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오카 카드 모음집: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86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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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어장 평가 금지.
[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345
개념신들은 신도 없어도 상관 앖어서 사기
물론 효율 떨어지지만요
아니면 일부로 반두스 자극받으라고 냅둔건지
에오지에 대한 반감도 있지만 스톰캐 vs 카오스 기대했는데 반두스 기억 찾기 여행이 절반 이상이라 지루하다고...
>>3 ㅋㅋㅋㅋ
>>3 그냥 구할 가치가 없어서 버린거죠
노잼임,,,,,,,
이게 맞다.
인재만 낚아채가면 그만이니
그란 복잡한 이유가 아니라
걍 우선순위가 밀린거임
지그마 아지르의 수도 지키던 사령관 가족도 버렸음
그냥 약하면 버림 수고
존나 강해따 이런거라
아지르 렐름게이트 앞에서 울고있는 사람들도
강자만 빼먹고 보림 수고
우끼끼 농장은 수명 다했음 수구
버림
아지르 귀족가문 있었는데 ㅋㅋ 걔네들도 버림받고 조땜
이게 지황의 경영법인가...
인드라스타 소설의 주인공도
왜 우리 버렸냐 하니까
니들이 약해서 가치가 없다고 답해줌
쥔공 인드라스타임?
배틀툼에서도 소설에서도 턀피지에서도 보겜에서도
누가보면 씪마가 뭐 잘못하고 나쁜줄
>>24 아 그게 인드라스타를 도와주던
주술사가 있거든요?
스톰캐 우월주의가 티가 나는
걔가 인드라스타한테 막 따지니까
씪마 본인이 강림해서 니들 ㅈㄴ약하잖아 라고 말해줌
인드라스타가 킬킬 거리는거
명령 같은게 아니라
지그마 본인의 분노가 표출된거라네요
니들에겐 그만큼의 가치가 없다고
친?절하게 본인이 강림해선 설명해줌
누가 조빱으로 태어나라고 협박함?
이걸 진짜 시전해서 좀 실망
입발린 소린 안한다는건지 몬지
누칼협을 진짜 시전함 씪마
ㄴ왕관 나가쉬 사념
진짜 미래와 본성을 내다본 나가쉬 당신입니까,,,,,
정말로 하찮은 인간의 제국은 아무것도 아니게 되었음
수많은 신들과 세상을 정복하게 되었고
누가 가치 없게 태어나랬냐고...
짐승같은 인드라스타가 차라리 더 친절하고
씪마가 더 나쁨
그리고 팩폭좀 했다고
(전에 친 사고가 있긴하지만)
애들 다 죽일라했음
인드라스타 인격 돌아와서 살은거지
초월적인 신되니 인성 다 버렸네 진짜
아니 이게 본성인가
어케 된거냐면
칫사르 마이라고 고대신 있는데
주인공이 가족 시체로 만들어진 좀비 보고
동요해서 기습을 들켜버림
인드라스타-씪마 극대노해서
기습 실패하게 만든 놈 누구냐고 나오라고함
>>56 좀비랄까 고대신의 인형이 됐거든요
주인공 우리 엄마 죽었다고
왜 살아있던것처럼 거짓말 했냐고 하니까.
니들은 가치가 없고 고대신 제거하는게
더 급선무라서 라고 답해줌
(엄마 죽었다고 하면
고대신에게 가는 일같은 위험한 일에 지원안할테니)
힘의 차와 수명 나이차가 너무 나면 더이상 동등한 지성체로 안보임
씩마 입장에서 힘은 먼지 수준이고
나이는 수만년산 자기 앞에선 몇시간에서 며칠 수준인데
모탈렐름 승천신들 필멸자 시절보다 다 비비꼬인 이유가 이런 이유인듯
아 나가쉬는 오히려 더 나아진
일침 GOAT......
ㅋㅋㅋㅋ 고황
뭔가 불멸자들은 인간성 조때는게 필연이긴 한듯
테클햄 정도면 착한거 맞음
세틀러스 게인도
사회실험 하는 이유가
오카리 다라의 비극을
반복하지 않는 방법을 찾기 위해서고
갓스베인에 지그마 겁먹어서 숨어있을때
테클만 나와서 싸움
분노쪽 위상이 튀어나온거긴 해도
씪마 좀 실망임
암튼 4판에서 좀 조땠으면 함
현재까지 개추함
ㄹㅇㅋ
테클햄 페인햄 설득하러 온거 다시보니 서윗한
텔라나도 페인햄 죽은거 신걍 안쓰는데
서윗한거 맞음 ㅋㅋ
내가 가는 길에 바락 바르에 들리는 일은 예정에 없었지만, 내가 맹세를 하기 전에 들린 곳이기도 했어. 한번은 이름없는 항구에서 드루키 약탈자놈과 부딪혔는데 내가 놈의 3번째 손가락을 잘라내자 놈은 나의 그룬다드라크의 전임자, 이전 왕이 나의 수치에 관여했다는 사실을 알게됐지
그때에 나는 상처를 입은 지 얼마되지 않았기에 분노로 미칠 지경이었지. 근위병들은 내가 맹세를 하기 전 왕실 엔지니어로 고용된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나를 알아봤어. 그들은 자신들의 왕에게 무슨 위협이 닥쳤는지를 알지 못했지
그는 내가 왜 알현실에서 기다리고 있는지를 알고 있었어. 그는 자기 근위병도 부르지 않았지. 대신 그는 웃음을 터트렸어. 마치 농담이라도 되는 것처럼. 난 그를 본인의 피로 만들어진 웅덩이에 내버려두고 왔지. 그럼에도 난 그의 면상에서 피어오른 미소를 지워낼 수 없었어. 그 자의 차가운 시신에는 여전히 미소가 남아 있었지.
근데 갑자기 궁금해지는데 고황 바락바르 왕은 도대체 왜 죽임, 원한 관련이라는데. 고블린 무리가 가족 죽인거랑 바락바르 왕이랑 무슨 상관이지 걍 설정오류인건가
지인 페인이 다 죽여버린ㅋㅋㅋㅋ
그냥 작가 바뀌면서 설정 오류 생긴듯
고트렉 작가 바껴서
나이도 개틀딱 됐음. 웅그린하고 동세대로
>>86 그냥 깐프임
고트렉이 벨레가르보다 나이 많음 ㅋㅋ
>>91 아마도요...
외전작가까지 치면 8명 넘어감
루미네스 경비병 폼잡더니
페인햄의 0.1초 캐스팅에 즉사당한거 보면
머글들은 걍 깝치먄 안됨
>>94 사실 스노리가 고트렉 가족 죽얐댜는것도
걍 에바임 ㅋㅋㅋ
울리카랑 커플링 깨진것도 글코
작가진 바뀌면서 망가진게 너무 많음 ㅋㅋ
10명 넘어갈듯
맥스 다중학파는 너무 유명해서 말할것도 없고
에오지 와서
작가 바뀔때마다 작가 자캐로
파트너 바뀌고
테세우스의 고트렉임 진짜.
그나마도 스톰카 고트렉 소설은 전부 레트콘에다가
멀쩡한 구석이란게 없음 그냥
ㅋㅋㅋㅋㅋ
맥스는 지난시대의 패배자니까..!
세틀러스 게인의 제네럴(비행마법 씀)
그때 벨황 상대로 마법대결 승리하고 맥스 낙사하고
"그때 맥스 슈라이버가 펠릭스가 휘말리지 않도록 방어막을 쳐주는 페널티까지 짊어지지 않았다면... 승패는 몰랐다..!!"
ㅇㅈㄹ하면서 ㅎㄷㄷ하고 빨아줌
ㅋㅋㅋ
디더릭햄 도핑 풀로 빨아야
겨우 1맥스급
펠릭스 휘말리지 않게 방어막까지 쳐주면서 벨라코르 상대로 마법대결 이기고
나레이션 피셜 펠황만 아녔음 무난히 이기고 살아남았음 ㅋㅋ
ㅋㅋㅋㅋ
그래도 울구의 주인 어쩌구 하잖슴
"이 사람이 나의 몰락으로 예언된 인간이라고?' 데몬 왕자의 웃음소리가 통로의 흐르는 구름 속에 가볍게 착륙하면서 천둥처럼 죽은 자들 위로 울려 퍼졌습니다. 그는 펠릭스를 비웃었습니다. 검을 들고 등 뒤로 날개가 접혀 광대한 가슴과 어둠 속에서 은빛으로 빛나는 여덟 개의 꼭지점을 가진 카오스 별을 열었습니다. '허락하지 않겠다. 내 세상에는 없을것이다.' 맥스는 지겹지만 단호하게 대답했습니다. 마치 펠릭스가 의식하지 못했던 투쟁에 휘말린 것처럼 마법사의 옷은 벗겨져 있었습니다. 마법사는 바람에 펄럭이며 마법사의 콧구멍에서 희끗희끗한 피를 훔치려고 움직일 때 회색 빛의 손을 드러냈습니다. '내가 살아 있는 한 그렇게 되지 않을 겁니다.'
'나는 당신의 문명이 태어나기 전에 마법의 챔피언이었습니다. 나는 벨라코르입니다. 마법사, 당신은 나에게 무엇입니까?' 맥스는 불쾌할 정도로 진한 액체를 엄지와 집게손가락 사이에 끼우고 다른 한 손으로는 지팡이를 꽉 쥐었습니다. 머리는 하얗게 빛나기 시작했습니다. '운명의 대리인'
펠릭스는 구조되어 남은 방향감각 상실을 떨쳐내고 몸을 걷어내고 팔 아래로 얼굴을 묻었습니다. 폭발은 가스백의 전체 상부 구조를 흔들었습니다. 펠릭스는 마법사와 그의 빛의 장벽 주위에서 색색의 불이 뿜어져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을 정도로 한쪽 눈을 가렸습니다.
맥스는 잠시도 쉬지 않고 강력한 마법으로 대답했습니다. 그의 눈앞에 그의 콧노래를 부르는 뱀으로 둘러싸인 하얀 구체가 나타나 앞으로 쏘아졌고, 베를라커는 번개를 뱉으며 한 마디로 그것을 아래로 떨어뜨렸습니다. 데몬 왕자는 움켜쥐는 몸짓으로, 에틸의 물건들을 그에게 가져다 주었고, 경멸의 으르렁거리는 소리와 함께 그의 손에서 그것을 뿌려 지옥불의 기둥에 있는 막스의 장벽을 향해 분출하게 했습니다. 눈이 따라올 수 있는 것보다 더 빨리, 맥스 슈라이버와 벨라코르는 점점 더 강력해지는 역가와 화쇄적인 분노를 서로에게 퍼부었습니다
마법의 미사일들이 낑낑대며 빛나는 흔적들이 공중에서 폭발의 연속적인 폭발 전선에 의해 사라졌습니다. 소환된 존재들은 발효 과정에서 잠시 떠올랐다가 사라지거나 십자포화에 의해 간단히 찢겨졌습니다. 빛과 어둠 모두 반대쪽에서 삐걱거렸습니다. 하늘에 명령을 내린 비라코르는 하늘을 향해 도달하여 일장석 운석의 소나기를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각각의 운석이 맥스의 손끝에서 드리운 백열 무지개에 맞서 비행선 위로 몇백피트 높이에서 폭발했습니다
맥스햄이랑 벨황 가속달리네 ㅋㅋ
ㅋㅋㅋㅋ
패널티 (펠황 방어막) 플레이하는 필멸자 상대로 마법대결 지는건 진짜
인드라스타가 빡쳐서 신성을 뿜긴 했는데 그게 지그마 신성이라 잠깐 지그마가 느껴진 거지 금방 신성 끄고 다 인드라스타가 한 말이라
칫사르 마이는 구르에서 가장 위험한 포식자 중 하나고 이대로 살아남으면 구르의 신들마저 노예로 삼아 구르를 파괴할 가능성이 있기에 이번에 반드시 죽여야 한다
어차피 네 엄마는 칫사르 마이의 노예가 된 시점에서 영혼까지 먹힌 인형이니 죽음만이 해방이었다
이미 죽은 네 엄마 때문에 칫사르 마이가 앞으로 일으킬 재앙들을 간과할 순 없다
파괴되면 대체하기 불가능한 렐름과 달리 필멸자인 너흰 결국 죽는 존재들이고 대체 가능하다
일부 필멸자의 희생으로 렐름을 구할 수 있다면 해야하며 애초에 내 존재의 목적은 죽이는 것이었다
이 정도?
일부 필멸자의 희생으로 렐름을 구할 수 있다면 해야하며 애초에 내 존재의 목적은 죽이는 것이었다
필멸자 무시...
