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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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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646편
누가 날 야남으로 보내는 바람에 내 칭호에 붙은걸 봐라
슬러그탄이다아아앗
담배 안함
술 안함
그런데 탄수화물지상주의자라서 살찜(젠장0
담배 안함
술 안함
근데 스팸 ㅈ나 좋아해서 살찜(어이)
담배 안함
술 안함
식탐 없음
근데 몸 상태가 영 좋진 않음(?)
선생은 설탕중독입니다
아이고난!
(어이 통풍 어이)
탄수화물 + 강한 소스 + 단백질 + 지방은 어쩔 수 없었어요(움찔움찔)
.dice 1 100. = 64
아 찌킨 먹고 싶다!!!!!
킹치만 사람은
고기를 먹고 밥을 먹어야하고
라면을 먹고 밥을 먹어야하며
닭갈비 먹고 밥 먹어야되고
떡볶이 먹으면 김밥을 먹어야되는 거잖아!!!!!(분노)
린치 듄 - 둥둥 떠다니고 종양 달고 다니는 조커
미니시리즈 - 비만 게이
빌뇌브 듄 - 이 양반이 왜 최종보스가 아니죠
송어튀김 .dice 1 100. = 46
.dice 1 100. = 21
.dice 1 100. = 5
혈기왕성한 중학생이 간식을 금지당하니 저녁을 존나많이 먹었다 ->
이 식습관이 계속 유지됨
안 그랬으면 이미 뒤졌을 테니까 - 샷건
파디샤랑,
주인공이오
.dice 1 100. = 30
보닌은 스틸가랑 펜링 묘사가 기대된다는
솔직히 그 배우 데려다 노회한 정략가 이미지 씌웠으면
볼쟝 다보는 거니까............
이슬람의 연금술이면 아마...............
근본적인 범위에서 좀 다를 수도 있습니다.
"이슬람교에서 바라보는 알라는 훨씬 더 초월적인 존재라서."
"모든 것이 신의 안배"라는 시각이니까요.
아 ㅋㅋㅋㅋㅋㅋㅋ 과자는 어쩔수 없지(끄덕)
대공황을 겪은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평균수명이 길었다는 미국의 사례가 있다는데, 이는 벨에포크 당시 미국인이 비만에 시달렸는지부터 확인할 필요가 있을듯
없으면 연재 시작하시기 전에 찌게
2. 이슬람쪽은 완전히 통일된 교리 해석이 없는걸로 아는데...그럼 연금술사이자 이맘인 존재들이 더 많다던가?
3. 그러고보니 얘네들의 자카트가 어떻게 적용될지도 조금 궁금하고
일단 연금술사이면서 이맘인 사람은 있을 거 같고,
아마 "영혼의 언어는 아랍어다."
라는 이슬람의 믿음에 관한 교리가 있을 겁니다.
자카트는 근본적으로 구빈의 의무니까 큰 폭에서 달라지지는 않을 거고
그냥 시간을 6-7시간으로 줄였어
서양 연금술은 금속의 제련과 정련을 통한 추출이고,
이슬람 연금술은 증류라고 했을때,
이슬람은 아마 수은과 황, 점성술이 유명하니까.
수은을 이용한 일종의 화학무기같은 게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드는데.
물방울형 수은 폭탄이 제격 같기는 한데
그 당시 상온 상태의 액체금속이 가지는 마력이 대단하긴 했다던데
정작 결과는 형가도 못 이룬걸 해냈지(...)
이슬람 연금술은 목적은
"생명의 창조"와 그를 위한
"성질을 변화시키는 물질"인
"알-릭샤르"(엘릭서)의 제조가 목적이었으니까 말이죠
금속들을 녹이는 용해제인 연금-수은을 만든다던가?
성질 변화가 계속 이루어지고 있는 물질이라고 생각할 수 있으니
연구 동력이 될 수도 있겠다? 싶은게 다지
수은은 여러모로 신기해
아니면
진짜
"소인간(호문클루스)"기술이
이슬람교 쪽에 있다던가
연금술로 만든 궁극의 알코올?은 모든 비금속을 녹이는 궁극의 용매인걸로? (실제로 알코올이 잘 녹인다는 뜻으로 알고있는데...)
자 이제 갈륨을 만들어보렴
어떻게요
그건 이제 니가 알아내야지
(시X새끼)
초급 연금술사: 두 용매를 원활히 제작할줄 안다
중급 연금술사: 두 용매에 녹인 물질의 '인자'를 추출한다
고급 연금술사: 금속과 비금속의 인자를 섞을줄 안다
이렇게?
중급 : 욕에 어느 부분이 모욕적인 줄 이해한다
고급 : 그걸 응용하여 더 모욕적인 새로운 쌍욕을 개발한다
호문클루스를 만들거라 생각했는데
그건 그거대로 멋있다
예루살렘에는 과거 약속의 땅으로 인도된 유대인이 정착했을때, 예수님이 부활하셔 승천했을때, 무함마드가 살아서 하늘로 승천했을때 세 번에 걸쳐 어마어마한 에너지가 농축되어있는 거신가
증류주와 알코올의 기원이 이슬람 연금술사들이 술을 증류 했다 만들어졌다 했었죠?
