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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의 내용이라던가 워해머의 설정을 이야기하는 잡담판입니다.
잠담판에서는 나메 AA환영입니다.
[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222
살짝 왜곡이 있긴해요 배틀톰이랑 비교해서
올드월드는 어디까지 대륙명에 불과함
네 그쵸
그냥 존재했던 세상이라 하는건 너무 기니까 그런거지
전에도 자주 나왔던 말인데
판타지월드 혹은 있었던-세계 이런식으로 부르는 이유도
올드월드는 대륙을 말할뿐 그 세계 전체를 아우르는 단어는 아니기 때문
껍데기 세계를 부를 명칭이 없어서 그랬던건데
말루스가 그 명칭이엇네요
지그마땜에 헷갈렸는데
존재했던 세상=말루스였음...
이런소리 나오면 그냥 과거 판타지때 시절 이야기 한다고 생각하는게 편함
말루스의 파편 어쩌구 같은게 그런것
무안단물처럼 쓰고 있어서 ㅋㅋㅋㅋㅋ
가장 과거와 접점이 많은 팩션이 시티즈인것도 있음
지그마 단단히 미쳤네 진짜...파편을 올려다보면서 말루스 타령하고
앞으로의 예언을 비춰보곤 하고
생각해 보면 몇만년은 족히 카오스에 절여지기는 했다만.
>>15 로어의 힘...
엔탐으로 뭐 머나먼 과거고 신경쓰는 녀석도 없긴 하지만
에오지의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지그마의 동기는
올드월드를 지키지 못함에서 나온 실패감에서 나오고 있어서 그럼
지그마가 말루스라 부르는 그 파편이 그런 힘을 가지게 된것도
지그마가 가졌던 천상의 로어의 영향을 받아 변한거라니까요.
묘사가 딱 마법 걸린 베이더더만
ㅋㅋㅋㅋㅋㅋ
마법걸린 베이더 ㅋㅋ
그 말루스 파편 맞을걸요?
망치네 위험하죠...그야
그 말루스를 통채로 가지고 있는데
어장배경임 ㅋㅋㅋㅋㅋㅋ
다른 애들한테야 그저그런 다 망해가는 서브렐름하나지만
지그마한테는 뫄....
솔직히 올드월드 자체론 암것도 아니고
지그마가 그거에 미쳐있다는 사실만 중요함
솔직히 그거 다 망해가지고 자원도 없고
지맥도 말라서 가치가 없음
그치만 지그마가 완전 눈깔이 돌앗다는 사실이 중요한거
망치를 거따 둘정도로
그 세상 자체로는 그렇게까지 막 중요하진 않아요
물론 뭐 마냥 무시할만한 수준은 아닌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렐름과 비교하면 압도적인 존재감도 아니고
...얼른 망치 ntr하고 아카드, 니가 승천해라.
아카드 ㅈ됬네
주 전장에되는 서브렐름보다도 작고 인구도 없고 자원도 없고
근데 그거 지킨다고 갈마라즈 내려준 지그마는 진짜 미친거죠
다른 오더신들 지그마 엄청 욕하는 중일걸요
저 미친새끼 뭐하냐고
30~50년 정도가 수명임 ㅋㅋㅋㅋㅋ
카오스하고 전쟁 안그래도 지고 있는데
말루스에 미쳐서는 갈마라즈를 거따가 짱박아두는데
>>45 어차피 모탈렐름에서의 전쟁에 사용안하면 똑같아요
스톰캐 보낸이상 회수 가능한데 안하는거죠
망치가 아니라 지그마가 내려왔어도 모자른 거 맞긴한데, 그랬다간 존재했던 세계 박살~이겠지.
스톰캐 만드는게 불가능하면 모를까
다 가능하면서 말루스에 미쳐선
슬라네쉬 배탈나게 한다는 계략으로 썼지만 딱 그정도
이정도 계략으로 사용했으니 남은건 걍 릴레아스의 남은 신성찌꺼기나 수집해서
써먹자는 정도로 알뜰살뜰하게 긁어먹는거에 불과하고
제일 ask같은 지그마...
>>54 솔직히 모탈렐름에도 엘프들 있어서 한 종족을 전부 먹어치웟다는 과잉이 아닌데
배탈날까 싶긴한데...
힘은 제일 약할건데, 뭐랄까...그냥 프렌차이즈 엔탐의 화신이 된 거 같아.
일단 갈마라즈 지그마는 대의 타령하면 머리 깨야함
그룽니가 직접 작업용 망치들고 깨줄듯
대의를 위한 희생 구라읾
>>62 그땐 에오지 엘프 없엇자나요...
글고 그거 이제는 육화한게 실수였단 식으로 묘사 바꼈던디
소화 불량이 아니라.
상류층 중에서도 극히 일부나 아는 정도인데
이놈들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적으로는 성숙한 ㅋㅋㅋㅋㅋㅋ
렉시카넘서도 소화불량 빠졌고
>>72 솔직히 억지긴 했어요 ㅋㅋ
악마들 동일인물 설정 생각하면.
올월 엘프는 향락이라고는 마약파티다! 밍나 파라섹트!파티다! 밖에 모른다구ㅋㅋㅋㅋ
그냥 주신들이 ㅈㄴ쎈걸로 바꼈어요
모순빵
>>76 ㅋㅋㅋㅋ
>>73 엔탐용사 디더릭보단 쎌텐데 ㅋㅋㅋ
에오지 디더릭이라
당연하지만 갈 마라즈네 어장에서 이미 다른 신들은 다른 세계로 갔고
세계도 한 30년 지나면 터진다는 사실이 널리 알려지게 된다면... 그 혼란은 무시못할 수준이라
어느정도 함구중임
아 이렇게 바꼈다
그는 엘프 영혼을 먹어치워 거의 어리둥절한 상태에 있었지만, 힘과 영향력 면에서 그의 형제 신들을 능가했습니다.
오히려 슬라네쉬가 잠깐 카오스 1위 찍은걸로 바꼈네요
코른하고 젠취가 질투할 정도였다고
카오스신1위를 감금해서 줘팰정도면 전성기 질서 만신전 쎄긴 쎄다
>>85 ㅋㅋㅋㅋㅋ
일단 아카드네는 그렇다 해도 여긴 자신들이 지낸 세계고
남들이 가치 어쩌구 규모 어쩌구 해봤자 자신들의 고향이자 지켜내야할 땅 이라
카오스의 힘으로부터 벗어난 세계로 만들기 위해 싸우는거에 불과함
종족 하나를 다처먹었다는 과잉이라 그럼
비로소 진정한 필멸자의 구원자 아카온이 되는.
ㅋㅋㅋㅋㅋㅋ
수백년 수천년의 숙원을 끝낸다는 무언의 동기로 싸우는 중 이라서
효율이라던가 합리라던가는 이미 옛저녁에 집어던졌음 ㅋㅋㅋ
더 합리적인 선택 한다고 했으면 이미 다른 모탈렐름으로 포탈타고 날랐겠지
40k 황제
아 맞아 어떤 참치가
슬라네쉬 배틀톰인가? 거기서 슬라네쉬가 카오스신 1위 찍었다고 나온거 번역해서 올려줫었는데
잡담판에
그거 어디에 있더라....
기껏해야 올월 엘프 다 먹었다고 과이의 상징이 완성되니 뭐니하는 걸 보면(심지어 진짜 다 먹은 것도 아닌데)
흩어진 필멸자들은 너글의 재앙의 쉬운 먹잇감이 되었고, 진정한 전쟁이 부족한 상황에서 젠취의 오랜 계략이 결실을 맺기 시작했습니다.
모탈 렐름을 차지하기 위해 최후의 일격을 가하기로 결심한 코른은 혼돈의 렐름에 있는 형제들의 영토로 피의 군단을 보냅니다.
젠취의 수정 미궁, 너글의 정원, 그리고 오랫동안 잠들어 있던 슬라네쉬의 궁전까지 전투가 격렬하게 벌어집니다.
곧 이 악마 전쟁은 모탈 렐름으로 번지기 시작하고, 피의 신의 필멸자 추종자들이 전투에 나서며, 블러드바운드가 옛 동맹을 향해 도끼를 휘두르기 시작합니다.
가장 먼저 쓰러진 것은 모탈 렐름에서 코른의 거점인 아크시의 렐름을 정복하는 데 도움을 주었던 다른 신들의 군대입니다.
모든 렐름에서 블러드바운드의 베테랑 광전사들은 다른 신들의 연약한 추종자들과는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너글과 위대한 뿔난 쥐의 필사적인 동맹, 그리고 가끔씩 그의 형제 추종자들의 편에 서는 신비한 세라폰의 개입조차도 코른의 추종자들의 행진을 막지 못합니다.
코른이 에오카 후기에 형제들 통수 친 이유는 모탈 렐름 함락 직전이라 싸울 놈들이 없으니까 약해져서
그래서 힘 떨어지기 전에 통수 치고 같은 카오스 학살하면서 날뛰니까 ㅈㄴ 쎄서 너글이랑 뿔난쥐 화들짝 놀라서 동맹 맺고 세라폰까지 달려들어서 제지하고 카오스 구해줌
>>101 애초에 올월은 물질계가 아닌...
악마 동일인물 설정 때문에.
