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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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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
ㅇㅊ
이번 어장 정주행하면서
이란,루스,호주는 거의 80%이상이 펌블이던대
혹시 다갓이 3국을 ㅈ나 싫어하는건가? ㅋㅋㅋㅋㅋㅋ
오늘 청 직계 다 굴려본 결과는 크게 문제 없음
순식간에 괴도 금의위와 괴도 시티 오브 동경의 태그매치가 된 턴이었습니다.
세계을 웅비하겠단 목표도 확실하고 그 수단과 방법도 정리가 되었고 준비 과정도 무탈하다까지는 아니더라도 오차범위 내고
진짜 즉당즉당 잘 나가네
일붕이 다른 것 보다 대동 천마 부정당한게 진짜 크게 박히긴 했나 봄 ㅇㅇ
20년대 호황기에 강남과 일본이 제대로 올라타진 못한 거 같긴한데
역설적으로 보면 그 호황기에 올라탔다는 건 대청 경제 의존도가 극히 높아질 수 있다는 이야기라서
대신 대청 경기침체에도 큰 영향이 없다는 걸 보면 일본이나 강남이나 펀더멘틀이 튼튼해
까놓고 인니는 대청입장에서 방치할 수 없게 적대감 유지해온거라
과일회사 정도면 양심적이지
어떤 미친놈이 청 바로 옆에서 넌 나랑 동급이다 말 할 수 있겠냐
근데 그거 안 했다고 지금까지 입은 은혜나 지금까지 대동사회를 위해 해왔던 모든 노력을 폄화 당했으니...
20년대 호황이 빠진대신 경기침체 영향도 적다는건 일본이나 강남이나 기본적으로 내수 시장 지분도 크다는 거고
혹은 대청의 경기침체가 일시적인 주가조정이었던 모양
빈부격차 때문에 조정 들어간거 같긴 하지
일본이 이제부터 나를 위해 살겠다 하는 것도 뭐 당연한 느낌
솔직히 유럽 공산당계에게 어당리 당한 만큼 굳이 자신들이 구축한 대동사회권역과 유럽계 공산권역을 연대시킬 의리도 없지
그냥 과감하게 자기 팩션 데리고 이타치하는게 맞긴해
애초에 침체 규모자체가 그냥 일반적인 수준을 못넘은듯
>>11 정작 유럽이 대청의 광란의 20년대에 탑승했다가 터지면 ㅋㅋㅋㅋㅋ
>>13 이타치도 아니지 애초에 공산당계가 일붕이 배제하려고 어당리 하는게 뻔히 보이는데
>>15 그럴수도 있긴함
기본적으로 유럽은 세계대전의 영향으로 내수시장이 박살난 상황이라서 일본이나 강남과는 사정이 다르니까
사실 남미 대동사회계열 입장에서 유럽공산당 추종하는 브라질이랑 연대하는 건 무리니까
일본이 그냥 백산회맹에 가입한 게 남미 대동사회계열을 위한 거기도함
>>15 지금 유럽은 대청 아니면 개발살난거 복구 몬 해서 대청 등에 없힐 수 밖에 없긴 함
저녘엔 인도 보겠지? 얘들은 삐긋하면 대 출산쇼하고 있을거라 위험하단 말이지. 청나라가 고유가 상황인걸로 불만 터지는거 생각하면 애들은 더 심각할거고.
>>18 뭐 글킨 함. 금융가 목줄 결국 풀어준 이유도 공장 지어봐야 대동블록 쥐어짜는 식민지 형태밖에 안된다는 명분도 있었고.
>>19 신대륙 친구들의 자본으로는 안되나? ㅋㅋㅋㅋ
>>20 인도는 대출산쇼 하면 오히려 개이득 아님?
대청에 수출해서 송금자금으로 산업화 MAX 달릴수 있잖아
>>22 갸들 금융하기엔 이제부터 금융 시작이나 할까한 상황이라
그전까진 시티오브런던이었는데 지금 갈라졌으니...
>>24 글킨한대 유럽 이민자를 뉴욕이 독점해서 1위 찍은 뉴잉글과 태평양무역 갱장해를 받은 멕미국이 투자한다면 가능할지 싶어서....
>>25 당장은 신대륙 내에서 금융은 되도 유럽대륙에 돈뿌릴 능력이 될까?
이번턴 팍스 내부는 완벽하진 않터라도 대청이 세계경영을 할만하단걸 보여줬단 느낌
인도는 이민 얘기가 너무많이 나와서
뭘 어떻게해도 긍정적이진 않지
청나라랑 인도 관계가 나쁜데 이민이 넘친다는건
1.외교적 언사랑 별개로 경제는 올라탐
2.급진근대화 부작용이 터져서 내전
인도가 펌블먹고 말 그대로 300조각으로 터지고 쌍방절멸전 드가서 남아시아발 외노자 사태 터진거면
다음턴에도 남아시아발 와노자는 계속 있으려나?
>>31 애초에 지금 잘못 터지면 인종청소한다고 상호 학살 돌릴거라 외노자는 계속 나올걸.
잘못 터지면 x
안터쳐도 o
사자성은 대청이 금융치료 해준건데 독자성이야 없어졌다지만 입지상 유지자체가 불가능했던것도 있지
펌블나오면 이민이 아니라 난민이지 뭐
저렇게 안하면 홀로코스트 터지던 동네 안정이 안됨
안보상 호주 사자성에 위험인 인니를 라자시켜 버려서 항로 안전을 추구한듯
호주는 왜 빅 금의위 왓칭 앳유 하지도 않았는대도 바나나 공화국을 원할까? ㅋㅋㅋㅋㅋ
강남건도 애초에 강남이 이제와서 합치자 해도 청입장에선 곤란한거라
적절한 거리유지랑 내부 폭탄제거에 중점을 둔느낌
지금 테크가 얼마나 가속되었는지 모르겠는데 저번 오피셜 그대로면 아직 프롭기고 더 나아갔으면 50-60년대니까 707인가? 슬슬 항공 여행 시대 열리겠네. 주변 동네는 몰라도 청나라 안에서도 권역 차이 날정도로 멀리 여행가면 배나 기차타는 것 보다 비행기가 더 싸고 편리한 시대인가. 에어컨이랑 컬러 tv, 냉장고도 슬슬 보급 들어갔을테고. 고속철도는 나올지 모르겠지만 현실 미국 수준은 또 아닐테니 철도는 문제 없겠네.
>>39 뭐 지금쯤 되면 강남이나 일본이나 둘 다 저 멀리 기원을 따지면 같은 집안이었지만 이러쿵저러쿵해서 중시조가 분가해 나갔습니다- 하고 넘길 수 있을테고.
인구문제로 아직은 철도 배가 대부분이겠지
>>40 잘하면 퍼스널 컴퓨터(PC)도 나왔을수도?
ㄷㅁㅋ
확실히 대청이 초강대국스런 행동으로 주변정리 중인데 과연 서양쪽은 어떨지.....
---도마선---
>>47 트렌지스터 만들정도 기술력이면 PC도 만들수 있지 않나...?
>>42 인구 문제는 현실 버블기 일본 생각하면 중거리까지는 몰라도 장거리는 제트 여객기 나오는 순간 끝이야. 걍 기차나 배가 '비행기보다 오래 걸리는데 비싸다'라는게 문제라서. 거기서 철도는 신칸센 만들면서 기사회생한거고.
>>48 무리. 트랜지스터는 서버급 컴퓨터를 만드는 정도지 PC는 집적회로로 CPU를 만들어야해. 그러니까 인텔 486.
일단 동아프리카 정배는 전 주인님인 아랍합중국이 관리하는 커피,바닐라,카트 플랜테이션인가(폭언)
이란에게는 대체 무슨 일이 있었을까?
동아프리카는 크리가 바나나 공화국이던대 바나나 공화국은 안좋은거 아닌가? ㅋㅋㅋ
아랍에 짬 때렸으면 아랍합중국은 동비주에 대한 영향력은 여전히 행사 할 수 있었다는거구만 그야말로 상국의 은혜는 하해와 같아서....
뭐긴 뭐여 이란은 왕 가챠 조진거지
카자르 왕조 아니겠지만 아무튼 카자르 왕조의 조진 왕가챠 그대로 생각하면 될듯
>>53 일단 덜나라여도 나라 꼴이긴 하다는 거니까....
어장주曰 - 이란은 누군가의 악의를 받고 있는 것임에 분명했다
이란은 도마 어장 역사상 전무후무한 가장 JOAT인 나라가 아닌가 싶어요
일단 아랍합중국이 막판에 삐끄덕 하긴햇어도 계몽까진 됫고
동아프리카도 혼란스럽긴해도 개발독재루트를 밟는데
그것도 못하는 이란 흑흑
뭐 대충 우리가 아는 사례 생각하면 고종 생각하면 될듯? 근데 신하들이 신정 봉건기반인
>>61 고종도 이란보다는 성군 아니냐? ㅋㅋㅋㅋㅋ
헐값에 외세에 이권 팔아넘기고, 관직은 매관매직하고,
의회는 왕권에 대한 도전으로 생각해서 고의적으로 방해하고 그런거
>>62 그야 조선은 기반이 유교 군주정이라 망치려고 해도 한도가 있어서
진짜 유카리어장에서 수많은 joat를 봣지만, 이렇게 무기력한 joat는 오랜마이네 ㅋㅋㅋ
고종은 유교군주정에서 나올수 있는 최악의 암군 혼군 루트라
다음턴 초반은 루스일텐데 과연 루스는 땅욕심을 버렷는가 아니면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4번쨰 상국을 찾는 기적(?)을 낼것인가?
>>68그러면 진짜 종합 선물세트가 기다리고 있을껄?
루스는 정신 못차릴 확률이 정배지 뫄
>>68 4번째 상국:북구제국까지 끌여들였다가 1턴만에 또 버리면 웃음벨 아님? ㅋㅋㅋㅋㅋ
루스는 이념이 문제가 아니라 어떤 정치세력도 확장욕에 눈이 돌아간게 최대 문제임
모든 정치세력이 확장욕에 눈이 돌아가있음
>>64 아 유교 군주정이라서 이란처럼 개ㅈ박을수는 없는거였던거...? 그래도 개혁 ㅈ도 안하던 이란에 비해선 개혁하는 시늉이라도 내길래 ㅋㅋㅋㅋ
문제는 그확장 주변국 어느누구도 바라지않는데
폴리투,로마,대청 전부 열강급이란거지
>>74 옆에 청나라가 그꼴로 망해서 모든 정치세력이 개혁에는 합의를 했는데
그 와중에 할수 있는 최대한의 트롤링 하던거
>>75 루스:전쟁다이스는 둥그니까 3면전선 열어도 운빨만 있다면....!
다갓:어림도 없단다
조선은 누구를 모델로 개혁을 할거냐가 화두고 어떻게 할거냐가 문제지
일단 모든 정치 세력이 이러다가 망하니 나라를 살리기 위해 개혁을 해야한다에 정치주체들이 죄다 합의했어
까놓고 세도정치 가문들이 그대로 주도권을 잡았어도 뭐라도 하려고 했을거임
>>78 위정척시파들은 어디간거...? 저때는 아직 위정척시파들 현역 아녔어? 아니면 걔들도 개혁에는 합의했나?
>>81 걔들은 개혁 반대파가 아니라 전통적인 체제내 개혁으로 충분하다.
심하게 틀딱이긴 한데 복지부동 파벌은 아니었으니까
괜히 고ㅈ 만 아니었어도란 말하는게 아녀
조선이 망한건 다른게 문제가 아니라 수도에서 변란이 터지고, 그 변란을 자력으로 진압 못하고 외국군을 수도에 불러들인 문제라
>>84 임오군란만 없었어도 좀 달라졌으려나? ㅋㅋ.....
아무튼 이란은 서글프구만...
청나라가 딱히 뒤끝이 있어서가 아니라
순수하게 지도층이 노답이고 대체안도 없어서
로마에게 선물로 던져줬다
아프간도 개발해주고,
아제리가 중공업에 달려들다 휘청여도 살려주고
전범인 이집트도 최대한 도와주는 와중에
지도층이 노답이라 개선가능성이 안보여서 포기
>>87 빅 금의위 왓 칭 앳유 조차 안먹힌다는게 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인도조차 기회는 충분히 줬고 사지분해도 이정도면 피안보고 잘한거지
당장 다들 상호 대학살정돈 예상하고 있었자나?
오히려 스페인이 망쳐놓은걸 정리했다고 해도 됨
위정척사도 동도서기 정도는 하려고 했으니까.
온 나라가 고좆이다(?)
자기 직전 갑자기 생각난 거 하나.
유카리의 마지막 말대로라면 아랍합중국 정부가 자국내 인민들에게 내세울 치적 하나 생길 수도 있잖음?
"봐라! 동아프리카의 혼란을 우리가 끝내고 평화를 가져다 주었다!(스승님 감사합니다)"
진짜 이집트가 참...
아프간 밑 이란에 이어 캅카스 밑 이란
사유는 지도층이 노답이라 포기
변명다이스조차 노빠꾸인 슬픔
대청의 그윽한 손길마저 피하게 만드는 이란은 도덕책
여기서 문득 드는 생각,
다음턴까진 아니여도 오늘중에 루스 볼거 같은데
바쿠나 조지아 드립치면서 땅"줘" 하던 스키타이 새끼들은 지금 무슨상황일려나?
심지어 아제르바이잔이 도박수 절반정도 성공시켜서 진짜희망 보이는 와중이라면, 지금 루스상황이...?
>>101...아제르바이잔이 빛만 갚으면 각이 보인다고 했잖아요,
바꿔말하면 아제르바이잔산 중공업공산품을 사주는곳이 있어서 그게 가능한거죠?
...아제르바이잔산 공산품을 어디서 구매해주는걸까요?
어제까지 다이스보면 대청이 세계정복 하자 할만했네
어제 연재때 다른나라들은 버마-민주화 인도-산업화,해안가 개발함 아프간-공장세우고 산업화 아제르바이잔-중공업,금융허브 로마-동서양의 가교 이집트-교육,경공업,농업현대화 등 나름대로 경제호황을 이용해서 제대로 투자 했는대
왜 이란만 지도층이 븅신이라 호황때 번돈을 싸그리 날려버린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4이란 지도층이 "국민? ㄴㄴ 노예!" 드립쳤잖음,
생각해보니까 이란에 국민교육 시행 관련 다이스나 묘사가 있었음?
>>105 그 어제 이란 다이스 굴릴때 2번이 대중계몽 4번이 경제호황인대 다 피하고 모럴헤저드+로마 뒤져라 떠서..... ㅈ망해버리심
>>106그럼 아프간과 아제르바이잔 실업학교에서 엔지니어 키우고, 인문계 학교에서 아프간 역사 기리킬때,
이란에선 걍 전근대식 향토적 농촌사회(그런데, 문맹률이 하늘을 찌르는)가 아직도 굴러가는거 아님?
일단 오늘 굴린 거 봐서는 기본적으로 전세계가 대청발 인위적 인플레에 휩쓸린 건 확정일듯
아프간과 아제르바이잔 실업학교에서 엔지니어 키우고, 인문계 학교에서 아프간 역사 기리킬때,
=> 아제르바이잔 실업학교에서 엔지니어를 양성하고,
아프간 학교에서 돌권오번과의 드잡이질 역사를 가리킬때
>>108도시의 여왕이 주체못하는 거품때문에 정신줄 놓을뻔한 시점에서 다른 유럽지역은 뭐...
근데 이럼 아제르바이잔 경제구조가 좀 많이 투명해보인다?
아제르바이잔 주변국이 이란,로마,루스일텐데
이란은 경제사정은 커녕 국민계몽도 조져서 국민 대부분이 거지굴간 문맹 농노일거고,
로마도 여태까지 중공업 안굴릴 이유가 없는 나라여서,
아제르바이잔한테 경제 잠식중일 나라는 자동적으로...
근데 인위적 인플레 목표는 기본적으로 팩션내 정상화였을거임
공격은 결과적인 쪽에 가깝다고 본다. 애초에 금융 전문적으로 굴리던 애들이 아니어서
시작부터 인플레 후 빅스텝 초식 날린건 아닐꺼임
당장 인도건도 막판에 라자스탄만 내장빼기한거 빼면 공격이라기엔 기회도 많았고,
깔끔하게 피안보고 분리시킨거면 그냥 치료지 공격이 아님
>>113진지하게 유교질서하의 세계질서 재편을 구상중인건가...
>>114 솔까말 특정 인종이나 민족 밀어줘서 통일인도시장으로 괴뢰국 세우는게 편했을텐데
그냥 피보지 말고 쪼개지라 한거면...
