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오카 카드 모음집: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86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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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325
치매노인이라 뫄...
손해 볼 각오로 사두정 드랍해서 행파 펀치 날리면 끝 아닌갊....
>>4 ㄷㄷ 한스햄 절망 ㅋㅋ
>>6 사두정 드랍하긴 했음 이름복잡한놈
매달린 사람들중 카스트너 부인 있었음
짜증내고 추모사도 안해줌....
ㅋㅋㅋㅋㅋ
뇌정지옴ㅋㅋㅋㅋ
진짜 미친놈이네
디더릭햄 왤케 쓰레기임
ㅋㅋㅋㅋㅋ
미쵸따 그냥
저런거 숨기고 디더릭의 비극적인 것만 강조해서 번역한거였냐고ㅋㅋㅋㅋ
기억이 맞으면 그때부터 싹수 노란 넘이었을거임.
ㅋㅋㅋㅋ
진짜 걍 쓰레기네
지 기분 족같다고 짜증난다고 안함....
카스트너 부인은 무슨 죄야
>>29 아나킨 하위호환쯤 됨 ㅋㅋ
솔직히 지그마-디더릭 서사도 걍 아나킨 짝퉁이고
대사까지 고대로 배낀건 좀 양심없음
ㅋㅋㅋㅋ
>>37 맞긴함 ㅋㅋㅋ
"그럼 너가 하지 그러냐?" 다고베르트의 목소리가 어둠을 뚫고 나왔습니다
'장례 치루는 방법은 알고 있잖니.'
캐스트너는 그에게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라고 험악하게 말했습니다.
"시그마르의 하인으로서, 당신은 많은 장례식을 주재했습니다." 라고 다고베르트가 등불 안으로 걸어 들어가며 말했습니다.
'난 이 사람들을 알고 있었어요...'
'당신이 그들을 위해서 추모해야는 이유는 더욱 더.'
"오늘 이후로 장례예절에 대해 제게 강의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캐스트너가 화를 내며 말했습니다.
"Bloody 망할 추모사를 대신해주세요. 제발요?"
'휴머 미, 디더릭' 다고버트는 말했습니다
카스트너 부인 지옥에서 오열
괜히 받아줬다고 후회할듯
ㅋㅋㅋㅋ
카스트너 부인 그래도 모황이 천국 보내지 않았으려나..
ㄹㅇㅋㅋ
다른 사람이면 몰라도 다고버트 부인은 양심 없나 진짜
보통 호로새끼가 아님
ㅋㅋㅋㅋ
"말해라!" 아르카온이 포효했습니다
'나는 금서의 예언이 무슨 말인지 알아야한다'
다고베르트는 "번역이 어렵습니다, 주인님"이라고 그에게 말했습니다. "일부 섹션에는 프라이머, 참고 문헌 및 키스톤 텍스트가 필요합니다."
"그럼 우리는 그들을 찾을 것입니다."라고 Archaon이 말했습니다.
'우리가 번역할 수 있는 부분조차 모호하고 해석의 여지가 있습니다.'
'그럼 해석하라고!!!'
왜 자꾸 아빠 부려먹음... 지가 하던가...
디더릭 하남자력 미치긴함 ㅋㅋ
씨다씨 ㅋㅋ
디햄 왜 저럼 진짜 ㅋㅋㅋ
디햄 에버쵸즌 유물 찾으려고
자꾸 다고버트 카오스 툼 번역하라고 존나갈굼
ㅋㅋㅋㅋ
근데 야렌디르 가속은 첫 실전부터 쓰는데
대련할때 각성한건 또 다르게 묘사하는거 보면
좀 뭔가 다르긴함
이것이 루미네스의 방식이라고 그들은 몇 번이고 되풀이했다. 시간은 유동적입니다.
멈출 수는 없지만 마음만 먹으면 속도를 늦출 수 있습니다. 모든 찰나의 순간을 유리하게 활용하라.
페렌디르는 사수 훈련을 떠올리며 좌우로, 낮게, 높게 연거푸 휘두르기 시작했다.
무시무시한 광대의 갈고리 달린 팔다리를 두 번 쳐서 우발적으로 날아오는 공격을 막아낸 후, 틈이 보였다. 순간이었지만,
스승들로부터 여러 차례 배운 대로 이상한 평온이 찾아왔습니다.
시간이 느려지는 것 같았고, 적의 약점을 명확하게 인식하고 이용할 수 있는 순간이 영원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는 지팡이 끝을 광대에게 들이대며 돌진했고, 광대의 가늘고 흔들리는 목을 정면에서 찔렀다.
루미네스 패시브인지 다들 쓰는 가속을 첫 실전에서 씀
근데 이뒤에 대련에서 한번 더 각성한거라 좀 이상함...
>>62 ㄹㅇㅋㅋ
산줄빨로 무숙 10간거 같긴한데
그건 사실 카레스햄도 마찬가지임 ㅋㅋ
카레스햄도 무슨 세상의 움직임이 전부 예상된다 어쩌구한거
후반에 각성하고 나서잖슴
카레스햄이 수백년동안 수련해서 겨우 도달한 경지에
일주일만에 도달한게 좀 많이 이상함 야렌디르
무숙 10이 어렵나....
저게 그냥 재능빨이면 뫄... 카레스햄보다 재능없는 애들은
식물로 봐도 될듯
카레스햄은 범부쯤 되고
무숙 10 뫄......
ㅋㅋㅋㅋㅋ
범부급 바겐세일
종려도 범부 카레스 하위호환 정도 될듯...
변호사처럼
찐로어시커는 극히 드물고 잠재력이 무한하다 ㅇㅈㄹ해서
야렌디르 초반에 자기 모든 분야에서 만점인데 이상하게 감정 통제만 안 되는 조울증 있다고도 했고
일주일 산줄 무숙 10뫄... 카레스햄 이게 어렵냐구
ㅋㅋㅋㅋㅋ
왜 일주일 무숙 10 못 찍음...?
>>87 몰루...다 싸장님 탓인듯
>>89 맞긴함 ㅋㅋ
맞긴함 ㅋㅋ 민폐덩어리
솔직히 그건 잘한거 마즘 ㅋㅋ
개념신 됐음 본능이 전부 집어삼켜서 고카모카나 4대신처럼 됨
ㄹㅇㅋㅋ.... 스캐빈저물 하려했는데
왜 글케됐음
ㅋㅋㅋㅋ
씨다씨 한계가 없는 싸장님
근데 싸장님은 엘프치고 성관계 진짜 안했을 것 같음(편견)
ㅋㅋㅋㅋ
>>105 아찐이라 프리렌 스승이 난잡했지
싸장님은 인연이 없다고 나왔었죠
>>107 한계가 없음 ㅋㅋ
비전력도 풀스윙도 범부라서.....
ㅋㅋㅋㅋㅋ
>>114 뫄....그랬을지도
세틀러스 게인사람들에겐 각오가 부족함....
>>118 그래서 모르간이 아마 단장보다도 젊을거에요
소설에서도 나오는데 챠몬은 에오카가 500년이고
히쉬는 400년이라
사실, Lode-Griffon의 강림이라고도 알려진 Chamon의 몰락의 시작은 Lumineth가 처음 생성된 것과 거의 같은 시기에 발생합니다.
루미네스 엄청 늦는데 이게 진짜면
>>123 한 100년 늦어요
그래서 종려네 시간대에 오카리다라가 400년 전임
>>125 ㄹㅇㅋㅋ...그래서 펌블이에요.
인간따위가 죽거나 실종되는건 아무도 관심 없으니까.
모르간 마망 한 .dice 400 700. = 534살쯤 될거(확정은 아님)
>>129 ㅋㅋㅋㅋ
dm상한테 물어봐야할덧여 그건
.dice 1 3. = 2 (1:아다 2:평균 3:요부) 일덧 (아무말)
ㅋㅋㅋㅋ
3시 전에는 자긴 해야지...
몇명 재미로 결혼했을듯 신분 바꾸면서
자꾸 새벽까지 잡담판에서 떠드니까 낮밤이
>>142 재통합 전쟁도 카오스의 시대 취급이라서요
사실 저때는 지그마의 시대인지도 확정 아녔음
그들은 쌍둥이 신의 인도 아래 길고 피비린내나는 재창조의 전쟁을 시작함.
