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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톤]――――――――――――――――――――――――――――――▼
자아--'내통자'는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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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1.메이킹 횟수는 '1어장 1캐릭터'로 축소된 상태입니다
2.어장주가 아무말 안해도 컷이라고 말하지 않는 이상 향후 에피소드에 조연으로서 등장하는것이 확정됩니다
3.현재 '분쟁지역' '위험국가' '정치적으로 대립하고 있는 지역' '정치적 사상/성향을 지닌 집단'등의 메이킹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4.MTU의 기본 분위기는 권선징악과 히어로물입니다. 그렇기에 아무리 메이킹/2차 창작이라지만 본편 기조랑 너무 괴리되지는 메이킹또한 튕기겠습니다
예시)히어로나 사람이 성장하는데 있어서 고난과 비극은 있을 수 있으니, 불행한 배경까지는 문제없으나, 삶 자체가 지나치게 가학적인 악의와 불운만이 넘치는 수준은 아웃
히어로물이란 정체성을 지키기 위함 및 과도한 판도물/정치물의 개입을 막기 위한 방편이니 양해부탁드립니다
5.조연 메이킹은 스스로 그 캐릭터를 묘사하거나 미리 설명을 하지 않는 이상, 그리고 다른 참치의 메이킹 캐릭터와 연관되었다고 설정한 이상
그 빈 부분이나 응용해서 쓰는것은 어장주, 혹은 다른 3차창작자이 가능한 범위입니다.
맥락없이 의도적으로 악의적인 묘사가 나타나거나 하는 경우이거나 '이 부분은 명백히 다릅니다'라는 "직후"의 피드백 외에는 가급적 간섭이나 지적을 삼가해주시길 바랍니다
아니면 미리 조율을 해두거나 처음부터 만들때 충분한 설명을 적어두십시오
6.기본적으로 메이킹 및 3차창작은 규칙을 지키는 한에서는 자유입니다.
하지만 메이킹 캐릭터는 당연히 본편에 등장하는것을 전제로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미리 어장주 및 해당 캐릭터/집단을 만든 참치에게
허가를 받지 않는 이상 3차창작에서 끝장내는것은 금지합니다.
대신, 3차창작 내부 전개에서만 나오고 끝나는 캐릭터는 너무 과하지 않는 선에서(매 에피소드마다 같은 AA의 조연이 한 명 나온다던가)
본편에 나오거나 이미 메이킹된 캐릭터의 aa를 유용해도 무방합니다
7.창작물은 창작자 분께서 생각하고 구상하며 만들어낸 것으로 사람마다 각자 다른 아이디어등이 있기에 그 구상에는 차이가 있을지언정 우열을 가늠하는 것은 무례한 행위입니다
그렇기에 타 작품간(A가 B보다 낫다), 작품간 내부 요소간에(A의 C라는 요소가 B에도 있는데 어느쪽이 낫다)를 우열을 논하는것을 금지합니다
8.정치적인 메이킹을 금지한것처럼 정치적인 소재 및 발언을 금지합니다
9.현재 일시적으로 '평행우주'에 대한 메이킹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허용되고 있는것은 'MTU의 우주'에 속한 외계행성이나 하위차원으로 있는 이계 등입니다
규칙은 상황에 따라서 추가 및 삭제될 수 있습니다. 서로의 아이디어를 존중하면서 메이킹!
현재 '조건부 메이킹' 진행 중! 자세한것은 anchor>1596976068>807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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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어장 위치 목록
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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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90어장 >anchor>1596241673>1
91~135어장 >anchor>1596349069>1
136~170어장 anchor>1596640092>1
드라마 시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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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데아 콜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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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53068/recent
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38094/recent
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44072/recent
메이킹 모음 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test/1596692075/recent
[잡담/메이킹/MTU(마블X다중)]초상존재 및 관련자 명단 보고서 158
4시간밖에 못 잤는데 생각보다 멀쩡하당?
후후후......
좋은 설정을 찾았지요.
ㅋㅋㅋㅋㅋ
엄청 재밌다는데 정작 본 적은 읎네염
데더다 DLC도 15일에 나오는데
ry/77YYY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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从{:{!|| |:|:|:||η7/| 「/}<> ̄二_r―ry/ 7i!}:} |i!| | .八_彡:,,イミ彡}
} }:{!|| |:|:|: /_ノ //// L,/7∧ |〉}:} |i!| | {ヾ_// l}:{
| |:{!|| |:|:|仁-イノ/:7 //L:_」 |〈}:} |i!| | {|\_/ミミミミリ
| |i! || |:|:|| _ソ 「 / // |〈}:} |i!| | }|  ̄ /
가명: 육보름지기 구위호
본명: 구달수
AA위치: /A・0・記号/T/TYPE-MOON作品/Fate/00 英霊/エクストラ/
・クラス:エクストラ.mlt/【壱与】
별명: 육보름자객, 육보름지기, 삼한제일무三韓第一巫
성별: 여성.
거북선인의 제자이자 스스로 파문한 자.
현무의 감응자가 되기에 재능이 부족했고, 어느날 홀연히 떠나게 되었다고 한다.
이후로 모습을 보인 때는 외부 관측으로 호노가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결혼식할 때 몰래 참석한 것,
그리고 경주국립박물관에서 손님으로 온 적 2번이었다.
현재 방재원에서 위험인물로 분류되어 있는데,
여러 산에서 폭발물 범죄를 일으킨 것이 그것이다.
현재 예상 활동지이자, 몰아놓은 곳은 경상북도 포항으로 추즉되는 상황.
그리고 구달수는 그런 와중에도 끝내 만파식적을 훔치는데 성공하고 마는데.....
ps.
오랜만에 오컬트 느낌이자, 고려거란전쟁을 보고 여러 사극에서 설정을 보다가 찾았습니다.
삼한제일검....!!
그래, 이거다!
그렇기에 검보다는 무巫가 더 오컬트적으로 보이니, 삼한제일무로~!
이름만 들어도 간지잖어요, 키야....!
최수종 페이스와 삼한제일검. 후후후루.
지금. 한그오는 마나난 픽업이기도 하고.
어떤 게 나올 지 기대됩니다.
뭔가, 타이렁 같은것도 생각이~
하지만 좋습니다.
스킬작 다 하고 나면 고난이도 던전에서 최적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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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 :.:. 斗‐八‐-}从 斗八-‐}/一 .;′:/
{ ヽ.:.:│㌃fi示㍉ xfi示丁ア:.:/ :.:/
{ \{ 戈zタ 戈zタ .:./¨ヽ
’/イ /
\ '. i / /
}¨\ 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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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파트리스 '프라가' 맥그리거(AA: 바제트 프라가 맥레미츠(fate 시리즈))
출신: 아일랜드(항구마을)
능력: 격투, 룬, 보검 프라가라흐
소속: 프리랜서
특이사항: 스카이파더 마나난 막 리르의 빙의체 후보.
상세: 스카이파더 마나난 막 리르를 숭배하던 사제일족에서 태어난 마법사.
일족에는 드문드문 마나난이 다루던 보검 프라가라흐를 재현하고 사용할 수 있는 아이가 태어난다.
파트리스 역시 그 중 한 명으로 때문에 프라가라는 미들 네임을 수여받았다.
하지만 일족의 폐쇄성에 답답함을 느낀 그녀는 마나난의 부추김에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고위급의 룬을 다루고 우수한 맨손 격투 기술을 지닌 파트리스지만 그녀의 진가는 따로 있다.
바로 마나난 막 리르의 보검 프라가라흐를 다루는 능력이다.
피로 맥맥이 이어진 이 힘은 프라가라흐를 재현하고, 사용할 수 있는 자격의 증명으로,
적이 비장의 수단을 사용할 때 그 진가를 발휘, 한정적인 시간개찬을 통해 적보다 늦게 쏘나 적보다 앞서 베어내는 기적을 실현시킨다.
마나난은 해신으로서 물거품 등을 통해서도 프라가라흐를 제조할 수 있지만
파트리스는 아직 마법적 처리를 한 철구를 의식을 통해 만들고 있다.
기간은 1개월. 것도 1회용이다.
냉정해보이는 겉인상과 달리 다혈질에 덜 자란 듯 미숙한 면이 강하다.
그 덕에 간간이 마나난이 간섭해 도와주고 있는 형국.
드물게 빙의를 통해 튀어나오기도 하는데 자칭 파트리스의 언니라나 뭐라나.
...역시 아무리봐도 장아찌야.
감수 부탁드립니다.
있다가 또 한 강 마저 들어야 하는디....
그럼, 그걸 모티브로 나무위키에서 검쓰는 특촬 캐릭터 이름을 옮겨도 되고요.
아니면, 외우주의 행성을 넣어도 되고요.
출신지가 한국이 아니어도 충분하고요.
외계인이 삼한제일검이 되지 말라고 하는 법은 없잖아요?
2차 한국전쟁>SCP재단&두랜달 사태>호프리스&와가시 사태>에오아 사태
등으로 연달아서 사회 내부의 문제나 병폐등 위주로 사건이 터졌는지라
이 이상 정치적이거나 사회적인 문제 사안 같은게 발단이 된다면 자칫 'MTU내부의 한국사회는 구제불능의 부패가 만연해있다'라는 인상을 줄 수도 있어서 조심스러운.
물론 저희가 한쿡인인지라 그 내부 사회나 사정을 속속히 아니까 다룰 수 있는 이야기지만
미국등의 경우에는 아큐 건 등 정도고 대다수의 에피소드가 '정치/사회' 이슈가 발단이 아니라 그런 편향이 일어날 수도 있거든요
한 번은 실제로 그걸 받고 외계인이 선단단위로 접근하는 결말을 맞기도 했고(...)
특정 국가나 사회의 문제를 꼬집어서 하는 에피가 잘 없는것(밈화 된 cia나, 우리나라라 잘 아니까 오히려 다를 수 있는 국내즘을 제외)
거기에 더해서 우주로 나온 다음의 에피들도 어떻게 보면
문화 우월주의&오리엔탈리즘
종교적 광신과 기술만능 주의
신분제도
포퓰리즘이나 냉소주의
같은 것에 대한 비판이 될 수도 있지만 그저 그걸 상징하는 캐릭터나 상황, 그걸 타개하는 상황등으로 묘사했을 뿐 직접적으로 비판하려 하지는 않는것
그걸 굳이 묘사하지 않고 그저 초월적인, 그러면서도 보고 배운게 그것밖에 없는 개인 하나를 부각한것처럼 말이죠
'용이란 무릇 초월적인 존재인데, 스스로 무슨 부류를 열여가지로, 그리고 상 하로 나뉘어 스스로를 옥죈다'라는 대사는
당장 군주제니 신분제를 비판하기보다는 까놓고 말해서
'용은 이렇게 대단한 존재인데 왜 이렇게 허접하게 노냐!'란거잖아요?
그런데 그게 간접적으로 체계에 대한 비판으로도 충분히 기능하는거죠
개인적 호오와는 별개로
그렇다고 즐긴다고 보는 작품에서 주구장창 그런 이야기만 하는건 피곤하니까요
극중극이지만 '최대다수의 최대행복!'이란게 마법소녀 필살기명인 센토루의 고민 도 있고(.....)
현실의 대한 풍자나 비꼼이나 비판이 나오지 않는 작품은 소금과 고춧가루 안친거 같아서 그래요
양립이 됩니다.
처음부터 그런거면 모르겠는데,
혹은 그런 비판에만 치중해서 작품 본연의 장르나 재미까지 날려먹거나 하는 케이스요 ㅇㅇ
실제로도 제 경우에는 '정치/정부/사회는 안된다 했는데 자꾸 이러면 어떻게든 깎아내리자!'라고 매몰됬다가 오히러 슬럼프가 왔기도 했어서
갑자기 현실의 거울로서 전혀 보여주지 않아서
맥아리 없어진 프렌차이즈도 많이 봤거든요
사회비판이니 서사니 뭐긴 해도, 결국 중요한 건 설령 새로운 테이스트를 첨가한다 해도 뿌리나 전체적인 흐름은 처음에 잡은 방향을 잃지 않는 거죠.