뭘 당연한걸 애당초 아제르바이잔 중공업 도전이 그렇게 다이스 후한 이유가
이번턴 청나라 행보상 같이 싸워준 아제르바이잔을 살려줄거라고 단정해서였음
원래대로라면 신생국 호황기 중공업 도전은 거의 99%참패야
원역 한국은 무턱대고 중공업 도전한게 아니라 전후 거의 10여년간 교육하고,
이후 경공업 농업기반 다지면서 기술 기르고나서 중공업 도전해서 10년간 죽을고생하면서 성공한거고
>>116 그거암? 보통 그런 정석(으로보이는)테크텨라다가 나라들이 다 터지고 주저앉음ㅋㅋㅋㅋ
원래 신생국 중공업 도전은 걍 예외없는 무덤에 가까운거야 당연히 알지
나름 선진국 취급받던 남미국가들이 중공업테크 타다가 좆망한게 한둘이 아닌데
청나라 입장에선 중공업 도전 말리고 싶어도 이유 설명은 못해주고
에이 실패해도 살려주면 되겠지 해버린거니깐 ㅋㅋㅋㅋㅋ
한국이 노동자들 희생이 컸느니 뭐니해도 성공적인 공업화로 평가하는건 다 이유가 있지
원래는 노동자 피땀따위를 바친다고 신생국 따위가 중공업화 성공 못하거든
한국말곤 다 주저앉은대다가 그나마도 IMF가 다쪽빨아 먹엇는데 그거 탈출한게 우리나라긴하지 ㅋㅋㅋㅋ
아무튼 여기 아제르바이잔은 신생국 치고는 걍 계탔음
무리한 국유화로 외교관계 조진것도 아닌데 열강급 국가가 자기가 개발한 유전 소유권 돌려주고
독립보장에 경제 보호까지 해주는 경우는 진짜
ㅇㅇ 계탄게맞지.
열강급X
유일 초강대국O
청이 이란을 포기했다지만 로마에게 그냥 넘겨줄 정도로 지역 분쟁을 싫어하는게 보임
신생국이 분쟁에 휩쓸릴 위험도 없고 뒤를 봐주는 패권국도 있으면 뭐
원래는 중공업 도전이 무모해서 99프로 투자금 날려먹을 각이고 뭐고,
결국 빽+자원으로 단기간에 성과를 냈으니 뭐, 경제 주권좀 뜯겼다고 불평할 처지가 아니지
>>118 남미는 오히려 중공업 ㅈ도 안다려서 좆망한거 아님?
아 한가지 더 있네 아제르 상층부가 질실강건 타입은 아닌데,
나름 의욕적인건 분명하고, 워낙 빽이 좋아서 그것만으로도 앞길이 트여있음
청나라가 대전전엔 1세기이상 확장이나 적극적 전쟁은 꾸준히 피했음
스페인이나 영국이 진주만하고도 유리한 협상 노린거 자체가
애들 전쟁 피하는거보고 쉽게 본게 아닐까 의심되지...
ㄹㅇ 얕잡아본거 맞는거같음ㅋㅋㅋ
아마 전쟁전부터 꾸준히 조금씩 계속 파고들고잇엇던거같기도하고 ㅋㅋㅋ
어제 이란,로마,아제르바이잔,이집트 싹다 광란의 20년대 먹은거면 나머지 국가들은 광란의~~는 상수려나? ㅋㅋㅋㅋ
최악의 경우 남들은 광란의 20년대를 보내는대 자기들은 아무것도 못먹는 병신이될수도잇음 ㅋㅋㅋㅋ
ㅇㅇ
근데 이란이랑달리 나름 다들 열강소리듣는애들이니 못받아먹진...않겟지. 아마도.
이란은 솔직히 실패민족 이란인들 싹다 가스실 보내고 청인 이주시키는게 오히려 이란 자체에는 훨씬 좋을지도 몰라...ㅋㅋㅋㅋ
와하비즘은 당연히 ㅄ이고 그나마 집권한 세속정부도 ㅄ이고.... 희망이 없는대 ㅋㅋ
>>138그건 더이상 이란이 아니잖아요...
그리고 애초에 그리된건 아무리 봐도 이란 지도부가 공교육 말아먹은게 큰거같은데
그리고 이란 취급이 그정도면,
이란보다 사정 좋은데 믿도 끝도없이 참피짓 하는 루스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140 걔들은 폴리투,로마,청나라가 3갈죽해야.....
>>142 청:앗차차 그러면 스웨덴까지 포함해서 4갈죽으로 합의봅시다!
그런데 이 세상에서는 보급의 위상이 현실보다 한참 높겠네.
현실은 군사에 관심 없으면 직접 싸우는거나 지휘에만 관심가지고 보급은 가볍게 생각하는 편인데 여기는 전세계 군대와 군사독재의 롤모델인 기무부가 있으니 보급이 엄청 대접받을테고 요직일테니까.
기무부의 역사를 떠올리면 그저 광깈ㅋㅋㅋ
보급과 통제만으로 군대를 자기들이 원하는 위치에 착착배치해내는걸 성공한 미친놈들ㅋㅋ
심지어 기무부 창설도 용하태왕의 '수치화'에 대한 집념의 상징이기도 한걸보면 다른의미로 동양근대화의 효시라면 효시 ㅋㅋㅋㅋㅋ
보급의 중요성에 대한 알기 쉬운 상징이지?
동양 전쟁의 메타까지 바꿔버렷다해도 될정도긴함
이번턴 1위는 대청인건 확정이고 불변이지만 2위는 도대체 누굴까?
적어도 열강이라고 부를수 있는 강남,일본,로마,스페인,북미듀오중 한명이라고 생각되는대 도대체 누구려나? ㅋㅋㅋㅋ
용하 태왕이 대단한거 기무부랑 관료제성립 고려말 창제 다해버림
>>151 고려는 솔직히 GOAT 태왕이 너무 많이 나오지 않음? 용하 이전에도 파티 태황과 기적의 경제학자 태황도 나온걸로 앎
광서제는 기적의 평화군주려나?
>>152 그냥 고려 신청 둘다 왕가챠 괜찮게 나옴.
4대역적이 문제였지.
4대...그저 joat...
신청이라는 세계제국 탄생에 가장 큰 원인을 제공하신 그저 JOAT
막을수 있는데 권력을 위한 이자춘의 요동회군
삼봉 정도전을 비롯한 선비들을 때려잡은 이성계
사위인 왕씨 황제와 친왕씨파들을 몰살해 조선을 개국한 이방원
국정돌볼 생각안하다가 쓸모없다 판단한 아랫것에게 쫒겨난 이제
웅장한 라인업이였지
ㄷㅁㅋ
오늘 저녁에 독일-영국-스페인까지는 다이스 돌릴텐대 신대륙도 다이스 굴릴까? 아니면 신대륙 다이스 굴리기전에 오늘 끝내고 내일 굴릴려나?
흑흑 반제국주의 다원주의 자유민주주의를 선점 당한게 크다
일단 고려때부터 다이스 보정도 없이 전쟁을 너무 잘했고
과확장보정 꽉꽉받고 매턴 터지는걸 어떻게든 수습해서 산업화 선도를 성공한게 크다
지금 빨갱이 다이스는 걍 잘나와도 답이없었다로 정리가능하지 않나
>>162 빨갱이가 크리떠도 북미가 공산화 되지 않는이상 노답인대
그 북미가 공산화 할떄 가장 반대할놈들로 똘똘 뭉쳐있지 않음? ㅋㅋㅋㅋ
청: 내가 짱 먹을 거고 대신 느그들 잘먹고 잘살게 해줄게
프랑스: 내가 짱 먹지 않(지않)을 거고 그러니 나한테 힘을 모으자
크리가 연타로 터져도 살까말까엿는데...
동치제부터는 청이 이데올로기를 선점하든 못하든
체급만으로 초강대국으로 기능하는 도라이가 되서
걍 크리연타로 해결가능한 선행펌블이 아니었음
시험을 100번봐서 99번 0점받고 한번 100점받아봐야 평균따지면 1점인거 뿐이고
솔직히 대청이 전간기 수습을 이정도로 잘했음 인정해줘야지
유일하게 상대가능한 스페인이 거의 동등한
세계대전 다이스에서 시원하게 박살난 시점에서
청나라를 어떻게 해보는건 거의 불가능해졌는데
뜯어간 세력권까지 죄다 어떻게든 안정화 시켰고
엘랑이 뭐라 생각하든 일붕이 어당리나 브라질 공산당건 생각하면
애들이 인종차별 안할거라 믿기 힘들음
대청의 이데올로기는 그거잖아
먹고사니즘
냉?전 비스무리 하려고 해도
프랑스 그거 승전국도 아니고 파쇼랑 싸운것도 아니잖아
거기에 일단 이번턴 대청은 자기 팩션의 체질개선 성공했고
윾럽얘들이 대청과 비빌려면 비대칭전력인 핵과 ICBM SLBM 이라는 3신기라도 개발해야 비빌수 있지 않음?
>>174 오히려 프랑스는 6주역할 아니었나 ㅋㅋㅋㅋㅋ
애당초 파워가 너무 후달리는게 문제지
청나라는 동시기 미국 몇배 체급인데
프랑스는 소련보다 훨씬 건실해도 체급은 작아서
청나라에 구체제 있어도 깡파워가 감당이 안될판에,
구체제를 안정장치로 쓸뿐인 구대륙 미국이 되서
최소한 유럽 전체는 가져갔어야 싸움이 됐음
그게 아니라면 아메리카를 가져가거나, 근데 둘다 아니다? 무슨 마약을 하셨길래 이러세여 그 이상이 아님
정리하면 최소한 냉전각을 잡으러면 둘중하나는 했어야했는데
1. 유럽 전체가 반청 공산당
2. 아메리카가 친프
근데 1번은 로마 폴스키만 봐도 유럽고로시 포커싱이었고 2번은 뭐 ㅋㅋㅋㅋ
저 두개가 바탕이 안되는 크리는 그래서 빨리 뒤지냐 늦게뒤지냐 차이뿐이었던거고
스페인은 얼마나 조졌으면 영프를 줘패다가 한턴만에 파리 따까리가 되었는가
>>181 2번을 하기에는 북미가 ㄹㅇ 공산당의 천적 아님?
프랑스가 줄 수 있는 것보다 대청이 줄 수 있는게 더 많다
이번턴 북미 친구들은 일봉이 싫어하던걸로 아는대 일본이 대청에 붙는 이상 얘들은 어케해야함?
일붕이가 빨갱이 관두면 싫어하던 이유도 줄겠지
대서양에 갖히는 각
안그래도 스페인에서 난민 뉴잉글로 많이 런했을듯
근데 대청은 몇턴전만 해도 몇턴간 혼란기때문에 덩치값못하면서 쳐맞는거 내구도로 버티는 역할이었는데 안정도 잡히니까 걍 미친새끼 다됐네
덩치값 못한다기엔 그덩치 유지하는거 자체가 기적인 시대였음
한 17세기 후반부터 18세기 내내 저 제국 언제터짐? 소리나 듣는 국가 아니었나 ㅋㅋㅋㅋ
근데 지금은 걍 미친놈 다됐고
>>191 그게 맞긴한데 아무튼 자기 유지하기도 개빡센 턴이었고
>>189 과연 스페인만 왔을까? 서유럽 빨갱이 된거면 유럽발 이민 500배 아님? ㅋㅋㅋ 이미 1억 5천은 찍었을지도....?
결국 덩치 포텐 가능해질때까지 기어코 버틴 덕분에 슈퍼 천조국 놀이 하고 있으니깐 ㅋㅋㅋㅋㅋㅋ
최대로 잡아도 1억 미만이지
>>196 원역과 다르게 유럽발 이민 독점하지 않었어....?
대청이 덩치 유지하면서 버틴건 남경 도움이 컸다
애들 뇌절덕에 다들 대청이면 선녀네 해버림 ㅋㅋㅋㅋㅋㅋ
>>197 그 이민이 원역처럼 많을거란 보장이엇지
원역에서는 세계대전 ㅈㄴ 길고
전간기 내내 전세계가 개판이었어,
>>197 그래봤자 10년사이에 수천만이 이민가는건 뉴잉글 덩치라도 감당못함
특히 동아시아 이민이 너무 없는게 치명적임
이민자 100만명만 와도 나라 개판되는데
이민역사 자체가 팍 늦고
인구돼지 동아시아 이민이 없다시피해서
쿨리 없는게 신대륙에게 제일 치명적임.
>>201 ㅇㅎ 도마가 이번어장 시작할때 뉴잉글이 평소에도 이민 많이 받아먹어서 신대륙 1짱이라고 하길래....
OTL하고 비교하기엔 신대륙보다 압도적으로 강한 구대륙 강자가 존재하고
무역자체도 대서양 무역이 그만큼 잘나가던거도 아니라서...
>>206 쿨리없는데 얼마나 받아먹겟어 ㅋㅋㅋ
신대륙 1짱이긴 하겠지
종합적으로 원역 미국의 2할이나 되면 다행이겠지만
>>208 글킨하지.... 쿨리가 원역사에 얼마정도 왔더라....
신대륙1짱이라 해봐야 동내 여포도 못하는 상황임
원역 생각하면 어림도없음 ㅇㅇ
대서양 자체는 잘나가긴 했을거임
문제는 동치제때부터 파워밸런스가 안드로메다감
파나마 없고 텍사스 없고 태평양 없고 이민자도 원역사정도는 안되고
동치제때부터 청나라 안정도가 잡혔던가?
솔찌 종합적으로 이란 넘으면 다행일걸
뭐 그렇지. 전투력이 어지간하면 부족한적이 거의 없기도햇고 ㅋㅋㅋ
일단 인구는 3위가 통일인도(지금은 조각나서 몰?루) 1,2위가 대청 강남이라 피셜 나왔음
이란 밑에 뉴잉글이 있는 것도 가능한 조건
>>217 여기 이란 말하는거임? 원역사 이란 말하는거임?
여기 이란
>>222 여기이란은 너무 븅딱 아녔나...? 여기 이런보다 밑에 있는건 말이 안되는....
동치제때부터 안정도도 잡히고
중화 뭐시깽이도 세계전략으로 소모없이 박살내고
균형발전 명목하에 눌려있던 도시화도 급진전되고,
해운로 재건+앞서있던 남중국 산업화 받아먹고
재벌육성책으로 경제 체급자체를 떡상시킴
그건 아닐거 같은데....
일단 신대륙 1위란건 미멕보다 강하단건데
애들 파나마+텍사스유+태평양 무역으로 영독제국이랑 그럭저럭 대치는 가능하던 애들임
뉴잉은 그보다도 조건이 안좋다고
뉴잉에게 있는것보다 없는게 더 많긴한
뉴잉글 강함이 이민자빨이라지만 미멕이상이란 평가인 이상 이란이랑 비교하긴 힘들거임
신대륙이 조각조각나면서 원역미국이 누릴거의 태반을 뺏긴게 지금 뉴잉이고 ㅇㅇ
태평양무역없지. 쿨리없지. 텍사스유없지 파나마없지. 잇는게 백인인구뿐인게 뉴잉임
>>230 글치 ㅇㅇ 그래도 여기 이란하고 비교하는건 말도 안된다고 생각함 ㅋㅋ
원역사 미국을 생각하면 절대 안됨
땅은 원역사 미국의 절반 이상은 될지모르지만
각종 지정학적 조건들의 시너지와 인구수가 미국가버렸어
물론 이란은 대청이라는 뒷?배와 로마라는 보모가잇으니 비교할만하긴해
동치제 즉위때만해도 도마 다이스 자체가
러시아 제국식 대륙국가 기반이었음
근데 중간에 다이스값이 아닌데 우리 산업화 잘했는데
도시화 억누르던거 다 끝냈는데?
강남 자본가 기술자 받아서 기술선도 시작했는데
우리 구체제 아니고 자본주의 꽤 자유로운데?
이렇게 나옴
>>231 그래도 유카리 피셜로 신대륙1위라 했으니 미멕 이상임
솔직히 나도 뉴잉글 우습게 보다가 1위래서 의문이긴 했지만
미멕은 우습게 보기 힘든 애들이라.... 애들보다 강하단게 피셜인 이상 이란보다 내려치긴 힘듬
아니 아무리 내려쳐도 이란은 심했다
그 신대륙을 다 합쳐도 대청은 커녕 일본에만 비견할 수 있어도 다행인 것 같지만(아무말)
그개 이제 유럽에서 갖고온걸 기반으로 평가햇을텐데 이번턴 유럽꼬라지보면 알겟지만 뉴잉은 ㅈ될확률이 높음
이란은 지도층이 병신이라 광란의 20년대도 부정부패로 싹 날렸다고 ㅋㅋㅋ
포텐이 크면 뭐하나
터트리질 못하는데
근데 확실히 이란이란 비교하긴 그래.
