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오카 카드 모음집: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86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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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281
그것도 큐비클 나인?
ㄷㄷ
험 훈련에서 얻은 주사위를 두 배로 늘려 세라폰 유물을 조작하거나 연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동물 친구 특성(영혼결속, 83페이지)이 자신의 원형에 사용할 수 있는 특성 목록에 추가됩니다.
그 챠몬의 세라폰 별자리 썬더리자드 보너스인데 개사기네용 ㅋㅋ 올드원 유물 들고 스타팅
시작 스텟은 어때요?
>>6 오 ㅋㅋㅋㅋ
아니 썬더리자드가 있네 ㅋㅋㅋ
걔 초거댜괴수잖아요
스타프리스트 마인드가 생각보단 낮은데.... 모티잔이 5라
오
ㅋㅋㅋㅋㅋ
아 그럼 미겜 S스텟하고 비슷하네요
로오체 6에 카르노 7이니까 S
바디(1) 마인드(5) 소울(3)이라 대충 종정급
dg
슬란 스타마스터가 10이고 로오체가 9라
>>22 그럼 될것 같은데요
언더월드에서도 대충 2로 나누니까
>>24 그 인간 종정들 이야기라시면 걔네 평균 3렙이라 뫄...
마지스터 말씀하시는거죠?
마지스터들 히쉬 퇴학생한테도 마법 발려서...
오
그럼 반 나누는거 맞는거 같은디 ㅋㅋㅋ
무숙 9가 반신의 영역이라 미겜에서도
학장...히쉬 퇴학생이 하기도 하니까
유배간애들이요
>>34 반올림하면 될것 같아요
사실 그 아칸도 템빩 없으면 4렙이고
크로악도 영혼 상태일땐 4렙이라
4렙도 우수운건 아니에요 ㅋㅋ
브레토니아에서도 로드급 담셀은 그냥 4렙 찍어서
마인드 7 필멸자의 한계
이거 딱 캐논마샬...
제국 제일검
>>44 ㅋㅋㅋㅋㅋ
아니면 억제된 상태라서 4렙이라던가
크라그노스햄보단 아니지만 그래도 승천신중에서도 좀 치죠
>>48 영체라 너프
미라만 안됐더라면 ㅠㅠ
펀더멘탈 졸업반이랑 교수햄들이 7~8 찍고
에오지에선 새로 육체를 받은 대신에
너무 늙어서 가르침 올드원 가르침 일부 까먹었단 설정으로 너프
>>52 그정도요 ㅋㅋ
포인트로 업글한 로드급 담셀, 슈프림 소서리스, 이런애들 ㅋㅋㅋ
크로악햄 진짜 강한데
그 설정상 너프로 스펙을 낮춰놔서 항상 몬가 한부분이 아쉬워요
그나마 이쪽은 귀쟁이 토닥여주는 거지만.
>>55 ㅋㅋㅋㅋㅋ
엄청 너프 됬네.
퇴학생따리에게 컷
퇴학생도 맨손 캐스팅하는데
>>57 호수의 여신 신격 흡수했단 소리도 있어요
로드급 강자라인이 언제부터 일캐 허벌됢...?
그 테클이 가진 릴레아스의 지팡이를 발동시킨게 알라리엘이라서
>>60 아니 너프된건 아니에요
육체 회복해서 비전력이라던가 그런건 좋아졌는데
가르침을 까먹어서 기교에서 너프먹은거
그러니까 대충 플마 제로정도
몰루
크로악햄이 얻은것도 있고 잃은것도 있어서 참 애매함
누가 우위임?
대악마 1명이랑 뽑으라하면
>>69 뫄 드라코시온한테 힘 도네받아 쓰는 처지인걸여
>>72 닥 후 대악마가 이기지
대악마는 조시 아님...
ㅋㅋㅋㅋㅋ 다갓쵸즌
대악마 1마리 못이기냐고
로드급이 어때서 ㅠㅠ
대악마 45641마리 대충 지그마 망치 휘두르기에 삭제
이런 묘사가 나온게 나쁢...
>>84 ㄹㅇㅋㅋ
ㅠㅠ 벨황은 무숙 8이어서 아주 처음은 힘들고
퀵 모가지 딴 다음부터 반반 이상읾
외국어라 확실하지는 않은데 '코른 카로'가 '로오체'를 상대로 '근접선타'잡고 두들기면 카로가 이긴다던가.
물론 괴물인지라 저 선타라는 것도 다갓이 도운 거긴함.
애초에 코른 로드라는 점에서 포인트도 썼을 거고(코른 로드 자체보단 코른 로드가 들고 오는 것이 중하니)
대악마 평균 솔플이 어려욺..?
어려움...
벨붕이 로어 없인 고황한테 짐? ㅋㅋ
왜 벨붕이 기를 죽이고 그래욧!
>>94 어 힘들겠죠
아니 벨붕이는 노도핑인데
풀약빤 고트렉이랑 비비란건 너무함...
아니 그줄킨 고트렉은 올드월드 디더릭도 이길텐데 ㅋㅋㅋ
암튼 고트렉 카오스 렐름에서 무쌍 찍을만했네요
그때는 항상 신성이 켜저있는 상태인데 대충 사두정급이면
4대신 본인 나서는거 아니면 못잡는데
굳이 그럴 필요는 없으니까
>>110 ㄹㅇㅋㅋ
그림니르도 안 됬을 건데.
>>114 그림니르는 싸운적 없어요 디더릭하고
웅그림 말씀하시는거라면 디더릭하고 반반갔어요
진적 없어요
킨더릭이나 하라구 디더릭은
당시 신들 엄청 약해져서 그데몬 이하였잖음.
디더릭은 그데몬 훼치고 다녔고.
나무위키에 디더릭을 이길 수 없다고 했지만
사실이 아님, 카오스 군대땜에 끝까지 못싸운거지 모르카르 갑옷 박살내고 있었어요
상처만 못준거지
>>120 카오스 입구막기 하고 있는데요
그림니르는
화신체 상태로도 입구막기하면서 벨라코르랑 익설티드 데몬 2마리 이겼는데
아 벨라코르는 고트렉한테 컷당했지
익설티드만 그림니르가 썰고
디더릭 일기 다시봐야겠네.
암튼 벨라코르나 압살하고 오셂... 올드월드 디더릭은
우줄 키고도 발렸다가 겨우 이겼으면서
>>129 기존의 대악마들론 오더의 주신들을 상대 할 수 없다고
4대신들이 새로 강화한 악마사령관들입니다.
ㅋㅋㅋㅋㅋ
모르카르 갑옷 망가트린게 웅그림읾...
오히려 지그마가 그림고어가 양념하기 전까지 암것도 못했음
익절티드도 이기고 왜 거기선
갈마라즈 찾기 전에도 웅그림보다 디더릭 상대 못했고
찾은 후에도 그림고어가 쉬리안의 눈 부수기 전까진 못이긴다고 하고
웅그림 강해요 반신이라 무숙9찍은
>>140 ㅋㅋㅋㅋ 마자요
원래 전사 출신 슬레이어랑 비전사 출신 슬레이어는 다갓이 돕지 않는 이상 차이가 크니(가장 최근 예시는 버민타이드 드주인공 삼촌)
무려 수십명의 파슬이랑 맨몸으로 싸운 거니 강해진 거 맞...지?
ㅋㅋㅋㅋ
펠은 그래도 굳이 클래스명을 붙이면 듀얼리스트로 교양삼아 배웠다고 하니...아니, 근데 고트렉도 드워프 워리어급은 됬을 건데.
펠릭스는 고개를 흔들었다.
'모르겠어. 교단의 지도자가 귀족일지도 모르지. 교단 일원 대부분은 지역 주민들일 가능성이 높아. 카오스의 오염은 이런 외진 곳에서 깊이 흐른다고 하더라고'
고트렉은 고개를 흔들더니 그의 얼굴은 처음으로 충격에 빠진 듯한 모습이었다.
'자네 종족의 어리석음 때문에 울고 싶을 지경이군, 인간. 얼마나 타락했으면 자네의 지도자들이란 자들이 어둠의 힘에 자신들을 팔아넘기는 거지. 정말이지 끔찍하군'
'모든 인간이 그런 건 아니야'
펠릭스가 화난 목소리로 말했다.
'몇몇 사람들이 힘과 육욕을 쉽게 찾고자 하는 건 사실이지. 하지만 그건 소수에 불과해. 인간 대부분이 신앙을 지키며 살아가지. 거기다, 고대 종족들도 순수한 건 아니지.
내가 듣기론 드워프 군단 전체가 파멸의 힘에 넘어갔다고 하던데'
고트렉은 분노가 담긴 낮은 울음소리를 내더니 땅에 침을 뱉었다. 펠릭스는 그의 검자루를 더욱 쎄게 쥐었다. 그는 자신이 트롤슬레이어를 너무 몰아붙인 게 아닌가 궁금해졌다.
'네 말이 맞아'
고트렉이 말했다. 그의 목소리는 부드러우면서도 차가웠다.
'우린 그러한 주제를 쉽게 입에 담지 않지. 우린 네 언급한 흉물들과 그들의 어둠의 주인들에게 영원한 전쟁을 맹세했지'
하 고황 내로남불
고트렉이면 도끼 없어도 펠 찾는다며 안 늙어 죽을ㅈ듯
고트렉은 고개를 흔들었다.