>>103 ㅋㅋㅋㅋㅋ
올드월드가 살아남은 이유는 다른 렐름의 존재를 리자드맨들이 어떻게 이용해서임
(여기까지 망함)
생각해보면 모탈렐름에서는 위대한 게임 타령을 한적이 없네요
모탈렐름에서의 전투가 곧 위대한 게임이었으니까...
"우리들은 도망치지 않는다, 여긴 우리의 세계다"
뭐 여튼 이런 생각으로 싸우고 있는데 이런걸 신이라서 모를리가 없는 지그마가
안 미치고 배기겠음?
>>110 ㅋㅋㅋㅋㅋㅋ
인정하라구 참치
모탈렐름의 필멸자란건 마법으로 구성된 디먼놈들이란걸
ㅋㅋㅋㅋ
킹일갓물
제국의 이상한 화력병기와
투구벗은스페이스마린의영웅적어쩌구로 개털리는거 보면 오십보백보같음
황제 물로켓 찌익!
ㅋㅋㅋㅋㅋ
왜 카오스신 1위 힘으로 못이김..?
진실을 받아들여라. 참치여. 레트콘 되기전까진 에오지 악마는 40k 악마와 동일인물이라는 진실을!
뭔 이상한 라스캐논에게 꿰뚫려 사출되거나
리만러스 탱크에게 궤도째로 갈려서 사출되면 미친듯이 놀림받을거고
아 풀버젼보니까 무기력해졌단 설정은 그대로인데
그게 약해졌단 소리가 아니라 현타와서 일 안했단 소리구나
무기력해졌단게 게을러졌단 소리였네요
힘자체는 1위 찍은게 맞고
어쩐지 이상하더라
코른은 그런 복지 모름....
그런점에서 코사장은 참 근면성실해요
1위 찍어도 계속 빡겜중
뭐임ㅋㅋㅋ 과잉이면서 왜 현타옴ㅋㅋㅋㅋ
>>136 할거 ㅈㄴ없네.. 귀찮아 일퀘만 돌고 그만할래 그런거에요
그걸 아래 사원들에게도 요구하니까 스카브란드 같은 녀석 나오는거 아님
폰게임도 궤도 오르면 원래 귀찮아지잖아요
그런거에요
>>139 ㅋㅋㅋㅋㅋ
분노 심해서 폭주한게 정설일거임 (막말)
대충 이거임...
>>145 뿔난쥐도 그레이트게임이라 부르던데
젠취 친구라서 그런걸까요
역시 그러려나 ㅋㅋ
"야 내가 뭐 엄청난 해골을 바라냐, 무거운 피를 바라냐? 그냥 딱! 하루에 할거만 하면 난 터치 안하는거 알잖아!"
"꾸준히 하라고 꾸준히~ 내가 중요하게 바라보는건 성실! 그리고 노력 아니냐, 몰아서 갑자기 하지 말고 꾸준히 하라니까"
"발키아 봐라, 뭐 물론 카반다나 다른 애들보다 좀 못하긴 해도 야가 얼마나 태도가 좋아."
"싹싹하고 활기차고 늘 노력하고... 난 이런걸 바란다니까"
ㅋㅋㅋㅋㅋㅋ
>>155 보황도 열심히 했는데 ㅠㅠ
남자라서 당했다
"우리 뒤 노리는 젠취와 너글 아직도 있으니까 긴장하고! 그러니까 화이팅하자 모두?"
"내가 말 안해도 어떻게 해야하는지 다 알지? 자 그럼 아자아자 화이팅!"
같은거 갑자기 사원 불러다 모아놓고 할거같음
피의 시대의 작은 전쟁이 아니라 그 어떤 전쟁과도 비교할 수 없는 전쟁이었다. 너무도 거대한 불이 모든 렐름 구석구석으로 퍼져나갔고, 모든 시선이 그 불빛에 쏠렸다. 오랜만에 코른은 전면전의 평화를 느꼈다.
그의 챔피언들은 몇몇을 제외하고는 살이 찌고 게을러졌다. 이제 남은 자들은 날씬하고 자신을 증명하기 위해 열심이었다. 그들은 위험을 무릅쓰고 불 속으로 몸을 던졌다.
코른이 추종자들에게 요구한 것은 용기를 내서 피의 강을 남기라는 것이었다.
'하지만 그는 우리 중 재치가 있는 사람들에게는 더 많은 것을 요구한다.' 그는 중얼거렸다. 이제 모든 피가 모루에 스며들었다.
보황은 성실하게 일했는데 대체 왜..!!
무쌩긴게 죄임?
보는게 부담스러우니까 살짝 조절하라고 한직으로 보내버리는 그런거
ㅋㅋㅋㅋㅋㅋ
심지어 같은 형제라 근친이고 코른이 싫어할짓만 하는데도 계속 만나고
그녀가 준 선물도 부셨는데 다시 고치는거 소문나면 코른네 사원들도 회장님 행실보고 쑥덕거릴듯
ㅋㅋㅋㅋㅋㅋㅋ
라는 말 코른에게 한거 흘러나가면 소문 1억배로 불려짐
zzzzz
좀 심하지 않냐 한마디 하면 코른 개빡쳐서 소리 쳐 지르고
애가 선물로 주고 그러는거보면 진짜 가족이던데
이 렐름은 에테르 보이드의 바깥과 주변 어딘가에 존재하면서도 동시에 전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곳에는 필멸자의 정열이 빚어낸 악몽과 고통의 무한한 지옥, 어둠의 신들의 영역이 존재합니다.
이곳에는 무수한 악마 무리가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운이 나쁜 침입자들을 괴롭히고 훼손하고 결국에는 멸망시키는 것을 비뚤어진 즐거움으로 삼고 있습니다.
이 렐름에서는 모든 것이 파멸의 힘의 변덕에 따라 변하고, 현재 그레이트 게임에서 승리하고 있는 어둠의 신이 누구인지에 따라 외관이 달라지기 때문에 견고한 풍경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 카오스 렐름의 풍경은 그레이트 게임 순위에 따라 달라진다네
ㅋㅋ
단, 총희 자체도 늘 빡쳐 있어서 그럴 일 없음.
뭐냐 이거.
ㅋㅋㅋㅋ
ㅋㅋㅋㅋ
주인도 아예 없고 슬라네쉬랑 달리 충성파도 없고 진짜 해체 음미당해서 산산조각 찢기겠네
>>194 몰루?
>>193 그러게요
근데 나가쉬햄 순애파네...
1위먹은적도 있는데 그 쬐끄만 영역에 그 폐허면 이거 슬사장 영지경영 신경 안쓰는거다...
어쩌면 그들의 단결은 언제나 허울뿐이었을지도 모릅니다. 엘프 신들은 언제나 냉담하고 재빠르게 각자의 이익을 추구했으며
고르카모르카는 끊임없이 분노의 가장자리를 걸었다.파괴할 기회만 있으면 건설에 만족하지 않았지.
나가쉬, 위대한 강령술사 말고는 지그마를 진심으로 도왔는지 아니면 편의상 도왔는지 말할 수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202 꼭 일을 해야하는걸까?
나가쉬햄만 진심으로 지그마를 도왓다함 ㅠㅠ
이런 느그쉬햄만 학대한 지그마는 배신당해도 싸다
그러다 모탈렐름 발견되고 거기 또 엘프신들 있는 거 아니까 기운 좀 차려서 일도 시작하고 직접 발로 뛴다고 육화까지 했다가 그만
TS시켜놓으면 더 너무하잖아.ㅋㅋㅋㅋㅋ 빨리 TS나가쉬 치하의 샤이쉬 외전을...ㅋㅋㅋㅋㅋㅋㅋㅋ
어케 진심으로 도운게 빚진 그룽니랑 나가쉬햄뿐임?
영지경영 오히려 젠게이가 더 열심히 할 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나름 마지막에 통수치려고 할정도로 진심이었음 ㅋㅋㅋ
그것까지 끝나면 집 돌아와서
가족이랑 나데나데하고 백수가장
'내가 그를 부숴버리겠어. 내가 원한다면 별들 자체를 없애버리겠어. 신-왕은 내게 대항하지 못할 거야.'
'제가 걱정하는 건 시그마가 아닙니다, 주군.'
나가쉬는 자신의 키만큼 몸을 끌어올렸다. '시그마만이 유일한 관심사야. 파멸의 힘은 내 렐름의 문턱에 모여 있는 해충에 불과해. 그들이 내 렐름에 대항해 그들의 계략을 펼치려 할 때 나는 그들을 처리할 거야.
하지만 시그마는...' 나가쉬는 그의 두개골을 만졌다. 그는 가끔씩 기억을 되살렸다. 일어나지 않았던, 아니 오히려 우주의 수레바퀴가 돌고 있는 또 다른 그에게 일어났던 사건들이었다.
그는 마음의 눈에서 번쩍이는 금빛을 보았고, 아직 신은 아니지만 곧 신이 될 누군가가 휘두르는 망치의 충격을 느꼈다.
그는 두개골이 산산조각 나며 떨리는 것을 느꼈고, 그 끔찍한 타격의 울림에서 벗어나기 위해 영혼이 자유롭게 날아가는 것을 느꼈다. 그때 그는 목소리를 들었다.
