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유카리 잡담판-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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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유카리 잡담판-440

Author:유카리◆ej.1Kuk5/E
Responses:1001
Created:2023-11-27 (월) 14:32
Updated:2023-12-09 (토) 12:02
#0유카리◆ej.1Kuk5/E(Ux3KAsnlt.)2023-11-27 (월) 14:32

                              /
                         , --(ゝ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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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イ/∨{_}∧ .ハ/l/__} :}   :  : {⌒
                 _r≦{`ヽ}   代り∨ 弋り}/  .:  : {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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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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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름 없음(TADsSB/s0c)2023-12-04 (월) 00:18
이번 어장다이스로 증명된건 기무처와 왕자학의 호러블함 그잡채인듯.
#3이름 없음(TADsSB/s0c)2023-12-04 (월) 00:19
진짜 서양에서 다른곳은 몰라도 도시국가들에선 왕자학 적용할법하긴한데 ㅋㅋㅋㅋ
#4이름 없음(TADsSB/s0c)2023-12-04 (월) 00:27
반란각뜨자마자바로 발동되서 장성에 병력보급하고 개마무사 굴리는거보면 기무부 폼 미쳣다리
#5이름 없음(8GqQA0358w)2023-12-04 (월) 00:36
상업만 날라갔지 유통망은 그대로 쥐고 있는 느낌인데 기무부가
#6이름 없음(TADsSB/s0c)2023-12-04 (월) 00:38
사실 상업이 날아간지도 의문임. 산관들대부분이 상민들 출신이고, 이시기에 상민들중에 상인들도 비중꽤 높다는거 생각하면, 간접적으로 상업들도 다 쥐고잇엇겟지
#7이름 없음(TADsSB/s0c)2023-12-04 (월) 00:39
본인이 직접 사업을 굴리진 못해도,인맥으로 유지되는 상인들 겁내많을듯 기무처에 엮여있을 사업체가 몇갠대 ㅋㅋㅋㅋ
#8이름 없음(PJhB58Ejbs)2023-12-04 (월) 00:47
형북이랑 북양주 다 쥐고 있으면 그 아래만이라 괜찮은데 묘사 보면 북양주는 외번왕, 형북은 상양(양양-번성)까지만 겨우 쥐고 그 아래는 외번왕 아닌가 하고
#9이름 없음(qGVo5GKhuc)2023-12-04 (월) 01:00
대충 장강 이남 교두보 냅두고서 다 외번왕한거갘기도
#10이름 없음(j2FWwCz.V.)2023-12-04 (월) 01:09
뭐 이번 정부 태왕 성격이랑 사방팔방 터진것 때문에 내버려둔거지 통치체제 정착하면 냅둘까?
#11이름 없음(TADsSB/s0c)2023-12-04 (월) 01:14
딴거보다 고려계가 지휘+보급을 잡고있는게 상상이상으로 엉청난 힘을 보여주고있는듯
#12이름 없음(8GqQA0358w)2023-12-04 (월) 01:14
그나저나 돌아가는 꼬라지 보면 화북은 고려에 동화될꺼 같고 강남은 분리될꺼 같은 느낌이
#13이름 없음(a8Rm1FUYTM)2023-12-04 (월) 01:16
>>10
당장에 북경이 들박하려는거 말리는 실정인데 뭘....
중화는 하티조 줄어들수 없다의 화북VS느그들의 화, 느그들의 치세를 위한 착취를 당할바엔 오랑캐가 되든 문명이 좀 후퇴하든 상관없는 강남의 대결은 쭉 이어질껄?
#14이름 없음(8GqQA0358w)2023-12-04 (월) 01:17
한인 하고 고려인 군대가 역할 구분 이상으로 분리되진 않았다니까 한인 막료나 산관들도 많을듯 주명도 기무처 굴렸으니까
#15이름 없음(PJhB58Ejbs)2023-12-04 (월) 01:18
화북-고려는 약간 고려에 쏠린 상호동화단계인거같고 뫄
#16이름 없음(TADsSB/s0c)2023-12-04 (월) 01:19
원래역사 청처럼 계급으로 분리된게 아니라 역할로만 분리된거니 그럴만하긴하지. 한인들도 산관으로 가고싶어햇을태니
#17이름 없음(8GqQA0358w)2023-12-04 (월) 01:22
의사 소통 문제라고 해봐야 기무처 들어가는 한인이면 고려어는 무조건 알고있을테니 문제없고
#18이름 없음(DSYp3quK8c)2023-12-04 (월) 04:15
지금 이거 잘 흘러가서 접착되면 망탁조의에서 망탁조의이가 되는건가?
#19이름 없음(TADsSB/s0c)2023-12-04 (월) 07:36
아마 그 넷중하나가 빠지것지
#20이름 없음(PJhB58Ejbs)2023-12-04 (월) 08:01
5자가 없진 않지만 4자로 한다면 최소한 황제 선양은 안받은 탁이 빠져서 망조의이 쯤 되지 않을까
#21이름 없음(PtmAo9AXUY)2023-12-04 (월) 08:02
망탁조의 다 빼고 사대간이 뭐 이런식으로 호칭이 붙지 않나.
#22이름 없음(x8nn4y8ChU)2023-12-04 (월) 08:03
망탁조의 중에선 겨우 사마씨만이 사마의(막판 2년) 포함하고 사마염(사실상 사마염 전에 전부 세팅되어 있었지만) 포함해야 3대인데 여긴 4대라는 점에서 망탁조의가 따라갈 수가 없음.
#23이름 없음(x8nn4y8ChU)2023-12-04 (월) 08:05
사마염은 이미 다 세팅된걸 받았을 뿐이다 할 수가 있으니 사마사 사마소 형제가 역적이고 그거 밀어준 사마의까지 해서 2대, 사마의도 마지막 2년이지 않는가 해서 빼면 1대밖엔 안되는데 말야.
#24이름 없음(x8nn4y8ChU)2023-12-04 (월) 08:05
4대에 걸친 간사한 이씨 해서 사대간이.
#25이름 없음(TADsSB/s0c)2023-12-04 (월) 08:10
사이난세라고 해도 될정도긴함 ㅋㅋㅋ 4명의 이씨가 일으킨 난세 ㅋㅋㅋㅋㅋ
#26이름 없음(PtmAo9AXUY)2023-12-04 (월) 08:15
네명의 간사하고 흉악한 이씨라고 해서 사간흉이, 사간흉이가 열어버린 난세라고 해서 사이난세.

마침 딱 넷이기까지 하니 그냥 이걸로 망탁조의를 전부 대체해버릴듯.
#27이름 없음(TADsSB/s0c)2023-12-04 (월) 08:19
참치들이 새로운 사자성어를 창조하게하다니 무시무시한 이어장의 이씨들이엿다
#28이름 없음(PtmAo9AXUY)2023-12-04 (월) 08:28
군대를 이끌고 와 대신들을 제압해 정사를 어지럽히기론 이자춘만한 자가 없고
언로를 틀어막고 충언하는 현인들을 죽이기로는 이성계만한 자가 없고
부자와 군신의 예를 칼로 더럽히고 궁궐을 피로 더럽혀 천명을 땅에 떨어뜨리기로는 이방원만한 자가 없고
정사를 문란하게 하고 민심을 더럽혀 나라를 파탄나게 하기로는 이제만한 자가 없다.

뭐 이런식의 평가론이 막 나돌거 같은데.
#29이름 없음(TADsSB/s0c)2023-12-04 (월) 08:30
어우 군대 언런. 군신, 정사를 전부 작살내버린ㅋㅋㅋㅋ
#30이름 없음(PtmAo9AXUY)2023-12-04 (월) 08:31
적어놓고 보니 레전드네.ㅋㅋㅋㅋ

저중 제일 유능했던게 이방원인데 부자와 군신의 예를 박살냈다는 점에서 제일 욕먹을 것도 이방원임.ㅋㅋㅋㅋㅋㅋ
#31이름 없음(TADsSB/s0c)2023-12-04 (월) 08:33
군군신신부부자자엿나? 이걸 아작내버리면서 기무부가 맹자학라이징하게 만들엇던ㅋㅋㅋ
#32이름 없음(x8nn4y8ChU)2023-12-04 (월) 08:34
군신의 예라도 지켰으면 부자의 도의를 박살낸건 대의를 위한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고 포장이 가능한데 군신의 예를 아주 그냥 칼로 난도질해서...
#33이름 없음(TADsSB/s0c)2023-12-04 (월) 08:35
어떤의미에선 이렇게 기존 질서를 지옥으로 던져버린덕분에 강남이 생지옥되고 그걸로인해 사회계약론이 나온거긴한뎈ㅋㅋㅋㅋㅋ 이렇게까지 큰 희생으로 만들어졋어야햇나 싶긴함
#34이름 없음(7q7KFebNow)2023-12-04 (월) 08:38
최씨정권 대신 이씨정권이네
#35이름 없음(PtmAo9AXUY)2023-12-04 (월) 08:39
성리학을 작살내서 맹자학으로 비틀어버린 개판. 기무부가 어 우리만으로 나라 굴러가네? 하는 깨달음과 대고려국 성공경험까지 쥐어준 개판.

지금 맹비의 난이고 뭐고 전부 사이난세의 유산인걸.
#36이름 없음(PtmAo9AXUY)2023-12-04 (월) 08:40
사이난세가 아니면 맹자학 포지션에 성리학이 있었을텐데 그럼 맹비가 아니라 국학 성리학 해서 신청은 진명천자로 둥가둥가받았음...
#37이름 없음(TADsSB/s0c)2023-12-04 (월) 08:41
ㅋㅋㅋ ㄹㅇ 천명의 당위성을 이씨가 다 작살내버려서 그만ㅋㅋㅋ 진짜 사회계약론 안떳으면 동북아 전체가 지옥갓음ㅋㅋㅋㅋㅋ
#38이름 없음(AhtSIKQhWw)2023-12-04 (월) 08:48
이씨:천명과 고려를 죽인다. 오직 그 생각 뿐이었다.
#39이름 없음(PtmAo9AXUY)2023-12-04 (월) 08:53
솔직히 지금 전개되는거 보면 성리학 거의 관짝속 상태라고... 맹비 소리 듣는 강남 신사층 쟤네 원래 전부 성리학 파던 녀석들이어야 했다고...

천명을 난도질해버리니 성리학이 죽었어. 그래서 그 빈자리를 메꾸는 상태로 맹자학이 맹비소리 들으면서 저렇게 흥하지.
#40이름 없음(kPxNSf4eRY)2023-12-04 (월) 09:02
그리고 왕맹학이 괸학인 이상 이건 필연적으로 공화반란이 나올슈밖에 없는 구조에

결국 맹비들이 반쯤이라도 성공한 사례가 또나왔으니까
#41이름 없음(kPxNSf4eRY)2023-12-04 (월) 09:03
결국 강남이 독립하고 외번왕인시점에서

강남에 공화정이 심어지긴한다는거고
#42이름 없음(qGVo5GKhuc)2023-12-04 (월) 09:14
맹자학의 본고장인 고려 기무부가 기어코 사회계약론 띄웠으니 다른 맹비들이 이걸 어짜 해석할지 보긴해야지 ㅋㅋㅋ
#43이름 없음(T8fCWAD.3o)2023-12-04 (월) 09:28
옛날 어장중에 다칭 구룬을 러시아랑 조선이 유목과 한지로 나눠서 했던 어장 뭔지 아시는분?
#44이름 없음(9LzvuUIanw)2023-12-04 (월) 09:32
>>43 임술어장?
#45이름 없음(9LzvuUIanw)2023-12-04 (월) 09:57
ㄷㅁㅋ
#46이름 없음(FG0m9B1Ze2)2023-12-04 (월) 14:51
다음턴에 화북이 다시 강남토벌 돌리는건 상수인대 어케 막을런지....
#47이름 없음(q.TKEak3Po)2023-12-04 (월) 14:52
Attachment
이렇게 오번이려나
#48이름 없음(4hklpb03.w)2023-12-04 (월) 14:53
맨아래 보라돌이는 남월이라 위4조각을 쪼갠듯?
#49이름 없음(AwJyxKhhvc)2023-12-04 (월) 14:54
아마? 일단 대리 그러니깐 운남은 독립국이고
#50이름 없음(a8Rm1FUYTM)2023-12-04 (월) 14:56
>>49
대리는 원나라 없으니 그대로 독립유지하면서 동남아랑 놀테고 양광은 누가 진짜 남월인지두고 대월과 투닥댈거 같고...
#51이름 없음(U2x/qr2eJs)2023-12-04 (월) 14:56
>>49 대리 저때쯤이면 중화강역 아님? 중국인들 좋아하는 은이 채굴되는 광산도 거 있는디...
그리고 운남은 원래 촉강역이야...
#52이름 없음(U2x/qr2eJs)2023-12-04 (월) 14:57
>>50 촉나라 강역 핵심이 대리지역임....
#53이름 없음(AwJyxKhhvc)2023-12-04 (월) 14:57
>>51 그거 원나라가 정복한건데 여기 원은 화북에서 끝이었으니깐
#54이름 없음(9pIIg9uWOY)2023-12-04 (월) 14:57
저 빨간색하고 파란색을 상중하로 세토막 낸게 오월민 일거임
#55이름 없음(QqcdhdXUJ.)2023-12-04 (월) 14:58
Attachment
이건가
#56이름 없음(R36FhRkQyE)2023-12-04 (월) 14:59
>>53 대리 다이스가 없었던거 보면 남송이나 패원 명나라중 하나가 쳐먹은거 같아요...:
#57이름 없음(noTcpku8cA)2023-12-04 (월) 15:00
>>56 명나라 다이스에서 남만 평정 있었는데 안 걸린거 보면 걍 고려 놈들 때문에 여긴 남방에 더 신경을 못 썼다고 밖에
#58이름 없음(eIIw2k3UKs)2023-12-04 (월) 15:01
>>55 아?마도? 세부는 유카리만 알겠지만
#59이름 없음(DMUasaKQuA)2023-12-04 (월) 15:02
>>57 다이스 조차 안준거 보면 합병된거 같다고 생각되는데...
#60이름 없음(DMUasaKQuA)2023-12-04 (월) 15:03
>>57 그리고 그 남만은 베트남같은 동남아 말하는거고...
#61이름 없음(/yIGdh2lUE)2023-12-04 (월) 15:04
>>59 영향을 못 미치면 원래 다이스 안 주잖음 일붕이도 번외로 두번인가 받고 끝났고 티벳이나 대리국은 미치지 않고서야 얘네가 선빵칠 일은 없으니까 걍 못 받은듯
#62이름 없음(uH/FH8FZ26)2023-12-04 (월) 15:04
뭐 다이스없다고 망했다기엔 대리가 존재감가질 일 자체가 없던지라 양광처럼 중원과 남만 왔다갔다함 이런 말도 안나왔고
#63이름 없음(xPBiacD5qU)2023-12-04 (월) 15:06
>>62 그것말고도 저때 대리 꼬라지보면 망하는건 상수라서...
#64이름 없음(xPBiacD5qU)2023-12-04 (월) 15:08
이거 양광이 대월에게 그냥 발리고 대월이 강남 통일하는것도 볼만할듯?
#65이름 없음(/yIGdh2lUE)2023-12-04 (월) 15:09
양광까진 그렇다쳐도 하나 치면 나머지 네 나라도 상대해야하는데
#66이름 없음(eDq2wE8ftI)2023-12-04 (월) 15:09
>>64
이 당시 대월은 막씨 왕조 끝나고 후 레 왕조 시대임. 즉 남북조 시대란 소리지!
#67이름 없음(xPBiacD5qU)2023-12-04 (월) 15:10
>>65 다갓빨만 받으면 1945년 독일로도 미영소 멸망시킬수 있다는.....
#68이름 없음(QVPuC84BT.)2023-12-04 (월) 15:13
궁금한대 양광이 따로 분리사출된거면
나중에 혐성국 머추장이 홍콩만 뜯어가는게 아니라 양광 식민지화 달릴텐데

강남얘들 우짜노....
#69이름 없음(/yIGdh2lUE)2023-12-04 (월) 15:13
거기까지 가면 걍 전쟁 다이스 없이 패배 뜰거 같은데...
#70이름 없음(jD5..DNRsg)2023-12-04 (월) 15:16
애초에 그게 확정일리가 없잖아 JK
#71이름 없음(jD5..DNRsg)2023-12-04 (월) 15:16
왜 자꾸 원역사를 그냥 무지성으로 대입하려들지
#72이름 없음(r.V5mK8byU)2023-12-04 (월) 15:17
>>69 1945년 독일이 미영소 멸망시키는거는 다갓빨이여도 안되는건가....?
#73이름 없음(I.Wzhi6DR.)2023-12-04 (월) 15:20
>>71 여기 영국은 원역보다 훨씬 더 높게 승천했으니 가능성 있지 않을까 생각해서....
#74이름 없음(uH/FH8FZ26)2023-12-04 (월) 15:20
애매한게 양광은 5개국의 영역이 아니라고 나와서 여기는 명목상 황제 직할지이거나 적당히 노나먹었거나이긴할듯 일단은 주장한대로 5개국이 성립했으니
#75이름 없음(jD5..DNRsg)2023-12-04 (월) 15:21
애초에 승천 확정도 아니야…
아직 16세기라고.
#76이름 없음(uH/FH8FZ26)2023-12-04 (월) 15:21
>>73 그만큼 어그로도 더끌어서 원역 스페인보다 못한 꼴 날수도 있는거라
#77이름 없음(eDq2wE8ftI)2023-12-04 (월) 15:24
>>74
직할령은 에바고 분할되었거나 양광쪽 군웅이 대월 점령해서 대월을 자칭하거나 둘중 하나려나?
#78이름 없음(xkMRnNMeJ.)2023-12-04 (월) 21:21
영국이 산업혁명 선도국일지 부터 걱정해야 ㅋㅋㅋ
#79이름 없음(T9yLIzJnMs)2023-12-05 (화) 00:35
저번부터 자꾸 아편전쟁 타령하는 참치 하나 있더라 ㅋㅋㅋㅋ
#80이름 없음(ee1Mb3izAI)2023-12-05 (화) 01:06
영국이 너무 일찍 라이징을 해서 어그로 잔뜩 사고 있지.

유럽이 누구 하나 너무 성장하면 코올맞아 자빠지고 그러길 반복하면서 상호 경쟁이 가속된거라 영국이 너무 일찍 뜨면 영국이 자빠질때까진 계속 코올당하고 있을거.

영국이 자빠지면 대표격이 프랑스랑 에스파냐 정도일까. 얘네 위치상 아프리카에 엄청 관심둘텐데.
#81이름 없음(UwyYsK49r6)2023-12-05 (화) 01:41
솔직히 비단길 다시 뜬거 보면 이란 조지거나 루스 다시 일어선거 같은데. 동롬은 하는 김에 구교 견제해 달라고 영국이 신대륙 은 붓고 있을테니 쉽게 안 무너질거고.
#82이름 없음(ma7pfHz.fw)2023-12-05 (화) 02:00
지금 영국은 딱 그시절 스페인이라서 ㅋㅋㅋㅋ 영불제국만들겟다 나대다가 폭사할수도잇음ㅋㅋㅋㅋ
#83이름 없음(ma7pfHz.fw)2023-12-05 (화) 02:01
비단길의 달달함이 계속 북쪽애들 헛바람넣고잇으니 이쪽에 주력하는게 해동입장에선 맞지. 그러니 강남은 사실상 자유화시킨거고. 해동관점에서 통치할꺼면 이게맞음
#84이름 없음(dUU8bdGXpA)2023-12-05 (화) 02:09
애초에 고려 입장에서 강남은 걍 교역 상대니까 딱히 쳐들어오는 것도 아니고 해금령 하는것도 아니면 고려가 강남을 적대할 이유가 없지
#85이름 없음(ma7pfHz.fw)2023-12-05 (화) 02:35
솔직히 강남과 고려랑은 황해무역 잘만하고잇엇을거 생각하면ㅋㅋㅋㅋ
#86이름 없음(2gFalIJimE)2023-12-05 (화) 02:40
아무리 강남이 맹비들 천지삐까리라 해도 민초들은 잘 먹고 잘 살게 해주는 놈 와따인데 아직까지 버틴거 보면 외부에서 지원 해준 놈이 있는 거지

화북에서 천자위 먹겠다는 군웅의 지원만으론 부족하니 서경의 지원이 가장 확실하겠네
#87이름 없음(ma7pfHz.fw)2023-12-05 (화) 02:40
고려는 우리가 북경을 꽉쥐고, 강남을 쪼개면 ok야 엿을듯
#88이름 없음(ma7pfHz.fw)2023-12-05 (화) 02:41
사실상 지금 동북아에서 제일 번영하는 도시는 평양에있는 서경일태고 ㅋㅋㅋㅋ
#89이름 없음(UwyYsK49r6)2023-12-05 (화) 02:42
솔까 강남 맹비들은 그럭저럭 고려를 좋아하겠다. 고려가 오히려 화북 개짓거리 막아주는 쪽이네.
#90이름 없음(ma7pfHz.fw)2023-12-05 (화) 02:44
이번 다이승로 확실해짐. 신청의 목표는 초원을 막는거지 강남을 먹는게 아님 ㅋㅋㅋ 옛고려시절부터 지금까지 몽골을 깨부순이래 똑같은 외교전략인듯.
#91이름 없음(vuEZl7Mw.6)2023-12-05 (화) 02:45
어제 정세 다이스 펌블 오지게 터졌는데도 청은 살아남았네 이거시 전쟁 기계인가 뭔가인가
#92이름 없음(hKLACJl7Es)2023-12-05 (화) 02:45
맹비다 뭐다 하는데 쟤네들 파괴가 수탈을 저지하는 게 되서 지지받았고 지금은 재건설의 때라서 지지 안받을 이유가 없음.
#93이름 없음(ma7pfHz.fw)2023-12-05 (화) 02:45
펌블다이스를 화북이 다 퍼먹엇음ㅋㅋㅋㅋㅋ
#94이름 없음(ma7pfHz.fw)2023-12-05 (화) 02:46
그리고 더웃긴건, 그렇게 다이스를 꼬라박는대도 전쟁은 계속이기고, 그 후속으로 해동관련다이스는 또 고점찍어서 모든게펌블의 디메리트가 다 화북으로...
#95이름 없음(ma7pfHz.fw)2023-12-05 (화) 02:47
말이 이상하네. 암튼 해동다이스는 고점박아서 화북이 펌블을 다 떠안아버림.
#96이름 없음(2gFalIJimE)2023-12-05 (화) 02:47
>>91 펌블이 중화 쪽에 집중 되었으니깐 ㅇㅇ

다이스 표를 보면 중화랑 해동 양쪽에 긍정적 부정적 하나씩 넣어 놓는게 많음. 그래서 좋은 값이라고 해도 중화에는 좋아도 해동에는 그저 그런 값 나올 수도 있음.

그런데 어제 다이스 표 보면 대부분 부정적인건 중화가 몰아받아서 그런거임
#97이름 없음(hKLACJl7Es)2023-12-05 (화) 02:47
솔직히 청도 펌블 맞은거 맞음. 초대때 동아시아 일통급으로 부풀었던거 지금 계속 쪼그라든 상태임.

펌블 맞았지만 개별턴에서 내실을 나름 다진 덕에 내부적으로는 이번엔 무난했다는 거지 청이란 국가로 치면 쇠락기 취급이긴 할껄.
#98이름 없음(2gFalIJimE)2023-12-05 (화) 02:48
1 - 해동 부정
2 - 중화 긍정
3 - 중화 부정
4 - 해동 긍정

뭐 이런 다이스면 5 보단 10이 많이 나왔다고 봐야겠지
#99이름 없음(2gFalIJimE)2023-12-05 (화) 02:49
그리고 청은 중화와 해동의 이중제국임. 중화서 펌블 나오면 청한텐 당연히 피해 들어가지. 해동은 아니더라도
#100이름 없음(ma7pfHz.fw)2023-12-05 (화) 02:50
뭐 굳이 그렇게 볼 이유가 없다는게 함정이지. 중화의 관점에서 보면 피해고 손해지만, 뭐 어쩔이긴함ㅋㅋㅋㅋㅋㅋ
#101이름 없음(ma7pfHz.fw)2023-12-05 (화) 02:51
일 드 서경을 이룩하지 못한상태에서 이러면 진짜 큰 피해고 손해인데, 일 드 서경을 이룩한 상태라 청 입장에서도 중화에 목맬이유가 없어진것.
#102이름 없음(ma7pfHz.fw)2023-12-05 (화) 02:54
진짜 기무부 하나때매 이렇게 무지막지한 펌블세례가 흡수되버린게 어메이징한것
#103이름 없음(ma7pfHz.fw)2023-12-05 (화) 02:54
기무부 없었으면 화북따로,강남따로,초원따로,만주따로,반도따로 다터졋음ㅋㅋㅋㅋㅋ
#104이름 없음(vuEZl7Mw.6)2023-12-05 (화) 02:55
전쟁을 위한 군대의 위엄
#105이름 없음(EqdNGT1UA2)2023-12-05 (화) 02:57
용하 태왕은 대체 뭘 만든걸까
#106이름 없음(INudatPV0A)2023-12-05 (화) 02:58
솔직히 용손신앙 그거 지금쯤 용하태왕 신앙이 되어있어도 이상하지 않다.
#107이름 없음(mAfgQqXYHU)2023-12-05 (화) 03:14
anchor>1597027101>751

이 지도 보고 떠올랐는데

어장에서 대리국이 중화에 편입됬다는 묘사가 있었나?
#108이름 없음(uH/FH8FZ26)2023-12-05 (화) 03:19
없었음 어떤 참치가 정복당하지않았을까해서 수정한 지도인가그럴걸
#109이름 없음(uH/FH8FZ26)2023-12-05 (화) 03:23
아 다시보니 대리이야기 나오기 전의 지도구나
#110이름 없음(vuEZl7Mw.6)2023-12-05 (화) 03:39
비단길 통해서 동아시아 이야기가 서양으로 흘러갈텐데 유럽은 고려를 어떤 시선으로 바라볼지 궁금하구만
#111이름 없음(KYq0ctIgeQ)2023-12-05 (화) 03:45
>>110
전성기 몽골을 정면으로 깨부순 군사강국 이미지겟지....
#112이름 없음(Ii5iQZN37k)2023-12-05 (화) 03:45
어제 진행에서 신청이 강남 때린건 해적 단속 겸 강남에서 으스대는 황제병자 군벌 정리용이고 지금 세운 외번왕들은 강남 사대부나 군번들중 좀 나은 놈 다섯 골라서 통일 금지 조건 걸고 명청대에 조선이 했던것처럼 승계인정만 꼬박꼬박 받으러 오면 그 안에선 알아서 해라! 하고 손절해버린거지? 그러면 화북은 빨아먹고 강남 시장도 쓰니까 해동계 지역은 꽤 살판 났겠구만
#113이름 없음(ma7pfHz.fw)2023-12-05 (화) 04:01
사실 말이 손절이지, 번국화시킨거긴해 ㅋㅋㅋㅋㅋ
#114이름 없음(ma7pfHz.fw)2023-12-05 (화) 04:01
아무튼 니들도 제후라구 ㅋㅋㅋㅋ
#115이름 없음(2gFalIJimE)2023-12-05 (화) 04:07
손절이라기 보다는 자기 영향력 안에서만 놀아라 한 거지
#116이름 없음(2gFalIJimE)2023-12-05 (화) 04:10
지금 강남이고 화북이고 전부 다 신청한테 애걸하는 입장임

신청은 자기 나름 신청이나 강남에게 의리는 지켰고 ㅇㅇ

지속적으로 강남 평정하는거 묵인해주고 도와주기도 하고

처음부터 지금까지 강남 늬들 하고 싶은대로 해 자유 시장하든 공화하든 인정해 줌 하고
#117이름 없음(ma7pfHz.fw)2023-12-05 (화) 04:10
진짜 호러블하긴하다. 지금까지 전쟁을 지는 다이스를 먹은게 기무부가 마비됫던 이씨때뿐이야 ㅋㅋㅋㅋ
#118이름 없음(2gFalIJimE)2023-12-05 (화) 04:11
원이 그나마 좀 그렇긴 한데 야들은 느그 조상 이자춘이고
#119이름 없음(l5KdznbvEM)2023-12-05 (화) 05:07
차기작으로 원조 상간남 카이사르로 빙환트 원합니다
#120이름 없음(l5KdznbvEM)2023-12-05 (화) 05:08
아니면 MILF 성애자 THE 서주 대효도 쬬라든가
#121이름 없음(l5KdznbvEM)2023-12-05 (화) 05:08
>>119-120
카이사르나 쬬로 시작하는 붉은 맛을 원합니다
#122이름 없음(ma7pfHz.fw)2023-12-05 (화) 05:10
너무 고대로 가는데 ㅋㅋㅋㅋ
#123이름 없음(l5KdznbvEM)2023-12-05 (화) 05:52
>>122
너무 근현대면 역으로 폭구처럼 어느 시점부터는
이상하게 흘러갈 듯
#124이름 없음(vuEZl7Mw.6)2023-12-05 (화) 05:59
어제 연재 다시보니 청군은 왜 중앙군 Vs 지방군 파벌 대결이 아니라 대전략 교리하고 임무형 지휘체계로 싸우고 있는건가 이게 16세기 군대인가
#125이름 없음(TabUDYnG6o)2023-12-05 (화) 06:00
난 별겜쪽.
#126이름 없음(ma7pfHz.fw)2023-12-05 (화) 06:09
이게다 기무부가 군대의 보급과 상업을 꽉쥐고 잇어서 ㅋㅋㅋㅋ
#127이름 없음(mYcIudmdjk)2023-12-05 (화) 07:05
이 어장 동아시아에서 상업이 행정이 아닌 이유<-군부의 일이라서.
이 뭔 ㅋㅋㅋㅋㅋㅋ
#128이름 없음(q0PRvKZpL2)2023-12-05 (화) 07:06
별겜은 안팔릴거같아...
#129이름 없음(2gFalIJimE)2023-12-05 (화) 07:08
상업이랄지... 보급이랄지... 충무계획이려나...
#130이름 없음(2gFalIJimE)2023-12-05 (화) 07:09
리첼렌은 뭐든 다 흥미로워서 장르는 크게 문제되지 않을것 같아
#131이름 없음(MhALqrJxjs)2023-12-05 (화) 07:18
역사맛을 듬뿍넣은 로판각이다
#132이름 없음(q0PRvKZpL2)2023-12-05 (화) 07:18
헉 카카페 진출이야?
#133이름 없음(jESPbDuhXA)2023-12-05 (화) 07:25
>>131 주인공은 테이오구나
#134이름 없음(2gFalIJimE)2023-12-05 (화) 08:07
아 생각해보니 그 경제의 신 일레이나 대감 나오는거 그거 완존 악역영얘 길들이기물이긴 했는데
#135이름 없음(c1KadB1Wfo)2023-12-05 (화) 08:17
그 차기작 다시 일제강점기인가 한다던거 같은데
#136이름 없음(i1SPwinOdQ)2023-12-05 (화) 08:32
폭구가 정떡적 사유 약간에 근무처 겸직이슈가 뉴스타서 조기완결되었던 거라 나중에 다시 쓰고싶다고 했었고...
#137이름 없음(mcHqFNLmEg)2023-12-05 (화) 09:03
폭구 시즌 1 직후 시점에서 폭구 시즌2 시작?
#138이름 없음(IBGDR70k4Q)2023-12-05 (화) 09:15
나는 개인적으로 주인공인 김구가 중심이 아니라 그런가 그게 호불호였는데
#139이름 없음(xkMRnNMeJ.)2023-12-05 (화) 09:16
단살에서는 그 문제를 극복햇으니 다음작은 걱정안해도 될듯
#140이름 없음(ee1Mb3izAI)2023-12-05 (화) 09:18
김구가 좀 많이 고집세고 인간성과 행동 경향이 확고한 인간이라서 여러가지 변수를 투입해도 변화를 주기가 힘들지...