뭐 처음에 부진하다가 방향을 트니 흥행에 성공한 경우는……(눈을 돌리며)
작품 안에서 어떻게 묘사를 할것인가, 결을 어떻게 잡을것인가 하는건 작가한테 최종결정권이 있으니까요
하는김에 mcu도 히어로물 치곤 나름 현실성등을 채용하긴 해서 그런것도
물론 그것도 어디까지나 배경이나 에피소드 조성용이지 근본적인 갈등은 아니었고~
시빌워-표면적인 원인은 초인등록법이었지만 핵심은 스티브, 토니, 트찰라, 제모의 '개인적인 갈등들'
제가 말하는건 오히려 방향을 튼게 실패가 된거나, 그렇게 튼 케이스들이 다수가 본래의 팬들이 떨어져나가는 위험이 있어서 그렇게 성공하는 예가 적은편이긴 해요 ㅇㅂㅇ
>>84 가령 어떤...?
가령 소라가 콘소메 하고 아즈키가 콘아즈키 하는 그런 거 말이지예(으어)
???:8할 정도 이해가 안됬지만 끝에가서 이해할 수 있었으니 괜찮아요!
사회비판 넣는건 좋은데 그게 지나치게 되고
그거 빼고 보면 신파 원툴이라 첫작 이후론 흥행을 영 못하고 있죠
그게 아예 극의 진행요소가 되면 안되거나, 적절히 섞이거나, 설령 그부분은 다 좋아도 종합예술인 영화기에나머지 요소도 잘 챙겨야하는데(....)
>>95 그렇죠. 죄다 총체적으로 해야하는거죠
신파 요소를 넣을거면 다른 비신파 요소나, 사회비판 요소를 넣을거면 나머지 연출이나 그런것과 잘 맞물리는가를 크게 봐야...
사실 비판은 누구나 할 수 있고 할 수 밖에 없어요 창작물을 만들다보면
제가 원래 공포영화를 봐도 딱히 안놀라거든요?
근데 저는 봉준호감독의 기생충을 보고 공포를 느꼈었어요
당장 울트라 시리즈만 해도 내부에는 '피폭자들에 대한 차별이나 괴물시' '인간적인 자성 없는 기술만능주의' '작은 사회' '외지인에 대한 배척' 등등 나열히면 끝이 없고
제가 살던 어릴적 그 가난함이 척추타고 느껴져서 농담아니고 울것같았거든요 ㅋㅋㅋㅋㅋㅋ
잘한다고 다 좋은게 아니더라고 ㅋㅋㅋㅋㅋ
그냥... "그래서?" "그게 뭐?"스런 생각만 들었어요.
지금도 현재진행형인 저보다는 다들 나은 편입니다.
저요?
.......
2주전에 있었던 일이 지금도 육체에 악영향을 미치는 중입니다.
동시에 사회 중류층 상류층의 친구들 집에 가면서도 그 격차와 사고의 차이를 체감했는데
그 시절의 감각을 영화로 다시 체감하니 공포스럽기 그지없었죠.
당장 여기에선 콜로님이 저랑 특덕후 어장주란 점은 같은데, 서로 세세한 취향이나(최애작) 전개방식에 있어선 차이가 있듯
창작물에서 제 1순위 추구해야할게 재미라는건 구시대적인 방향성이라 생각할정도로
난 창작물로 하고 싶은 매세지가 멀까.... (띵킹)
Mtu 기준으로도 치명적인 빌런이라 보일정도의 그 호소력이 있다고 봐서
무슨 프랑스 예술영화도 아이고
철혈은 제가 직접 본 적은 없고 아는 정보도 단편적이기에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주로 인물들 인격이나 이야기 전개 같은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던 것도 거하게 큰 원흉이 되었겠지만, 전쟁의 비극을 통한 반전주의와 소통의 중요성을 주요 테마로 삼는 건담 시리즈와 안 맞았던 것도 혹평을 받게 되는 이유 중 적지 않은 비중을 차지하는 거라 생각합니다.
하나의 조직의 흥망성쇠 같은 것은 건담에서 다루지 않은 것도 아니지만, 외부 인간은 물론이고 단원들 사이에서도 상호이해를 못 하는 조직을 한결같이 초대 대장의 의지를 관철해서 멈추지 않고 싸워나가는 것처럼 포장한 스토리가 가장 큰 문제였겠지요. 초대 시절부터 적 진영과 아군 진영 가리지 않고 단점을 객관적으로 묘사하던 건담 프랜차이즈가 할 짓이냐(전례가 있는지 없는지는 라브가도 잘 모르겠지만)
앞뒤 생각 없이 토마룬쟈네조를 실천한 결과 주인공 자리를 빼앗기고 최종보스가 되어 박살난다던가, 너희는 어딘가의 신 아스카? 신선조 좋아하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처음부터 철혈단 중심이 아니라 군상극 비슷하게 잡아서 건담이 아닌 오리지널 작품으로 나왔다면 피카레스크물로 그럭저럭 평가받았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뭐 이야기 전개 방식이 개판이니 적지 않은 확률로 말아먹었을 수도 있겠지만요.
낭만은...... 지금 시대에서도 먹혀.
기생충이나 조커처럼 '사회비판도 할거면 제대로 해야하지, 사회비판 요소(대충 정부비판 대충 기업비판)을 넣어두기만 하먼 안된다'라는 것
그게 작품의 본질이고요.
예술영화는 평론가들에게는 먹히지만 소비층인 대중에게는 잘 안 먹히는 게 많거든요.
'예술상품'이란 특성이라 의견이 갈리니까 너무 그 이야기만 하거나 '그게 뭔소리냐?'까지는 가지마는걸로 ok?
이걸 포용하지 못하는 예술계는 오히러 다양성이 해친다 봐요
받아들이는 사람마다 너무 천차만별이라
작가가 진지백프로 생각하고 만든게 오히려 개웃긴 괴작도 종종 나와서
그냥 대중성 말고 예술적으로도 조졌는데 우매한 대중 취급하면거 면피하는거나
흔히 현대미술에 대해서 이야기하듯 평론가들과 대중들 사이의 간격이나 거리감 같은 문제도 있으니까요
그 장면처럼 창작자와 소비자의 받아들이는 의도와 생각이 훌륭하게 어긋난 부조리극이 없음
고도를 기다리며 토마룬쟈네조!
당장 낫토님이랑 콜로님, 졸라맨님의 의견이 정 반대기도 하고
제 경우에는 낫토님 말씀도 그럴 수 있다곤 하지만, 이전의 ULTRAMAN건 때 처럼 일단 반대편쪽이라
인살이라거나.
적어도 감독과 각본을 쓴 사람은 분명 이게 진지하고
비장한 최후라고 생각한게 절절히 보일 정도라서거든요
이게 일본에 만연한 허례허식을 까는 거였다고.
음악도 훌륭하게 슬프게 깔렸는데 그래도 웃겨요
피까지흘리고 눈물나오는데 그런데도 웃겨요
머리로는 슬픈장면임을 알아도 계속 웃기기만 하고 올가라는 인물이 죽는다해도 죽은거 같지가 않은데
이게 부조리극의 극치거든요 ㅋㅋㅋ
전 게임을 사서 플레이 할 수 있는 게임기 같은 것은 없지만 기본적으로 메탈기어 시리즈의 팬이고, 그렇기에 코지마 감독의 퇴사 후에 나온 서바이브의 정보와 시놉시스를 봤을 때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왜 이걸 메탈기어로 만든 거지?"
그리고 몇 년 후, 유투브에서 쿠소게 리뷰 영상을 뒤지다가 우연히 메탈기어 서바이브의 리뷰 영상을 발견했습니다.
그 때까지 트레일러 영상이나 플레이 화면 같은 것을 본 적이 없었던 저는 이왕 발견한 김에 어떤 게임이기에 그렇게 욕을 먹었나 하고 영상을 틀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인게임은 그리 나쁘지 않은 수준의 3D 그래픽이었고, 시스템은 하자가 없는 것도 아니었지만 아주 썩지는 않은 정도에서 그칠 정도는 되었고, 게임의 전체적인 느낌은 ARK에 디펜스의 웨이브와 보스 토벌 요소를 넣은 생존 건축 서바이벌에 가까웠습니다. 도중에 적에게 들키지 않고 스테이지를 진행하는 등 잠입 요소가 아주 없는 건 아니었지만, 메탈기어 시리즈처럼 본격적인 것은 아니었습니다. 영상을 보면서 저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왜 이걸 메탈기어로 만든 거지?"
스토리는 수수께끼의 세력에 의해 이세계로 떨어진 주인공이 동료들을 모아 이세계의 위협에 맞서 싸워나가며 수수께끼를 푸는 전형적인 로그라이크 느낌의 SF풍이었고, 중간에 타임 패러독스 같은 요소도 나오더군요. 솔직히 나쁘지 않은 스토리라고 느꼈지만, 유령이나 오컬트는 있어도 기본적으로 지구 곳곳을 배경으로 하는 밀리터리 액션물인 메탈기어 시리즈의 세계관에서는 위화감이 끝내줬습니다. 저는 생각했습니다.
"왜 이걸 메탈기어로 만든 거지!?"
결과적으로, 저는 "메탈기어 타이틀만 아니었으면 그럭저럭 평작 취급은 받았을 것"이라고 결론지었습니다. 색깔이 맞지 않는 것을 무리하게 메탈기어 타이틀을 붙인 탓에 메탈기어는 메탈기어대로 욕을 먹고, 이 게임도 풍평피해를 필요 이상으로 받았다는 느낌입니다(깔 거리가 아주 없지는 않았지만).
아니 진짜, 메탈기어 시리즈에 낑겨넣지 않더라도 독자적인 세계관으로 충분히 전개할 수 있는 걸 돈나미 저것들은 왜……
...사이버펑크 시대인데도 건재한 인감까지!
이놈들은 자신들의 의도와 180도 다른 방향성으로 이 극의를 성공시켰으니 더더욱 웃길 수 밖에요
저는 이런거 성공한 메이저 작품을 십몇년만에 봤어요
이런 건 아니야아아아아아(김두한의 절규)
야인시대 하면 이렇게 파편적인 것밖에 떠오르지 않는데, 전부 심영물에서 배웠습니다.
권총의 탄창을 제거하고 슬라이더를 당겨 약실의 한발까지 제거한뒤에 버리는거 보고
요즘은 아이들 대상으로 보는 작품에서도
총기조작및 묘사를 정확히 하는 기질이 생겼구나 싶어요
미국에서 저런거 묘사하려면 등급 엄청나게 올려야할텐데(...)
센터 시험과 횻토코 갱단은 공감이 많이 가더군요.
당장 수능이 존재하니.
다만 그 예술을 소비하고 평가하는 사람들 역시 평가와 비판의 자유를 가진다는것 역시 당연한 일이고.
-출처 까머겄수-
"나는 내가 원하는 에술을 할 자유가 있으니 다른 사람들은 내 작품에 대해서 부정적 평가를 내리면 안된다!"
"나는 다른 이들의 예술을 평가가 하고 비판할 자유가 있으니 에술하는 애들은 내가 비판 할만한 작품을 만들면 안된다!"
이게 맞다 틀리다를 넘어서 그냥 말이 안되는거죠.
그저 작품을 만들었건, 그 작품을 감상하건, 나의 취향이나 의견이랑 다른 타인의 취향과 의견을 존재할테고,
그 사실이 진실이라는건 인정하고 피드백 정도는 받아야 한다는거지.
남의 얼마나 정당한 비판이나 비난에도 화가나고 짜증이나는건 자연스러운 일이니까요. 좋은 의도로 해도 결국 비난/비판이니.
"미지의 존재와 조우했을 때 느낄 법한 원초적인 공포" 였다니깐요, 에휴
슬슬 그쪽 이야기는 여까지? ㅇㅂㅇ
이제 남은 것은 1중첩이 가능한가...
예전에 한 번 울트라맨과 대응되는게 셀레스티얼이라고 한 게 있었는데
요즘 엘더갓들을 묘사해보니 사실 울트라맨, 구체적으론 우주경비대에 대응되는게 이쪽 아닌가 싶은(?)
SCP 라들지, 모 웹툰 이라들지, 심지어는 별의 커비라들지....
디스커버리에서는 커비가 자판기로 변신해서 캔음료수를 무슨 미니건 처럼 쏴재낀다.(레알)
이혼(물리)
밝혀지는 충격적인 진실....!
