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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Yニ〕ニОニニζ‐=‐ ‐〔iニニ=- | 街路樹 | .__!___________ : : : : :__j __ .... -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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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ミ}jニニ∨=`'`j} ‐‐=‐ }iニニ=- || .,爪| PlasticCat. |笊爪ノv/ .. 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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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다목적 이용방] 가로수길 합성수지네 카페 커피 -739-
차이는 별로 없을거임
원래 하려던거에 75%만 했는데...
하진이도 알아서 칠공분햘 했다가 뒤죽박죽 되고 오만은 떼질거니
하선묘사의 75%
더 생각만 해도 피곤하다
뻘하게 남궁진 남궁명화 생각했는데
진행따라 다르겠지만 둘이 대판 싸우는 것부터 떠오르네
그거지
이제 도현이 뭐함? 태극?
그녀는, 말하지 않았지만
어째선지 들려오는 듯 했다.
'뭐든지, 해줘.'
'나또한, 할 수 있도록'
그리고 당장 주선생님 만나서 씹창난 기혈 채우는것도 빡셈
>>28 머 그건 그래
그래서 음~ 하고 생각만 해보고 접은 거고
혼담 커뮤로 치유받고 싶은데
사랑은 쟁취하는 것
강호로 가자
[일월라이징]
__
,....:.:.:.:.:.:.:.:.:.:.:~'':.、
ィi:.:.:.:.:.:.:.:.:.:.:.:.:.:.:.:.:.:.:.ヽ.
/.:.:.:.:.:V/.:.:.:.:.:.:.:/.:.:.:.:人:.ゝ-,
√:.V:.:,ィ'´|:.:.:.:.:./:.:``'~、:.: イ
_、rf´:.:.ji / \_ノイ´ `ャ:V/
√:.:.:.:.:.:.j .,ィ笊ミk. フ荻ミx, ',:.:.V/
|:.:|:.:.:.:.:.:|〃{ 彡 } { ミ } .|:.:.:.:\
|:.:|:.:.:.:.:.:|. 八__.ノ i 乂_.ノ .|:.:.:.V:.|
|:.:|:.:.:.:.:.:| |:.:.:.:|:.:| <저 동자는 누구죠, 어머니?
|:.:|:.:.:.:.:.:|、 c |:.:.:.:|:.:|
|:.:|:.:.:.:.:.:|h。 イ√:.:i|:.:| <동자가 아니라…
|:.:|:.:.:.:.:.:|i:i个o。_ イ}i:i√:.:. |:.:|
. √|:.:.:.:.:.:|i:ir{i:i≧s。、  ̄ _.。sァ}i:√:.:.:√:|
. √i|:.:.:.:.:.:|イi:i`'~、_.} ノi:,。rソ √:.:.:.:|:.:i|
. √:i√:.:.:. |i:i:i:i:i:i:i:i:i:rイ_´i:i:i:i: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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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 √i:i:i:i:i:i:i:i:i:|、_{ }◎{.{ ̄~^''''''}゙}´ } }◎ }、i:i:i: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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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二二二二\: ノ: :/: : : : :ノ|ノ
| 八: : ://: : : ::/.: :/ニ/ ̄ ̄\二\: : : : : :/ノ "…아버지라고 불러야지?"
\{  ̄二{/_,,:/ニ/ \二\(\
/二/ | 厂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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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__/{ {し〉ハ〉 |
. ∨ ∨ |ニ{ 人_ノ | |
}〉===ミ |ニ人 \_ノ ノ\
/ \__/ニニ\>ニニ} 二二\
/ | ニニニニニニ/二二二/
. / _、-''"| /\ | ニニニニニ ./ 二二/|
_、-''" / | /---/\|二二二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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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二/ ∨ // ̄∧ニニニニニ/ \ _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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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  ̄\_ |\ { / ̄\ 人
{ } | |ニ\ / ̄\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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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 |二二二∨/ //\\
왜 이거 없음?
새장 속 봉황은 의미가 없다고
춘연 스승님이 그랬다
"혼담, 그런거 무리무리무리"
"무리가 맞았다!?"
양의신공 루트가 지금 이것
십단금파검 루트는 '도현'으로써의 나를 긍정한 것
???로써의 나를 긍정한 것은-
하선은 지금 가장 선도에 가깝지
현대인 특성 달고 있었을 때가 선녀였을 줄은
빙의어장에선 안바라는게 나을걸? ㅋㅋㅋㅋ
젠장 니어수...
