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오카 카드 모음집: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86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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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의 내용이라던가 워해머의 설정을 이야기하는 잡담판입니다.
잠담판에서는 나메 AA환영입니다.
[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213
베이더가 딱 보로스인듯 ㅋㅋㅋ
동기야 다르지만
사람들 마구잡이로 유린하고 학살하는 버러지고 ㅋㅋ
베황과는 비교가 모욕
ㅋㅋㅋㅋ
아 보로스란다 가로우
신 손잡고 저편간게 똑같아서
자력으로 진입 가능했는디
그거 결국 업보로 돌아와서 조때는데
ㄹㅇㅋㅋ
ㄹㅇ, 비슷하네
카오스도 500년간 모탈렐름 정복 못한 병신들이자너
사람들이 카오스는 압보 적게 받았다고 하지만
절대적인 손해의 총량을 보면 카오스가 더 큼
진짜 먼지도 아닌 티끌이지만
함부로 건들면 업보 시스템 발동해서 자폭병기로 훌륭함
젠취도 결국 큰그림 찢겼고
카라드이라는 자신의 업보로
>>13 ㄹㅇ
카오스가 체급이 커서 손해 안본것처럼 보이지
실제론 오더가 버티고 있는게
업보시스템 덕임
상대편이 한스와 안나 학살하게 만들어서
같이 조때면 됢 ㅋㅋㅋㅋㅋ
아녔으먼 모탈렐름 진즉이 망했으
>>17 ㅋㅋㅋㅋㅋ
최강자이다
맞긴함 ㅋㅋ
벨황 착하게 사니까 하늘에서 선물이 내려오자너
8서클에 스톰캐까지
탈주한 8서클들을
스톰캐스트들 이용해서 불사로 만들었던데 ㅋㅋ
왜 그걸 못해서 (물론 약하면 조땜)
스톰캐 짭 바로 만드는거보면
벨라코르 진짜 유능하긴 함
>>24 그거야 현실에서도 ㅋㅋㅋ
현실에서는 업보 시스템이 없자너, 그나마 짭 비슷한게 있지만
그냥 능력이지 악하게 살고 잘 살다 가는게
ㄹㅇ...
그래도 다 평등하게 조때는게 어디냐 다시보니까 선녀다
그나마 그런거라도 있는게 어디야...
다 무슨 의미냐~ 조때도 그냥 운이고 능력이지
신이랑 사후세계까지 없다고 가정하면 ㄹㅇ 더 의미가 없고
ㄹㅇㅋㅋ
다 부질없다
(의미 없어서 케스락시스 됨)
ㅋㅋㅋㅋ
ㄹㅇ 다 무슨의미냐고~
위에 말처럼 신도 사후세계도 업보조차 없으니
나쁜짓 하는건 그냥 능력이니깐
그 덩어리가 굳어지면서 다시 한 번 빠르게 그들을 붙잡았다. 그들의 노래가 음소거되고 죽음의 침묵이 알라리엘을 뒤덮었다.
에버퀸은 자신이 거대한 어둠의 바다에 혼자임을 깨달았다. 그녀는 공포와 싸우며 자신을 이곳으로 데려다준 생명력의 강을 찾았고, 폭풍우 치는 바다에 던져진 배의 선원처럼 절망했다.
그녀는 희미한 흔적을 발견하고 따라가기 시작했지만, 흥분한 나머지 다른 무언가가 다가오는 것을 감지하지 못했다. 신비로운 지층에서 또 다른 존재, 즉 삼위일체 존재를 발견하기에는 너무 늦었다.
세 마리가 산란한 너글의 파리가 골짜기 어딘가에서 육체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순수한 혼돈의 가시인 날카로운 공격이 그녀의 영혼을 꿰뚫고 영혼에 어둠을 불어넣었다.
필멸자의 피에 섞인 독소처럼 혼돈의 기운이 그녀를 관통하며 에버퀸을 죽음의 수렁으로 끌고 가려고 했다.
그녀는 도망쳤다.
알라리엘이 영원한 어둠의 바다에서 작은 별빛조차 못 되는 희미한 불꽃으로 묘사되는디 이런 거 보면 지그마가 진짜 미친놈이긴 하다
혼돈의 오염은 여전히 그녀 안에 있었다. 그녀는 이제 그녀의 혈관에 검은 색을 띠고 피부를 어둡게하고 자신의 존재의 빛을 어둡게하는 것처럼 그것을 볼 수 있었다.
그것은 빠르게 그녀를 약화시키며 타는 듯한 고통으로 그녀를 집어삼키려 했다.
공포가 그녀를 사로잡았다. 그녀가 두려워했던 모든 것, 그 긴 세월 동안 잠들어 있던 그녀를 겁먹게 했던 모든 것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었다. 너글의 손길이 그녀 안에 있었다.
존재의 표면 아래에서 원초적인 마법과 혼돈의 힘이 서로 부딪히며, 그 충돌이 고통스러운 찌르기를 내뿜고 있었다.
'나의 여왕님?' 두르투의 정령이 그녀 위에 서 있었고, 그 정령의 노래는 음산한 우려의 윙윙거림이었다. 그녀는 자신의 뺨에 수정 같은 눈물이 맺힌 것을 깨달았고, 그것은 내면의 투쟁의 신호였다.
그리고 신은 카오스 면역인 줄 알았는데 알라리엘도 너글 찌르기 한 번 당하니까 오염으로 약해지고 변색되네
오 ㅋㅋㅋ
에버퀸이 다가오자 타락은 강풍에 흩날리는 낙엽처럼 흩어졌지만, 이내 오염이 다시 돌아와 그녀의 영혼 형태를 세게 누르고 있었다.
암울한 주변 환경이 그녀의 목소리를 거의 침묵시켰다. 카오스 에너지의 지독한 악취가 그녀를 압도했고, 타락과 부패의 끝없는 파도가 그녀를 덮쳤다.
그녀의 빛은 별이 아니었고, 영원한 어둠 속에서 시궁창 같은 불꽃에 지나지 않았다. 소심함은 그녀의 영혼-노래의 혀를 잠잠하게 만들 뿐이었다.
너글한테 압도당하는 알라리엘
역시 개념신하고 주신은 차이가 큰가
ㅇㅎ
ptsd ㅋㅋㅋㅋ
그래도 이젠 자기는 오더 대동맹이 필요없다같은 헛소리는 안하겠네요 ㅋㅋ
공략전 중 자기 실바네스 클랜의 신음소리 듣고 너글의 오염에 갇혀있는 애들 구하러 영혼 투사했다가 위의 저거 당하면서 공포심 완전히 올라오고 패닉으로 도주
ㅇㅎ
ㅋㅋㅋㅋ 전성기때는 원더러도 필요없다며 추방시키더만
너글햄이 참교육하고 정신이 번쩍든 ㅋㅋ
업보 500배
그러게 원더러랑 마에사 왤케 괴롭혔음...
'나의 여왕님?' 두르투의 정령이 그녀 위에 서 있었고, 그 정령의 노래는 음산한 우려의 윙윙거림이었다. 그녀는 자신의 뺨에 수정 같은 눈물이 맺힌 것을 깨달았고, 그것은 내면의 투쟁의 신호였다.
그녀는 떨리는 숨을 들이마셨지만 감히 무슨 일이 있었는지 말할 수는 없었다. 에버퀸은 두려움을 다스리고 나무 정령에게 떠나라고 촉구했다.
두르투의 정령은 아무 말 없이 나뭇가지 손가락으로 알라리엘의 팔에 손을 얹었다. 그의 손길에 알라리엘은 더러운 마법이 터져 나와 두 사람을 집어삼키는 것을 느꼈다.