메이킹 설정부터 언제 본모습을 드러내나 싶었다
'공평'한 역할로 타도당하길 원한다면 타도해줘야지(후룩)
싶어서 이번건 어느정도 납득 가능한 범위랄까
꿈을 자기 취향의 무언가로 뒤틁면서 '분수에 맞는 꿈이라'
???:주기자!
???:그래!
음음~ 하는김에 여태까지 작중에서 나오듯
마왕들이랑 대립각을 세운 적이 잘 없으니까, 반대로 작정하고 적으로 대치하는 마왕을 묘사해보려했죠~
악마란 이세계의 주민이지 납득 불가능한 사악한 존재가 아닌(하지만 그 기준이 매우 비틀린ry)
의 기조였으니까 말이죠
노 러시안 느낌으로 정부에서 자국을 지우려한건가?
마녀들이랑 부하들이랑 인조이하고(?)
그야말로 사악한 마왕!
하지난 코린트인은 예상치 못했다!!!!
그야 꿈결에 장난치는거니, 꿈결 내의 동조자가 필요하겠죠!
우리의 신좁니다!
배트맨과 로빈은 재미있었는데요?
배댓슈라던지 엄복동으로 하는 게 좋아요.
전설의 고등어~~ 음음~~
빌어먹을 확률! 빌어먹을 퍼포먼스 수급! 뜨라는 건 안 뜨고! 나오는 건 죄다 코스트 빌어먹게 무거운 것들 뿐이었지만!!!!!!! 허나 내가 이겼다! 이겼다고 빌어먹을 카카오!!!!!!! 어떠냐 내가 해냈다 빌어먹을 사이게임즈!!!!!!!!!!!!!!
흐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근데 왜 이렇게 밝지? 분명 내가 시작했을 때는 새벽 4시 반이었는데.
- 조엘 슈마허 감독(!?!?!??!!), 배트맨과 로빈 DVD 부가영상에서-
일단 배트먄과 로빈의 단점에 대해서 이야기 할려면 하루종일 해야 하니 꺼무위키를 추천드리고....
리얼은 도데체 뭘 하는건지 알 방도가 없는데다...(대략적인 스토리는 영화를 다 보고도 몰라서 부기영화를 참조했다)
캣츠는 그놈의 분장은 둘째치고 가히 경악스러운 CG와 스토리가 뚝뚝 끊겨서 저는 뮤지컬을 무턱대고 스크린으로 그냥 옪기면
무슨 일이 생기는지 보여주는 반면교사라 할수 있네요.
아니 진짜로요. 아이스맨이 회면에 잡혀서 대사를 까면 그놈의 얼음 말장난 부터 한다니깐!?!?!?!?
이게 한두번이야 썰렁개그로 넘기지 무슨 캐릭터성이 얼음조크 밖에 읎어;;;;
저는 안보고 꺼무위키 부기영화 리뷰 영상 좀 보고 무턱대고 까는 놈은 아니에요.
직접 보고난 다음에 판단하지. 물론 대부분은 후회로 끝나지만....
이제 밥 먹고 자야지……
1. Science Fiction
2. Space Fantasy
3. Special Force
4. Shirakami Fubuki
5. Sangvis Ferri
6. San Francisco
답은 2번 Space Fantasy. 스페이스 판타지는 잘못된 표기로, "스페이스 오페라" 가 옳은 표현이라네요~
그댄 역시 나만의 환~타지!(환타지!) 역시 나의 환타지!(환타지!)
아-리랑 스파끄 환타지! 아이-엠 스페이스 환 타지이이이이이이이이!!!!
누군가 뭔가를 물어봄->말장난/개그로 회답->스페이스 환타지 아니면 이박사 노래가 나오면서 다 같인 광란의 댄스 타임
->이하 반복 이였다!
정.신. 나!갈!때!까!찌!
랄랄라 으하하
베나레스는 최근 확인해보니
작품 자체도 오래 됬고
애니화 버프 먹을 타이밍도 아닌데
갑자기 20~30장 확 늘어버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 칭갈보르는 싱가포르랑 달리 스스로를 중화권 국가라 인식하고 있었기에 아세안 지부의 관리를 거부했고, 때문에 대만지부에서 통합 관리하다가 21세기 들어설 무렵에 독립했다는 방금 짠 설정
그렇군요.
악령 피해는 칭갈보르가 아예 전무한 것도 그런 이유죠.
자기들은 악령 피해가 없으니.
하하하......
지부 독립 이후부터 엇나가기 시작하더니 WOM2기-블랙윙 사이 무렵 인권실태 폭로를 계기로 완전히 본부 통제를 벗어났다! 라는 설정이죠
동남아지부 중
베트남, 가몬공화국, 국적 불명, 그리고 미얀마인가 해서 현재 넷이 메이킹 되었네요.
OR 걍 중국계 갖다 쓰게 싱가포르 이 둘 중에서 항상 고민이었죠 ㅎㅎㅎㅎㅎ
다른 쪽이면 코보도 나은데, 코보가 AA가 있는지.
착각했다. ㅋㅋㅋㅋㅋ
칼리가 코보보고 내뱉은 소리에 빼에에엑 우는 것도 재미있었고,ㅋㅋㅋㅋㅋㅋㅋ
ㄱ거는 참~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박신부 님 만들기 위해서 고스트 스위퍼의 카라스 신부님을 찾고 성공.
EU 캐릭터인 루핀을 만들 때, 늑대인간.
그런데 없으면 마魔라는 한자로 검색해서 일일이 내용물 중 어울리는 AA를 찾았죠.
이런 식으로 갑자기 연상시키는 걸로 원하는 걸 찾는 것도 좋더군요.
네 탓이군! 이스마엘!!
림컴의 에이허브는 다른 사람의 자아까지 자신의 것으로 침식시킬 정도로 자아가 강력한게(여기있는 모두가 '에이허브')
반대로 레이븐은 얼핏 보기엔 강한것 같지만 그게 내용물이 부실하거나, 타인과 교류하려는 기능이 결여된 느낌이거든요.
끈적한 늪이랑, 저 멀리서 빛나는 전구나 횃불의 차이라고 해냐하나
초반에는 획득량 관련 곡을, 중반부터 우정 효과 곡을 고르는게...
본편에 등장한 결과 작중에서 동남아의 개판을 수습하기네 최적화인 인선인것에 대하여 ㅋㅋㅋㅋ
아잉한테도 다크홀드 한 권 있을지도 ㅋㅋㅋㅋ
다만 발탄 성인?과 다크 루기엘등의 관계
파신동맹을 만든 진정한 목적등등
아직 한참 남아있다
이전에 메이킹된 신녹(안등장함)인데 이녀석도 어찌될지 모르겠고
(???:정말 해야겠나?
???:핳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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ノ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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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네임: 블레이즈
본명: 몰?루
종족: 수인(고양이)
연령: 몰?루
출신지: 영?국
능력: 자신 주변의 공기 압축 및 가열
상세 설명: 로도스 아일랜드의 엘리트 오퍼레이터, 그리고 자타가 공인하는 로도스의 최고 전력이자 히든 카드.
적지 않은 수의 로도스 대원들이 그러하듯 그녀 역시 상세한 과거는 잘 알려지지 않았다.
본인이 말하지 않으니 잘 알 수 없지만, 한 가지 확실한 건 과거 테레시아 시절부터 지금까지 오랜 기간을
(약 7년 정도?) 로도스에서 일해 온 베테랑 오퍼레이터라는 점이다.
머리 쓰는 일은 좀 약하지만, 전투 센스와 맷집, 그리고 근성은 단연 발군.
수많은 시행착오와 노력으로 자신의 능력을 응용해 수백 미터 높이에서 낙하산 없이 공수작전을 수행할 수 있으며,
오랜 기간 전장에서 닦아온 전투 기술을 통해 일국의 정규군 여단이 밀려와도 혼자서 가히 저지해 낼 수 있다.
그녀의 전기톱은 로도스의 무기 기술과 그녀의 능력 및 전투 기술이 종합되어 미군의 에이브람스 전차라도 도륙낼 수 있을 만큼 예리하기 짝이 없다.
일단 투입하면 작전을 반드시 성공으로 이끌어내는 로도스의 최강 카드이지만 그만큼 작전 중 사고도 많이 쳤던 탓에
켈시의 판단으로 지난 몇 년간은 다른 업무에 돌려져서 거의 모습을 드러내지 못했다.
지난 엠티우스탄(現 메이플 왕국) 작전 및 와가시 소탕 작전 때에도 따로 단독 작전을 펼쳤기에 본편에 못 나왔던 것.
대규모 병력 동원 및 전면전 경험이 없는 흑두건파에 군사 고문으로 보내질 예정이지만 그건 08년 이후의 일이다.
밝고 낙천적인 성격으로 아미야나 로즈몬티스 등 맘에 드는 사람들을 굉장히 아끼지만
반대로 자기 맘에 안 드는 사람은 확실히 싫어하는 호오가 분명한 성격.
술을 앉은 자리에서 10L 이상 들이킬 수 있는 꽐라기도 하다.
천하의 두건맨 사장도 이 양반 앞에서는 술 이야기를 절대 안 할 정도이니 그 수준을 알 만하다.
▲―――――――――――――――――――――――――――――――――――――――――――――▲
으롸야아아아아아아!!!!!!!!!!!
후후후.......결국 또도스, 또두건파가 되어버렸지만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라이라이차차차
anchor>1596731096>402 시공관리국의 잡설정 2
anchor>1596731096>409 시공관리국의 정규군-오군영
anchor>1596731096>410 시공관리국의 신분제
anchor>1596731096>418 시공관리국의 잡설정 3
anchor>1596731096>420 시공관리국의 준군사조직
anchor>1596731096>469 시공관리국의 차원항행함 목록 1
anchor>1596731096>654 시공관리국의 차원항행함 목록 2
anchor>1596731096>765 시공관리국의 잡설정 4
그리고 그 와중에 찾던 거 찾았다(참고: 사실 이 중 일부는 이미 제 뇌에서 폐기됐거나 지마님이 훗날 본편에서 임의폐기할 수 있습니다)
anchor>1596594095>538 시공관리국 국원 계급
anchor>1596731096>394 시공관리국의 잡설정 1
anchor>1596731096>402 시공관리국의 잡설정 2
anchor>1596731096>409 시공관리국의 정규군-오군영
anchor>1596731096>410 시공관리국의 신분제
anchor>1596731096>418 시공관리국의 잡설정 3
anchor>1596731096>420 시공관리국의 준군사조직
anchor>1596731096>469 시공관리국의 차원항행함 목록 1
anchor>1596731096>654 시공관리국의 차원항행함 목록 2
anchor>1596731096>765 시공관리국의 잡설정 4
anchor>1596594095>583 시공관리국 수어청 기동 6과 조직도(일부)
anchor>1596731096>944 시공관리국 정치 체재 조직도
더 최신판이 있었어! 에이, 씁
다리가 4개가 아니라 2개고, 인간과 혼혈도 어느 정도 있으니
X를 눌러 띵복을 액션빔
어쩌면 먼 조상 중에 진짜 켄타우로스가 있었을 수도 있고요-
WOD 스타일도 있고, 모노가타리 식 불사종에 가까운 것도 있고, 광역으로 생명력 드레인하는 흡혈귀도 있고,
팡가이아도 있고, 달동네 사도타입도 있고
아무튼 많은것처럼(?)
'A만 있다'라는 것이 아니라
'언급된 A말고도 B, C, D, 나아가서 하 까지 있을 수 있다'란게 전제니까여
EUPEC 와서 상당히 중용되는 것(도야)
성격이 극단적으로 안 맞아서 사건해결보다 팀원간 갈등에 치중하는 일이라도 있으면...어우
워낙에 근엄/진지한 분위기가 지배적이었고 특히 졸라맨이 근무하던 R$D 부서는 재단의 유산적 측면이 강했던 부서라....(비판 비난 아닙니다)
제가 말하는 갈등은 서로 공적에 치중해가지고 등뒤에 총질하거나,
대놓고 주먹질나가는 사태까지 말하는 것 ㅇㅇ
졸라맨이나 하타테는 말할 필요도 없고,
루치아노 남매는 서로 만나면 요리 갖고 투닥거리고.....
