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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의 내용이라던가 워해머의 설정을 이야기하는 잡담판입니다.
잠담판에서는 나메 AA환영입니다.
[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203
왜 한쪽만 ㅠㅠ
총몽의 디스티 노바란 녀석이 생각남
그줄...
올드월드를 버리지 못 해서 여전히 알이라는 느낌?
아예 그림니르 타락하거나, 올월의 고트렉이 아닌 걸 인정하면 업적도 있겠다 조상신급도 가능할 거 같은데.
열역학 제2의 법칙을 증오하는
결국 우주의 종말과 끝이 존재하는
그 자연법칙 자체를 증오하고 그런 운명과 싸우는
매드사이언티스트 였는데 ㅋㅋㅋㅋ
고트렉만이 가진 특징이죠
과거의 있었던 세계의 대한 감정
타알이라던가 살아서 런했다고 하던데.
정확히는 제국이 믿는 메이저 신들은 울릭 빼고 다 살아 있다더만.
ㅠㅠ 고트렉
펠릭스 만나서 각성해야 하는데
고트렉은
>>13 모르는 또 사후세계 뺏기고 빤스런...
고트렉이 맞낢......
고트렉이 그쪽 감성은 아니라.
있었던 세계, 올드월드의 대한 향수를 볼때마다
오래된 팬들 입장에선 씁쓸해진다는 말이 있음
그롬브린달은 모든걸 기억한다면서
정작 미련이 없어서 그런 묘사가 없어요
가끔, 혹은 간접적으로 드러나니
이런 특징을 가진 캐릭터는 고트렉이 유일하긴함
>>24 튄건 확정이고
지금 뭐 하고 있음...나가쉬한테 반격 어쩌구하면서
사실 다른 올드월드 출신들중엔
지그마와 고트렉 말곤 미련가진애가 없음 ㅋㅋ
근데 그 뒤로 등장 안하는거보면
또 튄듯...
>>28 ㅋㅋㅋㅋ 그룽니가 그롬브린달 코스프레해서 만든
그롬브린달 클론
모황 생존왕임 수거...
네헤카라때부터 닉변해왔다구
이 양반도 자기가 원하던 거 얻음+근데 그거 사실 이 지랄x병 안 떨어도 얻을 수 있는 거임 콤보로 현타씨게 와서 글치 어지간히 질척여서 그롬브린달 영혼 훔쳐다 보관 할 것도 같은데.
댓....얀데레잖아
말레키스 ts하먄 얀데레 집착 피폐 히로인 뚝띡이긴한데
만들어진 계기는 미이라 이후 이집트뽕을 빨겠다가 아닐까라지만.
정작 본인들 팩션은 슬란들이 후원하다 손절친 것들을 신들이 주웍간 존재라는 썰도 있고, 첨부터 네헤라카 신들과 계약해서 가장 오랫동안 신들이 거닌 대지라는 썰도 있고.
ㅋㅋㅋㅋ
렐름 전체에 걸쳐 경련하는 하늘에서 검은 빛의 비가 쏟아져 내렸다. 잊혀진 무덤 백만 기가 터져 나왔다. 아치형 무덤에서 영예로운 망자들이 깨어났다. 그림자가 드리운 정자와 숨겨진 곳에서 영혼들이 꿈틀거렸다. 나가쉬는 말없이 포효하며 자신에게 힘을 끌어당겼고, 그 힘이 빠져나가지 못하게 차단했다. 그건 그의 힘이었다. 그리고 그는 그 힘을 놓지 않았다. 렐름들이 산산조각 나고 별들이 타들어가고 침묵이 지배하도록 내버려두지 않았다. 나가쉬는 견뎌냈다.
어둠의 신들이 조롱하듯 웃는 동안에도 그는 자신의 주위에서 렐름이 구부러지고 형체가 변화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허리케인 바람에 휘말린 나무처럼 현실 자체가 흔들렸다.
나가쉬 피셜 열심히 모은 샤이쉬 파워는 모탈 렐름을 박살내고 별들을 불태워서 아무것도 남기지 않을 수준
테클이 영향을 받았을 이유가 없으니 후대가 네헤라카 타락했거나 네헤라카가 워해머 아틀라스랑 연관이 있거나...머리가 아프다!
>>42 ㅋㅋㅋㅋㅋㅋ
느황 씹간지네
>>47 ㅇㅎ
여기서 암시된 에드가 카미나네를 벤딩해둔 의도가...
체인지퀘이크에서 물들지 않도록 하기 위해?
변화한 에드가 새롭게 그림을 그려낼 깨끗한 캔버스?
보정 x 3
변화의 정령 발견
거북이 합일
스텔라 합일
에드 예언 앨리스 정모
에드 크로악 대면
아델리아 1000
아델리아 에드 화해
아델리아가 에드 멘탈케어
아르 1000
파동기 각성
엑칼 갈 마라즈 초융합
바이올렛 1000
변화의 정령 발견
헬리틴 1000
전용템 획득
많다... 다 할 수 있을까
,l ! |_\. | | i , ,ハ
{Ⅵ i弋ソヽ:| | _,ィi Ⅵ |
ヽi|゚, ', .}‐ V 弋ツj>!| |
|',゚, 八 / Т,i.| .ハ .|
__,. ┐ヘ、__ 人 ! ./ .j/ >정말로 네가 동등한 위치에 설 수 있을 거라 기대했나?
{ニニ!.ト、 ` イ _/ Ⅵ
__jニニ!.| i≧==≦{ニニ7/`Y__
_≠ニニ=|.ム / |ニ.7イz_ノ ヽ >이 거대한 판 위에서 넌 아무것도 아니다.
_,. -=≦二ニニ,.へ/∧ / j≠二二≧=
/二二二二二二=\ >リ r─!.{{二二二二 >순환과 과잉조차 아무것도 아니지.
{二二二二二二二二7./ _,. ィ{ム∨二二二
,.イニム二ニニニニ=〃/77////,i∧∨二ニ=
ノ二ニニムV二二二二={{////////.i/∧∨二ニ >오직 분노와 변화만이 존재한다!
{二二ニニムV二二二二{{////////ム/,∧∨ニニ
j二二二二i i二二ニニ=ム////////,ム/,∧∨ニ
,'二二二ニニ} }二二二ニニム////////,ム/ ∧∨
,'二二二二二j二二ニニニム////////,ム/ ∧
,'二二二二二{二二二二ニニム////////,ム/,'∧
/二二二ニニマ {二二二二二ニム////////,'ム///
/二二二二≠ !二二二二二二ム/////////∨/
/二二二ニニム |二二二二二二ン/////////,'∨/
{二二二二ニ=ム .|二二二二,.<-=::「|===「ト、/∨
゙寸二二二二ニム |二ニ,.<:::::::{┤:::__j_!====|_!、}ニニ
゙寸二二二二ムニr ´ニ{{ニ-─ゞ=' 二二二二ニニニ
゙寸二二二ニム{_{≦二二二二二二二二二ニニ=
゙寸z≠: :イム: : :\二二二二二二二二二ニニ
V:.{≠/:f//>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
人fV´: {7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二二二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二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
∨ニニニニニ二二/ニニ二二二二
|ニニニニ二二二∧ニニニニニニ
, ' / \===ミ
. / , - 、./ / > \
l / 〃 「: / , ' イ >그런데 네가 과잉과 순환을 넘을 정도의 강자라는 건가?
| :, ' :八 (::./ / / /! |
. j/- _ /∧./ / /イi } |
r==チ_,. /´:. / / /:! リ /}'
{ / / : : :, _,. -- ミ / 〉/./ 대신 난 너희가 절대 가지지 못하는 걸 갖고 있지.
