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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의 내용이라던가 워해머의 설정을 이야기하는 잡담판입니다.
잠담판에서는 나메 AA환영입니다.
[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220
데프 우줄
블써 우줄 ㅋㅋㅋㅋㅋ
디더릭 아빠 벨라코르가 40k에 나온다는거니까
그리 꼬안건 아닌데 뭐읾...
벨붕이는 딱히 시공간 초월한것도 아닌데
에오지에서도 40k에서도
똑같이 반신따리라 그냥 사는 애인데
영혼대장간의 신묘한 기술력으로 땡칠려고 했는데
ㄹㅇ 40k 진시드 박는거냐고.... 볼터랑
ㅋㅋㅋㅋㅋ
그렇게 카스마랑 볼터 엄마가 용돈으로 사준걸로 병정놀이하고
바쉬토르햄 작업장가서 깽판치기....
엄마가 마테리움에서 장난감도 선물해줬는데...
ㅋㅋㅋ
하지만 나는 엄마가 사준 장난감들 가져가고
엄마는 꾸준히 생활비랑 사회지원 해줘야해....
ㅋㅋㅋ
하 젠게이 진짜 ㅋㅋ
그래서 이제 누가 빠따칠 예정?
마개조 프마 제작할때 어디 삐꾸난듯....
일단 라이네스 유아퇴행으로 일빠따 맞았고
엔탐때 엄마 심부름하려고 아카온이랑 진격할때
에이게이한테 짭랑가드 전멸하는것으로 2차 빠따 맞고
에오지에서 디더릭이랑 칭구먹고 영원히 웃음벨 되는걸로
할부로 갚을예정 ㅋㅋ
ㅋㅋㅋㅋ
그럴듯 ㅋㅋㅋ
하 ㅋㅋㅋ 펄게이 ㅋㅋ
엠칠이었음? 등신인데
겉으로는 고귀하고 완벽하지만 안은 썩어버린
ㅋㅋㅋㅋ
펠게이면 ㅋㅋ
젠게이 뒤를 조심해야할듯 ㅋㅋㅋ
게이조이고...
ㅋㅋㅋㅋ
>>47 키르케가 .dice 1 5. = 3세기 후에 네크론 따라잡을 예정...
>>51 메구밍이 젠취라서 자아 주도권을 뺏김
젠취는 젠취라는 자아들의 연합체니까
그래서 메구밍도 주도권 뺏길까
두려워했던 거고요
네 그쵸
하...뭐 동일인물 드립때문에
어차피 모탈렐름은 퍼펙트 젠취 파편이니까.
넓은 의미론 젠취 맞겠죠
하......... 진짜 카황
벨햄 ㅋㅋㅋ
벨햄은 어떻게 40k에서도 승천을 못하냐
아직도 반신따리인거 보면
그렇게 만 미래는 아닌거 같은데
>>63 그쵸
거기에 바이올렛과 고트렉 참전
전장에 투입된것은
"슬레이어" 고트렉 거니슨!!
ㅋㅋㅋㅋ
어차피 다 디먼 호로색기들이라구
그놈의 동일인물 설정 땜에 ㅋㅋ
ㅋㅋㅋ
>>79 그냥 수정미궁에다가만 넣어뒀어요
햄탈워에서도 구현했던데
짭 견계고려나?
거긴 자신의 모습을
수십개의 각도애서 보여줘서 미치게 하는 공간인데
대충 카오스 오염만 막아주고 가둬뒀어요
>>81 몰루... 근데 좀 구림 전투에선
아루 산치 조금은 터짐...
산치보단 자기혐오랄까
무기력한 자기자신을 거울에서 발견해서
뫄.... 무기력증에 시달리는중
ㅠㅠ 그게 안됨
곁에 의지할만한 사람들이 필요해
마음이 많이 아픔
오이겐은 하늘 광인이라 그없
템빨로 더 월드도 쓰고...
날다가 죽으면 그만읾
탄창 한 40개 있다고 가정하면 어디까지 먹힘?
그날 샷빨에 따라 다름
>>106 아직 안씀...
ㅋㅋㅋㅋ
보는것만 해요
갈 깜냥이나 능력은 안되고
주신들도 가진 못하고...
나름 솔라스 사냥한 놈이라 게토 ㅋㅋ
보는건 벨붕이도 해요 ㅋㅋㅋ
코람이랑
이쯤되면 못 보는 게 범부 아닌감...
못보는게 문재긴 함 ㅋㅋ
킹치만 디더릭은...
온세상이 범부들 밖에 없다
걘 진짜 불쌍한 친구이고....
아황? 아마도요?
그냥 주신들은 다 보던디
태클리스도 보고
지그마도 보는걸 보면
주신라인부터는 그냥 다 보는거 같아요
아르아르는 범부라 ㅠㅍ
타키온이 눈 역할 대신 맡아줘야함...
대신 체급은 타키온 아황보다 크자너...
타키온이나 아황이
아르아르급 체급을 가졌으면 주신들 줘팼음...
이러니까 이벤트 뺏기지...
>>138 우째서?
디더릭이랑 정면 대결 이긴것 땜에?
마법-기생 목걸이 강제 착용시켰음 ㅋㅋㅋㅋ
아 그거 ㅋㅋㅋ
나중에는 현타와서 착하지니까 ㄱㅊ
뭐 부족할건 없을듯 ㅋㅋ
마즘 잼씀
디더릭은 또 털리고
물론 아크도미니의 폭정은 거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대도미니는 자신보다 하찮다고 여겨지는 모든 사람을 노예로 삼았는데,
그 대상은 마법을 사용하지 못하는 모든 사람이었습니다.
이들 중 상당수는 제국을 위해 고된 노동을 강요당했고,
리븐 심연의 불안정한 동굴 도시에서 살아야 했습니다.
아르아르 아글로락시 이서 태어났으면 노예임 ㅠㅠ
결국 업보 맞은것이구나
불량품...
>>149 나중애는 현타와서 악행 멈추긴 했음
아크로미아 제국은 나름 ㄱㅊ은 곳이긴함...
노예제도 없고 민주주의니까
저런거보면 선녀긴 혀...
강자들에겐 답답한 사회겠지만
그래도 인피니티 기어로
미래예지하면 디더릭 이긴건 진짜 쩌니 아글로락시
주신급 강자 최상위를 이긴거니까
사두정급 아래는
프리즈마티콘에 그냥 쓸려나갔고
>>161 근데 현타와서 모든걸 그만둠...
근데 솔직히 반신급<-얘네가 제일 애매하지 않음?
너무 애매함
프리즈마티콘이나 지그마의 번개에
묘사도 없이 쓸려나가는 애들인데
양학은 기깔나게 잘해서
천만명이 모여도 혼자 무난히 이기고
진짜 강자들의 싸움에는 못끼는 주제이
쓸데없이 양학해서 벨런스를 해치는거 같음...
재능을 자르면 되는걸
ㄹㅇ...
>>170 히쉬깐프 ㅋㅋㅋ
ㅋㅋㅋㅋ
네
아직 아지르의 관문이 닫히기 이전 시기에 납치된거라
장면같은거 넣어서(루미나크 모델 팔아야 하니까!!!) 일이 재밌게 돌아가기도 함
대충 비이더랑 동년배일걸요?
그보단 좀 어리나
>>179 그거 하늘정령 힘 쓴거자나...
배이더보단 연하고 아르보단 연상인
대충 40대 일거에요 인드라스타
>>180 엑줄덕에 완활 달려서
아르 견제할 영웅이 없다면 못할거 없죠
인드라스타가 납치된게
불타는 하늘 전투 끝나고
아직 아지르로 대피하는 행렬이 이어지던 시기라
본편 시작 시점에선 사실 이미 납치 된지 오래겠네요
보통 무료로 보여주는 소설이나 공개 단편같은건 현재 나와있는 병종 팔아야 하니까
대부분 필멸자들 이야기를 담은 것들이 많다고 하더라고요
ㅇㅎ ㅋㅋ
에오카 시작했을땐 이미 아지르 렐름게이트 닫힌 시점이라
뫄...
계속 필멸자들의 이야기로 이어나가게 할거란 의견도 많고
그걸 지그마가 스톰캐 완성 됐다고
개조때린거죠
타키온과 아르아르보고선
(원작에선 모티브 그없)
거기서야 게임과 상관없는 인물들 게임과 상관없는 묘사 맘대로 하게 해도 상관없는거고
원본 지그마는 진짜 미친놈이다...