이 둘 찾으라고 하타테 염사 시키면 뜬금없이 리스본 시내 맛집 찍혀서 졸라맨이 뒷목잡는데 일은 어찌저찌 성공적으로 마치는 참사(?)가 일상입니다
특촬에서는 자주 있는 상황인데?
(악의 조직이 먼저 선빵쳐서 주인공들이 싸우니까 아무튼 싸움을 멈추라고 '악의 조직'한테는 1도 타격이 없는 민간인들을 건물옥상에서 연쇄 투신시키면서)
네프기어는 설명서 줬는데 왜 못 쓰냐면서 역시 뒷목 잡는데 설명서가 졸라맨은 못 읽는 포르투갈어(데뎅)
그래도 살아남은 동생한테는 형제의 정이 있는거 싶었....더니
알고보니 기왕이면 자기 가족은 자기 손으로 다 죽여보고 싶어서 컴플리트 띄우려 찾았던 또라이도 있고
한 겨울에 아이를 이지메해서 동사+아사하게 만든다던가
반대로 외계인 측에서 이번 이성판 에피처럼 우주문명 도시가 폭주했는데
처음에 지구궤도를 바꿔달라고 요청했다가 그럴 기술이 없단걸 아니까
'저런 미개한 문명이 자기들을 어찌 해할 기술은 없겠지'라며 아예 통신을 끊어버리고 지구를 날려버리다가
그 전의 무기기술만 17등급찍은 스크린의 지구처럼 무기기술만 발달한 지구에 의해 도시가 날아가버리며 멸망하기도...
아놔, 호시노 유메미를 빼먹었네요. 다음 메이킹 때 같이 넣어야겠다
이벤트: 누카-콜라 회사의 무시무시한(레알) 음모를 막아라!(누카콜라 퀀텀 관련)
https://namu.wiki/w/%EB%A1%A0%EB%8B%A4%20%EC%A3%84%EC%88%98
조금 현실적이면서도 초능력이나 외계기술이 도입된걸 참조한다면 이쪽도 한 번 보시는게 좋을듯?
전자는 우주인 범죄자들이고, 후자는 기술력이 발전한 갱단/범죄자
옛날에 본 다른 짤들도 그렇고 왜케 프리렌은 워햄이랑 자주 엮이는 걸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왠 때아닌 장마가....
내일 아님 이튿날 저녁은 마왕 통구이다!!!!!!!!!
드디어 이 별의 진실이 전부 드러나는군요.
스피디하게~!
법치는 개뿔!
>>483 ㅋㅋㅋㅋ
가발 대머리 도마뱀이 너무 웃겨욬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어감이 정감갑니닼ㅋㅋㅋㅋㅋ
암
아아아암
그렇기에 대머리란 털을 갈망하는거야...
'그다지 사악하지 않을지도 모른다'>'아이에에?!?! 말?! 말을 한다?!'>'지성이 있어?!'의 흐름은 참ㅋㅋㅋㅋ
믿을수 없는 화자의 효과과과
아예 '지리적(공간적)'으로 꿈결이랑 현실에 겹쳐진 곳이니깤ㅋㅋㅋ
버려진 꿈이 구현화 되는 점에서 뭔가 더 있을거라 생각한긴했고
다만 그게 꿈결이랑 현실의 경계라는건 예상치 못했지만
< ヽ
\\
-───- ヽ:.',
,. ´: : : : : : : : : : : : ヽ r'⌒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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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X´ヽヽ:l ' ┘:;:;|.!.:.:.:.レ: トv
{ l: : 〃:.|: :|: |! Y:;:| `__,/ .|: : :.| : |
. |: :.l !: :i:.:.|: ト、 \丿 , ''''' |: :.:.i!: .′
\l i: :ハ/V:.:ハ''''' .-.' ./{: : :ハ/
V !: : : :r` -.- ―y'´ l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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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ヽ ノ.´、___,. ´ 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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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울티마 (AA 御影さくら)
이명: 천객만물상
종족: ?
출신지: ?
거주지: 차원의 틈 어딘가
능력: 천객만물점의 주인, 손님과의 절대 계약, 수없는 능력의 물건을 만들어 낼수 있다.
일종의 다차원적 존재.
"어서오세요, 천객만물상에. 이 가게가, 제가 당신을 직접 찾아욌든, 우연히 당신이 여기로 흘러들어 왔든,
아니면 직접 이 가게를 찾아왔든.....당신의 『꿈』을 이루거나 망가트릴 물건을 찾을실수 있을겁니다."
"하지만 기억하세요. 무엇인가를 얻을려면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치른다는 사실을."
천객만물점. 원하고 찾는 물건이 반드시 존재한다 전해지는 환상의 상점. 하지만 변덕스러운 가게 덕에
찾아 오는게 거의 불가능하며, 무엇을 대가로 내놓아야 할지 모르기에 꽤나 까다로운 상점이기도 한다.
갑자기 손님을 자체적으로 소환하거나, 꿈껼에 나타 나거나, 시공을 초월해서 손님 바로 앞에 상점 자체가
소환 되는 등 재멋대로이다. 가장 중요한 점은 타의든 고의든 물건의 주의사항을 재대로 지키지 않는다면
매우 치명적이라는것.
이 상점을 운영하는 천객만물상 울티마에 대해서는 초월적인 "무언가"라고 추측되는것 말고는 알려진 바가 없다.
상인으로서는 굉장히 정직하고 협조적인 편. 물건을 팔 때 장난질을 절대로 하지 않고, 주의사항이나 정보를 세세하게
전부 알려준다. 울티마 말로는 취미로 가게를 운영 하고 있다 한다.
그럼에도 물건의 주의사항을 재대로 안지켜서 상황이 개판이 되면 일단은 직접 가서 처리해준다. 물론 무상은 아니지만.
자기 상점에서 파는 물건들은 모두 초능력적인 효과가 있다. 자신 직접 만드는데, 그 원료는 바로 『꿈』, 혹은 『욕망』
버려지거나 잊혀진 꿈을 건져와서 다시 한번 누군가의 꿈을 이루게 할수 있도록 가공한다. 손님의 『꿈』을 즉석에서
물건으로 만드는 것도 가능.
물건을 팔 떄 받는 값은 물건에 따라 달라진다.
물건에 달린 터부에 대한 이야기는 참 많죠2
뭐 훔쳐가면 그 게임 진 최종보스 되는 것 처럼....
힘찬 아침?
아, 그건 다른 게임의 왈도체였지?
그래서 아이디어든 떠오르면 뼈대라도 어디 대충 기록해둬야하는 법.....
울트라맨 정주행중이네요
어떤 작품을 정주행중이신지?
기동전사건담 말한꼴
뭐 보통 입문작 하면 여러가지가 있죠
세븐이라던가, 좀 최근이면 지드~엑스라던가
Z는 역작이지만 몇몇 부분이 선행지식이 필요한게 아쉽고
사실상 '실사 촬영에 있어서 쓰이는 특수효과 기법'을 거의 0에서 부터 쌓아올린 회사가 울트라맨의 츠부라야라서 ㅇㅂㅇ
거기에 촬영기법 외에도 그 시절의 전설적인 각본가들이 손을 뻗은 플롯도 버릴게 없고요
더군다나 당장 울트라 시리즈 전체가 호불호가 좀 갈리는 R/B 빼곤 논란의 여지 없이 평작~걸작에 있는 작품이거든요
괜히 좋은 쪽으로 별명이 '미친 회사'가 아닌(...)
(대충 건물 내부까지 싸그리 다 상세하게 만든 디오라마를 만든 다음, 촬영하며 그걸 다 부수거나 터뜨리는)
개인적으로는 울트라맨 덕후인 악의 빌런이 나온게 참 신선했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작중에 검정 울트라맨의 시조격인 다크 자기 따까리로 꺼낸거고 ㅋㅋㅋㅋ
울트라맨, 그는 정의를 사랑하고, 악과 싸우며, 이 지구를 지키는 '유일무이한 존재'. 절망 속에, 사람들의 기도 소리가 들려온다. 원하고 있다. 패배에 굴하지 않고 일어서는 완전무결한 히어로.
>울트라 시리즈의 주제는 지구는 지구인의 손으로 지켜아한다
요즘 울트라맨은 말이 너무 많아. 신비성이 떨어져!
>자기가 덕질을 시작한 오브가 말 많은 울트라맨의 시발점
에시: 블아의 히나 없는 선도부
오늘은 스토리구상 및 리얼사정(컴맹에게 원격으로 프로그램 설치하기 강의)로 쉽니다, 내일 뵈요오오
https://namu.wiki/w/%EC%95%84%EC%BC%80%EC%8B%9C%EB%A1%9C%20%EB%A3%A8%EB%AF%B8
하..할머니....!
프문을 모르는 풋풋함이 절로 웃음을 자아내는군요. 여기 그런 미소녀 수집형 게임이 아니야! ㅋㅋㅋㅋ
여긴 그런 미소녀가 사과가 되고, 쌍쌍바가 되는 세상이라고 ㅋㅋㅋㅋ
...."여고생은 기본적으로 특수부대원 2명의 전투력에 맞먹는다고 한다." (현대화기를 든 특수 부대 기준)
전투력은 최소 1-2등급 해결사다
이건 그런 게임이 아니야(림버스)
(게임도 안하는 놈)
누카 콜라라들지.
에너지총은... 총 같이 보일 뿐이지 총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의견도 있어서.
그렇지, 폴아웃의 상징인 파워아머의 경우 착용자에게 근력 증강과 전차급 방어력을 주잖아요?
그런데 총기가 금기로 인해 위력 제약이 걸렸다고는 해도 원단 좋은 걸로 옷을 만들면 그것만으로 막을 수 있고, 근력 증강은 강화 시술이 흘러넘치는 동네니까...
더 강력한 보호력과 근력 증강을 가질수도 있고...
당연한 거지만 폴아웃 세계관의 기술력을 그대로 가지고 오면 애초에 세계관이 다르니까(...)
의미없는 설정 싸움이 될뿐이죠.
디지몬 팬이 포켓몬 보고 궁극진화도 없는 애들은 X신이다 라고 하는 것 처럼.(실제 목격담)
이럴때는 "프문의 세계관에 폴아웃의 기술력이 같이 발전했다면?"이라 생각하는게 괜찮죠.
(실제 목격담 2. 다만 이건 애기들 끼리 노는거라서 상관없었다)
"많은 이들을 옭아매고 파멸로 이끌었던 것은, 근본적으로 자기자신들 이였다."
1. 통발이나 그물을 밑바탕으로 낚시대, 작살들이 어지럽게 얽혀 있는, 고기잡이 그 자체에 필요한 수많은 것들로 만들어져 있는 물고기. 크기는
사람의 2배 정도.
2. 해엄쳐 다니지는 못하고 잉어킹 마냥 옆으로 팔닥거린다.
3. 행동반경은 어딘가에 얽혀있는 것 처럼 좁다. 그걸 자신도 인지하고 있고 스트레스를 받는것 처럼 보인다.
4. 원거리에서 그물을 쏘거나, 가까히 다가오면 몸통 박치기를 해서 적을 옭아매려 한다. 빠르게 끊어내지 않으면 정신적 피해를 입고,
끝에는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완전히 속박당해 죽는다. 그물 말고도 여러 낚시 관련 물건으로 해를 입히려 한다. 여러 공격으로
적을 몰아넣고 그물을 던지는 행동 페턴이 많다.
5. 가장 위험한 점: 억지로 그물을 끊어내면 끊어낼수록, 피해를 입으면 입을수록 더더욱 더 질겨지고 단단해지며, 더욱 커지고 더욱 날뛴다.
6. 이따끔 엄청나게 높이 날아오른 뒤에 그대로 깔아뭉게는 공격을 할수도 있다.
환상체 완전 해법: 어망어를 만드는 그 그물을 끊어내는게 아닌, 그 어지럽게 얽혀 있는 그물들을 전부 풀어내야 한다. 끊어내지 않으며
한다면 공격성이 살짝 낮아지는걸 볼수 있다.
그물을 다 풀어내면 알로 돌아간다. 그것의 몸의 대부분을 차지했던 그물만 남긴체.