장편을 만들기엔 어려운 주인공이라서 주인공 교체가 일어났다 생각함. 폭구는.
#141이름 없음(ee1Mb3izAI)2023-12-05 (화) 09:19
좀 유들유들하고 작가의 의도에 따라 변화시켜도 문제가 없을... 그런 사람이 소설 주인공으로 적절해서.
#142이름 없음(IBGDR70k4Q)2023-12-05 (화) 09:22
부분부분은 분명 재밌었는데 하나의 소설로서는 뭔가 인상에 남지 않는... 그런 느낌
#143이름 없음(xkMRnNMeJ.)2023-12-05 (화) 09:38
근데 지금 어장은 딴건몰라도 상업발전도 하난 죽여주겟는데, 물류이동량이 무시무시한데다가 기무부가 신용을 담보해주는 체제일거같은 느낌적 느낌인데
#144이름 없음(ee1Mb3izAI)2023-12-05 (화) 09:41
상업발전 자체는 뛰어난데 해운으로 세계량 연결된 건 아니라서 결국 동아시아 내에서만 빙빙 돌아가는 체제긴 함.

물론 그것만으로도 시대적으로 충분은 한데, 안그래도 마닐라 통해 신대륙 은을 밀어넣던 스페인이 영국으로 대체되는 바람에 은공급이 대서양쪽으로 집중되서 귀금속량이 원역사랑 비교해도 확실히 부족할거라...
#145이름 없음(1y7O6Q2UvI)2023-12-05 (화) 09:41
오랜만에 몰아치기 했는데 판도 아주 난리 났구만
#146이름 없음(1y7O6Q2UvI)2023-12-05 (화) 09:45
소설 차기작은 백산어장 소설화나
빙의물 말고 그냥 과거로 간 류?
판도물은 소설로 하기엔 넘나 긴 양이 긴것
#147이름 없음(xkMRnNMeJ.)2023-12-05 (화) 09:46
>>144 동아시아에서만 빙빙돈다이엔 비단길이 아직 멀쩡해서 완전 빙빙도는건 아님. 부족한건 맞지만 ㅇㅇ
#148이름 없음(ee1Mb3izAI)2023-12-05 (화) 09:49
판도물은 최대한 단순화한 국가가 주인공이라서 소설을 하기엔 다루는 시대가 너무 김ㅇㅇ
판도물 내에서 부각되는 특정 개인이라면 모를까.
#149이름 없음(vuEZl7Mw.6)2023-12-05 (화) 09:51
백산 어장이라면 소설화 가능 할꺼 같은데... 초반 피폐라서 안팔리려나
#150이름 없음(vuEZl7Mw.6)2023-12-05 (화) 09:52
근데 대역 장르에서 피폐물은 흥미롭긴하다
#151이름 없음(xkMRnNMeJ.)2023-12-05 (화) 09:55
판도물은 국가를 의인화해서 굴리는거라봐도 될정도라 소설로 쓸라그러면 어휴
#152이름 없음(ee1Mb3izAI)2023-12-05 (화) 09:57
국가를 의인화하고 단순화해서 사람같은 캐릭터를 만드는 게 판도물이니까.

그렇다고 전부 다룰 순 없지만.
#153이름 없음(FwrAgQ6Gmg)2023-12-05 (화) 10:06
흐음...
#154이름 없음(xkMRnNMeJ.)2023-12-05 (화) 10:12
근데 솔직히 대륙의 부가 동북아를 순환할 수 있다는것만으로도 이미 원역사랑은 많이 달라지지않앗나 싶고
#155이름 없음(h20bgUwMeM)2023-12-05 (화) 10:13
청나라 화북은 안무너지나...? 차별 공식화 한거면 화북 독립론 잔뜩 나올텐디....
#156이름 없음(dUU8bdGXpA)2023-12-05 (화) 10:15
그렇게 화북 독립시켰더니 다시 달라붙었잖아
#157이름 없음(FaOd8MewKY)2023-12-05 (화) 10:16
오늘은 쉬는건가
#158이름 없음(cBFsrYe6Uo)2023-12-05 (화) 10:17
싫다는거 달라붙어서 붙들어놓고 지금도 반 독립상태가 좀 애매할수도 있지? 그래서 더 반발이 심할수도 있지만
#159이름 없음(xkMRnNMeJ.)2023-12-05 (화) 10:18
이미 사실상 예속된상태잖아. 군권이 서경에잇는대 행정이 북경에잇음뭐함ㅋㅌ
#160이름 없음(xkMRnNMeJ.)2023-12-05 (화) 10:19
화북에게 중화는 이제 걍 핑계여. 지들도 서경한테 버림받아서 다섯조각날까봐 저러는거지 ㅋㅋㅋ
#161이름 없음(cBFsrYe6Uo)2023-12-05 (화) 10:22
농민봉기로 어떻게 해볼 수 있는 테크차도 아니고 말이지
#162이름 없음(aO5VM9g./k)2023-12-05 (화) 10:25
설마 판도가 너무 굳어져서 유카리가 연재 동력 잃은 건 아니겠지
#163이름 없음(kWPxCe0MOQ)2023-12-05 (화) 10:27
역시 광기가 부족해서
#164이름 없음(FwrAgQ6Gmg)2023-12-05 (화) 10:28
>>162 아직 세계대전은 커녕 산혁도 안왔는데 벌써?
#165이름 없음(xkMRnNMeJ.)2023-12-05 (화) 10:31
아직도 그드립임? 매어장마다 나온드립아냐? 지겹다
#166이름 없음(h20bgUwMeM)2023-12-05 (화) 10:32
>>165 이한어장....
#167이름 없음(xkMRnNMeJ.)2023-12-05 (화) 10:32
매어장마다 엔딩각거리던 엔딩무새랑 뭐가 다른거야 도대체
#168이름 없음(xkMRnNMeJ.)2023-12-05 (화) 10:33
중화어장 이한어장 그전 온갖 어장들다 그랫는걸 한두번보나
#169이름 없음(xkMRnNMeJ.)2023-12-05 (화) 10:33
하다못해 그 대진어장도 한턴만 더하면서 굴렷다 ㅋㅋㅋ
#170이름 없음(kWPxCe0MOQ)2023-12-05 (화) 10:36
대진어장이 신성미국제국이었던가
#171이름 없음(cgn3XIvcZQ)2023-12-05 (화) 10:38
정확히는 아메리카(독일어)합중국이지만
#172이름 없음(h20bgUwMeM)2023-12-05 (화) 10:38
궁금한대 일주일 이상 연재 없으면 연중이라고 보통 보는거...?
#173이름 없음(cgn3XIvcZQ)2023-12-05 (화) 10:39
그런 느낌이긴하지.
#174이름 없음(cBFsrYe6Uo)2023-12-05 (화) 10:43
근데 진짜 오늘은 안 하나? 아니면 그냥 좀 늦는건가...
#175이름 없음(FwrAgQ6Gmg)2023-12-05 (화) 10:44
일단 8시까진 기다려봐야
#176이름 없음(h20bgUwMeM)2023-12-05 (화) 10:45
8시까지 안오면 오늘 휴재는 확정임?
#177이름 없음(aO5VM9g./k)2023-12-05 (화) 10:47
보통 못하면 못한다고 알리는데 오늘은 무슨 일이지
#178이름 없음(FwrAgQ6Gmg)2023-12-05 (화) 10:47
>>176 그 이후로는 와도 뭐 할수있는게 없지않나
#179이름 없음(h20bgUwMeM)2023-12-05 (화) 10:49
>>178 저번에 9시인가 10시쯤에 시작한적 있어서리...
#180이름 없음(.YYAVsoPOc)2023-12-05 (화) 10:51
>>179 근데 그건 걍 서양봐서 오래 안한거지 않나?
동양은 8시는 되야 오늘 1턴 끝내기 될듯한데
#181이름 없음(WbOsHpBnvU)2023-12-05 (화) 10:52
걍 딴거하다가 확인해 뭔 일 있나보지
#182이름 없음(h20bgUwMeM)2023-12-05 (화) 11:02
도마 왔음? 잡담판이 조용하니
#183이름 없음(Db40rYMJg.)2023-12-05 (화) 11:43
아마도... 연재가 없을것 같다... 아니면말고!
#184이름 없음(aO5VM9g./k)2023-12-05 (화) 12:00
안하나보네
#185이름 없음(kWPxCe0MOQ)2023-12-05 (화) 13:19
선생님 이한각이 보여요
#186이름 없음(DP1mO9q6nk)2023-12-05 (화) 17:58
근데 보통 공지없이 연재 없으면 높은확률로 연중이던데. 여기서 연중인가.
#187이름 없음(DP1mO9q6nk)2023-12-05 (화) 17:59
갠적으론 소재 없으면 예전 야라나이오처럼 특정 인물 트립. 혹은 약간 올드하게 집단 트립도 괜찮아 보이는데
#188이름 없음(Ov3zkLHwRg)2023-12-06 (수) 00:12
요즘 독감 유행하던데 몸이 안좋은걸지도...
#189이름 없음(aOfeRItaH2)2023-12-06 (수) 02:11
전쟁 다이스를 좀 주거니 받거니 해야 했는데 계속 승승승만 띄우면 여기 곤란하지
#190이름 없음(7idUN9afPg)2023-12-06 (수) 02:19
이것 또한 용하태왕의 은덕이죠
#191이름 없음(aOfeRItaH2)2023-12-06 (수) 03:14
오늘도 도마 등판 없이 휴재면 그냥 연중이라고 봐야 하나
#192이름 없음(2jGq3lTf4M)2023-12-06 (수) 03:37
엔딩은 어장주가 결정하는거고
#193이름 없음(TzqCFeylCQ)2023-12-06 (수) 03:57
참치들이 너무 인내심이 없다!
#194이름 없음(/TpSZZhf6M)2023-12-06 (수) 04:00
>>193 사례들이 쌓여있으니까
여태까지 사례 보면 이정도면 슬슬 새어장각이긴함
#195이름 없음(TzqCFeylCQ)2023-12-06 (수) 04:02
다음어장은 간만에 별갬이였음 좋겟다.
#196이름 없음(QnW7AJ2Nrc)2023-12-06 (수) 04:08
인내심이 있으면 실시간독자참여미디어인 참치어장을 안할듯
#197이름 없음(2ZCcdF/.jQ)2023-12-06 (수) 04:21
간만에 우주어장 보고싶긴하다
#198이름 없음(aOfeRItaH2)2023-12-06 (수) 04:24
데이우스 좋았지
#199이름 없음(wXCTdlqIqc)2023-12-06 (수) 04:42
데이우스는 막판에 생명의 위기를 느낀 작가가 살기위해 급하게 만들어 내보낸 것 같은 여동생이 좀 그랬어.
#200이름 없음(aOfeRItaH2)2023-12-06 (수) 04:51
초심으로 돌아가서 진짜 모든걸 다갓에 맡기는 전개도 한 번 보고 싶기는 해.

영원히 발견되지 않는 하와이 시즌 2 떙긴다
#201이름 없음(QnW7AJ2Nrc)2023-12-06 (수) 04:51
하 무한고착전쟁 함 땡겨?
#202이름 없음(aOfeRItaH2)2023-12-06 (수) 04:52
다갓의 비틱질에 도마가 어장 빡종하던 시절
#203이름 없음(mosoum0lUQ)2023-12-06 (수) 05:22
고작 하룬데 거 좀 기다리자
#204이름 없음(mE0COeBGhA)2023-12-06 (수) 05:35
하루쉰다고 이정도로 지옥회로가 돌아갈줄이야
#205이름 없음(Kcaa5t6eIM)2023-12-06 (수) 05:53
보통 하루 쉬었다고 생각하지 이러나?
#206이름 없음(Ov3zkLHwRg)2023-12-06 (수) 06:13
보통 쉰다면 쉰다고 공지해주는데 이렇게 아무말없는 경우는 드무니까
#207이름 없음(Cz7VISLfco)2023-12-06 (수) 06:41
언제나대로의 참치들인걸
#208이름 없음(pjveYZbGoI)2023-12-06 (수) 09:25
오늘은 과연...
#209이름 없음(HBWVNgPo5U)2023-12-06 (수) 09:39
유카리님 집안일 터졌을수도 있는거지 뭐
#210이름 없음(aOfeRItaH2)2023-12-06 (수) 09:39
(두근두근)
#211이름 없음(pjveYZbGoI)2023-12-06 (수) 09:42
살아나라!
#212이름 없음(MlSPQQap0M)2023-12-06 (수) 09:46
ㄷㅁㅋ ㄷㅁㅋ
#213이름 없음(pjveYZbGoI)2023-12-06 (수) 09:55
발더스게이트는 강적이였다
#214이름 없음(UN9qtPB8yQ)2023-12-06 (수) 14:30
뭐야 실질 강역으로 따지면 이제서야 화북먹은거니 원역 청나라 세워지고 삼번 분봉보다 잠깐 앞선건가
#215이름 없음(uDQtPHRpVs)2023-12-06 (수) 14:30
염세주의 사회계약론을 결국 띄워버릴줄은 이 참치의 눈으로도
#216이름 없음(gsCvwYZGTQ)2023-12-06 (수) 14:32
화북의 팩폭... 그럴만하다 신씨랑 힘합쳐서 대고려 날려버린놈들이 이제와서 대고려시절을 그리워하다니
#217이름 없음(cOVw5sr272)2023-12-06 (수) 14:35
>>216 소올직히 하는 꼬라지가 사실 이자춘 불러온 서경귀족이랑 다를바 없음. 폭군 내쫒는거야 정배라도 너무 고여서 썩는거 막는 역할에다 제국 통합 중심축을 뭔 이유도 없이 조지겠다니.
#218이름 없음(uDQtPHRpVs)2023-12-06 (수) 14:37
일단 니가 쓸모가 있으니 충성한다 라는 스텐스인걸 생각하면 이유도 없이 조지는건 아니지 아무래도
#219이름 없음(uDQtPHRpVs)2023-12-06 (수) 14:38
물론 군주 입장에서 처신 똑바로 안하면 바로 담구겠다는 미친 사상범인건 여전하지만
#220이름 없음(1Pp6cm8VA6)2023-12-06 (수) 14:38
이유도 없이 조지는건 아닌지라
#221이름 없음(AGMD6tBkLo)2023-12-06 (수) 14:39
>>214 조금 앞서기는 함.
#222이름 없음(gsCvwYZGTQ)2023-12-06 (수) 14:40
하지만 가장 무서운건 기무부였다 스탈린 소굴이라니 두렵다
#223이름 없음(cOVw5sr272)2023-12-06 (수) 14:41
>>218 그러니까잖아. 기무부가 서경 시민들 의견에도 불구하고 태왕 그냥 놔두는건 이유가 없어서임.
#224이름 없음(uDQtPHRpVs)2023-12-06 (수) 14:42
이유도 없이 조지겠다랑 이유가 없어서 그냥 놔둔다랑은 차이가 좀 크지않나
#225이름 없음(cOVw5sr272)2023-12-06 (수) 14:44
>>224 혹시 지금 착각한거임? 217 저건 서경 시민들 말한거임. 기무부가 아니라.
#226이름 없음(gsCvwYZGTQ)2023-12-06 (수) 14:46
기무부는 태왕 없으면 제국 안돌아가니 냅둔다 라는 입장이고 서경 시민들은 태왕 ㅈ같으니 치워버리자는 입장이었던가
#227이름 없음(gsCvwYZGTQ)2023-12-06 (수) 14:48
근데 어찌보면 서경 시민보다 기무부가 더 위험한놈들 같은데 이놈들은 태왕 권위를 대체할 무언가가 생기면 바로 태왕 치워버릴 놈들이쟝
#228이름 없음(1Pp6cm8VA6)2023-12-06 (수) 14:51
>>227 그게 고려에게 더 이득이라면 그럴 수 있는 놈들이지 ㅇㅇ
#229이름 없음(2ZCcdF/.jQ)2023-12-06 (수) 14:53
게다가 필요하다면 화북도 잘라낼슈있는애들이고
#230이름 없음(cOVw5sr272)2023-12-06 (수) 14:55
솔직히 그 고려를 위한다는 기준이 오로지 자기들 생각에서 나오는거라 폭주하면 이 이상 무서울 놈이 없음.
지금이야 대놓고 태왕이 있어야 문제가 해결되니 가만히 있는거지.
#231이름 없음(XfbQGTHHeI)2023-12-06 (수) 15:02
그나저나 내일부터 조금 일찍 시작한다고 유카리첼렌이 말했는데...

혹시 1시 쯤에 연재하시려나?
#232이름 없음(kyIMhupOxw)2023-12-06 (수) 15:07
>>231 몰?루. 연재 끝나서 가능성은 있는데 아무리 그래도 2시는 넘어서 할걸.
#233이름 없음(rUg2rgC8Ug)2023-12-06 (수) 15:16
마따끄
#234이름 없음(kfQOLfd7KA)2023-12-06 (수) 15:19
이시대에 기무부같은 거대 기관이 도시에서 차지하는 영향력 생각하면 서경의 태도는 되게 당연한거지.

현실 한양도 주민 과반수는 오군영 관련된 사람들이었고 백만이 사네 뭐네 하는 중세 장안이나 근세 북경도 대다수는 조정 관료 인척이나 기타 관련자들+금군 인척이나 관련자들임...

그러니 기무부 관련자들이 다수 거주하는 서경에서 기무부의 태도가 대놓고 태왕은 반역도의 후손이지만 부득이하게 필요성은 남아서 놔둔다 식이면 그 영향을 서경 주민들이 직빵으로 받게 되는거야. 왜냐면 그 주민들 중 다수는 기무부 사람들의 친인척이거나 기무부 가족들의 친인척이거든. 기무부 태도의 영향 직빵인거지.
#235이름 없음(kfQOLfd7KA)2023-12-06 (수) 15:21
기무부가 태왕을 냉소적으로 보니 그대로 그 친인척 가족들도 태왕을 비슷하게 보거나 좀 더 나아가 없어도 되는거 아닌가 수준으로 보게 되고 도시 거주자들의 다수가 그런식이면 나머지도 분위기에 휩쓸리는거고.

기무부 자체가 플레이어다.
#236이름 없음(V8Rs1O8iX.)2023-12-06 (수) 15:25
유카리가 다음 작품 낼때까지 짧게는 두달에서 네달 걸리는데
이럼 이번 어장이 중화어장급 장기 어장이 되지 않는 이상 연중만 없으면 엔딩 나겠는데
#237이름 없음(kfQOLfd7KA)2023-12-06 (수) 15:28
다행다행. 이게 유카리도 신작 시작시에는 그쪽에 집중해서 어장을 연중하니까.
#238이름 없음(dGS3e654XM)2023-12-06 (수) 23:37
암튼 이래저래 기무부=국가화가 진행되면서 세상이 어찌돌아갈지 두렵긴하다 ㅋㅋㅋ
#239이름 없음(fJ94pMNRr2)2023-12-06 (수) 23:44
군국기무처 시절부터 이어져왔던 보급 신화는 고려의 발달한 도시산업과 사람 갈아서 유지한 도로 환경이 합쳐진 결과였던건가
#240이름 없음(FThSA35Mds)2023-12-06 (수) 23:54
도로사정이야 물류가 계속 흐르다보면 필요한곳은 계속 유지가 됨. 그만큼 물류를 서경이 어마무시하게 빨아먹고, 그게 다시 내뱉어지고잇는듯
#241이름 없음(G3ZFf1WmhM)2023-12-07 (목) 00:10
서경에 몰빵해 서경으로 올라오지 않는걸 전부 최대한 처낸 다음 그 서경의 재화 물류의 흐름을 기무부가 붙잡고 교차검증을 하는 시스템인듯.

다만 이럼 기무부가 진짜 커졌던 신청 직전은 서경 자체가 기무부와 기무부 관계자가 대다수라 서경귀족도 다들 한다리 거치면 기무부랑 맞닿아 있는 레벨이었을 거고 지금 한번 처낸 뒤에도 서경시민 상당수는 뭐...
#242이름 없음(FThSA35Mds)2023-12-07 (목) 00:16
한번 쳐냇다고 그게 될리가 없긴하지 ㅋㅋㅋㅋ
#243이름 없음(G3ZFf1WmhM)2023-12-07 (목) 00:27
서경에 몰빵한 후 그 서경을 기무부가 휘어잡으니 서경 여론이 기무부에 그대로 반영되고 기무부 여론이 서경에 그대로 반영되는 구조일 거.

서경귀족 없으면 서경이 제일 반태왕적 도시가 되었을거임ㅋㅋㅋㅋㅋㅋ
#244이름 없음(G3ZFf1WmhM)2023-12-07 (목) 00:29
부패 타락을 했니 태왕 권위에 도전하니 뭐니 해도 서경귀족이 있으니까 서경이 기무부 일색으로 뒤덮이지 않는 상태일거라.ㅋㅋㅋㅋㅋㅋ
#245이름 없음(uLjM3PyECo)2023-12-07 (목) 00:32
서경귀족의 궁극적인 존재가치인거지. 서경귀족이 없으면 기무부가 서경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6이름 없음(vOALFMDBN.)2023-12-07 (목) 00:47
기무부는 서경만이 아니라 초원에 대한 보급 혹은 물류도 잡고 있어서 뫄...
#247이름 없음(FThSA35Mds)2023-12-07 (목) 01:07
기무부특:동북아 전역의 보급과 물류를 굴리는중. 무친놈들...무친놈들
#248이름 없음(ZWNv8Mwnj2)2023-12-07 (목) 01:10
만주와 초원에 역참 도시를 얼마나 깔았을지...

몽골 놈들도 초반에 도시의 필요성 인정하고 안 태웠으니 흐미...
#249이름 없음(FThSA35Mds)2023-12-07 (목) 01:11
그 몽골에게 물건 팔아주던게 파티피플시절 고려니 ㅋㅋㅋㅋ
#250이름 없음(vOALFMDBN.)2023-12-07 (목) 01:13
일단 서백리로 전가사변하고 최소한의 물자 보급해주는거 보면 뫄...

진짜 기무부 없으면 굶어 죽을 놈들이 수백만은 될 듯 하네
#251이름 없음(xI1rq2PhEk)2023-12-07 (목) 01:16
서백리 개척촌 규모는 생각보다 작을 듯 화북에서도 서백리 보냈다 싶었는데 이제야 화북 실질통치니깐 만반도에서만 보낸듯
#252이름 없음(ZWNv8Mwnj2)2023-12-07 (목) 01:18
지금 사금 발견도 아니고 죄인들이나 전가사변 중이니 ㅇㅇ
#253이름 없음(G3ZFf1WmhM)2023-12-07 (목) 01:18
최전성기 서경은 말 그대로 기무부가 서경이고 서경이 기무부인 도시고, 대고려국 시절 그리워한다면 즉 서경(=기무부)만으로 나라를 굴리는 그런 시절이 그립다 이거지...
#254이름 없음(ZWNv8Mwnj2)2023-12-07 (목) 01:20
아무리 봐도 태황이 북경 하루카 안 키울 수 업슴
#255이름 없음(G3ZFf1WmhM)2023-12-07 (목) 01:21
이씨조선 시절때 서경귀족이 아주 작살이 났고 서경귀족 대체할 공신집단같은건 기무부가 정면승부로 때려부쉈고 그래서 그래서 일드 서경 전체를 기무부가 아우르던 특별한 시기가 대고려국 시기일테니까.
#256이름 없음(G3ZFf1WmhM)2023-12-07 (목) 01:24
신청 태조가 기무부 쪼갠것도 아니 수도에 온갖걸 다 몰빵받은 일드서경 전체를 태왕이나 태왕 친위집단이 아닌 기무부가 독점하고 있는데 이상태론 태왕 어떻게 해먹냐, 못해먹는다-라서 기회봐서 쪼갠 걸테고.
#257이름 없음(ZWNv8Mwnj2)2023-12-07 (목) 01:29
기무부가 가진 힘을 알기에 기무부를 통해 태왕이 되고 황제가 될 수 있었고 그래서 기무부를 해체하고 기무부가 부활하는 것이 두려워 아예 군대 자체를 칼질해버림. 태왕입장에서도 기무부 노이로제 걸려도 할말 없긴 하지
#258이름 없음(kyIMhupOxw)2023-12-07 (목) 01:33
솔직히 기무부가 사실상 나라 안의 나라라 쪼개긴 해야하는데...아니 '기무부는 태왕의 제안에 반대한다' 보기 싫다고 ㅋㅋㅋㅋㅋㅋ
#259이름 없음(G3ZFf1WmhM)2023-12-07 (목) 01:36
신청 성립 전 기무부는 말이 정부조직이지 서경 광역권, 그러니까 일드서경 전체를 아우른 똥파워 도시?정부?조직?같은 거였을텐데 이거 냅두고 군주 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음ㅋㅋㅋㅋㅋㅋ
#260이름 없음(vOALFMDBN.)2023-12-07 (목) 01:37
그래서 지금껏 청이라는 나라가 화북을 간접 통치 밖에 못 한 거구만

화북을 문변 시켜서 녹여 먹은건가 이건...
#261이름 없음(G3ZFf1WmhM)2023-12-07 (목) 01:37
엄청 짱센 수도권 전체가 기무부 손에 있는 꼬라진데 이걸 어떻게 놔두고 군주노릇함.ㅋㅋㅋㅋㅋㅋㅋ
#262이름 없음(G3ZFf1WmhM)2023-12-07 (목) 01:40
기무부 쪼개기는 반쯤 실패했고 그래서 그 대안으로 거리 감안할때 그럭저럭 동원 가능하면서 서경에 그나마 개겨볼 수 있는 덩치 되는 도시권인 북경 일대에 친위세력 육성해서 이걸로 견제붙이고 대체하려고 하는 거 같은데...

