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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린 샤카샤카 샥스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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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피소 어장 목록
- 원작이 집을 나간 명일방주 역극의 대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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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을 삼키는 고래를 기다리는 대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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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삼키는 고래를 기다리는 대피소 - 260
창천의 DND적 성향을 건드리다니(?)
이 돚거 씨가 왜 함께 괴이를 때려잡으러 가는지
그것이 문제로다(?)
완화 아닌가
사실 그게 악령이 들러붙어서였다면(?)
근친엔딩...끼약
후냐 좀 쉬어야지...냐아
ㄱㅅ(?)
그 동생 사토 메구!
그 둘은 꽤나.....
뭐 다른 형제자매 간 관계에 비하면 양호한 편이었다!
을 외치며, 마법사 복장을 입고 안대를 끼고 다니는
이 안대가 패션의 완성이라 외치는, 중2병이 씨게 온 바보 여동생
그런 동생을 보며 안대를 쭈우욱 잡아당기며 장난친다던가
컬러렌즈 끼면 눈 나빠진다고 끼지 말라고 타박준다던가
잔소리 자꾸하며 귀찮다는듯 말하지만 챙길건 다 챙겨주는 오빠
뭐 대충 그런 관계였는데.....
오컬트에 점차 심취하기 시작했고
뭐 저것도 하다보면 질리겠지
뭐 별로 없는 취미생활이니 맘대로 즐기게 냅둘까
하고 그냥 넘어간 카즈마 였는데
여동생이 오컬트에 빠져들다, 어떤 조직과 접하게 되고.
그리고 그 조직으로 끌려가서......
아무런 흔적도 남기지 않고 사라져버린다.
평소에 친하게 지내던 이웃, 친구, 선생님......
여동생의 위치를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
이때부터 카즈마가
동생이 쓰던 노트나 일기, 읽던 책. 메모.
싹 다 뒤져가면서 동생의 흔적과 행선지를 위한 단서들을 싸악 긁어 모음.
동생의 단서는 경찰들이 별 의미 없다고 가져가지 않은
단서가 될리 없다고 판정받은 오컬트 이야기들 밖에 없을테니까
그러니 미리 말하는거지만
카즈마는 패시브가 "주문 사용자"임(?)
직접적으로 크툴루쪽 같은 주문을 사용할 수 있는 친구(적당)
진짜 조직을 만나서 동생이 납치된거라(?)
오컬트 이야기로 꼬드겨서 진짜를 보여 현혹시키고
납치한거임
카즈마는 따라하다가 주문을 익히게 된거고(적당)
"크라카티트" 라고 불리는, 종말론자들의 교단
세상을 불사르려 하는 대학살의 신을 숭배하여
지상을 정화해야만 한다고 주장하는 그런 친구들로부터
동생을 구하기 위해 뛰어다닌다!(?)
라는건 개인스토리 이야기고(적당)
그 와중에 아리스네 팀이랑 만나서
자신의 추적을 눈치챈 상대의 공격으로부터 숨을 겸
겸사겸사 다른 정보도 모아볼겸 하는 의도로 아리스네 팀에 함께 하게될듯(?)
왔다구 (?)
불 < 물 < 땅 < 바람 < 불
재해룡
진사룡
폭풍룡
@착삭
"이건 마법에 있어서는 당연한 현상이지만 현실에선 그렇지 않죠"
"그 이유는 각각 원소의 상징은 용들의 것이고, 그 상성관계는"
"사실 원소가 아닌 용들 사이의 상성입니다"
"근 100년 안에 빙정룡이 어린 용종으로서 탄생했고"
"그로인해 마법의 속성에도 얼음이 존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얼음 마법에는 상성이라는게 없는 상태..."
"아마도 다른 용들과 접촉하지 못했기 때문이겠죠"
아앙의 전설 생각난다(?)
아앙의 전설?
아바타 아앙의 전설은
밴딩이라 불리는, 원소를 다루는 기술을 사람들이 쓰는디
에어 밴딩은 플-라잉 하늘들소
어스 벤딩은 오소리두더지가 가르쳐주고 막 그랬거든(?)
냐앙 그런건가아앙
우냐 이쪽은 가르쳐주는건 아니고
단지 근원이나 에너지원이 용쪽일뿐이니까
후에 별거 아냐앙 (새근새근
그런감 그런감-
그러면 계속 썰풀기 ㄱㄱ(?)
(안겨서 따끈따끈)
아무튼
이세계에선 용용이가 짱
용 = 마력의 근원이고
용의 마력으로 움직이는 도시같은것도 있는
용문!(※아님)
냐앙
진짜 퍼리 용용이 캐도 있잖(아무말)
그래서 용용이 캐엔 누구누구가 있죠?
퍼리성향이라고?(?)(아니다)
@?(?)
멸염룡, 재해룡, 진사룡, 폭풍룡, 뇌정룡, 빙정룡, 암정룡
아직 유체라거나 해서 나이가 적거나
비교적 약한 느낌
죽긴 하는데 평범하게 몇천년 뒤에 부활한다
@머리 납짝
뭐랄까 자연의 법칙이란 느낌?
빙정룡이 태어나니까 얼음 마법도 뿅 생겨났고
용용이들을 죽이려면 세계와 함께 죽이는 수 밖에 없겠지
냐아 아니 그냥 용용이인데
각각 속성도 용들의 특징을 이어받고 있어
앞뒤를 생각하지 않고
무작정 날려버리는 타입인데다가
그 특징이 마력조차 태운다는 것이라
마력 소비가 격렬하고
어느 정도의 마법은 그냥 관통해버리는게 불속성 마법
자신의 분체를 만드는데 능숙하고
사람에게 우호적으로 힘을 쓰거나 벌을 주는등
여러 용도로 사용했었으니까
물속성 마법은 정밀성이 높고
용도도 다양, 여러개를 동시에 사용하기도 쉽다
단순하게 "물은 흡수하고, 다른건 풍화시킨다"는 능력으로
특별한 힘자랑 같은것 없이 우직하게 전투라는 스타일이라
땅속성 마법은 단순하고 사용하기 쉽고
굉장히 직관적인 경우가 대다수
그동안 그 용에 관련된 마법은 약해짐?
그렇진 않다
이미 세계는 용이 내뿜는 마력으로 충만하고
오히려 용이 죽을 때
<드래곤 노바>라는 현상이 일어나서
그 용의 마력이 대폭발하기 때문에
오히려 마법 위력이 강해지면 몰라도 약화되진 않아
용용이 토벌이 어려운 이유 중 하나가 드래곤 노바
어떻게든 토벌해도 퍼엉 터지면서 휘말린 녀석은 100% 죽는다
파 크라이
토벌해서 얻는 이익이 어느 정도길래 그걸 감수하면서 토벌하는거지
나라 하나를 아예 용암지대로 만들고
그 주변의 땅에도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게 되었고
재해룡은 세계에 대홍수를 일으켰고
진사룡과 폭풍룡은 서로 싸우다가 죽어서
닿는걸 모든지 모래로 만들어버리는 모래폭풍의 땅을 만들었다
솔직히 말하자면 없음
과거에 토벌 사례가 있었던건
"용용이들은 암튼 적임!" 이라며 싸웠기 때문에
뭐 그 이후 용용이들의 죽으며 일으키는
드래곤 노바에 대해 알게 된 이후로는
"제발 떠나주세요..." 라고 부탁하는 정도겠지만
(데구르르)
인간 세계에서 마법사들은 어떤 취급임?
후엑 할루
메리 힘힘!
노겜노라 파 크라이 비슷하면서도 더 악질적이네
뱌뱌 메리메리
몸 건강히 다녀오길
사실 몇차례 없었다ㅡ믕믕
진사룡과 폭풍룡은 서로 사이가 드럽게ㅡ안좋아서
죽고 죽이느라 벌써 4번째 부활이지만
재해룡은 1번밖에 죽은적이 없고
멸염룡도 1번 살해당했던거니까
바이바이
므으
힘힘
상성이 땅 -> 바람 에게 지는데
자꾸 무승부가 나는 이유는 성격 때문이다
그걸 사용해서 다가오는데
폭풍룡이 폭풍 마법을 발생시키면
풍화 능력도 강화되니까 전면승부할때 폭풍룡도 데미지를 입어
에? 그러면 멀리 도망치면서 원거리 공격만 하면 이기잖아!
