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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298
우리 종족이 인간들 위해서 장신구 만들어주는 종족이냐고 지그마가 이런 선입견 만든 거냐고 급발진...
고황 좀 이상해짐 ㅋㅋ
걍 돈받고 일한건데
고황 이번엔 또 갑자기 마법대학 교육 실태에 일침 박음...
그냥 가끔 나오는 고점믿고 이레귤러나 돌리는 종족....
ㅋㅋㅋㅋ
홀드킹이고, 롱비어드들이고 그냥 고황이 짜증나면 눈 부라리면서 도끼 만지작거림.....
그냥 그거인덧... 어르신들이 젊은 사람이랑 할 이야기 없으니까.
정세나 과거 이야기 하는거
>>13 고황도 틀딱이잖슴 올드월드 시절부터 100살 넘었을텐데
데틴도 자신도 모르게 똑같이 했는데, 공중에서 죽음이 그의 삶에서 20년을 앗아가고 발걸음에서 20파운드를 앗아간 것 같았다.
물론 고트렉은 죽기 살기로 최대한 많은 소리를 내기로 결심한 듯했다.
'신경 좀 써줄래?' 데신은 모든 것이 조금 과해지자 쉿 소리를 냈다.
파이어슬레이어는 그를 노려보았다. 그의 한쪽 눈에 담긴 광기 어린 눈빛은 그 어떤 목소리나 폭력 위협보다 더 완벽하게 배틀메이지를 겁먹게 만들었다.
'드워프는 마음만 먹으면 어떤 엘프처럼 부드럽게 밟을 수 있다. 드워프 레인저에게 목이 잘린 적이 있는 그린스킨이라면 샤이쉬의 지하 세계로 들어가서 물어보면 알겠지만. 난 그러지 않기로 했다. 이유를 말해줄까?'
데신은 멍청하게 고개를 끄덕였다.
'왜냐하면 뼈도 몸도 없는 적이 너나 나처럼 들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넌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멍청한 놈이니까.'
고황 씹 일침장인이다...
다들 샤이쉬에 기력 빨이는 거 줄이려고 가볍게 걷는 와중에 혼자 요란하게 걸어서 쉿하니까 바로 일침 박음...
그러고 또 일침 박고 더 시끄럽게 걸음...
ㅋㅋㅋㅋ
그냥 할말 없으니까 괜히 투덜거리는거읾
속으론 펠릭스 너무 보고싶을듯
고트렉은 이해한다는 듯이 끙끙거렸다. '날 올려줘, 강령술사.'
'내가... 뭐?'
'그 더러운 마법으로 날 이 폭도들을 가로질러 왕을 공격할 수 있겠어, 없겠어?
데신은 자신의 기술을 아무렇지도 않게 무시하는 화염병술사의 태도에 경악하며 스스로를 부풀렸다.
몇 달 동안의 연구가 망가진 것에 대해 전혀 반성하지 않는 것은 말할 것도 없죠.
그리고 곧 죽을지도 모른다는 사실도요. 도대체 누가 누구에게 이 모든 특권을 주었을까요?
고황 그 장비 망가트린거 반성도 안하고
강령술사라면서 대학생 욕함 ㅋㅋ
계속 판타지월드의 올드월드에서 살던 틀딱이 그때 이야기 꺼내며 에오지에서 말하는거
짜릿하잖아
'우리는 이 땅이 당신들의 땅인 줄 몰랐다.' 고트렉이 대답하며 외쳤다. '당신은 죽었고 친족도 남기지 않았다. 이 사막에 대한 당신의 청구권은 당신과 함께 사라졌어.'
'돌아가라.' 유령이 다시 경고했다. '우리를 쉬게 내버려 둬.'
'당신은 쉬고 있지 않아.' 위트롬은 두 손을 번쩍 들었고, 한 손에는 여전히 불이 붙은 파이프를 쥐고 있었다.
'저 둠시커는 거짓을 말하고 있어, 당신과 나는 친척이니까, 들어가서 적절한 경의를 표하고 당신의 문 앞에 있는 와드를 새롭게 하자고.'
고황 말뽄새 보소 ㅋㅋㅋㅋ
>>24 글킨함
>>25 싸우고 싶어서 시비건거읾....
대놓고 고트렉은 그 시절 이름 박고 이야기할떄마다 눈물남
파이어슬레이어는 고집스럽게 피를 흘렸다.
가슴에 박힌 룬이 분노한 듯 쉭쉭거리며 타오르기 직전의 금빛을 뿜어냈지만, 듀아딘(고트렉)이 의지를 불태우자 금빛이 흩어졌다.
근데 마스터룬 뭔가 불길하긴 함
올월은 진짜로 씪마 빼고는 다 그리워하는 사람이 업는 뒤진거라고......
자꾸 고황 자아 잡아먹으려는 묘사 나옴
힘 쓸때마다
>>30 ㄹㅇㅋㅋ요
데틴은 듀아딘이 도끼를 뽑는 걸 봤는지조차 확신하지 못했는데, 갑자기 도끼가 그의 손에 들려 있었고, 그는 사막 바닥을 가로질러 둑길을 향해 돌진하고 있었다.
고트렉도 그처럼 놀란 것 같았는데, 파이어슬레이어가 뒤처진 것에 격렬한 포효를 하며 뒤쫓아왔기 때문이었다.
하 고트렉 그롬브린달에 뒤쳐져서 화들짝함 ㅋㅋㅋ
진짜 그리운 이름이구만
>>37 그황이니까 뫄
신성키고 비슷하게 싸움
마스터룬 활성화 시키면 고황도 강함...
팔봉산 지원 가려고 했다가 따잇!! 당했었지 ㅋㅋ
벨레가르햄 카오스 트롤에 ㅎㄷㄷ하고
>>38 구리네스도 마셔버리고 좀 웃겨요 ㅋㅋ
ㅋㅋㅋㅋ
카라굴 진짜 추억이네
ㄹㅇㅋㅋ....
빨리 카라굴 안 되돌려놓으면 펠황 뒤질지도 몰라서 세계 멸망함......
렐름슬레이어 시절까지만 해도 고황 폼 미쳤었음
작가진 바뀌고 조땐거지
새삼
좀 많이 꼬이긴 할듯
진짜 추억...
수염 난 얼굴의 두 듀아딘이 무시무시한 녹색 거품을 일으키며 으르렁거렸고, 데틴은 비트롬과 고트렉이 그 물결에 휩쓸려가고, 곧이어 영혼의 홍수가 말레네스와 자신을 향해 달려올 것을 충분히 예상했다.
파도는 실제로 비트롬 위로 덮쳤고, 데틴은 허둥지둥하며 너덜너덜해진 에테르가 허공에 뿌려지는 것을 간신히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그러다 듀아딘의 뿔 달린 투구와 번쩍이는 룬 도끼, 격렬하게 휘두를 때마다 죽어가는 나이트하운트를 보았다.
그리고 고트렉이 나타났다.
파이어슬레이어는 아지르에서 던져진 물체처럼 언데드들을 덮쳤다.
'이미 가치 있는 한 조각을 빼앗겼군.' 고트렉이 포효하며 다른 듀아딘과 둑길에 발을 딛기 위해 몸싸움을 벌였다. '내가 너에게 한 번 더 기회를 줄 것 같냐?'
비트롬은 자신의 어깨로 고트렉의 어깨를 밀쳤고, 두 듀아딘은 일종의 평형을 이루며 고트렉은 왼쪽으로, 비트롬은 오른쪽으로 서로를 밀어붙이며 둑길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갔다.
엄밀히 말하면 나란히 싸우는 것으로 묘사될 수도 있지만, 이 장면을 본 사람은 아무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다. 두 사람은 거의 모든 면에서 일치했다.
두 사람이 함께 전투를 벌이는 모습은 정말 놀라웠다. 마치 불타는 하늘 전투에서 시그마와 테클리스, 고르카모르카가 힘을 합쳐 에버초즌과 전투를 벌이는 장면을 보는 것 같았다.
하 고황 씹 강하네... 무슨 베지터냐고 고황
강한거 마즘...마스터룬 켰다고
수백년 정도는?
마스터룬 켜면 최강 마법사 탄퀼도 이기고
강함
ㅋㅋㅋㅋ
한스햄도 빨리 인간 갈 마라즈 돼야함
그냥 상상 지그마 공상구현화 할듯 (드립아님)
ㅋㅋㅋㅋ
인간 갈마라즈 되면 불타는 그녀랑 합일하는게 완전체 씪마일덧...
씪마는 망치의 신이니까
사실 다들 그냥 "아 존나 강한 전사구나" 납득해주는걸, 발텐햄도 그냥 딱히 말 안하고
루터후스햄이 갑분 알트도르프로 끌고가서 플레질런트 햄덜이랑 "이분은 지그마의 환생이다"
해서 죠랄나고 이단 논란나고 카를 프란츠가 ㅎㄷㄷ한거라 (근데 진짜 지그마 환생 마즘)
말레네스는 또 한 번의 공격을 막아냈지만, 칼이 망령의 방패에 꽂혔다. 데신은 칼을 날려버렸다. 그리고 또 한 번. 그리고 또 한 번. 손이 고통스럽게 마비되었지만, 싸움이 거의 즐거워지기 시작했다.
아니 고황 그롬브린달이랑 막 웃으면서 싸우더니 인간법사도 싸우면서 즐거워진다 ㅇㅈㄹ하네 ㅋㅋㅋㅋ
고독좀 작작 느끼라고 고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텔에트린 니가라스 할라!'
