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rzzz<
//>`¨´: :`\: :`ヽ
/ ∥ Ⅳ\: : ー-イ、: : \
/∥: :i:`¨丁´.ミア / / 〉: : : :\
/∥: : |==t〉__ノ,,''== ∨ i: : t`_、
. ∥i|: : : :i¨¨¨´/`´`´__ヽ_u }∧__ト}______
. i| /i : : ∧ ∥ | .|
i Ⅵi乂: :ミu | _| .|_
',: :>-t≧'_ ー ´_|_ .r ',
\/ v>γ≧ -< 잡 담 판 ! ! ξリ
Ⅵ:::::/ /:i ノ .|
∧::i i_;_>イ .|
/:::::Ⅵ .|:::::::/| |
/:::::::::::〉ゝミ彡': |_____________|
,r〈:::::::::::::::/::::/: : :io : : i:o:|::::::::}
/ .\:::::::/:o/、: /:i:_|:>i:o:|::::::〈
. 〈 >--〈: : :ア{: : :_/ ̄≧r}
ノミt 、 / `´ー`/'´ `y
r_´ \≧=r〈t__¨´_〈 .∥
γ::\ γ' (ト、_>::::¨¨¨:ヽ
ゝ::::_:>ー- ′ ` ー------ ´
◎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
∥
∥ Anchormist◆zs.cJBcLk6의 잡담판입니다.
∥ 나메는 인증이 필요한 특수 상황 이외에는 사용하지 않아요.
∥ 참치어장 규칙 준수, 심한 싸움은 하지 않기를!
∥
∥ 호무졸 등장 캐릭터, AA 리스트 >1596842082>1
∥ 호무졸 위키 주소 >1596842082>2
∥
∥ 호무졸 1장. 라이네스 엘멜로이와 마법사의 열차
∥ - 단축주소 리스트 >1596842082>3
∥ - 에피소드 가이드 >1596842082>4
∥
∥ 호무졸 2장. 라이네스 엘멜로이와 비밀의 호수
∥ - 단축주소 리스트 >1596868097>1
∥ - 에피소드 가이드 >1596868097>2
∥
∥ 호무졸 3장. 라이네스 엘멜로이-플리몬트와 운명의 죄수
∥ - 단축주소 리스트 >1597003077>1
∥ - 에피소드 가이드 >1597003077>2-3
∥
∥ 잡담판 단축주소 리스트
∥ [01] >1596787073> [02] >1596799091> [03] >1596804067> [04] >1596808065>
∥ [05] >1596811068> [06] >1596814067> [07] >1596816082> [08] >1596820092>
∥ [09] >1596823084> [10] >1596826081> [11] >1596830071> [12] >1596836068>
∥ [13] >1596837104> [14] >1596839095> [15] >1596842082> [16] >1596845097>
∥ [17] >1596846090> [18] >1596848072> [19] >1596850076> [20] >1596859100>
∥ [21] >1596865074> [22] >1596868097> [23] >1596883070> [24] >1596891080>
∥ [25] >1596893076> [26] >1596897093> [27] >1596903095> [28] >1596906088>
∥ [29] >1596910084> [30] >1596914092> [31] >1596916088> [32] >1596921080>
∥ [33] >1596926099> [34] >1596934083> [35] >1596941075> [36] >1596945090>
∥ [37] >1596948107> [38] >1596953092> [39] >1596957109> [40] >1596962073>
∥ [41] >1596965134> [42] >1596968069> [43] >1596974096> [44] >1596979090>
∥ [45] >1596985075> [46] >1596995080> [47] >1597003077> [48] >1597009081>
∥ [49] >1597028089>
∥
◎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
안착
대기업! 대기업! 대기업!
내용확정 + 연애관련 + 시리우스 관련이라 기대가 안될 수 없는 조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가장 헷갈리는 부분은, 이후 해석에 도움을 위한 추가 힌트를 제공해준다 했잖아
이정도로 확실하게 못박힐 것 같은 전개면 추가 힌트를 주시려고 할까...
>>4 사실 내용확정이라는것 만 빼면 그냥 개그씬이기도 하고
사실 참치들이 수능 국어 풀듯이 맥락 파악하고 있는것 같기도 하고
가능성이 한두가지가 아니니 힌트는 필요하지 않을까요
이렇게 복잡하고 머리 아픈 전개로 참치들의 기대감을 천원돌파 시킨 대기업 어장주님을 지금부터 찬양하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어장주님!!!!!!!!!!!!
어차피 라이네스는 시리우스가 아니라 누구랑 사귀어도 폭탄 터지는 레벨에, 오히려 rta 얼마 후인 그나마 폭탄 터져도 피해가 최소화될 타이밍에
빌드업이 완성되는 건 괜찮을 지도. 게다가 다른 애들이 적극적으로 라이네스 공략하는 것도 아니고 5년 동안 저러고 있으면 답답하기도 하겠지ㅋㅋㅋㅋㅋ
사실 시리우스랑 라이네스랑 둘이서 빌드업은 기깔나게 쌓아놓기는 해서,
둘 중 한명이 서로를 좋아하게 되도 이상할것은 없는데
또 둘 중 하나가 서로에게 반하지 않아도 이상할게 없다는 마법
근데 진짜 참가면 라이네스하고도 복잡해지는게 대부약속을 했는데 그거를 깬다는 소리기도해서 이게 또 어떻게 작용될지 모른다는게 참... 여태 대부약속+연애생각없음으로 이렇게까지 진전될 수도 있던건데 이런 조건들이 다 없어지니깐
>>9 만약 고백을 그러니까 라이네스에게 미안한 짓을 하겠다 했을 때, 라이네스는 그것에 어떤 반응을 할까
피터, 리무스처럼 같은 반응을 할까. 아니면........
해석이 복잡한 거야... 다이스 어장 진행하면 할수록 평범하게 글 쓰듯이 "이건 이럴 거야"라고 못박고 넘어가는 건 사실상 자폭이라고 깨닫게 되니까 어쩔 수 없?죠
반대로 시리우스가 호크룩스 건에 관련되었다...혹은 그걸 짐작하고 있다 그런 전개는 아니겠지?
요이치랑 라이니가 만난게 그 건에 관해서인데 그걸 시리가 커버쳐준셈이 되었으니
예시) 초기 기획에서 뫼비우스가 에이라의 정체를 깨달을 리 없다고 꽝꽝 박았었는데 차분히 뫼비 캐릭터성 정립 + 로드 마법 설정 정리하다보니 모르는 편이 더 이상하게 되어버려서 자연스럽게 안다고 처리됨
발부르가: 이야 죄송합니다(웃음)
라이니 애니마구스는 못 꿰뚫어봤지만, 뫼비...
근데 그걸 창고에 박아놓은 이상
그걸 또 시리우스가 얻게 되면
시리우스는 그 양면거울을 누구랑 쓰게 될까...
우로보로스 설정 정할 땐 여러모로 어지러웠지만 결과적으로 로드 마법 설정을 훨씬 그럴듯하게 재고하는 계기가 되었으니 호재였네요
최고의 임팩트
"왜 몰살시키고 혼자 살려두셨어요?""그냥"
ㅋㅋㅋㅋㅋㅋ
라이니 연애에 대한 비관론이 확산된 볼끼야아악...
그냥 (진짜 그냥임)
물론 참치들 사이에서 라이니 연애 관한 낙관론이 지배적이던 때는 단 한 순간도 없었지만(성장환경을 본다)
사실 시리우스도 초창기 어장주가 다 이럴 거야 했다가 이제는 내 해석도 참치 해석 중 하나임 해버리고 라이네스는 걍 플롯을 브레이크해버렸으니 로드는 어장주도 해석 못한단 느낌도 읍읍읍
뫄 지금까지 나온 주사위 중에 제일 저를 강렬하게 설득한 건 릴리의 작고한 연애 눈치지만요...
ㅋㅋㅋㅋㅋㅋ
릴붕아......
제임스야 넌 라이네스와 아비게일한테 크게 감사해야 한다...
원작 설정 여럿을 요단강내버린 주제에 일관성 넘치는 다이스 중
유일하게 일관성은 차고 넘치면서 진짜 원작에서 이랬을 것 같았지...
수수께끼 해결(별로 풀고 싶지 않았음) 같?은
그거 딱 라이네스읍읍
눈치가 조금만 있었으면 단일루트하렘이란게 성립안했지 릴리는
제임스: 오 세상에서 가장 아리따운 아가씨께서 몰래 약재를 쓰신 거 아닌지?
릴리: 라이네스, 혹시 나 몰래 약재 캤어??(우리 아이?가 세상에서 제일 예뻐!)
그 전까지 그렇게 확률을 낮게 줬던 것도 아닌 것 같은데 잘도 피한다 싶더니 정답이...
근데 호무졸 다이스는 해석이 복잡한 거랑 별개로 일관성 넘치네요
릴리는 연애눈치가 죽고, 제임스는 밀기가 굉장하고, 피터는 죽어있다 별안간 여친 생기고 날아오르고, 리츠카는 반성의 프로고, 시리우스는 얜 꾸준이 더블 주인공 모드로 비중과 분량 챙겨주고(...)
>>35 또 하나의 일관성. 수수께끼처럼 묘하게 운좋게 계속 살아남은 늑대인간 복지원. 알고 보니 로드 있었음 (...)
로드란... 뭘까...
라이니가 릴리에게 세브가 자기 좋아한다고 전해줘야 한단 판단은 사랑이 이뤄지기 위해선 필수적이었던 판단인 것으로(...)
케로부녀한테는 목숨줄? 아비케브론은 볼드모트에 잡혀서 언제 죽을지 모르지만 아비케일은 최소한 라이네스가 도와줄테니깐 여러모로 페버럴이 훗날각성하면 페버럴도 아비케일은 도와줄 수도 있고
사실 가만생각하면 이게 이렇게 복잡하게 해석이 생길 수가 없는데 왜 생기지(진짜 모름(
뫄 요점은 저는 정직하니까 릿카 같은 사소한 과거는 잊어버리고 마음 편히 읽어주세?요
그래도 힌트 공개는 이번 년도에. 란 것까지 자폭이 되어버리진 않겠죠 (?)
기본적으론 제임스이고 다이스가 요상하게 튀면 라이니 등판?
>>46 굳이 이번 년도라 한 걸 보면, 크리스마스 방학 끝나고나서란 느낌이지?
아 정확히는 이번 학기예요
별 일이 없으면 월별 이벤트 중 하나에 지나가듯 끼워진 정도로 넘어가지 않을까 싶네요
아 아니다. 월별 이벤트 예정된 것 중 하나에 내용이 한 장 정도 삽입되는 정도라고요.
>>48 도대체 어떤 빌드업이길래 이번학기에는 떡밥만 뿌리게 되는건지 ㄷㄷㄷ
흠. 역시 제대로 풀리는 건 6,7학년 기다려야하나
떡밥만 뿌린단 말을 볼 때
가장 가능성 높은 건 남몰래 요이치랑 만나 무엇을 하는 건데
에이 그렇게 거창한 내용은 아니예요
음... 시의적절한 열렬만 안 터지면요
로드 rta 같은 거만 없으면 되는군요!
(폭삭)
아무리 거창한게 아니라 그래도 지금까지 내용확정을 보면 기대하게 된단 말이죠
시의적절한 열렬 (이 어장주는 지금까지 시리우스 열렬 받아먹은 걸 보고도 같은 실수를 반복합니다...)
다갓이 터뜨린다 마음 먹을 때 : 발부르가 쇼크-시리우스 레귤러스 각성 열렬 3연타를 시의적절하게 일으킴
과연 시리우스랑 요이치는 진정으로 친구가 될 수 있을까 (도키도키)
일단 요이치와 DBs가 비슷한 급은 되는 것 같은데 ㅇㅅㅇ
걔네가 머로더즈-라이네스 급까지 올라올지는 몰?루
친구카스트가 너무 명확한 시리우스..... 하지만 친쿠 카스트에 속한 것만으로도 대단하다
대충 동성친구 서열
제임스/(넘사벽)/리머스, 피터/(넘있?벽)/요이치, DBs/호그와트의 '친구'들/나머지
이성친구 서열
라이네스/(넘사벽)/마나카, 릴리(제임스의 그녀라는 점에서)/그외 가든, 모브코/나머지
라던가
(아무말)
그러고 보니 생각난 건데
발부르가 쇼크 터진 날도 직후 크리 2연타 아니면 3학년은 조용히 넘어갔지 않아?
>>66 걘 일단 3학년에 터져서 4학년에야 터진 타입이던가 (가물가물)
볼디의 아즈카반 등장 - 3부 시작
에크리 등장 - 1월인가 2월경 볼디의 아즈카반 잠입에서 크리
그러고 보니 휴식의 방도 시리우스가 크리로 라이니에게서 휴식의 방을 인도받고 온 장소였네
여섯시 반 할게요~
네네
다음 연재시작은 빈다부터려나
모르간 초상화가 울컥할 정도로 메를랭 좋아하긴 했구나...
크리스마스의 죽먹자 사이드도 있을거고
anchor>1597029279>857 행동으로 사랑을 거스를 수 없다라
어딘가의, 그리핀도르 주제에 정작 하는 짓거리는 슬리데린스러운 누군가가 생각이 나네요
자칫하면 시리우스는 결혼도 안한 상태에서 루스우스가 될 수 있다고?(착란)
결혼 안 한 루시우스면 그나마 낫지 응...
미혼이면 차라리 낫지만 미혼이면 왜 결혼 안 함? 소리부터 나오게 되는 게 루시우스의 상황이기에...
그래도 뫼비가 훌쩍 성으로 날아들어오거나 발부르가 여사님이 성에 나타나지 않으니 확실히 성 위치 보안은 잘 돼 있는 듯?도
라이니도 왜 결혼 안 하냔 소리 좀 있으면 많이 듣겠지...
상황도 대단하고
상황을 감안해도 추한 것도 대단하고
상황을 감안해도 추한데 겉으론 멀쩡해서 더 대단한 원조하남자
다이스가 일관적인 것 중 하나가 성인마법사는 플리몬트성에 들어오는건 안걸림이었던가? 포터부부도 플리몬트성에 온적이 없었지?
애초에 바지나 말고 다른 성인 마법사는 플리몬트 성에 들어올 가능성이 있는 판정이 없었덜로 기억하는데
우로보로스의 유령도 떠돌아다니다가 로렐라이에게 홀려?서 성 위치 알게 됐고
마 곤트 도굴 함 해라 하셨던 그분인가 ㅋㅋㅋㅋㅋㅋ
해그리드가 유니콘 운송으로 중간 거점까지는 들렀겠죠
그랬네. 시리착탄에 잊혀져서 그렇지...
아마 가장 최근이 아비케브론이 롤랜다만났을 때 만남장소 굴렸던 표에서 플리몬트 성이 있지않았던가?
초대받지 않고 플리몬트 성 가는 법: 어둠의 체스 게임 패배하기...?
그것도 방어 결계에 막혀서 강물에 빠져 죽는...
anchor>1597008082>563 오 금방 찾았다 열렬결과이긴한데 이렇게 몇번 장소가 플리몬트성으로 나왔던 적이 있던걸로 기억하거든
뫄 절대적인 법칙 같은 건 아니니까요 아직은
진짜 팩트가 되려면 릴리의 연애 눈치급으로 빌드업을 잘 쌓은 다음 결정적인 막타는 나와야... 릴리이...
1학년 슬러그 클럽에서부터 시작된 빌드업...
어떻게 막타로 백면크리가 ㅋㅋㅋㅋㅋㅋ
라이니도 연애천연이 될 뻔?했지만 뫼비의 디펄소를 꿰뚫어보?며
아니면 제이미의 계속된 전도시도에 라이니가 완전히 정을 떼버린 퀴디치라던?가
그쪽도 방학때의 연타로 쐐기를 박혔죠...
퀴디치 선수 연인이 생겨야 경기장에 가볼까 말까 상태고, 라이니...
ㅋㅋㅋㅋ
제이미 네이놈... 훌륭한 퀴디치 선수 롤랜다의 손녀를 퀴디치 혐오자로 만들다니...
볼디의 라이네스 평가는 어떠할까
>>76-80 시리우스가 결혼은 안한 루시우스 버전 찍으면 그게 스네삐랑 뭐가 달ㄹ...
음. 최소한 결말에서 저 관계도를 간직한 상태로 파국이 나지 않는다면 둘보단 나은?가
근데 해리포터 세계관에서 결혼 안한 루시우스 혹은 스네이프에 그리핀도르랑 슬리데린 혼합이면 박힌 사망플래그가 몇 개야(...)
몰루건 불쌍해라. 사랑받는단 걸 알고 있어도, 사랑해 그 한마디를 듣지 못한 서러움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었을 텐데.
근데 몰루건과 메를랭의 러브 스토리가 뭔가 루미코식 세계관처럼되고 있는데 그것은......
사실 뭔가 폴리몬트의 러브 스토리가
몰루건, 메를랭 - 시끌별 녀석들
라이네스 할머니 - 메종일각
라이네스 엄마 - 경계의 린네
이러다 라이네스는 란마 아님 이누야사 찍는 거 아닌가 몰라
근데 생각보다 프레시아랑 발부르가랑 서로 잘지내고 있나 보네
anchor>1597029221>742 프레시아도 "시간을 보내면서 발부르가 님과 통화라도 할 수 있으면 즐거울 것 같거든." 이렇게 말하기도 하고
프레시아가 굳이 이런걸 가식으로 말할 사람은 아니니까 생각보다 그래도 둘 사이에 친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실 발부르가 입장에서도 프레시아랑 잘 지내는게 라이네스랑 더 친해지는데도 중요하니까
뭐 완전히 실패라고 보기는 어려울지도?
>>109 라이니: 시리우스, 앉아!
이거 x개 조련...
>>110 양면거울을 두 개 보낸 시점에서 프레시아랑 사이가 좋은 게 맞지. 1개 보내는 게 1-6, 2개가 7-9였으니
>>111 개과 속성 남주(이누야사, X개)랑 함께 사혼의 로드마법을 찾아 함께 떠나면서 남주에게는 형제가 있으며(셋쇼마루, 레귤러스) 남주가 인간으로서 성숙해지는 것이 주요 요소임
음. 이미 이누야샤였군(...)
그럼 블랙하고 정략결혼한 메를랭 아들이 란마인가? 못난 부모들 밑에서 자라서 서로 정략결혼으로 맺어진 관계...
루미코 월드 너무 진하다고
아니 딴 얘들은 몰라도 라이네스쪽은 진짜로 이누야사잖아(...)
비슷하지만 다른 맛이라 해야하나 이누야샤랑은 부분적으론 맞지만 부분적으론 틀려서
루미코 여사는 어느 의미로 판타지 기반 럽코의 집대성이라서 유사성 발견하기 쉽지 ㅇㅅㅇ
셋쇼마루에 비교당하면 레귤러스가 불쌍하잖아?요
셋쇼마루 성격이 굉장히 무심하기도 했?고
는 레귤러스와 미오리네라고?
(아무말)
블랙가: 가문을 이을 차기 로드 블랙이 늑대인간과 결혼이라니. 갈!!!
레그미오 의외로 괜찮을지도, 우로보로스나 플리몬트처럼 비교적 가까운 친척이 있는 것도 아닌데다 늑대인간인 페버럴 상태 보면 당대에 페버럴 가 다시 세우기 어려울 게 뻔하니, 레그가 데릴사위 안 되고 그냥 로드블랙 되서 둘사이 자식이 블랙 가 지원받고 페버럴을 잇는 게 나아보이긴 해.
>>121 발부르가 : 하지만 로드죠(대충 캡아짤)
늑대인간 자식이 늑대인간이 된단 낭설도 널리 퍼져 있고 말이지...
하지만 로드죠
로드라 할지라도 후원 해주는 등이 최대고 대놓고 혼맥 이으려 하진 않을 걸. 본인이 늑대인간이란 결함은 굉장히 결혼시장에서 큰 결점이다?
늑대인간과의 혼혈은 아직 미지수니까
블랙이 혼맥을 연결하려면 적어도 로드가 완전히 복권되어 를르슈 시대 정도의 위상은 가져야지 가능하지 않을까 싶네
적어도 다른 남자와 연애결혼한 미오리네의 자식이 늑대인간이 되지 않는단 걸 확인한 후에야 혼맥 이으려 할 거 같지(과연 연애가 쉬울진 둘째치고)
기적같은 다갓의 비틀린 기습 원작존중 루트로 슬레타가 로드 리얼리티 쇼크에 시달리게 되는데(?)
>1596782071>25-61 가장 결정적인 분기점에서 백면크리떠서 C루트가 개방된게(먼산)
anchor>1596844076>414리츠카는 현자였다. 당시에는 모두가 몰랐을 뿐
>>132 ㄹㅇ 현자 그자체, 시리우스가 그정도로 진심일줄 누가 알았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미관이 맛이 갔거나 아니면 여성혐오(히소카)거나, 그것도 아니면 인간 이하의 존재(하남자)거나"
과연 시리는 인간변두리에서 더 나아져 라이니의 매력에 사로잡힐 것인가...?
