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오카 카드 모음집: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86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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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어장 평가 금지.
[다용도 잡담판] WAAAAGH한 대피소 잡담판 330
참치어장에서 흑흑, 낫토-상 마라즈 어자은 무기한 휴재중이고
스라카-상은 입대랑 리얼로 끌려가셨고
디햄빠는 바랑가드들 많아서 웃기다
대학졸업은 하신 듯했고 그나이에 할만한게 사회복무요원? 전문연구요원?
사쉴 얼마전까진 나도 디더릭인 불쌍했음
테그루스는 칼날을 비틀어 찢어버렸다. 로트가드는 낮게 깔리는 한숨을 내쉬며 운하로 쓰러졌다.
'로드-셀레스턴트, 도움이 필요하신가요?' 프로세튜터-프라임이 데몬의 시체가 그 밑에 가라앉자 말했다. 악마가 녹아내리면서 지방 주름에서 악취 가스가 뿜어져 나왔다.
머리 위에는 나머지 프로세큐터들과 엔요와 토르누스가 빙빙 돌았다.
가르두스햄 부하는 칼침 한 방으로 그언클 컷
고황 하.............
괜히 슬사장도 쵸즌으로 뽑은게 아님 음습한 욕망을 가지고 있음
지젤도 보면 뫄...
지나가던 알트도르프 사제 죽이는 개새끼인데
대악마 못이김. 그냥 카로 평균보다 좀 강한수준
애초부터 시발 애꾸눈 된것도, 초반에 겨우 블랙오크 수십마리랑 싸워서 된거잖슴 ㅋㅋ
그림니르의 선택받은자가 시발 오크 수십마리 가지고 눈깔 잃어버리면 니미
블랙오크 6마리랑 싸우다가 애꾸 병신됨
애꾸 병신된건 좀 에바임
번개가 번쩍이며 데몬 대열 사이로 튕겨 나갔다. 고대 석상들이 아지르의 힘에 휩쓸리며 무너져 내렸다. 갤리선은 앞을 가로막는 모든 것을 밀어내고 돌무더기를 뚫고 연기가 자욱한 참호를 만들며 앞으로 돌진했다.
그레이트 언클린 원이 온몸에 불이 붙은 채 비틀거리며 도망쳤다. 플레그베어러들은 주문 도중 불태워졌다. 벽들에 걸쳐 솟아오른 거대한 기둥들이 그것들을 가로질러 번개가 치자 금이 가고 갈라졌다.
모르버스햄은 함선에 번개 두르고 돌진해서 그언클 포함 악마들 갈갈하고 성벽 뿌셔뿌셔
'닥쳐,' 그림이 으르렁거렸다.
'간신히 서 있잖아,' 스퓸이 말했다. 그는 여유롭게 도끼를 휘둘렀다.
'간신히,' 그린이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여기 있어.' 그는 사슬을 팽팽하게 당겼다.
'오래는 못 가.' 스품이 도끼를 들고 그를 향해 쿵쾅거렸다. '필요하다면 널 산산조각 내서 만물의 군주께 바치겠다.' 도끼가 내려쳤다.
지금!
부보니쿠스의 경고에 그림은 몸을 돌렸다. 그는 도끼가 떨어지자 쇠사슬을 도끼에 감았다. 그리고는 몸을 비틀어 스품의 손에서 무기를 빼앗아 돛대를 향해 휘둘렀다.
거대한 칼날이 밧줄과 쇠사슬을 뚫고 미끄러운 나무에 박혔다. 스퓸은 포효하며 그림에게 달려들었다. 로드-카스텔런트는 사슬을 로트브링어의 목에 감으려 했지만, 스퓸은 생각보다 재빠르게 움직였다.
촉수가 사슬에 걸리자 그림이 균형을 잃었다.
스톰캐스트는 몸을 기울여 상갑판에서 괴롭히는 자를 붙잡고 추락했다. 노를 젓는 사람들의 벤치 사이로 추락해 그곳에 있던 영혼들을 흩어뜨렸다.
그림은 주먹으로 스퓸의 머리를 내리쳐 해적의 투구를 찌그러뜨리자 새로운 힘이 솟구치는 것을 느꼈다. '뭐 하는 짓이야?' 그가 물었다.
도와주고 있잖아. 나는 널 이길 수 없으니, 너의 목적을 위해 내 검을 빌려주겠다.
'네 도움은 필요 없어.'
지맘대로 빌려준 거라 E단은 아님 ㅋㅋㅋ
부보니쿠스 gg치고 감탄하면서 거의 존경심 느끼고 너줄 빌려줌 ㅋㅋㅋ
카워나 블랙오크들이 한명한명이 재앙 수준이고
카워들이나 블랙오크들에게는 쵸즌 소드마스터들 성배기사들이 재앙이고
쵸즌들에게는 로드급 강자들이 재앙이고
로드급 강자들 너머는 대악마급 강자가 있고 대악마 너머에는 익절티드가 있고
익절티드 너머에는 니1미 우잠꺼 지랄하고 어디까지 가는거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씪마-존경심
협력해서 너줄 빨고 그림이 이김 ㅋㅋㅋ
정확히는 말 ㅈㄴ 많아서 tmi 줄줄 하고 있을 때 토르누스가 화살 쏴서 눈깔 하나 애꾸 만들고 시작하긴 함
그냥 패기로 사람 죽여서
지그발트햄도 한번 웃음질하면 주위 사람들 다 눈코입 피눈물 흘리면서 다 뒤져나감
'감히?' 으르렁거렸다. '감히 너글의 일곱 번째 아들을 공격하다니?' 칼날이 살인적인 호를 그리며 휘둘렀다. 가르두스는 몸을 옆으로 비틀어 그의 전쟁 망토에 깃든 마법을 소환했다.
빛나는 망치 세례가 악마의 살갗에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분화구를 내며 내리꽂혔다.
검이 내리꽂히며 땅을 갈랐다. 검은 곰팡이가 핀 돌에 박혔고, 가르두스는 그 위로 뛰어올라 부패의 아버지의 팔을 재빨리 베었다. 가르두스가 돌진하며 룬검을 휘두르자 그레이트 언클린 원의 남은 눈이 커졌다.
칼날이 얼굴의 살점을 찢자 괴물은 비명을 질렀다. 괴물은 몸부림치며 가르두스를 움켜쥐었다. 그는 바닥에 쓰러진 뒤 몸을 돌렸고, 망치로 악마의 무릎을 내리쳤다. 해면질 같은 뼈가 파열되고 괴물은 땅바닥에 널브러졌다.
'안 돼, 안 돼, 안 돼.' 부패의 아버지가 신음소리를 내며 몸을 일으키려 했다. '게임이 이렇게 진행되어선 안 돼. 이곳은 우리의 권좌이자 우리의 정원인데... 이건 불공정해.'
'이건 게임이 아니야.' 가르두스가 그 괴물을 향해 걸음을 옮기며 말했다. '절대 게임이 아니야.'
하 그냥 익절티드가 별 거냐고
배드문 레이저 맞고 징징거림 도대체
배드문은 모르슬리프였던ㄱ
왜 스톰캐들만 리포징할때마다 ㅎㄷㄷ함
테클도 조때로 부활시키던데
아지르가 대 카오스 특화 빌드라 이때 가르두스햄이 카오스 특공 박고 다닌 것도 있음 ㅋㅋ
조때로 조때로 탑티어 학파라
마법이란게 원래 카오스 파생인데 카오스를 특공인 속성이 있는 이상한 그런거라
스플래툰이냐고
그냥 마법 자체가 조때로조때로임
반대로 아쿠아 기라네스나 기란스톤 탈취하고
카오스 오염시켜서 조때로조때로 오염시키게 하는 경우도 있고 오묘한덧
머 언젠가는 풀려나겠죠 떡밥 있으니까
이게 젠취한테도 생각보다 ㅈㄴ 타격 가서 네크로퀘이크 마법 증폭으로 떡상 중이던 젠취 떡락하고 떡락했던 너글은 손해 보충하면서 다시 올라오고 이래서 젠너는 대충 균형 맞춰짐
미니어처 인기도 카오스 중에서는 1~2를 다투고
워해머의 상수 그 자체라
야훼잖슴 과장 보태면
이전 시기에 비해 힘의 균형이 맞춰진 시기로 너글이 군세 수복에 성공하고, 슬라네쉬가 뉴본을 탈출시키며 현실 영향력이 증가함.
위대한 뿔난 쥐는 이번에도 중립적인 위치에서 이득을 봤지만, 세력 증가로 인해 다른 카오스 신들의 견제를 받기 시작함.
슬사장도 뉴본으로 이득 좀 보긴 했는데 뉴본 첫 강림이 위치헌터 부녀한테 개같이 망한 것 때문에 확 뜨진 못 했고 요즘은 코른이랑 뿔난쥐가 이득 꾸준히 챙기면서 떡상 중
코른 떡상, 젠취 떡락, 너글 손해 수복, 슬라네쉬 뉴본 탈출, 뿔난쥐 줄타기로 대충
코른 > 젠취 > 너글 > 뿔난쥐 > 슬라네쉬 정도라고 함
그 영향력 자체는 어중간한 카오스 소신과 비빌 수 있는 레벨은 아닌데
문제는 뿔난쥐가 크게 쳐솟아올랐단거고
상술했듯이 그 위치헌터 부녀에게 터져버려서 꼬여버렸고
카오스 중中신이라 불러야...
중견기업 슬라네쉬사
여명성전군 캠페인 자체가 끝나고 4판 넘어갈때 스케이븐 활약할걸요?
각 세력이 각축전을 벌리는 형태인데 이걸로 3판 룰 마지막 캠페인 끝내고
4판은 스케이븐을 주인공삼아 시작한다는 루머가 거의 기정사실로 확정되는 급임
모델들이 너무 오래되었음 전반적으로
를 메인삼아 시작했으니까
에오지 4판은 ?? VS 스케이븐
이런식으로 시작하는듯
에오지에선 몰겄?음
벨라코르의 다크니스 오브 슬레이브
VS
탄퀄의 스케이븐
이딴 전개 내놓을지도 모르고
신성저장통 고트렉도 활약하는 거냐고ㅋㅋㅋㅋ
왜 사는지 목적성이 없어서 슬픔
마침 카라굴 사라졌으니...
보수로 받은 아쿠아 구리네스 마시는 우스꽝스러운 짓이나 하면서 하염없이 방황하는
시대의 지나간 늙은이가 왜 사는지도 모르겠음.... 진짜 비참함 약간
고트렉에게 카라줄비슷한 역할 한다고 하긴 했는데
그래도 히로인 좀 도와주고 고독 좀 채우고 하면 기분전환 좀 되긴 하는 듯...
'오직 신실한 자만이'
'모두가 무릎을 꿇을 때 누가 홀로 서겠는가?'
'오직 신실한 자만이'
'누가 만물의 마지막에 하늘의 기초를 지킬 것인가?'
'오직 신실한 자만이!'
토르누스와 다른 이들이 한 목소리로 외치자 빛이 눈부시게 밝아졌다. 찬란한 푸른 불꽃이 갑판을 휩쓸자 발밑의 갑판이 전율했다.
불길은 한순간에 배를 집어삼켰다가 다시 일으켜 세웠고, 수렁에서 떠오른 것은 예전의 우아한 메아리였다.
이전에는 잔인한 각도와 실용적인 디자인에 불과했던 배는 이제 천상의 바다를 누비기에 적합한 선박이 되었다.
불타는 돛은 별에서 불어오는 바람과 함께 부풀어 올랐고, 쌍꼬리 혜성이 그 넓은 바다를 가로질러 깜박였다. 번개 노가 바다 밑의 안개에 내리꽂히며 안개를 태워버리고 바닷물을 수증기로 만들었다.
불길에 휩싸인 모르버스가 지팡이를 다시 한 번 내리치자 천둥 소리와 함께 거대한 배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토르누스는 비틀거리며 뒤로 주저앉았고, 손가락으로 흉갑에 새겨진 쌍꼬리 혜성의 검은 윤곽을 더듬었다.
모든 스톰캐스트는 마치 화염 속을 행군하는 것처럼 보였다. 갑옷에서 연기가 피어올랐고 투구의 깃털은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변해 있었다.
토르누스는 뼛속까지 노의 움직임과 선체의 곡선을 따라 이글거리는 바람이 몰아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마치 자신과 배가 하나가 된 것 같았다. 그는 신기한 듯 엔요를 쳐다봤고, 그녀는 고개를 끄덕였다.
'나도 그렇게 느껴져.' 그녀가 말했다. '이 배는 우리 신앙의 불로 만들어졌어. 그것은 우리이고, 우리는 그것이지.'
모르버스햄이 스톰캐들의 기합을 모아서 너글 함선을 스톰캐식으로 리메이크하더니 번개폭격 공중함선으로 만들어버림 근데 그 배랑 스톰캐들이 합일되어 있음
역시 기열히쉬 출신인가
스톰캐였으면 씪마-기합으로 3분 뚝딱함
4명의 그레이터 데몬 중 한 명을 제외하고는 모두 잃었고, 오직 Shalaxi Helbane만이 통과했습니다.
