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잡담] 염가술사의 앵커식 레코드 -70-
Back to Anchor

[AA/잡담] 염가술사의 앵커식 레코드 -70-

Author:Anchormist◆zs.cJBcLk6
Responses:1001
Created:2024-03-16 (토) 09:31
Updated:2024-03-21 (목) 16:10
#0Anchormist◆zs.cJBcLk6(CZdAmS8ZJU)2024-03-16 (토) 09:31

                _  ,rzzz<
               //>`¨´: :`\: :`ヽ
             / ∥ Ⅳ\: : ー-イ、: : \
            /∥: :i:`¨丁´.ミア / / 〉: : : :\
            /∥: : |==t〉__ノ,,''== ∨ i: : t`_、
.           ∥i|: : : :i¨¨¨´/`´`´__ヽ_u }∧__ト}______
.           i| /i : : ∧  ∥  |                  .|
           i Ⅵi乂: :ミu |  _|                  .|_
           ',: :>-t≧'_ ー ´_|_                  .r ',
            \/ v>γ≧ -<   잡  담  판  ! !   ξリ
              Ⅵ:::::/ /:i  ノ                 .|
              ∧::i  i_;_>イ                  .|
             /:::::Ⅵ .|:::::::/|                  |
            /:::::::::::〉ゝミ彡': |_____________|
          ,r〈:::::::::::::::/::::/: : :io : : i:o:|::::::::}
         /  .\:::::::/:o/、: /:i:_|:>i:o:|::::::〈
.        〈    >--〈: : :ア{: : :_/ ̄≧r}
        ノミt 、    / `´ー`/'´    `y
      r_´   \≧=r〈t__¨´_〈       .∥
     γ::\     γ'     (ト、_>::::¨¨¨:ヽ
     ゝ::::_:>ー- ′     ` ー------ ´

◎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

∥ Anchormist◆zs.cJBcLk6의 잡담판입니다.
∥ 나메는 인증이 필요한 특수 상황 이외에는 사용하지 않아요.
∥ 참치어장 규칙 준수, 심한 싸움은 하지 않기를!

∥ 호무졸 등장 캐릭터, AA 리스트 >1596842082>1
∥ 호무졸 위키 주소 >1596842082>2

∥ 호무졸 1장. 라이네스 엘멜로이와 마법사의 열차
∥ - 단축주소 리스트 >1596842082>3
∥ - 에피소드 가이드 >1596842082>4

∥ 호무졸 2장. 라이네스 엘멜로이와 비밀의 호수
∥ - 단축주소 리스트 >1596868097>1
∥ - 에피소드 가이드 >1596868097>2

∥ 호무졸 3장. 라이네스 엘멜로이-플리몬트와 운명의 죄수
∥ - 단축주소 리스트 >1597003077>1
∥ - 에피소드 가이드 >1597003077>2-3

∥ 호무졸 4장. 라이네스 엘멜로이-플리몬트와 독의 잔】
∥ - 단축주소 리스트 >1597032609>1
∥ - 에피소드 가이드 >1597032609>2-3

∥ 잡담판 단축주소 리스트
∥ [01] >1596787073> [02] >1596799091> [03] >1596804067> [04] >1596808065>
∥ [05] >1596811068> [06] >1596814067> [07] >1596816082> [08] >1596820092>
∥ [09] >1596823084> [10] >1596826081> [11] >1596830071> [12] >1596836068>
∥ [13] >1596837104> [14] >1596839095> [15] >1596842082> [16] >1596845097>
∥ [17] >1596846090> [18] >1596848072> [19] >1596850076> [20] >1596859100>
∥ [21] >1596865074> [22] >1596868097> [23] >1596883070> [24] >1596891080>
∥ [25] >1596893076> [26] >1596897093> [27] >1596903095> [28] >1596906088>
∥ [29] >1596910084> [30] >1596914092> [31] >1596916088> [32] >1596921080>
∥ [33] >1596926099> [34] >1596934083> [35] >1596941075> [36] >1596945090>
∥ [37] >1596948107> [38] >1596953092> [39] >1596957109> [40] >1596962073>
∥ [41] >1596965134> [42] >1596968069> [43] >1596974096> [44] >1596979090>
∥ [45] >1596985075> [46] >1596995080> [47] >1597003077> [48] >1597009081>
∥ [49] >1597028089> [50] >1597029285> [51] >1597029482> [52] >1597031092>
∥ [53] >1597032136> [54] >1597032167> [55] >1597032255> [56] >1597032317>
∥ [57] >1597032453> [58] >1597032584> [59] >1597032609> [60] >1597032997>
∥ [61] >1597033125> [62] >1597033295> [63] >1597034101> [64] >1597037158>
∥ [65] >1597038082> [66] >1597038279> [67] >1597039073> [68] >1597039312>
∥ [69] >1597041128> 

◎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

#1이름 없음(ZyS1l8whfE)2024-03-16 (토) 16:35
ㅇㅊ.
원작에서도 꿈은 주요한 복선으로 많이 다뤄졌지.
#2이름 없음(lr7cDOSlk.)2024-03-16 (토) 16:35
ㅇㅊ
#3이름 없음(ZyS1l8whfE)2024-03-16 (토) 16:37
2권 극초반 더즐리가에 있을 때 사람들이 동물우리에 갇힌 자신을 보고 손가락질하고 도비는 "해리포터는 거기에 있는 쪽이 더 안전해요!"라고 말하는 꿈이라든지(...)
4권의 부활 전 볼디가 웜테일 갈구는 꿈이라든지
#4이름 없음(ZyS1l8whfE)2024-03-16 (토) 16:39
이렇게 볼디의 행적이라든지 해리 심리를 나타내는 방향으로 꿈을 잘 이용한 롤링 여사셨는데... 그런데 어째서 트위터라는 마물에(엉엉)
#5이름 없음(/Xs9oB8Ha2)2024-03-16 (토) 17:01
트위터의 X가 이름을 부를수 없는 의미의 XXXX 였던거야(아무말)
#6이름 없음(jw.NcxcLhQ)2024-03-17 (일) 00:25
이번 사건 후 동기 중에 라이니를 욕할 사람은 없다는 게 ㄹㅈㄷ네. 슬데의 돼지? 음...
#7이름 없음(/bhIGQMPtk)2024-03-17 (일) 01:09
천문돼지
역사돼지는 다른의미로 폭주할거같지 ㅋ
#8이름 없음(PJBa0fAkuU)2024-03-17 (일) 01:13
천문돼지야 너 라이니랑 거의 동갑 맞니... 언제까지 그리 살 거니...
#9이름 없음(/bhIGQMPtk)2024-03-17 (일) 01:16
메리메리 정도
플리몬트성에 대한 부담감을 느낀거마냥
대적자에게 부담을 느낄거같지만

그게 욕하는거랑은 다르고
#10이름 없음(/bhIGQMPtk)2024-03-17 (일) 01:18
>>8
글먹이긴한데
라이네스 들이밀면
어지간한이들은...ㅋㅋㅋㅋ
#11이름 없음(ZyS1l8whfE)2024-03-17 (일) 01:20
>>10 라이니를 질?투하는 시리랑 비교해도 유치하잖아 ㅋㅋ
#12이름 없음(/bhIGQMPtk)2024-03-17 (일) 01:28
언제까지 그리 살 거니 ㄴㄴ


언제가 되든 그리 사는게 명줄을 길게 잡을 수 있다 ㅇㅇ
#13이름 없음(/bhIGQMPtk)2024-03-17 (일) 01:32
사실상 호그와트를 장?악해버리다 시피한 대적자


그리고 그에 맞?서(웃음)는 또는 반대하는 이의 상징이라고 할수 있는 대척점()이 아미쿠스정도인게 실화냐 ㅋ
#14이름 없음(/bhIGQMPtk)2024-03-17 (일) 01:35
나르시사가 호그와트에 에스를 통해 투사했을때가 사실상 골?든타임이고
(솔직히 골든 타임인지도 모르겠지만)

나르시사가 손놓고
이후에도 신경 쓰지 않기도 했으니깐
사실상 시간 문제지 대적자가 호그와트를....(본인은 전혀 의도 1도 없 ㅋㅋㅋㅋ)
#15이름 없음(ZyS1l8whfE)2024-03-17 (일) 01:37
아 슬데 선배 중에 친죽먹자 쪽으로 윌크스가 있긴 하네
#16이름 없음(/bhIGQMPtk)2024-03-17 (일) 01:37
킹치만 윌크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이름 없음(/bhIGQMPtk)2024-03-17 (일) 01:38
솔직히 친죽먹자지만 신경 쓸까...

메어리메어리에 눈이 팔렸으면 팔렸 ㅋㅋㅋㅋㅋㅋㅋ
#18이름 없음(/bhIGQMPtk)2024-03-17 (일) 01:39
포터 가에 방문했을 당시에 포터 가에 기가 조금은 눌린게 슬레타긴 한데

대적자가 된 라이네스에 대해서도 기가 눌릴지 궁금하긴 하네 ㅋ
#19이름 없음(/bhIGQMPtk)2024-03-17 (일) 01:40
난 오히려 윌크스 보다 링링 반응에 더 흥미가 ㅋ
#20이름 없음(/bhIGQMPtk)2024-03-17 (일) 01:41
학교에서는 덤비덤비가 있다곤 해도 오러 측에서는 '에이라'를 통해서라도

쫓아가려고는 하겠지
라이네스를?
#21이름 없음(/bhIGQMPtk)2024-03-17 (일) 01:42
학교 내에서 대놓고 지켜주는게 안된다면 적어도
#22이름 없음(/bhIGQMPtk)2024-03-17 (일) 01:44
근데 라이네스가 vvip면 플리몬트 성도 라이네스의 주거지이자 거주지니깐
형식적으로는 영국의 보호 대상에 포함되긴 하겠지.....


누가 누구를 보호 해야하는지는 몰?루겠지만 암튼 그러...겠지?
#23이름 없음(cjLihvFKMU)2024-03-17 (일) 02:38
마법정부의 딜레마 학생이니 아닐 수도 있지만 죽먹자 3대가문인 블랙과 말포이의 직계가 라이네스하고 친함
걱정된다는 이유만으로 인간관계에 개입하는건 무례한데 가만보기엔 걱정이 너무되는 딜레마랄까
#24이름 없음(/bhIGQMPtk)2024-03-17 (일) 02: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이름 없음(ZyS1l8whfE)2024-03-17 (일) 02:42
릴리 마망도 라이니 관해서 걱정을 쌓아가고 있을?것
#26이름 없음(/bhIGQMPtk)2024-03-17 (일) 02:44
말포이가 까보면
나르시사는 사실상 겉으로는 아닌척해도 돌아섰고
루시우스는 죽먹자에 매진했음에도 당장 2인자 자리도 차지 못해서 어찌될지 까봐야 하고
말포이 이사는 ...이하락

키요히메는 레이디 플리몬트 개인도 개인이지만 가든에 심취해있지

키요관련은 솔직히 에이라까지 안가도
그냥 어깨너머로도 충분히 오러들이라든지 마법정부측에서 인지할수 잇기야 하겠지

문제는 이런 복잡하기 그지 없는 말포이'가' 관련으로 마법정부 정확히는 젱킨스로서는 어디까지 손을 대야하고
어디까지 손을 대지 말아야하고 어디까지 지켜봐야할지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이름 없음(/bhIGQMPtk)2024-03-17 (일) 02:45
젱킨스 적으로는 차라리 아미쿠스적인 포지션이 가장 판단하기 쉽고 처리하기 쉬울터일수도 있을법하지만
#28이름 없음(/bhIGQMPtk)2024-03-17 (일) 02:46
그와중에 봇치는 대적자까지 된 라이네스가 있는 가든에 있을법도 했는데

졸업했으니깐 다행이긴 하려나 ㅋㅋㅋㅋㅋㅋㅋ
#29이름 없음(/bhIGQMPtk)2024-03-17 (일) 02:47
가뜩이나 릴리도 부담이 있고

라이네스도 부담이고

릴리x라이네스도 막?중한 부담을 안고 감수하며 가든에 정착중인데

대적자 레이디 플리몬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감당할수 있을리가 없잖아 봇치봇치 ㅋㅋㅋㅋ
#30이름 없음(/bhIGQMPtk)2024-03-17 (일) 02:53
그와중에

??? : ...엘멜로이-플리몬트 양. 나는 여기에서 네게 감사하는 편이 옳을까,
아니면 홍보마저도 학생 한 명의 영향력을 이길 수 없는 현실에
개탄하는 편이 옳을까?
anchor>1597037077>317

라고 물어보았던 교수님은 스스로 잘졌싸하며 위안을 하고 있는 그림이 그려지는군(뜬금)

이젠 학생이 학생(대적자)니깐 ㅋㅋㅋㅋㅋ

#31이름 없음(ZyS1l8whfE)2024-03-17 (일) 03:52
시빌이 점친 라이니 미래의 연애운은 세계(정): 상대방과 사랑의 결실을 봄
->라이니가 연애를 안 하는 동안은 죽지는 않는다
->라이니: 그럼 프로테고 치고 볼디부터 해결해야징
#32이름 없음(TybRU7WZIs)2024-03-17 (일) 03:58
지극히 게이머뇌랄까.....
#33이름 없음(ZyS1l8whfE)2024-03-17 (일) 03:59
하긴 라이니가 >>31 같은 사고과정 거치진 않았을 거?고.
미래가 잘 되면 좋겠네 정도의 감정은 있겠지만.
#34이름 없음(ZyS1l8whfE)2024-03-17 (일) 04:28
라이니가 인어 마법 익히지 않았더라면 클맥 얼개가 볼디의 스투페파이 난사+아비케브론의 저승 기동방어 직후 덤비 레거시 난입으로 볼디 후퇴였으려나? 아님 인어마법 습딕 이후에 클맥 얼개를 설정하셨으려나.
#35이름 없음(qny1291rzY)2024-03-17 (일) 04:38
갑자기 생각난 것: 원작에서 목숨줄 붙이기에만 집착했던 볼디도 그꼴이 났는데 다섯로드 넘어 마그멜까지 본 이쪽 볼디는 마지막에 어떻게 될까

볼디가 이기는 세계선? 그런게 있을리가www
#36이름 없음(/bhIGQMPtk)2024-03-17 (일) 04:38
근데
이리되면
산방절죽이랑 황제절찬은 어찌되려나