모든것임 신의 안베다 라는 사상을 그대로 적용해서, 알콜의 이름을 "아락"(땀, 신의 땀이란 말) 으로 붙였고요
치료되는 회복의 포션은 못 만든다고?(RPG식)
노아 아브라함 모세 다윗의 언약 뒤에 새로운 언약을 하나님과 맺는거에오
하나님은 모든 백성의 거역했던 죄를 용서하겠다 하셨고 이는 조건 없는 언약인거에오
최후의 만잔이 싸인한 곳이고 도장 찍은게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인거에오
>>93 ㅇㅇ 그런 느낌으로
...이슬람 연금술이 거의 현대 화학과 비교해야 싶을정도로 발전하면 산업•연구 현장에서 알코올 수요가 폭증할거 같네 (분명 술 마시지 말라는 교리가 있는데, 술은 대량으로 만들어야 하는 기묘한 문화권)
순수한 인자를 추출하는 계열의 기술인 것과 이슬람의 계율에 대한 지식이 들어오면서
일어난 이노미 현상이 제국의 영지주의에 대한 이유라고 가정하면
이슬람의 연금술은
다양한 영약(포션)을 제조하는 약물일 가능성이 높네요
이슬람 전사들에게 제국군이 빠르게 패퇴한 주요 원인으로
이 "인자를 추출하는 연금술 기술을 통해서 감각이나 신체능력을 강화하는 정예 전사들이 있다거나"
체코 유대인들은 골렘 제작을 네문자신의 허락을 받아서 생명창조의 기적을 부분적으로 재현하는 그리 나쁘지 않은 행동으로 보았고
이슬람교는 뭔가 네문자신의 유일한 선지자 무함마드의 말을 절대적으로 따르는 무오설 자체가 교리로 박혀있는 느낌
>>122
원역사 증류주•알코올 기원과 엮는다면...
아랍문화권에서 세계최초의 "부동액"(2가 알코올 에텔린 글라이콜)이 나올수도?
심지어 에텔린 글라이콜은 혼화성 액체여서, 용매를 1:1로 섞고 싶을때 엄청 쓰일 물건인디...?
이슬람쪽도 '장비강화포션'이 있을 것 같은 느낌
연금술 기반의 스팀펑크풍 오토마톤은 역시 좀 그렇겠지..
근데 이슬람 연금술이 발달하면, "석유"도 "증류"시켜 보는거 아닌가?(특히 아라비아 연금술사)
그 연금술 해설을 좀 해둬야겠네요
그리스의 불이 순수한 불과 연료의 추출이라면,
이슬람에서 개발한 가짜 그리스의 불인가
...LPG, 원유, 아스팔트 수준으로 분리될려나?
오류.........인건데
이슬람 쪽이 이집트쪽 유산을 흡수하면서 연금술이 급격하게 체제를 잡았던 걸 생각하면
마치 그게 정답인 것 처럼 영향을 줬을 수 있지요
(플라스틱 쓰레기가 없어서?)
고무 조각은 또 어디서 얻냐(...)
또 아이러니하게 거긴 글루 가다니
실제로 연금술 기원이 그 쪽이었습니다
고대 그리스 철학을 기반으로
이잡트에서 처음 연구되었나 그랬죠
슈뢰딩거라는 별명이 있는것이?
광어냥이를 가죽을 벗긴다 .dice 1 100. = 99
카드게임밖에 모르겠다(ㄹㅇ)
연금술사 집단의 역사가 그리 오래된 부류였나?
프톨레마이오스조 시대에 처음 융성합니다
인간본질에 대한 탐구다.
이거부터 다시짚고넘어가야합니다
오래됐네 ㄷㄷ
두 집단의 인간관 차이인거에요.
아니 맞아요.
자연발생설입니다.
하등한 생물이 먼저 자연발생하고
다시 이것이 보다 고등한 생물로 변화했다.
다시말해서 인간을 다른 생물의,생물을 넘어 일반적인 자연물의 연장선상에 있다고 본겁니다
이게 4원소간의 변화입니다.
뭐야, 웰케 현대랑 비스무리해요,;
인간을 분리하지 않았다는겁니다.
인간은 보다 우수한 생물일 뿐입니다.
플라톤이 인간을 뭐라고 정의했습니까?
"두발로 걷고 깃털이 없는 동물"
이게 교부철학의 기반이 된다고요? (알못의 의문)
이상하게 끼면 설명 꼬여요.
그런건 괜찮아요
오늘은 무척 춥군요
큭, 머리가...! (아무말)
로 해서 번개치는 환경, 높은 온도, 탄소 산소 질소 등등을 해서 결과물이 '유기물'이 나왔다였나...
이게 그 수프 이론이었을텐데(노벨상도 받은걸로 기억)
연금술은 기본적으로
인간의 본질에 대한 탐구이자
인간의 영혼을 더 높은 곳으로 끌어올리는
학문이었던가요
그래서 파라켈수스가 주장했던게
호문클루스였고
플라톤이 인간을 두발로 걷고 깃털이 없는 동물이라고 정의하자
디오게네스는 깃털을 뽑은 닭을 가져왔고
플라톤은 이 비판을 수용하여 인간을 재정의했습니다.
인간을 다른 동물과 절단하여 구분지었다면 이 비판을 받아들였을까요?
아닙니다.
돌은 대지의 뼈고 뼈는 살보다 고등한 생물의 증거이며
금속은 돌의 정수니까요.
그리스 신화만 해도
신들이 인간에게 줄 선물이 없자
프로메테우스가 불을 훔쳤잖아요
보다 고등한 생물에는 뼈가있으므로
4원소중 하나인 흙중에서도 돌이, 돌 중에서도 금속이 보다 이상적인 원소라고 본것입니다.
넹!
아마 그리스 전승에서 인간이 돌멩이와 태어나
죽으면 플루토스(하이데스)의 세계와 가는 것과 연관되는 거 같은데
네 어머니의 뼈를 등 뒤로 던지라였습니다.
그래서 모든 생명의 어머니 가이아(대지)의 뼈를 던진거죠.
은: 얘도 변색할때가 있음
금: 금은 금이다
확실히...
모든 물질은 유한한 삶을 살며
그 생애가 끝나면 다른 물질로 변화하고
이때 상승하거나 하강한다고 믿은겁니다.
진흙에서 벌레가 태어나고 흙속에서 금속이 태어나듯이 상승하기도 한다는겁니다
자연물도 4원소가 혼재되어있으며
금속은 보다 순수해져 본질(이데아)에 가까워진 물질이다
라는겁니다
내일 아침에 마실 우유 사러 나왔다가
왠 여자한테
뒤에 서서 뭐하는 거냐고
애도 있는 사람한테 왜 놀라게 하냐고
욕먹음
시발 뭐지????