이러한 이유로 '렐름게이트 워즈'를 비롯한 지그마 시대 초창기에 루미네스들은 재정비를 위해 고립주의적인 자세를 가지고 있었음.
오랜 사투 끝에 외면적으로는 과거의 영광을 되찾았고, 나름 안정되었는데 '소울 워즈'가 발발하게 됨.
정사에선 소울워즈 직전 그니까 히쉬아카 시기쯤에야 막 끝나서
원래는 세틀러스 게인 전신의 뭐시깽으로 하려했엇음
>>148 그룽가
>>147 뎃...
무슨 강간 피해자요?
워해머면 모를까 딴어장은 잘 이야기하지도 않는데
뭔 강간 피해자요?
이해가 안가네
딴어장 언급은 언제했는데요? 워해머 전작들이나
dm상 어장 이야기들밖에 안하는데
한가지만 얘기해주세요 제발.
뭐가 언제 다른 어장 저격했는데요?
엄마인지에게 덮쳐지고 그랬다 뭐 이건 캐릭터 서사상 그렇다치는데.
왜 거따가 호로새끼 박냐고.
아니, 진짜...이런 건 볼 때마다 깜짝 놀라.
아니 뭐 is어장 수위 높다 그거요?
>>159 뭔 개소린지 모르겠는데요?
어장 착각하신거 아닌가요? 뭔 엄마한테 덮쳐져요?
히쉬 아카에 뭔 엄마가 덮쳐지고 지랄임?
>>164 샤샤요? 아니 샤샤는 워해머 원작 캐릭터인데요?
아니 씨발 어이가 없네
모르면 말을 말던가
여기서 호로색기라는건 인간 아닌애들 통칭하는 단어라서
전작 주인공 에드도 호로색기라고 불리는데
뱀파이어여서 그렇게 불렸다고 강간 피해자 어쩌고?
씨발련이 진짜
그냥 아가리하세요 병신년아 블라인드 할테니까
만약 그렇게 보였다면 사과할게.
그럼 왜 제 잡담판 와서 그러세요?
어이가 없는 놈이네
요즘에 인생에 ㅈ같은 일만 있더니만
예전 어장에서 샤샤 관련으로 나올 때 대단하다 하는데 원문 중에 근친상간당했다는 표현이 올라왔었음.
거기서 비극적이네 생각하고 있는데 거따가 레스가 좀 이상해가지고 그랬어.
어디서 미친년까지 기어들어와서
>>178 그래서 씹적씹 타령하셨어요?
제가 뭐 남어장 설정 과하다면서 저격했고요?
몰아보다보니 이런 거 타이밍 한참 늦었네.
야밤에 화나게 해서 미안해.
돈받고 하는것도 아닌데 진짜 ㅈ같네
미안.
누가보면 제가 분충 뱀심 고로시라도 한줄 알겠어요 여기서.?
내가 이상하게 나불댄거임.
스라카상은 별얘기 안했지만
몰루 걍 다 꺼지쇼.
앞으로 잡담판 규칙에 타어장 언급금지 박아둘테니까.
여기서 뭘하던 보기싫음 걍 오지 마셈
별 병신참치라 있었네
뭐 여기서 다른 어장들 뒷담을 깐다니느
그런 주제에 성폭행 피해자(샤샤)를 조리돌림했느니하는
뭔 활자인권 수호자분이 오셨는데
아마 술처먹고 지랄한거 같음.
처먹었음 처 잠이나 자지
활자에도 인권찾고 아주 대단한 분임.
요즘 세상이 개새끼랑 단또도 인권이 있다 죠랄해서 그런가.
이젠 그림도 아니고 활자쪼가리에도 경의를 표해야 하나봄
82년 김지영보고 엉엉 우셨을듯
활자인권은ㅋㅋ
새벽에 그런일 있으면 다음날 하루종일 기분나쁘실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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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미친놈 다봤네
그나저나 다른 학생들 시점에서 봤을 것 같음 종려 상상도 (출처: 용사도망)
오오 합성 감사합니다
다른 어장에서 멋져보이는게 있길래 (출처:용사도망)
아 ㅋㅋㅋ
뭐임 ㅋㅋㅋ
산줄써서 페렌디르가 가속하는거 아르가 에오카에서 가속한거랑 똑같네요?
같은 원리인가.
>>215 저도 용사도망 초반에 보긴 봤어요 ㅋㅋ
바빠서 후반부는 못봤지만
>>214 같은 원리 맞아요. 페렌디르가 아니라
카레스 따라한건데 야렌디르도 똑같은짓하긴 했죠.
둘다 알라리스 소속이라 산줄빠니까.
>>224 인페르노랑 합일하면 완전히 될텐데
아직은 인페르노 본체랑 접촉하질 못해서 초반부 야렌디르 가속정도?
>>226 올포인트에서도 했었어요 ㅋㅋ
샤이쉬에서도 했고
>>219 히쉬안들은 무숙 버프가 있긴해요.
언더월드서도 깐프들은 주사위 많이 굴리고
>>231 ㅋㅋㅋㅋ 아글로락시 재탕
ㄹㅇㅋㅋ 지능버프가 좀 사기임
챠몬은 중금속 내성이랑 체력 버프나 조금 주는데 이건 강해지는데에는 별 도움 안되고
결국 지능 스텟 몰빵해야 강해질 수 있어서.
산 크기의 반신인데 얘가 3번이나 꼴박하면서 세계 뒤틀고 렐름 자체가 피 흘리게 하고 개지랄했는데 다 막아냄
>>241 ㅋㅋㅋㅋ
>>244 몰루 ㅋㅋㅋ
크펌나서 반신 처들어온거 겨우 물리쳤는데
또 크펌크펌떠서 코른펀치 ㅋㅋ
두개골 내리찍어서 도시 날려버림
쿠르낙은 처벌로 두개골에 묶어뒀는데 얘가 몸부림칠 때마다 세계가 찢어져서 악마 수백마리씩 무한스폰됨
멀리서 그 순간 목격하고 주인공 스톰캐한테 얘기 들려준 뱀파이어 말론 살짝 봤는데도 미쳐죽을 뻔했다고
ㅋㅋㅋㅋ
코졸렬 씨다씨
벽돌든 잼민이 보는느낌
개념신들은 전부 잼민이 마즘
하고 싶은대로 하는
죠랄함 ㅋㅋ
최소 필멸자 그림고어급도 솔직히 기준 올려야할덧 ㅋㅋ
ㄹㅇㅋㅋ
근데 반신급이면 좀 유의미한 변화 줄수 있는거 맞긴함
같은 반신 아니면 못막으니까.
>>259 ㄷㄷ 역시 코른
1등답게 인재풀 미쵸따.
솔직히 좀 에바긴 함 ㅋㅋ
로드급 뫄...이젠 좀 모브같음 ㅋㅋ
ㅋㅋㅋㅋ
솔직히 로드급 의미 있남
가르두스햄도 자기 도움 안된다고 징징거리고
브로드햄한테 납작만두 됏는데.
베이더컷인데 (이건 좀 억까긴 하다)
'신을 보셨나요?'
기랄두스는 어둠을 응시한다. '패션 이후에는 그렇죠. 나의 의식은 끝났고 나는 이미 떠나려던 참이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슬쩍 보았다. '신이시여,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나는 그의 이야기에 푹 빠져 있는 것 같다. 나는 그와 함께 코른의 분노를 목격하는 모습을 거의 상상할 수 있었다.
'내 몸은 자유로웠습니다.' 그는 계속 말했다. '노매드 시티가 무너졌을 때 내 존재의 그림자만이 거기에 있었습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내 정신이 버틸 수 있었을지 의심스럽습니다. 지금도 나는 내가 무엇을 보았는지 정확히 알지 못합니다. 아마도 지평선을 가득 채운 진홍빛 천둥번개일 것입니다. 내 기억력 때문에 자세한 내용은 알 수 없었습니다. 물론 직접 보지도 않았고 멀리 떨어져 있었지만 내 마음 속에는 코른이 있었다고 확신합니다. 빠져나가던 중, 나는 한 인물을 보았습니다. 그것은 폭풍 속에서 산만큼 큰 황동 두개골을 끌어내어 유목민 도시를 완전히 파괴하면서 그것을 두들겨 쳤습니다.'