잘 되면 아예 북경 천도도 하겠지. 근데 그... 기무부가 너무 세서 모험이긴 하네.ㅋㅋㅋㅋㅋㅋㅋ
#263이름 없음(kyIMhupOxw)2023-12-07 (목) 01:40
>>260 아직은 아님. 화북인 다수는 그냥 난세는 싫다 스탠스고 이제야 북경에 충성파 박고 통제력 얻은 상태.
여기서 시간 더 있어야 동화 가능하지 멀었음. 시간 지나도 가능할지는 모르고.
#264이름 없음(ZWNv8Mwnj2)2023-12-07 (목) 01:41
>>262 북경 천도는 지금까지는 문화적으로 무리였는데 이번에 하루카 등장으로 가능 할 지도?의 영역으로 올라왔지
#265이름 없음(ZWNv8Mwnj2)2023-12-07 (목) 01:41
>>263 아 먹은건가가 아니라 녹여 먹고 있는 중인가가 맞겠네
#266이름 없음(G3ZFf1WmhM)2023-12-07 (목) 01:42
한양까진 사실상 서경 광역권 가장자리 내지는 바로 옆 취급이라 안되고, 요동은 슬슬 날이 추워지는데다 제왕병자가 바글거려서 안되고. 경주는 쪼개진 이후 영압이 없고.

그래서 북경인거. 거리상으론 좀 멀지만 개입이 가능한 거리면서 그나마 멀쩡하게 친위세력 육성이 되는 장소.
#267이름 없음(vOALFMDBN.)2023-12-07 (목) 01:43
북경 천도라는건 나 태왕이라기 보다는 황제랍니다 라는 거라서 청이라는 이름 가지고 실행하기는 매우매우매우 힘듬
#268이름 없음(ZWNv8Mwnj2)2023-12-07 (목) 01:44
뫄 하루카는 청에 충성하는게 아니라 청 황실에 충성하는 친위 세력이 되었지.

왕씨가 천출들 등용해 재상 견제하던거랑 비슷하네 아니 다를게 없네
#269이름 없음(FThSA35Mds)2023-12-07 (목) 01:45
반대아닌가. 기무부가 곧 나라라는걸 깨달앗으니 해체하려든거지 ㅋㅋㅋㅋ
#270이름 없음(FThSA35Mds)2023-12-07 (목) 01:46
뭐 사실 친위세력이건 자시건 그냥 서경에있는 기무부에서도 하루카들 밀어주고잇을확률이 높음. 아니라기엔 아루로 대표되는 문벌귀족들이 햇던 미친짓들이 너무 장대함ㅋㅋㅋ
#271이름 없음(G3ZFf1WmhM)2023-12-07 (목) 01:46
북경보다 먼곳은 솔직히 너무 거리가 멀다보니 서경 기무부에게 대결붙이기 힘들어서.

북경도 안되면 친위세력 육성해 기무부랑 기싸움 이것도 안된다...
#272이름 없음(kyIMhupOxw)2023-12-07 (목) 01:48
북경은 그냥 존재 자체로 도움이 됨. 너희가 우리 황조 날리면 화북도 날아간다?는 리스크를 주는 거라.
#273이름 없음(vOALFMDBN.)2023-12-07 (목) 01:49
>>269 그건 아님. 기무부가 나라라는건 기무부 총독이었던 신씨 초대 태왕이 가장 잘 알고 있었고 그래서 태왕 될 수 있었던거.

신씨 초대 태왕이 싸우는 무장이 아니라 뒤에서 보급하는 행정관 스타일이었잔
#274이름 없음(G3ZFf1WmhM)2023-12-07 (목) 01:50
서경 기무부가 화북 날라가는걸 리스크로 여기질 않아서... 이번에 못가질건 처내자 이러면서 철수하려 들던게 서경쪽 주장인데 그럼 그게 서경 기무부 의견일 가능성이 높음.
#275이름 없음(vOALFMDBN.)2023-12-07 (목) 01:50
일단 서경과 기무부 입장에서도 화북 하루카가 나쁠건 없음

지금까지 화북 아루 때문에 낭비된 돈이 얼마며 화북에 양보한건 또 얼만지 생각해보면 뫄...
#276이름 없음(G3ZFf1WmhM)2023-12-07 (목) 01:51
이번턴에 고려가 철수하네 마네 이랬던 거 생각하면 서경 기무부가 그냥 철수해버리자! 하는걸 태왕이 어떻게든 눌러가면서 화북을 길들이고 친위파벌로 북경을 장악하게 해서 서경 기무부랑 기싸움을 벌이게 하는, 그런 쪽으로 보는 편이 맞을걸.
#277이름 없음(fJ94pMNRr2)2023-12-07 (목) 02:03
생각해보니 서경 시민들 입장은 이거네 맹자학자들 하는거 꼴받아서 치워버렸지만 서경 독재하던 대고려 시절을 그리워하는 입장(...)
#278이름 없음(FThSA35Mds)2023-12-07 (목) 02:07
뭐 그게 기무부의 입장이냐라고하기엔 기무부는 지금도 지도에다가 줄그으면서 계산하느라 바뿔거고.
#279이름 없음(kyIMhupOxw)2023-12-07 (목) 02:08
>>277 솔까 지금 서경으로 돈이 돌아가는게 태왕이 있어서이고 태왕 없을 땐 그거 비판해서 맹비들이 서경 조지려고 한건데 이제와서 태왕이 재분배 때리니까 그거 논리 해결 되지도 않았으면서 싫다고 태왕 내쫒으려는게 레전드.
신북경귀족이 그걸로 팩폭 날리니까 아무말도 못함 ㅋㅋㅋㅋㅋㅋㅋㅋ
#280이름 없음(ZWNv8Mwnj2)2023-12-07 (목) 02:13
>>279 내 쫒으려는건 아님. 그냥 상사를 패면 안 돼지! 모두 패고 싶지만 참는거라고! 상태일 듯
#281이름 없음(FThSA35Mds)2023-12-07 (목) 02:15
결국 지금 신청은 약간 애매한 입헌군주국상태인거고 ㅋㅋㅋㅋㅋ
#282이름 없음(kyIMhupOxw)2023-12-07 (목) 02:16
>>280 더 웃긴거. 엄밀히 말하면 내쫒는건 아님. 얘들 태왕 꼭두각시로 냅두고 재상중심제 돌리고 싶어하는거임.
왜 서경에 온 고려의 재화가 모여야하는가에 대한 논리를 어떻게 못하는데 태왕이 재분배 때리는 건 싫어서 태왕 골방에 밀어 넣고 재상 중심제 돌리고 싶은거.
#283이름 없음(G3ZFf1WmhM)2023-12-07 (목) 02:16
태왕이 자비로왔다 뭐다 하는데 사실 서경이 저상태면 자비가 강제됨.ㅋㅋㅋㅋㅋ 힘으로 강압적으로 으르렁대는거도 다 돈이고 행정력이라 앗차하면 서경(기무부)는 태왕에게 반대한다 처맞고 국정마비당한다.ㅋㅋㅋㅋㅋㅋㅋ
#284이름 없음(G3ZFf1WmhM)2023-12-07 (목) 02:19
결국 지금 신청에 자비로운 명군이 계속 나온건 그게 아니면 바로 태왕을 뒷방 뒤주통에 처박을 준비 만전인 기무부 상대로 책잡히지 않기 위해서일거라.ㅋㅋㅋㅋ
#285이름 없음(ZWNv8Mwnj2)2023-12-07 (목) 02:19
>>284 공포가 매너를 만들고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
#286이름 없음(FThSA35Mds)2023-12-07 (목) 02:19
ㄹㅇㅋㅋ. 그리고 기무부가 무서운건, 아무튼 군대를 동북아에서 뺑뺑이시키는데 얘네를 대체할 존재가없다는거임ㅋㅋㅋㅋㅋ
#287이름 없음(kyIMhupOxw)2023-12-07 (목) 02:20
북원 이자춘만 아니었어도 ㅋㅋㅋㅋㅋㅋㅋ
기부부는 이자춘이 키우는 것(진실)
#288이름 없음(FThSA35Mds)2023-12-07 (목) 02:21
뭐 최소한 기무부가 지금처럼 상인귀족들의 터전이 되지못햇겟지. ㅋㅋㅋㅋㅋ
#289이름 없음(G3ZFf1WmhM)2023-12-07 (목) 02:52
진짜

"마침내 기무부의 산관과 막료들은 이 세상 모든 황조는 반역자의 자손이라고 믿기 시작했다."

참... 이러니... 태왕가니 황조니 하는 것에 대해 제일 냉소적으로 써놓은 기록은 얘네 것일 게 분명함. 냉소적이지 않으면 관직을 집어던졌을테니.
#290이름 없음(8bJedAGuL6)2023-12-07 (목) 02:52
태왕의 위통은 일단 둘째치더라도 사회계약론도 나왔으니 서경 폭파 아닌 이상 적어도 일드프랑스 메타로 니들은 고려인이다 라는 강제적 계몽주의는 돌아갈듯
#291이름 없음(FThSA35Mds)2023-12-07 (목) 02:53
사회계약론뜬이상 태왕이 제왕학으로도 커버 못치는 사태가 이렁나며 바로 털릴거같긴한데 ㅋㅋㅋㅋㅋ
#292이름 없음(G3ZFf1WmhM)2023-12-07 (목) 02:55
서경 광역권은 우리는 고려인이며 고려의 중심은 이 서경이다 정도의 인식은 공유할껄.

대충 대동강 이남, 잘하면 청천강 이남부터 잘하면 한강까지? 그 사이는 거의 이런 식일거.
#293이름 없음(vO.1/blGyo)2023-12-07 (목) 02:58
그 정도는 아니고. 이 시대 교통으로 그런 메갈로 폴리스 권역은 절대로 안나옴.
#294이름 없음(vO.1/blGyo)2023-12-07 (목) 02:58
기껏해야 성저십리지
#295이름 없음(fJ94pMNRr2)2023-12-07 (목) 03:01
나중에 역사 연구할때 편하겠네 실록에 뭔가 안맞는게 있으면 기무부 기록 뒤져서 교차검증하면 되니까
#296이름 없음(vO.1/blGyo)2023-12-07 (목) 03:05
문제는 시대에 안맞게 지나치게 삐딱하다는거지.

세계 대다수가 기무부 기준의 삐딱한 감성을 가지고 있지는 않으니까
#297이름 없음(vO.1/blGyo)2023-12-07 (목) 03:07
결국 서경을 제외한 대다수는 태왕없이 신청이라는 국가에 소속감을 전혀 느끼지 못하는 상태고

시대상 가챠니 뭐니해도 왕권만한 안정성 보장이 없는게 현실이니까
#298이름 없음(8bJedAGuL6)2023-12-07 (목) 03:13
그리고 범부가 굴려도 굴러가게 시스템을 만든 누군가
#299이름 없음(fJ94pMNRr2)2023-12-07 (목) 03:22
용하태왕의 묘호는 뭘까
#300이름 없음(RGj8Tqmvo2)2023-12-07 (목) 03:32
>>299
세, 성, 고 중 하나겟지...
여기선 학자로 살았을 방원이네 셋째대신 세종태왕 취급일듯...
#301이름 없음(ZWNv8Mwnj2)2023-12-07 (목) 04:02
도마가 나타났따!!
#302이름 없음(qIyRhR9KVg)2023-12-07 (목) 07:58
강희제다 이건
#303이름 없음(6PDBTU.qbs)2023-12-07 (목) 07:59

가설 제시,

왕맹학이 분열된 이유가

요순임금 그건 사실 찬탈 정당화를 위한 프로파간다 라고!
VS
너는 지금 강희제 치세가 안보이냐 병신아?

로 논쟁 붙어버려서 벌어진 일인건 아닌가
#304이름 없음(jxBKGQEfMU)2023-12-07 (목) 08:00
이번대 태왕은 능력도 개쩔지만,

행적이나 성격 자체가 이상적인 유학군주의 표상이라

더더욱 빨아줄 예정
#305이름 없음(G3ZFf1WmhM)2023-12-07 (목) 08:00
솔직히 강희제도 여러모로 비판거리가 나오는 황제인데 일단 묘사상으론 언로에 무제한의 자유를 부과해서 사회폭파 가능성이 있었다는 정도 빼면 단점이 많이 없네.
#306이름 없음(ib/ydnWaws)2023-12-07 (목) 08:01
Attachment
신씨의 청나라라면 이분도 등장해야할텐대 이분 등장하면 어케 되려나....?
#307이름 없음(/SyLc9Q8Ns)2023-12-07 (목) 08:01
왕맹학이 솔직히 좀 많이 꼴받네 시작은 왕자학이였는데 지내 반란 정당화할려고 맹자까지 끌고와서 학문이 요상해짐
#308이름 없음(G3ZFf1WmhM)2023-12-07 (목) 08:01
개인플이라는게 아쉽지만. 개인플레이 연타인 이상 이게 언제든 취소될 수 있다고 여기고 단타만 노리는 꼴이 된 거 같은데.
#309이름 없음(UJcCbtlGls)2023-12-07 (목) 08:01
>>306 나오는 순간 맹비에게 모거지가 잘려요
#310이름 없음(fJ94pMNRr2)2023-12-07 (목) 08:02
서태후는 19세기 가서 이야기합시다
#311이름 없음(G3ZFf1WmhM)2023-12-07 (목) 08:02
>>307 저양반이 나오기 전에 신청이 막을 내린다에 한표 던진다.
#312이름 없음(vO.1/blGyo)2023-12-07 (목) 08:04
>>303 그보다는 여태까지 왕맹학이라는 이름하에 뭉개진 학파가 너무 다양해서 벌어진 일

그동안이야 천하를 도둑질한 태왕 좆같으면 개추 하면 다같이 개추 ㅋㅋㅋㅋ 하고 놀았는데,

막상 태왕이 신변 안전 보장하고 역적소리도 일단 말로만 하면 들어준다고 판 열어주니까

그동안 반 태왕이라는 기치하에 뭉쳤던 서로간의 차이가 표면화되서 감정싸움 벌어진거
#313이름 없음(ib/ydnWaws)2023-12-07 (목) 08:05
>>310 모든 인물들이 원역사보다 몇십년 몇백년 빠르게 나오니까....? 막말로 담턴에 나올지도...?
#314이름 없음(6PDBTU.qbs)2023-12-07 (목) 08:05
>>312

근본주의 맹비: 군주는 전부 도적이다!
VS
정통 왕자학파: 아 ㅈㄹㄴ 현 천자는 안보이냐?

이런 식으로 계속 파열음이 쌓였다 터졌다는 말이죠?
#315이름 없음(RCnn3YtKr.)2023-12-07 (목) 08:07
>>313
당겨저서 나왔다기보단 천고일제급 군주가 지금턴에 나온거라고 봐야지...
#316이름 없음(G3ZFf1WmhM)2023-12-07 (목) 08:09
이씨4대가 태왕을 '그거 순 도적놈 군벌놈이 따먹는 도적놈 후예 가문 작위지!' 정도로 아주 위상에 먹칠을 해놨고, 신청 태조도 이게 결국 총관이 태산에 올라 태왕이 되었으니 상당수 식자층에게 너도 도적놈네 가문! 취급을 받았을 가능성이 큼.

그래서 도적놈 후예인 태왕놈 싫으면 개추 이거 하나로 온갖 사상이념종교 등등이 다 뭉처서 왕맹학 그늘 아래에 들어갔던 거. 그리고 그걸 반정부 맹비놈 하면서 탄압하는 압력이 그걸 뭉치게 해왔고

이번에 그런걸 풀어버렸으니가 압축되어 있던 여러 사상 이념 등등이 전부 압축해제가 된 상황이다.
#317이름 없음(fJ94pMNRr2)2023-12-07 (목) 08:09
말 그대로 태평성대네 이번턴은 서양에선 오현제 시절 로마로 볼려나
#318이름 없음(FThSA35Mds)2023-12-07 (목) 08:10
이래저래 기무부가 있고없고 차이가 무시무시하다 ㅋㅋㅋㅋ
#319이름 없음(fJ94pMNRr2)2023-12-07 (목) 08:11
그리고 조만간 조총으로 무장할 청군을 볼수있겠군
#320이름 없음(G3ZFf1WmhM)2023-12-07 (목) 08:11
그리고 그렇게 압축해제를 하면 지금까지 자기들이 해온 경향성에 따라 태왕놈 멱따러 간다! 하기 쉬운데 그걸 개인플로 이번 태왕은 진짜 너무 대단한데...이번은 넘어가자 식으로 무효화시킨 거고.
#321이름 없음(ZWNv8Mwnj2)2023-12-07 (목) 08:11
가장 안정적인데 가장 폭발적인 시대네
#322이름 없음(6PDBTU.qbs)2023-12-07 (목) 08:11

>>316

주희: 이질적인 사상 합치는거, 그거 아무나 하는거 아니라고

(이래서 강희제가 성리학 발굴한건가?)
#323이름 없음(G3ZFf1WmhM)2023-12-07 (목) 08:11
어떻게 보면 이씨4대가 특이점임. 태왕과 황제라는 작위에 이만큼 오물이 뭍었던 적이 없음.ㅋㅋㅋㅋㅋ

그 오물을 닦는데 3턴은 걸린거.
#324이름 없음(FThSA35Mds)2023-12-07 (목) 08:12
길긴했다. 명군3대여야 겨우 수습할수잇다니. 조건 지옥이잖아 ㅋㅋㅋ
#325이름 없음(G3ZFf1WmhM)2023-12-07 (목) 08:13
지금도 변방의 영웅은 님 HOXY 이자춘...? 이런 취급 받는 거 보라고.ㅋㅋㅋㅋㅋㅋㅋ
#326이름 없음(ym2BGbRhUE)2023-12-07 (목) 08:15
까놓고 말해 강남 맹비들도
자치파, 독립파, 공상적 사회주의, 아나키스트, 공화파,
단순히 강남소외에 불만 품은 유학자등

스펙트럼 엄청 다양할거라
#327이름 없음(ib/ydnWaws)2023-12-07 (목) 08:16
이거 급발진 맹비가 지금 태왕 죽이기도 가능할거 같은대..... 안죽인건 뭘까...?
#328이름 없음(ym2BGbRhUE)2023-12-07 (목) 08:17
>>327 다같이 경쟁하는데 지금 그랬다가는 그놈 학파만 천하의 공적이 됨
#329이름 없음(FThSA35Mds)2023-12-07 (목) 08:18
못죽이지. 배가 부른데 굳이 죽일이유가없잖아 ㅋㅋㅋㅋ
#330이름 없음(ym2BGbRhUE)2023-12-07 (목) 08:19
그리고 까말 레닌이나 트로츠키도

신용있는 짜르가 신변보장 약속하고

궁전에서 열변할 기회주면 100프로 갔음
#331이름 없음(vOALFMDBN.)2023-12-07 (목) 08:20
그래그래 갑자기 운석이 떨어져서 청이 망할수도 있고 외계인이 침략해서 청의 황제만 죽일 수 있지 ㅇㅇ
#332이름 없음(ym2BGbRhUE)2023-12-07 (목) 08:22
결국 혁명가 흑화의 원인은
1. 아무리 노력해도 사회가 나아지지 않는다
2. 아무도 우리에게 귀기울이지 않는다는건데

태왕이 신변보장 약속하고 경청하는데
거길 안가는 놈은 혁명가가 아님
#333이름 없음(ym2BGbRhUE)2023-12-07 (목) 08:25
지금 태왕은 혁명 전 러시아에 비교하면

자유주의자, 맨셰비키, 볼셰비키 죄다 궁전에 불러서
이 나라를 어떻게 개혁할까 경청해주고

싹수있으면 기회줌
#334이름 없음(CbJAoFJE2w)2023-12-07 (목) 08:32
>>333 그래서 수세기 묵은 원한이 대폭발한게 소피스트 소굴인거고
#335이름 없음(Pw9Qfp.scQ)2023-12-07 (목) 08:32
스탈린이고 레닌이고 맑스고 차르가 불러서 말 좀 듣겠다 하면 당연히 오지
#336이름 없음(Pw9Qfp.scQ)2023-12-07 (목) 08:33
진짜 4대역적 이씨땜에 정통성이 너무 씹창났어
#337이름 없음(FThSA35Mds)2023-12-07 (목) 08:34
진짜 소멸할뻔햇던 천명을 간신히 되살리긴함ㅋㅋㅋㅋㅋ
#338이름 없음(WD7CJbcchY)2023-12-07 (목) 08:35
근데 애신각라 아니 신씨가 명군 연타해서 정통성 회복했더니 이제 태왕 자리를 대상으로 군침을 흘리는 것들이 늘어났다는 것이 참...
#339이름 없음(G3ZFf1WmhM)2023-12-07 (목) 08:35
이씨4대때문에 태왕 위상이 추락했는데 신씨 태조가 또 총관 -> 태왕&황제 겸임 테크를 탔잖아.
이것도 나름대로 임펙트가 있다고.ㅋㅋㅋㅋㅋㅋ 신씨도 똑같은 거다 하는 식의 프로파간다가 작동될.ㅋㅋㅋㅋㅋㅋ
#340이름 없음(Pw9Qfp.scQ)2023-12-07 (목) 08:35
정통성이 씹창났으니까 반란종자들이 아직도 안 죽은게 아닌지
#341이름 없음(FThSA35Mds)2023-12-07 (목) 08:35
그거야 뭐 원래 잇었지. 맨날잇엇어 ㅋㅋㅋㅋ 그걸 기무부가 이악물고 악악대서 조져대왓던건데 다시 부활한거뿐임ㅋㅋㅋㅋ
#342이름 없음(RCnn3YtKr.)2023-12-07 (목) 08:36
>>338
원래부터 그랬어!
#343이름 없음(Pw9Qfp.scQ)2023-12-07 (목) 08:36
저새끼도 총관->태왕 했는데 난?왜못함? 이니까 문제잖음
#344이름 없음(ym2BGbRhUE)2023-12-07 (목) 08:36
덩달아 강남사람들도 태왕이 직접 인정받는 명사들 불러서 경청하고 자리주는데다가 경제도 확연히 나아지니 맹비들이 계속 양산되던 원인인 강남의 소외감이 대폭 억제된거고
#345이름 없음(Pw9Qfp.scQ)2023-12-07 (목) 08:37
배부르면 불만이 적어지지
#346이름 없음(ym2BGbRhUE)2023-12-07 (목) 08:37
맹비야 사상법이지만

맹비가 죽여도 죽여도 자생하던건

강남 사족층의 소외감이었으니까
#347이름 없음(ZWNv8Mwnj2)2023-12-07 (목) 08:39
지금 청나라 외부 세계에선 거의 황금의 나라로 불리나 보네
#348이름 없음(Pw9Qfp.scQ)2023-12-07 (목) 08:39
골든호드가 떠오르는 이름인데요
#349이름 없음(ZWNv8Mwnj2)2023-12-07 (목) 08:39
다른 것 보다 청군이 장미칼 처럼 오랑캐들 전부 싹싹 쓸어버려서 내부는 완전 태평성대인거 보면 뫄...
#350이름 없음(ib/ydnWaws)2023-12-07 (목) 08:40
청구처럼 태왕 죽이고 공화정 실시하려는 공화광신에 휩싸인 ㄹㅇ 신념범 있지않나....?
#351이름 없음(G3ZFf1WmhM)2023-12-07 (목) 08:40
신씨 태왕이 이쉘 너도 이자ㅊ.... 하던 상황에서 나는 그놈하곤 다르다! 하고 자비로 빌드업하고 대대로 자비로운 태왕 포지션을 계속 잡고 인내로 살살 여론을 달랜 결과가 이번의 이거인거임.

자비로 100년을 녹이고 흠을 찾기 힘든 태왕을 띄운 다음에야 신씨는 좀 다른듯? 천명... 저거 보면 있는듯도? 할 정도로 겨우 복구를 해낸 거임.
#352이름 없음(Pw9Qfp.scQ)2023-12-07 (목) 08:41
아니 뭐 그런거 감안하고 생각하면 다이스로 매일 생존다이스 굴려요 그럼?
#353이름 없음(EeBN7PVfZA)2023-12-07 (목) 08:41
조를 붙일지 종을 붙일지는 모르겠지만 앞에 태, 세, 고 셋 중 하나가 붙을 확률은 매우 높지? 그 다음이 인이고. 가장 무난한거는 태종일 것 같네.
#354이름 없음(Pw9Qfp.scQ)2023-12-07 (목) 08:41
뭐 황제의 경호원들은 전부 허수아비고?
#355이름 없음(G3ZFf1WmhM)2023-12-07 (목) 08:42
청구는 그 음...

걔네처럼 하려면 공화주의가 보수고 진보주의가 전제군주여야 할만큼 빌드업을 쌓아야 해서.
#356이름 없음(Pw9Qfp.scQ)2023-12-07 (목) 08:43
아니 뭐 세상에 미친놈 많으니까 공화박이 하나쯤은 있겠는데 그런 양반도 황제 암살이 가능하면 그냥 럭키이자춘이 먼저 죽였겠다
#357이름 없음(G3ZFf1WmhM)2023-12-07 (목) 08:43
청구처럼 수백년 빌드업 쌓아서 자연발생하는 신념범 공화주의자를 무럭무럭 키울 수 있으면 모르겠지만 여긴 공화주의는 대고려국 시절 잠깐이라서.

모두가 청구같으면 왜 청구가 그렇게 사람 미치게 하는 슈퍼스타겠냐고.
#358이름 없음(EeBN7PVfZA)2023-12-07 (목) 08:44
근데 보통 그런 신념범이 사고 치기는 쉽지 않아. 특히 동북아처럼 궁 밖에 잘 안나가면 더 그렇고.
그리고 조광조발 맹비들이 신념범이라고 해도 그 신념에 빠지는게 대개 차별, 소외감인데 이 문제를 해결하면 이탈자가 대거 발생하는것도 정상이고. 그나마 남는 순수 사상범들도 적지 않은 확률로 일단 관직에 진출해서 개혁해보자고 생각할 수 있으니 위험은 더 줄어들어.
#359이름 없음(Pw9Qfp.scQ)2023-12-07 (목) 08:45
중화 황제의 접견법을 생각하면 궁 안에 들어와도 황제랑 거리가 멀텐데
#360이름 없음(EeBN7PVfZA)2023-12-07 (목) 08:46
>>359 메인 작위는 태왕이니까 다르겠지만 접근 난이도가 유의미한 차이는 안나겠지.
#361이름 없음(ym2BGbRhUE)2023-12-07 (목) 08:46
황제가 저쯤 성군이면 암살범이
크게 난리치기는 힘들지
#362이름 없음(FThSA35Mds)2023-12-07 (목) 08:47
>>356 그 공화박이가 암살 성공한 사례가 원역에도 잇나? 지금은 공화박이가 있기 애매한 환경이잖아. 중화통일때랑은 다르지
#363이름 없음(ib/ydnWaws)2023-12-07 (목) 08:47
>>361 가브릴로 프린치프:??
#364이름 없음(Pw9Qfp.scQ)2023-12-07 (목) 08:47
아니 뭐... 세상에 불가능은 없으니까 만의 하나의 가능성을 뚫어서 암살할 수야 있는데, 그러면 그걸 다이스로 어떻게 파악 가능함?
#365이름 없음(Pw9Qfp.scQ)2023-12-07 (목) 08:48
아하 세르비아가 오스트리아 땅이었구나
#366이름 없음(ZWNv8Mwnj2)2023-12-07 (목) 08:48
지금 삼한반도 요동 대초원 화북 강남이 신청의 권역이고 여기가 전부 태평성대 갈겼으니 뭐...

