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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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298

Author:스라카◆BP/ijdjtJc
Responses:1001
Created:2023-12-30 (토) 04:25
Updated:2023-12-31 (일) 10:14
#0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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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메 aa사용 환영합니다

#1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5:06
근데 고황 인간 마법사가 여기 묻힌 듀아딘도 장인이었냐고 물어보니까 화냄

우리 종족이 인간들 위해서 장신구 만들어주는 종족이냐고 지그마가 이런 선입견 만든 거냐고 급발진...
#2DM◆V0VI7eoJ36(Bkl/ZxM9.M)2023-12-30 (토) 05:07
고황 씹 일침 천재다....
#3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5:08

고황 좀 이상해짐 ㅋㅋ

#4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5:08

걍 돈받고 일한건데

#5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5:08
흑흑 인간은 엘프처럼 마법적성이 높거나 수명이 길지도 않고 듀아딘처럼 손재주가 좋거나 신체능력이 강하고 수명이 좀길지도 않으니까...
#6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5:09
고트렉은 할로우하트 마법대학의 교육 실태를 비꼬는 말을 중얼거리며 전보다 더 무겁게 쿵쿵거리며 길을 계속 걸었다.


고황 이번엔 또 갑자기 마법대학 교육 실태에 일침 박음...
#7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5:09
고황 왜 그럼? 웰케 급발진 분조장임?
#8DM◆V0VI7eoJ36(Bkl/ZxM9.M)2023-12-30 (토) 05:09
저점이 제일 쓰레기라

그냥 가끔 나오는 고점믿고 이레귤러나 돌리는 종족....
#9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5:09
자꾸 투머치 토크하면서 일침 박음...
#10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5:10
올월얘기 일부러 꺼내고 이방인인게 두려운건가
#11DM◆V0VI7eoJ36(Bkl/ZxM9.M)2023-12-30 (토) 05:11
>>7
고황 머.... 올월시절부터 분조장이라

홀드킹들 앞에서 그줄패기 발산하면 해머러들이랑 가신들 ㅎㄷㄷ하고 망나니였음
#12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5:11

ㅋㅋㅋㅋ

#13DM◆V0VI7eoJ36(Bkl/ZxM9.M)2023-12-30 (토) 05:12
고황 씹 망나니읾.....

홀드킹이고, 롱비어드들이고 그냥 고황이 짜증나면 눈 부라리면서 도끼 만지작거림.....
#14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5:12

그냥 그거인덧... 어르신들이 젊은 사람이랑 할 이야기 없으니까.

정세나 과거 이야기 하는거

#15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5:13

>>13 고황도 틀딱이잖슴 올드월드 시절부터 100살 넘었을텐데

#16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5:13
말레네스는 깨진 유리 위로 소리 없이 움직였지만, 위트롬은 본능적으로 보폭을 가볍게 했다.

데틴도 자신도 모르게 똑같이 했는데, 공중에서 죽음이 그의 삶에서 20년을 앗아가고 발걸음에서 20파운드를 앗아간 것 같았다.

물론 고트렉은 죽기 살기로 최대한 많은 소리를 내기로 결심한 듯했다.

'신경 좀 써줄래?' 데신은 모든 것이 조금 과해지자 쉿 소리를 냈다.

파이어슬레이어는 그를 노려보았다. 그의 한쪽 눈에 담긴 광기 어린 눈빛은 그 어떤 목소리나 폭력 위협보다 더 완벽하게 배틀메이지를 겁먹게 만들었다.

'드워프는 마음만 먹으면 어떤 엘프처럼 부드럽게 밟을 수 있다. 드워프 레인저에게 목이 잘린 적이 있는 그린스킨이라면 샤이쉬의 지하 세계로 들어가서 물어보면 알겠지만. 난 그러지 않기로 했다. 이유를 말해줄까?'

데신은 멍청하게 고개를 끄덕였다.

'왜냐하면 뼈도 몸도 없는 적이 너나 나처럼 들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넌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멍청한 놈이니까.'


고황 씹 일침장인이다...

다들 샤이쉬에 기력 빨이는 거 줄이려고 가볍게 걷는 와중에 혼자 요란하게 걸어서 쉿하니까 바로 일침 박음...
#17DM◆V0VI7eoJ36(Bkl/ZxM9.M)2023-12-30 (토) 05: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황 씹 틀딱이네
#18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5:14
고트렉은 할로우하트 마법대학의 교육 실태를 비꼬는 말을 중얼거리며 전보다 더 무겁게 쿵쿵거리며 길을 계속 걸었다.


그러고 또 일침 박고 더 시끄럽게 걸음...
#19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5:15

ㅋㅋㅋㅋ

#20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5:15

그냥 할말 없으니까 괜히 투덜거리는거읾

#21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5:16
흑흑 올월 이방인의 서러움...

속으론 펠릭스 너무 보고싶을듯
#22DM◆V0VI7eoJ36(Bkl/ZxM9.M)2023-12-30 (토) 05:17
3부에서 보겠지...
#23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5:17

고트렉은 이해한다는 듯이 끙끙거렸다. '날 올려줘, 강령술사.'

'내가... 뭐?'

'그 더러운 마법으로 날 이 폭도들을 가로질러 왕을 공격할 수 있겠어, 없겠어?

데신은 자신의 기술을 아무렇지도 않게 무시하는 화염병술사의 태도에 경악하며 스스로를 부풀렸다.
몇 달 동안의 연구가 망가진 것에 대해 전혀 반성하지 않는 것은 말할 것도 없죠.
그리고 곧 죽을지도 모른다는 사실도요. 도대체 누가 누구에게 이 모든 특권을 주었을까요?



고황 그 장비 망가트린거 반성도 안하고
강령술사라면서 대학생 욕함 ㅋㅋ

#24낫토◆7TyZX6fIxs(x.WNXkcFJM)2023-12-30 (토) 05:18
근데


계속 판타지월드의 올드월드에서 살던 틀딱이 그때 이야기 꺼내며 에오지에서 말하는거

짜릿하잖아
#25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5:18
'돌아가라.' 망령의 왕 링골이 빠른 모래를 끌어당기는 듯한 목소리로 쉿 소리를 냈다. '우리를 쉬게 내버려둬라. 더 이상 우리에게 주어진 땅에 침입하지 마라.'

'우리는 이 땅이 당신들의 땅인 줄 몰랐다.' 고트렉이 대답하며 외쳤다. '당신은 죽었고 친족도 남기지 않았다. 이 사막에 대한 당신의 청구권은 당신과 함께 사라졌어.'

'돌아가라.' 유령이 다시 경고했다. '우리를 쉬게 내버려 둬.'

'당신은 쉬고 있지 않아.' 위트롬은 두 손을 번쩍 들었고, 한 손에는 여전히 불이 붙은 파이프를 쥐고 있었다.

'저 둠시커는 거짓을 말하고 있어, 당신과 나는 친척이니까, 들어가서 적절한 경의를 표하고 당신의 문 앞에 있는 와드를 새롭게 하자고.'


고황 말뽄새 보소 ㅋㅋㅋㅋ
#26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5:18
햐 고황...
#27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5:18

>>24 글킨함

#28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5:19

>>25 싸우고 싶어서 시비건거읾....

#29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5:19
>>24 글킨 함 ㅋㅋㅋ

개틀딱이라 팔봉산 얘기까지 꺼내고 있음
#30낫토◆7TyZX6fIxs(x.WNXkcFJM)2023-12-30 (토) 05:19
있었던 세계라고 이름이 바뀌거나 우회적으로 둘러 말하는게 일상인 아오지에서

대놓고 고트렉은 그 시절 이름 박고 이야기할떄마다 눈물남
#31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5:20

파이어슬레이어는 고집스럽게 피를 흘렸다.
가슴에 박힌 룬이 분노한 듯 쉭쉭거리며 타오르기 직전의 금빛을 뿜어냈지만, 듀아딘(고트렉)이 의지를 불태우자 금빛이 흩어졌다.


근데 마스터룬 뭔가 불길하긴 함

#32DM◆V0VI7eoJ36(Bkl/ZxM9.M)2023-12-30 (토) 05:20
고황마저도 사라지면

올월은 진짜로 씪마 빼고는 다 그리워하는 사람이 업는 뒤진거라고......
#33DM◆V0VI7eoJ36(Bkl/ZxM9.M)2023-12-30 (토) 05:21
>>31
고트렉 그림니르랑 나중에 주도권 대결하냐고 ㅋㅋ
#34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5:21

자꾸 고황 자아 잡아먹으려는 묘사 나옴

힘 쓸때마다

#35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5:21

>>30 ㄹㅇㅋㅋ요

#36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5:21
(대충 사악하게 웃는 그림니르짤)
#37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5:21
비트롬은 망토의 주머니에 파이프를 집어넣었다. '그럴 수 없어.'

데틴은 듀아딘이 도끼를 뽑는 걸 봤는지조차 확신하지 못했는데, 갑자기 도끼가 그의 손에 들려 있었고, 그는 사막 바닥을 가로질러 둑길을 향해 돌진하고 있었다.

고트렉도 그처럼 놀란 것 같았는데, 파이어슬레이어가 뒤처진 것에 격렬한 포효를 하며 뒤쫓아왔기 때문이었다.


하 고트렉 그롬브린달에 뒤쳐져서 화들짝함 ㅋㅋㅋ
#38낫토◆7TyZX6fIxs(x.WNXkcFJM)2023-12-30 (토) 05:21
>>29

와 씨

저도 워해머 이야기하는데 팔봉산도 진짜 오랜만에 언급된거같음
#39DM◆V0VI7eoJ36(Bkl/ZxM9.M)2023-12-30 (토) 05:21
팔봉산.... (먼산)

진짜 그리운 이름이구만
#40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5:22

>>37 그황이니까 뫄

#41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5:22

신성키고 비슷하게 싸움

#42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5:22

마스터룬 활성화 시키면 고황도 강함...

#43DM◆V0VI7eoJ36(Bkl/ZxM9.M)2023-12-30 (토) 05:22
펠릭스 전대 카라굴 사용자도

팔봉산 지원 가려고 했다가 따잇!! 당했었지 ㅋㅋ

벨레가르햄 카오스 트롤에 ㅎㄷㄷ하고
#44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5:22

>>38 구리네스도 마셔버리고 좀 웃겨요 ㅋㅋ

#45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5:22
그황 그림니르 생각하고 재밌게 놀았을듯
#46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5:22

ㅋㅋㅋㅋ

#47이름 없음(ysvdCfH5Xk)2023-12-30 (토) 05:23
와... 씨 팔봉산 카오스 트롤

카라굴 진짜 추억이네
#48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5:24

ㄹㅇㅋㅋ....

#49DM◆V0VI7eoJ36(Bkl/ZxM9.M)2023-12-30 (토) 05:24
한스햄 빨리 아지르 수련해서 자체적으로 불노 얻어야하는데....

빨리 카라굴 안 되돌려놓으면 펠황 뒤질지도 몰라서 세계 멸망함......
#50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5:24

렐름슬레이어 시절까지만 해도 고황 폼 미쳤었음

작가진 바뀌고 조땐거지

#51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5:25
팔봉산 찍-찍...

새삼
#52이름 없음(ysvdCfH5Xk)2023-12-30 (토) 05:25
ㅋㅋㅋㅋㅋ 카라굴 없는 펠릭스는 펠릭스가 아니야!

좀 많이 꼬이긴 할듯
#53DM◆V0VI7eoJ36(Bkl/ZxM9.M)2023-12-30 (토) 05:25
>>51
진짜 추억...
#54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5:26
죽은 자들이 모래 언덕 아래로 소용돌이쳤다. 군대가 아니라 너무 오랫동안 억눌려 있다가 이제야 풀려난 홍수처럼 보였다.

수염 난 얼굴의 두 듀아딘이 무시무시한 녹색 거품을 일으키며 으르렁거렸고, 데틴은 비트롬과 고트렉이 그 물결에 휩쓸려가고, 곧이어 영혼의 홍수가 말레네스와 자신을 향해 달려올 것을 충분히 예상했다.

파도는 실제로 비트롬 위로 덮쳤고, 데틴은 허둥지둥하며 너덜너덜해진 에테르가 허공에 뿌려지는 것을 간신히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그러다 듀아딘의 뿔 달린 투구와 번쩍이는 룬 도끼, 격렬하게 휘두를 때마다 죽어가는 나이트하운트를 보았다.

그리고 고트렉이 나타났다.

파이어슬레이어는 아지르에서 던져진 물체처럼 언데드들을 덮쳤다.

'이미 가치 있는 한 조각을 빼앗겼군.' 고트렉이 포효하며 다른 듀아딘과 둑길에 발을 딛기 위해 몸싸움을 벌였다. '내가 너에게 한 번 더 기회를 줄 것 같냐?'

비트롬은 자신의 어깨로 고트렉의 어깨를 밀쳤고, 두 듀아딘은 일종의 평형을 이루며 고트렉은 왼쪽으로, 비트롬은 오른쪽으로 서로를 밀어붙이며 둑길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갔다.

엄밀히 말하면 나란히 싸우는 것으로 묘사될 수도 있지만, 이 장면을 본 사람은 아무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다. 두 사람은 거의 모든 면에서 일치했다.

두 사람이 함께 전투를 벌이는 모습은 정말 놀라웠다. 마치 불타는 하늘 전투에서 시그마와 테클리스, 고르카모르카가 힘을 합쳐 에버초즌과 전투를 벌이는 장면을 보는 것 같았다.


하 고황 씹 강하네... 무슨 베지터냐고 고황
#55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5:26

강한거 마즘...마스터룬 켰다고

#56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5:26
뫄 펠릭스까지 한스햄 많이 남았으니까

수백년 정도는?
#57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5:26

마스터룬 켜면 최강 마법사 탄퀼도 이기고

강함

#58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5:27
그할배 아들 봉제인형가지고 즐겁게 노시네
#59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5:27
근데 마스터룬도 조때로 막 20% 켜졌다 꺼졌다 60% 켜졌다 꺼졌다 이래서 신성고황을 정확히 어느 정도라 하기도 뭐하네 ㅋㅋ
#60DM◆V0VI7eoJ36(Bkl/ZxM9.M)2023-12-30 (토) 05:27
그줄 킨 고황 강함 ㅋㅋ

>>56
대충 400년 남았는데

크리빈도랑 성장속도 보면

그때까지는 무난하게 아지르로 불노 찍긴 할듯 ㅋㅋ
#61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5:28
자꾸 바뀌어서
#62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5:28

ㅋㅋㅋㅋ

#63이름 없음(ysvdCfH5Xk)2023-12-30 (토) 05:28
한스햄 크리율이 미치긴 했지 그냥
#64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5:29

한스햄도 빨리 인간 갈 마라즈 돼야함

#65DM◆V0VI7eoJ36(Bkl/ZxM9.M)2023-12-30 (토) 05:29
한 4크리 나오면 탈-지그마 하거나

그냥 상상 지그마 공상구현화 할듯 (드립아님)
#66이름 없음(ysvdCfH5Xk)2023-12-30 (토) 05:30
불타는 그녀 발텐햄 줘팸합일하고 ㅋㅋ
#67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5:30

ㅋㅋㅋㅋ

#68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5:30
한스가 상상하는 최강의 sigmar 구현해 보라고...
#69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5:31

인간 갈마라즈 되면 불타는 그녀랑 합일하는게 완전체 씪마일덧...

씪마는 망치의 신이니까

#70DM◆V0VI7eoJ36(Bkl/ZxM9.M)2023-12-30 (토) 05:31
발텐햄도 씪마라이팅 당해서 ㅋㅋ

사실 다들 그냥 "아 존나 강한 전사구나" 납득해주는걸, 발텐햄도 그냥 딱히 말 안하고

루터후스햄이 갑분 알트도르프로 끌고가서 플레질런트 햄덜이랑 "이분은 지그마의 환생이다"

해서 죠랄나고 이단 논란나고 카를 프란츠가 ㅎㄷㄷ한거라 (근데 진짜 지그마 환생 마즘)
#71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5:31
그는 안전을 위해 몇 걸음 더 뒤로 물러나 손을 들었다. 손가락 관절이 금이 가고 터지면서 주문을 숙주에게 던졌고, 또 다른 전사가 날아가 버렸다.

말레네스는 또 한 번의 공격을 막아냈지만, 칼이 망령의 방패에 꽂혔다. 데신은 칼을 날려버렸다. 그리고 또 한 번. 그리고 또 한 번. 손이 고통스럽게 마비되었지만, 싸움이 거의 즐거워지기 시작했다.



아니 고황 그롬브린달이랑 막 웃으면서 싸우더니 인간법사도 싸우면서 즐거워진다 ㅇㅈㄹ하네 ㅋㅋㅋㅋ
#72이름 없음(ysvdCfH5Xk)2023-12-30 (토) 05:31
씪마라이팅 ㅋㅋㅋㅋㅋ
#73DM◆V0VI7eoJ36(Bkl/ZxM9.M)2023-12-30 (토) 05:31
>>71
고독좀 작작 느끼라고 고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4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5:31
고죠냐고 다들 ㅋㅋ
#75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5:32
그줄의 영향인가ㅋㅋㅋㅋㅋ
#76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5:32

ㅋㅋㅋ

#77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5:32
코사장 근처에 있음 분조장 걸리는 것처럼
#78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5:32
고황도 그롬브린달도 말리네스도 데신(인간법사)도 다들 싸움의 즐거움 느끼면서 낄낄거림
#79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5:33
말레네스는 자신의 옆으로 완전히 후퇴했다. 그래도 놈들은 왔다. 그는 손가락을 움직여 새로운 형태를 만들었다. 생각보다 빠르게.

'텔에트린 니가라스 할라!'

영혼 호스트의 전사들은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었다. 그리고 아주 천천히, 마치 악몽에서 깨어나 피 묻은 칼을 든 사람처럼, 나이트헌트들은 무기를 내려놓았다.

데신은 아찔한 웃음을 터뜨리며 말레네스의 팔에 손을 뻗었다. 그 후, 그는 꽤나 기절할 것 같았다.

섀도우블레이드는 손뼉을 쳤다. '아주 좋아, 강령술사. 저들에게도 마술을 부릴 수 있나? 저들을 왕에게 돌려보내면 정말 재미있을 것 같은데.'

'물론... 물론이지.' 데틴이 겨우 대답했다.



왤케 유쾌하냐고 자꾸 ㅋㅋㅋ
#80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5:34
다들 그냥 세상이 즐거워지기 시작했음
#81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5:34
Attachment

자꾸 범부화 아우라 뿌리긴 함 ㅋㅋ

#82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5:34
그줄의 심각한 부작용: 다들 고독해짐...
#83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5:34
고황한테 안 좋은 거 옮는 듯
#84DM◆V0VI7eoJ36(Bkl/ZxM9.M)2023-12-30 (토) 05: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5DM◆V0VI7eoJ36(Bkl/ZxM9.M)2023-12-30 (토) 05:35
>>81
2달 입문한 변호사햄한테 따잇!!!!!!!!!!!
#86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5:36
말레네스가 둑길을 따라 두 마리의 듀아딘에게 다다랐을 때, 고트렉은 유쾌하게 웃고 있었다. 상황의 절박함이 듀아딘의 성질에 지나치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하 고황 유쾌 ㅋㅋㅋ
#87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5:36
>>85 하 히로미햄 쌉에바 ㅋㅋ
#88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5:36

ㅋㅋㅋㅋㅋㅋ 히로미에 따잇

#89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5:37
왜 자꾸 세상이 한없이 유쾌해지는 거냐고
#90DM◆V0VI7eoJ36(Bkl/ZxM9.M)2023-12-30 (토) 05:37
Attachment
하 이게 맞냐고.......
#91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5:37
그림니르도 늘 이런 기분이었던걸까...
#92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5:38

범부라서...