코른 자꾸 개입하는 거 에바임 ㅋㅋ
>>275 아처 인페르노랑 완전히 합일하면 아마도요? ㅋㅋㅋ
>>276 젠황도 개입 많이 했잖아요.
챠몬에 체인지 마법걸고 갓비스트 낙하 시키고
>>274 에오카 최종전에서 코른펀치 갈긴거 젠황한테 역이용 당하긴 했죠.
바바 폭주 트리거 돼서.
너글은 알라리엘하고 권능쌈 하느라 의외로 자주 개입은 못했네요.
허구언날 아지르 왕좌에 앉아서 머함
슬라네쉬는 뫄 개념신 펀치 할라다가 처발렸고
>286 번개 날려서 반신들 1초컷함 ㅋㅋ
손수 풀스윙 날려서 죽일 힘은 있는데 ㅋㅋ
>>291 ㅋㅋㅋㅋㅋ
왜 디햄이랑 싸울때는 ㅋㅋ (아무말)
>>292 주신들이 강한거에요. 다구리엔 원래 장사 없음
느그쉬도 다구리 맞아서 지고
페배하고 힘빠지면 납치한다고
너황 ㅋㅋ
씪마....
기억 지우고 도대체 왜 죽였냐고
올드월드=그나마 순할때임
엔드타임=크펌이 계속지랄한 결과 세계멸망
판타지=크펌이 아직도 지랄함
이런거임?(아무말)
ㅋㅋㅋㅋ
>>307 대신 크펌이 터지는만큼 크리도 잘터져서 뇌절투성이인 ㅋㅋ
소울바운드 별문제 없잖아
ㅋㅋㅋㅋ
솔직히 영광 아닐까 (?)
스톰캐들한테 달려들어서 죽고싶은 사람들도 수두룩한데
>>315 그럴수도 ㅋㅋ
ㅋㅋㅋㅋㅋ
"왜 죽인거야...." 하고 징징댐
어 근데 테클햄도 못이겨서 봉인한 필멸자들
배틀톰에서도 나오네요
진짜 미친색기 됬네...
업보가 좀 두려워 해야
악마 쿠르낙(Khurnac)이 자신을 세계로 끌어들일 때 나는 검고 송곳니 같은 살과 광대하고 핏빛 붉은 날개를 봅니다. 그런 변태를 보면 속이 뒤집히지만 시선을 피하지 않습니다. 그러한 악랄하고 신성모독적인 증오는 무시될 수 없습니다.
반신이라고 묶인 상태에서도 개지랄을 하네 ㅋㅋㅋ
ㅋㅋㅋㅋ
좋았다고 해야하나
어차피 일정이하의 군대는 의미없는거
차라리 로드급 이상의 강자만 뽑아서 집단을 이루는 것 자체는 괜찮은 생각 같은데 말이죠
(슬란컷)
루미네스는 <모탈 렐름>으로 향하여, 물질계의 힘을 약하게 하는 지점을 봉인하고,
그 땅의 방어를 굳혔다. 그들이 히쉬에서 그렇게 한 것처럼.
그렇게 하는 것으로, 슬라내쉬의 데몬과 그들의 어둠의 동포를, 그 자들의 렐름에 봉인하는 것이다.
서브렐름 생성해서 거따가 격리시켜버림
>>329 좋은 생각 맞는거 같긴함
기열 히쉬물 먹어서 ㅋㅋ
>>333 ㄴㄴ 슬줄빤건 아니고
미쳐날뛰는애들
>>336 근데 히쉬에서 그랬던것처럼 이란 얘기가 있어서
히쉬 이야기도 맞을거라
>>339 슬란햄이 쎈거 마즘 ㅋㅋ
카오스 신들 대악마 7의 7승, 8의 8승 이런거에
비하면 ㅋㅋㅋㅋㅋㅋ
>>342 그렇게 봐야하남
>>345 네
워해머에서 10년 안됐으면 얼마 안된고임(아무말아님)
간지라도 나야하는데
ㅋㅋㅋㅋ
슬사장 그래도 봉인되고 나선 잘나간다던데
슬사장 조형 나름의 미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특유의 과잉이 면모를 들어내는 동시에 매혹적인 그런 읍...읍...!!
노예주가 잡혀서 자유의 몸이 됬으니
>>358 뎃,,, 위치헌터 부녀가쓰는 룬은 진짜 간소화한게 맞나보네요
젠황 언더월드 모델도 가장 카오스다운 모델이라고 극찬받던데
카오스 포함 마법 전체에 먹히는 거라
너글처럼 부하랑 지들이랑 일관적임
슬사장 챔피언도 인정함
슬라네쉬 취향 무쌩겼다고
>>375 그 단절이랑 추방이 다른가요 ㅇㅎ
근데 언더월드 판데모니움 모델
하반신이 없는 새대가리라 죠죠밈이 있음....
쿠르낙이 세계 찢어서 악마 바다 뿌려대니 탈탈 털리는 언데드들...
색깔만 빨간색으로 칠하면 매지션즈 레드 아니냐하던데
솔직히 닮긴한덧
발텐이 이 악마새갸라고 일갈하자
지그발트 피셜 "ㄴㄴ... 악마들 무쌩김, 걔네들은 외형보단 성능위주로 만든거라" 함
>>383 씨다씨...
>>388 ㄹㅇㅋㅋ 솔직히 닮긴 했음 ㅋㅋ
>>391 그룽가...
젠취빠는 압둘 ㅋㅋ
여기 가운데 있는애가 젠취-압둘임
ㅋㅋㅋㅋㅋ
우짬 지그발트햄도 그건 ㅇㅈ한다고
그런게 왜 보고 싶은거임....(젠게이가 6유두 아니였던가)
>>403 솔직히 하나쯤 있어도 이상하지 않음 ㅋㅋ
슬사장은 이상핢..
ㅋㅋㅋㅋㅋ
아니면 별개의 신들인가
ㅋㅋㅋㅋㅋ
>>412 몰루 뭐 나온게 없음
>>422 11개였나 ㅋㅋㅋ
젠게이 씨다씨... 그래서 그렇게 강했구나
또 누가 활자인권 성추행이라 함
ㅋㅋㅋㅋ
그래도 아흐리만 쌤은 엘프치곤 젊은데 ㅋㅋ
어따 씀...?
도대체 다르는...
ㅋㅋㅋㅋ
젠게이 진짜 ㅋㅋㅋ
>>440 몰루 남자일수도 여자일수도
ㅋㅋㅋㅋ
후자는 그래도 새대가리일 경우만
하야토처럼
>>461 그쯤이거나 살짝 더 많을걸여
ㅋㅋㅋㅋㅋ
젖소 젠게이햄 씨다씨...
>>468 카레스 300년의 세월 야렌디르 일주일만에 따잇!!!
카레스햄 aa 고죠 예정 아닌가 (아무말)
ㄹㅇㅋㅋ 딱 범부급 재능
난 사실 속세인들이 야만인으로 보였어...
ㅋㅋㅋㅋ
여동생 그래서 전쟁 안할거냐고 극대노하던데
안한다고 죠랄하다 여동생 죽고 징징...
주술회전에서 이타도리가 제일 빛날때는
슼햄이 대리 해줄 때였음....
ㅋㅋㅋㅋㅋ
>>484 멀황은 분량 자주 챙겨줄거라 ㄱㅊㄱㅊ...
반전술식은 또 개나소나 배우고
이타도리 뫄...반전술식 익혔으니까
범부보단 재능 잇음
범부는 생득술식만 사기지
본체 성능은 범부고
옷코츠 맞는듯 ㅋㅋ
생득술식 없으면 머.... 되는게 있음?
현실은 이러한 압도적인 부패를 억제하려는 노력을 포기했습니다. 악마 너머의 세계는 너덜너덜한 커튼과 같아서 카르발 대초원보다 훨씬 더 고통스러운 풍경을 엿볼 수 있습니다. 이것이 이제 나의 목적지입니다. 모탈 렐름에 있는 피의 신의 거점입니다.