'자네 종족은 이해하질 못하고 있어. 자네 종족은 연약하고 퇴폐적이며 전쟁에서 멀리 떨어져 있지. 인간들은 이 세상의 토대를 갉아먹고 우리 모두를 집어삼키려는 끔찍한 존재들을 알지 못하고 있어. 마녀 사냥? 하!'
위치헌터햄들이 죠스냐고 고황
그림니르는 ts되고, 펠도 소녀가 되어서 유사가족 이루자.
꼬라지 보면 자꾸 그림니르 부활과 함께 고트렉 사망하고 펠이 슬레이어의 맹세와 맹약파괴자에 대한 복수를 천명하는 거 아니야?
그 말은 먼 바람을 타고 날아왔고, 그 말과 함께 창조주의 수염을 가득 채우는 전기가 흘렀다.
그는 어깨 너머를 흘겨보며 끙끙거렸다. 그의 옆에서 형체를 알 수 없는 인간 형상의 번개가 찰칵거렸다.
'저들에게 손을 보태주면....'
'그거 참 여유롭네." 창조주가 말했다. '너에게서 그런말이 나오다니.'
티끌이 조용히 흩날렸다. 혐의를 받아들이는 것도 마찬가지였다.
'모든 전투를 다 싸울 수는 없어.'
'그래 그럴 수 없지' 창조자가 동의했다.
'네 동생이 아직 우리 곁에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주위를 둘러봐' 창조주는 전투를 향한 손짓을 했다. '그는 아직 싸운다.'
아지르의 유령을 직접 보려고 눈을 돌리자 그의 눈이 좁아졌다.
'너나 나보다 더 힘들어. 내가 가혹하게 느꼈다면.'
'내가 그(그림니르)에게 불타는 하늘을 향해 도끼를 휘두르도록 명령할 수 있었다면...'
'우리 모두는 스스로의 침대를 만들지. 당신도요.'
'아직도 날 원망하나, 친구?'
듀아르딘은 음울한 미소를 지었다. 그 안에는 유머가 있었지만 웃음과는 어울리지 않는 시대였다.
'저놈은 항상 파멸할 운명이었어, 네가 우리 둘을 그 산에서 발견하기 전부터. 다른 방법이 없었을 거야.'
'잃어버린 것은 다시 만들어질 것이다.'
창조주는 고개를 끄덕이며 다시 전투로 돌아갔다. '다시 만들지 못할 것은 없지.
'그럼 지금 나와 함께 해라. 아직 렐름게이트가 열려 있는 동안 남은 사람들을 모아 아지르의 안전한 곳으로 데려가.'
'아직 렐름게이트가 열려 있으니까.
'내가 그들을 데려가겠다." 목소리가 말했다.
창조자는 아무 말도 하지 않은 채, 백발의 늙은 하스칼이 군중 위로 도끼를 높이 치켜들고 블러드리버 한 마리를 베고 그 자리에 앉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그리고는 또 한 명을 베었다.
그리고 또 하나. 한 치 한 치 전진하여 어느새 근접전 한가운데서 길을 잃은 소년과 나란히 싸우고 있었다.
두 사람은 노인의 빛나는 도끼를 덮어쓴 채로, 젊은 불꽃의 친족들의 노래와 환호를 받으며 들판으로 물러났다.
그는 혼잣말로 고개를 끄덕였다. 가끔은 앞으로 나아갈 길이 없기도 했다. 그 길을 찾기 전까지는.
그는 후드를 회색 머리 위로 끌어올리고 돌아서서 걸음을 옮겼다. 번개 제피르가 스퍼터링하며 사라졌고,
그가 그 사이를 지나 스칸 카라크에서 멀어졌다.
>>155 ㅋㅋㅋ
근데 그 지그마가 갈마라즈 던진 직후에 벌어진 넥서스 워 동안에
그룽니는 아쿠쉬에 남았네요
지그마는 아지르로 튀었고 그룽니만 아쿠쉬에 남았는데
베이더 타락한거 알수도
꼴려서... 막 자기 21살 어린여자애한테 성욕느낆...
그 코른펀치 막은게 미래에 막은게 아니라
아글로락시 제국 멸망할때 막은게 맞데요
>>162 ㅋㅋㅋㅋ
아스피리아인들 코른펀치때 전멸할빤한거 그룽니 덕에 겨우 산거
에이게이는 레전설이다.......
그황 씨다씨....
심지어 지하 유적까지 다 알더라고요 뭐가 있는지
그래서 고황이랑 대륙 터지기 전에 마법의 바람 배수로 정비하고 그랬으요
>>170 ㅇㅇ... 지그마가 망치던졌을때 그룽니 코른한테 돌진했어요
방어태세 풀고 그만 돌진해버렸는데
그랬다가 조땜...제대로 두들겨 맞음 코황한테
그 아글로락시 제국이 코른펀치 맞은게 넥서스 워 시절이더라고요
신 황제도 나가쉬 통수치고 망치 던진 것 처럼 진정한 승리에서 멀어지게 된, 결정적으로 틀어지는 계기가 있었을까?
아직 아지르로 향하는 렐름게이트 닫히기 전에
>>179 그황한테 팔잘린덧...
>>178 40k황제는 불칸피셜 웹웨이 이주했어도 안됐을거라던데...
>>185 글킨해요 ㅋㅋ
>>187 그황은 모르겠고 그롬브린달 햄은 있던데
아흐라멘티아에 그롬브린달 있음
아니, 그건 여러가지로 x된 거 억지로 끌고 온 거잖음.
에오지마냥 진짜로 대승리 조건 다 맞췄다가 말아먹은 것이 있을까?가 궁금해서.
암흑기 때 승천 직전이었다 이쪽이었으려나?
>>193 그런듯여 ㅋㅋ
하필 코른펀치로부터 그레이트 파치 대륙 구한게 그룽니라 묘하네요
그럼 베이더 타락 후 들어갔냐, 타락 전 런했냐에 따라 평가가 엇갈리겠네.
코른펀치 대신한게 베이더였는데 ㅋㅋ
>>199 ㄴㄴ...안들어감 아글로락시 제국 멸망떄까지 뻐김
>>202 넵 대륙만 구한거고 사람들은 전투 여파로 다 사망
>>204 네 ㅋㅋ 뺨때려버림
대충 에드랑 젠취가 싸운 스파이럴 크록스 꼴 난거죠
그래도 브라이트 스피어의 지하시설은 멀쩡하잖아요
그룽니 덕분에
그럼 여기 어장이면 그 시점에서 망치투척이랑 가족 죽음이랑 숙청...은 알던가? 암튼 그런 이유로 코른의 철권이 되고 제국 조지는 거 겨우 방어만 한 다음 돌아간 거라 보면 되나.
>>209 아글로락시 제국은 멸망시켰지만
베이더 팔다리 잘랐을덧 ㅋㅋ
>>211 대충 그룽니랑 같이 최대한 아쿠쉬 방어중인데
코른이 아지르에서 숙청중인거 알기는 함? ㅋㅋ 도발
->그러자 베이더 흑화한거 그룽니가 팔다리 짜르니까. 복수하려고 코줄빰
이 순서일듯여
출력만으론 답 안 나오는 일이 많아서
그룽니랑 베이더 전투 여파로 아글로락시 제국 멸망하고
>>214 보니까 그 프리즈마티콘 발사된 뒤로도 보황이 살아남은 이유가 있더라고요
넥서스워때 망해서 생각보다 오랫동안 막은건 아녔음
젠황이랑 아글로락시 잔당들이 점령했잖슴 근데 ㅋㅋㅋ
>>216 ㄹㅇㅋㅋ
>>220 어쩄던 대륙 구했잖슴 ㅋㅋ
한스 영혼 갈갈이하다가 젠황오니까.
개꿀 ㅋ 하고 젠황 전향 ㅋㅋ.
>>223 아 코른한테 전향한건 그룽니랑 싸우기 전일텐데
처음부터 코른합일 한건지는 몰루
>>231 네 ㅋㅋ
디더릭 활약 없던 이유가 있었으여 넥서스 워 동안
아글로락시 제국에 막혀서 암것도 안함
못함
>>229 몰루 ㅋㅋㅋ
그룽니한테 팔다리 잘리고 나서 코줄빤건지
아니면 처음부터 빤건지는 모르겠어요
>>240 인피니티 기어 넘후 강하다아아앗!!
뫄 아흐라멘티아 멸망시킬 출력 내려면
코줄 빤거 맞겠죠
히쉬보고 ㅎㄷㄷ, 아글로락시보고 ㅎㄷㄷ
이게 악마야 리액션 전문가야
ㅋㅋㅋㅋㅋ
리액션 전문가인듯
개쉑햐, 쓰잘데기 없는 통수는 그렇다 쳐도 망치 던져 전선 말아먹고 수습 중인 거 숙청으로 초치냐!라며.
쓰지는 않아도 그거 휘둘러서 대가리 깨려고는 했을 듯.
ㅋㅋㅋㅋㅋ
제일 악질들은 그냥 젠황 전향해서 ㄹㅇ 이게 맞나...
몰루 ㅋㅋㅋ
쏘리 암 스트롱
강함 자체야 뫄 그대로지만
그룽니랑 같이 넥서스 워때 우주방어 했단것만 해도
재밌는 설정인덧...
>>258 ㄹㅇㅋㅋ....
너무 약함 인간 마법사 ㅋㅋ
마제스터들 3렙은 찍음?
짬내서 딸내미 가르키며 안식을 찾은 후 다시 영감탱이(그롱니)랑 아쿠쉬 저항군 이끌러 가고.
