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
/>´ヽ/⌒ヽ、‐<´:::::::ヽ\ 〉、
/::::::∧{:::::::::::::ヽ:::::\>z', V,ハ
/::::::::/{~~~マヽ::::::::::ヽ:::∧::::∧ l> ヽ\
. /::::::::::| | .マ ヽ::::::::',:::∧::::∧| l l
::::::::::::::|_l__ } -- ',::::::::::::::ト:::::::}| | |
::::::::::::::,==ミ j,ィ==ミ::::l:::::::::l }:::::}| | |
|:イ::::::圦ヒリ Vリノ:::::l:::::::::l/:::/l| | |
|! ',::::::::: }:;イ:::::::,'::::/ | | |
|! ',::::::::::. /イ.|:::::::{_イ{∧| ├i┘
|! マ::::::::\ ` |::::::,' /:\~:::|
l! ヽ:::::::| >ー=彡ヘ !:::::i /: : : : :\:::|
}:::::!/: : : : : : 「: :|:::::|: : : : ::/: : :\
|::::八: : : : } : 〉 :|:::::|: /:/: : : :-‐=ミx
|::::l: : ヽ:}:/: :}: : |:::::|: : : |:/: : : : : : : :.
|::::|: : / : : : : : |:::::|: : : j′: : : : : : : : i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V〉.: : : : : : : :|
|{: :八: : :: : : : : :|:::::|: : : : }: : : : : : : : : |
/:ー:ミ>、: : : : : }从!: : : /: : : : : : : : : :!
|: : : :\: : }: :⌒: : : : : : :.}_ : : : : : : : /:|
_ノ: : : : : : : :( :-=ミ: : : : : /⌒: : : : ::/: :|
}: : : : : : : : :人: : : : \:/.: : : : : : : : : : :八
}: : : : : : : :(: : : `: :_:_彡: : : : : : : : : : : :イ{:::::ヽ
__ x―く_: :_x‐… 、}:_:_:/: : : : : : : : : : : : :_:ノハ〉、::::::\ ___
__x―ー/ r(__厂__>ー'⌒ \: \: : : : : : : : :ニ=_:_:_:_:_:/ ヽ:::::::::::::::::::::ヽ
/⌒ニ=: :し「:」==「::くノ⌒7 l: : :|: : : : : _:∠二¨\i:i:i:} `¨ ⌒);ハ:!
/: : : : : : : : ヽ〃ー_ぅ辷ニ/ ィ 厶-┴…ァ' : : : : : : : : :`^{ __ /
{: : : : : : : : : : {{ ̄ ー'¬ニ イ: :ヾー、:〃: : : : : __: : : : : V⌒^ニ=‐- _
、: : : : : : : : :}} : : : : : : : : : : : : :|: : : } _\: : _;∠:⌒´: : : : : {ニニニニニニ)
厂\_:_:_: : : {{: : : : : : : : __: : -┴ァ:'⌒^:⌒^⌒: : : : : : : : : : }}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 ̄三}厂三¨¨^⌒丶 { 〈\: : : :{: : : : : : : : : : : : :}}ニニニニ/
ー==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ー\: : : : \: : : : : : : : : 〃ニニ=‐´
 ̄ ¨7/⌒´ ̄ ¨¨ ー-=ニニニニ` ―ー――=彡ニ=- ¨
//  ̄¨ ー=ニ二三三二ニ=- ¨
=========[사체]=====================================
☆626☆
1~600:anchor>1596927071>909
60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30068/
60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35065/
60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38081/
60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0094/
60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2086/
60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5087/
60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7107/
60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9072/
60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3066/
61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4091/
61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6074
61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8066/
61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9076
61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1073/
61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3069/
61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5083/
61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7079/
61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9074/
61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71099/
62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74085/
62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76076/
62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76076/
62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78079/
62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79113/
62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82065/
62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84100/
62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87072/
62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88076/
62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91068/
63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93070/
63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99088/
63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04083/
63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07092/
63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10076/
63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11082/
63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14079/
63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16084/
63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20089/
63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21066/
64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21068/
응기잇!
캬오오오오옹 래더시스템을 조진다
(그게 되겠어요?!)
데굴
쓰발 이 조같은 컴프매는 래더가 쓰발.
안착
>>3 (사다우카를 보낸다)
.dice 1 100. = 81 어그로들을 그정도로 양식중이라면 광냥이네 잡담판 어그로만 발싸해도 ㅈㄷㄷㅇ가 영원히 연중하는건 시간문제같은데오
아아...모르는건가?
프야매부터 모든 야구 시뮬레이터 게임은 래더가 병신이었다
(개막말)
왠만해선 거기에다 레스 안달려고 했는데 레스를 달게 만들던
저 내적 완결을 몇 번을 재확인한 사람 입장으로써 애초에 저 논리 아니면 자기가 망가집니다.
이걸 깨고 나올 기회가 사체가 겪은 것만 5번이라고 했죠?
떡밥 생산도 못하는데 빌런한테 매력적이진 않을듯요
아니 그전에 재미없다고 복귀할라나
>>7싸이버거 회유 시도
.dice 1 100. = 7 아니 거기까지 들었으면 연재하겠다는 소리는 하면안되지........
끄아아악 비겁한 놈 근위대를 보내다니(사망)
내가 이렇게 (떠밀려서) 힘드니까 너도 이해"해줘"에 가깝지 않나(쓴웃음)
오우 오랜만입니다. 갈망자님.
씨발... 은영전에서 주인공을 제국측으로 잡아놓고 동맹 유리하게 은영전에서 식짤때부터 알아봤어야 했어.
근데 내적완결을 쳣으면서 왜 딴사람을 끌어들여 혼자 지도보고 딸이나치던가 소리가 나오네요
창공의 갈망자를 창공의 분노로! 이번에는 성공하겠어! .dice 1 100. = 24
변명문의 대상이 될줄은 몰랐어요.
"오늘 하루 종일 좆같아요!!!!"
WA!!!!!!!
>>21비겁하게 도와주기
.dice 1 10. = 2 끄아아 다갓!
뭐 여하간 태도같은게 묘하게 익숙한맛인데.. 조패라?
멋진 주인공을 위해서는 멋진 적도 필요함 ㅇㅇ
이해함
그런데
문제는 그게 내적완결을 찍고 시작하면 뇌절임.
진짜 살면서 이렇게까지 눈치가 없을줄은 꿈에도 생각못했었네요
26 이상을 뽑을 경우
노악이 오히려 아악이 될 수 있습니다(부작용)
아니 씨발 이건 변명문도 아니잖아
말만 존댓말이지 구구절절히 내가
개새끼라고 하고 있는데
(먼산)
악! 아악을 줄여서 악이라고 하는 것의 여부를 무명참치님께 여쭤보는것에 대한 허락을 받아도 괜찮겠습니까!
ㅈㄷㄷㅇ나 글쟁이s나 뭔가 비슷한느낌인데 어디서 비슷하지
나는 함께하고 싶다에서 좀 어이가 털리는데
이미 한 하늘 아래 존재하고 싶지 않다는데 그걸 붙으려고 하네
뭐랄까.......토론형 어장에서 문장만들어서 앵커할때도 그렇게 눈치없게 쓰진않.....을텐데
그리고 사과문에 파쿠리 안하겠다는 말도 없...
글쟁이s는 피폐병과 선민의식이 문제라 벡터가 좀
말 나온김에 한 가지 답답했던 점 하나만 풀겠심다.
애당초 "주인공 진영을 선택할 기회" 를 참치에게 줘놓고
"자유행성동맹이 안 뽑히는 걸 예상하지 못했다" 이 말을 결국 털어놓은 친구입니다.
여기까진 그래도 그럴 수 있지 하는데, 이게 자기가 세상... 아니 참치어장 생활하는 전반에 적용될 줄은 나도 그땐 몰랐지(...)
>>30새끼...기합!!
저 참치에게 악 하나 내주도록!
도리어 단체 식으로 한번 짠적 잇지 않았음?
그와중에 떼쓰기는 더럽게 떼썻잖아
그리고 그거 더해서 세트로 내적완결 국가가
아니 냉전어장인데 하나가 아니라. 두개가 튀어나오는 미친 뇌절판이 될줄은 몰랏지.
그와중에 설딸질로 자기 가 디자인한거에 스피어 확보할라고
판을 조져버리는건 무슨심산이었냐 했는데
그래 그건 그렇다 치는데.
그거 아직도 하고 있었습니까?
............
그냥 파쿠리스트쟝.
그런데 뽕병은 알거같기도 한데 시련병은 도대체 뭐지... 일종의 로마식 내전성애같은건가
그 카우디요나 축록,축지 콩고어장에서 온갖 뇌절앵커를 봐왓지만 어떻게 딱 그런 지뢰들만 밣을 수 있는걸까........
>>36 ............. 아 잽라 좀...(FACEPALM)
절망회로나 자기비하나 일단 세게 나왔으니 나데나데 해줘고
4과문이 저격문인건 나 이렇게 힘듬(니가 갈?궈?서)이란 내면이 그대로 드러난 거라고 해석돼요
냉전어장이 어땠길래
차라리 사악했으면 사체님이 이렇게 힘들지도 않았겠죠
장난치나.(헛웃음)
아 맞다.
창작자가 아니라 판도충이었지?(헛웃음)
솔직히 다른의미로 사체가 곶통받게 될줄은 몰랏구만 기레.
사악하다기엔 애매하고
그렇다고 민폐는 개쩔고
나아질 생각은 없는데
본인의 지식이나 지능으로 헤쳐나갈 생각은 없음
...이거 그 붙잡힌 히로인인가 그거냐? 엔딩씬 3컷 나오는?
이건 그냥 정말로 본인은 진심을 담아서 사과한다고 생각해서 하고 있는거라서 문제에요 이건
아 일종의 냉전 어장을 한번 단체로 설정해보자 고 해서
흑웅이랑
사체 나 그리고 그떄 너도 있었을껄?
대충 2년전인가 그럴거임. ㅇㅇ
냉전에서 내적완결이 난 국가가 있나....?
사체쟝 저런 건강에 해로운거 보지 말고 심심풀이로 할 수 있는 어장이나 구상해봬요 허에엥
ㅇㅇ
그런데 거기서 츄로스랑 동롬(ㅆ발 왜) 이 내적완결 치고 시작함.
아마 쓰면서 열댓번은 지웠다 말았다 했을텐데....... 그 고민한 결과가 그 문장들인거
저도 판도충 기질이 있어서 어느 정도 이해는 되는데 일단 지도 예쁘게 만드는 게 중요하고 그 다음이 스탯 딸딸이죠
근데 이거 어지간히 현타와서 또 마음에 안차요
속이 비어있으니까, 서사가 없으니까
그래서 진행이 안됩니다
그거? 거기서 지도가 동롬으로 했었지
근데 내적완결이 정확히 뭐에요?
츄로스는 어디야
그리고 시발 동롬이 어케 내적완결한거임?
사실 그때 두나라에 '베트남전쟁 세번 터트리려 했어'
그래서 진짜 내적완결 국가 같다놓고 진행해'줘' 시전하길래
그냥 울루스 벨트로 일종의 '동방식' 무국경 국가론을 박았지.
그리고는 머리가 포맷되서 이해안된다고 박을려고 하는데
왜 안되지? 라는 말에 이해드립치던디?
츄로스 = 스페인??
근데 내적완결성이 내가 아는 읔의 내적완결성이면 내적완결 치고 시작했다는거 자체가 ㅈ박은거 아닌가(진짜 몰라서 이럼)
스페인이 냉전까지 내전이 몇번이었는데
내적완결이 되는 무언가가 될 수가 있어?!
1. 두나라에게 우주경쟁으로 자존심 조지려고 했고
2. 동롬은 페르시아, 스페인은 남미에서 베트남걸려했고
3. 그 빈대급부로 해군경쟁 이쿠욧 하려 했음.
>>57 윾의 그 내적완결성이면 온갖 디버프 올인원세트일텐데
냉전판의 기본원칙을 조져놓고
그리고 무조건 있어야되 징징징
아니 ㅆ발 그럼 냉전이고 지랄이고 성립이 안하잖아.
설마 체제 한계 맞아서 유지에도 허덕이는 그런 게 내적완결인가요?
내적완결성이 뭐냐면, '자존심의 충족이 국가체제내에서 다 되는거임'
그니까 비유하자면 워해머의 윾다 만신전(슬라네쉬 강림전)
>>68 아 '중국에서 나갈필요 없음' 그 의미 그대로가 맞구나
그러고보면 냉전어장떄 매번 혈통빌런쪽 말만 듣던데
에초에 냉전은 결핍의 게임인데 ㅇㅇ
내가 빡이쳐서 들이받은 이유.
내가 판도 어장하면서
이건 내 작품이라고 자랑스러워하는 것 중에
"형님 묵피화 기억하십니까????"
그 알제리라던가 베트남전부 혈통빌런 말따라서 처리하더라고요
그래서 스페인은 계속 강조하는거랑 동롬은 복상이 말한거 가지고 월남전두번만 터트리려 했지
요즘 약먹다 보니 기억에 구멍이 많이 나있음 ㅇㅇ
무슨어장이었으?
그러니까 대강 이상은 외부 부침에 휘둘리지 않는 지강인데
현실은 플레이어도 말도 아닌 냉전에 존재 자체가 불가능한 모드캐라는 말씀?
앗...사체의 모피본위제...
데뎃 냉전에서 플레이어도 말도 아닌 제3세계가 존재할수 있...
자작혁명 어장으로 기억합니다
아니 근데 진지하게 스페인이 자존심이 해결이 되는가는 둘째고
동롬이 어케 그 시대까지 있는거임? 냉전에?
모피본위제 파쿠리해서 들고 가놓고
그걸 "귀금속 본위제를 안착하기 위한 야매 치료법이라고 정의내린 뒤."
"그걸로 수십년 이상을 버티는데, 유목민들이 신용 없다고 만반도 화폐를 거절하는 장면을 넣어놓고."
"동아시아 국제화폐의 신용은 복건회맹(....)이 주도하신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7 네, 진짜입니다.
존재할려면 기반을 다시 짜올려야 되는데
ㅇㅇ
그래서 모드 가져오길래 저도 모드 설치했지요.
그거 성립하면 애초에 어쩌다보니 다극체제로 들어간 '콜드워'를 넘어서 극점도 없이 그냥 너죽고 나살자 각축벌이던 19세기의 법칙 아니야?
(사실 그정도는 냥이식 핵폭으로 끝낼거였다)
>>83 아! 모피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기억나지 ㅇㅇ
나름 진짜 머리 잘썻던디?
...머리에 잠시 열이 올라서 인사가 늦었습니다. 환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레인님.
"모피본위제가 귀금속 본위제를 위한 시간벌기용 야매 치료법이랍니다."
13~14세기에(.......)
냥이네는 뉴턴(대표이름 토시아키)에서 우주거주지 한단어만 나와도 영국내각이 떤다고(?)
그런데 귀금속 본위제라는게 존재할수있음?(진지)
>>91 13~14세기에 비귀금속 화폐 대신 다른 화폐를 모색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야메가 아니라 몇세기를 초월한 기적의 시술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1앞 문장이 병신같았으나
뒷 문장에 더 감탄하게 되는 마술적 언어구사(...)
존재하는거 아니었어요?
사람이 귀금속 먹고 살 수는 없으니...아니 구리라면 나름 가능할것 같기도ㅜ하고...
그래놓고
"고도 신용사회를 구축한 복건회맹으로 신용화폐가 나왔데."
"크레디트 개념이 개발되었다는 전제를 깔아놓고"
"모피는 시한부라고 단언해버림."
"그런데 실제 정책 방향은 내 묵피화랑 똑같음"(......)