신화의 시대가 열리던 새벽, 그가 산에 갇혀 있던 케른에서 풀려났을 때 들었던 목소리와 똑같은 목소리였다. 별의 심장처럼 타오르는 손이 그를 영원한 밤의 우리에서 건져낸 것이었다.
그를 해방시켜주고 곁에서 싸워준 이가... 그를 배신한 것이다.
'시그마만이 유일한 관심사야.' 나가쉬가 다시 말했다.
나가쉬햄 그때 쥐그마가 꺼내줬을 때 진심으로 감동했었음...
ㅋㅋㅋㅋㅋㅋ
모드레드 눈나는 어캐할 생각?
근데 테클리스는 나가쉬햄 조빱이라고 강제 겸손 주입함...
>>227 그런듯....
>>226 느그쉬햄 ㅠㅠ
나가쉬햄 의외로 모탈렐름 전부 정복한다는 야망은 없었네요?
하고 암컷타락해서 지그마와의 결혼을 꿈꿨는데.
쥐그마:햣하 샤이쉬 대학살!
의외로 나가쉬가 모탈렐름 정복을 꿈꾼건 네크로퀘이크가 실패한 직후부터라는데
나가쉬는 원래 네크로퀘이크를 계획한 건 아니었지만,
그는 재빨리 나이트헌트의 무수한 군단을 이용했고
그리고 그 여파로 생겨난 시체들을 재빨리 이용했습니다. 불멸의 자로서
왕은 수줍은 나디르에 몰려드는 영혼의 흐름에 힘입어 강해집니다.
새로운 땅을 체계적으로 정복하면서 새로운 전선이 매일 열립니다.
나가쉬는 결심합니다 카오스로부터 자신의 렐름을 되찾는 것뿐만 아니라 언젠가는
아지르를 포함한 다른 모든 렐름을 차지하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카오스의 시대 이전에는 모탈렐름 정복이란 야망은 없던게 맞아요
카오스에게 털린뒤에 생긴 야망이라...
나가쉬햄 대체 뭐읾...
몰루...
파면 팔수록 씪마 진짜 미친놈이 돼가는데
지그마 괴담 모음집이야
ㄹㅇㅋㅋ
진짜 미쳤네 ㅋㅋㅋ
나가쉬 첨부터 흑화한게 아니였슮
샤이쉬만 다처먹고 만족하려했는데
그걸 ㅋㅋ
느그쉬햄 씨다씨...
ㄹㅇㅋㅋ
심지어 제일 열심히 도왔다는데 느그쉬만
하 ㅋㅋ
>>265 ㄹㅇㅋㅋ
카잘리드 제국이 멸망하기 전, 그룽니는 일부러
신도들이 그가 선물한 지식을 현명하게 사용할 것이라 믿었죠
그룽니가 필멸자 방치해둔건
설마 에테르골드가지고 황금이나 만드는 등신짓 하겠어?
라는 안일함 탓이라네요
하지만 어림도 없고
카오스 처들어오는데도 민속놀이 해버리기;!
ㅋㅋㅋ 아나킨하고 하여간 닮았ㅇ,ㅁ
이러다 젠게이랑 맞먹는게?
ㅋㅋㅋㅋ
필멸자 견제는 탈피지자너 ㅋㅋㅋ
아 슬라네쉬가 카오스 1위 먹은 원문 잡담판에 올라와 있었는데
어딘지 못찾겠다
지그마는 그래도 대....어...대의란게 있으니까
갈마라즈 지그마는 대의 그런거 모르겠고...
ㅋㅋㅋㅋ
인류황가놈도 대의를 위해 그 개짓거리들 했다가 조져짐. ㅅㄱ!
그냥 젠키치는 여친이라도 챙겼으니까 된거 아닐까
아무것도 남지 않은 지그마랑 아카온에 비해서 ㅋㅋ
ㅋㅋㅋㅋㅋㅋㅋ
맞는말이라고...말은
난 아가씨 외에 다른건 알바아님 하는 ㅆㄴ이
이게 다 대의를 위해서야라는 위선자보단 났지않을까(먼산)
하는짓이 같다면(2)
그룽가?
그냥 개인적인걸 위해서 개짓거리함=조져짐ㅅㄱ
우리는 업보시스템의 강력함을 신뢰해야합니다1
그 이유가 대의를 위해선건 지ㅈ대로건 어느쪽이건 열받는건 매한가지지
ㅋㅋㅋ
뫄 영혼 갈갈은 인드라스타 동의하고 한거긴 함
무슨 40대 아저씨가 노예소녀 사는 이세계물도 아니고
ㅋㅋㅋㅋ
분명히 가족들 구해주면
"뭐든지"하겠다고 했다니까?
그래서 뭐든지 한건데
문제읾..?
본인이 뭐든지 한다 해서
영혼에 이상한게 섞고 와이푸로 삼았을뿐인데
ㅋㅋㅋ
금발 교배아저씨
클리셰잖아... 몰락한 귀족가문의.아가씨를
가족의 안전을 담보삼아 이렇게저렇게 하는건...
인드라스타도 그거랑 다른게 있낢....
왜 저 결혼이 다크소울 결혼 같아 뵈지?
ㅋㅋㅋㅋㅋ
개새기로 키우지는 않는다고 결혼하려고 ㅋㅋ
>>327 ㅋㅋㅋㅋㅋ
ㅋㅋㅋ
뭐했어요 또?
젠게이 또 뭐함..?
오더 젠게이는 마에사 아님?
오더 대동맹 대빵이 오더판 젠게이라니 괜찬은거냐?(진심)
이게 괜찮냐고 (안괜찮아서 실시간으로 조때는중)
ㅋㅋㅋㅋㅋㅋ
안괜찮음.....
조땜 ㅋㅋ 카오스 스톰캐 각임
열심히 살인 방화 약탈 파괴 저지르는데 업보가 모두 많은 놈들이잖어...
다만 참신하게 창의적으로 괴상망측한 짓거리가 눈에 띌뿐
아니다. 벨라코르가 탈주시킨 8서클이 사실상 카오스 스톰캐지
걔네 불사자너
바랑가드한테 스톰캐 먹여서 불사 만들었자너
뫄..밸라코르햄이 먼저 했네
오더가 아무 일 안하고 순순히 죽어버리면
수많은 살박약을 저지른 카오스가 자연 붕괴하기라도 함...?
업보 그 따위꺼 쌩까고 내 세력 키우는게 최고임...
업보햄이 제대로 일한 수준인데?(착란)
>>349 자연붕괴함...
카오스가 승리하면 자멸엔딩임...
오더 뒤지면 카오스끼리 자멸핢.....
다 조땐거 마즘...
그 업보에 비하면 수도 없이 더 더 더 업보 많아야 하는게 카오스고 ㅋ
오늘도 저녁 9시에 해야겠다
그거 올월 시절 디더릭이 한 말이잖어?
>>356 뫄 채급차 생각하면
오더가 버티는게 업보시스템 덕이니까요
>>359 닼소 ㅋㅋㅋ
그러다 천천히 위엄을 드러내며 금빛 방패가 되어 숨겨진 궁전에서 솟아올라 구름을 빛으로 수놓으며 아라드 평원에 생명을 불어넣고 밤을 낮으로 바꾸어 놓았다.
베드라는 자신의 군주의 무한한 연금술에 경외감을 느끼며 조용히 지켜보았다. 변화해야 산다는 메시지가 분명했다.
젠취 이새끼 머핢..?
스톰캐는 실은 망자들이었구나!
>>361 그 디더릭이 업보시스템 최대 피해자임..
맨날 업보시스팀때문이 조때는게 걔 스토리읾..
>>363 이게 뭔디요..?
근데 모탈렐름은 여러모로 특별한 곳이라 또 몰?루
>>369 아니 뭐 태양 만드는거야 그룽도 하니까 ㅋㅋㅋ
망자-너무 많이 죽으면 기억 날아감.
영웅들의 시대는 끝나가는건가....
어차피 스톰캐도 인간성 날아가니까.
개인의 인격조차 복붙한다는 거니까.
ㅋㅋㅋㅋ
(진짜 주신급 이상이 뭔가를 할때마다 느끼는 것)
염병 ㅋㅋㅋ
ㅋㅋㅋㅋㅋ
뫄 에드랑 블랙홀 만들어서
하늘의 별들 다 삼키는것도 뇌절은 아니였네요
ㅋㅋㅋ
둘다 인성이 터짐
왜요?
아 ㅋㅋㅋ
주신도 태양만들어서 던지고 그러니까
개념신이라면 저정돈 하야죠 ㅋㅋ
후배 개념신은 중력의 우물 만들어서
천공의 영역으로 통하는 패스 만들던데
어차피 망했음 ㅋㅋ
온세상이 젠취다
워프비스트라서 잠재력이 대단한거였음...
사실 스마도 워프비스트 유전물질 섞은거잖아요
프마도 워프비스트고
그니까 뫄..
ㄹㅇㅋㅋ
왜 워프비스트가 인간인척 핢..?
