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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 잡담판은 참치 인터넷 어장 앵커판 규칙 및 네티켓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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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A/잡담판] 어둠의 장막이 드리운 인트라넷 -104-
사람들이 왜 그걸 안한데는 이유가 있는걸 보여줬단 느낌이에요(...)
그 전에 흑뢰성 이야기하면서 탐정이 검증수단으로 쓸 수 있는게 배경상의 문제(시대극과 추리물의 융합)로 허접해지다보니
범인의 트릭도 좀 허접해진 면이 있다고 말했는데 여기서도 그런 문제점이 보이는거같아요
완전히 시리즈물로 정립됐다는 느낌.
마안갑은 단순히 시인장의 후속이라는 느낌이었는데 말이죠
새로운 시도를 하려다 좀 실패한...
그래도 작가 특유의 섬세한 복선도 있어서 나쁘지 않은,
그런 느낌이네요
마안갑이 A-
라면
흉인저는 B or B- 정도?
흉인저가 아쉬워서 그렇지
이전작들 보면 작가가 포텐 있는 건 확실하고.
시인장이나 마안갑은 배경이 그래도 좀 일상적인 공간이라는 느낌이 있었는데
흉인저는 대놓고 "사건이 일어날 장소"를 상정해놓고 만들어둔 거 같아서
아쉬웠네요. 비밀 공간도 있었고.
결말부에서 어떤 표정 지어야할지 진짜 모르겠더군요
한동안은 안 볼 테지만요.
암튼 감상 나눌 사람이 생겨서 좋았다!
"명탐정의 제물"
추리갤 둘러보니까 이야기가 나오는 거 같아서.
시험도 빡세고 스케줄도 빡세다 랜딩.
단편이 대부분이라 책에 비해 빠르게 많이 읽을 수 있단 점(...)
다들 챠오챠오. 취미 이야기가 즐겁게 흐르는 갑구나.
흉인저의 살인 읽어선가 인터넷에 있는 짦은 단편이 아니라 책으로 나온 공포물 추리물 형사물 다 읽어보고 싶단 느낌이에요 지금은
예술작품 만들기
휴일날 느즈막하게 일어나서
아침 겸 점심을 먹고
잠깐 산책 갔다가
쿠키와 차를 마시면서 느긋하게 읽었던,
그리고 읽고 나서 만족했던,
제 기준으로 진짜 완벽한 휴일에서 시작됐는지라
그림 같은 생활이었구나.
그 갬성을 잃고 싶지 않달까.
그래서 가능하면 재미가 보장된 추리 소설을 읽고 싶단 말이죠
아쉬운 작품은 아 이건 좋았는데... 이건 아까운데 하고 곱씹을 만한 부분이 있고
지뢰작은 나중에 씹을 거리가 생겨요(네거티브한 수확)
씹을 거리를 위해 대미지를 오지게 받아야하는 게 가성비가 좋은 건지 나쁜 건지 모르겠어!
개인적으로 지뢰든 하는 작품들이 걸리게 되거든
그런 사람이 있다면 비결 전수 받고 싶네(...)
나중에 명탐정의 제물 보고 다시 감삼평 나눠보죠.
제가 먼저 읽을지
망룰님이 먼저 읽을지 모르겠지만
원더... 어느 세월에 플레이하지...
나는 그동안 못본 추리소설 공포소설 한가득 사서 읽어보고 싶어 시간과 돈이 허락해준다면
한동안 종이서적 안봐선가 한동안 종이서적에 파묻혀보고 싶어
소설 9권씩 사서 하루만에 몰아보곤 했는데...
범죄자의 신상공개에 대한 요구로 이어집니다
그리고 오오야마 마사노리라는 범인의 이름이 밝혀집니다
그런데 주인공의 이름은 오오야마 마사노리입니다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며 야간 고등학교에 다니는 오오야마 마사노리.
현실보다 만화와 게임에 빠져 살아가는 오타쿠 오오야마 마사노리.
살인범과 이름이 같아 거래처 직원에게 놀림받는 영업사원 오오야마 마사노리.
개인 과외교사, 연구원, 중소기업 직원, 술집 웨이터… 오오야마 마사노리.
세상에는 성별도 나이도 다른 무수히 많은 오오야마 마사노리들이 있었고
이들은 범인과 동명이인이라 다같이 sns에서 얻어터지고 놀림거리가 되며 정신적 고통을 호소합니다
문제는 이 모임에 가입한 멤버중 하나가 정체를 속이고 들어온 진짜 살인자 오오야마 마사노리.입니다
그 살인자 마사노리는 이 동성동명 피해자 모임을 이용해 자신의 신상을 세탁하고 탈출할 계획을 세우고 잠입하며
이 모임이 엉망이 된다.라는 이야기네요
패턴이 쉬워서 다행이었어
2. 해보니까 주인공이 여자다
3. 설치 삭제
조만간할 거 같은데
본편사긴 좀 애매하고.
흠흠. 뭐뭐 하려나
페른과 슈타르크가 적군..
귀가가가가 랜딩.
챠오 닼맨. 리얼 좀 풀어주라
정론이라서 할 말이 없군. 아무튼 힘들다.
아마.
Maybe... 그러면 좋겠군.
운이 아니라면, 삶 그 자체에 재능이 뼈저리게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어.
하지만 재능이 없는 이상 결국 더 많은 시간을 소모하고, 간신히 평균치에 닿을지 말지 모를 게 삶이다...
제길. 편의주의!!
챠오 선비씨- 공익 생활은 잘 보내고 있니.
선비씨가 잘 지낸다면 다행이로군. 정말 간간히 보는 얼굴이다보니, 근황 들을 때가 궁금해.
우린 월화수목금토일이 아니라 주간-야간-비번-휴일 패턴이라
일반적인 사람이랑은 일정이 잘 안 맞긴 하더라
내일 퇴근 후부터 시간은 많이 날듯
원래 공익이 그렇지. 연휴 때도 일하는가 하면, 평일에 쉴 수도 있는 근무 패턴이니.
훈련소+공익근무 썰 / 그 외의 리얼썰
이렇게 두 개로 나눌 수 있는데. 뭐부터 들을래?
전자를 듣겠소.
난 자러 가겠쏘
입대는 올해지만 신청은 작년말에 했지. 신청도 순탄하지는 않았어.
저쪽 전산상으로 대학생이 아닌 상태로 되어있어서, 대학생 신청이 막혀있었거든.
저쪽 전산은 대체 어떻게 되어있길래(...)
그리고 잘 자 닼맨.
대학생 먼저 신청 -> 남는 자리를 모든 사람이 신청
이런 형식이라 대학생이 압도적으로 유리하지. 그래서 여기저기 전화를 돌렸는데.
다행히도 잘 처리되서 5월 25일 서울교통공사(지하철)에 합격이 되었지.
어쨌든 머리를 3mm로 밀고 5월 25일에 논산 훈련소로 향했어. 현역은 물품을 다 집으로 보내지만.
공익은 싸간 물건을 다 훈련소 내로 반입할 수 있기 때문에, 미리 준비를 해서 갔지.
나루호도도.
코로나 방역한다고 생활관 내 마스크 항시 착용(잘때도) 방에서 나갈 땐 허락 받아야 됨.
화장실 조차도 다른 방이 다 쓴 후, 순서대로 사용이라 진짜로 감옥에 있었지.
화장실 아니면 문 밖을 나갈 수가 없었어.
훈련소 갑갑하지... 근데 선비씨 훈련소 갈 무렵에도 코로나 관련으로 그렇게 빡센 상태였나?