니어수ㅋㅋㅋ
능지 아웃에 무공 싫어하고
외공수련은 걍 똑같이 x1유지인가?
신강런, 가즈아-(??)
맞춤형 캐릭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마승(본편에서 상세가 나오지 않아서 희귀몹임)
암튼
5년이면....
대충 1절기에 45
1.75를 평균으로 잡고
태극(2) 무당(3) 으로 잡으면....(계산중)
음
일단 여기 수지 잡담판인 건 기억해두자?
본편도 아니고 2차얘기로 욕까지 쓰면 참;;
어쩌면 일월라이징까지 안나올수 있는 앤데.
무당무공(5) 2배
태극(2) 1.5배
양의신공 1.75배(평균)
1절기 87자질 45
45 x 2 x 1.5 x 2 x 1.75 x 12(반년) = 5670
씻 미친
하진이 진짜 미친 자질이었네
양의 다이스
1 0.5배
2~5 1.5배
6~9 2밴
0 3밴가
평균을 1.75로 잡은거 보면?
1. 0.5
1-3 1
4-6. 1.5
7-9 2
0. 3 +?
뭐 범어처럼
크리 나오면
낭낭하게 태극혜검 極찍고 나올 수도 있는거고
엣 소리가...
정배가 박살나는 양참무라지만
이론상 나올 수 있는 4절기 최대치
80 x 8(4절기) x 1.5(풀다이스) x 2(태극 3) x 2(무당5) x 3(크리) = 11,520
이것이 바로
합도 10만숙의 태극혜진무경...!(???)
도현이
고독진
스펙은 미쳤지만 인생을 행복하게 살고 있는가? 물으면
맞다고 할 수 없다는 공통점이 있다
새삼, 하선면담 도현이 상태가
살짝 기분 나쁜 상태일 예정이었던 팽유나를 굴리고 싶어지네...(??)
한쪽은 박살났고 한쪽은 못찾았지
근데 도로시 빙의강호 가속되고 있는데 다음 어장 있?
내공은
4절기, 양의심공, 태극지체(초절정)
1. 16 +32
2-5. 32 +32
6-9. 64 +32
0. 128 +32 +?
모지...?(진짜모름)
무서운...
뭐야
저런 상 븅신도 엮이고 ㅋㅋㅋㅋ 훈장으로 받아들여 ㅋㅋㅋ
돌겠네
진짜 무섭네.....
레스당 시간차 보소 ㅋㅋㅋ
강호행 하면 좋기는 할 텐데
그냥 도현물음표려나
적응력(강하다)
이미 아목차는 폐인되었고
안건드리는게 차라리 낫지 않을까?
나름대로 외부자 이미지가 강해지겠지
아마도
적응력 높음 앵커했는데
도현이를 보니 그게 역으로 정신건강을 조진 듯해서 음
도현은
그릇 다채우고, 깨달음도 퍼준다가 아니여서
화경나올 때까지 화경 안될듯(?)
ㅇㅇ
디메리트 커버하려고 했음
다시 봐도
본편에서도 수지가 불굴과 함께 황금으로 뽑은 정신이고
나아가는 용기
"그럼에도, 나는-"
적응력에 밀린ㅋㅋㅋㅋ
하선 놓친 이상 뭘해도 억까는 예정이었고
깨달음 +20 주는 이벤트가 남이있긴한데(??(???))
불굴 나용 압육된 유쾌 무림 주인공 말아줘(?)
??(???)을 쓸까 하다가
다행히도 전부 @1@1@1을 선택해준 덕분에(?)
기혈 2(주화입마중)
에서 기혈 200(-2)가 되어 살았다(?)
압육있으니 자질 25군
현경은 떡을 치겠어(???)
알아서 잘하는 애니
ㅋ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확인해봤는데, 묘하네 묘해-
아목차햄...
'비우는 중'이다
특히 메타 제외하면 도현이는 하진이 무당 오는지도 모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100 제일 높은값이라니 치투가아앗~~~
근데 발가락은 몰라도 보따리와 자기를 돌바줬던 사람이 미치광이인채로 등장한다가 겹치면...
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비우는 중이라 ㅋㅋㅋㅋ
아 ㅋㅋㅋㅋ
그리고 ㅋㅋㅋㅋㅋ
'강호초출' '당해서' ㅋㅋㅋ(하는거 아님, 당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여러모로, 시기가 묘-하네요
또 이장이에게 인실좆당하는 루트야?
