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용도 잡담판] WAAAAGH한 대피소 잡담판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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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용도 잡담판] WAAAAGH한 대피소 잡담판 336

Author:이름없음
Responses:770
Created:2024-02-18 (일) 11:09
Updated:2024-02-22 (목) 02:33
#0이름없음(H7xrxDn.2.)2024-02-18 (일)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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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1:21
ㅇㅊ
#2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1:21
사만처럼 뭔가 큰 거 좀 터지면 좋겠는데
#3DM◆V0VI7eoJ36(H7xrxDn.2.)2024-02-18 (일) 11:21
에오지는 진짜 미개척지고 ㅋㅋ

진짜 암담한 추측하면 여기 에오지 떡밥 모이는게 대한민국 30% 일지도 모름
#4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1:21
예를 들어 마법대학 출신 범부 주인공을 하겠다

마법대학 관련 소설 몇개를 읽어야 겠더라요

고펠 맥스라던가
#5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1:22
호헤는 아예 종죽 3권 쭉쭉 뽑아줬고
#6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1:22
40k는 ㄹㅇ 끝이 없는ㅋㅋㅋㅋㅋ
#7DM◆V0VI7eoJ36(H7xrxDn.2.)2024-02-18 (일) 11:23
판타지 팩션인가 판매량 전체가 스마 1박스 판매량 따잇당한거 썰도 있었지 않았나 ㅋㅋ
#8낫토◆7TyZX6fIxs(mSPmVOoZvc)2024-02-18 (일) 11:24
사실


소설 발매량만 보면 현재 에오지와 40K 서로 삐까뜸
#9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1:24
뭐 에오지도 사람들이 잘 안 봐서 그렇지 옛날 장편들 읽어보면 재밌는 거 많긴 함
#10낫토◆7TyZX6fIxs(mSPmVOoZvc)2024-02-18 (일) 11:24
그리고 그건 그냥 사실이에요

판타지시절 판매량 줘터진건
#11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1:24
판타지는 ㅠㅠ
#12DM◆V0VI7eoJ36(H7xrxDn.2.)2024-02-18 (일) 11:25
판타지는 전설이다......
#13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1:25
판타지는...
#14낫토◆7TyZX6fIxs(mSPmVOoZvc)2024-02-18 (일) 11:26
그리고 떡밥이 없다.....


걍 미니어처 박스 하나 사고 그거 조립하고 도색 다할때쯤에

뭐 던져줌
#15DM◆V0VI7eoJ36(H7xrxDn.2.)2024-02-18 (일) 11:26
>>9
잼있음.... 판타지도 사실 잼있음
#16낫토◆7TyZX6fIxs(mSPmVOoZvc)2024-02-18 (일) 11:26
지금 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 급박한 스케줄로 에오지와 호루스헤러시와 40K 쏟아내고 있는거임
#17DM◆V0VI7eoJ36(H7xrxDn.2.)2024-02-18 (일) 11:28
40k는 요즘 정말로 뭔가 나아가고 있는 느낌

라이온 부활시키고, 앙그론 출시하고, 뭔가 자꾸 일어남
#18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1:28
앗 진짜? 원래 정배는 감질나게 하는거였나
#19DM◆V0VI7eoJ36(H7xrxDn.2.)2024-02-18 (일) 11:28
>>18
감질나게 하는게 아니라

블랙 크루세이드를 13번함 ㅋㅋㅋ 그놈의 카디아 붙잡고


스토리 진행을 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1:29
지금은... 엄청 빠른듯
#21낫토◆7TyZX6fIxs(mSPmVOoZvc)2024-02-18 (일) 11:29
지금 1-2주 단위로 새로운 소설 내놓고 새로운 캠페인 던지고

새로운 미니어처 발표하고 프리오더 하고 예약 받잖아요?
#22낫토◆7TyZX6fIxs(mSPmVOoZvc)2024-02-18 (일) 11:30
스토리 진행이라는건 그냥 설덕들 관점에서 느려터진거지

실제로는 스토리 진행하면 나같이 미니어처 사는 사람들 입장에선

쓰잘떼기도 없는 설정노릇만 한다는 느낌밖에 안듬
#23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1:31
아 떡밥 풀 거로 어제 본 짧은 단편 하나 있는데
#24낫토◆7TyZX6fIxs(mSPmVOoZvc)2024-02-18 (일) 11:32
원래 쌓인 소설들도 무지막지하게 많은데

그 와중에도 미니어처 만든거 차근차근 주면서 계속 생동감 주고있고


호루스헤러시 40K 에오지


이 3개로 번갈아 먹으면서 뉴 미니어처 내놓고 뉴 소설 내놓고 이벤트 하고있는게 지땁이라서
#25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1:34
똑똑한데 몸집이 작아서 왕따당하고 쫓겨난 그롯 야글과 고함으로 렐름 흔들 만큼 어마어마하게 큰데 가족들한테 차별받고 가출한 가간트 흐라도스의 우정 동화
#26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1:35
댓...
#27DM◆V0VI7eoJ36(H7xrxDn.2.)2024-02-18 (일) 11:35
Attachment
>>25
감동무엇
#28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1:36
>>24 근데 그쪽은 같은 세계관으로 사만 호헤 두 개 있으니까 뭔가 떡밥이 두 배로 많이 나오는 느낌이라 좀 부러움
#29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1:37
야글이 혼자 구르 돌아다니다가 배고파서 어쩌다 발견한 가축을 좀 먹었는데 이게 흐라도스가 먹으려고 놔둔 거였음
#30DM◆V0VI7eoJ36(H7xrxDn.2.)2024-02-18 (일) 11:37
호헤도 요즘 소설은 완결쪽으로 달려가는 느낌 아니였나

호루스 vs 황제결전도 나오고

모델은 나올거 많지만 ㅋㅋ
#31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1:38
천둥소리가 이제 땅을 흔드는 것 같았습니다. 천둥은 바로 여기, 그의 바로 위에 있었습니다. 렐름 전체가 흔들렸습니다. 그리고 아직 비는 안 왔다.

박쥐는 서까래 위로 날아다니고, 돼지와 소는 걱정스럽게 돌아다녔다. Yaggle은 눈살을 찌푸리고 위를 올려다보았습니다. 손가락 끝은 여전히 ​​관자놀이에 있었습니다.

헛간 지붕이 갈라졌다.

하늘이 갈라진 틈으로 어둠 속에서 거대한 손이 뻗어나왔다. 그 손이 세상을 지웠습니다. Yaggle이 움직이거나 소리를 지르기도 전에 손가락이 그를 감싸고 있었습니다.

그 사람뿐만 아니라, 소의 우리 전체, 양의 시체 더미, 죽은 농부의 손이 닫혔습니다. 오랫동안 모든 것이 악취와 소음으로 뒤덮였습니다.

동물의 울음소리와 살아 있거나 죽었을지도 모르는 살점의 압박감이었습니다. 중력은 사라졌고, Yaggle은 건초와 고기와 나무와 똥에 시달렸습니다.

그는 공 모양으로 몸을 웅크리고 머리를 가리고, 휘두르는 발굽의 발차기를 잡았습니다.



구르를 흔들면서 나타난 흐라도스가 가축 대신 야글을 챙기고 먹으려함
#32DM◆V0VI7eoJ36(H7xrxDn.2.)2024-02-18 (일) 11:39
렐름 흔들기 ㅋㅋㅋ

구르 왤캐 허벌이냐고, 둠황도 렐름펀치하고
#33낫토◆7TyZX6fIxs(mSPmVOoZvc)2024-02-18 (일) 11:39
호헤는 이제 슬슬 하이라이트라
#34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1:40
야글은 살아남을 방법을 궁리하다가 '아임 베헤마트'라고 애드립을 침
#35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1:41
내가 사실 너희 가간트들의 아버지 갓비스트 베헤마트의 환생이다!라고
#36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1:43
흐라도스는 그게 진짜면 왜 이렇게 작냐고 물어봄

야글은 이제 막 환생해서 처음은 작게 시작할 뿐이라고 아무말이나 하면서 계속 둘러대다가 내가 베헤마트가 맞다는 증명으로 최고의 식사를 하게 해주겠다고 약속함
#37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1:43
구르 가장 만만한 렐름인듯
#38DM◆V0VI7eoJ36(H7xrxDn.2.)2024-02-18 (일) 11:44
>>35
>>36
진짜 머임 ㅋㅋ
#39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1:46
그래서 둘이 구르를 좀 돌아다니면서 이런저런 짐승들 사냥하러 다니다가 야글이 흐라도스의 과거를 듣게 됨 가족들한테 차별받고 먹고싶은 음식도 맘대로 못 먹고 양보만 한


야글은 불쌍해져서 복수를 도와주겠다고 했고 집으로 돌아간 흐라도스가 가족들이랑 또 구르를 흔드는 싸움 끝에 다 줘패고 집을 뺏음
#40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1:46
호랑이형님 찍나?
#41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1:48
야글은 그동안 난 병신인가 무슨 생각으로 가간트 싸움에 낀 거지 했지만 어케든 어드바이스해줘서 흐라도스가 이모(이모집에서 같이 살았었음) 두들겨패는데 성공했음
#42DM◆V0VI7eoJ36(H7xrxDn.2.)2024-02-18 (일) 11:49
>>41
야글이 코칭해주는거냐고 ㅋㅋ

딸리는 기술
#43DM◆V0VI7eoJ36(H7xrxDn.2.)2024-02-18 (일) 11:49
피지컬의 흐라도스, 관제탑의 야글
#44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1:49
그리고 둘이 그 집에서 같이 또 맛있는 것들 뜯어먹고 자기 전에 야글은 자기가 어릴 때 들은 옛날이야기 해줘서 흐라도스 먼저 재워줌
#45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1:51
근데 흐라도스가 잠든 사이에 스파이더팡 그롯(거미 탄 그롯) 동족들이 찾아와서 시비 털고 야글 죽이려함


야글은 헬프미!!!해서 흐라도스를 깨우고 흐라도스가 또 대충 렐름펀치 휘적휘적해서 치워줌
#46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1:52
붙잡힌 히로인이냐고
#47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1:53
근데 야글이 자기가 베헤마트랬으면서 도움요청한 것 때문에 분위기 어색해지고 둘이 조용히 모닥불 근처에 앉아서 침묵함

흐라도스가 니 베헤마트라면서 도움요청을 왜 함? 신이 무서운 게 왜 있음? 하니까 야글은 조때따 이제 답이 없다 머리 굴려도 변명이 안 떠오른다 해서 솔직하게 말하기로 함
#48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1:54
사실 난 베헤마트가 아니고... 베헤마트의 목소리임! 선지자 같은 거! 힘은 없고 뜻만 전함!이라고 또 즉석 애드립을 침

근데 흐라도스 반응이 시큰둥해서 믿는 건지 안 믿는 건지 모르겠고 불안해진 야글이 앞으로도 계속 맛있는 음식을 먹여주겠다고 덧붙임


흐라도스는 그제야 활짝 웃으면서 야글을 어깨에 태워주고 둘이 다시 구르 식도락 여행 시작하면서 엔딩
#49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1:55
흐라도스 착하네
#50DM◆V0VI7eoJ36(H7xrxDn.2.)2024-02-18 (일) 11:56
왤캐 훈훈함
#51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1:56
개짧은 그롯 우정 동화 단편
#52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1:57
얼마나 버틸까 쓸모없어지면 잡아먹히지 않고 끝날 수 있을지 열린 결말이네
#53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1:57
I, Behemat로 시작해서 I, Behemat로 끝나는 소설
#54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1:58
>>52 흐라도스가 그냥 알면서 넘어가준 거 같기도 해서 그럴 걱정은 없을지도
#55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1:58
‘WHO ARE YOU,’ the gargant boomed, ‘THAT YOU TRY TO EAT THE COW OF HRADOTH, MIGHTIEST OF THE MEGA-GARGANTS? WHO ARE YOU, THAT YOU THINK YOU ARE GREATER?’


여담으로 흐라도스는 엔탐 나가쉬처럼 이따구로 말함
#56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1:59
대문자로 말하기 빡통으로 보이네
#57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1:59
갑자기 소문자로 말하면 지능 올라가 보이고 무서울듯
#58낫토◆7TyZX6fIxs(mSPmVOoZvc)2024-02-18 (일) 12:04
이게 좀 그게 있는데

대문자로 쳐서 말하는건 좀 예의에 어긋난단 나댄단 느낌이 있음 미국권에선
#59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2:04
아 나가쉬라
#60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2:05
예의(X)=나가쉬
#61낫토◆7TyZX6fIxs(mSPmVOoZvc)2024-02-18 (일) 12:05
그래서 큰소리로 나대는 잼민이들이 대문자로 씨부린다는 그런것도 있고
#62DM◆V0VI7eoJ36(H7xrxDn.2.)2024-02-18 (일) 12:07
나가쉬 잼민이 ㅋㅋㅋㅋㅋㅋㅋ

항상 대문자로 말하는데
#63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2:10
나가쉬 잼민펀치!
#64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2:12
나가쉬 에오지에선 대문자 컨셉 버렸음 ㅋㅋㅋ
#65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2:12
그냥 평범하게 말함
#66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2:12
드뎌 철들었구나 색기
#67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2:15
잼민이에서 어른이 된덧
#68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2:18
레라루스 드렉키한테 사기쳤네
#69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2:20
부적이 사람인 거 알았을면 거절했을 거라면서 일부러 숨기고 임무 참여시켰는데 좀 그런 덧...

스톰볼트 안에 보물이 있단 건 드렉키가 스스로 생각했을 뿐이라고 하고
#70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2:22
'그런 것 같아요. 한 세트의 규칙을 그녀에게 적용하고 다른 규칙 세트를 자신에게 적용할 수는 없습니다. 당신은 선택의 여지가 없어요. 어쩔 수 없이. 아버지는 나를 이 임무에 보내셨습니다.


나는 내 가문을 섬겨야 합니다. 그것은 운명이에요. 신들은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지 결정합니다.'


'어떤 신도 내 길을 선택하지 않아!'


'그런가요? 그럼 좀 더 생각해 보세요. 듀아딘이 되고 싶었나요?'


'말도 안 되는 소리야. 내가 어떻게 다른 것이 될 수 있겠어?'


'물론이죠. 그리고 그녀도 마찬가지고, 나도 마찬가지에요. 우리 자신이 아닌 다른 것이 어떻게 될 수 있습니까?


당신은 이 탐구에서 나를 돕고 싶지 않았는데, 이제 당신은 하루 전에 처음으로 눈을 떴던 그 소녀를 위해 목소리를 내고자 하는군요.'


'본론으로 들어가.' 드렉키가 말했다.


그녀는 그에게 불쌍한 표정을 지었다. '우리 중 누구도 선택의 여지가 별로 없어요, Drekki. 우리는 우리가 가고 있는 길에서 최선을 다합니다.' 레라루스는 뒤로 물러섰다.


'아지르인들이 내 조상을 속였든 아니든, 그녀는 그들이 그녀를 그 금고로 데려가면 자신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아크로미안 제국의 충성스러운 신민이고 나도 마찬가지입니다. 당신은 단지 용병일 뿐이고.' 레라루스는 서 있었다.





아크로미아 씨다씨...
#71DM◆V0VI7eoJ36(H7xrxDn.2.)2024-02-18 (일) 12:23
환크로미아.......
#72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2:24
환크로미아
#73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2:24
어 같은 생각
#74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2:24
몬가 좀 어린애들 세뇌 교육하는 거 가틈... 아델리아도 사나샤도 어린앤데
#75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2:28
레라루스는 지팡이를 벽에 기대고 자리에 앉아 드레키의 테이블 위에 손가락을 펼쳤다.

'난 이 상황이 마음에 들지 않아. 누군가의 자유를 박탈하는 일에 동참하고 싶지 않다고,' 드레키가 말했다.

'당신에게는 선택의 여지가 별로 없었던 걸로 아는데요. 만약 당신이 이 사실을 알았다면 솔직히 계약을 거절했을까요? 스록이 당신을 죽였을 거예요.'

'더 열심히 노력했을 거야.'

'장담하건대, 부적은 노예가 아니에요. 그들은 자유의지에 따라 자신의 역할을 맡았어요.'

'그렇군. 좋아. 그런데 왜 나한테 말하지 않았어?'

그녀는 한숨을 쉬었다. '왜냐면 당신은 이런 종류의 일에 대해 약간 흥분하는 것으로 평판이 좋으니까. 의무를 무서워하고, 책임을 회피하고, 하늘의 자유에 대해 듣는 사람을 지루하게 만드는 듀아딘.

그게 이유예요. 그냥 당신이 그녀를 물건이라고 생각하게 하는 게 더 쉬워 보였어요.'



드렉키햄 착해서...
#76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2:28
사기당함...
#77DM◆V0VI7eoJ36(H7xrxDn.2.)2024-02-18 (일) 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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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二ニ=-  _               \
                      |二二二| ̄´"~、、         __\
                      |二二二|_   \  `ヽ、        \
                        /   /  ⌒` ヽ、くΧ)) /|  /       \
                       /^∨/  y'⌒ヽ  \\∨-| /|\ Τ ̄ ̄
                       | i^    _ -=ニニニ\ニニ/   \|
                      八_, |_ -二二二二二二\_/
                 厶 √ |二二二二二二二ニ/
               ___|√八ニニニニニニニニ/
            /::::::::::::::: /二二\ニニニニニ/::::\               아지르인들이 내 조상을 속였든 아니든
            ∠_.:::::::::::: / 二二二 \ニニニ/::::_/|
             |二二二二二ニ=――┬┬‐=二二二二|             그녀는 그들이 그녀를 그 금고로 데려가면 자신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고 있었습니다
             |二二二二二二二二二 |::::|二二二二二/\
.           Λ二二二二二二二二二|::::| 二二二二二二 \
.         /二\二二二二二二二二|::::| 二二二/二二二二
      /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 /::::/ニニ /二二二二二二\     그녀는 아크로미안 제국의 충성스러운 신민이고 나도 마찬가지입니다. 당신은 단지 용병일 뿐이고
      /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 |:::::|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 |
.     /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 |:::::|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 |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 |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 |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 |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 |
    |二二二二二二二二二_//⌒|:::::| \二二二二二二二二二 |
    |二二二二ニニニニ/:::::{ {::::::::::|:::::|:::::::(⌒\二二二二二二二|


말바꾸기 뭐임, 아지르인이 속인게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것처럼 말하더니

#78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2:29
레라루스 가문은 기본적으로 환크로미아뽕 치사량을 주입받는건가
#79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2:30
몰루 사나샤햄 ㅋㅋㅋ
#80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2:30
레라루스야ㅋㅋㅋㅋㅋㅋ
#81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2:30
그냥 환크로미아
#82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2:31
애들 세뇌하고 역사 조작하고 구라치고 몰루...
#83DM◆V0VI7eoJ36(H7xrxDn.2.)2024-02-18 (일) 12:31
환크로미아뽕 치사량 흡입 ㅋㅋ

#84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2:32
치사량을 주입된 효?과로 레라루스와 도시에 충실한 노예가 되는...
#85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2:33
싸장님도 레라루스가문한테 아델리아 건으로 가스라이팅 당했을지도
#86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2:35
Attachment
대충 도시라이팅

모두 바스티온의 노예가 되는거야
#87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2:37
드렉키는 고함을 질렀다. '난 모든 이야기를 듣고 싶어,' 그가 말했다. '그렇지 않으면 넌 물의 피부를 가진 다음 메탈리스로 갈 거고, 난 그녀를 놓아줄 거야.'

레라루스는 테이블 아래로 손을 깔끔하게 뺐다. '당신은 대부분 손에 넣었군요. 그녀의 이름은 마넬루스 가문의 아델리아. 그녀는 열일곱 살 때 금고에 들어갔어요.

그녀는 태어날 때부터 위대한 기계를 조작하도록 길러졌죠. 아크로미안 영광의 시절, 각 대가문은 비슷한 부적을 제공했습니다. 그들의 가장 뛰어난 마법 재능을 가진 일원 중 소녀 또는 소년을.

그녀는 성년이 되기 전에 좋은 삶을 살았고, 기계에 자리를 잡은 후에도 계속 애정을 받았을 겁니다.'

'그녀가 어릴 때 당신네 클럽에 끌려갔다면 선택의 여지는 별로 없었을 텐데.'

'그녀는 그보다 더 적은 선택권을 가졌죠.' 레라루스가 인정했다. '그녀는 그것을 위해 사육되었습니다. 여러 세대에 걸쳐 선택적으로 사육된 거죠.'

드레키가 그녀를 노려보았다. '난 노예를 태운 트럭은 싫다고 했잖아!'




아 단어 선택 ㅋㅋㅋ
#88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2:38
ㄹㅇ 노예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89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2:38
모두 환크로미아의 노예...
#90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2:39
아크로미아... 망하는 게 옳았을지도..?
#91DM◆V0VI7eoJ36(H7xrxDn.2.)2024-02-18 (일) 12:40
극단적이지만 어린이들 영혼 불태워서 연명해가는 제국따위

멸망하는게 나을지도 ㅋㅋ
#92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2:40
애들 사육해서 배터리 만드는 거 머임...
#93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2:42
드렉키햄 아델리아가 원하지 않으면 쓰룩이고 바스티온이고 그냥 아델리아 챙겨서 빤스런할 거라 함 ㅋㅋㅋ
#94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2:42
근데 이미 세뇌교육 받았는데 원하지 않는단 말을 하겠냐구
#95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2:43
하지만 환크로미아 주입이 너무 강력해서
#96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2:43
사냐사도 치사량 주입됬고
#97DM◆V0VI7eoJ36(H7xrxDn.2.)2024-02-18 (일) 12:44
근데 에오카 어장뽕 맞아서 그런건데

에오지 원역사에서는 어캐됬더라


아크로미아 제국 조땜? 기계 불태우면서 근근히 살아가는건가
#98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2:45
바스티온?
#99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2:45
아크로미아 제국은 멸망했고

에오지까지 버텼다곤 했는거 같은데
#100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2:47
원래 부적 9개 있었는데 지그마 때문인지 아크로미아 때문인지 암튼 7개를 봉인해버림

바스티온만 부적 2개로 기계 돌려서 생존하고 나머진 에오카 시작하자마자 멸망


근데 에오지에서 부적 둘 중 하나가 사망, 그래서 아델리아 회수


다시 부적 2개 갈갈하면서 바스티온 연명해감 씪마-보호령 루트 피하고 아크로미아 복권 꿈꾸면서
#101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2:48
아크로미아를 다시 위대하게!
#102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2:49
'이미 깨어났어요.'