느햄 고트렉한테 따이고 광탈함 언데드 군대 없이 일대일로 붙으니까
까기 뭐냐고ㅋㅋㅋㅋㅋ
그룹A - 나가쉬 (탈락), 고트렉, 우쇼란, 트러그 (탈락)
그룹B - 아카온, 프린스 보드라이, 이오누스 (탈락), 벨라코르 (탈락)
그룹C - 알라리엘, 크로악, 로티구스 (탈락), 브룩 그룽손 (탈락)
그룹D - 테클리스, 카이로스 (탈락), 탈리아 베드라, 쿠르도스 발렌타인 (탈락)
그룹E - 크라그노스, 고드락, 스카브란드 (탈락), 바스티안 카탈로스 (탈락)
그룹F - 모라시-케인, 카타크로스, 벨타노스 (탈락), 볼투르노스 (탈락)
그룹G - 카라자이 (탈락), 크론디스, 스크리치 버민킹, 곱스프락 (탈락)
그룹H - 킹 브로드, 아발레노르 (탈락), 샬락시 헬베인, 셀레스턴트-프라임 (탈락)
2위: 에버초즌 아카온
3위: 에버퀸 알라리엘
4위: 대마법사 테클리스와 히쉬의 달의 영혼, 셀레나르
5위: 크라그노스
6위: 고트렉 거니슨
7위: 킹 브로드
8위: 로드 크로악
그래서 이렇게
나가쉬의 부재에도 불구하고(그의 영혼은 분명히 다시 추방되었습니다), 아카온은 최고의 자리에서 찬탈되었습니다.
모탈 렐름에서 가장 치명적인 전사 중 하나로 악명 높은 Everchosen은 단일 전투 단계에서 46의 무시무시한 피해를 입힐 수 있으며, 심지어는 왕의 학살자로 목표물을 즉시 처치할 수도 있습니다.
그의 수비 능력은 25개의 상처, 신비한 방패를 시전할 경우 2+ 세이브, 공격자에게 상처를 반사할 수도 있는 5+ 와드로 비슷하게 놀랍습니다. 그 사람은 위협적이에요!
아카온은 2등으로 밀림 ㅋㅋ
킨더릭 강하고
아직 결승전까진 안 치뤘지만 중간점검 겸 매긴 결과 모라띠가 지땁 인증 모탈 렐름 넘버
게다가 그는 거의 모든 단계에서 확실하게 피해를 입힐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의 가장 큰 약점은 그의 연약함입니다. 상대가 먼저 공격한다면 그는 아직 Teclis 보호로 인한 5+ 와드의 안전망을 갖추지 못할 것입니다.
테클리스는 유능한데 맷집 딸려서 4위
그의 에다사의 어깨 보호대에 있는 3+ 와드 덕분이었습니다. 그러나 막강한 슬레이어에게는 단 하나의 약점이 있는데 바로 공격의 무게입니다.
고트렉은 그림니르 빨로 데미지 1씩만 들어가서 ㅈㄴ 쎈데 공격력이 좀 딸렸다나봄 그래도 느햄은 광탈시키고 당당하게 6위
느햄은 주신+아카온 중에 혼자서만 광탈했군
Mega-Gargants의 강력한 왕은 가장 힘든 그룹 중 하나에서 세 번의 결투를 모두 승리한 후 순위에서 한 단계 올랐습니다.
브로드 킹은 아발레노르, 샬락시, 셀프 다 줘패고 예선 통과
익절티드 패던 전성기라도 쉽지 않았을텐데
* 사실은 , 상대가 그를 완전히 죽일 수 없다면, 그는 그가 할 수 있는 모든 치명상을 입혀 가장 강인한 적이라도 지치게 할 것입니다.
크로악햄은 강한 것도 강한 건데 죽지를 않아서 미라 메타로 예선 통과하고 8위 등극
카오스신들 디햄 싫어해서 그 그데몬 시련 포함 죽여버리려고도 몇 번 했는데 디햄이 안 뒤지고 다 버티니까 포기하고 걍 냅두고 있는 거라네
나와서 한 일이 지그마한테 개쳐맞기, 지그마한테 또 쳐맞기, 질질 짜면서 아카온 노예 되기, 승천 전 모라띠한테 쳐맞고 추방당하기 등 나왔다 하면 쳐맞는 일밖에 없던 감시자왕 이하의 joat들
그나마 모탈렐름위키라도 된 키안투스말곤 사두정 전원 퇴물된 상황, 우르 슬라네쉬는 승천 전 모라띠에 따인 시점에서 샬락시보다 훨 약한 거 확정이고 모... 딱 익절티드 평균보단 더 치는 반신급
약한 대신 활동에 제약이 없어서 비교적 자유롭단 느낌
벨붕이 딱 익절티드 평균에서 상위권 정도
아무튼 찾아볼수록 사두정 많이 조빱이라 에오카 애들은 그 전투력이면 그냥 신급 전투력이 맞다
리시움 펀더멘탈 2년차 기준
故야가미 하야테(故17)
"193"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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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테의 마법 적성(평균적인 엘프 자이트렉은 전속성 평균 80)
━━━━━━━━━━━━━━━━━━━━━━━━━━━━━━━━━━━━━━━━━━━━━━━━━━
1.아지르(천상) 47
2.샤이쉬(죽음) 78
3.기란(생명) 71
4.히쉬(빛) 74
5.울구(그림자) "121"
6.차몬(금속) "131"
7.아쿠쉬(불) "118"
8.구르(야수) 99
━━━━━━━━━━━━━━━━━━━━━━━━━━━━━━━━━━━━━━━━━━━━━━━━━━
[학생]
종려 모락스(17~現18)
"180~現184"cm
━━━━━━━━━━━━━━━━━━━━━━━━━━━━━━━━━━━━━━━━━━━━━━━━━━
※종려의 마법 적성(평균적인 엘프 자이트렉은 전속성 평균 80)
━━━━━━━━━━━━━━━━━━━━━━━━━━━━━━━━━━━━━━━━━━━━━━━━━━
1.아지르(천상) "117"
2.샤이쉬(죽음) 63
3.기란(생명) 93
4.히쉬(빛) 91
5.울구(그림자) 98
6.차몬(금속) "105"
7.아쿠쉬(불) 76
8.구르(야수) "107"
━━━━━━━━━━━━━━━━━━━━━━━━━━━━━━━━━━━━━━━━━━━━━━━━━━
0.무숙 57
━━━━━━━━━━━━━━━━━━━━━━━━━━━━━━━━━━━━━━━━━━━━━━━━━━
의: 28 식: 36 주: '13'
━━━━━━━━━━━━━━━━━━━━━━━━━━━━━━━━━━━━━━━━━━━━━━━━━━
주량: 42
바반시 르페이(51~現52)
"205"cm
━━━━━━━━━━━━━━━━━━━━━━━━━━━━━━━━━━━━━━━━━━━━━━━━━━
※바반시의 마법 적성(평균적인 엘프 자이트렉은 전속성 평균 80)
━━━━━━━━━━━━━━━━━━━━━━━━━━━━━━━━━━━━━━━━━━━━━━━━━━
1.아지르(천상) 80
2.샤이쉬(죽음) 80
3.기란(생명) 80
4.히쉬(빛) "129"
5.울구(그림자) 80
6.차몬(금속) 80
7.아쿠쉬(불) 80
8.구르(야수) "120"
━━━━━━━━━━━━━━━━━━━━━━━━━━━━━━━━━━━━━━━━━━━━━━━━━━
0.무숙 48
━━━━━━━━━━━━━━━━━━━━━━━━━━━━━━━━━━━━━━━━━━━━━━━━━━
의: 60 식: "88" 주: 20
━━━━━━━━━━━━━━━━━━━━━━━━━━━━━━━━━━━━━━━━━━━━━━━━━━
멀린(56~現57)
"196"cm
━━━━━━━━━━━━━━━━━━━━━━━━━━━━━━━━━━━━━━━━━━━━━━━━━━
0. 무숙 77+(미확정)
━━━━━━━━━━━━━━━━━━━━━━━━━━━━━━━━━━━━━━━━━━━━━━━━━━
의: 39 식: 46 주: '14'
━━━━━━━━━━━━━━━━━━━━━━━━━━━━━━━━━━━━━━━━━━━━━━━━━━
주량: "116"
마법베기(개방)
레베리 메저런스(55~現56)
."202"cm
━━━━━━━━━━━━━━━━━━━━━━━━━━━━━━━━━━━━━━━━━━━━━━━━━━
※레베리의 마법 적성(평균적인 엘프 자이트렉은 전속성 평균 80)
━━━━━━━━━━━━━━━━━━━━━━━━━━━━━━━━━━━━━━━━━━━━━━━━━━
1.아지르(천상) 80
2.샤이쉬(죽음) 80
3.기란(생명) 80
4.히쉬(빛) 80
5.울구(그림자) "109"
6.차몬(금속) 80
7.아쿠쉬(불) "119"
8.구르(야수) 83
━━━━━━━━━━━━━━━━━━━━━━━━━━━━━━━━━━━━━━━━━━━━━━━━━━
0.무숙 36
━━━━━━━━━━━━━━━━━━━━━━━━━━━━━━━━━━━━━━━━━━━━━━━━━━
의: '9' 식: 26 주: '2'
━━━━━━━━━━━━━━━━━━━━━━━━━━━━━━━━━━━━━━━━━━━━━━━━━━
소라 긴코
179cm
━━━━━━━━━━━━━━━━━━━━━━━━━━━━━━━━━━━━━━━━━━━━━━━━━━
※소라의 마법 적성(평균적인 엘프 자이트렉은 전속성 평균 80)
━━━━━━━━━━━━━━━━━━━━━━━━━━━━━━━━━━━━━━━━━━━━━━━━━━
1.아지르(천상) 44
2.샤이쉬(죽음) 74(요리 할때 기준 +33)
3.기란(생명) "98"
4.히쉬(빛) "99"
5.울구(그림자) 60
6.차몬(금속) 20
7.아쿠쉬(불) 28
8.구르(야수) 57
━━━━━━━━━━━━━━━━━━━━━━━━━━━━━━━━━━━━━━━━━━━━━━━━━━
의:47 식: '1' 주: "95"
━━━━━━━━━━━━━━━━━━━━━━━━━━━━━━━━━━━━━━━━━━━━━━━━━━
왕수달
178cm
━━━━━━━━━━━━━━━━━━━━━━━━━━━━━━━━━━━━━━━━━━━━━━━━━━
※수달의 마법 적성(평균적인 엘프 자이트렉은 전속성 평균 80)
━━━━━━━━━━━━━━━━━━━━━━━━━━━━━━━━━━━━━━━━━━━━━━━━━━
1.아지르(천상)
2.샤이쉬(죽음)
3.기란(생명)
4.히쉬(빛)
5.울구(그림자)
6.차몬(금속)
7.아쿠쉬(불)
8.구르(야수) "80"
━━━━━━━━━━━━━━━━━━━━━━━━━━━━━━━━━━━━━━━━━━━━━━━━━━
주량: "109"
카사이 젠지로(32~現33)
'169'cm
━━━━━━━━━━━━━━━━━━━━━━━━━━━━━━━━━━━━━━━━━━━━━━━━━━
※카사이의 마법 적성(평균적인 엘프 자이트렉은 전속성 평균 80)
━━━━━━━━━━━━━━━━━━━━━━━━━━━━━━━━━━━━━━━━━━━━━━━━━━
1.아지르(천상) 71
2.샤이쉬(죽음) 39
3.기란(생명) 32
4.히쉬(빛) "89"
5.울구(그림자) "100"
6.차몬(금속) '1'
7.아쿠쉬(불) 44
8.구르(야수) 52
━━━━━━━━━━━━━━━━━━━━━━━━━━━━━━━━━━━━━━━━━━━━━━━━━━
주량: '9'
이리야스필 폰 아인츠베른
175cm
━━━━━━━━━━━━━━━━━━━━━━━━━━━━━━━━━━━━━━━━━━━━━━━━━━
※이리야스필의 마법 적성(평균적인 엘프 자이트렉은 전속성 평균 80)
━━━━━━━━━━━━━━━━━━━━━━━━━━━━━━━━━━━━━━━━━━━━━━━━━━
1.아지르(천상) 60
2.샤이쉬(죽음) 83
3.기란(생명) 31
4.히쉬(빛) "107"
5.울구(그림자) "94"
6.차몬(금속) 68
7.아쿠쉬(불) 80
8.구르(야수)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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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기계공학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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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량: 30
마르실 도나토
'186'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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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실의 마법 적성(평균적인 엘프 자이트렉은 전속성 평균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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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룬마법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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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량: 42
아이즈 발렌슈타인
'188'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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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의 마법 적성(평균적인 엘프 자이트렉은 전속성 평균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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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아지르(천상) 30
2.샤이쉬(죽음) 82
3.기란(생명) "90"
4.히쉬(빛) 60
5.울구(그림자) "90"
6.차몬(금속) 9
7.아쿠쉬(불) 46
8.구르(야수)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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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무숙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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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다
192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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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다의 마법 적성(평균적인 엘프 자이트렉은 전속성 평균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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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아지르(천상) "90"
2.샤이쉬(죽음) "90"
3.기란(생명) 64
4.히쉬(빛) 81
5.울구(그림자) "90"
6.차몬(금속) 68
7.아쿠쉬(불) 45
8.구르(야수)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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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게스트 르페이
"20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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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게스트의 마법 적성(평균적인 엘프 자이트렉은 전속성 평균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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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아지르(천상) 35
2.샤이쉬(죽음) 53
3.기란(생명) 6
4.히쉬(빛) 15
5.울구(그림자) 39
6.차몬(금속) 37
7.아쿠쉬(불) 31
8.구르(야수)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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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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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향의 마법 적성(평균적인 엘프 자이트렉은 전속성 평균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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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아지르(천상) 37
2.샤이쉬(죽음) "85"
3.기란(생명) "85"
4.히쉬(빛) "81"
5.울구(그림자) 29
6.차몬(금속) 67
7.아쿠쉬(불) 44
8.구르(야수)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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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메데이아(281~現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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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데이아의 마법 적성(평균적인 엘프 자이트렉은 전속성 평균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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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아지르(천상)
2.샤이쉬(죽음)
3.기란(생명)
4.히쉬(빛) 50(40넘어가야 썬메탈 충전 가능)
5.울구(그림자)
6.차몬(금속)
7.아쿠쉬(불)
8.구르(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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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무숙 "90(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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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흐리만(326~現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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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무숙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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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47~現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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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무숙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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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故20세, 배치 3년차, 現23 )
"208"cm
씩휘감-썬더블레이드(개방)
멜트릴리스(現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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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트릴리스의 마법 적성(평균적인 엘프 자이트렉은 전속성 평균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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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아지르(천상) 51
2.샤이쉬(죽음) "87"
3.기란(생명) 27
4.히쉬(빛) 79
5.울구(그림자) "91"
6.차몬(금속) 29
7.아쿠쉬(불) 58
8.구르(야수)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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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키: 약 155~193cm
엘프 키: 약 183~208cm
듀아딘 키: 약 130~155cm
스톰캐 키: 약 211~249cm
남는 시간에 정리
여기 올려도 될지는 모르겠지만 오랜만에 정리라도...