#93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5:38

진짜 작가진 바뀐게 에바참치긴 함

#94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5:39
>>90 하 게게야...
#95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5:39
진짜 에바다...
#96DM◆V0VI7eoJ36(Bkl/ZxM9.M)2023-12-30 (토) 05:40
진짜 게게회전을 볼수록

매번 어디까지 꼴아박을 수 있는지 보는것 같음.... 자꾸 밑바닥에도 바닥이 있는걸 알려줌

에이게이 인생처럼
#97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5:40
에이게이는 심연인데 아직도 추락하는 중
#98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5:41

ㅋㅋㅋㅋ

#99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5:41
8년만에 슬할머니랑 결혼ㅋㅋㅋㅋ

먼저 사랑에 빠짐ㅋㅋㅋㅋ
#100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5:41

에이게이는 왜...이제 떡상할 일만 남은거 아녔나

#101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5:41
변호사 이럴 거면 뫄... 고죠 너무 병신 되잖슴... ㅋㅋ
#102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5:41

ㅋㅋㅋ

#103DM◆V0VI7eoJ36(Bkl/ZxM9.M)2023-12-30 (토) 05:41
>>97
그냥 태어난게 죄인 호로색기 ㅋㅋㅋㅋㅋ

아부지 업보 자기가 받는중
#104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5:41
심연에서 떡상해봤자 본전만 찾으면 다행인...
#105DM◆V0VI7eoJ36(Bkl/ZxM9.M)2023-12-30 (토) 05:42
>>1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글킨함, 뫄 징징거려도 그냥 우주유영하다가 어디 주워져서 잘 살겠죠

아니면 조때로 조때로 부활하거나 다른 주신들처럼
#106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5:43
아직 순박한 야만인인 지그마가 주워줄듯
#107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5:43

나가쉬랑 같이 3형제 할덧

복숭아 나무 아래에서

#108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5:44
>>103 근데 에이게이

슬할머니랑 사랑에 빠진거랑 누나 임신시킨것도 다 본인이 자처한거 아님...? 딱히 슬할머니 가스라이팅도 없었는데
#109DM◆V0VI7eoJ36(Bkl/ZxM9.M)2023-12-30 (토) 05: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진짜 지그마 말루스 시절에는 좀 모자를지언정

순박하고 선량한 야만인이였지...... ㅠㅠ
#110DM◆V0VI7eoJ36(Bkl/ZxM9.M)2023-12-30 (토) 05:44
>>108
(눈돌림)

#111이름 없음(ysvdCfH5Xk)2023-12-30 (토) 05:44
에이게이는 하......

씹 호로색기다
#112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5:45
'그럼 왜 그들이 만든 것을 파괴하지?'

비트롬은 생각하며 수염을 쓰다듬었다. '자네는 엔지니어였다고 들었네.'

'한때는.' 고트렉이 말했다. '아주 오래 전에. 하지만 내 인생이 이렇게 된 데에는 거의 영향을 미치지 못했지.'

'글쎄, 이 비석들을 관개용이라고 생각해. 일종의 배수구 같은 거지.'


고트렉 엔지니어 설정 아직 안 잊혔네 ㅋㅋ
#113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5:45

>>110 zzz

#114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5:45

>>112 렐름개념도 알고 또또캄...

#115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5:45
슬할머니는 그냥 손주 놀아주고 싶었는데

설마 고백박을줄은 몰랐는듯
#116DM◆V0VI7eoJ36(Bkl/ZxM9.M)2023-12-30 (토) 05:46
>>112
그래도 전권 주행정도는 했을듯 ㅋㅋㅋ

아무리 그래도 작가진 바뀌는데.... (그치......?)
#117DM◆V0VI7eoJ36(Bkl/ZxM9.M)2023-12-30 (토) 05:47
>>115
어..........

.dice 1 2. = 2 (1:에이든이 먼저박음 2:그래도 슬머니가 먼저 박음)
#118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5:47

>>116 렐름슬레이어 시절 작가는 좋았는데

말리네스랑 다니던 시절 고트렉은

#119DM◆V0VI7eoJ36(Bkl/ZxM9.M)2023-12-30 (토) 05:47
그렇게까지 나락은 아니였다고 합니다~
#120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5:47
고트렉... 몬가 이차대전 배관공 출신 군인 꼰대 할부지 느낌
#121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5:47

이게 보니까 작가진 바뀔때마다 파트너 바꼈음

작가진 오너캐가 파트너 캐릭인듯

#122이름 없음(ysvdCfH5Xk)2023-12-30 (토) 05:48
에이든 씹 앰생될뻔
#123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5:48
햐 에이든... 그래 최소한 변명이라 치자...
너 좋아죽었을꺼 같지만
#124이름 없음(/DTeXiX40E)2023-12-30 (토) 05:48
에이게이 드디어 1승!
#125DM◆V0VI7eoJ36(Bkl/ZxM9.M)2023-12-30 (토) 05:48
>>121
말리네스인가 엘프여캐 살려내라고 ㅠㅠ
#126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5:48

말리네스 자캐로 쓰던 작가가 제일 짤썻는데...

리처드햄이 잡고부터 좀 이상해짐

#127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5:49
말리네스 다음의 대체펠릭스가 숏컷 씩마-부정 사제였나
#128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5:49

>>123 ㅋㅋㅋㅋ

>>125 내 자캐로 파트너 교체할거읾 수구...

#129DM◆V0VI7eoJ36(Bkl/ZxM9.M)2023-12-30 (토) 05:49
씪마-부정

걸즈 캔 두 애니띵 씪마사제 ㅋㅋ
#130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5:49

ㅋㅋㅋ

#131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5:50
아니 좀 이쁘게라도 하지ㅋㅋㅋ
#132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5:51
리처드햄 하
#133DM◆V0VI7eoJ36(Bkl/ZxM9.M)2023-12-30 (토) 05:51
>>123
좋아죽음, 그러면서 마음속으로 소중한 사람들의 고향이 있는

"올드월드는 내가 지킨다!" ㅇㅈㄹ했을듯
#134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5:52
근데 마법대학햄덜 아글로락시 마법 기록 보면서 아글로락시 과잉에 ㅎㄷㄷ한다캄...
#135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5:52

>>133 ㅋㅋㅋㅋㅋ

>>134 맞워요

#136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5:52
보니까 이 배수로 유사 볼텍스인데 아글로락시햄들이 기술력 압도적이긴 했다
#137이름 없음(Nbeh0PPDk2)2023-12-30 (토) 05:53
슬할머니가 마음만 먹었으면 임신출산 얼마든지 포풍가능인데

많이 봐줬어...
#138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5:53
Attachment
리처드햄 취향을 알았다...
#139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5:53
근데 데신 좀 치는데? 마법대학 출신치고 좀 침 ㅋㅋ

고트렉이랑 그롬브린달 서폿도 하고 마법의 바람 끌어모아서 비석 한꺼번에 폭파도 하고
#140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5:54
>>137 최악이네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

마이 봐준걸지도...?
#141이름 없음(Nbeh0PPDk2)2023-12-30 (토) 05:54
>>137

에이게이가 아니라 젠게이를 봐줬다는 걸로

진짜 그랬다간 젠게이 멘탈 박살날까봐 그런 걸거야
#142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5:54

임신 출산 ㅋㅋㅋ

#143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5:54

근데 임신은 안했나 다행이네 ㅋㅋㅋ

#144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5:54
>>138 위치헌터 부녀 시리즈는 또 예쁘게 뽑힘 여캐
#145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5:55

>>139 제량 마법 성공하고

진짜 상공할줄 몰랐다며 ㅎㄷㄷ하는 조빱임

#146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5:55

제령

#147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5:55
그래도 나중에 자신감 찾고선 마법 잘 쓰던데 ㅋㅋ 막 싸움의 즐거움 느끼면서 각성해서
#148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5:56
역시 마법사는 자아가 중요한가
#149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5:56

마즘 강한자아=강한마법

#150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5:56
근데 이렇게 마법사가 제대로 영창하는 건 첨 본 거 같긴 함
#151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5:56

ㄹㅇㅋㅋ 너무 무영창이나 더블캐스팅이 많아서

#152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5:57
영창 묘사는 대충 스킵하거나 그냥 무영창해버려서
#153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5:57

테클은 룬마법 천만배!!! 이러고

사나샤도 무영창하고

#154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5:57
마법적성은 그럭저럭 상타를 치더라도 자아가 굳세면

최대한 효율적으로 낭비없이 활용할 수 있는 느낌

수달이처럼
#155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5:57

주문 외우는 애들이 오히려 적음...

#156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5:58
스톰캐햄덜이 자기 신성 다루는 거에 가까워서 그런지 무영창으로 마법 잘 쓰던데
#157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5:58

마에사도 무영창이던데

#158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5:58

>>154 맞워요

#159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5:58
무영창은 생각보다 쉬운가
#160DM◆V0VI7eoJ36(Bkl/ZxM9.M)2023-12-30 (토) 05:58
>>137
>>1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호로색기 집안 되는거냐고

>>154
ㄹㅇ ㅋㅋ, 에고가 중요함
#161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6:00

그 영창은 마법에 대한 이미지 잡을라고 외우는거리 하더라고요

언령같은게 아닌 이상

#162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6:00

언어가 다른데도 똑같은 마법을 쓸 수 있는 이유가

어차피 이미지만 같으면 되는거라

#163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6:00
오오 설명서 같은건가
#164DM◆V0VI7eoJ36(Bkl/ZxM9.M)2023-12-30 (토) 06:01
인터레스팅 하군요 ㄷㄷ
#165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6:01

영창 없이도 흔들림 없이 이미지 구현 가능한 애들은

안하는게 낫죠

#166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6:01

의지의 문제니까

#167DM◆V0VI7eoJ36(Bkl/ZxM9.M)2023-12-30 (토) 06:01
의지력이 제일 중요하다 ㄹㅇ ㅋㅋ

턀피지에서도 지능보다 중요한게 의지력임 마법수치 결정하는데
#168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6:02
영창은 범부들만... 메모...
#169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6:02
테클은 근데 언령도 많이 써서 마법 쓸 때 영창도 계속 함
#170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6:02
멀티캐스팅하면서 입으론 계속 영창도 하고
#171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6:02
느햄 악행, 자아, 노력 삼툴이었네
#172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6:03

ㅋㅋㅋㅋㅋ

#173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6:03

>>169 뫄 테클햄이니까요

#174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6:03
뫄, 그래도 마법사로서 재능있다곤 해줄께 느햄...
#175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6:04

사나샤도 집중해야하는

섬을 날려버릴 위력의 파이어볼 소환할때는
영창했어요

#176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6:04
근데 테클햄 전신에 입만들거나 하진 않는가

아니 그건 너무 무서운가
#177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6:04

>>176 스쿠나인가 ㅋㅋㅋ

#178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6:04
느햄은 무영창으로 셀레나르도 사출시킴

테클은 에테르보이드로 강제 텔포쓰고
#179낫토◆7TyZX6fIxs(x.WNXkcFJM)2023-12-30 (토) 06:04
그야
#180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6:04

커다란 마법은 아무래도 신중해야하니까

영창하더라고요

#181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6:04
언령이 복사가 된다고ㅋㅋㅋㅋ
#182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6:05

대마법은 흔들리면 조때니까

영창하는게 아무래도 안전함

#183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6:05
실패하면 조질테니까...
#184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6:05
특히 난잡한 전투에서는 특히
#185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6:06

>>178 씨다 씨...

#186낫토◆7TyZX6fIxs(x.WNXkcFJM)2023-12-30 (토) 06:13
테클리스야 대마법을 동시캐스팅하는 친구이니
#187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6:15

ㄹㅇㅋㅋ

#188DM◆V0VI7eoJ36(Bkl/ZxM9.M)2023-12-30 (토) 06:16
에오지 씪마도 마법사였던가

아지르 일종의
#189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6:16

ㅇㅇ 아지르 마법씀

#190DM◆V0VI7eoJ36(Bkl/ZxM9.M)2023-12-30 (토) 06:19
분신술도 못하는데.

용캐 아지르 마법은 쓰는구나 ㅋㅋ
#191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6:20
폭발로 동굴의 기초가 흔들리자 천장에서 재가 폭포처럼 쏟아져 내렸고, 땅이 녹아내려 거대한 호수로 변했다.

배틀스미스는 뒤로 물러섰지만, 아즈칸은 어떻게든 빠져나갈 방법을 찾아내 자리를 지키고 전진했고, 헬카는 잠시 동안 한 명 대신 많은 듀아딘을 볼 수 있다고 생각했다.

다른 길이의 머리카락. 수염의 모양도 다양했다. 어떤 이들은 다양한 스타일의 갑옷을 입고 있었다. 일부는 금빛 룬 문양 장식이 달린 따뜻한 붉은 망토를 걸치고 있었다.

하지만 모두 유머러스한 얼굴과 시대를 초월한 눈빛은 똑같았다.

그녀가 이 다양한 듀아딘 중 한 명에게 초점을 맞추려 하자마자, 도끼가 내려오자마자 강력한 힘을 가진 파이어슬레이어가 룬의 힘으로 포효하며 칼날이 마그마드로스의 옆구리를 깊숙이 찔렀다.



그롬브린달 파슬로도 나타났는데 싸울 때 순간적으로 수많은 모습의 듀아딘이 보이고 이상함
#192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6:21
>>190 위상이나 파편 정돈 씀 씪마도 ㅋㅋㅋ
#193DM◆V0VI7eoJ36(Bkl/ZxM9.M)2023-12-30 (토) 06:21
뭐읾... 그롬브린달이 아니라 저건

그냥 영령이잖슴
#194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6:23

ㅋㅋㅋ

#195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6:24
그냥 서번트임 ㅋㅋㅋ
#196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6:25
개념영령임
#197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6:26
그롬브린달의 기억을 베이스로 듀아딘 영웅들 전부 모아둔
#198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6:27

스노리는 어딨음....

#199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6:28

이런건 스노리가 아닌데채

#200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6:28

#201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6:30
엥 이건 첨 알았는데 모든 마그마드로스는 카멜레온처럼 색깔 바꿔서 은신하는 능력이 있음
#202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6:31

마즘

#203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6:31
마그마드로스가 보호색으로 풍경에 숨어있다가 갑자기 튀어나와서 기습함
#204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6:31

걔네 은신해댐

#205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6:31
그리고 훈련받은 일부 파슬들도 가능하다고
#206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6:33
아즈칸은 도끼를 뽑았다.

그 도끼가 모스런이 마지막으로 목격하는 것이라면 기꺼이 그림니르로 갈 것이다.

'카주크!' 세상이 불길로 뒤덮이자 아즈칸은 기쁜 듯 소리를 질렀다.

헬카는 천 갤런의 액체 바위가 땅에 균열을 내는 듯한 소리와 함께 녹아내린 시냇물이 모스런을 덮치자마자 몸을 돌렸다. 금빛 섬광과 함께 룬 문자의 보호 장치가 번쩍이면서 동시에 고장 났다.

아즈칸은 수염과 눈을 가린 채 휘청거렸고, 폭발의 힘에 룬 마스터는 석순을 뚫고 벽에 부딪혀 순식간에 깨진 유리로 변했다.

마그마드로스는 앞으로 더 많은 공격을 가할 예정이었고, 뱃속에서 녹아내린 바위 덩어리를 끌어올리면서 보호되지 않은 부드러운 목구멍의 피부가 갈비뼈를 드러냈다.

아즈칸이 도끼를 들고 거대한 괴물을 향해 돌진하자 헬카가 몸을 휘저었다.

'카주크!' 아즈칸이 포효하며 투구와 수염 사슬이 반사된 불로 충혈되고, 도끼를 내리치자 수염이 잠시 주황색으로 변했다.

그림워스 버저커의 룬으로 강화된 힘이 아니라면 파이스틸 그랜닥스도 늙은 마그마드로스의 바위처럼 단단한 피부에 튕겨나갔을 테지만, 아즈칸의 룬도끼는 아랫입술을 깔끔하게 깊게 찢어버렸다.

피 대신 불꽃이 날아들었고, 지글거리는 티끌이 문장 위로 쏟아지자 하스칼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장작꾼의 머리카락은 연기가 나긴 했지만 결코 타지는 않았다.

그는 날아오는 발을 피하고, 돌진하는 물기가 닿지 않도록 뒤로 물러나 어퍼컷으로 맞받아쳤지만, 마그마드로스는 이미 물러난 뒤였다.

거대한 몸집을 넘어선 경계심으로 으르렁거리며, 마치 불여우가 신선한 석탄으로 미끼를 던진 덫을 노리듯 하스칼을 노려보았다.



하 그황 마그마드로스랑 싸우면서 또 즐거움 느낌 ㅋㅋㅋ
#207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6:34
마그마드로스 상대로 신나서 정면 육탄전을 하고 있음 롯지 최강들인 그림왁스 버저커조차도 룬빨 없으면 피부 못 뚫었을 거라는데
#208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6:36
고대의 마그마드로스라서 원래라면 롯지가 달려들어서 레이드 뛰어야할 놈이라나 그런데
#209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6:43
폭발로 동굴의 기초가 흔들리자 천장에서 재가 폭포처럼 쏟아져 내렸고, 땅이 녹아내려 거대한 호수로 변했다.

배틀스미스는 뒤로 물러섰지만, 아즈칸은 어떻게든 빠져나갈 방법을 찾아내 자리를 지키고 전진했고, 헬카는 잠시 동안 한 마리 대신 많은 듀아딘을 볼 수 있다고 생각했다.

다른 길이의 머리카락. 수염의 모양도 다양했다. 어떤 이들은 다양한 스타일의 갑옷을 입고 있었다. 일부는 금빛 룬 문양 장식이 달린 따뜻한 붉은 망토를 걸치고 있었다.

하지만 모두 유머러스한 얼굴과 시대를 초월한 눈빛은 똑같았다.

그녀가 이 다양한 듀아딘 중 한 명에게 초점을 맞추려 하자마자, 도끼가 내려오면서 강력한 힘을 가진 파이어슬레이어가 룬의 힘으로 포효하며 마그마드로스의 옆구리를 깊숙이 찔렀다.

짐승은 등을 굽히며 울부짖었다. 상처에서 용암이 강물처럼 흘러나와 아즈칸의 맨발 밑에 고였다. 그는 신경 쓰지 않았다. 그의 도끼가 다시 내려오자, 이전보다 더 약하고 분명한 또 다른 비명이 들렸다.

마치 전의 용기가 사라지고 이제는 어미를 위해 힘없이 우는 전사의 비명 같았다. 헬카는 자신을 부르던 아이의 마음속에도 그런 생각이 들었는지 궁금했다.

헬카의 손은 주먹을 불끈 쥐었다가 아즈칸의 도끼가 야수를 세 번째,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리치자 느슨해졌다. 하스칼은 마그마드로스의 가죽에 발을 딛고 대장간 풀무처럼 쌕쌕거리는 소리를 냈다.

끝났다.



결국 그롬브린달이 캐리해서 도끼질 3연속으로 꼽고 마그마드로스 죽이네
#210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6:46
그녀는 고개를 들었다. 피곤에 지친 그녀의 눈가에 하스칼이 아른거렸다.

'오늘 왜 여기 온 거죠? 왜 우리를 도와준 거죠?'

아즈칸은 어깨를 으쓱했다. '스카라본의 마녀들은 왜 갑옷을 입는 거지?'

'전사들은 우리를 보호하기 위해서라고 하겠죠.'

'그럴 것 같군. 넌 어떻게 생각하나?'

그녀는 생각했다. '누군가는 해야 한다고 말하고 싶어요.'

하스칼은 알았다는 표정을 지으며 떠나려는 듯 돌아섰다.

'잠깐만요,' 탕그론이 말했다. '모스런의 시신을 어디로 가져가는 거죠?'

아즈칸은 미소를 지으며 익숙한 환희로 눈을 반짝였다. '그의 제작자에게.'

그렇게 말하며 그는 돌아서서 떠났고, 연기와 불씨가 접혀서 마치 그와 그의 도끼, 그리고 모스런 대장장이가 전혀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그를 감싸고 8개의 바람으로 흩어졌다.

한참 동안 헬카와 탕그론은 더 이상 할 말이 없다고 생각했다.

'어디로 갔지?' 대장장이가 마침내 물었다.

헬카는 대답하지 않았다. 그녀가 할 수 있는 건 하스칼의 말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뿐이었다. 그는 룬마스터 모스런을 그들의 제작자에게 데려갔다.



사라질 땐 또 마법의 바람으로 흩어지네...
#211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7:41
뎃 시아르 머지... 물리적 공간을 초월해서 시간 속에서 돌아다니는 포식자들이 있다는데 머지...

듀아딘 조상들은 이 빛의 시험을 못 견디고 패배해서 히쉬 여행하다가 산과 천정의 정령들, 시간 속의 포식자들한테 뒤졌다는데...
#212이름 없음(VWsUEiAMG2)2023-12-30 (토) 07:48
시아르햄덜 씨다씨...
#213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7:52
머임... 히쉬 자체가 필멸자들 꺼지라고 이상한 시련 내림...
#214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7:54
시오지 듀아딘 장인이 시아르 장인 축제 참가하려고 지나가는 건데도 막 하늘이 찢어지고 산이 울리고 개죠랄남...

지나가던 그롬브린달이 구해주는데 자긴 산 상대로 솔플 가능해서 ㄱㅊ다고...
#215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7:54
렐름이 거부해서 다 뒤졌단 게 이런 뜻이었나
#216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7:58
하늘은 그가 알아듣지 못한 것에 분노한 듯 갈라졌다.

'넌 여기서 뭘 하는 것이냐?' 산들이 물었다.

미카즈린은 똑바로 앉았다. 꿈속에서 들었던 천둥소리가 말없이 서 있는 나무들 사이로 계속 울려 퍼졌다. 그는 숨죽여 욕설을 내뱉고 수염을 구르며 베개 밑으로 손을 뻗어 권총을 꺼냈다.