인간이 인간으로 환생한다는 기존 관념을 깨고
인간이 동물로도 환생하고
동물도 인간으로 환생한다는 주장이었습니다.
저는 뭔 개소리냐고 역으로 화내는 편이긴 한데
신기한 사람이네
미친사람이네요.
대충 이해가 가네요(...)
보고 비켰는데
놀라는 이유도 모르겠고
씨발 거리는 이유는 더 모르겠고
애있는 사람이라는 건 강조하는 이유가 뭐지
화가 나는게 아니라
어 특이하네
금속에 집중했습니다.
그야 보다 순수한물, 불, 공기라해도 그게 뭐임? 이니까요.
음.......
그러면
이슬람 연금술에서
수은-황을 중시하며
엘릭서를 만드려고 한 이유는
무엇과 연결되는 거죠?
ㅇㅎ
하긴 그러면 금속이 편했겠네요
원소 혼합체인 인간보다 순수한 원소에 가까운 금속이 더 특별하지?
합금기술 발달이 딸립니다.
적어도 탄소강은 못만드는 방향이에요
어라 이럼 주기율표적으로 '원소'의 순수함으로 가겠네
금속을 덜순수하게 만들어보면 강해지지 않을까라니
이론범위 밖이죠?
진짜 왜 그런 기술 발달이 안 되는지를 그렇게 알 줄이야;
그러려면 철을 녹일 용매가 필요하죠
그럼 금속도 아닌 탄소가 다이아 되는걸 보면 멘붕올라나(아무말)
그야 신께서 흙으로 인간을, 불로 진을, 빛으로 천사를 빚어
세 지성체를 만들고는
진과 천사에게 인간에게 숙여 인사하라고 명하셨는걸요
가기전에 악마가 분탕질친다는거밖에 모른다는 레스)
그야 "인간은 특별하니까"
외경쪽에서 타천사의 타천이유중 하나로 나오던가 할걸요? 암튼
아뇽 천사랑 진이 먼전데요
아빠들이 막내만 편애한다
.....유목민상속제도?
그리고 피타고라스 식의 환생론도 수용이 안됩니다.
그렇지만 자연물에도 영혼이 있다는 수용을 합니다.
깔개에 고개숙이기는 싫지...
그게 증류에요
...?
꽤나 낯설다는 레스)
순수한 혼만이 남을것이다?
금 끓여서 기체만들수 있습니까?
불을 어떻게 증류할거에요?
공기 분류 한참후에야 기반기술 나오죠?
휘발한게 혼인데요!
인간도 못하니까
만만한거부터 쌓아올리는느낌?
제5원소?
영혼(인자)를 뽑아내는 작업이죠(....)
시발ㅋㅋㅋㅋ 예상외의 추진력ㅋㅋㅋ
휘발시킨게 혼이라구요?
순수를 뽑아낸다?
술도그러니
인간도 휘발시키면 혼만 뽑아낼수있을것이다!
삼단논법에는 맞나...?
이거에 다시 물타면 일반술 되네?
어떻게 연구할수 있을까요?
증류주 먹으면 일반술 먹는것보다 더 취하잖아요
왕수, 황금을 녹이는 물을 만들어내고야 맙니다
금속이 증발되지 않는 사소한 찐빠가 있었으나
산으로 '자진입대' 시키니 이 어찌 기합이 아니랴
알칼리죠?
알칼리는 뭘 녹입니까? 단백질. 사람 몸입니다.
9세기 무슬림 연금술사 자비르 이븐 하이얀이 만듭니다.
물 그리고 염
순수한 물하고 그와 분리가능한 고체인 염만 남는다!
금속을 녹이는 산과 동물을 녹이는 염기가 만나 순수한 물과 염이 남는다!
산을 만드는 기초물질인 황,
산과 염기가 만나 나오는 염
이렇게 3원질입니다
흠터레스팅
셋 다 영 좋지 않은...
염 몇종류 반응시켜서 질산만들고
염산 질산 섞으면 짜자잔 왕수!
진짜 산에 진심인 연금술사들...
극한의 아싸 금을 커뮤해버리는대 성공했군....
잘 알수 있는 썰이었다(...)
파라켈수스가 염을 더해 3원질론을 주장했다고 하기도하고
이슬람식에 이미 3원질론이 있었다 하기도하는데
3원질론 한 이유가 3위일체론 때문이라서 후자가 정설에 가깝습니다
그게 무슨 소리니 금아
알라곁으로 가는냄새ㅑㅐ(진짜)
왕수로 녹여보니 짜자잔 불순물이 남아있었네요!
우리가 더 순수하다 햣하!
미친놈들아 진짜()
전자, 파라켈수스 기원설로 정정
누군가는 그걸 발전시켰지 않았을까 싶어서
후자가 맞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슬람도 저 지랄을 한 걸 보면 목숨아까운 사람은 없었을거야(...)
(쓴웃음)
현실반영이 잘되어있군요(납득)
남성성-황 여성성-수은이기도 하고
홀리 지쟈스가 맞네요(개소리)
하이파이브
목숨정도는 던질수도있지(아무말)
삼위일체 선정 기깔나게 잘했는대...?
수은치료를 시작한 이유 되겠습니다.
너 신도 아님? 성령이 과해서 육체가 견디지 못할순 있어도
아예 먹으면 안된다고?
원소의영이란 개념을 발전시켜 4대정령을 만든 등이 있습니다
지 개인적 신념을 종교적가불기로 꽂아넣어서 인체실험을하내(....)
하나님을 안 믿고 자기가 하늘의 아들이라고 헤서 그만 ㅎㅎ..
유감을 표하도록 하지
순수한 금을 녹인 물입니다.
