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유카리 잡담판-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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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유카리 잡담판-439

Author:유카리◆ej.1Kuk5/E
Responses:1001
Created:2023-11-26 (일) 14:33
Updated:2023-12-04 (월) 00:35
#0유카리◆ej.1Kuk5/E(yvbd.odJtQ)2023-11-26 (일) 14:33

                              /
                         , --(ゝー- 、
                   、____,/           `'ー--ァ
                       /   /      ヽγ“ヽく
                       , -/   /   :i   (C)乂_ノ }
                  / r{ : ┼ト  }-┼ ハ :    \\
                     {ニ{イ/∨{_}∧ .ハ/l/__} :}   :  : {⌒
                 _r≦{`ヽ}   代り∨ 弋り}/  .:  : {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 :/{Xx/∠二ヽ: \`'<ニニイ
      _ __             /   :/: : ::/ {ニニニ}i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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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i、   } / :{ i {/介:{  }ニニニ}_{ j  }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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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ヽヽV{ニ{ニ〈ニニハニニ}¨´     乂///ノ
    ′: : :/     \. \   ( _,{: :} } }:ヽニニ}ー―‐{ニニ}ニニニ7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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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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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름 없음(nr7WoH/oLU)2023-11-28 (화) 15:12
일단 고려는 군대 대부분을 시베리아로 보냈단말이지
#3이름 없음(nIzp18k7NI)2023-11-28 (화) 15:12
relay
#4이름 없음(BLYuhObHdM)2023-11-28 (화) 15:12
ㅇㅊ
#5이름 없음(35cXF2Yi96)2023-11-28 (화) 15:12
어차피 왕씨시절 신라계 섞기로 신라정체성 초토화 판정이라 이 시기에서 제대도 도시경제 돌아갈꺼 서경 개경 남경 요동 뿐일꺼라 이 4도시 사이 거리는 무진장 가깝고
#6이름 없음(BLYuhObHdM)2023-11-28 (화) 15:13
ㄴㄴ 중앙군은 또따로임 시베리아 보내는건 기무부에서 보내는 불순분자들 처박아듀는거고
#7이름 없음(nIzp18k7NI)2023-11-28 (화) 15:13
ㅇㅊ

>>2 '대부분'은 아닐걸? 상당부분 되긴 하지만 주력은 어디까지나 본토-화북 주둔군이지 싶은데
#8이름 없음(35cXF2Yi96)2023-11-28 (화) 15:13
>>2 그거 요동판정 합침 본대는 요동계라 군벌들 던진거긴함 ㅋㅋㅋ
#9이름 없음(bDn/.KeZyk)2023-11-28 (화) 15:14
이어장 강남 지역사

원나라가 남송 연회에서 황족 살해하고 통일
-치수로 강남 곡소리 남

흑사병 퍼지며 민심장악 실패
백련교 통수치고 주원장의 남명 성립
남북조 시대(치세)
티무르의 침략과 통일
명나라 부흥운동으로 주체가 남명 건국
이후 통일전쟁과 북벌
주체 재위기 내내 전쟁, 사민, 요역으로 곡소리

위구르 침략으로 대패 화북 방어선 무너짐
(대충 두턴 곡소리)
#10이름 없음(BLYuhObHdM)2023-11-28 (화) 15:14
일단 서경 개경 남경 그리고 경주나 동래정도는

맹자학 감염완료일거고 요동이 그나마 반반 싸움인상태라
#11이름 없음(nr7WoH/oLU)2023-11-28 (화) 15:15
아 그랬나 군은 시베리아에서 서경가고 싶다고 공세워야함만 기억나서 순간 대부분 시베리아로 보낸줄
#12이름 없음(bDn/.KeZyk)2023-11-28 (화) 15:15
웃긴게 고려가 흥해서 북방을 제어하거나
통일을 막아줄때가 그나마 강남이 살만했음
#13이름 없음(nIzp18k7NI)2023-11-28 (화) 15:16
>>12 앜ㅋㅋㅋㅋㅋㅋ
#14이름 없음(bDn/.KeZyk)2023-11-28 (화) 15:16
고려가 전쟁에 지거나 내부문제로 힘들거나 하면
강남이 화북에 통수맞거나, 이용당하거나, 착취당함
#15이름 없음(BLYuhObHdM)2023-11-28 (화) 15:17
근데 강남이라고 해도 사천운남쪽은 딱히 독립안할려나?

사천은 광중함락시 최전선으로 경험을 해보긴했을터인데
#16이름 없음(rMAGXX/fyY)2023-11-28 (화) 15:17
지금 대고려국 1차 고난이 뭘까...?

1.구국의 결단
2.임진왜란(있을지없을지모름)
3.경신을병대기근(확정)
#17이름 없음(bDn/.KeZyk)2023-11-28 (화) 15:18
이 어장 강남 입장에서 최소한 지금까지는

고려의 천자 비난은 걍 수백년 역사가 증명하는 팩트임
#18이름 없음(BLYuhObHdM)2023-11-28 (화) 15:19
대충 양광하고 강남 9성정도가 독립이려나?
#19이름 없음(bDn/.KeZyk)2023-11-28 (화) 15:20
당장 송나라 살아있을때만해도

고려가 원나라 개입할때는 강남이 살만했는데
원나라에 호응해서 고려 같이 제압하고 나니까
잔치에서 조송황족 살해하고 치수한다고 착취함
#20이름 없음(WBu/HZoFhE)2023-11-28 (화) 15:20
>>2 아무래도 외침 or 구국의 결단 or 내부적으로 스타게티 코드 꼬이는 문제로 폭발사산
임진왜란은 지금 일본상황에선 힘들고 경신을병은 턴 많이 남아서
#21이름 없음(WBu/HZoFhE)2023-11-28 (화) 15:21
>>20 >>2가 아니라 >>16
#22이름 없음(XsS/vhtbyI)2023-11-28 (화) 15:21
명나라가 싸울 힘이 남아 있을까?
3턴 연속 대패 했는데
#23이름 없음(WBu/HZoFhE)2023-11-28 (화) 15:21
이시기 원래 반도 주요 도시들이 어디어디 있지
#24이름 없음(bDn/.KeZyk)2023-11-28 (화) 15:23
>>16 당장 다음턴 맹비의 난 개입이 중대고비임
명나라가 고려개입 물리치고 살아남으면 당연히 문제고

명나라를 성공적으로 쪼개도 전리품이 너무커서
고려정계의 핵폭탄이 됨
#25이름 없음(WBu/HZoFhE)2023-11-28 (화) 15:23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이거보니까 다시금 옛날에 싸우던거 생각나네 ㅋㅋㅋㅋㅋ
#26이름 없음(35cXF2Yi96)2023-11-28 (화) 15:23
조선시대 도 이름에 들어가는 애들이 그나마 도시 나머지요? 촌락임
#27이름 없음(bDn/.KeZyk)2023-11-28 (화) 15:24
>>22 너무 크게 이겨도 문제야 승자의 혼미라고
#28이름 없음(BLYuhObHdM)2023-11-28 (화) 15:25
>>22 싸울힘자체는 있음
고려가 그걸 봐줄생각 없어서
턴시작하자마자 강남이 떨어져나가는거지만
#29이름 없음(BLYuhObHdM)2023-11-28 (화) 15:26
지금 새폐랑 패씨 명분때문에
너무성공해도 화북이 강제로 흡수당할텐데
그때는 진짜배기 민중파가 실현됨
#30이름 없음(BLYuhObHdM)2023-11-28 (화) 15:29
강남이 성공적으로 떨어져나가고
화북황제가 형제가ㅡ아니라
제위포기하고 떠넘기면 그때부터 문제
#31이름 없음(bDn/.KeZyk)2023-11-28 (화) 15:31
제일 이상적인건 강남을 떼어내고
명나라를 살려두는건데...
뇌절없이 그게되면 공화정치가 아님
#32이름 없음(BLYuhObHdM)2023-11-28 (화) 15:33
그리고 황제가 진짜 제위 포기하고 패씨 명분으로

나라를 선양한다하면 맹자론 신념범들이 이건 안받을수가

없지
#33이름 없음(BLYuhObHdM)2023-11-28 (화) 15:34
그때부터는 또 볼만할꺼야 원수정으로 타협할지
온갖 찐빠내며 터트려갈지
#34이름 없음(WBu/HZoFhE)2023-11-28 (화) 15:34
3,4차 여몽전쟁이 13세기 말때 이야기고 현재 15세기 중후반이니 진짜 200년 가까이 화북한테 피해입었네
화북 괴롭힌건 고려와 양치기라지만 거기까지 손이 안닿는 이들로썬 강남을 괴롭힌건 화북인 상황
#35이름 없음(35cXF2Yi96)2023-11-28 (화) 15:35
>>32 맹자론은 안받음 근데 왕자론은 받을꺼임 그래서 문제인것
#36이름 없음(35cXF2Yi96)2023-11-28 (화) 15:36
맹자론은 선양 타령해도 중화 천명따윈 알빠임 이지만 왕자론 중심의 요동이 흔들릴꺼라는거가 문제인것
#37이름 없음(bDn/.KeZyk)2023-11-28 (화) 15:37
>>34 이어장 고려는 중원왕조의 충실한 동맹이었음

주체가 선빵과 통수를 갈기기 전까지...
#38이름 없음(BLYuhObHdM)2023-11-28 (화) 15:54
그러고보니 여기 고려애들은 일본은 아예 관심도 없나봐
#39이름 없음(AhsHmgJm9E)2023-11-28 (화) 16:08
중화통일 어장에서 미트라 때 기원 마나카 aa로 차력쇼 한 거 생각난다 직전까지 크리랑 준크리로 지뢰 회피하다가 최종 다이스에서 펌블로 하북이고 기씨고 싸그리 멸망한 거 보고 터졌는데
#40이름 없음(WBu/HZoFhE)2023-11-28 (화) 17:55
근데 진짜 아무리 화난다 화난다해도
무슨 맹자학을 믿을 정도면 어지간히 화난게 아니구나 싶네
차라리 사교라면 이해라도 가지 맹자학은 ㅋㅋㅋㅋㅋㅋ
#41이름 없음(Yj1YBUFbf.)2023-11-28 (화) 22:01
공묘핫 당하면서 유학의 근본이 터져나가면서 천명 조까가 흥한듯 ㄷㄷ
#42이름 없음(PPvbcHn9Xw)2023-11-28 (화) 22:13
anchor>1597021078>590

여기서 1만 낮았어도 일붕이가 불탔을꺼 같은데 이걸 안걸리네
#43이름 없음(PPvbcHn9Xw)2023-11-28 (화) 22:14
일붕이의 파티피플은 게속된다는걸로
#44이름 없음(bWQ4WyMLMU)2023-11-28 (화) 22:35
그거 일붕이가 아니라 고려가 남쪽때린다는
#45이름 없음(nnuFSLbd92)2023-11-29 (수) 00:21
저 동네 저승에선
주체가 주중팔에게 빠따질 당하는 소리가 멈추기 않을듯
#46이름 없음(JldDU4ZxDY)2023-11-29 (수) 01:02
이번턴도 펌블이면 화북은 고려의 인도가 되는 건가?
#47이름 없음(HlI/L8pIpM)2023-11-29 (수) 01:16
몰?루 강남이 천명조까를 외친이상 ㅋㅋㅋㅋ
#48이름 없음(teLIZ6RJ8Y)2023-11-29 (수) 01:20
강남 : 주명이 왜 우덜 천자여, 느들 화북놈 천자지
#49이름 없음(teLIZ6RJ8Y)2023-11-29 (수) 01:21
군대가 정상이면 민란은 쉽게 진압되는데,

이 맹비의 난은 원래 민초들 다독이던 강남 사대부들까지 개빡쳐서 주명도 천명도 필요없다고 등돌린거라
#50이름 없음(teLIZ6RJ8Y)2023-11-29 (수) 01:23
일반적인 민란하고는 전혀다름. 지역 행정과 여론을 주도하면서 장악력이 뿌리깊은 지식인들의 반란이라
#51이름 없음(5qcIFb93tI)2023-11-29 (수) 01:26
이어장 강남이 이긴게 얼마나되지?
판정에 패널티 둔거도 아닌데 맨날 진듯?
#52이름 없음(WBu/HZoFhE)2023-11-29 (수) 01:28
사교반란도 지역계 군벌도 아니고 맹비폭도
#53이름 없음(1YK35DCV32)2023-11-29 (수) 01:34
북경에서는 맹자론 비적이고 공화폭도인데

전지적 서술이 강남사대부 여론임

그것도 아예 천명 개념 자체에 대한 부정
#54이름 없음(PPvbcHn9Xw)2023-11-29 (수) 01:38
동아시아에 버그 터졌는데 GM은 뭐하고 있는가(아무말)
#55이름 없음(1YK35DCV32)2023-11-29 (수) 01:40
GM : 이게 다 주체랑 이자춘 그놈때문이다
#56이름 없음(1YK35DCV32)2023-11-29 (수) 01:41
주명 : 공화폭도 진압을 해야하는데-
연운16주 뜯기고 북경이 포로신세네
#57이름 없음(BLYuhObHdM)2023-11-29 (수) 02:31
15세기에 왜 이념전이냐고 ㅋㅋㅋㅋㅋ
#58이름 없음(1obVWOJLpE)2023-11-29 (수) 02:32
>>56
연운 뜯겼는데 북경이 수도 노릇 할수 있나?
#59이름 없음(1YK35DCV32)2023-11-29 (수) 02:33
원래는 이념전이 안통해야하는데

명나라가 염전도 만땅찍고 위신은 바닥을 찍어서
#60이름 없음(1YK35DCV32)2023-11-29 (수) 02:34
>>59 수도가 튀긴 했는데 명시적으론 안나옴 화북 어디아니려나
#61이름 없음(1YK35DCV32)2023-11-29 (수) 02:36
전쟁을 오지게 하는데 나가면 처발리고

1코인만 더... 이 지랄 참아준게 100년이 넘어감

명나라 이전까지 더하면 강남이 화북에 당한게 200년
#62이름 없음(1YK35DCV32)2023-11-29 (수) 02:37
주체때는 이기긴 했는데 지손으로 안끊는 바람에

후대로 이어질 파탄의 근원이 됐고
#63이름 없음(HlI/L8pIpM)2023-11-29 (수) 02:40
리다이브만 안쳣어도 요동이 다시 고려에 넘어갈지언정 고려랑 다시 전쟁할일은 없엇을듯ㅋㅋㅋㅋㅋㅋ
#64이름 없음(1YK35DCV32)2023-11-29 (수) 02:51
현재 천자와 화북신사들을 이게 피치못할 전쟁이 아니면 뭔데 강남 개새끼야 하고 피를 토하겠지만

강남은 "아 그 거짓말 200년도 넘게 속았어"
#65이름 없음(BLYuhObHdM)2023-11-29 (수) 02:52
근데 다이스가 청구라고
화북마저 먹어서 발해공화국 만들면 진짜 웃기긴하겠다
#66이름 없음(BLYuhObHdM)2023-11-29 (수) 02:53
고려가 강남클레임 까지는 없으니 내랴가지는 않겠지만
#67이름 없음(PPvbcHn9Xw)2023-11-29 (수) 02:54
요동 처우 문제가 생각보다 오래갈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스무스하게 해결됬네
#68이름 없음(PPvbcHn9Xw)2023-11-29 (수) 02:57
이씨 정책을 그냥 하던대로 하다가 멈춘건가
#69이름 없음(1YK35DCV32)2023-11-29 (수) 02:59
기무부 통치 멈추고 문치로 전환하면서
정책이 변화한거지

더벅머리들이 올라오면서 대외정책이
좀 많이 사상적으로 변했지만
#70이름 없음(spWKp2Kg3Y)2023-11-29 (수) 03:07
심지어 화북은 관중의 위구르 애들도 경계해야 함.
다이스에서 주명 이상으로 힘 빠졌다고 나오긴 했지만 대신 중화문명 받아들이면서 확장성이 생겼으니까
#71이름 없음(BLYuhObHdM)2023-11-29 (수) 03:09
관중은 위구르가 먹고 함곡관 이서 회하 이북은 고려..

어 이판도 어디서 봤더라
#72이름 없음(1YK35DCV32)2023-11-29 (수) 03:10
지금 화북은 무굴리스탄 걱정할때가 아니지
이미 고려의 식민지 신세인데
#73이름 없음(1YK35DCV32)2023-11-29 (수) 03:11
명시적 국경자체는 그대로인데

연운16주는 고려의 총독부 박혀있고,

화북전역에서 마시설치하고 방납뜯어가는데 뭐
#74이름 없음(WBu/HZoFhE)2023-11-29 (수) 03:14
고려는 지금 요나라 판도인가
#75이름 없음(WBu/HZoFhE)2023-11-29 (수) 03:14
요나라+고려
#76이름 없음(8yb54AADwo)2023-11-29 (수) 03:29
명 수도는 어디지?

북경은 고려 총독부
장안?개봉?
#77이름 없음(1YK35DCV32)2023-11-29 (수) 03:30
모름 지금 안나옴
#78이름 없음(WBu/HZoFhE)2023-11-29 (수) 03:34
>>76 아마 개봉?
강남은 이번턴 반란중이고 장안은 분쟁지대였으니?
#79이름 없음(PPvbcHn9Xw)2023-11-29 (수) 03:36
몽골이 대성공한 서방은 언제쯤 나올려나 이쪽도 변동이 어마무시할텐데
#80이름 없음(uz0iY4ZhL6)2023-11-29 (수) 03:40
난 근현대 제외 어느 어장이든 서방 파트만 가면 재미없어지던데 왤까.
#81이름 없음(1YK35DCV32)2023-11-29 (수) 03:40
근데 고려 미친 깡패네 진짜...
기본적으로 승률도 높지만
이기면 거의 무조건 대승
#82이름 없음(1YK35DCV32)2023-11-29 (수) 03:41
굴릴게많으니 전개가 늘어져서
#83이름 없음(BLYuhObHdM)2023-11-29 (수) 03:41
근데 지금보니까 상놈들이면 결국 상인들이 주축인셈이지?
#84이름 없음(1YK35DCV32)2023-11-29 (수) 03:43
왕씨때부터 이기던 지던 엄대엄은 거의 없음

가끔 대패뜨고 대부분 대승

상남자같이 회전 튀어나와서

상대 갈아버리는데 몰빵하나봄
#85이름 없음(1YK35DCV32)2023-11-29 (수) 03:44
ㅇㅇ 기무부 관료들도 그랬고,
지금 선비들도 상당수는 상놈들이 학문뗀거
#86이름 없음(PPvbcHn9Xw)2023-11-29 (수) 03:46
기무부의 대전략과 시민군 전통의 조합인가
#87이름 없음(BLYuhObHdM)2023-11-29 (수) 03:47
그럼 상인들이 빈곤 코스프레라도
하겠다고 사치수단 포기한다는건데.....

아니 왜 부르주아들이 소비에트 하는거야 !!!!

관료정은 그렇다치는데
왜 이놈들이 조선 양반처럼 하는거야 ㅋㅋㅋㅋㅋ

상것들이면 청구처럼 금권공화정이 정배인데 ㅋㅋㅋㅋ
#88이름 없음(uz0iY4ZhL6)2023-11-29 (수) 03:47
부르주아랑은 다른가?
#89이름 없음(1YK35DCV32)2023-11-29 (수) 03:47
시민군 전통이라기에는 시민역사가 짧고

고려가 워낙에 미친 강군충인거 같음
#90이름 없음(1YK35DCV32)2023-11-29 (수) 03:48
주체때는 거의 나라꼴 막장이라 기무부 물량이었던거고

대부분의 역사에서 정신나간 강군이었음
#91이름 없음(BLYuhObHdM)2023-11-29 (수) 03:50
기무부 통해서 물량메타 전환후
시민군메타로 전환한거같은데
#92이름 없음(PPvbcHn9Xw)2023-11-29 (수) 03:51
처음에는 뭔가 프센징 느낌이 났지만 대전략 위주로 굴러가면서 오리지널로 틀어버린 느낌
#93이름 없음(PPvbcHn9Xw)2023-11-29 (수) 03:51
아니 대전략 굴리는 로마군이라고 불러야하나
#94이름 없음(nr7WoH/oLU)2023-11-29 (수) 03:52
ㄴㄴ 우린 모두 상놈이란게 기본베이스인게 고려임 공부하는 선비도 농사짓는 농부도 거래하는 상인도 전부 상놈이라 선비가 주축이지
#95이름 없음(BLYuhObHdM)2023-11-29 (수) 03:52
일단 고려왕국때의 군하고
지금의 공화국때의 군대하고는 확연히 다른건맞고
#96이름 없음(1YK35DCV32)2023-11-29 (수) 03:52
애당초 시민군메타면 뭘 얘기하는겨
그리스야 로마야 혁프야
#97이름 없음(BLYuhObHdM)2023-11-29 (수) 03:53
그러니까 백정이 상놈으로 진화한거려나?

사람위에 사람없고 사람밑에 오랑캐는있다 정도
#98이름 없음(84oY0SOllM)2023-11-29 (수) 03:53
기술/학문발전은 어떻게 되는건지
#99이름 없음(BLYuhObHdM)2023-11-29 (수) 03:54
>>96 아직은 로마 혁프는 아직 계몽주의가 덜퍼졌으까
#100이름 없음(1YK35DCV32)2023-11-29 (수) 03:54
로마 시민군은 애당초 자비무장인것부터 안맞음
#101이름 없음(1YK35DCV32)2023-11-29 (수) 03:55
얘네는 기무부 컨트롤로 보급 다하고

개개인 보상은 호봉과 전리품임
#102이름 없음(HlI/L8pIpM)2023-11-29 (수) 03:55
굳이 비교하면 군제개혁이후의 로마군이지 ㅇㅇ. 대신 군제개혁이후의 로마군은 지휘관이 돈을 줬지만, 여기선 국가가 보급을 책임지는거고
#103이름 없음(/vi5CM/e1Y)2023-11-29 (수) 03:56
근데 이념 문제는 차치하고 외교 대전략 쪽은 왕자학 문벌귀족 애들이 주도하는거 같은데. 천명 소리 들어간거 빼곤 왕씨 시절 중국 쪼개고 발닥개 만드는 그 식임.
#104이름 없음(BLYuhObHdM)2023-11-29 (수) 03:56
>>100 그래서 로마는 구국의 결단 회피어려웠는데

여기는 기무부가 보급과 정보꽉잡고 딴주머니 못찾게
시베리아에 박아버렸지
#105이름 없음(HlI/L8pIpM)2023-11-29 (수) 03:57
이래저래 문벌귀족들의 가신들중에 기사들이 상당히 많다는건 알거같음ㅋㅋㅋㅋㅋ
#106이름 없음(BLYuhObHdM)2023-11-29 (수) 03:57
>>103 ㄴㄴ 그러면 민생이 들어가야했어

저건 진짜 맹자학으로 하나된 경화사족들이 주축된거맞아
#107이름 없음(HlI/L8pIpM)2023-11-29 (수) 03:58
서양의 판금갑옷같은건 아녀도 꽤 고오오오급장비로 무장한 중기병들도 고려군에 합류많이한듯 문벌귀족들의 사병으로
#108이름 없음(/vi5CM/e1Y)2023-11-29 (수) 03:59
>>106 그건 내정이잖아. 외교 쪽, 국외 정책 말하는거임.
#109이름 없음(1YK35DCV32)2023-11-29 (수) 03:59
애당초 그리고 무장과 전술은 문화적 요소인데
고려의 북방계 문화 수용이후
문화가 대거 뒤집힐만큼의 시간이 안변해서

얘들은 기병 엄청 강할걸
고려말 -조선 사이에 기병이 잠깐 약해졌어도

지금은 요동 포용하면서 다시 복구했을거고
#110이름 없음(PPvbcHn9Xw)2023-11-29 (수)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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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에서 나오긴했네 요동이 고려군 척추라고
#111이름 없음(PPvbcHn9Xw)2023-11-29 (수) 04:01
개마무사가 다시 부활하면서 존나 쌔진 느낌이여
#112이름 없음(/vi5CM/e1Y)2023-11-29 (수) 04:02
>>111 아직 기병 몰락하기 한참 남은 시점이라. 숙련된 기병 수급이 좋아져서 군대 역량 강화된건 있을거.
#113이름 없음(1YK35DCV32)2023-11-29 (수) 04:02
주체한테 당했을땐 물량위주로 바뀌었다기보다는

쿠데타 이후 기병전력 약해진거 복구가 안되서

어거지로 병력 징집해서 막은 느낌이고
#114이름 없음(HlI/L8pIpM)2023-11-29 (수) 04:03
그런삘이긴함.
#115이름 없음(/vi5CM/e1Y)2023-11-29 (수) 04:03
뭣 보다 단순 전투력은 차치하고 숙련된 척후병 공급이 쉬워지니까.
#116이름 없음(HlI/L8pIpM)2023-11-29 (수) 04:03
그렇게생각하면 기무부자체가 원래는 기병들을 위한 신속보급위주엿겟구만
#117이름 없음(/vi5CM/e1Y)2023-11-29 (수) 04:04
군대의 눈이 강해지면 그만큼 대전략부터 시작해서 전술까지 세우기 쉬워지고.
#118이름 없음(HlI/L8pIpM)2023-11-29 (수) 04:06
확실히 대전략의 핵심은 기동이니까. 보병으로 그짓을한건 기무부의 똥꼬쇼엿구만ㅋㅋㅋㅋㅋ
#119이름 없음(1YK35DCV32)2023-11-29 (수) 04:07
사실 말수급이 안되서 문제지

말만 충분하면 보병도 말데리고 말타고 다니다
내려서 싸우는게 이득이 큼

그게 되냐고? 말 잘기르고 기병키우던 동네는 다함

중세말 잉글랜드도 했는데 뭐
#120이름 없음(1YK35DCV32)2023-11-29 (수) 04:08
그리고 말을 잘 기르는건 환경도 환경이지만
그 동네 상류층 문화에 기병요소가
얼마나 들어있냐가 핵심

비싼말에 돈 안아끼는 동네는
목장운영에 그만큼 공들여서...
#121이름 없음(HlI/L8pIpM)2023-11-29 (수) 04:09
사실 조선도 말박이 오지게햇던거 생각하면 만반도에서 말이 모자를일은 없긴하다.
#122이름 없음(/vi5CM/e1Y)2023-11-29 (수) 04:10
>>119 사실 하마 보병도 어느정도는 타는 기술이 있어야해서...적어도 다같이 달리는 게 가능은 해야함.
말은 로봇이 아니라서 그것도 안되는 놈들은 못함.
#123이름 없음(1YK35DCV32)2023-11-29 (수) 04:10
이 동네는 아예 수도까지 기병문화가 침투했으니까
#124이름 없음(HlI/L8pIpM)2023-11-29 (수) 04:10
심지어 원역조선과 달리 명한테 말이 공출되는것도 아니잖아? 진짜 여기 대고려는 넘치는 말갖고 온갖짓 다햇을듯
#125이름 없음(cAHuGoKSLY)2023-11-29 (수) 04:10
하마기병이란 소리 들을때마다 hippo가 떠오르는 나는 틀리지 않았어
#126이름 없음(1YK35DCV32)2023-11-29 (수) 04:10
>>122 ㅇㅇ 근데 필요하면 하더라고
#127이름 없음(HlI/L8pIpM)2023-11-29 (수) 04:10
하마보병이 가능한 이들도 중무장이 가능한 계층들이니까 ㅇㅇ
#128이름 없음(HlI/L8pIpM)2023-11-29 (수) 04:11
그러면 주체 리다이브때는 기무부가 수도권말 싹긁어모아서 보병으로 기동전한게맞구만ㅋㅋㅋㅋ
#129이름 없음(TVWjqxeuJk)2023-11-29 (수) 04:11
거기다 서양쪽은 아예 소대신 말을 농업 용으로 쓰면서 접하는것도 많은편이라.
#130이름 없음(1YK35DCV32)2023-11-29 (수) 04:14
여기 한반도는 마경일걸.