아직 스톰캐가 없던 시절인데
그걸 납치해서 가지고 있다가
개조 해버리네...
사실 프라임도 칼 프란츠라는 썰이 있어서
스톰캐 프로젝트 자체는
이미 오래전부터 준비한거 같다던디...
영웅들 영혼 모은건 신화의 시대때부터라
이놈 악룡이고 심지어 타고다니는 지금도 이오누스 마냥 섬기지도 않음 ㅋㅋㅋ
ㅋㅋㅋ
용 타고 와서.. 원래 반두스 부관이였던 애가 반두스급 모델이 되어버림
오
반두스의 부관에 가까운 포지션이였다면
(오른쪽에 있는 애)
쎄구나
드래곤 타면 반신라인 되려나?
반두스는 칼라낙스의 등에 올라타서 갈 마라즈에게 달려들었다. 그는 손을 뻗으며 공중을 날아갔다. 변화의 군주가 그를 향해 손을 뻗었지만, 칼라낙스가 날린 번개에 맞고 뒤로 날아가 버렸다. 두 번째는 이오누스의 마법 공격에 쓰러졌다. 시간이 아주 느리게 흘러갔다. 천 개의 미래가 이 순간에 달려 있었다.
이오누스한테 마법 쳐맞고 바닥 뒹구는 카이로스
베헤모스, 괴수형 모델 체급으로는 상위권
오 ㅋㅋ
로드붙은 애들중에서 상위권 정도려나요
본인은
드레이크 네임드 정돈 가져와야 할거고
ㅋㅋㅋㅋㅋ
카이로스 그래도 마법 맞고 일어나는거 보면
쎄긴 쎄다
카이로스도 나름 반신 칭호 가져서 그런가
하...노신성 그룽니에게 원펀컷만 안났어도
충분히 강한 친구인데
좀 결이 다른것도 있어요
카라자이나 크론디스는 뭐... 그냥 거의 반신 라인이고
둠브리드도 그렇고
반신들은 신들에게 원펀치 강냉이 당하는게 일상이라...
ㅇㅎ
원펀치 컷이라...
그래도 비비는 묘사라도 주지...
그룽니도 지그마도
전력이 아닌데도 원펀치...
지그마가 왜 인드라스타 만들었는지
조금은 이해가 가요 ㅋㅋ
반두스는 카이로스랑 놀고 있고...
프라임빼곤 다들 너무 야캄...
그래서 가르두스도 징징댄거겠죠.
'이제,' 두 머리가 함께 말했다. '우리가 너를 적합한 것으로 바꿔주마-'
방 옆에서 한줄기 빛이 뻗어나가더니 로드 오브 체인지의 팔을 덮쳤다. 카이로스의 머리가 빙글빙글 돌더니, 이오누스 크립트본이 데몬을 향해 또 다른 폭발을 일으켰다.
방 구석에서 에프릭스가 눈을 깜빡였다. 카이로스의 에프릭스에 대한 지배가 깨지고 주인이 해골 얼굴의 전사와 마법의 결투에 휘말리자 그의 눈에서 녹색 빛이 사라졌다.
'카이로스,' 그가 말했다. 그의 노쇠한 목소리는 메마른 속삭임이었다. 마법사는 고통스럽게 바닥에 몸을 구부리고 쓰러진 지팡이를 집어 들었다. 지팡이의 격렬한 기운이 그를 관통하며 살과 영혼을 뒤틀었지만, 그는 배신한 주인을 향해 비틀거리며 앞으로 나아갔다. 샤드게이트, 망치, 침략 등 모든 것이 무의미해졌다. 그는 카이로스에 대한 증오에 사로잡혀 있었다.
에프릭스는 마비된 손으로 지팡이를 들어 카이로스의 뒤에서 휘둘렀다. 지팡이 머리가 데몬의 피부를 간신히 긁는 정도였지만, 그것으로 충분했다.
카이로스는 고개를 뒤로 젖히고 두 입에서 비명을 질렀다. 파문을 일으키는 에너지가 그를 휩쓸었다. 그의 육체는 엄니를 드러낸 스카이레이, 오색 불꽃을 뿜어내는 달의 얼굴 인형, 분홍색 피부의 하급 데몬, 석탄 조각상, 지저귀는 노래하는 새 등 수십 가지 모습으로 빠르게 변모했다.
에프릭스는 모든 힘을 잃고 무릎을 꿇었다.
'이렇게 될 줄은 몰랐지, 이 잘난 공작새 새끼야.'
카이로스 근데 이오누스한테 쳐맞고 에프릭스한테 통수 맞으면서 반신 체면 다 구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틸헬름 한명만 한데 ㅋㅋㅋㅋㅋ
얘가 피규어를 사랑하니 집에 얺혀사니 그게 뭐가 중요함?
지금까지 해온 것만 있어도 솔직히 피규어 도장 찍는 것만으로 다 하는 것이 사기계약급인데.
피규어라해도 한스 안나 중 안나 역활이니 진짜 피규어도 아니고(괴담 중에는 진짜 피그말리온 같은 케이스도 있다는데)
탄생자체가 억까니 비극인 것도 맞고.
뫄, 그런다고 저지른 죄가 사라지는 건 아니지만.
우리 아들 현타 끝나면 밀린 빨래 할거지?하면서.
그러다 에오지가선 fuck시발경 영혼으로 유인당한 다음 봉인 당하는 거지?
그거 그냥 그대로 만들면 쓸데 없이 필드 커니니까 축소한 거 아님?
햄탈도 스케일만 작게 재현해도 너무 휑해서 보기 싫던데 것보다 작은 규모의 미니어쳐 모델로 재현한 거 쓰면 영 부실해 보일 거 같은데.
혹시 내가 못 본 거지 있었나?
필멸자 출신이여도 일단은 악마니까?
한스 중에 발키리 보고 반해서 나, 나도 카오스 할거야!라며 투신시도하는데 그거 보고 빡이 친 코른이 회람판 돌려서 소신들에게는 저거랑 계약하면 전쟁임 ㅇㅇ 거리고, 형제신들에게는 부탁하나 하자며 계약 못 하게 요청하고.
그럼 죽어서 발키리 발닦개 하고 싶다하니 죽지도 못 하게 어디서 불노장생 약 먹이고, 카오스 언디바이드라도 하고 싶었더니 카오스의 기운 자체가 퍼라이어 만난 싸이커마냥 기분나빠하면서 물러나고
그래서 전장에서 죽어 발키리의 눈에 들고 싶었는데 카데몬이나 카워나 그 무기가 그를 헤치지 못 해서 도리어 오더 영웅이 되는 워해머 버전 데드풀을.
단, 코사장이 직접 조지지 않는 건 떡밥으로 남기고 말이지.
알고보니 그 와이트 퀸도 지그마라이트 갑옷을 입고있는 용사 출신이였다는 반전
무단으로 무덤에 침입해서 멋대로 영웅들을 수하로 부린 건 줄 알았는데 사실 퀸 또한 같은 지그마의 영웅이었다면 왜 지그마를 증오하는 지그마의 적이 된 걸까? 라며 블랙탈론들이 지그마를 잠깐 의심하고 고찰하는 엔딩
쥐그마는 어디까지 떨어지는건지
샤카나는 고개를 끄덕였지만 가슴 한구석의 차가운 기운을 잠재울 수는 없었다. 시그마가 백성들을 돌볼지는 몰라도, 신은 개인이나 사회 전체의 운명 때문에 고민하지 않았다. 해로우핸드(와이트 퀸)가 왜 그토록 시그마를 증오하게 되었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었다. 헨드릭의 말대로 백성들을 죽게 내버려둔 걸까, 아니면 고대 전사들이 쓸모없어지고 도구가 망가지고 무기가 무뎌졌을 때 그냥 버린 걸까?
'어떻게 생각해, 니브?' 샤카나가 물었다.
'시그마의 적들은 우리의 의심을 신경 쓰지 않는 것 같아.' 니브가 고개를 높이 들고 지평선을 바라보며 대답했다. 샤카나는 그 계시가 자신을 짓누르는 것을 알 수 있었지만, 니브는 블랙탈론이었고, 그녀의 신성한 명령은 약하거나 불확실할 여지를 남기지 않았다.
'네 말이 맞아.' 샤카나는 심호흡을 깊게 들이마시며 의심을 잠재웠다. 그녀의 계획은 성공했다. 해로우핸드는 사라졌고 블랙탈론은 쓰러지지 않았다. 그걸로 충분했다.