왜 이슬람믿음을 니가실험하고있어(당혹)
순수한 금의 정의가...?
그중에서 금의 엘릭시르가 THE 엘릭시르인거죠
나도 몰?루 라고(납득)
근데 먹으면 죽네? 충분히 순수하지 않은탓이다!
연금술사의 조수, 그당시의 대학원생이었겠죠?
사악한 교수놈...!
죄없는 인간을 만들어야한다! 해서 기원한게 호문클루스입니다
진리의 편린을 두르는거였다고?(신기함)
아니 그딴 이유로 인간 만들지마...
신앙을위해만드는거였다니
리하쿠의 눈으로도 짐작치못했다....!!!
여성의 출산과 그 고통은 원죄의 결과물이므로
불완전한 여성의 몸이 아닌곳에서 인간이 탄생할수 있게한다면
그는 지혜의 열매를 얻었음에도 원죄입지 않은 완벽한 인간으로
생명과를 얻어 신과 같아질수 있을것이다!
수퍼스타 출생지를 벌써 까먹은건가
황금사과가 되는겁니다.
원죄는 모계상속이다! 하와가 유혹했잖아!
황금사과라니 분탕충 여신이 던지는 떡밥이잖아
그런발상하지말라고...
마자용
하느님께 원죄를 사하는 어린양번제라는걸 썡까고
암튼 뒤졌죠? 하는소리로밖에 안들리는대
연금술사는 미쳐야할수있는건가(당혹)
연금술의 기반인 영지주의가 이단판정 받은 이유가 있는겁니다
불멸은 벌에 가깝잖아!!!
왜 죽은게 원죄의 결과물인대!!!!!!!!
황금사과가 신화속에 나오는것들 말곤 잘 모르는데...
이단맞내요 진짜 이건 냅두면 교황이 직접 칼들고 나설사안이내
(ㅇㅎ 그럼.....)
사실 지금 가장 애매한 부분이 이런 연금술의 특성을
생각하면
연금술로 인해
"생각보다 기술적으로 진보된" 사회라고 하면
전혀 떠오르는 게 없단 말이죠
연금술의 발전과 실존이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전혀 까막입니다
북유럽신화도 있습니다(아무말)
인간이 먹으면 신이 된다는 넥타르와 암브로시아의 정체는 뭘까요?
고체 암브로시아->황금사과?
연금술로 신화의 이적을 설명한걸까...
참 신기한 이야기야
삼대강산 등의 보다 이른 생산적 증대로 비누정도는 넉넉할겁니다
연금술사들을 동원할수 있다면 말이죠!
보다 순수한 금속에 대한 탐구로 금은구리의 생산량이 늘었을겁니다.
연금술사들을 동원할수 있다면 말이죠!
연금술이 그럴듯한 설정주워간걸로(적당)
이론상 가능 같은이야길
가장 순수한 전기가 나온다(고트급 개소리)
빛은 어딨음매(아무말)
연금술사들을 동원할수 있다면 말이죠!
보다 순수한 불꽃, 금속 증류의 탐구를 위해 고온 제어 기술이 발달할 것입니다.
연금술사들을 동원할수 있다면 말이죠!
그럴리가요!
숯과 코크스의 사용, 초기적 원소분류의 등장(라부아지에 플마부근),
열기구와 수소기구의 등장, 고온제어기술의 발달에 따른 기술발전,
귀금속 정제기술의 발달에 따른 재정건전성 개선
그거로 배에 칠하니까 재료구하기 편하겠다 싶었는데
생각이 상상을 초월하게 가는 사람들은 달라(감탄)
풍차-수차 및 기계적 사용 방법의 발달
아, 규소로 만지직 거릴테니까
증류주의 소비 증가
골렘이나 정령하실?
참 재밌을거 같다는 생각이 가끔 듬
별로 안놀랄거같은대(선넘기)
그럼......
연금술사 기관의 규모와
권한 등의 여부에 따라
도자기나 유리그릇같은 사치 위세품의 양산
야금 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중장기병의 발전
열기구 등의 존재로 인한 기상-천문-군사의 발전
안정적인 노미스마 주조
이 네가지를 기본으로 두고
위에 적힌 것들을 더하거나 빼면 되겠네요
"불보다 빛이 우월한 원소다!"
사실 저 네가지 정도면
마케돈 로마 제국에게는
충분하다 못해 넘치는 버프죠
열기구만 해도 정찰은 물론
제한적인 폭격도 가능하고
ㅇㅇ
어라? 순수한 리튬?
알루미늄도 좋고
차드, 이집트, 예멘
전부 이슬람 권역이거나 그 건너에서 옵니다.
이슬람이랑 전쟁하면 질산생산이 안됨.
잘부서지긴해도 성능은 좋음(마크뇌)
주인공이 개발할수도 있겠네요-
키프로스는 문제가 없는데
예멘이 문제군요
일단 팔레스티나를 확보해서
"전쟁중이라도 건너오는 환경을 만들기 전에는 꽤 빡세겠어요."
화약무기 나오기전에 해야한다...메모메모
...파라오 운하가 이시대에...?
초전만드는데 성공하면 연금술사들 실험용은 자급가능하겠죠?
중급 연슴술사쯤 되면 흙에서 티타늄/알루미늄 정도는 뽑아버릴 수 있겠네여
뭔가 버프이면서도 너프인게 재밌네요.
판타지성은 생각보다 약한데
이 부분은 에테르에 대한 설정을 이용하면
메워질 것 같고
원역사에서 얼마나 비틀지도 대충 모양이 잡히고 있습니다.
참고로 이 어장 시작은
개인 사정으로
다음 주 중으로 미루게 됐습니다
죄송합니다(....)
골렘이나 4대정령이나 뭐그런거 골라도 되고
아담의 언어 개념으로 특정 생물종의 지배권가도 되고
.dice 1 100. = 16
근데 생각해보니까 이럼 누가 시나이반도 점거하고 있으면 로마 상대로 잠가라 명반 시전 가능하지 않음?