영혼 호스트의 전사들은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었다. 그리고 아주 천천히, 마치 악몽에서 깨어나 피 묻은 칼을 든 사람처럼, 나이트헌트들은 무기를 내려놓았다.
데신은 아찔한 웃음을 터뜨리며 말레네스의 팔에 손을 뻗었다. 그 후, 그는 꽤나 기절할 것 같았다.
섀도우블레이드는 손뼉을 쳤다. '아주 좋아, 강령술사. 저들에게도 마술을 부릴 수 있나? 저들을 왕에게 돌려보내면 정말 재미있을 것 같은데.'
'물론... 물론이지.' 데틴이 겨우 대답했다.
왤케 유쾌하냐고 자꾸 ㅋㅋㅋ
자꾸 범부화 아우라 뿌리긴 함 ㅋㅋ
하 고황 유쾌 ㅋㅋㅋ
ㅋㅋㅋㅋㅋㅋ 히로미에 따잇
범부라서...
진짜 작가진 바뀐게 에바참치긴 함
매번 어디까지 꼴아박을 수 있는지 보는것 같음.... 자꾸 밑바닥에도 바닥이 있는걸 알려줌
에이게이 인생처럼
ㅋㅋㅋㅋ
먼저 사랑에 빠짐ㅋㅋㅋㅋ
에이게이는 왜...이제 떡상할 일만 남은거 아녔나
ㅋㅋㅋ
나가쉬랑 같이 3형제 할덧
복숭아 나무 아래에서
그래도 진짜 지그마 말루스 시절에는 좀 모자를지언정
순박하고 선량한 야만인이였지...... ㅠㅠ
씹 호로색기다
비트롬은 생각하며 수염을 쓰다듬었다. '자네는 엔지니어였다고 들었네.'
'한때는.' 고트렉이 말했다. '아주 오래 전에. 하지만 내 인생이 이렇게 된 데에는 거의 영향을 미치지 못했지.'
'글쎄, 이 비석들을 관개용이라고 생각해. 일종의 배수구 같은 거지.'
고트렉 엔지니어 설정 아직 안 잊혔네 ㅋㅋ
>>110 zzz
>>112 렐름개념도 알고 또또캄...
설마 고백박을줄은 몰랐는듯
>>116 렐름슬레이어 시절 작가는 좋았는데
말리네스랑 다니던 시절 고트렉은
이게 보니까 작가진 바뀔때마다 파트너 바꼈음
작가진 오너캐가 파트너 캐릭인듯
너 좋아죽었을꺼 같지만
말리네스인가 엘프여캐 살려내라고 ㅠㅠ
말리네스 자캐로 쓰던 작가가 제일 짤썻는데...
리처드햄이 잡고부터 좀 이상해짐
걸즈 캔 두 애니띵 씪마사제 ㅋㅋ
ㅋㅋㅋ
많이 봐줬어...
고트렉이랑 그롬브린달 서폿도 하고 마법의 바람 끌어모아서 비석 한꺼번에 폭파도 하고
임신 출산 ㅋㅋㅋ
근데 임신은 안했나 다행이네 ㅋㅋㅋ
>>139 제량 마법 성공하고
진짜 상공할줄 몰랐다며 ㅎㄷㄷ하는 조빱임
제령
마즘 강한자아=강한마법
ㄹㅇㅋㅋ 너무 무영창이나 더블캐스팅이 많아서
테클은 룬마법 천만배!!! 이러고
사나샤도 무영창하고
최대한 효율적으로 낭비없이 활용할 수 있는 느낌
수달이처럼
주문 외우는 애들이 오히려 적음...
마에사도 무영창이던데
>>154 맞워요
그 영창은 마법에 대한 이미지 잡을라고 외우는거리 하더라고요
언령같은게 아닌 이상
언어가 다른데도 똑같은 마법을 쓸 수 있는 이유가
어차피 이미지만 같으면 되는거라
영창 없이도 흔들림 없이 이미지 구현 가능한 애들은
안하는게 낫죠
의지의 문제니까
턀피지에서도 지능보다 중요한게 의지력임 마법수치 결정하는데
ㅋㅋㅋㅋㅋ
>>169 뫄 테클햄이니까요
사나샤도 집중해야하는
섬을 날려버릴 위력의 파이어볼 소환할때는
영창했어요
아니 그건 너무 무서운가
>>176 스쿠나인가 ㅋㅋㅋ
테클은 에테르보이드로 강제 텔포쓰고
커다란 마법은 아무래도 신중해야하니까
영창하더라고요
대마법은 흔들리면 조때니까
영창하는게 아무래도 안전함
>>178 씨다 씨...
ㄹㅇㅋㅋ
아지르 일종의
ㅇㅇ 아지르 마법씀
용캐 아지르 마법은 쓰는구나 ㅋㅋ
배틀스미스는 뒤로 물러섰지만, 아즈칸은 어떻게든 빠져나갈 방법을 찾아내 자리를 지키고 전진했고, 헬카는 잠시 동안 한 명 대신 많은 듀아딘을 볼 수 있다고 생각했다.
다른 길이의 머리카락. 수염의 모양도 다양했다. 어떤 이들은 다양한 스타일의 갑옷을 입고 있었다. 일부는 금빛 룬 문양 장식이 달린 따뜻한 붉은 망토를 걸치고 있었다.
하지만 모두 유머러스한 얼굴과 시대를 초월한 눈빛은 똑같았다.
그녀가 이 다양한 듀아딘 중 한 명에게 초점을 맞추려 하자마자, 도끼가 내려오자마자 강력한 힘을 가진 파이어슬레이어가 룬의 힘으로 포효하며 칼날이 마그마드로스의 옆구리를 깊숙이 찔렀다.
그롬브린달 파슬로도 나타났는데 싸울 때 순간적으로 수많은 모습의 듀아딘이 보이고 이상함
그냥 영령이잖슴
ㅋㅋㅋ
스노리는 어딨음....
이런건 스노리가 아닌데채
챠
마즘
걔네 은신해댐
그 도끼가 모스런이 마지막으로 목격하는 것이라면 기꺼이 그림니르로 갈 것이다.
'카주크!' 세상이 불길로 뒤덮이자 아즈칸은 기쁜 듯 소리를 질렀다.
헬카는 천 갤런의 액체 바위가 땅에 균열을 내는 듯한 소리와 함께 녹아내린 시냇물이 모스런을 덮치자마자 몸을 돌렸다. 금빛 섬광과 함께 룬 문자의 보호 장치가 번쩍이면서 동시에 고장 났다.
아즈칸은 수염과 눈을 가린 채 휘청거렸고, 폭발의 힘에 룬 마스터는 석순을 뚫고 벽에 부딪혀 순식간에 깨진 유리로 변했다.
마그마드로스는 앞으로 더 많은 공격을 가할 예정이었고, 뱃속에서 녹아내린 바위 덩어리를 끌어올리면서 보호되지 않은 부드러운 목구멍의 피부가 갈비뼈를 드러냈다.
아즈칸이 도끼를 들고 거대한 괴물을 향해 돌진하자 헬카가 몸을 휘저었다.
'카주크!' 아즈칸이 포효하며 투구와 수염 사슬이 반사된 불로 충혈되고, 도끼를 내리치자 수염이 잠시 주황색으로 변했다.
그림워스 버저커의 룬으로 강화된 힘이 아니라면 파이스틸 그랜닥스도 늙은 마그마드로스의 바위처럼 단단한 피부에 튕겨나갔을 테지만, 아즈칸의 룬도끼는 아랫입술을 깔끔하게 깊게 찢어버렸다.
피 대신 불꽃이 날아들었고, 지글거리는 티끌이 문장 위로 쏟아지자 하스칼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장작꾼의 머리카락은 연기가 나긴 했지만 결코 타지는 않았다.
그는 날아오는 발을 피하고, 돌진하는 물기가 닿지 않도록 뒤로 물러나 어퍼컷으로 맞받아쳤지만, 마그마드로스는 이미 물러난 뒤였다.
거대한 몸집을 넘어선 경계심으로 으르렁거리며, 마치 불여우가 신선한 석탄으로 미끼를 던진 덫을 노리듯 하스칼을 노려보았다.
하 그황 마그마드로스랑 싸우면서 또 즐거움 느낌 ㅋㅋㅋ
배틀스미스는 뒤로 물러섰지만, 아즈칸은 어떻게든 빠져나갈 방법을 찾아내 자리를 지키고 전진했고, 헬카는 잠시 동안 한 마리 대신 많은 듀아딘을 볼 수 있다고 생각했다.
다른 길이의 머리카락. 수염의 모양도 다양했다. 어떤 이들은 다양한 스타일의 갑옷을 입고 있었다. 일부는 금빛 룬 문양 장식이 달린 따뜻한 붉은 망토를 걸치고 있었다.
하지만 모두 유머러스한 얼굴과 시대를 초월한 눈빛은 똑같았다.
그녀가 이 다양한 듀아딘 중 한 명에게 초점을 맞추려 하자마자, 도끼가 내려오면서 강력한 힘을 가진 파이어슬레이어가 룬의 힘으로 포효하며 마그마드로스의 옆구리를 깊숙이 찔렀다.
짐승은 등을 굽히며 울부짖었다. 상처에서 용암이 강물처럼 흘러나와 아즈칸의 맨발 밑에 고였다. 그는 신경 쓰지 않았다. 그의 도끼가 다시 내려오자, 이전보다 더 약하고 분명한 또 다른 비명이 들렸다.
