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
/>´ヽ/⌒ヽ、‐<´:::::::ヽ\ 〉、
/::::::∧{:::::::::::::ヽ:::::\>z', V,ハ
/::::::::/{~~~マヽ::::::::::ヽ:::∧::::∧ l> ヽ\
. /::::::::::| | .マ ヽ::::::::',:::∧::::∧| l l
::::::::::::::|_l__ } -- ',::::::::::::::ト:::::::}| | |
::::::::::::::,==ミ j,ィ==ミ::::l:::::::::l }:::::}| | |
|:イ::::::圦ヒリ Vリノ:::::l:::::::::l/:::/l| | |
|! ',::::::::: }:;イ:::::::,'::::/ | | |
|! ',::::::::::. /イ.|:::::::{_イ{∧| ├i┘
|! マ::::::::\ ` |::::::,' /:\~:::|
l! ヽ:::::::| >ー=彡ヘ !:::::i /: : : : :\:::|
}:::::!/: : : : : : 「: :|:::::|: : : : ::/: : :\
|::::八: : : : } : 〉 :|:::::|: /:/: : : :-‐=ミx
|::::l: : ヽ:}:/: :}: : |:::::|: : : |:/: : : : : : : :.
|::::|: : / : : : : : |:::::|: : : j′: : : : : : : : i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V〉.: : : : : : : :|
|{: :八: : :: : : : : :|:::::|: : : : }: : : : : : : : : |
/:ー:ミ>、: : : : : }从!: : : /: : : : : : : : : :!
|: : : :\: : }: :⌒: : : : : : :.}_ : : : : : : : /:|
_ノ: : : : : : : :( :-=ミ: : : : : /⌒: : : : ::/: :|
}: : : : : : : : :人: : : : \:/.: : : : : : : : : : :八
}: : : : : : : :(: : : `: :_:_彡: : : : : : : : : : : :イ{:::::ヽ
__ x―く_: :_x‐… 、}:_:_:/: : : : : : : : : : : : :_:ノハ〉、::::::\ ___
__x―ー/ r(__厂__>ー'⌒ \: \: : : : : : : : :ニ=_:_:_:_:_:/ ヽ:::::::::::::::::::::ヽ
/⌒ニ=: :し「:」==「::くノ⌒7 l: : :|: : : : : _:∠二¨\i:i:i:} `¨ ⌒);ハ:!
/: : : : : : : : ヽ〃ー_ぅ辷ニ/ ィ 厶-┴…ァ' : : : : : : : : :`^{ __ /
{: : : : : : : : : : {{ ̄ ー'¬ニ イ: :ヾー、:〃: : : : : __: : : : : V⌒^ニ=‐- _
、: : : : : : : : :}} : : : : : : : : : : : : :|: : : } _\: : _;∠:⌒´: : : : : {ニニニニニニ)
厂\_:_:_: : : {{: : : : : : : : __: : -┴ァ:'⌒^:⌒^⌒: : : : : : : : : : }}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 ̄三}厂三¨¨^⌒丶 { 〈\: : : :{: : : : : : : : : : : : :}}ニニニニ/
ー==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ー\: : : : \: : : : : : : : : 〃ニニ=‐´
 ̄ ¨7/⌒´ ̄ ¨¨ ー-=ニニニニ` ―ー――=彡ニ=- ¨
//  ̄¨ ー=ニ二三三二ニ=- ¨
=========[사체]=====================================
☆626☆
1~600:anchor>1596927071>909
60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30068/
60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35065/
60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38081/
60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0094/
60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2086/
60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5087/
60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7107/
60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9072/
60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3066/
61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4091/
61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6074
61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8066/
61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9076
61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1073/
61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3069/
61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5083/
61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7079/
61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9074/
61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71099/
62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74085/
62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76076/
62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76076/
62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78079/
62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79113/
62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82065/
62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84100/
62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87072/
62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88076/
62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91068/
63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93070/
63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99088/
63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04083/
63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07092/
63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10076/
63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11082/
63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14079/
63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16084/
63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20089/
63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21066/
64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21068/
64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21077/
64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21090/
64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21095/
64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21111/
64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22074/
64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24067/
64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25066/
64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25103/
64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26076/
[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650편
다른말론 홍익인간이라고도 하지!
민원에 빡쳐서 적화된 양반이라 하자(?)
20세기기준 누가와도 빨간맛으로 털어버릴
로동정신의 체현자(아무말)
1 월급이 시발 이게 뭐야? 정상화 가즈아
2 사장: 주 40시간(52시간) 할끄야 안할끄야!/노동자: 뭐에요 시발 왜 니가 말해요
3 노조(사장 가입함)(공무원 노조가 없어서 많이 빡셌구나)
4 민족자강을 위해 직원 학교를 만들었습니다
16 크리
.dice 5 16. = 12
.dice 5 16. = 13
튼튼한 대한의 건아를 길러내면
그게 민족자강 아니겠습니까!(아무말)
평천하를 하려먄 치국부터 해야하는 법이야(?)
쌰바쌰바나 해야지
-대충 체감상 아주 긴 시간이 흐른 후-
아이고 이게뭐야
십장양반 내려와 보슈!(이후 엉망진창 월급올려줬다)
직원숙소(아파트)도 만드나요?
직원 쉼터는 있을것같은 기분
월급은 .dice 1 200. = 52% 상승했다고
아 트렉터라서 어차피 시장은 넘쳐난다고 만들어서 팔기만 하면 된다고(어이)
.dice 1 1000. = 437 %
월급이 1.5배가 됐다고???
사장 그는 신이야!
샐러리펀치! 샐러리펀치!
1 3 주인공을 메우 의심하고 있다
4 6 평범하게 돈을 쥐어주면 넘어갑니다
7 9 인맥으로 아는 사이인데.... 근데 내용물이 바뀌었다?
자발적 야근이 폭주했겠군
밤길 조심해라, 노동자들만큼 잘 '노는' 사람들 없다
(석전 준비한다는 말)
.dice 5 16. = 8
1 대충 공장 주변에 찰들이 돌아다니는
2 대충 공장 주변에 군인들이 돌아다니는
3 대충 압박수사 짤
4 대충 빨걍이가 어쩌고 황국신민으로사 어쩌고 떠드는 짤
요주의 인물로 찍혀있을거라 어쩔수없다...
일본육군, 관동군: 관동군은 황조파의 제안에 반대한다! 저 트랙터가 만주에서 쌀을 심고 전차가 되는거라고!!!
일본해군, 항모파. 아니시발우리가 쓸 기름도 없다고!
일본해군, 전함파: (항모파가 비행기에 쓸 자재를 긴빠이해야)
1 2 이걸...참아? 군인이 얼마나 배치된겨
3 9 눈앞에서 뻐킹 봉건주의자를 봤는데 이거 안참으면 공산주의자 아님(?)
0 ㄱㅈㅇ
인맥 풀가동! 음해드라이브!!
주인공: 시발 월급 정상화하고 노동시간 정상화해서 생산량을 400%나 항상시켜놨더니 뭐가 문제라는거냐 뻐킹 봉건주의자놈들아
뭘 모르는 얼뜨기가 일 다망친다는 투서
중앙에 날아가는 짤)
1 3 인맥으로 이새끼를 담가버리는 루트(기억을 얻은 루트)
4 6 근데 빙의했는데 인맥이 있을까?(어이) 다른 루트를 찾아보자고
7 9 이건 비자금입니다 절대 독립운동 후원금이 아닙니다
0 + 이건 단지 친교를 다질 뿐입니DA 절대 이상한 짓이 아닙니다
경시청: 싯팔 그놈 빨갱이라고!
대본영: 그래서 빨갱이가 만든 전차는 귀축영미 못 죽이냐?
사고율도 떡락해서 유지율도 개떡상했는대
어디서 촌놈이 와서 훼방질이여(아무말)
아 빙의에요
뇌물로 위장한 자유의 탄환을 쏘아날때다
암튼 이 양반이 지금까지 미친 영향
.dice 0 9. = 1
1 3 조선에서 시뻘갱이의 기운이 퍼져나가기 시작한다... 살려줌매!/떡상하는 식량생산량
4 6 +대본영: 너와! 나로! 라크러쉬!!
7 9 +일본 공산당: 어찌하여 내지보다도 조선이 더 선진적인가! (한탄)
0 + 결코 전차가 아닌 트렉터가 공장 어딘가에 비축되는중.....
해군은 별 관심 없고 관동군이랑 조선주차군에서 주목하는 모양? 그 관료는 진작 나가리났을테고
그래서 마나카-트랙터 공장은 어디에 있는가?
1 3 당연하다면 당연하지만 전쟁에 동원당함
4 6 근데 가만히 당하고 있으면 섭섭하죠? 다른 공장 모조리 우리 공장에 통합하면 생산량 늘리기 쌉가능이니 "줘"
7 9 + 이걸 받아? 돈칠을 얼마나 한거야
0 야
그것도 꾸준히 생산하는 공장이면
눈뒤집어져서 달려오고도 남았을탠대
관동군 아직 안급한가?
안물고는 못배기지 ㅎㅎ
1 경공업(군복 총기 등...)
2 비료공장(화약이라던지 화약이라던지)
3 기타 중화학공업
4 조선소가 왜 여기 들어온레후?
16 크리
이정도로 사업을 확장시킨 모양입니다
지난달에 선배가 네쨔 귀엽다고 볼따구 쪼물딱거리다
비명도 못지르고 상점가로 끌려가서 결혼식 올리셨다(?)
이건 조선의 철강왕인대여?(아무말)
여기 군수공업을 주마 전쟁을 대비하라(돈을 받아먹으며)
다 그런거라고!(케헤헤헤헤헤)
.dice 5 16. = 9
1 수상하게 강성해진 일본 공산당 짤
2 수상하게 강성해진 조선 공산당 짤
3 대충 여러 인사들과 접촉하며 밑준비 중
4 내가 모 사이트에서 봤는데 이거 한방이면 일본을 일/본으로 만들수 있어(어이)
조선판 자이비츠니 인맥이 짱짱할테고
언제 한번 대규모 연회? 같은거 열어서 대본영이랑 행정부의 고위 각료들을 초청한 다음
-검머소- 하고 노동자 혁명 일으킬 생각이신듯한?
관동군 인맥 .dice 70 100. = 100
대본영 인맥 .dice 40 100. = 63
일본 본토 내 정재계 인맥 .dice 40 100. = 88
21세기 공무원이면
20세기 극렬 빨간맛에게도
이상주의자 소리들을만하다고 생각해요...
(근대 진짜 현실로 실천하잖아? 이게 대체 뭐람)
오늘 요정 폭죽놀이는 대성공하겠군(먼산)
위에둘이.....(대충 불꽃놀이는 화려할거라는말)
에스라=상의 범위가 너무좁아서
최대치를 뽑았는 데수웅
관동군머리(직유)
대본영 파견인력
정재계의 거목들
은 싹다 죽었다!(확정)
마나카 사건
참가 주요인원은 .dice 0 9. = 7+1
1 2 조선 총독
3 4 +관동군 사령관 직책이 뭐지? 암튼 그거
5 6 + 육군 대신
7 + 이쯤 오면 해군도 인사 보내야죠? 해군대신 와주시고요
8 + 총리대신 추가요
9 + 여기에 토황제 와주시고요
0 + 천황 일가중 한명이 와게시네요 Wa!!