판타지성 넣고싶은 정도에 따라서 조절하시라
푹 쉬십쇼
발성에 의존하지 않는 단어 하나면 됩니다.
여기에 판타지 농도 넣고 싶은만큼 더 넣으세요.
제 추천은 바닐라 입니다
인터넷이 지식의 바다인 이유를(아무말 아님)
뭐뭐가 있으라 해도됩니다
면화약 있을지 없을지 골라두시라
(안정화시키려면 불순물이 필요해서 반대방향)
일반적이지 않은 무기론 쓸수있겠죠?
질산 황산 면화 다 있죠
근데 면화약은 그거 다이너마이트 재료 아님?
기구 위에서 만든 뒤 즉시 투하하는 정도?
그건 니트로 글리세린이에요
태양권으로 이슬람 예니체리 불태우는거임(아무말)
주로 증류주병에 담겨있는 플라스크 폭탄에 가까울겁니다
그 부분은
그리스의 불이
"순수한 불"로 버프되었으니까
그리스의 불+열기구
혹은 그리스의 불 + 함선 조합에 대한
이슬람의 대응병기라고 보면 되겠죠
일정순도 이상의 나프타 화합물이라면
면화약과 비교해도 일장일단이니까요
과연 저 병은 뭐로 보일까(...)
그러니까
동로마군이
그리스의 불이 담긴
도자기병과
펌프
열기구
그리고 강력한 중장기병대로 주변국을 압도하듯이
이슬람은 면약과 열기구
투석기로 싸우는 거죠
폭음과 폭압의 공포
VS
꺼지지 않는 불의 공포의
싸움인 것
근데 그건 면화약 안정화 시킨 다음 이야기고요
그럼 니트로글리세린이랑 면화약 혼합해서 교질 다이너마이트 제조 가능하다는데
보다 높은 고도를 얻고 유지할수 있는 기구 및
기구의 공중제어능력에 대한 열렬한 탐구가 있겠습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동물성 기름에 많아 돼지에 풍부한데...
열기구가 있으면 좋은 점이
그리스의 불을 야전에서도 쓸수 있다는 것이죠
반대로
면약을 이슬람이 만들수 있다면
폭음으로 동로마의 타그마타를 위협할 수 있는 겁니다
한쪽은 불
한쪽은 폭음
바람이 누구 편이냐에 따라
승패가 갈리는 조합이네요
그야말로 신이 승자를 선택하시는 전쟁 아닙니까
동롬쪽으로 불면 알라의 바람
둘 다 같은 신이거늘(아무말)
그건 천벌이야(막말)
니트로글리세린 수준은 아니고
그 전단계
아주 불안정한 초기
니트로 화합물에 가깝고
오히려 불순물을 섞는단 개념이 있으면 안되는 물건임다
반대로 바람이 동로마에 유리하거나
중립적이라면
동로마가 좀 더 유리하죠
폭발력으로 밀어붙일 만큼 면약 양산은 무릴테고
어차피 주력은 양측 모두 기병이니
시간이 좀 흐르면 폭음보다는
화염이 더 유리하거든(.....)
해결되는거 아닐까(개소리)
이거 레콩키스타가 거의 지옥이겠는데요
아마 열기구용 에테르 버너가
동로마의 핵심 전략물자일텐데
이슬람학자의 학문을 배우고 있다라는게 이슬람 황금기시대
로마 정체성 문제의 원인중 하나였는데
주인공이 이거 역전하면 부분회복은 된다는거죠.
반대로 영혼의 언어 문제로 칼리프랑 사생결단해야하지만!
그들은 심장과 영혼을 동력으로 하는 소울-펑크를 쓰고 있다!
조의를 표하도록 하지
진짜 보스는 황금기 이슬람전체의 지하드 되겠습니다.
하늘위에 오른뒤 가장먼저 한일은
사람을 죽이는것이었다(적당)
그것도 그렇네요
그런데 이 세계에선
연금술사들이 고대의 계승자로서의
정체성이 있으니
아노미는 훨씬 덜할테고
영혼의 언어까지 얻었다면......
"잘"하면 일이 꽤 수월할 수 있지요
"잘"하면(먼산)
데스휘슬이 시발 진짜 영혼의 비명이었구나
뭐, LPG 드립 치긴 했지만,
이시기에 프로판가스통 같은 고압가스통은 커녕,
기체를 완벽하게 담을 보관통 만드는것도 거의 불가능할테니...
(확신)
이슬람 학자를 대스승이라 추앙하는 연금술사들이니까
대스승 자리 대신하는데 성공하면 균열봉합이에요!
학계가 그 뒤로도 계속 1등할수 있게 기반마련해두고 죽어야한다는게 문제지.
사실
1020년대 이후면
파티마 제국이 거의 고자가 되어가는(....)
시점이라 시간적 여유는 상당합니다
문제는 주인공 부부의 말년-주인공 이후 세대겠죠
그건 후대의 문제인 것이?(막말)
그 유산가지고도 멀아먹으면 후대문제가 마따(아무말)
사실 영혼의 언어 떡밥으로 작살나는
이슬람 교리가 몇개인지를 세어보면(....)
주인공이 살아있는 동안에는
우선 제국 내의 문제는 대개 봉합된다는 게
장점이죠
사후는....... 뭐
주인공이 조뺑이 까야되지만
죽었으면 끝이지
다른넘들이 고생하라고 방치하죠(폭언)
난 사체는 믿는데 사체어장의 다이스는 안 믿어...
주인공만 가능한가도 고르시라.
암석기름을 등유에 쓰는거 말고, 연금술사들이 본격적으로 연구한적이 없나?