유기 좀 그만해라 쥐그마야...
군대란 대체
ㅋㅋㅋㅋ
'적이다!' 핀은 울었다.
소이니가 명령을 외쳤다. 문지기들은 총을 위로 휘둘렀지만 사격은 멈추지 않았다. 당연히 그럴 거라고 애길은 생각했다. 하늘이었다. 하늘이 전부였다. 그들이 성문을 닫고, 잊고 사라지기를 선택한 것도, 소중한 모든 것을 잃어버렸음에도 불구하고 보존할 수 있는 작은 것을 붙잡기 위해 선택한 것도 당연했다. 필연적으로 하나가 되는 것보다... 하나가 되는 것보다... 더 나은 선택이었다.
머임 이거
인도교는 바닥이 없어 보이는 거대한 만을 가로질러 첫 번째 문과 연결되는 앙상한 나무가 우거진 산등성이로 이어졌다. 석회화된 나뭇가지가 부러진 손가락처럼 하늘을 빨아들이는 찢어진 틈을 향해 구부러져 있었는데, 애길이 기억할 수 있는 푸르고 자라나는 것들이 태양을 향해 뻗어나가는 모습을 패러디한 것 같았다.
그는 햇빛이 어떤 느낌인지 거의 기억하지 못했다.
'이게 뭐지?' 핀이 소리 내어 중얼거렸다.
'여기가 네 왕국이다, 꼬마야.' 고티(그롬브린달 가명)가 마치 손님이 올 줄은 몰랐지만 기꺼이 받아들이겠다는 듯이 우호적으로 말했다. '아니면 남은 왕국이거나.'
다리가 그들 아래에서 흔들렸다. 애길과 다른 듀아딘들은 다리가 흔들리자 발을 넓게 내밀어 몸을 지탱했다. 커다란 균열이 눈앞의 산등성이를 갈라놓았고, 죽은 나무들이 갈라져 틈새로 쓰러졌다. 고티만은 아무렇지 않은 듯했다.
------
시선이 그들에게 고정되자 우르르 소리가 났다. 세상의 지붕 전체가 흔들리는 것 같았고, 애길은 자신이 속한 렐름이 거꾸로 뒤집혀 저 끔찍한 눈동자를 향해 비명을 지르게 될 것 같다는 확신이 들었다.
조상들의 홀 위에서 나가쉬가 블랙홀 소환하고 죠랄하는디
아 그거 ㅋㅋ
그롬브린달이 나가쉬 뚜따하던디
아미 그룽니 본인같아요
ㅋㅋㅋㅋ
그 에테르맨서라서 기억읽기랑 생각읽기해요 ㅋㅋ
부녀의 소설 또 나오네
장편 1개 단편 3개나 되는데 장편 1개 더 받네 ㅋㅋㅋㅋ
엄청 밀어주는구만
zzz
예쁜애들은 원래 예뻐요
마자요
>>290 왜요?
고황 뭔짓함? ㅋㅋ
"지그마께서 당신의 여명성전군의 창설을 허가하셨다!" 이런 문구 하나 박아두고 아쎄이 코인 하나 넣어두면 로어뽕 찰 거 같기도 한데 ㅋㅋㅋㅋ
비슷한 상술 잘 먹히는거 보면ㅋㅋㅋㅋ
ㅋㅋㅋㅋ
고황 일어나서 개패고 내 엘프 어디로 데꼬 갔냐고 소리 지름
ㅋㅋㅋㅋㅋ
뭐읾 정당방위잖아
마을 건물들에도 도끼질로 불 붙여서 마을 전체 방화하고
-──-
/ , /\
/,/ / / ヽ
/∥∥ / / /ヽ ∨
|∥∥./ ∠ィ ,} | ', |∨
|/ヽ|l | | T -/_',│ ∧ | |
{〈 YW ハ /レ'≧z_イ /≦ N
_ _ハ、 〉∨ 、_{必' レ斥゙ハノ
、丶` /ィ'/「 ヽ.  ̄ ヾ~゙/
、丶` ∨∨ | 个s。 -‐_ イ
/ __、∨',│ / 〉`¨¨ 샤이쉬 사람들도 살기위해서 어쩔 수 없이 우리를 죽이려고 공격한건데......
/ / ', ! | ! / / ∨
./ :/ ',| l ./ ./ ∨ 우리가 멋대로 생명을 뺏어가고 죽여도 될까....?
/ :/ ', .|/ / / /, ∨
:.:...、 ∧ 〈 // // ,|
| :.:.:.ヾ∧ _,.:、 ∨::::::. : : / /:|
| :.:.:.\!  ̄`二、_|::::::::::.../: :/:.∧ , -┐
へ」 :.:.:...ヾ::::::', ´ ≧ュ:::::: : /.:/:..ノ / n/7,、
>:┤_ -=====| :. r┐/ `ー-=ニ:.:.」 乂__/厶/7
가는 길에 튀어나온 이상한 언데드 개들도 다 때려잡고 공물 모아둔 방 들어가니까 말리네스가 자기 납치한 놈 목 따고 웃으면서 대기 중
그러니까 고트렉이 말리네스랑 만담 좀 하다가 어케 할 지 정했다면서 뼈 모아둔 유골 항아리 다 박살내고 오늘도 선행 했다면서 여관 직원한테 밥 주는 식당으로 안내하라고 하는 걸로 끝
ㅋㅋㅋㅋ
저정도야 뭐 ㅋㅋㅋ
지팡이의 신비한 야금술이 불타오르며 신성한 힘의 전도체가 되었다.
해골이 비명을 지르며 턱을 벌리고 뻣뻣하게 굳은 채로 위스프 빛과 싸우다가 깜빡거리다가 꺼져버렸다.
창조자는 다시 기침을 하고 지팡이를 빼더니 지팡이에 기대었다.
후세 사람들이 에테르-골드라고 부르는, 떨리는 숨결이 그의 얼굴 앞 허공에서 반짝였다.
양조업자의 뼈가 빛났다. 뼈는 단단한 납으로 변해 있었다.
"편히 잠드소서." 창조자는 중얼거리며 자리를 떠났다.
나가쉬 개패는 그햄
그황 혼자 갓세계물 찍음...
영체라고 방심하지 않았나.
이쪽은 에테르를 다루는 에테르술사
네놈과 나의 능력은 상하관계에 있지하면서 패버림...
그때 테클리스에 의해 겸손해졌다는데 머 테클이 조빱된 나가쉬 패기라도 했나
보니까 고티라는 가명쓸때랑 대놓고 다닐때랑
두번이나 나가쉬 줘팸... 담당 일찐수준
>>318 앜 ㅋㅋㅋㅋ
이건 너무한데 ㅋㅋㅋ
고티일수도 그롬브린달일수도
일부러 명확하게 명시를 안해줘요 소설에서
약간 40k의 알파리우스처럼
아 ㅋㅋㅋ
나가쉬 왤케 불쌍함 ㅋㅋㅋ
맨날 맞고다녀
착한 흑화 인정합니다
그룽니도 줘패고 테클도 줘패고
알라리엘은 영토 삥뜯고 지그마는 영혼 삥뜯고
불쌍하네...
ㅋㅋㅋㅋ
머읾...
초네임드라 아예 죽일 거 아니면(커피)
올월에선 자기가 뭔짓을 했나며 기겁했는데.
나가쉬햄 우짜다가 그렇기 됐냐
>>342 아르아르는 ㄱㅊ아 졌은데
아루아루는 중환자...
울구-하쉬
기란-아쿠쉬
챠몬-샤이쉬
아지르-구르였던가?
초인이 아니다 보니 카오스 렐름=사망이나 더 비참한 것으로 보는 것도 무리는 아닌감
네
그치만 지금은 젠취도 죽었고
놀이터 같은거라 뭐 ㅋㅋ
>>347 ㅠㅠ 그런 의도는 아니였는데
살아있다면 아루 은퇴시켰겠죠
거의 지금의 난 가치를 증명하지 못하면 모두의 희생을 무의미로 만드는 살 가치도 없는 쓰레기다 쯤으로 생각 중인 게...
그게 맞아요...
에드워드! 금발 양아치 쇼타짓으로 아루아루를 구해줘! 처음 만났을때처럼!
너무 많이 죽음
샤이쉬에서 행정옥좌에 오르는거고?
