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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버]――――――――――――――――――――――――――――――▼
거미가 줄을 타고 올라갑니다 비가 오면 끊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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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1.메이킹 횟수는 '1어장 1캐릭터'로 축소된 상태입니다
2.어장주가 아무말 안해도 컷이라고 말하지 않는 이상 향후 에피소드에 조연으로서 등장하는것이 확정됩니다
3.현재 '분쟁지역' '위험국가' '정치적으로 대립하고 있는 지역' '정치적 사상/성향을 지닌 집단'등의 메이킹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4.MTU의 기본 분위기는 권선징악과 히어로물입니다. 그렇기에 아무리 메이킹/2차 창작이라지만 본편 기조랑 너무 괴리되지는 메이킹또한 튕기겠습니다
예시)히어로나 사람이 성장하는데 있어서 고난과 비극은 있을 수 있으니, 불행한 배경까지는 문제없으나, 삶 자체가 지나치게 가학적인 악의와 불운만이 넘치는 수준은 아웃
히어로물이란 정체성을 지키기 위함 및 과도한 판도물/정치물의 개입을 막기 위한 방편이니 양해부탁드립니다
5.조연 메이킹은 스스로 그 캐릭터를 묘사하거나 미리 설명을 하지 않는 이상, 그리고 다른 참치의 메이킹 캐릭터와 연관되었다고 설정한 이상
그 빈 부분이나 응용해서 쓰는것은 어장주, 혹은 다른 3차창작자이 가능한 범위입니다.
맥락없이 의도적으로 악의적인 묘사가 나타나거나 하는 경우이거나 '이 부분은 명백히 다릅니다'라는 "직후"의 피드백 외에는 가급적 간섭이나 지적을 삼가해주시길 바랍니다
아니면 미리 조율을 해두거나 처음부터 만들때 충분한 설명을 적어두십시오
6.기본적으로 메이킹 및 3차창작은 규칙을 지키는 한에서는 자유입니다.
하지만 메이킹 캐릭터는 당연히 본편에 등장하는것을 전제로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미리 어장주 및 해당 캐릭터/집단을 만든 참치에게
허가를 받지 않는 이상 3차창작에서 끝장내는것은 금지합니다.
대신, 3차창작 내부 전개에서만 나오고 끝나는 캐릭터는 너무 과하지 않는 선에서(매 에피소드마다 같은 AA의 조연이 한 명 나온다던가)
본편에 나오거나 이미 메이킹된 캐릭터의 aa를 유용해도 무방합니다
7.창작물은 창작자 분께서 생각하고 구상하며 만들어낸 것으로 사람마다 각자 다른 아이디어등이 있기에 그 구상에는 차이가 있을지언정 우열을 가늠하는 것은 무례한 행위입니다
그렇기에 타 작품간(A가 B보다 낫다), 작품간 내부 요소간에(A의 C라는 요소가 B에도 있는데 어느쪽이 낫다)를 우열을 논하는것을 금지합니다
8.정치적인 메이킹을 금지한것처럼 정치적인 소재 및 발언을 금지합니다
9.현재 일시적으로 '평행우주'에 대한 메이킹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허용되고 있는것은 'MTU의 우주'에 속한 외계행성이나 하위차원으로 있는 이계 등입니다
규칙은 상황에 따라서 추가 및 삭제될 수 있습니다. 서로의 아이디어를 존중하면서 메이킹!
두 번째 조건부 메이킹으로서 각 행성 그 자체의 대변자인 천군/무녀의 메이킹이 진행중입니다. anchor>1597032304>798
10.조연 메이킹은 엄연히 MTU의 구성요소 중 하나입니다.
새로운 설정이나 힘의 근원 등을 집어 넣을 수는 있지만, 기본적으로 작중 묘사된 파워밸런스나 힘의 위계등을 지켜주세요
▲―――――――――――――――――――――――――――――――――――――――――――――▲
지난 어장 위치 목록
본편
1~45어장 >anchor>1568812627>1
46~90어장 >anchor>1596241673>1
91~135어장 >anchor>1596349069>1
136~170어장 anchor>1596640092>1
드라마 시즌 3
17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40092/recent
17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58068/recent
17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76090/recent
17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89088/recent
제미데아 콜라보
17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03086/recent
17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09082/recent
17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22081/recent
17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35104/recent
17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47080/recent
18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61080/recent
18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76073/recent
18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91071/recent
18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07092/recent
18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18081/recent
18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28086/recent
에이지 오브 아포칼립스(완)
18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34085/recent
18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42078/recent
18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51085/recent
18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63067/recent
19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78078/recent
19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90100/recent
19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05083/recent
19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15093/recent
19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26096/recent
19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1122/recent
19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2097/recent
드라마 시즌 3
19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5095/recent
19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78078/recent
19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91087/recent
20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06090/re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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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0087/recent
20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272/recent
20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751/recent
20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3084/recent
메이킹/잡담 어장
1~45 어장 anchor>1596258200>1
46~90어장 anchor>1596495084>1
91~135어장 anchor>1596863067>1
13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66080/recent
13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74072/recent
13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85067/recent
13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91066/recent
14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98071/recent
14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06078/recent
14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13069/recent
14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18066/recent
14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30066/recent
14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1121/recent
14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9091/recent
14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5073/recent
14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8075/recent
14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4067/recent
15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9070/recent
15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76068/recent
15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82071/recent
15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91086/recent
15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00065/recent
15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04076/recent
15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12070/recent
15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21094/recent
15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29187/recent
15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29315/recent
16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29476/recent
16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0112/recent
16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1096/recent
16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304/recent
16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606/recent
16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819/recent
16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983/recent
16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3144/recent
16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3299/recent
3차 창작어장
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4305/recent
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7531/recent
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59397/recent
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74085/recent
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53068/recent
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38094/recent
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44072/recent
메이킹 모음 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test/1596692075/recent
[잡담/메이킹/MTU(마블X다중)]초상존재 및 관련자 명단 보고서 169
이런 복장은 그렇게 많이 나오지 않거든요.
....어디선가 짱구 브금이 들려오면서 초개판의 조짐이 보이지만!
으하하하하하하ㅏㅏ
추-가 추-가
8개의 비보... 베나레스가 미즈하의 남편 영사기를 통해 이런 상황을 연출하다니 흥미롭네요
통합해서 미국 UN이나 그런데서 하고 있겠죠 ㅇㅇ
전 지국적 사인이니 국제사법재판소에서 하려나?
장소가 군대가 아니라 도지마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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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レ'/::::::| | i「 iしハY´ 刈{「/::::j/:::ノイ::リハ! リミ::: __::::::::|::::ト、!
/フイ|| {! 弋ソi| ' >く ̄7 ̄7`rテミ;;;;;;..ミ/ ヽ::::|:::| ,リ
| | ` ー=ラ ,,,,, j! irタリ i};;;' /-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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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 키리기리 테츠(AA: 마쿠노우치 잇포(하지메의 일보))
출신 : 일본
직업 : 복서 세계 페더급 랭커
능력 : 無(굳이 있다고 분류할 수 있다면 직감)
상세 : 일본 유수의 복서. 마치 중전차 같은 맷집과 파워로 밀어붙이는 인파이터로 키가 작고 팔길이가 짧다는 단점을 우직하게 파고들어 두들기는 전술로 커버하고 있다.
과거였다면 이런 스타일은 펀치 드렁크 등 각종 질환으로 골병에 들어 일찍 은퇴하게 되겠지만 현 시대에는 빠르고 확실한 치료로 나름 오랜 복싱 커리어를 이어가는 중.
복싱에 대한 자부심이 높아서 초상 능력자나 이종족에 대한 프로 스포츠 경기 제한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을 때 격분하여...
『링 위에서라면 나는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다.』
라고 선언했으며 실제로 예지 능력을 보유한 프로 복서급의 X팩터를 정면 승부에서 박살내버리는 기염을 토했으나 경기 제한이 번복되는 일은 없었다.
현재는 휴식기를 가지며 체육관에서 후진 양성에 전념하는 중이다.
그러던 어느 날 사이킥 능력을 지닌 청년이 찾아와 복싱을 가르쳐달라는 받았고 이에 응해 직접 코치를 해주는 중.
여담으로 청년은 현재는 궤멸된 악의 비밀 결사 샤돌루(anchor>1596292066>582)의 실험체였다고 한다.
칙칙거리지 않습니다~
감수 부탁드립니다.
일어나서도 한참을 떨었네요 ㅋㅋㅋ
https://bbs.ruliweb.com/best/board/300143/read/64903214?m=humor_only&t=now
앜ㅋㅋㅋㅋㅋ
이 순간, 베가에게 '옛 실험체 주변에 나타나 빙의하려다가 그 스승에게 걸려서 털리는 미래'가 확정되었다(제작자피셜의 탈을 쓴 아무말)
...히로인이 나타났다.
원작 보이스 들으면서 캐릭터 연구 중인데 의외로 까칠 성분이 많네
anchor>1597030112>953
《코니 티뉴이티 에러》
anchor>1597031096>962
《미스 리드》
anchor>1597032304>962
《플래시백》
anchor>1597032606>953
《미스터 트위스트》
anchor>1597032819>971
《프리비어슬리 레온》
anchor>1597032983>958
OK인가요?
그 외에 어디보자 하버트 조지 웰스는 타임 쉽도 생각이,
스크루지의 경우엔 키앤필의 스케치인 멕시칸 스탠드오프도 생각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장 인간의 단련으로 도달하는 역치같은것도 훅 올라갔을테니
대충 혈계전선에서 지하격투장 에피 느낌으로~
"남자는 유사 시대 이래 1:1, 맨손의 결투란 병에 걸려 있다"
최신 슈퍼전대 근황. 레볼루시요오옹--!
단, 왕들 : "우리가 최종보스 막고 있을테니 국민 여러분은 도망치세요"
국민들 : "뭐라고?! 우리가 그런 말 들을 거 같냐!! 우리도 같이 싸운다!!! 반역할거다!!!!"
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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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ヘ |__ l! /:::::::::::::::/
∨ヘ. |__ l r=== /:::::::::::::::/=- ______
∨iヘ< |__ l! ___ノ z /:::::::::::::::/  ̄ __ゞ气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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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勺  ̄ 「 ヽL rくニ〃/''´ ..,;;;:::∧ jI_ ニ=‐''" ̄⌒ー'’
〈/∨//∧ \ | l llメ~ /..:、''´..:'::>'’
_ ∨// ,イ 、\| l 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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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__  ̄ ̄ l|∨ーrヘ、_/ } У //:::::::> ´ __
\ヽヽヽヽィト-----|! l_| マ/´|/)入__rくミュソ´━‐- _ _.、< l|
 ̄ ̄ ̄\l√ ̄l゙゙~ ノーゝ、_/< {乂r刈j ‐ _.、< _>'´
|! _,ィlリ< ̄ ̄ .> ´ /'/ 》 _.、< /
Yοノr'´ > ´/ ./'/ 》 ``''- _ /- _
>'^¨~ > ´ヘjィ/「 /'/ 》 `¨¨~ -_
<____> ´ / |l \, Ⅵ》 - _ ヽ
,.+'´ ,′ />ミⅣ / `~|r=二ニ=‐- ―┯━‐- _ __ _ 、<
,.+'’ l ,' , ,' Ⅳ/| 八 ', ー――=ミ、  ̄ ̄
/ l /`ー、乂 Ⅵ! / \ \ ,ィチミ_、 ∨ /
L」__ / _/ _ Ⅴ./弋 イ\ > l{ (__}|! ∨ __
 ̄ \ (辷__,> ´ \_/ ゞ、 ゝ.、__ノ γ⌒ヽ ゝ、
\! ! `'<_ { 《 ヽ
l / ‐ _弋_ノ~''<_」
l / `{  ̄``¬、
∨ \ 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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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어젯밤 몇십 레스 짜리 메카vs 괴수 연재가 생각났다
하지만 일어나니 기억안남(?)
하지만 나는 여기있다
너는 거기 있다
지금 중요한 그것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야
???:호오. 뻔뻔해지기로 결정한건가?
그것도 좋겠지
먼지 쌓인 오래된 원한 보다 신선한 증오가 감도가 좋지 않겠나?
어디 물려받은 증오말고 우리들의 증오로 죽고 죽여 보자고?!?!?
/ / ', ハ. |Y \
/ .l ', ハ ,!,! 二ア
/イ l | ` ‐- -‐ ´/ \.V /
_, イ / .l /\ / `.V ./
l / l ./. \-‐ ─イ .V
___l l__', /`\. \__V_.|__,,,, l .!
>イ | /.´! ̄ \ \ | \ | ハ ,!ヽ
/ .//! .!/ .|/-- 、 \ r‐‐|. \| ハ / \
/ // .| .|≧zzzzs。、 \ ,。szzzzz≦ l/ __.\
// ̄'/‐∧ .《、 .{. O .}゙' ".{. O } ,》 l_\  ̄
// ∧. ` `¨ ´ , `¨ ´ / / .∧
.//. \ -、--ヽ //ノ |ヽ\
/.´ `< ̄ ̄ ̄ヽ--、r‐‐‐ 、r‐‐‐ イ ̄ ̄ } .| `¨¨
/──、 { ̄ ̄ イ ̄.ヽ\!
__/:::::::::::::::::: ̄ ̄ヽ──── ´:::::::::::::イz、___
。s≦i:i:/::ヽ::::::::::::::::::::::::::| |:::::::::::::::::::::::::::イ::::::::Yi:i:i: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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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i:|i:i:i:i:i:i:i|:::::::::::::::::::::::::::::::::::| |:::::::::::::::::::::::::::::::::::::::::|i:i:i:i:i:i:i|i:i:i:|::V
그러면서 봉인해 두었던 힘을 해방한다던가
gn 드라이브로 양자화하면서 확률 자체를 변동시킨다던가
가이아 메모리로 과거 하이퍼보리아 시절의 머신의 기억을 기체에 덧씌운다던가
등등
아무튼 개판인 개꿈(?)