j./_,. r ´.</ \'´:/./ _
γ´'´ リ ,’〃 {,.< ̄ ̄  ̄`ヽ __r=:{_, 、\
{ { - f´ 「 i /! o `ヾ ‘, r { :{f _{_ ヾ} "자유로움"
,{ / _彡' j / ,':::L........__ i 八_レく:r==ヾ: }
. ,.イ=〉=<! /≠ ̄ {:(::{:::::::::::::>、 l 〉'7=、 j リ
/{ニ7 V:Y o ○ V:::\:::::〈 ,ハ } 人{__ノ⌒r='’ 너희 넷과 비교해서 우리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 iニ{ ∧ 廴_ `マ \::::::::/ \:、_____彡'ヘ / L_ノ { ゚ }
l=ム {ニi \ \ `ニ´\ /ヘ 〉 , ' /.7 그만큼 견제도 받지 않는다.
l二ヽjニム \ ー ∨ \∧ _彡'ヘ / , イ /
. lニニニ=\ `ー __彡'‘ , ∧ ̄ 〉〃 ,.´ /7
. ,ハ二二二二二ュ。 \ . ∧___彡' ∧{ ̄ r=、./。゜ 그때문에 네가 우릴 선택한 것 아닌가.
V二二二二二ニヽ 入 ∧ 〉、::ユ∧ ゚ /
∨二二二二二二≧=- _/ニ{∨ ∧_/ j:{ { 〉 }, '
. ノ}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ニニ} ゙マ / j l l/
. / /二二ニ,.< ̄}ニ〈 ̄ ̄>ニ大ニ} ゙マ __,.斗 '彡'
/ 八ニ, <: -=ニ: : : |⌒: : : : :辷}: :.Y ゝ==≦
// \ \ / \ `ヽ、
/イ \ヽ∨ \ .ヽ \ヽ人_从人__从_人__从_从人__从_人__从_从/
/ /:ミx ' /;ハ \ .∧ ≧ <
,ィ 7---zV/z斗 | ヽ .∧ ≧ 크하하하하하─!! 인정하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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蠱{′ Ⅷ玲k, ─_三三二_ 네가 우리와 같은 위치에 섰다는 걸!  ̄二三三_─ 採栽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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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喝鉦鍾:,‘萄℡、. .,;g纜「' ,:卸{;g㌍” │ 審慎振新晋森榛浸深申疹真神秦紳芯薪親診身進針震塵尋甚尽
“'喝}込. `'芍ノ'ッ。..,,__,,..。::從㌣ ,ィ巧㍗'~ │ 錐錘随瑞髄崇嵩数枢趨雛据椙菅頗雀裾澄摺畝是凄制勢姓成政
´"' `''≠弍椙㌍*・'” ¬冖 │ 席惜戚昔z析積籍績脊責赤跡蹟碩切拙接摂折設窃節説雪絶舌蝉
│ 薦詮賎践選遷銭銑閃鮮前善漸然全禅繕膳糎噌塑岨措曾曽楚狙
이때 코른이 말한 대로 에드가 진정으로 너글, 슬라네쉬를 넘어선 코른, 젠취와 동급의 강자가 됐네
막말로 저기 안 부서지면 모탈렐름의 문명이 탄생하지 않을건데.
올월 중소신들 신성우걱우걱 정도?
프렌차이즈가 대격변을 겪으면서 정리해고 된 신성들 정도는 우걱우걱이 가능한 것이 에오지 측 모험가들이고.
일댜 무슨 썰이든 승천한 건 공통적인 거 같은데.
둘다요
그거 가지고 종파 갈렸을 정도로
세계관 내에서도 논쟁거리이긴 해요
아니면 저 둘도 인간 출신 승천신...아니, 출신이 뭐든 신+신이면 의미 있나?
ㅋㅋㅋㅋ
고드락은 가쁜 숨을 몰아쉬며 일어났다. 온몸에 녹색 불길이 치솟았고, 와아아아! 에너지가 그의 분노에 발맞춰 치솟았다. '또 누구 없나?' 그가 포효했다. '내 보스의 자리를 노리고 싶은 놈 없나? 헛소리 그만하고 말해.'
아이언조즈는 서로를 쳐다보거나 무기를 살피는 시늉을 하거나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고개를 저었다. 정적은 귀가 먹먹할 정도였다.
전신 와휘감
와휘감
ㅋㅋㅋㅋ
메가보스의 상징
그림고어좌
드립이 아니라 ㄹㅇ루 아델리아 녹파 WAAAGH에너지 썼어요:?
ㅋㅋㅋㅋ
>>104 쎳음...
고카모카도 인정인가 ㅋㅋ
크라그노스만 봐도
Waaagh하는데에 종족은 그렇개 중요하지 않음
오룩들이 열광할 압도적인 무력만이 중요하지
드로그루크들은 그린스킨 아니고 토착종인데 쓰니까.
인간도 와휘감 가능은 함.
그만큼 추종자만 모으면
ㅋㅋㅋㅋㅋ
압도적인 폭력
나가쉬는 범부라
러이벌이 없슮...
(수백년동안 워프스톤 쳐묵쳐묵해서 4렙 도달)
이건 범부도 아닌 노력의 천재
이건 아오지에서도 죽었다 깨나도 제대로 복제 실패한 물건인데
ㅋㅋㅋㅋ
>>124 그건 그럼
'당신이라면 여기 남아 균열의 힘을 취하려 했을지도 모르는 일이야.'
말레키스는 에버퀸을 찡그리며 노려봤지만, 딱히 별다른 말은 꺼내지 않았습니다.
'우린 모두 느낄 수 있어.' 에버퀸이 이어 말했습니다.
'이와 같은 힘이라면, 우리가 생각했던 새로운 세상을 창조했을 수도 있었겠지.
릴리아스가 그걸 이해했더라면, 이 모든 것들이 무엇으로든 대체되었을지도 모르는 일이야.'
근데 보니까 로어의 잠재력 알아본거
말레키스가 아니라 알라리엘이었네.
생각해보니까 합체할 아리엘 레/줄 당해서
ㅋㅋㅋㅋㅋ
잘 만들었어 ㅋㅋ
맵던디
앤딩이
약먹고 젠취컬트에게 조종당하는 평행세계라
ㅋㅋㅋㅋㅋㅋ
에그림짱 명령이였을듯.....
에그림쟝
워해머 시즌 666호 엔딩이라
>>140 글킨하죠 ㅋㅋ
상층부는 벨라코르 스파이고
젠취 내전 농담이 아니라 진짜 맞아요.
챠몬에 여명성전군이 젠취 악마들 밀어내는 이유도
젠취가 허락해서고
새로운 변화를 위한 장기말이 여명성전군이라
그러려니 했을텐데 ㅋㅋㅋ
>>145 ㅋㅋㅋㅋㅋ
이때부터였나 ㅋㅋ
성전군들의 준동으로 흐르는거나 다름없어서
젠취의 의도가 정확함
기술력도 다 젠취가 준거고
연금술도 젠취가 준거고...
제국은 젠취의도대로 흘러가던 나라였음 ㅋㅋㅋ
자기 세력끼리 내전시켜도 이상한 건 전혀 없긴 하겠네
물자도 젠취가 준거고...
그냥 시오지가 젠취 덕분에 굴러가는 팩션이긴 해요
부족들이 연합해 제국이 세워진 것도!
제국이 엔탐까지 유지될 수 있었던 것도!
전부 젠취씨 덕분이잖아!!
>>157 ㄹㅇㅋㅋ
>>164 벨라코르씨도 있죠 ㅋㅋ
놀랍개도 시오지 도시 지켜준적이 있는
다크 히?어로...