마경이 우경보다 힘이 센데 일시킬때 곡물을 더먹고
말이 소보다 개복치라 관리가 힘든게 문제인데,

여긴 규모의 경제가 요나라 개발딸로 이미 달성해서
#131이름 없음(HlI/L8pIpM)2023-11-29 (수) 04:14
아마 남쪽은 우경이고 북쪽은 마경일듯? 한강기준으로
#132이름 없음(Au0FGp8k4c)2023-11-29 (수) 04:16
사실 보급도 보급이지만 이 시대 기준 기무부 최고기밀 오파츠는 그걸걸. 고려군 군마 혈통도
#133이름 없음(/vi5CM/e1Y)2023-11-29 (수) 04:16
>>130 그걸 따지면 소 기르는거 규모의 경제도 매한가지라. 정확히 어떻다 나오기 전까진 양자구름 너머지.
#134이름 없음(1YK35DCV32)2023-11-29 (수) 04:18
>>133 그게, 마경이 견인력이 더 좋아서
기본적으로 지역 여건이 되면 대체관계임
곡물사료 더 먹는 문제때문에 인구압 터지면 슬슬 목장이 밀려나지만
#135이름 없음(HlI/L8pIpM)2023-11-29 (수) 04:18
뭐 우경이건 마경이건 짐승을 적극적으로 농가에서 쓰고잇는건 맞을듯.
#136이름 없음(1YK35DCV32)2023-11-29 (수) 04:23
>>125 님말이 정답이네
#137이름 없음(UTP5EC8yY6)2023-11-29 (수) 04:23
승마보병 이야기하니까 부여 생각난다. 얘네 말이 넘쳐서 군대에 말을 도배하니까 기동력이 죽여줬는데.
#138이름 없음(FUTzddgtbg)2023-11-29 (수) 04:28
근데 여기 고려는 건축 이런 쪽에 쓸모가 많은 수학 같은 쪽은. 좀 덜 실용적이라도 잘 발달할거 같은데 자연과학이나 철학은 원역 로마처럼 딸릴거 같음. 그나마 그쪽 파볼 애들이 요동으로 낙향한 문벌귀족 선비들인데.
#139이름 없음(UTP5EC8yY6)2023-11-29 (수) 04:30
기무부가 그냥 보급부서일 때야 순수 수학 파고드는 애들도 나올 여건이 되었지만 지금은 정부 중추가 되어서 응용수학만 발달할 판이니
#140이름 없음(FUTzddgtbg)2023-11-29 (수) 04:31
과연 요동은 고려로마의 그리스가 될 수 있을것인가?(두둥!)
#141이름 없음(MQjtW0V6z.)2023-11-29 (수) 04:46
뭐? 요동에서 게이가?
#142이름 없음(X98vueqo86)2023-11-29 (수) 04:49
아쎼이, 지금부터 전우애를 실시한다
#143이름 없음(MQjtW0V6z.)2023-11-29 (수) 04:50
원조 해병성채 동경이랑 육지해병성채 요동이야?
#144이름 없음(PPvbcHn9Xw)2023-11-29 (수) 05:13
버그 투성이 공화정이 이씨 조선시절 보단 잘돌아가네 진짜 이씨가 개조지긴 했구나(...)
#145이름 없음(CLOQiIbigc)2023-11-29 (수) 05:20
여기선 이씨는 어떤 평가 받을까?
#146이름 없음(HlI/L8pIpM)2023-11-29 (수) 05:26
이도없는 이씨면 그냥 동아시아를 절단낼뻔한ㅋㅋㅋㅋㅋ
#147이름 없음(.ha5Rh257w)2023-11-29 (수) 05:37
주채와 더불어 까일 이씨
#148이름 없음(HlI/L8pIpM)2023-11-29 (수) 05:52
뿌슝빠슝 대몽골제국을 거꾸러뜨린 군사강국 고려를 군사 고자로 만들뻔한 반역종자가잇다? 이수준이니 ㅋㅋㅋㅋ
#149이름 없음(PPvbcHn9Xw)2023-11-29 (수) 05:59
100kg 태왕이 후대에 어떤 평가를 받을지가 궁금하네
#150이름 없음(PPvbcHn9Xw)2023-11-29 (수) 06:01
그리고 어제 연재로 고려군 전투력이 어디에서 나온건지 확실하게 나왔구만 요동이 핵심이었어
#151이름 없음(FUTzddgtbg)2023-11-29 (수) 06:05
요동쪽은 만주가 워낙 넓어서 딱히 혼란스럽지 않은 평시에도 저짝 어디 마적들 돌아다닐 동네고.
#152이름 없음(HlI/L8pIpM)2023-11-29 (수) 06:07
>>150 리다이브 조진거보면 요동없어도 일단 땜빵이되긴함ㅋㅋㅋ
#153이름 없음(Au0FGp8k4c)2023-11-29 (수) 06:41
의외로 동만주에서도 자동훈련 돌아가고 있는 느낌이고
#154이름 없음(nIzp18k7NI)2023-11-29 (수) 08:12
솔까 사할린과 홋카이도 정도는 이미 고려 영역 아닐까 싶은데
#155이름 없음(Au0FGp8k4c)2023-11-29 (수) 08:21
연해주 개척이 워낙 난이고 ㅅㅂ이라(시호테알린 산맥이 지랄임) 뻗을 개연성 자체는 많지만 그래봐야 모피 파밍장&사냥터에 1차 무두질이 한계일거라
#156이름 없음(4JjrpJViT6)2023-11-29 (수) 08:21
만약 강남이 쪼개진다면 크게크게 몇등분까지 되려나
#157이름 없음(JDwopsQOko)2023-11-29 (수) 08:23
사할린은 몰라도 훗카이도는 좀 무리고
#158이름 없음(HlI/L8pIpM)2023-11-29 (수) 08:23
훗카이도 킹능성있지않나? 지금 일본은 사실상 파뤼피플로 주저앉아버려서
#159이름 없음(llvTw4JSyI)2023-11-29 (수) 08:24
양광 떨어져나오겠고
#160이름 없음(a.X3tRZoVk)2023-11-29 (수) 08:32
일본은 아직도 후지와라정에 저번 다이스 1도 안 걸려서 굉장히 문약할 것 같다는 느낌이 있는데... 보통 수도에 모여서 파티! 라면 쿠데타 방지용으로라도 고려마냥 전투적인게 아니라 얌전하게 시서화 모임이나 할 것 같은 편견도 있고
#161이름 없음(4JjrpJViT6)2023-11-29 (수) 08:32
카라식 강남판도까지도 가능은 하나?

사천 양광 운남 호남 안휘 복건(국민당 좌파) 절강성

이렇게 나눠졌었나?
#162이름 없음(a.X3tRZoVk)2023-11-29 (수) 08:32
뭐 문화는 발전하겠다
#163이름 없음(llvTw4JSyI)2023-11-29 (수) 08:34
근데 화북이 한몸이면 각개격파당할지도
#164이름 없음(llvTw4JSyI)2023-11-29 (수) 08:34
200년 전쟁하느라 문화 자살한거 아님?
#165이름 없음(4JjrpJViT6)2023-11-29 (수) 08:35
>>164 문화얘기하는 참치는 일본얘기하던 참치임
#166이름 없음(llvTw4JSyI)2023-11-29 (수) 08:35
일본 귀족문화 개쩔거같긴합
#167이름 없음(a.X3tRZoVk)2023-11-29 (수) 08:36
>>164 내가 말한건 일본 문화인데 중간에 중국 이야기가 낀 거 근데 의외로 중국도 풍자문화 이런건 발달했을수도 있을것 같긴 함 우리나라 마당극 같은더
#168이름 없음(4JjrpJViT6)2023-11-29 (수) 08:37
일본이 아직도 저렇게 유지되는거면 짧게는 서방에서 찾아오기 전까지 길게는 흑선내항할때까지 아무일도 없을것 같은 느낌이
#169이름 없음(26UWUaCPBw)2023-11-29 (수) 08:38
오늘 턴에서 주씨가 의외로 둘다 대승으로 개패버리면 어케 될까...? ㅋㅋ 맹비의 난은 진압 확정인대 고려는 2차전..?
#170이름 없음(4JjrpJViT6)2023-11-29 (수) 08:38
>>169 오늘 연재 쉽니당
#171이름 없음(BLYuhObHdM)2023-11-29 (수) 08:38
오늘 안함 내일해
#172이름 없음(HlI/L8pIpM)2023-11-29 (수) 08:40
내일함 내일.
#173이름 없음(26UWUaCPBw)2023-11-29 (수) 08:40
아 오늘 안함? 하는줄
#174이름 없음(sVQ/DVxED6)2023-11-29 (수) 08:42
근데 일단 서방도 페르시아부터 인도, 루스까지 다 굴려봐야 하겠는데

솔직히 지금 모굴리스탄이 살아남을려고 정착할 정도면 지금 서쪽 트란스옥시아나를 중심으로 한 보르지긴 제국 권역들 전체가 상태가 메롱인 듯??
#175이름 없음(26UWUaCPBw)2023-11-29 (수) 08:44
보르지킨 메롱이면 십자군 "그도시" 회복각 있나...?
#176이름 없음(HlI/L8pIpM)2023-11-29 (수) 08:45
회복할지 아니면 그냥 오스만처럼 잇을지 모르겟네. 사실 루스울루스가 제일 궁금함 어찌된거지
#177이름 없음(4JjrpJViT6)2023-11-29 (수) 08:46
유카리의 최근 연재 스타일 보면 근현대같이 다른곳에서 일어난 상황이 동아까지 바로바로 연동되는 시기가 아니면 걍 몇턴 모아서 나중에 몰아서 굴리는 방식이라
아마 대항해시대 쯔음에 한번 살펴보고 나중에 또 살펴보거나 그런 비슷한 하는 느낌으로 진행될듯
#178이름 없음(sVQ/DVxED6)2023-11-29 (수) 08:46
그리고 저번 진행 보니까 강남에서 반란 세력이 난립해서 너무 쪼개지면 주명이 진압하기 쉬운 거 아니냐고 하는데, 초기에 일부만 그러는 거면 모를까 대륙 전체가 그 지경 가면 그냥 천명 붕괴임

그거 반란군 수백개 쪼개진 게 중국은 기본이 1만이야(......) 그거 다 진압하고 다니는 순간 중앙군이 소모되어서 군벌들보다 딱히 나을 거 없는 상태로 추락하는 게 중원왕조의 말기 지옥도임
#179이름 없음(sVQ/DVxED6)2023-11-29 (수) 08:47
이게 송나라 이후부터는 이민족 쳐들어와서 한타 걸다 수도 따이고 망하는 거 떄문에 원말명초 빼면 자주 보기 힘들어져서 그런 거지
#180이름 없음(HlI/L8pIpM)2023-11-29 (수) 08:48
화북은 고려군이 강남과 동조하는이상 못움직인다는게 문제긴해
#181이름 없음(26UWUaCPBw)2023-11-29 (수) 08:55
중국 공화제 답있나...? 저거 반도에서도 온갖진빠 내는대 대륙급에서는 못굴릴거 같음....
#182이름 없음(HlI/L8pIpM)2023-11-29 (수) 08:58
근데 이미 천통에 근거가 될 천명론과 유학이 공묘와 함께 아작이나버려서 ㅋㅋㅋㅋ
#183이름 없음(llvTw4JSyI)2023-11-29 (수) 08:59
아니 뭐 이래놓고 주체2호기 등장해서 대승대승으로 고려 강남 기강잡고 천명부활각 잴수도 있긴한게 다이스의 매력이제
#184이름 없음(26UWUaCPBw)2023-11-29 (수) 09:02
지금 고려공화국 보면 다이스는 청구보다 더 잘 받는대 왜 꼬라지가 청구급이지....?

이러면 청구처럼 5,6만 주구장창 나왔으면 나라 터졌음...?
#185이름 없음(4JjrpJViT6)2023-11-29 (수) 09:03
해동이고 중원이고 태왕이라는 이름과 천자라는 이름에 똥칠을 너무 심하게 해놨어
#186이름 없음(4JjrpJViT6)2023-11-29 (수) 09:05
>>184 청구는 56이 공화쪽이더라도 근본이 있어서 쉽게 안무너지는데
얘넨 근본이 없잖음 어쩌다 공화파 득세하는게 1일때 그거 잡는거만으로도 청구가 연달아서 공화고집할때보단 충격이 클 수 밖에

청구는 박한때 대타협할때 이미 600년된 공화국이였음
#187이름 없음(LBkFFAr5k.)2023-11-29 (수) 09:05
>>184 중요한 다이스를 날려먹으면 그럼
#188이름 없음(nIzp18k7NI)2023-11-29 (수) 09:08
>>184 이씨가 찬탈을 너무 개같이 하는 바람에 그만
#189이름 없음(4JjrpJViT6)2023-11-29 (수) 09:11
만약 다음에 구국의 결단이 뜨거나 수많은 박수갈채속에서 자유가 죽는다면 요동귀족이 최우선순위 그다음이 변경군벌일까
#190이름 없음(9pBV8UslKM)2023-11-29 (수) 09:18
>>184 청구가 그꼬라지로 오래살아남은 이유는 천년공화 전설을 경악할정도로 지켜서 가능했고 메타적으로는 일관적으로 펌블걸려도 공화박이스러운것만 골라서(폭언)
#191이름 없음(Yj1YBUFbf.)2023-11-29 (수) 09:23
그리고 망할만하면 전쟁이겨서 따먹음ㅋㅋㅋ
#192이름 없음(nIzp18k7NI)2023-11-29 (수) 09:23
청구는 펌블을 맞아도 찐 공화박이였으니까.
고려는 아직 그정도는 아냐
#193이름 없음(Yj1YBUFbf.)2023-11-29 (수) 09:23
청구가 무서운게 뭔지암? 망하라고 박은 다이스에서 전쟁이겨서 생존함ㅋㅋㅋㅋ
#194이름 없음(PPvbcHn9Xw)2023-11-29 (수) 09:24
일본의 파티피플이라... 서경꺼 그대로 따라했으니 고려 귀족 문화랑 많이 비슷할꺼 같은데 일본 귀족문화는
#195이름 없음(nIzp18k7NI)2023-11-29 (수) 09:26
그런데 쿄에서 저기 에미시들까지 초대해다가 파티피플을 했을지는?
#196이름 없음(FUTzddgtbg)2023-11-29 (수) 09:28
얘네는 본인들이 신념이 있어서 한게 아니라 이씨 4대역적이 고려인들 멘탈 탈곡하고 아노미 오게하니까 공화정 간거니까. 솔직히 이씨가 여기까지 역적패륜 범벅으로 안했으면 공화정 성립도 안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197이름 없음(nIzp18k7NI)2023-11-29 (수) 09:29
>>196 1111
#198이름 없음(PPvbcHn9Xw)2023-11-29 (수) 09:29
일붕이는 지들끼리만 놀고 에미시는 안끼워졌을꺼 같은데
#199이름 없음(PPvbcHn9Xw)2023-11-29 (수) 09:30
북방 유목민들 인격체 대우해서 동화시킨 고려가 이상한것
#200이름 없음(PPvbcHn9Xw)2023-11-29 (수) 09:30
>>198 안끼워줬을
#201이름 없음(hLspyQ7LbM)2023-11-29 (수) 09:33
솔직히 이런 어장 나오면 고려가 먹을때 더 그럴듯한 땅보다는 홋카이도가 맨날 나와

일본에게 주기 싫다는 욕망의 발로인건 알지만
#202이름 없음(nIzp18k7NI)2023-11-29 (수) 09:34
그런데 열도를 점령할게 아니면 만반도 판도에서 가장 무난한 확장방향이 홋카이도란 말이지…
#203이름 없음(hLspyQ7LbM)2023-11-29 (수) 09:35
그리고 강남은 수백조각으로 안쪼개짐. 이미 어장 본편에서 파국 소리 나올때
흔들리지 않기에는 충분한 크기로 라고 암시됐음.
#204이름 없음(nIzp18k7NI)2023-11-29 (수) 09:35
규슈 혼슈를 건드릴게 아니라면
#205이름 없음(FUTzddgtbg)2023-11-29 (수) 09:35
뭐 고려가 만주 따먹으면 차라리 초원이나 시베리아로 가지 굳이 거기 갈 이유가 없지. 어차피 똑같이 농사 애매하면 모피나 초원 통제를 위해 그쪽으로 가는게 더 현실적이고.
#206이름 없음(hLspyQ7LbM)2023-11-29 (수) 09:37
고로, 쪼개야만 했다.
]
더는 그들과는 상관 없는 일로 이리저리 휘둘리지 않을 때까지, [ 충분히 커다란 덩어리 ]로,

허나 경전 속에 아름다운 가르침과 현실 사이에서 [ 타협할 필요 없을 정도로 작게 ].
#207이름 없음(hLspyQ7LbM)2023-11-29 (수) 09:38
이들은 머나먼 옛날, 이 땅에 본디 존재하였던 초와 월, 오 등의 제후국들을 그리워하며 그때로

돌아가야만 한다고, 요순의 아름다운 기풍이 유지되기엔 중화가 너무나 커다라다면 애초에

그 커다란 덩치야말로 죄였다고 주장하기 시작했다.

대충 춘추 전국시대 그럭저럭 큰 덩어리들 판도로 쪼개진다는거
#208이름 없음(FUTzddgtbg)2023-11-29 (수) 09:38
>>202 근데 그건 빙환트나 현대인 우리 시점이고 굳이 통제도 잘 안되는 섬 따먹을거면 농사라도 확실히 잘되는 따뜻한 큐슈로 가지.
#209이름 없음(hLspyQ7LbM)2023-11-29 (수) 09:39
뭐 지금 상황보면 사상적인 이유로라도 일부러 주명을 고로시하는거라

사람많고 육로로 이어진 화북을 식민지로 노리는거 같지
#210이름 없음(hLspyQ7LbM)2023-11-29 (수) 09:41
왕씨시대는 어차피 우리가 통치하기도 힘들고 구원만 쌓는 땅 먹어야해?

세폐? 그런거 받았다가 의존하는것보다는 그냥 공무역이나 안정적으로 돌리자 이랬는데

지금 고려는 미래? 내가 총관되려면 세폐 받아서 서경에서 뿌려야 하는데

통치가 안된다고? 그럼 통치를 안하면 된다


라는 개 또라이 마인드라서
#211이름 없음(FUTzddgtbg)2023-11-29 (수) 09:43
그래서 세폐 못 받으면 미쳐 날뛸 광견이 되버렸지만...아, 아직까진 이기고 있으니까;;
#212이름 없음(BLYuhObHdM)2023-11-29 (수) 10:20
그런데 새폐에 쓰이는 사치도 포기해부려서

골때리는 상황이지만
#213이름 없음(BLYuhObHdM)2023-11-29 (수) 10:22
그리고 이번턴부터는 새폐는 핑계고 뇌가 맹자당해서
요동 귀족들빼고늠 혁명전쟁이라서 ㅋㅋㅋㅋ
#214이름 없음(tfGpNhRrBM)2023-11-29 (수) 10:26
뭐 사할린에 정착지 펴지면 홋카이도 교류까진 상수인데 홋카이도에 제대로 자리잡으려면 사할린 인접인 북쪽 끝 왓카나이나 내륙 중심 아사히카와 정도가 아니라 삿포로를 잡아야 해서..
#215이름 없음(FUTzddgtbg)2023-11-29 (수) 10:31
>>213 아냐. 그건 위에 도당애들 이유고 밑에 시민들 선동한 명분은 세폐였음.
#216이름 없음(nIzp18k7NI)2023-11-29 (수) 10:32
외부적 클레임은 혁명, 내부적으로는 약탈과 세폐
였던가
#217이름 없음(.q/LPFFlAQ)2023-11-29 (수) 10:38
궁금한게 저 청빈메타가
모든백성들이 기왓집 대신 초가집이나 움집 짓고
옷도 비단대신 무명이나 삼배로 입으며
고기와 쌀 있어도 못먹게하고 하루에 1끼만 먹으라는등 빈곤 포르노 찍는건가....?
#218이름 없음(BLYuhObHdM)2023-11-29 (수) 10:41
>>217 ㄴㄴ 그건 아니고 같이즐길수있으면 같이하지만
안되면 윗대가리들은 백성들 평균보다는 사치하면(적어도 눈에띄게)하면 안된다는 문화가 퍼지는거
#219이름 없음(p/pq.OYX0.)2023-11-29 (수) 10:41
ㄴㄴ 윗대가리들이 사치안하고 평균적인 서민 삶과 똑같이 사는거
#220이름 없음(BLYuhObHdM)2023-11-29 (수) 10:42
모든 백성들이 기와집 할수있으면 하는거고

현실적으로 안되니까 권력을 잡고싶으면
윗대가리들이 그렇게 행동하라인거
아랫백성들을 강제하는게 아니라
그래서 요동 귀족들과 갈등시작된거고
#221이름 없음(Yj1YBUFbf.)2023-11-29 (수) 10:44
청빈사상은 딱 청부사상과 반대되는거라고보면됨
#222이름 없음(BLYuhObHdM)2023-11-29 (수) 10:45
간단하게 말하면 노블리스 오블리주가 강제된다
정도라고 보면되
#223이름 없음(p/pq.OYX0.)2023-11-29 (수) 10:47
빈곤포르노때문이면 윗대가리가 빈곤포르노를 강요하는게 아니라 윗대가리가 그거 찍히는 대상인거
#224이름 없음(GZdj9WVtX6)2023-11-29 (수) 10:48
조선시대를 어떻게 생각하나 알법하기도하고
#225이름 없음(FUTzddgtbg)2023-11-29 (수) 10:50
뭐 사실 이런 청빈이라는게 말이 그렇지 외면상 청빈이고 실제론 아니긴 한데.
직접 벼루에 먹 갈고 시 짓는 선비의 외면인데 벼루는 몇백만원 짜리고 그런거.
#226이름 없음(ORQjhirpwQ)2023-11-29 (수) 10:52
겉으로 보기엔 검소해보여도 쓰고 있는 물건들은 다 명품인 그런거 말하는건가
#227이름 없음(ORQjhirpwQ)2023-11-29 (수) 10:52
뫄 대충 조선시대 선비 생각하면 되겠네
#228이름 없음(GZdj9WVtX6)2023-11-29 (수) 10:53
진짜 빈곤포르노를 즐기는거면 경신대기근때 굶어죽는 양반들이 나올이유가없지.
#229이름 없음(FUTzddgtbg)2023-11-29 (수) 10:54
>>228 경신은 좀 격이 다른 상황이라. 그걸로 굶어죽는 양반들 나왔다고 이야기로 일반화하는건 좀.
#230이름 없음(ORQjhirpwQ)2023-11-29 (수) 10:54
이렇게 보니 진짜 뒤틀린 원역사네 이런것도 원역사 조선 따라갈줄이야
#231이름 없음(dkcdju6b9c)2023-11-29 (수) 10:55
조선시대도 눈에 띄게 호화찬란하는 건 피하는데 사용하는 물품이 명품이다 이런건 모르는 사람은 티가 안나니까.

백자 테크에 필요한 기술력이 청자보다 높지만 얼핏보면 청자보다 수수해서 아 이렇게 청빈하구나! 하는 그런거.
#232이름 없음(WsRxnkN2tA)2023-11-29 (수) 10:56
>>231 그치만 조선백자는 사장되고 요즘은 고려청자가 더 유명하다는게...
#233이름 없음(4JjrpJViT6)2023-11-29 (수) 10:56
예를들어 나는 굴비를 걸어놓고 그걸 보며 밥먹었으니 너희들도 그정돈 아니여도 근검절약하며 살거라 이런거지
진짜 무슨 밥을 한끼만 먹고 이런건 아님
걍 쇼쇼쇼지
#234이름 없음(GZdj9WVtX6)2023-11-29 (수) 10:56
원래백자가 더 유명햇음. 청자는 새롭게 발굴되면서 조명받는거지 ㅋㅋㅋㅋ실전된 기술이라면서말이지
#235이름 없음(FUTzddgtbg)2023-11-29 (수) 10:56
>>232 킹치만 현대인들이 보기엔 더 화려하고 멋있어 보인단 말입니다!
#236이름 없음(ORQjhirpwQ)2023-11-29 (수) 10:58
조선 백자가 사장된 이유가 전쟁으로 인한 제작기술 단절도 있고 놋그릇이 유행해서 그랬던가
#237이름 없음(dkcdju6b9c)2023-11-29 (수) 10:58
사용하는 벼루가 고급스런 수입품이다

하지만 같은 선비가 아니면 모르지! 선비들끼리는 알아보고. 뭐 그런 식.

나중가면 이런식으로 아는 사람만 알아보게 하고 싶지 않아! 하고 어디 눈에 안띄는데다가 호화사치를 부릴 수도 있는데.
#238이름 없음(dkcdju6b9c)2023-11-29 (수) 10:59
솔직히 여전히 직할령이라 할 곳은 곳곳이 원시림이고 해서 적당히 눈 안닿는 데다간 호화별장 같은 거 차려놓고 다닐 거 같다는 느낌은 든다.
#239이름 없음(FUTzddgtbg)2023-11-29 (수) 11:01
그나저나 이러면 수공업 기술 떡락하려나? 다같이 빈곤 메타라 확실하게 소비해줄 계층이 줄어들거 같은데. 농기구나 이런 쪽은 상관 없겠지만 그동안 퍼티피플로 쌓아온 사치재 수공업 쪽은 일부 빼고 내리막으로 갈듯.
#240이름 없음(ORQjhirpwQ)2023-11-29 (수) 11:02
대신 다른 사치재들이 유행하겠지 화려한거보단 수수한것들
#241이름 없음(ORQjhirpwQ)2023-11-29 (수) 11:03
애초에 땅파먹는 시대라 가난해져봐야 얼마나 가난해진다고
#242이름 없음(FUTzddgtbg)2023-11-29 (수) 11:03
원역사처럼 황칠 같은건 사라질것 같아서 아쉽네.
#243이름 없음(dkcdju6b9c)2023-11-29 (수) 11:04
전체적인 수공업 기술은 떨어지지 않음. 방향성이 달라지는거지.

솔직히 불상조각은 신라때에 비해 고려때에 미학적으로 좀 못생겨지지만 다른 방향으로 더 발전을 했잖아.
#244이름 없음(ORQjhirpwQ)2023-11-29 (수) 11:06
근데 병기 품질은 좋긴 하겠네 애들 군수 사령부 굴리고있으니
#245이름 없음(dkcdju6b9c)2023-11-29 (수) 11:06
이녀석들이 개마무사대 굴리고 하던 거 보면 미학적이나 정교함보다는 유목민식의 눈에 띄는 과도한 화려함 같은 문화가 전통문화로 만들어졌을텐데 딱 그게 청빈메타의 비난대상임. 그럼 다른 방향성으로 돌리겠지. 좀 더 미학적인 그런 걸 찾는다거나 정교해진다거나 아는 사람은 알아보는 수수한 고급이라든가.
#246이름 없음(XsbCkwcycw)2023-11-29 (수) 11:07
>>243 고려 왕릉보면 조각기술이 신라나 조선보다 구린거같은데 뭐징...
#247이름 없음(dkcdju6b9c)2023-11-29 (수) 11:08
고려가 갑자기 조각기술이 구려진 사유는 뭐 아무도 모르지?
#248이름 없음(dkcdju6b9c)2023-11-29 (수) 11:09
몬가 패서호족이 벼락출세 집단이라도 됐던건지.
#249이름 없음(ORQjhirpwQ)2023-11-29 (수) 11:10
제식 무장 같은것도 있을꺼고
#250이름 없음(BLYuhObHdM)2023-11-29 (수) 11:15
>>248 벼락출세한건 맞는데

예네들이 기존 고려문화에서 조선문화로 메타 전환중인거라
#251이름 없음(ORQjhirpwQ)2023-11-29 (수) 11:22
그나저나 한참 티무르나 주명하고 싸울때 다이스에 의병 찬스가 꽤 나온걸로 아는데 한번도 안걸리네(...)
#252이름 없음(BLYuhObHdM)2023-11-29 (수) 11:24
의병이라는게 결국 귀족들사병이니까

조선시대의 예비군들하고는 다르게
#253이름 없음(ORQjhirpwQ)2023-11-29 (수) 11:24
의병 굴릴빠엔 그냥 징집해서 군대로 굴리겠다 이말인가
#254이름 없음(BLYuhObHdM)2023-11-29 (수) 11:26
다르게말하면 귀족들한테서
야금야금 사병들 삥뜯어서
정규군에 투입이 될 정도였다는거지
유우카는 도대체....
#255이름 없음(ORQjhirpwQ)2023-11-29 (수) 11:28
이쯤가면 유우카 태왕의 후대 평가는 그냥 군신 이겠구만
#256이름 없음(BLYuhObHdM)2023-11-29 (수) 11:28
그렇게 지방 사병들 삥뜯기니까 갈수록 반도내 귀족세력은
약화되고
오히려 그기간동안 기무부한테서 사병들 삥뜯기 못당한
요동 귀족들이 틀딱으로 남은거지
#257이름 없음(xCbts4iAZo)2023-11-29 (수) 11:31
>>256 그것도 있는데 단순히 그것만은 아님. 요동쪽이면 얘들 사병은 기병일거니까.
#258이름 없음(BLYuhObHdM)2023-11-29 (수) 11:31
고려 체계 남겼다는거 자체가 정규군 뭉치는 몰라도
귀족들 사병은 고스란히 요동에는 남겨져있다는거고
#259이름 없음(BLYuhObHdM)2023-11-29 (수) 11:32
그러고보니 고려는 진짜 바다에는 관심없는 쪽인가
#260이름 없음(ORQjhirpwQ)2023-11-29 (수) 11:34
어제 다이스에서 고려 수군이 나오긴 했는데 안걸렸고
#261이름 없음(1FIYm4Xp2s)2023-11-29 (수) 11:35
임란을 두고 보면 의병은 결국 '관군 못믿겠으니 우리가 한다' 로 일어나는건데 의병 없이 군국기무처가 계속 맹활약했다면 그 개판속에서도 군국기무처에 협력하는게 의병보다 믿을수 있다, 는 신뢰가 있다는 거.