ㅋㅋㅋㅋ
ㄹㅇㅋㅋ
아니 필멸자라는 야릭도 삭제하면서 앙그론에게 죽었다는 떡밥 깔았다가 감히 (서사도 안쌓은 앙그론 따위가) 야릭을 어떻게 죽이냐고 반발 빡세서 죽었을지도 살았을지도 떡밥 깔았잖음.ㅋㅋㅋㅋㅋㅋ
오크들이 야릭이 죽지 않았다고 믿으니 WAAAAAGH 에너지로 가즈쿨급 등빨이 되서 되살아난 야릭 ㅋㅋㅋㅋㅋㅋ
스마보단 투구벗은게 더 어울리단 장점이 있음
(단점은 투구가 몬생김)
데스마스크 같아...마치 단테옹이 복제되서 영원히 비명 지르는 느낌이야.
진짜로 죽어서도 영원히 봉사해야 하는 느낌이야.
-도라에몽이 만들어지는 세계관
ㅋㅋㅋㅋㅋㅋ
순수재미 GOAT
명명백백한 파쿠리의 왕
루피 니카마냥 개그보정을
능력으로 쓰는 주술사 입갤 ㅋㅋㅋㅋ
ㅋㅋㅋㅋ
한창 전성기의 여사님과 그마가 무적인것처럼
그것도 뭐 패러디? 파쿠리한거라는데
일본 개그라 잘 모르겠음
게토 얼굴 병신같이 한 짤만 좀 웃기고
파쿠리인가?
ㅅㅂ 진짜 개그만화 됢 ㅋㅋㅋㅋㅋㅋ
몰루 ㅋㅋ
그게 아니라 어떤 일본 개그프로그램
그거 따라한거라는데
하...모르겠다 그냥.
빠칭코도 그렇고
시부야사변 이후로 그뭔씹이 너무 많아짐
ㅋㅋㅋ
자신만의 스토리와 아이디어를 짜는것 ㄹㅇ 힘들어
ㅠㅠ
근데 개웃기네
너글 역병도 강하면 패기로 튕겨냄
(게게 너는 나가있어)
그런점에서 서사나 스토리 이런거 프로급 뽑아내는 참치어장 어장주들 대단하고
또 이거읾...
그냥 하면 되는것이구나.....
>>467 ㅋㅋㅋㅋㅋ
다른 사람들 역병걸려 골골대는데
혼자 멀쩡해서 근원 처리하러가는데
하..
왜 자꾸 역병억까로 플베로 변한다고 징징거림
그냥 패기쓰라고... 뭘 역병 걸리고 있음
무장색 두르면 질병면역인데
이게 어려움?
패왕색 패기로 너글억까 지우고 젠게이랑 신혼여행갔다...
'그냥하면' 되는걸
ㄹㅇ...그냥 하라고
패기쓰면 되잖어
인드라스타 말대로 약한게 죄읾...
솔직히 시스템이 ㅈㄴ병신같이 짜여있긴함
강하면 질병도 다 무효화하고
프라임도 대악마 공격 다 무시하고
반신도 천만명 죽이고
뭐읾 이게...
/! | |/ / / / /| | |i'i i!. i ゙、
/.| !.| /'ァ′,/,/ ,' リ.! !i i! i ゙、
/ ,| | |__/ /_//ヽ、 /|| !| i'i i ゙、
. /_/| | | ___ /_ /、i ! | ! !. i、゙!
/´,.-| | ヾl《''7'´ ̄㍉ミ、'、/、リ ! l 'i i'゙、!
. / ,〃',| | l ` i ○ ,i マヽ / !_ | | ! !l
. ! ',i( | | | ` 、,ノ /l `i、|_ ! !|
/ヽ、``! | | ` i'l.l i | ` i|
./ / /\|! | | '.l l i |
' / //′|| | | \ i | 하여튼 말이 조금 길어졌는데
/ /,/ || | | / i i |
,/,/ || | | i\ , 'l l i i |
,/ || | | ` > / .l l. i i | 결론은...............
' !| | | / l l i i i
|.| ! | > 、 / l l i i i
``ヽ、 | | | |/ //`'´ l l i i i
. ヽ、| | | | // l l. i i i
γ  ̄ ̄ ̄ ̄ ̄ ̄ ̄ ̄ ̄ ̄ ̄ ̄ ̄ ̄ヽ
|너가 얼마나 선하고 신실하던가 |
乂______________ノ
γ´ ̄ ̄ ̄ ̄ ̄ ̄ ̄ ̄ ̄ ̄ ̄ ̄`ヽ
| 카오스를 믿던가 말던가 |
ゝ______________,乂
/: :l l: l ',
/: :l_l___l',__l
/: ,-', :l {
/: / { ', :l. 〈
/: /: ,\ ', l. /
/: /: / ', l. / >너희들의 죄는 본질적으로 그냥 『약해서』 라고
/: ./ ', :l /
/: /:``~、/', l"' ′
/: /:i:i:i:i:i:i:i:i``',l
/: /`゛¨ '' ‐ - ...,,_}
/::::::::::::::::::::::::::::::::::ヽ
ㅠㅠ
근데 몰랐는디 수능 오늘로 19일 남았었음..?
동생이 수능본다는디 빠르네 시간
에이게이 이야기가 연재 재개 될 날도
금방이구만 ㅋㅋ
너글억까 징징징 진짜 한스들 못봐주겠다 (폭언)
사실 별거 없었다!
ㅋㅋㅋㅋ
아 패기는 아니고 템빨이었네
목걸이빨
_,,.. --────‐‐-.、.._
,,.-‐''"´ `` 丶 、
,.-'"´ 丶、
, '´ __ __ 丶
,'´ ,,.-'''"´ ` 、 ``ヽ、 ヽ
/ ,.‐'´ ,,.-‐ , 丶、 ヽ、 ヽ
/ / / , i i、 、 ヽ. ヽ ヽ. ヽ
/ l| /l /,i ,i |! l !ト. ヽ ヽ. |! |l!. l!
l / .ll| .|l / / l |.l i. l! !lヽ.ヽ l. |! |l!. l!
.l l ll| .|l .l.l /l l! |.l l !l !l ヽ.ヽ. l |! |l!. l!
l l lll| |l .l.l l l l! | .l l !l !l ヽヽ l.| |l! l!
l l ll.l| |l l.l l .l l! | .l l! !l l!. ヽ.l.l l| |l!. l!
l! l .ll.ll| |l ll! l .l l! | l l! !l. l l l l l|! |l!l l!
/! / l.l.ll| |l ll!l .l .l! | l.l! !l | ,,.l.l''l .l!| |l! l! l!
/j / l.l.l.l| ├、 .|l!l .l l!├‐-、!、 !l .|/ i! .l」.| .|l! .l! l!
./ イ l! l.l.l ll ,!.「ヽ!i!'"´! .l l!__ ! ヽ__」レ'´'"´_,,.ィ.-ァ| .|l! .l! .l! 그래 약함은 악이 아니지, 그것은 나쁘지 않은걸.
/./ | / .//l ,|l /!. | l l!_,,,」三匕二_ ィテ::::ノ 'l| |l.! l! l!
// / / //! /|! 〈 | | |ヽ、ヤ'´::::::l! `ー‐''´ .li|! . |l.! l! l! 반대로 말하자면 그것은 정의도 아니야.
/ / /l / .////.ll! ヽ! .l l ``'''"´ 、 .ノ、|! .|i.l.! l! l!
''´ / .l l / / // || ヽ.! 丶、 ,.ィ'´ .|! |、l.l! l! l!
/ l l / / //,-イ| .|ヽ 丶 、 _ ''"´ ,,.-'´.| . |! | ヽ、 ヽヽ l!
/ l l / // | |! l| \ `丶`┬─‐'ソ .| .|! | /`ヽ ヽヽ l!
l l / /i´ ヽ、 | |! l| . \_ !く / | |! | / l ヽ! l!
l l ./ / l ヽ | |! l| . / //;;〈丶、 | |! |/ l ヽ ヽ
에바마망은 절대로 틀린 말은 하지 않아
어쩐지 좀쎈 한스가 버티더라
>>493 ㅋㅋㅋㅋㅋ
스톰캐들이 그래서 한스질병 걸리냐고
맞긴함 ㅋㅋ
건강체크 통과하면 버티잖슴
>>497 걔넨 질병 면역이니까 예외...
특별히 제조된 역병 아니면 무시하니까
괴물로 변하냐고~
ㅋㅋㅋㅋ 아니죠
바이올렛 영웅들은 카오스 렐름에서 무쌍뛰어도 괜찮나.....
>>503 뫄..카오스렐름에서 버티는건
고트렉하고 릴레기 축복받은 엘프 한스도 하는거라
"동일인물"설정 때문에
아마테리움에서 깽판치는 미친놈들이 됐지만
강하니까 ㄱㅊ
ㅋㅋㅋㅋ
어차피 카오스신들은 사공간 초월해서 존재하기에
거기에 없다고 ㅋㅋ
나름 제물로서 재능과는 별개로, 워낙에 그릇이 작아서 진작에 카스폰으로 됬어야 하는데
엘디 타락할때도 아마테리움에 슬사장 없는데
타락 가속화 했으니까.
본체는 딴데 있음
>>511 ㅠㅠ
약한게 죄냐고....(죄다)
이게 결국 워해머가 네임드 개인들이 날뛰는 이야기라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구만. 우주무협영웅담 나런도 이정도는 아님...
미친 여미새가 진짜 어거지로 살린건가 ㅋㅋ
결국 선협같은 거읾...
마테리움에서 보면 아마테리움은 시간축 제멋대로임.
>>516 드라이 데스빔!!