'그런데 나한테 말하지 않았군.'

'제가 부드럽게 그녀를 데려와서 지난 500년 동안의 이야기를 전해주고 있었을 뿐이에요. 섬세한 과정이었어요. 갑자기 깨우면 불안정해질 수 있다고 말했죠? 에이슬링이 이유 없이 폭파되는 건 원치 않으시잖아요.'



부적들은 강력한 원시 마법으로 가득차 있어서 통제 못하면 난리남 그래서 깨울 때 500년 간의 데이터 주입하면서 깨워야한다네
#103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2:51
마법사 폭주같은거네
#104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2:55
그가 노크를 했다. '아델리아 양?' 그가 문 너머로 말했다. '수프 좀 가져왔어요.'

케나가 문을 열었다.

'괜찮아, 아르카누트?' 그가 카라드리드어로 물었다. '깨어났다고 들었어.'

케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그래요. 그녀는 내가 따라가기가 조금 어려워서 인간의 말이 내 귀에 제대로 들리지 않았어요. 하지만 그녀는 괜찮아 보입니다. 대부분 혼란스럽고요.'

'나는 나 자신을 위해 말할 수 있습니다.' 비록 아델리아는 듀아딘 언어는 전혀 알지 못했지만 그녀는 말했다. 그녀는 고풍스러운 억양으로 아지르의 고등어를 구사했다.

'그럼 곧 말씀드리겠습니다, 부인.' 드레키가 그녀에게 말했다. 그리고는 카라드리드와 케나로 돌아갔다.



아델리아는 아지르의 귀족 언어 같은 거 쓰네?
#105DM◆V0VI7eoJ36(H7xrxDn.2.)2024-02-18 (일) 12:56
>>100
어.... 왜 봉인했었음? 걍 모종의 이유 처리된건가

카오스 상대로 살아남는 유일한 방법이였을텐데
#106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2:56
Drekki가 들어갔습니다. Adelia는 Lerarus보다 키가 더 컸기 때문에 필요에 따라 무릎을 쭉 뻗은 채 침대에 앉아 있었습니다.


뎃 아델리아 키 왤케 크지
#107DM◆V0VI7eoJ36(H7xrxDn.2.)2024-02-18 (일) 12:57
>>104
씪마-언어, 모든 모탈렐름 언어의 원류 라익스펠의 위대함
#108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2:58
>>105 그게 좀 애매함 지금 읽은 부분까지는


사나샤는 아지르의 마법사들이 갑자기 에오카로 니네 다 멸망하는 예언 봤으니까 미래를 위해 부적 봉인하고 우리 보호 받으라고 압박했다고 주장하는데

드렉키가 보기엔 그건 너무 아크로미아 중점적인 관점이라 아닐 거 같다고 하고
#109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2:58
댓 아델리아 침대보다 큰 수준인가
#110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2:58
더 읽어봐야 알 듯
#111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3:00
침대에 전신을 못눕는거 같은데
#112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3:01
'나는 한 가지 목적을 위해 만들어졌다. 나는 가족에게 영광이었습니다. 내 조상들은 내가 내 민족을 보호하기 위해 태어날 수 있도록 4대에 걸쳐 사랑 없는 중매 결혼을 했습니다.

지그마 종족은 내가 내 운명을 완수하는 것을 막았습니다. 반면에 그들은 내가 미래를 위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여기 당신의 창문을 통해 보는 이상한 미래.' 그녀는 말했습니다.




뎃 아델리아 부모님부터 조상까지 중매결혼했네 사랑도 없이
#113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3:03
모탈렐름 평균이 숏이긴 하지만 아델리아 170대는 되나보네
#114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3:03
흔한 마법사 품종개량이군

종려햄 검태교엔딩처럼
#115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3:07
종려 5v 메타몽 루트...
#116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3:10
'모든 곳에서, 항상 전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카오스가 렐름을 장악했을 때만큼 나쁘지는 않습니다. 레라루스는 당신의 귀환이 새로운 평화의 시대를 열고 아크로미안 제국의 귀환을 앞당길 거라고 말합니다.'

'그게 바로 제가 할 일이에요.'

'기계에 갇혀 있는 삶은 별로 좋지 않은 것 같은데요.'

'우리는 거기에 갇혀서는 안 되는 존재였어요.' 그녀가 말했다. '평생을 해야 하는 역할이고 제약이 많지만 봉사하는 것은 큰 영광이고, 아크로미아의 방어를 위해 기계를 조작하지 않을 때는 군주처럼 살았을 테니까.'

드레키는 그 말이 불편했다. 마치 감옥에 갇힌 것처럼 들렸기 때문이다. '그래도 선택의 여지가 별로 없었어요.'

'전혀요,' 그녀가 말했다. '사랑도 없고, 아이도 없고, 자유도 없죠. 하지만 필요했어요. 그것은 필요합니다.'

'그럼 바스티온에 자유롭게 가시겠습니까?'

'기꺼이 가겠습니다. 드디어 저의 시간이 왔으니까요.' 그녀는 그의 눈을 호기심 어린 눈으로 바라보았다. 그녀의 눈은 가장 놀랄 만한 초록색이었다.

'내가 사람인 건 몰랐죠? 레라루스가 말해주지 않았군요. 내가 보석이라고 들었나요, 아니면 다른 거라고 들었나요?'



역시 부적 좀 에바인 덧...
#117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3:11
이게 모임...
#118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3:12
미성년자 황금옥좌
#119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3:13
근데 원래라면 기계의 부적이란 게 항상 기계 안에 있는 건 아닌가봄 방어 필요할 때만 나서고
#120DM◆V0VI7eoJ36(H7xrxDn.2.)2024-02-18 (일) 13:13
>>118
미성년좌 황금옥좌 그 자체 ㅋㅋ

그 와중에 환크로미아 레라루스 국뽕보소

아크로미아 제국의 귀환타령 모임

#121DM◆V0VI7eoJ36(H7xrxDn.2.)2024-02-18 (일) 13:14
무슨 넷우익이

일본제국의 귀환 이러는것도 아니고
#122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3:14
행정옥좌도 하는덧
#123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3:15
'대'환크로미아제국ㅋㅋㅋㅋㅋ
#124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3:18
'당신도 알잖아요,' 드레키가 문을 열면서 말했다. '당신은 누구도 당신에게 무엇이 되어야 한다고 말하게 둬선 안 돼요. 저에게도 그런 일이 있었어요. 마음에 들지 않아서 바꿨죠.


당신도 아직 늦지 않았어요. 원한다면 운명을 바꿀 수 있어요.'


'그래도 여전히 절 바스티온으로 돌려보낼 거죠, 아닌가요?'


'계약은 계약이니까요.' 드레키가 말했다. '당신을 데려가야 하지만 당신이 원할 때만 그렇게 할 거예요.'


그녀는 미소를 지었다. '제가 가기 싫다고 말한다고 해서 달라질 게 있을지 모르겠네요. 당신이 완전한 자유로 자신의 길을 선택할 수 없다면 제가 어떻게 선택할 수 있겠어요?'


'그렇게 간단하지 않아요.' 드레키가 항의했지만 반감만 있을 뿐이었다. 그 소녀의 말이 맞았다. 계약. 쓰록. 젠장.


'그렇다면 당신의 조언은 아무 소용이 없겠네요.' 그녀에게 변화가 찾아왔다. 그녀는 더 당당해졌다. '그럼 됐어요, 선장님.'


드레키는 사려 깊은 표정으로 자리를 떠났다.




씁쓸하다
#125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3:18
세뇌가 너무 강함...
#126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3:20
아델리아도 드렉키도 선택의 자유가 없으니 싫다고 말한다고 해도 아무 의미가 없다고
#127DM◆V0VI7eoJ36(H7xrxDn.2.)2024-02-18 (일) 13:21
대환크로미아 제국에 봉사하는게 좋다시잖아
#128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3:21
솔직히 가스라이팅이나 세뇌당한 애들보면 거절이란 선택지가 없음

사실상 yes or yes임
#129DM◆V0VI7eoJ36(H7xrxDn.2.)2024-02-18 (일) 13:22
제국의 업보 그 자체이긴 함

미친 크싸레 황제가 애들 모아서 뭐 세뇌하고 하려고 했다고 하지 않았나 ㅋㅋ
#130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3:22
>>125 세뇌 문제가 아니고 아델리아가 하기 싫다고 말하면 드렉키가 그래서 뭘 해줄 수 있냔 거지

어차피 이미 부적회수 계약했으니 진짜 아델리아 하나 때문에 드렉키가 바스티온과 쓰록의 모든 추척 버텨내면서 도피생활할 거 아닌 이상 답 없으니까
#131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3:22
>>129 그건 에오카 오리지널 밈 ㅋㅋㅋ
#132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3:23
그래서 말해봐야 드렉키가 해줄 수 있는 게 없다면 의미 없으니 그냥 얌전히 자진해서 가겠단 거라 씁쓸함
#133DM◆V0VI7eoJ36(H7xrxDn.2.)2024-02-18 (일) 13:23
에오카가 창작이 많긴함 ㅋㅋㅋㅋㅋㅋㅋ

빈부분을 채워넣어야해서 헷갈려


원작 감버지도 어디 1페이지 정도 나오고 디햄한데 따잇 당하는 JOAT이고
#134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3:26
사실 스라카님도 그거땜에 고생을...

좀 후회했다고 하셨지
#135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3:26
소설상 사건이 없는 공백기로 했다고ㅋㅋㅋㅋ
#136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3:26
이건 진짜 탈주 시도한 극초반 에드가 미친놈임 ㅋㅋㅋ
#137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3:27
Attachment
에드: 무례하긴. 짝사랑이야.
#138DM◆V0VI7eoJ36(H7xrxDn.2.)2024-02-18 (일) 13:28
>>136
성벽 바깥은 걍 카오스 숭배자들로 넘치는 마경 그 자체인데 ㅋㅋ

무슨 생각이였지 도대체
#139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3:29
사랑의 힘
#140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3:29
반골인 것도 있고

마망에게 잘보이고 싶은 마음도 있었겠지(?)
#141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3:30
에드 정신연령이 좀 멈춰있었댔으니까

따흐흑... 하센세!
#142이름 없음(Qyaz1cxKp.)2024-02-18 (일) 13:30
참교육(물리)
#143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3:32
어른되서도 남자가 좋아하는 애 앞에서 무모해지는거 생각하면 이해가 안 가는건 아님
#144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3:34
드렉키도 말로는 아델리아 챙기고 탈주할 거라고 했지만 현실적인 문제들에 막혀서 진짜 할 순 없고 그걸 눈치챈 아델리아도 선택의 여지는 없다고 한 건데


에드는 말한 대로 해버림
#145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3:35
드렉키도 그냥 미쳐서 진짜 탈주 각오했다면 저기서 아델리아가 가기 싫다고 말 했을지 어쩔지는 모르겠지만
#146DM◆V0VI7eoJ36(H7xrxDn.2.)2024-02-18 (일) 13:35
현실적인 문제 (바랑가드 이너서클 정예급 카로)
#147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3:35
미성숙한 사춘기의 힘 굉장하네
#148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3:36
현실적인 문제(에버쵸즌 아카온의 오른팔)
#149DM◆V0VI7eoJ36(H7xrxDn.2.)2024-02-18 (일) 13:36
하햄 다이스가 미쳤긴 했음

그때 어장주가 어떻게든 여지나 찬스 주려고 했는데


하햄은 운명을 조작해서 펌블만 띄우고 방심을 안함
#150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3:37
>>146 근데 그걸 튜토리얼 보스로 삼아서 결국 2트만에 딴 것도 미쳤네
#151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3:37
다시 봐도 신기하다 하햄은 하햄답게 개같이 승천하고 즉시 젠취 배신 때렸지만
#152이름 없음(Qyaz1cxKp.)2024-02-18 (일) 13:38
어떻게 튜토리얼 보스가 갓 슬레이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3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3:38
천운(리롤과 하2)이 따른 것도 있었지맘
#154DM◆V0VI7eoJ36(H7xrxDn.2.)2024-02-18 (일) 13:38
>>151
배신의 현현화, 개념신 슬레이어
#155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3:39
생각해보면 상상동생 장난감 병정 정도는 싼거 같음
#156DM◆V0VI7eoJ36(H7xrxDn.2.)2024-02-18 (일) 13:39
인생 수업비로는 쌌지 ㄹㅇ
#157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3:40
수업료로 장난감 하나만 받은 하센세는 대체!
#158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3:41
인생교육(물리)
#159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3:49
'당신들은 성공했습니다, 사나샤, 선장님.' 레라루스 공작이 말했다. '축하할 일이죠. 아아, 최악의 시기에 부적을 가지고 돌아왔으니 내가 여기에 온 겁니다.'


공작이 딸을 바라보는 표정은 전혀 감정이 없었다. '일주일 전부터 당신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일이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이대로는 안 됩니다.'


드레키는 수염에 묻은 거품을 닦아냈다. '죄송합니다, 나리, 하지만 쉽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성공할 거라고는 전혀 기대하지 않으셨겠죠.' 사나샤 레라루스가 말했다.


'그렇지 않단다, 딸아.' 공작이 말했다.


'나는 여전히 최고의 소모품이죠?' 그녀가 말했다. '막내, 후계자로는 부적합하고, 왕가의 결혼을 하기에는 너무 강력하니까.'


'넌 재능 있는 마법사야, 아가. 넌 우리 가문의 자산이야.' 공작의 얼굴에는 얼음 속에 박힌 돌처럼 따뜻한 온기가 가득했다. '넌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귀한 존재란다.'


그녀는 웃었다. '여전히 소모품이군요.'




레라루스 씨다씨... 마법사 자식도 소모품 물건인데?
#160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3:49
부적만이 아니고 원래 이렇게 돌아가는 듯 아크로미아의 대가문들이
#161DM◆V0VI7eoJ36(H7xrxDn.2.)2024-02-18 (일) 13:50
나는 여전히 최고의 소모품이죠?

무슨 동인지 암컷 선언도 아니고 뭐임 ㅋㅋ
#162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3:50
마법사는 유전이 크니까...
#163DM◆V0VI7eoJ36(H7xrxDn.2.)2024-02-18 (일) 13:50
겔햄 씨다씨

어디 평범한 상인 가문 출신이라는데
#164이름 없음(3yS2lG9xkU)2024-02-18 (일) 13:50
듀토리얼 보스가 운명의 밸런스 조정자일줄 누가 알았겠냐고.
1위 세력에 들어가서 그대로 분탕질쳐서 떡락시키는 미친놈인데
#165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3:51
하햄 지땁 초즌인 듯
#166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3:52
겔햄은 범부인간치곤 역대급의 돌연변이 맞는덧
#167DM◆V0VI7eoJ36(H7xrxDn.2.)2024-02-18 (일) 13:53
아 개웃기네

겔햄 자기 자서전도 출판함
#168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3:53
씨다씨...
#169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3:53
위인이신데 쓸 만하지
#170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3:54
자서전ㅋㅋㅋㅋㅋㅋㅋㅋ

젊을때 연금술로 뱃삵 사기 친것도 젊은날의 혈기 치부했을덧
#171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3:59
'기다릴 수 없어요.' 사나샤 레라루스가 말했다. '마지막 부적은 아주 오래되어 죽기 직전입니다. 곧 교체하지 않으면 기계가 고장날 거예요. 그렇게 되면 기계는 다시는 작동하지 않겠죠.


기계는 부적 중 최소한 한 명에 의해 항상 가동되도록 만들어졌습니다.'


'그럼 그 중 하나가 수세기 동안 저 안에 갇혀 있었는데, 아델리아도 그렇게 될까요?'


마법사는 약간 부끄러운 표정을 지었다. '상황이 좋지 않아요. 다른 사람들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핏줄을 재현하는 방법을 연구 중입니다. 그녀는 안 될-'


공작이 손을 들었다.


'부적의 운명은 중요하지 않아요. 도시와 아크로미아의 운명이 중요하죠. 아지라이트가 지켜보는 가운데 아델리아 마넬루스를 기계에 설치하지 않으면 우린 기계를 잃게 될 겁니다.'


'그 문제는... 정치 때문이군요?' 드레키가 말했다.




단어선택 씨다씨
#172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3:59
설치 ㅇㅈㄹ
#173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4:00
우와 배터리 설치
#174DM◆V0VI7eoJ36(H7xrxDn.2.)2024-02-18 (일) 14:00
사나샤 레라루스햄 진짜 환크로미아에 미쳤는덧 ㅋㅋ
#175DM◆V0VI7eoJ36(H7xrxDn.2.)2024-02-18 (일) 14:00
카오스빤 애비 닮아서
#176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4:01
to install Adelia Manellus in the machine
#177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4:02
>>174 설치는 아빠가 한 말임 ㅋㅋㅋ
#178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4:02
사나샤가 아빠한테 배운 듯
#179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4:04
그래도 일단 앞으로는 부적 자체 생산할 수 있게 품종개량 재현 시도 중이라곤 하는데... 아니 생각해보니 이거 좋은 게 아니네
#180DM◆V0VI7eoJ36(H7xrxDn.2.)2024-02-18 (일) 14:05
볼수록 아글로락시 재평가해야함

한스 수천 갈아서 유사 기계라도 만들 수 있는게 어디임
#181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4:05
부적 생각보다 재능이란게 그리 강하진 않을꺼 같기도

몇세대 중매 만에 뚝딱 만드는게 가능해 보이는 배터리의 일종이라

엄청나게 전투에 적합했으면 부적이 아니라 전투용으로 길렀을테고

무엇보다 종족이 범부 인간이고 개량을 필요하기만 기능으로만 배터리 최적화 시켰을듯. 폭주한다는 불안정성도 글코
#182DM◆V0VI7eoJ36(H7xrxDn.2.)2024-02-18 (일) 14:06
영혼얼짱이고

비전력 재능 MAX 말고는 평범하긴 함

#183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4:07
이레귤러도 아닌 품종개량만으론 한계가...

워해머에 혈통 몰빵 강캐가 나온 적은 잘 없으니까
#184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4:07
딱 영혼이랑 비전력 정도로만 특화시켰을듯
#185DM◆V0VI7eoJ36(H7xrxDn.2.)2024-02-18 (일) 14:08
워해머 약간 나런같은거라 (아무말)
#186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4:08
>>170 자체생산ㅋㅋㅋㅋ
#187DM◆V0VI7eoJ36(H7xrxDn.2.)2024-02-18 (일) 14:09
업도 있고 재능도 있고 기연도 있고

혈통이랑 비전력은 부가적인 요소임


당장 씪마랑 나가쉬 투톱만 해도 위치 사이트 없찐 비전력 범부들이였음
#188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4:09
>>181 기계의 조작만을 위해 사육한 품종이라고 해서
#189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4:09
이레귤러가 최강이지
#190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4:09
전투력은 필요가 없음
#191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4:10
씩마는 근력으로 렐름찢기 가능한 괴물이니까
#192DM◆V0VI7eoJ36(H7xrxDn.2.)2024-02-18 (일) 14:10
나가쉬 처음에는 마법의 바람 느끼는것도 힘들어해서

다크엘프 스승들이 겨우 편법으로 영혼 불태워서 인식시킨게 강령술의 시초라
#193DM◆V0VI7eoJ36(H7xrxDn.2.)2024-02-18 (일) 14:12
뭐랄까 천성적인 비전력 자체는 낮은데

악마적인 발상이랑 노력은 대단한거 마즘 나가쉬



비전력 수치 낮은거랑 별개로 지능이랑 다루는 기교랑 이런거는 높았으니까

생명의 영약이랑 강령술 개발하고 편법으로
#194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4:12
나가쉬 범부혈마인듯
#195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4:12
막 마공익히고
#196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4:14
'하지만 아버지, 늦는다고 해서 무슨 손해가 있나요? 우리는 반천 년 동안 네 명의 신에게 저항했잖아요.' 사나샤 레라루스가 말했다. '기계의 기능이 여러 세대에 걸쳐 보장되는 한 명의 신은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넌 지그마를 위대한 4대신보다 더 온화한 신으로 착각하고 있구나.' 공작이 거칠게 말했다. '그는 전혀 그렇지 않아.


그는 자신을 모욕한 신들에게 복수하려는 욕망에 눈이 멀어 이 사건을 핑계 삼아 우리를 정복할 거야. 네가 제시간에 도착했다면 우리는 강자의 입장을 제시하고 아지르를 견제하면서 아크로미아를 재건할 수 있었겠지.


이제 우리의 모든 카드를 보여주고 그들의 눈앞에서 의식을 치러야 해. 이것은 섬세한 단계야. 지그마의 군단은 우리 시대의 위대한 힘이니. 네 지각으로 모든 게 위험해.'



