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유카리 잡담판-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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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유카리 잡담판-464

Author:유카리◆ej.1Kuk5/E
Responses:1001
Created:2024-01-26 (금) 08:30
Updated:2024-01-30 (화) 08:11
#0유카리◆ej.1Kuk5/E(Kn61mMuKE.)2024-01-26 (금)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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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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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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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름 없음(hAwM9JT6RQ)2024-01-28 (일) 14:42
정리하면 영붕이 자체가 이번에 터진거 독박 다 쓰고 뒤져버렸다는 느낌
#3이름 없음(OPxjYw37i.)2024-01-28 (일) 14:43
지금 영국이 개같이 대공황 쳐맞고 뒤진거 보면

영국인들은 지금 뭐하고 있으려나? ㅋㅋㅋㅋ

다들 미국행 티켓 구하는중?
#4이름 없음(H6mo1CX57I)2024-01-28 (일) 14:43
영붕이 애들이 미국에도 당연히 투자는 했겠지만, 종합적으로 봤을 때 영붕이의 모든 유의미한 여력은 별 수 없이 저번턴까지 사지 찢겨나가기 직전의 인도를 유지하는데 몰빵되어 있었을거라.

근데 그렇게 손발 다 묶인 상황에서 프랑스가 '모든 가라앉는 배에는 선장이 필요하고 이번엔 영붕이 너군' 하고 뒤통수를 후려갈기며 '나는 사실 원래부터 코뮌이 좋았어' 하며 3인터에 올라타버렸으니까 당연히 영붕이 숨통이 넘어갈수밖에...
#5이름 없음(H6mo1CX57I)2024-01-28 (일) 14:43
>>33 다이스 굴려봐야 알지. 아일랜드는 독립했다고 했었으니 뭐...
#6이름 없음(OPxjYw37i.)2024-01-28 (일) 14:44
>>5 글킨한대 누가봐도 지금 저꼬라지 영국은 답이 없어서 탈영국은 지능순 이게 진리일수도 있어....(?)
#7이름 없음(hAwM9JT6RQ)2024-01-28 (일) 14:45
근데 지금 진짜 남미가 뭐 어캐되었길래 미국이 태평양을 보는건지 모르겠네
#8이름 없음(hAwM9JT6RQ)2024-01-28 (일) 14:46
확실한건 지금 남미를 멕시코가 자기 세력권으로 가져오는걸 성공했다면 미붕이는 태평양 볼때가 아니고 어떻게든 영향력 맞다이 떠야하는건데, 문제는 미붕이 자체가 개빡통이라 진짜로 저지랄에 태평양으로 활로 찾아보겠다는 개똥수 둘수도 있어서
#9이름 없음(H6mo1CX57I)2024-01-28 (일) 14:46
아마 진짜 최고로 비참했을 건 작중에서도 묘사되었듯 '공황이란 자본주의의 병리적 증상이므로 세계혁명 이후에는 전혀 다를 것!' 이라고 늘상 입을 털던 빨갱이 놈들이 진짜로 엥겔스의 당이 이끄는 세계경제는 다르단걸 보여줘버리며 영붕이와 그 (얼마 안남은) 친구들만의 질식으로 끝내버렸단 거겟지만.
#10이름 없음(OPxjYw37i.)2024-01-28 (일) 14:46
>>7 긍정적이라면 멕시코가 지랄엠병 500배 해서 독일 손절로 멕시코 ㅈ망하면서 미국이 라틴아메리카 종속한뒤에 태평양 보는거고

부정적이면 민주당이 호이 1회차 미국마냥 ㅈ병신이라는거고
#11이름 없음(hAwM9JT6RQ)2024-01-28 (일) 14:47
>>10 근데 1회차를 부정할수가 없다보니까 문제임 ㅋㅋㅋㅋㅋㅋㅋ
#12이름 없음(hAwM9JT6RQ)2024-01-28 (일) 14:48
진짜 저당시 미붕이새끼라면 걍 개빡통짓도 가능하단게 문제라서 예상이 안감
#13이름 없음(H6mo1CX57I)2024-01-28 (일) 14:48
미붕이도 그냥 순수하게 남미가 너무 개판이라서 보다 안정적인 동네에 무역 집중하고 있을 뿐일 수도 있음.

남미에서 혁명가들이 지주와 교회를 다 때려눕히는데 기어코 성공했다면... 그럼 ABC중에 누가 남미혁명의 수장이냐(멕시코야 라틴 전체의 수장이고) 갖고 한판 다시 떠야할거고()
#14이름 없음(H6mo1CX57I)2024-01-28 (일) 14:50
그때처럼 빡통 취급을 하기엔 여기 세계질서는 전환기가 아니고 안정기라가지고... 솔까 미붕이'도' 이 팍스 게르마니아에 정면도전할 이유는 딱히 없어.

북미찐따 소리 들어도 그정도만 해도 충분히 이미 잃을것도 많은 몸인데 왜 무리해서 도전자가 되야 하냐는 거. 그냥 세계질서에 적당히 편승해서 가능한 한 잘 먹고 살다 무너질때쯤에야 다시 기회 노려보는게 그냥 정상적인거지.
#15이름 없음(OPxjYw37i.)2024-01-28 (일) 14:50
여기 미국이 전세계를 협박할수 있는 가장 좋은 수단은 석유려나...?

이시기 미국 석유 생산은 전세계 대부분(90%이상)을 차지한거 보면 독일이나 중국이나 미국에서 석유를 대규모로 살것이니

석유파동 터트리면....
#16이름 없음(hAwM9JT6RQ)2024-01-28 (일) 14:52
>>14 사실 게르마니아에 도전한다는 식의 빡통이라기 보단 라틴 전체가 멕시코한테 갔는데 태평양을 보는 빡통이란 느낌이긴 하지만
#17이름 없음(hAwM9JT6RQ)2024-01-28 (일) 14:52
>>15 아 걱정마세요 그러면 걍 중-소-독 삼국이 미국 경제적으로 조져버림
#18이름 없음(OPxjYw37i.)2024-01-28 (일) 14:53
>>17 아 석유파동은 미국처럼 잃을거 많은 나라들은 못쓰는구나 ㅋㅋㅋㅋ
#19이름 없음(hAwM9JT6RQ)2024-01-28 (일) 14:53
지금 저 셋 합치면 세계 gdp의 절반은 넘고도 남을텐데, 그셋한테 무역 금수조치 당하면 걍 내부에서 대통령 탄핵터지고 대가리 존나게 쳐박을거
#20이름 없음(H6mo1CX57I)2024-01-28 (일) 14:54
>>16 근데 원래 미붕이가 하던 짓에 더해 지난 멕시코 혁명 개입으로 워낙 악명수치가 치솟았으니 중남미에선 그거 잊혀질만큼 한동안 몸 좀 사린다고 해도 그냥 정상적인 판단이고...
#21이름 없음(OPxjYw37i.)2024-01-28 (일) 14:55
>>19 ㅇㅎ 그러면 미국은 쩔수없이 석유를 사실상 착취하는거 마냥 공짜로 팔아야겠군 ㅋㅋㅋㅋ

금수조치 당하기 싫다면
#22이름 없음(H6mo1CX57I)2024-01-28 (일) 14:56
석유파동은 아직 1920년대라 중국은 생각보다 석유 많이 안쓸거고 독일만 엄청 빡치게 할 뿐인데 이것도 유의미한 타격도 아니고 그냥 빡치게만 할 뿐임. 어차피 독일 손에 아랍권이 자진해서 들어왔는데 아랍석유 개발해 뽑아쓰면 그만이지.
#23이름 없음(hAwM9JT6RQ)2024-01-28 (일) 14:56
>>21 뭔 극과극이냐, 걍 적당히 장사질하면 그만이지
#24이름 없음(hAwM9JT6RQ)2024-01-28 (일) 14:56
사실 이지경까지 왔으면 영붕이 이새끼 3류열강쯤 되지않나 싶다
#25이름 없음(H6mo1CX57I)2024-01-28 (일) 14:57
>>21 세계경제 전반에서 원자재 값이 전반적으로 제값 치러주는 분위기니 미붕이도 딱히 헐값은 아닐 것. 미붕이 국력빨 특혜를 많이 보진 못하겠지만 그렇다고 크게 손해보냐 하면 그것도 아님.
#26이름 없음(hAwM9JT6RQ)2024-01-28 (일) 14:58
세계대전 종료 전만 해도 아슬아슬한 1류열강이었는데, 이새끼 진짜 투자 예정지마다 빵빵터져서 이젠 3류쯤 되지 않나 ㅋㅋㅋㅋㅋ
#27이름 없음(OPxjYw37i.)2024-01-28 (일) 14:58
>>24 이정도까지 가면 영국은 스페인하고 끼리끼리 놀아야하는거 아니냐? ㅋㅋㅋㅋㅋ
#28이름 없음(H6mo1CX57I)2024-01-28 (일) 14:58
영붕이는 걍 열강 아닐 가능성이 더 높지 않나 시프요. 세계 영향력 다 그없인데 본토에서도 독일함대에 완전 압도당해서 아일랜드 독립시켜줬을거다 오피셜로 나왔으니. 혹시나 열강으로 남았으면 프랑스랑 손잡고 3인터 들어갔으면 원찬스 정도.
#29이름 없음(hAwM9JT6RQ)2024-01-28 (일) 14:59
어떻게 투자한 곳이 인도와 빛의도시냐고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앵간한 열강새끼도 몰빵해놓은거 터져버리면 개좆망하기 쉽상인데 애는 그게 두개가 터져버리네
#30이름 없음(OPxjYw37i.)2024-01-28 (일) 14:59
이지랄까지 난 영국은 솔직히 국력이 여기 어장 한국하고 또이또이 하거나 오히려 낮을수도....?(국뽕)
#31이름 없음(hAwM9JT6RQ)2024-01-28 (일) 14:59
사실 브리튼 열도 하나만으로도 열강포텐은 충분함, 문제는 지금 저새끼 시티오브 런던의 완벽한 파멸로 인해 로이드고 시티오브런던이고 죄다 터졌을각 낭낭함
#32이름 없음(Wmjm6s0n/w)2024-01-28 (일) 15:00
대충 내의견 정리하면
사실 브리튼 하나만으로도 열강포텐은 나오는데, 문제는 그 열강포텐이라는게 정상일 상태일때 나오는거지 저딴식으로 경제의 완벽한 안락사 당했을때 나오는 포텐이 아니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
#33이름 없음(.jaix4s7Ig)2024-01-28 (일) 15:00
에이 세계 1위가 추락하긴했어도 이제 인구 2천만넘긴 중견국하고 비교될리가
#34이름 없음(H3SD/a7ZFU)2024-01-28 (일) 15:01
>>33 그치만 지금 영국은 몰빵으로 투자하는거마다 상폐당하는 꼬라지인걸.....
#35이름 없음(Wmjm6s0n/w)2024-01-28 (일) 15:02
>>33 한국하고 비교는 에반데, 슬슬 저새끼 3류열강 내진 열강 탈락각 봐야함
#36이름 없음(H3SD/a7ZFU)2024-01-28 (일) 15:03
지금 영국은 본토에 기근 터졌는지도 굴려봐야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지랄나면 식량도 못 구매하잖아
#37이름 없음(j8i1qlpx4.)2024-01-28 (일) 15:03
당장 브리튼 섬 안에서만 적백내전중이다 아니면 한붕이랑 비교까진 무리. 근데 여기서 펌블을 몇개 더 먹으면 이 가능성을 배제는 못하겠다.
#38이름 없음(Wmjm6s0n/w)2024-01-28 (일) 15:04
>>36 걔네 농업 자급자족 될텐데
#39이름 없음(Wmjm6s0n/w)2024-01-28 (일) 15:04
3류열강내진 열강탈락각인거지, 저기서 기근이 터진거면 걍 나라가 아님
#40이름 없음(j8i1qlpx4.)2024-01-28 (일) 15:04
뭐 식량을 안팔아줄 이유는 딱히 없고 금융이고 해운이고 다 날려먹었어도 아직은 석탄시대 끝자락쯤은 되니까 브리튼 섬하고 그 섬 석탄산단만 갖고도 식량수입은 지장없긴 할거야. 내전중만 아니면.
#41이름 없음(H3SD/a7ZFU)2024-01-28 (일) 15:05
>>38 농사 짓는 사람들이 자선업자가 아니잖아요.....

대공황때 굶어죽을때 농부들은 식량에 석유 부워서 태웠음(.....)
#42이름 없음(H3SD/a7ZFU)2024-01-28 (일) 15:06
>>40 아 얘들 석탄산업이 아직 있엇구나 그러면 문제는 없겠네
#43이름 없음(Wmjm6s0n/w)2024-01-28 (일) 15:08
>>41 그건 식량이 남아도는데 수요는 바닥이라 태운거
#44이름 없음(H3SD/a7ZFU)2024-01-28 (일) 15:08
지금 영국에서 왕실은 어케 되었을지.....

영국이 이꼬라지로 날린거면 왕실 전용 재산이 영국에 남은 거의 유일한(?) 금융자산일텐대
#45이름 없음(H3SD/a7ZFU)2024-01-28 (일) 15:09
>>43 ㅇㅎ!
#46이름 없음(Wmjm6s0n/w)2024-01-28 (일) 15:09
그리고 그 대공황시기조차 기근터져서 집단으로 굶어죽었단 소리는 못들었고
#47이름 없음(j8i1qlpx4.)2024-01-28 (일) 15:10
개인적으론 지금 작중 영붕이는 작중 일본 인민공화국하고 비교했을 때 그냥 호각이라고 봄. 그러니까 온갖 악재에도 불구하고 일본 인민공화국 수준 정부가 세워지고 유지되는 수준이면 동급이고, 그거보다 정치판 상태 안좋으면 그 이하고 그럴거란 말.
#48이름 없음(H3SD/a7ZFU)2024-01-28 (일) 15:11
그 지금 여기 어장에서 국력이 "열강"이라고 불릴만한 나라가 이정도려나?

독일,중화민국,미국,소련 끝?
#49이름 없음(Wmjm6s0n/w)2024-01-28 (일) 15:12
>>48 멕시코가 남미를 소화한다면 아미어장 메타로 존버좀 하면 열강등극 가능
#50이름 없음(Wmjm6s0n/w)2024-01-28 (일) 15:14
걍 소화한다 이거 자체에 다이스굴려서 맞아야한다라는 미지수가 있어서 부정적으로 보는거지 그게 된다는 가정하에는 미국은 멕시코가 라틴 영향력 날라가기 전에는 죽어도 멕시코 못건들여
#51이름 없음(H3SD/a7ZFU)2024-01-28 (일) 15:15
>>50 어당리 브라질이나 원역 남미 보정때문에 유카리가 1~5 다이스 줄때 5걸린 상태서 5떠야 겨우 줄거같기는 하지만....
#52이름 없음(j8i1qlpx4.)2024-01-28 (일) 15:15
3인터로 갈아탄 이상 프랑스 코뮌도 열강. 아무튼 소련은 2인터와 3인터간의 이념싸움에서 독일과 달리 '우리가 마르크스가 예측한, 공산주의라는 최종목표로 가는 과정으로서의 바로 그 사회주의 자체임. 이유는 우리가 마르크스가 말한 그대로 세계를 대표하는 최선진 산업국이니까.'라고 말할 자격은 없다보니.

그래서 체급은 독일 절반이 되부렸어도 아무튼 질적으론 비슷하게 주장 가능한 프랑스 발언권은 3인터 내에선 상당할수밖에 없음.
#53이름 없음(H3SD/a7ZFU)2024-01-28 (일) 15:16
>>52 프랑스보다 정상적이라고 판단되었던 영국이 열강탈락한거 보면 프랑스는 열강 탈락인줄 알았는데 아니구만....
#54이름 없음(j8i1qlpx4.)2024-01-28 (일) 15:16
그리고 이탈리아는 열강탈락할 이유가 없고, 일붕이도 아무튼 인민공화국 안정적으로 세우고 주변국들한테 리스펙 가능한 선 내에서 위치 찾았으니 열강말석 정도는 유지 가능할 듯.
#55이름 없음(Wmjm6s0n/w)2024-01-28 (일) 15:17
>>53 걘 그전에도 2류열강이 아슬했던거지 그래도 열강은 됐음
#56이름 없음(j8i1qlpx4.)2024-01-28 (일) 15:17
>>53 3공화국이 늘 맛이 가 있는 대가로 프랑스는 업보를 죄다 3공화국에 떠넘기고 코뮌뽕을 빤다는 치트수준 선택지가 언제나 열려있어가지고...
#57이름 없음(H3SD/a7ZFU)2024-01-28 (일) 15:18
>>54 >>55 ㅇㅎ
#58이름 없음(Wmjm6s0n/w)2024-01-28 (일) 15:18
프랑스는 개좆망할 시점조차 2류도 아슬아슬한데 3류열강각이냐 말 나왔던거지
탈락각을 논하진 않았음
#59이름 없음(H3SD/a7ZFU)2024-01-28 (일) 15:19
아 그리고 프랑스 코뮌의 집산화 하니까 생각나는게

혹시 원역 소련마냥 무지성 집산화 쳐달려서 그 유럽의 곡창지대라는 ㅈ사기 특성 달고도 대기근 터트리는 찐빠 나오는건 아니지....?
#60이름 없음(H3SD/a7ZFU)2024-01-28 (일) 15:20
>>58 아 지금 영국하고는 좀 다르구만
#61이름 없음(Wmjm6s0n/w)2024-01-28 (일) 15:20
>>59 그건 사방이 고립되서 중공업 집산화를 무리하게 하다보니 나온 개찐빠임
#62이름 없음(Wmjm6s0n/w)2024-01-28 (일) 15:21
소련은 걍 건국부터 해체까지 전시사회주의를 안풀었다고 보면 됨
#63이름 없음(H3SD/a7ZFU)2024-01-28 (일) 15:21
>>62 ㅇㅎ
#64이름 없음(j8i1qlpx4.)2024-01-28 (일) 15:21
3류열강이니 열강말석이니 뭐 이 레벨쯤 가면 그냥 나라 상태가 어쨌건 다른 열강들에 미치는 파급력때문에 열강지위 유지하는 경우도 흔하고...

당장 이번어장 오헝만 봐도 거의 순전히 자기들 내부적 문제 탓에 '바친다..!'후 '안슐루스'란 어지간한 약소국도 안 당할 비참한 최후 당했는데 암튼 그 이전까진 열강말석 취급이었잖(먼산)
#65이름 없음(H3SD/a7ZFU)2024-01-28 (일) 15:22
>>64 그뒤에 헝가리는 패전국 취급받고 협상국이던 루마니아에게 오히려 영토 털리는등 치욕의 나날을 쳐찍고 있지 않았나? ㅋㅋㅋㅌ
#66이름 없음(KcAe218Zfk)2024-01-28 (일) 15:24
영국이 투자처가 인도, 프랑스 외에는 미국, 이탈리아, 터키, 일본인데 일본도 터졌고 미국도 영향력이 줄어서 힘들고 이탈리아, 터키만으로는 버티기 힘들테니
#67이름 없음(j8i1qlpx4.)2024-01-28 (일) 15:25
>>65 그야 헝가리 입장에선 오헝제국 대가리 노릇하던 오스트리아계 독일놈들 인성 평균치가 이 어장 군밤이 미만(과장도 뭣도 전혀 아님) 수준이었으니까 별 수 없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8이름 없음(Wmjm6s0n/w)2024-01-28 (일) 15:26
>>67 문제는 헝가리도 군밤미만이었단 거고 ㅋㅋㅋㅋㅋㅋ
#69이름 없음(Wmjm6s0n/w)2024-01-28 (일) 15:27
오헝의 문제는 독일계 평균 인성은 개차반이었고, 헝가리의 타민족 대우는 군밤 미만이었다는 것에서부터 시작할거라서
#70이름 없음(H3SD/a7ZFU)2024-01-28 (일) 15:29
지금 신대륙 보면 원역사 이맘때는 전후호황이니 뭐니해서 이민이 줄어들텐대

여기는 서유럽이 독일 빼고 싹 병신되버려서 이민 폭증할거는 상수니까 어디로 이민갈지 궁금한대 이베리아 친구들이야 라틴간다고 쳐도

영,프,베네룩스 친구들은 어디로 이민하려나?
#71이름 없음(j8i1qlpx4.)2024-01-28 (일) 15:33
뭐 거리상 워낙 가까운 미붕이랑 캐나다겠지 어지간하면. 프랑스어 하고 싶으면 퀘벡이라도 가든가.
#72이름 없음(H3SD/a7ZFU)2024-01-28 (일) 15:33
>>69 오헝은 그냥 모든게 문제 ㅋㅋㅋ
#73이름 없음(Wmjm6s0n/w)2024-01-28 (일) 15:34
그리고 지금 가톨릭은 멸망단계일듯?
#74이름 없음(Wmjm6s0n/w)2024-01-28 (일) 15:35
프랑스= 터짐, 소련= 터짐, 라틴아메리카= 오늘도 매일매일 교회를 불태우자고?인 상황인데 이쯤되면 이탈리아 말고 제대로된 가톨릭계가 있긴 한가 ㅋㅋㅋㅋ
독일은 남독일은 가톨릭이지만 애초에 얘네들은 프로이센 기초인데다가 혁명제국이라서
#75이름 없음(H3SD/a7ZFU)2024-01-28 (일) 15:37
>>74 요한이 카톨릭 신자인대 멸망할리가 있음?
#76이름 없음(Wmjm6s0n/w)2024-01-28 (일) 15:38
>>75 오히려 그 요한덕분에 안락사까진 안당하지 않았을까
#77이름 없음(j8i1qlpx4.)2024-01-28 (일) 15:38
카톨릭 친구들이야 라테라노 조약 정도야 두체랑 했을테니 빨랑 제2차 바티칸 공의회나 엽시다... 미리 안 해두면 진짜 로마로 혁명군 언제 쳐들어온다.
#78이름 없음(KcAe218Zfk)2024-01-28 (일) 15:40
한국도 민주당 상태 보면 주 종파는 개신교계일테니... 진짜 요한이 마지막 희망이긴 할 듯
#79이름 없음(j8i1qlpx4.)2024-01-28 (일) 15:40
이 시기 교황청이 좀 현실감각이 없는 시절이긴 한데, 이 시절이 아니라 나팔륜이 조금만 덜 뇌절했어도 야라나이오 어장마냥 프랑스 제국 산하 괴뢰 퐁텐블로 교황청하고 이탈리아 공화국 산하 괴뢰 로마 교황청이 꼭두각시 놀음으로 경쟁해도 이상하지 않았어...
#80이름 없음(Wmjm6s0n/w)2024-01-28 (일) 15:40
솔직히 가톨릭 이새끼들은 안락사 직전에서 요한땜에 살아남은 수준같던데 ㅋㅋㅋㅋㅋㅋ
#81이름 없음(j8i1qlpx4.)2024-01-28 (일) 15:42
유럽 카톨릭 애들도 이탈리아에 두체 있고 스페인에 팔랑헤 있긴 한데 아무리 봐도 팔랑헤보단 끽해야 포르투갈 먹은 후 중간에서 우리가 아나키스트들이다보니 지방자치문제는 어쩔 수 없다 핑계로 팍스 게르마니아란 선 안에서 주저앉을게 뻔한 CNT 승산이 훨 높아뵈고.
#82이름 없음(H3SD/a7ZFU)2024-01-28 (일) 15:43
남미얘들이 성당 태우는거 보니까

원역사 멸양부청하던 의화단 생각나는대

역사의 복원력이라고 중국대신 남미에서 일어나는 원역사의 그거 아니겠지....?(아무말)
#83이름 없음(Wmjm6s0n/w)2024-01-28 (일) 15:43
>>81 사실 cnt들은 모로코 우회로라도 존재하지 팔랑헤는 걍 쌩 제국주의인데 뭐 ㅋㅋㅋㅋㅋㅋㅋ
#84이름 없음(Wmjm6s0n/w)2024-01-28 (일) 15:44
cnt= 모로코를 연방으로 만들어야한다(하지만 내부개혁으로 모로코따먹은 나중에로 넘어갈수 있음)
팔랑헤= 모로코 따먹어야한다=빼박 제국주의
#85이름 없음(j8i1qlpx4.)2024-01-28 (일) 15:45
>>82 굳이 지구반대쪽 일 찾아볼거 없고 크리스테로 전쟁 검색해보면 됨. 원역사 동시기 멕시코에서 있던 일이 라틴아메리카 전체로 확산된 것.
#86이름 없음(H3SD/a7ZFU)2024-01-28 (일) 15:46
>>84 둘다 끼리끼리인건 다름 없는대 그나마 cnt 가 쪼금은 더 좋다?
#87이름 없음(j8i1qlpx4.)2024-01-28 (일) 15:48
제국주의고 뭐고를 떠나서 이젠 독일 해군이 영붕이한테 아일랜드 독립 강제할 수준까지 독보적인 유럽최강인데 스페인 주제에 지브롤터 해협 넘어가야 있는 모로코를 뭘 어쩔거야... 독일 함대 지중해 저지를 자력으로 해낼 만큼 해군증강을 해내야 원찬스 정도 있냐마냐라고 저거.

내부적으로 납득가능할 핑곗거리 있어서 아 뭐 어차피 이거 하루이틀 될 일 아닌거 알았잖아? 장기목표고 그거 위한 준비과정도 많이 필요한게 당연하지- 정도 소리 할 수 있는 놈이라면 모를까 지금 스페인 처지에 저기 정면도전하겠단 놈들은 누가 봐도 자살지망생이지...
#88이름 없음(j8i1qlpx4.)2024-01-28 (일) 15:51
독일 함대는 자타가 공인하는 세계최강이고 모로코는 재조지은 명분으로 그 세계최강의 함대가 지중해를 들낙거리는데 필수적인 관문인 모양새라고 이젠. 현실로 치면 대충 미국한테 파나마 수복하겠다는 콜롬비아 정치인 같은거여 이거(먼산)
#89이름 없음(H3SD/a7ZFU)2024-01-28 (일) 15:53
>>88 그치만 파나마 수복은 멕시코 지지만 받으면 가능하지만 스페인의 모로코 수복은 아예 불가능아님? ㅋㅋㅋㅋ

전쟁다이스 ㅈㄴ 잘받아도 못할텐대
#90이름 없음(65fuDjuDp2)2024-01-28 (일) 15:54
원역 멕시코혁명은 미국 눈치 떄문에 헌법에 경자유전 박아놓고도 대자본 승리엔딩 나버렸는데 여기서는 좌파 대승리 세계선이라 어케 될 지 모르겠네

싸놓고 삼민주의 동아시아 시각에서 제일 맘에 드는 건 사파타 같은데 이 인간은 자기 고향이면 몰라도 멕시코 전체 통제하기엔 지지세가......

판초 비야의 경우에는 군 사령관으로서는 몰라도 정치인으로서는 솔직히 영 그렇고
#91이름 없음(Wmjm6s0n/w)2024-01-28 (일) 15:57
>>90 멕시코는 라틴을 보고나서 봐야함
#92이름 없음(Wmjm6s0n/w)2024-01-28 (일) 15:57
멕시코 체급 자체는 지금도 미국한테 압살당하는 시점에서 만약 라틴이 터지면 멕시코는 미래 자체가 없는거임
#93이름 없음(j8i1qlpx4.)2024-01-28 (일) 15:59
원역사에서도 시간이 좀 걸리다 뿐 카르데나스때 토지개혁 했다.

문제는 여기까지 성공한 이후에 멕시코의 미붕이에 대한 히스테리(라고 해야하나 당연한 킹리적 갓심이라고 해야하나) 때문에 국론분열을 일으키는 다당제 절대 안돼를 외치며 제도혁명당 1당독재를 유지하면서 대통령 한명에게 절대권력을 주나 임기 5년 지나면 무조건 나가리라는 희한한 정치체제를 만들어버렸다는 것.