마치 전의 용기가 사라지고 이제는 어미를 위해 힘없이 우는 전사의 비명 같았다. 헬카는 자신을 부르던 아이의 마음속에도 그런 생각이 들었는지 궁금했다.
헬카의 손은 주먹을 불끈 쥐었다가 아즈칸의 도끼가 야수를 세 번째,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리치자 느슨해졌다. 하스칼은 마그마드로스의 가죽에 발을 딛고 대장간 풀무처럼 쌕쌕거리는 소리를 냈다.
끝났다.
결국 그롬브린달이 캐리해서 도끼질 3연속으로 꼽고 마그마드로스 죽이네
'오늘 왜 여기 온 거죠? 왜 우리를 도와준 거죠?'
아즈칸은 어깨를 으쓱했다. '스카라본의 마녀들은 왜 갑옷을 입는 거지?'
'전사들은 우리를 보호하기 위해서라고 하겠죠.'
'그럴 것 같군. 넌 어떻게 생각하나?'
그녀는 생각했다. '누군가는 해야 한다고 말하고 싶어요.'
하스칼은 알았다는 표정을 지으며 떠나려는 듯 돌아섰다.
'잠깐만요,' 탕그론이 말했다. '모스런의 시신을 어디로 가져가는 거죠?'
아즈칸은 미소를 지으며 익숙한 환희로 눈을 반짝였다. '그의 제작자에게.'
그렇게 말하며 그는 돌아서서 떠났고, 연기와 불씨가 접혀서 마치 그와 그의 도끼, 그리고 모스런 대장장이가 전혀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그를 감싸고 8개의 바람으로 흩어졌다.
한참 동안 헬카와 탕그론은 더 이상 할 말이 없다고 생각했다.
'어디로 갔지?' 대장장이가 마침내 물었다.
헬카는 대답하지 않았다. 그녀가 할 수 있는 건 하스칼의 말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뿐이었다. 그는 룬마스터 모스런을 그들의 제작자에게 데려갔다.
사라질 땐 또 마법의 바람으로 흩어지네...
듀아딘 조상들은 이 빛의 시험을 못 견디고 패배해서 히쉬 여행하다가 산과 천정의 정령들, 시간 속의 포식자들한테 뒤졌다는데...
지나가던 그롬브린달이 구해주는데 자긴 산 상대로 솔플 가능해서 ㄱㅊ다고...
'넌 여기서 뭘 하는 것이냐?' 산들이 물었다.
미카즈린은 똑바로 앉았다. 꿈속에서 들었던 천둥소리가 말없이 서 있는 나무들 사이로 계속 울려 퍼졌다. 그는 숨죽여 욕설을 내뱉고 수염을 구르며 베개 밑으로 손을 뻗어 권총을 꺼냈다.
그는 네 개의 총열이 달린 소형 권총을 숲속으로 조준했다.
다시 충돌이 일어났다.
머여 이게... 루미네스는 대체 히쉬에서 어떻게 살고 있는 거냐
그롬브린달 피셜론 루미네스는 아엘레멘티리 때문에 정령과 조화 이루려고 정령들이 뭔 짓 하든 가만 놔두고 있고 자기도 정령들 굳이 안 건들고 놔둔다는데 왤케 마경임
고대 낙석과 상징적인 봉우리의 폐허를 우회해 미로 속으로 더 깊숙이 들어가게 했다. 산을 통과하는 단 하나의 길은 없었다. 산을 통과하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르게 느껴져야 했다.
신틸과 더 먼 곳에서 온 카라드론 개척자들은 종종 얼음으로 뒤덮인 정상을 넘어가려고 시도했지만, 산과 천정의 정령들은 언제나 그들을 혼란스럽게 하고 거부했다.
그리고 그들이 계속 시도한다면 그들에게 벌을 내렸다. 엘프의 유산을 물려받으면 아르-에나스카트로 자유롭게 갈 수 있다고 생각한 스위프호크 왕자들조차도, 건너갈 생각이라면 자존심을 삼키고 걷는 법을 배웠다.
먼 봉우리 뒤편에는 여러 개의 하늘선 폐허에 철과 금으로 된 사이퍼라는 추상적인 상징이 새겨져 있었다.
미카즈린은 며칠 동안 그 경로를 여러 번 읽었다. 어느 날은 구름 껍질 사이를 헤집고 다니게 했다.
다음 날은 완전히 반대 방향으로 그를 끌고 가기도 했는데, 배낭과 귀중한 물건을 머리에 이고 빠르게 흐르는 물속에서 수염 뿌리까지 헤엄치거나, 느슨한 수풀 위로 미끄러지거나, 저 멀리 있는 무지개를 쫓기도 했다.
여기에는 '낮'이 없었다. '밤'도 없었다. 그는 코스모스 아케인에서 모든 빛의 근원 위를 걸었다. 그것조차도 도전이자 정신과 의지, 그리고 앞으로 나아갈 개인의 가치에 대한 시험이었다.
그의 조상들은 패배했지만, 미카즈린은 준비 없이 온 것은 아니었다.
히쉬 자체가 이상한 상징이랑 기호로 시련 내리면서 미로로 길 헤메게 함... 정령들도 발광하고
비바람을 피할 피난처도 없었는데, 이 세계가 여행자를 얼어 죽이려 한다면 여행자는 저항하기보다는 해석을 시도하는 것이 더 나을 것이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그의 증조부가 처음 몇 개의 판을 깎아 만든 후 가까운 조상들이 추가한 통나무에는 포식자에 대한 내용이 적혀 있었다. 미카즈린은 이미 조상들도 분류하지 못한 몇 가지를 발견했다:
탐욕스러운 약속, 약탈적인 희망, 빛을 위장막처럼 쓰고 물리적 공간뿐 아니라 시간을 통해 사냥하는 생명체.
히쉬는 모든 것이 어느 정도의 빛을 내뿜고 있어서 그늘이나 그림자가 없다캄 그리고 먼 scp인지 크툴루인지 이상한 생명체들 돌아다님
그 형태는 일종의 악의적인 주문에 의해 우연히 마력이 부여된 부서진 벽의 모습과 비슷했다.
인간형 모양은 느슨한 바위를 자갈로 쌓아 올린 모양이었고, 벽돌처럼 단단한 몸통 위에 두 개의 돌덩어리를 뭉쳐서 머리를 만들었으며, 짧은 풀과 눈꽃으로 만든 수염이 움직일 때마다 흔들렸다.
수염은 열다섯 개나 자랐고 사나운 모습이었다.
듀아딘은 우렁찬 함성을 지르며 도끼를 머리 위로 휘둘러 정령의 다리에 내리꽂았다. 괴물은 부서진 무릎을 높이 들어 올리며 울부짖었지만, 미카즈린은 그것이 고통을 느끼는지, 어떻게 느끼는지 알 수 없었다.
발이 내려와 노인이 서 있던 곳을 평평하게 만들었지만, 듀아딘은 긴 수염에 비해 발가락이 가벼워진 채로 다시 튀어올랐다. 정령의 팔은 이미 외골격 진자처럼 흔들리고 있었다.
단단한 히시안의 바위가 그롬릴 비늘로 부서졌다.
듀아딘은 공중을 날아오르더니 쓰러진 나무처럼 착지했다. 배낭이 찢어지면서 복잡해 보이는 장비와 장치들이 쏟아져 나왔고, 그는 긴 풀밭을 구르며 굴러다녔다.
근데 그롬브린달은 정령 솔플 뜀...
아닌가 저번은 봐준걸지도 모른가
그황 정령들 그냥 놔두라 캄... 자연 존중해야 한다고
'포식자'거리는거 보면
'그럴 거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미카즈린은 노인과 논쟁하기에는 너무 예의 바르다고 생각했다. 저렇게 길고 하얀 수염을 가진 듀아딘이 혼자서 산과 싸울 수 있다고 했다면, 그는 혼자서 산과 싸울 수 있었다.
그롬브린달이 산보다 강함...
미카즈린은 고개를 저었다. '제 증조할아버지가 처음으로 그 여정을 시도하셨지만, 황무지를 가로지르는 데는 실패하셨어요. 할아버지는 산들에 올라갔다가 그들에게 잡혀 돌아가셨죠.'
그는 배낭에서 일지를 꺼내 펼쳐보이며, 동시에 그 귀중한 것을 무릎에 가까이 대고 보여주었다. '그들 중 한 명이 시도를 할 때마다 이걸 가지고 다니면서 여정에서 무엇을 배웠고 어떻게 실패했는지를 특별히 기록했습니다.'
미카즈린 조상들 히쉬 여행하다가 정령들에 다 죽음...
필멸자 혐오 멈춰...!
역시, 그냥 사냥해야 하는게?
펠릭스는 고황 찾겠다고 100년쯤 렐름슬레이어 찍고.
아니 뭐 포식자라곤 했는데 그냥 미친 정령이에요
거창할거 까진 없고
히쉬가 무서우면 그림자 정령햄 생김새 좀 봐야함
좀 기분이 나아짐
>>245 ㅋㅋㅋㅋ
정령들 글고 렐름로드에서 미친 정령은
정켓몬볼에 그냥 봉인함...