>>129 래딧에선 지그마가 인드라스타 입으로 말한거 아니냐하던데
몰겠내요
저때 위상 뿜뿜했어서
>>129 그리고 저게 혐성인 이유는
구해준다고 했잖아.. 엄마...
이러는 주인공한테 저말 박아서 그런거잖어요
첨부터 죽은거 알았는데 길잡이 필요해서 구라치고
죽이는 것.
그 말이 하늘에 울려 퍼지자 으르렁거리던 야수 달이 침묵을 지키며 움츠러들었다. 엔즈다의 눈은 자신의 무의미함에 대한 따끔함으로 주름이 잡혔다. '신-왕은 필멸자들을 보호한다고 했죠. 당신의 말에서 나는 영광에 대한 갈증만 들리는군요. 이자렌더들은 지그마가 인류를 돌본다고 설교하지만 당신은 그렇지 않아요. 왜죠? 당신은 무엇을 증명해야 하나요?'
'나는 너에게 내 목적을 변호할 필요가 없다. 내가 하는 일은 내가 하도록 만들어졌으니까. 만약 네가 그로부터 이익을 얻는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 넌 지그마의 영역이니. 내 영역은 달라.'
엔즈다의 얼굴이 떨궈졌다. '우린 당신에게 무엇인가요?'
인드라스타의 침묵은 그녀가 할 수 있는 어떤 말보다 더 많은 답을 말해주고 있었다. 산비탈에서는 비참한 나무들이 삐걱거리며 죽어가고 있었다. 나무들이 쓰러진 곳에서는 재가 피어올랐고, 불길이 사방으로 퍼져나갔다.
인드라스타의 이마에 난 상처가 저절로 아물었다. 흘린 피가 갑옷을 타고 다시 피부 속으로 스며들어 은빛처럼 흡수되었다. '내가 널 발견했을 때 넌 어느 도시로 여행 중이었지...'
그 이름을 내게 말해라(TELL ME ITS NAME)
그 생각이 엔즈다의 두개골에서 폭발했다. 그녀 옆에서 하이겐이 눈을 동그랗게 떴다. '수오지. 수오지예요.'
지그마의 분노가 아니라 지그마의 성자(인드라스타)의 분노가 뿜어져나왔다고 묘사하고, 인드라스타가 엔즈다와 있었던 일 얘기하면서 설명하는 거 보면 딱히 지그마는 아닌 거 같음
지그마가 인드라스타 코스프레하면서 연기하는 게 아닌 이상은
그룽가
우주 어쩌구한건 언제였지
몰루..폰이라 못찾겠네요
>>139 우선순위 얘기한거니까요 ㅋㅋ
근데 칫사르 마이
구르 탑 3에 못든다던데 ㅋㅋ
크라그노스 크라칸로크가 투탑이고
인드라스타 잠재력 감안해서 깍두기로 3톱이라
그냥 포텐만 렐름 멸망이고 모...
지그마도 폭주했는데 샤이쉬 형체는 남았고
에버윈터 피해서 동면하고 그래서
싹수 크기 잔에 자르는게 맞긴함
다시 바다속으로 동면하러 튀면 못찾는댔나
ㅋㅋㅋㅋ 빙글빙글
>>151 그래봐야 에버윈터도...
아직 추락한 거북이 말곤 렐름 산산조각낸거 없지 않나
지나가는 연금술사 새삼 대단
아쿠쉬의 연금술사씨
ㅇ0버윈타 주가 오를때마다 새삼 대단하던데
에버윈터 봉인,복제 어케한건지 몰겠음
'신들의 싸움' '렐름이 흔들렸다'
좋아해서...
요즘 에버윈터 위상 묘사보면
과장 좀 보태서 주신급이던데
에버윈터 거창한 설정 자꾸 나와서
지그라말레스 압밀의 그림자가 우주를 짓눌렀다. 엔즈다는 고개를 갸우뚱거리며 뒤로 비틀거렸지만, 그의 거대한 형체를 이해할 수 없었다. 모든 렐름의 모든 태양이 그의 그림자를 드리우기 위해 몸부림치는 것처럼, 지그마의 존재의 영원한 음영만이 그녀에게 모습을 드러냈을 뿐이었다.
이것은 신성이었다. 이것은 인드라스타의 존재의 바늘 끝을 통해 흘러나오는 조화, 그리고 무한한 경외와 분노였다. 지그마의 위엄 - 그의 성자(인드라스타)의 한없이, 분노한 신격화와 함께 - 을 마주한 엔즈다는 스스로 엎드려 자비를 구하고 싶은 충동을 느꼈다. 하지만 그 무시무시한 폭풍 속에서 쥐 한 마리의 목소리가 속삭였다. 바로 그녀(인드라스타)의 목소리였다.
그녀는 우리 중 하나였다. 엔즈다는 이질적 개념을 만트라처럼 반복했다. 스톰캐스트, 한때는 인간이었지만 거의 친숙했다. 그리고... 엔즈다는 그것을 생각하기가 거의 두려웠다... 그리고 그녀는 다쳤다.
인드라스타가 상처 입고 분노했을 때, 신성이 새어나왔는데 이 신성의 근원에서 지그마의 존재감도 같이 느껴진 듯 근데 이 뒤엔 좀 진정한 인드라스타가 신성 다시 집어넣어서 본인 맞을 거
>>165 ㅇㅎ 그래서 레딧에서 지그마 얘기 나왔남
ㅋㅋㅋ 4판 7월이라는데
빨리 나왔음
위상땜에 다중인격도 있겠지만
엔즈다의 얼굴이 떨궈졌다. '우린 당신에게 무엇인가요?'
인드라스타의 침묵은 그녀가 할 수 있는 어떤 말보다 더 많은 답을 말해주고 있었다. 산비탈에서는 비참한 나무들이 삐걱거리며 죽어가고 있었다. 나무들이 쓰러진 곳에서는 재가 피어올랐고, 불길이 사방으로 퍼져나갔다.
인드라스타의 이마에 난 상처가 저절로 아물었다. 흘린 피가 갑옷을 타고 다시 피부 속으로 스며들어 은빛처럼 흡수되었다. '내가 널 발견했을 때 넌 어느 도시로 여행 중이었지...'
그 이름을 내게 말해라(TELL ME ITS NAME)
그 생각이 엔즈다의 두개골에서 폭발했다. 그녀 옆에서 하이겐이 눈을 동그랗게 떴다. '수오지. 수오지예요.'
(...)
엔즈다의 이마가 미간을 찌푸렸다. '그녀는 얼굴 없는 사냥꾼을 원해요.'
인드라스타의 은빛 눈이 좁아졌다. '화신이 수오지를 보호한다고?'
그건 어디 있지?(WHERE IS IT?)
엔즈다는 피가 날 때까지 혀를 깨물며 머릿속의 푸가와 싸웠다. 한 번에 한 번씩 얕은 숨을 몰아쉬며 그녀는 스스로를 다잡았다. '당신도 그들과 똑같아요. 마치 오룩처럼.'
근데 인드라스타 대문자 언령으로 엔즈다 정배도 걸어대는데
>>173 그게 씪마 어니냐 하던데요
대문자로 말할때
Kill kill도 대문자고
혼자 폰트 달라질때 있어서
인드라스타 짐승 만드 킬킬 목소리도
대문자고 그래서 그게 씪마 어니냐던디
저렇게 폰트 바꼈을때
인드라스타 인격 아닌거처럼 싸패모드 돼서
인드라스타 이중인격인 이유가
지그마가 조종해서 같다던데
맞는진 몰루
너무 인격 휙휙 바뀌는게
첨에는 그냥 리포징 부작용인가 그랬는데
킬킬 땜에 지그마 같기도 하고
헷갈리네요
그룽가요
분노쪽 위상 튀어나오는게 아니냐하던데
섞인걸수도
놓치면 안 될 수준으로 피해 크긴 하다
킬킬 ㅋㅋ
눈앞에 눈이 내리고 흙에 틈이 벌어졌다. 마치 지하에 사는 마법사가 산비탈을 무너뜨리는 것처럼 단단한 바위가 스스로를 무너뜨리며 분화구가 커졌다. 하지만 땅은 마치 스스로를 지탱하듯 무언가의 길에서 기어 나오고 있었다. 무너져 내리는 땅에서 정전기의 혀가 열렬히 인사하듯 번개를 핥아 올렸다. 렐름 전체가 복종하며 신음했다.
고요한 빛의 섬광 속에서 인드라스타가 나타났다. 그 무중력의 순간, 렐름에서 소리가 흘러나왔다. 빛이 스쳐 지나가자 엔즈다의 폐에서 쌕쌕거리는 숨소리가 들렸다. 사냥꾼은 망령들 사이를 조용히, 그리고 경멸하듯 이리저리 휙휙 돌아다녔다. 그녀의 손에는 빛나는 검이 밤 공기를 가르고 있었다. 뽀얀 검이 꿈틀거리자 십여 명의 망령이 눈밭에 쓰러졌다. 긴 칼날에 반짝이는 별빛이 비쳤고, 열댓 마리가 더 쪼개졌다. 칼날이 움직일 때마다 렐름과 렐름 사이의 틈이 열리는 것처럼 황천에 별들이 반짝였다.
인드라스타 산 부수고 렐름 흔들기
100 년에 한 번, 에버윈터를 나기위해
그녀는 긴 동면을 위한 오고어 부쳐 고기 먹이를 모은다.
그녀는 몸과 마음, 영혼을 모두 먹어치우니.
크라켄의 노예들에게 유일한 해방은 죽음으로부터의 해방뿐이다.
그녀는 내가 구르의 절반에서 사냥한 것들중 가장 위험한 포식자다.'
은다의 얼굴이 일그러졌다. '내게 거짓말을 했어. 우리한테도.
에버윈터 새삼 대단
인드라스타의 창이 산비탈에 부딪혔다. 접촉 부위에서 푸른 불이 타오르고 돌에서 가스가 끓어올랐다. 거대한 봉우리 중 하나에서 네 개의 바위 팔이 갈라지면서 멀리 떨어진 절벽에서 바위가 눈사태처럼 쏟아져 내렸다. 렐름이 울부짖고 휘청거리면서 흔들렸다. 사냥꾼은 경고도 없이 자신의 펼쳐진 손바닥을 창날에 내려쳤다. 금속 신의 송곳니가 울리더니 망령들 주위를 넓은 원으로 휘감았다. 그 흔적에서 찬란한 하얀 불꽃이 솟구쳐 오르며 노예와 연결된 촉수를 잘라냈다. 노예들은 구겨졌고, 햇볕에 그을린 노예들의 잔해가 산비탈을 뒤덮었다. 끔찍하고 우렁찬 소리가 전설 속의 종말의 나팔처럼 산을 뒤덮었다. 또 다른 산이 뿌리째 뽑혔다; 또 다른 지진이 엔즈다의 뼛속을 뒤흔들었다.
인드라스타는 자신의 무기가 채 그 베는 궤적을 끝내기도 전에 또 다른 기적의 창 - 동일한 창 - 을 바위에 내리꽂았다. 또다시 손바닥이 창날에 부딪히자 창이 망령 주위에 초승달 모양으로 새겨졌다. 무기의 포효하는 움직임이 엔즈다의 두개골을 뚫고 편두통을 일으켰다. 그녀는 이 모든 상황을 이해할 수 없었다. 인드라스타와 그녀의 지옥 같은 무기는 마치 그녀의 단순한 존재만으로 렐름의 날실과 씨실을 주름잡는 것처럼 수많은 장소에 동시에 존재했다.
인드라스타랑 창 분신술? 투창하고도 계속 새로 뽑으면서 동시 전투하는데 지그마는 왜 이런 거 못했대
바이올렛은 몰루
>>199 그 인드라스타 창 자체가 갈마라즈 후계기라서... 그룽니가 회수기능도 달았잖슴,,,
그린스킨 특공은 왜 다냐고...
그룽니가 열심히 만들었음...
지그마같은 바보짓 하지 말라고 이것저것 편의 기능도 넣고
>>202 몰루..저땐 그럴걸여
인드라스타야 계속 성장하니까 모
(...)
인드라스타의 창끝이 렐름을 흔들자 수쿠는 비틀거렸다.
인드라스타 왜 자꾸 렐름 흔들어서 지진 일으킴
흔드는건 다들 하던데 ㅋㅋ
크라그노스는 걷는거 만으로 구르 진동하고 ㅋㅋ
>>208 ㄹㅇㅋㅋ... 그룽니가 갈마라즈 단점 보완해서
새무기 만든거 같아요.