꾸란은 반드시 아랍어로 적어야한다는 계율이
작살나면
도미노 무너지듯이 야랄나는 게 한 두개가 아니고
가뜩이나 당시는 칼리파예트가 흔들릴 시기고
어쩌고 해서 이슬람 쪽은
시간을 좀 벌겁니다
그 번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가 문제죠
암군이 백년넘게 자리지키는 끔찍한일이...!
최근에 빅토르 어장이 꽤나 크리가 적은 편이었음(...)
근데 영국이 시발 예술같이 다 피해갔을 뿐
연금술 버프먹은 송이 몽골 그게 뭐임 했건
몽골이 중국식 연금술 들고와서 아노미온 이슬람 흡수해서
최종합체 보스 만들건 자유롭게
하면서 모든 연금술과 신의 언어가 안 먹힌다면?
일단 고려하는 것은
주인공이 영혼의 언어의 실재를 규명한 것이 어린시절
그리고
영혼의 언어를 나타내는 표식을 발견해
"이 문자는 읽을 수도 말할 수도 없음을 밝혀내는 게"
주인공의 결혼 직전 시기로 잡고 있습니다.
아직 세부는 고민 중이고요
주인공이 이슬람쪽이랑 학술교류라던가 친정이라던가 해서 예루살렘 정도까지 탈환하면?으로 잡는거슬 추천드립니다
...교수님의 허허거리면서 말하는 논리인가! 이해했어(아님)
눈감고 방 안에서 코끼리 다리 만지고 있는데
병신아 앞에 있잖아 들은 느낌 아닐까
영혼의 언어를 상징하는 표식이 존재하며
모든 이들은 이 표식을 보면
"이것이 태초의 언어임을 본능적으로 깨닫고 문자라고 인식할수는 있으나"
"읽을수도 없고 소리내어 말할 수 없습니다."
태초에 신이 내린 징벌 그대로 말이죠
그래서 주인공은 어린 시절 연금술사들의 난제
두 가지를 해결합니다.
연금술사들의 페렐만이다 ㅋㅋㅋ
>>642(사실 교리는 나중 이야기고 바실리오스 황제 사후
파티마 제국이 무한 내전스핀에 들어가서 그래요)
(계산상 주인공 수명 간당간당할때까지 그 지랄이고)
(그 틈새타고 와서 이슬람 주도권 확보한게 셀주크 제국이고요)
뭐랑 뭐죠?
나 같으면 그냥 시발 저 새끼는 신이야 하면서 충성할 거 같음
>>653 영혼의 언어의 실존의 증명
그리고
그 언어에 다가갈 수 있는 실마리의 제공
이 두가지요
당장 태워죽이죠?(아무말)
그거 읽지도 못하잖아 다른놈은?
신이 징벌하여 쪼개지기 전의 언어의 표식이라서
악마의 농단으로 치부되진 않지만
아예 주인공의 무적방패로 쓰려면
성흔이 가장 확실하겠네요
중요한순간에 어깨매듭이 풀리고 토가가 떨어진자리에
찬란하게 존재감을 드러내는?
아리스토텔레스적으로 신성은 영원이니
주인공 몸이 안썩는거로 해도 되겠거니
그걸 인식을 못해버리면 그건 물질인가? 란 말이지
양자관측이 되어버린 성흔(...)
...너...?!(아무말)
모랄빵나서
암튼 사악한 악마의 수작이다! 죽여버려야한다!
100%나올거같은대(...)
거기다 영혼의 언어니 영혼에 새겨버리고 그게 몸에 발현된걸로
연금술이 ㅈ이 아니었구나 진짜 어렵다...
귀에들리지만? 이해할수없는
신-비
학문의 길은 멀고도 심오하다...
전 정신을 잃었읍니다
그래서 보러갔는대 눈물이났어요(아무말)
그럼 이렇게 하면 되겠네요
주인공에게는 영혼의 언어와 관련된
성흔이 있고
주인공은 이것이 영혼의 언어의 표식임을
증명함으로서 두 개의 업적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이 성흔은 부정할 수 없는 증거이지만
이걸 "모양이라도 모사하기 위해서는 에테르를 다루는
수준까지 숙달된 연금술사가 필요하다."
존나 희소할 테고(...)
쥔공:다음시간까지 해오렴
???사:어케하는대여?
쥔공:그건 니가 알아와야지
??술사:시발(알겠습니다)
ㅈ으로 안보여(...)
"모사된 표식을 통해서도 신의 징벌은 느낄수 있으나,
이것이 진짜 제대로 모사되었는지에 대하여는 연구가 필요하다."
그러나 그 불확실함으로 인하여
"오히려 주인공의 성흔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
알아도 알수없으면
쥔공이 보여주는동안 아니면 머릭속으로 회상도못한다는소리아닌가(...)
진지하게 대답하면 : '그리하여 그렇게 되리라'?
마태복음 13장 14절...
'무언가에 대한 확정 혹은 얻은 답에 대한 긍정' 이라 생각했는데
10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어찌하여 저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
11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되었나니
12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되 무릇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13 그러므로 내가 저희에게 비유로 말하기는 저희가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
14 이사야의 예언이 저희에게 이루었으니 일렀으되 ㄱ)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예수님 이미 답을 주신것
멋있다
혼의언어의 실존에대한 확고부동한 긍정이죠?
>>692"그래서 에테르를 다룰수 있을 만큼 숙달된 연금술사들만 모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게 진짜로 모사에 성공한 것인지는"
"아무도 모르는 거죠(통하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신의 징벌이니까)"
그리고 이 신벌이 실존하는 이상
주인공의 성흔과 증명은 진실된 것입니다
ㅅㅂ빡대가리들아 이미알고있는걸 왜자꾸물어봐
알고있는대 이해를 못했으니까 말해줘도 모르는거라고
....어라 이거 교수님이 자주하시던말씀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한다
학점 평가기준(아무말)
이해는 못한건가요?
진짜 누구도 알지못하고, 통할수없는?