히쉬에선 그리 커다란 위협은 어님
미카즈린은 챠몬 출신이니까
ㅋㅋㅋㅋ 무쌩겼잖어
세월이 흐르면 기록은 잊혀지기 때문에, 특히 수명도 기억력도 짧은 인간들이 잘 잊는다고
정령햄들 뫄...저창하게 띄워주긴 했는데
우쇼란하고 네페라타한테 탈탈 털려서
괴담만 나오는거지
>>259 그래도 기억한다는게 대단하죠
ㅇㅇ...시아르들이 좀 많이 지랄해서
미치광이 알라릭의 룬 사기임
룬팽시리즈에 다 박힌거
미카즈린 초반 파트에 니오잖아요
시아르가 대륙의 모든 산들 파괴하고 뒤틀었고
피를 타고 흐르는 파괴의 본능
봉우리가 하늘에 달는 산들만이
코어닉한 아름다움으로 버텨냈다고
정령들이 안빡치는게.이상함
시아르가 모든 분파 통틀어서 가장 커다란 파괴 자행했다는데
렐름 망가진거에 정령들 빡쳐서 용서 안함
그룽니가 거쳐주면 모를까
미카즈린 창조의 불 각성하고 챠모나이트로 4원소 히쉬 멘샤 템 만들어버림
근데 알라릭은 어캐 죽었더라
ㅇㅇ...4대정령햄들 죽이려던것 치곤
그냥 히쉬 만다라템에 들어가줌
나름 착함
복귀 소식 들으면 인상 찌푸릴듯
저 화난 정령들 달래던게
초창기 스톤메이지잖아요
시아르만 한짓이 너무 커서 용서 못받은거지
다른 대륙도 정령들이 엘프들 죽여댔었음
ㅋㅋㅋ
>>289 그야 정령으로 히쉬 맨서 템 완성해서 ㅋㅋ
ㅇㅇ..조빱들만 죽음
한스는 없는거야 인권이...
시아르 대륙만 삭 싹다 피괴해서 용서 못받음 ㅋㅋ
근데 얘네 하는짓보면 잘못 빌 생각도 없는덧
존버해서 에오카 살아남은 홀드일텐데 ㅋㅋ
근데 미카즈린 초반에 도시와서는 좀 무시당함
나도 내 작품 축제에 전시하고 싶다니까
시아르들이 비웃음...
히쉬맨서 템 만드니까
그제서야 태도 180도 회전해서는
믹 가르침 달라고
좀 압도적으로 콧대 밟아줘야함 깐프들은
>>305 ㅇㅇ
아 그랬남 왜 비웃은걸로 기억했디
미카즈린이 루미네스에 비해 내가 너무 초라한 찐따 같다고 ㅎㄷㄷ해서 튐...
아부지가 돛거해온 그황 작품이랑
이거저것으로 환심사서 입주권 얻었을듯
ㅋㅋㅋㅋㅋ
>>318 아 그거때문이었남
놀리는건줄 알았는데 순수한 선의였남
메어리 아부지가 진짜로
"어.... 빡치네? 함 핵샤워 해봐?!"
했을 가능성도 없지는 않은 (음해)
>>325 듀아딘
이건줄 알았는데
글킨함 걍 놀려먹은거 가틈
미카즈린이 웃는소리에 얼굴 빨개져서 튀었단거 보면
엘프1: 지는 사람이 하는거다...!
ㅋㅋㅋ
(핵샤워)
다들 ㅎㄷㄷ하고 너무한듯
휴게실에는 햇살을 받아 춤을 추는 먼지 한 톨 없었고, 대신 마차와 보행자들이 창문 너머로 지나갈 때마다 그 색들이 고귀한 짐승이나 신화 속 위대한 엘프 영웅의 형상으로 흔들리는 교묘한 무지개를 형성했다.
그는 거기에 몸을 구부린 채 앉아서 가끔씩 화를 내며 메뉴판을 살펴볼지 묻는 엘프에게 부끄러움을 찡그리고 눈빛을 보내며 가장 최근의, 그리고 마지막 항목을 일기에 새겼다.
장인의 가치에 대한 시련은 도시 성문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었다.
무덤을 파는 사람이 동판을 가로질러 이동하자 그는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어떻게 챠몬에서 가져온 이런 초라한 물건을 전시할 수 있단 말인가?
그 수치심은 단순한 실패를 능가할 것이 분명했고, 시아리의 부드러운 조롱보다 그린파이어의 무기고 주인들의 비웃음이 더 나을 것이었다.
그건 그가 감당할 수 없는 치욕이고, 선조들의 전당에 있는 그의 선조들이 목격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더 큰 치욕일 것이다.
미카즈린 술집으로 튀어서 쭈글쭈글하다가 엘프 점원한테 메뉴 고르라고 꼽 먹음...
ㅋㅋㅋ
'내가 좀 더 잘하고 준비가 되면 메뉴판을 볼게...'
미카즈린햄 우울해서 자꾸 메뉴 안 고르고 징징댐...
불쌍맨
그의 머리는 루미네스 자신처럼 그 단순함에서 비롯된 순수한 모습으로, 창문 너머로 쏟아지는 모든 색채의 스펙트럼에도 불구하고 하얗게 빛나고 있었다. 하지만 왠지 더 견고해 보였다. 더 현실적이고.
그황은 왜 또 ㅇㅈㄹ로 등장함 ㅋㅋㅋ
ㅋㅋㅋ
진짜 정신병 누가 치료해줌
인간은 취향인덧 ㅋㅋ
'듀아딘은 담배를 피워야 해.' 곰달이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옆 테이블에 앉은 엘프들의 의아한 표정을 무시하고 말했다.
'담배는 폐에 좋거든. 그리고 물론 그렇게 하는 행위는 그가 충분히 늙고 연륜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보다 더 늙고 연륜이 있어 보이게 하지.'
그는 그 미덕을 증명이라도 하듯 줄기를 길게 뽑아 연기를 내뿜었다. 연기는 루미네스의 여덟 가지 만다라 룬 중 하나의 형태로 장난스럽게 흩어지더니, 지나가던 엘프가 그것을 잡아당겼다.
그황 개소리하니까 옆 테이블 엘프들이 ??함...
ㅋㅋㅋ 좀 웃김 그황
ㅋㅋ
그냥 뭐읾 대체? ㅋㅋㅋㅋ
그냥 세상이 즐거움
아까 엘프들도 역시
갑자기 든 생각인데 시공간을 넘어 사냥하는 포식자들이라니까 멋진데
그냥 미친 정령이라니까 몬가 팍 식어버림
이런건 역시 미사여구를 팍팍 쳐줘야 하나봄
>>380 ㅋㅋㅋㅋ
정령 마즘...
아무 개소리나 픽픽하고 관심 즐기고 영웅놀이 하고ㅋㅋㅋㅋ
특정 못하게 아바타 수십개ㅋㅋㅋㅋ
그날 내키는대로 골라서 플레이
ㅋㅋㅋㅋ
씨다씨
그냥 방랑하면서 세상이 즐거울듯
우리의 입장에서는 성가시겠지만, 렐름-로드들은 그들의 포식자들을 그냥 내버려 두는 걸 좋아한다.
그냥 정령햄들임 깐프들이 처리할수 있는데 냅두는거고
>>389 ㄹㅇㅋㅋ
새로운 포식자는
그냥 새로운 정령 발견했단 거읾...
포식자가 뫄..좀 멋진 단어긴 한덧
고대 낙석과 상징적인 봉우리의 폐허를 우회해 미로 속으로 더 깊숙이 들어가게 했다. 산을 통과하는 단 하나의 길은 없었다. 산을 통과하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르게 느껴져야 했다.
신틸과 더 먼 곳에서 온 카라드론 개척자들은 종종 얼음으로 뒤덮인 정상을 넘어가려고 시도했지만, 산(mountain)과 천정(zenith)의 정령들은 언제나 그들을 혼란스럽게 하고 거부했다.
그리고 그들이 계속 시도한다면 그들에게 벌을 내렸다. 엘프의 유산을 물려받으면 아르-에나스카트로 자유롭게 갈 수 있다고 생각한 스위프호크 왕자들조차도, 건너갈 생각이라면 자존심을 삼키고 걷는 법을 배웠다.
먼 봉우리 뒤편에는 여러 개의 하늘선 폐허에 철과 금으로 된 사이퍼라는 추상적인 상징이 새겨져 있었다.
미카즈린은 며칠 동안 그 경로를 여러 번 읽었다. 어느 날은 구름 껍질 사이를 헤집고 다니게 했다.
다음 날은 완전히 반대 방향으로 그를 끌고 가기도 했는데, 배낭과 귀중한 물건을 머리에 이고 빠르게 흐르는 물속에서 수염 뿌리까지 헤엄치거나, 느슨한 수풀 위로 미끄러지거나, 저 멀리 있는 무지개를 쫓기도 했다.
여기에는 '낮'이 없었다. '밤'도 없었다. 그는 코스모스 아케인에서 모든 빛의 근원 위를 걸었다. 그것조차도 도전이자 정신과 의지, 그리고 앞으로 나아갈 개인의 가치에 대한 시험이었다.
그의 조상들은 패배했지만, 미카즈린은 준비 없이 온 것은 아니었다.
그는 부지런히 일지에 최신 수치를 기록하고 계속 나아갔다.
당연히 그늘은 없었다. 산 사이에도 그림자가 없었다. 풀잎이나 벌레의 창백한 빛일지라도 모든 것이 어떤 종류나 정도의 빛을 발산했다.