뭐 남궁세가 가서 초절정(호신없음)에게.
에엣, 겨우 그정도...?
하선은 더 컸는데...(마음에 남긴 상처가)
할 수도 있고(???)
그냥 회풀인거다.
여러모로 집착하지만 집착하지 않고
사랑하지만 사랑하지 않고
미워하지만 미워하지 않는
선도에 가장 가까운게 도현이네요
물론 하선도(???)
서로 다시 만나면, 의외로 담백할 것
물론 가냐가 문제인데(....)
초절정 최상(크다)
암튼, 후우 개운하다
도현 어장
하선 만날 때부터 구상하던걸 풀었네-
그 말은 서로에게 살초도 거리낌 없을 거 같은 느낌인데 ㄷㄷ
"안녕. 하선. 사랑했다. X발X아."
"안녕. 현. 오랜만이야."
"그니까, 오랜만이군요."
뻘하게 튼튼 재주행하다가
니어수가 있던 신강 마을 급 궁금해짐
도현은 강호행에
마음가는 곳으로 간다(다이스) 있을 예정
>>263 아뇨, 걍 가면 가는거죠
모든건 다이스에-(???)
>>261 하선 무당파 나갈때(탈주)는
따라갈 수 있는 방법이 없음
'도현'이란 캐릭터의 그것상
>>268 이미 '나'라는 친구가-(???)
걍 자기완결난 친그임 지금은
>>271 대 일 월의 야차를 만들기 위한 우당탕탕 대작전이 벌어질 예정(하선 도현과 관련없음)
하렘 고독진과 자기완결 도현의 대비
도현이는 이제 주인공이 아니라 굴려서 돌아다니는 ai비스므리야
그런가... 천기가 아주 재미있게 뒤틀리겠구나
젠장 니어수...!
뭐 지금이 여러모로 격동기니까
날것일 수 밖에 없긴해
조지능도 가?능?
굳이 외부와의 관계를 이을 필요성과 관심을 못느끼는게 지금이지
그러면 도태된다! 하는 사람도 있을텐데
도현 입장에서는 도?태(태극혜검, 초절정 채우기도 바쁨+젠장 하선...) 인 상황이여서
아 참고로 '나'가 되서
현대인 패널티는 사라졌다
참치들이 뭐 보고 암걸리는거야 뭐 ㅋㅋㅋㅋ
적당히 미친 도현이 상태가 계속이라
혼자만의 세계에서 살면 더 크게 될 수 없다! 란 말을 들으면
도현이 그런 반응을 보인다는 이야기
눈이 아주 높아짐ㅋㅋㅋㅋㅋ(감후의 시선)
암 걸린 참치 치료법
암이 암에 걸려 죽게 하는 전개를(???)
다이스 섬서에서 검후 뜨면 재밌겠는데
양의신공으로 태극혜검 비우기 비스무리한 과정은
1단계는 자동
2단계는 자동에 가까운 쉬움
3단계는 쉬움으로 전개될 예정
검후랑 죽 잘맞을듯 도현이
주인공 인생 행복과는 물론 별개다.
검후 풀파워 전개보면
입이 떠억-
유진호(물리적 충격)
순양무극공도 구양처럼 양의신공에 흡수됨?
애초에 양의신공이라고 해서
'두 인격'이 끝이 아니다
어떤 상황의 나는 무한히 있으니
???에서 비롯된, 그것에 가까운 것을 음양 중 하나에 두고
도현에게서 비롯된, 그것에 가까운 것을 그 반대되는 것에 두고
스스로를 구축하며 부수고, 동시에 자연에 가깝게 이루어내는게
바로 양의신공이야.
>>323 ㅇㅇ
본편 명화보다도 더 정신 나간 느낌
주백통도 불륜하는 인간미는 있었어
여자는, 무공 익히는데 방해만 돼
....방해만... 된다고...
원래 깨달음 +30 주던 ??(???)도 지금은 +20으로 바뀌었고
점점더 낮아질 예정
지금 정신상태로는?
>>342 후우... 사랑했다... XX아...
....후우... ..........잘가. 하선.
애초에 지금
서로를 가장 잘아는게
하선 도현임
참치들이 이 상황에서 할 수 있는건 기적에 가깝고
제자든 친구든
역시 사람은 속세를 살아야하는 게 아닐?까
하선이랑 만나면 @(자유앵커)가-(???)