어쩃든 컨트롤타워 다죽었죠?
오늘부터 매일 자본론으로 바다건너놈들을 박살내자gu!
1 3 .dice 5 7. = 6
4 6 .dice 7 10. = 7
7 9 .dice 10 13. = 12명
해군 대장 .dice 1 8. = 4명
중장급 이하는 몰?루
이정도 인원이 참석했으며...
거사의 형태는 .dice 0 9. = 1
1 3 요정이죠 뫄
4 6 행사 도중 거행
7 9 여러분을 위해 연회를 준비했습니다
0 크리
육군은 전멸했따
중장급은.... .dice 0 9. = 1
1 3 딱히 얘네는 안건드렸다. 중요 인사를 확실히 전멸시키려면 의심을 최소화해야 하니
4 6 대장급 몰살하고 탕탕탕 시작
7 9 여러분을 위한 연회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선물도 말이죠/ 안녕 나는 폭탄이야!
이게...공무원?
해군은 그나마 멀쩡하니 한잔 해
1 깨어라~노동자의 군대 굴레를 벗어던져라(대규모 집회 on)
2 대지의 저주받은 자들이야 일어나라 세상은 이제 그대들의 것이 되리라(트렉터 가진 농민들 라이징)
3 이건 조선판 자이비츠야. 원본 자이비츠보다 상위호환이지
4 불령선인 반란군(전차 굴림)
반도에서 전차를 상대하는 관동군(머리없음)이라니
왜 벌써 결과가 보이지??
작정하고 행동을 우선 했다는건대
구라치지마라 니가 얶떢꼐 공무원이냐!!!
아이스픽 배달이라도 했다가 미국에 붙었나보져(적당)
중공업도 결국 농업을 위한 수단인거잖아요?
Vs 조선주차군 .dice 0 9. = 2
1 이걸 애먹는다고?
2 3 무난한 승리
4 6 무난한 대승
7 9 전투를 하기도 전에 다수가 항복했다
0 크리
Vs 관동군 .dice 0 9. = 6
1 2 아무래도 좀 어렵긴 하다. 근데 니네 보급 담당하는게 우리인거 알지?
3 4 존나 많은 대포로 무장한 조선군 짤
5 6 + 전차 추가하고요
7 8 + 여기에 혁명군 트레잇 찍은 조선군 짤
9 + 중국군이...... 일한다고?
0 크리
...이미 민족뽕이 찍혀서 그럭구나(아무말)
일본이 폭주 안했으면 애초에 아시아쪽 식민지가...어...
관동군은 안그래도 머리도 없는 놈들이라 시간을 낭비했고 그 결과 존나 강한 조선군을 만났다
이렇게 흐를라나
1 3 일단 일본을 공산화시켜야지
4 6 + 그 다음에는 동남아를 공산화하고
7 9 + 다음에는 중국을 인터네쇼날 한 다음에
0 +우리는 천축으로 간다
악덕 귀족 ㄷㄷ
1 3 일본이 죽었어? 엌ㅋㅋㅋㅋㅋㅋㅋㅋ
4 6 + 이건 공산주의의 승리를 상징하는게 아닐끼?
7 9 + 좋아 두번째 대전쟝을 위한 후방기지가 생겼군... 그럼 투자해야지 콘
0 크리
미국 .dice 0 9. = 9
1 3 빨갱이다! 빨갱이야!!
4 6 소신발언) 근데 우리 중국시장 열린거 아님?
7 9 + 주인공: 미국아 투자 "줘"
0 크리
경자유전의 대중화 택동이....
어??? 이거 어디서 본건대???(아무말)
미국투자를 소환한다!
ㅁ미국의 투자 .dice 30 100. = 67+40(중국이 열렸다)
보정 있는 미국은 중간값줘야징
소련은 거지인걸(어이)
졸려서 자러가는레후
미국은 안전자산 투자할 곳이 없어서 발버둥치는데 내려온 동앗줄이라 높은것(아무ㅏㄹ-)
빨갱이두목이랑 휠체어사기꾼기만자공화당원이
서로 픽이 겹친거에 빡쳤나봄(막말)
그게 바로 나다(아무말)
도아가 더 퍼스트는 언제인가...
그러니까 사체쟝 핥짝
끼레에에에에에에엑
새벽에 열이 끓어가지고
새벽에 겨우 잤음
뒤지는 줄 알았네
그 폴란드는......
솔직히 신기할 정도였음
.dice 0 100. = 5
.dice 0 100. = 75
호적상 인구가 400만 전후니까
그 정도로 잡으면
무리 없는 추정치입니다
보통 호적 인구를 4할내지 절반으로 보면
대충 맞음
.dice 1 100. = 60
유럽은 생각보다 빈 인구수가 적습니다
왜냐고????
"유럽에서 교회 없으면 걍 뒤지니까요."
현대까지
유럽에서
관혼상제에서
교회가 빠지면 엿되는 특성상
유럽은 빈 인구수가 상대적으로 적어요
그래서 우리 어그로쟝이 사랑하는 둠스데이북 같은
것도 태어나는 거고
역시 유럽정부(?) 다워
인류멸망이잖아 콘
목요일이나 금요일 쯤 연재각을 잡아야겠군요
.dice 1 100. = 30
.dice 1 100. = 35
동로마가 승천하면서
서방이 점차 하향곡선을
타는 모습을
설득력있게 그릴 수 있으면 좋겠네요
그럼 뭐
영원한 인민의 아버지 루트 아닐까요
송어를 찐다 .dice 1 100. = 96
.dice 1 100. = 94
솔직히 슈퍼맨 같은 경우면
그냥 인민의 아버지로 섬겨도 되지 않을까
캔자스가 아니라 소련 우크라이나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의 농장에 떨어져 성장 후 이오시프 스탈린의 후계자가 된 슈퍼맨
이니까
예브게니의 사상적 쌍둥이
슈퍼맨이겠군요
인민위원회의 한국인(크립톤인)
크립톤인(김해 김씨)
힘세고 강한 친구(슈퍼맨)
맨 오브 스틸 스펙이 말도 안될정도로 떡너프 당한거라고 했던가(....)
기관총 정도에 감각을 느끼는 수준으로 너프 먹었죠
너프란 너프는 있는대로 쳐먹고 있는데
여전히 세계관최강자 반열에 기어드는 거 보면
슈퍼맨은 슈퍼맨이랄까(먼산)
지구-10 오버맨?
기름-참치상
콘라트 2세 - 하인리히 3세 치세의 신성로마제국을
공중분해할 방법을 주세요
음
회전에서
콘라트 2세랑 하인리히 3세 모가지 수확하는 거 말고 다른 게 없나..........
이때는 잘리어 왕조 때니까,
황제와 교황의 파워밸런스가 역전하기 전의 이야기란 말이죠.
카노사의 굴욕 이전,
신성로마제국이 한창 이탈리아 영향력을 확장할 시기고,
베네치아도 아직 동로마 영향권에 있을 때고
뭐 결국은 다이스 밖에 답이 없군요(먼산)
드랍한 현판보고싶... 이거도 어장으로 했었던가???
비슷한 건 한번 해봤네요
다이스 조절을 실패해서
조기에 완결냈지만
인민은 무엇이든 할수 있단 생각을 심어주기 위해 인민의 손에 죽어주는거임(?)
최근 완결된 유카리첼렌의 단살에 대한 감상
참새, 사찰, 도교사원, 서원의 절반이 살아남는 건가요
(종교 교리, 동롬 얘기 제외)
의 동아시아 버전 비유
= 한나라 황제가 자국 봉신국인 위나라에 자기 영지 가지고 호구조사, 관료파견함
= 그런데 어느날 북방 오랑캐들이 끼요오오옷 하면서
한이고 위고 망함
= 오랑캐들이 자기들끼리 투닥거리는 와중에 황제, 성군, 명사도 없음
= 한나라 조정에서 일하던 관료들을 공자 후손(포성후) 가 수습
= 그 후손이 그나마 말 통하던 오랑캐 두목에게
감투 씌워주고 그 대가로 보호받으며 오랑캐 교화하고
구휼 뛰고 낙양에 조정 재건
= 포성후가 오랑캐와 도적으로부터 낙양 지킨 공 인정받아 낙양 조정의 우두머리이자 낙양의 세습 영주가 됨
나르바(게임 마인드의 중세 현대인의 주인공) 주교후
예하...당신입니까...(주교후 된 후 기사, 소영주들과 손잡고 수도원 핑거스냅함 > 말 안듣는 3백작들을
적절히 협박, 회유함 > 전쟁머신으로 활약)
MILF 성애자 쬬로 빙환트한 주인공 얘기를 써준다면
좋을 듯
말든 파르티아 원정 족구하라 하고
다른지역 원정 뛰든 원시 빨간 맛 도입하든 해서
시저 vs 폼페이우스 캐삭빵이 아니라 삼두정치 ing로
간다든가?
윾까리가 다른 대역작가와 다른 점은
나비효과를 활용한다는 점이고,
그 나비 효과를 일으키는 중심에 인물을 잘 넣는다는 거니까.
요즘은 윾까리 어장도 볼 정신이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보면 내가 처음으로 진짜 나비효과 기반의 어장을 하는 게 이번
연금술 동로마 어장인데,
내가 이걸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존나 예쁘게 나비효?과가 뽑혔잖아
그거 결국 설명 못해서 어장이 터졌잖수 ㅋㅋㅋㅋㅋㅋㅋㅋ
스펙 정리
주인공
무력: A+
통솔: A++
연금술: B+~A
지휘: A++
군정: A++
화술: C+
매력: EX
=============================================
안나 마케돈 바실레사
학문: B
행정: C+
외교: B
화술: B
매력: A++
(히든스탯)
자궁(....): A++
솔까 어장이 존나 이상한 백터로 날아오르긴 해서
1 이런데서 선황을 닮니..? 가라 황후! 그대만이 이 제국의 구원이야!!
2 3 청소년기에 갈갈당해서 좀 약한 편입니다. 네이놈 바실레우스
4 6 보통 수듄
7 8 평균 이상
9 어이(어이)
0 얌마
원래는... .dice 40 100. = 95
주인공의 가문: 황실과 같은 아르메니아인
등장시기: 656년경
개발 물품: 그리스의 불 개발 주도
군부의 지지 + 교회와의 관계 나쁘지 않음.
마케도니아 왕조 수립 이후 궁정 연금술사 진입.
열기구를 개발한 가문, 그리고 도자기를 개발한 가문과 함께
원로원 진입이 가능한 연금술 종가 중 하나로
규모로는 제국에서 5번째,
귀중한 그리스의 불을 양산하는 중임을 맡은 가문 중 하나로서 연금술사 조직의 중핵을 맡고 있다.
주인공의 가문은
수많은 연금술사들의 업적 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기에 조심하기도 했다.
수많은 제국의 적들이 노리는 비법이기에 어쩔 수 없이 다른 가문보다도 비밀스러울 수 밖에 없었다.
제국 국방의 중요한 생산품을 관리하기에 상대적으로 교회에 어그로가 덜 끌렸다.