지금 일붕이면 해군력 작살났을 엘랑-스페인 빼고 세계2위일껄?
내가 생각해도 뉴잉글 미멕 합쳐봐야
원역사 미붕이 파워 안될거 같긴한데
군사력이야 변수많으니 일단 넘어가고
체급이나 기술은 둘다 열강급은 된다고 봐야함
일단 대전기에 피해없었고, 오히려 무역특수나 받아먹었을 애들이라
스웨덴이나 영국정도랑 경쟁할만할듯?
>>246 그건 그럴듯ㅇㅇ 어지간하면 서로 안싸웟으니.
신대륙 국가들은 변수가 너무 많아서
최소 열강급은 될거다 이상은 예측이 힘듬
도마가 생각하는 둘의 국력 선을 좁히기에는
둘다 묘사가 부족한 편이고
뉴잉글이 약간 앞서긴 하지만 멕중국도 비슷한정도는 되고 둘이 혈맹인거 고려하면.....
?
그 둘이 혈?맹?
혈맹같은 소린 사실 밤쯤 걸러야함
이어장 혈명인 스페인-인도-이탈리아 합스동맹이 어케 작살났나 생각해보셈
>>251 ㅋㅋㅋ 어제의 혈맹이 오늘으 적이 되는게 외교니까 글킨해
이 어장에서 혈맹이라고 할만한 관계에 가장 가까운게 대청-일본 뿐일텐데
뱅쿠버 중심 인디언합중국 다이스때 둘이 혈맹이라는 다이스 있긴했음. 그 후 미멕국 다이스에서 좀 미묘해졌지만
>>255 ㅇㅇ 그래서 반쯤 걸러 들으라 한거임
나중이랑 여러가지 차이가 나는게 기본임
솔직히 지금이 아니면 안된다고
형제국 ㅈ되든 말든 꼬라박는 스페인 ㅋㅋ
합스제국 망한건 스페인 탓임
일단 일붕이가 우향우 선언한 지금은
전제조건부터 다르긴함
ㅋㅋㅋㅋ 정작 인도 이탈리아는 제발 화평 좀! 시간이 필요해! 하고 있었는데 ㅋㅋㅋ
형제국이란 놈이 알리지도 않고 냅다 기습개전해버림
둘이 손잡은거 부터가 일붕이 코올느낌이라
대영제국급으로 다양한 선택지가 있던게 스페인인데
노빠꾸 일제짓한건 병신같긴했다
일단 신대륙 영토는 추측이지만 한 이렇게 되는거 같고
ㄷㅁㅋ
완~
이번 어장은 대청의 WC 엔딩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란은 다시봐도 레전드다 ㅋㅋㅋㅋㅋㅋ
단군과 해모수가 승리했도다
그나저나 이란은 참...
보로지긴 버렸을 때부터 뭔가...
다들 어떻게든 전간기 국가나 그 이상의 모습을 보여주는 와중에, 혼자서 계몽주의도 안 받아들인 나라가 있나봅니다...?
전쟁다이스가 모든것은 아니지만 전쟁다이스 완승 7-80%쯤 되는게 역할이 크긴했어
도마 어장에 많은 다이스 사기가 있었지만 전쟁다이스 한정으로는 이 어장 고려계 국가들이 최고였던듯
근데 차기어장은 어느시대 아니면 어떤 주제로 하려나?
다음 어장은 무슨 시대를 주로 다루려나....?
빅토 시작(1836년)에 시작하는 어장은 없던거 같던대 ㅋㅋㅋㅋㅋ 혹시....?
빅토 어장은 했었지 아마?
>>272빅토시대는 사골을 우려낼정도로 많이 다루었지!
어장주 마음이긴한데 마이너한건 브리토니아 사가 실패 이후로 안꺼내려고 하는거 같더라
참치들이 잘 몰라서 반응을 못하는
빅토는 이한으로 시작했잖
기분탓인지 모르겠지만 1000으로 나온 바반시가 "허접허접-♡" 할때 이란보고 하는 느낌같다(아무말)
빅토리아 시대는 판도물때부터 질리도록 했음
>>270초반의 대 몽골제국전 다이스가 전설이지!
유카리첼렌이 초창기에 많이 다뤄본 시대가 전간기, 빅토, 일제강점기, 조선시대였던가?
다음 어장도 잘알려진 시대에 if로 시작하려나?
이번에는 지구에서 벗어나는걸보고싶은데 sf나 판타지 계열 아니면 이세계게이트라던가
짧긴 했지만 이한도 전쟁 다이스 잘 받긴 했음. 그대신 내정 다이스를 맨날 조져서 그렇지.
나라 망하는게 맞는거 같은데 5연타로 목숨 건지는게 ㅋㅋㅋㅋㅋㅋㅋ
게이트 어장은 한적이 있지.
근데 연중이고...
간만에 별갬도 괜찮고!
게이트어장 솔직히 재밌었는데...
뭐 스타팅 기준으로 제일 안뽑힌건 원삼국이 맞을걸.
기피한건 아니고 어쩌다보니 그렇게 된거 같지만
완결기념 정주행이나 하러 가야징
Sf어장에 경우 그 이전에도 제법 있었지만 그 중 유명한건 데이우스 어장이고
전쟁은 안하는게 좋긴한데 일단 전쟁이 터졌을때 이기면 적어도 왠만해서는 나라 망할 일은 없다
게이트어장 제대로 해본적없으니 한번 재대로 해보는게 보고싶은것
판타지 어장도 연재한 적이 있는데 이건 연중이었던걸로 암
한반도 말고 다른나라가 주인공이면 유카리가 안한게 많을텐대 흠...
원삼국이라면 옛날에 연중한 가야어장도 있었고
백제어장도 있었고 초창기 판도물로 신라 어장도 있었고
>>294 문제는 외국, 근대 이전으로 갈수록 참치들이 은근히 몰름
청구는 진건 있긴해도 질 수 밖에 없는 전쟁을 이기는 느낌이고
이한은 전쟁 다이스는 거의 무적에 가까운 느낌이라면
대청은 진짜 이기는 전쟁만 하는 느낌
그런데 기본적으로 어장의 호응을 생각해서 주인공은 한반도로 잡긴함
>>290극초반의 근성의 목성 오쿠야스 어장도 잊지말라고...
>>295 그건 원삼국이 아니라 판도물 시스템일때라 누가 통일했다고 가정하고 한참 후 시대에서 시작임
아 가야어장... 그것도 사실상 다른 의미로 역사의 종말 확정이어서 연중이었지
보통 주인공을 한반도로 잡고 아니면 만두한처럼 개인을 하거나?
이사국은 커녕 미개국 뒤에서 세야 빠른 이란이 세삼 대단해보이네
가야어장 난 정주행으로 봤었는데, 끔찍한 세계인 것과 별개로 신기한 접근이긴 했어
미래를다루는쪽이면 인류 그자체를주인공으로 하면되긴하는데.ㅋㅋㅋㅋㅋ
그런데 진짜 깔끔하게 이기고 끝났다
이제 여기서 대청이 태황가챠 실패해서 잘못되거나 핵전쟁으로 망하고 재건하면
그 이후는 새로운 나라들의 탄생이지 지금까지 본 나라든의 후속이 아닐거같음
한반도가 주인공이긴한데 한반도는 무조건 턴배정해주고 다이스 여러번 굴려주는 혜택이 있는 걸로 끝나는 거고
브리튼 어장도 하다가 유카리가 몰라서 연중했지?
판도물일때 신라, 가야, 백제 주인공이 나오긴 했는데 얘들은 원삼국 시대 스타팅 아님.
정산 다이스부터 대청 다이스랑 기본적으로 아시아 다이스가 잘나와서 스무스하게 굳혔지
대충 외국 어장 하려면 1머전을 독일이 이김(카라)같이 유명한 주제로 해야 그나마 참치들이 잘 아려나?
>>309 윾카리는 알았는데, 참치들이 잘 몰라서 반응을 못함. 그나마 하는 참치들도 몇몇은 애써 찾아가면서 하느라 딜레이 걸리고
양키스러운 대제국으로는 대오 이후로 두번째인가
브리튼 어장은 타입문식 설정을 실제역사에 넣으려다보니 주인공물인지 역사물인지 꼬여서 그런게 컸을걸?
카라 뜨노 레플 라엠 등등이 대역판 내 인지도가 높기는 한데...
유럽쪽을 할라면 유로파 스타팅 이후로 해야 다들 좀 이해한다(팩트임)
솔롱고스는 개 미친 아나키스트 '문명'(폭언)
외국 대체역사는 에이레네 어장에서 많이 다루었지... 카우디요 어장이라던가 망국 공주 어장이라던가...
개인적인 감상으로는 다이스 폭주로 너무 막나가서 좀 가상국가스러웠던 솔롱고스 다르게,
여기 고려-대고려-청나라는 어딘가 있을법한 나라들이라 몰입감이 있었다
1머전을 제대로 다루는 어장은 없었지? 낑기는건 있어도
태황가챠 확정승리도 미쳤지
딱 선통제에서 끝난것도 그렇고
온갖 찐빠는 나도 어떻게든 그걸 수습하면서 조금씩 나아갔다는 걸 아니까
대청이 세계제국 찍어도 그럴 수 있다 싶긴함
>>315 눈속의 독수리 읽고 감명받아서 쓴건데 반응이 별로라 흥 안난다고 하지 않았나?
희대의 4대 역적이 인상깊었던 1인 어떻게 4대가 그럴수가 있냐
비틀린 전주 이씨 ㅋㅋㅋ
4대역적 찍었을때는 정신 혼미했지 ㅋㅋ
뒤틀린 이씨 조선(4대역적)은 신박했다
4대역적은 ㄹㅈㄷ였지 ㅋㅋㅋㅋㅋ
세종인 줄 알았나요? 폐주 양녕이었습니다
인류의 역사에서도 보기 힘든 4대역적은 참말로.... 대단했지
갑자기 생각난건대 유카리가 러일전쟁에서 러시아가 이긴 IF 했으려나...?
아니 잘 아는 전주 이씨 4대인데
그런식으로 뒤틀려서 역적질을 하는게 정신이 혼미해지는데
또 캐릭터적으로는 그럴듯해서 더 정신 나갈거 같더라 ㅋㅋ
>>332 백산어장에서 러일전쟁때 러시아가 이김
유찌찌 어장이랑 백산어장이 러일전쟁때 러시아가 이겼음
아 유찌찌는 러일전쟁이 안터졌구나
조선 개화기는 자주 다루어서 러시아도 엄청나게 많이 엮였음
유찌찌가 폭종이고 이범석 어장이 폭통이고 백산이 폭구인 느낌이지?
어느정도 모티브는 가져가긴 했을걸
ㅇㅎ 러일전쟁 IF는 했구먼.... 청일전쟁 IF(아무말)
그 둘은 IF 굴릴것도 없이 개화기 쪽을 자주 다루어서 전개상 비스무리한 전개가 많이 나옴
사실 태황가챠랄까 군주가챠빨 오진건 대진어장 쩔긴했는데
이번어장은 일단 강희대제랑 왕용하가 특출나고 나머지 태황은 정말 열심히 했다는 느낌?
폭통은 어디더라 혁명의 아이돌 야아미도 섞였던 것 같은데
이번 어장의 특출난 점은 전쟁다이스가 특출나지 사실
전쟁다이스가 워낙 잘나오니까 결국 이걸 기점으로 기무부가 나오고 구르고 굴러서 왕맹학이 나오고 했다는 느낌
그리고 개별적으로 군주 서사를 안다뤄서 그렇지 기적의 경제학자 태왕이랑 동치제 장난 아니었음
기적의 경제학자 양반이야 좀 뒷걸음질로 쥐잡은 느낌이 진한 느낌인데
동치제는 진짜로 고생했지 ㅋㅋㅋ
고려때 확장중점을 안찍다보니까 임팩트 없다고 느끼는 참치들 많나본데
고려때 그렇게 간접세제를 활용해서 재정 펌핑시킨거 엄청난 업적임
>>348 그건 묘사로 약간 개그친거고, 나중에 얘기할때는 날이 선 군사귀족놈들한테 세금 물리려고 구조짠거라고 대놓고 언급됨
>>349 고려가 그냥 원역사 달렸으면 그후에도 별볼일 없었던거라 고려가 기반을 쌓고 그위에 대청이라는 집을 지은거 아닌가? ㅋㅋㅋㅋ
ㅇㅇ 사실상 그 양반이 군사귀족들을 안죽이고도 재정펌핑을 가능하게 구조 짜놔서
이후 군사강국 고려의 지속과 기무부를 만드는데 큰 역할함
원래 왕실에서 중앙집권화하고 재정펌핑하려면 군사귀족들 족치거나 강제로 문치시키는게 정배인데
요 몇년동안 6.25 전쟁 어장 다뤘었나...?
동치-함풍-광서 라인이 정말 마지막 한걸음까지 만들고 갔다는 느낌
맥퀸태왕이랑 라이스태왕도 명군이었지
고려~대청은 군주중 암군이 한명도 없지 않았나...? ㅋㅋㅋ
함풍제가 터져나가는 청나라 민족분열 붙잡으면서 개척기반 만들고
동치제가 그렇게 완성된 국체를 세계전략으로 전환하면서 산업화 도시화 펌핑하고 중화머시깽이 완전제압하고
광서제가 평화를 통해 안정된 기반을 유지하고
나온 고려-대청 군주중 최하가 건륭제여
>>358 결국 선통제가 그냥 손쉽게 인류의 황제 먹으면서 엔딩!
건륭은 좀;;
할일 했다지만 너무 판을 크게 벌렸지
건륭은 좀 드립으로 얘기나오는거지 나라망친 폭군 맞음
광서제 때 참고 참은게 결국 대의명분으로 돌아온 느낌
유카리가 요 몇년동안 한국사중에서 안다룬게 고조선이전 고대나 2000년대 이후 말고는 6.25 안다뤘었나...? 우동성인어장은 6.25 안일어났으니 빼고
그러고보니 마침 딱 선통제 때 앤딩 나왔네.
만두한이 6.25 즈음이긴한데
고려 대청 사이에 조선이 있었는데 조선은 나라 취급을 해줘야하나(폭언)
>>366 그거는 이제 6~7년된 어장 아니여...ㅋㅋ
ㅋㅋㅋㅋ 선통제라고 하고 끝난게 우연이긴 하다
대고려국은 공위시대인가 공화국인가 논쟁이 좀 있을꺼고
왕망의 신나라도 왕조 취급은 안해주잖아 그런 느낌이겠지
조선은 나중 보면 그냥 존재자체가 문제 취급이라 ㅋㅋㅋㅋㅋㅋ
>>366군인 어장은 스타팅이 중일전쟁시기지...
대고려국은 좀 너무 짧아서 공위기 취급이긴 할것
다음어장은 1950.6.25일 한반도를 주 주제로.... 유카리가 근현대사에서 거의 유일하게 주시대가 아닌 어장인거 같음 ㅋㅋㅋ
>>375 그건 너무 지엽적이라. 그 시대 자체는 우동성인에서 다루긴 했고.
>>376 글킨함 ㅋㅋㅋ 그치만 우동성인 한반도는 통일반도 아녔나? ㅋㅋㅋ 우동성인이 쩔어서
억 벌써 끝났네 바쿠 애들 aa 무슨 캐릭인지 물어보려고 했는데
진짜 전쟁 터졋다하면 거의다 이긴게 레전드네 이번어장. 그것도 거의 대승ㅋㅋㅋ
이제 머함...
이한 어장 리메이크 버전이 완결된 느낌이구만 이번 어장은
다음어장은 도대체 뭐려나....?
완결이 나버렸네. 아쉬움반 이렇게 될법도 한가 싶기도 한 마음 반이네.
개인적으로는 연금술사 야라나이오처럼 한명을 중점으로 보는 어장이나 석유어장처럼 가상 설정을 집어넣은 근~현대 어장이 보고싶네..
>>385 개인위주 어장은 요즘 안하는걸로 아는대 아님?
거의 안하지.. 그래서 보고 싶은거.. 마지막이 백산이었을걸.
다음어장은 농담이지만 이번어장 이란이 ㅈㄴ 불쌍하니까 이란 어장 어떰? ㅋㅋㅋㅋㅋ
어장 끝날때까지 계몽주의 못먹는게 말이 되냐고 ㅋㅋㅋㅋ
>>387 백신도 개인만 중점으로 보는게 아니라 대역에 개인이 낑긴느낌 아녀....?
애초에 유카리 어장에서 개인 중점 자체가 몇 없었으니까. 쬬루오나 아미 어장도 대를 이어서 진행했었고. 진짜 개인만 본건 백산이랑 야라나이오 정도였을걸.
백산정도면 개인을 중심으로 돌아간거지
유카리 어장만 보면 판도 연재해보고 싶어지는 느낌이다.