그 기간이 끝난 뒤에는 정상적으로 훈련했어. 코로나 걸리면 바로 귀가조치라 엄청 조심했어.
다행히 우리 소대는 초기만 쫌 나오고 그 뒤로는 아얘 안 나와서 코로나 방역이 좀 느슨해졌지.
훈련소 끝날때 들으니 옆 소대는 계속 나와서 빡쎄게 잡은 것 같더라고.
뭐 군대야 폐쇄적인 곳이니 전염병에 민감할 수 밖에 없긴 하지만.
아무튼 고생 꽤 했네. 여기서 귀가조치 당하면 언제 입소할 지도 모를 일이었을 테고(...)
공익 훈련 차이는 매우 짧은 시간에 훈련 시키는데, 날림으로 때려박는다는 거야.
예를 들면 수류탄 추척 훈련을 전날 영상시청해서 그 다음날 바로 수류탄을 투척했지.
사격도 그 날 오전에 자세훈련 좀 하다가 오후에 순서대로 실탄 영점사격했고.
군대에서 가라 아닌 게 어딨냐만은, 유난히 가라가 많구나 거기...
우리 분대는 3명빼고 다 실패해서 자존심 상해했는데, 난 내심 좋아했어.
이전 육군의 날에 아무것도 안 하고 계속 쉰 적이 있는데. 나 그때 처음으로 진짜 멘탈 나갈뻔 했거든.
난 아무것도 안 하고 쉬는 것보단, 차라리 훈련하는게 정신적으로 더 좋겠더라.
2차는 계속 한 발이 튀어서 실패하고. 3차 때 원 안에 3발을 딱 넣어서 논란없이 합격했지.
애매하게 합격했으면 분대원한테 좀 쪽팔릴 뻔 했는데 다행이야.
보통 20발 쏘지 않던가, 훈련에선?
그 중 한명이 꾀나 멸치야.180cm에 40kg대였나? 그랬어. 그래서 뭐가 문제였나면, 근력이 아얘 없는 게 문제가 되었지.
왜 사격을 하면 견착하고 엎드려쏴 자세에서 팔로 그 쏠 곳을 조정하면서 쏴야하잖아?
근데 이 친구는 총을 팔로 들 수도 없는 근력을 가지고 있던거야. 아주 심각했지.
엎드려 견착할 근력조차도 없는 사람이면, 공익이 아니라 면제를 시키란 말이다...
공익의 세계는 뭔가 다르군 확실히...
그 다음에도 또 골 때리는게. 그 왜 총 쏠때 바로 방아쇠 당기지 말고,
천천히 당겨서 쏘라고 하잖아? 이 친구의 손가락 근력은 그게 불가능했다.
손이 제대로 잡지를 못 시키니 뭐, 이리저리 튀었지.
얼마나 심했냐면 표적지에 한 발도 없었어.
옆의 조교가 "차라리 방아쇠를 바로 쭉 당겨 연달아 쏴라."라고 조언해서 합격했어.
본인도 반쯤 뽀록샷이라고 말하더라.
현역은 둘이 같이하잖아? 공익은 따로 해. 하루는 행군, 하루는 각개전투로.
말 그대로 하루는 행군만 계속 하고. 하루는 각개전투만 하는 거지.
이유는 앞서 말했듯이, 아무것도 안 하는게 난 오히려 미치겠어서.
암튼 우리 분대는 모든 훈련에 다 참가햇는데. 행군이랑 각개전투가 마지막 훈련이잖아,
슬슬 우리 훈련생 친구들이 가오에 미쳐가기 시작하더라고.
선비씨도 참 특이하구나... 뭐. 열심히 하는 게 나쁜 건 아니라 생각하지만.
난 약식군장을 신청했는데, 다음날 각개전투도 할려면 체력보충을 해야한다는 생각이었지.
나를 비롯한 몇 명 비슷한 생각에 똑같이 냈고.
완전군장 신청한 분대원 친구들은 "하남자도 아니고 그게 뭐냐." "쫄? 쫄?" 그러더라고.
난 뭐 신경을 안 썼는데 내 앞번호인 어린 친구는 거기에 낚여서 완전군장하더라.
근데 정도는 양반인게. 있다가 방송에서 "군장 무게 늘려도 되냐고 묻는 친구들이 많은데 안됩니다.
정말 정 그렇게 제대로 하겠다면, 지금 행군훈련하는 현역 중대가 있는데, 바로 거기에 넣어버리겠습니다.
원하면 나와서 말하세요."라고 말한거 보면 진짜 장난 아니였나봐.
이런 말 해도 되나 모르겠는데. 갠적으로 좀 한심했음.
가오 부리는 애들도 없잖긴 한데... 보통 가라 군장 찬다고 하면 희희낙락하면서 쏠리지 않나?
다른 분대보면 은근 양아치도 많았음. 그 일본 야쿠자 문신 한 놈들고 있고. 정신적으로 어린 놈들도 있고......
뭐 나잇대야 다양하니 정신적으로 어린 건 그렇다치고. 진짜 야쿠자 문신하는 사람도 있는가...
그 사유는 담배 및 핸드폰 미제출한 상태로 사용. 얘들이 합심해서 다 같이 안 내고 짝짜꿍했어.
뭐 나도 거기까지는 크게 뭐라고 할 생각이 없는데. 얘들이 참 대단한게, 그걸 다른 분대에 가서 자랑했나봐.
내가 있던 분대랑은 좀 먼 분대레 카더라긴 한데, 자랑도 자랑인데 제출한 놈들을 한심하거나 바보라는 식으로 말을 했나보더라고.
이 카더라는 조교가 말했으니 신빙성이 좀 있긴 해. 그래서 그걸 들은 딴 분대원들이 화나서 찔렀고.
그걸 들은 조교들은 우리 아침 훈련나갈때 습격해서 크게 사건 터졌던 일이 있었어.
시도때도 없이 그러나봐. 이야기하다 보면 모두 그 이야기를 하더라고. 그래서 별명이 히드라였는데.
그 사람이 폰을 종종 받아서 통화를 하는데, 그 사유가 아이한테 통화한다고...... 나이도 그렇게 안 많은데 과속한 거였음.
이러면 안 되는 거 알지만. 난 말을 섞어본 적도 없는데, 정말 싫어지더라.
뭐... 자기 애한테 얼굴 들만한 사람이 되기를 바라야지.
다른 훈련생들은 행군 뒤에 많이 힘들어 했는데, 난 괜찮았어. 많이 준비했거든.
우선 미리 다이소에서 푹씬한 깔창을 하나 사왔었는데, 그걸 군화에 넣었고.
양말도 집에서 싸온 두꺼운 양말을 꺼내서 기존 양말 위에 덧신었어.
이 덕분에 제대로 걷기만 하면 발은 안 아팠고.
또 사격 등의 훈련으로 장거리 이동해보니까, 이 총 무게가 은근히 부담되더라.
그래서 수건 하나를 길게 말아서 총멜빵 닿는 어깨에 둘렀지. 그러니까 어깨도 안 아프더라.
행군 중간중간엔 꽁쳐둔 초콜렛 간식먹으니 할만했어.
한 친구가 어깨에 두른 수건 보고 "하남자? 하남자?" 이래서.
내가 웃으면서 "공익 온 X끼가 뭔 상남자 하남자 따지고 있어."라고 했었던 건 덤.
내가 분대 내에서 나름 실세여서, 저렇게 한 번 쏘니가 아무말도 못하더라.
생각해보니 이때도 주위에서 분대 에이스라고 했네.
체력측정 시험이었나? 그런 거 1차는 합격했는데 2차는 죄다 불합격해서 보충훈련받았는데, 왜 에이스냐.