모피화는 생각이상으로 위조 한정해서 꽤나 괜춘한 방법중 하나입니다. (아니 정말로)
>>92그럼 미도리는 영국내각이군
고마워 미도리 거기에선 좀 착하게 살아
그야 모피 손질하는거 전문기술인걸(진실)
18~19세기에도 운용 가능한 각??
참치들에게 냥이네 한국에서 우주왕복선+ 대형우주구조물+ 우주 정박소-조선소, 스카이훅 띄운상황에서 과학잡지에서 우주거주지나 세대우주선 이런거 나오면 어찌 인식될지 던져보자(?)
레인 형 만약 구리(순도 99.99%?같은거)의 항균효과와 그로 인한 장수가 유의미하게 밝혀진다면 구리가 그 자체로 가치를 가지지 않을까요?
사실 복건회맹이라는 점부터 코미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싯팔 신용화폐가 성립이 안되서 귀금속화폐제가 나온건데
뭔 개소리야.
뭐 은본위제 금본위제 이야기하는 거겠죠
원래 이시기부터는 은본위제가 표준이니까 그건 문제가 없음.
은도 귀금속이니까
근데 >>91 >>100 이면 씨바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조 시도 ㅡ 동일 가죽 구하기 ㅡ 시발아 위조보람 어딨냐
(감탄)
근데 주기적으로 조지는 시뇨리지용 악화 발행 말고 크레딧 띄웠는데 이게 물류 단절로 망한 마당에 모피 들고서도 거부당하는 주제에 뭐가 되긴 해요?
>>105 한국: 히히 지구는 똥이야 똥! 우주로 탈출!
영국: 아니 XX 너 튀면 이 지구 망해!
신용이 안쳐먹하니까 그 자체가 가치를 가진 귀금속화폐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5이렇게 대공황이 생겼답니다
기존건 그냥 대불황으로 격하되었다
더 무서운 건
"중앙에서 복건회맹을 아예 못건드는 무슨 페잔자치령으로 묘사함."
사실 다른거 다떠나서 일개 도시연맹이 그 동아시아에서 살아움직인단게 신기해요 춘추전국시대도 그런건 없었는데
음... 솔직히 말하면
무두질을 너무 만만하게 보는데?
그래봣자 저화인데.
아니 신용화폐로 목피화에 비해서
염병 저화는 개쓰레기잖아.
아니 그런거 있으면 진작에 천군으로 3족멸을 돌릴텐데?
그리고 신용화폐 기반이 ㅋㅋㅋㅋㅋㅋㅋㅋ 고려에서 뜯어온 귀금속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게 식민지 아님? 대동아공영권 완성한거보니 일뽕같은데요 레인형?
>>116이라 쓰고 이탈리아 북부 도시국가연맹 파쿠리에요
>>116 금군 선이 아니라 호족 사병대선에서 컷날 애들이 살아있는 기-적
아니 다른 지역보다 일찍 중앙전제권력 구축한 곳에서 뭔 도시연맹이여
>>115 ㄴㄴ 못건든 게 아니라 건들려다가 조정이 무너졌어요. 하...
아니 근데 그 도시연맹이 멀쩡하게 살아있으면
중국 오호십륙국보다 더 잘게 갈린거 아님?
진짜 몰라서 그래
아니 원숭이냐고. ㅇㅇ
어디서 많이 보던 원숭이 논리인데?
그래서 박은거에여
이건 나에대한 모독임
아니 시발
모독이 아니라 강간임(.....)
뫄 일제시절 원숭이 새끼들 발언 아니냐?(진지)
원숭이는 조삼모사정도는 안다고요!(아니다)
원숭이만도 못함요.
그러고보면 그때 그 잡담판에서 유럽스킨 씌운거에 대해 유럽식 발전도가 참치들에게 이해하기 편하단 소리를 하던데........
아니 문제는 그 발전도가 아니라 유럽역사를 동아시아에 씌운다는게 문제라니까 하다못해 흥미도 없다고!
아니 금 뽑아가는데
그걸로 애초에 물류가 돌아갈 정도로 채워지긴 했음?
난 그게 더 궁금한데
일본 쪽 창작물 자유도시 비스무리도 결국 무력에 굴종하며 뜯기던데 얘들이 주도하는 건 뭐가 뭔지
그 중국에서 중원이 한 1천호 1만국쯤으로 갈리지 않은 시점에서 나온 도시국가라는 점에서 뇌가 이해를 거부한다
백두산이 포토시였나본데 내가 모르는 뭐가 있나봐
그냥 일본이 오사카 지위를 이탈리아 북부 도시국가에 겹쳐보면서 나온검다
솔직히 영토국가 확립되고 나면 돈이고 지랄이고 그냥 밀어버리면 장땡 아닌가
그래서 들이박았는데
이 지랄로 내 어장 내용 파쿠리
스킨모드용으로 가져간게
내가 알기로먼 5번째고
그 양반이 나한테 준건
"변명문이니까 내가 환장하는 거임."
솔직히 유럽식 발전도가 참치들에게 이해하기 편하다 치더라도 그게 재미없으면 의미가 있냐고........
유카리가 그렇게해도 문제없었던건 재미가 있었으니까 넘어가는거지!
>>138 한국에 텅스텐이 많으니 텅스텐 운석 대신 은 운석이었다면 포토시도 가능한(퍽)
그
병신인가
ㄴㄴ 그런게 아니라 배우면 되요. 근데 배움을 인정하지않잖아
사실 아무리 복건회맹이 어쩌니 해도 크레딧 띄웠으면 내부 전국시장은 태동하고도 남았으니 진상이 걔들 압도하고도 남는 게 정상인데 그런 정황은 또 없고
잠깐만
지금 중국이 하나의 중국인데
도시국가가 유지가 된다고?
걔네 트립한국임?
다 그렇다 치자
그래서 귀금속을 어디서 가져오게?
은영전 페잔이 모티브라 쳐도 그 페잔도 반대파 싸그리 숙청해버리고 유사 봉건국가를 유사 영토국가 만든 금발 애송이가 그대로 -프라하-했잖아
차라리 동아시아사 교과서라도 하나 구해서 그거 참고라도 쓰는게 더 재밌겠다
>>147그야 저거 유럽스킨도 아니고
일본이랑 유럽혼종이라서
모르겠네요~ 중국이랑 고려에 둘다 고좆좆좆을 박아넣었나보죠~
그거 가능하려면 대륙봉 채굴기술이 있어야 해요
아 맞다 나 알았음 ㅋㅋ
사실 고려는 죽었고 이미 아메리칸 원주민이 넘어온거임 ㅋㅋ
포토시 뚫었네 제가 봄 ㅋㅋ
에초에 연은분리법이 등판 하고서야
삼각 환치기 할정도로 "은"의 절대수량이 딸리던게 중원인데
아니 중원을 ㅈ으로 보나.
원나라 새끼들이 병신이라서 교초를 발행한게 아닌데 말이야.
(참고 냉전때는 더심했다)
다극적 체제하고 싶으면 그냥 중국을 남북조로 갈라놓거나 수당시대 정세만 만들어도 충분히 꿀잼일........ 아 그러고보면 그것도 망했구나
인구 1억도 될까말까한 유럽 귀금속 수요도 못채웠는데 중국을 채운다? ㅋㅋㅋㅋㅋㅋ
냉전때 물어본게 비잔틴이 핵만들수있느냐임.
핵 만들면 거기부터 날라가지 않을까?
아니 다 그렇다 칩시다. 그래도 막상 보고 있는 입장에서는 계속 재미지게 보고 있었던 나도 있으니까.
근데, 아니 사대부들이 능력주의로 계승하는 형태로 변형되어서 > 자신의 세력을 키우기 위해 글과 사칙연산을 가르치는데 > 그것들이 어떻게 1700년대에 반동주의로 큰답니까?
당장 이 테크를 거친 고려 백성들이 바로 전 세기에 한 짓이 자기 머리 위에서 놀던 마르크스 같았던 것들을 몰아내고 직접 정국에 뛰어든 것이었음메.
아니 뭐...네, 만드새요;;
>>157 그떄는 뭐 초보어장주니까 그렇다칠 수 있는데........ 어째 그때보다 더 심해진거 같은 느낌이
>>160 어... 비잔틴 배경 설정은 짰나요? 스탯딸 말고 배경 서사요
>>154 고작 그걸로 되려면
고려가 화북을 먹은 천조여야죠
반동주의가 내가 아는 그 반동주의가 맞음?
그게 그렇게 어떻게 흐른건데?
그리고 14세기?
14??????????
그래 그렇게 고증 좋아하시는데
그떄 연은분리법 나옴?
안나왔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뭐 국뽕 어장 하겠담서 고려가 입관해서 "순수성 상실"하는거 못보겠고
다시 일본 이기는거 못보겠다고 일본빨아주는 전개 굴리던 양반이 어디 가겠으요
그양반은 그냥 일제사관 신봉자인데 배울생각이 없어요
>>165 솔직히 비잔틴 생존 시나리오만 해도 개꿀잼 가득할텐데 그걸 안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6 뭐 14세기에 운산금광이나 파나보죠(후비적) 저는 걍 일뽕이라고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비잔틴이 2차대전기까지 살아남았다?
이미 벌써 공중제비 2바퀴 돔 ㄹㅇ
그러고보면 배경설정을 한적이 없구나?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바로 냅다 냉전어장했던가?
이게 뭔 편의주의?
아니 진짜로.
솔직히 삼각 환치기가 진짜 물로 보이나?
그 짓거리를 수백년간 하고도
19세기 말엽까지도 그 지랄이 가능했던게
중원 퀼리티인데.
진짜 생각이 없는데?
애초에 동롬이 2머전기까지 살면
세계사가 존나게 별모양으로 아작날텐데?
그냥 논리가 일본이 근대화시켜줬다 -> 서양식 근대화가 최고다 정도로 바꼈지 걍 똑같던대요
단순하게 쳐도 르네상스가 없을수도 있는거잖
>>177 정말로 생각이 없는거 맞아요 정확히는 자기 세계관을 제대로 통제못하고 잇어서 어떻게 통제하겠답시고 온갖 무리수를 저지르는거지만
Q: 비잔틴이 어떻게 살았나요?
A: 최후의 콘방전때 문 잠구는걸 안 잊어버려서!
이따구라도 있으면 개꿀잼인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서양식 근대화를 왜 14세기에 시도하는데?
아니 진짜 모르겠는데
>>167 아니 그거부터 설정하고 물어봐야 정상이 아닌가... 야매적이고 라이트 역덕스런 시뮬레이팅을 못하겠으면 포기하고
야발... 내 손발...어디감.
사체가 죽을라 하는게 괜한게 아닙니다.
일뽕이전에 이건 그냥 자기가 만든 세계를 감당못하고 있어서 그런 일이 일어나고 있는거
지금 ㅈㄷㄸㅇ 그 병신 까는거죠? ㅋㅋ
레인형 그러니까 우리 그런거 생각하지말고 사체쟝이 라이트하게 즐길수 있는 어장 주제를 생각해봐요 .dice 1 100. = 62
비잔틴의 최후의 황제가 을지문덕인거임
비잔틴 시즌 138472385호 쿠데타와 시즌 5868343호 내전하면서 꿀잼이었을듯
>>186 자매품으로 실제 기록중 하나인 쉴레이만이 '그대의 아들을 대려오라' 가지고 진짜 했다가 (상어아가미)로 가버렸다는 펌블 다섯개쯤 박히면 나올 루트도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이스로 모든걸 굴리고
결과의 좋음값도 다이스로 굴린 다음
그게 왜 되는데 시1발아를 생각해야 하는 고좆 대역
행동은 죄다 고증에 맞게 움직이지만 결과는 다이스갓이 정해줌
그러고보면 뭔가 그럴듯한 설정을 가진 세계를 만들어도 본편들어가면 흥미가 팍식는 이유를 알거 같다
자기가 만들건 통제할 능력이 없는거였어.......... 그냥 작가로서 재능이 없는거였네
콘스탄티노플 공방전이 성공한 이유
메흐메트2세가 공방전 직전 똥싸다 죽어서
이러면 레알 개꿀잼 이벤트 각 ㅇㅈ 하십니까?
>>192 98회차 콘방전 성공적으로 마무리(대충 불타는 소피아 성당과 '풀코스' 대접받은 이후 질질 끌려나가는 황제가 있는 신문 1면), 다음 콘방전 참가자들은 소이탄 공격을 자제할 것을 콘스탄티노플 시장이 요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6 마지막 순간에 '애산'해버린 최후의 황제와 그것을 보고 각성해버린 동롬의 시민들 어때유
>>196사인 : 똥싸다 혈압터져 사망
다윈상이다 다윈상
>>196 어 똥통이벤트 어디서 봤는데...지구작가 네이놈!(아무말)
(냐오오오옹 사실 그것도 싸그리 냥이가 매웟다)
돈 이야기 끝났으면
>>162 감상평좀 주소. 하는 거 보니까 지적했는데도 굳이 저런 식의 가능성을 식에 넣어뒀다가 사고난 게 한두번이 아닌 친구 이야기요.
뭐 고증은 신경안쓸 수 있는데(유카리도 그러고 있으므로) 근데 자기 작품을 통제못하면 어쩌자는걸까
>>196 11월 23일에 죽은거지? 알고 있어
>>201(시발 어케했음)
에멘탈 치즈를 메우다니 이 냥이가 신기하다
비잔틴이 어떻게 살았나를 따지기 힘들면 대강 부활했다고 치면 되는데 이것도 음... 어...
어설프게 유카리하고 동방푸틴 파쿠리한 어장 생각하면...
그리고 검곰상 스페인도 매웟다(사실)
내가 이 양반하고 처음 싸운게 기독교 발해 어장인데
일본으로 간 신라가
중원에 분구책(....)을 쓰고 있는
발해보다 강력하게 묘사되서였죠
똥통추락사건과 똥싸다 혈압으로 가버린 조지2세 우에스기 겐신 둘 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조아라 흔한 패러디작가에요.
그리고 오승만은 혈압터진 메흐메트 2세 덕에 모두다 멘붕이 빠지고
타이밍 좋게 튀어나온 바실레우스 결사대와 협상을 하며 이게 흐지부지 되는데?
그니까 스페인이랑 비잔틴이라는 나라가 두개나 있는데 그걸 매웠습니다
(위풍당당 고양이콘)
솔직히 엄연히 말해서 '고증'은 첫 다이스 굴러가기 이전까지만 맞추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 그 이후는 창작의 영역이니까.
원작 고찰안하고 다중 태그 붙인다음에 대충 두세개정도 합쳐서 연재하다가
안읽은 부분오면 연중하는
광냥이 대단해! 멋져! 궁디팡팡하게 돼!
>>214(...????)
아니 시1발 그걸 어케했어요 미친놈아
듣기만 해도 주화입마 온다
>>212 그러고보면 아주 예전에 낑낑거리고 있을때 클로저스 팬픽 1몆십화 연재했다고 하는거 내세우는거보면서 얼척이 없었던
그 뒤에 필요한건 핍진성과 개연성을 이어가는 능력이고, 주사위가 모든걸 정하는 참치어장 다이스물 특성상 위기대처능력인데
미스터 ㅈ은 단두대에 걸어야 했는데
원래는 고려vs소련vs미국의 냉전판에 내전안난 스페인, 비잔틴이 등장했는데, 이걸 매웠습니다!(당당)
>>213 혈압 대신 탈장 일어나서 장괴사로 뒈지는건 어떻습니까?
일단 고증이전에 그 사람은 그냥 자기 작품을 통제할 능력이 없었다는걸로 고증이 문제가 아님 이건
>>223 5극체제? 그래서 세 번째 버섯구름은 50년대인가요 60년대인가요...(난죽택)
발해가 기독교 국가고 만반도인데
입관 안함(????)
중국에 분할책 씀(?????)