회수기능<-이거 하나만 해도 그룽니는 할거 다함
위노윙도 렐름 접지 않았남 ㅋㅋ
욘두 휘파람 화살처럼 자동 사냥도 해주고 개좋네 텐가바르
갈마라즈 좀 틀딱템이라 그럼 ㅋㅋ
연식이 오래돼서 창문도 손잡이 돌려서 여는 자동차 그런거....
ㅋㅋㅋㅋㅋ
근데 엑셀시오르햄들
인드라스타한테는 쪼는게 좀 에바임
한 번은 검은 이빨 사이로 웃음을 터뜨리던 하밀카르 베어-이터가 내게 그의 조수들과 잔을 나눠 마시자고 했다. 그들은 애꾸눈 군인들과 내 앞에만 서면 움츠러드는 주름진 여성들, 즉 필멸의 참전 용사들이었다. 나는 하밀카르의 일행을 위해 그들과 합류했을지도 모른다. 나는 베어-이터를 좋아한다. 그의 거친 갈기와 웃음소리가 지그마를 떠올리게 하고, 숨이 막히고 피를 끓게 한다. 냉정하고 전능한 찬란한 신-왕 지그마가 아니라, 내가 다시 태어났을 때 내 눈을 바라보았던 나의 창조주-아버지인 고대 운베로겐 야만인 지그마가 떠오른다. 전설에 따르면 지그마는 그의 필멸의 육신이 소멸되기 전에 동족을 구하기 위해 오룩의 무리와 싸웠고, 희생적 헌신으로 그의 영혼을 신격화했다.
하밀카르는 이 지그마를 떠올리게 한다. 내가 사랑하는 지그마 - 내가 갈망하는 지그마.
그날 밤 우리 주변에는 화로가 지글지글 달아올랐고 강물에는 미드가 흐르고 있었다. 베어-이터는 나에게 그의 필멸자 동료들을 존중하고 그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라고 촉구했다.
'그러지, 하밀카르.' 내가 말했다. '그리고 그들은 나약해.'
인드라스타랑도 친한 인싸 하밀카르
ㅋㅋㅋㅋ
진짜 죽은 건 아니지만 그때 지그마가 자처해서 죽을 각오하고 희생한 건 맞으니까
>>232 슈골이 괴로워서 몸부림치니까 바꼈을걸여
The worm’s hulk blazed through the atmosphere, and where it landed, Ghur’s crust cracked.
구르 지각판 박살낸건 둠브리드가 대기권 돌파시킨 다른 벌레도시가
다시 떨어지면서 박살낸거였고요
슈골이랑 비슷한 크기인애를 걍 잡아서 던짐...
근데 던지니까. 대기권 돌파함...
드래곤볼도 아니고
>>230 씪마 우려먹기... 존재했던 세상때 일 들고오는건 반칙 아닌감
제대로 기억도 못하면서
존재했던 세상 출신 영웅중에
세상 구한적 없는애가 어딨다고.
펠황이 횟수만 따지면 씪마보다 많을거
젊었을때 십수년간 반짝 활약하고 탈주했으면서
어지간한 판타지에서도 안한다고 ㅋㅋ
벌레의 몸통이 대기권을 뚫고 타오르고, 그것이 땅에 떨어졌을때 구르의 지각이 갈라졌다.
대지에서 갓 태어난 현무암 산이 튀어나왔다. 산의 경사면을 따라 불길의 강이 흘러내렸습니다.
벌레 도시 중 가장 거대한 슈골은 계곡에서 몸부림치면서 왕국의 자전축을 이동시켰다.
그 여파로 산들이 무너졌다.
아 맞네요.
둠황이 다른 벌레도시 던져서 구르 지표면 터트려서
마그마터져 나오니까.
슈골이 뜨거워서 몸부림친거
둠황이 자전축 이동시킨건 아니고
지표면 박살내서 용암 흐르니까.
슈골이 뜨거워서 몸부림쳐서 자전축 바뀐거
스케일이 좀 이상함
1. 왕관 느그쉬 부활 (얘 솔직히 세계 멸망급은 아님 러스트리아랑 올드월드 모든 세력 밀어버릴 수준은 아니잖아)
2. 초대 에버쵸즌 모르카르
물리쳤도르인데
펠황 세계 구한게 일단 알비온 섬에서 한번 막았고. 벨황 계략 모드하임에서 막았고, 엔탐에서 또 막았고 일단 씪마 보다는 확실히 많음
>>250 ㅋㅋㅋ
펠황을 신으로!
슈골이랑 둠브리드 둘이 렐름 흔들기 좀 했음
근데 진지하게 펠황 정도면 신 해도 되지 않남
룬팽도 소신으로 승천한 마당에
근데 둠브리드 아무 감정도 생각도 없는 그냥 학살 기계네
ㅋㅋㅋㅋㅋ
수년 동안 나는 성공했습니다. 우리는 적들이 가장 예상치 못한 곳을 공격해 적의 목을 따고 머리를 뜯어냈죠.
우리의 잔인함에 대한 소문이 퍼지면서 강력한 동맹국들이 우리의 대의에 동참했습니다.
슈골의 웜족과 그들의 변덕스러운 라이벌인 웜 도시와 초기 벌름타이 대초원 부족이 바로 그들입니다.
근데 다른 벌레들도 라이벌 정도는 돼서 엄청 차이 나진 않음
카로들 상대로 버티고
버티기 한정은 고황급임
슈골 튀었잖슴 저기서
죽기 싫으면 튀는게 맞긴한데
>>265 ㄹㅇㅋㅋ 블써랑 1대1 버티기부터 탈인간임
엄마 명령 무시하고 엄마랑 백성들이 아지르로 피신할 동안 시간 벌려고 둠브리드에 영끌한 천만군대로 자살돌격
그래서 여왕은 무사히 도망쳤으면 아지르에서 살다가 죽었을 거라고
카라굴 전임자들은 불노효과 보기도 전에 트롤 몽둥이 맞고 뒤져서 ㅋㅋ
Eager to please my God-King, I uttered my first words. ‘Father. What must I do?’
Sigmar’s answer was lightning in my heart, an earthquake in my soul.
KILL.
나의 신-왕을 기쁘게 해드리고 싶은 마음에 나는 첫마디를 내뱉었다. '아버지. 제가 무엇을 해야 하나요?'
시그마의 대답은 제 가슴에 번개가 치고 영혼에 지진이 일어나는 것 같았습니다.
죽여라.
레딧햄들이 왜 대문자 글씨가 지그마라고 말했는지 찾아봤는데.
지그마랑 인드라스타 대화씬에서 지그마 대사는 전부 대문자 처리돼서 그런거였음
>>269 근데 엄마가 맞았음 ㅋㅋ 둠브리드랑 싸우면 안됐음
지그마랑 대화할때 지그마는 대문자로 말하는데
인드라스타도 싸패모드 돼면 대문자로 말해서 그부분이 씪마 위상 튀어나온거 같다던데
어캐 기사단 역사중 단 한명도 불노효과 보기전에
죄다 범부라 전투도중에 뒤짐 ㅋㅋ
범부들 ㅋㅋㅋ
불노효과 볼정도로 오래 살았으니까 세계구하고
그 범부기사단이 개사기템 썩혀둔거지
>>279 몰루 대문자인 대사들은 좀 의심가긴 함
유품 보면서 리포징으로 지워진 기억 찾으라고 준 건지 아니면 그냥 별 생각 없이 멘탈 케어용으로 준 건지 인드라스타도 의도는 모르지만 지그마가 인드라스타 스톰캐로 만들 때 유품 줬단 거였음
뭐 그게 되면 그동안 지그마 시점으로 리포징 부작용 고치려고 고민한 게 전부 설정출동나니
>>282
아 근데 레딧에서 인드라스타가 왜 인간들을 죽였다고 한건지
찾았음
엔즈다의 활시위가 끊어졌다. 화살은 산에 꽂힌 바늘처럼 브라더 베어(수호 정)의 털에 박혔다.
엔즈다는 숨을 참았지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동굴 안의 하얀 언덕은 꿈쩍도 하지 않았다.
'하!' 그녀는 일어서서 억눌렸던 두려움을 토해냈다. 입가에 미소가 번졌다. '오, 안 돼. 안 돼, 안 돼. 브라더 베어.'
바브발은 그녀의 등을 토닥이며 앞으로 걸어갔다. '응. 내가 생각했던 대로군.
곰 형제의 시체가 덥수룩하게 쌓인 산이 나타났다
>>282 ㅇㅎ
엔즈다네 지켜주는 수호자 곰탱이들이 죽은채로 발견 됐음
'도로 보안관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들(오룩)은 즐거움을 위해 살인을 한다.'
'하지만 이건 재미로 죽인 것처럼 보이지 않아. 누군가 사냥 중 형제를 다치게 한거야.
그는 여기에 와서 죽었다. 더 깔끔하게 끝낼 수도 있었지만 여전히 매끄럽습니다. 내가 원했다면 이렇게 죽였을 거야.'
바브발은 망설였습니다. '우리에게 오려면 오룩들이 그를 죽여야 했어요.'
'하지만 형이 오르크족을 겁줬다면, 탸트사르 마이가 오르크족을 도망치게 했어야 했어요.
엔즈다는 아래를 내려다보았다. '만약 어제 오르크가 아닌 다른 무언가가 굶주림의 바람을 일으켰다면요?'
처음에는 오룩들이 죽인줄 알았는데 보니까. 상처가 너무 깔끔함
'멈춰.' 바브발이 너무 세게 쳐다보자 은다는 움찔했다.
'나도 너만큼이나 그녀를 두려워하지만 악마는 아니야. 이잘렌더들은 페이트부쳐(인드라스타)에 대해 다른 이야기를 해요.
그들에게 그녀는 시그마의 성인이야. 높은 사원의 사제들은 지그마의 성인들은 의롭다고 말합니다. 보르드-우즈-아브타처럼요.'
'그 용사들은 친족을 지키기 위해 깨달음을 미룬다'고 엔즈다가 말했다. '이 인드라스타는 탸트사르 마이를 죽이고 싶어 했어요.'
'더 이상 말하지 마, 응다. 우리에게 이런 파멸을 불러오지 마세요.'
그렇게 악마 사냥꾼은 시그마를 섬겼다. 엔즈다는 형제의 가슴에 있는 붉은 분화구 옆에 무릎을 꿇었다.
벙어리 장갑을 벗고 아직 뜨거운 피 묻은 털을 만졌다. 맛을 보았지만 독은 느껴지지 않았고 침을 뱉었다.
'시그라말레스 압밀이 파멸의 신인 줄은 몰랐다.
알고보니까. 인드라스타가 칫사르 마이 유인할라고
일부로 수호 정령들 죄다 죽여서 빈집 만든거
최종장 전투에서 죽은 인간들은 인드라스타 땜에 죽은거
인드라스타는 자기가 죽이지 않았어도 오룩들은 수호정령 죽일만큼 강했다고 변호하지만
몬가 몬가임
레딧햄들 글 다시 보니까. 부모님 죽었을때가 아니라
오룩 이야기때 누가 약하라고 누칼협 했단 거였음.
물론 수호정령에게 제물 바치는거 까먹은 현지인들 잘못도 있음
(근데 이것도 현지인들이 지그마교로 개종해서 토착신앙 버린거임)
조땐 울릭교 느낌 (이건 진짜 씪마가 억울하지만)
현지인들이 지그마교로 개종한 뒤로
수호신에게 제물 바치는거 안해서
에오카동안 그 지역 지켜줬던 수호신 조빱된탓에
인드라스타 아녔어도 오룩한테 죽었을거라함
인드라스타는 어차피 죽었을거
그냥 자기가 일찍 죽여서 칫사르 마이 사냥에 이용했을뿐이라고 함
인드라스타가 그래서
지그마교 믿는다고 토착신앙 버린애들 비꼬긴 했음 나중에
교리자체가 그렇잖아
신-'왕'
My nose twitches as the soul-spoor of Suodji’s guardian turns in my belly like a pang of spiritual hunger.
I swivel, a fresh grin mutilating my face. Thengavar howls in fury.
수오지의 수호자의 영혼이 내 뱃속에서 영적 허기처럼 꿈틀거리자 코가 씰룩거렸다.
나는 얼굴을 돌리며 신선한 미소를 짓는다. 텡가바르가 분노에 찬 울부짖음을 터뜨린다
뎃 인드라스타 수호신 영혼 처먹었네...
>>303 인드라스타가 유도하고 영혼 처먹은건 마즘...
브라더베어라고 수호신 지키는 곰탱이들 죽여서
무섭따...