그는 네 개의 총열이 달린 소형 권총을 숲속으로 조준했다.

다시 충돌이 일어났다.



머여 이게... 루미네스는 대체 히쉬에서 어떻게 살고 있는 거냐

그롬브린달 피셜론 루미네스는 아엘레멘티리 때문에 정령과 조화 이루려고 정령들이 뭔 짓 하든 가만 놔두고 있고 자기도 정령들 굳이 안 건들고 놔둔다는데 왤케 마경임
#217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8:03
낮은 구름과 짙은 눈은 멀리서 보면 분명해 보이는 고갯길을 막았고, 깎아지른 듯한 절벽은 영감이 떠오르는 순간 다음 정상이나 골짜기로 가는 구불구불한 길을 제시하며

고대 낙석과 상징적인 봉우리의 폐허를 우회해 미로 속으로 더 깊숙이 들어가게 했다. 산을 통과하는 단 하나의 길은 없었다. 산을 통과하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르게 느껴져야 했다.

신틸과 더 먼 곳에서 온 카라드론 개척자들은 종종 얼음으로 뒤덮인 정상을 넘어가려고 시도했지만, 산과 천정의 정령들은 언제나 그들을 혼란스럽게 하고 거부했다.

그리고 그들이 계속 시도한다면 그들에게 벌을 내렸다. 엘프의 유산을 물려받으면 아르-에나스카트로 자유롭게 갈 수 있다고 생각한 스위프호크 왕자들조차도, 건너갈 생각이라면 자존심을 삼키고 걷는 법을 배웠다.

먼 봉우리 뒤편에는 여러 개의 하늘선 폐허에 철과 금으로 된 사이퍼라는 추상적인 상징이 새겨져 있었다.

미카즈린은 며칠 동안 그 경로를 여러 번 읽었다. 어느 날은 구름 껍질 사이를 헤집고 다니게 했다.

다음 날은 완전히 반대 방향으로 그를 끌고 가기도 했는데, 배낭과 귀중한 물건을 머리에 이고 빠르게 흐르는 물속에서 수염 뿌리까지 헤엄치거나, 느슨한 수풀 위로 미끄러지거나, 저 멀리 있는 무지개를 쫓기도 했다.

여기에는 '낮'이 없었다. '밤'도 없었다. 그는 코스모스 아케인에서 모든 빛의 근원 위를 걸었다. 그것조차도 도전이자 정신과 의지, 그리고 앞으로 나아갈 개인의 가치에 대한 시험이었다.

그의 조상들은 패배했지만, 미카즈린은 준비 없이 온 것은 아니었다.



히쉬 자체가 이상한 상징이랑 기호로 시련 내리면서 미로로 길 헤메게 함... 정령들도 발광하고
#218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8:05
정령맘같은건가
#219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8:07
히쉬가 마가 낀 땅은 맞는듯
#220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8:08
당연히 그늘은 없었다. 산 사이에도 그림자가 없었다. 풀잎이나 벌레의 창백한 빛일지라도 모든 것이 어떤 종류나 정도의 빛을 발산했다.

비바람을 피할 피난처도 없었는데, 이 세계가 여행자를 얼어 죽이려 한다면 여행자는 저항하기보다는 해석을 시도하는 것이 더 나을 것이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그의 증조부가 처음 몇 개의 판을 깎아 만든 후 가까운 조상들이 추가한 통나무에는 포식자에 대한 내용이 적혀 있었다. 미카즈린은 이미 조상들도 분류하지 못한 몇 가지를 발견했다:

탐욕스러운 약속, 약탈적인 희망, 빛을 위장막처럼 쓰고 물리적 공간뿐 아니라 시간을 통해 사냥하는 생명체.



히쉬는 모든 것이 어느 정도의 빛을 내뿜고 있어서 그늘이나 그림자가 없다캄 그리고 먼 scp인지 크툴루인지 이상한 생명체들 돌아다님
#221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8:08
시공간 초월해서 사냥하는 포식자들이 있음...
#222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8:10
새삼 앰생성전군에 입대하려던 수달이가 대단해 보이네...
#223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8:10
저렙 세이프존인 신틸말곤 다 이 지랄이라는데 루미네스 대체 어떻게 살고있는 겨
#224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8:10
>>222 무리임... 히쉬 자체가 하늘 쪼개고 죠랄하면서 몰살할 거..
#225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8:11
이것이 히쉬다 절망편(원래 절망임)
#226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8:11
진짜 히쉬도 앰생성전군은 자살행위구나...
#227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8:14
산의 아엘레멘토르가 울부짖으며 뒤로 물러났다.

그 형태는 일종의 악의적인 주문에 의해 우연히 마력이 부여된 부서진 벽의 모습과 비슷했다.

인간형 모양은 느슨한 바위를 자갈로 쌓아 올린 모양이었고, 벽돌처럼 단단한 몸통 위에 두 개의 돌덩어리를 뭉쳐서 머리를 만들었으며, 짧은 풀과 눈꽃으로 만든 수염이 움직일 때마다 흔들렸다.

수염은 열다섯 개나 자랐고 사나운 모습이었다.

듀아딘은 우렁찬 함성을 지르며 도끼를 머리 위로 휘둘러 정령의 다리에 내리꽂았다. 괴물은 부서진 무릎을 높이 들어 올리며 울부짖었지만, 미카즈린은 그것이 고통을 느끼는지, 어떻게 느끼는지 알 수 없었다.

발이 내려와 노인이 서 있던 곳을 평평하게 만들었지만, 듀아딘은 긴 수염에 비해 발가락이 가벼워진 채로 다시 튀어올랐다. 정령의 팔은 이미 외골격 진자처럼 흔들리고 있었다.

단단한 히시안의 바위가 그롬릴 비늘로 부서졌다.

듀아딘은 공중을 날아오르더니 쓰러진 나무처럼 착지했다. 배낭이 찢어지면서 복잡해 보이는 장비와 장치들이 쏟아져 나왔고, 그는 긴 풀밭을 구르며 굴러다녔다.



근데 그롬브린달은 정령 솔플 뜀...
#228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8:15
역시 그황의 애착인형
#229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8:16
고트렉도 그줄키면 맞다이 가능하려나

아닌가 저번은 봐준걸지도 모른가
#230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8:17
'우리의 입장에서는 성가시겠지만, 렐름-로드들은 그들의 포식자들을 그냥 내버려 두는 걸 좋아한다. 그들의 산들을 넘고 그들의 호의를 얻고 싶다면, 그들의 길을 존중하는 것이 가장 좋은 시작이 될 거야.'


그황 정령들 그냥 놔두라 캄... 자연 존중해야 한다고
#231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8:18
정령이 필멸자 많이 해침?

'포식자'거리는거 보면
#232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8:19
'도움이 필요했던 건 아니었어. 내가 그 작은 짐승을 잘 다룰 수 있었다는 걸 알게 될 거야.'

'그럴 거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미카즈린은 노인과 논쟁하기에는 너무 예의 바르다고 생각했다. 저렇게 길고 하얀 수염을 가진 듀아딘이 혼자서 산과 싸울 수 있다고 했다면, 그는 혼자서 산과 싸울 수 있었다.



그롬브린달이 산보다 강함...
#233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8:20
>>231 ㅇㅇ 히쉬의 포식자 중 하나임

정령들이 막 길막하면서 지나가는 필멸자들 다 죽여버림
#234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8:20
햐 그황 그린피스였냐고...
#235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8:20
>>233 댓...
#236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8:21
히쉬 자체도 필멸자들한테 시험 내려서 정신력 테스트하고 상징과 기호로 미로 형성해서 길 잃게 하고 별 짓 다함
#237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8:21
어쩐지 짐승처럼 생겼더라 사고도 짐승인가
#238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8:22
어쨌든 히쉬자체가 몬가 이상한 땅인듯...
#239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8:23
>>237 먼저 말 걸고 대화도 하긴 해서 진짜 짐승 지능은 아니긴 한데 어차피 커뮤 안 되고 다 죽여버리려 해서
#240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8:23
그황도 커뮤는 생각 안 했음 그냥 줘패서 제압했지
#241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8:23
영역 싸움하는 느낌인가
#242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8:27
'내 감각이 아주 예민한 게 아니라면, 지금이 경연대회 기간이라서 크게 짐작할 수 있었어. 여정을 잘 준비한 것 같군. 대부분의 참가자들보다 더 잘 준비했지. 시아리 수도에 가본 적 있나?'

미카즈린은 고개를 저었다. '제 증조할아버지가 처음으로 그 여정을 시도하셨지만, 황무지를 가로지르는 데는 실패하셨어요. 할아버지는 산들에 올라갔다가 그들에게 잡혀 돌아가셨죠.'

그는 배낭에서 일지를 꺼내 펼쳐보이며, 동시에 그 귀중한 것을 무릎에 가까이 대고 보여주었다. '그들 중 한 명이 시도를 할 때마다 이걸 가지고 다니면서 여정에서 무엇을 배웠고 어떻게 실패했는지를 특별히 기록했습니다.'


미카즈린 조상들 히쉬 여행하다가 정령들에 다 죽음...
#243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8:29
뎃...

필멸자 혐오 멈춰...!
#244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8:31
무슨 옛날 조선에 야생호랑이 산군이라 모시며 방치하는 기분이다...

역시, 그냥 사냥해야 하는게?
#245이름 없음(ImxoMxy5is)2023-12-30 (토) 08:34
3부에서 얼른 그림니르(ts)가 나와야 할 듯.

펠릭스는 고황 찾겠다고 100년쯤 렐름슬레이어 찍고.
#246이름 없음(ImxoMxy5is)2023-12-30 (토) 08:36
근데 히쉬가 모든 것들이 어느정도 빛을 내뿜는다면, 울구는 모든 것이 어둠을 내뿜거나 빛을 잡아 먹는 건가?
#247이름 없음(q7GLs.edU6)2023-12-30 (토) 08:36
3부 아쿠쉬 한스의 스승은 최강 펠릭스가 될끼 고트렉과 바이올렛 듀오가 될까
#248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8:49
>>246 울구는 어둠이랑 그림자로 가득함
#249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8:49
렐름의 자연환경이 살아움직이면서 무한츠쿠요미도 걸고
#250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8:49

아니 뭐 포식자라곤 했는데 그냥 미친 정령이에요

거창할거 까진 없고

#251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8:50

히쉬가 무서우면 그림자 정령햄 생김새 좀 봐야함

좀 기분이 나아짐

#252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8:51

>>245 ㅋㅋㅋㅋ

#253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8:51

정령들 글고 렐름로드에서 미친 정령은

정켓몬볼에 그냥 봉인함...
히쉬에선 그리 커다란 위협은 어님

#254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8:52

미카즈린은 챠몬 출신이니까

#255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8:52
뫄 그림자 정령햄은 영혼 절제술도 해주고 룸메이트(강제)도 해주고
#256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8:52
정켓몬볼 굉장해
#257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8:52

ㅋㅋㅋㅋ 무쌩겼잖어

#258DM◆V0VI7eoJ36(2R2k2x2gmQ)2023-12-30 (토) 08:54
ㅋㅋㅋㅋ
#259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8:54
알라릭, 버그만, 마카이슨은 모탈 렐름 전역의 듀아딘들 사이에서 유명한 이름들인데 요즘 애들은 이름만 알지 업적은 잘 모른다네

세월이 흐르면 기록은 잊혀지기 때문에, 특히 수명도 기억력도 짧은 인간들이 잘 잊는다고
#260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8:54
흑흑 외모지상주의...
#261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8:55

정령햄들 뫄...저창하게 띄워주긴 했는데

우쇼란하고 네페라타한테 탈탈 털려서

#262DM◆V0VI7eoJ36(2R2k2x2gmQ)2023-12-30 (토) 08:55
근데 시아르햄덜은 왜 팔수록

괴담만 나오는거지
#263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8:55
의외로 지들끼리는 이번에 선별한 필멸자 람보르기니?나 포르쉐?는 먼저 탈꺼라고 귀?엽게 투닥투닥 싸울지도 모르니까(아무말)
#264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8:55

>>259 그래도 기억한다는게 대단하죠

#265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8:55
근데 좀 놀란 게 필멸자 죽이는 정령 중에 천정(zenith)의 정령들도 있음 신비주의치곤 필멸자 상대로 쪼잔하게 하늘 찢으면서 학살 시전함...
#266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8:56
>>259

'특히 수명도 기억력도 짧은 인간들'

ㅠㅠ...
#267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8:56

ㅇㅇ...시아르들이 좀 많이 지랄해서

#268DM◆V0VI7eoJ36(2R2k2x2gmQ)2023-12-30 (토) 08:56
알라릭햄 ㅋㅋㅋ

미치광이 알라릭의 룬 사기임

룬팽시리즈에 다 박힌거
#269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8:56
아 근데 그롬브린달 시아르 수도에서도 그죠 사토루함 ㅋㅋ
#270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8:56
하늘의 정령인가
#271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8:56

미카즈린 초반 파트에 니오잖아요

시아르가 대륙의 모든 산들 파괴하고 뒤틀었고

#272DM◆V0VI7eoJ36(2R2k2x2gmQ)2023-12-30 (토) 08:57
메어리쟝 볼수록 그냥 평균인덧...

피를 타고 흐르는 파괴의 본능
#273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8:57
전범시아르 스고이~
#274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8:57

봉우리가 하늘에 달는 산들만이

코어닉한 아름다움으로 버텨냈다고

#275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8:57

정령들이 안빡치는게.이상함

시아르가 모든 분파 통틀어서 가장 커다란 파괴 자행했다는데

#276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8:58
코어단련의 힘인가 뚝배기에 목이 꺽이지 않는 척추력
#277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8:58

렐름 망가진거에 정령들 빡쳐서 용서 안함

그룽니가 거쳐주면 모를까

#278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8:58
미카즈린이 시아르 수도의 작품들 보고 쭈글쭈글해져서 내가 우물 안 개구리였다 나따위 작품은 여기선 아무것도 아님 ㅠㅠ 하니까 그황이 무협지처럼 깨달음 이벤트 해줘서

미카즈린 창조의 불 각성하고 챠모나이트로 4원소 히쉬 멘샤 템 만들어버림
#279DM◆V0VI7eoJ36(2R2k2x2gmQ)2023-12-30 (토) 08:58
시아르햄덜 씨다씨...

근데 알라릭은 어캐 죽었더라
#280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8:58

ㅇㅇ...4대정령햄들 죽이려던것 치곤

그냥 히쉬 만다라템에 들어가줌
나름 착함

#281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8:59
시아르 엘프들 ㅎㄷㄷ해서 그황한테 당신 정체가 뭐냐고 나도 당신 따라다니면서 깨달음의 길 걷고 싶다 그러면서 제자 신청함...
#282DM◆V0VI7eoJ36(2R2k2x2gmQ)2023-12-30 (토) 08:59
ㅋㅋㅋㅋㅋㅋㅋㅋ
#283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9:00
미카즈린 영혼-개연성인가
#284DM◆V0VI7eoJ36(2R2k2x2gmQ)2023-12-30 (토) 09:00
메어리는 그황 별로 안좋아하는데

복귀 소식 들으면 인상 찌푸릴듯
#285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9:00

저 화난 정령들 달래던게
초창기 스톤메이지잖아요

시아르만 한짓이 너무 커서 용서 못받은거지

#286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9:00
그황 껄껄껄 하면서 테클라멘타리는 선의의 경쟁을 통해 올라야하는 거라고 미카즈린이랑 시아르 엘프 화해시켜서 라이벌 만들어주고 훈훈하게 끝남
#287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9:00

다른 대륙도 정령들이 엘프들 죽여댔었음

#288DM◆V0VI7eoJ36(2R2k2x2gmQ)2023-12-30 (토) 09:00
ㅋㅋㅋㅋㅋㅋ
#289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9:00
>>281 오오 배우는건 신경 안쓰는구나
#290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9:01

ㅋㅋㅋ

#291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9:01
>>284 메어리 기른 홀드가 그롱니 싫어했음?
#292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9:01

>>289 그야 정령으로 히쉬 맨서 템 완성해서 ㅋㅋ

#293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9:01
>>285 근데 정작 시아르햄덜은 쎄서 그황처럼 잘 다니던데

듀아딘들은 조빱이라 죽고
#294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9:02

ㅇㅇ..조빱들만 죽음

#295DM◆V0VI7eoJ36(2R2k2x2gmQ)2023-12-30 (토) 09:02
>>291
아마도 카라드론처럼 의견 갈릴거에요 ㅋㅋ

런해버린 나쁜넘이랑, 아니 그래도 우리 신인데... 그황 복권파로

이제 홀드 개방해야하나 슬슬 고려하고
#296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9:02

한스는 없는거야 인권이...

#297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9:02
히쉬 자체가 이상한 멘탈 테스트시키던데 이게 테클라멘타리의 시련인 듯
#298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9:03

시아르 대륙만 삭 싹다 피괴해서 용서 못받음 ㅋㅋ

근데 얘네 하는짓보면 잘못 빌 생각도 없는덧

#299DM◆V0VI7eoJ36(2R2k2x2gmQ)2023-12-30 (토) 09:03
무지성으로 홀드문 잠구고

존버해서 에오카 살아남은 홀드일텐데 ㅋㅋ
#300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9:03

근데 미카즈린 초반에 도시와서는 좀 무시당함

나도 내 작품 축제에 전시하고 싶다니까
시아르들이 비웃음...

#301DM◆V0VI7eoJ36(2R2k2x2gmQ)2023-12-30 (토) 09:03
>>298
메어리: 아버지랑 조상들이 한 일 알빠임...? 암튼 맹세안함 수구
#302DM◆V0VI7eoJ36(2R2k2x2gmQ)2023-12-30 (토) 09:04
시아르햄덜 씨다씨....
#303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9:04

히쉬맨서 템 만드니까
그제서야 태도 180도 회전해서는

믹 가르침 달라고

#304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9:04
역시 깐프-무시하기
#305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9:04
시아르 축제에 파슬이랑 인간들도 참가하네
#306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9:04
우디르급 태세전환ㅋㅋㅋ
#307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9:05

좀 압도적으로 콧대 밟아줘야함 깐프들은

#308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9:05

>>305 ㅇㅇ

#309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9:06
>>300 무시는 안 했고 엘프가 같이 전시하자고 하니까 미카즈린 ㅎㄷㄷ해서 도망침
#310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9:06

아 그랬남 왜 비웃은걸로 기억했디

#311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9:06
>>299 홀드는 메어리 아부지+메어리 엄마 or 메어리 아빠+미니 메어리 잘도 받아주는군 웰케 스윗함
#312DM◆V0VI7eoJ36(2R2k2x2gmQ)2023-12-30 (토) 09:06
ㅋㅋㅋㅋㅋ
#313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9:07
미카즈린 봇치야?
#314DM◆V0VI7eoJ36(2R2k2x2gmQ)2023-12-30 (토) 09:07
>>311
핵폭탄 샤워 할 수 있다는걸 알려주면

친해지려고 하거든요 (아무말)
#315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9:07
미카즈린이 처음 와서 어리바리 타니까 지나가던 엘프가 처음 왔으면 나랑 같이 전시할 생각 있냐고 했는데

미카즈린이 루미네스에 비해 내가 너무 초라한 찐따 같다고 ㅎㄷㄷ해서 튐...
#316DM◆V0VI7eoJ36(2R2k2x2gmQ)2023-12-30 (토) 09:08
머 드립이고

아부지가 돛거해온 그황 작품이랑

이거저것으로 환심사서 입주권 얻었을듯
#317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9:08
아공간에 잉여 핵폭탄 저장해놓고 은근슬쩍 보여주며 홀드이민 허가해달라고 했나
#318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9:08
그리고 그 같이 하자고 한 엘프 주변 친구들이 약간 그 인싸-웃음 지으면서 킥킥하니까 더 ㅎㄷㄷ해서
#319DM◆V0VI7eoJ36(2R2k2x2gmQ)2023-12-30 (토) 09:08
>>317
그런거면 레전드 ㅋㅋㅋ

설마 크펌 나오겠냐고
#320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9:08
>>315 따흐흑 시아르 엘프 웰케 스윗함...
#321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9:09

ㅋㅋㅋㅋㅋ

#322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9:09
봇치가 인싸 만난 느낌
#323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9:09

>>318 아 그거때문이었남

#324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9:09

놀리는건줄 알았는데 순수한 선의였남

#325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9:09
미카즈린 종족이 엘프인가? 아님 듀아딘?
#326DM◆V0VI7eoJ36(2R2k2x2gmQ)2023-12-30 (토) 09:10
스아실 입주허가 안 내줬으면

메어리 아부지가 진짜로

"어.... 빡치네? 함 핵샤워 해봐?!"