그런데 일본으로간 신라가 갑자기 해상제국읊 벌전(?.?????)
그래서 발해보다 강함(....?????)
혹시 묵피화 나오던 사체어장 제목이 뭐였는지 아는 참치? 예전에 그거 논리전개가 탄탄해서 감탄하면서 읽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시베리아 흑담비로 만든 고급화폐였던가?
저어는 개판난거 보고 보다 말았나?
>>221 하필이면 그 사람하고 최악의 상성이네!
그래서 나온게 당시 이거 만든양반들이 단체로 맨붕할
'쌍방 월남전' 이였음.
솔직히 웹소설계 대역물 작가는 일정 이상 소설이 루트를 타면 영웅주의 사관 MAX로 달리며 뽕빨아주면서 핍진성이랑 개연성만 챙겨주면 되는건데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뭐 광냥이가 수습해도 다른쪽에서 실시간으로 구멍만들고있는데
보고있기 초큼
마법의 광어냥이여 진지하게 묻고 싶은게 있는데 물어도 됨?
광냥이 당신은 도덕책...!!
>>234 현실로 치면 아프간과 베트남이 동시에 일어난 꼬라지?
잠깐만
만반도에 중국 분할책 쓰는 새끼가
어떻게 일본보다 약한데?
위기대처능력 : 없음
멘탈 : 툭하면 찡찡됨
이야기를 이끌어나갈 메인스트림을 준비할 능력 : 없음
핍진성 갖추기 : 없음
개연성 갖추기 : 느금마사
긴빠이 : 잘함
사악한 광어냥이가 사체어쟝을 점거했다! 모두 광냥이으이 양식장으로 돌격하라!(아무말)
당시 냥이 기획안에서는
남미서 미국지원받은 스페인이 월남전마냥 꼬라박고, 페르시아에서 핵쓰는(중요) 소련지원받은 비잔틴이 있을예정이였어.
>>229 장편이 하고 싶은
이라고 검색하면 나옵니다
>>228 답도 없는 개그 포인트 : 화약없는 시절에 해상제국은 육상제국앞에 그냥 개 ㅈ밥새끼다.
일단 다른 분 이야기는 넘어가죠 그건 지금 이야기할게 아니잖아요?
>>241일제 사관 기준으로 해양계가 대륙계보다 중세이래 우월하며
특히 일본이 중국보다 우월한것은 상-식 이니까
기독교 국가면 더더욱 입관해야 하는 거 아니에요?
입관 못함이나 어쩌다보니 or 남조가 외교 잘해서 북조 코올 상태임이면 모를까
내가 예전부터 물어보고 싶었는데 좀 아닌가 싶어서 말했던건데
님 전생자지?(어이)
>>244 역시 다극체제야, 세 번째 버섯구름이 60년대 안에 올라온다니까?
레인형 그래서 의료적으로 225 생각해봤는데...inguinal hernia라고...복압이 너무 높으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입관은 안할 수 있고 반도 통일 안할수도 잇죠........ 근데 그럼 그거빼고나면 대체 뭘 보란걸까
마법의 광어냥이는 회귀자인거시에오
아니면 국정원 관계자라던가(헛소리)
정작 장편이 하고싶었으나
워낙 다갓이 뻐큐를 날려대는 통에 중편이 된 비극의 어장(...)
사실 지도어장 캐릭터 중 TOP는 그겁니다
"정면회전으로 신성로마황제를 직접 갈아버렸는데."
"반란의 공포에 덜덜떠는 황제."
뭐야 PTSD야?
판도물이란게 우당탕탕 사고나는거 보는맛일텐데 차라리 그런거 만들거면 그 국가내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이라도 에이레네님처럼 밀도있게 다룰려고 노력이라도 해야할텐데
...?????신롬황제를 회전에서 갈았으면 반란이 나고 싶어할리가 없는데???
>>261 가장 중요한 어디 황제가 없는데? 설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1 혹시 내정을 나디르 샤처럼 한 대진국 패왕이에요?
>>255 의외로 가능성이 있는 신박한 시츄긴 하쥬? 진짜 눈앞에 열망의 대상이 있고 그걸로 한발짝 전에 힘딱주다 응기잇 각이 솔직이 없는게 아니죸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까 한 말을 좀 더 풀어 씁니다.
여태 살아남은 고려의 신진 사대부들이 여진(살려고 발해계로 세탁하는)제후들과의 통혼의 영향으로 능력주의로 계승하는 형태로 변형되어서 >
유학을 여전히 어느 정도 따르느라 늘은 군식구 등의 문제로 원래는 자멸할 것을 황실이 거두어서 신 보수층-공무원으로 안착시킴.>
이후 지방 공동화 문제를 메우기 위해 지방에서 자신의 세력을 키우기 위해 지방(농촌 등등) 사람들에게 글과 사칙연산을 가르치는데 >
그들 중 반동주의의 태동 가능성을 다이스 식에 잔류시킴.
당장 이 테크를 거친 고려 백성들이 바로 전 세기에 한 짓이 자기 머리 위에서 놀던 마르크스 같았던 것들을 몰아내고 직접 정국에 뛰어든 것이었음메.
이 부분이 이상해서 몇 마디 했는데, 그래도 맨 마지막 서순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다이스 식에 그대로 놔둠.
조현병이면 가능!
신롬을 갈아버린 황제가 어... 신하들이 반란의 공포에 떠는 황제를 보고 겁에 질려서 비상 원샷하고 다함께 이승탈출할거 같은데...
아니 잠깐만
평균지능을 올렸는데 반동주의가 어떻게 나오는데?
난 씨발 내 평생 이거보다 더 답없는 캐릭터는
하멜른에서도 본적이 없어요
IS원작 주인공도 이정도 강장생물은 아니었음
>>267 간다! 간다1 간다! 간다! (진짜 갔다)
오리무라 이치카가 좆으로 보여?(아무말)
광어가 정리한거 에서 진짜 암걸리는 사태가 뭐였냐.
저 판에 가장 골떄린건 다른게 아니라.
"저판에 승전국 설정할거라고 병크없고 내적완결할라고 둘다 발악했다는거다."
진짜 암걸려 디지는줄.(쓴웃음)
오리무라 이치카는 적어도 싸우는데 PTSD는 없잖아
한잔해 그냥 눈치없는 새끼임
>>267 더 사악하게 똥통에 빠져 사망도 있지 않을까, 힘 딱 주면서 일어났다가 풍덩(아무말)
전쟁 ptsd가 아니라
승전뽕의 주인인데 반란터질까봐 전전긍긍한단거자나요
아니 신롬황제 야전군을 갈았는데 왜 내부 반란을 무서워하지? 진짜 이해가 안가는데
아 왜 독일에서는 똥통이 지하에 있어서 2층에서 무너져서 똥똥사로 귀족에 왕까지 세트로 갔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8 일단 첫 전제부터 능력주의(물리)가 아니면 안되고요 유학이 왜 보수층인지는 모르겠고요(아예 토호면 몰라) 전란이나 역병 없이 지방 공동화가 그 시대에 가능한지도 의문이네요
그냥 전제부터 괴랄해서 이해가 안가요
>>278 솔직히 그놈은 어릴적 당한 일때문에 인생이 PTSD인거 같긴 하던데
뭐지 이거...?
전투 한번으로 에큐메니컬 복구에 성공한 건데
여전히 군사귀족 반란가능성이 높고
로마는 기독교 세계 밖이라고 고집부림
(아니 씨발 그게 아니라고)
에르푸르트 똥통 사망사건
신롬 귀족 60명 떼몰살(..
>>267 듣고나서 생각한 시나리오:
뭐 어쩌다가 실수를 해서 샅쪽에 상처를 조오금 깊게 입은 적이 있다(거죽이 좀 갈라지는정도?) ->
그런데 하필이면 물을 잘못 먹어서 화장실에서 힘을 너무 세게 주다가 소장이 탈장되었다(inguinal hernia) ->
그거 다시 집어넣고 꿰메던가(야전애서 될리가, 소독은?), 아님 뭐 하필이면 소장이 꼬이기까지 해서 괴사 ->
축하합니다! 소장이 괴사했네요! 근데 하필이면 터지면서 변이 복강 내로 새버리고...->
그대로 사망(대충 2주정도?)
어음...어...
아니 ㅆ발 대가리 삼한갑족도 저딴 망상은 안하겠는데/
>>252 에 대한 냉이의 답이 없다
진짜 회귀자인거시야(후덜ㄷ)
>>286 뭐 이기기만 했지 실속은 없었다도 아니었나요?
>>288 하필이면 2주니까 딱 공성전 시작에서 마지막 날 되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다못해 남이탈리아 수복만 되더라도 내부반란 걱정할일은 없을텐데?
치밀한 설정
오리무라 이치카와 오리무라 치후유는 사실 초인을 만들기 위한 오리무라 프로젝트로 만들어진 존재며 타바네가 발견되자 프로젝트는 종료되고 치후유가 이치카 데리고 마도카는 못 챙겨서 연구소에서 빠져나왔다는 치밀한 설정을 갖고 있다
타바네가 이치카에게 이걸 까발려서 이치카가 실신하고 치후유가 타바네 마도카 죽여버리겠다 선언한 후 6년째 13권이 발매가 안 되었다
분명 이 새끼도 수습 못해서 그런걸거야
>>270 의외에에에로 조현병 환자라면 가능하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조현병은 유병률이 1%에요?
>>276 제편은 문제없고 적은 자괴해서 날로먹길 바랐다고요? 그리고 이겨놓고 승리로 뽕채우는 건 그없인 걸 원했고요?
내 설정 당당하게 파쿠리쳐서
연재한 로마 기둥서방 1회차요
물의 백작 뽕에 빠져서 뭔 되도 않는 니케아제국물
한다길래 직접 코칭까지 해줌
것보다 왜 그 신롬황제하고 싸우게된건데요?
>>286 그 군사귀족들이 신롬 갈았으면 최고의 충성파 아닌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광이 트레잇 달려있네여
아니 애초에 에튜메니컬이고 나발이고
실지회복 정복군주 상대로 대체 왜 군사귀족이 반역함?
진짜 모르겠는데
>>283 든데 생각해보니 성리학이면 나름 혁명적 학문 아닌가?
뭐 이기기만 햇지 얻은게 없었다고 하면 이해가 되는데......
냐오오옹 사실 냐이는 아카식 레코드에(초아무말)
아니 적어도 당대에는 안 터져야 정상 아님?
>>303동로마는 문명의 냉장고로 사회체제가 변화할수 없고
상시내전이 일어나는 망해야 마땅한 국가이며
동로마 멸망은 결코 십자군탓이 아니기 때문에(끄덕)
성리학은 송, 원대 기준 신유학 집대성입니다
아 잠깐 그러고보면 그 황제 분명 친족한테 반란당했으니까........ 아니 그넫 그런거치곤 잘만 행동하고 댕겼잖아!
>>306아 그래서 어디에도 있고 어디에도 없어서 나타났다 사라지는구나
납득함 ㅇㅇ
아 진짜 머리가 이해가 안가네
역시 바스트의 화신이었어
>>312 이건 고증문제가 아니라 핍진성-개연성 이슈라 이해가 안가는게 당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6 냥이는...무한도전이다...이것은 무한도전에 고양이가 나온적이 있으므로 증명된다(아무말)
그으러니까 동로마뽕이라고 주장하면서
정작 동로마를 문명의 냉장고로 폄하하는 사관 가져다가
서유럽식 발전단계에 쑤셔넣는 "개혁"을 하고싶어해요.
그래놓고 왜 내적완결 동롱은 그떄 또 등판시킨거임?(진심)
진짜 하다못해 이겼다도르엿다고만 해줘라........ 그거 아니면 이해가 안간다
예전에 사체어장에서 마오가 슈퍼 마오로 각성한 어장 재밌었다
무한도전의 광냥이님 무한도전은 언제 재개하나요(아무말)
혹시 그 동롬 황제가 내부적으로 정통성 망가뜨릴 짓 연발하고 갑자기 이단 종파 빨아제낀 주제에 정복지에서 통치할 생각 없이 끊임없이 약탈경제 굴리기라도 했대요?
뭐긴 뭐야 비잔틴뽕이지
전쟁에서 이긴다: 군사귀족들이 좋아한다
돈을 잘 번다: 상인층이 좋아한다
현상유지를 잘한다: 일반 귀족들이 좋아한다
이런건 게임만 조금 해보거나 생각 좀 하면 나오는 상식이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8아 ㅋㅋ 어차피 망할 나라인데 십자군 탓은 아니니까
황제를 너프했네 그럼 인정이지
노인정 말이야 타세요 시발 누가 이딴식으로 글 써
>>316 문제는 그게 진심으로 동롬뽕으로 생각하고 있단게 문제란거네요
아니 다른거 필요없고
퍼플본에 의한 "갈망"의 연속성이라도 나왓으면 진심 원찬스.
>>326 솔직히 퍼플본 발 갈망은 못참으니까 ㄹㅇ
아아무튼 필사적으로 변호해보자면 조현병이면 쌉가능이긴 해요. 신로뫙제 죽여버린것도 '저녀석이 귀족들이랑 손잡아서 쿠데타 벌이려 한다!' 라고 망상회로 돌아가버려서...
더 심각한 건
저 전투 승리가
이탈리아 원정의 일부였음
그런데 제국에는 여전히 반황제파가 있고
로마 임대농은 자영농과 큰 차이가 없다고
개고집피우다가
나랑 돗돔한테 다구리 맞고 연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체 어장주 작품이 재밌다길래 옛날 작품부터 보고 있는데 심화 내용이 있어서 일반 대역작품보다 머리를 좀 쓰지만 재밌네
??? 아니 왜 제국에 반황제파가 있어요...?
>>329 원정에서 신롬 황제 황제군을 갈아버렸으면 ㅅㅂ 이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인데? 군부 귀족들에게 미카엘의 화신인데?
동로마는 어디까지나 전시체제 장기화로 군벌화가 진행되고 있는거지
장원귀족이 보편화된 서유럽만큼 망가진게 아닙니다.
근데 이 군벌화를 서유럽식 발전단계에 뒤늦게 진입한거라고 주장함(...)
아니 이탈리아원정이 성공하다 못해서 따갚되인데 무슨 반황제파에 임대농이 자영농과 차이가 없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의 : 사체는 자영농땜에 자작혁명 터져서 어장이 터졌다(..)
일단 한가지 묻고 싶은게 잇는데 그 원정은 결국 결과가 어떻게 되었나요? 남이탈리아를 다시 수복했데요?
동로마 황제가 직접 회전에 참전하여
서방황제를 갈아버리고
이탈리아 원정을 승리로 이끌었는데
군사귀족은 암튼 테마 기반이니까
반란 위험 있대요
>>333 솔직히 동로마는 사산조 페르시아랑 이슬람에 연달아 두드려맞으며 거의 수백년간 쉬지 않고 전국토가 최전선이라 전쟁피로에 망가진 케이스 아닌가, 아나톨리아 상실하기 시작하면서 배후지도 사라지며 더 전피가 빨리 쌓여서 그 날이 와버린거고
진짜 1400 년대 초 개같이 털려서 지원을 떙기고 제국의 국체를 유지하기위해
필사적으로 동롬은 "공주탄도탄"을 전유럽에 뿌리게 되는것으로 수명연장에 성공하게 된다.
하지만 그 공주탄이 낳은 보랏빛 핏줄로
유럽의 난다긴다 하는 군주들은 "노바로마"에 대한 입찰권리를 가지게 되는데.
황제가 조현병 걸려서 있지도 않은 반황제파 쿠데타가 두려워서 벌벌떤다: 납득
진짜로 제국에 반황제파가 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도아가 아트(?)
아니 그러니까 실지회복만 해도 뽕차서 피해 무시할수도 있는데
사실상 다 쳐바르고 돈 개뜯어온 황제를 쿠테타한다고?