분노로 현실이 억제를 포기하고 ㅇㅈㄹ
>>510 ㅋㅋㅋ
>>511 고죠 주력량도 옷코츠보다 딸리잖슴
>>514 ㄹㅇㅋㅋ
>>516 그래서 칼 안맞을 수 있냐고 ㅋㅋ
ㅋㅋㅋㅋ
레베리햄도 좀 쎄긴함...거기서 준크리 뽑고
>>521 비전력이 유전된다는 설정땜시
알까기 종마 설정이 ㅋㅋ
>>636 ㄱ,ㄹㅋ;ㄴ힘 ㅋㅋ
1회차 히든: 바반시
다회차 히로인: 검태교 나나미
다회차 히든: 몰루간
이렇지 않았을까.
모르간 마망 몰루 ㅋㅋ 왤케 인기 많은지
공략하기 어렵다는게 도전욕을 자극해서 그런감
ㄹㅇㅋㅋ
ㅋㅋㅋㅋㅋ
>>551 쪼끔 더 있을걸여? 많이 없고
함 3크리 3번은 나와야하나 ㅋㅋ
>>561 몰루 ㅋㅋㅋ
>>562 바게스트는 이미 연인 있는걸여 ㅋㅋ
>>571 뎃...
>>575 나이 들어서 안서는게 아님 안바꿈...
ㅋㅋㅋㅋㅋ 둠스톤 파일 드라이버
씨다씨....
자기도 나중에 나이들면 "닭장이잖아..." 하고
남친에게 역으로 유기당하는거 보고싶다 ㅋㅋ
7000년 닭장
ㅋㅋㅋㅋㅋ
야스로 전쟁 이긴건
떡인지에서도 잘 안나오는 전개인데 ㅋㅋ
모라띠는함 ㅋㅋ
전쟁은 안하고 단체로 벌거벗고 유혹해서
단체...상어아가미로 전쟁 승리
전쟁을 했는데 총원은 오히려 늘어있음...
상어아가미로 노예 만드는거 뫄...
아에라리온이 자기를 죽이려다 망설이게 한 그 기술
ㅋㅋㅋㅋ
한스햄 진짜 ㅋㅋㅋ
마라즈 어장이라던가
>>614 ㅇㅇ...
>>615 종려햄이 겁탈 당했을덧...
>>616 ㅋㅋㅋㅋ
>>621 앗...앗...앗....
>>623 ㄹㅇㅋㅋ
>>625 뫄...인간이 노예란거만 빼면
똑같네요 거기랑 여기
ㅋㅋㅋㅋㅋ아카데미물이라 19금 전개가 너무 쉽긴함
사람생각하는 설정이 생각보다 비슷할지도 모르겠구나 생각이 들긴함 다만 다갓이 그렇게 정한거지(폭언)
의외로 잘 팔린다고 ㅋㅋ
ㄹㅇㅋㅋ....어둠의숲 이론 모르냐그
새로운 룰이랑 보드게임도 만든다고, 갑분 발리우드임
원래 절멸 시키던가
완전히 서열정리 하던 해야함..
>>641 장례식장에서 부활 ㅋㅋㅋ
없는넘들은 도태됨
모든어장을 다 잡식성으로 보다보니
이거잖슴 ㅋㅋ
>>645 뫄...내용언급까진 ㄱㅊ은데
평가만 금지하죠
왜 살아남 말루스
그래서 레이무햄 개그맨 이기냐고 ㅋㅋ (해방)
>>654 몰루 ㅋㅋㅋ 선타기 무섭다고...
진짜 개에바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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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잘못타면 상어에게 물려요
상어 무서움 ....
>>661 게게월드는 원작 설정을 무시해야함 ㅋㅋ
호무블보면 설정은 뽕참.... 그걸 좀 이상하게 본편에 안풀어서 그렇지
ㅋㅋㅋㅋㅋ
악마는 비늘과 불로 이루어진 기념비적인 요새로, 가죽처럼 너덜너덜한 날개로 하늘을 가리고 거대한 도끼를 치켜들고 내 위로 솟아올랐습니다.
나는 그 시선을 마주할 수 없지만 그 눈에 담긴 증오가 내 갑옷을 꿰뚫고 내 살을 불태울 것입니다.
도끼가 황동 벽에 부딪히는 순간 나는 뛰어들었습니다. 일격의 위력에 두개골 전체가 흔들리고 나는 발에서 튕겨져 나갔다.
악마가 포효하고 이렇게 가까운 곳에서 그 소리가 내 머리를 고통으로 가득 채우지만, 고통과 함께 분노가 옵니다. 이 괴물 같은 창조물은 내가 파괴하기 위해 태어난 모든 것입니다.
Khurnac이 또 다른 일격을 위해 도끼를 뒤로 빼는 동안 나는 헬멧에서 피를 뱉어내고 그것을 향해 몸을 돌려 두 손에 망치를 단단히 쥐고 불타는 골리앗 앞에 도전적으로 서 있었습니다.
내가 그리우스를 휘두르자 워해머가 악마의 거대한 도끼와 정확히 연결되었습니다. 눈부신 섬광이 일어나고 역겨운 힘이 내 몸을 휩쓸고 나를 공중으로 던져버립니다.
나는 착지하면서 간신히 굴러가고, 전력질주에 돌입하면서 목표물이 30피트도 채 떨어지지 않은 곳에 보입니다.
악마는 나에게 탈출구가 없다는 것을 보고 웃었다. 내가 도망치려 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는 것이다.
여기 주인공 로드 셀레스턴트 좀 미쳤네 산 크기 반신의 풀스윙 도끼질 혼자 패링함
>>667 사실 최종장때
출하하라는 압박만 없었어도 괜찮았을거 같은데...
(천년혈전 애니로 봐서 그런가)
>>669 오 ㄷㄷ
어...이누야샤?
>>674 아 그래요?
그냥 찌라시였남
글쿤요 ㅋㅋ
코드기어스도 결말 좋은편인데
그리고 또 어...
ㄹㅇㅋㅋ
그거 ㅈ때문에 배신한게 좀 에바였음
최저임금도 없는 브리타니아(소설설정)
레큐ㅣ엠이 인상 깊어서 그렇지, 레큐ㅣ엠 빼면 코기도 설정 좆박긴 했음 ㅋㅋ
공기가 점화됩니다. 나는 세 번째로 던져졌는데, 이번에는 내 공격의 천둥소리 같은 힘에 의해. 나는 폭발의 잔상에 잠시 눈이 멀었다. 내 비전이 명확해지면 내가 한 일이 보입니다.
쿠르낙은 피의 호수 깊숙한 곳으로 들어가 끊어진 사슬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것은 내가 수세기 동안의 속박에서 해방되었다는 것을 깨닫고 절묘한 안도의 마지막 포효를 냅니다.
나는 코른의 가장 강력한 하수인 중 한 명을 해방시켰습니다.
그러나 그 대신 악마의 살은 마치 곤충 떼가 둥지를 떠나는 것처럼 부서져 하늘로 떠다니기 시작합니다. Khurnac은 피를 통해 앞뒤로 비틀거리며, 그 물리적 형태가 붕괴되면서 투덜거리고 고함을 칩니다.
마지막으로 형태가 완전히 소멸되면서 깨지기 쉬운 딱딱거리는 소리가 납니다. 그런 다음 데몬이 사라졌습니다. 나는 Nomad City의 거인들이 오랫동안 꿈꿔왔던 일을 해냈습니다.
Khurnac과 Mortal Realms의 연결을 끊고 그것을 주인의 집으로 보냈습니다.
그 즉시 피의 끓는 소리가 멈추고, 내 몸을 휩쓰는 폭력적인 힘이 그쳤습니다. 나에게 남은 것은 피로와 상처의 고통뿐이다. 나는 무릎을 꿇고 신음합니다.
두개골 꼭대기에서 보면 하위 데몬이 아래에 남아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나는 그들의 비참한 조상을 물리치면 그들도 추방될 수 있기를 바랐지만, 그들은 여전히 온 땅에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로드 셀레스턴트 혼자 사슬 끊어서 반신 컷
>>694 씨다씨 ㄷㄷ
※나메 aa사용 환영합니다
※타 어장의 '이야기'는 허용하나 타 어장을 '평가'하는건 금지합니다
허용예시
"a가 b를 무찌르는 이야기인데 반전으로 b가 a의 먼 조상이라니 흥미로웠어"
금지예시
"c어장주가 만든 어장에서 a가 b를 무찌르고 반전도 생각보다 진부하지 않았나"
스라카님 규칙을 대충 이런느낌으로 받아들이면 됩니까?