>>136 인간화할 수록 라이네스를 좋아하게 되는 수준이 깊어지는 거야?(...)
블랙 가문 방문 편은 GOAT 장면이 너무 많아!!
그저.........
anchor>1596846087>811다이스 어장은 초반에 굴리는 다이스가 나중에 꼭 엄청 중요한 복선이 된다는 편견
대체 어떻게 다이스가 복선을 회수할 수 있는지는 잘 모르겠고...
역시 고지능 AI가 확실하다니깐
1~2학년 정주행 돌다 보면 시그너스 참치들과 복선로드일관성을 너무 사랑하는 다갓이 어디에나 보여
두려워요
다가놈에겐 다 시나리오가 있다
그 다갓도 결국 어장주 플롯 위가 기반이니까 그만큼 플롯을 잘 짰다 봐야하는 것이?
그건 그래 어장주가 최고야
근데 가끔 모든것의 시작인 플리몬트 로드 뽑아버리기나 결국 참치들이 발부르가를 이해하게 만들기, 시리우스 엉덩이 걷어차서 플리몬트 성 강가에 밀어넣기 같은건 다갓이 두려워...
뫼비와 접촉목적은 뭐려나. 우로보로스의 비의 습득?
>144 데이트요 (아무말 맞음)
어머어머 ㅋㅋㅋㅋㅋㅋㅋ
키마시TOWER-
데이트 할 거면 성견례로 프래시아랑 만나기도 해야지
오토메 게임 아니냐고 요이치가 말했을 땐 백합루트는 갈!!이라고 말했던 참치들이 이렇게...?
하지만 라이니가 행복하면 된거 아?닐까?
막장 드라마
뫼비 : 어머님 따님을 저에게 주십시오
프레시아 : 빚 없지?
라이네스 : ?!!
그러고 보니 뫼비도 생각보단 솔직하게 라이니에게 호감이 있단 걸 인정한 타입이지...
뫼비: 어머 플리몬트, 나에게 무도회 파트너 신청하러 왔니?
뫼비우스가 남자였으면 진작에 뫼비라이가 되었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능글공 천연수
(아무말)
겉은 친절하지만 다가가면 밀어내고 어두운 과거와 가시가 있는 몰락한 명가의 유일한 후계자....
오토메게임의 흔한 공략 캐릭터가 맞습니다(끄덕)
(대충 이치마루 긴)
사실 뫼비가 남자였으면 저정도로 대놓고 나 호감 있어 티내는 것이 오히려 더 부담스러워서 지금 리츠카 꼴이 되었읍읍읍읍 (?)
안녕하세요, Anchormist 어장주 님 계십니까?
다름이 아니라, aa 갤러리라는 변방의 작은 마이너 갤러리에서 2023 AA 어워드를 모으고 있습니다.
대상 작품은 [ 당신은 호그와트를 무사히 졸업할 수 있을까요 ] 입니다.
실례가 되지 않으신다면, 입후보 의향이 있으신가요? 입상 시 다양한 상품들이 대기하고 있으니,많은 참가 바랍니다!
3일간 답변이 없으실 경우와 거절의사를 표현시에는 조용히 떠나겠습니다.
이 글을 읽으신다면 연락 부탁드립니다.
5(5)
뫼비라이가 굉장히 그... 매력적이란 건 인정하는데, 좀 쓴웃음이 나오는 부분도 있는 게
장르적으로 오토메 게임 장르에서 백합 허용도 아닌데 백합으로 엮이는 캐릭터가 있다면 그거 장르 사망 안건 아닌지?(...)
남주놈들아 니들 진짜 괜찮은 거냐.......
라이니의 과거사+현재 위치에 대한 자각+지나치게 매력적+연애사적으로 하자 있는 주변인들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163 어찌된 놈들이 하나 같이 다 연애 해리포터들 뿐이지?
요이치는 공략대상에게 부모님 같다 소리 듣고 있고, 리츠카는 반성에만 프로고 레귤러스는 하, 하지만 둘만의 비밀이라니 따돌리는 것 같아요... 히토리 봇치하고 있고
너희 무슨 난 "해리"고 앤 "포"고 이녀석은 "터"야 하기로 짰니?
이성친구만이 아니라 동성친구도... 릴리이이, 마나카아아...
모두가 연애에서 해리포터가 된다 그것이 호무졸이니깐 (끄덕)
>>159 제가 따로 해야 할 일이 없으면 참여할게?요
그리고 뫼비는... 백합 엔딩이 불가능해서 거기까지 엮일 수 있는 거니까...
하지만 장르적으로 엔딩이 불가능한 뫼비X라이보다 참치들에게 엮이는 수가 적다면... 남주로서 별로 안 괜찮다 생각해요(...)
요이치, 리츠카, 레귤러스가 시리우스, 뫼비우스, 발부르가 다이스의 반만 받았어도 이정도는 아니었을것 같은데, 셋다 묘하게 다이스가 부족한 그런느낌이라
근데 레귤러스 넌 너네 가족들은 다이스로 사기치는데 왜 넌 정직하게 다이스를 받니 그나마 5부와서 다이스를 좀 잘 받기는 했는데........
다이스 어장에서 다이스 결과로 나온 거고, 라이네스에게 연정 있는 얘는 열렬이나 좀만 그럴듯한 선택지 나오면 거진 고백각을 대놓고 줬는데 못 받아먹으면 어쩔 수 없는 건 아닌가...
시리우스: X개 -> 남주인공
발부르가: 비호감- > 대호감
시그너스: 누구세요? -> 누구세요!!!
레귤러스야 잘좀 해보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굉장히 놀라운 사실 알려줄까요?
3부 중간까지만 해도 레귤러스가 가족 버프로 낙수효과 받는 거 아니냐는 추측이 많았답니다.......
낙수효과는 역시 거짓이었어.......
>>173 사실 지금도 낙수효과 받은 것은 맞지. 동기가 아니면서도 라이네스랑 연애전선이 살아있는건 레귤러스 밖에 없으니
리츠카는 2학년발렌타인 때 고백후보가 아니었을만큼 이래저래 가문 디버프먹으면서 쭉 왔는데 시리우스는 블랙 버프로 여기까지 온 감이 없잖아있지...
>>175 블랙이 버프라니, 3부 시작시점까지만 해도 디버프 소리 들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발부르가 여사님.....진짜.......
슬슬 시리우스 때문에 호무졸 성분이 오토메에서 로판으로 가파르게 기울고 있는데 과연 오토메 성분은 6,7학년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까.......
원래 블랙은 발부르가 쇼크 아니면 가문 자체가 액재료, 쇼크 이후로 밸런스 조치하려고 아크투루스 투입해서 블랙은 안전하지 않다고 하려 했는데, 열렬은 안 냈지만 가장 좋은 다이스만 골라서 저리 된 거다보니...
지금도 오토메가 아니라 로판의 시점으로 보면 굉장히 왕도적인 로판 중인데 참 (.......)
3부시작이 하필 착탄도 착탄인데 발부르가가 무려 보름이나 시리우스가 플리몬트가에 머물게 했던거 생각해보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플리몬트성 착탄까지만 해도 시어머니 발부르가라는 파워워드 때문에 블랙이랑 뮬키베르 둘다 디버프였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블랙이 그 상황이 역전된게, 발부르가 쇼크 터지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쨋든 참치 인식으론 그래요
딴 건 몰라도 뫼비라이 백합으로 엮이고 있는 건 오토메로서 굉장히 사망 안건이구나... 하는 인식이...
사실 왕도로판이면 상대가 누구든 지금쯤 둘 중 한명이 반했거나 둘 다 반해서 연애를 시작하려하거나 연애하고 있었겠지... 아님 역하렘찍었거나
>>183 그리고 딱 이 타이밍 쯤에 떡밥이 엄청 날아들고 있어서 다갓 무섭네... 하고 있어요...
아셰니아까진 그렇다쳐도 몰루건까지 아무리 입으로 사랑을 부정해도 행동으로까지 사랑을 부정할 수 없다니. 이거 로판 명대사급인데 말이죠...(...)
연애떡밥은 나오고 있지만 연애남주가 확실히 누군지는 아무도 모른단 것도 참
솔직히.레귤러스는... 리츠카랑 요이치보다 확실히 라이니를 좋아한다는 어필이 부족해?보여오...
레귤러스야. 둘만의 비밀 얘기라니, 따돌리는 것 같아요..! 라니 이게 무슨 소리니. 왜 상식인에서 봇치가 되고 있어 (...)
>>188 그래도 이런 말은 레귤러스랑 라이네스랑 나름 친하니까 할 수 있는 말이니까, 별로 안친한데 저런 말할 수는 없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섯시 40분쯤 할게요~
네넹-
안녕하세요, Anchormist 어장주 님 계십니까?
다름이 아니라, aa 갤러리라는 변방의 작은 마이너 갤러리에서 2023 AA 어워드를 모으고 있습니다.
대상 작품은 [ 당신은 호그와트를 무사히 졸업할 수 있을까요 ] 입니다.
실례가 되지 않으신다면, 입후보 의향이 있으신가요? 입상 시 다양한 상품들이 대기하고 있으니,많은 참가 바랍니다!
3일간 답변이 없으실 경우와 거절의사를 표현시에는 조용히 떠나겠습니다.
이 글을 읽으신다면 연락 부탁드립니다.
아하, 확인했습니다! 좋은 저녁 되세요!
뫼비뫼비야 원작 시리 포지션을 꿰찼구나.
시그너스는 도대체 무엇일까..........
비의 때문에 늑대인간이 되었다, 는건 아직 잘 모르겠고
밀랍 날개로 날아보려다 떨어진 사람
에 대해 당장 생각나는 가능성은 두가지
- "신"에 도전한 페버럴
- "페버럴의 비의"를 재현하려 한 미오리네의 친부모
아무래도 정말 모든 걸 본 게 맞는 것 같지?
시그너스는 진짜 뭐지 (의문)
시그너스가 뭔지 알고 싶지 않아
다이스가 무슨 농간을 부릴지 몰?루니깐
아발론의 비의를 생각하면 아발론 마법계승한 if 라이니 aa가 베아트리체인게 의미심장하네
그럼 라이네스, 시리우스, 레귤러스, 뫼비우스, 미오리네까지 모일수도 있는건가? 이렇게 다섯이서?
뭐 이건 주사위를 굴려봐야 알겠지만
로드들 중 최고의 엄마는 비의 그딴 거랑 관계없는 스큅인 프레시아 마망이다!
그리고 뫼비는
명확히 말로 할 수 있는건 아니지만, 복지원에
>>198의 둘 중 하나의 결과물이 있을지 모른다,
는 걸 느낀게 아닐까 하고
어쨌든 생각보다 괴앵장히 이른 시기에
시리우스랑 레귤러스에게도 페버럴이 부활했단 소식이 들리겠구나
시리, 레귤: (무섭다. 여자 로드들의 감...)
시리 : 이 지지배는 대체 안보이는데서 뭘 하고 다니는거야
뫄 자세한 건 내일 밝혀지겠죠
한 가지 힌트라면 이번 뫼비우스의 방문에는 감이 아니라 확신이 있었어요
호오?
혹시 발부르가가 알려줬어?(아무말)
확신이라 으음 부모 중 한명이 우로보로스 쪽이었으려나
라이니: 페버럴이 계승...? 어떻게 아셨나요?
뫼비: 트레버스가 살아있었고 루비 교수가 임페리오 걸렸다고? 어떻게 알았어?
서서히 진실이 되어가는 가설 : 우리 히로인은 오토메가 아니라 로드 아님?
라이니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은 프레시아 마망(팩트)
어떻게 볼디 사이드랑 뫼비 사이드 두 번 굴려서 전부 로드 퀘스트 관련 안건이 나옴?
6부 부제가 "혼혈 왕녀"가 될 가능성이 현실화(아무말)
그러고보면 로드와 관련없는데 로드가 만든 마법물품 사용해보거나 로드마법에 대해서 들어본건 아비아비가 유일한가?
세상에서 가장 로드가 좋은 다이스갓님(...)
이 모든 로드퀘스트의 시작이 시그너스에서 시작되었다면 믿기시나요........
ㄹㅇㅋㅋ...
>>218 어찌 보면 래번가든도 편린이나마 들었지?
투명망토-
로드의 비의에 대해서 존재를 짐작하는걸 넘어 윤곽이라도 잡고 있는게 "신을 모사한 자"들과 바지나를 빼고는 아비케브론 뿐이지
존재를 짐작하는건 미카하고 배블링이 있고
투명망토를 잊지 말자
플리몬트 쇼크의 힘이란...
>>222 아 써본 적은 없으니깐 아비아비가 로드가 로드마법쓴거는 본 적 없지만 부활의 돌도 써봤고 볼디가 로드마법에 대해서 이것저것 말해줬으니
래번 가든도 "로드의 보물"로만 알지 "로드의 마법"으로 알지는 않을걸 ㅇㅅㅇ
시그너스가 발부르가에게 무언가를 알려줌
-> 발부르가가 라이네스를 보고 시그너스가 보여준 것에 대한 확신을 가짐
-> 발부르가가 확신을 가지고 변화한 것을 눈치챈 시리우스가 라이네스, 레귤러스와 함께 로드에 대한 것을 조사하기 시작함
-> 로드에 대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나중에 뫼비우스가 합류함
-> 뫼비우스가 라이네스를 페버럴을 계승한 후예가 있는 곳으로 데려다줌
점점 진행되면 진행될수록, 떡상하는 시그너스.....도대체 시그너스는 무엇을 봤길래
로드 리얼리티 쇼크!
방어력 엄청난 성 준 대신 볼디랑 엮일 확률도 확 올린 플리몬트 쇼크...
볼끼야아악!
소신발언 : 이쯤되면 발부르가 쇼크가 아니라 시그너스 쇼크 아닐까
근데 진행이 되면 될수록, 발부르가 쇼크는 폴리몬트랑 대등하게 쇼크라고 이름 붙여도 되는 것 같다...
어떻게 발부르가 쇼크의 충격이 날이 갈수록 줄어들긴 커녕 오히려 폴리몬트 쇼크랑 대등할 정도로 커지나...
로드에 대한 비밀을 발부르가에게만 시그너스가 전달한것도 엄청난 혜안이었죠.
시리우스가 로드퀘스트를 시작할려면 발부르가가 바뀌어야만 했을테니까
아마 다른 어른이었다면 시리우스가 그렇게 반응하지는 못했을테지만 그 발부르가가 갑자기 변했으니까
가장 궁금한거 로드가문 중 4가문이 일어서는 모습을 본걸까 아님 5가문 전부가 일어서는 모습을 본걸까
사실 시리우스가 로드에 뭔가 있다는 걸 확신한 것도, 도레아가 로드에 관한 정보 중 극히 일부를 시그너스가 들려준 걸 기억해서 시리우스에게 말했기 때문이란 것도 잊지 말자고...
점점 나오면 나올 수록 시그너스가 대단해지는게, 그냥 예측을 한게 아니라 본인이 미리 발판을 쌓아 놓았다는게 진짜
아이들은 향하네-
시간의 모래를 넘는 여정-
쇠사슬처럼 줄지어
얽힌 숙명-
황금으로 끊어내는 운명-!
시그너스가 예언자가 아니라 단순히 예언을 듣고 발부르가에게 전했을 가능성도 있...나?
시그너스 AA가 필요해지면 지그 하르트로 좋다(아무말)
>>240 그럴 수도 있겠지만 사실 그렇다고 하더라도 크게 달라지는건 없지 않을까요. 예언은 누가 하느냐 보다는 누가 듣느냐가 더 중요한걸로 아는데
일단 어장주픽은 정해져 있지만 과연 나올지?는
ㄹㅇㅋㅋ
과연 라이니는 미오리네도 홀릴지? 아마 그렇겠죠...
시리우스 겁나 불쌍해... 로드가 부각되면 부각될 수록, 열심히 하면 할수록 결코 끊어낼 수 없는 사슬들에 목이 옥죄여가며 가라앉아가는 것이 눈에 보일 정돈데 시리우스는 어떤 느낌일지 (...)
>>245 3년 전에 이미 좋은 인상을 받았지.
이상한 지지배도 그놈의 로드 황금 때문에 납치까지 겪고, 공부에 미쳐서 고생을 자처하니깐...
이쯤되면 궁금한게 시그너스는 어디까지 바라본거고, 발부르가는 어디까지 들었을까. 자연스럽게 로드의 가문들이 하나하나 모이고,
페버럴의 비의의 계승자까지 모인 시점에서 어디까지 갈지도 궁금한데
갑자기 볼드모트외에 곤트가 등장해도 놀라지 않을만큼
미국에는 곤트 피 섞인 일족이 남아있으니깐 ㅇㅇ
솔직히 가정교육 블랙보다도 한 술 더 뜨는 가정교육 곤트니깐 못 견디고 뛰쳐나온 사람들도 꽤나 있을 거고...
그나저나 점점 작중 퀘스트가 폴리몬트 연대기 - 로드 내전이 부각되어가고 있는데 이게 어떻게 될지도 문제네
미카가 리오나드 곤트의 딸인 이솔트 세이어의 후손
일단 파셀마우스 속성은 파사리나가 선점했고
계승... 시리우스일지, 레귤러스일지 모르겠지만
설령 레그가 받더라도, 시리우스가 로드 내전을 무시할 수 없으니
이젠 돌이킬 수 없지.
가장 피해야 할 "플리몬트에게 목숨빚"을 져버렸으니...
뭐 라이니는 그걸 달아두지 않겠지만
시리는 어떨까
음... 헤아리고 볼수록 얘 진짜 플래그 무섭게 쌓네...
엔딩이 좋은 꼴이긴 힘들어 보이는데 괜찮으려나...
대부가 되어줘. 왜냐하면... 시리우스는... 자기에게 주어진 건 몰라도 자신이 선택한 거에는... 최선을 다할 거잖아?
이래서 매지컬 무월인가 (띵킹)
anchor>1596984076>439여름방학의 나르시사의 발언이 정곡을 찔렀다고 봐야하나
시리우스의 AA가 엘런인 게 문제였을지?도
3부 제목이 운명의 죄수인데, 시리우스만큼 이 말이 어울리는 인물이 없네요. 3부 자체가 블랙에서 시작해서 블랙으로 끝났다는 걸 고려한다면 더욱더
원작 생각해보면 '목숨빚'진 사람들은 결국 죽었단말이지... 하필 피터와 스네이프였긴한데
>>262 어장주 왈 : 시리우스의 AA는 바뀔 예정이 없다
점점 더 엔딩이 좋은 꼴은 아닐 것 같은......
자유롭고 싶었지만 결코 자유롭지 못했던 에렌-
뫄 사실 여기 등장인물 거의 대다수 aa는 바뀔 예정이 앖으니깐(?)
"나와 같이 지옥으로 떨어져줘.
그러고 싶지 않다면 얼마든지 떠나."
(아무말)
시리우스가 발부르가에게 당한 걸로 암시되던 무언가도 현 시점에선 복수는 커녕 묵인이라는 이름으로 넘어가는 게 라이니에게 가장 나음
라이니가 황금을 짊어지기로 한 이상, 로드퀘는 계속 돌아가야함
블랙의 비의를 매우 고평가해서 가지고 있다면 결국 파멸의 아가리 (비의 사용)에 오른단 걸 알고 있으면서도, 자신은 이미 선천적으로 사용가능하며 이미 사용했단 암시가 있음
사라진 페버럴이 돌아오며 전쟁의 성격이 로드 내전에 가까워졌으며 로드의 마법 조각 모음이 매우 중요해졌음
엔딩 플래그가 쎄다 쎄........
그것이 우정이든 연정이든 욕정이든,
시리우스가 라이네스를 향한 정을 품고 있는것 만큼은 확실하고
남들은 개선되어가는데 왜 시리우스는 진행이 될수록 라이네스가 손수 단두대로 끌고가는 느낌이 강해지는 걸까요 (진짜 모름)
메타적으로보면 목숨빚이 관계의 시작이었으니? 기억하기론 레이디 플리몬트 루트였을시 라이네스가 시리우스 주울 일이 없어 리타이어했을 수도 있다라...
단두대라는 게 줘팸권 단 두 대 말하는 거 맞?죠
ㅋㅋㅋㅋ
그런 상황에서 정작 시리우스는 라이니에게 사랑 혹은 그 이상의 감정을 품고 있는 것이 확실한데 리츠카나 요이치, 혹은 동생처럼 고백할 생각도 없고 연인이 되고싶어하지도 않는단 말이지...
이게 과연 후반에서 어떤 식으로 나비효과를 일으킬까
줘팸권이라니까 라이네스가 줘팸권 시리우스한테 쓰고 시리우스 한대 때리는거 보고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리우스가 라이네스한테 제임스급 우정을 느끼고 있다면 사랑이나 그 이상의 감정이 아니어도 가능한 일이라는 것도 참...
그렇군
줘팸권을 진작 소모시키지 못한 것이 사망플래그였나 (끄덕)
연정이어도 맛있고 우정이라도 맛있는 관계
(미식이네요 콘)
약슬리라든지 블랙 가 급발진이라든지 페이트라든지 쓸 각이 없던 게 아니었는데 타이밍을 놓치고 라이니가 강해지며 그만...