다른 연금술사 가문에 비해서 시민들 사이에서의 인기가 좋은 편이었다
의 특징이 있었고,
성흔을 가지고 태어난 특성 때문에 바실리오스 2세에게 빌드업 당했다.
그리고 주인공이 어린 나이에 성흔을 발판으로
영혼의 언어의 실존과 표식을 드러내면서 연금술사들은 비로소 로마인으로서
황실에 충성을 멩세했다.
.......현재 설정은 이정도인데.
이름을 정해야겠네.
필리포스 어떠한감?
주인공의 정체를 숨긴 것은 어쩔 수 없었다.
극렬 영자주의자 연금술사들은 주인공을 죽여서라도
영혼의 언어의 비밀을 파헤치려 할 것이고,
이 사실이 밝혀지면 서방교회와 무슬림들이 앞다투어 암살자를 보낼 것은 자명했기 때문에,
그래서 공주와의 성혼을 대가로 황제와 궁정연금술사, 가문이 힘을 합쳐 이 사실을 은폐해 왔다.
주인공이 자력으로 공주의 곁에 설 수 있는 힘을 완성할 때까지.
"그리고 한 편으로는 자신의 불안한 고명딸에게 영광과 제위를 안겨줄 최고의 도구를 손놓을 바실리오스 황제도 아니었다."
일단 주인공과 안나 마케돈 부부의 성혼에 이어
황제에 오르는 건 크게 문제가 없겠군요.
재위 초반 선황이 준비해온 계획의 추진도 크게 문제가 없겠습니다.
문제는, 주인공의 정권이 안정된 뒤,
극렬 영자주의 파벌 연금술사들의 폭동이
선황의 토지 정책을 계승할 주인공 정권에 대한 반발과 섞이면
반란의 위험이 있다..........가 중반부의 위기로 등장할 가능성이 있겠군요.
==============================================================================================
여기까지가 일단 미리 결정된 설정인데,
흐음......................
일단,
가문명은
피로필라카스(πυροφύλακας)로 정했습니다.
영어로 하면
Fire guard(..)
그럼 주인공의 이름은
필리포스 피로필라카스(Φίλιππος πυροφύλακας)가 되겠군요
음, 나름 괜찮은 것 같기는 한데,
어렷을 적부터 빌드업(...) 당한 필리포스 1세의 행동원리.
1, 선황 바실리오스의 유업을 잇는 것.(빌드업 당한 장래희망)
2, 자신의 반려 안나를 지키는 것.(비뚤어진 집착심)
3, 자신이 이 세상에 온 이유(성흔)에 대한 탐구.(스스로의 삶에 대한 탐구욕)
4, 자신의 후손에게 안정되고 안전한 제국을 물려주는 것(개인의 행복)
.dice 5 16,
.dice 5 16. = 14
필리포스 피로필라카스는
자신의 반려를 지켜내고 자신의 후손에게 안정되고 안전한 제국을 물려주는 것.
그리고 자신이 태어난 이유가 담긴 것 같은 성흔에 대한 탐구심.
이 중 가장 강한 것은...........
1-3, 안나에 대한 집착심(....)(어이)
4-6, 자신의 후손에게 안정되고 안전한 제국을 물려줘야 한다는 강박.
7-9, 자신이 이 세상에 태어난 이유에 대한 탐구욕
0, 크리요
.dice 0 9. = 8
자신이 태어난 이유에 대한 탐구욕이 가장 강하다.
성흔이 자리잡은 위치는.
1-3, 이마.
4-6, 명치에서 왼쪽 가슴께까지.
7-9, 양 손바닥
0, 크리요
.dice 0 9. = 1
성흔이 자리잡은 곳은 아이러니하게도
거울이 없으면, 자신도 볼수 없는 이마에 있다.
..................누구도 읽을 수 없고,
누구도 쓸 수 없는 이유로는,
성흔의 주인인 주인공조차 거울이 없으면 직접 보지 못한다는 문제였구만.
그러면
여기서 잠시,
"에테르는 무엇인가."
1, 천체의 영구 운동을 가능하게 하는 "하늘의 공기"
2, 모든 만물의 본질을 담은 정수 물질.
3, 생명의 본질을 담은 것으로 추정되는 물질.
4, 각 4원소와 반응하여 변화를 이끌어내는 "제 5의 원소"
.dice 5 16. = 15
에테르는
"천체의 영구운동을 가능하게 하는 천상의 공기인 매질이며.(아이테르)"
"모든 만물의 본질을 담은 정수 물질로서 생명의 본질인 영혼과 관련된 물질로 추정된다(에센스)."
"또한 4대원소와 작용하여 변화를 이끌어내는 제 5의 원소다."
................정통파 에테르(眞)이네요.
지구작가 : 넌 내가 설명 다 하고 역사 진행한 것 같냐
마그눔 오푸스로 가는 5단계중
흑화(니그레도, nigredo)-백화(알베도, albedo)-황화(치트리니타스, citrinitas)-적화(루베도, rubedo) 에서,
역사상 가장 높은 경지는............
1-3, 백화(알베도)
4-6, 황화(치트리니타스)
7-9, 적화(루베도)
0, 녹화(?)
.dice 0 9. = 0
아마도 방황하던 이방인인 필리포스는 안나와 만나면서 이 세상에 어느 정도 정착할 수 있었고
여기에 가정을 이루면서 그 책임감이 강해지며 로마 황제로서 노오력하지만
자존감이 강한 타입이라 이방인으로서의 자신도 긍정하면서 자아 탐구에도 집중하는 모양이네요
진짜 전생 잘 살아왔나본데...
기록상으로는, 마그눔 오푸스로 향하는 5단계중,
가장 마지막 단계인 녹화(비리디타스(viriditas))까지 도달한
와이즈맨이 존재했다고 전해진다.
일반적으로 에테르를 활용하려면,
1-3, 루베도 단계까지 도달해야한다.
4-6, 황화(치트리니타스)까지 도달해야한다.
7-9, 백화 단계만 마스터해도 활용할 수는 있다
0, 크리요
.dice 0 9. = 3
일반적으로는 루베도(적화:Rubedo) 단계까지 도달한 최고의 연금술사들만이
에테르를 다룰 수 있다.
적화 단계까지 도달한 최고위 연금술사들은............
1-3, 제국 전체에서도 한손으로 꼽고 전세계에도 극도로 드물다.
4-6, 제국을 비롯해, 연금술의 최첨단을 달리는 강대국에서만 드물게 볼 수 있다.
7-9, 제국을 비롯해 연금술의 최첨단을 달리는 강대국에서만 어렵게 볼 수 있다.
0, 크리요
.dice 0 9. = 5
PC충의 5단계...
PC충은 돈을 쓰레기로 만드는 연금술사였구나(?)
적화(Rubedo) 단계까지 어렵사리 도달한 최고위 연금술사부터
제 5원소를 다루는 기술을 익힐 수 있고,
안정적으로 물질을 금으로 바꿀 수 있다.
이런 연금술사들은 제국을 비롯해 연금술의 최첨단을 달리는 강대국에서만 드물게 볼 수 있는데,
제국에도 .dice 3 10. = 4 명이 고작이며,
파티마 제국에 .dice 3 10. = 8 명
아바스조에 .dice 3 10. = 10 명
먼 중국대륙에 .dice 15 30. = 21 명이 고작이라고 한다.
제국 재굴림 .dice 4 10. = 10 명
동로마 제국: 10명
파티마 제국: 8명
아바스조 지혜의 집에 10명.
중국 대륙 송나라에 21명.
==============================
이상 전세계에 49명이 전부다.
적화 다음 단계가 아닌검다
니그레도 알베도 시트리니타스 루베도
니그레도 알베도 시트리니타스 비리디타스 루베도로
중간단계 추가되거나 빠지는거에요
적화 단계에 도달한 연금술사들은
마그눔 오푸스에 근접한 대학자들로.
0, 물질을 금으로 바꿀수 있다.
1, + 금속에서 에테르를 추출할 수 있다.
2, + 수정 망원경을 만들어 천체를 관측할 수 있다.
3, + 절정에 달한 이슬람 연금술사들은 간단한 생명체 호문클루스들을 작성할 수 있다.
4, + 에테르를 관측할 수 있는 거울과 망원경을 제작할 수 있다
.dice 5 16. = 5
아, 비리디타스가 추가작업이라길래, 마지막에 하는 줄 알았더니 중간에 추가되는 거네요.
그럼 비리디타스까지 할 수 있는 걸로 바꾸겠습니다.
정정, 비리디타스(녹화 작업)까지 가능.
일단 할수 있는 것은 >>320으로 유지.
호문클루스 작성, 에테르를 직접 관측하는 것은 루베도 단계에 도달해야함.
기록에 따르면 고대에 루베도에 도달한 와이즈맨이 있는 것으로 보임.
주인공의 성흔은 이마에 있으며,
이 성흔을 베껴적을(?) 수 있는 연금술사는 전세계에 단 50여명이 전부이다.
주인공은 특수 제작된 거울을 통해서만 볼수 있으며,
이것이 진실된 상인지 알수 없다.
이마에 성흔을 가진 주인공 필리포스 프로필라카스는
천재이긴 하지만 연금술의 궁극에 도달할 재능은 없다.
하지만 이 성흔을 탐구하는 것을 최고의 목적으로 삼고 있는데.
이유는????
1, 전생의 죽음에 대한 궁금증.
2, 연금술-기독교적 세계관과 전생의 가치관의 충돌
3, 본인은 이것이 마그눔 오푸스, 적화(Rubedo)로 향하는 길이라고 믿는다
4, 자신만 다른 세계로 온 이유를 찾고자 하는 근원적 의문
.dice 5 16. = 15
역시 공산화...(아무말)
"전생의 존재로 인한 연금술-기독교 세계관과 전생의 가치관이 충돌하면서"
"전생에서의 자신의 죽음, 그리고 이 세계에 자신이 온 이유에 대한 근원적 의문을 가지고 있고."
"이 궁금증과 의문을 해소하기 위해서 이것이 적화로 향하는 길이라고 믿고 탐구하고자 한다."
연금술사이면서 전생자 다운 이유로군요.
하지만, 제국의 황제가 된 이상, 그럴 시간이 없을텐데.
1-3, 그러니까 우선 제국을 안정시켜야한다는 판단을 내렸다.
4-6, 그러니까 제국을 최대한 안정시켜 자식에게 물려주고 물러날 생각을 하고 있다.
7-9, 그래서 우선 안나와 제국을 지키는 데 집중하자는 타협을 했다.
0, 크리요
.dice 0 9. = 6
하지만 은퇴하지 못하고......
"전생의 존재로 인한 연금술-기독교 세계관과 전생의 가치관이 충돌하면서"
"전생에서의 자신의 죽음, 그리고 이 세계에 자신이 온 이유에 대한 근원적 의문을 가지고 있고."
"이 궁금증과 의문을 해소하기 위해서 이것이 적화로 향하는 길이라고 믿고 탐구하고자 한다."
->
하지만 제국의 황제가 되면서 그럴 시간이 없다.
->
최대한 제국을 안정시키고 튼튼하게 만들어 자식에게 물려주고, 평화로운 만년(연구)을 보낼 생각을 하고 있다.
............흐음,
그럼 안나 마케돈에 대한 집착은.