아닒... 자살은 안하겠죠
그랬다간 진짜 아무것도 아니게 되는거니까
오히려 강박증 적으로 일거리를 찾아나설걸요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는 일을
바이올렛은 그게 될 능력이 있는 초인이니까... 아루는 한스안나고...
아루는 너무 약하죠 ㅠ
역시 아루에 보정을 넣었어야했나 흑흑.
하지만 아루에 보정넣었음 젠취 못 죽였을거고....
>>366 몰루...
게임이나 만들지 아루...
>>367 어느쪽이던 후회가 남았겠죠
세상이 너무 막장이라...
아루까지 챙기기엔 에드 힘든데...
ㅋㅋㅋㅋㅋ
에드한테 너무해 ㅋㅋ
ㅋㅋㅋㅋ
에오카라 그럼...
정신과의사는 희귀종이라서요 ㅋㅋ
펠릭스도 정신병자라
고트렉 케어 못하고 ㅋㅋ
>>392 그건 그럼 ㅋㅋㅋ
아픈 정신으로 마음이 아픈 애들을 돌봐줘야
흑흑...
에드 구른다
벨 사기캐 마자요
>>402 고트렉도 우니까 ㄱㅊ
마즘...
젠취가 극혐하는 타입
키레이가 4크리 먹었음 이마테리움 바로 안정화됬음(아무말)
애드도 울었죠
여러번 울었는데 꽤
밸보다 많이 울었죠
알이랑 싸장님건도 그렇고
슈피네,엘 모프스건이랑 또 뭐있더라
ㄹㅇ...
샤아는 도마뱜이라 그런지 운적이 없고
몰루...
없는듯...
마즘... 머리 이상해서
에바 마망이 외팔이 되면 울겠지만 본인은 사지 절단당해도 이미 렐름 전체에 뿌려져본 경험도 있으니까 별 생각 없을 거 같다
그쵸 ㅋㅋ
외팔이나 절름발이 돼도 신경 안쓸걸요
변화의 자리가 채워자면요
>>430 ㅋㅋㅋㅋㅋ
패럴림픽은 ㅋㅋ
그러기요 ㅋㅋ
슬사장도 감금당해서 글치 사지 말쩡하긴 한디 ㅋㅋ
>>438 ㅋㅋㅋ
기만이란 영역에선 젠취랑 좀 겹쳤었는데
너글쪽에서 견제 들어올테지만 모르겠내요
변화 계승전 뿔난쥐도 참전하려나
각인가 ㅋㅋ
킨트렉이라 탄퀼이 못이길텐데 ㅋㅋ
그레이트 게임과도 직결되는 일이니까
ㅋㅋㅋ
암튼 꽤 빅 이벤트는 맞죠
이니까 대전쟁이 3연으로 터지는
카오스 정신 없는 동안 오더, 데스, 디스트럭션은 힘 키울 수 있고
그쵸
아무리 너글이라도 지그마 그룽니가
추가로 참전하면 고생좀 쎄게 할거고
에오지 시점에는 거의 다이긴걸
겨우 프라임 하나에
전선이 박살났는데
주신이 둘이나 참전하먼
너글 패배각 씨게 잡히죠
글킨함
암튼 알라리엘쯤 되면
무개추 몇개만 추가해도 한쪽으로 확 기운다는거
코른이 지켜보고만 있진 않겠지만
어때요?
뎃 ㅋㅋㅋ
그건 뭔가요
이거 진짜로 해서 군대 부수고 도시 부수고 다니는 놈이 나오던데
ㅋㅋㅋㅋ
뭐 아이템이에요?
뭐읾...
>>476 ㅇㅎ ㅋㅋㅋ
ㅋㅋㅋㅋㅋ
원기리 근거리 공격 전부 공중에 고정되면서 막혀버리고 그놈은 가만히 앉은 채로 모래폭풍 난사하니까
모래모래 능력자 ㅋㅋㅋ
마법대학 왤케 약해요 ㅋㅋ
또 코른 군단이 찾아올 거란 환상에 빠져서 폭주하는 거였단 비하인드 스토리 나오고
2차전으로 모래모래에 개쳐맞으면서 감성팔이해서 생포하는 결말
ㅋㅋㅋ
ㅇㅎ ㅋㅋㅋㅋ
실싷 열매 ㅋㅋㅋ
팀에 물물 능력자 아이도네스가 있어서 모래는 물에 닿으면 진흙이 된다는 상성 공략으로 어쩌구 저쩌구 해서 물의 고리로 워프 만들고 진입
아 ㅋㅋㅋ
진짜 원피스 본거 같은데
뭐읾..? 원피스식 유사과학까지 따라하는간
https://namu.wiki/w/%ED%8C%8C%EC%9D%BC:EverlastingSpiritedBluefintuna.webp
ㅇㄹㅈ하니까 개털림
자신의 이상에 정면으로 대치되는 존재가 연인인데, 그 대치되는 존재가 자기를 갈아넣으면서 대적을 물리치지만 정작 자신은 한스안나라 무기력하게 휩쓸리면서 반은 괜히 반은 산치핀치가 되의서 에드보고 악다구니를 쓰고.
그러면서 뒤에가선 미안해요, 잘 못 했어요 거리며 훌쩍거리다가 또 앞에 서면 원망하고 욕하고.
그렇게 사실 자신의 본심은 혼자서 울며 사과하는 쪽인 줄 알았는데 마음을 읽는 이가 와서는 네 본심은 에드 앞이잖아라고 못 박는 바람에 자기혐오 더더욱 상승하고.
에드 옆에는 아르아르나 아황이나 타황 등이 불어 있어서 더욱 대조되고...크으, 밥이 세공기는 들어가겠네.
ㅋㅋㅋㅋ
>>502 이건 대체 뭐읾...
트라우마 구현해서 모래로 만든 코른 군단 소환
ㅋㅋㅋㅋ 모래병사 소환
아루 그만 괴롭혀...
아!루한티 왜 그럶...
빅토 마법사면 무슨 학파인지부터 정하고 감?
아님 챠몬이니 챠몬멘서로 딱?
ㅠㅠ
>>514 아 미정이라 다이스 굴려야죠
그렇게 사실 자신의 본심은 혼자서 울며 사과하는 쪽인 줄 알았는데 마음을 읽는 이가 와서는 네 본심은 에드 앞이잖아라고 못 박는 바람에 자기혐오 더더욱 상승하고.
에드 옆에는 아르아르나 아황이나 타황 등이 불어 있어서 더욱 대조되고...
에드 아델리아 타키온 전부 마음 읽는데 저러면 그...
>>515 내탓은 아닒... 아무튼 아닒
ㅋㅋㅋ
아루는 꼬마라고!
타키온보다도 어려요 심지으
지금 이제 막 20살인데
>>530 뫄 집안이 빵빵해서
아니 아나킨은 그 나이에 불타는 하늘 전투 참전하긴 했지만
왜 내탓읾...
아루랑 커뮤안한 참치들 탓읾...수구...
>>534 에오카 평균 수명이 40댄가 30대니까 ㄱㅊ
20대면 절반은 산거야~
50까지 실먼 장수라고..
>>541 ㅇㅎ
>>542 네 ㅋㅋ
진짜 에오지 운바라키들은 전설이다
ㅋㅋㅋㅋ
1.아지르(천상)
2.샤이쉬(죽음)
3.기란(생명)
4.히쉬(빛)
5.울구(그림자)
6.차몬(금속)
7.아쿠쉬(불)
8.구르(야수)
9.다르
0.콰이쉬
.dice 0 9. = 2
뭐 이랬을거 같네요
>>549 ㅋㅋㅋ
근데 이 부분도 좀 아쉬운 부분일까.
아루도 그렇고 뭔가 메인 이벤트가 막 덮쳐오다보니 제대로 이야기도 못 나누고 갑을로 끝난 것이.
한...10어장 정도 분량이 더 있어서 이런저런 이야기가 진행 되는 것도 좋았을 거 같네.
나로선 진짜 다갓 덕에 10-20어장 정도가 더 빠르게 끝난 느낌이라.
샤이쉬가 다갓의 편애 받는듯여
>>554 그랬으면 너무 늘어질거 같아서리
>>557 아지르가 왜요 ㅋㅋㅋ
뫄...차기작은 아카데미물이나 그런거 할까
그럼 천천히 할거 같아요.