뭐 보니까. 수호신 오룩들이 둘러싸서 죽이려던거
인드라스타가 숟가락만 얹은거긴한데
'발트가... 맞아요.' 마가가 말을 더듬었다. '크라켄의 은신처를 약탈하려 한 멍청한 짓이었지만... 맞아요. 우린 우리가 해야 할 일을 다 했어. 만약 그녀가 찻사르 마이를 죽이지 못했다면, 그건 그녀 탓이야. 어떤 전사도 자신의 실패를 남 탓으로 돌리지 않아.'
마가의 말에 대한 인드라스타의 오만한 무관심이 엔즈다의 피를 끓게 했다. 그녀의 입술은 무자비한 선으로 굳어졌다. 그녀의 엄마는 죽었다. 인드라스타의 퀘스트가 무슨 상관일까?
'네 나약함을 탓해라.' 인드라스타가 말했다. '네 나약함은 내 잘못이 아니야. 너희 도시의 한심한 수호자를 죽인다고 무슨 영광이 있겠어? 오룩들이 한 짓이지. 크라켄을 유인한 다음, 도시의 뼈를 부러뜨려서 너희를 죽인 거다.'
'하지만 당신은 알고 있었죠.' 엔즈다의 말이 이어졌다. '그런데도 당신은 그들을 막지 않았죠. 당신은 챠트사르 마이가 우리 동족을 데려가도록 내버려뒀어요. 오룩이 재미 삼아 우리 내장을 뜯어먹게 내버려뒀어요. 거짓말을 했어요. 뭘 위해서요? 명예와 영광을 위해서? 찻사르 마이를 잡으려고?'
죽이진 않았고 크라켄 유인하려고 그냥 일부러 오룩들 안 잡고 나뒀다는데
>>313 브라더베어는 인드라스타가 죽인거 마즘.
수호신은 오룩들이 죽이려는거 걍 냅두고 막타만 침
너무한거 아닌가 ㅋㅋ
히쉬는 언제나 빛남, 구르는 산이 산을 먹고 바다가 바다를 먹어요, 기란은 진격의 숲, 아퀴쉬는 불이야 이렇게 알 수 있는데
아지르는 어떤 느낌인지 모르겠는데.
I turn to leave. I killed the vargr, and my wings are feathered.
If these dead wretches thought their invocations would persuade Sigmar to send me or the Stormcasts to come save them,
mortals are more naive than I thought.
And I am not a monster.
나는 돌아섰다. 바그르를 죽였으니 내 날개에는 깃털이 달렸다.
이 죽은 자들이 자신들의 주문으로 시그마가 나나 스톰캐스트를 보내 구해줄 거라 생각했다면,
인간은 생각보다 순진하군. 그리고 난 괴물이 아니야.
인드라스타 자꾸 영혼 흡수해서 뭔가 얻음
>>315 인드라스타 영혼같은거 먹어서
능력이나 그런거 얻음
>>318 나온게 없어요.
수호신쯤되면 안먹을 이유는 없음
멜서스 트랩에 일자리 모자라고 하층민들은 원룸에 살고 정도?
약해졌어도 신인데 먹으면 뭐라도 나오겠지.
>>327 인드라스타가 살해한건 아니고
오룩들이 죽인거 걍 줏어먹었음
인드라스타는 수호신 부하들만 죽였음
브라더 베어라고 곰탱이들
울릭 토착 수호신인데 약해졌다고 토막내고 먹방하냐고 ㅋㅋ
왜 그럼.....
우르순처럼
>>336 뎃? 먹은거 아님?
The long-limbed titan lays sprawled behind me, a croak caught in its lungs. Amber fire smoulders in the black orbits of its antlered skull.
A hoarse groan of undiminishable hunger rattles from its throat.
Dozens of dead orruks surround the enormous incarnate.
In the place where they wounded the dread spirit, dark tendrils betray the unnatural poisons infiltrating its veins.
With an impotent hiss, the amber flames in the Faceless Hunter’s skull gutter out. Its lungs empty, and it flattens, twitching. What a wasted kill.
긴 팔다리를 가진 거인이 내 뒤에 벌렁 누워 울부짖는 소리가 폐에 걸렸다. 뿔이 돋은 두개골의 검은 궤도에서 호박색 불길이 피어오른다.
목구멍에서 주체할 수 없는 굶주림으로 쉰 신음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수십 구의 죽은 오르크가 거대한 화신을 둘러싸고 있습니다. 두려운 정령이 상처를 입은 자리에는 검은 덩굴손이 정맥에 침투한 부자연스러운 독을 배신합니다.
무력한 쉿 소리와 함께 얼굴 없는 사냥꾼의 두개골에서 호박색 불꽃이 뿜어져 나옵니다.
폐가 텅 비어 납작해지며 경련을 일으킵니다. 쓸데없는 죽음이군.
바로 뒷장면이 이거던데
토막내고 먹방했다는줄
>>343 왜 헷갈리게 바로 전장면에 바르그 처먹고 특수능력 얻었단 얘길 하는거읾....
그리고 오른쪽 패널에는 끔찍한 괴물이 지나가면서 폐허가 된 왕국 위를 맴돌고 있습니다.
매료된 저는 괴물의 형상을 눈으로 더듬어 봅니다. 렐름의 우주론에서도, 지그마론 위의 아치형 트로피 홀에서도 그 존재를 알아볼 수 없습니다.
짐승의 발톱 달린 손 중 하나는 기도하는 듯한 제스처로 들어 올려 카오스 또는 원초적 저주의 신과 관련이 있음을 암시합니다.
하지만 조각된 발톱 주변으로 선조 후광이 빛나고, 또 다른 선조 후광이 검은 머리를 둘러싸고 있습니다.
둘 다 시그마의 금으로 도금되어 있습니다.
뒤에서 바그르가 도망치는 모습을 양식에 맞게 묘사한 괴물의 가시 날개를 바라보니 입가에 미소가 번집니다.
다른 한 손에는 거대한 창을 들고 있는데, 그 창날은 강렬한 태양을 닮은 모습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그녀의 표정은 왕국에서는 연민의 죽음이죠. 완벽하다.
나는 돌아섰다. 바그르를 죽였으니 내 날개에는 깃털이 달렸다.
이 죽은 자들이 자신들의 주문으로 시그마가 나나 스톰캐스트를 보내 구해줄 거라 생각했다면, 인간은 생각보다 순진하군.
그리고 난 괴물이 아니야.
헉...
일단 별들이 엄청나게 많은 느낌이라는데.
다시 봐도 브라더베어 인드라스타가 죽인거 맞는덹...
Njda는 의자에 뒤로 물러섰습니다. '우릴 보호할 생각은 없었어요. 크라켄을 유인하기 위한 거였어. 네가 죽였어?
'아니, 엔즈다. 오르크는 얼굴 없는 사냥꾼을 죽일 만큼 교활했어.
하지만 그들이 죽이지 않았다면, 그래, 내가 죽였을 거야. 내가 잔인하다고 생각해. 상관없어.
이렇게 말하는거보면 먹은거 같기도하고 몰루...
신앙 씪마로 조때게 만들고 회치고 먹방한거랑 뭐가 다른것읾.......
나가쉬가 통합한 것처럼
자신의 위선적인 모습을 견디지 못하는 냉혹한 살인자,
아버지의 신하들이 자신만큼이나 아버지를 높이 평가하도록 하기 위해 무슨 짓이든 하는 사이코패스.
하지만 인드라스타가 엔즈다를 겁에 질리게 해도 엔즈다는 그녀를 믿었습니다.
인드라스타도 엔즈다를 믿었습니다. 엔즈다는 그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근데 싸패는 맞다함 ㅋㅋ
구르 우끼끼가...
영혼먹방은.. 몰겠음. 다른 괴물은 처먹은거 맞는데
수오지 수호신은 먹었는지 안먹었는지
인드라스타가 죽인 건 아닌 게 인드라스타가 수호자 찾았을 때 이미 죽기 진적이었음 수호자는
그렇긴한데 그럼 전에 영혼 먹방해서 특능 흡수했단 내용이
같은 단원에서 왜 또 언급했는지 모르겠음... 먹방했단 암시 아니면
추적->인드라스타가 영혼 먹방했단 내용->수호자 사망하는 장면
이렇게 이어지는데
오룩의 곰팡이 냄새가 산바람을 오염시킨다. 크룰보이즈는 리카민과 앰버스톤 워치에 왔던 것처럼 수오드지에도 왔다. 찻사르 마이가 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간다. 나는 그녀(엔즈다)에 대한 생각을 떨쳐버리고 바람을 맞는다.
아 오룩이 죽인 거 맞았네 인드라스타는 죽은 수호자 보면서 찻사르 마이 유인에 써먹을 수 있겠단 생각 순간 떠올리면서도 엔즈다도 마음에 걸려서 심란한 묘사
뎃 프롤로그 보니까 먹은거 맞던거 같은데요
크라켄을 죽인 신성한 사냥꾼은 다시 보이지 않았고, 그녀를 도왔던 소녀는 항구의 죽은 포식자 빙산에서 반쯤 얼어 죽은 채 발견되었습니다.
목격자들은 거대한 바그르가 소녀를 회색 바다에서 끌어낸 다음 자신의 가죽을 벗겨 체온을 유지하는 것을 봤다고 주장했습니다.
그 후 가죽이 벗겨지고 은빛으로 변한 신화 속 늑대는 사라졌습니다.
그 야수의 독특한 동정심이 아니었다면 소녀는 죽었을 것입니다.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수호신 인드라스타가 먹었음, 먹은 신성 엔즈다 부활시키는데 써서 글치
>>319 거대한 바그르가 인드라스타임
처먹고 죽은 엔즈다 부활시키는데
늑대가죽 전리품 썼음
그래도 인드라스타가 먹방 안했으면
엔즈다 죽었으니까 뭐....
암튼 해피엔딩임
주인공 부활시켜줬음 됐지 뭘 바람
>>388 아님, 엔즈다 물에 빠지기 전에 죽었
그녀는 익사하지 않았다. 이미 호흡을 멈춘 상태였기 때문에 물이 폐를 채울 수 없었죠.
The water couldn’t fill her lungs, because she had already stopped breathing.
칫사르 마이 죽는 장면 마지막 보셂.. 엔즈다 이미 죽었음
수호자 신성 양도해줘서 부활시킨거지
레딧햄들이 마즘... 거긴 영어권이잖슴 아예
얼어죽는게 문제가 아니라 이미 죽었음...
죽음이 영혼의 가장자리를 움켜쥐고 쓰라린 만족감이 두개골에 스며들었다.
그녀는 익사하지 않았다. 이미 호흡을 멈춘 상태였기 때문에 물이 폐를 채울 수 없었죠.
우린 구글번역기랑 파파고 돌리는게 다라
>>395 ㄹㅇㅋㅋ
예전에 늑대가 엔즈다 부활시켰단거 보고
수호자 사실 잔기 남아있나 했더니만
바르그가 인드라스타라서 걍 인드라스타가 살려준거였음
몰루
ㄹㅇㅋㅋ 호로색기잖슴
필멸자들이 영혼먹방하면 바로 조때는데
수오지가 다시 그녀에게로 밀려왔다. 화염과 연기, 발터의 권총 소리, 마가의 작별 비명 소리. 파도의 회색 소용돌이와 그 아래로 가라앉는 끔찍한 크라켄. 인드라스타의 피투성이가 된 눈동자가 사악한 쾌락으로 활짝 열렸다. 그녀의 건틀릿이 번쩍이며 트야트사르 마이를 찢고 전멸의 비밀스러운 이름을 울부짖었다.
근데 엔즈다가 눈 떴을 때 인드라스타는 칫사르 마이 시체 찌르면서 웃고 있었는데 모지
그쪽도 영혼 먹는애들은 칭호붙던데
인드라스타 단편 로오체 걔처럼
>>406 몰루 부활시키고 심심하니까 놀고 있었나보죠.
해줄말이 없엇나봄
>>412 글킨함 ㅋㅋ 나가쉬햄 같은거 아님
그게 엔즈다가 수호신한테 밥주던
거의 마지막 토착신앙 유지하던 수오지사람이라
그거 돌려주고 튄거 같은데요.
인드라스타의 수호신 왜 밥 안줬냐는 디스도 글코
그래서 마지막에 바르그 얘기가 나오는 건데 수오지의 수호자 얼굴 없는 사냥꾼이랑은 상관 없음
어 바르그가... 100년 전 숲의 늑대신이었는데 사람들이 무서워서 경외한 거지 딱히 좋아할 구석은 없는 악신이여서 부름받고 찾아온 인드라스타가 죽이고 가죽만 파밍함
작중에서 늑대는 바르그뿐이고 인드라스타는 지속적으로 바르그와 겹쳐보이는 묘사가 나와서 먹었더라도 얘고 애초에 오룩들이 죽인 엔즈다네 수호자는 늑대가 아니고 길쭉한 뿔 거인...