판도물 오랜만에 한번 해주면 안되려나....?
판도물... 너무 시간 오래걸림...
>>394 글킨한데 판도물 마지막으로 한게 3년전 어녀...?
??
이번 신청도 판도물 아니었음?
>>396 그냥 중화통일,이한어장처럼 그냥 대역어장인대 뭔 판도물....
판도물은 진짜 모든 국가 돌리는거 아녀?
군벌시대 중국 배경이어도 재밌을덧
그랬구나. 나는 지금까지 대역어장들도 판도물인 줄 알았달까. 그랬음.
최근에 한 판도물이 호이어장이였지 전세계를 굴려보니까
>>401 호이도 판도물은 아니지 않나....? 아프리카 남미 이런대는 안굴렸잖아....
그런가, 호이가 들어가다보니 판도물에 가깝지않나 생각해서...호이에 한국모드가 추가된 대역일러나?
그냥 판도물이라고 써있는 유카리 초기작 보고오셈
뭔 판도물의 정의를 논하고있어
판도물 연재하던 시절 진행 방식만 보고오면 된다 지금이랑 아예 다르니까
부여 어장이라던가 가야 어장이라던가
판도물이 걍 판도물이지 뭐 ㅋㅋㅋ
대역물:OTL기반 사건으로 시작->나비효과 벌어질때까지 외부는 OTL대로 흐름
판도물:게임기반처럼 전세계 나라 굴리고 시작->시작설정부터 전세계 굴림, 왜 그렇게 되었나까지 들어가면 한세월
유카리 소설이 다이스물 영향받아서 기존 대역보다 나비효과가 큰편이라는 얘기도 있음
보불이 세계대전 된다던가 대공황이 두번이라던가
원래는 주인공이 뭘 하던 OTL처럼 흐르는게 정석이었거든
후유키어장같은경우 마법세계 균형에서 나라단위 굴리다 결국 터지기도 했었지
걍 흔히말하는 역사의억지력(웃음)을 크게 벗어난게 유카리 소설이니까.
뭔소리여 이번 어장도 걍 판도물인데
걍 과거의 방식으로는 더는 미쳐돌아가는거 감당안되서 개량하고 개량한게 지금의 방식임.
모르나본데, 진짜 그때는 막 새로만들어지는 총기 재원이나 장비재원 이런것까지 굴려대던시절이라 이거때매 참치들이랑 서로 싸움터지고 난리나서 걍 때려친거임
그후로도 지금이랑 달리 5 16다이스 굴리다가 크리티컬 수습이 우주를 돌파할기세라서 결국 크리티컬도 버리고 지금처럼 홀짝구도로 바꾼거임.
방식 개량 하고 변주주고 그러긴 했지만 걍 판도물이지
걍 어장주가 감당할수잇을정도로 걸러낸 판도물임 지금이.
걍 다 판도물이야 판도물ㅋㅋㅋㅋ
그냥 너무 복잡하게 생각해서 그런건가ㅋㅋㅋㅋㅋㅋ
뭔가 판도물과 대역물에 차이점이있나 싶었지
전쟁다이스도 원래 새부적으로 굴리다가 이가지고도 싸움나서 그냥 15로 단순화시키고 지면 지는이유 찾고 이기면 이긴이유찾게하는거니까 ㅋㅋㅋㅋ
판도=대역이잖어 ㅋㅋㅋㅋ
판도딸치는게 곧 대역딸치는건데 ㅋㅋㅋ
판도딸이라 이번 대청 판도 미쳤긴한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어장 이란은 왜 처음빼고는 항상 안습인걸까 ㅋㅋㅋㅋ....?
딴놈들은 다 전간기 이상 기술보유에서 계몽주의도 못띄운 호주미만 미개국에 엔딩까지 계속 펌블뜨면서 ㅈ병신 인증 박은거 보면....
적어도 마지막은 행복했던 민주어장 중국과 비교해도 이란은 더 개판인거 같은대 ㅋㅋㅋㅋㅋ
이란이 이제 도마 어장 국가들중에서 JOAT라고 보면 되는건가?
이란은...보르지긴씨를 버린이래 쭉 떡락함ㅌㅌㅌ
>>428 떡락도 1~2번이면 몰라 뭔 상수처럼 계속 떡락이면 그건 도대체 뭐야 ㅋㅋㅋ
이란은 자체적으로 돌궐6번이된 if물 같은 대역이 있을 것 같은 나라꼴이었지...
진짜 보르지긴 칼리프 버린이래 걍 그걸로 이란은 찍혀버린느낌임 주변에게 ㅋㅋ
도마가 어장 완결이나 연중내고 다음 어장 여는건 보통 어느정도 기간임?
빠르면 다음날이고 늦으면 몇주?혹은 소설연재할때즘에 연중하고
>>433 ㅇㅎ 그러면 도마가 연재할때 잡담판에 주소 올려주나....? 아니면 직접 찾아야하는건가...?
잡담판에 주소..올렷던가?기억이안나네.
상업연재는 보통 대역갤에 홍보하지
어장에서는 잘 언급 안해
>>437 그거말고 어장 새로 연재할때 말하는거....
유카리정도가 어장 새로 연재하면 맨위에 떠있어서 모를수가 없다
다시 정주행해도 진짜 고려 전쟁다이스는 전설이다
>>440 그거 말고도 이란 다이스도 ㄹㅈㄷ 아님? ㅋㅋㅋ 안좋은 의미로
분명 이란 초창기에는 페르시아의 재림으로 막강했는데 어쩌다 이렇게 꼴아박았나
어장주의 귀여움이 전설적이었다
다시보니 알것네. 보르지긴덕에 흥해놓고 보르지긴을 버린죄에 이란 ㅋㅋ
빨래판떳다아아아아아
크아악
다갓이 현대문학을 하고 있는건데 관하여...........
참치들의 고통이... 끝나지 않았어...?
애당초 이 당시 개화파부터 따지고 보면 매국파라
현대문학 주인공인데, 역사서엔 한줄이라도 나와주면 영광인 수준인 인물이구만.
저문학에서 주인공은 어머니덕에 민비 연줄로 호의호식하던 유년생활 보냈다가 패륜을 저지르고 제국주의적인 인물로 나오겠군
솔직히 간도교회면 반도 천주교 커뮤니티 숙원이라 ㅋㅋㅋ
>>451 그거야 이후 행보를 봐야하지않을까 아직 이시대면 외국에 선을 대는 수준이고
ㅈ망한 루트지만 그래도 프랑스루트면 6주 하기전까지는 안망한다
하다 못해 프랑스 시민권 따서 상하이 조차지 임시정부 지원루트도 있고
>>450 요한은 역사서에 나와도 부정적으로 나올거 같은 ㅋㅋ
1897년(광무 1) 12월 조선대목구(朝鮮代牧區) 원산 본당의 브레(Bret, 白類斯, 알로이시오) 신부는 두만강 이남의 회령(會寧)과 그 이북의 호천개[湖泉浦] 등지에 있는 조선인 가톨릭 신자들의 신앙공동체(교우촌)를 순방하여 성사를 집행하였다. 당시 간도 지역은 형식상으로는 파리 외방전교회가 사목하는 만주교구(교구장 Guillon 주교)에 속하였지만, 사실상 조선대목구가 사목하는 공소(公所)가 설립되어 있었다. 이후 화룡현(和龍縣), 연길현(延吉縣), 왕청현(汪淸縣), 혼춘현(琿春縣) 등지에 교우촌과 공소 및 교회 부설 사립학교들이 설립되어, 1909년 간도협약이 체결될 때까지 간도 지역에는 2개 본당[영암촌(三元峰), 용정(龍井)]에 대략 2,700여 명의 신자들이 있었다. 1920년 8월, 간도 지역의 사목은 신설된 원산대목구로 이관되었고, 기존의 용정, 영암촌 본당 외에도 팔도구(八道溝) 본당 등 3개 본당에 각각 베네딕도회의 독일인 사제들이 파견되어 약 7,500명의 신자들을 사목하였다.
1921년 3월 19일 교황청의 결정에 따라 간도 지역 조선인 천주교회의 사목관할권(司牧管轄權)이 정식으로 만주의 길림교구에서 조선의 원산교구로 이관되었다. 이때 교황청은 간도뿐만 아니라 위도 39도에서 48도를 넘어 송화강(松花江)과 흑룡강(黑龍江)의 지류 우수리강(烏蘇里江)어귀까지 즉 흑룡강성 의란(依蘭) 지역까지도 조선의 원산교구에 사목권을 위임하였다. 1928년 원산교구장 사우어(Bonifatius Sauer)주교는 정치적으로 중국에 속해있던 간도의 입지를 고려한 후 교황청에 건의하여 간도를 연길지목구(延吉知牧區)로, 의란을 독립된 포교지로 분리했다. 이로써 만주와 간도 지역의 사목재치권은 한국 천주교회로부터 분리되었다. 1928년까지 간도지역에는 기존의 3개 본당 외에 연길하시(延吉下市), 육도포(六道泡), 훈춘, 다조구(茶條溝), 돈화(敦化) 본당 등 5개 본당이 더 증설되어 모두 8개 본당, 12명의 선교사, 11,764명의 신자들이 있었다.
매국노는 저어기 일진회급 아니면 러일전쟁 이후 그걸 주도하던 놈들에게나 붙일만한 단어라고 봄.
좋게도 나쁘게도 요한 이녀석은 그정도 급도 안됨. 그정도 인식이 될만한 활동도 못했고.
이후행보를 보긴해야하는데 지금으로선 좋게 평가하기엔 어려운 인물상인듯
온건개화파 : 민씨 척족 위주의 복지부동파
딱히 나라 개혁하고 싶은건 아니고 수구는 병신같잖아요
급진개화파 : 이 나라는 썩었고(진실)
금상은 무능하다(진실), 외세의 힘을 빌려야(?)
수구파 : 위정척사 하쉴?
>>455 어차피 무속이미지가 더 나빠서 몰?루
사실 우장춘 박사 아버지 우범선 생각하면 아직까지 양호하다고
애초에 찐 매국노급이 나올려면 아직 멀었어
이후 다이스 봐야겠지만....
솔직히 지금까지 감상은 진짜 X레기다 ㅋㅋㅋ
>>455 부정적으로 나온다면 진령군 포지션 차지한 요한네 어머니가 진짜로 부정적으로 팍팍 나올텐데 뭘.
뭐 지금까지는 그냥 시시하다면 시시한 인간이긴해 요한씨는
어차피 진령군 포지션인 엄마 홧병으로 죽게했다면 의인이라 기록될 수 있다
역사서에 긍정 부정 이런걸 따진다면 진령군 포지션인 야루오 어머니만큼 나쁘게 다뤄질 사람도 몇 없어요.
일단 좀 부정적리넥 많아서 그렇지 어딘가에 있을법한 인간상이긴하고
역사서따지면 요한 어머니부터 굉장히 비판적일턴데
그냥 평범한, 생존력은 굉장한데 그거 말곤 그렇게 내세울 거 없는 평범한 인간이야.
솔직히 잘쳐줘야 라스푸틴인게 요한네 어머니라구 ㅋㅋ
글씨 그냥 어머니 화병으로 돌아가시게 한걸로 의인 취급하기에는...
>>466의인은 아니고 걍 패륜아 딱지 붙어있을걸?
요한이 ㄹㅇ 프빠가 되버려서 일진회처럼 조선인들은 실패민족입니다! 프랑스의 자랑스러운 식민지로 합병되야합니다!라고 말하지 않는이상 지금 요한은 그냥 카톨릭믿는 청년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긴함
민비가 든든한 빽이라 의식 못하는거 같은데
민비 그냥 원역사 민비임ㅋㅋ
>>473 딱히? 그거로 패륜아로 기록될꺼면 그냥 어머니부터가 최순실 취급인건데 뭘 ㅋㅋㅋ
여기 개똥이는 솔직히 라인을 원역사 군밤이나 그 이상으로 ㅈ같이 잡는거 같다고 생각됨 ㅋㅋㅋㅋ
그냥 스타팅이 문제였어
솔직히 엄마가 진령균이면 패륜 좀 해도 된다고 생각해요
솔직히 외세코인 중에 프랑스 골랐으면 선녀지ㅋㅋㅋ
>>478 그래도 스타팅에서 노비,백정,기생집안은 아니라는게 다행 아닐까? ㅋㅋㅋ
애초에 진령군이 주인공측이라서 그렇지 객관적으로보면 일가자체가 좀 그렇긴해
>>477 그 간도교회 코인이면 무속 출신 천주교도 치곤 최상타긴함 ㅋㅋㅋㅋ
엄마가 진령군인데
자식이 무속 때려치고 교회나가서 계몽운동했다
이건 딱히 후세에 흠으로 기록되기 힘들어
이후에 아예 매국노 루트 밟으면 모를까
조선 교회에 사목권을 넘겨 줬다는거 자체가 진짜 어마어마한 숙원사업이였단 거라 거기 참여 가능했단거 부터가
ㅋㅋㅋㅋㅋㅋㅋ
역사는 모르겠고 참치가 보기에는 아직까지는 좀...
주인공이라는 타이틀만 빼면은 객관적으론 백성을 고혈로 굿판벌이는걸로 먹고살다 갑자기 헷가닥하더니 엄마속 썩이다 죽인 사람이지
저시기 스타팅 인물 1명에 포커스한다면 억까는 많이 준비되어있긴하지
>>479근데 아직까진 유교 원리주의 풍조가 조선에서 주류인 상황일텐데
"부모가 개새끼여도 패륜은 선넘었지!"
라는 반응이 많을거 같아서 그럼
뭐, 다른 지역이면 모르겠는데
당장은 어머니 악평이 더 높지만 이후 전개에 따라서 막내가 친일파 루트가 유력해서 뭐...
다이스 나름이니까 아닐수도 있지만
사실 후대에는 민씨 비선실세 어머니만 개쌍년 취급받을거라 크게 패륜했단 인식도 없을거
>>489 아 그래서 만주갔잖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어장 진행되는동안 참치들이 개똥이 까는 것 중에 억까 많았음
>>487 그 굿으로 먹고살던 엄마가 걍 현대로 따지면 최순실급 쌍년이라
>>489 괜찮음 천주교 커뮤니티선 저게 업적이 맞아서 ㅋㅋㅋ
뜬금없이 1어장만에 장살엔딩으로 퇴장당한 삼남은 ㅋㅋㅋㅋ.....
현대로 따지면 최순실을 속썩혀 죽게만든 인물임 ㅋㅋㅋㅋ
이거 여기서 매국만 안하면 현대에는 가치중립적 인물 그 이상이 아님 ㅋㅋㅋㅋ
애초에 주인공도 가업 이어서 무당질로 먹고살던거 생각하면 이쪽도 어머니랑 도매금으로 민씨에 붙어먹은 무당놈 A호야
거기에 패륜아가 붙은거지
솔직히 주인공이니 넘어간거지 재능 증명된 안된 천출들 연줄빨로 국비 유학 보낸거 부터가 국정농단이라구욧 ㅋㅋㅋㅋ
패륜이고 자시고 엄마 인식이 더 최악이라
>>495근데 역사대로면 가톨릭 성직자들이 매국행위 풀로 달리는데다, 교황청 허가전에 신사참배 하는 배겨자들도 계속 속출해서 도매급 쓰레기가될 각인데...
>>498 사실 이완용은 알아도 이완용 아들은 잘 모르져?
>>498 애초에 패륜아로 기록도 안된다니까 ㅋㅋㅋㅋ
뭐 패륜으로 기록되기엔 너무 미시적이니까
>>501 저 간도 교회가 나중에 간도 독립운동 중핵임
주인공시점에서보면 민비는 사람은 좋았다가 가능은 하겠지만 역사적으로 저런 상황이면 국정농단이긴함ㅋㅋㅋㅋㅋㅋ
>>501 뭐 그건 그때가봐야 일단 그거 동참안한 사람도 명백히 존재했으니까
>>500근데 자식놈 인식이 좋은건 또 아니니까...
걍 이완용 아들 암? 만 물어봐도 누구도 대답못할듯 ㅋ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 간도에서 잘하면 묻히지 않겠습니까
>>487 오히려 미신으로 백성의 고혈을 빨아먹길 그만둔거라 볼 수도 있지.
>>499 그 천출들 유학 보낸거에서 삼남은 탱자탱자 놀다가 처형당하지 않음?
