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용도 잡담판] WAAAAGH한 대피소 잡담판 330
Back to Anchor

[다용도 잡담판] WAAAAGH한 대피소 잡담판 330

Author:이름없음
Responses:1001
Created:2024-02-05 (월) 04:02
Updated:2024-02-12 (월) 11:40
#0이름없음(rM5DaMi12k)2024-02-05 (월) 04:02

에오카 카드 모음집: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86080

지난 잡담판 1-100 anchor>1596853067>0

101-150 anchor>1596912111>0
151-200 anchor>1596975069>0
201-250 anchor>1597011070>0
251-300 anchor>1597032229>0
30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229
30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237
30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251
30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259
30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353
30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388
30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400
30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454
30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483
31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488
31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501
31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517
31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568
31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585
31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593
31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610
31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658
31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685
31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715
32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728
32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772
32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800
32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894
32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899
32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939
32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950
32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999
32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3018
32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3234

※나메 aa사용 환영합니다.
※다른 어장 평가 금지.

#1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4:05
ㅇㅊ
#2DM◆V0VI7eoJ36(rM5DaMi12k)2024-02-05 (월) 04:06
요즘 워해머 전체적으로 침체기이구만

참치어장에서 흑흑, 낫토-상 마라즈 어자은 무기한 휴재중이고

스라카-상은 입대랑 리얼로 끌려가셨고
#3이름 없음(bgkF.vo/NA)2024-02-05 (월) 04:06
ㅇㅊ(떨림)
#4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4:07
쩔수없이 잡담판이라도 많이 돌려야
#5DM◆V0VI7eoJ36(rM5DaMi12k)2024-02-05 (월) 04:07
근데 블갤 둘러보면

디햄빠는 바랑가드들 많아서 웃기다
#6이름 없음(bgkF.vo/NA)2024-02-05 (월) 04:08
진짜 입대신건가...

대학졸업은 하신 듯했고 그나이에 할만한게 사회복무요원? 전문연구요원?
#7이름 없음(bgkF.vo/NA)2024-02-05 (월) 04:09
디더릭 불쌍하다고 그러시는...

사쉴 얼마전까진 나도 디더릭인 불쌍했음
#8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4:09
로트가드가 도리깨를 휘두르며 그의 위로 다가왔다. 투구에서 화살이 튀어나와 주의를 분산시켰다. 잠시 후, 날개 달린 형체가 머리 위로 떨어졌다. 투구와 머리를 관통하는 칼날이 내려왔다.

테그루스는 칼날을 비틀어 찢어버렸다. 로트가드는 낮게 깔리는 한숨을 내쉬며 운하로 쓰러졌다.

'로드-셀레스턴트, 도움이 필요하신가요?' 프로세튜터-프라임이 데몬의 시체가 그 밑에 가라앉자 말했다. 악마가 녹아내리면서 지방 주름에서 악취 가스가 뿜어져 나왔다.

머리 위에는 나머지 프로세큐터들과 엔요와 토르누스가 빙빙 돌았다.



가르두스햄 부하는 칼침 한 방으로 그언클 컷
#9DM◆V0VI7eoJ36(rM5DaMi12k)2024-02-05 (월) 04:10
>>6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감.. 엔탐용사도 이제 2년 반 됬나, 조땜

>>7
디더릭 아예 안 불쌍한건 아닌데

결국은 지가 에버쵸즌 하겠다고 해서 조떈거라
#10DM◆V0VI7eoJ36(rM5DaMi12k)2024-02-05 (월) 04:11
>>8
고황 하.............
#11이름 없음(bgkF.vo/NA)2024-02-05 (월) 04:11
디더릭 불쌍한데 그만큼 추악하고 찌질한 넘이라...

괜히 슬사장도 쵸즌으로 뽑은게 아님 음습한 욕망을 가지고 있음

지젤도 보면 뫄...
#12이름 없음(bgkF.vo/NA)2024-02-05 (월) 04:12
>>8 가황은 대체
#13DM◆V0VI7eoJ36(rM5DaMi12k)2024-02-05 (월) 04:12
지 기분 족같다고 추모사 안해주고

지나가던 알트도르프 사제 죽이는 개새끼인데
#14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4:13
고황 너무 등신인 덧...
#15DM◆V0VI7eoJ36(rM5DaMi12k)2024-02-05 (월) 04:14
고황 로드급 강자 뫄.......

대악마 못이김. 그냥 카로 평균보다 좀 강한수준
#16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4:14
뫄 기란이니까 거기도 그언클 홈그라운드 가깝기는 한데... 그래도 씪줄 차단되는 정원보단 덜한데 하
#17DM◆V0VI7eoJ36(rM5DaMi12k)2024-02-05 (월) 04:15
거품 빠진거라 봐야함 그냥

애초부터 시발 애꾸눈 된것도, 초반에 겨우 블랙오크 수십마리랑 싸워서 된거잖슴 ㅋㅋ
#18이름 없음(bgkF.vo/NA)2024-02-05 (월) 04:15
고황도 결국 올월출신 그줄빨은 드워프 엔지니어에 불과하니까...
#19DM◆V0VI7eoJ36(rM5DaMi12k)2024-02-05 (월) 04:15
그림니르 쵸즌이란 놈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림니르의 선택받은자가 시발 오크 수십마리 가지고 눈깔 잃어버리면 니미
#20DM◆V0VI7eoJ36(rM5DaMi12k)2024-02-05 (월) 04:16
아니 시발 다시 읽으니까 수십마리도 아님

블랙오크 6마리랑 싸우다가 애꾸 병신됨
#21이름 없음(bgkF.vo/NA)2024-02-05 (월) 04:16
그줄거품 빠지니 야캐졌다는게 블루호러 2마리랑 강자의 고독을 느끼는 붕쯔붕쯔가 설명이 됨
#22DM◆V0VI7eoJ36(rM5DaMi12k)2024-02-05 (월) 04:17
그줄빨고 블랙오크 6마리랑 목숨을 건 혈투하다가

애꾸 병신된건 좀 에바임
#23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4:20
갤리선이 그 비행 중에 몸서리쳤다. 코발트 불이 깜빡거리며 타오르다가 희미해지기 시작했다. 모르버스의 주문이 사라지고 있었다. 갤리선은 가라앉았고, 뱃머리는 굉음과 함께 땅바닥에 부딪혔다.

번개가 번쩍이며 데몬 대열 사이로 튕겨 나갔다. 고대 석상들이 아지르의 힘에 휩쓸리며 무너져 내렸다. 갤리선은 앞을 가로막는 모든 것을 밀어내고 돌무더기를 뚫고 연기가 자욱한 참호를 만들며 앞으로 돌진했다.

그레이트 언클린 원이 온몸에 불이 붙은 채 비틀거리며 도망쳤다. 플레그베어러들은 주문 도중 불태워졌다. 벽들에 걸쳐 솟아오른 거대한 기둥들이 그것들을 가로질러 번개가 치자 금이 가고 갈라졌다.



모르버스햄은 함선에 번개 두르고 돌진해서 그언클 포함 악마들 갈갈하고 성벽 뿌셔뿌셔
#24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4:21
그언클 하 그냥 잡몹인데 고황...
#25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4:21
대악마 솔플이 어렵냐고
#26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4:22
>>22 그래도 그땐 초반이니까 이해해줌 ㅋㅋ
#27DM◆V0VI7eoJ36(rM5DaMi12k)2024-02-05 (월) 04:22
로드급 강자의 한계임 ㅋㅋ
#28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4:23
아 그리고 전에 얘기했던 내면의 너글쓰껌 있는 스톰캐햄 ㅋㅋ
#29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4:24
결국 둘이 협력하고 씪줄 대신 너줄 빨고 파워업함
#30DM◆V0VI7eoJ36(rM5DaMi12k)2024-02-05 (월) 04:25
레니게이드 아닌가 ㅋㅋ
#31이름 없음(bgkF.vo/NA)2024-02-05 (월) 04:26
E단 아니냐고ㅋㅋㅋㅋ
#32이름 없음(bgkF.vo/NA)2024-02-05 (월) 04:26
채찍참회로 정화를 넘어 불태워야 하는게?
#33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4:31
넌 용감해, 로러스. 널 알게 되어 자랑스러워.

'닥쳐,' 그림이 으르렁거렸다.

'간신히 서 있잖아,' 스퓸이 말했다. 그는 여유롭게 도끼를 휘둘렀다.

'간신히,' 그린이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여기 있어.' 그는 사슬을 팽팽하게 당겼다.

'오래는 못 가.' 스품이 도끼를 들고 그를 향해 쿵쾅거렸다. '필요하다면 널 산산조각 내서 만물의 군주께 바치겠다.' 도끼가 내려쳤다.

지금!

부보니쿠스의 경고에 그림은 몸을 돌렸다. 그는 도끼가 떨어지자 쇠사슬을 도끼에 감았다. 그리고는 몸을 비틀어 스품의 손에서 무기를 빼앗아 돛대를 향해 휘둘렀다.

거대한 칼날이 밧줄과 쇠사슬을 뚫고 미끄러운 나무에 박혔다. 스퓸은 포효하며 그림에게 달려들었다. 로드-카스텔런트는 사슬을 로트브링어의 목에 감으려 했지만, 스퓸은 생각보다 재빠르게 움직였다.

촉수가 사슬에 걸리자 그림이 균형을 잃었다.

스톰캐스트는 몸을 기울여 상갑판에서 괴롭히는 자를 붙잡고 추락했다. 노를 젓는 사람들의 벤치 사이로 추락해 그곳에 있던 영혼들을 흩어뜨렸다.

그림은 주먹으로 스퓸의 머리를 내리쳐 해적의 투구를 찌그러뜨리자 새로운 힘이 솟구치는 것을 느꼈다. '뭐 하는 짓이야?' 그가 물었다.

도와주고 있잖아. 나는 널 이길 수 없으니, 너의 목적을 위해 내 검을 빌려주겠다.

'네 도움은 필요 없어.'



지맘대로 빌려준 거라 E단은 아님 ㅋㅋㅋ
#34DM◆V0VI7eoJ36(rM5DaMi12k)2024-02-05 (월) 04:31
루디냐고 (ry
#35이름 없음(bgkF.vo/NA)2024-02-05 (월) 04:32
(대충 참아. 내안의 너글짤)
#36DM◆V0VI7eoJ36(rM5DaMi12k)2024-02-05 (월) 04:33
워해머는 볼수록 왤캐 파벨이 산넘어 산이냐
#37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4:33
원래 그림 못 뺏으려고 했는데 진짜 죽기 직전으로 몰린 위기에서도 몸 넘길 바엔 명예롭게 죽겠다고 하니까

부보니쿠스 gg치고 감탄하면서 거의 존경심 느끼고 너줄 빌려줌 ㅋㅋㅋ
#38이름 없음(bgkF.vo/NA)2024-02-05 (월) 04:34
너글이 존경심ㅋㅋㅋㅋㅋㅋㅋ
#39DM◆V0VI7eoJ36(rM5DaMi12k)2024-02-05 (월) 04:35
한스들에게는

카워나 블랙오크들이 한명한명이 재앙 수준이고

카워들이나 블랙오크들에게는 쵸즌 소드마스터들 성배기사들이 재앙이고

쵸즌들에게는 로드급 강자들이 재앙이고

로드급 강자들 너머는 대악마급 강자가 있고 대악마 너머에는 익절티드가 있고


익절티드 너머에는 니1미 우잠꺼 지랄하고 어디까지 가는거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40DM◆V0VI7eoJ36(rM5DaMi12k)2024-02-05 (월) 04:35
>>37
씪마-존경심
#41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4:35
참고로 저 도끼 들고 달려드는 스퓸 이새끼 너글 최정예 전사 그언클 집단 로트가드의 대장인가 하던 그언클도 일대일로 압살한 미친놈인데

협력해서 너줄 빨고 그림이 이김 ㅋㅋㅋ
#42DM◆V0VI7eoJ36(rM5DaMi12k)2024-02-05 (월) 04:36
로드급이랑 대악마급 너무 허벌이 되버림
#43이름 없음(bgkF.vo/NA)2024-02-05 (월) 04:37
너줄의 힘이란...
#44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4:37
근데 익절티드 그언클 입갤하니까 부보니쿠스 바로 전의 상실하고 우린 조땐 거 같은데 서렌 ㄱ? ㅇㅈㄹ하다 그림 몸에서 뽑혀나가고 그림은 그놈 시선 한 번에 칠공분혈하고 리타
#45이름 없음(bgkF.vo/NA)2024-02-05 (월) 04:39
역시 익절티드. "진정한 카오스는 눈빛만으로 죽인다!"
#46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4:39
근데 이 익절티드 그언클을 가르두스햄 혼자 패죽임 ㅋㅋㅋ


정확히는 말 ㅈㄴ 많아서 tmi 줄줄 하고 있을 때 토르누스가 화살 쏴서 눈깔 하나 애꾸 만들고 시작하긴 함
#47DM◆V0VI7eoJ36(rM5DaMi12k)2024-02-05 (월) 04:39
원래 대악마 이상부터는

그냥 패기로 사람 죽여서
#48DM◆V0VI7eoJ36(rM5DaMi12k)2024-02-05 (월) 04:40
하다하다 그 병신

지그발트햄도 한번 웃음질하면 주위 사람들 다 눈코입 피눈물 흘리면서 다 뒤져나감
#49이름 없음(bgkF.vo/NA)2024-02-05 (월) 04:42
슬라네쉬-살인미소(ㄹㅇ임)
#50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4:43
데몬들이 끼어들려고 했지만, 애티우스와 페로스가 그들을 밀어내고 가르두스가 갈 길을 열어주었다. 부패의 아버지가 몸을 일으켜 세우더니, 망가진 눈에서 기름진 수액을 흘리며 검을 집어 들었다.

'감히?' 으르렁거렸다. '감히 너글의 일곱 번째 아들을 공격하다니?' 칼날이 살인적인 호를 그리며 휘둘렀다. 가르두스는 몸을 옆으로 비틀어 그의 전쟁 망토에 깃든 마법을 소환했다.

빛나는 망치 세례가 악마의 살갗에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분화구를 내며 내리꽂혔다.

검이 내리꽂히며 땅을 갈랐다. 검은 곰팡이가 핀 돌에 박혔고, 가르두스는 그 위로 뛰어올라 부패의 아버지의 팔을 재빨리 베었다. 가르두스가 돌진하며 룬검을 휘두르자 그레이트 언클린 원의 남은 눈이 커졌다.

칼날이 얼굴의 살점을 찢자 괴물은 비명을 질렀다. 괴물은 몸부림치며 가르두스를 움켜쥐었다. 그는 바닥에 쓰러진 뒤 몸을 돌렸고, 망치로 악마의 무릎을 내리쳤다. 해면질 같은 뼈가 파열되고 괴물은 땅바닥에 널브러졌다.

'안 돼, 안 돼, 안 돼.' 부패의 아버지가 신음소리를 내며 몸을 일으키려 했다. '게임이 이렇게 진행되어선 안 돼. 이곳은 우리의 권좌이자 우리의 정원인데... 이건 불공정해.'

'이건 게임이 아니야.' 가르두스가 그 괴물을 향해 걸음을 옮기며 말했다. '절대 게임이 아니야.'



하 그냥 익절티드가 별 거냐고
#51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4:44
심지어 얘 첫등장할 때 렐름게이트 워즈에서 활약한 네임드 익절티드 군단장보다 훨씬 거대하다고 ㅎㄷㄷ 빨린 놈인데 가르두스햄한테 안 됨...
#52DM◆V0VI7eoJ36(gyWwd2vm7.)2024-02-05 (월) 04:44
가르두스햄 나중에 왜

배드문 레이저 맞고 징징거림 도대체
#53이름 없음(bgkF.vo/NA)2024-02-05 (월) 04:45
씩마-치매(지땁용어로 밸패라고 한다) 먹고 약해짐...
#54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4:45
몰루 치매 걸린 듯 ㅋㅋㅋ
#55DM◆V0VI7eoJ36(gyWwd2vm7.)2024-02-05 (월) 04:46
근데 올드월드 시절

배드문은 모르슬리프였던ㄱ
#56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4:46
이때 가르두스햄은 대악마는 당연하고 익절티드도 가볍게 솔플하고 다니는데 너프 너무 먹음 ㅋㅋㅋ
#57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4:47
>>55 ㄴㄴ 완전 다름

모르슬리프는 워프스톤 덩어리고 배드문은 그냥 정체불명의 신격인지 뭔지라
#58DM◆V0VI7eoJ36(gyWwd2vm7.)2024-02-05 (월) 04:47
카오스 신들은 조때로 챔피언들 부활 시키는데

왜 스톰캐들만 리포징할때마다 ㅎㄷㄷ함
#59DM◆V0VI7eoJ36(gyWwd2vm7.)2024-02-05 (월) 04:49
부활마법이 어렵냐고 ㅋㅋ

테클도 조때로 부활시키던데
#60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4:49
그 부활을 양산형으로 기본 지급해주려니까 버그남 ㅋㅋ
#61DM◆V0VI7eoJ36(gyWwd2vm7.)2024-02-05 (월) 04:49
ㅋㅋㅋㅋㅋㅋㅋㅋ
#62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4:50
그래도 드라코시온햄이 씪마랑 느햄도 부활시키고 다닌 거 보면 부활 분야에서 최고는 역시 아지르긴 한 듯
#63이름 없음(bgkF.vo/NA)2024-02-05 (월) 04:51
햐 드라코시온햄... 아지르-goat...
#64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4:52
아 근데 가르두스햄이 요즘 그린스킨이랑 메가가간트에 털린 건 너프도 있지만 카오스가 아니라서 그런 것도 있는 듯


아지르가 대 카오스 특화 빌드라 이때 가르두스햄이 카오스 특공 박고 다닌 것도 있음 ㅋㅋ
#65이름 없음(bgkF.vo/NA)2024-02-05 (월) 04:53
아지르 웰케 좋은것만 있냐고ㅋㅋㅋㅋ
#66DM◆V0VI7eoJ36(gyWwd2vm7.)2024-02-05 (월) 04:54
아지르가 샤이쉬랑 쌍벽으로

조때로 조때로 탑티어 학파라
#67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4:54
에오카에서 아르아르도 아지르라 상성관계로 베황 이긴 듯 카오스 좀 정화시키면서
#68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4:55
아지르가 특공 미침
#69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4:56
아지르가 샤이쉬랑도 또 극상성이라 느햄이 씪마한테 안 됨
#70DM◆V0VI7eoJ36(X5JaKCqCrM)2024-02-05 (월) 04:56
히쉬랑 아지르가 원래부터 특이한 학파라

마법이란게 원래 카오스 파생인데 카오스를 특공인 속성이 있는 이상한 그런거라
#71이름 없음(bgkF.vo/NA)2024-02-05 (월) 04:57
역시 에이지 오브 '지그마' 쥔공 로어란 말이냐
#72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4:58
>>70 정확히는 카오스와 마법의 근원적인 뭐시기가 있는데 그거의 상태가 혼돈에 가까우면 카오스, 질서에 가까우면 마법 되는 거라 원래 서로서로 덮을 수 있다캄
#73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4:59
기란도 아쿠아 기라니스로 카오스 오염 조때로조때로 정화하고 힐링팩터 쓰잖음 ㅋㅋ
#74DM◆V0VI7eoJ36(X5JaKCqCrM)2024-02-05 (월) 05:00
색칠놀이 싸움 ㅋㅋ

스플래툰이냐고
#75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5:00
샤이쉬는 또 죽음이라고 너글한테 특공 박아서 느햄이 네크로퀘이크로 너글 떡락시켰고

그냥 마법 자체가 조때로조때로임
#76이름 없음(bgkF.vo/NA)2024-02-05 (월) 05:01
ㄹㅇ 조때로...
#77DM◆V0VI7eoJ36(X5JaKCqCrM)2024-02-05 (월) 05:01
ㅇㅇ 서로가 서로를 덮는다고

반대로 아쿠아 기라네스나 기란스톤 탈취하고

카오스 오염시켜서 조때로조때로 오염시키게 하는 경우도 있고 오묘한덧
#78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5:01
근데 그레이트 게임 판도 보다가 ㅈㄴ 놀란 게 있는데 최근엔 뿔난쥐가 슬라네쉬 제쳤더라는
#79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5:02
슬라네쉬 지금 그레이트 게임 꼴찌임
#80DM◆V0VI7eoJ36(X5JaKCqCrM)2024-02-05 (월) 05:02
슬사장 ㅈ망함 ㅋㅋ
#81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5:03
대신 뿔난쥐도 4위 먹으면서 슬슬 본격적으로 코젠너한테 어그로 끌리고 견제 먹는 중이라고
#82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5:03
이제 슬사장은 진짜 뒷전으로 나락 간 퇴물임...
#83이름 없음(bgkF.vo/NA)2024-02-05 (월) 05:04
햐 슬사장 히쉬깐프한테 쳐발리고 카오스생 조땜...
#84이름 없음(bgkF.vo/NA)2024-02-05 (월) 05:05
카생 완전히 조진덧
#85이름 없음(bgkF.vo/NA)2024-02-05 (월) 05:05
아니 엘프신덜
#86DM◆V0VI7eoJ36(X5JaKCqCrM)2024-02-05 (월) 05:05
인과응보 제행무상

머 언젠가는 풀려나겠죠 떡밥 있으니까
#87이름 없음(bgkF.vo/NA)2024-02-05 (월) 05:06
한렐름에서 풀려나면 얼마나 지옥도가 될지 상상이 안가는
#88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5:06
그리고 또 놀란 게 벨붕이가 챠몬에서 깽판치면서 건트 서머너 다 조져버린 캠페인


이게 젠취한테도 생각보다 ㅈㄴ 타격 가서 네크로퀘이크 마법 증폭으로 떡상 중이던 젠취 떡락하고 떡락했던 너글은 손해 보충하면서 다시 올라오고 이래서 젠너는 대충 균형 맞춰짐
#89이름 없음(bgkF.vo/NA)2024-02-05 (월) 05:06
벨황 또 너야?
#90DM◆V0VI7eoJ36(gyWwd2vm7.)2024-02-05 (월) 05:07
업보 시스템마저도 농락하는 벨황은 누가막음
#91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5:08
반면에 코른은 느햄의 소울워즈 네크로퀘이크 동안 마법 늘어나고 피 없는 언데드 우글거려서 잠깐 주춤했던 거말곤 항상 잘 나가는 중
#92이름 없음(bgkF.vo/NA)2024-02-05 (월) 05:09
뫄 코사장은 탄탄대로지 지땁도 밀어주고

미니어처 인기도 카오스 중에서는 1~2를 다투고
#93DM◆V0VI7eoJ36(gyWwd2vm7.)2024-02-05 (월) 05:09
코른은 못이김
#94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5:09
뿔난쥐는 항상 중립적 위치에서 줄타기로 이득 차근차근 챙기던 게 야수의 시대부터 빛을 좀 보면서 슬사장 제침
#95DM◆V0VI7eoJ36(gyWwd2vm7.)2024-02-05 (월) 05:09
그냥 못이김
#96DM◆V0VI7eoJ36(gyWwd2vm7.)2024-02-05 (월) 05:10
안돼 그냥 이길수 없는

워해머의 상수 그 자체라

야훼잖슴 과장 보태면
#97이름 없음(bgkF.vo/NA)2024-02-05 (월) 05:11
WAR해머...
#98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5:11
마법 전쟁의 종결, 세라폰+벨라코르의 집중 공세로 주력 렐름이 초토화당한 젠취가 엄청난 피해를 입음.

이전 시기에 비해 힘의 균형이 맞춰진 시기로 너글이 군세 수복에 성공하고, 슬라네쉬가 뉴본을 탈출시키며 현실 영향력이 증가함.

위대한 뿔난 쥐는 이번에도 중립적인 위치에서 이득을 봤지만, 세력 증가로 인해 다른 카오스 신들의 견제를 받기 시작함.



슬사장도 뉴본으로 이득 좀 보긴 했는데 뉴본 첫 강림이 위치헌터 부녀한테 개같이 망한 것 때문에 확 뜨진 못 했고 요즘은 코른이랑 뿔난쥐가 이득 꾸준히 챙기면서 떡상 중
#99이름 없음(bgkF.vo/NA)2024-02-05 (월) 05:12
슬사장 수고~
#100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5:13
정리하면 네크로퀘이크 개같이 망하고 챠몬 갈리면서 야수의 시대 터진 이후론


코른 떡상, 젠취 떡락, 너글 손해 수복, 슬라네쉬 뉴본 탈출, 뿔난쥐 줄타기로 대충


코른 > 젠취 > 너글 > 뿔난쥐 > 슬라네쉬 정도라고 함
#101DM◆V0VI7eoJ36(gyWwd2vm7.)2024-02-05 (월) 05:14
코른은 항상 1~2위 굳혔고
#102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5:15
슬사장 슬슬 4대신 타이틀 박탈해야할지도..?
#103이름 없음(bgkF.vo/NA)2024-02-05 (월) 05:16
슬사장도 이제 X소네...
#104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5:16
요번에 역병정원 읽으면서도 느낀 거지만 뿔난쥐가 카오스신들 렐름에마저 자기 나와바리 만들고 다니는 등 해놓은 게 많아서 의외로 이득을 잘 보고 있음 꾸준하게
#105낫토◆7TyZX6fIxs(eefMviabXk)2024-02-05 (월) 05:17
슬사장 잡힌순간부터 딱히 뭐 ㅋㅋㅋㅋㅋㅋㅋ
#106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5:17
크게 떡락하고 그런 적도 없고
#107이름 없음(bgkF.vo/NA)2024-02-05 (월) 05:18
대기업이 된 miss.뿔난쥐에게 소감을...
#108낫토◆7TyZX6fIxs(eefMviabXk)2024-02-05 (월) 05:18
그저 부자는 망해도 3대는 간다고 잡혔다고해도

그 영향력 자체는 어중간한 카오스 소신과 비빌 수 있는 레벨은 아닌데

문제는 뿔난쥐가 크게 쳐솟아올랐단거고
#109낫토◆7TyZX6fIxs(eefMviabXk)2024-02-05 (월) 05:18
뉴본의 경우는 그래도 은밀하게 진행해서 자기 지분좀 어찌 늘릴 기회였는데

상술했듯이 그 위치헌터 부녀에게 터져버려서 꼬여버렸고
#110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5:18
최근엔 또 여명성전군 4권에서 스케이븐 활약할 예정이라 하니 뿔난쥐는 한동안은 떡상하지 않을까 싶음
#111이름 없음(bgkF.vo/NA)2024-02-05 (월) 05:19
카오스 4대大(?)신?

카오스 중中신이라 불러야...

중견기업 슬라네쉬사
#112DM◆V0VI7eoJ36(gyWwd2vm7.)2024-02-05 (월) 05:19
스케이븐은 상수니까 말이지
#113낫토◆7TyZX6fIxs(eefMviabXk)2024-02-05 (월) 05:20
4권이랄까

여명성전군 캠페인 자체가 끝나고 4판 넘어갈때 스케이븐 활약할걸요?
#114DM◆V0VI7eoJ36(gyWwd2vm7.)2024-02-05 (월) 05:20
유망한 스타트기업
#115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5:20
씪마는 기란이랑 아쿠쉬 여명성전군 둘 중 하나는 개같이 망할 예정이라 떡락할 거고
#116이름 없음(bgkF.vo/NA)2024-02-05 (월) 05:20
중견기업으로 추락한 슬라네쉬사의 야심작 뉴본. 개털리고 떡락함
#117낫토◆7TyZX6fIxs(eefMviabXk)2024-02-05 (월) 05:21
지금 진행중인 여명성전군은 거진 시티즈 오브 지그마가 주인공으로

각 세력이 각축전을 벌리는 형태인데 이걸로 3판 룰 마지막 캠페인 끝내고


4판은 스케이븐을 주인공삼아 시작한다는 루머가 거의 기정사실로 확정되는 급임
#118이름 없음(bgkF.vo/NA)2024-02-05 (월) 05:21
아마 기란 조지면 식량 ㄱㅊ으려나?
#119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5:22
4판 넘어가면서 아지르 뚫릴 거란 루머 있던데 이거 기대됨 ㅋㅋ
#120이름 없음(bgkF.vo/NA)2024-02-05 (월) 05:22
찍찍-주인공...
#121DM◆V0VI7eoJ36(gyWwd2vm7.)2024-02-05 (월) 05:22
스케이븐도 슬슬 한번 갈아엎을때가 되었죠

모델들이 너무 오래되었음 전반적으로
#122낫토◆7TyZX6fIxs(eefMviabXk)2024-02-05 (월) 05:22
40K 에서 9판 넘어갈때 스마VS타이라니드

를 메인삼아 시작했으니까


에오지 4판은 ?? VS 스케이븐

이런식으로 시작하는듯
#123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5:22
루머가 진짜라면 니브 소설 떡밥대로면 벨붕이가 하거나, 요즘 주인공 포지션 잡을 스케이븐이 하거나 둘 중 하나일텐데
#124낫토◆7TyZX6fIxs(eefMviabXk)2024-02-05 (월) 05:23
40K 에선 이러니 저러니해도 스마가 주인공이라 스마 메인 세웠는데

에오지에선 몰겄?음
#125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5:23
생각해보니 에신이 아지르에도 통로 만들어놔서 진짜 스케이븐이 아지르 따고 지그마한테 빅엿 먹이나? 이럼 재밌을 거 같은데
#126낫토◆7TyZX6fIxs(eefMviabXk)2024-02-05 (월) 05:24
지땁이 눈 돌아가지고


벨라코르의 다크니스 오브 슬레이브

VS

탄퀄의 스케이븐


이딴 전개 내놓을지도 모르고
#127DM◆V0VI7eoJ36(gyWwd2vm7.)2024-02-05 (월) 05:24
에오지는 그래도 스톰캐라도 있으니까 (?)
#128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5:24
스케이븐 신모델이랑 아지르 전역 공개
#129이름 없음(bgkF.vo/NA)2024-02-05 (월) 05:24
Attachment
아지르 인구 타노스하고 경제 활성화(?) 할때가 됬나
#130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5:24
아 스케이븐 측 주인공이 탄퀄이라던데 얼마나 할지 ㅋㅋㅋ
#131이름 없음(bgkF.vo/NA)2024-02-05 (월) 05:25
탄퀼이면ㅋㅋㅋㅋㅋㅋ

신성저장통 고트렉도 활약하는 거냐고ㅋㅋㅋㅋ
#132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5:26
탄퀄하면 고트렉인데 고트렉이 요 메인 스토리에 낄지 어떨지는 몰겠네 지금 위치가 고트렉도 기란이기는 한데...
#133DM◆V0VI7eoJ36(gyWwd2vm7.)2024-02-05 (월) 05:26
탄퀄 담당 일진
#134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5:26
각인가..?
#135DM◆V0VI7eoJ36(gyWwd2vm7.)2024-02-05 (월) 05:26
요즘 고트렉은 뭐랄까

왜 사는지 목적성이 없어서 슬픔
#136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5:27
아님 뭐 탄퀄이랑 벨붕이 손 잡고 큰 거 하나 터뜨린다거나
#137이름 없음(bgkF.vo/NA)2024-02-05 (월) 05:27
>>135 (대충 사악한 웃음짓는 그림니르)
#138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5:28
>>135 그냥 모... 도끼랑 펠릭스 찾아 삼만리 중
#139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5:29
고트렉 요즘 사는 게 고통이던데 말리네스 부활시키던지 파트너 히로인 하나 제대로 내주던지 펠릭스 등장시키던지 해야
#140이름 없음(bgkF.vo/NA)2024-02-05 (월) 05:29
펠릭스 씩마-아쎄이라도 되서 나왔으면(?)

마침 카라굴 사라졌으니...
#141이름 없음(bgkF.vo/NA)2024-02-05 (월) 05:30
이번에 펠릭스 대체품은 누구일까
#142DM◆V0VI7eoJ36(gyWwd2vm7.)2024-02-05 (월) 05:30
지입으로 드워프도 아닌 이제는 듀아딘이라 하는 이질적인 세상에서.

보수로 받은 아쿠아 구리네스 마시는 우스꽝스러운 짓이나 하면서 하염없이 방황하는

시대의 지나간 늙은이가 왜 사는지도 모르겠음.... 진짜 비참함 약간
#143이름 없음(bgkF.vo/NA)2024-02-05 (월) 05:31
몬가 치매걸린 전쟁영웅이 현대에 있는 느낌임
#144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5:31
도끼 찾으러 방황하는데 몰루...
#145이름 없음(bgkF.vo/NA)2024-02-05 (월) 05:32
도끼에 웰케 집착하는 건지...

고트렉에게 카라줄비슷한 역할 한다고 하긴 했는데
#146이름 없음(bgkF.vo/NA)2024-02-05 (월) 05:32
그줄함유라서
#147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5:33
단편에선 디포제스드 히로인한테 난 이젠 쓸모없어서 팔아치워야할 유물 같은 거라고 자조하고 알콜중독 걸려서 술 취하면 말리네스 ㅠㅠ하고 모... 사는 게 힘듬
#148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5:34
그래도 말리네스랑 같이 다닐 땐 좀 밝았는데 없으니까 알콜중독 페인 됐음

그래도 히로인 좀 도와주고 고독 좀 채우고 하면 기분전환 좀 되긴 하는 듯...
#149DM◆V0VI7eoJ36(rM5DaMi12k)2024-02-05 (월) 05:36
올월 시절에는 창관도 댕기지 않았나 ㅋㅋ
#150이름 없음(bgkF.vo/NA)2024-02-05 (월) 05:36
노노 순애보라 안감. 친구는 가고(?)
#151이름 없음(bgkF.vo/NA)2024-02-05 (월) 05:37
펠릭스도 가던데
#152이름 없음(bgkF.vo/NA)2024-02-05 (월) 05:37
창관가는 움기박이 친구 째려보는게 다더라
#153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5:40
근데 스톰캐의 신묘한 마법 중에 ㅈㄴ 신기한 게 있는데
#154이름 없음(CZz0tm/KHQ)2024-02-05 (월) 05:42
얼마나 신기하길래?
#155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5:48
모르버스는 코발트 빛을 잡으려는 듯 손을 위로 뻗었다. 하지만 그의 손길에 닿자마자 빛은 바깥으로 뿜어져 나와 난파된 갤리선 구석구석으로 번져나갔다. '누가 희생으로 구원을 얻는가?'

'오직 신실한 자만이'

'모두가 무릎을 꿇을 때 누가 홀로 서겠는가?'

'오직 신실한 자만이'

'누가 만물의 마지막에 하늘의 기초를 지킬 것인가?'

'오직 신실한 자만이!'

토르누스와 다른 이들이 한 목소리로 외치자 빛이 눈부시게 밝아졌다. 찬란한 푸른 불꽃이 갑판을 휩쓸자 발밑의 갑판이 전율했다.