했을 가능성도 없지는 않은 (음해)
#327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9:10
>>320 근데 약간 그 느낌 있긴 했음 인싸가 봇치들한테 예의상 같이 놀래? 하는 그
#328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9:10
언급이 없어서 혹시나
#329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9:11
>>326 게이트 오브 마력핵미사일 없냐고ㅋㅋㅋ

아공간에서 철컥거리며
#330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9:11

>>325 듀아딘

#331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9:11
>>325 듀아딘

챠몬 시오지의 아이언웰드 아스널 듀아딘 장인
#332DM◆V0VI7eoJ36(2R2k2x2gmQ)2023-12-30 (토) 09:11
>>329
창고에 박아둔거 있을듯 ㅋㅋ
#333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9:11
오, 그럼 작업은 아니군. 친구가 킥킥댄다길래 혹시나 싶어서
#334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9:12
진심은 아니고 그냥 해본 말일지도...
#335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9:12
Attachment

이건줄 알았는데

#336DM◆V0VI7eoJ36(2R2k2x2gmQ)2023-12-30 (토) 09:12
ㅋㅋㅋㅋㅋㅋㅋㅋ
#337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9:12
뫄 친구가 킥킥되면 챠몬-촌놈티 알아보고 장난친거 같기도 한데
#338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9:14

글킨함 걍 놀려먹은거 가틈

#339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9:14

미카즈린이 웃는소리에 얼굴 빨개져서 튀었단거 보면

#340DM◆V0VI7eoJ36(2R2k2x2gmQ)2023-12-30 (토) 09:14
은근 장난끼 있네 ㅋㅋㅋㅋㅋㅋ
#341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9:14
엘프2: 저기 챠몬 촌놈 티나는 듀아딘한테 같이 전시 권하기 내기할래?
엘프1: 지는 사람이 하는거다...!
#342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9:15
>>335 반쯤은 그 느낌 있긴 함 ㅋㅋ

그냥 인싸가 예의상 함 물어본 느낌 미카즈린은 봇치의 감으로 ㅎㄷㄷ해서 튄 거고
#343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9:15

ㅋㅋㅋ

#344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9:15
깐프-장난을 실시한다
#345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9:15
미카즈린이 ㅇㅇ했으면 넌씨눈 소리 들었을 덧
#346DM◆V0VI7eoJ36(2R2k2x2gmQ)2023-12-30 (토) 09:15
깐프-장난

(핵샤워)
#347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9:16
갑자기 상대방 당황하거나 싸늘해질듯
#348DM◆V0VI7eoJ36(2R2k2x2gmQ)2023-12-30 (토) 09:16
시아르햄덜도 그냥 장난 해본건데

다들 ㅎㄷㄷ하고 너무한듯
#349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9:16
미카즈린은 천장이 높은 술집의 구석진 금고 밑에 있는 외딴 테이블에 앉았다. 얼룩지고 화려한 색의 유리창을 통해 빛이 들어왔다.

휴게실에는 햇살을 받아 춤을 추는 먼지 한 톨 없었고, 대신 마차와 보행자들이 창문 너머로 지나갈 때마다 그 색들이 고귀한 짐승이나 신화 속 위대한 엘프 영웅의 형상으로 흔들리는 교묘한 무지개를 형성했다.

그는 거기에 몸을 구부린 채 앉아서 가끔씩 화를 내며 메뉴판을 살펴볼지 묻는 엘프에게 부끄러움을 찡그리고 눈빛을 보내며 가장 최근의, 그리고 마지막 항목을 일기에 새겼다.

장인의 가치에 대한 시련은 도시 성문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었다.

무덤을 파는 사람이 동판을 가로질러 이동하자 그는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어떻게 챠몬에서 가져온 이런 초라한 물건을 전시할 수 있단 말인가?

그 수치심은 단순한 실패를 능가할 것이 분명했고, 시아리의 부드러운 조롱보다 그린파이어의 무기고 주인들의 비웃음이 더 나을 것이었다.

그건 그가 감당할 수 없는 치욕이고, 선조들의 전당에 있는 그의 선조들이 목격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더 큰 치욕일 것이다.



미카즈린 술집으로 튀어서 쭈글쭈글하다가 엘프 점원한테 메뉴 고르라고 꼽 먹음...
#350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9:17

ㅋㅋㅋ

#351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9:17
챠몬-촌놈
#352DM◆V0VI7eoJ36(2R2k2x2gmQ)2023-12-30 (토) 09:18
ㅋㅋㅋㅋㅋㅋㅋ
#353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9:18
내 작품 올려봤다 비웃음당할 거다 내가 히쉬를 얕봤다 쭈글쭈글
#354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9:18
구석진 테이블로 다가오는 발자국 소리에 그는 고개를 들었다.

'내가 좀 더 잘하고 준비가 되면 메뉴판을 볼게...'


미카즈린햄 우울해서 자꾸 메뉴 안 고르고 징징댐...
#355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9:20
이정도면 안습인
#356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9:20

불쌍맨

#357DM◆V0VI7eoJ36(2R2k2x2gmQ)2023-12-30 (토) 09:21
ㅠㅠ 불쌍하구나
#358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9:23
산에서 온 늙은 마스터 곰달이 테이블 맞은편에서 엄지손가락을 허리춤에 꽂고 서 있었다. 그의 코트는 열려 있었고 갑옷은 형형색색의 빛으로 빛나고 있었다.

그의 머리는 루미네스 자신처럼 그 단순함에서 비롯된 순수한 모습으로, 창문 너머로 쏟아지는 모든 색채의 스펙트럼에도 불구하고 하얗게 빛나고 있었다. 하지만 왠지 더 견고해 보였다. 더 현실적이고.



그황은 왜 또 ㅇㅈㄹ로 등장함 ㅋㅋㅋ
#359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9:23
그황 대체 머임... 히쉬에서 하얗게 발광함...
#360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9:24
그황 웰케 관종임...?
#361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9:24
몰루... 자꾸 웃으면서 그죠 사토루함...
#362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9:24

ㅋㅋㅋ

#363DM◆V0VI7eoJ36(2R2k2x2gmQ)2023-12-30 (토) 09:24
그룽니 사토루 ㅋㅋ

진짜 정신병 누가 치료해줌
#364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9:24
그황 루미네스는 너무 키 커서 자기 취향 아니라 캄...
#365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9:25

인간은 취향인덧 ㅋㅋ

#366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9:26
댓 그황 가능충이었음?
#367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9:26
뫄 생각보다 훨씬 mz한 그황
#368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9:27
프리함도 카라드론을 따라가는구나
#369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9:27
그는 불이 켜진 파이프를 테이블 건너편으로 내밀었다. 미카즈린은 파이프를 흔들었다.

'듀아딘은 담배를 피워야 해.' 곰달이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옆 테이블에 앉은 엘프들의 의아한 표정을 무시하고 말했다.

'담배는 폐에 좋거든. 그리고 물론 그렇게 하는 행위는 그가 충분히 늙고 연륜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보다 더 늙고 연륜이 있어 보이게 하지.'

그는 그 미덕을 증명이라도 하듯 줄기를 길게 뽑아 연기를 내뿜었다. 연기는 루미네스의 여덟 가지 만다라 룬 중 하나의 형태로 장난스럽게 흩어지더니, 지나가던 엘프가 그것을 잡아당겼다.



그황 개소리하니까 옆 테이블 엘프들이 ??함...
#370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9:28

ㅋㅋㅋ 좀 웃김 그황

#371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9:29
그황 범부 같은 개그력이 있음
#372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9:29
듀아딘 기준으로 진짜 폐에 좋을지도
#373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9:30
술집에서 서빙하는 엘프들도 발광하니까 미카즈린 또 쭈글쭈글해짐
#374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9:30
몬가 쇼맨십이랄까 즐기고 있는 티가 남 그황은
#375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9:30

ㅋㅋ

#376DM◆V0VI7eoJ36(2R2k2x2gmQ)2023-12-30 (토) 09:31
그룽니 사토루

그냥 뭐읾 대체? ㅋㅋㅋㅋ
#377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9:32

그냥 세상이 즐거움

#378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9:32
몸이 안빛나서 촌놈 티가 너무 나긴 하겠다

아까 엘프들도 역시
#379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9:33

갑자기 든 생각인데 시공간을 넘어 사냥하는 포식자들이라니까 멋진데

그냥 미친 정령이라니까 몬가 팍 식어버림

#380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9:33
그롬브린달은 여가용 부계같은 느낌이랄까
#381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9:33

이런건 역시 미사여구를 팍팍 쳐줘야 하나봄

#382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9:33

>>380 ㅋㅋㅋㅋ

#383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9:34
>>379 걔넨 정령 아닐걸유?
#384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9:34

정령 마즘...

#385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9:34
진짜 컨셉 확실함ㅋㅋㅋㅋㅋㅋㅋ

아무 개소리나 픽픽하고 관심 즐기고 영웅놀이 하고ㅋㅋㅋㅋ

특정 못하게 아바타 수십개ㅋㅋㅋㅋ

그날 내키는대로 골라서 플레이
#386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9:35

ㅋㅋㅋㅋ

#387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9:35
자기 조상들은 정령에 당했다고 말하는데 걔넨 미카즈린이 새로 발견한 포식자들이라고 따로 말해서
#388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9:35

씨다씨

#389DM◆V0VI7eoJ36(2R2k2x2gmQ)2023-12-30 (토) 09:36
코황도 정신병 치료 못하고 ㅋㅋ

그냥 방랑하면서 세상이 즐거울듯
#390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9:36
결론: 그황도 관심이 고팠다...
#391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9:36
뉴비컨셉놀이가 얼마나 즐거운지 깨달은 그황
#392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9:36

우리의 입장에서는 성가시겠지만, 렐름-로드들은 그들의 포식자들을 그냥 내버려 두는 걸 좋아한다.

그냥 정령햄들임 깐프들이 처리할수 있는데 냅두는거고

#393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9:37

>>389 ㄹㅇㅋㅋ

#394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9:37

새로운 포식자는

그냥 새로운 정령 발견했단 거읾...

#395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9:37

포식자가 뫄..좀 멋진 단어긴 한덧

#396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9:38
뫄 간지나긴 함
#397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9:42
낮은 구름과 짙은 눈은 멀리서 보면 분명해 보이는 고갯길을 막았고, 깎아지른 듯한 절벽은 영감이 떠오르는 순간 다음 정상이나 골짜기로 가는 구불구불한 길을 제시하며

고대 낙석과 상징적인 봉우리의 폐허를 우회해 미로 속으로 더 깊숙이 들어가게 했다. 산을 통과하는 단 하나의 길은 없었다. 산을 통과하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르게 느껴져야 했다.

신틸과 더 먼 곳에서 온 카라드론 개척자들은 종종 얼음으로 뒤덮인 정상을 넘어가려고 시도했지만, 산(mountain)과 천정(zenith)의 정령들은 언제나 그들을 혼란스럽게 하고 거부했다.

그리고 그들이 계속 시도한다면 그들에게 벌을 내렸다. 엘프의 유산을 물려받으면 아르-에나스카트로 자유롭게 갈 수 있다고 생각한 스위프호크 왕자들조차도, 건너갈 생각이라면 자존심을 삼키고 걷는 법을 배웠다.

먼 봉우리 뒤편에는 여러 개의 하늘선 폐허에 철과 금으로 된 사이퍼라는 추상적인 상징이 새겨져 있었다.



미카즈린은 며칠 동안 그 경로를 여러 번 읽었다. 어느 날은 구름 껍질 사이를 헤집고 다니게 했다.

다음 날은 완전히 반대 방향으로 그를 끌고 가기도 했는데, 배낭과 귀중한 물건을 머리에 이고 빠르게 흐르는 물속에서 수염 뿌리까지 헤엄치거나, 느슨한 수풀 위로 미끄러지거나, 저 멀리 있는 무지개를 쫓기도 했다.

여기에는 '낮'이 없었다. '밤'도 없었다. 그는 코스모스 아케인에서 모든 빛의 근원 위를 걸었다. 그것조차도 도전이자 정신과 의지, 그리고 앞으로 나아갈 개인의 가치에 대한 시험이었다.

그의 조상들은 패배했지만, 미카즈린은 준비 없이 온 것은 아니었다.

그는 부지런히 일지에 최신 수치를 기록하고 계속 나아갔다.

당연히 그늘은 없었다. 산 사이에도 그림자가 없었다. 풀잎이나 벌레의 창백한 빛일지라도 모든 것이 어떤 종류나 정도의 빛을 발산했다.

비바람을 피할 피난처도 없었는데, 이 세계가 여행자를 얼어 죽이려 한다면 여행자는 저항하기보다는 해석을 시도하는 것이 더 나을 것이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그의 증조부가 처음 몇 개의 판을 깎아 만든 후 가까운 조상들이 추가한 통나무에는 포식자에 대한 내용이 적혀 있었다. 미카즈린은 이미 조상들도 분류하지 못한 몇 가지를 발견했다:

탐욕스러운 약속들, 약탈적인 희망들, 빛을 위장막처럼 쓰고 물리적 공간뿐 아니라 시간을 통해 사냥하는 생명체들.



정령인지 히쉬의 토착 포식자들인지는 모르겠지만 시간을 넘어다니는 포식자들이
#398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9:43

그림자 정령햄들도 시공간 꼬는건 하던데

#399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9:44
천정의 정령 젤 희귀하고 고귀한 존재들이란 것치곤 그냥 미쳐서 필멸자 사냥하고 있으니 신비감이 죽는 덧
#400DM◆V0VI7eoJ36(2R2k2x2gmQ)2023-12-30 (토) 09:45
시공간 꼬기 뫄.....
#401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9:45
근데 지금 보니 고트렉 돕는 그황은 항상 위트롬이네
#402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9:45
고트렉 케어 전담인 듯
#403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9:46

ㅇㅇ...

#404DM◆V0VI7eoJ36(2R2k2x2gmQ)2023-12-30 (토) 09:46
고황 전용 보모....

그림니르 신성통 망가지면 안되니까
#405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9:48
그림니르 신성통 중요하니까

이토록 요주의 관심을 보인다에서 오히려 불길하군...
#406이름 없음(sMt6qc1qAQ)2023-12-30 (토) 09:48
하늘의 정령은 GO☆GO해야한다!(아무말)
#407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9:48
'제가 너무 오만했어요,' 그가 중얼거렸다. '전 제가 여기 오기만 하면 루미네스가 아이언웰드의 작품에 경외심을 느껴 스스로 쓰러질 줄 알았어요. 하지만 밖이 어떤지 보셨잖아요.

거기에 비하면 제가 여기 가져온 건 보여줄 수 없어요. 모탈 렐름에 엘프가 존재하는 한 미카즈린의 이름은 시아르의 웃음거리가 될 거예요.'

곰달은 수염을 조심스럽게 쓰다듬었다. '오만한 건 인정하겠어, 하지만 그건 너 혼자만의 생각은 아니야.'

그는 탁자 위로 몸을 기울여 목소리를 낮추고, 어깨 너머의 무언가를 가리키는 듯한 눈빛으로 은근한 제스처를 취했다. '지금은 보지 말게, 젊은이, 여긴 엘프들의 수도야.'



미카즈린 우물 안 개구리 실감하고 쭈글쭈글... 엘프 너무 강하다아아앗
#408DM◆V0VI7eoJ36(2R2k2x2gmQ)2023-12-30 (토) 09:48
고황에게는 신성통의 재능이 있어서

그림니르에게 세뇌 조교당한덧.....
#409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9:49

ㅋㅋㅋㅋ 신성통의 재능

#410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9:49
고황 근데 위트롬한테 라이벌 의식 느낌 ㅋㅋㅋ
#411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9:49
'전 제가 여기 오기만 하면 루미네스가 아이언웰드의 작품에 경외심을 느껴 스스로 쓰러질 줄 알았어요.'

귀엽네ㅋㅋㅋㅋㅋㅋㅋ

그 뽕이 처음으로 꺽인건가
#412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9:50
자꾸 툭툭 치고 시비 텀..
#413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9:51

좀 불쌍한 고트렉 쭈글거리고

#414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9:51
고황본능적으로 생존의 위기를 감지하는게 아닐까

그래서 적대감으로 나타나는거지(아무말)
#415DM◆V0VI7eoJ36(2R2k2x2gmQ)2023-12-30 (토) 09:52
ㅋㅋㅋㅋㅋㅋㅋㅋ
#416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9:52
고트렉 막 네크로퀘이크 아는 척하면서 말리네스한테 나도 이게 뭔지 안다고 자랑하고 ㅋㅋ
#417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9:52
고황 좀 ask임...
#418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9:52

ㅋㅋㅋ

#419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9:52
위트롬이 자길 고트렉이란 인격체가 아닌 신성통으로 본다는걸 알아채린 고황ㅋㅋㅋㅋㅋㅋㅋ
#420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9:53

이게 외로워서 그럼

나도 대화에 끼고 싶으니까
대충 아는척 하는거

#421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9:53
자꾸 일침 박고 투덜거리면서 흥칫뿡함...
#422DM◆V0VI7eoJ36(2R2k2x2gmQ)2023-12-30 (토) 09:53
고황-눈치
#423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9:53
고트렉 펠릭스 없서서 외로움
#424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9:54
고황 은근 엔지니어 부심도 있어서 나도 옛날에 다 해봤다고 안다고 막 ㅋㅋㅋ
#425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9:54
올월에서도 은근 말 많았지

늘 투덜투덜거리고
#426DM◆V0VI7eoJ36(Bkl/ZxM9.M)2023-12-30 (토) 09:54
좀 오래전 죽었어야하는 양반이

그냥 살 이유 (펠릭스) 도 없이 그냥 질질 사는 느낌.....
#427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9:56
근데 그황 정착 못하고 계속 방황하면서 듀아딘 도우러 다니니까 좀 피곤하다고 함 그룽니는 신이라 사치 부리면서 잠깐 쉴 수도 있는데 자긴 휴식도 없다고 투덜투덜함
#428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9:57
말리네스가 살 이유(친구)가 될 수 있었는데 쥬금...

뫄 고트렉을 위해 목숨을 받친 만큼 고황이 허무하게 낭비하진 않겠지만
#429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9:57

ㅠㅠ

#430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9:58
그황 좀 힘들고 고독해서 9살짜리 듀아딘 여자애가 아빠랑 같이 운영하는 술집에 100년 넘게 들리면서 점점 커가는 여자애랑 노가리 까고 그럼...
#431DM◆V0VI7eoJ36(Bkl/ZxM9.M)2023-12-30 (토) 09:58
그냥 왜 삼... 고황 이제는 (진짜 모름)

펠릭스 마저도 뒤졌으몀
#432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09:58

펠릭스는 살았겠지...

#433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9:59
여자애도 나중에 아빠도 죽고 고독해서 그황 언제 오나 기다리고... 좀 키잡물 찍던데 그황
#434DM◆V0VI7eoJ36(Bkl/ZxM9.M)2023-12-30 (토) 09:59
카라굴 (에오지 워기어로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마
#435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09:59
카라굴 뫄...
#436이름 없음(DFzuK3F04.)2023-12-30 (토) 09:59
>>431 고트렉 죽으면 고트렉 모델을 못 팔아먹으니까?
#437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09:59
>>433 음... 그황, 이건 좀...
#438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10:00
스콤캐스트 ???: 씩마...!
#439DM◆V0VI7eoJ36(Bkl/ZxM9.M)2023-12-30 (토) 10:01
고황 초반에는

펠릭스 스톰캐 됬을거라 신나하지 않았나? ㅋㅋㅋㅋ
#440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10:01
나중에 여자애 언데드 습격당해서 위험해지니까 그황 몇 년만에 술집 들려서 구해주고 여자애한테 나 혼자선 위험하니까 여기서 자고 가란 소리 듣고 막...
#441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10:01

ㅋㅋㅋㅋㅋ

#442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10:01
>>439 스톰캐 얼굴 까고 다니잖음... 펠릭스 찾으려고...
#443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10:02
>>440 그황...
#444DM◆V0VI7eoJ36(Bkl/ZxM9.M)2023-12-30 (토) 10:02
>>442
고황 진짜 쌉 등신이덧....
#445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10:03
친구가 쥐그마의 세포가 되길 바라는 고트렉...
#446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10:03
뎃 미카즈린이 재료로 쓴 챠모나이트 평범한 챠모나이트가 아녔네
#447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10:03
혹시 그황이 뉴비한테 나눔한거임?
#448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10:03

몰루

#449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10:04
설마... 소매넣기 그황(아무말)
#450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10:04
가란 자르라는 챠몬 산맥의 봉우리에서 채취해낸 석영 결정체의 챠모나이트라고
#451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10:04
댓...
#452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10:04
히쉬 산들의 에테르쿼츠랑 비슷한 거인 듯 근데 챠몬이라 챠모나이트
#453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10:05
이걸로 렌즈 만들어서 망원경 제작하면 아지르의 가장 먼 별이나 히쉬의 셀레나루도 관측 가능한 엄청난 아이템이라 캄
#454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10:05
알루미늄이 재료인 루비같은건가
#455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10:05

시아르들은 에테르쿼츠로 알던데

#456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10:06
범부 시아르였었는듯

진정한 장인은 재료의 가치를 알아보는 법...
#457DM◆V0VI7eoJ36(Bkl/ZxM9.M)2023-12-30 (토) 10:08
ㄹㅇ ㅋㅋ
#458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10:09

ㅋㅋㅋ

#459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10:11
그는 넓은 가슴을 덮고 있는 수염을 두드렸다. '우리 피 속에 있고 뼈 속에도 있어. 무언가를 만들고자 하는 순수한 욕구. 그것은 우리 영혼에 있어.

