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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O B O T O M Y C O R P
Face the Fear, Build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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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vXu76KMj3pZ5U5ploA71e3q62O5OyOGH8z1nIsg664/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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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의 아방가르드한 2차 창작일겁니다. 아니면 어쩔 수 없고.
-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잡담판의 경우는 무시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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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잡담판/메이킹] 아방가르드한 학교의 방과 후 동아리실 (22)
@?(?)
이건 운명이네오(스즈카발언)
어쩔 수 없지...
아딘과 네루가 바라는대로
5연전 내구전을 해야만...
"너 반. 나 반. 할 수 있지?"
"못 할 것 같냐? 간다!"
)ry
현시점 다-사마가 출마시 학생회장 지지율
.dice 0 95. = 94
너무
무서워
전학 갈 끄야(?)
호감도는 최소 70대로(?)
칼빵 지금까지 30방 맞음
근데 학생회 주시율은 낮은 나름 건전함
무슨(?
90대 나오면 너무 콧수염 달것 같아서
일부러 범위줄였는데
어째서
으아아악 내 머릿속에서나가 연방공화국찬가
"카키네 부부장님이 그런 분이 아니라는거 다들 알고계시잖아요."
"장난은 여기까지만 하는게 어떨까요"
"부부장님은 '고등학생이 되기 전'에 '친구'들에게 린치를 당하셨잖아요."
"즉, '고통을 사랑하는 부부장님은 과거에 초등고학년~중학생 정도 되는 친구들에게 린치 당했던 경험으로 인해(ry'이런거죠."
"요약하자면 이건 부부장님의 상처일 수 있으니 상처를 후벼파는건 그만두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dice 0 100. = 59
다이스 굴리면 위험하려나
.dice 0 100. = 55
.dice 0 9. = 4
.dice 0 9. = 0
.dice 0 9. = 4
.dice 0 9. = 6
.dice 0 9. = 0
중학교 시절이라면 100 찍었는데(아무말)
.dice 0 9. = 5
.dice 0 9. = 1
.dice 0 9. = 6
는 나이도 안 맞고 의욕이 있을리가
1대.dice 1 4. = 3
네루 4대
에 0이 두번 떴으니 네루 맞을거 2번 맞았다고 치면 공평하겠군...(?)
밍나 그런 무서운 거 말고 [검열됨♡]하자구 [검열됨♡]
.dice 0 1. = 0
스즈카는 소녀소녀한 구라 같은게 보고싶다고?(아무말)
사실 칼은 1~2대도 위험하니
야쿠쟈 권유받은 까닭도 알듯한..(?
크윽 경쟁자들을 늘려버렸군
그러니 얼굴이 없지(?)
네루는 뭔캐릭이 된거여 이젠(?
.dice 0 1. = 0
귀여움과 쿨함으로 3학년들의
그 벽을 넘어 2학년들의 지지를 모으는 아이돌 네루지만
다행히 내년엔 졸업이군!
자해는 해봤니
.dice 0 9. = 2 3이하면
.dice 0 1. = 1
진짜 했네(?)
아딘은 칼빵 쪽은 뺄 생각인데....(총상은 어쩔꺼냐 어이)
걍 키퍼더러 배때지 쑤셔달란거지?
옷-케이
기다려라 ㅋㅋㅋ
악마와의 계약의 댓가는 알고 있겠지 다즐링(?)
네루는 이래뵈도
쓰레기들을 싫어하기에
자주 "청소"한다
배때지 쑤시는 전투 오는건가?
검치 데려오면 (?)
코드네임 키리토
"뭐야, 보너스 스테이지야?"
"아무것도 못하는 점수덩어리들만 한가득이네..?"
지금도 학생회 주시도 자기가 80대 받고 3점대로 덮어주고 있지만 네루 자신은 예전 동료가 지금 카키네인줄 모르는 사이?
그걸로 복사본 키리토 만들어서 적 유닛으로 나오는거임?(?)
그렇다면 다이스의 범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양산형 레이시아처럼 되는가
본인은 다 ai라고 생각할텐데 본인도 통속의 뇌일거 아냐(아무말)
1대 1d4인 이유가 뭐였을까요
강자...음,음. 맞는 말이군요
그런데 여기서 의문.
4인의 플레이어
이 다이스의 의미는 하2가 결정
자, 눈치채지 못한 여러분,
1대 3은 '어디'에서의 싸움일까요.
게임을 아주 잘하는구나!
1 VS 4를 할 정도로!
여러분의 악마는 떠나갑니다
총 총
.dice 0 100. = 15(최소 70)
근데 애초에 카즈토의 사망 시점과
키리토가 너희 앞에서 로그아웃한건
시간적 차이가 적진 않다고 이미 묘사했었는데
사랑의 무게가 약해...
키보토스 최강급 애들 중 하나로 하고싶었읍니다
히나,미카,츠루기도 다른 후보였죠..
떡밥을 돌렸어(?)
Aa가 없었지오
>>147 그거야 이성적으로 보는 사랑이 아니니까(?)
햣하
아무튼 네루에게 설명하자면
키리토는 이 역극 초반부에 나오는 보스로
키리가야 카즈토라는 학생이 다크웹에서 구한 VR기기를 사용했다가
육체는 사망해서 죽어버렸는데
정신이 키리토라는 아바타로 현실에 나타나서
자기가 살던 빌라의 사람을 자기 부모님 포함 모두 썰어버린 보스임
나는 소드 아트 온라인 공략전때 백퍼 나올거라 확신하고 있음(?)
@공포(?)
카페가 저때 에고만 각성했어도 강제종료버튼을 누를 수 있었는데(아님)
내가 전에 만든 PC임
액재료는 아니지 않을?까?
야쿠쟈 조직들이랑 전쟁 치루는것도 아니고(?
칼빵 그렇게 찔러대는 양아치 32명쯤 있는데
야쿠자랑 무관하다고?
그렇다는건 다-사마의 프로레슬링 팬 설정은 언젠가 쓴다?!
고아원의 미래가 아주 어둡네..
자 과연 보너스 스테이지라며
무참하게 검을 휘두를 플레이어가 먼저일까
아니면 좀 혼내주라는 야쿠자가 고아원에 들이닥치는게 먼저일까
아니라기엔 고등학생의 과거이력이 아닌
클라우드만 고아원에 해가 가는 액재료 넣으면
불공평하긴 했지
네루측도 넣어야 저울추가 맞겠지
그리고 그건 다 액재료가 맞다는 슬픈 사실도...