여차하면 데스나 디스트럭션쪽 종족, 기술같은거도
써먹는 녀석들이라 카오스성분좀 들어가는건
뭐 당연하게 보임
빈디카룸은 노려보긴 했는데
어디까지나 간보기고
ㅋㅋㅋ
내가 상회입찰한 시오지 건들지 마라
그런거였지만 뭐
선민의식에찌든 아지르출신 귀족과
벨라코르나 카오스컬트인 의원이
서로 겹치거나 서로 권력탐하는 악도 선도없는
난장판이고
>>175 언럭키 여사님 ㅋㅋ
벨붕이 업보시스템 피해서
이리저리 이득 챙기고 있는 거의 유일한 친구이긴 함 ㅋㅋ
젠취도 업보시스템에 걸려서
카라드론이란 대?적자 탄생했는데
커스드 스카이 사건으로 스톰캐도 얻고
혼자 8서클 처묵하고 잘나가는중
왜 자꾸 다들 나쁜짓 해서
>>183 대적자라고...
왜 다들 비웃는거임
'고카모카,' 고드락이 으르렁거렸다, '난 한 손이면 할 수 있어.'
잠시 동안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거대한 송곳니의 턱이 한 뼘 더 닫혔다. 그러자 고드락크 위 공기가 빛나기 시작하더니 작은 녹색 공이 나타났다. 공은 잠시 빙글빙글 돌더니 축을 중심으로 회전하며 흐릿해지더니 크기가 점점 커져 천천히 녹색 손바닥으로 변했다. 악취 나는 늪의 공기를 맛보려는 듯 녹색 손가락이 뻗어 나와 구부러졌다. 손은 잠시 맴돌다가 급히 내려와 고드락크의 두개골 꼭대기에 있는 저주받은 왕관 주위를 감싸고 있었다.......
갑자기 짓누르던 무게가 사라지고 고드락크는 으르렁거리며 힘이 거침없이 밀려오는 것을 느꼈다. 고드락은 포효하듯 거대한 갈퀴의 턱을 강제로 벌려 한계까지 밀어붙였다. 뼈가 꺾이더니 괴물이 불쌍한 울음소리를 냈다. 고드락은 괴물의 머리를 야만적으로 비틀어 목을 부러뜨렸다. 빛나는 녹색 손이 저주받은 왕관을 벗겨내고는 강력한 주먹을 휘둘러 가루로 만들어버렸다. 어디선가 답답한 늪 바람이 불어와 가루가 된 뼈가 사방으로 흩어졌다.
고드락 크룰보이즈한테 사기당해서 저주템 끼고 습격당하는 중인데 고카모카 부르니까 고크핸드 현현해서 저주템 파괴
엘프 영향력 넓히려고 루미네스에서 찌른
뇌물과 스파이들도 생각보다 많고...
세라폰은 제일 재물 스리슬쩍 챙기는데 좋은동네라
반쯤 유지시키는것도 있고..
혼자서만 명령해도 말을 잘 안듣는다는데
시오지도 상황 비슷한듯
이렇게 적극적인 신은 첨 본 거 같은데
>>192 아니야... 벨라코르가 아니라 젠췌의 대적자라고
젠취의 500년 대계 찢었도르 있다고...
젠취 당황도르랑...
>>195 나중에 알아서 한다고 화내지만요 ㅋㅋ
자연스럽게 붕 뜨듯 누구도 완벽히 차지못해서
고유성을 가져버린...
>>196 강하면 저주나 특능 씹음
'명성이란,' 고드락이 으르렁거렸다, '언젠가는 얻어야 하는 거야! 무리를 원한다면 내게서 빼앗아라!'
고크의 주먹이 고개를 뒤로 젖히며 '와아아!' 하고 힘차게 소리를 질렀다. 보스 중의 보스가 상대를 향해 돌진하자 스마샤와 쿠닌의 얼굴이 빨갛게 달아올랐다.
고드락 혁도
ㅋㅋㅋ
(그냥 카오스에게 축복받은 아이임)
음모론자들이 있음
ㅋㅋㅋㅋ
근데 판타지는 행성이라 궁근데
갈마라즈 어장은
렐름 사람들이 소식듣고 산치 터지는건가 ㅋㅋㅋ
>>214 ㅋㅋㅋㅋ
>>218 강자애기 패기는 기본소양 ㅋㅋ
묘사보면 행성처럼 둥근 렐름도 있어서 케바케에요
에게
무슨 세상의 본질이 카오스다 같은 헛소리를 하고 있네 ㅋㅋㅋ
>>221 서브렐름 말고 렐름스피어는 죄다 평평해서리
빵가루처럼 조각조각 나있고
>>225 그건 둥근게 아니라 박살난거잖아 ㅋㅋㅋ
그때꺄지 살아남은게
평평이라고 하면 안됨 (막말)
아니 ㅋㅋ
>>228 견문색..
사실 메가보스면 다 그정돈 할거같달까
걔도 자기가 사냥해서 길들인거 아녔나요 ㅋㅋ
>>234 ㄹㅇㅋㅋ...
군대는 하........
말이 군대지
그냥 경찰임 수구
>>240 ㅋㅋㅋㅋㅋ
(직후 두개골이 박살났다)
대포쏴서 통수쳐서 이긴거라
줘팸합일 ㅋㅋ
>>247 오
워해머 평민들의 스타일을 대변한다고 봄 ㅋㅋㅋ
그래서 죽었음...
한스에겐 없다고...!! 인권이!!
>>252 글킨함... 글롯킨한테 허무하게 죽어서 글치
젠키치라 참 묘함... 글고
넹 고드락의 빅티프 하늘 날 수 있어요
질거 같으면 해야지...
통하는건 비슷한 상대일뿐이라 그런거지
당연하다 봤는데 아니였나벼
>>256 오
레줄!!!!!!!!
쓰는 인물이지
명얘가 없단 의미에서 돼지치기인가
울릭이 완전 소멸한 건 아쉽지만 타알이라던가도 있었을 건데.
빅티프가 뚱뚱해서리 난다니아
토대북이가 공중날기 사용하는거 보는느낌
그는 자신의 말을 듣기 위해 모인 아이언조즈 보스들을 향해 말했다.
'잘 들어라, 이 멍청이들아! 나한테 생각이 있어. 사상 최대, 최고의 싸움을 약속하는 아이디어! 에잇포인트로 가서 카오스 보이들을 한 방 먹이는 거야! 그 아카온 놈은 죽기 살기로 싸워야 해. 얼마나 터프한지 보고 싶어.'
그러자 모두 고개를 끄덕이며 경의를 표했다. 고드락크는 도끼를 들고 군대 전체를 아우르는 손짓을 했다. 모두가 초대받았다는 것을 알렸다.
'카오스 보이들을 처치하면 진짜 싸움이 시작된다. 에잇포인트 어딘가에 망치 신의 렐름으로 통하는 포털이 있어. 가장 어렵다고들 하지. 와아아!에 맞설 만큼 단단한지 보자고!'
아카온, 지그마 왕관 박살내러 가잔 고드락
난다니까
돼지치기: 젠키치
처녀: 라이네스
가 성립됨 (막말)
>>265 패기 ㅋㅋ
>>263 정령신이 대체했어요 그쪽은
>>272 토대북이 공중날기 ㅋㅋ
아카온 해치워야 한다는걸 알아서 싸우는...
레줄이 목조르기 하는게 아니라 라이네스 폭행하고 유린하려 들게 하고
좀 억까했으면 ㅋㅋㅋㅋㅋㅋ
오룩워클랜에서 제일 카오스와 많이 겹치고
자주 싸우는 팩션은 아이언죠즈 이기도해요.