그리고 과거의 머신의 기어만이 아니라 미래에 존재할 머신의 기억이라던가도 불렀던가 말았던가
엔딩이 너무 좋았어요.
을 상상해본 결과라고나 할까
Nanomachine, Son!
설정 오류라 할건 없을까요
OK는 일본에서 Omaewo Korosu, 즉 너 죽이겠다의 약자다!(코만도 드립)
https://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64914958
1. 자신 먼저 찜(?)해둔 청룡을 해야려한다.
2. 피서낙쓰 죽음=그림자인 자신은 활동을 못함=자신을 죽이려 드는거나 다름 없음.
동시에 그런 보물이기에 오히려 그 자체로서 위험해질 수도 있다는 것도(마이너스 괴수등)
보물이란 가지고 있으면 탐내는 욕심이 생기니 지킬 힘이 없다면 오히려 독이 되기도 하는 그런 물건이기도 하는 면에서
양날의 칼이랄까
마담 웹 시사회는 또 조졌나(낄낄낄)
모빈 타임 대신 마담 타임이냐
만들면서 히어로 등장 공식에 빌런 배경만 넣으니 빌런이 빌?런이 되는게
스파이더맨이랑 만나도 XX VS YY 처럼 중간에 투닥투닥 하다가 팀업하는 구도가 될것 같은게
빌?런
가령 맨씽처럼
안팔리니까 더 "입체적으로"(웃음) 만들어야 겠고.....
두 마리 토끼 다 놓쳤다가 토끼들이 곰곰히 생각해 보니까 빡쳐서 보팔 레빗으로 진화한 뒤에
사냥꾼을 죽이려 드는 영화들이 탄생을....!
나름 정의구현자 였으니가 안티 히어로라 해도 말이 되지만...
베놈 3이 희망인가...... (먼산)
그래도 꾸준히 평타는 친것 같은데
너무 고점으로 때려박고 있다.
대체 다음화에 또 무슨 충격을 줄 것인가.
가지고 있을 때보다 그것을 내려놓았을 때 진정으로 자유로워진 아이러니...
오지 마! 오지 마!!!
괜히 우스겟소리로 젠카이저 이후에 바로 나온 광기어린 전대가 돈브라더즈.
그리고 그 전의 젠카이저도 한 광기를 했다는 것도. 하하하하
부정망상이 심한 회사원 핑크.
운전만 하면 폭주하는 옐로우.
돈을 만지면 진짜 화상을 입는 블루.
선의의 거짓말도 못해서 진실로 상대를 괴롭게 만듭니다.
저걸로 최악의 적도 만들었죠.
물론, 그렇게 만든 괴인도 악랄하고요.(사람의 마음을 농락했음.)
바로 빙의된 육체로 다른 남자를 사귀어 자신의 이야기를 만드는데, 그 남자가 핑크.
사람이 괴인이 되는 것도 개그인 것도 있고요.
정말 동일 각본이 맞는가..... 지금도 의심이 듭니다.
조인전대 제트맨도 이 사람 각본이었죠.
하지만.... 가면라이더 쪽은.... 구어어어억.....
그 뭐냐......
너무 성인지행적링 센스가 독입니다.
이건 여기서 이야기할만 것이 아니니 패스....
성인지향적인.
나쁘게 말하면 원래 타겟층 X까 버리며 전개를 뒤틀리게 묘사하고, 성의 없는 급전개가 많으며,
용두사미씩 결말을 선호한다는 점이죠.
토시키의 경우는 저래도 코드가 맞는 시청자가 있고 기본적으로 잘 쓰기 때문에 작품성의 문제는 없습니다.
취향에 매우 갈릴 뿐.
왕도적인 전개를 하는 감독이 이번엔 파격적인 전개를 할수도 있는거고, 그 반대도 되니까요.
아니, 각본에서 어떻게든 비틀어서 클리셰를 부수려고 드니까요. "입체적인 캐릭터"라는 방패 뒤에서 캐붕을 일으키면서 까지.
그런게 취향이라면 취향이다만....
호불호가 갈리는 것도 불쾌하고 비극적인 묘사를 잘 받아들이냐 안되냐로 나뉘죠. 취향이니까요.
다만, 이 사람이 참여하는 각본 자체가 "클리세랑 1차원적 캐릭터는 노잼!!!!"이라 소리를 지르니까
저는 취향 이전에 불쾌하다 느끼는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과연 클리셰적인 전개는 재미나 감동이 없을까?
과연 1차원적인 캐릭터는 입체적인 캐릭터 보다 캐릭터성에서 더 열등한가?
위의 두 질문에 대해서 전 자신 있게 NO 라고 말할수 있고, 토시키는 자신있게 YES 라고 할수 있다는 겁니다.
이게 바로 취향 차이 입니다.
취향 차이라는 것도 맞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광경은 경험하기도 힘들었을 것 같은 사람들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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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가름 마이트(Garmr Might)
별명: 불개.
AA 위치: モンスターその他.mlt/【Orkanda(モンスターハンター二次創作)】
타입: 갯과형 우주대괴수
몸길이 및 키와 체중: 시시각각 변동.
능력: 항성의 뜨거움과 위성의 차가움이란 개념을 먹는다.
설명:
우주를 누비는 일렁이는 에너지를 휘몰아치는 괴수.
몸에 튀어나온 화톳불 하나가 가름 마이트가 되고, 동시에 그들이 모여서 다시 하나가 되는 등,
군집이기도 하고, 완전히 하나인 우주대괴수다.
우주를 누비며 항성의 뜨거움이란 개념도 먹고,
위성의 차가움이란 개념도 먹으면서 몸에 축적하는데 아무도 그 이유를 제대로 알지 못한다.
일각에서는 피닉스 포스와 동일한 존재가 아닌가 하고 의문을 가지지만(이걸 연구하는 자들 입장에서),
실제로는 괴수라고 정확하게 매겨져 그건 아니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언제나 우주를 누비며 항성과 위성에 그 이빨을 드리운다.
한편, 지구에서는 한국이나 세계 각국에서 일식과 월식의 과학적 현상이 아닌 다른 현상으로 자료가 나오면서
이 존재가 신화적으로 영향을 미쳤다고 판단했으며,
별명으로는 불개 쪽이 그나마 어감이 좋아 자주 부르기도 한다.
ps.
오랜만에 괴수메이킹!!
우주를 누비는 미지의 사냥개형태의 괴수입니다~
파이어
드레이크
용
용개
야이C풋
엔젤 진이 필요한가?(헛소리)
그런데 오답... 함정이었다!
1. 세츠나 F. 세이에이
2. 리가지
3. 박스건담
4. 매드넉
5. 돔
6. 즈곡크
7. 스트라이커 커스텀 <- 제가 고른 답
8. 퍼펙트 건담
9. GN-X IV
10. 에리크트 사마야
여담으로 정답은 퍼펙트 건담이라고...
퍼펙트 건담은 썬더볼트 버전이라고.
어장 10여개 뒤져가며 메이킹 리스트 갱신...
(손이 잭스인 자)
옷의 디테일이 많다
주인공 3인방 초기슈트는 몰라도 율자폼은(???)
그리고 오늘은 뭘 잘못 먹었는지(후보:미역국에 들어간 조개) 계속 배탈이 멈추지가 않네요 그어어억
오늘은 쉬고 내일 뵙겠습니다아아
은근히 주인공이 TS되면 그것대로 스토리라 맛있어지는(읍읍)
와(...) 진짜로 귀에서 계속 울린다는게 어떤느낌인지 느껴지던
박제용 입장권.....
아무도 안 사겠지?
10명이나 샀어?!!
저도 어제 4시부터 일어나서 지금껏 한숨도 못 잤죠....
귀찮으면 전동면도기로 대충 밀다가 나올때도 있죠
이번 선천적 얼간이들에서 무척이나 제가 공감한 것.
그래.....
뭔가 특이한 걸 고르는데, 그게 아주 비싼 경우가 있었지!!!
도저히 부정할 수 없었어!!!
지금은 덜하지만요.
카미유:거기mp짓발히는ry
우주세기 전기에서 상담이 통할만한 대상이
꺼꺽
그 강철멘탈이 유난히 두드러지는 성격 이였죠.
죽은 자는 아무것도 하지 않아...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그래서! 그렇기 때문이야 말로!
생명이... 그 하나 하나가 소중한 것이 아닌가!
아니야 이것은... 이것은 내 힘이다!
살아있는 자의 힘이다!
-아시타-
각을 제는 모습을 보여주더라고요.
야생 동물들이 본능적으로 하는 일이죠.
감독:히히 괴수 WWE 찍어야지
그런고로 한잔 까겠습니다~~
???:또또 술을 마실 핑계를 찾아냈군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렇네요.
제대로 취한다는 게 무엇인가...!
?
부작용: 어디선가 분명 "리라를 연주했는데 일렉기타랑 드럼이 나오는 흥겨운 멜로디"가 들려오고
본능적으로 관광 버스 춤을 추고 싶게 한다
작중에서 훨씬 더 강한 실력자인데 '모든 식재료에 알콜이 들어간 섬'에서 풀코스 메뉴(대충 인생 식재료 리스트) 정한 캐릭터
일부러 취하는 지도 모르죠~
그 정도는 아닌걸로(?)
그래서 건곤대나이, 태극권, 규화보전이 최고라고 여기는 중이지요.
전 다음 어장에 '레콘'을 메이킹할 겁니다.
"삼진삼퇴"로 하려고 했는데, 다른 게 더 좋아서 그걸로 하기로 했습니다.
三進三退
1. 과거에 급제한 선배들이 새로 급제한 사람을 부릴 때에 세 번 앞으로 나오고 세 번 뒤로 물러가게 하던 일.
2. 승전무, 호남 풍물놀이 따위에서 세 번 앞으로 가고 세 번 뒤로 가는 춤사위.
이걸 하려다가 안한 이유는 풍물놀이는 오히려 다른 쪽에 어울려서 말이죠.
레콘다운 아주 당연한 이름을 누가 추천해줘서 그걸로 합니다.
오히려 이 이상 레콘에게 어울리지 않을 수야 없는 겁니다.
후후후~~
일취월장.
이것도 꽤나 마음에 들었지만, 뭔가 부족했거든요.
음, 철퇴 형태라면 "큰 맴매"(?)
공수증(?)
짬이 나는 시간에 제대로 글을 쓸 수가 있다...!!
처음 시작은 유마수, 그리고 박신부 님 같은 인간캐도 했고.
이종족으로 쓸 AA 찾는다고 정말 고생했지......
참으로 머나먼 날이었어요.
성검전설 3에 매진해서 미친듯이 리스만 파고든 옛날의 풋풋한 시절이 있었습니다만.........
지금은 또 다른 캐에 열중해버렸네요.
그리고 그 시절에 무려 TS를!(?)
브레스 오브 파이어 2에 나오는 니나입니다.
하지만 나중에 주인공과 함께 엄청난 위업을 달성한 걸 생각하면야 참~~
경고.
지마를 거꾸로 하면 마지가 된다.
"마지"야 박그네~는 고바야시네 메이드래곤에서 나오는 칸나 카무이의 말버릇이다.
즉 지마스터는 칸나 카무이다!!!!!!!!!!!!
(대충 일루미나티 브금)
그 뭐냐 테네이셔스 D(읍읍)
로키가 오토코노코나 메스가키도 나쁘지 않았을까? 싶었떤ㅋㅋㅋㅋ
혹시 현재 키리기야 카즈토(소드아트온라인)이 사용되었는지 알 수 있을까요?
이미 본편에서 빌런으로 활용되었어요. 여성 버전도 메이킹 되었을테고요.
는 2기 때 빌런으로 나왔다가 사망
기본적으로 '조연/단역'으로 만들라고 하는거니까
애당초 aa매수가 많은 애들로 할 필요가 없어요
전체적으로 비중이 높은 편이 아니니 오히려 aa가 많은게 부담스러운 것
지나고 나서 하는 이야기긴 하다만
스파이더맨이니 워머신이니 미스터 판타스틱이니 하는 주연 비중이 있는 애들은
단독파일화는 커녕 애당초 숫자 자체가 부족한 캐릭터 앵커가 걸렸던것에 대하여
당장 오늘 마지막 갱신이 20년이던데다 '그 외'로 분류된 마히로를 피터 파커로 꺼내보니까 순간 만감이 교차하던
그냥 탈피하거나 했다고 해서 바꾸거나 혼용하던가
Aa 장난아니게 많은 애들은 재사용 판정을 구분해서 내릴까...
다만 이전에 말했듯, 작성하신거에서 나온 렌이나 린 종려 aa를 쓴 캐릭터는 본편에 등장할일 전혀 없음
트리슈라 어미의 인간화 모습도 마찬가지
비앙카(드퀘V)가 꽤 있네에~?(히죽)
그어어억....
그래도 현대식 리파인 복장도 마음에 들었다는 것도...
이것이 이율배반인가.
누가 말했는지는 기억안나지만
나쁘지는 않죠.
힘캐는 근육이 과다하게, 섹시한 캐릭터도 근육을 어느 정도 잡아서 더더욱 아름답게.
(의외로 최초의 슈퍼 히어로(멘드레이크 더 매지션) 최초의 히어로(펜덤)등은 쫄쫄이가 아니였으니~)
강한 힘을 가진 악역과 지능이 높은 악역의 차이.
그리고 히어로의 가장 친한 존재가 빌런이라는 것 등등.