지그마 씨다씨... 4대신보다 위험물 취급이네
#197이름 없음(D3fvgMyZ5U)2024-02-18 (일) 14:14
절대 천마는 아님
#198이름 없음(D3fvgMyZ5U)2024-02-18 (일) 14:15
씩마...
#199이름 없음(D3fvgMyZ5U)2024-02-18 (일) 14:16
맞는말 같긴함
#200DM◆V0VI7eoJ36(H7xrxDn.2.)2024-02-18 (일) 14:17
4대신조차 ㅎㄷㄷ하는 지그마 각하 ㅋㅋ
#201이름 없음(D3fvgMyZ5U)2024-02-18 (일) 14:18
카오스신이 자연재해라면 지그마는 미국같은건가
#202DM◆V0VI7eoJ36(H7xrxDn.2.)2024-02-18 (일) 14:19
그 지그마도 ㅎㄷㄷ해주는

디햄 그릇은 하.................
#203이름 없음(D3fvgMyZ5U)2024-02-18 (일) 14:19
민주주의 배달하는 미국
#204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4:19
'둘 다 중요하죠.' 레라루스 공작이 말했다. '제가 알기로는 렐름들의 다른 도시에서도 스톰캐스트가 인내심을 잃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들은 잠재적 위협을 신속한 통합의 이유로 들며 정복의 구실로 삼고 있습니다.


그들은 무력 사용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그럼 그들은 부적을 가져갈까요?'


'신의 뜻을 누가 알겠습니까?' 레라루스가 말했다. '하지만 그는 사람처럼 행동하니 우리는 그를 사람처럼 대해야 하고, 그렇지 않으면 그냥 복종해야 합니다.' 공작은 턱을 문질렀다. 수염을 문지르자 드레키가 깜짝 놀랐다.


'신은 최고의 독재자입니다. 그들은 오직 숭배와 힘만을 존중합니다. 나는 이 두 가지를 균형 있게 보여줄 것을 제안합니다.' 그는 잠시 생각에 잠겼다. '부적을 바로 부두로 가져오세요.


딸아, 내가 이 모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것처럼 내게 보여줘야 한다. 몰래 들여보내지 말고 팡파르를 울리며 환영해야지. 아지라이트에게 우리의 자부심을 보여주자고.


간악한 통합주의자들이 감히 시그마의 보호를 위해 우리 기계를 버리자고 공개적으로 제안하게 놔둬라. 그것이 내가 당신들에게 내리는 명령입니다. 우리는 지금 공개적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대담해야 합니다. 이 부재하는 신에게 도전할 때입니다.' 레라루스는 드레키를 향했다. '선장님, 우릴 도와주십시오.'



총통 지그마
#205이름 없음(D3fvgMyZ5U)2024-02-18 (일) 14:19
현실적이여서 더 가깝고 무서움
#206DM◆V0VI7eoJ36(H7xrxDn.2.)2024-02-18 (일) 14:20
그릇은 진짜 역대급인 놈이, 카오스 다 몰아낼수도 있던놈이

쉬리안의 눈으로 리롤이나 하면서

바라나이트나 빠는거 보면 꼬라지 보면...........


#207DM◆V0VI7eoJ36(H7xrxDn.2.)2024-02-18 (일) 14:20
>>204
카오스 신들은 한없이 멀고 배경장치에 가깝지만

지그마한테 깝치면 진짜 번개꽝당함
#208이름 없음(D3fvgMyZ5U)2024-02-18 (일) 14:21
씩마는 기분 안좋으면 진짜 스톰캐 군단 보내서 석기시대로 초토화가 가능한
#209이름 없음(D3fvgMyZ5U)2024-02-18 (일) 14:22
현실적인 위험 같은거임

우리쪽으로 진군하는 나치독일같은
#210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4:22
>>206 그나마 지그마의 예언 아직 진행 중이란 추측 맞으면 디햄 승천해서 신 몰살 루트 가능성 있긴 함 ㅋㅋㅋ
#211DM◆V0VI7eoJ36(H7xrxDn.2.)2024-02-18 (일) 14:23
드립이 아니라

지그마가 ㅎㄷㄷ해서 직접 강림해서 죽인 엘프 연인 있잖슴 ㅋㅋ
#212DM◆V0VI7eoJ36(H7xrxDn.2.)2024-02-18 (일) 14:24
>>210
디더릭의 ^꿈^

갓스베인이 해방되서 젠취랑 만신전 몰살하는 급의 가능성임 ㅋㅋ
#213이름 없음(D3fvgMyZ5U)2024-02-18 (일) 14:24
진짜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 들어보는데 그거ㅋㅋㅋㅋ
#214DM◆V0VI7eoJ36(H7xrxDn.2.)2024-02-18 (일) 14:24
>>213
진짜임, 지그마가 필멸자 넘후 강하다아아앗

해서 진짜 번개꽝 강림해서 망치로 패 죽임
#215이름 없음(D3fvgMyZ5U)2024-02-18 (일) 14:25
이게 맞나...

게다가 아지르로 씩마-빅브라더 감시까지 하고 있고
#216이름 없음(D3fvgMyZ5U)2024-02-18 (일) 14:26
샤이쉬는 아쎄이 조때로 징집하는거 보면 분명 관음중임
#217이름 없음(D3fvgMyZ5U)2024-02-18 (일) 14:27
샤이쉬도
#218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4:28
레라루스 공작은 표정을 중립적으로 유지했지만, 눈에는 날카로움이 있었고 근육은 철로 얼굴을 감싼 것처럼 딱딱했다.


그의 딸은 그의 눈빛에도 굳은 표정을 잃지 않으려고 최선을 다했지만, 불 앞에서 밀랍처럼 시들어가고 있었다. 드레키는 부모의 힘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마법사는 말 한마디로 아버지를 무너뜨릴 수 있었다. 하지만 그녀는 공작을 두려워했다.


'아크로미아의 대의를 위해 우리는 아버지의 말씀대로 해야 합니다.' 레라루스가 말했다.


공작이 만족하며 일어섰다. '좋아. 아마도 넌 스스로를 구원할 수 있을 거야, 아가야. 우리는 더 이상 논의할 건 없군요. 딸아, 집으로 오겠니?'


'시간이 되면 어머니와 함께 가겠습니다.' 레라루스가 말했다.


레라루스 공작은 허리를 숙여 인사하고 오두막의 강철 문을 나갔다.


레라루스의 얼굴은 하얗게 질렸다. 그녀는 거의 알아차릴 수 없을 정도로 떨었다. 움기든 다위든 나쁜 관계는 나쁜 관계였다.


'가족 문제는 나만 겪는 게 아니었나 봐,' 드레키가 말했다.


'제가 해냈어요. 부적을 얻었지만 그는 여전히 만족하지 않아요. 나는 그의 그림자 속에서 사는 데 지쳤어요.' 그녀는 속삭였다. '그가 나를 밀치는 것도 지겨워요.'


그녀의 말은 시공간을 절단하는 날름거리는 불길, 공중의 뜨거운 상처였다.


'침착해. 그 마법을 계속 제어해. 감정에 휩쓸리면 너도 문제가 될 거야.' 드레키가 말했다. 그는 일어났다.


'이대로라면 우리 모두 부자가 되어 웃으며 살아갈 수 있겠지만, 여기서는 매우 조심해야 할 거야, 우리에겐, 그러니까 너밀이야, 마법사.'




풀스윙당하는 사나샤
#219이름 없음(D3fvgMyZ5U)2024-02-18 (일) 14:28
히쉬는 지그마의 관음으로부터 보호받아서 다행인덧

아님 종려햄 언제 끌려가도 모름.
씩마-시야를 가진 앨리스를 조심하자
#220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4:30
휴 완전 학습된 무기력이네 본능적으로 두려워하고
#221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4:30
>>213 ㅇㅇ 모탈 렐름의 균형이 깨진다아아앗 해서 ㅎㄷㄷ한 지그마가 히쉬깐프 커플 쳐죽임
#222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4:30
히쉬깐프커플 엄청 강했나봄?ㅋㅋㅋㅋㅋ
#223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4:32
히쉬깐프 영웅이 신의 권능도 절단하는 공허석 단검 만들어냈는데 자기 여친이 소울바운드 된 거 보고 깜놀해서 소울바운드 조때로 풀어버림

그러니까 아지르에 있던 지그마 화들짝, 위험하다!! 해서 히쉬 강림하고 번개꽝으로 커플 쳐죽임
#224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4:34
댓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5DM◆V0VI7eoJ36(H7xrxDn.2.)2024-02-18 (일) 14:34
>>222
은둔깐프급은 아니고

공허석 단검 만든게 대단해서 ㅋㅋ
#226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4:35
소울바운드 멋대로 풀어버리고 반역일으킬수도 있어서 그런가
#227DM◆V0VI7eoJ36(H7xrxDn.2.)2024-02-18 (일) 14:35
>>223
지켜보던 스톰캐들 단체 멘붕오고 지랄남

너무 끔찍한 기억이라서 기억까지 지움
#228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4:35
기본은 신성으로 묶인 만큼 통제도 가능할테고
#229DM◆V0VI7eoJ36(H7xrxDn.2.)2024-02-18 (일) 14:35
>>226
몰루...... 휘하 그때 현장 지켜본 스톰캐 피셜

"왜 죽인거야..." 자기들도 모르겠다
#230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4:36
진짜 왜 죽임? 의심병 걸린 독재자 같아졌음
#231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4:37
순서대로 설명하면

히쉬에 어떤 영웅이 있었는데 얘가 ㅈㄴ 쎄서 슬라네쉬 헤도나이트 썰고 다니면서 활약했음

근데 그러다 어느날 슬라네쉬 쓰껌들한테 다굴 맞고 납치당함


자기 남친이 갑자기 실종되니까 놀란 여친은 소울바운드 가입해서 모탈 렐름 여기저기 돌면서 활약도 하고 남친도 찾으러 다님


슬라네쉬 쓰껌들한테 잡혀간 깐프는 어디 동굴에 감금됐는데 여기서 공허석으로 신의 권능조차도 강제 디스펠하는 단검 제각함


그러다 우연히 동굴로 찾아오게 된 여친의 소울바운드 파티와 만나서 구출되고 몇 년만에 재회함

근데 여친이 소울바운드 가입해서 지그마랑 연결되어 있는 거 보고 깜놀한 이놈이 냅다 베어서 소울바운드 해제해버림


아지르에서 뜬금업싱 자기 권능 중 하나가 해제된 걸 느낀 지그마는 저 검 너무 강하다 모탈 렐름의 밸런스가 바뀐다! 라고 판단해서 히쉬 강림하고 커플 죽임
#232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4:38
'지그마랑 연결되어 있는 거 보고'


씩마가 흉물이긴 하구나
#233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4:39
그리고 그 소울바운드 파티한테 시켜서 시신은폐하고 단검은 어디 절벽 밑에 숨겨뒀나 그랬음
#234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4:39
'자기 권능 중 하나가 해제된 걸 느낀'

이게 핵심이네
#235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4:40
소울바운드 파티원 중 하나였던 스톰캐는 트라우마 걸려서 리포징으로 그 기억 삭제하고 폐인 됨
#236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4:40
>>233 아아... 동료들한테... 이리도 잔혹할수가
#237DM◆V0VI7eoJ36(H7xrxDn.2.)2024-02-18 (일) 14:40
근데 모..... 이게 죽을 죄인가

스톰캐들조차도 ㅎㄷㄷ했음, 저게 굳이 강림해서 죽일 사안인가


지그마도 미침
#238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4:40
자기 권능이 고작 필멸자가 만든 템에 해제됬단거에 공포를 느낀듯

한마디로 쫄보임
#239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4:41
>>235 씩마야 대체 왜 그런거임? 굳이 동료한테 시킬필요는...

인간의 마음이 없는건지
#240DM◆V0VI7eoJ36(H7xrxDn.2.)2024-02-18 (일) 14:42
>>239
스톰캐도 모르고, 소울바운드도 모르고, 지그마도 모르고

아무도 모름 ㅋㅋ
#241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4:44
씪마 좀 몰루겠음 ㅋㅋㅋㅋ
#242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4:45
가짜 광기 4대신들보다 지그마가 위험한 거 맞는 듯
#243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4:45
아니 개쫄은건 씩마니까 이해하는데

뒤처리방법 좀...
#244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4:46
관음중이다가 언제든지 강림할 수 있으니(떨림)
#245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4:46
근데 씩마펀치 맞았는데 시신은 남았네

들킬까봐 힘조절 한건가
#246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4:47
그래서 저 퀘스트 진행한 플레이어는 결국 단검 재발견해서 득템하는데 이제 모든 세력한테 쫓길 거다 모탈 렐름이 요동친다 어쩌구 저쩌구 나레이션 나옴 ㅋㅋ
#247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4:48
>>245 펀치는 아니고 그 커플 눈앞에 강림해서 번개로 태워죽임
#248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4:51
>>246 조땠네...
#249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4:51
숯덩이 두개를 옮기는 동료들 생각하니까ㅠㅠ
#250DM◆V0VI7eoJ36(H7xrxDn.2.)2024-02-18 (일) 14:52
신의 권능조차도

조때로 벨 수 있는 단검 귀하긴함 ㅋㅋ
#251DM◆V0VI7eoJ36(H7xrxDn.2.)2024-02-18 (일) 14:52
저거 소울바운드 같은거에 사용해서 그렇지

나가쉬 사원(노예)들, 테클 결속체들, 카오스 쓰껌들


조때로 해방시킬 수 있는거라
#252DM◆V0VI7eoJ36(H7xrxDn.2.)2024-02-18 (일) 14:53
진짜 모탈렐름 뒤흔들 수 있는 포텐은 마즘 ㅋㅋ
#253이름 없음(ITc8P.U7FA)2024-02-18 (일) 14:54
아 테클도 필멸자 X대로 아바타 만들던가
#254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4:59
왼쪽 왕좌에는 Achromia의 가장 부유한 Dispossessed 클랜이자 유일한 듀아딘 Great House인 Khazdok 가문의 대주교인 Drunderin Khazdok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는 Drekki가 지금까지 본 듀아딘 중 가장 뚱뚱했습니다. 너무 뚱뚱해서 쿠션 위에 드러누웠고, 내장이 너무 높이 솟아올라 위를 들여다보아야만 볼 수 있었습니다.


그의 턱수염은 야드암만큼 길었고, 은처럼 빛날 때까지 빗질했습니다. 보석으로 장식된 신치로 머리카락을 모아서 두꺼운 밧줄로 묶었고, 그 밧줄은 그의 팔다리 주위에 장식적으로 감겨 있었습니다.


그의 손은 너무 반지로 덮여 있어서 주먹을 쥐기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지팡이 꼭대기에 있는 Drekki의 머리만큼 큰 다이아몬드 위에 울퉁불퉁한 손 하나가 놓여 있었습니다. 그의 과시는 높은 왕관까지 확장되었습니다.




뎃 대가문 중에 듀아딘도 있네?
#255이름 없음(No6cZ73Hu6)2024-02-18 (일) 14:59
이러면 듀아딘 부적도 있단 건데 9명의 부적 중에
#256DM◆V0VI7eoJ36(SZ9LYKXjpA)2024-02-18 (일) 15:00
듀아딘 부적 ㅋㅋ
#257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5:00
아니ㅋㅋㅋㅋ 듀아딘은 에테르매직밖에 못쓰지 않음?
#258DM◆V0VI7eoJ36(SZ9LYKXjpA)2024-02-18 (일) 15:01
사실 이상하게 여캐만 앵커되서 그렇지


40대 중년 아저씨 부적도 있을법하지 않나
#259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5:01
아니 그걸로 되긴 되는건가
#260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5:01
듀아딘 40대면 비어들링이네
#261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5:02
비전력이 생각보다 글케 필요하진 않나보네

비전력 최약체 듀아딘이 된다니
#262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5:03
최약체는 또 아닌가 룬스미스보면
#263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8 (일) 15:03
뎃 싸장님 의외로 복권파가 아니네?
#264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8 (일) 15:04
오히려 복권파 견제하는 쪽임
#265DM◆V0VI7eoJ36(SZ9LYKXjpA)2024-02-18 (일) 15:04
매커니즘이 다른거라 ㅋㅋ


억지로 쓰자면 쓸수있긴함 카오스 드웦처럼

근데 갸들도 몸이 돌로변해서
#266DM◆V0VI7eoJ36(SZ9LYKXjpA)2024-02-18 (일) 15:04
>>263
대환크로미아 제국 복권파 아니냐고 ㅋㅋ
#267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8 (일) 15:05
'이제 그녀를 기계에 앉히도록 합시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부적이 실패하고 있어요.' 로린이 말했습니다.

'그는 늙었다. Azyr와의 협상에는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그들이 떠나기를 기다리는 동안 그가 죽는다면 기계는 결코 다시 깨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Drunderin은 '그렇겠죠'라고 말했습니다. '기계가 보장되면 우리는 아지르와 더 많은 협상력을 갖게 될 것입니다. Duke Lerarus 덕분에 Azyr는 우리가 부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녀를 이용하고 입장을 취하거나 그렇지 않으면 효과적으로 복종합니다. 문제가 대두되었습니다. 헬리틴, 당신의 판단은 어떻습니까?'


'이번 재결합은 협상이 완료된 후에 이루어졌으면 좋았을 텐데요.' 그녀가 말했다. '복원당이 힘을 갖게 되어 우리 통치의 균형에 위험이 초래될까봐 두렵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여기에 아델리아의 존재는 가문들 사이의 논쟁의 균형을 복원주의자 쪽으로 옮기기에 충분합니다. 그녀를 즉시 활용하지 않으면 우리는 약해 보일 것입니다.

나는 레라루스 공작이 자기 딸의 ​​임무 성공을 발표할 때 이 사실을 고려했다고 확신합니다.'



삼두정은 통합주의자인 듯
#268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5:06
그래도 평균적으로 낮은거 감안하면

비전력보단 영혼과 의지(세뇌)의 중요성이 더 큰가보네

기계가 증폭시켜 주긴 할꺼 같고 단순 에너지가 필요하다 따지면 렐름스톤이
#269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8 (일) 15:07
싸장님 포함한 삼두정은 아지르랑 협력 관계 유지하면서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하고 레라루스 같은 복권파는 이 기회에 독립해버리잔 의견
#270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5:07
통합주의자였나ㅋㅋㅋㅋ

아지르를 믿는건가?
#271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8 (일) 15:07
그리고 아지르와의 관계 유지와 지원이 삼두정의 권력 유지에도 도움되어서 그런 듯
#272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5:08
솔직히 힘이 없는 정의는 무능이라고 하니까
#273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8 (일) 15:09
에오카부턴 바스티온을 삼두정이 통치해왔고 에오지에선 아지르랑 협력해서 권력을 더 확고히 했는데 부적이 귀환하면 복권파가 힘을 너무 얻어서 통치가 흔들릴 수 있단 걸 걱정 중이라 싸장님은
#274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5:09
순수하게 복권파는 레라루스가문정도의 기반이 없슴 힘들지
#275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5:10
어?
#276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5:10
...원작은 도시박이도 아니고 권력박이임?
#277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8 (일) 15:11
>>270 믿는다기보단 기계의 힘으로 우린 아지르의 일방적 도움을 받아야할 입장은 아니란 거 증명하고 아지르와 대등하게 협상해서 이득 보려는 거지
#278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8 (일) 15:12
>>276 정확하게는 도시의 질서를 중시하는 보수파 느낌?


그동안 도시를 통치해온 삼두정의 영향력이 복권파에게 밀려서 균형이 깨지면 바스티온이 흔들린다 뭐 이런 거
#279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5:12
아 도시박이 맞네
#280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5:13
보수적인 질서주의자 느낌이군 연세 많안 어르신 다운
#281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8 (일) 15:15
그리고 싸장님도 왕관 쓰고 있고 전하 소리까지 듣는 일종의 왕 중 하나라 ㅋㅋㅋ
#282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8 (일) 15:15
보수파 질서주의 권력자가 싸장님
#283DM◆V0VI7eoJ36(SZ9LYKXjpA)2024-02-18 (일) 15:15
왕소리 들으면 도시박이 될만하지 ㅋㅋ
#284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5:17
싸장님 여왕이었구나ㅋㅋㅋㅋㅋ
#285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8 (일) 15:21
'옛 제국의 부적이여, 앞으로 나오거라.' 헬리틴이 말했다.


아델리아는 앞으로 나아갔다.


'넌 마넬루스 가문의 아델리아 마넬루스구나.' 헬리틴이 말했다.


'그렇습니다, 전하.' 아델리아가 말했다. 그녀는 무릎을 꿇었다.


'널 기억한다. 오래 전 내가 널 만났을 때 넌 어린애였어. 우린 에룰루의 금고에 어떤 부적이 있는지는 잘 몰랐지.' 헬리틴이 말했다.


'너희 세대의 운명은 시간이 흐르면서 사라졌어. 그게 너라니 기쁘구나. 네 아버지는 좋은 친구였단다.'


'자네는 어려운 순간에 돌아왔고, 이 세상에는 많은 힘이 작용하고 있어.' 드룬데린이 말했다.


'우리가 직면한 현실은 주권과 권력, 생존과 상승이라는 미묘한 문제들로 가득 차 있다. 포위 공격 당시에는 더 단순했지.' 그는 낮은 웃음으로 결론을 내렸다.


'넌 우리에게 큰 도움이 된다, 아이야' 로린이 말했다. '네가 돌아와서 기회가 생겼어.'


'그녀의 귀환이 어려움을 가져온다는 것은 논란의 여지가 있습니다.' 헬리틴이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셋만이 무엇을 해야 할지 선택해야 합니다.' 로린이 말했다.