정령의 나뭇가지가 떨리고 영혼의 노래가 오래된 아픔을 담은 낮은 신음 소리로 변했다.
알라리엘은 정령이 역병을 끌어내는 것을 느꼈다. 알라리엘은 그 독을 몸 안에 가두기 위해 싸우려고 했다. 하지만 영혼은 멈추지 않고 또 다른 잎사귀를 그녀 위에 올려놓으며 더 많은 오염을 불러일으켰다.
'이건... 네가... 가져갈 게 아니야...' 그녀는 숨을 헐떡였지만, 정령은 부패가 심장으로 흘러들어가는 그녀를 깊은 에메랄드빛 눈동자로 조용히 바라보았다.
마지막 남은 어둠의 힘을 빨아들이자 두르투의 정령은 다시 일어나 에버퀸에게서 한 발짝 물러섰다. 이미 나뭇잎은 시들고 있었고, 가지들은 독의 무게로 축 늘어져 있었다.
나무가 먼지로 변해 흐물흐물해지면서 그 밑에 물집이 잡힌 푸른 나무가 드러나자, 영혼의 노래는 몇 음절에 불과했다.
'영원한 생명의 샘이신 나의 여왕이시여' 영혼이 삐걱거리며 가라앉았다. 쪼개지고 분해되는 형태 위로 곰팡이 실이 퍼졌다.
'우리 백성을 새 생명으로 인도하소서. 더 이상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실바네스의 분노가 당신을 승리로 이끌 것입니다.'
영혼은 쓰러져 흩어지는 티끌과 포자로 변질되었고, 검게 변한 하트시드만 남았다. 노래의 마지막 흔적도 시체와 함께 사라졌다.
그녀는 또다시 동족을 실망시킬 뻔했다. 오염에서 벗어난 알라리엘은 슬픔을 잠시 잊고 스스로를 진정시켰다. 과거에는 두려움이 그녀를 지배하고 결심을 깨뜨리도록 허용했었다. 이번엔 아니었다. 지금은 아니야.
로 각성하고 용기를 되찾는 이벤트
원더러들 말 들었으면 여기까진 안왔다
>>68 오
ㅋㅋㅋㅋㅋㅋ
좀 더 고통받아도 될듯 ㅋㅋ
>>69 의외로 단골 소재 아닌가 ㅋㅋ
위치헌터 타락하는거
ㅋㅋㅋㅋ 어떻게?
젠취한테 직접 조교당하는 위치헌터 봤는데
어느날 누가봐도 빡머가리 농노새기들이 어느 마을처녀를 마녀로 지목하고 린치하는데 도와줌
그것보다 심한가
위치헌터 자살각 보는데, 젠취햄들이 와서 위로해줌
ㅋㅋㅋㅋ
그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3 오
착하고 이성적이면 위치헌터 못해먹는 조떄는 세상
>>86 뎃 ㅋㅋㅋ
ㅋㅋㅋㅋㅋ
ㅇㅈ하고 불태워야지~
그 존재는 빛과 기란의 기운이 샘솟는 듯 눈부시게 빛났다. 디라세스는 자신들 사이에 무엇이 있는지 이해할 수 없었고, 육체와 정신의 모든 감각이 다가온 존재의 힘에 압도당했다.
쿵쿵거리는 날개 소리가 하늘과 땅을 진동시켰다. 손가락이 주름과 갈라진 틈을 어루만지듯 나무 껍질에 열기가 스며들었고, 열기가 지나간 자리에는 초록색 새싹이 돋아났다.
생명의 마법 물결이 숲의 대지에 스며들어 나무와 영혼을 모두 회복시키자 리프마스터는 그들의 구세주를 바라보았다.
그녀의 날개는 깃털처럼 반짝이는 새벽 빛의 깃발이었고, 빛나고 뜨거웠다. 그녀의 얼굴은 평온했고 눈은 짙은 잎사귀 녹색이었다.
디라세스는 그 경건한 눈빛을 마주하고 생명의 영역 전체에 걸쳐 뿌리부터 가지까지 연결되는 순간을 느꼈다. 여기에 창조의 샘이자 그의 백성의 어머니인 폰트가 있었다.
실바네스의 에버퀸, 알라리엘.
알라리엘은 기란의 일부로서 분열을 거듭하며 기란의 땅이자 물이자 공기가 됐다나
오 기란의 일부
>>94 근데 에이게이는 ㅈㄴ쎄서 ㄱㅊ을듯
슈피네야 저런 괴물에 잡혀 찢겨 죽었지만
에이게이는 역으로 찢을테니까
새롭게 태어난 강은 해안 백사장까지 선명한 초록빛으로 뻗어 있었고, 산의 안개 속으로 사라져 버렸다.
더 높이 올라 천상의 렐름과 맞닿은 별들 속으로 들어갔다. 그녀는 자신의 귀환으로 깨어난 생명의 렐름 기란이 맥박을 뛰며 변화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하지만 그것은 시작에 불과했고, 얼어붙은 서리를 뚫고 처음으로 싹이 트는 순간이었다. 그녀의 땅 전체에 혼돈이 숨막히는 응어리처럼 깔려 숨을 막히게 하고 혐오감을 주었다.
에버퀸은 생각으로 그것을 건드리는 것조차 반항했다. 오염은 그녀의 영혼을 병들게 했다.
파멸에 가까워졌다. 혼돈이 모든 것을 덮칠 뻔했다. 실바네스의 영토는 밝은 불꽃처럼 빛났지만, 이곳과 다른 렐름들에서는 어둠 속에서 거의 사라져 버렸다.
알라리엘이 전쟁의 처녀로 성장했던 거대한 숲조차도 광활한 화농성 지대에 비하면 바늘구멍처럼 보였다.
그리고 부패와 파괴의 저편에서 알라리엘은 자신을 지배하려는 힘의 우레와 같은 심장 박동과 깊은 숨소리를 느낄 수 있었다. 죽음 위에 세워진 왜곡된 삶.
너글의 정원의 덩굴손은 비취 왕국 깊숙이 뻗어 있었고, 사악한 의도를 품고 힘차게 꿈틀거리고 있었다. 스케이븐의 나우홀은 썩은 고기 사이로 구더기 흔적처럼 이어졌다.
우주에서 바라본 기란
오 ㅋㅋㅋ
싸패읾..?
에이게이처럼 일일히 신경쓰면 힘들긴 핢 (아무말)
ㅋㅋㅋㅋ
분노의 물은 비록 오염되었지만 여전히 내 영역의 일부로 남아있었어.' 그녀는 손을 내밀어 그의 껍질을 쓰다듬으며 괴로워하는 영혼을 위로했다. '오랫동안 저항했구나. 충분히 오래.'
'감사합니다, 숲의 여왕님. 아리스 클랜은 어떤 방식으로든 빚을 갚겠습니다. 희망의 어머니, 우리는 당신에게 빚을 졌습니다.'
'더 이상 희망의 어머니는 아니야.' 알라리엘이 표정을 굳히며 대답했다. '복수자, 재앙, 정화의 태양이 된 나는. 나보다 제이드 왕국을 더 망친 사람은 없고, 속죄해야 할 것도 더 많아.'
'아니오, 여왕님, 그렇지 않습니다...'
-----
알라리엘은 충분히 잘 기억하고 있었고, 자신이 하지 못한 역할도 너무 잘 기억하고 있었다. 너글의 손길에 저항하기 위해 자신보다 더 많은 일을 했고,
스케이븐의 침략에 맞서 매일 싸웠던 자식들을 어떻게 가혹하게 판단할 수 있단 말인가? 그녀가 두려움에 떨며 잠들어 있는 동안, 그녀의 백성들은 희망 없이 죽어갔다.