"그럼 내가 저 빌어먹을 지렁이놈한테"
"[전면승부로는 못이긴다]라고 말하는것같잖아!!!!"
응 그러느의미 후냐
서로 데미지를 입는 개싸움이 일어나고
결국 둘다 빈사인 상태에서 동시에 KO 되거나
드래곤노바에 휩쓸려서 양측 모두 사망하는거야
그래서 이중 드래곤 노바라는
인류에게 있어 최악의 재앙이 일정 주기로 일어난다
하로오 ㄹ후에
하로로로-
너무 두려워안해도 괜찮아
.대
대충 천년간 유지되는 지름 10km 짜리 모래폭풍이 생겨날뿐
안 다가가면 모래도 되지 않고 믕
후에ㅡ라로로 하로오
믕
드래곤 노바 버틴 저 미친놈은 누구임(?)
용살자 대충...이름 뭘로 하지
다충 카이저라고 할까 냥
원래 검투사 노예였는데
어느낭 갑자기 나라에 멸염룡이 찾아와서
"공물 준다고 한거 언제 주냐"고 하고
사람들은 그거 보고 미쳐 날뛰면서 싸우니까
멸염룡이 뭐지? 하면서ㅜ공격해 나라 반토막내고
그걸 보고 싸워서...
1대1로 이긴 미친놈임
애초에 이 시점에서 멸염룡은
'싸움'을 해본적이 없었으니까
냐아
뭔가 좀 더 특별한거 없나요(?)
걍 노예림?
마력을 흡수해 신체능력을 극한까지 끌어올리고
화염의 용, 그 마법을 베고 받아내고 격투하면서
결국 목에다가 대검을 박아넣어 죽이는것을 성공한
히익 무섭다....(?)
로붕이도 하로
@쓰다담
그 카이저가 친구먹은거
용이 태어난지 얼마 안됐을 시대임?
멸염룡이 한번도 싸운적 없다는거 보면 흐음(?)
멸염룡은 강해도 너무 강했으니까
LV 1 이랑 싸우는걸 싸움이라곤 봇하님가 후냐
이해해따(?)
이런 죽음과 싸움은
멸염룡에게 있어손 엄청난 충격이었고
드래곤 노바로 마력이 흩어지는 도중에 생각했어
"싫다"라고
처음으로 즐겁다고 생각했다
몸이 흩어진다? 붕괴한다?
그래서 무슨 상관이냐...!
라며 마력 90%가 방출되었지만
10% 의 마력을 유지하고 결집하여
10분의 1로 약체화한 상태에서 부활에 성공한다
버텨버린 카이저는 반쯤 용에 가까운 존재가 되어
서로 거의 동급인 상태로 치고 박고 싸우다가 친구먹었다
멸염룥은 인간 우호도 가 높고
인간형태로 변해서 싸우는것도 잘하고 좋아한다
약간 반 불사 상태?
그냥 재생속도 빠르고 안 늙는 정도?
멸염룡은 인간의 문화를 어케 생각함
요리라던가 놀이라던가 대충 그런거(?)
한번 도 드래곤 노바를 받으면
용이 될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프레이저드 쌉가능(?)
놀이는 잘 모르지만
먹을건 좋다
3번의 밥과 싸움이 좋다
우리 빙정룡한테 왜 그래 엉엉
빙정룡이는 어떤 친구인가용
이제 저렇게 포동포동 살 찌우고 요리(여러가지 의미)하겠지
@?(?)
웅...(새근새근)
냐아 얼음 마법의 특성은 거절과 고독이어 후에
냐아아 다른 마법과 조합할 수 없고
다른 마법의 영향을 적게 받는다 ㅡㅇ믙
@도주
그렇다면 이 록온 스트라토스가 요리하지(?
그렇기에 상성 관계로 엮이는 것마저 거부하는건가
빙정룡은 밖을 모르고
외로워하고 있고 무섭고
그런 상황이니아 냐아
그래야 내가 꼬리를 먹을거 아냐!(쓰레기)
소중해서 않됢......(?)
여우 꼬리 훼손 멈춰어어ㅓㅓㅓㅓ
후부키가 킷사라가 되어봐야 꼬리가 사라지는건 마찬가지인걸(?)
후에
@꼬옥
하로하로-
후엥
>>212
} : .爻x ミx、\. .:} ./..: .: .: ,,.: .: .: .: .: .: .: > 、、
`、 :.爻爻x \) ノ ___//.: .: .:/.: .: .: . ,, ''^`.:.:.:/⌒☆
`、⌒)爻「\__/.:.:.:.:/ .: .: .: ′.: .: .:/ .:.:.:.:.:.:/
_彡.: .:〉.:.:{ } .:.:.:.:/. :{ {:. :. :.{,゙.: .:, ..: .:.:.:.:.:.: /ニ}
⌒> └''^ ´^''┘ :‘,‘, .: .: .: :, / .:.:.:.:.:.:.:.:/ニ-
(乂__,, '′‘,: : .{: : : : .\ 、.: .://.:.:.:.:.:.:.:./=-
^''冖''^ ‘,:. .\‘,: . : . 人: . . ,,_.:.:.:.:.:/__/
′.: : .: : :.\:. :.`:. . .,,_⌒X: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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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 : Т~"''\\(:.{xfぞミx、. :′. : } : : :|:. :乂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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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叭 vり ^`__彡.: : : : .: : :.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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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ニX/ニニ- / |
{ .:.:.:.:‘, |ニ-/ニニ-/( ,/ :|
요청했던 프레젠트가 완성되었어어
@꾹꾹
두렵두렵 로붕제
미아냉... @쓰담꼬옥
예에이-
여기도 힘낸닷!
@데구르르
@김밥말이 되어버림.
뭐지..? 로죄는 담요용인가..(?)
떠오른 썰 하나 풀어봐도 되나(?)
커용은 누가하지(?)
이전에 빙정룡 씨 이야기를 했으니
빙정룡에 대한 캐릭터가 하나 떠올랐다(적당)
풀 썰은 바로 이 캐릭터에 대한 것이 되시게따(?)
시골소녀 그 이야기인가
시골소녀 이야기
제어할 수 없는 마력의 흐름에 휘말려, 단지 누군가가 자신을 도와주기만을 간절히 바랬더니
그 바램에 감응한 것인지 그 누구보다도 마력을 잘 다룰 종족의 앞에 떨어지게 되었다는 이야기(?)
아티팩트 같은 개념이 그 세계관에 있는진 모르겠는데
하여튼 공간이동으로 뚝 하고 떨어지게 되었다는 느낌적인 느낌을 생각하고 있음
여튼 좀 더 세세히 말해보자면
창천네 세계관에선 공간이동 마법이 가능하긴 함?
마법은 만응이니까 냥 (쓰닫ㅁ)
뭐 확실히 마력 전문가랄까
마력 그 자체인게 용들이니 냥
어느날, 왕도에서 지방으로
높으신 분들이 시찰을 나왔대요!
농사나 짓던 아랫것들은 수군수군, 마차가 지나가는 길에 수많은 사람들이 기웃기웃
그리고 시골 소녀 아이비도, 그런 행렬을 구경하러 바깥에 나온 사람 중 하나였지.
그 행렬은 키가 작은 소녀에겐 잘 보이지 않았고
소녀는 낑낑대며 얼굴이라도 보려다가, 결국엔 지쳐서 헥헥거리며 땅에 주저 앉아있길 잠시
마차가 지나가고, 말이 투레질을 하며 생기는 흙구름이 가라앉을 무렵
다른 사람들도 슬슬 해산하려던 찰나. 주저앉아있던 소녀의 눈에 무언가가 보인다.