>>508 당대엔 개쌍놈 취급이겠지만 후대까지 알려질 확률이 0%
간도 독립운동의 핵심 중 핵심이 저 간도교회라 어지간함 세탁되 저거 만들었다고 ㅋㅋㅋㅋ
>>511 민씨가 부르니까 득달같이 다시 복귀해서 기둥서방 역할이라도 한 시점에서 글?쎄
뭐 그렇다고 요한에 대한 인식이 좋단건 아니고 그냥 어머니나 요한이나 객관적으로보면 지금까지는 좋게 평가되기 힘든 인간들이란거 뿐
>>512 ㅇㅇ 애초에 그렇게 처형 될 정도의 인물을 꽂아버리는걸 우리는 국정농단이라고 불러요
요한은 후대까지 알려질 급도 안된다
그리고 평가란건 언제든지 달라질 수 있는거고
종합하자면 "지금이라도 잘하면 반등 각이다!" 라는거고,
바꿔말하면, "여기서도 미끄러지면 넌 걍 러시아 문학 주인공 앤딩야..." 라는 말들인가요?
>>515 민씨가 부르니까 간 건 모친이고. 개똥이는 그냥 모친 모시고 돌아갔을 뿐이잖슴
만약에 요한이 그런대로 괜찮은 종교인으로 일생을 마친다면 한때의 과오로 남겠지 아니라면 지금까지의 평가대로 가는거고
걍 사서에 조선판 최순실은 아들이 개지랄해서 죽었다 이렇게만 기록되지 요한 자체는 아직까진 악명이고 자시고 알려질 급조차 안되는 인물
요한은 솔직히 딱 알맞게 갑신터지지 않았으면 그냥 강상죄로 처형당했을걸?
여기서 '뷔텔' 하면 안된다 이거지
>>520 나중에 저 과오를 엄마가 최순실이라 아 그럴만 하져로 반등하거나
그것도 아니면 알려지지도 않을채 죽을인믕
지금 요한 행적으로는 아직 알려지기엔 뭔가 크게 한건없긴 하지
솔직히 지금 간도교회 참여한거만으로 시복될 수 있는 양반
ㅋㅋㅋㅋㅋㅋㅋ
일단 겨우겨우 천운을 잡아서 그나마 큰일할 수 있는 기회를 잡은게 지금 상황이긴해
막말하면 걍 엄마가 개노답이라 아들의 패륜이 후대에는 가치중립적으로 그려질 확률이 높다는거 정도
여기서 프랑스 코인 타서 떡상하면 백산이고
떡락하면 뭐지?
>>527 뭐 나중에 추기경이라도 된다면 엄마속썩인것자체도 미화될거
진짜 엄마가 개노답이라 세탁이 가능한거다 이건 ㅋㅋㅋㅋ
아에 다갓이 작정하고 러시아 문학으로 가도 피폐하지만 문학으로써 재미는 있을것같음
사실 저기서 동생들이 양무학당에서 무기 관련 배웠다면 무기공장 관련 일만 해도 ㄹㅇ 남는 장사임
아 독립군 무기 거기서 나왔다고로 세탁기 돈다
난 유산 받았는지가 더 궁금한데 ㅋㅋㅋ
아무튼 상속은 받지않았을까?
엄마입장에서야 자기할일 한거뿐이긴한데 뭐 어쩌겠다 무속적으론 운명인것을 (쓴웃음)
>>533 애초에 이시기 추기경이 나올 교구 자체도 아니고 조선인 주교 조차 거의 안나와서 주교진은 일제 편들고 그러니 지방 교구들은 중앙 ㅈ까하고 독립운동 하는게 이시기 천주교 역사라구 ㅋㅋㅋㅋㅋ
여기서 매국만 안하면 묻히거나or추앙받거나 둘중 하나
애당초 요한이란 인물자체가 교회쪽에서 설교용 인물로나 써먹을 사례지 역사에 기록될 인물이 아니긴 하지
패륜? 그래서 막말로 애미가 최순실이면 패륜도 진짜 정당화됨 ㅋㅋㅋㅋ
>>540 뮈텔 루트 달리면 나락이려나? ㅋㅋㅋ
주인공 어머니가 뭔가 운명론적 가야어장의 무녀느낌도 들기도하고...(아무말)
걍 매국만안하면 됨 매국만
걍 이 가정조차 매국은 안했다는 가정하에 나오는거라 매국하면 뭐 ㅋㅋㅋㅋ
그래도 원역사 김홍륙처럼 천출로 출세했다 데드엔딩 맞는 것 보다는
차라리 이렇게 가늘고(?) 길게(?) 가는 것도 나름...?
솔직히 갠적으론 진령군 미래 후손들 평가는 아직은 크게 까일거린 없지 싶음. 엄마부터가 민비랑 싸잡아서 까일테고. 엄마를 직접 업어서 구조까지 했는데 그 엄마가 억지로 무속인으로 만들려고 억압한걸로 보일테니까요. 물론 앞으로 쥔공의 행적에 따라 다르겠지만.
애초에 간도교회 개척 사업 끝날때쯤임 수명으로 사망일껄 ㅋㅋㅋㅋㅋ 저 간도 교회 30년 짜리 사업이라구 ㅋㅋㅋㅋ
이제 현대로 보면
와 애미라는년이 민비(평가 존나 안좋음)하고 붙어서 국정농단하다가 기어이 살려온 아들이 천주교 가입했다고 감금해서 씨받이 노릇이나 하나가 저항하니 뒈졌네?
이 취급임 ㅋㅋㅋㅋ
>>550 도마는 등장인물 수명 최소 60년이상은 해주지 않음? 개척 완료될때 살아있을걸?
솔직히 주인공은 매국해도 정상참작임 애초에 나라가 해준게 없어서 ㅋㅋㅋㅋ
>>551 ㅇㅇ 그럴 확률이 높아보임. 애초에 유학보낸것도 현대적인 시선으로 보면 뭐.........
>>552 얘 임오때 성년인데? 그럼 60세 넘김 ㅋㅋㅋ
걍 무당이면 몰라도 민비와 붙은 무당이라는게 진짜 굉장히 마이너스라 오히려 나중에 위인이라도 되면 저기 과오가 아니라 플러스일수도 있다 ㅋㅋㅋㅋㅋ
지금이 1884년이니까........ 이제 20살...... 그러면 앞으로 40년정도 남았나
현대문학에 나올법한 도입부인듯 그게 다이스로 만들어진걸보면 다갓이 뭘 아는것같고(아무말)
요한은 사실 노비,기생,백정집안이 아니라는거에 감사해야하는거 아닌가? ㅋㅋㅋㅋ
주인공 사망후에 후손들도 다이스 굴릴지가 핵심이네. 어쩌면 어장주가 쥔공 수명 좀 길게 잡을지도요? 솔직히 그정도 보정은 있어야지;;;;;
>>556 엄청 위인이 되면 어머니가 미화되지않을까(쓴웃음)
저게 저 시점에서나 마이너스지 현대로 보면 매국만 안하면 엄마 악명땜에 플러스 적 요소 아니냐고 ㅋㅋㅋㅋ
솔직히 현대적 시선으로 보면 엄마가 엄청 까일거고 요한은 오히려 학대당한 불쌍한 얘 취급 받을확률 높음.
>>561 사실 쌍년밑의 아들이 위인이라고 해서 그 쌍년이 마화되진 않음
거기다 감금이란 확피셜까지 있는 시점에서
사실 엄마도 뭐 자식들 유학보낸거뺴면은 그냥 굿판벌이는걸로 먹고살았지 국정에 개입한게 없다시피하고
그것도 요한이 직접 업고 뛰어서 폭도들에게서 구조까지 했는데 고작 천주교 믿는다고 내치는건 현대인들이 보기엔 엄마가 종교에 미쳤다고 볼걸요. 요한이 아니라.
저 최순실은
감금+강제결혼+민비와 붙어먹음+돈 많음
의 4연타로 걍 세탁이 안됨 ㅋㅋㅋㅋ
그건 그런가........
주인공 서사를 보니까 폐륜이니 뭐니하는거지
대충 사실관계만 몇줄로 보면
무당 엄마를 더 나쁘게 볼 확률이 99퍼
위인전에선 부모도 미화했던거 같은데....(가물가물)
아들 꽂아넣어서 유학보냈다 이게 국정농단으로 보여질 가능성이 매우 크다
나이 먹고 만주로 올라오는 일제 피할 겸 따뜻한(?) 상해로 옮겨기서 프랑스 조계지에서 살다가
자기 집에 임정 인사들 숨겨주고 지내다 중일전쟁 와중 사망... 이후 백범일지에 신세진 인물로 언급되는 정도 엔딩이면 괜춘하지 않을까
여기 개똥이네 집안 3남은 왜 아미루트를 못탄걸까....?
케바케죠. 위인들 부모가 위인 학대했음 오히려 더 까이기도 해요.
걍 다른거 둘째치고 아들이 천주교 가입했다는거 하나만으로
씨받이 취급했다가 매우 치명적
흑흑 불쌍한 어머니!
>>571 종교적 인물이면 개종으로
부모랑 갈등하는 부분이 극적요소라 안숨김
무당에 대한 사회적 시선 자체가 좋질 않은데
민비랑 엮여서 국고축낸건 팩트고
오히려 천주교적으로 보면 하나님의 심판이고 현대적으로 보면 잘뒤졌네 취급
ㅇㅇ 그것도 직접 폭도들 사이에서 자길 업어서 뛰고 탈출한 아들인데 ㅇㅇ
걍 매국만 안하면 됨 ㅋㅋㅋ
실패하든 성공하든 매국만 안하면 현대에는 묻히거나 추앙받거나 둘중 하나 ㅋㅋㅋ
일단 아직까지는 백산같은 거물은 언감생심이고 시대에 휩쓸리는 현대내지 근대문학 주인공이 맞지싶음.
>>582 매국노 5남때문에 가족까지 도매급으로 욕먹는거 아닐까? ㅋㅋㅋ
굳이 한쪽으로만 볼 이유가 있나
입체적 인물로 보겠지
>>583 사실 요한보단 이후에 태어날 요한 2세가 더 중요해질듯 ㅋㅋㅋ
주인공 엄마가 실제로 별건 안했다고 해도
당대 여론이 팩트 기반이 아닐거라 무조건 부정적임
>>585 요한은 입체적일수 있는데 엄마는 일방적으로 까일거
오늘 유카리 새로운 어장 도입부가 재미있다
>>586 자식 다이스 안걸린거 보면 요한이나 요한부인이나 둘중 하나는 불임아냐?
일단 그 5남같은 경우 아직 매국노는 아니라고 봐야 그냥 일본에 선댄수준이지
애초에 요한 엄마만 봐도 최순실 생각나는것만 봐도 요한 어마가 긍정적 취급받을 확률은 0%
오히려 현대 머한 국정농단 역사에 등판해서 까일확률이 더 높을거
솔직히 있는 잘못 없는 잘못 싸그리 몰아서
욕받이 만들기 좋은게 요한이 엄마 포지션이고
당대에는 아예 나라망친 요물 취급이고
후대로 가도 재평가를 해줄 사람이 전무함
뿌슝빠슝 최순실의 선구자가 있었다?
이번어장 개똥이는 왜케 목숨줄이 간당간당 한거임? ㅋㅋㅋㅋㅋ
이제 야사에 민비가 무당이 말하는대로 정국에 반영했다는거 나오는 순간 걍 재평가의 여지가 없음 ㅋㅋㅋ
시대가 시대라서 그만
요한은 시대탓을 할만하다
솔직히 말해서 그 무당이라는 작자가 뭘했든지 간에 저새끼가 국정농단해서 민비가 나라를 망쳤다라는 야사 하나 무조건 나올거
요한이 엄마는 걍 VIP 고객관리 하면서
듣고싶은말 해줬다고 해도, 그게 민비라(씁쓸)
사실 지금 당장이야 천운타서 큰일할 기회를 얻었다지만 워낙 시대가 험악하다보니 언제라도 사고터져서 기껏얻은 기회가 날아갈수도 있는거
이번어장은 3남이 가장 불쌍하지 않나...?
아미처럼 자질이 있을거 같았는대 그냥 처형엔딩 떠버려서.....
사실 민비는 일본한테 안뒤졌으면 애초에 미화시도조차 못했음 ㅋㅋㅋㅋㅋ
뭐랄까........ 아무래도 놀더라도 적당히 놀았어야했는데 그게안됐던 모양이네
솔직히 놀긴놀더라도 공부는 하고놀았으면 빡치긴해도 뭐라는 못했겠지
구닌 월급 13개월밀려서 수도에 반란이 터졌는데
왕비가 복채 팡팡 쏴줬으면 뭐
애초에 다른 형제들도 이렇다할 말이 없는걸보면은 학교에 흔히있는 놀고먹는 학생수준이 아니었다고 봐야겠지
>>608 그 복채만 군인한테 줬어도 군란 안터졌을듯 ㅋㅋㅋㅋ
그시대의 무당으로 태어난게 가장 큰 문제라면 문제
>>611 민비의 무당이란게 문제지 뭐 ㅋㅋㅋ
사실 따지고보면은 단순히 놀고먹는것만으로 때려죽인다는것도 좀 무리수인데 기어코죽인거보면은 뭐
아니 솔직히 말해서 무당놈의 자식이 놀고먹든말든 빡치기해도 죽여야할 사항은 아니고
아마 고종의 민씨 견제책이 아니였을까 싶긴함
왜 그 기죽인다고 물건 때려부수는 감각적으로
그냥 내가 국정농단하는거 정치적부담 지고 보내줬는데 놀고먹다니 역모나 다름 없다 하고 죽이게 한거니까 ㅋㅋ
뭐 누구백으로 유학했는지 생각해보면은......
애초에 민씨가 천출들 유학 추천했을때부터 갸들을 왜보내냐고 정치판에서 난리가 났을껄
>>618 그리고 후대에는 국정농단으로....
솔직히 저거 현대로 따지면 정유라 미국 국비유학 시켜준거 아니냐고 ㅋㅋㅋ
>>620 그치만 정유라 처형시키지는 않았잖아? ㅋㅋㅋㅋ
>>620 글킨 해 ㅋㅋㅋ
그렇게치니까 세 명이나 살아남은게 용하다 시픔
>>621 조선말기 스웩을 아시겠습니까 ㅋㅋㅋ
사실 유학건은 민비가 언제나대로 더럽게 눈치없어서 일 키운거지만
역사기록은 국정농단인것
>>621 어허! 귀국 도중 건강상의 문제로 사망.
>>621 현대사회의 법치에 감사하십시요 휴먼
연줄만 주고 사비로가라그래야지 초기 청나라에 유학생이란 이름의 통신사 보내는데 밀어넣음 어쩌자는거냐고 ㅋㅋㅋ
전근대 기준으로도 죽이라고 냅다 갔다바쳐야할일은 아니지 군주에 심기만 건들지만 않는다면
>>628 저건 군주의 심기를 건든건가...?
그 해 11월 1일 조선 정부에 알려지고 이에 따라 유학생 파견은 결정적인 단계에 이르렀다. 그러나 12월에 이르러서 허원식(許元栻) · 이준선(李駿善) 등이 시폐소(時弊疏)를 올려 맹렬하게 반대하였다. 그들이 지적한 것은 기예북학(技藝北學)의 부당성과 더불어 외적을 불러들이는 결과가 된다는 것, 재정 문제의 곤란성 등이었다. 이러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고종은 다음 해 1881년 2월 통리기무아문에 명해 영솔사신의 칭호와 유학생 파견의 제문제를 준비하도록 하였다. 이에 따라 통리기무아문에서는 칭호를 영선사라 하고 우선 공도(工徒)를 파견해 무기제조법의 학습만을 추진하기로 결정하고 조용호(趙龍鎬)를 영선사로 임명하였다. 그러나 그 해 윤7월 15일에 조용호가 병사함으로써 순천부사(順天府使) 김윤식이 임명되었다. 또 영선사 일행이 출발한 9월 26일까지 다섯 차례나 출발 일자가 변경되는 난항이 계속되었다.
>>629 뭐 건든것도 있으니까 그렇게됐다 볼 수 있겠지 기껏 자신이 정치적 부담 감수해준건데
왜 죽였냐구요?
저거 고종이 정치생명걸고 보낸 유학임
민자영이 눈치가 없어서 적당히 사비로 다녀오렴, 복채명분으로 후원금 찔러줄게! 가 아니라 국비유학생에 꽂아줄게! 해버리는 바람에.
부모는 직업에 완전히 시야가 매몰되어 있었고 후원자 민자영은 눈치가 없었고. 너무 평범하게 흘러간 전개....
조정에서 저거 오랑캐만 더 좋아한다고 정치적으로 걸고 넘어지는거 진짜 억지로 보낸건데
연줄로 와서 놀고 먹어? 뒤져야지
뫄 역설적으로 요한이는 천주교+기독교 사회에선 물고 빨 위인이 될 스토리긴 함
세상의 부귀영화를 한손에 거머쥔 비선실세가 고행을 자처하며 개종했다?