그게 돼?!
>>339 그러니까 그 모든 보랏빛 핏줄이 하나되는 궁극의 합스 로판물을 써와주신다고요? 감사합니다(어이)
솔직히 이기긴 이겼는데 외교를 개같이 말아먹은거 아니면 설명이 안된다
어... 루이 14세 시기에나 겨우 그 군벌 비스무리 정리한 게 절대왕정 부르봉이고 이마저도 지방 및 귀족 특권 인정하고 충성 받아낸 판인데
동롬의 군벌 발호를 후진성으로 이해한거면 무슨 시파히로 본거에요?
원본(?)
근성 도아가.
>>337 어이 이건 미카엘의 현신이라고 이걸 어떻게 반역하는데 싯팔 반역 계획 있더라도 우리가 다 잘못했으니 그냥 곱게 죽여달라고 빌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전쟁 하나로 로마의 전통세계가 복구된 건데
암튼 군사귀족들 중엔 반란파 있음
근데 자기가 동롬뽕이라고 주장해요.
그게 제일 재밌는점임.
전형적인 비잔틴 비하 사관 신봉자가 나는 비잔틴을 좋아해서
개가 현대까지 열강의 일원으로 남아있으면 좋겠어를 하고있어요.
전통세계 복구면은....... 일단 영토는 얻은거 맞는거죠?
왜? 가장 위대할 때 가장 비참하게 죽이고 싶대?
미카엘의 현신, 카이사르가 연옥 박차고 튀어나옴, 또 뭐 있냐 이 이상일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충신이어도 황제가 조현병 걸려서 '너 반역파지!'하면서 숙청하면 '헉 내가 반역파였나?' 하면서 숙청당해야 하는게 그 황제의 권위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2 솔직히 이건 좀 꼴리긴 하는데(아무말)
>>345킹치만 그게 서유럽 민족주의 사관이었습니다.
>>355아니 그래서 가장 꼴리는 시나리오를 가져오긴 했어(막말)
테마제를 시파히와 예니체리 쓰깐 걸로 인지한 느낌인데...
>>347 대검왕님을 도검왕으로(도아가 검왕의 줄임말)
.dice 1 100. = 62 >>354 ㄹㅇ 이건 지목당하면 숙청당하는 당사자 머릿속에서 자기합리화가 끝날 수준의 권위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0 사관씩이나 되는걸 가졌는지부터 물어봐야하지않아여?(쓴웃음)
여태 살아남은 고려의 신진 사대부들이 여진(살려고 발해계로 세탁하는)제후들과의 통혼의 영향으로 능력주의로 계승하는 형태로 변형되어서 >
유학을 여전히 어느 정도 따르느라 늘은 군식구 등의 문제로 원래는 자멸할 것을 황실이 거두어서 신 보수층-공무원으로 안착시킴.>
이후 지방 공동화 문제를 메우기 위해 지방에서 자신의 세력을 키우기 위해 지방(농촌 등등) 사람들에게 글과 사칙연산을 가르치는데 >
그들 중 반동주의의 태동 가능성을 다이스 식에 잔류시킴. (참고로 지방 공동화 문제는 다이스 식 상으로 걸리지 않았으므로 성공적으로 보완 내지는 해결됨)
당장 이 테크를 거친 고려 백성들이 바로 전 세기에 한 짓이 자기 머리 위에서 놀던 마르크스 같았던 것들을 몰아내고 직접 정국에 뛰어든 것이었음메.
이 부분이 이상해서 몇 마디 했는데, 그래도 맨 마지막 서순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다이스 식에 그대로 놔둠.
이번에 그 친구가 한 어장에서 다른 건 다 그럭저럭 자연스럽다고 넘겼는데, 여기서부터 뭔가 깨더라고.
막말로 최대의 반항은
충신에게 조현병 걸려서 너 쿠테타 할거지 할 때
으아악 시발 우리 황제가 미쳤나봐 황태자 등판해라가 끝 같은데
난데없는 앰부쉬!! .dice 1 100. = 60
>>362 호루스는 그래도 확고한 신념이라도 있었소이다, 이건 팔병신과야
아바돈과
>>361 자기 사관이 아니라서 가능합니다(쓴웃음). 이해도하고 별개로요
응엌
그냥 이건 역덕 네임들 이야기 주어담은거 풀어서 쓰다가 앵꼬난 수준인데
후, 아슬아슬한 승리였다...
>>358왜냐면 어디서 뭐 이상한거 보고와선.ㄴ
로마 주인공 어장에서
동로마=오스만이라고 한시간동안 설명함
연재 중에(.....)
>>372 멈춰... 그건 아니야... 진짜 아니야...
>>36168이전 전형적 사관 중 하나입니다
현대에는 터키가 EU에 가입할수 없는이유txt 사관으로 발전했지요.
>>369앰부쉬를 앰부쉬하는 것 또한 앰부쉬 1회권이다!
.dice 1 100. = 82 뭐...라고...?
>>374 아니 그러니까 제말은 그 분이 그런 주관이 가졌는지부터 물어봐야한다는거죠 솔직히 이게 주관이 있어서 행동하는걸로 보여요?
그래서 그거 아니라고 수정한 사람이
돗돔아재입니다
하하 내가 가장 높군!
넌 악을 지칭할 수가 없으니 이제 No악이다!
>>364 그렇게 하면 오히려 주변의 귀족들과 시민들이 '네이놈! 역시 황지님이 옳았어!' 하지 않을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자기가 아는 지식 아무렇게나 쓰다가 폭발해버린건데
뫄 결국 뜻은 통하는군요(아무말)
????????????????????????
걍 그거죠 주어들은것만 알지 그 이상은 모르거나 생각안하는 흔하다면 흔한 역덕같은거
터키가 후진국이듯이 동로마는 후진국이었으며
이는 샤를마뉴제국이 분열되기도 전부터 그랬어!하는
서유럽 민족우월주의 사관 되겠습니다.
이거를 굳이 쓰레기통에서 주워오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냐오옹)
복형복형 갑자기 저 시나리오 존나 꼴리는데 어때요?
억 제가 반역자였군요!
그렇다면 꿈에 나타난 것은 신의 뜻이었군
우리 미국은 독립을 선포하겠소!
>>380 신롬 황제군을 조져버린 시점에서 이 황제는 죽은지 수백년만에 관짝을 박차고 일어나신 카이사르의 부활이자 미카엘의 아바타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싯팔 이거 어떻게 막을거야 ㅋㅋㅋㅋㅋㅋㅋ
>>387 참으시게나 하실 공부가 많지 않으신가.
아니 난 여기까지도 그냥 남의 이야기 쌔벼듣는다면
아 그래 자기주관이 없구나 하겠는데
아니 시발 평균지식을 높여놓고 반동주의는 대체 어떻게 하냐고!!!
아니 씨발 뭐가 있었냐고!!!
>>388 그렇군...미국은 노바노바로마였나...
>>384 여기에서 자기 세계관, 그러니까 사관도 구축 안하고 그냥 일관성 없이 있는거 가져다쓰는거 아닌가 ㅋㅋㅋ 그래서 복제품만 생산하는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0 ...다음달...다음달이 되면...나는 퍼시잭슨 어장을 연재해보겠어...
그러고보면 동아시아도 동아시아지만 유럽쪽 서술은 뭐랄까........ 아예 여기서 얘기했던 컨트롤 CV수준이었네요
아니 왜 그게 그렇게 되냐고!
그러고보니 광어 개벽 어장이 무려 5년 전, 이제는 6년이나 되간다는 점에서 공포를 느낀다... 6개월에 하나씩 가는 어장.... ㄷㄷㄷㄷㄷ
>>394인간발전기 어장...리빙테슬라...클린전기...
>>363여태 살아남은 고려의 신진 사대부들이 여진(살려고 발해계로 세탁하는)제후들과의 통혼의 영향으로 능력주의로 계승하는 형태로 변형되어서 >
-> 통혼이 왜 일어났는지도 감이 안오는데 그 영향으로 능력주의면 무슨 오스만식 크킹 계승 도입인가요? 이건 관료제보단 부족 내지 전사적 능력주읜데
유학을 여전히 어느 정도 따르느라 늘은 군식구 등의 문제로 원래는 자멸할 것을 황실이 거두어서 신 보수층-공무원으로 안착시킴.>
-> 유학 기준도 모르겠고 황실이 토호ㆍ귀족 중앙귀족화 했다 정도로 이해하겠습니다
이후 지방 공동화 문제를 메우기 위해 지방에서 자신의 세력을 키우기 위해 지방(농촌 등등) 사람들에게 글과 사칙연산을 가르치는데 >
-> 지방공동화? 무슨 흑사병 터졌대요? 그리고 그 해결책으로 어떻게 갑자기 교육 확충이 이뤄져요?
그들 중 반동주의의 태동 가능성을 다이스 식에 잔류시킴. (참고로 지방 공동화 문제는 다이스 식 상으로 걸리지 않았으므로 성공적으로 보완 내지는 해결됨)
-> 그리고 여기서 반동 어쩌구는 왜 나오죠? 토호들의 농촌 영향력 강화를 황실이 후원하기라도 했대요?
진짜 무서운 건 다른 게 아닙니다
저는 동로마의 전통적인 세계관(에큐메니컬)에 대하여 분명히 그 양반한테 설명했고.
그랜드 캠페인의 순서까지 짚어줬습니다.
그래서 그 그랜드 캠패인 순서는 따라가면서
어디서 뭔 소리를 들은 건지
동로마 = 오스만이다!!!!
를 어장에 섞더군요
자기게 아니다 보니 자연히 통제가 안되고 그거 메꾸겠다고 온갖 무리수 던지다가 터져버리는........
>>398 어어 탈리아야 그러지마라 그러다 테슬라 배터리 터진다
고증이 안되면 그냥 깡으로 완전 창작으로 달리면 됨
번개로 테슬라 충전하기 멈춰!(멈춰)
생각해보면 다른 어장에서도 자기 어장 진행에 대해 조언해달라고 햇었는데 아마 그거때문에 여기서 조언한거라고 충돌한감도 있을듯
>>404언제부터 내가 테슬라를 충전한다고 생각했지?
'내가' 테슬라가 되는 것이다...
근데 조현병 걸려서 국내 쿠데타 걱정하면서 외적 전부 썰어버리는(사유: 쿠데타 지원새력) 동롬황제 개꼴리지 않아요?
솔직히 다 까놓고 말해서 영웅사관이던 우파적 사관이던 68 이전 사관이던 종북사관이던 좌파적 사관이던 일본식 사관이던 다 집어치우고 뭔 사관이던간에 확실하게 자기 사관을 잡아두면 지식이 부족하다 해도 문제가 안 생기는데...
뽕의 대상이 수도없이 바뀔 수 있지만, 사관은 만들어놔야지 그게 글의 뼈대인데
사체 너에게 한제두 시전한 그 빌런 보는 삘링인데
난 분명히 그 양반한테 "로마세계"를 설명해줬는데
왜 그게 우선되는지 지금도 이해할수 없습니다.
심지어는
허락도 안받고 제가 따로 로마 기둥서방 어장하려고 만든 설정들까지
싹 베껴갔으면서 말이죠.
지도 양반은 christendom이 원래 통일 로마 범주도 포함한다는 위백 서술도 안본 거신가
한제두는 뭐지 한만두는 잘 아는데(헛소리)
>>409 그 빌런도 이것보단....... 아닌가 같은거 맞나?(철학)
>>407 진정한 착각계 간지폭풍 아닌가 ㅋㅋㅋㅋㅋㅋ 죽기 전날에야 그 누구도 날 배신하지 않을거라는 사실을 알고 미소지으며 평화롭게 눈 감으면 그게 가장 하이라이트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빡치는 건 그 양반이 개소리를 싸는 게 아니에요.
"그 어장 주인공의 혈통, 지위, 소환, 기술 연금술."
그 설정 "제가 어장에서 돗돔 아재랑 깎은 겁니다."
??? : 쿠데타를 일으키려면 외국의 지원이 필요하다
내가 살기 위해선 나머지를 다 조지는 수밖에 없겠군
한번볼 라스트 제다이 두번보게 만든 ㅆ새끼.
>>416 그 뭔가 사체어장에서 잔뜩 돌아가던게 갑자기 지도어장에서 나와서 어이없기는 했어...
혹시 몰라 사체쟝 "그 새끼" 사체쟝 하청 취급하고 있을지
솔직히 지금 생각한거지만 그 사람은 다른 빌런들은 몰라도 혈통빌런같은 주관도 없었던거 같기도
>>415'오, 하나님!(O, dios!) 제 적은 허깨비였나이까!'
그의 마지막 절규는 그의 인생에 있던 수 많은 망령을 떨쳐내듯,
청량하게 천장에 울려퍼졌다.
그리고 그의 손이 떨어졌을 때, 그의 입가는 올라가 있었다.
...오...꼴루
혈통빌런은 적어도 일관적으로 독뽕 반혁명 합스라도 외치지
>>418 그 새끼는 그래도 "나름 제 생각은 있었지."
>>421 혈통빌런은 주관이 너무 강해서 문제였지...
진짜 하다하다 혈통빌런이 차라리 나은거 같단 생각이 드는건 처음이다 진짜
별로 본받고 싶지않지만
>>423 솔직히 본인 사관이 이거랑 비슷해서 혈통빌런 볼때마다 잔뜩 헛웃음 지었다 ㅋㅋㅋㅋㅋ
>>417 그리고 돌아와서 귀족들(사실 브패귀족들이다)이 '너가 외부지원을 받았구나!' 하면서 모가지 잘라버리고...그게 반복되면서 '아아 노바로마에 어째서 충신이 한명도 없는가! 결국 황제인 내가 이 로마의 마지마그희망이구나!' 하면서...
난 보다가 결국 관심 끊어버렸는데 여러분들은 용케도 꾸준히 관심을 가져다주었군요 존경합니다 진짜
>>424 ㅇㅇ 그런데 M은 까놓고
솔직히 니 트라우마 모르는것도 아닌데 그걸 죄다 밟아 재끼는거
뭐하는 새끼냐?(진심)
신의 사자가 황제와 결혼했고
황제는 서방황제에게 최종적인 패배를 안겨줬는데.
"왜 시발 동로마는 여전히 춤을 추고 있냐고 한마디 했더니 꽁해서 어장 때려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럴거면 ㅅㅂ 내 설정은 왜 가져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30 하필이면 편집증 박혀서 아첨도 안 먹히니 ㄹㅇ 대가리박고 성실하게 사는 충신들은 생존하는 기묘한 현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사체쟝 라제 두번 본건 진짜 대단해
하다못해, 내 어장에서는 이럴 수밖에 없다는 걸 깔고 그냥 밀고나가는 것까진 그야 자기 작품 만드는 걸 누가 무어라 하냐, 좋다 이거야.
그런데 다들 하는 말 살펴보면 사실 그조차도 아니라는 거잖아(...)
이게 모든 걸 다 가져다 놓으려다가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되어버린 건가...?
그래 다른건 모르겠는데 라제2는 솔직하게 존경스럽다
??? : 저새끼 돈이 많다
외국의 지원!
처단한다!
알고보니 부패귀족
>>431아 저도 안간지 오래됬어요.
그냥 사체어장 보면 종종 지도가 선을 더더욱 넘어서 사체가 빡쳐있는 날이 있고 그냥 그때를 기억해두는검다
>>433 오오 라제를 두 번 볼 정도의 멘탈과 인내심이라니, 당신은 한국의 부처인것입니가?
>>436 그런거 같네요 난 대체 뭘 위해서 혈통빌런하고 싸우다가 흑역사만 창출한 것인가!