불길은 한순간에 배를 집어삼켰다가 다시 일으켜 세웠고, 수렁에서 떠오른 것은 예전의 우아한 메아리였다.

이전에는 잔인한 각도와 실용적인 디자인에 불과했던 배는 이제 천상의 바다를 누비기에 적합한 선박이 되었다.

불타는 돛은 별에서 불어오는 바람과 함께 부풀어 올랐고, 쌍꼬리 혜성이 그 넓은 바다를 가로질러 깜박였다. 번개 노가 바다 밑의 안개에 내리꽂히며 안개를 태워버리고 바닷물을 수증기로 만들었다.

불길에 휩싸인 모르버스가 지팡이를 다시 한 번 내리치자 천둥 소리와 함께 거대한 배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토르누스는 비틀거리며 뒤로 주저앉았고, 손가락으로 흉갑에 새겨진 쌍꼬리 혜성의 검은 윤곽을 더듬었다.

모든 스톰캐스트는 마치 화염 속을 행군하는 것처럼 보였다. 갑옷에서 연기가 피어올랐고 투구의 깃털은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변해 있었다.

토르누스는 뼛속까지 노의 움직임과 선체의 곡선을 따라 이글거리는 바람이 몰아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마치 자신과 배가 하나가 된 것 같았다. 그는 신기한 듯 엔요를 쳐다봤고, 그녀는 고개를 끄덕였다.

'나도 그렇게 느껴져.' 그녀가 말했다. '이 배는 우리 신앙의 불로 만들어졌어. 그것은 우리이고, 우리는 그것이지.'



모르버스햄이 스톰캐들의 기합을 모아서 너글 함선을 스톰캐식으로 리메이크하더니 번개폭격 공중함선으로 만들어버림 근데 그 배랑 스톰캐들이 합일되어 있음
#156이름 없음(CZz0tm/KHQ)2024-02-05 (월) 05:49
씩마-침식 뭐냐고ㅋㅋㅋㅋㅋㅋ
#157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5:49
이게 무한번개폭격으로 너글의 도시고 그언클이고 성벽이고 뭐고 다 갈아버리면서 미는데 오도기합 번개함선이 카라드론 크룬달보다 강한 듯...
#158이름 없음(CZz0tm/KHQ)2024-02-05 (월) 05:51
씩마...!
#159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5:51
하 기열찐빠 하늘난쟁이들... 과학이니 뭐니 그냥 노래 불러서 배 띄우는 게 어렵냐고
#160이름 없음(CZz0tm/KHQ)2024-02-05 (월) 05:51
씩마-마개조 못하냐고
#161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5:52
스톰캐햄들은 씪마-업글해서 카오스 물건도 막 써먹는데
#162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5:53
엔드린 그게 그래서 스톰캐 기합은 넘냐고 ㅋㅋㅋ
#163이름 없음(CZz0tm/KHQ)2024-02-05 (월) 05:53
씩마단물로 정화해서 씩마-긴빠이(루티드) 못하는 거냐
#164이름 없음(CZz0tm/KHQ)2024-02-05 (월) 05:54
생각해보니 루티드 유사하네 이거 씩마가 참고한건가
#165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5:55
지금 보니 에오카에서 루비아 엘프덜 함선 하나 만드는데 너무 오래 걸린 덧

역시 기열히쉬 출신인가
#166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5:57
따끼온도 씪마 폭풍으로 배 만드는데 왤케 오래 걸리냐고 ㅋㅋㅋ

스톰캐였으면 씪마-기합으로 3분 뚝딱함
#167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8:48
오 재밌는 소식
#168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8:49
지땁에서 총 48명의 영웅 모델끼리 붙는 에오지 미겜 토너먼트 열었는데
#169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8:51
우리는 최고의 경쟁자인 나가쉬를 잃었을 뿐만 아니라(뒤에 숨을 수 있는 언데드 하수인 군대 없이는 그다지 대단한 인물이 아니라는 것이 분명합니다),

4명의 그레이터 데몬 중 한 명을 제외하고는 모두 잃었고, 오직 Shalaxi Helbane만이 통과했습니다.



느햄 고트렉한테 따이고 광탈함 언데드 군대 없이 일대일로 붙으니까
#170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8:52
아 48명이 아니라 32명
#171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8:53
로티구스, 스카브란드, 카이로스 전부 예선 탈락하고 샬락시만 예선 통과
#172이름 없음(bgkF.vo/NA)2024-02-05 (월) 08:59
>>169 댓... 고황은 대체...
#173이름 없음(bgkF.vo/NA)2024-02-05 (월) 09:00
(뒤에 숨을 수 있는 언데드 하수인 군대 없이는 그다지 대단한 인물이 아니라는 것이 분명합니다)

까기 뭐냐고ㅋㅋㅋㅋㅋ
#174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9:03
어 그리고 탈리아 걔 아카온이랑 같은 조였는데 예선 통과함
#175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9:03
아 아니다 아카온이 아니고 테클이랑 같은 조
#176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9:04
테클이랑 카이로스랑 같은 조였는데 탈리아 예선 통과해서 아카온이랑 붙을 예정
#177이름 없음(bgkF.vo/NA)2024-02-05 (월) 09:04
테클... 범부였구나...
#178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9:05
벨라코르는 아카온이랑 같은 조였는데 아카온한테 쳐맞고 예선 탈락
#179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9:06
>>177 ㄴㄴ 테클은 통과함 카이로스가 광탈했고
#180이름 없음(bgkF.vo/NA)2024-02-05 (월) 09:06
>>178 오오 말루스의 법칙

근데 탈리아 위치헌터딸래미 마즘?
#181이름 없음(bgkF.vo/NA)2024-02-05 (월) 09:07
아 순간 잘못 봤음
#182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9:09
아 아 이게 4명씩 한 조로 묶어서 총 8조가 예선전 치렀는데 그 4명끼리 서로 다 붙어보고 승패 성적 따져서 상위 2명이 통과하는 방식
#183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9:09
>>180 걔말고 그 아쿠쉬의 마샬 누나 있잖음 만티코어 타고다니는
#184이름 없음(bgkF.vo/NA)2024-02-05 (월) 09:10
아 걔구나
#185이름 없음(bgkF.vo/NA)2024-02-05 (월) 09:11
>>182 4명씩인가
#186이름 없음(bgkF.vo/NA)2024-02-05 (월) 09:11
저번 그애는 나탈리아였던가(가물)
#187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9:12
부녀는 갈렌이랑 도랄리아
#188이름 없음(bgkF.vo/NA)2024-02-05 (월) 09:13
이름도 못외우네...(쪽팔림)
#189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9:18
그래서 이게 어...

그룹A - 나가쉬 (탈락), 고트렉, 우쇼란, 트러그 (탈락)

그룹B - 아카온, 프린스 보드라이, 이오누스 (탈락), 벨라코르 (탈락)

그룹C - 알라리엘, 크로악, 로티구스 (탈락), 브룩 그룽손 (탈락)

그룹D - 테클리스, 카이로스 (탈락), 탈리아 베드라, 쿠르도스 발렌타인 (탈락)

그룹E - 크라그노스, 고드락, 스카브란드 (탈락), 바스티안 카탈로스 (탈락)

그룹F - 모라시-케인, 카타크로스, 벨타노스 (탈락), 볼투르노스 (탈락)

그룹G - 카라자이 (탈락), 크론디스, 스크리치 버민킹, 곱스프락 (탈락)

그룹H - 킹 브로드, 아발레노르 (탈락), 샬락시 헬베인, 셀레스턴트-프라임 (탈락)
#190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9:19
이렇게 진행되어서 익절티드 놈들 샬락시말곤 전부 예선 탈락한 거품들이고
#191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9:20
지땁에서 예선 통과한 애들끼리 성적 따져서 8위까지 전투력 순위를 매김
#192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9:21
아 정확히는 전투력이라기보단 모델 성능 순위지만
#193이름 없음(ffPonFiWdQ)2024-02-05 (월) 09:21
오.
#194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9:25
1위: 모라시-케인
2위: 에버초즌 아카온
3위: 에버퀸 알라리엘
4위: 대마법사 테클리스와 히쉬의 달의 영혼, 셀레나르
5위: 크라그노스
6위: 고트렉 거니슨
7위: 킹 브로드
8위: 로드 크로악


그래서 이렇게
#195이름 없음(ffPonFiWdQ)2024-02-05 (월) 09:26
모라띠...?
#196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9:26
놀랍게도 최강은 모라시


나가쉬의 부재에도 불구하고(그의 영혼은 분명히 다시 추방되었습니다), 아카온은 최고의 자리에서 찬탈되었습니다.

모탈 렐름에서 가장 치명적인 전사 중 하나로 악명 높은 Everchosen은 단일 전투 단계에서 46의 무시무시한 피해를 입힐 수 있으며, 심지어는 왕의 학살자로 목표물을 즉시 처치할 수도 있습니다.

그의 수비 능력은 25개의 상처, 신비한 방패를 시전할 경우 2+ 세이브, 공격자에게 상처를 반사할 수도 있는 5+ 와드로 비슷하게 놀랍습니다. 그 사람은 위협적이에요!



아카온은 2등으로 밀림 ㅋㅋ
#197이름 없음(ffPonFiWdQ)2024-02-05 (월) 09:27
디더릭은 왠지 그럴듯해

킨더릭 강하고
#198이름 없음(ffPonFiWdQ)2024-02-05 (월) 09:27
1등은 정말 의외의 인물인ㅋㅋㅋㅋ
#199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9:29
이게 공식에서 매긴 종합 전투력 순위 ㅋㅋㅋ

아직 결승전까진 안 치뤘지만 중간점검 겸 매긴 결과 모라띠가 지땁 인증 모탈 렐름 넘버
#200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9:29
넘버원
#201이름 없음(ffPonFiWdQ)2024-02-05 (월) 09:30
최강-모라띠의 전설... 트루케인 ㅇㅈ해야지 뭐
#202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9:30
모라띠가 모델 2개다 보니 다재다능하고 맷집도 좋아서 이렇게 됐다나봄
#203이름 없음(ffPonFiWdQ)2024-02-05 (월) 09:31
모라띠는 피와 전쟁의 신 케인 본?인이 맞다
#204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9:31
디더릭은 뭐 자기 턴에 최대 46뎀까지 때려박는 미친놈이고
#205이름 없음(ffPonFiWdQ)2024-02-05 (월) 09:32
1대1은 맺집이 중요한거 같음
#206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9:32
알라리엘은 테클리스랑 비슷한데 공격력이 더 높고 힐링팩터 있어서
#207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9:33
신임에도 불구하고 Teclis는 4위에서 와일드 카드와 같습니다. 그의 주요 강점은 가장 강력한 적의 주문에 대응하고 자신만의 포격을 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그는 거의 모든 단계에서 확실하게 피해를 입힐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의 가장 큰 약점은 그의 연약함입니다. 상대가 먼저 공격한다면 그는 아직 Teclis 보호로 인한 5+ 와드의 안전망을 갖추지 못할 것입니다.



테클리스는 유능한데 맷집 딸려서 4위
#208이름 없음(ffPonFiWdQ)2024-02-05 (월) 09:33
테클리스는 히쉬의 주신 반반일 뿐이니 말이지!(폭언)
#209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9:34
크라그노스야 뭐 심플하게 강하고
#210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9:35
시작 순위 11위로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한 고트렉은 죽음의 투기장에서 빛을 발했습니다. 그는 나가쉬를 포함한 세 명의 상대를 쉽게 처치했고, 그 대가로 총 6개의 상처를 입었습니다.

그의 에다사의 어깨 보호대에 있는 3+ 와드 덕분이었습니다. 그러나 막강한 슬레이어에게는 단 하나의 약점이 있는데 바로 공격의 무게입니다.



고트렉은 그림니르 빨로 데미지 1씩만 들어가서 ㅈㄴ 쎈데 공격력이 좀 딸렸다나봄 그래도 느햄은 광탈시키고 당당하게 6위
#211이름 없음(bgkF.vo/NA)2024-02-05 (월) 09:36
고황...

느햄은 주신+아카온 중에 혼자서만 광탈했군
#212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9:36
참고로 고트렉이 이긴 셋은 위에 써있는 대로 나가쉬 우쇼란 트러그
#213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9:37
그룹H - 킹 브로드, 아발레노르 (탈락), 샬락시 헬베인, 셀레스턴트-프라임 (탈락)

Mega-Gargants의 강력한 왕은 가장 힘든 그룹 중 하나에서 세 번의 결투를 모두 승리한 후 순위에서 한 단계 올랐습니다.



브로드 킹은 아발레노르, 샬락시, 셀프 다 줘패고 예선 통과
#214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9:38
가르두스가 털린 건 당연했을지도..? 반신 셋을 전부 이기는 괴물인데 치매 가르두스햄으론 힘듬...

익절티드 패던 전성기라도 쉽지 않았을텐데
#215이름 없음(bgkF.vo/NA)2024-02-05 (월) 09:39
치매 가황 재평가
#216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9:40
샬락시는 비록 브로드 킹에 밀린 그룹 2위지만 익절티드 그데몬 중에 혼자 통과하면서 4대신 데몬 최강자 증명한 듯
#217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09:42
원래 17위로 순위가 내려간 Kroak은 조별 예선에서 (다시) 죽는 것을 거부하고 그가 입은 상처를 자동으로 치료하는 능력으로 인해 두 번의 깨끗한 승리를 거두었고 총 부상 수는 네 번째로 적었습니다.

* 사실은 , 상대가 그를 완전히 죽일 수 없다면, 그는 그가 할 수 있는 모든 치명상을 입혀 가장 강인한 적이라도 지치게 할 것입니다.



크로악햄은 강한 것도 강한 건데 죽지를 않아서 미라 메타로 예선 통과하고 8위 등극
#218이름 없음(bgkF.vo/NA)2024-02-05 (월) 09:44
역시 대크로악
#219이름 없음(bgkF.vo/NA)2024-02-05 (월) 09:45
올드원제 두꺼비 최강
#220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10:16
디더릭 역시 쥰나 쎄긴 하구만


카오스신들 디햄 싫어해서 그 그데몬 시련 포함 죽여버리려고도 몇 번 했는데 디햄이 안 뒤지고 다 버티니까 포기하고 걍 냅두고 있는 거라네
#221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10:18
왜 안 좋아하냐면 카오스신들은 그레이트 게임하면서 벌어지는 여러 이벤트랑 모탈 렐름 필멸자들의 일에서 재미를 느끼는데 디햄은 ㅈㄴ 진지하게 판 깨고 게임 끝내려해서
#222이름 없음(bgkF.vo/NA)2024-02-05 (월) 10:19
남은 삼두정은 도르가가 맛있게 먹었답니다(?)
#223이름 없음(bgkF.vo/NA)2024-02-05 (월) 10:25
디햄 세계 멸망시키려고 하는 등신이란건 변함 없는듯
#224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10:42
오 원소신은 본인의 강렬한 동기나 욕망이 없으면 자기 도메인에 휩쓸려서 사실상 자아 없는 재해가 된다고 하네
#225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12:23
사두정 설정 요거저거 다 모아서 찾아봤는데 반신이랑 사두정급이랑 따로 나눌 거 없겠다
#226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12:24
그냥 그데몬 1위인 거지 다른 악마들이랑 다르게 특별한 강화나 뭐나 그런 거 없네
#227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12:29
애초에 불타는 하늘 전투 설정 파트에서나 잠깐 나오고 그외엔 거의 언급 없는 애들인데


나와서 한 일이 지그마한테 개쳐맞기, 지그마한테 또 쳐맞기, 질질 짜면서 아카온 노예 되기, 승천 전 모라띠한테 쳐맞고 추방당하기 등 나왔다 하면 쳐맞는 일밖에 없던 감시자왕 이하의 joat들


그나마 모탈렐름위키라도 된 키안투스말곤 사두정 전원 퇴물된 상황, 우르 슬라네쉬는 승천 전 모라띠에 따인 시점에서 샬락시보다 훨 약한 거 확정이고 모... 딱 익절티드 평균보단 더 치는 반신급
#228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12:35
설정도 모델도 활약도 없는 놈들이라 고평가 요소가 1도 없는데... 전적을 봐선 사두정 고점이... 잘 쳐줘야 샬락시급? 실제로 샬락시가 미겜에서도 익절티드 데몬 중에 최강자급이고
#229이름 없음(bgkF.vo/NA)2024-02-05 (월) 12:40
익절티드는 계장~과장에서 최강 그런느낌이니까 강해봐야 거기서 거기인듯
#230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13:05
쉣 벨붕이는 이런 사두정보다도 약할 가능성 높은 조빱이라는구만

약한 대신 활동에 제약이 없어서 비교적 자유롭단 느낌


벨붕이 딱 익절티드 평균에서 상위권 정도
#231이름 없음(MbFZGi3mX6)2024-02-05 (월) 13:08
햐 벨붕아...
#232이름 없음(j8IT35PTIk)2024-02-05 (월) 13:15
전적 비교하면 흠... 감시자왕은 대충 익절티드 상~최상위권 될지도


아무튼 찾아볼수록 사두정 많이 조빱이라 에오카 애들은 그 전투력이면 그냥 신급 전투력이 맞다
#233이름 없음(y9cqPUj.pE)2024-02-05 (월) 16:34

리시움 펀더멘탈 2년차 기준

故야가미 하야테(故17)

"193"cm

━━━━━━━━━━━━━━━━━━━━━━━━━━━━━━━━━━━━━━━━━━━━━━━━━━
※하야테의 마법 적성(평균적인 엘프 자이트렉은 전속성 평균 80)
━━━━━━━━━━━━━━━━━━━━━━━━━━━━━━━━━━━━━━━━━━━━━━━━━━
1.아지르(천상) 47

2.샤이쉬(죽음) 78

3.기란(생명) 71

4.히쉬(빛) 74

5.울구(그림자) "121"

6.차몬(금속) "131"

7.아쿠쉬(불) "118"

8.구르(야수) 99
━━━━━━━━━━━━━━━━━━━━━━━━━━━━━━━━━━━━━━━━━━━━━━━━━━



[학생]



종려 모락스(17~現18)

"180~現184"cm

━━━━━━━━━━━━━━━━━━━━━━━━━━━━━━━━━━━━━━━━━━━━━━━━━━
※종려의 마법 적성(평균적인 엘프 자이트렉은 전속성 평균 80)
━━━━━━━━━━━━━━━━━━━━━━━━━━━━━━━━━━━━━━━━━━━━━━━━━━
1.아지르(천상) "117"
2.샤이쉬(죽음) 63

3.기란(생명) 93

4.히쉬(빛) 91

5.울구(그림자) 98

6.차몬(금속) "105"

7.아쿠쉬(불) 76

8.구르(야수) "107"
━━━━━━━━━━━━━━━━━━━━━━━━━━━━━━━━━━━━━━━━━━━━━━━━━━
0.무숙 57
━━━━━━━━━━━━━━━━━━━━━━━━━━━━━━━━━━━━━━━━━━━━━━━━━━
의: 28 식: 36 주: '13'
━━━━━━━━━━━━━━━━━━━━━━━━━━━━━━━━━━━━━━━━━━━━━━━━━━
주량: 42



바반시 르페이(51~現52)

"205"cm

━━━━━━━━━━━━━━━━━━━━━━━━━━━━━━━━━━━━━━━━━━━━━━━━━━
※바반시의 마법 적성(평균적인 엘프 자이트렉은 전속성 평균 80)
━━━━━━━━━━━━━━━━━━━━━━━━━━━━━━━━━━━━━━━━━━━━━━━━━━
1.아지르(천상) 80

2.샤이쉬(죽음) 80

3.기란(생명) 80

4.히쉬(빛) "129"

5.울구(그림자) 80

6.차몬(금속) 80

7.아쿠쉬(불) 80

8.구르(야수) "120"
━━━━━━━━━━━━━━━━━━━━━━━━━━━━━━━━━━━━━━━━━━━━━━━━━━
0.무숙 48
━━━━━━━━━━━━━━━━━━━━━━━━━━━━━━━━━━━━━━━━━━━━━━━━━━
의: 60 식: "88" 주: 20
━━━━━━━━━━━━━━━━━━━━━━━━━━━━━━━━━━━━━━━━━━━━━━━━━━



멀린(56~現57)

"196"cm

━━━━━━━━━━━━━━━━━━━━━━━━━━━━━━━━━━━━━━━━━━━━━━━━━━
0. 무숙 77+(미확정)
━━━━━━━━━━━━━━━━━━━━━━━━━━━━━━━━━━━━━━━━━━━━━━━━━━
의: 39 식: 46 주: '14'
━━━━━━━━━━━━━━━━━━━━━━━━━━━━━━━━━━━━━━━━━━━━━━━━━━
주량: "116"

마법베기(개방)



레베리 메저런스(55~現56)

."202"cm

━━━━━━━━━━━━━━━━━━━━━━━━━━━━━━━━━━━━━━━━━━━━━━━━━━
※레베리의 마법 적성(평균적인 엘프 자이트렉은 전속성 평균 80)
━━━━━━━━━━━━━━━━━━━━━━━━━━━━━━━━━━━━━━━━━━━━━━━━━━
1.아지르(천상) 80

2.샤이쉬(죽음) 80

3.기란(생명) 80

4.히쉬(빛) 80

5.울구(그림자) "109"

6.차몬(금속) 80

7.아쿠쉬(불) "119"

8.구르(야수) 83
━━━━━━━━━━━━━━━━━━━━━━━━━━━━━━━━━━━━━━━━━━━━━━━━━━
0.무숙 36
━━━━━━━━━━━━━━━━━━━━━━━━━━━━━━━━━━━━━━━━━━━━━━━━━━
의: '9' 식: 26 주: '2'
━━━━━━━━━━━━━━━━━━━━━━━━━━━━━━━━━━━━━━━━━━━━━━━━━━



소라 긴코

179cm

━━━━━━━━━━━━━━━━━━━━━━━━━━━━━━━━━━━━━━━━━━━━━━━━━━
※소라의 마법 적성(평균적인 엘프 자이트렉은 전속성 평균 80)
━━━━━━━━━━━━━━━━━━━━━━━━━━━━━━━━━━━━━━━━━━━━━━━━━━
1.아지르(천상) 44

2.샤이쉬(죽음) 74(요리 할때 기준 +33)

3.기란(생명) "98"

4.히쉬(빛) "99"

5.울구(그림자) 60

6.차몬(금속) 20

7.아쿠쉬(불) 28

8.구르(야수) 57
━━━━━━━━━━━━━━━━━━━━━━━━━━━━━━━━━━━━━━━━━━━━━━━━━━
의:47 식: '1' 주: "95"
━━━━━━━━━━━━━━━━━━━━━━━━━━━━━━━━━━━━━━━━━━━━━━━━━━



왕수달

178cm

━━━━━━━━━━━━━━━━━━━━━━━━━━━━━━━━━━━━━━━━━━━━━━━━━━
※수달의 마법 적성(평균적인 엘프 자이트렉은 전속성 평균 80)
━━━━━━━━━━━━━━━━━━━━━━━━━━━━━━━━━━━━━━━━━━━━━━━━━━
1.아지르(천상)

2.샤이쉬(죽음)

3.기란(생명)

4.히쉬(빛)

5.울구(그림자)

6.차몬(금속)

7.아쿠쉬(불)

8.구르(야수) "80"
━━━━━━━━━━━━━━━━━━━━━━━━━━━━━━━━━━━━━━━━━━━━━━━━━━
주량: "109"



카사이 젠지로(32~現33)

'169'cm

━━━━━━━━━━━━━━━━━━━━━━━━━━━━━━━━━━━━━━━━━━━━━━━━━━
※카사이의 마법 적성(평균적인 엘프 자이트렉은 전속성 평균 80)
━━━━━━━━━━━━━━━━━━━━━━━━━━━━━━━━━━━━━━━━━━━━━━━━━━
1.아지르(천상) 71

2.샤이쉬(죽음) 39

3.기란(생명) 32

4.히쉬(빛) "89"

5.울구(그림자) "100"

6.차몬(금속) '1'

7.아쿠쉬(불) 44

8.구르(야수) 52
━━━━━━━━━━━━━━━━━━━━━━━━━━━━━━━━━━━━━━━━━━━━━━━━━━
주량: '9'



이리야스필 폰 아인츠베른

175cm

━━━━━━━━━━━━━━━━━━━━━━━━━━━━━━━━━━━━━━━━━━━━━━━━━━
※이리야스필의 마법 적성(평균적인 엘프 자이트렉은 전속성 평균 80)
━━━━━━━━━━━━━━━━━━━━━━━━━━━━━━━━━━━━━━━━━━━━━━━━━━
1.아지르(천상) 60

2.샤이쉬(죽음) 83

3.기란(생명) 31

4.히쉬(빛) "107"

5.울구(그림자) "94"

6.차몬(금속) 68

7.아쿠쉬(불) 80

8.구르(야수) 67
━━━━━━━━━━━━━━━━━━━━━━━━━━━━━━━━━━━━━━━━━━━━━━━━━━
0.기계공학 "99"
━━━━━━━━━━━━━━━━━━━━━━━━━━━━━━━━━━━━━━━━━━━━━━━━━━
주량: 30



마르실 도나토

'186'cm

━━━━━━━━━━━━━━━━━━━━━━━━━━━━━━━━━━━━━━━━━━━━━━━━━━
※마르실의 마법 적성(평균적인 엘프 자이트렉은 전속성 평균 80)
━━━━━━━━━━━━━━━━━━━━━━━━━━━━━━━━━━━━━━━━━━━━━━━━━━
0.룬마법 92
━━━━━━━━━━━━━━━━━━━━━━━━━━━━━━━━━━━━━━━━━━━━━━━━━━
주량: 42



아이즈 발렌슈타인

'188'cm

━━━━━━━━━━━━━━━━━━━━━━━━━━━━━━━━━━━━━━━━━━━━━━━━━━
※아이즈의 마법 적성(평균적인 엘프 자이트렉은 전속성 평균 80)
━━━━━━━━━━━━━━━━━━━━━━━━━━━━━━━━━━━━━━━━━━━━━━━━━━
1.아지르(천상) 30

2.샤이쉬(죽음) 82

3.기란(생명) "90"

4.히쉬(빛) 60

5.울구(그림자) "90"

6.차몬(금속) 9

7.아쿠쉬(불) 46

8.구르(야수) 64
━━━━━━━━━━━━━━━━━━━━━━━━━━━━━━━━━━━━━━━━━━━━━━━━━━
0. 무숙 59
━━━━━━━━━━━━━━━━━━━━━━━━━━━━━━━━━━━━━━━━━━━━━━━━━━



힐다

192cm

━━━━━━━━━━━━━━━━━━━━━━━━━━━━━━━━━━━━━━━━━━━━━━━━━━
※힐다의 마법 적성(평균적인 엘프 자이트렉은 전속성 평균 80)
━━━━━━━━━━━━━━━━━━━━━━━━━━━━━━━━━━━━━━━━━━━━━━━━━━
1.아지르(천상) "90"

2.샤이쉬(죽음) "90"

3.기란(생명) 64

4.히쉬(빛) 81

5.울구(그림자) "90"

6.차몬(금속) 68

7.아쿠쉬(불) 45

8.구르(야수) 49
━━━━━━━━━━━━━━━━━━━━━━━━━━━━━━━━━━━━━━━━━━━━━━━━━━



바게스트 르페이

"205"cm

━━━━━━━━━━━━━━━━━━━━━━━━━━━━━━━━━━━━━━━━━━━━━━━━━━
※바게스트의 마법 적성(평균적인 엘프 자이트렉은 전속성 평균 80)
━━━━━━━━━━━━━━━━━━━━━━━━━━━━━━━━━━━━━━━━━━━━━━━━━━
1.아지르(천상) 35

2.샤이쉬(죽음) 53

3.기란(생명) 6

4.히쉬(빛) 15

5.울구(그림자) 39

6.차몬(금속) 37

7.아쿠쉬(불) 31

8.구르(야수) "86"
━━━━━━━━━━━━━━━━━━━━━━━━━━━━━━━━━━━━━━━━━━━━━━━━━━



이문향

━━━━━━━━━━━━━━━━━━━━━━━━━━━━━━━━━━━━━━━━━━━━━━━━━━
※이문향의 마법 적성(평균적인 엘프 자이트렉은 전속성 평균 80)
━━━━━━━━━━━━━━━━━━━━━━━━━━━━━━━━━━━━━━━━━━━━━━━━━━
1.아지르(천상) 37

2.샤이쉬(죽음) "85"

3.기란(생명) "85"

4.히쉬(빛) "81"

5.울구(그림자) 29

6.차몬(금속) 67

7.아쿠쉬(불) 44

8.구르(야수) "85"
━━━━━━━━━━━━━━━━━━━━━━━━━━━━━━━━━━━━━━━━━━━━━━━━━━



[그외]



메데이아(281~現282)

━━━━━━━━━━━━━━━━━━━━━━━━━━━━━━━━━━━━━━━━━━━━━━━━━━
※메데이아의 마법 적성(평균적인 엘프 자이트렉은 전속성 평균 80)
━━━━━━━━━━━━━━━━━━━━━━━━━━━━━━━━━━━━━━━━━━━━━━━━━━
1.아지르(천상)

2.샤이쉬(죽음)

3.기란(생명)

4.히쉬(빛) 50(40넘어가야 썬메탈 충전 가능)

5.울구(그림자)

6.차몬(금속)

7.아쿠쉬(불)

8.구르(야수)
━━━━━━━━━━━━━━━━━━━━━━━━━━━━━━━━━━━━━━━━━━━━━━━━━━
0.무숙 "90(추정)"
━━━━━━━━━━━━━━━━━━━━━━━━━━━━━━━━━━━━━━━━━━━━━━━━━━



아흐리만(326~現327)

━━━━━━━━━━━━━━━━━━━━━━━━━━━━━━━━━━━━━━━━━━━━━━━━━━
0. 무숙 62
━━━━━━━━━━━━━━━━━━━━━━━━━━━━━━━━━━━━━━━━━━━━━━━━━━



나나미(47~現48)

━━━━━━━━━━━━━━━━━━━━━━━━━━━━━━━━━━━━━━━━━━━━━━━━━━
0. 무숙 "90"
━━━━━━━━━━━━━━━━━━━━━━━━━━━━━━━━━━━━━━━━━━━━━━━━━━



앨리스(故20세, 배치 3년차, 現23 )

"208"cm

씩휘감-썬더블레이드(개방)



멜트릴리스(現116)

━━━━━━━━━━━━━━━━━━━━━━━━━━━━━━━━━━━━━━━━━━━━━━━━━━
※멜트릴리스의 마법 적성(평균적인 엘프 자이트렉은 전속성 평균 80)
━━━━━━━━━━━━━━━━━━━━━━━━━━━━━━━━━━━━━━━━━━━━━━━━━━
1.아지르(천상) 51

2.샤이쉬(죽음) "87"

3.기란(생명) 27

4.히쉬(빛) 79

5.울구(그림자) "91"

6.차몬(금속) 29

7.아쿠쉬(불) 58

8.구르(야수) 28
━━━━━━━━━━━━━━━━━━━━━━━━━━━━━━━━━━━━━━━━━━━━━━━━━━



인간 키: 약 155~193cm

엘프 키: 약 183~208cm

듀아딘 키: 약 130~155cm

스톰캐 키: 약 211~249cm


남는 시간에 정리


여기 올려도 될지는 모르겠지만 오랜만에 정리라도...

#234DM◆V0VI7eoJ36(6Hn1C9KPbg)2024-02-05 (월) 16:38
떡밥이 없다.....
#235이름 없음(OQZbaAd2hg)2024-02-05 (월) 16:42
떡밥 뫄...
#236이름 없음(b.J.NTYgLg)2024-02-05 (월) 16:43
오...