이들이 태어난 이우도 따지고보면 카오스 때문이고
디더릭이 필멸자 천장느낌이던데
그래도 비행속도는 빨라서 고드락은 빅티프 걸어다니면 날라고 머리 막 팸
노말 디더락보다 강하면 반신
약하면 필멸자
킨더릭보다 쎄면 주신급 천장
아니면 주신급 이하
전투력 측정기임...
차라리 라이네스가 환상이나 거짓된 투영이라 사실 그런 건 없어요 루트면 어땠을까?
이 상태에서 헌신 루트 탔다면 슬머니 입장에서는 애가 피규어 놀이에 빠진 걸 넘어서 있지도 않는 피규어를 보고 자기가 도장 찍었다고 집안살림 다 박살낸 걸 보는 거려나?
그러다가 젠취라던가가 진실을 보게 만들면 현타와서 활동정지하는 거고.
>>280 근력으로 점프한거 아닒..? ㅋㅋㅋ
>>283 ㅋㅋㅋㅋㅋ
범부 다이스, 악즉참 못하는 나약한 정신, 곧 있으면 죽을 친구
자기가 알아서 억까하잖아
원래 알 포지션이 딱 그거였는데
위대한 기계때문에 폐지
몰겄다.. 그냥 '디더릭'해버리지 않았을까요...
신들의 노예주제에 슬사장 죽여버리겠다고 고래고래 소리지르는
기억삭제당할듯 ㅋㅋ
-마에사-당하고 다시 반복
젠취나 너글이 또 진실 알려주고
슬사장은 -마에사-해버리고
그 과정을 무한반복할듯 ㅋㅋ
기억삭제하거나 라이네스 살려줄게라면서 마에사 루트로 갔음
>>293 누구요 에이개이? ㅋㅋ
의외로 진실이 치명적인 것도 워해머 테이스트고
>>296 -마에사- 해버리는게 간단하다구
다 포기하는 젠JOAT루트도 있고 ㅋㅋㅋㅋㅋ
뭐......라고?
인물은 없겠군...
걔는 최소한 존재라도 했는데, 이 루트면 애초에 없는 상상속의 아가씨를 따른 거니까.
아마 에바나 주위 사람들이 미쳐서 헛것 보는 사람이란 느낌으로 대했거나, 아니면....그들도 거짓 된 환상시거나라는 식으로.
ㅋㅋㅋㅋ
'넌 옛 방식에 대해 이야기하잖아.' 크라츠가 뱉어냈다. '하지만 우린 어디까지 왔지? 이기는 것보다 더 강한 건 없어. 우리에게 필요한 건 새로운 아이디어야. 새로운 리더가 필요하다는 뜻일지도 모르지.'
고드락은 번개처럼 빠르게 움직이며 공격의 속도와 사나운 기세로 상대 메가보스를 놀라게 했다. 그는 크라츠의 무기를 든 팔을 잡고 비틀어 메가보스의 칼날 달린 손이 자신의 목을 세게 누르도록 했다.
'우린 몇 년 동안 좋은 일들을 함께 해왔다, 드레드클로우.' 고드락이 으르렁거렸다. '그거 때문에 지금 널 죽이진 않을 거야. 투덜대고 음모를 꾸미고 그런 건 인간이나 뾰족한 눈, 약자들이나 하는 짓이야. 책임자가 되고 싶으면 나한테 도전해, 보스 대 보스. 옛날처럼 말이야. 두 번만 깜빡이면 돼.'
은근 인텔리하고 경험 많은 고드락
그냥 사랑해요 박았음... 생각해보니까
크라기노스에게 털린뒤론 동맹도 구하니까
>>314 Joat...
가짜조차도 사랑하는.... ㅠㅜ
>>311 딱히 ㅈ되진 않았잖아요 ㅋㅋ
팩폭좀 당한거고
ㅈㄴ강해서 건들애도 없는데
>>318 ㅋㅋㅋ
라이네스가 진실 직시해서 미쳐버린건 시작이지 ㅋㅋ
오히려 고립되서 곪아가는게 진국임 ㅋㅋ
젠개이가 찢어주이고 파탄낸 가정이 더 많을텐데
팩폭좀 당했다고 ㅈ돤거라뇨 ㅋㅋ
라이네스 >>>>>>>>>>>>>>>>>>> (가족)
>>>>>>>> 이 세상 모든 가치인 놈이라서
ㅋㅋㅋ
라이네스에 미친놈
별로 안남은듯 ㅋㅋㅋㅋ
ㅋㅋㅋㅋ
촤신화애선
브레통이랑 우엘 네임드 죄다
레줄켜서 영혼 3갈죽 냈는걸요
그꼴이 돼서도
>>334ㅠㅍ
ㅠㅠ
잘 하면 피의 키스를 받았을 거 같기도 하고.
ㅋㅋㅋㅋㅋ
평생할부로 업보갚기에는 값는거보다
쌓이는게 더 많아서 운명도 그냥 채무이행 포기하고
죽일듯
...응, 카오스에서 데스소속 이전도 구원은 구원인지(먼산)
파산선언
>>345 악마라 죽으면 소멸읾
생각해보니까 젠게이까 애미애비 찢어죽여서
고아된 애들 브레통에 ㅈㄴ많은데
라이네스로 징징대는거 뫄...
싸패긴하다
봉인 아님 걍 부활할 거 같은데.
라이네스를 영혼까지 소멸시키면 따라 자살해서 영원히 부활 안 하겠지만.
그보다 ㅈ된애들 넘쳐나는데
야영지 아래로는 그린스킨과 오거, 트로고스, 그리고 더 큰 짐승들이 우두머리와 그의 거대한 말이 머리 위로 날갯짓을 하며 울부짖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었다. '비행'은 급강하와 상승의 연속이었고, 두개골을 쿵쿵 내리쳤다.
한 번은 거대한 메가-가간트가 급강하가 심할 때 손을 뻗어 빅티프를 만지려다가 괴물의 커다란 송곳니에 손이 찢어질 뻔했다. 메가-가간트는 고통스러운 비명을 지르며 상처 입은 손을 움켜쥐고 허우적거렸다. 빅티프는 피투성이가 된 입술을 핥으며 꼬리 끝에 달린 금속 가시를 핥으며 기뻐했다.
빅티프 비행
독한넘, 그래 내가졌다. 그냥 죽이고 끝내주마.
그냥 사람을 사람으로 안보는 악마새끼구나 싶고
동료 = 사람 비슷한 것
그외 모든것 = 레줄연료
ㅋㅋㅋ
약자를 지켜야한다 여기긴한다고-
바이올렛이라던가 보면 정확히 반대로 취급하는데.
>>355 인간성 맞음..?
애초에 인간으로도 안보잖오
>>362 거긴 인지필터가 잘못된거라 ㅋㅋ
1. 자살하거나
2. 은둔하거나
3.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지막이라도 진정 약자를 지키기 위해 싸우다 죽음
왜 레줄 킨거읾..?
안켜도 되는데
그걸로 죽이면 영혼 3갈죽 나잖아
>>368 광기가 옮아서 그렇지
너무 선량함 거긴
>>371 강기켜지면 싸패 맞는데요..?
아군 오사도 무시하는
>>373 ㅇㅎ 영혼 바치려고 맞구나
>>375 참돤 호걸..!
>>377 슬사장이 가져오라 그런거면
그땐 바친거 맞잖아 ㅋㅋ
정신병에 걸렸지만 그 정신병 속에선 지들기준으로 나쁜짓 안하고 계속해서 고결하고 정의로운 행동만 하는 시점에서 애들 참 착하긴함...
플래시 이터들의 기원이
지그마의 샤이쉬 대학살이란거 생각하면 참 ㅋㅋ
그정도 학살이나 악행은 데스밖에서도
오더에서도 종종 벌어지니....