초기에는 역 이세계로 온 링크로 봉인된 상태로 등장할려고 했었다...
부장의 면모보다 모험가의 면모를 살려도 좋을?지?도?
@?(?)
그리고 토키는 npc?,pc?
뭘 마리오는 본인 설정이 문제가 아니라
교장한테 부하 7명 추가시켰는데?
Npc
최대치 55
호감도
카키네 .dice 50 100. = 97 (사이좋게 나온 묘사)
역시 부장이야
다들 수치가이미 있기때문에
굳이 적지는 않게따...
키퍼께 부담을 준꼴이 되었다면 죄송합니다
.......문제아 7인은 최후의 대대였구나!!(착란)
아님말구
딱히 키퍼 본인은 신경 안 씀
근데 반영해주면 다들 죽는 소리 내던데?
네루 악연으로 야쿠자 몰려와서 정신 없는데
클라우드 악연으로 본도르드 와서 수세에 몰렸고
겨우 살아서 고아원에 돌아오니
죄다 키리토하게 썰려있었을뿐인
그런 전개가 올 뿐이다
얼마든지 설정 추가해라
Pc rp로는 여러모로 살벌하겠지?만
적당한 불량아라 생각함다
증명시켜주신다면(?
고아원 배드엔딩 예약이라는건가
야쿠자 따위가 행복해질 수 없는건
이게 프문풍 세계인 시점에서 확정인거고
어쩔 수 없지. 폭력조직 12개랑 해결사 사무소 1개 넣어서
5연전 돌려깍기나 하자꾸나..
진짜 뒤지는줄 알았음(?)
근데 5연전이라니
두려우면서도 기대되는 감각....(?)
(?)
구라는 어떰(?)
저저저거 로리콘을 자백한다!
네루 .dice 0 100. = 85 구라
(?)
불안정해서
구라는 프린세스 메이커 느낌...(?)
어릴수록 좋다니 헉
다이스 많이 굴림=크리뜰 확률 높음=이때 아니면 언제 각성하냐 수준의 위협이라는 소리니
E.G.O. 각성과 레벨업을 위한 엄청난 이벤트라는거라고.
흑야는 이동할때도 전투 뭐만 하면 전투라 피로감이 상당했지만.
이번 역극은 그럴 기회가 좀처럼 없었잖나.
오히려 놀이공원같은 경험치 이벤트로도 키퍼나 친구들이나 이걸로 부족하다는 소리 많이 했던것 같은데
오히려 좋을수도 있다고 생각해 보는건 어떻나?
갈망과 삶과 죽음과... 그 쪽
고교생이 갈망과 삶과 죽음...
그게 뭐임
사랑이나 해라 (?)
나름 해피해지믄 좋겠어요
아냐 나는 경치 부족한 거 같다고 한 적 없ㅇ... (?)
프문식 해피해피 전개?
뇌에 전기 꽂고 전기자극 주는걸 말하는건가보군(?)
계속되는 전투로 인해 필연적으로 나오는 펌블과 크리로 얼마든지 각성할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출력되는 검은글씨 치명상
아마 안토니아 탓이 있을 가능성이 .dice 0 100. = 95
슬슬 레벨 올랐으니
리타이어 통과하겠지 뭐~
나는 뉴비라고(?)
오늘 연재 요약 해줄 사람 진짜 옶음...?(?)
내가 굉장히 뻘쭘해질뻔!
돈 발라서 가정파탄 내나벼
(?)
별로 길게 한 것도 아니고~
걍 네루측 관련 NPC하나 등장하고
고아원을 감시하는 녀석을 추적해서 사로잡았다 일까
고아원을 감시하는 적을 잡기위해 고아원으로 정보조사
3시간동안 아이들에게 유린 당한 뒤, 한 빌딩 옥상에 감시자가 있다는 소문을 듣는다.
찾기위해서는 감시카메라를 뒤져야하지만 후미카가 하룻밤만에 해주었습니다.
쳐들어가자! (지금)
마다오가 뭐 한거 같긴하던데
레이무가 독설가 에어 PL에게
걍 평가하는거 들었다가
저 레이무 관둘게요
라고 하긴 했었지
아마 조만간 레이무 전학가고
무녀는 사나에 혼자만 남을겨 (?)
타키온도 이겨냈는데 참치도 힘내야(??)
그렇네
사나에 생각해줄 의의가 없구나 (농담)
클라우드 설정이 불행 그 자체인건 아려나?
아무튼 그래서 이건 다 시련이에요!
라는 마음가짐의 레이무랑은
적어도 현 시점에선 양립이 불가능함
낮연재가 잦은 어장 -> 참여율 낮음 -> 타 pc들과의 연계력 하락 -> pc rp력 하락 -> 의욕 상실 -> 어떻게든 다잡고 다시 참여 -> 또다시 낮연(ry
의 악순환 때문에 요즘 조울증 걸릴 것 같아 살려주셈(?)
그래서 사이비 자식...
안 믿을거면 걍 무시하시죠?
라고 대립각 세우는데
그거 보던 에어 PL이 와 레이무는 양보가 없네!
라고 하니까 레이무 PL이 충격먹고
내가 잘못했나봐 잉잉 레이무 관둘게요
콤보가 되었음
에어는 걍 PC 컨셉에 대해서 말했던거고
PL의 태도가 아니라고 애써 달래더라고
너무 몰입해서 나 = pc 되는 경우...
Pl 갈등으로 까지 가는건 바라지 얂아요오
아무튼 낮 연재가 잦아?
낮 연재 - 마라톤 연재 - 밤 연재의 사이클이잖아
요즘 피곤해서 밤에 쉬긴 했지만 ㅋㅋㅋㅋ
@ 대충 퇴근 후 집에서 허리 아프다는 뜻
하지만 안다고 해도 참치는 이룰 수 없어 (사회 참치)
뭐 재미상 리타이어하거나 로스트하면
보스화 하는게 재밌긴 한데
그게 실제로 재밌기 때문에
ㅋㅋ 막 굴리다가 던져야지 보스화 개꿀 ㅋㅋ
같은 트롤링으로 연결되는게 문제일뿐
해본적 있지오
힘들지오
PC 안 버림
끝까지 끌고가고 싶음
완결까지 쓸 거임
(당당)
마찬가지로 네루가 2 vs 32 설정 짜는건 재밌지만
덕분에 폭력조직 12개랑 5연전을 하게 된다는걸 고려하면 (??)