처음 설립당시 였을때의 취지로
돌아가거나 그이상으로 거듭이라도되나??
#37이름 없음(ZyS1l8whfE)2024-03-17 (일) 04:39
마그멜로 넘어가 안식을 취하는 건 볼디에게 어울리지 않는 호상일 테고...
#38이름 없음(/bhIGQMPtk)2024-03-17 (일) 04:39
대적자의 직속 친위대(진)이라도
되나(로즈와 와타시를 보며
#39이름 없음(qny1291rzY)2024-03-17 (일) 04:40
이런거 생각할 때마다 에크리는 그나마 잘 빠져나갔다 싶어 황금은 몰라서 그런거지만 나름의 유종의 미도 있었고
#40이름 없음(/Xs9oB8Ha2)2024-03-17 (일) 04:41
그래도 친세대 볼디는 릴리의 죽음으로 발동된 보호마법 아니였으면 거의 이기는 세계선 아니였나...?
#41이름 없음(ZyS1l8whfE)2024-03-17 (일) 04:42
>>39 그나마 잘이 아니라 엄청나게 잘 빠져나갔지. 그동안 쌓은 업보라든지 악성 체납자치곤...
#42이름 없음(/bhIGQMPtk)2024-03-17 (일) 04:43
(솔올직히 어지간한 전투마법사보단 산방절죽이
더 도움이될거같고)
#43이름 없음(/bhIGQMPtk)2024-03-17 (일) 04:46
오러도 자칫하면
마법에 당해서 흑이될수도 있는마당에
(물키베르 지팡이를 보며)
#44이름 없음(ZyS1l8whfE)2024-03-17 (일) 04:46
릴리 솔직히 라이니 옆에 항상 꼭 붙어다니지 않을?까
사냐: 그럼 머글학도?!
릴리: 미안 무리...
#45이름 없음(B2/SpYCeH2)2024-03-17 (일) 04:46
친세대 볼드모트의 경운 어장주나 작중 설명이나 아무래도 몰락이 확정되어있다. 이 느낌이라
#46이름 없음(/bhIGQMPtk)2024-03-17 (일) 04:48
>>44
ㅋㅋㅋㅋ
#47이름 없음(ZyS1l8whfE)2024-03-17 (일) 04:48
위저딩 월드에서 감정, 영생, 영혼, 시간 관련 마법 함부로 건들면 확정적으로 x된다. 근데 볼디는 시간 빼곤 다 건드렸다고 어장주가 투하 전 소재료에서 언급했고.
#48이름 없음(/bhIGQMPtk)2024-03-17 (일) 04:50
마나카가 아무리 '라이니 라이니'거리며
달라붙어도 천문학의 '천'자만 나와도 '미안 무리'
라고하는꼴이구만
#49이름 없음(/Xs9oB8Ha2)2024-03-17 (일) 04:50
이제 시간까지 건들이면 요시 그란도 시즌인가?(아무말)
#50Anchormist◆zs.cJBcLk6(.hEB/F7lfk)2024-03-17 (일) 04:51
볼드모트가 승리하는 방법 :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인생 2회차에서 성실하고 건전하게 노력한 끝에 영국 마법사회를 반석에 올린 명총리가 된다
#51이름 없음(/Xs9oB8Ha2)2024-03-17 (일) 04:52
그런 세계선은 존재하지 않아요(진심)
#52Anchormist◆zs.cJBcLk6(.hEB/F7lfk)2024-03-17 (일) 04:52
아 그리고 아무래도 저녁을 좀 멀리 먹으러 갈 것 같아서 오늘은 쉬고 월요일 할게용
#53이름 없음(/Xs9oB8Ha2)2024-03-17 (일) 04:52
#54이름 없음(B2/SpYCeH2)2024-03-17 (일) 04:52
>>50 아. 그런 팬픽 본 적이 있는 것 같아요(...)
#55이름 없음(/bhIGQMPtk)2024-03-17 (일) 04:53
축하해 쟁킨스

희대의 명총리에 가장 가까운 위치에 있는거나
다름없다고 ㅋㅋㅋ
#56이름 없음(qny1291rzY)2024-03-17 (일) 04:54
젱킨스는 이젠 오해도 아니라는 느낌
#57이름 없음(qny1291rzY)2024-03-17 (일) 04:55
푹 쉬셔용
#58이름 없음(/bhIGQMPtk)2024-03-17 (일) 04:56
영국 마법사회를 반석에 올린


이종족 관련이라든지
마검관련이라든지
오러, 전투마법사 관련 안건 등등

대적자가 태워주?는 버스로 인해 수혜를
온몸으로 받고있다구

'지혜로운' 젱킨스 총리
#59이름 없음(ZyS1l8whfE)2024-03-17 (일) 04:56
볼디는 파멸 다이렉트 익스프레스를 탄 마왕이지.
#60이름 없음(/bhIGQMPtk)2024-03-17 (일) 04:56
>>52

ㅇㅎ
#61이름 없음(/bhIGQMPtk)2024-03-17 (일) 04:58
>>59

크라우치 : 난 왜 저 끄트머리에 있냐???()
#62이름 없음(/bhIGQMPtk)2024-03-17 (일) 04:59
솔직히 지금에 이르면
젱킨스의 정치색은 젱킨스라는 새로운 개념으로
거듭나도 좋겠지싶고 ㅋㅋㅋ
#63이름 없음(B2/SpYCeH2)2024-03-17 (일) 05:02
젱킨스는... 지금 이대로면 7학년까지는 총리로 계시겠지
이번 일에서 발생한 피해나, 성 몽고 병원의 피해가 있긴 했어도 마법 정부는 할 수 있는 일을 다했으니까.
#64이름 없음(/bhIGQMPtk)2024-03-17 (일) 05:02
젱킨스와 크라우치

이 둘은 서로 함께했을때에는 빛났는데....

분열하지 않았다면 크라우치도 함께 수혜를 보았을법도
했을텐데 ㅋㅋㅋ
#65이름 없음(/bhIGQMPtk)2024-03-17 (일) 05:04
>>63

리타 정도의 기자가 씹기야 하겠지만
대적자 레이디 플리몬트의 화제거리랑
더불어서 마법정부 요직에 있는이들이 젱킨스를
지지하면 지지했지 ㅋ
#66이름 없음(/bhIGQMPtk)2024-03-17 (일) 05:06
워저딩 월드 영국내에서

vvip급 대우에 대한 요령이라든지
내용이라든지 원작에서 참고할게 있으려나

원작 해리는 개차반 당한것밖에 없어서
어장주 오리지날에 가까운 설정으로?
#67이름 없음(B2/SpYCeH2)2024-03-17 (일) 05:06
할 수 있는 일을 전부 다해두고 그 과정에서 결국 끝내 막아내지 못했느냐, 아니면 할 수 있는 일이 정말 더 없었느냐는 다르고

이번 케이스는 아무래도 정부는 할 일은 최대한 한 케이스이니.
뭐, 그게 공격을 안 당한단 건 아니지만
#68이름 없음(h.JDorfN0w)2024-03-17 (일) 05:08
크라우치 였던가? 강경파 일인자 의자 뎁히는 분이? 이젠 공적 행사만 해도 뎁히는 것도 굿 바이 될꺼 같은데?
#69이름 없음(/bhIGQMPtk)2024-03-17 (일) 05:09
글고
젱킨스를 대처할 인물이나
대세론이 있어야 되는데

극단적 사례(물키베르의 지팡이)이외에
네임드 가문중에 사망자 일절없고
거인 관련 드랍 막고
멍고 병원에도 오러들이랑 인력파견까지 했기도 했고

레이디 플리몬트의 행적을 왜곡없이 그대로 알려진 이후의
대응마저도 할수 있을 인물이....

딱 잘라말해 없지
#70이름 없음(/bhIGQMPtk)2024-03-17 (일) 05:10
크라우치는 스스로 대항마를 자칭했지만....
#71이름 없음(/bhIGQMPtk)2024-03-17 (일) 05:12
레이디 플리몬트의 행적에 대해
마법정부에 악영향을 미칠수있어 입막음
또는 엠바고 또는 정보통제하거나 할법도 하지만...

못한건지
안한건지
정보 싹풀렸고
#72이름 없음(ZyS1l8whfE)2024-03-17 (일) 05:12
크라우치가 필사적으로 라이니 치켜세우며 정치적 명성을 다시 얻으려 할?듯
#73이름 없음(/bhIGQMPtk)2024-03-17 (일) 05:12
ㄸ꼬쇼

퍽이나 ㅋㅋㅋ
#74이름 없음(/bhIGQMPtk)2024-03-17 (일) 05:15
자칫하면
레이디 플리몬트에게 이끌려 다니는 마법정부랍시고

대중들에게 안좋게 비추어질법하기에는
그이전부터 젱킨스는 너무나도 '지혜롭게'해나갔지
#75이름 없음(B2/SpYCeH2)2024-03-17 (일) 05:18
죽먹자, 정확히는 볼드모트는 처음부터 라이네스를 추대시킬 생각이었어.

어느쪽인가하면 엠바고 타이밍 자체가 너무 늦어도 늦은 쪽이지
#76이름 없음(/bhIGQMPtk)2024-03-17 (일) 05:19
>>75 (어디선가 지혜로운 누구씨의 흐느낌이 느껴진다)
#77이름 없음(h.JDorfN0w)2024-03-17 (일) 05:20
>>72 그쯤되면 죽먹자가 뒤에서 밀어줘서 나팔수로 냅뒀다 레벨은 되는 것이?
#78이름 없음(tvBSB5FQq2)2024-03-17 (일) 05:23
발부르가 알파드 남매가 사이가 나쁜 이유: 다이스 굴러가는 꼴 보니 둘이 처음부터 사이 좋으면 바실리스크고 나발이고 밸런스 자체가 날아가서(아무말?)
#79이름 없음(qjGXcgnqxE)2024-03-17 (일) 05:27
다갓초즌 둘이 한팀이면 사기지 ㅋㅋㅋㅋ
#80이름 없음(B2/SpYCeH2)2024-03-17 (일) 05:29
원조 다갓초즌 의혹을 받던 시리우스. 결국 진짜 원조는 따로 있었다 의혹?
#81이름 없음(ZyS1l8whfE)2024-03-17 (일) 05:32
그 이전까지 릴리 옆에 딸린 소심한 애기 취급이었던 라이니를 플리몬트 쇼크로 주역으로 로켓추진시킨 게 다갓이?고
#82이름 없음(ZyS1l8whfE)2024-03-17 (일) 05:49
그런 라이니가 동지로 지명?한 시리가 뭔가 터뜨리지 않을?까
#83이름 없음(5cfuw4FoUw)2024-03-17 (일) 05:54
시리우스는 5부보면서 과정에서는 펑펑터뜨리는데 결정적일 때는 다이스가 아니라 성질머리가 터진다는 느낌이 살?짝
#84이름 없음(ZyS1l8whfE)2024-03-17 (일) 05:55
벨라랑 캐삭 떴다가 그만 찐 클맥에서...
#85이름 없음(B2/SpYCeH2)2024-03-17 (일) 06:01
뭔가 시리우스는 과정까지는 존재감이 미쳐날뛰는데 찐 클맥만 가면 어떤 식으로든 영향이나 연관은 있는데 갑자기 다이스가 확 죽는단 말이지
#86이름 없음(dFGO6Be/Hk)2024-03-17 (일) 06:03
어차피 클맥에서 크게 활약한다고 해봤자 당장은 라이네스 대신 죽는 것 말고는 서사에 큰 영향 끼치기 어려운 게 현실이라...이번에도 결국 아비캐브론이 가져갔고.
#87이름 없음(B2/SpYCeH2)2024-03-17 (일) 06:11
그리고 그와 비례해서 뭔가 신체적, 정신적으로 상해를 입는 일이 늘어나고(...)

1권 : 볼드모트가 신파치 죽이는 걸 직관
2권 : 늑대인간에게 하마터면 X될 뻔함
3권 : 여름에 죽을 뻔한 일이 수 번에 어머니에게 기아스 유도당하고 친구가 비밀통로를 이용하고 다사다난
4권 : 예언에 본격적으로 얽힘. 라이네스가 황금에 대한 정보를 필사적으로 모으다 RTA 하게 하는 계기를 마련했으나 정작 비중 증발
5권 : 기어코 몸에 붕대가 감기기 시작했다
6권 : 비밀의 방 갈 예정인데 신체 멀쩡할까 (...)
#88이름 없음(B2/SpYCeH2)2024-03-17 (일) 06:15
뭔가 이렇게 보면 찐 클맥에서 묘하게 다이스가 확 죽는 거지, 매 학년마다 어떤 식으로든 접점이 있긴 하단 말이지.
일종의 개근 출현? 같은 것
#89이름 없음(EakkvwqFVk)2024-03-17 (일) 06:18
그러고보니 예전 IF 외전 선택지 중에
볼디 세대 라이니 선택지 있었던가

라이니가 로드 볼드모트가 되기 전에, 톰 마볼로 리들을 붙잡았으면 어떻게 되었을지 궁금하다
#90이름 없음(B2/SpYCeH2)2024-03-17 (일) 06:21
>>89 끝나기 전까지 얘가 변했나 안 변했나로 참치들 설왕설래가 엄청났을 걸? 그러니까 지금 시리우스 두고 참치들이 변했냐? 안 변했냐? 사랑인가? 우정인가? 주인공인가? 아님 주인공이 아니었나?

하는 게 그대로 다 따라붙겠지. 톰 마볼로 리들 버전으로
#91이름 없음(EakkvwqFVk)2024-03-17 (일) 06:27
톰이 알파드 급 다이스력으로
돌아온 소녀(라이니)급 돌아온 소년이 되었다면
뇌수가 끓어오를 쾌락이 되긴 했을텐데

로드 볼드모트가 아니라
돌아온 로드 곤트, 혹은 로드 슬리데린인 세계선.