뭐... 그런 갑지.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뭐냐면, 가라로 가르쳤다는 걸 쫌 이야기하고 싶었어.
각종 포복은 그날 훈련시켜서 바로 하게 하는 건 기본이고.
왜 각개훈련 시작해서 가다보면, 그 한 조교가 나오면서 수류탄인가 폭탄이 터진다고 그러잖아.
근데 우리는 그 때 대처하는 방법을 배우지 않아서 멀뚱히 서 있다가 전원 사망판정 받았다.
그래도 이건 너무 심한거 아니냐;;
사망 판정 받았다고 뭐 벌칙이라도 주는 게 아니면 그러려니 해도 될 듯?
생화학 가스랑 폭탄에 전원사망. 정상 도착하는데 너무 느림. 이 대환장 파티를 보니 대한민국 미래가 걱정되더라.
국방력 괜찮은거냐 이거.........
각개전투 훈련하면 장구류들 잃어버리 않게 조심하라고 누누히 말하잖아.
근데 한 훈련생이 다 끝나고 정렬해서, 막 각개전투 훈련장 출발하니까
방독면 잃어버렸다고 말하더라. 이때 분위기 진짜 장난 아니었음.
결론만 말하면 결국 방독면은 못 찾고 귀소했어.
그런 사람 있어 늘.
내가 우리 분대에서 2번째 번호야. 1번째인 친구랑 키가 좀 커서 그런가 걸음이 빨라.
걷다보니 지쳤는지 나랑 내 뒷사람 간격이 점점 멀어졌어. 근데 조교들이 착각해서
내가 내 소속 분대가 아니라 앞서 걸어가는 분대로 착각했다는 거임.
그래서 훈련소 근처에 도착하니까 막 정렬하고 구보맞추는데, 내 소속이 아니라 딴 분대에서 맞추고 있었음.
웃긴건 서로 힘든 상태기도 하고. 내가 못해서 피해를 주는 게 아니니까 그냥 그대로 생활관까지 복귀했다.
그때 난 빨리 생활관 들어가서 좋아했었던 기억이 나네.
조교들이 짬찌였을지도...?
프로게이머 뱅이랑, 피겨스케이트 선수 이준서와 박장혁을 봤데. 다른 중대엿나 그랬다나 뭐라나.
그러고보니 다른 훈련하다가. 다른 중대에서 장거리 뛰기 측정하는 걸 유연히 본 적이 있는데.
혼자서 미친듯이 앞서 달려서 한바퀴 이상 앞서가는 한 훈련생이 있었는데. 그 사람이 그 선수출신인가 싶었다.
아무튼 군대에선 온갖 사람을 다 만나기 마련이지. 이것저것 경험 많이 하다 왔는 갑네.
훈련소 나온 이후 썰먼저 간단히 풀께.
하나는 그 일할 곳 배치 받고 일주일 정도 사외복무요원 교육이라는 걸 받아야되.
이게 충북에 있고 거기에 가서 합숙을 하면서 교육을 받아야 하는데.
난 그 교육 소집기간에 충북에 산사태나서 온라인 교육으로 대체했어.
자연재해 이외로는 무조건 합숙 교육한다고 그랬는데. 딱 자연재해가 걸렸네.
환승역도 아니고. 출구도 3개고. 유동인구도 규모에 비하면 조금 많지만, 절대적인 수만 보면 적고.
시각장애인들이 많이 다니고 시설이 노후화되서 주의해야한다는 것 정도만 신경쓰면 된다.
흠흠.
팀도 저 패턴에 맞춰서 A,B,C,D로 4개야. 난 D조고. 다행히 우리 부장님이 가장 오래 근무해보신 분이라.
일하는 법이나 노하우를 많이 전수받아서 지금은 좀 편히 일하고 있다.
사람 잘 만났다면 다행이로군.
내가 할 일은 장애인 분들 안내, 가끔씩 순찰(여기선 순회라고 칭함), 민원 들어오면 가서 확인,
야간 조일 땐 직원들과 같이 개장 및 마감 정도.
사실 야간 땐 내가 밤새 보초를 서야하는 데. 기술자들이 작업하는 일 같은 거 없으면 그냥 자라고 함.
뭐. 상하관계가 있는 것도 아니면, 야간에 굳이 깨워두고 싶지 않을 테니.
서비스 직을 하면 다들 겪는 일이니까. 크게 힘들건 그러지는 않는데.
가장 힘든 건 은근히 정신이 이상한 사람을 많이 만난다는 거지.
불특정 다수와 접해야하니까 말야.
내가 일하는 역은 칼부림까지는 일어나지 않았는데. 최근에 내가 야간근무할때, 한 번 순찰하고
막차를 안내하러 승강장에 갈려고 했어. 근데 순찰하다가 바닥에 떨어진 칼을 본 거야.
그거 본 순간 "분실물인 것 같은데, 이게 왜 떨어져있지? 신고해야하나?" 싶었다.
나야 뭐 막내 요원이니깐. 주워도 괜찮은지만 확인한 다음에 바로 그거 들고가서 상사에게 보고했지.
마감하고 직원분들이랑 상황 설명과 처리방법을 이야기하다가 결국 버리기로 결정했던 기억이 난다.
그 전까지는 그냥 좀 소리지르고 이상한 사람 있어도 긴장하지는 않았는데. 칼 주운 이후로
이상한 사람이 보이면 긴장하게 된다. 특히 가방에 손 넣을때.
1500루멘인가 일반적인 손전등보다 배로 밝고 빠르게 깜빡깜빡하는 기능이 있는 건데.
이상한 사람이 날 해치려하면 그걸 눈에 쏴서 주춤하게 하고 도망갈려는 용도로 구비했어.
아아 그러고보면, 내 친구 중에도 공익 요원이 한 명 있는데
걔 칼부림 사태 때 그 지하철 역에서 근무했는데, 정작 그 사건 일어난 줄 모르고 있었다 함.
나중에 전화로 칼부림 사태 관련해서 범인이나 정보 뭐 아는 거 있냐는 질문 들어왔을 때,
뭔 소린지 몰라서 ??? 했다나(...)
당시에 그 근처 학원가는 죄다 조기퇴원 처리였고. 참 북적북적했다나...
까놓고 옛날의 우리 학창시절이었다면, 사태의 심각함보다는 PC방 각이다! 였겠지만.
직원이랑 나랑은 '저분은 뭐지? 노숙자인가?' 하면서 그 분을 바닥에서 일어나게 할려고 갔어. 이야기 해보니 누구 만날려고 기달리고 있다더라.
그래서 저기 의자에 앉아서 기다리라고 했고, 그 말 듣고 알았다면서 의자에 앉아서 대수롭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마감시간이 다가와서 역 내를 정리하고 있었어. 그 여자는 그때까지 계속 혼자 있다가 일어나서 나갔지.
걸어가면서 막 왜 안 오냐고 안 보인다고 없다고 소리지르고 짜증내면서 나갔어.
그런데 웃긴게, 분명 손은 스마트폰을 쥐고 귀에 대서 통화하는 모양이거든? 근데 그 손에 아무것도 없었어.
내가 잘못봤나 하고 계속 처다보면서 확인했는데 없었어. 그때 소름돋으면서 '말 잘못 섞었으면 큰일났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
막차 보내고 셔터 내리고 마감 다 했는데도, 출구 근처에서 소리지르는지 지하 1층에 있는 사무실 근처까지 다 들리더라.
목청도 좋지. 그 출구가 사무실에서 가장 가까운 출구긴 했는데 거기까지 들리냐.
뭐 다행히 자고 개장시간에 일어나니 그 사람은 가고 없더라.