이씨 막부에게 엉망됐다가 되살려진 조직치고는 굉장한 신뢰네.
#262이름 없음(ORQjhirpwQ)2023-11-29 (수) 11:36
바다 나가봐야 별 이득도 없으니 그냥 북방 식민지 굴리자 마인드인거 같은데
#263이름 없음(1FIYm4Xp2s)2023-11-29 (수) 11:37
솔직히 지중해나 대서양도 아닌 태평양하고 거기에 접한 바다의 항해난이도 생각하면 바다에 무관심해도 문제는 없음.

해적도 뒤가 없는 놈들이나 하는 거지.
#264이름 없음(nUeQp2fFs2)2023-11-29 (수) 11:37
뭐 해외래봐야 중국 강남이나 일본 정도인데 얘넨 그냥 무역하는게 낫고 그 너머는 북부 따는게 손실이 적을거라서...
#265이름 없음(ORQjhirpwQ)2023-11-29 (수) 11:38
일붕이는 파티피플이라 사치품은 많이 사갈꺼라 이득이 되긴하네
#266이름 없음(p/pq.OYX0.)2023-11-29 (수) 11:38
바다에 관심가질 이유는 종교적 이유로 천축가기말고는 없어서 경제적인건 옆이 중국인걸...
#267이름 없음(nUeQp2fFs2)2023-11-29 (수) 11:40
솔직히 15세기 기준으로 일본 시장과 중국 시장을 놔두고 동남아 가야하는 이유가...?
#268이름 없음(nIzp18k7NI)2023-11-29 (수) 11:43
솔까 동아시아는 왠만한건 다 중국 경유로 구할 수 있어서…
#269이름 없음(1FIYm4Xp2s)2023-11-29 (수) 11:44
아예 중국 시장이 온전히 확립되었다 보기 좀 애매모호한 청구는 바다로 나갈 동기가 있긴 했는데 그나마도 일본이 제일 크게 딴거였고

그외엔 뭐... 굳이?.
#270이름 없음(ORQjhirpwQ)2023-11-29 (수) 12:10
주명 금군은 게속 패배하고 천명 깨지는 와중에도 살아있는거 보면 기무처가 엄청 일을 잘하고 있나벼
#271이름 없음(MHbTeAriVA)2023-11-29 (수) 12:11
>>261 임란 의병은 그것도 있는데 제승방략 체제에서 제대로 결집 못하고 와해된 지방군 갖다가 지역유지들이 재결집 시키거나 한것도 있음
#272이름 없음(J90bjMLHL6)2023-11-29 (수) 12:17
오늘 연재 쉬는거 까먹고 들왔다.....................
#273이름 없음(GZdj9WVtX6)2023-11-29 (수) 12:18
임란의병특:수상하게 관리들이 무기창고 다 개방해서 무기랑 다 나눠주고감ㅋㅋㅋㅋ
#274이름 없음(ORQjhirpwQ)2023-11-29 (수) 12:20
이런거 보면 고려군 조직력이 워낙 개쩌니까 의병이 안나온걸수도 있겠네
#275이름 없음(Yj1YBUFbf.)2023-11-29 (수) 12:43
정확히는 의병이라 할수잇는 애들은 싹다 기무부가 퍼올려요하는듯
#276이름 없음(uuSOZbePeQ)2023-11-29 (수) 12:44
프로이센처럼 전국의 병영화로
의병이 아니라 민병대로 운영하는듯 ㅋㅋㅋㅋㅋ
#277이름 없음(BLYuhObHdM)2023-11-29 (수) 12:56
애시당초 의병이 화포도 쏘고다니는시점에서

반란군과 사병에 민감한 조선이 독자적으로
화포가지게 할리없으니 관아에서 나눠준거지
#278이름 없음(zW4lzosumU)2023-11-30 (목) 01:02
객관식 과거제는 어떤 느낌일려나 전근대라 현대의 시험보단 많이 다를꺼 같은데
#279이름 없음(.9uQa3/Bak)2023-11-30 (목) 03:18
기무부가 인성보단 산학을 으뜸으로 쳤던 기간이 100년은 되니까 수학지문들이 많을 듯
#280이름 없음(zW4lzosumU)2023-11-30 (목) 03:25
딴건 몰라도 실용 수학은 엄청 발전하겠네
#281이름 없음(YkwYqL1L4Y)2023-11-30 (목) 05:55
강남애들 이해가 되는게
염전론 퍼졌는 데
이번 턴에 전쟁을 3번이나 했음
#282이름 없음(ug1fHGffvM)2023-11-30 (목) 06:02
근데 중국 부가 강남에서 나오는데 그 강남이 저렇게 되면 세폐 줄텐데 그 줄어든 만큼 화북을 쥐어짜려나 아니면 세폐를 줄이려나 둘중 뭘지 궁금하다.
#283이름 없음(zW4lzosumU)2023-11-30 (목) 06:07
오늘 연재에서 고려가 이기고 펌블이면 화북을 쥐어짠다로 가능성이 높을듯
#284이름 없음(zW4lzosumU)2023-11-30 (목) 06:08
근데 고려의 불타는 혁명 정신으로 화북에 공화국이 세워질 가능성도 높다(아무말)
#285이름 없음(6GCgISwepQ)2023-11-30 (목) 06:11
명이 안망하는게 신기함
전쟁도 매번 대패 펌블연속인데
살아 있는게 신비함
#286이름 없음(7Lxo1Hbi3.)2023-11-30 (목) 06:25
>>285 멸망할 원인을 고려가 다 제거해버려서...
#287이름 없음(baWrDnY8AA)2023-11-30 (목) 06:38
그 대승의 기세를 타서 다이브쳐서 황제 목을 딸 급의 존재가 없었으니까 말이지...

그래서 강남이 전쟁피로도 한계돌파해서 터져버렸잖음
#288이름 없음(zW4lzosumU)2023-11-30 (목) 06:41
고려가 어처구니 없는 이유로 주명 침공했을때 천자는 어떤 기분이었을까(...)
#289이름 없음(uiDFKIESNE)2023-11-30 (목) 07:10
강남애들 이해가 되긴 하는데 고려가 개같은 이유로 꼴아박은것도 문제라고 생각해요
#290이름 없음(dtfdvxoVTQ)2023-11-30 (목) 07:16
>>284 화북에 공화국보단 강남에 공화국이 더 빨리 나오지 않을까
#291이름 없음(VKAy4thG/w)2023-11-30 (목) 07:16
근데 이어장 고려가 ㅈ같이 할때가 강남이 그나마 편할때라는게 웃기지
#292이름 없음(dtfdvxoVTQ)2023-11-30 (목) 07:17
고려붕자는 자연재해 같은거니깐 하늘을 원망해야지

강남: 천하를 도둑질 한 천자는 모가지를 잘라야만!!!
#293이름 없음(dtfdvxoVTQ)2023-11-30 (목) 07:18
이 어장의 진실
1. 고려는 개새끼다
2. 강남은 금통이다
3. 화북은 싸패다
4. 고려는 개새끼다
#294이름 없음(7Lxo1Hbi3.)2023-11-30 (목) 07:20
>>291 ㄹㅇ 이상황이니 화북은 흥한다하면 강간약지하겟다고강남끌어모으고 ㅋㅋㅋㅋ
#295이름 없음(VKAy4thG/w)2023-11-30 (목) 07:21
사실 고려가 파티피플 할때가 제일 안정적이었단게 ㅋㅋㅋㅋㅋ
강남은 전쟁 다이스가 저주받은거 같음
#296이름 없음(kMAdY7xShs)2023-11-30 (목) 08:15
504 에러 엄청 뜨네..
#297이름 없음(kMAdY7xShs)2023-11-30 (목) 08:34
이정도로 서버 불안정한건 오랫만이네
#298이름 없음(sKNhY6AuvY)2023-11-30 (목) 08:34
솔직히 윗대가리가 대놓고 시민들 선동하는 맹자학 혁명가들이라 문벌귀족들 아니었으면 뭔 미친짓을 더 했을지 모른다는게 웃음벨.
#299이름 없음(7rIdX6VAw2)2023-11-30 (목) 08:52
지금 메모리 부족으로 토요일에 증설한데
#300이름 없음(kMAdY7xShs)2023-11-30 (목) 08:56
오늘 연재하다 터질까봐 걱정된다
#301이름 없음(TrnRn80TDs)2023-11-30 (목) 09:28
오늘 서버 상황보면 제대로 연재 가능할까.. 멈추는거 아냐?
#302이름 없음(Q6anD14FkA)2023-11-30 (목) 09:29
강남은 이미 폭발할 임계점 100년도 전에 넘겼음

상대가 티무르랑 위구르라는 중화말살자라서 참은거지

근데 고려가 걔네 치웠네?
#303이름 없음(Q6anD14FkA)2023-11-30 (목) 09:31
화북입장에서는 고려때문에 터진거지만

강남입장에서는 이미 100년 넘게 차오른 울분인거
#304이름 없음(7rIdX6VAw2)2023-11-30 (목) 09:33
그리고 고려가 저꼴된건 순전히 주체잘못이거
#305이름 없음(YTOh5f9hvs)2023-11-30 (목) 09:37
아니 자춘이햄이 회군만 안박았어도 문제가 없던게 아닌지
#306이름 없음(sVaWtr8rM2)2023-11-30 (목) 09:38
근데 주명이 강남에게 쳐맞고 있는건 주체의 업보 아니던가
#307이름 없음(Q6anD14FkA)2023-11-30 (목) 09:38
둘 다 책임이 크지
#308이름 없음(v5g0sgM1H2)2023-11-30 (목) 09:39
그래서 주체건 이씨 3대건 까이잖음
#309이름 없음(wXRK1whjIs)2023-11-30 (목) 09:39
티무르 발흥 잘잘못 따지면
간보다가 북조 망한거 방관한 주원장
요동지킬수있는데 방위군 회군해서 쿠데타한 이자춘
나라망하는 와중에 서로 집안싸움한 패씨
다들 잘잘못있는게?
#310이름 없음(Q6anD14FkA)2023-11-30 (목) 09:40
주체의 가장 큰 문제는
이미 명나라가 염전으로 들끓는 상태인데
고려가 회군으로 요동도 날라가고
내분으로 사대까지 하겠다고 한 시점에서
굳이 고려를 멸하거나 굴욕을 주겠다고 뇌절하고,
실패했다는 거지
#311이름 없음(YTOh5f9hvs)2023-11-30 (목) 09:40
패씨가 팔왕각만 안했어도 문제의 절반이 없었을거같아오
#312이름 없음(Q6anD14FkA)2023-11-30 (목) 09:41
티무르 발흥 잘잘못은 갑자기 왜?
#313이름 없음(v5g0sgM1H2)2023-11-30 (목) 09:41
솔직히 자춘이는 십년 가까이 전쟁중+아군은 트롤중에 주화입마 온거 같긴 한데
#314이름 없음(sKNhY6AuvY)2023-11-30 (목) 09:44
>>313 ㄴㄴ. 애초에 돌아와서 한다는게 그냥 반동 정치였다는 점에서 답이 없음. 그렇다고 돌아와서 뭐 자기만의 야망을 실행한것도 아니고.
애초에 그러면 화북 버리는 건 그렇다쳐도 요동 유기하고 회군을 왜함?
#315이름 없음(Q6anD14FkA)2023-11-30 (목) 09:46
뭐 세부적으로 굴린것도 아니고
고려의 기조를 생각하면 이자춘을 비롯한 군사귀족
힘뺀다고 중앙이 트롤링해서 난 결과일수도 있지

그래봐야 이씨막부가 너무 추해서 변명이 안되지만
#316이름 없음(7rIdX6VAw2)2023-11-30 (목) 09:49
ㄷㅁㅋ
#317이름 없음(AB92ypSuJs)2023-11-30 (목) 09:49
ㄷㅁㅋ
#318이름 없음(Fa73sMKc7U)2023-11-30 (목) 14:41
도마가 마지막에 잘 설명했네 ㅇㅅㅇ
#319이름 없음(t5/iMmsoPk)2023-11-30 (목) 14:42
그렇지요 화북으로 문변하면 북적이 터지는거지 ㅇㅇ
#320이름 없음(18bUxtoR/Y)2023-11-30 (목) 14:42
뭐 저걸 어케 유지할지는 명군이 개인기로 잘

이거밖에 없음 방법론이야 다 장단점있고
#321이름 없음(Fa73sMKc7U)2023-11-30 (목) 14:42
군주정은 결국 군주가챠다
#322이름 없음(7rIdX6VAw2)2023-11-30 (목) 14:42
아하 결국 못버리는군
#323이름 없음(7rIdX6VAw2)2023-11-30 (목) 14:43
진짜 재미있었다 총구보는느낌으로 빨리 끝날줄은 예상은했다만(섭섭)
#324이름 없음(tC5PTOCzYQ)2023-11-30 (목) 14:43
일단 현재 북경과 서경 문제를 아주 해결 못할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닌데...

대충 OTL원나라나 요나라가 그러하였듯이 기간을 두어서 수도를 옮기서 생활하면 되기는 함.

#325이름 없음(cSiqE8Rnws)2023-11-30 (목) 14:44
근데 어느의미로 이거 세폐 받아먹어서 그런것도 있을듯. 그동안 세폐 받아서 경제 굴렸으니 통일했다고 세금 안받으면 오히려 공화정 시절이 더 나았다는 소리가 나올지도 모르고.
#326이름 없음(WNf/Umy2vo)2023-11-30 (목) 14:44
서경버리면 ㄹㅇ 누가 저걸 따라준다고 고려하고 초원 강남 전부랑 싸워야하는데
#327이름 없음(18bUxtoR/Y)2023-11-30 (목) 14:44
고려태왕 작위도 인구 대략 1500-1800만이라
서경 포기를 절대 못함
군주 개인기로 시간을 벌어야지
#328이름 없음(YbyZ9aDebI)2023-11-30 (목) 14:45
사실 청구도 다이스 잘받았으면 진작에 갔을길이지...그걸 펌블까지 쳐먹어가면서 공화박이일직선이 미친놈인거고
#329이름 없음(WNf/Umy2vo)2023-11-30 (목) 14:45
북경은 강남하도 어차피 뭉치지 못하는 상태고 뭉칠수 있으면 태왕 자기힘이 아님 딴놈이지 고려 북방을 가지고 있는데 그걸 버리고 화북만 챙기는건 걍 머저리짓임
#330이름 없음(18bUxtoR/Y)2023-11-30 (목) 14:45
>>325 그야 서경 지지로 태왕 먹은거라 ㅋㅋ
#331이름 없음(7rIdX6VAw2)2023-11-30 (목) 14:45
빈대로 말하면 고려에서 맹비반란 제대로 터져서

서경 함락 당해도 제국이 터진다는건가
#332이름 없음(18bUxtoR/Y)2023-11-30 (목) 14:46
이 상황이멘 고려가 제국 코어라 맹비가 안터짐
체제에서 최대 이득보니까
#333이름 없음(Fa73sMKc7U)2023-11-30 (목) 14:46
>>331 ㅇㅇ
#334이름 없음(WNf/Umy2vo)2023-11-30 (목) 14:46
>>331 당연한거 애초에 제국수도는 서경임 북경은 이중제국 상태의 헝가리라고 보면 되는곳이고
#335이름 없음(p//.pJ2JSA)2023-11-30 (목) 14:46
맹비반란 터질 이유가 없지? 맹비란 놈들이 군대 내쫓은지가 언젠데 무슨 군대로 서경을 함락해
#336이름 없음(Fa73sMKc7U)2023-11-30 (목) 14:47
북경은 중원을 통제하기 위한 거점에 불과하지 청의 수도가 아냐
#337이름 없음(SUfEO8AxlE)2023-11-30 (목) 14:47
조광조의 광신파 반도 전역에서 터지는거 아니겠지....? 담턴 펌블이 조광조 광신파들의 난 일거 같은 삘이
#338이름 없음(7rIdX6VAw2)2023-11-30 (목) 14:47
이럼 한 200년동안은 중화제국 체제로 쭉 가긴하겠네

중간에 나라바뀌더라도
#339이름 없음(Fa73sMKc7U)2023-11-30 (목) 14:47
>>335 군대 해체한건 신청임.
#340이름 없음(18bUxtoR/Y)2023-11-30 (목) 14:47
>>337 지금 태왕작위로 중원전역 세곡 빨아서 고려먹이는데?
#341이름 없음(jSmrmSzR9A)2023-11-30 (목) 14:47
왕흥지지를 버릴수 있는 황제가 별로 없어 원래

막 유목인들마냥 진짜 뭐 없는 그런땅이면 몰라도
여기 서경은 너무 오랬동안 다 빨아먹으면서 개발딸친 구역이라
#342이름 없음(SUfEO8AxlE)2023-11-30 (목) 14:48
>>340 신념범이라서....
#343이름 없음(p//.pJ2JSA)2023-11-30 (목) 14:48
조광조를 너무 높이치는데 얜 왕맹학 지식인들 사이에서도 괴짜라서 주축이 잘라낸애임

정작 조광조로 이득볼 하민들은 얘가 뭔소리하는지 몰라서 태왕 없는데 관아가 왜필요? 하는애들이었고

이제 태왕이 있는데 뭐하러 조광조를 따라
#344이름 없음(SUfEO8AxlE)2023-11-30 (목) 14:48
>>341 주체 : 자 했죠?
#345이름 없음(jSmrmSzR9A)2023-11-30 (목) 14:49
>>344 강남은 이것을 기억할것입니다
#346이름 없음(Fa73sMKc7U)2023-11-30 (목) 14:49
그나마 절대주의 띄워서 맹비가 세를 키울 정도로 민생을 조지진 않았을 뿐이지
조광조가 이미 신화를 완성해버리는 바람에 민생 조지면 바로 맹비 반란각 나옴
#347이름 없음(7rIdX6VAw2)2023-11-30 (목) 14:49
중화권은 북경군대로 움켜잡는데

해동천하는 실질 양자중첩도 못할정도로 해제 되어서

중화새폐와 서경 공상 몰빵으로 유지하는거
#348이름 없음(p//.pJ2JSA)2023-11-30 (목) 14:49
>>339 해체한건 신청인데 그전에 시베리아로 보내버린건 기무부랑 왕맹학파임

태왕은 싫어하겠지만 그렇다고 걔들이 맹비들이랑 손잡을 확률도 낮음
#349이름 없음(qY5p4ixWKk)2023-11-30 (목) 14:50
>>341 주체랑 이제가 그래서 망한거니... 주체는 그나마 본인 군재로 당대는 버티긴 했지만 이제는
#350이름 없음(jSmrmSzR9A)2023-11-30 (목) 14:52
전에 임신국 어장때도 그 언급 있었지
배만 계속 불려주면 앵간해서는 배신 안한다는게 바로 왕흥지지의 중요성이라고

그리고 강간약지라는 체제가 있는 이상 그거 하기가 어려운것도 아니고
#351이름 없음(Fa73sMKc7U)2023-11-30 (목) 14:52
하지만 이미 선례가 남은 이상 난세 터지면 바로 맹비가 부활한다구
#352이름 없음(p//.pJ2JSA)2023-11-30 (목) 14:52
이시기 민란은 결국 선동하는 지식인(사이비 포함)+민생 곱창난 백성들의 조합임

시골유학자들이 조광조를 선망해도 백성들은 적법한 태왕 있고 살만하면 안나섬

강남에서 백련교 MK2 튀어나올 확률은 높은편이지만 고려에서 서경무너뜨리긴 힘들걸
#353이름 없음(Fa73sMKc7U)2023-11-30 (목) 14:54
그렇지 민생이 곱창나지만 않으면
#354이름 없음(18bUxtoR/Y)2023-11-30 (목) 14:54
난세가 터져도 중앙은 제일 마지막까지 충성파야 보통

거기가 체제의 핵심 기득권이라

이만한 사이즈면 만반도 전체가 기득권이고
#355이름 없음(WNf/Umy2vo)2023-11-30 (목) 14:55
애초에 나라가 완전히 망조들린거 아니면 농민반란으로 나라 망하는경우 거의 ㄹㅇ 극극소수임 그것도 중국처럼 인구가 개깡패인 국가나 가능한거고 저 맹비들이 원시 아나키즘 띄웠다고 나라가 한방에 무너지는게 아님
#356이름 없음(18bUxtoR/Y)2023-11-30 (목) 14:55
난세가 터져도 엔간히 태왕이 폐급이 아니면

제국을 복구하는게 제일 이득이라고
#357이름 없음(p//.pJ2JSA)2023-11-30 (목) 14:55
그렇다고 강남이 터지고 화북에서 쫓아내서 민생이 나빠지면 그건 그거대로

태왕이 잘못한거니 조광조를 따라서 공화주의를 되찾자! 로 빠지기보단

저 한노놈들이 미쳐가지고 태왕을 쫓아냈다! 용손아래 대동단결! 쪽이 더 가까움

결국 다이스 굴려봐야 아는거지만
#358이름 없음(qY5p4ixWKk)2023-11-30 (목) 14:56
서경이 위협받지 않으려면 만반도 전체를 기득권화하는게 가장 좋은 선택이긴 하지
#359이름 없음(rL7KN4CPKw)2023-11-30 (목) 14:57
지금 치세는 고려인은 고려인 하던대로 중원인은 중원인 하던 대로
각각 태왕과 황제(동일인물)를 모시고 있는데 위화감을 못 느끼고 있는 상황인가
#360이름 없음(WNf/Umy2vo)2023-11-30 (목) 14:58
>>359 대충 그런듯 이중제국 아닌가싶음
#361이름 없음(7rIdX6VAw2)2023-11-30 (목) 14:58
킹치만 뭐랄까 이시대 롤러코스터 공화국을 보다가

증화제국을 보니 뭔가...어...해동이라기보다는 그냥

중국보는느낌이라서 주인공이라는 생각이 안든다

태왕까지는 그래도 주인공이라는 느낌인데
#362이름 없음(18bUxtoR/Y)2023-11-30 (목) 14:58
화북은 지들이 고려에 세곡 바치는 입장이다보니
불만은 늘어가고 있음
#363이름 없음(Fa73sMKc7U)2023-11-30 (목) 14:58
뫄 또 주사위를 굴리면 무슨 일이 날까 누구에게 기쁨을 줄까
#364이름 없음(zFx5RAeRz.)2023-11-30 (목) 15:00
다른 지역이야 직례가 직례했다인데
직례는 단적으로 위상차이를 느끼지
#365이름 없음(Pras0qIbHQ)2023-11-30 (목) 15:02
제국터진단게 대충 장성이북은 해동 장성이남은 중원인데 서경에서 북경으로 수도 옮기는건 해동이 중심에서 변경이 된다는 소리인 것도 있을테고
#366이름 없음(7rm6XY85HE)2023-11-30 (목) 15:03
예전 임술어장 연성자치시절 생각하면 편함

한반도-만주-직예-화북-강남-오랑캐 순으로 차등을 두고 빨아먹는 구조인데

문제는 거기 한반도는 입지고 기술이고 혼자서 중원 전체를 압도할 수준이었다면

여긴 딱히 그런거 없고 군사력 반짝 우위라서 언제 뒤집힐지 모른다는게 문제
#367이름 없음(1oWpKwB45I)2023-11-30 (목) 15:07
>>365 한 200년 지나서 정체성이 융화되고 나서는 천도가 지역별 기득권의 문제지만

지금은 고려를 버리고 중화를 택한다는 의미니까
#368이름 없음(1oWpKwB45I)2023-11-30 (목) 15:08
애당초 그 군사력도 치세한다고 팍 줄이고 중원내 녹영을 돌리는터라 치세빨임
#369이름 없음(1oWpKwB45I)2023-11-30 (목) 15:11
지금 만반도 인구 대략 1500만 이상 잡고 몽골과 말갈 더한 초원계 300만 잡으면 될거 같은데

이 정도면 개발살난 화북에 비해 개발도가 작다고 하기도 힘들다
#370이름 없음(1oWpKwB45I)2023-11-30 (목) 15:13
원역 명나라 인구가 대략 1억- 1억 5천인데
#371이름 없음(0G0lk1hcvM)2023-11-30 (목) 15:30
적어도 원역보다 반도 개발딸도 잘치고 몽골에 홍건적에 왜구로 개판났었던 OTL이랑 달리 여긴 반도에 공격이 들어온적이 거의 없어서 인구가 진짜 많긴할거임 거기에 요동에 만주에 초원도 들고 있고

물론 그렇다고 중원에 비빌정돈 아니겠지만
#372이름 없음(51GBQb6tC6)2023-11-30 (목) 16:12
지금 이게 기반을 단단하게 까는 것 보다는 힘을 흩뿌리는것에만 집중하고 문제는 개인기로 숨기는 격이라 장기적인 유지나 평판은 모르겠다. 천자 되기 전 행적이야 좋게 보이겠지만 융화를 내버렸고 기무부도 원상복귀 시킨다면서 명나라 기무부화 되었지 고려쪽 기무부의 생산 시스템은 잃었고 행정 시스템이 유지되었는지 의문이기도 하고 고려때의 백업인 요동도 중앙아시아로 던지면서 사실상 소실이고 게다가 칼을 없앴다는 것도 녹영군이 힘이 있어서 애매하고.
내일 다이스가 기막히게 고점을 보여주지 않으면 그냥 보면 좋아보이기는 하겠지만 후대에 객관적으로 연구하면 영정조나 건륭제처럼 문제의 시작으로 지목할 수도 있을 것 같네.
#373이름 없음(51GBQb6tC6)2023-11-30 (목) 16:20
당장은 겉으로 해결한 상태에서 개인기로 숨기고 있지만 파보면 강남의 불만은 해결되지 않았고 화북의 불만도 난세만 끝냈지 천자가 아니라 정복자라고 방향성이 바뀌어서 살아남았고 고려는 겉으로는 중앙이라고 힘이 집중되지만 정작 강력함의 진짜 요인은 공중분해되었단 말이지. 자기 아니면 굴리기도 거의 무리고 후대가 폭탄 뒤집어 쓰는거야. 다음대만 되어도 맹비는 물론이고 고려 유지 걱정해야할 가능성도 생길 것 같아.
나쁘게 보면 자기 권력만을 위해서 위선을 펼치고 기반과 시스템을 망가뜨린 악인이라고 할 수도 있겠네. 망탁조의까지야 아니겠지만 지금 다이스만으로는 어 음
#374이름 없음(XogKJ2etns)2023-11-30 (목) 16:28
솔직히 신씨 초대 태왕은 후대 갈 수록 저평가 되어가는 타입이라 봄. 특히 20세기 때에는 필요 이상으로 까이다가 그나마 조광조의 행보를 더 객관적으로 판단할 21세기 와서야 중립적인 평가를 받을 듯
#375이름 없음(51GBQb6tC6)2023-11-30 (목) 16:28
아 생각해보면 군국기무처 보급 시스템은 남아 있으니까 그것만 있으면 싸울 수 있다고 생각은 하겠네. 근데 얘들도 언제든 만전으로 싸울 수 있게 하는거지 당장 싸울 사람을 다 쫓아냈는데 나중가면 일 터졌는데 이래저래 하면 확실하게 이긴다는 계산 유지가 가능할려나 몰라.
#376이름 없음(51GBQb6tC6)2023-11-30 (목) 16:29
>>374 그 객관적인 평가라는게 내핵에서 외핵으로 올라가는거지 참치 알아
#377이름 없음(51GBQb6tC6)2023-11-30 (목) 16:34
많이 까일때는 망탁조의나 그 이하까지 추락했다 재평가해서 천장 찍은게 영정조랑 건륭제고 떨어지면 조광조랑 얘 차이는 사상에 미쳤냐 권력에 미쳤냐의 차이 하나뿐인 능력있는 개xx들 수준이 아닐까.
#378이름 없음(DCmtvNATHk)2023-11-30 (목) 16:45
근데 다른건 그렇다쳐도 기무부 정상화는 왜 까는지 모르겠음. 그거 그냥 기능 비대화 되있던걸 원래 있어야하는 자리로 돌려놓은거 아님? 군대 해체야 문제긴 한데 기무부는 원래자리로 돌아간거임. 기무부는 원래부터 군인원충원과 보급 효율화를 위한 부서였고 그것만으로 혼란기 내내 자기 밥값은 다 한 부서임.
#379이름 없음(51GBQb6tC6)2023-11-30 (목) 16:51
>>378 기무부를 원상복구시키는게 문제가 아니라 기무부때 힘이 과집중되면서 생긴 것들을 떼어내서 제대로 활용하는게 아니라 그냥 권력을 위협할 수 있는 힘을 없애기 위해 군국기무처로 되돌린다는 목적밖에 없는게 문제지.