조교수 예수님 : 시발
중간에 번지로 탈출시키셨슴(막말)
어드민에 들어갈 수 있는 계정
하지만 게임구매는 안 하셔서 접속만 되지 게임 플레이가 안됨
(막장)
이해하려면 그세계의 영혼이어야하니
오직 자손들만이 그 영혼의 언어를 읽고 이해할 수 있을 것이야!(아무말)
이해하는것:못해서 0 받는것
그러면 주인공이 거울만들 동기가 되면서
집에 틀어박혔을 이유가 되죠?
그럼 언젠가는 풀린다는 말인대...
외설적인대 봐야하는거임(무리수)
눈으로 볼수 없는곳에 있으니까요
그러다보면 수은 발라서 거울이 나올거다?
방에 틀어박힌거고요.
(감탄)
즉, 영혼을 비추는 거울을 만든다고요? 이거 미친놈인데?
이걸 모사가능한 제자들을 양성하고 할 동기가 짜잔!
거울로 한번 비친게 과연 완벽한 상일까요?
제자들이 모사한게 과연 완벽할까요?
아리스토텔레스의 모방원칙에 따르면 아닐텐데?
겁나 신경쓰임
연금술사:...그래서 신성을 비추는 거울을 만드셨다구요?
미친놈이신가
외부에선 관측못하게 짜놨내
하느님 심술 확실하고(모독)
근대 죽었다 깨어나?도 지힘으론 못봄
그외:봐도모름
비춘 상은 완벽한 시선이 아니네?!
르-뤼에가 깨어난다!(어이)
정작 자기만 관측 못합니다.
미치겠죠? 이걸 치유할수 있는건 뭐다? 사랑이다.
정교회? 그런것보다 내가 살아있는 증건데?
떠나보낸 후에야 그것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는
오우야 시적이다. 이게 '로맨스' '판타지'지
로마에 대한, 그리고 메카와 메디나에 대한 절대 우위가 짜잔!
이야 이슬람쪽에서 지하드 선포하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네
어린아이가 성인과 논쟁하여 이기는 지성을 보입니다.
뭘까요? 예수mk2?
이마 정중앙이라........
클래식하네요
저는 평범하게 명치나
그런데 생각했는데
주인공 가족 중 일부가 이 성흔에 보였을 반응으로는 괜찮지 않을까요?
예를들면, 주인공 어머니라던가?
그리고 불가르인 학살자도 이걸 보게됩니다.
아님 이슈트반 1세?
이 성흔을 봤을 산파 등을 입막음하는것을 도와주며
주인공 아버지를 크게 등용합니다.
주인공을 숨겨기를수 있도록 해주는건 덤이네요!
황제죠.
암튼 존나사악한 악마가 이적마저 흉내내며 모두를 속이는거임(삐뚤어진 시선)
그러면 어린나이부터 사랑이아닌 경외와 존경을 받는대...?
삐뚤어질 조건이죠?
사랑받지 못하고 커서
매일같이 느낌에도 영혼의 언어를 이해하지못하는구나(깨달음)
불굔대?(당혹)
주인공의 가족들,
유모와 스승 모두 다양한 감정을 보내지만 사랑은 없습니다.
그러니 동물에게 빠지네요.
이런건 오소독스한정도가 좋아요.
단독 메인스트림이 아니니까요
그리고 파랑새죠.
'다 가졌지만 누구나 가졌고 가장 중요한것만 없는'
엄청 오래되고 자주쓰이는 클리셰인대....(감탄)
재밌는 소재죠?
아니 나는 못본다고!!!!!!!
적당히 몇개 주워다 다른거랑 섞기만해도 개꿀맛이지
문피아 대역 판타지 연재!
제대로 가져다 쓸줄 알면 마음대로 써도 좋습니다.
하지만 이건 사체한테 준거니까
사체가 써먹은 다음에 사용하세요.
수줍은 지적능력의 무명참치는 써먹기에는 너무 수줍어서 못써먹는거에오
이 얼마나 무시무시하고도 두려운 10개의 글자니?
(먼나라 풍)
기대치가 그리 높진 않습니다. 한글을 만든 신미대사 같은 뭐같은 왜곡만 없으면 되요
연금술이나 영지주의 자료가 없어서 직접 만듬
정말 다시들어도 영의정이 부월들고올소릴(...)
모든걸 갖춰도 사람모으는기 가장 빡세다는 그(.....)
그럼 됬죠.
TRPG하면서 학습하다보면 인간적으로ㅜ변하지 않을?까?
모이요 그런걸 왜들고있어요(공포에 떠는 복실이 짤)
마작과 같다!
열두단계 상세설명도 가능합니다.
근데 이건 내일하죠
(하루에 한번씩 미친 지식이 나와)
당장 저자를 잡아 국정원으로 끌고가라
이제 플례쳬랑 걍 똥탄박에업엉...
아직 일리아칸 하드도 상아탑도 못 가는데...
카멘은 꿈도 못 꾸는데...
1540 배력 두개에 1500대 하나 새로 키우는거 하나 갖고 근근히 살아가는 1593.3 애기 모코코인데...
San체크 굴려주세요(아무말)
청정구역이내!
상아탑(고인물 놀이터)
...
그들이 고인물이다(대부 풍)
응애
어쩐지 보스들이 휙휙 죽더라
.dice 1 100. = 93
누가 믿습니까(...)
.dice 1 100. = 36
담배 안함
술 안함
식탐 좀 있음
참치어장의 연금술사 THE 돗돔상 (아무말 아님)
리얼
모닝
잉 .dice 1 100. = 88
특히 인천
누워있는데 머리 베고 있던 수건에서 작은 벌레가 기어 나와 어디론가 가던...
메지로셔츠를 스위츠로 꼬신다 .dice 1 100. = 23
(그리고 보닌은 역시 조선은 로마였다는 생각이 들었다.)