그래도 제로 레퀴엠 좋았으니까 ㅋㅋ
>>698 네 그렇게 받아들이시먄 될것 같습니댜.
담 잡담판 부터는 규칙에 박아둬야겠네요.
나는 피의 장막을 뛰어넘어 새로운 종류의 지옥으로 뛰어든다. 피의 벽을 벗어나자 갑자기 저항력이 부족해 앞으로 튕겨져 나갔고 나는 땅바닥에 쓰러졌다. 아니, 땅이 아니라 반짝이는 해골 더미다.
나는 일어나서 주위를 둘러보았고, 보레아스와 다른 사람들이 내 뒤에 나타났다. 나는 웃을 수밖에 없었다.
우리는 고통받는 하늘을 지탱하는 것처럼 풍경 전체에 흩어져 있는 격렬한 불길만이 빛을 발하는 끝없이 햇빛도 없는 두개골 평원 위에 서 있습니다.
평원은 모든 방향에서 가시로 가득 찬 잔혹한 황동 요새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발톱으로 장식된 탑은 시야와 이해의 범위에서 솟아올라서 연구하려고 할 때 비틀거리게 만듭니다.
그들은 마음을 뒤흔드는 방식으로 거대합니다. 지평선이 그들의 무게로 인해 처지는 것 같습니다.
탑 위에는 하늘이 없고 끝없이 몰아치는 악마의 폭풍만이 있을 뿐입니다. 물 속에서 소용돌이치는 피처럼 셀 수 없이 많은 것들이 피어오르는 불기둥에 의해 빛을 발합니다.
나는 감사의 마음으로 그의 어깨를 잡고 포털을 향해 비틀거리며 돌아갑니다. 진홍빛 햇빛이 아직도 출입구를 통해 쏟아져 들어와서 저 너머 현관만 알아볼 수 있습니다.
이쪽에 있는 렐름게이트는 놀라울 정도로 눈에 띕니다. 높은 석조 아치에는 살육과 전쟁의 잔혹한 이미지가 새겨져 있습니다.
나는 그리우스를 내 손에 안고 그 무게를 음미했다. 그 순수함을 음미합니다. 어떤 피도 그런 무기를 더럽힐 수 없습니다.
'돌아갈 수는 없다.' 나는 부하들에게 돌아서며 말했다.
그들은 상처를 메달처럼 두른 채 말없이 고개를 끄덕이며 흔들리지 않는 자부심을 가지고 나를 바라보고 있다.
나는 석조 아치로 돌아가서 가능한 모든 힘을 다해 스윙합니다.
지치고 고통스러워 반쯤 죽어있지만, 나보다 더 큰 힘이 일격을 가한다. 그것은 돌을 부수고 금속에서 두껍고 은빛 번개를 보내 악마의 구름을 쪼개줍니다. 우리 모두를 거룩한 빛으로 흠뻑 적십니다.
아치웨이가 무너지고 그 너머의 세상이 시야에서 사라집니다. 셀 수 없이 오랜 세월 동안 서 있던 렐름게이트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제 사방에서 우리를 향해 무자비하게 웃고 있는 해골 평원만 남았습니다.
'승리는 다양한 형태로 온다,' 나는 연기가 나는 잔해더미를 바라보며 말했다.
나는 내 부하들에게로 돌아갔고 번개가 잦아들자 우리는 변덕스러운 어둠 속으로 빠져들었습니다. 탑에서 맹렬한 포효가 터져 나오자 세상이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코른의 군단은 내가 행한 것, 즉 내가 그들에게서 빼앗은 것을 보고 그들의 게임을 멈췄습니다.
그들은 돌격합니다 – 악마, 괴물, 살인자들의 쓰나미가 평원을 가로질러 범람합니다.
저주받은 자들이 모든 방향에서 우리를 향해 돌진할 때, 번개의 잔재가 우리의 황금 갑옷을 가로지르며 흘러 우리는 타르 호수에 표류하는 작고 윤이 나는 동전과 같습니다.
나는 두려움을 느끼지 않는다. 의심할 여지가 없다. 자존심만.
내 명령에 따라 방패벽이 내 주위에 형성되고 나는 Grius를 높이 떠받칩니다.
호스트가 우리에게 충돌한다.
망치가 떨어진다.
로드햄 부하들이랑 같이 코른 렐름까지 들어가서 균열 닫고 샤이쉬 구원 엔딩
>>701 개연성
최종승리자는 오우기라 봐야하는 (아무말)
>>705 씨다씨...
ㅋㅋㅋㅋ 오우기햄
자기 능력이랑 위치 객관화 미쳤음
코른펀치한 두개골 치우고 최강악마 돌려보내고 악마 무한 스폰 균열 닫고
ㄹㅇㅋㅋ 좀 꼴받긴함
죠스케같은 이상한 헤어스타일 하고
ㅈ질과 배신 타이밍과 처세술로 최종 승리자 ㅋㅋ
>>717 씪마가 단독 세력 최강 맞는덧 진짜...
인재풀 너무 좋음
>>725 총력전이라 잼죠
인재풀과 오도봉고도 최강
도대체 부족한게 뭐냐아아앗
>>728 잠깐 엑스트라로 나와요
언급으로만
>>732 반두스햄도 스카브란드 1대1 이기고 ㅋㅋ
미쳤음 그땐
>>736 ㅋㅋㅋㅋ
반두스햄 전성기 시절에 진짜 폼 미쳤음
스카브란드랑 1대1 떠서 죽여버리고
>>740 뎃 그것도 있었나 잠만야
ㅕ
모든게 씪마의 혜안이라고 믿겠지....
ㅋㅋㅋㅋ 한스햄 병신임?
그냥 제국 버리고 승천런하고
제국 분열되고 조때버린걸
자꾸 의미부여함
ㅋㅋㅋㅋ
황제의 직위를 내려놓고 간것이겠지...?
씪마: 스스로 신-왕이라 생각한적 없음, 그냥 울릭따라 모험하려고 간것임
그래도 착하니까 됐음...
순박한거니까.
끈질기시다
>>759 오
선량한 빡대가리 야만전사니까....
냅둬도 자연사(신앙부족)였는데
ㅋㅋㅋㅋㅋ
그 여파로
제국이 3개로 쪼개져 내전까지 벌이고
영원한 모순속에 살아야함 한스는 ㅋㅋ
곰탱이 결국 죽나
가정버리고 런한 모르도 죽어야 하는데
ㄹㅇㅋㅋ
벨황한테 납치당하고, 워프스톤빵 맞고, 엔탐때 런하고,
그게 한종족에서 올드원이 분화시켰기 때문이란 가설이
뎃 그럼 오거랑 엘프 근연종인가 사실
꺼토미 히라 전개가능한감
근데 아수리안은 딴 렐름에서 온애들이라
토착신 아닐텐데
그거 부작용 없나요? 아니면 마이너 다운그레이드 버전이라 널스톤에 비하면 위험성이 적나
레트콘된 설정인지는 모르겠지만
깐프신들은 딴 렐름에서 왔고
야수리안이 행성 전체의
잡신들을 자신의 화염 다 처죽여서
즉, 하프엘프 만들기!(아무말)
>>786 몰루... 뭐 효과 약한대신
부작용도 적을듯
워프스톤-바라나이트처럼
케인이랑 모르랑 형제인거 보면 엘프신들 카르텔 마즘 ㅋㅋ
>>789 ㅋㅋㅋㅋ
>>792 토착신만 조진게 아니라
올드월드로 넘어오는 다른 렐름의 신들을
죽였다 하더라고요.
또 그 와중에 살아남은 모황
케인이랑 형제고
자살하는 사람들 영혼은 케인의 지옥으로 보냄 ㅋㅋ
모황이 최고시다 ㅋㅋ
그것은 즉시 어린 시절의 사냥과 Greypelt 일족의 다른 청소년들을 스토킹하는 것을 떠올렸다.