이젠 별 수 없다 시리야
줘팸권 쓸만한 급이 아비아비랑 볼디밖에 안 남았어 (끄덕)
1학년과 2학년 겨울에 각각 라이니 앞으로 줘팸권 두장
그리고 73년 봄에 목숨빚 두개, 73년 여름에 목숨빚 두개
(아무말)
볼디는 그 상대로 살아남는 거 자체가 업적이고, 아비아비는... 극상성 아비쟝이 같은 파티일 때 도전해봅시다(아무말)
새삼스럽지만 감정이 너무 진하니깐 행동이 다들 제한이 되네
리츠카는 사귀고 난 이후 등도 생각하니 당장 자기가 물키베르인 것부터가 문제니 고백으로 못 가고 있고 리무스는 자기가 늑대인간이니깐 티가 나지만 어떻게든 감정을 잡고있고 요이치는 호크룩스같은 자기지식을 어떻게든 활용하는게 먼저니
록허트랑 요이치 커뮤는 아마 방학 중에 직접 대면 커뮤나 편지 3자교환은 힘들 테니 방학 전이나 후에 있었던 걸로 처리되려나.
피터를 포함해서 자신의 배경과의 갈등이 라이니와의 관계에 크게 영향을 주니까 말이지
너무나 사랑하기에 오히려 다가갈 수 없다...
그래도 남들 눈에 사랑인 게 뻔히 보이는 게, 남들 눈에도 사랑인지 모르는 것보단 훨씬 낫잖아?(...)
라이니... 기아스 걸면 안 돼, 알았지?
솔직히 리츠카랑 요이치는 아직까진 라이니의 안전이 위주지만
시리우스 얜 슬슬 라이네스를 지키는 게 아니라 라이네스가 지키고 싶어하는 것을 위해 산화하는 스네삐 플래그도 붙었......(끌려간다)
와아.... 진짜 엔딩 시점이 기대된다.
저걸 다 지고 살아남으면 그게 사람 삶인가 도 궁금하고.
>>293 라이네스 : 시리우스. 만약 내 아이가 태어나면 네가 대부가 되어줄래?
대부가 되어줄래?
대부가 되어줄래?
대부가 되어줄래?
(중요)
루핀이 저 말 들었으면 잠 못 잤다고 ㅋㅋ
대부가 되달라는 것만으론 이후 큰 관심 안 가지다 라이네스가 애 생겼다하면 그 때 아 그러고보니 그랬지, 하면서 대부해주면 됐으니.
에리시톤 이전의 약속이 굉장히 가벼운, 농담따먹기에 가까운 것이었다면
>>298 이후의 약속은… 둘을 서로에게 강하게 묶어버렸지.
anchor>1596826067>853 이 부분이 둘 사이에서 가장 결정적이었으려나
라이네스는 아이를 낳아 시리우스가 대부가 될 때까지 죽지 않기를 시리우스는 라이네스의 아이의 대부가 되어주기 위해 조심하기를 서로 약속한 순간
이후 대부관련 선택지가 둘에게서 지금껏 단 한 번도 안 걸린 걸 봐선, 대부가 되달라는 의미보다는 서로를 죽지 않게 하겠다가 훨씬 큰 의미였던 것 같긴 해.
대부관련 선택지가 있었나? 저거 비밀로 하고 시리우스가 플리몬트 성에 머문걸 머로더즈빼면 아무도 몰라서 아예 표에 안나왔던 것 같은데
https://youtu.be/5_4iC3PjTvc?si=_e1yTGVNPF-WXC7E&t=125Her light a harbor for faithless, she won't let you fall
When the darkness calls you anchor safe in her wall
like a shield
Her love for you as an army protected and served
When you're lost, unwanted, she's your hope preserved
like a sword
She'll keep calling and her beacon lead
like a warship steady through the storm
>>303 메어리 커뮤에서도
anchor>1596914072>128 여기서 4, 7번이 어장주가 잡담판에서 말하길 '제 아이의 이름을 지어줄 사람'이라고 말하면서 대부 관련 선택지였다고 했을걸.
그리고 발부르가 쇼크 후기에서 시리우스가 말실수하는 게 아마 대부관련이었을 거고, 바로는 안 떠오르는데 좀 더 있었던 것 같긴 해.
연정이 뭔지는 아직 모르지만
사랑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만큼은 사무치도록 경험한 라이니…
로드 내전으로 되어가고 있다면, 이전에 같은 사례가 없었는지도 궁금해. 로드 가문 중에서 대마법사가 태어나는 건 종종 있었는데 이중에서 로드를 다 쳐내버리고 내가 왕중왕이 되겠다는 바실리스크가 하나도 없었을 리 없는데 이 가능성만큼은 를르슈가 아무 말이 없었단 말이지.
실은 이 정보야말로 향후를 위한 가장 중요한 카드일 수도?
사실 로드 다섯이 다같이 힘을 모으면이란 전제도 이상했단 말이지. 로드들이 언제나 사이가 좋았을 리도 없고, 피해를 많이 본다는 전제면 로드 사이에서도 배신자가 생겼을 수도 있는데. 솔직히 인간이든 마법사든 억제는 되더라도 피를 많이 본다면 차라리 바실리스크쪽에 영합하자는 쪽으로 가버리는 누군가가 있었어도 이상하지 않다.
여태까지 로드마법이은 바질리스크는 다섯인데 블랙-플리몬트의 자식인 블랙록 슬리데린인 살라자르 페버럴의 3형제 전부 자기 욕?망대로 움직였지 정작 자기가 정점에 서겠다던 로드 바질리스크는 없었단말이지
대부알림은 뭐 머로더즈도 가든도 모르는데 되려 메어리한테 알리는게 이상한거라고 생각해서 열?렬로 나온 선택지이긴했지만 그것만 머로더즈한테 시리우스가 안 알려준 것보면 그걸 비밀로 하자도 약속이고
>>310 메어리는 어차피 깨뜨릴 수 없는 맹세했고 대부 이상의 오해를 품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으니. 어쨌든 일단 대부 관련 선택지 자체는
나왔으니까. 대부, 동료, 친구, 유사남매, 뭔지 모른다는 선택지 다 피하고 열렬이 터진 거라 메어리 커뮤 열렬이 중요한 거고.
>>309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1. 한번 바질리스크가 나와도 후대에 연속적으로 바질리스크가 탄생한다는 보장이 없음
2. 만약 로드가의 바질리스크가 다른 로드가문을 멸망시킴, 그럼 혼자 남은 로드가는 자체적인 바질리스크가 없으면 야생의 바질리스크를 제어할 수단을 잃게됨
3. 또한 야생의 바질리스크가 없더라도 다른 명문가들이 힘을 합쳐 바질리스크가 없는 로드가를 쫒아낼 가능성이 있음
결과적으로 5개의 로드가문이라는 체제를 유지하는게 더 이득이 아니였을까?
아 대부가 열렬뜨고 나온 선택지가 아니었구나 대부도 열렬뜬 이후 나온 선택지라고 잘못기억했네
대부 관련 선택지 걸렸으면 라이니에게도 저주받은 주둥아리 속성 붙어야 하지 않았을까. 자기 아이 이름 붙여줄 사람에서 대부 떠올릴 사람이 몇이나 돼 ㅋㅋ
로드 가문들이 연구한 결론이 "신을 모사한 자"나 "신"에 인위적으로 도달하는건 불가능하다는거였으니까
"신을 모사한 자"를 의도적으로 만들 수 없는 시점에서 로드 체제를 무너트려서 얻는 이득이 음슴.
"신을 모사한 자"가 한순간 군림하겠지만 그가 죽으면 끝이니까.
라이니의 절망적인 유머 센스...
애초에 무너져가는 체제였다면 "신을 모사한 자"가 다 무너트리고 다 해먹는 것도 생각해봄직하지만
결국 로드 치제의ㅡ쇠락기에는 그런 인물이 없었던 모양이고
(뒤늦게 엄청난 묘사 오류를 발견해 사망)
아앗...
>>318 어짜피 참치들은 묘사오류가 있었는지도 모르기는 한데, 너무 신경 안쓰셔도 되지 않을까요.
다만 엄청난이라는 수식어가 조금 신경쓰이기는 한데, 뭐 엄청나든 말든 보는 입장에서는 그런게 있었는지도 모르니
오늘 투하 전에 이실직고... 메모... (허름)
어장주 숨 쉰채 발견되(아무말)
응?
신에는 다다르지 못했지만, 신을 모사한 자는 다다를 수 있었다는 묘사 아니었던가? (가물가물)
원했던 대로 신에는 다다르지 못했어도 신을 모사한 쪽을 의도적으로 양산까지 다다른 것이 연구에 부산물이었단 설정 같았기도...(가물가물)
결국 로드 가문에서 "신을 모사한 자"가 나와도
저 체제를 공격할만한 부류는 둘 뿐임
살라자르 슬리데린같은 시운을 타고난 신념범 계급배반자
아니면 볼디처럼 나는 죽음을 초월했다! 나는 죽음을 지배할 수 있다! 는 (나름)근거있는 자신감에 찬 놈
...다 슬리데린-곤트네?
>>325 양산도 아니고 "신을 모사한 자"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충분히 강력한 대마법사가 쉽게 나오는게 한계라고 알고있음
적어도 지금 당장 덤비를 압살하진 못해도 볼디 자신을 포함하여 로드 들고 나오면 덤비를 이길수 있을거 같은
느낌 아닌 느낌?
레거시나 레거시 마마는 일단 논외로 치고
슬리데린-곤트는 마법세계의 캐르였디 파문(아무말)
뭔가 긴가민가한데. 다섯 명이 바실리스크를 상대로 공조 체계를 유지한다. 는 전제인데
말한대로 다섯 중 하나라도 배신하면 금방 무너진단 전제잖아. 거기다 약속의 증표였던 마그 멜도 그걸로 신에 다다르는 건 불가능하단 연구 결과는 진작 완성되었고
우리가 모르는, 아직 본편에서 공개되지 않은 뭔가가 더 있다 봐야할 것 같아
아 그리고 어장주님. 크리 이후 나오는 1,5 다이스는 크리랑 펌블이 명확한 쪽으로 알고 있었는데 맞나요?
그러니까 어장주님이 크리 이후 1,5 굴릴 때 고다이스쪽이 크리라는 뉘앙스로 말하셨던 것 같은데
느낌상으론 로드의 마법으로 우수한 마법사(오러인 페이비언 프루잇)를 아비아비 정도의 마법사로 스탭업하는걸로 이해하고 있었는데
그리고 대부 얘기하니까 새로 대두되는 가능성
라이니가 말한 알고 싶지 않지만 특별한 관계라는 것이 같이 지옥으로 떨어져줄 사이였다?!
사조영웅전의 인물로 비교하자면
블랙 록=왕중양
볼디덤비그씨=천하오절
아비아비=전진칠자
프루잇 등 오러=강남칠괴
기타 등등=기타등등
행복으로 가는 길은 여럿(오토메 게임)이지만, 죽어서 지옥으로 떨어지게 되더라도 그 끝에 함께해줄 사람은 하나인 거였니.....
그러고보면 언제까지는 죽지마라고 약속한건 이 둘이 유일한가
근데 여자애한테 지옥으로 함께 가줄 사람은 마성의 울림 맞긴 해요...(?)
>>268 당시 라이니도 감정이 복받쳐올라서 잠깐 중2병이 터질 수도 있는 일 아닙니까!(음해)
리츠카에게 : 날 위해 죽으려고 하지 말아줘
시리우스에게 : 내 아이의 이름을 지어줄 그 날이 오기 전까지, 나랑 함께 반드시 살아줘
이 묘한 격차는 대체......(음?해)
아 다르고 어 다르고수준이 아니지?
아니 나랑 함께는 왜곡이잖앜ㅋㅋㅋㅋㅋㅋㅋ
>>342 둘 다 그 때까지 살아남아야한다는 걸 보면 왜곡은 아니지. 내 곁에서 같은 게 붙었으면 모를까.
뫄 전자는 아직은 죽을 뻔하지는 않은 자 후자는 죽을 뻔 2연타인 자의 차이인 것도 있고
어제자 볼디는 극악 라이니 덕후 볼디 ㅋㅋ
리츠카는 이후 연애상담 때문에 그냥 라이네스 입장에서 엄청 싫어하는 짓을 했는데, 라이네스가 인간적 성장을 한 게 된 거다보니, 그리고 리츠카도 라이네스도 그 상황이 생긴 것 자체가 큰 실수였다는 걸 둘 다 스스로 인정했고.
로드는 다른 로드에게 집착한다(음해)
정확히는 로드이슈가 그런 느낌이잖아
라이니 자신은 시리가 싫어하는 블랙 가문과 엮일 수 밖에 없는 입장이고,
시리는 정 싫으면 로드 이슈를 모르쇠 하면 그만임.
그러니 로드 이슈를 진행할 수록 라이니는 시리에게 언외로 그렇게 말하는거나 마찬가지라는 느낌
"함께 (너의)지옥으로 떨어지자. 원하지 않는다면 얼마든지 로드 이슈를 떠나도 좋다. 떠난다해도 원망하지 않겠다"
얼마든지 떠나도 좋다(진짜 떠날 거라곤 생각 안 한다)
문제는 그거지 로드퀘 시작을 시리우스가 했다는거
귀찮은 기집애 (입으론 툴툴대면서도 행동은 밤하늘을 날아 별이라도 따올 듯함)
>>332 일반적으로 1이 위험한 경향은 있지만 그게 또 전화위복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
라이네스가 끌어들이고면 모를까 시리우스가 끌어들인 이상 로드퀘가 지옥으로 가는 길이면 시리우스가 라이네스를 지옥길로 쳐박고 떠나버림이 되니깐...
그리고 의문을 표하신 부분은 아마 월별 이벤트에서 분석하지 않을까?요
>>352 그 발부르가의 어장주 예상보다 많은 걸 알고 있던 엄청난 쇼크도 열렬 다음 1에서 나왔고 말이지...
라이네스가 중간에 적당히 마무리하려고 했는데 열렬 인정 98 콤보가 터져서 같이 지옥 끝까지 가보자가 된 거니.
그때의 시리우스는 참 (허름)
뫄 이래나저래나 아직은 로드퀘가 메인에 가깝긴해도 서브퀘고 결국 로드마법은 이미 익혔거나 익힐 수 있는데도 이런저런 정보들 찾아보겠다고 유지 중이니
시리야 그런 통찰력 가졌으면 라이니에게 줘팸권 말고 다른 센스있는 거 주면 안 되겠니...
그런 센스가 있었으면 줘팸권만 2개 쌓이지는 않았겠지...
X개한테 바랄걸 바래야(?)
그리고 두가지 가설)
1 - 시리우스에게 있어서 라이네스는 원작의 제임스보다 더 중요한 인물일지도 모른다
이번 여름에 아라민타 블랙의 파티에서 탈주했는데 그길로 플리몬트에 짱박히는게 아니라
곧 다시 12번지로 돌아가는걸 선택했지?
"하기 싫은 일은 하지 않는다"는 제약이 붙어있는 놈이.
원작에는 그런거 없이도 이맘때쯤 절연당해서 포터가에 신세졌던 시리우스가 말야
(여기서는 절연 가능성은 0지만 그게 중요한건 아니지 싶고)
2 - 시리우스는 이미 라이네스를 여성으로서 의식하고 있다.
아라민타 블랙 건도 그렇고 74년 여름방학 말에 리머스에게 지적받은 후도 그렇고,
다른 사람들의 눈에서 자신과 라이네스의 접촉을 지금까지 이상으로 늘리지 않으려는 느낌임.
자신과 라이니의 혼담이 나오는걸 피하려는 의도도 있겠지만,
74년 휴식의 방에서 "남자들은 다 그러고 논다"(= 너는 여자라서 모르겠지만)
그리고 아라민타 블랙 건 등을 생각하면...
생리통 건은 "그래서 참치들은 아픈거 티도 잘 안내는 여자 보고 바로 생리통이라는걸 짐작할 수 있음?"으로 갈음
(아무말)
사실 참치들이 아비게일이나 시빌은 비밀로 해줄거야 등으로 행복회로가 돌다못해 불타서 그렇지 시리우스가 플리몬트 성에 머무는건 이젠 여러모로 무리지...
>>365다이스갓: 어라, 나 또 나가볼까? 페버럴 돌아오게 하는 것보단 훨씬 쉬운 것 같은데?
그런데 시리의 플리몬트 숙박은 라이니의 블랙 숙박보다 훨씬 난이도가 낮긴 함
구체적으로는 은폐 난이도 문제
근데 이젠 굳이?란 느낌이지 3학년때 쉬려고 왔다고 나왔는데 아비-시빌이 있는데 굳이 플리몬트성으로?란 느낌
anchor>1597028089>859이딴 걸 보면 확률이 낮다는 몰라도 무리라는 걸 말하길 힘들지 않아?... 다른 애도 아니고 시리우스인데...
이제 슬슬 루핀의 라이니에 대한 무거운 감정도 시리가 눈치챘을 거란 게 변수...
시리우스라면 하고 싶냐 아니냐의 문제지 할수 있냐 없느냐의 문제는 아니라는 느낌
딱히? 머로더즈한테 말한 머무는 이유는 이래나저래나 피터가 이유였는데 피터하고 라이네스하고 마무리되니 안 왔다는 느낌도 있어서
피터처럼 밀어주겠다고 약속한 것도 아니고, 라이네스에게 안 홀린 쪽을 찾는 게 더 쉬운 상태에 이미 리츠카에게 휴식의 방은 공유했지만 라이네스 정보는 절대 안 알려주고 있으니, 정 안 되면 전에 피터에게 편지 보낸 게 문제였듯이, 이번에는 루핀에게 안 알리면 되는 거니까, 이미 로드퀘 관련 안 알려주면서 행동하고 있으니.
뭐 정확히 말하면 플리몬트 성 숙박 이벤트가 이젠 블랙캐슬 조사이벤트로 바뀐 느낌이랄까 블랙캐슬이 1차라고 나왔지 이걸로 끝은 아니라고 기억해서
고정이벤트가 많다보니 적당히 정리해야할 볼륨인 것도 있고
당일방문정도는 이견이 없지만 1박2일같은 숙박은 의견이 많은 것 같네
근데 이것도 무섭지 않아?
하필 5권 예언 이슈가 전면에 내세워진 타이밍에, 볼디가 라이니를 외부로 유도하려는 상황에서, 벨라트릭스가 오는 것
이거 다갓이 대놓고 5권 클라이막스에 시리우스 VS 벨라트릭스 판을 짜낸 거 아닌가 (...)
심지어 온갖 버프는 다 받았지만 아직 5학년인 시리우스 VS 한직(유럽)을 떠돌면서 아비캐브론에 대한 한을 잔뜩 쌓아올려서 악을 바득바득 쌓아올린 벨라다?
여기서 결말까지 원작하고 똑같으면 나 무심코 웃어버려---
시리우스가 플리몬트에서 묵는건 발부르가 선에서 커버를 칠 수 있지만
라이네스가 블랙에서 묵는건 발부르가 선에서 커버를 칠 수 없으니까 ㅇㅅㅇ
시리우스가 묵고 싶냐 아니냐의 문제지 묵을 수 없다고 하긴 힘들다고 봄.
라이네스도 뒷감당을 각오한다면 블랙에서 못묵을건 없고 ㅇㅅㅇ
떡밥은 한 가득 쌓아놔서 이제 풀 날만 남은 시리우스가 진짜 여기서까지 벨라에게 허무사 당하면.......(쓴웃음)
벨라 입장에서는 음, 비중 떡상 원찬스인가?
과연 5학년 시리가 지금 벨라를 상대로 버틸 수 있을까... 두렵고 걱정된다
4학년때 리타이어 후보 중 하나가 시리우스였지? 으음
>>380 뫄 굳이 그렇게까지 해야되느냐의 이유는 없으니 방학때 다이스가 어떻게 굴러가냐의 문제겠지만
뭐 사실 나이생각하면 롤랜다가 거절할 수 있는거라 아무래도 5학년 여름방학이면 대부분 16살이라 성인에 가까우니 아이에 가까웠을 때랑은 다를 수 밖에 없어서
진심승부하면 이미 시리가 벨라를 때려눕힐 수준은 되는 것 같은데 원작력도 있고 뭐 이래저래 있어서...
아무튼 충성심으로 폭주하는 벨라라서 가능성이 없냐 하면 그건 아니고.