그런데 로드의 유일무이한 후계 끼리 맺어진다거나
현실적이라면 둘 중 하나의 가문이 어느 한쪽으로 흡수되는 것이 되나
#92이름 없음(dFGO6Be/Hk)2024-03-17 (일) 06:27
아니면 자식 많이 나아서 하나씩 계승시켜도 되고
#93이름 없음(ZyS1l8whfE)2024-03-17 (일) 06:29
과연 가정교육 곤트를 라이니가 얼마나 중화시킬 수 있을?지
#94이름 없음(qny1291rzY)2024-03-17 (일) 06:46
크라우치는 이젠 개그 캐릭터...로도 못 써먹지 바크주한테 하는거까지 보면? 원작의 좌천이 절실하게 이해가고 있고
#95이름 없음(ZyS1l8whfE)2024-03-17 (일) 06:50
공적으론 능력이 없던 게 아니라고 원작 크라우치에게 어장주가 평가 내렸지만 여기선...
#96이름 없음(EakkvwqFVk)2024-03-17 (일) 06:51
정치가 크라우치 개인은 이미 정치 인생 죽었다고 봐도 좋지 않을까
회생 찬스란 찬스는 다 실패하고
비슷한 성향의 파벌에서도 이리치이고, 저리치이다가 머리 위치 갈아끼워졌는데
#97이름 없음(/Xs9oB8Ha2)2024-03-17 (일) 06:52
크라우치는 일하는곳에서 자신의 입지는 나락으로 떨어졌고 집에서 가정폭력이다보니 개그로도 안보이고 너무 추해...
#98이름 없음(ZyS1l8whfE)2024-03-17 (일) 06:52
프레시아: 어이 크씨 그깟 정치 따윈 하지도 말고 가정교육이나 잘 시켜!
#99이름 없음(dFGO6Be/Hk)2024-03-17 (일) 06:53
주전파 멤버들 상황 보면 퍼지도 이젠 바로 젱킨스에게 가고, 타냐도 젱킨스 신도화에다 성장하고 있는 게 현실이니까.
#100이름 없음(ZyS1l8whfE)2024-03-17 (일) 06:54
>>97 이거 ㄹㅇ.
루시우스는 참치들이 치킨이라고 까대긴 하지만 혐오스럽다까진 아니고
아미쿠스는 그 쫄보 성향 때문에 참치들에게 비웃음을 받긴 한데
크라우치는 혐오스럽지.
#101이름 없음(dFGO6Be/Hk)2024-03-17 (일) 06:55
그나저나 인어 생각해보니 6학년에는 대서양 전체가 7학년에는 전 세계의 인어가 몰려온다거나 하지 않을까?(아무말?)
#102이름 없음(EakkvwqFVk)2024-03-17 (일) 06:56
아미쿠스는 실패하면서 웃음꺼리가 되고
약슬리는 친구의 복수라는, 나름 공감되는 이유였고
루시우스도 하남자라 놀림꺼리가 되도, 첫사랑이라는 점에서 인간미로도 보이는데

크라우치는 권력욕과 가정폭력이 엮이니까 추할 뿐이야
옹호도 공감도 이해도, 여지 없어
#103이름 없음(ZyS1l8whfE)2024-03-17 (일) 06:58
다갓: 작별이다, 크라우치. 주제넘게 로드를 꿈꾼 범부여.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이는 자기 형편에만 좋은 사실만을 진실로 오인하고 살지. 그러는 것 말고는 사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104이름 없음(qny1291rzY)2024-03-17 (일) 06:59
진짜로 자식 아내 사랑은 했다는 게 유?머
#105이름 없음(/Xs9oB8Ha2)2024-03-17 (일) 07:00
분명 크라우치가 앨리스 아버지가 죽먹자에게 살해당한걸 명분으로 호국경이 되는 순간만 보면...원찬스도 많았는데...(먼산)
#106이름 없음(ZyS1l8whfE)2024-03-17 (일) 07:00
>>104 상대방이 그걸 사랑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무슨 의미가 있을까...
#107이름 없음(B2/SpYCeH2)2024-03-17 (일) 07:03
크라우치는... 이젠 언제 내려오냐의 문제가 되었지

따지고보면 이번 일에 누군가 책임을 져야 한다면, 크라우치가 얽힐 여지가 없진 않고
#108이름 없음(qny1291rzY)2024-03-17 (일) 07:04
지금 크라우치는 아들이 대놓고 자기 싫다고 죽먹자 가도 올게 왔구나 해야지
#109이름 없음(ZyS1l8whfE)2024-03-17 (일) 07:05
젱킨스: 마검을 쥐어라 배그놀드.
#110이름 없음(/Xs9oB8Ha2)2024-03-17 (일) 07:06
크라우치가 전투 마법사를 만들었지...?
#111이름 없음(ZyS1l8whfE)2024-03-17 (일) 07:10
뭐 음 라이니가 마법 정부 있을 때 전투 마법사 한 명이 호위하긴 했지. 물론 성 뭉고 병원에까지 따라갔고 아마 볼디 상대로 막으려 들다가 쓰러졌겠지?만
#112이름 없음(EakkvwqFVk)2024-03-17 (일) 07:12
전투 마법사와 오러의 운용도
전투 마법사를 제안한 크라우치가 아니라
전투 마법사를 정리하고, 오러랑 분리한 총리의 업적이 될 것이고

크라우치,
젱킨스 총리가 있음에도 호국경을 노린 범부
#113이름 없음(ZyS1l8whfE)2024-03-17 (일) 07:13
근데 볼디는 자연재해인지라, 이번 건에 대해 마법 정부가 크게 까일 거린 별로 없을 듯.
4학년 때마냥 마법 정부 의무실에서 vvip에게 눈 잠시 뗐다가 납치되는 대참사가 아니면야.
#114이름 없음(4c4B5NlF7Y)2024-03-17 (일) 07:13
아마 더 윗선에도 버림받고 아들 마누라한테도 버림받는 순간이 진짜 최후가 아닐지 크라우치씨
#115이름 없음(4c4B5NlF7Y)2024-03-17 (일) 07:14
그리되면 뭐 죽이러오는게 악슬리좌든 쭉먹자든 조금도 관심없을테고
#116이름 없음(dFGO6Be/Hk)2024-03-17 (일) 07:23
이젠 크라우치 암살당해도 죽먹자가 쉬운 표적을 노렸다는 느낌만 들 것 같고
#118이름 없음(qjGXcgnqxE)2024-03-17 (일) 07:29
레스 한방에 크라우치를 나락으로 보낸 다갓
#119이름 없음(ZyS1l8whfE)2024-03-17 (일) 07:34
그 이후 타냐 등용 계기로 크라우치를 2할로 뽑으며
참치들 여론도 쟤가 전투마법사 잘 양성하면서 타냐 어케 잘 제어하면...->에라이 리하쿠야로...
#120이름 없음(/Xs9oB8Ha2)2024-03-17 (일) 07:37
어장주曰 : >1596882071>329 정말 전설이네요... 레스 하나의 다이스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공사가 다 망한 현장을 암시하고 있을 줄은....

공(정치적)사(가정사)다망의 크라우치(폭언)
#121이름 없음(ZyS1l8whfE)2024-03-17 (일) 07:38
알파드 쇼크에 비하면 열렬은 덜하지만 거시적 중요성은 더 큰(?)
#122이름 없음(qjGXcgnqxE)2024-03-17 (일) 07:41
공사다망이 공적으로도 사적으로도 다 망했다의 준말이냐고 ㅋㅋㅋㅋㅋ
#123이름 없음(/Xs9oB8Ha2)2024-03-17 (일) 07:49
>>122 크라우치는 공사가 바쁜게 아닌 진짜로 다 망해서 공사다망公私多亡이 어울리는 사람이 없는듯(폭언)
#124이름 없음(ZyS1l8whfE)2024-03-17 (일) 08:11
크라우치는 가정교육은 손 놨고 공적으로도 비중을 타냐와 퍼지에게 뺏겼으니 공사가 바쁘진 않겠?지
#125이름 없음(ZyS1l8whfE)2024-03-17 (일) 08:27
아마 세브와 에번이라면 라이니의 대마법?에 대한 흥미가 없을래야 없을 수 없는데... 라이니의 주문 개량을 어시하려나?
(원작 6부에 세브가 부각되기도 했고)
#126이름 없음(ZyS1l8whfE)2024-03-17 (일) 08:32
2학년엔 저주 연구를 에번이 플리몬트 관련 댓가로 라이니를 끌?고 가서 했지.
6학년엔 볼디의 저주를 해주?한 마법 관련 연구를 라이니가 에번을 끌?고 가서 하는 건가.
#127이름 없음(/bhIGQMPtk)2024-03-17 (일) 08:45
초반에만 해도 루시우스에게 편의를 받던 '베르니'가 총리를 꿈꾸는거 같기도
아닌거 같기도 했는데

시간 지나서 마검에게 시달리고 나서는
반 마검의 대척점중에 대표격(?)으로 간간히 출현하더니만
이젠 총리와 더불어서 진정 물약에 대해서 논의하는 사이로 거듭났지아마....
#128이름 없음(dFGO6Be/Hk)2024-03-17 (일) 08:47
루시우스도 2인자 못되고, 전 2인자인 아비아비도 그냥 희생양으로 소모되는 거 보면 슬슬 탈주각 잡아도 이상할 거 없긴 한데.
#129이름 없음(ZyS1l8whfE)2024-03-17 (일) 08:49
과연 씨시는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6년 가량 같은 기숙사에서 지냈던 남편이냐 아니면 대략 1년쯤 같이 차 마셨던 다른 기숙사 황금인형이냐(음해)
#130이름 없음(qny1291rzY)2024-03-17 (일) 08:50
베르니는 사실 처음 등장했을 시점만 생각해도 반대파에 아직 멀쩡한 크라우치랑 타냐 있을 시점이라 손잡을곳도 없었지 사실상ㅋㅋㅋㅋㅋㅋ

그땐 총리가 슈퍼총리 떡상하기도 전이었고
#131이름 없음(/bhIGQMPtk)2024-03-17 (일) 08:56
루시우스는 자격지심할까
아니면 끈 떨어졌다고 생각할까


과연...
#132이름 없음(B2/SpYCeH2)2024-03-17 (일) 09:01
2인자가 못 되었다 해서 루시우스가 자포자기할 정돈 아니겠지만........

대신 루시우스가 하려던, 불기단과 오러들의 정보조직 카운터 계획안은 여러모로 잘 돌아가기 어려워졌지
#133이름 없음(/bhIGQMPtk)2024-03-17 (일) 09:05
시씨가 0일&0일이라는 다이스값을 내고 라이네스를 만날 당시에

라이네스에 대해서 표식 관련으로 편지 온걸까 싶을 생각에 미칠때 깜놀하다가
라이네스가 정정해서 안도 한걸 보노라면

그와는 달리 벨라가 급행열차에서 시리우스랑 대적할때에 '하지만..'이라는 수식어로 미루어볼때에


시씨는 설마 볼디가 멍고 병원까지 그것도 라이네스를 대적자로 만들 생각까지는 상상도 못한거에 반해
벨라는 전부다 알고 있는거 같지만 눈앞에 있는 작자들이 너무너무너무x50 거슬리니깐 끝을 보고 싶었을거 같다
라는 짐작
#134이름 없음(/bhIGQMPtk)2024-03-17 (일) 09:06
유페미아가 대적자 라이네스라는 사실과 과정 알고 기절한거 보노라면...

시씨도 영국을 죽먹자가 해집고 다니는 정도밖에 모르고 있다가
대적자 라이네스 관련 소식 접하면...

음.....
#135이름 없음(/bhIGQMPtk)2024-03-17 (일) 09:07
씨시는 정신?건강을 위해서 차라리 내막을 전부다 아는게 좋?다곤 말못하지만
그나마 덜 충격을 받을거 같긴 한데..
#136이름 없음(e5ptqrOXPc)2024-03-17 (일) 09:09
벨라가?
#137이름 없음(/bhIGQMPtk)2024-03-17 (일) 09:09
오텀이 일전에 마나카가 보낸 편지 관련으로
만약 라이네스였다면 어찌되었을지 상상했던 때가 있었떤거 같은데

ㄹㅇ 마나카 상대하는게 얼마나 다행인지 세삼 마나카에게 감?사할거 같기도 하고
아닐거 같기도 하고(아무말)
#138이름 없음(/bhIGQMPtk)2024-03-17 (일) 09:09
>>136

개인적 추측추측
#139이름 없음(e5ptqrOXPc)2024-03-17 (일) 09:11
라이네스는 성사된 이후의 리스크가 너무크지
플래토 입장에서는
#140이름 없음(ZyS1l8whfE)2024-03-17 (일) 09:12
볼디 없앤 후가 아니면 엄청나게 위험하지.
역시 라이니가 버거워하는 정략혼을 싹 걷어내 준 볼디몰디는 신사?적
#141이름 없음(/bhIGQMPtk)2024-03-17 (일) 09:12
볼드모트의 대적자
라는 시점에서는 애지간한건 오차범위 같기도 해보이기도 하고(흰눈)
#142이름 없음(e5ptqrOXPc)2024-03-17 (일) 09:12
굳이 볼디가 아니더라도 말야
#143이름 없음(B2/SpYCeH2)2024-03-17 (일) 09:13
그러고 보니 볼디 죽먹자랑 여행 간댔지

거기서 벨라랑 후사 생산이라도 하려는 걸까?
#144이름 없음(/bhIGQMPtk)2024-03-17 (일) 09:14
>>143 로돌푸스 : (씁쓸)
#145이름 없음(/bhIGQMPtk)2024-03-17 (일) 09:14
로돌푸스 겉으로는 이런 영광도 없는 표정과 말을 내뱉겠지만
부부로서 남자로선 참 뭐같긴 하겠어

(벨라랑 금술 좋음)
#146이름 없음(/Xs9oB8Ha2)2024-03-17 (일) 09:15
>>143 이게 NTR(저주받은 아이)인가 하는거구마잉(착란)
#147이름 없음(ZyS1l8whfE)2024-03-17 (일) 09:16
전쟁 종결 후 후일담으로 라이네스 엘멜로이-플리몬트와 저주받은 연애라도 나오는 걸?까(음해)
#148이름 없음(/bhIGQMPtk)2024-03-17 (일) 09:17
>>140 배블링 : 고서라든지 책값이 떡락하는건 반갑긴 하지만 이런식으로 되라고는 하지 않았는데......(씁쓸)
(라이네스가 책 좋아하니깐 책을 플리몬트성에 보내는일 때문에 책값 떡상에 고민이 많았던...)
#149이름 없음(qny1291rzY)2024-03-17 (일) 09:39
>>147 전쟁 종결 n년 후, 릴리와 제임스의 아이 해리는 상냥하고 똑똑하지만 어쩐지 연애에는 진전이 없는 이모(?)를 위해 시간을 거슬러 큐피드가 되어 주기로 하는데...