코코넨네(이제 곧 이런 생활도 무리)
의외로 진짜 담백하게, 한판 할 수도 있다(???)
좀 많이 캐릭터가 달라질거임
하선은 본편에서 나왔던 것보다
일념의 일로.
원하는 것을, 모르기에.
구답하는 구도자처럼.
오직 답을 찾겠다는 마음으로, 길을 걸어-
만난 것은-
격신, 끝없는 탐구자, 교조.
호ㄹ-
최근 조아라 팬픽 묵검자를 봐서
좀 특징이 옮았다(?)
뭣(충격)
레스를 보아하이
어제 개꿀잼이 터진모양이로고
으허...2차들 언제읽나~
딱 취향저격으로 뜬건같은디
오늘 연재는 일단
진료를 받고나서~
본격적인 연재라 하긴 그렇고
설명만 해도 금방 시간이 갈듯
확실하게 하게되면 다시 잡담판을 통해 공지하겠습니다
생각해보면, 사실
따라간다랑
묻는다
이거 다시한번 물어볼만한 거였는데
안물어봤네
건강해야해 쑤지....
도로시를 위한 말이라면
결국저런 반응도 모 참치분 말처럼 그만큼 애정이 있지 않거나 몰입이 있지않으면 나오지 않으니까
좋은 관심과 훈장이에요
완연한 갓장주가 되었구나-
어장주들 양산계획
성공중(?)
흑흑
솔직히 너무 마음쓰지 않았으면 하는게 마음이야
몰입도 좋지만 그게 화쪽으로 치밀면 아프니까
ㅎㅎㅎ
이럴때일수록 본인이 중심을 잡고가는게 좋으니까
고생이에요 도로시
그냥 지금까지 해왔던 앵커나 커뮤가 다 쓸데없는 미래가 정해진 전개였다고 생각되니 그런 거 같다
근데 그렇다면 마음이 떠난 시점에선 다이스 앵커는 소용 없던 것이 아닌지. 팔다리 짤려온 시점에선 뭘 해도 무용이었나...
차라리 기존 npc에 가깝던 무당삼검이나 부족이 도현보다 더 인간성이 보이는 판에.
가망이 없어서 좀 그래
하긴 그 견고한 화경의 머리통도 쉐이크쉐이크 해버린 역구음이라면 가능하겠다.
도현은 주화입마 상태로 초절정을 찍어버려서 머리가 굳어버린게 문제인거지. 그래서 5년 폐관을 냅다 들어갔고. 본편 주인공들은 그 누구도 5년 폐관을 못했는데.
부죽 이양반 머리아픈거랑 별도로 애들 다루는 법은 좀 그렇네.
도현이는 ㅋㅋㅋㅋㅋ...누가봐도 주화입마가 사람을 조졌다고 보일테고 다들
시간 두고 경과를 봐야하는데 그건그거고 벌은 벌이고
부죽 이양반 자기 생전에만 안터지면 그만인거냐고.
어떻게 해주고는싶지만 그건그거고 규율은 규율이니 이거 처벌은 차벌이다 에 가까운듯
하유도 자기가 하선이 위치 알려줘서 그렇게 되었다 생각할테고.....
근본적으로 정신 케어를 해주는게 아니라 본인이 수양을 스스로 닦아야하는쪽에 가깝고(...)
거기에 하필 부죽이라 케어는 케어고 벌은 벌이고 해버리는 바람에
잔불의 참치들
하나는 희망회로
하나는 절망회로 그야말로 어떤걸로도 탈수있는 바이퓨얼 참치들(??)
막판에 이제와서 하루 유예 ㅋㅋㅋ
천마도 무극찍더니 아 인생 존나 쓸데없네 하더니 승천해버렸고(...)
춘연이랑 하유 생각하면 말이지.....뭔가 가슴이 답답함(?)
태극검 익히고 짼 하선이 놔줬돠는거 듣고 폐관으로 끝인게 아닐까(...)
1 2 어느걸 누르나 3으로 이동하는 그런느낌의
하진 모든 아동 청소년을 의무적으로 끌고 가야 하는 시대는 아니긴 하지.