'내가 돌아왔지만 희망을 가져다줄 수는 없어.' 그녀가 고대 트리로드에게 말했다. '우리는 망각의 벼랑 끝에 서 있고 벼랑 끝에서 겨우 한 발짝 내디뎠을 뿐이야.
내가 돌아오면 희망이 아니라 전쟁과 불멸자들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했던 규모의 고통이 시작될 것이다. 나는 분쟁을 불러일으키는 자, 비애의 파종자다. 내게서 희망을 바라지 마라, 디라세스. 내게는 희망이 없다.'
'그럼 왜...?'
'싸우지 않으면 항복해야 하니까. 승리는 나조차도 볼 수 없을 정도로 멀리 있지만, 지금 우리가 노력하는 것은 승리가 아니야.
이것은 생존을 위한 전쟁이며, 벼랑 끝에서 밀려나 어둠과 부패의 손아귀에서 벗어나 우리 땅을 되찾기 위한 전쟁이다.' 알라리엘은 뒤로 물러나며 캐노피 날개가 황금빛 깃발로 변했다.
'내가 보장하는 건 유혈과 비참과 죽음뿐이다, 리프마스터. 나는 태양의 빛으로 옷을 입었지만 무덤의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어. 희망 없이, 희망의 희망조차 없이 내 곁에서 싸우겠나?'
희망 없는 알라리엘
마더...
ㅋㅋㅋㅋ
아 그때가 프라임이 알라리엘 구출하기 전인가요?
그럼 진짜 즉기 직전까지 간게 맞을텐데 ㅋㅋ
스톰캐땜에 알라리엘 탈출해서 너글 딥빡한지라 ㅋㅋ
수백년전에는 무려 씪마...... 하면 깡촌에서는 힙스터 취급받았다고 하네요
울릭이 대세라 ㅋㅋ
다 타알....... 울릮,,,,,,, 이래서
다른 신들의 영향력이 약한건 아니였고
이미 너글의 오염은 사라지고 있었고, 전염병 신의 필멸자 추종자들의 시신을 뒤덮은 풀과 붉은 꽃들이 새싹을 틔우고 있었다.
'내 동족 중 누구도 두려워할 이방인은 없어.' 알라리엘이 대답했다. '모든 것을 거의 다 잃었을 때, 사람은 남은 것에 집착할 뿐이다. 나는 그런 측면에서 죄책감 없는 존재가 아니야.
시대가 바뀌었고 다른 계절이 우리에게 다가왔어. 우리는 피할 수 없는 쇠퇴에 단순히 저항할 수 없어. 새로운 힘이 다가오고 있으며, 우리는 새로운 조류에 떠밀려 올라가거나 영원히 씻겨 내려가야 해.'
'에버퀸, 무슨 새로운 힘?' 홀로드린이 물었다.
그녀는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자연적인 바람을 거슬러 구름이 모여들고 있었고, 푸른 빛으로 물들어 있었다. 번개가 번쩍거렸지만 필멸의 기원은 아니었다.
'우리는 혼자가 아니야,' 그녀가 말했다. 슬픔이 그녀의 신성한 모습을 잠시 손상시켰다. '우리가 혼자였다고 생각하게 만든 것은 공포뿐이었어.'
저때 다시 강해져서 나름 비비던데 너글이랑
밀리긴해도
알라리엘의 세력도 무시못할건 맞긴했네
너글 저때 알라리엘 놓쳤다고
울던데 ㅋㅋ
고사이에 머글이 기란에 기어들어오고
젠취가 기란에
일반인들에게는 진짜 카워도 공포네
하나하나가 거인들에다가 신들의 축복받은 언럭키 스톰캐들
ㅋㅋㅋㅋ
한스들의 공포 오이겐
오 ㅋㅋ
Tmi)아델리아 원래 마넬리아
마넬리아 가문의 아델리아
몬가 성의없는 작명 센스가틈...
원래 성씨는
>>141 대충 지은거 같아서 팬드래건이 나은듯...
아 마넬루스구나
아델아 마넬루스
아델리아 마넬루스
어쨌던 별로...
모계사회라 엄마 성씨일수도
ㄹㅇㅋㅋ 노벨피아에서 다 본 얼굴들
좀 마망같은 얼굴이면 좋은데
이건 좀 비슷한듯여
ㅋㅋㅋㅋ
앨리스는 잘 뽑혔는데 왜 아델리아만 ㅋㅋ
아델리아요? 그냥 금발이고 얼굴 반쪽 문신했딘거 빼곤 안나올걸요
잠만요
아 녹색이래요
딱 세이밥 얼굴
놀라울정도로 진한 녹안이래요
세이버페이스로 aa 정한게 딱 맞는듯여
머리도 금발이고
왕이니까
개다가 마법사니까 캐밥이 딱 알맞긴 하네요
ㅋㅋㅋㅋㅋ
원소신 언급 나온다
팬드래건(마넬루스)가의 수장이라는 상징
그것을 우리는 초대회귀라 부른다!
>>181 오 그땐 주바신도 원소신이던 시절인데
ㅋㅋㅋ 맞긴한데
고카모카도 원소신이라고 ㅋㅋㅋ
그리고 필멸자 시절 전여친한테 썰리고 나가뒤짐 (아니 진짜로)
ㅋㅋ
아내는 SIG줄!!!!!!!! 외치고
남편은 데프 승천해서 코줄-!!!!!! 외치고
스톰캐긴 해도 다소 이런느낌의 사람들이라고 생각함
존나 무서울듯 ㄷㄷ
오 근데 눈색이 달라요 ㅋㅋ
아르처럼 그뉵그뉵
오 이건 엄청 비슷하다
>>210 구르빨이라 근육은 별로임
로아더읾
구르 로이더라
구르 빠지면 쪼라그들음
대충 만든 아델리아 마망
엣된 외모에 금발 녹안까지
아르아르 아지르 쓰는중인가
오드아이 됐네
클래식이라구
아트 뽑기 편해
갠적으로 아르아르는
이런 그뉵그뉵하면서도 순딩한 이미지로 보고 있는데
>>230 대무달 ㅋㅋㅋ
한방충이였슮..?
아르는 사람을 찢어
>>238 근데 진짜로 저정도 차이날거...
키차이랑 골격근 생각하면
>>240 몬가 그뉵그뉵하지가 않아요...
그뉵그뉵하지 않으면 아르가 아냐...
사족인데 동물귀 돌연변이는 매우 운이 좋은편 ㅋㅋ
>>244 마담 호로 같음
ㄹㅇ 꼬리도 달렸던데 토착종 혼혈들
꼬리랑 동물귀도 달렸는데
동물귀만 달렸으면 피가 옅은편임
뎃 ㅋㅋㅋ 혐성이자나
예언모드 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불쌍한 로오체들
근데 프라임 진짜 쎄네요
둠브리드 박살낸게
지그마의 번개화살 great bolt인데
그걸로 베헤마트 지져도 안죽는걸
프라임은 갈마라즈 한방에 뚜따
프라임은 다른 반신하고 격이 좀 다르긴 해요
보통의 반신따리는 great bolt선에서
한방컷인데
갈마라즈 든 프라임은 공격력 만큼은
그 이상이니까.
사두정<-얘네 진짜 대체 뭐읾..?
지그마의 갈마라즈 아케 버틴거임..?
>>280 아 그냥 죽인건 아니였나
진짜 사두정급 아래론 다 벌레다 ㅠㅠ
아무도 제어 못해서 피아구분 없이 광역으로 죽어나가던 거 프라임이 망치에 모아서 헤드샷
둠브리드도 겨우 번개따리로 산산조각 났고...