>>386 ㄹㅇㅋㅋ
>>387 그러면서 라이네스로 징징댄거였슮..?
>>399 하여간 쥐그마가 문제
에오지의 대영제국급임
만악의 근원
ㄷㄷ...
정답률이 8할이였는데
>>397 ???:샤이쉬 ㅈ되게 만드는게 목표인데
내가 왜..?
>>399 에오지는 지그마의 샤이쉬 댜학살 스노우볼이라 ㅋㅋ
업보할부 갚기에는 채무쌓이는게 더 많고
운명도 채무이행 포기하고 그냥 빚더 안쌓이게 죽이는게 맞다고 판단할 수준인데
>>403 그쵸 ㅋㅋ 약했으면 문제의 근원이 되지도 못했으니까
카오스탓인덧 ㅋㅋㅋㅋ
지그마가 망치 던진것도
결국 샤이쉬애서의 업보가 돌아온거고
>>405 악마라 못죽읾 수구
그를 구원할 인물은 워해머 어장 전체 통틀어도
보기힘들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저거 죽이고 싶음 갓스베인 들고 오셂..
죽이자.......
>>413 구원 가능한 애가 있나요..?
애초에 스스로를 구해야했음 젠키치는
>>416 그건 젠게이가 아니라
슬사장 본체도 죽임
아무것도 없는 쌩 한스같은 애임...
>>419 못한단 소리잖아...
>>422 맞워요. 검태교가 패배한 이유도 그거고
필멸자 전력에서 밀려버린 탓에
비대칭 무기가 소용이 없어서...
느그쉬는 네크로퀘이크도 모탈렐름 전체 ㅈ되게 만들었는데
둘다 죽이지않고 ㅂㅅ되는 선에서 끝낸거 보면
운명은 일을 더럽게 못하거나 기준이 이상한거 같음
둘이 꾸준히 조때고 있잖슴 ㅋㅋ
그마가 영혼 보일러 돌리는 싸패로 보읾....?
>>428 디더릭은 에오지에서 병신이라 까긴해도
걔 에버쵸즌 돠는 과정보면
적어도 죽는게 나은 인생이었어요
다고버트에 지젤에
난파된 배의 선상에서 스스로 처지가 비참해서 울고
제국에서 농사지며 사는 농부의 아들이 더
가치있고 만족할만한 삶을 살았을거임
젠개이는 그거에 비함 엄청 빨리 강해져서
그런거 겪기도전애 자리잡은
이지모드인데
>>438 네크로퀘이크도 결국 오히려 더 약해지는 결과로 돌아왔고
>>441 그건 맞음
라이네스 유린당하고, 폭행하고
ㅈ되봐야 정신차렸을듯 ㅋㅋ
근데 사실 나가쉬 죽는건 수백번 죽었데요 ㅋㅋ
살아나서 그렇지
에오카동안 샤이쉬에서 카오스랑 싸우다가
수백번 죽고 살아나길 반복했다는데
나름대로 샤이쉬 보호에 관해선 진심이었어요 걔.
네크로퀘이크는 샤이쉬를 그꼴로 만든 원흉
지그마에 대한 복수고
어림도 업지 바로 샤이쉬 대학살~
>>454 그게 시작이었단건 부정 못하죠.
아니면 하렘 차리고 딴 애로 갈아타던가
디더릭이 하다못해 버민타이드 주인공들 수준의
정신력과 마음이였다면 그정도까지 갔을까 싶기도함
애초에 탄생 자체가 도살자의 발톱 같은 거니.
걔넨 플레이어 쵸즌이잖아요 ㅋㅋㅋ
오그린은 무슨 스마 뺨치고
우리의 끝없는 행군은, 그렇기에 침략이 아니며
탐욕이나 악의로 행해지는 정복 또한 아니다.
근데 시오지 서문 이건 진짜 먼소리래...
고작 몇십문만에 군대뚫어버리고 카오스로그죽이고
챔피언죽이고 스폰죽이고 트롤죽이고 뭐 여튼 죽여서
폭파시키고 빤스런하는게 다임
ㅋㅋㅋㅋ
>>462 흔한 아북공정이니까
그래서 참가하는게 자살이라고 여기는 이들도 있고
그냥 머리에 라이네스밖에 없는 농노쉑이
6개월안에 너무 빨리 강해진 결과라 할 수 밖에....
가족이 가질 수 있는 땅을 위해 나서는 젊은이들은
늘 존재하기 마련이고....
>>470 망치던진것도 알던데요 ㅋㅋ
뫄 저기네가 하는게 침략이고 학살인거 아는데
돈때문에.한다고 하면 없어보이니까 구라치는가죠
자기 자식들을 남편에게 맡기고 성전군에 참여한
퓨질리어가 쓴 편지도 있고 그렇죠.
대부분은 결국 땅을 위해서인게 팩트임 ㅋㅋ
>>475 맞긴함...
>>478 질소고정법을 쓰는데도
렐름 하나가 포화돼서 식량이 부족할 정도로요
아지르 번개로 질소고정법 쓴다는데
사실상 마법 비료라 씽크빅 했움
그렇게 하면서도 식량이 부족한건 신기하고
최대 쩐주가 잰취라고...
특히 기란은 물자 보급 거의 다 젠취가 하는거라 ㅋㅋ
젠취가 기란에 자리잡은것도
전부 시오지덕
잰취와 시오지는 서로 상생하는 관계라구
젠취는 물자랑 기술력을 대고
시오지는 젠취 영향력 퍼트리고
>>493 네 다 돈때문에 하는거죠
원주민이 존시나 강한 거 빼면 명백한 운명 아녀.
ㅋㅋㅋㅋㅋ
미국의 아메리카 인디언 매운맛 하는거죠
격리구역이 아니라 퍼지
>>499 ㅋㅋㅋㅋ
검태교 척살도
젠취가 지그마 불러서 한거고
둘이 친?하긴 함...
>>502 놀랍게도 그러면서도
모든 전선에서 밀어붙이고 있다는게...
다굴 맞는데 세력권 넓어지고 있는건
시오지...뭐읾..?
...모르는 거 맞지?
너글, 카오스워리어, 베헤모트, 아이언죠즈, 크룰보이즈, 비스트맨, 글룸 스파이츠 깃츠, 오고어, 실바네스, 코른, 젠취, 슬라네쉬, 오시아크, 뱀파이어, 플래시 이터 코츠
다른 신들처럼 다 죽어가는 올월 땅에서 괜히 힘 쓰다가 약해지지 말고
볼텍스 안에서 힘을 아끼라는 젠취의 깊은 배려 아니었을까(아무말)
암튼 그럼.
ㅋㅋㅋㅋㅋㅋ
>>507 저거 전부가 다굴 때리는데도
꾸역꾸역 시체의 산을 쌓아서 밀고나가는건 진짜...
물량이 대체 얼마나 많은건지
>>513 둘다 장난감이긴 한데 ㅋㅋ
아는데 이 짓이면....진짜 아카온 라이벌 답다는 말 밖에는.
젠황 왤캐왤캐읾....?
아 근데 젠취의 나가쉬 이간질은
젠취가 했다는걸 본인이 알면서도
어쨌던 나가쉬가 미우니까 알빠아님 시전한거라
지그마는 젠취만 후원하고 있는 중이라 더 애착이 가나 봄(?)
샤이쉬 대학살때는
젠취가 귀뜸해준걸 알면서 그짓한게 맞아요.
>>522 ㅋㅋㅋㅋㅋ
>>525 샤이쉬 방면에서 방어선 뚫렸다고
샤이쉬 박살 ㅋㅋ
"내 진짜 챔피언은 지그마였다."