물론 이딴 짓까지 하고 있으니 미붕이가 멕시코에서 장난질을 못치긴 했는데... 당연하다는 듯이 무리하게 이딴식으로 일당독재하던 제도혁명당이 썩어버렸고 제도혁명당 일당독재가 붕괴하고 민주화되니 해피엔딩은 고사하고 미붕이의 정신착란 장난감 행으로 직행해서 그 악명높은 마약 카르텔 랜드가 된 것.
#94이름 없음(Wmjm6s0n/w)2024-01-28 (일) 16:00
>>93 그 마약으로 조지는거 주도한게 CIA라는 소문이 있는데 사실인가여 ㅋㅋㅋ
#95이름 없음(j8i1qlpx4.)2024-01-28 (일) 16:03
>>94 작정하고 CIA가 직접적으로 마약장난질 친 데는 멕시코 말고 다른 남미 애들이긴 한데... 어차피 다 미국놈들이 필 마약인데 거기서 마약 재료 만들어봐야 멕시코 지나가야 하잖아(먼산)

그래서 CIA가 작정하고 장난질 치던 시기에는 오히려 멕시코가 버티고 있었는데(말기긴 해도 제도혁명당 1당독재가 악으로 깡으로 유지중이었다) 제도혁명당 1당독재 붕괴되자마자 당연하다는듯이 즉사.
#96이름 없음(Wmjm6s0n/w)2024-01-28 (일) 16:05
오히려 민주화가 헬게이트 직행이었던 아랍 비슷한 식인가
#97이름 없음(j8i1qlpx4.)2024-01-28 (일) 16:08
아랍은 그렇게 단정짓기엔 튀니지라던가 잘된 데도 있고 뭐 그 이전이라고 살만했냐 하면 그건 또 아니고 그냥 도로 원상복구된데도 있고 그런데... 멕시코는... 예나 지금이나 미붕이가 워낙 일관되게 정신착란적이니까 멕시코 차원에서 어거지로라도 내부적 의견일치가 안되면 미붕이의 정신착란적 짓거리 하나하나에 멕시코 내부에서 미붕이는 당연히 밉지만 이건/이번엔 맞말 아님? 하는게 반복되며 찢겨지니까(먼산)
#98이름 없음(j8i1qlpx4.)2024-01-28 (일) 16:10
예를 들어 그 유명한 멕시코 마약 카르텔만 해도

남미에 마약 생산시설 미친듯이 만든 놈-미붕이
그렇게 생산된 마약 미친듯이 사서 파는 놈-미붕이
마약 단속하겠다고 쳐들어와서 온갖 깽판 다 치는 놈-미붕이

이 상황에서 멕시코의 역할-그냥 마약 생산지와 마약 수요처 사이를 잇는 지나가는 길

이 꼬라지니까(먼산)
#99이름 없음(H3SD/a7ZFU)2024-01-28 (일) 16:31
멕시코 보면서 드는 생각이 멕시코가 지금 하는거 보면

지주+교회 야들은 미국편에 붙으면서 멕시코 내분 500배 하는거 아냐?
#100이름 없음(2qc9D04pXU)2024-01-29 (월) 01:35
근데 3인터가 소련 말고 다른 나라에서도 잘 굴러가는건가...... 2인터야 국부인 손문부터가 장기집권 그딴거 없어 하면서 조지워싱턴 했지만 3인터는 피보는거 오케이고 레닌 아니었으면 멘셰도 터지는거 아니었나
#101이름 없음(TsXPCKq.eo)2024-01-29 (월) 01:39
소련 99 나왔을 때 레닌 독재자화 피했던 거 생각하면 이쪽도 어느 정도 당내 파벌 균형 맞춘 상태일걸.
#102이름 없음(TsXPCKq.eo)2024-01-29 (월) 01:41
그리고 소련도 일단은 양당제임.
#103이름 없음(2qc9D04pXU)2024-01-29 (월) 02:07
내가 말하는건 삼민주의쪽은 요한이나 손문같은 모범이나 기준이 있다는거지
그래서 대월도 군대는 요한처럼 문민정부는 손문처럼 하라고 나와서 안정된거니까
근데 3인터는 숙청해야할 사회혁명당과 품고 가야할 멘셰비키에 대한 기준을 누가 정하는걸까?
소련에는 레닌이 있었지만 이란같은 경우에는?
#104이름 없음(H3SD/a7ZFU)2024-01-29 (월) 02:16
>>103 이란은 그냥 일당독재일걸
#105이름 없음(TsXPCKq.eo)2024-01-29 (월) 02:19
이란은 묘사를 보면 군인들이 자발적으로 일으킨 정변이라고 했으니까 소련 고문단이 열심히 컨설팅해주고 있을걸
#106이름 없음(2qc9D04pXU)2024-01-29 (월) 02:26
하긴 2인터도 3인터도 유혈혁명이 기본인가....?
#107이름 없음(W960m1RKJs)2024-01-29 (월) 02:33
지금 이란이 중요한게 뭐냐면
혁명 와중에 군인들이 정권잡은 사실상의 첫번째 정권일걸
#108이름 없음(H3SD/a7ZFU)2024-01-29 (월) 02:33
>>107 이란 때문에 군부 쿠데타가 빈번해질수도...?
#109이름 없음(W960m1RKJs)2024-01-29 (월) 02:34
혁명하면서 이상하게 군부독재가 없는 세카이라 사실상 군부 중심 1당독재가 되는게 이란인데, 이란이 개같이 멸망해버리면 이제 군부쿠데타의 정당성이 사라져버리고, 잘해봐야 요한처럼 쿨하게 빠지는 군부가 대세가 될듯
#110이름 없음(6twdngQnJQ)2024-01-29 (월) 02:38
이대로 남미인도 터지면 역시 요한없는 혁명은 터진다는 징크스 생길듯

지금 요한이 끼었던 러중한에 요한을 경계한 독일(억지) 빼고 혁멍 돌아간 곳 있음?
#111이름 없음(TsXPCKq.eo)2024-01-29 (월) 02:47
근데 이란은 원 역사와 크게 다를 게 없었다면 진짜 장식품 의회나 있을 떄라 의회정을 통한 사회주의 구현이 완전 개소리라
#112이름 없음(TsXPCKq.eo)2024-01-29 (월) 02:48
아프간은 그냥 의회가 없었고
#113이름 없음(W960m1RKJs)2024-01-29 (월) 02:48
>>111 문제는 이란모델은 지금의 혁명에서 나온적이 없는 모델이라
#114이름 없음(7o6c1QsjGc)2024-01-29 (월) 02:48
>>111 수도 문맹률 95% 나라에게 도대체 뭐를 바라시는거임 ㅋㅋㅋㅋ
#115이름 없음(W960m1RKJs)2024-01-29 (월) 02:49
걍 일당독재라는 것 자체가 체제 취약성이 상당함
대부분은 그걸 총칼로 찍으니까 안드러나는거 뿐이고
#116이름 없음(2qc9D04pXU)2024-01-29 (월) 02:49
아프리카 잘 돌아가고 있지 않음?
#117이름 없음(W960m1RKJs)2024-01-29 (월) 02:50
지들이 유일 공산주의 정부라 그게 롤모델이 될거 아니면 일당독재는 99%의 확률로 독재자 등판이고 그러면 걍 나라가 망가지는거라
#118이름 없음(TsXPCKq.eo)2024-01-29 (월) 02:50
이제 슬슬 유럽도 내정 다이스 굴릴 차례로 소련 내정 어떻게 굴러가고 있나 보면 대충 감이 잡힐 듯?
#119이름 없음(W960m1RKJs)2024-01-29 (월) 02:50
>>116 거긴 한줌정도 되는 엘리트들이 정치하고 있을거
#120이름 없음(7o6c1QsjGc)2024-01-29 (월) 02:51
>>118 영국은 뭔 짓거리를 하든 내정 ㅈ망 확정이니까 안굴릴거고 나머지 국가들 굴릴려나?
#121이름 없음(TsXPCKq.eo)2024-01-29 (월) 02:53
영국은 이미 굴렸잖아ㅋㅋ 영미권으로 묶어서ㅋㅋ. 펌블 떠버려서 영국 불경기가 그저 가십거리나 됐다는 충격적인 결과가 나왔을 뿐
#122이름 없음(TsXPCKq.eo)2024-01-29 (월) 02:53
미국은 뭐어어 신좌파 원 찬스 노려보는걸로
#123이름 없음(W960m1RKJs)2024-01-29 (월) 02:54
>>122 신좌파의 문제는 그게 단순 사상이란거임
#124이름 없음(W960m1RKJs)2024-01-29 (월) 02:55
정확히는 지금 구좌파라는 새끼들이 구좌파식 논리로 경제돌리는게 성공한지라 신좌파 이론 들어가면 경제부터 삐걱거릴 애들이 좀 많아서
#125이름 없음(7o6c1QsjGc)2024-01-29 (월) 02:55
>>122 미국은 전세계에서 우파는 나혼자! 라는걸 밀고 갈수는 없나? ㅋㅋㅋㅋ
#126이름 없음(7o6c1QsjGc)2024-01-29 (월) 02:56
그리고 미국은 전통적으로 좌파 야들 집권하기가 단호하게 불가능!이라고 말할수 있는 동네임
#127이름 없음(W960m1RKJs)2024-01-29 (월) 02:56
>>125 지금 시장자유주의는 우파가 아니라 극우꼴통임
#128이름 없음(TsXPCKq.eo)2024-01-29 (월) 02:56
영국-캐나다-호주 & 뉴질랜드-미국의 자유시장경제 팩션이라던가
#129이름 없음(2qc9D04pXU)2024-01-29 (월) 02:57
구좌파와 신좌파는 차이가 뭐임?
#130이름 없음(W960m1RKJs)2024-01-29 (월) 02:57
이 세카이 우파는 사민주의 돌리는 독일이고
#131이름 없음(TsXPCKq.eo)2024-01-29 (월) 02:57
사민주의가 중도우익이라고 했으니까 극우는 아니고 그냥 우익정도
#132이름 없음(2qc9D04pXU)2024-01-29 (월) 02:57
제국주의 딱지면 극우 꼴통보다 나쁠껄.....
#133이름 없음(7o6c1QsjGc)2024-01-29 (월) 02:58
>>131 스페인 새끼들은 좌파도 제국주의던대 글면 뭐임? ㅋㅋㅋㅋ
#134이름 없음(W960m1RKJs)2024-01-29 (월) 02:58
그리고 미국이 태평양 개좆박은 이유는 시장자유주의가 미 제국주의 취급이라 그런것도 커서
#135이름 없음(TsXPCKq.eo)2024-01-29 (월) 02:59
>>129 결국 모든 사회 문제는 자본가와 무산자의 갈등 탓이아 = 구좌파 / 권위적인 사회주의도 타파 대상이다 = 신좌파
#136이름 없음(W960m1RKJs)2024-01-29 (월) 02:59
>>133 그래도 팔랑헤보단 그새끼가 티모미터나마 나으니까
#137이름 없음(TsXPCKq.eo)2024-01-29 (월) 02:59
뭘 어떄 2인터는 독일 제국주의고 3인터는 소련 제국주의인데ㅋㅋㅋ
#138이름 없음(W960m1RKJs)2024-01-29 (월) 03:00
>>135 문제는 그 신좌파라는 애들이 나올만한데는 사민주의 삼민주의 3인터 돌리는 애들이 아니고 미국이란곳인데, 문제는 지금 미국조차 신좌파 나오기 힘든환경 아닌가
#139이름 없음(W960m1RKJs)2024-01-29 (월) 03:00
>>137 그 독일 중국 제국주의가 나오니까 미국이 개좆박는거
#140이름 없음(W960m1RKJs)2024-01-29 (월) 03:01
걍 미 제국주의<<<<<<<<<<<<<<<독일 제국주의, 중국 제국주의니까 미국이 신대륙 찐따를 못벗러나는거
#141이름 없음(TsXPCKq.eo)2024-01-29 (월) 03:01
스페인은 유카리가 이 상태면 양계초도 유교 사회주의는 주장하고 있을 거라고 했으니까

그런 사이비 토착 사회주의라고 봐야ㅋㅋㅋ
#142이름 없음(W960m1RKJs)2024-01-29 (월) 03:01
결론적으로 미국이 살려면 중국이나 독일이 개좆박아줘야한단 말입니다
#143이름 없음(7o6c1QsjGc)2024-01-29 (월) 03:02
미국 신좌파 집권은 그냥 유카리가 다이스표에도 안넣어줄걸? 애초에 가능해야 넣어주지 100% 불가능한 시점에서...... 대충 중일전쟁당시 중국해군이 일본해군 쳐바름 급이라 보면됨 ㅇㅇ
#144이름 없음(2qc9D04pXU)2024-01-29 (월) 03:02
시장 자유주의=제국주의는 세계대전 승리자 독일이 그렇게 정한거니까......

그걸 반박해야 하는 영국이나 프랑스는 역배충 독일이 다 금융 터트려서 죽였고
#145이름 없음(TsXPCKq.eo)2024-01-29 (월) 03:02
영미 자유주의가 보수고 두체가 강경보수 아닐까 싶음
#146이름 없음(W960m1RKJs)2024-01-29 (월) 03:02
>>144 그리고 그 독일은 식민지 전부 해방시켜준게 크지
#147이름 없음(W960m1RKJs)2024-01-29 (월) 03:04
걍 독일 제국주의, 중국제국주의라고 해봐야 걔네들은 잘해야 패권주의지, 미국처럼 식민지 지키겠답시고 전쟁하고 멕시코가 맘에 안든다고 무지성 들박하진 않았거든요 ㅋㅋㅋㅋㅋ
#148이름 없음(TsXPCKq.eo)2024-01-29 (월) 03:04
볼셰비즘 - 맨셰비즘 - 사회민주주의 - 사회자유주의 - 자유주의 - 파시즘

대충 이런 느낌 아닐까
#149이름 없음(2qc9D04pXU)2024-01-29 (월) 03:04
중국이야 원자재 상승으로 자본 땡기지만 독일은 경제적으로 순수하게 손해인데도 수락했고
#150이름 없음(7o6c1QsjGc)2024-01-29 (월) 03:05
>>148 cnt나 팔랑해는 어디쯤?
#151이름 없음(W960m1RKJs)2024-01-29 (월) 03:05
>>150 cnt는 사회주의 호소인
#152이름 없음(7o6c1QsjGc)2024-01-29 (월) 03:07
여기 공화당 급진파 8년동안 미국은 내실 다지기 했으려나.....?

그거 조차 안하고 남미 뺏긴상태서 태평양 쳐다보는건 너무 병신같아.....
#153이름 없음(TsXPCKq.eo)2024-01-29 (월) 03:07
자유주의와 파시즘 사이의 어딘가?
#154이름 없음(W960m1RKJs)2024-01-29 (월) 03:08
>>152 그거 했으면 빡대가리거나 미국 악명이 악명이라 손도 못댔거나 둘중 하나
#155이름 없음(7o6c1QsjGc)2024-01-29 (월) 03:09
>>154 ㅇㅎ
#156이름 없음(W960m1RKJs)2024-01-29 (월) 03:10
걍 남미와 카리브를 털렸는데 태평양 기웃하고 있으면 빡대가리거나 악명이 유정천이란 소리라 1회차 미붕이처럼 뒈짖 각이고
그게 아니라면 멕시코가 개삽질한거 내전 터졌거나 그걸로 실패국가행 됐다 봐야지
#157이름 없음(7o6c1QsjGc)2024-01-29 (월) 03:10
아 그리고 생각나던게 어제 잡담판서 어떤 참치가 미국이 석유주권 다른나라에게 털린거 아님? 본거 같은대 이게 가능하기는 할까? 나는 쌉불가능이라고 생각하는대
#158이름 없음(W960m1RKJs)2024-01-29 (월) 03:12
>>157 그거 털렸음 열강 탈락임
#159이름 없음(2qc9D04pXU)2024-01-29 (월) 03:12
산유국인데 왜 석유주권을 뺐김.....?
#160이름 없음(W960m1RKJs)2024-01-29 (월) 03:12
열강 탈락을 넘어 사실상 경제주권 털린 경제 식민지란 소린데
#161이름 없음(2qc9D04pXU)2024-01-29 (월) 03:14
여기 기축통화는 마르크겠네
#162이름 없음(7o6c1QsjGc)2024-01-29 (월) 03:17
도마 어장보면서 드는 의문이 있는대

도마는 암만봐도 불가능한거라도 다이스 물이니까 다이스 표에 넣을까?(ex:OTL 중일전쟁에서 중국 해군으로 일본해군 이기기)

아니면 다이스 물이여도 누가봐도 불가능한거는 아예 다이스표 자체에 없거나 무판정 처리 할까?
#163이름 없음(2qc9D04pXU)2024-01-29 (월) 03:18
패배 백프로는 패배했지만~~~ 이렇게 될껄
#164이름 없음(W960m1RKJs)2024-01-29 (월) 03:20
그런 경우은 어떻게 잘졌나를 판정함
#165이름 없음(MygJ0N4wKI)2024-01-29 (월) 03:22
주인공 세력이면 1-5 선택지에 승리 딱 하나 정도는 줌
#166이름 없음(TsXPCKq.eo)2024-01-29 (월) 03:25
플롯 아머격으로. 그래서 대운하 유기 어장 같은 사태가 벌어지기도 함ㅋㅋ.
#167이름 없음(W960m1RKJs)2024-01-29 (월) 03:27
>>166 뭐가 터졌는데?
#168이름 없음(TsXPCKq.eo)2024-01-29 (월) 03:29
유카리가 분명 쓰러져 가는 제국의 발버둥 같은 느낌으로 컨셉 잡은 것 같은데

다갓이 응 전쟁 다이스 무조건 이겨~ 때려버려서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갔음
#169이름 없음(7o6c1QsjGc)2024-01-29 (월) 03:37
>>165 대승 같은건 안주려나?
#170이름 없음(TsXPCKq.eo)2024-01-29 (월) 03:39
근데 이번 어장은 대패 패 무승부 승 대승 선택지 거의 없지 않았나?
#171이름 없음(TsXPCKq.eo)2024-01-29 (월) 03:40
전기물이라 그런가 오히려 판도물보다 세밀하게 판정하는 것 같은데
#172이름 없음(7o6c1QsjGc)2024-01-29 (월) 03:44
어제 막판 다이스 보면서 드는 생각이

미국은 다이스 6 떠도 일단 생존이던대 영국은 왜 9떠야 생존이였을까?
#173이름 없음(W960m1RKJs)2024-01-29 (월) 03:48
>>172 미붕이: 영압 있음, 영붕이 영압 1도 없음
#174이름 없음(h.UUr/f4RE)2024-01-29 (월) 03:48
미국은 선행값으로 일붕이한테 헛기침할 국럭은 있다고 받았으니까?
#175이름 없음(6ZSM6ivoQU)2024-01-29 (월) 03:50
>>172
미국은 깡체급+네거티브라도 영압이 존재함.
근데 영국은 둘다없다.
#176이름 없음(7o6c1QsjGc)2024-01-29 (월) 03:53
>>175 미국은 저거 테디-윌슨이 펌블똥 잔뜩 쏴도 깡국력 왜케 높냐? ㅋㅋㅋㅋㅋㅋㅋ
#177이름 없음(EOMZTgOij2)2024-01-29 (월) 03:54
윌슨도 제압 자체는 수월했다고 받았었음 항복받을 주체가 사라져서 고생한거지
#178이름 없음(EOMZTgOij2)2024-01-29 (월) 03:55
그러니까 미국은 정세 펌블은 받아도 국력 펌블 받은 적이 거의 없음
#179이름 없음(7o6c1QsjGc)2024-01-29 (월) 04:02
ㄷㅁㅋ
#180이름 없음(7o6c1QsjGc)2024-01-29 (월) 08:36
오늘 오후 연재 결과

제3인터 게이야....
#181이름 없음(ByzcDnDxG6)2024-01-29 (월) 08:36
게르마니아 로보트 그잡채
#182이름 없음(TsXPCKq.eo)2024-01-29 (월) 08:36
미하일 마지막 레스 보면 일단 정치국 일부는 회유에 성공한 모양인데

트로츠키가 엿날리고 망명했을지 아님 그대로 남았을지가 궁금하군
#183이름 없음(Bc/rITrbaQ)2024-01-29 (월) 08:37
6주라는건 수도가 근처에다가 순식간에 포위섬멸당한당했는데 수도 몰빵도가 현대 서울급인 미친 몰빵도의 국가라 당한거지
그래서 라인란트부터 베를린까지 6주를 어캐해 시발
#184이름 없음(r/Kk30azlE)2024-01-29 (월) 08:37
진짜 20세기 독일인들은 인간로보트인가. ㄹㅇ 프로그래밍된대로 움직이는느낌이야. 원역사도 그렇고 ㅋㅋㅋㅋ
#185이름 없음(TsXPCKq.eo)2024-01-29 (월) 08:37
스탈린은 일단은 묵인한 모양이고
#186이름 없음(QuYoDSLN1o)2024-01-29 (월) 08:37
차라리 요한이건 트로츠키건 쭉 한쪽을 따라갔으면
군사쿠데타는 피했을텐데 어설프게 봉합한 결과 그만...
#187이름 없음(i84c8ME.TM)2024-01-29 (월) 08:37

근데 하필 소련 정권 잡은게 투하챕스키야?

그인간 이론가나 그쪽이면 모르겠는데, 대전략 설계하는 위치 되면 졸장 되는 인간인데

(대표적인 예시: 소-폴전쟁 당시 비스와강 꼬라박 2연타로 인한 패전)

아무리 봐도 전쟁각 스멀스멀 올라오는 상황에서 정권 잡으면 위험할거 같은데...
#188이름 없음(7o6c1QsjGc)2024-01-29 (월) 08:37
>>184 실제로 슐리펜 계획보면 기차시간 딱딱 맞췄다고 ㅋㅋㅋ 독일 로보트는 전설이다
#189이름 없음(E2MajNlI1U)2024-01-29 (월) 08:37
게르마니아 로보트 삐빕!
생각한다! 내 잘못 생각해봐도 없음! 생각한다! 문제없으면 니들 문제임!ㅋㅋㅋㅋ
#190이름 없음(TbWkCaJmQ6)2024-01-29 (월) 08:37
트로츠키 성깔에 망명 못 했으면 모가지 갈라졌을걸
#191이름 없음(f3MVgAtS62)2024-01-29 (월) 08:38
인간의 탈을 쓴 프로그래밍 수정 마르크스주의 게르마니아 로보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2이름 없음(Bc/rITrbaQ)2024-01-29 (월) 08:38
>>187 사실 저구도면 소련 엘랑 둘다 개좆된각이긴 함
#193이름 없음(TsXPCKq.eo)2024-01-29 (월) 08:38
>>187 그러니까 미하일 집권이 1에 있었고 소련 앞마당 불가이라가 반소로 돌아설 정도로 외교 야랄났지
#194이름 없음(i84c8ME.TM)2024-01-29 (월) 08:38

>>184


원역사 특) 그 프로그래밍을 모 칫솔수염이 해버리니까 인종주의 각인되서 대학살극 벌어짐

이상론 프로그래밍 된 시점에서 원역사보다 억광년은 선녀죠?
#195이름 없음(OLBDPcQxaw)2024-01-29 (월) 08:39
트로츠키가 망명이 가능하나 누가 받아줌?
#196이름 없음(dDOtS4U8dk)2024-01-29 (월) 08:39
상식적으로 군부'만'으로는 저 덩치의 소련 못굴리니까.

정치국에서 동조를 했던 방조를 했던 방법론 자체에는 동의한듯? 왜냐하면 저 개판으로 돌아가는 소련에서 정작 그걸 굴리는건 정치국 본인들이었을태니까ㅋㅋㅋㅋㅋㅋ

외부에서 수많은 조직이 수많은 잔소리를 하지만 결국 저 아수라장에서 지방조직하고 연계하고 감시하고 닥달하면서 국가를 굴리는건 정치국이라고ㅋㅋㅋㅋㅋ
#197이름 없음(7o6c1QsjGc)2024-01-29 (월) 08:39
>>197 참고로 그 히틀러는 생활이 니트 백수 그잡체셨다 ㅋㅋㅋㅋ
#198이름 없음(TbWkCaJmQ6)2024-01-29 (월) 08:39
이 동네 온정주의는 요한 토템 안 박으면 망한다가 공식인듯
#199이름 없음(QuYoDSLN1o)2024-01-29 (월) 08:39
프랑스는 파리가 곧 프랑스지만
독일은 베를린이 강하긴 해도 분권화 전통이 큰 국가라
리버스 6주는 한타 이겨도 무리.
#200이름 없음(MI3sCTerUo)2024-01-29 (월) 08:39
미붕이 참전하려면 진주만급 뭔가가 필요함(장사하고 먹고살자)
군사전통이 없어서 처음부터 만들어야함(1머전 불참)
휠체어맨 대통령될지도 의문(윌슨당에 테디3선 패널티)
#201이름 없음(ByzcDnDxG6)2024-01-29 (월) 08:39
>>194 그야말로 공장식으로 학살한다는게 어떤건지 보여주는
#202이름 없음(r/Kk30azlE)2024-01-29 (월) 08:40
선녀 맞긴해 ㅋㅋㅋㅋ. 덕분에 2차세계대전(독일식으론 3차세계대전)은 이제 무조건 일어날일이긴할건데, 러시아랑 프랑스가 이길루트가 안보이는데
#203이름 없음(TsXPCKq.eo)2024-01-29 (월) 08:40
중화민국은 본의 아니게 원세개가 눈마새 역할을 제대로 한거지.

모든 악의 액기스를 농축해서 절제 수술만 받게 하면 되게 했으니까
#204이름 없음(f3MVgAtS62)2024-01-29 (월) 08:41
만약 가능성이 낮긴하지만 러시아랑 프랑스가 이기면 악명은 하늘을 뚫겠지?
#205이름 없음(QuYoDSLN1o)2024-01-29 (월) 08:41
투하쳅스키야 원역 소폴전쟁 대신 시껌댕이 불가리아 침공했다 패배 가즈아!(아무말)
#206이름 없음(ByzcDnDxG6)2024-01-29 (월) 08:41
>>202 모름 그건
#207이름 없음(i84c8ME.TM)2024-01-29 (월) 08:42

>>199


애초에, 슐리펜이나 낫질 성공하면 파리가 지척인데

리버스 슐리펜은 성공해도 베를린 못가잖아


거기다 지리적인 문제 때문에,
프랑스가 베네룩스 공격하면 독일이 네덜란드 망하기 전에 프랑스둔 틀어막는거 가능할수 있음
#208이름 없음(dDOtS4U8dk)2024-01-29 (월) 08:42
거기다 판을 새로짜기위해서 미래를 걸어서 분탕치는쪽이 시간에 쫒기는 쪽이지 판깔고 조율하면되는 입장에서는 시간벌면서 받아칠 준비만 적당히하면 되서
#209이름 없음(TsXPCKq.eo)2024-01-29 (월) 08:42
막상 의회민주정의 본고장 영국은 조져졌는데 독일이 의회민주정의 기수로 나서는게 참ㅋㅋㅋ
#210이름 없음(7o6c1QsjGc)2024-01-29 (월) 08:42
>>207 저지대까지 제3인터가 집권했지 않을까?
#211이름 없음(5V332s8sEE)2024-01-29 (월) 08:42
저지대가 지금 독일편인지부터 물어봐야할거 같은데
#212이름 없음(i84c8ME.TM)2024-01-29 (월) 08:43


>>204

그순간 하이퍼대공황 인데, 시티오브런던이고 월가고 상하이고 그걸 반길까?
#213이름 없음(MI3sCTerUo)2024-01-29 (월) 08:43
승전국이던 원역에서도 너무 갈려서 전쟁 싫다고 마지노선 깔면서 발악한게 프붕이인데
패전국인 여기선 뭔 깡이야 진짜
심지어 동맹상태도 개판이라고..
#214이름 없음(2DdeEBFuXU)2024-01-29 (월) 08:43
요한 보고 숙인애들까지 트로츠키가 숙청해서 명예 더럽혔다는건데 숙인애들 살렸단참치는 어장 안봄?
#215이름 없음(dDOtS4U8dk)2024-01-29 (월) 08:43
영국이 무너진 이상 저지대는 독일편 강제 아님? 적어도 벨기에는 프랑스에게 맞기 싫으면 독일편이어야됨
#216이름 없음(TsXPCKq.eo)2024-01-29 (월) 08:43
아마 겉보기에는 3인터가 폭발적으로 확장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찬찬히 살펴보면 결국 2인터 나라가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니까 그런 모양인데
#217이름 없음(5V332s8sEE)2024-01-29 (월) 08:43
솔직히 지금 판도가 이렇게 흔들렸단건 뭐.......
대놓고 반독정당은 아니라도 친프란 명분으로 집권중인 정당 있단거라 영국에서 그런 분탕질이 가능한 시점에서
#218이름 없음(TbWkCaJmQ6)2024-01-29 (월) 08:44
>>196 난 레닌이 안정화 위해서 지방 활성화 시켜준 덕에 정치국은 빠져도 문제 없는 상황 같음
이 상황에서 레닌 충성파 볼섀랑 맨섀가 투하쳅스키한테 협력할리가 없는데 얘네 빠지면 정치국은 그냥 공중분해야
그런데도 저렇게 날뛰는거 보면 러시아 인민들 독재 지지도가 상당한듯?
#219이름 없음(OLBDPcQxaw)2024-01-29 (월) 08:44
아니 애초에 베르사유 조약으로 친독정권 강제 아님?
#220이름 없음(5V332s8sEE)2024-01-29 (월) 08:44
>>219 강제니까 더더욱 빈독되기 싶지 민간여론이
#221이름 없음(i84c8ME.TM)2024-01-29 (월) 08:44

>>211


지금 베네룩스 상황을 유추하자면...