>>286 ㅇㅎ
파워인플레땜에 반신급 강자도 벌레됨...
괜히 사두정 새로 만든게 아닌듯...
ㅇㅎ
프라임은 왜 인드라스타처럼 잡종 안만들지 ㅋㅋ
베헤마트 정수 프라임에 합쳤으면
대륙펀치 가능했을듯 ㅋㅋㅋ
뎃...
미쳤네
정사에선 없어서 인드라스타 만든 건데 여긴 자기 신성까지 먹은 아지르 덩어리 아르아르 있으니까...
에드 뒷배까지 있어서 무리일듯
헉...아르아르를 ntr하려하는 쥐그마라니
웹소였음 5700자 박히면서
죽이자 했다
ㅋㅋㅋㅋ
근데 아르아르는 그룽니쪽 신성을 먹어서 ㄱㅊㄱㅊ
이미 그쪽도 섞여서
그룽니가 허락안하면 인드라스타처럼 못함
범부라 ㅠㅠ
천공의 영역가면 소멸도르 할듯
범부라 그런데 못감...
인간은 마즘...
고트렉도 드워프자너...
>>321 네
잡탕 잡탕...
>>324 아마 에드가 거북이랑 챠모나이트 완전히 삼키면
아르랑 연결될듯...
아르도 거북이 삼켜서
아르 아바타로 쓸듯...
승천 못함
인드라스타처럼 잡탕이라
인드라스타보단 좀 낫긴 한데 뭐 ㅋㅋ
그래도 오래걸림
에이게이 태극권쓰고 야랄해도 영원히 범부행인가
승천 못함..완전히 소화시킬때까지
근데 난아도가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감
인드라스타도 잡탕돼서 조짐
로 미리 소화시켜놔서 다행쓰 ㅋㅋㅋㅋㅋㅋ
어차피 폭탄으로 쓸려고 만든게
인드라스타라 상관은 없지만
애매하게 사악해서 조땜......
ㅋㅋㅋㅋㅋ
ㄹㅇ ㅋㅋ
젠게이는 전설이다
>>347 뭐 글킨해요
사이버사이코 되려해서 그렇지
자꾸 애가 맛탱이 가려하잖슴
>>351 미친놈임...
인드라스타의 정신세계는 지옥이라하는데
자식새끼 교육은 잘한 젠게이 또 또 또 1승
취향인가봐........ 취좆보소
키잡충 에바임
>>354 1승 마즘? 미친 싸패놈...
>>358 왜요? ㅋㅋ
아 ㅋㅋㅋ
마법사쪽에는 마나카 있었으니가 ㄱㅊ
검사쪽애서도 서번트보다 강한 마스터 나올때 됐지 ㅋㅋ
막 바이올렛이 애드랑 합일하려는 걸 꿈으로 보거나, 합일그 딴 거 없어도 애드가 찾아오는 에베라던가, waaaaah!!!!를 일으켜 애드를 정복하려는 에델이라던가를 보면 욕망으로 각성할 듯?
아, 엘리스는 그걸 보면서 여유롭게 웃으며 자기 옆자리 비워두고.
>>366 ㅋㅋㅋㅋ
사실 그건 평화로운 사회에서 살기 위한 가면이고 본심은 사람들 더 잘 베고 싶어서 말 잘 들어준 거였다나 어쨋다 하는
너주 중2병 감성인데 ㅋㅋㅋ
그런 살인귀 속성은
2000년대 초에 유행이 지났는데 나오남 ㅋㅋ
내가 사회에 쓰는 것은 가면이다
(순진하고 착한 중2 학생)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음양합일도 수련법중 하나니까 ㄱㅊ
저너머 갈 수 있음 ㅋㅋㅋ
지그마도 인드라스타로 음양합일 한다구 ㅋㅋ
엄연히 원작에도 나오는 설정이거늘..갈!!
미야모토 이오리는 평화로운 에도를 긍정하고, 사람들의 생활을 선한 것으로 생각한다.
가만히 있으면 온화한 청년으로 보인다.
……그렇게 보이고 있을 뿐이었다.
평화로운 세상을 지켜보고, 선을 긍정하는 것은 많은 사람들의 생각에 공감하고 이해하기 때문이다.
이오리는 '상대를 이해하면 승리를 거머 쥘 수 있다.' 라는 합리야말로 자신의 검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즉, '상대가 누구라도 이기기 위해' 항상 타인을 이해, 공감하는 자세를 목표로 하고 있다.
깊고도 깊은 내면에 자리잡고 있는 것은 매우 냉혹한 검의 귀신. 카야(여동생)라는 존재만이 간신히 그를 붙잡고 있었다.
우정, 애정, 모두 남들처럼 느끼고 있지만, 그런 감정들보다 상위 차원에 '검의 길을 걷는다.'라는 지상 명령이 있다.
본래 품고 있던 비정상적인 면이라 봐도 무방하다. 어떠한 만남을 겪게 되더라도, 이 충동에서 벗어나는 일은 없을 것이다.
목숨이 붙어있는 한.
>>391 아 그래서 자웅동체에요
슬라네쉬는 진짜
...에오지 작가 중에 오리엔탈 판타지 매니아 있나?
>>396 몰루 ㅋㅋ
근데 티테도 하고 지그마도 하고 케스락시스도 해서 ㅋㅋ
저너머까지 본....... 그저......
퍽시발경 ㅋㅋㅋ
>>401 젠게이처럼 번놔덩어리는 가자마자 소멸임
오냐오냐한듦............... 아들가면 뒤질까봐
ㅠㅠ
슬마망 : 하반신 빼고 고귀한 퍽시발경이 끝내 타락 안 하고 의미 없으나 의무를 다함
에이든 : 상어아가미(물리)당함
젠게이 : 피규어가 남아 있음
이니까
ㅋㅋㅋㅋㅋ
뭐읾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미쳤다...
무검 시로도 그정돈 아녔는데 ㅋㅋ
애초에 크리를 먹으려면 다이스를 굴려야 확률이라도 있지 이건 다이스 굴리는 것부터 문제니.
>>416 너무 쎄네 ㅋㅋ
세이버도 뒤지겄다
ㄹㅇㅋㅋ
아니, 죄다 정신병자인가.
뎃...아르아르도 정신병자 되는거임?
혼종 아나킨식(아르아르의 길)
아쿠쉬 아나킨식(아나킨의 길)
죄다 집어삼켜서 모조리 쓰는 나런으로 치면 프레이식이니까.
ㅋㅋㅋㅋ
>>433 글킨함.. 재능이 범부라 글치
그럼 펜드래건니드가 시작된다.
달세계는 어떤 의미론 워해머보다 더 암울해서 ㅋㅋㅋ
에오지보단 더 어두운듯 ㅋㅋㅋ
40k는 예정된 파멸을 미루는거지만.
달세계는 응, 인류ㅈ망 확정임. 빨리 탈지구 안하면 다 죽음.
이거니까.
특히 ORT
넘후 강한것...
에오지보다 더 심함...
예전에 잠깐 팠을때 영웅왕이 최강이니 뭐니 했는데
중국 서번트들 다 먼 고대의 기계문명 어쩌구 해서 항우도 터미네이터로 나온 거
아니, 시밬ㅋㅋㅋㅋㅋ 그게 왜 한계가 있는뎈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452 영웅왕도 퇴물임 ㅠㅠ
약간 어...노말 디더릭 느낌
에아쓰면 우줄킨이고
왜냐면 달세계 플레이어는 세계 하나 뿐이고, 게임 장르는 결핍을 극복하는 거라서?