로 라이니 IF세계관 버킷리스트를 하나하나 채우며 8부를 연재하신다는 거죠 어장주님? 도비는 행복해요...
#150이름 없음(ZyS1l8whfE)2024-03-17 (일) 09:41
>>149 뫄 동기+레그 로스트만 안 된다면 그냥 사랑의 큐피드 해주는 게 낫지 않을?까?
근데 해리 얘도 연애눈치가 크흠크흠
#151이름 없음(opkEHdDCX.)2024-03-17 (일) 09:42
호무졸 최종장도 저쪽 해적만화 최종장같은 볼륨일려나(아무말)
#152이름 없음(qny1291rzY)2024-03-17 (일) 09:42
5학년 안 된 해리큐피드와 그냥 라이네스의 타임터너 연애대작전? 아 여기가 볼디가 승리하는 세계선이구나!
#153이름 없음(opkEHdDCX.)2024-03-17 (일) 09:43
최종장(10년)
#154이름 없음(.K8cPFdqcE)2024-03-17 (일) 09:46
에이 설?마 그때까지 솔로겠어 결혼은 했겠지 누구랑 어떻게 했는지는 몰라도 쓰읍 했겠지?
#155이름 없음(ZyS1l8whfE)2024-03-17 (일) 09:53
음... 라이니 연애 막힌 건 볼디 때문인 비중이 크니 어캐 만났겠...지(자신없음)
#156이름 없음(B2/SpYCeH2)2024-03-17 (일) 09:56
그땐 정 아니다 싶으면 정략 결혼이라도 하겠지
#157이름 없음(Zfpamc3JJo)2024-03-17 (일) 10:14
라이니는 정략결혼하더라도
상대방 장점 찾으면서 잘 지낼 수 있을 것 같은 성격이고
그럴 수도 없는 파탄자는 라이니가 알아서 거르고, 교화시킬테니
#158이름 없음(ZyS1l8whfE)2024-03-17 (일) 10:18
시리도 목줄을 잡는데 ㄹㅇㅋㅋ
#159이름 없음(B2/SpYCeH2)2024-03-17 (일) 10:23
어차피 라이네스가 볼드모트의 대적자로서 선정된 이상, 볼드모트가 몰락할 때까지 살아있으면 마법 세계에서 덤블도어 이상의 명성을 얻을 테고, 이미 로드라는 사회적 직위를 가지고 있고, 강함은 바실리스크 제외하고 누구도 이긴단 보장이 없고

무엇보다 얼굴 천재 특성이나 인품 같은 것 때문에 진짜 누구라도 반하게 만들 수 있을 테고...
#160이름 없음(ZyS1l8whfE)2024-03-17 (일) 10:25
>>159 아 히소카와 스네삐는 예외(아무말 아님)
#161이름 없음(Zfpamc3JJo)2024-03-17 (일) 10:25
성격 혈통 재산 명성 인망 외모 실력 실적
라이니는 꽉찬 다이아몬드 육각형 만능 신부감

릴리, 어밀리아 같이, 어디 하나 뾰족히 튀어나온 마자강이 있을 뿐
#162이름 없음(B2/SpYCeH2)2024-03-17 (일) 10:28
뭐, 그런 상황에서 딱히 본인이 사랑하는 사람도 없다면
진짜 누구랑 결혼해도 잘 살겠지. 사랑이야 있으면 좋은 정도일 테고 말야. 지금 라이네스가 가지고 가질 조건을 따져보면

뭐... 그런 거 아닐까 싶으요
#163이름 없음(B2/SpYCeH2)2024-03-17 (일) 10:32
아예 자격 실격인 인간은, 입구 컷 당할 테고
지금까지 정립된 캐릭터상 이제와 결혼했으니 남편에게 순종한다고 가정폭력 당해도 참고 그러지 않겠지. 주변에서 냅두지도 않을 테고

오히려 남편쪽이 너무 큰 격차에 짓눌리다 다소 불운해지는 쪽이 더 가능성 높겠다.
#165이름 없음(caHkAOIp3s)2024-03-17 (일) 10:40
그러고 보니 라이니와 알파드의 관계를 안굴렸네
#166이름 없음(ZyS1l8whfE)2024-03-17 (일) 10:42
뫄 아끼는 조카인 시리레그가 라이니 얘기를 알파드에게 안 했을 린 없으니 인상이 좋긴 할 듯.
#167이름 없음(r6waGOkPpw)2024-03-17 (일) 10:42
그러니 남편쪽이 다소 불운해지는 건 알아서 적당히 서로 잘 타협할 필요가 있겠지. 그것 외에는 딱히?
좀 피로감이 있어서 지치는 문제야(.....)
#168이름 없음(uNO9qHJACw)2024-03-17 (일) 10:42
알파드와 라이니는 이미 구면이라
#169이름 없음(ZyS1l8whfE)2024-03-17 (일) 10:43
참고: 뫼비랑 라이니 첫인상도 안 굴렸지만 지금까지의 태도 보면 나쁠 리가 없다
#170이름 없음(uNO9qHJACw)2024-03-17 (일) 10:44
그리몰드가에서도ㅡ몇버느봤고
릿카 건으로 병원에서도 이야기한 적이 있어서
일정 이하의 관계이긴 힘들겠지
#171이름 없음(B2/SpYCeH2)2024-03-17 (일) 10:54
알파드의 경운 이미 탄생 시점부터 프레시아 짝사랑으로 시작했으니까... 굴리는 게 곤란하지

낮게 나오기도 힘들지만, 높게 나오면 나오는 대로 홀렸다 소리 나오면 굉장히 곤란해지잖아.
#172이름 없음(ZyS1l8whfE)2024-03-17 (일) 10:55
부성애 쪽으로 어케 세이프...!
#173이름 없음(1nRHbIfuhk)2024-03-17 (일) 11:20
만약 굴린다고 해도, 오텀도 100오버였지만 레즈가 된것도 아니니 이성애 같은건 아예 배재될듯
#174이름 없음(ZyS1l8whfE)2024-03-17 (일) 11:26
크와트로 교수님은 라이니의 활?약을 봤으려나.
#175이름 없음(1nRHbIfuhk)2024-03-17 (일) 11:30
미스터리부는 예언을 반출한다던지 로드에게 여러 편의를 봐줄 수 있다잖아
처음에는 그럼 라이니 졸업 후 시계를 계속 사용하게 해줄 수 있나 생각하다가 불현듯 아래 가능성이 생각남
도전자 모드인 볼디가 시계를 받아서, 덤비나 레거시에게 1대1 신청하고 제트 스트림 어택으로 공격

볼디가 설마 추하게 이렇게까지 하진 않겠지?ㅋㅋㅋㅋㅋㅋ
#176이름 없음(ZyS1l8whfE)2024-03-17 (일) 11:53
잘못 마주쳐서 꽥하고 사라질 수도 있을?듯
#177이름 없음(c./SllUs9E)2024-03-17 (일) 12:01
덤비랑 레거시가 양학 가능한 레벨이 아니라서 시간 소모 엄청 될테니까 시계 받았다는거 다 알게되지 않으려나
#178이름 없음(qny1291rzY)2024-03-17 (일) 12:01
엄청 몰려서 최후의 수단으로 마그멜 도전 선언하고 미스터리부 도움 풀로 땡기는 볼디라던가 있을 수도 있나

근데 그러면 그럴 수록 최후는 더더 끔찍해지겠는걸
#179이름 없음(ZyS1l8whfE)2024-03-17 (일) 12:06
에크리: 거참 추하게 살려 하기보단 멋지게 맞다이뜨고 죽는 게 나은데.
#180이름 없음(qny1291rzY)2024-03-17 (일) 12:09
릿카: ㄹㅇㅋㅋ
#181이름 없음(B2/SpYCeH2)2024-03-17 (일) 12:11
현 시점에서 어차피 궁지에 몰린다 싶으면 볼디는 걍 튀면 되니까 그러진 않을 듯. 그리고 슬슬 볼디의 심리묘사가 풀리는 걸 보니까 진짜 얼마 남지 않은 듯 하고
#182이름 없음(B2/SpYCeH2)2024-03-17 (일) 12:14
이제 진짜 심리묘사가 안 풀리는 건 시리우스 하나 뿐야
대체 뭐 때문에 이리도 안 풀어주시는 걸까..
#183이름 없음(DiGwvHc4Gk)2024-03-17 (일) 12:15
뭐 안풀어주는것도 빌드업이 있으니까 그런거 아닐려나
#184이름 없음(ZyS1l8whfE)2024-03-17 (일) 12:16
뫄 이번 건은 시리도 자극받았을 거 같으니 심리묘사 좀 풀리지 않을?까
#185이름 없음(B2/SpYCeH2)2024-03-17 (일) 12:19
지금까지 시리우스가 심리 관련으로 뭔가가 풀렸을 땐 모두 후반 전개랑 얽힌 핵심 폭탄(하나는 시리우스의 기아스 떡밥, 다른 하나는 발부르가의 광기 떡밥)이 얽혔을 때니까... 왜 안 푸는지 이해는 하긴 하는데
#186이름 없음(B2/SpYCeH2)2024-03-17 (일) 12:23
근데 지금도 거의 안 푸는 건 좀 독특하네
설마 아직도 시리우스만 알고 있고 공개안해둔 폭탄이 더 있기라도 한가?
#187이름 없음(ZyS1l8whfE)2024-03-17 (일) 12:24
시리: 내가 감추는 게 있어도 라이네스 네가 나에게서 감추는 거보다야 더 많겠냐
#188이름 없음(B2/SpYCeH2)2024-03-17 (일) 12:25
시그너스는... 아무리 시리우스라도 아직 모를 거 아냐.
#189이름 없음(/bhIGQMPtk)2024-03-17 (일) 12:25
그냥 순서가 밀리고 밀려서

일...수도 있지..(떨리는 목소리)
#190이름 없음(/bhIGQMPtk)2024-03-17 (일) 12:26
>>178은 가능성 중의 하나로선 있을법하긴 하지
#191이름 없음(/bhIGQMPtk)2024-03-17 (일) 12:27
그 과정에 도달할만큼 궁지에 몰려서
미스터리부에 찾아가야 하는 시간과 물리적인걸 막냐 막지 못하느냐가 관건이 될법하지만

그리 된다면
#192이름 없음(/bhIGQMPtk)2024-03-17 (일) 12:29
상승욕구에 대한 광기로

수정구도 턱턱 집어대는게 볼디인걸 생각하면....
#193이름 없음(/bhIGQMPtk)2024-03-17 (일) 12:29
미스터리부가 좋다고 수긍하는 순간 미스터리부는 마......
#194이름 없음(/bhIGQMPtk)2024-03-17 (일) 12:32
릿카는 깨어나긴 하려나
아니면 맥커핀 마냥 마지막 엔딩롤 내릴때까지 깨지못하는걸로 처리되려나....
#195이름 없음(ZyS1l8whfE)2024-03-17 (일) 12:38
불꽃에 둘러싸였다고 했지, 릿카 병실...
#196이름 없음(/bhIGQMPtk)2024-03-17 (일) 12:39
4부 RTA이후에 이런저런 누적되어지고 있는 다이스값에

점점 목숨줄이 졸려나가는것도
모르고 좋다고 '휘황찬란'한 황금인형에 홀려버린....볼디몰디.....
#197이름 없음(/bhIGQMPtk)2024-03-17 (일) 12:39
릿카 가문 내 사람들도 올법하긴 한데
#198이름 없음(/bhIGQMPtk)2024-03-17 (일) 12:40
이정도 사단이 일어날 지경이면

적어도 정신은 둘째치고 몸은 잘 있는지 정도는 안부확인할법도 한데....
#199이름 없음(.K8cPFdqcE)2024-03-17 (일) 12:41
뫄 그래도 시리우스가 라이네스에 대한 심리빼면 나름 심리적인 부분이 제임스보다는 많이 나왔던가 제임스는 그늘이 없다보니 머로더즈 중 가장 안 나온 쪽이긴한데
#200이름 없음(ZyS1l8whfE)2024-03-17 (일) 12:41
음... 제이미는 호무졸 가정사랑은 거리가 엄청나게 머니깐.
#201이름 없음(ZyS1l8whfE)2024-03-17 (일) 12:42
제이미 철이 좀 많이 빨리 들기도 했?고
#202이름 없음(ZyS1l8whfE)2024-03-17 (일) 12:48
그래도 시빌 심리 묘사보단 시리 심리묘사가 많이 나왔다고 생각해요
#203이름 없음(DiGwvHc4Gk)2024-03-17 (일) 13:01
시리 심리묘사는 안나왔다라기 보다는 제일 중요한 부분이 전부 가려졌다에 가까울려나
#204이름 없음(ZyS1l8whfE)2024-03-17 (일) 13:03
그래서 라이니는 뭔데에에
#205이름 없음(Yca1ZoJeEo)2024-03-17 (일) 13:05
뫄 사실 여태 누구든 심리가 100%나온 쪽은 없고 특정부분에 대한 심리가 대부분 나온거지
#206이름 없음(ZyS1l8whfE)2024-03-17 (일) 13:06
주인공 라이니도 대부 급발진은 설명이 안 됐고(...)
#207이름 없음(/bhIGQMPtk)2024-03-17 (일) 13:08
ㅋㅋㅋㅋ
#208이름 없음(Yca1ZoJeEo)2024-03-17 (일) 13:11
기억하기론 초상화이후 그때까지 죽지마란 약속을 대부약속으로 맺은거라고 나오긴했을걸? 근데 왜 형식이 대부냐 등의 의문이 남지...
#209이름 없음(ZyS1l8whfE)2024-03-17 (일) 13:12
릴리는 가든의 리더로써, 라이니의 마망으로써 무엇을 해야하는지 고민하면서 심리 묘사가 많아졌고
마나카는 의외로 시리마냥 심리묘사가 크게 드러나진 않았고
아비쟝은 뭐 아비아비, 늑인 서사가 있으니 심리묘사가 없을 수 없고
시빌은 겉으로 감정이 잘 드러나긴 하는데 예언자의 특성과 4차원(..) 때문에 심리묘사가 일체 없었고.
#210이름 없음(ZyS1l8whfE)2024-03-17 (일) 13:13
>>208 대부 약속은 몰루건 급발진 직후 나왔던 거고 그 후 시리를 냅두고 에반스 가에 갔다 온 후 초상화 사건이.
물론 그 사건 직후 시리에게 목줄매는데 대부드립을 써먹긴 했지.
#211이름 없음(ZyS1l8whfE)2024-03-17 (일) 13:16
뫄 사실 심리묘사 보려면 등장인물 사이드를 신청하면 되는데 래번 가든 사이드는 딱히 빈도가 그리 높진 않았으니.
#212이름 없음(/bhIGQMPtk)2024-03-17 (일) 13:18
심리묘사에 할애하기에는 다른 캐릭터들도 많고

파트별로 분류 되어지는것도 있고(불기단/죽먹자, 볼디)

아무래도 쉽지 않은면이 있기야 하고
#213이름 없음(ZyS1l8whfE)2024-03-17 (일) 13:19
참치들의 1000 신청에서 너무 인기가 높아서 한동안 막혔던 쪽이 미드알렉이었던가?
#214이름 없음(Yca1ZoJeEo)2024-03-17 (일) 13:19
anchor>1596826067>853 아 이거였네 시리우스의 말의 속뜻을 대부약속의 본?질로 착각했구만ㅋㅋㅋㅋㅋㅋㅋ
#215이름 없음(Yca1ZoJeEo)2024-03-17 (일) 13:21
미드알렉이 막혔나? 리츠카 요이치 시리우스 알파드 정도아니었나 알파드야 이제 풀렸지만
#216이름 없음(/bhIGQMPtk)2024-03-17 (일) 13:21
(근데 미드알렉은 솔직히 많이 나온편이긴혀;;;)
#217이름 없음(/bhIGQMPtk)2024-03-17 (일) 13:21
구두로 운운되어지는거까지 포함하면 ㅋㅋㅋㅋㅋㅋ
#218이름 없음(/bhIGQMPtk)2024-03-17 (일) 13:22
몰?루
#219이름 없음(/bhIGQMPtk)2024-03-17 (일) 13:23
으짜피 대적자 된 라이네스에 대해서
기꺼워하기는 커녕 가까워 졌으면 졌지