소녀는 이해할 수 없지만 뭔가 멋진 문양과 아름다운 보석으로 장식된
그야말로 말로만 듣던 '높으신 분들'의 물건
하지만 소녀는 착했기에, 그걸 들고서도 가지겠다는 흑심을 품지 않았음.
그래. 돌려주자. 저 사람들에게 가서, 건네주.....
.....거기까지 생각한 소녀는 문득 이상함을 깨닫는다.
어라, 내가 왜 성벽 위를 걷고 있는거지?
라는 평민의 편견어린 시선이 있긴 했지만.....
상상만 해도 이동해버린다.
물론 마법 좀 할줄 안다는 마법사라면 간단히 마력을 제어하여 이런 불상사를 막겠지만
소녀는 마법의 마도 제대로 못들어본 일개 평민
어째선지 아티팩트를 다룰 수 있는 주제에 제어를 하기엔 힘도 지식도 부족해서
소녀에게 있어선 재앙 같은 일이 일어나버림
밀레니엄의 진짜 최종병기
소녀는 진짜 고생 많이 함
성벽위에 갑자기 나타난 병사들이 자길 잡으려해서
벗어나는것만 생각했는데도 하늘 높은 곳으로 워프 해버린다던가
여긴 어디야?! 라는 생각만 했는데 갑자기 왕국 지도가 있는 왕궁 서고 같은곳으로 순간이동 해버린다던가
나중가선 소녀가 완전히 통제력을 잃었는데도 아티팩트 혼자서 워프 미친듯이 해서
제발 누가 자신을 이 상황에서 꺼내달라고 생각을 했더니
아티팩트가 설원 한중간, 빙정룡의 둥지 입구로 날려버린다(?)
이제 여기서부턴 창천의 대답이 필요한 파트다(아무말)
아티팩트의 힘에 입구로 딸어진 아이비.
살짝 높은 곳에서 떨어져서 그런건지.
아니면 이미 전신에 힘이 없었기 때문인지.
떨어진 직후 그대로 땅을 데굴데굴 구르며,
그 충격이 튕겨나간 아티팩트....
회중시계라 불리는 그것은 겨우 소녀의 몸에서 떨어진 이후 작동을 멈추고
그렇게 둥지 안에 소녀는 들어오게 되는데
빙정룡은 어케 반응함?(?)
우선 얼음창을 만든 상태로
천천히 다가간다
아닌....가?
너무나 지치고 힘들어 녹초가 되어 손끝 하나 움직이기 힘들었고
몸에서 흐른 땀이 살을 에일듯한 세찬 바람에 서서히 식어가며
냉기가 파고드는 그 몸이 달달달 떨려오는걸 느꼈겠지
어쩌면..... 그 너머. 감각이 사라지는 단계 까지 갔을 수도 있겠지만.
이윽고는, 한계가 도달했는지 그만 쓰러지고 말겠지.
이런 상황에서 빙정룡은 뭘함(?)
갑자기 쓰러진 처음보눈 생물
왠지 추위에 면역도 없고 생긴것도 이상하고
무엇보다 몸도 약해보이니, 그 수상한 아티팩트는 얼려서
일단 쓸 수 없게 만든 다음 둥지로 데려간다
황색이 많어 ㅋㅋ
죽인다는 선택지는 없구나
상냥해.....(?)
아티팩트는 얼리면
복구는 가능함?(?)
단지 빙정룡의 허가가 없으면
용용이 없으면 절대 못풀뿐
빙정룡의 둥지는 대충 어떻게 생겼나요(궁금)
그냥 중앙에 그나마 따뜻한 물이랑
태양이 반사되어 전해지는 장소가 있을뿐인
큰 공동
그러면 아이비는 큰 공동에서 눈을 뜨겠군
몸이 먼저 기절했다 눈을 떴으니 굉장히 비몽사몽한 와중에
여긴 어딘지 모르니 조심스레 걸어다니면서
여보세요- 아무도 없나요-
하고 다닐듯(?)
사람 하나는 잡아먹을만한 크기의 용용이
발에 초전도체 부착하면 됌(?)
아이비는 드래곤 리얼리티 쇼크에 걸렸다!
....는 농담이고
아마 드래곤이란 존재 자체를 처음봐서
와아, 얼음처럼 반짝이는 비늘 정말 예쁘다- 하고 말하지 않을까 싶긴 함(?)
오히려 무지하고 순수하기에 할 수 있는 행동이란 느낌(?)
진짜 뭐지라는 느낌이엤네
처음 보는 타입이고, 다만 자신보고 도망을 안가는러보니
부모에개서 아직 사냥을 배우지 못한 어린 개체라고 생각할듯
그런 빙정룡을 보며 여기가 어딘지부터 묻겠지
최대한 예의 바르게(?)
여기가 정확히 어디인지는 자신도 모르니까
저 돌아가야 하는데 어떻게 여기에 오게된건지 모른다고
그렇게 말하는데 막 당황해서 어쩌지 어쩌지 하다가
아! 그 머어찐거! 하면서 그 아티펙트 본적있냐고 할듯
아티팩트란 명칭을 모르니 머어찐거 라고 하겠다만(?)
후엑
머리가 굳는다.
돌머리(?)
@데구르르
류냐 (모두 쓰담담
냐아 하롱 (규롱골ㅇ
후엥 로붕이
잘못도 나름대로 있지만
차가운 유리구두를 신고서는
무너질듯헌 모래를 걸었지
죽는것도(sinde) 싫어
사실 그렇개 관계가 있는건지
투 스탭으로는 알이가 없잖아
즉 반갑지 않다는 뜻.....?!
(※아님)(?)
헉 사악한 릴붕
그리고 사악한 로붕
심심하다(적당)
무슨 카드겜?
일이라면 힘내셔유-
헤에ㅔㅇ 그거 높지.
들어본적 있는 것? 새로운 이야기?
그거 좋지인데 왜 글케 쳐졌지(?)
릴리아는 크로노아크 잘 모를 것 같고
기본적인거라도 말해보려고 했지(?)
암튼 대기중임...(?)
마법소녀 배틀물 이 ㅁ ㅜ나가 땡긴다 흐엥
므으 힘드러
그런감 그런감-
무리하지 않으실 수 있기를......
뭐 뭐, 여튼
마법소녀 배틀물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으신?
냐아ㅡ 그럴지도토 냐아
쟈ㅏ아 믕 별건 아닌데
@착석(?)
훔냐 갑자기 도시에 마ㅏ법소녀는 통과하면
죽어버리는 결계가ㅡ생겨버리고 알고보니이
그 안에 있는 무시무시한 마법소녀가 펼친거랑걸 확인
그안에 숨은 나쁜 마법소녀를 찾으러
마법소녀수사국에서 후냐 엘리트ㅡ들을 파견하고
소수인웤으로 안에 진입해보니 왠지 마법 소녀들이 잔뜩있는
남은 시간은 72시간
그 안에ㅔ 못찾아내면
도시랑 기타 사람드리ㅣ랑 함께
통째로 날려버릴 수 밖에 없자
뭐 그런식이 돼는 느기임
냐아
수사팀
흑막팀
그외ㅡ아무것도 모르는 마법소녀등
(악인 선인 기타 드으등 모두 포합
후엑 로붕로붕데
필리 와이트 / 수사팀
ㅇ고유마법 "타인의 일기ㅣ장을 엿볼 수 있어"
마피아 게임 같은 느낌이려나
마피아 게임 (투표도 사만권도 낮밤 구분도 ㅇ없음)이지만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이야기니까
그리고 후부키 킷사마아ㅏㅏㅏㅏ
수사팀ㅇ,ㄴ 72시간 내에
흑막팀을 찾아서 붙잡아야하고
흑막팀은 72시간 내에 목적을 달성하려들지만
후냐 기타 마법소녀들은
수사팀이고 흑막팀이고 72시간이고 아누것도 모르고
갑자기ㅡ마법소녀가ㅡ된거야아 흐엑 무시무시해
@올라타기
후엥 하로
킹반인이니까 협력 요청도 여ㅓ렵고
.