일본도 고려 따라하다 아예 조선 되버렸는데 여기도 강남이랑 무역 하고 잘나가니 뫄...
#367이름 없음(Pw9Qfp.scQ)2023-12-07 (목) 08:48
그리고 프란츠 조셉은 황제도 아닌데 뭔 성군임?
#368이름 없음(ym2BGbRhUE)2023-12-07 (목) 08:49
>>363 그건 내부가 아니라 외구 흑수단 개또라이짓이고
#369이름 없음(Pw9Qfp.scQ)2023-12-07 (목) 08:49
아니 페르디난트
#370이름 없음(ZWNv8Mwnj2)2023-12-07 (목) 08:49
걍 분탕인거 같은데...
#371이름 없음(Pw9Qfp.scQ)2023-12-07 (목) 08:49
아니 그래서 암살이 가능하다 쳐요 그러면 암살당한걸 어떻게 우리 참치가 확인이 가능함? 진짜궁금함
#372이름 없음(Pw9Qfp.scQ)2023-12-07 (목) 08:50
아니 뭐 천재적인 메커니즘으로 우리 모두를 감탄시킬 수 있나보죠
#373이름 없음(ZWNv8Mwnj2)2023-12-07 (목) 08:50
어장 보는 참치들 기분 망치려는걸로밖에 안 보이는데
#374이름 없음(FThSA35Mds)2023-12-07 (목) 08:50
도당체가 하는말들이 하나하나가 어이가없네 ㅋㅋㅋㅋ
#375이름 없음(ym2BGbRhUE)2023-12-07 (목) 08:50
어차피 다이스 좆망할때 올텐데 그때 즐기지

간만에 다이스 좋게 나온날 아주 망했으면 좋겠다고
티내서 다른 참치들 감정지배하고 싶음?
#376이름 없음(Pw9Qfp.scQ)2023-12-07 (목) 08:50
솔직히 망무새는 그럴수있다 생각하는데 밑도끝도없이 아무튼 암살이 가능하다노~ 하는건 좀 없는거같음
#377이름 없음(CRDCCJbxn2)2023-12-07 (목) 08:51
하다못해 현실에서 러시아 공산주의자들이 차르 암살시도하는것도 농촌이랑 평민들 삶이 절대적으로도 개판이라 사회에 불만을 품기 쉬웠던 점이 있는데 지금 신청은 다이스 상으로는 절대적인 삶은 그럭저럭 봐줄만한 수준 이상은 되고. 세르비아처럼 지역감정의 골이 극단적이냐 하면 강남-해동 관계는 그정도로 심하지 않고.
#378이름 없음(ib/ydnWaws)2023-12-07 (목) 08:52
오늘 어장 연재 보면 화북 다뤘나....? 아니면 화북은 이제 고려하고 통합으로 돌리나...? 강남은 다룬거 확실하게 봤는대 화북은 몰루?
#379이름 없음(YZtSDeeRO2)2023-12-07 (목) 08:52
그보다 유카리 어장에서 암살 이벤트같은게 있었나?(역사적 이벤트 제외)

다이스에서 나왔으면 모를까 여태동안 그런 다이스 선택지 나오는거 보지도 못했는데 암살운운이라니...
#380이름 없음(ym2BGbRhUE)2023-12-07 (목) 08:53
군주 개개인 인생사까지 굴리던 어장은 있었음
#381이름 없음(ZWNv8Mwnj2)2023-12-07 (목) 08:53
>>379 그... 슬롱고스...
#382이름 없음(Pw9Qfp.scQ)2023-12-07 (목) 08:53
야라나이오처럼 개인 일생 조명하는 다이스면 암살 돌릴 순 있을지도?
#383이름 없음(Pw9Qfp.scQ)2023-12-07 (목) 08:53
요즘도 그런거 하면 재밌을거같은데
#384이름 없음(jnjA2pGyTc)2023-12-07 (목) 08:53
있긴했음 솔롱고스에서 사인이 암살로 나온 경우가 있었거든 다만 그렇게 개인을 조망하는거아니면 없었음
#385이름 없음(ZWNv8Mwnj2)2023-12-07 (목) 08:54
대통령 뽑아놔서 이 놈 수명 굴러봤더니 뽑히자 마자 바로 사망이라서 뭔가 했더니 암살 뜸
#386이름 없음(Pw9Qfp.scQ)2023-12-07 (목) 08:54
아 맞아 그거
#387이름 없음(ym2BGbRhUE)2023-12-07 (목) 08:54
본업있어서 시간이 모자람
#388이름 없음(Pw9Qfp.scQ)2023-12-07 (목) 08:54
시간이 있어도 암살이벤트 병사이벤트같은건 어떻게 판정하기 어렵지 않음? 태왕 개개인을 조명하는것도 아니고, 전근대에 사람이 죽기 얼마나 쉬운데
#389이름 없음(YZtSDeeRO2)2023-12-07 (목) 08:55
개개인 조명 안하면 안나온다는거네 그럼...
#390이름 없음(CRDCCJbxn2)2023-12-07 (목) 08:55
개인사 돌리면 나오기는 하는데 거대 이벤트 다이스에서는 없지?
화북은 어제 종료 멘트에서 이번 턴에 실제 동화되었을거라던데 그래서 안굴린건가?
#391이름 없음(Pw9Qfp.scQ)2023-12-07 (목) 08:55
그런듯
#392이름 없음(ym2BGbRhUE)2023-12-07 (목) 08:55
애당초 중화권에서는 군주 암살이 ㅈㄴ 힘들어
#393이름 없음(Pw9Qfp.scQ)2023-12-07 (목) 08:55
하루카 aa도 해동이랑 같이나왔고
#394이름 없음(ib/ydnWaws)2023-12-07 (목) 08:56
>>392 그 동진에서 후궁이 황제 질식사 시킨거 있지않나? ㅋㅋㅋ
#395이름 없음(ZWNv8Mwnj2)2023-12-07 (목) 08:56
지금 태왕 수명 굴리지도 않아서 암살 다이스는 거의 무리지 ㅇㅇ

차라리 혁명당해서 루이 당하는거면 모를까
#396이름 없음(CRDCCJbxn2)2023-12-07 (목) 08:57
지금 다이스 흐름 보면 개인사 아니라도 암살 나오려면 다이스가 갑자기 날뛰어서 누가 봐도 돌발상황 발생했을 때 혼란상황 서술로 뜰걸. 그나마도 혁명이랑 병사랑 가능성을 갈라먹고.
#397이름 없음(ym2BGbRhUE)2023-12-07 (목) 08:57
총애하던 후궁한테 너도 늙었네ㅋ
갈아치워야겠다는 소리하다가 암살당하는 식이지
사상범의 암살은 불가능
#398이름 없음(Pw9Qfp.scQ)2023-12-07 (목) 08:57
아 호이어장에서 고종 사망 이유중에 암살있었다
#399이름 없음(Pw9Qfp.scQ)2023-12-07 (목) 08:57
암살 자결 전사
#400이름 없음(YZtSDeeRO2)2023-12-07 (목) 08:57
역사적 이벤트(?)니까...
#401이름 없음(FThSA35Mds)2023-12-07 (목) 08:58
솔롱고스때는 진짜로 비오는대 연설하다 죽은애도잇고 ㅋㅋ 그 후임은 암살당햇엇지?ㅋㅋㅋㅋㅋ
#402이름 없음(G3ZFf1WmhM)2023-12-07 (목) 08:58
개개인 조명하려면 턴단위도 못굴러감.
#403이름 없음(CRDCCJbxn2)2023-12-07 (목) 08:58
>>394 사상범 이야기에 우발&충동적 살인은 핀트가 안맞잖아. 게다가 극도로 밀접한 내부 인물에 의한건데 기본적으로 이런 측근은 주변이나 사상검증은 기본이잖아.
#404이름 없음(vOALFMDBN.)2023-12-07 (목) 08:59
>>401 반대일걸. 암살당하고 후임이 연설하다 죽었을걸
#405이름 없음(ib/ydnWaws)2023-12-07 (목) 09:00
>>403 중화권은 황제 암살이 어렵다고 하길래 암살 예시 든건대....
#406이름 없음(G3ZFf1WmhM)2023-12-07 (목) 09:00
>>403 사실 후궁이나 요리사 등등이 오히려 암살실행자가 되기 쉽긴 하긴 함.

신분차가 나고 부리는 입장이다보니 개인을 살피질 못해서.
#407이름 없음(vOALFMDBN.)2023-12-07 (목) 09:00
지금 어장 분위기 씹창내서 참치들 어장 참여 분위기만 망치려는거 처럼 보이는데 좀 그만했으면 좋겠다 분탕아
#408이름 없음(Pw9Qfp.scQ)2023-12-07 (목) 09:00
언로 열어준거 관련해서 얘기나온거니까 황제 접견장에서 폭탄깠나보지
#409이름 없음(BuKbTlYXeo)2023-12-07 (목) 09:00
그거 가오 잡는다고 꿋꿋이 연설하다 죽어서 자살 취급 받았지 ㅋㅋㅋㅋㅋㅋㅋ
#410이름 없음(Pw9Qfp.scQ)2023-12-07 (목) 09:00
하 햄 그래서 암살판정 어캐함?
#411이름 없음(CRDCCJbxn2)2023-12-07 (목) 09:01
지금 진행 흐름에서 암살 나온다=선행 다이스가 너무나도 개판이라 병사, 사고사는 물론이고 혁명까지 고려해야하는 상황이야. 뜬금없이 암살 가능성 이야기하면 억지고.
#412이름 없음(Pw9Qfp.scQ)2023-12-07 (목) 09:01
아니 뭐 우리 선생님의 시나리오가 있을 거 아닙니까? 왜 암살각이 개같이 떴는데 우리 참치들이 이해를 못하는지 설득시킬 논리가 있지 않겠어요?
#413이름 없음(ym2BGbRhUE)2023-12-07 (목) 09:02
동침하는 후궁한테 씹소리하다가 그 자리에서 죽은건
암살이라기보다는 걍 자연사지
#414이름 없음(ym2BGbRhUE)2023-12-07 (목) 09:04
이런게 오늘 어장에 나온 소피스트임
논제 본질은 흐리고 아무튼 말꼬리잡아서 어떻게든 내 말이 맞다고 우겨대는거
#415이름 없음(kfQOLfd7KA)2023-12-07 (목) 09:04
미국에 가오잡는다고 빗속연설하다 폐렴걸려 자연사한 양반 있었는데 솔롱고스가 딱 그짓했지.ㅋㅋ
#416이름 없음(ib/ydnWaws)2023-12-07 (목) 09:04
지금 청나라 영토가 어느정도일까....? 원역사에+반도+시베리아 정도인가....? 아니면 그것 말고도 더 있나...?
#417이름 없음(CRDCCJbxn2)2023-12-07 (목) 09:05
하다못해 차르 아싸씨노나 1차대전 트리거도 어장 다이스 구조에서는 예측 가능한 상황이야. 그런데 아싸씨노 이야기에 궁정 암투도 아니고 충동적 살인까지 포함하면 뭘 어떻게 굴리라고?
#418이름 없음(Pw9Qfp.scQ)2023-12-07 (목) 09:06
뭐 난수 도입하죠? 매 턴마다 특정 숫자 나오면 암살
#419이름 없음(CRDCCJbxn2)2023-12-07 (목) 09:06
번개 맞아 죽는 등의 사고사랑 같은 범주일텐데 그거를 개인사 다이스 없이 만드려면 뭘 어떻게 해야하는데?
#420이름 없음(CRDCCJbxn2)2023-12-07 (목) 09:08
근데 삼사가 필요하면 그냥 기무부 시켜도 되지 않으려나? 얘들 성향이 그런 역할에 딱맞는 것같은데.
#421이름 없음(a8BThfZm2E)2023-12-07 (목) 09:08
기무부 업무를 줄여야합니다...
#422이름 없음(jnjA2pGyTc)2023-12-07 (목) 09:09
일단 불확실한건 티벳과 운남 그리고 대만
#423이름 없음(kfQOLfd7KA)2023-12-07 (목) 09:10
그. 운석맞아죽은 사람 있다고 운석충돌사를 다이스표에 넣진 않잖아.
#424이름 없음(ib/ydnWaws)2023-12-07 (목) 09:10
>>422 대만은 상식상 먹었지 않을까...? 얘들 세계무역도 돌리잖너
#425이름 없음(ym2BGbRhUE)2023-12-07 (목) 09:11
대만에 따로 번왕 있거나,
복건쪽 왕이 대만까지 손뻗었거나
#426이름 없음(dhFU4KMuHw)2023-12-07 (목) 09:11
대만은 정씨네 해적단이 있을듯
#427이름 없음(ym2BGbRhUE)2023-12-07 (목) 09:11
근데 편의상 걍 정씨왕국으로 할듯 대만은
#428이름 없음(ZWNv8Mwnj2)2023-12-07 (목) 09:16
일단 강남도 청 제국의 외번왕이라서 세력권에는 들어가긴 할거
#429이름 없음(fJ94pMNRr2)2023-12-07 (목) 09:40
200년간 난세끝에 태평성대라... 이게 동아시아판 그 좋은 시절인가 뭔가인가
#430이름 없음(fJ94pMNRr2)2023-12-07 (목) 09:47
분명 군축을 했는데 기무부의 할일은 더 늘어난것에 관하여(...)
#431이름 없음(xMHs9I8Z5s)2023-12-07 (목) 10:19
그나저나 동서양 양측의 정책을 참고할정도의 교류가 생각보다 빨리 일어났네 나비효과 기대해봐도 될려나
#432이름 없음(0qui0DrJb.)2023-12-07 (목) 11:27
벨 에포크(식민지 착취하지 않음)인가
#433이름 없음(xMHs9I8Z5s)2023-12-07 (목) 11:49
딴건 몰라도 객관식 과거제는 양놈들도 충격 먹을꺼 같아
#434이름 없음(ukz0qlfleE)2023-12-07 (목) 13:13
용하 태왕의 전례(?)를 따르면 카나데는 신속수인가?
#435이름 없음(6YOTkwlXPk)2023-12-08 (금) 01:46
기무부가 전근대 상놈들 혐성을 직격으로 얻어 맞고 있었다면 뽈갱이가 되는게 당연한거 아니었을까(아무말)
#436이름 없음(EBMoKsimLE)2023-12-08 (금) 01:47
오늘도 1시에 시작하시려나?
#437이름 없음(6YOTkwlXPk)2023-12-08 (금) 02:06
그나저나 슬슬 서양의 화약무기도 들어오고 있는데 이러면 유목 기병은 내리막인 시대 아니던가
#438이름 없음(bJpyLv54P6)2023-12-08 (금) 02:07
지금 신청이 정예병 위주니까 강력한 중기병과 보병은 방진쪽으로 발전햇지않을까 싶음
#439이름 없음(Ms57zgri6Q)2023-12-08 (금) 02:10
근데 그러면 비단길빨아먹은 부자 유목민들은 드라군으로 업종전환항거같은데
#440이름 없음(YoJxJn4c0.)2023-12-08 (금) 02:10
화약무기는 여기서 자체발달한게 더 성능 좋을걸
#441이름 없음(bJpyLv54P6)2023-12-08 (금) 02:20
근대 솔직히 서양무기 의미있나 싶을정도로 신청이 유목민들 찢어발기고잇는데, 이러면 오히려 서양이 신청무기들 대거수입할듯?ㅋㅋㅋㅋ
#442이름 없음(bJpyLv54P6)2023-12-08 (금) 02:21
정확히는 서로 교류&보완하면서 발전할거같지만
#443이름 없음(PFucuJJ4pA)2023-12-08 (금) 02:21
개인적으로 지금의 황제병자 난립은 모든 군주는 결국 찬탈자다->그럼 나도 그 찬탈자 되어보자! 가 아닐까 하는 추측을 하고있음
#444이름 없음(D36wvAzQyI)2023-12-08 (금) 02:24
>>443 금은보화가 산처럼 쌓여있는데 그걸 어떻게 참음. 지금 미주 은까지 빨아먹으면서 태평성대 갈기는 중이면 진짜 성장율 미쳐 날뛰겠지비
#445이름 없음(D36wvAzQyI)2023-12-08 (금) 02:25
지금 청이 먹어치우고 남은 찌꺼기 만으로도 황제병자들이 미쳐 날뛸 정도로 풍족하다는 거니...
#446이름 없음(/zX/JyWRro)2023-12-08 (금) 02:30
작중 피셜 반골들조차 신념을 꺾을정도로 제국 전체에 부가 넘쳤다고 하니까
그 부의 일부를 얻은 황제병자들이 날뛰는건 당연한 일이지
#447이름 없음(bJpyLv54P6)2023-12-08 (금) 02:31
미제은까지 빨아먹고있는거면 진짜 뭔가뭔가긴하네 ㅋㅋㅋㅋㅋ
#448이름 없음(yho2DZBx6g)2023-12-08 (금) 02:33
서책을 사랑하는 황제다 보니 영국 입장서 은만 빨아먹히는게 아니라서 다행이라면 다행이네
#449이름 없음(HKI/jgx/1M)2023-12-08 (금) 03:07
오늘 서버 터지는거 보면 연재땐 멀쩡할까...
#450이름 없음(EBMoKsimLE)2023-12-08 (금) 03:13
>>449 멀쩡하길 비는 수 밖에...
#451이름 없음(GLyR3Exx0U)2023-12-08 (금) 03:39
진짜 비싼 대포류는 수입할걸
사유 : 재료
#452이름 없음(GLyR3Exx0U)2023-12-08 (금) 03:40
전지적 시점 대역물 주인공도
반도스타팅의 구리 없음은 해결 못하는데 별수없다
#453이름 없음(GLyR3Exx0U)2023-12-08 (금) 03:41
영국은 각종 금속자원 죄다 풍부하니 말이지
#454이름 없음(GLyR3Exx0U)2023-12-08 (금) 03:43
뭐 황제니까 구하려면 구할수 있지만
중국도 수요에 비해 구리 모자란건 마찬가지라
#455이름 없음(6YOTkwlXPk)2023-12-08 (금) 03:49
구리는 일본에서 수입하면 되는데 뭐하러 영국까지 가서 구리를 구해오나
#456이름 없음(Evo6I.5GjM)2023-12-08 (금) 03:50
영국은 금속자원 풍부해서 대포 수급에 어려움이 없었다는 거 아님?
#457이름 없음(D36wvAzQyI)2023-12-08 (금) 03:52
비싼 대포 수입할걸 -> 영국은 자원이 풍부하니

라면 영국에서 대포 수입한다고 읽히지 않을까?
#458이름 없음(6YOTkwlXPk)2023-12-08 (금) 03:54
저번턴에 기무부에 조병창 역할도 추가되서 알아서 복제하겠지 뭐
#459이름 없음(Evo6I.5GjM)2023-12-08 (금) 03:54
아하 같은 참치였구나
#460이름 없음(D36wvAzQyI)2023-12-08 (금) 03:59
일단 현재 청 입장에서 기술이나 자본 그리고 시간 중 부족한게 딱히 없어서 ㅇㅇ
#461이름 없음(bJpyLv54P6)2023-12-08 (금) 03:59
사실 지금 동서양의 테크가 비교우위가 잇을거란 보장이업음. 양쪽다 피터지게 싸운건 똑같아서 ㅋㅋㅋㅋ
#462이름 없음(6YOTkwlXPk)2023-12-08 (금) 04:01
여기 청은 사공상농이라 뫄...
#463이름 없음(umkRIRBy02)2023-12-08 (금) 04:02
피터지게 싸우는 거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중간중간 제대로 평화기가 있을 필요가 있음.

시종일관 전시면 발전 못하고 오히려 퇴보함.
#464이름 없음(6YOTkwlXPk)2023-12-08 (금) 04:02
기술자들이 천대받을 이유도 없고 동서양 기술 차이는 얼마 없을꺼 같은데
#465이름 없음(bJpyLv54P6)2023-12-08 (금) 04:03
>>463 다른곳은 몰라도 만반도쪽은 퇴보할수가 없다는게 함정이네
#466이름 없음(ogKZvh/yks)2023-12-08 (금) 04:03
전시에 이런저런 압축적인 경험을 하고 그걸 평시에 살려 발전하고 발전한 걸로 전시에 다시 압축적인 경험을 하는 그런 전시와 평시의 반복이 있어야 전쟁으로 발전한다는 게 성립을 함.
#467이름 없음(bJpyLv54P6)2023-12-08 (금) 04:03
>>466 그러고 잇던거아녓냐? 서양꼬라지보면 그런거없던대 ㅋㅋㅋㅋ
#468이름 없음(umkRIRBy02)2023-12-08 (금) 04:04
>>465 만반도도 현상유지 빡세게 한거지 전쟁으로 발전했다고는 말하기 어렵지.

지금 치세의 시기가 와서야 좀 새로운 걸 해볼 수 있는거지. 실제로 얘네 바다로 눈돌린거부터가 치세 와서고.
#469이름 없음(bJpyLv54P6)2023-12-08 (금) 04:05
화북 강남은 걍 지옥구경 한번햇고, 화북도 심심하면 유목민과 꼬라박앗으니 그렇다치는데, 만반도쪽은 이자춘이래로 터진 사례가없잖아
#470이름 없음(umkRIRBy02)2023-12-08 (금) 04:05
>>467 서양 꼬라지를 뭐로 보고 있는건지 모르겠지만 개별 국가마다 상시난세인 적은 걔네도 별로 없음. 걔네 특징이 전시와 평시가 꽤 잘 구분이 되어 있다는 건데.

대체 그 서양 꼬라지라는 게 뭐임?
#471이름 없음(bJpyLv54P6)2023-12-08 (금) 04:05
중간 중간 치세하긴햇다고, 치세를 오래 유지 못해서그렇지
#472이름 없음(bJpyLv54P6)2023-12-08 (금) 04:06
>>470 전시와 평시가 구분된다는건 뭔기준인거냐.ㅋㅋㅋㅋㅋ
#473이름 없음(bJpyLv54P6)2023-12-08 (금) 04:06
어이가 없네 진짜 ㅋㅋㅋㅋㅋ
#474이름 없음(umkRIRBy02)2023-12-08 (금) 04:06
치세(총력전) 뭐 이런 식이면 그게 치세임?

작정하고 치세다운 치세는 이자춘 이후론 이번턴이 처음이야.
#475이름 없음(GLyR3Exx0U)2023-12-08 (금) 04:06
그냥 어디는 자원이나 기술면에서 이런게 유리하니
그런거 수입하겠지 하는데도,
응 주인공은 다할줄 알아 그런거 안필요해 이러더라
#476이름 없음(bJpyLv54P6)2023-12-08 (금) 04:07
총력전이라고해서 뭐 사시사철 전쟁하는게 아니잖아
#477이름 없음(bJpyLv54P6)2023-12-08 (금) 04:08
누가 들으면 진짜로 200년간 사람 갈아넣기만한줄알것어
#478이름 없음(6YOTkwlXPk)2023-12-08 (금) 04:10
여기 동아시아는 몽골 초토화는 없어서 경제가 더 발달했으면 했지 퇴보는 없을텐데
#479이름 없음(bJpyLv54P6)2023-12-08 (금) 04:10
치세하겟다가 1세대 이상을 못넘겨서 그렇지. 중간중간 치세하면서 돌리긴햇다고. 그리고 이렇게 비교하면 서양도 거기서 거기엿고. 강남이 진자 제대로 꼬라박아서그렇지
#480이름 없음(GLyR3Exx0U)2023-12-08 (금) 04:11
오이라트에 위구르와 맹비가 깽판 제대로 치긴함
#481이름 없음(bJpyLv54P6)2023-12-08 (금) 04:12
>>480 솔직히 그것도 말이 깽판이지 잠깐 반짝하고 사라진애들이라 ㅋㅋㅋㅋ
#482이름 없음(bJpyLv54P6)2023-12-08 (금) 04:12
맹비가 강남을 제대로 조져놔서그렇지.
#483이름 없음(GLyR3Exx0U)2023-12-08 (금) 04:12
전근대는 기술격차라기보다는
지역따라 구멍이 좀 다른 위치에 뚫려있지
#484이름 없음(GFH0KRn/wY)2023-12-08 (금) 04:12
진짜 200년간 사람 갈아넣은 전쟁은 중화어장 정도는 되어야...
#485이름 없음(GLyR3Exx0U)2023-12-08 (금) 04:13
그래서 지금 황제가 동아시아의 지형적 특성상
좀 크게 뚫린 특정 부문 지식 채우고 있는거고
#486이름 없음(bJpyLv54P6)2023-12-08 (금) 04:13
황해라는 극한의 바다를 극복할수잇는 양선이 대표적이고 ㅇㅇ
#487이름 없음(bJpyLv54P6)2023-12-08 (금) 04:14
딴건몰라도 서양배는 차이가 날수밖에없다는거 생각하면 그거 매꾸는데 성공한것만으로도 호애액임
#488이름 없음(ogKZvh/yks)2023-12-08 (금) 04:14
장기간 전란을 거친 걸로 치면 몽골침입터진 원역사가 오히려 피해가 적을 판임. 강남까지 쓸린것도 티무르가 한번 찍었고.
#489이름 없음(bJpyLv54P6)2023-12-08 (금) 04:14
기무부가 신경쓸정도로 해양무역이 미친듯이 발전하고 규모가 커지고 있다는거기도하고.
#490이름 없음(bJpyLv54P6)2023-12-08 (금) 04:15
>488 뭔소리야. 말이되는 소릴해야지. ㅋㅋㅋㅋㅋ
#491이름 없음(ogKZvh/yks)2023-12-08 (금) 04:16
함선차이는 났다는 언급 없지.