대체 누굴 기다린 걸까...
소방서에 신고한 뒤, 소방대원이랑 같이 비둘기 몰면서 잡았던 'TV동물농장'스러운 일화도 있었다.
조만간 지하철 사무실에 누군가를 기다리는 여자의 짜증이 울려퍼지면 조심하십시오.
본 지하철에는 방음설비가 부착되있어, 그런 목소리는 들리지 않습니다.
같은 벽보가 붙을 예감(?)
비둘기가 역으로 들어온 게 엄청 큰 일인가?
나온 직후엔 열심히 했는데, 요즘은 월급이 쪼달려서 비공식 용돈벌이를 좀 하다보니 슬슬하고 있네.
공익도 부업은 안되던가, 그러고보면?
조건도 까다롭고 귀찮고 일정기간 이후 갱신 방식이라. 다들 현금이나 계좌이체로 받으면서 몰래몰래 하지.
공익 신청 절차도 그렇고, 부업 신청 절차도 그렇고,
예외적인 케이스는 거기까지 가는 조항이 늘 복잡하고 까다롭다는 느낌.
하긴 그래야 예외로 인정받는 거겠지만서도.
뭐 나도 지금 와선 군대 일은 죄다 가물치가물치함. 애초에 기억하기 싫은 게 대다수인 군생활이기도 했고.
푼다면 개인적인 썰이 더 재밌지 않을까. 뭐 이것도 요약해서 간단히 풀 것 같지만서도.
아무튼 공익의 생활 잘 들었다.
잘 자 선비씨-
할로윈 할인도 별 거 없구만...
생각보다 꽤 나쁘지 않은 감각쓰
근데 감정선을 못 따라가겠어.
그리고 피치 디자인 좀 꼭 그렇게 했어야 했냐...
좀 더 무난하게 해도 좋았을 껄.
마리오처럼 좀 더 카툰스럽게 표현하지
마리오 성우가 스타로드 배우였구만.
2 나오려나?
그걸 감안해도 볼거리 풍성한, 완성도 있는 영화이긴 한데...
그것도 나쁘지 않던데
그나마 웹소로 추천해보자면, 문피아에서 연재되는 '호콴의 도서관'을 추천함.
작가의 전작들을 보면, 현실성을 매우 추구한 빡센 중세랜드 정통판타지를 추구해서
이번 작품도 어김없이 그런 느낌이 강함
뭔가 마법 사용방식이 AD&D같은 주문 슬롯을 채용하고 있던지라
보면서 좀 신기한 느낌이 들기도 했고, 워낙 현실적인걸 추구하는지라
중세랜드의 혐성맛이 고스란히 느껴진달까. 시골의 팍팍함이 느껴진달까 (?
데모는 일단 다 깼으니까..
15% 할인이라니
갤에 물어봤을 떄는 안된다고 구라치더니
하루만에 다 봤다
헤어진 건 그렇다 치고
왜 그 이후에 안 나와 ㅋㅋㅋㅋ
선-하
야간근무 끝내고 퇴근한 뒤 이불에서 기절했네여
잘못잤나 머리아프다.
래랜디딩.
챠오 선비씨 망룰.
리얼이 피곤한 요즘, 우리는 무엇을 하는가.
따로 게임하는 건 없니 망룰.
챠오 닼맨.
>>291-292 어떤 심리인지 이해는 가는군.
지금도 무작정 여유를 즐길수만도 없는 입장이라는 게 더 그렇지.
다른 해상도로 본 내 aa가 충격적이었다던가(망언)
어쩌다 다른 pc 쓸대 있는데 그때 aa보면 평소쓰는 pc나 핸드폰으로 멀쩡해보이던 aa가 굉장히 미흡하게 느껴져서 쇼크받을때 있더라(...)
국물 요리가 먹고 싶어졌다...
컵라면 국물로는 좀 약한거같더라고요 요새 날씨엔
뜨끈한 국물요리.
저같이 안해도 될 걱정까지 하는 사람도 이 날씨에 따끈한 설렁탕에 밥말아서 깎두기 얹어먹으면 그 순간만큼은 씨름을 잊을 수 있어요
하지만 배달팁 기본 3000원의 시대!
이상하게 배달앱을 키면 어느 순간 제가 제 발로 걸어가고 있더라고요
걷기최면어플이 벌써 개발되었다니 크흑
근데 러너, 어제 올려준 거랑 비슷한 다른 웹소는 없어?
유료 연재가 대부분이군
러너 어디서 봤어?
그쪽 노블레스 이용권 하나 끊으면 유료연재분 전부 다 볼 수 있는지라 꽤 가성비 좋음
조아라 오랜만에 접속했다고
노블레스 이용권 1일권 받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봐야지.
비유하자면 알레프가 탐욕스럽게 성장하는 모습이라고 할까
뭐라도 지원 받고 시작하니.
웹사이트 형식을 버리고
모바일만 남겨두다니
진짜 제정신인가
그냥 없앱니다 ㅅㄱㄹ~ 해서 그렇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가
보수할 생각은 안 하고...
존나 고봉밥인 것도 고봉밥인데
좀 미묘한 부분이 있네.
일일히 A는 어떻고, B는 어떻고, C는 어떻고...
꼭 능력 얻는 장면이 아니더라도 자주 보이는 패턴이고.
괜찮은 캐릭터들이 정작 가신이 되니까
캐릭터성이 변질되기도 하고.
주인공도 초반에는 머리도 굴렸는데
아예 바보로 만들어놔서..
세상을 붙잡는 건 우리들이다 랜딩.
챠오 닼맨, 끼토씨.
여긴 둥기할 사람이 없단다
간만에 웹소 보니까
러너 PC나 라르크 느낌이 좀 보이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독자들에게 순살이냐고 까이니까
뭔가 작가가 커버해주는 느낌도 들고..
1화만에 바로 참회의 눈물을 흘리며 용서를 구한다고?
으음..
뭔가 이야기라기 보다는, 작가가 편한 대로 나아가는 흐름, 이란 느낌이구나 그거.
뚝심 있게 자기 취향대로 쓰다가
어? 이거 ㅈ되겠네 싶으니까
바로 전개 바뀌고. 그런?
그게 좀 눈에 뻔히 보였달까.
주인공의 이야기나 성장에 도움 안 되거나 잠시 휴식이나 막간 같은 흐름도,
편마다 결제하고 일일 연재로 보는 요즘 연재 페이스에는 방해로만 취급된다고 하니까.
뭔가 주인공이 "강해져야 한다"는 동기 자체도
내 입장에선 납득이 안 갔음.
귀족처럼 떵떵거리고, 잘 살고 싶으니까
강해져야 한다는 건데...
그런 거치고는 충분히 안정적인 위치에 달해도
"강해지기 위해" 스스로 위험에 뛰어든다던지.
때때로 작가본인이 설정붕괴를 일으키고 이를 수습하는 느낌도 있어서
처음부터 적당히 타협하면서 진행했으면 모를까
자기 뚝심 있게 진행하다가
안될 거 같으면 갑자기 타협하는 느낌이 들어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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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른 AA 좀 더 늘었으면 좋겠다.
아무리 주인공이라지만 프리렌에 비하면 너무 적어.
꼴알못 제작자들 같으니 (?
실시간으로 따라갈때 웃었지
문인이 주인공 머리 꼭대기 위에서 놀려할 때부터
왜 이러나 싶긴 했어
야망 있는 인물로 비춰진 건 좋았는데
그게 주인공 뒤통수치기까지 가는 건 좀...
주인공도 점점 너프 먹더라.
무력 원툴로.