재밌다고 끝이 아닌 부분이 있음
이건 역극이라 다 같이 하는거라서
중간에 로스트하면 올게 왔구나.... 하고 생각할거임(?)
괴담 시절엔 영감 선택시 펌블나오면 보스화 되서 꽤 두근두근 거렸는데
이미 버린 둘은 뭐지 코우지여
안토니아는 보스화해도 진심을 다한 키스 한 번이면 리타이어하는 허접이라
보스 될 일 없어(아마도)
일부러 로스트 시킨다!
란 마인드는 아니지만
한적도 없고
할생각도 없음
PC는 PC답게 PL의 말만 들으면 되는거야!
(오젠타입)
청춘 어장이라 그런거고
초반부라서 좀 살살하는거긴 함
약간 서사에 신경쓰고 있고
남을 위한 치유판정을 하지 않고 개연성 없이 전투에서 앞에 나가던가 해야 해... 이건 힘들어
나는 무시무시한 곳에 왔군
전투도 적고 전개 대부분이 좀 뻘짓하는거 같고
막 살 떨리게 하게 되면 느낌 달라지겠지
지금은 약간 서사 감동 눈물 청춘
그런거에 집중하고 있음
왜 숙명은 나뿐일까
각성하자마자 털리신 카키네의 의욕은 미지근하다 (아무말)
불행 포르노 식으로 몰아붙여지지 않는다면야..
빨리 고아원에서 피의 참극!
불행 포르노와 함께 네루 각성!
뭐 학생물이라 전투 비율이 더 낮긴 함 ㅋㅋ
일상은 많을 수록 좋아
벚꽃이 잘 짜주길 기대하고 있다
자캐딸이나 지나친 급전개및 무조건적인 억까가 없다면
음음...
안토니아랑 코우지는 각각 하긴 애매해서
걍 둘 다 엮어서 거울 대칭면 같은 스토리를 하나 생각중이다
약간 마마 듀오처럼 짧은 느낌으로
기대하고 있겠어
여기도 사나에 로스트 시킬까 고민 중이긴 했어서
자캐딸 (2 vs 32 전설)
지나친 급전개 (그런데 갑자기 야쿠자가 나타났다)
무조건적인 억까 (폭력조직 12개 5연전 돌려깍기)
같은 의미인가 (??)
다-사마도 적잖이 연애뇌인데
안토니아 코우지를 앞에 두니
달 앞의 반딧불
태양 앞의 촛불이로다
쳇 현명하게 키퍼에게 자제를 요청하다니
이번엔 물러나겠다 크헤헤 (?)
렌코도 그렇고 사나에도 그렇고 얘네는 pl이 본편 내에서의 빌드업을 보고 만든 녀석들인데
빌드업? 하루 자고 일어나면 어장 갈리는데 풀참여도 못하면서 될리가?(?)
인생에서 존나 중요한 기회를 잡은 거라 몰래 쨰고 역극할 각도 안나옴
크아아악(?)
이제 좀 자유로워지려면 몇달 남음?
자고 일어나면 이미 끝나있고, 이게 반복되다보니 내가 얘로 뭘하고 싶었는지 까먹고
서사, 좋지... 특히 이번 어장은 서사 중점인 어장이고...
근데 난 빌드업을 못 쌓으니까 무의식적으로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걸 최근에 깨달음
아니 인생에서 중요한 기회면 어장엔 발길 끊는게 ㅋㅋ
어쩔 수 없지
타키온 시트 대신 지워드림 (?)
적당히 중요니까 괜찮을 거에유
메이비
아마도
역극은 쉴 수 있지만 인생은 쉴 수 없으니까
내가 잠시 쉬고 있기 때문에…(?)
안정을 취하지 않으면 평생 목소리를 잃는 상황이 와서
한 5개월 어장 안옴
일단 사나에도 좀 네타형 아님? (?)
근데 진짜 그거 요청하러 온거긴 했음
타키온 pc 소유권 포기
일 자체는 다다음 주에 대충 끝이긴 한데 그 이후로도 역극참여 각이 안나올 거 같은 거 있?죠
그냥 완전 일발네타형으로 가야만(적당)
그런가 안타까운 마음도 들지만
타키온 참치의 미래에 중대한 요소기 때문에
축복하면서 보내줘야겠제
부디 잘 되고 성공하세요!
그리고 사텐과 타키온은 같이 평온히 잠ㄷ
일 잘풀리길 빌겠습니다
여튼 아예 시간대 고정이 아닌 이상 리얼 일정을 빡새게 지키는게 먼저인 상황이라아-
여튼 다들 힘힘이고, 좋은 경험 하게 해준 어장주도 감사하다에요
타키온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래도 좋은 일이니까.
앞날에 행복만이 있기를 기원할게요옷-
수고했음 타키온 참치
잘 풀리면 좋겠군
사실 레이무랑 엮는 건 반 장난식이었는데
처음부터 레이무 pl이 말뚝 박고 가서
이제와서 사나에 버리기엔 양심이 아파
리얼에서도 만수무강 건강무탈하길 기원하겠사와요-!!
내... 내일 연차니까 읽어올게...
누가 상황 요약 좀(?)
잡담판에서 다이스를 굴린 결과
카키네가 로리콘이 되었음
곧 인정할듯
그렇게 되었슴다
카키너씨는 네루 스토킹범이 되어쓰요
네루보다 키가 작긴 해(아무말)
@?(?)
정확함
신 난 다 (?)
원래 전작 오키나는 렌코랑 그거랑 사이에서 고민하던 애였는데
사실 여기도 고민하던 캐가 있긴한데 걔도 빌드업형이라 현상이 달라지진 않을 것 같고
벚꽃이 스토리 진행시켜줘야 볼 수 있다(?)
라고 진술하고있으며...
나루호도, 그거 나중에 네루가 알면 여러모로 재밌겠군요(어이)
ㅋㅋㅋ
네루여
의자매 가즈아ㅏㅏㅏ
너무너무 무섭다(?)
아니 .dice 0 100. = 65 그럴리가
그런 세계선은 사라졌다
@?
스즈카(?)
이 압도적인 사랑판에서 가장 여유롭고 가장 안전지대인건 하이세 밖에 없다는 것을...!(?)
경찰아저씨이이이이
다가아아아아아아앗!!!!!(창문 쨍그랑)
이케멘이면 얼굴값해라!
.dice 1 100. = 23이면 그럴리가 없엉
작은게 좋았군요..(?
해명하시오
(?
이랄까 다-사마에게 아주 좋은 친구가 생기겠군요(?)