이건 지중해-대서양 하면서 차근차근 발전시킬 수 있는 서양쪽이 앞설 수밖엔 없음. 한번에 하드코어한 태평양하고 접해있는데 바다로 나가는건 정말 할게 그거밖엔 엠창놈들이 하는 거.
#492이름 없음(bJpyLv54P6)2023-12-08 (금) 04:16
>>491 언급이야 없지만, 강남이 양선에 자극받아서 양선복제하고 해양무역 꼬라박는다는 언급은 잇음
#493이름 없음(bJpyLv54P6)2023-12-08 (금) 04:17
강남에서 양선꼬라박고 그걸로 상인겸 해적이된 상태니, 이걸 상대하는 해방별대도 자연스럽게 대형화될수밖에 없으니 자연스럽게 양선 흡수됫을확률이 높음
#494이름 없음(umkRIRBy02)2023-12-08 (금) 04:20
함선 복제가지고 기술력 따라잡았다고 말한다면 동도서기찍으면서 얼추 카피는 열심히 뜨던 19세기 아시아는 뭐 열강하고 맞먹었단 말임?
#495이름 없음(bJpyLv54P6)2023-12-08 (금) 04:20
이래저래 동서양 모두 신대륙을 제물로 각자 부족한걸 매꾸는 교류와 교역에 집중하는 모양새. 불쌍한 신대륙
#496이름 없음(bJpyLv54P6)2023-12-08 (금) 04:20
>>494 아 그래서 지금 '열강'이잇냐고. 지역패권국이 잇는거지.
#497이름 없음(bJpyLv54P6)2023-12-08 (금) 04:20
산혁이 뜬것도아닌데 동도서기 드립은 무슨ㅋㅋㅋㅋㅋ
#498이름 없음(bJpyLv54P6)2023-12-08 (금) 04:21
산혁전에 기술력은 툭까놓고 서로 특정분야에서 차이가 나지 또이또이엿다고.
#499이름 없음(umkRIRBy02)2023-12-08 (금) 04:21
>>469 기술을 따라왔다메. 뭐 기술에 '열강' 딱지 붙으면 카피해도 못따라가는 게 되는 거임? 카피뜨면 기술력 맞먹게 따라왔다고 주장하는 거 자체가 말이 안된단 거지.
#500이름 없음(bJpyLv54P6)2023-12-08 (금) 04:22
>>499 아니 지금 어장배경이 19세기~20세기냐고.
#501이름 없음(umkRIRBy02)2023-12-08 (금) 04:23
>>500 아니 그러니까 카피 뜬다고 기술력 따라갔다고 주장하는게 말이 되냐고.
#502이름 없음(bJpyLv54P6)2023-12-08 (금) 04:23
>>501 말햇잖아. 기술력은 또이또이하다니까?
#503이름 없음(umkRIRBy02)2023-12-08 (금) 04:23
항해기술이라는게 뭐 배를 복제할 수 있으면 기술 다따라왔다 이러는 거냐고.
#504이름 없음(hyhoYAxLk.)2023-12-08 (금) 04:23
일단 대형선박 제조와 대양항해는 동아시아가 무조건 밀릴수밖에 없음.

이 시대에는 대형선박에 드는 무지막지한 자본과 정치력 투자를 회수할 수 있는게 신대륙 밖에 없어서
#505이름 없음(bJpyLv54P6)2023-12-08 (금) 04:24
항해기술을 얘기하는게 아니잖아. 그건 이미 교류와 교역으로 서로 서책도 주고받는 사이면 자연스럽게 공유가되는거고.
#506이름 없음(umkRIRBy02)2023-12-08 (금) 04:24
>>502 지금 그쪽은 양선 카피떴으니까 기술력 다따라왔음! 이러고 있잖아.

함선 기술력 엇비슷하게 경쟁하던 놈들도 항해기술에서 차이 보이던 마당에 카피했으니까 기술 따라옴 이런 소리나 하고 있으니까 그렇지.
#507이름 없음(bJpyLv54P6)2023-12-08 (금) 04:25
>>504 그리고 신청도 이미 그 신대륙의 혜택을 받고잇다는게 나온거고 ㅇㅇ. 그러면 산혁터지기전에는 결국 서로 적당히 맞춰지지. 어차피 대양항해할거아니면 지금 동양수준의 항해로도 징검다리로 인도양건널수잇고.
#508이름 없음(hyhoYAxLk.)2023-12-08 (금) 04:25
유럽에서 선박제조 기술 딱히 발달한것도 아닌 스페인이 한세기를 독식했던것도

그 무지막지한 대양항해용 선단 투자에 든 돈을 회수 할 수 있던게 스페인 밖에 없어서고,

전문 항해사 같은 고급인력들을 원양항해 가챠에 꼴아박는것도 신대륙의 주인이니 가능했던거라
#509이름 없음(hyhoYAxLk.)2023-12-08 (금) 04:26
자체적으로 길러내는 인력이 부족하니 그런 인력과 기술자들은 죄다 신성로마제국을 통해 이탈리아와 저지대에서 끌어왔지만
#510이름 없음(bJpyLv54P6)2023-12-08 (금) 04:27
그렇다고 딱히 양놈 배척하는것도 아닌거같으니 흡수는 못해도 이용할수잇는게 지금 상황이니 차근차근 굴러갈듯하고 ㅇㅇ. 내가 말하는건 유라시아의 평균이 맞춰진다는거지. 뭔 동도서기를 논하는게아니여.
#511이름 없음(bJpyLv54P6)2023-12-08 (금) 04:27
문명 테크트리 같은 느낌이지
#512이름 없음(hyhoYAxLk.)2023-12-08 (금) 04:27
일단 유럽애들이 어떻게 근사치에 가깝게 만들어낸 세계지도를 받아들였다는것만봐도 현 황제가 보통 인물은 아님
#513이름 없음(hyhoYAxLk.)2023-12-08 (금) 04:27
보통 지도와 규격은 천자의 권리라서 알고도 일부러 씹는데
#514이름 없음(ogKZvh/yks)2023-12-08 (금) 04:28
뭐 이전부터 해양에 눈을 돌려서 대충 항해기술 노하우는 갖고 있으니까 함선쪽 교류해서 몇가지 채웠습니다 이러는 것도 아니고 기무부든 맹비든 바다로 시선돌린게 이번턴이 처음인데 양선 복제했으니까 아무튼 따라붙었습니다.

기가 찬 소리지 이거.
#515이름 없음(ogKZvh/yks)2023-12-08 (금) 04:28
지금부터 채워나간다면 몰라도 이미 따라붙었다 이러고 있으니 이러는 거 아니냐고.
#516이름 없음(bJpyLv54P6)2023-12-08 (금) 04:29
>>514그 대양항해를 안하고 잇던거지. 근해 해상교류는 진작부터 하고잇엇다고 언급은 됫엇는데
#517이름 없음(bJpyLv54P6)2023-12-08 (금) 04:30
내가 너무 비약해서 말한거같아서 그건 잘못말한건 맞는데, 그렇다고 동도서기랑 비교할순 없다는 얘기임 ㅇㅇ
#518이름 없음(hyhoYAxLk.)2023-12-08 (금) 04:31
사실 대양항해도 관심 가지고 서양선박도 관심 가지지만 그 이상으로 관심가질건 천문학이지
#519이름 없음(D36wvAzQyI)2023-12-08 (금) 04:31
대양항해 능력은 무리지.

일단 동양엔 나무가 없어서 ㅇㅇ

서백리서 나무 배어와서 짓는다면 모르겠는데 그럼 배 보다 나뭇값이 더 비싸지지
#520이름 없음(6YOTkwlXPk)2023-12-08 (금) 04:32
지금이 산혁 터진 19세기도 아니고 뭔 동도서기 타령이야
#521이름 없음(bJpyLv54P6)2023-12-08 (금) 04:32
강남에서 양선만든다는거보면 뭐 동남아에서 수입하것제
#522이름 없음(hyhoYAxLk.)2023-12-08 (금) 04:33
마닐라 갤리온 수준 아니면 목재 그렇게 까다로운게 아니고,

북미 떡갈나무같은 최고급 목재는 유럽에서도 전열함 만들때나 필수적인거였음
#523이름 없음(bJpyLv54P6)2023-12-08 (금) 04:34
갤리온만드는데 뭐 재료그렇게 따질필욘없지. 삼나무만 아니면되지않나
#524이름 없음(hyhoYAxLk.)2023-12-08 (금) 04:34
삼나무도 뭐 동아시아 삼각무역이나 어업에 쓸정도면 큰 문제는 없음
#525이름 없음(hyhoYAxLk.)2023-12-08 (금) 04:34
하드우드 종류에 비해 가공이 쉬운 장점이 있어서 가성비 괜찮고
#526이름 없음(bJpyLv54P6)2023-12-08 (금) 04:35
하긴 남해에서 왜구들이 잘만타고다니던거 생각하면 근해 무역엔 문제 없겟구나.
#527이름 없음(hyhoYAxLk.)2023-12-08 (금) 04:37
애당초 민간 주력 선박은 500t 이내가 톤급의 대부분을 차지하니 말이지
#528이름 없음(At1LFoxxWY)2023-12-08 (금) 04:37
동아시아가 딱히 생각이 없어서 큰배를 안만든게 아니니까
그쪽 해상 환경은 남중국해쪽이 아니면 대형 첨저 범선이 계륵이 되기 십상이거든
#529이름 없음(bJpyLv54P6)2023-12-08 (금) 04:38
>>528 요거 생각하면 해방별대들의 주요거점은 대만일거같긴함.
#530이름 없음(At1LFoxxWY)2023-12-08 (금) 04:39
단순히 양선 도입하고 복제한다고 장땡이 아니라
그쪽 개념을 가져다가 동아시아 해양 환경에 맞는 배를 만들어야지
#531이름 없음(hyhoYAxLk.)2023-12-08 (금) 04:41
그러고 있겠지. 일단 물류량의 대부분을 차지할 황해 발해만 내해무역이 워낙 독특하다.
#532이름 없음(bJpyLv54P6)2023-12-08 (금) 04:41
강남이 바다로 눈돌리기 시작한거보면 뭐 황해무역하던걸 기반으로 양선 마개조해서 마닐라갤리온 비스무리한거 만들겟지
#533이름 없음(bJpyLv54P6)2023-12-08 (금) 04:42
다이스에 걸린이상 그러고잇을 확률이 높음.
#534이름 없음(hyhoYAxLk.)2023-12-08 (금) 04:42
아마 신청은 선박 양식이 내해무역용이랑 외해 무역용 양식이 좀 많이 차이날거임
#535이름 없음(bJpyLv54P6)2023-12-08 (금) 04:43
그나저나 러시아 진짜 개같이 멸망중인가. 아니면 신청을 탐내서 계속 자기 따까리를 보내는걸까.
#536이름 없음(hyhoYAxLk.)2023-12-08 (금) 04:44
다만 지금 황제가 배박이는 아니라도 포용성 수준을 넘은 이국적 문물 애호가 기질이 강해서

서양선박 종류별로 복제해서 수집해놓긴 할거임
#537이름 없음(Ms57zgri6Q)2023-12-08 (금) 04:44
러시아 저거 타타르랑 아직도 한몸인건가?
#538이름 없음(bJpyLv54P6)2023-12-08 (금) 04:44
러시아=몽골인 상태니까.
#539이름 없음(hyhoYAxLk.)2023-12-08 (금) 04:45
타타르랑 한몸하기에는 지난 다이스가 암시하는게 좀...

중앙아시아 영향력 회복하더라도 정복자로서지
#540이름 없음(bJpyLv54P6)2023-12-08 (금) 04:45
개종해서 고대로 정착한 몽골이 지금 러시아니까. 원역이랑 달리 타타르의 멍에가 아니라 내가바로 타타르다인 상태아닌가
#541이름 없음(hyhoYAxLk.)2023-12-08 (금) 04:45
보르지긴은 유지되더라도 완전 정교회 현지화했더고 보는게 맞음
#542이름 없음(bJpyLv54P6)2023-12-08 (금) 04:46
뭐 유목민들 개종시켜서 카자크마냥 굴릴지도 모르고
#543이름 없음(hyhoYAxLk.)2023-12-08 (금) 04:46
까놓고 말해 과도한 유목민 뽕 빼고 보면 루스 전역을 통치하는데 한줌 유목민들 정체성이 편할지

아직 인구대국 러시아는 아니라도 나름 체급되는 동슬라브 문화권 현지화가 나을지는 뻔하니까
#544이름 없음(bJpyLv54P6)2023-12-08 (금) 04:47
원역 러시아도 타타르의 멍에라면서도 그걸 이용해서 유목민들 개종시켜서 써먹던거 생각하면 보르지긴씨족출신인 여기 러시아도 그러지 않을까?싶던것.
#545이름 없음(Ms57zgri6Q)2023-12-08 (금) 04:48
근데 동롬이 살아있는 한 차르라고 하진 못하겠고... 모스크바의 대공위 아직도 써먹으려나
#546이름 없음(bJpyLv54P6)2023-12-08 (금) 04:49
차르라곤 못해도 같은 혈족이라고 왕 비슷한 칭호 지칭하고잇지 않을까 싶기도.
#547이름 없음(6J8NPDNZOw)2023-12-08 (금) 04:50
>>545
모스크바보단 키예프 대공이 메인 이겟지....
#548이름 없음(Ms57zgri6Q)2023-12-08 (금) 04:51
근데그래서 폴란드>>진짜뒤졌나? 다이스보면 스웨덴 스트롱!하더만
#549이름 없음(bJpyLv54P6)2023-12-08 (금) 04:53
스웨덴이 스트롱!하고잇으면 폴란드는...꽥아닌가?
#550이름 없음(Ms57zgri6Q)2023-12-08 (금) 04:55
유카리 오늘은 평시에 오려나보네
#551이름 없음(XkaS822jmE)2023-12-08 (금) 04:55
>>550 오늘 연재 쉼
#552이름 없음(Ms57zgri6Q)2023-12-08 (금) 04:55
크아악
#553이름 없음(6J8NPDNZOw)2023-12-08 (금) 04:55
>>550
오늘 쉰다고 했음.
#554이름 없음(Ms57zgri6Q)2023-12-08 (금) 04:56
신청의 폭발쇼를 하루 늦게 보여주겠다는 뜻(음해)
#555이름 없음(6J8NPDNZOw)2023-12-08 (금) 04:57
폴란드가 동유럽 강자 된건 리투아니아와의 동군연합+동유럽에 큰세력 부재로 쑥쑥 큰거지 일찍부터 통합된 루스가 버티고 있으면 크기가 힘들지...
#556이름 없음(Ms57zgri6Q)2023-12-08 (금) 04:58
신롬이랑 같이 말박이 방어선으로 존재할순 없나
#557이름 없음(EBMoKsimLE)2023-12-08 (금) 05:11
>>554 그게 아니고 발더스 때문인듯?
#558이름 없음(HKI/jgx/1M)2023-12-08 (금) 05:15
폴란드-리투아니아 영토 상당수가 몽골에게 갈린 루스 지역 먹은게 커서 여기 폴란드는 현대 폴란드-프로이센+리투아니아 정도일지도
#559이름 없음(XkaS822jmE)2023-12-08 (금) 05:25
솔직히 고려 때처럼 최고점 찍은 명군 뜨고 다음턴 폭사할 것 같아서 무서움. 안그래도 다음턴이 억까 시즌인데.
#560이름 없음(bJpyLv54P6)2023-12-08 (금) 05:28
어찌될지 봐야알거같긴한데 매번 그랫지만 이러다가도 진자 한도끝도없이 띄워주기도하고 그러다가도 다시 꼬라박게하기도햇으니까. 중화어장을 생각하면ㅋㅋㅋㅋ
#561이름 없음(bJpyLv54P6)2023-12-08 (금) 05:32
이래저래 원역이랑 달리 몽골+왜구한테 한반도 전체가 포멧당햇던것도 아니니까.
#562이름 없음(ogKZvh/yks)2023-12-08 (금) 05:33
리투아니아가 루스 지역의 패권자가 누군지 경쟁하면서 팽창하던거라 빠른 통일 루스면 리투아니아는 쪼그라들지.

대충 폴2공+동프로이센 정도면 그럭저럭 성공적으로 형성된 나라겠지?
#563이름 없음(Evo6I.5GjM)2023-12-08 (금) 05:35
유카리 발더스 어떤 캐릭터로 하고 있을지 궁금하다.
프로 작가의 롤플레잉은 어떨까?
#564이름 없음(ogKZvh/yks)2023-12-08 (금) 05:43
폴리투가 스웨덴하고 이해관계 충돌해서 밀고 당기던 라트비아랑 에스토니아 지역이 여기선 애초에 폴란드의 영역이긴 했던 적은 있나 가 의문이라.

리투아니아가 그만큼 팽창을 못한채로 폴란드랑 하나가 되었다고 치면 스웨덴은 폴란드랑은 소 닭보듯 하면서 러시아랑 충돌할 가능성이 높겠지 아마.
#565이름 없음(Rf/a9ok5Ok)2023-12-08 (금) 05:49

근데 이럼 맹비들 행동양상이 어떻게 바뀌려나?

까놓고 신고려국과 신청의 혼란중 못해도 3분의 1 이상은 맹비 작품이잖아
#566이름 없음(GLyR3Exx0U)2023-12-08 (금) 06:00
왕가챠 따라 다르지 뫄
#567이름 없음(ogKZvh/yks)2023-12-08 (금) 06:04
지금 꾸역구역 천명개념 다시 만들고 나름 태왕 작위에 권위 다시 만들어 올리긴 했는데 마무리가 개인플이라서 만약에 이 노력을 엎어버릴 놈이 태왕 되면 다시 목따러 오지.
#568이름 없음(ogKZvh/yks)2023-12-08 (금) 06:06
이씨 4대가 하도 심하게 군주 자리에 오물을 뿌려놔서. 지금은 겨우 다 닦았지만 언제든 오물이 다시 묻고 그거 보고 목따러 올 가능성은 있음.
#569이름 없음(bJpyLv54P6)2023-12-08 (금) 06:08
맹비들이야 지금은 먹고살만하니까 왕욕하기보단 돈버는데 집중하고 있겠고, 솔직히 영국이 스웨덴 밀어주는이상 폴란드라고 딱히 수가잇나싶긴하고 ㅋㅋㅋㅋ
#570이름 없음(Rf/a9ok5Ok)2023-12-08 (금) 06:10

>>569

발트해에 폴란드가 발 걸치고 있긴 함?

루스가 원역사보다 더 강해서 리보니아 지역은 스웨덴과 러시아 대결구도 같은데
#571이름 없음(ogKZvh/yks)2023-12-08 (금) 06:16
리보니아 못먹었을텐데 그럼 폴란드는 발트해 주도권을 애초에 가진적이 없음...
#572이름 없음(bJpyLv54P6)2023-12-08 (금) 06:16
그런가? 동프로이센 있다길래 항구정돈 잇는줄알앗지.
#573이름 없음(bJpyLv54P6)2023-12-08 (금) 06:16
내가 알못이엿던걸로 ㅇㅇ
#574이름 없음(ogKZvh/yks)2023-12-08 (금) 06:17
발트해에 항구는 있겠지만 리보니아가 없으면 발트해 - 흑해 수운 통행로를 잡질 못해서 그냥 식량팔이 할 항구 있습니다 정도로 끝나는거지 뭐.
#575이름 없음(bJpyLv54P6)2023-12-08 (금) 06:18
아직 러시아가 상트페테르부르크가 없던 시절...이엿던가? 어떨려나.
#576이름 없음(ogKZvh/yks)2023-12-08 (금) 06:18
발트해 - 흑해 연결해주는 수운이 발트해에서 보는 이득의 핵심같은 거라.
#577이름 없음(bJpyLv54P6)2023-12-08 (금) 06:19
ㅇㅇ그렇구만. 발트해-흑해연결점은 잘 몰랏음.
#578이름 없음(bJpyLv54P6)2023-12-08 (금) 06:19
이게 수운으로 연결이되는거엿구만.
#579이름 없음(ogKZvh/yks)2023-12-08 (금) 06:19
스웨덴이 흥한다면 러시아가 리보니아를 못잡았다는 게 되는데 상트 페테르부르크를 만들수도 없지.

노브고르드가 스웨덴 손에 들어갔나 여부를 따질 판이라.
#580이름 없음(bJpyLv54P6)2023-12-08 (금) 06:23
그렇구만.
#581이름 없음(6YOTkwlXPk)2023-12-08 (금) 07:26
영붕이가 미주에서 아시아 까지 온거보면 필리핀에 거점 박았나
#582이름 없음(6YOTkwlXPk)2023-12-08 (금) 07:30
후발주자들은 희망봉 돌아서 올꺼같긴한데 지금 접촉한건 영붕이말고 없나보네
#583이름 없음(bJpyLv54P6)2023-12-08 (금) 07:31
미제은 흘러들어갓다면 백퍼 영붕이지
#584이름 없음(umkRIRBy02)2023-12-08 (금) 07:32
필리핀에 박았겠지. 희망봉을 넘을경우엔 일단 인도랑 먼저 접하게 되서 중국 갈 은이 인도에서 빠짐.
#585이름 없음(.LLPl.Y.xw)2023-12-08 (금) 07:38
필리핀 이름이 펠리페 2세 이름 딴거니 여기선 버지니아일 것인가?
#586이름 없음(bJpyLv54P6)2023-12-08 (금) 07:39
그럴지도?
#587이름 없음(6YOTkwlXPk)2023-12-08 (금) 07:51
이러면 청에 온 선교사들은 카톨릭쪽이 아니라는건데
#588이름 없음(bJpyLv54P6)2023-12-08 (금) 07:54
>>587 그러게. 원역사대로 영국성공회나 청교도려나. 아니면 바뀐게잇나? 아무튼 영국이 왔으니 또 보긴해할지도?
#589이름 없음(.LLPl.Y.xw)2023-12-08 (금) 07:58
>>588
헨리 8세 나왔으니 성공회 맞지...
#590이름 없음(bJpyLv54P6)2023-12-08 (금) 07:59
아 헨리8세 나왓엇구나.그럼 성공회가 맞겟네
#591이름 없음(RoNblc1mcw)2023-12-08 (금) 09:33
전례문제로 판이 깨지진 않겠네
#592이름 없음(RBNyBITMBw)2023-12-09 (토) 02:38
오늘은 연재하시겠지?

주말이기도 하니까
#593이름 없음(iO2by.rbv.)2023-12-09 (토) 03:59
ㄷㅁㅋ
#594이름 없음(ackHh.SiZM)2023-12-09 (토) 09:22
오늘 11시까지 할줄 알았는데 아녔네
#595이름 없음(gUwrZbXguY)2023-12-09 (토) 09:22
>>594
어장주도 사람이야!
#596이름 없음(pxaGmiwt5Q)2023-12-09 (토) 09:23
여기서 종교전쟁 갬성.ㅋㅋㅋ
#597이름 없음(2RMoLW/9tQ)2023-12-09 (토) 09:23
아니 대승도 아닌데 준가르 애기나오는거보고 좀 어이가 없음 준가르가 그렇게 쉬웠으면 히틀러도 성공했지 그당시 청이나 가능했던 일을
#598이름 없음(FjuVJQ8WA2)2023-12-09 (토) 09:23
음 군대 마지막 다이스에서 1이 없는 이유는 알겠다

걍 기무부에선 전략적 관점에서 이겨봤자 얻는거 없다고 말렸는데 전쟁은 이가 아니라 의로 하는거란 소리하며 전쟁한거겠구나
#599이름 없음(pxaGmiwt5Q)2023-12-09 (토) 09:23
진짜 왜 이기기 힘든 형태로만 전쟁하냐. 이것도 재주다.ㅋㅋㅋ
#600이름 없음(o.spxS/6Yo)2023-12-09 (토) 09:23
자꾸 영국영국 하는데 영국혼자 신대륙 다먹을 체급도 안되고 신청 지원받는 구교면 이제 밸런스 잡힐거같은데
#601이름 없음(4s2cjjhedw)2023-12-09 (토) 09:23
근데 이러면 이제 포토시산 은 우짜냐
저번에 보니깐 영길리가 호로록 했던데
#602이름 없음(ackHh.SiZM)2023-12-09 (토) 09:24
근대 신교도가 분배 ㅈ까 한거면 신교는 강남 도시 상인들만 믿는 종교 아님?
반대로 카톨릭은 강남지방이나 화북민들이 믿을거고....
#603이름 없음(2RMoLW/9tQ)2023-12-09 (토) 09:24
스페인애들도 남미로 진출자체는 했던걸로 기억함 아메리카 전부는 못먹었을듯
#604이름 없음(2qa0w/T0rQ)2023-12-09 (토) 09:24
해야할 일을 하긴 했는데 하는 것도 하나만 해도 어려운걸 여러개 동시에 했네 ㅋㅋㅋㅋㅋㅋ
#605이름 없음(aQlB4VdRFI)2023-12-09 (토) 09:24
>>601 지금 상황보면 구교가 남미라도 영길리한테서 뺏은뜻?
#606이름 없음(ackHh.SiZM)2023-12-09 (토) 09:24
>>600 그걸 건륭제를 쫓아내버려서...
#607이름 없음(gUwrZbXguY)2023-12-09 (토) 09:25
>>601
돈에는 국경이 없어요! 잘만 전쟁 당사국 채권 거래하는데 전근대는 오죽할까?
#608이름 없음(o.spxS/6Yo)2023-12-09 (토) 09:25
힘든일들을 모아서 자기가 도맡아 하겠다는 책임감 크흑...
#609이름 없음(pxaGmiwt5Q)2023-12-09 (토) 09:25
카톨릭이 강남 지방에 뿌리내렸음 현상유지 안터짐.

이건 강남 도시에 알박은 신교 vs 신청 조정에 꼬리친 구교 라는 식으로 봐야지.
#610이름 없음(ackHh.SiZM)2023-12-09 (토) 09:25
궁금한데 세금 ㅈ까 분배 ㅈ까 하는 강남 맹비상인들은 현대에도 토벌대상아님?
#611이름 없음(4s2cjjhedw)2023-12-09 (토) 09:25
저중에 적어도 하나는 타협을 했어야 했는데 명군이 해도 곡예가 될걸 범재가 했으니 파탄이 왔지 결국
#612이름 없음(o.spxS/6Yo)2023-12-09 (토) 09:26
>>606 화북에 구교 퍼졌으면 민간으로 지원받는것만 해도 크지 않을까 강남에도 개종시킨곳이 꽤 있을거고
#613이름 없음(ackHh.SiZM)2023-12-09 (토) 09:26
>>609 강남의 대부분인 농촌은 구교나 건륭제 지지인걸로 보이는대...
#614이름 없음(aQlB4VdRFI)2023-12-09 (토) 09:26
>>610 미국의 국제 기업들을 본다

딱히?
#615이름 없음(4s2cjjhedw)2023-12-09 (토) 09:26
>>610 페이퍼컴퍼니와 조세회피처를 찾아 헤메는 현대 자낳괴들만 봐도
#616이름 없음(gUwrZbXguY)2023-12-09 (토) 09:26
건륭제 폐위 명분에는 서반아에 놀아나 강남과 무익한 피를 흘렸다란게 있을듯....
#617이름 없음(ackHh.SiZM)2023-12-09 (토) 09:26
>>614 걔들도 자국에선 세금 내고 있잖어
#618이름 없음(2RMoLW/9tQ)2023-12-09 (토) 09:26
건륭제당시 마오맨을 자처해도 이해가 가능한 국력과 권력 힘이 다있었지 여기 청은 국력은 몰라도 그정도의 권력은 없고 국력도 그쪽으로 쓰는거 싫어하는데 그게 가능할려면 적어도 대승은 떠야지
#619이름 없음(iaHpJ8X/ck)2023-12-09 (토) 09:27
화북은 구교 아닐걸 강남이 구교랑 신교 개판난거지
#620이름 없음(luncZVO.OY)2023-12-09 (토) 09:27
토벌이라기보단 세금수확대상이지
#621이름 없음(4s2cjjhedw)2023-12-09 (토) 09:27
>>617 성심성의껏 안내다가 뚝배기 한번 깨지고 좀 뱉었지
#622이름 없음(o.spxS/6Yo)2023-12-09 (토) 09:28
>>619 청나라에 뿌리내린 구교신앙이라는게 강남만 말하는거같진 않은데?
#623이름 없음(2RMoLW/9tQ)2023-12-09 (토) 09:28
뭐 세금문제는 대기업안가도 현대인이라면 모두 피하고싶어하는거라 저런문제는 과거가 아니라 미래로 가도 안없어질거임
#624이름 없음(FjuVJQ8WA2)2023-12-09 (토) 09:28
OTL 영길리나 프랑스가 스페인 포르투갈이 거의 다 먹은 신대륙에 식민지 박은거처럼
여기선 스페인이 그 역할 하는거 아님?
아무리 그래도 영국 대륙 두개를 혼자 다먹는것 못할텐데 신대륙경쟁에서 매우 우위정도면 모를까
#625이름 없음(luncZVO.OY)2023-12-09 (토) 09:28
암튼 청부사상 아프다 ㅋㅋㅋ
#626이름 없음(gUwrZbXguY)2023-12-09 (토) 09:29
강남 지방은 그냥 유불도 믿고 있을테고 결론은 신교 강세인 강남도시 대 구교 강요한 건륭제의 대결로 봐야지...
#627이름 없음(4s2cjjhedw)2023-12-09 (토) 09:29
막 sf만 봐도 국가 없다고 달로 커맨드 옮겨서 도비는 자유에오! 세금따윈 안내는거에오! 하는경우 많으니깐
#628이름 없음(ackHh.SiZM)2023-12-09 (토) 09:29
전근대 상인 + 청부 사상은 나는 sheep새끼 입니다 죽여주세요 광고하는 꼴이긴 해
#629이름 없음(FjuVJQ8WA2)2023-12-09 (토) 09:29
근데 강남도 외번이지않나 왜 신청에 세금을 내야하지
#630이름 없음(ackHh.SiZM)2023-12-09 (토) 09:30
>>629 조공 받쳐야지
#631이름 없음(gUwrZbXguY)2023-12-09 (토) 09:30
>>629
조공이요...
#632이름 없음(qNJjVI2fDs)2023-12-09 (토) 09:31
건륭이 나름 책임감이 있긴 했는데... 이기기 ㅈ같은 전쟁만 했다는게 문제지 뭐,,, 빙환트 전용 황제겠구만
#633이름 없음(2qa0w/T0rQ)2023-12-09 (토) 09:31
강남 다이스는 지들 판정까지 합친거라 펌블이면 신청 뿐만 아니라 지들도 펌블임. 그거 감안하면 화북에 구교 들어선거 맞을걸.
#634이름 없음(4s2cjjhedw)2023-12-09 (토) 09:31
스페인이 신대륙 야금야금 파먹고 있긴 할듯

일단 중미 카리브 그렇게는 영국이 이악물고 물고있을거같긴 한데

거기 뜯겼으면 여까지 깽판칠수있는 환경이 못되기도 하고
#635이름 없음(qNJjVI2fDs)2023-12-09 (토) 09:31
그리고 해동-화북 정체성은 아직도 융화가 안됐네
#636이름 없음(o.spxS/6Yo)2023-12-09 (토) 09:31
전대황제가 너무 정치를 잘해서 지방이 너무 커버린바람에 ㅈ같은건 피할수가 없었다
#637이름 없음(ackHh.SiZM)2023-12-09 (토) 09:32
이러면 제주도에 있는 건륭제를
스페인과 구교선도사들이 서경 몰래 건륭제를 화묵으로 탈출시켜주는것도 가능하지 않을까?
#638이름 없음(gUwrZbXguY)2023-12-09 (토) 09:32
>>635
천년을 걸려도 힘든게 문화 융화임.
#640이름 없음(o.spxS/6Yo)2023-12-09 (토) 09:32
>>635 해동이 기를쓰고 거리를 두니까 화북도 좋다고 가까워질 이유가 없음
#641이름 없음(4s2cjjhedw)2023-12-09 (토) 09:32
웅정제가 구교 탄압 버튼 누르는거 아니면 굳이?