혹시 독일이 동부에 독일어권 쪼가리 가져간거 말고 베네룩스 관련해서 더 나온게 있음?
#222이름 없음(f3MVgAtS62)2024-01-29 (월) 08:45
이번턴으로 독일은 팍스는 아니지만 적어도 사상으로는 충분한 자격을 가진 룰까지는 되는 느낌인듯?
#223이름 없음(5V332s8sEE)2024-01-29 (월) 08:45
애초에 반독정당 금지한다고 반독을 생각안할리가 없잖아
#224이름 없음(QuYoDSLN1o)2024-01-29 (월) 08:45
결국 프랑스-소련은 전쟁 나면 단기간에 최대한 밀어붙여야 됨.
하다못해 단기전으로 못 끝내더라도 제공권 장악하고 공업지대 폭격해서 독일 장기전 역량을 끌어내릴 수 있을 정도로는.
#225이름 없음(5V332s8sEE)2024-01-29 (월) 08:46
정치활동하는데 꼭 정당을 통해서만 해야하는법도 없고
#226이름 없음(TsXPCKq.eo)2024-01-29 (월) 08:46
빌리 생전에 2차 대전이 터지고 독일의 승리로 끝난다면

빌리는 진짜 불패의 카이저로 독일사 GOAT 군주로 남을 듯
#227이름 없음(i84c8ME.TM)2024-01-29 (월) 08:46


아 근데 이리되면 리투아니아랑 에스토니아 사민주의 중립정부는 어케되나
#228이름 없음(2DdeEBFuXU)2024-01-29 (월) 08:46
지방이 자치가 되니까 군부로 된다는건 뭔소리야

군부독재는 결국 중앙집권 하려고 하는건데 지방에서 알아서 잘한다면 중앙 간섭을 피하려들텐데
#229이름 없음(r/Kk30azlE)2024-01-29 (월) 08:46
독일이 스스로를 자본론으로 프로그래밍한이상 저렇게될법하긴하네 ㅋㅋㅋㅋㅋ
#230이름 없음(7o6c1QsjGc)2024-01-29 (월) 08:47
사실 프랑스-소련이 기습때려서 초장에 루르-슐레지엔 먹방하면 독일 공업력 싸그리 터져서 장기전 지속력이 개떡락하기는 하지만....
#231이름 없음(TbWkCaJmQ6)2024-01-29 (월) 08:47
>>214 투하쳅스키를 비롯한 현 붉은 군대 중추는 요한 보고 들어왔어
요한이 설득한건 마지막까지 반항하던 녀석들
트로츠키가 진짜 다 죽였으 투하쳅스키 죽었어
#232이름 없음(QuYoDSLN1o)2024-01-29 (월) 08:47
>>213 도박판에서 크게 잃은 놈이 "마지막으로 크게 따고 관둔다!"하는 정신머리인 것.
오히려 원역과는 다르게 져서 뭘 따지도 못했으니 더 저러는 거고.
#233이름 없음(MI3sCTerUo)2024-01-29 (월) 08:47
소련은 내전 안터지면 다행 아닌가?
#234이름 없음(i84c8ME.TM)2024-01-29 (월) 08:48

>>228

...소련 펌블중에 중앙에 반발하는 지방 [방데] 하려다,
투하챕스키가 [비스와 강] 당해버리는 선택지 나오려나? (아무말)
#235이름 없음(dDOtS4U8dk)2024-01-29 (월) 08:48
>>218 정치국 자체가 프롤레타리아 독재를 실현하기 위한 기관이라 정치국이 배제되는거야말고 레닌이 걱정하는 구도일탠데?
#236이름 없음(lftYMIIF0k)2024-01-29 (월) 08:48
독일이 무엇을 잘못했는가(철학)
#237이름 없음(r/Kk30azlE)2024-01-29 (월) 08:48
>>230 프-소특: 둘다 거기 기습때릴 역량이 없어서 다갓의 기적이 필요함
#238이름 없음(5V332s8sEE)2024-01-29 (월) 08:49
>>236 존재자체가 죄임 유럽에서는
#239이름 없음(7o6c1QsjGc)2024-01-29 (월) 08:49
>>237 그건 당연한거고(폭언) 그거 없으면 프-소는 망해야지 쩔수있나
#240이름 없음(2DdeEBFuXU)2024-01-29 (월) 08:49
군부집권이란건 멘셰 우세였던 우크라, 입헌당 지지하던 벨라루스 등이 소련에 남을 명분을 없엔거임

그걸 강제로 끌고가려고 군사를 쓴다는건 그냥 제국주의 도시독재꼴로 간다는거고

내부안정도는 씹창나는거임
#241이름 없음(5V332s8sEE)2024-01-29 (월) 08:49
아니 솔직히 지금 유럽에서 독일밖에 선택지가 없는 애들은 있어도 독일을 좋아할만한 나라가 있냐곸ㅋㅋㅋㅋㅋ
#242이름 없음(TsXPCKq.eo)2024-01-29 (월) 08:49
선생님 유럽에서는 패권국은 그 존재만으로 죄입니다
#243이름 없음(5V332s8sEE)2024-01-29 (월) 08:50
기껏해야 북유럽 국가나 스위스뿐인데
#244이름 없음(r/Kk30azlE)2024-01-29 (월) 08:50
유럽의 전통 어당리 ㅋㅋㅋㅋ
#245이름 없음(/1LZe2bnAM)2024-01-29 (월) 08:50

일단 한가지 확실한거

지금 알자스-로트링겐은 매우 상당알자스-로트링겐프랑스도 찌를각 보기 힘들거라는거

문제는 베네룩스 (경우에 띠라선 스위스도) 의중이...
#246이름 없음(TbWkCaJmQ6)2024-01-29 (월) 08:50
>>235 러시아 인민들이 프롤레타리아 독재 ㅈ까 하는 상황 아냐?
#247이름 없음(5V332s8sEE)2024-01-29 (월) 08:50
스위스는 그냥 중립하겠지 그럴 병력 없을거고
#248이름 없음(dQ.WgnkZ7I)2024-01-29 (월) 08:50
신뢰성 높은 게르만기계
#249이름 없음(TsXPCKq.eo)2024-01-29 (월) 08:50
군주론이 사랑의 대상이 되는 것보다 두려움의 대상이 되는 게 더 좋다고 했으니까 ㄱㅊ
#250이름 없음(jtEvXtCDkc)2024-01-29 (월) 08:51
참치가 진짜 몰라서 그러는데 프랑스면 몰라도 소련은 전쟁 이전에 내전부터 걱정해야 하는 거 아니었음?
#251이름 없음(r/Kk30azlE)2024-01-29 (월) 08:51
>>249 아 ㅋㅋ 군주론 그거하다 조지고 혁명당한나라가 몇개냐고 ㅋㅋㅋ
#252이름 없음(7o6c1QsjGc)2024-01-29 (월) 08:51
독일이 이상황 된거면 멕시코 후원은 끊었으려나? 아니면 유지중이려나?
#253이름 없음(TsXPCKq.eo)2024-01-29 (월) 08:51
당장 이번에 이탈리아만 보더라도 독일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독일이 없는 세계가 '두려워서' 결국 협력하잖아?
#254이름 없음(TbWkCaJmQ6)2024-01-29 (월) 08:52
#255이름 없음(TsXPCKq.eo)2024-01-29 (월) 08:52
패권국은 필요악으로 여겨지기만 해도 유지는 된다.
#256이름 없음(5V332s8sEE)2024-01-29 (월) 08:52
뭐 사실 차라리 그게 나을수도 있는게 지금 상황이긴해
어설프게 온정베푸는것보단
#257이름 없음(MI3sCTerUo)2024-01-29 (월) 08:52
감정 이상으로 국익은 따져야지
#258이름 없음(/1LZe2bnAM)2024-01-29 (월) 08:53

...생각해보니까 소련 총선때 우크라이나가 멘셰비키 우세 지역이였죠?

근데 투하챕스키가 맨셰비키 밀었고요?


어... 내부 통제 되나?
#259이름 없음(TsXPCKq.eo)2024-01-29 (월) 08:53
룰 브리타니아가 모든 유럽 나라가 영국을 좋아해서 굴러간 것도 아니고
#260이름 없음(2DdeEBFuXU)2024-01-29 (월) 08:53
독일편은 누구도 독일이 좋아서 협력하는게 아니지만 공산화가 두려워서라도 협력할건데

러불은 결국 러시아(프랑스)가 독일을 때리면 그사이에 내가 빈집털이 해야지 식의 협력일거라....
#261이름 없음(r/Kk30azlE)2024-01-29 (월) 08:54
애초에 룰 브리타니아는 공포로 만든 체제가 아니라 외교와 협잡을 중심으로 힘을 기른결과잖어.
#262이름 없음(r/Kk30azlE)2024-01-29 (월) 08:54
지금 독일도 딱 그런느김으로 굴리는거지. ㅇㅇ 자기말고 대체제없는거 알지?하면서 굴리는거지.
#263이름 없음(MI3sCTerUo)2024-01-29 (월) 08:55
러시아는 전쟁나면 다면전선에 내전은 상수잖아.
#264이름 없음(TbWkCaJmQ6)2024-01-29 (월) 08:55
러시아 인민들이 열렬히 붉은 차르 만세 외치는 상황인데
내전 일어나려면 군별들이 자기가 권력 잡겠다고 서로 총질하는거 말곤 없지않나?
유카리 묘사 보면 협치니 의회니 하던거 다 무너뜨리고 군부가 러시아 제국시절처럼 귀족 자리 다시 차지한 모양이던데
#265이름 없음(r/Kk30azlE)2024-01-29 (월) 08:55
러시아는 일단 동유럽에 뿌려진 완충지대부터 먹어야해서 슐레지엔 기습은 깨몽이지 ㅋㅋㅋㅋ
#266이름 없음(QuYoDSLN1o)2024-01-29 (월) 08:55
요한에게 숙인 구 군부는 트로츠키가 통수치고 숙청,

원래 트로츠키 생각대로면 빈자리 메꾼 혁명군부 소장파도 붉은 나폴레옹 꿈나무들 넘쳐나니 얘들도 날잡아서 몇 번이고 조져서 정치국의 통제를 확고히해야 완성.

근데 레닌이 요한 사표까지 받아버린 이상 중민과의 관계 고려해서 트로츠키를 베를린 보내버렸고...

결국 우파 구군부만 숙청한 자리에 붉은 나폴레옹들 올려서 키워준 꼴이 되었는데
민심도 인민민주주의 유지보다 붉은 차르를 바라니 이 ㅈㄹ이 난 것.
#267이름 없음(2DdeEBFuXU)2024-01-29 (월) 08:55
>>264 즉 조진거지
#268이름 없음(r/Kk30azlE)2024-01-29 (월) 08:55
>>264 아 ㅋㅋ 그 러시아 인민이 진짜 러시아 전체를 대변하는 인민일지, 도시들만의 인민일지 누가 알겟냐구여 ㅋㅋㅋㅋㅋ
#269이름 없음(MI3sCTerUo)2024-01-29 (월) 08:56
까놓고 미국이 세계경찰하는것도 싫어하는 국가 많지만 그럼 중국이나 러시아할래? 하면 아닥하잖아
#270이름 없음(7o6c1QsjGc)2024-01-29 (월) 08:56
이번 독일의 가장 큰 문제는 제3인터 새끼들보다 팍스 게르마니아가 영원히 날아간게 더 큰거 아님?

제3인터들이야 독일 ㅈ되면 위험할 미국,중국,이탈리아,영국이 독일 도와서 프랑스,소련이 ㅈ망할텐대

그렇다고 쳐도 독일의 피해도 상당히 클테고 이미 날아간 팍스 게르마니아는 영원히 날아갈텐대....
#271이름 없음(TsXPCKq.eo)2024-01-29 (월) 08:57
인민 전체의 의지라고 하기에는 쿠데타 직전 다이스에서 "이렇게 자유가 죽는구요!"가 안 걸렸음.
#272이름 없음(i84c8ME.TM)2024-01-29 (월)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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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맨셰비키를 밀었다면 우크라이나랑 중앙아시아 어케되는기고?
#273이름 없음(2DdeEBFuXU)2024-01-29 (월) 08:57
투하챕스키는 요한이 끌어들인게 아니라 요한 가기 전에 나드로니키한테 숙인 쪽(어느정도 요한때문이겠지만)

그리고 요한이 숙청 전에 항복권유 한 이들과 그것도 거절한 이들로 나뉘었는데

트로츠키가 항복권유 받은쪽까지 숙청해버린거
#274이름 없음(TbWkCaJmQ6)2024-01-29 (월) 08:57
>>269 요즘은 세계 경찰 자체를 다들 기피 하는것 같지만서도
#275이름 없음(cKf5TQZgoo)2024-01-29 (월) 08:57
유럽 좌익들-독일 제2당, 제3당, 러시아 제3당 등 입장에서 요한은 어떻게 평가될까
#276이름 없음(dDOtS4U8dk)2024-01-29 (월) 08:58
저거 군부 소장파의 쿠데타 명분이 더 급진적인 집산화라 집산화 억지로라도 굴려야하는게 그게 군인으로 되겠냐고ㅋㅋㅋㅋㅋ

그리고 그걸 지방 농민들이 수용하고? 러시아 내전도 대숙청도 라스쿨라치바니예도 없는 세계선의 소련 지방과 농민들이? 배부른 소리지ㅋㅋㅋㅋㅋㅋ
#277이름 없음(TsXPCKq.eo)2024-01-29 (월) 08:58
지금 3인터가 별 실속도 없는 확장에 골몰하는 이유도 그래서 너의 집권 정당성이 뭐냐는 질문에 대답할 수 없으니까

이런 위신벌이에 집중하는 거라고 봄.
#278이름 없음(r/Kk30azlE)2024-01-29 (월) 08:58
>>274그야 세계의 경찰노릇하랫더니 세계의 폭군질하고잇으니 ㅋㅋㅋㅋ
#279이름 없음(jtEvXtCDkc)2024-01-29 (월) 08:58
요한은 레닌 사망 소식 듣고 뭔 생각을 했을까
#280이름 없음(2DdeEBFuXU)2024-01-29 (월) 08:58
>>272 터지는거지 우크라이나 대기근 각 아니면 내전임
#281이름 없음(TsXPCKq.eo)2024-01-29 (월) 08:59
막말로 저렇게 책임의식 없는 중우정치는 조그만한 건수만 잡혀도 다시 아 레닌 동지 살아있을 때는 이런 일 없었는데!

한ㄱ라
#282이름 없음(r/Kk30azlE)2024-01-29 (월) 08:59
우크라이나 대기근 일으킬라면 우크라이나 농협을 파괴해야하는데 ㅋㅋㅋㅋ그러는순간 러시아는 ㅈ됨ㅋㅋㅋㅋㅋ
#283이름 없음(MI3sCTerUo)2024-01-29 (월) 09:00
경제망치는건 러시아 전통이다
#284이름 없음(i84c8ME.TM)2024-01-29 (월) 09:00

>>280


단순히 멘셰비키 우세인 우크라이나가 그정도면,

단독집권중인 중앙아시아는...
#285이름 없음(QuYoDSLN1o)2024-01-29 (월) 09:00
>>270 미국 중국에 주도권이 넘어가고 아미어장에서 중국 인도 사이의 한붕이처럼,
권위 인정받고 두 덩치 사이에서 심판이나 중재역 하겠지 뭐
#286이름 없음(TbWkCaJmQ6)2024-01-29 (월) 09:00
스탈린이 협력해준다곤 해도 스탈린도 원역사에선 볼섀 맨섀 인력풀 자체는 다 받아 써서 해냈단말이지
암만 스탈린이라고 해도 저 군바리들만 데리고 뭔가 하는게 가능 하려나
#287이름 없음(7o6c1QsjGc)2024-01-29 (월) 09:01
>>285 팍스 게르마니아는 더이상 안되나 보네.... ㅋㅋ(쓴웃음)
#288이름 없음(2DdeEBFuXU)2024-01-29 (월) 09:01
애초에 레닌이 이런 타협형태의 중앙당을 굴린 이유가 적백내전 이긴게 아니라서 권위가 약해서인데

숙청으로 중소관계 조지고 백러시아 지지층이랑 결렬되고 그걸 군사층에 뒤집어졌으니
#289이름 없음(TsXPCKq.eo)2024-01-29 (월) 09:01
이제 소련 크리는 정치국 관료세력들이 판세 보고 이게 다 군바리를 정권 장악해서 그렇다!

로 역쿠데타 박은 다음 모든 죄악 떠넘기는 거라고 봄.
#290이름 없음(dDOtS4U8dk)2024-01-29 (월) 09:02
거기다 결국 급진 좌파일수록 노동자와 농민의 소비에트에서 '노동자'와 농민의 소비에트일거라 농촌을 어떻게 착취할까인데 착취도 못 하고 과도기적 찐빠나는걸 참을 인내심도 없다고 군부 소장파와 손잡고 지금 달린거잖아?

거기에 소련 군부가 단일 조직이라 보기에 너무 비대하고 파벌도 갈리는데 그중에서 급진성향의 소장파인게 가장 문제임ㅋㅋㅋ 이 놈들 스스로 권위를 세우지도 못하는데 빌릴 권위도 없음
#291이름 없음(TsXPCKq.eo)2024-01-29 (월) 09:02
그러니까 우리만 이상한게 아니라고 되도 않는 붉은 군대 쿠데타 사주하고 다니는 거고.
#292이름 없음(TbWkCaJmQ6)2024-01-29 (월) 09:03
>>290 부하린이 한 5년정도 남경에서 지내다 왕의 귀환 찍을 수도 있겠네
#293이름 없음(2DdeEBFuXU)2024-01-29 (월) 09:04
딱 10년만 지나서 2국제당은 경제 살아났는데 3국제당은 점점 말라가는게 느껴지면 그대로 붕괴할거고

그 전에 전쟁내면 전후재건도 안된 상태에서 도박수고
#294이름 없음(TsXPCKq.eo)2024-01-29 (월) 09:04
만약 트로츠키가 망명정부 파벌이라면 소련 정상화를 위해 다시 유럽에 온 요한과 어색한 기류 풍기는 그림 나올 수 있지 않을까 기대중임
#295이름 없음(7o6c1QsjGc)2024-01-29 (월) 09:05
이러면 2차 세계대전까지는 확정이고 2머전 이후 전후 패권 세력들은 누구려나?

지금 2머전 상황보면 독일이 정신차렸고 제3인터가 병신인 이상 다갓이 제3인터에게 기적을 주지않는이상 거의 제3인터가 패배하고 독일이 1머전마냥 또 승전할것이 뻔하니.....

지금 남미,아프리카,유럽 붉은 제국주의 지랄로 무너진 팍스 게르마니아 부활이려나?

아니면 이때 존버중인 중국이나 미국에게 전후 패권을 뺏기려나?
#296이름 없음(TsXPCKq.eo)2024-01-29 (월) 09:05
근데 소련 하도 사고치고 다니니까 도마도 트로츠키 집권으로 보고 트로츠키 역모 선택지 2번 넣었는데 그걸 다 피해가네ㅋㅋ
#297이름 없음(TbWkCaJmQ6)2024-01-29 (월) 09:06
>>294 트로츠키 성격이면 사표 쓰고 가버린거 탓 할것 같은데
개인감정에 휘둘려서 봐주니까 이렇게 된거 아니냐면서말야
#298이름 없음(2DdeEBFuXU)2024-01-29 (월) 09:06
뭣보다 붉은 차르 지지한다는 애들 높은확률로 상퀼로트다

그야 소련도 정책 시행했는데 뭐라도 생겼으면 안저러거든

이제 군부에서 집산화를 위해 뭐 한다고 하면 바로 반대여론 터질각도 높음
#299이름 없음(TsXPCKq.eo)2024-01-29 (월) 09:07
ㅇㅇ 미하일 입장에서는 쿠데타 직전 다이스에서 8이 나왔어야 함.

맨셰비키가 실제로 내란을 시도했고 열렬한 박수를 받았다.

근데 거기서 그냥 찐으로 군사 쿠데타임ㅇㅇ 떠버려서
#300이름 없음(ATQL.9wWYw)2024-01-29 (월) 09:08
동지들끼리 서로 죽이지는 말자는 하얼빈 코뮌의 마지막 유산마저
멘셰에게 책임 뒤집어씌우면서 기어코 쓰레기통에 처박아버린
#301이름 없음(i84c8ME.TM)2024-01-29 (월) 09:08

아니 싯팔, 원역사 소련에서도 신경제정책 굴리니까 어찌저찌 집산화 각은 보였다고

(그만큼 찐빠도 터져나가긴 했지만)

근데 혁명 10년동안 바뀐게 엎는 상황에서 소장파 쿠데타? 그동안 소련에서 뭔일이 벌어지단겨
#302이름 없음(TsXPCKq.eo)2024-01-29 (월) 09:10
아니지. 오히려 바뀌어 가니까 반동심리가 생긴거임. 거기다 원 역사 소련 말기 어설픈 자유화 조치 때처럼

자극적인 부패 일화만 막 터져나오니까 아 이 나라는 10년 동안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았구나 오해한거고
#303이름 없음(ATQL.9wWYw)2024-01-29 (월) 09:10
>>301 바뀐 게 없다는 건 러시아 인민의 대중인식이지, 진짜로 안 바뀐 게 아님.
#304이름 없음(7o6c1QsjGc)2024-01-29 (월) 09:11
지금 세계 경제 꼬라지가 어케 되었으려나?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지랄나고 독일 베를린 주식시장 떡락하는 소리가 들리는대
#305이름 없음(TbWkCaJmQ6)2024-01-29 (월) 09:11
순수한 군사쿠데타라 얘네한테 붙은 정치국 관료들은 모험주의자 아니면 도망 못쳐서 남겨진 가련한 영혼들이려나
#306이름 없음(Xzb0FJGCPo)2024-01-29 (월) 09:11
정치인들이 정치싸움하다가 인민들이 지쳐서 쿠데타 지지한건지 극소수의 지지를 얻고한 도박인지는 모름
#307이름 없음(N0g22XyW5U)2024-01-29 (월) 09:11
레닌도 말년에 왜 요한대장이 피 보는걸 반대했는지 깨달았을텐데 이미 때늦은 후회였지
#308이름 없음(2DdeEBFuXU)2024-01-29 (월) 09:11
집산화를 위한 저곡가->우크라 터짐

평등을 위한 개인재산 제한->벨라루스 터짐

정책강요를 위해 붉은군대 징병->러시아 터짐

바라는건 많은데 바로 변한게 없음->소련 터짐

일단 이 4개를 어떻게 수습하느냐에 따라서
#309이름 없음(TbWkCaJmQ6)2024-01-29 (월) 09:12
>>300 유지 지키긴 했어 ㅋㅋㅋ
사이좋게 붉은 나폴레옹한테 쫒겨난거임 ㅋㅋㅋ
#310이름 없음(7o6c1QsjGc)2024-01-29 (월) 09:12
레닌은 여기선 암살미수도 없었는대도 원역사와 같은 시기에 죽네
#311이름 없음(TsXPCKq.eo)2024-01-29 (월) 09:13
과도한 업무 스트레스는 총격과 동격인 것(아무말)
#312이름 없음(2DdeEBFuXU)2024-01-29 (월) 09:13
>>310 기껏 요한까지 내쫓아가며 밀고나갔는데 결과가 이꼬라지인게 보이니 더 스트레스라서(먼산)
#313이름 없음(ATQL.9wWYw)2024-01-29 (월) 09:14
>>309 아 하긴 레닌이 지명한 부하린은 인민민주주의 지키려고 노력은 했지. 그래서 쫓겨났지만
#314이름 없음(Xzb0FJGCPo)2024-01-29 (월) 09:14
걍 군사쿠데타임 ㅇㅇ 이게 문제지 ㄹㅇ
#315이름 없음(jtEvXtCDkc)2024-01-29 (월) 09:14
군사쿠데타만 아니었어도 조금은 나았겠지만 군사쿠데타인 이상 뭐 끝이져
#316이름 없음(2DdeEBFuXU)2024-01-29 (월) 09:14
메타적 관점으론 레닌 죽은게 아니면 다이스 해석이 안되니까 그냥 보낸것도 있을걸

비슷한 시기에 죽었던 손문은 내가 손빈 누르고 손자라네 하면서 형님보러간다 그런거 보면
#317이름 없음(7o6c1QsjGc)2024-01-29 (월) 09:15
그냥 지금 미하일 투하쳅스키 게이는 서울의 봄에서 전두광 같은넘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8이름 없음(TsXPCKq.eo)2024-01-29 (월) 09:15
그냥 군사쿠데타임에 그 직후에 하필이면 쌩군바리 미하일이 주동자라고 걸려서
#319이름 없음(TsXPCKq.eo)2024-01-29 (월) 09:16
전두광보다는 하프갓이야 그래도. 인민민주주의 간신히 만들었는데 이게 왜 좋음??이라는 물음에 대답해주지 못한게 부하린 정권이니까
#320이름 없음(TsXPCKq.eo)2024-01-29 (월) 09:17
미하일이 하프갓이라기 보다는 소련이 2공화국이랑 흡사한 상태였다고 해야 하나
#321이름 없음(2DdeEBFuXU)2024-01-29 (월) 09:17
웃긴건 투하챕스키 원랜 요한 존경한다고 숙청얘기 나오기도 전에 나드로니키에 합류했던거 아니냐

요한한테 실망한거냐 요한 내쫓은 소련에 실망한거냐
#322이름 없음(dDOtS4U8dk)2024-01-29 (월) 09:18
지금 문제인게 투하쳅스키가 OTL 마냥 원수도 아닐거라는거 아녀 ㅋㅋㅋㅋ

하필 타이틀이 '소장파'라 위쪽 군부라인에 쟁쟁한 양반들 멀쩡하게 숨쉬고 있고 트로츠키가 아무리 칼질했다고해도 그건 어디까지나 구러시아 제국군 장교단이지

붉은군대의 장교단은 아닌지라 군기문란에 군의 사유화가 진행되고있을탠데. 역설적으로 그러니까 쿠데타가 발생한 것일 태고ㅋㅋㅋㅋ 어지럽네 어지러워ㅋㅋㅋ
#323이름 없음(jtEvXtCDkc)2024-01-29 (월) 09:18
>>321 요한보다는 소련에 실망한 쪽 아닐까
#324이름 없음(i84c8ME.TM)2024-01-29 (월) 09:18

>>310


그양반 원역사에서도 병치례 많아서 원역사랑 큰 차이는 없었을거임
#325이름 없음(7o6c1QsjGc)2024-01-29 (월) 09:19
지금 세계시장 보니까

원자제 수급할 아프리카는 ㄹㅇ 말 그대로 지랄나버려서 원자제 시장 조차 못하고 세계 3대 시장인 소련,인도,중국중 2개 터진거 보면

지금 대공황만 아니지 전세계 경제는 그냥 대침체라고 보면 되나?
#326이름 없음(ATQL.9wWYw)2024-01-29 (월) 09:19
>>321 트로츠키가 요한까지 통수치고 구군부 숙청했는데
과연 자신이나 혁명군부는 나중에 놔둘지 머리가 있다면 짐작 못 할 수가 없고 뫄
#327이름 없음(dDOtS4U8dk)2024-01-29 (월) 09:20
이제 소장파 쿠데타 정권은 다른 군부의 붉은 영주들 상대로 정치국 옆에끼고 대숙청 게임 벌여야지 살아남는다고ㅋㅋㅋㅋㅋㅋ
#328이름 없음(TsXPCKq.eo)2024-01-29 (월) 09:20
연재가 진행될 때 말했는데 오히려 저렇게 군벌화되면 원자재 수급이 더 원활함