'자네는 신성한 의무를 다시 시작하고, 자네가 태어난 임무를 수행할 준비가 되었나?' 드룬데린이 물었다.


'네,' 아델리아가 말했다. '저의 온 마음을 다해.'


삼두정들은 서로를 바라보았다.




원작 싸장님은 이런 느낌
#286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8 (일) 15:22
삼두정들은 사실상 바스티온의 왕들임 가장 거대하고 화려하고 높은 궁전의 첨탑에서 거주하고 다들 왕관도 쓰고 있고
#287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5:24
굉장히 좋아보이는 분위기지만 실제로는 애를 황금옥좌로 보내는걸 가책조차 느끼지 않고 있습니다(아무말)
#288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8 (일) 15:35
으음 잘 보니 삼두정은 통합파는 아니고 통합파 복권파 실용파 그 세 정당의 균형 조정하는 역인가 보네 최고 통치자로서
#289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8 (일) 15:35
단지 삼두정 입장에선 대놓고 아지르에 반항하려는 듯한 복권파의 행동이 부담되고 맘에 안 드는 거고
#290DM◆V0VI7eoJ36(SZ9LYKXjpA)2024-02-18 (일) 15:36
ㄷㄷ
#291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5:38
삼두정이 그런 역할일줄은
#292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8 (일) 15:42
그리고 싸장님이 드렉키한테 2만 아크로미시아 보상 지급해놓고 세금으로 다시 떼감
#293DM◆V0VI7eoJ36(SZ9LYKXjpA)2024-02-18 (일) 15:42
싸장님 인성보소 ㅋㅋ
#294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5:42
싸장님... 이게 맞나...
#295DM◆V0VI7eoJ36(SZ9LYKXjpA)2024-02-18 (일) 15:43
엘프가 못되먹음
#296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5:46
사실 이건 높으신분들이 모르쇠로 날먹하려고 할때 흔한일이지
#297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8 (일) 15:46
'당신에 대한 공격은 불행한 일이었습니다'라고 크레이브는 말했습니다. '나는 이 도시를 카오스로부터 보호하는 우리 집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나의 의무이다.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불편? 무고한 하늘여행자들을 폭격한다고요?' 드렉키가 말했다.


'카오스와의 전쟁에서 생명은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당신이 모든 렐름에서 가장 순진한 존재이고 당신의 죽음이 이 도시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다면, 나는 주저 없이 당신을 죽일 것입니다. 안타깝지만 꼭 필요한 일이다.'




생명의 무게따윈 없다
#298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5:48
어, 워해머에선 맞는 말인가...
#299DM◆V0VI7eoJ36(SZ9LYKXjpA)2024-02-18 (일) 15:48
생명의 무게 뫄................

#300DM◆V0VI7eoJ36(SZ9LYKXjpA)2024-02-18 (일) 15:50

"필요하다면 제국의 모두를 불태우겠다!"

ㄴ위치헌터 장관, 베른하르트 반할


#301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5:50
생명? 바람에 휩쓸려 나가는 먼지와도 같지
#302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8 (일) 15:56
뎃 이제 알았는데 기계는 원래 바스티온 꺼였네
#303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8 (일) 16:02
어음 바스티온에서 아크로미아의 기적학적 과학의 최고 산물인 기계가 탄생했고 여기에 부적을 9개 풀로 넣으면 제국 보호하는 건가 본데
#304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8 (일) 16:03
7개 봉인하고 남은 2개만으론 바스티온까지만 커버치는 게 한계였던 거고
#305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6:05
아 수에 따라 범위가
#306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6:05
2개는 절약모드 같은건가
#307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8 (일) 16:06
일단 부적 1~2개로도 바스티온 커버는 가능
#308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8 (일) 16:07
근데 이제 복권파의 목표대로 아크로미아가 옛 영토를 되찾으면서 커져나갈 거라면 부적을 더 만들어야겠지
#309DM◆V0VI7eoJ36(SZ9LYKXjpA)2024-02-18 (일) 16:09
근데 제국 위치헌터 집단도 이런저런 트러블이 있었구나

원래는 1명이 대충 총괄했는데, 얘가 타락해서 조때로 고문하고 처형남발하다가 알고보니 코른종자라서


결국 삼두정 체재로 바꿨다함 위치헌터 장군 3명끼리 서로 견제하게
#310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8 (일) 16:09
그래서 부적 교체 제때 못하면 망한다고 다들 ㅎㄷㄷ한 거였음


기계는 하나뿐이고 기계 안에 부적이 없으면 망가지는데 고치는 법따윈 모르니까 기계는 커녕 부적 제작법도 실전된 마당에
#311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6:09
오 또 몇세대에 걸쳐 인간을 품종개량해야 하는가
#312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8 (일) 16:10
>>309 코른 ㅋㅋㅋㅋ
#313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6:10
>>309 미친놈보단 미친놈×3이 서로 견제하는게 낫긴 하지
#314DM◆V0VI7eoJ36(SZ9LYKXjpA)2024-02-18 (일) 16:13
생각해보니까 대계보학자도 한번 젠줄빤 사고도 있었고

지그마교 좀 레전드인덧
#315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8 (일) 16:13
요한햄이 만든 게 그렇지 뭐
#316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6:13
카오스 막는 울릭도 열심히 조지고 원래 레전드인덧
#317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8 (일) 16:20
플랫폼 가장자리에는 거의 조종석과 비슷한 9개의 작은 강단이 있었다. 그것들은 곤충의 이마에 있는 더듬이처럼 앞쪽을 향하고 있는 두 개의 은색 갈래를 제외하고는 어떤 종류의 제어 메커니즘도 없는 인간용 크기였다.


하나만 빼고 모두 비어 있었습니다. 모든 카오스에 대항하는 고독한 경비병이자 아델리아 시대에 만들어진 마지막 부적인 고대 인간이 이곳을 점령했습니다.


드레키는 몸을 떨었다. 그는 마법을 부리는 사이에도 그런 삶을 살아온 것 같지 않았습니다. 그는 마치 500년 동안이나 거기 갇혀 있던 것처럼 보였습니다.




홀로 카오스에 대항한 경비병
#318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6:23
아홉 중 하나만이... 수백년을
#319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8 (일) 16:24
아델리아 시대에 사육된 마지막 부적, 카오스의 모든 것에 맞서온 고독한 수호자인 고대 인간이 그 자리에 앉아 있었다. 드레키는 몸을 떨었다.


그는 마법의 한판 승부를 벌이며 살아온 사람처럼 보이지 않았다. 그는 5세기 동안이나 그곳에 갇혀 있었던 것처럼 보였다.




바스티온엔 신화의 시대 이후로 부적이 둘 있었는데 작중 시점에서 20년 전에 한 명 죽고, 죽기 직전인 이 부적 한 명만 남음 그래서 앞으론 아델리아 혼자 두 명 몫 감당해야 함
#320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6:26
죽기직전인 사람은 영혼도 얼마 안남아서 네크론같겠군

아델리아 수명 2배로 까이는거냐
#321DM◆V0VI7eoJ36(SZ9LYKXjpA)2024-02-18 (일) 16:27
아글로락시 게이트 정도면.... 뫄

EX급 기술 (기계)는 안되도 S급은 되는덧 볼수록
#322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6:29
영혼소모가 핵심인가 죽는거 보면
#323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6:30
한스 영혼 수천개론 싸지
#324DM◆V0VI7eoJ36(SZ9LYKXjpA)2024-02-18 (일) 16:30
게이트 참 볼수록 이상하다 말이지

브라이트 스피어 아글로락시 분파는 젠줄 빤 카오스 전향자들인데

왜 카오스 몰아내는 유사 기계는 발명된거지
#325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6:32
같은 젠줄빤다고 젠취디먼들이 봐주는건 아니니까?

권모술수가 난무해서
#326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6:33
오히려 통합력은 젠취쪽이 제일 심하잖슴 변화라 그런 것도 있고
#327DM◆V0VI7eoJ36(SZ9LYKXjpA)2024-02-18 (일) 16:33
그 와중에 젠취디먼들도 아글로락시햄덜 생체실험 보고

ㅎㄷㄷ 하는게 레전드 뭐시기 뭐시기 젠취 세력도 넘지않는 선을 넘보는 뭐시기 뭐시기
#328DM◆V0VI7eoJ36(SZ9LYKXjpA)2024-02-18 (일) 16:34
왤캐 맴이 약함 카오스란 놈들이
#329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8 (일) 16:34
'아크로미아의 부적의 의식과 책임을 지키고, 위대한 기계에 그대의 목숨을 바쳐 우리를 지키고 보호하며, 우리를 위험으로부터 벗어나게 하고, 우리 민족이 번영하도록 할 것을 엄숙히 맹세하느냐?'


사제의 말이 절정에 달하고 있었다. 아델리아는 빛나는 원반을 들고 그의 앞에 무릎을 꿇었다.


'그렇습니다. 그러겠습니다. 하겠습니다.' 아델리아가 말했다.


'그렇다면 그대는 부적이요, 우리의 방패요, 우리의 검임을 명심하라. 돌아온 걸 환영하네, 아델리아 마넬루스.' 사제는 명령하듯 팔을 흔들며 말했다. '기계를 작동시켜라!'



뭔가 종교적인 의식도 엄청 길게 하면서 기계에 들어가네
#330DM◆V0VI7eoJ36(SZ9LYKXjpA)2024-02-18 (일) 16:35
기계교이냐고 ㅋㅋ
#331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6:35
혹시 신성도 있나?

도시를 지켜주는 위대한 기계 신앙 있을듯
#332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8 (일) 16:35
시민들 반응도 그렇고 부적은 사실상 종교에 가까운 듯 섬기는 신이라기보단 자기들 지켜줄 수호천사 같은 취급이지만
#333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6:36
부적 정체는 미공개지만 성물로서 기계를 신앙하면
#334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6:37
여러모로 복합적인거 같은데 설계가

신앙같은 이것저것 다 쓰고
#335DM◆V0VI7eoJ36(SZ9LYKXjpA)2024-02-18 (일) 16:37
신성은 애매한듯 뭔가 워해머 세계관에서

신도수 1명인 신도 있던가, 기준이 뭐지 도대체



조빱 4렙 법사가 1000명정도 모아서 나 신이라고 어떻게든 설득하고 세뇌하면 승천 가능한건가
#336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6:37
출력의 비밀엔 이것도 있을덧
#337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6:39
믿음이 특정 응결핵(필멸자)이나 허공에서 기준으로 덮어씌워진거?

강하지긴 하는데 그게 일정 수준을 넘으면 불로에서 힘까지
#338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8 (일) 16:40
이게 볼수록 자꾸 기쁜 마음으로 의무를 받들라 어쩌구 하고 아델리아도 수긍하면서 계속 굽히는데 넘 좀 그렇다
#339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6:40
일단 기본적으로 믿음이 힘이 되는건 맞으니까

일정 기준을 넘으면 물질계 육신을 벗어난 승천으로 보이는 현상이
#340DM◆V0VI7eoJ36(SZ9LYKXjpA)2024-02-18 (일) 16:41
>>338
대환크로미아에 봉사하는 세뇌조교 타락 무서운덧.....

>>337
신도수 1명신은 걍 본인이 존나쌘건데 필멸자 믿음 1mm 함유인건가 ㅋㅋ
#341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8 (일) 16:41
이 목적 하나만을 위해 도구로 탄생시키고 애들 써먹는 게 이게 뫄... 차라리 주민들이 카오스 보호받고 싶으면 자기들 영혼 바쳐야하는 아글로락시 쪽이 더 공평은 한 듯
#342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6:42
아니면 천천히 변하는데 완전히 물질계 육신을 벗어난 상태를 승천으로 칭하는 걸수도 있고 사실 데프처럼 빠르진 않다던가
#343DM◆V0VI7eoJ36(SZ9LYKXjpA)2024-02-18 (일) 16:42
>>341
아글로락시 기계는 만든놈들이

카오스에 전향했잖아 ㅋㅋㅋㅋ

#344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6:42
>>338 전체주의 무섭따...
#345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8 (일) 16:43
>>337 아 그건 봄


영혼들이 사후세계에서 자기 기억해주는 사람 많으면 오래 버티는 것처럼 영웅들이 강한 것도 위업에 대한 사람들의 믿음이 쌓이기에 영웅의 혼은 더 빛나고 강력하다 이런 설정 있었음
#346DM◆V0VI7eoJ36(SZ9LYKXjpA)2024-02-18 (일) 16:43
지그마오 주석님이 재탈환해서

입맛 츄릅하는게 무서움
#347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6:44
>>341 하지만 희생은 훨씬 적다는게...
#348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6:45
신성(믿음)은 묘사보면 소모재나 자원 느낌도 있지

신도 1명이라도 이전에 저축해둔게 있다든가
#349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8 (일) 16:46
모든 영혼이 평등한 것은 아니며 매우 다양합니다. 예를 들어, 온유한 비겁한 사람의 영혼은 영적인 에너지가 거의 없는 희미하고 작은 존재일 것이며, 그림자에 불과할 뿐입니다.

그러나 영웅의 영혼은 헤아릴 수 없는 힘을 지닌 밝고 눈부신 존재입니다.



아니다 그냥 첨부터 될놈될로 원래 강한 영혼 갖고 태어나기도 하는 듯 영웅들은
#350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8 (일) 16:46
씪마처럼
#351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6:46
둘다인덧

재능+믿음
#352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8 (일) 16:46
한스들 영혼은 에너지도 별로 없는 그림자 수준이고
#353DM◆V0VI7eoJ36(SZ9LYKXjpA)2024-02-18 (일) 16:47
>>348
재원같은게 마즘 ㅋㅋ
#354DM◆V0VI7eoJ36(SZ9LYKXjpA)2024-02-18 (일) 16:47
소모품이라 신성은 조심히 써야함
#355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8 (일) 16:48
샤이쉬의 영역은 수많은 지하 세계와 사후 세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은 필멸의 영혼의 신념과 이상에 의해 형성되었습니다.


하여튼 영적인 에너지엔 필멸자들의 믿음이 영향을 준단 거
#356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6:48
한스들 영혼은 뫄... 장작같은거지

부적이 석탄~우라늄이라면
#357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8 (일) 16:49
한스들 영혼 갈아서 기계 돌리는 아글로락시 효율 미친 걸지도
#358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8 (일) 16:49
에너지 짜내기도 힘들었을텐데
#359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6:49
ㅋㅋㅋㅋ 한스들은 생나무라 불붙지도 않는 젖은 장작이니까ㅋㅋㅋ
#360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6:50
뽑아내는 과정이 너무 비효율적인
#361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6:51
영웅들은 크기도 크고 잘타기도 잘탐
#362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6:53
근데 승천한 존재가 신성 전부 잃으면 그대로 소멸하는건가? 아님 필멸자로 돌아가나?
#363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8 (일) 16:54
House Crave의 군대가 플랫폼으로 달려갔습니다. Manellus 가문은 Aenlus의 엘프 가문과 Khazdok의 듀아딘 가문처럼 굳건히 서 있었습니다.


다른 네 대가문의 귀족들은 용감하지 않게 행동하여 계단을 향해 달려갔습니다. 플랫폼의 군중이 줄어들었습니다.



오 아델리아의 마넬루스 가문 아직 멀쩡하게 있네
#364DM◆V0VI7eoJ36(SZ9LYKXjpA)2024-02-18 (일) 16:54
>>362
노신성 그룽니됨 (?)
#365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8 (일) 16:54
근데 기계 개넓다 부적들 자리하는 최상층에 인간 듀아딘 엘프 400명이 들어섰음
#366DM◆V0VI7eoJ36(SZ9LYKXjpA)2024-02-18 (일) 16:55
신성이랑 단절되면서 살아가면서 뭐시기뭐시기

ㅎㄷㄷ 달라졌다 새로운 감각 익혔다 한거보면 먼가 있긴 있는덧
#367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6:55
...물질계 육체 안만들어 놓으면 어떻게 되는거지?
#368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8 (일) 16:55
>>362 릴레아스처럼 필멸자 되는 거지
#369DM◆V0VI7eoJ36(SZ9LYKXjpA)2024-02-18 (일) 16:55
>>367
영혼만 남겠죠 ㅋㅋ
#370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8 (일) 16:55
그래서 그냥 죽었잖아 필멸자처럼
#371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6:56
>>363 엘프 가문도 있네?
>>365 성능이 성능이다 보니까

>>366 뭐임 100kg 옷같은거냐고
#372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6:57
아 릴레아스 최후엔 필멸자였구나
#373DM◆V0VI7eoJ36(SZ9LYKXjpA)2024-02-18 (일) 16:57
릴황.... 재평가

모탈렐름의 어머니
#374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6:58
>>373 솔직히 커뮤장애가 심한거일뿐
#375DM◆V0VI7eoJ36(SZ9LYKXjpA)2024-02-18 (일) 16:58
근데 생각할수록 웃기네

이킷땜에 로어화신이고 에버쵸즌이고 모탈렐름이고 볼텍스고 자시고


그냥 레일건으로 행폭엔딩 날뻔함
#376DM◆V0VI7eoJ36(SZ9LYKXjpA)2024-02-18 (일) 16:59
슬란들이 나런마냥 최후의 마지막의 라스트의 원기옥 몰아서 겨우 막은건데

못 막아서 행폭당했으면 4대신들이랑 벨라코르랑 씪마랑 모두 이킷 1명한테 범부 당할뻔함
#377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7:00
다 멍때리는 빡통 될뻔한
#378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8 (일) 17:00
>>371 듀아딘 가문 하나에, 엘프 가문 하나 있고 나머지 다 인간 가문인 듯
#379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7:01
1:1:7 총합 9가문인건가
#380DM◆V0VI7eoJ36(SZ9LYKXjpA)2024-02-18 (일) 17:02
듀아딘 40대 아저씨 부적 있었으려나 ㅋㅋ
#381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8 (일) 17:03
대가문 목록 정리하면


레라루스 (인간)

마넬루스 (인간)

디펠리우스 (인간)


카즈독 (듀아딘, 유일함)


아엔루스 (엘프)


이름 모를 나머지 대가문 넷
#382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8 (일) 17:04
싸장님도 삼두정인 이상 대가문일 테니 헬리틴 성이 아엔루스일지도?
#383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7:04
생각해보니 나이 맞추기도 쉽자 않을테고 부적 나이 다 달랐으려나
#384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8 (일) 17:05
어쨌든 부적 9개 중에 듀아딘 부적 하나 있고, 엘프 부적도 최소한 하나는 있음
#385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7:05
듀아딘 아재 부적...
#386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8 (일) 17:13
오 데몬비스튼 입갤했는데 얘 아델리아 죽이는 게 아니라 최면 걸어서 데려가려 하는데?
#387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8 (일) 17:14
아델리아 따라갈 뻔한 거 드렉키가 구함
#388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7:14
어따 쓸려고 납치하는지
#389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8 (일) 17:24
'놈은 안으로 들어갈 수 없어.' 드레키가 말했다.


'아니요,' 그녀가 말했다. 그녀는 일어났다. '이 기계의 목적은 카오스의 모든 것을 막아내는 것이에요.' 그녀는 기계가 다시 장벽에 부딪히는 것을 지켜보았다.


'실패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다른 인간, 곧 시체가 될 뻔한 인간을 다시 바라보며 결심이 조금 흔들렸다. '그는 버틸 수 없어요. 그는 힘이 거의 없습니다. 저게 뚫어낼 거예요.'


그녀의 눈은 눈물로 흐려졌다. '이렇게 될 줄은 전혀 몰랐어요. 그들이 그를 여기로 데려왔을 때 그는 남자가 아니라 소년이었어요. 그는 결코 어른이 되지 못한 것 같아요.' 아델리아가 말했다. '그는 제 친구였어요.'


드레키는 그가 좀 더 동정심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랐다.


'기계를 조종하면 저 괴물을 죽일 수 있는 거죠, 맞나요?'


'네.' 그녀가 말했다. '전 젊어요. 제 영혼은 강해요.'


'글쎄, 우린 지금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해 있잖아요.' 그가 말했다. '당신의 운명을 완수하는 것만이 우리를 살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에요, 아가씨.'


그는 잠시 멈칫했다. 다음 질문은 어려웠다. '들어가면 나올 수 있나요?'


그녀는 대답하지 않고 엷은 미소를 지었다. '제 운명을 저 스스로 선택하라는 건가요?'


'아직 선택의 여지가 있어요.' 그가 말했다. '우린 도망칠 수 있어요.' 그는 기계 주변의 장벽을 긁어대는 것, 그 뒤에서 벌어지는 아수라장, 유일한 출구로 이어지는 통과 불가능한 플랫폼을 무시하기로 결정했다.


'선택의 여지가 없어요. 이 기계가 파괴되면 도시는 멸망할 테죠. 스카이숄즈에 다시 카오스가 도래할 거예요. 내가 망설이는 지금이 가장 취약한 순간입니다. 내가 뭘 해야 할지 알아요.'


그녀는 어깨에서 그의 손을 부드럽게 떼어냈다. '플랫폼에서 내려오지 마세요. 방패 안에 계세요.'


'미안해요.'


'그러지 마세요.' 그녀가 말했다. '이건 운명이에요, 기억나요? 이게 제가 만들어진 이유예요.'



영혼이 젊어야 강한 듯... 그리고 결국 드레키도 말로는 선택의 기회가 있다고 하지만 사실상 없는 가불기 상황만 오네
#390DM◆V0VI7eoJ36(SZ9LYKXjpA)2024-02-18 (일) 17:27
차칸 애들만 고르니까
#391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8 (일) 17:28
아델리아는 비명을 질렀다. 그녀의 입과 눈에서 빛이 쏟아져 나왔다. 그녀는 변해가고 있었고, 그 순간 그는 그녀를 젊은 여성이 아닌 초월적인 존재로 보았다.