벨라도 블랙인데 볼디에 대한 사랑으로 기아스 각성할 가능성도 없지는 않지
가장 무서운 건 사실 마법이었다고 해도 믿어지는 원작 블랙가 구성원들 성질머리가 아닐까
각자 발화점은 다 다른데 불 한번 붙으면 반드시 봄바르다라는 미스터리
기각일진의 가문
시리에게 자제를 가르친 라이니-
타임라인 적으로 따진다면
라이네스가 약혼을 막는 겸사겸사 로드에 대해 알아보자고 제안함->시리우스가 약혼을 시킬 생각이 없단 걸 알아채고 로드 집중 조사로 뒤바꿈 -> 라이네스가 1차 목표 끝났으니 (예언에 얽히기 전에) 여기서 종료하자고 제안함 -> 근데 시리우스가 예언 들었냐며 얽힐 의지를 들어내버림 -> 라이네스 그대로 인정 98해버림
시리우스가 잘못했네(?) 라이네스 유혹했어 (음?해)
??? 그 로드퀘 조사는 시리우스가 제안했어? 약혼이야기는 나온 적도 없었고
유년기부터 한참 지옥의 구렁텅이에서 헤메며 고통받던 라이네스가 예언 크리로 다시 지옥으로 끌려가는 기분을 느끼고 있을 때, 튀라고 슬며시 문을 열어줬더니 오히려 지옥 끝까지 함께 가보자고 문 닫고 빗장을 걸어잠구다니. 이거 계획 범죄 아니냐고 (음!해)
anchor>1596846071>257-275라이니가 최초 제안한 게 맞지 않아? 공식적으론
발부르가 쇼크 이전에 정략결혼 관련으로 이야기 나왔고, 어장주가 잡담판에서 레귤러스랑 미리 이야기 안 했으면 블랙가에서 정략결혼 이야기 나오고
그거 받아들였을 거라고 이야기 한 적이 있어. 시리우스가 투척 전 발부르가 첫등장 당시에는 블랙 가 어르신들이 뭘 할 수 있겠나며 그냥 냅두다가,
투척 이후 조사 자체는 했지만, 정략결혼 반대 겸 로드 관련 조사를 하자는 건 발부르가 쇼크 당시 라이네스의 결정이었고, 쇼크 이후 더블 열렬로
정략 결혼 시킬 생각이 없는 걸 확인 후 시리우스가 각잡고 로드 조사를 시작하면서, 주도권을 쥐게 된 거고.
그러니까 암만 생각해도 시리우스가 리이니 유혹한 거 맞다니까(?)
순진한 라이니 꼬드긴 나쁜 남자 같으니(음해 아님♡
anchor>1596846087>456여기서 정략결혼 시킬 생각 없다는 게 드러난 거고.
정략혼은 발부르가가 이성적으로 설득했으면 가능한 일이었다 아니었나? 잡담판은 정주행할 일이 없으니깐 긴가민가하네 ㅋㅋ
같이한게 저거고 원인은 시리우스가 개인적으로 조사하다가 이래저래 엮이며 같이 조사하게 된거아니었나 정주행안하면 예전꺼는 가물가물해진단말이지
가뜩이나 나쁜 남자 길들이기만으로도 여자아이의 로망인데
어렸을 때부터 내적 친밀감을 쌓아가던 나쁜 남자가 나한테 헌신적인데 내가 지옥에 들어가버렸단 걸 알자마자 알아서 들어오더니 너와 함께라면 지옥 끝까지 달려가줄게를 시전하며 나와 함께 둘만의 비밀을 만들어가며 심지어 날 사랑하면서도 내가 누구를 택하든 행복하면 된다고 사랑을 강요하지도 않음
여자아이의 로망을 대체 몇 겹이나 쌓은 거니 (흰눈)
>>398 어장주가 블랙에는 꽃놀이패가 하도 많아서 레귤러스에게 정략결혼 생각 없다는 걸 안 밝혔으면 확정이었다고 대놓고 이야기했어.
이걸 마니카가 그 어린 시절부터 당했으면 실망이고 뭐고 진작 디핀도가 무너져내렸겠다(.......)
어장주도 지금 시리우스가 살아움직이는 여자아이의 로망 같은 무언가란 건 인정할 듯 (?)
그랬구만 잡담판은 매일 보는게 아니고 정주행하는 것도 아니니 못본거면 알 수가 없어섴ㅋㅋㅋㅋㅋ
괜히 한 때 시리우스면 뫼비우스 꼬실 수 있는 거 아닌가 소리가 나왔던 게 아니지.
근데 그럼 최소한 쇼크 이후에 나온 이야기인가? 쇼크이전이면 별다른 패가 있었나싶어서
거기다 실은 그 남자아이에겐 내가 모르는 과거가 있는데 내가 지옥으로 빠져나가는 길이 바로 그 남자아이가 지옥으로 향하는 길이라는 후회 피폐 요소도 한 웅큼(...)
아마 이후였던 것 같은데, 잘 기억은 안 나네. 일단 블랙이 전성기는 아니어도 최상위 가문이라 어떻게든 되는 것 같더라고.
그거? 어장주가 정략결혼 거절 트라우마 다이스 나올 때쯤 한 얘기일 걸
>>400 저것 중 몇몇 바꾸면 너가 모를지라도 너를 위해서로 리츠카가 되는게 웃프네
>>409 좀 많이 바꿔야하지 않아?... 리츠카는 라이네스를 계속 노리고 있다는 걸 어장주가 확언한 적도 있고.
>>410 아 그냥 너가 위험해? 그럼 함께할게와 너가 위험해? 그럼 다른 사람의 도움이라도 받을게의 차이가 결정적인 것 같아서 몇몇이라고 한거 굳이 따지면 180도까진 아니더라고 180도에 가까운게 리츠카랑 시리우스같아서
리츠카는 리츠카대로 너와 함께를 시전했지만, 가드를 크리로 돌파하지 못하고 그만(...)
그때 크리 ㄷ3
그 이후 연애상담 결과로 그게 악수를 둔 게 되버렸지. 괜히 용기를 내서 친해지나 싶더니, 알아서 자기가 장애물을 만들어버렸지.
그때 크리 띄웠음 지금 시리우스 자리를 리츠카가 차지하고 있었겠지요...
연애 쪽으로 리타이어 가능성이 높았지만 그걸 극복한 결과 되려 이성적으로 가장 부담스러운 존재가 된 리츠카...
사실 리츠카 본인도 지금 고백하면 그냥 차일 거라고 생각하고 있는게 최근 전개에서 나왔고.
리츠카는 너와 함께를 시전하니 프로테고 당했고 피터는 함께해줘를 시전하니 거절당했는데 시리우스는 나와 함께 끝까지 달리자 시전하니 앞으로 잘 부탁해 해버림
이 취급 차이는 대체 (......)
로드가 아니라서?
연애와 모?험의 차이려나
>>400 라이니도 역시 여자아이의 로망에는 잠깐 중2병이 터진 게 아니었을지!!!(음해)
정확히는 고백해도 차일거야가 아니라 라이네스한테 연애문제는 무거운 문제인데 자기도 해결할 일이 많아 고백을 못하는 중이었지?
anchor>1597029279>83반박 못한다고 이야기하는 거 보면 리츠카 본인이 차인다고 생각하고 잇는게 맞지 않아?
>>422 그 이후 시리우스가 고백하고 시원하게 차이지 하니 부정 못하겠네...! 했을 걸
anchor>1597029221>936 이 이후라서 연애문제가 가볍지 않은데 가볍게 접근하면 차일거야정도로 생각해섴ㅋㅋㅋㅋ
피터는 가볍게 접근했다 생각하는 거구나(음해)
사실 전의 리츠카가 용기 낸 것도 절대 가벼운 게 아니었으니.
솔직히 발렌타인 때 피터는 가볍지않나? 그냥 예쁘니깐 사귀고 싶다정도로 평범한 10대의 마음이잖앜ㅋㅋㅋㅋㅋ
크리스마스 때 피터는 가볍지 않다만.
사실 저게 정상인데 라이네스 주변환경때문인가 계속 접근하는 남자들은 마음의 무게가 점점...
크리스마스 때 피터가 가벼운 건 아니쟝(...)
아아니 솔까 피터가 가볍다 하면 리츠카도 마찬가지로 라이니 졸라 예뻐인데요(.....)
>>429 뭐 그건 사귀자는 고백이 아니라 마음정리하는 고백이었으니깐 그래서 그거하고도 비교해도 사귀자고 고백한 발렌타인 때가 가볍다고 보는거진하지만
아니 뭔가 오해가 생긴 것 같은데 가볍다고 한건 그냥 평범한 10대의 고백이던 발렌타인 고백을 말한거임... 발렌타인 이후 이래저래 노력하던 피터가 가볍단게 아니하
>>432 그거 맞긴 하지.
>>433 실패하면 정리였고, 결국 되든 안 되는 결말을 보겠다니 절대 가벼운 것도 아니고, 페이트도 중간에 끼어서 상처투성이가 되면서도 한 게?...
시리우스 로판남주 소리듣는게 다 이유가 있지
성격 개차반이지만 라이네스 상대로는 최대한 자제하고 (저주받은 주둥아리 봉인)
평소에는 만사를 귀찮아 하지만 라이네스와 관련된 문제에서는 오히려 먼저 나서서 해결하려고 하고 (로드퀘스트)
라이네스와 관련된 문제는 위험할 수 있는 문제에서도 끝까지 함께하며 (예언을 알고도 로드퀘 계속)
라이네스에 대한 사소한 변화를 눈치채주고 (루핀 늑대인간 건 간파)
라이네스와 관련된 비밀은 끝까지 지켜주고 (플리몬트 성 착탄 2년반동안 안터짐)
뭐 행동 따져보면 로판 남주 스럽기는 함. 애초에 원작적으로도 로판남주스러운 외모였는데 성격도 그래버리니
>>435 그래서 크리스마스때하고만 비교해도 발렌타인때는 가벼웠다고 했잖아... 피터의 감정이 가벼웠다가 아니라 발렌타인고백이 가벼운 고백이었다로 쓴거
>>437 그 전에 말한 가볍게 접근하면 차인다도 들어간다 보니까 말이지.
뭐 고백이 가벼웠냐 아니냐 이건 개인차가 있을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고, 사실 피터는 모브코랑 잘 연애하고 있는데 이제와서 피터 얘기를 꺼내도 별 의미가 없지 않을까요
사실 피터가 진짜 승자 아니냐, 요이치랑 리츠카랑 전전긍긍하고 있을때 상견례 각까지 잡았는데 (본인이 도망치기는 했어도)
요이치랑 리츠카는... (피터에 비하면) 패배자니깐...!
>>438 그건 리츠카이야기 라이네스가 연애는 무거운 문제로 여기는데 가볍게 접근하면 확실히 차일거라고 생각하는 중 같다고한거라
여섯시 반 할게요~
>>439 뫄 그건그치 결국 피터는 모브코만나서 잘 사귀고 있고
네~
>>441 리츠카는 가볍게 접근한 적 자체가 없을 텐데. 처음이 순수혈통 문제, 두 번째가 함께 가는 길이었으니...
그 때 봐요!
>>445 anchor>1597029279>83 이거보고 리츠카는 가볍게 접근하면 차인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라고 했지 리츠카는 라이네스한테 가볍게 접근했다라고는 한마디도 안 썼어...
그리고 4부 학기말에 시리 레그와 로드 이슈 풀때 들을지 말지를 선택할 권리를 레그한테만 준걸 보면
그 시점의 라이니는 이미 시리가 얽히는걸 기정사실로 보든 내심 원하든 했다는 느낌
으악 나메 띄어쓰기가
인정 98 나온 상황에서 확정이었지ㅋㅋㅋㅋㅋ
그리고 "탐욕스러운 플리몬트"
지금 시리우스. 자기가 이미 기아스를 썼단 자각은 없어보이는데
이걸 자각하는 순간 + 라이네스가 시리우스의 사정을 알게 되는 순간 겁나 기대됨
서로가 서로에게 사슬을 채운 날
뫼비 특
자기 다가오는 사람에게는 철저하게 밀어내지만
자기를 꺼려하는 사람에게는 철저하게 가다가려고한다.(좋든 나쁘든)
가다가려고한다. > 다가오려고 한다.
정주행중
anchor>1596806076>668크아아악 BL 드리프트만은 안돼(아무말)
대충 마스코트 자리를 위협당하는 부엉이짤
일단 내용물이 페버럴인지는 꿈에도 모르고
늑인에 대한 겉으로보여지는 과정을 추측하는것까지는
라이니가 재학 중인 동안엔 라이니가 마스코트야!
아무튼 미오리네의 부모는 비유하자면 흑흑 우리딸 건강하게 성공해야 해 라면서 딸을 사이보그 파괴병기로 개조해버린 느낌이라 사랑이고 뭐고 그냥 답이 없는 막장이죠...
뫼비 : 한대 정도로 끝낼게 아니군
어찌 보면 메로페나 발부르가 여사보다도 한 술 더 뜨는...
즉 미오도 가면라이더라고
가면라이더 로렐라이
가면라이더 베스타(화로)
로드의 법칙: 가정사가 막장임
시리우스: 엄마가 발부르가 쇼크 이전 발부르가
라이네스: 어릴적 자란환경이 슬럼가
뫼비우스: 가족이 볼드모트에게 몰살당함
미오리네: 엄마가 자기를 개조시킴
로드는 로드다이스를 얻은 대신 가정사를 희생시킨건가 그런건가
노른은 예쁘기라도 하지(라이니가 그 얼굴로 욕망의 대상이 되며 받는 스트레스에선 눈을 돌리자)
늑인은 시선이 많이 안 좋고 경제적으로도 빈궁한 경우가 대다수고...
이카무스메는 해외 가든 지부를 어떻게 운엉하고 있을까
가먼라이더라기보단 터미네이?터
볼디도 가정사가 막장이지. 아 그래서 레그가 다이스력이 떨어지나.
>>469 200어장이 지나 드디어 밝혀진 레그 다이스의 비밀(아무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드가 하나같이 연애 못하는 것도 가정사 문제...!(틀린 분석은 아니다)
아비케브론은 자식을 사랑한다는 이유로 거기까지 (남한테) 해를 끼치는 거야? 라면 미오리네의 부모는 자식를 사랑한다는 이유로 거기까지 (자식한테) 해를 끼치는 거야? 로 비슷하지만 정반대네요
해냈네 아비아비! 부모로써 자기보다 더 나락인 예시가 나와서 상대적으로? 주가가 올라갈 거야!
하지만 그렇다고 딱히 아비아비가 부모로써 좋다고 보기는 어려워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성장기 애를 다른 친구 부모님댁에 맡기는게 맞는거야? 아비쟝이 의외로 멘탈이 튼튼해서 다행이지, 솔직히 자라나는 환경이 정상이라고는 말 못해서
발부르가 여사가 라이니를 대해주는 정도로 유년기 시리를 대했다면 개 봄바르다가 되진 않았을 텐데...
근데 이건 어쨌든 블랙인 시리랑 블랙은 아닌 라이니의 차이도 있었으려나.
블랙은 우로보로스도 그러려니 했는데 플리몬트 쯤이야...
프레시아가 객관적으로 좋은 어머니인 호무졸 가정사...
어지간한 어머니보다도 좋은 축인게...
객관적으로 좋은(x)
객관적으로 성녀인(o)
집에서 몸을 파는 거 라이니 정서교육에 굉장히 안 좋긴 했는데...
사실 블랙은 발부르가도 발부르가지만 사상적인 면만보면 멀쩡한 인간이 몇이나 되는지부터가 의문인 집안이니
또한 삐끗했으면 자살로 딸을 나락행 급행열차에 태워버릴 수 있었던 모?양
프레시아의 어머니로써 유일한 문제점: 유머감각을 라이네스에게 물려줌
라끼야아악!
아비게일도 아비케브론이 육아를 제대로 못 해서인지 1학년초반에는 좀 삐뚫어져있었을만큼 부모도 부모지만 주변환경도 중요한게 유아-성장기니
레이디 플리몬트루트 큿 머리가
흙흙
3년동안 집에서 몸을 팔면서 딸한테는 손도 하나 못대게 하면서,
그지경이 된 큰 원인 중 하나인 딸에게 원망 한번 한 적 없으면 그게 기적이요 성녀지
마법빼고 다 잘하는 프레시아, 그러고 보면 발부르가한테 양면거울을 받을정도면 로드를 빼고서라도 그만큼 친하다는건데
발부르가의 기준을 생각해보면 교양면에서도 충분하다는거니까, 교양이 부족하면 그정도로 친해지기는 어려웠을꺼고
당시 아비게일은 어머니의 부재에 불만이 매우 많았으니까요
트릴로니 부인이 크게 공헌해 주셨죠
메오메오
그리고 프레시아는 발부르가의 딸뻘이죠
아비아비가 아비쟝 응석 다 받아주고 잘한다고 칭찬만 해주다 보니 릴리 마주쳤을 때 열등감에 그만 사고치기도 했고...
호무졸에서 직접적으로 나온 부모님 중 원탑이 트릴로니 부인이죠. 남의 딸도 자기딸처럼 키워주시는 분
트릴로니 부인 돌아가시면... 프레시아 마망이 아비쟝 마마가 되는거야? 리이니는 아비쟝 언니고?
프레시아가 발부르가를 만난게 대충 4부 부터일꺼니까
유페미아와 롤랜다가 잘 가르치고 프레시아가 잘 배웠다는걸로 ㅇㅅㅇ
몰루건: 하지만 롤랜다는 비행술 선생이라 학기 중엔 학교에 있고 유페미아는 플리몬트 성에 온 적 없잖아요! 그러니 프레시아를 잘 가르친 사람은 바로 저! 어때요 라이네스?(초롱초롱)
프레시아가 발음이 posh였던가? 나름 이래저래 가정교육은 잘 받았던걸로 기억 아님 남편 영향이겠지만
>>496 팩트라서 라이네스도 소금을 참게 되는 안건이네요...
앗 앵커 미스(?)
>>495 아니 이왜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이니가 몰루건에게 미소 지으며 메가데레를 보여주는 날이 올까...
몰루건은 어쨌거나 아발론의 마지막 가주였으니... 갑자기 로드친?척가문 만남끌리네 포터 세이어 물키베르 커뮤를 노려볼까
몰루건특) 의외로 라이니 가드가 강해서 시리우스 이후로 몰루건이 만난 남성진이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이미가 물키베르가 뒤집어 놓는다고?(적당)
아닠ㅋㅋ 가문성만 적당히 쓴거지 일단 제임스 미카 리츠카 노려보는거지 암만 그대도 제임스가 물키베르가에 가면 여러모로...
그렇게나 배경에서 사이렌처럼 울어댔는데도 성공적으로 격리당한 몰루건...
대면 커뮤라면 제이미와 리츠카가 슬러그클럽 참석하면 희망이 있겠는데...
근데 리츠카는 결투 실력은 수준급인데 슬러그 클럽엔... 못 들어오는 거니? 라이니는 1학년 때부터 들어왔는데...
>>505 라이네스가 시리우스가 앞에 있을때 몰루건이 뭔짓을 한지를 알아서 필사적으로 격리시킨 것 같은 그런 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위학년한테 밀리고, 학년 최강 마법사 물을 때 제임스랑 릴리 걸리고 변신술 같은 거 미숙하다고 나와서, 황금세대만 아니었으면 어찌 됐을 지도 모르는데
황금세대다보니...
근데 커뮤는 결국 라이네스가 들어가야하다보니, 제대로 뭔가 저지르는 거 보려면 사이드로 보는 게 나을 것 같기도 해.
오오 리츠카여 라이니와 취미친구 됐단 거에 정줄 놓아서 결투대회 빡겜 안하다가 주목 못 받아 슬러그클럽에서 라이니 얼굴 볼 기회를 놓치다니 한심하구나...
ㅇㅇ 사이드로 해야 여름방학때 모험 중에 만난 적이 있다나 크리스마스방학때 호그스미드갔다 우연히 만났다같은게 되지 라이네스까지 포함하면 진짜 표짜기도 어려울 것 같은 만남이지...
근데 슬러그 클럽은 애초에 결투 능력과는 별개이지 않나, 그냥 학업을 잘하는 모범생들의 모임 뭐 이런거 아녔음?
덕분에 몰루건의 과몰입 기준치가 높은지 낮은지는 여전히 미궁 속에...
>>513 높으면 높은대로 낮으면 낮은대로 재밌겠다는 그런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
마법능력 뛰어나면 일단 스카웃 대상이고. 모범생관 천만광년 떨어진 제이미와 시리 초대를 슬러그혼이 노리고 있단 묘사는 나왔지(응하느냐는 별개)
>>515 근데 제임스랑 시리우스 둘다 공부 자체는 잘하는 편이니
기준치 높다->라이니: 몰루건님... 얼굴과 가문만 보시고 결혼상대라고 멋대로 생각하셨나요...?
기준치 낮다->라이니: 몰루건님... 일단 가문부터 잇고 보자고 생각하셨나요...?
제시리가 원작급 망나니였으면 진작 학을 뗐을 텐데 여러모로 순해진 탓에 희망고문중인 슬러그혼 교수님...
원작급이었으면 친척이긴해도 요이치가 머로더즈와의 교류를 어떻게든 막았을거란 근거없는 믿음...
올 확률도 1/100에서 1/30으로 대폭 늘었고...
뫼비뫼비야 넌 대체 어떻게 마법 이론 1% 뚫었니이이.
>>519 유감. 제이미가 홀랑 반한 릴리가 라이니 마망이 되고 피터가 라이니에게 홀린 이상 머로더즈가 관심 보이는 건 상수디(...)