집권한 부족들은 축재한다고 더 팔아제끼고 쿠데각 재는 부족들은 쿠데타 자금 확보하낟고 팔아제낌
#329이름 없음(2DdeEBFuXU)2024-01-29 (월) 09:20
자꾸 원자재 원자재 하는데

지금 중화민국부터가 원자재 팔고있는데 아프리카 조진게 왜 자꾸 나와

게다가 아프리카 군벌들이 뭔돈으로 전쟁중이겠냐고 원자재 팔아다 총사고있지
#330이름 없음(7o6c1QsjGc)2024-01-29 (월) 09:21
>>328 저기 아프리카 군벌들이 폴포트라는 유카리 언급이 나왔길래..... 진짜 학살 원툴로 갈수도 있을거 같아서 함 말해봤음
#331이름 없음(dDOtS4U8dk)2024-01-29 (월) 09:21
>>325 전후 복구가 한창일거라 광란의 20년대가 삭제 당한거지 그렇게까지 침체는 아닐거 그랬으면 독일이 먼저 뻗어버렸지
#332이름 없음(7o6c1QsjGc)2024-01-29 (월) 09:21
>>329 아 그러네 내가 잘못생각했음 미안해....
#333이름 없음(7o6c1QsjGc)2024-01-29 (월) 09:23
>>331 전쟁 끝난지 10년 넘었지 않았남... 아직도 전후복구 중이야?
#334이름 없음(dDOtS4U8dk)2024-01-29 (월) 09:23
군벌친구들이 집권하고 내전이 터지면 역설적으로 원자재 가격은 더 떨어짐. 군벌친구들끼리 가격경쟁도하고 무엇보다 돈이 아니라 세계대전이후 골치덩이로 자리잡은 무기와 총알로 대금 치루어도 될거라
#335이름 없음(2DdeEBFuXU)2024-01-29 (월) 09:24
생각해보면 그냥 트로츠키 숙청때 참치들이 싸운게 펌블로 그대로 일어난거 뿐이긴 함

당시엔 요한이 통수맞은게 더 주목이었지만

소중관계 조짐, 군부 불안,멘셰랑 갈라짐 등은 그때부터 얘기 나왔잖아
#336이름 없음(TbWkCaJmQ6)2024-01-29 (월) 09:24
지금은 전후재건이 너무 잘되서 터진거지
힘이 넘치니까 뇌절이 나오는거
러시아도 안정화 되니까 저런 군사 쿠데타로 한방에 정권탈취가 가능한거 ㅋㅋㅋㅋ
#337이름 없음(7o6c1QsjGc)2024-01-29 (월) 09:24
>>334 아 저번 어장마냥 화살본위제 굴리면 되구나 ㅋㅋㅋㅋㅋㅋ 이런 기적의 경제 논리가
#338이름 없음(dDOtS4U8dk)2024-01-29 (월) 09:25
>>333 인프라나 도시 복구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인적자원 복구되는게 가장 느리게 따라옴. 가장 중요한 인구층이 수백만 증발하고 그만큼 다쳐서 상이군인된거라
#339이름 없음(TsXPCKq.eo)2024-01-29 (월) 09:25
생각해봐 정말로 소련이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았다면

'일반 대중'이 '신문'을 보고 '정권'에 실망한다는 정치적 프로세스가 진행됐겠냐고
#340이름 없음(dDOtS4U8dk)2024-01-29 (월) 09:26
>>336 여기 러시아는 적백내전이 세계대전 시퀄로 안터졌으니 힘이 널칠 수 밖에ㅋㅋㅋㅋ
#341이름 없음(TbWkCaJmQ6)2024-01-29 (월) 09:28
>>339 ㅇㅇ 너무 살만해지니까 막연히 그리운 옛날 생각하면서 붉은 군사 귀족들에 열광하는거라고 생각함
여기 러시아는 그 도시 같은 빨아줄만한 군사성과 있기도 하고
#342이름 없음(7o6c1QsjGc)2024-01-29 (월) 09:28
여기는 머공황도 없었는대 왜 2머전이 켜지는거지? ㅋㅋㅋㅋㅋ
#343이름 없음(6twdngQnJQ)2024-01-29 (월) 09:29
남은건 '군부'가 '일반 대중'도 이해할만한 '성과'를 급하게 내야한다는 거지

지들부터가 뭐가 달라졌냐로 집권한거라
#344이름 없음(7o6c1QsjGc)2024-01-29 (월) 09:30
>>343 그래서 침공전쟁 말고는 답이 없다고요? ㅋㅋㅋㅋ
#345이름 없음(6twdngQnJQ)2024-01-29 (월) 09:31
일단 이탈리아로 편 갈아탄 불가리아부터 잡아아되

'그 도시'만큼 러시아 일반대중에 먹히는게 없을거라
#346이름 없음(TsXPCKq.eo)2024-01-29 (월) 09:31
막상 침공전쟁 이겨보겠다고 징집령 때리면 그 일반 대중이 아이고 레닌 동지 살아있을 때는 이런 일 없었는데!

하고 바로 지지 철회하겠지(먼산)
#347이름 없음(7o6c1QsjGc)2024-01-29 (월) 09:32
>>345 그냥 프-소가 발칸 이탈리아 부터 갈아버리는 2차 세계대전 프리퀄 찍고 그뒤에 독일 노릴려나 보네
#348이름 없음(TbWkCaJmQ6)2024-01-29 (월) 09:32
레닌이 너무 합리만 생각하다 사람의 마음을 잊어버린게 원인인걸로
#349이름 없음(TsXPCKq.eo)2024-01-29 (월) 09:34
손문 : 사람의 마음을 소중히 하지 않는 세계를 만들어 뭐가 된다는 말이야!!!(건담풍)
#350이름 없음(OLBDPcQxaw)2024-01-29 (월) 09:35
근데 뇌절 저질렀으니 끝이지 머
#351이름 없음(7o6c1QsjGc)2024-01-29 (월) 09:35
분명히 몇칠전만해도 프리레닌이 나쁜거 같지 않았는대 오늘 보니까 레닌이 그냥 원역 레닌이였을줄이야....

사람이 몇칠만에 변할수 있는거임? ㅋㅋㅋㅋ
#352이름 없음(6twdngQnJQ)2024-01-29 (월) 09:36
미하일:안녕? 이제 우리 차르국 인정하니 다시 돌아와줄레요?

불가리아:우릴 삼키려는거지! 나폴레옹처럼!
#353이름 없음(OLBDPcQxaw)2024-01-29 (월) 09:38
현재 레닌그라드 상황은 선군정치 상태고

러시아 인민들에게 그래서 뭐가 바꼈는지 선전하는데 나온 무리수라고 보면 되나
#354이름 없음(TbWkCaJmQ6)2024-01-29 (월) 09:38
>>351 원역 레닌이면 붉은 나폴레옹들은 트로츠키 주장대로 다 죽었음 러시아 인민들이 저런 배부른 뇌절도 못하고
레닌이 변해서 역으로 이렇게 터진거...
#355이름 없음(7o6c1QsjGc)2024-01-29 (월) 09:42
ㄷㅁㅋ
#356이름 없음(v7Xm5PgmnE)2024-01-29 (월) 13:22
내일 엔딩각이다
#357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3:22
걍 저기서 2대전 각이 안나오긴 함
#358이름 없음(OLBDPcQxaw)2024-01-29 (월) 13:22
트로츠키가 어장주의 플롯을 공격했다!
#359이름 없음(IBBIfEkDn6)2024-01-29 (월) 13:22
하긴 이제와서 엘랑스 스페인 따위가 뭘 할 수 있을까
#360이름 없음(6i3G8HMgRs)2024-01-29 (월) 13:22
내일이 드디어 엔딩인가...다른 거 안 바랄테니까 제발 와카모에게만 구원을 줘...
#361이름 없음(cxtHqgXMhw)2024-01-29 (월) 13:22
트햄 각성으로 대전이 끝나다니 이 리후쿠의 눈으로도 알아볼 수 없었다...!
#362이름 없음(EPBe.ZmWDo)2024-01-29 (월) 13:22
여기서 전쟁터져도 제2차 보불전쟁이지 세계대전은 아닐테니까
#363이름 없음(pj9fvAeKcM)2024-01-29 (월) 13:22
요한이 모스크바가서 레닌 무덤에 참배 갔으면...
#364이름 없음(Ew5coSFyCg)2024-01-29 (월) 13:22
도마 피셜 "보였다고, 엔딩이!"
#365이름 없음(rO5sgpR2l.)2024-01-29 (월) 13:22
과연 남극에서도 펭귄혁명을 일으킬 남자... 도마의 플롯까지 혁명해버리다니...
#366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3:23
지금 뇌절 싸재끼는 엘랑 코뮌 자체가 누가봐도 시한부 그 자체일거라
#367이름 없음(EOMZTgOij2)2024-01-29 (월) 13:23
차남과의 만남, 손문 퇴장 기대되네
#368이름 없음(cxtHqgXMhw)2024-01-29 (월) 13:23
와카모는 걍 조용히 수도생활 하는게 구원이야
#369이름 없음(v7Xm5PgmnE)2024-01-29 (월) 13:23
이럼 내일엔딩하고나서 다음은 뭘할까?
#370이름 없음(IBBIfEkDn6)2024-01-29 (월) 13:23
이러면 부하린을 후계로 지명했던 레닌은 다른 의미로 옳았네.
#371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3:23
지금 대독일인데, 저정도면 엘랑과 독일간의 국력 자체가 1.8배일걸
#372이름 없음(GgDGZHbsyY)2024-01-29 (월) 13:23
내일 엔딩 터지면 2회차 하려나? 아니면 그냥 끝내려나?
#373이름 없음(eWI6K4fLio)2024-01-29 (월) 13:23
누구보다 요한을 사랑한 트로츠키였다
#374이름 없음(v7Xm5PgmnE)2024-01-29 (월) 13:24
호이는 했고 중근세도 했고 빅토기간도했으니
#375이름 없음(rO5sgpR2l.)2024-01-29 (월) 13:24
이 어장이 혁명가들의 이야기라고 하면 요한->손문->레닌->트로츠키의 순이 되네 이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6이름 없음(PmvU.g/3iE)2024-01-29 (월) 13:24
일단 더 이상 국제사는 미래의 일로 미루고 끝날거 같네.......
솔직히 손문도 죽을각이고 레닌은 이미 죽었으면 요한햄도.......
#377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3:24
엘랑 코뮌 자체는 나중에 전쟁하자로 귀결할텐데, 문제는 그걸 국민들이 죽어도 못받아들일 확률이 높고, 그 순간 엘랑코뮌은 터짐
#378이름 없음(EPBe.ZmWDo)2024-01-29 (월) 13:24
레닌 : 미안하다(요한에게 부하린에게 스탈린에게 그외 수많은 사람들에게)
#379이름 없음(IBBIfEkDn6)2024-01-29 (월) 13:24
트로츠키야 밥 한끼 얻어먹었으면 너도 초대해서 한 끼 식사로 갚아야지 설마 '스웨덴게이트' 할 거니
#380이름 없음(EOMZTgOij2)2024-01-29 (월) 13:24
유카리가 트로츠키 최종보스로 유도했는데 그걸 다 피하고 기어코 소련의 정당한 지배자가 되다니. 트햄은 도대체
#381이름 없음(cxtHqgXMhw)2024-01-29 (월) 13:25
>>365 어허 팽귄이라니 북금곰 혁명이라고 정정해주시죠!
#382이름 없음(v7Xm5PgmnE)2024-01-29 (월) 13:25
이번에야말로 sf하려나?
#383이름 없음(PmvU.g/3iE)2024-01-29 (월) 13:25
그렇게 당연하게 생각하는걸 굳이 얘기하는걸보면 어지간히도 엘랑이 싫은거구나 참치들은(쓴웃음)
#384이름 없음(GgDGZHbsyY)2024-01-29 (월) 13:25
내일 엔딩각이면.....

다음 어장은 유럽 중심으로 갔으면.... 좋겠다 ㅋㅋ
#385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3:25
걍 투하잽스키가 진짜 개빡통인게, 내몽골투표는 어캐해서든 막았어야했음 ㅋㅋㅋㅋㅋㅋ
#386이름 없음(rO5sgpR2l.)2024-01-29 (월) 13:25
>>379 그치만 '스웨덴게이트' 안 하면 트로츠키가 아니잖아(적당)
#387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3:25
>>383 걍 혁명의 적이라 싫은거
#388이름 없음(PmvU.g/3iE)2024-01-29 (월) 13:25
그말대로라면 굳이 참치가 이야기할거없이 그렇게될텐데 왜 굳이 계속 얘기하는건지 모르겠다
#389이름 없음(EOMZTgOij2)2024-01-29 (월) 13:26
잔류 딱 하나 있었는데ㅋㅋㅋ
#390이름 없음(PmvU.g/3iE)2024-01-29 (월) 13:26
뭐 왜 싫어하는지는 이해하겠지만서도
#391이름 없음(cxtHqgXMhw)2024-01-29 (월) 13:26
이 동네 엘랑은 말이 코뮌이지 나치 제국주의자인걸
#392이름 없음(eWI6K4fLio)2024-01-29 (월) 13:26
엘랑이 아루 죽인게 아니면 오늘 그렇게 싫어 하진 않았을걸?
#393이름 없음(EOMZTgOij2)2024-01-29 (월) 13:27
오전까지는 분명 2차 대전 각이다 했는데 각성 트로츠키를 위한 빌드업이었어
#394이름 없음(cSAaVuKqMw)2024-01-29 (월) 13:27
기어코 몽골을 잔류시켜버리는 다갓 당신은
#395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3:27
걍 3인터인척하는 붉은 제국주의자에, 아프리카 불지르고, 남미 불지르는 꼬라지가 걍 좆같은데다 아루건으로도 어그로 오지게 끌어서
#396이름 없음(rO5sgpR2l.)2024-01-29 (월) 13:27
>>385 내외몽골 차이를 애초에 잘 몰랐겠지만 이후 전개 보면 남아있던 외교업무 관련 멘셰들이 사보타주 지대로 했다고 봐야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7이름 없음(PmvU.g/3iE)2024-01-29 (월) 13:27
>>392 뭐 그건 그렇긴해
#398이름 없음(f3MVgAtS62)2024-01-29 (월) 13:27
이번어장의 엘랑이 차남의 첫부인 죽인것도 그렇고 혁명배신한 행적도 그래서 많이 싫어한걸지도
#399이름 없음(IBBIfEkDn6)2024-01-29 (월) 13:27
싸가지없던 탕아가 대협으로 개과천선...
이것도 무협에 쓰기 좋은 서사기는 하다
#400이름 없음(EPBe.ZmWDo)2024-01-29 (월) 13:27
그런데 투하챕스키가 저런것도 딱히 이상하진 않은게 러시아인이 충분히 지닐만한 시선이긴하니까
내몽골도 포함하겠다고? 거기도 일단은 몽골이지? 하고 말이야
#401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3:27
그리고 굳이 말이 나오는 이유는 걍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지 그 이상이 아님
#402이름 없음(PmvU.g/3iE)2024-01-29 (월) 13:27
>>398 그래서 이해할 수 없다는 말까지 나왔던건가? 다른건 몰라도 난 그게 더 이해가 안가더라
#403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3:28
외몽골 만이었으면 가능성이 0%는 아니었는데, 거기서 내몽골을 못막은게 참 ㅋㅋㅋㅋㅋㅋ
#404이름 없음(cSAaVuKqMw)2024-01-29 (월) 13:28
트로츠키가 가장 신기한게 쌀밥먹고 갑자기 각성함
#405이름 없음(cxtHqgXMhw)2024-01-29 (월) 13:28
>>396 트로츠키가 외교업무 하긴 했어도 실제 외교부 관료는 대체로 맨셰쪽이었던듯
#406이름 없음(6i3G8HMgRs)2024-01-29 (월) 13:28
다이스 선택지들 + 낮의 다이스들만 보면 진짜로 2차대전 유도각 세게 나왔는데

문제는 저녁 다이스에서 다갓이 강림해서 2차 대전을 박살내버리셨더라
#407이름 없음(PmvU.g/3iE)2024-01-29 (월) 13:28
아니 그 이전 어장내용 기억하기만 왜 저러는지 이해못할거 왜 그런말이 나오는건지 모르겠더라
잘한건 절대 아니라지만은
#408이름 없음(f3MVgAtS62)2024-01-29 (월) 13:28
세상에 레드 카이저 빌리, 동맹국 승리라는 역배, 중화민국 민주주의 신화등...이런 세계선은 충격적이긴해
#409이름 없음(IBBIfEkDn6)2024-01-29 (월) 13:29
뭣도 모르고 내몽골까지 뜯어낼 수 있겠다고 좋아했을 듯ㅋㅋㅋ
#410이름 없음(GgDGZHbsyY)2024-01-29 (월) 13:29
내일 엔딩 확정인거 같던데

내일 엔딩하면 이번어장 2회차 하려나?
#411이름 없음(EOMZTgOij2)2024-01-29 (월) 13:29
하얼빈 세 국부들의 이야기가 얼추 정리됐으니까 엔딩낼때 됐지
#412이름 없음(OLBDPcQxaw)2024-01-29 (월) 13:29
아프리카 화약고에 대포쏜게 엘랑인걸
#413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3:29
근데 그거 암? 우리 1어장때만 해도 데키루오 곧 뒤질거같은데 2회차나 잔기플레이 언제함? 이랬다는거 ㅋㅋㅋㅋㅋㅋ
#414이름 없음(rO5sgpR2l.)2024-01-29 (월) 13:29
그리고 이번 게르만 로보트들은 실로 정확했군... 딱히 로보트인건 문제가 아니고 그냥 소프트웨어를 마르크스-엥겔스로 박아주기만 하면 아무 문제 없이 성능 우수한 것이?
#415이름 없음(cxtHqgXMhw)2024-01-29 (월) 13:30
근현대는 많이 했으니 다른거 하지않을까?
#416이름 없음(GgDGZHbsyY)2024-01-29 (월) 13:30
>>413 그때는 누가봐도 뒤질각 높았잖아 ㅋㅋ
#417이름 없음(EPBe.ZmWDo)2024-01-29 (월) 13:30
하지만 1어장때는 진짜 언제죽냐 소리 나왔어서 가족들로 잔기만들고 그랬단 말입니다!
#418이름 없음(IBBIfEkDn6)2024-01-29 (월) 13:30
2인터와 3인터의 체제경쟁은 계속되고
라틴과 아프리카에 싸질러놓은 붉은 나폴레옹들의 운명도 궁금하다만
아무튼 우리 세계보다는 나아보이니 어떻게든 되겠지
#419이름 없음(Ew5coSFyCg)2024-01-29 (월) 13:30
엔딩 : 레드 플러드
(아무말 아님)
#420이름 없음(PmvU.g/3iE)2024-01-29 (월) 13:30
그냥 세상이 의가 협으로 돌아가서 그래(손문뇌)
#421이름 없음(cxtHqgXMhw)2024-01-29 (월) 13:30
>>414 아프리카 : 소송도 불사한다
#422이름 없음(f3MVgAtS62)2024-01-29 (월) 13:30
만두한 1회차 주인공이 친일파 군인으로 진행되다가 바로 200어장만에 뒈짖하고 바로 2회차 했지
#423이름 없음(EOMZTgOij2)2024-01-29 (월) 13:30
근데 갑자기 간도 가서 흑룡왕이 되더니
#424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3:31
>>421 걔넨 독일이 너무 이상주의적으로 생각한것도 크지만, 엘랑이 불질러버린것도 큼
#425이름 없음(rO5sgpR2l.)2024-01-29 (월) 13:31
여기까지 왔으면 여야경쟁일테니까 2인터와 3인터는. 소련에서도 멘셰들 지위는 확고해진거고.
#426이름 없음(GgDGZHbsyY)2024-01-29 (월) 13:31
>>422 그거는 솔까 다이스 5번 굴리고 죽었잖네
#427이름 없음(IBBIfEkDn6)2024-01-29 (월) 13:31
근데 다음시간에 엔딩이면 여기 보어는 걍 열린결말 될 거 같은데 이건 좀 꼴받네
#428이름 없음(EOMZTgOij2)2024-01-29 (월) 13:31
차남과의 만남이 엔딩일까 손문을 떠나보내는 엔딩일까
#429이름 없음(PmvU.g/3iE)2024-01-29 (월) 13:31
근본적으론 그냥 국가수립을 하는 과정에서 타협이라든가 그런 경험 부족한게 컷지
#430이름 없음(eWI6K4fLio)2024-01-29 (월) 13:32
요한이 옛 동지들과 죽은 가족들을 위해 생애 마지막 굿을 하는걸로 엔딩 해도 좋을 듯
#431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3:32
>>427 지금 엘랑뒤지면 핵도없는 보어따위가 버틸수가 없을걸
#432이름 없음(IBBIfEkDn6)2024-01-29 (월) 13:32
나름 별 굴곡없이 행복할 건 끝까지 스텔스 성공한 북유럽과 호주 아닐까여
#433이름 없음(GgDGZHbsyY)2024-01-29 (월) 13:32
함 보고 싶은 시대가