그나마도 물이 좁아서 지구권 밖으로 나가 확장해야 하는데 동시에 도전과제도 신경써야 하니 툭하면 서렌치는 거고.
그것은 히쉬깐프화(?)
ㅋㅋㅋㅋ
그거 마법에 도달한 인류잖어.
인식이 형성시킨 우주니까.
완전한 물질우주도 아니고.
히쉬깐프는 실제로 개념신의 영역 도달했자너...
유일한 희망......
ㅋㅋㅋㅋ
단순 물리력 뿐만 아니라 인간의 의식에 세계가 영향을 받아 변화 가능한 거 아님?
영웅왕 포지션이 진짜 디더릭이네 ㅋㅋ
최정상급 판독기
얘보다 쎄면 세계관 최강 후보고
악하면 별거 없고
ㅋㅋㅋ
물질우주여도 관측하면 인식우주되는듯.
인리가 망하니, 세계가 가지치기 되니, 전지전능한 영역에 도달하니 그래도 그거 범위가 고작해야 태양계 안이라는 쪽이라.
>>491 ㄱㅊ 지그마도 우주에 그림자 드리우고 그럼
_
/.-.、` 寸 "" ''~、、
/イ. . . . . . . . . 、. . . . .`丶、
, '///. . . . . . . . . . .V. . . . . . . ..ヽ >아루 사장은 애국자죠? 카오스와 싸우는걸 망설이지 않는.
,.'.//. {. i. . . .l. . . . . . . lV. v. . .、. . . V
/./.\..l. l!. . . .!. . . . . ./ ヽ.V. . ヽ. . ..V 당연하지.
,'.〃. . .`''<,_. V.. . 彡芸、==z斗.ヽ. ..V
.{. . . . . .! ,z=芸 ー^ ̄ 廴ソ } 、. . ヽ. V ヾ 、 날 누구라고 생각하는거냐!
l. . .!. .ッ" (::::ソ 、 -- ゛.l. N. . . .ヽV .}ニヽ
.V. !,え、 __ ¨´ _ -.、 U l..l V. . . .ヘ-イニニ} , /|
Vl. . . l r ´ ハ .!.|ノV. . ../ニニニニj;';';';'/
}. . .l. l:. u V } ,j..!. . }. .メニニニ./;';';';孑
, !. . lヘ.',', \ _/ ,ィ//_∠イ. . .\<;';';';';';';';'\
/{ {. . .l. ヾ.ミh「l_ /}, /./イ、. . . . . . . . .\ ̄ ̄``~
__ {ニ ̄~.\..\.ヾ、| !≧ノ /.,, イ / .ハ.V.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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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_/: : : }: : l"/ィ',つ1 {./ `ヽ、! ハ''< _. . . . . .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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マ;';';';';';';'/. . . /. . . . / } ム /| || } :ヽ:::::::::::::::::j.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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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다행인점은 당신의 사격솜씨만큼은 어떤이들에게도 밀리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결국 무기가 총기인 이상 한계가 명확하죠.
그 워프스톤 총탄을 사용한다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하지만 "당신의 힘은 본신의 강함따위가 아닌 조직의 힘이니" 큰 문제는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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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건 뭐................................................ 아루 주인공은 하................................. 큰 문제는 없겠죠.
인드라스타 묘사에
지그마의 빛이 우주를 덮는단거 있어서
지그마와 4대신은 단일우주 이상임(이게 몬 개소린지)
어차피 종장되면 데이비트가 말했던 우주에 대죄를 범하는 행동이 뭔지 알려지겠지.
이건 뭐 어쩌자는거지....... (스라카 음해)
>>494 감버지가 촤종 보스니까 ㄱㅊ
크룬달 함대 100배 해서 하는건가
>>503 크룬달 대충 5대 동원하면 어케든 잡음
>>504 ㅋㅋㅋㅋ
크룬달 그거 익절티드가 펀치 날리면 터지는거 아닌갊......
겸 인구 줄여서 자원소모도 늦추기 위해 앰생성전군을!
>>506 크룬달은 앖어도
그것보다 후진 드레드노트급 전함 탄타닉호는 있슮...
>>508 한대가 터지는동안 다른 배들이 공격하면 됢...
착각계로
바락나르 vs감시자왕 보면
물량빨로 밀면 어케든 됨
심지어 그땐 초창기라 크룬달급도 없었음
거기도 나중 가서 인류 멸망 안하면 여명성전군 필요할듯(?)
ㄹㅇㅋㅋ
평?범한 인간
근데 인류 다 죽으면 지도 ㅈ되니까. 아라야랑 협력하는거지.
인류 다 죽어도 지 멀쩡할 수 있음. 바로 실행때릴걸.
어 아지르도 아지르의 인간들 ㅈ같은데
카오스때문에 참는건데 ㅋㅋㅋ
신화의 시대때는 렐름이 재앙 소환해서
아지르 인구수 조절했음 ㅋㅋ
몰루 ㅋㅋㅋ
존재해서는 안될 괴물 느낌일까?
40k의 퍼라이어처럼?
모탈렐름이 아닌 세계관이라는 의미의 렐름.
구판시절은 무슨무슨 지역 거리는 것처럼 여긴 세팅이 무슨무슨 렐름 거리잖음?
그런 의미의 세계관이 의미 있는 건 워해머 기반이 인식하고 믿는 우주라서 그런다 뭐 별의별 복잡한 설정이 있어서 그나마 저 동네 가지치기 주체자랑 비슷해서 그런 거.
솔직히 모델 팔아먹다가 나중에 추가한 거 다듬은 거라 이게 맞나...싶긴 한데(...)
몰루....
스토리는 어떻게 짜는거지 (잘모름)
어째서 TRPG는 다 제국중심이야.......
이거 솔직히 제남충들 차별임
ㅋㅋㅋㅋ
항상 기승전 제국에서 카오스 컬트or 스케이븐임
고펠도 바리에이션은 넣는다
다른데는 설정 정립이 안돼서 그럼
케세이도 최근에 니온거자너...
ㅠㅜ
ㅋㅋㅋㅋ
그때는 뭔 야랄이 있을지 궁금
특히 테클리스나 티리온 스탯은 양심이 있으면 넣어줘야한다
티테스텟이 카오스보다 구리게 나오면 ㅋㅋㅋ
케인의 검이 레줄보다 성능 구리게 나올듯
>>551 뎃...
>>554 하청이라 큐비클9에다가 던지셂...
진지빨면 그냥 배경장치로 나오고 안나올 확률 99.99% ㅋㅋㅋㅋㅋㅋㅋ
>>556 ㄹㅇㅋㅋ
ㅠㅜ
지땁은 판타지 버렸음 수구...
섀도우 블레이드좌는 이기냐고~
쓰고 싶다는 애들한테 저작권만 팔아먹지 신경 안쓺...
>>564 ㅋㅋㅋㅋ
걘 체급이 너무 낮음
페더급 챔피언 느낌
플라이나 벤텀급일수도 있음..
스펙이 너무 낮아서 무숙 높아도 큰 피해를 못줘서
말레키스한티 털렸잖슴
ㅠㅠ
>>572 단생종이라 그럼
선택받은 아이들만 살아남는 케인에게
ㄹㅇㅋㅋ
>>578 마즘...
진짜 ㅈ대로 귀족들 죽이고 다닐 수 있음
인간으로 이세카이 환생하면 선제후 쌉가능 ㅋㅋ
축복내려주고 이런 거 보면 일단 정신줄은 붙잡고 있긴 한 거 같긴한데, 진짜로 반으로 갈라져 물질계에 현현당했지 않나?