돗돔 아재, 솔직히 이정도면
지도 기둥서방 어장 1저자는 저랑 아재 아닌가요(해맑)
>>434 물론 중간중간에 다이스 터지면 진짜 충신도 갈아버리고(어이)
이벤트로 광장의 한 할머니를 만나서 '당신이야말로 진정한 로마의 충신이오!' 하면서 관직을 줘버리고(아무말)
대충 스어어장 에 사체지분 있음(아무말)_
적어도 그때만해도 지금은 어설프더라도 성장할줄은 알았는데......... 왜 그떄 당시랑 달라진게 없을까
보닌은 사체어장이 취향에 맞는게
중간중간 알면 좋은 tmi가 있음
>>441저어는 개가 베껴간거 그건 그런의미가 아니다로 AS해주다가 개 때려치는거까지 봤어요
>>441...그냥 논문사기 아니? 이정도면...?
솔직히 실시간으로는 안봤다가 나중에 읽는데,
마케돈 어장한다고 준비한 설정
토씨 하나 안빼고 싹 들고 가서 헛소리 쏴놨던데
근뎅 그러면 그쪽은 왜 신롬 작살은 그리도 자주 내는 거에요?
그럴거면 그냥 불가르한테 발칸 털리고 튀르크한테 아나톨리아 따잇당하는 극하드 배경서
서방, 베네치아한테 구걸하면서 버팅기는 게 그쪽 취향대로 전개하기 편하지 않남요
솔직히... 설정 긴빠이는 너무 추하다 생각해요... 소설도 그렇고 어장도 그렇고 재미 지분의 60%는 먹는게 설정 메이킹인데...
그 새끼 제일 잘 된 양자어장 그것도 참...
사실 하나로 정리할수있는데 굳이 해야되나 싶기도 하고
>>450그야 서유럽 중심사관에 따르면
신롬은 신성하지도 로마도 제국도 아닌 나라니까.
>>451 그 사람 홍마관에도 자기 어장 진행에 대해 조언해달라고 했어요 다른 어장이라고 한게 거기고
심지어 그랜드캠페인 진행순서가지 그대로 갔던데,
이 정도면 걍 내가 어장 연재한거 아니냐(진심)
광냥상 하지마요 그거 하면 더 헷갈림;;
>>450 롬연시라는 명작이 있어서 그거 배끼면 너무 욕쳐먹을까봐 그러는거 아닌가
그런데 그랜드 캠페인 왜 짜줌?(진심)
그것도 짜줘 드립쳣으면 이건 진짜 문제 많은건데
그냥 글자 나열만 한거잖아.
>>455 신성하지도 로마도 아니지만 제국이긴 하다!
>>459 그건 라틴 제국 성립 이후 니케아로 잡든가 하면 되죠
지금 존나 개쩌는 사실이 하나 있어오
신롬은 사실 중립적으로 봐도 나라도 어니고 로마도 아니고 신성하지도 않고 제국도 아니쟝(폭언)
아니 진짜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웃기네 아니 조언해달라고 해서 해준게 그걸 그대로 하면 어쩌자는거여
오늘 잡담판 4천레스 태움
아니 차라리 그대로 하기라도 했으면 몰라....... 이리저리 섞는건 대체........
시공마법 설정(가져감)
연금술 설정(가져감)
비약 설정(가져감)
그랜드 캠페인 설정(가져감)
기독교 세계에서 일부 다처제를 합리화하는 방식(가져감)
주인공의 적합한 혈통(가져감)
기독교적으로 재해석한 혈통마법의 정당성(가져감)
이 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력 실화냐, 가슴이 웅장해진다(소곤)
>>467 모든 까들을 미치게 만드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4 불쌍하니까 일단 봉신들은 많으니 제국으로 쳐줍시다(아무말)
>>464 우우 광냥이는 그 모순점을 모두 극복하고 진정한 신성로마제국이 되는 멋짐을 만들어와라
신롬이 나라면 청해진도 국가에 보덕국이나 진도삼별초도 국가 임(폭언)
솔직히 막말로
나처럼 노빠꾸로 아예 창작의 영역으로 가던가.(쓴웃음)
>>471 웃긴건 아예 독자적으로 설정 못짜는것도 아니란게 웃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탐라국이랑 율도국이라으우산국도 국가죠!
>>464 어허 신롬을 왜 모욕하시는겁니까
무정부주의에 대한 사회실험이라고요
>>475 민족주의와 파시즘 살포... 제국의 창조...(아무말)
신롬이 나라면 일본도 나라임 ㅋㅋ
>>460 내가 내 어장할라고 돗돔아재랑 한 삼일 정도 씨부린 거
"저어어어언부 토씨 하나 안빼고 싹다 가져가서 정리는 다른 나메참치한테 외주맡기던데요."
양자어장만 해도 본인 스스로 짠걸로 기억하는데....... 설마 이것도 여러분들이 조언해서 만든건가여?
>>478 판타지 어장 보면 대부분 원작 이것저것 기워넣기 아닌가효
>>487 아 그러고보면 그것도........ 돌겠네
아 맞다 생각해보니
사체 랑 나랑 입털던것도 가져갈거라고 발악하다
못먹으니 나보고 지랄 한적 있었잖아 이해안된다 드립치면서.
양자 어장은 코드기어스랑 건담이랑 에이스컴뱃 섞어찌개 했잖아요 무슨 오리지널이야
참치어장의 아이도루가 에피쟝이라면! 롹스타는 ㅈㄷ라니! 이 무슨 말법적인 해석인가!(feat. 레인형)
그래 생각해보면 양자어장도 다른 팬픽가져다가 만들었던거지.....
대충 뭐 다른건 없냥
>>494 대충 인피니티 스트라토스 3차창작이요
>>494 IS어장인데 코기랑 에컴 파쿠리친거일걸?
사체어장서 입털떄 내가 밷는거 하나 가져갈거라고 하다.
체해서 켁켁 존나 댓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상 3차창작이던가
>>495개인창작중인거 있긴한데 그양반 자기 까이는건 꼭 다 찾아보는성격이라
여기다 적으면 또 베껴갈거 같으니 생략하겠습니다.
뭐 사실 따지고보면 다른 어장이라고 파쿠리를 안치는건 또 아니긴한데........ 이렇게까지 파쿠리를 치는건 어..........
잠깐만 그 IS어장이 또 어디서 가져온거였어?
아니 시발 팬픽도 못 빋아먹어?!
양자어장은 애초에 원작이 샌드박스 라노벨 툴화해버린 덕을 좀 톡톡히 본 케이스임(...)
문제는
"이런 식으로 내 어장 설정 파쿠리친게 내가 아는 걸로만 5번이고요."
"엔딩은 항상 오늘과 같습니다."
변명문 쓰고 하루만에 기어나옴.
ㄹㅇ 돌아버리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자어장에서 IS 설정 이야기하니까
그건 그대로 못 써먹겠던지 갈아서 쓰던데여?
인피니트 스트라토스는 원작 설정은 msg마냥 살짝 첨가하고 자기류 오리지널 설정 팍팍 쳐서 만드는 게 더 맛있음ㅋㅋㅋㅋㅋㅋ
솔직히 IS는 작가님에게 감사해야할정도로 샌드박스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사실 은영전도 냥이꺼 파쿠리아녔나
>>507 연재하는 참치가 최소 관리자 지인부터 본인으로 추정되는 전설의 '그 어장'이라던가...
팩트 하나만 말할께오
레인상의 것은 가져갈수 있는 사람이 참치어장에서 많아야 10명이야 콘
이 이상하게 전문가 많은 어장에서 10명 언저리라고여 콘
그야 원작부터 설정이 괴악하게 공개 된 게 없으니 그나마 자연스럽다는 스틸스틸 베이스에 이것저것 넣었지.
물론 어떻게 했냐고? 스틸스틸 빼고는 브레인스토밍으로 채웠다. 나 포함해 다같이( )
양자어장이라는 이름이 붙은 것도 IS 설정 그거 그냥 양자역학같은거라고 대충 퉁치라고 하고 머리 아프게 생각하면 머리 터진다고 해서 나온 것
사체 미안... 내가 와서 어장에 계속해서
폐수좀 부어서 갸가 못먹게 만들엇어야 됫는데 미안
호에엥 레인형 그러지 말거 사체쟝이 라이트하게 연재할거나 생각해봐요...
냥이거 파쿠리 + 좆같은 개소리 + 아브형 설정 + 기타 등등
광장이랑 돗돔상이랑 거기 두분이랑 그 외 몇몇만
던전 디펜스네 완전
알래스카의 독재자여 아주
>>513 인보는게 아니라 못보는 겁니다.(쓴웃음)
진지하게 보면 광어 어장은 뇌세포 오버클럭댐
>>514 몹시 IS 관련 2차창작 시도하려는 이들에게 납득가는 발언이기는 한데... 그거 양자적 존재라고... 이해하려 하지 말고 느끼라고...
사실 그거 창작 아니라
우리는 보면 San치 체크당하는 책에서 발췌한거임
암튼 그럼
아 스틸스틸 공저자분 한분 남산에 있지 않았남요?
그걸 또 베껴가네
아니 은영전은 그냥 순수 본인역량이었을 가능성이 높아요....... 그 사람 그 어장들하고 별로 안맞을 사람이라서
아브상이 공저자인걸로 기억
>>518 루루◆dF.2uOrLPs 어장주의 어장... 그거...
던디는 세계문학전집이라는 별칭이라도 있지 그쪽 짜깁기는 티도 나고 매력은 없...
은영전 어장 초반 잘굴러간거????
그거 지도 글 아닙니다(한숨)
아브형 짬빠에요 그거
이쯤 되면 궁금한게
그렇게 돚거하고 어떻게 살아있는거지
보통 코올당해서 쳐맞고 '폴란드' 당해야 정상 아닌가(진짜모른)
>>529 그 사람 그분이 있는지도 모를걸요?
공공장소 열람금지(진실), 노모자이크 상어아가미씬이 나오고 24시간 이상 그대로 있다가 '제보받고 발견해서 수정한' 전적 있는 미친 작품
>>5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잇 싯팔!
>>531 솔직히 던디는 너무 인용구가 많아서 X된 케이스 아닌가 ㅋㅋㅋㅋㅋ
아니 뭐 이 판이 3차창작 넘쳐나는 동네니까 베끼는거까지야 이해를 하는데
베낄꺼면 이해는 하고 베끼라니까?
왜 몰라 아브형은 내 어장 붙박이한게 지도보다 더 긴데
그래서 지금 코올중이잖아여
솔직히 따지고 보면 1차창작이라 생각해도 순수한 1차창작은 거의 없으니까 ㅋㅋㅋㅋㅋ
보통 보는 사람도 다 뻐큐날릴 사유 아닌가 이쯤 되면(...)
사실 거기까지 배꼇다는건 그건 그 사람이 거기 어장까지 배낄 근성이 있을떄 이야기지
그분이 그럴 능력이 있다고 봐요?
사람이 말입니다. 그 이해라는 영역을 해석못하는 양반도 있어요 돗돔상.
보닌이 이 어장에 3년인가 붙어있었나
아브형 본인이 쓴 은영전 이야기도 내 어장에서 풀었어요,
내가 은영전 싫어하니까 풀어준 거라고 니기럴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S 설정은 생각하면 안 되는거에오
원작을 반영할수록 완성도가 떨어지니까여
그래서 지금 사과하는건데 그 동맹이 갑자기 쎄보이는거 아마 냥이네가 처음이였음
250인가부터 있었으니
난 솔직히 광어님하고 아브님어장까지 찾아가서 배낀다는게 별로 상상이 안가는데......... 그런 인간이었으면
차라리 이렇게 성토하지도 않았지!(쾅쾅)
사체는 일단 어쩃던 "참치어장 전체룰"에 위반에 가까운 그레이존에 있으니
앵간하면 오늘만큼은 노업쓰자.
>>548 솔직히 IS 2차창작은 샌드박스 굴리는 맛에 하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까 사체는 은영전은 안 건드렸나
에컴은 좀 있었지 외전격으로
그거 그양반이 가져갈 수 있었던거????
아브형이 존나 정성껏 나랑 놀아줘서
다이제스트 유튜브 영상 15분 버젼 완성되서 그런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는 is 어장 같은 거 나오면 좋겠다 이번에 문넷에서 본 is 어장이 엄청 재밌었어
사실 개인적으로 꼽는 문제는 다른 것도 있지만
지도 어장은 결핍을 삭제하다보니 스토리와 서사가 부족해요
그래서 설정 미스 대강 때우고 기세로 넘어가는 게 안돼요
근본이 설정딸(자작 아님, 베껴서 마개조함)이라
>>551아뇨 여기가 나메참치사랑방이라서
다들 활성화 안된 자기잡담판대신 여기와서 설정풀고 놀았거든요.
그게 부패해도 시즌1때 이제르론 날아간게 공화정 행정민주주의 체제 국가여서 쎈거였는데 갑자기 그리 트니(....)
IS어장이라니
HOXY...?
>>541 대충 원작자는 지구작가라는 레스
개연성 병신같다는 레스
일단 거기까지 찾아가서 배낀다는건 그만한 노력을 한다는거니까 그만큼 파쿠리에도 열심히 공들였을텐데
정작 나온건........ 별로 그런 느낌이 안들더라고요
그래서 여기서 푼거 보고 베껴간검다.
판타지 스킨 끼워서 아에 2차대전 항공전 느낌나는 판?도물 어장 만들어보려 준비하는 1인인데 몰?루겠다
※이 어장은 아나키스트의 요리책을 참고하여 만들었습니다(?)
생각해보면 내가 사체어장 들어오면
슬그머니 도주 각 잡던데?
사체쟝이 무명참치를 편식하다보니...(?)
코코아 뭔소리에요 내 어장에서 푼 요약본 가지고 들고간거라니까
왜 딴소리야 콘
아무리 생각해도 그렇게까지 노력을 기울일 인간이 아닌데..........
사실 사체는 꽤 대답도 잘 해주는 편이었지만
셔츠를 늘 미사일쏘느라 바빴던 거 같음
그리고 셔츠는 늘 터졌었지 한 50어장동안 그랬음
그레이존이기는 하지만 이거 하나만 말하자면.
(볼드모트) 어장은 파쿠리 분량과 창작 분량의 질적 갭이 무지막지하게 크다, 대부분 참치들이 그 시점에서 이탈하고 (볼드모트) 본인도 연재 던지고 런한다, 반대로 끝까지 연재가 가던 것들을 보면 파쿠리와 개인 창작 분량이 기묘하게 섞여서 중간값을 내는 경우가 많았다
>>568보면 아 이거 베껴갔구나 하고 확 티나는데 누가몰라요
설명한 뒤 얼마지나면 그거 베껴다 새어장 파는데
사체 오늘은 앵간하면 ㅇ노업쓰자... 직접 언급은 없지만 오늘은 레알 그레이존이니까
어장간 드랍은 공용룰 위반이야...(한숨)
이상 할일없어서 사체어장 정주행하는 김에 (볼드모트) 어장과 사체 어장등 여러 어장들을 잡담판까지 다 읽어가며 약 3주간 분석한 결과다
음...... 일단 은영전은 패스하고....... 뭐 어쨌든간 그 사람은 그냥...... 흔한 역덕이 창작에 어설프게 뛰어들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는 판본이라는걸로
그리고 막말해주자면
어장 제목 초창기를 좀 봐... 어디서 본 제목이잖아...
(철커덕)
전 이미 장착했어요
(어케함)(진짜몰라서물어봄)
>>578 까놓고 내가 태평양전쟁 배경 대역물 쓰려다 던지기까지 읽은 사료집과 온갖 문서들만 한 20권은 넘을텐데... 그정도 없이 안하면...
noup.relay
콘솔창에 이렇게 입력하시면 되요.
콘솔칸에다 noup쓰시면 되요
사실 쓰고싶은 이야기가 없는 것도 하나의 이유같아요
이 설정이나 세계관이 맘에 든다, 는 있는데 이야기는 안보여서
>>584글쓰는데 위에 콘솔이라고 되있는 칸 있죠?