미드라시라든지

그럼 자연스럽게 캐로'가'가 방학 동안에
아무리 못박아가며 가정교육 캐로한다고 해서 알랙토가 '같은 하늘을 바라보아야만 하는 원수'
와 거리를 둘리도 없으니깐

어지간하면 정배로 나올만큼은 나올법도 하고
#220이름 없음(/bhIGQMPtk)2024-03-17 (일) 13:24
한때 잡담판을 떠들석하게 했던

어콜 가면라이더 라이네스 썰보다

개인적으로 가능성은 있어보이는

대적자의 제자 타이틀 거머?쥘 미드라시(아무말)
#221이름 없음(ZyS1l8whfE)2024-03-17 (일) 13:25
라이니: 미드라시... 갬프 교수님이 나보다 더 강하신데...(진짜임)
#222이름 없음(/bhIGQMPtk)2024-03-17 (일) 13:26
킹치만 얼음 마법 관련으로 시키부를 찾아갔고

스카디 관련으로 보여준 전투?능력에 대해서 비결을 찾아가는 미드라시의 행동력을 생각하면 ㅋㅋㅋㅋㅋㅋㅋ
#223이름 없음(/Xs9oB8Ha2)2024-03-17 (일) 13:28
미드알렉이 막힌건 달려라 아미쿠스 때문에 막힌걸로 아는데...지금은...(먼산)
#224이름 없음(Yca1ZoJeEo)2024-03-17 (일) 13:30
아미쿠스도 원찬이 있으려나? 일단 캐로가의 가주가 살해당한거니 근데 아미쿠스네 가정교육보면 쓰읍
#225이름 없음(/bhIGQMPtk)2024-03-17 (일) 13:36
(그저한숨밖에 안나오지)
#226이름 없음(/bhIGQMPtk)2024-03-17 (일) 13:36
오히려 마음에 들지 않았던 가주가 죽었으니깐
자기들이 가주하려고 할껀 에이버리까진 아니라도
#227이름 없음(/bhIGQMPtk)2024-03-17 (일) 13:36
할껀 > 할걸
#228이름 없음(/bhIGQMPtk)2024-03-17 (일) 13:37
캐로'가'에 대해서 아비아비를 '위해'(웃음) 캐로가 교통정리를
볼디가 할지 않할지는 몰르겠네;;
#229이름 없음(ZyS1l8whfE)2024-03-17 (일) 13:37
아 5부 클맥 내용 아직 꺼무에 안 적혔네
#230이름 없음(ZyS1l8whfE)2024-03-17 (일) 13:37
>>228 이미 볼디는 죽먹자에 대한 관심이 많이 사라졌고 아비아비 쯤 빼면 캐로 가 아웃풋이 영 별로고...
#231Anchormist◆zs.cJBcLk6(zUIpSWUDec)2024-03-18 (월) 04:47
>>143-146의 추측을 뒤늦게 해?명 하자면 로돌푸스는 오히려 되면 좋겠다고 바라는 쪽이예요 >1596925071>364-370
#232이름 없음(1axRJrrNVE)2024-03-18 (월) 04:50
아하....
#233이름 없음(1axRJrrNVE)2024-03-18 (월) 04:50
오우
#234이름 없음(1axRJrrNVE)2024-03-18 (월) 04:51
볼드모트가 벨라에 대해서 신경을 쓰는거 보니깐.....
(그게 썩 좋은 의미인지는 몰루겠고)
#235이름 없음(G1wJbY6IhY)2024-03-18 (월) 04:52
오지콘 벨라... 하지만 3x세 연하인 라이니에게 두근거리는 발부르가 여사에 비하면야...?
#236이름 없음(1axRJrrNVE)2024-03-18 (월) 04:53
벨라는 이제 샤르티아가 문제가 아니라

대적자 라이네스와
대적자를 따르는 이들을 0순위로 두려나
이러면
#237이름 없음(1axRJrrNVE)2024-03-18 (월) 04:54
0순위 비스무리한게 둔다고 해서 행동으로 옮길수있다는건 아니겠지만


(야마모토 사례를 보며)
#238이름 없음(1axRJrrNVE)2024-03-18 (월) 05:55
야마모토가 참...

죽먹자의 브레이크 역할을 지금에 이르러서도 하게 되고있다는 점이....

(씁쓸)
#239이름 없음(k3VKZoPGWo)2024-03-18 (월) 06:11
>>231 로돌푸스는 악질 NTR 인가(음해)
#240이름 없음(1axRJrrNVE)2024-03-18 (월) 07:38
@질문

후배 엘리스 가문 설정 당시에
열렬 이후 보기에 나온 그린델왈드(anchor>1597039138>300)는 감옥에 가두어진
그씨 당사자 본인을 지목하는거 맞...죠?


그린델왈드라는 가문명이 없으니깐 사실상;;;;;;


글고 만약 그 당사자라면 덤비가 암묵적으로 알고 있다는거기도 하고..말이죠??
#241이름 없음(EQ1SymO4io)2024-03-18 (월) 08:09
>>240 그린델왈드가 성이니까, 갤러트의 자식이란 의미 아닐까.
#242이름 없음(1axRJrrNVE)2024-03-18 (월) 08:10
그런가..


그...렇겠지?

그씨 본인이 아닌거겠지?
(확신을 못하겠ㅋ)
#243이름 없음(EQ1SymO4io)2024-03-18 (월) 08:17
좀 예전에 폴리몬트 쇼크 전에 가볍게 진행하던 시절이면 모르겠지만
지금 와서 그린델왈드가 TS해서 학교에 입학해왔다 는 안할 걸
그것만큼 분위기 깨는 것도 없잖아-
#244이름 없음(1axRJrrNVE)2024-03-18 (월) 08:19
흐음흐음
#245이름 없음(G1wJbY6IhY)2024-03-18 (월) 08:23
2장에서 호그스미드에 라이니 얼굴 보러 그씨가 까꿍했던 가능성이 하2로 스쳐지나가긴 했지만...
#246Anchormist◆zs.cJBcLk6(OvDP2RM5bo)2024-03-18 (월) 08:23
>>240 대충 조카손녀 정도 아니었을까?요
#247이름 없음(1axRJrrNVE)2024-03-18 (월) 08:23
ㅇㅎ
#248이름 없음(1axRJrrNVE)2024-03-18 (월) 08:24
하도 그씨 그씨 하니깐
'갤러트'가 본명인걸 무의식적으로 잊고

그린델왈드가 본명이라고 막연하게 이해하게 된단말이지 ㅋㅋㅋㅋ
#249이름 없음(k3VKZoPGWo)2024-03-18 (월) 08:25
크와트로 바지나가 처음 등장할때만 해도 그린델왈드와 깊게 연관있다는걸 생각하긴 어렵겠지...?
#250이름 없음(G1wJbY6IhY)2024-03-18 (월) 08:28
흑역사가 장대한 aa를 받자 다이스가 굴러갔고 열렬이 떠버려서 그만...
#251이름 없음(p5mTeYO99k)2024-03-18 (월) 08:39
블랙이 죽먹자 3대가문이라고 하는데 이번 일에 대한 정보가 어느정도라도 들어왔으려나 아님 실질적으로 블랙달고 죽먹자활동하는 쪽이 없어서 몰랐던거려나

죽먹자 관련해서는 블랙이 애매하긴하네 이게 좋긴한데 뭔가 생각보다 정보같은 쪽으론 미묘해진 것 같기도
#252이름 없음(1axRJrrNVE)2024-03-18 (월) 08:40
발부르가가 라이네스에게 남자들 밖으로 나가게 한게

비단 볼디'뿐'만 아니라 발부르가 나름의 교통정리라든지 그런 이유가

어느정도는 있을법할것도 같긴한데..

(대적자가 된 라이네스를보며)
#253이름 없음(H9vONLC0BM)2024-03-18 (월) 08:47
언제 한 번쯤 발부르가랑 만날 테니 그때 자세한 얘기를 들을 수 있겠지
#254Anchormist◆zs.cJBcLk6(OvDP2RM5bo)2024-03-18 (월) 09:26
40분 할게요~
#255이름 없음(G1wJbY6IhY)2024-03-18 (월) 09:28
>>253 볼디몰디가 블랙 가에 빈대붙는다면 앞으로 못 만날 수도... 발부르가 상사병 걸리는 소리 안 나게 해라!
#256이름 없음(H9vONLC0BM)2024-03-18 (월) 09:31
>>255 그리몰드에 따로 접선 장소 있으니 거기서 만나겠지
#257이름 없음(1axRJrrNVE)2024-03-18 (월) 09:33
ㅇㅋ
#258이름 없음(u/Z2NzR5ks)2024-03-18 (월) 15:51
1-2학년 때까지만 해도 라이니가 막내고 아비쟝이 호구 언니란 캐해도 있었는데...
#259이름 없음(uHfSzQwMqA)2024-03-18 (월) 15:53
새삼 에번뺀 dbs아빠들과 시리우스의 아빠는 도대체 뭘까란 의문이 문득
#260이름 없음(4KobvMhHcE)2024-03-18 (월) 15:57
>>259

물키베르 씨 <- 머글학 들었다고 절연 한다 꼴깝떨다 쿠사리 먹고 짜짐

클로로 에이버리 <- ♡밤¥의#제₩왕&


로지어 씨 <- 아...! 그저... 볼붕이 학창 시절에 동창 이었도르 원툴...!

#261이름 없음(uHfSzQwMqA)2024-03-18 (월) 15:59
에번 아빠 그 로지어 아니야 백부였나 그랬다곸ㅋㅋㅋㅋㅋㅋ 에번 아빠는 어콜쪽성향인가 그랬을걸
#262이름 없음(4KobvMhHcE)2024-03-18 (월) 16:03
>>261 아 백부 였음? 헷갈렸네 ㅈㅅ

그럼 그나마 정상은 로지어네 아빠 인듯?
#263이름 없음(u/Z2NzR5ks)2024-03-18 (월) 16:04
그린델 추종자가... 흐음...
#264이름 없음(uHfSzQwMqA)2024-03-18 (월) 16:10
리츠카부 : 자식한테 살인협박
히소카부 : 자식한테 여성혐오 심어줌
세베루스부 : 가정폭력(원작)
시리우스부 : 최소가 방치

란 라인업들이니 시리우스 아빠인 오리온같은 경우는 발부르가를 도와줘서 남들이 몰랐음일 확률도 높단게 참
#265이름 없음(uHfSzQwMqA)2024-03-18 (월) 16:14
뫄 오리온같은 경우 추측이긴한데 당시 미쳐있던 발부르가를 남들이 심지어 레귤러스도 잘 모르던거보면 아무래도...
#266이름 없음(u/Z2NzR5ks)2024-03-18 (월) 16:21
소심한 성격이라고 발부르가가 자기 입으로 오리온에 대해 언급했지 ㅇㅇ
#267이름 없음(o4jnbD.Cq.)2024-03-19 (화) 00:18
아비게일 아빠를 진짜 사랑했었는데 아버지의 죽음을 제대로 슬퍼하지도 못하는 이 현실이 슬프다.... 볼디편만 아니었어도....
#268이름 없음(u/Z2NzR5ks)2024-03-19 (화) 00:32
아비아비가 아마 연재 끝까지 살아남을 거란 생각이 안 들긴 했지만서도...
#269이름 없음(u/Z2NzR5ks)2024-03-19 (화) 00:48
시리레그 커뮤는 병원에서는 안 나올 거고, 방학 중에?
#270이름 없음(J759YTAfUs)2024-03-19 (화) 01:01
불쌍하오 아비쨩...
#271이름 없음(J759YTAfUs)2024-03-19 (화) 01:06
아비캐브론과 위즐리의 비극적인 가문 서사는, 원작 등장인물의 어두운 면모가 많이 사라진 호무졸에서, 밝은 면모랑 어두운 면모가 비교적 뚜렷하단 점에서 상당히 좋아하는 서사였는데 (작중에서 비교적 인물구상이 원작하고 비슷하단 점에서)

결국 아비캐브론은 그 죽음조차 명예롭지 못했고, 위즐리는 아버지의 죽음을 보상받지 못했고, 시빌은 어머니를 잃었고, 아비게일은 그것을 모두 알고 있기에 아비캐브론이 마지막엔 라이네스를 구하려고 했다고 하지도 못했구나.
#272이름 없음(J759YTAfUs)2024-03-19 (화) 01:08
안타깝네 정말.
아비캐브론은 명암이 뚜렷하단 점에서 상당히 좋아했으니까, 그런 모독적인 결말을 맞이했단 걸 깨닫자마자 나름 속으로 반발심마저 느꼈었지.

갠적으로 명암이 뚜렷한 건 별로 싫어하지 않아. 루시우스는 그런 점에서 어중간하니까 좀 별로인 거고 (쇼토도 비슷하게 영 어중간하다는 점에서 차마 좋게는 평가 못하겠음)
#273이름 없음(J759YTAfUs)2024-03-19 (화) 01:08
그리고... 흠. 학년의 마무리를 징식할 만남은 누가 되려나.
시리레그는... 6학년 시작쯤, 이려나?
#274이름 없음(u/Z2NzR5ks)2024-03-19 (화) 01:13
역시 라이니 남주 후보로? 압도적인? 지지를 얻고 있는 뫼비가 아닐?까
#275이름 없음(9IXVxi7IJo)2024-03-19 (화) 01:21
이제 졸업했으니 1000을 따는 거 말곤 뫼비를 볼 방법이 많지 않다.

뫼비를 볼때나다 그 멋짐에 몸이 떨려. 남주였음 좋겠어. 여자라도.
#276이름 없음(u/Z2NzR5ks)2024-03-19 (화) 01:22
시종일관 당당하고. 릴리에게서 푼수를 빼면 딱 저 느낌?
#277이름 없음(o4jnbD.Cq.)2024-03-19 (화) 01:24
뫼비가 남자였다면 압도적인 남주후보였을텐데 ㅋㅋㅋ
#278이름 없음(4bUPtfJXy2)2024-03-19 (화) 01:26
뭐 시리우스가 혼수상태도 아닌데 병원에서 만나기는 하겠지
#279이름 없음(4bUPtfJXy2)2024-03-19 (화) 01:28
학년 마무리는 병동에서 만날 예정인 뫼비아닐까?
#280이름 없음(u/Z2NzR5ks)2024-03-19 (화) 01:28
(물론 라이니 시점에서 봐서 이렇지 그 외 절대다수 학생들에게 뫼비는 공포의 대상 or 골칫덩이다)
역시 라이니라이니...
#281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1:29
역시는 먼데
역시는 ㅋ
#282이름 없음(J3I59q..zo)2024-03-19 (화) 01:32
뫼비가 남자였다면 라이니랑 애 둘 갖고
얌전한 애는 플리몬트, 활발한 애는 우로보로스 이었겠지

?
#283이름 없음(9IXVxi7IJo)2024-03-19 (화) 01:33
난 마법의 힘을 믿어.