뎃 그런건가...
인드라스타 오?해해서 미아네
토막살인하고 먹방했다는줄
아무리 그래도 이유없이 그런짓 할 캐릭터로 보이지는 않았는데
암튼 오늘은 오후 배달 없어서 1시쯤에 시작함
>>423 근데 오룩들보다 자기가 먼저 도착했으면
자기가 죽였을거라고 말하긴 했음 ㅋㅋ
페인햄 업적보소...
이런데 머글 경비원한테 무시당한건가
'우린 그 유물을 봐야 해요.' Thelana가 설명했습니다. '저는 Kelarion의 동료 중 한 명입니다. Aelementiri 학교의 마법학자인 Thelana Evenfall입니다.'
견습생은 눈을 깜박였다. 'Kelarion은 아무 말도 남기지 않았습니다.'
Thelana는 '이것은 예상치 못한 방문입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우리는 약속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새로운 지식이 우리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약속은 없습니다.” 견습생이 말했다. '그리고 Kelarion은 여기에 없습니다. 나중에 그 사람이 오면 다시 와야 할 거예요.'그녀는 그들의 얼굴에 있는 거대한 문을 닫으려고 했습니다. Thelana는 문과 문틀 사이에 몸을 두었습니다.
'우리와 함께하세요'라고 그녀는 간단하게 말했습니다. '무기고까지 우리와 함께 가세요. 우리가 하고자 하는 일을 당신의 감시 하에 행복하게 할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 유물을 봐야 해요.'
견습생은 마치 기도라도 하듯 '약속이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라고 다시 말했습니다.
'우리도 그 점을 이해합니다.' 네론테스는 초조하게 말했다. '하지만 이건 비상사태야.'
그녀는 마치 그곳에서 그를 전혀 본 적이 없는 것처럼 잠시 그를 쳐다보았다. 그런 다음 그녀는 Thelana에게 돌아섰습니다.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라고 그녀는 말했습니다. 어쩌면 그녀는 그동안 Thelana의 팔꿈치 옆에 서 있는 Nerontes나 Castigus를 정말로 본 적이 없었을까요?
'이들은 내 동료들입니다.' Thelana가 천천히 말했습니다. ' 믿는 동료들. 잠시만이라도 유물에 접근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시면-'
'Kelarion은 여기에 없습니다.' 견습생이 다시 말했습니다.
“이해합니다.” Thelana는 점점 초조해지며 말했습니다.
'Kelarion이 있을 때 돌아오면 Kelarion이 당신에게 접근 권한을 부여할 것입니다.'라고 견습생이 말했습니다. '이제 실례하겠습니다.'
네론테스는 문을 밀고 들어가 견습생을 정면으로 바라보며 텔라나를 놀라게 했습니다.
'실례합니다'라고 그는 모두 무시하는 매력을 뽐내며 말했습니다. '하던 일을 계속하세요. 우리는 당신을 막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Kelarion이 돌아올 때까지 기다리겠습니다.'
그는 서둘러 Castigus를 현관으로 흔들었습니다. 카스티구스는 순종했다. 세 사람이 모두 안에 있을 때 견습생은 마치 그들이 시시각각 그녀의 문앞에서 번식하는 작은 악마인 것처럼 그들을 쳐다보았다.
'우리도 그 점을 이해합니다.' 네론테스는 초조하게 말했다. '하지만 이건 비상사태야.'
그녀는 마치 그곳에서 그를 전혀 본 적이 없는 것처럼 잠시 그를 쳐다보았다. 그런 다음 그녀는 Thelana에게 돌아섰습니다.
일단 입구 마법사 견습한테 존재를 무시당함1
'누가 접근해?' 그는 물었다. 그는 창을 내리지 않았지만, 그의 딱딱한 목소리는 도전한다면 그렇게 할 것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텔라나 이븐폴(Thelana Evenfall), 마스터 켈라리온의 동료이자 Aelementiri 학교의 마법학자. 직원을 진찰하러 왔습니다.'
나머지 두 명의 감시관이 가까이 다가와서 새로 온 사람들을 조심스럽게 바라보았습니다.
'섭정협의회로부터 서면 위임장을 받았나요?' 소장이 물었다.
텔라나는 고개를 저었다. '그렇지 않아요.' 그녀는 단호하게 대답했다. '확인이 필요한 의심이 듭니다. 증언하십시오. 그냥 직원에게 가서 확인하면 될 것 같아요. 나는 그것에 손도 대지 않을 것이다.'
'이것은 불규칙하다'고 그는 말했다.
텔라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그것은. 필요하다면 마스터 켈라리온의 귀환을 기다릴 수 있지만, 지팡이에 새겨진 비문을 번역하고 싶을 뿐입니다. 제발 . 보시다시피 저는 무기가 없습니다. 지팡이와 책 한 권만 들고 있습니다.'
소장은 그녀의 손에 들린 작은 책을 살펴보았다.
'그게 무슨 책이에요?' 그는 요구했다.
'그녀는 홀의 자루에 새겨진 문구를 번역하려고 합니다.' 네론테스는 초조하게 말했습니다. '간단한 문제입니다. 물러나시면 됩니다.'
이제 소장이 이를 알아차렸습니다. '그런데 인간이여, 나에게 요구하는 당신은 누구입니까?'
Thelana는 대결이 심화되는 것을 느꼈고 그것이 그녀가 원했던 마지막 일이었습니다.
'이 사람은 Nerontes Fane입니다. Lyceum Fundamental의 졸업생이자 Collegiate Arcane의 존경받는 회원입니다. 그는 이 학교의 친구로서 나와 동행한다.'
'이게 뭔가요?' 그림자 속에서 목소리가 울려퍼졌다.
모두의 시선이 소리 쪽으로 쏠렸다. 바로 그의 팔꿈치 옆에 있는 완고한 견습생, 마스터 켈라리온이었습니다. 두 사람은 이 특별한 방에서 나오는 많은 측면 통로 중 하나에서 나타났습니다.
'마스터 켈라리온' 텔라나가 손에 책을 휘두르며 말했습니다. '이상하게 보일 수도 있겠지만 직원을 자세히 살펴봐야 할 것 같아요.'
그는 그녀가 접근하는 것을 허용했습니다. Thelana는 그녀의 두려움과 의심을 재빨리 요약하고, 그녀가 가지고 온 Old High Mielitic에 대한 입문서를 그에게 검토하도록 허용했습니다. 오랫동안 조용히 숙고한 끝에 Kelarion은 진지하게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아주 좋아요'라고 그는 말했다. '함께 직원들을 살펴보자.'
Kelarion 옆에서 Thelana는 지팡이가 방 중앙의 밝은 공기 속에 떠 있는 지팡이에게 다가갔습니다. 나머지, 즉 파이크를 휘두르는 감시관, 견습생, 네론테스와 카스티구스 등은 모두 텔라나와 대학의 가장 위대한 주문제작자가 다가오는 것을 기대하며 지켜보았습니다. Kelarion은 공중에서 지팡이를 뽑은 다음 Thelana를 향해 돌아섰습니다. 그는 손에 쥐고 있는 유물을 천천히 회전시키며 각인을 찾았습니다. 그는 그것을 찾았을 때 그녀를 향해 내밀어 보여 주었고, 그녀가 손에 들고 있는 책의 균형을 맞추고 필요한 비교를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Thelana가 원했던 것보다 시간이 더 걸렸습니다. 그녀를 지켜보고, 기다리고, 판단하는 등 방에 있는 모든 시선이 그녀를 바라보는 느낌은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그녀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그녀는 Kelarion에게 책을 제안하고 그의 손에서 지팡이를 부드럽게 떼어 냈습니다.
'직접 확인해 보세요'라고 그녀는 말했습니다.
Kelarion은 입문서를 연구한 다음 비문을 살펴보았습니다. 그 자신의 조사는 느리고 체계적이었습니다. 잠시 후 그는 말을 이었다.
'그 단어를 어떻게 번역했나요?' 그는 물었다.
'신은 인간을 사용하고 인간은 신을 파괴한다'고 그녀는 말했다. '인간은 신이 되고, 신은 인간을 사용한다.'
그는 심각하게 고개를 끄덕였다. “나도 이렇게 번역해요.” 마법사가 말했다. 그러면 좀 더 조용히 '그렇군요.'
'잘?' 네론테스는 자신이 서 있는 곳, 어느 정도 떨어진 곳에서 외쳤다.
Thelana는 오랜 친구이자 학생인 쪽으로 몸을 돌렸습니다.
'우리가 두려워했던 것과 똑같습니다'라고 그녀는 말했습니다. '이곳은 갓즈베인 이다 .'
잠시 동안 그의 얼굴에는 심각하고 끔찍한 이해가 담겨 있었고, 자신이 세상을 뒤흔드는 유물 앞에 있다는 갑작스러운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그와 Castigus는 시선을 교환했습니다. 충격, 불신, Thelana는 말할 수 없었습니다. 나머지 참석자들, 즉 감시관과 견습생은 두 학자와 그들의 작업 공간을 침범한 두 인간 사이에 오가는 일에 전혀 무관심했습니다.
'그녀는 홀의 자루에 새겨진 문구를 번역하려고 합니다.' 네론테스는 초조하게 말했습니다. '간단한 문제입니다. 물러나시면 됩니다.'
이제 소장이 이를 알아차렸습니다. '그런데 인간이여, 나에게 요구하는 당신은 누구입니까?'
이제 존재를 알아채는... 그리고 누군지도 모름
나머지 참석자들, 즉 감시관과 견습생은 두 학자와 그들의 작업 공간을 침범한 두 인간 사이에 오가는 일에 전혀 무관심했습니다.
계속 아무도 인간 둘한테는 관심이 없음2
루키취급받는 레오 (그뭔씹)
루키취급받는 레오 (그뭔씹)
그래서 "넌 누군데?"가 기본임 페인햄이 말하면
텔라나가 페인 소개해도 그대로 무시함
ㅋㅋㅋㅋ
종려는 약간 그거임... 유명하긴 한데
안좋은쪽으로 유명한 마법사 철구...
-산마망 : 아무 것도 안 했는데 손가락뼈쯤 되는 거 몰카첨부로 보내 줌+기억조작
-멀타도리 : 여신의 사랑은 증오보다 무섭다는디....
-바반시 : 완전한 사육 성공한 에드ts+엘프 트라우마 주인공
...어라?
종려 도시 내에서 좀 유명하긴 할거에요
마법대학에 입학한 최초의 인간 학생이
1년만에 2학년 진학하고
막 사고치고 그래서
ㅋㅋㅋㅋㅋ
씨다씨...
멀타도리랑 바햄한테 돈꾸는 종려도 나름...
>>455 얼굴로도 유명하죠
(외모는 학교내에서만 유명했었는데
이번에 퍼지면서...)
>>457 ㅋㅋㅋㅋ
외모가 경국지색 그런건 아닌데
학교내에선 좀 유명한 정도였으여
돈으로 접근하다보니 진짜 성적대상이나 사랑의 대상으로는 못 보는 상태가 되는 바람에 동료들이 애정과 약간의 마법으로 치료해 주는 방향도 좋았겠네.
>>466 에반데 ㅋㅋㅋ
근데 워해머에선 호빠짓은
끝까지 가는게 보통이잖슴....
정조의 위기도 없이
그냥 돈으로 따이는건감...
여기서 대놓도 호빠짓까지 하면
종려 평판 레전드일덧
-산 : 합일 되다 못 해 품속으로 끌고 들어갈 느낌
-멀린 : 저 너머로 둘이 함께
-바반시 : 몰루간 직전 풀스윙 연타의 완전한 사육(의외로 자식(?)에게는 상냥)
ㄹㅇㅋㅋ 다음날 알몸으로 일어나게 돼있음
>>474 ㅋㅋㅋ
거긴 기본이 탈법적 2차로 나오던데.
거긴 호빠 아녀도 2차 가는게 일상이라 ㅋㅋ
농사 빡세게 지으셔야 겠네
고랭지배추 한박스만(?)
뭐만하면 상어아가미씬 나오잖슴
>>480 아 나중에 나올건데
아직 안끌려갔어요 ㅋㅋ
소원권 효과까지 부스팅 하기 위해서 남ㅊ...아니, 호빠기술 갈고닦는 경우도 있었겠고.
>>483 ㄹㅇㅋㅋ 미드나 영드
맨날 뭐만하면 상어아기미 해댐
>>484 ㅋㅋㅋㅋ
가전제품이랑 생필품 많이 챙겨 가셔야
끌려가면 농사나 지어야죠 뭐
>>488 문샤인이었다면 했음...