거기에 noup 이라고 치면 됩니다
장착 완료 되나?
아 relpay 안넣었다
콘솔이라 적힌 곳에
relay.noup
아니면
noup.relay
적으면 됨
호에에에에에엥
relay는 일종의 바로 내려오는 편의 기능!
어장주의 명대로...(?)
솔직히 배려해주고 싶지도 않아요
그렇게 까지 말했는데
8시간만에 변명문 싸지르는 놈을 왜 존중하줍니까
젠장
이 좋은걸 나만 몰랐군(슬프다)
그냥 noup 쳐도 되지 않나요?
그냥 차라리 그대로 조용히 어장을 접지........ 전에도 차라리 어장접으라고 했엇는데
노업 안썼어 다들?
4과문
효과 : 정성스럽게 포장한 엿을 주고 암튼 사과함으로 땡 침
아 나는 저렇게 되지 말아야지
존나 열심히 살아야겠다
난 어장주니까 당연히 안달았지
거기 잡담판 보니 병신새끼가 똥글싸놨네
시발 없던 혐오도 피어오르는데?
아 편의기능이군요
솔직히 언젠간한번 그 사람한번 차라리 어장을 그만두는게 어떻겠냐고 한적이 있는데......... 본인은 그거아니면 취미가 없다며 계속하겠다고 하더라고요
저거는 그 어장주 말고 다른 참치
네 됩니다 저건 아마 컴퓨터용일걸요? 모바일로만 써서 잘 모르지만 모바일은 noup만 써도 콘솔은 유지가 되서
개인적으로 아는사이였던 분이 그렇게 된건 참..........
태평양전쟁 대역물 준비하다가 늘기만 한 것
1. 쓸대없는 DCS 실력 일취월장
2. 난대없는 날썬더 실력 향상
3. '제발 전함 주포를 한번만 더 쏘게 해줘' 현상 심취
차라리 나메 갈고 새출발은 하든가
아 전함주포는 못 참죠.
그냥 그러려니 에휴...
아 하나 더 있다.
'심각한 선회전 중독입니다'
저어는 나치만 보면 쳐죽이고싶은 병이 있어오
그 어장주 게이트 어장도 이게 맞나 싶은 선택지 꽂아넣고 폭발하니 참치들이 잡담판에서 모여서 겨우겨우 수습하던 때도 있었지 결국 못 버티고 전부 연중이지만
나치는 하나도 남김없이 삼족을 멸해야 함
농담 아님
'지금 거함거포를 쓰지 않고 어쩌겠다는 것인가'
뭘 어째 임마 기름이나 가져와
저런 새끼도 추종자가 있구나(감탄)
아니 연재를 수년을 햇는데 발전하는게 없어보이면 접어야지 뭘 계속하냐구........
솔직히 화과산 왓으면 다른의미로 뇌세척 당하지 않았을까?(쓴웃음)
저어는 오헝헝을 보면 찢어버리고 싶은 병이 있어오...
>>623 전 폴란드와 프랑스에 그 병이...
(대충 프랑스 깃발은 백기가 가장 어울린다는 레스)
나치새끼는 산채로 파묻고 가스로 질식사시키고 교수형하고 참수하고 익사시키고 아사시키고 총살해야 해오
왜냐면 나치새끼가 이걸 똑같이 하면서 히히거렸거든오
아 게이트... 한동안 안 보다가 간만에 보여서 들어가보니 예전과는 달라졌나 싶어서 봤는데 결국 예전과 같은 이유로 연중이었나 그랬죠
곰곰 생각해보니 시련병보다는 피폐 디스토피아 선호가 있는 것 같아요
근데 또 해피엔딩을 원하니까 이게 안맞네요
내가 저새끼 어장을 추종자 데려와서
터트렸다라.......
나메참치들이 후드려 깔때가
그 새끼가 내 소재 파쿠리칠때 이야긴데????
남의 소재 파쿠리쳤으면 뒤져야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모겐소 마렵다
소련이 너무 착했어
사체 잡담판 정주행하면서 가장 혐오허게된 인간이 ㅈㄷㄷㅇ임 ㄹㅇ....
금마는 틀려먹음ㅇㅇ
>>632 사실 피폐 디스토피아에서 해피엔딩으로 가는 과정이 재밌기는 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아야지 이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석을 청동으로 바꾸는 빔 .dice 1 100. = 86
진짜 정말 아니길 바라지만
본인이 나메 떼고 데이터 켜서 다중이짓 하진 않았길 바랍니다
거기까지 가면 어우...
아니 씨발 한두번도 아니고
저 새끼가 장편 연재만 하면 그 지랄인데
어떡하라고 ㅅㅂ(.....)
솔직히 난 그사람 낑낑된게 마음에 안든게 그렇게 반응을 타령하면서 그만둬야하냐 이 ㅈㄹ뜨는게 싫었어요
아니그럼 그만둘것이지 왜 자꾸 연재하겠다고 사람들 속터지게 하냐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37에스라를 에프킬라로 바꾸는 비이이임
.dice 1 100. = 72 솔직히 진짜 내가 어장에서 다이스 깎은거
아끼는 거 레인형 알죠????
그 새끼는 답이 없어
그 새끼가 받은 우쭈주만 해도 수백번은 될걸?
기름참치를 가물치로 바꾸는 빔 .dice 0 100. = 48
>>642 나메를 달아라 콘
.dice 1 100. = 39 것보다 다른 어장은 자기가 연재하는 어장들보다도 반응이 안나오면서도 꾸준히 연재하는데 그런 분들은 대체 뭐가 되는거여.........
>>633 병신 or ㅈㄷㄷㅇ 다중이 둘중 하나임 저건
ㅇㅇ
ㅇㅇ 알지 그래서 더더둑 앵간하면 잡판에서 숫자 깍지 말라고 깟고 ㅇㅇ
>>645 탈주
.dice 0 1000. = 465 축록,축지만해도 초창기엔 그 지도어장보다도 반응이 안나왓었고 에이레네 어장도 반응이 안나올때가 있엇는데
그것때문에 많이 싸웠잖아
사학과면 똑바로 하란 소리까지 들으면서 말이에요
그래도 내가 직접 깎은 것들 얼마나 아끼는지
형은 알고 있겠지
아닠ㅋㅋㅋㅋㅋㅋ근뎈ㅋㅋㅋㅋ ㅆㅂㅋㅋㅋㅋㅋㅋ
>>652크큭 10분의 1로 따지자면 46.5로군
너의 패배다(몰루)
측록 축지 센세 어장은
그냥 근성이었쟝.
축록 축지는 삼탈워 기념어장이었는데 삼탈워가 미래당하고 CA가 망해가는 중에도 연재를 하는데...
여러분의 F를 C로 바꿔주는 착한 참치가 왔어요
대체 반응이 안나오는걸 열심히 하라는거외에 뭘 얘기하라는거야......... 다른분들은 진짜로 그렇게 열심히 한건데
아 그게 삼탈워 기념어장이었어?
그건 몰랐는데...
솔까 밀딱 어장 아니면 숫자딸 안쳤으니까(....)
밀딱은 밀딱으로 봅시다(쓴웃음)
초창기 0에다가 박아놨던 것 같기도
그리고 나는 이제 나메를 다는 법을 찾고 와야지
내 스스로 단 4개의 어장을 갈면서, 적어도 내가 한 번의 마침표이자-쉼표를 위해 한 고생을 생각하면...
솔까 그 녀석이 어떤 식으로든 성공작을 배출한 건 칭찬해야겠지만 그 외에 나머지를 점점 인간적으로 놔버리게 되더라고.
아 딱은 그냥 잡판에서 끝내는게 맞지 (끄덕)
요즘 축지는 결말이 다가오고 잇어서 그런지 아니면 극적인 사건이 부족해서 그런지 반응이 좀 적은데 열심히 연재하고 잇는데
그 인간은 대체 뭐가 부족해서 연재를 때려친단 소리나 하고 있었는지
축록은 중간에 미친 빌런이 테러하기까지 했죠
나중에 알게됐는데
나메#나메코드
이런식으로 나메란에 기입하시면 됩니다.
누가보면 다들 처음부터 대기업인줄 알겠어
전부다 열심히 노력해서 그렇게 올라온건데.........
밀딱은 숫자를 보고 즐기는 거잖아(미친소리)
쨌든
그런 식으로 만들어둔거 가져가서
제 좋을대로 써먹는게
ㅆㅂ 진짜 모피본위제랑
국제체제관련은 그건 ㄹㅇ 용납할수가 없었음
(먼산)
그런데 추종자 대려와서 터트렷다기에는
음...
광어탄을 쐇어 돗돔탄을 쐇어
아님 날 쐇어?
ㅇㅇ
안쐇쟝.
그럼 냥이 개벽은 뭐야 ㅇㅇ
게이트 어장 때 빡쳐서 탈주했다가 이번에 돌아와보니 뭔가 잡담판 집단지성 대신 전개하던데 어디서 익숙한 내용이더라고 보니까 그 부분이 사체어장주가 예전에 했던 묵피화였네ㅋㅋㅋㅋ 거기에 윾카리 어장에서 본 것 같은 내용도 있고
근데 지금 역딱 이야기 하고 있잖아./
다른것보다 그럼 그 반응적은 어장을 보는 참치들은 대체 뭐가 되는거임? 다 머저리 ㅄ힙스터라서 그딴 어장이나 보고있단건가
냥이 개벽 기습 홍보(?)
1938-1962까지 진행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말로 이어장 최대의 전술병기는 안썻쟝
다른건 그렇다치더라도 그 반응이 적단 말들을때마다 한두번은 몰라도 그게 계속 지속되니까 그거 보는 참치들을 무시하고 있는거 아닌가하는 생각밖에 안들더라고요
참고로 지도 어장의 가장 큰것은
'어장이 근 1년간극이 있는 냥이어장보다 더 원할히 못한다(...)'
광어는 전술병기다. (아무말 아닐수 있음)
갑자기 울화가 오네.....
이건 솔직히 내가 그동안 했던 어장중에서
가장 집중해서 깎았던 설정이기 때문에
이딴식으로 재활용되는 꼬라지를 보고 싶지
않았음
그래서 존재자체가 꼴받아서 박아버린 거임
ㅅㅂ 솔직히 가져가려면 말이나 하던가
이제와서 신사협정 드립은 뭐냐고
호고곡 신기해라
누군 열심히 반응해주고 지켜봐주고 잇는데 왜 본인은 그걸 외면하고 있는거냐고.......... 이토록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고 있엇는데.........
그리고 솔직히 다듬고 연마할떄 안끼인게 아니라서 나도 좀 그런삘링이 들긴 함 ㅇㅇ
그니까 당당이 말하겠습니다
저어는 사체쟝의 썰을 가져가서 잘 써먹었습니다
아 중간중간에 나오는 tmi가 개꿀맛이라고(어이)
냥이가 전술 병기라니.
서울의 봄 봣나봐
어이 냥씨 연재나 해
아니 대체 어느 어장주가 이토록 많은 나메참치들에게 관심을 받을 수 있는거냐구..........
냥이는 전술병기가 아닙니다
전략병기지
이제 나도 무명의 참치가 아니라 나메참치가 되었군
곧 샷건이 아니라 권총으로 바꿔라 결투가 시작될거같아
>>689 세계관을 끝장내는 전략병기라고 해주랴?
그런건 그 어떤 대기업도 못하는건데
심지어 내가 걔 잡담판 가서
"당신이 날 개좆으로 보는 거 알지만 이건 꼭 봐둬라 하면서 메커니즘을 다시 설명해줬음."
근데 그건 안쓰더라고
Z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때 눈에서 불꽃튄다는 게 뭔지 알았음
>>694 레일건
.dice 1 100. = 68이제부터 님은 아리스인거시야(?)
>>699전력부족
.dice 1 100. = 92 >>699 음... 인스톨인가.
.dice 1 100. = 29 솔직히 어장 잘 몰랐을 때 그 말이 나와서 향상심은 있는데 그 결과가 잘 안나오니 멘탈이 나갔구나였죠 그래서 위로도 몇 번했었는데 점점 어장을 아니 대기업 반응이 아닐 뿐 그 정도면 반응이 있는거고 툭하면 멘탈나가니 걍 안보게 되더라고요
어림도 없다! 이 레밍턴의 이름! 긍지! 어떤것도 버리지는 않겠다! 나의 승리다아ㅏㅏ
트아아아아아악 K3전차 텐도 아리스를 양산하려는 나으 계획이
솔직히 그떄 뒷담까는거 그만해야하지 않나 싶은 생각이 있긴했었는데 그 사과문보고 그냥 뒷담까기로 했네요
더 이상 존중할 가치가 없었단걸 깨달아서
>>702 멈춰!(멈춰 짤)
.dice 1 100. = 62 아 이거 화과산용인데(쓴웃음)
냥이가 전략병기라니(?)
솔직히.....
내 설정은 윾까리 식에 가져가면 고장나는 구조임
근데.......
아오 시발(.....)
솔직히 나도 사과문 이 아니라. 4과문 보니
이야 이건 답없다 싶어서 접었음.
>>708.dice 1 100. = 7 하...하지만 아리스는...댄스를 춰야한다고 샌각해요...
호에에에에에
데스스타 아니라 한걸 다행으로 아시오 캣
어찌하여 아리스가 되셨소...
그때 혈통빌런하고 싸우면서 개판친게 문제였던걸까.........
사체는 고증을 기반으로 if를 거는거고
유카리는 그냥 나비효과를 미친듯이 해서 핍진성을 중심으로 하는 양반이니
>>712 소프트웨어 인스톨이 잘못되었다! 빛이여!!
.dice 1 100. = 99 코코아 자책하지 마슈(대충 코코아를 갈아서 타먹는다)
그게 이렇게 되어야할 운명은 아니었을텐데........
윾까리식 다이스 널뛰기 대신 자기 취향대로 설정 끌고가려다보니 더 엉키죠(쓴웃음)
세계관을 파괴하는 자
이건 데스스타에요
야마 돌아서 연재하면서 중간중간 ㅊㅋ하는데
ㄹㅇ
깨알처럼 들고 가더라 깨알처럼
그래서 ㅅㅂ 더 ㅈ같음(......)
그래놓고 세상 뻔뻔한 꼬라질 보니까
아침엔 두피가 따끔거릴 정도로 두통이 왔다고
(엠병)
The World Destroyer..... 따흐흑 무서워라
유카리는 도약을 하다보니 더 이상 고증이고 뭐고 없어지는...
그런 뭔가가 되어버리는 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사체도 다이스가 개지랄을 치면 그러다 어장이 터지긴 하는디
근데 개그포인트가 있음
갸는 그거 고증드립으로 생각할걸?
진지하게 이야기 하는건데
도마는 완전 'my way' 해버려서 범접하는게 안되는게 사실이고. ㅇㅇ
유카리 어장 재밌지 상업작품도 이번 ㄷㅅ이 가장 재밌었다
솔직히 앞으로도 여기서 설정 빨아가겠다는 거잖아요
그래서 솔직히 오늘 역사썰 푸는 것도 자제한거임
계속 가져가겠다로 대놓고 선전포고를 했으니까!!!!!
정말 돗돔님 말씀대로 조아라 패러디 초보작가들이 그냥 제가 보기에 멋있는 장면 여러 개 따와서 다중 크로스 선언했다 조지는 흐름 그대로네요
그나마 최근에 나아보였던 건 차라리 다이스의 양을 체감상 줄이면서 얻은 부차적 효과였던 듯.
내 경우... 가 그랬거든 아니, 사실 어떻게든 널을 안 뛰게 판정을 정해두었다고 해야 하나.
소...솔직하게 오리지널리티도 못 살리면...