그렇지 않나? 어서, 젊은이, 느껴봐. 멋진 돌과 예쁜 금속으로 엘프들을 흉내내려 하지 마. 그들을 능가해.

열 낙원의 에테르쿼츠는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데, 그들이 한 번도 본 적 없는 것으로 그들을 놀라게 해줘. 넌 듀아딘의 기술자다. 그게 무슨 뜻인지 시아리를 감동시켜라.'

말을 마치자 그는 대장간 쪽으로 완전히 고개를 돌렸다.

'생각해라, 젊은이. 네가 만들고자 하는 것에서 목적을 찾아서 그것을 이끌어내라. 네 조상들이 했던 일이나 조상들이 지금 너에게 바라는 것은 잊어버리고, 너의 손을 통해 제작자가 무엇을 만들어낼지 느껴라.'

미카즈린은 자신의 손을 내려다보았다. 튜브의 황동 케이스가 화염 속에서 붉은 물결을 일으켰다. 조리개의 가장 바깥쪽 렌즈가 반짝였다.

그는 가슴이 뭉클해지는 것을 느꼈다. 거의 영적인 무언가. 빛과 렐름 마법이 아니라 자신의 유산의 어떤 정수에서 포착된, 그 누구에게도 보이지 않는 자신만의 깨달음이었다.

불을 올려다보는 그의 수염은 마치 신성한 충격을 받은 듯 따끔거렸다.

창조의 불.

'네, 보이는 것 같아요.'

곰달이 그의 등에 박수를 쳤다. 미카즈린은 거의 느끼지 못했다. 그는 너무 깊은 생각에 빠져 있었다.



그황 무협지식으로 깨달음 각성시켜줌...
#460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10:11
>>455 ㄴㄴ 히쉬에서 한 번도 본 적 없는 물건이라고 이게 대체 뭐냐고 ㅎㄷㄷ함
#461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10:13

산에서 발견한거 아닌가?하지 않았남...

몰루

#462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10:14
'그게 뭐죠?' 한 사람이 물었다. '그 선명함과 우아함이 마치 천정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보세요.' 그의 동료가 말했다. '빛이 어떻게 통과하는지 보세요. 그것은 단순히 방해받지 않고 통과하는 것이 아니라 그 여정에 의해 탄생하고 변화합니다 - 분명히 그것은 강의 화신입니다.'

'분명히 그것은 두 가지의 성격을 모두 지니고 있어요. 그렇다면 그것은 바람의 요소일 수밖에 없죠.'

'그런데도 단단하군.' 세 번째 엘프가 생각했다. '비록 시아르에서 본 적도, 열 낙원 어디에도 존재한다는 말을 들어본 적도 없는 수정이지만, 산의 중심부에서 바쳐진 수정이군.

미카즈린 마스터, 어느 이국 땅에서 이 돌을 구했는지 가르쳐줘.'

미카즈린은 수염에 팔짱을 낀 채 자존심이 상한 듯 서 있었지만, 루미네스들이 차례로 테이블 위에 놓인 광택이 나는 수정 렌즈들을 보며 우와, 하고 감탄사를 연발하는 데는 아랑곳하지 않고 만족스러워했다.

'제가 좀 들어봐도 될까요, 미카즈린 마스터?' 한 명이 물었다.


대충 산의 코어인 건 알아봄
#463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10:14

오늘 일찍하려햇는데 저녁먹고 8시에 해야할덧..

대신 저녁은 미리 먹어서 안멈추고하면 대충 연재시간은 똑같음

#464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10:15
근데 에테르쿼츠랑도 다르다고 ㅎㄷㄷ함
#465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10:17
엘프는 매우 조심스럽게 렌즈를 집어 들었고, 히시안의 빛과 가공된 챠모닉 크리스탈의 상호작용에 감탄했다. '보석인가, 도구인가?' 그는 궁금해했다. '예술인가, 공예품인가? 모르겠어.'


시아르덜 ㅎㄷㄷ 우와 우와 하면서 엄청 신기해함
#466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10:20
근데 첨에 같이 하자고 한 애랑 미카즈린 시비 붙네

미카즈린이 그냥 처음에 같이 하자고 해줬던 거 고맙다고 했는데 비꼰다고 생각해서 급발진함...

싸우다가 미카즈린이 총 꺼내고 주변에선 싸워라! 싸워라! 하니까

그황이 엘프들과 달리 듀아딘은 딱히 다른 뜻 없었던 거라고 오해 풀어줌
#467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10:20

ㅋㅋㅋㅋ

#468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10:20

나쁜색기 맞았네요

#469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10:20

퍼킹 레이시스트놈

#470DM◆V0VI7eoJ36(Bkl/ZxM9.M)2023-12-30 (토) 10:21
ㅋㅋㅋㅋㅋㅋㅋ
#471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10:22

그황도 엘기타령하고 엘프 싫어함

#472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10:25
햐 역시 히쉬깐프
#473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10:27

음습하게 비꼬는게 뫄...

#474하타노◆bUFmsy/PBs(m7rgu9q/kg)2023-12-30 (토) 10:29
엘프는 무조건 깐프여야 하는 세계관(폭언)
#475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10:29

ㅋㅋㅋㅋㅋ

#476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10:30
근데 화해함
#477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10:30
그롬브린달이 오해 풀어주면서 대충 발리우드하니까 화해해서 선의의 라이벌 됨
#478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10:31
그롬브린달이랑도 서로에게 배울 거 많을 거 같다면서 제자 하고
#479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10:31

그황이 까라면 꺄는거죠 뭐 ㅋㅋ

#480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10:32

말리는 대사가

엘프와 다르게 듀아딘은 솔직하단게 웃기지만

#481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10:32
의외로 쟤말고 다른 엘프들은 그냥 우와 우와 리액션만 쳐주면서 미카즈린 좋아함
#482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10:33
>>480 그황한테서 말의 숨겨진 의미 찾으려고 대충 독심술 지잉했는데 속뜻 아무것도 없어서 당황하고 사과함
#483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10:34
엥 아니네 미카즈린이 먼저 시비 털었네 ㅋㅋㅋ
#484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10:34
히쉬엘프 특유의 돌려말하기가 너무 찔려서
#485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10:34

ㅋㅋㅋㅋ

#486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10:35
미카즈린 은근 음습하네

인싸들의 장난 원한의 서에 적었을듯
#487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10:35
미카즈린이 제안받아서 같이 전시하고 좋은 반응 받고 나니까 갑자기 참을 수가 없었다면서 '같이 전시하게 해줘서 감사해야할지도 모르겠어 니가 여기서 뭔가 배울 수 있을지도 모르니까'

하면서 시비 텀 ㅋㅋ
#488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10:36
미카즈린햄ㅋㅋㅋㅋㅋ
#489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10:36

ㅋㅋㅋ

#490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10:36
그래서 서로 디스배틀 시작한 건데 그황이 듀아딘은 딱히 속뜻 없이 그냥 하는 말이라고 실드쳐줌...
#491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10:36

아찐

#492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10:37

간데 찔린거보면 걔도 놀리려한건 맞긴함

#493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10:39
굳이 따지면 쟤가 먼저 미카즈린 작품 감상평을 다른 엘프들처럼 우와 우와 안 해주고 후미후미 본 마르실처럼 흥흥.. 나쁘지 않네 적당히 예쁜 듯?하긴 했는데 비꼬지는 않았는디 ㅋㅋ
#494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10:39

ㅋㅋㅋ

#495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10:40
미카즈린 너무 자신감 얻어서 급발진함 ㅋㅋ
#496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10:40
마르실처럼ㅋㅋㅋㅋㅋ

그게 엘프특이니까 뫄ㅋㅋㅋㅋ
#497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10:41
근데 서로 디스배틀하다가 엘프가 미카즈린 수염 까니까 미카즈린 총 꺼냄...
#498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10:42
엘프는 선메탈 부채 꺼내고... 총 상대로 부채라니 진짜 무협지 같네
#499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10:42

ㅋㅋㅋㅋㅋ

#500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10:43

부채가 총보다 강한건 "상식"이잖아요?

#501DM◆V0VI7eoJ36(Bkl/ZxM9.M)2023-12-30 (토) 10:4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총 진짜 어따씀
#502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10:43
이를 지켜보던 루미네스는 지루한 연례 축제에 엄청난 반전을 선사한 것처럼 흥분한 듯 중얼거렸다. 길 건너편에서 근육질의 퉁구르 파이어슬레이어 한 쌍이 격려의 함성을 질렀다.


근디 루미네스랑 파슬들은 축제 지루했는데 잘 됐다고 좋아함... 워햄답게 폭력뇌라
#503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10:44

ㅋㅋㅋ

#504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10:44
>>501 저 총 나름 강함 ㅋㅋ

산의 정령한테도 한 방 먹여서 스턴 걸었음
#505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10:45

근데 미친정령 피부가 그롬릴이라 튕김

#506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10:45
정령햄들 은근 야캄 문명의 이기에
#507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10:47
그는 방아쇠를 당겼다.

몇 초간 네 개의 포신에서 발사된 총알이 정령의 가슴에 듀아딘 주먹만 한 구멍을 뚫었다. 정직한 샤몬 납의 홍수에 몸이 흔들리며 쓰러질 뻔했지만, 돌발이 주춧돌처럼 땅에 박히며 몸을 지탱해 주었다.


>>505 가슴에 빵꾸 남...
#508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10:48
그의 길고 흰 수염에는 반짝이는 그롬릴 판을 두르고 있었고, 판마다 아이언웰드의 금빛 도장이 찍혀 있었지만, 미카즈린은 저 멀리서 어느 도시의 학교인지 알아볼 수 없었다.


그롬릴은 그황 ㅋㅋ 정령은 그냥 바위였음
#509스라카◆BP/ijdjtJc(yby/EvufbY)2023-12-30 (토) 10:48

아 그랬나 ㅋㅋ

#510DM◆V0VI7eoJ36(Bkl/ZxM9.M)2023-12-30 (토) 10: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11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11:12
한 늙은 듀아딘이 도끼를 내려놓고 그의 옆 눈밭에 웅크리고 앉았다.

그는 늙은 와이람과 비슷하게 생겼지만, 스트랄이 그의 이목구비에 집중하려고 해도 그의 이목구비는 마치 가정교사의 광학 퍼즐처럼 흐릿하게 보였다. 옷차림도 바뀌었다.

고풍스러운 아르카나이트 하늘 갑옷이 불에 그을린 맨살로 바뀌었고, 그다음에는 여행으로 얼룩진 망토와 디포제스드의 방랑자 왕 중 한 명의 복장이 되었다.

하지만 외모가 바뀌어도 그는 설명할 수 없는 방식으로 완전히 똑같았다.

'너...' 스트랄이 중얼거렸다. '너...'

늙은 듀아딘은 심각하게 미소 지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그래.'


그황 또 이러네... 진짜 머임...
#512이름 없음(5nfn4RkR1k)2023-12-30 (토) 11:14
그황 웰케 정체 들키고 싶어함...?
#513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11:14
그 모라띠랑 싸우던 와이츠칸은 자기가 모든 카라드론 제독의 얼굴과 닮았다고 그러고


진짜 한 명이 아닌데
#514이름 없음(M3TG5s4HDc)2023-12-30 (토) 11:16
서번트자너 진짜루
#515이름 없음(ShApxE/.iQ)2023-12-30 (토) 23:25
그는 집게 한 세트를 이용해 흐릿한 잠재력의 주괴를 집어 들었다. 그의 창조물 형상의 핵심에는 자신의 기억이 담겨 있었다.

듀아딘이 아직 통합 종족이었던 시절 듀아딘들의 왕. 인간들의 스승이자 엘프들의 친구. 카오스의 파멸. 미완의 업적들과 청산되지 않은 원한들.

'복수는 네 것이 되리라,' 그가 중얼거렸다.

'우리의 적이 강대해질 때, 나는 내 백성들에게 돌아오리라. 이 세상의 사악한 괴물들이 문 앞에 몰려들 때, 너는 다시 한 번 네 도끼를 들 것이고 네 분노는 산을 뒤흔드리라.'



그룽니가 중얼거리는 대사 이거 스노리 유언 살짝 바꾼 거였네

기억의 내용도 말레키스가 그때 말한 드워프들의 왕이자 엘프들의 친구 스노리에서 따온 거 같고
#516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03:20
그롱니 할배...
#517이름 없음(xKal5zDuVQ)2023-12-31 (일) 03:42
슬라네쉬를 제외한 카오스 신들은, 에버초즌의 기량을 시험하기 위해 자신의 그레이터 데몬 중에서 가장 강력한 이들을 파견했습니다. 물론 아카온과 그의 탈 것은 도전자들을 박살을 내버렸지요. 악마의 시체로부터 정수를 흡수한 도르가에겐 3개의 머리가 돋아났습니다. 각각의 머리는 하나의 신의 권능을 담고 있지요.


아카온한테 보낸 악마들.. 대악마 서열 1위들이었네

도르가 이색기 머지
#518이름 없음(xKal5zDuVQ)2023-12-31 (일) 03:45
악마 최강들 보내기 전까진 노템 노축복 아카온 혼자 대악마고 뭐고 다 박살내면서 불가능한 과업들 수행했다니 바닐라도 최소 반신 평균은 되는구만
#519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03:58
뫄, 불?쌍한 디먼들
#520이름 없음(UFHGSRJEhY)2023-12-31 (일) 04:06
>>517 서열 1위는 아니고 익설티드 말하는걸깔
#521이름 없음(0u.obi3Miw)2023-12-31 (일) 04:07
가장 강한이란 수식어 익줄티드애들한테 붙여줘서

가장 강한 칭호 받은애들 많아. 프리즘왕도 그랬을걸
#522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04:09
공동 1위 느낌인가

악마가 강해봤자 다 각 사장의 일부고 총량은 특별히 애호하지 않는 이상 일정한 최대치가 있을듯. 너무 강하면 쿠데타 일으킬테고
#523이름 없음(j76OIy0wH2)2023-12-31 (일) 04:13
>>521 그렇다기에는 도르가는 공식에서 항상 가장 강력한 종복들을 먹어치웠다고 나오긴 해서

프리즘 왕은 딱히 가장 강하다곤 안 함
#524이름 없음(UFHGSRJEhY)2023-12-31 (일) 04:13
사두정 자체가
에오지와서 특별히 리미터 풀어준 몇몇 말하는거라
#525이름 없음(UFHGSRJEhY)2023-12-31 (일) 04:14
탈피지에서도 거기 로오체가 젠취 악마중 제일 강하다고 하고
#526이름 없음(UFHGSRJEhY)2023-12-31 (일) 04:15
>>523 걔네 젠취의 가장 강력한 칭호 있지 않았나
#527이름 없음(j76OIy0wH2)2023-12-31 (일) 04:18
생각해보면 그냥 설정적으로도 에버초즌을 애매하게 익절티드 6, 7위 보내서 시험했다보단 그냥 젤 쎈 애들 보냈다가 깔끔하긴 할텐데

슬라네쉬 피셜론 가장 강했던 악마 중 하나라고 하긴 하네
#528이름 없음(UFHGSRJEhY)2023-12-31 (일) 04:23
걍 익설티드 말하는걸껄

스카브란드 카반다 앙그라스 3인방이 젤 강력한건 판타지때부터 근본설정이고
#529이름 없음(UFHGSRJEhY)2023-12-31 (일) 04:24
스카브란드야 나가리 됐다 쳐도
#530이름 없음(j76OIy0wH2)2023-12-31 (일) 04:32
오직 지그마가 문명의 빛을 지닌채로 모탈 렐름에 도착한 다음에야 필멸의 종족들은 정착하기 시작했고, 곧 그를 돕기 시작했다.

지그마 신앙은 렐름의 가장 구석까지도 퍼져나갔으며, 그 과정에서 질서의 만신전이 성립되어, 가장 야만적인 신 고카모카조차 동맹으로 합류하였다.



수세기에 걸쳐 지그마는 식민지화와 정복에 대한 자신만의 호전적인 생각을 널리 퍼뜨렸다.

대지의 산물을 개인의 소유물로 주장하는 이 개념은 지그마를 섬기는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촉진되었고, 동시에 탐욕과 잔혹함 또한 자라났다.

이는 새롭게 태어난 제국과 국가들이 주변의 황무지에서 그들이 사용할 수 있는것 이상의 것들을 가져가게끔 만들었다.

느리지만 필연적으로, 진보의 첨탑이 높게 솟아오르면, 어둠의 힘 또한 그림자 속에서 번성하는 것이다.



씪마...
#531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04:33
씩마-제국주의...
#532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04:34
씩마-대아지르제국...
#533이름 없음(UFHGSRJEhY)2023-12-31 (일) 04:35
씪마...
#534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04:38
이제 본사가 어디 나라에 있는지 숨길생각이 없는 지땁(아무말)
#535이름 없음(UFHGSRJEhY)2023-12-31 (일) 04:39
영국-아지르
#536이름 없음(j76OIy0wH2)2023-12-31 (일) 04:54
엥 불타는 하늘 전투 끝나고 혼돈의 시대가 아니고 혼돈의 시대가 절정에 달했을 때 불타는 하늘 전투 터진 거였네
#537DM◆V0VI7eoJ36(g/06QVttgw)2023-12-31 (일) 05:05
그런거였남?
#538이름 없음(j76OIy0wH2)2023-12-31 (일) 05:10
코른은 일반적으로 피가 흐르는것이면 좋아하지만, 특히 선호하는건 사랑하는 사람이나 친구의 피가 광란의 전투 도중 무의미하게 뿌려지는 것임



코른 이새끼 젤 좋아하는 피가 전투에서의 피가 아니였나...
#539DM◆V0VI7eoJ36(g/06QVttgw)2023-12-31 (일) 05:11
코른햄 왤캐 음습함......
#540이름 없음(j76OIy0wH2)2023-12-31 (일) 05:12
전투래 전사
#541이름 없음(j76OIy0wH2)2023-12-31 (일) 05:13
암튼 음습하다
#542이름 없음(j76OIy0wH2)2023-12-31 (일) 05:14
코른 패륜살해도 좋아한다캄...
#543이름 없음(j76OIy0wH2)2023-12-31 (일) 05:15
그래서 아르아르한테 그랬구나
#544DM◆V0VI7eoJ36(g/06QVttgw)2023-12-31 (일) 05:16
원래 카오스는 애미애비없는 명예가 없어서

아녀자들 죽이고 그러니까 좀 음습하긴 함 ㅋㅋ
#545이름 없음(UFHGSRJEhY)2023-12-31 (일) 05:17
음습찐따
#546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05:18
코른 유열러구나
#547이름 없음(UFHGSRJEhY)2023-12-31 (일) 05:21
그런데 늑대(카오스)의 시대가 시작된게 불타는 하늘전투 맞다는데

그러나 세계-종말자, 삼안왕 아카온은 가장 위대한 네 명의 오랜 적을 통합했다. 지그마는 영겁의 세월에 걸쳐 각각을 정복한 적이 있었고, 그들도 기억하고 있었다.



그 전투는 하늘을 불태울 만큼 위대했고 붉은 새벽, 검의 시대, 늑대의 시대가 시작되었다
#548DM◆V0VI7eoJ36(g/06QVttgw)2023-12-31 (일) 05:22
울릭햄 오열
#549이름 없음(UFHGSRJEhY)2023-12-31 (일) 05:22
울릭은 호구니까
#550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05:24
울릭은 시대의 패.배.자.니 말이지...!

???: (부들부들)
#551이름 없음(UFHGSRJEhY)2023-12-31 (일) 05:25
갈 마라즈는 시공간을 뛰어넘어 지그마의 시야에서 사라졌다. 신-왕은 어둠의 신들의 환호성이 귓가에 울려 퍼지자 절망했고, 자신의 강력한 망치 없이는 전투에서 패배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았다.



그날의 학살은 너무도 위대했고,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넥서스 전쟁의 재앙이 이어졌고, 그 후 지그마는 아지르의 문을 닫고 후퇴했다.