근데 이럼 그롱니는 더 욕 쳐먹겠네.
십할, 챠몬은 개쉑햐?!라면서.
>>267 2렙이잖아 이건 빼박...
ㅋㅋㅋㅋㅋ
그거 좋다며 젠취가 스리슬쩍 돕고.
인드라스타도 약한건 죄라고 했슮...
>>274 더블캐스팅도 못하고
맨손캐스팅도 못하잖슴 종정들...
좀 충격인게 종정들 더블캐스팅 못함
>>281 아마도요?
>>284 몰루...더 약함 말루스시절보다도
종정(2렙 마법사)
※맨손캐스팅 불가. 더블 캐스팅 불가
확실히 퇴학생들이 새로 마법탑 새울만한거 같음
종정 ㄱ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학년도 맨손 캐스팅하는데
고학년 퇴학생들은 마탑 세워도 될듯
>>291 3렙이라 널널하게 가능하잖아 ㅋㅋㅋ
마인드 5짜리 범부들인데 종정
모르간은 맨손 캐스팅함?
아니지 말루스 시절이니까 하겠구나
모탈렐름은 마법의 바람이 너무 강하게 불어서
맨손 캐스팅 못한다는 설정 생긴거니까
아지르로의 도피와 그 후 오랜 세기 동안 많은 지식이 유실되었습니다.
근데 마법대학햄들 레전드네 ㅋㅋ 에오카 예지하고 미리 빤스런 친 마법사들이 기원 ㅋㅋㅋ
ㅋㅋㅋㅋ
대충 모신으로서 타락하는 듀아딘들 숙청하려는 거 막다가 같이 휩쓸린 느낌으로.
오 ㅋㅋㅋ
>>305 범부
마법 습득 난이도도 에오지가 더 어려움...
좀 치는 배틀메이지들은 마인드 5는 찍을 듯
뭐가 되었건 집안일이 스케일 키운 신화?썰?이 많은 드워프로서는 재밌을 듯.
ㅋㅋㅋㅋ
불법 마법사라 함 ㅋㅋ
3렙은 뭐...ㅋㅋㅋ
ㅋㅋㅋㅋ
캐논마샬이 조스로 보이냐구
제국 제일검
ㅋㅋㅋㅋㅋ
싸장님 진짜 강한데...강한데...
판타지는 너무 예전이라 헷갈리네.
룬팽빨로 승
ㅋㅋㅋㅋ바반시는 바디 4줘도 될듯여
피지컬이 204cm라
얘 무숙 4.8인가 된다며.
저 키로 진심펀치하면...ㅋㅋ
같은 레벨 기준으로 들고 있는 것이 너무 많아서.
>>340 딱 마인드 5일거 같은데요
6갈수도 있고
>>341 덕지덕지 특성 발라뒀으니까...
_,,_ t、 ^ヽ
'⌒ '´ ノ_t㍉_)廴}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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叭 / 廴芥^ヽ>}i:i:i:i:i\i:i:i: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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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DY 3 MIND 5 SOUL 3
이름: 종려 모락스
종족: 인간
출신: 세틀러스 게인 (신틸로지카)
코어 스킬: 채널링, 무기 숙련
스킬: 아르카나 (정신), 인식 (정신), 채널링 (정신), 육상 (육체), 결단력 (영혼), 민첩성 (육체), 엔터테인먼트 (영혼), 교활함 (정신), 지식 (정신), 은신 (육체), 생존 (정신), 무기 숙련 (육체)
코어 탤런트: 스펠캐스팅 (천상), 추가 지식 학습 (룬), 언바인드
탤런트: 위치-사이트, 비전 훈련, 디스펠, 골목 고양이, 양손잡이, 범죄, 두려움 없는, 금지된 지식, 철 위장, 변장의 달인, 릴렌트리스 어설트, 은빛 혀, 배니쉬, 아케인 거부, 더티 파이팅, 투수, 스웨거, 짜증나게 하기
장비: 시나리 로브(경갑), 리시움 펀더멘탈 학생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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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지식:
1.아지르(천상) 117
2.샤이쉬(죽음) 63
3.기란(생명) 93
4.히쉬(빛) 91
5.울구(그림자) 98
6.차몬(금속) 105
7.아쿠쉬(불) 76
8.구르(야수) 107
무기 숙련: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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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만들었던 종려 소울바운드 시트 살짝 수정해서 재업
오 ㅋㅋㅋㅋ
>>348 ㅋㅋㅋㅋ 아마도요
오오
하야테는 애증으로 범벅이 되어 허탈해 하다가 약빨았단 거 듣고는 납치감금해서 약기운 뺀 다음 진심을 듣고 싶어하고.
쇼군은 x팔, 모녀 둘이 잘 돌아가는 꼬라지다!라며 쌍욕박고.
zzzzz
솔직히 종려처럼 편하게 기억 삭제는 없으니까 아예 통째로 도려내거나 감정을 삭제해 도의적으로 사과하는 거지.
엄마이자 언니의 진심을 듣고 싶은 딸이자 여동생과 그 진심을 마주하기 두려워 약으로 도망친 엄마이자 언니...크으, 여기도 맛있었겠다.
에신햄들 그림자 순간이동 쓰니까
마인드 6
>>356 강호동 ㅋㅋㅋ
하야테는 반대로 본인들이 미쳐 있는.
음...이런 거 좋아.
ㅋㅋㅋㅋㅋ
,._ _,. ---- 、
/ ` >'"´ ヽ、
,/´ / , ,.=≦、 、 ヽ 、
,./,..:::::::.f ,.、'"く{ {リ冫 ヽ_ ヾヘ
._,./'" _><´ `ゝミ三彡'" ` ヽヾiヾ{-、
,.-'" /´ ー----‐ー 、 ヾ| lヾi_
., '" _,.. '" ,...、.._ ヽ、 ヾ;} |``}ヾ`}
,. イ i'''""´ _, ..,_,.. -‐ヾ ヽ ヽ、 ヽゞ;: 7ヾゝ/ヾヽ、
〈 , ;ョ ,. ィ´``T "´ ヘ、 ヽ ∧_,..、!__ ヽ ヽヾ; /、/ 〉-ノ_/
i,ゝ-==-'’'" ヽ `i _i,.∧∧ ,v‐'" ̄ソ 、 ``ヽ 、' /ヽK } 冫
ゝ{{_ {!_,. -‐¬`ー-‐"ソ  ̄ `´ ,! | ',ヘ ∨ヽL ノ `} ヘ,
!`´ . ノ ;' _ ,... _ ,! ノ ,/ ; 〈 ノ Y>ノ--'
.ゝ、、、、、,. ェ‐ ''"´ `` ー-= ..,__ ,ノ' ノ / ̄ X XX/
`¨ ´ `ヽ= ヘ、 ,. / X _、丶`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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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DY 1~2 MIND 4~5 SOUL 3
이름: 오타파틀(Otapatl)
종족: 세라폰(스킹크)
출신: 스타본
코어 스킬: 채널링
스킬: 아르카나(Arcana), 인식(Awareness), 야수 조련(Beast Handling), 채널링(Channelling), 교활(Guile), 지식(Lore), 반사 신경(Reflexes), 은신(Stealth), 신학(Theology), 무기 숙련(Weapon Skill)
코어 탤런트: 스펠캐스팅 (천상), 언바인드
탤런트: 별의 전령(Astral Herald), 금지된 지식(Forbidden Knowledge), 관찰력(Observant), 잠재적 주문(Potent Spells), 은신(Vanish*)
장비: 서펀트 스태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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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킹크 스타프리스트가 대강 요런 느낌
>>367 평균보다 7cm나 더 커요
>>368 오오 종려가 바디랑 마인드에서 앞서나
카라드론들이 일부러 도시 만들고 아지르 인민들 초대한 다음 꽉차면 그레이에게 떨이로 팔아요~거리고 통째로 샤이쉬 투척하는 챠몬식 인신매매도시로 만드는 거지.
그레이는 좋다고 인적 자원 수급해 가고, 아지르도 엠생들 처리 가능하고, 챠몬은 복수하고 윈윈?
ㅋㅋㅋㅋ
아니 무숙으로 변환하면 약해보이긴 하지만...
>>373 사악해 ㅋㅋㅋㅋ
드워프 같이 종단위로 마법의 ㅁ자도 못 쓰는 경우도 있고.
>>381 오
>>382 아니 애초에 카라드론은 그렇게 사악하지가 않아요 ㅋㅋ
구리네스도 독점가능한걸 안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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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イ i'''""´ _, ..,_,.. -‐ヾ ヽ ヽ、 ヽゞ;: 7ヾゝ/ヾヽ、
〈 , ;ョ ,. ィ´``T "´ ヘ、 ヽ ∧_,..、!__ ヽ ヽヾ; /、/ 〉-ノ_/
i,ゝ-==-'’'" ヽ `i _i,.∧∧ ,v‐'" ̄ソ 、 ``ヽ 、' /ヽK } 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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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DY 5 MIND 2 SOUL 3
이름: 오타파틀(Otapatl)
종족: 세라폰(스킹크)
출신: 스타본
코어 스킬: 무기 숙련(Weapon Skill)
스킬: 아르카나(Arcana), 인식(Awareness), 야수 조련(Beast Handling), 채널링(Channelling), 교활(Guile), 지식(Lore), 반사 신경(Reflexes), 은신(Stealth), 신학(Theology), 무기 숙련(Weapon Skill)
코어 탤런트: 스펠캐스팅 (천상), 언바인드
탤런트: 별의 전령(Astral Herald), 금지된 지식(Forbidden Knowledge), 관찰력(Observant), 잠재적 주문(Potent Spells), 은신(Vanish*)
장비: 서펀트 스태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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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 수정해서 근접전으론 종려 개팰 마초 프리스트도 가능 ㅋㅋ
콘클라베가 메탈리스 섬으로 구리네스 독점하는데
메탈리스 섬 팔아준게 누군데요. ㅋㅋ
카라드론 햄들 맘만 먹으면 돈 싸그리 끌아올수 있는데
그렇게까지 하는 놈들을 동맹으로 인정도 안함 ㅋㅋㅋ
나라면 담마즈 크론에 적어놓고 오는 족족 쳐 죽일 듯?