>>234 그러게요....
#237이름 없음(OQZbaAd2hg)2024-02-05 (월) 16:43
아 워해머 커뮤니티에 반두스 근황 올라왔던데
#238이름 없음(OQZbaAd2hg)2024-02-05 (월) 16:44
반두스 리포징 부작용으로 싸패 됐던디
#239이름 없음(b.J.NTYgLg)2024-02-05 (월) 16:44
오 드디어(?)
#240이름 없음(OQZbaAd2hg)2024-02-05 (월) 16:45
쿨 뭔가 큰 거 준비 중인 거 같은 떡밥 뿌리고 반두스는 맛 가서 불안불안하단 떡밥 뿌리고 해머할 아쿠쉬 조땔지도?
#241이름 없음(b.J.NTYgLg)2024-02-05 (월) 16:46
빈티카룸처럼 학살이라도 하는건가
#242이름 없음(OQZbaAd2hg)2024-02-05 (월) 16:47
반두스 상태 많이 나쁨 싸우지 않으면 불안증세도 보이고 전투광 같은 면모도 보이고 전쟁 ptsd랑 리포징으로 돌아버린
#243이름 없음(b.J.NTYgLg)2024-02-05 (월) 16:47
휴 안락사가 낫겠네...
#244이름 없음(OQZbaAd2hg)2024-02-05 (월) 16:51
몬가 라이벌인 쿨 닮아가는 걸지도 지금 쿨한테 집착 중이기도 하고
#245이름 없음(b.J.NTYgLg)2024-02-05 (월) 16:51
쿨황 집착남ㅋㅋㅋㅋㅋㅋㅋ
#246이름 없음(OQZbaAd2hg)2024-02-05 (월) 16:52
근데 딴 얘기지만 요즘 공명 폼 진짜 좋은 듯
#247이름 없음(b.J.NTYgLg)2024-02-05 (월) 16:53
AA?
#248이름 없음(OQZbaAd2hg)2024-02-05 (월) 16:54
총리 얘기
#249이름 없음(b.J.NTYgLg)2024-02-05 (월) 16:54
죠죠? 읽어보진 않았는데...
#250이름 없음(OQZbaAd2hg)2024-02-05 (월) 16:55
그거 마즘 잼씀
#251이름 없음(b.J.NTYgLg)2024-02-05 (월) 16:55
글쿤
#252이름 없음(OQZbaAd2hg)2024-02-05 (월) 16:56
갠적으론 공명 고점 갱신했다 보는 작품
#253이름 없음(OQZbaAd2hg)2024-02-05 (월) 16:57
죠죠 몰라도 잼써서 여기 연재 없는 동안 정주행할 만한
#254이름 없음(b.J.NTYgLg)2024-02-05 (월) 16:58
ㅇㅋ 한번 봐보겠다.(일단 지금은 졸려서)
#255이름 없음(b.J.NTYgLg)2024-02-05 (월) 17:00
죠죠AA라... 망작 or 명작 중 하나인데(떨림)
#256이름 없음(b.J.NTYgLg)2024-02-05 (월) 17:06
>>254 앗. 다>음요
#257이름 없음(b.J.NTYgLg)2024-02-06 (화) 02:37
테클좌의 올월시절 과거가 궁금해져서 책을 봤는데


커뮤니티 상의 올월 자이언트슬레이어 테클리스 번역에 오역이랄까 약간 번역상의 왜곡이 있음
엘프 쌍둥이랑 뜨밤한게 정부(혼외정사하는 관계, 넓게 포함)가 아니라 courtesan(고급 매춘부, 물론 정부도 맞음)라네. 윈나잇이나 애인도 아님, 비즈니스... 두쌍둥이 바로 티리온한테 얼굴 붉히며 반응하는거 보면 확실함

테클좌가 도태오메가엘남은 맞는거 같음...
#258이름 없음(OQZbaAd2hg)2024-02-06 (화) 03:06
테클햄 돈 주고 부른 거냐고
#259DM◆V0VI7eoJ36(6Hn1C9KPbg)2024-02-06 (화) 03:17
워해머 세계관

창1녀들은 돈만주면 드워프들까지 해주고 프로들 마즘
#260이름 없음(b.J.NTYgLg)2024-02-06 (화) 03:17
Attachment
(근거로 추정되는 이미지)

대마법사 되서 이름도 났는데 엘프 애인은 없는듯ㅠㅠ
#261이름 없음(b.J.NTYgLg)2024-02-06 (화) 03:18
>>259 ㄹㅇㅋㅋ 움기매춘부들 대단함
#262DM◆V0VI7eoJ36(6Hn1C9KPbg)2024-02-06 (화) 03:21
>>260
뫄 저것도 드립이지

다른 일러들 보면 생긴거 멀쩡함 ㅋㅋㅋㅋ
#263이름 없음(b.J.NTYgLg)2024-02-06 (화) 03:23
뫄 솔직히 토탈워에서는 포샵 좀 했다고 생각함
#264이름 없음(b.J.NTYgLg)2024-02-06 (화) 03:23
다른 일러에도

에오지 승천 후 제외는 포샵이
#265이름 없음(b.J.NTYgLg)2024-02-06 (화) 03:25
그런데 이 낯선 사람은 누구였으며 어디서 왔습니까? 그가 방금 이 이상한 여분차원 통로를 헤매고 있었던 것 같지는 않았습니다. 펠릭스는 엘프를 연구했습니다. 그는 젊었을 때 알트도르프 거리에서 몇 가지를 본 적이 있었지만 이렇게 가까운 거리에서 공부할 기회가 실제로 없었습니다.
테클리스는 남자보다 키가 크고 훨씬 말랐습니다. 실제로 그는 펠릭스가 이전에 본 어떤 엘프보다도 훨씬 더 허약해 보였습니다. 그는 극도로 말랐고 그의 살은 거의 반투명해 보였습니다. 그의 손에는 길고 매우 가늘고 가는 손가락이 있었습니다. 그의 얼굴은 좁았고 그가 어떤 육체적인 약점을 가지고 있는지는 거기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수세기에 걸친 고통으로 조각된, 타락한 신의 것이었어야 할 얼굴이었습니다. 아몬드 모양의 눈은 맑고 차갑고 잔인했다. 얇은 입술이 악의적인 미소로 휘어졌다. 펠릭스는 드워프들이 모두 그렇게 생겼다면 엘프들에 대해 그토록 편견을 갖는 이유를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는 끊임없는 비웃음으로 세상을 내다보며 모든 것을 자기 종족의 높은 기준에 따라 판단하고 모든 것이 가치없다고 생각하는 것 같았습니다.

펠릭스좌 외모 평가

테클좌 본인도 못생겨서 같은 여자엘프들이 싫어한댔음
#266DM◆V0VI7eoJ36(6Hn1C9KPbg)2024-02-06 (화) 03:25
>>263
ㄴㄴ.... 엔탐이나 8판이나

기타등등 소설 삽화에서 멀쩡하게 나옴
#267DM◆V0VI7eoJ36(6Hn1C9KPbg)2024-02-06 (화) 03:27
아 그룽가 뽀샵좀 한듯

그렇게까지 이상하게 생기지는 않았던데 일러나 삽화보면

#268이름 없음(b.J.NTYgLg)2024-02-06 (화) 03:27
약물로이더 벌크업 좀 했나봄(?)
#269이름 없음(b.J.NTYgLg)2024-02-06 (화) 03:28
테클햄 힘의 물약 먹는 로이더니까
#270이름 없음(b.J.NTYgLg)2024-02-06 (화) 03:29
아니면 표지나 삽화는 멋진게 좋으니까 포샵 좀 한걸수도 있고
#271이름 없음(b.J.NTYgLg)2024-02-06 (화) 03:30
도핑전사 테클의 챠로이 스테로이드의 힘
#272이름 없음(b.J.NTYgLg)2024-02-06 (화) 03:33
티리온이 손을 흔들었고, 테클리스가 위를 올려다보았다. 그들 위의 발코니에서는 시에나라와 그녀의 여동생 말리리아(엘프 매춘부 자매)가 손을 흔들었다. 그들은 티리온이 항상 여성들에게 유도됬던 공개적인 욕망과 존경심이 혼합된 표정으로 티리온을 바라봤습니다. 물론, 그의 형제는 그의 배우자인 에버퀸(Everqueen)만을 바라보고 있었기 때문에 쓸모가 없었습니다. 그는 대부분의 엘프 남성들과 달리 외도한 적이 없었습니다.


햐 울쑤안의 금태양...
#273이름 없음(b.J.NTYgLg)2024-02-06 (화) 03:36
테클리스는 씁쓸하게 웃었다. 그가 집에 있다는 것을 부인할 방법은 없었습니다. 이곳은 티리온의 것인 동시에 티리온의 것이었고, 하인들은 그에게 충성스러웠던 만큼 그의 쌍둥이에게도 충성스러웠습니다. 사실, 더 충성스럽다고 그는 냉담하게 생각했다. 물론, 그의 형은 프라이버시를 원한다는 의사를 표시하면 떠날 것입니다. 그의 매너는 그에 관한 다른 모든 것만큼이나 완벽했습니다. 테클리스는 시선을 다시 바다로 돌렸다. 오늘 당신 기분이 좋지 않다고 그는 스스로에게 말했습니다.
'내 동생을 안으로 보여주세요'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가 원한다면 음식을 준비하세요.''그 빈티지를 마시기엔 좀 이른 것 같아요.' 티리온이 발코니로 성큼성큼 나가며 말했습니다. 그의 목소리에는 다른 사람의 비난의 천둥 같은 합창과도 같은 책망의 힌트가 담겨 있었습니다. 테클리스는 그의 형제를 올려다보았다. 너무 키가 크고 똑바로. 팔다리는 매우 깨끗하고 구부러지지 않았으며 얼굴은 매우 정직하고 개방적입니다. 새벽을 맞이하는 종소리처럼 아름다운 목소리. 그는 이 황금 생물이 나와 쌍둥이라는 사실이 놀랍다고 생각했습니다. 신들이 그에게 모든 선물을 아낌없이 쏟아부었고 나에게는 형편없는 물건을 남겨준 것 같았습니다.
'그 말은 당신이 나와 합류하지 않겠다는 뜻이라고 생각해요, 형제님?'
그는 자신이 불공평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신들은 그에게 이 시대에 비교할 수 없는 마법의 선물을 주셨고, 그 힘을 올바르게 사용해야 하는 의지도 주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티리온의 자연스러운 인기, 그의 편안함과 예의, 가장 불행한 시기에도 행복할 수 있는 그의 능력, 그리고 그의 타오르는 건강을 위해 기꺼이 그 모든 것을 바꾸었을 꺼라고 생각합니다.


햐, 슈퍼알파엘남 쌍둥이를 둔 테클좌의 심정
#274DM◆V0VI7eoJ36(6Hn1C9KPbg)2024-02-06 (화) 04:37
모든 워해머 주인공들이 잭스는 함

디더릭 빼고
#275이름 없음(b.J.NTYgLg)2024-02-06 (화) 04:40
디햄 게이오카마근친야스지만 했으니까... 드럽게 pc하네

기분은 좋았겠지 디햄...
#276DM◆V0VI7eoJ36(6Hn1C9KPbg)2024-02-06 (화) 04:42
진지빨면 둘이 손만잡고

플라토닉 러브만 해서 정황상


카스트너는 신전기사라 평생 아다였고

동정마즘
#277이름 없음(b.J.NTYgLg)2024-02-06 (화) 04:42
사실 했다는 묘사는 없었던가
#278이름 없음(b.J.NTYgLg)2024-02-06 (화) 04:43
침대에서 젊은 연인처럼 꺄르륵거렸다는 이야기는 있어도


'카스트너는 신전기사라 평생 아다였고

동정마즘'

>>276 (박수)
#279이름 없음(b.J.NTYgLg)2024-02-06 (화) 04:44
씩마러버 한스도 못한걸 해낸
#280이름 없음(b.J.NTYgLg)2024-02-06 (화) 04:44
그마도 글코
#281DM◆V0VI7eoJ36(6Hn1C9KPbg)2024-02-06 (화) 04:46
잭스 못하면 사람취급 아님

중세시절은 진짜, 다 하는데
#282이름 없음(b.J.NTYgLg)2024-02-06 (화) 04:47
지그마도 15살때 자기 아빠랑 한 여자랑 했었으니까
#283DM◆V0VI7eoJ36(6Hn1C9KPbg)2024-02-06 (화) 04:49
디햄도 사실 하라면 할 수는 있었음

안한거지 ㅋㅋ 신전기사라 자기가 고집부려서
#284이름 없음(b.J.NTYgLg)2024-02-06 (화) 04:51
에오지와서도 동정일려나

반신이라 욕정에서 이미 벗어났기도 할테고
#285DM◆V0VI7eoJ36(6Hn1C9KPbg)2024-02-06 (화) 04:53
>>284
그야 당연 ㅋㅋ

어디 슬라네쉬 디먼이랑 합일이라도 하지않은 이상
#286이름 없음(b.J.NTYgLg)2024-02-06 (화) 04:55
진짜 수만~수십만년 아다는 진짜 레전설이다...

순결의 카오스신으로 승천할때 안됬음?(폭언)
#287DM◆V0VI7eoJ36(6Hn1C9KPbg)2024-02-06 (화) 04:57
분노로 반쯤 반신으로 승천했잖슴 ㅋㅋ
#288스라카◆BP/ijdjtJc(BKsKIXGJ3Y)2024-02-06 (화) 05:54

오늘 4시에서 5시 사이....

요즘 집안이 참치어장 연재할 분위기가 아니라 못들어왔네요.

#289이름 없음(b.J.NTYgLg)2024-02-06 (화) 06:02
'집안이 참치어장 연재할 분위기가 아니라'

아앗...
#290이름 없음(b.J.NTYgLg)2024-02-06 (화) 06:05
전 무슨 복무인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빡세서 참치어장의 신경쓰임때문에 주의분산와서 한동안 끄신줄 알았습니다. 시험기간처럼

아님 진짜 병역을 입대하셨거나(떨림)
#291이름 없음(OQZbaAd2hg)2024-02-06 (화) 06:55
데엣
#292이름 없음(b.J.NTYgLg)2024-02-06 (화) 08:32
정 바쁘시면 공지 남겨두고 몇시간뒤나 며칠 뒤나 그때까지 재?활하는 느낌으로 정시에 하셔도?
#293이름 없음(OVHpnsbjhs)2024-02-06 (화) 09:30
집안 분위기가 예상대로 안되셨나 보군.....
#294이름 없음(OQZbaAd2hg)2024-02-06 (화) 09:41
잡담판 떡밥 찾을 겸 소설 번역이나 해와야겠다
#295이름 없음(OQZbaAd2hg)2024-02-06 (화) 09:42
읽어볼 만한 게...
#296이름 없음(OVHpnsbjhs)2024-02-06 (화) 09:48
과연?
#297이름 없음(OVHpnsbjhs)2024-02-06 (화) 10:57
떡밥이 없네...
#298이름 없음(OVHpnsbjhs)2024-02-06 (화) 10:58
오늘따라 화욜이라 참치 자체도 저조하고
#299이름 없음(OVHpnsbjhs)2024-02-06 (화) 10:59
8시인데 60명대 정도면
#300이름 없음(OVHpnsbjhs)2024-02-06 (화) 11:01
역시 축구때문인가
#301이름 없음(b.J.NTYgLg)2024-02-06 (화) 11:08
스라카님도 조시거나, 아니면 참치 수 때문에 그냥 안하신걸수도 있으려나? 아니면 집안 사정이...?
#302이름 없음(OQZbaAd2hg)2024-02-06 (화) 11:27
셀레스티얼 빈디케이터의 격렬한 분노는 감지할 수 있는 열을 발산한다고 하며, 그들의 시선은 구리조차도 녹일 수 있다고 한다.

이러한 열정은 가장 일반적으로 공명하는 전쟁-노래로 표현되며, 이는 그들의 거점인 빈디카룸 전역의 설교자들에게 영감을 준 것과 같은 호칭기도이다.

어두운 철의 스톰킵 복수자의 요새 내부에서, 그들은 끊임없이 증가하는 격노의 칼날 폭풍의 대상이 될 스파이럴 크룩스 전역의 적들을 지목하고 있다.



누군가는 우리의 방법에 의문을 제기하며, 우리 셀레스티얼 빈디케이터가 부패와의 싸움에 대해 너무 지나치다고 말한다.

나는 그들에게 말하겠노라 빈디카룸 성벽 10마일 바깥으로 나가, 어둠의 힘이 불러온 파멸을 보고 온 다음에도, 우리가 주는 처벌이 충분히 가혹할 수 있는지를 - 로드 셀레스턴트, 코스토스 볼카르



뎃 빈디케이터들은 그냥 복수귀 수준이 아니라 분노 패기 사용 가능하다네
#303이름 없음(b.J.NTYgLg)2024-02-06 (화) 11:29
코사장님이 저작권 소송 거실 수듄...
#304이름 없음(b.J.NTYgLg)2024-02-06 (화) 11:29
불타입인 것도 그렇고.
#305이름 없음(OQZbaAd2hg)2024-02-06 (화) 11:34
방금 알았는데 라이시움 펀더멘탈, 라이시움 래디언스 이러는 게 고유명사가 아녔네
#306이름 없음(b.J.NTYgLg)2024-02-06 (화) 11:34
펀더멘탈 레디언스?
#307이름 없음(OQZbaAd2hg)2024-02-06 (화) 11:36
구르 엑셀시스에도 라이시움이 있길래 뭔가 찾아봤더니


lyceum

- 일부 국가의 중등 학교를 언급하며 12-18세 학생들에게 교육을 제공합니다.

- 강의, 콘서트 및 기타 교육 행사를 제공하는 문화 센터 또는 기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 고대 그리스에서 아리스토텔레스가 설립한 철학 학교를 설명합니다.

university

- 학부 및 대학원 학위를 제공하는 고등 교육 기관을 말합니다.

- 학문적 추구에 종사하는 학자 및 연구원 커뮤니티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 의과대학 또는 공과대학과 같은 대학 내의 특정 부서 또는 교수진을 설명합니다.



대학이랑 비슷한 의미인데 공대 의대처럼 특화된 전문분야보단 일반적인 지식을 가르치는 기관?
#308이름 없음(OQZbaAd2hg)2024-02-06 (화) 11:39
그것은 아리스토텔레스가 철학을 가르쳤던 아테네 근처의 체육관 이름인 그리스어 'lykeion'에서 라틴어 lyceum의 후손입니다


모티브가 철학 교육기관이라 히쉬에선 컬리지나 유니버시티보다 자주 쓸 지도

어쨌든 이래서 세틀러스 게인의 교육기관 앞엔 전부 라이시움이 붙는 거
#309이름 없음(b.J.NTYgLg)2024-02-06 (화) 11:39
아리스토텔레스 철학 학교 따온걸지도
#310이름 없음(b.J.NTYgLg)2024-02-06 (화) 11:40
오오...

루카스햄 뭘 좀 아시는듯

아엘레멘터리랑 어울리눈
#311이름 없음(b.J.NTYgLg)2024-02-06 (화) 11:41
루미네스들이 유독 학구적이고 철학적인 면이 있으니 거기서 따온걸까
#312이름 없음(OQZbaAd2hg)2024-02-06 (화) 11:42
특히 펀더멘탈은 기초, 기본, 근본 등의 의미가 있으니 라이시움 펀더멘탈은 기초대학이란 뜻이 되는데...


갓스베인에서 펀더멘탈의 커리큘럼이나 철학은 다른 대학과는 달리 특별하댔으니 그와 관련된 걸지도
#313이름 없음(b.J.NTYgLg)2024-02-06 (화) 11:44
대표학과가 아엘레멘터리니까 새틀러게인의 근본은 펀더멘탈이란 뜻일꺄
#314이름 없음(b.J.NTYgLg)2024-02-06 (화) 11:45
실제로 섭정들 죄다 펀더멘탈 출신인거 보면
#315이름 없음(b.J.NTYgLg)2024-02-06 (화) 11:46
아엘레멘터리 퍼트리고 세운 수도격에 속하는 도시이자 테클리스 실험실이 아닌가 하니까
#316이름 없음(b.J.NTYgLg)2024-02-06 (화) 11:48
아엘레멘터리의 도시인 새틀러게인의 근본이라는 의미에서 테클리스가 hoxy...?
#317이름 없음(b.J.NTYgLg)2024-02-06 (화) 11:52
크윽 가즈쿨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이 아닌 임시로 만든 waaaagh한 집담판이라 참치들이 더 안오는듯

나중에 새로 가즈쿨로 만들어 주심 좋으실텐데.
#318이름 없음(b.J.NTYgLg)2024-02-06 (화) 12:02
어디까지나 '대피소'기도 하고
#319이름 없음(OQZbaAd2hg)2024-02-06 (화) 13:19
가르두스 단편 다 읽었는데 배드문 때문에 징징댄 게 아녔네 완전 다른 일이였는데 전에 올라온 건 디플 번역이라 좀 오역이 많았던 듯
#320이름 없음(OQZbaAd2hg)2024-02-06 (화) 13:20
이거 오히려 가르두스가 정신적으로 한층 더 성장하는 내용이라 중반에 잠깐 흔들리곤 극복하면서 멘탈 더 강해짐
#321이름 없음(b.J.NTYgLg)2024-02-06 (화) 13:25
가르두스 완성형 주인공에 가까울텐데 무슨 끝도 없이 성장을...
#322이름 없음(OQZbaAd2hg)2024-02-06 (화) 13:28
이게 음 앞뒤맥락을 알아야 이해되는 거라... 이야기 설명 좀 하자면
#323이름 없음(OQZbaAd2hg)2024-02-06 (화) 13:29
구르에 발톱의 눈이라는 정착지가 고대의 성채가 있던 자리에 새로 세워짐
#324이름 없음(OQZbaAd2hg)2024-02-06 (화) 13:30
가르두스는 근처에 우글거리는 오룩 무리로부터 정착지를 보호하기 위해 여기에 파견되었음
#325이름 없음(OQZbaAd2hg)2024-02-06 (화) 13:31
근데 여기서 살인사건이 벌어짐
#326낫토◆7TyZX6fIxs(MHxA2aKH1w)2024-02-06 (화) 13:32
Attachment
#327이름 없음(b.J.NTYgLg)2024-02-06 (화) 13:32
살인사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흡'아님?(아무말)
#328이름 없음(b.J.NTYgLg)2024-02-06 (화) 13:33
가드네크론에 울트라옼스마린 카타챤라니드인가
#329이름 없음(OQZbaAd2hg)2024-02-06 (화) 13:33
피해자의 시체를 해부하며 사건을 조사 중이던 엑셀시스 출신의 인간 여성 의사가 가르두스에게 사건 관련으로 찾아왔는데

왜 하필 도시 내의 치안 유지 집단이 아니라 가르두스에게 왔냐면 가르두스 휘하의 스톰캐를 범인으로 의심 중이기 때문
#330이름 없음(b.J.NTYgLg)2024-02-06 (화) 13:34
오... 히쉬아카에허오
#331이름 없음(b.J.NTYgLg)2024-02-06 (화) 13:34
히쉬아카에서도 스톰캐가 범인으로 의심받는 사건이 있었지
#332낫토◆7TyZX6fIxs(MHxA2aKH1w)2024-02-06 (화) 13:35
스톰캐들 의외로 생각보다 꽤 스페이스마린과 비교하면 하대 많이 받는단 말이지 ㅋㅋㅋㅋㅋㅋ
#333이름 없음(OQZbaAd2hg)2024-02-06 (화) 13:36
가르두스는 당황하면서 왜 그렇게 생각하냐 물었고

그 여자의 근거는 두 개였음


하나는 가르두스의 챔버가 구르에서 이동하는 장소마다 살인사건이 일어났단 것

다른 하나는 피해자의 시체에 항상 가르두스의 스틸 소울 챔버가 필멸자들에게 나눠주는 지그마라이트 부적이 놓여있었단 것
#334낫토◆7TyZX6fIxs(MHxA2aKH1w)2024-02-06 (화) 13:36
Attachment
#335이름 없음(b.J.NTYgLg)2024-02-06 (화) 13:37
모탈렐름에선 씩마가 유일신이 아니니까 그런듯

씩마가 신-황제였음 달랐을지도.
#336이름 없음(OQZbaAd2hg)2024-02-06 (화) 13:37
스톰캐가 대체 왜 이걸 굳이 놓아두겠냐고 하니까 아마 자기 나름의 신념대로 증표를 남기는 거 같다고 말함

가르두스는 스톰캐가, 특히 스톰호스트 중에서도 가장 평판 좋은 우리 할로우드 나이트에서 그럴 리 없다 생각하고 부정함
#337이름 없음(b.J.NTYgLg)2024-02-06 (화) 13:38
>>333 햐 이거 빼박이네 가르두스야 한놈 넘겨라(?)
#338낫토◆7TyZX6fIxs(MHxA2aKH1w)2024-02-06 (화) 13:38
사실 우리 입장에서 할로우드 나이트중에 그런놈이 있다면

쓰톰캐 누구도 못믿긴할듯
#339이름 없음(b.J.NTYgLg)2024-02-06 (화) 13:38
그럴리가 없잖아=그럴수도 있음
#340낫토◆7TyZX6fIxs(MHxA2aKH1w)2024-02-06 (화) 13:39
그리고 한놈 보내야 한다면



귀신같이 토르누스 말없이 다들 쳐다볼듯
#341이름 없음(OQZbaAd2hg)2024-02-06 (화) 13:39
나이트 엑셀시오르 이 미친놈들도 아니고 설마 우리가 그럴 린 없다 이렇게 생각하면서도

리포징으로 영혼이 망가지는 스톰캐는 물론이고 지그마조차 완벽한 존재가 아닌데 정말 그렇게 확신할 수 있나? 자문하면서 엄청 고민함
#342낫토◆7TyZX6fIxs(MHxA2aKH1w)2024-02-06 (화) 13:39
"나이트 엑셀시오르 이 미친놈들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43이름 없음(b.J.NTYgLg)2024-02-06 (화) 13:40
>>340 오오... 감탄. 천재인듯
#344이름 없음(OQZbaAd2hg)2024-02-06 (화) 13:41
그래서 의사한테 일단 알겠다고 하고 지금 여기 있는 멤버 중에서 자기가 가장 신뢰하는 '페로스'라는 스톰캐를 따로 불러냄


페로스 얘는 역병정원에서도 등장해서 가르두스랑 같이 그언클 대가리 깨고 다닌 씹베테랑임
#345이름 없음(b.J.NTYgLg)2024-02-06 (화) 13:41
>>3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엑셀시오르는 폐급의 대명사같은 느낌ㅋㅋㅋㅋㅋ
#346이름 없음(b.J.NTYgLg)2024-02-06 (화) 13:42
'가장 신뢰하는' 불길하네
#347이름 없음(OQZbaAd2hg)2024-02-06 (화) 13:43
페로스는 가르두스의 얘기를 듣곤 그 여자 못 믿겠다고 즉답함 우리 스톰캐가 그럴 린 없다고


가르두스는 그 대답 듣고 좀 안심하면서도 그래도 혹시 모르는 거고 살인사건으로 필멸자들도 우리 의심하면서 불안해하니 조사해봐야 하지 않겠냐고 함
#348이름 없음(b.J.NTYgLg)2024-02-06 (화) 13:43
>>340 씩마가 토르누스를 남겨놓은건 이럴때를 위해서가 아닐까
책임전가나 제물용(대충 사탄드립)
#349이름 없음(b.J.NTYgLg)2024-02-06 (화) 13:44
어어, 강한 부정은...?
#350이름 없음(OQZbaAd2hg)2024-02-06 (화) 13:44
스톰캐가 범인이라고 퍼지고 있는 루머에 정면으로 맞서서 살인사건을 해결하고 스톰캐의 결백을 증명해야한다고 하니까

페로스는 계속 좀 부정적인 반응을 보임
#351이름 없음(b.J.NTYgLg)2024-02-06 (화) 13:45
...이녀석이...?
#352낫토◆7TyZX6fIxs(MHxA2aKH1w)2024-02-06 (화) 13:46
어허 씀
#353이름 없음(b.J.NTYgLg)2024-02-06 (화) 13:47
티내면 안되는데(?) 미숙한 녀석...

적극적으로 찬성하면서 열심히 하며 은근슬쩍 선동이나 혼선을 주거나 증거인멸해야(사악함)
#354이름 없음(OQZbaAd2hg)2024-02-06 (화) 13:47
가르두스가 가장 직면하고 싶었던 것은 오마트의 터무니없는 주장이 사실일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이었다.

'우리는 우리 자신에 대해 모르는 게 너무 많아,' 가르두스가 말했다. '그가 우리에게 말하지 않은 것들이 많아. 영혼은 시계처럼 분해했다가 재조립할 수 있는 게 아니었지.

치료사의 주장이 사실이고 우리 중에 살인자가 있다면, 상크로산트 챔버는 그들을 자세히 살펴보는 데 감사할 거야. 리포징에 대해 많은 걸 배울 수 있을 테니까.'

페로스의 눈빛은 무표정했다. '죽음에서, 우리는 스스로 삶의 가치를 증명합니다.'

가르두스는 이를 갈았다. '다섯 번째 칸티클.'

'네, 주군. 신-왕은 우리에 대한 믿음을 유지하십니다. 우리는 서로에 대한 믿음을 지켜야 합니다. 만약 당신이 치료사의 말을 사실로 믿는다면, 제게 말해주십시오, 스틸 소울의 군주시여 -

당신의 전사들 중 정확히 누가 지그마와의 믿음을 깨뜨릴 수 있겠습니까?'

가르두스는 페로스의 어조가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아첨을 하려고 이 자리에서 물어본 것은 아니었다.

'그들이 그런 식으로 받아들이진 않을 거야. 오마트의 말이 사실이라면, 그리고 그녀의 추측이 맞다면, 스톰캐스트 킬러의 영혼은... 깨졌겠지. 단련되지 않았기에, 아마도 실수로.'

'실수로?'

'우리의 신에 대해 스스로를 속이지 말자고, 헤비 핸드. 지그마는 완벽하지 않아. 이 살인마는 이론상으로는... 과거의 원수들을 꿈꾸며 비스트 문이 복수를 부른 걸지도 모르지.

아니면 나이트 엑셀시오르처럼 이 살육이 지그마의 목적에 부합한다고 믿는 걸지도 모르지. 오맷을 신뢰한다면, 그럼-'



그 죽음에서 증명한다 얘기가 여기서 나오는 건데 우리 스톰캐는 당신과 함께 수없이 죽고 죽으면서 스스로를 증명했는데 이제 와서 우릴 의심하는 거냐고 따지는 의미
#355이름 없음(b.J.NTYgLg)2024-02-06 (화) 13:48
씩마라이팅 go-su...
#356이름 없음(OQZbaAd2hg)2024-02-06 (화) 13:49
페로스가 부정적 반응 보인 건 그거였음

이 살인 사건 조사하자고 스톰캐를 의심해버리면 우린 분열될 거고 다가오는 오룩과의 전투에서 이길 수 없을 거라 생각해서
#357이름 없음(b.J.NTYgLg)2024-02-06 (화) 13:50
그냥 열심히 수사함>분열>오룩전투 패배라는 기적의 논리가?
#358이름 없음(OQZbaAd2hg)2024-02-06 (화) 13:50
가르두스는 페로스가 느낀 확신이 어떤 느낌인지 궁금했다. '미안하네, 형제여.' 그가 말했다. '우리는 필멸자들에게 빚을 졌어. 이런 소문들이 조사되지 않은 채 퍼지게 놔둘 순 없지.'

페로스는 긴장한 나머지 곧 닥칠 학살을 예감했다. '필멸자들은 매일 죽습니다, 경. 적어도 바깥에서는 우리가 그것에 대해 뭔가를 할 수 있습니다. 이 일을 하면...'

그는 이를 갈았다. '그러면 챔버가 무너질 겁니다. 제가 장담합니다.'



필멸자는 차피 매일 죽어나가는데 겨우 수 명 죽은 사건 해결하자고 이 중요한 상황에 굳이 우리 챔버를 흔들어놔야겠냔 거
#359이름 없음(b.J.NTYgLg)2024-02-06 (화) 13:51
필멸자는 하루살이긴 하지
#360낫토◆7TyZX6fIxs(MHxA2aKH1w)2024-02-06 (화) 13:52
다른것도 아닌 가르두스가 '같은 형제들을 의심하고 조사하자' 라는 선언이며

그런 가르두스가 우릴 의심한다는거 부터 분열의 씨앗이 된다는 소리넹
#361이름 없음(OQZbaAd2hg)2024-02-06 (화) 13:52
>>357 아니 이상한 소린 아니고 범인이 스톰캐로 의심되는 상황이잖음

근데 그 상황에서 로드 셀레스턴트인 가르두스가 직접 각 잡고 챔버 조사해버리면 스톰캐들 사이에 리더가 우릴 못 믿고 의심하고 있단 생각이 퍼져나가고

스톰캐 사이에서도 서로 누가 범인인지 의심하면서 분열될 거란 의미
#362이름 없음(OQZbaAd2hg)2024-02-06 (화) 13:53
그렇게 서로를 못 믿고 분열된 상태로는 전쟁에서 이길 수 없으니 이 정도는 그냥 무시하고 오룩이나 열심히 죽여서 필멸자 수백명 더 살리자고 설득하는 거
#363이름 없음(b.J.NTYgLg)2024-02-06 (화) 13:53
맞는 말인가...
#364이름 없음(OQZbaAd2hg)2024-02-06 (화) 13:54
암튼 이렇게 서로 의견다툼하다가 오룩이 또 대규모로 습격해왔음 그래서 일단 서둘러 전투 준비하러 감
#365이름 없음(b.J.NTYgLg)2024-02-06 (화) 13:57
설마 오룩덜이 간계를 부리진 않았겠지?(아무말)
#366이름 없음(OQZbaAd2hg)2024-02-06 (화) 13:57
처음엔 스톰캐들이 오룩 학살하면서 잘 막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뭔가 오룩 죽이는 속도가 느린 거임

그래서 가르두스가 뭐가 문젠지 살펴봤더니 페로스 얘가 상태가 좀 이상함 앞장서서 돌파하는 망치부대의 지휘를 해야하는데 제대로 못 하고 있음


가르두스가 달려가서 너 왜 이러냐고 하면서 보니까 아까 가르두스 얘기랑 필멸자들이 자꾸 스톰캐 보면서 무서워하고 피하는 상황 때문에 멘탈이 엄청 흔들리고 있었던 거
#367이름 없음(b.J.NTYgLg)2024-02-06 (화) 13:58
어... 얘가 멘탈이 약했네...
#368이름 없음(OQZbaAd2hg)2024-02-06 (화) 13:59
가르두스가 이거 내 탓인가? 하면서 고민하다가 일단 자기가 페로스 대신 지휘하면서 오룩 밀어내려 했는데 그때 오룩 주술사가 와아아아! 펀치로 대지 흔들기를 시전함
#369이름 없음(OQZbaAd2hg)2024-02-06 (화) 14:00
거기 휘말린 페로스 부하 스톰캐들이 좀 죽고

주술사는 와휘감 연속 펀치로 성벽 흔들기 하고 성벽 위의 필멸자 학살하면서 난리를 침
#370이름 없음(b.J.NTYgLg)2024-02-06 (화) 14:01
앗 모랄이 위험하다
#371이름 없음(OQZbaAd2hg)2024-02-06 (화) 14:01
그래도 가르두스가 개같이 굴러서 어케어케 다시 오룩 밀어내고 정착지 보호하는데 성공함
#372이름 없음(b.J.NTYgLg)2024-02-06 (화) 14:02
모랄빵은 안났군 다행이

가황
#373이름 없음(OQZbaAd2hg)2024-02-06 (화) 14:03
전투 끝나고 페로스는 부하들 죽은 걸로 또 침울해하고 가르두스는 내가 괜히 내 스톰캐들 못 믿고 의심해서 이렇게 된 건가? 하면서 자책하고


그러다가 가르두스가 그 의사를 다시 찾아감 정말 스톰캐가 범인인지 아닌지 명확한 확신을 얻고 싶어서
#374이름 없음(b.J.NTYgLg)2024-02-06 (화) 14:03
갑자기 의사가 수상해진
#375이름 없음(OQZbaAd2hg)2024-02-06 (화) 14:07
대충 의사랑 이런저런 얘기 좀 나누다가 의사가

확신은 당신의 눈앞에 있다 이 지그마라이트 부적은 오직 스톰캐들에게서만 나왔다 때론 가장 단순한 게 진실인 법이라고 조언해줌


가르두스는 그 말 듣고 혼자 밤산책하면서

지그마교의 전쟁사제나 마조히즘적 고행자들을 보면서 맹목적 믿음은 독이란 걸 알았고 지그마가 완벽한 존재가 아니란 것도 알았지만 그건 지그마에 관해서지

내 부하들에 대한 믿음은 어째야할지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며 엄청 고민을 함
#376이름 없음(OQZbaAd2hg)2024-02-06 (화) 14:08
그러다가 하늘을 보면서 순간 어떤 깨달음을 얻고 모든 게 명확해진 가르두스는 스톰캐를 전부 불러모음
#377이름 없음(b.J.NTYgLg)2024-02-06 (화) 14:11
하늘(천상)? 뭔가 봤나
#378이름 없음(OQZbaAd2hg)2024-02-06 (화) 14:11
'네가 다른 이들에게 속삭이는 말을 알고 있다.' 가르두스의 말투에는 분노가 없었다. 그는 화를 내지 않았기 때문이다. 원한도 없으니 악의도 없었다. 한때 의심이 머물렀던 곳에 이제 결심이 불타오르고 있었다.

'그들에게 무슨 말을 했는지 말해보거라.'