기계 들어가면 부적은 유사 신으로 변화하네
#392DM◆V0VI7eoJ36(SZ9LYKXjpA)2024-02-18 (일) 17:29
유사 신 마즘 ㅋㅋ
#393DM◆V0VI7eoJ36(SZ9LYKXjpA)2024-02-18 (일) 17:29
카오스 조때로 조때로 삭제하는 만능 원망기 유사신

(영혼 소모함)
#394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8 (일) 17:30
어 그리고 여기 나온 거 그레이트 볼트는 아녔네 그냥 스톰캐들 번개 두른 망치질이었음


그래도 바스티온 군인들 사격세례랑 스톰캐 망치질에 비명 지르면서도 버티고 계속 기계 방어막에 비비적댄 거 보면 피통이랑 맷집 좋긴 한 듯
#395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8 (일) 17:31
데몬비스트가 반신은 아니고 그냥 적당한 피통 좋은 대악마 수준
#396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8 (일) 17:32
그리고 아델리아가 힘 쓸 때 마력이 폭발한단 묘사 있는 거 보면 기계의 힘도 결국은 조때로조때로 마법인 듯
#397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8 (일) 17:35
아델리아는 설교단 위로 쓰러졌습니다. 그녀는 더 날씬하고, 기운이 없고, 약간 유령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기계가 그녀의 생명을 빨아들이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힘들게 고개를 들었다.



근데 방어막 유지말고 저거 잡으려고 따로 마력 사용하니까 바로 쓰러져서 아델리아 죽으려하는데? 방어막 외의 용도론 소모 너무 심한 듯
#398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7:36
으으 진짜 황금옥좌네
#399DM◆V0VI7eoJ36(SZ9LYKXjpA)2024-02-18 (일) 17:41
>>395
젠취 특제이긴한데 ㅋㅋ

저정도면 조때로조때로 카오스 무한물량이면 안될건 없을듯
#400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8 (일) 17:45
그리고 드렉키는 위치헌터들 피해서 바스티온에서 튀고, 몰래 슬쩍 드레키 배에 탄 레라루스는 타바르에서 하선하네


프로스페리스 대륙에서 자취하면서 자아탐색 좀 한다고
#401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8 (일) 17:50
싸장님은 음... 아델리아한테 기계 들어가라고 하고 드레키한테 꼽 주는 게 등장 끝이넹
#402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8 (일) 17:52
아델리아랑 뭐 있을 줄 알았더니 나도 니 아빠랑 친했었단다 호호호 하면서 괜히 친한 척 한 게 진짜 끝이고 암것도 없네 싸장님... 그냥 비호감 엘프1...
#403DM◆V0VI7eoJ36(SZ9LYKXjpA)2024-02-18 (일) 17:55
엘프인성이 좀 그럼
#404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7:55
원작의 싸장님은 그냥 악역1이었나...
#405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7:58
Attachment
엘프들이 평균적으로 오만한거 보면 감정 과잉에 문제가 있는거 같음
#406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7:59
(평균적으로 썩은거 보면)
#407DM◆V0VI7eoJ36(SZ9LYKXjpA)2024-02-18 (일) 18:02
>>405
저 깐프 웃는짤은 볼수록

조울증 잘 표현한것 같아서 무서움
#408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8:04
웃을때 이상한거 없는데 묘하게 섬뜩한 느낌이 있음

엄청 잘그린듯(?)
#409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8:08
그의 감각 전체에 감정이 타올랐다. 그는 그것을 차단하려고 노력했지만 너무 강력했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엘프들은 다른 어떤 필멸자들보다 더 깊은 감정을 느꼈습니다.

그는 이전에도, 통제가 덜 되었던 시대에 피를 마시면서 그것을 느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사랑과 증오와 두려움을 알고 있었지만 그들의 경험은 훨씬 더 강렬했습니다.

인간은 단 하루의 경이로운 아침에도 똑같은 기쁨을 맛보고 나서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수도 있고, 가장 어두운 순간에 절망의 밑바닥에 닿을 수도 있습니다.

엘프들에게 증오와 기쁨, 절망은 항상 극단에 있었고, 다른 사람들이 반평생 동안 경험할 수 있는 것보다 하루 만에 더 높이 오르고 아래로 곤두박질쳤습니다

anchor>1597037082>153-161

얘들 이상함... 곁에 있음 솔직히 무서울듯. 종려야 힘내라(?)
#410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8 (일) 18:10
이크릿 나오는 소설 슬쩍 둘러봤는데 이크릿 콰이쉬 쓴다?
#411DM◆V0VI7eoJ36(SZ9LYKXjpA)2024-02-18 (일) 18:10
다르 쓰는거 아님?

스케이븐 워프학파가 그거의 일종일텐데 ㅋㅋ

뭐임 대체
#412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8 (일) 18:11
렐름 자체의 힘을 조작해서 땅과 공기, 공간 자체가 이크릿 밀어주는 식으로 축지법 쓰고 지진 일으켜서 크레바스 만들고 미니 태양 생성하고 별 거 다 하네
#413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8 (일) 18:11
>>411 ㄴㄴ 진짜 8가지 속성의 마법 동시에 다룸
#414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8:11
언제든지 급발진 할 수 있는 폭탄이다 보니

저번에 멀타도리가 차가워지다 종려의 호빠짓에 순식간에 기분이 좋아진 것도
#415DM◆V0VI7eoJ36(SZ9LYKXjpA)2024-02-18 (일) 18:12
이크릿 조때로조따로

진짜 뭐읾..... 누가 이킷막음
#416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8:12
도구 없이?
#417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8 (일) 18:12
샤이쉬 마법 화살 하나 발사해서 성벽 터뜨리기도 하고
#418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8 (일) 18:13
>>416 이상한 건틀릿으로 휙휙하면 땅 갈라지고 마법 융합되고 야랄남 근데 이크릿 자체도 콰이쉬 패기 발산하는 거 같고
#419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8:14
의외로 콰이쉬는 쓸만하지 않나

몇백살 안먹은 깐프들도 쓰긴 쓰는건데

정제는 뭐 워프스톤말고 렐름스톤 그대로 사용하면 될테고 도구로
#420DM◆V0VI7eoJ36(SZ9LYKXjpA)2024-02-18 (일) 18:14
콰이쉬 애매해서 근데
#421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8:15
콰이쉬와 다르의 경계가 뭘까
#422DM◆V0VI7eoJ36(SZ9LYKXjpA)2024-02-18 (일) 18:15
머........

그래서 어따 씀 콰이쉬


걍 한학파 파서 극에 도달하는게 좋지
#423DM◆V0VI7eoJ36(SZ9LYKXjpA)2024-02-18 (일) 18:16
>>421
콰이쉬는 조화있는 오케스트라

다르는 날것 그대로 발산하는 순수한 마법 그 자체
#424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8:16
글치...

모탈렐름에선 심지어 렐름마다 바람 비율이 달라서 쓰기도 안좋을듯
#425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8:17
솔직히 각렐름 해당 로어 쓰는게 제일 쎌듯
#426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8 (일) 18:17
금, 청동, 녹슨 철로 만든 갑옷을 두른 마스터 흑마법사는 그의 가장 큰 전사들보다 머리 하나만큼 더 컸습니다.


그가 걸어가는 곳의 공기는 뜨거워졌고, 그를 제외한 모든 사람은 뜨거운 열기와 잔혹한 힘의 안개에 휩싸였습니다.


그의 발 밑의 조약돌은 마치 그의 물리적 크기보다 몇 배나 더 큰 존재의 무게를 지탱하는 것처럼 갈라지고 김이 났습니다.


우리의 손상된 영혼을 연결하는 깨진 유리 흔적이든, 그가 부여한 신성한 선물이든, 흑마법사는 내가 그의 존재를 감지한 것처럼 내 존재를 감지하고 돌아섰습니다.


광포한 클랜 전사들이 우리 사이를 오가며, 렌즈가 달린 그의 눈이 그들을 지나쳐가는 마녀 같은 눈부심을 인식하지 못했습니다.


죽음이 그의 눈에서 내 눈으로 뛰어들었고, 나는 삶을 멈추라는 그의 시선의 명백한 명령에 저항할 수 있었던 것은 오직 내 혈관에 있는 폭풍의 격동적인 에너지에 의해서였습니다.


이크리트의 턱이 으르렁거리는 소리처럼 갈라졌습니다. 다이아몬드 가장자리의 이빨은 갇힌 아지라이트 빛의 희미한 코로나로 번쩍였고,


그의 썩어가는 입술에 있는 그 순수한 에너지를 보자 내 근육이 진정으로 남아 있는 마비가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나는 관절이 하얗게 될 때까지 미늘창을 쥐었다.




이크릿 패왕색 ㅋㅋㅋ
#427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8:18
올월땐 그나마 비율이 비슷하긴 했는데

모탈렐름은 비율이 기형적이라
#428DM◆V0VI7eoJ36(SZ9LYKXjpA)2024-02-18 (일) 18:18
누가 이크릿 막냐고 ㅋㅋ
#429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8:19
비전-패기 뭐냐고ㅋㅋㅋㅋ
#430DM◆V0VI7eoJ36(SZ9LYKXjpA)2024-02-18 (일) 18:20
>>427
지그마오 주석님 계획이

모탈렐름 대통합해서 말루스 재현이잖슴 ㅋㅋ
#431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8:21
말루스박이쉑...
#432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8 (일) 18:22
이크릿이 내게 달려들었다.


녹슨 철갑을 두른 그는 그렇게 빨리 움직일 수 있을 것 같지 않았지만, 공기는 마치 땅 자체가 그를 앞으로 밀어주는 동안 그에게 자유를 주는 것처럼 옆으로 끌어당기는 것 같았다.


나는 그가 거리를 벌릴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포효하며 그에게 몸을 던졌다.


내 미늘창이 그의 갑옷 어깨 관절에 부딪혔다. 마치 손가락보다 가늘고 밀도가 높은 말루스의 파편에 부딪히는 것 같았다. 그 충격으로 팔이 뒤로 젖혀졌다.


적어도 여섯 가지 색을 띤 에너지 불꽃이 내 미늘창 위로 기어올랐다. 동시에 이크릿은 내 흉갑에 달린 장치를 움켜쥐었다. 내 키가 그보다 두 배는 더 컸을 텐데도 그는 나를 부러진 장난감처럼 바닥에서 들어올렸다.




이크릿 축지법 쓰면서 최소 6중 마법휘감 발싸함
#433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8:22
근데 이 비율이 다른데서 콰이쉬 제대로 쓰기가 가능하려나?

삼투압처럼 렐름에서 가장 많은 바람이 균형을 깰꺼 같아서

슬란햄도 요즘은 아지르 쓰고

테클도 그냥 히쉬나 룬마법 쓰고
#434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8:24
6중 마법 휘감ㅋㅋㅋㅋ
#435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8 (일) 18:24
이크릿은 고개를 갸우뚱했다.


내 밑의 땅이 떨렸다.


아래를 내려다보니 발 밑의 자갈이 깨지면서 초록색 새싹이 땅을 뚫고 올라왔다. 그들은 나를 향해 채찍질을 했고, 그 중 한 명이 발목을 발견하고 끌고 내려갔다.


서 있는 상태에서 잡혔다면 그 정도면 충분했을 텐데, 마법사에게서 페달을 밟고 뒤로 물러나던 나에게 올무가 걸렸고 나는 뒤로 넘어졌다.


내가 일어나기도 전에 더 많은 크리퍼가 부서진 땅에서 튀어나와 팔, 다리, 허리, 목을 감쌌다.



연격으로 기란 덩굴채찍질하고 대충 이런 식으로 동시에 8대 마법 섞어 씀
#436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8:26
...생각보다 하나하나 강하지 않고 약한데

딸리는 재능을 꼼수로 극복하는건가?
#437DM◆V0VI7eoJ36(SZ9LYKXjpA)2024-02-18 (일) 18:27
뭐임..... ㅈ소 말루스에서는

마법학파 여러개 쓰면 신조차 모독하는 대천재 취급이였는데

#438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8:27
이킷 평균 비전력이 낮아서 섞어서 증폭시키는거 같기도 하고
#439DM◆V0VI7eoJ36(SZ9LYKXjpA)2024-02-18 (일) 18:27
>>436
애초부터 과학자인데 전열에서 싸우는게 이상함 ㅋㅋ
#440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8:28
솔라빔이 아니라 진짜 덩굴채찍급이네
#441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8:28
>>437 수만년 살고 여러학파 못쓰면... 찍찍생 스스로 마감해야
#442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8 (일) 18:29
'멍청-멍청이,' 이크릿이 쉿 소리를 냈다. '네가 본 것을 보고도 여전히 내게 도전하다니.'


마법사의 손짓에 우리 사이의 땅이 전율하며 무너져 내렸다. 길은 반으로 찢어졌고, 땅이 갈라진 틈에서 유독한 연기가 뿜어져 나와 클랜원과 프리길드 모두를 삼켰다.


'내겐 군대는 필요 없다!' 흑마법사가 힘차게 비명을 질렀다. '렐름의 대지 자체가 내 소환에 응답한다.' 그가 건틀릿을 뻗자 여러 가지 빛깔의 에너지가 그를 감쌌다. '나는 우르-쥐, 존재했던-쥐다. 네놈은 무릎 꿇고 죽거라!'




쎈 건 이런 거 지진으로 크레바스 만들어서 군대 컷하기
#443DM◆V0VI7eoJ36(SZ9LYKXjpA)2024-02-18 (일) 18:29
이킷 무숙좀 치긴하는데 할버드 써서 5정도는 되고

파워아머까지 써서 근력도 괜찮고


테크니션 타입에 가까움

#444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8:31
크레바스로 떨구는게 아니라 유독가스 컷이네?

이킷 왠지 건틀렛 없음 저것도 못할꺼 같은데
#445DM◆V0VI7eoJ36(SZ9LYKXjpA)2024-02-18 (일) 18:31
어 근데 이킷 말루스 시절에도 4렙 법사였네
#446DM◆4mF.yrYLcQ(SZ9LYKXjpA)2024-02-18 (일) 18:32
아 4판이구나 8판 기준으로는 3렙이다
#447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8:32
생각보다 한방한방이 화려하진 않음 올라운더나 트릭스터 느낌이지
#448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8 (일) 18:32
군대보단 강하고 대충 도시 부수긴 해서 쎄긴 함 ㅋㅋ
#449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8:33
딱 잡캐 이상 만능캐 이상의 느낌

컨트롤이 좋아서 시너지를 내는 잡캐랄까
#450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8:33
모타리온처럼 작은 육각형느낌
#451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8:34
만능캐 이하
#452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8 (일) 18:34
>>444 아니 크레바스로 떨어진 거 마즘


크레바스에서 독성연기가 뿜어져나왔고, 그 틈으로 군대도 삼켜졌다로 별개라서
#453DM◆4mF.yrYLcQ(SZ9LYKXjpA)2024-02-18 (일) 18:34
사실 모 과학캐라

엔탐때도 조때로조때로 핵폭탄 날려

팔봉산 오봉산으로 만듬 ㅋㅋ
#454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8 (일) 18:35
독연기로 죽일 거면 렐름의 대지가 응답한단 대사 안 쳤지 ㅋㅋ
#455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8:36
마법사의 손짓에 우리 사이의 땅이 전율하며 무너져 내렸다. 길은 반으로 찢어졌고, 땅이 갈라진 틈에서 유독한 연기가 뿜어져 나와 클랜원과 프리길드 모두를 삼켰다.

떨어졌다는 언급이 없는데 크레바스 작은거 아님?
#456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8:37
렐름의 대지가 응답한다는건 찍찍 특유의 과대망상이고

아까 덩굴채찍 붕쯔붕쯔가 너무 강력해서
#457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8 (일) 18:38
이크리트의 유해는 번개로 분해되었고, 그의 머리와 몸에서 유독한 녹색 에너지의 섬광이 우리 머리 위에서 함께 튀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은 마치 내파 같았지만 소리나 에너지보다는 빛이 그것을 끌어들여 내 주변의 영역을 어둡게 만들었습니다. 하나의 볼트로 결합된 번개는 하늘을 가로지르는 혼란스러운 경로를 끊었습니다.


나는 눈을 가늘게 뜨고 호를 그리는 경로를 따라 목적지를 표시한 별까지 따라가려고 노력했습니다. 나는 그것이 어디로 가는지 충분히 알고 있었다.


마그리탄 의자와 흩어진 고대 양피지 더미가 있는 어떤 어두운 굴이 올포인트를 통해 미지의 영역을 향해 돌진하고 있습니다.


별로 도움이 되지는 않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미소를 지었다.


이크리트가 해냈습니다. 그는 해냈습니다 . 이것은 지그마와 스톰호스트의 진실성에 대한 가장 암울한 소식이었고, 질서의 대동맹 전체에 있어서 가장 암울한 소식이었지만,


나는 상처를 달래기 위해 사탕을 받은 소년처럼 미소를 지었습니다.




뭐 젤 중요한 건 이크릿이 리포징 베꼈단 거
#458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8:38
정말로 기란을 평타이상으로 잘썼다면 죽창같은게 튀어나왔을듯
#459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8 (일) 18:38
이크릿 반응 보면 결점도 없이 불멸성만 카피해낸 거 같은데 이건 정확힌 모르겠다
#460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8:39
번개화는 똑같은데 아지르주신인 씩마한테 위험한거 아닌가
#461DM◆4mF.yrYLcQ(SZ9LYKXjpA)2024-02-18 (일) 18:41
>>459
부활 같은건

테클이나 알라리엘 정도되면 조때로 조때로 가능하긴함

스톰캐 부활은 보급형이라 좀 삐꾸같은거
#462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8:43
리포징 과정에서 연소되는 영혼은 어떻게 해결한걸까
#463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8 (일) 18:43
아니 결손
#464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8 (일) 18:58
'에테르골드가 아니다!' 아그릴로가 소리쳤다. '그것은 에테르-금이 아니다! 거기에는… 얼굴이 있어요!'


Esmira는 Brokrin의 어깨에 손을 얹었습니다. '아니요, 당신이 탐내는 보물은 당신이 생각했던 것과는 다릅니다.' 그녀는 창백한 나무를 가리켰다.


'지킴이는 숲을 구름 속으로 가져오기 위해 그것을 키웠습니다. 속삭임나무에서 재배됩니다. 나무는 바다를 하늘에 가두는 에너지를 담는 우리이다.'


그녀는 엘프의 얼굴을 쳐다보았다. 브로크린은 그녀가 그 우리 안에 무엇이 있는지 설명하기 전에 주저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는 수호자가 그녀에게 말하라고 한 것이 그녀의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당신이 에테르 금이라고 생각한 것은 파멸의 바다에 의해 주장된 모든 이들의 영혼입니다.' 그녀는 말했다.



뎃 이익의 파멸 잠깐 좀 봤는데 키퍼가 만드는 게 에테르 골드가 아니라 희생자들 영혼 갈갈한 짭골드였네... 키퍼 이거 호로새끼 아닌감...
#465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9 (월) 00:17
한스들 영혼으로 에테르 골드를...?(감탄)
#466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9 (월) 00:20
...개꿀인데?

키퍼가 영혼포식자 나무 맞지?
저건 먹는 과정에서 남은 찌꺼기가 아닐까 하고
#467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9 (월) 00:30
에테르골드가 그롱니 신성이듯이

영혼태우는 기계가 신같듯이(기계에 대한 믿음도 있겠지만)

신성=영혼은 어느 의미로 비슷한게 아닐까
#468이름 없음(R5lkIH4qzE)2024-02-19 (월) 00:34
사실 진정한 의미로 콰이쉬나 다르의 화신이 되면 카오스 신도 내려다 본 워해머 유일신이 되는 거려나?

말이 콰이쉬와 다르지 여덟 바람 전체 정수의 화신이 된다는 거고, 40k로치면 워프 자체의 아바타가 되는 거니까.
#469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9 (월) 00:38
>>468 그럴듯해 렐름주신보다 강할듯

씩마가 8렐름 대통합 실시!하는 이유가 있는건가
#470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9 (월) 00:40
통합한 말루스2호... 아니 콰이쉬렐름이나 다르렐름의 화신이 될 계획인지
#471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9 (월) 05:29
>>466 어 아니... 에테르 골드로 위장한 거지 영혼 가둬둔 감옥 비슷한 거임...
#472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9 (월) 05:30
그 원랜 키퍼가 에오카에서 하늘 못 가고 죽은 영혼들의 융합체로 알려졌었는데 읽어보니 순서가 반대더라
#473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9 (월) 05:30
아 택배 속 벽?돌같은 거구나
#474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9 (월) 05:32
순서?
#475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9 (월) 05:34
'한때 키퍼는 광활한 숲의 일부인 아래에서 자랐습니다. 그런데 파괴자들이 도끼와 불을 들고 끔찍한 괴물과 어둠의 마법을 들고 왔어요.


키퍼는 숲의 무언가를 구하기 위해, 숲이 영원히 사라지지 않도록 보존하기 위해 노력했어요.' 그녀는 눈물로 얼룩진 얼굴을 브로크린을 향해 돌렸다.


'키퍼는 당신네 사람들이 한 것처럼 그렇게 했어요. 하늘로 올라가 새로운 삶을 찾았죠. 하지만 그게 그 종족의 마지막이었어요. 혼자였어요.'


'그래서 내 선원들을 위험에 빠뜨릴 권리가 있다는 건가?' 브로크린이 으르렁거렸다. '하늘에서 배들을 올가미에 가두려고?'