>>561 ㅋㅋㅋ
그 말은 인상을 찌푸린 니브가 로라이의 리더가 아니라는 뜻이었다. 하지만 둘 사이에는 무언가가 있었고, 잠시 후 마법사는 가느다란 손가락으로 복잡한 춤을 추며 손을 움직였다.
물방울이 공중에서 응축되어 스스로를 끌어당기며 또 다른 물의 구체를 형성했다. 그 중심에서 유물의 이미지가 구체화되었다.
사암을 깎아 만든 매끄러운 지구본의 표면은 수백 가지 갈색 음영으로 줄무늬를 이루며 소박해 보였다. 하지만 그 줄무늬는 움직이고 소용돌이쳤다.
언뜻 보기에 단단한 돌처럼 보였던 것이 사실은 모래가 움직이고 있었고, 움직이고 흐르는 동안에도 어떻게든 매끄러운 구 모양을 유지하고 있었다.
'샌드켄은 아크쉬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모래와 돌, 그리고 그 위에 흘린 피와 고통에 대한 강력한 힘을 부여합니다.' 그녀는 첫 번째 이미지를 가리켰다. '그리고 이 남자, 타레스 비르가 그것을 가져갔어요.'
모래모래 열매와 물물 능력자
>>565 그건 히쉬자나 ㅋㅋ
>>564 오
히쉬 아카데미면 미쳤는데 ㅋㅋ
무슨 정령신을 데려와서 시험 테스트용으로 쓰는곳이라
교사는 아황, 타황 등등..
인간 학생이 테스트 통과 못하면
정령신에게 끔살 ㅋㅋ
>>571 zzzzz
근데 히쉬 아카데미물 재미있을거 같긴 하네요 ㅋㅋ
워낙 나온게 적어서 설정 창조해야하긴 하겠지만 ㅋㅋ
히쉬(원작)
구르(저어기 모브네 수라교)
기란(숲에게서 살아야한다(살아야한다))
아쿠쉬(아카데미 내 테러 사고율 1위)
챠몬(전귀와 원귀의 잡탕)
울구(아카데미가 없다는 소문과 있다는 소문의 혼종)
사이쉬(교장이 볼드모트(의외로 잘 운영한다)인 호그와트)
아지르(왕따)
ㅋㅋㅋㅋ
모브네 수라교는 뭔가요
>>579 뎃 ㅋㅋ
'그들은 그에게 닿을 수 없어.' 니브가 말했다.
'그는 자신이 왔던 곳, 그레이트 파치의 가장자리에 있는 카리스라는 이름의 반쯤 폐허가 된 곳으로 도망쳐서 그들의 마법으로는 뚫을 수 없는 거대한 모래폭풍으로 그곳을 감쌌어.'
'그래서 그들은 우리에게 그 일을 하라고 했군.' 샤카나가 비웃음 섞인 목소리로 말했다.
'왜 이 임무에 반대하는 거지?' 니브가 날카롭고 정확하게 물었다.
'우린 블랙탈론이니까.' 샤카나가 말했다.
'맑은 하늘에서 불현듯 번쩍이는 번개는 시그마의 적들에게 그의 분노로부터 안전한 피난처는 없다는 증거야. 우리는 보호자가 불편해하는 어린아이의 훔친 보물을 가져다주는 하인이 아니야.'
'샌드켄은 단순한 노리개가 아니며 타레스 비르는 어린아이도 아니야.' 니브가 그림자 너머로 샤카나를 바라보며 말했다. '그 유물을 통해 그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많은 힘을 끌어냈다고 하더군.
군대를 파괴할 수 있을 만큼. 십자군. 그가 우리를 배신한다면 도시 하나를 파괴할 수 있을 정도지. 그들은 그가 그 힘을 얻기 위해 너무 멀리 손을 뻗어 그의 마음을 망가뜨렸다고 생각해.
우리는 도시와 백성을 지키기 위해 죽이는 시그마의 하인이다. 타레스 비르는 위협적이니 우리가 그를 막고 샌드켄을 동맹국에게 돌려줘서 우리에게 불리하게 쓰이지 않도록 할 거야.'
군대 부수는 모래모래 능력자
아지르(꼬라지에 비해 의외로 우수하지만, 그 인재풀이 수상함)
아 ㅋㅋ
>>582 군대 못부수면 강자라고 하지 말라고 ㅋㅋ
>>583 아지르 특유의 잘난척과 선민사상(슬리데린이잖아)
뎃 ㅋㅋㅋ
생각해보면 죽먹자(젠취컬트)배출 1위가 아지르 ㅋㅋ
먼저 불. 그다음엔 물. 이제 뭐지?
공기.
증기가 공기에 힘을... 몸체를... 존재감을 부여했다.
에디노르는 이리저리 몸을 돌리며 자신을 노릴 적을 찾았다.
그런데 갑자기, 충격적으로도, 그의 머리 위 공중에서 수증기가 솟구쳤다.
수증기는 거대한 맹금류가 되어 어둠 속에서 튀어나왔고,
유령 같은 발톱으로 새의 형체를 움켜쥔 채 수증기 새의 앞을 가로막았습니다.
근데 바람의 정령 맹금류도 있는게 맞네요.
어떤 참치가 바람은 여우라길래 잘못안건줄 알았는데
둘다 있는게 맞았따
히쉬에선 잘난척이 금기라서
>>597 미친 ㅋㅋㅋㅋ
해리 이용해먹은것만 봐도 엄....닮긴 한듯
>>601 ㅋㅋㅋㅋㅋ
뫄...능지가 낮은 덤비 ㅋㅋㅋ
덤비도 해리 돼지처럼 도축하려 했으니까
막 착한 인물은 아니긴하니까요
그거 스케일을 키운게 아북공정이고
-나가쉬 통수 안 치고 끝까지 이용함(이미 나가쉬 통수계획은 사전발각)
-알라리엘을 감언이설로 꼬득여 소모전 안 시킴
-티리온에게 테클리스 의심을 불러일으킴
등등
'내가 그들보다 나은지 묻는 건가?' 엘프가 고개를 기울여 로스터스를 내려다보았다. '대답은 '그렇다'야. 난 너를 폭풍 속으로 데려갈 수 있어.'
모래모래와 물물의 상성 관계
아니 착하긴 한데 엄...뭐랄까 대의가 너무 우선된달까
인간의 마음이 없어...
>>610 ㅋㅋㅋㅋㅋ
아 스네이프가 한 표현이잖아요
해리를 키운게 돼지처럼 살찌운뒤 도축하려고 였다고
스네이프가 한말 빌린거라 저도 잘은...
>>615 ts해리 ㅋㅋㅋ
ㄹㅇ...대의에 미친영감
그리고는 한 발 떨어진 곳에서 멈춰 서서 공중에 멈춰 섰고, 화살촉의 날카로운 모서리가 빛을 받아 번쩍였다.
'가,' 니브가 소리치자 그녀는 벌떡 일어나 양손에 도끼를 들고 마법사에게 돌진했고, 샤카나는 일어서서 그 남자를 향해 여섯 발을 더 쐈다. 화살은 모두 첫 번째 화살 옆에서 허공에 멈췄고, 하나도 명중하지 못했다.
'놈들이 오고 있어.' 타레스가 마침내 고개를 들어 말했다. 그의 목소리는 마른 비명 같았다. 그는 옆에서 공중에 매달려 있는 볼트를 눈치채지 못한 것 같았다. '불과 피와 함께 오고 있어. 그들이 온다.'
볼트가 공중에서 떨어지면서 마법사 눈앞의 땅에 부딪혔고, 갑자기 땅이 휘청거리며 발밑에서 돌들이 서로 부딪히며 흔들렸다. 로스터스는 비틀거리며 한쪽 무릎을 꿇었지만, 니브와 헨드릭은 꿋꿋이 발을 지켰다.
하지만 그들은 흔들림이 멈출 때까지 쓰러지지 않기 위해 싸웠고, 흔들림이 온 만큼 빠르게 사라질 때까지 멈춰야 했다.
'누가 오는 거야?' 니브가 물었다. 그녀는 눈을 배틀메이지에게 고정시킨 채 가만히 있었지만, 손가락을 씰룩거리며 블랙탈론을 지시했다. 로스투스가 그녀의 뒤에서 빠져나와 마법사와 비스듬히 비스듬히 움직였다.
반대편에서는 헨드릭이 반대 방향으로 조용히 빙빙 돌며 가까이 다가왔다. 샤카나는 사격을 멈췄지만, 로스터스는 그녀가 새로운 유리한 지점을 찾아 다시 마법사를 향해 석궁을 겨누고 있을 거라는 걸 알았다.