로드라서? 시리우스도 마법전투술 안 나왔지만 피터 커뮤에서 극단적 납득 띄웠으니.
라이네스가 남자였으면 시작부터 제이미와 스네삐의 적의를 동시에 산다는 귀(축)한 경험을 했을지도 몰루겠네요
지금도 스네삐의 질투는 사고 있을 정도로 릴리를 홀린 라이니인지라...
스네삐 보가트는 진짜...
제이미는 멋진 남자인데 스네삐 넌 지저분하고 퉁명스러운 애라 싫다고 하는 릴리: 스네삐 자격지심 생각하면 그럴 법함
스네삐 너보다도 우리 라이니가 자기 최고의 친구라고 하며 그네 데이트하겠다는 릴리: 스네삐야 대체 그게 무슨...
어떻게보면 라이네스의ㅡ라이벌?이네요(아무말)
한 분야 특화 바실리스크+(대상의 차이는 있지만) 일편단심+그쪽에서 절연당하면 망가짐+공부너무조아
발부르가는 지금도 좀 긴가민가하긴 한데
한창 광기에 빠져있던 시절, 그러니까 1-2학년까지는 시리우스를 자식으로 봤는지도 의문.
좀 뭐랄까. 로드를 위한 도구로 보던 느낌도 있었는데.
근데 프레시아 발음은 아무리 생각해도 신기한데
그게 아무리 그걸 원해도 그게 되나...?(신기)
이게 우리로 따지면 그 옛날 자식에게 한문으로 읽고 쓰고 말하게 하는 걸 텐데, 언급될 때마다 묘한 이질감이...
당시 BBC에서 posh에 가까운 발음을 쓰긴 해서
기억하고 라디오를 최대한 활용했다면 못할건 없지않나 하고
프레시아도 어느 의미로 광기가 없는건 아니고(?)
결국 언어는 부모님께 물려받는 영향도 큰거고, 프레시아 부모님, 조부모님 때부터 언어환경을 물려받았으면 프레시아가 posh를 쓰는것도 이상하지 않겠지
거기에 교육의 영향으로 프레시아는 최대한 posh를 쓰려고 계속 노력했을꺼고
소싯적 프레시아 취급이 "왠 놈팽이와 사랑의 도피를 한 귀부인"취급이었을 가능성
마침 프레시아가 40년대 생이니까... 성장기에 영국이 경제적으로 ㅈㄴ 개판이었단말이지.
외할머니 시대까지는 그럭저럭 워킹과 미들 사이에서 노는 정도였다가
2머전과 전후 공황기에 빈민층으로 추락했을 가능성
외조부모도 프레시아에게, 프레시아도 라이네스에게 자신들이 가르쳐줄 수 있는 최선을 가르쳐줬고
라이네스는 그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아빠도 posh쓴다하지않았나 부부 둘다 그거써서 흠 잡을데 없는 posh라고 했던 것 같은데
어제 복지원에서 로드 다이스 맞나 싶을 정도로 다이스가 다 낮았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로드 다이스 맞는 것 같기도. 공부싫어하는 미오리네가 오클 이미 익혔을 리도 없는데, 미오리네만 따로 데려올 수도 없는 상황에서(설령 데려오면 데려오는대로 문제 생기고) 라이네스나 뫼비우스 정보가 최소한으로 노출되고, 주목 역시 최소한으로 받아 위험해질 가능성은 낮아지고, 입학가능성은 매우 높아지며, 라이네스랑 뫼비우스는 미오리네에게 뭔가 있다는 걸 아는 건 괜찮은 전개같아.
로드 다이스란 높은 다이스가 아닌, 상황을 자신에게 맞추는 것이야말로 로드 다이스일지니...(?)
라이네스 부모에 대해서 외증조부가 라비안 아들이라는 것과 아버지가 노른 혼혈이라는거 말곤 확실한게 없어서
교육에 관해서는 그나마 확실한 어머니쪽만 따진거지
아, 미오리네 헤아림 다이스가 높았으면 라이네스가 가지고 다니는 페버럴의 천을 알아봤을 거예요
아하. 라이니 대상 헤아림은 굉장히 어려운 느낌
나도 똑같은거 가지고 있는데! 가 되버리는거네
말하면 로드퀘 페브렐루트 진입이고 말 안하면 미오리네의 내적친밀감 상승인가
그리고 호로 -> 아비케브론 -> 볼드모트로 가족오락관 도미노가...
볼끼야아악! 라이니... 로드 RTA 한 번 더 할 수 있지?
이건 어쩔수없고
사실상 예정조화지
미오리네가 별 말 안 해서 다행?이네!
가면 갈수록 로드 관련 액재료가 늘어나는데 과연 무엇이 기다리고 있길래 이정도로 정보통제 빡세게 돌아가고 있을까 (곰곰)
리츠카 였으면 후반부에 뮬키베르 관련 액재료가 메인이었을 테고
요이치 였으면 그린그래스+전생자가 메인 액재료였을 테고
루핀이나 피터였으면 머로더즈+두 사람의 사회적 지위가 메인 액재료
근데 지금 빌드업 쌓고 있는 액재료는 정보 통제 빡세다보니 감이 안 잡히네. 어느쪽이든 터지는 순간 호무졸 분기점이 될, 그런 반전 요소 같긴 한데...
글쎄? 애초에 메인 액재료는 아무래도 볼디와 죽먹자니깐...
그러면 주사위가 또 로-드 다이스 한거구만
지금으로서는 복지원이 아비케브론과 거리를 두게 할 방법이 없으니
현 시점에서 알아채면 최소 가족오락관은 확정이었을거고
라이니가 미오와 페버럴의ㅡ관계를 눈치챌 수도 있었겠지만 이 경우 아비아비도 그럴거라는 소리고
그리고 현시점에서 볼디가 곤트의ㅡ피를 이었다는걸 아는게 그 자신과 덤비 뿐이었던가?
여기에 블랙, 뫼비, 라이니, 그리고 미오... 다섯 로드가 다시 모이는데 아무 의미가 없을까?
로드 이슈에 미오를 본격적으로 관련시키는건 최소 6부, 가급적 7부가 바람직해보인다는걸로 ㅇㅅㅇ
헤아림 낮은거 진짜로 킬각 피한 거였냐고...
시즌n호 다이스 강한 녀석이 로드가 맞다
볼디가 패도를 걷는 시기에 플리몬트가 돌아온 것으로 모자라
"수백년 전에 끊어졌던" 페버럴까지 돌아와 다섯 로드가 온?전히 갖춰졌다는걸
볼디가 아무 의미 없이 넘어가지는 않을테니까
anchor>1596860075>283시리야...... 진짜 각성 시리가 제일 무서웠던 순간이었다
음. 갑자기 생각난 매우 볼디 다운 에피소드인데
특별함에 집착하는 볼디가, 슬리데린의 로드 마법을 매우 고평가한 것을 볼 때 가지고 있으면 아아주 남용했을 게 틀림없거든? 그리고 작중 유독 안 나오는 게 슬리데린의 로드 마법이고.
근데 음. 이건 혹시나 하는 추측인데... 볼드모트가 호그와트 비밀의 방 가서 배운 슬리데린의 로드 마법이란 게 호크룩스였던 거 아냐?
그렇다기엔 빈다도 쓴게 호크룩스라
지금까지 나온 로드 마법들을 보면
블랙 = 기아스로 자신을 묶어 의지라는 기반을 한없이 끌어올려 결코 한 순간도 쉬지 못하도록 끝없이 달리게 함. "의지"
아발론, 폴리몬트 = 자신의 마음을 극단화, 혹은 자원으로 하여 마법의 원천을 끌어당겨씀. "마음"
페버럴 = 지식을 바치는 대신 보통의 마법사는 얻을 수 없는 지식, 볼 수 없는 무언가를 가지게 해줌. "지식"
우로보로스 = 자신의 내면의 동물을 한없이 풀어버려서 직감, 감각, 초직감 등을 날카롭게 만듬. "본능"
이렇게 마법사의 스텟 분야를 하나씩 나눠놓은 느낌인데 이렇게 대가를 지불해서 끌어올린 완벽한 마법사라도 실수로 죽을 수 있다. 그러니 진정으로 완벽한 마법사라면 실수로라도 죽어선 아니 된다. 뭐 이런 느낌으로 호크룩스를 슬리데린의 로드 마법이라 믿었던 거 아닌지 (...)
>>563 ㅇㅇ 글치. 근데 볼드모트는 곤트의 피를 이었지만, 반쪽짜리인 더러운 혼혈이잖아
그래서 실은 더러운 혼혈아 X되바라 의도였던 게 호크룩스였고 실은 진짜 슬리데린-곤트의 로드마법은 다른 거다... 라는 건?
이상. 별안간 떠오른 왠지 볼드모트라면 이런 에피소드 있었어도 이상하지 않아 보인다. 였습니다 (...)
빈다가 호크룩스를 만든 것은 사실 그씨가 자기가 쓰긴 찝찝한 불법 다운로드 로드마법 테스트해보려고 유도한 거잖아!(착란)
사실 슬리데린의 로드 마법이 뭐에 관련된지에 관한 힌트는 하안참 전에 주어져 있긴 해?요
추측 2. 호그와트에서 계급 배반자로 예상되는 슬리데린. 근데 비밀의 방을 볼 때, 어쩌면 비밀의 방을 통해 슬리데린-곤트의 로드 마법을 안정적으로 계승시키려는 의도도 있을 걸로 보인다
늑대인간-애니마구스 관련 독자설정도 그렇지만 이제 와서 보면 뭔 떡밥을 그렇게 일찍부터 심었나 싶은 것도 있고...
로판하니까 라이니도 1-2학년까진 상당히 유약하고 순진하면서 잘 끌려다니니까 오토메 여주 느낌 물씬 났는데, 요즘은 너무 완벽해져서 이게 걸크러쉬여 로판 여주여 아무튼 오토메 여주 타입은 아닌 듯 (...)
옛날에 블랙록이 슬리데린은 말을 빌려준다고 했던 거 같은데 최종 목적지가 아치문 너머면 뭐 가사상태 체험권이나 해리한테 털린 볼디처럼 어찌저찌 연명이라도 하게 해 주는 부륜가
>>573 그러고 보니까 2학년이 루핀 중심 늑대인간이었죠
...스큅 관련으로도 독자 설정이 있을 수 있겠네요?(곰곰)
라이니 시리에게 물들어서? 네라에게 성질 부리고(아무말)
>>577 로판 남주에게 물든 결과 로판 여주 되어버린 거냐고 코이츠.......
>>574 오토메나 로판이기엔 위기를 사랑으로 극복보단 위기는 어른들로 극복이니깐 지금은 모험물 여주가 적당?하지 않을까싶기도...
>>579 원래 4부 원 계획대로면 어른이 아니라 사랑으로 극복이었을 텐데wwwwwww
볼디피셜론 이거야말로 위대하댔으니 죽음 극복에 도움될만한 뭔가뭔가인거 같긴 한데 몰라 내일부터 감사의 정주행 달릴까...
rta터지면서 위기극복보단 스테이지클리어에 가까운 것 같기도 해... 보상으로 에번 죽먹자될 일없음같은게 나왔고
아, 머로더즈의 늑대인간 사건이랑 그쪽은 완전히 별개예요
정확한 플로우가 우로보로스 관련 설정이 대강 정해짐 -> 기존 로드 마법 설정 세밀화 -> 우로보로스의 로드 마법 결정이란 순서였고 그 시점이 2학년 3/4 즈음이었는데 늑대인간 사건은 1학년 시점에 이미 2학년 클라이막스로 확정되어 있었거든요
'원래는' '계획'
원숭이 다갓: 호오
5부엔 진짜 누구 액재료가 먼저 터질까
보아하니 이번에야말로 진짜 어른의 도움을 기대못하는 상황 같은데
동기 중이면 일단 세베루스가 가능성 높으려나? 프린스가와 어찌될진 모르겠지만 아일린 과거사같은게 나올 것 같아서
여섯시 반 할게요~
넹
이야..
이걸 3막까지 지켜봐야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막으로도 진빠지는걸 넘어서 참치들 냉동참치 되겄다 ㅋㅋㅋ
여태까지 호의적인 어른들과의 대화만 봤으니까
이건 또 새롭네
1막은 그나마 무난하게 종료.
2막까진 걱정을 줄여도 될 것 같지만, 3막부터가 문제려나
마냥 호의적인 어른하고 만 있었던...건 아닌거..같..기도하고(가물가물)
느슨해질 뻔 했던 5부에 긴장감이 쏙쏙 들어오고 있네요!
그래도 다음 연재에선 다이스값이 좋게 나오길 빌어야지 뭘
아니 느슨해지는 좋잖아 이런 긴장감은 ㅋㅋㅋㅋㅋㅋ
느슨해지는거
첫인상이 아미쿠스처럼 1 나온 건 아니니, 다른 다이스 괜찮게 나오면 어떻게든 될 것 같기도 하고.
2대 총통 루트가 소멸 할 것인가는 주말에 방송 됩니다
그나저나 4부 마냥 5부 12월도 엄청 길어지네ㅋㅋㅋㅋㅋㅋ
5부는 메인이 가족?다툼일 줄 알았는데 프린스가라던가 타치바나자매라던가 에반스자매라던가 이것저것있어서
과연
빈다는 발부르가를 '야 옥상으로 와' 같은 느낌으로 부를것인가(아무말)
하남자 아미쿠스는 저항력 몰빵해서 그만.....
뭔가 독자분들이 발부르가에게 기?대했던 걸 빈다가 대신 해 주는 모양새 같기도 하고...?
발부르가: 이상하다. 라이니에게 안 반하는 게 이상한 거 아닌가???
ㅋㅋㅋㅋ
빈다 첫인상은 아무래도 그씨랑 라이네스의 음?악성 차이때문인듯
발부르가가 로드교 신자면서 라이니 첫인상 낮았으면 시리 격발하는지 두근두근했어야 했는...데
즉 빈다가 원하는 라이네스의 진화체는 레이디 플리몬트 루트라고?
아니근데 발부르가가 이상하다 해도 되지
그 까다롭기로 성미가 난 롤랜다랑 척지는 엘리스가 모시는 분도 첫인상 높게 떴고
타냐도 높게 떴고
조금은 못미쳐도 프린스도 그런대로 괜찮게 떳고
그러고보니까 3막에 결혼식 장면이 있었지…
참치들이 기대?했던 발부르가하고 비교하면 더 위험해보이기도
>>609 레이디 플리몬트는 신념이라곤 없잖아. 오히려 더 경멸하면 경멸했지...
레이디 플리몬트의 신념 : 내 손에 죽어라
자기 손에 죽는거야 말로 라는 신념으로가득차신
뫄 페이트랑은 다른 벡터지만 저는 저런 류 대사 쓰는 것도 즐기는 편이?고
정확히는 날 사랑하면 내 손에 죽어라였지?
https://youtu.be/HUpineaywOI참고로 이 곡이 로엔그린 3막에서 나온다.
3막에서 라이니의 결혼에 대해 논할 가능성(아무말)
요이치 : 여기 세계관 보는 독자들이 발부르가 너무 순한거 아님 부터 해서 너무 늘어지는데 이런 댓글 태러 같은거 당했어
왜 이렇게 나오지...(진짜 모름)
정확히는 신념이 세상에 관한 게 아니란 게 빈다에게서위 감점 요소려나?
>>618 만약 결혼이야기가 나오고 로지어가문 중에서 대상이 나오면 아무래도 에번일 가능성이 참...
일단 발부르가한테 속았다 라는 느낌을 지울수는 없을거 같은게 빈다
글고 불똥이 튈 가능성 농후해진 에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이니랑 결혼하면 조용한 삶하고는 빠이빠이다 에번에번아...
시그너스 얼빠였다 라는 설이 급부상해(아무말)
시그너스: 아 솔직히 여기 첫인상 다이스 보면 세상 사람 대부분은 얼빠 아니냐고
ㄹㅇㅋㅋ
다만 한가지 오해를 정정하자면 빈다가 라이네스와 접촉하려고 한 목적이 어장 내 드립 때문에 다소 호도되어 있긴 해?요
메오메오
하남자 : 아닌데?
어콜라이트 2대 총통 드립이라든지?
일단 가면라이더 드립은 드립에 불과하니까요 ㅇㅇ
2대 총통
뫄 은근? 잡담판에서만 나온 이야기하고 본편에서의 이야기를 섞어서 기억하는 경우 흔하고
일단 솔도 티오만 바라보기도하고
빈다 열심히 의욕내서 이것저것 활동하는거 같았는데
첫인상 덕분에 찬물 끼얹고 동력 상실할 가능성..있나..
흐음......
아니 라이니야 저 독불장군에다가 연애엔 관심 없어보이던 솔보다도 연애 늦는 게 맞니???
솔과 티오 연애 관련 다이스는.....
뫄 어디까지나 첫인상이기도 하고
음. 아니 딱히 그런 건 아닌 것 같은데(...)
흠. 2대 총통 드립은 (호감도 100 나왔음 가능성 있을지 몰겠지만) 드립이고
어느쪽인가 하면 얘를 어느정도 요리해먹을 수 있나 이걸 보려고 온 것 같음
>>638 솔-티오처럼 같이 위험에 빠져 흔들다리효과로 가슴이 두근거릴 이벤트를 겪은 적이 없어서 그만
사실 미오리네가 헤아림 높았으면 위험했듯이 나중에 전개봐야 알긴 하겠지. 어콜라이트 초강경파가 첫인상이 매우 높은 게 안전한 게 맞는지도 모르겠고,
죽먹자인 돌로호브 첫인상 100돌파하니 언젠가 갖고 놀고 싶어하는 상태가 됐으니 말이지.
자기에 관한 적의는 기가 막히게 잘 캐치하는 라이니... 이게 다 1학년 때 히소카 덕분이죠(아무말 아님)
그러니까 빈다의 일전 다이스로 나온 정보력을 감안해서 보면
"라이네스의 성향"에 대해선, 오해의 여지가 일절 없겠지
애당초 이미 어콜라이트는 호그와트 내에 엘이라는 정보원이 있기 때문에 딴 사람은 몰라도 빈다가 모를 리가 없고
적어도 마법사 우월주의자는 결코 아니란 건 확신했겠지.
빈다 측이 사전정보로 할 수 있는 판단과 인상의 조합이 통상적인 첫인상과는 좀 차이가 있기도 하고요
신문을 통해 주장을 피력하기도했고
일단 1막의 대화는 서로간의 입장차 확인 ㅇㅅㅇ
발부르가가 사전정보 없이 첫인상만 높았다면 이후 지뢰가 될 수도 있었고...
하긴 나르시사
관련으로 발부르가 정보력 낮은거랑
발부르가가 어장주가생각하는거 이상의 정보를 알고 있다 걸리고 난 이후에 오늘날을 돌아보노라면...
그런데 굳이 라이네스를 초빙했고, 저 공방을 이어갔다면
실질적으로 그거겠지. 얘를 얼만큼 대하면 얼만큼 벗겨먹을 수 있냐.를 간봤다고 생각해
첫인상이 낮았으니 정말 알차게 이용해먹을 각(발부르가와의 관계를 생각해서 심하게는 안하겠지만)을 본다는... 쪽이 정확할 지도
>>650 뫄 그랬으면 아마 지금쯤 시리우스는 가계도에서 파인 채 포터 가에서 뒹굴거리고 있었겠죠
시리가 호적 안 파이는 루트를 탈 줄이야, 염가술사의 눈으로도...!
그리고 스큅 후원회랑 관계를 계속 이어나가겠다. 는
사실상 라이네스를 판별을 끝냈다. 고 봐야겠지
즉슨 라이네스는 내가 스큅 후원회랑 관계를 계속 해나가는 이상, 어느정도 선은 무조건 물러가겠구나. 이걸 알아본 느낌... 일지도?
발부르가 쇼크는 시리우스 쇼크 이후의 일인데도 말이죠…
지금은 가출까지는 안 하지만 자칫 원작보다 빠르게 가출했다고...
루실이 말한대로를 안좋은 의미에서 그대로 실현해버린
뭐 한마디로 약점 잡혔긴 한데, 라이네스적으로 스큅 후원회의 가치를 생각하면 감수할수밖에 없는 리스크 아니려나?
이거 때문에 발언을 할 때 빈다를 감안한다거나, 혹은 마음에도 없는 여러 말(머글 관련으로)을 해야한다거나 할 수도 있긴 한데 이거야 사실 발부르가쪽이 100이 아니라 적당히 높은 수였다면 진작 감수했어야 하는 일을 운좋게 피했던 거고...
그러고보니 발부르가가 빈다를 라이네스에게 소개한 적 없구나.
이젠 +20 보정 붙은 첫인상이나 헤아림 판정에서 라이니가 보정합 100 이상을 내면 어장주도 그러려니 하는 거 같?고
이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콜 성향 생각하면 비즈니스적 관계(라고 해야하는게 맞나)가 나은거 같고 차라리
도와줘요 샤아!
사실 그동안 라이네스가 자기 지위에 비하면 정말로 제 할 말만을 해온 거기도 하고.