내전나면 그거 신교한테나 좋을 일이잖아
#642이름 없음(FjuVJQ8WA2)2023-12-09 (토) 09:32
>>635 그야 조선처럼 소중화라며 중화세계에 들어가는게 아니라 아예 화북과 고려를 다른천하라 전제에 두고 태왕이 두개의 천하를 운영하는 형태니깐?
#643이름 없음(gUwrZbXguY)2023-12-09 (토) 09:33
>>637
그리고 들키면 스페인과 구교는 중원에서 나가리임.
#644이름 없음(qNJjVI2fDs)2023-12-09 (토) 09:33
건륭 죽인거 아녔어?
#645이름 없음(o.spxS/6Yo)2023-12-09 (토) 09:33
건륭제가 화북도 해동이라고 했을때 나는 대우도 해동처럼 해줘야 해동이 되지... 라고 생각했는데 건륭제는 진짜로 해주려고 했던게 놀랐음
#646이름 없음(FjuVJQ8WA2)2023-12-09 (토) 09:33
>>644 유배일껄요 아마
#647이름 없음(ackHh.SiZM)2023-12-09 (토) 09:33
죽이면 ㄹㅇ 내전인대 죽일수는 없음 ㅋㅋ
#648이름 없음(qNJjVI2fDs)2023-12-09 (토) 09:34
화북 입장에선 해동취급해주는 천자 보내버린건데 민심 좆망했을듯
#649이름 없음(9QhFufHjMU)2023-12-09 (토) 09:34
>>644 탐라도 그러니깐 제주도감
#650이름 없음(qNJjVI2fDs)2023-12-09 (토) 09:35
아 폭군이 죽었다-라고만 했지 탐라간거네 그냥
#651이름 없음(4s2cjjhedw)2023-12-09 (토) 09:35
융화가 목적이었으면 일단 이중제국으로 스타트한 시점에서 이미 첫 바늘 거하게 어긋난거지
강제편입 시도했으면 그 시점에서 폭파 위기라는건 일단 둘째치더라도 말이야
#652이름 없음(ackHh.SiZM)2023-12-09 (토) 09:35
>>644 그 폭군이 죽었다는건 쫓겨났다고 하는거지 진짜로 죽였으면 화북에서 내전 터졌어요.....
#653이름 없음(ackHh.SiZM)2023-12-09 (토) 09:36
그리고 건륭 죽여서 화북 이탈하면..... 청나라 ㅈ되고...
#654이름 없음(qNJjVI2fDs)2023-12-09 (토) 09:37
하긴 진짜 시해했으면 화북이 반란갈겼지
#655이름 없음(2RMoLW/9tQ)2023-12-09 (토) 09:37
애초에 이중제국 시스템의 한계임 이질적인 문화를 가진 국가를 경영이 가능하지만 융화는 힘든 어쩔수없는 상황이지 첫시작을 그렇다고 이중제국이 아니게 시작은 못하는 상황이였고
#656이름 없음(ackHh.SiZM)2023-12-09 (토) 09:38
이거 화북한정 건륭제는 무슨 평가를 받을까?
#657이름 없음(qNJjVI2fDs)2023-12-09 (토) 09:38
화북천자지 뭘
#658이름 없음(luncZVO.OY)2023-12-09 (토) 09:38
사실 북경과 서경은 지역감정수준일거긴한데 ㅋㅋㅋㅋ
#659이름 없음(ackHh.SiZM)2023-12-09 (토) 09:39
>>658 건륭제 폐위로 지역감정이상 아님?
#660이름 없음(qNJjVI2fDs)2023-12-09 (토) 09:39
건륭제 칼찌했으니까ㅠ지역감정수준이 아닐듯
#661이름 없음(luncZVO.OY)2023-12-09 (토) 09:40
>>659 그래서 더 지역감정인거지 ㅋㅋㅋ
#662이름 없음(2RMoLW/9tQ)2023-12-09 (토) 09:41
지역감정이라고 퉁치기엔 해동 서경애들은 단한번도 북경이나 화북을 식민지 그이상으로 여기지 않았음
#663이름 없음(dFJCONR4hE)2023-12-09 (토) 09:42
이기기 X같은 전쟁 뿐이긴 했는데
문제는 그 전쟁을 피할 방법이 어....
#664이름 없음(4s2cjjhedw)2023-12-09 (토) 09:42
고려 태왕 있던 시절부터 쭉 해동천하는 초원이나 가끔 붙지 결국 요동-만반도가 끝이었고 그 밖은 한번도 해동천하였던적이 없으니깐
#665이름 없음(ackHh.SiZM)2023-12-09 (토) 09:43
화북이 대깨건인 이유가
기존에 해동과 서경은 식민지로 대했지만
건륭제 혼자만 화북을 본토급으로 대우하고 개발딸친거를
웅정제와 서경인들이 반란 일으켜서 화북을 다시 식민지로 삼은거 때문에 그럼?
#666이름 없음(luncZVO.OY)2023-12-09 (토) 09:43
뭐 그렇게 보기도 하지만 결국 강남이랑은 완전히 다르니까 ㅋㅋㅋㅋ 솔직히 중화라고 외치고싶어도 중화가 없잖아?
#667이름 없음(4s2cjjhedw)2023-12-09 (토) 09:45
해동쪽은 해동천하고 강남은 자기들만의 천하관을 만들었는데 화북의 천하관은 계속 줄어들어왔으니깐

강남 런친다는거 이악물고 억지부리면서까지 원정보내고 학살하고 했는데 나온 결과물이 번왕으로 떼내서 천하관 분리시키기 였고
#668이름 없음(o.spxS/6Yo)2023-12-09 (토) 09:46
강희제가 의견을 들어주고 건륭제가 본토처럼 통치해주면서 민심 떡상하는 와중에 웅정제 반정함 이러면 이쪽에선 웅정제가 퇴보한것처럼 보이지
#669이름 없음(4s2cjjhedw)2023-12-09 (토) 09:46
건륭제의 의견은 차차하더라도 어쩌피 융화 불가능이면 해동 입장에서야 갈라쳐서 못붙어있게 만드는게 더 이득이기도 하고
#670이름 없음(wRVbtwHGkE)2023-12-09 (토) 09:47
애초에 수백수천년간 중화랑 해동으로 다른천하로 살아오던 이들이 왜 왕이 같아졌다고 우리가 되야하는가부터 이해시켜야 동화를 시키든 우리라고 포용하게하든 하지

이것부터 저기서는 이해가 안될텐데 솔직히 화북을 남으로 본다고 서경 욕먹는것에 이해가 안가는것도 있음

대고려국시절부터 전근대적민족주의 소리 나왔는데 애초에 그 단계가 이미 뜬 시점에서 원래 아예 다른 천하관이 있는 중화세계와 분리가 강화되면 강화되지 갑자기 쟤네 신경써줘야함해도 서경에서 아 그렇구나하고 받아들여질거라 보는건 좀
#670이름 없음(luncZVO.OY)2023-12-09 (토) 09:47
보통 이런걸 두고 정상화라하긴하는데 ㅋㅋㅋㅋ
#671이름 없음(luncZVO.OY)2023-12-09 (토) 09:47
>>670 중화세계자체가 소멸했다니까?
#672이름 없음(luncZVO.OY)2023-12-09 (토) 09:47
문제가 그거임. 중화세계는 소멸햇고, 소위 신중화라고 표현되는 주신학조차 시작된곳이 서경임
#673이름 없음(dDCk3sImGM)2023-12-09 (토) 09:48
솔직히 옹정제 죽은 뒤에 계승 문제로 엄청 말이 많을듯. 화북은 건륭제 아들이 계승헤야한다고 할테고 고려는 옹정제 아들이 계승해야한다고 할거 같음.
#674이름 없음(luncZVO.OY)2023-12-09 (토) 09:48
당연히 신중화를 위해서는 강간약지를 해야하고 그럼당연히 화북은 그혜택을 받을수가없음. 건륭제는 그 강간약지를 북경에서 하겟다한거엿고
#675이름 없음(wRVbtwHGkE)2023-12-09 (토) 09:48
>>671 중화가 언제 소멸함? 해동태왕이 겸작하는거지
#676이름 없음(4s2cjjhedw)2023-12-09 (토) 09:49
결국 이중제국의 천자-태왕으로써의 행보라기보다는 화북의 천자에 가까운 행동양식이였던거

물론 바로 위 아버지를 제하고는 그간 해동의 태왕으로써의 행보가 더 많았었지만
그렇기에 강남도 화북에서 분리하고 그랬던거고
#677이름 없음(luncZVO.OY)2023-12-09 (토) 09:49
그러니까 건륭제가 진짜로 북경으로 천도하고싶엇으면, 지금 이상황에서 최소한 '준가르'를안하면서 강남 끌어안아햇음. 근대 실패햇잖아
#678이름 없음(o.spxS/6Yo)2023-12-09 (토) 09:49
강남조차 중화 사라진거 아니지 힘생기니까 독립이 아니라 바로 천자각? 천자각이지? 하는것만 봐도
#679이름 없음(gUwrZbXguY)2023-12-09 (토) 09:50
중화의 개념은 반드시 일통해야할 실체에서 문명세계 비슷하게 변했지..
#680이름 없음(luncZVO.OY)2023-12-09 (토) 09:50
킹치만 이미 주신학으로인해 중화에 해동도 함께 섞여버려서 지금 세상의중심은 서경이라구요
#681이름 없음(luncZVO.OY)2023-12-09 (토) 09:50
그걸 어거지로 북경가즈아한게 건륭제엿고 그래서 조진거임
#682이름 없음(2RMoLW/9tQ)2023-12-09 (토) 09:50
중화가 왜 소멸해? 소멸될이유가 단하나도 없는데 하다못해 민족학살이나 사민들어간것도 아니고.. 나라가 합쳐졌다고 세계관이 그렇게 쉽게 없어지지 않음
#683이름 없음(dFJCONR4hE)2023-12-09 (토) 09:51
사실 맹비에 신교도라는 악마합체 결과물의 강남은 누가 와도 폭발사산할만한 안건이라
#684이름 없음(luncZVO.OY)2023-12-09 (토) 09:52
>>682 중화는 민족적관념이아니니까 ㅇㅇ. 우리가 알던 그 중화는 소멸하고 남은게 주신학적관점에의한 세계시민주의잖아.
#685이름 없음(4s2cjjhedw)2023-12-09 (토) 09:53
강남은 물러설수없는 포인트였다고 쳐도 북방에까지 꼬라박은게 너무 컸다

언급보면 선대가 오랬동안 살면서 쌓아둔 재화를 한방에 증발시켜버렸으니
#686이름 없음(o.spxS/6Yo)2023-12-09 (토) 09:53
>>684 뭔소리를 하는겨 애초에 그 주신학 자체가 천하관이 여럿 있는걸 인정하고 들어가는데
#687이름 없음(pxaGmiwt5Q)2023-12-09 (토) 09:54
중화세계가 소멸했음 서경이 우린 해동천자니까 빠집시다 이런말을 안함...

별개의 천하고 둘은 분리되 있다는 마인드니까 툭하면 철수하자 이러지. 실제로 철수하면 그것대로 파탄날순 있어도 분리안될 하나 라는 관점은 아닌거.
#688이름 없음(o.spxS/6Yo)2023-12-09 (토) 09:54
주신학이 너무나 쩔어서 동아시아 전체를 이념포밍해버렸음?
#689이름 없음(4s2cjjhedw)2023-12-09 (토) 09:55
결국 "우리" 가 아닌데 저기에 꼬라박아야 할 이유가 뭐죠? 화북천자인 댁 만족을 위해? 가 나오는거지
#690이름 없음(pxaGmiwt5Q)2023-12-09 (토) 09:55
주신학도 이제 막 나온 사상이고 그거 천하는 여럿이라는 방식으로 현실을 수용해버린 사상임.
#691이름 없음(luncZVO.OY)2023-12-09 (토) 09:55
>>686 결국 그 여러천하관을 하나로 통합하여 다스리는게 천자다!라는 결론에 도달햇으니까, 문제는 그걸위해서 해야할건 뭐다? 강간약지다. 그런데 주신학은 그걸 거부하고잇잖아. 그러니까 개판이난거야
#692이름 없음(ackHh.SiZM)2023-12-09 (토) 09:55
강남은 건륭제가 아니라 강희제였어도 밟았어야 하는거 아님?
#693이름 없음(luncZVO.OY)2023-12-09 (토) 09:56
>>692 강남은 언젠가 밟긴해야햇지. 근데 이런식으론 아니엿다는게 문제. 둘중하나만 집중해야햇음
#694이름 없음(o.spxS/6Yo)2023-12-09 (토) 09:56
>>691 그러니가 그게 합체가 아니라고! 이게 통치법이지 새로운 천하관을 제시한걸로 보임? 나랑 다른 어장을 봤나보네
#695이름 없음(o.spxS/6Yo)2023-12-09 (토) 09:57
오히려 천하관을 합치는데 노력을 한건 건륭제임 다른 누구도 아니라
#696이름 없음(sd3sOxcL/Y)2023-12-09 (토) 09:57
그러니까 언럭키 뭐.... 비슷한 예가 있나?(역알못 참치)
#697이름 없음(4s2cjjhedw)2023-12-09 (토) 09:58
>>692 양면전선을 하고 양쪽다 애매하게 됐다는거 자체가 실책이지
#698이름 없음(sd3sOxcL/Y)2023-12-09 (토) 09:58
그리고 다들 진정좀 하시요. 비꼬거나 화내지 말고.
#699이름 없음(luncZVO.OY)2023-12-09 (토) 09:58
그래서 기괴하게 꼬여잇다는거임. 주신학은 천자를 긍정하면서도 천하는 여럿이니 강간약지를 부정함. 왕맹학은 천하통일 할 필요가없으니 강간약지를 해야한다라고함.
#700이름 없음(luncZVO.OY)2023-12-09 (토) 09:59
그래서 건륭제때 이렇게된거라고봄.
#701이름 없음(o.spxS/6Yo)2023-12-09 (토) 09:59
중화가 사라졌네 소리만 안했어도 이렇게 흥분할건 아니었는데..
#702이름 없음(dFJCONR4hE)2023-12-09 (토) 09:59
강남이 워낙 눈에 띄여서 글치
초원 쪽도 절대 가볍게 볼만한 안건은 아니긴 했음

건륭제가 쫓겨난건 이중전선 + 방치했던 요새정비랑 대운하 공사 + 군비증강이 폭발적인 시너지를 일으킨게 크긴 한데
저 이중전선 자체가 둘 다 해결해야 할 안건이었던건 맞음.

근데 그 방식이 우왁스러웠던 것도 사실임.
#703이름 없음(dFJCONR4hE)2023-12-09 (토) 10:00
>>697 초원쪽은 그래도 정리는 했음
그리고 강남은 저정도라도 된게 다행이다 싶을 정도고
#704이름 없음(ackHh.SiZM)2023-12-09 (토) 10:00
건륭제가 한 모든 일중에서 북경천도 빼면 모두 해야하는일이고 부정부채빼면 어쨌든 완성시키기라도 했는대 서경인들은 왜 웅정제 세우고 건륭제 유배보낸거야....
#705이름 없음(luncZVO.OY)2023-12-09 (토) 10:00
기존의 우리가 생각하는 중화천하관이, 주신학과 왕맹학으로 쪼개졋는데, 쪼개질때 강간약지를 왕맹학이 가져가고 천자론을 주신학이 가져간거임.
#706이름 없음(luncZVO.OY)2023-12-09 (토) 10:00
그래서 소멸햇다라고까지 말한건데, 이게 문제엿다면 내가 너무 비약해서 말했으니 사과함
#707이름 없음(o.spxS/6Yo)2023-12-09 (토) 10:00
>>704 서경이야 서경중심주의가 평상주행을 한것 뿐임
#708이름 없음(wRVbtwHGkE)2023-12-09 (토) 10:01
>>680 내가 설마 진짜 주신학으로 중화세계를 대체해서 소멸됐다는 소리가 설마 연재에 있는데 진짜 못본건가 싶어서 찾아봤는데 없었는데 뭔소리를 하시는건지 이해를 못하겠는데요
그런 천하관내지 민족이랑 비슷한관념이 그렇게 쉽게 소멸할수있지는 않은거같은데요
#709이름 없음(dFJCONR4hE)2023-12-09 (토) 10:01
>>704 건륭제의 위치가 중화천자가 아니라 고려태왕이 메인이고 중화천자는 덤이었던게 크긴 했지.
#710이름 없음(4s2cjjhedw)2023-12-09 (토) 10:02
지지하는쪽 입맛에 맞게 나온 물건이다 싶은 느낌이여

지금의 상황을 정당화 할려면 천하가 여럿이고 그걸 중재하는 천자가 필요하니 천자와 여러 천하는 긍정하지만
그렇다고 강간약지를 하면 화북이 빨리는 그 현상은 막을수 없으니 부정

애초에 같은 족속자체가 아니라고 생각하니 굳이 지금마냥 여러 천하를 붙들고 있을 이유도 없기에 천자의 역할을 부정
강간약지를 했을때 이득을 보는건 자기들이니 당연히 그것을 긍정
#711이름 없음(pxaGmiwt5Q)2023-12-09 (토) 10:02
오히려 오늘 전개로 강남도 중화세계 살아있네? 라서...
#712이름 없음(ackHh.SiZM)2023-12-09 (토) 10:02
>>707 서경중심주의를 싫어하는 건륭제가 쫒겨나고 웅정제가 왔으니
이제 화북 식민지 MAX 달리는등 건륭제가 한 모든 정책을 반대로 하려나....?
#713이름 없음(o.spxS/6Yo)2023-12-09 (토) 10:02
>>705 그건 사상위에 사상을 첨삭한거지 기존 사상이 사라진게 아님
#714이름 없음(ackHh.SiZM)2023-12-09 (토) 10:02
강남 꼬라지보면 현상유지라도한 건륭제가 ㄹㅈㄷ긴함....
#715이름 없음(4s2cjjhedw)2023-12-09 (토) 10:03
>>704 사실상 이제부터 태왕 직위 폐하고 니들이 빨려먹힐 시간이다 를 선언하는건데 그걸 긍정할 이유가 없지
애초에 거긴 해동 입장에서는 "우리"에 속하지 않는 곳이기도 하고
#716이름 없음(luncZVO.OY)2023-12-09 (토) 10:03
원래라면 최초로 순수한족왕조?라 할수잇는 주명이 나름 몇백년을 유지하면서 확고하게 굳어지게되는 천하관이 주신학과 왕맹학으로 쪼개지면서 ㅇㅇ
#717이름 없음(dFJCONR4hE)2023-12-09 (토) 10:04
이번턴 말이 옹정제 즉위 초라 별다른 업적이 없는거 같으니
다음턴은 되어야 뭐 했는지 알 수 있을듯
#718이름 없음(luncZVO.OY)2023-12-09 (토) 10:04
애초에 남경도 좋아서 북경한테 빨아먹힌게 아니잖음. 주원장이 구족멸하고 주체가 힘으로 자기 근거지엿던 연경을 북경으로삼은거지
#719이름 없음(gUwrZbXguY)2023-12-09 (토) 10:05
>>716
조송도 한족 왕조 아님?
#720이름 없음(o.spxS/6Yo)2023-12-09 (토) 10:05
진짜 중화를 삭제하려면 중화통일어장처럼 말탄개 부르는수밖에 없겠지 그러고서도 결국에 비슷한게 부활하긴 했고
#721이름 없음(ackHh.SiZM)2023-12-09 (토) 10:05
>>717 건륭제 저거 몇달 하고 바로 쫒겨난거 아녔음?
#722이름 없음(luncZVO.OY)2023-12-09 (토) 10:05
>>719 아 조송도잇엇지 ㅇㅇ ㅈㅅㅈㅅ
#723이름 없음(4s2cjjhedw)2023-12-09 (토) 10:05
대충 파티피플때부터 계속 만들어진 해동인 이라는 관념이 너무 튼튼해서

지금 청이 화북에서 해동을 누르는 체제였으면 몰라도 그것도 아니면 굳이 그 관념이 깨질 이유가 없었지
#724이름 없음(wRVbtwHGkE)2023-12-09 (토) 10:06
>>721 전쟁 여러번한거면 몇년은 되겠죠
#725이름 없음(o.spxS/6Yo)2023-12-09 (토) 10:06
흠 몇달만에 전쟁 10번했으면 그건 그것대로 레전드긴 할듯 ㅋㅋㅋ
#726이름 없음(dFJCONR4hE)2023-12-09 (토) 10:06
>>721 양면전선이랑 토목공사질한 스케일을 보면 몇달 수준은 절대 아님 최소 년단위일걸?
#727이름 없음(luncZVO.OY)2023-12-09 (토) 10:06
이게 다 조송이 군대를 말그대로 조져버려서....
#728이름 없음(4s2cjjhedw)2023-12-09 (토) 10:09
근데 지금 17세기 진입했던가?
#729이름 없음(ackHh.SiZM)2023-12-09 (토) 10:09
17세기 중반
#730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0:10
건륭제 문제는 이거지 뭐
정리해야할 문제가 있었다(o)
일을 더 크게 만들어서 사서 고생했다(o)
#731이름 없음(luncZVO.OY)2023-12-09 (토) 10:11
최소한 서경의 지지를 받으면서 일을 벌엿으면 모르겟는데 서경 조까하고 북경에 친정해서 일을 도모햇을 확률이 높다고봄.
#732이름 없음(pxaGmiwt5Q)2023-12-09 (토) 10:11
진입함
#733이름 없음(dFJCONR4hE)2023-12-09 (토) 10:11
일을 더 크게 만들었다기보단 능력이 안되어서 고생한 케이스일듯
#734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0:12
일 더 크게 만든거 맞음.
위구르는 강압적 동화책으로 반발 키웠고
신구교 문제는 유럽에서나 중요하지 애당초 여긴 국교도 아닌데 구교랑 손잡고 종교전쟁으로 일 키웠고
#735이름 없음(wRVbtwHGkE)2023-12-09 (토) 10:13
우리라는 관점이 근대의 민족주의만큼은 아니더라도 전근대적 민족주의까진 띄우면서 기본적인 틀정도는 잡혀있는 사람들한테
왜 계속 남이라고 생각되는쪽을 왕이 같다는 이유만으로 우리로 못받아들인다고 안달인지는 좀 연재 보면서 참치들 반응이 이해가 안됐음
#736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0:13
애당초 신교가 아무리 퍼졌어도 한세대도 안지났는데 이 시점에서 강남인구 1%나 믿으려나
#737이름 없음(dFJCONR4hE)2023-12-09 (토) 10:13
신구교 문제는 순서가 바뀐거임
애초에 신교뽕맞은 맹비들이 날뛰어서 구교랑 손잡은거
#738이름 없음(ackHh.SiZM)2023-12-09 (토) 10:13
>>736 맹비상인들과 반왕 그리고 도시민들은 믿었으니 20% 넘을걸?
#739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0:14
그니까 그 맹비들이 강남인구 1%나 되냐고, 유럽은 애당초 카톨릭이 세계종교이던 동네에서 신교로 대거 개종한 동네들이 종주권 놓고 싸워서 피터진건데
#740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0:14
전도 한세대 안지나서 20% 넘는건 뭐 최면앱이라도 들고 왔데?
#741이름 없음(dFJCONR4hE)2023-12-09 (토) 10:14
그 맹비들이 강남 기득권임
#742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0:15
그니까 종주권 도전 다툼을 이문화 강제동화와 말살 / 종교전쟁으로 만들어버려서 일 키운게 건륭제 본인이라는 말
#743이름 없음(dFJCONR4hE)2023-12-09 (토) 10:16
그니까 종교전쟁으로 만든걸 건륭제 탓으로 돌릴 수 없다는 거임
애초에 신교랑 맹비가 융합해서 난을 일으킨게 먼저니까
#744이름 없음(gUwrZbXguY)2023-12-09 (토) 10:18
>>743
그냥 해적 토벌을 명분으로 해도 될거 종교를 명분으로 삼은 시점에서 핀트가 어긋났지.
#745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0:18
애당초 맹비들이 신교를 믿어서 난리친것도 아님.
맹비는 애당초 아나키스트 난리치던 미친놈들이고, 선황때 경제로 그나마 온건해진거.

그리고 일부 지도층이 신교를 믿는다고 해봐야 외번왕이고, 여기 신청도 카톨릭 국교인동네도 아님
구교 편들어서 싸울 이유가 없는데 굳이 구교 끌어들여서 영국이 배후지원 나서는 구도까지 만들었음
#746이름 없음(pxaGmiwt5Q)2023-12-09 (토) 10:18
솔직히 카톨릭이든 프로테스턴트든 전체 인구의 1%도 안믿음.