좀 엉성한 부분이 있긴 해도
나름대로 머리도 굴릴 줄 알고, 자기 비전도 설계할 줄 알았던 놈이었는데 말이지.
위의 말대로 수습용으로 넣은 느낌이 크지
대놓고 뼈를 묻을 기세로 쉼시티를 돌리려하니 뭔가뭔가 하더라고
실제로 마도서도 그걸 권장하지만 주인공이 '싫은 레후' 해버리니 답이 없..
난 오히려 현실적이어서 좋던데
초반부터 잡고 가는 것도 나쁘지 않았고
생각했던거랑 다른거
피트 1개와 골드 포기하고
NPC 부하 몇 데리고 다니고 싶음(?
그 시트에 그때 만들려고 했다가 실패한 기능 추가해서 '어캐했누'이러고 있다 (?)
파티원들 있으면 최대 2명까지만 받고싶은데
느낌이 다를 수 있을지도 모른다
한명은 바드가 없으면 음유시인으로 하고, 바드가 있으면 요리사로 할듯
밍숭맹숭해 지금...
역할 보다도 좀 다른 관점과 생각을 가진 캐릭터란게 꽤 재밌어서 그럼
PC들이 흥청망청 쓰거나 무구에만 쓰는 그 돈들이 역으로 어떻게 사용될 수 있는지
의견이나 생각을 제시할 수 있고 (경비병에게 쓸 뇌물이라거나 4인 가족의 1달 식비라거나)
음유시인은 그냥 그런 캐릭터와 반대로 좀 가볍게 생각하면서도
좀더 서민이나 보통 사람들의 삶이나 방식을 대변하는 느낌의 캐릭터로 쓸 수 있는거지
"훌륭하군요... 지금 저희는 워터딥의 장교 한명의 한달 생활비를 통째로 쏟아버렸어요"
라면서 코를 감싸쥐는 소릴 할 수 있는것
"신들의 양심에 맹세코, 사익을 위한게 아닌 호기심을 만족시키기 위한 저의 조언이 필요하시기에 말씀드리는데"
"그 기사분께서 정말 정직한 도시에서 정직한 상인에게 정직한 돈으로 자신을 무장하셨다면 금화 2000개를 지불하셨을 겁니다"
라고 말할듯
과제 종료.
나도 봐볼까
챠오 선비씨 낫토씨.
다들 무엇을 하는가.
"오- 오늘 우리의 정의로운 모험가들은 2000개의 금니를 가진 기사들의 가치를 다시 확인했다네-"
"이거 라임 좋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금화 보단 금니가 좋을까?"
라는 투로 별 생각없이 떠드는 음유시인도 있으면 좋은것
[2000개의 금]까지만 있으면 뭐가 됐건 문제 없겠구나(?)
5판 던전 앤 드래곤 기준으로
전투마 (400)
롱소드 (15)
랜스 (10)
플레이트 (1500)
으로 계산한것
전투마랑 랜스는 한번도 써본적이 없어서 감이 안 잡힌다!
3000~6000 금화가 추가로 들어갈 수 있고
예비 전투마와 기사 시중드는 고용인까지 포함하면....
기승전투 한다는 전제하엔 할버드 보단 좋은 무기임
갖추는 비용이나 말타는 묘사 및 RP 생각하면 품이 많이 드는 빌딩같아서 선뜻 손이 안 가더라.
나의 이동 행동권이 자유롭게 비어진다는 점 정도?
(그리고 승용마든 전투마든 이동속도가 60피트임)
그런 점은 좀 낫지
사실 바깥플이라면 한번 시도해봐도 나쁠 거 없을 거 같은데,
이런 플로트사이트 세션에선 말은 또 AA나 묘사 같은 거 달고 다니려면 품이 훨씬 더 들 거 같은 것도 크다...
2챕 보스 클리어
마법사가 소환한 승용마에 몽크가 타서
1턴에 승용마의 질주로 120피트를 달려가고
그 뒤 몽크가 승용마 위에서 뛰어 달려 60피트를 가서 두들겨 팼단 썰도 있고
드워프와 하플링, 노움이 좀 애용했단 카더라도 있음
난 유독 약한거냐......
챠오 망룰 이아씨.
드루이드 a가 말로 변해서 몽크 b를 태우고 몽크 b 위에 드루이드 c가 인간보다 작은 동물로 변해서 셋이 탄 다음에
a가 전력질주하고 몽크 b가 내려가서 다시 달리고 동물로 변한 드루이드 c를 전력 투척한뒤에 드루이드 c가 인간폼으로 변돌아오면서 상대 쥐어패면 재밌을거같아요
전투 중에는 행동권을 너무 많이 써야해서 피곤해보이고, 크롤링하다가 기습 시전하는 데 쓸만할듯.
극단적인 상황 아니면 하기 어렵죠 저런건
보스 패턴 파악해서 패는 건 의외로 재밌네
왜 로봇이!!
그런거야---
닼맨판은 퇴장퇴장 잘자용 닼
부정적인 반응도 많고..
맞춤법 지적에, 하차한다 어쩌구....
뭐 같은 지적도 온도차가 있기마련이니
그걸 지적 당하는 입장에서는 꽤나 스트레스로 작용함.
맞춤법이라는 게
1. 살아오면서 내가 잘못 아는 경우도 있고
2. 맞춤법 검사기를 돌린다고 해도 100% 확실한 게 아닌 것도 있고
3. 웹소 뿐만이 아니라 영상 자막 등 기본 중에 기본으로 깔고 가는 건데, 실수한 입장에서도 자괴감이 드는 내용임
영상 자막 쪽은 한번 유튜브에 업로드하면 내리기도 애매해서
지적 받고 스트레스 직빵이라고 하고.
댓글창은 보지 않는게 좋은듯
"아, 요새는 이렇게 휙휙 결혼하고 자기 파워업에 집중하는구나?"
싶었는데 덧글에도
뭔 4줄만에 결혼하냐고 ㅋㅋㅋ 써있고 ㅋㅋㅋ
별다른 히로인 어필없이 후딱 결혼엔딩 가는게 워낙 독특하긴해
장비 마스터를 하면 스탯을 줘서
장비 노가다를 하게 만들다니..
운이 좋군..
크라임씬 리턴즈 기다리는 중인데
하필 시작도 전에 논란 터지냐
뭐 대충 넘어갈 수 있어요
뭐 별 수 없기도하고(...) 걍 오리린 키고 문제되는 문자열 다 교체하는 작업 들어갔지요
그거 기껏 다 뜯어고쳤는데 응 반영 안해줘 돌아가 한달 더 깨진 걸로 그대로 늘어놓을거야
이래버리니깐 이거 유쾌하지 못하더라고요
한번 더 업로드해야하고 최소 한달 이상 깨진 aa 그대로 방치된다고 생각하니 이건 뭐...
긍정적으로 생각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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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ヘ┌v ⌒ソヘハ┌ ⌒У 〉〉:::::::::::∥:::::::::::::::} {:::::::::::::八:::::::::::::{{ ⌒>>:i:i:i:i⌒^'冖'^:i:i:i:i: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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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彡::::::::::/ \:::::::} ‘,〈 \:::::::::::::丿
`^'冖冖'^` 〉丿 \〉 `````
이런 식으로 다 깨져버리니 이걸 뭐라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가 ‘・,로 나오면서 선이 다 깨지던데요 22도트가 27도트로 +5 도트되서 문자열이 밀려나가서
冫ヽ
〉 {
冫/ _、‐^〉
〉〈__、、、、、 / 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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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 //::::://ヘ、、、从ぃ、ぃ、八 `^'冖'^⌒^'冖'^`ハ 八 _、r'^``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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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께 원래 제작시 aa 밑에 것이 야루요미에 실린 aa
망룰빌런님 저런 괴수 aa들은 오리지널?