더 어두운 기억이 잠식해 그의 긴 발걸음을 촉진했다. 그의 형태와 지식뿐만 아니라 땅에서도 많은 것이 변했지만, 그의 마음은 여전히 복수에 대한 맹렬한 갈증으로 불타고 있었다.
강력한 신왕 지그마는 그에게 죽어가는 어머니에 대한 맹세를 마침내 이행할 수단을 제공했고, 그에게 불멸의 재련된 몸과 천상의 힘을 지닌 무기를 선물했다. 그는 더 이상 그레이펠트가 아니었다.
그의 클랜 충성심은 Strike Chamber의 형제애에 비해 미미했다. 모든 오래된 칭호는 그가 Sigmar로부터 얻은 별명인 Arkas Warbeast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었다.
친족포식자들은 공격하는 전사의 성격을 완전히 알지 못한 채 어리석게도 용감했다. 그들은 고독한 인물을 보았고 아마도 첫 번째 반격으로 그를 압도하려고 생각했을 것이다.
그는 경사면을 두드리며 넘어진 돌을 뛰어넘고 한때 탑의 방이었던 크레바스를 가로질러 뛰어올랐다. 짧은 활의 화살과 물매의 돌이 그의 도금된 몸에서 덜거덕거리고 무해하게 갈라졌다.
'지그마 경은 어둠의 신들의 품에 안긴 모든 이들에게 이 메시지를 보낸다.' 아르카스는 폭풍의 바람처럼 그의 목소리를 웅얼거렸다.
그는 망토의 흔적을 쓸어냈고, 망치 모양의 볼트가 틈새를 가로질러 날아가며 식인 풍습을 하는 카오스 숭배자들에게 황금빛 상처를 베었다. 십여 걸음 후에 그는 친족 먹는 전사들 중 첫 번째를 만났다.
아르카스의 검이 번쩍이는 번개를 휘두르며 그 끝이 타락한 야만인의 내장에서 턱까지 갈라졌다. 그의 망치는 다른 두 사람의 머리를 박살냈습니다. 그의 은빛 갑옷에서 선철 칼날과 박힌 곤봉이 소리 없이 덜거덕거렸다.
그것은 발 밑에 있는 땅과 그의 폐에 있는 공기 그 이상이었다. 구르 왕국의 미묘한 성격이 그의 내부에서 휘저어 그를 뿌리로 되돌리고 항상 그의 일부였던 전쟁 짐승을 풀어 놓았다.
그가 Bear-clad로 알려졌을 때 전투의 열기 속에서 그에게 닥친 것은 일종의 광기였다. 피의 열병이 치솟으면서 그는 이제 더 원시적인 무엇인가가 일어났다는 것을 깨달았다.
우르순고로드 산의 조직에서 그의 내부에서 불붙은 무언가가 일어났다.
우르순고로드라고 우르순이랑 관련 있는 구르의 산맥 지역이 있는데 주인공이 선천적으로 이 산맥이랑 뭔가 이어져있어서 씪줄말고도 산줄인지 우르순줄인지 이상한 거 빨면서 가속함 ㅋㅋ
필멸자들 없고
토착영장류랑 파충류들만 남아있는데
올드원이 와서 개조했다는 순서는 없을까
>>802 오 ㄷㄷ 근데 우르순 챠몬에서도 있길래
그건줄 알았는데 구르네요?
>>803 몰?루
ㅋㅋㅋㅋㅋ
곰탕은 푹 '고아서' '곰탕'인거 어릴땐 몰랐음(아무말)
>>812 ㅇㅎ
망상울릭 썼을듯 ㅋㅋ
ㅋㅋㅋㅋㅋ
그는 적들이 쓰러지면서 그 몸에서 빠져나와 야생의 길들여지지 않은 세계의 거대한 흐름으로 돌아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한때 아지르의 깨달음의 힘이 그의 마음을 우주의 완전한 진실에 열어주는 것을 느꼈기 때문에 그는 그것을 몸으로도 느꼈습니다.
아르카스는 복수를 원했지만, 그가 또 다른 소수의 적들을 쪼개면서 성취된 정의의 느낌은 그가 경험했던 어떤 느낌과도 달랐습니다.
그것은 구원의 힘이었고, 재련의 고통에 대한 대가였으며, 스톰캐스트 이터널이 되기 위해 끝없는 시련과 고난을 견뎌낸 데 대한 보상이었습니다.
그는 지그마의 힘에 의해 우르순고로드로 던져진 이후 심장 박동이 12번도 채 지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뒤에는 이미 36명의 적들이 죽어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씪마... 뭔 구르도 두르고 가속해서 강림한 지 몇 초만에 우끼끼 몰살 ㅋㅋ
오
ㅋㅋㅋㅋㅋ 뫄 일상이라 그건 이제
주인공 딱히 다치지도 않았고 팔팔했는데
버민로드가 성문에 폭발적인 힘을 가해 나무를 썩어가는 파편으로 만들자 그의 부츠 발 밑의 돌이 떨렸습니다.
번개는 아래로 내려와 아르카의 들어올려진 도끼를 때렸고, 그의 팔을 뚫고 척추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그 순간 그는 자신이 죽었다고 생각했지만, 그를 관통하는 에너지의 느낌은 약해지기보다는 커졌다. 그는 자신이 들어올려져 하늘을 향해 올라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의 몸은 에너지로 분해되었고, 힘의 화살이 위쪽으로 분출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의식적으로 생각한 끝에 그는 쥐들이 쿠르젠고르의 성벽 위로 떼지어 모여드는 것을 보았고 자신이 그의 백성을 실망시켰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오도봉고당해서 주인공 백성들 몰살당하고 우스룬고르드망함 ㅋㅋㅋ
ㅋㅋㅋㅋ
씪마?
그의 클랜 충성심은 Strike Chamber의 형제애에 비해 미미했다. 모든 오래된 칭호는 그가 Sigmar로부터 얻은 별명인 Arkas Warbeast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었다.
ㅇㅈㄹ하면서 필멸자 시절의 일들은 다 별 거 아닌 거 같고 암튼 씪마 빨게 됨
그는 씪마를 사랑했다 엔딩 ㅋㅋ
해병문학 맞잖슴 ㅋㅋ
유사 스톰캐햄덜 있던데 ㅋㅋ
"캬~ 역시 씪마지" ㅇㅈㄹ함 ㅋㅋ
ㅋㅋㅋㅋㅋ
풀피인애 잡아간거 또 사례 있는데
그들은 내 마을을 불태웠고 나는 내 동족들이 불타는 걸 지켜봐야만 했다.
나는 최후까지 싸웠다. 어쩌면 우리가 이길 수도 있었다. 그러나 중요한 순간 나는 차출되었고-
첫 리포징 묘사 장면에서도 비슷한짓함 ㅋㅋ
ㅋㅋㅋ 씪마
뎃 ㅋㅋ
씪마!
씨다씨
대유쾌마운틴 ㅋㅋㅋ
번개창 수천개씩 던져대고 번개 두르고 돌진하고 아지르 파워 뿅뿅하고 난리 치고 다니까 다 죽음 ㅋㅋㅋ
anchor>1597032192>500
퍼스트 스트라이킹 애들이 좀 쎔
'곰의 산 - 나도 들어본 적이 있어요. 사악한 카오스 오물과 스케이븐의 본거지이자 땅 자체가 어둠의 힘의 손길에 맞서 반란을 일으키는 곳입니다. 쉬운 일은 없습니다.'
하 미쳐따 우르순고르드 카오스 소굴 됐네
전성기 반두스라던가
근데 생각해보니까
1초만에 스톰캐 30명 죽였다고하면 ㅎㄷㄷ할거 같은데
일반적인 스톰캐보다 강한 데모넷 30마리 죽였다고하면
왜 약해보이지...
스톰캐 강하긴 해도 걍 카로 수준인데 평균은
ㅋㅋㅋㅋ
올월에도 그랬고
카로가 아니라 카워...
카오스 워리어...
카로는 스톰캐 로드고요....
잘못씀
말한게 맞는줄
스톰캐=카워
로드 스톰캐=카로거든여
그럴걸요
ㅋㅋㅋㅋㅋ
껍데기만 번드르한 텅빈 수박이라...