작물을 노리는 야생 동물이랑 병충해랑 사투벌여야 하고
참치어장에서 그러기에는
Is어장에 내려진 철퇴가 너무 무서움...
>>491 ㅋㅋㅋㅋ
마법 따위 잡기술 취급하거나 연출용으로나 썼겠다(먼산)
ㄹㅇㅋㅋ
그루트면 종려는
마법사가 아니라 그냥 남ㅊ... ㅋㅋㅋ
프로의 품격 한번 하셔야,
+멀타도리는 헤헤헤거리고
ㅋㅋㅋㅋㅋ
>>498 ㅠㅠ...새벽에 할거 없을때
맨날 보러갔는데
무리플 새벽런 몇년간 야스 달린거 하.... 존?경스러움 진짜
어느정도 어장주들이 본받아야함 그분진짜.... (아무말아님)
>>507 성실연재 대단하심..
그리고 전개의 파격도에 감탄했음 진짜
신작 하신다는데 이번에는 흥하기를
스토리 보면 전개가 딥다꾸함
워해머는 사실 그림다크 표방하긴 하는데
소셜은 그러면 인기 없으니까.
대부분 밝은 전개로 가는데
Is어장 와... 두려움
은근 딥따끄함....
ㄹㅇ루...
새벽에 못 자서 들어가면 늘 자리를 지키고 계시던.
ㄹㅇ...본받고 싶음
저런 성실함
궁금하네.
사실상 그 어장이 팬픽 어장 통틀어 유일하게 생존한 is팬픽션이었는데.
Is어장 적어져서 슬픔
패러디계에선 그래도 메이저였었는데
->
듄 보고 오 저런 배경설정도 같이 있으면 개쩔겠다 (뇌빼고 생각함)
->
듄보고 파쿠리해서 배경만듬
+모래벌레 파쿠리한 생명체 집어넣음
+모래벌레에 기대어 살아가는 인간부족도 추가로 파쿠리, 뇌절함 (뇌는 여전히 빠져있음)
->
부족의 생활상+역사+종교의례까지 실제역사나 여기저기서 가져와서 뇌절함 (음????)
->
계속 뇌절함 (ㅈ됨을 감지)
->
갑자기 정신이 들어 양이 많아 글자 수 세어보니
공백 제외:13496, 공백 포함:17874, 줄:545
->
너무 뇌절했나? 일단 잡담판에 올리는건 일단 보류(현상황)
쓴게 아까워서 올릴 생각이였는데 양이 너무 많아 뭔가 눈치보임
너무 바보같아서 엘프 죽인다! 상태조차 풀어버리는 광대의 힘!
반반함, 호빠, 얀데레들 있음, 마법사, 어른이, 유치함까지
그림헤일러는 생명을 끄는 촛불로 방어군을 쓰러트리고, 유령들은 기지 곳곳에 불을 질러 성전군을 혼란에 빠트림.
제네스트라가 그림헤일러를 막기 위해 섰고, 그림헤일러는 그녀의 생명을 앗아가기 위해 촛불을 끔.
그러나, 제네스트라는 쓰러지지 않았고 오히려 그를 비웃으며 자신의 가마에 달린 촛불을 들어 꺼버림. (이때 보라색빛 기운이 그녀와 가마에 실린 유해에서 뿜어져나왔다는 묘사가 있다고 함)
웃음소리가 가득한 숨결과 함께 크게 당황한 그림헤일러의 형체는 순식간에 흝어져 버렸고, 유령 군단은 주인을 잃고 성전군에게 패배함.
제네스트라 불로 찍은 아지르 만렙 사제가 아니고 지그마의 기적 쓰는 언데드나 네크로맨서인 듯 그것도 고위의
농담 아님(ㄹㅇ)
내부에 충돌 일어나서 안 무너지나?
근데 그냥 아지르 마법쓰는 언데드 리치인게 걍 (진지)
기존 씩마-좀비 스톰캐는 이제부터 제네스트라에게 자리를 내어줘야만
네헤카라 신성줄 잘만 쓰고다니고
에오지에선 주신들을 향한 신앙이 렐름과의 연결을 견고히 해줘서 강해진다고 오거아저씨가 유튜브에서 했음
평범하게 네헤카라 만신전 애들이
우가우가 하던 네헤카라 선조들 거두어줘서 계약해줌
네헤카라 만신전들 "우리가 니들 지켜주고 문명 전파해줌, 너희들은 우리 숭배해주고 신성준다 ㅇㅋ?"
네헤카라 왕조들 "ㅇㅋㅇㅋ"
(이게 후대에 와서는 그냥 사제직 겸하는걸로 완화됨) 기브앤테이크 관계로 쭉 유지됬는데
나가쉬가 입갤함. 나가쉬 왈 "아 시바 왜 우리가 신들같은거에 의지해야하나. 내가 해먹을꺼야
왜 내가 사제같은거 해야함? 나 왕할꺼야"
--> 네헤카라 멸망
단 한명의 필멸자의 끝없는 노력과 악의로
불멸자 만신전을 몰락시킴
그는 인간이 알아야 할 것보다 더 많은 죽음의 기이한 비밀을 배웠고, 강령술에 대한 지식은 나가쉬(Nagash) 자신에 가깝다고 스스로 주장했습니다.
그는 순수하고 자비로운 이유로 죽음의 저주를 풀기 위해 그 지식을 찾았습니다.
하이쉬(Hysh)의 마법을 통해 레이케노르 왕은 죽음 자체를 추방하여 백성을 영원히 살게 하고자 했습니다.
이는 사실상 어리석은 자의 꿈이었는데, 만일 그가 성공한다면 자연의 법칙과 나가쉬의 힘의 기초를 모두 무너뜨릴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대강령술사(Great Necromancer, 나가쉬) 한밤중에 레이케노르를 직접 방문했고, 마비된 상태로 침대에 누워있는 겁에 질린 주술사를 자신 뼈만 남은 손가락으로 움켜쥐었습니다.
점토처럼 그는 나가쉬의 처형자가 될 거대한 낫을 휘두르는 망령으로 변형되었습니다.
이제 레이케노르는 죽음의 포용을 거부하는 필멸자들을 사냥꾼이 되었으며, 본디 자신의 동족들에게 건네려고 했던 선물은 버려지고 대신 연약한 필멸의 삶에서 탈출하려는 이들에게 무자비한 처벌을 내리려는 욕망만이 그를 채우게 되었습니다.
그림헤일러는 죽음을 모독하는 이들을 찾아 시체 준마 킬라론(Kyllaron)을 타고 하늘을 날아다닙니다.
그는 영혼을 거두는 자이지만, 마법에 걸린 낫만이 그의 유일한 무기는 아닙니다.
그는 말 위에서 뼈만 남은 손가락으로 촛불을 꼬집어 끄며 대강령술사를 불쾌하게 한 자의 생명을 즉시 꺼서 그들을 생명을 잃은 시체로 만들어 땅위로 쓰러지게 만듭니다.
오 이번에 제네스트라한테 털린 그림헤일러가 히쉬로 죽음 자체를 없애려던 주술사 왕이었네 대마법사급인 거 같은데 제네스트라 머임 대체
한때 풍부한 자수정 마법의 지식을 가진 마법사 왕이었던 레이케노르는 나가쉬(Nagash)와 대적했었습니다.
이제, 그림헤일러는 영혼의 최고위 수확자의 역할로서 대강령술사(Great Necromancer)를 섬기도록 저주받았지요.
그의 날개 달린 말 위에 시체 촛불의 초롱초롱한 불빛을 비추는 레이스(wraith) 마법사보다도 더 불길한 광경은 없습니다.
레이케노르는 샤이쉬(Shyish, 죽음의 렐름)에서 수많은 이름으로 불려왔습니다 – 그림헤일러, 수확자-레이스(Reaper-wraith) 그리고 폭풍을 타는 자(Storm Rider) 등이 있지요.
주술사이자, 공포의 대가, 영혼의 수확자, 나가쉬의 사악한 부관이기도 하지만, 레이케노르는 그 이상의 존재입니다.
레이케노르의 기원은 대부분 수수께끼며, 시간이 지나며 잊혀졌지만, 알려진 것은 그가 한때 죽음을 극복하고자 했던 학식있는 마법사 왕이었다는 것입니다.
레이케노르는 이성의 빛을 활용하는 하이쉬(Hysh)의 마법을 통해 모든 필멸성을 예방했습니다.
그 불멸성의 목표를 위한 지식을 위해, 그는 자신의 모든 시종들과 추종자들을 상대로 실험을 행했지요.
결국 죽음의 작용을 풀어내려는 레이케노르의 시도는 나가쉬의 분노를 사게 되었습니다.
나가쉬가 직접 강림할 정도면 죽음의 비밀에 깊이 닿을 정도였나본데 꽤 하는 놈
자꾸 고점이 주신 넘는 암흑기 시절로 야랄하는 히쉬가 이상한거 아님? ㅋㅋ
만빡이 야미전사 네햄 이런애들 가지고
다른 팩션 사두정 전력 어캐 비비라는것임
반신 상위권도 못비비는데
디햄한테 우줄맞고 치매오고
씪마한테 영혼 긴빠이 당하고 주신 2인자 대동맹 수장마즘...?
이들은 자신의 진명을 복잡하고도 강력한 주문으로 숨긴 뒤 마음것 날뛰었고, 아카온은 이들과 거래하는 멍청한 짓을 하는 대신 굴복시키기로 마음먹었다.
아카온이 파견한 코른 전사들은 미로 속에서 길을 잃자 분노에 미쳐 스스로를 찢어버렸고, 너글의 전사들은 긴 탐색 속에서 스스로 썩어 녹아버렸다.
뛰어난 주술사들이 이끄는 젠취의 추종자들도 건트 서모너의 마법에 끔찍한 스폰으로 변이되어 버렸으나, 이 모든 것들은 아카온의 계획이 진행되는 동안 이목을 끌 미끼였다.
아카온은 성채에 엮인 마법을 주의깊게 분석하여 그들을 유일하게 속박할 수 있는 진명을 알아냈고, 진명을 알아낸 에버초즌에게 건트 서모너들을 무력하게 패배할 수 밖에 없었다.
공포의 감옥 속에서 건트 서모너들은 굴종을 맹세했고, 수 세기에 걸친 고된 노예 생활은 그들에게 엄격한 복종을 가르쳤다.
두뇌싸움으로 건트서머너들 이긴 디더릭
왜 자꾸 병신짓 하냐고 ㅋㅋ
가슴이 웅장해진다
그들은 모두 아카온이 적의 편에 서는 것을 두려워했었지만, 아카온은 자신에게 대항하는 모든 이들을 죽인 후, 계속하여 네 신의 이름으로 싸웠고, 신들은 다시 한번 그를 최고의 투사로 인정했다.
코른처럼 성장할까봐 무섭다는 아니지만 다른 신들도 아카온이 상대 측에 속해버리는 건 두려워해서 내 편으로 끌어들이려 노력 많이 했었다고
우줄킨 아카온은 전설이다
알라리엘 화신도 핵폭탄은 그냥씹던데, 도대체 어캐 폭탄따잇 당할뻔한건 모임진짜
끈더릭 체급이 그정도로 JOAT인가 반신 라인들도 폭탄은 버틸 것 같은데 ㅋㅋ
연합된 모탈 렐름의 힘은 번번히 카오스 신들의 야망을 좌절시켰고, 모탈 렐름의 파멸을 바라는 열망에서 어둠의 신들은 그들의 가장 위대한 투사인 아카온을 불렀다.
신들은 봉사의 대가로 그가 정복한 모든 것들을 통치할 권리를 주리라 약속했고, 아카온이 왜 그것에 동의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곧 카오스의 대군세가 그의 명령 아래 침공을 개시했다.
아카온은 교활한 장군이었고 적들의 의지를 간파하여 이를 이용할 줄 알았다.
지그마의 자존심을 역으로 이용하여 그의 신구를 빼앗아 물리쳤고, 나가쉬의 이기적인 본성을 이끌어 스스로 몰락하게 만들었다.
굳건해 보였던 질서의 만신전은 아카온의 계략 아래 하나씩 고립되어 무너졌고, 모든 렐름으로 통하는 올게이트를 차지한 아카온에게 감히 대항할 수 없었다.