근세~근대 유럽 함 보고 싶음 ㅋㅋㅋㅋ

유카리 어장에서 이시대는 그냥 근대면 몰라도 근세는 패스 많이 하던거 같아서
#434이름 없음(PmvU.g/3iE)2024-01-29 (월) 13:33
뭐 경험있다고 안터지냐면 그거누아니긴한데 국가형성에 있어서 유라한점이긴해
#435이름 없음(f3MVgAtS62)2024-01-29 (월) 13:33
구라파 크킹시대도 다뤘던가?(아무말)
#436이름 없음(Fg.Y1gJhZQ)2024-01-29 (월) 13:33
이번어장은 대충
독일의 대승리
중국의 승천
어찌저찌 굴러가는 한국
하드보일드한 남자들간의 이야기와
불행한 여자들의 이야기
마르크스 혁명만세?
#437이름 없음(rO5sgpR2l.)2024-01-29 (월) 13:33
>>421 그치만 식민제국주의 지대로 쳐맞은 후의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는 해방되고 나서 불 좀 나는건 사실 어차피 어느정도는 필요한 일이기도 하고 그것까지 완봉하는걸 기대하긴 게르만 로보트들 성능차원의 문제라고 하긴 어렵지 않을까!
#438이름 없음(PmvU.g/3iE)2024-01-29 (월) 13:33
>>433 뭐 16-17세기 유럽이 재밌긴해
#439이름 없음(OLBDPcQxaw)2024-01-29 (월) 13:34
3인터한테 붉은 제국주의 딱지는 여전히 붙어있겠지만 프랑스 스페인 제명하면 소련 헝가리 이란 라자스탄인가
#440이름 없음(rO5sgpR2l.)2024-01-29 (월) 13:34
>>432 호주 백인들은 그렇게 행복하진 않을것 같고 북유럽은 행복 그 자체긴 할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1이름 없음(EPBe.ZmWDo)2024-01-29 (월) 13:34
기사의 마지막 시절이라 그런가
#442이름 없음(GgDGZHbsyY)2024-01-29 (월) 13:34
>>438 솔까 저시대 꿀잼은 아시아보다 유럽이 너무 많아서 ㅋㅋㅋㅋ
#443이름 없음(eWI6K4fLio)2024-01-29 (월) 13:34
이번 어장 처럼 인물이 주가 되는 걸로 벨 엘포크 같은 시대 배경으로 보고 싶기도 하네
#444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3:34
사실 아프리카는 문제가 뭐였냐면, 걍 총체적으로 문제인 상황에서 독일이 순진하게 민주주의로 풀어준거 엘랑이 불질러버린거였음 ㅋㅋㅋㅋㅋㅋ
#445이름 없음(EOMZTgOij2)2024-01-29 (월) 13:34
아프리카 퐈이아는 솔직히 독일 꽃밭 지분도 제법있는데 프랑스가 어그로 거하게 먹어서ㅋㅋ
#446이름 없음(PmvU.g/3iE)2024-01-29 (월) 13:34
>>439 제명은 안하겠지 ㅂㅅ짓한거랑 별개로 세력권은 유지도 별개고
#447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3:35
>>446 걔넨 스스로 터질확률이 커서
#448이름 없음(1/wN55.5TU)2024-01-29 (월) 13:35
내일은 일찍 끝나겠다. 간만에 위키식 인물평가 볼 수 있을까
#449이름 없음(PmvU.g/3iE)2024-01-29 (월) 13:35
좀더 본질적으론 독일이 엘랑은 제어할 능력이 없었단게 크겠지.....
#450이름 없음(GgDGZHbsyY)2024-01-29 (월) 13:35
내일 일찍 끝내고 새 어장 바로 시작했으면....
#451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3:35
지금 엘랑은 이지랄 나면, 무조건 뒤로 빼야하는데, 그래서 그 뒤로빼서 분노한 엘랑인들이 정부를 뒤집지만 않아도 크리터닞거임
#452이름 없음(OLBDPcQxaw)2024-01-29 (월) 13:35
스페인은 모로코 먹겠단 놈이고 프랑스는 아프리카 불지를 놈인걸
#453이름 없음(GgDGZHbsyY)2024-01-29 (월) 13:36
>>443 ㅋㅋ 이 시대에서 동아시아가 아닌 유럽을 배경으로 하면 완벽하겠네
#454이름 없음(EOMZTgOij2)2024-01-29 (월) 13:36
2회차를 생각하고 시작한 어장은 아닌것같은데ㅋㅋ
#455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3:36
솔직히 세계대전하자는 마인드로 저지랄 한거일텐데, 그 정부라는새끼들이 아이고 지금은 안되겠네요 뒤로 빼죠 이지랄 하면 정부 뒤집어질 각도 상당하고
#456이름 없음(eWI6K4fLio)2024-01-29 (월) 13:36
중세 기사 주인공도 나쁘지 않을지도
#457이름 없음(GgDGZHbsyY)2024-01-29 (월) 13:36
>>454 처음에는 너무 꼴박해서 2회차 진지하게 생각했을걸?
#458이름 없음(EPBe.ZmWDo)2024-01-29 (월) 13:36
뭐 소재도 생각해야하니까 내일하고 잠시 쉬다 다른어장 열고 그러겠지 바로 연달아서 하진 않을걸
#459이름 없음(OLBDPcQxaw)2024-01-29 (월) 13:37
근데 정부 뒤집어져도 답 있음?
#460이름 없음(PmvU.g/3iE)2024-01-29 (월) 13:37
대전 이야기는 그냥 미래의 일로 넘기자고 굳이 얘기하고 싶지도 않다 전쟁얘기는
#461이름 없음(EOMZTgOij2)2024-01-29 (월) 13:37
유카리 말이 2대전까지는 가겠다 했다니까
#462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3:37
>>461 그거 이제 엔딩각 잡혔다고 말하는 시점에서 그없인거
#463이름 없음(cxtHqgXMhw)2024-01-29 (월) 13:38
난 대공위시대 독일 인물 어장 함 보고싶어
그때 엄청 다이나믹 하거든
#464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3:38
걍 소련이 저지랄이면 엘랑은 전쟁해봐야 독일선에서 컷임
#465이름 없음(PmvU.g/3iE)2024-01-29 (월) 13:38
근디 닫혔다고 했으면 머.... 그리고 대전 아니더라도 요한햄 수명도 이제 간당간당하지 않아?
#466이름 없음(IBBIfEkDn6)2024-01-29 (월) 13:38
시대의 두 특이점인 빌리랑 요한이 끝까지 접점이 없는 게 좀 아쉽긴 하네.
초청받아서 같이 식사 한 끼하며 잡담만 나눠도 나중에 드라마나 영화에서 써먹기 좋은 소재 뚝딱인데
#467이름 없음(OLBDPcQxaw)2024-01-29 (월) 13:38
엔딩이라 했으니까 이제 끝날때지
#468이름 없음(GgDGZHbsyY)2024-01-29 (월) 13:39
그냥 유럽은 17~19세기 사이서 시작하는게 참치도 이해하기 쉽지 않나...?
#469이름 없음(1/wN55.5TU)2024-01-29 (월) 13:39
엔딩쯤에 >>466뜰지도
#470이름 없음(cxtHqgXMhw)2024-01-29 (월) 13:39
엘랑이야 어차피 자폭이고 광란의 30년대 제대로 터지는거 보면서 엔디이겠지
#471이름 없음(PmvU.g/3iE)2024-01-29 (월) 13:39
솔직히 요한햄이 더 이상활약할 시기는 이미 지났다고 봐서 뭐 지금 엔딩나는게 맞다고 봄
#472이름 없음(EOMZTgOij2)2024-01-29 (월) 13:39
>>462 아 내 말은 다이스보고 2차 대전 플롯 생각했다는 거 보면 그냥 다이스 나오는대로 엔딩내려고 시작한 어장이지 2회차 3회차 생각하고 시작한 어장은 아닌것같다는거
#473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3:39
엘랑의 1914년 인구 4150만, 독일의 1914년 인구 6400만, 여기서 1머전 사상자는 무시하고 여기서 오스트리아쪽 독일인을 더하면 7400만에 체코까지 더하면 8천만임
#474이름 없음(IBBIfEkDn6)2024-01-29 (월) 13:40
호이 3회차까지 달린 것처럼 비슷하게 가려나
#475이름 없음(OLBDPcQxaw)2024-01-29 (월) 13:40
프랑스 코묀은 무너져도 프랑스인들이 독일을 용납할 수 있는건가.....
#476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3:40
사실상 체코까지 먹었단 기준하에 인구 자체가 4150만vs 8000만까지 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오스트리아만 쳐먹었어도 7400만이고 ㅅㅂㅋㅋㅋㅋㅋㅋ
#477이름 없음(PmvU.g/3iE)2024-01-29 (월) 13:40
>>475 솔직히 용납이 안되겠지 그거
#478이름 없음(GgDGZHbsyY)2024-01-29 (월) 13:40
호이는 한어장이 보통 20정도 했었지?
#479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3:41
문제는 저기서 러시아 안끌어오면 엘랑 이새끼는 전쟁 해봐야 걍 좆되는거 확정임
#480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3:41
진지하게 저기서 전쟁하는 순간 프랑스군은 엘랑 딸딸이대로 전직할걸
#481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3:42
그리고 그 딸딸이대조차 원래는 군대 해체할거 한국대전등등 터지고 야랄나다보니까 어쩌다가 나온개념이라서
#482이름 없음(6i3G8HMgRs)2024-01-29 (월) 13:42
그나저나 요한은 둘째 동생이 무당이 된 거 자체는 알고 있나?
#483이름 없음(PmvU.g/3iE)2024-01-29 (월) 13:42
사실 정부가 무너져도 그냥 새로 반독정부 꾸릴거고 이 상황에서 전쟁걸기엔 그 히틀러도
독소불가침은 맺고 전쟁했고 일본도 소련라고 전쟁하지 않는 머리는 있었단거 감안하면
프랑스인들부터 그걸로 들고일어날거라서...... 프랑스인들이 언제는 정부말 따랐냐구
#484이름 없음(PmvU.g/3iE)2024-01-29 (월) 13:43
가장 정배인건 그냥 전쟁을 뒤로 미룬다는거겠지만 그거까진 프랑스인들이 참아줄 수 있고
#485이름 없음(cxtHqgXMhw)2024-01-29 (월) 13:43
>>482 모를걸 아무한테도 안 알리고 산에 들어간거라
#486이름 없음(PmvU.g/3iE)2024-01-29 (월) 13:43
히틀러고 독소불가침은 맺고 전쟁하는 판국인데 엘랑이 바로 전쟁을 건다는건 아무리 생각해도 말이 안된다
엘랑이 그렇기 해주길 바라는거 아니면
#487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3:44
>>483 그러면 니들도 나가야지 하면서 코뮌 자체가 날라가버릴거
#488이름 없음(EOMZTgOij2)2024-01-29 (월) 13:44
만두한도 백산도 20어장 내외로 끝났으니까
#489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3:44
참는거랑 별개로 정부 날라갈 각은 매우 높음
#490이름 없음(PmvU.g/3iE)2024-01-29 (월) 13:44
그럼 다른 반독정부 세우겠지(심드렁)
#491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3:44
애초에 프랑스인들이 저기서 전쟁 안한다라는거랑 프랑스 코뮌이 유지된다는건 걍 독립시행으로 봐야한다고 생각하고
#492이름 없음(cxtHqgXMhw)2024-01-29 (월) 13:44
엘랑은 전쟁 못하면 지하조직들이 테러 하고 다니겠지
#493이름 없음(PmvU.g/3iE)2024-01-29 (월) 13:45
이미 프랑스에서 반독은 국민총의야
#494이름 없음(PmvU.g/3iE)2024-01-29 (월) 13:45
솔직히 프랑스 코뮌이 날라간다고 대체 달라지는게 뭘까?
#495이름 없음(PmvU.g/3iE)2024-01-29 (월) 13:45
그낭 새로운 반독정부가 들어설뿐인데
#496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3:46
>>494 반독이 안된단 말은 한적은 없는데, 그냥 정부 날라가고 반독이긴 하지만 영원히 전쟁은 못하고 끝날각이란 소리임
#497이름 없음(EOMZTgOij2)2024-01-29 (월) 13:46
프랑스 테러 단체가 빌리 멱 따겠다고 똥꼬쇼하고 있을 듯
#498이름 없음(IBBIfEkDn6)2024-01-29 (월) 13:46
붉은 차르를 원하니어쩌니 하던 러시아 민심은 이걸로 대가리 깨지고 제정신 돌아 온 건가?
#499이름 없음(OLBDPcQxaw)2024-01-29 (월) 13:46
근데 알자스 로렌 따겠다고 빛의도시도 내다 버렸는데 그냥 큰 북한 아닌가
#500이름 없음(cSAaVuKqMw)2024-01-29 (월) 13:46
>>495 잘봇하다 북한메타 가는 것?
#501이름 없음(PmvU.g/3iE)2024-01-29 (월) 13:46
뭐 그렇게되기전이 전쟁할거라고 굳게 믿고있다면 굳이 이야기를 꺼낼가치조차도 없고
#502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3:47
>>501 나는 반독이 안된다고 말한적도 없는데 뭔소리함
#503이름 없음(PmvU.g/3iE)2024-01-29 (월) 13:47
>>496 그래서? 그게 프랑스 코뮌 유지되는거랑 차이가 뭔지?
#504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3:47
지금 무슨 정부 날라간다랑, 반독이 아닐것이다랑, 전쟁을 뒤로 미룰것이다는 독립시행이지 한 시행에 동시에 들어가는 요소는 아님
#505이름 없음(PmvU.g/3iE)2024-01-29 (월) 13:48
아니 그럼 뭘 주장하고 싶은건데? 결국 전쟁터질거란거야 아니면 정부날아가고 새로운 반독정부가 세워진다는거야?
#506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3:48
결국 반독 프랑스 코뮌이지만, 각 안잡히니까 뒤로 미룰려고 했다가 정부 뒤집히고 새로운 반독정부 들어설각 높다는 소리를 하는건데, 무슨 전쟁소리가 나와
#507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3:49
여기서 바뀌는거? 이제 찐따행이라 남미 아프리카에 불지를 가능성이 떡락했단정도?
#508이름 없음(PmvU.g/3iE)2024-01-29 (월) 13:49
아까부터 정부터진다 터진다 하면서 전쟁에서 못이길거란 소리도 같이 하던데
대치 뭘 주장하고 싶은거야 참치는
#510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3:50
>>508 만약에 전쟁하면 절대 못이긴다, 그러니까 펌블 연타 아니고서야 걍 전쟁을 미룰거고 그러면 그 즉시 새로운 반독정부로 정부 뒤집어질 각 높단 소리임
#511이름 없음(PmvU.g/3iE)2024-01-29 (월) 13:50
그러니까...., 그냥 가능성 이야기만 한거라는거임?
#512이름 없음(TbWkCaJmQ6)2024-01-29 (월) 13:50
프랑스 지도부가 자살희망자 아니 이상 침공은 영 힘들거고
테러를 병행한 북한 메타 할듯
#513이름 없음(cSAaVuKqMw)2024-01-29 (월) 13:51
>>512 북한 프랑스 두렵다
#514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3:51
걍 펌블 연타 아니면 전쟁은 안나올것이다
근데 그 전쟁을 안하는 순간 프랑스코뮌의 집권 정당성은 사라진다
정부가 뒤집어져서 새로운 반독정부로 뒤집어질 각이 높다
그래서 바뀌는게 뭔데: 찐따가 되서 불지를 가능성이 줄어들었다정도?
이거임
#515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3:51
>>512 북한메타는 우민화까지 같이 굴려야 나오는 결과물
#516이름 없음(6i3G8HMgRs)2024-01-29 (월) 13:51
다갓이시여 제발 와카모에게 해피 엔딩을...
#517이름 없음(wMwzXx6Gio)2024-01-29 (월) 13:51
그런데 트로츠키가 이렇게 행동한건 진짜 뭔 심경의 변화일까.
#518이름 없음(PmvU.g/3iE)2024-01-29 (월) 13:52
일단 그 정부가 뒤짚힐려면은 대안세력이 있어야 의미있는데.... 지금 그런세력이 없어서 난 잘 모르겠다
#519이름 없음(wMwzXx6Gio)2024-01-29 (월) 13:52
진짜 원본 조커처럼 어장주와 우리의 혼을 쏙 빼버렸어.

조커패가 판을 다 흔들었다는 기분이야.
#520이름 없음(OLBDPcQxaw)2024-01-29 (월) 13:52
근데 유럽 한복판에서 북괴루트 타면 결국 반독감정도 완화되긴 할꺼같음
#521이름 없음(PmvU.g/3iE)2024-01-29 (월) 13:52
애초에 새 반독정부는 되는디 코뮌은 왜 안되는지 이해가 안되고
#522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3:52
지금 엘랑이 불지를수 있던 이유는 3인터라는 이념을 악용해서 불질렀던건데, 지금 정부 뒤집어지면 불지를 이념도, 불지를 외교상황도 안나옴
#523이름 없음(EPBe.ZmWDo)2024-01-29 (월) 13:52
동양식 의협을 몸으로 받아들이게 된게 큰 변화를 준건 아닐까
#524이름 없음(GgDGZHbsyY)2024-01-29 (월) 13:52
이번 어장마냥 2주만에 엔딩이 정상인가...?
#525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3:53
>>521 결국 뺐으니까, 그리고 아예 안된다고 한적은 없고 높다란 말을 한거였는데
#526이름 없음(TbWkCaJmQ6)2024-01-29 (월) 13:53
>>515 지식인인 차남 아내와 동료들 바로 죽여버린거보면 이미 굴리고 있을듯
#527이름 없음(PmvU.g/3iE)2024-01-29 (월) 13:54
아 높다였냐? 그럼 뭐
#528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3:54
나는 바뀔게 확정이란 말을 한적이 없음, 걍 저지랄나면 집권명분 부족으로 뒤집힐각이 높다란 말을 했던거지, 크리 오지게 뜨면 또 모르는거긴 한데, 솔직히 다이스 생각해보면 안나올 확률이 높으니까 하는말인거
#529이름 없음(EOMZTgOij2)2024-01-29 (월) 13:54
이번 어장이 전기물치고 길게 한 거임. 백산은 30어장도 안 했음
#530이름 없음(TbWkCaJmQ6)2024-01-29 (월) 13:55
>>529 ㄹㅇ 이번엔 전기물 치고 밀도가 엄청났지
매력적인 캐릭터도 많았고
#531이름 없음(OLBDPcQxaw)2024-01-29 (월) 13:55
근데 3공 복귀하면서 친영국 친 이탈리아 하면서 끝날꺼 같기도 함
#532이름 없음(GgDGZHbsyY)2024-01-29 (월) 13:55
>>529 보통 저번 어장정도 하던걸로 알았는대 아녔구나...
#533이름 없음(EOMZTgOij2)2024-01-29 (월) 13:55
이번에 뜬금포로 트햄 각성 안 했으면 일주일은 더 연재했을 것 같고
#534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3:55
트로츠키 각을 몇번이나 줬는데 기여코 망명했다 다이스가 나와버리더라
#535이름 없음(PmvU.g/3iE)2024-01-29 (월) 13:55
진짜 왜 뜬금포로 각성하는거 뭐냐궄ㅋㅋㅋㅋㅋ
#536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3:56
어장주가 트로츠키 최종보스내진 바지 최종보스 각을 한 5번은 줬을텐데, 기여코 탈출엔딩>베를린엔딩 갈줄은 몰랐고 ㅋㅋㅋㅋㅋㅋ
#537이름 없음(EOMZTgOij2)2024-01-29 (월) 13:56
판도물은 기본이 50이고ㅋㅋㅋ
#538이름 없음(EPBe.ZmWDo)2024-01-29 (월) 13:57
기어코 도망친거보고 진짜 트로츠키는 트로츠키다 하고 감탄을 했지 ㅋㅋㅋㅋ
#539이름 없음(EOMZTgOij2)2024-01-29 (월) 13:57
트로츠키 : 난 어장주의 플롯을 조종할 수 있다!
#540이름 없음(OLBDPcQxaw)2024-01-29 (월) 13:57
2어장 남기고 단편으로 끝나는군
#541이름 없음(EOMZTgOij2)2024-01-29 (월) 13:58
도마가 다 피해가니까 바지사장 옹립까지 갔는데 그것마저 피해간
#542이름 없음(siGT6InP6I)2024-01-29 (월) 13:58
장편이 보통 어느정도였지?
#543이름 없음(TbWkCaJmQ6)2024-01-29 (월) 13:58
트로츠키 : 유카리! 네가 구성한 플롯 절대 안따라준다!
#544이름 없음(f3MVgAtS62)2024-01-29 (월) 13:58
트로츠키가 요한의 최종으로 상대해야할 적으로 각을 많이 줬던것같은데 다 피해가고

도망쳤다는걸로 5뜨고 한국에서 요한과 만나서 1로 밥먹이고 내쫒고 2로 독일로 스탈린과 합류

그리고 미하일 조지는 과정이 나온후 돌아와 숙청에서 크리로 인해 조커 그자체가 되어버림
#545이름 없음(EOMZTgOij2)2024-01-29 (월) 13:59
100어장 오버
#546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3:59
솔직히 원역사 생각해보면 트로츠키가 저럴리가 없는데 사실상 트로츠키-4라고 봐야함 ㅋㅋㅋㅋㅋㅋ
#547이름 없음(TbWkCaJmQ6)2024-01-29 (월) 13:59
>>542 50 어장?
#548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3:59
트로츠키는 원역사 기준 군재좀 있는 얼간이새끼였다고 ㅋㅋㅋㅋㅋㅋ
스탈린과의 비교는 걍 라이벌이었다 원툴로 비교가 됐던거고, 근데 여긴 걍 -4 붙여야 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49이름 없음(f3MVgAtS62)2024-01-29 (월) 14:00
유카리 어장에선 50어장 못 넘기면 단편이고 100어장은 넘겨야 장편이 되는 매직...(흰눈)
#550이름 없음(siGT6InP6I)2024-01-29 (월) 14:00
저번어장하고 이번어장하고 독일 취급이 180도 다르네 ㅋㅋㅋㅋ

저번 어장 독일 : 프랑스,영국,북해,폴리투가 돌려먹는 맛집

이번 어장 독일 : 초강대국 그 자체

저번어장하고 이번어장하고 독일에 무슨 차이가 있길래 그런걸까?
#551이름 없음(EOMZTgOij2)2024-01-29 (월) 14:01
그보다 중국이 만몽회장한 판도 다 가지고 쫑내는 어장 거싀 최초 아닌가? 보통 신강이나 몽골은 튀는데
#552이름 없음(TbWkCaJmQ6)2024-01-29 (월) 14:01
>>550 닥터 빌트레인지 황상 덕이죠!
#553이름 없음(EPBe.ZmWDo)2024-01-29 (월) 14:01
뭔차이가 있냐고? 소독일이라도 완성했냐 못했냐의 차이다
#554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4:01
>>551 앵간하면 만따먹은 상수니까
#555이름 없음(OLBDPcQxaw)2024-01-29 (월) 14:02
빌리: 아 역배 그렇게 하는거 아닌데
#556이름 없음(cSAaVuKqMw)2024-01-29 (월) 14:02
트로츠키가 먹은 쌀밥에 뭐가 있었나
#557이름 없음(7iQYcZ3xC2)2024-01-29 (월) 14:02
기어코 오헝터뜨리고 대독일을 완수한 사회주의 독일.........
#558이름 없음(EOMZTgOij2)2024-01-29 (월) 14:02
뫄 합스부르크 빌리 손자대에는 왕비 배출하겠지
#559이름 없음(siGT6InP6I)2024-01-29 (월) 14:02
한반도가 주인공인 어장에서 만따먹 못하면 그냥 그 회차 끝내버리고 2회차 드가지 않나? ㅋㅋㅋ

아 호이 3회차 빼고
#560이름 없음(PmvU.g/3iE)2024-01-29 (월) 14:03
그러고보면 유일하게 중화민국 제대로 돌아가는 어장인가? 여기가
#561이름 없음(f3MVgAtS62)2024-01-29 (월) 14:03
빌곶제냐 슈퍼빌리냐의 차이
#562이름 없음(siGT6InP6I)2024-01-29 (월) 14:03
호이어장 중화민국은 ㄹㅇ 병신 집단들이던대 여기는 쫌 다른가...?
#563이름 없음(siGT6InP6I)2024-01-29 (월) 14:04
>>562 특히 2회차 ㅋㅋㅋ
#564이름 없음(EPBe.ZmWDo)2024-01-29 (월) 14:04
호이에서의 중화민국은 신해혁명이 지금어장처럼 터진게 아니니까 어쩔수 없다
#565이름 없음(OLBDPcQxaw)2024-01-29 (월) 14:04
의화혁명이었지
#566이름 없음(EOMZTgOij2)2024-01-29 (월) 14:04
다갓이 요새 중혐 소리 자꾸 나오니까 나데나데 함 해준듯
#567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4:05
솔직히 가장 컸던게 뭐냐면 중화민국 선거라고 생각함
#568이름 없음(TbWkCaJmQ6)2024-01-29 (월) 14:05
명분과 정통성이 있는 잘 정리된 중앙집권 국가는 그 자체로 강대국이란걸 잘 보여준게 이번 중화민국인듯
#569이름 없음(PmvU.g/3iE)2024-01-29 (월) 14:05
그대신 여혐을 한건가?(폭언)
#570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4:05
솔직히 거기서 사회주의고 자시고 걍 미국 참전하고, 그런 시점에서 독일 순무로 인한 패배는 기정 사실이었는데, 거기서 하필 당선된게 천두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71이름 없음(EOMZTgOij2)2024-01-29 (월) 14:05
ㄹㅇ 이럴거면 장녀 왜 죽은겨
#572이름 없음(PmvU.g/3iE)2024-01-29 (월) 14:05
>>570 진짜 그건 누구도 예측못했는뎈ㅋㅋㅋㅋㅋ
#573이름 없음(TbWkCaJmQ6)2024-01-29 (월) 14:06
>>569 다갓 : 그치만 시대가 여혐인걸?
#574이름 없음(EOMZTgOij2)2024-01-29 (월) 14:06
장녀란다 아루
#575이름 없음(PmvU.g/3iE)2024-01-29 (월) 14:06
>>573 시대가 여혐인거 감안해도 지나친거 아니냐구!
#576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4:06
거기서 천두슈 아니었으면 사회주의의 원자재망 가동 절대 안됐는데, 천두슈가 당선되는 바람에 그게 독일로 그대로 가버렸고, 순무각이 원역보다 오조오억배 나아지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577이름 없음(dDOtS4U8dk)2024-01-29 (월) 14:06
>>575 괜히 여성운동이 일어난게 아니라는걸로
#578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4:06
거기서 15년이른 양계초 당선이었으면 거기서 이미 독일은 뒤졌음
#579이름 없음(PmvU.g/3iE)2024-01-29 (월) 14:07
뭐 사실 그건 그냥 협상국이 ㅂㅅ이라서 이긴거에 가깝겠지만
#580이름 없음(EOMZTgOij2)2024-01-29 (월) 14:07
근데 독일도 러시아 제압하고 거기서 명분을 선택하는 진짜 광기를 보여줘서
#581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4:07
미국하고 전쟁하고, 러시아하고도 전쟁중인데 엘랑논영하고도 전쟁중이면 걍 순무각낭낭했는데
#582이름 없음(PmvU.g/3iE)2024-01-29 (월) 14:07
>>577 사실 손가락은 옳았던건가!(착란)
#583이름 없음(EPBe.ZmWDo)2024-01-29 (월) 14:07
빌리대제가 협상국을 ㅄ으로 만든거니까
#584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4:07
>>580 솔직히 그거 가능햇던것도 순무각 대폭 완화된게 큼
#585이름 없음(EOMZTgOij2)2024-01-29 (월) 14:07
도마가 번외로 빌리는 진짜 왜? 굴려주면 안 되나ㅋㅋㅋ
#586이름 없음(EOMZTgOij2)2024-01-29 (월) 14:08
아니 진짜 뭐지?
#587이름 없음(PmvU.g/3iE)2024-01-29 (월) 14:08
솔직히 미국이 ㅂㅅ짓만안했으면 중국 도네가 있고 러시아전선 정리했다 하더라도 답없었을거
#588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4:08
걍 동맹국이 이길 유일한 방법을 빌리대제가 선택한건데, 그걸로도 운명을 바꿀수 없던걸, 중화민국 선거가 아주 환상적으로 되면서 독일이 몇년이고 버틸 힘이 나와버렸고, 그전에 러시아가 터져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
#589이름 없음(7iQYcZ3xC2)2024-01-29 (월) 14:08
1913.......
#590이름 없음(/YA1arXh1k)2024-01-29 (월) 14:08
>>585
빌리가 주인공이 아닌데 굴릴리가!
#591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4:08
>>587 걔는 멕시코 들어간 시점에서 참전이고 뭐고 번외였음
#592이름 없음(OLBDPcQxaw)2024-01-29 (월) 14:09
사실 장녀 쇼크로 독일이 빠르게 발을 뺐지
#593이름 없음(EOMZTgOij2)2024-01-29 (월) 14:09
송교인과 양계초기 빌리를 살렸다
#594이름 없음(PmvU.g/3iE)2024-01-29 (월) 14:09
중국 도네야 거리가 거리인 이상 한계가 있고 러시아야 원역에서도 러시아가 이탈했어도 어찌저찌 전쟁했고
문젠 가장 중요한 미국이 이탈당한게.......
#595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4:09
독일이 먼저 순무로 뒤지냐vs러시아가 그전에 터지냐였는데, 중화민국 도네(유료)들어가면 독일은 생명연장 2~3년은 가능했던거라서
#596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4:09
>>594 사실 미국은 막타역할이지, 원역에서도 육군은 참피였어
#597이름 없음(TbWkCaJmQ6)2024-01-29 (월) 14:10
여기 빌리는 어머니랑 사이 좋았던게 아닐까?
그러다 자유주의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사민당이랑 어울리게 된거고
비스마르크랑은 사이 더 안좋았겠지만
#598이름 없음(EOMZTgOij2)2024-01-29 (월) 14:10
빌리가 이 정도로 붉다면 진짜 장녀 동상 베를린에 있을듯
#599이름 없음(EOMZTgOij2)2024-01-29 (월) 14:10
독일의 은인이기도 한데
#600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4:10
근데 미국이 왜 세계대전 한 축이었냐면 민간용 소비재는 진짜 저새끼만큼 잘 대줄수 없는데다, 아메리카에는 아예 전쟁이 안터져서 지 전력 몽땅 저따 꼬라박을수 있던건데
이 세카이는 멕시코 혁명으로 개전이 되버려서 멕시코에서 좆박은 순간 걍 원역사 파워가 절대 안나와
#601이름 없음(PmvU.g/3iE)2024-01-29 (월) 14:10
>>596 하지만 그때 미국이 뻘짓안하고 굳건히 버티기만했어도 어찌 될지 모르긴했지
#602이름 없음(cSAaVuKqMw)2024-01-29 (월) 14:11
빌리는 모르겠는데 트로츠키는 왜 갑자기 각성했는지 좀 굴려줬으면 좋겠다.
#603이름 없음(OLBDPcQxaw)2024-01-29 (월) 14:11
사실 세계대전에서 중국 역할은 독일 도네도 있지만 끝까지 니드로니키들을 안버린게 크다고 봄
#604이름 없음(PmvU.g/3iE)2024-01-29 (월) 14:11
근데 거기서 멕시코에서 베트남전 치른다는 ㅂㅅ짓을 하는 바람엨ㅋㅋㅋㅋㅋㅋㅋ
#605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4:11
>>601 버티는게 문제가 아니었고, 미주에 꼴박했어야했던 시점에서 원역사 파워의 절반 미만 수준이었을걸
#606이름 없음(PmvU.g/3iE)2024-01-29 (월) 14:11
다른건 몰라도 베트남전 치르자는건 뭔 발상이냐궄ㅋㅋㅋㅋㅋㅋㅋ
#607이름 없음(EOMZTgOij2)2024-01-29 (월) 14:12
트로츠키 : 엥 그냥 어장주 골탕먹이고 싶어서 그런건데?
#608이름 없음(PmvU.g/3iE)2024-01-29 (월) 14:12
>>605 그러니까 그 꼴박해서 그렇게된거라는거
#609이름 없음(wMwzXx6Gio)2024-01-29 (월) 14:12
그런데 요한 진짜 멋있던게,

승만리가 이번 정권 갈려요라고 말하니까

그래서?라고 말했던거.

너희들이 나 짤라도 나 괜찮음이라고 딱 잘라서 말한거나 다름 없으니까,

쥐고 흔들 패가 완전히 사라져서 더이상 접근 못하는게.
#610이름 없음(EPBe.ZmWDo)2024-01-29 (월) 14:12
사실 퍼싱이라는 존재가 없었으면 원역에서도 베트남전 치뤗을지도 모르지만
#611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4:13
그리고 1머전 미국은 2머전미국만큼 절대자가 아니고, 오히려 군수산업쪽으로는 무기도 없어서 프랑스꺼 빌려써야할정도로 참피였는데, 대신에 그 참피육군이 쌩으로 하루에 만단위씩 들어오는상황에서 루덴도르프로 척추 꺾이고 순무당한 독일이 버틸 확률이 사라진거
#612이름 없음(Myn/ZbWFj.)2024-01-29 (월) 14:13
국제관계는 뭐 이제 다룰 만한 것도 거의 없고 개인사야 요한 부부 + 손문 + 장남 + 차남 + 사위네 + 와카모 이렇게만 다뤄도 얼마 안 걸릴 거 같은데

빠르면 내일 낮, 늦어도 저녁 시작하자마자 금방 엔딩 날 수 있을지도

개인적으로 요한을 포함해서 이 어장 캐릭터 몇몇은 위키식 엔딩이 정말 보고 싶긴 한데...
#613이름 없음(EOMZTgOij2)2024-01-29 (월) 14:13
트햄 : 난 엔딩각을 경절할 수 있다!
#614이름 없음(OLBDPcQxaw)2024-01-29 (월) 14:13
사실 짜르면 요한한테 좋지.....
#615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4:13
>>608 그게 안됐으려면 개전명분부터 그랬음 안됏어
#616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4:13
애초에 개전 명분이 저지랄 저꼴인 순간부터 아메리카에 무조건 꼴박했어야 했고, 걍 무난히 이긴다 선택지가 사라진거임
#617이름 없음(EOMZTgOij2)2024-01-29 (월) 14:14
파쇼도 이렇게 되면 그냥저냥 우익으로 남을 듯ㅋㅋ
#618이름 없음(PmvU.g/3iE)2024-01-29 (월) 14:14
>>615 개전명분이 그렇다고 꼴박을 하는건 별개지
#619이름 없음(EOMZTgOij2)2024-01-29 (월) 14:14
불가리아는 소련이 이제 성의껏 사과하면 암만 그래도 씁 한번만 속아줄까 할거라
#620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4:15
>>618 애초에 저기 미국은 독일하고 전쟁하고 싶던게 아니라, 멕시코가 터지니까 테디가 개지랄하고 그게 어어하는순간 윌슨이 멕시코랑 전쟁안하면 좆될각이라 참전한건데 그걸 참전 안할수가 있나
#621이름 없음(TbWkCaJmQ6)2024-01-29 (월) 14:15
사실 2대전 미군도 워낙 ㅂㅅ이라 엄청나게 죽었지
#622이름 없음(wMwzXx6Gio)2024-01-29 (월) 14:15
한국에서 요한 끝은 아마 국민당 정권이 교체되면서 진정으로 성숙한 민주주의 흐뭇하게 바라보는걸로

끝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
#623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4:15
그 멕시코가 터지고, 그멕시코를 지지한게 독일이라 그렇지, 애초에 미국 참전은 메인이 멕시코였어
#624이름 없음(EPBe.ZmWDo)2024-01-29 (월) 14:15
킹치만 2대전때 미군은 직전이 대공황이었단말입니다
멀쩡하면 그게 이상해요
#625이름 없음(siGT6InP6I)2024-01-29 (월) 14:16
2머전때 미군은 어케 대공황 쳐맞고 병신됨에도 각성한거냐? ㅋㅋㅋㅋㅋㅋ
#626이름 없음(OLBDPcQxaw)2024-01-29 (월) 14:16
글쎄 불가리아가 굳이 그럴필요 있나?