결국 서로 죽고 죽이게 되는
무슨 일이 일어남?
수사팀
(필리 와이트, 루나 릴, 테일원드)
흑막팀 (???)
기타 10며으 이상
대난투
나븐 마법소녀들니 안에 있고ㅁ
뭔가 안에서ㅜ찾고 있는것같으니
통째로 날려버리려는걸
수사국이 말렸다는 느낌이아
졸려
무릎베개를 내놓으면 사라져주미ㆍ....(?)
@드러눕 ㄷ네구르르
뱌뱌- @꾹
고유마법 "타인의 일기장을 엿볼 수 있어"
- 빈 공책 표지에 이름을 적으면
- 그 책으느 대상의 일기장이 된다
- 페이지 수 제한은 없고 몇월 몇일인지 적으면
- 그날의 행적이나 경험 감정을 거짓없아 알 수 있다
도시 날린다는건 시민도 같이 날아간단 거니까
총괄국도 꽤나 제정신은 아니네
그 사이에 끼여서 72시간 안에 범인 찾아야하는 수사국이 불쌍하쟝(?)
그만큼 우ㅏ럼하기도 하고
총괄국이 생명 경시가 꽤 있어
2인 1조로 다니라던가 막 그런(?)
흐에 일단 세명이서 꼭 붙어다니고 있어
믕믕 언제 습격당할지 모르니까
호오호오-
3명인가
그러면 그 3명인 다 정해진 상태?
필리 와이트
루나 릴
테일원드
륵막팀은
탭 문워커
도푸벤
블루 샴페인
서로 3명 씩인가
이름을 알아야 가능하단게 단점이지만
반대로 아름만 알면(?)
근데
.상당히 귀찮은 제약이 있다
이름을 적으먼 적한 상대 행적을 아는거라서
믕 예를 들어
다른 이름으로 해ㅗ활동란 행적은
동일인뭉의 일기라도 나타나지 않아
즉 스파이에 약한(?)
로제라고 쓰면 여기 행적은 알 수 있지만
리리아 판에서의ㅡ행적은 알 수 없고
호라이즌 을 쓰면 그 반대인 느낌
냐앙
루나 릴
토끼 귀의 달토끼 스러운 복장 마법소녀
고유 마법 "상대를 미치게 할 수 잌ㅅ어"
하나만을 생각하게ㅡ하고 그 이외에는 생각할 수 업스는 상태가 된다
최소 10초, 눈을 마주칀 시간에 비례해 대폭 증가
@귀 쓰담쓰담
미치게 한다니 우동게가 떠오르는구나(아무말)
브ㅡ응 (꼬리 살랑사랑)
조건을 좀 타지마 그래도 강하는 능력
다신의 안위만 생각하게 해서
다란 사람을 고발하게 할수도 있고
는 미치게 한 마법소녀가 정할 수 있는 것?
믕 (고롱고롱 털뿌ㅜ움)
그냥 바람 타고 빨리 이동하고
냐아 바람 노종햐서 노력하는
죄책감을 가진 사람에게
자백하지 않으면 미칠것처럼
막 그렇게 사용할수도 있는거임?
미친놈들에겐 통하지 않지만
수사국도 에이스 2명읓 꺼낼만큼
ㄱ,ㅂ랬으니까 믕믕
타이런트 오브 거스트 라는 마법소녀 컨셉이 떠오르긴한데 넘어가서
테일 윈드 쨩은 무난무난한 잠입 + 전투계로 보인다(?)
이런거 전문가가 필요하니까 므냐
강하긴 한데 먹 두드러질 정도는 아니다
탭 문워커
도푸벤
불루 샴페인
누구 먼저 후엥
약간 화려한 귀족+기사의 복장
,고유마법 "찌른 상대에게 뭔갈 빼앗거나 줘
올포원인가
그걸 자신의 마법 무기로 만들 수 있다
그걸로 짜르면 상대에게 뭔가 하나를 빼앗아 저장하거나
이미 저장되어있던 것을 줄 수 있다
저장은 동알종류의 것만 유지할 수 있고
만약 마법 무기를 교체하거나 파괴되거나ㅡ자신이 죽으면
레이피어의 저장되어앴던것은 사라지고 원래대로 돌아간다
후냐 줄 수도 없도
흠냐 총괄국이 쫓던 대악당 중 한명
최종병기 답게 범용성과 강한을 모두 챙긴 미친 능력을 가졌다
기억이나 생각도 가능?
"사람? 죽였다"
"시민?ㅡ아 그래 죽였다"
"마법소녀도 마스코트도 그래 죽였다, 인정하지"
"하지만 그건 명예릉 위해서 어쩔 구 없느느일이었다"
"명예살인이라는것도 모르나? 멍청하군"
같은 느낌의 사람
소프트 앤 웨트!
개사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알 찔러서
충성심을 불어넣을 수도 있고
(물론 자신에 대한 충성심을 빼앗을 필요가 이씨잔)
자의식을 빼앗거나 자존감을 빼앗는 등도 가능하니
원래대로 돌아가낟는 것
참모? 느낌인 블루 샴페인이
고개를 숙이며 볓번이나 간청해서 나서는걸 말리기도 한다
계속 뽑아내고 다른 사람 몸에 박아넣어서
갈아타게 할 수도 있겠네?
애초에 도푸벤은
원래 즉었는데
죽기 직전에 문워커가
정신을 뽑아서 저장한 다음에
다른 녀석의 정신을 파괴한 다음 집어넣어수
부활한 케이스라
더 설명할거 없으면 도푸벤 ㄱ(?)
이 도시에서 구란 그냥 소녀 A로
정신이 망가질때까지 고문한 다음 안에 집어넣었다
도푸벤
금발 트윈테일에 화사한 미소녀... (소체)
인것처럼 보이는 천진난만한 지뢰계 여자 (본체)
고유마밥 "같은걸 부딪히면 퍼엉 터져버려"
"같다"러고 생각하는것끼리 만나면
쌍소멸해ㅏ면서 폭발시킬 수 있다
자기 자신은 그 여파 및 씽소멸에서 예외
자기는 피해 안 받으니까 후냐
사실 상대가 마법소녀면
둘다 마법소녀니 소멸시키기 가능
물론 도푸벤 쪽은 소멸 안하고
손까리 만났으니 폭발을 일으킨다거나
사용법은 다양하고 흉악
도시 하나와ㅡ함께
통째오 지우려는 이유를 알겠나용
알겠습니다......(?)
틈새시장 공략으로
여기서 타이런트 오브 거스트 컨셉 함 풀어봐도 되나(?)
공간은 바람처럼 온 사방을 채우리
한달음에 천리를 넘는 그녀의 모습은, 마치 공간을 뛰어넘는 것만 같으니
자유롭게. 그 누구보다 광대하게. 온 세상을 가득 채운 바람 따라 다니니.
질량의 운동. 공간의 이동. 중력의 발산, 제어, 그것은 즉.
『지배』.
창공을 노니는 자들이여, 고개를 조아려라!
하늘을 지배하는 폭군의 어전이노니!
함부로 고개를 들고 날아다니려 하지 말아라!
라는 느낌으로(?)
『범위 내의 모든 비행형 적들의 비행상태 강제 해제』
『범위 내의 모든 적들에게 비행불가 상태 부여』
『이 상태는 해제할 수 없다』
라는 것을 패시브로 들고다니는 친구(?)
단지 힘을 해방하는것 만으로도
대기가 요동치며, 퍼져나온 힘의 해방에 거대한 질량이 요동치는
자칫하면 즉사기라ㅡ더ㅜ무섭다
자기 외엔 그 누구도 날 수 없다
전투 방식은 매우 간단한데, 질량을 늘려서 물리로 팬다.
정말 단순하지만 그 질량이 공간을 일그러뜨릴 정도라서
쳐맞으면 주먹 한번에 공간이 깨지기도 하고 그럼
자기 힘 숨긴다고 일부러 검을 들고 검술을 쓴다는 설정(?)