의외의 팁: 침착하게 관찰하면, 어망어를 이루는 그물 중에 하나의 매듭이 보인다. 그 매듭만 풀면 아주 쉽게 전부 풀어낼수 있다.
자존심, 허영심, 욕심, 강박 등 자기자신을 옭아매는 것에 사람은 자기자신을 괴롭히고 파멸로 달려간다.
하지만 자신을 옭아매는 그물이라 해도 결국 자기 자신의 마음이기에, 쉽사리 끊어낼수는 없다.
그렇다면 한번쯤은 머리로 생각해서, 잠깐은 놓아주는건 어떨까.
자주 하잖아요.
해법도 그것.
고버스터즈 정도는 다뤄볼수 있을지도
"많은 이들을 옭아매고 파멸로 이끌었던 것은, 근본적으로 자기자신들 이였다."
1. 통발이나 그물을 밑바탕으로 낚시대, 작살들이 어지럽게 얽혀 있는, 고기잡이 그 자체에 필요한 수많은 것들로 만들어져 있는 물고기. 크기는
사람의 2배 정도.
2. 해엄쳐 다니지는 못하고 잉어킹 마냥 옆으로 팔닥거린다.
3. 행동반경은 어딘가에 얽혀있는 것 처럼 좁다. 그걸 자신도 인지하고 있고 스트레스를 받는것 처럼 보인다.
4. 원거리에서 그물을 쏘거나, 가까히 다가오면 몸통 박치기를 해서 적을 옭아매려 한다. 빠르게 끊어내지 않으면 정신적 피해를 입고,
끝에는 완전히 속박당해 죽는다. 그물 말고도 여러 낚시 관련 물건으로 해를 입히려 한다. 여러 공격으로 적을 몰아넣고 그물을 던지는 행동 패턴이 많다.
5. 가장 위험한 점: 억지로 그물을 끊어내면 끊어낼수록, 피해를 입으면 입을수록 더더욱 질겨지고, 단단해지며, 커지고, 날뛴다.
6. 이 따끔 엄청나게 높이 날아오른 뒤에 그대로 깔아뭉게는 공격을 할수도 있다.
환상체 완전 해법: 어망어를 만드는 그물을 끊어내는게 아닌, 어지럽게 얽혀 있는 그물들을 전부 풀어내야 한다. 끊어내지 않으려 한다면 공격성이
살짝 낮아지는걸 볼수 있다.
그물을 다 풀어내면 알로 돌아간다. 그것의 몸의 대부분을 차지 했었던 그물만 남긴체.
의외의 팁: 침착하게 관찰하면, 어망어를 이루는 그물 중에 하나의 매듭이 보인다. 그 매듭만 풀면 아주 쉽게 전부 풀어낼수 있다.
최종 관찰:
자존심, 허영심, 욕심, 강박....자기자신을 옭아매는 것들에 사람들은 자기자신을 괴롭히고 파멸로 달려간다.
하지만 자신을 고통스럽게 옭아매는 그물이라 해도 결국 자기 자신의 마음과 감정 이기에, 쉽사리 끊어낼수는 없다.
그렇다면 한번쯤은 머리로 생각해서, 자신에게 엉켜 붙은 그물들을 차분하게 풀어내는건 어떨까.
혹시 모른다. 생각한것 보다 의외로 더 쉬울지도.
이거 이미 누가 메이킹 했던거 같고 이미 나왔던 거 같긴 한데 mtu가 워낙 장편연재라 잘 기억안남
어쨌든 등장 안했어도 원작만으로도 흥미로운듯
눈 깔렸다
"그것이 속삭였던 행복했던 추억과 약속된 미래는 별안간 얄팍하게 도금된 추악함과 절망으로 썩어 있었다."
1. 도구형 황상체. 황금색의 동그란 심플한 디자인의 펜던트이다.
2. 긍정적 효과: 매우 뛰어난 방어 능력-거의 모든 종류의 피해에 내성 추가. 가끔씩 착용자를 무적으로 만든다.
(정확하게는 해가 될 만한걸 그대로 투과시킨다.) 착용자에게 행복했던 추억과 긍정적인 미래의 환상을 보여주며 정신력 까지 회복시킨다.
3. 부정적 효과: 착용자에게 보야주는 추억과 미래가 끔찍한 형태로 뒤틀리기 시작한다. 생각하기에 가장 부끄럽고 추악한 과거,
끔찍하고 도달하기 싫은 미래를 끝없고 강력한 환상의 형태로 보여주며, 조롱하고 속삭인다.
4. 착용자가 절망하고 후회하며 정신을 떨어트린 순간, 그 정신(혹자는 영혼이라 한다)이 파괴되어 산산히 부서지는 영롱하고도
파괴적인 소리가, 아름다움으로 치장된 추악한 소리가 우렁차게 울려퍼진다. "어떤것"의 유쾌한 웃음 소리가 들리는건 착각인것일까...
주위에 있는 이들 역시 정신이 붕괴되기 시작한다. 정신이 조각난 착용자는 혼 없이 육체만 남은 인형 같은 상태가 되어버린다.
5. 행복한 과거도 긍정적인 미래도 없는 자에게 착용을 시켜보았지만, 그것은 자신에게 관심이 없는 이에게는 자신 역시 관심이 없는지
그저 평범한 목걸이로 남아 있었으며, 얼마 안있어 그 착용자에게서 떠나 다른 이들을 유횩하고 있었다.
환상체 해법: 중요한건 이 도구가 보여주는 환상은 환상일 뿐 이라는걸 명시하는것. 하지만 그것의 환상에 직면하고 멀쩡하게 그런걸
생각할수 있는 자들은 소수다.
다만 자신의 도금된 추악한 과거라도, 파멸이 약속된 공포스러운 미래라 할지라도 자기자신의 한 부분으로 받아들이고,
과거와 미래를 후회하고 부끄러워 할지언정 현재에서 앞으로 나아갈수 있는 매우 강력한 정신력을 가진 사람만이 다룰수 있을것이다.
의외의 가설: 저 목걸이 자체가 살아있는 악마다. 환상체이니 악마라 할수 있을련지 모르겠지만.
최종 관찰:
현재가 추악할수록 과거는 안락해 보이고 미래는 눈부셔 보인다.
하지만 행복했던 추억과 약속된 미래 조차 거의 대부분 도금되어 있는 납이 였다는걸 알아내버린
많은 이들은 절망하고 말지.
그렇게 그들은 돌아오지 않을 과거에 안주하거나, 오지 않을 미래를 망상하며 현재에 주저앉아 살아있는 채로 죽는다.
하지만 그 민낮을 들어낸 납조차 받아들이고, 사랑할수 있는 자가, 앞으로 걸어나갈 때-----
비로서 도금된 악마를 정복할수 있으리라.
목걸이라...절대반지나 호크룩스?
와라! 지마지마스스터터!
효과는 연재를 2배의 속도로 2배로 하는것이다.(????????)(기어코 지마를 죽이려 드는 용가리)
지마스터
지마스터고
싱크로오--! 튜닝하면
지마스터지마스터냐?ㅋㅋㅋㅋㅋㅋ
>>616 진짜 원작 설명 같이 심오하군요....쓰읍, 제가 로보토미 해봤으면 더 깊은 평가가 가능했을 텐데(사죄의 그랜절)
"소유자를 환상으로 절망에 떨어트린 다음 정신(영혼)이 산산조각 나는 소리를 개인적으로 즐긴다"로 바꾼거니까요.
강력한 방어 능력은 XX에 맞아서 목숨을 구했다! 클리셰+절대반지의 투명화 능력을 참고한거고.
"그것이 속삭였던 행복했던 추억과 약속된 미래의 황금은 별안간 얄팍하게 도금된 추악함의 납으로 변해있었다.."
1. 도구형 황상체. 황금색의 동그란 심플한 디자인의 펜던트이다.
2. 긍정적 효과: 매우 뛰어난 방어 능력-거의 모든 종류의 피해에 내성 추가. 가끔씩 착용자를 무적으로 만든다.
(정확하게는 해가 될 만한걸 그대로 투과시킨다.) 착용자에게 행복했던 추억과 긍정적인 미래의 환상을 보여주며 정신력 까지 회복시킨다.
3. 부정적 효과: 착용자에게 보야주는 추억과 미래가 끔찍한 형태로 뒤틀리기 시작한다. 생각하기에 가장 부끄럽고 추악한 과거,
끔찍하고 도달하기 싫은 미래를 끝없고 강력한 환상의 형태로 보여주며, 조롱하고 속삭인다.
4. 착용자가 절망하고 후회하며 정신을 떨어트린 순간, 그 정신(혹자는 영혼이라 한다)이 파괴되어 산산히 부서지는 영롱하고도
파괴적인 소리가, 아름다움으로 치장된 추악한 소리가 우렁차게 울려퍼진다. "어떤것"의 유쾌한 웃음 소리가 들리는건 착각인것일까...
주위에 있는 이들 역시 정신이 붕괴되기 시작한다. 정신이 조각난 착용자는 혼 없이 육체만 남은 인형 같은 상태가 되어버린다.
5. 행복한 과거도 긍정적인 미래도 없는 자에게 착용을 시켜보았지만, 그것은 자신에게 관심이 없는 이에게는 자신 역시 관심이 없는지
그저 평범한 목걸이로 남아 있었으며, 얼마 안있어 그 착용자에게서 떠나 다른 이들을 유횩하고 있었다.
환상체 해법: 중요한건 이 도구가 보여주는 환상은 환상일 뿐 이라는걸 명시하는것. 하지만 그것의 환상에 직면하고 멀쩡하게 그런걸
생각할수 있는 자들은 소수다.
다만 자신의 도금된 추악한 과거라도, 파멸이 약속된 공포스러운 미래라 할지라도 자기자신의 한 부분으로 받아들이고,
과거와 미래를 후회하고 부끄러워 할지언정 현재에서 앞으로 나아갈수 있는 매우 강력한 정신력을 가진 사람만이 다룰수 있을것이다.
의외의 가설: 저 목걸이 자체가 살아있는 악마다. 환상체이니 악마라 할수 있을련지 모르겠지만.
최종 관찰:
현재가 추악할수록 과거는 안락해 보이고 미래는 눈부셔 보인다.
하지만 행복했던 추억과 약속된 미래 조차 거의 대부분 도금되어 있는 납이 였다는걸 속삭여지면
많은 이들은 절망하고 말지.
그렇게 그들은 돌아오지 않을 과거에 안주하거나, 오지 않을 미래를 망상하며 현재에 주저앉아 살아있는 채로 죽는다.
하지만 그 민낮을 들어낸 납조차 받아들이고, 사랑할수 있는 자가, 앞으로 걸어나갈 때-----
비로서 도금된 악마를 정복할수 있으리라.
그리고 개장판(?)
팬은 스타에게 좋아하는 마음만큼이나 거리감을 가지는 것도 중요하더라고예...
https://namu.wiki/w/%ED%99%98%EB%A5%98(%EC%8A%A4%ED%83%80%ED%81%AC%EB%9E%98%ED%94%84%ED%8A%B8%20%EC%8B%9C%EB%A6%AC%EC%A6%88)
(용가리님의 에너지를 모두 소진시키고 그만큼 데미지를 준다!)
"홀로라이브 브랜드 문제로 혼나지는 않았다"
새삼 무서운 회사야
잼난다! 그리고 카야를 볼 때마다 장포스 드립이 떠오른다...
니들 거기 꼼짝말고 기다리고 있어!
내가 지금 이루하(토라마루)를 몰고가서
네놈들 헤일로를 다 날려버리겠어!
(싯딤상자 쾅)
역적놈의 학생놈들....!
유키노: ......선생이, 이루하(토라마루)로 우릴 날려버리겠다는데 어쩌지?
카야: 미친놈...
(쓰였으니깐 그렇게 대답하신 거겠지만서도예)
그 때 문서독립된 애들 중에서 말씀드린것 ㅇㅇ
그거 말고도 케인의 본래 뜻을 추구하는 중도파/과격파 같은 거.....
입체적인 중도파로 갖다가....
Nod가 뿔뿔히 흩어지다 보니 분파마다 다 조금씩 방향성이 다를 수 있어서....