1, 나병환자마냥 얼굴을 싸메고 다녀야했던 어린시절(어이)
2, 개연성(얼굴)(어이)
3, 이 세상에서 유일하게 자신의 비밀을 공유한 사람.
4, 자신의 어린 시절을 지켜준 친구이자 동반자.
.dice 5 16. = 9
자신의 어린 시절을 지켜준 동반자이자 친구이며,
"개연성(얼굴)"의 도움.
그러면..............
안나 마케돈 -> 필리포스의 관계는.................
1, 황제의 고명딸로서 유일하게 만날 수 있었던 친구.
2, 개연성(얼굴)
3, 자신을 지켜줄 방패막이.
4, 자신과 제국을 지켜줄 친구이자 동반자.
.dice 5 16. = 11
(음해 아님)
어이(어이)
여기서도 방탄총리냐?!
안나 마케돈 -> 필리포스의 관계는
유일하게 만날 수 있었던 친구.
자신을 지켜줄 방패.
개연성(....)
즉???
1-3, 철저하게 정치적 빌드업이 만들어낸 소꿉친구 커플이라니 이건 귀하군요(어이)
4-6, 어린 시절부터 당최 정감이라고는 없는 황제가 만들어낸 기적의 커플(.....)
7-9, 오래 알고지낸 선남선녀들의 자연스러운 이끌림
0, 크리요
.dice 0 9. = 2
(아이고 깔깔깔)
이건 상호 의존관계군요(잘한다 니기럴거)
바실리오스 이 통치기계가...! (음해 아님)
듄 어장?
아이고...
뒤진 황제가 살아있는 커플의 관계를 제 뜻때로 조종중 이라니... (아무말 아님)
현실 윾겜 플레이어가 결국은 일을 쳤군요.
그래서
1, 상호 의존계 약얀데레 커플이라니 점심 나가서 먹을 거 같아요(어이)
2, 뭐 양 폐하의 관계는 실로 돈독하니 좋지 않은가(착란)
3, 뭐 양 폐하의 집권명분은 탄탄하니 좋지 않은가.(착란)
4, 아무튼 상사상애(?)니까 좋지 않을까?
.dice 5 16. = 13
상호 의존계 약얀데레 커플이라니 점심 나가서 먹을 것 같아요(.....)
+
양 폐하의 집권명분은 탄탄하니 좋지 않은가(착란)
+
아무튼 상사상애(?)임, 암튼 그럼!!!!!
...................(아이고 깔깔깔)
일단 여기까지.
이 이상은 어장 시작하면서 굴려봐야할 부분인 것 같고.
윾겜러가 커플관계에 여기까지 손을 뻗은거 보면
'블랙카드급 적금'같은 원역사 대비책 뿐만 아니라 추가로 여러짓 벌였을거 같은 느낌임(...)
음..............
대리 AA를 뭐랑 뭐를 써야되려나.............(고민고민)
주인공이랑 여주인공
판도물 하기 빡센 대표적인 이유
"등장인물 진짜 ㅈ뺑이치게 많이 나옴"(.....)
두쿠 백작을 쓸까 생각중,
뭐 자주 나올 인물은 아니라서
어장 시작점이 두사람의 성혼과 즉위니까요
듄 2차 어장이라고...
돗돔을 핥아준다 .dice 1 100. = 56
깜곰을 핥아준다 .dice 1 100. = 4
일단 어장에서 확정된 건 다음과 같습니다
세계력 6534년(서기 1025년) 12월 안나 마케돈 - 필리포스 피로필라카스의 즉위
세계력 6536년(서기 1027년) 시칠리아 원정.
세계력 6539~6542(서기 1030~1034년) 남이탈리아 원정, 가에테-나폴리 축선 안정화
그래서 1040년대의 중간보스는 키예프 공국과 신성로마제국인데,.
키예프 공국에 대한 대응은 어느정도 루트가 잡혔는데,
신성로마제국에 대한 대응이 별로 떠오르는 게 없어서요
어차피 이 시기는 금인칙서 이전이니까
베네치아는 시칠리아와 남이탈리아 영토 안정화 이후에는
제국의 봉신국으로 남아 달마티아로 점차 동화될 텐데,
그럼 남는 건 결국 교황령이랑 프랑크 황제란 말이죠
헝가리 포섭이라.........
확실히 헝가리가
동로마의 동맹국이 되면
로마의 북방 축선은 전에 없이 안정화되지요.
신롬하고 손을 잡고 독립성을 유지하려고 하긴하겠지만
원역사와 달리 시칠리아-가에테-나폴리 일대가 제국의 테마로 안정화되면,
달마티아 공작령은 자생력이 죽습니다.
그리고 주인공이 즉위하는 1020년대 전후까지는 아직 제국령 북이탈리아 도시들이 사멸하기 전이니까요.
어차피 동로마가 살려면 가짜 서로마는 사라지는 게 나으니
최악의 경우의 수라고 잡아야지요.
제가 생각하는 동로마 제국의 멸망 원인은
11~12세기부터 가속화되는
로마 전통의 에큐메니컬 인식이 무너져가는 거라서요.
제국이 살려면 에큐메니컬 인식을 되찾아야하고,
그러자면 프랑크 황제는 한 번 그 기저부터 흔들기는 해야합니다.
아마 주인공이 즉위한 직후인 1026년 달마티아 공 오토가 신롬에 의해서 측출되는 걸 트리거로
시칠리아 원정이 앞당겨지고 헝가리와의 알력이 생길 수는 있겠군요.
시칠리아 원정, 달마티아 개입을 시작으로
아직 성 이슈트반이 살아있는 헝가리를
위성국화하거나, 동맹국으로 삼고,
최고의 경우의 수는 가톨릭 봉헌을 철회하고,
정교회 개종까지 시도하는 거지요.
여기까지 진행되면 프랑크의 동방식민운동부터 시작해서
프랑크 황제의 모든 행동을 비틀어버릴 수 있겠군요.
어차피 동롬은 신롬 멸망 못시킵니다.
그런데 신롬을 격하해서 동롬 위신을 복구해야하는 조건이다?
그럼 기진장까되 알프스 방어선 확립하고 하세요 한검다
실제로 헝가리와 폴란드가 가톨릭화가 가속화된 건
동로마제국의 멸망과 오스만의 흥기로 인한
정교회의 몰락이 없었다면 원역사 같은 가톨릭 왕국화는 어림도 없으니까요.
동방제국의 영향력이 서방제국에 비해서 적었냐면, 그건 결코 아니고.
알프스 방어선이면 달마티아 태마를 넘어서서
헝가리 봉신국화는 물론,
북이탈리아 라벤나 총독령까지 부활시켜야한다는 건가요???
(예시 루스)
그래야죠?
키예프 루스라면 모를까 헝가리와는 우호관계를 유지할 수 있지요.
애초에 그것도 못하면 로마 대전략은 아작나는 거고(.....)
마침 이 시기 전후해서
헝가리랑 신롬이랑 한번 대판 싸웠던가 그랬던 거 같은데.
그럼
시칠리아 원정-남이탈리아 원정으로
남이탈리아 안정화에서 멈추지 않고,
아예 북이탈리아 도시권 영향력을 복구하고 진격해서
축선을 완성하고 헝가리와의 동맹을 관철시켜야한다는 거네요.
난이도가 갑자기 떡상하긴했지만,
크림 전선이 기껏해야 관방시설 확대였으니까................
못할 거는 없을 건데.
여기까지 하면,
셀주크 상대로도
덩치빨로 밀어버릴 수 있긴 하겠네.
하는 난이도가 좀 돌긴 했는데(쓴웃음)
라벤나 엑사르코스의 부활에
가진장 폭로에,
이탈리아 별조각으로 박살나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네(쓴웃음)
>>403 레콩키스타 운동의 총체적인 약화와 후퇴는 피할수 없으니까요(폭소)
뭐 시칠리아까지 제국령으로 흡수되면서
이슬람 해양세력도 후퇴할수 밖에 없어서
바로 그런 현상까지는 일어나지 않겠습니다만
히스파니아 꼬라지 한번 볼만하겠네(먼산)
>>406 지금 짜는 계획은
신롬하고 교황하고 묶어서 깔아뭉게버리는 거라
레콩키스타 동력도 자연적으로 박살납니다.
그런데 저번부터 이야기하시는게 에큐메니컬 복구를 위해
신롬 멸망을 보고싶다-로 하시는거 같아서
대신에 동롬이 이슬람 막아줘야하나??
프랑스 역량이 피레네-남이탈리아쪽으로 빨리면
제국으로선 일단 시간을 버는 거니까요.
일단 시칠리아 먹고 라벤나 엑사르코스 재건이면,
후우마이야라도 북이탈리아까지 나올 여력은 의심스럽고,
>>408 잘리어 왕조 시기부터 교황과 서방 황제의 대결이 격화되긴 하지만,
황제와 교황의 대결에서 교황이 일차적으로 승리한 이유가,
그 정통성이 교황에서 비롯된다는 한계성이듯이,
서방황제와는 타협하고 로마주교는 격하한다는 게
보통 까다로운 게 아니니까요.
기진장 폭로 루트도 난이도는 돌아버렸습니다만,
어차피 둘다 난이도는 도긴개긴일거고,
서방 황제 인정해줬다가 동방식민 운동이 가속화되면
동롬 입장에서도 딱히 좋을 게 없고(.....)
그래서 한번 이야기를 들어보려고 한겁니다.
어차피 실제 연재에 들어가면 어떻게 될지는 모르는 거고(...)
로마법률상
동방황제의 권한을 쓴다는 것은
결국 콘스탄티누스 기진장을 부정한다는 것과
같기도 하고(......)
(이 시점에 기진장 폭로 떡밥이 너무 흥미로웠던 것도 있읍니다)
(Wkwk)
근데
로마 주교만 격하시키고
쇼부를 친다라
솔직히 말하면
이쪽 루트는 고려를 안해봤습니다(어이)
교황 우위냐 황제 우위냐 문제였지요?
"서로마 황제에게 로마 대주교를 비롯한 주교 서임권을 쥐여주기"
포르피게니투스로 완화할수도 있고요
로마 법상
대관구의 제위가 궐위면
그 제위의 지정권은
반대편 황제가 그 권리를 행사할 수 있게 되어있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합법이라서 개그."
"서로마 황제위를 추증 해준것"으로 처리할수 있습니다
주교서임권 문제를 파고들자라.....
확실히 이걸 이용하면
표적이 로마 총대주교로 좁혀지긴 하겠네요
>>424는 원래 대관구 황제의 권리니까요
잘못하면
반대로 서방 황제가 동로마의 계승에
개입할 여지를 준다는 함정이 생기지만요
???: 기진장이 있거든요?
???: 아 그럼 칙령으로 그거 무효해드림 ㅈㅅ 그리고 부제가 임명되었는데 그거 효력 정지지?
사실 모로가도 도로가도
콘스탄티누스 기진장은 무력화되긴 하겠군요
(이거 웃기네)
뉴 로마 총대주교도 그거가지고 황제에게 지롤했잔슴?