생각해보니 이거 최종보스 능력 듣다가 떠오른 캐릭터였음
공격력도 제대오 가지고ㅜ있어...
진 최종보스 이야기는 하지 않았는데 (?)
검을 들고 싸우는데
뭔가 빼앗는 능력을 가진놈이
이제 네 검술은 내거다!
넌 날 이길 수 없어!
하는데
.....이건 네가 자초한거다?
라고 한마디 하고서 주먹을 휘두르니
저 멀리 보이는 아파트 건물에 구멍이 뻥 뚫리면서
능력을 빼앗은 놈이 한번에 리타이어 당하는
막 그런 전개(?)
이 갑옷은 사실 내 힘을 억제하는 (ry
그런거누ㅏㅋ 르에에엑 (꼬옥꼬옥)
두렵다
므냐애 좋다아 흐에 )새근새근)
그런 질량을 다루는 힘의 극의에 달했단 느낌으로
타이런트 쨩을 보고있긴 함 나는(아무말)
웨더리포트는 날씨를 ㄷ조종러는 능력...
"
(댜
산소 조작빔빔
@하늘에서 로드롤러가 내림(?)
후에
근데 로드롤러 내리는게
달팽이가 되는것보다는 그럴듯하다 후에
질량을 조종
질량을 조종한다는건 밀도를 조종한다는거고
밀도의 차이는 곧 압력
그렇기에 고기압과 저기압의 형성.....
날씨 자체를 조작 가능하긴 함
그래서 진짜 풀 파워로 싸우면
아무도 날지 못하는데 주위에는 토네이도가 생겨나서 비를 마구 뿌려대며 파괴하고
본체는 정작 공간 접기로 초고속이동 하면서 붕권 갈김
날씨조작 기상조작 공기제어 공간 제어
뭐 전생슬잌가 ㅣ(?)
로제도 쓰담담
무냐 후에
그래서 참모씨 설명은 언제ry)(?)
아니면 타이런트 쨩 감상이라도(아무말)
우웅 블루 샴페인
외형은 대충 마법사 스러운 복장
로브 입고 팄고 남색 단발에 차가운 얼굴
문워커에게 "위대하신 탭 문워커"라고 부르는등
굽신거리며 협력중인 인물로 범죄자는 아니고
행동 동기도 불명인 마법소녀
공간이동인가
시야로 확인하고 있는 두 공간을 바꿔버릴 수 있다
순간이동도 가능하고 상대를 날려버릴 수도 있고
참고로 치환하는 공간 사이에 끼이면
팅겨져나가서 즉사처럼 사용하는건 불가능
자신이 서있는 공간을 인지하고 있어야해서
거울 같은게 필요하다
치환능력이 개사기긴 한데
자기자신 못하는게 옥의 티구만(?)
능력 응용력 뛰어나지만
다른 흑막팀에 비하면 갈짝 떨어지는 느낌인 블루 샴페인은
후냐 사실 진짜 최종보스이자
총괄국이 도시와 함께 없애려는 진짜 적니다
@팝콘
블루 샴페인 (아주르 웰트 아인)
고유마법 "두 공간을 치환할 수 있어"
믕 전 총괄국 소속이며, 탭 문워커를 도주시키고
문워커가 필리 와이트에게서 자의식을 뺏은 후에
살해당할 위기에 처하자 총괄국 지하에 있는
영구동결 냉장고의 밑바닥에 있는 금고에 처박아
누구도 문워커의 마법을 못풀게 하면서 최종보스다 된다
블루의 목적은 사실
필리 와이트의 마법을 봉쇄라는것 하나뿐으오
그를 통해서 어떤 마법소녀를 감시에서 해방하기 위해
단지 그뿐을 위하여 범죄자 둘애개 렵력허여 대량 학살을 하고
도주을 도운 마법소녀이자 어떤 마법소녀의 제자였다
들키면 안될게 있었나?
베아트리체, 라는 이름으로
총괄국에게 억울하게 붙잡혀 봉인되어있는 마법소녀
상대 이름을 적은 노트가 있으면
후냐 그게 훼손되지 않는란 그 상대의 현재상황을 알 수 있다보니
자기 스승이자 억울하게 붙잡힌
베아트리체를 구하기 위해 필리 와이트를 무력화
써먹은 후 죽이는게 목표
아무튼 그 베아트리체의 죄목은
믕
138 명 살인
13명 살인 미수
반란 조장
23명 세뇌
59명 납치 및 갑금
81회 중요품 강타리
억울?
그 세뇌 피해자 23명 중 헌명인걸
이후 치료되었다고 확정되고
총괄국에서 일하게 되었지만
애초에 아주르는 세뇌된적이 없었다는거자
"타인의 운명을 점칠 수 있어"니까
세뇌는 순수한 작업에 의한거고 절대적인게 아니니
"하지만 스승은 믿어줘, 라고 했어"
"그러니 믿는거야, 좋아하니까. 스승"
결국 루나 릴을 죽이며 눈을 머주치는데
죽가 직전에 루나릴은 깨다라버려
'이 사람은'
'이 사람은 정망로'
"미치지, 않았어..."
한없이 제정신으로
그냥 좋아하는 스승을 구하려고 하는 아이고
므냐 덤으로 말도안되는 치트를 가지고 잌ㅅ는데
스승이엄ㅅ던 베아트리체로부터
"12월 24일까지 절대 죽지 않는다"라고 들었기에
한치에 망설임도 없이 행동에 나섰다
호옹이 호옹이-
그런 예언이 있었고
실제로 그 날까지 죽지 않았나
베아트깇0의 예언은 정대적인 마법이라
총을 쏘면 빗나가거나 탄환이ㅡ걸리고
마법은 우연히ㅡ빗나가고 우연히 우연히 우연히
계속 살아남아 결국 베아트리체를 구출하게구도니ㅡㄴ거야
후에 (고롱고롱)
구출에 성공함?
그리고 12월 24일
저녁에 총을 맞아 빈사상태가 되고
12월 25일 새벽 0시 0분 1초에
스승의 품에서 과다출렬로 사망하는
죽음
냐아 베아트리체의 예언은
12월 24일까지 절대 죽지 않는다고는 했지만
사실 그건 12월 25일에 반드시 죽는드는 이야기이기도 해서
무냐 그걸 각오해둔 아주르 쨩은 미련없이 쓰다듬 받으며 죽는거ㅑ
베아트리체는 나름 제자를 진심으로 아꼈다
그래서 꼬옥 안아주고 쓰다듬어주고 죽음에 슬퍼하고
후냐 그렇게 떠나보내는 느낌
베아트리체
취미에 당당히
"좋아하는 제자에게 장난치기(야한짓하기)
"라고ㅜ적는 여자...
무려 4시 반까지 있읍니다 (?)
아셰 씨는 카드게임 썰이라도 하나
들어 보시겠습니까(?)
뭐랄까 놀랍네.....(아무말)
탱딜역전세계 인데(?)
일리야 라는 캐릭터가 있습니다
카드를 버리면, 원래 카드가 가진 효과 말고 납도 효과를 발동함
대충 슬더스 사일런트의 전략가 반사신경 생각하면 딱인
대충 그런 캐릭터
아무리 고코스트 카드라 한들 싹 다 버려서 발동하면
난 코스트를 소모하지 않으니까 덱 순환과 코스트 관리가 무척이나 좋아진단 말이지
그래서 보통 일리야를 납도 중심으로 채용하면
얘가 메인딜러가 되는데......
아이언하트가 있습니다
카드 중에 방밀이 있습니다
그냥 별 생각없이 딸깍딸깍하면 부우웅- 쾅! 100데미지 박습니다
후냥 )고롱고롱)
므냐
내가 딸깍딸깍 100딜 이랬지만
크리 터지면 200딜까지 나오더라고(먼산)
힐러도 보호막 씌워주고 탱커도 보호막 씌워줘서 그런가
부우웅 쾅 부우웅 쾅 하면 적들 다 죽음
베아트리체는 제자는 아끼면서
왜 그런 일들을 벌인거임?