>>519 4대신은 시공간 초월한 놈들이라....
그게 베이더 타락하니까.
아르아르한테까지 코른인자 들어갈뻔한 이유잖아요.
젠키치가 라이니 어거지로 살리는 데 카오스 힘을 빌려야 하는 범부라서... 범부 아니었음 헌신이고 나발이고 그냥 자력으로 라이니 살려서 데리고 다녔다.
야렌디르였다면 그냥 벤딩했다
젠게이가 충분히 강하지 못한게...
ㅋㅋㅋ
카오스 오염 정화가 어렵냐고
진짜 라이니는 그냥 1페이지에서 뒤졌어야하는 운명의 안나인데
그걸 결국 용납 못해서 억지로 끌고왔으니까,
ㅋㅋㅋㅋㅋ
갈 마라즈도 있잖오 ㅋㅋ
젠황 씹로리콘이네
포기하지 못해서 잣땠다 젠게이...
뎃...죽는구나 그거
나만의 작은 아가씨 응애 어캐 포기핢.... 못놓아줌.... 절대로....
ㅠㅠ
이제는 너무 소중해진 라이니 뒤지는걸, 그게 워해머 세상 안나의 순리인데, 용납못해서
작용 반작용으로 다 조때는것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스와 안나를 억지로 살리면 벌어지는 일인가 ㅋㅋ
>>541 ㅠㅠ
근데 고황 또 키오시는 1대1 이겼었네...
고황 왜 그언클에 털린거야.
키오시는 이겼으면서
(그땐 그림니르 도끼가 있긴 했다)
도끼 있고 없고 차이가 너무 크다
꾸준히 응애로 가스라이팅하고, 아가씨~ 아가씨~하고, 가족도 만들고. 결국 모두 1명을 위한 것인걸
ㅠㅠ
젠게이
탐욕과 과잉 그 자체
다 가져야함
슬사장 핏줄이 어디 가겠어요
슬사장의 과잉이 합쳐진 최악의 결과물 ㅋㅋ
걔는 진짜 왜 사는지도 모르곘음 이제는 정말로
히히 필멸자 괴롭히기 하면서 죽을 수 없어서 사는 느낌....
자기때문에 젠게이가 갈수록 젠JOAT가 되어가는거 라이니도 알긴 할거... 이미 JOAT지만 더더욱... 그래서 결국엔 거기서 눈돌리고 응애질중인거고.
ㅋㅋㅋㅋ
그래도 에오지 디더릭보단 낫다...
엔탐 디더릭은 모르겠지먼
공동체도 만들고, 다 라이니가 포기하지 않게하기 위해서인걸
다 갈아엎으면서 세상이 조때는 한이 있더라도 멱살잡고 끌고오는것임 ㅋㅋㅋㅋㅋㅋ 진짜 미친놈
라이네스가 어이없게 뒤졌어도 모르의 렐름으로 가서 다 죽여버리고 예토전생할 인재
ㅋㅋㅋㅋ
몰트킨햄도 결국은 여미새라서 살방약 업보로 지 가족 조땠다고
제국 불태워버리겠다고 징징거리는 병신인데
마즘...그래서 죽음
역지사지로 가족들 살방약 당하고
너희들이 하면 안된다고 ㅋㅋㅋㅋㅋㅋ, 강하면 알빠임?
ㅋㅋㅋㅋ
한스와 안나들은 살방약해도 복수할 권리가 없는
대신 본인 가족들은 다 뒤졌고
본인도 주금
아 근데 찾았다 슬라네쉬 묘사 원문
존재했던 세계의 종말에 엘프 종족을 포식한 후,
슬라네쉬는 적어도 한동안은 순전한 힘과 영향력에서 그의 형제들을 능가했습니다.
영혼의 향연에 거의 어리둥절해졌음에도 불구하고,
어둠의 왕자는 카오스가 모탈 렐름을 발견하자 소화 무기력증에서 깨어났습니다.
1위찍으니까. 아 개노잼하면서 게으름 부린게 맞네
약해진게 아니라
그놈은 진짜 복수할 권리도 없음, 미친놈한테 한번 제대로 가족도 죽어보고
간지나게 복수하고 조상의 홀은 개뿔, 그냥 처참하게 뒤져야지
오오
토끼공듀 슬라네쉬
>>573 ㄹㅇㅋㅋ 사쿠야한테 한합컷
그마한테 뚝배기
슬사장은 토끼공듀냐고
신생 최초이자 마지막으로 1위 찍은것에 환희하다가 ㅋㅋ
슬라네쉬의 탐욕은 궁극적으로 그를 투옥시키는 원인이 되었고,
엘프 신들을 삼키려고 노력하면서 빛과 그림자의 영역 사이에 갇히게 되었습니다.
순전히 탐욕+육화라는 실수 때문에
조땐게 마즘
근데 엘프신들 엄청 쎄네
카오스신 1위를 봉인해버린거리
거의 플레이어가 마크서버에 직접 들어간 수준이잖아
마즘 ㅋㅋㅋ
마크 스티브 죽으면
플레이어도 죽는거읾 ㅋㅋ
주변이 즉사트랩으로 가득찬
ㅋㅋㅋㅋ
>>586 절제를 알면 슬사장이 아닒...
>>585 크리퍼 500마리!!
슬사장 진짜 게으름뱅이다...
코사장은 1위여도 그 자리 유지하려고
열심히 사는데
나중에 슬사장 잡혀들어가면, 언젠가 돌아올때까지
레줄키면서 다른놈들 기강 빡시게 잡을거라
집지키는 백수아들 ㅠㅠ
슬사장은 그 잠깐 1위 찍어봤다고
게으름피우다가 봉인....
코사장은 거의 모든 기간동안 1위였는데도
빡겜하는데...
>>591 ㅋㅋㅋㅋㅋ
괜히 코른이 젠취말곤 경쟁자로 안보는게 아니였음
너글은 쫄보라서 1위 못하고
슬사장은 나태해서 1위찍어도 유지 못함
레급 하는 거 보면 내가 슬라네쉬에 서겠다 때리고 반항할 거 같은데
오직 젠취랑 코사장만
1위자리 두고 엎치락 뒤치락하고
열심히 게으름피우지 않고 일함...
>>599 글쌔요 ㅋㅋㅋ
너사장은 항상 3위이고, 슬사장은 만년 4위하다가 잠깐 1위 찍고 바로 토끼공듀하고
젠게이가 더 강해서 ㄱㅊ지 않나..?
>>602 기란 거의 먹었을때 2위까진 가봤어요 ㅋㅋㅋ
너사장 최고 기록이 2위...
코사장이 괜히 무시하는게 아녜요
ㅇㅎ ㅋㅋㅋ
>>608 그렇긴한데 코사장고 아쿠쉬 다 먹어서
결국 1위는 못하고 끝나버려서 ㅋㅋ
올드월드의 놀이터와는 비교도 안되는 마경이다 ㅋㅋㅋ
ㄹㅇㅋㅋ
지그마가 에오카 동안 모아놓은 군대가 너무 거대해져서 더는 수용 불가능의 지경까지 가니까 밖으로 분출하면서 에오지 시작한 거라네
ㅇㅎ ㅋㅋㅋㅋ
인구가 얼마나 되는거 대체 ㅋㅋ
ㅋㅋㅋ
코른은 좋아했던거 같고
너글은 기란 장악 끝난걸 망쳐서 딥빡이고
젠취도 기뻐하고
슬사장은...어땠더라요
>>619 ㅋㅋㅋㅋ
Zzzzz
고트렉 대체 ㅋㅋ
>>622 아 그건 드렉키 소설에서 묘사가 있어요
맥주 마시면 배가 뜨거워지면서
부글부글하는디
이때 싸우면 안지치고 이전보다 더 강하게 무기를 내려칠 수 있다해서
그런거 같아요
말루스랑 식생 완전히 달라져서 맥주재료가 근본적으로 말루스랑 다를텐데ㅋㅋㅋㅋ
말루스시절 이야기 ㅋㅋㅋ
고황은 꼰대니까 우짤수 없죠 뭐 ㅋㅋ
그쵸
그룽니는 시그마를 도와 앞으로의 모험을 도와 보답하겠다고 맹세했지만, 교만한 그림니르는 신왕의 빚을 지는 것을 참을 수 없어 시그마에게 전사의 맹세를 받아들이고 도끼의 대상을 정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지그마는 불타는 전사의 신에 걸맞은 적을 선택했습니다: 도롱뇽의 어머니 벌카트릭스였습니다. 그림니르는 현재 대마초를 형성하는 산악 지대에서 벌카트릭스와 맞섰습니다.
산맥 전체를 평평하게 만든 거대한 전투 끝에 그림니르는 그녀를 죽였습니다. 죽음의 고통 속에서 벌카트릭스가 폭발했고, 그 불타는 끝은 그림니르를 차례로 죽였습니다.
그림니르가 죽은 건 불카트릭스의 자폭기
당했구나.
그래서 언제 부활할거니. 그림니르
초융합하려고 한거라며
ㅇㅎ ㅋㅋㅋ 자폭기구나
수세기가 지나면서 멀리 떨어진 제국, 수많은 왕국, 부족 민족들이 땅의 일부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그중 가장 위대한 제국 중 하나는 아글로락시 제국으로, 마법을 사용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노예로 삼는 교만하고 끔찍한 민족으로 구성된 마그노크라시 제국이었습니다.