기무부가 너무 비대해서 분해해야하는가-O
분해된 기무부의 부품을 제대로 활용했는가-X
라는거
#380이름 없음(DCmtvNATHk)2023-11-30 (목) 16:53
>>379 뭔소리야. 그 부품들 전부 조정 도당으로 돌아갔다니까. 신씨의 제일 큰 문제는 그런게 아님. 그래가지고 군대 통폐합으로 전체 군인 수를 줄여서 기간병 날려먹은거지.
#381이름 없음(51GBQb6tC6)2023-11-30 (목) 16:59
분명히 저 기무부 체제가 너무 비대해서 생기는 비효율도 많았을거야. 그래서 이거를 분리해서 원래의 보급기구라는 역할에 집중시키는 방향으로 슬림화해 효율을 높이는거는 분명히 필요하고.
그런데 저 신씨가 한거는 군국기무처로 되돌리는 정도가 아니라 군대를 통째로 이자춘 막부-이방원 사이의 어딘가로 보내버렸다는거라 문제지. 이자춘때는 아예 군영들이 천민급으로 추락해버려도 요동이 있어서 기무처랑 뭉치면 어찌어찌 전투력이 발휘되었지만 지금은 군영이 상민은 되지만 다들 피하는 병역이라 비슷하게 양자중첩+막부 말기와 대고려국 기무부의 순수 덩치로 발휘하는 파워 상실 콤보를 맞아서 그때보다 확실히 낫냐 하면 글쎄올시다에 녹영군이 후대에도 신씨 왕조에 충성할까도 의문이 들고, 기무부 해체한 조각들을 민간 영역에 유효하게 활용했냐 하면 다이스에서 그거는 안뽑고 명나라식 정치경찰만 남겼단 말이지.
#382이름 없음(DCmtvNATHk)2023-11-30 (목) 17:05
>>381 아니 좀 제발. 그러니까 그건 군대의 문제잖아. 군국기무처의 문제가 아니라. 군국기무처=군대지원관리시스템이지 군국기무처=군대가 아니라고.
아까부터 신씨가 군국기무처가 아니라 군대관리를 병신같이 한다고하는데 자꾸 거기 군국기무처를 집어넣음?
#383이름 없음(51GBQb6tC6)2023-11-30 (목) 17:05
아 잠깐 내가 맥락을 잘못 읽었나?
기무처 격하 다음 다이스에서 펌블 뜨면서 치안&조병창 선택지 다 빠지고 주체의 유산 정치경찰 선택지 때문에 단순히 분리되는 정도가 아니라 기무부땣가지고 있던 생산 시스템이랑 말단 통제능력이 실질적으로 공중분해 되었다고 읽었는데 잘못 읽었나보네;;
#384이름 없음(51GBQb6tC6)2023-11-30 (목) 17:08
그 분해 묘사 다음 다이스랑 기무부 폭주때문이라고 군대 공중분해시키는 묘사 보면서 기무부 분해 결과 군대는 물론이고 기무부가 가졌던 것들이 이름만 남고 갈려나간걸로 착각했어 미안.
#385이름 없음(AVjrU9OSBA)2023-11-30 (목) 17:59
산유국어장 재정주행 끝...

그러고보니 이거 스피어맨 엔딩이었지
#386이름 없음(ONumsy02fo)2023-11-30 (목) 22:42
생각해보니까 원역이면 다음턴부터 신대륙 은 유입,
신작물 소개시점인데 어떻게 처리하려나?
이거 꽤 중요변수라서 굴리긴 굴릴텐데
서방쪽 전체적으로 한번 보려나
아니면 신대륙 발견자체는 원역대로 넘기려나
#387이름 없음(hk4QgvHZCQ)2023-11-30 (목) 23:02
>>386 신대륙 갈만한 나라가 원역 서유럽 국가들인지라 그냥 무판정 서유럽에게 신대륙 주지 않을까...?
#388이름 없음(fq2PQpGnXo)2023-11-30 (목) 23:04
이 청나라 원역 청나라 루트 타는 것 같은데
#389이름 없음(ONumsy02fo)2023-11-30 (목) 23:05
수도가 중원 외부라 그렇지 체계자체는 청나라 따위보다 100배는 튼튼하긴한데
#390이름 없음(ONumsy02fo)2023-11-30 (목) 23:06
문제는 역시 군대랑 이중구조의 모순이네
#391이름 없음(id2bH2WS12)2023-11-30 (목) 23:21
생각해보면 슬슬 포루투칼 상인들이 마카오 조차받으러올 타이밍 아닌가?
#392이름 없음(ONumsy02fo)2023-11-30 (목) 23:35
원역이면 포르투갈 스페인 등장타이밍 맞음
#393이름 없음(xAjZzWw8vM)2023-11-30 (목) 23:42
원역에서 포르투칼과 명나라가 한판 뜨지 않았나
#394이름 없음(ONumsy02fo)2023-11-30 (목) 23:49
내가 알기로는 배 정박하고 수리한다는 핑계로
마카오에 알박은걸로 암
명나라도 걔네가 유용하니 눈감아 줬고
#395이름 없음(ONumsy02fo)2023-11-30 (목) 23:49
안정적인 장사거점을 원하는거지
깽판치는게 목적이 아니라서
#396이름 없음(Vr9LxNFAX6)2023-11-30 (목) 23:55
원역 청나라랑은 다르지않나? 만주 봉금령내리지도않앗잖아
#397이름 없음(pT0zgXBxPQ)2023-11-30 (목) 23:56
많이 다르지
#398이름 없음(mbxALGZd.I)2023-11-30 (목) 23:56
개인적으로 이름만 청이지 원역이랑 다르다 느끼는게 그거임. 얘네는 기반이 초원귀족들이 아니라 서경이 핵심이고,요동과 만주는 몽골에의해 초토화안당하고 적당히 조져진 요동,만주임. 이런상황이면 개발딸이 충분히 된상태란건데, 봉금령 내릴이유도없지않음? 적극적으로 한반도에 인구와 부를 흡수하것지
#399이름 없음(pT0zgXBxPQ)2023-11-30 (목) 23:58
원역 입관시점 만주족 인구가 50만 추정임
고려는 딱 고려문화만 쳐도 그 30배는 됨
#400이름 없음(xAjZzWw8vM)2023-11-30 (목) 23:58
위키백과에는 말레이 포르투갈 전쟁에 중국이 개입했다고 써있는데 내가 잘못 알았나
#401이름 없음(pT0zgXBxPQ)2023-11-30 (목) 23:59
>>400 그건 맞을지도 난 거까진 몰라
#402이름 없음(mbxALGZd.I)2023-12-01 (금) 00:00
심지어 준가르도 멸족이 아니라 그냥 서쪽에다가 군벌들이랑 같이 묶어서 파티피플스키는중이란거 생각하면, 유목민들 특유의 독오름도 중화시키는거라, 결국 고려시절에 했던 외교전략을 고대로 동북아 통치에 적용한느낌임
#403이름 없음(mbxALGZd.I)2023-12-01 (금) 00:02
해동천하를 유지하면서 중화는 갈리치기를 딱 고대로 통치에 적용한느낌인데
#404이름 없음(hvmi19SJac)2023-12-01 (금) 00:44
서양애들 대항시대 찍었나 확인하게 이번턴에 몰아서 굴려보려나?
#405이름 없음(uZeA5dgfts)2023-12-01 (금) 00:46
근데 어차피 지금 다른 동네가 대항해시대 할것도 아니라서

굳이 굴릴 이유가 없는 느낌
#406이름 없음(mbxALGZd.I)2023-12-01 (금) 00:48
아마지금은 동-서무역이 더 활성되고잇지않을가
#407이름 없음(yTko7mlG.o)2023-12-01 (금) 00:50
어제연제분 보는데 뭔가 신청 뽕이차는듯 안차는듯 뭔가 그럴듯하게하고있긴한데 스파게티코드급 씽크빅이냐 하면 아니고 다이스 사기받은것도 아니고 걍 현실 청나라(ver고려)여서 그런가
#408이름 없음(mbxALGZd.I)2023-12-01 (금) 00:50
현실 청나라랑 비교하면 너무 다르지않나? 걍 큰그림만 비슷하지 다다르잖음
#409이름 없음(.8F1G.bFJM)2023-12-01 (금) 00:54
>>407
어제 진행은 좋게 말해서 안정화고 나쁘게 말하면 반동회귀니니까. 3보 전진후 2부 후퇴했다고 생각하면 편함.
#410이름 없음(mbxALGZd.I)2023-12-01 (금) 00:54
청나라ver라고 하기엔 그 덩치만 비슷햊보이지 근본이 너무 다름ㅋㅋㅋㅋ
#411이름 없음(mbxALGZd.I)2023-12-01 (금) 00:55
뭐 말이 반동회귀지 국민의 황제 비스무리한 느낌이라ㅋㅋㅋㅋㅋ 국민교육이 너무 덜되엇으니 어쩔수없지
#412이름 없음(uZeA5dgfts)2023-12-01 (금) 01:07
한반도+만주전역+몽골+중원+감숙+타림분지 정도 되는 판도인데

안정도 안높이면 그냥 터짐
#413이름 없음(uZeA5dgfts)2023-12-01 (금) 01:08
싱크빅함을 원하려면 만반도가 초원쥐고 휘두르는데서 더 확장을 하질 말았어야지
#414이름 없음(uZeA5dgfts)2023-12-01 (금) 01:09
딱 만반도까지는 안에서 우당탕 쿵쾅해도 에스닉과 통제력으로 어떻게든 유지가 되는데

이 판도는 ㅋㅋㅋㅋ
#415이름 없음(mbxALGZd.I)2023-12-01 (금) 01:09
너무 거대해졋어 ㅋㅋㅋㅋ
#416이름 없음(ILfRDRMVKI)2023-12-01 (금) 01:11
이번턴 8이하로 내려가면 터질 것 같다
#417이름 없음(mbxALGZd.I)2023-12-01 (금) 01:14
사실 터져도 중화가 터지지 만반도에서 터질거같진않음. 구조자체가 서경이 다 빨아먹는구조라
#418이름 없음(lngTBJpzcU)2023-12-01 (금) 01:33
청 황제가 초원이든 중화든 고려화 츄라이 츄라이 하면서 우리 모두 파티피플~ 중인거 보면

과거 용손신앙이 융성하던 고려 느낌 강하긴 함
#419이름 없음(lngTBJpzcU)2023-12-01 (금) 01:35
신청이 고려화 츄라이 갈기는거 보면 초원 고려 포밍은 안정적을 넘어서 어느정도 내제화 되긴 한 듯
#420이름 없음(Rc2xvG/1.o)2023-12-01 (금) 01:41
뭐 일단 지금 모습은 해동천하가 중원 빨아먹는 느낌이고. 여기서 좀 빨아먹는거 줄이거나 뭔가 조치를 취해야 할것 같다는 느낌?
#421이름 없음(uZeA5dgfts)2023-12-01 (금) 01:45
핵심은 치세를 안정적으로 유지할수 있느냐 없느냐고
핵심 변수가 외부의 침투
#422이름 없음(26r5tto642)2023-12-01 (금) 01:49
사실 OTL청나라 생각하면 애들정도면 잘하는거 아닌가? 싶긴함
여기 명나라가 ㅈ박은거도 있고, 통일 중원이란게 존속기간이 짧아져서
#423이름 없음(mbxALGZd.I)2023-12-01 (금) 01:50
근데 지금 외부의 침투를 논할만한건...일본이랑 서양뿐아님? 그래서 참치들이 대항해시대를 언급하던거같은데
#424이름 없음(mbxALGZd.I)2023-12-01 (금) 01:51
여기어장의 통일중원은 100년을 못가고잇지 계속.
#425이름 없음(Rc2xvG/1.o)2023-12-01 (금) 01:52
>>422 대놓고 1등 민족 굴리진 않으니까. 찐 동군연합으로 자치 돌리고 세금만 받아가는 정도고. 그건 그것대로 동아에선 제대로 통치 안한다고 빡칠 요소긴 한데.
#426이름 없음(mbxALGZd.I)2023-12-01 (금) 01:52
아 ㅋㅋ 강간약지하는중이라고.
#427이름 없음(uAINyniymQ)2023-12-01 (금) 01:52
뭔가 침투왕조와 정복왕조의 중간쯤에서 양다리치고 있다는 느낌인데 군대의 중심이 고려군에서 화북 녹영군으로 갈아타진 느낌.

...초대 태조 사망하고 나면 총구에서 나오는 권력이란 이치로 화북이 고려와 강남 양쪽의 위에 군림하는 화북왕조각이 나오나 지금?...
#428이름 없음(mbxALGZd.I)2023-12-01 (금) 01:53
화북군대특:주체말고 요동넘은군대없음이라 ㅋㅋㅋㅋ
#429이름 없음(uAINyniymQ)2023-12-01 (금) 01:54
그리고 청은 이래저래 결점이 있어도 너무 얕보일 건 아님... 얘넨 어쨌든 화북 강남을 모두 제대로 통치를 해서. 원역 청과 비교하라면 둘이 비슷하고 일장일단이 있다 해야 할 거 같은데.
#430이름 없음(26r5tto642)2023-12-01 (금) 01:54
OTL 생각하면 변갈강요에 관직차별에 학살에 다저지른게 청나라라 여기정도면 선녀 맞다
#431이름 없음(uAINyniymQ)2023-12-01 (금) 01:54
>>428 그건 고려군이 해체되지 않았을 때지.

이자춘때처럼 반쯤 붕괴됐어도 군국기무처가 제대로 기동해서 격퇴한거고.

근데 군국기무처를 해체했잖아.
#432이름 없음(mbxALGZd.I)2023-12-01 (금) 01:55
아니 군국기무처를 해체한게 아니라 기무부를 기무처로 내린거라니까
#433이름 없음(mbxALGZd.I)2023-12-01 (금) 01:56
보니까 동원체제만 유지하면서 중앙군의 규모를 줄이는거같은대
#434이름 없음(uAINyniymQ)2023-12-01 (금) 01:57
어제 전개 지속적으로 나온게 고려군 자체의 해체고 그 결정타가 기무부를 군국기무처로, 그걸 다시 옛날의 그거 이하로 반쯤 해체한건데 요동 못넘음 어쩌고 해봤자...
#435이름 없음(26r5tto642)2023-12-01 (금) 01:57
동양식 중앙집권국가 보단 신롬이나 오헝같은 느슨한 연방제 국가에 가까운듯
#436이름 없음(mbxALGZd.I)2023-12-01 (금) 01:57
애초에 계속 고려인의 군대 따로 한족의 군대따로라고 계속 명시하고잇는대도 군대해체를 어디까지 생각하는건지 모르겟네
#437이름 없음(mbxALGZd.I)2023-12-01 (금) 01:57
뭔 군대해체를 진짜 군대하나 없는 뭔가로 생각하는건 아닐거아냐.
#438이름 없음(Rc2xvG/1.o)2023-12-01 (금) 01:57
>>427 초대 신씨 마인드 자체가 난 태왕인데 평화를 위해 천자도 겸해 주겠다는 느낌이고 고려계 유목민족들 한지 인식이 그대로 묻어나오는 느낌임.
그래봤자 한노고 정 문제되면 나중에 군대 재건하면 되지ㅋ라는 입장이랄까. 화북보단 해동쪽 정치를 우선해버렸고.
#439이름 없음(mbxALGZd.I)2023-12-01 (금) 01:58
지속적으로 얘기하는게 사병혁파와 중앙군 유지아닌가? 치안유지병력이랑.
#440이름 없음(Rc2xvG/1.o)2023-12-01 (금) 01:59
군대 자체는 왕씨 때로 회귀임. 거기서 무관들 견제하려고 통폐합 갈긴거. 군국기무처 자체는 코어 기능인 보급•충원기능은 여전히 멀쩡함.
#441이름 없음(uAINyniymQ)2023-12-01 (금) 02:00
>>436 그렇게 따로 보면서 고려군은 해체에 가깝게 분해하고 화북 녹영군이 중앙군이 되어가고 있는 장면이 그대로 나왔는데 화북이 그럼 주도권 잡냐는 걸 요동못넘음 이러면서 아무튼 부정해버리면 뭐가 되나.

중앙군 역할 하는 화북군이 권력을 요구하면 고려군이 해처모여 해줌?
#442이름 없음(mbxALGZd.I)2023-12-01 (금) 02:00
>>441 그러려고 군국기무처가 유지되는거아녓냐?ㅋㅋㅋㅋㅋ
#443이름 없음(uZeA5dgfts)2023-12-01 (금) 02:00
원역 청보다 통치면에서는 확실히 나은게, 초기 청은 이것보다 몇배는 잔인하고 위압적이었어

그리고 한족에 대한 차별도 심각했고, 명군 타령도 문자의 옥으로 검열500배 갈겨놓고 용비어천가 한거라 걸러들어야함


다만 이 경우 그 온건한 통치가 오히려 비판을 할 숨구멍을 준거
#444이름 없음(uAINyniymQ)2023-12-01 (금) 02:01
화북 지역과 그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녹영군이 슬슬 중앙군은 우리뿐인거 같은데 그냥 우리가 맨위에 가면 되지 않나 하면 갑자기 고려군이 양자구름 속에서 다시 나타나줌?...
#445이름 없음(Rc2xvG/1.o)2023-12-01 (금) 02:01
군대가 병신 된건 왕씨 시절 군대 형식으론 원래 중앙군 빠방하게 갖춰 놔야하는데 통폐합 해서 기간병 줄여버리고 일부는 서쪽으로 쫒아내서 서하 포밍하라고 보내버리면서 군대 역량 깍인거 때문임.
#446이름 없음(uAINyniymQ)2023-12-01 (금) 02:02
>>442 그걸 만일의 상태는 생각도 않는 수준으로 쪼개놨는데 간판이 군국기무처니까 다 가능함! 할거임?
#447이름 없음(mbxALGZd.I)2023-12-01 (금) 02:02
그래서 걔네가 반란을 일으킨다고 뭘할수잇냐고 천지사방이 적인데
#448이름 없음(mbxALGZd.I)2023-12-01 (금) 02:02
녹영군 호왈백만가즈아!할정도로 화북에 모든게 집중되는게 아니라 서경으로 흐르잖아
#449이름 없음(mbxALGZd.I)2023-12-01 (금) 02:03
진짜로 녹영군이 가즈아하면서 난리치면당장 화북으로흐르는 강남의 재화가 끊기고 만리장성에서 유목민들 바로 통제풀려서 화북으로 올탠데 애네가 요동을 넘는다고?
#450이름 없음(uAINyniymQ)2023-12-01 (금) 02:04
천하를 주무르는 중앙군이 슬슬 우리만 중앙군인거 같은데 맨위로 올라가주마 하고 움직이면 천지사방이 적이라는게 큰 의미가 없어.

실패해도 이씨태왕네급 기간동안은 해먹을 각이 나오는데 후손들 뒷일 알빠임?
#451이름 없음(mbxALGZd.I)2023-12-01 (금) 02:04
양자분해된 고려군이 재조립될시간은 충분히 나올걸
#452이름 없음(mbxALGZd.I)2023-12-01 (금) 02:04
천하를 주무르긴 ㅋㅋㅋㅋㅋㅋ
#453이름 없음(Rc2xvG/1.o)2023-12-01 (금) 02:04
애초에 당장은 안정임. 위에 초원 다 따먹어버려서 만리 국경 러시 들어가는게 가능한 시점이라 화북도 함부러 반항을 못함. 시기가 시기라 시간 지날수록 어케될지 모르는게 문제지.
#454이름 없음(uAINyniymQ)2023-12-01 (금) 02:05
양자역학화를 너무 우습게 보는게 진짜. 아무튼 될거임 이거만으로 미는데.
#455이름 없음(uZeA5dgfts)2023-12-01 (금) 02:05
뭐 지금 당장은 천자 본인이 안터지게 상황을 맞춰놓고 부린 묘기라 안전한거고

이게 지속되면 구조적인 문제가 심각한것도 맞음
#456이름 없음(mbxALGZd.I)2023-12-01 (금) 02:06
아니 애초에 진짜로 형해화되던 조선 중기때도 복구하렬고하면 복구가되엇는데 군국기무처라는 전문조직이 있는대도 복구가 안될거라 믿는게 더 아무튼 망함 아니냐고
#457이름 없음(mbxALGZd.I)2023-12-01 (금) 02:07
너야말로 국가란 조직을 블랙홀너머의 화이트홀로보는거아니냐. 희화화를 너무 진지하게생각하지마
#458이름 없음(Rc2xvG/1.o)2023-12-01 (금) 02:08
>>456 이게 맞다. 사실 원역사에서도 복구하려고 한 왕 당대에 반짝이라 문제였지 왕들이 하려고 하면 충분히 복구함. 애초에 군국기무처 자체가 한신이 아니라 소하를 만들기 위한 시스템이고.
#459이름 없음(mbxALGZd.I)2023-12-01 (금) 02:10
군국 기무처가 없엇으면 진짜로 조선때마냥 다음 왕가챠 잘못걸려서 군대가진짜로 타임슬립해버리는 사태가 생길수도 잇다 우러하겟는데, 이미 수백년을 이짓하나만을위해 존재해온 조직이 잇는대 그게 될거같지가 않다는거지
#460이름 없음(26r5tto642)2023-12-01 (금) 02:12
어차피 다이스물이라 펌블연타 나옴 답이 없는데
제도적으로 펌블한번정도는 막아준다 일듯
#461이름 없음(uZeA5dgfts)2023-12-01 (금) 02:13
뭐 워낙 거대한 제국이라 단점도 많지만.

그래도 다음턴 다이스를 어지간히 조지지 않으면 한순간에 붕괴할 일은 희박함
#462이름 없음(uZeA5dgfts)2023-12-01 (금) 02:13
거대한 제국이 한순간에 붕괴하는건 오랜 시간동안 모순이 누적되는거라 생기는 일이고
#463이름 없음(mbxALGZd.I)2023-12-01 (금) 02:14
사실 온갖 똥다이스가 난무햇음에도 군국기무처가 존속된것만으로도 이미 ㅋㅋㅋㅋㅋㅋㅋ
#464이름 없음(mbxALGZd.I)2023-12-01 (금) 02:14
ㄹㅇ 이어장의 버그 그잡채
#465이름 없음(26r5tto642)2023-12-01 (금) 02:14
ㅇㅇ 이게맞다
일단 제대로 침공해올만한 외부의 적은 싸그리 제거한 상황이라
강대한 군사력을 억지로 유지하는게 오히려 위협이 되는 시기임
#466이름 없음(uZeA5dgfts)2023-12-01 (금) 02:18
청나라보다 단점이라면 아직 통치가 굳지 않은 상황에서 너무 일찍 중핵인 고려군을 약화시키고

결국 북경천도가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에 화북이 지속적으로 불만을 가진다는건데

뭐 그건 군주 가챠나 믿어야지
#467이름 없음(26r5tto642)2023-12-01 (금) 02:20
사실 화북으로 천도하면 나머지 강남 초원 만반도에서 불만가질 각이긴함 ㅋㅋㅋㅋㅋ
까놓고 명백한 적국이었던 동네에 천도하는게 쉽지 않지
#468이름 없음(lngTBJpzcU)2023-12-01 (금) 02:25
화북이 중앙군이라기 보다는 내무군이지 않나?

중앙군이라고 부르기엔 좀 그런거 같은데
#469이름 없음(lngTBJpzcU)2023-12-01 (금) 02:27
일단 지금 치세라서 녹맹군이 요동 공격할 명분이 부족함.

수탈 그건 지금 화북이 강남 수탈하고 있는거고. 서경은 화북에게서 세금 때먹는 건데 뭐
#470이름 없음(lngTBJpzcU)2023-12-01 (금) 02:29
화북이 동이를 벌주자! 하면서 군 일으켜도 강남이 ㅗㅗ 갈길게 뻔하고 장성 너머 초원은 그래서 파티피플 안 함? 그럼 적이네 하고 올 확률이 높지 ㅇㅇ
#471이름 없음(mbxALGZd.I)2023-12-01 (금) 02:29
사실 불만 해동천하로 중원제외한 동북아를 묶은거라, 진짜로 서경천도하는순간 해동천하가 깨짐ㅋㅋㅋㅋ
#472이름 없음(Rc2xvG/1.o)2023-12-01 (금) 02:30
>>469 지금 불만은 화북이 걷은 세를 자기한테 안쓰고 고려로 가져간다는 거라. 일단 명분상은 천자가 나라에 세금 걷는것 뿐이라는 거니 딱히 뭐라고 말은 못하는 것 뿐.
#473이름 없음(lngTBJpzcU)2023-12-01 (금) 02:34
>>472 강남: 그렇지 ㅇㅇ 우리한테 걷은 세를 왜 수백년간 화북이 처먹었을까?
화북: 거기에는 바다 보다 얇고 하늘 보다 좁쌀만한 이유가....
#474이름 없음(Rc2xvG/1.o)2023-12-01 (금) 02:36
솔직히 세금 문제는 뭐라고 해도 말이 나온다고 ㅋㅋㅋㅋㅋㅋㅋ
#475이름 없음(pT0zgXBxPQ)2023-12-01 (금) 02:36
뭐 장기적으로는 일원화된 통치체제를 만드려는
큰그림 같음. 결국 기무부의 기형적인 체제는
갈취없이는 너무 행정비용 부담이 무겁고.
어차피 현세대는 안보문제 나올 구멍자체가 없으니

신씨왕조의 신화를 만들기 위해 뇌절수준 군축과
기무부체제의 종식으로 부담을 줄여서 민심을 얻는거지
#476이름 없음(nIo59kgqs2)2023-12-01 (금) 02:36
그 팔기군과 녹영군 입장 역전될 형해화 꼴은 맞는데
그런 상태서도 얘들이 위험해지려면 진짜 아편전쟁급은 되야해서
#477이름 없음(lngTBJpzcU)2023-12-01 (금) 02:36
청 개국 전까지는 대고려가 세폐뜯고 착취 돌렸을지는 몰라도 청 개국 이후에는 세금 뜯는걸로 바뀌었을테니 화북 입장에서도 지금 꿈틀 하기엔 좀 미묘함
#478이름 없음(lngTBJpzcU)2023-12-01 (금) 02:38
>>475 아예 공상적사회주의의 첫 걸음은 가능하지 않을?까? 소리 나올 정도였으니...