발칸 전체가 공산주의를 붉은 역병이라 부르고 있어서
#627이름 없음(PmvU.g/3iE)2024-01-29 (월) 14:16
>>620 아니 그러니까 내말은 참전하는거랑 별개로 멕시코에 그딴식으로 꼴박한기 문제라니까?
#628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4:16
유럽전선이 메인이 아니라 멕시코전선이 메인이었던걸 왜 멕시코 참전하고 유럽만 참전했으면 이겼다는 말을 하는건 걍 전제조건이 다른거
#629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4:17
>>625 수요가 문제지 공급은 과잉이라서
#630이름 없음(EPBe.ZmWDo)2024-01-29 (월) 14:17
>>625 휠체어의 악마랑 승리의 설계자를 세팅! 턴엔드
#631이름 없음(EOMZTgOij2)2024-01-29 (월) 14:17
손문의 임종을 지키고 나서 자기가 묻힐 곳을 찾아서 금강산 유람하다가 차남 만나는 엔딩 원해
#632이름 없음(PmvU.g/3iE)2024-01-29 (월) 14:17
글쎄 굳이 건들여서 메인이 된것이?
#633이름 없음(TbWkCaJmQ6)2024-01-29 (월) 14:17
ㅇㅇ 미국은 메인 적이 정부 공중분해 당한 멕시코라 강 순살하고 유럽 오겠거니 했을거야
근데 여기서 성과없이 빌빌댄데서 세계 평가가 물 주먹 원톨로 고정되버렸지
#634이름 없음(PmvU.g/3iE)2024-01-29 (월) 14:17
애초에 멕시코를 손보는데 꼭 군대를 투입하는것만이 답인가?
#635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4:17
미국 터진 원인이 수요는 좆박았는데 공급량만 무지성 늘렸던 꼬라지라 전쟁와중에 그 수요가 급증하고, 그 사이에 수요 공급곡선이 맞춰진거 때문 아니었나?
#636이름 없음(OLBDPcQxaw)2024-01-29 (월) 14:18
근데 미국이 멕시코 꼴박 안할 수 없었는걸?
#637이름 없음(TbWkCaJmQ6)2024-01-29 (월) 14:18
>>634 외교를 그렇게 밖이 못하니까 그 체급으로 미국이 3류 열강이었던거(폭언)
#638이름 없음(siGT6InP6I)2024-01-29 (월) 14:18
지금 갑자기 뜬금없지만 궁금한점이 있는대

지금 미국 민주당 출신 대통령은 누구려나?

윌슨이 나 재선안함 걸린적은 없으니 건강악화도 없고 재평가론 달달하게 받고 대선 나가서 당선되었으려나?

아니면 FDR대신 장손이 소아마비를 받아서 소아마비가 없는 FDR(?)이 당선 되었으려나?
#639이름 없음(PmvU.g/3iE)2024-01-29 (월) 14:19
뭐 멕시코에게 9.11 당한것도 아닐텐데 굳이 그렇게해야했는지 난 잘 모르겠다
#640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4:19
anchor>1597032871>263 이거 보면 전쟁 안하면 윌슨이 레임덕 각이었을걸
#641이름 없음(OLBDPcQxaw)2024-01-29 (월) 14:19
처음에 일개 외교관이 지 독단으로 멕시코 터뜨렸는데

미국이 외교관하나 컨트롤이 안돼? 소리 들을까봐 멕시코에 들어간거고
#642이름 없음(siGT6InP6I)2024-01-29 (월) 14:19
>>639 멕시코에게 9.11 당한거면 오히려 성전 취급이였으려나? ㅋㅋㅋㅋㅋㅋ
#643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4:20
윌슨이 지 정권 지키려고 멕시코에 무지성으로 쳐들어갔고, 그게 개좆박은 순간 미국이 멀쩡햇으면 협상국이 이겼다는 전제가 틀려진거
#644이름 없음(PmvU.g/3iE)2024-01-29 (월) 14:20
그냥 적당한 군벌하나 골라서 정부를 엎어버리거나 아니면 제재를 가하거나 생각나는 옵션만으로
멕시코를 제어할 방법은 많았던거 같은데........
#645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4:21
>>644 그게 에스컬레이트 되서 윌슨 지가 레임덕 올거같으니까 쳐들어간거
#646이름 없음(EPBe.ZmWDo)2024-01-29 (월) 14:21
>>644 그래서 미국대사관이 정부를 엎어버렸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647이름 없음(OLBDPcQxaw)2024-01-29 (월) 14:21
친미정권을 친미 쿠데타로 터트렸는데 누가 미국편에 서겠어
#648이름 없음(PmvU.g/3iE)2024-01-29 (월) 14:21
결국 지 정치적 이익을 위해 국익하고 반대되는걸 했단거잖아?
#649이름 없음(TbWkCaJmQ6)2024-01-29 (월) 14:21
>>639 원역사에서 비슷하게 멕시코랑 전쟁 했는데 원역에선 전쟁 끝난때까지 언론통제 해서 어찌 이긴거지
멕시코도 딱히 세력이 단결 안해서 큰 전투래봐야 마적 수천이랑 싸우는건데도 피해 엄청 봤어
#650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4:22
애초에 멕시코 혁명에서 미국이 명분을 진짜 개좆박아버리기도 했고, 거기다가 독일이 그거 부추겨서 그게 에스컬레이터 되서 정부 뒤집어버리는걸로 해결 불가능한 시점까지 가니까 전쟁을 한거
#651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4:22
>>648 그거 안했음 레임덕이었음, 그러다가 장녀사태 터지니까 안하는것보다 못하게 되버린거지
#652이름 없음(OLBDPcQxaw)2024-01-29 (월) 14:22
>>648 팩트
#653이름 없음(PmvU.g/3iE)2024-01-29 (월) 14:22
그럼 뻘짓맞는것이?
#654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4:23
국익과 반대되는 선택을 했다(맞음)
그래서 윌슨이 그걸 안할수 있냐?(그딴 성인군자가 어딨냐)
#655이름 없음(siGT6InP6I)2024-01-29 (월) 14:23
사실 멕시코 혁명이 반전주의자들까지 싸그리 아닥 시킬려면 멕시코인이 9.11급 테러 터트리는 수준까진 가야하지 않음? ㅋㅋㅋㅋㅋㅋ
#656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4:23
>>653 그거와 별개로 윌슨이 그걸 안할가능성은 차라리 엘랑이 알자스 로렌 포기하는 확률이 더 높을거
#657이름 없음(OLBDPcQxaw)2024-01-29 (월) 14:24
뻘짓을 할 수밖에 없는게 당시의 상황이었지
#658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4:24
종합적으로 보면 뻘짓인게 맞다와, 그걸 합리적으로 판단해서 안한다는건 다른거임
그리고 사실 그지랄 안났으면 애초에 참전조차 안했어
#659이름 없음(PmvU.g/3iE)2024-01-29 (월) 14:24
어......그거 말고는 다른걸 생각했으면 안됐었나싶은데..... 뭐 그거 생각할 수 있었으면 그 ㅈㄹ안냈겠네
#660이름 없음(siGT6InP6I)2024-01-29 (월) 14:24
내일 엔딩이면 다음 어장이 뭘까 궁금하다 ㅋㅋㅋㅋ
#661이름 없음(PmvU.g/3iE)2024-01-29 (월) 14:24
근데 결국은 뻘짓안했으면 몰랐다는거잖아
#662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4:24
솔직히 저 멕시코에 무력개입 안했으면 협상국에 참전조차 안했을 확률이 더 높은게 미국임
멕시코를 독일이 후원하니까 그 반대편인 협상에 들어간거지, 그 멕시코 들어갈 이유가 없었다면 참전을 안하는게 이득이면 이득이지
#663이름 없음(TbWkCaJmQ6)2024-01-29 (월) 14:25
>>655 그렇게 가도 이라크가 어떤 꼬라지 났나 보면 결국 월슨 평가는 망한거지 ㅋㅋㅋㅋ
#664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4:25
>>661 뻘짓 안할확률이 테디가 불지르고, 정치생명이 위험한 시점에서 극히 적었고, 거기다가 애초에 멕시코 안들어갔으면 참전을 안함
#665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4:25
그때까지만 해도 미국은 참전각 안쟀을텐데, 멕시코땜에 선전포고하면서 협상간거임
#666이름 없음(TbWkCaJmQ6)2024-01-29 (월) 14:26
>>661 ㅇㅇ 장대한 뻘짓이지
주전파 정치인들이 욕 먹는 이유가 그거야
#667이름 없음(EPBe.ZmWDo)2024-01-29 (월) 14:26
합리적으로 생각해서 뻘짓이니까 그걸 안해야 한다는게 항상 맞아떨어지는건 아닌게 1차대전때 참전한 모든 국가들이 그랬으니까
#668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4:26
걍 분기점이 두개인거지
1. 멕시코에 전쟁을 했다= 개좆박고 시작함
2. 멕시코에 전쟁을 안걸었다= 윌슨 레임덕+협상국 참전 안함인거
#669이름 없음(PmvU.g/3iE)2024-01-29 (월) 14:26
난 아무리봐도 그냥 독일이나 중국이 잘나서 이겼다기보단 상대편이 너무나 바보라서 이겼다는 생각밖에
#670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4:26
그리고 인간이 합리적으로 생각하는 생물이 아니란건 엘랑만 봐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71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4:27
>>669 애초에 그 병신짓 안하는게 실력인데여
#672이름 없음(EPBe.ZmWDo)2024-01-29 (월) 14:27
원래 전쟁은 바보짓 덜하는 쪽이 이기는것
#673이름 없음(siGT6InP6I)2024-01-29 (월) 14:27
>>663 그치만 진주만때 태평양 전쟁 터트린 FDR은 위대한 대통령 소리 듣는거 보면....

그리고 그건 부시의 ㅈ병신 짓거리 첫번째인 이라크 무단 침공이지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 아프간때만해도 모든 미국인들이 열렬하게 지지하지 않았음?

#674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4:27
그 너무나 바보인건 우리편도 바보가 될수 있었던건데, 그 바보짓을 안했다면 그게 실력이지 않을까요
애초에 실력은 상대적인건데
#675이름 없음(PmvU.g/3iE)2024-01-29 (월) 14:28
글쎄다...... 암만 그쪽에게 호의적인 평가를 해주고 싶어도 어.......
#676이름 없음(EPBe.ZmWDo)2024-01-29 (월) 14:28
아니면 바보짓하고 그 뒤처리라도 잘 하던가 하면 되긴함
처칠이 이쪽이고
#677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4:28
내가 챌린저일 필요가 없이
상대방이 브론즈짓거리 할때 자기는 다이아행동만 보여줘도 압승하는거
#678이름 없음(OLBDPcQxaw)2024-01-29 (월) 14:28
상대방이 바보같은 행동을 할 수밖에 없게 만드는게 잘하는거지
#679이름 없음(65fuDjuDp2)2024-01-29 (월) 14:28
사실 지금도 제국주의 진영이나 쿠테타 독재자들 많이서 2차대전 언젠가는 터지긴 할 거 같긴 한데 최소한 지금 상황이면 요한 생전에 터지진 않을 듯??

설령 터진다고 해도 그때쯤엔 80세일 텐데 정치원로면 모를까, 군인으로는 현역이 못 되지
#680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4:28
>>675 나머지 병신짓할때 자기는 최선을 다해서 이겼으면 그게 실력임, 뭐 페이커급 행동을 보여줘야 실력인가
#681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4:29
애초에 그 병신짓조차 독일이 유도한감도 많더만
#682이름 없음(PmvU.g/3iE)2024-01-29 (월) 14:29
페이커급이고 나발이고....... 도저히.....
#683이름 없음(EPBe.ZmWDo)2024-01-29 (월) 14:29
그러니까 이번어장 빌리가 팔병신이 아니라 빌리대제 소리를 듣는것
#684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4:29
걍 독일은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했고, 판 자체가 협상국이 개 병신짓을 할 방향성으로 운빨이 터져준거고
독일이 챌린저 행동은 안했더라도 상대방이 브론즈 짓을 하게 최대한 유도를 했고 그게 맞아 떨어진거
#685이름 없음(OLBDPcQxaw)2024-01-29 (월) 14:30
원래 이겨놓고 싸우는게 진짜 명장이지
#686이름 없음(siGT6InP6I)2024-01-29 (월) 14:30
여기 어장보면 독일 승전각 가능했는대

전전어장인 호이 어장때는 독일이 무조건 패배한다는 깔고가던대 뭐때문이지....?
#687이름 없음(PmvU.g/3iE)2024-01-29 (월) 14:30
그래 뭐 브론즈도 실력이긴해
#688이름 없음(TbWkCaJmQ6)2024-01-29 (월) 14:31
실력은 상대적이라 어택땅을 어떻게 찍느냐도 실력차이입니다
#689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4:31
독일이 한게 라틴에다가 스페인 공포증으로 혁명 터트리고, 멕시코도 지지해준 다음에, 미국이 레임덕 올까봐 멕시코에 유도한건데
이정도면 독일은 최선을 다했고, 하늘이 독일편을 들어준거임
#690이름 없음(cSAaVuKqMw)2024-01-29 (월) 14:31
다른애들 다 삽질하는데 자기는 안하면 그게 실력이지
#691이름 없음(siGT6InP6I)2024-01-29 (월) 14:31
호이어장 패전 독일은 뭐야...!
#692이름 없음(OLBDPcQxaw)2024-01-29 (월) 14:31
평범한 열강전쟁으론 이길 수 없으니 판을 엎었지
#693이름 없음(EPBe.ZmWDo)2024-01-29 (월) 14:32
실력으로 상대를 조져서 이긴게 요한이고
상대를 조저서 실력을 급감시켜 이긴게 이번어장 빌리인거니까
#694이름 없음(EPBe.ZmWDo)2024-01-29 (월) 14:32
어느쪽이든 이기면 그만인것이다!
#695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4:32
>>686 사실 여기도 최선을 다해도 결국 영프러 사방 포위로 질거, 진독수 당선과, 나로드니키들의 정권 탈취로 이긴거긴 함
#696이름 없음(PmvU.g/3iE)2024-01-29 (월) 14:32
뭐 브론즈에서 실버행동했으먄 이겨야하는거 맞긴해
#697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4:32
>>696 브론즈에서 다이아 행동한거임 여기 독일은
#698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4:33
실버였으면 걍 졌음
#699이름 없음(7lPZ7.vo.k)2024-01-29 (월) 14:33
여기 1차대전은 전쟁명분부터가 달랐으니 뭐
#700이름 없음(PmvU.g/3iE)2024-01-29 (월) 14:33
>>697 다이아도 아깝단 생각이 들지만 뭐 다이아라고 치지 뭐
#701이름 없음(Wmjm6s0n/w)2024-01-29 (월) 14:33
그 다이아 행동했는데도 질뻔한 이유? 챔피언을 아지르로 꼴픽했는데 어떡합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702이름 없음(EPBe.ZmWDo)2024-01-29 (월) 14:33
설마 모로코로 빠른 세계대전 루트일줄은 몰랐겠지 다들
#703이름 없음(OLBDPcQxaw)2024-01-29 (월) 14:34
소련하고 종전할때 원역사 행동 갔으면 졌지
#704이름 없음(OLBDPcQxaw)2024-01-29 (월) 14:35
거기서 왜 이념으로 가서.....
#705이름 없음(TbWkCaJmQ6)2024-01-29 (월) 14:36
여기 독일은 픽은 박은 주제에 좋은 운영과 미친 눈썰미로 각을 제대로 캐치해서 이겼다고 보면 될듯?
#706이름 없음(EPBe.ZmWDo)2024-01-29 (월) 14:38
사실 독일이 고른 픽자체도 나쁜 선택은 아닌데 팀운이 너무 없었어
어떻게 오헝이 같은편 ㅋㅋㅋㅋㅋ
#707이름 없음(SsTFdDZpOQ)2024-01-29 (월) 14:38
만약 의화단 사건이 그대로 터졌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708이름 없음(PmvU.g/3iE)2024-01-29 (월) 14:39
적어도 같은편이 나갔다 들어왔다하는 애들보단 상타임(폭언)
#709이름 없음(PmvU.g/3iE)2024-01-29 (월) 14:39
오헝은 적어도 바친다 당하기전까지 동맹국으로 남기라도 했지 러시아는 뭐.......
#710이름 없음(TbWkCaJmQ6)2024-01-29 (월) 14:40
요한 명성도 명성인데
중화민국이 지금같은 신뢰는 못 받았겠지
은도 싸그리 털려서 돈도 없었을거고
#711이름 없음(PmvU.g/3iE)2024-01-29 (월) 14:40
아니 영국은 몰라도 러불동맹씩이나 맺은 나라가 그딴식으로 행동하는게 맞는거냐궄ㅋㅋㅋㅋㅋ
#712이름 없음(EPBe.ZmWDo)2024-01-29 (월) 14:41
아아 참치는 유럽의 동맹을 믿는건가
#713이름 없음(EPBe.ZmWDo)2024-01-29 (월) 14:41
유럽의 동맹은 적어도 우리 싸우지는 맙시다 라고 보면된다
#714이름 없음(EPBe.ZmWDo)2024-01-29 (월) 14:41
도움이 될거야! 는 논외란거이다
#715이름 없음(PmvU.g/3iE)2024-01-29 (월) 14:42
아무리 통수가 난무하는곳이라지만 그렇기때문에 동맹을 그딴식으로 엿먹이는건 아웃이야
#716이름 없음(TbWkCaJmQ6)2024-01-29 (월) 14:42
>>713 협상 : 만 저 자식, 동맹의 역전을 하더니 우리 공격했다고!
#717이름 없음(Bc/rITrbaQ)2024-01-29 (월) 14:42
>>715 유럽 동맹은 원래 그렇게 통수치다가 외교찐따된 다음 외교 판 변하고 슬그머니 오는애들이 많음
#718이름 없음(PmvU.g/3iE)2024-01-29 (월) 14:43
오히려 그렇게 통수가 난무난무하는곳일수록 중요한게 신뢰도임
#719이름 없음(EPBe.ZmWDo)2024-01-29 (월) 14:44
하지만 섬추장이 신뢰도가 있어서 균형추 역활을 했냐고 생각하다면 그건 딱히?
#720이름 없음(SsTFdDZpOQ)2024-01-29 (월) 14:44
도마 어장 보면 머추장은 100% ㅈ망 확정이던대 뭐때문일까?
#721이름 없음(TbWkCaJmQ6)2024-01-29 (월) 14:44
>>718 영국 : 흠흠흠!
#722이름 없음(Bc/rITrbaQ)2024-01-29 (월) 14:45
>>720 이유: 그러면 대역이 아님
#723이름 없음(PmvU.g/3iE)2024-01-29 (월) 14:45
>>717 그건 동맹의 역전같은 사례고 길게 가는경우도 없는건 아니었음
프랑스랑 산교도간의 동맹이라고나 카톨릭리그라던가 그런 경우
#724이름 없음(TbWkCaJmQ6)2024-01-29 (월) 14:45
원역 영국은 운이 좋아서 크리가 많았는데 그걸 재현 못해서 그만
#725이름 없음(Bc/rITrbaQ)2024-01-29 (월) 14:45
>>723 이번에는 명분 개좆박아서 그게 반쯤 정당화되니까
#726이름 없음(EPBe.ZmWDo)2024-01-29 (월) 14:46
오히려 원역사가 신이 보우하신 급으로 잘풀린거에 가까워서 그럴걸
#727이름 없음(PmvU.g/3iE)2024-01-29 (월) 14:46
섬추장은 유럽에서 통수친게....... 없는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신의성실이 아예 없었으면
애초에 유럽에서 진작에 배제되었겠지?
#728이름 없음(Bc/rITrbaQ)2024-01-29 (월) 14:46
걍 모로코 위기로 개전해서 이게 원역사와는 달리 러시아한테 빠져나갈각을 너무 많이줬어
#729이름 없음(PmvU.g/3iE)2024-01-29 (월) 14:47
당장 원역 대전에서 벨기에가 침공당하자 중립약속 어겼다며 개입했고
#730이름 없음(SsTFdDZpOQ)2024-01-29 (월) 14:47
>>724 원역 영국은 크리가 많은거였음? 걔들 펌블이 크리보다 많은줄 알았더만
#731이름 없음(EPBe.ZmWDo)2024-01-29 (월) 14:47
ㄹㅇ 왜 모로코를 위해서 우리가 죽어줘야하냐! 이야기 나올만했으니까
거기다 동쪽에서 타타르가 날뛰는것도 있고
#732이름 없음(Bc/rITrbaQ)2024-01-29 (월) 14:48
통수라고 하기엔 니들이야말로 우리를 개 좆같은 명분으로 잔쟁에 끌여들여서 통수쳤다로 정당화가 가능했던거
#733이름 없음(Bc/rITrbaQ)2024-01-29 (월) 14:49
이게 반제국주의vs제국주의 구도로 잘잡은게 루스한테 초기 이타치 명분을 줬고 ㅋㅋㅋㅋㅋㅋ
#734이름 없음(TbWkCaJmQ6)2024-01-29 (월) 14:50
>>733 글치 봉건 제국 보고 제국주의니 식민지니 떠들어봐야 추구하는게 너무 다른걸
#735이름 없음(SsTFdDZpOQ)2024-01-29 (월) 14:53
지금 도마 어장에서 항상 ㅈ박는 나라

영국,프랑스,아프리카,이란,인도 또 뭐있지?
#736이름 없음(EPBe.ZmWDo)2024-01-29 (월) 14:54
중국도 이번어장에선 잘풀린거지 보통은 ㅈ박지
왜냐면 그래야 주인공인 반도쪽이 잘풀리니까(먼산)
#737이름 없음(SsTFdDZpOQ)2024-01-29 (월) 14:55
반대로 항상 평타 이상 보정하는건 미국,반도(상수) 인가?
#738이름 없음(EPBe.ZmWDo)2024-01-29 (월) 14:56
보정은 아닌데 반도쪽은 주인공이라 선판정이라던가 다이스집중이라던가 이런저런게 있고
미국은 그냥 땅이 사기야
#739이름 없음(EPBe.ZmWDo)2024-01-29 (월) 14:57
그래서 미국이 ㅈ박을땐 어떻게 그렇게 흘러갔는지 추가판정이 항상있던거고
#740이름 없음(yxn/JURbIg)2024-01-29 (월) 14:58
>>739 미국이 아무리 ㅈ박아도 남미나 아프리카 꼬라지는 안나는거 보면 최소 보정은 있는건가...?(아무말)
#741이름 없음(EPBe.ZmWDo)2024-01-29 (월) 14:58
적어도 미국은 남미나 아프리카처럼 착취당하진 않았으니까 그럴수 있는거
#742이름 없음(iAUtgU4Ft6)2024-01-29 (월) 15:00
북미쪽도 시점을 미국이 아니라 원주인인 인디언들로 바꿔보면 남미나 아프리카랑 다를게 없으니까
#743이름 없음(oK8L6meDAY)2024-01-29 (월) 15:01
>>742 글킨한대 보통 신대륙은 유카리가 애초에 원주민들이 유럽인 이주자 막는 다이스 자체를 안주지 않나?
#744이름 없음(U6XpWbwxsU)2024-01-29 (월) 15:02
다이스 기반 판도물은 선턴잡고 자기 입장에서 다이스 많이 굴리는게 생각보다 엄청난 이득인데 주인공 팩션은 당연히 선턴에 자기 입장 다이스 많이 굴리니 자연히 떡상하는 것. 개인 중심일 경우도 정권 잡거나 핵심층 되었다 하면 비슷하게 되는거고.

이번처럼 조선-한국보다 딴데서 많이 활동하는 경우는 드물고 그래서 이번에 드물게 그냥저냥 무난한 정도로 흘러간 셈이고.
#745이름 없음(iAUtgU4Ft6)2024-01-29 (월) 15:03
ㅇㅇ 그치 왜냐면 그럼 판정해야할게 너무 많아지니까
옛날엔 그런적도 꽤 있는데 요즘은 그냥 흘러가는대로 두는편
#746이름 없음(iAUtgU4Ft6)2024-01-29 (월) 15:03
아예 시대가 대항해시대 이후면 판정자체도 없고
#747이름 없음(sikHBGVdB.)2024-01-29 (월) 15:04
대항해시대 이후 어장이면 그냥 원주민 야들은 유럽인들에게 학살엔딩 확정이잖아 ㅋㅋㅋㅋㅋㅋ

유카리가 다이스 자체를 아예 안준다는게....
#748이름 없음(iAUtgU4Ft6)2024-01-29 (월) 15:06
킹치만 여말선초쯔음만 되도 1세기정도 지나면 대항해시대인걸 건들기 힘들다구~
#749이름 없음(LWd7RpJRFY)2024-01-29 (월) 15:08
>>748 그냥 유카리 어장서 원주민+남미+아프리카는 확정으로 ㅈ망하는거 같아 ㅋㅋㅋㅋ
#750이름 없음(iAUtgU4Ft6)2024-01-29 (월) 15:09
그 흐름이 뒤틀릴만한 변화가 일어나기가 힘드니까 그럴수 밖엔 없음
그래서 반대로 고대부터 시작하는 어장들에선 뒤틀림이 잘발생하던거고
#751이름 없음(iAUtgU4Ft6)2024-01-29 (월) 15:10
따질거면 원역에 따질것!
#752이름 없음(sikHBGVdB.)2024-01-29 (월) 15:10
>>750 고대서 시작하는 어장도 아프리카는.....
#753이름 없음(iAUtgU4Ft6)2024-01-29 (월) 15:10
>>752 그야 아프리카는 유럽도시락인걸?
#754이름 없음(U6XpWbwxsU)2024-01-29 (월) 15:11
당연한게 걔네한테 다이스 자체를 거의 안주니까. 변수 만들 능력이 없는 취급인 것. 근데 만약에 딴데서 운 좋게 다이스 굴리는거 얻어먹어서 떡상하기 시작하면 자기쪽 다이스도 생기기 시작하고 여기서도 엄청 다이스 잘 받아먹으면 떡상까지 가능한 것.