자신의 것이 아닌 분노를 잘못된 방향에 쏟아내서 자신만 피해를 보는(?)
코우지를 감금해놓고 다즐링과 편안하게 한 잔 때릴 안토니아(?)
뭘 할까... 이제 나도 모르겠어...(?)
그 또한 연심이라하오
이래서 잡담판에서 뭐 함부로 굴리는거 아님 ㅋㅋ
키퍼도 그런 의미에서 잡담판에서 노는건 걍 패스하지만
본편에 안넣기 너무 아쉬울정도로 재밌고
촉진?주의도 이젠 모에 기믹 요소 수준이라고 생각하고(폭언)
저도 넣고 싶어졌)ry
떡밥 원전 : 라오루 거꾸로 도서관
사실 원래부터 가짜광기라고 컨셉을 잡고 시작했었으니 가짜광기라고 생각해오(?)
여기의 카페는 절대로 받아들이지 못한다. 눈깔 뒤집힌다. 꺼졌던 용광로의 불이 강제로 점등된다(?)
아 커피나 마셔야지(호로록)
일단 예비용 시트 만들고 볼까
자신이 죽기 위해 남들까지 죽일 생각은 없음
코우지와의 RP라던가 에서 몇번 드러냈던거 같은데
자기에게 신경 써줄수록 가슴이 무겁고 아프다. 라던가.
자신에게 남들이 휘말리지 않길 바람.
그래서 아직은 에이허브 과가 아님
이스마엘 쪽이라고 한건 대충 그런 이유고(?)
굳이따지면 거기에 키류랑 단간의 야쿠쟈 걔 섞은 느낌일지도 아닐지도
일단 생각 좀 하면서 잠수
그걸 원치 않는 친구들이)ry 할거고
갈망이란 '절대로 손에 넣을 수 없지만 그렇기에 이루기 위해 죽어도 좋다' 쪽이지
'죽기 위해서 간다'가 아니니까
카키네를 향한 매도 모집중
살기 위해서라면 문제 없으니까
이것이 인생
, '''' 、
\: : : : : : :ヘ
r-------- 、: : ト
|: : : : : : : : : :/{: :.〉
|: : : : : : : : :/ |}ミト
._rト、-ヘ、_ イ// ト―= ミ、
.fソ ヘソ 、マ ルイソNソ | イ-‐',
r ソ / ≧‐ < ___/ ', ‐┐ .}
.| > 。ノ o ヘ__ --≧ /
/ /二x ̄≧s 、 ヘ | /
/-- 辷.ム }イヽヽ//s。 -┘ f
/ ソr‐ Y\r= .┐|r‐ s。 ./
/≦二‐- _ { ヘ |.| / } 。 | .|/≦ /≦
/〈 fヽニニ=ニ≧≦ .|.| ', {/ ソ辷 ./ / .|
| / マム |ニ}.|.|マ|_/| / /マx {、
l / r≦マム≧! !ニl.|.|.ニ ./ / / < >
ヘ/', 〈≦.ム // !.!lニ { / ヽ/`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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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은 소모품. 정신은 소프트웨어."
"시스템이 널 자유롭게 하리라"
미혹이 없는 버전의 아딘(아무말)
핫스위치. 불렛타임 모두 풀로 사용하는 완전체
AA는 라이덴(메기솔)이다(?)
여튼 딱히 별 의미는 없다
의미심장한 말을 하고 싶을 뿐(?)
마치 엘 프사이 콩그루 라는거지
읍엑
토키의 네루 패는 솜씨가 예사롭지 않다
존재의 의미에 대한 기대라는 미덕을 각성해 에녹의 죽음을 이겨내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어른스러운 티페리트(리사)
vs
존재의 의미에 대한 기대라는 미덕을 각성하지 못해 에녹의 죽음에 아직도 매달려서, 동료의 죽음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아이, 카이툴
구라는 스스로를 용서할 수 없다. 란 감정에 기반해서
죽고싶다 란 결론이 도출되는거긴 한데.
그러면 용서를 받고 싶다. 란 쪽이 갈망에 속하는건가?
@라며 마이크를 내밀어 카키네 의견을 듣기(?)
뭐 해석은 내 몫이 아니지만
사나에인가 신캐인가
이번 주말에 결정 해야겠구나
당장 무한거대화열차포를 쓰는 놈도 근간이 되는건 "씨발 나 저사람의 사랑 속에서 영원히 불타고 싶다"였고
'누구에게도 닿고싶지않다'는 사실 '사랑받고싶다'였으니까(???)
주위 모든 것을 배제하더라도 소망과 욕망이 이뤄지길 바라며 움직이게 되는 존재가 되지 않을까요?
분노 <-> ??? : 내면에 불같은건 없는 필립
도플갱어끼리 마주치면 죽는다는 전설을 떠올린 도플갱어가 겁에 질려 도망친다.
눈물 <-> ??? : 분노를 속에 담아두지 않는 필립
아군일 경우 : 필립이 도플갱어에게 당차다느니 부럽다느니 본받고싶다느니 하는 아무말을 늘어놓다가 적당히 작별인사를 나눈다.
적일 경우 : 도플갱어가 말빨로 필립을 털어버리고 말빨이 딸리는 필립은 E.G.O로 도플갱어를 공격하기 시작한다
"아무리 네루 선배가 3학년이지만 저보다 키도 작은 주제에 양아치같은 언행으로 처음 보는 사람들 겁주는 글러먹은 선배라지만 방금 그 말은 너무 심했어요!"
"사과하세요!"
@?
색욕 아님 오만인데스와(?)
EGO가 용서해라(?)
오늘의 토키
말 한마디마다 굳이 네루 까고 지나감
그나마 본론 들어가서 진지해지면 언급 사라짐
도플갱어 카렌(색욕은 같은데 신앙이 아님)이라면 스즈카보다 더 심한 ??일 듯하고
도플갱어 카렌(신앙은 같은데 색욕이 아님)이라면 데우스 볼트 외치는 광신도 일듯하고
아 두려워라 마귀가 맞아
이 도플갱어를 매우 이질적이라 생각할거에요
결과적으로는 근본적으로 사소하지만 웃을 수 있는 일상 이상의 소망이 있냐는 느낌이어서요(?)
사실 고딩들이 쌈박질하는게 키보토스긴 해~(?)
역시 마후유 설정은 얌전한편인거시(?)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알고 있다며 자만하며 내려다보며
어지러운 세상의 답이 오직 메인프레임뿐이라고 자신하는 오만한 자.