'살인자에 대해섭니다, 주군' 페로스의 저음은 불복종에 가까운 으르렁거림이었지만, 그것은 신념이 흔들리는 소리일 뿐이었다.

'그들에게 당신의 의심을 말했습니다. 우리 챔버를 조사해서 필멸자들에게 우리의 결백을 증명하겠다는 계획 말입니다.'

그 말이 스톰캐스트들 사이로 파문을 일으켰다. 투구들이 흉갑에 부딪히며 불명예스럽게 고개를 숙였다.

결판을 낼 때가 왔다. 가르두스는 불멸자들을 향해 시선의 망치를 휘둘렀다.

'너희 중 누가 우리는 그런 악을 저지를 수 없다고 믿는가? 너희 중 누가 너희가 알아온 것을 알고, 너희가 견뎌온 것을 견뎌낸 우리에게 어떤 잘못도 없다고 믿는가?'

벽에 걸린 화염병에서 타오르는 불길과 찢어지는 소리가 짙은 공기를 가득 채웠다.

가르두스는 페로스를 향했다. '이렇게 확실한 증거가 있는데도 내가 내 챔버를 의심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나? 내가 필멸자들을 지키기 위해 우리의 명예를 의심하지 않을 거라 생각했나?'

페로스는 아래를 내려다봤다. 수치심이 망토처럼 그를 짓눌렀다.
#379이름 없음(OQZbaAd2hg)2024-02-06 (화) 14:11
>>377 그건 아니고 그냥 달 보면서 생각 정리한 거 ㅋㅋ
#380이름 없음(b.J.NTYgLg)2024-02-06 (화) 14:12
난또 아지르로 씩마가 계시 내려준줄ㅋㅋㅋㅋ
#381이름 없음(OQZbaAd2hg)2024-02-06 (화) 14:13
'우리는 한 세기 동안 모탈 렐름에서 나란히 싸워왔다.' 가르두스가 말했다. '우리는 어디를 가든 지그마의 신자들을 보호한다. 우리는 그의 적들을 약화시키고 세상의 구석구석에서 어둠을 몰아낸다.

나는 단 한 번도 너희를 진심으로 의심한 적이 없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나는 너희 모두를 믿는다. 이 챔버에 대한 나의 신뢰는 완전하다.'

돌을 두드리는 망치 소리가 공기에 전기가 통했다. 스틸 소울들이 가슴을 쓸어내리며 중얼거렸다.

페로스는 미소를 지었다. '알겠습니다, 주군.'

가르두스의 시선이 부드러워졌다. '페로스, 형제여. 내 망설임 때문에 네가 의심을 품었다면 용서해 주게. 내가 완벽하지 않음을 이제야 알겠어. 하지만 우린 할로우드 나이트야.

그런 의심의 순간이 없다면 우리의 믿음이 무슨 의미가 있겠나?' 가르두스가 팔을 뻗었다.

페로스가 웃으며 팔을 꽉 움켜쥐었다.



의심하는 듯했지만 가르두스는 사실은 믿고 있었고 이런 의심의 순간조차 없는 맹목적 믿음이라면 그게 할로우드 나이트겠냐고 함
#382이름 없음(OQZbaAd2hg)2024-02-06 (화) 14:15
비 온 뒤의 땅이 굳듯 의심을 통해 믿음이 더욱 견고해진단 깨달음을 얻은 가르두스였는데 그때 그 의사가 이 상황을 슬쩍 지켜보다가 가르두스한테 걸림
#383이름 없음(b.J.NTYgLg)2024-02-06 (화) 14:15
훈훈하게 끝나네... 근데 결국 범인은 미궁 속에 빠진...
#384이름 없음(b.J.NTYgLg)2024-02-06 (화) 14:16
의사가?
#385이름 없음(OQZbaAd2hg)2024-02-06 (화) 14:18
가르두스는 진흙 속에서 꿈틀거리는 벌레를 연상하며 돌을 뒤집었다. '스틸 소울들이여, 보아라. 내가 찾는 살인자다.'

리버레이터들이 오마트의 옆으로 몰려들었다.

'나-난 아무도 안 죽였어요!' 그녀는 더듬더듬 말했다.

가르두스가 발뒤꿈치를 돌에 쿵쿵거리며 다가왔다. '무고한 사람들이 죽임을 당한 곳에는 스틸 소울만이 있었던 게 아니야. 당신도 그곳에 있었지.

우리가 전투를 벌일 때마다 시체에서 가져간 지그마라이트 부적, 우리에게 누명을 씌울 때 사용한 그 부적 말이야.

아무도 당신을 의심하지 않았고, 나는 당신에게서 내 자신의 많은 부분을 보았기 때문에 생각을 멈추지 않았지. 하지만 당신이 직접 말했잖나, 오마트. 가장 단순한 대답이 진실일 가능성이 높다고.'

오마트는 입술을 핥았다. '전 돕고 있었습니다, 경.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아니. 당신은 발톱의 눈의 감시망에 걸렸고, 자신을 구하기 위해 이런 거짓말을 꾸며낸 거야.'

오마트는 다른 말을 더듬었지만 소용이 없었다. 가르두스는 자신의 본능을 믿었다.

오마트는 은빛 혀로 다듬어진 알리바이를 수천 개나 말할 수 있었고, 그는 그때마다 거짓으로 긁어내어 꿈틀거리는 거짓의 실체만 남게 할 수 있었다.



사실 그 살인사건이 일어난 장소마다 있던 건 anchor>1597033339>333 따라다니면서 살인 사건을 조사했다고 주장한 의사도 그랬음
#386이름 없음(OQZbaAd2hg)2024-02-06 (화) 14:20
오맛은 전투 중 죽은 필멸자들의 시체를 관리하는 의사로서 아무런 의심 없이 지그마라이트 부적을 입수할 수 있었고 그걸 자기가 살인한 곳마다 놔두고서 누명 씌우려한 것
#387이름 없음(b.J.NTYgLg)2024-02-06 (화) 14:21
흔한 연쇄살인마 의사...
#388이름 없음(OQZbaAd2hg)2024-02-06 (화) 14:21
오맛은 바로 뒤돌아서 도망쳤고 스톰캐들은 쫓으려 했는데 그때 하늘에 무언가가 떠오름 바로 배드문이
#389이름 없음(OQZbaAd2hg)2024-02-06 (화) 14:23
사실 오맛은 배드문의 광기에 굴복한 자였고 배드문 숭배를 위해 배드문이 뜰 때마다 살인한 거였음
#390이름 없음(OQZbaAd2hg)2024-02-06 (화) 14:24
가르두스가 뒤를 따랐다. 밖에서는 밤하늘에서 끔찍한 광채가 뿜어져 나왔다. 병들고 섬뜩한 녹색, 압생트와 쑥의 그늘, 그리고 조증에 걸린 정신.

가르두스는 눈을 들어 빛의 근원을 보았다. 그는 쳐다본 것을 후회했다.

그곳에는 창공의 궤양처럼 타오르는 달이 있었다.

가르두스는 그렇게 끔찍한 모습을 본 적이 없었다. 달의 눈은 고르지 못한 접시처럼 구부러져 잠을 이루지 못했고, 산맥으로 둘러싸여 있었으며, 녹색의 협곡맥으로 갈라져 있었다.

병든 릭투스가 달의 턱 반구를 열어젖혔는데, 이 달은 성스러운 천체라기보다는 전장을 휘젓고 다니는 광적인 그로트 광신도에게 더 잘 어울리는 턱과 난파선 같은 미소를 지녔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이 달은 성스러운 것이 아니라 광기 어린 것이었고, 가르두스가 눈을 깜빡일 때마다 달은 점점 더 부풀어 오르며 노려보았다. 이건 야수의 달이 아니었다.

이건 사악한 달, 이성을 잃고 이성을 잃은 괴물이었다. 사악한 생각과 사악한 욕구를 가진 증오심과 광기, 악의를 품은 달이었다.



여기서 배드문 레이저는 아니고 배드문이 직접 가르두스한테 정신공격을 시전함
#391이름 없음(b.J.NTYgLg)2024-02-06 (화) 14:24
댓 흑막은 배드문

마침 오룩들도 오고 진짜 연관이 있던걸까
#392이름 없음(b.J.NTYgLg)2024-02-06 (화) 14:25
(죄송 너무 피곤해서 수면)
#393낫토◆7TyZX6fIxs(MHxA2aKH1w)2024-02-06 (화) 14:25
크아아아악배드문
#394이름 없음(OQZbaAd2hg)2024-02-06 (화) 14:26
장난스럽고 도박적인 광기가 가르두스의 의지의 보루를 긁었습니다. Bad Moon은 그에게 Claw's Eye의 동굴로 뛰어들어 필멸자들의 손가락과 발가락을 찢어발기라고 재촉했습니다.

폭력에 대한 마약 같은 굶주림이 그를 휩쓸었고, 마치 곰팡이 갈비뼈에서 나온 침입성 포자와 같은 충동이 언덕 요새의 기반암에서 터져 나와 성벽의 돌 안에서 튀어나왔습니다.

광기는 가르두스의 정신 깊은 곳까지 그 광란의 부패를 가라앉히기 위해 매수를 추구했습니다.

그러나 Gardus는 Sigmar의 축복을 받았고, Stormcast Eternals는 이 광기에 굴복할 수 없었습니다. 그는 의심했었다. 이제 그는 알았습니다.

필멸자들은 그런 역겨운 마법에 취약할 수도 있지만 스틸 소울은 그렇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번 사건을 거치며 정신적으로 성장한 가르두스는 버티고 광기를 떨쳐냄
#395이름 없음(OQZbaAd2hg)2024-02-06 (화) 14:27
오맛은 달을 향해 미친 소리 중얼거리다가 머리가 터져죽고 동시에 지하에서 그롯이 끝도 없이 쏟아져나옴
#396이름 없음(OQZbaAd2hg)2024-02-06 (화) 14:30
스톰캐는 수적으로 열세였고 위기에 몰렸지만 의심의 순간을 이겨내고 더 끈끈한 믿음으로 단결한 스틸 소울은 이제 흔들리지 않았음

페로스가 우린 여기서 꽤 죽을지도 모른다고 하자 가르두스는 씨익 웃으면서 ‘No.’ A smile warmed Gardus’ lips. ‘Only the faithful.’


오직 신실한 자만이! 외치고 돌격하는 엔딩
#397이름 없음(OQZbaAd2hg)2024-02-06 (화) 14:34
무튼 그래서 결론은 가르두스 성장 스토리


스톰캐가 죽은 건 페로스 멘탈 흔들려서 혼란스러울 때 오룩 주술사의 와아아아! 펀치에 휘말린 탓 (게다가 이 펀치 소울바운드 피셜 산맥 크기도 가능)


배드문은 개념신 고카모카의 위상으로 추정되는 존재가 직접 정신공격 박은 거였는데 성장한 스틸 소울은 전원 이겨냄



가르두스 저평가될 요소는 딱히 없었단 거
#398이름 없음(OQZbaAd2hg)2024-02-06 (화) 14:45
'죽음에서, 우리는 스스로 삶의 가치를 증명한다.'


이것도 지그마가 한스들 죽어야만 믿어준단 미친 내용이 아니라 실제로 죽어가면서 증명한 스톰캐들에 관한 신뢰의 얘기였고


디플 오역으로 인한 가르두스와 씪마 풍평피해가 유독 많았던 듯
#399이름 없음(wNDWxLC8ug)2024-02-06 (화) 15:32
오 씩마 미친놈이 아니였다니
#400이름 없음(wNDWxLC8ug)2024-02-06 (화) 15:32
생각보다 빛이였다
#401이름 없음(bfI9D8sqD.)2024-02-06 (화) 15:51
Attachment
'많은 것이 주어진 자들에게 많은 것이 요구된다.'

'죽음에서, 우리는 스스로 삶의 가치를 증명한다.'



이게 둘 다 할로우드 나이트의 칸티클(찬송가) 구절인데 계속 읽어보니 가장 비슷한 의미는 이거네

지그마에게 힘과 불멸을 받았으니 그걸 받을 만한 가치(자격)가 있음을 최전선에서 죽어가며 구르는 걸로 증명하고 책임진단 뜻

그런 만큼 필멸자들이 자신들을 불신하는 상황에 유독 당황하고 멘탈 흔들리는 거고 (노웨이홈의 톰스파 느낌)



불멸자인 스톰캐 전용 격언이라 수달처럼 멋모르고 주워들은 필멸자가 써버리면 순교로 의미가 왜곡되는데 로드 아르카넘은 대충 스톰캐 리스펙해준다고 받아들이고 좋아한 걸 듯
#402이름 없음(bfI9D8sqD.)2024-02-06 (화) 15:54
아니면 수달은 제대로 의미 알고 스톰캐 리스펙용으로 쓴 건데 씪마알못 기열동아리가 오해한 걸 수도 있고
#404이름 없음(19B2TP9cqg)2024-02-06 (화) 22:30
>>288 일단 복귀는 하셨네...
가즈쿨 잡담판도 만드시면 참치들 복귀 확인하려나ㅠㅠ
#405이름 없음(bfI9D8sqD.)2024-02-07 (수) 06:33
축구 개같이 멸망~
#406이름 없음(gvIbfT3.do)2024-02-07 (수) 06:46
>>405 (대충 지는거에요? 짤)
#407이름 없음(bfI9D8sqD.)2024-02-07 (수) 06:57
공명햄 이번작 히로인 레전드네
#408이름 없음(bfI9D8sqD.)2024-02-07 (수) 07:35
오 이건 첨 알았는데 썬메탈이 에테르쿼츠 파생템이었네 챠모나이트의 일종인 에테르골드처럼
#409이름 없음(bfI9D8sqD.)2024-02-07 (수) 07:35
지그마라이트도 아지르 렐름스톤인 셀레스티움이 일부 포함되어 있는 파생 금속이었고
#410이름 없음(gvIbfT3.do)2024-02-07 (수) 07:38
오, 그건 처음 알았음
#411이름 없음(bfI9D8sqD.)2024-02-07 (수) 09:02
오고어 용병이랑 뱀파이어 하녀 듀오 단편 봤는데 오고어가 달 가른 거 아니넹
#412이름 없음(bfI9D8sqD.)2024-02-07 (수) 09:03
걍 여주가 내 주인에게 거역하는 건 하늘의 달을 자르는 것보다도 상상할 수 없다고 ㅎㄷㄷ하면서 비유한 거였다... 까비
#413이름 없음(bfI9D8sqD.)2024-02-07 (수) 09:05
뱀파 로드는 개조빱이라 오고어 망치 풀스윙 한 번에 머리 터지고 컷


그래도 오고어 용병이 죽인 놈들 뇌 먹방해서 지식 흡수하는 건 신기하네
#414이름 없음(bfI9D8sqD.)2024-02-07 (수) 09:08
마법사 먹방해서 인트 올리고 카오스 컬티랑 디먼 먹방해서 카오스 상대하는 요령 쌓고 기술자 먹방해서 공학 지식 마스터하고 등등

오고어가 개똑똑하고 능글맞은 배드애스 베테랑 용병 캐릭으로 나오는데 잼네 뱀파로드 하녀로 구르던 여주랑 케미도 좋고
#415이름 없음(vd4SwrKH.E)2024-02-07 (수) 09:18
댓... 스마냐고...
#416이름 없음(bfI9D8sqD.)2024-02-07 (수) 10:40
아쿠쉬의 투기장에는 해머할의 전쟁-딸인 불타는 장미가 나서서 우리 동맹에서 누구도 이길 수 없던 케인의 시녀와 강철의 대결을 펼쳤다.

위치 엘프(케인딸) 비라테는 사흘 동안 인간, 엘프, 듀아딘을 상대로 피 묻은 손 신의 신탁(모라시)에게 헌정하는 결투를 펼쳐 전장을 장악했다.

하지만 불타는 장미는 자신의 자리를 지키면서 그녀에게 맞서 칼의 춤이 무너지도록 만들었고, 우리는 그녀를 사랑했다.



지금 보는 시오지 소설에서 아쿠쉬 시오지 최강자인 케인딸 리더 사제 상대로 유일하게 이겨먹은 인간 프리길드 캡틴이 나오네 저 케인딸이 코른 군대 베기하고 다니는 앤데
#417이름 없음(bfI9D8sqD.)2024-02-07 (수) 10:42
근데 20년 지나니까 인간은 늙어서 실력 떨어지고 케인딸은 하락 없이 상승만 해서 전투력 뒤집힘


역시 인간은 수명이 너무 범부임 스케이븐조차도 좀 치는 애들은 수백년도 살고 그러는데
#418이름 없음(vd4SwrKH.E)2024-02-07 (수) 10:44
햐 수명이 진짜... 있던 장점(없지만)도 다깍아먹는 단점임...
#419이름 없음(vd4SwrKH.E)2024-02-07 (수) 10:46
찍찍이들은 노예들 갈아만든 수명매매가 상용해되서(올드월드 기준이지만)
#420이름 없음(vd4SwrKH.E)2024-02-07 (수) 10:49
>>416 케인딸 라이벌 죽은 감상이 어떨까

뭐 굳이 장점을 따지자면 아지르의 주신 씩마가 인간 출신이고
번식력은 스케이븐 다음으로 뛰어나며

카오스신들이 선호한다 정?도? 카오스루트탄다는 전제하에
#421이름 없음(vd4SwrKH.E)2024-02-07 (수) 10:53
근데 뭔 시오지 소설임? 굉장히 흥미진진하네

이야기 풀거리를 위해 마지막에 대답해줘도 괜찮음
#422이름 없음(bfI9D8sqD.)2024-02-07 (수) 11:08
아 이거 잠만
#423이름 없음(bfI9D8sqD.)2024-02-07 (수) 11:14
브로큰 렐름 이후 시점이라 앤빌가드를 하그 나르로 바꿔버리면서 신뢰도 바닥 친 케인딸과 해머할 프리길드가 아슬아슬한 동맹 맺고 코른의 고어타이드와 싸우는 내용
#424이름 없음(x4jlyuGDCs)2024-02-07 (수) 11:15
'신뢰도 바닥 친 케인딸' 음 이건 모라띠가 통수치고 승천해서 그런가
#425이름 없음(bfI9D8sqD.)2024-02-07 (수) 11:19
고어타이드 군세 이끄는 카로가 챠몬에서 화려하게 날뛰던 코른의 챔피언인데

아카온의 부름을 받고 바랑스피어로 향하기 위해 아쿠쉬 거쳐가다가 라이벌 질투한 벨붕이의 축복(아마도 커스드 스카이) 받고 울구로 유도되는 중


그래서 이상한 그림자 파워로 메탈리스 떨궈서 군대 몰살하고 스톰캐 챔버 영멸시키고 개죠랄하면서 전진하고 있음
#426이름 없음(x4jlyuGDCs)2024-02-07 (수) 11:20
그래서 이상한 그림자 파워로 메탈리스 떨궈서 군대 몰살하고 스톰캐 챔버 영멸시키고

와 존내 쎄네, 워해머 안답게 희망 있나?
#427이름 없음(bfI9D8sqD.)2024-02-07 (수) 11:20
>>424 ㅇㅇ 앤빌가드 쿠데타했으니까

이후에 크라그노스 막아내고 그룽니 실드 받고 어찌저찌 오더로 다시 받아들여지긴 했지만 그래도 이미지 회복은 쉽지 않지
#428이름 없음(x4jlyuGDCs)2024-02-07 (수) 11:23
사쉴 모라띠는 있던 이미지도...

아니다 그래도 전까진 일코해서 지그마한테 신뢰는 받았던가
#429이름 없음(bfI9D8sqD.)2024-02-07 (수) 11:23
>>426 근데 직후에 메탈리스에 타고 있던 케인딸들이 그림자 타고 튀어나와서 군대 베기로 고어타이드 몰살함 본대는 따로 있고 시오지 공격한 건 일부 병력이었어서


프리길드 캡틴 주인공도 리드 시절보단 못해도 대검 붕붕하면서 카워 썰고 다니고
#430이름 없음(x4jlyuGDCs)2024-02-07 (수) 11:24
오오 캡틴 일기토에서 안죽었나
#431이름 없음(x4jlyuGDCs)2024-02-07 (수) 11:25
대검'붕붕' 정정하신듯
#432이름 없음(bfI9D8sqD.)2024-02-07 (수) 11:26
지금은 케인딸 리더인 비라테랑 프리길드 캡틴인 주인공이 협력해서 본대 잡을 계획 중

성전군 이동 경로랑 고어타이드 경로가 또 겹치던가 해서

케인딸 입장에서도 놔두면 쟤네가 울구로 가버릴테니 그거 막아야하고
#433이름 없음(bfI9D8sqD.)2024-02-07 (수) 11:28
>>430 안 죽음 ㅋㅋ

그냥 그 이후로 20년 지나니까 나이 먹어서 실력 떨어진 거


결투할 땐 20살이었나 그랬고
#434이름 없음(x4jlyuGDCs)2024-02-07 (수) 11:29
임시동맹이다!(사실 앞으로도 협력하며 살아야겠지만)
#435이름 없음(x4jlyuGDCs)2024-02-07 (수) 11:30
20살...

모탈렐름기준 40세면 이제 관들어갈때 되신듯(?)
#436이름 없음(x4jlyuGDCs)2024-02-07 (수) 11:30
투기장이라기에 생사결하는줄
#437이름 없음(bfI9D8sqD.)2024-02-07 (수) 11:31
엘프 특유의 지형 상관 없이 빠른 속도로 미끄러지듯이 이동하는 보법이 있는데

비라테랑 같이 이동하면서 젊을 땐 쉽게 따라했던 게 지금은 힘들다고 속으로 한탄도 하는 거 보면 리즈 시절엔 진짜 실력자였던 듯
#438이름 없음(x4jlyuGDCs)2024-02-07 (수) 11:31
그리고 케인딸이라 의?심 좀 했음
#439이름 없음(x4jlyuGDCs)2024-02-07 (수) 11:32
휴먼은 전성기나 너무 짧음

>>437 나이가 서럽네 서러워
#440이름 없음(x4jlyuGDCs)2024-02-07 (수) 11:33
아엘프는 30살 먹은 후로 외모 고정이라더라

듀아딘는 강자보면 다 나이가 많음
#441이름 없음(x4jlyuGDCs)2024-02-07 (수) 11:36
실바네스는 모르겠지만 나무+정령특성 고려하면 나이먹을수록 강해질려나
#442이름 없음(bfI9D8sqD.)2024-02-07 (수) 11:37
순례자들의 경고음이 그녀의 관심을 끌었지만, 그들의 목소리는 파괴적인 목적을 담은 저주에 묻혀버렸다. 그것은 메탈리스를 무너뜨린 무서운 주문의 메아리를 담고 있었다.

그런 다음 그녀는 그 근원을 포착했다. 반쯤 벗은 채 새로운 전리품으로 치장한 피의 신의 사제였다.

저주가 다가오자, Dawnbringers의 첫 번째 대열은 피륙의 소나기 속에서 터져나갔다. 그들의 끔찍한 죽음은 블러드 워리어들에게 기쁨의 물결을 보냈습니다. 앞서 저거너츠는 몇 걸음 앞으로 나아가며 돌진했다.



코른 주술 ㅈㄴ 쎈 거 보소
#443이름 없음(x4jlyuGDCs)2024-02-07 (수) 11:38
절대 마법이 아닌 코른의 신묘한 주술
#444이름 없음(bfI9D8sqD.)2024-02-07 (수) 11:38
>>441 ㅇㅇ 걔넨 고대 실바네스들은 산보다 크고 그럼
#445이름 없음(bfI9D8sqD.)2024-02-07 (수) 11:39
고대 실바네스 중에선 아예 신으로 승천한 애들도 몇몇 있고
#446이름 없음(x4jlyuGDCs)2024-02-07 (수) 11:40
>>444 부럽... ㄹㅇ정령이네 산의 정신과 유사한

휴, 휴먼보단 못한건 딥킨이나 찍찍이 정도? 걔덜은 수명이 짧으니까
#447이름 없음(bfI9D8sqD.)2024-02-07 (수) 11:43
실제로 비슷한 게 산의 정령이 실바네스 쪽 정령을 나랑 같은 아엘레멘티리 동족이라고 부르기도 하더라
#448이름 없음(x4jlyuGDCs)2024-02-07 (수) 11:46
팩션이 통짜 정령이라니 묘하군
#449이름 없음(bfI9D8sqD.)2024-02-07 (수) 12:23
다 읽었는데 음... 일단 케인딸들 생각보다 엄청 열심히 싸워주네
#450이름 없음(bfI9D8sqD.)2024-02-07 (수) 12:25
성전군은 전투 도중 코른이 여길 주시하면서 분노로 미쳐 자멸했고 고어타이드 역시 지들끼리 죽이면서 전멸

케인딸은 분노에 휩쓸리지 않고 몸 바쳐 싸운 끝에 전멸
#451이름 없음(x4jlyuGDCs)2024-02-07 (수) 12:28
성전군은 전투 도중 코른이 여길 주시하면서 분노로 미쳐 자멸했고

휴 카오스내성도 종잇장인 닝겐들
#452이름 없음(bfI9D8sqD.)2024-02-07 (수) 12:29
Attachment
문제는 코른의 챔피언인 카로인데 얘 ㅈㄴ 쎔

비라테가 여기서 사실 하반신 뱀인 케인딸, 멜루사이였단 정체 밝히고 주인공한테 도망치라면서 대신 일기토 떠줌
#453이름 없음(x4jlyuGDCs)2024-02-07 (수) 12:29
케인딸은 분노에 휩쓸리지 않고 몸 바쳐 싸운 끝에 전멸

감동적 이지만 꿈도 희망도 없는 엔딩이네
#454이름 없음(bfI9D8sqD.)2024-02-07 (수) 12:30
사실 비라테가 그동안 미끄러지듯 이상하게 이동했던 건 그림자로 변장했던 거지 실은 아래가 뱀이였기 때문
#455이름 없음(x4jlyuGDCs)2024-02-07 (수) 12:31
라이벌한테 츤츤 뭐냐고ㅋㅋㅋㅋㅋ
#456이름 없음(bfI9D8sqD.)2024-02-07 (수) 12:32
뱀 특유의 휘감기는 움직임으로 관절기 걸면서 한쪽 팔 자르고 복부에 칼빵 놓으면서 이기나? 했는데

코른이 지켜볼 정도로 관심 많이 받고 있던 챔피언이라 실시간으로 파워업하면서 잘린 팔 재생해버림

그것도 커다란 발톱 달린 이상한 괴물팔로
#457이름 없음(x4jlyuGDCs)2024-02-07 (수) 12:34
스윗-케인딸(하반신 뱀)이네

흠흠...그런 쪽으로 호감이 있던건 아니겠지(시오지라 확신은 못함, 게다가 그런 이야기가 많던 케인딸이고)
#458이름 없음(bfI9D8sqD.)2024-02-07 (수) 12:35
그걸로 바로 비라테 배 쑤셔서 비라테 죽임

멘탈 나간 주인공 머릿 속에서‘케타. 가.(Ketta. Go.)’란 비라테의 유언이 반복재생
#459이름 없음(x4jlyuGDCs)2024-02-07 (수) 12:35
>>456 카오스는 진짜... 불합리하군
#460이름 없음(bfI9D8sqD.)2024-02-07 (수) 12:36
그래서 주인공은 자기 옆에 있던 '오셀'이라는 유일하게 살아남은 자기 부하 챙겨서 도망침
#461이름 없음(x4jlyuGDCs)2024-02-07 (수) 12:36
살아남은 생존자 두명
막막하군
#462이름 없음(bfI9D8sqD.)2024-02-07 (수) 12:37
그나마 그 챔피언의 고어타이드는 성전군이랑 싸우다가 서로 분노 주체 못해서 공멸했으니 챔피언만 남긴 했음
#463이름 없음(x4jlyuGDCs)2024-02-07 (수) 12:38
패잔병 생존자라 좋은 대접도 못받을꺼 같고

>>462 그래도 시오지엔 충분히 위협적이지?

살인 좀 하면 제물로 악마소환도 가능할꺼 같음
#464이름 없음(bfI9D8sqD.)2024-02-07 (수) 12:40
Attachment
암튼 고어타이드와 케인딸들의 시체밭을 지나서 정신 없이 도망치다가 비라테의 쉬라인을 발견함 짤대로 가마솥이랑 케바타 설치된 이동형 토템 같은 건데
#465이름 없음(x4jlyuGDCs)2024-02-07 (수) 12:41
뭐지 친구 유품으로 챙기는건가
#466이름 없음(bfI9D8sqD.)2024-02-07 (수) 12:43
부하는 치명상 입어서 도망치는 것도 느릿느릿하고 곧 죽을 상황인데 뒤에선 챔피언이 쫓아오고 있으니...

주인공은 거기 놓여있던 희생용 단검을 들고 부하 죽여서 가마솥에 제물로 바침
#467이름 없음(bfI9D8sqD.)2024-02-07 (수) 12:43
어차피 쟤한테 죽으면 영혼 코른행이니 이 편이 더 낫다고 설득(?)하면서
#468이름 없음(bfI9D8sqD.)2024-02-07 (수) 12:44
제물 받은 케바타가 각성하고 벌떡 일어나서 챔피언이랑 일대일을 뜨기 시작함
#469이름 없음(x4jlyuGDCs)2024-02-07 (수) 12:45
Attachment
>>467 코른 제물로 받쳐질빠엔 고통없이 죽여주면 나라도 동의할듯
#470이름 없음(bfI9D8sqD.)2024-02-07 (수) 12:45
근데 케바타가 점점 밀림 챔피언이 케바타의 움직임 분석하고 적응 시작한데다 케바타의 분노까지 챔피언한테 힘을 더해주고 있어서
#471이름 없음(bfI9D8sqD.)2024-02-07 (수) 12:45
케바타가 쳐맞기 시작
#472이름 없음(x4jlyuGDCs)2024-02-07 (수) 12:45
더위/사냥 각?
#473이름 없음(x4jlyuGDCs)2024-02-07 (수) 12:47
케바타의 분노까지 챔피언한테 힘을 더해주고 있어서

도와주러 온거 맞나?(폭언)
#474이름 없음(bfI9D8sqD.)2024-02-07 (수) 12:50
모로우는 자신을 단단히 다잡고 다시 한 번 돌진해 체인스미스의 주위를 돌며 그가 그녀를 방어하기 위해 자세를 바꾸도록 강요했다.

이런 방식으로 싸우는 것은 익숙하지 않았지만, 그녀는 거의 본능적으로 느꼈다 - 그녀는 이 싸움의 흐름을 이해하고 있었고, 자신이 그 흐름이 묘사하는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었다고 느꼈다.

치고 빠지기. 치고 빠지기. 그녀는 결투의 리듬을 체인스미스의 그로테스크한 가죽에 엮어 아바타의 강렬한 감탄사에 맞춰 춤을 이끌었다.



그래서 어 주인공이 전투의 흐름을 직접 조작해서 케바타를 보조함
#475이름 없음(bfI9D8sqD.)2024-02-07 (수) 12:51
케바타가 이길 수 있는 틈을 만들어주기 위해서
#476이름 없음(x4jlyuGDCs)2024-02-07 (수) 12:52
어 설마 에오지 케바타는 여자임? 처음 알았음
#477이름 없음(bfI9D8sqD.)2024-02-07 (수) 12:53
그런 다음 그녀는 결말을 가져 왔습니다. 다시 한 번 그녀는 옆에서 Chainsmith에게 왔습니다. 그는 그녀의 공격을 예상하고 그녀를 만나기 위해 몸을 돌렸고, 그의 온 힘을 모아 엄청난 일격을 가했습니다.

이번에 그녀는 몸을 숙이거나 회피하거나 퇴색하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도리깨의 머리가 분쇄되는 힘으로 모로우의 흉갑과 충돌했고,

그녀는 갈비뼈가 부서지면서 숨결, 피, 생명이 빠져나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러나 잠시 동안 그녀는 굳건히 버텼습니다. 그리고 잠시, 결투의 리듬이 바뀌었다.

체인스미스가 모로우의 부서진 몸에서 그의 도리깨를 빼내는 데는 아주 짧은 시간이 걸렸고, 그 아주 짧은 시간 안에 불타는 검이 내려왔습니다.