그 짧은새 주화입마가 두번이나 있어놨다보니 머리가 굳건 어쩌건 일단 차라리 머리나 식히고 수양좀 쌓고 나오라고 보내버린게 아닌가 싶긴함
인간성이고 나발이고 이러다 정신 아예 불안정해져서 죽는거 아닌가 싶으니까
심지어 칠상권 맞고도 안 죽으시는 분이잖슴ㅋㅋㅋㅋㅋ 하진 불러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수련이고 뭐고 포기함. 뭐 더 좋아질 여지를 폐관으로 막아버리네.
새삼스럽게 칠상권으로도 안죽는 튼튼이 대단해보인다
현대인 달고 있을 때가 오히려 건강한 게 아닌가 생각이
자신의 휘하 대학원생이 멘탈 깨졌으니 논문이나 작성하라고 폐관행 보낸 거잖아(적당)
애 정신보다는 규율이 우선인 장문이고
도현은 현대시절에서 태어난 인간이니깐 무당파는 물론이고 무림 나아가선 중세중국의 성향하고는 틀리지
뭐 애초에 발가락부터가 학대긴 하지
뭐(...)
발가락의 부죽
모가지의 검후
두 사람은-
단순히 읽는걸 너머서 직접 받아들여야할 입장이니깐
문제아지만 최강
안그랬음 뎅겅 아니었을까 사형제간 분란으로도 '발가락'이었는데
그리고 뭐. 그래서 더 변화할 여지가 없어진 npc라고 한거임. 그대로 굳어버리라고 폐관을 집어넣으면 뭐.
부죽이야 오죽할까
처벌은 고작 장서고 사서였잖아
관리자의 입장이 주목받으니 재평가를 해보는거지...
부죽은 하진에게 상(춘연 제자) 준 거 보면
사실 공평한 사람은 아니지ㅋㅋ
물리적으로 조진다고 좋아지는거라곤 본인 마음뿐이었어서 그랬을듯
안락기가 문제라 갈아넣을 인력부족이기도 하고
이거 선택 안된게 다행인건지 아닌지 참...
항산은 그보단 널널한 것 같더라. 지킬건 지키지만.
생각해보니 부죽이 그냥 규율대로 했는데
규율에 발가락 커팅이 있다면 그건 그거대로ㅋㅋ
하긴 소림사도 근맥끊기 있었지
나머지 둘도 만만찮게 악영향 심했을거 고려하면
진짜 지옥도였겠네 탁세마류
아동 및 청소년기부터 제대로 길렀으면 유지될 수 없는 규율임. 무모협지 나올 타이밍인가.
땅파면 나오는게 사람이지
원체 넓어서 도화도처럼 특정지역의 섬 수준으로 좁히는거 아니면
책에서 나온 기연들은 죄다 누가 먹었을걸
그런 애들은 사실 다 쫓겨나거나 폐인이 되서 안 보이게 된 거라면...?
영약이나 무공 찾으라면 적어도 크리 판정 2번 이상 나와야 할 것 같은?
나머지들은 발가락당했어도 여전히 무당 제자였으니
걍 양의신공 수련하는게 더 나을거같은대;;
생각해보면 검후의 예의없는 제자 컷
이것도 종남파가 좀 쉬쉬하는 부분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듬
사스가 아니키! 이러면서
흑역사려나
검후는 걍 모가지 날렸을듯
음...화열이랑 만국은 저정도는 아닐거같기는 한데 또 모르긴 모를일이니
걍 평생 무공개발하자
검후가 기부금 받고 데려온 애든 고아든 그거 가릴 사람은 아니고
목 따인 제자들에 대한 흉흉한 소문 암암리에 돌았을지도
진짜 인성터졌음 제자들이 저럴리도 없으니 봐야 알거갗기는 한데
그짝도 뭐가 터졌었길래
음...
유향고도 검후 팔팔할 때 왔으면 컷 당했을 느낌
이장이도 종남이었음 뭐...
진짜 뭐가 터졌을까
냄띵
길게 연재가 된다면 조만간 공손진 나오겠군
리얼이 또 상태라 연재 공지를 못 하게 생겼지만...
이류부터 화경까지 5배율이라니...정말 대단합니다...
주화입마 도현:난... 어 난 그냥 나야
치매 검후:흐해애앵 그럼 나야?
주화입마 도현:어 나야
치매 검후:반가워 나!
주화입마 도현:나도 반가워
이나바, 하진, 무당파 제자들:(...)