히어로물이 아닌 것 같아도 히어로물의 느낌을 가지고 있었다니.
언브레이커블하고 연결될 줄이야.......
느낌 보다는 기괴하다는 느낌이 강해져서....(마지노선 이루루)
이제 클구리 UG 좀 찍어보자.
저도 저거는 좋지만.....
전 정파만 아니라 사파는 물론이고, 마교와 혈교의 가르침마저 받은 탓에 좀 부족하다는 인상이..!!
그래, 저 정도도 충분히 허락해주는데 기본을 작게 할 필요는 없지!!!
그다지 신경 안 쓰셔도 됩니다.
오히려 강요한다는 것이 더 위험한 문제죠.
하지만 리퀘로 이 캐릭터는 가슴을 빨래판으로 해주세요라고 신청하면 그걸 조속하게 이행해줘야 합니다.
그게 바로 신뢰라는 거죠.
자기 사상 이전에 신뢰와 약속을 중히 여기는 게 맞고요.
즉, 콜로님에게 일반적인 빈유는 무유를 넘어서 가슴에 구멍이 뻥 뚫린 수준의 마이너스 사이즈인 것이다(?!?!?!)
지극히 미성년보다 성년 쪽을 자주 그리다보니 발생한 부작용이지요~~
영원토록 0으로 만든다.
아아, 정말 좋은 울림이군요.
가슴은.....! 리퀘가 아닌 이상 0으로 만들면 안 돼.......!!
<주화입마>
다리가 아주 매끈하고 아름답죠.
그런 각선미는 정말 보기가 어려워....!!
한 번 쯤 세상의 모든 음식을 싹 없애고 심지어 레시피를 없애서 절망의 역사를 만드는 빌런도 생각해봤어요.
그런데 있더라고요.
딜리셔스 프리큐어에서 써먹은 소재라니.... 크윽..!!!
그 중 상어 아가미에 관련된 욕망 하나를 빼면 수면욕과 식욕이 있지요.
이 2가지 중 하나라도 사라지면 사람은 정말로 미쳐버리게 됩니다.
카마유데 의식을 거행해라!!!!
미래에 있을 재난 사고도 메이킹이 되는지 말이죠.
가능!
레스큐 계통인지라 말이죠.
빌런이나 그런 게 원인이 아닌 쪽으로요.
일종의 무대 만들기?
바람.
바람의 대재해가 좋겠군요.
그냥 태워먹은거잖아
저걸 보니 다크 덴뿌라는 맛이 없을 것 같네요.
맛은 그렇게 까지 다르지는 않지만.
뭐 보기에는 신기하지만요.
1. “15년 전에 내 손으로 너를 집에 데려왔을 때 대단히 기뻐했던 것만큼, 너를 너의 마지막 안식처에 데려가면서 나는 눈물 흘린다.”
2. “이 길을 지나가는 그대, 만약 그대가 우연히 이 묘비를 기념한다면, 웃지 마오, 나는 그대를 위해 기도한다오, 비록 이것은 개의 무덤이지만 말이오. 주인은 나를 위해 눈물을 흘렸고, 주인의 손은 내 위에 흙을 쌓아올렸소.”
3. “우리의 작은 개, 내가 너를 (무덤으로) 데려갔을 때, 내 눈은 눈물로 젖었다. 그래서 파트리쿠스, 너는 결코 나에게 수천 번의 키스를 다시 해줄 수 없으리라.
결코 내 무릎에 기꺼이 있을 수 없으리라. 슬픔 속에 나는 너를 묻었고, 너는 애도를 받을 자격이 있다. 나는 항상 대리석 안식처에 있는 너를 내 그림자 가까이 둔다. 너는 사람처럼 현명했다. 아, 나에게! 우리가 잃은 동반자는 사랑스러워라!”
4. “입양한 자식 헬레나에게, 비교할 수 없고 칭찬 받아 마땅한 영혼.”
5. “이것은 죽은 개 스테파노스의 무덤이다. (주인) 로도페는 눈물을 흘렸고, 사람처럼 장례를 치러줬다. 나는 개 스테파노스이고, 로도페는 나를 위해 무덤을 세웠다.”
6. “(마이어는) 결코 이유 없이 짖지 않았다, 그러나 이제 그는 고요하다.”
7. “여기 이 비석은 하얀 개 멜리타를 위한 것이다. 그는 (주인) 에우멜루스의 가장 충직한 수호자였다; 그들은 그가 살아있을 때 그를 황소라고 칭했다; 그러나 이제 그의 목소리는 밤으로의 고요한 여로에 갇혔다.”
8. “‘이사’는 레스비아의 참새 사랑보다 더 앙증맞고, 멧비둘기의 키스보다 더 순수하고, 처녀 100명이 하나로 도는 것보다 더 달콤하고, 부유한 인도의 보석보다 더 희귀하다. 그녀는 푸블리우스의 반려동물, 사랑하는 이사다; 당신이 들을 수 있는 인간의 음성으로 그녀는 칭얼댄다.”
9. “확실히 네가 이 무덤에 누워있는 거짓말 같은 순간에 나는 야수들이 아직도 사냥개 리카스(헤라클레스의 부하 이름)를 뼈 속까지 하얗게 질릴 정도로 두려워한다고 여긴다. 너는 그리스의 위대한 펠리언산, 훌륭한 아서산, 시타이런산의 외로운 봉우리에서 용맹하게 정복했다.”
-고대인이 반려견에게 남긴 마지막 말-
노려라 전원 이격에 이은 전원 삼격
예전에 콜로님께서 두더쥐 이야기를 러시아 문학적으로 한게 있었는데
문득 시골'쥐'랑 도시'쥐' 쥐니까
어쩌면 그 두더쥐도 시골두더쥐와 도시두더쥐였을지도 모른단 망상이(?)
이 썩고 뼈대만 남은 피규어의 경매가는 약 2억원 이상입니다
무슨 돈지랄인가 싶은데 사실 그럴 가치가 있는 물건인데
사실
1933 오리지널 킹콩 촬영 때 사용된 소품이라는이라는
앞으로 9년만 있으면 무려 100주년이 되어버린다고고
-명언병 용가리-
-나우시카 코믹스-
-유리조노 세이아-
-데드 스페이스-
-G1 미시간-
점보그 A, 점보그 9같은 사이보그 거대로봇들을 만들어내는 기술력도 있으니(?)
최근 배탈로 고생중인 지마
아버지께서 뭐라도 마시라고 녹차라떼 타주심
(2시간 정도 지나고 지금)
귀가하신 어머니:우리집에 있는 녹차라떼 유통기한 지났는데?
냉장보관되었다면.
안드로메다가 사토노 부르봉 성우 목소리였어?!!
사토노 크라운.
내일 자격증 시험으로 준비로 오늘은 쉽니다아
대신 내일은 일찍 연재를!
포켓 서킷 레이싱으로 세계 구하기.
오프 포켓 서킨 레이싱에 참가한 도지마의 용이(?)
여유가 무엇보다~
이거 하고 3차 작업 예정
오늘자 분량
MTU에선 흔한일(녹차)
마지막 장면 AA가 마음에 안 들어서 수정
지금은 [데이터 말소] 당하고 쓰러지는 쪽으로 쓸 예정(중요)
오래전에 쓰던 동프 팬픽이 기억나더군요.
그리고 지금 수정하니 상관은 없다만 '각성제~'(이하략)은 아웃. 작중 묘사한것과 정합성이 안맞음으로
하는김에 다음 연재에서 미드가르드 외의 여덟 세계의 존재들의 전쟁병력등에 대해서도 묘사가 될 예정
가령 예시를 들면 갈망자님이 등장시키거나 묘사하신 트리슈라를 비롯해서 그 어미 되는 타이탄의 경우에는
피로 피를 씻어내던 오딘의 정복전쟁에서 '죽지 않고 살아남은 것' 에서도 이미 행성급 강자
'머리를 숙여서 굴종하거나'
'오딘이나 헬라가 작정하고 죽이려 들었는데도 목을 미처 못 딴 케이스'
둘 중 하나
그 팬픽 주인공도 [죽이는 것 외에는 제대로 할 줄 아는게 없는 부류의 인간]이었고
그럼에도 환상향에서 과거를 지우고 새로운 삶을 살려고 했다가 환상향의 부조리에 직격당하고, 분노하고, 폭주하다가 파멸한 인간이었죠.
결말까지는 짜뒀습니다만 1부 후반부까지 쓰다가 연중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상황서 저는 작품 자체가 저를 집어삼킨다는 느낌을 받게 되었고, 이쪽 3차창작 하기 전까지는 창작에서 손을 떼게 되었습니다.
일련의 일들은 '공식이 뭘 알아' 같은 감이지만요(녹차)
'본편에서' 에이라가 지구 내에서 이종족들에 대한 교황급의 위치에
'본편에서' 슈베게린가가 비브라늄우르아다만티움 합금 수저인거 말고도 파워 밸런스 자체가 최상위이고
'본편에서' 그걸 죄다 수습해서 '전 SCP 일행'은 그냥 SCP 떼고 '전 일행' 정도로 수습하고 멘탈적으로도 많이 회복되서
구원의 길을 제시했는데
그걸 죄다 무시하고서 '이거 공식설정으로 채용해주세요' 였으니까여, 엄밀히?(녹차)
사람들 반응 보고 '유-열!'하며 키보드 앞에서 낄낄거렸다던가
맥태거트 들의 고향이나 아예 죄다 망한 세계선(루인즈)의 묘사처럼 제가 따로 피폐물이나 그런걸 못 쓰거나 내성이 없는건 아니다만
적어도 '본편의 장르와는 맞지 않으니까' 지양하고 이는데
그런 충돌하는 설정들을 집어넣고 '본편반영'이라고 하면 컷하는건 당연한 이야기죠, 이전의 갈망자님처럼
'꼭 슈퍼파워가 없더라도 문제 없다!'란 논지로 말한 적이 있었고
힘의 규모 같은걸 묘사하기 보다는 '어떤 신념을 가지고 힘을 휘두르는가'를 좀 더 중점으로 묘사했는데
그 반대급부로 파워밸런스나 힘의 기준선이 희미해진것 같아서
최근들어서 우주적으로 힘을 휘두르거나 규모를 키우는 묘사에 좀 치중하게 된 느낌도 있는(쓴웃음)
다른분 캐릭터 관련은 그분과 직접 상의하면서 대사 작성할 예정이고
이제는 그냥 덤덤하게 컷하거나 삭제하기야 하다만
>>562 도 이것대로 '이렇게 해봐야 XX선에서 컷'이니 드래곤볼에서 파워인플레에 쩌리가 된 천진반이라던가
토리코 원작에서 구르메계 나와서 불거져나온 '그래봐야 팔왕/아카시아의 제자들 라인에서 컷' 같은
힘 만이 중요한 식으로 삐딱하게 볼려면 그럴 수도 있는 거다보니(실제로도 개연성이나 그런거 없이 아무튼 오대신/렌 투입하면 사건해결되는것도 사실)
실험 예정인 연출 하나
저 장면 하나 쓰려고 만든 연출이라
저도 저거 한 번 써먹어보려다가 깨지고 겹쳐지고 하다가 포기했던(...)
그 이후에도 한 번씩 튀어나와서 ㅇㅇ
"비인간 메리수 피카레스크 호러물" 이라서~
어떻게 보면 장르적 위선이라 볼수 있죠.
"애초에 더 강한 아군이 있엇기에 가능한 활약 이였다" 내지 "작품에서 가장 강한(작가) 자가 윤허한 편의주의적 전개다"
라고 대꾸하면 뭐.....
줏대 없기는 마찬가지기는 해요.
다만 제가 여기서 이야기하는건 '작중에 깔린 맥락이나 해당 작품의 텍스트'라는 이야기 ㅇㅇ
작품의 기조를 무시하려는 건 아주 위험하죠.
아세일럼, 아큐, SCP, 쇼커, 아포칼립스는 '틀렸다'라는 식으로 묘사를 하고 있는데
거기서 뜬금없이 '걔들이 맞았다'라는건 작품의 기조를 무시한 감상에 가까운거니
정작 그걸 제대로 대꾸할 논리도 없으면서 말이죠.
MTU란 작품 내부에 대해서 그 텍스트나 해석등을 무시하는건 그렇단거죠
게마트리아 골통트처럼ㅋㅋㅋ
낫토님의 경우 창작하시는 워햄40K라던가 메이킹한 캐릭터들이 어느정도 방향성이나 창작관점 등에서 상당히 차이가 있는데
제가 막상 낫토님이 만드신 헬든해머라던가 레이븐을 칼질하지 않거나 오히려 그 관점에서 어떻게 보이는가라고 자주 물어보는건
그 캐릭터가 가진 사상이나 사고방식이 이질적이언정 전자의 경우에는 mtu의 현대의 관념을 익혀나가거나
후자의 경우에는 그 행적이나 사고방식이 아직 불완전하고 아직 그 종지부에 결착이나 점수표 등을 찍지 않은것 등의
적절한 선타기나 독자로서 선긋기가 있어서 그런거라고 보거든요
제가 지적이 들어가는 경우에는 그 대다수가 '창작자로서 참치가 하고 싶은 이야기'에 무게추가 많이 기울어져서 그런게 많은데
물론 제가 3차 '창작'을 허용하는 만큼 그런걸 따로 막지는 않지만
창작을 하더라도 '어장주의 MTU라는 작품'이란 사실에 무게추를 비슷하게 두거나, 염두에 두고 하라는 것
지마스터에게 있어서 정치는 인간들이나 실컷 하는 거고(붉은 돼지)
초능력자나 이종족에 대한 우려는 비능력자나 더 약한 능력자이 대한 우려즘을 빼면 4~50년대 나치나 KKK나 하던 철지난 생각이란 거시다!(폭론)
>비능력자나 더 약한 능력자에 대한 역차별
97년 기준에서 멈춰있쟎!(아무말)
하하하...... 망할.