만신전 이간질 프로젝트도 그전까진 줘털리기만 하던 카오스신들이 급하게 불러온 디더릭이 한 거라고 함 디햄 많이 똑똑해짐
자기 제 버릇 못고쳐서 문제지
프라이마크처럼
cpu랑 기억장치만
지혜는 영혼에 각인된
지식을 꺼내쓰는건 별개겠지
지혜 딸려서 분조장 야만인 씪마행동하는데
다고버트:설령 그렇더라도,너는 언제나 나에게 디더릭 카스트너일거란다
아카온:이름 중 하나는 훔친거고,다른 하나는 한심한 동정심에서 나온것이지.내가 그 이름들로 두 번다시 불리고 싶지 않다는것에 대해 용서하길 빌겠소
다고버트:너는...내가 '그 이름'으로 널 부르라는게냐?
디햄도 약간 비슷한 맥락임
백날 우줄해방하고, 바라나이트 흡입하고 마법수련하고 체급올려봤자 뭐함
영원히 병신 디더릭인데......... 본질은 안달라짐
바라나이트 쉬리안의 눈 재굴림......
반신인지 소신인지 뭔지로
그급만되도 폭탄맞아서 따잇당하는 불상사는 없을 것 같은데
나 신으로 섬기기 시작하라고 명령하고 포교ON하면 신성 쓸어담기 쌉가능 아닌가 ㅋㅋ
승천해도 다른 카오스 소신들마냥 케이스 있으니까 나름 독립적으로 주체 유지하고
모 지가 신세계의 신되서 다 승천해서 주겨버리게따
이게 디햄 플랜임 그래서 바라나이트 빨아서 승천의식 하려다가
조땐거잖슴 모라띠한테 뺏겨서
되나...?
근데 에오지와서 크와아아앙 내가 체급올려서 승천해서
신들 다 주겨버려서 신세계의 신 되버리게따 이걸로 방향성은 이렇게 바꿨긴했음 ㅋㅋ
올월이랑 세계 몇개 행폭하다가 필멸자 다 죽여서 신들 굶어죽이기는 아무리 생각해도 좀 에바라서
타노스도 시바 자기는 룰렛에 넣었다
도터즈 오브 케인의 군세는 빠르게 바라나이트 저장고를 향해 달려갔으며, 거대한 가마솥에 약탈한 바라나이트를 채워 해그-나르 지하로 이를 보냈다.
마지막 바라나이트 저장고가 무너질 무렵에는 스톰캐스트 이터널들이 모라시의 환영을 뚫고 사악한 계획을 알아챘으나, 모라시의 기습으로 오히려 큰 피해를 입게 되었다.
거기에, 분노에 찬 카오스 추격자들을 상대로 고립되고 버려진 스톰캐스트 이터널들은 결사 항전을 벌였으나, 하늘을 뒤덮은 바라나이트로 인해 아지르로 귀환할 수 없었다.
로드 베리던트 벤 브레흐트가 그의 목숨을 희생하여, 이러한 사실을 아지르로 알리기 위해 한줄기 번개가 되어 천상으로 귀환하였다.
에잇 포인트 내부에서 이러한 전투가 벌어지는 와중, 관문 바깥쪽 기란에서도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다.
너글의 군세들이 제네시스 관문을 차지하기 위해 끝없는 공세를 가했고, 영웅 가르두스 스틸소울의 항전에도 간신히 버티는 수준이었다.
그 때, 천상이 열리며 등장한 세라폰의 군세가 도착하였고, 일시적으로 역병의 군단은 진군을 멈출 수 밖에 없었다.
지원군으로 인한 역전의 가능성을 보았으나, 냉혈한 전사들은 그들을 버리고 곧바로 제네시스 관문 너머 그들의 목표를 향해 진군하였다.
덕분에, 할로우드 나이트의 전열을 무너지기 시작했고, 결국 가르두스도 전투 도중에 쓰러지게 되었다.
다만 그럼에도, 제네시스 관문은 굳건할 것이다.... 예언은 그곳이 안전하리라 이야기 했기 때문에...
개구리들이 싸패지만 머리는 좋음... 이때 빡쳐서 크로악한테 따지러 간 가르두스는 또 챠몬으로 보내서 카라드론이 빈디카룸 도착할 때까지 벨라코르 방해하는 역할 맡김
1티어: 챠몬 & 아쿠쉬
2티어: 히쉬 & 샤이쉬
3티어: 구르 & 기란
걍 안나옴 : 아지르 & 울구
이쯤 되는듯
어쩐지 또또카더라
울구는 진짜 뭐함
말붕이가 창조했다던
주무대가 안되는거지 울구는 진짜 뭐하는 장소임
히쉬처럼 초하이테크는 아닐테고
스카브란드 패왕색 패기로 사출시키고
발키아도 한번 따고 좀 강함
벨붕이도 조만간 아카온 따라서 크아아악! 나 최초의 에버초즌 벨라코르라고오오오!하게 될지도
운명(지땁)햄이 빠따들고 대기중
진짜 모델간지는 작살나는 것 같음 판타지 시절부터
뚠뚠하긴 한데
왜 몰랐지 지금까지
가운대만 상투튼 스타일로
진작에 탈모왔을듯 (드립아님)
ㄹㅇ...
북두의 권 모히칸처럼
유독 아바돈이 야자수라고 놀림받는 이유가 얼굴까고 다녀서인듯
아카온은 익절티드 그랜드마샬 간지라도 작살나는데 투구끼고 댕겨서. 솔직히 지금까지 야자수인거 아는 사람도 거의없고
아바돈은 면상이 갱단두목 인상 (진짜 다혈질 갱단두목 출신임) 이따구로 야자수 하고 다니니까 걍 하....
그러고서 지젤을... 양심없네
모히칸 자코도 아니고ㅋㅋㅋ
전형적인 다혈질 아스타르테스 우월주의 갱단두목 븅딱 아바돈이 왜 이제와서 호루스의 후계자 가오잡고
구도자 마약안하는 마약상 하는것임 진짜
죽느냐 사느냐에 따라 게게의 패턴이 확정된다.
죽으면 저번부터 앞으로도 계속 슼햄 빨아주는 용도로 캐릭터들 띄워주고 갈아버리겠다는 뜻이고
살면 이제 멈출지도 모름
--> 시발 이게 말이됨? (만화망함)
실버햄이 슼햄 상대로 범부당하고 갈아버린다
--> 시발 게게야 또 띄워주고 캐릭터 갈아버리냐? (만화망함)
걍 가불기 걸림 ㅋㅋ
주술회전은 단지 게게 atm일뿐wwww
돈벌려고 분량늘릴려는게 보임
그때만해도 만화망했다 출하설 돌았는데
진심으로 자기 만화를 사랑한거 같음
그럼 더 슬퍼지는데
안그래도 이상한데...
대머리이고 부하도 탈주하고
걍 인생에 있는게 뭐임
소녀 지젤 억지로 뽀뽀하려고 하고 진짜 개에반데
...세이프?
인생 좀 비참할듯
씍마도 여성측면을 가지고 있다는데, 그거랑 키스하면 지젤임 지젤 아님?
대모리 롤리터 험버트 험버트도 아니고
진짜 지금봐도 참....
탈주하면 마을학살해서 다시 납치해서 오도봉고하는게 왜 사랑임 (진짜모름)
아무리봐도 소유욕과 성욕 그 이상은 아닌듯
슬사장의 선택 받은 이유가 보이는
근데 아카온이 된.
자꾸 감성 선동해서 디햄 쉴드치는게 문제지
미드 보면 온갖 쓰레기들이 나오는데, 그 쓰레기들 과거사 보면 동정 할 부분 자체는 있지만 현실은 쓰레기인 거 같은.
단지 스케일과 역활이 거대한.
뜬금없지만 혹시 에오지와서 울리카 부활했음?
스노리햄이 맥스랑 사후세계에서 썸타는거 봤다고 함
아직도 부활할 수 있다는 떡밥만 있지 않나
난 또 어디서 부활해 있는 줄.
진짜 아직도 올드월드랑 같이 죽어가고 있는 건가, 아님 지그마마냥 떠도는 건가.
어떤 의미론 대단하네.
고트렉도 반쯤 망각중이고
진지하게 원피스에서 깅이 더 빨리 나올듯
더이상 티리온이 사랑하던 알라리엘은 아닐것
알라리엘 여전히 공식적으로는 말레리온 아내인 거임?!
그러고보니 올드월드에서도 이혼장 사인은 안 했다고는 하던데.
신화의 시대부터 기란에 쳐박혀서 엘프신들이랑은 혼자 따로 놀았으니까
눈마새 나가 여신의 신랑 포지션 비슷하게
윈더러 반쯤 버린 취급이지
최근 마에사를 통해 받아들일까 하던데
알라리엘이 맞나 싶긴함
티리온이 알던 알라리엘은 소멸함...
뭐랄까...일러나 모델이나 디오신 엘프 본다는 느낌이랄까.
우엘 일러보면 여캐들도 강인한 육체를 자랑했으니.
쿠노티알의 머나먼 동쪽 섬은, 쿠루노스 마음에 든 사냥터였다.
그 땅에서는, 그와 그의 와일드헌트가 함께 스파이럴 혼, 벨네이디아, 고라이어스를 몰이하는 것이 가능해서, 그의 정부인 알라리엘에게서 비난당할 염려 없이.
자신들의 피에 굶주린 본능을 만족시키는 것이 가능하다.
하지만 매년 봄이 되면, 알라리엘이 가장 마음에 드는 휴식처를 만든 신성한 계속 아셀와일드에 그는 순례하였다.
기란도 근데 신화의 시대 때 별로 좋진 않았네 대륙이 다른 실바네스끼리 라이벌 관계가 심화되어서 내전 벌이고, 주신은 와일드헌트 즐기고, 인간의 아기들 훔쳐가는 실바네스들 늘어나고
조화가 성장을 계속하였고, 알라리엘의 실바네스들과 지그마의 인간들 간의 협정이 맺어져 <영원한 봄의 땅>의 나무나 숲의 사이에 거대한 도시가 건설되었다.
이런 땅에 통용되는 화폐는 코인이나 무역의 상품이 아닌, 노동이다. 이 땅의 백성은 시간을 거래한다. (상품이나 서비스와 1분, 1시간, 1일, 1주간 등의 노동력으로 교환된다)
그 계약은 전통적인 구두 약속과 전달에서 들은 말만으로 행해진다.
뭣보다도, 이 부드러운 계약시스템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은, 종족간의 신뢰와 조화이다.
조화에서 태만으로
잠깐, 명예심에 기초로 한 영원한 봄의 시스템은 기능했지만, 인간의 태만과 이기주의에 의해, 무역조건이 파기되는 것과 함께, 몇 개의 부족 간의 적의가 생겨났다.
낡은 책무와 고발이 재연되었다. 이 땅의 5개의 지역 전부에서, 더욱 어두운 실바네스의 혈족은 동물의 도난과, 밤에 인간의 아이들을 훔쳐 가는 걸로 고발당했다.
종족 간의 관계에는 균열이 생겨, 부족에 의해서 특정한 상대에 대해서 불신과 적의가 생기기 시작하였다.
실바네스랑 지그마라이트 협정도 맺었었는데 인간들은 사기치고 실바네스들은 가축이랑 아기들 훔쳐가면서 파킨
올월 때도 아이들 납치해 마법걸어서 술시종으로 썼고
나무귀신들에게는 사냥감이자 거름으로
의외로 인간 아이들은 유용한 자원임(먼산)
(대충 커즈짤)
동결 기간의 데크레피타에는 아이는 거의 태어나지 않는다. 새해가 될 때마다, 이 지역의 “얼음의 민족”은 덩굴 바다를 나와서 네오스의 해안을 습격하면,
자신들의 불모인 물가에 생명을 부여하기 위해서, 아기나 <혼의 깍지>를 훔쳐 간다.
상냥한 눈을 한 네오스의 백성은, 언제나 친절하여, 소박하고, 관대하다.
하지만 자신들의 아이가 도둑맞는 것을 무시할 수는 없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그들은 데크레피터의 난폭한 전사들을 향한 증오와 그 울프쉽의 돛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공포를 느끼게 되었다.
근데 얘넨 영혼 먹으려고 아기 훔친 건 아니였고 얘네 부족은 땅이 좀 척박해서 애도 잘 안 태어나니까 아기 약탈하거나 토양에 양분 삼으려 가져가는 거네
역병의 왕은 <영원한 봄의 땅>의 여러 영역에 그 점액투성이 눈을 돌려서, 생명의 거대한 도가니를 특히 겨울의 죽음의 지역에서 계절이 바뀌어가는 것을 바라보았다.
자신의 <정원>에 합병시키는 것을 기다리고 있는 극상의 영토를 발견하여, 너글은 환성을 지르며 기뻐했다.