원래 저정도 위치면 자기 맘에도 없는 말과 입장을 대변하는 일도 많은 일인데 용케 피해왔다. (그러다 마음 다치기도 하고)
빈다 관련은 그래도 감상회 후에 사이드로 곧바로 풀이가 나올 테니 안?심!
첫인상 나쁘다고 무조건 위험하다 첫인상 좋다고 무조건 안전하다는 아니긴한데 빈다는 그린델도 연관되어 있으니 적대는 안하더라도 주인이 언급할만한 가치가 있는지 이래저래 시험할 것 같은 인상이라...
정말로 제 할 말만을 해온 거기도 하고.
뫼비우스의 영향도 조금은 있지 싶기도 하고(아무말)
메오메오
뭐, 지금이라 여러모로 다행 아냐?
최소한 주변 친구들은 오해 안 하겠지. 물론 엘이라는 변수 때문에 미숙하게 접근하다 어콜라이트에 홀라당 넘어갈 수도 있는 건 조심해야겠지만
배를 등과 바꿀 수는 없다....인가..아니면
개앤적으로, 가계도 안 파인 시리우스는 이미 그 존재 만으로 인간관계 복합 대골절 안건이라 보는데
이쪽은 액이 터질 그날 전까진 진짜 힌트 조금이 전부니(...)
빈다 : 감히 나의 최애의 아이돌 그씨에게 T 학점을 주다니 용서 못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참 그씨도 일단 받아들이긴 했는데 팬 분이 그러시는 건 좀 많이 그러신(읍읍)
뫄 제임스랑 스네이프를 기어코 임시동맹으로 묶은 것도 그렇고 호무졸 다이스는 뼈를 가루로 만들어서 연체동물이 되어버리면 골절도 사라진다고 믿고 있는 게 아닌가 싶기에...
비중을 볼 때 이쪽의 액이 터지는 즉시 엔딩과 인간관계 모두를 폭풍처럼 휩쓸 수 있다 보는데 대체 뭘까... 아예 안 터지고 졸업까지 무사히 지나간다... 는 가능성이 적어보이는데
>>676 즉 아예 안 터지는 루트도 있긴 하다는 거군요(착란)
이미 라이시리 관련은 어장주가 랜드마크급 지뢰라고 했던 것 같은데.
제임스와 스네이프라는 충격의 조합…
그것도 "연적이 아닌" 제임스와 스네이프
세브는 결국 릴리의 연인으로는 제이미에게, 릴리의 절친으로는 라이니에게 패배한 시대의 패배자니깐...!
저기서 한 발짝 더 나가면 상시 임시 동맹이라는 대유쾌 마운틴이 보일테?고
사실 어느쪽인가 하면, 시리우스 본인이 성장해가며 스스로 달리기를 결정하는 만큼 액지뢰 터질시 충격에 비해 후폭풍은 비교적 잠잠해지는 구조... 긴 해요
왜냐면 대부분의 결정에서 시리우스는 자의로 자신의 지옥을 향해 스스로 달리기를 결정한 상황이라. 당장 라이니가 먼저 조사해보자 말은 꺼냈지만 시리우스가 그대로 주도권을 가져가버리며 달린다던가, 라이니가 슬슬 관두자하니 시리우스가 9-열렬-인정 98 쇼크로 지옥의 끝까지 함께 달리자를 시전한다던가 아니 얘가 이걸 어케 다 한 거지(......)
제임스와 스네이프 - 너무 흔한 불쾌한 골짜기
"연적이 아닌" 제임스와 스네이프 - 뭐야 BL임? 아님 뭔 오리캐 뜸?
상시 임시 동맹인 제임스와 스네이프 - 대유쾌 마운틴
과연 라이니는 둘이 친해진 거 같아 좋다며 미소 지으며 제이미와 스네삐 속을 얼마나 긁어댈?까
하여튼 진짜 라이니가 끝까지 눈치 못채다 7학년말까지 액재료를 숙성시키는 기적의 무빙(...)을 때려버리지 않으면 어렵긴 해도 파국은 아닐 거란 인상인데
난이도 자체는 위에 얘기하신 대로 제임스랑 스네이프가 상시 임시 동맹까지 한 발짝이란 대유쾌 마운틴보다는 덜 심할 테고(.......)
>>685 저걸 다 했으니 라이네스 입에서 시리우스는 내게 특별한 사람 소리가 나오지...
누가 보면 시리가 라이니에게 always 중인 줄 ㄹㅇㅋㅋ
음... 근데 진짜 졸업 직전까지 기적의 회피 무빙 찍어가며 지뢰 랜드마크를 한계까지 쌓는 거 엄청 보고 싶긴 하다.... 그러다 랜드마크 무너지면서 한꺼번에 기폭하는 것도 멋있을 텐데...
심지어 여기 시리는 하기 싫은 일은 하지 않는다는 기아스가 걸려있음에도 불구하고
시리는 그 블랙가문에 적극적으로 엮이고 있지.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보다 더 싫은 일이 벌어질테니까.
>>690 그리운 반가워 100이랑 연애관련에서 내용확정열렬 떠서 그 가능성을 뺄 수가 없는 상황이지...
솔직히 캐릭터의 사망이나 영구 리타이어만 아니면 학기 중 한 번 정도는 라이니가 피폐물 씨게 오는 것도 보고 싶...(끌려간다)
그리고 졸업식 날 전교생이 보는 앞에서 청혼을 하는거죠 압니다(?)
솔까 4학년은 너무 광범위 피폐였고, 기왕 피폐찍을 거면 한 두 사람 정도가 적당하지 않겠...(끌려간다)
초기 라이니는 피폐물 느낌 들긴 했는데.
호호호...
찐 피폐물 - 레이디 플리몬트(아발론) 루트
아비쨩과 시빌은 이번에 지뢰 포인트가 나왔고
마나카...는 의외로 지뢰가 상당히 불분명? 한데 지뢰가 있는 건지 없는 건지 긴가민가. 의외로 주변이 죽었음 멘탈 씨게 깨지는 타입이라 당장은 안 보이던 느낌도 들고
릴리? 모두가 잘 아는 "그거"
그쪽은 피폐를 넘어서 사이코스릴러로 장르가 바뀔 가능성이 제법...
글..치...
아 ㅎㅎ
알빠냐 정신이 극대화된 라이니이이...
역시 피폐물 직행 루트는 프레시아가 죽는 거려나...
레이디 플리몬트는 'HP가 0인데 살아있으면 뭘 맞아도 데미지 0이니 무적' 같은 논리의 캐릭터고요
피터는... 여친 만나고 지뢰 제거에 성공했고
루핀은 이미 지뢰 기폭으로 학년 내내 피폐물 찍은 얘가 샤나랑 미오리네로 마음고생 잔뜩 할 예정이니까...
히소카는 지뢰가 터지기엔 라이니랑 관계성이 너무 적고, 스네삐야 대유쾌 마운틴, 리츠카는 자기 가문과 페이트일 테고. 요이치는 그린그래스와 전생자라는 그 자체
그밖에 지뢰... 자체는 슬슬 포인트는 나온 느낌(왜냐면 싹 다 불발 처리당해버려서)이네요?
로드는 정신이상자다(음해)
애초에 현대인은 다 정신이상자다(아무말 아님)
로드 RTA로 상당수 지뢰들이 불발처리당한 어장주님...
(과연 불발일까?)
불발이니까 이후 전개로 다시 심지에 불이 켜질 수 있긴 하지만, 하여튼 이런 인상이란 느낌.
레귤러스? 이쪽은 머글에 대한 편견이라는 너무 눈에 잘띄는 거 제외하면 아직은 무난무난
음...... 다시 봐도 남들 지뢰가 어느정도 눈에 보이는 곳에 있을 때 지 혼자 툭 튀어나와서 지뢰쌓기 하는 저건 뭐지........( )
랜드마크요
이게 그 메가톤 마을인가 뭔가 하는거구만(?)
암튼 어장주적으론 빈다를 향한 내적 친밀감이 부쩍 오른 투하였다는 것으?로
황금인형에 너무 시달린 어장주여따(?)
아아 네라 이후 커뮤에서 이렇게 쫄깃할 줄이야... 오랜만이군.
뭐 그래도 빈다 로지어 정도면 나쁘지않지 빈다 정도 되는 사람이 굳이 라이네스를 상대로 뭔가 피해를 주거나 하지는 않을테니까, 뭐 딱히 메리트가 있는것도 아니고
대신에 도움도 쉽게 주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그냥 아무이유 없이 피해주려는 경우보다야 나은게 아닐려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 조사시작할 때까지만 하더라도 지옥을 향한다기보단 발부르가가 왜 저러는지 등 위험할 수 있으니 알아보자였는데 예언나오고 시리우스가 그걸 눈치채고 위험한 일에 라이네스 혼자 둘 수 없다며 로드퀘를 계속 같이 하겠다고 해서 불꽃길을 일단 둘이 같이 달리게 되었지...
네라우오와 비교당하는
그나마 지금은 레귤러스도 뫼비우스도 불꽃길이 된 후의 로드퀘에 참가하긴했지만 4학년 rta아니었으면 4학년 당시 시리우스가 제일 위험하지 않았나란 생각이 문득
3부는 라이네스에 대한 사랑으로 변한 리츠카가 머글학듣기로 해서 살해협박당했고 4부는 3부마지막에 라이네스가 어떤 일을 겪었는지 알아서 여름방학 때 시리우스가 어느정도 눈치채 라이네스를 혼자 둘 수 없다며 위험한 길을 같이 가기로 했는데 5부는 이런 인물이 있으려나?
>>723 레귤러스가 선배를 위해서라면 나는 어머니에게서 벗어나겠어요 했는 걸!(?)
라이네스를 위해서라기보다는 자신이 바라는 블랙 가문의ㅡ미래, 겠지만 ㅇㅅㅇ
anchor>1596932083>543발부르가는 빈다를 찾아가기 전, 서로를 언제든 잘라낼 수 있으면서 당분간 협력을 보증할 관계를 원했지.
anchor>1596932083>637빈다와 시그너스의 관계는 85. 롤랜다랑 아크투루스 관계가 90이고, 롤랜다가 블랙 중에 친했던 게 시그너스니 둘 사이 관계는 어지간해선 90 넘을테고.
anchor>1596932083>648시그너스가 얼빠일 수도 있고, 아니면 시그너스 입장에선 딱히 빈다가 영리하지도 강력하지도 않지만 발부르가가 어느 정도의 친밀을 유지하도록
칭찬은 했을 수도 있고.
anchor>1596932083>662발부르가랑 빈다 관계 역시 78로, 정 필요하면 어렵지 않게 잘라낼 만한 수준. 그리고 발부르가는 라이네스에게 한 번도 빈다 이야기를 꺼낸 적이 없지.
그리고 라이네스의 존재 자체는 빈다가 어떤 인상을 가지건 빈다 입장에선 도움이 될 거라는 점은, 스큅 후원을 계속하겠단 발언을 보면 맞을 거고.
진행이 어찌 되는지 봐야 알겠지만 어쩌면 시그너스는 처음부터 빈다를 끝까지 안고갈 존재가 아니라, 적당한 타이밍에 소모시킬 패로 골랐을 지도 모르겠네.
하긴 빈다는 로드 일원이 아니니깐
빈다가 강력하지 않을... 수도 있겠구나. 당시 기아스를 정식 계승받은 시그너스가 보기엔
작중 를르슈 말로는 로드의 마법을 이은 마법사 다섯이 모이면 바실리스크도 억제? 쓰러뜨린다? 어느쪽이었지 어쨌든 넘볼 수 있다니
원작 기준으로 정말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쎄겠지. 정식으로 계승받은 로드는.
역시 시리우스는 범부일 수도(진?지)
적어도 호무졸내에서는....
원작 기준 : 비교 대상이 죽먹자 기준으로는 그래도 둘째 손가락을 다투는 벨라라 최상위 티어가 확실함
호무졸 기준 : 비교 대상 벨라를 가지고 노는 아비케브론과, 그런 아비아비에 뒤지지 않을 빈다에 그 빈다를 혈투 끝에 쓰러뜨린 루실에 바실리스크 상대로 버티기에 성공한 샤아에 대인전 하나는 한계점 찍은 루비에 멀린 1급 훈장 로빈이 같은 시대에 있는 범부여...(?)
여기에 현재 생존중인 바실리스크만 다섯에 바로 직전 에피소드에서 최종보스 바실리스크의 유산을 어설프게나마 물려받은 얘들이 두, 셋 정도 있다는 호무졸. 무서운 인플레다.....
결국 아직은 학생이니깐 rta로 원래플롯보단 평화롭게 끝났다지만 라이네스가 어둠의 마법의 권위자인 버지나한테 바질리스크가 아니니 위험하다고 황금건냈을 정도의 판이었으니
실제로 지금 황금 함대로 아비아비에게 초살컷 당할 벨라를 단독으로 못 이기더라도 억제 가능할 사람 있을지 확신 불가능이라는 무서운 인플레
(물론 성인이더라도 원작 기준 제시리 제외하고 아무도 장담 못한다)
잡담판에서 라이시리 떡밥 나올때 마다 궁금한게, 롤랜다는 시리우스를 어떻게 생각할까
호그와트에서 시리우스가 어떻게 하고 다니는지도 알꺼고, 그리고 라이네스가 시리우스에게 플리몬트와 라이네스에 관련된 비밀을 알려줬다는것도 알텐데 과연
왜냐면 학교 친구들도 시리우스랑 에번을 구분하지 못한다잖아
그럼 롤랜다도 시리우스 = 시리우스로 볼 여지 농후해서(...)
호무졸 최대 미스테리가 시리우스는 뭐야? 라면
두번째로 최대 미스테리는 라이니에게 시리우스는 뭐야? 라서
당장 라이네스에게 세대차이(...)느끼는 롤랜다에겐 이것이 세대차이인가 하고 넘길 가능성이 높다고 봐요(...)
아잇 그래서 라이니 너 시리우스를 어떻게 생각하는 거냐고
유독 이것만 포엠어를 쓴다니 너무 비겁해...!
대충 라이니의 성장과정이 평범했다면 볼디를 만나지 않은 아비케브론과 비슷하지 않았을까 하고
외모 보정이 좀만 덜했다면 확실히...
라이니도 자기 엄마를 지키기 위해 기꺼이 친구들을 죽였을까? 그랬을지도...
가족애는 발군에다가 반순혈주의에 더 가깝고 재능도 상당...
릴리가 라이네스의 쉴드 위즐리가 되는 전개구나
근데 라이니가 엄마에게 그렇게 무거운 사랑을 가지게 된 요인은 그 빈민가에서의 어린 시절이 큰 영향을 끼쳤던 건지라...
소올직히 뭔가 호감도가 애매한 것 같은 롤랜다는 제쳐두더라도
누가 라이니 곁에 가게되더라도 확고부동의 1위는 프레시아 아닐까? 라이니가 딸을 낳기 전까진.
딸이든 아들이든 자식을 낳기 전까진 1위 프레시아. 자식을 낳으면 자식이 1위일 거란 인상. 남편은 안타깝게도 라이니의 1등은 절대 못해요......
근데 롤랜다는 진짜 몇 위쯤이실까...
라이니가 애교부리는 건 프레시아만 볼 수 있을?듯.
롤랜다는 그래도 2위쯤 되지 않을까. 라이니가 퀴디치 좋아하는 사람의 점수를 깎진 않으니.
>>752 그치만 그렇게 되면 릴리는 2위조차 아니게 되어버려요...
동기 남자애들을 기준으로 보면 시리우스야 뭔가 시스템 버그났다는 건 예전부터 나온 얘기니까 제쳐두고
순수하게 친밀도만으로 보면 관련 이벤트 싹 돌린 머로더즈가 높고, 신뢰도라던가 인간적인 평판 같은 것은 리츠카랑 요이치가 더 높다는 인상. 특히 요이치는 정보상으로 자주 활약해서인지 요이치의 평가라면 신뢰할 수 있다라고 라이니 스스로 얘기하고
에번은 (겉으로는) 시리우스랑 취급 차이를 구분하기 힘들다니까 뭔가 하는 거 아니면 대체로 박정한 취급인 듯하고
구분하자면 이런 느낌이겠지
머로더즈, 요이치, 리츠카, 라마<<<카이바, 에번, 히소카<<<<<그밖의 다른 동기 네임드 남학생들<<<<<스네이프(릴리를 뺏으려는 연?적)<<<<<<(넘을 수 없는 벽)<<<<<돼지
여기에 시리우스 : 버그 발생 중
이런 인상
그 전까지는 별다른 교류가 없던 시리우스에게 왜 대부를 제안했는가 이 때부터 해석이 라이네스가 무의식 중에 반했기때문이다, 머로더즈와 엮이면서 시리우스에 대해서 알 수 있었기때문이다 등등이 있었던 것 같은데 명확한 답은 없었지...
메타적으로 시작부터 해석이 꼬이게되었고 이후의 일들도 명확하기보단 꼬인 부분이 툭툭 튀어나아 버그발생이란 느낌이랄까
아니 사실 대부까지야 그럴 순 있거든
9-열렬-인정 98 : 하이
이 다이스가.... 이 다이스만 아니었다면...!!!!!!(각혈)
위키에는 폴리몬트 쇼크, 시리우스 쇼크, 발부르가 쇼크만 서술되어있지만, 갠적으로 두 사람의 관계도만 본다면 진짜 쇼크급은 9-열렬-인정 98이라고 봐
이게 하필 그 여름방학에 터지면서 이후 시리우스쪽은 만월 쇼크를 일으켜버리고, 라이네스는 메어리에게 알고 싶지 않은 특별한 사람 쇼크를 일으켰어
(대충 에러 발생 콘)
그리고 모든걸 보강하는 1학년 라이네스를 보고 그립고 반갑다 100
뭐랄까, 라이니가 시리우스에게 내가 부탁하기만 하면 이번은 넘어가줄 거야하고 인식하고 있었단 것도 놀라운데
그 직후 그러고 싶지 않았단 건 진짜로 둘 중 하나거든. 내가 이 관계를 그런 식으로 악용하고 싶지 않았거나. 혹은 어떤 참치 말마따나 라이니의 마음이 시리우스가 관여해주길 바랐거나
어느쪽이든 이건 버그지. 버그야.
그것도 그거지만 블랙-플리몬트 사이가 특별하다며 두 가문은 저 둘 사이마냥 특별했어가 나와서 웃었지...
그리고 그 버그를 보통은...
폴리몬트 성에서 머무는 것? 이건 가드당해서 글치 당시 라이니면 자기 친구가 머물고 싶다 했음 받아줬을 텐데 그럴 정도로 뻔뻔한 사람이 시리우스 뿐이었던 거고
대부라던가 울면서 달려갔던 것도 당시 시리우스를 그정도로 소중히 여긴 것이 놀라웠긴 했지만, 다른 사람이라도 비슷한 반응을 보였을 사람들이 없진 않았을 거거든?
근데 인정 98은 뭔가, 그 뭐라해야 하나
친밀도라던가, 신뢰도라던가, 뭐라해야하나 그냥 가지고 있는 모든 종류의 호감이 한순간 폭발해버린 느낌이 든다. 이런 인상이랄까...
뭐랄까. 라이니는 자신에 대한 시선에 받는 스트레스에 대해선 상당히 크게 신경쓰는 편이면서 친인이기만 해도 몸가짐에 대한 가드가 상당히 훅하고 떨어지는 편이거든. 벨에게 경고까지 받았음에도 좁은 방에 단둘이 있는다던가, 아슬아슬한 농담을 한다던가
그렇게... 뭐랄까... 자기가 신뢰할 수 있다 생각하면 무심코 좀 많이 믿어버리는 경향... 같은 것이 있기는 했지만
이때만은 아 뭔가 다르구나. 이걸 정말 크게 느꼈다.
아니 보통 그래도 어떻게 알았냐고 묻진 않나?
이후 시리우스가 늑대인간 건으로 얘기나누자 하니까 어떻게 알았냐고 묻지도 않더라 참(.....)
아아니 딴 얘들은 과정이라든가 묘사로 어떤 관계고 어떤 식으로 이런 관계가 되었는지 충분히 잘 알겠는데 이쪽은 진짜 하나도 모르겠어. 대체 라이니 너에게 시리우스는 뭐니(......)
대화가 많이 생략되고 있긴 하?죠
사랑은 아모르텐시아 때 부정된 걸 보니 사랑까진 아니거나 라이니 스스로는 사랑이라 생각하는 그런 건 아닌 듯 한데
뭐 본능적 끌림인가? 아님 운명적인 영역의 무언가? 그린델왈드가 라이네스 제작하면서 본능을 손볼 때 뭔가 한 거 아닌가?(...)
>>768 좀 도 아닌 거냐고요!!!(......)
아모텐시아도 어떻게 해석해야 할 지 알 수 없는 상황이라, 오히려 그 때 열렬 터졌으면 다른 남친 후보에게 가능성이 커졌고, 강물 냄새에 시리우스가
강에 빠진 것도 포함된다는 설도 나왔으니 모르지.