(대충 이런거면 된단 이야기 짤)
>>589 아 고것도 있는데 1992년에서 97년까지 방영한 엑스맨 애니메이션이(대충 빠바바바 바-바밤!으로 유명한 ost)
바로 그 작품 시퀄로 이번에 나오거든요 ㅇㅇ
방영종료가 97년이라 작중 시점은 바로 거기서 시작이라 엑스맨'97인것
눈에 땀이!
그리고 3일동안 앓아눕게한 식중독은 강했다(...)
란 생각과
그래서 아리우스 이격이나 세이야는?
란 생각이 공존하는
캔디 스매셔: 크라벨라의 향수 제품. 이름 답게 달콤한 사탕, 솜사탕향 베이스이다.
한번 뿌리면 오래가며, 오리지널 제품은 물론 그 파생 라인 까지 고급 브랜드 인데도
불구하고 가격도 꽤 싸서 학생들 사이에 인기인 향수다.
향수사 와일리 로트만의 첫번째 제품.
>>605 흐음.....
방디부 얘들과 파르페 세게 먹어버린 아이가 좋아한다.
세상에 반갈죽이야
프렉탈 같은 브로컬리입니다.
실존하는 식물이지요.
데치고나서 초장 아니면 못먹죸ㅋ
역시 원본을 보면 참으로 재미있단 말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전히 웃겨요.ㅋㅋㅋㅋㅋㅋㅋ
이것은 금관이러군요
???: 않이 거품 광선 하나하나가 하이드로 펌프인데 월 어쩌라고?!?!!??!?!
오랜만이어서인 이유도 있겠지만 스스로 만든 음식이 돈 주고 산 것보다 맛있었더군요.
현재 제가 사망한 현지 용인들을 대신해서 그 3배수의 당룡인이 봉해졌다까지 언급했습니다.
정확히 멩스크가 무엇을 준비하고 있는지, 거기에 가능하다면 혹 멩스크에 대해 준비해둔 결말이 있는 지 알 수 있을까요?
마침 잘 되었습니다. 갱신 초안입니다.
용인(龍人)
천신주룡삼황오제국의 지배계층을 이루는 종족으로 역사 자체는 제국의 그것보다 오래되었다. 그러나 자신들의 사회체계를 개편하는 과정에서 누대에 걸쳐 다음의 특징들을 획득한다.
수명은 대체로 8~10세기 정도.
평소 인간의 형상을 하고 있으나 용종의 것으로 분류되는 형질을 일부 지니고 있어 아주 신변이 위급하다면 용의 형상을 취하는 등의 초상능력을 구사할 수 있다.
다만 그 격은 본격적인 용종의 그것에 비하면 한 수 떨어진다.
막 교룡인을 벗어나거나 린인에서 승격 또는 용종이 귀화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용인은,
평소 행실과 추가 심사를 바탕으로 성향과 재능에 따라 다시금 앞에 특정 글자를 붙여 이를 구분한다.
그 글자가 대체적으로 나타내는 것들을 제한 부분에 대해서는 같은 분류라도 개인차가 상당히 다양하다.
분류:
교룡인(蛟): 법적으로 미성숙 개체에 해당하는 용인들의 경우 교룡(이무기)인이라는 단어로 별도로 구분하며,
심사 등을 통해 이를 벗어나면 법적으로 자신만의 영역과 린인들을 거느릴 자격을 부여받는다.
물론 교룡인이 영역이나 린인들을 못 거느린다는 게 아니다. 기초적인 행정능력에 관한 교육은 다른 용인으로써 분류되기 이전에 이수해야 하는 조건이다.
단지 어느 쪽으로 향할 지가 미정된 상태라 상황을 계량할 수가 없어 안전을 이유로 공식화하진 않을 뿐이다.
주룡인(周): 외교-조약
제국의 중앙 행정망을 책임지는 자질을 가진 용인. 유일하게 딱히 봉지의 환경이나 분봉여부를 가리지 않는 경향을 보인다.
다만 제국의 성격상 이는 외교와도 합치되는 부분이 많아 외부와의 교류에 대해서는 이들을 주로 선정해 보낸다.
근처 용인들을 불러모아 일대의 나아갈 방향이나 중대사 등을 처리하는 회의인 용인회맹을 주최할 권한을 다른 용인들이 생후 500년이 되야 획득하는 것과 달리 생후400년이 되면 획득할 수 있다.
제국의 기틀을 닦은 용인 또한 이 주룡인으로 여겨지는 것에 용인들의 이견이 없는 편이다.
노룡인(魯): 공격-전통
제국의 각종 국내 행사나 전통 등에 누구보다도 정통하여 이를 대체로 도맡는다.
초기에 제국이 어쩔 수 없이 공격적인 확장을 벌일 때의 주축이었던 이들이기도 했던 탓에 공성의 군재를 지닌 이들 또한 여기로 분류된다.
이러한 이유로 성격이 전반적으로 깐깐한 편이며 교룡인으로의 귀화 및 승격, 그리고 용인의 분류 심사에 참여할 수 있는 권한이 다른 용인보다 빠른 생후 400년에 수여된다.
제룡인(齊): 상업-금융
제국 내에서 무역을 책임지는 자질을 가진 용인, 말하자면 장사치이다.
셈에 밝아야 해서 극히 실용주의적인 성격을 띄며, 현재는 금융 쪽도 제룡인으로 분류된다.
봉지를 받을 때 선호하는 지역이 소위 ‘목이 좋은 곳’인 것 때문에,
제국이 일대에 영유권을 구축해나가는 과정 중간에 끼어서는 심하면 다른 용인이 이미 봉지로 가지고 있는 곳도 요구하는 경우가 있다.
대외무역 권한이 해금되는 시점이 생후 400년으로 다른 용인보다 빠르다.
송룡인(宋): 기반시설-토목
제국의 전신이 되는 은상국이라는 나라의 주류층이었던 용인들이 그 유래. 이들은 린인의 발명자이기도 하다.
제국 형성 당시 받은 견제와 몰락 과정에서의 트라우마로 구조물과 기반시설 건축 기술을 발전시켰으며, 이는 제국이 확장하는 과정에서 그 표준이자 정점으로 안착하였다.
현 송룡인들은 제국 차원에서의 건축을 주도하며 그들의 구조물 또한 제국 내에서 가장 강고한 것으로 여겨질 정도로 토목건설의 재능을 보인다.
정룡인(鄭): 재난대비-재난구호
재난을 예측하여 휘말린 이들에 대한 구호에 힘을 쏟아 제국의 온존을 도모하는 성향과 재능을 가지는 용인.
항상 작은 징조에도 처절할 정도로 기민한 대신 제대로 쉬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환경적으로 극히 편안한 쉼터가 있는 곳을 봉지로 선호한다.
위룡인(魏): 린인 생산-린인 관리
특히 많은 린인들을 거느리는 것에 대한 재능 및 선호를 보이는 용인.
봉지 전역을 도시로 뒤덮는 경우가 종종 목격되며, 이를 바탕으로 제국의 시가전이나 보병전을 담당하는 전문가들 또한 이 쪽에 포함된다.
정말 이 성향이 극에 달한 위룡인은 아예 도시를 켜켜이 쌓거나 린인의 파도/물결이라는 기행을 저지르기도 한다.
조룡인(趙): 대지 활보-부동산(?)
평야나 황야 등 뭔가 표면이 매끈한 곳이 많은 행성을 봉지로 선호하는 용인.
린인들이 땅에서 탈 것들을 많이 만들어 널리 퍼뜨린 어떠한 용인이 이들의 정신적 시조로 간주된다.
휘하 린인들이 대부분 차량화, 기계화, 기갑화, 기동화되어 있으며, 딱히 일정한 곳에 기거하기보단 봉지 안에서 이곳저곳을 옮겨다니며 생활하는 성질을 바탕으로 제국 지상 기동/기갑전력의 핵심이 되기도 한다.
한룡인(韓): 기초과학
제국에서 각종 과학기술 흡수 및 발전 등을 주도해온 용인이다.
다른 것은 몰라도 제국 내에서 기초과학의 선도는 한룡인이 거의 독점적 지위를 가진다.
연구 및 실험 부지 확보 등의 문제로 한룡인은 특정 지역 일대에 단체로 봉지를 분봉받으려는 경향이 있다.
제국의 역사와 관련해서 난관들을 기술력으로 극복해 온 한 축인지라 고도의 기술력을 필요로 하지 않는 모든 것들을 대체로 불신한다.
때문에 자신들은 문제없다는 이유로 철저히 기술적으로 고도화된 무기체계만으로 휘하 린인들을 무장시키며, 이를 문제없이 관리할 수 있도록 린인들을 닦달한다는 군재 상의 결함이 있다.
연룡인(燕): 초광속 항행 – 자주화 메가스트럭처
제국의 판도가 넓어지면서 지역 개척의 규모 자체가 커지며 생긴 용인들.
이들의 봉지는 꽤나 특이한데, 선호하는 곳이 가스행성이나 소행성 지대, 또는 아예 연룡인과 초룡인의 시초라 할 수 있는 정화라는 한 탐험가가 고안한 정화급 이주선 등이다.
그 외에 우주전 전력의 수요가 높고 대량으로 유지하기 용이한 환경을 좋아한다.
제국 전체의 응전에서 인근의 우주전 전력을 징발하고 총괄할 권한이 생후 400년에 부여되는 용인이며, 우주전의 전문가이다.
진룡인(秦): 상비군 – 전시대비
제국의 판도가 거대해지면서 다른 성간국가와의 분쟁 가능성이 오르게 되자 새로이 생긴 분류이다.
봉지 자체를 분쟁 예상 지역 인근으로만 자처하거나 배정받으며,
희생되는 수가 꽤 되어 진룡인은 진룡인이 되는 자손 둘 이상을 배출해야 분봉된다는 법이 있다.
평소의 군사분야에 대한 열의와 제국 차원에서 군을 일으킬 일이 있을 때 파악한 현지 사정 등을 바탕으로 참모 쪽의 역할을 배정받는다.
휘하 린인들까지 항상 전시를 대비하고 있는 등의 상무적 성향을 보인다.
본디 용인이 죽을 때 휘하의 린인들을 부장품으로 묘에 넣어버리는 장례문화가 있었으나,
이족보행병기로 대신할 것을 제안하고 그 병기들을 고안한 게 이 진룡인들이다.
이후 부장품의 대상에서 린인들이 완전히 빠지는 문화적 변화를 선도하고 전역에 안착시키기도 하였다.
파룡인(巴): 방어-요충지 감정
주로 현지 자원이나 특산품 등을 개발하는 용인으로 이 때문에 다른 용인들과 마찰이 잦은 제룡인들과 유달리 친밀한 편이다.
파룡인은 성향 상 분봉을 잘 신청하거나 받지 않는데, 대놓고 제국이 중점적으로 관리하는 물자들이 나오는 곳이나 계획된 공단지대 위주로만 드물게 봉지를 배정받는다.
이러한 곳이 침공될 가능성을 감안해 대공, 대전차, 대보병, 대궤도, 대함 등의 각종 대항 전력을 위주로 한 수비전에 특화된 이들 또한 파룡인으로 분류된다.
촉룡인(蜀): 제공권- 대기권 공중활동.
용인들은 기본적으로 용의 형태로 활공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자주 활공하는 것을 선호하는 성향이 있다.
공중도시를 다수 건축할 수 있거나 그래야만 하는 곳을 봉지로 선호한다.
제공전과 공중지원의 대가이며, 이를 위시해 린인들 또한 우주함선으로 분류하기 힘든 탑승 인원 10명 이하의 궤도권 및 대기권 공역에서 사용되는 병기들에 정평하다.
초룡인(楚): 건강-험지적응
모험심이 강하거나 용인 중에서도 특별히 건강한 몸을 특징으로 하는 용인.
그 기준은 제국이 더욱 혹독한 환경을 목도할 때마다 상향되어왔기에 이 때마다 다른 용인으로 재분류된 사례가 꽤 많다.
필연적으로 분봉 및 행성 개발 단계에서 그 희생이 잦아 초룡인은 초룡인이 되는 자녀 3명 이상을 배출해야 분봉받을 수 있으며, 전 초룡인의 영지를 계승받는 사례가 부지기수이다.
휘하의 린인들 또한 환경에 적응하도록 강하게 종용한다.
제국 관점에서 가급적 관리하기 쉽고 신뢰성이 높아 보급하기 용이한 단순한 병장기들로 무장하는 것을 선호하며 험한 곳을 터전으로 삼는 것을 자부한다.
월룡인(越): 수산,수자원 - 수상,수중
바다와 물을 좋아하며 대부분의 시간을 그 안에서 보내고 싶어하는 경향이 강하다.
면적의 절대다수가 바다인 행성은 웬만해서는 월룡인 차원에서 양보하지 않는다.
월룡인 사이에서는 이러한 행성을 분봉받기 위한 기싸움, 눈치싸움, 청탁 등의 활동이 자주 보인다.
휘하 린인들은 주로 수상/수중도시에서 생활하며 거의 전부가 수상함과 잠수함 등으로 무장하게 된다.
해군에 정평하여 전장 환경 상 해군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곳에서 자주 기용된다.
오룡인(吳): 생명공학-생물교감
야생 생명체들을 길들여 그들을 다루는 것에 대한 재능과 선호를 가진다.