커뮤니티 상의 올월 자이언트슬레이어 테클리스 번역에 오역이랄까 약간 번역상의 왜곡이 있음
엘프 쌍둥이랑 뜨밤한게 정부(혼외정사하는 관계, 넓게 포함)가 아니라 courtesan(고급 매춘부, 물론 정부도 맞음)라네. 윈나잇이나 애인도 아님, 비즈니스... 두쌍둥이 바로 티리온한테 얼굴 붉히며 반응하는거 보면 확실함
테클좌가 도태오메가엘남은 맞는거 같음...
창1녀들은 돈만주면 드워프들까지 해주고 프로들 마즘
대마법사 되서 이름도 났는데 엘프 애인은 없는듯ㅠㅠ
에오지 승천 후 제외는 포샵이
테클리스는 남자보다 키가 크고 훨씬 말랐습니다. 실제로 그는 펠릭스가 이전에 본 어떤 엘프보다도 훨씬 더 허약해 보였습니다. 그는 극도로 말랐고 그의 살은 거의 반투명해 보였습니다. 그의 손에는 길고 매우 가늘고 가는 손가락이 있었습니다. 그의 얼굴은 좁았고 그가 어떤 육체적인 약점을 가지고 있는지는 거기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수세기에 걸친 고통으로 조각된, 타락한 신의 것이었어야 할 얼굴이었습니다. 아몬드 모양의 눈은 맑고 차갑고 잔인했다. 얇은 입술이 악의적인 미소로 휘어졌다. 펠릭스는 드워프들이 모두 그렇게 생겼다면 엘프들에 대해 그토록 편견을 갖는 이유를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는 끊임없는 비웃음으로 세상을 내다보며 모든 것을 자기 종족의 높은 기준에 따라 판단하고 모든 것이 가치없다고 생각하는 것 같았습니다.
펠릭스좌 외모 평가
테클좌 본인도 못생겨서 같은 여자엘프들이 싫어한댔음
그렇게까지 이상하게 생기지는 않았던데 일러나 삽화보면
햐 울쑤안의 금태양...
'내 동생을 안으로 보여주세요'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가 원한다면 음식을 준비하세요.''그 빈티지를 마시기엔 좀 이른 것 같아요.' 티리온이 발코니로 성큼성큼 나가며 말했습니다. 그의 목소리에는 다른 사람의 비난의 천둥 같은 합창과도 같은 책망의 힌트가 담겨 있었습니다. 테클리스는 그의 형제를 올려다보았다. 너무 키가 크고 똑바로. 팔다리는 매우 깨끗하고 구부러지지 않았으며 얼굴은 매우 정직하고 개방적입니다. 새벽을 맞이하는 종소리처럼 아름다운 목소리. 그는 이 황금 생물이 나와 쌍둥이라는 사실이 놀랍다고 생각했습니다. 신들이 그에게 모든 선물을 아낌없이 쏟아부었고 나에게는 형편없는 물건을 남겨준 것 같았습니다.
'그 말은 당신이 나와 합류하지 않겠다는 뜻이라고 생각해요, 형제님?'
그는 자신이 불공평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신들은 그에게 이 시대에 비교할 수 없는 마법의 선물을 주셨고, 그 힘을 올바르게 사용해야 하는 의지도 주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티리온의 자연스러운 인기, 그의 편안함과 예의, 가장 불행한 시기에도 행복할 수 있는 그의 능력, 그리고 그의 타오르는 건강을 위해 기꺼이 그 모든 것을 바꾸었을 꺼라고 생각합니다.
햐, 슈퍼알파엘남 쌍둥이를 둔 테클좌의 심정
디더릭 빼고
기분은 좋았겠지 디햄...
플라토닉 러브만 해서 정황상
카스트너는 신전기사라 평생 아다였고
동정마즘
중세시절은 진짜, 다 하는데
안한거지 ㅋㅋ 신전기사라 자기가 고집부려서
반신이라 욕정에서 이미 벗어났기도 할테고
순결의 카오스신으로 승천할때 안됬음?(폭언)
오늘 4시에서 5시 사이....
요즘 집안이 참치어장 연재할 분위기가 아니라 못들어왔네요.
아앗...
아님 진짜 병역을 입대하셨거나(떨림)
이러한 열정은 가장 일반적으로 공명하는 전쟁-노래로 표현되며, 이는 그들의 거점인 빈디카룸 전역의 설교자들에게 영감을 준 것과 같은 호칭기도이다.
어두운 철의 스톰킵 복수자의 요새 내부에서, 그들은 끊임없이 증가하는 격노의 칼날 폭풍의 대상이 될 스파이럴 크룩스 전역의 적들을 지목하고 있다.
누군가는 우리의 방법에 의문을 제기하며, 우리 셀레스티얼 빈디케이터가 부패와의 싸움에 대해 너무 지나치다고 말한다.
나는 그들에게 말하겠노라 빈디카룸 성벽 10마일 바깥으로 나가, 어둠의 힘이 불러온 파멸을 보고 온 다음에도, 우리가 주는 처벌이 충분히 가혹할 수 있는지를 - 로드 셀레스턴트, 코스토스 볼카르
뎃 빈디케이터들은 그냥 복수귀 수준이 아니라 분노 패기 사용 가능하다네
lyceum
- 일부 국가의 중등 학교를 언급하며 12-18세 학생들에게 교육을 제공합니다.
- 강의, 콘서트 및 기타 교육 행사를 제공하는 문화 센터 또는 기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 고대 그리스에서 아리스토텔레스가 설립한 철학 학교를 설명합니다.
university
- 학부 및 대학원 학위를 제공하는 고등 교육 기관을 말합니다.
- 학문적 추구에 종사하는 학자 및 연구원 커뮤니티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 의과대학 또는 공과대학과 같은 대학 내의 특정 부서 또는 교수진을 설명합니다.
대학이랑 비슷한 의미인데 공대 의대처럼 특화된 전문분야보단 일반적인 지식을 가르치는 기관?
모티브가 철학 교육기관이라 히쉬에선 컬리지나 유니버시티보다 자주 쓸 지도
어쨌든 이래서 세틀러스 게인의 교육기관 앞엔 전부 라이시움이 붙는 거
루카스햄 뭘 좀 아시는듯
아엘레멘터리랑 어울리눈
갓스베인에서 펀더멘탈의 커리큘럼이나 철학은 다른 대학과는 달리 특별하댔으니 그와 관련된 걸지도
나중에 새로 가즈쿨로 만들어 주심 좋으실텐데.
'호흡'아님?(아무말)
왜 하필 도시 내의 치안 유지 집단이 아니라 가르두스에게 왔냐면 가르두스 휘하의 스톰캐를 범인으로 의심 중이기 때문
그 여자의 근거는 두 개였음
하나는 가르두스의 챔버가 구르에서 이동하는 장소마다 살인사건이 일어났단 것
다른 하나는 피해자의 시체에 항상 가르두스의 스틸 소울 챔버가 필멸자들에게 나눠주는 지그마라이트 부적이 놓여있었단 것
씩마가 신-황제였음 달랐을지도.
가르두스는 스톰캐가, 특히 스톰호스트 중에서도 가장 평판 좋은 우리 할로우드 나이트에서 그럴 리 없다 생각하고 부정함
쓰톰캐 누구도 못믿긴할듯
귀신같이 토르누스 말없이 다들 쳐다볼듯
리포징으로 영혼이 망가지는 스톰캐는 물론이고 지그마조차 완벽한 존재가 아닌데 정말 그렇게 확신할 수 있나? 자문하면서 엄청 고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페로스 얘는 역병정원에서도 등장해서 가르두스랑 같이 그언클 대가리 깨고 다닌 씹베테랑임
가르두스는 그 대답 듣고 좀 안심하면서도 그래도 혹시 모르는 거고 살인사건으로 필멸자들도 우리 의심하면서 불안해하니 조사해봐야 하지 않겠냐고 함
책임전가나 제물용(대충 사탄드립)
페로스는 계속 좀 부정적인 반응을 보임
적극적으로 찬성하면서 열심히 하며 은근슬쩍 선동이나 혼선을 주거나 증거인멸해야(사악함)
'우리는 우리 자신에 대해 모르는 게 너무 많아,' 가르두스가 말했다. '그가 우리에게 말하지 않은 것들이 많아. 영혼은 시계처럼 분해했다가 재조립할 수 있는 게 아니었지.
치료사의 주장이 사실이고 우리 중에 살인자가 있다면, 상크로산트 챔버는 그들을 자세히 살펴보는 데 감사할 거야. 리포징에 대해 많은 걸 배울 수 있을 테니까.'
페로스의 눈빛은 무표정했다. '죽음에서, 우리는 스스로 삶의 가치를 증명합니다.'
가르두스는 이를 갈았다. '다섯 번째 칸티클.'
'네, 주군. 신-왕은 우리에 대한 믿음을 유지하십니다. 우리는 서로에 대한 믿음을 지켜야 합니다. 만약 당신이 치료사의 말을 사실로 믿는다면, 제게 말해주십시오, 스틸 소울의 군주시여 -
당신의 전사들 중 정확히 누가 지그마와의 믿음을 깨뜨릴 수 있겠습니까?'
가르두스는 페로스의 어조가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아첨을 하려고 이 자리에서 물어본 것은 아니었다.
'그들이 그런 식으로 받아들이진 않을 거야. 오마트의 말이 사실이라면, 그리고 그녀의 추측이 맞다면, 스톰캐스트 킬러의 영혼은... 깨졌겠지. 단련되지 않았기에, 아마도 실수로.'
'실수로?'
'우리의 신에 대해 스스로를 속이지 말자고, 헤비 핸드. 지그마는 완벽하지 않아. 이 살인마는 이론상으로는... 과거의 원수들을 꿈꾸며 비스트 문이 복수를 부른 걸지도 모르지.
아니면 나이트 엑셀시오르처럼 이 살육이 지그마의 목적에 부합한다고 믿는 걸지도 모르지. 오맷을 신뢰한다면, 그럼-'
그 죽음에서 증명한다 얘기가 여기서 나오는 건데 우리 스톰캐는 당신과 함께 수없이 죽고 죽으면서 스스로를 증명했는데 이제 와서 우릴 의심하는 거냐고 따지는 의미
이 살인 사건 조사하자고 스톰캐를 의심해버리면 우린 분열될 거고 다가오는 오룩과의 전투에서 이길 수 없을 거라 생각해서
페로스는 긴장한 나머지 곧 닥칠 학살을 예감했다. '필멸자들은 매일 죽습니다, 경. 적어도 바깥에서는 우리가 그것에 대해 뭔가를 할 수 있습니다. 이 일을 하면...'
그는 이를 갈았다. '그러면 챔버가 무너질 겁니다. 제가 장담합니다.'
필멸자는 차피 매일 죽어나가는데 겨우 수 명 죽은 사건 해결하자고 이 중요한 상황에 굳이 우리 챔버를 흔들어놔야겠냔 거
그런 가르두스가 우릴 의심한다는거 부터 분열의 씨앗이 된다는 소리넹
근데 그 상황에서 로드 셀레스턴트인 가르두스가 직접 각 잡고 챔버 조사해버리면 스톰캐들 사이에 리더가 우릴 못 믿고 의심하고 있단 생각이 퍼져나가고
스톰캐 사이에서도 서로 누가 범인인지 의심하면서 분열될 거란 의미
그래서 가르두스가 뭐가 문젠지 살펴봤더니 페로스 얘가 상태가 좀 이상함 앞장서서 돌파하는 망치부대의 지휘를 해야하는데 제대로 못 하고 있음
가르두스가 달려가서 너 왜 이러냐고 하면서 보니까 아까 가르두스 얘기랑 필멸자들이 자꾸 스톰캐 보면서 무서워하고 피하는 상황 때문에 멘탈이 엄청 흔들리고 있었던 거
주술사는 와휘감 연속 펀치로 성벽 흔들기 하고 성벽 위의 필멸자 학살하면서 난리를 침
가황
그러다가 가르두스가 그 의사를 다시 찾아감 정말 스톰캐가 범인인지 아닌지 명확한 확신을 얻고 싶어서
확신은 당신의 눈앞에 있다 이 지그마라이트 부적은 오직 스톰캐들에게서만 나왔다 때론 가장 단순한 게 진실인 법이라고 조언해줌
가르두스는 그 말 듣고 혼자 밤산책하면서
지그마교의 전쟁사제나 마조히즘적 고행자들을 보면서 맹목적 믿음은 독이란 걸 알았고 지그마가 완벽한 존재가 아니란 것도 알았지만 그건 지그마에 관해서지
내 부하들에 대한 믿음은 어째야할지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며 엄청 고민을 함
'그들에게 무슨 말을 했는지 말해보거라.'