범용란에 가끔 보이던데 어디서 찾지
보통은 몬스터헌터/특촬-고질라, 울트라맨/디지몬 이런데 뒤지면 쓸만한거 많이 나와요
야루요미에서 범용란에 1~2개밖에 안보이길래 망룰님꺼는 퀄리티 ㄹㅇ 주옥같은데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82073/10/52
일단 안깨진거 원하시면 따로 링크를 드릴게요
、ヽ`` ̄\
/ ,' ,' } ',
、ヽ``\ ⅰ_ⅰ_ⅰ_丿 ‘,
/ヘ ヽ ‘, └ ⌒! ⅰ
ⅰヘ ‘,‘,_ノ 八 !
〉、 ヽノ‐┘ _、 ''^~~"'' 、、 ''^~⌒ 〈
}ⅰ 〈 / 0 ∨ 丿 ノ
!j ', ,′υ ヘ ,└ 、vヽ``/
)〉、__ノ ̄~"''! ー ┘ `vヽ``
‘, '·, 》 ,r'⌒ヽ ⅰ
‘·. ‘' ー- .∥ ,'⌒i:i:i:i:i'⌒ヽ {
`^'冖冖! ゝ:i:i:i:Ж:i:i:i:iく /
‘, 乂:i:i:i人:i:i:i:iノ /
\ ``⌒``` /
`^' 冖冖 '^`
(그랜절) 괴수aa는 망룰-상이 탑이야!
/さ行/す/スタークラフト.mlt 스타크래프트 aa도 여기 있고요
롤, 워크래프트, 스타크래프트, 워해머
거의 국산 장인들 집합소인 페이지
이럴꿀저장소가
_ __/::::::::`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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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_ニニハ::::::} /⌒~-ニ: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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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V:ニニ{ }/ ⌒L ', 八: : : : : : : : : : : : :/ ⌒~、、 : :\
乂::::::::V/∧::::::寸ア\ √ ⌒ヽ} ノ : : : : : : : : : : :/ ⌒ヽ
 ̄ ̄{ ̄ \:::::::::::ノ ノ ,' /_フ : :',
{ `ヽ / /⌒ヽ /⌒ ノ , イ : : :
八 / /⌒,' :} _ -ニ⌒ / } : : : :}
乂 ''~ ‐- { √ { {ニ- ,,_ ( / rヘ} : : : √\
{⌒ 冖¬{ { :{ V/八八八八八八八ノLノ,,_ ~"''~、、/ rヘノ /⌒V/::::::::::ヽ
{ .: .: .: .: .:{ {: 乂 V/:i:i:i:i:i:i:i:i:i:i:i:i:i:i:i:i:i:i:i:i:i:i:i⌒''~ ,,_ ~"''~、、/ V/::::::_-⌒',
〔''~ ,,_:::::{ { ~''~V/ヘrヘrヘrヘrヘrヘrヘrヘrヘrヘrヘrヘ~"''~ア⌒乂 / }:::::/ }
''~ ,,_ .ノ八 ノ ノヽ 八ノ /
{ 〔( { \ : : { 八 :} /
{ 八 \ : : : : : {\ } } {
⌒~/:::::::\ - _ : : : : : : : : : : : { .: \ }ノ ∧
∠:::::::::::::::::::\ ⌒~ ,,_ : : : : : : : : : : :_,, ~''~八 .: .: .:~''~ ,,_ _,,.、ィ.:∧
/:::¨¨¨` マ/∧~''~ ,,_ : : : : : : : : : : :_ -ニ:::::::/::/....{ \ .: .: .: .: .: √ .: .: .: .:∧
/::::::::::::::::::::::::::寸∧ ___,, ~''~:::::::::::/::::::/.........\ ~''~ ,,_ { .: .: .: .: .: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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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こ二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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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二コ:::::::::::::::::::::::::::::::::::::::::::::::::::::::::::::::::::::::∨/.....................................................7
{::::::::::::::::::::::::::::::::::::::::::::√::::::::::::::::::::::::::::::::::::::::::::::::::::::::::::::::::::::::::/⌒ヽ............................................../
{::::::::::::::::::::::::::_,, ~''~ヽ:::::::::::::::::::::::::::::::::::::::::::::::::::::::::::::::::::::::::/ \........................_,, ~''V/
{ _,, ~''~ \:::::::::::::::::::::::::::::::::::::::::::::::::::::::::::::::::√ .\_,, ~''~ V/
야심작 탐켄치(뻔뻔한 앞광고)라던가 여럿 만들었지요
〈 〈 ┐ { 〔 く\ } .}
\\ノ ノ \\ ''^~⌒~^'' }リノ ノ
\`^'冖ヘ 〉 〉:i:i:i:i:i:i:i:i:i:i:i.ノ /
`^'冖'ヘ \〈''^~⌒~^'//\\
/ //ヽノ^ 廴〈\:i:\\
/ / //≫=ミ、 ≫=ミx乂\i:i\\
// //廴 rぃ 八\\i:i\\
/// //ノ〕ハぃvぃハぃvハr〔 乂 \\i:i\\
__彡 /// ///( )\ \\ ヘ(ヘ(
''^~⌒~^''ソヘ(ヘ(ヘ⌒ぃ、、、、、__,,,イ⌒ ヘ(ヘ(''^~⌒~^''
ノ( い) ( い) \: : : : : : :ノ 乂: : : : : :/ (ο) (ο) )ぃ、
、丶⌒~^'' い) Υ Υ (ο) ''^⌒~^''
厂ヽ /: : :(ο): \: : : : : : :/ い) (い) \ 〈⌒ヽ
ノ`ヽ〈 〈 __ノ(ο): : (ο) : : : : : : : : : い) (い) (い) 乂____ノ .厂ヽ
.} ノ`ヽ ⌒~^'' (ο) :{{ (ミ) (ミ) (ミ) .}}: : : い) (い ''^~⌒ 厂ヽ }
乂__} 厂ヽ ヽ }l : : {{(ミ) (ミ) .}}: : : { 厂ヽ }__ノ
乂_〈 厂ヽ__ノ }J . : : : : 八 (ミ) (ミ)八: : : : : 乂__厂ヽ 〉_ノ
`^'〈 ノ: : : : : ./ \: : : : : : 〉_ノ
`^'冖'^⌒^'冖'^`八 八`^'冖'^⌒^'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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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 : : }i////////////////////////////////////////////,i{ :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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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乂 ぃY (Y^Y^Y^Y^Y^Y^Y^Y^Y^Y^Y^Y^Y^Y^Y) Yいノ⌒ : : : :/
\: : : : : : : ⌒乂 人人人人人人人人人人人人人人人 ノ⌒l{ : : : : /
\ : : : : : : : : ^⌒!{⌒^⌒^!{⌒^⌒!{⌒^⌒!{^⌒^l{ .ι: : :/
`^'冖冖冖冖冖い冖冖冖,} {冖冖冖い 冖冖 い 冖冖冖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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Ⅵi、、 _、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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Ⅵi, 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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く~"'' 、〈//////_、 ''"~ ̄~"'' 、、//////////Υ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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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타리온이랑 로티구스도 사랑해주세요(철면피)
절대로 빼놓을 수 없는 사랑스러운 aa들
겨우 다 올렸네!
전기장판을 킨 어느날부터
전기장판을 키지 않으면 잠을 못자게 됐다...
뜨끈하게 등을 지지지 않으면 잘 수 없어..!