그리고 결국 몸 바쳐서 챔피언의 풀스윙 받아내고 큰 공격 후의 틈을 끌어냄 케바타가 이때를 노려 챔피언 참수하면서 승리
#478이름 없음(bfI9D8sqD.)2024-02-07 (수) 12:53
>>476 ㄴㄴ 저기서 말하는 그녀가 주인공
#479이름 없음(bfI9D8sqD.)2024-02-07 (수) 12:54
주인공이 전투의 흐름을 이해하고 케바타를 보조하면서 챔피언을 방해했단 얘기
#480이름 없음(x4jlyuGDCs)2024-02-07 (수) 12:55
앗 여자 캡틴을 예상 못했다니 편견이...
#481이름 없음(bfI9D8sqD.)2024-02-07 (수) 12:55
암튼 이렇게 해서 챔피언 죽고, 케바타는 다시 조각상으로 돌아가고, 주인공도 죽고

전멸 엔딩
#482이름 없음(x4jlyuGDCs)2024-02-07 (수) 12:55
게다가 투기장에 나온 대검전사라 더더욱


>>477 살은 건가?
#483이름 없음(bfI9D8sqD.)2024-02-07 (수) 12:56
anchor>1597033339>416 '해머할의 전쟁-딸인 불타는 장미'


주인공 여자임 ㅋㅋ 이명부터 버닝 로즈고
#484이름 없음(x4jlyuGDCs)2024-02-07 (수) 12:56
워해머 다운 엔딩이네
#485이름 없음(x4jlyuGDCs)2024-02-07 (수) 12:57
케인딸이 버닝로즈인줄ㅋㅋㅋㅋ

주인공 적발인가? 버닝은 적발에 붙이는 편이 많음
#486이름 없음(bfI9D8sqD.)2024-02-07 (수) 12:58
여기서 느낀 건 케인딸은 역시 애정결핍 멘헤라가 아닌가 하는
#487이름 없음(x4jlyuGDCs)2024-02-07 (수) 12:59
기본 멘헤라 종족인 엘프에 울구의 모수령동지의 통치 아래서 애정결핍까지 추가된
#488이름 없음(bfI9D8sqD.)2024-02-07 (수) 12:59
케인딸 결국 성전군 도와서 열심히 싸우다가 전멸했고 리더인 비라테도 주인공 튈 시간 벌겠다고 일기토 떴다가 죽었고
#489이름 없음(x4jlyuGDCs)2024-02-07 (수) 13:00
주인공이랑 부하 영혼은 건졌잖아. 비라테의 희생은 헛되지 않았음
#490이름 없음(bfI9D8sqD.)2024-02-07 (수) 13:00
사실 저렇게 희생해주기 전까진 주인공 모로우는 비라테가 항상 감정 드러내는 일도 없고 실력은 인정하지만 싸패 같다고 좀 꺼려했는데

마지막엔 슬픈 얼굴로 주인공 대신 희생
#491이름 없음(x4jlyuGDCs)2024-02-07 (수) 13:01
ㅠㅠ
#492이름 없음(bfI9D8sqD.)2024-02-07 (수) 13:01
가면 쓰고 숨기는 거지 사실은 누구보다 애정결핍에 감성적인 케인딸...
#493이름 없음(x4jlyuGDCs)2024-02-07 (수) 13:02
>>486 왠지 바반시햄 생각나는, 원작재림도 케인딸처럼 생겼고
#494이름 없음(bfI9D8sqD.)2024-02-07 (수) 13:02
지금까지 읽은 소설들에 나온 케인딸 중 희생 안 하는 케인딸이 없었음
#495이름 없음(x4jlyuGDCs)2024-02-07 (수) 13:03
죽기 전에 좀 더 다가와줬음 좋았을까 생각했으려나
#496이름 없음(bfI9D8sqD.)2024-02-07 (수) 13:03
그리고 케바타 움직일 수 있는 거 지금 첨 알았음

사만이랑 달리 에오지 케바타는 버프 토템 역할만 하는 줄
#497이름 없음(x4jlyuGDCs)2024-02-07 (수) 13:03
애들을 애정결핍으로 만든 모라띠가 나쁨...
#498이름 없음(bfI9D8sqD.)2024-02-07 (수) 13:04
근데 역시 야카다 주인공 아녔으면 더위 사냥당할 뻔
#499이름 없음(x4jlyuGDCs)2024-02-07 (수) 13:04
올월에서도 케바타는 티리온이 케인의 위도우메이커 뽑기 전까지 없었지 않았나
#500이름 없음(x4jlyuGDCs)2024-02-07 (수) 13:05
모라띠가 X소 반승천이라 그럼
#501이름 없음(bfI9D8sqD.)2024-02-07 (수) 13:10
근데 케바타 깨우는 주문이 ‘케일라.멘샤.케인(Khaela. Mensha. Khaine.)’이네

이게 아직까지도 남아있는 것도 놀랍고 프리길드 캡틴인 주인공이 케인딸이랑 자주 어울렸다지만 알고 있을 줄이야
#502이름 없음(x4jlyuGDCs)2024-02-07 (수) 13:14
오오, 이걸 알려줘?
#503이름 없음(HrzLsN5/BY)2024-02-07 (수) 17:15
죽음의 렐름 헬스톤(Helstone)의 왕자 '황소' 타르셈이 그의 과거로, 카오스의 침공 당시 만프레드 폰 칼슈타인과 같은 영웅들과 함께 도시를 지키다 블러드써스터 카라'작'굴에게 살해당했다.


뎃 에오카 때 나가쉬 죽고 모타크들 각자도생 중일 때 만빡이는 진짜 영웅으로 활약하면서 필멸자들 구하고 다녔다네
#504이름 없음(HrzLsN5/BY)2024-02-07 (수) 17:16
이때가 만빡이 인생에서 가장 빛나던 최전성기라고
#505이름 없음(Lx9kSi3NpM)2024-02-07 (수) 22:54
히어로 만빡...?
#506DM◆V0VI7eoJ36(7cWJallDmw)2024-02-08 (목) 00:16
만프레드 빛나던 시절은 있었음
#507DM◆V0VI7eoJ36(7cWJallDmw)2024-02-08 (목) 00:17
솔직히 말루스 시절에도 ㅈ밥은 아님

무숙 7에다가 마법레벨 4 죠스로 볼 수준은 아님 ㅋㅋ

거진 네임드 최강레벨은 되는거라



1세대에게는 안될뿐이지
#508이름 없음(Lx9kSi3NpM)2024-02-08 (목) 00:32
뫄 솔직히 만빡이 호랑이 없는 산의 담비쯤 되지만 강하긴 하지
#509DM◆V0VI7eoJ36(7cWJallDmw)2024-02-08 (목) 00:55
아칸은 여우 정도는 되고

나가쉬는 로이드 맞은 노력의 천재 범
#510이름 없음(Lx9kSi3NpM)2024-02-08 (목) 01:11
(범)부
#511DM◆V0VI7eoJ36(7cWJallDmw)2024-02-08 (목) 01:16
나가쉬도 참 입지전 같은 인물이랄까

대놓고 다크엘프 스승들이 재능 별거 없다고

인증했는데도 결국 노력만하면 정점까지 도달한 인물
#512이름 없음(Lx9kSi3NpM)2024-02-08 (목) 01:21
햐 다르 진짜 범부 전용인데 그걸 영혼 소모해야 쓸 수 있게 만든

>>511 그리고 그 엘프 스승님덜은 약맥이고 고문하고 정치용으로 잘쓰고 영혼도 잘 썼답니다☆
#513DM◆V0VI7eoJ36(yvrSSLNXHk)2024-02-08 (목) 01:24
수단방법 가리지 않고

포기하지 않는 모습이 본받아야한다면

본받아야하는 인물임 나가쉬가
#514이름 없음(Lx9kSi3NpM)2024-02-08 (목) 01:26
입지전적

어려운 환경을 이기고, '뜻'을 세워 노력하여, 그 '목적'을 달성한 것

뜻: 나같이 위대한 놈이 네헤카라 대사제로서 만족할 수 없다! 그리고 동생 놈이 가진 제수씨가 너무 이쁨 그래서 ntr할꺼야!

목적: 네헤카라 정복, 제수씨 ntr, 착한 동생 담그기

#515이름 없음(Lx9kSi3NpM)2024-02-08 (목) 01:27
>>513 사실 끈기와 노력만은 신역에 오르긴 함. 감탄마려운

그 목적이 문제지만
#516DM◆V0VI7eoJ36(yvrSSLNXHk)2024-02-08 (목) 01:28
단 한명의 필멸자가

네헤카라 만신전 전체를 몰락시킴
#517DM◆V0VI7eoJ36(yvrSSLNXHk)2024-02-08 (목) 01:29
신역이라 할 레벨이 아닌걸
#518이름 없음(Lx9kSi3NpM)2024-02-08 (목) 01:31
진짜 범부급 재능으로 놀랍긴 한. 인간승리는 맞음
#519이름 없음(Lx9kSi3NpM)2024-02-08 (목) 01:32
그리고 죽고서도 모두가 부활을 두려워하는 볼드모트같은 존재인 대강령술사 나가쉬가 됬고

모탈렐름와선 최상급의 로어 주신까지
#521DM◆V0VI7eoJ36(yvrSSLNXHk)2024-02-08 (목) 02:25
둘이 정들긴 했음

에오지에서도 형제로 여겼고 초반에는
#522이름 없음(G3HJPEnGl.)2024-02-08 (목) 02:33
나가쉬가 형재애를 느꼈다는 가장 확실한 증거 : 지그마 뒷통수를 전쟁 중이 아닌 카오스에게 승리하고 통수치려고 했음

처음에는 이해를 못 했다가 올월시절을 보고 둘이 찐형제 맞았구나 싶었다.
#523이름 없음(Lx9kSi3NpM)2024-02-08 (목) 02:43
나가쉬가... 통수를 마지막에 친다는 건 놀아운일
#524DM◆V0VI7eoJ36(7cWJallDmw)2024-02-08 (목) 02:44
솔직히 카오스와 승리한 다음에는 뭘해도 되는거 아닌가

그 기본도 못지키는 새끼들도 수두룩 한데 ㅋㅋ
#525이름 없음(Lx9kSi3NpM)2024-02-08 (목) 02:45
ㄹㅇㅋㅋ 카오스 승리 이겼다 싶을때 간보고 통수쳐도 되는건데ㅋㅋㅋㅋㅋ
#526DM◆V0VI7eoJ36(7cWJallDmw)2024-02-08 (목) 04:12
근데 참치어장도 이제 완전히 한물 갔구나

이제는 잡담판밖에 안굴러가네

어캐 연재판이 보이는게 없냐
#527이름 없음(Lx9kSi3NpM)2024-02-08 (목) 04:13
ㅠㅠ
#528이름 없음(Lx9kSi3NpM)2024-02-08 (목) 04:16
아, 추석연휴가 얼마 안남아 그런가 하기도

저도 부모님 요리 도와주는 중이고
#529DM◆V0VI7eoJ36(7cWJallDmw)2024-02-08 (목) 04:17
1페이지에 연재판이 없음 ㅋㅋ

#530이름 없음(Lx9kSi3NpM)2024-02-08 (목) 04:18
흠좀심각
#531이름 없음(Lx9kSi3NpM)2024-02-08 (목) 04:24
>>528 아니 설날이네
#532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07:29
케스락시스가 다시 보니 개념신은 아니고 원소 정령(aelemental)에 가까운 존재네

작중에서도 계속 aelemental 혹은 spirit으로 표현하고
#533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07:34
애초에 원소신은 그 개념의 모든 것이어야 하는데 케스락시스는 히쉬(의 자연계에서 히쉬 스스로가 자신을 파괴하는 행위)의 화신이라 너무 한정되어 있음

따지자면 히쉬의 쌍둥이격 존재인 달, 셀레나르랑 비슷한 존재일 듯 히쉬의 화신이란 점에서 셀레나르 남매 비슷한?
#534이름 없음(Lx9kSi3NpM)2024-02-08 (목) 07:35
사실 라리엘은 개념(히쉬의 자멸욕같은거랬나)의 일부를 담는 그릇일뿐 개념 그 자체는 아니니 말이지

따지자면 필멸자에게 빙의한 고위(아마 라리엘 그릇으로 감안해서)디먼(카오신의 일부니까)이나 카오스신 느낌이랄까
#535이름 없음(Lx9kSi3NpM)2024-02-08 (목) 07:36
셀레나르...
#536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07:40
글고 케스락시스가 모탈 렐름을 파괴할 수 있단 얘기는 한 번도 나온 적 없네

항상 나오는 말이 히쉬를 파괴할 수 있다인데 이건...



그(라리엘)는 히쉬에서 작용하는 모든 창조-파괴 원리의 살아있는 육화된 화신, 케스락시스 - 히쉬가 히쉬의 자연적 힘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사용한 파괴적 조정들 - 를 창조했다 - 혹은 오히려 내재화했다.



케스락시스가 비유하면 히쉬가 자해할 때 쓰는 칼에 가까운 히쉬의 자기파괴적 충동이니 다른 건 몰라도 히쉬는 부술 수 있단 뜻이네 히쉬가 자살하는 거지만
#537이름 없음(Lx9kSi3NpM)2024-02-08 (목) 07:43
단신으로 모탈렐름 전파괴는 4대신도 못하는 짓일테니. 아?마
#538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07:43
>>534 '내재화'란 표현을 쓰던데 이게 신은 세계와 개인의 내면에 존재한다는... 쉽게 말하면 신내림받았다랄까
#539이름 없음(Lx9kSi3NpM)2024-02-08 (목) 07:44
오오, 개념이기에 그에 가까운 목적은 가능하구나
#540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07:44
라리엘은 그니까 무당인 거지
#541이름 없음(rWc2k0gmaU)2024-02-08 (목) 07:44
라리엘 무당이냐고(아무말)
#542DM◆V0VI7eoJ36(7cWJallDmw)2024-02-08 (목) 07:45
>>537
가능함
#543이름 없음(rWc2k0gmaU)2024-02-08 (목) 07:45
>>540 히쉬 최강의 무당...몬가 볼품없어졌따
#544DM◆V0VI7eoJ36(7cWJallDmw)2024-02-08 (목) 07:45
어..... 코른 풀파워 강림이면

모탈렐름 파괴 못할거 전혀없음
#545이름 없음(rWc2k0gmaU)2024-02-08 (목) 07:45
ㄹㅇ?
#547DM◆V0VI7eoJ36(7cWJallDmw)2024-02-08 (목) 07:46
에오카 최종전 때도

코른으로 은하계가 피에 익사한다 지랄했잖슴

그거 원작 묘사 가져온거임
#548이름 없음(rWc2k0gmaU)2024-02-08 (목) 07:46
전부터 생긱했던 거지만 코사장님이 새삼 대단하네... 그저, goat
#549DM◆V0VI7eoJ36(7cWJallDmw)2024-02-08 (목) 07:47

。  ;;;;;;;;;;;;;;;;;;.  ..ヽ  .|  +.     `;;、    : ゙''― ....,,,,,,、 。   ' ;;;;;;;;;;;  .:   +, . : : . _;  ヽ...      .../ ゙´: 
  ゜     ;;;;;;   l .i、.l      /        : ;;;;;;;.,゙巛゙ヽ     .  ...;; ;;;: , : .、  ; : : . : ; : .; !;;;;;...   ./″ : : 
  ぇ、     ;;;;;;  .ヽヽ :゛。   : |. ;:. ;           ;;;゙'''-ミ"      ., : :  ;: !.\.k、 ; ヽ、 、 j .|;;;;;;;;;;....,.. l. : : : :
 r、 l.`-リ'、   ;:  。 .`'ゝ  。    ヽ ;...;:   ;;;;;.;;;,,_;;ii..,,,;;;;;.ヽ  ., : : ; : ; : ;;|,.;...″.l : : )、ヾヽ !;..;;;;;;;;/; jソ})、: : :
 ; ゙'┘ ゙" l         ゚       \ ........;;;;;;;;;;;;;;.゙'!l〈;;、゙''、i.|;. : : ; : ; : ;  ...゙'-、.. .l -=乏ミヾ、 lリぃ.l゙ ,y' r'メく : : :
 l.;. .. ,,.  .!    ゚       。 。   ' `゙~゙ニ"''''''゙~'''-二 .゙|′ ; ': ; ' , ': ,:_;.ィi  `゙''-)i,  ≧ミ、  " `┤ ' r' r'j : : :
ゝ,,.l''"\ |   ゚      ;    .  ゜     。.  , '゙" .〉  ' : ; ; ' : ;心少斗三二  ヽ  ミ。ミ、ヾVハi j j'炒弋: : :
′  `   ヽl゙    ゜     。   * .      ゜. , ': : .; ' : :; ':, ': ;冫,イソr'斥乏三二ニ込ミv以!iヘふv'j jたく : ;f   【그러나 코른의 그림자가 우주에 드리웠다.】
       `       ゚   。 ゙     .  .:  。:.: : : ; : : : ; : : ,イ;',ン'",rヒ'" - ー- 、`ヾ `卞、ミヘムハ災f'r= 心, :
 ;;;;;;.  *゙  ;:;   ゛ '         ゚       ゚.' :  : ' : : ; ' : .,;',';彳, ' , ´, ゚  丶、 ヽ ゙:`;'ilj }卅 川 !r,壬セチゞ
  ;..;゙h、   .  ;   ゚       。 。   ' o ゜ : : ; ': : : ; ' : .;:.',;.ソ;   ' ,  -   、 ハ i j iソ/,イ'j!i川jソf;=オカ; :
 りヽ.!ヽ;;;.,、  ゙ ゚  、,     ;    .  ゜   ..: : ; : : : ': : ; ',;:'メ., " , '   ,   、  .、jン j'ソナメf'勿リルムキr'"; :   【절멸, 결국 온 우주가 맞이하게 될 운명은 피에 익사하는 것이었다.】
 ;;;;;;;゙!〉;ゞ"!   .,r ||'-、    。   * .   : : : ': : : ; ': ; ;'。,:',イ, ' ,.  , ' '      , '/ , ',イrf'ソ巛ソ,゚イjソ,イ; : 
 : ;;; ;;;;;;;;;;;;.!; 。 :/;;;;;;;;; l   ゚          .: : :' : : : : : ,:'",;:'ζ ,   ' . '     , ',;'γ'レ;'ル'ξj'ソナメハv' : ; : :
   ;: ;;;;;;;;;;;..l;;;;.l.;;;;;;;;;;;;;;;|     ′   *. : : :' : ; : : : :,',:';:,'.λ, ' , ' , ; 、 _,  ',彳ノ'_, イ r笊'fリルチ'": ; : : .
    ;;;;;.;;;;;.ヽ,_.l.....;;;;;;;;;|.;;      .   : : ; : :' : : ;',:',:'。ψ.;','.;' ,' : ; 、 ゝ ',ィ':.,イrf'ソハ。ソ,゚勿リルム: ; : : .  
  ゙  ;;  ;: ...;;;´.;;;;;;;;;;;.!   ゙    ゚   : ; : : ; : ; '/,' ;'ζt i 、。゜ゝ、ヽ、ゝ ニ´, ィ炒'久'ξj'ソナメハず": : : .   
 ′  ;:        ;;;;;; l.;、    。  i..,,、  : : : : : :.ψ,' ;' { 、ゝ、 ー =、 ゞ。ー ゜三ニ乏丈ノ勿ソリルツ : : : : .  . 。  
      ゛    .  ; ;;;; l|ヽ    *. : ;゙.l.;゙ヽ,..t、 : : : ;'。jt.{、ヾミ.゚、 `。ー。 ゜ゞ、゙ゝー-=彡;勿,'ビ7チル'": : :  :      . 
   ゜      。  ;;;;;.゙";゙'-ッ.  ;;;;;;.!;;;;;.∨;゙'j、 : ;γ,'ji.ャ、ヾミ = - =≦=≠乏泛 ゚。'ソソ,イノ゙'": : : .   , .  :  
   ゙     ゚     ;:;;;;;;;;;;;;;;ヽ..;.. ;;;;;;|.;;;;;;;;;;;;;;; l.  ..;;;; f r'ゝ、ミ゚ゞ三 ニ二 ==',ンツソr=ニモァィ : :   'リ'-、 !\. ,,.   
    ゚      。   : ;;;;: ;;;;;;;;`'-x,_./ ;.;;;;;;;;;;;;; l,,-''I;;;  它 ム、 ゚、゙。二ま 弍;勿,'σ7チζ : : : ; . ゙L `  .´ `‐  
              ;:   ......;;.. .;;;;;;;. .......;;;;;;;;l「;;;;;..l.;;,  /.;;ヽ ゚。と二-=で',ぷ ジグ`´: : 't 、,  .、 `'!=、,.|ゝ..!゙'   .
 ;;;;;;.     ;;. ..;            ;:       ; ;: .;;;;;;;;;;´.゙‐'゙;;;;;;;│ヾゞ-= r,イ゚ツ;ソ: : :  ; '  l.; \ |\.   `′  。 
  ;;;;;;;;;;.....   ;.  ;;                      ;;  .;;;;;;;;;;;;;;;| ゚イソ二彡'Y'" ': : : ;  .* lヘ.l.;;;;;;゙イ.;;;゙ \     ゚ 
   ;;. . .;;;;;;.  ..;; .;;;                       ;;;;;;;;;.ヽl、  i、 " ゜: : ; '.    ;.n.!;;;゙゙';;;;;;;;`....;;;;;;.`'ヽ、  +
   ゙   ;;;;;;  ;: ;;;;;                          ;;;;;;;;ヽ,,/ l,  : : ;.。     / ;´;;;:  .;;;;; ...;;:     .`゙'' 
        ;;;;;;:    ;: .;                           ;;;.;;;;;;..ヽ、    .+. / ;;;;;;;;;    ゜         
      .    ゚       。 。   ' o ゜  : : : : :+.: : : :  _.. -;;ッ‐    -'´  。   '  .   .:   + 
                                       __yニニ-'''″                          

anchor>1596979120>647

개념신 최강이 죠스로 보임...........?

모탈렐름 파괴 가능함 코른 풀파워는 당연히 ㅋㅋ

#550이름 없음(rWc2k0gmaU)2024-02-08 (목) 07:47
>>547 그런거였음?(떨림)
#551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07:48
>>539 대충 이런 과정이더라고

히쉬에는 자연계의 균형 유지를 위해 히쉬 스스로 과잉을 파괴하는 조정자, 케스락시스가 존재

-> 이거 잘 쓰면 필멸자 뇌절 억제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한 라리엘이 뇌절해서 케스락시스를 정령 비스무리로 구현시킴

-> 자연계의 원리가 뜬금없이 필멸자 몸에 강림하니 버그남, 과잉이 아니라 무차별 자해하는 자기파멸적 충동으로 변질

-> 케스락시스 못 막으면 결국엔 히쉬가 자살해버리는 결과로
#552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07:49
>>547 고거 사실 모탈 렐름이 아니고 카오스 렐름을 자기 그림자로 덮는 코사장 지분율 보여주는 씬이었는데 ㅋㅋ
#553이름 없음(rWc2k0gmaU)2024-02-08 (목) 07:50
전성기 코사장님을 누르고 1위에 등극한 슬사장님은 얼마나 강했던 걸까. 그걸 다구리까서 포획한 엘프신들도

>>551 라리엘이 잘못했네(폭언)
#554DM◆V0VI7eoJ36(7cWJallDmw)2024-02-08 (목) 07:51
주신들도 죠스로 볼건 아니라 ㅋㅋ

걔네들도 사실상 개념신 한발짝 걸친 놈들인데
#555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07:52
원문 봤는데 모탈 렐름은 몰루 역병정원 너글 보면 모탈 렐름보다 쪼만한 렐름들이나 카오스 렐름 자기 영토는 조때로 부술 수 있긴 함
#556DM◆V0VI7eoJ36(7cWJallDmw)2024-02-08 (목) 07:52
그리고 사실상 그거 너글이랑 젠취까지 합심해서 고로시 드간것이잖슴
#557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07:52
>>556 너글은 아님 ㅋㅋ 젠취 코른 딱 둘
#558이름 없음(rWc2k0gmaU)2024-02-08 (목) 07:53
다구리? 늘 있는 일이죠. 1위에서 끌어내려진 첫피해자 젠사장님
#559DM◆V0VI7eoJ36(7cWJallDmw)2024-02-08 (목) 07:53
>>555
애초부터 우주창조한게 코른인데

모탈렐름 정도야, 지그마도 망치 풀스윙 날리면 렐름 1개 정도는 부수는데

둠황도 구르의 멸망 ㅇㅈㄹ하고
#560DM◆V0VI7eoJ36(7cWJallDmw)2024-02-08 (목) 07:53
>>557
젠취랑 코른이였나 ㅋㅋ
#561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07:54
아 근데 그 우주창조 코른 얘기 그거 몬가 올월 때 마법탄생 썰이 왜곡된 거 같음
#562DM◆V0VI7eoJ36(7cWJallDmw)2024-02-08 (목) 07:57
그게 그거 아닌가 ㅋㅋ

렐름 기원설 뭐시기, 모든 생명이 마법으로 탄생했다
#563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07:57
찾아봐도 에오지는 비슷한 얘기가 없는 게
#564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07:58
>>562 그거 인간 엘프 듀아딘 기타 등등 올월 출신은 제외
#565DM◆V0VI7eoJ36(7cWJallDmw)2024-02-08 (목) 08:00
올월은 올드원들 논산훈련소니까
#566DM◆V0VI7eoJ36(7cWJallDmw)2024-02-08 (목) 08:00
거기있는 생명체들 조때로 문명이랑 진화 가속시켜서 이상한거 만들고
#567이름 없음(rWc2k0gmaU)2024-02-08 (목) 08:00
근데 에오지 와선 모든게 마법이라 더이상 올월의 그 토?착종이 맞는지 의심되기도 함. 유기물은 얼마 없을듯

테세우스의 배같은거랄까

상상외래종
#568DM◆V0VI7eoJ36(7cWJallDmw)2024-02-08 (목) 08:03
뫄 결국 모든것의 본질의 수레바퀴는 카오스이고 젠취꺼 맞긴함

그건 히쉬깐프햄들도 인정하잖슴 ㅋㅋ
#569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08:03
올월 시절에 젠취가 킹왕짱 쎄서 카오스신들이 다굴쳐도 다 털렸는데 코른만 마법 씹고 젠취 박살내서 흩어진 젠취의 파편이 마법을 탄생시켰다 어쩌구인가 그 얘기

우주창조는 딱히 나오는 얘기는 없는데 아마 에테르가 시작인 듯


배틀톰에선 카오스신과 카오스 렐름도 에테르에서 탄생했다고 하고
#570이름 없음(rWc2k0gmaU)2024-02-08 (목) 08:04
따흐흑 천지창조 젠사장님...

9일동안 세계 창조를 하신분(아무말)
#571DM◆V0VI7eoJ36(7cWJallDmw)2024-02-08 (목) 08:06
>>569
ㅇㅇ, 그 부서진 파편들이 증식한것이 마법이고 그것들이 만들어낸 존재들이 필멸자

에오지 모든것들이 마법 부산물들인데 ㅋㅋ


공허석이나 외우주 가야함 아닌거 찾으려면
#572DM◆V0VI7eoJ36(7cWJallDmw)2024-02-08 (목) 08:08
우주창조 딱히 아니여도,


어차피 모든게 마법으로 이루어진 시점에서 우주 창조급은 마즘...

젠황이나 코른 존재감은
#573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08:08
젠취가 세계 만들었단 얘기는 안 보이는 게 햄타지 마법탄생 썰이랑 에오지 렐름탄생 썰이랑 섞인 듯
#574DM◆V0VI7eoJ36(7cWJallDmw)2024-02-08 (목) 08:10
마법탄생썰은 딱히 햄타지 이야기 아니고

에오지에서도 정설임
#575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08:10
>>571 그거 좀 다른 게 모탈 렐름 대부분이 마법 기원 아닐 거
#576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08:11
아니 렐름은 마법 맞고 필멸자들이
#577이름 없음(rWc2k0gmaU)2024-02-08 (목) 08:13
하지만 있던 필멸자들도 렐름(마법)에서 자란 음식을 먹을꺼라
#578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08:14
예전에 본 거라 지금 안 보이긴 하는데

인간 100% 올월 기원

엘프 100% 올월 기원

듀아딘 100% 올월 기원


인 시점에서 모탈렐름 대다수가 마법에서 안 태어났고 진짜로 그게 기원인 건 극소수였나 그랬는데
#579이름 없음(rWc2k0gmaU)2024-02-08 (목) 08:14
일종의 태세우스의 배같은거
#580이름 없음(rWc2k0gmaU)2024-02-08 (목) 08:15
아 기본은 올월산이라고 그건 맞지
#581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08:16
브레통이랑 릴레아스가 보낸 엘프 이름 뭐더라 걔네가 비어있는 렐름에서 아담과 이브 역할한 거여서 사실 마법에서 탄생한 토착종들 대부분 그거임


크툴루 신화의 신들처럼 생긴 고대신들이랑 악신들, 갓비스트들
#582이름 없음(rWc2k0gmaU)2024-02-08 (목) 08:17
...그거 엘프덜이 만든 거였음?
#583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08:18
얘네가 마법이 기원인 토착종의 대다수고 모탈 렐름 원주민들이라 사실 그쪽은 올월향우회의 모탈 렐름 개척 과정에서 거의 다 죽었다고 봐야함
#584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08:19
한 99%는 진작에 올월 출신으로 물갈이됐는데 그렇다고 올월 출신을 외래종이라기에도 뭐한 게

올월이 재탄생한 게 모탈 렐름이니
#585DM◆V0VI7eoJ36(7cWJallDmw)2024-02-08 (목) 08:20
허구언날 히쉬깐프햄들이 아가리털듯이

수레바퀴 아닐까, 카오스로 시작해서 질서로 가고

질서에서 카오스로 가고 뭐시기
#586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08:21
>>582 토착신들 얘기면 ㄴㄴ 모탈 렐름에서 자연 발생함

모탈 렐름의 첫 필멸자 주민은 릴레아스가 보낸 거니 엘프가 한 게 맞고
#587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08:22
그래서 정확히는 모탈 렐름의 불멸자 기원이 마법, 필멸자 기원은 릴레아스를 시작으로 엔탐 빤스런친 신들
#588이름 없음(rWc2k0gmaU)2024-02-08 (목) 08:22
별 괴상한게 자연발생하는...
#589이름 없음(rWc2k0gmaU)2024-02-08 (목) 08:23
릴레아스 또 그분이십니까...

혜안을 가진 성녀 릴레아스
#590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08:24
>>585 사실 히쉬깐프는 그 순환에서 카오스는 빼던데

존재 자체로 불균형이라 전부 추방해야 한다면서
#591DM◆V0VI7eoJ36(7cWJallDmw)2024-02-08 (목) 08:24
그야 카오스는 당연히 추방해야지 ㅋㅋ

근데 골치 아프긴함 존재 그 자체로 우주 상수인 애들이라
#592DM◆V0VI7eoJ36(7cWJallDmw)2024-02-08 (목) 08:25
그냥 슬사장처럼 병신 만들고

감금하는게 제일 편할듯
#593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08:26
이름부터 반대니까

코스모스(질서) 아케인 <-> 카오스(혼돈)
#594이름 없음(rWc2k0gmaU)2024-02-08 (목) 08:26
배빵으로 약체화도 시키고
#595이름 없음(rWc2k0gmaU)2024-02-08 (목) 08:27
죽이면 2호기 태어나던가
#596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08:28
>>591 카오스랑 전쟁이 상수인 건 신들이랑 히쉬깐프랑 슬란이랑 카오스랑 몇몇은 아는데 씪마는 알빠노하고 줘팸하기로
#597이름 없음(rWc2k0gmaU)2024-02-08 (목) 08:28
씩마...!
#598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08:28
근데 그 얘기가 있음 상수고 불멸인 건 '카오스'지 '카오스 신'이 아니라고
#599이름 없음(rWc2k0gmaU)2024-02-08 (목) 08:29
씩마의 무한한(웃음) 지성의 힘이란 대체
#600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08:30
비맨 배틀톰에서 나온 얘기지만 카오스 신은 어디까지나 카오스 렐름의 극히 일부에 불과한 존재라

카오스를 못 없애는 거지 카오스 신은 죽이는 게 불가능에 가까워도 불가능은 아니라던데
#601DM◆V0VI7eoJ36(7cWJallDmw)2024-02-08 (목) 08:31
카오스 렐름은 카오스 신들 마크서버 같은거 아닌가
#602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08:32
카오스 렐름에서 이런 신들은 지금까지 수도없이 태어나고 죽고 반복 중인데 그중에서 가장 강력한 존재가 카오스 신들일 뿐인 거라

죽으면 또 새로운 카오스 신 태어나고 끝일 듯
#603이름 없음(rWc2k0gmaU)2024-02-08 (목) 08:33
슬사장도 응애 카오스신 태어나려고 하던가
#604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08:33
>>691 ㄴㄴ 카오스 렐름의 카오스 신들 영토가 카오스 신 본체고 고향부터가 에오지에선 안 쓰는 용어긴 하지만 워프라 자기 집임
#605DM◆V0VI7eoJ36(7cWJallDmw)2024-02-08 (목) 08:39
천공의 영역에 있는게 본체 아니였는감

아니면 그건 또 에오카/소설 오리지널인가 헷갈리는군
#606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08:46
카오스의 렐름은 실체는 모탈 렐름에는 있지 않다. 사악하고 공포에 가득 찬 현실이, 그 다른 창조물과 단편적으로 관련된 것에 지나지 않는다.

어둠의 신들(카오스 신)이나 그들이 만들어낸 스폰 군단, 사악한 감정에서 생겨난 카오스 데몬(악의에서 생겨난 임프에서 흉포한 괴물에 이르기까지)의 본거지다.

카오스의 신들과 그들의 영토는 한 몸이다.

이런 것들 모두가 같은 에테르 에너지에서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카오스의 신들의 영향력이 다른 세계나 현실에 퍼져나가는 것에 따라서, 카오스의 렐름의 영향력도 넓어져 가고, 영토도 확대되어가 간다.

신들의 영향력이 확대하는 것에 따라, 영토의 풍모도 지배하는 신들의 감정에 의해서 만들어진다.

코른의 영토는 분노와 유혈이 토대가 되어있고, 젠취의 영토는 변화와 순수한 마법으로 만들어져있다. 너글의 영토는 죽음과 재생의 안식처이며,

슬라내쉬의 영토는 견디기 힘든 유혹의 낙원이다. "영토와 신은 일체이지만, 카오스의 신들은 각각, 자기 성격을 구현화시킨 화신을 가지고, 자신들의 영토의 중심지에 거주하고 있다."

카오스의 신들은 데몬의 부하들에 둘러싸여 있으며, 광대한 무질서한 영토를 지켜보고 있다.



슬투닼 배틀톰에서 정확히 나오는데 영토가 신의 본체고 영토 중심의 궁전에 앉아있는 것들은 영토가 구현시킨 화신이라고 함
#607DM◆V0VI7eoJ36(7cWJallDmw)2024-02-08 (목) 08:47
ㅇㅎ
#608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08:48
>>605 에오카 오리지널 설정

렐름로드에서도 사실 거기가 모든 존재가 본질만으로 순수하게 존재하는 이면세계? 정신세계? 그런 거지 카오스신 있단 얘기 없었음
#609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08:50
암튼 그래서 디더릭이 카오스 렐름에서 깽판쳤던 건 의미 없이 한 건 아니고 나름대로 카오스 신들이랑 맞다이 떠본 거
#610DM◆V0VI7eoJ36(7cWJallDmw)2024-02-08 (목) 08:51
코른도 우줄 킨 디더릭은 나름

ㅎㄷㄷ하니까
#611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08:51
근데 영토 ㅈㄴ 넓고 부서도 부서도 끝이 안 나니까 현타
#612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08:54
옆동네에서 황제가 정원에 불 질렀을 때 너글이 아야한 것도 정원이 본체기 때문
#613DM◆V0VI7eoJ36(7cWJallDmw)2024-02-08 (목) 08:55
겨우 디더릭이 감당하기에는

그레이트 게임이란 영역은 너무나도 거대했을뿐......


필멸자 다 죽여서 신들 다 죽인다는 기합 어디갔냐고
#614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08:56
슬라네쉬 떡락한 이유도 여기 나오네
#615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08:57
슬라네쉬의 왕궁은 과거는 6배의 넓이였고 영광과 극락의 렐름이었다.

하지만 그 매력적인 외견 속에는 파멸적인 비열함이 숨어있다.

티리온과 테클리스에 의해서, 슬라네쉬가 잡힌 이후, 이 렐름은 과거의 영광을 잃고, 과거의 찬란한 왕궁은 버려져, 붕괴되었다. 이 렐름은 사라지고 말 것인가, 혹은 다시 번영할 것인가?

그것을 아는 자는 없다. 슬라네쉬의 신봉자들이 긴 광희에 가득 찬 탐구에 성공할 것인가에 달려있다.

알고 있는 것은 데몬이나 숭배자들은, 어둠의 왕자 슬라네쉬가 원래 옥좌에 앉을 때까지 쉬지 않을 것이다.


영토를 젠취랑 코른이 다 따먹고 6분의 1로 쪼그라듬
#616이름 없음(AemYKesiC6)2024-02-08 (목) 08:57
오히려 황제가 이해도가 높긴 함...