딱 정신적으로 정상이 아니다라는 의미도 되고
대충 화공두타의 체질 같은 느낌
무한사검 천비연, 주화입마 도현, 일월신교 하선, 불사지체 안락기, 천생신무 하진
이게 바로 어벤져스지
너무 치투여서 주화입마 2번 시키고 정신을 조진 밸패를 한 거구나
아마 이번은 경지 상승하면서 오른 기혈이랑 내공깎아서 처리한듯
???: "넌 누구나! 너를보니 화가 나는구나!"
???: "내가 누구인지 모르겠느냐 노독물! 크하하하!! 내가 '구양봉'이다!!!"
???: "구양봉?!! 그건 또 누구냐!!!!!! 난 누구지?!!!!"
※고증
저건 찐으로 어르신 또 이러시네 밥드실 시간이세요 느낌이네
이중진기로 주화입마 직전에 역근경으로 극복하는 경우는 있다지만.ㅋㅋㅋㅋㅋ
주화입마 도현:(양손 손 손가락 2개씩 펼치며)어라? 이러면 5가 안되는데...
주화입마 도현:(한손으로 5손가락을 펼치)됬다! 5를 만들었다!
역구음 이자식.ㅋㅋㅋㅋㅋㅋㅋ
과연 정사대전에서는 어떠려나
벡터가 다르긴 하겠는데
마비도사:?!?!?!?!?!
하진:!?!??!?!?!?!?!
주화입마 도현:...아 하진 형아 밥줘
하진:네?!
대체 얼마나 사람이 좋았으면...
옆에 누군인지도 모를 웬 청년이 부릎거리지만 진?짜? 몰?루?
아들아! 넌 착한걸 보아하니 내 아들이구나!
내 아들에게 그냥 무공을 전수해줄수는 없지 암!
우선 물구나무를 짚고 전신의 기혈을 거꾸로 흐르게 하는법부터
내공을 모아 덮치는 '합마공'을~
?? (충년): "대단해요 의부님! 와~"
진짜 성장성이 무친무공
미친 화경은 종종 기????연이 되곤 한다
양과에게서 죽은 아들을 보고 있는게 아닌가 싶어서.
>>661 은을 입힌 자는 모두 죽인다 사파면 그런 거 신경 안 쓸 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섬세한 부분이 있었구만
[System] 자유행동입니다
제자 [1/316] 명!
1. 무공을 가르친다
2. 무공을 갈으친다
3. 무공을 날으친다
4. 죽이자
5. 난 누구였더라?
6. 강제로 이거 선택됩니다 투표해도 (1,5 다이스로 랜덤)
선제 앵커(@) 선제 3표. 값은 6으로 고정
우리들은 일월신교라는 금태양에게 첫사랑 하선이를 NTR 당한 거였어
그러니 빡치지 누구에게 빼앗기는 지 뻔히 아니까
@.dice 1 5. = 3
앵커 없으면 무효야~~~
참치들이 도현이 미쳤다고 해봐야 저정도로 맛가진 않았음(???)
빙의강호 19어장이 몇십레스 하이드될 만큼 탔다
야율비나 진호 서로 말놓았구나 뭔가 정겹내
>>687 엥
그럼 왜 불길이?
인간을 이해할수...없...다... (???)
우리가 뭐 할수있는게 있나? 하는 탈력감 시점하고 비슷해서 더 탐
뭐
참치어장 주인공들은
그 내면의 목소리들이 꽤 많은 경우니까 말이지
심하면 두자릿수도 넘어간다고?
아 어제 코멘트중 그건 재미있었음
"고작 사지잘렸다고 ~"
단지 정신머리가 4차원일뿐
사실 주화입마 두 번 안 하고 가용자원 많이 안 잡아먹었으면
에혀 이게 운명이지 했을 텐데
주인공에게 너무 엿을 많이 주니까 폭발한 느낌이
그냥 참치를 너무 많이 팼음
뭐 해볼수도 없이 하선이 사라졌다 이랬으면 어제처럼 타진 않았을 텐데
음
딱 우리들말이야(...)
절기 소모가 꽤 됐어
투자한게 날라간거야 인생 그럴수도 있지 하는데 폐관 5년은 좀... 미첬으면 고처줘야지 미친재로 굳어지라고 집어넣는게 난 좀 그렇더라고.
그냥 정신줄 의도적으로 유기하는쪽에 가까울듯
수련했어도 나올수 있었을테고
그 경향이 심해진거라 보는중 찐으로 미친거같지는 않음
"무남소추 도현 아니노."