동시에 이 깨달음을 모두에게 보여줘야 한다며 흩뿌리는 연결에 대한 욕망에 가득찬 자.
상실 <-> 숙명. 신앙
오직 연결하는것이 나의 숙명이자 신앙. 의지이기에
그것 외에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분노 <-> 탐식
하지만 갈망은 그대로. 언제, 어디에서나, 몇번이라도.
클라우드를 비롯한 고아원조랑 컨셉 겹쳐서 갑자기 하기 싫어짐(?)
더블 오
총구가 두개
쌍총 드르르륵(아무말)
영겁무간히 남아있는 괴로움은 이제는 없다. 남은건, 숭배해야할 대상과 그걸 보지 못하는 어리석은 이들 뿐이다.
도플갱어 카페의 출신은 인형이려나, 아마도
와 카키네 다갓 예술이네(?)
갈망<->파멸
흠
저쪽 카페? 쟤가 왜 저러는지 몰라서 당황하는 선악역전세계에여(???)
기본적으로 뱀에 관한것만 제외하면 저기 카페가 여기 카페보다 정신성이라던지, 상태라던지가 극히 우월할테고
사실 코유키가 아니었으면
에어랑 비슷한 과의 독설가가 나왔다 (?)
일본 가상도시 고등학생
16세 : 2학년 카부토 코우지
17세 : 3학년 네루
아방가르드한 가상도시 고등학생
17세 : 1학년 4명
18세 : 2학년 6명
19세 : 3학년 1명
아방가르드한 귀신
18세 : 에어
대충 화가 난 얼굴 대신 도야가오하는 메스가키거나
완전히 망가져서 찐악당으로 전락한 느낌이라던?가
이거 친구놀이잖아 (?)
나태 / 상실 <-> 우울 / 죄인
후미카(각성 전) "슬픈 것도 괴로운 것도 전부 잊어버리자. 잊고 새로운 하루를 사는 거야..."
반전 후미카 "잊어버리게 해줘, 잊을 수 있게 해줘... 제발, 원래대로 돌아가게 해줘..."
인형화거나 사라지거나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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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リ// ! '////,l/ \.,'‐- \ l';;;;;;;;,!::::!.Vヽ;;l .! ヘ.l lニリ'/{二二二ニニリ/,!{二ニニニ',ニニ/二二ニニニニ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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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키네와 도서관 카키네
삼파전 AA는 없네 아쉽군
먼가, 먼가 언데드 언럭의 불망씨가 떠오를 듯한 이 알수없는 기분(?)
반전<->상실
그저 슬퍼 날뛰며, 자신의 잃어버렸다 생각하는 무언가조차 모른체 움직여대는
비극 속에서 하염없이 꿈틀대는 지네에 불과한 도플갱어 사사키 되겠습니다(?)
빨리 새 시트를 만들지 않으면 내가 먼저 쓰러지갰어...
다크 시그너였을 때의 넌 더 빛나고 있었다고오오-!!
@?
개화 E.G.O. 막대기.
인류가 첫번째로 발명한 도구. 해로운것을 쫒아낼때. 위험한것을 죽일때 사용한 도구.
그것은 총이 될수도. 몽둥이가 될수도 있고. 칼이 될수도 있다.
그렇게 인류는 생태계의 정점이 되었다.
거울세계의 아딘의 E.G.O.이다
개화 E.G.O. 줄.
인류가 두번째로 발명한 도구. 이로은것을 끌어당기고. 엮어내는 줄.
그것은 도로가 될수도. 말이 될수도. 네트워크가 될수도 있다.
인간을 엮고. 하나로 뭉치게 하는. 우리들.
.▲
.▲▼▲의 E.G.O.이다.
에고의 기반이 되는 이야기는 히데오 코지마가 아베 코보의 광팬이라며 밝힌 단편 The rope(なわ)
인류가 첫 번째로 발명한 것은 막대기(Stick, 棒)라고 설명하며, 총이나 무기 등 모든 것이 이와 관련된 것이라 말했다. 이때 막대기는 나쁜 공간이나 사물을 사람으로부터 멀리하는 역할이며 유인원은 막대기을 사용해서 인류가 되었고, 막대기을 사용해서 적으로부터 몸을 지키다고 말했다. 또한 온라인 게임을 사람과 연결되지만 막대기로 싸우는 것이라고 비유하였다. 그 이후 인류가 두 번째로 발명한 것은 줄(The rope)로, 어떤 것을 가까이 하기 위한 도구라고 뜻하며, 줄은 소중한 물건이나 선한 사람을 끌어들여 지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때, SNS는 줄로 연결된 것과 같다고 비유하였다.
이처럼 데스 스트랜딩은 막대기와 같은 것도 있겠지만, 사람들을 엮기 위한 줄과 같은 것이 있을 것라고 말하였다. 이 부분은 그저 멀티 플레이어 게임을 비유한 게 간단히 생각할 수도 있지만, 꼭 그렇진 않다고 코지마는 언급하면서,밧줄을 사용해 사람과 세계와 어떻게 연결되는가, 막대기 만이 아닌 밧줄로 무엇을 할 수 있는가, 그것을 유저들과 플레이 하면서 생각하는 게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자신은 지금의 온라인 게임처럼 총과 무기로 싸우는 것과는 다른 새로운 게임을 만들려고 한다고 말했다.
그냥 다음 연재부터 사나에 할아버지 간병으로 휴학함 하고 로스트 시켜주셈 흑흑
내상만 입을 것 같아 이제
뭐 그렇다면 어쩔 수 없는ㄱㅓ겠죠
이제 안개가 껴서 뭉개뭉개해진 거리감이란 걸 깨달은 이상 붙잡고 있을 필요성은 느껴지지 않는다(적당)
힘내시길 빕니다-!
그냥 개인적인 의욕 문제로 새 시트로 바꾸는거지 하차가 아님(?)
다음 캐릭터를 할때는 원하는 만큼 잘 하셨으면 좋겠네요.
다음에 만날때는 꼭 친구가 되도록 해요
여튼 잘될지는 모르겠지만 힘내봐야죠 머
어차피 못 쓸 빌드업인데 숨겨서 뭐하겠음!
새 캐릭터는 코유키가 최대한 열심히 음해해볼게...
@?
에고의 거절임 요약하자면
@바람이 분다. 재액이 분다. 목소리가 분다.
아 죄송한데, 외야는 빠지시고요.
@개ㅎ──
@아?
이 싸움에서 E.G.O 는 평범하게 방해에요.