생각해보면 고트렉이 말레키스 친위대 3명에 죽을뻔한거 보면
그냥 진짜 무숙 90대인게 맞는듯
대신 기초체급이 쓰레기인
레급 선택한거 보면 정신머리 없는듯........
고황한테 힘으로 찍어 눌려져서 진거보면
엘프들 근력이 너므 야캄
ㅅㅂ
레줄 ㅋㅋㅋ
가마솥에 넣어지고, 로키어좌와 함께 말레키스 좌측근이였을정도로 나름 엘리트임........
슬마망 외쳤지만 케인 노잼이라서
단지 S4만큼 한단계 위가 아닐뿐.
솔직히 무숙 10 찍어도
근력 4따리가 갓비스트 죽일수 있갰냐고 ㅋㅋ
>>593 펠황은 졌으니까 1대1론
진짜 그룽니마냥 자기 체급 한참위여도 어떻게든 버틺.......
그거 비유가 있네
무숙 십은 주사위를 여러번 던질수 있게 해주는 능력이지
6먄 주사위에서 10이 뜰 수 있게해주는게 아니라고
주사위에서 10이 뜨길 바라면 10먄 주사위를 굴리라는데
세계관 탑티어, 블써이든 카워이든 쵸즌이든
로드급이든 무숙9이든 그냥 버팀 어떻게든
이게 무숙 10에 대한 제일 정확힌 설명 같음
주사위 리롤권
>>601 ㄹㅇㅋㅋ
물리적으로 360 전방위에서 날라오는 자이언트 돌몽둥이를 막을 수 있는건 아니잖슴.......
6면 주사위를 백번 던져봐라
거기서 10이 나오는지
>>606 (눈을 돌린다)
어느정도 기초, 템빨, 피지컬이 받처줘야 군대베기하는 수준?
그게...막음
>>609 마즘
>>612 노 신성 그룽니처럼 한계돌파했으면 가능함...
이색기 카오스 드래곤한테 포위돠서 브레스 맞는데
검으로 다 흘림...
카이로스가 예전에 카오스 드래곤 수십마리 동원했단건 이야기 했잖슴
그거 검들고 다 죽임..
섀도우블레이드좌 그냥 솔직히 변명인듯.....
이색기 외공단련좀 하고 노 신성 그룽니처럼 한계돌파했으면
말레키스 그냥 목 땄다 ㄹㅇ
못하면 그냥 약한 거읾...
아 검은 아니고 망치네
암튼간이
섀도우블레이드좌 솔직히 초반부일듯 이 쉚
>>622 노신성 그룽니가 코른펀치 막아서
가능함...
>>623 먼지 아닒..?
병신 물로켓인듦...... 무숙 10 겨우찍은 범부.... 변명은 그만하자....
섀블좌가 무숙 10 초입따리고(리롤권 2장 수준)
근략도 쓰래기라 그럼
그냥 털릴듯 ㅋㅋ
무숙 10도
바이올렛이 프리즘왕과 싸우면서 보여줬듯이
그 격차가 천차만별임...
ㅈ소렐름에서 무숙 10 찍었으니까, 케인화신 정도는 되는것으로 (약함)
리롤권 999장 쓰는놈도
리롤권 3장쓰는놈도
일단 둘다 무숙 10임....
ㄹㅇ ㅋㅋ, 근력으로 그냥 하면 되는걸 왜 못핢.....?
말레키스가 그나마 수천년 수련에 갑옷과 융합으로 S,T 1씩 올린것이 전설적인 위업이던 올월 엘프들이 그립소.
ㅈㅈ소...
케줄!!!! 아니면 무숙 10도 못찍는 티리온은 그냥 병신인듯.....
하.................................................
수천년 수련했는데 왜 주신급 못감...?
범부읾..?
심지어 섀블좌 150살 아닌가
>>643 로어 처먹고도 카반다 선에서 컷!!!
티리온은 뫄...........................
카반다 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범부라 그럼
하.................................
그러니까 에오지에서 1000살도 안된
히쒸깐프들에게 랭킹을 따이는거지
그래도 말레키스는 사실 무력보다는 종합적인 노련함과
이것저것이 강한 캐니까
>>657 말붕이는 그림고어 황제폐하한테
충성 맹세나 박자...
>>660 ㄹㅇㅋㅋ
말레키스 무력은 별로만 계략 잘쓰니까 ㅇㅈ
시로코보고 범부라 하는 참치는 없으니까
ㅋㅋㅋㅋ
ㄹㅇ 지형지물로 턴거지만
그게 어디임
그게 능력이지
아직 한참 멀었음
할머니가 천공의 영역으로 낚아채는것으로 했는데
그냥 변이굴림 500배하고 슬줄 울부짖어서 모드레드 유린하게 했으면
기강잡기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미친
>>676 그쵸
젠JOAT과 다르게 어느정도 완성형 인?간이라 정신도
사실 시로코가 디더릭 지형빨로 털어먹은거 모티브가 말레키스니까
>>678 벨붕이....(벨은 약하지만)
벨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디더릭이 그쪽으론 머리가 안돌아가는
등신이라
벨 진짜 고황이랑
ㅠㅠ 벨이 질듯
사쿠야는 몰트킨 1합도르랑
코른의 본질 봤다도르로 타키온랑 할만한데
벨붕이는 아르아르한테도 질듯 ㅠㅠ
배신당해도 그냥 쩔 수 없지하고,
누나랑 빤스벗고 부둥켜앉고 잘 호로쉚이라
빨리 현관합체나 하셂...
ㅋㅋㅋㅋ
징수하려고 하면 답없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ㄷㄷ...아직 완전히 못벗어남?
ㅋㅋㅋㅋ
진짜 징수하겠다고 나서면 답없제
코황이 우주의 창조주(진)인게 골때림
쥐그마야 자기가 만들었다 구라치지만
코황이 아빠고 젠취가 엄마라구
워해머 판타지 유니버스의
>>712 네
굳이 쓸 이유가 없어서 안쓰는거지
코듀윌 z
코황 ㅋㅋㅋ
사쿠야, 아르, 타키온, 바이올렛, 에이든, 모드레드, 젠게이
전부 코듀윌 우수 수강자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생각해보니까 부적이 아르 검술 카피해도 되남? 아르 검술 하야토햄 베이스로 이거저거 스깐 카오스잡탕검인데
코황 이번일로 좀 삐지긴 했을듯 ㅋㅋ
갓비스트 해골보다 갓비스트를 원하시는 빡겜러인데
베이더 죽어서 ㅋㅋ
>>724 견계고로 지조때로 개조했을거라 ㄱㅊ
>>726 코황은 해골보단 부하를 원함...빡겜러라
>>730 ㄹㅇㅋㅋ
에이게이는 그냥 울부짖고
>>728 모두의 아버지라....
테앵 코른 파파 너무 엄격해
>>734 ㅋㅋㅋ
ㅋㅋㅋㅋㅋ
챠몬은 진짜 큰 맘 먹고 빡시게 투자했는데 개같이 망했고 구르도 인드라스타가 연합 꾸려서 막고 있고
>>739 대신 구르는 둠브리드 투하로 뒤질 예정...
둠브리드가 엄청 강한게
구르의 살아있는 대륙 산산조각 내면서 밀어버리더라고요
그 다른 대륙을 삼키는 살아있는 대륙
구르의 축을 뒤틀고 어쩌고하는데
Great bolt 한방컷
쥐그마 너무쎔...
저녁에 둠브리드 장면 올린건데
둠브리드가 구르 박살낼뻔 했더라거요
그럴지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53 렐름펀치임
>>756 버티진 못했음... 개처발려수
프리즘왕이 렐름펀치한게 뇌절이 아니였음...
그냥 반신중에 쎈놈은 그정돈 다 함...