거래대상이랑 상생하는게 법으로 박혀있어서
그러진 못함
좀 솔까 말하면 고작 아지르 인간들 판매하려고 도시 하나 만들정도의 자본이 너무 아까울듯
>>390 아 그건 있어요 카라드론 식민지에 처들어오면 죽이는거
>>392 ㄹㅇㅋㅋ
이건 확실해(먼산)
>>397 법으로 나쁜짓 못한다구요...
>>401 데스 거지임
카오스나 구울이나 미친 광신도 시티즈들이면 그럴법도 하긴한데
카라드론은 딱히 오더 대동맹에 들어가겠다 선언한적 없는데 오더인 이유는
카오스랑 데스 편 안드는 이유는 둘이 거지라서 그럼
단, 스톰캐는 보이면 장담 못 함 들어가고.
데스 거지 맞음
>>412 ㅋㅋㅋㅋ
솔까 그거 다른 팩션에서 코른빼곤 가지고 싶을리가 없다
오시아크들만큼 철저하게 법전 뒤적임
>>419 맞워요 ㅋㅋ
역 10분의 1형 당하고 매 해마다 온가 아사리판이 벌어져서 엔탐까지도 복구 못 했던 것마냥.
>>421 ㄴㄴ 카오스랑은 법으로 거래 안하는거 박아뒀는데
데스는 아니라 거래 자주해요. 서로 법령 해석이 달라서
잘 안해서 글치
데스랑 거래한 카라드론들 꽤 있어요
데스는 카라드론 알빠 아님
시오지가 때리려해도 하늘인데 어쩔건데
돈되면 벌금내고 장사한다 같군
아무리 그래도 카오스와 협력하는건 카라드론 사이에서도 배척받는 분위기고요
질서의 적들이 살아 숨을 쉬는한 그들과 거래 금지인데
데스는 이미 죽었고 숨도 안쉬어서 거래해도 됨
그래서 데스랑 거래는 그냥 대놓고 해요
시오지가 때리려해도 뫄..하늘로 올라와보던가요
방독면도 보급 못하면서
"네가 사람새끼냐!!!"
"애미가 잘도 좋아라 하겠다!!!"
"영혼이 거지같은 떨거지구만!!!"
"오럭에게 명예를 갈구하는게 낫겠군!!!"
같은 소리 들음
ㅋㅋㅋ
지그마가 전술 초토화시켜서
바락우즈 용병단인거 거긴 메가콥인데도 젠취 의뢰 받던가
그렇다던데
도시들중 사이에서도 카라드론과 거의 상생하다시피한 도시도 있어서 내전임 내전
>>440 흑철이랑 황금
물론 오더가 돈이 더 됩니다.
카오스에 대한 꺼림칙함 그런 거 없고
뫄 이건 얘가 여러모로 인성부터가 극단적인 케이스였긴 한데
젠취 의뢰도 받음 메가콥덜
돈 내라구 ㅋㅋ
아라사카군
죽으면 샤이쉬 가고(소근)
ㅋㅋㅋㅋㅋ
젠취 의뢰인거 어느정도 아는데
어쩄던 눈가리고 아웅으로 명의 세탁정도는 하면 받아준다네요
명의세탁하셂
이걸 거래라 해야할지, 전술 그린스킨 투화일지 모르겠지만.
ㅋㅋㅋㅋ
얘네도 일단 카오스 거래는 금기라곤 하지만 나 소설 보면서 우르골드 빤다고 카오스 빨고 오더 통수치는 거 세 번 봄 ㅋㅋ
렐름슬레이어까지 포함하면 작중에선 안 했어도 카오스랑 자주 손 잡아댄 롯지도 나오고
마즘 ㅋㅋ
>>466 넵
이게 보통 태도였지?
카라드론의 거래는 물건값의 1/4는 줘야한다네요
아무리 후려쳐도
왤케 양심적이지
뎃 브로콜리 제독출신이라네요
브로콜리 어쩐지 카로랑 1대1 할만큼 강하더니만
제독 출신이라네요. 가줄 만나서 망하기 전까진
하사의 말은 고트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기는커녕 새로운 걱정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이런 혼란을 일으킬 만큼 강력한 무언가가 아직 주변에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고트람은 선장의 옛 함대를 격파했던 거대한 괴물을 떠올리며 브로크린을 힐끗 쳐다보았다.
>>485 망해서 이제 빚쟁이임...
미친 가줄햄이 함대 박살내서
>>488 ㅋㅋㅋ
가줄햄이 브로콜리햄 인생 망쳐버림
지금 환경이 변화가 그 주인께서 보기 마땅치 아니하시다라서 사라진 거지 챠몬 토박이나 초월자 빼면 더 유독하지 않음?
>>495 챠몬 토착민 아니면 고기먹고 죽겠죠
평생 비건식 하던가
>>496 무려 제독이었음...
>>501 듀아딘의 신인데 미쳐버렸어요
나가쉬한테 사후세계 빼았기고
>>503 저지대에 있는곳은 ㄱㅊ을거
>>505 ㄴㄴ 식물이 조리법 알면 ㄱㅊ은거고
고기는 못먹음
식물 먹으면 뒈짐 하지만 조리법 알면 ㄱㅊ
고기 먹으면 뒈짐 중금속 덩이리임
ㅇㅇ...식물만
식물도 그냥 먹으면 죽음
챠몬에선 나무가 황금이랑 가격이 똑같아요
느햄한테 한 번 뒤지고 좀 괴물처럼 변함
왜냐면 신들은 죽음의 신은 특히 더 진정한 죽음이란 게 없어서 완전히 죽을 순 없다보니 ㅋㅋ
ㅋㅋㅋㅋ
>>519 네
>>521 네 생명이 자랄수 있는땅이 적어요
나무 1KG=황금1KG이라니까
얼마나 비싼지 알겠죠. 집도 오직 석조 건물
일단 젠취는 죽었고.
그 에드가 처음에 바스티온 돌아다닐때 알려주잖아요.
가난한 사람들은 석조건물에서 살고
부자들은 목조건물에서 산다고
>>526 이건 그냥 챠몬 특인거라 뫄...
석탄도... 있을리가 없군.
연료는 커녕 목재가 최고급 장신구 소재인 수준인갑
아르의 팬드래건 저택도 불에 타는게 가능했던 이유가
명문가나 부자집은 목조 건물이라 그래요
ㅋㅋㅋㅋ
>>531 부자니까!
>>535 ㄷㄷ
카라드론햄들 야만인들이랑 기름도 거래해서 ㄱㅊ
기름 수급처도 있음
동물기름도 사고 다양하게 매입함
>>546 젠취햄땜에...
변화 마법 탓도 있고요 땅 터진거랑
그리고 로드그리폰이 수은덩어리가 돼서 땅 오염시킨것도 있는데
전부 젠취 탓이네요
>>553 ㅇㅇ 공업화된 마법있음
아쿠아기라네스 퍼붓고 디스포제스드 도시 퍼박고 지맥잡고 돌리면 자급자족은 가능한 모양인데
빈디카룸도 카라드론 지원 없이는 안돌아가서
지원해주는 npc역으로 나올 경우 예시로 나온게 있지않나.
경비원, 아쳐, 메이지. 이렇게.
무역 개척자는 전 종족 다 가능하고
아지르랑 지그마가 죽일 놈인 거고 나머진 대면대면하니 적당히 거래도 틀 거고.
대신 소울4라 기적 쪽으로 2~3렙쯤 치네요
룰이 인간 오더만 받던가?
>>566 ㅋㅋㅋㅋ
개쌉고인물 먼치킨들이라 렐름 왔다갔다 하면서 모험하는 거
아마 아닐 듯?
엘프는 엘프오더
그래서 100의 99는 죽거나 실종이고.
문명 간의 끊어진 길 재건하는 역할도 포함되어 있어서
이런 위험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주머니를 채우거나 사람들에게 한줄기 희망을 주기 위해 필멸자 세계의 위험을 감수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이 강인한 영혼들은 종종 모탈 렐름의 멀리 떨어진 문명들을 연결하는 연결고리를 재건하기 위해 새로운 무역로를 개척하고, 숨겨진 렐름게이트를 찾고, 잃어버린 지식을 찾으러 떠납니다.
이들은 종종 시그마의 문명을 해체하려는 카오스의 요원들과 맞서 싸우기도 합니다. 이 머나먼 여행자들은 다양한 직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원거리 여행자, 지식 순례자, 게이트 시커 등 수십 가지가 있지만 대부분은 무역 개척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실상 그 뭐냐 젤 가까운 건 헌헌의 헌터려나? 그런 애들 퉁쳐부르는 직업
ㅇㅎ
ㅋㅋㅋㅋ
왜냐면 그 이전에 나온 거니까.