같은 거 치고 싶었어(적당)
왜 어장이 갈렸지
근데 굳이 총싸움에 칼 들고 간다는 느낌도 없진 않(?)
이게 레이무 사이비 때부터 생각한 빌드업인데
@낙원을 믿는 자들에게 있어선, 이긴다한들 E.G.O의 힘을 쓰면 결국 자격 있는 자일테니까.
@그들에게 변명거리만 줄 뿐이다.
사나에 씨가 생각하기에, 여기 있는, 저의 친구</ruby>에게 필요한 건,
@특성 - 사나에 씨. 사용 요청
같은 느낌으로
평범하게 에고 판정 때 쓰는 특성을 역설적으로 에고 거절 판정에서 쓸 예정이었다.
조금 이상한 성격의 아이면서, 어디에나 있는 평범한 여자아이거든요?
@3학년 B반의 사나에 씨는 어디에나 있는 평범한 여자 아이였습니다.
@E.G.O 각성, 거절.
@자격 따위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걸 증명하죠.
잘 들어요, 레이무. 이게, 저의, 이기심이고, 저의, 오만입니다!!!
같은 느낌적인 무언가를 구상 중이었다(적당)
사이비에게 굳이 그 계율 반대로 행동해서 명치 때리기 전법을 구상 중이었(?)
E.G.O는 아니지만, 에고를 각성한 건 맞다란 느낌의
그런 플레이 스타일이 하고 싶었다(적당)
마시따 (?)
내 현상으로는 절대 못 쓴다는 걸 깨닫고 허무함과 동시에 현타와서 그냥 깔끔하게 새 시트 만드는 걸로 노선 변경함(?)
그 고아원 맏이 설정이니 그쪽 관련일이 아닐까요?
마후유도 엄마 관련으로 각성했고
그렇게 사나에 시트는 방폐인가
리허벌리라든가 분위기 환기를 위해서긴 한데
여튼 시트를 버리는 건 맞고
날개 보고싶다(?)
역시 카키네와 뭔가가(음해)
참가자로선 미안해요 키퍼
요즘 왜 이렇게 감정이 들쭉날쭉한지 그냥 사나에를 다루는게 힘들더라고.
미안...
산고 에어
오늘은 고아원 스토리에서, 대화의 과열을 잠시 유예시킨 것이 인상적.(종식은 아니다)
뭐랄까, 전에도 이야기했었던가. 에어는 유령이라는 위치도 있고 다른 동아리원들과 한발 떨어진 느낌이 있는데.
오늘의 경우는 특히, 동아리원들의 서로의 입장 차이에 의한 충돌과, 교장에 대한 토키의 찌르기의 반응에서 특히 드러났달까.
아마 그렇기 때문에 우선순위가 명확해서, '동아리'에 초점을 맞추고, '동아리원들의 세부사항'을 뒤편으로 잠시 미뤄둘 수 있었던게 아닐까.
그렇기 때문에, 동아리로써의 추진력은 될 수 있지만, 동아리원들 개개인에 대해서는 어떤 효과가 될지 상당히 보기 즐겁다. 아니면 제 해석이 틀린거니 부디 용서를.
그 외로 살짝 개그씬, 카레를 먹는 저녁 시간대에 라던가 정보 수집 타이밍에 놀면 화낸다고 RP 하고 본인 진척도가 망한게 개그씬.
아니 뭐 힘들면 어쩔 수 없지 뭐
영감<->눈물
"세상 그 어디에도, 나를 위한 사랑은 없었다."
지금 당장 떠오르는 컨셉이 없음
ㅈ됌!!! 빨리 참가해야하는데!!!(?)
을것이에오
없군(?)
그나마 질투인가
오늘 한 게 없는 카렌은...
보자아ㅏ
마후유 스토리 후반: https://youtu.be/eaZCDY_x9Fg?si=Nqyz44wvLUGNjU7z
으 피곤해
일줄
높으신분들 앞에서 빼고는
아, 유머만큼은 뇌빼고 못하겠네 (?)
얘가 질투라 에고 얻을 때까진 뇌 생겨있을듯(?)
아 못참겠다
오늘 따라 까칠했다. 마리오가 옛날 이야기를 할 때는 본론으로 가자는 식으로 말꼬리를 자르는 대신에 계속 물고 늘어지면서 오히려 그 화제를 길게 늘여나갔다.
카렌이 케어하는쓰는 마다오에 대해서도 (다른 여러 PC들이 그랬듯이) 에어의 인내심이 더 짧아진 듯 하다.
화내는 거 보고 싶냐, 고 했을 때는 화내면 뭐라도 되냐고 반문하고 싶었지만 그런 분위기는 (메타적으로는 시간) 아니었지
엄마의 말에 한번 굴복하고, 이곳으로 이사왔을 당시가 아닐까요.
니고와 헤어진,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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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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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Λ: : : : : : : : : : : : : :.{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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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二=- _ : : : : :{ ̄ -=ニ二二二二二二二二{:- _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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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의 목숨이란 이름의 칩을(ry
야쿠자화성의왕토메룬쟈네조형말고는 아무것도 안 떠오른다
그냥 저질러야지 아ww
ㅋㅋㅋ
숨을 쉬고 싶다 라는게 마음에 들었나벼?
나니얏뗀다요 단쵸!
겁나 재밌게 놀 자신이 있다
확실하게 뇌 비운다.
가즈아www
메이드의 말이 사실이던가...? 배를 긁으며 뒹굴거리는개...?(아무말)
는 뻥이고 마다오의 말을 빌리자면
"선배치고 말이 험하구만. 메이드 아씨가 저렇게 험담하는 이유를 알겠어. 그나저나.... 마작 좋아할려나?"
숨을 쉬고 싶습니다.
그게 나쁜 행동인것을 알고 있지만.
....숨을 쉬고 싶습니다.
나쁜아이의 절박함.txt
마다오와 마리오는 오늘 연재에 한해서는 각각 '나가고 싶다' / '과거 교장의 일화'가 중심이 될 거 같은데
이 중심 부분은, 해결도 해소도 아닌 미봉당한 부분이니 지금 평가하는 건 섣부르다.
특히 전에 나레이션이 몰아친 후에라서
폭풍의 눈 속에 온듯한 고요에 떨어지는 물 몇방울이...와
마다오는 언제나처럼 농담삼아 빠지고 싶은데~ 안하고 싶은데~
했을 뿐인듯 한데 사람들 반응이 예전과 다르게 굉장히 까칠해졌다... 왤캐왤캐임...