동롬이 건재하다 못해 이탈리아 안정화에 성공하면
당연히 조각됩니다
그렇긴 하지요
(애초에 서방황제가 궐위 상태인 이상 지랄하는 게 맞다는 건 넘어가고)(쓴웃음)
구 교황령은 서롬 황제의 영토냐 동롬 황제의 영토냐하는
영역조정입니다
적어도 로마시는 남겨줘야하는데
어디까지 가져갈것이고 유지할수 있는가?죠
레콩키스타 동력 약화를 생각하면
달마티아-라벤나-남이탈리아를 빼면
넘겨줘버리는 게 이롭겠습니다만,
이게 보통 문제가 아니니까요
샤를마뉴의 아버지 피핀이 로마 총대주교에게 기증한 땅인 동시에
서롬의 유일한 총대주교좌니까요
교황령 자체가 전국 옥새니까요(쓴웃음)
서방 부제가 되었든,
서방 정제가 되었든
아예 넘겨줄거라면
차라리
라벤나-달마티아-남이탈리아만 유지하고 나머지는 넘겨버리고
헝가리의 종속국화에 올인하는 게 낫긴 합니다만,
"이게 그렇게 말처럼 쉽나"(먼산)
하지만 저는 슈크림붕어빵이 더 좋아요(아무말)
동롬령 이탈리아도 로마 대주교의 휘하 권역으로 합치세요.
그리고 군주둔권 받아와서 이탈리아 자체를 중립지대 만드시라
그럼 동서교회의 통합과정에서 주교 소속이 복원되는것도 당연하고요?
중립지대화라.............
호오...............
동롬 입장에서 교회와 분리된 관료조직은 당연히 존재하지요?
핑계는 완벽하네요.
이탈리아 유지에 빨려나가는 힘도 줄이고
나름 신롬에 대한 견제도 되고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442 그렇지요-
대신 이탈리아 관료조직 재구성이랑 군주둔권 받아오면 됩니다.
이탈리아가 중간지대가 되면서
신성로마제국은 주교서임권을 받아와 서방정제로서의 위치를 확실히 할 수 있고,
동로마는 로마의 연장국가로서 로마법에 추종한 체계를 복구하는 거네요.
시간이 흐르면 동롬 영향력이 확대되겠지만,
당장의 상황에서는 신롬에게는 최고의 먹잇감입니다.
서방에서는 아직 중세 왕정이 완성되기 전이라서
행정 = 교회행정이지만
제국은 진작부터
군 행정 - 민간행정 -교회 행정이 분리되어 있으니까.
교회 행정권 통째로 넘겨주고 나머지 두개 유지하자는 거지요.
되기만 하면 최고의 선택지이긴 하겠네요.
꾸짖을 갈! 언제부터 괴력난신의 무리가 정치에 관여하였느냐!(아무말)
신롬은 정제냐 부제냐가 있습니다
동로마로서는 라벤나 엑사르코스 유지하고 이탈리아에서
물자와 인력을 뽑을 수 있고,
신성로마제국으로서는 교황에 대한 우위와 서방 정제로서의 입지를 분명히하고
마찬가지로 교회행정을 통해서 이탈리아 귀족들을 뽑아먹을 수 있으니까.
되기만 하면 둘 다 만만세긴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서교회 통합까지 얹어지면 문제의 에큐메니컬 문제는 우선 완성되는 거고.
사실 교회 서임권 통째로 넘겨주는 시점에서 사실상 정제로 인정하는 꼴이긴 합니다만,
이 시기 신롬과 동롬의 파워밸런스면 신롬도 대놓고 정제 내놓으라고 하기는 어렵겠지요.
서롬 부제가 브리타니아, 갈리아, 남프랑스
동롬 정제가 발칸 및 판노니아
동롬 부제가 아나톨리아, 레반트, 이집트 니까요
부제라기엔 브리타니아 남프랑스 없고 갈리아 일부만 점유하고 있습니다.
"데스포티스 작위의 탄생"이라고 해석하면 어떨까요
데스포티스 어원이 주인이자 왕이고,
황제를 뜻하는 단어이기도 하지만,
동로마에서는 이미 바실레프스-아우토크라토르로 안착한지 오래고,
로마 주교가 창안한 "대리자" 구절을 동방 측에서 재해석 해서,
로마 수좌대주교좌의 보호자로 재해석해서
"로마 시의 주인"이라고 인정하고 데스포티스로 주면 괜찮을지도????
서방 정제를 주든,
서방 부제를 주든
외교적으로 지랄나는 건 상수니까.
애초에 신성로마제국의 탄생 원인을 동로마에서 보증해준다는 뜻에서
"로마 시의 주인"
"데스포티스 티 폴리스 로마니스"로 인정해주는 걸로 하면?
어차피 데스포티스는 이 시기까지 황제의 명칭 중 하나기도 했으니까.
어정쩡해 보이긴 해도 나름 협상할 수 있는 부분이지 않?을까.
이걸 신롬이 받느냐
그리고 서프랑크의 후예들이 이걸 어찌 받아들이는가가 문제죠
이걸 신롬과 서프랑크와 히스파니아 북부 왕국 등이 수용할수 있는가? 다갓
사실 어떻게 받느냐의 문제는
정제를 주든
부제를 주든 야랄이고(....)
신롬 입장에서 아직 동로마에게 우위는 언감생심 꿈도 못꿀시기에
동로마 황제인 주인공으로서는 노바 로마 시민들에게
프랑크인과의 협상결과를 납득시켜야하니까
말이죠
"로마시의 주인"자리면
정제냐 부제냐 드립을 일단 막으면서
프랑크 황제에게는 매력적인 칭호지 않을까요
히스파니아 소왕국은 신롬황제의 봉신이며
신롬 황제는 히스파니아 수복의 의무를 가진다.
신롬 황제=부제다.
서프랑크의 후예들은 신롬황제의 봉신이다.
>>464문제가 골아픈게
어차피 부제를 줘도
야랄이고
정제를 줘도 야랄이라
일단 동로마의 우위를 국내에
설명하는 걸 우선시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싶은것.
다른 칭호는 너무 정통황제의 신하 느낌이 강해서 애매하고
어음(어음)
미국 배가 한 1천척을 넘어갔겠군여
미국 독일 소련 감당을 할 수가 없게 된wwwwwwww
걍 공장 박을수 있는데에 다 박혀있음
2. 리겜 ㄱㄱ
신롬 황제의 눈을 아예 돌리려면
부제가 나을텐데
문제는 그러면
이탈리아 주교 서임권 통째로 넘긴게
두고두고 폭탄이 될 겁니다
코이츠wwwwww 독일 잠수함 1천척 미국 항모 200척 보고 정신 나갈wwwwwww
데스포티스는 황자랑 국서들이 받는 작위였으니까
그걸로 봉합하시라.
어차피 불가리아 학살자가 키예프루스에도 발사했고
그 방법도 있네요
국내의 설명을 완전히 봉합하려면
거기까지가 깔끔하겠네요
일단 신롬 황제 입장에서는 로마시의 주인이면
일단은 만족하겠지요
...근데 이러면 신롬 전신인 프랑크왕국에서 이어지는 클레임이 어떻게 되나?
신롬황제한데 정제건 부제건 던져주고,
아를 왕국이나 부르군트 왕국으로 신롬황제 제위 분탕질 가능하려나?
(신롬 황제 자리가 중프랑크 왕위에서 이어진거고
아를왕국이랑 부르군트 왕국은 중프랑크 왕국의 잔여물 이잖아요)
사실 그 문제때문에
데스포티스로 똥꼬쇼하는 겁니다
모로가든 도로가든
신롬이 야랄트는 건 상수니까
그 방향을 일단 동롬한테서 멀찌막이 떨어트려놓자는
거라서요;;;;;;;
존나 재밌겠네(죽은눈)
근데 또 아를왕국 방치하면 질리어 왕조 입장에선
-동로마 황제의 서방황제 공인
-아를왕국 왕위가 질리어 왕가에 넘어감
되버려서, 신롬이 국력적으로, 위신적으로 갑자기 떡상할 판이여가지고...
뭐 그런 사소한(?) 찐빠까지는 통제할 수 읎죠
거기까지 하자면
엑사르코스 재건하고
북이탈리아 몽땅 씹어먹고 드잡이질 해야됨
이건 외교술로 쇼부보자는 거라서
/부르고뉴 공국, 플랑드르: (슬금 슬금 슬금)
헝가리: (어...? 신롬코인 떡상인가?)/
같은 시나리오가 떠올라서 물어본거긴 한데
엑사르코스 재건이면... 걍 심롬 성장하는걸 봐야하겠네 (...)
프랑스: 이땐 국왕령 ㅈ나 작고 영주들 판쳐서 뭔가 액션 취하기엔 힘이 약함
중프랑크 잔여물: 질리어에 흡수되기까지 10... 9... 8..
헝가리: 슈뢰딩거의 국교상태
그렇다면, 신롬 분탕용 팻감으로 남은건...
...폴란드 영지(폴란드 왕국) 지금 어떤 상황이였더라?
남이탈리아-시칠리아 원정은 상수로 깔고 달리는 거리서
이슈트반 대가리 과부하 걸릴 걸요
최근 저장 불러와보니 정상적인 세계가 있음
여기에 ic 넣고 정신나간 놈마냥 달려볼깡 ㅓ님 그냥 할까 투표좀
대신에 제국은 이탈리아의
일반 행정권과 군정권을 가져갈거고
헝가리일대의 영향력 투사를 집중할 테니까
신롬이 혼자서 별먹고 날뛰지는 못합니다.
중요한 건 동로마 주도로 동서 교회가 통합되는
그림을 완성하는 거죠
기왕하는거 컴퓨터가 버텨주는한 광기에 매진해야하는것(아무말)
어차피 내 컴 아님 ㅋㅋ
사실 로마시의 주인 자리만 줘도
아마 신롬이 여기저기 미친듯이 찌르면서
외교적 고립을 자처할 가능성이 높아요
프랑스가 아무리 카페백작(....) 시대라고 해도
신롬의 봉국이 되고 싶은 바보는 없구요
주어지는 위신이 너무 커서 독일 내부에서 그걸 모르는 것 뿐이죠
근데 이러면 헝가리가 ㅈ나 미지수인걸 넘어서, 거의 양자중첩상태에 도달할거 같은데(...)
동로마가 신롱황제를 서방황제로 인정
=> 근데 신롬은 북이탈리아 통치권한을 사실상 동롬에 넘겨주다시피 해서, 최소 아드리아해가 동로마 내해가 됨
=> 근데 또 동세대분열 벌어지기는 커녕 동롬 주도로 동서교회 통합
이슈트반: ...ㅅ발, 판이 어떻게 돌아가는거야?
여기서 헝가리는 최소 2개의 의문점이 생기겠네요
Q1: 그래서 가톨릭이랑 정교회가 같은 종교야? 아니야?
Q2: 서방■제 줄을 잡아야해? 아님 동롬황제 줄을 잡아야해?
(...헝가리가 외교문재 때문에 내전 터질만한 나라였었나?)
그리고 한가지
연금술의 존재로
서방과 동방의 국력격차는
원역사에 비해서 훨씬 더 압도적이라서
가능할 묘기이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제국이 먼저 움직여서
헝가리를 끌어안아야죠
그래야 보헤미아가 열리고
판노니아가 닫혀서
아드리아해 확보가 제대로된 의미를 가지니까요
여기서 신롬 황제한테 붙자고 하면
좆간질이 아니라 통째로 먹히는 거라
그건 아닐 겁니다(.....]