비바람을 피할 피난처도 없었는데, 이 세계가 여행자를 얼어 죽이려 한다면 여행자는 저항하기보다는 해석을 시도하는 것이 더 나을 것이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그의 증조부가 처음 몇 개의 판을 깎아 만든 후 가까운 조상들이 추가한 통나무에는 포식자에 대한 내용이 적혀 있었다. 미카즈린은 이미 조상들도 분류하지 못한 몇 가지를 발견했다:
탐욕스러운 약속들, 약탈적인 희망들, 빛을 위장막처럼 쓰고 물리적 공간뿐 아니라 시간을 통해 사냥하는 생명체들.
정령인지 히쉬의 토착 포식자들인지는 모르겠지만 시간을 넘어다니는 포식자들이
그림자 정령햄들도 시공간 꼬는건 하던데
ㅇㅇ...
그림니르 신성통 망가지면 안되니까
이토록 요주의 관심을 보인다에서 오히려 불길하군...
거기에 비하면 제가 여기 가져온 건 보여줄 수 없어요. 모탈 렐름에 엘프가 존재하는 한 미카즈린의 이름은 시아르의 웃음거리가 될 거예요.'
곰달은 수염을 조심스럽게 쓰다듬었다. '오만한 건 인정하겠어, 하지만 그건 너 혼자만의 생각은 아니야.'
그는 탁자 위로 몸을 기울여 목소리를 낮추고, 어깨 너머의 무언가를 가리키는 듯한 눈빛으로 은근한 제스처를 취했다. '지금은 보지 말게, 젊은이, 여긴 엘프들의 수도야.'
미카즈린 우물 안 개구리 실감하고 쭈글쭈글... 엘프 너무 강하다아아앗
그림니르에게 세뇌 조교당한덧.....
ㅋㅋㅋㅋ 신성통의 재능
귀엽네ㅋㅋㅋㅋㅋㅋㅋ
그 뽕이 처음으로 꺽인건가
좀 불쌍한 고트렉 쭈글거리고
그래서 적대감으로 나타나는거지(아무말)
ㅋㅋㅋ
이게 외로워서 그럼
나도 대화에 끼고 싶으니까
대충 아는척 하는거
늘 투덜투덜거리고
그냥 살 이유 (펠릭스) 도 없이 그냥 질질 사는 느낌.....
뫄 고트렉을 위해 목숨을 받친 만큼 고황이 허무하게 낭비하진 않겠지만
ㅠㅠ
펠릭스 마저도 뒤졌으몀
펠릭스는 살았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마
펠릭스 스톰캐 됬을거라 신나하지 않았나?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몰루
시아르들은 에테르쿼츠로 알던데
진정한 장인은 재료의 가치를 알아보는 법...
ㅋㅋㅋ
그렇지 않나? 어서, 젊은이, 느껴봐. 멋진 돌과 예쁜 금속으로 엘프들을 흉내내려 하지 마. 그들을 능가해.
열 낙원의 에테르쿼츠는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데, 그들이 한 번도 본 적 없는 것으로 그들을 놀라게 해줘. 넌 듀아딘의 기술자다. 그게 무슨 뜻인지 시아리를 감동시켜라.'
말을 마치자 그는 대장간 쪽으로 완전히 고개를 돌렸다.
'생각해라, 젊은이. 네가 만들고자 하는 것에서 목적을 찾아서 그것을 이끌어내라. 네 조상들이 했던 일이나 조상들이 지금 너에게 바라는 것은 잊어버리고, 너의 손을 통해 제작자가 무엇을 만들어낼지 느껴라.'
미카즈린은 자신의 손을 내려다보았다. 튜브의 황동 케이스가 화염 속에서 붉은 물결을 일으켰다. 조리개의 가장 바깥쪽 렌즈가 반짝였다.
그는 가슴이 뭉클해지는 것을 느꼈다. 거의 영적인 무언가. 빛과 렐름 마법이 아니라 자신의 유산의 어떤 정수에서 포착된, 그 누구에게도 보이지 않는 자신만의 깨달음이었다.
불을 올려다보는 그의 수염은 마치 신성한 충격을 받은 듯 따끔거렸다.
창조의 불.
'네, 보이는 것 같아요.'
곰달이 그의 등에 박수를 쳤다. 미카즈린은 거의 느끼지 못했다. 그는 너무 깊은 생각에 빠져 있었다.
그황 무협지식으로 깨달음 각성시켜줌...
산에서 발견한거 아닌가?하지 않았남...
몰루
'하지만 보세요.' 그의 동료가 말했다. '빛이 어떻게 통과하는지 보세요. 그것은 단순히 방해받지 않고 통과하는 것이 아니라 그 여정에 의해 탄생하고 변화합니다 - 분명히 그것은 강의 화신입니다.'
'분명히 그것은 두 가지의 성격을 모두 지니고 있어요. 그렇다면 그것은 바람의 요소일 수밖에 없죠.'
'그런데도 단단하군.' 세 번째 엘프가 생각했다. '비록 시아르에서 본 적도, 열 낙원 어디에도 존재한다는 말을 들어본 적도 없는 수정이지만, 산의 중심부에서 바쳐진 수정이군.
미카즈린 마스터, 어느 이국 땅에서 이 돌을 구했는지 가르쳐줘.'
미카즈린은 수염에 팔짱을 낀 채 자존심이 상한 듯 서 있었지만, 루미네스들이 차례로 테이블 위에 놓인 광택이 나는 수정 렌즈들을 보며 우와, 하고 감탄사를 연발하는 데는 아랑곳하지 않고 만족스러워했다.
'제가 좀 들어봐도 될까요, 미카즈린 마스터?' 한 명이 물었다.
대충 산의 코어인 건 알아봄
오늘 일찍하려햇는데 저녁먹고 8시에 해야할덧..
대신 저녁은 미리 먹어서 안멈추고하면 대충 연재시간은 똑같음
시아르덜 ㅎㄷㄷ 우와 우와 하면서 엄청 신기해함
미카즈린이 그냥 처음에 같이 하자고 해줬던 거 고맙다고 했는데 비꼰다고 생각해서 급발진함...
싸우다가 미카즈린이 총 꺼내고 주변에선 싸워라! 싸워라! 하니까
그황이 엘프들과 달리 듀아딘은 딱히 다른 뜻 없었던 거라고 오해 풀어줌
ㅋㅋㅋㅋ
나쁜색기 맞았네요
퍼킹 레이시스트놈
그황도 엘기타령하고 엘프 싫어함
음습하게 비꼬는게 뫄...
ㅋㅋㅋㅋㅋ
그황이 까라면 꺄는거죠 뭐 ㅋㅋ
말리는 대사가
엘프와 다르게 듀아딘은 솔직하단게 웃기지만
ㅋㅋㅋㅋ
인싸들의 장난 원한의 서에 적었을듯
하면서 시비 텀 ㅋㅋ
ㅋㅋㅋ
아찐
간데 찔린거보면 걔도 놀리려한건 맞긴함
ㅋㅋㅋ
그게 엘프특이니까 뫄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부채가 총보다 강한건 "상식"이잖아요?
총 진짜 어따씀
근디 루미네스랑 파슬들은 축제 지루했는데 잘 됐다고 좋아함... 워햄답게 폭력뇌라
ㅋㅋㅋ
근데 미친정령 피부가 그롬릴이라 튕김
몇 초간 네 개의 포신에서 발사된 총알이 정령의 가슴에 듀아딘 주먹만 한 구멍을 뚫었다. 정직한 샤몬 납의 홍수에 몸이 흔들리며 쓰러질 뻔했지만, 돌발이 주춧돌처럼 땅에 박히며 몸을 지탱해 주었다.
>>505 가슴에 빵꾸 남...
그롬릴은 그황 ㅋㅋ 정령은 그냥 바위였음
아 그랬나 ㅋㅋ
그는 늙은 와이람과 비슷하게 생겼지만, 스트랄이 그의 이목구비에 집중하려고 해도 그의 이목구비는 마치 가정교사의 광학 퍼즐처럼 흐릿하게 보였다. 옷차림도 바뀌었다.
고풍스러운 아르카나이트 하늘 갑옷이 불에 그을린 맨살로 바뀌었고, 그다음에는 여행으로 얼룩진 망토와 디포제스드의 방랑자 왕 중 한 명의 복장이 되었다.
하지만 외모가 바뀌어도 그는 설명할 수 없는 방식으로 완전히 똑같았다.
'너...' 스트랄이 중얼거렸다. '너...'
늙은 듀아딘은 심각하게 미소 지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그래.'
그황 또 이러네... 진짜 머임...
진짜 한 명이 아닌데
듀아딘이 아직 통합 종족이었던 시절 듀아딘들의 왕. 인간들의 스승이자 엘프들의 친구. 카오스의 파멸. 미완의 업적들과 청산되지 않은 원한들.
'복수는 네 것이 되리라,' 그가 중얼거렸다.
'우리의 적이 강대해질 때, 나는 내 백성들에게 돌아오리라. 이 세상의 사악한 괴물들이 문 앞에 몰려들 때, 너는 다시 한 번 네 도끼를 들 것이고 네 분노는 산을 뒤흔드리라.'