북극곰을 멸종시키고 여자끼리도 애를 만들 수 있게 해줄거야.
#284이름 없음(u/Z2NzR5ks)2024-03-19 (화) 01:44
릴리: 우리 아이를 저런 사고뭉치한테 못 준다...!(자기도 사고뭉치임)
#285이름 없음(u/Z2NzR5ks)2024-03-19 (화) 01:55
그리고 제이미, 세브랑은 달리 라이니에 대한 질투?는 빠르게 떨쳐냈구나. 역시 인싸랑 아싸는 배포의 크기가 다르다(폭언)
#286이름 없음(egbUl.RQeE)2024-03-19 (화) 02:09
제임스랑 라이네스는 포지션이 안겹치는데 라이네스랑 세베루스는 포지션이 겹쳐지는 바람에
#287이름 없음(sqw1NGsYPA)2024-03-19 (화) 02:16
릴리는 라이니를 그런 눈으로 안 바라보니 라이니가 제이미의 경쟁자는 아니지만 친구로써 라이니는 릴리와 동성에다가 같은 기숙사니 만큼 세브보다 더 유리한 포지션을 잡고 있어서(?)
#288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2:21
라이네스가 병문안 할때에 친구들 운운할때에

동기들 한정밖에 없는걸까
아니면 묘사를 하진 않았어도 선배나 졸업생도 같이 있던걸까
은근 궁금하네
#289이름 없음(eFM91orApY)2024-03-19 (화) 02:23
라이니 연애 보고 싶은 앨리스 센빠이 죽어요...
#290이름 없음(egbUl.RQeE)2024-03-19 (화) 02:33
>>289 알파드가 대신 연애씬은 가져갔으니 안심하라고(아무말)
#291이름 없음(dEzISxgpH6)2024-03-19 (화) 02:40
어허 라이네스 연애 결판은 호무졸 2부애도 계속 된다고
#292이름 없음(cvjP/8UvNI)2024-03-19 (화) 02:44
사실 알파드도 프레시아에게 이성적 어필이 쉬울?지
#293이름 없음(egbUl.RQeE)2024-03-19 (화) 02:57
>>292 그래도 딸래미보다는 쉽겠죠
#294이름 없음(/mdPgJyVt2)2024-03-19 (화) 02:58
라이니: 오늘은 엄마랑 나로 더블 프로테고니깐!
#295이름 없음(4bUPtfJXy2)2024-03-19 (화) 02:59
프레시아가 더 단단할 수도 라이네스는 그래도 결혼생각은 있는데 프레시아는 재혼생각이 있나부터가...
#296이름 없음(TvxQL4z1EI)2024-03-19 (화) 03:06
그 걔 누구였지?

그 빅맘 만우절 버전 AA쓰는 애

걔 좀 재밌어질 듯
#297이름 없음(UBtk9K6u.k)2024-03-19 (화) 03:07
샬롯 링링?
#298이름 없음(kBbE/rRDk6)2024-03-19 (화) 03:25
날벼락이 따로없겠지
#299이름 없음(TvxQL4z1EI)2024-03-19 (화) 03:26
>>297 ㅇㅇ. 그 멘헤라

원래 폴리몬트는 올바른 편을 들어줄 거라고 멋대로 착각했는데
올바른 편이라 믿어의심치 않던 죽먹자랑 대적자 플래그 떠버렸으니까
#300이름 없음(kBbE/rRDk6)2024-03-19 (화) 03:27
어이 아미쿠스

네임드캐하나
니편으로 돌아서게 생겼다고
#301이름 없음(kBbE/rRDk6)2024-03-19 (화) 03:28

까봐야 알겠지만

역배떠서 라이네스에게 뇌의탁 같은류
걸릴지도 몰루
#302이름 없음(kBbE/rRDk6)2024-03-19 (화) 03:29
호그와트내에

라이네스를 어떻게 대하는지에
따라서는 자동판독기같은 류가되겠지 아마
#303이름 없음(UUyhOMPbVA)2024-03-19 (화) 03:32
>>300 라이니: 사람을... 어둠의 마왕처럼 말하는 건 그만ry)
#304이름 없음(kBbE/rRDk6)2024-03-19 (화) 03:35
호그와트에서 대적자와
대척할 대표 네임드가 아미쿠스와 그 일부무리들
(경우에 따라서는 링링이랑 표식관련당시
난리부렸던 비네임드들 정도)

호그와트밖에서 대적자와
대척할 대표 네임드가 말포이 이사..정도인가
(빈다는 임시동맹, 프린스는 논외로친다면)
#305이름 없음(egbUl.RQeE)2024-03-19 (화) 03:36
개인적으로 기대하는건 도레아랑 밯부르가랑 만남

이 사건 이후로 둘이 만나보긴 해야하고, 알파드건으로도 추가로 보게 될텐데

도레아가 발부르가 속내 정확히는 모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발부르가가 사실 반볼드모트라는걸 알게 되면 어떤 반응일려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6이름 없음(kBbE/rRDk6)2024-03-19 (화) 03:38
물키베르'가'는
야마모토 사례를 모르진 않을터니
볼디의 지침이 있을때까진 대적자랑 대놓고 물리적 충돌은
없을테고...

(페이트는....모르겠다)
#307이름 없음(kBbE/rRDk6)2024-03-19 (화) 03:39
리츠카가 어디까지 힘내줄지
그리고 어디까지 먹힐지를 모르기도하고
#308이름 없음(kBbE/rRDk6)2024-03-19 (화) 03:41
다른의미로
기겁하겠지
단순 반볼디정도가 아니라
복고 로드주의로의 회귀도 진지하게 노리니깐
발부르가
#309이름 없음(kBbE/rRDk6)2024-03-19 (화) 03:41


내막까지 도레이가 읽어낸다면
#310이름 없음(kBbE/rRDk6)2024-03-19 (화) 03:44
근데
볼디가 라이네스 대적자로
만들고 로드vs로드 구도를만들어버린바람에.....

로드주의가 단순한 가십거리 취급하기도
뭣해지긴했지

(그 과정중에 라이네스가 선보인 마법도 사방팔방 다알려진 상태)
#311이름 없음(DbwDt36Qbk)2024-03-19 (화) 03:45
페이트는 협력자지 죽먹자는 아니니깐 나르시사나 쇼토같은 쪽?이니
#312이름 없음(kBbE/rRDk6)2024-03-19 (화) 03:49
흠....
#313이름 없음(dEzISxgpH6)2024-03-19 (화) 03:57
페이트는 업보가 너무 많아서 호무졸의 시대의 패배자 정도(메어리 납치 시도 제외)면 정상참작이나 사법 거래가 같은게 가능한데 심했어
#314이름 없음(kBbE/rRDk6)2024-03-19 (화) 04:04
글킨하지
#315이름 없음(BZytkX2RLY)2024-03-19 (화) 04:08
정상참작이나 사법거래가 가장 쉬워보이는 사람. 탈세업자 고일
#316이름 없음(kBbE/rRDk6)2024-03-19 (화) 04:09
ㄹㅇㅋㅋ
#317이름 없음(kBbE/rRDk6)2024-03-19 (화) 04:09
하치만 마저도
갸웃하게만든

고이츠ㅋㅋ
#318이름 없음(5e4XcI9SwE)2024-03-19 (화) 04:14
고일은 죽먹자를 위해 탈세를 한걸까 아니면 탈세를 위해 죽먹자에 들어간걸까...(심오)
#319이름 없음(egbUl.RQeE)2024-03-19 (화) 04:30
오러국: 고일 저새낀 뭐지?

죽먹자: 고일 저새낀 뭐지?

불기단: 고일 저새낀 뭐지?
#320이름 없음(mxzab7yI.E)2024-03-19 (화) 04:30
제가 사실 임페리우스에 걸린 상태여서 그런 멍청한 짓을! 이라고 변명해도 믿음 살짝 가는
#321이름 없음(egbUl.RQeE)2024-03-19 (화) 04:36
고일:

마법정부는 당연하지만 거둬들인 세금을 통해서 예산을 편성해서 전쟁을 수행한다.

즉 내가 탈세를 한다면 그만큼 마법정부가 사용할 수 있는 예산이 줄어든다는 뜻.

이처럼 우리는 마법정부의 전쟁수행을 효과적으로 방해하기 위해 탈세를 하는 것이다.

죽먹자 활동과 개인의 이득을 동시에 얻는 이것이야 말로 우리 가문만이 할 수 있는 천재적인 발상!!
#322이름 없음(mxzab7yI.E)2024-03-19 (화) 04:40
다시 보는 젱킨스 매드무비

마검 제어에 성공했는가? 결과적으로 마검은 이제 모리어티 찾아가서 예의도 차릴 정도로 성장했고 남의 말도 조금은 믿는다

VVIP 잘 모시는가? 노력은 했다에요 바실 없이 볼디에크리한테 힘이나 계획으로 비비긴 좀ㅠ

흠잡을곳이 있는가? 본격 정치판 갈등 이전부터도 중립위주에 정치의도는 아니었지만 플리몬트 돌아왔을 때부터 바로 챙겨줘서 전부터 쭉 대적자 챙겨온 이미지 달달하게 가져가고 크라우치 베르니 알아서 자빠지는 동안 뒤처리도 도와줌

경쟁자가 있는가? 크라우치 멸망, 베르니 마검 풍평피해로 멸망, 퍼지 비나 적대의사 전혀 없음

능력이 모자른가? 덤비 베르니 마검과 동시에 협력하면서도 해줄 건 다 해줌, 대외적으로는 45부 사고 전부 수습하고 손발 안 맞는 마법부 총지휘 맡은 명품리더고 사실 거짓말조차 아님



이 시 대 최 고 의 영 국 총 리
#323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4:46
이왜진
#324이름 없음(izT4.ANrsE)2024-03-19 (화) 04:47
아비게일 피폐의 포인트는 아버지가 볼디 수하라 죽은걸 마음껏 슬퍼하지도 못하는데 정작 그 볼디 수하가 된 이유가 본인이라는 점이 맛있다
#325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4:49
라이네스 : 역시 젱킨스 총리는 훌륭한 사람
anchor>1597038309>56
#326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4:50
빛의 아비아비(미오리네)
어둠의 아비아비(위즐리)가

같은 호그와트어
#327이름 없음(mxzab7yI.E)2024-03-19 (화) 04:53
정작 그렇게 볼디 수하 돼서 어머니를 두 번째로 보내버린거나 마찬가지라는 점도
#328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4:54
뫼비라이에
이어 다크호스 삘 나는 아비게일라이 설(아?무말)
#329이름 없음(RZhdJvlCYI)2024-03-19 (화) 04:57
인생사와 그것에 대한 태도 면에서 라이니랑 가장 비슷한 래번 가든은 아비쟝이고...
#330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4:57
이제
크라우치는 바크주 더러
라이네스랑 엮일수 있으면 최대한 엮이라고
하겠고

그에 바크주는 더욱더 반발심을 키우는 그림으로 가려나
(크라우치 본인부터가 총리랑달리 라이네스앞에서 젱킨스랑 각잡았거든 ㅋㅋㅋ)
#331이름 없음(o4jnbD.Cq.)2024-03-19 (화) 04:58
아비게일은 만약 빛타락 안했으면, 트릴로니가에 의탁하지 않았으면 어쩌면 지금보단 아버지의 죽음에 좀 더 슬퍼했겠지만.... 두번째 어머니의 즉음은 좀 쎄져
#332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4:59
ㄹㅇ
근데
바크주를 통해 어떻게든
엮이는거 말곤 크라우치 사실상 노답...맞..지?
#333이름 없음(o4jnbD.Cq.)2024-03-19 (화) 05:00
바크주(절찬리에 엘이랑 썸타는 중)(이미 아버지에 대한 반골심 max찍음)
#334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5: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5이름 없음(mxzab7yI.E)2024-03-19 (화) 05:02
엄청 암울한 미래를 예견하며 홍차 한 잔 하던 비모씨: (이상하다 분명 정확한 예측이었는데 로드rta에 총리각성에 시대의 패배자 5크리에 대체 무슨 일이지)
#336이름 없음(sqw1NGsYPA)2024-03-19 (화) 05:02
시리를 뛰어넘은 불속성 효자가 될?지
#337이름 없음(mxzab7yI.E)2024-03-19 (화) 05:02
이젠 그때 말해줬던 애가 볼디 대적자가 돼버린
#338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5:02
>>335 다갓 : ㅎㅎㅈㅅ
#339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5:03
총리각성(각성하지 않으면.....)
#340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5:03
이러다가 엘의 집으로 버크주가 크라우치 엿맥이듯이
가출하는거 아닌가 모르겠다....
#341이름 없음(mxzab7yI.E)2024-03-19 (화) 05:07
소...솔직히 크라우치는 바티가 엘은 고사하고 총리나 타냐집으로 가고 싶다 생각해도 할말 없을거라 생각해요...
#342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5:13
vvip가 되어버린 라이네스가
단순히 대우 같은 류에 머물지는 않으려나


라이네스 본인이 작정하지도 않았고 직접적으로 의도하진 않았지만
말포이 이사를 통해 로드 항우회를 통해 라이네스 > 우로보로스 > 로드 블랙으로 이어지는데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단 말이지...

거기다 라이네스 본인 한표에 덤블도어도 간접적이긴 하지만 라이네스 의사에 따라서는 영향을 받아 한표 행사할 수 있다는거까지 치면
정치적으로 미칠수 있는 영향이 가뜩이나 적지 않은 가운데


vvip라는 공식적인 대우까지 받아버린다면.....
실질적으로 영국에 미치는 영향이 과연 어디까지일지....