불쌍해보여서 칭찬해줬는데 아무말처럼 들렸는지 반응이 좋지 않았다...
나중에 (BB) 총 쏘는 거 보니까 멋지고 잘난 거 맞는데 흑?흑?
아니면 지하비밀동아리 철화단의 단장을 해라?!
PL은 상상할 수가 업서
그야 동아리 활동하는대 귀신나오고 괴물나오고 시체나오고 이제는 날붙이를 든 괴한이 습격하는 동아리에 누가 있고싶겠습니까(아무말)
난토데모나르하츠다!
하루가 지났는데도 안 잊혀져...후에
그러던 와중에 분위기는 마냥 받아내기 어려운 느낌이 되어아고
살벌하면서도, 마지막의 비비탄은 제법 몬가몬가여슴다
토키라는 극 시리어스가 던진 이야기의 리액션으로 던져져서 농담의 어조가 희석된 탓이 아닐까 싶다(?)
어 화를 내면 뭘 할 수 있냐고요?
https://www.youtube.com/watch?v=uiBE8Ef4uQ4
(?)
너무나 상냥한 열혈. 머리보다 가슴으로 움직이는 사람.
그렇기 때문에 적절히 음해당하고 있는 사람이랄까. 여하튼.
마후유가 차가운 온기 없는 자신의 방 한가운데에 주저앉습니다.
지금 당장이라도 질식해버릴 것만 같습니다.
마후유의 잘못입니다. 마후유의 탓입니다. 마후유가 나쁜것입니다. 마후유가 고쳐져야 합니다. 마후유는 옳지 않습니다.
마후유가 틀렸습니다. 마후유는 행동을 정정해야만 합니다. 마후유는 엄마의 말을 따를 필요가 있습니다.
마후유는 엄마 없이는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없습니다. 마후유는 혼자서 살아갈 수 없습니다.
마후유는 타인이 필요 없습니다. 마후유에겐 오로지 엄마만이 필요합니다. 마후유에게 접근하는 다른 사람들은 마후유를 다치게 할 겁니다.
마후유는 엄마 말고 다른 사람의 말을 들어선 안 됩니다. 마후유는 그저 엄마의 말만을 오직 엄마만을 단지 엄마만을 엄마엄마엄마엄마
엄마엄마엄마엄마엄마엄마엄마엄마엄마엄마엄마엄마엄마엄마엄마엄마엄마엄마엄마엄마엄마엄마엄마엄마엄마엄마엄마엄마엄마엄마
아 딱 직전 나레이션이 이거였었지 ㅋㅋㅋ
선배가 뒤틀림이 될 적에 결국 이렇게 죽으시나 했더니 각성해서 기쁘다
역시 선배도 마찬가지로 특별한 사람이며 자격이 있는 자다.
선배를 다른 동아리원들이 죽이지 않을 수 있어서 기뻤다
막 이렇게 말하지 않을?까?(??)
숨을 쉬고 싶습니다에서 생각나는 이유가
숨이 막혀 연발, 그리고 또 이 중에 가사 하나
이 세상엔 숨조차 쉬지 못하는 사람이 잔뜩 있습니다
논브레스 오블리주라는 노래가 딱 마후유를 연상시키더군요
마지막은 원작전개
굳이 싸울 필요없다고 말해줬긴 함
오키타 쌤한테 같이 말도 해주겠다고 하고
마후유편에서 중복표현이 넘쳐났던 이유는
마후유의 상황과 컨셉상 엄마의 사랑이 너무 무거웠던거지
그걸 묘사하고 싶어서 일부러 같은 표현을 엄청 반복했음
텍스트의 압박. 그것으로 일방적 사랑의 무거움과 숨막힘.
그런걸 표현해보고 싶어서
미식ㅇ네여
더군다나 PC 중 악질이 몇 섞여있으니 음해당하는건 불보듯 뻔한 일이 아닐까
음해가 옳다는 건 아니다만.
>>844 그랬기는 한데.
알면서 보는데도 막 숨이 막히던데
그런데도 그게 악의로 이루어진건 아니라는게 보이고
그러면서도 느껴지는 그 사랑이 마후유에게 주는 압박감
와
>>807 그리고 가면 갈수록 인내심 줄어든다는건 틀리게 본게 아니다
시종일관 포커페이스에 내면을 일절 공개안하던 초창기와는 달리 요새는 점점 자신의 내면을 표출해나가고 있고
타키온 편의 나레이션의 특징이 타키온을 놀리고
절대 타키온 생각대로 안 해주는게 특징이었다면
마후유 편의 나레이션 특징은 그냥 텍스트로 압박을 가하는거였지.
후반부는 오젠과 마후유의 전개를 생각하며 재생
@묘사로 적었던
"나, 의사보단 작곡가를 하고 싶었어요"
진짜 레전드장면이 우후죽순...
달빛, 평소에는 느끼기 쉽진 않지만. 에어의 몸은 실체가 없다는듯 조금 불투명하였으며.
이는 태양 아래에선 역으로 느끼기 쉽지 않지만, 달빛 아래에선 알아버리고 마는겁니다.
절반은 달빛을 그대로 투과시키고, 나머지 절반은 흐트러트리는 에어의 몸은
마치 달빛에 사지가 생겨나 대지를 거닐듯, 조용히 마후유의 귓가로 얼굴을 가져갑니다.
정작 에어가 부재중이라 없을때 자동진행 에어에게 해주는 묘사 ㅋㅋㅋㅋ
>>86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캐릭터성이 쩔어주어여
주인공 설정의 인물 스무명이 있으므로 (?)
그래서 개인스토리 생각해주는게 귀찮 (??)
정작 마후유에게 휘두르지는 않는
진짜...이거...와
그리고 에어 뒤틀림이나 반전은
스스로가 빅브라더가 되는게 아닐까
자신의 철저한 감시와 보호 아래에 모두를 두려는
anchor>1597032358>320
다시 한번 보는 마후유가 숨을 쉬는 순간.jpg
소주랑 맥주 들고 쳐들어와썽
다녀오세요
으 피곤해죽겠다
나추히ㅏㅒㅆ어?
밖에 있다가 들어와서
손이 얼어서 오타가 많이낫어
그러고보면 엄마가 개화 E.G.O 그러니까 마마하푼(?)
타입의 에고 각성자인건 진짜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고민했다가
마후유가 놀이공원에서 집에 돌아올때까지 고민했던거 같다
그래서 딱 마후유가 숨 쉬고 싶다고 오열하는 부분까진
엄마의 정체가 명확하게 안 나오고 있음
고민이라면 뒤틀림인지 에고인지?