오룡인으로 평가될 경우 소위 “생명이 널리 살아 숨쉬는 곳” 위주의 분봉을 받으며,
오룡인 휘하의 린인들은 이렇게 길들인 짐승들을 활용한 싸움을 주특기로 한다.
하룡인(夏): 농업-고고학
토대가 되는 활동은 은상국도 있기 전부터의 역사와 함께 전반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었으나, 용인을 기준으로 한 영양학과 사료 조사 등의 필요성이 최근에서야 대두된 탓에 이들의 자각과 응집이 늦었다.
평소 용인과 린인의 영양상태를 개선하기 위한 기반을 형성하고 이를 통해 충분한 식량을 공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특히 대표적인 작물로는 반물질 벼나, 월광수목 열매 등이 있다.
잠시 숨을 돌리고 싶거나 실제로 여유가 나면 일정 지역과 공역의 사료들을 분석해 과거에 그 장소가 어떠한 일을 겪어왔는지를 밝혀내는 활동을 하는데, 이쪽에 심취한 경우 노룡인보다도 고리타분해진다(...)
증룡인(曾): 전산망-전산총괄
나누어짐을 합침에 있어 가장 취약했던 부분인 제국의 전산역량에 직접 투신한 이들이 시작이다.
이들의 존재는 그 자체로도 서버의 역할을 하지만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전산설비를 집약적으로 증설하고 관리한다.
업무 성격상 일정한 휴식 시간은 없으나 자신들의 대응역량을 강화할 목적으로 증룡인을 포함한 여타 용인들과의 전산상의 공방을 펼치는 별도의 장을 기본적으로 구비하고 다닌다.
절룡인(浙): 고급관료-용인 발탁
관료를 육성하는 것 자체는 여타 용인도 기본적으로 하지만, 린인들을 순수하게 고위 공무원으로 키워내는 것은 오직 절룡인만이 가능하다.
이 (받는 입장에서 굉장히 정신적으로 험난한)교육과정으로 육성되어 통과한 이들은 대개는 이런 존재들을 필요로 하는 여타 용인들에게 중용되며, 해당 평가과정의 성적에 따라 곧바로 특정한 용인으로 바로 승격해도 된다는 인증까지 받고 졸업한 이들은 천거자 이상으로 용인화 시술의 우선도가 있다.
다만 업무 성격상 린인들을 새로 만들어 받는 게 아니라 기존에 있던 린인들을 적당한 양과 기준으로 긁어모아서 또 걸러내는 식으로 자신의 영역을 일구는데, 이러한 활동이 극히 보수적인 용인들에게는 재산권 침해로 비추어지기도 한다.
수룡인(隋): 소수정예-무예 통달
대부분의 용인들은 일신의 무력(건강과는 다르다)을 상당히 희생한 대신 인지능력-지적능력-정보처리 능력을 상대적으로 극대화시키는 형태로 성장하게 된다.
그러나 이쪽은 교룡인을 벗어나면 이후 교룡인으로써의 최대치를 시작점으로 둔 채 정반대로 발달해 갓 수룡인이 된 시점에서 아무런 관리 없이도 이내 그 자신의 전투력이 행성에 비견된다.
그 대가로 필요한 수준의 이성과 시야를 유지하기 위해 거느리는 린인은 33명 가량으로 명시되며, 절룡인을 제한 여타 용인들도 비슷하긴 하나 오직 수룡인의 재목만 알아보고 천거할 수 있을 정도이다.
이질적인 형질을 평시에 쓰는 문제를 자체 고찰한 결과 천하의 치안을 바로잡거나 악인을 추포하는 일 등에 힘을 거들고 있으며, 막상 일이 없는 일상에서는 대련 상대를 찾아 기량을 갈무리하는 정도에만 적극성을 내비칠 정도로 굉장히 성정이 조용하다.
당룡인(唐): 외국생활-타 지성체 문명 담당
공식적인 기원은 용인들 중에서 자의 또는 사고 등으로 불가피하게 제국의 보호 바깥에서 생활하게 된 용인들과 그 자손이다.
린인이 실상 없는 환경이었던 탓에 현지의 사회상과 문화 등을 적극적으로 탐구해 섞여들어가 린인 이외가 존재하는 천하에 대한 적응력을 특징으로 하며, 일부는 이미 현지 유력자나 지배층으로 안착해 심지어는 본인의 국가정체성까지 해당 지역의 그것으로 인지하기도 했다.
그 정도까지는 아닌 이들의 경우에도 높은 타 문화 수용역량을 보이기에 당장 본국 이외인 우리 은하나 소반고의 도독부에서 이종족과 이국을 다스림에 있어 중용하고자 한다.
원룡인(元): 범영역 순환초계 – 사법부
주룡인의 업무가 제국 내에서도 끊이지 않던 상황을 이상현상이라고 인지하면서 제국 내의 갈등 등을 처리하기 위해 대두한 용인. 한 명의 원룡인은 그 자체로 대법원이며 대법관이다.
원만한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은 모든 일을 포착해 결론을 내리는 일에 불을 켜며, 이 기준이 주룡인으로부터 갈라져 나왔지만 좀 더 가차없이 적용을 강행하는 경향이 있다.
업무상의 성격으로 인해 일정 주기로 공역을 순회할 필요가 있는데, 이 때문에 자연스레 제국의 강역 전체를 초계하는 업무도 하고는 한다.
명룡인(明): 물류-수출수입
장기적으로 다량의 물자와 인력을 운송하는 항로의 필요성이 발견되자 탄생한 용인들. 이 때문에 제룡인과의 차이를 굳이 나누자면 이쪽은 인심 좋은 행상인처럼 행동한다.
별다른 제지가 없다면 각종 거래를 할 경우 자진해서 약간씩 손해를 보는 대신 좋은 인상을 심어주려고 하기 때문에 항로 유지나 개척 이외에 단독으로 사업을 하는 건 자중하는 편이다.
청룡인(淸): 중심지 형성 - 사교 및 유아교육
수상할 정도로 용인들 다수나 고위 외지인이 머물다 갈 수 있는 숙박시설을 건설해 운용하는 용인.
회맹 자체는 용인들이 모인 어디에서든지 주최할 수 있지만 회맹만을 목적으로 하는 시설은 보통 이러한 청룡인들의 거처에서 찾아볼 수 있다.
여타 용인들이 본인을 가까이 하고 싶게 만드는 심리를 조성하는 능력이 탁월한데, 이를 바탕으로 인근 공역의 개발밀도를 한층 더 끌어올리곤 한다.
그 존재감이 지나쳐 청룡인이 있는 위치에서부터 일정 공간 안에 진입한다면 제국의 영역이라고 느껴버릴 정도이기에, 스스로 상당수의 경호수단을 갖추어둔다.
용인(龍人)
천신주룡삼황오제국의 지배계층을 이루는 종족으로 역사 자체는 제국의 그것보다 오래되었다. 그러나 자신들의 사회체계를 개편하는 과정에서 누대에 걸쳐 다음의 특징들을 획득한다.
수명은 대체로 8~10세기 정도.
평소 인간의 형상을 하고 있으나 용종의 것으로 분류되는 형질을 일부 지니고 있어 아주 신변이 위급하다면 용의 형상을 취하는 등의 초상능력을 구사할 수 있다.
다만 그 격은 본격적인 용종의 그것에 비하면 한 수 떨어진다.
막 교룡인을 벗어나거나 린인에서 승격 또는 용종이 귀화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용인은,
평소 행실과 추가 심사를 바탕으로 성향과 재능에 따라 다시금 앞에 특정 글자를 붙여 이를 구분한다.
그 글자가 대체적으로 나타내는 것들을 제한 부분에 대해서는 같은 분류라도 개인차가 상당히 다양하다.
분류:
교룡인(蛟): 법적으로 미성숙 개체에 해당하는 용인들의 경우 교룡(이무기)인이라는 단어로 별도로 구분하며,
심사 등을 통해 이를 벗어나면 법적으로 자신만의 영역과 린인들을 거느릴 자격을 부여받는다.
물론 교룡인이 영역이나 린인들을 못 거느린다는 게 아니다. 기초적인 행정능력에 관한 교육은 다른 용인으로써 분류되기 이전에 이수해야 하는 조건이다.
단지 어느 쪽으로 향할 지가 미정된 상태라 상황을 계량할 수가 없어 안전을 이유로 공식화하진 않을 뿐이다.
주룡인(周): 외교-조약
제국의 중앙 행정망을 책임지는 자질을 가진 용인. 유일하게 딱히 봉지의 환경이나 분봉여부를 가리지 않는 경향을 보인다.
다만 제국의 성격상 이는 외교와도 합치되는 부분이 많아 외부와의 교류에 대해서는 이들을 주로 선정해 보낸다.
근처 용인들을 불러모아 일대의 나아갈 방향이나 중대사 등을 처리하는 회의인 용인회맹을 주최할 권한을 다른 용인들이 생후 500년이 되야 획득하는 것과 달리 생후400년이 되면 획득할 수 있다.
제국의 기틀을 닦은 용인 또한 이 주룡인으로 여겨지는 것에 용인들의 이견이 없는 편이다.
노룡인(魯): 공격-전통
제국의 각종 국내 행사나 전통 등에 누구보다도 정통하여 이를 대체로 도맡는다.
초기에 제국이 어쩔 수 없이 공격적인 확장을 벌일 때의 주축이었던 이들이기도 했던 탓에 공성의 군재를 지닌 이들 또한 여기로 분류된다.
이러한 이유로 성격이 전반적으로 깐깐한 편이며 교룡인으로의 귀화 및 승격, 그리고 용인의 분류 심사에 참여할 수 있는 권한이 다른 용인보다 빠른 생후 400년에 수여된다.
제룡인(齊): 상업-금융
제국 내에서 무역을 책임지는 자질을 가진 용인, 말하자면 장사치이다.
셈에 밝아야 해서 극히 실용주의적인 성격을 띄며, 현재는 금융 쪽도 제룡인으로 분류된다.
봉지를 받을 때 선호하는 지역이 소위 ‘목이 좋은 곳’인 것 때문에,
제국이 일대에 영유권을 구축해나가는 과정 중간에 끼어서는 심하면 다른 용인이 이미 봉지로 가지고 있는 곳도 요구하는 경우가 있다.
대외무역 권한이 해금되는 시점이 생후 400년으로 다른 용인보다 빠르다.
송룡인(宋): 기반시설-토목
제국의 전신이 되는 은상국이라는 나라의 주류층이었던 용인들이 그 유래. 이들은 린인의 발명자이기도 하다.
제국 형성 당시 받은 견제와 몰락 과정에서의 트라우마로 구조물과 기반시설 건축 기술을 발전시켰으며, 이는 제국이 확장하는 과정에서 그 표준이자 정점으로 안착하였다.
현 송룡인들은 제국 차원에서의 건축을 주도하며 그들의 구조물 또한 제국 내에서 가장 강고한 것으로 여겨질 정도로 토목건설의 재능을 보인다.
정룡인(鄭): 재난대비-재난구호
재난을 예측하여 휘말린 이들에 대한 구호에 힘을 쏟아 제국의 온존을 도모하는 성향과 재능을 가지는 용인.
항상 작은 징조에도 처절할 정도로 기민한 대신 제대로 쉬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환경적으로 극히 편안한 쉼터가 있는 곳을 봉지로 선호한다.
위룡인(魏): 린인 생산-린인 관리
특히 많은 린인들을 거느리는 것에 대한 재능 및 선호를 보이는 용인.
봉지 전역을 도시로 뒤덮는 경우가 종종 목격되며, 이를 바탕으로 제국의 시가전이나 보병전을 담당하는 전문가들 또한 이 쪽에 포함된다.
정말 이 성향이 극에 달한 위룡인은 아예 도시를 켜켜이 쌓거나 린인의 파도/물결이라는 기행을 저지르기도 한다.
조룡인(趙): 대지 활보-부동산(?)
평야나 황야 등 뭔가 표면이 매끈한 곳이 많은 행성을 봉지로 선호하는 용인.
린인들이 땅에서 탈 것들을 많이 만들어 널리 퍼뜨린 어떠한 용인이 이들의 정신적 시조로 간주된다.
휘하 린인들이 대부분 차량화, 기계화, 기갑화, 기동화되어 있으며, 딱히 일정한 곳에 기거하기보단 봉지 안에서 이곳저곳을 옮겨다니며 생활하는 성질을 바탕으로 제국 지상 기동/기갑전력의 핵심이 되기도 한다.
한룡인(韓): 기초과학
제국에서 각종 과학기술 흡수 및 발전 등을 주도해온 용인이다.
다른 것은 몰라도 제국 내에서 기초과학의 선도는 한룡인이 거의 독점적 지위를 가진다.
연구 및 실험 부지 확보 등의 문제로 한룡인은 특정 지역 일대에 단체로 봉지를 분봉받으려는 경향이 있다.
제국의 역사와 관련해서 난관들을 기술력으로 극복해 온 한 축인지라 고도의 기술력을 필요로 하지 않는 모든 것들을 대체로 불신한다.
때문에 자신들은 문제없다는 이유로 철저히 기술적으로 고도화된 무기체계만으로 휘하 린인들을 무장시키며, 이를 문제없이 관리할 수 있도록 린인들을 닦달한다는 군재 상의 결함이 있다.
연룡인(燕): 초광속 항행 – 자주화 메가스트럭처
제국의 판도가 넓어지면서 지역 개척의 규모 자체가 커지며 생긴 용인들.
이들의 봉지는 꽤나 특이한데, 선호하는 곳이 가스행성이나 소행성 지대, 또는 아예 연룡인과 초룡인의 시초라 할 수 있는 정화라는 한 탐험가가 고안한 정화급 이주선 등이다.
그 외에 우주전 전력의 수요가 높고 대량으로 유지하기 용이한 환경을 좋아한다.