>>516
합스식 영지 합치기 비기가 아닌 이상에 그런일은 안일어 나겠군요...
(...ㅆ바 설마 서방황제 받고, 아를왕국 쳐먹은 다음, 중프랑크 왕국 복원 디시전 누르는건 아니겠지?)
주인공이 우선할 것은
로마 총대주교를 뭉개고
동로마 주도로 에큐메니컬을
재건하는 것이고
그 과정에서 이래도 지랄 저래도 지랄인
정제-부제 문제에서 비껴가기 위해서
로마시의 주인(데스포티스 티스 폴리스 로마니스)로
비껴가서 서로 국혼을 맺자는 것이기 때문에
카풰가 마꾸잉이랑 티타임한다고?(아무말)
쀽이탈리아가
라벤나 엑사르코스 소속이라 아 그건 무리(....)
영국 항모 71대
미국 항모 43대
독일 순전(...) 54대
공장은 마이너들이 죄다 100개씩 들고 있음(어이)
카페나 마꾸잉이나 모두 조상은 영길리
역시 이탈리아는 덜열강이 맞다
여담으로
사체님 말씀대로면, 폴란드 입장에선 동로마에게 헬프콜 각이네요
바로 옆에 뇌절이 예정된 위신력 좋나 개쩔어주는 제국(...)이랑 국경을 맞대고 있으니까요
흠... 근데 생각해보니 제국위가 이시기 유럽에 하나 더 있었네?
북해제국이 이때 뭐할라나, 제국 내부 통제하는데만 해도 급급한가?
그러니까
지금 루트가 3가지인데
1, 시칠리아-남이탈리아 원정에서 추가 진군은 정지,
헝가리 왕국의 종속에 주력하기(깜곰안)
특징: 로우리스크 로우리턴.
장점: 기회비용 대비 가성비 우수.
단점: 신롬과 교황에 대한 직접적 견제 부족으로
동서대분열을 비롯한 각종 에큐메니컬 문제의
지속은 막을 수 없다. + 달마티아 공작(베네치아)의
좆간질 문제
2, 시칠리아-남이탈리아 따먹은 김에 존나 힘내서 북이탈리아
까지 따고 라벤나 엑사르코스 재건하고 콘스탄티누스
기진장 쓰레기통 쳐박기(돗돔-사체 안 1)
특징: 초 하이리스크 초 하이리턴
장점: 확실한 이탈리아 영향력 확보, 에쿠메니컬 복구 확실
신성로마제국의 정통성 폭파 로마 주교 제압가능
단점: 복잡다난할 이탈리아 관리및 신롬과의 전면전위헙 발생
장점: 확실한 에큐메니컬 문제 해결, 확실한 국내 뽕주입,
확실한 이탈리아 영향력 기지 확보.
3, 북이탈리아 원정 등의 문제는 유지하되, 정통황제의
권한으로 신롬 황제에게 권리를 인정하고 타협하기(돗돔-사체안 2)
특징: ???? 리스크-???? 리턴
장점: 2안의 장점을 유지하면서도 이탈리아 관리압력이
눈에 띄게 줄어들며, 로마 주교문제를 해결하여 에큐메니컬
문제도 완화가능, 동서통합을 이루면서도 우위 유지가능
단점: 신롬이 어디까지 개지랄할지 완전히 백지(....)
...그럼 잠만
3번 단점에 '신롬황제가 약쳐먹고(...) 동로마가 물로켓 됐다고 착각하고 동로마 한테까지 도발 박아버릴수 있다' 가 들어갈수도 있단 말이잖아요
3 루트 밟는다면 보헤미아-폴란드 주도권은 인정해주는 게 나아뵈네요
>>535 ㅇㅇ
그래서 돗돔이랑 내가 추가한게
1, "데스포티스" 작위
2, 피로피로엔니타 발사를 통한 결혼 동맹
이 두가지인 거임
이 두개면 일단 "동롬한테" 지랄하는 건 막으니까.
아카이아 해적단들의 표적이 됨
이시기면 아직 동서분리가 미묘하긴 한데
헝가리든 폴란드든 완전히 가톨릭화하는 시대는
아닙니당
거까지 갈라면 아직 꽤 오랜 시간이 남았읍니다
>>545
한입...이라기 보다는 헝가리앙 폴란드 둘다 어느순간부터 "보편교회" 라는 표현을 잘 안쓰고 그냥 교회, 크리스트(기독교) 라는 표현 써가며 대충 뭉갤듯?
아예 턴하게 만들거면, 동서 양쪽이 공인하는 공의회를 한번더 열어야 할거고...
헝가리는 일단 종속국화하긴 해야됨
폴란드까지는 에바쎄바여도
사실 주인공 당대만 생각하면
걍 깜곰안이 제일 나음.
모로가든 도로가든
신롬도 중세 세계의 강대국이기 때문에..........
동로마에 비해서 손색이 있을 뿐이지.
문제는 주인공 당대만 생각하기엔 제국에 쌓인게 조뺑이치게 많으니까
2-3안을 고려하는 거지요
창작자로서의 문제는
"주인공이 이탈리아 지배권을 안정화시켜도"
"어쨌든 베네치아는 염병하고 어쨌든 교황도 지랄하고"
"어쨌든 신롬이 염병해서 제국이 수렁에 빠지는 걸 묘사하느니"
"앗싸리 폭파루트를 고려하는 게 낫다는 이유도 있고요."
어차피 바실조루놈이 인생을 가스라이팅했는대
당대만 잘버티고 물려주면 되는거아님?
뭐하러 나중까지 책임짐(폭언)
그랜드캠페인 하셔야지(아무말)
>>554 바실조루놈도 자기 후대를 생각해서 주인공을 가스라이팅 했듯이
주인공도 적어도 살아서 만날 제 손주 대까지 통박 굴려야죠.
그게 군주에요.
군주가 장기계획을 못세우면 그건 군주 자격이 없는 겁니다
>>558 깡(깡)
무슨 군벌연합 지도자여?
동롬이 그정도로 개병신은 아니잖아
지금 잡은 그랜드캠페인 다 성공하면 진짜 증손주대 가면 동서분리 판도각도 나옴(ㅋㅋㅋㅋ)
사실 헝가리의 종속국화만 제대로해도 홈런급 적시타이긴합니다.
"문제는 이것만 가지고는 제국의 근본적인 문제가 그대로 남아서"
"계속 핵폭탄이 쌓인다는 함정이 있어서 이탈리아각을 보는 거지요"
뭐, 어찌저찌 주인공이 개같이 굴러서 그랜드 캠페인 열일하면
적당히 성인병 정도로 약화되긴 할것.
그 성인병은 이제 빡세게 토지개혁하고 내부 개혁돌리면,
제국 수명이 꾸역꾸역 늘어나겠지요
거기까지 가면
뭐 천년의 로마 원스 어게인이지요 뭐
거기에 꼬라박으려고 한적은 있는데
실제 간적은 없을걸요???(애매)
천원돌파 수준이 아니라
새로운 사도 소리가 나올걸요
주인공 최고의 무기이자 약점이니까요
"성흔"
사실 구교국가보다 개신교 개척도시들이 마녀사냥이 더 막장이어서 그런 게 아닐까오
(사실 파시스트 부역자가 너무 많아서 해탈한)(읍읍)
개신교 나왔으면 엌ㅋㅋㅋㅋㅋㅋㅋ
행거 무너져서 세우고 옴(...)
목잘린 베아트리체일텐데 얘는 반카톨릭, 반귀족의 상징인데.
옷 거는게 일이었지만
(토닥토닥)
?(?)
요점은 바로 자본력이다....(?)
메지로셔츠 현질 금지령 .dice 1 100. = 32
메지로셔츠가 삿된 오락에 찌들어 돈을 함부로 쓰므로
현질을 금하고 돈을 아껴 미래에 보탬이 되도록 하라~(미친소리)
아이고(아이고)
쾌유기원의 소원권을 준다.
つ(므)
(토닥토닥)
결핵균이 좀 특이한 균종이라 약 규칙적으로 안먹으면 교차내성 생겨요...
쪽발이 개색히들(개새끼)
솔직히 보닌도 지금 감기가 ㅈ나 독해서 뒤질것 같음
근데 ㅈ나 까다로운 균이라서 죽이기도 힘든;;
대검왕!!!!!!
갈라져랏 .dice 1 100. = 52
가르면 갈라지는 것이야(미친소리)
그럼 슈퍼- 헤보왕(?) .dice 1 100. = 45
인생 최대의 도전까지 줴다 조져져서 좆같네요
노악상 내평생에 다시없을
좆같은 몸살끼가 느껴지는데
이거 독감일까요????
그랄 수 있죠
제 친구놈
유학 계획 폭사하고
대학 통폐합 크리먹고 멘탈 사망하는 걸
라이브로 봐서 익숙합니다(?)
결핵은 킹쩔 수 없는 질병이라서;;;;;;;;(먼산)
메지로셔츠 아무래도 이거 독감인거 같아요
살려주세요(끼에에엑)
몸살,
열,
얼굴 부음
목 나감
콧물
기침은 좀 덜함
있죠.
지금 아무말 대잔치하고 있잖아요(해맑)
아무튼 튕겨내긴 했습니다 예......(먼산)
오늘이 사흘째요
어제는 열때문에 거의 날을 샜음.
그 정도는 아님.
근데 머어엉-하기는 함.
진단키트 있으니까 결과는 생각보다 금방 나옵니다
메지로셔츠으으으으으으(끼에에에에엑)
그래도 오늘 돗도무쟝 덕에 그랜드 캠페인 라인을 완성했다(해맑)
영하 1도에서 반팔티 하나 걸치고 4km 달리기
이틀 뒤 독감이 나았습니다.
착한 참치 여러분은 따라하지 마세요(?)
아참
바실리오스 2세의 재위가 안정적으로 후대로
이어지면 생기는 나비효과로
조지아 왕국의 합병 성공 가능성이 열리는데
이건 어떻게 될까유???
장기적으론 좀 어려울 겁니다
다만 아르메니아까지 손을 뻗어서
북부 방어선을 확립하는데 쓰는 건 가능할 것
대대로 조지아 왕작위 먹어보겠다고 병신짓한 역사가 좀 길어서.....
이게 참 웃긴게
바실리오스와 조지아 왕의 맹약으로 복속하기로 했다가
왕자가 기적의 탈출에 성공하고
마케돈 왕조의 급사러쉬(....)가 이어지면서
어찌저찌 독립된 입지전적 드라마란 말이죠
단기적으로 복속시키는 거야
깡파워로 누르면 되긴 되는데
그쪽 동네를 계속 복속시킨다는게
말처럼 쉬운 게 아니라서(...)
그 맹약도 그리 오래가긴 힘들다고 봅니다.
주인공 대까지야 이어지겠는데 그 이후는 글쎄요
이 당시면 아르메니아가 제국령이라
삼켜두면 나쁠 것은 없는데
(반란의 달인들이 하도 많아가지고)
알프 아르슬란 생각하면 더더욱
일단 아르메니아 지역 자체는
그 빌어먹을 만치케르트 전투가 없었다면
어찌저찌 유지되긴 했으니까요
욕심인건 아는데
혹시 가능하지 않을까 싶은 것
또다시 대이슬람 전쟁으로
역사와 전통의 개판오분전으로 환원되면
조지아 유지하기가 참으로 힘들어집니다.