후에 미법소녀가 좋아서
범죄의 대상도 다 마법소녀?
아닌 녀석들은 미법소녀를 나쁘게 만들거나
이상적인 마법소녀를 방해하는 녀석
마법소녀 너무 좋아! 라니 상상도 못했다(?)
아니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즈도 로리콘도 여학생 모에도 아니라
그냐으마법소녀 중증 덕후 라서
문워커 마법 효과가 남아서
텅빈 인형 상태
2부가 시작된다면(아무말)
일단 되돌릴 수는 이따ㅣ
냉동 창고ㅜ아래에 있다는 문워커를 죽이면
문제는 발견 전에 죽응 확률이 높아서
23명의 제나 관련 스토리가 되므로 (적당)
후냐 테일 원드도 있으니 그 1ㅏㅇ법을 찾는 중이긴 하겠고
치유할 수 있을만한 마법을 가진 사람도 있지만
베아트리체 중심이야?
__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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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9 "대답. 이 친구는 No.3이었을 것."
대충 베아트리체 탈옥 후
베아트리체를 체포하고자 하는 제자
제아트리체를 죽이려는 제자
베아트리체를 XX하고 싶어하는 제자 등
사람들이 날뛰고 총괄국은 무능한거ㅜ아니냐는 논란 등
여러 문제가ㅡ생겨서
수사국의 2인자 까지 올라온 테일 원드 앞에
베아트리체가 나타나 '거래'를 하는게 내용
랄까 이 시점에서 아직 블루 샴페인이 살아있기도 하고
실제로 플레이 해봄(?)
두렵다
사법 거래? 긴 해
단지 대상에 자신이 아니라
블루 샴페인...즉 아주르 쨩의 새 신분을 만들어주는것일뿐
__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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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 대상에게 0.3 본 개체의 칭호를 수여함."
로제는 0.3 디펙트
아셰는 1.0 디펙트
나는...
후냐 나는...
0..디펙트... ),)
ㅣ다만 이번네
베아트리체일행은 주인공은 아니고
전작주인공+전작흑막 조합의 무사무시한 조합일뿐
주인공인거느좀
갑자기 분위기 피카레스크
할 수도 있잖슴(???)
필리 와이트도 살아나긴 하지만 죽였고
죄없는 소녀도 몇명 죽였으니까 믕
죄가ㅡ사라지는거느아니니
세탁 없이 보내드리는게 맞다고 생각하긴 해 나고(?)
참고로 죽느느시점에서 아주르는
눈 하나 날라가도 팔 하나 날라가고
하반신 마비여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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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
1 디펙트 아셰상 하로오
1 디펙트 하로로-(?)
주제주제(띵킹
하로하로-
대화는 잘 하고 오신것?
현재진행형 드라이브 쓰루중 (?)
뭐 여기서 대화하고 싶다면 나야 주제 들고올거지만(?)
그럼 대충 쪼끔만 이따 올게욧!
@올라타기
하롱
로제롱제
아셰에게 보여줄게 하나 있었다
그냥그냥(?)
흐믕...
제목도 그렇고
가장 첫 부분을 뭐로 할지도 되게 고민되지 않나(?)
호우호우
후에이ㅣㅇ
하로로로-
냐아 SSR 선택권 왔는데
샤오린 무조건 뽑으면 되나
샤오린 각이네
케스트럴로 재무장 하면 국밥 스나이퍼가 됨
메이즈 장비는 격전지원 돌면 파밍 가능하더러
스나이퍼 유닛 밸런스를 박살낸게 이 친구라서(?)
로제로죄
일황의 자리에선 밀려났지만
그래도 지금도 퓨어 딜러 한정하면 뒤지게 셈
@꾹꾹주물
슬슬 100 100 100 100 되어가니까
믕 이제 자원 파밍 지역이랑 그런구 밀어야겠다
아주 든든할거임
줄어든 쿨타임...스턴 및 범위 공격 추가
두렵다
뉴비 추천캐 잡탕덱
@납작 로제 위에 올라타기
쉴랭
그리고 양하림 뽑았네?
뽑았다
재무장 안해도 성능은 나름 괜찮을건데
에스테로사?
지금 제이크가 너무 쎄서
제이크가 혼자서 흠냐 탱을 다하니까
4코에 서브탱딜이 되는 기사님 넣기가 좀 애매해서
원래 지금 샤오린 자리에 있긴 했는데
뭘 뺼지 고민하다가 우선 기사님을 뺐다
후 이맛에 랭크전 합니다(?)
넣어볼까 고민했는데 힐러 붙이니까
반피는 커면 까지는걸 보기 힘들어서
몰루브릿지의 슬픈 전설에 대해서 알아야 합니다......(?)
이쪽에도 이오리가 있나 (적당)
그 흡흡허 이새끼 하나 때문에
몰루 브릿지는 매주마다 밴을 쳐먹는 함선이 되어서(?)
....그냥 새로 계정 팔까(?)
각(?)
여튼 흡흡허는 누구지(?)
휘자도 몰라?
하면 이오리....가 아니라
리플레이서 킹을 뜻함
그것은 이 친구의 스킬을 알아야 한다
흡흡허 하는 스킬인가
사망한 유닛의 클래스에 대응하는 리플레이서가 최대 1기씩 소환된다.(서포터, 타워, 시즈 제외)
소환된 유닛은 특수기 경직 면역 상태에 체력이 초당 2%씩 감소하며 회복이 불가능하다.
전장에 있을 때 자신을 포함한 모든 리플레이서 유닛의 공격력, 피해감소 +20%
이게 이 리플레이서 킹의 패시브인데.....
아군 유닛이 죽으면 안밀려나는 쫄몹 소환하고
이 쫄몹과 자기는 공격력과 피해감소가 20% 상승한다
정도일뿐인 이야기인데......
몰루브릿지 스킬이 그거 아닌가
유닛 뽑는
기본공격에 이딴 문구가 붙어있음
『패시브 버프가 있는 상태에서는 유효 타격수와 범위가 무제한이 된다.』
킹 이 개씨ㅂ롬은 자기가 보는 방향으로
사거리 무한대 전체타격 장풍을 후려갈긴다
미친 새끼임;;
넌 무서워어
장풍 날리면서 하는 말이
흡흡허! 같은 느낌이라서
흡흡허 흡흡허 하면 내 전열이고 후열이고 다 녹아 사라져있음
전체공격 평타 흡흡허
대다나대
얘는 전장에 있기만 해도 피해감쇄를 20% 얻는데다가,
SSR 디펜더라 최피제도 가지고 있어,
거기다가 사거리의 이점을 최대한 보려면 함선에 최대한 가까이 소환해야겠지?
그래서 앞열에 쫄몹세워둔 채로 뒤에서 흡흡허만 하는 킹 이새끼는
진짜 한번 당해보면 기분 개더러움
킹의 패시브를 발동시킬 트리거가 되는
블루 브릿지 쫄몹들 레벨도 130으로 튀어나와서
죽여서 리플레이서 병사가 소환된다?
130레벨 리플레이서 병사 뒤지게 튼튼한데 뒤로 밀리지도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
흡-흡-허!
흡-흡-허!
하면서 졸몹 뒤에 서있는 졸렬좌
살아남은자가 강한자다!
@끝까지 뒤지지 않고 흡흡허 하면서 다 녹여바리는 킹이 하는말(?)
카운터 패스를 사고, 킹 8마리를 얻었죠
그리고 킹의 최대 레벨을 다른 킹 7마리로 올렸는데
한돌 시그템과 함께 재무장 개편 공지가 올라왔어요!
아(착란)
에스테롯사에 킹에....
괜-찮으신?
괜차나ㅏ
나 하나 놀란거 말해봐도 됨?
냐아 (듣기)
내가 예전에 킹 덱을 짜려고 만든 재무장 캐릭터
라우라 베아트릭스 라는 마녀가 있어용
그걸로 디버프 걸고 탱킹하고 궁쓰면 플루토를 재소환하는
그런 스킬을 사용한단 말이지
그냥 겜 접어서 몰랐는데
오랜만에 라우라 장비 챙겨주려고 찾아보니까
얘 전무가 상상이상임(?)