예를 들어 임술 어장 브라질 같은 케이스. 이놈들 세계대전 터질때까지 한번도 다이스 받아본적 없다가 전후 세계질서 관련해서 조금씩 받아먹은 다이스 거의 전부 크리먹고 미국하고 민달팽이까지 올라타서 플레이어로 다이스 배분받은 후 기어코 마지막에 5대열강 확고하게 자리잡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55이름 없음(iAUtgU4Ft6)2024-01-29 (월) 15:12
ㄹㅇㅋㅋ
#756이름 없음(U6XpWbwxsU)2024-01-29 (월) 15:12
근데 임술어장 브라질 같은 식으로 떡상할라면 운이 진짜 어마어마하게 좋아야 함. 애초에 다이스 자체를 안주는게 보통인 케이스고 그럼 어지간하면 나중에 필요하니까 보여준다 식이 되도 역사대로 뒤졌다 루트가 되니까.
#757이름 없음(hcZEx.rtfI)2024-01-29 (월) 15:12
>>754 임술어장 안봤는대 임술어장 5대 열강이 각각 누구였지?
#758이름 없음(GmAW5kDkEc)2024-01-29 (월) 15:13
뭐 메타적으론 거기까지 세세하게 굴리면 어장이 감당이 안되는게 크겠지만
#759이름 없음(U6XpWbwxsU)2024-01-29 (월) 15:13
엔딩시점에 대한 미국 러시아 브라질 프랑스ㅋㅋㅋㅋㅋㅋ
#760이름 없음(iAUtgU4Ft6)2024-01-29 (월) 15:14
항상 모든걸 다이스 굴려버리면 플롯을 짤수가 없다고 하하하
#761이름 없음(hcZEx.rtfI)2024-01-29 (월) 15:14
>>756 그치만 브라질은 체급이 열강급이였잖아요 ㅋㅋㅋㅋ

아프리카같은 나라들은 크리가 독재+바나나공화국....
#762이름 없음(GmAW5kDkEc)2024-01-29 (월) 15:14
사실 뭐 거기도 굴릴려고하면은 굴릴거리가 없는건 아님 근데 유럽하고 아시아 굴리는것만으로도 빡센게
거기까지 굴리는건 머리가 터지는 일이고
#763이름 없음(hcZEx.rtfI)2024-01-29 (월) 15:14
>>759 임술에서도 영국은 뒤졌나? ㅋㅋㅋㅋ
#764이름 없음(GmAW5kDkEc)2024-01-29 (월) 15:15
당장 아프리카가 다이스를 못받아먹는다지만 보어는 항상 굴렸잖어
#765이름 없음(uk5BRDroz2)2024-01-29 (월) 15:15
유럽과 러시아 좌익계에서 요한 평가가 뭐였더라?
#766이름 없음(U6XpWbwxsU)2024-01-29 (월) 15:15
>>761 임술어장은 미주회의+브라질빨로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도 꽤 주워먹고 떡상한 편ㅋㅋㅋ 이스타두 노부 합중국 같은게 갑자기 생기기도 하고ㅋㅋㅋ 아 머한빨로 에티오피아 슈퍼 떡상도 떴고ㅋㅋㅋ
#767이름 없음(iAUtgU4Ft6)2024-01-29 (월) 15:16
보어는 특수성이 강하니까요 퍼킹레이시스트라는 특수성이
#768이름 없음(hcZEx.rtfI)2024-01-29 (월) 15:16
>>764 보어야 뭐 사실상 흑인보다 백인이 많았던 곳이고
#769이름 없음(U6XpWbwxsU)2024-01-29 (월) 15:16
>>763 세계대전 참전도 못하고 결국 요양원 들어가야 했던 머추장은 임술이 유일무이하지 않나 싶은데ㅋㅋㅋ
#770이름 없음(GmAW5kDkEc)2024-01-29 (월) 15:17
아니 거기 흑인보다 적음 많아야 30%
#771이름 없음(yZrqNMlVNc)2024-01-29 (월) 15:18
>>770 남아프리카는 ㄹㅇ 문명이 석기 언저리라서 백인이 흑인보다 많을줄 알았는데 의외구만
#772이름 없음(yZrqNMlVNc)2024-01-29 (월) 15:18
>>769 여기 영국보다 더 ㅈ박은건가?
#773이름 없음(GmAW5kDkEc)2024-01-29 (월) 15:18
아 지금 위키켜서 확인하니까 10%도 안되네
#774이름 없음(iAUtgU4Ft6)2024-01-29 (월) 15:18
전부 골드러쉬가 나빠요
#775이름 없음(yZrqNMlVNc)2024-01-29 (월) 15:19
>>773 지금 10%는 그거 다 이민으로 떠나서 아님?
#776이름 없음(GmAW5kDkEc)2024-01-29 (월) 15:19
>>771 사실 마냥 석기라기엔 유럽교류해서 머스켓쓰고 댕기지 수백년이었지만 물론 부족국가연맹이서 못벗어나긴했는데
#777이름 없음(GmAW5kDkEc)2024-01-29 (월) 15:19
>>775 그것도 있긴할텐데 그래도 기본적으로 생각보다 적긴할거
#778이름 없음(U6XpWbwxsU)2024-01-29 (월) 15:20
어지간하면 다이스 많이 굴려보는 애들이 뜨는데 유리하고 많이 못 굴리면 뜨기 무리인게 일반적이라고 봐도 되고,

19세기 이후의 영붕이 정도가 예외인데 얘들은 이미 원역사 자체가 본체 체급에 비해 한계까지 세계 팽창한 놈이라 여기서 더 커서 유지한다는게 가능하기나 하나...? 정도의 놈들이다보니 다이스를 많이 굴릴수록 그만큼 도전을 다양한 곳에서 받고 있다고 해석이 되서 결국은 그 중 몇개는 디펜스 못해서 주저앉고 이게 반복되서 결국 망한다로 가기 마련인거고.
#779이름 없음(yZrqNMlVNc)2024-01-29 (월) 15:21
>>776 그 내말은 유럽하고 교류하기전에 자체적인 문명의 수준을 말한거임
#780이름 없음(iAUtgU4Ft6)2024-01-29 (월) 15:21
반대로 원역에선 2차세계대전에서 다 날려먹기 전까지는 디팬스 착실히 했다는 소리기도 하지만
#781이름 없음(iAUtgU4Ft6)2024-01-29 (월) 15:22
이러니까 원역 영국을 신이 보우한다 하는거고
#782이름 없음(yZrqNMlVNc)2024-01-29 (월) 15:22
다이스 많이 받는게 안좋을수도 있는거 아닌가....?

이번 어장 와카모처럼 다이스 ㅈ박으면 다이스 많이 받으면 받을수록 오히려 ㅈ망하는거 아님?
#783이름 없음(GmAW5kDkEc)2024-01-29 (월) 15:23
솔직히 사하라니암 아프리카도 케바케라서 동아프리카같은데는 이슬람하고 교류한 영향으로 도시국가가 있었고
서아프리카같은 경우 북아프리카지역하고 사하라 횡단으로 교류해서 송가이라던가 가나라던가 말리라던가 그런애들이 있었음
중앙아프리카쪽 같은 경우엔 콩고가 남아프리카쪽엔 그레이트 짐바브웨나 앙골라 왕국이 있었고
#784이름 없음(iAUtgU4Ft6)2024-01-29 (월) 15:23
이번 어장만으로 예시를 들면 안좋은쪽으로 박으면 와카모 좋은쪽으로 박으면 요한
#785이름 없음(ob50ClCkYU)2024-01-29 (월) 15:23
>>783 그치만 원역 남아공 지역에는 딱히 국가가 없길래....
#786이름 없음(iAUtgU4Ft6)2024-01-29 (월) 15:24
줄루가 있잔아?
#787이름 없음(U6XpWbwxsU)2024-01-29 (월) 15:24
>>782 ㅇㅇ 뭐 그런 어장에선 걔들은 억까 무진장 맞고 망한 케이스가 되는거지. 근데 어장을 많이 하고 다이스 넉넉하게 받는 놈들은 다른 어장에서도 마찬가지고 하니까 그런 추세가 있다는 것.
#788이름 없음(ob50ClCkYU)2024-01-29 (월) 15:24
>>784 요한도 초반에는 펌블 미친듯이 먹었던데 요한은 왜 와카모 엔딩이 안뜬거지?

주인공 최소 보정인가?
#789이름 없음(iAUtgU4Ft6)2024-01-29 (월) 15:25
펌블을 미친듯이 퍼먹어서 2회차 하려고 하려다 기적적으로 회생했지
#790이름 없음(GmAW5kDkEc)2024-01-29 (월) 15:25
뭐 국가라는게 꼭 우리그 아는 국가라는 선입견이서 벗어난다면 국가가 없었다는것도 애매해서
#791이름 없음(QVlfMu/a2E)2024-01-29 (월) 15:26
>>748 그냥 이번 어장 여자들 개인 다이스가 영 좋지가 않음. 다 죽임 당하거나 그보다 못한 꼴인게 이번 어장임.
그나마 나은게 장손녀인 카린인데 다음 다이스에서 바로 사망 다이스 뽑고 죽음 ㅋㅋㅋㅋㅋㅋㅋ
#792이름 없음(ob50ClCkYU)2024-01-29 (월) 15:27
뭔가 유카리 어장보면 고정적으로 승천하는 미국 빼면 다들 뭔가 ㅈ망할때가 있는거 같아 ㅋㅋㅋㅋㅋ

미국이 최고조로 ㅈ망한 호이 1회차 미붕도 열강은 유지했고
#793이름 없음(iAUtgU4Ft6)2024-01-29 (월) 15:27
미국은 카이저라이히처럼 ㅈ망하는게 오히려 설정 잘못쓴거 아니야? 수준인 땅이라 어쩔수 없는것
#794이름 없음(U6XpWbwxsU)2024-01-29 (월) 15:27
>>788 주인공이거나 주인공에 가까울수록 자세하게 분석하기 위해 단순히 일어난 일만 정리하기보단 행동의 동기라던가 여러 측면들을 고려해 세세하게 다이스를 굴리니까. 뭐 그렇게 세세하게 굴려도 펌블밭이 노답이라 조기엔딩 나오는 경우도 가끔 있는데 이번 요한의 경우는 그정도는 아니었음.
#795이름 없음(GmAW5kDkEc)2024-01-29 (월) 15:27
뭐 그건 미붕이외에 다른애들 굴리기에 골치아파서 그런감이 없잖아 있긴해
#796이름 없음(GmAW5kDkEc)2024-01-29 (월) 15:28
솔직히 미붕이 다이스에 절반만 브라질이라던가 멕시코라던가 그런데 줬으면 진행이 달라질걸
선택지도 좀더 좋기 주기까지한다면
#797이름 없음(ob50ClCkYU)2024-01-29 (월) 15:28
미국땅 자체가 축복받은 땅이구나 ㅋㅋㅋ
#798이름 없음(ob50ClCkYU)2024-01-29 (월) 15:29
예전에 우동성인 어장때는 미국이 시작부터 쭉 항상 초강대국이던대 뭐때문일려나?
#799이름 없음(QVlfMu/a2E)2024-01-29 (월) 15:30
>>792 그건 체급 자체나 역사 환경 따져서 어쩔 수가 없는거임. 아예 성립 전이나 성립 직전에 어장 시작하면 미국도 조지거나 존재 자체가 삭제당함.
그리고 고정 승천도 헛소리인게 예전 어장은 걍 핵전쟁 하다 ㅈ망하고 식민 통치 당하는 신세로 전락하는 것도 몇번 씩 나왔어.
#800이름 없음(U6XpWbwxsU)2024-01-29 (월) 15:30
선턴 잡고 여러 측면에서 세세하게 다이스 굴리는게 얼마나 중요한가 하면 당장 이번 어장 노선 결정지은 하얼빈 중화민국 정부는 원래 친러 군벌노선 걷던 요한한테 완전 펌블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펌블이 자세하게 굴리던 다이스에서 나오는 펌블이라 '너무 이상주의적이고 몽상적인 도전을 해서 군벌로서는 완전 망했다'란 해석이 되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01이름 없음(iAUtgU4Ft6)2024-01-29 (월) 15:30
2차세계대전 이겼으니까
#802이름 없음(GmAW5kDkEc)2024-01-29 (월) 15:30
뭐 셰일에다 물을 무슨 일화용품쓰듯이 농사짓고도 어찌저찌 돌아가는걸보면 축복이라면 축복이네(폭언)
#803이름 없음(GmAW5kDkEc)2024-01-29 (월) 15:31
>>798 그땐 초강대국이 된 시점에서 시작된거잖어
#804이름 없음(ob50ClCkYU)2024-01-29 (월) 15:32
>>799 ㅇㅎ 예전 어장에선 미국이 망하는게 좀 나왔구나 요즘은 미국이 안 망하는게 대다수인거 같아서...
#805이름 없음(U6XpWbwxsU)2024-01-29 (월) 15:32
>>798 스타트 시점에 단독으로 세계 GDP 50% 먹은 극초강대국이었으니까 당연.
#806이름 없음(iAUtgU4Ft6)2024-01-29 (월) 15:32
2차세계대전을 이겼다는게 정말 미국한텐 큰 터닝포인트 인게 고립주의 박살내고 뛰처나왔다는게 되니까
원래 가지고 있던 축복받은 땅 + 세계대전 최종 승리자라는 외교적 포지션 + 신대륙에 홀로있어서 항상 가지고 있던 고립주의 박살 = 초대강대국 미국
이라는 방식으로 나올수밖에 없어
#807이름 없음(ob50ClCkYU)2024-01-29 (월) 15:33
애초에 2머전 미국 승전이후 시작한 우동성인 어장은 미국이 앵간히 조져도 초강대국 유지일정도로

2머전 승리 이후 미붕이가 ㅈ사기였구나....
#808이름 없음(iAUtgU4Ft6)2024-01-29 (월) 15:36
1차세계대전때부터 비슷하게 진행될수도 있긴했는데 아직 그때는 유럽힘이 덜빠졌고 미국이 고립주의로 턴해서리
#809이름 없음(U6XpWbwxsU)2024-01-29 (월) 15:36
판도물적으로 1945년 9월경에서 시작한다 치면 원역사가 오히려 미붕이가 초반에 펌블을 하도 심하게 미친듯이 처먹어서 일이 심하게 꼬인 축인데도 이정도.

국공내전에서 중국공산당이 조기에 압승해버리고 유라시아 전역에 거대한 공산권이 형성되며 2차대전 끝난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그 똥체급빨로 미붕이네 팩션 전체와 양강구도를 논하는게 가능해졌다-

이 전개 자체가 사실 엄청나게 기적에 가까운 사건이어가지고.
#810이름 없음(QVlfMu/a2E)2024-01-29 (월) 15:36
>>804 걍 하필 그쪽에 접근 쉬운게 영국이고 그 영국이 스페인보다 훨씬 나은 기반을 남겨줬는데다 미국 영토 자체가 동에서 서로 개척하라고 있는거 같은 땅이라.
솔까 중남미가 미국에 비해 부족한 땅은 아닌데 근본적으로 기반 자체를 조지고 들어가서 미국에 안되는 거라 일반적인 배경으로 시작하면 미국 떡상은 당연한거임.
그 요즘 어장이 그런 배경은 안 건들여서, 그리고 막나가서 핵전쟁 안 터뜨리니까 미국이 날라다니는 거고.
#811이름 없음(sOTb4v3RMY)2024-01-29 (월) 15:36
걍 2머전 이후 미붕이는 지 혼자서 전쟁전 국력을 그대로 유지한 시점에서 초강대국 확정이었어
#812이름 없음(sOTb4v3RMY)2024-01-29 (월) 15:37
사실대로 말하면 걍 냉전기 미붕이 터지는 시점에서 소련이 미붕이의 80%정도 되는거 아니고서야 걍 대공황임
#813이름 없음(iAUtgU4Ft6)2024-01-29 (월) 15:37
>>809 FDR이 스탈린보다 빨리 죽어버린 후폭풍 같은거아닐까
#814이름 없음(sOTb4v3RMY)2024-01-29 (월) 15:38
미붕이가 초강대국이 된 이유중 큰거 하나가
나머지 유럽이 2머전 이후 임종을 맞이했는데, 하필이면 그시기는 유럽 미만 잡이었고, 그리고 미국 혼자서 전쟁전 국력을 그대로 유지한 판이었음
#815이름 없음(GmAW5kDkEc)2024-01-29 (월) 15:39
FDR있어도 달라졌을지는 잘 모르겠다
#816이름 없음(iAUtgU4Ft6)2024-01-29 (월) 15:39
적어도 FDR본인은 스탈린을 잘 다룰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러던거같으니까 혹시 모르니까 말이야
#817이름 없음(sOTb4v3RMY)2024-01-29 (월) 15:40
어차피 20세기 후반 이후에나 동아시아쪽이 좀 뜬거고, 사실 2머전 종결 시점에서 유럽이 뒤졌으면 걍 그시점에서 미국의 gdp를 이길국가는 없었으니까
#818이름 없음(iAUtgU4Ft6)2024-01-29 (월) 15:40
그만큼 세계대전이 유럽의 자폭이었다는 증명이지만
#819이름 없음(U6XpWbwxsU)2024-01-29 (월) 15:42
스탈린보단 장개석이 문제였음ㅋㅋ

솔직히 굵직한건 피차 거의 다 2차대전 종전시점에 예상 가능한 짓들이었고 서로 예측선 안에서 적당히 타협점 찾아가던 와중이었는데 장개석이 만주에 (보급못한다 나라망한다 콘)을 진짜 말 그대로 시전하며 중국 전역이 한방에 적화되고 피차 타협해놨던게 다 증발하고 극한대립으로 직행한거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20이름 없음(iAUtgU4Ft6)2024-01-29 (월) 15:43
장개석은 억울하다 뭐좀 해보려고 할때 일본이 처들어온게 나빠
그 이후부터 회복을 못했는걸
#821이름 없음(SDz1YWBrtA)2024-01-29 (월) 15:43
그리고 마오가 ㄹㅇ 노빠꾸 미친새끼 아녔나?
#822이름 없음(GmAW5kDkEc)2024-01-29 (월) 15:43
뭐 대립을 안해야했냐면 그건 아니긴했는데 그 방식이 참......
#823이름 없음(U6XpWbwxsU)2024-01-29 (월) 15:44
국공내전은 그게 변명이 안되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본진 회복이 안되서 보급해줄수도 없는데 백만대군 만주 진격을 누르면 어쩌자는거야 대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24이름 없음(GmAW5kDkEc)2024-01-29 (월) 15:44
>>820 그렇다기엔 그뒤에도 여전히 마오로부터 우위였는걸
>>821 그건 마오가 들으면 억울하지
#825이름 없음(GmAW5kDkEc)2024-01-29 (월) 15:45
사실 마오는 노빠꾸로 뇌절한건 내정쪽이지 다른쪽은 생각보다 뇌절한게 없음
#826이름 없음(SDz1YWBrtA)2024-01-29 (월) 15:45
아 그리고 개화기 어장보면 이란은 항상 ㅈ망이던대 뭘까?
#827이름 없음(SDz1YWBrtA)2024-01-29 (월) 15:46
>>825 6.25 전쟁....
#828이름 없음(iAUtgU4Ft6)2024-01-29 (월) 15:46
마오는 훌륭한 전쟁지도자겸 전선사령관이지 관료가 아니었단걸로
#829이름 없음(GmAW5kDkEc)2024-01-29 (월) 15:46
하다못해 그 한국전쟁도 어쨋든 국제연합 회원국 아니라는걸로 면피라도 되는데다
적어도 이의는 제기할 상황이긴했고
#830이름 없음(iAUtgU4Ft6)2024-01-29 (월) 15:46
이란이 ㅈ망하는 이유는 거기에 석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831이름 없음(GmAW5kDkEc)2024-01-29 (월) 15:46
>>827 그것도 일단 명분은 38선 넘었으니까 개입했다잖어 찐 뇌절이면 그런 명분조타 안붙얐어
#832이름 없음(U6XpWbwxsU)2024-01-29 (월) 15:47
>>826 원역사가 개막장이라서. 카자르 왕조라고 찾아보면 왜 그런 취급인지 쉽게 알 수 있음.
#833이름 없음(Fd25IfnToU)2024-01-29 (월) 15:47
그 한국 전쟁때문에 양안통일 물건너간거하고 UN 가입이 20년 미뤄진거 생각하면....
#834이름 없음(GmAW5kDkEc)2024-01-29 (월) 15:48
>>833 근데 뭐 그 당시 대만 넘어갈 능력하고 대만을 정복할 의지가 있었냐면은......
#835이름 없음(Fd25IfnToU)2024-01-29 (월) 15:48
>>832 아 원역사가 너무 ㅈㄹ나서 다이스 조차 못받는거임?
#836이름 없음(iAUtgU4Ft6)2024-01-29 (월) 15:48
뭐 한국전쟁은 이박사 대활약으로인한 후폭풍으로
뭐했냐고요? 잘튀었어
#837이름 없음(GmAW5kDkEc)2024-01-29 (월) 15:49
그 당시 쪽배밖에 없는걸로 어떻게 대만으로 넘어가겠어 넘어간다 치더라도 그렇게까지 해야하는지 의문이고
게다가 한국같은 경우는 북경하고 가까운 요동옆이잖어
#838이름 없음(Vgq6ru0P1c)2024-01-29 (월) 21:40
아 생각해보니 내일 엔딩이면 대만은 일본령으로 굳어지는건가
#839이름 없음(Uj33lTgmNY)2024-01-29 (월) 22:46
아니 여기서 갑자기 각성을?
#840이름 없음(0mgv0MJLo2)2024-01-29 (월) 22:49
이번 독일이 대단했던게 뭐냐면
개전명분을 반제국주의로 잡고 모로코때 들이박음으로써 선빵을 때렸는데도 선빵맞은 효과를 내게 만들었고
그리고 그 좆박은 명분땜에 러시아 이타치각을 낭낭하게 만들어버림
그것도 모자라서 반제국주의 명분이라 중남미 불지르는거면 미붕이가 확실하게 참전할각 낭낭했는데(어차피 윌슨이 얌전히 뒤질거면 모르겠는데 살려면 들어갔어야했음) 미국이 원역사급 물량이 안나오게 만들었고
이럼에도 운명을 뒤집을수 없었던거 중화민국에서 1/25를 뚫고 진독수가 당선됨으로써 순무각이 대폭 완화된결과 지가 먼저 터지냐 러시아가 먼저 터지냐의 싸움에서 러시아가 훨씬 빨리 터짐 ㅋㅋㅋㅋㅋ
#841이름 없음(n.IlnpHnMg)2024-01-29 (월) 23:27
트로츠키가 변한게 요한 덕분이라면 요한이 프리레닌을 끝까지 도와준 격이네. 저승에서 대장 볼 면목이 없겠어
#842이름 없음(iGgogCcvJ2)2024-01-29 (월) 23:55
ㄹㅇ 독일은 순무각이 늦춰졋던게ㅋㅋㅋㅋ
#843이름 없음(Vgq6ru0P1c)2024-01-30 (화) 00:28
요한 덕분이라기에는 바로 쫓겨남 걸렸으니 시베리아 트레킹(강제)으로 정식적 성장을 이룩한거 아닐까ㅋㅋ
#844이름 없음(Vgq6ru0P1c)2024-01-30 (화) 00:29
공기 좋고 물 좋고 별이 반짝이는 시베리아 횡단하면서ㅋㅋ
#845이름 없음(iGgogCcvJ2)2024-01-30 (화) 00:33
극동에서 독일갈꺼면 배타고 가는게 맞지않을까 ㅋㅋㅋㅋ
#846이름 없음(3RYJ6M4E86)2024-01-30 (화) 00:39
의외로 뱃시 역할을 해줄 요한햄이 있으니 조커가 상대적으로 제정신이 된 것이 아닐까(철학)
#847이름 없음(RLCca0.f2U)2024-01-30 (화) 00:57
홍콩은 다시 중국령으로 돌아갔겠구만.
#848이름 없음(Jqhplju3CE)2024-01-30 (화) 01:23
신청 어장 끝나고 하루이틀만에 이 어장 시작했으니까 다음 어장은 좀 쉬었다 시작할지도
#849이름 없음(n.IlnpHnMg)2024-01-30 (화) 01:39
조커 트로츠키라면 어느 얼뜨기가 자기가 제 2의 요한이라고 어그로 끌면 이 가짜가! 하면서 때리러 갈 듯 ㅋㅋㅋ
#850이름 없음(1wG0LkTxLc)2024-01-30 (화) 02:02
과연 개화기 어장은 단편 어장으로 남을 수 있을 것인가
#851이름 없음(AuUBsBe7EA)2024-01-30 (화) 02:04
사실 3인터는 방법론 자체가 문제인거 같긴함......

군사 혁명해서 반대파 다 죽이고 일당독재해도 오케이다를 긍정하니까.......

이번에 그거 자기들이 그대로 당한거고
#852이름 없음(jZmGUwdBZU)2024-01-30 (화) 02:15
2인터인 독일은 코앞의 프랑스 개입도 못하고 중국도 1차 인도혁명때 빠질수밖에 없었고
#853이름 없음(0mgv0MJLo2)2024-01-30 (화) 02:27
>>851 이란은 스스로 터진거고, 그 이후는 사실 소장파가ㅠ저지른거임
#854이름 없음(0mgv0MJLo2)2024-01-30 (화) 02:29
정확히는 이란은 스스로 터졌고, 아프간과 인도는 그 이란이 뇌절한거 소련이 봐준쪽이라 영국도 뒤졌겠다 아슬아슬하게 긴장도 올라가는 선에서 끝이고
진짜 문제는 남미와 아프리카 터트린건데, 그건 사실 소장파가 터트린거라
#855이름 없음(RLCca0.f2U)2024-01-30 (화) 02:29
그러고보니 유럽에서 요한 평가 나온게 있었나?

일단 황화론조차 씹어버리는 시대의 상징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시점에서는 모르겠네.