여독을 풀기위해서 나는 순대국집에 들른다(적당
맛나게 묵어라!
좀 더 기다릴 껄 그랬나
플레이어 PC 머리 하나를 깨부순 기념으로 추가도색한 www
워해머 아시넹
레벨로 누르게 됐나(?
젤리와 초콜렛
고민하다가 둘 다 샀다 (?
넷플릭스나 볼까 했는데
막상 볼 게 없군(...
그리고 군바리여도 놀 수는 있다!(경험담
위험하지 않나 싶긴 하지만(...)
더군다나 작가 후기를 보니 기성작가중에서도 짬이 좀 있는 듯한 느낌이고
내가 이런 감상을 가지고 댓글창을 눌러보니 아니나 다를까.
독자들은 소설의 호흡이 너무 길다고 뭐라 하고 있더라고.
중간 중간 주인공의 매력이 엿보이는 장면이 있는데...
흠...
나는 이 시점에서도 주인공에 대한게 명확하지 않은 점에서
요즘 웹소설 시장과는 거리가 먼 옛날 대여점 특유의 호흡 하나하나가 긴 무협의 향을 느꼈음.
프롤로그든 아니면, 프롤로그를 떡밥용으로 쓰고 1화에 내보내든
주인공을 빠르게 투입시킨 다음, 얘는 이런 애고 이런 사정이 있고 이런 개성이 있습니다를 줄줄 보여주고
독자는 이를 보고 마음에 들면 쭈욱 따라가는 경우가 많단 말이지
그걸 보겠다고 우직하게 쭈욱 따라가는 웹소설 독자가 몇이 있겠냐는 감상임.
그냥 소설 호흡이 되게 기네~ 하면서 뒤로가기를 누르는게 너무 보여서 안타까울 뿐임
이런건 조금 익숙치는 않지만, 작가가 필력쇼를 이어나가는지라
생각 이상으로 흥미롭게 따라가는 중
주인공이 어떤 녀석인지 보이니까.
주인공을 여캐로 착각하고 조연캐릭터인가~ 하고 생각하고 있었음ㅋㅋ
여캐라고 착각했던 캐릭한테 '그' 라는 대명사 붙은거 보고 얘가 주인공이었구나!!! 하는 감상
흠...
전체적으로 잔잔하게 흐르는 이 정파적인 분위기.
건강식을 먹는 느낌이구려 (?
그것이 내가 내린 결론이다!
요즘은 남들 없을 시간대에나 오는군 랜딩.
랜딩.
챠오 닼맨-
챠오 망룰. 뭐하고 있느냐.
#아스트리브라 리비전 플레이 소감 1 - 이상과 현실
/ ̄ ̄\
/ _,ノ `⌒
| .( ●)(●) 내 컨트롤 실력으로 액션 RPG 게임을 잘할 수 있을 지 걱정이었지만....
. | (___人__)
| ノ 레벨 업을 하면 충분히 깰 수 있는 정도로군.
.| |
人、 | 거기다 별 다른 생각 없이 호쾌하게 두드려 패는 것도 즐겁고.
,イ:. ト、ヽ、 __ ,_ ノ
,. -ーー -‐ ´:::::::::::::::::::::::::::::7 P5R 나오기 전까지, 신명나게 몹이나 패면서 놀까나.
/..:::::::::::::::::::::::::::::::::::::::::::::::: く'、
. { :::::::::::::::::::::.ヽ::::::::::::::::::::::::::::::::::::.. 、_
'| ::::::::::::::::::::::..`、:::::::::::::::::::::::::::::::::::::..`ヽ
'| ::::::::::::::::::::::::::::i_::::::::::::::::::::::::::::::::::::.ヽ::ゝ
ト、:::/ / ̄`` ハ::::::::::::::::::::::::::::::::::::::!:::::::.ヽ
`,ヘ ´:::::::::::::::::. ハ::::::::::::::::::::::::::::::::::::::|:::_,rー'、
}:,∨ :::::::::::::::::: 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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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장비를 사려면 파밍해야 한다고?! 썩을!! 재료 모을 때까지 계속 사냥해!!
::::::|:.:. \__.ノ \__.ノ l :::..::.
::::::|:.:. / l ヽ | :.:.:::... 무기 숙련도를 마스터까지 올리면 패시브 스킬을 준다고???
::::::|:.:.. |__ 人 _ノ :.::
::::::|:.:.:.. ` ̄ ̄ ̄´ l :.::.:..:. 젠장!! 살 수 있는 무기 다 사고 싹 다 마스터로 올린다!!!
::::::|:.:.:.. l ::..::.:..
::::::|:.:.:.:... ' :.:::.:...: 뭐?? 액티브 스킬을 자주 사용하면 스킬 마스터가 가능해??
::::::|:.:.:.:.:.. /:::.:.::.::..:
:::::::\:.:.:...... /:::..:..::.::..:.: 전투할 떄마다 생각없이 평타만 할 수 없고 스킬도 마구 써야 하잖아 젠장!!!!
:::::::::::::\:.:.... __/::::.:::.:.:.:..:.:.:.:..
:::::::::::::::::厂 ̄|:.:. /:::::::::::::\_:::.:.:::..::...:.:.:
::::::::::::::/:::::::::::|::.:. /:::::::::::::::::::::::::::\::::.::.:.:.:..:.:..:
P5R > P5T
설명하기 귀찮으니 생략
닼-하!
드디어 쌀을 살 수 있겠군!
분량은 적지만
뭔가 몬스터헌터 느낌이 나는덧
몬-헌!
이 소설. 「낭만」이 있다
소설 전체적인 분위기는 위쳐에서 따온 정판의 느낌
거기에 라이칸스로프 대검전사는 확실히 낭만이 있다
의외로 굉장히 디테일하지.
오늘 근무는 그시간이니 선비씨...
방금 화장실 갔다가 추워서 좀 깼지만
오늘은 언제까지 근무?
나루호도도. 몸 상하지 않게 주의하면서 일하렴.
난 다시 잠 좀 청해볼께
잘 자라-
슬슬 게임해야지
던전 참 쉽네, 라는 플래그발언인가ㅋㅋㅋㅋㅋ
잘 모르는 밈이라서 찾아봤다.
으음. 머리가 지끈거려서 체온 재보니까 37.5-6도가 나오는데.
혹시 코로나 아냐?
다시 유행 중이라던데
문제는 내일이 예비군이란 말이지. 오늘 자고서 나으면 모르겠는데, 계속 골골한 상태면 어떻게 되는 거지.
바로 전날에 되려나 모르겠네
이미 저것도 중간고사 겹치는 거 때문에 한번 미뤘던 거라 더 미루긴 어려울 테고.
혹여 열 있는 상태로 입소하면 훈련이 힘든 것도 싫은데, 애초에 받아들여주는 건가 싶은 게 있음.
시각이 미묘하네
우선 입소한 다음에 아프면 의무대에서 쉬게 해달라든가 가능하려나...
간부에게 이야기 해봐
그래야하려나.
챠오 러너씨. 코로나인지는 확실치 않고, 그냥 열나는 거니까.
그나저나 왜 올해 동원훈련은, 작년 원격교육 이수로 시간 차감 안 해주는 거냐(...)
코로나 대문에 꼬인 거 이제 와서 정상화시킨다고 내가 작년에 들은 건 물거품된다 이건가.
이직하길 잘했어
하여간 X같네. 위에서 쳐들어와도 병사가 아래로 총구 향하는 꼴 봐야 정신 차리지.