스라카님이 말하면 그런건가 싶었어요.
맨날 말루스 소설보면 카워 등장하면 다들 ㅎㄷㄷ하던데 엄청 크다고
Theuderic은 멍하니 생각이 맴돌았습니다. 그는 성벽 가장자리 위로 몸을 끌어올렸다.
왕자와 공작, 그리고 다른 많은 성과 성채의 전쟁 지도자들이 이끄는 그의 군대는 훨씬 더 큰 소음을 냈기 때문에 Theuderic은 위에서 천둥 소리가 거의 들리지 않았습니다.
그는 고개를 들어 어두워진 하늘이 불길한 구름으로 가득 차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마지막 배신을 두려워한 Theuderic은 그의 가족을 돌아보았습니다.
아내 임신 소식 듣다가 오도봉고당함 ㅋㅋ
재능 있었으면 싫어도 시켜줬다
ㅋㅋㅋㅋ
종려도 조심해야할듯
특히 수달은 ㅋㅋ
이건 종려가 막을 수 있는게 아닌데
ㄹㅇㅋㅋ
종려처럼 화산이나 아햄쉴드도 없고
알라리스도 아닌 그냥 학생이라
음해 아닌듯 ㅋㅋ 씪근출 병장님이라
스톰캐들이 자꾸 씪마가 디햄 줘패고 렐름 되찾을 거라면서 디햄 상습 멸시함 ㅋㅋ
뎃
ㅋㅋㅋㅋ
오
그는 오래된 나뭇잎과 뿌리 덮개의 소음 속에서도 나뭇가지가 부러지는 소리와 무거운 부츠의 쿵쿵거리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내 생각에는 지그마가 그룽니에게 그처럼 우리 갑옷을 만들라고 명했을 때 우리가 몰래 돌아다니는 것을 걱정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아르카스 스톰캐 움직일 때 소리 너무 난다고 씪마랑 그룽니 디스 ㅋㅋ
ㅋㅋㅋㅋ
그러나 카오스 챔피언의 방어는 그를 열어두었고, Lord-Celestant의 부츠는 인간 짐승의 가슴에 부딪혀 그를 발에서 몰아냈습니다.
레트리뷰터들은 더 이상 재촉할 필요가 없었고 쓰러진 챔피언에게 망치와 철퇴를 들고 끊임없이 그의 갑옷을 내리쳐 무기의 머리가 힘으로 하얗게 빛나고 갑옷의 룬 문자가 노랗게 변했습니다.
챔피언은 쏟아지는 일격을 피하려고 네 발로 몸을 굴렸지만, 전기 폭발과 함께 별소울 철퇴가 그의 두개골을 강타했습니다.
뼈와 피가 흩날렸고 챔피언은 쓰러졌고, 그의 쓰러짐은 성난 스톰캐스트의 더욱 맹렬한 공격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카오스 챔피언 넘어뜨리고 다굴로 줘패는 비겁한 스톰캐들...
ㅋㅋㅋㅋ
씪마-비겁
'발판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그는 무거운 부츠를 밟으며 그들에게 선언했다. '아이스미어는 봉우리 여왕의 마법으로 유지된다. 일년 내내 그것은 우리의 무게를 지탱할 수 있어.'
'이 여왕은 누구입니까?' 프로텍터 프라임 중 한 명인 디오클레토스가 물었다. '이런 마법은 분명 카오스에서 탄생한 것이겠죠.'
'그렇지 않아.' 아르카스가 쏘아붙였다. '그렇다면 내가 그녀에게 도움을 청할 것이라고 생각하나? 아니, 그녀의 힘은 우르순고로드의 순수한 야생성을 마법으로 변환한 구르의 힘에서 나온다.
전설에서는 그녀가 이전 세계의 여신이었다고 주장하지만, 그것이 사실이라고는 말할 수 없어. 그녀는 확실히 강력하지만 여신이라고? 중요한 것은 그녀가 나를 알게 될 것이라는 점이다.'
우르순이랑 같이 넘어온 듯
뎃 저거 카타린 아님?
카타린햄 결국 반신 찍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슬레프가 구르로 넘어온 듯
존재했던 세상 출신 우르신 얼음마녀면 카타린 밖에 없지 않나
ㅋㅋㅋ
카타린이랑 우르순도 저기서 정리해고 당하나
머글들은 스톰캐 원찬스 노리는 게 좋을지도
맞아요. 마법사들 스톰캐 되면 강해진다고 했음
로드 아르카넘들 설명인가 보면 그럼
워시 당하는데 솔직히 위치 사이트도 개안 못하면 개억울할듯 ㅋㅋ
푸른 빛을 띤 유리처럼 그것은 그의 손가락보다 두껍지 않은 얼어붙은 물의 층처럼 그들을 덮고 있었습니다.
우르숭고라 부족의 복장을 한 전사들이 있었는데, 대부분은 영원히 두려움이나 고통에 잠겨 있는 표정을 짓고 있었고, 눈은 크게 뜨고 수정으로 빛나고, 그들의 혀에는 기포처럼 침이 흘렀습니다.
그들 중에는 여분의 사지, 도마뱀 비늘 피부, 고양이 같은 눈, 수많은 뿔, 엄니, 송곳니 등 카오스 돌연변이의 다양한 징후를 보이는 남성과 여성이 있었습니다.
스노우 타이거와 동굴 곰도 있었고, 카오스에 의해 뒤틀린 더 큰 짐승들도 있었습니다. 맨티코어, 히포그리프, 히드라 등은 스톰캐스트 이터널보다 두 배나 더 키가 컸으며 일부는 훨씬 더 컸습니다.
오징어처럼 생긴 베케빅이 물이 있는 집에서 끌려나왔거나 어떤 필멸의 손에 의해 쫓겨났습니다.
몇몇 괴물들은 뼈로 만들거나 이상한 장치로 소용돌이치거나 얼음 속박 속에서도 계속 움직이고 몸부림치는 룬이 새겨져 있는 카오스 기원의 갑옷을 입은 기수들을 여전히 태웠습니다.
'우리는 어떤 기괴한 모습을 발견했나요?' 돌메티스가 속삭였다. 데시메이터들의 중얼거리는 소리가 저 멀리서 둔하게 들렸다.
"아무것도 건드리지 마세요." 아르카스는 그들에게 상기시켜 주었고 땅 가까이에 숨어 있는 얼어붙은 사냥개 주위를 걸었습니다.
그 사냥개의 다리는 눈 속에 묻혀 있었고, 앞쪽에 보이지 않는 무언가를 향해 훌쩍거리며 귀를 뒤로 젖혔습니다.
'이것들은 봉우리 여왕의 트로피들입니다. 그들을 방해하면 우리도 그들의 대열에 합류할 위험이 있습니다.'
우르순고르드 망해서 카오스 소굴 되는 동안에도 산 봉우리에 있는 아이스미어는 에오카 버티고 유지됐는데 여왕이 얼음마법으로 접근하는 카오스 전부 몰살했음 ㅋㅋㅋ
>>956 카타린햄 씨다씨
반신만 돼도 유의미하게 강한거 맞긴함 저런거 보면
카워를 보통인간이 다굴하면 노력과 근성임
ㅋㅋㅋㅋ
>>955 근데 머글들 좀 있긴함 스톰캐에도
왜요? 진짜 카타린임?
아카스는 돌메티스가 한 바퀴를 돌자 그 옆으로 다가가 여전사 앞에 멈춰 서서 몸을 살짝 숙여 여전사의 얼굴을 들여다보았다.
'왜 그들이 죽었다고 생각하나?' 아카스가 물었다. 그는 돌메티스가 몸을 급격히 비틀어 주군을 바라보며 놀란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을 상상할 수 있었다.
'그들이 살아있다고? 이 얼어붙은 껍데기 안에?'
'그러니까 전설이 말하는 대로군.' 아카스가 대답했다. '적어도 한동안은, 봉우리의 여왕이 그들의 동행에 지치거나, 그들을 용서하거나, 아니면 다른 방법으로 그들을 고통에서 해방시킬 때까지.'
'생존자가 있었나요?'
아카스는 고개를 저었다.