제국 전체의 응전에서 인근의 우주전 전력을 징발하고 총괄할 권한이 생후 400년에 부여되는 용인이며, 우주전의 전문가이다.
진룡인(秦): 상비군 – 전시대비
제국의 판도가 거대해지면서 다른 성간국가와의 분쟁 가능성이 오르게 되자 새로이 생긴 분류이다.
봉지 자체를 분쟁 예상 지역 인근으로만 자처하거나 배정받으며,
희생되는 수가 꽤 되어 진룡인은 진룡인이 되는 자손 둘 이상을 배출해야 분봉된다는 법이 있다.
평소의 군사분야에 대한 열의와 제국 차원에서 군을 일으킬 일이 있을 때 파악한 현지 사정 등을 바탕으로 참모 쪽의 역할을 배정받는다.
휘하 린인들까지 항상 전시를 대비하고 있는 등의 상무적 성향을 보인다.
본디 용인이 죽을 때 휘하의 린인들을 부장품으로 묘에 넣어버리는 장례문화가 있었으나,
이족보행병기로 대신할 것을 제안하고 그 병기들을 고안한 게 이 진룡인들이다.
이후 부장품의 대상에서 린인들이 완전히 빠지는 문화적 변화를 선도하고 전역에 안착시키기도 하였다.
파룡인(巴): 방어-요충지 감정
주로 현지 자원이나 특산품 등을 개발하는 용인으로 이 때문에 다른 용인들과 마찰이 잦은 제룡인들과 유달리 친밀한 편이다.
파룡인은 성향 상 분봉을 잘 신청하거나 받지 않는데, 대놓고 제국이 중점적으로 관리하는 물자들이 나오는 곳이나 계획된 공단지대 위주로만 드물게 봉지를 배정받는다.
이러한 곳이 침공될 가능성을 감안해 대공, 대전차, 대보병, 대궤도, 대함 등의 각종 대항 전력을 위주로 한 수비전에 특화된 이들 또한 파룡인으로 분류된다.
촉룡인(蜀): 제공권- 대기권 공중활동.
용인들은 기본적으로 용의 형태로 활공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자주 활공하는 것을 선호하는 성향이 있다.
공중도시를 다수 건축할 수 있거나 그래야만 하는 곳을 봉지로 선호한다.
제공전과 공중지원의 대가이며, 이를 위시해 린인들 또한 우주함선으로 분류하기 힘든 탑승 인원 10명 이하의 궤도권 및 대기권 공역에서 사용되는 병기들에 정평하다.
초룡인(楚): 건강-험지적응
모험심이 강하거나 용인 중에서도 특별히 건강한 몸을 특징으로 하는 용인.
그 기준은 제국이 더욱 혹독한 환경을 목도할 때마다 상향되어왔기에 이 때마다 다른 용인으로 재분류된 사례가 꽤 많다.
필연적으로 분봉 및 행성 개발 단계에서 그 희생이 잦아 초룡인은 초룡인이 되는 자녀 3명 이상을 배출해야 분봉받을 수 있으며, 전 초룡인의 영지를 계승받는 사례가 부지기수이다.
휘하의 린인들 또한 환경에 적응하도록 강하게 종용한다.
제국 관점에서 가급적 관리하기 쉽고 신뢰성이 높아 보급하기 용이한 단순한 병장기들로 무장하는 것을 선호하며 험한 곳을 터전으로 삼는 것을 자부한다.
월룡인(越): 수산,수자원 - 수상,수중
바다와 물을 좋아하며 대부분의 시간을 그 안에서 보내고 싶어하는 경향이 강하다.
면적의 절대다수가 바다인 행성은 웬만해서는 월룡인 차원에서 양보하지 않는다.
월룡인 사이에서는 이러한 행성을 분봉받기 위한 기싸움, 눈치싸움, 청탁 등의 활동이 자주 보인다.
휘하 린인들은 주로 수상/수중도시에서 생활하며 거의 전부가 수상함과 잠수함 등으로 무장하게 된다.
해군에 정평하여 전장 환경 상 해군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곳에서 자주 기용된다.
오룡인(吳): 생명공학-생물교감
야생 생명체들을 길들여 그들을 다루는 것에 대한 재능과 선호를 가진다.
오룡인으로 평가될 경우 소위 “생명이 널리 살아 숨쉬는 곳” 위주의 분봉을 받으며,
오룡인 휘하의 린인들은 이렇게 길들인 짐승들을 활용한 싸움을 주특기로 한다.
하룡인(夏): 농업-고고학
토대가 되는 활동은 은상국도 있기 전부터의 역사와 함께 전반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었으나, 용인을 기준으로 한 영양학과 사료 조사 등의 필요성이 최근에서야 대두된 탓에 이들의 자각과 응집이 늦었다.
평소 용인과 린인의 영양상태를 개선하기 위한 기반을 형성하고 이를 통해 충분한 식량을 공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특히 대표적인 작물로는 반물질 벼나, 월광수목 열매 등이 있다.
잠시 숨을 돌리고 싶거나 실제로 여유가 나면 일정 지역과 공역의 사료들을 분석해 과거에 그 장소가 어떠한 일을 겪어왔는지를 밝혀내는 활동을 하는데, 이쪽에 심취한 경우 노룡인보다도 고리타분해진다(...)
증룡인(曾): 전산망-전산총괄
나누어짐을 합침에 있어 가장 취약했던 부분인 제국의 전산역량에 직접 투신한 이들이 시작이다.
이들의 존재는 그 자체로도 서버의 역할을 하지만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전산설비를 집약적으로 증설하고 관리한다.
업무 성격상 일정한 휴식 시간은 없으나 자신들의 대응역량을 강화할 목적으로 증룡인을 포함한 여타 용인들과의 전산상의 공방을 펼치는 별도의 장을 기본적으로 구비하고 다닌다.
절룡인(浙): 고급관료-용인 발탁
관료를 육성하는 것 자체는 여타 용인도 기본적으로 하지만, 린인들을 순수하게 고위 공무원으로 키워내는 것은 오직 절룡인만이 가능하다.
이 (받는 입장에서 굉장히 정신적으로 험난한)교육과정으로 육성되어 통과한 이들은 대개는 이런 존재들을 필요로 하는 여타 용인들에게 중용되며, 해당 평가과정의 성적에 따라 곧바로 특정한 용인으로 바로 승격해도 된다는 인증까지 받고 졸업한 이들은 천거자 이상으로 용인화 시술의 우선도가 있다.
다만 업무 성격상 린인들을 새로 만들어 받는 게 아니라 기존에 있던 린인들을 적당한 양과 기준으로 긁어모아서 또 걸러내는 식으로 자신의 영역을 일구는데, 이러한 활동이 극히 보수적인 용인들에게는 재산권 침해로 비추어지기도 한다.
수룡인(隋): 소수정예-무예 통달
대부분의 용인들은 일신의 무력(건강과는 다르다)을 상당히 희생한 대신 인지능력-지적능력-정보처리 능력을 상대적으로 극대화시키는 형태로 성장하게 된다.
그러나 이쪽은 교룡인을 벗어나면 이후 교룡인으로써의 최대치를 시작점으로 둔 채 정반대로 발달해 갓 수룡인이 된 시점에서 아무런 관리 없이도 이내 그 자신의 전투력이 행성에 비견된다.
그 대가로 필요한 수준의 이성과 시야를 유지하기 위해 거느리는 린인은 33명 가량으로 명시되며, 절룡인을 제한 여타 용인들도 비슷하긴 하나 오직 수룡인의 재목만 알아보고 천거할 수 있을 정도이다.
이질적인 형질을 평시에 쓰는 문제를 자체 고찰한 결과 천하의 치안을 바로잡거나 악인을 추포하는 일 등에 힘을 거들고 있으며, 막상 일이 없는 일상에서는 대련 상대를 찾아 기량을 갈무리하는 정도에만 적극성을 내비칠 정도로 굉장히 성정이 조용하다.
당룡인(唐): 외국생활-타 지성체 문명 담당
공식적인 기원은 용인들 중에서 자의 또는 사고 등으로 불가피하게 제국의 보호 바깥에서 생활하게 된 용인들과 그 자손이다.
린인이 실상 없는 환경이었던 탓에 현지의 사회상과 문화 등을 적극적으로 탐구해 섞여들어가 린인 이외가 존재하는 천하에 대한 적응력을 특징으로 하며, 일부는 이미 현지 유력자나 지배층으로 안착해 심지어는 본인의 국가정체성까지 해당 지역의 그것으로 인지하기도 했다.
그 정도까지는 아닌 이들의 경우에도 높은 타 문화 수용역량을 보이기에 당장 본국 이외인 우리 은하나 소반고의 도독부에서 이종족과 이국을 다스림에 있어 중용하고자 한다.
원룡인(元): 범영역 순환초계 – 사법부
주룡인의 업무가 제국 내에서도 끊이지 않던 상황을 이상현상이라고 인지하면서 제국 내의 갈등 등을 처리하기 위해 대두한 용인. 한 명의 원룡인은 그 자체로 대법원이며 대법관이다.
원만한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은 모든 일을 포착해 결론을 내리는 일에 불을 켜며, 이 기준이 주룡인으로부터 갈라져 나왔지만 좀 더 가차없이 적용을 강행하는 경향이 있다.
업무상의 성격으로 인해 일정 주기로 공역을 순회할 필요가 있는데, 이 때문에 자연스레 제국의 강역 전체를 초계하는 업무도 하고는 한다.
명룡인(明): 물류-수출수입
장기적으로 다량의 물자와 인력을 운송하는 항로의 필요성이 발견되자 탄생한 용인들. 이 때문에 제룡인과의 차이를 굳이 나누자면 이쪽은 인심 좋은 행상인처럼 행동한다.
별다른 제지가 없다면 각종 거래를 할 경우 자진해서 약간씩 손해를 보는 대신 좋은 인상을 심어주려고 하기 때문에 항로 유지나 개척 이외에 단독으로 사업을 하는 건 자중하는 편이다.
청룡인(淸): 중심지 형성 - 사교 및 유아교육
수상할 정도로 용인들 다수나 고위 외지인이 머물다 갈 수 있는 숙박시설을 건설해 운용하는 용인.
회맹 자체는 용인들이 모인 어디에서든지 주최할 수 있지만 회맹만을 목적으로 하는 시설은 보통 이러한 청룡인들의 거처에서 찾아볼 수 있다.
여타 용인들이 본인을 가까이 하고 싶게 만드는 심리를 조성하는 능력이 탁월한데, 이를 바탕으로 인근 공역의 개발밀도를 한층 더 끌어올리곤 한다.
그 존재감이 지나쳐 청룡인이 있는 위치에서부터 일정 공간 안에 진입한다면 제국의 영역이라고 느껴버릴 정도이기에, 스스로 상당수의 경호수단을 갖추어둔다.
... 길구나( )
이 쪽은 용석입니다
용석:
심사를 거쳐 성년으로 인정되거나 용종 중 귀부를 청하여 용인이 되는 이들,
린인이 승격하여 된 용인들이 분류 이후 본인 휘하가 될 린인들과 함께 반드시 받는 예물이 있는데,
이것을 용석(龍錫)이라 한다.
용석의 종류는 용인의 분류마다 존재하고 이는 법적으로 어떠한 권리가 어떠한 때에 부여되는지를 알려주며 제국의 기술력에 의해 그 자체가 주민등록증의 기능도 겸하므로,
분실신고 및 재발급의 체계가 잘 갖추어져 있다.
교룡인(蛟): 무색무취의 상전이가 자유로운 초물질. 이들을 수행하게 되는 린인들에게서 보이는 현상 등으로 가늠해 생체연령 상으로 약 0.5~1세기를 전후하기 시작한 교룡인의 영혼에서 발생하는 페로몬으로 추정되고 있다. 당사자가 죽을 때 또는 교룡인이 아니게 될 때까지 그 근처를 벗어나지 않는다. 고체와 액체 상태에서는 구체를 유지하려고 한다.
주룡인(周): 은으로 된 도장 및 여기서 직접 생성해내는 은색 인주.
형태의 상징성도 그렇고 실제로 소유자가 행사하고 처리하는 여러 결재에 쓰이기도 한다.
노룡인(魯): 주황빛 인공 호박으로 만든 화살촉.
이 안에는 수여받는 이의 유전적 정보가 담겨 있으며 평상시에는 장식으로써 촉이 안 서있지만, 비상시에는 일종의 암기이자 조준장치로의 변형기능이 있다.
물론 소유자만이 조작할 수 있다.
제룡인(齊): 일의 자리 딱 한 줄만 있는 재질이 죄다 자수정인 주판.
그 실체는 소유자 전용의 계산기이다.
송룡인(宋): 황금으로 된 직육면체 토막.
기본적으로 소유자의 이름이 새겨지며, 호패와 벽돌을 상징화한 장식물이긴 하지만 실제로는 전문가용 종합측량도구이다.
정룡인(鄭): 백금 실로 자아낸 용포.
성격과 주요 업무 상 십중팔구 스트레스를 달고 살 정룡인을 위한 피로해소 및 숙면보조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불가사의할 정도로 의복으로써의 수명이나 착용자를 방호하는 기능 또한 탁월하여 소유자들에게 대체로 예복에서 일상복까지 다양한 용도를 겸한다.
위룡인(魏): 청금석 구슬.
본인이 선정한 최대 300명까지의 린인과 이것 외의 별도의 장비 없이 통신을 가능케 해 주는 장비이다.
굳이 300명이 한도인 이유는 일종의 전통에서 유래된 것으로 보인다.
조룡인(趙): 아이언우드를 통으로 깎아 만든 갈색의 수레바퀴 모양 장식물.