호헤 테라 공방전 이게 나름 4대신들이 테라랑 그 근방 전체를 카오스 영역으로 집어넣으려고 힘을 쏟은 거라서 나름 이해하기 좋아요.

공간 자체가 카오스다보니 외부에선 벤지풀 스피릿이 3천대씩 관측되는 꼴이었다고.
#617DM◆V0VI7eoJ36(7cWJallDmw)2024-02-08 (목) 08:58
깨알같은 6배 ㅋㅋㅋㅋ
#618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09:00
카오스 렐름에서 벌이는 그레이트 게임도 결국 영토 땅따먹기니까

이 영토 지분이 젤 중요함 카오스 신들에겐


모탈 렐름에서의 지분도 물론 2순위로 도움되고, 3순위는 신앙
#619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09:01
>>616 에오지에도 비슷한 거 있음 ㅋㅋ

근데 카오스가 아니고 느햄이 한 거
#620이름 없음(AemYKesiC6)2024-02-08 (목) 09:01
임페리얼 트루스도 결국은 그 영역 자체를 갈아치우겠다는 계획이니까.

황제 이놈은 카오스 4대신 객체와 싸우기보단 카오스 영역 자체를 갈아엎으려고 그림을 그렸음. 이해도는 높았다.(의도는 좋았다 풍)
#621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09:04
셰이드스파이어에서 존재가 10만개로 분화한다고 하네
#622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09:04
시공간 스까서
#623DM◆V0VI7eoJ36(7cWJallDmw)2024-02-08 (목) 09:05
조때로 조때로 D4C 솔직히 사기라고 ㅋㅋ
#624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09:06
카오스는 음... 당장 생각나는 건 탈피지에서 아쿠쉬에 젠취가 시공간 박살내서 미래 현재 과거 겹친 곳이 비슷하네
#625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09:08
>>620 씪마는 그걸 본인 힘으로 밀어내서 카오스신이 어 이렇게 지나? 진짜 져? 하고 쫄렸었음 ㅋㅋㅋ 이해는 몰루
#626DM◆V0VI7eoJ36(7cWJallDmw)2024-02-08 (목) 09:23
다 신-왕의 지혜임 수구
#627이름 없음(Lx9kSi3NpM)2024-02-08 (목) 09:26
갈! 절대 쫄린게 아니라 신-왕의 전략적 소견으로 위험을 경계한 것뿐이거늘!
#628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09:37
신화의 시대 전개 과정을 보니


데몬들(사두정 포함)이 주신들한테 개같이 털리고 카오스신들 지나? 진짜 져? 싶으니 아카온 콜!한 거네


이게 기존엔 데몬들 털리니 사두정 나온 걸로 좀 오독된 듯 사실 동일인물인 40k 앙그라쓰 전적만 봐도...
#629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09:38
참고로 저때 주신들 대부분 자기 렐름 챙기기도 바빴던 고로 씪마 활약이 한 8~9할쯤
#630DM◆V0VI7eoJ36(7cWJallDmw)2024-02-08 (목) 09:40
씪마없으면 되는게 없긴함

(진짜임)
#631이름 없음(Lx9kSi3NpM)2024-02-08 (목) 09:41
햐 신-왕은 대체...(?)
#632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09:47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blacklibrary&no=148855

앙그라쓰 진짜 좀 심각허다... 전적이 무슨...


에오지랑 파밸 맞추려면 사두정은 씪마는 무슨 알라리엘 보통연속 덩굴채찍에 반갈죽당할 조빱들이어야 밸런스가 맞음

반신 시절 모라시랑 좋은 싸움하고
#633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09:48
사두정이랑 비비면 프마도 아니고 칼가 이하됨...
#634이름 없음(Lx9kSi3NpM)2024-02-08 (목) 09:51
코른계 디먼 최강이란...
#635이름 없음(n.ACkFKQYw)2024-02-08 (목) 09:52
코탱크 뚜따하는 칼가가 ㅈ으로 보임(?)
#636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09:55
에오카에서도 노멀 베황은 적어도 앙그라쓰는 한칼로 털고 데프마급은 해줘야 가오가 산다...
#637DM◆V0VI7eoJ36(7cWJallDmw)2024-02-08 (목) 09:57
노멀 베황

우줄 디햄 못이기는게 좀 슬픔 ㅋㅋ
#638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10:01
사실 에오지에선 우줄도 콰이쉬나 다르처럼 진짜 폐기는 아녀도 그에 가까울 가능성이 높음 항상 메인에서 언급되고 활약하는 것도 킹슬이지 우줄이 아니고
#639DM◆V0VI7eoJ36(7cWJallDmw)2024-02-08 (목) 10:03
킹슬 킨 디더릭이라 해야하나 이제는
#640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10:04
에오지에선 사실디더릭이 우줄을 사용했단 묘사가 신화의 시대 포함해도 1도 없음

우줄이 암만 난 놈이래도 벨라코르한테 털린 놈이 탈피지 데몬웨폰도 아니고 주신급으로 올라간 디더릭 스탯을 뻥튀기시켜줄 수 있냐?라는 파워인플레적 의문이 있으니 카반다처럼 도태됐다 봐야
#641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10:07
지금 디더릭이 승천이나 파워업 노리고 있는 수단도 바라나이트랑 갓비스트지 우줄따위가 아니니


뭐 나중에 우줄도 그동안 디더릭이랑 같이 성장해서 카오스 소신 중신급 됐다 이러고 재등장하지 않는 이상 앞으로도 우줄은 안 나올 듯
#642이름 없음(Lx9kSi3NpM)2024-02-08 (목) 10:08
우줄... 유기된거냐...
#643이름 없음(Lx9kSi3NpM)2024-02-08 (목) 10:09
아니다 도르가 밥으로 먹였을수도
#644이름 없음(Lx9kSi3NpM)2024-02-08 (목) 10:10
아 킹슬에 우줄 들어갔지
#645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10:14
근데 우줄은 배틀톰에서도 스컬테이커가 우줄 ㅇㅈㄹ하네 대체 뭐가 맞는 거지
#646DM◆V0VI7eoJ36(7cWJallDmw)2024-02-08 (목) 10:32
우줄없는 디더릭은 상상할수가 없어
#647이름 없음(Lx9kSi3NpM)2024-02-08 (목) 10:53
디더릭 간판기인 꽂아넣고 "해방한다! 크아아악!!!! 우줄!!!!" 안하냐고
#648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12:01
반신 체면이 있지 안 함 이제 ㅋㅋㅋ
#649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12:02
근데 케인딸들이 시오지에서 생각보다 일코도 잘하고 인간들이랑 잘 지내는 이유가 그게 있었네
#650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12:02
도터즈 오브 케인의 힘은 울구의 안개를 기원으로 하며, 적을 현혹하는 기술이 매우 발달해 있다.

머나먼 옛날부터 존재한 피투성이의 전통과 문화를 이어받았지만, 결코 그것을 공개하는 일은 없다.

지그마의 분노를 사서, 문명사회에서 추방되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악한 마음을 지닌 그녀들의 지배자인 모라시를 기점으로, 도터즈 오브 케인의 전사들은 거짓으로 덧칠해진 가면 아래 본심을 감추고 있다.



씪마 빠따 맞고 추방될까봐
#651DM◆V0VI7eoJ36(7cWJallDmw)2024-02-08 (목) 12:03
>>648
반신 체면

--> 크아아앜...!! 슬란 따잇

아글로락시 따잇 페어리 왕국 폭탄 따잇
#652DM◆V0VI7eoJ36(7cWJallDmw)2024-02-08 (목) 12:04
>>650
조때로 살인하면 씪마 빠따 맞는다고 ㅋㅋ
#653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12:07
>>651 슬란은 참작 가능한 게 고대 아티팩트빨로 바돈이처럼 졌는데 이긴, 전술 승리한 거라 ㅋㅋ

정면쌈은 다 털었음 그래도
#654DM◆V0VI7eoJ36(7cWJallDmw)2024-02-08 (목) 12:08
>>653
+원기옥 몰아준거니까.....
#655DM◆V0VI7eoJ36(7cWJallDmw)2024-02-08 (목) 12:09
그래도 시바 에버쵸즌이란놈이.... 하

그냥 4대신들 죽인다 해놓고서 개구리 새끼랑

필멸자 왕국 하나 가지고
#656이름 없음(Lx9kSi3NpM)2024-02-08 (목) 12:10
>>650 하긴 문명사회 나쁘지 않지. 모탈렐름이라 야생은 지옥이고
#657이름 없음(Lx9kSi3NpM)2024-02-08 (목) 12:13
???: 아ㅋㅋㅋㅋ 언젠가 죽일꺼라고ㅋㅋㅋㅋ
#658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12:16
엥 아니네 슬란이 그냥 졌네
#659이름 없음(Lx9kSi3NpM)2024-02-08 (목) 12:17
시오지 그래도 히쉬랑 카라드론제외 앞선 문명인 편이지?

케인딸은 울구+케인+모라띠를 고려했을때 좋을꺼 같진 않기도
#660DM◆V0VI7eoJ36(7cWJallDmw)2024-02-08 (목) 12:18
>>658
건트서머너가 도와줘서 이기긴 했잖슴

>>659
카라드론이랑 히쉬 제외

사실상 유일한 모탈렐름 한스들이 살만한 문명임

꼬우면 야생 우끼끼나 샤이쉬 뼈구조 내던가
#661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12:19
자세히 읽으니 챠몬에서 고대의 아티팩트(ㅈㄴ 뭔가 개쩌는 조작 장치, 이걸로 비전력 백 배로 뻥튀기하고 렐름 조작하고 별 바꾸고 야랄함, 카오스 렐름이랑 이어져있음)를

건트서머너가 봉인해제 시도하고 슬란이 방해하는 스토리인데
#662DM◆V0VI7eoJ36(7cWJallDmw)2024-02-08 (목) 12:19
시오지가 족같아도

한스들에게는 시오지 말고는 선택지가 없음 ㅋㅋㅋ


시오지 말고는 제대로된 정착지나 도시란게 없는걸

#663이름 없음(Lx9kSi3NpM)2024-02-08 (목) 12:20
설령 돌아가게 해준다 해도 돌아가기 싫겠군...

그리고 파견된 케인딸은 주로 모라띠수령에게 불순사상을 가졌거나 의심되거나 맘에 안들거나 왕따당하는 케인딸이랬나
#664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12:21
슬란이 첨엔 건트서머너랑 장치 갖고 서로 싸우면서 우세 점하고 아카온은 그동안 건트서머너 호위(?)해줌
#665이름 없음(Lx9kSi3NpM)2024-02-08 (목) 12:21
30살이면 장수한다던 우끼끼는 영 아니긴함
#666이름 없음(Lx9kSi3NpM)2024-02-08 (목) 12:23
아쿠쉬 우끼끼는 뫄... 30살이 존경받는 부족 최고령자랬던가
#667DM◆V0VI7eoJ36(7cWJallDmw)2024-02-08 (목) 12:24
아쿠쉬 부족민은 식인하잖슴
#668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12:24
근데 건트서머너가 자꾸 밀리니까 아카온이 슬란부터 그냥 죽이려함 아카온이랑 바랑가드가 세라폰 무쌍 시작

그러니까 슬란이 미래시로 이 상황을 이미 예지했다면서 군대 계속 소환하고 장치로 전장 조작해서 어케든 버팀


근데 장치 조작하느라 마력 소모해서 건트서머너한테 마법사의 대결 밀리고 역관광당하기 시작
#669이름 없음(Lx9kSi3NpM)2024-02-08 (목) 12:25
우와 사람고기


역시 시오지가 상대적으로 선녀네
#670이름 없음(Lx9kSi3NpM)2024-02-08 (목) 12:26
에디노르좌는 새틀러게인에서 배급도 받으면서 웰케 불만이 많은건지...
#671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12:27
건트서머너가 장치 봉인 풀고 카오스 포탈 열어서 마력충전, 악마 무한 소환하고 장치 조작해서 비전력 백 배 뻥튀기, 대지랑 별 바꾸고 암튼 야랄함

아카온도 슬란 앞으로 다가오고


그러니까 슬란이 킹슬에 죽기 전에 자살하고 결국 아티팩트 봉인해제 못 막으면서 아카온이 이겼단 내용
#672DM◆V0VI7eoJ36(7cWJallDmw)2024-02-08 (목) 12:27
>>668
아카온 쉬리안의 눈 어따 팔아먹었냐고 ㅋㅋ
#673이름 없음(Lx9kSi3NpM)2024-02-08 (목) 12:27
혁명충 페인햄도

현실을 깨달은 종려처럼 호빠짓 좀 하고 공?생하는 삶을 삶아야
#674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12:28
쭉 보니까 그냥 졌넹 슬란이 건트서머너한테 방심하다가

전술 승린 줄 알았는데 목표 달성 실패했음
#675이름 없음(Lx9kSi3NpM)2024-02-08 (목) 12:29
"전투는 이겼지만 전쟁은 졌다"가 어울리는
#676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12:30
>>672 그거 은근 같은 타입에 잘 막힘 ㅋㅋ

아카온이 애초에 템빨로 하는 거지 아지르 전문도 아니다보니
#677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12:31
>>675 전투도 졌음 ㅋㅋ

슬란 빤스런하고 남은 세라폰들 열심히 저항은 했는데 몰살도르
#678이름 없음(Lx9kSi3NpM)2024-02-08 (목) 12:32
ㅠㅠ세라폰들
#679DM◆V0VI7eoJ36(7cWJallDmw)2024-02-08 (목) 12:32
디더릭 오명 하나 지웠나

#680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12:36
보니까 건트서머너가 메인인 전투고 아카온은 건트서머너한테 짬 때리고 호위나 해주다가 자꾸 밀리니까 그제야 좀 나선 정도여서

애초에 디더릭한테 뭐 평가될 건 아녔음 졌으면 무능상사삘은 나겠지만
#681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12:44
페어리는 출처불명이라 몰겠고 아글로락시는 코른이 발작하고 젠취가 매료되고 지그마가 전전긍긍하고 나가쉬가 분노하는 탈피지 뇌절의 집합체니 쩔 수 없지...
#682DM◆V0VI7eoJ36(7cWJallDmw)2024-02-08 (목) 12:51
탈피지는 유독 뇌절이 심하긴 함 ㅋㅋ
#683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12:54
세틀러스 게인은 현재 4 차례의 대규모 폭동이 발생했고, 이중 일부는 루미네스가 유도한 폭동이라는 정황이 있음.


오 루미네스햄들 폭동을 일부러 부추기기도 한다네
#684DM◆V0VI7eoJ36(7cWJallDmw)2024-02-08 (목) 12:54
무라하치도 하고 음습함
#685이름 없음(Lx9kSi3NpM)2024-02-08 (목) 12:56
디스토피아식으로 김빼줄려고 일부로 일으키는건가
#686이름 없음(Lx9kSi3NpM)2024-02-08 (목) 12:57
유인원덜이 잊어먹을때마다 교정빔 좀 쏴주고 루미네스의 무력을 과시해서
#687DM◆V0VI7eoJ36(7cWJallDmw)2024-02-08 (목) 12:57
검태교나 빨아야나 참

병신같은 세상 ㅋㅋ
#688DM◆V0VI7eoJ36(7cWJallDmw)2024-02-08 (목) 12:57
아니면 카오스 빨거나
#689이름 없음(Lx9kSi3NpM)2024-02-08 (목) 12:58
사실 배급제정도면 모탈렐름에서 최최상위긴 함... 그것도 없어사 굶어죽는게 태반인데

대신, 대놓고 보이는 높은 곳을 선망하게 되서 문제인

그렇게 설계되었으니까
#690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12:58
템페스트햄들은 인간이랑 루미네스 사이에 낀 중간관리자 포지션이라고 함
#691이름 없음(Lx9kSi3NpM)2024-02-08 (목) 12:59
로드 아르카넘는 토네가와 느낌이었구나
#692DM◆V0VI7eoJ36(7cWJallDmw)2024-02-08 (목) 12:59
루미네스의 하인 같은거니까 (ry
#693이름 없음(Lx9kSi3NpM)2024-02-08 (목) 13:00
집지키는 멍멍이같은거 맞고
#694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13:01
인간 시민들과 루미네스 사이의 갈등을 중재하느라 상당히 고생하고 있으며, 카오스가 개입한 폭동으로 유혈사태가 벌어지기도 함.



양측 잘 중재해서 문제 없이 가고 싶은데 위에선 루미네스가 까고 아래에선 인간들이 불만 터뜨리니까 힘들다캄
#695이름 없음(Lx9kSi3NpM)2024-02-08 (목) 13:02
어스바운드는 대놓고 중층부와 루미네스의 우월감을 자극한다는 이름이고
#696이름 없음(Lx9kSi3NpM)2024-02-08 (목) 13:02
햐 가짜광기덜... 한번 무자비하게 탄압갈기면 될텐데...

쓸데없이 히쉬에 계몽되서 말야
#697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13:04
히쉬의 명가 출신들로 구성된 스톰호스트로, 고귀한 혈통을 가진 만큼 귀족적인 모습을 많이 가지고 있음.

뛰어난 통치력, 타 스톰캐에 비해 나쁘지 않은 대민활동, 선을 지킬 줄 아는 절제력을 가지고 있으나, 오만한 모습을 지녔으며, 속된말로 좀 재수가 없음.

이러한 인식은 스톰캐 사이에서도 통용되는 편이고, 히쉬 문화의 영향으로 상당히 학구적인 호스트 문화를 가지고 있음.



선은 안 넘는 절제력이 있는 친구들
#698이름 없음(Lx9kSi3NpM)2024-02-08 (목) 13:04
>>694 문제없이 가려니까 힘든것

우선순위를 고려해서...(폭언)
#699이름 없음(Lx9kSi3NpM)2024-02-08 (목) 13:05
너무 엘리트느낌이라 오히려 문제가
#700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13:06
Attachment
아쿠쉬에서 한스들을 격려하는 템페스트 로드
#701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13:07
아쿠쉬 템페스트는 기합 찬 듯
#702이름 없음(Lx9kSi3NpM)2024-02-08 (목) 13:07
해골하이바도 그렇고 여간 기합이 아니네
#703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13:09
기열 히쉬가 문제임 역시
#704DM◆V0VI7eoJ36(7cWJallDmw)2024-02-08 (목) 13:09
>>700
........?

목에 구속구 찬건 저거 범죄자들임?
#705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13:10
몰?루 잠만 저 짤 경위 좀 찾아봐야겠네
#706DM◆V0VI7eoJ36(7cWJallDmw)2024-02-08 (목) 13:10
아니면 그냥 패션으로 쓰는 앰생

여명성전군 플래질런트인가


무엇이든 정상은 아닌듯 ㅋㅋㅋㅋㅋ

#707이름 없음(Lx9kSi3NpM)2024-02-08 (목) 13:10
...잠깐 왜 스톰캐가 뒤에 있지...? 총알받이..?
#708이름 없음(Lx9kSi3NpM)2024-02-08 (목) 13:11
암만 봐도 전투상황인데 격?려만 하냐고ㅋㅋㅋ
#709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13:11
템페스트 로드의 레트리뷰터로 다시 태어난 헤게라나의 공작 아우트레스 알라스토르는 피에 굶주린 붉은 영주와의 교전 도중 그의 챔버에서 떨어져 고립되었다.

신틸리안(Xintilian)의 사막을 떠도는 도중 그는 그의 예전 권속들을 발견하게 되었는데, 그들은 영주에 의해 고향에서 쫓겨나 간신히 넝마주이를 하며 연명하고 있었다.

아우트레스는 그의 스톰호스트로 구환하는 길을 찾기 보다는, 필멸자 사이로 숨어들어 그들의 고된 노동을 돕기로 결정했다.

몇 달이 지나자 그는 그들의 신뢰를 얻고, 전사로서의 기술을 가르치는 것을 넘어 그들의 자랑스러운 유산을 상기시키는데 성공했다.

결국 아우트레우스는 영주의 요새로 기습 행진을 시작했고, 전투가 벌어지기 전에 가장 가까운 자유 도시로 기병대를 보냈다.

비록 이어지는 전투에서 저주받은 코른의 도끼에 영혼이 파괴되어 아우트레우스는 살아남지 못했지만, 그의 전사들은 블러드바운드의 방어선을 돌파할 수 있었고,

그 순간 템페스트 로드의 하빈저 챔버와 세틀러스 게인의 기병대가 도착하여 붉은 영주의 폭정을 끝낼 수 있었다.​




찾는 동안 탬페스트 흥미로운 일화 하나
#710DM◆V0VI7eoJ36(7cWJallDmw)2024-02-08 (목) 13:12
정황상 앰생 여명성전군 같은데

총알받이로 범죄자들이나

광신도들 모아서 대충 돌격시키고 있고 아쿠쉬 험한곳에
#711이름 없음(Lx9kSi3NpM)2024-02-08 (목) 13:13
>>709 아 저번에 그 필멸자?(211~249cm)로 변장한 그건가?
#712이름 없음(Lx9kSi3NpM)2024-02-08 (목) 13:14
>>710 갑자기 좀 찜찜해짐...
#713이름 없음(Lx9kSi3NpM)2024-02-08 (목) 13:15
총알받이로 안돌격하면 망치로 대가리 깰꺼 같아보임
#714DM◆V0VI7eoJ36(7cWJallDmw)2024-02-08 (목) 13:17
그 정도로 막장 스톰캐는 거의없음 ㅋㅋ

꼬라지 봐서는 지들이 자원해서 온 막장 광신도들 같은데
#715이름 없음(Lx9kSi3NpM)2024-02-08 (목) 13:18
아 자원은 ㅇㅈ하지. 자원했으니 총알받이로 순교시켜도 되는들
#716이름 없음(Lx9kSi3NpM)2024-02-08 (목) 13:19
기쁜 마음으로 순교하겠다는데 말릴필요는
#717DM◆V0VI7eoJ36(7cWJallDmw)2024-02-08 (목) 13:20
지그마교 교리부터가 자살인걸

#718이름 없음(Lx9kSi3NpM)2024-02-08 (목) 13:20
...근데 범죄자면 대갈통깨도 되지 않나?
#719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13:21
해머 오브 지그마의 해머핸드 챔버와 템페스트 로드의 로얄 빅트리안 챔버가 이끄는 스톰호스트들이 애쉬랜드의 아스픽시아로 출격함.

금속렐름의 크로노스 산맥의 전투에서 전멸당했던 해머핸드 군단은 로드-셀레스턴트 반두스 해머핸드를 포함한 부대원 상당수가 여전히 리포징 중이었고,

이에 (비교적 리포징이 빨리 끝난) 로드-렐릭터 이오누스 크립트본이 이끄는 팔라딘 소수만이 출격할 수 있었음 (이오누스 역시 몇차례의 리포징 때문에 목소리가 안나오곤 함).

한편, 로얄 빅트리안 챔버는 지금의 로드-셀레스턴트 빅트리안 키로코를 선두로 한 빛의 렐름의 키로코(Cyrocco) 왕조 출신들이었음.

(*템페스트 로드들은 대체로 필멸자일 적 왕족이나 귀족 출신들로 이뤄져 있고, 같은 왕족 출신들이 같은 챔버를 이룬다고 함.

'지그마린은 필멸자 12명 (dozen)에 필적한다'는 말을 그대로 받아들여서, 죽기 전에 최소 적을 12명 처치하는 것을 의무이자 최고의 영광으로 아는 노블리스 오블리쥬 친구들이라고)

이들이 불의 렐름 중 가장 척박하고 위험한 아스픽시아에 강림한 건 몇세기 동안 굳은 의지를 가지고 카오스에게 대항해온 아스픽시아 원주민들의 투지에 지그마가 감동했기 때문.

지그마의 전사들이 강림하자마자 코른 숭배자들과 치열한 전투가 시작됐고, 템페스트 로드들은 자신들의 (왕족 출신다운) 특기인 사기 진작도 하지 못한채 몇일몇주 간의 난전에 휘말리게 됨.



어 렐름게이트 워즈에서 나온 짤인데 아쿠쉬의 아스픽시아라는 지역에서 에오카를 버텨온 오도짜세 원주민들이라 카네
#720이름 없음(Lx9kSi3NpM)2024-02-08 (목) 13:22
아쿠쉬 우끼끼라지만 여간 씩마가 아니었다!
#721DM◆V0VI7eoJ36(7cWJallDmw)2024-02-08 (목) 13:23
>>718
범죄자들 여명성전군 끌고가잖슴 그래서

>>719
신앙심들이 경건하시네
#722DM◆V0VI7eoJ36(7cWJallDmw)2024-02-08 (목) 13:25
아쿠쉬 퍼스트 스타리이킹때

원주민들이 이때다 하고 들고 일어나서

스톰캐들이랑 합류한게 1세대 시오지들 맞긴 함
#723이름 없음(Lx9kSi3NpM)2024-02-08 (목) 13:26
같은 왕족 출신들이 같은 챔버를 이룬다고 함

...그럼 기열씩마였는데 앨리스가 이쁨받는 이유가?
#724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13:26
>>717 그건 교리는 아니고 광신도들 멋대로라 씪마는 좀 억울함 ㅋㅋ


1. 지휘관이 전선 사수 명령을 내렸는데, 무시하고 돌격해서 방어선 붕괴

2. 지휘관이 인근 비-지그마 신도 부족들과 거래하고자 하니, 숙청하고 부족민 학살

3. 성전 자금이 부족하자 도시민들을 인질로 잡아 협박

4. 카라드론 오버로드가 성전에 필요한 자재를 돈 받고 판다니, 거품몰고 공격

5. '누명이면 지그마께서 구원하신다'하고 대충 화형하기



이런 걸 씪마가 교리에 써뒀겠냐구...
#725이름 없음(Lx9kSi3NpM)2024-02-08 (목) 13:28
새틀러게인 템페스트들은 같은 챔버인가?
#726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13:28
도시 인질 잡기는 첨 알았다 진짜

역시 히쉬 바깥은 야만인인 게? 카레스 연전연승
#727DM◆V0VI7eoJ36(7cWJallDmw)2024-02-08 (목) 13:28
씪마는 정신병 마즘 ㅋㅋ
#728이름 없음(Lx9kSi3NpM)2024-02-08 (목) 13:29
히쉬 바깥은 ㄹㅇ 이세계인덧
#729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13:29
>>725 몰?루 그건 모르겠고 세틀러스 게인 템페스트는 상크로상트 챔버

리포징 작업 감독도 하는 법사 스톰캐들 전용 챔버
#730DM◆V0VI7eoJ36(7cWJallDmw)2024-02-08 (목) 13:30
지그마 진지하게 믿으면 걸러야함

이건 말루스 시절에도 에오지에서도 변치않는 진리임

#731이름 없음(Lx9kSi3NpM)2024-02-08 (목) 13:30
그럼 실제로 로아의 후손이 앨리스일수도 있겠네

계속 일맡기는게 후손이 전공 세웠으면 바라는 걸수도 있?고
#732이름 없음(Lx9kSi3NpM)2024-02-08 (목) 13:32
올월에서 딴신은 신앙이 독실하면 존경해야 하는데

씩마가 독실하면 걸러야
#733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13:35
고귀함의 측면에서 템페스트 로드에 필적할 스톰호스트는 거의 없습니다. 히쉬의 귀족 계급에서 선택된 이들은 특권적인 삶을 살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하지만 카오스의 시대가 도래하고 악마들이 도시 성문을 습격했을 때, 이 귀족들은 도망치지 않았습니다. 자신들의 정당한 통치에 대한 도전은 말할 것도 없고, 그런 악에 맞서 싸우지 않을 수 없었기 때문이죠.

대신, 그들은 칼을 들고 전선으로 나가 충성을 맹세한 사람들을 직접 지휘했습니다.

고귀한 카리스마와 전투 기술로 무장한 이들의 힘은 지그마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그는 곧 가장 가치 있는 이들을 모아 천사의 군주로 만들었습니다.



전략에 있어서 템페스트 로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템페스트 로드들이 지그마 다음으로 존경하는 인물인 무장한 창, 성 미르미드(미르미디아 닉변 추정)의 가르침에 따라 전쟁과 통치를 위한 계획은 신중하게 고려되며, 수십 년에 걸쳐 수립되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이 전사들이 폭력을 싫어하는 것은 아닙니다. 템페스트 로드들은 리포징 될 때 지그마가 각각 열두 명의 적을 상대할 가치가 있다고 말한 것을 들었고, 그 후로 이를 증명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12명 처치'에 실패한 자는 큰 수치심을 느끼며 구원을 얻을 때까지 혹독한 육체 노동에 전념합니다. 템페스트 로드가 선호하는 전쟁 방식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공중전입니다.

하빈저 챔버가 병력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경우가 드물지 않으며, 프로세큐터 부대가 정밀하게 계획된 호와 대형으로 급습하여 적을 산산조각 내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무술 실력의 과시는 신중하게 조율된 것처럼 놀라울 정도로 신속하며, 이를 목격한 사람들에게 영감을 불어넣고 자신만의 영광스러운 행동을 하도록 강요합니다.



몇몇 템페스트 로드의 챔버는 한 귀족 가문 출신의 혈족으로만 구성되며, 이러한 유대를 통해 잃어버린 과거의 전통을 지키고 합니다.

이러한 가문은 대부분 히쉬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높은 곳에서 여명인도자 성전군을 이끌고 무너진 영지를 재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템페스트 로드는 노블레스 오블리주한 귀족들 중에서 선발
#734이름 없음(Lx9kSi3NpM)2024-02-08 (목) 13:39
씩마-적폐...
#735이름 없음(Lx9kSi3NpM)2024-02-08 (목) 13:39
근데 스톰캐 되는게 좋은건 아닌지라 부럽진 않을듯
#736이름 없음(Lx9kSi3NpM)2024-02-08 (목) 13:41
>>724 근데 대부분은 순교하면 영혼이 씩마께서 보호하셔서 씩마-천국에 가거나 스톰캐가 될 수 있다고 믿지 않음? 심지어 스톰캐한테 죽으면 신왕의 선택받은 불멸자 스톰캐가 믿는 카워까지

교리가 아니라고 해도 대부분의 순진한 자진입대 성전군들은 믿고 있을텐데
#737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13:46
>>736 전자는 스톰캐 자체가 어케 되는 건지 애초에 스톰캐가 뭔지도 모르는 애들투성이라 스톰캐한테 뇌물 바쳐서 스톰캐 되려고 하는 상인들도 있고 별 경우 다 있음


후자는 좀 다름 ㅋㅋㅋ 그거 블랙탈론 소설에서 나온 건데
#738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13:48
전 지그마교도였던 카오스로드가 니브 추적 엿먹이려고 씪마광신도들한테 좀 있으면 (나 쫓아서) 스톰캐가 올 건데 걔네한테 진심으로 덤벼봐라 그러고 죽으면 스톰캐 될 수 있다고 입 털은 거


그걸 믿은 광신도들은 사실 지나가던 카로 말 믿은 시점에서 광신 이전에 능지 문제고...
#739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13:49
다만 앰생광신도 중엔 순교로 스톰캐 되려는 애들이 많긴 함

일단 스톰캐가 죽을 때 선택받아서 된단 건 알고있으니까
#740이름 없음(Lx9kSi3NpM)2024-02-08 (목) 13:50
그리고 특별하지 않은 기본성전군 자체가 순교가 권장되지 않으면 못하는 걸테고
#741이름 없음(HrzLsN5/BY)2024-02-08 (목) 14:17
진틸의 군사가 예언을 보고 오거와 거인들의 회합을 막으러 출동했으나, 이는 화산석을 두고 하는 축구였고 별거 아니러 생각하고 퇴각하던 와중 폭발성-공이 렐름게이트로 향하는 길을 뚫어버려 난전 끝에 괴멸당함.


신틸 대륙에서 축구하는 오거햄들
#742이름 없음(Lx9kSi3NpM)2024-02-08 (목) 14:35
그나저나 혹시, 고민고민해서 말하는데 연재내용에 설정 오류 있어도 타참치나 어장주를 위해 어느정도는 대놓고 말하진 않아 줄 수 있음? 솔직히 너무 김빠짐... 허탈함. 사소한 오류는 넘어가는게
#743이름 없음(Lx9kSi3NpM)2024-02-08 (목) 14:37
원작고증을 바란다면 번역기 돌려서 겨우겨우 쓴 패러디에 너무 많은걸 바라는거 같기도 함. 아예 말하진 말라는건 아니고 고민해서
#744이름 없음(Lx9kSi3NpM)2024-02-08 (목) 14:40
진짜 너무 김빠져... 이미 쓴거 고칠수도 없고 설정대로 쓰다보면 어색할때가, 대부분 참치들은 설정 제대로 알지도 못하기도 하고
#745이름 없음(Lx9kSi3NpM)2024-02-08 (목) 14:45
>>741 화산석(폭발함)이 공이구나
#746이름 없음(Lx9kSi3NpM)2024-02-08 (목) 14:50
아니다 김빠져도 어쩔 수 없는건가... 일단 지울수는 없음(떨림)
#747이름 없음(oRG6KyD4uQ)2024-02-08 (목) 15:00
모르겠다. 없던걸로...(후회중, 고민 더하는게 좋았을지도)
#748DM◆V0VI7eoJ36(WRzh5BCwEE)2024-02-08 (목) 23:56
올월 플라잉 메카관우 돌았나
#749이름 없음(MVuB/8VfUg)2024-02-09 (금) 00:09
캐새이가 플라잉 메카관우를 운용한다는 상식이구나
#750DM◆V0VI7eoJ36(WRzh5BCwEE)2024-02-09 (금) 00:10
그림고어컷 또 당신입니까.....