아 ㅋㅋ 이건 라합 서사와 결함해서 두고두고 써먹힘 ㅋㅋㅋㅋㅋ
사실 객관적으로보면 그냥 외척이 자기들에게 연줄있는 애들 꼽아준거뿐임 이런일 그 이전에도 없엇던것도 아니었고
그렇다고 잘한건 절대아니긴한데 그렇다고 그렇게 했어야했던 일은 아니었던거 군주만 아니라면 말이지
그냥 평범한 보통사람들이 우당탕탕 한걸 현대문학 테이스트로 보여준거임. 오늘 연재는
일단 조선서도 패륜 취급이긴 한데 그 대상이 무당, 이라서, 몇년 바깥 돌고 오면 그냥저냥 식어버릴거고.
오히려 우리가 저 국정농단이라는 테이스트를 잘 못느끼니까 패륜가지고 뭐라하는거긴 함 ㅋㅋㅋㅋ
신분이 무당이 아니였다면
VIP가 민비가 아니였다면
왕이 고종이 아니였다면
시기가 개화기가 아니였다면
하지만 왕이 군밤이죠? 누가봐도 현대소설 되어부렸죠?
>>638 애초에 홧병으로 죽였어도 3년상 한거라 패륜아님 조선서도
솔직히 말해서 연재에서는 민비의 무당이었다, 그리고 민비한테 유학을 부탁했다라는 간략힌 서술인데
이거 사서에는 그 악독한 민비한테 신임받던 무당이었다, 민비한테 유학을 부탁해서 국정농단했다 그 이상이 아닌게
>>642 심지어 꽂아둔 아들이 놀고먹다 압송중 사망 와 국정농단 서사
ㅇㅇ 차라리 쥔공이 동정받지 레이무는 엄청 까일것. 나중에 쥔공이 엄청나게 출세해서 자기 엄마 필사적으로 변호라도 하지 않는이상은 현대사에서 지나가는 식으로라도 까인다에 한표.
그러고보니 아직 보불전쟁은 안터졌나
그냥 평범한 무속인인데
역사서도 눈치가 드럽게 없어서 외척들 밀어주다
조진 민비가 vip였다는게 흑흑
아 그래서 동생들이 비웃은거군
>>649 근데 사실 터진 뒤라 천주교가 조선교구 엄청 밀어줬음 ㅋㅋㅋㅋ
애초에 보불 전에는 프로이센이었지 독일이 아닌게
원래 북경 교구 소유던 만주 포교권을 조선교회에 준 결과가 저 간도교회라구
anchor>1597032620>125유카리가 돌아왔다 모든 참치는 복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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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 | |/|~Vソ \〉 Vrソ ノ~ノ /レ'| / ノ 현실적으로 정동국은 너무 작고, 장서국은 너무 내륙쪽에 치우쳐있으니-.
\从リ、、、 、、、、、、/l /⌒ Y--(
八 , - 、 / ー' ノ } )
乂 、 { ) -‐< /
{乂_ > _ <(⌒( '゙ )
≧ー~≧≦ |寸、乂_>‐''゙
-=ニニУ 「ノ / 〉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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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iニ/ |/ /ニ/ニニニ}
혹시 이 캐릭터는 무슨 캐릭터인가요?
/⌒ ー=ミ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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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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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i:i:Li:L/:i/ ./i:/i:i:i/_、<⌒ニ/|://_/i:i:i|/ニニニニ//ニニニ/∧ 그래도 한때는 우리가 티무르의 적자였는데….
./i:i:i:i:i:/i:i:i:i:ノ ./i:i:i /=ニニニ/.::/ ̄/.::/⌒ニ=- _ニ/ニニニニニニ}
〈i:i:i:i:i:i:┌''^´ ./i:i:i /√ニニ/.::/ /.:::: /ニニニニニ/_/ /ニニニニ=|:,
|i:i:i:i:i:i:八 /i:i:i:/ √ニ/.::. / /.::.: /ニニニニニ/_√ニニ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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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ニニニニニニ/∧i/-.:|:|√.:::::√ :|:::::: |/ニニニニニニニニ_〕ニニ\ニニニ〔_i: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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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는 누구인가요?
답이 없군 흑흑
제목은 기억안나지만 우리나라 순수문학소설 중에 데키루오와 레이무와 거의 붕어빵(차이점은 데키 포지션이 조연이고 레이무 포지션이 주역)인 인물관계인 단편이 있었던 걸로 압니다. 그 소설도 결말은 무당인 모친이 죽는 걸로 끝나버렸죠.
흑룡왕! 흑룡왕!!
"이제 여기서 꼴아박고 망하면 근대문학 한편 뚝딱 완성이겠는데"
아직도 근대문학각은 살아있다
요한의 나비효과로 을미 피한거는 조선에 긍정적인 영향이려나? 아니면 부정적인 영향이려나?
이때면 플레이어가 누구지
어장주가 플래그를! 현대문학이 그렇게도 좋더냐!
요한 데키루오가 봉천 군벌 대체면 나중에 폭살 확정인가?(쓴웃음)
뭔 근살이여
>>662 고종이 친러 드리프트 안했다는 점에서 긍정
민비가 살아읶다는거에 부정
암튼 이러면 의화단때 개입할 수 있는 애들이
누구지?
킹치만 어자)장 아니면 현대문학 쓸데가 없다구요 !!
그러고 보니 요한 AA 무슨 캐릭터지
>>670 요한이 의화단 족친다고 관내개입 가능하지 않을까? 겸사겸사 자금수혈을 위해서 베이징 대약탈좀 한번하고
>>670 주인공이 반청복명 외치며 한족 민심을 잡는다면
의화단이 과연 터질지부터 봐야하지 않을까
>>657 위쪽은 칸코레 콩고, 아래쪽은 말딸 맨하탄 카페
>>657 아래있는건 맨하탄 카페(우마무스메)
의화단이 서양에게서 중화를 지키자에서 나온건데
요한은 누가봐도 러시아 따까리라 터질 가능성이 아주 없진 않음..
근데 의화단은 강남인데 흑룡왕이 뭘 영향을 줄 수 있나
>>679 북경의 XX일이 X일이 되는거면 크긴 함 ㅋㅋㅋ
>>679 의화단 산둥,직예 지역에서 터졌어...
의화단은 화북아니야?
근데 을미가 회피될줄 몰랐다
을미가 회피된게 근데 좋은건지 나쁜건지......
글쿤 그러면 진짜 회피 가능할지도
보니까 잘하면 청나라 무너뜨릴 각은 보이겠는데
설마 청나라무너뜨리고 그 다음에 조선이 무너지는 그런건 아니겠지?
을미 땜에 조선 맨파워가 계속 만주에 공급되니까 이득이
함성으로 산해관 무너트리면 됨(아무말)
이제 청나라 터지고 새로 세워진 공화국이 우리는 만주따까리가 아니니까 청나라와 체결한 모든 조약을 부정합니노 자세로 나오면 어케되려나? ㅋㅋㅋ
조선은 망하기에는 별거 없지않나...
와 예리코의 벽 아시는구나
나팔은 함포사격이면 되겠지
>>690 정확히는 우리는 청나라 아니고 명나라인대 왜 청나라가 체결한 조약을 이행해야함? 이자세
저시기면 뭐...살아있다해도 망해가는건 거의 변함이없을것같고
함포사격은 나팔에 비해 물리력이
>>694 1머전까지 생존하면 1머전 전쟁특수로 근대화 ㅆㄱㄴ하고 1머전 종전되면 민족자결주의 나와서 일본이 함부로 병합못하니까 1머전터질때까지만 생존하면됨
어떻게든 이행시켜려고 들긴할텐데...... 근데 잘될지는 몰루
>>693 러시아가 이놈 해서 무시는 힘들어서 뫄아..
사실 그렇게할지부터가 가정법이지만
그리고 요한이 저렇게 족적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덩달아 욕을 다달이 쳐먹는 요한네 어머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렇게 야심많은사람이 젊은시절에 뭐했대?>어머니가 무속인 싫다고 하니까 감금했대>개쌍년이네?>근데 그 엄마 민비의 비선실세라던데>개쌍년 맞네
이렇게 가는거 아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701 그건 상수고 더 욕처먹게 생겼단 느낌으로
그런데 아이러니 하긴 함
정작 유학에 가지 않은 장남이 흑룡왕이 되었고
유학에서 두각을 드러낸 차남은 무당
미묘했던 사남과 오남은 매국노라니..
인생 한치 앞도 모르는거다-
>>705 이러면 삼남만 ㅈㄴ 불쌍해지는거 아냐?
>>702 여기에 장남을 귀신에게 바치려 했다는 야사까지 더해지면
빰빠카빰! 기독교에서 주구장창 까일 전형적인 이교 샤먼!
애시당초 청나라 계승 포기하면 몽공 티벳 위굴뺏겨도 할말없어
명분따지면 맞긴한데 개인인생으로 따지면 비극인거고
뭐 역사에는 괜한 욕심으로 장남이 아닌 다른 아들들을 출세하겠답시고 유학보냈다가
자식들 미래를 망친 어머닉 되긴하겠네(쓴웃음)
이제 천주교 미사할때 요한 매번 들먹이려나 ㅋㅋㅋㅋㅋㅋ
>>709 아 계승포기하는거랑 영토포기하는건 다르다구요! 실질지배 모르나궄ㅋㅋㅋㅋㅋㅋㅋㅋ
뭐 터지면 다 따로놀고있겠지만은(폭언)
선의라고 한일들은 비극을 위한 빌드업이였다
>>713 위성국이라도 세우느냐 합병하느냐의 차이
페니키아식 장자 살해신화까지 합쳐지면 거의 몰렉신 급으로 욕을 쳐먹을듯 ㅋㅋㅋㅋㅋㅋ
뭐 이쯤되면 어장 역사속 삼남은 대체역사 단골 주인공일지?도?
생각해보면 요한 어머니 걍 무지성으로 깔요소 충분한게
1. 비선실세
2. 그 비선실세노릇으로 유학보냈는데 정작 대성한건 유학안보낸 장남에, 유학보낸 나머지는 하나는 무당, 둘은 매국노가 되버렸고
3. 천주교 들어가서 가업 잇기 싫다니까 결혼강제로 시키고 감금해버림, 참고로 그 감금한 요한이 임오군란때 엄마 구함
4. 마지막에 요한 저주하면서 죽음
걍 이거 천주교 미사에서 영원히 까이고, 역사에서도 매번 등판해서 까이는 희대의 개쌍년 탄생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ㅋㅋㅋㅋ
이건 재평가 불가 레벨 맞음ㅋㅋㅋㅋㅋ
뭐 요한이 회고록남긴다면 달라질 여지는 있겠지만
>>719 시체 꺼내서 부관참시 엔딩이면 사이다려나?
솔직히 어쨋든 위인의 부모라서 너무까이면 좀 그렇고
요한 입장에서는 굳이? 그래도 키워주신 어머니인데
>>722 차남이 대를 이었으니까 그건 무리겠지만
신부가 요한의 어머니를 사탄으로 까면서 요한을 칭송할수도 있겠다 여기서 갑자기 매국노 되버리는거 아니면 진짜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723 사실 저런경우엔 부모를 까는경우도 많음
>>723 위인의 고난을 상징하는 키맨이라 필요이상으로 까일것..
끝까지 모친을 원망하는게 현대문학스러울까
끝에서 용서하는게 현대문학스러울까
뭐 사실 그냥 대충 그때의 일은 어물쩍넘기는식으로 서술될 수 있겠지 위인에게 굳이 그런 흠은 필요없잖아?
아마 서사의 중심은 종교를 중심으로 구축되겠지
민비가 요한 가정사에서 원숭이 손같은 역할은 한건가
부관참시야 걍 뇌절이긴 한데, 재평가 불가레벨은 맞지 않나 싶음 ㅋㅋㅋㅋㅋ
지금 제대로 안파보고 생각할때 지금 군벌해먹을정도로 야심있던 요한이 쭈구리로 있던 요인 9할은 어머니여
>>730 둘다 하지않는게 현대문학스럽지 않을까
지금 요한 가족들 중에서 가장 먼저 죽은 사람이 누구려나? 요절한 사남빼면 아버지하고 장녀? 아니면 삼남?
>>731 사실 위인전엔 개망나니같은 부모한테서 태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영웅이 되었다 이런 서사도 충분히 많고, 저건 그 케이스에 완벽하게 부합하는 경우라
삼남이 먼저겠지..
지금 주인공이 걷는 루트가 백산루트임? 아니면 만두한 루트임?
조선 유기니까 둘다 아니지
신분기인 요한하르트 루트입니다
대충 40년쯤 빠른 만주국 루트 달리고있음 ㅋㅋㅋ
일단 아직은 좀더 지켜봐야함 어장주가 플래그 꽂아서
일단 어찌저찌 지금 세력판도를 유지하는데 성공한다면 웹소가 되는거고
안된다면 다시 현대문학이 되는 갈림길이라고봐야
을미 없어진걸로 역사개변 조금씩 되는거면 조선 생존각 있을려나...? 1머전까지만 생존하면 근대화 ㅆㄱㄴ이긴한대
조선 식민지화의 주요 원인이 친청파>친일파>친러파 이 개지랄 싸서 외교적 신뢰도를 깔쌈하게 날려먹은 고좆탓도 있어서 ㅋㅋㅋㅋㅋ
그건 내정문제지 외외는 사실 이리저리 편을 바꿔탓다고 보긴 어려움 외교하는걸보면은 일관적으로 일본적대였고
무당 한명 땜에 몇명이 죽었는지 ㅋㅋㅋ
가족만 헤도 아들 하나에 남편에 딸 둘 잃고 민자영만 살렸네
나머지 하나는 그나마 병으로 죽었다곤 해도ㅋ
조선은 고좆부터 어케 치워야 단기플랜이라도 가능하지 아니면 뭘 못해 ㅋㅋㅋㅋㅋ
편을 바꿨다고 볼 수 있는건 청나라에서 러시아로 갈아탄건데 이건 청나라가 무능해서 그렇게된거지 뭐라할 수 없는거고
근데 문제는 그놈의 내정과정에서 여러 인재들 조져버린거랑 내부문제 해결한답시고
함부로 외세개입시킨게 문제인거
일단 갑신정변에서 순수 급진쪽 잘못이니까 이건 어쩔 수 없다 치더라도 임오군란하고 아관파천은.....
고좆이던 당시 조선 정부던 간에
내부 문제를 해결을 못하든 안할려든 하다가 외부세략 끌어들이는 버릇이 가장 큰 문제이긴 함
요한의 가나안은 그래서 '조선의 예루살렘' 평양이냐
아니면 중화의 수도 북경이냐
뭐 어찌보면 임오군란이 너무 크지 아니 아무리 구식이라지만 자기나라 중앙군을 그따구로 대하는게 맞는거냐궄ㅋㅋㅋㅋㅋ
예리코의 성벽이 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갑신은 어찌보면 그런일 터졌으니까 혹시나하고 터뜨린거라고 볼 수 있고
동락때 청군 개입시킨것도 임오때 그렇게 해결했으니까 그렇게 했다고 볼 수 있고
을미도 없어진 마당에 아관파천이 100퍼 있다고는 못하겠지만 런친다치면 요한이 길막중인것이?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군밤 걔는 외교가 아니라 내정으로 까여야하는게 맞다고 생각
솔직리 내정만 제대로 돌렸으면 그런 스노우볼이 굴러가지도 않았을거고
그런데 조선이 주명 법도를 이은 걸 가지고 반청복명 내세워서 군벌 된 거면
조선과는 관계가 어떻게 되는거지? 러시아에서 교통정리해주는 대로 가는건가
내정은 뭐 나라 예산은 없는데 지 개인재산은 많았으면 뭐
>>763 그건 다이스 봐야지 고려할게 너무 많아 지금은
>>764 뭐 그건 좀 웃픈게 94년이후로 국가재정을 일본이 통제해버리고 있었서 그렇게 된거
뭐 그렇게되게 만든게 본인이란게 웃프지만
일단 그 개인재산이라도 있으니까 광무라도 시도할 수 있었고.... 결과는 별로 안좋았지만
>>767 광무 자체 결과가 안좋은거는 그냥 러일전쟁 때문 아닌가? ㅋㅋ
>>768 그게 가장 크긴하겠는데 순수 그것만이 작용한건 아니긴하지
>>769 글킨하지 자금력도 부족했고 관료층도 부족한 문제가 있긴있으니.... 여기는 을미-아관파천이 없으니까 광무개혁은 갑진1차-2차-을미개혁 뒤를 있는 개혁인가?
그건 모르겠다
을미 삭제당한거면 민비 주도로 구성된 김홍집+친미+친러가 주축인 3차 갑오내각이 유지되는건대
이러면 조선에 희망이 있지 않을까...?