이정도면 황제라는 지위가 진짜 허수아비가 될 뻔하긴 했음
#479이름 없음(26r5tto642)2023-12-01 (금) 02:38
당장 외부의 적이란걸 싸그리 날려버리고 감군한거라
태평성대 진짜로 하려면 필요하긴함
#480이름 없음(mbxALGZd.I)2023-12-01 (금) 02:39
이게 가능한것도 결국 기무부도 왕의 필요성을 인정햇으니 ㅋㅋㅋㅋ
#481이름 없음(nIo59kgqs2)2023-12-01 (금) 02:39
결국 천명론이니 강간약지니 기본은 중앙이 지방을 세금이란 명분으로 착취하는건데
이걸 보충할 논거보다 반박할 조광조가 빨리떠서 위태위태해보이는거지 하북이 세금왜 서경가냐고 반란하면 그럼 강남은 지금까지 우린 왜? 소리 나올꺼고 ㅋㅋ
#482이름 없음(lngTBJpzcU)2023-12-01 (금) 02:39
>>480 조광조: 내 모가지는 칠 수 있을지 몰라도 내 주둥이를 막을 수는 없을거다
#483이름 없음(pT0zgXBxPQ)2023-12-01 (금) 02:40
결국 현재 고려의 체제를 수술하지 않으면

중원의 세곡이 아니라 착취가 필요하니까
#484이름 없음(Rc2xvG/1.o)2023-12-01 (금) 02:40
강남 입장이야 그동안 자기들도 세금 명목으로 계속 착취당했는데 이제 서경 천자라고 서경으로 가져간다고 화북이 화내면 내로남불 오지네 새끼가?하는 거고. 동이 짜증남까지는 가도 여기서 뭐 더 착취 안하면 그냥저냥 있을거.
반대로 균형 무너지면 들고 일어서긴 할거란 소린데.
#485이름 없음(pT0zgXBxPQ)2023-12-01 (금) 02:42
군비를 줄였으니 착취를 안하고도
세폐놀이 할때만큼 태평성대(고려한정)되는거고
#486이름 없음(pT0zgXBxPQ)2023-12-01 (금) 02:43
뭐 이래저래 복잡하게 말했지만
통일군주로 이래저래 잘해놨는데 도박수도 커서

다음대 군주가챠가 정말 중요함
#487이름 없음(lngTBJpzcU)2023-12-01 (금) 02:43
지금 고려는 착취까진 안 할걸

고려가 착취까지 할 정도면 군대를 저 따구로 해채하지 않았을거고
#488이름 없음(pT0zgXBxPQ)2023-12-01 (금) 02:43
>>487 그 내 말도 얘기야
#489이름 없음(pT0zgXBxPQ)2023-12-01 (금) 02:43
그 얘기야
#490이름 없음(nIo59kgqs2)2023-12-01 (금) 02:44
세곡이 곧 착취다라는게 정설이 된 어장이란걸 잊지맙시다
#491이름 없음(mbxALGZd.I)2023-12-01 (금) 02:44
그게 이제 정설이 아니라 안정화되냐안되냐를 봐야되긴하지 ㅋㅋㅋㅋ
#492이름 없음(pT0zgXBxPQ)2023-12-01 (금) 02:45
정설은 아님. 논리적 파훼가 안된다고 해도
정부 필요없음 소리를 한 시점에서 궤변을 벗어나지 못함
#493이름 없음(lngTBJpzcU)2023-12-01 (금) 02:45
지금 황제가 강남은 자유시장으로 잘먹고 잘살게는 아니더라도 어제보다는 나은 오늘. 오늘 보다 나을 내일. 을 허락해줘서 강남이 청의 지배에 반발할 정도는 아니고 ㅇㅇ

그걸 가지고 올라가는 화북 욕 할지는 몰라도 ㅇㅇ
#494이름 없음(nIo59kgqs2)2023-12-01 (금) 02:46
>>492 그건 원시공산주의 소리고 세곡이 착취라는건 부정이 안되는거 맞아
그래서 계몽주의 사회계약론도 응 착취 맞는데 필요악이다라는 논거에서 시작한다
#495이름 없음(Rc2xvG/1.o)2023-12-01 (금) 02:47
맹자학자들이 대놓고 국가해체하자고 뇌절하지만 않았어도 여기까지는 안 왔을텐데 ㅋㅋㅋㅋㅋㅋㅋ
서경을 해체해서 화북을 식민지배하면서 향촌공동체로 돌아가자니 이게 대체 무슨 소리야 ㅋㅋㅋㅋㅋㅋㅋ
#496이름 없음(lngTBJpzcU)2023-12-01 (금) 02:47
>>490 정설은 아니고 대충 가슴 한 구석에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그 자는 유학자가 아니다. 하지만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자는 유학자가 아니다. 소리 나오겠지
#497이름 없음(pT0zgXBxPQ)2023-12-01 (금) 02:47
그래서 대안이 정부 없애고 도시없애고
원시 농촌사회인 시점에서 정설이 못됨
일단 지식인들부터가 도시인이라
사회불만 읊는 힙스터 백수나 진심으로 떠들 소리라
#498이름 없음(lngTBJpzcU)2023-12-01 (금) 02:48
정설이 되려면 가장 해동에 심취해 있던 강남이 여기에 호응해서 진짜로 대규모 공비반란 일으켰어여지. 그 정도는 아님.
#499이름 없음(pT0zgXBxPQ)2023-12-01 (금) 02:48
결국 정설이 되려멘 그냥 말싸움 이겼죠가 아니라
대안적 체제를 제시해서 설득력을 얻어야하는데

말그대로 논쟁원툴 씹소리 수준을 못벗어나니까
#500이름 없음(86VzZSeBUA)2023-12-01 (금) 02:49
군대 복구가 힘들거란 얘기도 어느정도 맞는게 일정 이상의 숙련병은 순식간에 나오긴 힘드니까. 유목민족으로 기병은 나와도 보병은 좀 걸릴테니. 근데 아직까진 기병의 전성기라 괜찮을걸
#501이름 없음(UctgRm5sXg)2023-12-01 (금) 02:50
세곡이 착취니까 그걸 정당화 할 논리로 태왕을 위해서임 하고 종교를 다시 끌고 온다는건 그 힙스터나 백수가 말하는건 원시 아나키스트라 그런거고 세곡이 착취라면 그걸 정당화 하려면 무엇이 필요한가에 대해서 고민이 필요한거지
세곡이 착취다
그러니 나라는 악이다
그러니 없에자 < 이 마지막 부분때문에 모든 논거가 안 받아들여저요는 아니라구
#502이름 없음(Rc2xvG/1.o)2023-12-01 (금) 02:50
솔직히 정작 내정에서 용손 신앙 다시 세우니까 지방이 조용해진 시점에서 맹'비'에서 못 벗어남. 태왕이 뭔 트롤을 해줘야 걔들이 지지를 받지.
#503이름 없음(UctgRm5sXg)2023-12-01 (금) 02:50
>>499 세곡이 착취라는 논거랑 그러니 나라를 없에자는 대안이 잘못됬으니 세곡이 착취라는게 부정된다는 다른거라니까요
#504이름 없음(UctgRm5sXg)2023-12-01 (금) 02:52
아나키스트 원시 공동체 소리하는 조광조도
군국기무처에 남은 애들도 결국 세곡이 착취라는건 인정하니까 그걸 정당화 하기위한 용손신앙인거라구
#505이름 없음(Rc2xvG/1.o)2023-12-01 (금) 02:52
갑작스런 이야기지만 그렇게 지지받던 이반들에게 지지를 철회당한 니키는 진짜 지구작가가 러시아 공산화를 위해 만든 공산주의의 아이돌 아닐까.
#506이름 없음(pT0zgXBxPQ)2023-12-01 (금) 02:53
>>503 그래서 세곡이 착취면 뭘 어쩌라고
라는 얘기임.
니가 대안제시를 해봐에서
뭔답이 나옴 그게 궤변이지
#507이름 없음(mbxALGZd.I)2023-12-01 (금) 02:53
아 ㅋㅋ 괜히 차르되면안되는 사람이란말 나왓겟냐고
#508이름 없음(86VzZSeBUA)2023-12-01 (금) 02:53
>>505 밥달라고 모인 사람들을 쐈으니까 뭐
#509이름 없음(UctgRm5sXg)2023-12-01 (금) 02:54
>>506 세곡이 착취니까 그 사유를 태왕으로 하자 까지간게 어장턴인데
세곡이 착취란건 정설이 아님 이런게 아니라고
#510이름 없음(hAoShsGJ..)2023-12-01 (금) 02:57
세곡이 착취다가 정살이면 장점 모두가 관학 배움 단점 밈오염 됨

나왔어야지

세곡이 착취다가 구라고 개소리다!! 가아니라

고려에서 정설로 모두가 인정하는건 아니다는거임
#511이름 없음(UctgRm5sXg)2023-12-01 (금) 02:58
아니 그니까 세곡이 착취다라고 받아들이는거랑
그러니 정부는 필요 없다고 밈오염되는건 다른 방향이라니까
#512이름 없음(Rc2xvG/1.o)2023-12-01 (금) 02:58
그나저나 어느새 로판제국으로 돌아갔네. 분명 왕의 힘은 강한데 귀족이랑 싸우고 있고 그러면서 지방이 아니라 중앙에 모여있음, 또 지방은 미개한 중세인데 도시는 빵빵해서 잘나감.
#513이름 없음(pT0zgXBxPQ)2023-12-01 (금) 02:59
정설은 최소한 자기완결되는 논리를 만들어 내야 정설이지
세곡은 착취다는 걍 화두 하나 던진거지 그게 뭔 정설이야
#514이름 없음(UctgRm5sXg)2023-12-01 (금) 02:59
그 착취라는걸 동의하니까 정부의 존손 이유가 태왕이 되는거잖아 그니까....
#515이름 없음(hAoShsGJ..)2023-12-01 (금) 03:01
>>514 정설이면 태왕 그거 왜 필요함. 그거도 착췬데?

나와야지. 거기서 태왕있으면 ㄱㅊㄱㅊ이 아니라

정설이라 불릴 정도면 ㅇㅇ
#516이름 없음(UctgRm5sXg)2023-12-01 (금) 03:02
>>515 착취를 당해도 참아야 할 이유의 설명이 그거 뿐이니까
#517이름 없음(pT0zgXBxPQ)2023-12-01 (금) 03:02
지금은 뭔진 모르겠는데 태왕이 없는 정부는
통치정당성을 확보하기 힘들다가 정설임

조광조는 궤변으로 반박힘든 화두 들고 나온거고
#518이름 없음(UctgRm5sXg)2023-12-01 (금) 03:02
왜 서경이 지방을 착취해도 되는가 > 그곳에 태왕이 사시니까
이게 인정되는거라구
#519이름 없음(hAoShsGJ..)2023-12-01 (금) 03:03
세곡은 착췬데 태왕은 착취아님 ㅅㄱ 나오면 정설이라기엔 부족하지

세곡은 착취다는 말이 현재 고려내 모든 학자들에게 화두를 던진 정도여
#520이름 없음(UctgRm5sXg)2023-12-01 (금) 03:03
태왕은 착취아님이 아니라 태왕이면 착취해도 인정이지 이런거라니까요
#521이름 없음(hAoShsGJ..)2023-12-01 (금) 03:04
긍까 정설이면 그 태왕도 착취고 매달아야 정설이지

태왕서 막히면 안 되지
#522이름 없음(UctgRm5sXg)2023-12-01 (금) 03:04
>>521 착취했으니 매달자가 정설이된게 아니라 정부가 세금이라고 걷는게 착취라는게 정설이 된거라고
#523이름 없음(UctgRm5sXg)2023-12-01 (금) 03:05
지방이 왜 서경에 착취당해 줘야함?
이걸 설명하는게 태왕인거지
태왕이 하면 착취가 아님 이런거가 아니라니까
#524이름 없음(hAoShsGJ..)2023-12-01 (금) 03:06
그러니까 그게 정설이면 매달리자로 진행해야 하는데 그 진행이 안 된거면 아직 착취다는 정설이다까지 발전 못 한거지
#525이름 없음(UctgRm5sXg)2023-12-01 (금) 03:07
>>524 착취당했으니 무조건 메달자면 사회계약론은 존재하지도 않았다고
#526이름 없음(UctgRm5sXg)2023-12-01 (금) 03:08
세금은 착취가 맞는데
사회적합의로 통해 동의했으니
정당함 이렇게 발전하려면 필요한
사상적 과정이 저거라구
#527이름 없음(pT0zgXBxPQ)2023-12-01 (금) 03:08
세금=착취는 고대 고리짝부터 나돌던 얘기야

지금 서경에서 논란이 된건 통치 잘되고 있는데
왜 저런 씹소리에 호응이 일어나냐는거고

태왕이 없어서 통치정당성을 인정받지 못했다
왜지? 일은 우리가 하는데
#528이름 없음(hAoShsGJ..)2023-12-01 (금) 03:08
걍 참치간 해석차이로 봐야겠네 난 정설급이면 매달리자가 이미 완수 되었거나 매달리는 중이아야 한다로 생각 중임
#529이름 없음(86VzZSeBUA)2023-12-01 (금) 03:08
태왕이 분배의 중재자로 착취 인정인거지
#530이름 없음(pT0zgXBxPQ)2023-12-01 (금) 03:10
조광조는 원시 공산주의 사회가 이론적으로
가능은 하다가 새로운 소리인거지
세금이 착취라는건 걍 고대부터
심심하면 터지던 얘기였음

지금 기무부 멘탈 터졌던건 태왕없이 잘 굴러갈줄알았는데 태왕없으니 통치 잘되는데도 저딴 고리짝 혹세무민에도 체제가 흔들린다는거
#531이름 없음(UctgRm5sXg)2023-12-01 (금) 03:12
세금이란 착취를 어떻게 설명하느냐의 문제 ㅇㅇ
조광조는 착취는 곧 악이니까 정부가 사려져야 한다 이쪽으로 간거고
남은 기무부는 태왕 왕권신수설 절대주의 노선으로 간거고
조광조가 왜 먼저 튀어나왔는지가 버그지만
#532이름 없음(Rc2xvG/1.o)2023-12-01 (금) 03:20
이번에 제일 큰건 상민들이 브루주아지랑 쌩 농민으로 갈라진거인듯. 결국 왕정 회귀 자체가 공상적 공산주의 터지는 이유에 대해 교육받은 상민들이 깨닫고 흑화한 거니.
#533이름 없음(UctgRm5sXg)2023-12-01 (금) 03:21
진짜 신대륙 개척도 없이 부르주아 계층 분리되는게 호오오러긴한데 중국서 세폐받음 그럴만하긴해 ㅋㅋㅋ
수력공장 띄우기만함 베스튼데
#534이름 없음(pT0zgXBxPQ)2023-12-01 (금) 03:21
흑화했다기보다는 조광조가 병신짓 한거지

애당초 자기 논리에도 모순이 심각함
#535이름 없음(pT0zgXBxPQ)2023-12-01 (금) 03:23
공상적 사회주의 문제가 외부와의 다툼이 없다면을
전제로 한건데 서경에서 미친놈 소리들으니까
논쟁 이겨보겠다고 화북땅을 서경시민들에게 배분해준다고 한거잖아.

이 시점에서 논쟁한번 이겨보겠다고 지 논리에
모순만들고 포퓰리즘 시도한
혹세무민
사이비교주 수준으로 추락함
#536이름 없음(UctgRm5sXg)2023-12-01 (금) 03:23
그 거의 2세기 먼저 튀어나온 마르크스 이전 공산주의 대표 아나키스트라는거가 문제인거지
저런 사회주의 모순은 마르크스 없음 없는 쪽이 없어 ㅋㅋㅋ
#537이름 없음(pT0zgXBxPQ)2023-12-01 (금) 03:25
걍 조광조와 도당이 뒤질짓을 했음
#538이름 없음(xR15Z8eCPA)2023-12-01 (금) 03:28
사림애들 나올때마다 재밌네 또 나와줬으면
#539이름 없음(NvGC16F3WE)2023-12-01 (금) 03:33
아니, 착취와 생산 소비에 집중하면 조광조같은 라인에 도달함.

이걸 납득시키는게 정권의 정당성임. 조광조가 저렇게 흥한건 결국 공화국체제가 지방에게 자신의 집권정당성을 설명하는데 실패한거다. 민족주의가 없다보니 도달한 결론인거지.

그걸 실패를 인정하고 용손을 데려오자고 한 결과가 청이고.
#540이름 없음(pT0zgXBxPQ)2023-12-01 (금) 03:33
여기 고려문화는 엄청나게 화려하겠네

원역사는 사라지거나 대거 쇠퇴한

유리제조, 장신구, 석공기술도 유지/발전됐을테고
#541이름 없음(RFbAdaYnHg)2023-12-01 (금) 03:34
어제 전반적으로 다이스 잘나왔는데 쉽게 망하진 않을듯
#542이름 없음(xR15Z8eCPA)2023-12-01 (금) 03:35
어제 연재는 여러모로 단살이 생각나는 전개였단 말이지
#543이름 없음(pT0zgXBxPQ)2023-12-01 (금) 03:35
이론이야 쟁점이 있다고 치고 정치를 봅시다.

서경에서 모든 정치적 사안이 결정되는데,

서경시민들 앞에서 서경 기득권을 부르짖으며

서경의 지위를 격하하고 시민들은 농사를 짖자고 함

뒤질짓을 했음
#544이름 없음(pT0zgXBxPQ)2023-12-01 (금) 03:36
+아마 엄청난 아유를 듣고 대안으로 내민게

서경시민들을 화북에 땅주고 강제 이주시키자
#545이름 없음(pT0zgXBxPQ)2023-12-01 (금) 03:37
좌절되니 지방을 돌아다니며 서경 기득권 해체를 설파
#546이름 없음(xR15Z8eCPA)2023-12-01 (금) 03:38
사림 애들이 꾸준히 등장 하는 이유가 있다는걸 어제 연재로 보여준거같고
#547이름 없음(kvG17siQsk)2023-12-01 (금) 03:42
일단 신씨가 시스템보다 자기 능력을 믿고 저러는거는 거의 확실하지?
다음 대 가면 외적 방어야 군국기무처랑 군대랑 힘 잘 합칠테지만 녹영군이 손바닥을 뒤집으면 그건 저지 가능할지 모르겠다. 이정도면 기무처라는 머리는 잡았는데 녹영군이라는 사지가 자율가동할 수 있는거 아닌가
#548이름 없음(xR15Z8eCPA)2023-12-01 (금) 03:43
다음턴 펌블이 녹영군이 뇌절해서 강남 폭발하는걸로 나오려나
#549이름 없음(pT0zgXBxPQ)2023-12-01 (금) 03:44
>>547 다음대가 저거 못따라하면 고려군부터 복구해야지

근데 태조는 묘기를 부려서
일단 왕조의 신화를 만드는 역할이 맞음
#550이름 없음(pT0zgXBxPQ)2023-12-01 (금) 03:45
거대 통일왕조다보니 프로파간다 용비어천가를 해서라도

200년 난세 종식하여 태평성대를 열고

칼을쳐서 낫을 벼렸다 소리를 하게 하는거
#551이름 없음(pT0zgXBxPQ)2023-12-01 (금) 03:46
그 다음은 수성군주가 시스템을 얼마나 짜느냐고

왕조 창립자는 신화를 만드는 역할
#552이름 없음(xR15Z8eCPA)2023-12-01 (금) 03:47
뭐 시스템은 남아있으니 복구는 어렵지 않을꺼 같은데
#553이름 없음(xslsZoeNk2)2023-12-01 (금) 03:48
이거 강남 어카냐,,, 잘못하면 청말식 확산성밀리언강남반군 볼거같은데
#554이름 없음(26r5tto642)2023-12-01 (금) 03:49
사실 크게 피안보고 역대 최대판도 OTL청나라+반도+동시베리아?
만들고 군대줄여서 민생개선했다고 썰풀기 좋음
#555이름 없음(xR15Z8eCPA)2023-12-01 (금) 03:50
근데 통일 동북아 제국은 뽕차긴하다
#556이름 없음(xslsZoeNk2)2023-12-01 (금) 03:52
아직은 너무 사이버하긴 한데 다음 황제가 잘해줘여지
#557이름 없음(Rc2xvG/1.o)2023-12-01 (금) 03:52
>>553 당장은 문제 없을걸. 일단 중국 턴에 회복중이라고 언급은 됬음. 착취는 당해도 전쟁기 수준은 아니라 좀더 계기가 있어야하는데 치세는 치세라서 조금 시간 지나야 본격적으로 실력행사 들어갈거임. 당장 나서기엔 200년 전쟁기가 너무 트라우마라.
#558이름 없음(Rc2xvG/1.o)2023-12-01 (금) 03:53
원래 나라 처음 세울땐 사이버한게 맞음. 그래서 23대 군주가 제일 중요하다는 거고.
#559이름 없음(26r5tto642)2023-12-01 (금) 03:53
>>553 그닥 문제인가? 당장은 강남도 먹고 살만해짐에 군축한 이상 착취도 물리적으로 줄어든
#560이름 없음(xslsZoeNk2)2023-12-01 (금) 03:54
그럼 다행이지
#561이름 없음(tAqjDs8Dzw)2023-12-01 (금) 03:54
언제나 중요한건 3대째겠지.

1대째는 개국의 권위가 있고 2대째는 1대째를 돕고 하면서 어느정도 권위를 계승하는데 3대째는 그런 1대의 후광을 업기 힘듬.

3대째가 못하면 50년 단명왕조고 3대째가 잘하면 그래도 200년은 가는 평균적인 왕조고.
#562이름 없음(tAqjDs8Dzw)2023-12-01 (금) 03:55
1대째가 장수하면 2대째 패스하고 3대째 타임으로 넘어가는데 거기서 못하면 바로 자빠지는거고... 그게 어장 내에선 이씨조선이었지. 이제쉨.
#563이름 없음(pT0zgXBxPQ)2023-12-01 (금) 03:56
다음턴은 펌블연타 맞아도 바로는 안터질거임

물론 다음턴에 유지가능한 시스템 안착못하면

다다음턴은 정말 위험하고
#564이름 없음(xR15Z8eCPA)2023-12-01 (금) 03:56
다갓쉑 청나라 고증하겠다고 천고일제 등장시키는거 아니겠지 설마
#565이름 없음(xslsZoeNk2)2023-12-01 (금) 03:56
원역 청보단 상태가 좋으니까 스타트가
#566이름 없음(pT0zgXBxPQ)2023-12-01 (금) 03:56
원역 청나라 초기랑 비교하면

그림으로 그린듯한 성군이다 이정도면
#567이름 없음(Rc2xvG/1.o)2023-12-01 (금) 03:57
>>562 사실 전체적으로 보면 방원이가 3대째인데 12대가 너무 막장이라 대충 살려만 놓은걸 이제가 도로 망가뜨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8이름 없음(mbxALGZd.I)2023-12-01 (금) 03:57
일본이 아직도 동북아 찐따라 ㅋㅋㅋㅋ
#569이름 없음(xslsZoeNk2)2023-12-01 (금) 03:57
강건성세 가보자가보자
#570이름 없음(tAqjDs8Dzw)2023-12-01 (금) 03:57
신청 개국 후 얼마나 세월이 흘렀는진 모르겠지만 다음턴하고 다다음턴이 대충 2대째타임이거나 3대째타임일텐데 이때 잘 못하면 죽음. 주명도 실질 재개국자 주체 이후로 꾸역꾸역 잘 해내질 못해서 빌빌대다 망한 거고.
#571이름 없음(xslsZoeNk2)2023-12-01 (금) 03:58
해금령은 못하니까 동남아 화교네트워크 개쩔듯
#572이름 없음(pT0zgXBxPQ)2023-12-01 (금) 03:58
이 어장에서는 왜구 이벤트 자체를 패스함 ㅋㅋ
그거 원말명초 붕괴에 일본 남북조시대 겹친거라
#573이름 없음(pT0zgXBxPQ)2023-12-01 (금) 03:58
해금령은 왜구없으면 굳이? 라서
#574이름 없음(mbxALGZd.I)2023-12-01 (금) 03:58
뭐 죽으니 마니하지만 끽해야 만반도로 복귀하거나 초원과 중원이 분리되는정도긴하것지만 ㅋㅋㅋㅋ
#575이름 없음(tAqjDs8Dzw)2023-12-01 (금) 04:00
해금령은 말만 자유상행이라면 어느정도 정도의 세기는 있어도 할껄.