오랜 세월 동안 지그마는 자신의 패배에 시달렸고, 자신의 자리를 되찾을 최선의 방법을 고민하며 분노가 끓어올랐다.



카오스의 어둠의 신이 마침내 승리했다.


씩마... 질서 만신전이 패권 잃은게 이때라
#552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05:26
갈 마라즈는 시공간을 뛰어넘어 지그마의 시야에서 사라졌다.

자유를 찾아 떠나는 갈마라즈...
#553이름 없음(j76OIy0wH2)2023-12-31 (일) 05:26
>>547 늑대의 시대 = 카오스의 시대는 아니더라


혼돈의 시대의 절정은 가장 어두운 시간, 아쿠쉬의 화염평원에서 찾아왔다.

렐름 전역에 걸처 수십개의 다른 설화가 있지만, 대부분은 지그마가 벨리코스의 열두부족을 이끌고 아카온의 악마 군단에 맞섰다는 사실만은 인정한다.

나가쉬조차도 그의 힘을 더 이상 빌려주지 않겠다고 맹세 했음에도, 일부 잔당들이 합류하는 등 질서의 만신전의 구성원들도 이에 합류하였다.

지그마는 악마 무리에 맞서 일곱번의 돌격을 이끌었고, 사대신의 총애를 받던 파멸의 사두정 구성원이 쓰러졌다.

승기는 빠르고 확실한 공격을 희망하며 아카온을 향해 갈 마라즈를 던지기 전까지는 이어졌다.

그러나 에버초즌의 형상은 환영으로 밝혀졌고, 갈 마라즈는 차몬의 매달린 계곡을 향한 차원문으로 빨려들어갔다.



불타는 하늘 전투 이전의 올포인트 공성전이나 나가쉬 죽은 전쟁도 다 에오카 타임라인으로 들어감
#554DM◆V0VI7eoJ36(g/06QVttgw)2023-12-31 (일) 05:27
씪마...
#555이름 없음(UFHGSRJEhY)2023-12-31 (일) 05:28
새로운 시대가 카오스의 시대랑 다른건가
#556이름 없음(UFHGSRJEhY)2023-12-31 (일) 05:28
그날의 학살은 너무도 위대했고,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카오스가 패권쥔게 이때부터라
카오스의 시대가 이때 부터인줄 알았는데
#557이름 없음(j76OIy0wH2)2023-12-31 (일) 05:29
늑대의 시대는 만신전마저 무너지면서 에오카가 절정으로 치닫게 되었다는 그런 뜻인 듯

혼돈의 시대 후반부를 코른이 압도적 1위 먹어서 피의 시대라고 하듯이
#558이름 없음(UFHGSRJEhY)2023-12-31 (일) 05:29
>>553 에오카 타임라인에.들어가는건 어디서 나옴?
배틀톰에 나오나
#559이름 없음(j76OIy0wH2)2023-12-31 (일) 05:31
혼돈의 시대의 정확한 시작은 그때라네

균열 열리고 카오스가 본격적으로 모탈 렐름 침공 시작했을 때
#560이름 없음(j76OIy0wH2)2023-12-31 (일) 05:35
>>558 걍 균열 열린 이후의 이벤트는 전부 에오카로 치더라

오거아저씨 정보글이나 렉시카눔 보면
#561이름 없음(j76OIy0wH2)2023-12-31 (일) 05:36
불타는 하늘 전투는 균열 열리고 한동안 오더 vs 카오스 전쟁하다가 한타한 거라 에오카 이벤트고
#562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5:38
에오카는 다양하구나
#563이름 없음(j76OIy0wH2)2023-12-31 (일) 05:39
* 뼈의 전쟁

혼돈의 군세가 샤이쉬를 침공했고, 아카온과 바랑가드가 그 선두에 섰다.

코른은 강력한 영웅들의 영혼을 삼키기 위해 할로스트에 집중했고, 너글은 샤이쉬 중심부의 병사자들의 영혼을 주 먹잇감으로 삼았다.

아카온은 전술의 천재 카타크로스 뿐만 아니라, 훗날 레이디 올린더라 불릴 배신자 여왕의 탄생에도 영향을 끼쳤다.



* 엔드게이트의 몰락

젠취와 아카온은 아지르와 샤이쉬의 사이를 가르기 위해 음모를 꾸몄다.

고티자르 올-게이트의 전투가 시작할 때, 나가쉬의 군대는 제 때 도착하지 못했고, 많은 아지르인들이 학살당하게 되었다.

아카온이 마지막 올게이트를 점령하여, 올포인트를 점령하는 동안, 지그마는 분노를 터트릴 수 밖에 없었다.



* 죽지 않는것의 살해

지그마와의 갈등으로 약화된 나가쉬는 나가쉬자르로 후퇴할 수 밖에 없었다.

아카온과 너글이 얼마 지나지 않아 도시를 공격하자, 나가쉬는 패배하였고, 에버초즌에게 파괴되었다.

모타크들의 나가쉬의 잔해를 수복하는 동안, 그의 영혼은 스틱스의 숨겨진 사후세계로 도망쳤다.

나가쉬자르는 혼돈의 힘에게 빼앗겼고, 샤이쉬의 많은 다른 곳들도 비슷한 운명을 맞이했다.



와 샤이쉬 침공 멤버가 코른 너글 젠취 아카온 지그마네
#564이름 없음(UFHGSRJEhY)2023-12-31 (일) 05:43
씩마 ㅋㅋ
#565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5:43
느그쉬 왜 자꾸 억까당함 ㅠㅠ
#566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05:44
햐 느햄...
#567이름 없음(UFHGSRJEhY)2023-12-31 (일) 05:46
코어북에선 로드그리폰 강하랑
쿨황의 붉은 축제 신화의 시대로 분류하던데..뭐지
#568이름 없음(UFHGSRJEhY)2023-12-31 (일) 05:46
지땁이 지땁한건가
엔탐 마냥
#569이름 없음(j76OIy0wH2)2023-12-31 (일) 05:51
>>567 그건 신화의 시대 마즘 그걸로 에오카가 시작된 거고
#570스라카◆BP/ijdjtJc(PPhVkzoccM)2023-12-31 (일) 05:51

>>567 그 두사건이 신화의 시대 끝낸거

그뒤로 카오스와의 전쟁하다가 불타는 하늘전투로 클라이맥스

#571이름 없음(UFHGSRJEhY)2023-12-31 (일) 05:52
ㅇㅎ
#572이름 없음(j76OIy0wH2)2023-12-31 (일) 05:52
전환점이지
#573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05:52
호오
#574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5:53
불타는 하늘 전투로 말아먹기 슛~
#576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5:58

ㅋㅋㅋ

#577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05:58
코사님은 대체...

업계 1위가 된 이유를 알겠습니다... 코사장님...
#578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05:59
엄청난 사업수완의 소유자
#579이름 없음(6X55OkhnZs)2023-12-31 (일) 06:03
코황 또또캄
#580이름 없음(6X55OkhnZs)2023-12-31 (일) 06:03
1위 유지도 못하고 승천신에 따잇당한 슬라네쉬랑은 다르다 이거야
#581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6:07

ㄹㅇㅋㅋ

#582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6:07
코른-빡겜

ㄹㅇ 1위하는데는 노하우와 이유가 있음
#583이름 없음(6X55OkhnZs)2023-12-31 (일) 06:09
실제로도 에오지 초창기에 지그마가 렐름게이트 다 박살내기 전까지는, 사실상 카오스 렐름 직통 게이트로 작동해서 스카브란드 같은 고위 넴드 데몬들도 카오스 렐름 귀환할 일 없이 정상적으로 행동 가능한 마굴이었음.

그런데도, 지그마가 잠적하기 전까지는 나름 저항하면서 싸웠다는 거 하나만으로도 지그마의 전투력을 짐작해 볼 수 있음.

꾸준히 묘사되는 거 보면 알 수 있겠지만, 정치력이 뛰어난 편이 아니라 내부의 카오스 척결을 잘 못하던 지그마가 채택한 방법은 주기적으로 쌓인 카오스 무리를 직접 출동해서 싹 쓸어버리는 방법이었음.

덕분에 승승장구하던 4대신 세력이 일소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고, 나름 쫄리던 신들이 아카온을 불러오게 된 거임.



씪마 >> 넘사벽 >> 아카온 없는 카오스 세력 전체
#584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06:10
씩마...
#585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6:10

개념신만 아니먄 최강이던 씪마

#586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6:11

나가쉬햄만 안줘팼더라면 ㅠㅠ

#587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6:11
씪마-강함...

ㄹㅇ 주신 최강은 마즘 사실상 0.8 코른급
#588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6:11

그림니르랑 나가쉬 둘다 참전했으면

이기긴 했을듯....

#589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6:12
>>588
아무리 그래도 코황까지 이기는 그림은 안보이긴 함 근데 (아무말)
#590이름 없음(6X55OkhnZs)2023-12-31 (일) 06:12
느햄...
#591이름 없음(6X55OkhnZs)2023-12-31 (일) 06:13
씪마-지혜
#592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6:14

코황은 그룽니가 마크했다니까 뫄...

씪마기 망치던지자 분조장걸려서 돌격했다 줘털리고 빤스런 했지만

#593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6:14
씪마-망치 던지기

신-왕의 지혜는 도대체
#594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6:15
그냥 범부들은 헤아릴 수 없는

혜안과 플랜을 가지심.....
#595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6:15

당시 코사장보다 더 강하던 슬라네쉬도

주신들이 정면 대결로 제압한거 보면

다구리로 어케든 됐을듯

#596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6:15
>>595
생각해보니 그렇네 ㅋㅋ
#597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6:15

>>593 차피 뫄...젠취 견제가 안돼서 망한거라

#598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6:16

망치 던진것도

뒤에서 놀던 젠사장이 환술 호잇!하니까 던진거고

#599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6:16
주신들 강함 ㄹㅇ... 찐 개념신급은 아니여도

한발짝 걸친거지 다들
#600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6:17

제그매기 망치 던진뒤에

그룽니 털리고 코른펀치 작렬했다던데

#601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06:17
그래도 킹슬 아프다고 귀환 기능없는 망치 던지는 발상에서 경악

신-왕의 지혜는 대체
#602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6:17

지그마가

#603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6:17

>>601 킹슬 아픔... 싸워보니까 아프다고...

#604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06:17
확실히 맞출 자신이 있었던 걸까? 그렇다고 말해! 씩마...
#605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6:18
우줄 아포.....

영혼과 정수 자체를 깎는다구....
#606이름 없음(hsixj.ZUeU)2023-12-31 (일) 06:18
근데 그롬브린달
#607이름 없음(hsixj.ZUeU)2023-12-31 (일) 06:19
진짜로 여럿이네
#608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6:19

네...

#609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6:19

여럿 마즘

#610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6:19
그황 씨다씨......
#611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6:19

지금도 증식중임...

#612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6:20

숫자 계속 늘어나는중

#613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06:20
그황 부계로 아바타 만드는게 즐거운가 봄
#614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6:20
머읾..... 말레키스가 보면

진짜 오만가지 생각할듯
#615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6:20
>>613
세상이 그냥 즐거움 ㅋㅋ
#616이름 없음(hsixj.ZUeU)2023-12-31 (일) 06:21
'지금 여기 있는 널 뭐라고 불러야 할지 모르겠다,' 제작자가 말했다.

'넌 너무 많은 이름을 지녔어. 내가 한때 네게 지었던 이름은 특히 빼놓을 수 없지.'

빛나는 듀아딘이 고개를 들었다.

그의 긴 흰 수염과 거친 머리 갈기 사이로 타오르는 은백색의 찬란한 후광, 맹렬한 기운이 그에게서 발산되었다.

시간이 흐르면 식겠지만, 언제나 그는 그의 형태들의 단순한 합보다 더 위대할 것이었다. 제작자에게 그는 가능성, 생생함과 순수함, 모든 듀아딘의 모든 것이었다.

'당신은 내 이름을 알잖아요.'

제작자가 미소 지었다. '그래. 알고 있는 것 같구나. 그리고 그들 역시.'


번역하면서 안 건데 그롬브린달이 형태들의 합이라 이름이 여럿이라고
#617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6:21
진짜 머읾.....

저런건 스노리가 아닌데스웅
#618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6:21

ㅋㅋㅋ

#619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6:22

>>617 슬란과 에드의 애착인형하고 똑같은데수...

#620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6:22
메어리쟝도 나중에 백수햄 질리면

증식시켜서 하렘 제작할듯.....
#621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6:23

ㅋㅋㅋㅋ

#622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06:24
백수하렘 미친ㅋㅋㄴ
#623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6:24
백수는 또 제작하면 되는데스웅

쿨황에게 뒤지면 그럴듯

#624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6:25

ㅋㅋㅋ

#625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6:26
3부 한스햄은 볼수록 조땜...

성장의 천재 쿨황이랑, 노력의 천재 보황 우짜냐고 ㅋㅋ
#626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6:26

성장형 빌런 쿨황은 좀 무서운데

초창기에야 반두스햄한테 털렸다지만
나중가면 데프들 축복 뺏아서 각성하고

#627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6:27
축복마저도 흡수하는 쿨황은 대체
#628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06:28
저런건 보통 언젠가 감당 못해서 폭사하는게 클리셰인데 쿨황은 안그럴듯
#629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6:29
축복은 결국 필멸자가 가진 것 이상을 주지는 못하니까

(그래도 잘 받으면 졸라쌤)
#630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6:30

ㅋㅋㅋㅋㅋ

#631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6:31
쿨황도 언젠가는 신역 찍겠지...

미래시 각성 반두스햄도 하는데
#632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6:32

그냥 힘타입 갈수도 있음

#633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6:32
ㅋㅋㅋㅋ 럭키 하햄이냐고

(축복으로 강함, 무숙 9 후반대)
#634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06:32
힘원툴도 쎄긴하지
#635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6:33
씪마도 신역은 못갔는데

쌔긴 쌨고 차원부수기랑 올월시절에도 ㅋㅋ
#636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6:33

ㅋㅋㅋㅋ

#637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6:34
씪마 신역못가서 쉬리안의 눈에 ㅎㄷㄷ하는데

용캐 스컬테이커햄은 이겼다는 기분 익절티드 데몬들이랑

얼마나 쌘거야 도대체
#638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6:35
카반다햄도 심지어 씪마가 컷하지 않았나
#639낫토◆7TyZX6fIxs(q9K9N.L27w)2023-12-31 (일) 06:36
신역이고 뭐고

사실 걍 존나 아프게 때려서 명중시키면 이기는듯
#640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6:36
망치 (강함)
#641낫토◆7TyZX6fIxs(q9K9N.L27w)2023-12-31 (일) 06:37
맞추면 이기는데 왜 신역감?

쉬리안의 눈 때문에 맞추질 못해서 무서웠던듯
#642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6:37

근데 힘원툴은 좀 허무하게 털림

브로드왕 친위대 카라드론한테 적고

#643낫토◆7TyZX6fIxs(q9K9N.L27w)2023-12-31 (일) 06:37
허나 그림고어 박치기는 맞았음
#644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6:37

죽고

#645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06:37
안맞춰도 힘이 강하면 공간이 일그러져 회피불가 광역딜이 가능하다고
#646낫토◆7TyZX6fIxs(q9K9N.L27w)2023-12-31 (일) 06:37
그러니까 망치투척으로 털렸죠 지그마가
#647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6: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림고어는 그냥 부순다고, 지나가던 브루너는 사각에서 공격했고

진짜 미친넘들이네 볼수록
#648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6:38

ㅋㅋㅋ

#649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06:38
힘이 모자라서 그런듯(아무말)
#650낫토◆7TyZX6fIxs(q9K9N.L27w)2023-12-31 (일) 06:38
사실 그 이전까지 지그마가 딱히 잘못한건 그렇게까지 없었는데 ㅋㅋㅋㅋㅋ
#651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6:38

디더릭은 쉬리안의 눈으로 편법 쓴거라

파훼법은 있음 ㅋㅋ

#652낫토◆7TyZX6fIxs(q9K9N.L27w)2023-12-31 (일) 06:39
결국 어떤 강력한 공격이든 맞아야 의미가 있으니
#653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6:39
쉬리안의 눈 공략법은

1. 그림고어처럼 봐도 피할 수 없는 공격

2. 브루너처럼 보이지 않는 사각에서 공격

3. 그냥 깡으로 신역도달해서 이긴다 (천마쿠야 공략법 (?))

있는듯
#654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6:40

그림고어 vs 디더릭은

더복서 아론 타이드 vs 유랑 비슷하게

걍 압도적인 피지컬로 파훼한거라 ㅋㅋ

#655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6:41
진짜 그림고어 볼수록 ㄹㅇ 미친놈일세

아무리 로어 먹었다해도

무슨 발길질마다 블써들 퍽퍽죽고 이게 뭐냐고... (진짜 무서움)
#656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06:42
마휘감 굉장해
#657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6:42

주먹질로도 머리 터트림 ㅋㅋ

#658이름 없음(HQ4h8YfZY2)2023-12-31 (일) 06:42
응애. 나 꼬마 그림고어.
그림고어가 짱이시다!!!!!
#659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6:42

고드락이 그림고어라기엔 너무 약함....

#660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6:43

그림고어 아닌덧

그롬브린달이 스노리가 아니듯이 짝퉁임...

#661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6:43
그림고어 카드웦제 싸구려 무기라 부서지지만 않았어도 ㅠㅠ

킨더릭이랑 좀 오래 비볐을듯
#662이름 없음(HQ4h8YfZY2)2023-12-31 (일) 06:43
그림고어였음 바로 구르의 렐름혼이랑 초융합해서 나 최강!
했을듯.
한 번 먹어봤으니 두 번째는 더 쉬울테니까
#663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6:44
그림고어는 갑빠랑 무기가 너무 싸구려였음 그냥
#664이름 없음(HQ4h8YfZY2)2023-12-31 (일) 06:44
우줄 버틸정도로 튼튼한 무기였음.
그림고어가 짱이시다!!! 엔딩.
#665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6:45

ㄹㅇㅋㅋ

#666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6:45
하다하다 룬팽급 하나만 있었으면 ㅋㅋ
#667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6:46
룬팽들 하... 조빱 선제후햄들 사이에서 너무 낭비됬음

ㄹㅇ 걸작들이데 에오지에서는 다들 승천하고
#668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06:46
역시 템빨도 중요함...
#669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6:47
깃스니크가 그림고어를 버티지 못했음
#670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6:47

룬팽도 부러진거 있지 않았나

#671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6:48
뎃... 룬팽도 박살난게 있었나 (ㄷㄷ)
#672이름 없음(hsixj.ZUeU)2023-12-31 (일) 06:49
룬팽 뫄...
#673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6:49
아 맞다 한번 부서지기는 했음 ㅋㅋ

캐논마샬이랑 루트비히가 서로 풀스윙 날렸을때

캐논마샬의 룬팽이 루트비히 검에 조금 부서짐
#674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6:49

아닌감...뭐랑 헷갈렸나 요즘 기억력이 별로인듯

#675이름 없음(hsixj.ZUeU)2023-12-31 (일) 06:50
무슨 검의 정령으로 각성해서 승천까지 하고 ㅋㅋ
#676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6:50

>>673 아 그거

#677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6:50

그거보면 룬팽도 우줄에는 부숴졌을거 같음

#678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6:51
룬팽 파변이 캐논마샬 가슴에 박히고 죠랄남

루트비히햄은 ㅎㄷㄷ하고 내가 무슨 짓을 저질렀나
#679이름 없음(hsixj.ZUeU)2023-12-31 (일) 06:51
근데 그롬브린달 여럿이면서 하나인 거 어서 봤나 했더니

이거 걍 신 아닌감..?
#680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6:51
>>677
ㄹㅇ ㅋㅋ

갈마라즈 가져오라고 위도우메이커나
#681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6:52
>>679
그룽니 위상임 수구....
#682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6:52

>>679 말이 그롬브린달이지 그룽니 화신이라...

#683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6:52

그룽니는 자꾸 필멸자라고 우기는데

양심이 터진덧

#684이름 없음(hsixj.ZUeU)2023-12-31 (일) 06:52
그룽니가 인공으로 영웅신 제작해서 흰수염 아바타 뿌리는 중이라 생각하면 그롬브린달이 모라시랑 비비는 거 이해될지도
#685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6:53
그황 미첬음 그냥 ㅋㅋ
#686이름 없음(hsixj.ZUeU)2023-12-31 (일) 06:54
'복수는 네 것이 되리라,' 그가 중얼거렸다.

'우리의 적이 강대해질 때, 나는 내 백성들에게 돌아오리라. 이 세상의 사악한 괴물들이 문 앞에 몰려들 때, 너는 다시 한 번 네 도끼를 들 것이고 네 분노는 산을 뒤흔드리라.'