그룽니가 중얼거리는 대사 이거 스노리 유언 살짝 바꾼 거였네
기억의 내용도 말레키스가 그때 말한 드워프들의 왕이자 엘프들의 친구 스노리에서 따온 거 같고
아카온한테 보낸 악마들.. 대악마 서열 1위들이었네
도르가 이색기 머지
가장 강한 칭호 받은애들 많아. 프리즘왕도 그랬을걸
악마가 강해봤자 다 각 사장의 일부고 총량은 특별히 애호하지 않는 이상 일정한 최대치가 있을듯. 너무 강하면 쿠데타 일으킬테고
에오지와서 특별히 리미터 풀어준 몇몇 말하는거라
슬라네쉬 피셜론 가장 강했던 악마 중 하나라고 하긴 하네
스카브란드 카반다 앙그라스 3인방이 젤 강력한건 판타지때부터 근본설정이고
지그마 신앙은 렐름의 가장 구석까지도 퍼져나갔으며, 그 과정에서 질서의 만신전이 성립되어, 가장 야만적인 신 고카모카조차 동맹으로 합류하였다.
수세기에 걸쳐 지그마는 식민지화와 정복에 대한 자신만의 호전적인 생각을 널리 퍼뜨렸다.
대지의 산물을 개인의 소유물로 주장하는 이 개념은 지그마를 섬기는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촉진되었고, 동시에 탐욕과 잔혹함 또한 자라났다.
이는 새롭게 태어난 제국과 국가들이 주변의 황무지에서 그들이 사용할 수 있는것 이상의 것들을 가져가게끔 만들었다.
느리지만 필연적으로, 진보의 첨탑이 높게 솟아오르면, 어둠의 힘 또한 그림자 속에서 번성하는 것이다.
씪마...
코른 이새끼 젤 좋아하는 피가 전투에서의 피가 아니였나...
아녀자들 죽이고 그러니까 좀 음습하긴 함 ㅋㅋ
그러나 세계-종말자, 삼안왕 아카온은 가장 위대한 네 명의 오랜 적을 통합했다. 지그마는 영겁의 세월에 걸쳐 각각을 정복한 적이 있었고, 그들도 기억하고 있었다.
그 전투는 하늘을 불태울 만큼 위대했고 붉은 새벽, 검의 시대, 늑대의 시대가 시작되었다
???: (부들부들)
그날의 학살은 너무도 위대했고,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넥서스 전쟁의 재앙이 이어졌고, 그 후 지그마는 아지르의 문을 닫고 후퇴했다.
오랜 세월 동안 지그마는 자신의 패배에 시달렸고, 자신의 자리를 되찾을 최선의 방법을 고민하며 분노가 끓어올랐다.
카오스의 어둠의 신이 마침내 승리했다.
씩마... 질서 만신전이 패권 잃은게 이때라
자유를 찾아 떠나는 갈마라즈...
혼돈의 시대의 절정은 가장 어두운 시간, 아쿠쉬의 화염평원에서 찾아왔다.
렐름 전역에 걸처 수십개의 다른 설화가 있지만, 대부분은 지그마가 벨리코스의 열두부족을 이끌고 아카온의 악마 군단에 맞섰다는 사실만은 인정한다.
나가쉬조차도 그의 힘을 더 이상 빌려주지 않겠다고 맹세 했음에도, 일부 잔당들이 합류하는 등 질서의 만신전의 구성원들도 이에 합류하였다.
지그마는 악마 무리에 맞서 일곱번의 돌격을 이끌었고, 사대신의 총애를 받던 파멸의 사두정 구성원이 쓰러졌다.
승기는 빠르고 확실한 공격을 희망하며 아카온을 향해 갈 마라즈를 던지기 전까지는 이어졌다.
그러나 에버초즌의 형상은 환영으로 밝혀졌고, 갈 마라즈는 차몬의 매달린 계곡을 향한 차원문으로 빨려들어갔다.
불타는 하늘 전투 이전의 올포인트 공성전이나 나가쉬 죽은 전쟁도 다 에오카 타임라인으로 들어감
카오스가 패권쥔게 이때부터라
카오스의 시대가 이때 부터인줄 알았는데
혼돈의 시대 후반부를 코른이 압도적 1위 먹어서 피의 시대라고 하듯이
배틀톰에 나오나
균열 열리고 카오스가 본격적으로 모탈 렐름 침공 시작했을 때
혼돈의 군세가 샤이쉬를 침공했고, 아카온과 바랑가드가 그 선두에 섰다.
코른은 강력한 영웅들의 영혼을 삼키기 위해 할로스트에 집중했고, 너글은 샤이쉬 중심부의 병사자들의 영혼을 주 먹잇감으로 삼았다.
아카온은 전술의 천재 카타크로스 뿐만 아니라, 훗날 레이디 올린더라 불릴 배신자 여왕의 탄생에도 영향을 끼쳤다.
* 엔드게이트의 몰락
젠취와 아카온은 아지르와 샤이쉬의 사이를 가르기 위해 음모를 꾸몄다.
고티자르 올-게이트의 전투가 시작할 때, 나가쉬의 군대는 제 때 도착하지 못했고, 많은 아지르인들이 학살당하게 되었다.
아카온이 마지막 올게이트를 점령하여, 올포인트를 점령하는 동안, 지그마는 분노를 터트릴 수 밖에 없었다.
* 죽지 않는것의 살해
지그마와의 갈등으로 약화된 나가쉬는 나가쉬자르로 후퇴할 수 밖에 없었다.
아카온과 너글이 얼마 지나지 않아 도시를 공격하자, 나가쉬는 패배하였고, 에버초즌에게 파괴되었다.
모타크들의 나가쉬의 잔해를 수복하는 동안, 그의 영혼은 스틱스의 숨겨진 사후세계로 도망쳤다.
나가쉬자르는 혼돈의 힘에게 빼앗겼고, 샤이쉬의 많은 다른 곳들도 비슷한 운명을 맞이했다.
와 샤이쉬 침공 멤버가 코른 너글 젠취 아카온 지그마네
쿨황의 붉은 축제 신화의 시대로 분류하던데..뭐지
엔탐 마냥
>>567 그 두사건이 신화의 시대 끝낸거
그뒤로 카오스와의 전쟁하다가 불타는 하늘전투로 클라이맥스
ㅋㅋㅋ
업계 1위가 된 이유를 알겠습니다... 코사장님...
ㄹㅇㅋㅋ
ㄹㅇ 1위하는데는 노하우와 이유가 있음
그런데도, 지그마가 잠적하기 전까지는 나름 저항하면서 싸웠다는 거 하나만으로도 지그마의 전투력을 짐작해 볼 수 있음.
꾸준히 묘사되는 거 보면 알 수 있겠지만, 정치력이 뛰어난 편이 아니라 내부의 카오스 척결을 잘 못하던 지그마가 채택한 방법은 주기적으로 쌓인 카오스 무리를 직접 출동해서 싹 쓸어버리는 방법이었음.
덕분에 승승장구하던 4대신 세력이 일소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고, 나름 쫄리던 신들이 아카온을 불러오게 된 거임.
씪마 >> 넘사벽 >> 아카온 없는 카오스 세력 전체
개념신만 아니먄 최강이던 씪마
나가쉬햄만 안줘팼더라면 ㅠㅠ
ㄹㅇ 주신 최강은 마즘 사실상 0.8 코른급
그림니르랑 나가쉬 둘다 참전했으면
이기긴 했을듯....
코황은 그룽니가 마크했다니까 뫄...
씪마기 망치던지자 분조장걸려서 돌격했다 줘털리고 빤스런 했지만
신-왕의 지혜는 도대체
혜안과 플랜을 가지심.....
당시 코사장보다 더 강하던 슬라네쉬도
주신들이 정면 대결로 제압한거 보면
다구리로 어케든 됐을듯
>>593 차피 뫄...젠취 견제가 안돼서 망한거라
망치 던진것도
뒤에서 놀던 젠사장이 환술 호잇!하니까 던진거고
한발짝 걸친거지 다들
제그매기 망치 던진뒤에
그룽니 털리고 코른펀치 작렬했다던데
신-왕의 지혜는 대체
지그마가
>>601 킹슬 아픔... 싸워보니까 아프다고...
영혼과 정수 자체를 깎는다구....
네...
여럿 마즘
지금도 증식중임...
숫자 계속 늘어나는중
진짜 오만가지 생각할듯
세상이 그냥 즐거움 ㅋㅋ
'넌 너무 많은 이름을 지녔어. 내가 한때 네게 지었던 이름은 특히 빼놓을 수 없지.'
빛나는 듀아딘이 고개를 들었다.
그의 긴 흰 수염과 거친 머리 갈기 사이로 타오르는 은백색의 찬란한 후광, 맹렬한 기운이 그에게서 발산되었다.
시간이 흐르면 식겠지만, 언제나 그는 그의 형태들의 단순한 합보다 더 위대할 것이었다. 제작자에게 그는 가능성, 생생함과 순수함, 모든 듀아딘의 모든 것이었다.
'당신은 내 이름을 알잖아요.'
제작자가 미소 지었다. '그래. 알고 있는 것 같구나. 그리고 그들 역시.'
번역하면서 안 건데 그롬브린달이 형태들의 합이라 이름이 여럿이라고
저런건 스노리가 아닌데스웅
ㅋㅋㅋ
>>617 슬란과 에드의 애착인형하고 똑같은데수...
증식시켜서 하렘 제작할듯.....