심지어 젊음의 소치로서 '누나 때문에 아저씨가 죽었다'라고 라이네스 면전 앞에서 대놓고 외칠 정도의 적개감을 미오리네가
보이지 않는한 페버럴이라고 인정 받아버리는 수순을 밟는다면 실질적인 한표가 생기는거고 그리되면 라이네스 발 아래(라는 표현은 좀 글킨한데)에 두는거나
진배없게 된다면...
#343이름 없음(egbUl.RQeE)2024-03-19 (화) 05:14
>>342 그래도 미오리네가 공식적으로 레이디 페버럴로 인정받지는 않겠지만, 그걸 빼더라도 행사가능한 영향력은 충분히 높겠지
#344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5:14
>>341
ㅋㅋㅋㅋㅋㅋㅋ
#345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5:15
'미오리네가 공식적으로 레이디 페버럴로 인정받지는 않겠지만,'


로드 다이스 돌아가는거보면
레이디 페버럴이 된다는 가정을 할 수 있을법해서 말이지 ㅋ
#346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5:16
완전 그거지

'같은 하늘에 태양이 두개다'

실질....
#347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5:17
이리 되면


온건파니
강경파니
중도파니

이렇게 파벌끼리 갈라져있을게 아니라
젱킨스 총리 하나를 필두로 초당적으로 모든 파벌들이 하나의 파벌로 뭉쳐서
대적자 라이네스를 견제하기에 이르러야지 않나 싶기도 하고;;;;
(이건 어디까지나 정치공학적인 개념인거지 배척한다든지 하는게 아님)
#348이름 없음(mxzab7yI.E)2024-03-19 (화) 05:20
예언자 일보: 미오리네가 페버렐의 후예였다니 크흑 역시 늑대인간 지원 및 입학 찬성은 로드 플-우-블과 젱킨스 총리, 덤비의 혜안이다
#349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5: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0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5:22
근데 ㄹㅇ 자칫하면

대적자 라이네스&마법정부(젱킨스와 그 외)
Vs
반 라이네스(말포이이사와 그외)

꼴 날수 있을법도해보이긴 하네...
#351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5:24
짜피 말포이'가'는 죽먹자 협력자인거 상수에다가

말포이 이사는
아예 작정하고 아비게일이 대놓고 '처신 머리 없니 뭐니' 운운하는 행보를 보였으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상 대적자 라이네스의 영향력(여기서 영향력은 정치적)에 대척점에
자진이든 강제든지 세워놓을수 있는 인물이 말포이 이사라는 ㅋㅋㅋㅋㅋ
#352이름 없음(egbUl.RQeE)2024-03-19 (화) 05:24
현 마법정부는 젱킨스가 압도적이어서 견제까지는 안갈껄

그래서 젱킨스 없으면 마검 통제 됨? 아니 머 견제 이전에 지금까지 전쟁 수행만 봐도 0티어인걸
#353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5:24
흐음흐음
#354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5:25
'지금까지 전쟁 수행만 봐도 0티어인걸'

타냐피셜로 인정 했긴하지
#355이름 없음(mxzab7yI.E)2024-03-19 (화) 05:25
죽먹자가 음해조차 못할 총리가 되어버리긴 했지 이젠 죽여도 영웅이고
#356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5:27
하긴 젱킨스랑 라이네스가 대놓고 각을 치는 관계도 아니고
>>322에서 크라우치랑 달리 호감작 세우기도 했고

크라우치가 호국경(풋) 꿈꾸었을 당시에
젱킨스가 플리몬트 불러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기도 했기도해서.....
#357이름 없음(egbUl.RQeE)2024-03-19 (화) 05:27
착각물 찍고 있는 젱킨스 내막 모르고 보면 젱킨스는 그냥 마법정부의 링컨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링컨도 초반에 장군 임명건에서 약간의 찐빠가 있던거 보면 링컨 상위호환으로 봐도 될껄? ㅋㅋㅋㅋㅋㅋ
#358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5: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9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5:29
그와중에 발부르가는 더 나아가서 총리 자리에(라고 쓰고 의회 해산하고) 로드 다섯이 앉아서 왕을 해야한다고

믿어의심치 않는다...라....

인간의 욕심이 끝이 없는건 알긴한데..참.......
#360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5:29
솔직히 여기까지오면 착?각물이 맞?나 싶기도 하지..;;;;
#361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5:29
찐빠란 찐빠는 크라우치가 보여주었지?

임명건 하나만으로
#362이름 없음(egbUl.RQeE)2024-03-19 (화) 05:30
>>359 사실 구체적으로 신대회귀가 실현될 방식은 나온게 없어서 그냥 로드 자체를 왕좌에만 올려놓고 그대로 끝일 가능성도 있음 대충 입헌정 느낌으로
#363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5:30
흐므흐므
#364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5:31
라이네스 호감도 높은것도

잇기도 하니깐

입헌정 느낌으로 타?협할수 잇으려나

(물론 이 마저도 ㄸ개랑 인도 시리는 극혐하겠 암튼)
#365이름 없음(egbUl.RQeE)2024-03-19 (화) 05:32
사실 참치들이 착각물 찍고 있는거 아님? 젱킨스는 사실 마검 타냐에 목줄 걸고 자기 뜻대로 다루고 있으며, 전쟁을 너무나도 잘아는 전쟁의 신인데 주변사람들이 모르도록 위장하고 있는거지(아무말)
#366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5:32
근데 레귤러스도 모르는 시리우스에게 행한 발부르가의 갈증이 구체적으로 나오진 않았지만
대강으로 보기에는...

>>362에 나오는 입헌정 느낌으로 과연....
싶기는 함;;;
#367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5:33
으짜피 이렇게 된거 말포이 이사는 호그와트에서 부렸던 진상이라든지
기조 그대로 쭉 유지하고 같으면 좋겠따

적어도 한결 같으니깐
정치인에게 있어서 한결같음은 의외로 정치적 자산이긴 하지....
#368이름 없음(BZytkX2RLY)2024-03-19 (화) 05:34
anchor>1596932083>543
발부르가 본인부터 당대에 이뤄질 거라고 생각 안 하고 있어서 입헌정까지도 안 가도 될 것 같은데.
#369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5:34
물론 그때문에 나르시사랑 키요는..엄..음....
#370이름 없음(BZytkX2RLY)2024-03-19 (화) 05:40
그러고보니 발부르가가 트로이목마인 빈다 로지어 데려와서 중재자 역할 말고 가장 높은 지위랑 호크룩스 들고간 거 다시 봐도 쩌네ㅋㅋㅋㅋ
특히 루시우스도 로돌푸스도 2인자 자리 못 먹은 거 생각하면ㅋㅋㅋㅋ
#371이름 없음(RZhdJvlCYI)2024-03-19 (화) 05:41
물론 이번 클맥 사건이 발부르가에겐 굉장히 당황스럽겠지만...
#372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5:43
라이네스 호감도 낮고 로드에 대한 지식만 있다면

그저 하하호호하면서 로드 재림을 빌기만 하면 되겠지만
#373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5:44
마음으로 낳은 수양딸이나 다름 없는
자신의 갈증을 가라앉게 해주는
모성애를 극한으로 키워주는 존재나 다름없거든 ㅋㅋㅋㅋ
#374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5:45
(유페미아가 모아둔 라이네스 사진집을 보고 발부르가가 취한 행동을 생각하며
이번 클막 사건에 대해서 이입해보자)
#375이름 없음(mxzab7yI.E)2024-03-19 (화) 05:45
대납득 마운틴에 올라탄 발부르가는 존재 자체가 개연성이 되고 말았어
#376이름 없음(mxzab7yI.E)2024-03-19 (화) 05:46
그리몰드 광장에서 미치광이 발부르가라고 불리는 초상화를 본다면 즉시 책을 덮고 호무졸에 신고해주십시오 호무졸 발부르가는 릴리조차 환영합니다
#377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5:46
그와중에 빈다는 라이네스에 대해서 '휘황찬란 한 암기'라서 의심스러웠던 생각이

이번 클막을 통해 해소되면서
볼디가 마련해놓은 거라는걸 파악해 낸다면 그씨 상시숭배로 들어갈법하고
#378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5:48
이번 클막에 대해서

볼디 : 황금을 포함한 보물을 나에게 줄 여인

빈다 : 휘황찬란한 암기를 자기에게 들이대려고 스스로 판을 짠 볼디

이렇게 비추어질지도?
#379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5:50
근데 이러면 오히려 발부르가는 정말로 긴 인내x50을 감내하며

병원에 와도 일부러 라이네스랑은 마주하지 않고 시리레귤만 보고 갈 가능성이나
아예 멍고 병원 안올 가능성도 잇으려나

일단 겉으로는 죽먹자측이고
곧?이라고 해야할지 블랙에 볼디가 블랙'가'에 방문(이게 맞나?)할수 잇으니깐?
#380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5:51


대외적으로 발부르가가 라이네스를 그렇게 위할수 없을만큼 사랑스러운 자식으로
본다는거야 너도나도 다 알고 있기야 하지만서도
#381이름 없음(mxzab7yI.E)2024-03-19 (화) 05:55
죽먹자는 정면전보단 마법사회 내에서 임포스터질 하는게 기본이고 평소에 하도 라이네스바라기여서 오히려 발부르가가 너무 거리두면 더 이상할거 같아

평소에 적당히 좋아했어야 거리두는 시늉이라도 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2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5: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3이름 없음(XjASdiIcTs)2024-03-19 (화) 05:55
그래도 완전히 남은 아니니까 발부르가가 아들 병문안겸으로 라이네스 보고가는게 이상할건 없지
#384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5:56
아들 병문안겸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리우스를 겸이라곤 해도 방문안가는 발부르가라는 파워키워드(원작을 아는 요이치 기준))
#385이름 없음(mxzab7yI.E)2024-03-19 (화) 05:58
발부르가를 암살하는 다양한 방법: 라이네스 로렐라이, 프레시아 라이네스 대모 부탁한다 선언 등등 한방이면
#386이름 없음(o4jnbD.Cq.)2024-03-19 (화) 06:02
유페미아: 갈! 나부터 넘고가라 발부르가!
#387이름 없음(sJGyjo.qAw)2024-03-19 (화) 06:03
알파드가 아빠자릴 노리고 시리우스 병문안온 라이네스 앞에서 시리우스한테 친한척 다정한척 하는걸 본 발부르가의 기분을 구하시오
#388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6:06
>>386 일단 대적자가 된 라이네스의 현실부터 인정하시고...(아무말)
#389이름 없음(mxzab7yI.E)2024-03-19 (화) 06:07
>>387 이예이 발부르가 보고있어? wwwww
#390이름 없음(sJGyjo.qAw)2024-03-19 (화) 06:13
프레시아,발부르가,알파드 삼자대면해서 엄마아들(딸)의 처음보는 내숭을 보고 얼굴 떨리는 게 보고싶다.

스큅이면 뭐 어떠냐는 발부르가와 가정적인 남자라 어필하는 알파드가 서로를 보고 기겁하는게 보고싶다
#391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6: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2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6:15
엄연히는 스큅보다는 프레시아 한정이긴 하겠지만

그게 어디냐 ㅋㅋㅋ
#393이름 없음(mxzab7yI.E)2024-03-19 (화) 06:15
이번만큼은 임시동맹이다...!
#394이름 없음(j8Yj910QeY)2024-03-19 (화) 06:33
>>390 야 너두?
#395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7:08
이제

총리, 장관(베르니), 차관(퍼지)에 이이서 롤랜다도

브랜드 좋은 진정물약 관련으로 진지하게 토의하는데에 적?극적으로 끼어들 공산은 다분하려나 ㅋ(아무말)
#396이름 없음(OnsxiR/mWA)2024-03-19 (화) 07:13
당사자는 의?연하지만 보호자들은 쩔쩔 매는...
#397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7:14
라이네스가 0 100 다이스 에서 각오 0을 내버린 바람에 ㅋㅋㅋㅋㅋ
#398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7:15
결과적으로 많은 목숨을 구해내고
영국을 화마로부터 구해낸 셈이긴 하지만


그?대가로
보호자들의 위가 그없 ㅋㅋㅋㅋㅋㅋㅋ
#399이름 없음(mOnW94Y26w)2024-03-19 (화) 07:17
보호자들 위를 대가로 많은 사람들을 구했으니 세?이?프 아닐까!(아무말)
#400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7: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1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7:21
근데 vvip가 된 만큼

오러들이 죽먹자에 리소스를 할애하는 할당량이
이젠 라이네스와 라이네스 주변으로 일부는 옮겨질 가능성도 있으려나

뭐 겉으로는 마키마가 라이네스를 지켜준다곤 해도
라이네스의 일거수 일투족까진 아니라도
오러들도 어느정도까진 파악할 필요성도 있을법해보이긴 한데.....
#402이름 없음(j8Yj910QeY)2024-03-19 (화) 07:22
에이라와의 접촉이라던가
#403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7:22
판도라 무디에게 초청 받아서 시빌 덤으로 딸려온 라이네스가

오러 무디를 만날수 있을법도 한데....
#404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7:23
무려 대적자를 덤으로서 취급하는 초청장을 얼떨결에 보내버린 판도라 무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빌이 갱장하다고 해야할까
판도라 무디가 무례하게 비추어질 공산이 크기에는
원래 괴짜였기때문에 그러려니 하려나 ㅋㅋㅋㅋㅋㅋㅋㅋ
#405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7:25
아무리 판도라 무디로서
시빌이 차지하는 마음 쓰는 비중이 라이네스와 비교하기에는 터무니 없이 크더라도

이리되면 라이네스'만' 별도로 시빌과 동격에 해당하는 초청장을 따로 보내거나 하려나?


라이네스 적으로는 신경 쓰지 않는다고 해도 어디까지나 라이네스 개인적인거지
대외적으로는 어떨까 싶은점에서 ㅋㅋㅋ
#406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7:28
이리 보면 예스를 통해 라이네스에게 축하편지'만' 보내는 선에서 축하해주면 된다고 한 한 예스 언니의 의문의 승?이라고 하기에는

이젠 축하편지도 부담스럽겠지 예스 언니는 ㅋ
#407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7:33
싸인 하나에 앨범으로 고이고이 간직하며 자랑하겠다고 한 사례
(anchor>1597041216>363)

에서 비추어보았을때

라이네스가 직접 손수 쓴 축하편지 그것도 플리몬트의 인장이 박힌
편지는 서민감각마저도 있는 예스언니가 겉면의 편지를 뜯어보는것도 마음의 준비를 적지 않게
하는건 아닌가 모르겠네.. ㅋ
#408이름 없음(OYHkmnOAPE)2024-03-19 (화) 08:41
근데 결혼식은 개인의 경조사니까 대적자 그런거 반영할 필요 없지 않아?
아무리 귀하고 높으신 분이라고 해도 본인 경사인데 관련된 사람부터 챙기는거지
#409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8:42
+일거수 일투족을 알고 싶어해하는 기자들....

이라든지?
#410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8:44
근데 총리 재신임 받으려면 최대 7년 간격이구나...