아글로락시 제국의 지배 계급인 아치 도미니는 마법의 힘에 집착했습니다. 그들은 콜로서스라는 산 크기의 구조물을 만들어 마법 엔진을 만들고 전쟁을 벌였습니다.
콜로서스를 통해 그들은 가장 강력한 무기를 만들었습니다: 프리즈마티콘. 프리즘마티콘은 아크시의 빛과 열을 집중시켜 살과 금속뿐 아니라 영혼까지 파괴하는 파괴적인 에너지 폭발을 일으킬 수 있었습니다.
아치-도미니는 프리즘마티콘의 분노를 마음대로 소환할 수 있는 불꽃의 홀이라는 지팡이를 들고 다녔습니다.
많은 위대한 왕과 자랑스러운 군벌들이 아그라멘티아의 웅장한 비행 도시인 아글로락시의 수도로 아크도미니에게 공물을 바치기 위해 여행했습니다.
'모든 것을 보려고 했지만 프리즈마티콘은 너무 커서 초점 렌즈로 구성된 수정으로 된 '눈'이 화염 고원 전체를 가로질러 뻗어 있었어!'
- 잃어버린 자를 찾아서, 신더스 워커 저
프리즈마티콘 이거 맞으면 영혼까지 소멸시키네
악마들도 저거 맞으면 소멸할거 아냐.
결국 그들은 거대한 프로젝트에 지루함을 느꼈습니다. 극소수만이 주변 문화를 받아들였지만, 아글로락시는 점점 더 난해한 연구에 몰두하는 대신 이전 작업을 포기하고 아흐라멘티아로 서서히 후퇴했습니다.
그레이트 파치에서 다른 세력이 부상하자 아치-도미니는 그들의 도전에 응하지 않았고, 결국 조공 요구도 중단했습니다.
아글로락시 제국은 서서히 쇠퇴하면서 새로운 세력이 생겨났고, 아글로락시가 철수하는 와중에도 그레이트 파치 서쪽에는 두 개의 강력한 국가가 생겨났습니다: 바타르와 아스피리아였습니다.
아스피리아는 아글로락시의 전통을 일부 따랐습니다. 강력한 마법사 군주들로 구성된 평의회가 도시를 통치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아크도미니보다 모든 민중의 자유와 생명을 훨씬 더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바타르의 출향민들은 대담한 상인들이었고, 이익을 추구하는 것만큼이나 향락과 향연을 즐기는 데도 재빠른 사람들이었습니다. 두 나라가 서로의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면 두 나라는 멸망했을지도 모릅니다.
오랜 기간의 열띤 협상을 통해 무역로와 대사관이 설립되었고, 동맹을 맺고 우호적인 경쟁 관계를 형성했습니다.
아글로락시가 현타 와서 다 때려치고 틀어박힌 후로 새롭게 두 세력이 부상했는데 아글로락시의 후계국 아스피리아와 공중도시 상업국가 바타르
해안선 전체가 부서지고 그 조각들이 혼돈의 영역에 있는 첸치의 데메네스로 옮겨졌습니다. 그 후 부서진 잔해는 '붕괴하는 해안'으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결국 코른의 군대가 동쪽에서 진격하기 시작하자, 아스피리언들은 강력한 마법으로 코른의 군대를 막으며 거대한 성채 도시로 후퇴하고 일종의 유예를 바랐습니다.
도시에 도달하지 못한 이들은 검의 바다를 건너 도망치려 했지만, 많은 이들이 반크스의 카오스 워밴드에게 속아 난파선의 섬 암초에서 최후를 맞이했습니다.
아스피리아는 젠취네랑 지형 바꾸면서 싸우다가 코른 군대에 고립당해 망했고
북쪽의 코타에서 거대한 너글 함대와 썩은 고래류가 바타르의 강철 함대 전체를 파괴했습니다. 살아남은 바타리족은 수상 시장으로 도망치거나 베날 봉우리 사이에 숨었습니다.
대부분은 죽임을 당하거나 강제로 노예가 되어 정복자들에게 조롱을 당했고, 정복자들이 건설한 도로를 따라 강제로 물건을 나르도록 채찍질을 당했습니다.
시그마가 하늘로 후퇴한 후, 대양마루에 남아있던 모든 사람들은 오랜 세월 동안 피의 신 군대의 채찍에 시달렸습니다. 가까스로 살아남은 자들은 끈질기게 사냥을 당했고, 많은 이들이 절망에 빠졌습니다.
바타르는 너글에 함대 파괴당하고 전력 잃은 채로 코른 군대에 채찍질 노예행
방랑하는 슬레이어 고트렉 거니슨은 전설적인 양조업자 조세프 버그만에 대한 이야기를 퍼뜨렸는데, 그는 세계 최고급 에일을 양조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오늘날 버그만은 독창성과 발명의 귀감이자 듀아딘 장인 정신의 변치 않는 본질을 상징하는 인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아 찾았다
ㅋㅋㅋㅋ
고트렉 인플루언서였네 ㅋㅋㅋ
왜요? ㅋㅋ
버그만도 혈통이 저어기 수염전쟁 시기부터 이어지는 초고참인디 버그만 후손 자칭이면 버그만이 엔탐때 살아남았나 아니면 그냥 자칭인가...
전사는 어린 자신을 죽이고 존재하지 않을 수 있고, 농작물을 심었다가 며칠 만에 시들어 씨앗으로 돌아갈 수 있으며, 전혀 알지 못했던 사실도 기억할 수 있습니다.
과거의 자신을 죽여서 존재소멸하고 타임패러독스 저주로 야랄함...
ㅋㅋㅋㅋ
아 그래요? 그래서 진짜 후손이래요?
ㅋㅋㅋㅋ
수만년짜리 명문가니까...
아르아르나 타키온도 과거 조작해서 타임패러독스로 존재 삭제할 수 있었을 거고
ㄹㅇㅋㅋ
에드가 와서 이긴거죠 뭐...
타키온도 결국 압도당했고
그 현실 개변 뭐기기로
마즘...그래서 보키디 죽음도 개죽음 됐잖아요
타키온을 살렸으니까
개죽음은 아녀도
솔직히 현실개변 너무 염병임...
ㅋㅋㅋㅋ
에드가 개념신이라 이겼다.
케스락시스도 중력의 우믈 만들어서
시공간 뿌셔뿌셔하고
개념신들은 진짜 염병함...
진짜 미친
미쳤음 그냥 ㅋㅋ
타키온이 암것도 못하고 당한거 고증임...
디더릭이 아무리 체급이 커도
4대신에겐 아직은 안되는 이유고
ㄹㅇㅋㅋ 어케 이김
쥐그마 코른이랑도 싸워보고
미친놈 마즘
주신들은 저런놈들 상대로 버티기가 돼서...
다구리먼 심지어 이기고
결국은 마크서버 2위니까...........
ㅋㅋㅋㅋ
이게 주신들은 막 그룽니처럼
성역화로 무적기같은 특수기믹이 있는데
사두정이나 디더릭은 그런게 없음
그래서 디더릭이 2위라 하기에도 좀 애매함
디더릭은 코른이랑 싸우먄 묵사발 날테니까
깡스펙 2위가 마즘...
ㄹㅇ 마인크래프트에세 헬퍼쓰고 깽판치는
그래도 해머할 총대주교 '멘치' 란 사람은
각각 아쿠쉬, 아지르 부모 사이에 태어나서
두 렐름 사이의 균형을 맞추려고 노력하고 있다는듯
>>696 문제는 그러고도 아글로락시 재국에 털리고 튐
>>698 오 그런인물도 있나요
분명히 반대하는 목소리도 나왔던거 보면 어느정도 발언할 수 있는 환경 자체는 갖춰진 상황
진짜 아카온형 마크서버에서도 치트랑 헬퍼써도 NPC 주민에게 털린격
ㅋㅋㅋㅋ 등신읾 그냥
해머할의 스톰리프트 궁전에선 논쟁이 날이면 갈수록 격렬해지고 있음 ㅋㅋㅋ
생각해보면 당연히 수십 수백년간 지냈으면
나름 융화되거나 함께한 케이스도 있겠네
맨날 스펙빨로 찍어누르기만 하니까
기믹 보스 만나면 컨트롤이 그려서 못깸
헬퍼쓰는건 신들이잖아~~~~
>>708 신들은 자기 능력이고
쉬리안의 눈 쓰는건 디더릭이라고요 ㅋㅋㅋ
>>709 우줄이 안통하면 디더릭 니가 뭘 할 수 있는데 ㅋㅋ
빤스런치는것 말고 뭘 할 수가 있는데 ㅋㅋ
1. 아쿠쉬는 지그마의 신전이 제일 먼저 박살난만큼 제일 격렬한 싸움을 이어간 렐름중 하나다
2. 아쿠쉬인들은 노환이나 질병으로 죽을바엔 명예로운 불꽃에 휘감겨 죽어버리는게 낫다는 생각이 돌고있다
3. 이런 현지인들의 과격한 분노덕에 코른의 영향을 받기 쉽지만 역으로 성전군의 열정적인 사람들은 아쿠쉬에서 만큼은 모자라지 않다
헬퍼랑 치트까지 쓰는 케이스려나
스톰카 아카온보고 슬사장이 존나 한숨쉬고 만든
ㅇㅎ ㅋㅋㅋ
>>714 엌ㅋㅋㅋ
스톰카 당시 어떤 분위기였어요? 발텐 뒤지고
아카온 미덴하임컷 당하고 야랄났을때
이런 환경속에서 패배주의적이고 허무주의적인 사상을 설파하는 사람은
현지인들의 폭발적인 분노에 질려 포기할 수 밖에 없다
스텟 치트에 헬퍼까지 ㅋㅋ
뒤질수록 ㄹㅇ 스톰카 배경 창작물이 너무 많아서
>>717 그땐 유저란게 거의 없었슮...