타레스는 바로 대답하지 않았다. 그는 가만히 서서 로스투스와 헨드릭이 자신에게 다가오는 니브를 바라보았다. 몇 발자국 떨어져 있었고, 타레스가 마침내 대답하자 로스투스는 긴장한 채 앞으로 뛰어들었다.
'그들이 오고 있어.' 타레스가 다시 말했다. 로스투스는 두 손을 꽉 움켜쥐었다.
그리고 이번에는 땅이 폭발했다.
모래가 파도처럼 밀려와 로스투스를 덮쳐 그를 던져버렸다. 로스투스는 세차게 바닥에 쓰러졌고 바람을 맞았지만 순식간에 일어나 한 손으로 눈에서 모래를 닦고 다른 손으로 망치를 다시 휘둘렀다.
촉촉이 젖은 눈으로 그는 타레스가 앉아 있던 곳을 보았다. 소용돌이치는 모래와 돌 구름이 마법사가 있을 만한 곳에서 빙글빙글 돌고 있었고, 모래 폭풍이 축소되어 있었다.
니브는 두 도끼를 번쩍이며 앞으로 달려갔지만, 구름에서 긴 모래 밧줄이 튀어나와 그녀를 덮치면서 뒤로 밀려났다.
그녀는 웅크린 자세로 착지했다가 다시 앞으로 몸을 날려 번개처럼 빠르게 움직이며 폭풍의 중심을 향해 하얀 화살을 날렸지만, 다시 모래와 돌에 부딪혀 뒤로 밀려났다.
모래모래 파워
사실 지그마도 안알려져서 그렇지
스톰캐 만드는게 신성을 떼어내야해서 고통스러운 과정이라는데
대의에 미친애들이 제일 무서움...
모래모래 ㅋㅋㅋ
떼어낸 신성을 아지르의 렐름혼이 보충해주고 그러고 있는데
약간 황금옥좌 패러디인것도 같아요
와...고펠시리즈 작가진이 지금까지 4명이네
이러니까 고트렉이 등신이 되는거지
>>629 오 ㅋㅋㅋ
올드월드 시절에 한번 에오지에와서 2번 교체됐다는데
하....
아니다 5명이구나 윌리엄 킹까지
작가가 5명인 시리즈인데
안이상해지는게 더 이상하겠네요
글킨한데
양학 잘 하지만 좀 치는 놈 오면...
이젠 똑같이 룬 빨아야 강한...
윌리엄 킹->빌->나단 롱->데이비드 가이머->리차드
작가진만 5명이라서 오락가락하는게 당연한걸지도요...
아 6명인가 ㅋㅋㅋ
워낙 오래된 시리즈라 미쳤네
ㅋㅋㅋ
그만 바꿨으면 해요....
고트렉한테 왜 그러는건지
행운
희망
마법
교활
계획
플롯
계략
요술
기만
무정부 상태
젠취 도메인 모아봤는데 많네
오
주가 되는건 변화지만요
여기서 애완드워프 데이지행은 피해서 요캇다 흑흑.
zzzz
그줄 켜진 상태라 오히려 바이올렛보다 강할 수도 있어요
그줄 꺼지면 그없이지만
ㄹㅇ
근데 에오지는 필멸자 왕국도 병력 백만 뽑네요..
>>664 어느정돈 있죠 ㅋㅋ
마즘...
올드월드 제국 진짜 작긴 하네요
엔탐때 총동원한게 50~100만 사이인데
>>669 정예라고 하는거보면
일단 개개인이 전부 전투에 종사하는 친구들이에요
비율은 비슷할걸요
엔탐 제국도 총동원령 내린거라
남자는 다 끌려갔다니까
인드라스타네 왕국에서만 2백만
구르의 엘프 왕국에서 백만
그리고 기타등등 합쳐서 7백만
한두곳만 백만 가까이 뽑은게 아니라
구르 연합의 거의 모든 왕국에서 백만 가까이 징집해댄거 보면
스케일이 디따 크긴크다...
반신놈들 주신에게 원펀컷 당할거면서 너무 쎄요 ㅠㅠ
우리 왕국 병사들의 200만 횃불이 산기슭을 가로질러 둠브리드의 파멸적인 진격과 맞닥뜨리게 될 로스퀘이크 계곡을 향해 타오르고 있었다.
내 부하들과 동맹군들이 내 부름에 응답해 창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천만 명이 넘는 용사들과 승리의 약속조차 여왕의 부재라는 공허함을 메울 수 없었습니다.
천만이 넘는이네요
천만이 아니라
이때 구르 연합이 열개 좀 넘으니까
죄다 50만명은 넘게 보낸거
문제는 쟤네 다 합쳐도 인드라스타 엄마 한명만도 못해요
그런 놈들 천만이고 억이고 모여봐야 펀치로 산 부수면 뭐 할 수 있는 게 있나...
뫄..그냥 죽어야죠
슈골의 벌레도시들은 갓비스트 비슷한건데
그걸 대기권 밖으로 집어던지는데
인드라스타 엄마가 부상으로 은퇴해서 막을 영웅도 없고
아루가 현타가 안오는게 이상한 세상
ㄹㅇ....그딴걸 어케 막음
웃긴게 그런 괴물딱지가 두려워한 강자가 인간측에도 존재한다는게 ㅋㅋㅋ
둠브리드도 인드라스타 엄마가 건강할때는 처들어올 생각을 못했거든요
구르 최고의 사냥꾼이라서
견문색 최강자 상대하길 꺼려했는데
갓비스트 사냥하다 다치는 바람에 망
하필 기교파라서 육체 다친게 너무 치명적
>>697 단신으로 창들고 갓비스트 사냥하는 인간이여
견문색 고수라서 인드라스타한테 견문색 가르친것도 엄마
>>699 디더릭도 무서워서 직접 상대 안하고
암살자나 보낸 실력자요
그런거보면 아황도 딱히 뇌절 아닌덧 ㅋㅋㅋ
>>704 몰루///
인간중에도 주신급에 못미치지만 그에 준하는 강자들 있어서 ㅋㅋ
뭐읾... 엄마 엠페러드래곤 사냥을 무슨 장난치면서 하는데
타라바스타라고 인드라스타가 사냥한 엠페러드래곤이 있거든요?
이거 필멸자 시절에 엄마가 버스태워준거였네요
우리는 이 땅을 두려워하는 법을 배웠다." 여왕은 내게 사과를 던지며 말했다.
'두려워하는 것은 존중하는 것이지. 존중한다는 것은 취약점을 이용하기 전에 채석장의 강점을 고려하는 것이다.
타라바스터를 보렴. 그는 마치 듀아르댕의 논리학자처럼 매번 공격하기 전에 분석하지.'
방 너머 붉은 구름 속에서 사냥의 달인은 부상당한 키메라를 쫓아 잠수했습니다.
짐승의 긴 목 중 하나는 피를 뿜어내는 너덜너덜한 살점으로 끝이 났다. 남은 머리는 날아가는 것이 더 낫다고 판단한 모양이었다.
네 개의 용 날개가 헛된 비겁함으로 하늘을 가르는 동안, 타라바스터의 울부짖음이 산 전체에 울려 퍼졌습니다.
타라바스터의 위업에 넋을 잃고 있다가 여왕의 팔꿈치가 내 대리 프리슨에서 날 떨어뜨렸다. 노련한 여왕의 이목구비에 미소가 번졌다.
"내가 너에게 가르쳤었지." 그녀가 말했다. '법정에서 연설할 때 배웠을거야.
'용기는 두려움에 맞서서 만들어져야 해요." 나는 갑자기 내 손에 든 사과를 보며 대답했다.
여왕이 꽥꽥거렸다. '네,하지만 그것은 진부하고 내가 얻고자 하는 것이 아니란다.
저는 사과를 떨어뜨리고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머리 3개 달린 용가리 머리 하나 박살내고 와서는
인드라스타보고 한번 사냥해보겠냐고 하는데
뭐읾...엠페러드래곤 취급이 딸을 위한 교보재잖아
기교파라 육체 손상이 너무 치명적이에요
신다라타의 손은 절름발이가 된 이후 독수리 머리 팔걸이를 잡아본 적이 없었다.
마지막 남은 헬리코레스의 생기를 잃은 머리가 여왕의 빈 자리 위에 매달려 있어, 그녀의 퇴락한 힘을 증명하고 있었다.