캐세이 신병종 나오고 띄워줄수록 비참해짐

8살 그림고어컷
#751이름 없음(MVuB/8VfUg)2024-02-09 (금) 00:12
날개달린 윙건담 어케 이긴거임 그림고어 8쨜이...
#752DM◆V0VI7eoJ36(WRzh5BCwEE)2024-02-09 (금) 00:13
날개달린 윙건담 강해봤자

블써보다 강하냐고 ㅋㅋ
#753DM◆V0VI7eoJ36(WRzh5BCwEE)2024-02-09 (금) 00:14
그림고어 전성기에는

툭툭치면 블써들 우수수 죽어나갔는데
#754이름 없음(MVuB/8VfUg)2024-02-09 (금) 00:16
하긴 블써들도 코사장이 성능충이라 날개 달렸지
#755DM◆V0VI7eoJ36(WRzh5BCwEE)2024-02-09 (금) 00:17
도자초병 그거 암만 많아봤자 두자릿수 못넘기고

대악마 8의 8승

플레이머 십억마리 ㅇㅈㄹ하는거에 비하면 애들 장난임 ㅋㅋ
#756이름 없음(MVuB/8VfUg)2024-02-09 (금) 00:19
햐 카오스햄덜... 복사치트쓰지 마라고
#757DM◆V0VI7eoJ36(VczSd.KU42)2024-02-09 (금) 00:22
꼬우면 우주창조 하던가~
#758DM◆V0VI7eoJ36(VczSd.KU42)2024-02-09 (금) 00:23
어차피 다 젠취파편으로 시작된 세상인걸
#759이름 없음(MVuB/8VfUg)2024-02-09 (금) 00:24
??:모두 오더를 멀리하고 개쩌는 마법을 주는 젠사장님을 가까이 해야(소곤)
#760DM◆V0VI7eoJ36(VczSd.KU42)2024-02-09 (금) 00:26
그 논리로 젠취빠는 병신들 진짜로 있잖슴

모든 마법의 근원은 젠사장이랑 카오스인거 맞고
#761DM◆V0VI7eoJ36(VczSd.KU42)2024-02-09 (금) 00:28
올드원들도 테라포밍할때는 카오스 힘 끌어다썼고

이래저래 카오스는 필수불가결한 요소이자 상수마즘
#762이름 없음(MVuB/8VfUg)2024-02-09 (금) 00:28
하지만 빨면 변이로 못생겨져서 빠는건 등신임
#763이름 없음(MVuB/8VfUg)2024-02-09 (금) 00:29
카오스 뫄 플루토늄이나 우라늄같은 느낌임
#764DM◆V0VI7eoJ36(VczSd.KU42)2024-02-09 (금) 00:30
>>762
본질로 회귀하는거라고~

원래 태초의 혼돈에는 다 글캐 무쌩겼음

변이는 본질이라 축복과 다르게
#765이름 없음(MVuB/8VfUg)2024-02-09 (금) 00:30
악의 문제와도 같음 그 신이 전능에 가깝지만 선하지는 않으면 빨 이유가 없음

카오스신들은 추종자들 타락죽 맥이고 장기말과 장난감으로 쓸생각 가득이라
#766이름 없음(MVuB/8VfUg)2024-02-09 (금) 00:31
하지만 성형수술 했다고 내추럴인 before로 돌아가긴 싫잔슴(?)
#767이름 없음(MVuB/8VfUg)2024-02-09 (금) 00:35
카오스가 본질이라고 빠는 넘들은 에코파시즘 같은 넘들이라
#768DM◆V0VI7eoJ36(VczSd.KU42)2024-02-09 (금) 00:36
에코파시즘 ㅋㅋㅋㅋㅋㅋㅋ
#769이름 없음(MVuB/8VfUg)2024-02-09 (금) 00:37
자연을 위한다시고 사람을 살인해서 시체를 자연에 비료를 주는 수준의 극단주의임
#770DM◆V0VI7eoJ36(VczSd.KU42)2024-02-09 (금) 00:38
자연(본질)로 회귀하자

에코파시즘 맞네
#771이름 없음(MVuB/8VfUg)2024-02-09 (금) 00:38
자연의 본질은 약육강식이라면서 싸워서 식인하고(?)
#772이름 없음(MVuB/8VfUg)2024-02-09 (금) 00:39
삐슝빠슝! 카오스컬트는 에코파시즘이었다?(맞는듯)
#773DM◆V0VI7eoJ36(VczSd.KU42)2024-02-09 (금) 00:40
사실 카오스가 본질이라서 섬기는건 소수에 가깝고


그냥 생계형이나 지들 욕망땜에 섬기는게 다수라
#774이름 없음(MVuB/8VfUg)2024-02-09 (금) 00:43
생계형 자연애호(?) 몬가 느낌있네
#775이름 없음(oRG6KyD4uQ)2024-02-09 (금) 11:27
과연 스라카님은 돌아오실까...

스라카님 성격에 연중을 안하신걸 보면 미련은 아마...
#776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03:10
국가의 부름당하심 ㅠㅠ
#777이름 없음(Uh.JiYIwj2)2024-02-12 (월) 03:31
ㅠㅠ 국가의 부름...
#778이름 없음(Uh.JiYIwj2)2024-02-12 (월) 03:32
2년 후를 기대하자(?)
#779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03:38
그나저나 올드월드

확실히 말루스라도 부르네 외국에서도

#780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03:39
그리고 카오스 신들이 지그마 놔준거임

런하는 신들 다 봐준거라 하고
#781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03:41
The Chaos Gods let Mallus, and remnants of the world, survive and it became a lodestone for the echoing souls of those who sought to deny Chaos of its ultimate victory. The gods of the fallen world slumbered while being nourished by the magics that saturated Mallus, slowly gaining a form that could interact with the material world, thanks to the sphere's eldritch aura. A billion souls were one moment corporeal the other incorporeal as the suns and moons of heavens glowed.


카오스 신들은 세상의 잔재인 말루스를 살아남게 해주었고, 카오스의 최후 승리를 부정하고자 했던 사람들의 메아리치는 영혼들을 위한 요람이 되었습니다. 멸망한 세상의 신들은 말루스를 포화시키는 마법에 영양을 공급받으면서 잠을 잤고, 마법의 아우라 덕분에 서서히 물질세계와 상호작용할 수 있는 형태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하늘의 태양과 달이 빛나면서 수억의의 영혼들은 한 순간에 육체적인 것이 되었고, 다른 한 순간에는 육체적인 것이 되었습니다. 마침내 지그마의 의지에 의해 깨어난 그들은 모탈 렐름에 거주하게 되었습니다



모종의 이유로 그냥 봐준거라 해준거네, 구심점 되주라고

어차피 나중에 보드게임 또 만들어야하니까
#782이름 없음(Uh.JiYIwj2)2024-02-12 (월) 03:44
햐 카오스신들 키?잡 뭐냐고
#783이름 없음(Uh.JiYIwj2)2024-02-12 (월) 03:45
지그마도 결국 재밌는 게임판을 위한 부품이라니

카오스신들이 코스믹호러긴함
#784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03:52
>>782
이쯤되면 님은 맨날 햐 붙이는걸로 나메 대신해도 될듯 ㅋㅋ

>>783
원소신들인걸, 바다와 하늘 상대로 전쟁걸고 싸우는데 무슨 의미임

이건 ㅈ소렐름 시절부터 꾸준히 카오스 종자들 1타 논리였고
#785이름 없음(Uh.JiYIwj2)2024-02-12 (월) 03:54
앗 들켰네. 사실 dm양반님이 쓰는거 보고 배운듯(?)
#786이름 없음(Uh.JiYIwj2)2024-02-12 (월) 03:56
카오스신들은 즐거운 게임인데 나머지는 카오스신들의 손에 파멸하지 않기위한 몸부림에 가까운 느낌이란게 시리즈가 달라도 워해머 기본특징임
#787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03:56
허구언날 밈말투도 쓰다보면 질려서

이제는 사람도 없는걸 본가 어장주도 없어서
#788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03:57
>>786
에오지는 조금 달라졌지만

슬라네쉬 자만하다가 뚝배기 터졌고
#789이름 없음(Uh.JiYIwj2)2024-02-12 (월) 03:59
슬사장 구속플 당하는거 꼬시긴 하더라

>>787 ㅠㅠ... 사실 워해머가 워낙 마이너해서 말할 떡밥도 거의 소모해버려서. 그냥 일상얘기 할수도 없고
#790이름 없음(Uh.JiYIwj2)2024-02-12 (월) 04:00
임시 잡담판이 새로 갱신 되고 있지 않다는 것도 꽤나 큰
#791이름 없음(Uh.JiYIwj2)2024-02-12 (월) 04:03
무엇보다 잡담에서도 반응해주시던 스라카님이 없다는게 제일 크기도 하죠
#792이름 없음(Uh.JiYIwj2)2024-02-12 (월) 04:07
제가 얼마전 죄송하게도 한분께 무례 저지른 것도 있고
#793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04:37
와 미친 외국 워해머 어장들 미쳤네
#794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04:38
몇개 읽는데 주인공들이 광기임


한 어장에서는 고트렉 뒤짐,

어떤 어장에서는 주인공이 내전 일으켜서 우드엘프 멸종시킴
#795이름 없음(Uh.JiYIwj2)2024-02-12 (월) 04:39
...외국에도 어장(스레물)이 있어?

일본인가?
#796이름 없음(Uh.JiYIwj2)2024-02-12 (월) 04:40
>>794 고트렉 슬레이어 목적 달성한거냐고
#797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04:41
포럼에서 비슷하게 진행하는것들 있음 ㅋㅋ

한스 정도는 뫄 별것도 아닌듯


아무리 그래도 고트렉을 죽이냐 이게 맞나......


#798이름 없음(Uh.JiYIwj2)2024-02-12 (월) 04:43
외국 고펠듀오는 다 돈때문에 누덕누덕 기워진 누더기라 인상이 안좋기라도 한가
#799이름 없음(Uh.JiYIwj2)2024-02-12 (월) 04:46
슬레이어라 원래는 뒈짓엔딩이어야 하는데 꾸역꾸역 살아나고 강해지니까
#800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05:01
와 근데 정말로 가슴이 웅장해지네

캐세이와 닛폰의 내전, 티리온 등장, 우드엘프 멸종

제국내전, 드워프 재탈환 이게 대서사시지 ㅋㅋ
#801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05:13
6년이나 연재한 결과지만 좀 대단한듯
#802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05:16
근데 진짜 6년 연재는 볼수록 광기네 ㅋㅋㅋ

#803이름 없음(Uh.JiYIwj2)2024-02-12 (월) 05:21
ㄹㅇ 6년? 6년은 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04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05:21
Attachment
어장 6년 연재는 전설이다

이게 대서사시 아니면 뭐지, 13분전 또 스레 올라옴

#805이름 없음(IDOQCJvMNQ)2024-02-12 (월) 05:21
한국에도 6년 진득히 연재된건 약속 말고 없지 않나
#806이름 없음(nm5W6jyysc)2024-02-12 (월) 05:25
#807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05:26
최신 근황보니까, 주인공이 우드엘프 멸종시킴

고트렉 뒤짐, 캐세이랑 닛폰이랑 내전빵해서 닛폰 멸망함


황무지에서 에버쵸즌 디더릭 에버쵸즌 조장 뽑히기 직전 (이 시점에서 망함)

뭔가 야랄난게 많네

#808이름 없음(Uh.JiYIwj2)2024-02-12 (월) 05:32
우드엘프는... 멸종시켜도 되려나. 별로 달라지는건 없을지도
#809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05:37
스마챕터가 올드월드에 떨어져서

정복기 하는것도 있고 잼있는게 많네 암튼
#810이름 없음(HAqBhweawA)2024-02-12 (월) 05:38
아, 그거 어디서 본듯
#811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05:40
스마1챕터 정도 병력이면 뫄..... 킬 제노!!!! 킬 사이커!!! 각 보려다가

참치들도 결국 GG쳐서 외교 ON하네 ㅋㅋ
#812이름 없음(HAqBhweawA)2024-02-12 (월) 05:42
Attachment
스마의 법칙대로 스마 한명이었음 스마무쌍 찍었을것
#813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05:43
우주해병 갓칸급이 이세카이 했다면 무쌍했는데 ㅋㅋ

카워~쵸즌 수준 1000명으로 어쩌라는거지
#814이름 없음(HAqBhweawA)2024-02-12 (월) 05:44
사실 올월 지성체들은 번식은 안되지만 같은 토착종에서 올드원이 분화시킨 걸테니 아인이라 해도 될지도 모름

근데 올월 인간이 40k인간이랑 동일한가?
#815이름 없음(HAqBhweawA)2024-02-12 (월) 05:45
(분화시킨걸로 추정되니)
#816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05:45
젠황파편 이마테리움 디먼비스트들임 ㅋㅋ

진지빨면 에오지&올월 인간들은
#817이름 없음(HAqBhweawA)2024-02-12 (월) 05:46
크아아악!!! 킬 제노!!!
#818이름 없음(HAqBhweawA)2024-02-12 (월) 05:49
40k 호모 사피엔스덜도 올드원이 만들었던가

원래 영속자 사이커 종족을 목표로 했다고 했지만 실패작이었다고 카던
#819이름 없음(nm5W6jyysc)2024-02-12 (월) 05:51
>>814 그쪽 인간은 사이커 종족이고 이쪽 인간은 올드원 커스터마이징이고 둘 다 사람새끼 아니지
#820이름 없음(HAqBhweawA)2024-02-12 (월) 05:53
비-호모사피엔스놈들...
#821이름 없음(nm5W6jyysc)2024-02-12 (월) 09:25
땅은 전쟁의 폭풍을 반영했다. 그것은 마치 블러드바운드와 롯브링거가 거대한 짐승의 가슴 위에서 싸우는 것처럼 더욱 격렬하게 오르락내리락했다.

그것은 불타고 번성했다. 혼란 그 자체였다.

미르는 자리를 지켰다. 그는 살인과 분노로 자신을 잃었다. 그는 분노에 차서 울부짖었다. 그는 적에 대한 증오, 라이벌에 대한 증오, 다른 블러드바운드에 대한 증오, 자신에 대한 증오로 대기를 가득 채웠다.

그러자 공기가 대답했다. 새로운 폭풍이 몰아쳤다. 천둥이 으르렁거렸고, 피가 급류와 소용돌이로 몰아쳤다. 눈이 멀었다. 폐를 가득 채웠다.

그것은 미르를 폭력적인 죽음의 완벽함으로 에워쌌다. 그것은 칼날을 멀리하게 만들었다. 그는 자신의 증오를 피비린내 나는 표현으로 뒤덮었다.

모든 전사는 자신의 생존을 위해 싸웠다. 미르는 자신이 누구를 죽이고 있는지 더 이상 알지 못했다. 그의 앞에 서 있던 자들이 그의 칼날에 쓰러졌다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중요하지 않았다.

그의 도끼는 미친 듯이 피에 취해 더 많은 것을 요구하며 비명을 질렀다. 그리고 피의 폭풍은 또 다른 폭풍, 즉 역병의 폭풍과 싸웠다. 병든 바람이 미르를 강타했다. 그의 귀에는 비명소리가 들렸다.

그것은 그의 폐 속으로 강제로 들어갔다. 부패로 뜨거웠다. 숨을 쉴 때마다 수많은 기생충이 흡입되었다. 그는 증오의 열병으로 병을 불태웠고, 그러다가 다시 그 병에 걸렸다.

그 위협은 그를 더욱 분노하게 만들었다. 그는 공기 그 자체를 죽이려는 듯 베었다. 그는 피의 소용돌이의 일부가 되었다. 모든 타격은 치명적이었다. 적들의 죽음의 샘이 그에게 승리와 생존의 기름을 부었다.

그에게는 얼굴은 보이지 않았고 먹이만 보였다. 찢어질 수 있는 모양만 있었다. 오직 두개골만이 그들의 목에서 절단된다.

(...)

그리고 불레(너글 카로)는 혼자였다. 분노의 존재에 맞서 홀로.

폭풍이 몰아쳤다. 화염과 역병이 그의 주위를 휘몰아쳤다. 그가 서 있던 땅은 흙에서 뼈로, 피로, 바위로, 그리고 그 무엇도 아닌 것으로 바뀌었다.

사방에는 썩고 불타고 변화하는 대지에 삼켜지는 시체들이 널려 있었다. 지평선은 사라졌다. 모든 형태의 붕괴 속에서 그와 블러드바운드 챔피언은 서로 마주했다.

익절티드 데스브링거는 한 손에는 도끼를, 다른 한 손에는 해골을 들고 서 있었다.



코른 너글 영역전개하면서 싸우는 바랑가드 후보생들
#822이름 없음(nm5W6jyysc)2024-02-12 (월) 09:26
카오스렐름에 걸친 바랑스피어라 가능한 묘기 같긴 하지만 역시 바랑가드가 ㅈ간지야
#823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09:27
바랑가드 강함 ㅋㅋ

솔직히 카오스 패기 없어서 너무 허무하게 갈려나간거지 에오카에서
#824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09:28
카오스 매직 아이템이랑 카오스 패기 초능력 가져왔으면

루비아고 자시고 1초 정도 버티고 휩쓸렸을듯
#825이름 없음(nm5W6jyysc)2024-02-12 (월) 09:29
얘네 후보생들인데도 개쎄서 바랑가드가 진짜 쩔긴 함
#826낫토◆7TyZX6fIxs(KeWfrI2sBY)2024-02-12 (월) 09:29
Attachment
#827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09:29
애초부터 펌블 꼬라박아서 조진거지

처음에는 하야토 대신 바랑가드 후보생 정도가 초반보스 예정이였잖슴 ㅋㅋ
#828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09:30
Attachment
>>826
낫토-상 근데 보셨음? ㅋㅋ

맙소사 외국에는 워해머 영지물 6년이상 롱런하는 어장들 2개 이상 있더라요
#829이름 없음(nm5W6jyysc)2024-02-12 (월) 09:33
땅이 흔들렸다. 그것은 가라앉았다가 솟아오르며 언덕과 도랑으로 변했습니다. 돌은 가단성이 되었습니다. 액체로 변한 다음 연기가 납니다. 그 형태를 잃었습니다. 불임은 경련적인 삶으로 이어졌습니다.

벌거벗은 돌이 진흙이 되었습니다. 미르의 부츠는 그의 발목 아래로 가라앉았다. 곤충 구름이 그에게 내려왔습니다. 진흙에서 나무가 돋아났습니다. 그들은 썩어가는 나뭇잎으로 무거워진 가지들을 펼쳤습니다.

자라서 사지가 뒤틀렸고, 그로부터 사물이 자유롭게 꿈틀거리며 창백하고 움켜쥐는 손을 가진 벌레들이 나왔습니다.

나무들은 서로에게 손을 뻗었고, 벌레들은 자라나는 부분을 움켜쥐고 할퀴었고, 부드럽고 썩었지만 탄력이 있는 나무 얽힘이 워밴드를 둘러쌌습니다.

검게 그을린 초목이 다리 주위로 흘렀습니다. 그것은 죽어가는 뿌리 덮개의 밀물이었습니다. 그것은 무너지고, 꽃을 피우고, 병들고 죽다가, 한숨의 공간에서 그 자체의 부패로부터 솟아올랐습니다.



너글 영역전개
#830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09:34
알라리엘이랑 너글 허구언날 저러면서 싸우는건가
#831낫토◆7TyZX6fIxs(KeWfrI2sBY)2024-02-12 (월) 09:34
어장????????

그러니까 스레드 형식의 연재 말하는거임?
#832이름 없음(nm5W6jyysc)2024-02-12 (월) 09:34
땅은 폭력적인 죽음으로 분출되었다. 해골 언덕 사이로 불타는 피의 강이 흐르고 있었다. 까마귀 날개의 어둠 속에서 모든 것이 불의 붉은색이자 피의 진홍빛이었다.

Bule은 황량한 평야를 가로질러 달리다가 하늘로 솟아올랐고, 돌은 피에 젖은 뼈로 변해 김이 나고 불탔다. Bule은 경사면을 힘겹게 올라갔다. 두개골과 대퇴골이 굴러가고 움직였다.

땅은 눈사태처럼 쌓인 유해 속에서 그의 다리를 삼키려고 했다.

Rotbringers는 상승의 정점에 도달했다. 경기장의 벽이 사라졌다. 뼈와 피와 불꽃이 사방에서 불타는 지평선으로 뻗어 나갔다. 머리 위에서는 까마귀들이 바퀴를 돌았다. 그들의 많은 눈이 빛나며 판단했다.

'우리는 버려졌다.' Fistula가 말했다.

여기에는 정원이 있을 수 없다. 생명이 없었다. 오직 장작더미의 영속성과 진홍빛 분노의 흐름만이 있을 뿐.



코른 영역전개
#833이름 없음(Uh.JiYIwj2)2024-02-12 (월) 09:35
개념신과 원소 주신들은 영역줄다리기 하며 싸우는건가
#834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09:35
>>831
ㅇㅇ...... 포럼에서 스레드 형식으로 연재하는데

다이스 굴리고 외교하고, 앵커하고 그걸 2016년, 2015년들에 시작한걸 아직도함.........


#835낫토◆7TyZX6fIxs(KeWfrI2sBY)2024-02-12 (월) 09:36
일본에서요?
#836낫토◆7TyZX6fIxs(KeWfrI2sBY)2024-02-12 (월) 09:36
스레드 게시판 형식 자체는 이게 흔해서

이해는 가는데....
#837이름 없음(nm5W6jyysc)2024-02-12 (월) 09:39
대충 이런 식으로 싸우면서 코른 챔피언이 분노의 폭풍 그 자체로 변해서 코른 너글 안 가리고 군대 전부 몰살

혼자 남은 너글 카로가 너글의 모든 인내와 재생을 끌어모아서 탱킹 시도했는데 (피하는 것도 막는 것도 불가능한 공격이라) 일격에 방어 뚫리고 ko당함

근데 카로가 쓰러지면서 역병 뿌려서 코른 챔피언도 ko


아카온 "니들 진짜 잘 싸웠고 멋졌다 근데 사실 내 바랑가드는 니들 오기 전에 뽑아놨음 ㅎㅎ ㅈㅅ"
#838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09:40
Attachment
ㄴㄴ 외국 포럼에서 진행중 ㅋㅋ


머 주인공들이 한쪽은 회색학파의 마지스터

한쪽은 오스틀란트의 선제후 아들내미


8년동안 신묘한 젠취의 계략으로 닛폰 캐세이 대전쟁 터지고

나비효과로 고트렉 죽고 (스레민들 절규), 에그림 반 호르스트만 선역화

우드엘프 오리온 사망, 팔봉산 탈환. 에버쵸즌 월드컵


그냥 정신이 멍해지는중 ㅋㅋㅋ
#839낫토◆7TyZX6fIxs(KeWfrI2sBY)2024-02-12 (월) 09:40
개재민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40이름 없음(nm5W6jyysc)2024-02-12 (월) 09:40
ㅎㄷㄷ
#841이름 없음(nm5W6jyysc)2024-02-12 (월) 09:41
에그림이..? 안타까운 과거 있긴 하니까 젠취만 안 빨면 가능은 한감
#842이름 없음(Uh.JiYIwj2)2024-02-12 (월) 09:42
>>837 디더릭놈이 미리 안말해서 뻘짓했네
#844이름 없음(nm5W6jyysc)2024-02-12 (월) 09:42
>>833 그런 건 아니고 그냥 바랑가드 후보생들이 했는데 아마 카오스렐름이라 즉각적으로 영향받아서 변화하는 듯


경기 관람한 건트서머너도 렐름을 넘나드는 전투였다고 감탄해서 평범한 건 아니긴 함
#845이름 없음(Uh.JiYIwj2)2024-02-12 (월) 09:43
아 카오스렐름 내에서 전투라 더더욱
#846이름 없음(Uh.JiYIwj2)2024-02-12 (월) 09:44
>>838 팬아트까지 나옴? 그리고 워해머어장에선 마지스터 주인공은 없었던거 같네 진주인공 호로정도 제외
#847이름 없음(nm5W6jyysc)2024-02-12 (월) 09:46
>>843 몬가 특이하네 나무위키에서 trpg 진행하면 이런 느낌이려나
#848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09:48
>>847
딱 그런 감성 ㅋㅋ

근데 그걸 6년 이상동안 연재하면 ㅇㅈ해줘야할듯
#849이름 없음(Uh.JiYIwj2)2024-02-12 (월) 09:50
진짜 영지물이네ㅋㅋㅋㅋㅋㅋ
#850이름 없음(nm5W6jyysc)2024-02-12 (월) 09:53
미르는 숨을 헐떡였다. 에버초즌, 그는 생각했다. 승리는 내 것이다. 이 역병에서 날 해방시켜줘. 날 바랑가드로 임명시켜줘. 날 치료해줘, 그가 생각했다. 살려줘.

'마지막 일격은 내 몫입니다.' 로트브링어가 거의 들리지 않는 목소리로 말했다. '제가 섬기게 해주십시오.'

미르는 기침을 하며 엎드려 쓰러졌다. 둘 다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었다. 아카온은 승자가 누구인지 알고 있었다. 그는 그 전사를 일으켜 세우고 그를 구할 것이었다.

아카온의 웃음소리가 경기장 전체에 울려 퍼졌다. '그래서 둘 다 정확한 판단을 내렸군. 잘했다. 오늘 나는 분노와 역병 사이의 투쟁 그 이상을 목격했다. 너희는 나에게 생존과 충성 사이의 대결을 보여주었다.

유익했지. 그리고 너희 모두에겐, 쓸데없는 짓이었고. 너희가 오기 전에 난 이미 내 챔피언을 선택했다.'

아니야, 미르는 생각했다. 분노가 치밀어 올랐지만 이젠 아무 소용이 없었다. 그는 아카온이 자신의 시야에서 사라지는 걸 지켜보았다. 그의 눈 위로 어둠이 내렸다.

마지막 순간, 그는 지난 세월의 끔찍함을 떠올리며 자신의 최후가 무의미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는 까마귀의 웃음소리가 들렸다고 생각했다.



디더릭이 이러면서 뽑은 건 가장 먼저 도착해서 경기장 대신 아카온을 직접 찾아온 젠취 챔피언, 옆에 있는 건트서머너한테 죽은 둘은 장님이었다고 디스하는 건 덤
#851이름 없음(nm5W6jyysc)2024-02-12 (월) 09:54
둘 다 개잘싸웠는데 그냥 셋 다 뽑지 이러니까 디더릭이 지그마한테 안 되는 듯
#852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09:55
지그마는 다 오도봉고해서 알뜰하게 써먹는데

디더릭은 왜 안타까운 인력 낭비함
#853이름 없음(Uh.JiYIwj2)2024-02-12 (월) 09:55
디더릭...
아이싱킹이랑 기분맞춰준 놈부터 뽑는거냐
#854이름 없음(nm5W6jyysc)2024-02-12 (월) 09:56
인재 낭비 오짐 디더릭
#855이름 없음(Uh.JiYIwj2)2024-02-12 (월) 09:56
버림받은 둘도 불쌍하네

근데 너글 카로에서 바랑가드 되면 해방되는거임?
#856이름 없음(nm5W6jyysc)2024-02-12 (월) 09:58
심지어 이미 뽑아놓고서 둘이 결투는 또 붙인 게 참

그냥 꿀잼 대결 관람하고 싶었나 ㅈㄴ 화려해서 볼 맛 나긴 했을 듯
#857이름 없음(Uh.JiYIwj2)2024-02-12 (월) 09:58
실력보단 일찍 와서 자기 기분 맞춰주는 인재상을 선호하는 아카온상
#858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09:58
그냥 둘다 뽑으면 되는걸 ㅋㅋ

그 보겜배경으로 바랑가드 서로 싸우는거 보면서 히히덕 거리는것도 그렇고

인력낭비 좀 심함
#859이름 없음(nm5W6jyysc)2024-02-12 (월) 09:59
>>855 아니 너글도 디더릭도 둘 다 빠는 거

처음부터 언디바이디드였던 애들 아니면 보통 이런 식으로 함
#860이름 없음(nm5W6jyysc)2024-02-12 (월) 09:59
디더릭이 4대신도 다 죽여버리겟따 이러는 건 아무도 모르니까
#861이름 없음(Uh.JiYIwj2)2024-02-12 (월) 09:59
디더릭 빨면 덜아픈가 웰케 바랑가드 되고 싶어하는건지
#862이름 없음(Uh.JiYIwj2)2024-02-12 (월) 10:00
디더릭은 그냥 컨셉충 마왕놀이 하고 싶은걸까 생각도 듬
#863이름 없음(nm5W6jyysc)2024-02-12 (월) 10:01
카오스 꿈나무들 장래희망이 데프 승천 or 바랑가드 입단일 정도로 높은 자리임 ㅋㅋ

어지간한 악마나 데프들도 바랑가드 경외한단 묘사도 있고
#864이름 없음(Uh.JiYIwj2)2024-02-12 (월) 10:02
그렇게 굉장한건가...(떨림)
#865이름 없음(nm5W6jyysc)2024-02-12 (월) 10:03
근데 디더릭이 맘대로 카오스 축복도 내리네
#866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10:03
>>864
바랑가드 마스터들은 갓비스트 사냥함, 굉장한거 마즘 ㅋㅋ

>>865
나름 반신 마즘.....
#867이름 없음(nm5W6jyysc)2024-02-12 (월) 10:04
지가 뽑은 젠취 챔피언한테 원래 눈 대신 이상한 보석 눈 달아줬는데 그걸로 모든 전장 관측 가능한 천리안 얻음
#868이름 없음(Uh.JiYIwj2)2024-02-12 (월) 10:04
>>865 아 그래서

미르는 숨을 헐떡였다. 에버초즌, 그는 생각했다. 승리는 내 것이다. [이 역병에서 날 해방시켜줘.] 날 바랑가드로 임명시켜줘. 날 치료해줘, 그가 생각했다. 살려줘.
#869이름 없음(Uh.JiYIwj2)2024-02-12 (월) 10:04
우왓 개쩌는 선물
#870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10:04
노축복, 노템 빤스 디더릭

vs 노템 노축복 바랑가드 마스터


존나 진지하게 말하는건데 후자가 가능성 높음

바랑가드 진짜 죠스로 볼 직위는 아님

#871이름 없음(Uh.JiYIwj2)2024-02-12 (월) 10:05
있던 카오스축복 부작용 덜어주는 것도 충분히 가능해보이네
#872이름 없음(Uh.JiYIwj2)2024-02-12 (월) 10:06
>>870 빤스배틀...
#873이름 없음(nm5W6jyysc)2024-02-12 (월) 10:07
>>870 그건 좀 힘들 듯 ㅋㅋ 바랑가드는 축복 잘 안 빤다 생각했는데 얘네도 평범하게 잘만 빠는 로이더들임 ㅋㅋ

상사인 디더릭이 마약중독자인데 부하들이 안 하는 것도 이상하긴 하지만
#874이름 없음(Uh.JiYIwj2)2024-02-12 (월) 10:08
내추럴이'었던' 하야토좌는 빤스배틀 이길듯
#875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10:08
그룽가 ㅋㅋ

에오카에서 기계안에서 잘 싸우길래

로이더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카오스 도핑 좀 치는 친구들인가
#876이름 없음(Uh.JiYIwj2)2024-02-12 (월) 10:08
마약하는 마약상... 카오스적으로 올바른
#877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10:13
근데 이해가 안가네 아카온

무슨 생각으로 4대신들 죽인다는거지


일단 체급 올리는것부터가 개빡세고

설령 0.000001% 확률로 성공한다 해도,

그냥 카오스 신들이 축복이랑 템빼면 병신되는거 아닌가
#878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10:14
어디부터 테클을 걸어야하는거지.....?
#879이름 없음(nm5W6jyysc)2024-02-12 (월) 10:15
>>877 그게 맘대로 뺄 순 없는 듯 카오스 신들이 디더릭 진심으로 ㅈ같아서 암살 시도도 계속 했었는데 다 버텼단 거 보면
#880이름 없음(nm5W6jyysc)2024-02-12 (월) 10:16
디더릭 풀파워면 0.5 망치 씪마급 되니까 그쯤이면 카오스 신들도 간섭 빡센 걸지도
#881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10:17
그룽가, 우줄 킨 아카온은

코른도 ㅎㄷㄷ한다 하고 먼가... 먼가 있는듯
#882이름 없음(qG6jQXB7n.)2024-02-12 (월) 10:17
카오스축복과 변이가 워프/카오스렐름의 에너지를 카오스신들이 가공해서 주는거라 쎄지고 악깡버하면 못뺐는건가
#883이름 없음(nm5W6jyysc)2024-02-12 (월) 10:20
코른 피셜로 디더릭이 승천 성공하면 카오스 신들 진짜 다 죽을 거라고도 하고 반신 디더릭만 해도 카오스 신들이 옛날처럼 장난질 치기엔 슬슬 빡센 체급이라 봐야
#884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10:20
주체적으로 바라나이트 먹방해서 꾸역꾸역 체급 올리고

노력하고 있긴 함.
#885이름 없음(nm5W6jyysc)2024-02-12 (월) 10:22
생각해보면 몬가몬가 신묘한 계획이 있어서 카오스신들을 매달리게 하는 아바돈이랑 달리 카오스신도 디더릭도 서로 ㅈ같아 하는 관계에 디더릭 계획도 그냥 ㅈㄴ 쎄져서 카오스 다 죽이겠다니까

이 정돈 해야 밸런스 맞는 듯
#886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10:24
근데 아글로락시 왕국 따잇

필멸자 왕국 폭탄 컷,

바랑가드 서로 소모시키고 싸우는거 지켜보고, 필멸자 괴롭히면서 낄낄 거리는거보면

디더릭은 뫄....... 그냥 영원히 디햄일것 같음



암만 체급 올려봤자 뭐함, 병신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87이름 없음(nm5W6jyysc)2024-02-12 (월) 10:24
지땁이 adb도 아니고 장사해서 모델 팔아야 하는데
#888이름 없음(qG6jQXB7n.)2024-02-12 (월) 10:24
현시점 존나 쎈 X신 디더릭
#889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10:25
>>887
아카온 모델은 뒤지게 잘팔림 ㅋㅋ

좀 비싼게 흠이지만, 슬투닥도 에오지 부동의 1~3위 상위권이고 팩션인기
#890이름 없음(nm5W6jyysc)2024-02-12 (월) 10:25
ㅇㅇ 슬투닼이 판매량 최상위권이라
#891이름 없음(nm5W6jyysc)2024-02-12 (월) 10:26
옆동네 스마들처럼 판매량만큼 대우해줘야 계속 잘 팔림
#892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10:27
디햄 좀 병신일수도 있지.....

솔직히 슬투닥도 따지고보면 팩션이름부터가

Slaves To darkness [이 새끼들 카오스 빠는 병신 노예들임 ㅋㅋ]

박은건데 잘만 사주잖슴
#893이름 없음(nm5W6jyysc)2024-02-12 (월) 10:28
벨붕이도 슬투닼이고
#894이름 없음(nm5W6jyysc)2024-02-12 (월) 10:29
Bule은 그가 무슨 말을 할지 추측했습니다. 역병의 군주는 다른 워밴드가 자신과 동시에 경기장에 들어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Bule은 앞에 놓인 시험을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Archaon의 말은 그를 그 자리에 뿌리내렸습니다. 무시무시한 목소리가 경기장 전체에 울려 퍼졌습니다.

그것은 운명의 목소리 그 이상이었다. 그것은 운명을 노예로 삼은 존재의 목소리였다.