'살인자에 대해섭니다, 주군' 페로스의 저음은 불복종에 가까운 으르렁거림이었지만, 그것은 신념이 흔들리는 소리일 뿐이었다.
'그들에게 당신의 의심을 말했습니다. 우리 챔버를 조사해서 필멸자들에게 우리의 결백을 증명하겠다는 계획 말입니다.'
그 말이 스톰캐스트들 사이로 파문을 일으켰다. 투구들이 흉갑에 부딪히며 불명예스럽게 고개를 숙였다.
결판을 낼 때가 왔다. 가르두스는 불멸자들을 향해 시선의 망치를 휘둘렀다.
'너희 중 누가 우리는 그런 악을 저지를 수 없다고 믿는가? 너희 중 누가 너희가 알아온 것을 알고, 너희가 견뎌온 것을 견뎌낸 우리에게 어떤 잘못도 없다고 믿는가?'
벽에 걸린 화염병에서 타오르는 불길과 찢어지는 소리가 짙은 공기를 가득 채웠다.
가르두스는 페로스를 향했다. '이렇게 확실한 증거가 있는데도 내가 내 챔버를 의심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나? 내가 필멸자들을 지키기 위해 우리의 명예를 의심하지 않을 거라 생각했나?'
페로스는 아래를 내려다봤다. 수치심이 망토처럼 그를 짓눌렀다.
나는 단 한 번도 너희를 진심으로 의심한 적이 없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나는 너희 모두를 믿는다. 이 챔버에 대한 나의 신뢰는 완전하다.'
돌을 두드리는 망치 소리가 공기에 전기가 통했다. 스틸 소울들이 가슴을 쓸어내리며 중얼거렸다.
페로스는 미소를 지었다. '알겠습니다, 주군.'
가르두스의 시선이 부드러워졌다. '페로스, 형제여. 내 망설임 때문에 네가 의심을 품었다면 용서해 주게. 내가 완벽하지 않음을 이제야 알겠어. 하지만 우린 할로우드 나이트야.
그런 의심의 순간이 없다면 우리의 믿음이 무슨 의미가 있겠나?' 가르두스가 팔을 뻗었다.
페로스가 웃으며 팔을 꽉 움켜쥐었다.
의심하는 듯했지만 가르두스는 사실은 믿고 있었고 이런 의심의 순간조차 없는 맹목적 믿음이라면 그게 할로우드 나이트겠냐고 함
리버레이터들이 오마트의 옆으로 몰려들었다.
'나-난 아무도 안 죽였어요!' 그녀는 더듬더듬 말했다.
가르두스가 발뒤꿈치를 돌에 쿵쿵거리며 다가왔다. '무고한 사람들이 죽임을 당한 곳에는 스틸 소울만이 있었던 게 아니야. 당신도 그곳에 있었지.
우리가 전투를 벌일 때마다 시체에서 가져간 지그마라이트 부적, 우리에게 누명을 씌울 때 사용한 그 부적 말이야.
아무도 당신을 의심하지 않았고, 나는 당신에게서 내 자신의 많은 부분을 보았기 때문에 생각을 멈추지 않았지. 하지만 당신이 직접 말했잖나, 오마트. 가장 단순한 대답이 진실일 가능성이 높다고.'
오마트는 입술을 핥았다. '전 돕고 있었습니다, 경.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아니. 당신은 발톱의 눈의 감시망에 걸렸고, 자신을 구하기 위해 이런 거짓말을 꾸며낸 거야.'
오마트는 다른 말을 더듬었지만 소용이 없었다. 가르두스는 자신의 본능을 믿었다.
오마트는 은빛 혀로 다듬어진 알리바이를 수천 개나 말할 수 있었고, 그는 그때마다 거짓으로 긁어내어 꿈틀거리는 거짓의 실체만 남게 할 수 있었다.
사실 그 살인사건이 일어난 장소마다 있던 건 anchor>1597033339>333 따라다니면서 살인 사건을 조사했다고 주장한 의사도 그랬음
가르두스는 눈을 들어 빛의 근원을 보았다. 그는 쳐다본 것을 후회했다.
그곳에는 창공의 궤양처럼 타오르는 달이 있었다.
가르두스는 그렇게 끔찍한 모습을 본 적이 없었다. 달의 눈은 고르지 못한 접시처럼 구부러져 잠을 이루지 못했고, 산맥으로 둘러싸여 있었으며, 녹색의 협곡맥으로 갈라져 있었다.
병든 릭투스가 달의 턱 반구를 열어젖혔는데, 이 달은 성스러운 천체라기보다는 전장을 휘젓고 다니는 광적인 그로트 광신도에게 더 잘 어울리는 턱과 난파선 같은 미소를 지녔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이 달은 성스러운 것이 아니라 광기 어린 것이었고, 가르두스가 눈을 깜빡일 때마다 달은 점점 더 부풀어 오르며 노려보았다. 이건 야수의 달이 아니었다.
이건 사악한 달, 이성을 잃고 이성을 잃은 괴물이었다. 사악한 생각과 사악한 욕구를 가진 증오심과 광기, 악의를 품은 달이었다.
여기서 배드문 레이저는 아니고 배드문이 직접 가르두스한테 정신공격을 시전함
마침 오룩들도 오고 진짜 연관이 있던걸까
폭력에 대한 마약 같은 굶주림이 그를 휩쓸었고, 마치 곰팡이 갈비뼈에서 나온 침입성 포자와 같은 충동이 언덕 요새의 기반암에서 터져 나와 성벽의 돌 안에서 튀어나왔습니다.
광기는 가르두스의 정신 깊은 곳까지 그 광란의 부패를 가라앉히기 위해 매수를 추구했습니다.
그러나 Gardus는 Sigmar의 축복을 받았고, Stormcast Eternals는 이 광기에 굴복할 수 없었습니다. 그는 의심했었다. 이제 그는 알았습니다.
필멸자들은 그런 역겨운 마법에 취약할 수도 있지만 스틸 소울은 그렇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번 사건을 거치며 정신적으로 성장한 가르두스는 버티고 광기를 떨쳐냄
페로스가 우린 여기서 꽤 죽을지도 모른다고 하자 가르두스는 씨익 웃으면서 ‘No.’ A smile warmed Gardus’ lips. ‘Only the faithful.’
오직 신실한 자만이! 외치고 돌격하는 엔딩
스톰캐가 죽은 건 페로스 멘탈 흔들려서 혼란스러울 때 오룩 주술사의 와아아아! 펀치에 휘말린 탓 (게다가 이 펀치 소울바운드 피셜 산맥 크기도 가능)
배드문은 개념신 고카모카의 위상으로 추정되는 존재가 직접 정신공격 박은 거였는데 성장한 스틸 소울은 전원 이겨냄
가르두스 저평가될 요소는 딱히 없었단 거
이것도 지그마가 한스들 죽어야만 믿어준단 미친 내용이 아니라 실제로 죽어가면서 증명한 스톰캐들에 관한 신뢰의 얘기였고
디플 오역으로 인한 가르두스와 씪마 풍평피해가 유독 많았던 듯
'죽음에서, 우리는 스스로 삶의 가치를 증명한다.'
이게 둘 다 할로우드 나이트의 칸티클(찬송가) 구절인데 계속 읽어보니 가장 비슷한 의미는 이거네
지그마에게 힘과 불멸을 받았으니 그걸 받을 만한 가치(자격)가 있음을 최전선에서 죽어가며 구르는 걸로 증명하고 책임진단 뜻
그런 만큼 필멸자들이 자신들을 불신하는 상황에 유독 당황하고 멘탈 흔들리는 거고 (노웨이홈의 톰스파 느낌)
불멸자인 스톰캐 전용 격언이라 수달처럼 멋모르고 주워들은 필멸자가 써버리면 순교로 의미가 왜곡되는데 로드 아르카넘은 대충 스톰캐 리스펙해준다고 받아들이고 좋아한 걸 듯
가즈쿨 잡담판도 만드시면 참치들 복귀 확인하려나ㅠㅠ
그래도 오고어 용병이 죽인 놈들 뇌 먹방해서 지식 흡수하는 건 신기하네
오고어가 개똑똑하고 능글맞은 배드애스 베테랑 용병 캐릭으로 나오는데 잼네 뱀파로드 하녀로 구르던 여주랑 케미도 좋고
위치 엘프(케인딸) 비라테는 사흘 동안 인간, 엘프, 듀아딘을 상대로 피 묻은 손 신의 신탁(모라시)에게 헌정하는 결투를 펼쳐 전장을 장악했다.
하지만 불타는 장미는 자신의 자리를 지키면서 그녀에게 맞서 칼의 춤이 무너지도록 만들었고, 우리는 그녀를 사랑했다.
지금 보는 시오지 소설에서 아쿠쉬 시오지 최강자인 케인딸 리더 사제 상대로 유일하게 이겨먹은 인간 프리길드 캡틴이 나오네 저 케인딸이 코른 군대 베기하고 다니는 앤데
역시 인간은 수명이 너무 범부임 스케이븐조차도 좀 치는 애들은 수백년도 살고 그러는데
뭐 굳이 장점을 따지자면 아지르의 주신 씩마가 인간 출신이고
번식력은 스케이븐 다음으로 뛰어나며
카오스신들이 선호한다 정?도? 카오스루트탄다는 전제하에
이야기 풀거리를 위해 마지막에 대답해줘도 괜찮음
아카온의 부름을 받고 바랑스피어로 향하기 위해 아쿠쉬 거쳐가다가 라이벌 질투한 벨붕이의 축복(아마도 커스드 스카이) 받고 울구로 유도되는 중
그래서 이상한 그림자 파워로 메탈리스 떨궈서 군대 몰살하고 스톰캐 챔버 영멸시키고 개죠랄하면서 전진하고 있음
와 존내 쎄네, 워해머 안답게 희망 있나?
아니다 그래도 전까진 일코해서 지그마한테 신뢰는 받았던가
프리길드 캡틴 주인공도 리드 시절보단 못해도 대검 붕붕하면서 카워 썰고 다니고
성전군 이동 경로랑 고어타이드 경로가 또 겹치던가 해서
케인딸 입장에서도 놔두면 쟤네가 울구로 가버릴테니 그거 막아야하고
모탈렐름기준 40세면 이제 관들어갈때 되신듯(?)
비라테랑 같이 이동하면서 젊을 땐 쉽게 따라했던 게 지금은 힘들다고 속으로 한탄도 하는 거 보면 리즈 시절엔 진짜 실력자였던 듯
듀아딘는 강자보면 다 나이가 많음
그런 다음 그녀는 그 근원을 포착했다. 반쯤 벗은 채 새로운 전리품으로 치장한 피의 신의 사제였다.
저주가 다가오자, Dawnbringers의 첫 번째 대열은 피륙의 소나기 속에서 터져나갔다. 그들의 끔찍한 죽음은 블러드 워리어들에게 기쁨의 물결을 보냈습니다. 앞서 저거너츠는 몇 걸음 앞으로 나아가며 돌진했다.
코른 주술 ㅈㄴ 쎈 거 보소
케인딸은 분노에 휩쓸리지 않고 몸 바쳐 싸운 끝에 전멸
휴 카오스내성도 종잇장인 닝겐들
비라테가 여기서 사실 하반신 뱀인 케인딸, 멜루사이였단 정체 밝히고 주인공한테 도망치라면서 대신 일기토 떠줌
감동적 이지만 꿈도 희망도 없는 엔딩이네
코른이 지켜볼 정도로 관심 많이 받고 있던 챔피언이라 실시간으로 파워업하면서 잘린 팔 재생해버림
그것도 커다란 발톱 달린 이상한 괴물팔로
흠흠...그런 쪽으로 호감이 있던건 아니겠지(시오지라 확신은 못함, 게다가 그런 이야기가 많던 케인딸이고)
멘탈 나간 주인공 머릿 속에서‘케타. 가.(Ketta. Go.)’란 비라테의 유언이 반복재생
막막하군
주인공은 거기 놓여있던 희생용 단검을 들고 부하 죽여서 가마솥에 제물로 바침
도와주러 온거 맞나?(폭언)
이런 방식으로 싸우는 것은 익숙하지 않았지만, 그녀는 거의 본능적으로 느꼈다 - 그녀는 이 싸움의 흐름을 이해하고 있었고, 자신이 그 흐름이 묘사하는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었다고 느꼈다.
치고 빠지기. 치고 빠지기. 그녀는 결투의 리듬을 체인스미스의 그로테스크한 가죽에 엮어 아바타의 강렬한 감탄사에 맞춰 춤을 이끌었다.
그래서 어 주인공이 전투의 흐름을 직접 조작해서 케바타를 보조함
이번에 그녀는 몸을 숙이거나 회피하거나 퇴색하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도리깨의 머리가 분쇄되는 힘으로 모로우의 흉갑과 충돌했고,
그녀는 갈비뼈가 부서지면서 숨결, 피, 생명이 빠져나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러나 잠시 동안 그녀는 굳건히 버텼습니다. 그리고 잠시, 결투의 리듬이 바뀌었다.
체인스미스가 모로우의 부서진 몸에서 그의 도리깨를 빼내는 데는 아주 짧은 시간이 걸렸고, 그 아주 짧은 시간 안에 불타는 검이 내려왔습니다.