애초에 룰인지도 의심스럽고.
컨버전용 지침 같은 것이 아니었을까?
그리고 종극적으로 그룽니 도움받아서 챠몬을 에테르골드의 대해에 띄웠으니
하나는 카운터-돌격임
미친 직업이라 이 직업으로 살아남아서 이름을 알리면 전설일 수밖에 없고
>>588 오
우리는 그들을 카라드론이라 부른다.
3부에서 카라드론들 이렇게 설명하면 될듯.
-스톰캐랑 운바라키들 빼고요!
소울바운드가 되면 먼 거리를 여행하고, 오지를 찾아 지도를 만들고, 잃어버린 지식을 찾고, 무역을 통해 질서를 증진하는 등 무역 개척자의 열정을 불태울 수 있습니다.
숙련된 여행가인 이들은 자신이 꿈꾸는 많은 장소가 이미 혼돈에 휩싸였거나 지칠 줄 모르는 뼈와 통곡하는 영혼의 파도로 뒤덮여 있을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소울바운드 계급 안에는 이러한 위협을 극복할 수 있는 힘과 동맹이 있습니다. 무역 개척자들은 살아남아야만 이익을 얻고 지식을 공유할 수 있으며, 소울바운드들은 죽이기 매우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얘네들 대부분은 소울바운드 되길 원한다캄
소울바운드 되면 영생자니까 위험하고 얼마나 걸릴 지 모르는 모탈 렐름 모험에 있어선 압도적 어드밴티지라 ㅋㅋ
실시간-정지룰이거나 실시간으로.
>>591 별들의 바다를 항해하는 자들...
>>594 crpg하나 나왔으면 좋겠어요
목적이 무엇이든 무역 개척자는 항상 동족을 대신하여 행동합니다. 이러한 무역 개척자들은 종종 모탈 렐름의 악몽 같은 위험에 맞서고, 이질적인 사람들 사이에 유대를 형성하며,
질서의 상징으로 우뚝 서는 등 영웅으로 추앙받기도 합니다. 반면, 보통 비열한 배경을 가진 이들은 보물을 약탈할 목적으로 잃어버린 학문의 중심지를 찾아다니며 무엇보다도 이익을 우선시합니다.
좀 낭만 넘치는 직업이네용 성공하면 영웅으로 추앙받고
고인물 전용 직업 ㅋㅋ
진짜 모험가네요
>>600 대형 ip 실시간겜이 잘나간걸 못봄....
- 오르탐 '진홍색 아지라이트' 살리스마르
워리어 프리스트 설명문인데 ㅋㅋ 지그마햄 구분 못하는데...
ㅋㅋㅋㅋ
>>611 못봄...
봤으면 체인질링이 그렇게 휘젓고 다니겠냐고요
뎃 근데 히쉬 내륙엔 시오지의 티리온 사제들이 있다네용
아니...보고도 모른척 한건가
진짜 잘만든 crpg 하다보면 이거 만드는데 얼마나 토나올까하는 생각이ㅋㅋㅋㅋㅋ
퀘스트부터 동선, 영향까지 노가다 작업이 한두개가 아닌데 전부 유기적으로 연결해야해서
죄다 신경 써야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18 ㄷㄷ 티리온 섬기나보네요
사실 디앤디처람 멀티클래스는 없으니까
비교적 쉽긴한데
아, 버그는 말고요
ㄹㅇㅋ....
그 장르 최상위권 티어 게임임 ㅋㅋㅋㅋ
아, 드에 오리진도 어떻게 가능하긴 하다.
버그만 잡으면
그 작업이 총체적으로 서로 잘 매끄럽게 연결되어야 하니까.
사람 어마어마하게 갈아야 하는거니까, 퀄 차이가 들쭉날쭉일 수 밖에 없음.
디비니티 신급으로만 니와도 좋을덧...
이 밖에도 스톰캐스트 이터널스에 대한 이야기는 많지만, 아지르에서는 영웅에 대한 기억이 오래도록 남아 있어 사람들은 옛 용사들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다른 누구보다 높은 지위에 올라 모탈 렐름의 수호자가 되는 것은 대부분의 자유민은 감히 꿈도 꾸지 못하는 영광입니다.
지그마를 따르는 이들은 신-왕에 대한 신뢰가 절대적이고, 그가 직접 소울바운드의 영광과 짐을 짊어지라고 요청하기 때문에 쉽게 선택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른 질서의 신들 역시 자유민 중에서 용사를 모집하는데, 그 이유는 그 이름을 가진 사람들만큼이나 다양합니다.
하지만 신들은 '영웅'이라 불릴 만한 가치가 있는 자만을 선택하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됩니다.
아 근데 신들이 소울바운드를 프리피플 중에서 골라뽑는다네
라리안이 가볍게 만들어서
대충 디비니티 시리즈 수준으로만 만들어줘도...
2. 그렇다고 워해머 판타지 역극으로 하면 미친상황학살연속발사임
3. 생각해보면 에오지라고 미친상황학살연속발사가 없다고 보장못함
>>640 오
그 적에게서 살아남은 당신의 부대는 빨리 렐름 게이트가 있는 도시로 달려가서 경고를 해야합니다.
여러개의 소도시 마을을 거쳐서 소식을 전하고 최후의 방어를 준비해라.
어디서 많이 본 것 같다면 그거 에오지 여명성전군 버전으로 바꾼거 맞음 ㅇㅇ
특히 플이터 주인공.
라리안은 인간들의 회사가 아니에요!!!!
ㅋㅋㅋㅋ
실시간이야말로 턴제보다 더 구닥다리 시스템이 된지 오래임 (막말)
>>647 디비니티 1이었나 2는 가볍게ㅜ한거 맞을텐데...
>>658 ㅋㅋㅋㅋ
마스터가 신들인 거고
소울바운드 되면 사후에 지그마랑 함께 할 수가 없다고
ㅋㅋㅋㅋㅋ
2002년즈음에 나온 게임은 미친듯이 허덕이면서 만든게 맞고
오리지널신 1은 다른 CRPG 투자나 후원에 비하면 1/5 수준의 제작비만 펀딩으로 받아서
다른곳에서 투자 빼와서 겨우 만든경우
ㅇㅎ 그니까 그정도로만 가볍게 해줘도...
>>666 맞아요. 모라띠 마법사로선 뛰어남 ㅋㅋ
CRPG 장르 전체로 보면 엄청나게 무겁고 뛰어난 게임도 맞으니까요
ㄹㅇㅋㅋ
발더스게이트와 비교하자니 너무한거지
>>677 ㅇㅇ... 나이츠 엑셀시오르가 팔아먹음
모라띠까 그냥 점령한건줄 알았는데
엑셀시오르가 팔아먹었거였음...
근데 전 턴제겜 좋아함
엑셀시스 지켜주는 대가로 얻은거라
ㅇㅇ...
진짜 주사위굴려서 일일이 계산하고 체크하는 테이블에서 게임하는 사람이라
고작 그정도 턴제는 그리 무겁지도 않게 느껴짐 ㅋㅋㅋㅋㅋ
그림니르 죽어서 파슬 애들도 자기가 나름 챙겨줄 의무가 있다나 하면서
그러나 이내 크라그노스가 지진의 힘으로 성벽 한쪽을 무너뜨려 버렸고, 디스트럭션 세력들이 쏟아져 들어오며 도시는 위기에 쳐했음
- 그런데 그 때 거대한 블랙아크 함선이 이끄는 엘프 함대가 도시의 항구에 당도하였고,
이들은 다름아닌 살육의 신 모라씨-케인이 이끄는 다크엘프 군대였음
(정확하지는 않은데 지그마/셀레스턴트프라임과 모종의 거래를 통해서 Harr Kuron 도시를 소유하는 대신에 Excelsis를 지원해주기로 한듯)
지그마가 팔아먹은건지 엑셀시오르가 팔아먹으건지는 정확하지 않은데
그 뒤에 지그마가 모라띠 할 쿠롱 점령했다고 죽이려 드는거 보면
엑셀시오르 단독행동 맞을거에요
안그럼 지그마 너무 추해짐.
할 쿠롱 팔아먹고 팔아먹은거 안들키려고 모라띠 죽이려했단건데
거기까진 아닐거라 생각하고...
그냥 나이츠 엑셀시오르가 단독으로 일 벌인거라고 믿을래요
ㄹㅇㅋㅋ
나이츠 엑셀시오르 좀 심하게 개색기덜임
얘네가 엘프 학살한 주범이란거 생각하면 더더욱이요.
엘프 학살하던 놈들이 질거 같으니까 시오지 도시 엘프에게 팔아버리기
이게 대체 뭐하는 애들읾..?
>>705 ㄴㄴ 저뒤에 지그마가 모라띠 죽여버릴라 하는거보면
지그마는 거래 몰랐어요...
저게 뭐가 문제냐면
셀레스턴트 프라임이 모라띠랑 뭐라뭐라 대화 나누더니 지원군이 온건데
한번에 최대한 많은 사람들 해방하려다보니 여기저기 전선에 구멍 터진다는 느낌도 드는데.
카오스와 거래해서 신급 초인 만들어서 해방하는게 아니라
나와 맞먹는 동료와 함께 우주 해방하기라는.
반대로 호루스 헤러시도 없는.
생각해보면 거기 황제와 달리 슬라네쉬 봉인도 했으니까 성과가 완전히 밀린다고 보기도 어려운데.