보니까 나가쉬가 배신했는지도 확실치 않더만
젠취가 귀뜸했단걸 알면서도 그짓했다는게
나가쉬가
>>532 수백번 죽어가며 ㅋㅋ
카타크로스를 희생시켜서 시간끌긴했음 ㅋㅋ
사실 초인주의 사회로 개편하려고
지그마가 계획한것 아닐까....
>>536 그 직후가 불타는 하늘 전투라 ㅋㅋ
너 사실 올월 은원 다 원한의 서에 적고 있는 거지?
카타크로스는 다르다고-
놀랍게도 샤이쉬 대학살 해놓고
나가쉬가 참전할거라 기대했단게....
>>549 카타크로스도 불사긴 하니까요 ㅋㅋ
그 갈 마라즈로도 안죽어서 스톰볼트행이었던 거니까
>>542 없슮...
그 뭐냐, 지그마 특유의 옛날생각 고려하면
그럴만 했달까
???:그치만 복수같은 그런 사적인 감정보단
모탈랠름 수호라는 대의를 우선해야 했던게 아닐까.
어떻게든 무마하고 맞서 싸우는게 당연했으니
하.......
ㅋㅋㅋㅋ
대의는 소의에 앞선다고
스스로 뚝배기 해야하지 않을까? 윗대가리부터 카오스면
대의가 위험해지는데
결국은 뭐라해도 몰트킨도 카오스 쓰껌이고
그롱니도 챠몬 학살하면 머리 깍고 슬레이어 되겠다.
ㅋㅋㅋㅋㅋ
>>562 ???:샤이쉬 수비군은 있잖아. 그거 빼서 보내
대의를 위해서 였을거야....
암만봐도 젠취 쵸즌인데 이게 카오스가 아니면 뭐가 카오스임?
그러니까 전지전능 하지않고 감정에 휘둘리고
완벽하지 않고 실책을 무수히 저지름
ㄹㅇ 대체재가 없음
다른 신들도 어느정돈 인정하는것도 사실이라
복잡함
쥐그마 빠지면 정말로 끝이라서
대외적으로 알려진것과 다르게
전지전능하곤 거리가 멀고
결국 그냥 좀 많이 쎈 야만인이라
>>573 ㄹㅇ
오더는 미래가 없구나
>>576 대신 지그마는 도구가 됐어요
카오스 타도라는 대의만을 우선하는
선량한 모험가로소의 지그마는 죽었으니까
(비유가 아니라 진짜로 죽음 그쪽 위상이)
그 누구보다 열심히 강요하는건
지그마 자기 자신임, 이게 비극의 시작이고
그냥 스스로도 도구로 보는 도구에요.
40k황제랑 비슷하게
그러고도 삽질하는 거 보면 진짜 아카온 라이벌 답다만.
바바가 갈마라즈로 몰살해서
ㅋㅋㅋㅋ
죽는것보다 못한 신세 될것 같은데
>>587 걔가 더 심한대요?
나치의 아이돌 황제상이 조스로보임..?
선택하려고 하고는 있고 그게 사실임 ㅋㅋㅋ
스톰캐들 갈려나가면서 필멸자들이 덜 죽는것도
비교적 사실이라
>>589 몰루 조땜...
적어도 지그마 자체는 무조건적으로 이종족이라
쳐죽이라 한건 아님
스페이스 네오 낙지좌가 조스로 보이나...
그쪽으로 워낙 이미지가 쎄게 박혀서
Gw도 고민을 정도인데...
>>597 ???:엘프는 마법사니까 전부 죽여
관문 넘어 카오스신 직접 계약?
...인퀴지터, 여기 카오스 컬티가 있다!
지그마는 인간의 미성숙함 때문에 사고를 친거라면
황제는 찐 사상범이라
선택과 방향성을 추구하니까 그의 전사들도 어쨌든
결점들은 있어도 필멸자와 사람들을 지키는 희생이
당연하게 여기고있고....
문제는 그정도란거지
후자가 훨씬 위험하고 미친놈인데...
호루스 헤러시도 반쯤 의도한거고
>>608 그쵸.. 프라이마크땜에 파멸했으니까
>>614 젠게이랑은 동기의 결이 다르지 않나
황제는 찐 사상범이고 젠개이는 개인적인거니까
일장일단이 있.....아, 그래.
신황제를 가져오면 지그마가 승천한 건 카오스 신 덕이 되니 더 쓰레기 같은 루트구나.
이게 지그마의 이해 못 할 행보를 설멍하는 스토리적 정합성은 챙긴다만 그걸 위해서 포기 할 것이 너무 많으니.
하는짓은 별 차이 없긴함
>>622 개드립이 아니라 진짜 황제 5번째 카오스신 돼가고 있어서
감정의 폭주와 그걸로 실수하고 잘못하는건 흔해서
전 이해는 잘 되던데 ㅋㅋㅋ
황제는 누구보다도 대의를 위한거고
젠게이는 누구보다도 이기적으로 되길 선택했으니까.
언제 인류를 잡아먹고 승천할지 몰루
으음...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구 ㅠㅜ
감정통제 못하는 사람이라 생각하면 의외로
저런 행동들을 할 수 있음
>>629 맞워요
영혼을 너무 처묵처묵해서
>>635 ㄹㅇ....
ㅋㅋㅋㅋㅋㅋㅋ
하는게 당연하고 그걸 안하면 이해가 안된다....
그리 하던건 황제죠
>>637 ㅋㅋㅋㅋㅋㅋ
쳐묵쳐묵한 3갈죽 영혼들 에이게이한테 짬처리해서다 한표 ㅋㅋㅋ
호루스 영혼 쳐묵한 것이 사실이면 그거 사실상 영혼석 박아서 디아블로 부활 늦춘 디아블로 시리즈네.
단, 플레이어 없는.
개정해서 주위 사람들에 맞추는 페르소나 갈아끼우기식 하고 있었다는데.
이게 더 싸패같기도 함.
황제나 키퍼 아크리도스처럼
영혼합일은 리스크가 큰 기술이긴 함 ㅋㅋ
선의로 행동하고 빡세게 하는데도, 미쳤다고 욕먹고, 우릴 위해 한게 뭐가 있냐며 욕 먹는다.
이거 옆동네 황...
>>642 스테일메이트가 끝나기고 있는거죠
황제는 목표를 위해서면 사이코패스를 만들어서
자신에게 적용할 수 있는거임. 그런 선택을 한거고
엔탐처럼 화려하게 불꽃각인가
>>646 저게 인드라스타가 성장한 장면이에요
진지하게 지땁 파산이나 인류멸망이 더 가능성 보임 ㅋㅋ
엔즈다가 왜 겁먹었냐면
인드라스타와의 첫만남이
크라켄 어딨어!!(kraken, where!!!)
이러고 있어서
Gw이 돈 빨아먹어여해서
장사 접는거 어님 엔탐 안함 ㅋㅋ
진짜 과거개변 가능하다 할 때 저걸 바꿀까, 올월을 바꿀까 궁금하다.
인간은 실수한다지만, 그건 실수라기엔....(먼산)
>>662 말도 제대로 못하던 애가 많이 성장함...
괴물 죽인다!! 초반에는 이런 말밖에 못했었는데
갑자기 능지가 상승해서 저런 대사 치니까 ㅋㅋ
정확히는 아는 놈이 일부러 사실을 비튼 느낌?
특히 말루스 볼 때마다 그걸 더 체감하고 있고
올월승천 전 야만인이 본다면 너 왜 자살 안 하냐고 까겠네.
후피집 맞음 ..