과격파라고 하면 아프리카의 미개한 인간들을 자기들이 '이끌어 준다'는 그런 느낌이겠고~
저 둘 사이인 중도파의 성향은.....
뭐 여러 국가에서는 대대적으론 아니어도 암약정도는 되겠죠?
-케인이 돌아와 Nod를 다시 이끌 가망이 낮다는 것을 인정
-노드 중심주의적 관념을 완전히 버리지는 않음
-조용히 암약하며 Nod의 본래 목적, 즉 승천을 추구
정도가 중도파의 조건이겠네요
원작에서 케인이 제일 좋아하면서 본거지로 삼던 템플 프라임의 위치는 사라예보였구예
(ATM의 세계 비핵화 등)
....그리고 일단 뭣보다 한번 세계에 덤볐다 깨진 전적 있는 국제적 수배자니깐!
거기에 초광속 항해 기술 같은것도 평범하게 풀린건 아니니까~
누누히 말하는거지만 MTU에서 기원전이 오히려 2000년대보다 과학적으로나 문화적으로나 압살하니까요(화성으로 런한 인휴먼스 등)
...아 뭐 '지나치게 위험해서' 우주선을 못띄웠다는 가능성도 있지만요 ㅋㅋ
아니면 적당히 재해석 해도 되는거고
>>695 케인을 따르는 중도파의 스탠스나 목적을 알려면 케인에 대해서도 알긴 해야하니까?
동족들과 떨어져서 혼자만 수천년 전 지구에 추락한 쿠샨족이라 하믄?
설정이 슬쩍 바뀌었든ㅅ이 NOD가 생각하는 승천과 케인이 생각하는 승천이 다를 가능성도 있으니까 말이죠 여기서는
하다가 케인이 돌아오면 합체하는 궁극적으로 케인의 장기말이라는 포지션에서 벗어나지 못했으니까
케인의 역할도 중요할수밖에 없는
(다만 '이해하되 용납할 순 없었다' 라고 선을 분명히 그어야겠죠)
졸라맨님 등에 명운이 달렸으니 좋으실대로 하셔도(녹차)
호잇, 도데스까?
순전히 케인에 대한 관점으로 과격/중도/보수 파로 바뀌는건가
천지유 (天地流): 하늘, 땅, 흐름.
천신주룡삼황오제국에서 세상, 곧 천하란 무엇인가를 묻는다면 영원히 끝나지 않을 논쟁거리로, 그 답이 크게 위의 셋으로 좁혀져 있다. 이 논쟁의 기원은 위, 조, 한룡인의 기원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하늘이라 한 이들은 그 하늘의 끝을 알지 못하기에 필시 그 안에 다 담겨있을 것임을 집었다.
땅이라 한 이들은 그럼에도 우리들이 살아가기 위한 모든 것이 발판을 비롯하여 나옴을 들어 목소리를 높였다.
흐름이라 한 이들은 모든 것은 움직이고 있으며, 움직이지 않으면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음을 설파하려 하였다.
그리하여 지금도 이 문제는 뭇 많은 용인과 일부 린인들 사이에서 입에 오르고 있다.
알음알음 메이킹 권 태우는 느낌으로 무언가를 적어봅니다.
모티브는 확실히 천지인이군요.
아무리 같은 소속이었다고 해도 하트의 선함등이 위선이 되거나,
마츠리 때도 마츠리 믿고 통수당했는데 또 그러냐라는 옹이구멍이 되는것이....(소근)
1. 당연히 시민에 대한 태도도 중요하죠. 지금 쟤네는 막 시민에게 말랑말랑하지도 않지만 막나가지도 않기에 중도파
2. 옛날 케인 있던 시절에 그랬다는 거고, 지금은 하트에게 일부 감화되어 자진입대나 막나가는 개조 등을 더 이상 하지 않는 상태
●온건파: 케인님께서 지금 계시지 않으니, (돌아오실 때까지/앞으로 우리가) 인류를 위해 봉사해야 한다
(대표적 세력: 하트의 블랙 하트)
●중도파: 케인님께서 지금 없으신 건 사실이니, (돌아오실 때까지/앞으로 우리는) 최대한 조용히 지내면서 외부 사회와의 충돌을 피하며 세력을 보존하고, 그분의 과업인 승천을 계속 준비한다
(대표적 새력: 샤를라하로트의 마크 오브 케인)
●과격파: (그분을 다시 찾아서/돌아오실 때까지/앞으로 우리가)성지 템플 프라임을 수복하고 세력을 확장해 모나크 등을 날려 세계를 Nod의 이름 하에 통합해야 한다, 그리하여 승천해야 한다
참고로 하트는 온건파 중에서도 케인의 귀환을 믿는 쪽이고, 샤를라하로트는 중도파 중에서도 귀환에 회의적인 쪽
"머리를 뜯어낸 꼬리는 마침내 머리가 되었지만, 그것은 머리가 해야 할 일은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1. 머리가 잘려 있는, 거대한 녹색 뱀. 특이한 점 이라면 머리의 절단면이 뒤에 가 있고, 꼬리가 머리 처럼
행동한 다는 것이다.
2. 가장 위험한 점: 매우 강력한 힘과 빠른 속도를 가졌다. 다만 내구도는 의외로 약한데, 대신 말도 안되는 재생력을 갖추고 있다.
물리적인 "힘"만 보자면 ALEPH 등급의 위험성. 꼬리(여기서는 머리 역활을 하는)로 적을 꿰뚫는 공격을 즐겨한다.
3. 시각이나 청각이 없는 것 처럼 보이며, 주변의 모든것을 적대하는 것으로 보인다. 본능 그 자체로만 움직이는 것으로
파악 된다. 자주 온 몸을 뒤틀고 휘두르며, 절단면을 꼬리로 찔러서 자해를 하기도 한다.
4. 절단면이 공격 당하면 피해가 아닌, 절단면에서 무언가가 다시 회복되는 것 처럼 보인다. 잘려나간 머리로 추정된다.
5. 머리가 자라면 자랄수록 더더욱 꼬리가 통제권을 잃어가는 모습을 보인다.
환상체 해법: 3가지가 있다.
첫째는 더 한 물리력으로 제압하는것....이지만 이건 대부분의 환상체에 적용되는 것이다.
두번째는 절단면을 게속 공격해서 잘려나간 머리를 전부 자라게 하는것. 이렇게 될 경우 비닐을 남긴 다음
똬리를 틀며 알로 돌아간다. 머리가 자랄수록 속도와 재생력이 줄어들지만, 방어력은 단단해 진다. 가장 정석적이면서
쉬운 방법.
세번째는 그냥 내버려 두는 것. 자기 혼자 이러저리 온 몸을 휘두르고 다니다 절단면에 계속해서 자해하고, 결국
자기 혼자 머리를 키워서(...) 알로 돌아간다. 다만 시간이 아주 오래 걸린다.
확신돠는 사실: 가장 큰 약점인 절단면이 공격 당해도 보호하거나 숨기지 않는다. 일단 꼬리는 본능적으로 머리를
미워하는 것 같다.
최종 관찰:
결정하는건 지성을 가진 머리이다. 그것에 끌려다니는건 꼬리이다.
머리가 꼬리를 끌고 다니는건 전체를 위한 일이라고 하지만, 꼬리에게는 대의로 포장한 독재자의 사탕발림일 뿐이다.
하지만 머리를 뜯어낸 꼬리에겐 지성은 없었고, 절단된 머리를 탓하면서 자해하는 일 밖에는 할수 없었다.
준비되어 있지 않거나 이성을 배재한 지도자는 대의를 빌미로 속이며 희생시키는 지도자와 다를바 없이,
집단의 파멸이라는 비극을 이끌어낸다.
두개의 극단, 똑같은 결말...어쩌면 거기에 배울만한 점이 있을지도...
그리고 반지성주의 입니다.
가운데에 있다고 착각하는경우도 부지기수!
뱀은 그것 자체가 싫어서 아예 지성 자체를 삭제(...) 시켰다는 점도 있죠.
물론 종말새가 결국에 3마리의 새로 되돌아 오듯이, 뱀이 아무리 머리를 뜯어내 보았자
뱀 그 자체를 위해서 결국 머리는 다시 돋아나길 마련이죠....
(대충 검은 숲의 3마리 새가 이방인의 말을 들어먹을 지성 자체가 아예 없었다면 종말새도 없었을 거라는 1차원적 결론과 비슷)
점장님이 고세구라는 이름을 셔라웃 해주시는 날이 오다니... 팬으로서 엄청 고맙고 기쁘네요
세구님이 센쵸팬이라서 언젠가 선장님이 본인의 존재를 알아줬으면 좋겠다고 했었는데 센쵸는 아니지만 그래도 점장님이 언급해주셔서 당사자도 기쁠것 같아요
"두통이 있으시다고요? 그럼 머리를 없에버리면 두통도 없어지겠네요!"
스페-바반 시
스즈카-멜루진
테이오-란마루
아야베-디오스쿠로이
루돌프-킨토키 or 라이코
스윕-메데이아
같은 조합으로 좌충우돌 성배 그랑프리
체레자도 불법복제 오브
맥번도 불법복제 오브
수행한답시고 좌충우돌 치고박다가 카피가 오리지널 폼으로 각성한다
같은거
를 뒷편에서 흐뭇한 얼굴로 보는 나나씨 와 렌 일동 및 등을 긁는 오펠
맥번;이게 뭔 수행이네!!!(도주중)
"이게 바로 포기하지 않는다는 거다아아아아!!!"
-트원 터보-
맥번:웃기지마아아악!!!
나나:(근데 쟤 진짜 입덕은 오브로 한거 맞나? 저거 쇼와시절 세븐이 레오한테 시키던건데)
그냥 외주로 교육을 받는다는 대충 그런 느낌의 무언가
당시 트렌드가 특훈이라서 '지프차 돌진을 정면으로 뛰어넘기' '제자리에서 점프해서 쟁반 걷어차기'
'바위 차고 강 건너기' '진짜 통나무를 뾰족하게 깎아 쳐내고 피하기'
그리고 이걸 죄다 진짜 스턴트로 배우한테 시킨 광기의 제작진(...)
호흡을 쓰는데 호흡이 증식하는 건 무슨 일이지!
AA로 얼마나 합성으로 표현할 수 있는지 제 한계를 측정하기 위한 차력쇼 같은것....
어떻게든 의사를 표현한 점에서 정신이란 점도~
연출과 간략한 대사설정에만 집중하느라 까먹은 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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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 r;/ l__/ /ヽ ,l /./ i'/ ̄{ ̄(うl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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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__ヽ| i' i'、 /゚ | :|゚。 。 i`ヘ/^7{) / / / ̄ ̄ `> /、 "그러니까 선주 그녀석들사이에서엄청난내전이일어났는데다른이민족들도함께휘말려서"
 ̄| _,.、-‐--、、..,,_ |::::|_l``ーァ┴‐r┴‐┬-'、 l'::::ハ. ' 〈,/´ ̄ ̄ ̄ ̄ ̄`゙゙'' -
|/´ O , 、 `ヽ、 'l::::「`l{8l(( ))}8r' ヾヘ_{:::::|=| ./ ,. -‐<77o、_
| ー' ヘ,_,,..、、-‐-、ヽ:| |::::rヾ==イィ ー':::/::::::ハ:::::ソ、 ∠,/ `77 ̄o´ヽ」 o ヘ
| O O O ヘ ___,,,..、、--r‐|:=l::::l ./ loユ〈、ー' /''´ _ / / // o o o'i
| O ,. --―‐''''''"゙´l´ 、---- // ー:'::::l、__/ノ|0;|_|_j‐'"__ `゙'' ー- 、、_ o 'l "크나큰재앙이 벌어지는 와중에 월드마인드까지 합세해서 그 내전을 수습하고 정리했다?"
l O ,/l ``ー`--、、∠/`''ー=-/\77二二二ヽ、 ≧=- 、 `゙'' ー- 、、_|
/l / ,l' _, -r――---、、..,,_ ``゙'''ーー、/ / /'´ \ \二/ ,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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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く__/: \| 丈ミヽ) |: :|__ |: : :.|∧ ○ |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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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 /--Y ̄i〔_>号=≦r:≦\人\_ト==彡/∧,,∧○ |/
_r‐ュ- ‐====「 _ o i: :oo〕≦ \/////, |: V/7∧" "우주경비대 개썌네 ㅋㅋㅋㅋ"
O__) |_ ニ=---|_ ̄__r ---r=== く / Y-=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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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Y| // l/,| 乂_ソ 〔=彡'//--= / '⌒ "월드마인드 스게쟝 ww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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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아니예요?!