>>713 그 프라임말고 엑셀시오르 프라임이요
지그마의 천사씨 말고 엑셀시오르 호스트 사령관
단독 대성전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얘네 독단으로 팔아넘긴거 맞는거 같아요
지그마가 거래했는데 굳이 번거롭게 모라띠를 아지르로 잡아올 이유도 없고
여러모로 대단한덧요...
소유권 인정으로 지원군 받아낸건 맞네요
모라띠가 도리 이름 할 쿠롱으로 개명한 이후라
좋은 거래 맞다.
ㅋㅋㅋㅋㅋ
에드면 영원히 죽여 줄 수 있겠지만, 백퍼 죽음도 안식이 아니게 되겠지...
>>732 ㅇㅎ ㅋㅋㅋ
ㅋㅋㅋㅋㅋ
그들은 그들이 매우 위험하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들은 또한 사원의 위계질서 바깥에 있기 때문에 더 이상 라이벌 자체가 아니며, 일부는 하이 오라클의 총애를 받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케인의 사원의 비밀을 알면 안 되는 '외부인'과 깊이 연결되어 있고 정기적으로 함께 여행합니다. 따라서 대부분의 종파는 소울바운드 케인의 딸을 다룰 때 '정중한 의심'을 품습니다.
케인딸들도 소울바운드는 ㅎㄷㄷ하면서 대함 외부랑 너무 깊이 연결됐다고 ㅋㅋ
ㅇㅎ
멘헤라가 너무 많음
근데 좋은 거 아닌가? 모라띠 가스라이팅에서 탈출한 건데
소울바운드가 되면 피를 흘릴 기회가 끝없이 이어지므로, 일부 위치 엘프는 이 새로운 자유를 받아들입니다.
새로운 동료들은 피에 굶주린 위치엘프를 경계하는 눈초리로 바라보지만, 그 누구도 그들의 존재에 의문을 품지 않는데, 그들은 언제나 자신의 자리를 정당화할 만큼 치명적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모라티가 설명하지 않는 새로운 상태에는 다른 소울바운드가 치르는 대가, 즉 신념의 상실이라는 대가가 있습니다.
영혼이 얽히고, 모탈 렐름의 에너지를 만지고, 케인의 잔인한 숭배와는 다른 감정을 느끼는 등 소울바운드가 되는 영광을 누린 소수의 위치엘프들은 거의 항상 자신의 믿음에 의문을 품기 시작합니다.
이것이 바로 모라티가 모든 소울바운드 위치 엘프를 이전 사원에서 영원히 풀어주며 새로 찾은 자유를 신앙을 발전시키는 데 사용하라고 선언한 주된 이유 중 하나이며, 살해당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곳으로 보내기 직전입니다.
소울바운드 되면 진짜 자유네 ㅋㅋ
ㅋㅋㅋㅋ
도비 이즈 프리
ㅇㅎ
외부인이랑 함께 하면 다른 감정 느끼게 된단 거 보니
여러모로 오소독스한 그 맛이 난다.
>>757 ㅋㅋㅋㅋ
멘헤라 뭐읾...
이것도 계속 언급되는 설정인데 소울바운드 되면 모탈 렐름의 에너지를 훨씬 더 직접적으로 느끼게 된다고 하고 그게 케인 숭배에 대한 의문으로까지 이어지는 거 보면 거의 짭육안이라도 개안하는 수준인가
ㅇㅎ ㅋㅋ
빨간약 먹은거네요
순간 감정은이 김정은으로 보였다 나 왜 이러지
ㅋㅋㅋㅋㅋ
모탈렐름의 주인 정큰 킴
우상화하고 세뇌가스라이팅하는건 모라띠 비슷한가ㅋㅋㅋ
그게 생각났다
ㅋㅋㅋㅋㅋ
같은 신의 챔피언이라도 결속을 통해 오히려 감정을 더 잘 느끼게 되지 무감각 로봇 되는 부작용 같은 거 없고
리포징이랑 기억도 건드릴 수도 있는거 같고
스톰캐보단 낫긴한데 ㅋㅋ
ㅋㅋㅋㅋㅋ
니브 보면 알겠지만 배신하고 싶어도 못함 ㅋㅋ
마즘...
소울바인드 : 부활가능/강해짐/죽다 살아나면 롸벗 안 됨/특주품 아니어도 반신까지는 됨
...어라?
그래서 ㅎㄷㄷ해서 죽인거 아닌가 그 커플
좋네.
ㅋㅋㅋㅋ
>>792 뎃? 걘또 누군데요?
ㅇㅎ
씩마...!거리는 스톰캐가 완성되는
진짜읾..? 사서 보고 싶은데 어디서 나오는거지
설령 코른의 군단이 나의 앞길을 가로막더라도 나는 기꺼이 베어넘길 것이다! 내 말이 들리느냐!'
'들리고말고' 고트렉이 말했다.
'할 말을 끝냈나. 내 도끼가 기다리고 있다'
고어울프는 웃음을 터트렸다.
'그럼 도끼의 갈증을 풀어주도록 하자, 둠 시커!' 그리고 가름은 포효하며 돌진했다. 고트렉도 마찬가지로 포효했다. 그들은 공격을 교환하였고, 교환마다 대장간에서 터져나오는 불씨들이 터져나왔다.
두 무기들이 서로를 가르고, 잘라냈다. 날들은 이빨이 부들부들 떨릴만큼 강렬히 충돌했다. 또 한번 그들이 도착했을 때처럼 시간이 느려진 것만 같다고 펠릭스는 생각했다.
세상마저 숨을 참고 있는 것만 같았다. 마치 그들이 결투장에 있고 어둠의 신들은 높은 곳에서 몸을 숙인 채, 두 운명이 벌이는 결투의 승패를 기다리는 것만 같았다.
두 도끼들의 형상이 점점 희미해졌다, 하나는 비통의 시대에 드워프의 손에 만들어져 몰락해가는 고대 종족의 단호한 흉포함이 실려있었다. 다른 하나는 악마에 의해 만들어져 모든 것의 죽음을 갈망하고 있었다.
날들이 충돌할 때마다, 세상 그 자체가 흔들리는 듯 했다. 고트렉은 마치 깃털이라도 된 것처럼 움직였다. 고트렉은 자신의 죽음과 마주하고자 결의에 찬 채로 입을 다물고 싸웠다. 하지만 고트렉만이 조용했던 아니었다.
코른이 고황 죽이라고 코른 최강 카로를 히트맨으로 보냈는데 얘도 고황처럼 ㅈㄴ 쎈 이상한 도끼 써대서 둘이 고독 풀어주면서 상남자 대결함 ㅋㅋ
아 해골의 길 걔구나
근데 해골의 길 코른카로햄 좀 조빱 아닌갊....
고트렉햄 에오지에 왤케 됨...
아무리봐도 작가진마다 파벨이 너무 오락가락함 고트렉 시리즈는
그줄문제가 아닌디 ㅋㅋㅋ
그줄이 약해진듯
몰루...
저땐 진짜 무숙 9간거 같은데
왜 에오지에선 니브처럼 가속 못함...
그런덧...
진짜 피카츄네....
지우도 아니고 뇌리셋 에반데
ㅋㅋㅋㅋ
고트렉의 손에서 도끼가 회전하며 공격을 막아냈고, 가름이 또 한번 강력한 일격을 날리며 고트렉의 수염 한 가닥을 잘라냄에도 빠른 반격을 안겨줬다.
전쟁군주의 도끼가 슬레이어의 가슴과 넓적다리는 베어내자 피가 흐르기 시작했다. 고트렉은 주춤했지만, 느려지거나 하는 일은 없었고, 그의 어깨를 고어울프의 몸통에 들이박아 그를 밀어냈다.
고트렉의 도끼를 들어올렸고 고어울프는 도끼를 아래로 내리쳤다. 그리고 두 무기가 증오로 가득한 소리를 내며 부딪혔다. 두 전사들은 상대에게로 힘을 퍼부었다.
고트렉의 근육이 펠릭스가 상상치조 못할만큼의 힘으로 부풀어올랐다. 하지만 고어울프는 아무렇지도 않게 도끼를 내리쳤다. 그는 인간이라기보단 하나의 목적을 품은 살인 기계나 다름없었다.
비가 쏟아져내렸고, 펠릭스는 아주 잠깐 머리를 숙인 채로 기어다니며 주변 모든 것에서 뿜어져 나오는 악의의 무게로부터 숨고 싶었다.
하지만, 그는 붉은 피를 그의 얼굴에서 닦아내고 슬레이어의 행운이 지금 그를 저버려서는 안된다고 기도를 했다. 이번 결투엔 고트렉의 명예만 달려 있는게 아니었다.
고트렉은 고어울프와 뼈가 울려오는 타격을 교환했고, 비는 그의 피부와 볏을 붉게 물들었다.
그리고, 갑자기 둘은 멈췄다. 붉은 비가 옅어졌다. 도끼들이 엄청난 속도로 기울어졌다. 고트렉의 도끼가 상대의 바로크 갑주 가슴팍에 깊이 박혔다.
전쟁군주의 도끼는 그대로 슬레이어의 어깨를 깊이 베어버렸다. 하지만 고트렉은 도끼를 놓지 않았다. 대신 고트렉은 고통을 참아내고 상대의 투구를 잡은 채로 도끼를 뽑아내며 고어울프를 비틀거리게 만들었다.
고황 왤케왤케 쎔?