종교전쟁으로 키울 필요가 없던걸 키운게 맞어. 종교전쟁이 된건 건륭제가 종교전쟁 타이틀 들이대서야.
#747이름 없음(pxaGmiwt5Q)2023-12-09 (토) 10:19
거의 뭐 천주교천자 소리가 나올판임...
#748이름 없음(YDQx1HPr7g)2023-12-09 (토) 10:19
>>742 위구르는 종주권 다툼이 아니라 독립시도였음 그래서 너희가 해동이란 정체성이 없어서 그런거니 집어넣어주겠다고 강제동화시킨거고
#749이름 없음(Ul8dzcnJYs)2023-12-09 (토) 10:19
다 떠나서 북경천도버튼 누르다가 서경 적으로 만든건 실책이라고 생각함

어쩌피 일단 부수도이긴 하니 머무르는 기간을 늘리는 식으로 천천히 다가가는게 어땠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
#750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0:19
>>748 그니까 그 종주권을 부정하는 나라 좀 패고 종주권 주입하면 되는걸
강압적 동화책들고 패니까 일이 커진거라고
#751이름 없음(pxaGmiwt5Q)2023-12-09 (토) 10:20
위구르는 조공관계 풀겠단건데 그럼 그냥 조공책봉관계 재수립이면 끝날걸 정체성변경하겠고 들이댄거고.
#752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0:20
위구르 : 종주권 부정해서 개기는거 패고 오면 되는걸 강압적 동화책으로 일키움
강남 : 애당초 국교가 카톨릭인것도 아닌데 왜 구교로 강제개종한다고 종교전쟁 아시아파트로 참가?
#753이름 없음(luncZVO.OY)2023-12-09 (토) 10:21
위구르는 '준가르'해서 문제엿고
#754이름 없음(pxaGmiwt5Q)2023-12-09 (토) 10:22
정체성변경 이런건 할 필요가 없던걸 굳이 하겠다 함
종교전쟁식이 될 필요도 없던걸 종교전쟁 명분 들이댐.

해야 할 일에 할 필요가 없는 일을 섞어서 일을 막 키워댄거.
#755이름 없음(Ul8dzcnJYs)2023-12-09 (토) 10:22
전체적으로 적당히 타협할수 있는 부분을 너무 키운 느낌이 있지

너무 강경책만 눌러댔어
#756이름 없음(ackHh.SiZM)2023-12-09 (토) 10:22
>>749 서경: 응 북경은 착취당하는 식민지야 부수도도 용납못해~~~~~
#757이름 없음(YDQx1HPr7g)2023-12-09 (토) 10:22
??? 뭔 소리야 위구르는 다른 나라가 아니라 엄염히 청영토임 즉 반란군이라고 '독립'하려고 했다고 나왔잖아
#758이름 없음(2vrsQ.G1yM)2023-12-09 (토) 10:22
근데 조공국만 오고 땡치고 종교 뭐 믿든 세금 안내도 됨 소리하면 그 손해는 화북만 몰아받으니 화북은 건륭제 지지한거고
#759이름 없음(iO2by.rbv.)2023-12-09 (토) 10:24
만약 서경이 건륭제를 진짜로 시해해버렸으면 화북은 참았을까? 아니면 반란 500배 했을까?
#760이름 없음(pxaGmiwt5Q)2023-12-09 (토) 10:24
조공책봉 이거에서 나가는것도 독립이다...
#761이름 없음(2vrsQ.G1yM)2023-12-09 (토) 10:24
조공국으로 독립하게 내비두면 장성에서 힘이 넘쳐서 마적질할꺼고
강남은 새로 천자 되겠다고 종교 변경까지 해서 황제병 걸렸고 그거 그냥 내비두고 화북이 손해보면 되는거 아님?
찍은 서경이랑 그거 다 전쟁으로 해결하자고 동시에 박은 건륭제나 똑같은것
#762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0:25
그럼 위구르 분지까지 강압적 동화책 강제문변시키고
동시에 강남 신교믿는 자유주의자 전환 맹비들 구교로 개종시킨다고 종교전쟁 참가하고
주문화 수도인 서경에서 북경으로 천도했지만 일 키운거 하나없고 서경 잘못이라고?
#763이름 없음(gUwrZbXguY)2023-12-09 (토) 10:26
성공을 했다면 모를까 실패를 했으면 뒷감당을 해야지...
#764이름 없음(2vrsQ.G1yM)2023-12-09 (토) 10:26
>>762 동화안돌림 유목민 특으로 장성 마적런 계속할꺼고
신교 믿고 황제병 터뜨렸는데 그 종교를 탄압 안하는거도 이상한게?
#765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0:26
걍 일 오지게 키우고 쫓겨날만 해서 쫓겨난거
#766이름 없음(pxaGmiwt5Q)2023-12-09 (토) 10:26
어장 내 묘사도 일을 계속 쓸데없이 키웠다는 식인데 아무튼 일 안키웠고 서경탓하면 안되지.

애초에 지금 저 전쟁질 뒷받침할 보급체제가 서경없이 굴러갔겠냐...
#767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0:27
>>764 그 근본적 해결책을 모든동네에서 동시에 누르려는건 이상하지
#768이름 없음(wRVbtwHGkE)2023-12-09 (토) 10:27
>>764 동화를 해도 마적런은 계속하지 않나 동화됐으면 이자춘해보고싶다로 바뀌는거지
#769이름 없음(Ul8dzcnJYs)2023-12-09 (토) 10:27
강경책을 사방에 돌렸으면 성공했어야지 애매하게 끝났으니 문제인거
#770이름 없음(iO2by.rbv.)2023-12-09 (토) 10:27
황제가 화북 챙긴다 정도는 할수 있는거 아닌가...? 서경이기주의 그거 솔까 너무 심하잖아 도시 공화국도 아니고 동아의 제국인대 균형개발은 해ㅔ야지...
#771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0:27
최소한 한군데서는 타협을 해서 미봉책 눌러야 하는데 모두 북경만 박수칠 대책을 동시에 강경도로 눌렀으면 또라이 맞음
#772이름 없음(YDQx1HPr7g)2023-12-09 (토) 10:28
그 위구르는 몽골, 여진계 고려인 보낸 곳이야? 조공국에 자기백성들을 보낸다고?
#773이름 없음(2vrsQ.G1yM)2023-12-09 (토) 10:28
>>768 동화 돌리고 있을땐 일방적으로 패는거니까 기본적으로 동양이 너무 부유해져서 이젠 서경 하나로 못 찍어누르는데 찍어누르려한게 패착이지 한 행위자체는 할만했음
#774이름 없음(gUwrZbXguY)2023-12-09 (토) 10:28
>>770
그 균형개발 현대에서도 답이 없는거 아시지요?
#775이름 없음(pxaGmiwt5Q)2023-12-09 (토) 10:28
>>764 마적 장성런은 문변여부와는 전혀 상관없어. 신교 그거 1%따리도 안되는거 종교전쟁 된건 그냥 건륭제가 종교전쟁 타이틀 가져와서고.
#776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0:28
북경 천도도 하고 싶고, 위구르 강제문변도 하고 싶고, 강남 구교로 강제개종 찍어누르고 싶고

할수는 있는데 그걸 한번에 다 하면 안되는것
#777이름 없음(Ul8dzcnJYs)2023-12-09 (토) 10:28
>>770 황제한테는 같은 나라의 균형개발이지만 해동한테는 다른 나라에 재화를 주는거니깐

이질적인 문화의 이중제국이 괜히 터지는게 아님
#778이름 없음(2vrsQ.G1yM)2023-12-09 (토) 10:29
>>771 미봉책 누름 피해는 계속 누적되고 그건 화북만 봄
그냥 서경이나 화북이나 지역 이기주의 풀 땡긴건 똑같고 누구 편 들었냐의 문제지 ㅋㅋ
#779이름 없음(iO2by.rbv.)2023-12-09 (토) 10:29
>>771 근대 저거 타협불가능일텐대.... 강남은 나는 신씨 몰살하고 중화 천자가 될꺼야! 이러는대 타협이 되겠냐고.....
위구르는 곡부핫때문에 애초에 타협이 불가능하니 논외로 치더라도
#780이름 없음(iO2by.rbv.)2023-12-09 (토) 10:29
>>771 근대 저거 타협불가능일텐대.... 강남은 나는 신씨 몰살하고 중화 천자가 될꺼야! 이러는대 타협이 되겠냐고.....
위구르는 곡부핫때문에 애초에 타협이 불가능하니 논외로 치더라도
#781이름 없음(pxaGmiwt5Q)2023-12-09 (토) 10:30
>>778 강경책 누르면 피해는 더 크게 누적됨.

그리고 조공책봉으로 돌리는게 미봉책이라고 누가 그러디?
#782이름 없음(2vrsQ.G1yM)2023-12-09 (토) 10:30
>>781 조공책봉 ㅈ까고 황제병 돌린게 강남이고
그 조공국 조차 싫다고 반기든게 위구르에유
#783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0:30
>>778 능력 부족한테 모든 선택지 눌렀다가 국력 펑펑 날라간게 그럼 황제 잘못이라는건데

뭔 이기주의 타령이야
#784이름 없음(2vrsQ.G1yM)2023-12-09 (토) 10:31
>>783 안누르면 문제가 안터짐? 안눌렀음 더 큰게 터졌을껄 ㅋㅋㅋㅋ
#785이름 없음(pxaGmiwt5Q)2023-12-09 (토) 10:31
>>782 조공책봉으로 돌리고 끝날걸 문변하고 동화돌리겠다 한건 건륭제라니까.
#786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0:31
최소한 카톨릭 국교도 아닌 국가에서 구교로 강제개종!!! 버튼이라는건 근본책이 아니라 걍 또라이짓임
#787이름 없음(iO2by.rbv.)2023-12-09 (토) 10:31
궁금한게 있는대 위구르가 다시 이슬람으로 돌아간거면 곡부핫의 트라우마때문에 적어도 위구르 조진건 정당방위 아닌가....?
#788이름 없음(2vrsQ.G1yM)2023-12-09 (토) 10:32
패권국이 패권을 위협 받는 상황이였단게 결국 나온건데 어찌저찌 국력 오지게 누수했어도 패권은 유지한거랑
타협해서 패권이 사라져가는거랑 뭐 고를래 당한건데 ㅋㅋ
#789이름 없음(2vrsQ.G1yM)2023-12-09 (토) 10:32
>>785 그니까 조공국 싫다고 나간거 조공국으로만 다시 하자 박는거가 정치적 의사결정에서 쉬운거 아니라니까 ㅋㅋㅋ
#790이름 없음(pxaGmiwt5Q)2023-12-09 (토) 10:32
>>784 아주 선택되지 않은 미래를 볼 수 있는 초능력자 나셨네. 다 눌러서 터졌다는 현실 부정하려고 이프질을 얼마나 하는거야. 어장 니껄로 돌리던가?
#791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0:33
거기서 북경천도는 왜뺌, 그 모든걸 다 패권 유지를 위해 국고 펑펑 쓰면서
동시에 서경 말 안듣는다고 천도도 한다 그랬다가 폐위당한건데
#792이름 없음(2vrsQ.G1yM)2023-12-09 (토) 10:33
>>790 결국 북쪽이고 남쪽이고 힘이 넘쳐서 반기를 들고 있었다는 확정인데 뭘 안 터진 미래여 ㅋㅋ
#793이름 없음(pxaGmiwt5Q)2023-12-09 (토) 10:33
>>788 타협한다고 패권이 사라진다는 창작질 오지네.
#794이름 없음(2vrsQ.G1yM)2023-12-09 (토) 10:34
>>791 그러니까 천도가 패위감이지 전쟁한게 문제가 아니지
#795이름 없음(2vrsQ.G1yM)2023-12-09 (토) 10:34
>>793 타협해서 패권 유지가 됬음 미중이 그리 싸우겠음
#796이름 없음(Ul8dzcnJYs)2023-12-09 (토) 10:34
그냥 결국 청이 한 나라라고 생각했다는거부터가 모든 문제의 시작이지

아에 건국 초반부쯤의 행동을 보면 고려 시절의 중원은 쪼개지는게 가장 이득이다에 포장지 씌워놓고 암튼 강간약지임 하던 수준이었고
지금도 제국 내부를 보면 여전히 이중제국이었어서

일단 군주는 같으니 다른 나라를 위해 희생하자! 에 대한 설득이 부족했어
북경천도가 그걸 기폭시켰고
#797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0:34
>>791 A+B+C 해서 폐위당한건데 천도까지 했으면 따따블로 무리한거지
앞에 두개는 원인이 아니다는 진짜 편리주의 해석이네
#798이름 없음(iO2by.rbv.)2023-12-09 (토) 10:35
오늘 어장 보면서 드는 생각인대 만약 강희제가 뒤지기전에 동롬처럼 화북등 중원은 건륭제에게 해동은 웅정제에게 나눠서 계승시켰으면 어케 되었을까...?
#799이름 없음(gUwrZbXguY)2023-12-09 (토) 10:35
일단 강남은 해적 토벌을 명분으로 삼으면 될걸 너희들의 사특한 생각은 이것(신교)에서 비롯 된것이 분명하니 이걸(구교)로 바꿔라해서 그냥 황제병+납세거부를 신앙수호를 위한 전쟁으로 바꿔버리거야...
#800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0:35
>>798 천자는 누구냐로 전쟁
#801이름 없음(2vrsQ.G1yM)2023-12-09 (토) 10:35
>>797 앞에 두전쟁은 이기기 어려워도 들이박아야 하는 전쟁인데 그럼 뭐 안박고 죄다 독립시켰음 뭐가 해결됬나?
#802이름 없음(pxaGmiwt5Q)2023-12-09 (토) 10:36
>>795 그래서 강대강으로 왜나가서 헛힘쓰냐는 소리도 되게 많이 듣는데.
#803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0:36
>>801 그러고 천도까지 동시에 했지만 아무튼 원정은 원인이 아니고 천도가 원인이니 서경 이기주의다는 맞고?
#804이름 없음(2vrsQ.G1yM)2023-12-09 (토) 10:36
>>803 이기주의는 둘 다 때렸다니까
#805이름 없음(pxaGmiwt5Q)2023-12-09 (토) 10:36
>>801 들이받지 않아도 될 범위까지 들이받아서 헛힘썼음 책임져야지.
#806이름 없음(2vrsQ.G1yM)2023-12-09 (토) 10:36
화북 해동 둘이 이기주의 쌈하는거 화북편들었다가 폐위의 본질이라는거
#807이름 없음(kjqh0nrn4E)2023-12-09 (토) 10:37
전쟁을 해야되던건 맞음 근데 스케일을 키운건 건륭제임
#808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0:37
걍 맘대로 믿으셈 아무튼 해야할 전쟁했고 천도때문임은 참
#809이름 없음(qNJjVI2fDs)2023-12-09 (토) 10:37
차라리 준가르를 포기하고 강남을 잡던가
#810이름 없음(pxaGmiwt5Q)2023-12-09 (토) 10:38
상상창작질하면서 죄다 서경탓만 하다가 이기주의 쌈질이라고 대충 얼버무리고. 참 웃기는 소리 한다.
#811이름 없음(2vrsQ.G1yM)2023-12-09 (토) 10:38
>>810 상상창작질 뭘 했는데? 애초에 전쟁할 이유 없음도 상상창작질 아님?
#812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0:38
대규모 원정 두개에서 국력박살나는건 생각도 안하고 강경책으로만 일관하는 와중에
천도까지 하는건 보통 폭군이라고 해도 아무도 안따짐
#813이름 없음(kjqh0nrn4E)2023-12-09 (토) 10:38
잊은 참치들이 있는 것 같은데 위구르지역도 엄염히 해동천하야?
#814이름 없음(2vrsQ.G1yM)2023-12-09 (토) 10:39
위에서부터 둘 다 이기주의 했다고 말했는데 대놓고 시비털고 있네
#815이름 없음(iO2by.rbv.)2023-12-09 (토) 10:39
궁금한대 화북을 챙긴 건륭제가 폐위되고 웅정제가 즉위한거보면 서경이기주의 MAX일텐대
이러면 위구르 독립시키고
강남에 화북 공짜로 넘겨서 중화천자 탄생시키고
구교 탄압 MAX달려서 신교 수용하는등으로 하려나....?
#816이름 없음(2vrsQ.G1yM)2023-12-09 (토) 10:39
>>813 뭐 종교도 성향도 달랐다는거만 빼면 ㅋㅋ
#817이름 없음(pxaGmiwt5Q)2023-12-09 (토) 10:39
>>809 위구르는 조공 찍어 끝내고 강남은 종교전쟁 떼고 난신적자 탈세범 잡기로 가면서 천도는 나중으로 미루는 편이 나았을걸.
#818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0:40
>>815 아니 애당초 구교 신교는 신청에서 메인 스펙트럼이 아니야. 둘다 외세 소수종교고
#819이름 없음(gUwrZbXguY)2023-12-09 (토) 10:40
>>815
그건 내일 전개에서 나올 내용이고!
#820이름 없음(2vrsQ.G1yM)2023-12-09 (토) 10:40
신교는 강남에서 메인스트림에 끼어서 청부까지 뜨긴한걸껄
#821이름 없음(Ul8dzcnJYs)2023-12-09 (토) 10:41
안그래도 여론 안좋은 상황에 역린인 천도까지 때리는건 더도 덜도 말고 그냥 정치적 자살행위지

그거만 아니어도 폐위까진 아니었을껄?
#822이름 없음(2vrsQ.G1yM)2023-12-09 (토) 10:41
청부사상 들어와도 소수면 청부사상 논리를 강남이 쓸 일이 없어서
#823이름 없음(wRVbtwHGkE)2023-12-09 (토) 10:41
아니 반도고 만주고 화북이고 해동이고 중화고 신씨고 다 치우고 아예 별개의 국가라고 생각해보죠
만약 프랑스 황제가 독일 카이저도 겸하는 프랑스-독일 이중제국이 있다고 가정해보죠

프랑스 황제가 독일 카이저로써 독일의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프랑스의 힘을 끌어다 쓰는건 큰 문제가 안될수있음
근데 프랑스와 파리가 그걸 왜 긍정해줘야함 쟤넨 다른나라였는데 프랑스 황제가 카이저 겸작한다고 너흰 이제 같은나라야 그러니 프랑스가 독일을 위해 희생해야하는거임에 왜 동의해줘야한다는거임

이기주의고 자시고 애초에 어느정도 구분된 진짜 남남을 둘 붙여서 같이가는건데 이게 다 너가 이기적이라 그래 이 이기주의자야 이러면 서경에선 넌 뭐냐 소리가 당연히 나오죠
에초에 사람마다 진영마다 누군가의 최선의 선택지가 누군가에게 최악의 선택지일수도 있단걸 생각해야지 건륭제한텐 할수밖에없는 선택지인데 서경이 싫어한다고? 이 이기주의자들 이렇게 할수가 없는 문제임

만약 이걸 진짜 해결하고 싶었다면 남남을 우리로 생각하게 만들정도로 동화가 되던지 걍 헤어지던지 해야 해결되는 문제라 걍 아 그렇게 됐구나 하고 넘어가는수밖에 없어용
#824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0:41
기존 종교 멀쩡히 살아있는 동네에서 다문화로 전도 좀 한지 1세대인데 신구교 막론하고 인구 1%나 믿으면 기적이라니까....
#825이름 없음(2vrsQ.G1yM)2023-12-09 (토) 10:42
>>824 1턴하고 1턴 말이라
그 1프로가 상류층이면 의미가 커짐
#826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0:42
잊은거 같은데 여기는 성리학 탈레반 조선이 아니라 불교고 도교고 무속이고 명맥 유지하고 있다 ㅇㅇ
#827이름 없음(pxaGmiwt5Q)2023-12-09 (토) 10:42
>>815 서경이기주의 맥스 했음 사실 전쟁 끝날때까지 기다려줄 필요가 없었음. 지금 십전무공질을 서경 없이 할 수 있는 체제는 아니니까.

결국엔 전쟁으로 우리쪽에서도 인력 물자 끌어가놓곤 천도라니 우릴 먹버한단거냐 식으로 가버린거.
#828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0:43
>>825 그니까 해봐야 상류층 중에서도 좀 힙한애들이 믿는거지, 그 1프로가 전체 상류층신도도 아님
#829이름 없음(2vrsQ.G1yM)2023-12-09 (토) 10:43
강남 오번의 상류층이 최소한 반절은 신교화 되야 청부사상이 상류층사이에 먹혔을꺼라
#830이름 없음(2vrsQ.G1yM)2023-12-09 (토) 10:43
>>828 그러면 청부사상 다이스가 안걸린다니까 비주류만 청부사상 소리하는데 다이스에 걸릴 영향력이 어딨어
#831이름 없음(pxaGmiwt5Q)2023-12-09 (토) 10:43
>>825 1프로도 못찍었지. 중국에 1프로면 수백만 이상인데 수백만단위를 찍었다 보이냐 저게.
#832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0:44
>>829 전턴 신청 황제가 누구인지 벌써 잊어버림? 영국 신교도들 궁궐에서 랩배틀 시키고 책 번역시켰다니까...

순수 전도로만 청부가 퍼졌다고 곡해할 이유가 없어
#833이름 없음(Ul8dzcnJYs)2023-12-09 (토) 10:44
앞선 전쟁, 토목산업들 <- 저게 뭔 태왕이야 화북천자지
북경 천도 <- 저새끼가 해동을 버리려고 한다!

이거라서
#834이름 없음(pxaGmiwt5Q)2023-12-09 (토) 10:45
자꾸 건륭제 합리화한다고 별 헛소리로 끌고가는데.
#835이름 없음(2vrsQ.G1yM)2023-12-09 (토) 10:45
>>832 결국 청부사상 논리 긍정할 이시기 종교가 신교라서 전도가 아니라 나일롱이여도 신교도로 여겨질 수 있지 뭐 일본이나 조선 원역 종교박해가 많이 퍼져서 한것도 아니고 꼬아서 한게 많으니
#836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0:45
애당초 원역 강희제보다 훨씬 유하고 덕치 성군으로 컨버전한거지

원역 청나라때 있던거 기반 다이스임. 오 외문화 철학 기술 좀 힙하네 하다가 입맛드는거 써먹은거에 불과함
#837이름 없음(iO2by.rbv.)2023-12-09 (토) 10:46
궁금한대 그 이번턴에 해적이 남포까지 왔다고 했잖아 이거 자칫하면 서경대약탈이 될수도 있던거 보면 초반에 강남 조질때는 서경사람들이 건륭제 지지 했었을거 같은대.....
#838이름 없음(2vrsQ.G1yM)2023-12-09 (토) 10:46
>>834 무슨 헛소리 청부사상이 주류로 퍼질 정도면 적어도 상인들 사이서 신교영향력이 커야 되는건디
#839이름 없음(Ul8dzcnJYs)2023-12-09 (토) 10:47
>>837 해적소탕이 아니라 종교전쟁 꺼내올때쯤부터는 머리에 물음표 가득찼을듯
#840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0:47
보통 상인들이 신교 퍼지는 와중에 청부사상 입맛에 맞으니 끌고왔다고 믿지

강남 상인들은 전부 신교도인가보다 이러지는 않아...
#841이름 없음(gUwrZbXguY)2023-12-09 (토) 10:47
>>837
그럴려면 핀포인트로 강남만 조졌어야지.... 화북을 위한 스트롱맨 한다고 3면전선 펼치니 이길전쟁도 못이긴다....
#842이름 없음(pxaGmiwt5Q)2023-12-09 (토) 10:48
서경이 건륭제에게 비판적이라도 상관없는게, 신청은 기무부 없이 저런 전쟁 연타를 못함.

한두번은 뭐 화북 녹영군만으로 해보는데 십전무공질이면 전쟁다운 전쟁도 여러번이라 기무부 데려다가 일시켜야됨.
#843이름 없음(2vrsQ.G1yM)2023-12-09 (토) 10:50
뭐 전턴 수군이 하청이였던거보면 하청을 스페인에 주고 터진 찐빠일 가능성도 커지긴하지만
#844이름 없음(2vrsQ.G1yM)2023-12-09 (토) 10:50
기무부가 강남 정벌에 비협조 > 하청 줄 놈이 스페인뿐 > 신구교전쟁 파이어
이 사이클로다가
#845이름 없음(luncZVO.OY)2023-12-09 (토) 10:50
원역 중화도 강간약지를 힘으로 강제해서 납득시켯지. 단순히 중화사상하나로 희생을 강요한게 아니란거 생각하면 뭐 ㅋㅋㅋ
#846이름 없음(iO2by.rbv.)2023-12-09 (토) 10:52
그나마 건륭제가 현상유지라도한게 다행인듯 패배나 대패떳으면 서경대약탈방화쇼 터졌음
#847이름 없음(luncZVO.OY)2023-12-09 (토) 10:52
서경이 아니라 북경대약탈방화쇼겟지
#848이름 없음(Ul8dzcnJYs)2023-12-09 (토) 10:52
근데 이제 그 강간약지로 커진 애들한테 이젠 다른나라 키워줄테니깐 니가 강간약지 당하렴! 했을때의 반응을 생각하면
#849이름 없음(luncZVO.OY)2023-12-09 (토) 10:53
하다못해 한양천도도 개경을 개작살을 내놔서 가능한거엿고 ㅇ
#850이름 없음(luncZVO.OY)2023-12-09 (토) 10:53
원래 천도를 하려면 기존 수도를 개작살내놓고 옮겨야하는데, 그게 쉬웟으면 ㅋㅋㅋㅋ
#851이름 없음(Ul8dzcnJYs)2023-12-09 (토) 10:53
강남 대패떠도 서경까지 오긴 너무 멀지 아무래도

다음 세력 나오고 그 세력 전쟁다이스를 굴려야 될 문제임 그건
#852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0:54
원정 둘이야 어떻게 정당화 한다고 쳐도 그 와중에 천도하겠다고 했으면 걍 건륭제가 병신 맞음
#853이름 없음(iO2by.rbv.)2023-12-09 (토) 10:54
>>847 서경대약탈방화쇼일걸? anchor>1597029069>870 이거 보면 해적들이 남포(서경 앞)까지 약탈방화 돌렸던거 보면....
#854이름 없음(luncZVO.OY)2023-12-09 (토) 10:55
해적질=도시약탈이 아니니까
#855이름 없음(gUwrZbXguY)2023-12-09 (토) 10:55
>>853
남포 앞바다지 항구 털었단 얘기는 없었다.
#856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0:55
>>853 개별 서술에 너무 집착하지 좀 마...
전근대 특) 절대왕정 프랑스 파리에서 늑대가 출몰해서 난리침
#857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0:56
몰라서 그러는지 일부러 망무새짓하는건지 헷갈리니까 좀 서술 자기맘대로 결합해서 이상한 회로 굴리지 맙시다
#858이름 없음(2vrsQ.G1yM)2023-12-09 (토) 10:56
서경 앞바다서 해적 돌아다닌다고 서경 대약탈이 됬음 베네치아가 4차전에 그도시 땄어
#859이름 없음(2vrsQ.G1yM)2023-12-09 (토) 10:57
혐네치아도 그도시 바로 앞바다서 그도시 돌아다니는 상인들 해적질하고 난리 쳤지만 대약탈 찍은건 4차나 해서 가능했었다구
#860이름 없음(iO2by.rbv.)2023-12-09 (토) 10:59
궁금한대 강남원정 저거 현상유지가 저정도면 승리나 대승은 어느정도였을까...?
#861이름 없음(luncZVO.OY)2023-12-09 (토) 10:59
그건 다이스에 따라 다르것지. ㅇㅇ
#862이름 없음(2vrsQ.G1yM)2023-12-09 (토) 11:00
승리면 자율권 줄어들고 대승이 내번왕 아니였을까? 암튼 전턴 기준으로 보면은
#863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1:00
대승이면 건륭제 성향상 병합
#864이름 없음(luncZVO.OY)2023-12-09 (토) 11:01
대승햇음 병합이고 승리엿음 내번왕이엿겟지
#865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1:01
오늘 턴 다이스는 원역사 강희제 건륭제 유독 강하게 의식한 다이스라
#866이름 없음(luncZVO.OY)2023-12-09 (토) 11:01
그리고 다이스에 따라 그 과정에서 또 얼마나 죽엇을지는 이하략
#867이름 없음(luncZVO.OY)2023-12-09 (토) 11:01
원역사마냥 위구르에서 준가르해버리는거보면 강남도 개작살내놧을지도
#868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1:02
신구교 합해 1% 미만인 아시아에서 구교편 들어 종교전쟁은 씹 ㅋㅋㅋㅋ
#869이름 없음(luncZVO.OY)2023-12-09 (토) 11:02
그러고보니 지금이 17세기 중반이면 화북에 기근올때인가?
#870이름 없음(iO2by.rbv.)2023-12-09 (토) 11:02
서술에서 수십만명의 신교도와 번왕군을 몰살시켰다 라고 나온거 보면...
#871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1:03
소빙기라 걍 지역 안가리고 한타임씩 기근 옴
#872이름 없음(2vrsQ.G1yM)2023-12-09 (토) 11:03
>>868 근데 기무부가 협조 안하는데 해군 빌릴애들 구교뿐인거 같아서 전턴 다시보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873이름 없음(2vrsQ.G1yM)2023-12-09 (토) 11:04
기무부도 지금 겨우 해안선 방어 하는 중일껀데 강남서 저 지롤 할 용병이 구교뿐이라 저꼬라지 났을 확률이 너무 높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74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1:04
>>872 기무부가 협조 안했다는 서술 자체가 없어...
#875이름 없음(luncZVO.OY)2023-12-09 (토) 11:04
그런거 생각하면 화북토목공사는 필요햇던게 맞긴햇을거임. 근대 왜 전쟁(양면전선+바다+한쪽은 절멸전)과 토목공사를 동시에 다한거지
#876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1:05
애당초 서술을 너무 그대로 보는데 세부판정 나고나서는 다이스값 외에 그 전 서술은 그대로 보면 안됨
#877이름 없음(luncZVO.OY)2023-12-09 (토) 11:05
>>874 서술이야 안되어잇지만, 서경조까하고 북경에 집중하는데 기무부를 건륭제 성격상 쓸리가없잖아
#878이름 없음(2vrsQ.G1yM)2023-12-09 (토) 11:05
>>876 근데 전턴 수군 묘사 보면 공세 나가려면 용병 써야할 정도로 손이 부족한거도 맞지 않나 싶긴해서
#879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1:05
위구르나 강남이나 세부판정 이전 서술은 외부의 개입이 있을수도 있다는 가정으로 한 서술임 그거
#880이름 없음(gUwrZbXguY)2023-12-09 (토) 11:05
>>875
아버지를 뛰어넘겟다는 마음 하나면 충분하지!
#881이름 없음(iO2by.rbv.)2023-12-09 (토) 11:06
>>876 그 신교도 수십만명 몰살한 서술은 오늘 어장 끝내기전 마지막 서술이라서....
#882이름 없음(40htnqr7s.)2023-12-09 (토) 11:06
>>875 전쟁자체는 필요한게 맞았음 독립하려고 했던거니깐 다만 건륭제의 방법과 명분으로 스케일이 커져서 문제였지
#883이름 없음(luncZVO.OY)2023-12-09 (토) 11:06
>>882 그러니까 문제라는게 그거임 순서를 지켜야하는데 동시에햇다는거임
#884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1:06
근데 결과는 위구르는 그냥 살만해지고 관용정책으로 원본문화 올라오니 신황제 등극때 좀 개겨본 수준이고,