그건 설정 가져가봤자 연중할거라 생각해요...
걍 전술 광냥이 투척하죠
사체 그럴떄 쓰라고 있는게 광어임 ㅇㅇ
아예 승천 레벨의 사상 역사 철학을 다루어서
레알 머학원 스케일로 놀아버려.
[에초에 배가 터져서 도망가게 만들면 그뿐이야.]
멘탈 브레이커
세계 파괴자
아카식 레코드의 주인
The cat이면 무엇이든 할수 있을것입니다(?)
도마는 자기가 전문가가 아니란 걸 아니까
일부러 그러는 거잖음
그건 오히려 존경해야됨
그리고 솔직히 저 말은 ㅅㅂ 그냥 날 비웃는 거잖아요
"내가 계속 배끼면 네가 뭘 할수 있냐!!!! 잖아."
아니 근데 진심 궁금한게
그만큼 갖다 베꼈으면 발전할때쯤 안됐음?
5년째 파쿠리하는데 발전이 없냐?
참치들이 못따라갈거 같은데!
광어 최악의 단점
피폭자 다수
>>740 어그로가 5년째 똑같은 말만 하는거랑 같은 원리에오
>>740 그건 참 신기하긴합니다 미호요도 발전하는데
5년이나 연재햇나?(기억가물댐)
병신이 병신인 이유는
그놈이 말하는게 ㅂㅅ같아서가 아니에여
5년째 파쿠리만 하면서 살았는데
그 파쿠리도 똑바로 못하면
왜 함? 접어야지
솔직히 벌써 5년이나 됐단게 더 놀라워요
그러게 우중이 엄마도 25% 확룰로 안 날아가게 됐는데
신기할 따름
??? : 그래서 사체 니가 뭘 할 수 있는데 ㅋㅋㅋㅋㅋ
내가 계속 긴빠이해가도 니가 뭘 할 수 있냐고 ㅋㅋㅋㅋ
를 시전하다니
그럼 왜 ㅂㅅ인가 함은
타인의 말을 안들어먹어서 그런거져
>> 아님 비밀리에 오픈톡방 개설ㄱㄱ
가져갈 거면 잘 알고 가져가던가, 못할 거면 어쩔 수 없다고 하던가, 그럼 적어도 각오하는 게 있어야 하는데 그 각오가 그래도 잘 지내고 싶어요(...)
면 이 인간은 그 뭐시냐... 용거북이라고 진짜 눈치 아둔하신 참치분 하나 있었는데, 그 인간보다 어찌보면 더해.
5년이면 원신도 내고 스타레일도 내고 젠레스도 내는 시간이라고
발전은 했죠
이제 유카리 베끼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창손 상소문에서 삼강행실도 풀어봐야 효자 안늘어나는데요? 그냥 무지한 게 아니라 의지가 없는 거 아님?
이 소리가 있는데 딱 그 케이스가 아닌가 싶으요
"그 새끼"는 지가 빌런인것도 모를거야
인간은 사회적 생물이고
사회적 생물이기에 타인과 교류를 하며 자신을 발전시키는데
그 교류를 안하는 놈이 있다? ㄹㅇㅋㅋ
뭐 솔직히 나도 어장 연재하다가 런하기는 했는데.
젠장 그떄 기빨리던거만 생각하면.(쓴웃음)
어장 연재하다가 취업이 될줄은 몰랏지비.
왜 원신도 못내니.........
>>756 아니 그게 아니라 그만큼 파쿠리하면 최소한어장붕괴는 안해야죠;;
>>752 여기가 카톡따위와는 비교도 안되는 비밀 채팅방인거시에오
>>757캔에 담긴 기름을 빼버린다
.dice 1 100. = 58 자기 서사가 없고 목표가 없는데 어케 어장 붕괴를 면해양
자그마치 국정원 CIA MI6 KGB가 감시하고 있죠(?)
>>755 ㅈㄷ 금마가 여서 설정 훔쳐가니께 오픈톡방 만들어서 신원보증된 인간만 들어올 수 있게ㅇㅇ
(아니 뭐 정부전복단체 감시 수준인데)
>>763그래서 조아라 패러디판에서
다중만 쓰던 양반들 오리지널 냈답니까?
늘그렇듯 연중크리지
파쿠리도 능력이 있어야할 수 있단건 여기서도 보게되네
소설 쓸 때도 미리 짜올릴 능력이라던가 생각하는 장면 몇 개 띄워두고 거기까지 가는 과정을 짜낼 능력이 없으면 망하는거에오
사실 내가 진짜 빡치는 건
내가 사회상 설정 깎을 때
작동메커니즘도 같이 만들잖아요..???
근데 이 씨발
그 작동메커니즘은 전혀 이해를 안하고
그냥 갖다 쓰고 자기가
"이거다"하는 지경이란 거임
아니 씨발 다 만들어놨는데!!!!!
에헤이 에헤이
>>768 그람 어장을 하는 이유가 없져
무명참치들은 어케하고요. 신규 유입은?
그건 어장 대명률 위반이라
근데 작동메커니즘까지 베껴가면 안된다고 생각한건가
아님 그냥 자기 판단이었던걸까
난 그게 제일 궁금해
아니 ㅆㅂ 내가 왜 설정 깎을 때
하나 잡고 몇시간씩 던지는데ㅋㅋㅋㅋㅋㅋ
메커니즘 깎는거라고 시팔ㅋㅋㅋㅋㅋㅋㅋ
내거 가져가서 빡쳤다(x)
내 자식을 가져다 시발 왜 키메라를 만드냐 개새끼야(0)
참치어장도 꽤 들어오기 힘든 수준인데 여기서 인원을 더 거르면 어케하자는거읾...
>>773 매번 그러는 건 그냥 이해하는 걸 거부하고 그냥 그 착상만 어 꼴리는데 하고 베끼는 거죠
지금 중요한건 가져다쓴걸 뭐라하는게 아님다
가져가놓고 대충 짜맞춘거에요. 물어보지도 않고.
가져다쓴거가지고 뭐라고는 안해요 사실.
뭐 반면교사로선 훌룡한 견본이긴합니다 내가 그거보면서 내가 만약에 창작을 하게되면 저렇게하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하게 되더라고요
오픈톡방은 "참치어장 대명률에 금하는 일입니다."
실제로 우라톡으로 인한 친목질로 한번
7년전쯤에 내홍을 격은적 이 있습니다.
>>784 뭐 가져다쓴것만 따지면 거기서 자유로운 어장은 존재하지않으니
>>786설탕을 세스푼 넣어버린다
.dice 1 100. = 38 그러면 사체쟝이 죽어여
그게 언제적이냐.... 2016년이면
로마로마하던 시절 아님?
제발 누가 가져가서 스어어장좀 나대신 연재좀.(의욕이 사망한자)(
그게 제목이 뭐더라
기억이 안나니 말하지 안ㄹ겠다
심지어 내가 가서 설명까지 해줬는데
자기가 쓰기 싫다고
어장 연재 집어친게 두번임
아니 병신이 이미 갖다 썼으면서
왜 그 전체를 안보냐고!!!!
애초에 여기다 썰푸는게 가져다 쓰라고 푸는거니까
가져가는건 상관 없어요.
근데 가져갈거면 연재준비중인거 선점하겠다 지랄하지 말고
가져가더라도 이게 뭔지 이해는 하고 가져가라니까?
로마로마 아니면 무역무역인데 무ㅜ쟝
>>793(그게 되면 지금쯤 연재를 하고 있을 필력이잖아용)
하다못해 예의상 물어는 봐야했던거 아닌가 싶고
엄면히 남의 거 가져가는건데 왜 안물어보냐구..........
안하겠다고 했으면 하지 말던가(이 일이 처음도 아님)
설명을 해주면 듣던가(.....)
아니 씹;;;;;
대충 수오지심을 모르면 인간새끼가 아니다는 맹자님 말씀
사체찌 사체찌
그게 됫으면 내가 입터는걸 도망안가고 징징안되고 들어 쳐먹었지.(진지)
사체찌
나는 나름 진입장벽 낮은 편이다?
가져간걸로 화낸거면 가져갔을때 AS를 안해줬죠.
AS해주는데도 개밥만드니까 그럴거면 가져가지 말라는거지
아 광어에 비하면(…)
내가 며칠 전 맹자를 읽으면서 감명깊었던 구절이 두개가 있어요
하나는 왕도정치고 다른 하나는 인간에 대한 거시에오
의외로 아리스는 진입장벽 되게 낮은 사람중 하나임.
냥이도 쉬워!
근데 아직도 ㅈㄷ 추종자가 있는게 더 신기함ㅋㅋㅋㅋ
아 진입장벽이 낮긴 하죠
멕시코-미국 국경정도 되나?
아니 진짜로 난 진입장벽 낮어 ㅇㅇ
>>808 광냥상 자꾸 그런 헛소리하면 땅콩 떼버릴거에요
>>808너어는 (압축언어 이해할 능력이 있으면 명쾌해서) 쉬운거고요
자기가 쉽다고 주장하는 냥이에게 질문해보자
베트남전에서 사람 죽어나가는걸 저녘식사시간에 방송했다고 했잖?
ㅇㅇ 머즘
레인형 쉬움
광어도 말을 풀면 쉽고
1. 그래서 그걸 전쟁 끝날때까지 계속한거임?
2. 1이 참이란 가정 하에 그거 여론 개씹창났을건 뻔한데 그만하자는 의견 없었음?
이쯤되면 사실 광냥이도 ??? 하는 반응을 즐기는게 아닐까(합리적 의심)
난 모르겟어!
그나마 냥이어에 익숙해진 남산에서도 대화를 못해서
번역기 돌려주는 1인인거십니다.
광어 너는 일단
만능 대명사
급해서
라는 글자를 안쓰고 이야기하면 ㅇㅈ합니다.(웃음)
넌 그걸 쓰는 이상 변명의 여지가 없다.
3. 설마 이것들 다 마초이즘 탓임? 아니면 메카시즘?
광어님도... 끈질기게 여쭈면 어떻게 오해하고 있는지 찝어서 설명해주시긴 해요
레인(말은 잘 풀어주는데 그게 이해되는건 별개임)
광어(말을 니가 풀어야 하는데 이해되는 건 별개임)
아잇...싯팔 맨태츠마렵다...
>>8181. 전쟁끝나고서도 심심하면 틀어재꼈음
2. 여론이 그걸 하면 지지해준다고 생각했음 팬타곤이
저는 어려운 말을 한 적이 없으니까 봐주세요!
근데 이새끼가 끝까지 안풀어요
.....쨌든
내가 ㅈ같은 건 그거임
뽄새를 보아하니
내일, 길어봐야 모레에 어장 재개할거고
한 이틀 더 하다가 집어치우고
가스라이팅 할거라는 것.
나만 십쌔끼 만들 빌드업 할 겁니다
>>827 전부터 이게 궁금했는데 ㄱㅅㄱㅅ입니다요
와씨 미 합중국이 아니라 미합 중공이었네
빌드업인지 뭔지는 잘몰라서 그 사람 눈치보면은 나타나긴할듯
>>827 펜타곤의 사고회로: 이걸 계속 방송하면 울분에 찬 미국 시민들이 전쟁을 지지해주겠지?
현실: 시발 내 자식이 개죽음당하고 있잖아!!ㅂ
히피가 그래서 생긴건가?
저녁시간에 그 지랄하면 왜 전쟁지지도가 올라간다 생각한거지
미국도 정말 병신짓 많이 하긴 했구나
걍 무시해. ㅇㅇ 진짜로.
밀딱이 간첩질하는데
이유는 없음.
>>824 미국이 원래부터 전쟁나면 언론검열을 돌렸는데 여기서 베트남전에서 우리가 이기는걸 보여주자-> 우리가싸우는걸 과감없이 보여주자-> 그래서 보여준게 민간인의장 군인 사살, 마을불태우는거 등등이였음
그게 가능하냐고????
가능합니다
사실 그 사람 어장은 말이야-
하면서 나만 병신 만들고
낄낄대는 꼬라지를 세번이나 봤음
그래서 내가 고삐 풀어버린 겁니다
>>834양차대전때 전쟁중계로 지지율 관리 해봤거든요.
내가 드디어 냥이쟝에게 질문하는 법을 알았따
챗gpt한테 질문하는것처럼 하나씩 나눠서 해야 내 알량한 해석기로 알아먹을수 있는 답을 얻을수 있싸(?)
>>837어...제가 알기로 미군이 민간인 폭격 신나게 때렸는데
그거도 그냥 방송했나요? 고엽제에 네이팜도 썼을텐데
그런거 말고 사체쟝이 스트레스 안받고 할수 있는 어장을 생각해봅시다.
일단 전 역사라는 주제에서 완전히 벗어난걸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대충 9시뉴스에 짠하고 나오는게
- 베트콩들 시체
- 마을 불태우거 어린얘들이 우는거
- 참전용사들이 우리는 괜찮습니다 하고선 다리날아가는거
등등
아리스 니가 딱에서 좀 벗어났으니 할수있는 소리인데
숫자 딸도 못치는 애보고 뭐라캄. (담배)
ㅇㅇ 진짜로.
수줍은 지적능력의 무명참치는 이해할 능력이 없는거에오...
솔직히 이번에는 역사말고 다른 주제를 하는게 좋지않을까 싶네요
"미국은 정의롭고 승리하고 있으니까"
있는 그대로 보도하면 지지율이 오를것이다.
1머전은 라디오 선이 한계였으니 그렇다 치고
2머전은 정의의 전쟁이었으니 지지율 관리가 되었을텐데
미친놈들아
한동안은 역사주제에서 멀어지는게 편하지 않을까 싶고
문제는 전전에 스타워즈도 하다가 후반위기가 크리에 날라가버려서...
자기 욕하는 사람들 떠나고 나면
다른 참치들 개입때문에
억압당했다는 식으로 슬쩍 피하더라니까
그래놓고 ㅅㅂ 자기는 뒷짐지고 섰음(....)
스타워즈 끝내고 막 역사 쪽 잡아보려다 터진 참샤라...
>>849인간혐오 +1
걔네는 그 뭐냐... 검열이 안되나?
근데 그게 냥이네는 총천연색 HD로 베트남전쟁기에 소리랑 함께 실시간으로 중계되서 문제지
그런데 2차대전떄는 진짜 엿거든 ㅇㅇ
낚지는 진짜 악의 제국군 그자체엿으니까.
>>857아아니 시발 어쩐지 한국 반도체(?)기술력 굴리더라
그게 그 빌드업이었어?
근데 베트남전에서는 미국이 악의 제국이었고
미국은 시발 어디 뭐 욕하지 마라
다 니네가 먼저 한거구만(폭언)
그러고보니 생체실험도 하지 않음? 장애인이랑 성소수자 데려다가 실험한걸로 아는데
정신병원 관련으로 흉흉한 것들 기원이 그쪽이라던가
아침에 눈을 뜨면 실시간으로 네이판이 불타는걸 틀어주고 저녁에는 앵커가 실시간으로 베트콩 총살하는거 중계하고를 합니다.
>>858 낚지는 악의 제국이다! O
베트콩은 미국의 적이다! O(?)
베트콩은 낚지급이다! 어이 정신차려 병신아
실제로 학살당하던 유태인 구해지는거 보면 저런짓해도 포장이 됩니다.
그런데 베트남은 까놓고 제국주의 염병질이었잖아 ㅇㅇ
반제국주의라는 기치가 있는것도 아니고
식민지 대리전에서 비화된 병크인데 으짜라고.
>>867 매독도 매독인데 전두엽 절개하고 그런것도 어디서 들은거 같아서 말이져
근데 문제는 이 중계되는게
'고기분쇄기'라서 문제지
아 돗돔상 썰이던가
.... 대충 기억이 나는듯 하다
그래서 솔직히 ㅈ같음이 가시질 않음
........