"선...?"
갑자기 이상한 소리를 내는 하선의 모습에 도현은 의아한 표정을 지었다.
그냥 사지가 잘렸을 뿐인데 갑자기 왜 저런 소리를 한단 말인가.
"나한테 말걸지 말라 이기야. 내게 강제로 무당구양공을 가르쳐 명예정파로 만들 생각인거 모를거라고 생각했노."
"운명의 서장행은 나와 일월을 이어주는 끈이었노 이기........"
이해할 수 없는 말을 마구 내뱉은 하선은 혐오스러운 표정으로 중얼거렸다.
"일월신교를 알기 전까지는 매일매일이 무용이었다 이기야."
도현은 지금 이 상황이야말로 꿈이기를 바라며 정신을 잃고 말았다.
대충 이런 분위기였던걸까(?)
하선이 빙의당한 거야?
그나마 정붙히고 한번 제대로 살아볼려는대 널 좋아하지만 곁에남을수없어 Bye~ 이러니깐 정신을 못차리지
저렇게 이상한 헤어짐은 아니였다고 ㅋㅋㅋㅋ
마지막에 구질구질하게 붙들어도 떠난
'이대로 나를 범하는 것도 좋아. 내 남은 팔을 잘라서, 더 이상 그 무엇도 하지 못하게 해도 좋아.'
'네가, 원하는 뭐든. '네 마음대로 해도 좋아''
"...........가지, 말아주십시오."
그녀는, 내 말을 듣고 나에게 가까이 오며, 입을 열었다.
".....현. ".........그건, '내'가 하는거지-"
"'네'가 하는 게, 아니야."
이런 분위기였어 ㅋㅋㅋㅋ
하선 대절국사 당했을 때는 다들 아ㅋㅋㅋ
대유쾌마운틴이었는데 그 다음부터 진짜 분노의 질주였고
인지를 넘어서는 유참치같은게 아니라 지속불가능당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넌, 아무것도 잘못한게 없어." "....현."
"........너한테, 난 도대체 뭐였어...?" "...................글쎄." "...........나도, 모르겠어."
홀로 남아서 주 선생님 영안을 뵌게 전부야 ㅋㅋㅋㅋ
저런 중남소추는 전혀 아니야 ㅋㅋㅋㅋㅋ
수지식이었다면 차라리 아ㅋㅋㅋ 했을지도 몰라
매워서 ㅋㅋㅋㅋㅋㅋㅋ 맛이가기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역시..난....틀리지 않았어...(?)
란 느낌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또
???: "사손녀는...이런맛이구나..."
라도 나온줄 알았지(?)
강호를 너무 물로본거 아입니꺼
그게 아니면 나중에 언제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그게 아니니까ㅋㅋㅋㅋㅋ
차라리 그런 단체에 속하기 보다는 그냥 가정을 꾸리는 게 나아보이는데, 눈앞에서 탈주를 했어ㅋㅋㅋㅋㅋㅋ
저 '차임'에서 풀 주화입마 와버린www
wwwww
NTR 보다는 오히려 그녀 개인의 의지와 생각이 도드라진 상황같음
난 일단 없다고 생각중
그 누구도 '통제할 수 없는' 사람들이고 감정도 상황도 늘 변하기 마련이라
참치들이 가끔 누구 버리고 신경 안쓰는거처럼
작중 인물들도 가끔 누구 버리고 신경 안쓰는거지 ㅋㅋㅋㅋㅋㅋ
하선이라는 캐릭터의 완성도와 성격, 입체적인 면모를 잘 드러낸 명장면이라 생각해용
둘까지면 모를까 그 이상은 불호
그런 의미에서 지고지순 순애는 이상적인 판타지의 극한 그 자체지
고개를 젓는다
나는 못하는 건데(의문)
여성인 나 자신을 상대가 '히로인' 이라는 명칭 대하는 순간부터
급격하게 혐오와 공포심이 불러일어날거같아서
그냥 등장인물인가보다 하며 잘 대해다가
'히로인' 이라고 딱지 붙어지는 순간 여성 캐릭터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는 경향이
그리고 절대 대다수 후자로 변하면 태도가 개구려짐
히로인 A, B가 있는데 각각 순애를 찍는다고 하면 A랑 사랑할때는 B는 신경도 안쓰고 B랑 사랑할때는 A는 안중에 없단걸텐데.