지그마는 어떻게든 자기외엔 없어서
왕이 된 야만전사 중년 남성 수준의 감수성을
지녔어요 ㅋㅋㅋㅋ
>>679 네 갓비스트였나 그럴걸요
승천한 짐승이었나
신을 사냥하는거보묜
왜 혼자서 스톰호스트 한개랑 맞먹는지 이해가고
있는데 아카온의 사악한 술수로 그걸 막았다!한 줄이면 얼마든지 커버 가능할 거 같은데.
>>686 인드라스타도 고전할만큼여
판타지에서 흔히 나오는 검기라던가 뭐라던가
그런 특수한 기술이나 마법이랄게 없어오
가쪽 지역에선 공포의 상장이라
어...에오카에 나오는 오드렌 문명의 신이랑 비슷해요
>>689 번휘감 하던데 에오지에선 ㅋㅋㅋ
신의 반신이 되어서 자체귀환 가능합니다!정도는 누구라도 받아들이지 않을까?
그거 외엔 그냥 진짜딘짜진짜진짜진짜 존나 쌘
워해머임
막 휘두른 여파로 대악마 소멸하고 ㅋㅋ
놈들만 잡아서 그렇지 ㅋㅋㅋㅋㅋ
>>692 네 진짜 작은 신이에요
인드라스타는
>>697 반두스가 잡았을때 통제 못할 정도라 ㅋㅋ
올월 갈마라즈는 심심한데
에오지 갈마라즈는 뭐가 많아요
시간정지 마법 부수기라던가
갈 마라즈는 휘두를줄 아는 사람이면 이미
미친 인자강 수준이고 그런 인자강이 휘두르니
주변을 개작살내는 미친 무기 시너지타서 그럼
갈 마라즈없이도 시간 부수는거 못할거같진 않고
기묘함
올월시절이랑 댜르게 특수능력이 좀 생기긴 했어요
지그마가 실패를 두려워하는 이유
>>705 프라임 늅늅이 사절에는 환영간파도
갈마라즈 없이는 못해서..
여튼 망치투척이 치명적이고 문제많은 짓은 맞지만
당시 지그마 상황보면 이해못할짓은 아님
느그쉬 후손인 피빨이 그황은 어쩔 수 없다쳐도
에이게이나 못드는 들 수 있는거 아님? 얘네도 속먀 카오스지 겉은 인간이잔(아무말)
>>713ㅋㅋㅋㅋㅋ
실패하는개 두렵고 실망받는게 두렵고
어떻게든 최대한 이익되는거 하려해도
감정때문에 종종 그르치거나 작중 인물 이해못해서
싸패짓을 하게 된다거나
AA로 박혀있는거지
초창기에는 갈마라즈 주위만 가도 대악마고 소멸하고, 맨손으로 악마에게 영원한 죽음을 주고 했던 거 같은데
>>722 뎃..? 황제 불칼 아니에요 그건?
디더릭과 지그마가 싸우는 여파로
대악마들 소멸하는건 있는데
영원한 소멸은 못본거 같은데
이제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발타스가 손을 뻗어 푸른 불꽃을 향해 마법을 뿜어냈다. 그러나 그 순간은 뻗어나가면서 뒤틀리고 말았다. 타움의 모래시계 칼날에 박힌 모래가 흐름을 멈췄다. 시간이... 멈췄다.
'너'
그 한 마디에 이어 그의 영혼이 얼어붙는 웃음소리가 들렸다. 발타스는 스스로를 멈출 수 없어 거대한 릭투스를 올려다보았다. 신이 그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나가쉬 더 월드
ㅋㅋㅋㅋ 더월드
>>727 모..모루겠는데요 그런 묘사 나온 매체를
시간정지 ㅋㅋ
더 월드 못핢.....?
몰루...
눈높이가 히쉬나 스톰캐 넴드라 문제지(...)
이것이 루미네스의 방식이라고 그는 속으로 몇 번이고 되풀이했다.
시간은 유동적입니다. 멈출 수는 없지만 마음만 먹으면 속도를 늦출 수 있습니다.
모든 찰나의 순간을 유리하게 활용하라.
가속은 첫 실전에서도 가능한거 아님...?
왜 첫 실전에서 가속 써서
데모넷 4명 한번에 죽이기 못함..?
그 때는 그롱니나 그림니르도 허덕였고 그 절반이면야.
>>747 아니에요... 고트렉만 그래요
>>746 몰루...
아르는 신성 그렇게나 먹고도 마법의 바람이 안 보이는 특이점이다.
고황이 범부다.
작가진이 고트렉 안티라고 밖에 설명이 안돼요.
>>751 엔탐을 보면. 진짜 공유 안했을수도
범부를 강제로 끄집어내서 이 모양인듯.
맞긴해요
사실 그림니르가 고트렉 죽을 운명에서
살려준거긴 한데...
벨황(벨라코르, 벨 아이언해머)은 머읾....
고트렉은 가족들과 함께 싸우다 죽길 바랬을테니
>>758 몰루..
ㅋㅋㅋㅋ
하.............
로어원툴
그래도 벨붕이 그롬브린달보단 피지컬 좋은데...
지그마 갈마라즈마냥 힘의 반신이라도 되나?
>>766 ....현재가 아닌 그들이 품은 가능성을
>>768 그럴지도 ㅋㅋ
사실 고트렉빼곤 그리 왔다갔다하진 않는데
탄퀄 풀 위력 워프라이트닝은 어느정도읾?
탄쿨은 강함이 애매해서
고트렉은 작가진이 너무 자주 바껴서 그래요
지금이 작가진 4번째 교체인가 5번째인가
>>775 몰루.. 뿔난쥐 쵸즌이니까
대악마급은 되나?
사실 고트렉 대악마들 상대할땐
항상 밀리다가 펠릭스덕에 역전승 한거아
쓰읍...사실 냉정하게 보면 이 정도 강함인게 맞나..
그 드워프 엔지니어 안타깝게 간듯
탄퀄 시리즈에서 이킷조차 시기하고 자동터렛 만든놈 있잖슴
무슨 둠스피어 만든다고 재료가 필요하다고 드워프 발명품이나 훔치려고 들고
에오지 와서도 상체밖에 소환 안된 블써한테
밀렸고(이땐 파슬 도끼도 없긴한데)
>>784 ㅋㅋㅋㅋㅋ
>>786 맞아요
>>788 에오지 와서도 또 2번인가 교체됐고
>>790 그러게요 성장 전혀 안했다치면
이게 맞나 ㅠㅠ
카오스렐름에서 수만년간 싸워왔다길래
성장한줄 알았는데
그냥 그시절 그대로에
그림니르 도끼 앖어서 완활이 삭제됐다치먄
맞을지도
>>796 아즈릭 1초컷 내는 아르가 조스로 보임?
아르랑 비빌려면 인드라스타는 데려오라구
고트렉은 대악마도 못잡음...
>>802 ㅠㅠ...
좀 심한감이 있죠
에오지와 올드월드의 파워벨런스 차이를 보여주는게
조빱이 된 고트렉인가...
>>808 그냥 고트렉이 약한게 맞아요
신역 각성하고 마법 3렙 찍으면 된거지 이 양반들아...
고트렉 뭔깡으로 웅그림한테 까분거지 진짜
에오지 스케일에서 고트렉이 성장해서 활약해버리면 올드월드 때와는 다르게 에로사항이 생겨서 그렇게 적는게 아닐까?
>>819 그렇다기엔 너무 약해서 메인이벤트엔 끼지도 못하는데...
마린부르크의 멸망.... 막았다고....
>>821 고황 진짜 벌꿀오소리네
문드바드 뭐읾....? 그냥 마린런이나 하는게 좋을듯
고트렉 너머 약해서 네임드급 적은 나오지도 않음..