에오지도 정전된 수준인덹
게임결과는 노잼 그 자체였지만 스토리는 어찌저찌 무마하게 바꿔먹으면 되니까
애초에 반응할 사람도 거의 없었다구...
관쪽은 놔두고 신나는 아쿠쉬 이야기나 하저구!
오히려 엔탐때 판타지 망한다고 하니까
관심쏠려서 잠깐 이슈 된거지
(나도 그때 유입)
그 전에는 ㅈ망겜이라 아무도 안함
>>726 아쿠쉬에 그레이트파치가면
트레져헌터 할 수 있어서 재밌을거 가틈
아글로락시 프리즘들 소형화 시킨 프로토타입 아티팩트들 있던데
특히 군대에 대한 자부심은 거의 강박적인 수준이고
그래서 궁전같은 상류층이든 범죄에 시달리는 빈민층 젊은이든
모두 '골든재킷' 연대에 복무하기를 꿈꿀 정도.
군에 들어가 병사가 되어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명예를 탐하는게
당연하다는듯한 분위기임
그레이트 파치의 아흐라멘티아의 잔해에는
많은 수의 보물 사냥꾼들이 몰리는데
코른의 잔당뿐만 아니라 망가진 공중섬의 잔해사이의 유물들도 위험해서
행운을 거며쥐는건 자격이 있는 소수의 사람뿐이라고 함
>>730 오
프리즈마티콘 짭이 있나
손에 들고 다니고 발동할 수 있는 프로토타입
암튼 디더릭도 털린 제국이라
유물 뭘 넣어도 말이 되는지라
차기작할때 그레이트 파치 대경으로 할까 고민중
(절대 시나리오 파쿠리 치고 싶어서가 아니다.)
>>735 오
수많은 프리길드나 스톰캐(당연히 해머즈 오브 지그마) 들이
거리를 행진하는 열병식을 행하는데 이런 허세와 열정과 분노는...
엘프와 드워프들까지 옮겨져서 그들도 해머할 아쿠쉬가 나름의 고향으로 받아들이고
그 가슴속에서도 카오스의 대한 저항의 불길을 만듦
왜요?
도시 전열을 휘젓는 유황 스모그 아래 노동자들은 미치도록 더운 가마단지와 마그마라이트 수문사이에서
무기, 갑옷, 조립식건물등을 만들기 위해 사람들을 갈아넣고 있음.... 근데
절단사고 화상사고 등의 산업재해는 흔한데 아쿠쉬인들의 사고방식은 종종 위험한 용기로 흐르는 편이라
사망률이 높아서 30세에 이른 인간은 엄청난 연장자로 취급함
아르아르 할머니행
차라리 성전군으로 나가 싸워 자신의 땅과 가치를 보장받으려는 사람은 많음...
그들 마음속엔 금색으로 수놓아진 골든 재킷과 같은 개멋진 프리길드 연대와
아예 전신이 황금강철로 되어있는 스톰캐스트 이터널이 도시밖으로 나가는 모습이 박혀있으니...
일종의 올드원 홀로프로젝터네요
빛을 조작해 환상을 만드는
빈디카룸도 그렇고 프리시티들은
사실상 아지르인 유입으로 유지되는 도시니까 뭐...
>>746 오
수백만 인구의 75%죽어도 상관없어
앰생군 보내 채우면 그만이야.
우리가 땅이 없지 사람이 없나
시오지는 진짜 다양한 아이템을 쓴다
모라띠에, 아쿠쉬에, 우엘 무기에
있는대로 써야함 ㅋㅋ
네 전성기 판테온>>>단합된 카오스라
그래서 죽으면 스톰캐행인거죠?(아무말)
걍 오피셜로
지금이라도 나가쉬랑 고카모카 컴백하면 카오스 밀어낸다
확답하던디
(안된단 소리)
>>757 그뒤에 나올거에요
단합된 만신전의 힘은 카오스 넘는다고
>>756 ㅋㅋㅋㅋ
진짜 있는거 다쓰는 놈들이라
나가쉬(쥐그마한테 처절하게 배신당하고 원시회귀 느그쉬됨)
ㅋㅋㅋㅋ
하다못해 말루스의 파편까지 가져다 쓰니까 올드월드 까지 가져다가
몸 비틀며 싸우는게 컨셉임
한 시대 동안 판테온은 거의 전능에 가까웠는데, 서로 협력하면 그 누구도 판테온의 힘에 맞설 수 없었기 때문이죠.
많은 정령과 하급 신들, 그리고 왕국의 다른 힘들이 질서의 위대한 신들과 함께하기 위해 판테온에 합류했습니다.
필멸자 왕국은 그들의 보호 아래 번영했고, 새로운 문명이 곳곳에서 번성했으며, 오래된 문명은 시그마 시대에는 꿈도 꾸지 못했던 높은 경지에 도달했습니다.
먼저 탈주했는데 바로 찢기지 않았음?
코른이랑 젠취가 지그마의 개새끼니 뭐니 이간질 시전해서 극대노한 고카모카가 바로 만신전 탈주하고 그레이트 와아아아아!로 모탈렐름 초토화
핸드캐논과 대포와 총검과 참호에 박은 칼날로 버텨서
20명이 죽었지만 다행히 6마리를 죽였다-
동료중 한명이 진흙탕으로 뛰어들어가 자신의 2배는 되는 거대한 악마의 발목을 붙잡자
우리중 3명이 그 악마의 위로 뛰어올라가서 더이상 싸우지 못할때까지
단검이나 칼 같은걸로 마구 찔러 죽였다-
원거리 병종인 퓨질리어조차 이런식으로 피터지는 백병전 하는건 일상인듯 ㅋㅋㅋㅋ
한스와 안나들 상대로 살방약한거 하면 그래도 싸긴함
다 죽이고 다니니까 버러지 같은 짐승색기지 그게 ㅋㅋ
혼돈이 오기 전, 울구에 대한 말레리온의 통치는 거의 절대적이었습니다. 이제 카트라르 둘레의 분노는 그의 통제를 벗어난 듯합니다.
말레리온이 공동 통치 제안을 비웃은 후 울구의 황량하고 쓸모없어 보이는 일부를 부여받은 모라티는 점점 더 강력한 골칫거리가 되어 신이 되려는 계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말레리온이 그림자 왕국의 실체에 대한 독보적인 지배력과 수천 년에 걸친 전쟁 경험 덕분에 울구는 다른 왕국처럼 혼돈에 완전히 압도된 적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말레리온은 혼돈의 시대나 그 후의 리얼엠게이트 전쟁에서도 다른 왕국에 어떠한 원조도 제공하지 않았고,
그 결과 그의 입지는 비록 우방은 없었지만 강력해졌으며 그의 궁극적인 야망은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모호해졌습니다.
바삭킹은 울구 내에선 거의 절대적인 존재라 울구가 카오스에 압도당한 적이 없다고
ㅋㅋㅋㅋ
너무 효자임 ㅋㅋ
심지어 모라띠가 말라리온에게
울구 공동 통치하자는 헛소리도 했던데
나가쉬 ㅋㅋㅋ
확실히 주신급쯤 되면 4대신도 ㅎㄷㄷ함
오 ㅋㅋ
그죠, 이제 막 시작했는데
손해야 금방 벌충할거애요
아르아르 ㅋㅋ
범부의 왕이라네
누가 뭐라고해도
전투에서 쓰러진 모든 존재, 전쟁에서 흘린 모든 피 한 방울이 탐욕스러운 피의 신을 먹여 살렸습니다. 이 위대한 정복에서 다른 혼돈의 신들이 세력을 확장하는 동안에도 코른의 힘은 더욱 커졌습니다.
코른 너무 강하다아앗
ㅋㅋㅋ
그를 숭배하면 힘이 강화되거나 지구력이 자연적인 한계를 넘어설 수 있습니다. 코른의 추종자를 고통에 면역된 도살자로 변모시키는 광폭한 분노는 종종 피의 신이 승인했다는 신호입니다.
가장 총애를 받는 전사에게는 마법이 부여된 갑옷이나 무시무시한 데몬 무기가 주어집니다.
마법을 혐오하지만 마법 부여템을 내리는 코른
ㅋㅋㅋㅋㅋ 아쿠쉬니까 세이프
엘프신들은 슬라네쉬가 이미 배불러 터질 거 같은 상태여도 더 먹으려할 거란 걸 알아서 울-기쉬에 함정 설치했고 그대로 육화한 슬라네쉬 붙잡았다나
그래서 슬라네쉬도 나가쉬한테 ㅎㄷㄷ 중
ㅋㅋㅋ
>>808 어 좀 옛날껀가 보네요
뿔난쥐도 등장 안하고
혹시 소울바운드 보신건가요?