에메랄드타블렛(소근)
>>878 대학교 학부 도서관 이용 수업을 들으시면 됩니다
셔츠는 또 빼꼼만 하고 도망쳤는가
갈아서 빈대떡으로 만들어야만
(깨달음)
레드셔츠는 왜구셔츠였규나
메지로: 왜인은 원래 신의가 없는데스와~
(아무말)
.dice 1 100. = 34
셔츠에게
어장 동로마의
제 1 군사목표를
설정해달라고 한다 .dice 1 100. = 93
앵글로색슨 머가리 깨고 론디니움에 눌러앉은 대역(?)
아르토리우스가 이 글을 좋아합니다(?)
어쨌든
레드셔츠를
>>893을 줄때까지 누른다
ㅇㅇ 실제로도
바실리오스 2세의 마지막 계획이
1027년 시칠리아 원정이었어요
다만 다이스가 염병할 가능성을 염두해서(.....)
제 2-4 목표까지 뽑아두려고(.....)
1. 선황 시절 계획중인 원정이었으므로, 명분상으로도 적합하며 실제로 어느 정도 제반 준비도 되어 있을 것
2. 군부가 가장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안일 것
3. 시칠리아는 기본적으로 섬이므로, 제대로 들이친다면 섬을 빠르게 함락시킬 수 있다
4. 시칠리아를 확보한다면 동지중해를 닫을 수 있다
반대급부로 리턴이 가장 작긴 한데
굳이 시작부터 대사업 벌렸다가 대차게 빻는 것보다는
이 편이 낫습니다.
(숙련된 어장주는 원역사만 고려하지 얺습니다)(두둥탁)
그으러면 보자......
1. 남이탈리아 안정화: 시칠리아 방면으로 준비된 군사력을 즉각 투사하기에 가장 적절한 전장입니다. 다만 일련의 군사행동이 프랑크인들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2. 다뉴브강 하안과 일리리아의 확실한 확보: 불가르 줘패기 신공을 쓰던 선황의 움직임을 이어받아 아드리아해 북안과 발칸 서단에 대해서 확실히 이민족들을 눌러놓는 겁니다.
3. 크림 원정: 시칠리아와 비교해 방향성은 크게 달라지지만, 그래도 흑토 스텝은 제국에 필요한 지역임에는 변함없습니다.
4. 캅카스 원정: 어..... 바실리오스 2세 생전에 조지아를 한번 밟아놓긴 했는데 추가원정 목표를 생각해보면 그닥 추천은 안합니다.
남이탈리아 원정은
진격축선을 어디까지?
로마 성벽까지 달리나(미친소리)
카푸아-베네벤토-포자 축선이군요
근데 문제가 있습니다
바실리오스 2세 사후 기준이면
나폴리와 가에타가 제국령이에요(.....)
그야 마케돈이 좆망한게
제국이 남이탈리아 영향력을
상실한 이유거든요
바실리오스 2세 시점엔
아직 나폴리와 가에타 카푸아의 통제력을
유지했었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하죠.
경계선을 확정짓는 걸로.
간접영역의 확정이군요
뭐 이정도만 해도 국경선이
어.........
(로마 주교 뒤지는 소리가 들리는데)
나폴리와 가에테를 비롯한 봉신들을
직접 영역에 넣겠다는 거지여?
애초에 바로 옆에 테마가 설치된 판국이니까(....)
나폴리와 가에테까지
직접 영역에 포함하면 뭐........
괜히 내가 로마의 마지막 기회라고 한게 아니에요
저때 제대로 잡아면
ㄹㅇ 유럽 역사가 거꾸로 갑니다
성 이슈트반 1세는 속으로
개종할 종교 잘못골랐다고
욕하지 않았을까(진지)
쓰알이라뇨
울트라 레어로 줄건데여(미친소리)
동로마판
슈퍼 마리아 테레지아
그 양반 성격보면
딱히 수양대군 각도 안보이고
걍 놀고먹는 부제 아닐까 싶은데
바실리오스 2세의 실로 혐오스러운
인성을 보건대
숙부가 아니라 양부일껄????
그 부제가 사실상의 양부라고(....)
바실리오스 성격상
딸이 있으면
조이랑 테오도라는 진작에
해외로 시집갔을 거고
주인공이랑 콘스탄티노스 프로피로게니투스는
사실상 부녀관계일 것
메지로셔츠에게
소원권 한 장
예전에 구상했던 캅카스반도 머역물
1015년 스왑
캅카스 반도 한복판에 고려가 드러누웠다(....)
현종: ?
강감찬: ???
바실리오스 2세: ?????
하자르인: ???????????
요나라: (둠스택 방향전환)
송나라: 인생은 FXXK.
조지아: (여긴 어디 나는 누구)
이녀석 높이가 5600m던가
이시절 연금술은 공학이 아닙니다.
연금술이 실현가능한 세계로 둬서
기술한계극복하게 해줬다고 연구방향성이 바뀌지는 않는다고요
연금술사=공돌이 레드셔츠가 아니에요.
간다고 그런거 안나옴
그거하려면 연금술에서 금속공학 분리해내시라
어렵다 연금술!
버리겠죠?
티타늄: 지각에서 잘량가준 9번째
흙에서 뽑아낸 대지의 뼈?
무우우우울론 현실이 그랬듯
연금술사들이 뻘짓한 결과물이
합금이라던가 다른 쪽으로
파생되면서 발전하는 부분도 있을 겁니다
그게 제가 말한 도자기라거나 하는 부분이죠
메지로셔츠에게
열기구 위에서
그리스의 불을 던진다 .dice 1 100. = 68
동로마여자 또는 중동여자 기사가 큿코로 하는게 먼저 떠오른거는 난 나쁘지 않아...
여기 고령토 모암인 회장암
서양인: 총천연색 머리와 총천연색 눈
중동인: 이쪽도 서양인에 비해 덜하지만 눈동자 색 여러가지...... 머리색은 검갈색에서 연한 갈색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