내륙 수운은 통제하기 쉬우니 내륙수운 위주로 집중시킬테니. 내부의 교통을 거머쥐어 중앙집권을 완성한다, 진황한무 이후로 중앙집권의 완성테크임.
#576이름 없음(pT0zgXBxPQ)2023-12-01 (금) 04:00
>>575 해금령 자체가 왜구 이벤트 연속선상이라 무리
#577이름 없음(pT0zgXBxPQ)2023-12-01 (금) 04:01
중앙정부가 컨트롤 하고 싶어도 국가간 무역
장소지정 수준이지
왜구급 명분이 없으면 해금령 힘들어
#578이름 없음(mbxALGZd.I)2023-12-01 (금) 04:02
애초에 해금령을 할 이유도없음. ㅋㅋㅋㅋ
#579이름 없음(tAqjDs8Dzw)2023-12-01 (금) 04:02
진시황하고 한무제가 중앙집권 완성시키는 마무리로 물류를 손에 잡고 흔들어서. 중앙집권 강간약지로 간다면 물류를 잡고 흔들려 들거고 그럼 해금령 정돈 충분히 하지.
#580이름 없음(Rc2xvG/1.o)2023-12-01 (금) 04:02
여선 왜구보다 신라구가 유명할 거라 ㅋㅋㅋㅋㅋㅋ
#581이름 없음(mbxALGZd.I)2023-12-01 (금) 04:02
해금령하는게 중앙이 조공으로 다해먹겟다인데, 조공이 없어졋잖아 ㅋㅋㅋㅋ
#582이름 없음(pT0zgXBxPQ)2023-12-01 (금) 04:03
뭣보다 여기 고려 어업 규모가 장난 아닐거란 말이지
#583이름 없음(pT0zgXBxPQ)2023-12-01 (금) 04:04
어촌까지 밀어버릴게 아닌 이상
해금령 하고싶어도 못함
#584이름 없음(pT0zgXBxPQ)2023-12-01 (금) 04:05
원역은 왜구파티로 어차피 해안 경제 다 뒤졌고
도서지역에 해적만 바글바글하더라 해서 강경책 때린거
#585이름 없음(XcXzwyWdjw)2023-12-01 (금) 04:05
해금령 없다고하니까 말라카침공 좀 마렵네
#586이름 없음(6EFI/hMCxU)2023-12-01 (금) 04:06
>>581
조공 더 받을곳이 딱히 없다. 일본은 해양 포커스 안찍어세 무관심이고 남조나 월남같은 동남아는 서경에서 멀고 추가 조공국 후보래야 중앙아시아밖에 없으니...
#587이름 없음(pT0zgXBxPQ)2023-12-01 (금) 04:06
원역 조선 초중기 어업 뒤진게
왜구+무속신앙 파괴+해금령 콤보라
여긴 조선 후기 수준이거나 그 이상의 어업임
#588이름 없음(mbxALGZd.I)2023-12-01 (금) 04:07
아 ㅋㅋ 지금같은상황이면 서경-북경-남경간의 내해무역이라구요
#589이름 없음(AVjrU9OSBA)2023-12-01 (금) 04:23
그간 만반도 중따먹 어장에서 자주나오던게 황해 삼각무역 개꿀이긴 했지
#590이름 없음(uZeA5dgfts)2023-12-01 (금) 04:24
이 어장 고려는 단독으로 통일왕조도 부수는 똥파워를 발휘해서 세력구도가 좀 다르지만
#591이름 없음(TjlS67P9XY)2023-12-01 (금) 04:25
통일중원이란게(전적상) 허접취급 받는 어장
#592이름 없음(AVjrU9OSBA)2023-12-01 (금) 04:26
암만 생각해도 다음 대가 이제 하지 않는 이상 기무처만으로도 어찌저찌 될거같단말이지

이제수준으로 조지지 않는 이상 강남 or 화북 둘중 하나하고만 싸우게 될거라
#593이름 없음(Rc2xvG/1.o)2023-12-01 (금) 04:27
화북이 초원애들한테 화가 난건 우리다 한노!당하고 화북은 우리땅 클레임 되버렸지 ㅋㅋㅋㅋ
#594이름 없음(TjlS67P9XY)2023-12-01 (금) 04:28
사실 벌써부터 내전소리 나오기엔 너무오래 난세였음
너무 심하게 ㅈ박는거만 아니면 통일동아시아 파워로 사소한걸로 뭉갤듯
#595이름 없음(AVjrU9OSBA)2023-12-01 (금) 04:30
까놓고말해서 화북은 휘하 말박이들한테 오랜만에 본업시간이다 하면 만리러쉬 박고 그동안 금군으로 회전달리면 되는 문제라서

강남은... 태왕이 북경에 자리잡은게 아닌 이상 이미 의식적으로는 너무 멀지?
#596이름 없음(uZeA5dgfts)2023-12-01 (금) 04:38
걍 다음대 가챠 조져서 왕 본인이 폭군짓으로 말아먹지 않는 이상 다음턴까지는 평화무드 깨지 맙시다 군역 싫어... 가 되겠지
#597이름 없음(26r5tto642)2023-12-01 (금) 04:53
중화통일 어장이랑 다르게 시대-체제패널티 쎄게 먹을만한 상황도 아니고
기껏온 평화를 깨기엔 다들 난세에 너무 시달렸음
사실상 여민휴식 돌리는 중이지 ㅋㅋㅋ
#598이름 없음(xR15Z8eCPA)2023-12-01 (금) 05:03
이번턴 펌블은 다음턴에 터질 폭탄 매설이겠구만
#599이름 없음(xR15Z8eCPA)2023-12-01 (금) 05:04
연펌이면 핵폭탄이겠고
#600이름 없음(26r5tto642)2023-12-01 (금) 05:05
솔직히 이번턴 다이스 나온거만보면 창업군주로 탑티어급임
창업군주 당대에 군축해도 될만큼 외부적을 없애버림
#601이름 없음(mbxALGZd.I)2023-12-01 (금) 05:07
그것도 외부의적을 주원장해버린게 아니라 적당히 다 멀리 쫓아내는거로 조져놓앗고 ㅋㅋ
#602이름 없음(26r5tto642)2023-12-01 (금) 05:09
ㅇㅇ 준가르해버린거도 아니고 피거의 안보고 동아시아통일제국 만들어버림
말해보면 대이오급 위업 아닌가? ㅋㅋㅋㅋㅋㅋ
조졌다하기에도 말만 따른다면 동등하게 대우한다가 기본이라
#603이름 없음(uZeA5dgfts)2023-12-01 (금) 05:11
뭐 솔직히 이만한 기반을 남겨놨는데 군축정도야 사소하다...

물론 후대가 군대를 복구 못한다면 사소하지 않은 문제가 되겠지만 그건 그놈 잘못이고
#604이름 없음(26r5tto642)2023-12-01 (금) 05:13
>>603 군축자체는 필수적임
군축 너무해서 군대가 너무 약해진게 펌블범위지
외부에 적이 없는 상황인데 군축해야 민생이 사는거니깐
#605이름 없음(pT0zgXBxPQ)2023-12-01 (금) 05:19
보통 저렇게 거대제국 세우면

생각없는 확장으로 최소 안보비용이 폭증하는데

이 경우 오히려 가능한 외부 침투로가 매우 좁아짐
#606이름 없음(pT0zgXBxPQ)2023-12-01 (금) 05:20
티베트야 이제와서 설칠 수 있는 시기가 지났고

남쪽은 아무리해도 국경선 깔짝이고 위신작이고

북방은 시베리아 물길 타고 수천명 수준
#607이름 없음(pT0zgXBxPQ)2023-12-01 (금) 05:21
타림분지와 감숙성사이 좁은 부분 빼고는 진격로가 없어
#608이름 없음(pT0zgXBxPQ)2023-12-01 (금) 05:22
진짜 현재로서는 내분이 최대문제다
#609이름 없음(vtVlScnhRk)2023-12-01 (금) 05:22
군대 다이스 구성 보면 일단 군축이 메인이었음. 얼마나 전투력 유지하면서 군축 성공하냐의 구성이었는데 거의 해체하다싶이 날려버려서 전투력이 나락가서 문제지.
#610이름 없음(tAqjDs8Dzw)2023-12-01 (금) 05:24
외부 침입로가 문제가 아님.
현대 기술과 행정수준으로도 저거 영역의 절반도 행정력을 뻗을 수가 없는데 대충 자연국경선까지만 늘려놓으면 당연히 나라 자체가 형해화하지.

솔직히 말하자면 1대라도 간 게 기적이다.
#611이름 없음(uZeA5dgfts)2023-12-01 (금) 05:25
그러니까 내분이 문제라고
#612이름 없음(0FFeqpj1dA)2023-12-01 (금) 05:26
>>610 중앙집권 포기하고 문화통합성 높이는 방식인데
OTL청나라도 그영역 유지한거 생각하면 너무 내려치기야
#613이름 없음(uZeA5dgfts)2023-12-01 (금) 05:27
뭐 통제력을 일단 쥐고 있는거지 외부 정복지들은 사실상 분봉된 지역이니까
#614이름 없음(uZeA5dgfts)2023-12-01 (금) 05:29
화북은 동군연합된 개별국가나 다름없고, 강남은 그 화북에 종속된 자치주,
서쪽과 동쪽초원은 해동천하의 봉신 같은 상황이니까
#615이름 없음(AVjrU9OSBA)2023-12-01 (금) 05:29
사실 언급 보면 만반도-직례정도가 직할지고 나머지는 반쯤 분봉 원격통치니깐
#616이름 없음(0FFeqpj1dA)2023-12-01 (금) 05:31
그런 방식이니 크게 피 안보고 통일한거라 신롬이나 오헝에 가깝나?
#617이름 없음(AVjrU9OSBA)2023-12-01 (금) 05:32
오헝인데 이제 헝가리가 좀 큰 그런 느낌이지
#618이름 없음(uZeA5dgfts)2023-12-01 (금) 05:34
프랑스가 신롬 황제먹고 황권세습과 특권폐지 찍은느낌
#619이름 없음(uZeA5dgfts)2023-12-01 (금) 05:35
신롬이 덩치가 좀 많이크지만아무튼
#620이름 없음(uZeA5dgfts)2023-12-01 (금) 05:49
아무튼 중원내로 천도가 불가능하고 해서도 안되는 상황인 이상

어떻게 화북의 불만도를 관리하고 통치를 정당화하느냐가 제국유지의 핵심
#621이름 없음(nCQJULMVSY)2023-12-01 (금) 05:55
대운하 유기 어장 생각나네
#622이름 없음(UctgRm5sXg)2023-12-01 (금) 06:09
사실 오헝이면 오스트리아보다 대헝가리 권역이 큰게 맞긴함
그 대헝가리 권역이 헝가리 놈들보다 오스트리아가 나은가? 상태인거도 닮았고 ㅋㅋ
#623이름 없음(mbxALGZd.I)2023-12-01 (금) 06:10
이거 오헝인데 크기가 서로마제국인ㅋㅋㅋㅋ
#624이름 없음(xslsZoeNk2)2023-12-01 (금) 06:16
합중국각?
#625이름 없음(uZeA5dgfts)2023-12-01 (금) 06:18
몰?루 중화식 통치법이면 저 강역도 유지가능하긴 해서
#626이름 없음(uZeA5dgfts)2023-12-01 (금) 06:19
수도가 중원 밖에 있다는게 문제지 통치법 자체는 전형적인 중화제국이라
#627이름 없음(SOplA.Y.QI)2023-12-01 (금) 06:35
2대가 시스템을 수습하면 원찬스인데 저런거는 또 선대가 한거를 손대는 것 자체가 일종의 저항으로 작용하는거라 못뚫으면 위험하지. 초대가 한거라면 더 난이도가 높은 편이고. 유훈까지야 안하면 상대적으로 낫기는 한데.
#628이름 없음(pT0zgXBxPQ)2023-12-01 (금) 06:38
누가봐도 과도기 체제라서 좀 낫긴함
#629이름 없음(SOplA.Y.QI)2023-12-01 (금) 06:39
외적 없앤거는 업적이기는 한데 불만은 가라앉힌게 아니라 카펫 밑에 숨기고 창업군주 개인기로 유지하는 격이라 다음대에 손본다고 생각해도 불안불안하네. 그래도 청나라처럼 찍어누르지 않았으니 나은 편이기는 하지만.
#630이름 없음(mbxALGZd.I)2023-12-01 (금) 06:59
아니뭐 원래 불만이란건 해소가 불가능하니까 ㅋㅋㅋㅋㅋ
#631이름 없음(AVjrU9OSBA)2023-12-01 (금) 07:19
수틀리면 런칠수있는 왕흥지지가 크고 강하다는게 장점이지 결국
#632이름 없음(mbxALGZd.I)2023-12-01 (금) 07:24
아 ㅋㅋ 원역 청은 그 왕흥지지지켓다고 봉금령하다가 이도저도 못하고 조졋으니까 ㅋㅋㅋ
#633이름 없음(hvmi19SJac)2023-12-01 (금) 07:30
애초에 본거지 체급부터가 만주족따위랑 차원이 다른게 고려고
청처럼 민족간 서열나누기 안하고, 심지어 중화상대로 전적이 제일 좋음
#634이름 없음(Rc2xvG/1.o)2023-12-01 (금) 07:30
>>632 결국 인구 폭발 못 견디고 한족한테 열어준 뒤에 동화엔딩 ㅋㅋㅋㅋㅋㅋㅋ
#635이름 없음(hvmi19SJac)2023-12-01 (금) 07:34
고려가 중화애들한테 욕먹는거도 억울한게 통수당한적은 많아도 통수친적은 한번도 없음
#636이름 없음(D6cTPl462w)2023-12-01 (금) 07:56
중화통일 보고있는 중인데 대씨 애들 대물림 받는거보면왕정이랑 뭐가다르냐는 생각이 아른거리네 머리로는 이게 시대적 한계라는것과 기반되는 사상과 이념이 다르다는것을 알고있긴한데..... 가슴으로는 이게 공화라니 갈! 하고싶른 느낌이랄까 참치가 현대인이어서 쩔수텂는 괴리겠지만 ㅇㅅㅇ
#637이름 없음(yWhCZwmNjs)2023-12-01 (금) 07:59
근대 이전 공화정은 다 비슷할걸? 네델란드도 명목상 공화정이지만 풍차혈통이니 하면서 실질적 세습했고 사실 현대에도 정치명가니 하는건 있으니까 이 경운 거의 확실한 당선같은건 안 되지만
#638이름 없음(mbxALGZd.I)2023-12-01 (금) 08:00
사실 저렇게라도 하는게 시대초월이란게 개그
#639이름 없음(a3/GSCFErU)2023-12-01 (금) 08:12
강남이 ㅈ같다고 백련교 시즌 2 일으키면 어케 되려나...?
#640이름 없음(.QuwfKzvfA)2023-12-01 (금) 08:19
대씨원수정은 오라녜 풍차혈통에 가깝고, 다른 원역사 도시공화국들은 10가문이니 12가문이니 과두제로 도제직 돌려먹었으니까?

의외로 공화를 정의개념으로만 접근하면 확장과두정스러워지고
#641이름 없음(pT0zgXBxPQ)2023-12-01 (금) 08:27
뭘어째 녹영에 밟히는거지
#642이름 없음(hvmi19SJac)2023-12-01 (금) 08:29
군사력 약화된건 펌블이라 아프긴하지만
그약화된 군사력조차 유목애들 쥐고있고 기무처도 존속된거임
그본적으로 순수문관은 명예직 취급일 정도로 무관 위상이 높은 고려상황에서
1대만에 ㅈ밥까지 떨어질건 아님
#643이름 없음(lRHVcz.ig6)2023-12-01 (금) 08:36
동족을 팔아먹겠다는 계약을 한 녹영햄들에게 말살당합니다
#644이름 없음(pT0zgXBxPQ)2023-12-01 (금) 08:42
나라꼴 어지간히 병신이라도
농민반란군이 정규군 이기긴 힘들어
#645이름 없음(lRHVcz.ig6)2023-12-01 (금) 08:42
예시)말기 청나라
#646이름 없음(hvmi19SJac)2023-12-01 (금) 08:45
말기 청나라 ㅈ밥 취급받던 팔기조차
자국민들 상대로는 무쌍찍음
#647이름 없음(yw4FRX.tro)2023-12-01 (금) 08:46
예시로 들고온 나라가 너무 극단적인 사례인데
#648이름 없음(lRHVcz.ig6)2023-12-01 (금) 08:47
그치만 배경이 중화제국이고,,, 뭐 지슈카햄의 농민반란?을 예시로 들을 순 있는데?
#649이름 없음(yw4FRX.tro)2023-12-01 (금) 08:47
여긴 군축 존나때리긴 했어도 이제 2대 째라 농민 반란군에 무너질 상황은 아님
#650이름 없음(lRHVcz.ig6)2023-12-01 (금) 08:48
뭐 반례로는 명나라가 있긴 한데,,,
#651이름 없음(hvmi19SJac)2023-12-01 (금) 08:49
군축 이전 상황은 군대가 나라를 가졌다 상황이었고
사실 누가됬든 군축은 했어야 됨
지금처럼 외적 싸그리 날린 상황이면 군축=민생안정임
#652이름 없음(lRHVcz.ig6)2023-12-01 (금) 08:49
선군정치를 거의 300년 가까이 하지 않았음? 고려?
#653이름 없음(mbxALGZd.I)2023-12-01 (금) 08:50
비슷하지?
#654이름 없음(lRHVcz.ig6)2023-12-01 (금) 08:51
그럼 군대좀 줄여야지!
#655이름 없음(hvmi19SJac)2023-12-01 (금) 08:52
전적보면 중화통일어장 청구를 생각나게 하는 개깡패국가인데
#656이름 없음(mbxALGZd.I)2023-12-01 (금) 08:55
전적보면 정신나가긴햇음. 군국기무처라는 정신나간 버그가 발생해서 ㅋㅋㅋㅋ
#657이름 없음(yw4FRX.tro)2023-12-01 (금) 08:55
기무부도 손봤고 이제 수성군주만 제대로 뜨면 안정적으로 안착할수 있을꺼 같은데... 과연 다갓놈은 어떤 선택을 할까
#658이름 없음(hvmi19SJac)2023-12-01 (금) 08:57
이래저래 위태롭다 소리 나오기엔 전박적으로 다이스 괜찮았고 군축자체는 당연히 필요했음 창업군주로서 할만큼 한거 아닐까?
#659이름 없음(yw4FRX.tro)2023-12-01 (금) 08:58
주씨와 조씨의 저주가 성공할지 실패할지 오늘 연재에서 보여주겠구만
#660이름 없음(a3/GSCFErU)2023-12-01 (금) 09:13
궁금한대 신씨와 청나라라면.... 혹시 변발 강요???
#661이름 없음(yw4FRX.tro)2023-12-01 (금) 09:18
>>660 놉 고려계라 그런거 안함
#662이름 없음(hvmi19SJac)2023-12-01 (금) 09:18
>>660 일단 민족간 공식적으로 차별안한다고 나왔고
애초에 고려가 변발하던 애들도 아님
#663이름 없음(cP1XZS4Mws)2023-12-01 (금) 09:45
오늘 쉬는날인가? 걍 늦는건가
#664이름 없음(a3/GSCFErU)2023-12-01 (금) 09:48
궁금한게 있는대 도마 어장보면 거의 다 완결보다는 연중으로 끝난거 같은대 연중이 대부분인 이유가 뭘까?
#665이름 없음(Pvyf70YZTk)2023-12-01 (금) 09:49
개인 사정이거나 전개 풀어나갈 각 안보이거나 할때
#666이름 없음(Pvyf70YZTk)2023-12-01 (금) 09:49
애초에 여기 고려가 만주 유목민들 문변 풀로 찍어서 그없
#667이름 없음(Pvyf70YZTk)2023-12-01 (금) 09:50
기세로 연재하는게 큰데 기세 끊기면 이어나가는게 힘들다고도 하고
#668이름 없음(cP1XZS4Mws)2023-12-01 (금) 09:51
>>664 옛날작품은 참치들끼리 싸우다 끝나거나 학교때문이거나 아님 걍 실증났거나 여러 이유가 있었는데
요즘작품 연중은 보통 본업하러 가면서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
#669이름 없음(.8F1G.bFJM)2023-12-01 (금) 09:51
>>664
1. 새소설 연재.
2. 도저히 진행 불가능할정도로 꼬임.
3. 리얼의 사정으로 흐름이 끊김.
#670이름 없음(cP1XZS4Mws)2023-12-01 (금) 09:52
아 연즁사유:인리소각도 한번 있었다
#671이름 없음(dpgr045Q9I)2023-12-01 (금) 09:52
인리소각?
#672이름 없음(WimttcpodU)2023-12-01 (금) 09:52
지금까진 스파게티 코드가 막나가는거 기세가 좋았는데 어제 신씨태왕이 싸그리 고르디우스의 매듭 해버려서 기세가 죽음

덤으로 얘가 황제인지 태왕인지 가한인지도 애매하고 후손들이 이어나가기도 힘들고

고려는 무장해제, 화북은 호랑지국, 강남은 민란직전 그나마 위구르쪽이 장사하고있지만 여긴 애초에 주역이 아니고
#673이름 없음(lRHVcz.ig6)2023-12-01 (금) 09:53
참치넷 넘어오면서 함 터진적 있음
#674이름 없음(cP1XZS4Mws)2023-12-01 (금) 09:53
>>671 캔드민이 서버 잘못건드렸다 참치어장 전체의 한달이 사라졌었음
#675이름 없음(ONumsy02fo)2023-12-01 (금) 09:55
뭐 늦으면 어쩔수없는거지 유료연재도 아니고
#676이름 없음(WimttcpodU)2023-12-01 (금) 09:56
그런데 정작 분쟁거리는 많은데 고려는 적이 없고, 화북은 강남이 주적이고, 강남은 주체때문에 분열상태고 서역은 등장하려면 한참남은데다 얘네가 주체적으로 바다로 나갈 분위기도 아님

결국 문제터질때까지 턴넘기며 다이스만 굴려야되는데 이게 엔딩나올 현대시점까지 늘어지면 재미가...
#677이름 없음(ONumsy02fo)2023-12-01 (금) 09:56
거대제국은 내부 정치 그 자체가 재미야
#678이름 없음(a3/GSCFErU)2023-12-01 (금) 09:56
이번 어장은 21세기까지 간다면 엔딩인가...? 아니면 21세기에서 더 가려나...?
#679이름 없음(lRHVcz.ig6)2023-12-01 (금) 09:57
21세기가 한참남은데숭
#680이름 없음(mzPv6eM4O.)2023-12-01 (금) 09:57
>>678 범접할 수 없는 1강에 등극하거나 양극체제가 고착화되면 엔딩?
#681이름 없음(yw4FRX.tro)2023-12-01 (금) 09:58
뫄 한턴에 30년이던가 한참 멀었네
#682이름 없음(Pvyf70YZTk)2023-12-01 (금) 09:58
17세기 위기도 있고
#683이름 없음(7rm6XY85HE)2023-12-01 (금) 09:58
대운하 어장때도 이한승리 확정된 상태에서 다른애들이 어떻게 나오나만 굴리다 연중난것도 그렇고

뭔가 호이나 그런거처럼 주인공이 승리자격이 되면 기세가 확 죽더라
#684이름 없음(ONumsy02fo)2023-12-01 (금) 09:58
애당초 군대가 너무 빠르게 약해져서
다이스 좀 삐끗하면 바로 지뢰매설인데
행복회로 한껏 굴려놓고

뭔 턴만넘기면 재미타령임
#685이름 없음(lRHVcz.ig6)2023-12-01 (금) 09:59
그치만 적이 없으면 재미없고
#686이름 없음(lRHVcz.ig6)2023-12-01 (금) 09:59
'긴장감'
#687이름 없음(Pvyf70YZTk)2023-12-01 (금) 09:59
기본적으로 대격변 시기가 17세기 위기하고 산혁-공산당 라이징 있으니 그때까진 봐야할걸
#688이름 없음(lRHVcz.ig6)2023-12-01 (금) 09:59
판도충 3회차도 고추장 대승리일줄 알았는데 짱폴레옹 쳐맞았잖아,,, 그런거지,,,
#689이름 없음(a3/GSCFErU)2023-12-01 (금) 10:00
중화어장이 어디까지 가다가 연중했었지...? 20세기?
#690이름 없음(ONumsy02fo)2023-12-01 (금) 10:00
어지간하면 다음턴에 바로 터지지는 않을거라는거지
다이스 조지면 모르고
바로 안터져도 다음턴은 터진다는 얘기야
#691이름 없음(cP1XZS4Mws)2023-12-01 (금) 10:00
보통 적어도 대공황이랑 세계대전은 보고 정하는 느낌
#692이름 없음(ONumsy02fo)2023-12-01 (금) 10:00
나라 망하면 또 망무새 나오는데 이놈의 긴장감 타령은 진짜 어처구니가 없네
#693이름 없음(lRHVcz.ig6)2023-12-01 (금) 10:01
이게 다 청구 문제야,,, 청구의 탄산맛을 잊지 못해서 그런거지,,,
#694이름 없음(hvmi19SJac)2023-12-01 (금) 10:02
엔딩각이다 긴장감 떨어진다 지루하다
이말하기엔 난세 200년이나 굴렸는데 너무한거 아닌가?
#695이름 없음(ONumsy02fo)2023-12-01 (금) 10:02
17세기고 뭐고 크니까 망하는데 시간이 걸린다는거지

당장 다이스 조져서 지뢰매설되면

레스 줄창날거다 아마
#696이름 없음(7rm6XY85HE)2023-12-01 (금) 10:02
생각해보면 중화어장도 청구-계몽황제 쌍극체제가 만들어지고 기세가 줄었지

그쪽은 굴리다보면 나올거 몇개는 있었는데도
#697이름 없음(cP1XZS4Mws)2023-12-01 (금) 10:02
>>689 1650-1700
#698이름 없음(a3/GSCFErU)2023-12-01 (금) 10:03
유카리가 지금까지 안오는 이유 : HOXY 연중....?
#699이름 없음(hvmi19SJac)2023-12-01 (금) 10:03
>>696 그건 기세가 준거라 연중한게아니라 생업(소설)연재 해야되서 바빠서 관둔거임
#700이름 없음(.8F1G.bFJM)2023-12-01 (금) 10:03
>>698
연중하면 연중한다고 하지 소리소문없이 연중하는 경우는 별로 없다.
#701이름 없음(hvmi19SJac)2023-12-01 (금) 10:03
>>698 뭐 몇시간씩 늦는거도 하루잠깐 늦어지는걸로 연중말하는건 좀....
#702이름 없음(hBouelI21U)2023-12-01 (금) 10:03
사실 실제 역사에서도 경제력이 패권에 큰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해서는 논쟁이 많고 확정된 이론이 없는데 유카리식 판도물은 일단 경제가 크면 그짝 영향력을 상당히 크게 판정하는 경향이 있어서 후반 갈수록 그게 심해지는 감이 있음(아무말)
#703이름 없음(cP1XZS4Mws)2023-12-01 (금) 10:04
>>698 연중이나 휴재하면 보통은 말함 걍 늦게오는거겠지
#704이름 없음(lRHVcz.ig6)2023-12-01 (금) 10:04
크아악 크아악
#705이름 없음(lRHVcz.ig6)2023-12-01 (금) 10:04
이한어장은 그냥 죽던데
#706이름 없음(V1H7gvhAM6)2023-12-01 (금) 10:04
원래 연재시간 안전빵은 8시였어
요새가 유달리 빨랐던거임
#707이름 없음(ONumsy02fo)2023-12-01 (금) 10:04
청구 탄산맛은 무슨
그때 다이스 조질때 망무새들 분탕밖에 안보였는데
#708이름 없음(8CWggCF08c)2023-12-01 (금) 10:04
>>705 대운하 유기 어장은 막판에 정산턴과 다르게 세부 다이스가 꼬여서 그랬지
#709이름 없음(lRHVcz.ig6)2023-12-01 (금) 10:04
사실 초반에 산동 난리나는거까지 보고 탈주해서 몰름,,,,
#710이름 없음(cP1XZS4Mws)2023-12-01 (금) 10:04
이한이 연중의 특이케이스지 보통은 연중하면 연중한다 말함
#711이름 없음(hvmi19SJac)2023-12-01 (금) 10:05
다이스 잘나가면 긴장감 엔딩 드립하는 애들이 엄청 짜증남
#712이름 없음(7rm6XY85HE)2023-12-01 (금) 10:05
아니면 단살 완결나서 계약짜고있으려나
#713이름 없음(8CWggCF08c)2023-12-01 (금) 10:05
도마컴
#714이름 없음(cP1XZS4Mws)2023-12-01 (금) 10:05
도마컴
#715이름 없음(lRHVcz.ig6)2023-12-01 (금) 10:05
가보자가보자
#716이름 없음(ONumsy02fo)2023-12-01 (금) 10:05
일부러 저러는거임
남들 짜증나라고
#717이름 없음(rdQVbzCPwY)2023-12-01 (금) 12:27
---도마선---
#718이름 없음(8WqbLvyJD2)2023-12-01 (금) 12:45
오늘은 일찍 끝났구만
#719이름 없음(hvmi19SJac)2023-12-01 (금) 12:47
신대륙 발견이 1세기 늦춰졌다 걸린거라
그뒤 신대륙 독차지까지 한거 생각하면 거기서 또 최소1세기 정도 지났다고 봐야되는거임
일단 오랜만에 유럽 굴리는김에 신대륙 발견 확정으로 정하고 한거임
#720이름 없음(DjQYZmQJdw)2023-12-01 (금) 12:48
오늘 굴린건 신대륙 작물과 가격혁명이 동아시아에
영향줄때 되서 밀린 수백년치
+다음턴 대청 영향줄 상황까지 미리 굴린거
#721이름 없음(y6hJlNsRY6)2023-12-01 (금) 12:48
일단 이베리아가 도전자 입장이라
예네가 아프리카랑 인도가겠네
#722이름 없음(sULKsIzdAA)2023-12-01 (금) 12:48
영국 잘나가니까 좀 꼴?받는데 씁
#723이름 없음(izJuND8I8I)2023-12-01 (금) 12:49
보르지긴조 칼리피 성립이후 100년도 안되서
동롬이 개종하고 그 여파로 칼리파직 날아가고
그 이후 상황 수백년
#724이름 없음(q8uVA.9jzM)2023-12-01 (금) 12:49
빠르게 끝낸 거 보면 서양 턴은 끝났다고 봐도 되려나?
#725이름 없음(y6hJlNsRY6)2023-12-01 (금) 12:49
>>722 오히려 일찍 챔피언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는쪽