에스미라는 키퍼의 빛나는 눈빛만큼이나 차가운 눈빛으로 브로크린을 바라보았다. '그 대답은 당신이 할 수 있겠군요. 약탈하고 훔치러 온 것말고는 이익의 폐허에 온 이유가 뭐죠?


다른 이들도 마찬가지예요. 여러 번. 키퍼는 바다를 지키기 위해 덩굴을 손질했어요. 너무 가까이 오면 올무에 걸리죠.' 그녀의 목소리가 침울해졌다. '배들은 파괴되고, 필요하다면 선원들도 파괴됩니다.'


브로크린은 엘프의 얼굴을 향해 주먹을 휘둘렀다. 그는 엘프의 입이 여전히 움직이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그건 너 자신의 말이냐, 아니면 키퍼의 말이냐?'


'전 키퍼의 목소리를 듣는 방법을 알아요.' 에스미라가 대답했다. '만약 당신도 들을 수 있다면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키퍼는 악의가 없어요. 모든 일은 필요에 의해 행해진 것이니까요.'




원랜 지상의 숲을 지키던 정령 비슷한 존재였는데 에오카 터지고 지상이 무너지면서 카라드론이 그러듯이 숲과 함께 하늘로 올라갔음 근데 그 하늘에서 떠있기 위한 동력원이 영혼이라...

잡아먹은 하늘의 희생자들 영혼을 저런 식으로 가두고 에너지 빨아먹으면서 하늘에 떠있는 거였음...
#476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9 (월) 05:37
영혼으로 진짜 에테르골드처럼 뜨는게 가능한가 보다
#477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9 (월) 05:37
근데 영혼집합체보다 더 소름끼치는덧
#478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9 (월) 05:39
에오카 내내 영혼 포식 수없이 반복하면서 강해진 숲의 신 같은 게 키퍼라 좀 씹새임... 키퍼와 연결된 마녀는 에오카였으니까 사고방식이 그렇게 될 수밖에 없었던 거라고 실드치는데...
#479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9 (월) 05:40
키퍼는 숲의 무언가를 구하기 위해, 숲이 영원히 사라지지 않도록 보존하기 위해 노력했어요.' 그녀는 눈물로 얼룩진 얼굴을 브로크린을 향해 돌렸다.

보존하기 위한 노력이 함정 만들어서 지나가는 필멸자 영혼 가둬두고 빨아먹기인가
#480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9 (월) 05:41
에오카동안 느그쉬처럼 영혼포식해서 체급 불리고 있었구만
#481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9 (월) 05:43
에오지에 와선 이익의 파멸이라 불리는 거대한 하늘의 숲에 한정해선 현실조작 비스무리한 것도 하고 엄청 강함


근데 딱 숲에 관해서만 가능한 힘이어서 숲에 침입한 찍찍이들이 워프파이어로 불 지르고 다니니까 암것도 못하고 조때버려서 브로클린네 유인해서 데려오는 게 작중 스토리


대신 스케이븐 처리하게 하려고
#482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9 (월) 05:43
>>478 솔직히 보존하기 위한거 맞나 그렇다고 하기엔 필요이상으로 포식하고 체급 불리는데에도 투자한거 같은데
#483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9 (월) 05:44
...스케이븐 처리하면 보내줌? 아니 애초에 살려줄 생각이 있으려나?
#484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9 (월) 05:50
브로크린은 은빛 나무를 노려보았다. '그래서 그게 네 대단한 비밀이야? 배로부터 자신을 방어하는 게 아니라 배를 찾아다니는 거잖아. 그들을 잡아먹어 영혼을 우리에 가두려고.'


'당신이 스케이븐을 파괴하면 키퍼가 당신을 살려줄 거예요.' 에스미라가 장담했다.


'그렇지 않으면?' 브로크린이 비웃었다. '우리 모두 죽는다고? 그래서 우리에게 윈드패러를 찾으라고 한 건가? 우리가 시키는 대로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지 경고라도 하려고?'


얼굴 표정은 변하지 않았지만 브로크린은 키퍼의 눈빛이 더 강렬해졌다고 생각했다. 화가 났다.


'당신은 키퍼가 요구하는 대로 해야만 해요.' 에스미라가 말했다.


'이해하려고 노력해요, 브로크린. 전쟁과 파괴의 시대에서 자랐어요. 그런 것들이 이걸 만들어냈죠. 그것들이 키퍼가 아는 것이죠. 통제할 수 없는 것은 무엇이든 위협으로 간주해야 해요.'



브로클린이 키퍼가 우리 시험한다고 유인하는 과정에서 내 선원들도 몇 명 죽었는데 내가 왜 해줘야되냐고 하니까 이러더라
#485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9 (월) 05:52
스케이븐 쥐불놀이 하게 냅두고 싶따
#486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9 (월) 05:53
근데 스케이븐들이 침공해서 키퍼 죽여서 이익의 파멸 추락시키려고 하니까 살아남기 위해서 결국 협력은 함
#487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9 (월) 05:55
키퍼한테 배 압수 당해서 탈주 못하는 상태?
#488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9 (월) 05:56
그녀는 브로크린에게서 멀어지면서 그가 미처 발견하지 못한 무언가를 가리켰다. 은빛 나무에서 100야드 떨어진 곳에 작은 흙더미가 있었다. 거기에서 자신의 허리보다 키가 크지 않은 가느다란 묘목이 자라고 있었다.


브로크린은 그쪽으로 걸어가서 어린 나무를 바라보았다. 나무는 키퍼에게서 분명히 뽑혔지만 나무껍질에는 상처가 없었다.


여기에도 큰 나무와 마찬가지로 나무로 된 얼굴이 있었는데, 이 나무만 표정이 있었다. 평온하고 사색에 잠긴 표정. 키퍼의 차가운 실용주의와는 완전히 달랐다.



대신 키퍼도 이젠 에오카와는 달라진 시대란 건 알아서 키퍼 마크투 새로 심어둠 에오지에 맞는 평화로운 mz키퍼 키우려고, 이걸 브로크린네가 챙겨서 구해줌
#489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9 (월) 05:57
>>487 그건 아닌데 상황이 협력 안 하면 배까지 가기 전에 다같이 추락사하게 생겨서
#490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9 (월) 05:57
오 베이비그루트(?)
#491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9 (월) 05:58
응애 인면나무 징그럽긴 하다
#492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9 (월) 05:59
아무튼 챠몬도 별 게 다 있음
#493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9 (월) 05:59
이상하게 가을왕자 실바네스도 그렇고 나무정령들은 영혼을 잘 포식하더라
#494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9 (월) 06:01
뭐 산의 정신이라고 시련자 영혼 꿀꺽 안하는건 아니긴 하더지만
#495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9 (월) 06:02
키퍼가 원래 대체 뭐였는지는 정확히 안 나오는데 실바네스의 일종 같음 고대의 나무 정령 같은
#496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9 (월) 06:03
>>493 걘 아예 진짜 아기 먹으려했는데 이제 보니 커즈급이군
#497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9 (월) 06:03
아니 커즈도 사실 진짜 먹었는지 안 먹었는진 모르는데 걘 영혼까지 후루룹하려했으니 더 심한
#498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9 (월) 06:05
그 실바네스 순수하고 생명력 충만한 영혼을 가진 아기를 내놓으라 ㅇㅈㄹ 했던거 같음

실바니스: 난 아이가 좋아. 왜냐하면 생명력이 충만하거든.
#499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9 (월) 06:06
커즈는 진짜 먹었을듯 아마 시체겠지만
#500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9 (월) 06:06
아무래도 어릴수록 영혼이 더 깨끗하고 힘 좋은 듯
#501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9 (월) 06:06
부적도 그렇고
#502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9 (월) 06:07
부적도 주로 아이 쓰는 이유가 있는듯
#503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9 (월) 06:07
40k 옆동네에서도 행정옥좌에서 혹사하면 영혼이 늙어버리고 비슷한 구조라면
#504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9 (월) 06:11
트리로드가 웃었다. '이제 우리는 그것에 도달했습니다. 야만인의 손짓과 부름을 받는 엘프. 얼마나 고귀한가. 그것은 불가능합니다. 나는 치유해야합니다. 숲은 지속되어야 합니다. 아이의 영혼은 삶의 잠재력으로 무르익었습니다. 그것을 먹음으로써 나는 강해질 것이고 어둠의 신들의 노예들은 다시 나의 분노를 느낄 것입니다!' 그의 울음소리는 고통스럽고 갈라지는 기침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는 상처를 움켜쥐었다. 수액이 그의 손가락 사이로 달렸다. '나는 당신이 그것을 받아들이는 것을 허락하지 않을 것입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그의 목소리는 고통으로 흐릿했다. '나는 그 본질을 요구한다.'


"아이의 영혼은 삶의 잠재력으로 무르익었습니다. 그것을 먹음으로써 나는 강해질 것이고 어둠의 신들의 노예들은 다시 나의 분노를 느낄 것입니다!"

에휴...
#505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9 (월) 06:14
'마을이 죽었던 때가 기억납니다. 성난 검은 구름이 하늘을 가득 채우고 낮이 밤으로 바뀌었죠. 그 암흑 속에서 거대 뿌리의 거대한 나선이 솟구쳤어요. 뿌리들은 마을을 찢고 뜯고 채찍질하며 부수고 파괴했습니다.


건물은 먼지가 되고 소중한 사원은 무너져 내렸습니다. 사람이나 짐승도 아끼지 않고 그들의 길에 걸리는 것은 모두 갈기갈기 찢어버렸습니다. 그들은 땅속 깊이 파고들어 거대한 구덩이를 파헤쳤습니다.


그리고는 야만적인 흙을 위로 끌어올렸습니다. 위로, 위로, 위로! 검은 구름을 뚫고! 그렇게 아주 높이 올라가니 마침내 공중에 떠 있는 숲이 나타났어요.


그들은 뿌리가 분노에 휩싸여 부러지고 뭉개진 모든 것들과 함께 흙을 숲으로 끌어올렸습니다.' 그녀는 브로크린을 열심히 바라보았다.


'그때 저는 어린 소녀였고, 뿌리에 붙잡혀 파멸의 바다로 떠밀려 올라갔어요. 어떤 이유에서인지 신들이 저를 살려주셨고, 저는 살아서 숲으로 옮겨졌어요.'


호르가르는 콧수염을 비틀며 에스미라의 이야기를 곰곰이 생각했다. '모든 자연 식물은 토양의 미네랄과 영양분이 필요하죠.' 그가 말했다.


'저 뿌리의 회오리바람은 루인이 스스로를 먹여 살리기 위한 방법일 겁니다.' 그는 인간에게 동정 어린 표정을 지었습니다. '당신 마을이 굶주려서 어쩔 수 없었을 겁니다.'


'그 후로 정말 여기 계속 있었나요? 혼자서?' 고트람은 궁금해했다.


에스미라는 고개를 들어 위의 캐노피와 그 주위를 둘러싼 덩굴을 바라보았다. '이곳은 결코 혼자가 아니에요.' 그녀가 말했다. '바다는 항상 당신과 함께 있어요. 눈 없이 보고. 귀 없이 듣고. 항상 당신을 의식하고 있죠.'




키퍼가 밥 먹는 방법
#506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9 (월) 06:15
저 트리로드도 그렇고 영혼은 뿌리로 먹나보네
#507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9 (월) 06:16
이런 식으로 숲에 영향공급하고 크기 확장하는 듯
#508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9 (월) 06:16
영양
#509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9 (월) 06:17
이젠 정령과 디먼의 차이는 뭘까 하고...
#510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9 (월) 06:18
뿌리로 범위를 통째로 갈아버린 후에 영혼을 수확하나 보네
#511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9 (월) 06:18
생각해보니 에오카에선 키퍼 아주 살 맛 나겠구만 후반에 많이 죽어서 먹을 영혼이 엄청 많을텐데
#512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9 (월) 06:19
>>510 그런 듯 땅도 한움큼 집어가서 숲 키우고
#513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9 (월) 06:20
깐프 소녀는 이미 세뇌스톰홀름가스라이팅당한지 오래인가
#514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9 (월) 06:20
키퍼 본체는 초거대 나무거인인데 이거 웬만한 산의 정령들보다 훨씬 클 듯


키퍼의 숲이 너무 커져서 이젠 바다라고 불릴 지경이라
#515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9 (월) 06:21
>>513 아니 인간임 ㅋㅋ
#516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9 (월) 06:22
브로크린은 엘프의 얼굴을 향해 주먹을 휘둘렀다. 그는 엘프의 입이 여전히 움직이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그건 너 자신의 말이냐, 아니면 키퍼의 말이냐?'

아 이거 키퍼에 박힌 영혼이구나ㅋㅋㅋㅋ
#517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9 (월) 06:24
Attachment
>>514 얼마나... 처먹었으면...
#518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9 (월) 06:25
솔직히 왠만한 카오스데몬보다 더할지도
#519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9 (월) 06:27
아글로락시 게이트 한스들 보면 영혼 소화되는거 매우 고통스럽겠지...
#520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9 (월) 06:27
'여긴 사원이에요.' 에스미라가 말했다. 브로크린과 일행의 눈에 띄지 않은 채, 그녀는 나뭇가지 사이를 헤치고 다시 그들과 합류했다.


'오래 전에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사람들이 지었어요.' 건물을 바라보는 그녀의 눈에는 슬픔이 서려 있었다. '차가운 대지만이 이곳에서 영예를 누렸던 신들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대지와 바람... 그리고 나무들.'


브로크린은 귀신 들린 듯한 그녀의 목소리를 들으며 으스스한 한기를 느꼈다. '어떤 신들이었죠?' 그가 물었다.


에스미라는 브로크린을 응시하며 그의 영혼을 꿰뚫는 눈빛을 보냈다. '기억하기엔 너무 친절하고 인내하기엔 너무 자애로운 신들. 전쟁의 시간이 다가왔을 때 그들은 싸움의 의미를 망각했습니다.


그들은 그들을 존경하는 사람들의 외침에 변화하거나 응답할 수 없었고, 그래서 그들에게 부르짖는 모든 이들을 어둠이 휩쓸어버리는 것을 지켜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어떻게 이 사원이 이익의 폐허에 있는 것일까요?' 브로크린이 물었다.


'저도 몰라요.' 에스미라가 대답했다. 그녀는 어깨를 으쓱하며 무시하는 표정을 지었다. '어쩌면 오래 전에 코일에 걸렸을지도 모르죠. 아니면 처음 하늘로 날아갔을 때부터 숲의 일부로 항상 여기 있었을 수도 있죠.'




에오카 때 싸울 줄 모르는 신들은 신도들 못 지켜줘서 신앙도 무너지고 약해져서 다 사라져버림
#521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9 (월) 06:28
기존 전쟁신들이나 전쟁신으로 전직한 신들만 살아남고
#522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9 (월) 06:28
그래서 남은 신들 꼬라지가?
#523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9 (월) 08:29
오 그룽니가 에오지에서도 에테르 골드 계속 생산하면서 늘려주고 있는 듯 그룽니 복귀 후로 에테르 골드 매장량이 더 늘어났다고 하는데
#524이름 없음(EUpmWwx1VM)2024-02-19 (월) 08:39
그거 아마 카라드론들 이야기지분이 늘어나서 그런것도 있다고 들었는데
#525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9 (월) 08:43
그롱니 이제 숨길생각도 없는건가
#526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9 (월) 08:44
카라드론이 자립한다는데 중요한 자원인 에테르골드를 본인이 만든다는거
#527DM◆V0VI7eoJ36(SZ9LYKXjpA)2024-02-19 (월) 08:48
그황 에테르 골드 생산도 하고

그롬브린달 조때로 양산하고 바쁜덧
#528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9 (월) 08:48
>>524 그건 몰겠는데 아닌 듯 에테르골드는 이야기가 아니라 렐름스톤의 일종이여서
#529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9 (월) 08:49
신화의 시대부터 지금까지 그룽니가 쭉 생산해오고 있는 거 같음
#530DM◆V0VI7eoJ36(SZ9LYKXjpA)2024-02-19 (월) 08:49
챠모나이트의 일종 아닌가 에테르골드

바라나이트-워프스톤 같은거
#531이름 없음(EUpmWwx1VM)2024-02-19 (월) 08:51
에테르골드가 렐름스톤의 일종이기도 한데 이야기를 가지고 그롬브린달 만들고 남은 잔여물이기도 해서 뫄
#532이름 없음(AY3c5y6W6o)2024-02-19 (월) 08:51
이야기 지분에 카라드론 지분이 있다고 하더만 말 그대로 개미급 지분인건가?
#533이름 없음(EUpmWwx1VM)2024-02-19 (월) 08:52
예전에 잡답판에서 그거 이야기 나왔을 때 카라드론 지분이 있다고 나온적 있는거로 기억함 그들의 이야기가 에테르골드를 생산해서 그룽니 없어도 발저놜 수 있을거라고 실지분은 어느정도인지 몰라서 과장일수도 있겠지만
#534DM◆V0VI7eoJ36(SZ9LYKXjpA)2024-02-19 (월) 08:53
근데 에테르 골드대신 챠모나이트 써도 되는건가 이론상

출력 제어할 자신만 있다면
#535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9 (월) 08:54
'세라폰은 자칭 여캐/남캐 있음'

댓 오거아저씨가 세라폰도 성별이 있다고 하네

성별(sex)이 아니라 정신적인 성별(gender)같은건가

pc하네
#536DM◆V0VI7eoJ36(SZ9LYKXjpA)2024-02-19 (월) 08:54
MZ하구만
#537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9 (월) 08:55
챠모나이트는 에테르골드보다 불안정한거 땜에 문제니까 되긴 되려나

디젤차에 가솔린 대신 니트로글리세린 넣는 느낌일까
#538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9 (월) 08:58
암수있는 온혈족이랑 섞여 살면서 문화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성향을 결정하는 경우라도 되는건지도 모르겠음
#539이름 없음(pa5HRGbTQI)2024-02-19 (월) 09:05
Attachment
이왜진(출처 소울바운드)
#540이름 없음(uXzvuJG4TE)2024-02-19 (월) 09:48
>>531 그거 그롬브린달에서 나온 내용인데 그롬브린달 만들고 남은 이야기 잔여물이 아니라 그룽니가 작업할 때 그룽니한테서 뿜어져나오는 물질임

그래서 에테르-골드를 그룽니의 숨결이라고 부르는 거고
#541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4:26
오 쿨 드디어 승천했네
#542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4:28
우쇼란은 연극성 인격장애 + 다중인격이라니


역할별로 인격이 나뉘어져 있는 건가 미쳐버린 기사 인격과 모최천 모략가 인격 같은 식으로
#543이름 없음(.CQAbgWa0c)2024-02-20 (화) 04:32
요새는 승천하는 것이 절대 좋은 것이 아니라는 걸 생각하게 된다.

신으로의 승천이면 모를까 데몬은...
#544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4:32
코르거스 컬이 구르의 가장 아름다운 대륙이자, 고카모카의 성지인 론돌을 침공했다.

승천을 원하는 그가 제물로 선택한 것은 그저 평범한 해골이 아닌, 대륙 그 자체로 '강의 대륙' 론돌에서는 유래를 찾기 힘든 규모의 격전이 벌어졌다.

코르거스 컬이 마지막 메가보스의 머리를 베어냈을 때, 론돌에 구석구석 퍼져있는 강줄기의 물이 선혈로 뒤바뀌며 엄청난 피의 홍수가 발생해 코른의 신자와 그린스킨 모두가 그 급류에 익사하고, 론돌이 산산조각나며 죽어갔다.

코르거스 컬이 피의 신에게 더 큰 영광을 얻을 전장을 간청하니, 피의 조수가 그의 추종자들을 휩쓸었고 그들은 온데간데 없이 모습을 감추었다.




쿨 미쳤네... 대륙을 승천 제물로 바쳐서 구르에서 갑자기 사라진 거구나
#545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4:33
>>543 그치만 메타적으로 쿨 모델이 너무 심심해서... 슬슬 리뉴얼해줄 때 됐음
#546이름 없음(JHbpmgc7K6)2024-02-20 (화) 04:34
쿨 승천했음?
#547이름 없음(JHbpmgc7K6)2024-02-20 (화) 04:36
드디어 카오스의 완벽한 노예를 자처했구만 쯔쯔...