디더릭 패왕색 ㅋㅋㅋ
#895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10:30
에버쵸즌뽕 한사발 들이킬듯 ㅋㅋ
#896이름 없음(qG6jQXB7n.)2024-02-12 (월) 10:30
운명의 목소리 그 이상이었다. 그것은 '운명을 노예로 삼은 존재'의 목소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97이름 없음(qG6jQXB7n.)2024-02-12 (월) 10:30
운명을 노예로 삼은 존재 ㅇㅈㄹㅋㅋㅋㅋ
#898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10:31
>>896
이건 진짜 개에바다 ㅋㅋ

#899이름 없음(qG6jQXB7n.)2024-02-12 (월) 10:31
바랑가드들이 디더릭에게 ㅊㅅㅊㅅ하는 이유가 패왕색과 에버쵸즌뽕 과다흡입때문이구나
#900이름 없음(nm5W6jyysc)2024-02-12 (월) 10:31
영역전개로 존나 화려하게 싸운 바랑가드 후보생들도 ㅎㄷㄷ하는 4대신 최강의 카로들(+ 버민로드)이 섬기는 디더릭이라면서 몬가몬가 패왕색 자꾸 뿌림
#901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10:31
에바임 진짜로 젠취도 이건 좀 해야함

#902이름 없음(qG6jQXB7n.)2024-02-12 (월) 10:32
에버쵸즌뽕을 과다흡입하여 디더릭의 본질을 보지 못하는
#903이름 없음(nm5W6jyysc)2024-02-12 (월) 10:32
운명 ㅇㅈㄹ하고 ㅋㅋㅋ
#904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10:33
운명이 진짜 개죠스로 보이나

영원의 우물에 좀 머리 박아야지 정신 차릴듯 ㅋㅋ
#905이름 없음(qG6jQXB7n.)2024-02-12 (월) 10:34
운명의 설계자 젠취보다 더 거창한 운명의 노예주 뭐냐고ㅋㅋㅋㅋㅋ
#906이름 없음(nm5W6jyysc)2024-02-12 (월) 10:35
Attachment
최근에 본 것 중에 젤 재밌던 소설
#907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10:35
운명을 노예로 삼은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젠취도 저거 디더릭 빨아주는거 들으면 어이없어할듯 진심으로
#908이름 없음(nm5W6jyysc)2024-02-12 (월) 10:37
할로우드 나이트 출신 나이트 퀘스터가 또또또 카오스 쓰껌이랑 친구 먹고 실버타워에서 건트서머너랑 한 판 뜨는 내용인데
#909이름 없음(Uh.JiYIwj2)2024-02-12 (월) 10:37
왼쪽 반나체 모히칸씨가 눈을 오염시키는 듯한
#910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10:38
자꾸 스톰캐들 카오스 쓰껌들이랑 친구먹음

건트서머너들 젠취 최강 소서러들인데 ㄷㄷ
#911이름 없음(Uh.JiYIwj2)2024-02-12 (월) 10:38
카오스스껌이랑 적당히 친구 먹으라고...
#912이름 없음(Uh.JiYIwj2)2024-02-12 (월) 10:38
운명 조교사 디더릭은 진짜...
#913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10:39
퀘스터랑 우끼끼 머로더 2명에서 감당이 되는 전력임?

건트서머너 (최소 로드급 4렙 법사) + 주변 병력 소환된 악마들

이거 어캐 공략함? ㅋㅋㅋ
#914이름 없음(nm5W6jyysc)2024-02-12 (월) 10:39
여기서 건트서머너 관련 정보가 많이 풀렸는데 일단 건트서머너 오지게 쎔

실버타워가 건트서머너 개인 렐름이나 다름없어서 이 안에선 지맘대로 물리법칙 조작하고 지팡이 휘적으로 현실 찢고 시공간 왜곡하고 별 거 다함
#915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10:40
원래 타입문처럼

마법사들 자기 본진에서는 뒤지게 쌤...... 자기들 영역이니까

#916이름 없음(nm5W6jyysc)2024-02-12 (월) 10:41
>>913 이거 파티가 스톰캐 퀘스터, 파슬 둠시커, 우끼끼 머로더 족장, 시오지 엘프 환술사 이렇게인데
#917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10:41
한판 뜨는게 성립이라도 가능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톰캐 번휘감이라도 침?
#918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10:42
>>916
우끼끼 머로더 족장은 카오스 악즉참 안함?

아니면 어쩌다가 임시동맹이다 전개로 갔나
#919이름 없음(Uh.JiYIwj2)2024-02-12 (월) 10:43
...그 파티로 이긴거임?
#920이름 없음(nm5W6jyysc)2024-02-12 (월) 10:44
여기서 나온 정보 중에 좀 쇼킹한 게 건트서머너는 뒤지면 부활이 아니고 9일 뒤에 젠취가 새로운 건트서머너 뽑는다고 하는데 이럼 원작 감버지 그냥 디더릭한테 쳐맞고 뒤진 거넹...
#921이름 없음(nm5W6jyysc)2024-02-12 (월) 10:45
>>918 건트서머너가 공동의 적이니까 우리끼리 싸워봤자 길도 못 차고 평생 헤멘다 임시동맹 ㄱㄱ 이런 식으로 흘러감

물론 첨엔 다들 카오스 쓰껌 못 믿고 적대했는데 같이 다니고 서로 과거썰도 풀고 하면서 정 듬 ㅋㅋㅋ
#922이름 없음(Uh.JiYIwj2)2024-02-12 (월) 10:45
감버지 용감했는듯
#923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10:46
>>920
감버지 뒤진적은 업지 않았나?

그냥 쳐맞고 협박만 당했지 ㅋㅋ


애초부터 우줄한테 뒤졌으면 영멸임

#924이름 없음(nm5W6jyysc)2024-02-12 (월) 10:46
스톰캐는 나중엔 지그마가 뭐라 하면 내가 니 변호해줄테니까 너도 카오스 끊고 지그마 빨아라 ㅇㅈㄹ하고
#925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10:47
로드무비 뭐냐고 ㅋㅋㅋㅋㅋㅋㅋ
#926이름 없음(nm5W6jyysc)2024-02-12 (월) 10:47
>>923 키아타누스한테 이름 들어서 디햄 노예 만든다고 지랄하다가 디더릭한테 목 꺾여서 뒈짓함 ㅋㅋ

키아타누스는 그거 보면서 디햄 노예 될 앞날에 눈물 질질 짜고
#927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10:47
뭐 사실 우끼끼들은 살려고 카오스 빠는거니까
#928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10:48
>>926
ㅋㅋㅋㅋㅋㅋㅋㅋ 원작 감버지는 상상이상의 JOAT이네 파면 팔수록


#929이름 없음(nm5W6jyysc)2024-02-12 (월) 10:48
원작 감버지 진짜 씹joat... 설마 그걸로 악마생 끝이였을 줄은
#930이름 없음(Uh.JiYIwj2)2024-02-12 (월) 10:49
>>924 내가 커버칠테니 카오스를 멀리하고 씩마를 가까이 해라.
멋지군
#931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10:49
어........ 와쳐킹 그 이후로 등장 뜸하던데

설마 진짜로 그때 뒤진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
#932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10:49
좀 레전드인데 그런거면

#933이름 없음(Uh.JiYIwj2)2024-02-12 (월) 10:50
>>926디더릭 노예취급 안좋은 악덕 노예주인가 보네
#934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10:50
>>933
필멸자 눈뽑고 괴롭히면서 낄낄거리잖슴

에오지에서도 좀 하위권 악질임 디햄은
#935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10:51
카오스에서 코른이 잘나가는 이유가 있음 ㅋㅋㅋㅋㅋㅋ

걍 죽임, 끗. 좀 심해봤자 제물로 바치기



업보(운명)한테 잘보임


#936이름 없음(Uh.JiYIwj2)2024-02-12 (월) 10:51
디더릭 애비는 역시 벨붕이 맞는거 같음

영혼은 못속임
#937이름 없음(Uh.JiYIwj2)2024-02-12 (월) 10:52
코사장님은 cool해서
#938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10:53
코른은 다른 카오스 신들이랑 졸렬한짓이나 거짓말도 안하고

정정당당하게 전쟁해서 그냥 죽이지, 젠취처럼 괜히 긁어부스럼 안만듬

#939이름 없음(nm5W6jyysc)2024-02-12 (월) 10:54
암튼 그래서 이 넷으로 어케 싸우나면... 어쨋더라 잠만..
#940이름 없음(nm5W6jyysc)2024-02-12 (월) 10:55
아 그 엘프 환술사가 네비게이션 역할해서 건트서머너 있는 곳으로 안내하고

장애물이랑 이런저런 시련들 이겨내면서 대충 우당탕탕
#941이름 없음(Uh.JiYIwj2)2024-02-12 (월) 10:55
흔한 던전탐험이네(?)
#942이름 없음(nm5W6jyysc)2024-02-12 (월) 10:56
그와중에 카오스 족장햄도 부족들 살리고 지킬 힘 얻을라고 카오스 빤 생계형인 거 알고 좀 정도 들고 그러다

아지르로 이어지는 포탈을 발견함
#943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10:57
스탠다드한 모험이네 ㅋㅋ 어캐끝남?

문제는 던전 돌파는 어찌저찌 하지만

그거 죽었다 깨나도, 건트서머너한테 기스는 못낼 구성인데 ㅋㅋ
#944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10:58
>>942
어...... 실버타워에서?

카오스 영역에 아지르 백도어 있다는 것임???? ㄷㄷ
#945이름 없음(Uh.JiYIwj2)2024-02-12 (월) 10:58
아지르 포탈이 왜 거기 있지? 건트서머너가 또 무슨 신-왕에게 해가 될 간악한 계획을
#946이름 없음(nm5W6jyysc)2024-02-12 (월) 10:59
바로 그 순간 그들은 Sornsson이 무엇을 쳐다보고 있는지 볼 수 있을 만큼 가까이 다가갔고 Avanius의 말이 그의 혀에서 사라졌습니다.

거기에는 거울의 어두운 심연 속을 헤엄치며 눈부신 황금빛 형상이 앉아 있었습니다. 그의 위엄은 그들을 거의 무릎 꿇게 만들 정도의 물리적인 힘이었습니다.

그의 강렬한 시선은 그들을 끌어당겼다가 총소리에 날아가는 새처럼 그들의 생각을 흩어버렸다. 그들 앞에 나타난 인물을 부인할 수는 없습니다.

'Sigmar' Avanius는 거울 앞에 한쪽 무릎을 꿇으며 숨을 쉬었습니다. 하스렉의 검은 한 손에 잊혀진 채 매달려 있었고, 그는 경외심을 가지고 신왕을 바라보았습니다.

하스렉의 마음의 일부는 그가 절대적인 공포를 느꼈어야 한다는 것을 알았지만 그의 생각은 오직 경이로움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심지어 미스트웨버도 완전히 모습을 드러냈고, 그녀의 빈 가면은 이상하게 거울 표면을 향해 돌아섰습니다.

'챔피언!' 지그마의 목소리는 하스렉을 그의 속까지 뒤흔드는 천둥소리와 같았습니다. '동행자!'

Darkoath는 Avanius 옆에 무릎을 꿇고 그의 눈을 필사적으로 외면했으며 Sonsson은 서서 거울 앞에 몸을 떨었습니다.

'당신이 찾아야 할 탑이 있을 때 당신은 시그마론의 홀을 걷는다!' 신왕의 목소리는 음울했고, 그의 눈썹은 아래로 내려졌습니다. '나이트-퀘스터 아바니우스, 당신의 임무는 끝났습니까? 탑의 주인을 물리쳤나요?'

아바니우스는 고개를 저었다. '아니요, 나의 신왕이시여. 우리는 포털을 통과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당신을 여기로 데려왔습니다!' 지그마의 우렁찬 목소리가 끝났고, 그의 뒤편의 어둠 속에서 번개가 뛰쳐나오며 딱딱거리는 소리가 났습니다.

'그리고 정말 이상한 동료와 함께. 맹세파괴자! 혼돈의 노예! 싸이! 당신은 무슨 권리로 내 렐름의 복도를 걸어다니는 겁니까?'

하스렉은 자신 앞에 있는 황금빛 형상을 두려움에 떨며 멍하니 바라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의 존재의 힘이 달과 별의 무게처럼 족장을 짓누르는 동안 그것은 순간적으로 자라서 거울 표면을 가득 채우는 것 같았습니다.



여기서 별의 무게 ㅇㅈㄹ로 패기 뿜는 지그마랑 만나는데
#947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11:00
지그마????????????
#948이름 없음(nm5W6jyysc)2024-02-12 (월) 11:00
카오스 쓰껌도 씪마 바라보니까 씪마뽕차서 무릎꿇고 야랄남 ㅋㅋ
#949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11:01
그야 주신최강이 죠스로 보이냐고 ㅋㅋ

조땠네 카오스 쓰껌 족장햄
#950이름 없음(Uh.JiYIwj2)2024-02-12 (월) 11:01
Attachment
아니 씩마형이 왜 거기서 나와...
#951이름 없음(nm5W6jyysc)2024-02-12 (월) 11:02
이에 지그마는 오랫동안 침묵했습니다. 그러자 그의 눈이 휘둥그래지며 활짝 웃었다. 신왕의 입이 크게 열렸고, 마치 무너진 댐에서 물이 쏟아지듯 그에게서 환희가 쏟아져 나왔습니다.

잠시 동안 하스렉 역시 신적인 즐거움의 힘에 힘입어 감동을 받아 웃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신왕은 웃었고, 여전히 그의 입은 하품을 더 크게 벌렸다. Mirth는 잔인하고 격렬한 경련으로 변했습니다.

유령은 잠시 동안 초점이 흐려졌고, 그것이 다시 해결되었을 때 그 눈은 끔찍하고 황달이 있는 노란색으로 변했습니다. 그들은 이마 전체에 증식하여 검은 슬릿 동공과 함께 물집처럼 터졌습니다.

지그마의 피부에는 꿈틀거리는 푸른 혈관이 물갈퀴로 뒤덮여 있었고, 그 거만한 턱수염은 다른 것으로 변하고 있었습니다.

촉수나 깃털과 비슷한 것. 잔혹한 미소에 바늘 송곳니가 빛나고, 틀림없는 건트 서머너의 모습이 나타났다.

하스렉은 거울의 요동치는 표면에서 그들의 적이 모습을 드러냈을 때 몸을 움츠렸습니다. Avanius는 공포에 질려 비명을 질렀고 Darkoath는 강력한 호를 그리며 검을 휘둘러 거울을 있는 힘껏 쳤습니다.

덫에 걸린 동물이라는 느낌이 다시 강렬해졌고, 하스렉은 그의 모든 두려움과 분노를 거대한 일격에 쏟아부었다. 거울의 표면은 산산조각이 나고, 건트 서머너는 자신의 형상이 지워지기 전에 즐거운 비명을 질렀다.

충격 지점에서 뛰쳐나오며 거미줄로 뒤덮인 저주받은 거울을 깨뜨린 다음 불가능하게도 그 너머 공중으로 쏟아졌다. 굉음과 함께 굉음과 함께 벽과 바닥이 쪼개지기 시작했습니다. 현실은 무너지고 있었다.




근데 알고보니 지그마는 물론이고 아지르 통채로 건트 서머너의 환술 공간이었음 ㅋㅋㅋ
#952이름 없음(Uh.JiYIwj2)2024-02-12 (월) 11:02
패왕색 씩마
#953이름 없음(Uh.JiYIwj2)2024-02-12 (월) 11:03
환상엔딩...
#954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11:03
조땠네, 건트서머너가 저기서 마법 갈기면 다 뒤지는거 아닌가 ㅋㅋ
#955이름 없음(nm5W6jyysc)2024-02-12 (월) 11:04
그냥 스톰캐도 아니고 지그마한테 직속 임무 받는 퀘스터 스톰캐조차 눈치 못 챌 정도의 미친 환술


정체 드러내고선 갈!로 현실 부수고 본격적으로 지랄하기 시작 ㅋㅋ
#956이름 없음(Uh.JiYIwj2)2024-02-12 (월) 11:05
츠쿠요미냐고ㅋㅋㅋ
#957이름 없음(nm5W6jyysc)2024-02-12 (월) 11:06
벽의 일부가 떨어져 나갔습니다. 햇빛의 파편이 쪼개져 바닥에 부딪쳤다. 환상이 무너진 곳마다 그 뒤에는 곤트 소환사의 웅얼거리는 웃음 소리가 들리는 텅 빈 검은 공허가 남았습니다.


개지랄하는 건트 서머너한테서 어케든 빤스런쳐서 일단 탈출함
#958이름 없음(Uh.JiYIwj2)2024-02-12 (월) 11:08
설마, 이것도 환상인거 아님?

현실은 빛길엔딩 찍고있고
#959이름 없음(nm5W6jyysc)2024-02-12 (월) 11:09
사실 이게 아지르 포털 발견하고 먼저 뛰어든 게 파슬이였어서 막 자책하고 우울모드 들어갔는데


하스렉의 눈은 잠시 동안 멀어졌고, 말할 수 없는 무언가에 사로잡혀 있었습니다. '하지만 돌아갈 수는 없습니다. 실수를 잘 처리하지 마십시오. 어두운 맹세를 하는 우리에게는 두 번째 기회가 없습니다.'

'내가 그렇다고 암시하는 겁니까?' 손손에게 물었다.

'그렇지 않나요?' 하스렉이 화를 내며 소리쳤다. '모든 역경에도 불구하고 당신은 여전히 ​​살아 있습니다. 당신에게는 여전히 힘과 칼날이 있습니다.' 손손은 어둠 속에 버려진 자신의 무기를 내려다보았다.

'당신은 탑을 통해 누군가를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맹세했습니다.' 하트렉이 말을 이었습니다.

'당신이 감수하고 있는 위험이 무엇인지, 당신이 얼마나 불가능하고 지옥 같은 장소에 자신을 맡겼는지 알 수 없었다는 사실은 신경쓰지 마세요. 당신은 그 맹세를 했고, 당신의 실패에 대한 처벌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아직 살아 있고, 영광을 향한 길이 광기와 죽음으로 끝난 모든 사람들과는 달리, 당신에게는 속죄할 기회가 아직 남아 있습니다.'

하스렉은 생기가 넘쳤고, 각 지점을 강조하기 위해 검 끝으로 찔렀습니다. '우리는 지금 여기에 탑이 죽이려고 하는 필멸의 존재입니다. Eithweil도… 제 생각엔요.

우리는 이 미로에서 벗어나 목숨을 걸고 탈출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신들은 이 일이 끝나기 전에 우리 자신의 피가 흘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우리에게 새로운 맹세를 해주세요. 내 길을 휘두르는 첫 번째 칼날이 당신에게 평화를 가져다준다면 기꺼이 당신이 그 앞에 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나에게 신성한 모든 것에 맹세합니다.'



카오스 족장햄이 입 털어서 파티 격려시키고 분위기 메이킹해서 멘탈 챙겨줌 ㅋㅋㅋ
#960이름 없음(Uh.JiYIwj2)2024-02-12 (월) 11:10
과연 우끼끼 족장의 리더씹
#961이름 없음(Uh.JiYIwj2)2024-02-12 (월) 11:10
리더십
#962이름 없음(nm5W6jyysc)2024-02-12 (월) 11:10
족장햄이랑 파슬이랑도 친구 먹고
#963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11:11
저럴거면 이왕 탈-카오스 선언도 함?

아니면 카오스 신앙은 아직도 가짐
#964이름 없음(nm5W6jyysc)2024-02-12 (월) 11:12
암튼 그러다가 건트서머너가 길 안내하던 환술사 엘프를 어케 이용하고 유도해서 파티 바로 앞에서 또 등장함
#965이름 없음(nm5W6jyysc)2024-02-12 (월) 11:13
>>963 카오스는 카오스대로 빰 ㅋㅋ

생계형이라 막 끊기 힘들어서
#966이름 없음(Uh.JiYIwj2)2024-02-12 (월) 11:13
건트서머너 웰케 잡졸 처리에 집착함 좀 냅두지
#967이름 없음(Uh.JiYIwj2)2024-02-12 (월) 11:14
우끼끼가 카오스 안빨면 모탈hell름은 살기 힘드니까
#968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11:14
건트 서머너가 블루 파이어 갈기면 그냥 몰살 아닌가....?

그냥 놀잇감 상대하듯이 봐주는건가, 목적이 있는건가
#969이름 없음(nm5W6jyysc)2024-02-12 (월) 11:15
'거짓말!' Avanius는 그런 것을 확신할 수 없었지만 큰 소리로 외쳤다. '당신은 우리 자신을 의심하게 만들려고 거짓말을 합니다. 당신은 우리를 두려워하게 만들려고 거짓말을 합니다.

당신은 Tzeentch의 악마이기 때문에 거짓말을 하고 그것이 당신이 아는 전부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너의 더러운 말을 듣지 않을 것이다, 피조물이여. 우리는 당신만을 공격할 것입니다.'

악마의 시선은 그의 머리가 둘로 쪼개지는 것처럼 보일 때까지 넓어졌습니다.

'시도해봐라,' 그는 비웃었다. '하지만 내 렐름에서 네놈은 무력하다. 할 수 있다면 나를 따라와라. 내가 너에게 운명의 길을 보여주마.'

그 말과 함께 소환사는 지팡이를 휘둘러 원호를 그리며 휩쓸었다. 만화경 같은 빛이 동굴 속으로 쏟아져 들어왔고, 현실의 피부가 타격 아래로 갈라져 크게 하품을 했다.

챔피언들은 비명을 지르며 악마를 향해 돌진했다. 그러자 또 다른 어둡고 구불구불한 형상이 비명을 지르며 용의 아귀 속에 숨어 있다가 터져 나왔다.

누구도 충분히 빠르지 않았고, 끔찍한 기쁨의 웃음과 함께 악마는 자신이 찢은 틈 사이로 사라졌다.



여기서 건트서머너 보스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데 지팡이 휘적으로 현실 찢어서 연속 텔포해대고 야랄을 시작함 ㅋㅋ
#970이름 없음(nm5W6jyysc)2024-02-12 (월) 11:18
현실은 소환사를 쫓는 챔피언들을 중심으로 뒤틀리고 뒤틀렸습니다. 손슨은 크리스탈 복도를 따라 달리고 있는 자신을 발견했고, 바닥이 미친 듯이 기울어져 있어서 발이 땅에 거의 닿지 않았습니다.

앞쪽에는 암살자의 검은 옷을 입은 스케이븐이 한쪽 벽을 따라 기어가고 있었고, 사라져가는 건트 소환사의 모습을 따라 미친 듯이 빠른 속도로 달려오고 있었습니다.

손손은 사냥감을 잃지 않기 위해 필사적으로 달려갔습니다. 복도는 영원히 뻗어나가는 것 같았고, 그 자체로 무너져내렸습니다. 벽이 유리처럼 부서지자 둠시커는 비명을 질렀습니다.

그 너머로 그는 마치 수정의 면을 통해 반사되는 것처럼 계속해서 반복되는 복도를 보았습니다. 그곳에서 그는 자신을 괴롭히는 악마를 맹렬히 쫓아가는 자신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때때로 그는 혼자였습니다. 때때로 그는 부상을 입었습니다. 때때로 그는 전혀 거기에 없었습니다.

불가능한 풍경이 그의 눈앞에서 폭발하자 그의 마음은 잠시 흔들렸고, 무수한 운명의 파편들이 몰려와 그를 미치게 만들겠다고 위협했다. 대신 듀아딘은 저주를 퍼부으며 달려갔고, 눈은 적에게 시선을 고정했다.


(...)


소환사가 자신의 불가능한 렐름의 법칙을 마음대로 비틀자 챔피언들은 계속해서 스스로를 접히는 거울 계단을 뛰어내렸다. 그들은 회전하는 시계장치와 탁탁거리는 마법의 에너지로 이루어진 하품 틈을 뛰어넘었다.

그들은 본 방과 보지 못한 방을 통해 소환사를 추적했다. 그들은 아직 일어나지 않은 끔찍한 운명에 직면하고 그들이 승리했던 곳에서 실패하는 것을 보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어떤 양의 마법적 속임수도 그들의 진로에서 벗어나는 것을 거부하며 달렸다.

그들은 열등한 사람들을 광기로 몰아넣을 광경을 견뎌냈고, 끝없는 광기와 환상의 난관을 뚫고 돌진하면서 제정신이 쇠퇴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도 그들은 달렸다.



지 렐름이라고 맘대로 법칙 조작하고 시공간 왜곡해대는데 암튼 술래잡기함 ㅋㅋ
#971이름 없음(Uh.JiYIwj2)2024-02-12 (월) 11:18
휴 그만 티베깅하고 빨리 죽여주지 젠취놈들이란
#972이름 없음(nm5W6jyysc)2024-02-12 (월) 11:21
그러다 결국 건트서머너의 왕좌인가 대충 그런 방에 도착하고 거대괴물 소환함

이거 잡는 과정에서 환술사 엘프 사망



그러니까 바로 호러무한 소환해서 호러의 바다 쏟아부었는데 이건 스톰캐랑 족장이 상대하고 파슬은 여기에 몰래 잠입해있던 또신 데스러너랑 일기토
#973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11:21
그 뭐냐 프리즘킹 같은 케이스인가 대륙펀치 가능한 놈인데

놀아주는거? ㅋㅋ
#974이름 없음(Uh.JiYIwj2)2024-02-12 (월) 11:22
환술사 엘프는 왠지 사망전대 같았음

아지르로 예?측하지. 다음은 아마 파슬일것(?)
#975이름 없음(nm5W6jyysc)2024-02-12 (월) 11:22
족장은 코른 빨면서 마법무효로 호러 줘패고 스톰캐도 번개 뿜으면서 썰고 결국 둘이서 악마바다 몰살해버림


여기엔 건트서머너도 흠칫해서 좀 ㅎㄷㄷ하고 광역기 시전 준비
#976이름 없음(Uh.JiYIwj2)2024-02-12 (월) 11:23
역시 양대 성능줄, 코줄과 씩줄.
#977이름 없음(nm5W6jyysc)2024-02-12 (월) 11:23
아 파슬은 또신의 워프-폭탄 막는다고 같이 공멸했고
#978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11:24
아 스톰캐랑 족장햄이

휘감가능한 로드급이구나 ㅋㅋ
#979이름 없음(nm5W6jyysc)2024-02-12 (월) 11:25
암튼 근데 이 광역기가 ㅈㄴ 쎈데 스톰캐는 여기가 카오스렐름이다 보니 씪줄 차단 지역이라 이 이상은 답이 없었음
#980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11:25
>>975
군대 뫄 ㅋㅋㅋㅋㅋㅋㅋㅋ

기회있을때 블루파이어 갈겨서 죽이지 그러길래

#981이름 없음(Uh.JiYIwj2)2024-02-12 (월) 11:25
>>977 역시!
#982이름 없음(Uh.JiYIwj2)2024-02-12 (월) 11:26
젠취계특 방심왕임
#983이름 없음(nm5W6jyysc)2024-02-12 (월) 11:27
소환사의 지팡이에서 울부짖는 주문은 만화경 같은 불꽃의 소용돌이였습니다. 그것은 한순간에 아바니우스와 하스렉을 삼켰습니다. 억제되지 않은 변화의 굶주린 에너지가 두 챔피언 주위를 맴돌았습니다.

아바니우스는 비명을 지르는 얼굴들과 휘두르는 사지들이 불폭풍 속을 흐르는 것을 보았고, 신왕께 기도하는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두 번째 순간에 불길이 닫혔고, 전사들이 어디를 보든 그들은 그들이 아끼는 사람들의 고통에 찬 얼굴, 그들의 집의 타오르는 폐허, 그리고 젠취의 궁극적인 승리에 대한 무한하고 정신을 산산조각내는 풍경을 보았다.

더위는 참을 수 없었습니다. 아바니우스는 갑옷과 칼날이 빛나자 살이 타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그는 변화의 에너지가 벌레처럼 그의 피부를 스쳐지나가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소환사의 즐거움을 위해 그를 역겨운 혐오스러운 존재로 만들 준비를 하고 있었다. 죽음은 스톰캐스트를 두려워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그것은 단지 다시 한번 재련되기 위해 시그마론으로 돌아가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떤 식으로든 변형되고, 변형되어 영원히 여기에 갇히게 되려면? Knight-Questor는 그런 불명예스러운 운명에 끝까지 저항하기로 결심하며 자신을 단련했다.

'여기서 끝날 수는 없습니다.' Avanius는 보호를 위해 본능적으로 노출된 방패 팔을 들어올리며 외쳤습니다. '지그마 경, 당신의 하인들을 보호해 주십시오!'

'그는 이곳에서 우리를 도울 수 없습니다.' 하스렉이 소리쳤다. '하지만 나의 신들은 할 수 있어요.'

'하트렉, 안돼' 아바니우스가 겁에 질려 소리쳤다. '그들의 선물은 파멸이다. 차라리 죽고 싶어.'

Darkoath는 그 말에 미친 듯이 웃었고, 섬광등이 그의 얼굴을 비인간적이고 이상하게 보이게 만들었습니다.

'괜찮습니다, Avanius' 그는 침을 뱉었습니다. '그러나 우리 모두가 타락한다고 해서 모두 천상에 가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게 하스렉은 나이트퀘스터 앞으로 걸어나와 어두운 혀로 거친 말을 퍼부었다.

다시 한 번 그의 몸통에 있는 해골 룬이 성난 붉은 빛으로 타오르고 있었고, Avanius는 그의 마법이 약해지면서 소환사의 좌절에 찬 비명을 희미하게 들었습니다.

불 폭풍은 경주하는 바람 앞에 구름처럼 너덜너덜해졌다. 두 전사는 그대로 남아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원형 땅에 서 있었고, 그들 주위의 바닥은 끓어오르며 녹아내린 마법으로 끓어올랐다.

아바니우스는 그들을 구한 것이 자신의 신이 아니라 하스렉의 신 중 하나였다는 사실에 깊은 수치심을 느꼈다. 마치 그가 자신을 오염시킨 어떤 일에 연루된 것 같았다.

분노한 성기사는 그런 생각을 옆으로 밀어냈다. 그는 고개를 들어 연단 꼭대기에 어렴풋이 나타난 건트 소환사를 바라보았고, 악마의 다양한 눈에 담긴 공포를 보고 분노한 만족감을 느꼈다.



그걸 족장햄이 코줄 빨아서 코른패기로 마법폭풍 디스펠해버림 ㅋㅋㅋ
#984이름 없음(Uh.JiYIwj2)2024-02-12 (월) 11:27
족장 대체 뭔데ㅋㅋㅋㅋㅋㅋㅋㅋ
#985이름 없음(Uh.JiYIwj2)2024-02-12 (월) 11:28
이런 누추하신 부족에 귀하신 분이
#986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11:30
퀘스터 번휘감하고

족장도 코른휘감하고

왤캐 강함
#987이름 없음(nm5W6jyysc)2024-02-12 (월) 11:30
그래서 건트서머너 ㅎㄷㄷ하면서 접근한 스톰캐 족장 듀오 상대로 근접전 걸었는데 당연히 개털리고 손 잘림 ㅋㅋ
#988이름 없음(nm5W6jyysc)2024-02-12 (월) 11:31
그는 지팡이를 휘둘러 지팡이를 휘둘렀지만 하스렉은 그곳에 긴 칼날을 휘둘러대고 있었다. 마법에 걸린 지팡이가 타격을 받아 부러졌고, 부서진 반쪽은 다채로운 불꽃을 터트리며 재를 뿜어내며 사라졌다.

소환사는 다시 쉭쉭 소리를 질렀고, 셀 수 없이 많은 눈들이 분노로 부풀어오르며 궁지에 몰린 짐승처럼 몸을 굽히고 빙빙 돌았다.

Avanius는 처음으로 악마의 시선에서 진정한 두려움을 보았다고 생각했고, 암울한 만족감을 느꼈다.

소환사는 등이 황금색 아치에 닿을 때까지 뒤로 물러났고, 두 개의 칼날이 그의 목을 똑바로 겨누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무릎을 꿇고' 하스렉이 으르렁거렸다. Avanius는 동료의 눈에서 야생성을 보았다. '무릎을 꿇고 구걸해라.'

천천히, 조심스럽게, 건트 서머너는 명령에 따라 무릎을 꿇은 채 달래는 몸짓으로 세 손을 들었다.

'그렇습니다' 악마가 쉭쉭 소리를 질렀다. '그렇습니다. 당신은 승리했습니다. 나는 패배했다. 내 혜택은 당신 것입니다.'



건트서머너 즉시 도게자
#989이름 없음(Uh.JiYIwj2)2024-02-12 (월) 11:32
살려만다오!
#990이름 없음(Uh.JiYIwj2)2024-02-12 (월) 11:32
그냥 처음부터 광역기 갈기지 그랬어... 아님 런하던지
#991이름 없음(nm5W6jyysc)2024-02-12 (월) 11:34
여기서 잠깐 스톰캐랑 족장이 실버타워 들어오게 된 경위를 잠깐 풀자면


스톰캐는 지그마가 건트 서머너를 패배시키란 임무를 내려서고


족장은 생계형 카오스 부족에서 전대 족장이던 아버지가 축복 너무 받았다가 카오스 스폰 되면서 대신 족장 되고 부족을 구할 힘 얻기 위해 실버타워의 전설을 믿고 들어옴
#992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11:34
실버타워가 소원 이뤄주니까 ㅋㅋ

근데 소원 이뤄주는 건트 서머너를 털어먹으면 우짬 ㅋㅋㅋㅋㅋ
#993이름 없음(nm5W6jyysc)2024-02-12 (월) 11:35
암튼 그런데 건트서머너가 그냥 안 죽고 족장한테 입을 털기 시작함

자기 힘을 받아가라고
#995이름 없음(Uh.JiYIwj2)2024-02-12 (월) 11:36
'아버지가 축복 너무 받았다가 카오스 스폰 되면서'
역시 카오스는 빠는게 아닌
#996이름 없음(nm5W6jyysc)2024-02-12 (월) 11:37
이때 스톰캐는 지그마가 내린 임무의 진짜 뜻을 눈치챔


건트서머너를 죽여봤자 어차피 젠취가 새로운 건트서머너 뽑고 끝인데 어떻게 패배시키란 건가 고민했었는데

사실 건트서머너의 목적이 족장을 자기 패로 끌어들이는 거였고 자기 임무는 족장이 그 유혹에 넘어가지 않게 막는 것임을 눈치챈 것
#997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11:37
여기서 오도봉고각을
#998이름 없음(nm5W6jyysc)2024-02-12 (월) 11:38
그래서 그걸 받아봤자 네 부족에게 돌아올 건 파멸뿐이다 건트 서머너를 죽이고 나랑 같이 지그마 빨자고 스톰캐도 입 털기 시작
#999DM◆V0VI7eoJ36(5xN4aDrtl2)2024-02-12 (월) 11:39
돌아버리겠네
#1000이름 없음(nm5W6jyysc)2024-02-12 (월) 11:39
양옆에서 그러니까 족장은 엄청 고민함 그동안 같이 해온 동료들한테 정든 것도 있고... 근데 또 내 부족 걱정되고...
#1001이름 없음(nm5W6jyysc)2024-02-12 (월) 11:4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