(ㅅㅂ)
>>864 히피들이 오죽했으면 전쟁질 말고 야스해 야스! 라고 깐게 아님
문제는 그게 시대정신이었고.
미국인들이 음모론을 잘 믿는 이유는
실제로 밝혀진 경우가 많아서(끄덕)
진짜 국가정책을 선악흑백론을 굴리면 저렇게 되는구나
초강대국특)인지는 몰라도 자기 확신이 쉽게 깨지지(물리) 않아서 독선적인 찐빠가 심화되는 듯한 느낌인거시에오
특히 피해망상 증세 있는 소련보다 미국이 더
정의와 자유를 수호하는(네이팜으로 민간인을 태우면서)
우리 미합중국 군인들은(폭격을 갈기면서)
오늘도 조국의 영광을 지키기 위해...(기관총에 갈리면서)
>>863 1. 정신병원 관련해서 흉흉한건 당시 서양유럽쪽이 전채가 그래서 미국만 그런건 아닙니다(정신과의 흑역사)
2. 생체실험이 터스키기 매독실험이라면 흑인 데리고 한겁니다
3. 장애인이랑 성소수자는 캘리포니아에서 1910년대였나 20년댜에 이민자중 장애인이랑 성소수자를 중성화했습니다
냥이네 베트남 중계가 어떤걸로 비유할수있느냐
1차대전 솜전투+베르뎅을 찍고잇는걸 24시간 라이브로 중계합니다.
>>872 대충 숫딸질만 벗어나도 구독자는 늘어남
문제는 숫딸러들은 그걸 모름 ㅇㅇ
그리고 그게 심해지면
자위쑈가 되는데
까노혹 자위쑈도 배우가 신선하면 먹힘
ㅇㅇ
그런데 배우가 늙었잖아?
그럼 할카스 되는거임.
>>861 아뇨 그건 걍 사체어장의 크리가 그쪽으로 오버플로우한거애요(아무말)
소련은 최소한 자신들이
공산주의를 위한 비상체제이자
국난 타개가 목적이라는 기본 신념은
멸망할 때까지 유지했으요
미국미국아...
그래 죽이지 안ㄹ고 중성화했으니 낙지보다는 개미 눈꼽만큼 나아졌다 하자
미군이 요새에서 갈려서 참호안에서 팔다리 찢어져서 엄마 찾고있는게 생중계됨(???)
>>872원래 그런 좆같은 건 즐거운 거로 이겨낼 수밖에 없어
>>878아뇨 냉전기에 사회적 약자들 대상으로 격리실험병동을 좀 많이 굴렸어요.
근데 사체쟝 aa콘솔 풀렸는데수
솔직히 사체 한번은 '볼수는 있음' ㅇㅇ
그런데 이게 반복되면 레알 할카스임 ㅇㅈ?
미국은 무오하고 유일하게 옳은 미국식 빼고는 그냥 이단이라는 관점을 견지했죠
>>887 일부러 풀은것인데스웅
참치어장 대명율의 그레이존 인 데스웅
하늘에서 미공군기가 격추당하고, 항공모함이 격침당하고, 지상에서는 미 욱군사단 몇개가 요새에서 고기분쇄기찍는것을 가감없이 9시뉴스에 생중계해드립니다!
>>886 아 그지랄도 했어요? 하긴 할로페리돌 발견되기 전까지 정신병은 그냥 저주 취급하고 그렌딘인가 그사람 나오기 전까지 자폐증은 그냥 발달장애 취급했지...
아뇨 한번도 보기 싫은데?!
그것도 저녁밥상머리 앞에서?!
로끼야아아아아악
>>886 그래서 미국 pc쪽에서 대놓고 나 살아있다! 닝기미 시발것들아!!! 한다 썰을 풀었던걸로
안하면 언제 끌려갈지 몰라서
>>894 그게 상식적인 반응입니다.
그런데 신선한 아쎼이 처자면 그나마 원찬스라는거지요.
아니 잡담판이 왜 워프해있어유;;;;
쓸모없는 TMI: 전두엽수술(이걸 영어로 frontal 로보토미라고 한다)의 계기는 피니어스 게이지라는 사람이 발파작업하다가 쇠파이프가 눈이랑 전두엽 뚫고 지나갔는데 기적같이 살아버린거ㅔ서 착안한거다
그렇지(쓴웃음)
레드셔츠=상이다
타다끼로 만들자!
.dice 1 100. = 25
>>898 광어 돗돔 저 있음 ㅇㅇ
ㅇㅇ
그리고 다 입터는중
그럼 모다?
>>898잡담판의 속도를 따라오지 못하다니
추입마로다
암흑신대회귀 해서 하루만에 4천레스를 태운거 뿐입니다
셔츠가 없어서 그래
뭐지 탭으로 참치어장이 안들어가지네
셔츠상이 나빠
슬슬 나메 풀기의 권
레드셔츠
지도닦이가 대놓고 어장
재개를 선언했으니까
빡쳐서 옛날 이야기 좀 하다보니
ㅎㅎㅎ(....)
심지어 그 딸질이 찍는데 이성도 아니고 동성에
더 골떄리는건
이미 다른 사람이 햇던 거 똑같이 하면서 행위만 반복중임
이러면 이미 카스임. ㅇㅇ
>>897 남자가 밥상머리에서 베트남전 참상보고 구역징한다 -> 이 푸씨 새끼! 넌 남자도 아니니까 야추 떼라! 당하겠죠
5년 반복이면 레알루다가 장르명 '카스' 쟝. ㅇㅇ
전술핵 ㅇㅈ하십니까?
시발 근대 지금 멘탈이 아예 갈려버려서
내일 그 새끼 연재하는 꼴 보면 어떨지
자신이 읎다(먼산)
레인상 있으니 궁금한거
보닌도 한 몇년 떠들었으니 데이터가 쌓였을거 같은데... 보닌의 사상적 방향성은 어느쪽인가요
>>910음 역시 산성비도 우산쓰면 게이인 나라답군
아주 해병-정신이 살아있어
만약 그러면 나메달고 난리치죠 그냥
>>912 누구나 갤질이나 어장질 하다
카스를 보면 그렇게 됩니다.
연재 어장에다가
히히 나는 아직 분석할만큼의 데이터가 안 쌓였겠지(?)
뽀시랍게 큰 응애라고 해주새요(아무말)
솔직히 선넘어놓고선 연재하는건 진짜 아니지.......
뭐 어차피 노악상은 의사달면
알아서 뭔가가 생겨 있을 거에요
아니 생각해보면 선넘은 수준이 아니라 아예 줄넘기였네
저어는 보닌을 공리주의적으로 살고싶다 생각하는데
원래 자신을 가장 모르는건 자신이니
>>913 좌우익적인 스텐스로 보기에는 사민-민사 그 중간 즈음으로 보이시는게 사실
그리고 본인은 요즘 기억에 구멍이 너무 많이 나잇으요.
지금 장애등급 준비하는것도 치매 위험도가 많이 늘었다는것을 제가 느끼고 있어서 그런 부분이 많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보닌은 1년전 결별 선언 이전까지)
(지도가 내 썰들을 가져가는 걸 나름 괜찮게 봤다)
(결정적으로 지랄난건 기독교 반도 어장 리부트 연재하면서 날 엿먹인 이후였고)
아 죄송합니다
근데 민주사회주의랑 사민주의랑 이게ㅜ대체 뭐죠 정확한 정의를 모르겠는데수웅...
솔직히 카스 는 좀 아니쟝
응애
(ㅅㅂ 그 인간이 뭐라고 배신감을 느끼고 있냐 나는)(헛웃음)
민주적인 철차가 지켜지는 사회주의 -> 민주사회주의(간선제 보다는 직선제를 위주로 직접적인 국민의 의사투사가 기반이됨)_
사회적 보장이 중시되지만 일종의 기득권을 적당히 존중하는 선에서 유지되는 형태의 체제 -> 사회민주주의 (개인의 재산권을 상대적으로 더 중하게 됨)
>>923 호오오옥시 유전자 검사 하실 생각은 있습니까? 그 ApoE 유전자라고 있는데그게 알츠하이머 관련인데...
아 근데 그냥 안하는게 아리스형 정신건강에 좋을것 같기도 하고요...
보닌쟝은 인간의 선함은 믿으나 국가라는 집단은 결코 선할수 없고 선해서도 안된다 생각하는거시에어
>>925앞에 오는게 수식어입니다.
민사는 사회주의자가 우선인거고
사민은 민주주의자가 우선인거고
나는 근데 배신감을 느낀게 너무 늦었다고 생각해요...
난 사실 아이디어차용 1회차에 욕 박았을거 같아서...
>>928 그래도 그동안 어장 진행하면서
이래저래 판도 지도 작성해준것도 있으니까??
그래서 그와중에 눈에 밟히는거지 뭘.
냐오오오옹 오른쪽 목-머리 조인트 부분이 하루종일 아프다냥 ㅠㅠ
아하.... 그런거군요 감사합니다
(아니 어디야 거기가)
척춘가
배신감...? 허무를 몇번 느끼면 치료될까요?
넹. 오른손 잡이죠. 오늘 하루종일 아팠다냥
Atlantoaxial joint쪽으로 추정
호옥시 몇일 전에 하루종일 컴터잡고 있었습니까?
음... 좀 드라이하게 말하면
사체가 예에에에전에 말한적이 있긴 함
사체 : 나도 시작은 도마 파쿠리였다고
ㅇㅇ
사체가 그렇게 시작했다 이제는 한명의 창작자로 선것처럼
언젠가 설거라고 사체는 믿었거든 ㅇㅇ
그런데 문제가 이쓰요.
[사체는 그래도 서는데 3년이 컷이었음]
앗 아아앗.....
수상할 정도로 전문가가 많은 사체어장
테크노크라트 집단인가(진짜 궁금해서 물어봄)
시발 통수만 다섯번을 맞아도
이러고 있네
이게 맞나(먼산)
>>946 아뇨 저는 그냥 의대에서 말통하는 사람 없는 찐따라서 마이너마이너를 찾아온것 뿐이에요
>>944 솔직히 그 사람 사체님보다 훨씬 더 좋은 조건에서 시작하지않았나 싶은
>>943 오늘은 하루종일 잡긴 했ㄲ고
음...
3일인가 5일전에 한번 그런적 있긴 하군요ㅣ,.
>>943 토요일날 밤새서 하루종일 과제를 했죠
(대충 스트레칭 안해서 그렇다는 레스)
(1시간마다 스트레칭 하라는 레스)
(다들 척추를 조사먹는 삶을 사는구나)
이 사이트에 유난히 전문가가 많아요 콘
척추는 조사먹으라고 있는거에요
글쵸 2-3년 걸렸지
진지하게 치매 끼 생기면 바로 자살하던가 해야지.
난 똥칠하고 싶지 않아....
근데 난 왜 전문가가 아니죠!(착란)
양 어깨 균형이 안맞은 상태를 하루종일 유지하고 있으면 당연히 어깨-목쪽 근육이 땡기겠지 이 환자들아(깡)
혹은 치매 터지기 전에 뇌에 하드디스크 박아버리던가 해야지.(고민중)
솔까 베끼는 방식만 더 추악해지는 건 내 예상을
깐따삐야로 보내버리는 뭔가였지만(....)
아리스형 요즘 기술 좋아요 치매증상 오기 전에 약 쓸 수도 있음 ㅇㅇ
제작자의 예상을 초월한 추진력(...)
본인이 아는것만 해도
지질학 교수급 인사랑
복지 관련 박사랑
경제 관련 전문가 두세명
사학과 학위딴 양반만 해도 서너명 있고
광어님이나 돗돔님같은 머단한 사람이나 레인님같은 케이스도 있으니
그리고 4년차 쯤에 한번 제대로 매몰을 당하지
ㅇㅇ
"민주국"의 이상정형화로 인해 [창작적] 내적완결을 찍어버렷던적이 있음 ㅇㅇ
그리고 매너리즘으로 2년정도 고생했는데.
그런데 여기에 꼬인게 ㅈㄷ 엿으요.(담배)
무슨말인지 알겠음?
어찌보면 창작적 의미에서는 독이었음.
신기해
다 아는 사람같아(...)
호에에에에 수줍은 지적능력의 무명참치는 너무 무서운거에오
앗 그러고보면 맛이 시작한것도.......
에스라쿤 걱정마요 에스라쿤도 대단해질거에요
아 수학과 교수랑 물리학 전공자 2명 추가
>>966 그야 와타시가 돌아다니는 어장이 두개뿐이고
님도 거기 알테니까....
민주국 내적완결 이후 미국을 정면에서 갈아버리겠다 시도
본인 말로 심각한 똥꼬쇼 이후 정말로 두 발로 서게 된 사체
아.....
그거 떨치는 데 또 한 2-3년 걸렸지
솔직히 그떄 저랑 많이 부딧혓습니다.
사체가 아니라.말이죠
정확하게 사체가 저랑 부딧히는 결과로 이어진 원인 혹은 촉매제가 많이 되긴 했어요.
혹은 부딧히는 중에 휘발유를 들여붓긴했어.(쓴웃음)
>>969 그러길 바라고 있어오 바이오로이드 개발로 노벨상을 타신 노악임(?)
근데 막말로 미국 엿먹이는거 재밌었어
솔직히 당시에 너에게 채워진 가장큰 족쇄중 하나였음(쓴웃음)
솔직히 매너리즘 빠진 건 외압이었고
레인형이 인정해줄지는 모르겠지만
민주국에서 빠져나오는 시도는 계속 있었지
>>971 무울론 아직 존나 비싸긴 한데...2~3년 내로 보험처리 될 것 같으요. 그 Aβ protein 계열의 단클론항체인데 그냥 lecanemab 비슷한 계열이에유
그거 안되어도 증상개선약은 꽤 많으니..
아 그때인가.... 그때 레스랑 레스 사이에 반응이 없다시피 한 시절
민주국이 아니라. '그게'
무슨말인지 이해됨?
그리고 거기서 벗어나고
내가 한번 이런소리 한적있을거임
아리스 : 드디더 사체가 잘라내고 쳐내는 방법을 알게되었어요!
무슨말인지 확 다가올거임.
사체쟝이 아직 독일을 좀 더 사랑하던 시절
아밀로이드 베타인가 그건가 줏어들은
>>985 그걸 무명참치쿤이 어찌 아시오...?
>>980 그거 + 안에서 해결책도 못보도록 아예 발에 족쇄처럼 차여있던게 M 임.
흐음흐음
>>986 정답 가장 먼저 승인된건 돈값 못한다고 퇴출되었고(1주에 500만원이다 미친 제약회사놈들) 지금 비슷한 컨셉의 다른 약들 FDA에서 통과가 됬던가 3상중이던가(가물가물)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이 알츠하이머를 일으킨다 어쩐다고
어디 방송인가 다큐인가에서 봤던거 같은데
도리어 나는 당시에 되게 어떤의미로 '드라이'하게 말하다.
그냥 귀찮아서 이야기 하다 빠진경우도 다수 있으니까.
뫄 그시절 마이 기억나지요
저도 그거 때문에 상당히 지지고 볶았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립지 않습니다 흙흙
무명참치는 어디에도 없고 어디에나 있는거에오
걘적으로 레닌상이 육체의 제약을 초월하면
존나 머단할거 같음
>>991 완전 틀린건 아닌데...더 정확히는 '불완전한'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의 '찌꺼기'가 축적되어서 뇌세포가 죽는겁니다
사실 그 때 말딸셔츠는 잡담판에서 늘 미사일에 터졌다고 기억함
그리고 당시에 사체 너보고
결핍의 게임 드립친게
[내가 과연 너만 보고 한소리일까?](진지)
양자역학적인 존재인 무명참치가 도아가와 얽혀 관측되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