아이러니하게도 그 직후 오클 다이스로 취급이 살짝 험했다는 매직
인정 98나왔는데도 오클 제대로 못 익혔다니깐 그럴 수 있다며 나오는 라이네스보고 아 시리우스란 사람 자체는 신뢰할 수 있다고 여기지만 그것과 별개로 능력은 따지는구나란 인상이 깊었짘ㅋㅋㅋㅋㅋㅋㅋ
>>770 그치만 그게 좀이면 많이 생략되는 건 상호 레질리먼시의 경지고...
보통 당사자랑 직접 만나거나 직접적으로 언급된 게 아닌데 열렬 터지는 건 보통 어장주가 다양하게 해석할 수 있도록 해서 말이지.
"너에 대해서라면 뭐든지 알고있어"
라이니는 실력 평가는 냉정하니깐...
강냄새자체는 시리우스보단 엄마하고의 경험이 더 강렬할거라는 생각이 안떠나더라...
>>772 그것보다는 할 수 있는 놈이 여지껏 안해놨어? 하면서 이 기회에 멕이려고 들었다고 봐(...)
프레시아가 아모텐시아 전에 같이 강에서 논 적이 안 나오고, 아모텐시아 후에 나온 것 같아서. 나중에 관련으로 굴리게 되면 그 때 알겠지 뭐.
>>774 소올직히 아. 하니까 자 여기 하는 이벤트를 안 내보내는 거지, 못할 건 아닌 거죠?(.....)
>>780 4부 여름방학에 같이 강에서 놀았고 아모텐시아는 75년 발렌타인이었지 ㅇㅅㅇ
아니 진짜 지금 하는 거 보면 이미 아. 하면 여기 하고 라이네스. 하면 응 이거. 할 것 같은데 이게 안 나오네 (안 나오네)
그랬나. 강 냄새가 프레시아 말고 시리우스 건도 같이 겹쳐 있는 걸 지도 모르고, 현재로서는 각자의 감상이니
나중에 관련으로 다이스 굴릴 일 있든지 어장주가 확언해주면 그 때 알겠지 뭐.
아모르텐시아는 효과가 강력한 대신에 별도의 냄새가 나는 게 비교적 양심적?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관점을 바꾸면 사랑의 묘약임을 들키더라도 상관 없는 (아마 주로 강제적일) 상황에서 쓰이는 게 정석적이라는 뜻이라 좀 무섭죠
그래도 계속 지속적으로 먹이지만 않으면 약효 자체는 유효 시간이 있긴 할 거란 점이 다행...?
마법사가 이 약도 의지로 저항하거나 할 수 있는지 불분명해서 모르겠지만요
사랑의 묘약하니 정작 그런 주변의 위험은 라이네스가 알아서 처리할 수 있을거야란 믿음이었는지 리츠카는 페이트제 마법약테러 예방에 바빴고 시리우스는 인도시리 경계하느라 바빴지...
흐음.... 라이네스는 보수적으로 해석해도 시리우스를 운명을 함께 헤쳐나갈 동반자(이 인식의 근간이 되는 친밀도, 신뢰도, 호감도의 근원이 대체 어딘지 모르겠단 건 제쳐두고...)로 보는 건 맞는 것 같긴, 한데
시리우스는 어떨까. 과연 라이네스는 자신이 시리우스가 맞이할 지옥을 헤쳐나갈 동반자로 인식되지 않고 있었단 걸 알게 되면 어떤 말을 하게 될까...(두근두근)
묘약 저지는 산방절죽의 주 분야라
산방절죽과 래번가든의 이중 보호막(?)
그리고 4부부터 추가된 히든 경호원 모르포
동반자하니 리츠카의 발언은 떡밥이 될까 아님 그냥 지나가는 발언이 될까도 갑자기 궁금해지네
어떻게든 너와 함께 할 길을 찾았을거야, 앞으로의 위험을 미리 없애는게 안전을 위한다고 생각해 등등
>>793 그건 사실상 뮬키베르쪽 액재료일 테니 리츠카가 해결하는 걸 기다려야겠지.
라이니가 리츠카랑 좀 더 많이 얽혔다면 뮬키베르 액재료가 전면적으로 등판했겠지만 아시다시피 지금 린이니는(......)
플리몬트 쇼크가 없는 세계선의 라이네스였다면 확실히 예비 시월드(어디가 되었든)과의 싸움이 주체였을지?도
예비 시월드와의 싸움 (그런 미래 발부르가에게 부서짐)
그치만... 누구랑 결혼하든 시어머니 자리는 이미 발부르가님이 낙점하셨는 걸요....
시집살이가 본가 시어머니를 발부르가가 집청소 시켜서 라이니 살림살이 마련해준다는 단어로 치환당해버린다는 매☆직
라이네스는 당장 자기 꺼 처리하기도 힘드니 뭐. 사실 물키베르 시니어인지 누군가가 잡은 오러가, 1-3 다이스 때 이상할 리 만치 빨리 대응팀이 왔다는
다이스였으면 리츠카가 신고, 이번 크리스마스에도 볼디가 물키베르가나 열렬 띄운 후 물키베르의 약제상 갔으면 리츠카가 정보 입수해서 메인퀘 합류각이
나왔을 지도 모르지만, 결국 다 피해갔으니. 4부도 마법약 대회다보니 마법약 장사한다는 페이트 건이나 에크리에 의한 라이네스 납치 건으로
자동합류시키려한 것 같은데 rta터졌고.
플리몬트 쇼크없는 라이네스와 발부르가의 사이가 지금과 같을거란건 좀...
플리몬트 쇼크 없으면 발부르가가 별 관심 없었겠지. 시리우스도 굳이 연관될 일이 없어서 지금처럼 수상한 관계가 되지도 않았을 거고.
뭐 납치건은 릴리 리츠카 제임스 시리우스가 정배였던가?
어장주가 거기다 뫼비우스까지 확정이고, 뫼비가 성인이기에 사망확룰이 높다고 했었던 것 같은데.
폴리몬트 건이 있는 지금 얘기였어 (...)
플리몬트 쇼크가 없었으면 그냥 상속분쟁이 하나 추가되는 정도였을거니까?
>>802 뫼비랑 사톈 추가가 확정이라 했을 걸 ㅇㅇ
역시 중간중간 정주행 안 해주면 기억이 왜곡되어있긴 하네.
아 그러고 보니까 카이바가 무슨 기사단 만든다 안했든가?
구출대 확정 라인 - 제시리, 리츠카, 릴리, 사텐, 뫼비
이었지. 리머스와 피터는 구출대인지 서폿인지 둘중 하나로는 확실히 참가한다는 느낌이었고
>>807 그게 원작 덤블도어의 군대 비스무리한 반순혈주의 자경단 떡밥이었는데
RTA 터지고서는 흐지부지되었음
>>809 이벤트 자체가 월별로 다뤄질 필요 없어질 정도로 축소된 건가?
단순 보호가 아니라 선제공격해서 난장판을 벌임다고 했던가.
RTA 타면서 오러-불기단 측이 확연히 밀리는 것으로 보이는 상황을 피하고
교내 분위기를 가든이 휘어잡은데다가 교내 순혈주의 집단들은 죄다 지리멸렬해버리는 바람에
카이바 떡밥이 언제 회수될지는 몰?루
지금 결투클럽 자경단이 순혈주의 테러 진압을 하는 것도 모자라
가든의 합류로 반순혈주의 테러도 억누를 여유가 생겨서
통상루트였으면 순혈주의 패거리들이 기세를 타고 날뛰며
정부에서 타냐가 대두되는 가운데 카이바가 이에 편승하여 반순혈주의 자경단을 조직해서
순혈주의 패거리들과 충돌했을텐데
라이네스 : 그런 미래는 "거절"한다.
아니 이게 아닌가?
흐음... 5학년 말에 액재료 터질 것 같긴 한데 누가 터지려나
지금 추정되는 건 시리우스, 아비게일 중 하난데
시리우스는 다이스빨로 액재료 터질 것 같으면서도 끝까지 안 터져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고.
아비게일은 아비캐브론이 계속 나와서 5학년일 지 아닐지 모르지만 언젠가는 터질 수밖에 없고.
카이바가 염두에 둔 건 결투 클럽의 대응력으로도 부족할 때 + 차후 이어질 전쟁 문제를 대비한 경우였는데 전자는 여력이 흘러넘치고 후자는 크라우치가 한 발 물러나면서 나름 괜찮은 방식으로 봉합하느라 바빠서?
갠적으로
아마 5학년 초에 몰루건 있을 때 아비 앞에서 시리우스 때 얘기 꺼냈으면 아마 어차피 폴리몬트 성에 올 거니까 놀라지 않게 미리 설명해둔다. 란 느낌이었지 않을까 생각해요
릴리의 설득이 잘 안 먹혔으면 좀 더 참견 정도는 해왔을지도 모르지만 그때 다이스가 워낙 잘 나와서 '릴리라면 믿을 수 있다'는 상태일 거예요 지금은
아비아비가 워낙 지분이 커서 되려 그나마 안전할 것 같고 터질거면 벨라가 영국으로 아예 돌아오는 시리우스나 잡혀갈 예정인 클로로가 아빠인 히소카아니려나
>>818 어장주도 이걸 사네. 라고 감탄했던 슈퍼 세이브...
그러고보면 자칫하면 dbs전체가 액재료가 터질 수 있는 상황이구나...
에번은 빈다, 세브는 아일린, 히소카는 클로로, 리츠카는 물키베르가에서 뭐가 튀어나와도 이상이 없네
여기다 볼드모트의 프로테고 디아볼리카 떡밥
아마 클라이막스에 몰아넣고 써서 황금 쓰길 강요하려는 것 같은데
쓰면 무조건 다음 학년에 재앙이 터지는 상황
이 부분이 액재료랑 관련된 분기점이려나 (곰곰)
얘기를 보고 떠오른 건데 비밀공유 파트때도 좀 신기했어
그만한 액재료면 말하면서도 걱정이나, 두려움, 망설임 같은 게 많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시원하게 말했지
거기다 이후 납득 1도 그렇고, 뭔가 시리우스를 의심해야 하는 상황 같은 것을 상상도 못하는, 그런 느낌 많이 받았어. 어떤 의미로 프레시아도 이정도로 깊은 신뢰는 (상황적으로) 못 받았을 텐데
시리우스는 자신이 선택한거에 대해선 최선을 다한다=자신과의 약속을 최선을 다해 지킬테니 나도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여태까지 확실하게 나온 부분만 보면 이런 것 같은데 이것만 있는건 아닌 느낌이랄까
다만 약속이란게 생각보다 더 큰 의미라면 정말 이것만일 수도 있는 느낌 여태까지 라이네스는 약속을 어긴 적이 없으니깐
뭐 시리우스랑 라이네스가 서로가 서로를 어떻게 보는지야 둘만이 알겠지만 나온걸로 봐서는 상당히 심상치 않다는건 확인되고 있으니까
이쯤되면 둘이서 어떻게 주변에 안들키고 꽁꽁 숨길수 있는지가 더 의문인 지경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봐도 호그와트 소문이 둘 사이를 판단하기 어렵게 만드는게 아닐까
라이네스랑 시리우스가 친하게 지내는걸 본다
-> 둘이 친한가?
-> 둘에 대한 호그와트 소문을 떠올린다
-> (호그와트 소문의 진실성을 생각하고) 그럴리가 그냥 내가 너무 민감한 거겠지
호그와트 소문이 현실 황색언론보다 더한 가십거리로 사용된다는걸 보면,
자기가 그거랑 똑같은 생각을 했다는것만으로 그럴리 없다고 생각하지 않을까
뭐 그런 것보단 겉보기엔 에번과 똑같음...이 강한 것 같지만
>>827-828 보통 둘이서 함께 끝까지 살아남자 이 약속 하나로 거기까지... 갈 수도 있겠구나. 라이네스면. 응 (...)
설마 9-열렬-98때도 시리우스랑 이미 끝까지 살아남기로 약속했으니까 그렇다면 끝까지 함께 하겠다 였다면 음... 무슨 죽음이 갈라놓을 때까지인가 (농?담)
"Til death do us part"
사실 이게 맞을지도? 실제로 둘의 관계가 어떤 이름으로 정해지느냐랑 별개로 관계 자체는 이대로 갈것 같은데
>>833 스네이프와의 로렐라이의 탑에서의 일은 아무도 모른다
아비게일의 아빠 아비케브론이 죽먹자란건 아비게일이 롤랜다에게 말해줬지 라이네스는 말하지 않았다
이런거보면 진짜 약속이란게 라이네스 자신한텐 반드시 무조건 지켜여할 무언가로 보인달까 라이네스라면 그럴 수도 있단 생각이 들더라...
그나저나 확실히 레귤러스는 장점이자 단점이 시리우스 동생이라는 것이기는 하네
시리우스 동생이기에 로드퀘스트 같이 합류해서 라이네스랑 비밀들을 공유하고 스스로 결심을 다지면서 여기까지 왔지만
여기까지 오고 나니까 형인 시리우스의 존재감이 너무 강렬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28 사실 이렇게 되도 결국 다시 원점에 오기는 함
라이네스에게 약속은 (참치들 생각 이상으로) 더 큰 의미이다 -> 그럼 그 약속을 왜 하필 시리우스에게 한 것일까?
결국 플리몬트 착탄 시점에서 라이네스가 너무나도 본인에게 중요한 약속을 왜 시리우스에게 했는지로 귀결되는게 참
뭐 대부약속만 했을 당시엔 참치들 생각보다 시리우스와 연이 깊었는지 너는 너가 선택한거에 최선을 다할테니깐이란 시리우스를 알아야나오는 발언을 한거보면 어째서인지 최소 십년 후의 약속도 지켜줄 사람이라고 생각했다로 넘어갈 수도 있지
근데 초상화 이후 서로 그때까지 죽지마는 도대체 아니 서로가 서로의 위험한 순간을 보긴봤는데 (늑대인간습격, 강으로 순간이동) 누가 언제생길지 모르는 아이를 기준으로 약속을 맺어...
대부약속? 갑작스러운 것 같긴한데 친구사이끼리 할 수는 있겠지
목숨조심? 서로 상대방이 위험한걸 직접 봤으니깐 해도 그렇게 이상한 약속은 아니지
근데 왜 이 둘이 합쳐졌냐의 문제랄까
아니 저 에피소드 처음 나온 게 150어장도 더 전 일인데 어떻게 200어장이 지난 지금까지도 수수께기로 남아있냐;; 이게 뭔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야?
이러니까 아직도 잡담판이 그래서 이게 무슨 의미인가. 로 불타고 있지. 어떻게 150어장이 지나고도 아직도 의미불명 해독불가 최후의 난제로 남아있을 수가 있어!!! 진짜 로드의 비밀이나 볼드모트도 이것보다는 더 많이 보여줬다고!!!
하지만 시리우스를 논할 때 라이네스를 빼놓을 수 없는데, 나는 이에 대한 실로 놀라운 배경을 설정했으나 여백이 부족하여 이를 묘사하지 않겠다
-다갓
뭐 그래도 저 둘이 실은 모르건과 메를랭의 환생 같은 반전은 안 나오(전생자인 요이치를 본다), 음 어라?
놀라운 사실 : 저때 나온 첫사랑 가설이 그 수많은 추론 중에서도 아직도 가장 가능성 높은 가설이다 (......)
라이니가 사랑이 뭔지 알겠어? 그냥 남들이 두근거림이니 편안함이니 하니까 그런 걸 느껴야 사랑인 줄 알았을 가능성 매우 높음(...)
시리우스가 리츠카한테 저주받은 주둥이가 낮았던게 어떤 의미일지도 궁금하단 말이지
단순히 생각해보면 요이치와 라이네스의 사이를 오해하지말라고 한거라 리츠카가 오해하지말라고 한거아니면 라이네스가 오해를 안 받았으면 한거니
뭐 이후 고백해서 차여라 이러긴했지만...
근데 문제는 진짜 첫사랑을 느낀 거라면 그 느낀 시기가 골룸함
만약에 진짜 첫사랑을 느낀 건데 지가 느낀 게 사랑인 줄 몰랐다
anchor>1596774075>536즉 이때 느낀 부럽고 '생경'했던 감정이 사랑의 감정이었던 걸지도 모른다.......
/ i .i ,′ | ヽ ∥ 〉‐==‐.、
. / i i { }! .i i V└=‐ '~i {: }:}
/ j,.>┴ ┘‐ < _.」. i i V/ .i iム ノノ
,′ ,' / ` < | | ∨ i:i{}:ヾ,彡′
.j ′_ ,..ィzzzzzミ、 ‐、:::::、 ` <」 ∨ {:i:i:i}
,' i{ i `マ彡゚´¨〃斧ミx ヽ::,′ 〃 ̄`ヽ i:i:i:i:i}
}! :i マ! i{:::::::::0}!ヾ> ,'::. :}! }:i:Ⅳ
i .イ i '. .つ.{::::} }i! ,.ィzzミ .ム i:i:iⅧ 【라이네스에게는 어딘가 생경하면서도,
..>ミ i .! ` マ:`..′ イ:ο ヾァム:} i:i:i:Ⅷ,
′ヽ }. | | ゝ,_ノ ぅu:} 〃.: ::i i:i:i:Ⅷ: 또 다소 부럽게 느껴지는 것이기도 했다.】
{ i | | ゝ,, 弋ツ /: : } l:i:i:iⅧ,
.i .: 、、,. ': : : : i{:i:i:|:i:i」
ト、 ; i / {: : }:.:} .;i:i:i:|´
.:.ム i i }: : : :, }>'
: : :.ゝ, .i , ‐‐ 、 八: : :
: : : : j{ ∧ , , ´.: :`ヽノ .: : : : ,' :
: : : : :ム /∧ , {: : : : : ノ イ: : : :/ /
: : : : : :ム /∧ , 、 ` ー /.: : : :イ . ′
: : : N : :.>、 /∧ ,. }h、 . : : : : :/ イ
ゝ: :| `<: :> 、, ∧ 、 ≧s。 .イ.: : : :∠ <
` .>''´ ̄ ̄~>。 ム: : ≧==彡.: N⌒´
( \ i: : ノル´⌒^´
이게 첫사랑의 순간이면 진짜 수미상관 딱딱 맞고 모든 의문이 해소되어버리는데 왜 수미상관이 되지(.....)
하지만 여전히 라이니가 시리에게 아까운 걸(...)
근데 저건 aa가 시리우스도 있는거지 머로더즈보고 나온 반응이라
>>848 솔직히 아까운 걸로 치면 안 아까운 사람이 어디있(끌려간다)
'Cause I am your lady And you are my man / 나는 당신의 여자 그리고 당신은 나의 남자이기 때문에
Whenever you reach for me I'll do all that I can/ 당신이 나에게 올 때마다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할게요
We're heading for something Somewhere I've never been /
우리는 어떤 것을 향해 가고 있어요 내가 결코 가보지 못한 어딘가예요
Sometimes I am frightened / 때로는 두렵기도 해요
But I'm ready to learn Of the power of love /
그렇지만 난 사랑의 힘을 배울 준비가 되어 있어요
아니 근데 아직도 이 가설이 유효할 정도로 지금 정보가 풀린 게 있어야지. 어장주가 훨씬 쩌는 걸 준비해놨길 기다려봐야지
뭐 정말 친구가 집근처에서 집에서 죽을 뻔 2연타의 결과일 가능성도 아예 없는 건 아니란 것도 참...
>>852 저 말고 다이스에게 기대해 주세?요
여섯시 반 할게요~
네네
어밀리아로선
독든 성배같은거지
현재까지만 보면
귀찮은 여자라는 라이니 본질을 너무나 잘 꿰뚫어 본...
식물과도 같은 삶을 원하는 자는 결코 관계해서는 안되는 여자
ㄹㅇㅋㅋ
발부르가: 라이네스의 사랑스러움을 모르는 빈다 로지어가 불쌍해요
유페미아: 동의합니다
프레시아: 동의합니다
빈다 로지어: ??????????????????????
라이니 본인은 소소하고 소박한 목표를 가지고 있지만
그녀가 가진 것들은 그 목표에 장애물을 더하면 더했지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빈다의 평가가 여러모로 납득된 해설편
자신만의 신념을 사회가 보통이라 인정받도록 싸워왔던 (많은 이들은 그게 옳지 않은 사상이라 하겠지만) 빈다에게 딱 적당했다
빈다는 티아 크래브 있어서 망?정이었지만
티아 크래브마저도 없었으면 ㅋㅋㅋㅋㅋ
빈다는 영리하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그린델왈드에 관해선 치명적으로 오판하고 있으니까 그 부분에서는 정답을 낼 수가 없죠
ㅋㅋㅋㅋㅋㅋ
그린델이 볼디의 등장을 예견하고 라이니를 안배했단 설은 완전 틀렸고...
이러면 대놓고 적대천명한 하남자는 하남자는거네 ㅋㅋㅋㅋㅋ
그린델왈드는 머글의 몰살은 불필요하다고 보며,
지금에와서는 마법사의 세계 지배조차도 사실상 포기했으니까요 ㅇㅅㅇ
그리고 라이네스는 여전히 자기 평가 낮구나.....