'내 말을 오해하는군, 돌메티스.' 그는 여자의 가슴을 가리켰다. 우편물 셔츠에 생긴 가슴의 작은 빈 공간에 얼음이 더 짙고 밀도가 높았다.
'그녀는 심장에 고드름을 꽂아 더 이상의 고통을 주지 않았어. 시신은 남아 있다.'
몰살이 아니고 얼음 속에 냉동보관해둠 ㅋㅋㅋ 에버윈터처럼
결국 카오스 쓰껌들이니까 언젠가는 고통 없이 죽여주긴 하지만
오 ㄷㄷ
ㅋㅋㅋㅋ
인드라스타 마망은 그거에 당했는데
카타린햄 씨다씨 물론 부상땜에 당한거지만
사실, 세 마리는 서로 바짝 모여 몸을 구부리고 누더기가 더 이상 불지 않는 바람에 뻣뻣해졌고, 톱니 모양의 단검이 얼어붙은 손과 잡기 쉬운 꼬리에 쥐어져 있었습니다.
아르카스는 큰 걸음으로 앞으로 나아갔고, 돌메티스는 잠시 머뭇거린 뒤 뒤를 따랐습니다. 면밀히 조사한 결과 그들은 스케이븐이 갈색과 검은색 옷을 입고,
도둑과 침묵의 살인자의 옷을 입고 있고, 그들의 초라한 얼굴은 검은 붕대로 감겨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들의 무기 가장자리에 녹색빛이 도는 검은 무언가가 반짝거렸다.
Dolmetis는 '울고 있는 칼날'이라고 말했습니다. '암살자. 그것은 봉우리의 여왕에게 해를 끼치려는 의도였습니다.'
'저쪽에 또 다른 스케이븐이 있다.' 아르카스가 말했습니다. 그는 두꺼운 로브를 두른 채 손에 지팡이를 들고 얼어붙은 해충의 모습을 가리켰습니다.
'그들은 사절을 보내려고 했으나 실패하자 잠재적인 살인자들을 파견했다. 그것도 실패했을 때, 그들은 길들인 부족민들에 의해 접근이 금지되었습니다.
나는 수년, 수십 년, 심지어 수백 년 동안 아무도 접근하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씨다씨... 찍찍이 기습빵당한 인드라스타 마망도 이렇게 좀 했어야하는데
씨다씨 ㅋㅋ 짬밥이 다르네요
얼음 덮개는 그들 중 다수의 나이를 드러냈고, 서리가 내리고, 부서지고, 곳곳에 금이 갔지만, 그 안에 있는 비명을 지르고 겁에 질린 얼굴에는 부패의 흔적이 전혀 보이지 않았습니다.
진짜 에버윈터처럼 얼음 안에서 정지시켜서 부패도 안 됨
오
ㅋㅋㅋㅋ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봉우리의 여왕님.' 아르카스가 대답했습니다. 최근 유령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그는 오른쪽에 있는 얼음 거울 속에 있었던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풍성한 턱수염과 머리카락, 그가 기억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이 부러진 코, 덥수룩한 눈썹 아래 빛나는 눈이었습니다.
전생의 기억이 이곳에서 형상화되면서 그는 자신이 스톰캐스트라는 사실을 잠시 잊었습니다. '나는 끌려갔습니다. 나는 그것을 원하지 않았지만 내 맹세를 이행하기 위해 돌아왔습니다.'
씪마오도봉고당해서 배신했다고 여왕님 삐짐
아 ㅋㅋ
'다시는 나를 배신하게 두지 않겠다!'
차가운 나뭇가지가 그의 다리 위로 점점 더 자라났고, 신선한 서리 정맥이 다른 쪽 다리를 감싸기 시작했습니다. 그의 숨결은 짙은 안개를 형성했다. 그의 갑옷의 판은 얇은 얼음 코팅으로 인해 창백해졌습니다.
'나는 자유를 얻을 수 있는 마지막이자 유일한 기회입니다.' 아르카스가 말했습니다. '나를 도우면 당신은 그의 호의로 멋질 신왕을 섬기게 될 것입니다.
아니면 나를 서리로 쳐서 쓰러뜨리고 여기 당신의 감옥에 영원히 머물게 하소서.'
아르카스는 심장이 쿵쿵 뛰는 것을 느꼈고, 맥박이 뛰는 것마다 가슴이 북치는 것 같았고, 피가 쏟아지는 것과 귀에서 요란한 소음이 나는 것을 느꼈다. 그가 그녀를 잘못 판단한 걸까?
'당신은... 자유로워질 겁니다...' 그는 숨을 헐떡이며 마스크 안쪽에 결정체를 형성하는 숨결을 내쉬었다.
그는 자신의 심장 박동 소리에 가려 거의 들리지 않는 희미한 속삭임이 들렸다.
'잠들어라.'
'그럴 수 없어요.' 아카스는 근육이 얼어붙는 것과 싸우며 한 마디 한 마디 의지를 다졌다.
'사랑하는 후예여'
아카스는 돌을 삼키는 것처럼 고통스러운 동작으로 침을 삼켰다. 속눈썹에 서리가 내려앉은 채 그는 눈을 감았다.
몸서리를 치며 마지막으로 차가운 공기를 크게 들이마셨고, 여왕의 숨결이 그의 몸속으로 흘러들어왔다.
이번엔 여왕한테 오도봉고당함...
ㅋㅋㅋㅋ
'나는 자유를 얻을 수 있는 마지막이자 유일한 기회입니다.' 아르카스가 말했습니다. '나를 도우면 당신은 그의 호의로 멋질 신왕을 섬기게 될 것입니다.
근데 이거 뭔가요
ㅋㅋㅋㅋ
모든 얼음판은 눈이었고, 모든 눈송이는 귀였으며, 모든 고드름은 손가락 끝이었다.
내가 보고 듣고 느끼는 것처럼 보고 듣고 느껴라. 네가 해야 할 일을 찾아라.
그의 존재는 산의 길이와 폭으로 뻗어 있었고, 그 힘은 어지러웠다. 그는 마치 부서진 커튼월 위에 서 있는 것처럼, 외부에서 탑을 바라보며 내면의 비전을 그리며 집중했다.
그는 마음의 눈을 돌려 다리를 건너 쉽게 뒤로 돌아갔고, 반대편에 있는 Hastor, Dolmetis 및 Decimators를 거의 쳐다보지 않았다.
그는 자신의 의식이 얼음 흐름처럼 부서지도록 허용했고, 그의 일부는 아직 아이스미어에 자리를 잡고 있는 스톰캐스트를 감시하기 위해 확대했고,
나머지는 야생을 이리저리 스케이트를 타며 눈 덮인 나뭇가지에서 뛰어내려 얼어붙은 곳으로 표류했습니다. 눈 깜짝할 사이에 웅덩이가 생깁니다.
그는 두개골 모양의 돌로 이루어진 낙석을 기어오르고, 고드름 송곳니가 달린 돌 아치를 따라 미끄러졌습니다.
우르순고로드의 수백 개의 강물에서 그는 단검 첨탑 사이의 급류를 헤치고 경사면을 따라 흐르는 불가능한 폭포를 건너갔습니다.
그는 어떤 곳에서는 잠들어 있고, 다른 곳에서는 살아 있고 약탈적인 나무들의 영원한 존재를 느꼈습니다.
아르카스는 마치 그의 살갗에 닿는 것처럼 수많은 발의 밟힘을 느꼈습니다.
집중하면서 그는 여러 부족이 캠프에 있고 다른 부족은 무리나 적들을 따라가며 습격하고 싸우며 자신과 적을 카오스 신에게 희생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장작더미는 밝게 타올랐고, 칼날은 피로 빛났으며, 불경한 힘을 찬양하는 목청이 높은 노래가 울려퍼졌습니다.
그는 갈라진 틈을 따라 스케이븐의 소굴까지 파고들었지만 깊이 꿰뚫을 수는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수천 마리의 그들의 미끌미끌하고 미끄러운 손길에 압도되어 움츠러들었고,
그들의 기름지고 털복숭이 몸이 그에게 비비고, 정맥을 통해 맥동하고 밀어내고, 발톱이 영원히 긁고, 이를 물어뜯는 타락한 피처럼 맥동했습니다.
산맥 전체를 감지하고 지배 중인데 미쳐따
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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