ㅋㅋㅋㅋ
진짜 뭐읾... 근데 저거 뼈의길 스톰카라 레트콘...
'물러서, 인간. 이놈의 상대는 오직 나 뿐이야. 너도, 웅그림도, 가라그림도, 그림니르도 나에게도 이 전투를 훔쳐갈 수 없어!'
'네놈' 고어울프가 도끼를 들어올리며 말했다. 가름의 도끼는 고트렉의 도끼만큼이나 강력해 보였다.
'날 기다린다고 들었다, 고어울프' 고트렉이 말했다.
'네가 나의 죽음이라더군'
'그리고 네놈은 나의 몫이다' 고어울프가 말했다.
'피의 신께서 나에게 너를 약속하셨다. 마침내 바로 이곳에서. 지금까지 모든 일을 겪은 후에야, 그 분이 나에게 널 보냈구나' 가름은 도끼를 들어올렸다.
하 가름햄도 코줄 도끼 씀 ㅋㅋㅋ 심지어 그줄 도끼만큼 쎄보인다캄
해골의 길 스톰카 시나리오잖슮.... 최강 만빡이같은거읾 저거
>>839 그림니르에게 개털리고 카오스 렐름 가죠
그래도 너프를 너무 심하게 당하긴 했다... 만빡이 급 너프인데
범인은 젠사장이야...!
ㅠㅠ
농담이 아니라 그림니르 부활시키고 고트렉 죽일 수도 있겠는데?
스톰카라 당했다...
펠황은 자꾸 슬라네쉬 뿅 가버려서 정신 못 차리고
ㅋㅋㅋㅋㅋㅋ
키오시가 대악마중 최약체긴 해도 뫄...
고황 진짜 레트콘 하지 말지
그냥 무숙 10 강자로 뒀으면 얼마나 좋음
-근데 천상법 아가씨가 계속, 그러니까 계속 펠릭스에게 들이댐
-난처해진 펠릭스는 일부러 차갑게 천상법을 밀어냄
-그래도 계속 찾아옴
-나중엔 펠릭스가 객실에서 잠자고 있는데, 갑자기 움직임 소리가 들림
-바로 천상법. 완전히 발가벗은 상태
-펠릭스는 깜짝 놀라서 '우린 이래선 안됩니다'라고 만류하지만,
-천상법 '여성 천상법의 삶이 어찌한지 아느냐, 마지스터가 되기 전까진 골방에 처박혀서 예언이나 하거나 고서를 읽는 것 밖에 없다.
결혼이 허락되는 마지스터가 되려면 30대는 되어야 하는데, 내 소중한 20대를 그렇게 날리기 싫다'라며 펠릭스에게 달려들고 둘은 격렬한 쎾쓰를...할뻔 하지만 배가 딱 목적지에 도착해버려서 못함
-둘의 나이차는 20살 정도
하 펠황...
zzzzz
제남충쉑
시티즈 너프먹었어!!!!!!!!!!!!!!!!!!!!!
퓨질리어가 포인트늘어서 너프먹었어.... 난 약자야....
드디어 ㅋㅋ
지그교 교리를 따를때가 ㅋㅋ
크아아아악
ㅋㅋㅋㅋㅋ 젠취햄이 가격 올린덧
고트렉에게 악마를 죽이는 강력한 도끼가 있음에도, 블러드써스터는 완력으로 고트렉을 몰아붙이고 있었음
-거기다 다른 대악마 3마리는 그림니르가 있는 포탈에 마법을 마구잡이로 퍼붓는 중이었음
-펠릭스는 소악마들을 피해 신전 내부의 샹들리에가 있는 곳으로 뛰어감
-펠릭스는 샹들리에로 도약, 그리고 그대로 검으로 샹들리에를 잘라냄. 떨어지는 샹들리에 바로 아래에는 고트렉과 싸우던 블러드써스터가 있었음
-샹들리에와 함께 추락하며, 펠릭스는 그대로 블러드써쓰터의 어깨에 카라굴을 박아버림
-블러드써스터는 고통에 미쳐날뛰게 됨. 그리고 고트렉은 블러드써스터와 전투에서 벗어나 대신 벨라코르와 대결하기 시작함
-펠릭스는 이제 칼도 없었음. 그리고 블러드써스터는 고통과 증오로 미쳐버린 나머지, 본인에게 날개가 있다는 사실도 잊고 펠릭스에게로 달려들고 있었음
-펠릭스는 블러드써스터를 피하기 위해 서둘러 호다닥 위로 도망침. 참고로 카라굴이 블러드써스터 어깨에 박혀있어서 거의 비무장 상태였음.
어쩔 수 없이 부츠에 있는 단검과 총알 한 발 없는 호흘란드 총을 몽둥이 대용으로 씀
-하지만 도망치던 펠릭스는 고트렉이 벨라코르에게 패배하고 있는 게 보였음. 그들이 무슨 고생을 해가며 여기까지 왔는데, 고트렉은 벨라코르에게 패배하고 있었음
-벨라코르는 위를 올려다보며 펠릭스를 바라봄. '하하 이게 누구야, 예언에서 내 파멸이 될거란 펠릭스 예거가 아닌-'
-벨라코르는 말도 제대로 끝내지 못했음. 왜냐하면 미친 블러드써스터가 펠릭스에게로, 그리고 고트렉과 벨라코르가 있는 방향으로 달려오고 있었기 때문임
-펠릭스는 타이밍 맞게 바닥으로 몸을 내던져 블러드써스터를 피했음. 그리고 블러드써스터가 벨라코르와 충돌하는 걸 막기에는 이미 늦었음
-벨라코르는 '야이 씨발련아!'를 외치며 피하려는 순간 고트렉이 재빨리 벨라코르를 도끼로 베어버림
하 펠황 하드캐리
알케미스트 워포저들과의 연봉협상 결렬....
>>874 그림니르도 익설티드 넷에 벨라코르면 죽조...
ㅈ소렐름의 소신이 강해봐야...
심지어 본체도 아니고 자기 사도에 강림한 화신체 상태였는데
근데 알고보니 블써 제외한 나머지 악마와는 싸우지도 않았고
블러드써스터와 벨라코르에게 밀리는 모습을 보여줬음
진짜 펠릭스 없었으면 고트렉 여기서 뒤졌고 그림니르도 뒤졌음
진짜 예언대로 펠릭스는 벨라코르의 몰락이었음
괜히 에오지에서도 고트렉이 펠릭스 타령만 하는 게 아님
고황 블써 1대1 밀리고 벨붕이 1대1 털리고 계속 열세였네
>>880 ㅋㅋㅋㅋㅋㅋ
벨라코르 강하다구...ㅋㅋ
벨라코르 취급이 왜 이럼 ㅋㅋ
디더릭 우줄 키고도 정면에서 털린거
벨라코르 방심으로 겨우 이겼는데
-블러드써스터는 고통에 미쳐날뛰게 됨. 그리고 고트렉은 블러드써스터와 전투에서 벗어나 대신 벨라코르와 대결하기 시작함
-펠릭스는 이제 칼도 없었음. 그리고 블러드써스터는 고통과 증오로 미쳐버린 나머지, 본인에게 날개가 있다는 사실도 잊고 펠릭스에게로 달려들고 있었음
-펠릭스는 블러드써스터를 피하기 위해 서둘러 호다닥 위로 도망침. 참고로 카라굴이 블러드써스터 어깨에 박혀있어서 거의 비무장 상태였음.
어쩔 수 없이 부츠에 있는 단검과 총알 한 발 없는 호흘란드 총을 몽둥이 대용으로 씀
펠황 진짜 머읾..? 반신들의 전장에서 카라굴도 없이 어케 버티고 캐리함?
그대로 벨라코르에게 유인해서 부닥치게해? 펠릭스 지능 개쩐다 ㄷㄷ
펠릭스 무숙 6이라 앵간한 성배기사 수준임 ㅋㅋ
인간병기라고요
근데 난 해머할 아쿠쉬라고
ㅋㅋㅋㅋ
애초애 그 양반 초반부터 카오스 나이트랑 싸우고 댕겼음
ㄹㅇㅋㅋ
탈인간 마즘
애초부터 어지간한 스톰캐보다 강한 인간병기였음
스톰캐보면 ㅎㄷㄷ하면서 펠릭스는 왤케 무시함 ㅋㅋ
사용자들이 병신들이라 카오스 트롤한테 따잇당한거 생각하면 ㅋㅋ
참고로 결국 전멸했더라요 그 심장 기사단
펠릭스가 쎈거임 ㅋㅋ
카라굴 근력강화도 없잖아요
>>912 아 드워프 신들은 애초에 튈 계획이었잖아요
변이빔 맞아서 기사단원 대부분이 비맨으로 변하고
그 카라굴 압수한 늙은이 1명 빼고는 다 죽음 ㅋㅋ
ㅋㅋㅋㅋ
하 영생기능 있는 카라굴 들고 카오스 트롤 따잇 ㅋㅋ
난 실패했지. 허나 완전히 실패한 건 아니였어. 아직도 이 자리에 서 있으니' 그림니르는 어깨를 으쓱하며 고트렉에게로 몸을 돌렸다.
'하지만 엔드 타임이 도래했고 나에겐 멈출 수 있는 힘이 없네. 이제 내가 세상과 다시 합류할 시간이야. 내가 항상 기다려왔던 최후의 싸움을, 나의 후계자에게 나의 짐을 양도하는 것을'
펠릭스는 경악으로 두 슬레이어를 바라봤다.