그리고 결국 몸 바쳐서 챔피언의 풀스윙 받아내고 큰 공격 후의 틈을 끌어냄 케바타가 이때를 노려 챔피언 참수하면서 승리
전멸 엔딩
주인공 적발인가? 버닝은 적발에 붙이는 편이 많음
마지막엔 슬픈 얼굴로 주인공 대신 희생
사만이랑 달리 에오지 케바타는 버프 토템 역할만 하는 줄
이게 아직까지도 남아있는 것도 놀랍고 프리길드 캡틴인 주인공이 케인딸이랑 자주 어울렸다지만 알고 있을 줄이야
뎃 에오카 때 나가쉬 죽고 모타크들 각자도생 중일 때 만빡이는 진짜 영웅으로 활약하면서 필멸자들 구하고 다녔다네
무숙 7에다가 마법레벨 4 죠스로 볼 수준은 아님 ㅋㅋ
거진 네임드 최강레벨은 되는거라
1세대에게는 안될뿐이지
나가쉬는 로이드 맞은 노력의 천재 범
대놓고 다크엘프 스승들이 재능 별거 없다고
인증했는데도 결국 노력만하면 정점까지 도달한 인물
포기하지 않는 모습이 본받아야한다면
본받아야하는 인물임 나가쉬가
어려운 환경을 이기고, '뜻'을 세워 노력하여, 그 '목적'을 달성한 것
뜻: 나같이 위대한 놈이 네헤카라 대사제로서 만족할 수 없다! 그리고 동생 놈이 가진 제수씨가 너무 이쁨 그래서 ntr할꺼야!
목적: 네헤카라 정복, 제수씨 ntr, 착한 동생 담그기
네헤카라 만신전 전체를 몰락시킴
모탈렐름와선 최상급의 로어 주신까지
https://www.reddit.com/r/Grimdank/comments/13d88yr/nagash_had_enough_of_both_of_them_not_mine/
요상한 댓글: 천년동안 라이벌이었다면 더 이상 라이벌이 아니고 그냥 게이일 뿐이고 그게 룰이에요
ts나가쉬는 옳을지도...(심란)
에오지에서도 형제로 여겼고 초반에는
처음에는 이해를 못 했다가 올월시절을 보고 둘이 찐형제 맞았구나 싶었다.
그 기본도 못지키는 새끼들도 수두룩 한데 ㅋㅋ
이제는 잡담판밖에 안굴러가네
어캐 연재판이 보이는게 없냐
저도 부모님 요리 도와주는 중이고
작중에서도 계속 aelemental 혹은 spirit으로 표현하고
따지자면 히쉬의 쌍둥이격 존재인 달, 셀레나르랑 비슷한 존재일 듯 히쉬의 화신이란 점에서 셀레나르 남매 비슷한?
따지자면 필멸자에게 빙의한 고위(아마 라리엘 그릇으로 감안해서)디먼(카오신의 일부니까)이나 카오스신 느낌이랄까
항상 나오는 말이 히쉬를 파괴할 수 있다인데 이건...
그(라리엘)는 히쉬에서 작용하는 모든 창조-파괴 원리의 살아있는 육화된 화신, 케스락시스 - 히쉬가 히쉬의 자연적 힘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사용한 파괴적 조정들 - 를 창조했다 - 혹은 오히려 내재화했다.
케스락시스가 비유하면 히쉬가 자해할 때 쓰는 칼에 가까운 히쉬의 자기파괴적 충동이니 다른 건 몰라도 히쉬는 부술 수 있단 뜻이네 히쉬가 자살하는 거지만
모탈렐름 파괴 못할거 전혀없음
코른으로 은하계가 피에 익사한다 지랄했잖슴
그거 원작 묘사 가져온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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ぇ、 ;;;;;; .ヽヽ :゛。 : |. ;:. ; ;;;゙'''-ミ" ., : : ;: !.\.k、 ; ヽ、 、 j .|;;;;;;;;;;....,.. l. : : : :
r、 l.`-リ'、 ;: 。 .`'ゝ 。 ヽ ;...;: ;;;;;.;;;,,_;;ii..,,,;;;;;.ヽ ., : : ; : ; : ;;|,.;...″.l : : )、ヾヽ !;..;;;;;;;;/; j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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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 ,,. .! ゚ 。 。 ' `゙~゙ニ"''''''゙~'''-二 .゙|′ ; ': ; ' , ': ,:_;.ィi `゙''-)i, ≧ミ、 " `┤ ' r' r'j : : :
ゝ,,.l''"\ | ゚ ; . ゜ 。. , '゙" .〉 ' : ; ; ' : ;心少斗三二 ヽ ミ。ミ、ヾVハi j j'炒弋: : :
′ ` ヽl゙ ゜ 。 * . ゜. , ': : .; ' : :; ':, ': ;冫,イソr'斥乏三二ニ込ミv以!iヘふv'j jたく : ;f 【그러나 코른의 그림자가 우주에 드리웠다.】
` ゚ 。 ゙ . .: 。:.: : : ; : : : ; : : ,イ;',ン'",rヒ'" - ー- 、`ヾ `卞、ミヘムハ災f'r= 心, :
;;;;;;. *゙ ;:; ゛ ' ゚ ゚.' : : ' : : ; ' : .,;',';彳, ' , ´, ゚ 丶、 ヽ ゙:`;'ilj }卅 川 !r,壬セチゞ
;..;゙h、 . ; ゚ 。 。 ' o ゜ : : ; ': : : ; ' : .;:.',;.ソ; ' , - 、 ハ i j iソ/,イ'j!i川jソf;=オカ; :
りヽ.!ヽ;;;.,、 ゙ ゚ 、, ; . ゜ ..: : ; : : : ': : ; ',;:'メ., " , ' , 、 .、jン j'ソナメf'勿リルムキr'"; : 【절멸, 결국 온 우주가 맞이하게 될 운명은 피에 익사하는 것이었다.】
;;;;;;;゙!〉;ゞ"! .,r ||'-、 。 * . : : : ': : : ; ': ; ;'。,:',イ, ' ,. , ' ' , '/ , ',イrf'ソ巛ソ,゚イjソ,イ; :
: ;;; ;;;;;;;;;;;;.!; 。 :/;;;;;;;;; l ゚ .: : :' : : : : : ,:'",;:'ζ , ' . ' , ',;'γ'レ;'ル'ξj'ソナメハv'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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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ッ. ;;;;;;.!;;;;;.∨;゙'j、 : ;γ,'ji.ャ、ヾミ = - =≦=≠乏泛 ゚。'ソソ,イノ゙'":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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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x,_./ ;.;;;;;;;;;;;;; l,,-''I;;; 它 ム、 ゚、゙。二ま 弍;勿,'σ7チζ : : : ; . ゙L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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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신 최강이 죠스로 보임...........?
모탈렐름 파괴 가능함 코른 풀파워는 당연히 ㅋㅋ
히쉬에는 자연계의 균형 유지를 위해 히쉬 스스로 과잉을 파괴하는 조정자, 케스락시스가 존재
-> 이거 잘 쓰면 필멸자 뇌절 억제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한 라리엘이 뇌절해서 케스락시스를 정령 비스무리로 구현시킴
-> 자연계의 원리가 뜬금없이 필멸자 몸에 강림하니 버그남, 과잉이 아니라 무차별 자해하는 자기파멸적 충동으로 변질
-> 케스락시스 못 막으면 결국엔 히쉬가 자살해버리는 결과로
걔네들도 사실상 개념신 한발짝 걸친 놈들인데
렐름 기원설 뭐시기, 모든 생명이 마법으로 탄생했다
테세우스의 배같은거랄까
상상외래종
그건 히쉬깐프햄들도 인정하잖슴 ㅋㅋ
우주창조는 딱히 나오는 얘기는 없는데 아마 에테르가 시작인 듯
배틀톰에선 카오스신과 카오스 렐름도 에테르에서 탄생했다고 하고
9일동안 세계 창조를 하신분(아무말)
어차피 모든게 마법으로 이루어진 시점에서 우주 창조급은 마즘...
젠황이나 코른 존재감은
에오지에서도 정설임
인간 100% 올월 기원
엘프 100% 올월 기원
듀아딘 100% 올월 기원
인 시점에서 모탈렐름 대다수가 마법에서 안 태어났고 진짜로 그게 기원인 건 극소수였나 그랬는데
크툴루 신화의 신들처럼 생긴 고대신들이랑 악신들, 갓비스트들
올월이 재탄생한 게 모탈 렐름이니
수레바퀴 아닐까, 카오스로 시작해서 질서로 가고
질서에서 카오스로 가고 뭐시기
혜안을 가진 성녀 릴레아스
근데 골치 아프긴함 존재 그 자체로 우주 상수인 애들이라
감금하는게 제일 편할듯
코스모스(질서) 아케인 <-> 카오스(혼돈)
카오스를 못 없애는 거지 카오스 신은 죽이는 게 불가능에 가까워도 불가능은 아니라던데
죽으면 또 새로운 카오스 신 태어나고 끝일 듯
아니면 그건 또 에오카/소설 오리지널인가 헷갈리는군
어둠의 신들(카오스 신)이나 그들이 만들어낸 스폰 군단, 사악한 감정에서 생겨난 카오스 데몬(악의에서 생겨난 임프에서 흉포한 괴물에 이르기까지)의 본거지다.
카오스의 신들과 그들의 영토는 한 몸이다.
이런 것들 모두가 같은 에테르 에너지에서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카오스의 신들의 영향력이 다른 세계나 현실에 퍼져나가는 것에 따라서, 카오스의 렐름의 영향력도 넓어져 가고, 영토도 확대되어가 간다.
신들의 영향력이 확대하는 것에 따라, 영토의 풍모도 지배하는 신들의 감정에 의해서 만들어진다.
코른의 영토는 분노와 유혈이 토대가 되어있고, 젠취의 영토는 변화와 순수한 마법으로 만들어져있다. 너글의 영토는 죽음과 재생의 안식처이며,
슬라내쉬의 영토는 견디기 힘든 유혹의 낙원이다. "영토와 신은 일체이지만, 카오스의 신들은 각각, 자기 성격을 구현화시킨 화신을 가지고, 자신들의 영토의 중심지에 거주하고 있다."
카오스의 신들은 데몬의 부하들에 둘러싸여 있으며, 광대한 무질서한 영토를 지켜보고 있다.
슬투닼 배틀톰에서 정확히 나오는데 영토가 신의 본체고 영토 중심의 궁전에 앉아있는 것들은 영토가 구현시킨 화신이라고 함
ㅎㄷㄷ하니까
그레이트 게임이란 영역은 너무나도 거대했을뿐......
필멸자 다 죽여서 신들 다 죽인다는 기합 어디갔냐고
하지만 그 매력적인 외견 속에는 파멸적인 비열함이 숨어있다.
티리온과 테클리스에 의해서, 슬라네쉬가 잡힌 이후, 이 렐름은 과거의 영광을 잃고, 과거의 찬란한 왕궁은 버려져, 붕괴되었다. 이 렐름은 사라지고 말 것인가, 혹은 다시 번영할 것인가?
그것을 아는 자는 없다. 슬라네쉬의 신봉자들이 긴 광희에 가득 찬 탐구에 성공할 것인가에 달려있다.
알고 있는 것은 데몬이나 숭배자들은, 어둠의 왕자 슬라네쉬가 원래 옥좌에 앉을 때까지 쉬지 않을 것이다.
영토를 젠취랑 코른이 다 따먹고 6분의 1로 쪼그라듬
호헤 테라 공방전 이게 나름 4대신들이 테라랑 그 근방 전체를 카오스 영역으로 집어넣으려고 힘을 쏟은 거라서 나름 이해하기 좋아요.
공간 자체가 카오스다보니 외부에선 벤지풀 스피릿이 3천대씩 관측되는 꼴이었다고.
이 영토 지분이 젤 중요함 카오스 신들에겐
모탈 렐름에서의 지분도 물론 2순위로 도움되고, 3순위는 신앙
황제 이놈은 카오스 4대신 객체와 싸우기보단 카오스 영역 자체를 갈아엎으려고 그림을 그렸음. 이해도는 높았다.(의도는 좋았다 풍)
데몬들(사두정 포함)이 주신들한테 개같이 털리고 카오스신들 지나? 진짜 져? 싶으니 아카온 콜!한 거네
이게 기존엔 데몬들 털리니 사두정 나온 걸로 좀 오독된 듯 사실 동일인물인 40k 앙그라쓰 전적만 봐도...
(진짜임)
앙그라쓰 진짜 좀 심각허다... 전적이 무슨...
에오지랑 파밸 맞추려면 사두정은 씪마는 무슨 알라리엘 보통연속 덩굴채찍에 반갈죽당할 조빱들이어야 밸런스가 맞음
반신 시절 모라시랑 좋은 싸움하고
우줄 디햄 못이기는게 좀 슬픔 ㅋㅋ
우줄이 암만 난 놈이래도 벨라코르한테 털린 놈이 탈피지 데몬웨폰도 아니고 주신급으로 올라간 디더릭 스탯을 뻥튀기시켜줄 수 있냐?라는 파워인플레적 의문이 있으니 카반다처럼 도태됐다 봐야
뭐 나중에 우줄도 그동안 디더릭이랑 같이 성장해서 카오스 소신 중신급 됐다 이러고 재등장하지 않는 이상 앞으로도 우줄은 안 나올 듯
머나먼 옛날부터 존재한 피투성이의 전통과 문화를 이어받았지만, 결코 그것을 공개하는 일은 없다.
지그마의 분노를 사서, 문명사회에서 추방되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악한 마음을 지닌 그녀들의 지배자인 모라시를 기점으로, 도터즈 오브 케인의 전사들은 거짓으로 덧칠해진 가면 아래 본심을 감추고 있다.