그룽니 스노리 유언 따라해서 그롬브린달 만드는 거 좀 미친 덧

말붕이 반응 궁금해지네
#687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6:54

저게 뭔 필멸자임...

스노리도 아니고 필멸자도 아님...

#688이름 없음(hsixj.ZUeU)2023-12-31 (일) 06:55
말붕이 대사도 파쿠리치고
#689이름 없음(hsixj.ZUeU)2023-12-31 (일) 06:57
>>687 솔직히 그냥 영령 내지 신임... 듀아딘 영웅이라는 개념의
#690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6:57
말붕좌 수염할배한테

베프가 추억강간당해서 오열할덧
#691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6:57

ㅋㅋㅋㅋ

#692이름 없음(hsixj.ZUeU)2023-12-31 (일) 06:58
그황 진짜 미쳤음...
#693이름 없음(hsixj.ZUeU)2023-12-31 (일) 06:59
바삭킹이 알면 오랜만에 효도 대신 우정 함 챙길 덧
#694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6:59

ㄹㅇㅋㅋ...

#695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7:00
바삭킹 근데 드래곤이랑 합일했는데

머... 이거 그냥 수ㄱ야ㅅ-읍...읍...!!
#696이름 없음(hsixj.ZUeU)2023-12-31 (일) 07:00
근데 어제 알았는데 말레키스 알라리엘이랑 결혼했었넹 엘프 통합한다고

말레키스 행폭할 때 몸 던져서 알라리엘 지키고 구해냈다는데 머읾...
#697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07:01
#698이름 없음(hsixj.ZUeU)2023-12-31 (일) 07:02
티리온햄은 알라리엘 구한 말레키스 챙기고 에오지 빤스런인가...
#699이름 없음(hsixj.ZUeU)2023-12-31 (일) 07:02
이터니티킹 씨다씨...
#700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07:02
>>695 뫄 모라띠는 반인 반뱀이니 끼리끼리


>>696 알라리엘...
#701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7:02

ㅋㅋㅋㅋ

#702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7:03

>>696 ㅇㅇ..결혼했었음

잘 안나오지만

#703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7:03

엔탐때 결혼함

#704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7:03

에오지도 아니고 엔탐임...

#705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7:04

로어힘 다룰줄 알았으면 우리가 이겼다도

말레키스가 알라리엘 구하고 죽어갈때 한소리임

#706이름 없음(hsixj.ZUeU)2023-12-31 (일) 07:04
그거 알고 깜놀함
#707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07:04
알라리엘 몬가 엘프라지만 애딸린 유부녀에 내연남 있는데다가 정치적 재혼이라니 굉장해
#708이름 없음(hsixj.ZUeU)2023-12-31 (일) 07:05
바삭킹 왤케 서윗함...
#709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7:05

>>707 비취임...

#710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07:06
정치적 혼인인데 웰케 스윗함 바삭킹

알라리엘 팜마탈인가
#711이름 없음(hsixj.ZUeU)2023-12-31 (일) 07:06
심지어 결혼 제안한 거 알라리엘이라는데... 통합하려면 이 길밖에 없다고

말레키스는은 떨떠름해하고
#712이름 없음(hsixj.ZUeU)2023-12-31 (일) 07:07
근데 이렇게 서윗하다니
#713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07:07
비취(옥, jade, Ghyran, bitch)... 여러모로 맞는말이군
#714이름 없음(hsixj.ZUeU)2023-12-31 (일) 07:07
바삭킹은 진짜 엄마말곤 부족한 게 없다
#715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7:07

ㅋㅋㅋㅋ

#716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07:08
바삭킹 스윗깜남...
#717이름 없음(hsixj.ZUeU)2023-12-31 (일) 07:09
>>705 그랬던 바삭킹이 신들 중에 유일하게 아카온 털고 격퇴한 초강자 자리까지 오르고 감개무량
#718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7:09

가슴이 웅장해진다

#719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07:10
장작위키

'원래 사랑하지도 않은 대상이었지만 자신도 모르게 몸을 던져 돌에 깔리려던 알라리엘을 구해주고 대신 다리가 부러진다.'

뭐임뭐임 진짜 마성의 여자임 알라리엘?
#720이름 없음(hsixj.ZUeU)2023-12-31 (일) 07:10
로어 이젠 다룰 줄 알아서 렐름100% 지배도 해보고
#721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7:11

>>719 ㅋㅋㅋㅋ

#722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07:11
대신 파충류처럼 생겼지만 간지나니까 두번 웅장해진다
#723낫토◆7TyZX6fIxs(q9K9N.L27w)2023-12-31 (일) 07:29
워해머에서 파충류는 간지의 상징이거늘
#724낫토◆7TyZX6fIxs(q9K9N.L27w)2023-12-31 (일) 07:29
아 근데 시티즈 내전 개판이네 ㅋㅋㅋㅋㅋ
#725낫토◆7TyZX6fIxs(q9K9N.L27w)2023-12-31 (일) 07:32
서로 스틸헬름 딥따 가져옴

테이블위에 스틸헬름 모델만 80개 있었고
#726이름 없음(hsixj.ZUeU)2023-12-31 (일) 07:33
스틸헬름 ㅋㅋㅋ
#727낫토◆7TyZX6fIxs(q9K9N.L27w)2023-12-31 (일) 07:33
스틸헬름 방진끼리 정면충돌했는데

스틸헬름이 방어력만좋지 공격력은 구데기라

서로 쓰러뜨리지도 못하고 진흙탕싸움만함


그런데 겨우 죽여도 시티즈능력들 떄문에 서로 후퇴도 안하고

바로바로 치료받고 충원되서 징글징글하게 안뒤짐
#728이름 없음(hsixj.ZUeU)2023-12-31 (일) 07:33
위치헌터 부녀 소설 보니 스틸헬름 기합 주면 생각보다 쎄던
#729낫토◆7TyZX6fIxs(q9K9N.L27w)2023-12-31 (일) 07:34
상대의 주 공격력은 그리폰에 탄 마샬 + 스팀탱크 + 탈리아였고

내쪽은 퓨질리어 + 스팀탱크 + 카발리어 였는데


서로 스틸헬름 공격해봐야 의미없단거 알아서 스틸헬름들만 뒤질라게 전선유지하며 죽어나감
#730낫토◆7TyZX6fIxs(q9K9N.L27w)2023-12-31 (일) 07:35
>>728

개미친놈들의 전장에서 서 있는것이야말로 그들은 사실 보통 사람과 다른 병사기도 하고요 ㅋㅋㅋ
#731이름 없음(hsixj.ZUeU)2023-12-31 (일) 07:35
도랄리아가 스틸헬름 연대 부수기 가능하단 투의 말을 하긴 했지만...
#732낫토◆7TyZX6fIxs(q9K9N.L27w)2023-12-31 (일) 07:36
그냥 가드맨들 활약상이 스틸헬름 활약상과 비슷할껏
#733이름 없음(hsixj.ZUeU)2023-12-31 (일) 07:38
아 근데 여기서 워 서전 분량 꽤 나왔는데
#734이름 없음(hsixj.ZUeU)2023-12-31 (일) 07:39
두꺼운 바늘로 푹푹 쑤시고 톱으로 썰어대면서 낄낄거리는 미친놈인데 그와중에 고통은 최소화시키는 신묘한 의료술을 보여준
#735이름 없음(hsixj.ZUeU)2023-12-31 (일) 07:41
스틸헬름 한스들 전투 한 번에 부상자 무더기로 나와서 워 서전이 팔다리 자르고 장애인 만들던데 불쌍..


한스에겐 없다고!! 사지가!!
#736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07:55
한스... 하지만... 사지가...!
#737낫토◆7TyZX6fIxs(q9K9N.L27w)2023-12-31 (일) 08:01
괜찮아

의수 의족 사업 잘 발달되어있음
#738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08:03
휴, 그럼 다?행이군. 다친 기열-씩마는 그냥 낙오되서 죽는줄
#739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8:19

>>738 사실 대부분의 프리길드는 복지가 안좋아서...

#740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08:19
사실 20퍼 생존률이래서 그럴꺼 같았음
#741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8:19

스톰볼트 소설에선 제네럴도

자기딸 의수사줄 돈이 없었슴...

#742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08:20
댓... 제네럴이...
#743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8:20

그래서 착한 카라드론 선장이 의수 선물해줌

#744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8:20

공짜로

#745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08:21
빛빛 카라드론...

트루다위...
#746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08:21
그렇게 착해서 장사 어케함(?)
#747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8:23

의수 준 카라드론은 나름 함대도 가진 제독임

구형이지만 전함급 클래스 함선도 굴림

드레드노트급 전함이라고

#748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8:23

그래서 의수정도는 그렇게 큰돈 까진 아님

#749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08:24
뫄 그래도 공짜로 적선한다는게 굉장한거죠

원래 아는사이였냐요?
#750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8:24

ㄴㄴ 그냥 준거래요

스톰캐가 자기 목숨 구해준게 있어서

#751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8:24

아제르에 좀 호의적인 제독이었음

#752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08:26
앗앗 빛빛이네 생면부지의 사람에게 적선이라니

물론 성전군이 순교하면 스톰캐랑 일부는 연관있긴 한데
#753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8:30

ㄹㅇㅋㅋ

#754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8:30
앰생성전군도 머... 앰생들일지언정 사람들이니까 ㅋㅋ
#755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8:32
메어리도 짭 아이언맨 텐링즈 성전군 아래에서

노예생활할때 (1주일) 밥준 한스는 살려줬고
#756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08:32
뫄 사람이지만 인권은 없슴
#757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8:32

칼야나 다시보니까 디따쎔

가르두스도 가간트들에게 별거 못하고 털린거 생각하면

#758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8:32

가간트 3마리 기습이라지만 1초컷

#759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8:33

썬더블레이드 칭호 받을만 한듯...

던브링어 캠페인에서 가간트들 엄청 강하던데

#760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8:33
칼야나햄 머읾 ㅋㅋ

>>756
ㄹㅇ ㅋㅋ
#761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08:34
칼야나 대체...?
#762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8:34

씪마 번개 다룰수 있어서

그 너글의 제일 오래된 악마랑도 3파전으로 싸우고

#763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8:35
씪마-휘감 ㅋㅋㅋㅋ

아직도 소울파이어 쓰고 댕기던데 씪마 사제들 가끔씩
#765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08:36
씩마...(감탄)
#766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8:37
소울파이어도 성장함 ㅋㅋ

말루스 시절에는 그냥 찌이이이익 붕쯔하고 끝인데

이제 좀 치는 앰생력 가진 사제들은 그걸로 군대삭제도 하고
#767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8:37
>>764
최초의 너글데몬이 죠스로 볼 직위는 아님 ㄹㅇ ㅋㅋ
#768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8:37

ㅋㅋㅋㅋ

#769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8:38
그냥 요한햄 바겐세일 (폭언)

ㄹㅇ 고죠네 요한햄 앰생력은
#770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8:39

>>767 근데 뭐 무력적인 면은 좀 약한거 같긴 했음

짬바라 글치

#771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8:39

>>769 ㅋㅋㅋㅋ 바겐세일

#772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8:39
너글데몬들 그냥 머....

솔직히 약하잖슴....... (눈물)
#773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8:39
코황 젠황 슬황은 하나같이 라인업이 웅장해지는데

머... 너글은..... 그냥 노잼
#774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8:40

ㅋㅋㅋㅋ

#775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8:40

>>773 슬사장 모 익설티드가

일개 블써한테 탈리는거보면 옹졸해지던데

#776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8:41
슬사장은 그냥 개그맨이고 (아무말)

재미라도 있잖슴
#777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8:41

오히려 레인파더 있는 너글이 더 나음

슬사장네는 샬락시말고 암것도 없어서

#778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08:41
너글햄들은 뫄...

디버퍼+탱커다 보니 강하다는 느낌이 없슴

똥물냄새나 나지
#779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8:41

>>776 글킨함

#780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8:42
ㄹㅇ루 근데

지금까지 참치어장에 워해머에서 너글이 메인빌런으로 나온적이 없네 생각해보니까 ㅋㅋㅋㅋ

걍 노잼이라
#781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08:42
너글, 똥물냄새 원툴...
#782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8:42
진짜 너글 머함.....?

그냥 노잼의 상징 진짜루

기란에서 알라리엘이랑 빤스 레슬링이나 하라구
#783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8:42

ㅋㅋㅋㅋ

#784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8:43
코황은 똭!! 베이더 나오고 코른이 함 코른펀치 갈겨주고

젠황은 숨막히는 심리전과 계략들

슬사장은 웃음벨이라도 되주는데

너글은 걍 똥물원툴이라 씹노잼......
#785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08:44
너글햄은 40k 이샤처럼 알라리엘 납치조교 계획이나 세우고 있을듯...
#786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8:44
ㄹㅇ 정색하고 걍 노잼임
#787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08:44
너글계는 상상만해도 하수구 냄새난다고ㅋㅋㅋㅋ
#788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8:47
에오카 최종전때도

크로악햄 활약으로 노잼사하고 그 너글데몬...
#789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8:53

ㅋㅋㅋㅋ

#790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8:54

약한건 아닌데 더러움...

#791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8:55
근데 그 에오카 광탈한 너글데몬은 어느정도였음? ㅋㅋ

익절티드나 로드급?
#792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8:56

그냥 딱 익설티드나 로드급 그정도

#793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8:57
익절티드 뫄........
#794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8:58

걍 모브읾... 너글도 걍 던지기 한거리

#795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8:59

조브라가 프리즘왕이랑 같이 사육한가 보면

그낭 프리즘왕하고 딱 동급정도

#796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8:59
하 로드급 대악마랑 익절티드가 웃음벨이 되버린 세계냐고

#797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8:59

ㅋㅋㅋㅋ

#798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8:59

익설티드도 도르가 먹이인걸

#799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8:59
>>795
방심 안하는 타입이였으면 그래도 귀찮았을듯 ㅋㅋ
#800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8:59
노방심 프리즘왕이라 하니까.

개쌔보임 갑자기
#801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9:00

ㅋㅋㅋㅋㅋ

#802이름 없음(e16enAGwMY)2023-12-31 (일) 09:00
도르가는 근데 진짜 머임 ㅋㅋ
#803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9:00
방심안하는 전력의 프리즘킹이랑 동급...!!

= 딱 밴딩쓰는 렌황수준
#804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9:01

ㅋㅋㅋ 렌황 강함

수호자 수준임

#805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9:02
익절티드 강하다구 ㄹㅇ ㅋㅋ

반신급이 죠스로 보읾...?
#806이름 없음(e16enAGwMY)2023-12-31 (일) 09:02
도르가 이색기 익절티드 먹방한 거 보면 둠황급은 칠 거 가틈
#807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9:05

ㄹㅇㅋㅋ

#808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9:06
도르가 그냥 튀었던가 디더릭 죽고.

에오카에서
#809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9:06

반두스햄한테 발톱 잘리긴 했어도 반신 상위권은 될덧

근데 둠황은...진찌 너무 강해보이던데

한방컷이긴 해도

#810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9:06

>>808 ㅇㅇ

#811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9:07
둠황이 강해질수록

지그마랑 주신들이 넘후 강해진다아아앗
#812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9:08

구르 자전축 뒤틀시는 이상함

#813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9:09
반신 최상위는 확실한듯 ㅋㅋ

약간 귀급 괴인 2위 같은거 원펀맨에서
#814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9:10

ㄹㅇㅋㅋ

#815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9:10
갈수록 떡?상하는 둠황급 하햄 ㅋㅋㅋ

에오카에서 잘만하면 큰 변수 될 수 있을듯
#816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9:11

ㅋㅋㅋㅋㅋ

#817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9:11

하햄 쎄긴함

#818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9:12
하햄 나타나면 다들 ㅎㄷㄷ하고

구르 자천축 비틀기하고 쿨황도 도끼각 보고
#819이름 없음(e16enAGwMY)2023-12-31 (일) 09:12
하햄 ㅋㅋㅋ
#820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9:13

ㅋㅋㅋㅋ

#821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9:13
인생은 하햄처럼...

솔까말 에오카에서 제일 승리한건 하햄 아닌가.. (드립아님)
#822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9:13

근데 성장의 천재 쿨황한테 따잇 당하고

축복 셔틀될덧

#823이름 없음(e16enAGwMY)2023-12-31 (일) 09:13
하햄 전투 다이스 잘 뽑긴 함

중반까지만 해도 참치들 하햄에 ㅎㄷㄷ했었는데
#824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9:13

쿨황 파워업 키트

#825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9:14
>>822
하햄이라면 코른 전향해서 코른 장애인으로 만들지도 ㅋㅋㅋㅋㅋ 젠황 아카온 감버지 캐세이

하햄이 거친곳은 모두 멸망했는데
#826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9:14

ㅋㅋㅋㅋ

#827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9:15
아니 진짜로 배신할때마다 타이밍 기가막히게 잡아서 ㅋㅋ

항상 망하는 시점에서 전향해서 떡상함
#828이름 없음(e16enAGwMY)2023-12-31 (일) 09:15
>>822 하햄 3부에서 ㅈㄴ 당당하게 쿨황이랑 같이 코른 소속으로 첫등장하면 개웃길 덧
#829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9:15

ㄹㅇㅋㅋ 손절의 달인

#830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9:16

>>828 ㅋㅋㅋㅋㅋ

#831이름 없음(svD3Mh379c)2023-12-31 (일) 09:16
손절의 짐승ㅋㅋㅋㅋ
#832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9:16
캐세이 (그림고어한테 따잇!! 당하고 행폭)

아카온 (에버쵸즌 해임)

감버지 (뒤짐)

젠황 (멸망함)

하햄 (떡상함)

그냥 예술임 이쯤되면 ㅋㅋ
#833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9:17

ㅋㅋㅋㅋ

#834이름 없음(Ziw3EwIWgI)2023-12-31 (일) 09:17
하햄은 에신 3인방급 호감고닉임 ㅋㅋ

이쯤되면
#835이름 없음(cnjvrFuY0A)2023-12-31 (일) 09:17
배신은 타이밍이라고 브로
#836이름 없음(e16enAGwMY)2023-12-31 (일) 09:17
코른 축복도 날먹해서 사두정급 가기 ㅋㅋㅋ
#837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9:18
에신 3인방... 잘 지내려나 (눈물)

그림고어는 행폭당함? ㅋㅋ
#838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9:18
진짜 궁금한데
#839이름 없음(e16enAGwMY)2023-12-31 (일) 09:19
근데 생각해보니 벨황은 이제 주신급이면 그냥 자력 승천 쌉가능 아닌가 ㅋㅋ
#840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9:20

>>837 걔네 예전에 카오스 따라 튀었다고

다이스 글려서 나오지 않았나
잡담판에서

#841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9:20

>>839 주신인데 딱 그룽니급이라

#842이름 없음(e16enAGwMY)2023-12-31 (일) 09:21
에버초즌 뫄 굳이 할 필요 있나 꿈 좀 크게 가져야지
#843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9:21
>>840
에신은 본편에서 굴림 ㅋㅋ

그림고어는 행방이 궁금해서

아 튀었나 그림고어도 용캐

#844이름 없음(Ziw3EwIWgI)2023-12-31 (일) 09:21
그림고어 씨다씨......
#845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9:21

그림고어는...뭐 고카모카가 알아서 했을듯

#846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9:21
고카모카 ㅋㅋㅋ

개념신들이니까 ㄹㅇ ㅋㅋ
#847이름 없음(e16enAGwMY)2023-12-31 (일) 09:21
>>841 그룽니 강하잖슴 ㅋㅋ
#848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9:22
그룽니 엄청 강하지 않나 ㅋㅋ

코른도 마킹하고
#849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9:23

강하죠 ㅋㅋ

#850이름 없음(e16enAGwMY)2023-12-31 (일) 09:23
정사에선 그룽니한테 ㅎㄷㄷ하고 튀던 벨붕이가 그룽니급이면 떡상이지 ㅋㅋ
#851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9:24
그낭 요즘은 세상이 너무 즐거운

그죠 사토루 하고 있고 그황 ㅋㅋ
#852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9:24

알라리엘 지그마 느그쉬 3인방한테 안돼서 글치

강함...

#853이름 없음(e16enAGwMY)2023-12-31 (일) 09:24
그냥 그대로 대충 그림자의 신 해도 될텐데

모라띠도 신인데
#854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9:24

단지 젠취를 견제하던 힘들이

벨라코르한테 이제 옮겨갈거라 뭘하기가 힘들어짐

#855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9:25

강해졌지만 정사에서처럼 자유로운 행동은 이제

힘듬

젠취가 죽어서 벨라코르가 다 견제받을거라

#856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9:26
ㅠㅠ 벨황
#857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9:26

일장일단이 있다 정도.