나는 매일 아침 그 박제된 두개골을 바라보며 여왕의 영광을 뛰어넘을 수 있을 거라는 희미한 꿈을 꾸곤 했다.
늙은대다가 절름발이 되니까 퇴물이 돼서
>>720 몰루.. 머리 3개중 하나 대충 조지고 딸한테 와서는
니가 조져볼래? 이러고 있음...
네
9였나?
아 9네요
다 99999
마법사들 있었을텐데
ㅠㅠ
>>728 신체결손 회복은 어려운 마법이에요
뭐...히쉬에선 개나소나 하는거 같지만
히쉬가 대단한거겠죠
아니면 둠브리드가 다쳤다는 소리에 재생시킬틈도 없이 침공해온건가
근데 그런 것치곤 무숙 9짜리 강자들이 잡는 거 봤을 때 글케 또 세보이진 않는데...
>>733 무숙은 9가 아니에요
체급이 9인거라
무숙이 9면 커버가 돼요.
분명 스어라면 드래곤폼으로 무술 쓰는거 간지나보여서 시도한다에 한표.
ㅋㅋㅋ
>>738 ㄹㅇㅋㅋ
아 근데 단순히 절름발이만 된게 문제가 아니였네요
저녁이 되자 우리 군대는 여왕의 뜻과는 달리 조직을 정비했다. 나는 신다라타의 방 밖을 서성이며 내가 할 말을 연습했다.
그녀는 나약했으니 내 주장은 강력하면서도 우아해야 했다. 목숨을 앗아갈 뻔했던 스케이븐의 독이 그녀의 기력을 황폐화시켰다.
신다라타는 아직 늙지 않았지만, 우주의 모든 세월이 그녀의 척추의 골화된 호와 입의 처짐에 새겨져 있었다.
디더릭이 보낸 암살자가 입힌 상처땜에
안그래도 절름발이 돼서 퇴물인데
더 약해지고 총체적 난국이어서 은퇴한거네요
>>743 그룽니 보면 무숙을 한계돌파하면 된단 말이죠
절름발이+스케이븐독
이 두가지 콤보땜에 망한거였네요
마즘...디더릭이 보낸 가짜 사절단에 에신 찍찍이가 있었음
갓비스트 사냥으로 입은 신체결손에
찍찍이 독까지 합쳐지면 뫄...기교파는 은퇴해야죠
그런거 보면 진짜 육체파가 유리하긴 해요
독같은건 그냥 씹으니까
아예 상처가 안나거나
상처를 입어도 멀쩡하거나
기교파는 불리한게 있다...
벌름타이 대초원의 슈골의 벌래도시와
스쿠르가 렌카이 - 구르의 가장 고귀한 뱀파이어 기사단
방랑자 비스트 라이더
아자-카라키어, 조상이 세운 성채가 오래전에 함락된 듀아딘
그리고 인드라스타의 국가까지
5개 국가가 천만 뽑았다는데
>>756 아황은 괴물 멧돼지의 씨족이라...(읍읍)
>>759 타키온한테 치료해달라 해야함...
>>761 보니까 다들 2백만 가까이 뽑았더라고요
연합한게 10개 국가는 넘은줄 알았는데
5왕국이 연합해서 천만넘게 뽑은거라
독 내성 쯤이야 달려있는 사양이겠지
진짜 에오지는 스케일이...
>>766 그쵸 ㅋㅋ
그러니 괴물 멧돼지의 씨족인 아황에겐 독은 안먹힌다.
이게 절름발이가 된 뒤로 감이 떨어져서 에신의 기습이 통한거라는데
바랑가드들이 루비아 추락할떄 다 죽은건 당연한걸지도요
인드라스타 엄마같은 저런 괴물도 감각 틀어지면 속절없이 당하는데
도시가 추락해서 자세 무너졌으면 뭐...
>>772 네
추락사해라!
>>773 생각해보니 그렇네요 ㅋㅋ
>>776 기교파라고 해봤자. 그래서 인드라스타 엄마보다 뛰어나냐구 ㅋㅋ
원작서도 크리스탈 미궁 돌아다니면서 젠취네랑 싸우던데 지금은 주인 없는 빈집이니
ㅋㅋㅋㅋㅋ
그것도 에드가 던진 갈마라즈에 대가리 뭉개져 있는 상태일텐데
꼼꼼하시기도 해라
시체 먼저 얻어서 변화를 차지할 애를 선정할 수 있다고.
사라지는건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긴한데 ㅋㅋ
뭔가 편법을 쓰려하겠네요 크로악햄
나는 라우카에게서 마왕(둠브리드)이 우리 동맹의 척추와 의지를 무너뜨리기 위해 세눈의 왕이 보낸
피의 신 코른의 가장 위대한 종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 악마는 인간을 죽일 때마다 더 강해졌어요. 어느새 그는 여덟 개의 제국을 무너뜨렸죠.
뭐읾... 제국 개약해
둠브리드가 필멸자 제국 8개나 부쉇다는데
그 많은 제국에 반신급 강자 한명이 없네
구르 개약함...
왤케 약함.
>>797 아닒... 인드라스타 피셜인데
인드라스타도 라우카한테 들은거라
>>800 네
디더릭 딱가리라
둠브리드 최고 챔피언일 확률은 없슮...
>>799 구르의 그 대륙이란것도 둠브리드한테 박살나는걸 보면
과장이 너무 된게 아닐까 싶어요
강하긴하죠
문제는 저 필멸자 제국 부수면서 더 강해졌는데도
망치업는 지그마한테 원펀컷 당했단거에요
망치 없으면 주신들 평균은 될지안될지 모르는 지그마한테
원펀컷 당해서 뫄..사두정한테는 턱도 없어요
ㅋㅋㅋㅋ
네
아르아르 그래도 사두정급 아래아래급은 됨...
베이더...죽였다고
둠브리드가 몰려왔다. 마왕의 덩치에 대한 소문은 과장된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수년간의 무자비한 살육이 그를 산보다 더 강력하게 만들었어.
하... 몇년동안 파워업하고 지그마에게 원펀컷
갈마라즈도 아니고 번개에 원펀컷
뭐하자는 거읾....
ㅋㅋㅋㅋ
원래 그런건 앞에선 아니라고 하는거죠
젠취 닮아져서 그래요
>>827 그쵸?
번개쏘면 제국이 아니라 대륙이 삭제라 ㅋㅋ
몰루...
망한듯...
세계관이 똥이라서
ㅜㅜ
에드가 천장이 되어주는것 말고는 해줄 수 있는게 없다
강자들이 함부로 못나대게 할 순 있는데
그게 다네요...
쉬면서 게임이나 만들고...
은퇴하고 게임이나 만드는게 나을듯...
그래야할듯...
ㅋㅋㅋ
사행성 왕창일듯
토니 시키면
근본적으로 밸런스가 똥이라 강자들의 자비 아래서 유지되는 사회 혹은 강자가 직접 이끄는 사회 정도인데...
ㄹㅇ..답 없음
위로말곤 할 수 있는게 없다
심지어 40k랑 악마들이 "동일인물"이라서 ㅋㅋ
40k 제국 기술력이 돼도 답 없음 ㅋㅋㅋ
기술의 암흑기를 가야함 ㅋㅋㅋ
노답
하는건 힘들것 같은데 ㅋㅋㅋ
또 괴담 추가
이거 스톰캐도 너무 괴로워서 그냥 기억을 지워버렸더라
시그마르 시대의 여명기에 어둠의 신들의 힘에 저항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루미네스 마법사 페이크리스는 혼돈의 흐름에 맞서 서서 슬라네시 데몬 무리에 맞서 영웅적으로 시아르 방어를 이끌었습니다.
전투 중에 그녀의 진정한 사랑 에티나가 시아르를 떠나 아지르하임으로 향했지만 두 사람은 재회할 것을 맹세했습니다.
Ar-Ennascath 주변의 전투가 절정에 달하자 신비로운 괴물 무리가 도시로 내려왔습니다. Faecris는 마법을 다 써서 마법을 뚫고 나갈 수 있는 칼을 만드는 것으로 대응했습니다.