씪마 빠따 맞고 추방될까봐
조때로 살인하면 씪마 빠따 맞는다고 ㅋㅋ
+원기옥 몰아준거니까.....
그냥 4대신들 죽인다 해놓고서 개구리 새끼랑
필멸자 왕국 하나 가지고
케인딸은 울구+케인+모라띠를 고려했을때 좋을꺼 같진 않기도
건트서머너가 봉인해제 시도하고 슬란이 방해하는 스토리인데
한스들에게는 시오지 말고는 선택지가 없음 ㅋㅋㅋ
시오지 말고는 제대로된 정착지나 도시란게 없는걸
그리고 파견된 케인딸은 주로 모라띠수령에게 불순사상을 가졌거나 의심되거나 맘에 안들거나 왕따당하는 케인딸이랬나
그러니까 슬란이 미래시로 이 상황을 이미 예지했다면서 군대 계속 소환하고 장치로 전장 조작해서 어케든 버팀
근데 장치 조작하느라 마력 소모해서 건트서머너한테 마법사의 대결 밀리고 역관광당하기 시작
역시 시오지가 상대적으로 선녀네
아카온도 슬란 앞으로 다가오고
그러니까 슬란이 킹슬에 죽기 전에 자살하고 결국 아티팩트 봉인해제 못 막으면서 아카온이 이겼단 내용
아카온 쉬리안의 눈 어따 팔아먹었냐고 ㅋㅋ
현실을 깨달은 종려처럼 호빠짓 좀 하고 공?생하는 삶을 삶아야
전술 승린 줄 알았는데 목표 달성 실패했음
애초에 디더릭한테 뭐 평가될 건 아녔음 졌으면 무능상사삘은 나겠지만
오 루미네스햄들 폭동을 일부러 부추기기도 한다네
병신같은 세상 ㅋㅋ
대신, 대놓고 보이는 높은 곳을 선망하게 되서 문제인
그렇게 설계되었으니까
양측 잘 중재해서 문제 없이 가고 싶은데 위에선 루미네스가 까고 아래에선 인간들이 불만 터뜨리니까 힘들다캄
쓸데없이 히쉬에 계몽되서 말야
뛰어난 통치력, 타 스톰캐에 비해 나쁘지 않은 대민활동, 선을 지킬 줄 아는 절제력을 가지고 있으나, 오만한 모습을 지녔으며, 속된말로 좀 재수가 없음.
이러한 인식은 스톰캐 사이에서도 통용되는 편이고, 히쉬 문화의 영향으로 상당히 학구적인 호스트 문화를 가지고 있음.
선은 안 넘는 절제력이 있는 친구들
여명성전군 플래질런트인가
무엇이든 정상은 아닌듯 ㅋㅋㅋㅋㅋ
신틸리안(Xintilian)의 사막을 떠도는 도중 그는 그의 예전 권속들을 발견하게 되었는데, 그들은 영주에 의해 고향에서 쫓겨나 간신히 넝마주이를 하며 연명하고 있었다.
아우트레스는 그의 스톰호스트로 구환하는 길을 찾기 보다는, 필멸자 사이로 숨어들어 그들의 고된 노동을 돕기로 결정했다.
몇 달이 지나자 그는 그들의 신뢰를 얻고, 전사로서의 기술을 가르치는 것을 넘어 그들의 자랑스러운 유산을 상기시키는데 성공했다.
결국 아우트레우스는 영주의 요새로 기습 행진을 시작했고, 전투가 벌어지기 전에 가장 가까운 자유 도시로 기병대를 보냈다.
비록 이어지는 전투에서 저주받은 코른의 도끼에 영혼이 파괴되어 아우트레우스는 살아남지 못했지만, 그의 전사들은 블러드바운드의 방어선을 돌파할 수 있었고,
그 순간 템페스트 로드의 하빈저 챔버와 세틀러스 게인의 기병대가 도착하여 붉은 영주의 폭정을 끝낼 수 있었다.
찾는 동안 탬페스트 흥미로운 일화 하나
총알받이로 범죄자들이나
광신도들 모아서 대충 돌격시키고 있고 아쿠쉬 험한곳에
꼬라지 봐서는 지들이 자원해서 온 막장 광신도들 같은데
금속렐름의 크로노스 산맥의 전투에서 전멸당했던 해머핸드 군단은 로드-셀레스턴트 반두스 해머핸드를 포함한 부대원 상당수가 여전히 리포징 중이었고,
이에 (비교적 리포징이 빨리 끝난) 로드-렐릭터 이오누스 크립트본이 이끄는 팔라딘 소수만이 출격할 수 있었음 (이오누스 역시 몇차례의 리포징 때문에 목소리가 안나오곤 함).
한편, 로얄 빅트리안 챔버는 지금의 로드-셀레스턴트 빅트리안 키로코를 선두로 한 빛의 렐름의 키로코(Cyrocco) 왕조 출신들이었음.
(*템페스트 로드들은 대체로 필멸자일 적 왕족이나 귀족 출신들로 이뤄져 있고, 같은 왕족 출신들이 같은 챔버를 이룬다고 함.
'지그마린은 필멸자 12명 (dozen)에 필적한다'는 말을 그대로 받아들여서, 죽기 전에 최소 적을 12명 처치하는 것을 의무이자 최고의 영광으로 아는 노블리스 오블리쥬 친구들이라고)
이들이 불의 렐름 중 가장 척박하고 위험한 아스픽시아에 강림한 건 몇세기 동안 굳은 의지를 가지고 카오스에게 대항해온 아스픽시아 원주민들의 투지에 지그마가 감동했기 때문.
지그마의 전사들이 강림하자마자 코른 숭배자들과 치열한 전투가 시작됐고, 템페스트 로드들은 자신들의 (왕족 출신다운) 특기인 사기 진작도 하지 못한채 몇일몇주 간의 난전에 휘말리게 됨.
어 렐름게이트 워즈에서 나온 짤인데 아쿠쉬의 아스픽시아라는 지역에서 에오카를 버텨온 오도짜세 원주민들이라 카네
원주민들이 이때다 하고 들고 일어나서
스톰캐들이랑 합류한게 1세대 시오지들 맞긴 함
...그럼 기열씩마였는데 앨리스가 이쁨받는 이유가?
1. 지휘관이 전선 사수 명령을 내렸는데, 무시하고 돌격해서 방어선 붕괴
2. 지휘관이 인근 비-지그마 신도 부족들과 거래하고자 하니, 숙청하고 부족민 학살
3. 성전 자금이 부족하자 도시민들을 인질로 잡아 협박
4. 카라드론 오버로드가 성전에 필요한 자재를 돈 받고 판다니, 거품몰고 공격
5. '누명이면 지그마께서 구원하신다'하고 대충 화형하기
이런 걸 씪마가 교리에 써뒀겠냐구...
역시 히쉬 바깥은 야만인인 게? 카레스 연전연승
이건 말루스 시절에도 에오지에서도 변치않는 진리임
계속 일맡기는게 후손이 전공 세웠으면 바라는 걸수도 있?고
씩마가 독실하면 걸러야
하지만 카오스의 시대가 도래하고 악마들이 도시 성문을 습격했을 때, 이 귀족들은 도망치지 않았습니다. 자신들의 정당한 통치에 대한 도전은 말할 것도 없고, 그런 악에 맞서 싸우지 않을 수 없었기 때문이죠.
대신, 그들은 칼을 들고 전선으로 나가 충성을 맹세한 사람들을 직접 지휘했습니다.
고귀한 카리스마와 전투 기술로 무장한 이들의 힘은 지그마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그는 곧 가장 가치 있는 이들을 모아 천사의 군주로 만들었습니다.
전략에 있어서 템페스트 로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템페스트 로드들이 지그마 다음으로 존경하는 인물인 무장한 창, 성 미르미드(미르미디아 닉변 추정)의 가르침에 따라 전쟁과 통치를 위한 계획은 신중하게 고려되며, 수십 년에 걸쳐 수립되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이 전사들이 폭력을 싫어하는 것은 아닙니다. 템페스트 로드들은 리포징 될 때 지그마가 각각 열두 명의 적을 상대할 가치가 있다고 말한 것을 들었고, 그 후로 이를 증명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12명 처치'에 실패한 자는 큰 수치심을 느끼며 구원을 얻을 때까지 혹독한 육체 노동에 전념합니다. 템페스트 로드가 선호하는 전쟁 방식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공중전입니다.
하빈저 챔버가 병력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경우가 드물지 않으며, 프로세큐터 부대가 정밀하게 계획된 호와 대형으로 급습하여 적을 산산조각 내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무술 실력의 과시는 신중하게 조율된 것처럼 놀라울 정도로 신속하며, 이를 목격한 사람들에게 영감을 불어넣고 자신만의 영광스러운 행동을 하도록 강요합니다.
몇몇 템페스트 로드의 챔버는 한 귀족 가문 출신의 혈족으로만 구성되며, 이러한 유대를 통해 잃어버린 과거의 전통을 지키고 합니다.
이러한 가문은 대부분 히쉬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높은 곳에서 여명인도자 성전군을 이끌고 무너진 영지를 재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템페스트 로드는 노블레스 오블리주한 귀족들 중에서 선발
교리가 아니라고 해도 대부분의 순진한 자진입대 성전군들은 믿고 있을텐데
후자는 좀 다름 ㅋㅋㅋ 그거 블랙탈론 소설에서 나온 건데
그걸 믿은 광신도들은 사실 지나가던 카로 말 믿은 시점에서 광신 이전에 능지 문제고...
일단 스톰캐가 죽을 때 선택받아서 된단 건 알고있으니까
신틸 대륙에서 축구하는 오거햄들
캐세이 신병종 나오고 띄워줄수록 비참해짐
8살 그림고어컷
블써보다 강하냐고 ㅋㅋ
툭툭치면 블써들 우수수 죽어나갔는데
대악마 8의 8승
플레이머 십억마리 ㅇㅈㄹ하는거에 비하면 애들 장난임 ㅋㅋ
모든 마법의 근원은 젠사장이랑 카오스인거 맞고
이래저래 카오스는 필수불가결한 요소이자 상수마즘
카오스신들은 추종자들 타락죽 맥이고 장기말과 장난감으로 쓸생각 가득이라
에코파시즘 맞네
그냥 생계형이나 지들 욕망땜에 섬기는게 다수라
스라카님 성격에 연중을 안하신걸 보면 미련은 아마...
확실히 말루스라도 부르네 외국에서도
런하는 신들 다 봐준거라 하고
카오스 신들은 세상의 잔재인 말루스를 살아남게 해주었고, 카오스의 최후 승리를 부정하고자 했던 사람들의 메아리치는 영혼들을 위한 요람이 되었습니다. 멸망한 세상의 신들은 말루스를 포화시키는 마법에 영양을 공급받으면서 잠을 잤고, 마법의 아우라 덕분에 서서히 물질세계와 상호작용할 수 있는 형태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하늘의 태양과 달이 빛나면서 수억의의 영혼들은 한 순간에 육체적인 것이 되었고, 다른 한 순간에는 육체적인 것이 되었습니다. 마침내 지그마의 의지에 의해 깨어난 그들은 모탈 렐름에 거주하게 되었습니다
모종의 이유로 그냥 봐준거라 해준거네, 구심점 되주라고
어차피 나중에 보드게임 또 만들어야하니까
카오스신들이 코스믹호러긴함
이제는 사람도 없는걸 본가 어장주도 없어서
한 어장에서는 고트렉 뒤짐,
어떤 어장에서는 주인공이 내전 일으켜서 우드엘프 멸종시킴
일본인가?
한스 정도는 뫄 별것도 아닌듯
아무리 그래도 고트렉을 죽이냐 이게 맞나......
캐세이와 닛폰의 내전, 티리온 등장, 우드엘프 멸종
제국내전, 드워프 재탈환 이게 대서사시지 ㅋㅋ
이게 대서사시 아니면 뭐지, 13분전 또 스레 올라옴
고트렉 뒤짐, 캐세이랑 닛폰이랑 내전빵해서 닛폰 멸망함
황무지에서 에버쵸즌 디더릭 에버쵸즌 조장 뽑히기 직전 (이 시점에서 망함)
뭔가 야랄난게 많네
정복기 하는것도 있고 잼있는게 많네 암튼
참치들도 결국 GG쳐서 외교 ON하네 ㅋㅋ
카워~쵸즌 수준 1000명으로 어쩌라는거지
근데 올월 인간이 40k인간이랑 동일한가?
진지빨면 에오지&올월 인간들은
원래 영속자 사이커 종족을 목표로 했다고 했지만 실패작이었다고 카던
그것은 불타고 번성했다. 혼란 그 자체였다.
미르는 자리를 지켰다. 그는 살인과 분노로 자신을 잃었다. 그는 분노에 차서 울부짖었다. 그는 적에 대한 증오, 라이벌에 대한 증오, 다른 블러드바운드에 대한 증오, 자신에 대한 증오로 대기를 가득 채웠다.
그러자 공기가 대답했다. 새로운 폭풍이 몰아쳤다. 천둥이 으르렁거렸고, 피가 급류와 소용돌이로 몰아쳤다. 눈이 멀었다. 폐를 가득 채웠다.
그것은 미르를 폭력적인 죽음의 완벽함으로 에워쌌다. 그것은 칼날을 멀리하게 만들었다. 그는 자신의 증오를 피비린내 나는 표현으로 뒤덮었다.
모든 전사는 자신의 생존을 위해 싸웠다. 미르는 자신이 누구를 죽이고 있는지 더 이상 알지 못했다. 그의 앞에 서 있던 자들이 그의 칼날에 쓰러졌다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중요하지 않았다.