호엑
메이즈 장비가 그렇게나 국밥인건
지상피해 옵션을 달 수 있는데 스충 옵션까지 땡길 수 있어서 라고
근데 라우라 전용장비......
주옵션에 스충, 부옵션 "둘 다"에 스충을 붙일 수 있네?
두렵다 라우라!!!!
플루토는 불사다!
@대략 궁 쓸때마다 풀피로 돌아오는 플루토
@특수기를 쓸때마다 범위 내 대상에게 스킬 봉인
와 진짜 글로 적기만해도 역겹네......
내가 쓰고싶어라......(?)
냐아 하로 (쓰담담)
"전투로 파괴되면 묘지에서 전사족 몬스터 1장을 소생가능"이란 효과가 ㅣㅇㅆ다
전투로 파괴된 시점에서는 이미 묘지에 있으니
자기 자신을 찍어서 소생할 수 있다
원래 지상 피해 증가랑 지상 피해 감소는
상대 지피증이 50%고 내 지피감이 60%면 실제론 10% 줄여받는 메커니즘으로 알고 있거든요?
근데 피해감쇄 옵션은 지피증 쪽이랑은 다른 분류로 되어있어서
상대가 무슨 공격을 들고오던간에 무조건 피해감쇄만큼 깎아버림
뭔가 유희왕 배틀페이즈 같은 제정
@조물조물 빤히 쳐다보기
2코 각성(?) 솔져 '김워든' 보니까
스트라이커 피해 58.8%에 지피증 44.8%임
김워든 때문에 왠만한 스트라이커는 땅 땅 쳐맞고 뒤져서
스트라이커 쪽 카운터 성능이 미쳐날뛰는 원인이 되긴 했는데(아무말)
@데구르르
@올라타서 데구르르
응냐 만족 했어.
다음에 안바쁠땐 AA써서 놀아줘....(?)
내가 키운 김워든 군 찍어옴
그건 바로 서브스트림인 철의 기수에서 파밍 가능
2코란 코스트에 믿을 수 없는 성능을 보여주니까
왜 좋은지 설명이라도 함 들어볼텨?
@쓰담담
개쩌는 화력
긴 사거리 (적당)
아님감 (고롱고롱
스킬 4개가 전부 다 패시브임
안좋은게 없다(?)
실수
공증 공증 공증 공증
공증 공속 공증 공속
공증 공속 방어 공증
같은건가 흐엑
『넉백 면역』
넉백 면역이니까
김워든 쿤은 아무리 쳐맞아도 밀려나지 않고 제자리에 서서 땅! 땅! 쏠 수 있음
에어본 면역은 아니라서 공중에 붕 뜨긴 한데
그것도 제자리에서 붕 뜸(?)
쳐맞고 쭉쭉 밀려나기만 하는 상황에서 벗어나서
안정적으로 적을 빵야 빵야 쏠 수 있다는 것도 하나의 장점
12초마다 강화 평타를 쏘고
12초마다 최대 체력 20% 만큼의 배리어를 생성함
사실 강평 쓸때마다 배리어 생성하는거고
아마 중첩은 안될테니 사실상
벽 (디펜더나 스트라이커) 뚫고 오는 공격 상대로 생존력 올려주는구나
그래서 스충셋을 주는건 의미가 없고
반대로 상대의 스충감소 효과도 받지않고
12초 마다 강평 갈기고 배리어를 만든다.
이 강평은 확정 치명타임
카운터가 아닌 "솔져"이기 때문에
2코스트로 2체가 소환됨
이런 공격력 + 치뎀증 장비를 끼워주고
12초가 되어서 워든 2체가 동시에 1명을 쏜다?
그러면 출시 당시 워든의 화력을 견딜 수 없는 스트라이커는
아무도 없었다(?)
너도 나도 워든을 서서
스트라이커가 확정치명 맞고 뒤지면 어카죠?
모르는건가?
밸런스가 엉망이 된다
요즘 스트라이커들 보면 좀 머리 이상함(?)
리얼이 날
냥 (안는베개로 주워지ㅣㄱ)
(말랑말랑하게 기분좋게 해주기)
김워든 군 이야기도 했겠다
이제 노가리 주제로 뭐가 있을까(?)
후에에 믕 노가리 노가리
무슨 세계관이 필요할까
타이런트 오브 거스트가 잇을만한 세계?(?)
옛날 옛날
요정과 함께 살아가던 인간은
문명 발전으로 인해 욕망을 쌓아갔고
결국 요정들은 인간들에게서 떠나갔어요
그러자 그런 인간들을 노리고
나쁜 욕망을 먹는 괴물들이 나타났고
무고한 인간들을 돕기 위해 작으 요정나라에서
요정을 파견해 상냥한 마음을 가진 인간들을 마법소녀로 만들어
마법소녀들이 그 무시무시한 괴물들을 쓰러트려서 구했어용...
하지만 그것도 먼 옛날의 이야기
지금부터 들려드릴 이야기는 은퇴 마법소녀들과
신생 마법소녀들이 뒤섞이고 욕망을 휘두르는 이야기입니다
2세대 마법소녀로 연비소모가 심하다
제공권을 다루는 강력한 마법을 가지고 있고
이는 지상에선 이길 수 없다고 생각한 마물들이
비행형으로 발달하기 시작했기 때문에
아예 카운터로 설계된 마법소녀이기 때문
검술을 익히기 시작했고 지금은 은퇴
필요할때만 가끔 불려져서 필살기 한방 쏘는 정도로
요정나라에 포상금을 받으며 적당히 사는 중이지만
왠지 마법소녀들이 주변에 늘어나고 있다
그래서 일상에 곁들어지는 배틀물이 좋나요
그냥 배틀물이 좋ㅇ나요으 흐엑
사건에 휘말리지만
튀어나오면 다 한방에 KO 시키는
착각 받는 먼치킨 물이구낭
가 되는(,)
타이런트 씨 배경설정 같은거 말 안했구나
그 그.....
자기 마법을 싫어하는 쪽에 가깝다
갑작스런 기상이변으로 뉴스에서 이상기후니 뭐니 대서특필 할 때마다 자신이 피해 입힌걸 보게되서 기분이 안좋고
적들은 물론이요, 같은 마법소녀들에개도.
또한 지켜주는 사람들 에게도 괴물 취급받는.
뭐 그런것 때문에 타락....은 아니지만
마법소녀들이 일정 주기마다 모이는 커뮤니티에서
자기에게 뭐라고 하는 놈들에게 능력써서 대형사고를 치고
나 진짜 이제 폭주 안할거야! 하고 신분 세탁한 뒤 검을 들게 된 것
괴물 취급 이라고 해도
타이런트 오브 거스트를 가까이서 본 사람은 없이
다들 몰아치는 폭풍만 보고 괴물이라고 생각해서
알아보는 사람이 적은 것(?)
진짜 초대나 괴물 몇명만 아는 좋은 사람이구낭
평화롭게 살고 싶은데
가끔 찾아오는 반짝반짝
모두에게 동경받는 마법소녀가
간간히 찾아와서 흥분하며 달려드는 스토커를
내쫓는 정도의 일상
절망이라 불릴한만 거악이 나타나면
앞서 버텨나가던, 금방이라도 꺾일듯한 마법소녀의 뒤에서
어깨에 손을 올리고, 이젠 나에게 맞기라고 말하면서
전력 전개로 싸우는(?)
대충 마법소녀 기사에
ㅇ
재해의 마법소녀 vs 최악의 마법소녀 격돌
같은 제목으로 1면에 장식될듯한
그런것도 생각함
그 중 고위의 것은 지성을 지니고 있으며
그것은 인간의 틈새에 파고들어 서서히 잠식하려 한다.....