그 무기는 전투의 흐름을 바꿨지만, Faecris는 대모닉 무리에 의해 끌려갔고, 그녀는 죽은 것으로 취급되어서 포기했습니다. Faecris의 죽음의 소식이 Ethina에 이르렀을 때, 그녀는 깊은 애도를 표했지만, 세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결심하고 소울바운드에 합류하여 Hysh로 돌아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수년 후, 슬라니쉬 마법사 헵셀리온에 의해 포로로 잡혀있던 Faecris. 두 사람은 다시 만나게 되어 매우 기뻤지만, 그들의 결합이 그렇게 오래 끝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 금세 분명해졌습니다
에티나의 영혼이 바인딩에 묶여 있을 때, 페이크리스는 잠시의 생각도 없이 칼을 꺼내 동료들에게 에티나를 묶은 결박을 뚫고 나갔습니다.
그런 행동은 눈에 띄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아지르하임에서 시그마르 자신은 바인딩의 마법이 끊어지는 것을 느꼈고 고작 필멸자가 그의 가장 강한 마법을 깰 수 있는 인공물을 만들어 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두 연인이 재회한 하루 후 지그마는 그들에게 나타나 직접 그들을 죽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는 에티나 바인딩의 남은 멤버들에게 연인들을 묻고 칼을 숨기라고 명령했습니다
그걸 지켜본 나이트 퀘스터 스톰캐는 너무 끔찍한 기억이라서 지워짐.......
'오래전에 나는 고귀한 소울바운드 무리와 함께 여행했습니다.'
'바인딩은 마법에 걸린 칼날에 의해 잘려 나갔고, 생존자들은 도망쳤습니다.'
'시그마르가 그들을 죽였지만, 나는 그 이유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는 그들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묻었고, 하얀 커튼 뒤에 칼날을 숨겼습니다. 시그마르는 그것을 만지지 않았습니다.'
네크론마냥 이해가 안되도 이건 정도를 넘었잖아 싶은 기술력이면 모르겠는데... 사실 체인소 들고 신양의 힘으로 날아다니는 제국 프리스트가 악마 상대론 더 잘싸울지도 모름.
아 그보다 이럼 지그마가 아나킨도 너무 강하다고 견제하지 않았을까 싶어지는데...
하 ㅋㅋㅋㅋ
이건 진짜 지랄인데 ㅋㅋㅋ
'아무 말도 안 합니다.'
그룽니가 고개를 끄덕였다. '놀랍지도 않군. 말이 적은 신이니까. 그가 시범을 보일 수 있는데 왜 설명해야 하지? 그의 잘못은 항상 자신을 그들의 수준으로 낮추기보다는 다른 이들이 자신을 만나기 위해 올라 오기를 기대한다는 점이었다.'
'그럼 그게 당신이 하는 일인가요?' 조릭은 파이프에서 마지막으로 남은 재를 털어냈다. '우리가 당신보다 그렇게 낮은 존재인가요, 창조자?'
그룽니가 웃었다. '물론 그렇단다, 손자. 나는 연장자답게 아이의 수준으로 스스로를 낮추었지. 우리가 분명하고 기교 없이 말하지 않는다면 그들이 어떻게 이해하겠나? 항상 솔직하게 말하던 그림니르에게서 배운 교훈이다.'
모르것다 쥐그마... 뭘 바라고 있단 건지...
아니 저건 하...ㅋㅋㅋ
그냥 필멸자 필사적으로 억제중 맞는거 같은데
>>863 게다가 그룽니 피셜로
지그마가 바라는 개인들은 스톰캐 같은거라고 해서
저 언급도 뭐...스톰캐 되란 소리일걸요
코황은 신시대에 팔 주고 왔는데 ㅋ
하... 인류의 진화라는게 스톰캐 말하는거고
그 그룽니가 열받아서 가출할만 했네요
듀아딘 스톰캐 타령이나 하고
목숨빚이 있는데도
조까하고 가출할만 했다...
노선차이때문에 가출했냐고
느그쉬햄이 그룽니 놀리고
열받은 그룽니한테 처맞던데
다 알면서 묻는냐고
이 수다쟁이 놈아!하고서
너희들은 너무 말이 많아라면서
화내는 이유가 있었내요 하....
>>894 일단 젠취 죽은건 열씨미 선전중
바바가 했다고
에드네는 에드가 무서우니까
냅두고...
에드 빡쳐서 변화의 자리 받아들이먼
클나니까...
판테온에선 필멸의 가능성 어쩌구 하면서 필멸자가 부럽다더니
어휴..
개소리였네
알라리엘히고 끼리끼리 논다
얼라리엘하고 헛소리하는거
이거였네요
고카모카 연전연승...
ㄹㅇ...등신이지만 대단한 놈들
충격먹고
"왜 죽인거야.... 두려워할 필요가 없는데"
할 정도면 ㄹㅇ 지랄 아님?
ㅋㅋㅋㅋㅋㅋ
가르두스나 인드라스타도 쥐그마 의심하고
진짜 지랄났네....
ㄹㅇ....
하 진짜 야랄났다
ㅋㅋㅋㅋㅋㅋ
그냥 지그마를 믿는 넴드 스톰캐가 없는거 같은데 ㅋㅋㅋ
>>917 명명백백한 범부의 왕 아르 ㄷㄷ
>>919 샹크스도 사황이니까 ㄱㅊ
아 노력의 천재 보황이 나서면 되겠다
지그마가 보황 죽이려는거 막으면서
그 대사 치면 될듯요 ㅋㅋ
역시 지그마 배때지는 아르아르가 찔러주는게 제격같지만.
ㅋㅋㅋㅋ
지그마 하...진짜 뭐하는거야
필멸자가 좀 뛰어나단 이유로 사형이라니
미쳤나...
나보다 뛰어나면 사형이라고...
거의 전부가 지그마를 쥐그마로 만들고 있네...
ㄹㅇㅋㅋ...
염병 진짜..
근데 40K 제국은 인기많고 카오스 스껌하고 맞서는 놈들이라 주인공인거지 개새끼가 맞거든....
에오지가려고 TRPG소스북들 모으고 있는데
왜 하나같이 다 지그마 괴담 모음집인거지
Trpg는 평행세계긴 한데...
검수....... 받는....... 다고......... OTL
ㅋㅋㅋㅋ
히쉬 재평가각
아니 하고 싶어도 자기보다 쎄서 못하는...
필멸자가 소울바운드 끓었다고 넘모 무서워서 직접 내려와서 1일후 처형은
약간 그거 같네... 돌연변이법 서명한
칼프란츠
그건 평행세계라구 (말돌리기)
스톰캐 단편들 보니까 지그마는 신화의 시대부터 쥐그마였음 이미...
ㅋㅋㅋㅋㅋ
뭐만하면 바로 억제억압
탈피지 뇌절은 진짜
모르겠음 쥐그마..
>>957 몰루...그래서 그황 뼉쳐서 가출함
느그쉬햄은 그거 놀리다 처맞고
ㅋㅋㅋㅋㅋ 그룽니께서 왜 아지르에서 나오셨을까.
나도 귀가 있어서 들었다.
지그마가 어쩌구저쩌구하면서 나대다가
열받아있는 그황한테
줘팸당함 나가쉬햄...
지팡이의 신비한 야금술이 불타오르며 신성한 힘의 전도체가 되었다.
해골이 비명을 지르며 턱을 벌리고 뻣뻣하게 굳은 채로 위스프 빛과 싸우다가
깜빡거리다 꺼져버렸다.
느그쉬햄 처맞고 아프다고 비명질러댐...
어휴...
3부 최종보스는 ㄹㅇ 지그마 각인감...
아니다, 이왕이면 둘 다 같이 죽으면 안될까? 꼭 하나만 죽여야 되는 건 아니잖아?
ㅋㅋㅋㅋ
둘다 나가뒤지셈 그냥...
에드, 아르가 아지르 박살내도 괜찮지 않을까?
솔직히 나가쉬는 이제
그냥 귀여워보일 정도임...
맨날 처맞고 다녀서 나와도 긴장감이 없음
그리고 결국 젠취가 주기로 한 챠모나이트는 젠취 킬 후 파밍템이 되는건가?
ㅋㅋㅋㅋ
>>977 감버지의 도네이션이요
그걸로 대체
>>981 ㅋㅋㅋㅋㅋ 나가쉬햄
Ts돼서 처맞으먼 엄 ㅋㅋ
그래서 해머할 포함해서 시오지에 그렇게 퍼줬구나!(깨달음)
ㅋㅋㅋㅋㅋㅋ
아제 젠황 뒤져서 아지르 망함
기란에서 앰생군 전부 죽을 예정
TS그쉬는 히로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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