타키온이 이긺...
아르는 모르겠는데
둠브리드 그래봐야 great bolt 한방컷 나는
벌레읾...
>>764 문제 업슮...
>>766 기술의 극에 달하며누코른펀치도 막아서 ㄱㅊ
애초에 베이더도 이겼는데요 ㅋㅋ
이기진 못하고 반반
둠브리드 그래봐야 망치 없는 쥐그마한테 한방컷 난 벌레읾
왜냐하면 저때가
불타는 하늘전투 직후거든요.
아지르의 렐름 게이트가 닫히기 전이라서
망치 던진후임
걍 사두정급 아래는
죄다 벌레색기덜임
사두정들은 망치든 지그마를 산대로 몇일을 버텼는데
둠브리드는 한방컷 ㅉㅉ
망차없는 지그마한테 한방컷 났음
그낭 나가뒤지셂... 카오스의 수치놈들
>>780 네
>>782 배황은 터졌고 둠브리드도 터질예정 ㅋㅋ
>>784 망치없는 지그마가 저정도라 진짜...
>>786 아르아르가 힘내면 됨 그정도는
그냥 반신급이자너...
저런 둠브리드를 죠스로 보는 게 사두정인데 베황은 노말로도 사두정 이상...
눈.
>>790 그냥 코른펀치임...
>>792 사실 개 어거지로 이겼잖슴...
개처발린거 베황이 마지막에 궤도 비틀기로 자실한거라
하2권으로 어거지 쌍크리 띄워서 진거지
리롤니링 하2 없었음 무난하게 전멸이었슮...
>>799 아나킨이 잠시 제어권 잡고
검로 비틀기 해버려서 ㅠㅠ
코황 빡칠듯... 다이긴건데
딸내미 지킨다고 장기말이 자살함
>>802 타키온+솔라스+아르 셋이 힘을 합친 합동기임 그거...
아르아르 혼자선 죽었다 깨어나도 못닿음...
ㄹㅇ...너무 사기읾
아르 혼자쓰는 별무리 무하한도 렐름펀치 될듯...
둠브리드 같은 버러지도 렐름펀치하는거 보면
렐름펀치 너무 허벌됨...
그치민 망치없는 지그마에 원펀컷이고...
주신들에겐 벌레인걸여
그냥 사두정급과 그 아래가
파워차이가 너무 남...
아 근데 인드라스타 둠브리드 비명소라에 터져죽네요
꽤 끔찍하게 죽었다
본인은 터져죽으먼서도 환희로 가득 찼다는데
비명소리에 터져죽는건 너무 잔인함...
>>820 ㅋㅋㅋㅋㅋ
아르아르도 사자후 쓸듯...
ㅋㅋㅋㅋㅋ
개나소나 ㅋㅋ
ㅋㅋㅋㅋㅋ
찢는건 쉬워도 그걸 원하는 모양으로
빚는게 어려운거라곤 하는데
진짜 많이 하네
진짜 벤딩 못하면 왜삶...
한스도 템빨로 벤딩하는데...
ㅋㅋㅋ
종정들 자살 ㄱㄱ...
4렙따리 병신들...
겔트형은 나가있어
뒤지기 싫으면
겔트햄 빼곤 다 죽자...
벤딩도 못하는 3렙 4렙이 살아서 뭐함..
밥먹고 똥이나 싸지
벨라코르 털어버린거 보면 해요
시간의 틈새도 못보는 범부들이 너무 많다
ㄹㅇㅋㅋ 무숙 10을 왜 못찍음?
더월드 왜 못함? ㅋㅋ
안싸울걸요.
네크로퀘이크한 나가쉬조차
히쉬의 진정한 적이 아니라해서 생긴 루머였는데
거의 아닌 분위기
오히려 둘아서 에테르보이드애서 뭐 하고 있다는데
히쉬와 울구의 균형은 이뤄져야 한다
언제까지고
이런 대사 나온거보면 둘이 싸우는건 아닌거 같던데
싸우더라도 균형 맞추기 위한거고
>>860 히쉬 꼬라지보면 무리인데 ㅋㅋ
말붕이 새아빠잖앜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몰루 ㅋㅋ
당시 알라리엘이 ptsd 올 정도로 몰렸던 거 보면 이해는 간다지만, 열심히 싸운 숲귀는 허망하겠네.
ㄹㅇ...숲귀는 억울함
물량전 하지 말자고 핬는데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소모전만 계속하다 ㅈ되지
zzzz
시그라말레스 압밀(지그마의 아명중 하나)의 그림자가 우주를 짓눌렀다.
엔즈다는 고개를 숙여 비틀거리며 뒤로 물러났지만, 그의 거대한 형상을 이해할 수 없었다.
모든 세계의 모든 태양이 그의 그림자를 드리우기 위해 몸부림치는 것처럼, 지그마의 영원한 존재만이 그녀에게 모습을 드러냈다.
이것은 신성이었다. 이것은 조화와 무한한 경외심과 분노가 인드라스타의 존재의 바늘구멍을 통해 전달되는 것이었습니다.
시그마의 위엄과 성자의 한없는 분노에 찬 신격화를 마주한 즈다는 몸을 엎드려 자비를 구하고 싶은 충동을 느꼈습니다.
지그마도 그림자로 우주를 짓누르고 염병함...
그렌라간 가져와야함... 에오지에 끼려면
>>880 타키온은 육안얻어서 진짜 우주어쩌구할듯...
둠브리드가 몰려왔다. 마왕의 덩치에 대한 소문은 과장된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수년간의 무자비한 살육이 그를 산보다 더 강력하게 만들었어.
뿔 달린 반신은 지평선 너머로 활화산처럼 분출했고, 그의 그림자가 태양을 가렸다.
둠브리드는 렐름을 끝내는 도끼로 거대한 벌레 한 마리를 둘로 쪼갰어요.
다른 한 마리는 땅에서 퍼내 산 같은 주먹으로 짓이겼습니다. 그리고는 망가진 시체를 구르에게 던졌다.
벌레의 몸통이 대기권을 뚫고 타오르자 구르의 지각이 갈라졌다.
바위에서 갓 태어난 현무암 산이 솟아올랐습니다. 불길의 강물이 산비탈을 타고 흘러내렸습니다.
둠브리드의 렐름 펀치.
벌레 도시 시체를 성층권 밖으로 던지고 지랄함...
벌레 도시 중 가장 거대한 슈골이 계곡에서 몸부림치면서 렐름의 중심축이 바뀌었습니다.
그 여파로 산들이 무너졌습니다.
구르의 중심축을 뒤바꾸고 이상한짓함...반신주제에
>>885 ㄹㅇㅋㅋ....
구르의 중심축을 뒤틀고 지각을 망가트리고
이게 지그마한테 원펀컷 나는 반신따리가 하는 짓임....
사두정은 저거보다 훨신 쎔
지그마랑 비비는게 가능한 친구들이라
둠브리드가 강해보이긴 해도 결국 노갈마라즈 지그마한테 원펀컷임
기껏해야 노말 아르아르랑 동급..
ㄹㅇ 뭔깡이지...
근데 알라리엘도
우주에 그림자 드리우는 저런 지그마랑 전성기때는 동급이었거든요
자만심에 찰만큼 강하기는 했던거 같아요
지그마 묘사를 보면
>>902 지금도 가능함
렐름 망가질까봐 안하는거지 가능함
암튼 우주 어쩌구저쩌구를 해야함...
에오지에 끼려면
행성을 부수고...
둠브리드도 행성(렐름) 부순다니까
아니, 다 떠나서 그만큼 강하면 상대가 무슨급인지는 알아야지(...)