제가 예측하건대 옛 제정 로마의 영국 같은 곳이 될 것.
그럼 적당히 떼주고 봉신국으로 삼는 게 나을까요?
>>694 이사키오스 1세: ㅎㅎ ㅋㅋ ㅈㅅ!!!!!
현실의 아르메니아
킬라키아의 풍부한 생산력과 누대에 걸친 요새망의 강화로
방어망은 대단히 탄탄하게 작동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사키오스 1세가 방어군을 말아먹고
로마노스 4세가 똥볼을 차버려서 그만(WASTED)
캅카스에 주둔군 알박기 시작하면
좀 유의미하게 박아야 할 거라서 뫄
일단 원역사와 달리
스무스하게
조지아 왕국을 봉신국으로 삼고
영향력 하에 둔다면
아르메니아의 압박이 훨씬 덜해지고
킬라키아의 개발에 집중할 수 있쥬
(이런 거보면 진짜 바실리오스 2세가 계획이랑 큰 그림은 다 완성해뒀단 말이지)
(하지만 지구작가는.........)(생략)
뫄 현실에서도 어찌저찌 해서 황제의 조카딸과 결혼까지 했으니까요
아예 먹는 게 어렵다면 차라리
봉신국으로 삼고 손을 잡는 게 제일 낫죠
>>701 호오
주변 정세가 생각보다 정신없는 시대인데
만치케르트 전투 이전까지
어문어문 굴러가는 거 보면
진짜 바실리오스 시대 동로마제국이
쩔어주긴 했구나 시프요(먼산)
하지만 바로 직후에
성흔을 가진 인간흉기 굇굇수가 나타난다면 어떨까!!!!
다산 트레잇을 단 마누라를 데리고(와장창)
>>711 그리고 캅카스 반도는 로마제국의 동맹국이 되어 건원칭제를 하는거임(?)
파티마조: ?(?)
사다디드조: ?(?)
아바스조: ?(?)
(와장창)
대불림국의 황제와 해동의 황제가 동맹을 맺고 회회인의 침공에 결연히 맞서며
북적을 굽어보니 천지가 놀라고 산천초목이 덜덜 떨었다(미친소리)
바실리오스 2세: 아니 ㅅㅂ 캅카스 캠페인 밀어서 공사 다 쳐놨더니 저건 또 뭐야
이슬람: ???????? 아니시발내아제르바이잔진출이!!!!!
>>721 제주도가 외로운게 문제가 아니라
셀주크가 시초부터 뒤졌습니다의 권(......)
고려 해적들: 아닛 저 달달해보이는 가죽쟁이들은 뭐지????
투르크계 개척민들: 어(어)
(WASTED)
암튼 제주도가 외로워보이니 화산폭발 한번더하고 확장좀 하죠(미친소리)
그렇습니다 아제르바이잔은 이제 불국토입니다(미친소리)
이슬람제국 지방총독: (쓰러짐)
하강계수 수백짜리 km강이 직류로 꽂아주는 하류!
강진에서 배를 띄우면, 카스피해 횡단이 덤으로 따라오고
이란 북부가 사정권이라니 이 무슨 끔찍한
그러니까 메지로 셔츠는
깜곰-돗돔-사체의
1-3안에 대한 소감을 내놓도록 하시오 .dice 1 100. = 41
이 얼마나 사악한 배치란 말인가 콘
미쳤습니까 자연국경선?
남쪽은 그냥 산맥밭(...)
심지어 케르치가 덤이 되었는뎁셔
ㅅㅂ 뭐지(....)
>>741줄게 소원권 밖에 없어서 정말 미안하다아아아아앆
수확철오면 하루가멀다하고 불타오르겠다(막말)
다른사람들이 문제(...)
ㅇㅇ
내 어장도 >>734에 지지않는 롬-뽕 어장을 목표로 하겠습니다(결연)
이 시발 독감좀 어케 하고요(죽은눈)
산맥-돌성-산악기병-원딜의민족
그런대 이놈들이 하루가멀다하고 약탈을해대니
이 얼마나 무시무시한가!
고정형 기병사출기지라 불러주세툐
동의어 아니었슴매?(아무말)
힘힘
사체 잡담판에 현직 대역물작가 하나 있지...
여긴 왜 올때마다 이상한사람들이 튀어나와(...)
묘사 보면 암만봐도 스파이스 굳이 먹는 방식으로만 복용할 필요 없는 것 같은데(착란)
보닌이 연재하는 대역작품 2개 오늘 휴재했다는...
어쩔수없이 1번이긴 합니다.
왜냐면 가장 안정적이거든요.
2번은 지나치게 로또성이고
3번은 걸어볼 만은 한데
뭐라고 해야 하나 좀 불안정하죠
(이후 매차쿠차 성공했다)
- 사체(사체)
- 돌 깨는게 직업인 보닌
- 복지 Ph.D.
- 끼에엑 대는 ROKAF 복무자
- 의대생
- 현직 대역작가
- 전직 해군병
- 현직 ROKA 복무자
- 대학원생
- Tb. 완치기원 (new)
(...)
한국지성의 상징들이 왜 여기있어(........)
지금 보닌에 경우 오전 시간대와 비교하면 감기가 좀 가라앉기는 했는데...
언제 다시 재발할지 알 수가 없으니 원...
게다가 주말 때도 비슷한 증세가 있었으니...
요는 이겁니다.
행동을 지나치게 다각적으로 하면
힘의 집중에 누수가 생긴다는 거죠.
매년 독감 겪으면서 항체 만들어줘야 다음해 독감이 덜 덕한데 그게 2~3년 끊겨서 재조합 급으로 변이가 일어난 셈이라...
독감 대비되나여?(학기중 2번 사출당함)
대이슬람 성전이 그랜드캠페인급으로 격상되었다면,
응당 모든 전력을 동쪽으로 투사할 준비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그 이전까지의 빌드업을 동방에 집중해서
힘을 최대한 집중하게 해야 해요.
제가 남이탈리아 원정 이후
외정 정책으로 크림 원정을 제시한 거에는
바로 이 문제도 있습니다.
정책 당위성이 지나치게 메타적이라는
사소한 문제가 있기야 합니다마는,
아무튼 간에 그래서 저는 힘을 최대한 동쪽에
집중할 수 있는 빌드업을 중요시해야 한다고 봅니다.
해서 가장 추천이 1번,
아직 여유가 있을 때 한번 걸어볼 거면 3번이고
2번은 꽤 비추입니다.
.....아마도
성흔도 달고있는대 수틀리면 계시라도 받았다 치져(막말)
꽤 개같은 사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등뒤에서 ㅈ간질?
오우 망국테크트리좀 타본놈인가(아무말)
...분명히 사체=상이 어장에서 제일 사고회로 워프진화한사람이라고 평가했던거같은대(흰눈)
자기 대 안에서 최소한 매듭을 짓겠다면 3번안이라는 거네요
아니면 변형 타협안도 있기야 한데
이건 방식이 좀 골때려서 뫄
제발 영역다툼은 빌라밑 주차장에서 하지마라 똥고야이들아!(아무말)
운좋게 6개월도 안걸리고 완치되길 빌겠습니다
엔진룸에 기어들어가는 고양이를 드립니다)
자기 대에 1번안 위주로 굴리면서
이슬람의 예봉을 확실히 끊어버리고
그렇게 이슬람이 아노미에 빠져서 일단 주저앉으면
말년즈음 공세방향을 서쪽으로 돌리는 겁니다.
그리고 후대에 3번안을 맡기는 거죠.
호명했더니 다른사람까지 같이 왔어!
실제 두려움! 고우랑가!
한 방면에 온전히 집중한다는 전제인 계획인데
근데 사실 이것도 아르슬란 상대로
완봉승 노리는 미치광이 난이도라서 되나? 싶긴 합니다.
후대가 잘 해줘야 한다는 근본적인 문제점도 있고
후계에 맡기는것도 꽤 매력적...인가?
돼냥이내?
우리가 아는 지구역사도 많이 바뀌지 않았으려나?
가령 송나라가 연운 16주를 탈환했을 수도 있고, 아니면 발해나 신라 두 국가 중에 하나가 남북국 시대를 종결시키거나, 혹은 고구려가 삼국통일하고 후방걱정 없이 당나라와 3차례 승리 끝에 국가를 유지한다거나...
원래는 후계에 맡기는 게 맞습니다.
콘스탄티누스 기진장 터트리는 거는
잘 하면
신성로마제국을 기저에서부터 죽여버릴 수 있지만
잘못하면 민족주의 각성이 나오는 거라서
만리장성(강철성벽)
ㅅㅂ 어떻게하면
3만명으로
최소 8만명 이상의 대군을 격파하고
황제를 잡아서 살려서 돌려보내냐고
이게 맞냐 지구작가야(.....)
지금 주인공 덕분에 이슬람 교리가 정면빵을 맞은 상태거든요?
그래서 아르슬란이 스스로의 성과로
동로마를 상대할 수 있는 챔피언이란 걸 증명하면
그대로 압력이 분출되면서
대성전 스노우볼이 구를 수가 있습니다.
일이 여기까지 굴러가면 알프 아르슬란을
신앙의 대전사로 삼아 다르 알 이슬람 전체가
하나되어 달려드는 신앙을 위한 대성전이라서
굉장히 종말스러운 싸움이 될 겁니다.
근데 사실
1번을 하려면
추가 조건이 하나 더 필요합니다
어차피 1번이든 2번이든 3번이든 하려면
"달마티아 공작을 아예 박살내버려야되요."
이 시기부터 본격화되는
달마티아 공작의 좆간질을
그냥 내버려두면
1번을 가든 2번을 가든 3번을 가든
아주 개 ㅈ같아집니다.
죽여버린다고 수습이 되요?
만치케르트 전투 마이너급 사태만 터져도
최악의 경우
그렇게 되죠.
하고 역사 편찬해버리면 어떻게든 되나
만지케르트 전투 나무위키 문서 읽고 왔는데...
...7만 병력을 4만으로 줄이는것도 모잘라서 군대를 반갈죽한 로마노스 4세가 군인출신 황제라는 점에서 1차 충격
그와중에 하얀 옷을 입고 나와(사실상 수의나 마찬가지) 최선두에 서버린 알프 아르슬란 에게서 2차 충격
아르슬란: "그대를 풀어주지" 에서 3차 충격
...로마노스랑 아르슬란은 (두가지 다른의미로) 사람새끼인가?
먼가 이상한대(멍-청)
전투의 승패는 순전히 알라께서
정하시는 것이니
성흔을 가진 루미의 황제가
이슬람의 전사에게 패한다면
신께서 귀의자들을 버리지 않은 것이니까요
근데 달마티아 공작이라........
모든 것은 알라의 뜻대로 이니
루미에게 잠시 성흔의 축복이 임한 것도
이슬람에 대한 시련이라고 설명할 수 있게되죠
주인공이 잭팟을 터트려서 알프 아르슬란을
조져버린다면 또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요
로마노스: 군축해서 돈 모자른데 4만명 정도 해산시켜 (음?해)
(근데 군축전 군비가 정부 예산에 7할이였을텐데, 군축 해도 8만이 유지가 안된다고(...))