잔느의 요리 실패의 기록(?)
(이후 맛있게 일행들이 처리했습니다)
여튼
그놈들 눈치 안보고 밥벌어먹고 살려면 저런 '내정' 관련한 부분에만 끼어들어야 했다는 묘사도 해야했는데
정면으로 싸운다는거 자체가 이상한것....
영장 보여줘 영장!!! 하기에도 녹록치않고
노바 연방(월드 마인드) 소속의 인력-노바 콥스
우주 경비대(작중의 네오스, SPD 등이 소속)-공인 받은 PMC나 NGO(?)
노바 상대론 "뭐 어떰~ 맘대로해야지 이히히힝!" 하는 태도인데
사실상 걍 공인받은 힘쌘 깡패들이란 인상이라 우주경비대 눈치는 좀 봐요
(당장 월드마인드가 영토를 빼앗아오거나 교섭하거나 등)
우주경비대/SPD 들은 순회판사처럼 온갖 곳에 돌아다니는 것.
다만 이쪽도 즉결처형은 안되고 일반적으론 체포하거나
시간배율이 엄~청나게 긴 곳에 정보등을 전송해서 재판을 거치는 것
의외로 숨어지내긴 하지만 지구권에 세금은 꼬박꼬박 냅니다
그보다 이족보행병기에 붙는 세금 겁나쌔네... (아무말)
고작해야 행성 9개 정도라
그런데 그것 만으로도 타노스 군단도 섵불리 건들지 못하는 미친 전력의 세력
안 그래도 쇼핑 다녀오면서 몸도 으슬으슬....
매그놀리아라......
목련의 꽃말은 고귀함, 숭고함.
음음~~ 아름다워라~
지배하는 영역의 크기≠그 행성의 힘이나 전력이니까요
하는김에 갈망자님의 이번 3차 창작에 대해서는 어지간하면 터치하지 않으려 했는데
안드로메다 은하에서 영역을 절반이나 지배하기에는 솔직히 말해서
'제국이 지나치게 약합니다'
항성계나 은하계를 날릴 수 있는 슈퍼웨폰도 없고,
'고작' 지구인의 1.5배 즘 밖에 되지 않는 연약한(상대적) 신체능력에 초상능력도 보이지 않고
물론 절반 정도를 차지했다는 거야 상술한 지배영역≠세력의 강함이니 뭐 그렇다고 해도 되긴하는데
(대신에 내부에서 바람 잘 들 날은 없겠지만)
당장 노바 연방의 본거지가 있는 은하계니까요
열강에게 뜯어먹히기 직전의 크기만 큰 청나라네요
기본치가 지구인 따위는 집어 던지거나 장갑차를 뜯어버리는 신체스펙에 더해서 빠방한 장비까지 달린 애들이죠
극단적으로 말해서 초기에 등장한 루살카+제프티(기능제한)이 일반 보병 스펙으로 널리게 있는 이들이고
크리-중간에 라크쉬르를 걸면서 보병병력들의 행동을 싸그리 멈춰버림+머리 둘이 서로 물고 뜯으면서 난장판+본대가 아닌 자원회수용 선발대 느낌
시아-시작하자마자 전면전이 아니라 상대쪽에서 힘의 우위를 보여주고 절망감을 심어주기 위해 각 주요 도시를 고립시키는 쇼맨쉽
+아군에 우주적 존재인 울트라맨 다수가 날뛰면서 갈아버리고,
+전력 또한 제대로 지구와 싸운게 아니라 중간에 그리저가 강림하며 사실상 자멸한게 큼
이란 식으로, 사실상 지구는 여태까지 사대신이나 울트라맨 같은 비대칭전력을 제외하곤
'자력으로 외계 성간국가와의 전면전으로 싸워본 적이 없습니다
>>821 >>823 (끄덕끄덕)
마침 졸라맨님의 Nod나 갈망자님의 제국이 똑같이 C&C에서 모티브를 따왔으니 말씀드리는건데
Nod는 지구권 안에서는 나름 괜찮은 기술력일지 모르지만
애당초 원작에서도 '무기등급은 17등급'이란 말은 나머지 기술들은 죄다 뒤떨어진데다가,
스크린 쪽도 자원채취부대였으니 그 기준으로 하면 우주국가 중에서도 약세인 편이죠 ㅇㅂㅇ
거기에 당장 소년만화식으로 황제/지도자=해당 행성의 최강자 느낌도 살짝 있어서
오딘, 타노스, 월드마인드, 슈프림 인텔리전스 등등의 인원들은 각자가 행성파괴를 단독으로 할 수 있는 '개인으로서 초월적으로 강한 존재'도 있고
현재 지구의 상태는 그 저점이나 평균라인을 점차 끌어올려가는 상황이고
대신에 그 저점도 분명 낮은건 아닐 뿐더러 현재의 사대신과 같은 고점 라인에도 충분히 도달할 이들이 많다는 것
마블에서 우주항행기술은 수백만, 수천만 광년이 떨어진 곳을 이동할때도 문제가 '너무 오래 걸린다'보다는
'워프를 너무 연속으로 하면 멀미난다'가 주요 문제점일 정도니(가오갤 2편에서 '개인우주선'으로 이동할때)
그래서 보통 매우 강력한 영웅 상대할때 한때
그의 가족들을 노려서 분열시키고 갈등을 일으키는 전법을 작가들이 많이 썼었죠
문제는 슈퍼맨은 가정사 또한 슈퍼하게 시간잘내고 화기애애하게 지내고 문제없는 사람이라
가족문제 생기게 하기도 어렵다는 썰
대신 슈퍼맨 가족중 단 한명만 불안정해서 주구장창 그 한명만 노린다는 썰
어차피 뱃맨이 정신적으로 또 개고생하는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슈퍼맨은 배트맨을 굳게 믿어서
"힘내! 너라면 할 수 있어" 라고 무한한 신뢰를 던져서 오히려 고생하는건 뱃맨이라는 진실
찌를게 너무많아서 곤란한 배트맨...
슈퍼맨은 진짜 완벽한 캐릭터 중 하나라서 사람들이 의도적으로 하나 망가뜨리거나 괴롭히는게 많지만
그 감히 '완벽함'이라 할 수 있는 그 부분이 좋은거거든요 ㅋㅋ
그 대비가 너무 좋은건데
초대 닌자 슬레이어가 간간이 보여주는 인간성이 더욱 그윽한 아트모스피어를 빚어냈듯이.
배트맨정도면 좀 힘들어도 해쳐나가겠지? 라고 쿨하게 믿는다는게 개웃김
"이미 배트맨은 계획이 있겠지, 나는 방해만 될거고"
"하지만 배트맨이 있잖아 그는 계획이 있을거야"
슈퍼맨은 뱃맨의 대한 신뢰는 굳건해지고...
슈퍼맨은 자기가 문제생겨도 배트맨이면
자기보다 더 훌륭하게 대체로 일을 해줄 수 있다고 여기는게 아닌가 싶음
행성국가들 기준으로는 그냥 기본으로 워프해서 본성에 넘어오거나 부수고 그 틈에 점프하면 될 뿐인 일이라
반물질 폭탄이나 병기날리고 지나가면 그만이라 ㅇㅂㅇ
... 는 사실 방벽이라는 것만 먼저 떠올리고 되새겨보면 이 정도 기능이 없으면 방벽역할을 못 한다는 걸 이제야 깨달았다는 거지만요.( )
인류가 외계인에게만 의존하는 노진구 같은 놈들이 아니라, 성장하고 어떻게든 이겨내는
인간 찬가를 상징하는 캐릭터가 필요하니까요. 대비가 되서 캐릭터성도 살고.
그게 배트맨인거죠. 그리고 "하지만 배트맨이 있잖아 그는 계획이 있을거야" 처럼
어느 정도 배트맨이라는 캐릭터 그 자체가 개연성이 된것도 있고요.
다만 그 과정에서 다른 캐릭터의 지능을 떨구거나,
탐정, 지능이란 특징 말고 다른 뜬금없는 힘이나 전능함 수준으로 묘사하는게 문제(...)
'여태 전혀 없던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게 보통이죠
가령 파워업 템을 만든다던가, 패러다임을 만든다던가
'기존에 이런걸 왜 생각못한거지~'보다는 음음
(웬만한건 이미 다 정립 되었다.)
그나마 "완벽한 타이밍!에 완벽한 병법을 썻다!" 정도.
인간과 인형은 서로 사랑할 수 있는가?
자아를 가진 인형은 인간과 다른 것이 무엇인가?
Nod->지금은 블랙 핸드를 필두로 정신 멀쩡한 세력이 되었을지 몰라도 창설 및 과정이 불순했던 놈들
이라는 대비 강조려나요
저 하늘 위에서, 혹은 한창 멀찍히서 하사해주듯이 하거나 자기들 안에서만 끝내는 것이 아니라
같은 높이에서 마주보고 당장 사람들에게 도움을 진작에 줬겠죠 ㅇㅂㅇ
당장 이전에 SCP 잔당에 대해서 작품을 통해서 쓴 전개를 하거나 한것도
'재단 내부청산/작전에 동원' 말고 직접 피해자들에게 손을 내밀거나
혹은 그저 평범한 사람들에게 손을 내미는 묘사가 없이 그저 내부로 파고들기만 했던것 뿐이라
야고보서 2:17-18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혹이 가로되 너는 믿음이 있고 나는 행함이 있으니 행함이 없는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 나는 행함으로 내 믿음을 네게 보이리라
(번데기 앞에서 주름잡는걸지도 모르겠지만!)
그래서 기억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바로 OK!라고 하지 않은건
저대로라면 작중에서 느낌대로 토멸대상으로 나오기 때문 ㅇㅇ(마츠리 건처럼)
다만 중도파건 뭐건 그건 어차피 케인에 대한 자기들 내부 사정일 뿐이고,
사람에 대한 납치/개조를 했었고, 지금은 행동이 바뀌었다고 해도 그걸 뉘우치지 않고 그저 내부로 파고드는것은 명백한 빌런판정(땅)
예전에 목을 뜯어내고 책으로 만들어버린 노도카라던가도 YYD님께서는 뭔가 중립적인 혼돈의 화신을 의도하신것 같지만
결국 그 혼돈을 뿌리고 무책임하게 스노우볼을 굴린거에서 '인생은 실전!'이란걸 몸소 당한 비참한 악역으로 끝낸것처럼 ㅇㅂㅇ
중요한건 무엇을 행하는가죠
배우지 못한/혹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악성
을 모티브로 만든 그냥 빌런이었으니까라성(데굴)
악당들도 뼛속까지 사악하거나 아직 속죄의 여지를 만드는 타입인 본인 입장에서 희귀한 반드시 처단해야 할 악 타입 빌런이지만
나름 잘 만들었다고 생?각
당장 그 G세포의 근원이라 할 수 있는 고지라도 그냥 자기 혈육 특성 진짜 특이하다+아무튼 가족이지 대충?
즘으로 넘어가는데 혼자서 신인류니~하는 거라던가,
원작의 종말포식을 1편에서 이미 실패했는데 기어코 실현하려던거 등으로~
+옆으로 새서....
케탁크 입장에서 유우키 조지는 뭔가 옜날이나 지금이나 높으신 분이라는 정도의 감상
일개 이잇 거리는 전투원 출신과 대수령의 후계자 포지션에 지금도 원로 가면라이더라는 입장차라 뭔가 대하기 어려운 높으신 분
이라는 정도의 감상이라는
어떻게 보면 최근 나오고 있는 레이븐처럼 '그 길 밖에 몰랐다' 같은 느낌도 되니까~
'선과 히어로는 그에 대적하는 빌런과 악이 존재하기에 존재한다' 라는 느낌?