ㅋㅋㅋㅋ
쿨황에게 뒤지면 그럴듯
ㅋㅋㅋ
성장의 천재 쿨황이랑, 노력의 천재 보황 우짜냐고 ㅋㅋ
성장형 빌런 쿨황은 좀 무서운데
초창기에야 반두스햄한테 털렸다지만
나중가면 데프들 축복 뺏아서 각성하고
(그래도 잘 받으면 졸라쌤)
ㅋㅋㅋㅋㅋ
미래시 각성 반두스햄도 하는데
그냥 힘타입 갈수도 있음
(축복으로 강함, 무숙 9 후반대)
쌔긴 쌨고 차원부수기랑 올월시절에도 ㅋㅋ
ㅋㅋㅋㅋ
용캐 스컬테이커햄은 이겼다는 기분 익절티드 데몬들이랑
얼마나 쌘거야 도대체
사실 걍 존나 아프게 때려서 명중시키면 이기는듯
쉬리안의 눈 때문에 맞추질 못해서 무서웠던듯
근데 힘원툴은 좀 허무하게 털림
브로드왕 친위대 카라드론한테 적고
죽고
그림고어는 그냥 부순다고, 지나가던 브루너는 사각에서 공격했고
진짜 미친넘들이네 볼수록
ㅋㅋㅋ
디더릭은 쉬리안의 눈으로 편법 쓴거라
파훼법은 있음 ㅋㅋ
1. 그림고어처럼 봐도 피할 수 없는 공격
2. 브루너처럼 보이지 않는 사각에서 공격
3. 그냥 깡으로 신역도달해서 이긴다 (천마쿠야 공략법 (?))
있는듯
그림고어 vs 디더릭은
더복서 아론 타이드 vs 유랑 비슷하게
걍 압도적인 피지컬로 파훼한거라 ㅋㅋ
아무리 로어 먹었다해도
무슨 발길질마다 블써들 퍽퍽죽고 이게 뭐냐고... (진짜 무서움)
주먹질로도 머리 터트림 ㅋㅋ
그림고어가 짱이시다!!!!!
고드락이 그림고어라기엔 너무 약함....
그림고어 아닌덧
그롬브린달이 스노리가 아니듯이 짝퉁임...
킨더릭이랑 좀 오래 비볐을듯
했을듯.
한 번 먹어봤으니 두 번째는 더 쉬울테니까
그림고어가 짱이시다!!! 엔딩.
ㄹㅇㅋㅋ
ㄹㅇ 걸작들이데 에오지에서는 다들 승천하고
룬팽도 부러진거 있지 않았나
캐논마샬이랑 루트비히가 서로 풀스윙 날렸을때
캐논마샬의 룬팽이 루트비히 검에 조금 부서짐
아닌감...뭐랑 헷갈렸나 요즘 기억력이 별로인듯
>>673 아 그거
그거보면 룬팽도 우줄에는 부숴졌을거 같음
루트비히햄은 ㅎㄷㄷ하고 내가 무슨 짓을 저질렀나
이거 걍 신 아닌감..?
그룽니 위상임 수구....
>>679 말이 그롬브린달이지 그룽니 화신이라...
그룽니는 자꾸 필멸자라고 우기는데
양심이 터진덧
'우리의 적이 강대해질 때, 나는 내 백성들에게 돌아오리라. 이 세상의 사악한 괴물들이 문 앞에 몰려들 때, 너는 다시 한 번 네 도끼를 들 것이고 네 분노는 산을 뒤흔드리라.'
그룽니 스노리 유언 따라해서 그롬브린달 만드는 거 좀 미친 덧
말붕이 반응 궁금해지네
저게 뭔 필멸자임...
스노리도 아니고 필멸자도 아님...
베프가 추억강간당해서 오열할덧
ㅋㅋㅋㅋ
ㄹㅇㅋㅋ...
머... 이거 그냥 수ㄱ야ㅅ-읍...읍...!!
말레키스 행폭할 때 몸 던져서 알라리엘 지키고 구해냈다는데 머읾...
ㅋㅋㅋㅋ
>>696 ㅇㅇ..결혼했었음
잘 안나오지만
엔탐때 결혼함
에오지도 아니고 엔탐임...
로어힘 다룰줄 알았으면 우리가 이겼다도
말레키스가 알라리엘 구하고 죽어갈때 한소리임
>>707 비취임...
알라리엘 팜마탈인가
말레키스는은 떨떠름해하고
ㅋㅋㅋㅋ
가슴이 웅장해진다
'원래 사랑하지도 않은 대상이었지만 자신도 모르게 몸을 던져 돌에 깔리려던 알라리엘을 구해주고 대신 다리가 부러진다.'
뭐임뭐임 진짜 마성의 여자임 알라리엘?
>>719 ㅋㅋㅋㅋ
테이블위에 스틸헬름 모델만 80개 있었고
스틸헬름이 방어력만좋지 공격력은 구데기라
서로 쓰러뜨리지도 못하고 진흙탕싸움만함
그런데 겨우 죽여도 시티즈능력들 떄문에 서로 후퇴도 안하고
바로바로 치료받고 충원되서 징글징글하게 안뒤짐
내쪽은 퓨질리어 + 스팀탱크 + 카발리어 였는데
서로 스틸헬름 공격해봐야 의미없단거 알아서 스틸헬름들만 뒤질라게 전선유지하며 죽어나감
한스에겐 없다고!! 사지가!!
의수 의족 사업 잘 발달되어있음
>>738 사실 대부분의 프리길드는 복지가 안좋아서...
스톰볼트 소설에선 제네럴도
자기딸 의수사줄 돈이 없었슴...
그래서 착한 카라드론 선장이 의수 선물해줌
공짜로
트루다위...
의수 준 카라드론은 나름 함대도 가진 제독임
구형이지만 전함급 클래스 함선도 굴림
드레드노트급 전함이라고
그래서 의수정도는 그렇게 큰돈 까진 아님
원래 아는사이였냐요?
ㄴㄴ 그냥 준거래요
스톰캐가 자기 목숨 구해준게 있어서
아제르에 좀 호의적인 제독이었음
물론 성전군이 순교하면 스톰캐랑 일부는 연관있긴 한데
ㄹㅇㅋㅋ
노예생활할때 (1주일) 밥준 한스는 살려줬고
칼야나 다시보니까 디따쎔
가르두스도 가간트들에게 별거 못하고 털린거 생각하면
가간트 3마리 기습이라지만 1초컷
썬더블레이드 칭호 받을만 한듯...
던브링어 캠페인에서 가간트들 엄청 강하던데
씪마 번개 다룰수 있어서
그 너글의 제일 오래된 악마랑도 3파전으로 싸우고
아직도 소울파이어 쓰고 댕기던데 씪마 사제들 가끔씩
https://namu.wiki/w/%ED%98%B8%ED%8B%B0%ED%81%98%EB%9F%AC%EC%8A%A4%20%EC%8A%AC%EB%9D%BC%EC%9D%B4%EB%A8%B9%EC%8A%A4
호티큘러스가 짬밥으로 서열 높은거라지만 ㅈ은 아닌데
너글 짬타이거랑 1대1하고 좀 많이 강함
말루스 시절에는 그냥 찌이이이익 붕쯔하고 끝인데
이제 좀 치는 앰생력 가진 사제들은 그걸로 군대삭제도 하고
ㅋㅋㅋㅋ
ㄹㅇ 고죠네 요한햄 앰생력은
>>767 근데 뭐 무력적인 면은 좀 약한거 같긴 했음
짬바라 글치
>>769 ㅋㅋㅋㅋ 바겐세일
솔직히 약하잖슴....... (눈물)
머... 너글은..... 그냥 노잼
ㅋㅋㅋㅋ
>>773 슬사장 모 익설티드가
일개 블써한테 탈리는거보면 옹졸해지던데
재미라도 있잖슴
오히려 레인파더 있는 너글이 더 나음
슬사장네는 샬락시말고 암것도 없어서
디버퍼+탱커다 보니 강하다는 느낌이 없슴
똥물냄새나 나지
>>776 글킨함
지금까지 참치어장에 워해머에서 너글이 메인빌런으로 나온적이 없네 생각해보니까 ㅋㅋㅋㅋ
걍 노잼이라
그냥 노잼의 상징 진짜루
기란에서 알라리엘이랑 빤스 레슬링이나 하라구
ㅋㅋㅋㅋ
젠황은 숨막히는 심리전과 계략들
슬사장은 웃음벨이라도 되주는데
너글은 걍 똥물원툴이라 씹노잼......
크로악햄 활약으로 노잼사하고 그 너글데몬...
ㅋㅋㅋㅋ
약한건 아닌데 더러움...
익절티드나 로드급?
그냥 딱 익설티드나 로드급 그정도
걍 모브읾... 너글도 걍 던지기 한거리
조브라가 프리즘왕이랑 같이 사육한가 보면
그낭 프리즘왕하고 딱 동급정도
ㅋㅋㅋㅋ
익설티드도 도르가 먹이인걸
방심 안하는 타입이였으면 그래도 귀찮았을듯 ㅋㅋ
개쌔보임 갑자기
ㅋㅋㅋㅋㅋ
= 딱 밴딩쓰는 렌황수준
ㅋㅋㅋ 렌황 강함
수호자 수준임
반신급이 죠스로 보읾...?