부관: 예?
로마노스: 아, 그리고 나머지 4만명중 2만명은 내 군세와 별도로 딴곳으로 보낸다
부관: 예에에에????
(※로마노스 4세는 군인 출신이다)
사실 이 시기에는
아직 로마가 북이탈리아 전체에 대한
종주권을 완전히 잃은 시대가 아니에요
금인칙서 이전앤 도제는 아직 달마티아 공작입니다
문제는 시칠리아와 남이탈리아를 안정화했음에도
불구하고 달마티아가 계속해서 좆간질을 한다면
문제가 심각해집니다
이탈리아가 아니라 발칸 문제로 달마티아를 처리하는 겁니다.
왜 군인출신이란새끼가 둠스택을 알아서 쪼개는가
왜 지휘권을 못믿을새끼에게 주는가
그리고 아르슬란은 왜 ㅂㅅ같이 죽었는가(...)
쓰읍,
베네치아 말고 다른 북이탈리아 도시들은 지금 세력이 우리가 아는 그 북이탈리아 도시 수준으로 강하지 않을텐데...
동로마가 동쪽으로 고개 돌릴때 달마티아가 가만히 있게 만드는 방법이 정벌 말고 1도 없을려나?
알프 아르슬란이 죽으면 좀 이야기가 다릅니다만
솔직히 1020-1060년대까지의 다르 알 이슬람은
억까의 연속이라 그냥 무시하는 걸 택할 수 있긴 합니다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라고
발칸 서북방 후방안정 돌리면서
크로아티아에 무력시위하면서 도매금으로 묶어서
날려버리는 시나리오도 가능합니다.
스아실 1을 해서
달마티아가 아가리 봉인 상태에 둘어가면
굳이 2와 3을 고려할 필요가 없어요
에큐메니컬 문제가 심각하다곤 해도
이탈리아 영향력만 건재하면 언제고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남이탈리아와 시칠리아까지
제압한 상황에서 움직일만큼 멍청하지는 않겠지만
신롬을 데리고 좆간질 치면 여간 고약해짐
뇌절안하는 낚지아닙니까(폭언)
암튼 없어졌고
목적이 발칸 서북부 안정이라고 치면 아무래도 더 용이하니까요
뭐 금인칙서 이전이라
>>874까지는 가지 않겠죠
베네치아 공화국이 문제가 되는 건
그놈의 독립과 상인뇌라는
프로토-화란이니까요
하지만 한번 조사놓기는 해야할것
>>872
그냥 이슬람이 주인공에게 전쟁수준의 적대감을 표하지 않거나,
아르슬란이 주인공을 조지기 전에 트란스옥사니아 지역 정벌하러 갔다가
유수프 처형시도 때문에 활쏘려다 미끄덩 넘어지고 유수프한테 칼맞을 가능성은 정녕 없을까요?
(ㅆ바 이게 왜 원역사인데)
>>883 뫄 거까지 가면
신이 ㄹㅇ 이슬람을 버린거고요;;;;;;;
만치케르트가 터지기도 전에 저 ㅈ랄이면
적어도 이 세계선에선
희망이 없는 것(.....)
일단 전투 다이스는 보정먹고 들어갈거잖아요!
아르슬란 판정에서 16-0-0만뜨면 나올일 아닙니까(막말)
둠스택 하나로 쓸테니 결과가 다를것(희망)
아 생각해보니까
애초에 이시기에 달마티아 공작은
그냥 칭한거고
인정받은 게 금인칙서네????
(깨달음)
확률을 농락하고 가능성을 재단하는
자비를 보이소서(광기)
숫자가 1.5배차이나는걸
아르슬란이라도 막을수있을리가없다!(플래그)
근데 아르슬란 이새끼는 죽어가면서도 낫닝갠인게
유수프한테 가슴팍에 단검 쳐맞고도 유언으로
[아! 나의 대의를 위해 헌신하는 위대한 전사들에 둘러싸여 밤낮으로 그들의 경호를 받았어야 했다. 나는 그들이 임무를 수행하도록 허락했어야 했다. 나는 스스로 지키려 하지 말고 내 용기가 분별력을 방해하지 말라고 경고받았다. 나는 그 경고를 잊어버렸고, 여기 누워서 고통 속에서 죽어가고 있구나. 네가 눈앞에서 목격하면서 배운 교훈을 잘 기억하고, 네 허영심이 네 분별력을 넘어서지 않도록 주의하거라.]
라는 말을 남겼다고 나무위키에 나오네요.
다시 말하지만, "가슴에 칼맞고" 읊은 유언이 저거라네요(...)
이이러면 일이 쉬워지지
안그래도
신롬이 야랄쳐서
도제가 한번 자리가 비거든(웃음)
죽기전까지 기깔난 독백읊을 시간은 있었나봄
주인공이 휠윈드 한번 돌아주고
즈려밟으면 문제해결이라구요?(난청)
뭐가 어디로 들어가요?
사람이아니라 사자였나(착란)
이일단, 이때 달마티아 공작을 임명할 권리는 누구에게 있었나요?
안그래도 라벤나 엑사르코스가 철수한 이래
제국의 이탈리아 영향력의 중심이 될 곳이 필요했으니까.
도제의 궐위와 신롬과의 내통을 이유로 베네치아를 점령하고
달마티아 테마를 설치해버리고 행정청을 설치해야겠군요.
명분 좋고
이유 좋고
제국은 라벤나를 대체할 북이탈리아 거점을 얻고
좋네.(끄덕)
사실 조온나 애매한게 유수프가 살해도구로 쓴게 "단검" 이여서, 어느정도 길이인지도 모르지만,
"재빨리 달려들어 가슴팍에 꽃았다" 라는거 보면 폐에 구멍날 정도는 들어갔을듯?
>>910 생각해보니까 달마티아 둑스 자체가 1082년 금인칙서의 내용이었습니다.
그러고서 제국이 맛탱이가 간 12세기 후엽에 비로소 법률상으로도 완전한 독립국이 되죠.
그리고 한 짓거리가........(중략)
미끄러져 배를 찔렀다던가(아무말)
Q: 남이탈리아 정벌하고, 달마티아 속주까지 차지하면
리벤나는 뭐인가요?
A: 어... 가두리 양식당한 도시?
애초에 베네치아 공화국이 독립국의 지위를 유지한 방법중 하나가
달마티아 공작위였으니까요
캅카스 반도는 한번 다뤄보고 싶네요 콘
셔츠특
"그렇게 말하며 이 사체의 가슴을 흔든 게 무려 여섯번이다(오열)"
이로써, 현실 윾겜러 후대 황재들이 얼마나 개병신인지 알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 (아무말 아님)
ㅆㅂ, 걍 블랙카드 긁어서 용병 스팸질만 해도 달마티아 무너뜨리는게 가능한게 그당시 동롬 재정상태였는데,
금인칙서 재정까지 거의 반세기나 되는 여유시간을 사치로 전부 소모하네 병신들이...
허비하고 좀 뭘 해보려고 하니까 터진게 만치케르트 전투의 여파와
아노미 현상이라서 ㅎㅎ ㅋㅋ ㅈㅅ!!!!
강감찬: 자 너희들은 이시간부로 불자인 것이다. 알겠지?
아제르바이잔 수피들: 응기잇!
이슬람 제국: (대충 fx로 통장 탕진한 표정)
사실 지중해 최강을 자랑하던 동로마가
바실리오스 2세 사후 급격히 무너진 이유는,
"국정에 대한 나름의 큰그림을 가지고 있던 대제의 동생 콘스탄티노스 8세는 수명 문제로 사망했고"
뒤를 이은 로마노스 3세는 황후 조이의 정부에게 살해당했고(....)
그 뒤의 황제들은 대부분 조이의 정부들이 조이를 끼고(....)
황제를 해먹으면서 나라를 절단냈으며,
그나마 좀 열일하는 황제가 한번 들어선 뒤에,
이사키오스의 반란이(.....)
(이쯤되면 그냥 이래도 안망하냐고 고사지낸 급이에요)(쓴웃음)
이사키오스: 이젠 없어
시대 .dice 0 9. = 3 (1~3: 1차대전기, 4~6: 2차대전기, 7~9: 냉전~ 0:????)
운: .dice 50 100. = 79
선회전: .dice 50 100. = 65
기동전: .dice 50 100. = 95
에임: .dice 50 100. = 51
G 지탱력: .dice 9 13. = 9 G까지 슈트 없이 버틸 수 있다 (13시 탈인간급 대G능력)
창의력: .dice 50 100. = 85
협동력: .dice 50 100. = 96
관종력: .dice 50 100. = 87
담력:. dice 50 100.
근데 사체 설명만 들으면 조이는 달기나 포사같은 악녀 이미지가 떠오르는데
조이•테오도라 자매가 미하일 5세한테 쫓겨났을때 시민군 도움받고 공동황제로 즉위한거 보면 또 아닌거 같단 말야...
머리가 어질어질한데
쓰벌 과제남았는데(죽은눈)
일단 귀주대첩 당시 기록을 보면 중기병
1만 5천이 거란군 후미를 뚫어버리는데
중기병 1만 5천이 말이 1만 5천이지
콤니노스 시대 로마 타그마타가 2만 4천이었습니다(....)
군사력으로만 따지면
놀라운게 아니라 그냥
재앙이에요(.....)
그대로 우크라이나로 진출 가능하다는게 함정이죠
(승정원 일기가 하루에만도 기사가 수십개인데 그걸 4개월씩 잘라서 중요해보이는 기사랑 주석까지 달으라는
노가다를 과제라고 주는 교수에 대한 원망 ON)
말이 기병 1만 5천에 20만 8천명이지
이걸 동원할 수 있는 나라는 거의 없어요(죽은눈)
>>952 더 환장하는 건 이건 주력군이 박살나고 긁어모은 병력이라
중기병 전력은 거의 땜질로 긁어모았을 공산이 크다는 겁니다.
강조의 30만대군 중에서 기병이 얼마였는지 몰?루
(일리천 전투를 본다 ...........그만 알아보자)
(어떻게 하면 산지 국가가 9만명 중에 기병이 6만여명이냐 또라이새끼들아)(......)
>>960 개마고원: 나 불렀수????
북남극 빼고 모든 기후 다있어~
(아무말)
말위에서 온갖 쌩쇼하며 활쏘는
산악기병들이 흑토를 약탈한다는 레스
+
그리고 이탈리아에는 말라리아가 로마때부터 있었음
=????
(진짜라서 논란)
겨울 기온이 정신이 나가서 말라리아 모기 원생종은 여기 못삼.
늪임
속보, 반도의 쌀박이들 인위적으로 라스푸티차를 연성해...(날조)
...도아가 맞나?
아마 사체쟝 어장의 도아가 더 퍼스트의 순간
이 시간에 깸
두통 조진다 ㄹㅇ(끄억)
.dice 1 100. = 47
...근데 ㅆㅂ, 승정원 일기 번역이 다 끝나긴 했음?
다행히 번역이 된 부분만 수업중임
번역은.......
인조 쬐끔
영조 쬐끔
이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