서구권에서는 겸손을 매우 안 좋게 본다던데 참
>>866 근데 또 얻어걸린 느낌은 있는게, 로드의 마법이 볼드모트를 죽일 키카드인건 맞기는 하고, 그 중심에 라이네스가 있기는 해서
그린델曰: 자신을 '자기' 생각대로 생각해 판단해 좋아한다
동양권에서 마냥 좋게 보냐면 어..음..
>>864 그렇죠. 그러니까 결국 그린델왈드가 사라지자마자 손놔버린 걸테고(......)
라이니: 엥 하지만 학년 최강은 릴리고. 얼굴이나 가문으로 사람 평가를 난 안하고...
라이네스의 그건 밑바닥 생활과 현재의 갭 때문에 일종의 버그가 걸린 거라서...
애초이 볼디와 동격인 대마법사로는 볼디를 도주하게 할 수는 있어도 죽일 순 없어.
에크리즈디스가 말햇듯이 대마법사가 작정하고 도주를 선택하면 동격의 대마법사가 둘이 있어도 도망치는 건 못막음. 셋이 있어도 마찬가지 아닐까 싶고...
즉 볼디를 쓰러뜨려 완전한 평화를 얻으려면 볼디와 동격이 아니면서도 볼디에게 이빨을 박을 수 있어야 함. 원작은 그게 해리였고 여기선 로드의 마법이라는 거겠지.
당장 노래 관련만 해도 아이샤가 지적 안했으면
참사 날 지경에 이르러도 깨닫지못하거나 마지막에 와서 깨닫게 될 가능성도 있었고
(아리스가 그렇게 지적했음에도)
근데 라이니 지팡이는 또 그런 라이니의 소박한 성향관 좀 차이가 있어보인단 말이지(...)
아주 손놔버린 건 아닐 테지만. 최소한 지금 죽먹자들 같은 뭐든 불태우고 싶어서 난리난 멍청이들 혹은 기회주의자들은 아니라도 불기단같이 순수한 투쟁가들이냐면 절대 그렇다곤 못하겠는(...)
불기단이 덤블도어 사라졌다고 볼드모트랑 맞서싸우는 걸 멈추지 않았잖아요(이건 해리라는 마지막 희망이 남아섰겠지만)
뫄 목표에 대해서는 마법사 전쟁이 끝나면 다시금 생각해볼 기회가 생기겠죠 ㅇㅅㅇ
다만 확실한 패는 바질리스크가 로드마법을 사용해서 볼드모트를 상대하는거지만
암튼 소위 2대 총통 루트는 드립으로는 많이 나왔지만 쓰는 입장에서는 1부에서 시리우스를 연애 대상 후보로 올리는 것만큼 터무니없는 가정이었기에...
ㅋㅋㅋㅋㅋㅋ
"1부에서" 연애 후보 어머어머
1부에서 시리우스를 연애 대상 후보로 올리는 것만큼 터무니없는 가정
다갓 : ㅎㅎㅈㅅ
3부는 시리우스 쇼크와 함께 시작되었다…
>>875 시리우스랑 함께 있으면 뭔가 버그걸린다랑 일맥상통이군요(아무?말)
농담으로 시작한걸 반쯤 진담으로 쓰는 참치들이 있다보니(웃음)
진짜로 어장주적으로 동급이었네(......)
근데 엄브릿지 처럼
한때의 록하트 처럼 대놓고 잘난 맛에 살아가는건 그건 그것대로....
3부 이전에 시리우스와의 연애루트는 정말 터무니 없는 가정이었다는 어장주 피셜(아무말)
다이스는 로드파인걸로
굳이 따지면 자신을 신뢰해서 뻥카를 지를 수 있느냐 없느냐겠지
시리우스가 그 여름방학에 라이니에게 예언 뻥카 질러서 인정 98을 끌어냈던 것처럼
뫄 아무튼 그런 식의 모순이 라이네스 나름으로는 태어났을 때부터 지나치게 많은 걸 짊어진 부담을 향한 반동일 수도 있겠?죠
이래나저래나 여러형식의 사랑을 받지만 너무 다양한 형식에 너무 양이 많아 사랑관련해서도 렉걸린 느낌도 어느정도있는 라이네스...
소박하게 가진 파인애플 설탕절임에 대한 광기라거나...
근데 이건 주변이고 뭐고 알빠냔 흑화 라이니 루트에서도 환장했으니?깐
하긴 빈민촌때 라이니에게 기대감을 줬지...그게 몹시 악의넘치는 기대라...
지금으로선 모순에 대핸 자라면서 자기 나름 타협을 기대해야 하나
음.... 혹은 아예 모순이란 걸 인지하면서도 눈을 아예 확 돌려버리거나. 그래서 시리우스는 너에게 뭐니.......(.......)
하긴 라이니를 버그내서 자기 앞에서 도망치게 만든 건 무거운 사랑 보여준 리츠카였고(...)
오늘 연재분만 보면 나에게 은혜를 입고 약속을 맺은 친구려나...
뫄 너와 함께할 길을 찾겠어는 리츠카가 유일했으니...
그거랑 별개로 이래저래 어콜라이트랑은 당분간 공동의 적(볼드모트)을 두고 공동대응이라는 기조겠네요 이럼.
엘의 이런저런 암약을 기대해볼까
직선으로 이상형 찔러온 제임스나 농축시리인 네라 앞에서도 안 도망친 라이니였는데...
아, 인형놀이하려던 마나카에게선 도망치려 했네!
>>899 진짜 아무것도 몰랐던 1학년이기에 일어났던 버그
리츠카의 두 번 째 고백 비스무리에서는 딱히 도망 안 쳐서, 그냥 1학년 때 남자에게 면역이 전혀 없는 상황이라 그랬던 것 같기도 하고, 네라는 4학년 때니.
그 때 라이니의 교내 지위는 낮았고 자존감도 박살나있던 터라 기숙사 주도하는 남자애가 왜 나에게 저럼?(진짜모름) 상태기도 했고.
아 그러면 인도시리가 아니라 자기에게 이성적 호감은 안 보이고 오히려 무심하기꺼지 했던 1학년 시리로.
입학때 라이니는 솔직히 인간혐오, 대인기피증 생겨도 이상하지않을정도로 보여서
1학년때의 라이네스와 지금의 라이네스는 너무나도 큰 차이가 있으니까
뻘하게 참치들 발부르가 나오면 좋아하긴해도 라이니가 신뢰하고 의지할 대상으로서 발부르가 취급 별로인건 뭔가 웃긴다 오늘도 그렇고 양면거울때도 그렇고 ㅋㅋㅋㅋㅋㅋㅋ
멀리서 보면 즐겁지만 가까이 하기에는 ..엄..음...
애초에 라이니와 발부르가는 좀 목표가 굉장히 반대되고...
대유쾌 마운틴에 도달했다는 건 그만큼 평지와는 거리가 있다는 말이?니
첫인상이라는 콩깍지가 없는 빈다가 그래서 저거랑 얽히냐고 감?탄했잖아
ㄹㅇㅋㅋ
ㄹㅇ 볼디 덕분에 완전 마법부가 셧다운 되고 덤비가 심대한 대미지를 입을 지경으로 몰려서
구심점을 위해 부득불 로드를 내세워 규합이라도 하지 않을 상황에 몰리기라도 하지 않는 한 라이네스가?
목표 자체는 반대지만 어차피 발부르가는 목표 완수될 때까지 못 살테고, 중간 과정인 적당한 가문 부흥 정도는 라이네스나 뫼비우스 입장에서도 반대할 이유는 없긴 하니.
발부르가는 그냥 평범한 일상에서 라이네스랑 만날때가 재밌지, 진짜 진지한 상황에서 상담을 하기는 좀 ㅎㅎ
발부르가 쇼크 이전 참치들의 평가: 로드회귀라니 도르신?
발부르가 쇼크 이후 참치들의 평가: 로드회귀에 아주 진심으로 도르셨구나... 그렇구나...
근데 돌아가는 정황보면 돌아버릴만하잖 ㅋㅋㅋㅋㅋㅋ
ㄹㅇ 늑인 페버럴은 ㅋㅋㅋㅋㅋㅋ
근데 저건 저것대로 대유쾌 마운틴이라 어느쪽이든 엔딩에 적신호는 아니겠지. 4부 원 시나리오에서 뫼비가 사망하고 광증을 숨길 수 없을만큼 도지는 시나리오였다면 몰라도
참치가 모르는 정보를 알고있는 시그너스의 예언을 들은 발부르가
다섯 로드가 다시 모이는 날
아 헷갈려서 그 부분 찾아보니깐 아무것도 모르면서 다가온 그다지 친분도없던 리츠카가 자신을 너무 존중해서 에러가나 도망쳤었구나...
1학년 라이네스는 사회 경험이 너무 없는 상태니 말이지.
첫눈에 반해 강렬하게 타오르는 사랑은 라이니가 있다곤 알아도 겪어본 적이 없으니깐...
갠적으로 엔딩 관련으로 시리우스랑 발부르가는 정확히 대비되는 처지라고 봐
발부르가가 웃는 엔딩일 수록 시리우스는 엔딩에 결코 행복할 수 없을 테고, 반대로 시리우스가 어쨌든 나름대로 만족할 수 있는 길은 발부르가가 원작만큼 평생을 광증에 갇혀 죽을 테고
그리고 지금은 좀 전자... 쪽에 가깝다 보고. 라이시리에 매우 호기심이 많은 거랑 별개로 시리우스가 엔딩이 결코 좋지 못하겠구나 하고 보는 이유기도 하지만...
하지만 라이니 죽으면 발부르가는 평생 광중에 사로잡히고 시리도 결코 기분 좋진 않을걸...
함께 (너의)지옥으로 떨어지자
(아무말)
둘 다 자기 나름대로 웃을 수 있는 길...이 아주 없다곤 못하겠지만, 적어도 지금은 그런 가능성은 아직 안 보이고, 라이니는 라이니대로 자신이 시리우스 관련으로 에러나고 있는 걸 외면하는 걸로 급하고. 아직은 가능성의 영역도 안 보인단 인상?
라이니는 사랑이란 감정을 마주보기엔 너무 두려워하는 느낌이 있긴한듯
그치? 결국 피터가 먼저 다시 부딪히기 전까지도 가만히 있던게 라이네스니깐
그야 부모님부터가 자길 너무 사랑해서 자신들 몸을 망쳤으니...
뭐, 적어도 아직은 괜찮겠지. 시리우스 본인은 로드로 얽히는 것에 이상할 정도로 거부감을 안 보이고 있고. 적어도 아직 아비쨩이 위즐리 관련으로 얽힐 때마다 속이 이상해요... 하는 것보단 나은, 것 같다. 표면적은. 응.
사실 비밀 관련해서도 물어보면 생각보단 순순히 대답해주지만, 물어보지 않으면 한 마디도 안할 가능성이 농후한 게 라이네스고.(그나마 이게 성장한 거다)
제임스가 라이니에게 왜 아무도 안 사귀겠다고 한 거냐고 직빵으로 물어봤으면 2년 동안 약슬리가 나쁘다는 (그럴듯한) 와타시의 의견에 넘어가지 않았을 텐데...
뭐 시리우스는 조사까지는 몰라도 아직은 로드마법 익히는거는 거부 중이니깐 레귤러스도 그러는 중이긴하지만
그것에 관해선.... 음. 긴가민가하긴 하다
시리우스는 라이네스를 위해서라면 자신의 감정을 죽이고 마치 자신을 도구처럼, 한 발의 총탄처럼 사용해버릴 수 있는가?
워낙 슬리데린처럼 굴어서 속내를 알기 어렵지만, 이에 대한 답이 예스인지 노인지에 따라 다른 듯.
시리우스는 이미 익혔을 지도? 블랙 캐슬 방문 때 마지막에 불 켜졌다 꺼진 거, 뫼비우스가 우로보로스 마법 배울 생각 있냐고 물었을 때 자기 조상 것만으로도 벅차다며 거절한 거나,
나르시사한테 지팡이 들었을 때 성인 마법사라도 질 리 없다고 판단했는데, 아미쿠스가 하남자 확정이 되었을 때 황금 동기 최강인 제임스라도 최상위 학생은 못 이길 거라는 설명이
나온 것 등을 보면 익혔어도 이상할 건 없는 것 같은데...
아미쿠스... 어쩌다 오래된 벽의 얼룩처럼 보다 보면 편안해지는 녀석으로...
ㅋㅋㅋ
어둠의 마법사 라이니 루트 성격이였다면 빈다는 어떤느낌일러나
적어어도 하난 한 가지 확실한 건 있어
뭔가 엄청 중요한 걸 숨기고 있다는 거 (확신)
어쩌면 로드퀘스트로 바쁘단 것 자체가 다른 의미일 수도 있단 걸. 이미 알고 있는 것을 재조사로 바쁘다면 그건 뭔갈 숨겼단 거겠지
아미쿠스는 너무 하남자스러워서 빈다하고 비교하면 빈다가 직접 죽일듯(폭언)
결국 릴리에게 덤비지도 못하고 시빌에게 농락당한 패배자니깐...!
솔직히 모든 적이 아미쿠스 같은 녀석일 뿐이면 얼마나 편했을지(...)
대신 모든 적에게 알렉토의 투지?를
갠적으로 발부르가의 대유쾌마운틴과 시그너스님 암약하신단 보다는 낫지 않냔 인상이(읍읍읍읍)
어후...그건 그거대로 끔찍하겠군...
볼드모트가 발부르가의 대유쾌마운틴과 시그너스님 암약하신다 모드를 킨 상태로 최종보스 하고 있었다 생각해봐요. 이 얼마나 끔찍한가요
적어도 지금 발부르가랑 시그너스의 꼭두각시 인형 시리우스. 보다도 더 끔찍한 꼴이 되었겠지......
뫄 그리고 빈다로서는 라이네스에 관해 오해하기 더 쉬웠던 게 이미 그린델왈드가 덤비를 상대하려고 크레덴스를 영입했던 전과도 있으니까?요
아항
>>956 정작 영화에서 크레덴스는 너는 덤비를 이길 자다가 웃음벨이 되는 행보를 보여준........
보여준 폭발력은 강한데 허무하게 털린...
즉슨, 라이니도 볼디에게 크레덴스 당하다고요?(아무?말)
어 음 황금을 볼디가 강탈한다면 그거 때문에 장기적으로 타격이 갈 수도 있긴 해서 크레덴스보다야 낫?나
>>941 근데 그때 정식으로 계승받은 게 아니냔 추측이 매우X50 그럴듯한 것이 어장주는 첫 블랙의 성 탐사에서 누가 블랙의 마법을 이을 지는 다이스라 했지.
그리고 그 다이스로 가장 유력한 것은 각자의 평가였고
여기서 시리우스는 보정합 67을 띄웠지.
그리고 레귤러스가 크리로 나온 선택지에 시리우스를 앞질러 읽은 레귤러스라 했으니 앞질러 읽었단 말은 이후 시리우스가 한 말인 "알고" 있는데 여차할 때 쓰겠단 충동이 안 들겠냔 걸 미리 한 거였을 테고.
그리고 이후 나르시사가 성인 마법사라도 질 리가 없단 확신도 그렇고. 사실 이후 레귤러스의 설명보면 피가 옅을 리도 없는 나르시사나 벨라트릭스도 자연적이나마 일부를 쓸 수 있을 수 있단 건데
일단 머글태생 마법사가 아니고서야 왠만하면 블랙의 비의는 체화할 수 있긴 하다는 것으로?
그럴 수 없기엔 블랙은 역사가 너무나 김
문제는 정식으로 계승받은 게 맞다면 맹세의 조건을 뭘로 했을까. 려나. 하기 싫은 건 안할 때 결과가 더 싫은 게 아니면 하지 않는다 같은 게 정식 기아스 버전에서 가능한 편법이 아닌 것 같은데
그리고 블랙의 비의를 계승했다, 고 할 정도가 되려면 하늘의 탑을 올라야 한다고 했었지.
그 전에는 편린 정도밖에 안된다고
>>965 ㅇㅇ. 단순히 피만 진하면 기아스 원본 자체를 사용할 수 있다면 지금 순수혈통은 누구나 다 로드에 준하는 강함을 얻고 순수혈통주의가 옳은 이유에 대한 근거로 사용되었겠지
솔직히 그렇쟝. 기아스의 실체가 밝혀지면 질수록... 저게 마법사회에 알려져 있었으면, 순수혈통주의가 옳은 이유로 별 같잖은 온갖 이유를 되는 일은 없을 테지.
기아스야말로 순수혈통일 수록 뛰어난 마법사인 이유가 되었을 텐데
갠적으로... 딴 애들은 모르겠지만 블랙의 기아스는 실체가 나올 수록 진정으로 이것이야말로 왕관이다 싶드라.
폴리몬트의 마법과는 전혀 다른 방향성이지만, 그렇기에 대등할 정도로 권력이 권력임을 증명하는 근간. 서로가 특별할 수밖에.
크레덴스 덤비 상대로 분전하긴했지?
다만 상대가 덤비여서 이길 가능성이 없다는게 (먼산)
덤비: 아 조카라고 안봐준다고 ㅋㅋㅋ
신동사시리즈 대마법사의 편린을 볼수있어서 좋았음 프로테고 디아볼리카의 그린델왈드와 딜루미네이터로 현실세계에 피해안주고 싸우는 덤블도어 등등
집안?일이 좀 있어서 오늘은 쉬고 내일 할게요~
네넹 푹 쉬세요//
네에. 쉬세요-
이제보니 발부르가-빈다는 오타쿠 친구 모임이었던거 같은뎈ㅋㅋㅋㅋㅋ
정확히는 알 필요도 없고 로드가 최고야! 정확히는 모르지만 그씨가 최고야!
각자 자기 보고싶은거 위주로만 본다는 점도 어째 비슷하다?
유페미아는 자식에 지나친 오냐오냐로 비슷하고
프레시아는... 흠. 무엇이 보고 싶은 것만 본 쪽일까
>>974 정확히는 알 필요도 없고 X
내가 정확히 아는데 (※ 모름) O
시그너스도 아마 어느정도 발부르가가 제멋대로 보고 정확히 보셨다고 하는 것도 있겠죠...(분명 어느정도 안배 해놓은 건 분명하시지만)
플리몬트의 황금이 가진 위험성을 제대로 모르던 눈치였고 발부르가...
블랙의 탑 갔을 때 크리였음 셋 중 하나 같은데
발부르가가 로드 마법을 배웠다 VS 시리우스가 배웠지만 블랙 록 때처럼 발설 금지를 걸어두지 않았다 VS 그린델왈드
어느쪽이었으려나
뫄 if를 상상하는 것도 다이스물의 묘미죠
(모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F하면 가장 대표적인 건 그거지?
만약 폴리몬트 and 발부르가 쇼크가 안 터졌다면.
1학년 제임스 쇼크는 그때 터지는 게 아니라도 향후 크리로 개선의 여지가 있지만, 이때 이 둘은 진짜 그때가 아니었다면 못 터뜨리는 종류고
폴리몬트는 장르를 변경했고
발부르가는 인간관계 복합 대골절을 냈다.
가뜩이나 폴리몬트 쇼크 때 이미 인간관계 복합 대골절이 예상되었는데 발부르가까지 메타 방향으로 터지면서(...)
근데 솔직히 라이니 존재 자체만으로도 인간관계 복합골절은 확정 아닐?까. 얼굴이...
어장이 터졌다니 오늘의 휴재는 이걸 예지한 결과일지?도
어장주님. 어느 사이에 예지력을 갖추셨습니까...
1-2부 참치들에게, 발부르가가 프레시아랑 양면거올을 서로의 집에 놓을 정도로 친한 친구가 된다고 말하면 어그로 취급을 받지 않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딴건 몰라도 플리몬트 없었으면 AB루트는 뭐였을까
플리몬트가 크리터져서 어쩌다 열린 신장르였고
분명 폴리몬트랑 블랙이랑 우로보로스가 마구 크리 내밀다보니 단련되신 게 틀림없어...
진짜 초반 if면 히소카의 첫인상도 높았다든가 피터 만나기 전의 제임스-시리우스와 만났다던가 등 생각보다 터질 구석이 많지...
평범한 명가 되살리기는 지금과 크게 다를 거 같진 않고, 자산가로 새출발하기는 라이니 취직 관해서 좀 비중이 있었을 듯. 우리 라이니 다재다능해서 음반 팔면 돈 쓸어담을 텐데...
근데 외모보정... 자체는 여주 진행하면서 자체 보정된 거죠?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996 라이니로 aa가 확정되었을 때부터 외모 보정 적용-
솔직히 궁금한 게 있어요
어장주님은 1어장 시기였으면 시리우스랑 여주가 로판연애물 찍고 있다에 더 어이터졌을까요, 발부르가가 대유쾌마운틴 찍어서 어장 최고 인기캐가 되었다에 더 어이터졌을까요 어장주님(...)
혹은 그 선택지를 만든 게 자기 손이란 쪽에?(....)
아직은 로판?연애?긴하지만... 참치들이 2대외친 것처럼 아직은 참치들 주장이니깐 그런 기색이 아예 없냐면 그건 아니긴한뎈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