ㄹㅇㅋㅋ
에오카에서
반두스햄한테 발톱 잘리긴 했어도 반신 상위권은 될덧
근데 둠황은...진찌 너무 강해보이던데
한방컷이긴 해도
>>808 ㅇㅇ
지그마랑 주신들이 넘후 강해진다아아앗
구르 자전축 뒤틀시는 이상함
약간 귀급 괴인 2위 같은거 원펀맨에서
ㄹㅇㅋㅋ
에오카에서 잘만하면 큰 변수 될 수 있을듯
ㅋㅋㅋㅋㅋ
하햄 쎄긴함
구르 자천축 비틀기하고 쿨황도 도끼각 보고
ㅋㅋㅋㅋ
솔까말 에오카에서 제일 승리한건 하햄 아닌가.. (드립아님)
근데 성장의 천재 쿨황한테 따잇 당하고
축복 셔틀될덧
중반까지만 해도 참치들 하햄에 ㅎㄷㄷ했었는데
쿨황 파워업 키트
ㅋㅋㅋㅋ
항상 망하는 시점에서 전향해서 떡상함
ㄹㅇㅋㅋ 손절의 달인
>>828 ㅋㅋㅋㅋㅋ
아카온 (에버쵸즌 해임)
감버지 (뒤짐)
젠황 (멸망함)
하햄 (떡상함)
그냥 예술임 이쯤되면 ㅋㅋ
ㅋㅋㅋㅋ
이쯤되면
그림고어는 행폭당함? ㅋㅋ
>>837 걔네 예전에 카오스 따라 튀었다고
다이스 글려서 나오지 않았나
잡담판에서
>>839 주신인데 딱 그룽니급이라
그림고어는...뭐 고카모카가 알아서 했을듯
개념신들이니까 ㄹㅇ ㅋㅋ
코른도 마킹하고
강하죠 ㅋㅋ
그죠 사토루 하고 있고 그황 ㅋㅋ
알라리엘 지그마 느그쉬 3인방한테 안돼서 글치
강함...
모라띠도 신인데
단지 젠취를 견제하던 힘들이
벨라코르한테 이제 옮겨갈거라 뭘하기가 힘들어짐
강해졌지만 정사에서처럼 자유로운 행동은 이제
힘듬
젠취가 죽어서 벨라코르가 다 견제받을거라
일장일단이 있다 정도.
벨리코르 본인이야 만족하겠죠
본인이 만족하면 그걸로 됐음 ㅋㅋ
그게 행복이지
모황의 자세 본받을 필요가 있음
모황은... 자연신이라는데
자연신 아닌거 같음
인격신보다도 자기 도메인이 집착이 덜함
자연신인데 너무 레전드임 그냥 행적이
도메인에
>>867 뫄 잠깐만 만족하고 더 위로 올라가랴 발버둥 치겠죠 ㅋㅋ
앤써미한 벨라코르니까
오만가지 생각들듯 ㅋㅋ
지 아부지는 베레나 어머니 버려서까지 그냥 살아가고
>>868 자연신이 맞냐고 이게 ㅋㅋ
승?천신 애매하긴 함 정말 특이 케이스라
에버초즌이고 뭐고 다 때려치고 모탈 렐름 발견될 때까지 쭉 쳐박혀서 은둔 중이었다네
갈마라즈 어장 디더릭이잖아 ㅋㅋ
ㅋㅋㅋㅋ
몰랐던거야... 다른 렐름 있는거 몰랐던거야...
고트렉도 알던거 몰랐던거야...
좀 성장한 것 처럼 보이지만 결국은 그냥 븅신 찌질이인덧, 좀 현타온거지
남부왕국 한스햄도 아는게 다른 렐름들인데 ㅠㅠ
ㅋㅋㅋㅋ
마법대학 천상학파 없던 시절이라 지그마 재창조론 믿을덧 ㅋㅋ 루디햄처럼
그저 Joat...
북부 울릭햄들은 좀 알지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수달이 다른쪽으로 대가리가 깨졌을듯
스톰캐가 폭도 해산시켜서
잘못된건 인간이고 씪마는 아니라는걸로
마법대학도 없는 원숭이들이 자꾸 북부햄덜 마법길드 세웠다고 징징징
카오스 막으려면 써야한다고....... 진짜
씪마 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살아있는 인간은 타락하기 쉽다고
죽은 인간만이 믿을만 하다고 할덧...
중위권은 무난하게 찍을듯
죽은자만이 흔들리지 않는다고
올만에 ㅈ소렐름 읽는데 지그마교 또 레전드 찍네
ㅋㅋㅋㅋ 평범한 씪마 신자일 뿐임
살아있으면 계속해서 잘못 저지른다고
운베레겐 교단 믿는 시람들은 빨리 죽는게.꿈임
>>897 ㅋㅋㅋㅋ
하지만 지그마 교인들은 다시한번 자신들의 고위 성직자들 중 적어도 세 명에게 비슷한 선거권이 주어졌다는 사실에 기뻐했고,
성전에 나오는 이 드라마를 '울릭의 수치'라고 부르기에 이르렀습니다
마그누스가 울릭불(짭)안으로 들어가서 울릭한테 인정받을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그마교 햄덜 졸라 좋아함, 울릭까면서
ㅋㅋㅋㅋㅋ
>>908 글킨함...
>>911 마그누스가 왜 지그마 쵸즌이냐고....
울릭햄 진짜 개호구네
통과시켜주면 감사해야 하는거 아님?
ㅋㅋㅋㅋ 인간 갈마라즈화
수레바퀴 교단도 그렇고
프라임도 그렇고 앰생의 끝은 인간 갈마라즈인덧
인간 갈마라즈가
앰생의 최고 레벨...
신상심으로 망치 소환해서 언데드 군대 부수기함
아카드햄....
한스햄 죽으면 체내 씩줄(아지르)가 결집해서 성물 탄생할듯
ㅋㅋㅋㅋ
프라임도 앰생화 될수록 강해지던데
>>935 뎃...
엔딩에서 씪마늄 빨아서
ㅋㅋㅋㅋㅋㅋ 설마
>>944 인드라스타도 그럼... 킬킬거리고
신왕에 대한 의구심을 떠올릴때마다
킬킬 명령어 실행되고 싸패모드됨...
앰생으로 만들어도 씩마 그냥 그러려니 할듯
불타는 그녀가 역세뇌 안하면 다행일듯
킬킬거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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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 : : ::| |:. 八 `⌒ 〉 .: ∧: : : . . : /ハ ∨/\ \
. ′ . : : . . | {:.', ', .: /∧: : . . . : :.:} ∨/ 、 \ 킬....... 킬.......!! 포 씪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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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 、: . : : :〔ニニ∧ 、 : . { ¨⌒ /.:.:.:.:.:V イ/∧ /∧: : : . . :} 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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ー=ニ三ト〈 ̄〉圭圭圭| 寸: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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トト、'/: :r':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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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 :_ノ: : }: : : : : : : : : : : : : : : : 씪마.......!! 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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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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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心圭ニ≧s。: : : ` <
`ヽ: :/ 心圭圭圭圭≧s。: : :
Y: : :`゙'<圭圭圭圭圭≧
/: : : : : : : `゙'<圭圭圭ニ
/: : : : : : : : : : : : :`゙'寸㌢
人: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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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ヽ: : : >': : : : : : :
}\: : : : : : : : :゙ト'´}: : : : : : : : :
그냥 사이좋게 앰생되고
결혼해서 씪마합일하면 해피엔딩일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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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ノ.:沁,_ 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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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二ニニニ叭二ニニニニニ〕 _,,, ''^`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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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햄이 세뇌를 한다는게 상상이 안감 ㅋㅋ
그냥 다그치면서 강요해봤자 뫄...
앞에서나 네네할뿐인데
역으로 세뇌당할듯 ㅋㅋ
최악의 시나리오대로 가봤자
그냥 스스로 발텐이라 주장하는 미친년인가 하고, 다그치는게 다일덧
씪마-세뇌당해서 조교당할지도 ㅋㅋ
ㅋㅋㅋㅋ
에오지에서 훌륭한 프라임으로 활약하고 ㅋㅋㅋ
카리스마랑
>>962 ㅎㄷㄷ...씪마의 피
애초부터 딱히 지그마라고 주장하지도 않았는데
앰생들한테 씪마라이팅 당해서 얼떨결에 갈마라즈 들고 지그마 쵸즌 된거지
혈통가챠 궁금하긴 함
>>967 ㅋㅋㅋㅋ
>>970 뫄 디더릭 소설에 나오는 그 예언서가
네크로도모라서 레트콘된건 아닐거임
볼크마 딱 제물용 신성통이라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고
ㅋㅋㅋㅋ
디햄 프로토 ㅋㅋㅋ
한스도 이제 열받는다고
사촌누나 죽게만듬?
예전에 존재했던 세상(올드월드)에서, 아카온은 다른 이름을 지녔습니다. 지그마의 헌신적인 기사로 싸워나갔던 그는, 선지자 네크로도모(Necrodomo)의 서적을 읽으면서 헬든해머의 신성성에 대한 끔찍한 진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는 그의 모든 확신을 산산조각 냈지요. '아카온'으로 개명한 그는, 에버초즌의 역할을 달성하여 이전의 주군에게 복수를 가하기로 맹세했습니다.
소설의 타락서사는 좀 레트콘된 듯...
>>981 글쿤...하긴 2017년 이전 소설은 논캐넌이라 하긴 했음
레전드화 됐다고
확증이랑 낌새 생기면 ㅋㅋ
>>984 악마색기잖슴 그냥
ㄹㅇ....
백면크리가 왜 펌블이냐구...
나쁜 사?람은 아닌데 루디처럼 자신이 지그마 신도라고 믿는 정신병자 디먼인거지
나름 지그마 섬기고 한스햄 사랑하고
100찍으면 그냥 그거지 안그래도 더럽혀진 혈통
디햄에게도 자?비가 찾아오는가
가족 다이스 나와서 ㅋㅋ
디햄 씨다씨...
ㅋㅋㅋㅋ
디더릭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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