그 이상인 주신급에는 ㅎㄷㄷ 해야할듯
>>814 뿔난쥐듀 낀갈로 바껴서
스케븐도 한몫했다고요...
잰취랑 손잡고 뭐해서
>>815 글킨함 ㅋㅋ
진짜 근데 버민로드 대악마급 13마리
vs 블써 8의 8승, 키오시 6의 6승
진짜 뿔난쥐 뭐읾....?
이킷 원툴
이킷 ㅋㅋㅋ
아마 소울바운드 보사고 걔신거 같니요
그거 2018년꺼라 좀 오래돼서
진짜 체급이 너무 심각한데 알라리엘 화신에게 13위원회 몰살도르 당하고
에오지와서는 숫자많아봤자 뫄.......
ㅋㅋㅋ
>>829 아 2018년었나 그래도 구판시절인건 같아서..(쭈글)
핢.... 한때 올월에서는 그렇게 날뛰더니
스케이븐 그래봐야 알라리엘 화신체에 몰살이라...
이킷이랑 버민킹 익절티드 1마리 ㅋ
알라리엘 화신체에 13위원회도 죽고...
진짜 씹퇴물됬네.....
그 13위원회가...
화신체 하나뜨면 못막음..
카오스에 빌붙어먹고 그냥 머릿수로 그럭저럭 먹고 사는가 보네
최고강자가 버민킹 익절티드.....급
사두정급 없음...
둠브리드 보면 알겠지만
걍 반신급 아래는 벌레만도 못함...
>>848 디더릭하고 라이벌이라
그보단 쎄지 않을까요.
디더릭급..
화신체에 13위원회 썰렸도르
진짜 군대란게 왜 있는지 몰르겠음...
뒷배에 무려 지그마와 젠취가 있는 시티즈의 승리네♣
ㅋㅋㅋㅋ
시티지 너무 강하다아앗!!
>>857 음흉한 그룽 영감탱이가
선전포고하면서 큰그림 찢김..
>>860 전자는 개념신이 뒷배라고...
오더의 지그마 카오스의 젠취만 있는줄 알았더냐...?
이놈들의 영혼으로 데스의 나가쉬도 있어주며
오룩이나 오고어 같은 녀석들까지 프리길드로 영입하여
고카모카님까지 시티즈를 간접적으로 도와주고있지... (아무말)
ㅋㅋㅋㅋㅋ
배드문같은 형용하기 어려운 신도 있으니까
뒷배 하나는 넉넉하긴하네
스케이븐 또 1패...
다른 신들과 달리 고유의 신성한 아티팩트가 없음
애초에 의지를 가지고 뭐 싸우려는것도 아니라
비맨 ㅋㅋㅌ
딱히 정복욕도 싸움도 파괴도 나쁜짓도 할 생각없이
구경하는거나 좋아하는 백수같은 성격일거 같은데
자신이 같이 취급당하는거 싫어하고
ㅋㅋㅋㅋ 운명이 카오스인가 그럼
젠취는 나가쉬의 최종승리 엔딩 침묵의 우주는 극혐이지만 거기까지 가기 전에 나가쉬가 네크로퀘이크로 바꿔놓을 우주의 가능성들엔 흥미가 많아서 ㄷㄱㄷㄱ
ㅋㅋ
옛 신들은 위대한 뿔난 쥐를 신출내기이자 성가신 존재로 여겼고, 그들의 고귀한 대원수 아카온 에버초즌은 단 한 번도 쥐의 신과 쥐의 하수인들에 대한 경멸을 숨긴 적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대한 뿔난 쥐와 그 자식들은 혼돈의 시대에서 수많은 전쟁에서 은신과 교활함, 뻔뻔한 배신으로 승리하며 기존 강자들의 힘이 실패한 곳에서 승리를 거두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영역 사이의 장벽을 끊임없이 갉아먹는 뿔 달린 존재는 넥서스 전쟁에서 아카온이 올포인트를 차지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으며,
위대한 타락자의 측면에서 보면 뿔 달린 존재는 기란의 생명 전쟁에서 너글의 빈번한 동맹이었습니다.
뿔난 쥐 개무시받긴 했는데 4대신들의 힘이 제대로 안 통하는 전장들(대표적으로 울구라던가)에서 크게 활약해서 모탈렐름 공략에 필수 멤버였다고
이거면 업보시스템이 왜 그따꾼지 설명이 되네
오 ㅋㅋㅋ
겁나 씹던데.
내가 마지막으로 들은 소식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렐름 끝을 본 쌍두신이 껄껄 웃으며 소리지른 채 가장자리에서 끝내주는 번지(줄x)를 한 거였는데.
고카외 모카로 나뉜가지 죽진 않았어요
고크와 모크로 나뉜거
고드락 소설에서 나와요
고크랑 모크가 서로 둘이서 싸우고 있는거
글룸스파이츠 소설에서도 나오던가
야생이었나? 본능같던데
자연 출산을 할 수 없거나 원치 않는 일리아탄은 마법으로 하나의 정신을 두 개의 새로운 몸으로 나누는 아카노제네시스 과정을 통해 엘프 종족의 세대 간 공동 계몽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리아타의 클론들은 어두운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신화의 시대에 루미네스는 아카노제네시스가 다른 형태의 출산보다 우월하다고 믿었죠.
자신의 빛을 나누고 반사하는 데 집착한 이 단일 영혼의 도플갱어 가족은 나르시시즘에 빠져 고립된 채, '자신'을 배신하지 않을 거라는 믿음으로 더욱 기이한 마법을 연습했습니다.
그들의 숨겨진 실험은 슬라아네쉬의 악마들에게 길을 열어주었고, 오늘날까지 그 이야기를 꺼내는 것조차 금기시될 정도로 끔찍했던 일리아타의 멸망을 초래했습니다.
일리아타의 복제 기술을 자기 존재의 빛을 반사시킨다고 표현하네
>>912 거기서 가져온게 맞아서요 ㅋㅋㅋ
나는 수면위에 비친 달이다
이라면서 복제하길래
뫄...
사실 그 타키온도 원본의 단말마랄까
그런거라서
빛을 반사시킨걸 렌즈로 모은게 지금의 타키온이라
같은 존재 맞음
에드라는 볼록 렌즈로 한점이 모은거리
>>921 연속성 있으면 ㄱㅊ다구 ㅋㅋ
인간도 10년이면 새포 다 교체된다고
정신승리 하는줄... (아무말)
태세우스의 배도 절레절레할 ㅋㅋㅋ
ㅋㅋㅋㅋ
수만년 묵은 노땅한테 강제로 결혼당한다니.
대단근데 ㄹㅇ 금기여야해 그런건
타키온 모티브는
케스락시스도 서로 다른 영혼이 조화를 이루지 못하고
싸우고 있는통에 융합이 안되는걸
페렌디르가 볼록렌즈가 되어서
두 존재를 하나로 합친거 베낀거읾...
>>928 ㅠㅠ 가족들 구해주시면 뭐든지 할게요
???:뭐든지??
???:니입으로 뭐든지 하기로 한거다.
>>931 히쉬에는 엔드리스 스펠 많아요...
강력한 마법에 대한 반작용으로
엔드리스 스펠이 깨어난거라
네크로퀘이크 이전이도 엔드리스 스펠 활동하긴 했어요...
히쉬같은데에선
그냥 다 평등하게 삼갈죽하고 찢어버리고 귀뚜라미 보일러 돌리면 되더라
ㅋㅋㅋㅋ
와우
>>944 뎃 젠게이 그렇게 판정 떴어요?
못봤는데
테클이야기인듯 ㅋㅋ
>>949 뎃 ㅋㅋㅋ
아 그거 ㅋㅋㅋ
ㅋㅋㅋㅌ
이런거 복사하는건 ㄹㅇ 대단하네
종족 한정인줄 알았는데
2차에서 젠게이같이 진짜 작정하고 사이코짓하는 스껌 만들어도
원작에는 이미 더한놈들이 즐비
Waaaagh 복제는 진짜 쩐다
트로고스 킹 잡으러가야하네
젠키치가 영혼들 갈아줘서 떠맥어줘야 했는데 ㅠㅠ
>>960, 왜요? 누가 머 했어요?
자이트렉 소울바운딩
지그마께선 그대의 죽음을 원하신다!
오 ㅋㅋ
체인질링햄은 ㄹㅇ 뭐냐.....
시티즈 할때마다 토탈워 제국 하는것과 다를바없어서
보병진 죽을거같음
프리길드
나는 전쟁물이냐고~~~~
>>971 시대의 패배자니까..!
시오지의 무게를 견뎌라아아앗
>>981 죽어서 기치를 증명하라!
지그마교 교리 5조!
Vs
아카온의 화신체 상대로 전투라도 비비는 김마셜군대
오 ㅋㅋ
김마셜은 대체
>>991 김마샬이 맘만 먹으면 뿔난쥐도 죽일듯(아무말)
지그마교는 한스들보고 대놓고 죽으라하니까
죽어도 ㄱㅊㄱㅊ
긁어모아서 전략과 전술과 의지와 마법과 물건
마구 스까서 반신급이라도 비비는 군대라 하면
먼치킨 맞는듯
>>997 화신체에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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