탄퀼도 그줄로 이긴거고
>>826 그랬나?
>>827 ㅋㅋㅋㅋ
>>830 아 에오지 말한거였음
아니, 기껏 치료한 눈 소서러 나부랭이에게 날려먹은 건 너무하다만.
맨날 약한애들이랑 싸우기만하고
뭔가 네임드급이랑은 안싸움
ㅇㄱㄹㅇ...
애꾸 페널티 ㅋㅋ
그림고어 (37세)
의
라이벌 토황, 이 새끼한테 개기는 벨황 (벨레가르)는 멀까.......
근데 에오지에서누멀쩡했는데
소서러한테 날려먹은거라 엄 ㅋㅋ
>>840 ㅋㅋㅋㄴ
고트렉도 이거 받고 조진듯...
벨황 ㅋㅋ
>>848 ㅋㅋㅋㅋ
아르는 첨부터 나름 강했는데
>>854 크롬좌는 나중에 털리긴함
그림고어가 더 성장해서 디더릭 턴거라 ㅋㅋ
그림고어 (37서)
의 라이벌 토그림,
의 라이벌 벨레가르
벨라코르 딸깍하는 테클리스
스케이븐에게 고생안하는 슬란
얘네들이 있는데 뭐가 걱정이냐고 ㅋㅋㅋ
>>857 그럴듯여
젠게이는 잘못 태어났어 ㅋㅋ
ㅋㅋㅋㅋ
후퇴하는 아카온 이게 맞냐고 ㅋㅋ
풍성충 만빡이는 진짜 최강이다 ㅋㅋ
벨 10 / 7 / 5
사쿠야 10 / 5 / 8
아황 10 / 7 / 7
아르 9.9 / 9 / 7
벨붕아...
ㅋㅋㅋㅋㅋ
ㅠㅠ
벨붕아
나름 스톰캐 네임드들보단 쎌텐데
벨붕이가
프라임은 좀 딸리고
Trpg 풍성충 만빡이 (93%) 는 초음속 순보라도 하나 ㅋㅋㅋ
인드라스타까진 어떻게든...
->그롱니(코른에게 방어전은 가능함)
>>882 도르가 보면 진짜 함..
초음속 순보 못핢...?
>>884 어쩐지 드워프 신들은
사쿠야말고 벨한테는 관심이 없더라
>>886 범부...
살짝 느린 정도려나?
>>894 아마도요
>>897 4개까진 박아봄...
근데 벨도 억울한게 있음
룬 5개 박는건 스메드니르도 승천후에 한거잖아
필멸자일때 4개 박으면 ㄱㅊ은거 아닒..?
>>902 승천 했다고...
무슨 스킬만 배우면 바로 역사학 (100)
이렇게 채워져서 ㅋㅋㅋㅋㅋㅋ
ㅋㅋㅋ
답 : 느그가 마법쓰면 카드웦인데?
쓰는것이겠지만
ㅋㅋㅋ
좀만 올라가면 혼자서 걸어다니는 핵병기에
진짜배기 강자 수준에선 세계 지도를 바꾸고 다니는
집단지성 창착의 신, 공돌이의 신이 될거 같아(아무말)
승천하면서 기껏 카오스 소신이 되려는데 그림고어놈이 날려먹어서 런해야 하는 것도 악인형 주인공 결말답고
>>911 당장 대관식 전 디더릭도
산봉우리애서 산봉우리로 점프하고 그랬어요
>>915 ㅋㅋㅋㅋ
>>917 점령지 치안유지
>>921 그개 휘감은 스팩임 10 7 7
안휘감은 상태론 10 .dice 4 6. = 4 .dice 4 6. = 5이고
그 휘두르고 안휘두르고 차이가 커요
>>927 둘다죠 ㅋㅋ
둘다?
마법의 바람을 못보는 탓에
미스캐스팅 난 부작용을 마법 저항력이 막으면서
돌이 되어가는거니까
저주는 아니고 오히려 종족특성이 죽을뻔한거
막아준거에요
카드웦처럼 마법쓰면 다른 종족은 죽어요
>>933 네. 근데 대충 감으로 때려맞춰서 그꼴나는거
그러고도 모자른 거였구만.
그쵸
마법의 바람 못보는 애들이 억지로 쓰는거니까
그냥 카오스 룬 쓰면 되는걸
자기 종족한테 마법도 못쓰게 해주고
오
어때요 그건?
눌른에서 1번, 마린부르크에서 1번 본걸로
룬터득?
>>947 ㅋㅋㅋㅋ
시오지 대체
이상한 마법덩굴이랑 융합한 법사들 전에 올린 글대로 니브가 가속해서 닌자몰살
ㅋㅋㅋ
젠취 하청 아닌가 ㅋㅋ
ㅋㅋㅋㅋ
오시아크 공줄 ㅋㅋ
아 걔가 스윗 오시아크인데 ㅋㅋ
퀸투스가
타키온도 쓰는걸
공줄은 집합체의 특권이라구
마즘 ㅋㅋ
오시아크들도 공학이나 팠으면 집단지성으로
타키온=아크리도스
에이든=키퍼
섞인 정도랑 안정도 생각하면 딱 이거
영혼 갈갈이 찢어서 퍼즐처럼 맞추네
젠게이 괜히 호들갑 떤거 아녀?
>>971 어보미네이샨이라고 작중애서도 원래 안한다고 하는데요
나 자신은 내 혈통과 세대의 뱀파이어를 모두 찾아서 지원하여 내가 모든 바샤 네시의 혈통 중 가장 강력하게 남아있는 뱀파이어임을 확신하고 내 힘을 10 배로 늘 렸습니다. 나는 쉬지 않을 것이다. 내 핏줄을 제외한 모든 핏줄 중에서 가장 오염이 적고 그들로부터 많은 것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나는 아보라쉬의 자손과 라미아의 자매들을 찾을 것입니다.
스톰카 만빡이가 강한 이유 .jpg
그황이 강한 이유가
퀸투스 이야기에선
스케이븐들아 십일조 훔쳐간거 추적하다가
십일조로 만들어진 어보미네이션 상대하려고 그거한건데
>>977 ㅋㅋㅋ
나가쉬 허락없이 영혼 건드는거
월권이에요.
깨달음의 끝에서도 나온 거지만
카타크로스같은 고위층은 잘 안섞지만 기병대장급은 다 섞는다고 하네. 역시 강자는 별거 안해도 원래부터 강자인가
그거 섞은 이유가 지그마가 강자들 양혼 다 훔쳐가니까
쓸만한 강자 만들려고 발악한 결과물들이에요
그냥 멋대로 사후세계 영혼들로 럭키 타키온들 만드는건데
데스가 ㅈ소라 인재가 안들어오니까
우리가 직접 키워쓰자
이러다가 나온거라
>>985 맞는데 나가쉬한테 뭐 어쩔거읾
대신 퀸투스처럼 밑에놈이 멋대로 건든건 월권 맞음
아크리도스보면 영혼 멋대로 건들면 사형임
퀸투스도 들키면 죽음
느황 내로남불 보소
자체적인 인구 풀에서 나오는 재능충들 있었을테니까
다른 오시아크 군주들 아크리도스가 죽여버린 이유도
나가쉬한테 자기가 영혼 개조한거 들킬까봐고
샤이쉬 대학살 이후로 엥간히도 절박한 모양
>>991 개새끼 맞음
애초에 자기 조카 형수에게 먹인놈인데
근데 느그쉬햄이 섞으면 타키온처럼 문제 안생긺? 오시아크들
수백수천 따리라 괜찮은가
>>992 네. 저거 설정배경이
영혼 긴빠이땜에 생겨난거라
>>996 문재생김 근데 걍 쓰는거
소모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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