늦게 할수록 원역 승리자 보정먹는다고
#726이름 없음(hvmi19SJac)2023-12-01 (금) 12:50
아 1세기가 아니라 대륙 20~30년 정도 밀린건가?
#727이름 없음(izJuND8I8I)2023-12-01 (금) 12:50
ㅇ 끝난듯
#728이름 없음(hvmi19SJac)2023-12-01 (금) 12:51
OTL 신대륙이 1492년인데 여기 헨리8세 치세니 대충 1500년대 초반이군
#729이름 없음(izJuND8I8I)2023-12-01 (금) 12:51
아무튼 외부상황자체는 청나라에 호의적이구만
#730이름 없음(LxRBVhKXdY)2023-12-01 (금) 12:51
엘리자베스 여왕 여기선 결혼하려나
#731이름 없음(y6hJlNsRY6)2023-12-01 (금) 12:51
그리고 굴린 결과는 딱히 영향 줄만한 요인은 없단걸로

아프리카정도나 간신히 도는정도지

이런 서양 총기라던가 그런건 좀 늦게 전해지겠네

가격혁명도 좀늦게 들어가고
#732이름 없음(izJuND8I8I)2023-12-01 (금) 12:52
서쪽 초원은 페르시아 밑에 안정된채로,
하지만 동쪽을 볼 여력은 없는 상황
#733이름 없음(hvmi19SJac)2023-12-01 (금) 12:53
사실 200년 이상 난세 찍던 동방 상황 생각하면 총기는 애들이 먼저 개발해도 이상할게 없지
#734이름 없음(a3/GSCFErU)2023-12-01 (금) 12:53
이거 신대륙을 영국이 차지한거면 "아편 전쟁" 없겠지???
#735이름 없음(izJuND8I8I)2023-12-01 (금) 12:53
>>734 ? 몇백년 뒤를 어떻게 알아
#736이름 없음(hvmi19SJac)2023-12-01 (금) 12:53
일단 영국이 신대륙 유지한채고 오래버티기 힘들어
#737이름 없음(y6hJlNsRY6)2023-12-01 (금) 12:54
>>734 대신 이베리아가 인도따먹고 콩키루스타한다며 중화 후려칠수는있음
#738이름 없음(izJuND8I8I)2023-12-01 (금) 12:54
오래 못버틸건 없음 또
이 상황이면 해군은 영국 절대우위라
#739이름 없음(q8uVA.9jzM)2023-12-01 (금) 12:55
여기 영국이 인도까지 먹어버림 코올이고 뭐고 그냥 밀어버리려나
#740이름 없음(hvmi19SJac)2023-12-01 (금) 12:55
>>738 신대륙 내부에서 독립전쟁 일어나도 막을 인력이 부족함
#741이름 없음(y6hJlNsRY6)2023-12-01 (금) 12:55
오래버티긴 힘들어도 카리브랑 북미정도는 먹을거같은데
#742이름 없음(izJuND8I8I)2023-12-01 (금) 12:55
아니 뭔 수백년 후를 오늘 얘기처럼 말해
#743이름 없음(hvmi19SJac)2023-12-01 (금) 12:55
당장 유럽코올 상황이면 식민지 어케 유지할꺼라...
#744이름 없음(izJuND8I8I)2023-12-01 (금) 12:56
런던 안타면 식민지는 상관없음
#745이름 없음(y6hJlNsRY6)2023-12-01 (금) 12:56
>>739 먹고싶어도 못먹어 저정세로는
산혁으로 문명발전도 속도 자체가 넘사벽 나는게 아니면
#746이름 없음(vkFt9tiWi2)2023-12-01 (금) 12:56
이상하게 19세기 이야기를 꺼내는 참치들이 보인단말이지
#747이름 없음(izJuND8I8I)2023-12-01 (금) 12:56
인도정복은 무굴이 뒈짓할때 타이밍 쩔게 들어간거라

필연이 아님
#748이름 없음(y6hJlNsRY6)2023-12-01 (금) 12:57
근데 여긴 무굴이 없잖아

그럼 힘들지
#749이름 없음(BNMFqM68z6)2023-12-01 (금) 12:58
당장 어제만 해도 오늘 전개 예상 못했을텐데 수백년 어쩌고는 ㅋㅋㅋ
#750이름 없음(izJuND8I8I)2023-12-01 (금) 12:59
원역 그대로 대입이 안되는게 딱 제국주의 국가들 진출 타이밍에 구대륙 제국들이 꼬라지가 병맛이 되서 펑펑펑 터져준거라서리
#751이름 없음(hvmi19SJac)2023-12-01 (금) 12:59
글구보면 여기 동아시아는 기술 어느정도 수준일까?
일단 OTL보다 군사 상업적으로 발전한거 같은데?
남송핫당한거도 아니고, 방납권 문제로 상품개발도 열심히 해왔고
#752이름 없음(izJuND8I8I)2023-12-01 (금) 13:02
일단 고려는 원역사적 로스트 테크가 거의 없음

원역사에서는 소실된 유리, 제강, 안료, 염료기술
쌩쌩하다 못해 전성기일거
#753이름 없음(hvmi19SJac)2023-12-01 (금) 13:04
중국도 OTL수준의 로스트 테크될 사건이 없었고,(곡부핫은 제외한다)
#754이름 없음(q8uVA.9jzM)2023-12-01 (금) 13:12
그러고보면 반도 나무는 지금쯤 싸그리 벗겨졌으려나?
#755이름 없음(hvmi19SJac)2023-12-01 (금) 13:25
뭐 OTL이랑 비교할 수 없을정도로 개발딸 돌렸을텐데 주로 발전한게 서경중심이라....
만주지방 목재도 가져왔을꺼라 반도 균형개발은 안됬을듯
#756이름 없음(izJuND8I8I)2023-12-01 (금) 13:29
조선때 나무 작살난건 화전이 커서
#757이름 없음(izJuND8I8I)2023-12-01 (금) 13:31
아직 소빙기도 안오고 화전 빈발할만큼
나라가 개판난적도 없어서 숲 그럭저럭 유지일걸
#758이름 없음(hvmi19SJac)2023-12-01 (금) 13:32
화북나무 없어진건 인구 개발딸 북적등 여러 요인이 겹친거라...
#759이름 없음(ONumsy02fo)2023-12-01 (금) 13:47
아 화북은 작살난지 오래
#760이름 없음(Vp7EcEk3ow)2023-12-01 (금) 13:50
화북이 하도 갲가살나서 나무들이 잘자라고잇지않을까
#761이름 없음(a3/GSCFErU)2023-12-01 (금) 13:51
>>760 화북 인구가 고려의 5배는 될걸? 아무리 개작살나도
#762이름 없음(hvmi19SJac)2023-12-01 (금) 13:56
OTL이랑 비교하면 작살났다 할정도도 아님
몽골핫도 없었고, 강남착취하면서 계속 잘나감
#763이름 없음(zxJhDUxppY)2023-12-01 (금) 13:56
환경전사는…!! 죽은거지…!!
#764이름 없음(hvmi19SJac)2023-12-01 (금) 13:57
보라씨족으로 서방에서 잘나감
#765이름 없음(zxJhDUxppY)2023-12-01 (금) 13:58
하지만 환경전사로서의 정체성은 잃어버렸으니…
#766이름 없음(Vp7EcEk3ow)2023-12-01 (금) 14:01
뭐 화북인구많다많다해도말이지...
#767이름 없음(ONumsy02fo)2023-12-01 (금) 14:07
화북숲은 원나라 변화 정도로 목재가
어찌되는 수준이 아님

이미 송대 꺾이면서부터 복구불가능 말기상태
#768이름 없음(hvmi19SJac)2023-12-01 (금) 14:08
흑사병도 크게 안터졌고, 환경전사도 안터졌고, 황하치수도 깔끔하게 해서...
진짜 OTL하고 다르게 인구가 갈릴 요인이 거의 없음
#769이름 없음(ONumsy02fo)2023-12-01 (금) 14:09
사람이 파헤치기 힘든 고지대 숲이 여기저기 있어야
숲이 살아남는데 화북지형도를 보면 엄...
#770이름 없음(q8uVA.9jzM)2023-12-01 (금) 14:09
가격혁명 늦어서 기술 늦어진 만큼 하북에서 이산화탄소 뿜을지도
#771이름 없음(ONumsy02fo)2023-12-01 (금) 14:09
어차피 산업시대 아니면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크게 의미없어
#772이름 없음(hvmi19SJac)2023-12-01 (금) 14:10
환경전사 드립은 진지하게 받아들이면 안됨
#773이름 없음(ONumsy02fo)2023-12-01 (금) 14:14
고려는 인구대비 오히려 숲이 살아있을거
왜냐하면 만주에서 벌충할수 있는데다가
수렵문화랑 행정력 덕에 숲을 보존할수 있거든
#774이름 없음(ONumsy02fo)2023-12-01 (금) 14:16
화북하고 달리 고지대 숲이 많아서
유민들이 화전해먹고 다니지 않으면
한반도는 그럭저럭 숲 보존됨
조선시대 작살난건 상기한 유민들의 화전+온돌이고
#775이름 없음(hvmi19SJac)2023-12-01 (금) 14:16
여기는 서경중심 발전인데 석탄뗄듯 ㅋㅋㅋ
#776이름 없음(ONumsy02fo)2023-12-01 (금) 14:16
행정력 살아있으면 목재가 중요자원이라
국가도 당연히 숲 보호하려고 애썼음
#777이름 없음(ONumsy02fo)2023-12-01 (금) 14:18
물론 반도인구 2000만 기점으로는
어디 외부에서 목재 수입하고 연료대체해야하고
#778이름 없음(hvmi19SJac)2023-12-01 (금) 14:18
개인적으로 200년이나 난세 유지된거 생각하면
화기발전은 OTL보다 발전했을거 같은데
기억이 애매하지만 초기에 화약만든다고 분뇨모은단 말도 나오지 않았나?
대충 후요 있을때 같은데?
#779이름 없음(ONumsy02fo)2023-12-01 (금) 14:19
OTL보다 발전했을걸

결국 화약 재료 수급이 문제인데

여기 고려국은 재정도 크고 수입선도 널럴함
#780이름 없음(hvmi19SJac)2023-12-01 (금) 14:23
OTL처럼 난민 군벌이나 가난한 유목민들이 패권잡겠다고 싸운게 아니라
강대한 국가들이 패권다툰거라 기술발전 리셋되지 않고 경쟁을 계속 해왔음
#781이름 없음(Pras0qIbHQ)2023-12-01 (금) 14:25
ㅇㅇ 그치 더구나 고려는 개간같은 것도 빡세게 했었고
#782이름 없음(ONumsy02fo)2023-12-01 (금) 14:26
당장 명나라는 수백년 전설을 만든 고려철기나
몽고 기병, 티무르의 중앙아시아 기병등
당대 세계 최강 기마병들과 싸우느라
이악물고 화약무기 개발했을거고

고려도 기무부 체제에서 돈, 인력, 기술 다들고 있음
#783이름 없음(hvmi19SJac)2023-12-01 (금) 14:26
특히 고려는 기무부라는 보급을 담당하는 전문부서가 상당기간 군대가 나라를 가짐 상태였으니
군기술은 조총같은거 나와도 이상할거 없을거 같은데
#784이름 없음(ONumsy02fo)2023-12-01 (금) 14:27
고려만 따지면 화약을 장난감 취급했을수도 있는데

명나라는 화약무기가 생명줄이야
#785이름 없음(ONumsy02fo)2023-12-01 (금) 14:27
그럼 명나라가 잘써먹으면 고려가 안쓸이유가 없지
#786이름 없음(yWhCZwmNjs)2023-12-01 (금) 14:30
일단 유황은 일본이 파티피플하느라 엄청 팔아넘기고 있을것 같다
#787이름 없음(hvmi19SJac)2023-12-01 (금) 14:32
일본은 귀족이 아니면 사람이 아니다 찍고 있어서....
평화기에 7공3민찍는 미친나라 ㅋㅋㅋㅋㅋㅋ
#788이름 없음(Rc2xvG/1.o)2023-12-01 (금) 14:35
일본은 청을 뭐라고 생각 중일까.
공위기가 생각보다 일찍 끝났다?
#789이름 없음(hvmi19SJac)2023-12-01 (금) 14:35
별로 외부에 관심없으니 신경끈거 아닐까?
#790이름 없음(QH4ZFbvinc)2023-12-01 (금) 14:36
잉카가 인도 되어버린건가? 잉카영토는 남미 전역이고?
#791이름 없음(ONumsy02fo)2023-12-01 (금) 14:36
일본은 걍 이씨막부랑 공위기 찐빠 이해하기 쉬워서

대충 지들 싯켄생각한거 아닐까
#792이름 없음(ONumsy02fo)2023-12-01 (금) 14:37
물론 청나라가 대국인지 어쩐지는 봇치라 잘 모른다
#793이름 없음(ONumsy02fo)2023-12-01 (금) 14:37
(대충 도요토미 히데요시때 감합무역 장소가
명나라 수도인줄 알았다는 내용)
#794이름 없음(hvmi19SJac)2023-12-01 (금) 14:38
>>790 단순 대입하기엔 영국 인구가 너무 적고, 유럽 코올중이라...
식민지 통제력은 빡셀듯
#795이름 없음(hvmi19SJac)2023-12-01 (금) 14:42
고려 대외무역 주수입중 하나는 일본 상대로 사치품 무역이 클거같네
고려구 용역도 해줬고, 파티피플 자체가 고려에서 들어온거니 많이 사갈듯
#796이름 없음(ONumsy02fo)2023-12-01 (금) 14:45
사치품도 있고 철제품도 있을것
#797이름 없음(/vjd74/5vI)2023-12-01 (금) 15:21
좀 헷갈리는데 정교회는 신구교 동맹과는 다른 문제지?
#798이름 없음(/vjd74/5vI)2023-12-01 (금) 15:22
단지 은이 거기도 들어간다는 정도인 거 맞음?
#799이름 없음(wjBPO8qiVk)2023-12-01 (금) 15:44
ㅇㅇ
#800이름 없음(x5NFIZZeO2)2023-12-01 (금) 16:11
원조 다이스 조작자의 힘은 역시 살아있다
마나톨릭! 마나톨릭!
소가죽! 소가죽!
#801이름 없음(XQ1YkbIsRY)2023-12-02 (토) 01:56
도마 어장 오늘 쉰다함 내일도 쉴지는 몰루?
#802이름 없음(/vjd74/5vI)2023-12-02 (토) 02:23
이야, 시선이 안 갔어서 그렇지 서쪽 판도도 다이나믹해서 재밌었겠다.
#803이름 없음(kDU/zUtrLE)2023-12-02 (토) 03:33
그러고보니 단살은 오늘내면 끝나나
#804이름 없음(uEKuFoffUw)2023-12-02 (토) 03:58
차기작은 뭘까..
#805이름 없음(rWCVwQ0s5A)2023-12-02 (토) 06:57
>>804 현대 한국과 빨갱이...
#806이름 없음(53dZd5C4Y.)2023-12-03 (일) 04:56
리첼렌은 대역 아니더라도 글 잘 써서 다른 장르 시작해도 좋을지도
#807이름 없음(gXeBpDSNP6)2023-12-03 (일) 05:56
>>806 그렇다고 판타지나 현판 무협 이런거 가기에는 대형작가나 플롯이 정형화 되어있지 않나...?
#808이름 없음(9IhDb9RlRQ)2023-12-03 (일) 09:44
쓰읍
#809이름 없음(zOVYJabQJo)2023-12-03 (일) 09:46
ㄷㅁㅋ ㄷㅁㅋ ㄷㅁㅋ
#810이름 없음(aQmImmPeco)2023-12-03 (일) 10:48
그나저나 이러면 신청은 깔끔하게 대발해권만 남았네 ㅋㅋㅋㅋㅋ
#811이름 없음(aQmImmPeco)2023-12-03 (일) 10:49
>>810 앗 잘못 썻다
#812이름 없음(BwdzjwRdbU)2023-12-03 (일) 14:44
진짜 신청 대발해권으로 축소된느낌이네
#813이름 없음(dM.Ozjb5nk)2023-12-03 (일) 14:44
철제 농기구 안쓰면 그만인것
이걸 찍어서 강남이 개상남자인거
#814이름 없음(ldv95eA/XI)2023-12-03 (일) 14:44
이거 북원 수장 하는 짓만 보면 이자춘같은 전주 이씨인대 ㄹㅇ 전주 이씨인가...? 원역 전주 이씨도 이성계 4대조가 북방으로 간뒤에 천호로 이자춘까지 있었다고 ㅋㅋㅋ
#815이름 없음(OGmK1rDhGw)2023-12-03 (일) 14:45
낯선 강남에게서 익숙한 기가차드의 행동이 보였다(아무말)
#816이름 없음(dM.Ozjb5nk)2023-12-03 (일) 14:45
가축? 농기구 안쓰고 문명 후퇴하면되잖아?
이걸 해버린게 강남
#817이름 없음(6vmFu9P31w)2023-12-03 (일) 14:45
오히려 테크가 낮을수록 농촌이 자급자족이 가능한 시절임.
#818이름 없음(ldv95eA/XI)2023-12-03 (일) 14:45
>>813 강남에도 철 있지 않나...? 호이 보면 강남에 양광지역이 나머지 중화지역보다 훨씬더 철이 많던대.....?
#819이름 없음(JknUJQcLSE)2023-12-03 (일) 14:46
대장장이 마을마다 있던 시절은 맞는데 그래도 소에 올리는 쟁기같은건 마을 대장간에서 어덯게 만들어...
#820이름 없음(aGpJYoMEII)2023-12-03 (일) 14:46
시대가 시대라 도시 중 자연형성되는 것들이면 몰라도 인위적으로 만들어지는 도시들은 소비재생산을 기대해선 안되서.
#821이름 없음(dM.Ozjb5nk)2023-12-03 (일) 14:46
>>818 농촌에서 쓸만한 노천철광은 적고 도시가 없음 광산도 없음 ㅋㅋ
#822이름 없음(BwdzjwRdbU)2023-12-03 (일) 14:46
사실 철을 따지기보단 화역병기로 따지는게 맞지
#823이름 없음(JknUJQcLSE)2023-12-03 (일) 14:46
>>818 도시가 죽은거면 광산이 살리가 없잖슴..
#824이름 없음(22QxXM04o2)2023-12-03 (일) 14:46
하지만 군대로 따지면 슬슬 개인화기로 무장할 녹영군하고 나무 농기구를 쓰는 강남은... 상대가 안되지
#825이름 없음(ldv95eA/XI)2023-12-03 (일) 14:46
>>819 조선:????????
#826이름 없음(aGpJYoMEII)2023-12-03 (일) 14:47
철광개발은 마을급으로도 가능함.

도시는 전근대엔 필수적인 곳이 적어...
#827이름 없음(dM.Ozjb5nk)2023-12-03 (일) 14:47
광산같은거 돌리는건 언제나 도시고
도시 터뜨림 문명후퇴 맞음
근데 목제 농기구 쓰면되는것
어차피 꿀땅이라
#828이름 없음(JknUJQcLSE)2023-12-03 (일) 14:47
문명 자체가 크게 후퇴했다고 봐야,,,
#829이름 없음(BwdzjwRdbU)2023-12-03 (일) 14:47
그리고 강남은 씹상남자가 맞다 문명 후퇴를 해서라도 기오이 독립을 완수했을뿐아니라

해동이 질려서 화북을 간신히 막는지경이니
#830이름 없음(dM.Ozjb5nk)2023-12-03 (일) 14:47
>>826 마을급으로 가능했음 광산 근처에 전근대에 도시가 생길 이유가 읎다
#831이름 없음(JknUJQcLSE)2023-12-03 (일) 14:47
토법고로가 망한이유가 뭐겠어.. 애초에
#832이름 없음(aGpJYoMEII)2023-12-03 (일) 14:48
조선은 제대로 도시 취급받을곳은 한양 한곳이었고 나머지는 읍이거나 커도 읍보단 큰데 도시라기엔 좀? 취급이었지만 그걸로도 철기고 뭐고 다 생산하고 살았어.
#833이름 없음(JknUJQcLSE)2023-12-03 (일) 14:48
마을마다 대장장이가 없어서 토법고로가 망했을까?..사실상 문혁시기까지 가도 농촌은 전근대 그 자체였는데
#834이름 없음(BwdzjwRdbU)2023-12-03 (일) 14:48
도시의 진짜 중요한점은 생산성보다는 상업거래의 중심이자 물류의 중심이라는거
#835이름 없음(aGpJYoMEII)2023-12-03 (일) 14:48
토법고로는 20세기에 해서 실패한거다.
#836이름 없음(dM.Ozjb5nk)2023-12-03 (일) 14:49
>>832 그 중국보다 규모가 작은거지
팔도 명에 들어가는 애들이 도시야
서양 도시가 그보다 인구작다
#837이름 없음(JknUJQcLSE)2023-12-03 (일) 14:49
>>832 거점 도시는 있었음. 그리고 상업 자체가 망한적음 없음..
#838이름 없음(aGpJYoMEII)2023-12-03 (일) 14:49
>>830 실제 그런곳들은 도시라기엔 모자란 체급들이라서.
#839이름 없음(BwdzjwRdbU)2023-12-03 (일) 14:49
그런데 도시가 날아갔으니 이제와서 강남 지배하려해도 물류의 구심점이 없어서 지배자체가 아예 안되는 수준
#840이름 없음(dM.Ozjb5nk)2023-12-03 (일) 14:49
조선 내려치기가 너무 심하네
충주 청주 전주 나주 경주 상주 얘들 서양 어디에 박든 도시급 인구였다
#841이름 없음(JknUJQcLSE)2023-12-03 (일) 14:50
이번 강남은 상공업 자체가 망해부렀는데.. 계투에 어우,,,
#842이름 없음(dM.Ozjb5nk)2023-12-03 (일) 14:50
>>838 그 소리하면 서양엔 도시국가 같은거도 몇개 빼면 도시조차아님이에요
#843이름 없음(nTNs.8cZmo)2023-12-03 (일) 14:50
>>832
러시아 혁명전까지 목제 농기구가 현역이던 제정 러시아는 대체...
#844이름 없음(7wuvzmgf/Y)2023-12-03 (일) 14:51
뭐 중국이라서 집성촌급만 되어도 생각보단 생산시설이 좀 되긴한데(대충 수호전 같은 느낌)
#845이름 없음(BwdzjwRdbU)2023-12-03 (일) 14:51
>>941 그댓가로 독립에 공화정을 실시할준비 마쳤고

애시당초ㅠ강남 맹비들이라고했으니 총관체제로ㅠ가려나?
#846이름 없음(ldv95eA/XI)2023-12-03 (일) 14:51
토법고로가 실패한 이유는 제철소에서 뽑아온 트렉터같은 제대로된 강철까지 쑤셔박아서 실패한거지 저때 강남에서 굴러다니는 철정도는 토법고로 ㅆㄱㄴ 아님? 오히려 질은 나무따위보단 더 좋을거고 ㅋㅋ
#847이름 없음(JknUJQcLSE)2023-12-03 (일) 14:51
아무리 후하게 쳐줘도 일시적 문명후퇴는 어쩔수 없음
#848이름 없음(aGpJYoMEII)2023-12-03 (일) 14:51
물류는 여전히 흘러다니고 그런 물류통해 사람 모이는곳은 발전하겠지.

단지 그런 자연발생한 지역들이 어디 있는지 이제 북경이나 서경의 지도엔 없음. 통계도 안잡힘. 위치와 규모를 인식하고 통계에 잡는걸로 시작하는 신청식 통치에겐 하드카운터고.
#849이름 없음(ldv95eA/XI)2023-12-03 (일) 14:51
>>845 내번왕이라고 한거 보니 왕제도 아님?
#850이름 없음(BwdzjwRdbU)2023-12-03 (일) 14:52
대충 강남상태가 6.25당하고 나서 전후재건해야하는정도려나?
#851이름 없음(6vmFu9P31w)2023-12-03 (일) 14:52
>>848 그래서 강남 통치 포기하고 외번왕으로 격상시켜줬다고 했지 ㅇㅅㅇ
#852이름 없음(dM.Ozjb5nk)2023-12-03 (일) 14:52
>>848 안잡히고 안보일리가요 ㅋㅋㅋㅋ 전근대도 다 눈은 달고 다녀요
#853이름 없음(ldv95eA/XI)2023-12-03 (일) 14:52
>>850 6.25보다는 상황 좋을걸? 6.25는 아예 현대적 폭격으로 도시 자체가 말살된거라..... 까놓고 원조 없었으면 최빈국이였을듯
#854이름 없음(BwdzjwRdbU)2023-12-03 (일) 14:52
>>849 그왕을 상소나 탄핵으로 갈아치울수있다면 그게 왕인가?
#855이름 없음(JknUJQcLSE)2023-12-03 (일) 14:52
>>850 625 보다 더 나쁠듯... 625때야 국제적으로 도와주는데도 있었고 상공업자체가 망하진 않았으니까
#856이름 없음(HWTHi/u8k.)2023-12-03 (일) 14:53
오이오이 고려군 믿고있었다고 시스템 살아있으니 군대 복구 겁나 빠르게 되네
#857이름 없음(MTrBNpeJVI)2023-12-03 (일) 14:53
강남은 몇조각나려나. 저러고 바로 강남천자 나올 수도 있긴 할텐데.
#858이름 없음(22QxXM04o2)2023-12-03 (일) 14:53
화북처럼 쿨찰때마다 외적한테 쳐맞아 보지 않으니까 저런짓이 가능하다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859이름 없음(dM.Ozjb5nk)2023-12-03 (일) 14:53
어디서 도시 생기고 대충 어느정도 모이는지는 저래도 배타고 한번돌면 대충 잡히는게 강남이에유
#860이름 없음(ldv95eA/XI)2023-12-03 (일) 14:53
>>857 다음턴에 강남 일통 떠서 화북하고 붙으면 그것대로 ㄹㅈㄷ 일듯 ㅋㅋ
#861이름 없음(JknUJQcLSE)2023-12-03 (일) 14:53
애초에 살만하다 하는곳에는 다 자리잡고 있겠지
#862이름 없음(JknUJQcLSE)2023-12-03 (일) 14:54
>>860 이정도로 초토화되면 1턴 30년은 쉬어줘야해.. 이거보다도 훨신 덜할 30년 전쟁 독일만 봐도,,
#863이름 없음(22QxXM04o2)2023-12-03 (일) 14:54
도시혐오가 생겨서 일부러 도시를 안만든다던가....
#864이름 없음(aGpJYoMEII)2023-12-03 (일) 14:54
결국 고려, 신청의 통치는 도시를 통한 행정력 투사인데 이제 강남은 그런 행정력 투사 자체가 안됨. 어디에 뭐가 있는지 기존자료는 싹 다 쓰레기가 되서. 북경이 방방 뛰어도 도시중심 행정체제 재구축하는데 들어가는 국력이 너무 커서 손을 못씀.

독립수단으론 매우 강력했네.
#865이름 없음(nTNs.8cZmo)2023-12-03 (일) 14:55
>>857
전근대적 군웅할거 메타로 강남천자 하려면 초패왕 데려와야되고 근대적 강남 단일국가 만들려면 나팔륜이나 비스마르크정돈 나와야함.
#866이름 없음(dM.Ozjb5nk)2023-12-03 (일) 14:55
>>863 뭐 집성촌 이 지롤하면 못만드는거고 탈피하면 만드는거고
#867이름 없음(JknUJQcLSE)2023-12-03 (일) 14:55
>>864 다시 도시 복구하면 때릴곳이 생기니까 기다리면 될듯,
#868이름 없음(6vmFu9P31w)2023-12-03 (일) 14:56
근현대하고 전근대를 동치하는건 별로 좋지 못하다는걸로 ㅇㅅㅇ
#869이름 없음(JknUJQcLSE)2023-12-03 (일) 14:56
30년 전쟁때 독일인구 3분지1이 죽었던가? 여기선 얼마나 죽었을까?
#870이름 없음(dM.Ozjb5nk)2023-12-03 (일) 14:56
어차피 도시복구 못하면 화북이 깽판치는 오랑캐땅 같은거고
도시 복구하면 쳐맞는거라 ㅋㅋ
#871이름 없음(ldv95eA/XI)2023-12-03 (일) 14:57
강남의 프로이센이 강남 통일하고 그걸 막으려는 북경+청나라 패고 마지막으로 북원까지 ㅈ패서 소중화 이륙하는거 아님?
#872이름 없음(JknUJQcLSE)2023-12-03 (일) 14:57
30년 전쟁때는 황제가 용병월급 못줘서 자기 백성 약탈하라고 떠밀었다지? 당시 독일은 지옥도 였고..
#873이름 없음(22QxXM04o2)2023-12-03 (일) 14:57
화북이 중화천하로 쳐주니까 지금 통치를 못하고 놔주는거지만... 그거 던져버리면 그냥 약탈을 돌리지 않을까
#874이름 없음(JknUJQcLSE)2023-12-03 (일) 14:57
농총밖에 없어서 기병대로 약탈릴레이하면 못버틸듯 ㅋㅌㅋㅌㅋ
#875이름 없음(aGpJYoMEII)2023-12-03 (일) 14:58
>>867 그 도시가 이전 도시랑 같은 위치에 같은 형태로 있단 보장이 전혀 없음. 어떤 루트로 다른 지역과 연결됐는지도 다시 조사해야됨.