A랑 있을때 동시에 B를 사랑하고 있으면 그게 B와의 순애야?
B랑 사랑을 나눌때 A는 생각도 안하고 눈앞의 B에게만 신경쓰면 그게 A와의 순애야?
가불기걸림
아니 까놓고 밖에서 인싸였음 여기까지 굴러들어올 확률 낮소
>>849 이 경향은 나도 싫음ㅋㅋㅋ
근데 하렘은 기본부터 1대 다수를 전제하고 있잖음ㅋㅋㅋㅋ
하렘순애는 서로 반대되는 개념을 붙여놓은 셈임
"따뜻한 아이스 아메리카노"주세요
????
친구 사이는 없는 건가
모든 인류 사랑
박애
십자가 박힘, 십자가 꾸미기 하면됨
도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인애플 넣어주세요
민초 넣어주세요
괴식이라고 해도 가능한데 따뜻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어....
(오로지 예수님이 사랑 주는쪽)
뭐 모순을 말하는 이야기니까
현실에서 연애에 시간이랑 돈 썼는데 구질구질하게 헤어짐
이런 기분을 창작물 볼 때 느끼고 싶지 않아하니까 다들
구운 마시멜로 아이스크림 먹고 싶다
역시 초반에 서로 마음이 있을때 빨리 술기운으로 선을 넘었어야.(종종 하는 생각)
튀김이 특히
하선 : 동자라니. 아버지라고 불러야지
이게 더 맛났을?까?
현실에서 느끼기엔 더 문제가 될 감정이라고 봄 ㅋㅋㅋㅋㅋ
사랑했으니 됐다가 아니라 내 노력과 시간과 돈이 쓰레기가 됐다 느끼면
그건 확실히 불행해질 만해
어느쪽이 더 맛있는 참치구이였을지
이만큼의 자원을 투자했고 받아주는 거 같다가 마음이 떠나가서 헤어지면 투자한게 아쉽겠지. 뭐 아마도. 이건 작중 인물이 아니라 그 인물을 조종하는 참치이기에 느끼는 감정임.
제3자면서 과몰입을 해서 당사자처럼 느끼고 생각한다고 해버리면 참치들의 마음이 상한다.
본편하진도 태극권에 20절기 썼는데 못 익힘도르였으면
안락기 사조 모셨을 거란 의견 가끔 잡담판에 보였고ㅋㅋ
1. 사랑은 영원한게 아니다
2. 타인은 자기 맘대로 할 수 있는게 아니다
3. 노력과 투자는 반드시 보답받는게 아니다
마음으로 이해하고 인정하고 받아들이는거라 생각해서
굉장히 어렵다 봄
명화와 만난다고 그게 가능할지 모르겠음
걍 자동으로 수십년 폐관하고 현경찍어 일월치워버렸다 해버리면 되는게?
???
그런 루트면 그...도현은 걸출한 재능을 지녔으나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앤딩이 됨.
거 콧털뽑다가 죽을수도 있지
도로시가 친구 만들기도 힘들기도 하다고 나와서
오히려 명화랑 적대루트 쌓으면 머리 아플 것 같은 것도 있음
명화 좋게 보는 참치랑 도현이 몰입하는 참치랑 막고라 뜨면 어제처럼 뜨겁게 탄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명한명이 꽤 많이 중요할거라 보는데 ㅋㅋㅋㅋ
입장과 상황때문에 명화가 적대하는 인물이 된다면
그것도 그것 나름 재밌을거 같음
'명화가 적대하지 무조건 죽어야함'
이라던가
'명화 왜 저럼? 개답답함'
같은 생각 안하고 그 아이러니를 즐길거라 믿음
주변 상황과 감정이입하는 심마들이 지들끼리 치고받는게 제일 클거 같은www
도현이의 제일 가는 학대파는 참치들인 게 아닐까
아니 하선이랑 그 참치 현실이랑 비슷한 상황이라고 해도
일단 창작물로 봐야지 리얼 이야기까지 꺼내오면 안되지
그런식으로 절망적인 이야기만 계속하면 뭐 좀...
근데 진행을 해봐야 감이 오지
하선도 대유쾌마운틴에서 지옥의 유황불판 된 것처럼
안 해보면 모를 거야
참치보단 낫지(냉정)
그 레스 봤을 때 왜 불탄건지 이해는 했음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