그의 도끼는 미친 듯이 피에 취해 더 많은 것을 요구하며 비명을 질렀다. 그리고 피의 폭풍은 또 다른 폭풍, 즉 역병의 폭풍과 싸웠다. 병든 바람이 미르를 강타했다. 그의 귀에는 비명소리가 들렸다.
그것은 그의 폐 속으로 강제로 들어갔다. 부패로 뜨거웠다. 숨을 쉴 때마다 수많은 기생충이 흡입되었다. 그는 증오의 열병으로 병을 불태웠고, 그러다가 다시 그 병에 걸렸다.
그 위협은 그를 더욱 분노하게 만들었다. 그는 공기 그 자체를 죽이려는 듯 베었다. 그는 피의 소용돌이의 일부가 되었다. 모든 타격은 치명적이었다. 적들의 죽음의 샘이 그에게 승리와 생존의 기름을 부었다.
그에게는 얼굴은 보이지 않았고 먹이만 보였다. 찢어질 수 있는 모양만 있었다. 오직 두개골만이 그들의 목에서 절단된다.
(...)
그리고 불레(너글 카로)는 혼자였다. 분노의 존재에 맞서 홀로.
폭풍이 몰아쳤다. 화염과 역병이 그의 주위를 휘몰아쳤다. 그가 서 있던 땅은 흙에서 뼈로, 피로, 바위로, 그리고 그 무엇도 아닌 것으로 바뀌었다.
사방에는 썩고 불타고 변화하는 대지에 삼켜지는 시체들이 널려 있었다. 지평선은 사라졌다. 모든 형태의 붕괴 속에서 그와 블러드바운드 챔피언은 서로 마주했다.
익절티드 데스브링거는 한 손에는 도끼를, 다른 한 손에는 해골을 들고 서 있었다.
코른 너글 영역전개하면서 싸우는 바랑가드 후보생들
솔직히 카오스 패기 없어서 너무 허무하게 갈려나간거지 에오카에서
루비아고 자시고 1초 정도 버티고 휩쓸렸을듯
처음에는 하야토 대신 바랑가드 후보생 정도가 초반보스 예정이였잖슴 ㅋㅋ
벌거벗은 돌이 진흙이 되었습니다. 미르의 부츠는 그의 발목 아래로 가라앉았다. 곤충 구름이 그에게 내려왔습니다. 진흙에서 나무가 돋아났습니다. 그들은 썩어가는 나뭇잎으로 무거워진 가지들을 펼쳤습니다.
자라서 사지가 뒤틀렸고, 그로부터 사물이 자유롭게 꿈틀거리며 창백하고 움켜쥐는 손을 가진 벌레들이 나왔습니다.
나무들은 서로에게 손을 뻗었고, 벌레들은 자라나는 부분을 움켜쥐고 할퀴었고, 부드럽고 썩었지만 탄력이 있는 나무 얽힘이 워밴드를 둘러쌌습니다.
검게 그을린 초목이 다리 주위로 흘렀습니다. 그것은 죽어가는 뿌리 덮개의 밀물이었습니다. 그것은 무너지고, 꽃을 피우고, 병들고 죽다가, 한숨의 공간에서 그 자체의 부패로부터 솟아올랐습니다.
너글 영역전개
그러니까 스레드 형식의 연재 말하는거임?
Bule은 황량한 평야를 가로질러 달리다가 하늘로 솟아올랐고, 돌은 피에 젖은 뼈로 변해 김이 나고 불탔다. Bule은 경사면을 힘겹게 올라갔다. 두개골과 대퇴골이 굴러가고 움직였다.
땅은 눈사태처럼 쌓인 유해 속에서 그의 다리를 삼키려고 했다.
Rotbringers는 상승의 정점에 도달했다. 경기장의 벽이 사라졌다. 뼈와 피와 불꽃이 사방에서 불타는 지평선으로 뻗어 나갔다. 머리 위에서는 까마귀들이 바퀴를 돌았다. 그들의 많은 눈이 빛나며 판단했다.
'우리는 버려졌다.' Fistula가 말했다.
여기에는 정원이 있을 수 없다. 생명이 없었다. 오직 장작더미의 영속성과 진홍빛 분노의 흐름만이 있을 뿐.
코른 영역전개
이해는 가는데....
혼자 남은 너글 카로가 너글의 모든 인내와 재생을 끌어모아서 탱킹 시도했는데 (피하는 것도 막는 것도 불가능한 공격이라) 일격에 방어 뚫리고 ko당함
근데 카로가 쓰러지면서 역병 뿌려서 코른 챔피언도 ko
아카온 "니들 진짜 잘 싸웠고 멋졌다 근데 사실 내 바랑가드는 니들 오기 전에 뽑아놨음 ㅎㅎ ㅈㅅ"
머 주인공들이 한쪽은 회색학파의 마지스터
한쪽은 오스틀란트의 선제후 아들내미
8년동안 신묘한 젠취의 계략으로 닛폰 캐세이 대전쟁 터지고
나비효과로 고트렉 죽고 (스레민들 절규), 에그림 반 호르스트만 선역화
우드엘프 오리온 사망, 팔봉산 탈환. 에버쵸즌 월드컵
그냥 정신이 멍해지는중 ㅋㅋㅋ
https://tvtropes.org/pmwiki/pmwiki.php/Roleplay/WarhammerFantasyDividedLoyalties
포럼 같은거 익숙하면 정주행 ㄱㄱ, 솔직히 읽으면서도 이게맞나.....
하면서 정신이 어지로워졌음. 6~8년동안 워해머 판타지 부여잡고 대체역사 진행하면 벌어지는 꼬라지가 ㅋㅋ
경기 관람한 건트서머너도 렐름을 넘나드는 전투였다고 감탄해서 평범한 건 아니긴 함
'마지막 일격은 내 몫입니다.' 로트브링어가 거의 들리지 않는 목소리로 말했다. '제가 섬기게 해주십시오.'
미르는 기침을 하며 엎드려 쓰러졌다. 둘 다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었다. 아카온은 승자가 누구인지 알고 있었다. 그는 그 전사를 일으켜 세우고 그를 구할 것이었다.
아카온의 웃음소리가 경기장 전체에 울려 퍼졌다. '그래서 둘 다 정확한 판단을 내렸군. 잘했다. 오늘 나는 분노와 역병 사이의 투쟁 그 이상을 목격했다. 너희는 나에게 생존과 충성 사이의 대결을 보여주었다.
유익했지. 그리고 너희 모두에겐, 쓸데없는 짓이었고. 너희가 오기 전에 난 이미 내 챔피언을 선택했다.'
아니야, 미르는 생각했다. 분노가 치밀어 올랐지만 이젠 아무 소용이 없었다. 그는 아카온이 자신의 시야에서 사라지는 걸 지켜보았다. 그의 눈 위로 어둠이 내렸다.
마지막 순간, 그는 지난 세월의 끔찍함을 떠올리며 자신의 최후가 무의미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는 까마귀의 웃음소리가 들렸다고 생각했다.
디더릭이 이러면서 뽑은 건 가장 먼저 도착해서 경기장 대신 아카온을 직접 찾아온 젠취 챔피언, 옆에 있는 건트서머너한테 죽은 둘은 장님이었다고 디스하는 건 덤
디더릭은 왜 안타까운 인력 낭비함
아이싱킹이랑 기분맞춰준 놈부터 뽑는거냐
근데 너글 카로에서 바랑가드 되면 해방되는거임?
그냥 꿀잼 대결 관람하고 싶었나 ㅈㄴ 화려해서 볼 맛 나긴 했을 듯
그 보겜배경으로 바랑가드 서로 싸우는거 보면서 히히덕 거리는것도 그렇고
인력낭비 좀 심함
어지간한 악마나 데프들도 바랑가드 경외한단 묘사도 있고
미르는 숨을 헐떡였다. 에버초즌, 그는 생각했다. 승리는 내 것이다. [이 역병에서 날 해방시켜줘.] 날 바랑가드로 임명시켜줘. 날 치료해줘, 그가 생각했다. 살려줘.
vs 노템 노축복 바랑가드 마스터
존나 진지하게 말하는건데 후자가 가능성 높음
바랑가드 진짜 죠스로 볼 직위는 아님
상사인 디더릭이 마약중독자인데 부하들이 안 하는 것도 이상하긴 하지만
에오카에서 기계안에서 잘 싸우길래
로이더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카오스 도핑 좀 치는 친구들인가
무슨 생각으로 4대신들 죽인다는거지
일단 체급 올리는것부터가 개빡세고
설령 0.000001% 확률로 성공한다 해도,
그냥 카오스 신들이 축복이랑 템빼면 병신되는거 아닌가
코른도 ㅎㄷㄷ한다 하고 먼가... 먼가 있는듯
노력하고 있긴 함.
이 정돈 해야 밸런스 맞는 듯
필멸자 왕국 폭탄 컷,
바랑가드 서로 소모시키고 싸우는거 지켜보고, 필멸자 괴롭히면서 낄낄 거리는거보면
디더릭은 뫄....... 그냥 영원히 디햄일것 같음
암만 체급 올려봤자 뭐함, 병신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슬투닥도 따지고보면 팩션이름부터가
Slaves To darkness [이 새끼들 카오스 빠는 병신 노예들임 ㅋㅋ]
박은건데 잘만 사주잖슴
Bule은 앞에 놓인 시험을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Archaon의 말은 그를 그 자리에 뿌리내렸습니다. 무시무시한 목소리가 경기장 전체에 울려 퍼졌습니다.
그것은 운명의 목소리 그 이상이었다. 그것은 운명을 노예로 삼은 존재의 목소리였다.
디더릭 패왕색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원의 우물에 좀 머리 박아야지 정신 차릴듯 ㅋㅋ
젠취도 저거 디더릭 빨아주는거 들으면 어이없어할듯 진심으로
건트서머너들 젠취 최강 소서러들인데 ㄷㄷ
건트서머너 (최소 로드급 4렙 법사) + 주변 병력 소환된 악마들
이거 어캐 공략함? ㅋㅋㅋ
실버타워가 건트서머너 개인 렐름이나 다름없어서 이 안에선 지맘대로 물리법칙 조작하고 지팡이 휘적으로 현실 찢고 시공간 왜곡하고 별 거 다함
마법사들 자기 본진에서는 뒤지게 쌤...... 자기들 영역이니까
스톰캐 번휘감이라도 침?
물론 첨엔 다들 카오스 쓰껌 못 믿고 적대했는데 같이 다니고 서로 과거썰도 풀고 하면서 정 듬 ㅋㅋㅋ
멋지군
설마 진짜로 그때 뒤진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죽임, 끗. 좀 심해봤자 제물로 바치기
업보(운명)한테 잘보임
영혼은 못속임
정정당당하게 전쟁해서 그냥 죽이지, 젠취처럼 괜히 긁어부스럼 안만듬
장애물이랑 이런저런 시련들 이겨내면서 대충 우당탕탕
아지르로 이어지는 포탈을 발견함
문제는 던전 돌파는 어찌저찌 하지만
그거 죽었다 깨나도, 건트서머너한테 기스는 못낼 구성인데 ㅋㅋ
거기에는 거울의 어두운 심연 속을 헤엄치며 눈부신 황금빛 형상이 앉아 있었습니다. 그의 위엄은 그들을 거의 무릎 꿇게 만들 정도의 물리적인 힘이었습니다.
그의 강렬한 시선은 그들을 끌어당겼다가 총소리에 날아가는 새처럼 그들의 생각을 흩어버렸다. 그들 앞에 나타난 인물을 부인할 수는 없습니다.
'Sigmar' Avanius는 거울 앞에 한쪽 무릎을 꿇으며 숨을 쉬었습니다. 하스렉의 검은 한 손에 잊혀진 채 매달려 있었고, 그는 경외심을 가지고 신왕을 바라보았습니다.
하스렉의 마음의 일부는 그가 절대적인 공포를 느꼈어야 한다는 것을 알았지만 그의 생각은 오직 경이로움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심지어 미스트웨버도 완전히 모습을 드러냈고, 그녀의 빈 가면은 이상하게 거울 표면을 향해 돌아섰습니다.
'챔피언!' 지그마의 목소리는 하스렉을 그의 속까지 뒤흔드는 천둥소리와 같았습니다. '동행자!'
Darkoath는 Avanius 옆에 무릎을 꿇고 그의 눈을 필사적으로 외면했으며 Sonsson은 서서 거울 앞에 몸을 떨었습니다.
'당신이 찾아야 할 탑이 있을 때 당신은 시그마론의 홀을 걷는다!' 신왕의 목소리는 음울했고, 그의 눈썹은 아래로 내려졌습니다. '나이트-퀘스터 아바니우스, 당신의 임무는 끝났습니까? 탑의 주인을 물리쳤나요?'
아바니우스는 고개를 저었다. '아니요, 나의 신왕이시여. 우리는 포털을 통과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당신을 여기로 데려왔습니다!' 지그마의 우렁찬 목소리가 끝났고, 그의 뒤편의 어둠 속에서 번개가 뛰쳐나오며 딱딱거리는 소리가 났습니다.
'그리고 정말 이상한 동료와 함께. 맹세파괴자! 혼돈의 노예! 싸이! 당신은 무슨 권리로 내 렐름의 복도를 걸어다니는 겁니까?'
하스렉은 자신 앞에 있는 황금빛 형상을 두려움에 떨며 멍하니 바라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의 존재의 힘이 달과 별의 무게처럼 족장을 짓누르는 동안 그것은 순간적으로 자라서 거울 표면을 가득 채우는 것 같았습니다.