때리면 될듯, 이라니, 그걸로 끝이 아니야.
#876이름 없음(BwdzjwRdbU)2023-12-03 (일) 14:58
그러고보니 정화의 원정도 없어서

아예 바다로 나갈 동인이 없네
#877이름 없음(dM.Ozjb5nk)2023-12-03 (일) 14:58
>>875 도시는 숨길수가 없어요 전근대에
#878이름 없음(aGpJYoMEII)2023-12-03 (일) 14:58
강남에서 기병으로 약탈릴레이?

그, 강남의 지류와 호수 등등이 어느정도인지 알고 말하는거?
#879이름 없음(dM.Ozjb5nk)2023-12-03 (일) 14:58
전근대에 무슨 도시 위치가 한번 파괴되면 이동이 가능한지 아시네 ㅋㅋ
#880이름 없음(dM.Ozjb5nk)2023-12-03 (일) 14:59
>>878 그래서 도시화 가능한 입지가 바뀌기라도 함? ㅋㅋㅋ
#881이름 없음(22QxXM04o2)2023-12-03 (일) 14:59
>>878 그럼 수적을 돌리면 되겠군
#882이름 없음(LPkTUyhh3Q)2023-12-03 (일) 15:00
강남 풍토병 꼬라지 보면은 말 질병 걸려서 뒤지는게 빠를듯
#883이름 없음(a8Rm1FUYTM)2023-12-03 (일) 15:01
>>876
해금령 그없이라서 광동이나 복건은 동남아 왔다갔다할듯....
#884이름 없음(pt8bsl9ZXk)2023-12-03 (일) 15:02
초기어장이면 대륙 해양 둘다 잡을수도 있지만 지금은 한쪽 포커스 떴으면 다른쪽은 버리는게 맞지
#885이름 없음(kPxNSf4eRY)2023-12-03 (일) 15:02
그나마 강남에 익숙할 녹영병들이나 강남 억제가 가능하지

고려는 풍토병으로 죽어나갈테고
#886이름 없음(fWfy.4U95M)2023-12-03 (일) 15:02
>>877 찾는 거부터 시작이라니까? 도시는 그 도시를 뒷받침하는 지방 촌락이 있고 다른 도시와 연결된 라인이 있음. 이걸파악하고 행정력을 투사해야 도시를 통한 지방 지배지.

근데 지금 강남식이면 새롭게 만들어진 도시를 봐도 그게 어디 촌락의 뒷받침을 받고 어떤 라인으로 다른 지역 다른 도시와 연결되어 있는지 새롭게 다 확인해야 하는데 그거 해줄 행정력은 하늘에서 떨어짐?
#887이름 없음(pt8bsl9ZXk)2023-12-03 (일) 15:02
>>885 어차피 고려인은 후방에서 보급맡으니까 상관 없지
#888이름 없음(SZxWh78JsQ)2023-12-03 (일) 15:03
>>886 그니까 그 찾는거 부터 시작이다 소리는 기존 위치 모를 때나지 기존 위치 알면 거기서 벗어난 도시를 아무리 초토화해도 건설조차 못한다고
#889이름 없음(fWfy.4U95M)2023-12-03 (일) 15:03
무슨 게임에서 정착지 지점 정해진것처럼 말을 하네. 하다못해 장안같은 대도시도 시대에 따라 위치가 계속 변하는 마당에.
#890이름 없음(SZxWh78JsQ)2023-12-03 (일) 15:03
근대는 되야 도시입지가 아닌곳에 인공도시 세우는거지
저 시대 도시는 어차피 세워질 곳 정해져있고 넌 거기 살기만하면되임
#891이름 없음(L/80PLz8Sw)2023-12-03 (일) 15:04
둘이 하는말이 서로 정반대인데
근거 링크좀 가져와서 말하면 안될까 싶고
#892이름 없음(LPkTUyhh3Q)2023-12-03 (일) 15:05
>>890 늪지다가 도시 세운 베를린이나 상트페테르부르크나 로마나 그런거 보면 아닌대?
#893이름 없음(gU60vGglL6)2023-12-03 (일) 15:05
장안 이리저리 이동했어도 솔직히 거기서 거기인 위치임... 사람살기 좋은곳에 도시가 생기는건 당연한거고 어디 오지에 계획도시 일부러 세우지 않는이상 그자리 혹은 근처에 세울 수 밖에 없음
#894이름 없음(gU60vGglL6)2023-12-03 (일) 15:06
>>892 그 계획도시 세울 행정력이 강남에 남아있긴함??
#895이름 없음(fWfy.4U95M)2023-12-03 (일) 15:07
하다못해 그 도시설곳 그게 그거다하는 관중 한복판의 장안같은 대도시도 시대마다 위치를 다르게 했음... 물류연결된 루트도 한 시대땐 황하에 운하파서 연결하고 수당땐 장강 지류통해 연결함.

다르다고.
#896이름 없음(ExS71UmT.A)2023-12-03 (일) 15:08
그건 황하 물길이 자꾸 바뀌어서 그런 거 아님?
#897이름 없음(gU60vGglL6)2023-12-03 (일) 15:09
다 치우고 만약 진짜 다른곳에 세운다면 계획도시여야 하는데 그거 세울 행정력이 잇냐고 ㅋㅋㅋㅋㅋ 도시였던곳은 잔해라도 남아있지
#898이름 없음(SZxWh78JsQ)2023-12-03 (일) 15:09
>>896 애초에 관청 위치가 변경된거지 장안도 그냥 거기서 거기였음 ㅋㅋ 강위쪽이냐 아래쪽이냐였지
#899이름 없음(LPkTUyhh3Q)2023-12-03 (일) 15:09
이거 북원 지금 지도자 누구려나...? 하는짓 보면 전주 이씨같은대 혹시.... 신속군주 하성군? ㅋㅋㅋㅋ
#900이름 없음(gU60vGglL6)2023-12-03 (일) 15:09
불탔을 지언정 조금이라도 남은곳이랑 아예 처음부터 터부터 닦아야 하는곳을 같게 여기는거면 ㅋㅋㅋ
#901이름 없음(fWfy.4U95M)2023-12-03 (일) 15:10
정치적 사회적 자연환경적 여건이 바뀌니까 주요 물류 루트도 바뀐거지.

지금 강남이 이번턴 이전하고 정치적 사회적 자연환경적 여건이 같다고 생각함?
#902이름 없음(SZxWh78JsQ)2023-12-03 (일) 15:10
이미 한번 도시가 세워졌던 곳에 안세움은 그럴 수 있다쳐도
거기 벗어나서 도시세움은 뭐 적어도 수십년짜리 공사인데 그게 안걸린다고? ㅋㅋㅋㅋ
#903이름 없음(Ri/PRjx4Ac)2023-12-03 (일) 15:10
강남은 다른게 문제가 아니고 꽌시부터 문제지. 기존 유력자층이 다 날아갔을거라서
#904이름 없음(SZxWh78JsQ)2023-12-03 (일) 15:11
>>901 바뀌어서 도시 위치 바꾸기 하면 근대적 간첩없어도 다걸려요 이 양반아
#905이름 없음(ExS71UmT.A)2023-12-03 (일) 15:11
근데 지금 몇세기임?
#906이름 없음(LPkTUyhh3Q)2023-12-03 (일) 15:11
>>903 그건 어차피 고려도 귀족 싸그리 단두대 보내서 ㄱㅊ
#907이름 없음(kPxNSf4eRY)2023-12-03 (일) 15:11
근데 이러면 다음턴에도 공화파들의 반격이 나올려나?
#908이름 없음(LPkTUyhh3Q)2023-12-03 (일) 15:11
>905 17~18세기?
#909이름 없음(L/80PLz8Sw)2023-12-03 (일) 15:11
>>905 16세기
#910이름 없음(gU60vGglL6)2023-12-03 (일) 15:11
>>901 그니까 도시는 어디가 세울껀데>? 숲? 정글? 일단 터부터 닦아야 겟지? 그니까 그걸 동원할 행정력은 어디서 나오는데
#911이름 없음(kPxNSf4eRY)2023-12-03 (일) 15:12
>>906 요동귀족들 남았잖아 개들은 그래서 신청으로ㅠ복귀한거고
#912이름 없음(SZxWh78JsQ)2023-12-03 (일) 15:12
도시가 대충 물류망 바뀌였으니 위치가 바뀌려면 거기 기반작업할 노역자에서부터 석재 목재 대량 수송될껀데 이거 다 숨겨가면서 도시 만들꺼임은 뭐 근대서도 그렇게 안만든다 힘들어서
#913이름 없음(fWfy.4U95M)2023-12-03 (일) 15:12
기존의 연결루트는 북경의 착취루트고 그걸 깨부쉈다는 판정이 나왔지만 아무튼 착취루트 그대로 연결하면서 똑같이 살고 포착되 줍니다?

그게 됐음 북경이 강남 재평정해야한다고 저렇게 난리치지 않지.
#914이름 없음(SZxWh78JsQ)2023-12-03 (일) 15:13
>>913 어차피 딴곳에 세울려고해도 그냥 자동포착된다고
#915이름 없음(kPxNSf4eRY)2023-12-03 (일) 15:13
16세기 중반쯤은 다음턴이 16세기 말에서 17세기 초

즉 서양이 본격적으로 접촉하는시대고
#916이름 없음(gU60vGglL6)2023-12-03 (일) 15:13
>>913 지금 점조차 안남아서 그런거지 도시가 없대잖아... 시간지나서 복구되면 공격할 곳이 생기는거라니끼
#917이름 없음(ExS71UmT.A)2023-12-03 (일) 15:13
서로 완전 평행선이네 이거
#918이름 없음(SZxWh78JsQ)2023-12-03 (일) 15:13
뭐 조선 청주 충주같은건 도시도 아님 이딴 소리 하시면서 그 정도 급 도시가 물동량 안걸릴 줄 아나?
#919이름 없음(fWfy.4U95M)2023-12-03 (일) 15:14
그냥 이전의 라인에 똑같이 밀어넣으면 다시 목줄을 잡을 수 있다면 재평정 실패할 이유도 말릴 이유도 없음.
#920이름 없음(gU60vGglL6)2023-12-03 (일) 15:14
>>913 춘추전국시대에도 도시는 알아서 잘만 찾아갔어.. 지리 다꺠우치고 침공했을거 같냐
#921이름 없음(SZxWh78JsQ)2023-12-03 (일) 15:15
저 시대에 도시를 구축할 인구 이동과 물동량은 정확한 수치를 알 수 없다는 맞아도 안걸리고 세워진다는 불가능하다고
#922이름 없음(fWfy.4U95M)2023-12-03 (일) 15:15
>>918 물동량 파악도 근대적 행정이고 기존에 쌓인 데이터 못쓰게 되면 싹 다 재파악하는데 행정력 들어가는거 감안하고 하는 말이지?
#923이름 없음(SZxWh78JsQ)2023-12-03 (일) 15:16
>>922 물동량이 얼만지 파악하는게 근대지 물동이 어디가는지 파악은 전국칠웅때도 잘만하던건디
#924이름 없음(gU60vGglL6)2023-12-03 (일) 15:16
애초에 정글이나 숲에 도시를 만드려면 사람을 동원해야겠지? 많은사람을 오랬동안.. 그걸 할 행정력은 하늘에서 뚝떨어지냐? 상트페테부르크는 모스크바가 있어서 만들 수 있었던거야
#925이름 없음(kPxNSf4eRY)2023-12-03 (일) 15:16
17세기쯤이면 신교든 구교든 정교회든 서로 정리될텐데

구때부타 본격적으로 식민 개척하는거지?
#926이름 없음(SZxWh78JsQ)2023-12-03 (일) 15:16
거창한 행정력 필요도 없이 그냥 배하나에 정찰병 하나만 하루 띄어도 걸립니다
#927이름 없음(gU60vGglL6)2023-12-03 (일) 15:17
농촌 밖에 안남았으면 일단 원래 터에 도시를 복구해서 행정력 확보하는게 먼저지 아 털렸으니 정글에서 계획도시세워야겠다 이러겠냐?
#928이름 없음(gU60vGglL6)2023-12-03 (일) 15:18
저 참치는 무슨 도시에 스텔스기능이 있는줄 아나봐 ㅋㅋㅋㅋㅋ 정글 투성이던 춘추시대도 잘만 도시 찾았구만..
#929이름 없음(SZxWh78JsQ)2023-12-03 (일) 15:18
도시에 행정력 투사해서 지배를 못한다 > 맞음
도시 찾아서 도시 개박살을 못낸다 > 무슨 개소리임? 이라고
#930이름 없음(LPkTUyhh3Q)2023-12-03 (일) 15:18
역발상으로 모든 농촌을 도시겸용으로 만들어버리면 되는게 아닐까?
#931이름 없음(SZxWh78JsQ)2023-12-03 (일) 15:19
도시찾는게 행정력이라 못함이면 몽골은 어케 유럽까지 정복했냐고 ㅋㅋㅋ
#932이름 없음(gU60vGglL6)2023-12-03 (일) 15:20
오지에 세웠더라도 문제인게 도시인이상 사람들 왔다갔다 당연히 할텐데 어디다 세우든 들키게 되어있음 상인만 보내도 돼
#933이름 없음(fhQsOxw7Ls)2023-12-03 (일) 15:21
구경하는 재미있는데 끝났나?
#934이름 없음(gU60vGglL6)2023-12-03 (일) 15:22
전설속에 엘도라도는 말그대로 전설이라 안들킨거지 도시하나에 농촌 몇개가 엮이는데 도시를 숨길수 있을리가 ㅋㅋㅋㅋㅋ
#935이름 없음(LPkTUyhh3Q)2023-12-03 (일) 15:22
마지막에 7 말고 6 떳으면 천자 말 씹고 녹영군으로 강남 농촌까지 싸그리 태워버리고 강남인 홀로코스트 돌리는거였나...?
글면 강남은 그걸 당하니 계속 민중 지지 받으면서 싸우고 난세 지속 확정이였나...?
#936이름 없음(SZxWh78JsQ)2023-12-03 (일) 15:22
전설속 엘도라도는 도시를 찾는게 아니라 황금을 찾는거라 ㅋㅋ
#937이름 없음(UAk37CQwI.)2023-12-03 (일) 15:24
중요한 건 걸리는가 안걸리는가가 아니라 이미 수백만이 죽고 문명이 후퇴하면서까지 우린 더는 너희의 노예가 아니다를 보여준거라고 생각해
#938이름 없음(LPkTUyhh3Q)2023-12-03 (일) 15:25
궁금한대 마지막 6 떳으면 북경이 태왕말 씹고 독단적으로 녹영군 으로 강남 사람들을 "준가르" 하고 강남 민심은 맹비에게 향하고 계속 내전 스핀인건가...?
#939이름 없음(kPxNSf4eRY)2023-12-03 (일) 15:29
ㅇㅇ 아마 그게 맞을뜻?
#940이름 없음(LPkTUyhh3Q)2023-12-03 (일) 15:30
막판 다이스 1 높은게 청나라 살렸네 막판 6 나왔으면 청나라 붕괴 크리...
#941이름 없음(8GqQA0358w)2023-12-03 (일) 15:31
소수의 고려인 장교들하고 다수의 한족 녹영군 체제라 넘후 이중제국 스럽네
#942이름 없음(ExS71UmT.A)2023-12-03 (일) 15:35
근데 북원은 굳이 따지자면 해동천하가 목표인걸까 중원천하가 목표인걸까?
#943이름 없음(LPkTUyhh3Q)2023-12-03 (일) 15:37
>>942 일단 북원이 전주이씨냐 아니냐 부터가 난제일듯 ㅋㅋㅋ
#944이름 없음(SZxWh78JsQ)2023-12-03 (일) 15:38
전주이씨는 성씨를 갈아서 방계가 그러고 있다는 쳐줄수 있어도 이씨가 저러기엔 100년도 안되서
#945이름 없음(SZxWh78JsQ)2023-12-03 (일) 15:38
이씨가 아니고 목씨였던것 이지롤해야 가망이라도 생기지
#946이름 없음(8GqQA0358w)2023-12-03 (일) 15:43
이자춘이 진짜 큰일을 했구만 태왕병자 나타나니까 바로 군대 깍는거봐라
#947이름 없음(LPkTUyhh3Q)2023-12-03 (일) 15:45
>>944 150년은 되지 않았나...?
#948이름 없음(SZxWh78JsQ)2023-12-03 (일) 15:47
>>947 한턴이 20~30인데 이자춘이 그거지 이씨 4대는 그 ㅋㅋㅋ
#949이름 없음(tvbHrhLmHE)2023-12-03 (일) 15:47
>>945 함흥이씨 같은 본관 갈아치우기만 해도 되지 않을까?
#950이름 없음(SZxWh78JsQ)2023-12-03 (일) 15:48
>>949 보통 그럴때 성씨도 파자 해서 갈아치우니 목씨인것
#951이름 없음(tvbHrhLmHE)2023-12-03 (일) 15:48
>>948 공화정이 적어도 1세기 유지 되었고 청나라도 50년 유지 되었으니 적어도 100년은 넘었고 잘하면 150년?
#952이름 없음(SZxWh78JsQ)2023-12-03 (일) 15:49
>>951 공화정 1턴이라 20년임
#953이름 없음(tvbHrhLmHE)2023-12-03 (일) 15:49
>>950 그러면 성씨를 갈아치워서 신속군주 하성군 목연 있을수도 ㅋㅋㅋ
#954이름 없음(SZxWh78JsQ)2023-12-03 (일) 15:49
청나라가 이번턴 말까지가 2턴이고 ㅋㅋ
#955이름 없음(tvbHrhLmHE)2023-12-03 (일) 15:50
>>952 그 이씨가 15세기 초에 쫓겨났고 지금이 16세시 중반이니 150년 된줄 알았는대 아녔어?
#956이름 없음(SZxWh78JsQ)2023-12-03 (일) 15:51
>>955 이씨가 권력잡고 찬탈한게 그쯤
#957이름 없음(SZxWh78JsQ)2023-12-03 (일) 15:52
이씨가 권력은 일찍잡았는데 늦게 쫒겨나서 역적4대찍은거거든요 ㅋㅋ
#958이름 없음(SZxWh78JsQ)2023-12-03 (일) 15:52
한턴마다 새로운 이씨가 역적질한다를 4턴한 ㅋㅋㅋ
#959이름 없음(tvbHrhLmHE)2023-12-03 (일) 15:53
>>957 15세기 중반에 이씨 쫓겨나지 않음? 이제가 14세기 초고 15세기 중반에 공화혁명 일어난걸로 앎
#960이름 없음(tvbHrhLmHE)2023-12-03 (일) 15:54
>>959 15세기 초
#961이름 없음(SZxWh78JsQ)2023-12-03 (일) 15:54
>>959 쫒겨난게 후반턴일껄 쫒겨날 스택이 중반이고
#962이름 없음(SZxWh78JsQ)2023-12-03 (일) 15:55
15세기 후반턴 쫒겨나고
16세기 초턴 공화국이 실패인정해서 신씨 들어오고
이번이 16세기 중반턴
#963이름 없음(tvbHrhLmHE)2023-12-03 (일) 15:56
>>962 그러면 한 7~80년인가...?
#964이름 없음(SZxWh78JsQ)2023-12-03 (일) 15:56
뭐 15세기 중반턴에 만력제해서 거의 공화정같이 굴러는간거는 맞지만 ㅋㅋ
#965이름 없음(SZxWh78JsQ)2023-12-03 (일) 15:57
>>963 대충은?
#966이름 없음(SZxWh78JsQ)2023-12-03 (일) 15:58
암튼 4턴 연속 역적질로 어지간함 성씨 이씨 안쓰지 싶어요 100년은
사마씨처럼
#967이름 없음(tvbHrhLmHE)2023-12-03 (일) 15:59
전주 이씨 아닌 그냥 유목민은 태왕자리 노릴이유가 그없이라.... 전주이씨라고 생각하는데

그러면 조선이 망하기 전에 이도나 이유가 북방으로 가서 성하고 본관 갈아치운다음에
몽골이나 요동가서 신분세탁하고 살다가 신속군주이자 정치질의 신 선조가 몽골,말갈 선동해서 북원 건국....?
#968이름 없음(SZxWh78JsQ)2023-12-03 (일) 15:59
사마씨도 망타조의 찍고 여론 나쁘니 대부분 사씨나 마씨로 방계가 세탁했었고 이씨도 비슷했겠지
왕씨도 그래서 옥씨나 그런 성씨 시조로 여겨지고
#969이름 없음(SZxWh78JsQ)2023-12-03 (일) 16:00
>>967 몬소리임 패씨가 보르지긴계통이라
#970이름 없음(SZxWh78JsQ)2023-12-03 (일) 16:01
보르지긴계가 패씨로 성변경하고 동화되서 고려 귀족까지 하는거러 태왕 왜 노림은 패씨 친척이였으니까로 그냥 해결됨
#971이름 없음(a8Rm1FUYTM)2023-12-03 (일) 16:01
>>967
클레임 걸수 있는게 패씨 방계일수도 있으니까... 그리고 초원 칸은 정치질만이 아니라 무력도 있어야 되는거 아니냐?
#972이름 없음(tvbHrhLmHE)2023-12-03 (일) 16:02
패씨 그거 사실상 고려귀족 동화인대 굳이 대적하려나...?
#973이름 없음(SZxWh78JsQ)2023-12-03 (일) 16:02
>>972 동화 됬으니 태왕소리하지
#974이름 없음(SZxWh78JsQ)2023-12-03 (일) 16:02
중국 신사층들은 동화안되서 제왕병자함?
#975이름 없음(SZxWh78JsQ)2023-12-03 (일) 16:03
귀족으론 부족해 왕이 되고 말꺼야는 동화를 잘해야 나오는 민속놀이라구
#976이름 없음(tvbHrhLmHE)2023-12-03 (일) 16:03
글킨하네 그런대 굳이 저따위 명분으로 한거면 이씨 말고는 생각이 안나서...
#977이름 없음(SZxWh78JsQ)2023-12-03 (일) 16:04
>>976 원래 제왕병자는 저정도 명분작했음 많이한거다
이자춘보단 잘했잖어 이방원이나 ㅋㅋ
#978이름 없음(SZxWh78JsQ)2023-12-03 (일) 16:04
저 정도 명분작 조차도 안한 역적 이씨4대가 그래서 대단한거지만
#979이름 없음(tvbHrhLmHE)2023-12-03 (일) 16:06
전주 이씨 몰살은 안당한거 같아서 한번 나오는것도 나쁘지 않은거 같아서... 생각했는대 흠...
#980이름 없음(SZxWh78JsQ)2023-12-03 (일) 16:08
몰살이 안되거지 출사를 못할테니 기반도 없고
방계여도 본거지가 서경이였어서 유목민에 영향력도 없고
무력도 선조 본인이 뛰어나야 각을 잡아서 거의 무리
#981이름 없음(SZxWh78JsQ)2023-12-03 (일) 16:09
선조가 사실 근육조선 출신이라 3대500치면 참치가 원하는 전개 가아능
#982이름 없음(tvbHrhLmHE)2023-12-03 (일) 16:10
80년이면 유목민에서도 어느정도 기반잡을수 있을거 같았는데 흠...
조선 초중기면 이성계로부터 내려온 무인 체질이 남아 있을때고....
#983이름 없음(tvbHrhLmHE)2023-12-03 (일) 16:11
그래도 무리 였나...
#984이름 없음(SZxWh78JsQ)2023-12-03 (일) 16:11
>>982 방계일 세조의 또 방계(중종반정)의 방계(명종 급사) 였던 선조가 기반있어도 장수하려면 그양반 본인이 무인이여야가능해서
안그래도 초대 선우라
#985이름 없음(SZxWh78JsQ)2023-12-03 (일) 16:12
하성군이 저러는게 아니라 하성군 애바가 사실 장군감이였소 이런거 아님 어려워
#986이름 없음(SZxWh78JsQ)2023-12-03 (일) 16:13
유목들이 친화력 빨 많이 타도 초대선우하려면 초대 무력이 뛰어나야하다보니
#987이름 없음(fwore6VX0w)2023-12-03 (일) 16:13
이씨가 아무리 능력 좋아도 명분이 ㅈ망해서 무리야
#988이름 없음(SZxWh78JsQ)2023-12-03 (일) 16:14
뭐 솔롱거스 디오급 무력임 가능함 선우되는거라 ㅋㅋ
#989이름 없음(tvbHrhLmHE)2023-12-03 (일) 16:17
선조가 몰라도 신속은 MAX인거 같은대....
40대에 말없이 가마나 걸어서 하루에 40km 간거보면 기초체력은 있는듯 ㅋㅋ
#990이름 없음(tvbHrhLmHE)2023-12-03 (일) 16:18
>>989 딴건 몰라도
#991이름 없음(qGVo5GKhuc)2023-12-03 (일) 22:11
북원이야 개마무사 핵심계층인 말갈토호들의 지지를 못받는데 그럼 뭘할수잇겟음ㅋㅋ
#992이름 없음(qGVo5GKhuc)2023-12-03 (일) 22:25
이래저래 2세기빠르게 사회계약론 떠서 어찌될지 모르것다
#993이름 없음(T8fCWAD.3o)2023-12-03 (일) 22:29
일단 패씨가 왕씨랑 혈연인 만큼 그거 이유로 태왕 요구하는걸테고
#994이름 없음(qGVo5GKhuc)2023-12-03 (일) 22:34
그런거치곤 서쪽세력말곤 아무도 호응안하잖어 ㅋㅋ
#995이름 없음(qGVo5GKhuc)2023-12-03 (일) 22:53
근데 진짜 몽골고원에 '갇혓다-라는 표현은 뭔가 색다른 느낌이야
#996이름 없음(qGVo5GKhuc)2023-12-03 (일) 23:10
사실 개마무사들이 다시 재건된거보면 말갈토호들이 북원슬쩍 밀어준거 아무리봐도 자율권 얻으려고 지지하는 척한거같단말이지 ㅋㅋㅋㅋㅋ
#997이름 없음(TADsSB/s0c)2023-12-04 (월) 00:01
그리고 지금 신청의 체제를 보면 기무처는 규모가 줄엇을지언정 원래하던일은 거의 그대로하고잇다는거고
#998이름 없음(TADsSB/s0c)2023-12-04 (월) 00:04
그러지 않고서야 북원라이징했다고 바로 기무부로 승격되자마자 양자변환된다는건 뭐 ㅋㅋㅋㅋㅋ
#999이름 없음(TADsSB/s0c)2023-12-04 (월) 00:09
기무처가 다루던게 단순 보급뿐만 아니라 민간유통이랑 상업쪽도 손대왓던거 생각하면 기무처됏다고 양자변환력이 사라질리가없지
#1000이름 없음(8GqQA0358w)2023-12-04 (월) 00:17
서양에도 왕자학이 퍼져서 고려식 부국강병을 하는 상황도 재밌겠구만
#1001이름 없음(8GqQA0358w)2023-12-04 (월) 00:35
군축할때 상업부분만 날라갔지 유통은 그대로 살아남은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