#858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9:26

벨리코르 본인이야 만족하겠죠

#859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9:26
세상이 즐거울듯 ㅋㅋㅋㅋ
#860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9:27

본인이 만족하면 그걸로 됐음 ㅋㅋ

그게 행복이지

#861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9:28
ㄹㅇ ㅋㅋ.

모황의 자세 본받을 필요가 있음
#862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9:28

모황은... 자연신이라는데

자연신 아닌거 같음

#863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9:28

인격신보다도 자기 도메인이 집착이 덜함

#864이름 없음(YMj5Iw.TEQ)2023-12-31 (일) 09:28
오? 신이 못 되어도 만족을?
#865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9:29
ㄹㅇ ㅋㅋ....

자연신인데 너무 레전드임 그냥 행적이
#866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9:29

도메인에

#867이름 없음(YMj5Iw.TEQ)2023-12-31 (일) 09:29
>>864 벨라코르가
#868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9:29
>>863
ㄹㅇ 쿨함 모황....

가줄은 징 징 징 하는데....
#869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9:30

>>867 뫄 잠깐만 만족하고 더 위로 올라가랴 발버둥 치겠죠 ㅋㅋ

앤써미한 벨라코르니까

#870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9:30
미르미디아는 모황 보면서

오만가지 생각들듯 ㅋㅋ


지 아부지는 베레나 어머니 버려서까지 그냥 살아가고
#871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9:31

>>868 자연신이 맞냐고 이게 ㅋㅋ

#872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9:31
미르미디아는 자연신들 사이에서 태어난

승?천신 애매하긴 함 정말 특이 케이스라
#873이름 없음(e16enAGwMY)2023-12-31 (일) 09:33
디더릭 올월 터지고 처음엔 다른 렐름들도 터뜨리고 카오스 렐름도 뿌셔뿌셔하면서 깽판쳤었는데 카오스 죽일 희망이 안 보이니까 현타 와서

에버초즌이고 뭐고 다 때려치고 모탈 렐름 발견될 때까지 쭉 쳐박혀서 은둔 중이었다네
#874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9:33
서로 에오지에서는 의절했을듯 ㅋㅋ
#875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9:33
>>883
갈마라즈 어장 디더릭이잖아 ㅋㅋ
#876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9:34

ㅋㅋㅋㅋ

#877이름 없음(e16enAGwMY)2023-12-31 (일) 09:35
그래서 다시 에버초즌 직위 따려고 시험받은 거라고
#878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9:35

몰랐던거야... 다른 렐름 있는거 몰랐던거야...

고트렉도 알던거 몰랐던거야...

#879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9:35
마라즈 어장 디더릭도 뫄...

좀 성장한 것 처럼 보이지만 결국은 그냥 븅신 찌질이인덧, 좀 현타온거지
#880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09:36
>>878
남부왕국 한스햄도 아는게 다른 렐름들인데 ㅠㅠ
#881이름 없음(e16enAGwMY)2023-12-31 (일) 09:36
디햄 의외로 자의로 에버초즌 직위 꽤 오래 버렸었음
#882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9:36

ㅋㅋㅋㅋ

#883DM◆V0VI7eoJ36(LNvV5Wo3VQ)2023-12-31 (일) 09:37
한스햄은 안타깝게도 대학물 먹기는 했지만

마법대학 천상학파 없던 시절이라 지그마 재창조론 믿을덧 ㅋㅋ 루디햄처럼
#884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9:38

그저 Joat...

#885DM◆V0VI7eoJ36(LNvV5Wo3VQ)2023-12-31 (일) 09:39
의외로 북부는 마법대학 비슷한거 운용하던 시절이라

북부 울릭햄들은 좀 알지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86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9:39

아 근데 수달이 다른쪽으로 대가리가 깨졌을듯

#887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09:39
댓?
#888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9:39

스톰캐가 폭도 해산시켜서

잘못된건 인간이고 씪마는 아니라는걸로

#889DM◆V0VI7eoJ36(LNvV5Wo3VQ)2023-12-31 (일) 09:39
남부 씪마햄들 진짜 미개함......

마법대학도 없는 원숭이들이 자꾸 북부햄덜 마법길드 세웠다고 징징징

카오스 막으려면 써야한다고....... 진짜
#890DM◆V0VI7eoJ36(LNvV5Wo3VQ)2023-12-31 (일) 09:40
>>886
씪마 ㅋㅋㅋㅋㅋㅋㅋ
#891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09:40
앗앗앗. 최악은 일부 제외 인간 혐오인가
#892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9:40

역시 살아있는 인간은 타락하기 쉽다고

죽은 인간만이 믿을만 하다고 할덧...

#893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09:40
앰생성전군희망은 바뀌지 않았겠네
#894DM◆V0VI7eoJ36(LNvV5Wo3VQ)2023-12-31 (일) 09:40
앰생 GOAT...........

중위권은 무난하게 찍을듯
#895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9:41

죽은자만이 흔들리지 않는다고

#896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09:41
음... 좀 위험해 보이는데요
#897DM◆V0VI7eoJ36(LNvV5Wo3VQ)2023-12-31 (일) 09:42
하 ㅋㅋㅋㅋㅋㅋ

올만에 ㅈ소렐름 읽는데 지그마교 또 레전드 찍네
#898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9:42

ㅋㅋㅋㅋ 평범한 씪마 신자일 뿐임

#899이름 없음(0f3ZZjddPE)2023-12-31 (일) 09:42
>>883 아지르에 대한 경지가 높아지면 자연히 알지 않을까 그래서 또 주화씪마가 오는거지(아무말)
#900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9:42

살아있으면 계속해서 잘못 저지른다고

운베레겐 교단 믿는 시람들은 빨리 죽는게.꿈임

#901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9:43

>>897 ㅋㅋㅋㅋ

#902이름 없음(e16enAGwMY)2023-12-31 (일) 09:43
씪마...
#903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09:43
생자기피 걸리는건가ㅋㅋㅋㅋ
#904DM◆V0VI7eoJ36(LNvV5Wo3VQ)2023-12-31 (일) 09:43
마그누스가 왕위에 오르자 아르울릭의 선거권을 다시 행사했다는 점은 마그누스의 관대함을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하지만 지그마 교인들은 다시한번 자신들의 고위 성직자들 중 적어도 세 명에게 비슷한 선거권이 주어졌다는 사실에 기뻐했고,
성전에 나오는 이 드라마를 '울릭의 수치'라고 부르기에 이르렀습니다


마그누스가 울릭불(짭)안으로 들어가서 울릭한테 인정받을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그마교 햄덜 졸라 좋아함, 울릭까면서
#905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09:43
씩마-순교...
#906이름 없음(0f3ZZjddPE)2023-12-31 (일) 09:43
한스햄은 경지가 높아지면 진실에 때문에 주화씪마오고 그거 극복하면 또 경지로 더 많은게 보이기에 주화씪마오고 그런거 무한반복할거 같음
#907DM◆V0VI7eoJ36(LNvV5Wo3VQ)2023-12-31 (일) 09:44
>>906
>>866
그냥 불타는 그녀 발텐햄이랑 줘팸합일하면

주화씪마 그만올덧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08이름 없음(e16enAGwMY)2023-12-31 (일) 09:44
수달햄 그래봐야 고행은 안 하는 기열임...
#909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09:44
>>904 울릭을 왜 까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
#910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9:44

ㅋㅋㅋㅋㅋ

#911DM◆V0VI7eoJ36(LNvV5Wo3VQ)2023-12-31 (일) 09:45
>>909
마그누스햄 찬양하면서

'울릭의 수치' ㅇㅈㄹ. 몰루 그냥 정신병자들임
#912이름 없음(0f3ZZjddPE)2023-12-31 (일) 09:45
>>907 뎃 그럼 한스는 그냥 평생 미친놈으로 끝인거임?
#913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9:45

>>908 글킨함...

#914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9:45

>>911 마그누스가 왜 지그마 쵸즌이냐고....

#915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9:45

울릭햄 진짜 개호구네

#916DM◆V0VI7eoJ36(LNvV5Wo3VQ)2023-12-31 (일) 09:45
>>912
머...... 크펌 나오면 그냥 뒤지고 지그마 세뇌당해서 프라임되는거고

전개 좋게 나오면, 불타는 그녀랑 그냥 독립해서 에오지에서 튈듯
#917이름 없음(e16enAGwMY)2023-12-31 (일) 09:46
>>904 울릭, 씪마 오열
#918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09:46
자기 교리에 따르면 울릭이 씩마를 신왕으로 세워준건데

통과시켜주면 감사해야 하는거 아님?
#919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9:46

ㅋㅋㅋㅋ 인간 갈마라즈화

#920DM◆V0VI7eoJ36(LNvV5Wo3VQ)2023-12-31 (일) 09:46
>>918
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울릭교 박해할거라고
#921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09:46
깔필욘 없잖아ㅋㅋㅋ
#922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09:47
지그마의 스승이 대리로 인정해 준건데ㅋㅋㅋㅋ
#923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9:47

수레바퀴 교단도 그렇고

프라임도 그렇고 앰생의 끝은 인간 갈마라즈인덧

#924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9:48

인간 갈마라즈가

앰생의 최고 레벨...

#925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09:49
씩마...
#926DM◆V0VI7eoJ36(LNvV5Wo3VQ)2023-12-31 (일) 09:49
한스 거기까지는 가지 않을거라 믿어.....
#927이름 없음(0f3ZZjddPE)2023-12-31 (일) 09:49
아카드는 앰생이 아니라서 인간 갈마라즈가 아닌 갈마라즈 거치대인건가
#928이름 없음(e16enAGwMY)2023-12-31 (일) 09:50
실제로 에오지에서 앰생럭 높은 사제들은 그거 함 ㅋㅋ

신상심으로 망치 소환해서 언데드 군대 부수기함
#929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9:50

아카드햄....

#930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09:51
한스햄은 망치 되진 말자...

한스햄 죽으면 체내 씩줄(아지르)가 결집해서 성물 탄생할듯
#931DM◆V0VI7eoJ36(LNvV5Wo3VQ)2023-12-31 (일) 09:51
아카드는 그냥 불쌍한 정상인이잖슴 ㅠㅠ
#932이름 없음(e16enAGwMY)2023-12-31 (일) 09:52
아카드도 지그마늄 함 빨아야제...
#933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09:52
아카드는 그냥 휼룡한 용병단장이야 이니까
#934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9:52

ㅋㅋㅋㅋ

#935이름 없음(0f3ZZjddPE)2023-12-31 (일) 09:52
잠깐 근데 갈마라즈 어장 갈마라즈 그거 신으로 점점 각성하던거 같던데 이거 지그마가 그토록 원하던 자기 짝 아님? 그래서 인드스트라 세뇌하고 별 죠랄 다 떨자나
#936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09:52
씩마늄 중독당한 아카드... ㅎㄷㄷ
#937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9:52

프라임도 앰생화 될수록 강해지던데

#938이름 없음(e16enAGwMY)2023-12-31 (일) 09:53
디햄 같은 반신들이 대륙 부수기 하고 그러면 씪줄100% 해야지 ㅋㅋ
#939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9:53

>>935 뎃...

#940DM◆V0VI7eoJ36(LNvV5Wo3VQ)2023-12-31 (일) 09:53
아카드 좀 위험함....

엔딩에서 씪마늄 빨아서
#941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09:53
아카드의 앰생화...
#942이름 없음(0f3ZZjddPE)2023-12-31 (일) 09:54
자기 망치가 신으로 각성하니 설마 그토록 말루스에 집착하던이유가 망치의 각성 때문인가 자기 짝을 배양하려고? 이것이 신왕의 지혜?(착란)
#943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9:54

ㅋㅋㅋㅋㅋㅋ 설마

#944이름 없음(e16enAGwMY)2023-12-31 (일) 09:54
>>937 프라임 원랜 정상인이었는데 씪마가 갈마라즈로 씪마라이팅함...
#945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09:55
씩마-세뇌조교
#946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9:55

>>944 인드라스타도 그럼... 킬킬거리고

#947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9:56

신왕에 대한 의구심을 떠올릴때마다

킬킬 명령어 실행되고 싸패모드됨...

#948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09:56
소름...
#949DM◆V0VI7eoJ36(LNvV5Wo3VQ)2023-12-31 (일) 09:56
생각해보니까 뫄...... 한스햄 불타는 그녀 씪마-세뇌해서

앰생으로 만들어도 씩마 그냥 그러려니 할듯
#950이름 없음(e16enAGwMY)2023-12-31 (일) 09:57
갈마라즈햄 분조장이라 자꾸 프라임 앰생으로 만듬 ㅋㅋ
#951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9:57

불타는 그녀가 역세뇌 안하면 다행일듯

킬킬거리고

#952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09:58
한스햄이 경건하게 눈물흘리며 세뇌당하는거냐고ㅋㅋㅋㅋ
#953DM◆V0VI7eoJ36(LNvV5Wo3VQ)2023-12-31 (일)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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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Y: : ,.イ≧=-≧佳圭=! : : 人:.γー―--
               ー=ニ三ト〈 ̄〉圭圭圭| 寸: : : : : /: : : : : : : : : :
               ̄   ーt圭,|寸}: ノ: : : : :/: : : : : : : : : :
                     `}|,:ノ :/: : /―: :--: :.,: : : :
                   トト、'/: :r': : :/-――--<: :`>.,
                   }ィY: : :r- :/: : : : : : : : : : : : :` <
                   ヽ:!: :_ノ: : }: : : : : : : : : : : : : : : :        씪마.......!! 킬..........!!
                   /: :У: : :ノ|!: : : : : : : : : : : : : : : :
                      /: : : ー'": :八 ̄ > .,: : : : : : : : :
                    八: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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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圭圭圭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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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人: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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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ト'´}: : : : : : : : :


그냥 사이좋게 앰생되고

결혼해서 씪마합일하면 해피엔딩일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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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こ二ニニニ叭二ニニニニニ〕   _,,, ''^`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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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二ニニニニ/    .八ニニニニ/             / .〔         〔_

#954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09:59

한스햄이 세뇌를 한다는게 상상이 안감 ㅋㅋ
그냥 다그치면서 강요해봤자 뫄...

앞에서나 네네할뿐인데

#955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10:00

역으로 세뇌당할듯 ㅋㅋ

#957DM◆V0VI7eoJ36(LNvV5Wo3VQ)2023-12-31 (일) 10:01
한스햄 정상인이라...... 앰생일지언정

최악의 시나리오대로 가봤자

그냥 스스로 발텐이라 주장하는 미친년인가 하고, 다그치는게 다일덧
#958DM◆V0VI7eoJ36(LNvV5Wo3VQ)2023-12-31 (일) 10:01
오히려 불타는 그녀한테 역으로

씪마-세뇌당해서 조교당할지도 ㅋㅋ
#959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10:01

ㅋㅋㅋㅋ

#960DM◆V0VI7eoJ36(LNvV5Wo3VQ)2023-12-31 (일) 10:02
훌륭한 지그마 조교당해서

에오지에서 훌륭한 프라임으로 활약하고 ㅋㅋㅋ
#961이름 없음(0f3ZZjddPE)2023-12-31 (일) 10:02
끄아악 아니야
#962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10:02
>>953 가짜 쵸즌 요한과는 다른 진짜 씩마쵸즌의 혈통이 생기는건가
#963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10:03
씩마 단순해서 그렇지 사람 하나는 잘 휘어잡긴 하지

카리스마랑
#964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10:03

>>962 ㅎㄷㄷ...씪마의 피

#965이름 없음(e16enAGwMY)2023-12-31 (일) 10:03
뎃 디햄이 읽은 네크로도모의 서가 지그마의 신성에 대한 진실을 품고 있었다는데
#966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10:04
발텐도 사람은 착했음...

애초부터 딱히 지그마라고 주장하지도 않았는데

앰생들한테 씪마라이팅 당해서 얼떨결에 갈마라즈 들고 지그마 쵸즌 된거지
#967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10:04
아지르130+절대 코른이 아닌 무언가 25퍼 함유+씩마 절반

혈통가챠 궁금하긴 함
#968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10:04
>>964
이미 볼크마햄 혈통 있잖슴 ㅋㅋ

찐 씪줄은
#969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10:05
>>967
호로색기 그 자체 ㅋㅋㅋㅋ
#970이름 없음(e16enAGwMY)2023-12-31 (일) 10:05
디햄 망상씪마인 거 알고 주화씪마로 타락했나 본데
#971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10:05

>>967 ㅋㅋㅋㅋ

#972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10:05
한스햄 피로 내려오는 마법내성도 있을꺼 같은 느낌이고
#973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10:05
어찌보면 씩마-장기투자인게?(미침)
#974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10:06

>>970 뫄 디더릭 소설에 나오는 그 예언서가

네크로도모라서 레트콘된건 아닐거임

#975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10:06
근데 뫄.. 찐 씪줄은 좀 별로라

볼크마 딱 제물용 신성통이라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고
#976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10:06

ㅋㅋㅋㅋ

#977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10:06
>>973
지그마 머.... 한스햄 나름 안쓰럽게 생각할듯

아까운 시기에 태어난 안쓰러운 신자라고
#978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10:07
마음만은 풋풋한 청년이긴 하지 한스햄
#979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10:07
디햄 프로토타입이라 한스햄은 ㅋㅋ
#980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10:08

디햄 프로토 ㅋㅋㅋ

한스도 이제 열받는다고
사촌누나 죽게만듬?

#981이름 없음(e16enAGwMY)2023-12-31 (일) 10:09
>>974 슬투닼 배틀톰에 나오는데


예전에 존재했던 세상(올드월드)에서, 아카온은 다른 이름을 지녔습니다. 지그마의 헌신적인 기사로 싸워나갔던 그는, 선지자 네크로도모(Necrodomo)의 서적을 읽으면서 헬든해머의 신성성에 대한 끔찍한 진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는 그의 모든 확신을 산산조각 냈지요. '아카온'으로 개명한 그는, 에버초즌의 역할을 달성하여 이전의 주군에게 복수를 가하기로 맹세했습니다.


소설의 타락서사는 좀 레트콘된 듯...
#982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10:09
>>980
ㅋㅋㅋㅋㅋㅋㅋㅋ

더러운 악마년이라 하고 카라굴빵 날림
#983이름 없음(0f3ZZjddPE)2023-12-31 (일) 10:09
#984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10:10
솔직히 실은 퓨리티 수녀는 데몬차일드인 순간 혈육이고 뭐도 아니라
#985이름 없음(0f3ZZjddPE)2023-12-31 (일) 10:10
아직 그런 낌새도 없었는디
#986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10:10

>>981 글쿤...하긴 2017년 이전 소설은 논캐넌이라 하긴 했음

레전드화 됐다고

#987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10:10
>>985
확증이랑 낌새 생기면 ㅋㅋ
#988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10:11

>>984 악마색기잖슴 그냥

#989이름 없음(0f3ZZjddPE)2023-12-31 (일) 10:11
근데 매력 크리였을 뿐인데 어쩌다 데몬차일드가 된거지
#990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10:11

ㄹㅇ....

#991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10:11

백면크리가 왜 펌블이냐구...

#992이름 없음(e16enAGwMY)2023-12-31 (일) 10:12
그래도 아카온 된 이후의 행적 유물 파밍 서사 같은 건 반영된 듯
#993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10:12
퓨리티 자매님.... 머....

나쁜 사?람은 아닌데 루디처럼 자신이 지그마 신도라고 믿는 정신병자 디먼인거지

나름 지그마 섬기고 한스햄 사랑하고
#994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10:12
...100이 탈인간급이라?
#995이름 없음(0f3ZZjddPE)2023-12-31 (일) 10:12
매력재능충일 수도 있지 야렌디르도 있는데
#996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10:13
80이 인간 정점인데 머....

100찍으면 그냥 그거지 안그래도 더럽혀진 혈통
#997이름 없음(7im59WmPUo)2023-12-31 (일) 10:13
그나저나 레트콘 되면 디더릭은 벨라코르(지젤 아바타)랑 안한거지...?
디햄에게도 자?비가 찾아오는가
#998DM◆V0VI7eoJ36(aineozWi26)2023-12-31 (일) 10:13
>>995
가족 다이스 나와서 ㅋㅋ
#999이름 없음(e16enAGwMY)2023-12-31 (일) 10:13
비록 아카온은 신들의 군세를 지휘하며 신들의 전쟁을 벌이고 있지만, 카오스의 신들은 아카온에 대해 불안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마도 두려워 할지도 모르죠. 당연한 일입니다. 각각의 어둠의 형제들은 아카온을 특정 신만 모시도록 이런저런 시도를 해보았으나, 모조리 실패했습니다.


디햄 씨다씨...
#1000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10:13

ㅋㅋㅋㅋ

#1001스라카◆BP/ijdjtJc(mEEgrEU0SA)2023-12-31 (일) 10:14

디더릭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