그 빛은 주변의 어둠과 명확히 구분되고, 어둠이 짙어질 수록 빛난다~는 느낌이 아니련가 싶은
선전을 위해 케인이 "파괴의 성녀" 같은 이미지를 부여했었고, 종전 후 하트에게 멀쩡한 다른 감정들도 배웠지만 여전히 표면적으로는 까칠하고 호전적
그리고 흑흑 이모님 자꾸 컴맹에게 원격으로 컴퓨터를 가르친다는 시련에 들게 하시고(퀭)
(읽기모드라는게 프린트는 못한다든거 아니냐, 주소창이랑 링크는 다른거 아니냐 등등)
(당장 AOE전까지 크라코아 공동체는 요주의 단체취급이었지 수배나 개입한 바는 없다)
하메르는 01년부터 아프리카에 활동하면서(그리고 사실 태생적으로도) 아프리카 내 짬밥이 블랙 핸드보다 훠어어얼씬 높았단 말이죠
....본국 과격파라던가, 셀레스티얼(=창공) 뒷배도 있었고 말이죠
이 단체에 가입 하는 사람은 모두 스틱맨이 된다. 무서움!
흑흑 다이애나....!
호잇! >>952 일단 원작의 그 대사는 임팩트가 있어서 대강 비슷한 일이 있었다는걸로~
/ ̄ ̄\´ ̄`ヽ
r > =弌ヘ=  ̄`\、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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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 \_ノ ==ィ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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ト、____ イ \ 、_ノ __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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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 :}{ ニニ○ニニニニ「弋ー' ノ -‐ ミーっ
Τ }! ∠__ノ }ニニニニニニニ{ イ´ o ヽ
、 / }ニニ○ニニニニ:} i{ メ }!
≧=―=≦ー' }ニニニニニニニ} / ̄' ^ 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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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 { { { 、_ノ
ー弋弋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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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 이스마엘
@코드네임 : 프로타고 닉
@AA :『/は行/ほ/ポパイ.mlt - ポパイ』
@성별 : 남성
@종족 : 메타적 존재
@거주지 : 아이디어버스
【힘과 능력】
※주인공 메이킹 - 광선으로 공격해서 맞은 사람을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만드는 힘.
주먹질을 통해 광선을 발사하여 맞은 이를 주인공으로 만든다.
타입문으로 치면 안데르센의 당신을 위한 이야기 보구와 비슷하지만, 빔만 맞추면 된다는 점에서 더 효율적이다.
【약점】
※자신에게는 적용 불가능 - 자기 자신을 대상으로 능력을 쓸 수는 없다.
※시련과 고난 - 프로타고 닉에게 선택된 주인공은 주인공 서사가 시작되어 주인공 보정을 얻는 대신에 성장을 위해 시련과 고난도 마주한다.
이때 시련과 고난을 극복하면 더욱 성장하고 다음 단계로 나아가지만, 시련과 고난에 꺾이고 굴복하면 주인공으로서의 Bad end로 받아들여져서 보정을 잃고 주인공 서사는 종료된다.
@성격과 특징 : 모비 딕에 매료되어 있는 점은 에이허브 선장과 같지만, 고래를 악마로만 인식하는 에이허브 선장과 달리 이스마엘은 열린 마음을 지녔다.
이스마엘의 가치관은 새로운 통찰과 깨달음에 따라 끊임없이 유동적으로 변화한다.
그렇기에 자신의 능력을 사용할 때도 단순히 당면한 전투에서 승리하기 위해 쓰지 않는다.
전투와 승리보다는 능력의 타겟이 주인공이 되었을 때, 이야기에 어떤 반향을 가져오는지에 주목한다.
【상세】
아이디어버스의 주민들은 여러 이야기에 영향을 준 영감의 원형인 고전명작들이다.
예시로, 해저2만리의 캡틴 네로는 어딘가에서 자기장의 지배자에 대한 영감을 준 원형이다.
거대한 해저괴물 전설들은 어느 행성 포식자 거인에 대한 영감을 준 원형이다.
거품이 되어 사라진 인어공주는 어떤 서브마리너에 대한 영감을 준 원형이다.
이렇듯 아이디어버스의 주민들은 현실의 어딘가의 누구의 기원에 영향을 주었던 아이디어들의 원형으로 가득하다.
그중에서도 프로타고 닉은 모비딕의 등장인물인 이스마엘이다.
이스마엘은 본래 자신이 속한 이야기에 만족하며 늘 그렇듯이 선원으로 살아갔다.
하지만 이야기의 왕녀로부터 면역작용의 역할을 부여받은 순간부터 그의 삶은 달라졌다.
그는 이스마엘이면서도 내러티브 식스의 일원인 프로타고 닉이 되었다.
자신에게 주어진 힘은 선택한 대상을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바꾸는 힘.
처음에는 그 힘을 자신에게 쓸 수 없다는 사실이 아쉬웠다.
하지만 다른 이들을 하나씩 주인공으로 만들고 그들이 만드는 서사들과 서사의 마지막을 지켜보며 생각이 바뀌었다.
그냥 묘사조차 없는 등장인물 A나 B라고 여겼던 이들도 그들만의 서사를 가진 그들 삶의 주인공임을 실감한 것이다.
그렇다면 모두가 주인공인 세상에서는 무엇이 가장 중요할까?
누가 더 매력적인 주인공인가?
누가 더 강한 주인공인가?
누가 더 선한 주인공인가?
혹은 누가 더 악한 주인공인가?
이런 고민에 빠진 이스마엘은 어느덧 가장 중요한 것은 어느 하나가 아님을 깨달았다.
이 모든 요소를 통틀어서 주인공이 이야기에 가져오는 반향이 중요함을 알게 된 것이다.
그 인물이 주인공이 됨으로써 이야기에 어떤 반향을 일으키는가.
매력적이든. 그렇지 않든. 강하든. 약하든.
누가 주인공이냐에 따라 다른 관점에서 이야기에 다른 반향을 가져왔다.
그렇기에 이스마엘은 이야기에 새로운 반향을 가져오는 인물을 찾게 되었다.
새로운 주인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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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버스의 내러티브 식스 멤버가 고전작품 등장인물로 구성된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으로 메이킹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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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네임: 블레이즈
본명: 고 주우황
종족: 수인(고양이)
연령: 대략 30대
출신지: 중국 장쑤성
능력: 자신 주변의 공기 압축 및 가열
상세 설명:
로도스 아일랜드의 엘리트 오퍼레이터로 MTU세계관 기준 자타공인 현 로도스 최고 전력이자 히든 카드.
상당수의 로도스 대원들은 직접 사건을 겪기 전까지 관계자와 수뇌부 이외에는 멤버들의 과거에 대한 비밀유지가 엄격하기에
중공 사르킥 사태 전까지 그녀의 과거는 알려지지 않았었지만 훗날 어떤 사건을 통해 중국의 수인 명가였던 장쑤성의 강소 구가 영애로 밝혀졌다.
강소 구가는 소수 종족으로서는 드물게 중국에서 긴 시간 정착해온 가문이었지만 사르킥의 침탈 과정에서 가문이 습격당해 뿔뿔이 흩어지게 되었다.
다행히 주우황이 속한 구가 일족은 테레시아 시절의 로도스의 도움으로 국경지대에서 가까스로 탈출한 뒤 그대로 로도스 함선에 정착하였고,
주우황은 테레시아의 은혜를 갚고자 오퍼레이터로 자원 후 정예 오퍼레이터로까지 올라갔다.
과거 테레시아 생전 후기부터 지금까지 오랜 기간을(약 7년 정도?) 로도스에서 일해 온 베테랑 오퍼레이터로,
머리 쓰는 일은 좀 약하지만, 전투 센스와 맷집, 그리고 근성은 단연 발군.
수많은 시행착오와 노력으로 자신의 폭발능력을 응용해 수백 미터 높이에서 낙하산 없이 공수작전을 수행할 수 있으며,
오랜 기간 전장에서 닦아온 전투 기술을 통해 일국의 정규군 여단이 밀려와도 혼자서 가히 저지해 낼 수 있다.
그 숙련도는 전기톱 한자루로 미군의 에이브람스 전차를 도륙내고, 300m 전방을 폭발마법으로 초토화시킬 정도.
한번 투입하면 작전을 반드시 성공으로 이끌어내는 로도스의 최강 카드이지만 자유분방함이 지나쳐 작전 중 돌발상황도 자주 일으킨 탓에
켈시의 판단 아래 지난 몇 년간은 다른 업무에 돌려져서 거의 모습을 드러내지 못했다.
지난 엠티우스탄(現 메이플 왕국) 작전 및 와가시 소탕 작전 때에도 따로 단독 작전을 펼쳤기에 본편에 못 나왔던 것.
대규모 병력 동원 및 전면전 경험이 없는 흑두건파에 군사 고문으로 보내질 예정이지만 그건 08년 이후의 일이다.
밝고 낙천적인 성격으로 아미야나 로즈몬티스 등 맘에 드는 사람들을 굉장히 아끼지만
반대로 자기 맘에 안 드는 사람은 확실히 싫어하는 호오가 분명한 성격.
술을 앉은 자리에서 10L 이상 들이킬 수 있는 꽐라기도 하다.
천하의 두건맨 사장도 이 양반 앞에서는 술 이야기를 절대 안 할 정도이니 그 수준을 알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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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네임: 블레이즈
본명: 고 주우황
종족: 수인(고양이)
연령: 대략 30대
출신지: 중국 장쑤성
능력: 자신 주변의 공기 압축 및 가열
상세 설명:
로도스 아일랜드의 엘리트 오퍼레이터로 MTU세계관 기준 자타공인 현 로도스 최고 전력이자 히든 카드.
상당수의 로도스 대원들은 직접 사건을 겪기 전까지 관계자와 수뇌부 이외에는 멤버들의 과거에 대한 비밀유지가 엄격하기에
중공 사르킥 사태 전까지 그녀의 과거는 알려지지 않았었지만 훗날 어떤 사건을 통해 중국의 수인 명가였던 장쑤성의 강소 고가 영애로 밝혀졌다.
강소 고가는 소수 종족으로서는 드물게 중국에서 긴 시간 정착해온 가문이었지만 사르킥의 침탈 과정에서 가문이 습격당해 뿔뿔이 흩어지게 되었다.
다행히 주우황이 속한 고가 일족은 테레시아 시절의 로도스의 도움으로 국경지대에서 가까스로 탈출한 뒤 그대로 로도스 함선에 정착하였고,
주우황은 테레시아의 은혜를 갚고자 오퍼레이터로 자원 후 정예 오퍼레이터로까지 올라갔다.
과거 테레시아 생전 후기부터 지금까지 오랜 기간을(약 7년 정도?) 로도스에서 일해 온 베테랑 오퍼레이터로,
머리 쓰는 일은 좀 약하지만, 전투 센스와 맷집, 그리고 근성은 단연 발군.
수많은 시행착오와 노력으로 자신의 폭발능력을 응용해 수백 미터 높이에서 낙하산 없이 공수작전을 수행할 수 있으며,
오랜 기간 전장에서 닦아온 전투 기술을 통해 일국의 정규군 여단이 밀려와도 혼자서 가히 저지해 낼 수 있다.
그 숙련도는 전기톱 한자루로 미군의 에이브람스 전차를 도륙내고, 300m 전방을 폭발마법으로 초토화시킬 정도.
한번 투입하면 작전을 반드시 성공으로 이끌어내는 로도스의 최강 카드이지만 자유분방함이 지나쳐 작전 중 돌발상황도 자주 일으킨 탓에
켈시의 판단 아래 지난 몇 년간은 다른 업무에 돌려져서 거의 모습을 드러내지 못했다.
지난 엠티우스탄(現 메이플 왕국) 작전 및 와가시 소탕 작전 때에도 따로 단독 작전을 펼쳤기에 본편에 못 나왔던 것.
대규모 병력 동원 및 전면전 경험이 없는 흑두건파에 군사 고문으로 보내질 예정이지만 그건 08년 이후의 일이다.
밝고 낙천적인 성격으로 아미야나 로즈몬티스 등 맘에 드는 사람들을 굉장히 아끼지만
반대로 자기 맘에 안 드는 사람은 확실히 싫어하는 호오가 분명한 성격.
술을 앉은 자리에서 10L 이상 들이킬 수 있는 꽐라기도 하다.
천하의 두건맨 사장도 이 양반 앞에서는 술 이야기를 절대 안 할 정도이니 그 수준을 알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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