나침반이자 망원경이며, 위급시에 자신의 신체에 직접 꽂아 쓰는 강화장치의 역할이 있다.
전신의 대사량과 대사 주기를 끌어당겨 평소 한계의 몇 배의 힘을 일시적으로 내게 해 주는 원리로 추정된다.
한룡인(韓): 복잡한 내부구조에 부품 하나하나를 루비로 만든 주사위.
사실 비상동력 배터리이며 제국이 만들어낸 각종 이기들의 표면에 닿기만 해도 그 즉시 대체로 충분한 동력을 공급한다.
이 기능이 사용되지 않을 때에는 자동으로 용량 한계까지 충전되며 원리는 국가기밀이다.
연룡인(燕): 연두색 감람석을 원료로 하는 신발.
형태는 다양하지만 공통적으로 소유자 한정의 우주 유영복이자 우주 지도이다.
용인들은 자력으로 우주 유영이 가능하지만 온전히 초상능력만을 사용할 때보단 도구의 도움을 받는 게 편하고 힘을 아끼기 쉬워 우주복 등의 이기를 사용하며,
그 중 연룡인의 것은 예물을 겸하므로 그에 걸맞는 기술력을 투입한 물건이 사용되는 것.
진룡인(秦): 흑색 오닉스/흑요석/흑단 목각 인형을 주 장식으로 가진 목걸이.
군에서 사용하는 인식표 역할을 할 만큼 작고 가벼우며, 진룡인에게만 허가되는 군사정보 및 군사회선의 접근 권한에 대한 마스터키 역할을 한다.
파룡인(巴): 고대에 사용되었던 주화의 모양을 본뜬 진한 남색 스피넬 공예품.
공통적으로 가운데에 있는 구멍을 통해 살펴보고자 하는 천체의 대략적인 성질들을 훑어볼 수 있다고 한다.
촉룡인(蜀): 온전히 분홍빛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진 쌍가락지.
이래봐도 정찰용 드론이자 대기권 비행보조 장비라고는 하는데 어떻게 하는 것일까.
초룡인(楚): 날과 손잡이까지 비취로 만든 부월(의장용 도끼)... 이지만 실제 도끼로 사용해도 될 정도의 강도와 그립감을 자랑한다.
그리고 톱과 3D프린터도 겸한다.
월룡인(越): 구조 전체를 아쿠아마린으로 만든 액체 여과/합성 장치.
비상시 약 300여명분의 수자원 요구량을 충족할 수 있는 정도는 된다.
다시금 강조하지만 모든 용석은 장신구의 기능을 겸할 정도로 가볍거나 작다.
오룡인(吳): 인공 자개 등을 통해 무지개색을 띄는 피리.
제국에서 동물의 뼈를 은유적으로 상징하는 물건으로 실제 피리로도 쓸 수 있지만 말을 할 수 없는 동물과 소통하는 데 보조적으로 쓰거나 소유자의 부고 시 유골함으로도 기능한다.
이는 이 피리가 유전정보 추출장치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하룡인(夏): 반물질 벼의 낱알.
자칫하면 먹어버릴 수도 있기에 절대 먹을 수 없도록 도정 절차에 들어가기 이전의 것을 봉입해 만든 공예품으로, 어째서인지 하룡인들은 이것이 개인용 타임머신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증룡인(曾): 간독(죽간을 담아두는 항아리)을 상징하는 작은 항아리.
극고용량 저장매체이자 코딩툴이다. 전자전의 필요성을 인지하게 된 사건의 영향인지, 보통 이걸로 기계를 위한 약이나 건강식품들을 지어 먹이는 용도로 활용한다.
절룡인(浙): 죽간의 형태를 참고해 대나무로 만든 자판. 즉 키보드이다.
각종 장비에 무선으로 접속할 수 있지만 진가는 그 자체만으로도 문서를 출력할 수 있는 타자기라는 것과 좌표를 입력하면 그곳으로 향하는 개인 포탈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문서작성에서 영원히 벗어날 수 없다...
수룡인(隋): 아다만타디움으로 된 긴 자루.
소유자의 취향이나 필요에 걸맞은 돌출부를 내뿜는 장병기이지만 평소에는 대상을 제압하는 선에서 끝내도록 부던히 연습하기에 잘 볼 수 없다.
수룡인이 적에게 치명상을 내서 제압해야 하는 상황이 필요한 시점서 그 일대가 위험지역이라는 신호라 어지간하면 동격자 이상과의 대련 때나 볼 수 있으며, 이 경우 매우 국지적인 현실조작이 발생할 수 있다.
당룡인(唐): 아무런 장식이 없는 목걸이.
물론 장식을 나중에 부착할 수 있는데, 보통 자신이 통치 내지 공존하고자 하는 이종족이나 이문명의 물건을 사용한다.
이는 당사자에게 해당 집단의 기풍과 정서 등에 대한 직감을 가져다준다고 한다.
원룡인(元): 베스카 강철(같은 거)로 된 짧은 자루.
원룡인의 호신무기이자 암살방지수단. 욘두의 화살보다도 소유자의 제어가 간편하다.
상황에 따라 다양한 자루 짧은 병기로 전개된다.
원룡인이 지닌 권한과 이에 수반하는 권위를 상징하는 물건으로, 일반적으로는 의사봉을 위시한 망치의 형태를 자주 보게 된다.
명룡인(明): 내부가 더 넓은 팔각기둥 찬합, 또는 선물함.
명룡인의 성격 상 여러 사람을 가리지 않고 대접하거나 선물을 전달하는데 사용하는 공간장치로, 별도로 일정이 없으면 도시락으로도 쓰곤 한다.
이론상으론 들어가기만 하면 무한정 되지만 중량이 증강되는 걸 억제하는 비율에 한계가 있어 그 자체로 지나친 탐욕을 자제하게 하는 수행도구이기도 하다고.
청룡인(淸): 원하는 도면의 깃발을 언제든 출력할 수 있는 깃대로, 그 형태나 색, 문양 등이 존재하는 청룡인의 숫자만큼 다양하다. 이 깃발은 특정한 좌표, 심지어는 본인 근처 어딘가에 “꽃아둘” 수 있다.
이렇게 활성화시킨 깃발은 본인 이외의 용인과 린인들에게 무한정의 활기와 활력을 제공하는 치유장을 제공하지만, 그 동안 안 그래도 크나큰 청룡인의 존재감을 위치가 거의 특정될 정도로 강화시키기에 보통은 최소 2인 1조로 사용하는 기능이다.
일단 일차적이고 단기적인 멩스크의 목표로는, 자신의 권력 유지 및 독재 강화니깐 당룡인들의 눈과 귀를 모조리 틀어막는 것에 있겠네요
일부 선별 또는 자신에게 경도된 대중 위주로 접촉하게 만들어 최대한 눈과 귀를 흐리는 방식으로 가겠군요.
특히 만에 하나라도 코랄을 방문하게 된다면 끝장까지는 아니라도 그 자체로 운신폭이 움츠러들 겁니다.
최종적인 목표는 완전 독립을 통한 테란 제국 건설이 적당하겠네요.
따라서 얼마나 충분한 심-물증의 확보가 어느 시점에 이루어지느냐로 상황이 크게 갈리는군요.
1. 일단 기본적으로 가족들이 구 용인령에게 희생당했던 복수심
2. 단순한 은하 구석탱이 식민지 지방강국에서 벗어나 동족을 은하 제일의 종족으로 키우고 싶어하는 야심
3. 오랜 관찰과 분석을 통해 제국의 허술한 면모를 파악했고, 이를 충분히 잘 이용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
등이 있겠네요
즉 주변 정세가 좀 더 유화적일 여지가 커지면서 자신의 야망이 좀 더 승산이 보였다는 점이 악튜러스를 더 과감하게 만들었겠군요.
요약 비유하자면 "동네 깡패들이 무서워서 이웃 형님한테 의탁했는데, 그 깡패 중 한 놈은 손 씻었고 형님은 생각보다 안 쎄고 나는 생각보다 쎄네?"
진짜 제국이 약하다는 의미가 아니라 "대충 오래 부대끼며 살아 허실이 보인다" 정도의 의미죠 하하하하(삐질)
다크엘프를 비롯한 우주제국이나 몰락제국의 파워랑
그걸 죄다 털고다닌 아스가르드가 얼마나 미친 종족이었는가니 ㅋ
속여서 미안하지만을 당하는 입장이 아니라 저지르는 쪽이였고
뭐 버프하신다고 했으니 우주선 한대분량이던 영화판보다야()
모두 사이 좋게 지내요.
준비됐지 버스터?
물론이지 콜.
경관
그리고 성추행범
사실 어쩌면 가장 중요한 부분이긴 한데...
확실히 정리가 필요한지라
우선 라이나 일행과 흑두건파의 AOA 이후 관계라던지 있고
EUPEC의 아치 에너미라고 할 수 있는 빌런 조직을 하나 만들어보고 싶은지라
약간 길수도 있어서
AOA의 사건으로 라이나 일행도 한꺼풀 벗었고.
...젤라티노는 놀려먹을 것 같지만.(쾌락 없는 책임 관련)
쾌락 없는 책임(웃음)
게다가 조직 성격도 너무 다르니
그래서 그 책임을 지고서 해체되고 존재조차 부정당함
그 전 수장이 납득 못하고 잠적한 뒤 테러조직을 만들었다는 느낌으로다가
그게 전부여서는 안 되겠지만 말이죠 물론
같은 식으로 묘사하면 될려나요
기본적인 내용 자체가 빌런들이 라이나 일행이 만나거나 신세진 사람들을 납치하고 인질로 써서 라이나 일행이 자기들과 결투를 벌이도록 한다는게 골자라 졸라맨이나 두건맨이 납치당해서 인질로 등장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구출 후의 대화 내용 짜는데 필요했던거죠
좀 뭐냐, 씁쓸한 추억이 있었던 스토리 패턴이라 말이죠, 하하(죄송)
그 부분은 다른 사람 캐릭터를 시작하자마자 당하게 만드는걸로 불쾌감을 줄 수도 있게 만드는 일이니까
두건맨, 졸라맨보다는 우동게님이 만들었던 방재원 사람들이라던가
아니면 or 동시에 '헤이들이 아예 구하러오지 않을법한 그냥 평범한 사람A를 납치'해버리는건?
슈퍼맨 코믹스 중에 '저건 너희들이 구할 가치가 없는 쓰레기라고! 라고 하는 그런것처럼
번거롭게 해서 죄송합니다...
여태 만났던 사람들과 그 관점을 묘사함으로서 일종의 회고와 반성을 겸한 내용을 담고 싶었을 뿐이었습니다.
이런 사건에 휘말리는거 없이 그냥 집어넣어도 되니까요(녹차)
그냥 생각나면 평범하게 말 걸듯이 이야기하면 되는거니
아리스 넘 귀엽고 네루는 넘 멋있다...!
물론 나머지 스토리도 좋지만~
인질/납치는 당하는거니까 ㅇㅂㅇ
크아아 그나저나 킹오저 뽕이..!!!
애초에 이놈은 "즐기는 것"이 목적이라 "왜 그만한 힘이 있으면서 다들 순삭 안함?" 이라는 질문이 의믹 없을지도 모릅니다.
햄버거랑 아이스크림 둘다 먹을수 있어도 오늘은 햄버거만 먹고 싶으면 햄버거만 먹듯이...
가능성이 큰것 같습니다.
진짜로 현실 조작이라면 자신의 방이 너무 좁다고 불평하는 일은 없겠죠. 그먕 현실 조작으로 더 크게 만들면 되니까.
그러니까 자기 능력 엄청 잘 사용하는 우주적 스케일의 블리치 그레미 투뮤? 같은 느낌.
'그게 옳은 방식이다'라고 긍정하는건 다 다른 이야기니까(녹차)
산 넘어 산이군예
그러고도 제국 본국이랑 타협이 되었다는 게 참
만약 까봤는데 전혀 뒤가 구릴 이들이 아니었다면 몇 번의 추궁은 더 이어졌을 겁니다.
>>804 근데 이번은 립님이 좀 워딩이 세셨던
문제는 그러면 햄스터에게 스트레스 이빠이일 뿐더러 햄스터가 읎다
썅
이건 목욕하고 빨리 연재 스타트하는 수 밖에!(?)
피자쿠폰 날짜를 잘못 보아서 대신 쌀국수에 도전해보았지만 그 결과는 와장창(그어억)
고수는 먹을만한게 아닌()
결투장소를 일부러 사람 많은 시가지로 정해놓고 일부러 주변이 휘말리도록 해서 행동을 제한하게하는 수법도 쓰게 할 예정이었죠.
>>833
ㅇㅇ
고수는 못 먹는 사람은 아예 못 먹고, 먹는 사람은 잘 먹어요.
그건 정말 개인차가 심합니다.
아,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건 못 먹는 걸 억지로 강요당해서 더더욱 싫어하는 사람도 많지요.
그래서 월남쌈도 지금은 꼴보기가 싫음.
잘 먹을 수 있지만, 억지로 이상하게 우겨넣어 먹게 강요당하는 바람에....
뭔가 맛있는 건 죄다 비싼 것들 뿐이야!!! ㅠㅠ
아우터 월드
보더랜드는 매운맛
외전-사과의 진정성 여부
>>857 인간은 인간이기에 부끄럽고 인간이기에 아름답다!(?)
에이~ 뭐 먼저 '사과한다'라는 생각이 든것 부터 이미 진정성은 충분한데 ㅋㅋㅋ
하하하하하~~~~
아는 이 중에 36도 이상의 이성도 없고........
생각해보니 이성을 사귀어본 적도 없는 내 삶......