김홍집 능력하나는 ㅈㄴ 쩔었던걸로 아는대
예전에 백산 때처럼 이 어장도 완결났을때 인물평가 뜨면 좋겄다. 레이무는 뭐 아마 좋은평가 못 받겠지만 그래도 구체적으로 어케 욕먹고 평가받을지도 궁금하고.
>>773 레이무는 그냥 "개쌍년" 하나로 평가 끝나지 않나...?
긍정적인 영향이 ㅈ도 없는...
뭐 백산에서도 고종 엄청 세세하게 깠으니. 그런걸 기대하는거죠.
주인공은 그래도 애국심 지키려고 한 행동들이 나름 곳곳에 티가나서 어지간하면 그래도 아주 나쁜 평가는 안나오지 싶고.
근데 백산도 친러파고 여기 주인공도 일단 지금은 친러파인거 보면 저시기 대한제국 살리려면 친러파 루트가 그나마 무난한가.
쨌든 그레이트 게임으로 영국에게 도전한 대외적으로는 거대한 열강이면서 극동쪽으로는 비교적 관심과 힘이 덜해서 그 대외적인 장벽에 비해 간섭을 덜 받기도 좋으니. 적백내전을 틈타 어느정도 거래나 뜯어낼만한 건수가 있다는것도 매력적이고.
뭐 백산때는 그 기대했던 적백내전이 좀 많이 다른형태로 훨씬 뒤에 일어났지만 결과적으로는 좋았지. 그때도 나름 뜯어낼건 뜯어냈고.
지금 조선이 을미 없어서 친미+친러 내각 아닌가...?
어장 한번 더 감상하고 느낀건데 진짜 현대소설이였음 주인공은 차남이였어야 함
차남 입장에서보면 이만한 꿀맛이 또 없거든요(피폐 뇌)
딱 포지션이 사남은 아관파천때 민중에게 린치당해 죽고
장남은 러일전쟁때 일본군 손에 죽고
오남은 을사 직전이나 직후에 암살 당하는데 일본이 오남 대신이랍시고 차남에게 접근한 다음날 축시에 귀신들려서 무당엔딩나면 됨 ㅋㅋㅋㅋㅋ
일단 이 집안은 나중에 학자들한테 꽤 연구 많이 당할 것 같음.
이것이 개화기다! 현실편을 모두 모아놓은 것 같은..
ㅇㅇ차남이 주인공격이지. 마지막에 무당앤딩이 뜬 걸 형제가 모두 죽고 남았을 때의 맨 마지막 에피소드로 만들면 정말 순수문학풍 가족이 됨.
모든 구성원들이 상징성을 지닌 인물이라고 평가될만큼 각자의 깊이가 있다. 아버지 어머니 장남 장녀 차녀 차남 삼남 사남 오남 모두 다 상징성이 확 느껴짐.
의도한 건 아닐텐데 결과적으로 지금까지만 놓고 봐도 모두 상징성 팍팍 부여된 문학적 등장인물들이야.
유아시기 사망한 형제와 사적제재를 받아 죽은 삼남까지도 상징성이 풍부함...
고등학교 교과서에 단골로 등재될것 ㄹㅇㅋㅋ
심심하면 기출문제로 나오기도 하고
모두의 기대를 받고 능력을 보였으나 능력을 펼치지 못한 차남이 마지막 생존자로 속죄해야 한다는 깨달음 얻고 무당되면 진짜 그 완벽하게 순수문학이야...
속죄의 깨달음과 무당앤딩이라니 이거 어디서 본거같은 앤딩이라고.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차남이 유학파 엘리트인게 ㄹㅇ 더 맛있음
유학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무당 출신이지만 관직에 나갔으며 고종이 견제하고, 김옥균도 오남도 심지어는 일제도 구애한 엘리트가 민족을 배반하는 대신 차라리 미쳐서 박수무당이 되었다는 엔딩이 너무 맛있음
찐개똥이로 다이스를 굴리니 순수문학이 나온다. 신비한 경험이군...
하지만 웹소라면 작가님 목이.. 너무 막혀요.. 죽을거가타요 소리가 나오게찌.. 참치 알고이써(?)
연재중에도 개똥이 장남 요한 빨리 죽이고 다음 잔기로 넘어가자는 참치들이 많았잖아.ㅋㅋㅋㅋ
웹소적 문법으로 보면 뭐 순수문학은 마지막까지 이 매운 까나리액젓 같은 숨막힘은 뭐죠?... 하면서 불타고 끝나겠지.
일부 독자들은 맛있다고 좋아할 수 이써오(?)
#피폐 태그만 달아두면 됨 아 ㅋㅋㅋ
아니 뭐 차력쇼로 찍어누르는 필력깡패가 쓰면 이야기가 다르긴 하겠는데.ㅋㅋㅋ
>>793 그래서 형제 전부가 망해서 어떤 의미에선 좋다고 봄
주인공 쫑나면 엔딩이거나 2회차 가야지 잔기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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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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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i:i:Li:L/:i/ ./i:/i:i:i/_、<⌒ニ/|://_/i:i:i|/ニニニニ//ニニニ/∧ 그래도 한때는 우리가 티무르의 적자였는데….
./i:i:i:i:i:/i:i:i:i:ノ ./i:i:i /=ニニニ/.::/ ̄/.::/⌒ニ=- _ニ/ニニ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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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i:i:i:八 /i:i:i:/ √ニ/.::. / /.::.: /ニニニニニ/_√ニニニニニニ=|∧
_[冖''^´ .L ./i:i:i:i:|=√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i:i/,
/ [  ̄__ノ ∧//i:i:i:i:i:|.√=/.:::::√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i:i:/,
(''^~ ̄.ニニニ/∧i:i:/i:i:i:|:|:ニ/.::::::√ √.:::.√ /ニニニニ 八ニニニニニニニ〔_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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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ニニニニニニ/∧i/-.:|:|√.:::::√ :|:::::: |/ニニニニニニニニ_〕ニニ\ニニニ〔_i: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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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는 무슨 캐릭터인지 아는 분 계시나요?
깨져서 잘 모르겠는데 위에는 공고고 밑에는 맨하튼 카페 아닌가
>>800공고로 검색하니까 다른것만 나와서 그런데 별명 말고 정식 캐릭터 이름은 뭔가요?
공고요. 굳이 말하자면 칸코레에 등장하는 공고.
공고급
정식 캐릭터 이름이 공고고 등장작품은 함대 컬렉션(칸코레)입니다.
아 콩고 함대컬렉션으로 검색하니까 나오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꾸준히 내리막길이면서 어떻게든 한줄기 희망만 남아있는게 더 악질이더라
전엔 5다이스 같은데서 벌충 해주니까 보완이 됬는데 내정이고 5다이스고 꼬라박으니까 주인공이 피폐물 주인공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그래도 초반에는 5행진이긴했다고 ㅋㅋㅋㅋ
>>809 그게 더 악질이야
처음부터 가난한 천민이었음 아예 포기하던가 이 난리통에 뭐라도 해보겠다고 하지
무당이라는 태생적 한계와 민비라는 기득권의 수혜를 가지고 점점 개박살이 나는 와중에 몸만 건사해서(속쓰림)
... 아니, 이게 묘사가 피폐해져서 그렇지 먹고사는 물질적인 거만 놓고 보면 우상향에 가까움.
물질이나 중요도가 우상향하는데 맨탈은 피폐해지는 중인 거.
>>811 그래서 차남은 san치 0되서 무당엔딩되버렸고
둘은 매국노루트타서 적대적되었고
사실 4남은 일본 져도 물에 물탄듯 빠저나갈거같아
솔직히 4남은 일반인으로선 크리 연타 찍고 있는거 아닌가. 너무 나대서 아예 친일파 찍은것도 아니고 적당히 소시민이 할 수 있는 최선 상태로 있는거 같은데.
사남은 잘되어도 부역자 엔딩이겠지만
이거면 지옥같은 구한말엔 상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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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무슨 캐릭터인가요?
사남은 부역자라고 해도 잡범 정도라서.
진짜는 오남임.
오남은 친일인명사전에 140% 박제각이쟝 ㅋㅋㅋㅋㅋㅋ
오남자체는 100퍼박제맞음ㅋㅋㅋㅋㅋ
솔까 오남쉑은 십자장군인 형님 때문에라도 오점 지우겠다고 죽이러 오는 양반들 많을걸 ㅋㅋㅋㅋㅋㅋㅋ
그 누구도 관심을 주지 않았다
기독교 신념범 첫째
속죄와 한풀이의 둘째
갈대같은 넷째
첫째와 반대방향 신념범 꼴인 찐친일파 다섯째.
깊다 깊어...
저 캐릭터를 몰라서..(머쓱)
>>816 저거 자체는 아마 하치쿠지 마요이 어른버전이었을것.
모노가타리 시리즈 출신.
대운하 유기 보고 있는데 오래된 거라 그런지 아는 사람이 적네요(훌쩍)
근데 최소한 안 깨지게 들고와 주지 않을래. 알아보기 힘들어.
근대 교육을 받지 않은 첫째가 기독교 신앙에 빠지고
근대 교육을 어설프게 받은 다섯째가 아시아주의에 빠졌는데
근대 교육을 제대로 받은 수재는 박수무당이 된..
웹으로 복사해서 제 눈에는 안 깨지는데 모바일이나 다른거면 깨지나요?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첫째도 기독식으로 받긴 했음. 그러니까 3에 종교랑 같이 근대화 들어있는거긴 하고. 근데 나머지가 부족하니까 어느정도 구시대적인 멸청복명이 된거고.
...뭐 자식들 유학 보내놓고 죽기아니면 까무러치기로 도박수 날린것도 있긴 할텐데.
아마 참치 어장 내 위키에 나와있을걸. 일단 거기가서 보고 테스트 어장에서 폰으로도 나오는가 확인해봐.
콘솔칸에 aa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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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가요?
ㅇㅇ 잘 나옴
확실히 이러니까 폰으로 봐도 같게 나오네요
그래서 장남 관내 가능함? 의화단 끝나고 청나라 썰어놓은 권역 보면 북중국에서 좀 뜯어먹을순 있어보이는데
일단 중국은 서구열강들 잔치집이라서..
장남이 서구열강들에게 막 퍼다주면서 아군으로 만들수 있는거 아닌이상 무리
루스끼쪽에서 한자리 못 받나? 솔직히 천통은 못해도 자생은 가능해야될텐데
몰?루. 당장은 만주에 북명 만드는게 최대고 그외는 세계대전 터져서 열강 영향력 떨어져야 가능한데 그럼 일본도 목줄 풀리니까.
영국과 러시아가 얼마나 원하느냐에 따라서?
의화단때도 원안은 중국 분할이였는데 중국이 너무 커서 간판만 놔둔거였고
간판을 갈아끼울지 분할할지 아님 청 명패는 남겨둘지는 다이스에 달린거에오
땅을 대놓고 관내로 큼직하게 썰어놓진 않아서. 그때도.
솔직히 청붕이 위신 너무 박살나서 얘들 조각나면 어케 가능성 보이긴 하는데 그만큼 후폭풍도 강해지지.
겉으로 보이는 영토를 큼직큼직 썰어먹기 하는건 러시아가 주로 탐냈고 나머진 껍데기 남기고 이권만 쏙 빼먹고 굴욕주고 배상금 후루룩 하는 식으로 갔는데 관내에 장남이 땅먹으면 저거저거 보래요 러시아가 대놓고 땅을 저만큼이나 먹네요 하면서...
개인적으로는 만주국이 40년 빨리 북명이 되는 정도라고 보긴함
이것만해도 어디냐 긴 한데
러일전쟁이 있을지조차 의문일지도
그래도 장남이 푸이보다는 낫다는 점에서 가산점을
아관파천이 일어나긴 할?까 도 있고
일단 십자장군이 있는 한 고종은 절대 러시아를 못믿음 ㅋㅋㅋㅋ
그러면 친일루트 쭉 달릴 확률이 높네 고종은
러일전쟁때 명목상으론 만주는 청나라령이었지만 거기서 전쟁하는데 누구도 청이 거기 끼어서 뭔가 해볼 거란 생각을 못했잖아?
뭐 그정도.
그건 그렇지. 고종 인성이면 절대 러시아 못 믿어서 그짝으론 안 갈거 같긴한데. 십자장군이랑 자기랑 비교하면서 길들이는거 못 참을 양반이고.
근데 아내 죽일 일본에 계속 붙어있을까? 자기도 언제 죽일지 모르는데
마지막 다이스 2가 아쉽다 걍
나비효과덕이 을미사변이 안일어나서 ㅋㅋㅋㅋㅋㅋ
을미사변 패스됐음. 이토가 요한장군 이걸로 만몽 분리해서 따먹겠다는 러시아 술책으로 보이게 만드는데 성공해서.
을미가 없나.. 그럼 달라지겠구나
요한이 덕분에 만주를 러시아랑 일본이 쪼개서 들고간 모양새가 되어버렸음
그래서 청이 시한부가 된거고 ㅋㅋㅋ
아니 고작해야 일본따위가 저렇게 크게 한입 먹는게 말이나 되냐 하는 삼국간섭인데 거 일본에겐 그렇게 배척하면서 님은 아예 만주를 다 드시려 하십니다? 하는 식으로 영국이 개입해 일본 편들어주니까 을미사변이 필요가 없어졌어.
장남이 한족 챔피언 포지션을 잡아서 몽골 뜯어먹기도 어렵겠네
한족 챔피언 정도로 러시아가 몽골 먹는데 방해되진 않음.
적어도 경술할가능성은 적어지긴했지
을사까진 하겠지만
만주면 몰라도 몽골따위는 잡아먹기 편해
아니 장남이 몽골 쳐먹는거 말하는거였음
장남이가 몽골 먹을지는 몰?루. 기본적으로 청나라가 아니라 명나라 계승 주장이라.
지금 을사기 없어서 자발적으로 보호국할가능성이 꽤있긴하지?
고ㅈ은 전형적인 전근대 마인드라 민족보다는
왕실 종묘사직 보존이 목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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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캐릭터 아시는 분 계시나요?
자발적 보호국 뫄... 원역보단 낫잖아
장남이 몽골? 아무르 아무르 하는데 이제야 성하나내에서 쟁쟁한 군벌중 하나일뿐인 세력이라
성 하나를 다 먹은것도 아니고 성 하나에서 그냥 특이한 걸로 유명한 군벌 하나 나온거.
하 꿈은 크게 가져야제(아무말)
다이스만 잘뜨면 백군 포지션으로 시베리아 들고 런 할수도 있다구요!(광기)
흑룡왕의 냉장고 ㅋㅋㅋㅋ
무당가문에서 분에 넘치는 기회를 받았으나 파멸로 향하는 이야기는 차남의 현대문학 이야기같아서 맛있었음
장남인 요한도 억까당하는순간 러시아문학이 될지도 모라고
러시아 문학vs한국 현대문학 ㅋㅋㅋㅋㅋㅋㅋ
마침 요한은 러시아 챔피언이라서 러시아 문학으로 넘어가도 이상하진 않고 차남은 전통적인 근현대사를 다룬 현대문학느낌이고
을미 삭제되는거면 삼국협상이후로 형성된 제 3차 김홍집 내각이 그대로 유지된거 아닌가....?
저때 민비가 친일내각 싹 쫓아내고 친러+친미로 구성한걸로 아는대
요한 지금 만주 지배하는 강역이 어디정도 임?
원역사 봉천군벌 판도라고 보면 됨?
>>881 일단은 흑룡강 쪽만. 간도로 못 내려가서...
>>882 아 간도에서 올라간게 아니라 간도 떠나고 흑룡강에 정착한거임?
>>884 청나라가 의심해서 간도에 못 있고 흑룡강 쪽으로 쫒겨간거임. 드문 기독교계라 러시아가 정교로 개종하는 대신 받아준거고.
명청복명에 그거 지분도 있을듯 ㅋㅋㅋㅋㅋㅋ
궁금한대 무당 엔딩 나온 차남은 실종된 여동생처럼 이제 더이상 안굴리는건가...?
>>885러시아 후원때문에 정교회 깃발든거지 개종한건 아님. 아들들 다 카톨릭 미견스쿨에 보냈고....
>>887 아마? 뭔 이유 안 생기면 안 굴릴거. 옛날 개인사 조명한 어장도 그랬었고. 나중에 다이스로 파봐야하는 상황 나오면 다이스 굴리기도 하는데 보통은 페이드 아웃 상황이라고 보면 됨.
>>888 애초에 저정도면 그냥 본인도 개종했을거. 본인이 진심으로 개종한게 아니니까 자식들은 카톨릭으로 보낸거지. 자식들 위험에서 멀리 보내는 이유도 있고.
어떻게든 러시아 지원 받으려면 단순 기독교로는 안되고 개종을 해야함.