어장주 개쩌네
그리고 제가 오젠에게 저렇게 말할걸 아셨는지
그때 엄마의 정체는 둘 중 하나였음
하나는 환상체 혹은 뒤틀림이었던거지
이 경우는... 마후유가 들어간 집 자체가
환상체....이자 엄마. 내 집이라고
인지하던것 자체부터가 '엄마'의 속임수였던거다
이 경우 에어가 얼굴 들이미는 순간
기겁할 전개가 예정되어있었음
아마 생물의 내장의 안에 들어간듯한 묘사가 나왔을테니까
떨면서, 말을 더듬으면서도
해야하는걸, 알았기에
그렇게 내장덩어리에 감싸여 평온하게 미소짓는 마후유
요람조차도 아니었던거다.
...자궁에서 태어나지도 못하는 가련한 마후유
그거였다면 마후유를 항한 카페 인연도가 더 상승핬을 것(?)
일단 스즈카는 정신 못 차렸을 듯(?)
사실 마지막에 요람은 쓰임을 다했다 묘사가 걸리긴 했어요
씁쓸하더라, 그 묘사
다만 그러면 엄마의 사랑이 너무 무겁다.
라는 중대요소가 그냥 환상체라는 요소에 의해
역으로 너무 과해서 퇴색될 거 같았다.
그래서 한 없이 이기적인 E.G.O 각성자로
최종 결정했다.
무거운 것은 그저 사랑인 것으로 충분했다고 봤으니까
맛있네요
개쩌ㄴ느구만!
이쪽이 더 인간적으로 매력있긴 함
PC들과의 대화(?)도 가능했고
그냥 걸음을 내딛기만 해도 발밑의 아스팔트가
으득 소리를 낼 정도로 무거운 사랑.
소중한 딸 말고는 너무 하찮아서 찰흙처럼 뭉게버리는 손.
타인의 마음을 질러와도 뒷걸음질은 커녕
밀려나지조차 않는 타인에 대한 거부
그 강하고, 자신을 지켜주던 엄마가 힘이 없는 모습을 보여준것도
진짜
진짜
반대로 딸에 대해선 한 없이 무르기 때문에
딸을 다치게 한다는 기능 자체가 퇴화되어 있어서
주변 아파트 유리창이 죄다 깨져라 사자후를 내질러도
그 충격파조차 딸에겐 닿지 않음.
딸을 강제하는 요소는 그저
눈물로 죄책감을 키우고
억지로 마음을 강제하는 기능뿐.
반대로 거기에만 포텐셜이 집중되어있어서
역으로 마후유는 엄마의 품에서 나갈 수 없었다, 란 거지.
(아무말)
ㅋㅋㅋ 오젠인 탓이 그것도 있긴 하지
그래서 나도 모르는 과거가 공개될 에어 개인스는 언제(ry)
마후유에게는 엄마가 소중했기에, 엄마가 이 세상의 전부나 다름없었기에, 엄마를 사랑했기에. 이 상황이 일어난거니깐요
그렇기에, 엄마를 부정할수는 없었지만, 자신이 바라는걸, 힘들게, 힘겹게 말하는것이 최선.
웃긴건 그래서 뒤틀림 보스화 상태의 마후유였는데
기믹에 마후유가 정신을 차리는 기믹만 있지
마후유가 전투에 참가하는 요소가 일절 없음 ㅋㅋ
딸은 엄마의 보호 안에 있으니까.
요람 안에서 평온하게 잠들어야 했기에
저런거 참.좋아해.
설정이.기믹에.녹아들은거 참좋아해.
ghdpdp
뭐 그래서 요약하자면
딱 생각만 해두던 이미지에 맞춰서
부랴부랴 연재하면서 그때그때 즉석으로
모양을 맞춰서 참가자들 앞에 내밀었다, 정도일까
즉
족고수
아 이상 말하진 않겠다(어이)
메모에 있는 작은 것조차 캐치해서 반영해주는게 얼마나 어려운데...
이것저것 다 묘사하고 떠먹여줬을때부터 대단했다구
아 그것도 혹시 눈치챈 사람?
이건 좀 티가 나는 부분은 아니고
키퍼도 별로 제대로 표현한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마후유의 엄마는 자기소개를 할 때도 마후유의 엄마 라고 소개하고
XX 등장 하는 시스템 메시지에서도 '마후유의 엄마' 라고만 나오던거
근데 이런건 자기 소개 안 하고 전투 들어가면
이름 안 나올때가 많아서 별로 좋은 연출은 아니었던거 같음
그러고보면 이름이 안 나왔었지
다만 이번엔 호칭을 통일할 필요가 있어서
오젠의 ㅇ도 안 꺼내고
모든 표현은 엄마, 마후유의 엄마, 어머니
라고 통일했었음
반대로 원장 같은 경우는 그렇게 엄격하게 지킬 생각이 없고
역으로 이제 본색을 드러냈으니 숨길 필요가 없는 감각으로
마스터씬 등에서 걍 시원하게 본도르드라고
아무렇지도 않게 이름이 나옴
성장하면서 보이는 부모님이라는 느낌이 보여서...와
저런 세세한 디테일은 실제 중요........
특히 전지적 관찰자 시점일 때
은근슬쩍 떡밥이나 암시 넣기 딱 좋지 (?)
그러다, 자라고 나서, 어느새 보면, 아빠도 한명의 사람이라는게 보이고...그 등은, 작아진것 처럼 보여요
그게, anchor>1597032358>922 여기서 보인거 같아서
정말 좋았어요
이름은 안 나오더만
이런 디테일이 딱 할 때는 모름
근데 이런 디테일을 신경을 써줘야
뭔가 조금 부자연스러워서
대체로 자연스럽기 때문에
걍 무의식적으로 넘어가주기 때문에
신경을 쓸 수 밖에 엄서 ㅋㅋ
부자연스러워서 > 부자연스러워도
진짜 너무너무 부럽다..!
마다오가 만약에 EGO 각성하면 카렌이 반응 열심히 해줘야겠지
..만 메타 참가 가능 시간 탓에 없을 수도 있지;;
암튼 그래서 에어 감상(ry)
이제서야 피트향이 무엇인지 좀 깨달음을 얻었다
ㅋㅋㅋㅋ
33 33 34 쯤으로 타협하자
내가 PL이 아니고 PC였다면 출신이 파국으로 변했을 것
사랑에게 졌어
사랑은 위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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