ㅋㅋㅋㅋ
몰루...이상함 벌레도시를 성층권밖으로 집어던지고
이상한짓함
>>916 사쿠야보고 신난 이유가
그나마 재밌어보여서...
진짜 만신전 꼬라지 잘 돌아가네.
그림니르도 지그마가 홧김에 불카트릭스 잡아달라고 했다가 동귀어진 한 거라하고.
>>918 아뇨. 인드라스타가 아직 약해요
둠브리드보단
아직 렐름펀치는 무리라 인드라스타가
성장중인거지
다시보니까
인드라스타 아직은 성장중
오룩 대군에 힘조절 못해서 헉헉대는거보면
역시 그놈의 분조장이 문제
>>926 못해요
그냥 바닷가의 빙산몇개나 부수고 말았어요
아직은 야캄...
인드라스타는 긴장했다. 자신의 내면 깊숙한 곳에서, 리포지션에도 손대지 않은 불변의 무언가가 위협을 감지했다. 이 필멸자는 위험했다.
근데 인드라스타 진짜 견문색으로 파워 측정함 ㅋㅋㅋ
맞아요 ㅋㅋ 말했잖아요
강자들 견문색으로 전투력 측정한다고
분조장 안걸린 인드라스타는 견문색 고수에요
인드라스타는 가슴에서 전쟁의 심장이 뛰는 맥박을 느낄 수 있었다. 공기에서 그 놀라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그것은 그녀가 본 적이 없는 아지르의 무기였다.
필멸자의 눈이 그녀에게 돌아왔다.
인드라스타가 손가락을 들었다. '하지 마.'
인간 형체가 눈사태처럼 도끼를 향해 굴러 떨어졌다.
인드라스타는 날개를 공중으로 찢었다. 버드나무 잎사귀 사이로 날아오르더니, 이방인과 그의 무기 사이에 우아하게 착지했다.
그는 비틀거리며 멈춰 섰다. 인드라스타가 뽑은 검이 드라코스의 고삐 바로 아래, 그의 목을 찔렀다. 칼끝이 검붉은 피부에 스쳤다. 그 옆에서 전투 도끼의 존재가 거대한 무게처럼 느껴졌다.
그 도끼를 들어 올리면 세상이 뒤집어질 것 같았고, 둘 다 우주 밑바닥으로 떨어질 것 같았다.
도끼 주제 혼자서도 패왕색 뿜기
ㅋㅋㅋㅋ
그냥 강하면 다들 쪼갬...
근데 인드라스타 엄마가 엄청 강하네요
네 개의 용 날개가 헛된 비겁함으로 하늘을 가르는 동안, 타라바스터의 울부짖음이 산 전체에 울려 퍼졌지는 동안.
타라바스터는 목숨을 잃었지.
여왕은 전설적인 사냥꾼이었다. 그녀는 또 괴물 같은 헬리코어를 멸종으로 몰아넣었다.
나는 여왕의 먼지 쌓인 왕좌 앞에 놓인 단순한 나무 벤치에 앉았다.
신다라타의 손은 절름발이가 된 이후 독수리 머리 팔걸이를 잡아본 적이 없었다.
마지막 남은 헬리코레스의 생기를 잃은 머리가 여왕의 빈 자리 위에 매달려 있어, 그녀의 퇴락한 힘을 증명하고 있었다.
나는 매일 아침 그 박제된 두개골을 바라보며 여왕의 영광을 뛰어넘을 수 있을 거라는 희미한 꿈을 꾸곤 했다.
엠페러드래곤 사냥하고 괴물 종족하나 멸종
필멸자 시절에는 인드라스타도 엄마보다 약할정도
세눈박이 왕은 여왕을 두려워했기에
여왕이 내게 지혜를 전수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거짓 사절이 여왕을 암살하려다 실패했다.
디더릭도 무서워해서 정면 승부 안함
>>947 몰루.. 인드라스타 엄마가 디따 쎈가봄
디더릭 병신읾...
>>952 못함...
엄마 부상으로 퇴물된틈에 둠브리드 처들어와서 망한거
전투중 부상으로 절름발이 돼서
견문색도 인드라스타 엄마가 가르쳐준거라
엄마가 젊었고 부상없엇음 둠브리드가 죽었음...
>>956 그래도 우줄키면 이기긴 할거에요...
안키면 힘들어보이고
우리 호스트의 200만 횃불이 산기슭을 가로질러 둠브리드의 파멸적인 진격과 맞닥뜨리게 될 웜스퀘이크 계곡을 향해 타오르고 있었다.
내 부하들과 동맹군들이 내 부름에 응답해 창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천만 명이 넘는 용사들과 승리의 약속조차 여왕의 부재라는 공허함을 메울 수 없었습니다.
근데 에오지라 그런지 무슨 병력이 천만명을 동원함
솔까 디더릭이 한 행동들은 군사지휘관으로선 꽤 현명하고 적극적인 짓들임 ㅋㅋㅋ
>>964 문제는 엄마의 빈자리를 못메꿈 ㅋㅋㅋ
천만명이 모였는데도
디더릭을 뭔 소년만화 스타일의 간지있는 악역으로 생각할게 아님
말로는 허풍선이다 난 최강이다 뻥카 다 치지만 자기 조금이라도 위협할 존재면
정면승부는 나중으로 미루고 계략과 음모로 처리할려고듬 이녀석 ㅋㅋㅋㅋㅋ
ㄹㅇㅋㅋ요.
에오지는 강자의 부재가 진짜 문제에요 저런거 보면
무슨 천만명이 모였는데 둠브리드 한명을 상대 못해서 ㅋㅋㅋ
그 둠브리드는 망치 없는 지그마한테 한방컷나고 ㅋㅋㅋ
벨런스 꼬라지 ㅋㅋ
>>974 경찰조직임...농담아님..
이러니까 가르두스가 영웅들의 자리가 없다고 징징대는 거읾...
영웅의 시대가 끝나간다구...
무언가 중요한 핵심유닛을 잡을 수 있는 수단이라서
아무리 잡몹보병 많다고 해도 신급, 영웅급 유닛 하나 잡는게 불가능한 경우들이 있음
신들과 반신들의 시대임...
>>983 40k 인류제국 전함 가져와도 자립 좀 빡셀거 같음...
>>981 ㅇㅎ
>>986 아르는 버프켜야죠 ㅋㅋ
부별왕이랑 자체 버프는 켜야 렐름 부수기 가능
>>988 뎃 ㅋㅋㅋ
만약 프라임이나 알라리엘이나 글롯킨같은 애들 잡으려면
1. 원거리 화력 버프 뻠핑해서 일점사한다 (결정타 주는건 힘듬)
2. 중기병, 중보병 같은 소수정예로 다굴친다 (그나마 통하지만 역공받으면 녹아내림)
3. 어떻게든 데미지는 낭낭히 주는 영웅급으로 맞상대한다 (제일 흔한 정공법)
잘나신 영웅들의 시대는 끝났어..!!
신들의 시대다.
거리와 사선이 확보되어버리는 순간 프라이마크도 순식간에 방출될 수 있는데
에오지는 원거리 화력이 카라드론같은 놈들 제외하면 그리 강하지 않아서
결정타를 주긴 어렵고... 대부분의 화력은 근접전에서 발휘되는데
한스 천만명 쓸려나가는거보고 엄...
반신급 강자 한명만 있어도
평범한 병사는 몇이 있던지 진짜 쓸모없음
데프 마그누스나 하는짓을 에오지에선 다들 해서
있어도 안됨 ㅋㅋ
그 아발란체라고 구르 토착민의 결전병기가 있는데
그거 천여발 맞고도 상처하나 없는놈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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