>>889 ㅇㅎ 차남은 살아있지만 안굴리는 상태고....그 임오때 실종된 여동생은 이제는 그냥 아웃이라고 보면 되나?
>>890 러시아에서 정교회 개종안하고 지원 받는 군벌이나 나라도 있지 않았나...? 가령 OTL 대한제국이라던지
>>891난리중에 가족과 해어지고 끝나고 못돌아온 사람이 살아있을 확률은? 살아있어도 죽느니만도 못할 신세일텐데?
>>893 음 글킨하네..... 잘해야 겨우 살아남은건가?
>>892 원역사에서도 대한제국은 곁가지였잖아. 만주가 우선이었고. 대한제국 제대로 지원하고 뭐하고 하기 이전에 러일로 나락 갔으니까.
ㄷㅁㅋ
키타ㅏㅏㅏㅏㅏ
뭔 만주웨스턴이야! 시대의 이름은 혁명이다!!!
승만이형은 몰루겠는데 하얼빈에 안중근의사님은 백퍼참가했다에 한표 ㅋㅋ
왜 현대문학장르가 위인전이 된걸까
안중근 의사는 있었을거 같은데.
안중근 의사야 딱 맞지 뭐
혁명은 필생즉사의 각오로 하는것
동양혁명가 올스타전!
군벌에서 순식간에 혁명 드리프트ㅋㅋㅋㅋㅋ
만주 웨스턴대신 동양 최초 혁명공화국 드려요!
이게왜 혁명안함임? ㅋㅋㅋ
오족공화 공화혁명에서 뽕이 찰 독립운동가는 안중근 슨생님정도라구 ㅋㅋㅋ
도마선생은 반동주의적이지 않았던가
어쩌다 혁명가가 된걸까.ㅋㅋㅋㅋㅋㅋ
쑨원 시점으로 보는 미국행 요한일행 (*이미지)
솔직히 러시아만 아니었어도 저거 적당히 넘어갔을 거 ㅋㅋㅋㅋㅋㅋ
원피스 틀어라(적당)
>>908 그 생각보다 오족공화 아시아주의 공화주의 좋아하셨음
경제적으로 반동적이신거지
외세의 지원은 받아도 아편에 손대는 금수짓은 안했거든요
러시아 앞잡이로 이름을 더럽히더라도 뭔가 이뤄내는 루트인줄 알았는데 거기서 노빠꾸 중화민국 선언 ㅋㅋ
>>911 역으로 러시아가 탄압해서 신화가 왼성된거라고 ㅋㅋㅋㅋ
사실 요한 쫒아내서 얻는 이득이 손해보다 오조오억배 큰데 하필 반동주의가 이득보다 중요한 러시아라 저지랄난거 ㅋㅋㅋㅋ
기껏 군벌로 만든 다음 코뮌을 빡 해버리는 시대에 걸맞는 드리프트... 현대문학이라기엔 스케일이 커졌네요. 그야말로 지구작가 앞에선 현대문학도...
지구작가: 작별이다. 범부여.
"조국의 미래를 위해 죽겠다""죽겠다""참된 신앙을 위해 죽겠다""중원 일통을 위해 죽겠다"에 이은 "혁명을 위해 죽겠다"
시대는 혁명을 부르고 있다
제정러시아한테 해산당한게 역사적으로보면 더 혁명뽕 쩔어줌
나중에 피의 일요일 나올진 모르지만 나오면 혁명사 대마왕에 도전한 첫번째 용사취급일걸
다시 만나자 샤봉디제도에서!!!
손문과 혁명친구들이 푹 빠지다못해 아주 절여진ㅋㅋㅋㅋㅋ
하도 위험한 혁명분자들만 가는 길이라 시기상 본인 처지만 보면 김구가 가장 가능성 높겠네. 본인이 이끌던 해주 동학군 토벌당하고 수배당하고 도망다니다가 을미사변도 없었으니 원역사처럼 국모 복수 명목으로 동학군 잔당사냥 대신 을미의병에 합류하는 형식으로 세탁이 불가능했을거라 저런데까지 갈만은 한 입장이거든.
러시아가 탄압안해도 오래못가는게 보통 혁명정부인데 탄압해서 단점은 지워줬으니 슈퍼스타인거
진짜 나로드니키들 따라올줄은 몰랐다
장남이 외부에서 관측하는 광신에 가까운 이념적 순수성과는 별개로 스스로 평가하기에는 그런거 없다라는 포지션이라 어지간한 인물은 인간적 매력만으로 아우를 수 있다는게ㅋㅋㅋㅋㅋㅋ
>>908 안중근 의사가 통감놈 쏴주인게 범아론 배신했다고 쏴죽인거라.
젊은 시절의 손문을 참모로 받아서 키우고 나중에 중화민국 하얼빈 정부 수립으로 공화혁명까지 터뜨려서 세계사에 기록될 업적이 만들어졌다ㅋㅋㅋㅋㅋ
무당이 어떻게 혁명가까지 진화를 한걸까...?
김구는 극우 아녔나
탄압 안해도 그냥 자기들끼리 지지고 볶다가 자멸했을 거 같은 정부인데 즉각적으로 탄압해서 해산시켜버리는 바람에 신화가 완성되었다.
>>929 저게 러시아라 극좌지 다른데선 우파소리 들음 ㅋㅋㅋㅋ
군사력이 후달렸지
일단 돌아가는 거 자체는 나로드니키들의 이상향에 가까웠던 모양
오늘의 감상
목숨은 내다버리는것
>>929 김구가 극우되는 건 임정 좌우익 대립까지 이어지는 기나긴 혼란상 떄문도 있어서
우남 성격상 하얼빈에서도 같이있었다는 진짜 굴리기 전엔 확률 살짝 낮아보이지만
하얼빈에서 일내고 샌프란시스코 온 이후에는 확실히 한번 만날거같긴함
안중근은 동학군 토벌하는 자경단 집안이어가지고 본인 성향과 별개로 입장상 당장 가긴 좀 글코, 이승만도 사실 어린 나이라. 물론 어린 나이에도 신문도 만들고 이것저것 한양에서 활동은 많이 했는데 저기까지 가는건 진짜 혁명을 위해 인생 포기한 또라이니까ㅋㅋㅋㅋㅋㅋ
>>929 20세기 중반에야 극우로 카테고리되는거지 19세기엔 극좌의 영역이에요.
이 시기에 아편에 손 안댄것만해도 청렴성이 ㅋㅋ
그리고 하얼빈 정부 중핵에 안중근 있을 가능성이 높은 이유:
안중근,"세례명 토마스"
까놓고 간도 교회 사업때 요한이랑 같이 갔어도 이상하지 않잖음
대충 분명 세상에 환멸을 느끼고 자살하려는데 실패했고 혁명의 아이돌이 되었습니다? ㅋㅋㅋㅋ
걍 저거 본질 따져보면 공화주의자, 입헌주의자일 확률이 높은데, 러시아라 극좌인거지 사실 우파쪽에 더 가까움 ㅋㅋㅋㅋ
혁명가 딱지 붙으면 이념이 좌든 우든 상관 없이 그냥 하나로 묶어서 취급이라고ㅋㅋㅋㅋ
>>929 나로드니키부터가 농촌코뮤니스트
자유주의 공화파 등등 파벌이 수십개라 ㅋㅋ
그걸 시뻘갱이로 만드는게 니키고
저 이야기가 저 세계 서적으로 나온다면 책의 이름은 뭘로지어질까?
혁명은 원래 목숨 내놓고 하는것!
애초에 종교가 있는상태에서 볼셰비키는 빠진다고 치년
남는건 멘세비키 공화주의자 입헌주의자 셋 아니냐 ㅋㅋㅋㅋ
>>929 이 시점 김구는 좌우를 논하기엔 너무 좀 구시대에 속한 인물이라. 동학군->을미의병 루트의 대표격임. 감옥가서 풀어난 담에 자기 동학군 토벌한 자경단 하던 안중근네한테 적장으로 만난것도 인연이라고 찾아가서 근대 지식 배운거라ㅋㅋㅋ
솔직히 하는거 자체는 진짜 민중을 위한 정부에 가까웠던 모양이고. 저러고도 금방 망한게 아니라 한달쯤 간거면 군대 동원해서 물리적으로 해체 시킨거니.
사상 이념이 일어나고 실패하고 하면서 확산되니까 거기서 좌익 우익이 잘 분류가 되는거지 저시대면 싸잡아서 '혁명가' 라는 족속이므로.
암튼 일붕이 생각보다 피해 심하게 봤을덧 대아주의 슬로건 뺏겨서
>>939 이거 나중에 손문이랑 싸우는게 아니야? 저분은 조선민족의 권좌가 어울리신다 뭔소리여 중화야말로 중심이니 저분은 총통이 어울리신다고 !! 하면서
우리에게 우파적 이념이나 정책으로 생각되는 것들도 저 시대에는 당연한게 좌익 그것도 극좌 이념에 가깝다구
우리 요한씨 자서전내면 죽을때까진 돈걱정은 없겠다야ㅋㅋㅋㅋ
일본은 이짝난거면 조선 보호국화도 못하지 않나...? 가뜩이나 대아주의 명분조차 하얼빈에게 뺏겼는대 여기서 병합하면 ㄹㅇ 자국 지식인들에게도 쌍욕먹을텐대
일붕이가 이제 대아주의 할때 이념이 필요해진거지 뫄 근데 애초에 대아주의는 장식이였으니 ㅋㅋ
아마 나로드니키적 취향이 들어간 농촌 공동체 사회를 기반으로한 무언가가 아니었을까
나로드니키 자체는 대중주의지 갈라져서 볼셰에 붙은게 좌파적 나로드니키고 우파성향자들도 충분히 있지 않았나?
>>949 조선인대신 요한을 넣으면 '요한의 개화기'...'요한의 묵시록'처럼 느껴지긴한듯
>>955 원역도 쌍욕 먹었는데 균대로 찍어 눌렀음
애초에 러시아가 틀딱반동우파인거 생각해야해서 러시아기준으론 근대적 붙은 순간 극좌임 ㅋㅋㅋ
>>958 원래 경제적 자유주의자 그냥 정치적 자유 우선하는 중립파벌이 더 컸음ㅇㅇ
근데 그걸 니키가
협객불망원俠客不忘怨, 협객불상신俠客不傷信, 협객불기의俠客不棄義이니 마땅히 이 시대의 대의인 혁명의 길을 걸어야 비로소 대협의 이름을 받을만 한 것이다!
그리고 당연히 이런 혁명가라는 족속들은 서로 싸워대니까 혁명 터뜨려서 정부 구성해도 쌈박질이 심해지다보면 누군가가
'요한 장군님이 있을땐 우린 잘 뭉칠 수 있었다. 우리끼리 싸우지 말고 요한 장군님을 데려오자!'
하는 순간 뜬금없이 지구 반대편에서 추대받아 돌아오게 되는 그런 상황이 와버리는...
니키가 나로드니키를 전부 맨셰 볼셰만든거라구요
>>955 근데 그건 사실 조선인이 서구권 기준 식민지해도 문제없던 실패민족 판정나서 쌩무시했던것도 큼
>>955조선 보호국화고 지랄이고 요한이랑 쑨원 밑에 있다가 일본으로 귀국한 지식인들이 (있었다면)뭔짓 하는지 감시하느냐고 정신 없을걸?
일붕이? 이때 아시아에서 가장 근대화된게 일본임
= 참정권 유폭도 제일 크다
일제:자력으로 공화혁명도 못하는 타력갱생이 되어야
요한:입벌려 하얼빈 민주공화국 들어간다. 만주에서 아편도 안팔고 순수하게 신념으로 개국했다고!
조선 지식인들:아 우린 실패민족 아닌듯하니 식민지화까진 필요없는듯? 그러니 유학이나 받아주십셔ㅎㅎ
일제:ㅅㅂ 이게 아닌데?
기타잇키 있었겠지 --
그러니까 걍 총칼로 식민지 만들어도 겐세이가 안들어오니까 걍 무시박은것도 크다는건데 여기서 그러면 일붕이 다이죠부하냐 ㅋㅋㅋ
개나소나 아편 팔아먹던 시절에
아편에 일절 손 안대고 농민들 무장시키고 하면서 세력 일으킨거면
솔직히 힘이 없는거지 인망은 넘사벽이지
사실 원역사엔 조선인이 하얼빈급의 세계적 역사를 쓴적이 없음 ㅋㅋㅋ
솔직히 요한 스스로는 부정해도 남들이 보면 누구보다 혁명가 아님? 다만 이상주의에만 빠진게 아니라 어느정도 현실을 직시하는
러시아 사냥개일땐 깨끗한 척 해도 러시아 앞잡이-인데
거기서 오족공화 공화주의를 딱. 그걸 받아서 공화국을 딱. 거기다 그걸 해산시킨건 러시아
(찐혁명가 콘)
진짜 저 시절 저 동네에서 아편 안 키운게 신념의 청정함을 증명한다고 ㅋㅋㅋ
아편을 안팔고 공화국 한시점에서 저맴버들 누구도 대처 못해 ㅋㅋㅋㅋㅋㅋㅋ
그당시 조선의 입지는 자력갱생 안되는 듣보잡 국가 그 이상이 아니지 않았나
근데 여기는 저런 초대형 사건을 조선인 여럿이 붙어서 터트렸는데 이제 실패민족이 맞기는 하냐고 ㅋㅋㅋㅋ
뭐 현시점 일붕이가 조선 식민지화하긴 걸리는게 많음
신념적 친일내각(유능)을 적으로 돌릴 일이라
러시아가 탄압서사를 써줌으로서 혁명가로 완성됐다고.
이제 미국에서 적당히 지내고 있으면 님 추대받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
기껏 밀어줬더니 눈치도 안보고 혁명하는 시점에서
열강 입장에서 함부로 밀어줄 양반은 아닌데
서양 지식인들로는 감탄할 양반이긴함
>>974 문제는 현실을 직시해서 오 이러면 화려하게 죽겠군 하면서
이상주의에 다이빙하는놈임 ㅋㅋㅋㅋ
남들이 보기엔 요한은 이상에 매몰되지 않은 하지만 고고한 이상을 가진 이상적인 혁명지도자 ㅋㅋㅋㅋㅋㅋ
목숨을 아끼지 않음으로 완성된 혁명가.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 최소한 동아시아사에선 빼놓을수가 없고 공화주의의 신화이자 한계점으로 남을듯
아편 안팔고 지식인들이 힘을 모으면 공화국을 만들 수 있지만 결국 열강한테 힘으로 밀린다는 한계가 있기에
힘만 있으면 타협할필요 없다vs결국 힘을 위해선 타협해야된다 양측에서 심심할때마다 꺼내드는
문득 궁금한점,
하얼빈 정부때 일본인 지식인들도 있었을까?
일붕이는 발등에 불 떨어졌지 ㅋㅋㅋㅋㅋ
일본이라고 공화주의자 없던거 아니였음 ㅋㅋㅋㅋ
저 개막장시대에 만주웨스턴에서 아편 안팔고 농민들 자경단 모아서 외부의 지원이 있다 할지라도 마적떼 토벌하고 공화국선언? 이거 혁명가들 중에서 가능하거나 경험이라도 해본놈은 저당시에 없다
방향성이 많이 다르긴한데 레닌도 선배대우 해줄지도.
아무튼 왕이 김홍집내각 신임(?)하는 와중에
나름 탄탄하게 개혁하는데 일붕이가 보호국화?
그 시점에서 문명개화 면피 자체가 날아감
볼셰비키도 자코뱅은 나름 우대해줬고 재냬들 자코뱅으로 취급받았으니.
유신지사 파벌 ㅈ같다고 에조 공화국 재건운동 벌어져도 이상하지 않을꺼라 흥아론이고 자시고도 없지 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이홍장이 원세개 시켜서 경복궁에서 요한이 누구냐! 하게 한거랑 군밤이가 찾아보고 요한 저놈은 과인의 적이다! 한것까지 다 아 이게 이래서 그랬구나! 그야 어쩔 수 없지! 하고 재해석되고 있을거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산주의쪽도 '그양반이 종교를 믿는다는 단점은 있지만 확실히 혁명가임ㅇㅇ' 정도 포지션에다 요한을 집어넣을 거라서.
>>990 즉 군밤이가 친러한다고 홍집 내버린다고?
화려하고 찬란하게 자폭 쇼쇼쇼를 하고 싶었던거 뿐인데 전세계 혁명의 아이콘이 되어버린건에 관하여 ㅋㅋㅋㅋ
한마디로 혁명가들이 좀 멀쩡한 돌아가기리도하는 정부수립하고 싶으면 저기 있는 애들 인재로 데려다 써야함
일붕이는 지금 다이너마이트 부시 유행할때임
레닌 활동시기가 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