가장 최근 데프는 이런 개념이라던데

'필멸자가 데몬 프린스가 되는 승천은 단순한 의미의 파워업이 아니다. 자신의 모든 물질적인 부분을 벗어던지고 영혼이 카오스 신에게 먹힌 뒤 먹힌 영혼이 마음대로 원격 조작할 수 있는 살점이 분신 형태로 떨어져 나오는 것으로'
#548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4:38
근데 뫄 코른네는 그런 거 딱히 신경 안 쓰는 느낌이더라고 보통
#549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4:39
힘 쎄지고 싸울 수 있으면 장땡이지
#550이름 없음(JHbpmgc7K6)2024-02-20 (화) 04:39
그런가?
#551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4:40
쿨은 모델 그 밋밋한 거 이제야 데프 버전으로 새로 뽑을 수 있을테니 작품 외적으로도 좋음
#552이름 없음(JHbpmgc7K6)2024-02-20 (화) 04:44
Attachment
하긴 아바돈급이긴함. 갑옷말고 폼이 안남 다스 시디어스 닮았음
#553낫토◆7TyZX6fIxs(9vIeXVvMiw)2024-02-20 (화) 04:44

해머할은 또 포위당하고 또 위기겪고 또 죽을뻔해서

이젠 뭐 익숙함

#554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4:45
해머할은 그 스톰볼트 떡밥 있던데
#555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4:45
잿빛 회랑 이거 소울바운드에서 본 거 같은데 잠만
#557이름 없음(JHbpmgc7K6)2024-02-20 (화) 04:48
해머할은 왠지 만만한듯
#559이름 없음(JHbpmgc7K6)2024-02-20 (화) 04:50
재의 왕이란 이름의 야만인에게 쓸려나간 흔한 악신 중 하나인가
#560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4:52
엄청 철저히 관리 중인 가장 위대한 스톰볼트 중 하나고 기웃거리는 시민들도 처형하고 있단 거 보면 평범한 놈은 아닌 듯
#561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4:53
성전군 2권에서 한 번 탈출도 했다는데 그게 저 왕인지 아니면 다른 건지는 모르겠지만
#562이름 없음(JHbpmgc7K6)2024-02-20 (화) 04:55
'이 사악한 칼날은 정복하고 노예로 삼으려는 열정으로 여전히 뜨겁게 타오르고 있으며'+무언가

스케이븐이 이걸 왜 노리는거지?
#563이름 없음(JHbpmgc7K6)2024-02-20 (화) 04:56
다른 귀한 물건 있다고 착각이라도 하는건지 두가지 말고 다른게 들어있다 해도 스케이븐이 노릴만한게 들어있어 보이진 않은데
#564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4:58
모르지 그건 아직 나온 게 없으니
#565이름 없음(JHbpmgc7K6)2024-02-20 (화) 05:01
혹시 코사장이 뿔난쥐에게 하청?
#566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5:04
어 오늘 할로우킹 신작 단편 뜨네
#567이름 없음(JHbpmgc7K6)2024-02-20 (화) 05:53
저번 루미네스들이랑 맞다이까는 그 뱀파이어 주인공인가?
#568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5:58
ㅇㅇ
#569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6:38
https://ageofsigmar.lexicanum.com/wiki/Metalith


바스티온은 17개의 주요 메탈리스와 수십 개의 작은 섬을 차지했다. 가장 큰 지원 구역은 그 자체로 도시만큼 큰 규모였지만, 가장 작은 지원 구역은 저택이나 외딴 신전 하나에 불과했었다.


그 다양성은 놀라울 정도로 다양했지만, 모두 공통점이 있었다. 각 섬은 닻에 사용되는 쇠사슬을 크게 확대한 무거운 청동 사슬로 동료 섬과 연결되어 있었다.


한 줄로 고정되어 조금은 자유롭게 떠다니는 가장 작은 섬을 제외하고는 모든 섬에서 체인을 두 배로, 큰 섬에서는 세 배, 네 배로 늘려서 본토에서 끊임없이 부는 바람에 조금만 움직여도


움직이지 않는 단단한 그물망에 묶어 놓았다. 섬의 암반에 가라 앉은 거대한 스테이플이 부착 지점이었고, 그 주변의 돌은 주홍색으로 밝고 독한 청록색으로 물들었다.


일부 사슬에는 새 군락 전체가 둥지를 틀었고, 특히 파크시슬에는 새들의 둥지로 가득했다.




아 이제 알았는데 아크로미아의 옛 영토인 스카이숄즈가 수백개의 메탈리스가 둥둥 떠다니는 구역이여서 이쪽은 엔드린 같은 거 전혀 안 쓰네
#570이름 없음(JHbpmgc7K6)2024-02-20 (화) 06:40
암초지역같은건가
#571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6:42
거북이인지 운석인지 알 수 없는 이유로 아크로미아가 위치한 챠몬의 가장자리 지역이 박살난 후론 그 파편들이 전부 둥둥 떠다니는 공중섬 메탈리스 된 거였네


그리고 이런 메탈리스들이 바람의 정령이 좋아하는 환경이라 야생 바람의 정령이 많아서 공중이동수단도 윈드메이지들의 힘으로 작동하는 거고
#572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6:44
바스티온은 그 충격에서도 살아남아서 공중으로 떠오른 거 보면 제국의 변방에 위치해서 괜찮았나봄

나머진 충격으로 다 죽고 땅만 떠오르고
#573DM◆V0VI7eoJ36(C5vtx1LBrk)2024-02-20 (화) 06:49
>>547
최근와서 부각되는거긴 한데

다시 태어난다는 느낌에 가깝긴 했음 데프화는

원본은 걍 뒤지고
#574이름 없음(JHbpmgc7K6)2024-02-20 (화) 06:54
원래는 그냥 영혼 삭제되고 쥬금이었던...

근데 엘프들 영혼도 슬라네쉬 뱃속에 수만년동안 남아있는거 보면

카오스신 내부에 존재하는게 설득력이 있나 싶기도 한
#575이름 없음(JHbpmgc7K6)2024-02-20 (화) 06:55
>>572 거북이 위력이 강력하긴 하구나
#576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7:39
엣 잘 보니 바스티온 시민들은 부적이 사람인 거 다 알고있네 외부인들만 모르고


근데 부적 인권 신경쓰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577이름 없음(KZpBJGyC2U)2024-02-20 (화) 07:42
아 그 신앙이 어디에서 났나 싶었지

간접연결이었으니까 드렉키 눈에 순간 필멸자가 아닌 신성으로 보이는거에 놀라웠거든
#578이름 없음(KZpBJGyC2U)2024-02-20 (화) 07:42
'근데 부적 인권 신경쓰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그게 워해머 아니겠슴. 후후후...
#579DM◆V0VI7eoJ36(C5vtx1LBrk)2024-02-20 (화) 07:43
인권 뫄......
#580이름 없음(KZpBJGyC2U)2024-02-20 (화) 07:47
워해머에선 인권이란, 공상 속에 존재하는 허구의 개념이나 다름이 없다고
#581DM◆V0VI7eoJ36(C5vtx1LBrk)2024-02-20 (화) 07:49
살라야 신전가면 일시적으로 개념현현화 하지만 그게 끗 ㅋㅋ
#582이름 없음(KZpBJGyC2U)2024-02-20 (화) 07:49
도시 내에서 부적은 사실상 현인신(희생제물)으로 숭배받는건가
#583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7:50
그리고 아글로락시 이제 보니 좀 더 고평가해줘도 될 듯



아크로미아는 마력이 너무 풍부해서 현실이 무너지는 렐름의 가장자리에 위치했는데 아글로락시는 마법제국이면서 마력이 가장 억제되는 렐름 중심에 위치해있음



마력이 안 나오니까 자꾸 영혼 갈아서 충당한 거 같은데
#584DM◆V0VI7eoJ36(C5vtx1LBrk)2024-02-20 (화) 07:51
아글로락시 넘후 강하다아아아앗
#585이름 없음(KZpBJGyC2U)2024-02-20 (화) 07:51
자원이 없어서 넘치는 대체자원 한스를?
#586이름 없음(KZpBJGyC2U)2024-02-20 (화) 07:53
대체자원도 최신기술이지
#587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7:53
루미네스 제국들도 마력 억제되는 중심부 신틸 빼고 가장자리 둘러싼 대륙들에 자리잡았고


아글로락시 혼자 위치 선정 망해서 한스동력 개발한 덧
#588DM◆V0VI7eoJ36(C5vtx1LBrk)2024-02-20 (화) 07:54
진짜 미친 기술력 맞다니까 ㅋㅋ

출력이나 안정성 좀 딸리지만 기계에 비해서는


한스 수천 갈아서 유사-기계 효과 비컨 가능한게 어디임

그리고 수천 갈아버리는것도 땡 아니라, 죽지도 살지도 못하게 쪽쪽 빨아먹는거라 생각보다 효율좋음
#589이름 없음(KZpBJGyC2U)2024-02-20 (화) 07:55
무엇보다 억까 없고 식량만 풍부하면 한스는 생산이 안정적이니까ㅋㅋㅋㅋㅋ
#590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7:57
각 영역의 중심에는, 이 에너지의 유동성이 가장 억제되어 있어, 그 에테르의 흐름의 힘은 매우 옅기에, 설령 마안(魔眼)을 받은 자라고 할지라도 거의 감지하는 것이 어렵다.


각 영역의 끝에는 현실이 너무나도 마법에 가득 차 있어서, 농담에 지나지 않을 저주의 말로도 사람을 죽이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부주의하게 팔을 휘두르는 것만으로 주위의 모든 것을 파괴할 수 있는 화살을 쏠 수도 있다.




배틀톰 피셜 중심부와 외곽의 마력 차이
#591이름 없음(KZpBJGyC2U)2024-02-20 (화) 07:58
마안? 비전시야 다른 말인가?
#592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7:58
이래서 마법제국들은 다들 외곽에 자리 잡는 건데 아글로락시만 중심으로 가서 에너지원을 한스로 대체함
#593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7:58
>>591 ㅇㅇ 마법사의 눈 말하는 거
#594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7:59
위치사이트가 있어도 마력이 거의 안 보일 정도로 흐름이 옅고 억제되어 있단 말
#595이름 없음(KZpBJGyC2U)2024-02-20 (화) 08:01
안전빵이긴 하겠네
#596DM◆V0VI7eoJ36(C5vtx1LBrk)2024-02-20 (화) 08:02
위치사이트 없찐들은 슬픔
#597이름 없음(KZpBJGyC2U)2024-02-20 (화) 08:04
머글덜은 마법 보이면 그냥 열심히 피해야함
마법베기 그런거 없음
#598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8:04
그래서 신틸의 휴먼법사들은 다른 대륙 법사들보다 약할 수밖에


마력농도 차이가 넘사벽이니까


그 넘사벽인 마력 때문에 외곽에선 범부인간들은 못 버틴다고도 하지만
#599DM◆V0VI7eoJ36(C5vtx1LBrk)2024-02-20 (화) 08:04
>>597
사실 못피함....

즉사 저주빔~ 날리면 그냥 뒤져야함 ㅋㅋ
#600DM◆V0VI7eoJ36(C5vtx1LBrk)2024-02-20 (화) 08:06
워해머 잡담판의 영원한 떡밥인데

법뻔뻔이 조때로조때로 즉사빔 날리면

예시 ex) 에오카에서 바이올렛이 조때로조때로 공기조작해서 질식사 시키기

1. 캐스팅전에 끓는다

2. 마법저항 챙겨라

이지선다로 뒤져야함 걍 ㅋㅋ
#601이름 없음(KZpBJGyC2U)2024-02-20 (화) 08:07
범부인간은 외곽도 못버티는...

아 구울햄들 제외
#602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8:07
각각의 영역은 창조의 에너지 그 자체에서 각각 다른 마법의 융합에 의해서 구성되어 있다.


그런 것들의 사이에 존재하는 틈의 공간에는 부정합한 마법의 작은 파편이 떠다니고 있다.


그 힘은 각 영역의 정합한 에너지보다도 훨씬 약하다.


이 공허의 틈의 공간에는 에테르 보이드, 거대한 “무”, 완전한 암흑이라고 알려져 있다.


각 영역의 하늘을 만드는 것은 이 비영역이다.




근데 에테르보이드가 렐름 안으로 못 들어오는 거 상성관계가 아니고 그냥 약해서였네...
#603이름 없음(KZpBJGyC2U)2024-02-20 (화) 08:08
>>600 둘다 못하면 영웅들처럼 노오력과 기합으로 버텨야 하나...
#604DM◆V0VI7eoJ36(C5vtx1LBrk)2024-02-20 (화) 08:08
범부속성....
#605DM◆V0VI7eoJ36(C5vtx1LBrk)2024-02-20 (화) 08:09
>>603
노오력과 기합으로 마법 버티기 모....

이것도 마법저항의 일종이자너 결국 ㅋㅋ



씪마도 vs 나가쉬전할때 왕관이 마법흡수하고 막아줘서 산거지

조때로조때로 즉사빔맞고 뒤졌음 나레이션 피셜
#606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8:09
공허가 8대 렐름의 에너지보다 훨 약한 joat라 못 들어옴...
#607이름 없음(KZpBJGyC2U)2024-02-20 (화) 08:09
김마샬쯤되면 다이스굴려 기합캔슬 된다는게 사실인갑

>>602 휴 공허도 결국 범부였는가
#608DM◆V0VI7eoJ36(C5vtx1LBrk)2024-02-20 (화) 08:09
순수머글전사는 걍 답이없슮........

템빨이나 챙기셂.........
#609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8:10
>>603 실제로 있음 프리길드 마샬급이나 카라드론에서 좀 치는 애들이 쓰는 마법 외의 디스펠 수단들 있음 ㅋㅋ
#610이름 없음(KZpBJGyC2U)2024-02-20 (화) 08:10
막 기합으로 소리지르면 캔슬된다는
#611DM◆V0VI7eoJ36(C5vtx1LBrk)2024-02-20 (화) 08:10
기합캔슬 ㅋㅋㅋㅋㅋ

그쯤되면 모 가능하긴 함 의지력으로 마법버티거나 캔슬하는거 패왕색 패기로
#612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8:11
마샬이 갈!!해서 의지력 판정으로 디스펠하는 거랑 카라드론은 "미신을 초월한 에테르 공학"이라고 공학 수치로 디스펠하는 거
#613이름 없음(JHbpmgc7K6)2024-02-20 (화) 08:11
싸이언스-캔슬...
#614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8:12
마법이 특기 아닌 팩션들도 그쪽 나름의 디스펠 방법이 이렇게 또 따로 있음 ㅋㅋ
#615DM◆V0VI7eoJ36(C5vtx1LBrk)2024-02-20 (화) 08:12
>>612
근데 그런 디스펠들은 좀 야매라서

어디 네임드 강자가 천마데스즉사빔 이런거는 못막음 ㅋㅋ

#616이름 없음(JHbpmgc7K6)2024-02-20 (화) 08:12
>>605 미친 알라릭의 왕관... 정신오염 저주외엔 사기템일지도
#617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8:13
소설 보다보면 실제로 쓰는 장면 나올 때 종종 있음
#618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8:13
>>615 마샬의 갈!!은 의외로 엔드리스 스펠까지도 해제 가능했던 걸로 아는데 ㅋㅋㅋ
#619이름 없음(JHbpmgc7K6)2024-02-20 (화) 08:14
슬프게도 어차피 법뻔뻔은 영웅급 의지력이나 기합도 없어도 주도권 배틀이나 디스펠이 따로 가능하다던
#620DM◆V0VI7eoJ36(C5vtx1LBrk)2024-02-20 (화) 08:15
>>618
그건 게임상 허용으로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순수의지력으로

갈!! 해서 엔들리스 스펠 해체가능하면 모.......


로어상에서 전성기 씪마 필멸자 시절도 그런건 못핢....




#621이름 없음(JHbpmgc7K6)2024-02-20 (화) 08:15
...마샬은 대체?
#622이름 없음(JHbpmgc7K6)2024-02-20 (화) 08:16
패왕색으로 엔드리스 스펠마저 죽이다니

진정한 영웅은 기합만으로 죽인다는 것인가
#623이름 없음(JHbpmgc7K6)2024-02-20 (화) 08:16
무슨 심즉살, 심검이냐고ㅋㅋㅋ
#624이름 없음(qfIFU3nr/c)2024-02-20 (화) 08:17
마샬 언제 김로드가 될까.
#625DM◆V0VI7eoJ36(C5vtx1LBrk)2024-02-20 (화) 08:17
로드급 강자마즘,

그리고 직함도 모 군대 이끌정도면 로드맞지 ㅋㅋ
#626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8:19
마녀의 망치
요구 사항: 아르카나 훈련(3), 근접 무기 무기 기술 집중(3)


무기를 능숙하게 다루고 신비한 비전 기술을 익혀 마법이 주문으로 나타나기 전에 무기로 마법을 찢어버리는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당신의 영역에 있는 생물이 주문을 시전하면, 당신은 기개 점수를 소모하여 몸(무기 기술)을 사용해 그 생물의 속박 해제를 시도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결속 해제(영혼결속, 91페이지)를 참고하세요.



위치헌터 비기- 마법베기!
#627이름 없음(JHbpmgc7K6)2024-02-20 (화) 08:20
비전력이 없거나 룬없이도 기합으로 되는거임?
#628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8:20
무숙 한 6~7쯤 찍고 3렙 법사급 이론 공부하면 마법 베기 가능
#629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8:21
>>627 조건이 채널링이었으면 비전 능력 필요한데 아르카나는 지식이라 공부 열심히 하면 어케든 됨 ㅋㅋㅋ
#630이름 없음(JHbpmgc7K6)2024-02-20 (화) 08:21
비전력은 있어야겠군...
#631DM◆V0VI7eoJ36(C5vtx1LBrk)2024-02-20 (화) 08:22
>>627
안될건 없음 ㅋㅋ 진짜 뒤지게 강하면

>>626
마녀사냥하는

위치헌터가 마법 공부하는 아이러니

#632이름 없음(JHbpmgc7K6)2024-02-20 (화) 08:22
아 캐스팅하는 자세보고 알아체서 흩어버리는건가봄
#633DM◆V0VI7eoJ36(C5vtx1LBrk)2024-02-20 (화) 08:23
위치사이트 없는

머글들은 걍 나가뒤지셂......... 하


비전감응력 딸리는거 존나 쪽팔림
#634이름 없음(JHbpmgc7K6)2024-02-20 (화) 08:23
이론이 필요하다는게 이거구나
#635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8:23
아르카나 (마음)

아르카나 스킬은 고대의 신비롭고 모호한 신비로운 지식에 대한 지식을 나타냅니다. 여러분은 주문술의 기술, 비전 유물의 위력, 렐름게이트의 비밀, 약탈적 생명 주문의 위험성,


모탈 렐름의 에너지가 복잡하게 상호작용하는 방식에 대해 알고 있습니다. 또한 혼돈의 악마에 대해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이 알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정신
정신은 지능, 인식 및 지각, 연역적 추론, 사고력을 나타냅니다. 마인드가 높은 캐릭터는 호기심이 많고, 재치가 뛰어나며, 공부에 열중하는 경우가 많으며, 문제를 해결하는 데 능숙합니다.


마법사와 비전술 수련자에게도 정신력은 중요합니다.


마음은 정확도(원거리 무기 사용 능력), 주도성(전투에서의 반응), 자연 인식(주변 환경에 대한 타고난 인식)에 영향을 줍니다.




물론 아르카나가 높으려면 그만큼 능지 스탯이 높아야함
#636이름 없음(JHbpmgc7K6)2024-02-20 (화) 08:24
머글들은 마법이론이랑 무숙 6~7 배워서야만 겨우...
#637DM◆V0VI7eoJ36(C5vtx1LBrk)2024-02-20 (화) 08:24
샤샤처럼 걍 하라고..... 이게 어려워?
#638이름 없음(JHbpmgc7K6)2024-02-20 (화) 08:25
머글전사는 공부도 해야한다는 말인가! 지그마도 안하던건데(?)
#639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8:25
이론마스터하고 무숙도 대충 로드급 라인 들어가면 마법베기가 가능해짐
#640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8:26
공부가 싫으면 비전력이 높으면 되는데... 근데 그게 높으면 굳이 무기로 디스펠할 이유 없지..? 그냥 평범하게 마법사 식으로 디스펠하면 되는데
#641DM◆V0VI7eoJ36(C5vtx1LBrk)2024-02-20 (화) 08:27
>>638
지그마는 왕관줄 썼다고 ㅋㅋ
#642이름 없음(JHbpmgc7K6)2024-02-20 (화) 08:27
굉장히 빡센 기교일듯 캐스팅 자세랑 수인보고 마법 발현되는 위치 알아내서 시작하는 타이밍 맞춰 베기

범?부들은 한번하고 심력이
#643DM◆V0VI7eoJ36(C5vtx1LBrk)2024-02-20 (화) 08:28
위치사이트도 없고, 빡대가리라

거듭 말하지만 그때 걍 나가쉬 즉사빔 맞고 뒤졌음 알라릭의 왕관 안썼으면
#644이름 없음(JHbpmgc7K6)2024-02-20 (화) 08:28
알라릭의 왕관 전설은 아녀도 레전드템은 되나보네
#645이름 없음(JHbpmgc7K6)2024-02-20 (화) 08:29
절대반지급 저주템이지만
#646이름 없음(JHbpmgc7K6)2024-02-20 (화) 08:30
솔직히 울릭이 어느시점부터 외부부착능지회로였지 않을까
#647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8:30
'스펠헌터'라고 날뛰는 엔드리스 스펠 사냥을 전문으로 하는 직업이 있는데 얘네 기술들이 소울바운드에도 나와있음


여기에 마법베기 같은 대 마법사 기술들 많이 있음
#648DM◆V0VI7eoJ36(C5vtx1LBrk)2024-02-20 (화) 08:32
마법베기 공부하고 위치사이트 있으면 다 하긴함 ㅋㅋ 무숙 6~7정도 찍고

>>646
그때 왕관쓰고 폭주하던거 겨우 친구들이 뜯어말렸잖슴 ㅋㅋ
#649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8:32
아카노파지
요구 사항: 아르카나 수련(1) 또는 집중(1) 필요

당신은 마법을 먹고 살며, 주문이 시전될 때 방출되는 힘의 일부를 흡수하여 순간적으로 속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턴에 한 번, 자신의 영역 또는 자신의 영역 내에 있는 생물이 언바운드 되지 않은 주문의 대상이 되면, 당신은 자유 행동을 사용하여 자신의 속도가 허용하는 만큼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이 이동은 주문이 효과를 발휘한 후에 합니다. 발동 주문으로 인해 구속 상태와 같이 움직이지 못하는 상태라면 이 특성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밖에도 소울바운드 뒤적거리면 신기한 기교가 많은데, 마법사 아녀도 걍 주변에서 방출된 마력 일부를 흡수해서 가속하는 기술도 있음 ㅋㅋ
#650이름 없음(JHbpmgc7K6)2024-02-20 (화) 08:32
도랄리아처럼 추방의 룬쓰는게 최상위임?