오늘은 여기까지 할까
즐겨보는 소설이 늘어나는건 좋지
예비군 싫다-
다꼬리가 상향됐나
뭔가.. 뭔가 이질감이 느껴진다
왜지
배경도 2d 기반이었으니
내과도 별 거 없었는데
의외로 안과가 문제가 있었군...
뭐, 큰 건 아닌 거 같은데
치과나 내과는 그렇다쳐도 눈은 꽤 치명적이지
염증이 있었대.
호콴의 도서관
조만간 유료화한다는 듯
뭐였지
어이쿠 삑세
dnd 주문은 판타지 수학대전마냥 은근 수학에 빗대어 설명할 수 있지 않을까.
현실의 수학은 법칙이라는 대전제가 있어서 합당한 공식과 식을 사용하면 그에 따른 답이 도출되고
소서러는 1+1=2라는 당연한 법칙을 알고 있고,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문제의 답을 도출하는 계열.
소서러는 풀이를 대충 끄적이거나, 혹은 아예 안쓰고 답만 띡하고 내놓는 걸로 부분점수 깎이는 스타일.
말하고보니 무슨 판타지 수학대전같네
예비군 퇴소로다 랜딩.
챠오 러너씨. 이 짓거리를 앞으로 얼마나 해야하는가...
챠오 닼맨-
존나 빡세네
막 저스트 가드하고
딜 우겨넣고 하면 깰 거 같은데
내 피지컬이 못 따라간다...
뭔 스토리 진행에 필요한 아이템을
투명한 길에 쑤셔놔 미친 새낀가 진짜
진짜 또라이냐
라고 하는
인디겜 있음
근데 퍼즐 진짜 개병신처럼 해놔서 열받너
잔혹하면서도 낭만있는 모험이 가득 담겨있었다.
야식까지 먹었는데
뭔가 더 먹고 싶다
요새 많이 먹어서 통장도 위험해
건강적인 면도 있고
오히려 방송용도 아닙니다.
그냥 제작자가 변태일 뿐.
평가절하하는 것은
망룰님과 뉴비의 나쁜 버릇.
사소한 것도 혐오 표현이 되는 세상인 만큼
좀 더 주의를 기울이시지요.
아무리 갓겜이어도 커버 못 쳐주니까요
유다희는 패도 된다 (?
갑자기 와보니 나까지 스플래시 대미지를 받는 표현이 있다 랜딩.
챠오 망룰. 요즘은 거꾸로가 대세니.
그런가... 켈시가 되고 싶은 건가...
뭐. 지금 드립친 나도 실제로 켈시가 뭐하는 놈인진 모른다!
훌륭한 겜안분의 표본이로군(쉔풍)
챠오 닼맨. 게임 즐겁게 하는 갑구나.
그리고 이걸 못 깨는 사이
페르소나5택티카가 나와버렸다..
할 게임에 문제는 없겠네!
아마 8챕터까지일텐데
슬슬 6챕터라 빡세네
무슨 잡몹한테 한 대 맞으면 HP 400이 날아가고
적은 쿨타임마다 3000씩 회복하고
"불가능"도 아니고
"보통" 난이도인 거 실화냐
특성 [광전사]
메리트: 공격력 3배로 증가
디레미트: 1대 맞으면 사망
"불가능" 난이도로 광전사 달고 플레이하는 고인물도 있었다는 공포스러운 사실
6챕도 다 밀었고
숨겨진 아이템도 먹었고
도적들의 명예가 최신 DND TRPG를 보여줬다면
코난은 옛날에서 돌렸을 법한 DND TRPG를 보여주고 있는 느낌쓰
애니든 영화든 이것저것 보고 있는 중~
그 캐릭터가 등장한 원조영화는 어떨지 궁금해서 보니까 확실히 느낌이 다르긴 하네
영화도 바바리안답게 호쾌하게 적을 퍽퍽 썰어대는데다
영화가 나온 시기도 그야말로 낭만과 야만의 시대다보니
영화에서 세련미보단 확실히 쌩마초의 느낌이 그대로 전달되는 감이 있다.
타협해서 모넨카이넨 버전 시프터 파이터로 (?
코난 PL : 제 상시감지보다 낮으므로, 제 PC는 눈치챘겠네요.
코난 PL : 그러면 코난은 도둑질을 시전하려는 돚거 여캐 손을 단번에 붙잡습니다.
코난 PL : 그러고는 그녀를 지긋이 쳐다보다가, 그녀의 손에 훔치려는 보석을 손수 쥐어줍니다.
돚거 여캐 PL : 깜짝 놀란 그녀는 그런 코난을 지켜보다가, 그의 손을 붙잡고 그의 곁에 다가가기 시작합니다.
돚거 여캐 PL : 그 다음 씬은… 아시죠?
낭만미쳤다.
도대체 무슨 상황이야ㅋㅋㅋㅋ
히든 보스도 레벨로 찍어누르다 (?
충분히 노가다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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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주말이로다 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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챠오 러너씨. 맛난 거 묵어라
분명 재밌는 소설인데 최신화로 갈수록
점점 반응이 식어가는 게 보이는군.
깜빡할 뻔 했네
슬슬 마지막이군.
뻐근근하군 랜딩.
챠오 닼맨. 동태될 거 같다...
갑자기 겨울이 됐지..
동태찌개 좀 끓여줘 러너씨(?)
주말은 짧다... 원래.
흠. 어장이 약간 느린 건가 나만?
가드로 막아진다는데...
으음...
때론 도망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나같은 곰손에게
액션 게임의 히든 보스는 너무 빡세...
레벨링으로 깨게 해줘..
깜빡하고 있었네
간신히 잡았네!!!!!!
잡을 수나 있을라나.
할 수 있는 레벨링은 다 했다...
PC를 자유롭게 휘두르기보단
PC 설정에 휘둘리는 경향이 강했으니까
하지만 방금 하나를 처치했으니 이제 둘 남았다. 크크.
LG가 우승할 줄이야.
챠오 닼맨-
아니. 난 옛날에 두산 좀 보다가 말던 정도라.
근데 LG가 우승한다는 소식은 뭔가 신기하긴 함ㅋㅋㅋㅋ
롯데팬들의 갈망이 풀릴 날은 올까... 라는 쓸데없는 추측이나 해보는 정도지
만족이다.
히든 보스를 다 잡다니.
이거면 충분하지..
아쉽다. 잔잔하게 재밌게 봤는데.
오랜만에 본다 그 짤.
분량은 아직 얼마 안 되지만.
히든 보스를 다 잡고 나니까
스토리 보스가 너무 쉬워졌군(?
노렸던 아이패드나 에어팟 대신에 받은거긴 하지만 맛이 상당히 나쁘지 않다.
아작아작
러너가 그러니 나도 쿠키가 먹고 싶어졌다
위꼴 테러다!!
맛 자체는 그냥 쿠앤크랑 거의 다르지 않네
온 세상이 제로다
좀 더 할 수 있으면 좋지
본편을 클리어했다!
라고 스팀 미션 달성까지 떠놓고
왜 좀 더 이어지는건데!!!!!!!!!!
아직도 마지막 챕터인 거냐고!!!
드래곤 퀘스트 11이랑 같은 전개냐!!!
아무리 재밌어도 이건 좀.....
게다가 드퀘11S 클리어한지 얼마 안됐다고........
어쨌든 끝내야 P5T를 하지
투기장 챕터 깨기 겁나 어려워졌네
다들 잘 지내느냐 랜딩.
챠오 러너씨. 우리와는 관계없는 수능도 끝났는데 뭐하고 있니0
이런 느낌의 내적갈등중이야
가서 풀타임으로 숙면 -> 점심밥 -> 숙면때렸던지라
수시였는 갑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