강남은 맹비들이 자본 타락화하고 나서 세금 내기 싫다고 개기는 와중에 신교 영향좀 받은 수준이었고
#885이름 없음(2vrsQ.G1yM)2023-12-09 (토) 11:07
>>884 탈세만이 아니라 황제병도 포함이였음 ㅋㅋㅋ
#886이름 없음(FXuUFMecrE)2023-12-09 (토) 11:07
>>877 그 기무부가 없으면 전쟁을 여러번 할 수가 없음... 얘네가 군사행정 보급 전체를 통괄하는 조직구조라서 기무부랑 별개로 보급 총괄하는 뭔가를 만들기가 힘듬. 그럴려면 기무부 칼질해야됨.
#887이름 없음(luncZVO.OY)2023-12-09 (토) 11:07
애초에 씨몰살이 아니라 걍 탈세잡는걸로 끝내야햇는데 말이지 강남은. 기어코 합병하겟다고 쳐죽여대다가 종교전쟁화가되서 그만
#888이름 없음(gUwrZbXguY)2023-12-09 (토) 11:07
하나씩 차근차근 했으면 문제는 없었을걸..... 문제는 그걸 한번에 한다고 문제가 커졌고....
#889이름 없음(iO2by.rbv.)2023-12-09 (토) 11:07
궁금한대 오늘 건륭제가 전쟁에서 하나라도 대승뜨거나 둘다 승승 떴으면 북경천도해도 폐위 안당했으려나....?
#890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1:07
>>885 다이스 결합을 봐야지
#891이름 없음(luncZVO.OY)2023-12-09 (토) 11:08
>>886 근대 기무부가 아무리 날고기어도 서경을 조까해버린 황제한테 서경물산을 쥐어줄수가 없잖아. 그래서 더 질질끌린거같음
#892이름 없음(2vrsQ.G1yM)2023-12-09 (토) 11:08
>>889 군부가 전부 지지세력이였다는거 포함하면 폐위를 못 시키지 지지세력인 군부가 신승으로 소모가 다 되서 손쉽게 치운거라
#893이름 없음(FXuUFMecrE)2023-12-09 (토) 11:08
좀 심하게 말하자면 기무부없이 전쟁을 하려면 아예 중앙정부조직을 하나 더 만들어야 됨.
#894이름 없음(luncZVO.OY)2023-12-09 (토) 11:09
>>893 화북천도하겟다 난리친거보면 진짜로 만들려고 시도햇지않을까 싶음
#895이름 없음(40htnqr7s.)2023-12-09 (토) 11:09
>>883 ㅇㅇ 그러니깐 위구르는 어차피 여진과 몽골계도 살아서 그놈들이 관리하게하고 강남은 종교명분없었으면 전쟁이 금방 끝나는거였는데 그게 아니라서 전쟁이 길어지며 문제가 된거니깐
#896이름 없음(gUwrZbXguY)2023-12-09 (토) 11:09
>>889
둘다 이겼으면 마음대로 할 권위가 생기지. 문제는 의도는 좋지만 결과를 못냈으면 뭐다?
#897이름 없음(2vrsQ.G1yM)2023-12-09 (토) 11:09
>>890 그니까 그 결합 묘사에서도 탈세를 하기 위해 황제병자를 밀어줘서 독립하려함 판정이라 황제병자도 포함임 그냥 탈세함이 아니라
#898이름 없음(luncZVO.OY)2023-12-09 (토) 11:09
북경에다가 북경기무처 따로 만들엇을거같음
#899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1:10
>>889 위구르는 사실 크게 중요한건 아니고 강남에서 대승띄웠으면 천도해도 됨.

물론 다음 다이스에서 서경의 반기 같은 값 있을 확률높음
#900이름 없음(2vrsQ.G1yM)2023-12-09 (토) 11:10
>>898 만들었는데 기무부는 기무부 포밍되고 전선사령관은 화북 포밍 됬단 판정이였잖어
#901이름 없음(Ul8dzcnJYs)2023-12-09 (토) 11:10
대외원정 및 문변, 종교전쟁, 토목산업, 천도산업 이걸 한번에 다 달려놓고 자신의 제위가 굳건할것이다 라고 생각하는게 오만이지
#902이름 없음(luncZVO.OY)2023-12-09 (토) 11:10
북경에다가 따로 안만들엇지않어? 서경에서 다 통제를 못해서 군부가 따로놀던거아녓나
#903이름 없음(FXuUFMecrE)2023-12-09 (토) 11:11
북경기무처를 하나 더 만들더라도 그거 서경기무처에서 분리시키고 관련 문서들 전부 행정이관시키고 난리법석 해야지.

북경기무처를 별개로 만들었다고 해도 서경기무처 협력 없이는 전혀 구성이 안된다.
#904이름 없음(iO2by.rbv.)2023-12-09 (토) 11:11
궁금한대 화북이 사실상 웅정제 ㅈ까라고 한거보면 조정의 한인들도 웅정제 ㅈ까 하는 상황 아님? 강남출신 관료는 없잖아
#905이름 없음(luncZVO.OY)2023-12-09 (토) 11:11
그런가? 전쟁에 토목공사 전부 동시에할라면 결국 기무부를 갈아넣긴해야햇나
#906이름 없음(tCvcE6p9Js)2023-12-09 (토) 11:11
북경에 만들었어도 결국은 서경의 분타에 불과한 것
#907이름 없음(luncZVO.OY)2023-12-09 (토) 11:12
>>904 이미 그건 의미없어진지 오래임. 그래서 지역갈등이란거고
#908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1:12
>>904 조정 신료는 또 입장이 다른게 직접 세수나 인력동원 다루는 입장에서는 끔찍한상황임
#909이름 없음(luncZVO.OY)2023-12-09 (토) 11:12
어지간하면 지역갈등이라고 말하기 힘든데, 이미 군부는 서경 북경이 서로 섞고섞고돌리고 섞고한상태라 걍 서로 지역에 적응해버린지오래임. 족속으로 나누는게 의미없음
#910이름 없음(FXuUFMecrE)2023-12-09 (토) 11:13
ㅇㅇ기무부 동원 없이 전쟁 연타는 못하지.

전쟁 한두번이면 화북이 자기들끼리 전쟁이랍시고 밀어붙인 전전턴 사례 있으니까 가능할지도 모르는데 그걸 여러번 연속으로 하려면 기무부 갈아넣기를 해야 굴러감. 그게 신청의 행정조직이라.
#911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1:13
까놓고 말해 북경이 황제가 좀 할수도 있지는

지들이 전반적인 국정 책임지는거 아니라고 속편하게 떠드는것도 있음
#912이름 없음(2vrsQ.G1yM)2023-12-09 (토) 11:13
족속이 아니라 직분이지 그래서
이번턴에서 판정도 전선지휘관이 지지했음 이였었고
#913이름 없음(2vrsQ.G1yM)2023-12-09 (토) 11:13
뭐 일반 민초들 입장에선 화북과 해동이 이질적인거 해소 안된건 맞을꺼고
#914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1:14
그래서 화북출신이라도 서경의 조정에 출사한 신료들은 그냥 북경에 있는 애들이랑 좀 상황이 다르지
#915이름 없음(luncZVO.OY)2023-12-09 (토) 11:14
>>913 그건 같은 중원내에서도 못해서 씨족단위로 계투벌이잖아 ㅋㅋㅋㅋ
#916이름 없음(2vrsQ.G1yM)2023-12-09 (토) 11:15
암튼 의회해서 수습됬단거 보면 옹정제가 잘못했다 이 소리 하는 놈들도 의회에 들어가 있긴 할꺼임 ㅋㅋㅋㅋ
#917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1:15
일반 민초들 입장에서는 애당초 부딪힐 일이 없어서 역으로 큰 문제가 아님 지금
#918이름 없음(iO2by.rbv.)2023-12-09 (토) 11:15
>>915 강남한정이잖어
#919이름 없음(luncZVO.OY)2023-12-09 (토) 11:15
일단 최소한 북경이랑 서경은 같은 문자와 언어를 공유하고잇을거라서 ㅇㅇ
#920이름 없음(2vrsQ.G1yM)2023-12-09 (토) 11:16
>>919 대신 헝가리 오스트리아 처럼 서로 주도권 잡으려고 정쟁이 치열해보이지만 ㅋㅋㅋㅋㅋㅋㅋ
#921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1:16
근데 강희제 다이스랑 건륭제 다이스 다이스갓이 너무 편파적인거 웃었다
#922이름 없음(40htnqr7s.)2023-12-09 (토) 11:16
위구르가 안중요하다는 참치가 있는데 위구르는 해동천하야? 해동인아니라는 놈들이 해동천하의 일부를 차지하고 중원천하인 북경으로 가는걸 해동천하가 가만히 둘 이유가 없지?
#923이름 없음(FXuUFMecrE)2023-12-09 (토) 11:16
뭐 이시대 의회라는게 결국 그런 불만 속으로 부글대지 말고 이리 올라와서 풀어주면 안되겠냐 하는 화풀이 장소도 겸하는 거지.
#924이름 없음(luncZVO.OY)2023-12-09 (토) 11:16
아 ㅋㅋ 헝가리처럼 마자르할끄야는 안하잖아. 우리가 강간약지하고싶다고하지 ㅋㅋㅋㅋㅋ
#925이름 없음(2vrsQ.G1yM)2023-12-09 (토) 11:16
>>924 마자르가 강간약지 아?닌?가? ㅋㅋㅋㅋㅋㅋㅋㅋ
#926이름 없음(FXuUFMecrE)2023-12-09 (토) 11:17
의회로 올라오지 않고 자체적으로 부글대는 그게 위험한거고.
#927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1:17
>>922 그 줄을 자세히 보시오... 대승했으면 천도해도 폐위 안됨에 대한 답변
#928이름 없음(luncZVO.OY)2023-12-09 (토) 11:17
>>922 문제는 교화가 아니라 '준가르'를 선택해서 ㅋㅋㅋㅋ
#929이름 없음(luncZVO.OY)2023-12-09 (토) 11:17
>>925 그런가? 황제내놔니까 사실상 강간약지?인가?
#930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1:17
어차피 천도할거면 위구르보다는 강남쪽 전선의 승리가 중요하지
#931이름 없음(40htnqr7s.)2023-12-09 (토) 11:18
>>927 아 밑에 더 있었구나 이걸 못 봤네
#932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1:18
애당초 해동천하니 뭐니하는데 정작 서경보다 화북에서 좋아하는 사안이었다 위구르는
#933이름 없음(iO2by.rbv.)2023-12-09 (토) 11:18
위구르 대패해도 강남 대승 했으면 천도 가능했으려나?
#934이름 없음(iO2by.rbv.)2023-12-09 (토) 11:18
위구르 대패해도 강남 대승 했으면 천도 가능했으려나?
#935이름 없음(2vrsQ.G1yM)2023-12-09 (토) 11:19
암튼 이 시기가 동양도 기근 순회공연인데
서양도 기근 순회공연이란 말이지 ㅋㅋㅋㅋㅋ 구교진영이 카톨릭 정교회가 손잡은건 같으니
식량 적으로 구교가 유리해져서 신교랑 쌈이 가능해진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936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1:19
>>933 대패자체가 다이스값에 없음
#937이름 없음(tCvcE6p9Js)2023-12-09 (토) 11:19
위구르는 애초에 패전 선택지가 없었다
#938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1:19
본문은 좀 보면서 말합시다
#939이름 없음(FXuUFMecrE)2023-12-09 (토) 11:20
솔직히 위구르는 지금도 승리인데 강남평정 대승찍으면 무판정 정리각이라서...
#940이름 없음(2vrsQ.G1yM)2023-12-09 (토) 11:20
뭐 결국 이번턴 서양 등장했으니 내일 일본하고 서양도 돌리겠지?
신구교 전쟁 ㅈ나 궁금하다 ㅋㅋㅋㅋㅋㅋ
#941이름 없음(tCvcE6p9Js)2023-12-09 (토) 11:21
위구르는 결국 "유종의 미"냐, 일단 확실한 대외적인 성과가 있느냐, "준가르"냐지
패배한다는 선택지가 없었어
#942이름 없음(FXuUFMecrE)2023-12-09 (토) 11:21
지금도 다이스표엔 정신승리(비기기?) 승리 대승 이거밖엔 없었는데 강남평정 끝냈다 하면 무슨 수로 버티겠음... 무판정으로 꿇겠지.
#943이름 없음(2vrsQ.G1yM)2023-12-09 (토) 11:22
그리고 사실 이번턴 초반이 화북 기근 이고 중반 쯤 만주가 기근이였고 말이 반도가 기근입니다 ㅋㅋㅋㅋ
사실 전쟁이고 천도고 뭐하는 짓거리임 소리 나올 이유는 있다 ㅋㅋㅋㅋ
#944이름 없음(FXuUFMecrE)2023-12-09 (토) 11:22
아마 최대한 위구르에 좋게 나와도 승리/대승 이런 식으로 나왔을걸.
#945이름 없음(qjpmogQ/Nk)2023-12-09 (토) 11:22
신청 건국후 북경 66으로 화북에 대패하는거 보고 튀었는데 요즘 어떰?
#946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1:23
이번 어장은 그렇게 고구마도 없는데 뭘 맨날 튀었데...
#947이름 없음(2vrsQ.G1yM)2023-12-09 (토) 11:24
이씨 역적 4대는 튈만했는데 그 이후엔 튈게 있나? ㅋㅋㅋ
#948이름 없음(Ul8dzcnJYs)2023-12-09 (토) 11:24
결국 해동천하의 태왕이냐 중화의 천자냐라는 근본적인 문제가 터진거지

그동안에는 태왕임을 선택했었고 전대에는 묘기로 둘 다를 취했다면
이번에는 태왕임을 버리고 하나의 천하의 천자가 되려는거 아니냐 가 터져버린거라
#949이름 없음(2vrsQ.G1yM)2023-12-09 (토) 11:25
>>948 결국 옹정제가 욕을 바가지로 먹어도 일단 둘 다 해보겠다고 의회 다시 열었으니 똥꼬쇼 해보긴해야지 ㅋㅋㅋ
#950이름 없음(FXuUFMecrE)2023-12-09 (토) 11:25
연속으로 성공하면 너무 이기기만 한다고 하차하고 폭망하면 너무 폭망한다고 하차하고,
#951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1:25
>>948 후속다이스까지 합하면 걍 건륭제가 병신인게
강희제가 이미 그딴식이니까 세상이 이 모양이지로 답을 적어놨음
#952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1:27
>>951 물론 이게 절대로 쉬운 답도 아니고, 한없이 불가능에 가까운 이상론이지만
강희제가 제일 어려운 첫발을 완수해놔서 아무튼 우리 조정은 모두 화인입니다로 입을 틀어막는게 제일 좋은 답인데

주문화를 버리고 화북으로 천도하는 니미 지랄을 해버려서
#953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1:28
이 시대상에 공부좀 한 지식인이면 아무튼 우리모두 화인(문명인)이고,
족속의 구분이 세상을 어지럽혔다는 코스모 폴리탄적 논리가 맘에 들수밖에 없는데

강희제가 거의 살신성인적 유학군자의 인내로 그걸 본을 보여놔서

실질은 어쨌든 어허 강희대제의 뜻을 거부하는 오랑캐 같은 소리라고 면피할 구석이 생김
#954이름 없음(z4qy74kbcY)2023-12-09 (토) 11:30
근데 우리 모두 화인입니다는 저런건 현대에도 잘 안되서 좌충우돌인데

저 시대에 솔직히 이게 잘되면 그건 하층의 목소리를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린다는거고 하층의 목소리가 오히려 잘 반영되면 그건 그것대로 제국 폭파각처럼 보이긴해서 얼마나 오래 지속될지는 모르겠긴함
#955이름 없음(FXuUFMecrE)2023-12-09 (토) 11:31
괜히 주자학이 아니라 주신학이겠음.ㅋㅋㅋㅋㅋ 강희제가 원역사보다 더해서 사실상 암묵적인 '신자' 취급인거.ㅋㅋㅋㅋㅋㅋ
#956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1:34
>>954 그래서 말했잖아 한없이 불가능에 가까운 이상이지만

강희제가 성공한 바람에 조정 공식 의견으로 면피는 가능하다고
#957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1:35
실제로 그걸 계속 관철합니다가 아니라 대충 맞추면서
어허 어디 그런 Uneducated한 족속구분을... 유 퍼킹 레이시스트 하는 면피가 된다고
#958이름 없음(iO2by.rbv.)2023-12-09 (토) 11:37
건륭제는 어떻게 될까...?

아예 공개처형될까?
아니면 "고메이" 당하려나...?
아니면 유배로 여생을 마치려나...?
아니면 결국 땟목이나 구교 도움받아서 탈출후 화북천자 즉위하면서 내전 스타트 할까?
#959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1:37
몰?루 애매하게 적어놔서.
제주도에서 유배 중인지 죽은건지도 불분명한 서술임
#960이름 없음(4s2cjjhedw)2023-12-09 (토) 11:37
솔직히 이건 코스모 폴리탄 말고는 뭐 어딘가에서 외계인이라도 튀어나오는거 말고는 봉합이 안되는 문제라

뭐 지금와서 화북이나 해동에 제노사이드로 강제적 문변이라도 갈길것도 아니잖음
차라리 일단 부수도이긴 합니다를 천천히 부수도가 맞습니다로 풀어가면서 천천히 했으면 몰라도
북경 천도라는 칼로 매듭을 내리쳐버리면서 역으로 더 갈라져버림
#961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1:38
솔직히 화북 군웅이 제기할 문제지 천하를 통합해야할 천자의 처신이 아니야...

여기 해동천하가 인구가 좀 모자라는거지 축적된 힘은 화북에 비해 딱히 적은것도 아니라
#962이름 없음(iO2by.rbv.)2023-12-09 (토) 11:40
>>959 내일 연재 시작할때 건륭제 행방정도는 알려주면 좋을듯 ㅋㅋ 암만봐도 유배인지 뒤졌는지 모르겠음 ㅋㅋ
#963이름 없음(4s2cjjhedw)2023-12-09 (토) 11:40
이러니 저러니 해도 계속 뚝배기를 깨버리면서 여긴 내 나와바리다를 했던게 해동천하니깐
#964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1:41
인구 모자라는것도 화북에 비해 상대적으로 그렇다는거지.

몇백년동안 동아시아에서 핵심적인 지배력을 가지고 있던 한반도라서
#965이름 없음(gUwrZbXguY)2023-12-09 (토) 11:42
>>962
개인사 안다루니 그것까진 안알려줄듯...
#966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1:43
차라리 빠르게 입관을 했으면 만반도 비중이 상대적으로 줄어드는데,

왕씨고려 이래로 중국에 빨대를 꽂고 만반도 개발딸 친 기간이 그렇지 못한기간보다 기니까
#967이름 없음(iO2by.rbv.)2023-12-09 (토) 11:43
여기 일드-서경의 인구는 과연 얼마일까...?

적어도 100만은 넘는다고 보는대....

한 서경포함한 서경수도권까지 합치면 1000만 각 있으려나....?
#968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1:43
생각해보니 거의 500년 중에 절반 이상을 동아시아 전역에 빨대꼽아놓고 개발딸 친 만반도 국가네
#969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1:44
>>967 광역권 합쳐 인구 100만이 최대임.
#970이름 없음(gUwrZbXguY)2023-12-09 (토) 11:44
>>967
천만은 에바고 2-3백만정도가 현실적이려나?
#971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1:44
전근대 한계치를 너무 올려치지 맙시다
#972이름 없음(pxaGmiwt5Q)2023-12-09 (토) 11:44
100만이면 많은거임.

100만 정도만 되도 이시대 운송기술이 물자공급을 하기 빡셈.
#973이름 없음(4s2cjjhedw)2023-12-09 (토) 11:45
장안도 100만 넘겼던거 생각하면 개발딸 기간 생각했을때 100만 충분하다고 생각하는데
#974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1:45
그니까 그게 전근대 도시광역권 인구 한계라고 100만명이
#975이름 없음(g.XesdJ3CA)2023-12-09 (토) 11:45
장안 그거 명목상 100만이지 실인구는 그거 한 반절쯤으로 내려잡아서...
#976이름 없음(4s2cjjhedw)2023-12-09 (토) 11:46
뭐 어쩌피 요즘 다이스 추세상 인구수같은건 안굴리겠지만
#977이름 없음(g.XesdJ3CA)2023-12-09 (토) 11:46
당나라때 장안 물자공급이 한계라서 툭하면 낙양으로 옮겨다녀야 했음. 먹거리 찾아 옮겨다니는 천자짓 해야 되겠냐고 장안에 고집부렸다가 장안에 기근터져서 관료들 굶어죽는다는 기록이 나오던 상황이고.
#978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1:47
인위적으로 물자를 끌어다 박는 수도를 위해 타 지역을 희생하는 상황에서 100만이 한계라는것
#979이름 없음(g.XesdJ3CA)2023-12-09 (토) 11:47
광역권 합처서 100만, 서경이란 도시만 치면 잘나가는거 감안해서 50~60만 정도...
#980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1:48
이 정도만 해도 세계 최대의 도시 타이틀 항상 놓치지 않는 수준임
#981이름 없음(iO2by.rbv.)2023-12-09 (토) 11:49
Attachment
지금 서울보다 훨씬 작은 일제강점기 도시1인 경성부가 1944년에 98만명 찍은거 보면... 일드-서경이면 100만도 가능할거 같은디....
#982이름 없음(iO2by.rbv.)2023-12-09 (토) 11:49
>>981 100만은 ㅆㄱㄴ일거 같은대...
#983이름 없음(6eCbZsrvuw)2023-12-09 (토) 11:50
그건 근대다
#984이름 없음(H09fm34wNA)2023-12-09 (토) 11:50
100만쯤이면 가능할걸 자꾸 천만 드립이 나와서 그렇지
#985이름 없음(g.XesdJ3CA)2023-12-09 (토) 11:50
근대의 운송기술을 가져오면 안되지.
#986이름 없음(6eCbZsrvuw)2023-12-09 (토) 11:51
일본이 한반도에 투자를 개좆같이 안했어도
근현대를 들이밀면 좀
#987이름 없음(2vrsQ.G1yM)2023-12-09 (토) 11:53
그 일제 강점기는 그래도 근대야
#988이름 없음(g.XesdJ3CA)2023-12-09 (토) 11:54
일본이 투자를 안했네 뭐네 하는것도 어디까지나 근대기준이고 전근대랑 비교하면 그...
#989이름 없음(2vrsQ.G1yM)2023-12-09 (토) 11:54
전근대에 수력 공장만으로 도시인구 100만이 넘기 시작하면 진짜 빈민만 수십만 되는거라 유지가 안되야
광역권으로 근처서 농업인구 집계해야 100만 찍는거고
그래서 북경이 인구 높게 잡히는 시대니까
#990이름 없음(2vrsQ.G1yM)2023-12-09 (토) 11:56
암튼 전근대에 가장 비슷한 콘스탄티노플이 도시 자체는 30~40만 광역권이 100만이라 이 정도로 봐야
#991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1:57
전근대에 제국의 핵심 수도도 광역권 인구 100만은 못넘는게
그 이상가면 제국의 총력을 기울여도 먹고사는 문제가 간당간당한 수준임
#992이름 없음(iO2by.rbv.)2023-12-09 (토) 11:57
서경보면 의종천도후에 근 500년동안 약탈방화강간같은건 단 1번도 없었고
전란도 없었으며 파티피플정책과 일드-서경정책으로 서경에 모든부가 집중되었을텐대
이정도면 인구 200만은 찍어야 투자값은 하지 않으려나...?
#993이름 없음(2vrsQ.G1yM)2023-12-09 (토) 11:58
그래서 콘스 100만도 전성기 인구고 오스만 되니까 광역권인구가 50만으로 쪼그라들지 ㅇㅇ
#994이름 없음(ymAr94JY6c)2023-12-09 (토) 11:58
>>992 그렇게 남의말 무시하고 하고 싶은 말만 하면 걍 나도 앞으로는 무시함
#995이름 없음(2vrsQ.G1yM)2023-12-09 (토) 11:59
>>992 그거 가장 비슷한 콘스가 최대 100만 이였었어
#996이름 없음(4s2cjjhedw)2023-12-09 (토) 11:59
기무부 주요 임무중 하나가 서경 보급일 가능성
#997이름 없음(2vrsQ.G1yM)2023-12-09 (토) 12:01
북경처럼 광역권을 넓게 설정해서 인구 뻥튀기 하지 않는 이상 100만이 한계
#998이름 없음(iO2by.rbv.)2023-12-09 (토) 12:01
>>995 전통적인 구도심인 콘스는 너무 작지 않나...? 지금 콘스보면 구도심은 엄청 작은걸로 아는디
#999이름 없음(iO2by.rbv.)2023-12-09 (토) 12:01
>>991 광역권 포함 100만넘는 도시가 전근대에 없었음? 있는줄 알았는디...
#1000이름 없음(2vrsQ.G1yM)2023-12-09 (토) 12:02
>>998 그 작다는 구도심이 30만 넘기고 애초에 그 이상의 인구가 생산활동이 안되는데 모여 있을 수가 없음 무작정수도키워도 오로지 소비만하면 못 늘어나
#1001이름 없음(2vrsQ.G1yM)2023-12-09 (토) 12:02
>>999 중국식 광역권을 경기도 크기로 설정하기 아닌한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