여기서 별의 무게 ㅇㅈㄹ로 패기 뿜는 지그마랑 만나는데
조땠네 카오스 쓰껌 족장햄
잠시 동안 하스렉 역시 신적인 즐거움의 힘에 힘입어 감동을 받아 웃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신왕은 웃었고, 여전히 그의 입은 하품을 더 크게 벌렸다. Mirth는 잔인하고 격렬한 경련으로 변했습니다.
유령은 잠시 동안 초점이 흐려졌고, 그것이 다시 해결되었을 때 그 눈은 끔찍하고 황달이 있는 노란색으로 변했습니다. 그들은 이마 전체에 증식하여 검은 슬릿 동공과 함께 물집처럼 터졌습니다.
지그마의 피부에는 꿈틀거리는 푸른 혈관이 물갈퀴로 뒤덮여 있었고, 그 거만한 턱수염은 다른 것으로 변하고 있었습니다.
촉수나 깃털과 비슷한 것. 잔혹한 미소에 바늘 송곳니가 빛나고, 틀림없는 건트 서머너의 모습이 나타났다.
하스렉은 거울의 요동치는 표면에서 그들의 적이 모습을 드러냈을 때 몸을 움츠렸습니다. Avanius는 공포에 질려 비명을 질렀고 Darkoath는 강력한 호를 그리며 검을 휘둘러 거울을 있는 힘껏 쳤습니다.
덫에 걸린 동물이라는 느낌이 다시 강렬해졌고, 하스렉은 그의 모든 두려움과 분노를 거대한 일격에 쏟아부었다. 거울의 표면은 산산조각이 나고, 건트 서머너는 자신의 형상이 지워지기 전에 즐거운 비명을 질렀다.
충격 지점에서 뛰쳐나오며 거미줄로 뒤덮인 저주받은 거울을 깨뜨린 다음 불가능하게도 그 너머 공중으로 쏟아졌다. 굉음과 함께 굉음과 함께 벽과 바닥이 쪼개지기 시작했습니다. 현실은 무너지고 있었다.
근데 알고보니 지그마는 물론이고 아지르 통채로 건트 서머너의 환술 공간이었음 ㅋㅋㅋ
정체 드러내고선 갈!로 현실 부수고 본격적으로 지랄하기 시작 ㅋㅋ
개지랄하는 건트 서머너한테서 어케든 빤스런쳐서 일단 탈출함
현실은 빛길엔딩 찍고있고
하스렉의 눈은 잠시 동안 멀어졌고, 말할 수 없는 무언가에 사로잡혀 있었습니다. '하지만 돌아갈 수는 없습니다. 실수를 잘 처리하지 마십시오. 어두운 맹세를 하는 우리에게는 두 번째 기회가 없습니다.'
'내가 그렇다고 암시하는 겁니까?' 손손에게 물었다.
'그렇지 않나요?' 하스렉이 화를 내며 소리쳤다. '모든 역경에도 불구하고 당신은 여전히 살아 있습니다. 당신에게는 여전히 힘과 칼날이 있습니다.' 손손은 어둠 속에 버려진 자신의 무기를 내려다보았다.
'당신은 탑을 통해 누군가를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맹세했습니다.' 하트렉이 말을 이었습니다.
'당신이 감수하고 있는 위험이 무엇인지, 당신이 얼마나 불가능하고 지옥 같은 장소에 자신을 맡겼는지 알 수 없었다는 사실은 신경쓰지 마세요. 당신은 그 맹세를 했고, 당신의 실패에 대한 처벌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아직 살아 있고, 영광을 향한 길이 광기와 죽음으로 끝난 모든 사람들과는 달리, 당신에게는 속죄할 기회가 아직 남아 있습니다.'
하스렉은 생기가 넘쳤고, 각 지점을 강조하기 위해 검 끝으로 찔렀습니다. '우리는 지금 여기에 탑이 죽이려고 하는 필멸의 존재입니다. Eithweil도… 제 생각엔요.
우리는 이 미로에서 벗어나 목숨을 걸고 탈출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신들은 이 일이 끝나기 전에 우리 자신의 피가 흘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우리에게 새로운 맹세를 해주세요. 내 길을 휘두르는 첫 번째 칼날이 당신에게 평화를 가져다준다면 기꺼이 당신이 그 앞에 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나에게 신성한 모든 것에 맹세합니다.'
카오스 족장햄이 입 털어서 파티 격려시키고 분위기 메이킹해서 멘탈 챙겨줌 ㅋㅋㅋ
아니면 카오스 신앙은 아직도 가짐
그냥 놀잇감 상대하듯이 봐주는건가, 목적이 있는건가
당신은 Tzeentch의 악마이기 때문에 거짓말을 하고 그것이 당신이 아는 전부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너의 더러운 말을 듣지 않을 것이다, 피조물이여. 우리는 당신만을 공격할 것입니다.'
악마의 시선은 그의 머리가 둘로 쪼개지는 것처럼 보일 때까지 넓어졌습니다.
'시도해봐라,' 그는 비웃었다. '하지만 내 렐름에서 네놈은 무력하다. 할 수 있다면 나를 따라와라. 내가 너에게 운명의 길을 보여주마.'
그 말과 함께 소환사는 지팡이를 휘둘러 원호를 그리며 휩쓸었다. 만화경 같은 빛이 동굴 속으로 쏟아져 들어왔고, 현실의 피부가 타격 아래로 갈라져 크게 하품을 했다.
챔피언들은 비명을 지르며 악마를 향해 돌진했다. 그러자 또 다른 어둡고 구불구불한 형상이 비명을 지르며 용의 아귀 속에 숨어 있다가 터져 나왔다.
누구도 충분히 빠르지 않았고, 끔찍한 기쁨의 웃음과 함께 악마는 자신이 찢은 틈 사이로 사라졌다.
여기서 건트서머너 보스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데 지팡이 휘적으로 현실 찢어서 연속 텔포해대고 야랄을 시작함 ㅋㅋ
앞쪽에는 암살자의 검은 옷을 입은 스케이븐이 한쪽 벽을 따라 기어가고 있었고, 사라져가는 건트 소환사의 모습을 따라 미친 듯이 빠른 속도로 달려오고 있었습니다.
손손은 사냥감을 잃지 않기 위해 필사적으로 달려갔습니다. 복도는 영원히 뻗어나가는 것 같았고, 그 자체로 무너져내렸습니다. 벽이 유리처럼 부서지자 둠시커는 비명을 질렀습니다.
그 너머로 그는 마치 수정의 면을 통해 반사되는 것처럼 계속해서 반복되는 복도를 보았습니다. 그곳에서 그는 자신을 괴롭히는 악마를 맹렬히 쫓아가는 자신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때때로 그는 혼자였습니다. 때때로 그는 부상을 입었습니다. 때때로 그는 전혀 거기에 없었습니다.
불가능한 풍경이 그의 눈앞에서 폭발하자 그의 마음은 잠시 흔들렸고, 무수한 운명의 파편들이 몰려와 그를 미치게 만들겠다고 위협했다. 대신 듀아딘은 저주를 퍼부으며 달려갔고, 눈은 적에게 시선을 고정했다.
(...)
소환사가 자신의 불가능한 렐름의 법칙을 마음대로 비틀자 챔피언들은 계속해서 스스로를 접히는 거울 계단을 뛰어내렸다. 그들은 회전하는 시계장치와 탁탁거리는 마법의 에너지로 이루어진 하품 틈을 뛰어넘었다.
그들은 본 방과 보지 못한 방을 통해 소환사를 추적했다. 그들은 아직 일어나지 않은 끔찍한 운명에 직면하고 그들이 승리했던 곳에서 실패하는 것을 보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어떤 양의 마법적 속임수도 그들의 진로에서 벗어나는 것을 거부하며 달렸다.
그들은 열등한 사람들을 광기로 몰아넣을 광경을 견뎌냈고, 끝없는 광기와 환상의 난관을 뚫고 돌진하면서 제정신이 쇠퇴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도 그들은 달렸다.
지 렐름이라고 맘대로 법칙 조작하고 시공간 왜곡해대는데 암튼 술래잡기함 ㅋㅋ
이거 잡는 과정에서 환술사 엘프 사망
그러니까 바로 호러무한 소환해서 호러의 바다 쏟아부었는데 이건 스톰캐랑 족장이 상대하고 파슬은 여기에 몰래 잠입해있던 또신 데스러너랑 일기토
놀아주는거? ㅋㅋ
아지르로 예?측하지. 다음은 아마 파슬일것(?)
여기엔 건트서머너도 흠칫해서 좀 ㅎㄷㄷ하고 광역기 시전 준비
휘감가능한 로드급이구나 ㅋㅋ
아바니우스는 비명을 지르는 얼굴들과 휘두르는 사지들이 불폭풍 속을 흐르는 것을 보았고, 신왕께 기도하는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두 번째 순간에 불길이 닫혔고, 전사들이 어디를 보든 그들은 그들이 아끼는 사람들의 고통에 찬 얼굴, 그들의 집의 타오르는 폐허, 그리고 젠취의 궁극적인 승리에 대한 무한하고 정신을 산산조각내는 풍경을 보았다.
더위는 참을 수 없었습니다. 아바니우스는 갑옷과 칼날이 빛나자 살이 타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그는 변화의 에너지가 벌레처럼 그의 피부를 스쳐지나가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소환사의 즐거움을 위해 그를 역겨운 혐오스러운 존재로 만들 준비를 하고 있었다. 죽음은 스톰캐스트를 두려워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그것은 단지 다시 한번 재련되기 위해 시그마론으로 돌아가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떤 식으로든 변형되고, 변형되어 영원히 여기에 갇히게 되려면? Knight-Questor는 그런 불명예스러운 운명에 끝까지 저항하기로 결심하며 자신을 단련했다.
'여기서 끝날 수는 없습니다.' Avanius는 보호를 위해 본능적으로 노출된 방패 팔을 들어올리며 외쳤습니다. '지그마 경, 당신의 하인들을 보호해 주십시오!'
'그는 이곳에서 우리를 도울 수 없습니다.' 하스렉이 소리쳤다. '하지만 나의 신들은 할 수 있어요.'
'하트렉, 안돼' 아바니우스가 겁에 질려 소리쳤다. '그들의 선물은 파멸이다. 차라리 죽고 싶어.'
Darkoath는 그 말에 미친 듯이 웃었고, 섬광등이 그의 얼굴을 비인간적이고 이상하게 보이게 만들었습니다.
'괜찮습니다, Avanius' 그는 침을 뱉었습니다. '그러나 우리 모두가 타락한다고 해서 모두 천상에 가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게 하스렉은 나이트퀘스터 앞으로 걸어나와 어두운 혀로 거친 말을 퍼부었다.
다시 한 번 그의 몸통에 있는 해골 룬이 성난 붉은 빛으로 타오르고 있었고, Avanius는 그의 마법이 약해지면서 소환사의 좌절에 찬 비명을 희미하게 들었습니다.
불 폭풍은 경주하는 바람 앞에 구름처럼 너덜너덜해졌다. 두 전사는 그대로 남아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원형 땅에 서 있었고, 그들 주위의 바닥은 끓어오르며 녹아내린 마법으로 끓어올랐다.
아바니우스는 그들을 구한 것이 자신의 신이 아니라 하스렉의 신 중 하나였다는 사실에 깊은 수치심을 느꼈다. 마치 그가 자신을 오염시킨 어떤 일에 연루된 것 같았다.
분노한 성기사는 그런 생각을 옆으로 밀어냈다. 그는 고개를 들어 연단 꼭대기에 어렴풋이 나타난 건트 소환사를 바라보았고, 악마의 다양한 눈에 담긴 공포를 보고 분노한 만족감을 느꼈다.
그걸 족장햄이 코줄 빨아서 코른패기로 마법폭풍 디스펠해버림 ㅋㅋㅋ
족장도 코른휘감하고
왤캐 강함
소환사는 다시 쉭쉭 소리를 질렀고, 셀 수 없이 많은 눈들이 분노로 부풀어오르며 궁지에 몰린 짐승처럼 몸을 굽히고 빙빙 돌았다.
Avanius는 처음으로 악마의 시선에서 진정한 두려움을 보았다고 생각했고, 암울한 만족감을 느꼈다.
소환사는 등이 황금색 아치에 닿을 때까지 뒤로 물러났고, 두 개의 칼날이 그의 목을 똑바로 겨누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무릎을 꿇고' 하스렉이 으르렁거렸다. Avanius는 동료의 눈에서 야생성을 보았다. '무릎을 꿇고 구걸해라.'
천천히, 조심스럽게, 건트 서머너는 명령에 따라 무릎을 꿇은 채 달래는 몸짓으로 세 손을 들었다.
'그렇습니다' 악마가 쉭쉭 소리를 질렀다. '그렇습니다. 당신은 승리했습니다. 나는 패배했다. 내 혜택은 당신 것입니다.'
건트서머너 즉시 도게자
스톰캐는 지그마가 건트 서머너를 패배시키란 임무를 내려서고
족장은 생계형 카오스 부족에서 전대 족장이던 아버지가 축복 너무 받았다가 카오스 스폰 되면서 대신 족장 되고 부족을 구할 힘 얻기 위해 실버타워의 전설을 믿고 들어옴
근데 소원 이뤄주는 건트 서머너를 털어먹으면 우짬 ㅋㅋㅋㅋㅋ
자기 힘을 받아가라고
역시 카오스는 빠는게 아닌
건트서머너를 죽여봤자 어차피 젠취가 새로운 건트서머너 뽑고 끝인데 어떻게 패배시키란 건가 고민했었는데
사실 건트서머너의 목적이 족장을 자기 패로 끌어들이는 거였고 자기 임무는 족장이 그 유혹에 넘어가지 않게 막는 것임을 눈치챈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