>>868 (토다다다닥)하하하하 여기에도 저도 비슷하다구요?(녹차)(모쏠)
회사 동료나 그런 사람들이나만.........
다만, 적당하게.
오늘자 연재분
이강이는 그 모든 억까를 넘어서 진짜 파트너를 찾은 거구나... 중2 흑역사 버전이 아니라 문자 그대로 진정한 디지몬 카이저였네요
디지몬 칠대마왕이면 안팎으로 서정우보다 더 가혹한 환경이었는데도 진짜 잘 컸네......
다 만들고 이제 끝났다 싶었죠.
그리고 지금으로부터 며칠 전에 지마 님께서 제게 의뢰를 넣었습니다.
오리지널 문양을 하나 만들어주고, 디지바이스 색상도 바꿀 수 있냐고 의뢰하셨습니다.
색상이야 미리 라이브러리가 있으니 문제 없었고, 문제는 문양.
동생: 용기, 신뢰, 우정 같은 좋은 감정? 디지몬이 누군데. 아, 파란색? 그러면 하늘일테고.......
트루스콜로: .........
동생: 포용이네. 용기보다는 더 불타오르고, 플러스 감정으로서 제일 좋은 느낌.
트루스콜로: 고맙다, 동생아!
그래서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그리고 이 이미지처럼 구름은 하늘을 상징하고 여러 의미가 있지요.
<문화예술의 명품 크리에이터 UNIQREART>에서 발췌.
<중략>
구름은 그야말로 우주의 자연현상을 형상화시킨 것이기 때문에
구름이 있는 곳은 그곳이 곧 하늘을 나타낸 것이라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하늘을 나타내었다는 것은 곧 천상계(天上界)를 뜻합니다.
<후략>
그래서 하늘 그 자체인 느낌으로.......
_..............,,_
''´ ____ ^゙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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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ゝ __ノ ,'亅 \ /
ヘ, ` -=- '゛ ' `ー---‐'"
゙''ー‐‐´
그렇게 해서 포용의 문양이 만들어졌습니다.
이상, 의뢰 내용 완료.
그렇지만 알포스브이드라몬일 줄은 몰랐네요. 하하하하.........
개인적으론 황제드라몬보단 알포스브이드라몬 파!(물론 황제드레몬이 나쁜건 아니지만)
+목숨 코인 무한대
+블랙홀이나 반물질 보병~행성 병기
+존재와 비존재를 드나들며 우주의 어둠이 깔린 어느 곳이든 사라졌다가 현계하는게 가능합니다
+죽음에 대한 공포감이나 두려움 자체가 없어서 전원 카미카제식 전술이 기본
라는 것이 정립되었습니다(녹차)
그럼 에테르는 아직 다크 엘프가 가지고 있는건가 영화처럼 빼았긴게 아니라
다만 원작에서 지구인들도 큐브를 연구해서 기술력을 얻었는데
초고대 우주문명인 다크엘프들도 에테르 기반의 현실조작 기술을 손에 넣을 수 있는건 당연하죠?(웃음)
구체적으로 열역학 법칙을 정면으로 위배할 수 있다던가(소근)
어라 이거 트리슈라 AA도 있어서 빙결계가 생각이 나기도 하는
오우.....!
으음......
듀얼 터미널에서는 1부에서 나오는 물 속성은 뭔가 다 이상했나.....
생각하면 듀얼 터미널 1부가 참 막장테크였고.
2부는 무한 예토전생 당하는 불쌍한 우리의 크리스타. ㅠㅠ
한동안 죽었던 화염족/화속성 살리기로 요즘은 화염 카르텔이랄 정도로 푸시되고 있다만 ㅇㅂㅇ
푸백-빛속성, 블매-암속성
바로 히어로 덱.
계속 지원이..... 으어어엉.
코나미는 이미 초기부터 잘만 팔리면 그런 벨런스 신경 안쓰니까!
+파란색 퍼스널컬러
+장발 스트레이트
+용병...
참고로 볼테스는 유튜브에서 영상 좀 봤는데(실사화 특유의 좀 오글거리는 느낌 빼면)고퀄이더군요.
한없이 덧없기에 한없이 아방가르드한
덧없다는 것의 의미를 들었을 때 잠시 침울해했던 왕자의 모습은 지금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녀들을 살해해 이입하게 만들 것이다
마흐리안...옐레나....
그리고 작가분도 덧없이...
마음속 한구석에 허전한 감각이 든다....
누군가 죽었을 때...... 그 슬픔은 너무나도 가슴에 지워지지 않는 구멍을 만든다.
오로지 덮어주고 다른 걸로 가리는 것.......
슬픔은 남지만, 그럼에도 새로운 정은 다시 가슴 한켠에 새로이 잡는다.
그렇게까지 적대심이 들지 않았습니다
그야 악독하긴한데 니토 평균 인성이었고
우중:그렇군. 그럼 이입하게 만들어주마
그리고 같은 니토였지만 선함을 잃지 않았던 마흐리안이 마/흐리안이 되버리면서
이것이야말로 그녀를 중오할 이유가 선명하게 생겨버렸
덜어낼수록 커지는 것=구멍
구멍에는 다른 것을 넣어 메울 수밖에.
예시) 용기의 문장 - 그린랜턴 파워 링
희망의 문장 - 블루랜턴 파워링
사랑의 문장 - 스타사파이어 파위 링 등등
인디고 랜턴 쪽인가?
궁극체 급으로 버프에다가 원래 매그너몬 같은 쪽은 초궁극체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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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ト ー┼┼メ|/ },/ rt‐┼‐.l i| i
. | l |〈 干テテ示丿'升〒キァ.i| 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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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ーん、ト、ト、i`_、 - .ィ从∧.|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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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기인...척하는 아머체라고 설정을 두긴했지만
디지멘탈이랑 깔맞춤하면 라인이 핑크 타릭이 되버리는 참사가(?)
___......:.:.-=ニニ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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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아말리아
@풀네임 : 아말리아 네펠라이
@AA :『#コンパス 【戦闘摂理解析システム】.mlt -メグメグ 』
@성별 : 여성
@종족 : 우주 님프
@거주지 : 유동적
【힘과 능력】
※뛰어난 전사 : 장군이 되어 군단을 이끄는 동안 여러 실전을 거듭했다.
그래서 범죄자에게 납치당하던 공주 시절과 달리 뛰어난 여전사가 됐다.
※스타 사파이어 파워 링 : 파워 링의 기능은 다른 랜턴 파워 링과 동일하다.
다만 적을 결정화 시킨 뒤 동화시키는 고유 능력이 있으며, 상대의 진정한 마음을 알아낼 수 있다.
또한 분노의 붉은색 스펙트럼과 탐욕의 주황색 스펙트럼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님프 마법 : 우주 님프로서 요정들의 마법을 사용한다.
이 마법을 파워 링과 접목시켜서 더 강화하거나 파워 링을 쓸 수 없는 상황에서 비장의 카드로 다루기도 한다.
@성격과 특징 : 원래는 올곧은 마음과 꺾이지 않는 의지를 가진 인물이었다.
그래서 범죄자들에게 포로로 붙잡혔을 때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의연하게 버티며 다른 포로들을 보듬어주었다.
하지만 로켓을 만나고 로켓이 자신을 떠난 뒤로는 광기어린 집념이 앞서게 되었다.
물론 여전히 본래의 선한 마음은 남아 있다.
그래서 자신이 이끄는 군단의 방향성도 로켓에 대한 자신들의 추적을 방해하지만 않도록 이끌고 있다.
심지어 데이트 폭력에 시달리거나 사랑과 관련된 트러블로 고생하는 이들을 구해주거나 치안유지 활동도 한다.
하지만 로켓 한정으로는 얀데레나 멘헤라적인 방향으로 폭주해버린다.
무서운 점은 표정이나 말투에서는 이런 특징이 드러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황혼의 얀데레 포즈 따위는 하지 않는다. 그냥 평범하게 산뜻한 미소를 지으면서 얀데레나 멘헤라 행동을 하는 것이다.
【상세】
원래 이름 없는 우주 님프들의 행성에서 온 공주였던 아말리아.
그녀는 범죄자들에게 납치되어 포로로 잡혀 있다가 로켓에게 구출되었다.
아말리아는 로켓과 즉시 사랑에 빠졌고, 두 사람은 짧은 연애를 나누었다.
그러나 결혼까지는 아직 부담스럽고 자유를 추구했던 로켓은 이 관계에 대해 고민했다.
마침 그 당시 누군가에게 쫓기고 있던 로켓은 결국 자유를 위해 그녀를 떠날 수밖에 없었다.
로켓은 떠나기 전에 그녀의 가족으로부터 작은 보물을 훔쳤다.
이후 아말리아는 보물을 빼앗긴 그녀의 가족들에 의해 왕가의 명예를 실추시켰다는 이유로 쫓겨났다.
하지만 그것보다도 로켓이 자신의 곁을 떠났다는 사실에 상심한 아말리아.
그녀의 강렬한 집착과 애정은 우주에서 어느 보라색 반지를 끌어당겼다.
반지를 착용하고 스타 사파이어가 된 아말리아.
그녀는 엑스-터미네이터스( anchor>1597033144>959 ) 군단을 만들어 그 군단의 '장군'이 되었다.
또한 전역에서 자신과 비슷한 처지에 있는 로켓의 전 여자친구들로 팀을 꾸린다.
로켓에 대한 광기어린 애정과 집착이 모인 그 군단은 이제 아말리아 장군의 이름하에서 그에게 책임과 대가를 치르게 하고자 단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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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의 아말리아도 인간형 외계인이지만 엘프나 님프같은 길죽한 귀라서 그걸 토대로 메이킹 해봤습니다.
AA는 그냥 머리카락에 귀가 가려진 상태라는 AA적 허용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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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아말리아
@풀네임 : 아말리아 네펠라이
@AA :『/か行/こ/極上生徒会/神宮司奏.mlt - 神宮司奏.mlt』
@성별 : 여성
@종족 : 우주 님프
@거주지 : 유동적
【힘과 능력】
※뛰어난 전사 : 장군이 되어 군단을 이끄는 동안 여러 실전을 거듭했다.
그래서 범죄자에게 납치당하던 공주 시절과 달리 뛰어난 여전사가 됐다.
※스타 사파이어 파워 링 : 파워 링의 기능은 다른 랜턴 파워 링과 동일하다.
다만 적을 결정화 시킨 뒤 동화시키는 고유 능력이 있으며, 상대의 진정한 마음을 알아낼 수 있다.
또한 분노의 붉은색 스펙트럼과 탐욕의 주황색 스펙트럼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님프 마법 : 우주 님프로서 요정들의 마법을 사용한다.
이 마법을 파워 링과 접목시켜서 더 강화하거나 파워 링을 쓸 수 없는 상황에서 비장의 카드로 다루기도 한다.
@성격과 특징 : 원래는 올곧은 마음과 꺾이지 않는 의지를 가진 인물이었다.
그래서 범죄자들에게 포로로 붙잡혔을 때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의연하게 버티며 다른 포로들을 보듬어주었다.
하지만 로켓을 만나고 로켓이 자신을 떠난 뒤로는 광기어린 집념이 앞서게 되었다.
물론 여전히 본래의 선한 마음은 남아 있다.
그래서 자신이 이끄는 군단의 방향성도 로켓에 대한 자신들의 추적을 방해하지만 않도록 이끌고 있다.
심지어 데이트 폭력에 시달리거나 사랑과 관련된 트러블로 고생하는 이들을 구해주거나 치안유지 활동도 한다.
하지만 로켓 한정으로는 얀데레나 멘헤라적인 방향으로 폭주해버린다.
무서운 점은 표정이나 말투에서는 이런 특징이 드러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황혼의 얀데레 포즈 따위는 하지 않는다. 그냥 평범하게 산뜻한 미소를 지으면서 얀데레나 멘헤라 행동을 하는 것이다.
【상세】
원래 이름 없는 우주 님프들의 행성에서 온 공주였던 아말리아.
그녀는 범죄자들에게 납치되어 포로로 잡혀 있다가 로켓에게 구출되었다.
아말리아는 로켓과 즉시 사랑에 빠졌고, 두 사람은 짧은 연애를 나누었다.
그러나 결혼까지는 아직 부담스럽고 자유를 추구했던 로켓은 이 관계에 대해 고민했다.
마침 그 당시 누군가에게 쫓기고 있던 로켓은 결국 자유를 위해 그녀를 떠날 수밖에 없었다.
로켓은 떠나기 전에 그녀의 가족으로부터 작은 보물을 훔쳤다.
이후 아말리아는 보물을 빼앗긴 그녀의 가족들에 의해 왕가의 명예를 실추시켰다는 이유로 쫓겨났다.
하지만 그것보다도 로켓이 자신의 곁을 떠났다는 사실에 상심한 아말리아.
그녀의 강렬한 집착과 애정은 우주에서 어느 보라색 반지를 끌어당겼다.
반지를 착용하고 스타 사파이어가 된 아말리아.
그녀는 엑스-터미네이터스( anchor>1597033144>959 ) 군단을 만들어 그 군단의 '장군'이 되었다.
또한 전역에서 자신과 비슷한 처지에 있는 로켓의 전 여자친구들로 팀을 꾸린다.
로켓에 대한 광기어린 애정과 집착이 모인 그 군단은 이제 아말리아 장군의 이름하에서 그에게 책임과 대가를 치르게 하고자 단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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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의 아말리아도 인간형 외계인이지만 엘프나 님프같은 길죽한 귀라서 그걸 토대로 메이킹 해봤습니다.
근데 적당한 AA 찾기가 쉽지 않아서... 이 AA가 통과된다면 귀는 AA적 허용으로 넘기는 걸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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