국내는 뭔가 위인이면서 동시에 적폐 중 하나 취급 받는 것 같은데.
#856이름 없음(Jqhplju3CE)2024-01-30 (화) 02:32
남미, 아프리카가 소장파 뇌절로 결론이 났으니까 이쪽도 레닌 사후 한 2~3년? 그 정도는 집권했다고 봐야지
#857이름 없음(jZmGUwdBZU)2024-01-30 (화) 02:37
스스로 터졌다고 하면 소련도 스스로 터진거지
#858이름 없음(jZmGUwdBZU)2024-01-30 (화) 02:41
anchor>1597033120>671

이거보면 방법론 자체는 볼셰비키도 긍정함
#859이름 없음(Jqhplju3CE)2024-01-30 (화) 02:41
아마 독일이 아프리카 총선 실시한 이유도 레닌이 있는데 3인터가 사고치지 않겠지로 접근했다가

레닌 죽고 위신이 간절한 소장파가 아프리카에 불을 질렀다고 봐야
#860이름 없음(Jqhplju3CE)2024-01-30 (화) 02:49
이 정도로 스무스하게 인민민주주의가 복원됐다면 적어도 유사 상퀼로트였던 러시아 민중들이 정치국을 환영했다는 소리라

선군정치한답시고 찐빠 오지게 낸 모양. 애초에 맨셰비키가 집산주의 그렇게 열렬하게 집행하지도 않았을 테고
#861이름 없음(jZmGUwdBZU)2024-01-30 (화) 02:51
이탈리아가 영국 동맹에 발칸 꿀꺽했으면 유럽 2인자는 되겠네
#862이름 없음(0mgv0MJLo2)2024-01-30 (화) 02:53
>>858 그걸 긍정하는거랑 별개로 주도적으로 터트린게 아니었음
#863이름 없음(0mgv0MJLo2)2024-01-30 (화) 02:55
걍 소련 자체도 민주주의 돌리는걸 선호하고, 그게 안되는 이란 같은 개막장 국가들은 독재하는것도 틀린건 아니다지, 멀쩡히 민주주의 돌릴수 있는국가들도 독재하란 소리가 아닐거라
#864이름 없음(0mgv0MJLo2)2024-01-30 (화) 02:56
문제는 그게 남미 카우디요한테 전가의 보도가 되버렸고 그걸 수습할 소련은 투하잽스키 쿠데타땜에 그걸 오히려 조장하게 되버려서
#865이름 없음(jZmGUwdBZU)2024-01-30 (화) 02:57
긍정하면 그에대한 책임을 져야지. 이란도 긍정하고 인도도 긍정하고 남미도 긍정했다면 엘랑도 긍정해야하고 발칸 불질도 인정해야하는걸
#866이름 없음(Jqhplju3CE)2024-01-30 (화) 02:59
2인자 힘들걸. 이번 사태로 소련 가맹국들이 우수수 이탈했으면 모를까 마지막 9먹어서 3인터 재건 먹어별서
#867이름 없음(jZmGUwdBZU)2024-01-30 (화) 02:59
레닌 생전에 소련이 인도 못놔줘 했을때부터 이렇게 된 가능성이 내재된거겠지
#868이름 없음(0mgv0MJLo2)2024-01-30 (화) 02:59
>>865 남미는 긍정했던게 아니라 지들이 터진거임
#869이름 없음(jZmGUwdBZU)2024-01-30 (화) 03:00
소장파가 남미의 성공사례라고 말했고 스탈린도 맞다고 했는걸
#870이름 없음(0mgv0MJLo2)2024-01-30 (화) 03:00
결국 어느정도 과격한 성향이 있었지만 레닌 전까지만 해도 제어할수 있을 가능성이 있던것 조차 내부 혼란기에 투하잽스키 쿠데타로 제어 불가가 되버린거
#871이름 없음(0mgv0MJLo2)2024-01-30 (화) 03:01
소련이 그걸 긍정한거랑 별개로, 그거 긴장도 토스시켜서 줄이는 방향성도 있었고, 그래서 나머지도 이새끼 위험한거 아닌가랑 별개로 대전 위험까진 없었는데
그걸 명백히 넘어버린건 레닌 사후임
#872이름 없음(0mgv0MJLo2)2024-01-30 (화) 03:02
결국 3인터 자체는 과격함과는 별개로 어느정도 어그로 토스 생각할만한 능지가 있었고 그 능력을 투하잽스키가 날려버린거
#873이름 없음(jZmGUwdBZU)2024-01-30 (화) 03:04
레닌 한명이 죽는다고 터질 나라였으면 애초에 설계부터 잘못된 나라라는거 아닌가?
#874이름 없음(Jqhplju3CE)2024-01-30 (화) 03:04
그리고 그 스탈린도 후속 다이스에서 망명한 다음 칼로 정통성 있는 정부 전복시킨 세력 인정할 수 없다고 나와버려서

이란이나 아프가니스탄처럼 '의회를 통한 집권'이라는게 애시당초 불가능한 국가라면 전위당의 무력혁명도 긍정할 수 있다지

멀쩡한 정부 전복해도 3인터면 ok라는 인식은 없었다고 봐야지
#875이름 없음(jZmGUwdBZU)2024-01-30 (화) 03:05
>>874 그럼 인도가 부정됨 인도는 레닌 생전의 일이었고
#876이름 없음(0mgv0MJLo2)2024-01-30 (화) 03:05
그걸 긍정했다는것도 맞지만 그거 더 나대면 긴장도 떡상한다는걸 인지해서 그걸 다른 3인터 단독뇌절로 만들어서 긴장도 떡락시키는 방법은 알던 애들이었음
#877이름 없음(0mgv0MJLo2)2024-01-30 (화) 03:06
>>875 그래서 그걸 이란 단독뇌절로 어그로 토스시켰잖아
#878이름 없음(Jqhplju3CE)2024-01-30 (화) 03:06
당장 부하린 죽은 다음 다이스에서 바로 묵인했던 잔류 볼셰비키들도 이것들 돌았나 하고 집단 반발했다고 나왔으니
#879이름 없음(0mgv0MJLo2)2024-01-30 (화) 03:06
그리고 인도는 애초에 현대처럼 3단분리 되는거 아니면 멀쩡할 정부일수가 없음
#880이름 없음(Jqhplju3CE)2024-01-30 (화) 03:07
인도제국 차등선거권 굴렸는데 제대로 된 민주주의 국가라고 볼 수 있는지는 과연
#881이름 없음(0mgv0MJLo2)2024-01-30 (화) 03:07
애초에 그새끼들은 태생이 사이버 국가인거라 인도가 뭘 하든진 간에 향후 20년간은 멀쩡한 정부일수가 없었다
#882이름 없음(0mgv0MJLo2)2024-01-30 (화) 03:08
왜 사이버 국가냐면, 인도라는 국가의 시작이자 원조는 대영제국임 ㅋㅋㅋ 구라 안까고
#883이름 없음(Jqhplju3CE)2024-01-30 (화) 03:09
당장 펀자브 사고치기 전에도 내부단속용 구호라지만 주권재민도 빨갱이다 드립친 게 인도제국이고
#884이름 없음(AuUBsBe7EA)2024-01-30 (화) 03:09
똑같은 상황에서 중화민국은 빠졌지만 소련은 끝까지 안뺐다면 난 독일과 중국하고 끝까지 공존하지 않겠다고 선언한거 아닌가?
#885이름 없음(Jqhplju3CE)2024-01-30 (화) 03:09
뭐 그 이후로 영국이 개혁 시늉이라도 내라고 해서 차등선거까지는 끌고왔지만
#886이름 없음(0mgv0MJLo2)2024-01-30 (화) 03:09
마우리아 있었다곤 하는데 그 마우리아가 멸망한지 얼마나 지났는데, 그 이후 통일왕조는 식민제국 대영제국이었고
그래서 인도 자체도 차라리 파키스탄 독립시켰음 모를까 그것도 아니면 언제터져도 이상하지 않았던 국가
#887이름 없음(0mgv0MJLo2)2024-01-30 (화) 03:10
>>884 걔네도 이란단독 뇌절인걸로 대충 수습하고 지는 빠짐
#888이름 없음(Jqhplju3CE)2024-01-30 (화) 03:11
근데 뭐 이것도 저것도 다 소장파 잘못이라고 주장하려고 해도 업보가 있으니까 소련이 당분간 자중해야 하는 건 맞음

당장 발칸 정상화하는 것부터 10년은 잡아야 하는 사업이고
#889이름 없음(0mgv0MJLo2)2024-01-30 (화) 03:12
>>888 그건 확실한 팩트 맞지 ㅋㅋㅋㅋㅋ
#890이름 없음(Jqhplju3CE)2024-01-30 (화) 03:12
대충 독소가 내정 집중하면서 숨만 쉬어도 두체가 경제 조질 거니까 그떄가 되면 발칸도 이게 아닌가? 할거고
#891이름 없음(0mgv0MJLo2)2024-01-30 (화) 03:13
솔직히 여기서 말한거랑 별개로 소련 자체는 지금 군대 사실상 해체해야하는 수준인데다 사실 군대쓸 환경이 아님 ㅋㅋㅋㅋㅋㅋ
#892이름 없음(AuUBsBe7EA)2024-01-30 (화) 03:14
글쎄....... 그럼 빠졌다면 인도가 무너져도 이란이 그걸로 공격받아도 소련이 움직이지 않았을까.....?
#893이름 없음(0mgv0MJLo2)2024-01-30 (화) 03:14
>>892 그거 정확히는 펀자브 분리주의도 같이 포함되서 터진거임
#894이름 없음(AuUBsBe7EA)2024-01-30 (화) 03:15
두체가 경제 조지지는건 확실함? 왜?
#895이름 없음(0mgv0MJLo2)2024-01-30 (화) 03:15
이란은 애초에 자연사고, 아프간과 인도는 이란영향으로 터진건데, 그중 인도쪽은 분리주의같은것도 같이 터져버린거
#896이름 없음(AuUBsBe7EA)2024-01-30 (화) 03:18
그니까 1차때는 순수한 이념문제였지만 2차땐 민족문제도 같이 터진거다? 그러면 1펌블 선택지인 인도제국이 갈갈이 찢어짐 선택지가 결렸어야 하는거 아닌가?
#897이름 없음(0mgv0MJLo2)2024-01-30 (화) 03:18
>>896 그 아프간 영향받은 펀자브만 분리주의 터진거라서요
#898이름 없음(Jqhplju3CE)2024-01-30 (화) 03:19
두체 본인이 규모의 경제 싫어함 + 그렇다고 토지개혁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것도 아님 + 발칸 영향력 유지한답시고 소련이랑 머니 게임에 나서야할 가능성 매우 높음
#899이름 없음(0mgv0MJLo2)2024-01-30 (화) 03:19
걍 체인 터진거임
이란이 터지고, 그 영향으로 아프간이 터지고, 그 이란 아프간땜에 펀자브가 자극받은거
#900이름 없음(AuUBsBe7EA)2024-01-30 (화) 03:19
그때 민족 분리주의 관련 내용이 있었나.....?
#901이름 없음(Jqhplju3CE)2024-01-30 (화) 03:21
이란이랑 아프간 터졌을 때 모든 아리안 단결 운운 나왔었음
#903이름 없음(0mgv0MJLo2)2024-01-30 (화) 03:22
정확히는 펀자브라기 보단 라자스탄, 즉 파키스탄 일대긴 한데, 그새끼들이 분리주의 내진 3인터에 물들어버린거
#904이름 없음(Jqhplju3CE)2024-01-30 (화) 03:23
라자스탄이 터졌으면 펀자브도 무판정으로 터졌따고 봐야 해서ㅋㅋ
#905이름 없음(AuUBsBe7EA)2024-01-30 (화) 03:23
오 그러면 민족주의도 같이 터트린거네
#906이름 없음(0mgv0MJLo2)2024-01-30 (화) 03:24
다만 그 다음에 실수한건 이란이 안 물러날게 뻔히 보이니까 인도 대치전한거네
#907이름 없음(0mgv0MJLo2)2024-01-30 (화) 03:25
레닌그라드에서 물러난다고 해봐야 이란이 물러날리가 없으니까 걍 대치하겠다 였던거고
그나마 저기까진 괜찮았는데 암만봐도 이란에서 너무 크게 성공해버리니까 소장파가 우리도 저래야하는거 아니냐고 뇌절해버린 걸과가 이거인듯
#908이름 없음(AuUBsBe7EA)2024-01-30 (화) 03:25
근데 묘사보니까 다들 붉은 나폴레옹들 맞는데?
#909이름 없음(Jqhplju3CE)2024-01-30 (화) 03:26
소련의 언밸런스한 발전 + 정치국에 대한 적개심을 품은 군부 + 레닌 암살 미수로 인한 불안전한 권력승계

뭐 이 정도가 큰 원인 아닐까 시프요
#910이름 없음(0mgv0MJLo2)2024-01-30 (화) 03:28
지금 소련 나로드니키 계열은 어그로는 끌었어도 걍 자연사 할 라인들을 옹호한 느낌이지 아예 척을 질 생각까진 안했는데
투하잽스키는 걍 옹호한걸 넘어서 지가 사주를 해버림 ㅋㅋㅋㅋ
#911이름 없음(0mgv0MJLo2)2024-01-30 (화) 03:29
>>908 그거랑 별개로 소련 자신은 조장까진 안했는데, 지금 남미 아프리카 터트린건 3인터 투하잽스키 정권일걸
#912이름 없음(Jqhplju3CE)2024-01-30 (화) 03:29
아마 중화민국도 손문이 죽을 때까지 집권했으면 손문 죽고 정계 상당히 어수선했을걸

그래서 딱 12년만하고 내려와서 유카리가 이 정도면 손문 손자다ㅇㅇ 판정한거고
#913이름 없음(0mgv0MJLo2)2024-01-30 (화) 03:29
결국 3인터 볼셰비키가 죄가 없다고는 못하겠는데 그거랑 별개로 엘랑이 터트리는거 조장하고 아예 외교를 저지랄로 조져버린건 투하잽스키임
#914이름 없음(AuUBsBe7EA)2024-01-30 (화) 03:29
그니까 3인터가 펀자브 뜯어간건 남경이 버마 뜯어간거랑 같은거구나
#915이름 없음(AuUBsBe7EA)2024-01-30 (화) 03:30
>>911 아니 남미는 알아서 터졌고 아프리카는 엘랑이 터트렸다고 나옴
#916이름 없음(0mgv0MJLo2)2024-01-30 (화) 03:32
>>915 그거와 별개로 인도는 지금의 속도가 맘에 안드니까 나폴레옹짓거리를 하겠자
남미는 3인터는 핑계고 지가 독재하고 싶어서란 차이가 있음
#917이름 없음(Jqhplju3CE)2024-01-30 (화) 03:32
남미 자칭 볼셰비키 정권을 사후 승인한 사람을 미하일 맞을 듯

엘랑도 실행이야 엘랑이 했겠지만 미하일이 최소 묵인은 했을거고
#918이름 없음(0mgv0MJLo2)2024-01-30 (화) 03:33
유카리도 첫판정은 볼셰비키 과격파 트로츠기였던데, 그게 판정번복으로 투하잽스키로 바뀐이상 원죄는 있을순 있어도 그게 결정적으로 저지랄 저꼴을 만든건 투하잽스키가 되는거
#919이름 없음(Jqhplju3CE)2024-01-30 (화) 03:34
소련이 마지막 다이스표에서 1이 안 걸렸다는 건 국제적으로도 이건 소련이 사고친게 아니고 미하일 개인 뇌절이라고 인식됐다는 의미일거임

너네나 미하일이나 다를게 없는데? 이런 인식이었으면 프랑스 밑에서 존버할 수밖에 없으니
#920이름 없음(Jqhplju3CE)2024-01-30 (화) 03:34
유카리가 트로츠키가 주도했다 안 걸리니까 사후 옹립됐다는 선택지까지 넣었는데 기어코 다 피해간 트햄
#921이름 없음(Jqhplju3CE)2024-01-30 (화) 03:38
어떻게 보면 트햄이 다 피해가니까 이건 진짜로 미하일 단독 범죄고 정치국은 반대했다고 해석할 수밖에 없게 됐지
#922이름 없음(0mgv0MJLo2)2024-01-30 (화) 03:40
유카리도 트로츠키가 사고친줄 알았는데 기여코 트로츠키가 안걸렸다면 볼셰비키 과격성은 유럽에서 소련이 뇌절쳤을때의 예상했던 변질된 볼셰비키가 아니란 소리겠지 ㅋㅋㅋ
#923이름 없음(ROCH8K.u8k)2024-01-30 (화) 03:41
오늘 엔딩은 확정이라고 봐야함?
#924이름 없음(0mgv0MJLo2)2024-01-30 (화) 03:41
기여코 볼셰비키 과격파가 사고쳤다고 모두가 예상했는데 그게 아니라 3인터 출시 볼셰비키 그대로였단 다이스가 나와버리네 이거 뭐냐고 진짜 ㅋㅋ
#925이름 없음(Jqhplju3CE)2024-01-30 (화) 03:42
유카리가 각이 보였다고 했으니 아마도? 이제부터는 진짜 건전한 사회주의 체제 경쟁만 진행될거라
#926이름 없음(n.IlnpHnMg)2024-01-30 (화) 03:43
최종 보스 후보인 조커츠키가 배트요한을 한국에서 밥 얻어 먹어서 그만 ㅋㅋㅋ 이럼 차남 하고도 만났을 텐데 대화 했을려나?
#927이름 없음(Jqhplju3CE)2024-01-30 (화) 03:43
국제 사이드에서 맛이 간 라틴 3형제 정상화 되기는 합니까 정도만 체크하고 요한 가족사 정리하고 엔딩낼듯
#928이름 없음(Jqhplju3CE)2024-01-30 (화) 03:44
대충 손문 임종을 지킨 요한이 나도 죽을 자리 찾을 나이지 하고 금강산에서 들렷다가 차남 만나는 엔딩 기대하고 있음
#929이름 없음(0mgv0MJLo2)2024-01-30 (화) 03:45
사실 엘랑은 향후 40년간은 반독정부로 정부 갈리기만 할건데 ㅋㅋㅋㅋㅋ
#930이름 없음(0mgv0MJLo2)2024-01-30 (화) 03:47
스페인은 저지랄 났으면 걍 스페인(이었던 것)이고 엘랑은 뒤로 뺐다가 높은 확률로 정부 바뀌고 반독정부로 또 바뀌다가 결국 그렇게 끝날듯 ㅋㅋㅋㅋㅋ
#931이름 없음(Jqhplju3CE)2024-01-30 (화) 03:48
독일 머신은 엘랑 제정신 회복시킬 수만 있다면 보스니아처럼 그럼 공통 통치라도 하쉴? 할 것 같은데

엘랑은 여기까지 왔으면 그것도 못 받을 테고
#932이름 없음(xt7ivZfwpo)2024-01-30 (화) 06:33
---도마선---
#933이름 없음(nhtVOhNdx.)2024-01-30 (화) 07:40
이번어장 끝이네 그리고 곧 유카리 신작도나온다네
#934이름 없음(M1zLIYfWzM)2024-01-30 (화) 07:40
신작이네
#935이름 없음(nhtVOhNdx.)2024-01-30 (화) 07:40
다음 어장 주제는 뭐려나?
#936이름 없음(MdZZYs2uXA)2024-01-30 (화) 07:40
뭉클하다
#937이름 없음(KVK0Ymz08o)2024-01-30 (화) 07:41
아름다운 이야기였어
#938이름 없음(M1zLIYfWzM)2024-01-30 (화) 07:41
버릴 인물 하나 없었오
#939이름 없음(eJKW.KtcCs)2024-01-30 (화) 07:41
어장주 본업이야기 나왔으니까 당분간은 어장은 힘들지않을까?
#940이름 없음(mEH7CJwkSA)2024-01-30 (화) 07:41
신작 나온다니까 어장은 무리지
#941이름 없음(M1zLIYfWzM)2024-01-30 (화) 07:41
신작 + 어장연재 동시에 하던 시절도 있었지
#942이름 없음(sv2sZuyEG2)2024-01-30 (화) 07:42
>>941 사람인거 맞냐 그겈ㅋㅋㅋㅋㅋㅋㅋ
#943이름 없음(iAUtgU4Ft6)2024-01-30 (화) 07:43
그 시절엔 유카리도 젊었으니까 가능했던거지
#944이름 없음(eJKW.KtcCs)2024-01-30 (화) 07:43
요한의 마지막도 가족곁에 죽는모습보단 먼곳으로 떠나 혁명활동하다가 행방불명으로 끝나는 결말같아서

물론 죽었다고 이야기 나오는순간 남미가 진짜 위험해지는것도 있고
#945이름 없음(QAoeJhsqug)2024-01-30 (화) 07:43
동시 연재는 유카리도 건강할때 젊음 태우면서 가능했던거라
#946이름 없음(nhtVOhNdx.)2024-01-30 (화) 07:43
단두대 할때도 대운하,동북9성 어장 동시 연재 하지 않았나...?
#947이름 없음(M1zLIYfWzM)2024-01-30 (화) 07:44
단두대 하루 2회연재 + 대운하 했던거같은데
#948이름 없음(eJKW.KtcCs)2024-01-30 (화) 07:44
그때는 저녁연재만 하지않았던가?
#949이름 없음(0mgv0MJLo2)2024-01-30 (화) 07:44
사실 남미 혁명의 실패원인 1위는 열강개입임
#950이름 없음(M1zLIYfWzM)2024-01-30 (화) 07:45
중화통일어장같은 규모는 앞으로도 어려울거여
#951이름 없음(rSVfN888KM)2024-01-30 (화) 07:45
유카리는 어장 굴리면서 힌트 얻어서 쓰는것도 있긴 하고,
#952이름 없음(iAUtgU4Ft6)2024-01-30 (화) 07:45
그치 열강 특히 미국이 좀 싹수가 보인다 싶으면 엎어버리고 마약풀고 그래서 그꼴이 난거니까
#953이름 없음(QAoeJhsqug)2024-01-30 (화) 07:45
그것도 단두대 완결 직전이라 그런거 아냐?
워낙 손이 빨라서 비축본 많이 모아둔다던데
#954이름 없음(M1zLIYfWzM)2024-01-30 (화) 07:45
단두대 초반이었을걸 대운하는
#955이름 없음(0mgv0MJLo2)2024-01-30 (화) 07:46
지주가 지주하고 교회가 교회하는것도 있기아 한데 열강 특히 미붕이가 거기서 마약팔고 좆간질치는데 반대파 후원등 개지랄을 하는데 라틴이 멀쩡하단 오컬트가 존재하겠냐고 ㅋㅋㅋㅋㅋㅋ
근데 저건 경우가 좀 다르지
#956이름 없음(M1zLIYfWzM)2024-01-30 (화) 07:46
미국이 비기:마약상을 투하하니까
#957이름 없음(0mgv0MJLo2)2024-01-30 (화) 07:46
걍 요한이 워낙 거물이라서 건들기도 힘들고 그리고 막상 저 혁명이라는게 엄청나쁘다기엔 그게 아니라서
#958이름 없음(0mgv0MJLo2)2024-01-30 (화) 07:47
걍 요한이 정치개입은 안한다는거 감안하면 걍 저 이후에 혁명정?부에다가 개입질 하는게 편함 ㅋㅋㅋㅋ
#959이름 없음(iAUtgU4Ft6)2024-01-30 (화) 07:47
오히려 요한어장에선 요한이 죽으면 그게 열강개입안건이 되버리니까
미친놈이 아니면 죽여버리겠다고 설치진 않겠지
#960이름 없음(QAoeJhsqug)2024-01-30 (화) 07:47
대운하는 단두대 연재하다 연중이었나?
#961이름 없음(0mgv0MJLo2)2024-01-30 (화) 07:48
사실 혁명을 하긴 하는데 그 이후에 성향이 뭘로가냐는 극단주의 아니고서야 터치를 안하니까
#962이름 없음(svog3A0XyQ)2024-01-30 (화) 07:48
개인적으로 둘째와의 재회, 그리고 와카모에게 완벽한 해피엔딩을 보고 싶었지만...

적어도 이 어장에, 그리고 요한에게 있어서 가장 어울리는 결말이라는 건 부정 못하겠다.

그리스도의 검, 혁명의 사도에게 마지막까지 은총이 함께 하기를...
#963이름 없음(nhtVOhNdx.)2024-01-30 (화) 07:49
중화통일어장이 단두대 연재와 동시에 연중했고 단두대 초중반때 대운하 하다가 연중 그뒤 단두대 끝몰쯤에 동북9성 어장 연재 시작
#964이름 없음(0mgv0MJLo2)2024-01-30 (화) 07:49
사실 멕시코도 저거 만약 터져서 헬지옥이 되는거 땜에 좆됐다고 한거지 막상 멕시코가 남미를 통제하는것도 아니라서(볼리비아 아르헨티나 페루) 성공하면 거기 통제기회가 들어옴
#965이름 없음(MtFcTs5cXY)2024-01-30 (화) 07:49
대운하가 2023년 6월에 시작했고 단두대 연재는 3월이었어 비축분 좀 쌓고 휴식하면서 했겠지
#966이름 없음(40CyS8e1Co)2024-01-30 (화) 07:50
어장주 신작 나오고 좀 안정되야 어장 할 걸
사실 본업 때문에 어장 절필 했었는데
본업과 어장은 다르단 걸 깨닫고
어장주가 어장을 연거라서
#967이름 없음(SmVxYBfoTU)2024-01-30 (화) 07:50
>>963
중원통일 어장 연중하고 단두대 시장해고 연재도중에 대운하임
#968이름 없음(eJKW.KtcCs)2024-01-30 (화) 07:52
중화어장은 지금생각해도 아쉽다고 생각이 듬 빅토시기인가 그 직전에 연중이라서
#969이름 없음(MdZZYs2uXA)2024-01-30 (화) 07:53
최근화 쭉 다시 훑어보는데
쿠데타 뇌절이야 그렇다 쳐도 투하체프스키 넌 도대체 뭘 하려던 거냐ㅋㅋㅋ

멘셰와 입헌민주당 이하 민주우당들한테 제정복고 누명 씌워서 쿠데타했으면서
정작 레닌이 지명하고 전당대회에서 인준된 후계자인 부하린만 총살하다니 뭔 짓거리냐고ㅋ

근데 "총칼로 찍어누르는 과도기적 비상체제 없이 집산화를 어케하냐!"던 주장은
스탈린도 '의도는 불순하지만 틀린 말은 아니다'고 했는데 쿠데타 진압 이후의 제3인터는 저걸 어떻게 해결할까
#970이름 없음(sv2sZuyEG2)2024-01-30 (화) 07:53
뭐 혈기만 앞서는 사람들이 하는일이 다 그런거죠
#971이름 없음(nhtVOhNdx.)2024-01-30 (화) 07:53
결국 사위는 대통령도 되지 못하고 완결이네 ㅋㅋㅋㅋㅋ
#972이름 없음(fJm86bBH86)2024-01-30 (화) 07:54
아르헨티나랑 칠레가 말이 백인 정체성이지 유전자 풀 생각하면 절대로 원주민 피가 섞인 비율이 그거밖에 안 된다는 건 불가능해서리

솔직히 마푸체나 테우엘체같은 원주민 비율 적은 건 그냥 ㅎ론혈들 정체성도 일괄적으로 백인으로 만드는 폭압적인 동화정책 영향도 좀 있어서
#973이름 없음(sv2sZuyEG2)2024-01-30 (화) 07:54
뭐 어장이후 이야기는 상상의 여지로 남겨두자고
#974이름 없음(40CyS8e1Co)2024-01-30 (화) 07:54
화성인 화성화성 어장이 18년 작품이라니
폭군고종이 18년 작이라니 으아니
ㅜㅜ
#975이름 없음(40CyS8e1Co)2024-01-30 (화) 07:56
체감
폭종 20
대통령 21
폭구 22
단두대 23

현실은 ㅁㄴㅇㄹ
#976이름 없음(EwpMQyGSxA)2024-01-30 (화) 07:57
폭종이 오래갔지
#977이름 없음(MtFcTs5cXY)2024-01-30 (화) 07:57
근데 신작은 어느시대에 무슨나라 한다는 썰 없남??
#978이름 없음(40CyS8e1Co)2024-01-30 (화) 07:59
없음

근데 개인적으론 이제 빙의물 말고
나비날개짓 했으면
#979이름 없음(0mgv0MJLo2)2024-01-30 (화) 08:01
>>978 대역추세가 그 나비효과보단 회빙환일걸
#980이름 없음(0mgv0MJLo2)2024-01-30 (화) 08:02
그리고 그 나비효과란거 사실 수백년 단위에 주인공도 불문명한거라 대부분의 대역이 사실 그 변곡점을 쉽게 만들려고+주인공 설정하려고 회빙환 넣지 않나
#981이름 없음(nhtVOhNdx.)2024-01-30 (화) 08:03
폭종,폭통,폭구 때는 도마가 연재중에도 어장 열었었지?
#982이름 없음(QAoeJhsqug)2024-01-30 (화) 08:07
ㅇㅇ 거의 풀 동시연재였지
#983이름 없음(nhtVOhNdx.)2024-01-30 (화) 08:07
이번 어장이 간만에 독일 승천 어장이였지? 최근에 독일 보면 싹다 ㅈ망 루트 착착 밟던.....
#984이름 없음(BbaBMIJPrs)2024-01-30 (화) 08:07
>>981 적어도 어느정도 안정기에 돌입한뒤에 연재했으니까 한동안은 힘들걸
#985이름 없음(nhtVOhNdx.)2024-01-30 (화) 08:07
>>982 유카리가 군대 가고 나서부터.... 동시 연재가 줄어든거 같아서 서러움 ㅠㅠ
#986이름 없음(0mgv0MJLo2)2024-01-30 (화) 08:08
>>983 애초에 1머전 시점에서 독일한테 미래는 없었음
#987이름 없음(iGgogCcvJ2)2024-01-30 (화) 08:08
근데 이번 1대전은 말그대로 명분을 쥐고 시작한덕분에 ㅋㅋㅋㅋ
#988이름 없음(0mgv0MJLo2)2024-01-30 (화) 08:09
근데 여기선 그 사실상 없는 미래를 어캐 붙잡은거 뿐이고
#989이름 없음(BbaBMIJPrs)2024-01-30 (화) 08:09
애초에 1머전 터지는거 부터가 독일에게 답 없다 독프나 독러등 한쪽면과 전쟁이면 모르지만
#990이름 없음(nhtVOhNdx.)2024-01-30 (화) 08:09
호이 어장때만해도 2회차 독일이 사실상 1머전 이?김 으로 갓틀러 나왔었던 상태 아녔나? ㅋㅋㅋㅋㅋ
#991이름 없음(nhtVOhNdx.)2024-01-30 (화) 08:10
게르만의 병기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92이름 없음(0mgv0MJLo2)2024-01-30 (화) 08:10
사실상 독일한테 역배가 무진장 터졌는데도 진독수 당선 없었음 객관적으로 순무각으로 전쟁 짐 ㅋㅋㅋㅋ
#993이름 없음(BbaBMIJPrs)2024-01-30 (화) 08:10
원역 독일이 1차대전에서 생존 가망 없는게 치머만 전보를 스스로 인정할정도로 외교실력이 마이너스란거도 크고
#994이름 없음(0mgv0MJLo2)2024-01-30 (화) 08:10
만약 이겨도 사실 그 전쟁 부작용으로 미래에 좆망하는 미래였고 ㅋㅋㅋㅋ
#995이름 없음(0mgv0MJLo2)2024-01-30 (화) 08:11
ㄱㅅ
#996이름 없음(MtFcTs5cXY)2024-01-30 (화) 08:11
>>986 유카리도 이젠 젊지 않은것 같더라...이렇게 쓰는 참치도 그렇지만
#997이름 없음(0mgv0MJLo2)2024-01-30 (화) 08:11
ㄱㅅ
#998이름 없음(0mgv0MJLo2)2024-01-30 (화) 08:11
ㄱㅅ
#999이름 없음(0mgv0MJLo2)2024-01-30 (화) 08:11
ㄱㅅ
#1000이름 없음(0mgv0MJLo2)2024-01-30 (화) 08:11
ㄱㅅ
#1001이름 없음(0mgv0MJLo2)2024-01-30 (화) 08:11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