카오스 신은 스파이 크리쳐(실바네스, 인간, 아엘프가 날뛸 때마다 탐욕스러운 관심을 가지고 감시하는 여러 개의 눈을 가진 역병 파리)의 무리를 보내었다.
그들은 대부분 눈치채지 못했다. 왜냐하면 여러 종류의 곤충이 이 지역에 늘 존재하고 있었기 때문이며, 또한 설령 실바네스라도, 처음부터 침투를 경계하고 있지 않았기 때문이다.
너글은 스파이파리가 그들의 귀속에서 속사이며 날개짓을 하는 것을 호기심을 가지고, 들었다.
쇠퇴가 시작할 때
쇠퇴의 계절이 가까워짐에 따라, 너글은 군세에 의한 침략을 개시하였다.
처음에는 그들은 확보한 렐름 게이트와 페스티렌의 민족의 현실을 꿰뚫는 <베어먹는 구멍>을 통해서 공격을 개시하였다.
그들은 빠르게 우위를 세울 거점을 세울 수 있었는데, 그 이유는 이 땅에는 자신들과 같은 존재를 보고 판단하지 못하고 있었고, 또한 너글은 즉시 <영원한 봄의 땅>에 대해서 충분히 조사했기 때문이었다.
아주 짧은 시간 만에 그들의 영향력은 맹렬한 호우처럼 소환될 정도가 되어, 오염된 물의 소용돌이는, 역병의 왕이 매우 좋아해서, 그들의 선택한 자에 부수된 것이다.
똑똑한 너사장님의 에오카 밑작업
대놓고 높귀고 숲귀고 깜귀고 인간노예들이 묘사되고.
올월에선 글킨함
인간이 둘 사이에서 어중간하거든
하이엘프도 인간 성노예 이용하고
오메가깐남 테클리스도 인간정부 있었댔나
근데 올월에선 나즘
존재했었던 세계가 파괴되기 전 그림니르는 죽음의 노래를 부르며, 카오스의 신들이 현실에 영향을 끼치는 렐름게이트를 찾아 봉인하기 위해 카오스 렐름을 탐험했다.
드워프 조상신들은 새로운 시대의 여명이 시작하기도 전 모탈 렐름을 찾아 정착했으며, 카오스 렐름을 탐험하던 도중 정신을 잃은 그림니르는 아쿠시에서 정신을 차렸다.
오 그림니르도 고트렉이랑은 따로 카오스게이트 전부 닫으려고 혼자 카오스 렐름 돌아다니다가 모탈 렐름 넘어간 거였네
까마귀 신으로 변장한 젠취가 샤이쉬에 위치한 까마귀 숭배자들에게 영향을 끼치는데 성공했고, 이들의 도움으로 엘프 신들이 중립 지대에서 만남을 가졌다.
계속하여 귓가를 울리는 동족들의 비명소리에 티리온과 테클리스, 말레리온과 모라시는 슬라네쉬의 뱃속에서 엘프의 영혼을 구출하기로 결정했다.
중립지대 샤이쉬에서 티테와 말리레온 모라시가 만날 수 있게 해준 것부터 젠취였단 사실
슬라네쉬 잡겠다고 슬라네쉬가 현실에 강림하면서 현실 장막이 개박살나버린
오만한 엘프 신들
킬킬킬...
헉... 다시보니 이거 전개가... 저번엔 남자인줄 알았는데
눈동자 읍읍-
슬라네쉬 소서로에게 감금당한거에 여러모로 위험해진
요즘 워해머 떡밥은 뭐가 있는가
토탈워 dlc인가?
무려 신규유닛 5종
3 DLC는 그래도 함 받아봐야... (노양심)
찍찍이들이랑 리저드맨들인데
하.... 스케이븐은 그렇다쳐도 (이 새끼들 지땁편애랑 받을거 많은거 사실이니까)
CA 파충류박이냐고 리저드맨은 뭐읾
하지만 간지나는 도마뱀들인걸
사실 스케이븐도 파쿠리란 소문이 읍읍-
모델들도 죄다 구린내 느낌나는 구판시절꺼 쓰고
엔탐 8판에서 최후의 불꽃 사채 끌어다씀 이놈들
쥐박이가 원해서 하던건 아닌걸로
솔직히 모델라인들 전반적으로 너무 씹구린내남 오래되서
슈퍼 로이더구만 디더릭
둘다 허구언날 신싫어한다 칭얼거리고
그릇은 역대급이지만 정작 사용자는 영....
(둘다 무숙 9 가속까지는 침)
신성통의 재능...
펠릭스도 어디 있는지 모르고
기라네스도 모르고
근데 또 엔지니어라 지능은 나쁘지 않은 (이치고도 전교 3등 정도는 함)
머리카락도 오렌지색으로 염색함 걍 이치고 맞는듯
아는게 없고
허구언날 주인공 주제에 털리고
그릇도 역대급이고
근데 또 x줄키면 세계관 최강자이고
그림니르 영왕후보 ㅋㅋ
걍 위기닥치면 수동적으로 싸우고
이치고처럼 왤캐 비슷하지
고트렉도 사실 평범한 슬레이어라서?
작가 5번 바뀌면 젠취도 병신된다고 ㅋㅋ
에오지와서만 3번 바꾼 것 같은데 하...
빡빡이 소개한거 개에바임
샤이쉬 처벌받게 내버려두고 쪽팔릴만하지
정신병의 일종이라
아지르 씪마 위치헌터들 보고 정신병자들 상대하는건 지쳤다
함 해줘야
뭘해도 씪마맨들보다는 나을듯
사후세계 조때게 만들고
피빨이들은 자기 영지민들 지키기라도 했지
이면 샤이쉬 대학살 인정한다
- 도터즈 오브 케인 사회에서 leathanam이라 불리는 엘프 남성은 노예 이하의 장난감 혹은 소모품 수준
- 남성들의 비전력을 빼앗아 여성들의 힘을 강화한다
- 마법을 빼앗긴 남성들은 반쪽짜리 영혼에 육체도 허약해 여성에게 저항할 수 없다
- 여성들은 남성을 갖고노는 데 관심이 많고 거기에서 쾌락을 느낀다
- 강한 여성에게 저항하기 위해 흑마법사가 되어 자기들끼리 따로 모여사는 남자들이 있다
- 울구에서 흑마법사란 그림자 정령과 하나 되어 힘을 얻은 자들을 칭한다
- 흑마법사들은 그림자 정령과 마치 가족처럼 함께 하며 특별한 친화력을 보이는데 케인딸들은 그걸 부자연스럽고 불길하다 여기며 본능적 혐오감을 느낀다
- 또한 흑마법사는 보통의 남성과 달리 강한 힘을 손에 넣은 자들이기에 위험하다고 여겨 대부분의 케인딸은 그들을 건들지 않고 피한다
야미전사들이냐고
엘프 남성은 보통 태어나자마자 비전력을 강탈당하는 탓에 기회 자체가 없다보니
남성들의 비전력을 빼앗아 여성들의 힘을 강화한다
마법을 빼앗긴 남성들은 반쪽짜리 영혼에 육체도 허약해 여성에게 저항할 수 없다
여성들은 남성을 갖고노는 데 관심이 많고 거기에서 쾌락을 느낀다
두려움... 모라티의 네페라타 이상의 성향이 들어나는...
쾌락컬트 출신이라 그런가 뭐 이런 종족을 만든건지?
의식을 치를 때 남자 중에서 눈에 띄는 애 하날 고름
케인딸이 남자를 붙잡고 위로 집어던짐
그럼 그걸 다른 케인딸이 받고 다시 던지고 받고 반복하면서 일종의 춤을 춤
사제가 피투성이로 지쳐있는 남자의 목을 긋고 피를 가마솥이던가에 흘려 모아서 마법의식 발동하고 그러더라
마녀 엘프들은 진홍색 빛 속에서 사납고 끔찍하고 아름다웠으며, 오룩과 인간, 레타남은 무기력하게 그들의 속박에 사로잡혀 있었습니다. 그들은 빙글빙글 돌았고, 엘프의 의식용 칼이 춤을 추며 번쩍였고, 공기에서는 구리 냄새와 땀 냄새가 났습니다. 가마솥은 처음에는 천천히 그리고 단지 몇 개의 흩어진 시냇물에서만 흘러나왔고, 그 다음에는 역방향으로 흐르는 소름 끼치는 분수처럼 동시에 수십 개의 밝고 겹치는 아치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레타남(엘프 남성)으로만 하는 건 아니고 인간이랑 오룩 포로들로도 하네
오더지만 호러네
그는 저항하지 않았습니다. 여성이 그에게 하고 싶어하는 모든 것에 저항하려는 레타남에게는 소용이 없었습니다. 황금관을 쓴 마녀 엘프는 수컷을 장난감처럼 이리저리 내동댕이치고, 가마솥 주위를 완전히 한 바퀴 돌 때까지 그를 끌어당기고 멀리 던졌습니다. 결국 그녀는 그를 다음 케인의 딸에게 던졌습니다. 그녀 역시 분노한 향연을 통해 불운한 레타남을 회전시켜 다음 카루마티에게 던졌습니다.
그들은 그를 이리저리 회전시켰고, 그들의 춤은 점점 더 빠르고 더 화를 냈으며, 불운한 반 영혼을 더 거칠게 대했습니다. 레타남의 손목과 팔에서는 여성 엘프의 칼날 건틀릿과 팔찌에 베인 수백 개의 얕은 상처로 인해 피가 흘러나왔지만 그는 결코 소리를 내지 않았습니다. 그는 발 밑에 깔린 땅에서 눈을 떼지 않았습니다. 네페노라가 그녀의 차례를 맡았고, 탈리르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런 다음 그들 중 마지막 사람이 그녀의 춤을 추고 그녀가 끝나면 레타남을 Rhaelanthe에게 던졌습니다.
이것이 모탈 렐름의 남자다 절망편
이 수준아닌거 다행으로 여겨야
울구에선 일상이다
모라띠 너...
그린스킨 오크랑 스퀴그같은
몰랐음 지금까지... 모조리 근접해대서
맘에 든 남자는 이렇게 애완동물 삼아서 오래 갖고놀고 조교하기도
???
기적줄임 마법의 바람줄임
캐스팅은 본인이 하는듯하니 반반인게?
그냥 다루는 그릇 역량이량 신이 얼마나 편애해주냐 ㅈ망겜 아님 (폭언)
뿌렸을듯 자기가 이렇게 자수성가했다고
워해머 네임드중에서 자기 자서전 출판한건 겔햄이 유일하지 않나
엘프라 마법 많은 남자엘프 쓰는 이유가 있긴 있었구나? 듀아딘은 또 제물로 쓴다는 얘기가 없던 이유가?
혹시 몰라? 다른 종정들도 자서전 하나씩 있을지?
도덕 포기해야해서 그렇지
케인딸들이 옛날부터 잘 써오던 마법이라고 함
케인딸들이 쓰는 건 혈마법이랑 케인의 기적이 섞여있는 듯 명확하게 구분하지도 않는 거 같고
대충 간지나는건 다 넣었는듯
- 스톰캐는 필멸자들과는 차원이 다른 속도와 지구력을 보유, 최속의 케인딸 정찰병들보다도 빠름
- 지도자급은 아니지만 꽤나 고위직에 위치한 케인딸인 주인공조차 스톰캐의 이동 속도를 따라잡을 수 없고, 시도조차 못한다고 평가함
- 스톰캐는 전쟁의 판도를 바꿀 특대변수라고 묘사되며 고작 스톰캐 10명에도 아쿠쉬에 파견온 케인딸 군대 전체가 동요하고 지도자 하그 퀸조차 당황하는 비상사태가 터짐
전체적으로 스톰캐가 같은 오더의 동맹들도 제대로 본 적이 없는 정체불명의 존재들로 묘사됨 필멸자는 범접할 수 없는 스펙이라고 띄워주고
이거... 스페이스마린 읍읍-
스톰캐는 대신 규격화된 지그마라이트 템빨에다 유틸성도 뛰어나고
맞다면 회수하고, 아니라 해도 그만큼 강력한 유물이란 거니 손해볼 거 없단 판단에 케인딸의 군대가 렐름게이트 타고 아쿠쉬로 파견됨
근데 그 코른 로드를 노리고 먼저 온 스톰캐 무리가 있었던 거임
사실 일반 카워 vs 일반 스톰캐하면
일반 스톰캐 >= 일반 카워 아주 근소우위 일지도?
솔직히 스톰캐들은 일반도 신성 담금질까지하고 영혼까지 유사데프 갈아치운 놈들인데
카워들 그렇게까지 하는 애들은 흔치않음 ㅋㅋ
히쉬니까 거긴 ㅋㅋ
왜 사이비댐
역시 씪마의 한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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