그거 성능 좋아보이던데
#651이름 없음(JHbpmgc7K6)2024-02-20 (화) 08:33
오 단전호흡법(?)
#652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8:33
대신 나나 아군이 마법 쳐맞은 뒤에야 발동 가능하지만
#653DM◆V0VI7eoJ36(C5vtx1LBrk)2024-02-20 (화) 08:34
가속 ㅋㅋㅋㅋㅋㅋㅋㅋ
#654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8:34
>>650 그거 좀 사기임


맞추기가 어려워서 그렇지 도시파괴급 강자도 한 방에 리타시킴
#655이름 없음(JHbpmgc7K6)2024-02-20 (화) 08:34
역시 밀도가 높으면 머글들도 촉감으로 알아채나봄
#656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8:35
자기가 수제로 만든 거라 계속 제작할 수도 있고
#657이름 없음(JHbpmgc7K6)2024-02-20 (화) 08:35
집중 필요하고

엄연히 밀도 높은 덩어리는 렐름스톤처럼 물리력과 질량이 있으니까
#658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8:36
>>655 ㅇㅇ 듀아딘들도 마력밀도 너무 높으면 피부로 느끼고 그럼
#659이름 없음(JHbpmgc7K6)2024-02-20 (화) 08:36
도랄리아 엄청 유능하네...? 아빠는 새틀러게인 유학보낸거 후회는 안하시겠다
#660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8:37
>>659 아빠도 같이 가서 배웠음 ㅋㅋ

아빠도 가능함
#661이름 없음(JHbpmgc7K6)2024-02-20 (화) 08:37
댓 부녀유학 뭐임ㅋㅋㅋ
#662이름 없음(JHbpmgc7K6)2024-02-20 (화) 08:37
히쉬까지 왕복도 장난아니게 힘들텐데
#663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8:37
그래서 오리지널 수제품이라 다른 데선 못 본다고 함
#664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8:39
>>661 그야 거기 실력자 루미네스들한테 직접 전수받은 거지 뭐 학교 같은 델 다닌 게 아니니까 ㅋㅋㅋ
#665이름 없음(JHbpmgc7K6)2024-02-20 (화) 08:39
>>649 흡수하고 방출해서 추진력을 이용한거임? 아님 신체강화? 아님 정말 시간 가속?
#666DM◆V0VI7eoJ36(C5vtx1LBrk)2024-02-20 (화) 08:40
>>665
저거 요구치 낮아서 걍 신체강화 수준일덧 ㅋㅋ

찐 가속수준은 아님 성능상으로도
#667이름 없음(JHbpmgc7K6)2024-02-20 (화) 08:41
학교... 컬리지 아케인... 계몽... 교정빔... 크윽 머리가...
#668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8:42
>>665 그냥 한 번 더 행동 가능함
#669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8:42
이동만 할 수 있지만
#670이름 없음(JHbpmgc7K6)2024-02-20 (화) 08:43
부스터 추진이군

난 또 울구같은거 걸리면 어케 신체강화하나 싶었음
#671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8:43
원리야 마력 흡수해서 이속 버프하는 거고
#672이름 없음(JHbpmgc7K6)2024-02-20 (화) 08:45
휘감가능하면 방출해서 추진용으로도 사용가능하려나
#673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8:45
>>670 그건 상관없음 ㅋㅋ 이런 종류는 분류상 공용마법으로 들어가서
#674이름 없음(JHbpmgc7K6)2024-02-20 (화) 08:45
아 캔트립(소마법)같은거구나
#675DM◆V0VI7eoJ36(C5vtx1LBrk)2024-02-20 (화) 08:47
공용마법 ㅋㅋ

그거 다르의 일종인데 진지빨면
#676DM◆V0VI7eoJ36(C5vtx1LBrk)2024-02-20 (화) 08:50
Attachment
>>674
사실 드립도 아님

진짜 캔트립(소마법)은 다르라고 금지시킴 마법대학에서 ㅋㅋ
#677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8:52
학파 상관 없이 쓸 수 있는 범용성 중시 마법들이 공용으로 분류되는 건데... 다르는 그냥 불협화음 쌩날것(카오스 매직이랑 다른 게 뭐지)이라 그거랑은 다들 듯 ㅋㅋ


비행마법 같은 걸 다르라고 할 순 없으니
#678이름 없음(DxyUniiqyo)2024-02-20 (화) 08:52
크아아악!!! 다르줄!!!
#679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8:53
>>676 ㅈ소마법대학이라 개나소나 다르로 넣는 거 아닌감 ㅋㅋ
#680이름 없음(O2KphvHu5c)2024-02-20 (화) 08:55
사실 다르가 쉽긴 하니까... 불안정하지만

비전안 있는 아이들이 제일 처음 사용하는게 캔트립이랬나
#681DM◆V0VI7eoJ36(C5vtx1LBrk)2024-02-20 (화) 08:55
ㅇㅇ. 위치크래프트의 일종 ㅋㅋ

그냥 본능적으로 마법 조때로 끌어다써서 사용하는게 어린시절 마법사용자들이니까
#682DM◆V0VI7eoJ36(C5vtx1LBrk)2024-02-20 (화) 08:56
>>679
그저..... ^범부^들이라 인간들은
#683이름 없음(O2KphvHu5c)2024-02-20 (화) 08:58
휴 인간은 ㄹㅇ 범부라...
#684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9:00
에오지도 네크로퀘이크 이후론 그런 캔트립 사용자 엄청 늘었다고 함
#685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9:01
어린애들이 죽은 애완동물 되살려버리거나 대충 끄적익 낙서가 효력을 얻거나 등등
#686이름 없음(JHbpmgc7K6)2024-02-20 (화) 09:01
캔트립=다르>카오스타락증가>(한?숨)
#687이름 없음(JHbpmgc7K6)2024-02-20 (화) 09:02
댓 강령술이네?
#688DM◆V0VI7eoJ36(C5vtx1LBrk)2024-02-20 (화) 09:02
다르 강령술 부활이냐고 ㅋㅋ
#689이름 없음(JHbpmgc7K6)2024-02-20 (화) 09:04
모탈렐름에 샤이쉬가 늘어나긴 했나보다
#690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9:06
강령술 에오지에선 샤이쉬라 ㄱㅊ ㅋㅋㅋ
#691DM◆V0VI7eoJ36(C5vtx1LBrk)2024-02-20 (화) 09:07
다르 강령술 진짜 JOAT 레전드는 맞는덧

어따씀 도대체, 카오스 매직은 출력이라도 나오지 그럭저럭
#692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9:07
다르 에오지에선 사실상 카오스 매직에 통합해서 치워버렸다고 함 ㅋㅋ 별 차이도 없고
#693DM◆V0VI7eoJ36(C5vtx1LBrk)2024-02-20 (화) 09:08
콰이쉬랑 다르 사실상 아무도 안쓰긴함 ㅋㅋ
#694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9:09
콰이쉬는 그냥 대충 복합마법 쓰면 그게 콰이쉬니까 따로 언급할 필요 없어서 얘도 폐기됐고
#695이름 없음(JHbpmgc7K6)2024-02-20 (화) 09:10
콰이쉬 쓸 수 있게 골고루 적성 높으면 그 렐름 마법쓰는게 더 강하니까
#696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9:10
시오지에서도 8가지 마법 조율한 복합템 같은 거 의외로 꽤 써서 사실 글케 어렵지도 않음
#697DM◆V0VI7eoJ36(C5vtx1LBrk)2024-02-20 (화) 09:10
복합마법도 별로 이점이 없어서

그냥 한학파 파서 극에 도달해서 조때로조때로 하는게 좋은덧 ㅋㅋ


아쿠쉬, 아지르, 샤이쉬, 구르 이런것들 위상보면
#698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9:11
마력이 풍부한 세상이라
#699이름 없음(JHbpmgc7K6)2024-02-20 (화) 09:11
>>696 올월에 비해 마법체계화도 많이 발달하긴 했나보네
#700이름 없음(JHbpmgc7K6)2024-02-20 (화) 09:12
올월은 렐름 중간지대보다 더 적을테니
#701DM◆V0VI7eoJ36(C5vtx1LBrk)2024-02-20 (화) 09:13
전부 볼텍스씨 덕분이잖아 (?!)
#702DM◆V0VI7eoJ36(C5vtx1LBrk)2024-02-20 (화) 09:13
항상 악마들 현계도 못하고, 조빱상태로 소환되고

볼텍스가 ㅈ소렐름 MVP 넘버 1은 맞는듯 ㅋㅋ
#703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9:14
진정한 전사가 휘두르면 그 어떤 필멸의 갑옷도 막을 수 없는 칼날입니다. 그것은 여덟 가지 영역 각각에 마법처럼 조율되어 생각에 따라 현실에 들어오고 나갑니다.



프리길드에서 콰이쉬 검 들고 현실베기함 ㅋㅋㅋ
#704DM◆V0VI7eoJ36(C5vtx1LBrk)2024-02-20 (화) 09:14
콰이쉬검 ㅋㅋㅋㅋㅋㅋㅋ

필멸의 갑옷 뫄...........

개나소나 필멸의 경지넘어서 신들이 싸우는 전장이 에오지라서 신의 갑옷 들고오면 되겠네 (?)
#705이름 없음(JHbpmgc7K6)2024-02-20 (화) 09:15
볼텍스씨가 죽?고 남긴 로어에 올월보단 평균적으로 원시적이고 위험해보이지만 사는거 보면 자원도 풍부하고 땅이 넓어서 부동산걱정할 필요가 없긴함
#706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9:15
어떤 필멸의 칼날도 뚫을 수 없는 갑옷입니다. 떨어진 별의 금속인 유성철 로 제작되었습니다.


>>704 그것도 유성첩 갑옷 있음 ㅋㅋㅋ
#707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9:15
유성철
#708이름 없음(JHbpmgc7K6)2024-02-20 (화) 09:16
진정한 전사가 휘두르면 '그 어떤 필멸의 갑옷도 막을 수 없는 칼날'입니다

웰케 거창하냐고ㅋㅋㅋㅋㅋㅋㅋ

불멸자인 스톰캐 지그라이트 갑바는 막을 수 있나?
#709DM◆V0VI7eoJ36(C5vtx1LBrk)2024-02-20 (화) 09:17
>>708
필멸자 아니라서 막힐덧 ㅋㅋ
#710DM◆V0VI7eoJ36(C5vtx1LBrk)2024-02-20 (화) 09:17
이게 ㅈ소렐름도 아니고

필멸자 레벨 뫄...........

개나소나 필멸레벨 뛰어넘는 신들의 전장이라서
#711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9:17
소서리스가 자신이 매혹한 이들의 영혼을 저장하는 데 사용하는 수정 플라스크입니다. 그녀는 저장된 적의를 자신의 노예들에게 분배할 수 있습니다.



시오지 닼깐들은 영혼 흡성대공 쓰네
#712이름 없음(JHbpmgc7K6)2024-02-20 (화) 09:17
둘이 부딪히면 어떻게 되는거냐고ㅋㅋㅋㅋ

무슨 최강의 창과 최강의 방패임?
#713이름 없음(JHbpmgc7K6)2024-02-20 (화) 09:18
친척 물귀랑 비슷하네
#714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9:18
>>710 드렉키 피셜론 이제 똥밭의 잡초처럼 반신들이 우글거리는 세상이라고
#715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9:19
영혼 뫄... 오더에서도 개나소나 이용해먹는 기본 자원
#716DM◆V0VI7eoJ36(C5vtx1LBrk)2024-02-20 (화) 09:19
아글로락시 게이트 전개 따라서

지그마가 진짜 한스 갈아버릴 것 같아서 무섭다
#717이름 없음(JHbpmgc7K6)2024-02-20 (화) 09:20
사실 땅이 워낙 커서 그렇지 밀도 보면 그렇게 높아진거 같지는 않기도 함. 국가권력급 카로는 여전하고
#718이름 없음(JHbpmgc7K6)2024-02-20 (화) 09:20
올월에선 금기였는데...
#719이름 없음(JHbpmgc7K6)2024-02-20 (화) 09:21
적어도 선세력에선
#720DM◆V0VI7eoJ36(C5vtx1LBrk)2024-02-20 (화) 09:22
영혼 갈기 뫄.........

나가쉬도 밥먹듯이 하던거 올월에서
#721DM◆V0VI7eoJ36(C5vtx1LBrk)2024-02-20 (화) 09:22
>>719
선세력에서는 하고싶어도 못함 사실 ㅋㅋ

다르 배우거나 강령술 배워야해서
#722이름 없음(JHbpmgc7K6)2024-02-20 (화) 09:23
한스가 썩어나갈만큼 많고 이제 영혼도 하나의 자원취급이 되는 느낌이란 말이지
#723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9:23
디포제스드는 원한의 룬이라고


이 힘의 상징에는 듀아딘을 공격한 자의 이름이 새겨져 있으며, 이를 사용하는 자는 이 힘을 끌어내 공격자를 죽일 수 있습니다. 원한이 풀려야만 이름이 사라지고 새로운 이름을 새길 수 있습니다.



데스노트 같은 거 있음
#724DM◆V0VI7eoJ36(C5vtx1LBrk)2024-02-20 (화) 09:23
데스노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25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9:24
원한의 룬 하나당 이름 하나씩 새길 수 있는데 새겨진 운바라키한테 악즉참 가능
#726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9:25
즉사룬임 ㅋㅋㅋ
#727이름 없음(JHbpmgc7K6)2024-02-20 (화) 09:25
아니 살생부겸 데스노트냐고ㅋㅋㅋㅋㅋ
#728DM◆V0VI7eoJ36(C5vtx1LBrk)2024-02-20 (화) 09:26
마법은 원래 개나소나 저주-즉사기 써대서 ㅋㅋ

법뻔뻔들이 이래서 안됨

#729이름 없음(JHbpmgc7K6)2024-02-20 (화) 09:26
이제 원한사면 진짜 X되네...

원래 올월에서도 X됬지만
#730DM◆V0VI7eoJ36(C5vtx1LBrk)2024-02-20 (화) 09:26
소설에서도 인상 깊었던 구절이 있었는데

마법사한테 3호흡 이상주면 그냥 뒤진거라고 생각하라고


베테랑 위치헌터가 가오 존나잡음

#731이름 없음(JHbpmgc7K6)2024-02-20 (화) 09:28
진짜 법사 너무 버프받음 모탈렐름에선
#732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9:29
중금속 주괴

이 주괴에는 산의 힘이 깃들어 있어 주괴를 운반하는 듀아딘을 막을 수 없는 힘과 부동의 존재로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 무슨 산 자세 쓰게 해주는 주괴도 있고
#733이름 없음(JHbpmgc7K6)2024-02-20 (화) 09:29
댓 양산형 스톤가드

산의 정신이 봐주는건가
#734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9:31
선조의 곡괭이

이 고대 곡괭이는 듀아딘이 모탈 렐름의 땅 밑에 거대한 땅굴을 파던 과거의 시대에서 살아남은 몇 안 되는 도구 중 하나입니다. 이 도끼를 사용하면 전장을 쉽게 가로질러 이동할 수 있습니다.



전장 이동용 전설급 곡괭이
#735이름 없음(JHbpmgc7K6)2024-02-20 (화) 09:31
에오카에서 산이랑 공생하는 경우도 봤었지
#736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9:31
>>733 사실 산의 힘도 은근 쓰는 방법 많음 ㅋㅋㅋ


스톤가드 스톤메이지가 유명할 뿐이지
#737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9:32
그냥 마법사가 조때로 산의 힘 끌어다쓰기도 하고 듀아딘들이 산의 무거움 담은 템 조때로 만들어서 써먹기도 하고
#738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9:33
대지와의 조화로 태극권 반격기 쓰는 구울들도 있고
#739이름 없음(JHbpmgc7K6)2024-02-20 (화) 09:34
산... 생각보다 쉬운 존재구나
#740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9:35
그레이워터 패스트니스에선 그롬릴제 증기 파워아머 써먹네
#741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9:36
>>739 하다하다 강령술사인 탐라조차도 산 관조해서 산에 흐르는 샤이쉬랑 공명해서 언령 쓰기도 하고 걍 능력 되면 조때로 하는 거임 ㅋㅋㅋ
#742DM◆V0VI7eoJ36(vtFXCyDB0A)2024-02-20 (화) 09:37
산도 울트라돈 이런애들이 강한거지

동네뒷산은 에신한테 따잇당함 ㅋㅋ
#743이름 없음(JHbpmgc7K6)2024-02-20 (화) 09:38
아 히쉬산도 유달리 높단 것도 들었고

타렐름 산이 만만한건가 성격적으로도

멋대로 빌려쓰면 후환이 두렵지 않은지
#744이름 없음(JHbpmgc7K6)2024-02-20 (화) 09:38
산도 약하면 그냥 배터리 되야하는거구나
#745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9:39
>>743 히쉬 산이 강하다기보단 개빡쳐있어서 그럼 거긴
#746이름 없음(JHbpmgc7K6)2024-02-20 (화) 09:40
타렐름산은 약간정도는 봐줌?
#747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9:41
구르엔 갓-마운틴이라고 모탈 렐름 전역의 필멸자들한테 조때로 정배 걸어서 유도해대는 신급 산도 있어서 딱히 렐름 차이로 산의 강함이 갈리진 않음
#748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9:42
>>746 아니 ㅋㅋ 에오카 겪으면서 성격 버린 산들 많음
#749이름 없음(JHbpmgc7K6)2024-02-20 (화) 09:43
그런거 없네...
#750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9:43
근데 디포제스드랑 파슬은 산에서 살아서 산들이랑 친한 듯
#751이름 없음(JHbpmgc7K6)2024-02-20 (화) 09:46
공?생
#752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9:47
말루스의 갑옷

말루스는 다른 세계의 마지막 남은 자들입니다. 거의 대부분은 시그마불룸이라는 궤도 고리에 둘러싸인 아지르 상공의 궁창에 걸려 있지만, 엑셀시스의 말루스의 창과 같은 파편이 여러 렐름 곳곳에 흩어져 있습니다.


시그마라이트 대장장이들은 이 떨어진 조각으로 말루스의 갑옷이라고 불리는 매우 희귀한 갑옷을 제작하는데, 이 갑옷은 내구성이 강할 뿐만 아니라 시간의 에너지가 깃들어 있습니다.


격렬한 전투에서 착용자의 목숨이 위태로울 때, 이 갑옷을 입은 자에게 운명의 실타래가 드러납니다. 말루스의 갑옷은 마법 특성을 지닌 중형 갑옷(영혼결속, 104페이지)입니다.


말루스의 갑옷을 착용한 상태에서 생물이 자신을 공격하면, 기개 1을 소모하여 과거와 미래를 모두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당신의 삶의 실타래와 공격자의 실타래가 당신의 마음의 눈에서 풀리면서 교차하는 곳에서 빛을 발합니다. GM과 협력하여 공격자의 배경, 의도, 계획에 대한 한 가지 진실을 알아내세요.




시오지의 SSR급 갑옷 - 조때로 미래시 과거시 쓸 수 있음
#753이름 없음(JHbpmgc7K6)2024-02-20 (화) 09:49
신기하네 근데 어째서 뜬금없는 미래예지가
#754DM◆V0VI7eoJ36(15agSH3fME)2024-02-20 (화) 09:50
말루스 파편 저거그냥

아지르빨 아닌가 ㅋㅋ
#755이름 없음(JHbpmgc7K6)2024-02-20 (화) 09:51
아무리봐도 그냥 재료보단 대장장이가 잘만든게...
#756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9:51
>>753 시간 에너지 깃들어있어서


엑셀시스 애들도 말루스 파편 빨아서 미래예지하고 원래 말루스 파편이 아지르의 시간 파워가 풍부함
#757DM◆V0VI7eoJ36(15agSH3fME)2024-02-20 (화) 09:52
저거 그리고 양산형이라 ㅋㅋ

그리 대단한건 아님, 스톰캐 갑옷이라 걍
#758이름 없음(JHbpmgc7K6)2024-02-20 (화) 09:52
Attachment
인류황제 갑옷조각 같은거인듯
#759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9:52
스톰캐는 지그마라이트 갑옷 써서 다름 ㅋㅋ
#760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9:53
지그마라이트는 번개 파워, 말루스는 시간 파워
#761이름 없음(JHbpmgc7K6)2024-02-20 (화) 09:54
지그마라이트는 번개가 말루스는 왜 시간파와가 충만한지 모르것다

주인공보?정인가
#762이름 없음(JHbpmgc7K6)2024-02-20 (화) 09:54
딱 씩마가 쓰기 좋잖음
#763DM◆V0VI7eoJ36(15agSH3fME)2024-02-20 (화) 09:54
아지르랑 샤이쉬가 원래 시간 조때로조때로 투탑임 ㅋㅋ
#764이름 없음(mW0YLUSidk)2024-02-20 (화) 09:56
그리고 의수가 재밌는 거 많네
#765DM◆V0VI7eoJ36(TeF.hVuYck)2024-02-21 (수) 08:57
의수가 신기한거 많음
#766DM◆V0VI7eoJ36(TeF.hVuYck)2024-02-21 (수) 08:58
재생마법 못쓰는

범부들 전용이지만 ㅋㅋ
#767이름 없음(3OESEiTkPA)2024-02-21 (수) 15:19
메데이아 필사의 각오 장착한 슼햄이냐고
#768이름 없음(5AqqKvAzvU)2024-02-22 (목) 02:26
올월에는 이전-이전세계의 파편 같은 건 없었나?

굳이 따지면 올드원 함선이 비스무리하긴 한데.
#769이름 없음(5AqqKvAzvU)2024-02-22 (목) 02:28
엘프신들도 일종의 함선타고 탈출했다고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