라는 느낌의 몬스터 중
타이런트의 힘에 감복한 지성있는 마물 둘이
자신을 당신의 종으로 삼아달라며 스스로 굽히고 들어온거임
그래서 패밀리어 계약을 맺어서, 대부분의 힘을 봉인 당하고
막 막 조그만 박쥐라던가 공중을 둥둥 떠다니는 눈알 같은 귀염뽀짝한 외형으로 변해서
평소엔 타이런트 주위에서 콩트나 찍는데
얘네들도 계약으로 억제해둔 봉인이 풀리니까
원래 형태로 하늘을 날아다니면서, 다른 마물들에게 말하는거임
"네놈들의 모가지가 뻣뻣하기 그지없구나."
"어전이다! 다들 고개를 조아려라!"
하면서 그분이 오신다고 막 좋아하는데
타이런트는 저새끼들 입 막을 방법 없나
우리자식아닙니다부끄러운친구들이에요 하는 눈으로 바라보고 있고(?)
흐에 주인공(?0 시점에서 보면
진짜 흑막 ㅡㅇ장...
공중을 뒤덮은 수천마리의 마물들이
한순간 하늘이 일그러짐과 동시에 다 땅에 쳐박혀서
목이 꺾여 죽으면
주인공 씨가 느낄 임팩트는 무시무시할듯(?)
저 여성은 최강의 마법소녀 중 한명
카타스트로피라고 칭해지는 살아움직이는 재앙
오버킬 의 타이런트 오브 거스트다뿅...
다가가는 순간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피하는게 좋다뿅...그나저나...은퇴했다고 들었는데
왜 다시 나타난거냐뿅? 다른 마스코트들에게 물어보겠다뿅!
마스코트의 해설 못참지(?)
오버킬 칭호 너무한wwwwww
혼자서 다 쓰러트리고
연비도 많이 먹으니 "과잉전력" 에 걸맞지 않남 *적당)
그러니 만족한다(?)
주인공 씨가 누군지 궁금합니다(?)
대추 흐냐
아웅 냐아아ㅏ
대충 핑크핑크 하거나
하양하양한 신참 마법소녀 아닐까
흐엥 (웅웅 (고롱)(여쓰담)
므냥 대충 착각시점에서는
그냥 지나가던 언니에게 묘한 기시감과
격렬한 위기감을 느낀다거나 흐엑
"위험한 상황을 감지할 수 있어"라늨 마법을 가진 마법소녀가
흐냐 그 언니한테서 엄청난 경고를 듣고 무심코 넘어지는 냐냥
아건 팝콘 씹으면 되는 상황인거죠(아무말)
"위험한 상황을 감지할 수 있어"
- 10m 내에 위험한 일이 생기기 직전이나
- 적의, 또는 살의를 가진 존재가 있을 경우 경고음이 들린다
- 가까울 수록 더욱 커지고 그 존재를 확실히 인지할 수 있다
- 또한 가깝지 않아도 위험할수록, 강할수록 경고음이 커진다
이번 경우, 자신을 칭송하는 패밀리어들에게
무심코 죽여버릴까...라고 생각했다가 이 마법에 걸렸다
물론 이런걸 그 마법소녀쨩이 알리가 없으니
처음보는것같은 언니가, 그것도 아직 그렇게 가깝지 않으니
자신과 비교되지 않을 정도로 무지막지하게 강한 언니가
자신에게 살의를 가지고 다가오고 있는걸로 보인다
꽤나 두려운 상황이게꾼
타이런트 쨩은
비전투계 능력을 가진 마법소녀 보고 어떻게 샹각하려나
누구를 뭘로 찌르징
심심
살인청부자살인
좋은 능력이구나- 하고 생각하지 않을까
자신의 바람은 무심코 누군가에게 상처를 입혀버리고 마는 힘이지만
그 비전투계는 누군가가 상처를 줄지 알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단 점에서
개인적으로 평가가 높을듯?
상냥해
내가 묻는건
비전투 능력들에 대해 뭔가
후엥 관점?
수습하는건 그쪽들이니 미안하다.... 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그리 깊게 생각하진 않을거임
생각하면 할수록 힘든건 자기일 태니까
질투같은 감정은 없으려나
그걸 가지기 보단
뭐랄까
체념?이 앞선? 느낌?
"같은것끼리 만나면 소멸시켜" 같은걸 보면 어떤감
상대가 착한 마법소녀면 머릿속에서 스멀스멀 올라오던 생각을 구석에 쳐박아 두겠지만
나쁜 마법소녀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최대한 피해없이 저놈을 조져버리지?
같은 생각부터 먼저할듯
그러고보니 타이란트는
"자신의 심상이나 소원 등의 실현"인가
아니면 "적을 상대하기 위해 어쩔 수 없아 부여된" 건가
믕믕
일단 후대 마법소녀들은 전자긴 한데
최악의 마법소녀 vs 재해의 마법소녀
라고 말했으니 마법소녀 중에서 위험한 놈은 있다는 소리인데
얘가 위험한 마법소녀를 한두번 볼까?
싶은 생각이 드는거임(?)
마물들이 판치넌 세대에는 없었을텐데
후 세대로 갈수록 늘어나긴 할것
무슨 고유마법을 손에 넣을라
산들바람
이 되고싶지 않으려나
그걸 원하는건 똑같을거라고 생각하니까
도푸벤은 쌍둥이인 동생을 싫어해서
같은걸을 퍼엉 터트리는 마법을 손에 넣었고
아주르는 다른 세계로 공간으로 도망치고 싶어서
공간을 치환할 수 있는 마법을 손에 넣었고
필리 와이트는 서로의 삶을 들여다본다면
모두가 서로를 이해할 수 있울거라고 믿었으니까
타인의 인생을 일기장으로 나타내는 마법을 손에 넣었다
"바람에 녹아들 수 있어-"
"치유의 바람을 일으켜"
"다함께 바람을 탈 수 있어"
냐아
"바람에 녹아들 수 있어"
- 자신이 바람이 되어 사라진다
- 바람이 됨 상태에선 대부분의 물리공격에 면역이 되고
- 빠르고 자유롭개 움직이며 문틈 같은것도 통과할 수 있다
- 다만 강한 충격이나 힘, 흐름에 흘러갈 수 있고
- 사용후 몸을 가누기 조금 어려워지니 주의할것
Tip 전투 활용
사물과 함깨 녹아드는게 가능하니
일부만 푸는 것도 가능하므로 잘 사용하면
공중 폭격 같은 것이 가능하다
이런 힘을 가졌어야 할 아이가 어쩌다가(?)
로제는 너무 무리하지 말고
뭉뭉 (꾸우욱(
엄청나개 자유롭레
가고 샆은곳을 갈 수 있는 마법
랄까 평범하게 방어 성능이 개쩐드
무리는 아니니 걱정마셔유(?)
그리고 방어 성능은 ㄹㅇ 미친듯ㅋㅋㅋㅋ
힘든것-같아서
냐아 그렇다면 굳이 더 묻진 않고 (꼬옥)
냐아 의외로 상성은 타이란트 쨩 (원본)
바람 조작 계에 약하다
힘힘 로제에
@꼬오옥
창공의 마왕같은 별명 있어도 이상하지 않으니까
도플갱어를 보면 죽는 이유가 여기에 있었나(아무말)
도푸벤한테 (대충 퍼엉 터트릴 준비)
@쓰담로제 쿠션 건네주기(?)
(대충 만나면 쌍소멸하는 마법)(?)
도푸벤읓 마법소녀로 만든게 누구인지틐 몰라도
분명 제정신 아니거나 도망쳤겠지
소원으로 이런거 각성하지 말아줘
킴블리도 아니고 원(?)
냐아아
누구든
도키도키시테타
갑자기 떠오름(???)
후엥...
둘ㆍ운 로죄
저 댓글만 다는 컨셉질 쩌는 사람 있음(?)
신데렐라 걸즈라고 적혀있는데...?
(혼란
타이런트 쨩은 어떤 적에 대항해서 만들어졌을거 같음?
비행형 적 말고
상황?
왜 타이런트 쨩이 그런 능력을 가져야만 했을지에 대한
대충 막 그런(?)
졸령
ㄱㅅ
모두 힘힘 행복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