'지금 고트렉에게 당신의 힘을 주겠다는 겁니까?'
그림니르는 엄지 손가락으로 저 멀리 뒤에 있는 악마 무리들을 가리켰다.
'놈들은 돌아올 걸세. 그리고 누군가는 이 자리에 남아 놈들과 싸워야만 하지. 자네는 나의 후계자라네, 고트렉. 자네가 동굴로 몸을 피해 나의 도끼를 쥔 이후부터 운명이 자네를 인도했네.
자네는 나의 길을 따른 슬레이어라네. 난 자네에게 영원하고 끊임없는 전투를 약속하네. 난 자네에게 죽음을 약속하네' 선조는 이빨을 드러내며 미소를 지었다.
'슬레이어로서 이룰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죽음 말일세. 나의 죽음'
근데 그림니르햄 이때 이렇게 가오 잡고 고트렉 카오스렐름 보내놓고 본인은 왜 수만년은 더 팔팔하게 잘 삶..?
>>921 문제는 결투하고 다니던 대학생이라...
소드마스터들에게 검 배우고
>>922 ㅋㅋㅋㅋㅋ
>>927 그 검술교관 이름이 소드마스터임
마즘 과물 ㅋㅋ
>>934 ㅇㅇ...
근데 제국의 소드 마스터는 별거 아님
엘프 소드마스터가 강한거지
제국쪽은 그냥 검술 스승이란 뜻임
'전 고트렉이 필요해요. 그는 저와 함께 미덴하임으로 가겠다고 맹세했다고요. 그가 맹세했다고!'
펠릭스는 다시 뒤로 물러섰다. 두 눈은 눈물로 잔뜩 붉어졌다. 그는 눈물을 훔치고 코를 훌쩍였다.
'세상이 죽어가고 있단 말이에요'
'그래' 그림니르가 말했다.
'어쩌면 세상은 죽을지도 모르네. 어쩌면 나는 세상을 구하려다 죽을 지도 모르지. 하지만 저 너머에 다른 세상들이 있다네. 신들을 필요로 하는 다른 세상 말일세'
고트렉의 죽음은 이 세상의 죽음이 될 것이다.
펠릭스의 꿈에서 여마법사가 그에게 말했었다.
하지만 다음 세상을 구하는 데에는 충분할 것이다.
그림니르햄 ㅈ소렐름 포기했네...
마즘 ㅋㅋㅋ 애초에
앵간한 신들은 다 손절 챴음
ㅇㅇ 그라고 빤스런임 ㅋㅋ
저러고 본인은 수만년을 더 살잖음 ㅋㅋ
고황한테 힘 넘겨주고 본인도 뒤진 거면 몰라 왤케 가오 잡음 ㅋㅋㅋ
ㅇㅇ ㅋㅋㅋ
애매함
미덴하임 못갔다고 툴툴댐 그 소설에서
넌 새로운 시대를 목도하고 있다. 최초의 창조물들의 울음소리가 울려퍼진 뒤로 단 한 번도 변하지 않았던 4개의 힘은 고개를 숙이며 어둠의 주인을 그들의 만신전에 합류시킬 것이다'
벨라코르가 차갑게 웃음을 터트렸다. 그는 옥좌에서 내려와 그의 두 팔을 넓게 벌렸다.
'나는 어둠의 주인이다. 나는 탕아요. 추방자요. 에버초즌이다. 오직 나만이 4의 잊혀진 하수인들을 통합시킬 수 있으며, 그림니르의 영원한 전쟁을 종식시킬 수 있노라'
블러드써스터가 으르렁거리며 짐승같은 얼굴을 고트렉과 펠릭스에게로 돌렸다. 주둥이에선 불이 뚝뚝 떨어졌다. 눈동자에선 증오가 타오르고 있었다.
벨라코르는 고인돌을 향해 손짓했다.
'이곳이 바로 추방된 자들이 쓰러진 곳이다. 이곳이 곧 연옥이며, 이곳에선 수천년의 굶주림으로 미치거나 그림니르의 도끼에 쓰러질 수밖에 없다.
오직 나만이 그들을 자유로이 해방시킬 수 있다. 오직 나만이 그들의 군단을 이끌어 너희 세상에 재와 지옥불을 안겨줄 수 있다'
그림니르가 그냥 입구 막기한 게 아니라 아예 자기 서브 렐름 붙이고 연옥 차려서 입구막기를 했네 고황은 카오스 렐름 가고 펠황은 여기 혼자 남겨져서 뒤지고...
ㅋㅋㅋㅋ
그림니르햄이 캐리하긴 했네요
말라키아가 비행선타고 와서 구했을거라고....
아니라고...
아무튼 안죽었음 수구...
그가 마지막으로 납골당 의회를 만났을 때보다 강령술에 대한 그들의 실력은 훨씬 진보해 있었다.
'그리고 너흰 계속 숨어 있었야지' 만프레드가 일자를 붙잡으며 말했다. 만프레드가 일자를 바닥에 내리꽂자 그녀는 비명을 질렀다. 만프레드의 이빨이 그녀의 창백한 목을 꿰뚫었다.
만프레드는 그녀의 머리를 바닥에 처박고 목을 찢어버렸다. 그의 휘하 뱀파이어 중 한 명이 살아있는 불꽃으로 변하며 비명을 질러댔다. 뱀파이어는 가까이로 아무렇게나 도망치며 좀비들에게 불을 퍼트렸다.
인간 머리카락들이 그를 붙잡았고, 그를 뒤로 확 잡아당겼다. 만프레드는 머리카락을 발톱으로 할퀴었다.
헬가는 저주를 뱉으며 손짓했고, 몸부림치는 뱀파이어를 붙잡은 그녀의 살아 움직이는 머리카락의 속박이 더욱 강해졌다. 만프레드는 발에 힘을 주고 헬가를 자기 쪽으로 끌어당기기 시작했다.
레이피어가 만프레드에게로 날라왔고 만프레드는 목을 비틀었다. 그는 뚱뚱한 네크로맨서 우트레치에게 으르렁거렸다. 뒤로 물러나는 우트레치의 얼굴은 증오와 공포로 붉어져 있었다.
'네 조상들을 쥐구멍으로 쫓아냈던 것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웠거늘, 하지만 네놈의 모든 혈통을 끊어버려야겠구나' 만프레드가 우트레치에게 손짓하며 말했다.
우트레치는 그의 가슴을 부여잡으며 비명을 질렀다. 네크로맨서는 몸 안의 장기들이 부풀어 오르고 합쳐지자 무너져 내렸다.
'너희들의 실력이 정상에 달했을 때에도, 납골당 의회는 나의 상대가 되지 못했다!'
만프레드는 이제 그의 피부에 파고들려는 살아있는 머리카락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어깨를 돌리는 것만으로 만프레드는 헬가의 속박에서 풀려날 뿐만 아니라 머리카락을 완전히 끊어버렸다. 만프레드는 헬가에게로 달려들었다.
차가운 불꽃이 그를 강타했다. 불꽃은 그의 피부를 부글부글 끊게 만들었고, 만프레드는 움찔했다. 고통을 무시하며 만프레드는 마법의 타래를 근원에서부터 끊어냈다.
헬름은 눈이 튀어나온 채로 뒷걸음쳤다. 만프레드는 헬가를 후려치고 헬름에게로 다가갔다.
근데 만빡이햄 왤케 쎔 ㅋㅋㅋ
ㅋㅋㅋㅋ
저거 풍성충 만빡이 시절이라 그래요
본케이지 이전 소설이라
본케이지 이후로 만빡이 이미지가
그냥 병신이 됐죠
그것도 스톰카잖슴...
스톰카 고황은 정말 최강이다...
ㅋㅋㅋㅋ
진짜 고황 너무 너프 먹었음...
스톰카 레트콘하고
"지는 거야?"
"이겨"
ㅋㅋㅋㅋㅋ
레트콘돼고 머리를 다쳐서 옴...
레트콘 이후 고황
둘다 고황이네 ㅋㅋ
범부 아프다...
범부 도끼 없으면 가속 못한다...
그줄도 맘대로 못켠다...
대신, 그들은 위대한 계획을 성취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자신들의 비전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가서 대사, 조언자, 암살자로 일합니다.
다른 스킹크가 고립된 형제자매 집단에서 시간을 보내는 반면, 스타프리스트는 사교성이 뛰어나기로 정평이 나 있으며, 세라폰이 아닌 사람들과도 그 어떤 노인의 자식보다 쉽게 어울립니다.
영원한 적을 물리치기 위해서는 모든 필멸자들이 힘을 합쳐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일 수도 있고, 태어날 때부터 고독한 노동을 강요받았기 때문에 외로움을 느끼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스타프리스트햄들 씹인싸임 ㅋㅋㅋ
ㅋㅋㅋㅋ
오
ㄹㅇㅋㅋ
외교적이고 적응력이 뛰어나며 세라폰 이외의 관습에 정통한 스킹크 스타프리스트는 세라폰을 본 적도 없는 바인딩에게 이상적인 동맹이 될 수 있습니다.
이들이 동료 세라폰을 돕기 위해 주로 사용하는 주문과 유물은 위치 엘프의 단검에 조디악 독을 입히거나, 파이어슬레이어의 적을 별의 불꽃으로 눈 멀게 하거나,
나이트-인캔터가 천상의 폭풍을 제어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인싸들이라 소울바운드에 껴도 잘 지냄
오
ㄷㄷ...
뎃 근데 카라드론 항구에 창관 있네요
움기 창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