그러니깐 라이네스가 6~7학년이 되면 재신임을 받는걸 봐야하는건지

아니면 재신임 되는 과정은
이번에 벌어진 일에 대한 성과라든지로 이하락 된건지 궁금하네
#411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8:45
라이네스가 1학년일때에도 이미 젱킨스 총리로있었다고 한다면
이미 재신임 기간은 지나고 연임 초입일수도 있으려나
#412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8:48
재신임을 받는걸 봐야하는건지 > 재신임 관련 절차를 거칠지
#413이름 없음(DbwDt36Qbk)2024-03-19 (화) 08:50
7년주기면 그건 이미 그건 지났을걸? 75년이 재신임여부 물어야되던 년도인데 지금이 76년이니
#414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8:51
아하
#415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8:51
그럼 이하락 된거에 가깝다고 보면 되겠네
#416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8:59
1000앵커 근황

x 도레아 포터 사이드
x 모리어티 가 사이드
x 아비게일 커뮤
4. 아서 위즐리 커?뮤.
5. 엔젤 위즐리 사이드
6. 호로 사이드.
x 마키마(체인소맨)
(new) 뫼비우스 커뮤
#417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9:00
첨 나열한거 볼때만해도

'길겠는데..'싶었는데

금방금방 처리 되었구나 싶기도
#418이름 없음(mOnW94Y26w)2024-03-19 (화) 09:02
기자 하니까 문득 생각난 거지만, 리타 스키터는 지금쯤 어떤 가사를 쓰고 있을까. 그나마 등장하는 캐릭터들과 달리 다자약이라 등장 한번 제대로 못했던 걸로 아는데.
#419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9:03
발부르가가 구두로 언급한 이후에는.....
#420이름 없음(mOnW94Y26w)2024-03-19 (화) 09:03
>>418 가사가 아니라 기사.

비공식 애니마구스인 거 생각하면 잠?입해서라도 취재를 할 것 같지만은 라이니는 그러기엔 너무 거물인가.
#421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9:03
이미 슥삭 당한거 아니냐는 소리도 나올만큼 존재감이 그없이긴 하지
#422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9:04
해리도 잘?만 취재한거 생각하면

오히려 거물이니깐 취재를 할 가능성도 배제 못하기엔

마키마도 있기도 해서 어찌될지 몰?루
#423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9:05
대적자 붙여지기 전에도 벅차기 했지만

대적자라는 타이틀까지 붙여진 vvip니깐...
#424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9:06
솔직히 죽이 되던 밥이되던 취재를 하려면 진즉에 했었어야지

여기까지 와서 취재잘못했다가는 리타 본인이 취재 대상이 되어도....
#425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9:06
심지어는 취재하려다가 취조당하면 다행일정도일걸 자칫하면
#426이름 없음(mOnW94Y26w)2024-03-19 (화) 09:07
vvip인 라이니에 대한 찌라시 한번 잘못 냈다가 그대로 파산당해도 이상하진 않을 테니, 작중에서도 다뤄졌던 내용 같지만 몸사리는 건 맞을지도
#427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9:11
vvip니깐 명목적으로는
품위유지비 같은것도 마법정부에서 지원해주고 그러나

뭐 플리몬트의 재력을 생각하면 품위유지비()긴 하겠지만 ㅋㅋㅋ
#428이름 없음(mOnW94Y26w)2024-03-19 (화) 09:13
대외적으로는 마법정부에서 지원하는 걸로 처리되고 실제로는 마법정부가 플리몬트의 재력 혜택을 톡톡히 볼 가능성
#429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9: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30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9:14
마법정부 최대 후원자 대적자 라이네스 ㅋㅋㅋㅋ

이것도 젱킨스가 대표니깐 가능한거려나(원작 마법정부를 보며)
#431이름 없음(mOnW94Y26w)2024-03-19 (화) 09:15
어우, 원작 마법정부와 비교하면 여기는 (크라우치 빼고) 선녀죠.
#432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9:15
하긴 마법 정부 주관 경매 관련도 실질적으로 플리몬트가 재력을 써서
어떻게 예산을 충당하긴 했으니.....
#433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9:16
>>431 (대충 해리가 광광 우럭따하는 짤)
#434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9:16
대충 해리가 > 대충 원작 해리가
#435이름 없음(mOnW94Y26w)2024-03-19 (화) 09:17
참, 혹시 타냐가 지원? 관련으로 라이니랑 롤랜다 찾아왔던 에피가 어디쯤이었나요? 그 첫인상 띄운 회차 한번 찾아보려고 하는데
#436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9:18
대적자 레이디 엘멜로이 플리몬트가 마법정부에게 품위유지비를 주는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37이름 없음(mOnW94Y26w)2024-03-19 (화) 09:18
>>436 대적자가 동료들 장비(?) 맞춰주려고 돈 쓰는 게 이상하진 않죠(아무말)
#438이름 없음(DFJaSFl6j.)2024-03-19 (화) 09:19
>>435 4학년 부활절? 하필 또 로드 RTA랑 겹치네
#439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9:21
>>437
이왜진
#440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9:25
실질 라이네스랑 타냐는 딱 한번 만났지

어장 통틀어서
#441이름 없음(1ta0R94ihk)2024-03-19 (화) 09:26
타냐 등판이 4부 초입이었고 라이니는 크리스마스 중에 호그와트에 온 페이트의 난입을 이겨내고 공부 14과목 역하렘의 의지를 굳게 다졌으니 4부 부활절에야 성에 돌아갔지.
#442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9:26
호그와트에 온 페이트의 난입을 이겨내고
공부 14과목 역하렘의 의지를 굳게 다졌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3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9:27
ㄹㅇ 대적자 되기 이전부터 과정이 참.....
#444Anchormist◆zs.cJBcLk6(T4W3XhORG6)2024-03-19 (화) 09:27
40분 할게요~
#445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9:27
ㅇㅋ
#446이름 없음(1ta0R94ihk)2024-03-19 (화) 09:29
아 6학년 이후 계획이었으니 16다리인가.
#447이름 없음(XYghP300xM)2024-03-19 (화) 09:31
5학년 14과목 67학년 16과목+단기특강(순간이동 등)
#448이름 없음(XYghP300xM)2024-03-19 (화) 09:31
그리고 라이니 성격상 바이올린 레슨과 연습은 꾸준히 할테고
#449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9:33
또 몰라

로빈교수가
오직 vvip를 위한 특별수업을 별도로 신설할지 어찌알아
(아무말)
#450이름 없음(PzKjiSn6Es)2024-03-19 (화) 09:35
솔은 자기가 꽂힌 한 분야에 죽어라 파고드는 성격이라면 라이니는 문어발?이라 해야 하려나.
#451이름 없음(u4PhA2GKyw)2024-03-19 (화) 09:37
보통 문어발은
줏대없거나 본업을 소홀히하는
그런 부정적인 면이 없지않아있지만....
#452이름 없음(uLaeMAGzns)2024-03-19 (화) 16:01
멍멍아 그래도 주인님 얼굴은 한 번 보고 가는구나(?)
#453이름 없음(oBR6b0Z3lY)2024-03-19 (화) 16:02
시리우스 ㅋㅋㅋ
#454이름 없음(oBR6b0Z3lY)2024-03-19 (화) 16:03
짧지는 않은 이야기 이후의 마무리 이벤인가
#455이름 없음(uLaeMAGzns)2024-03-19 (화) 16:05
마무리 이벤은 마법정부 방문?
#456이름 없음(h/MooeiVGU)2024-03-19 (화) 16:06
5부에서 메를랭 과거사 나온다고 했으니, 펜시브라도 보는 게 아니려나.
#457이름 없음(uLaeMAGzns)2024-03-19 (화) 16:07
과연 펜시브에 메를랭이 기억 넣어놓긴 했을?지
#458이름 없음(9Q/ra/Kfsc)2024-03-19 (화) 16:08
그거는 그냥 외전격? 그런거 아니었나 나이도 굴렸고 어장주가 따로 aa도 정해놨다로 기억해서
#459이름 없음(uLaeMAGzns)2024-03-19 (화) 16:11
X개가 확 끌어당겨서 메를랭 썰풀이는 6부 뒤로 미뤄졌다든지? 멀고 확실하다 했으니 이번 학년에 "기억을 믿지 마라"가 완전히 끝난 걸지는...?
#460이름 없음(uLaeMAGzns)2024-03-19 (화) 16:16
시리는 중환자실로 동기들이 병문안 가서 만나는 것?
#461이름 없음(EUaDX9px4w)2024-03-19 (화) 16:21
anchor>1596800086>666-968
2장 시절 악의적인 관심에 떨어서 배운걸 못써먹은 라이니와 비교하면 지금 라이니 보면 진짜 많이 변하긴 했네
#462이름 없음(uLaeMAGzns)2024-03-19 (화) 16:24
뫄 근데 자기보다 키가 큰 6학년 마법사 세 명은 아무리 라이니라 해도 버겁긴 한지라.
#463이름 없음(uLaeMAGzns)2024-03-19 (화) 16:28
(물론 볼디랑 ㅎㅇ하는 것보단 쉬운 게 맞다)
#464이름 없음(MB.YVvFziI)2024-03-19 (화) 17:16
5부의 진짜 마무리 이벤트?
아. 메를랭 과거사인가......

근데 지금 시점에 푸는 구나. 의외다.
#465이름 없음(BGVCcHjTjo)2024-03-19 (화) 22:49
근데 딴 얘가 중환자실 가서 장기 입원해있다면 엄청 걱정하는 티가 표정으로 나왔을 것 같은데, 시리우스는 너무 덤덤해서 웃김
죽을 뻔한 걸 몇 번이나 보다보니 이젠 생명에 지장만 없음 놀라지도 않아
#466이름 없음(uLaeMAGzns)2024-03-19 (화) 23:29
시리도 전말 다 전해들었으면 자길 걱정해주는 라이니 말 들었어도 그건 내가 해야 하는 말이라고 반응하지 않을?까.
#467이름 없음(GmEVBvgqRg)2024-03-20 (수) 00:05
이게 다 평소 시리가 라이니에게 하는 말이 그닥 안 고와서(?)
릴리가 중환자실에 들어갔어봐(아무말)
#468이름 없음(BGVCcHjTjo)2024-03-20 (수) 01:09
그리고... 동기들하고 만난다는 걸 보니 예언 포함해서 전후사정을 어느정도 공표하려는 거구나. 시리우스는... +인 걸 보니 어거지로 같이 오나? 아님 나중에 따로 만난단 건가? 모르겠다.

뭐 어느쪽이든 마지막 이벤트는 이야기 나눈 다음이라니 이 이야기랑 관련 없겠지 싶고
#469이름 없음(oBR6b0Z3lY)2024-03-20 (수) 01:26
어떻게 폭풍을 불러일으키는걸
라이네스에게 떠넘기는건가 싶었는데

자긴 사건 현장에 전혀 없었고
사건 이후에 복원되어진 병원 시간대에 굉.장.한 우.연이라고 치부하며

라이네스가 감사하다는걸 '지금 막 처음 만난 참이고 딱히 감사받을 일은 한 적이 없다고.'
딱잘라 말해서 아무렇치도 않게 떠넘기는거구나


글고 그 와중에 대적자의 가치(웃음)를 생각해서
하사하는 사의를 받겠다고 감사는 받아는 주고 ㅋㅋㅋㅋㅋㅋ
#470이름 없음(oBR6b0Z3lY)2024-03-20 (수) 01:29
촌스럽게도 느껴지는 감이 없진 않치만

결국 어떻게 뫼비가 라이네스가 자신이 폭풍을 일으키면 사악한 불을 끌수 잇는 인어의 비법을 익혔다는걸
아는건지 아니면 감으로 때려맞춘건지는 묘사가 없구나 싶기도
#471이름 없음(oBR6b0Z3lY)2024-03-20 (수) 01:29
그냥 뫼비가 감이 좋으니깐 감으로 때려맞춤


이렇게 결론지어도 1도 이상하지 않은게 뫼비 퀄리티긴 하지(아무말)
#472이름 없음(yl/0FAwj7w)2024-03-20 (수) 01:34
대충 우로보로스의 비의면 가능하다는게 ㅋㅋㅋㅋㅋ
#473이름 없음(oBR6b0Z3lY)2024-03-20 (수) 01:35
ㅇㅇ 비의라면 가능


이렇게 딱 잘라 결론지어도 이상할게 없긴 하지 ㅋㅋㅋ
#474이름 없음(MEMaHM9XxI)2024-03-20 (수) 01:36
라이니가 꼭 자기 닮은 희귀하고 쬐끄만하고 귀여운 황금새로 변할 수 있단 건 모르지만...
#475이름 없음(oBR6b0Z3lY)2024-03-20 (수) 01:38
근데 뫼비 말투 보니깐

풀 메이크업 해버린 라이네스에 대해서는
생각이상으로 마냥 좋게 보진 않는거 같긴 한데...

사실상 볼디가 마련한 그릇에 올라타기 위해서 풀 메이크업을 감행한거라서 이려나
#476이름 없음(oBR6b0Z3lY)2024-03-20 (수) 01:39
아니면 그 마저도 고집이려나

(마나카 왈 : 엘-플 꼭꼭 힘줘서 라이네스 앞에서 부른다.)
#477이름 없음(oBR6b0Z3lY)2024-03-20 (수) 01:46
아비게일과 라이네스의 신체 접촉이

저학년때에
아비게일의 손을 꼭 잡아준거랑

아비게일이 아비아비를 죽먹자(사실 죽먹자 아니지만)인걸 정면으로 마주보며
인정하고 난 이후에 라이네스의 품 안에서 숨을 고를때랑

그리고 최근 연재에서
아비아비에 대해 얼핏보면 모순적일수 있는 그렇치만 평범한 감정이라고 자각 시켜서
아비게일이 품 안에서 오열하고
'오열하여 남은 눈물자국을 라이네스가 손수 닦아주었다'


라고...
뭐랄까
아비게일라이에 대한 빌드업인가....
드립 치기에 부족함이 없는 서사..인거 같기도..하고
(황제절찬 회장이 레이 선배라는게 밝혀졌을 당시 라이네스보고 '난 라이네스 너 뿐이니깐..'이라고 말도 했지 아마?)
#478이름 없음(oBR6b0Z3lY)2024-03-20 (수) 01:53
아서 위즐리가 원작과 달리 통통하지 않은건

엔젤, 시키부 그리고 형님에 대한 맘고생으로
살이 쏙 빠진 상태라서 라고 해도 납득이 가긴 하네
#479이름 없음(YQhB5wamrA)2024-03-20 (수) 01:55
라이니가 가장 지켜주고 싶은 동기는 아비쟝일테고.
#480이름 없음(YQhB5wamrA)2024-03-20 (수) 01:57
라이니에게 손잡혀보고 안겨본 건 남자놈들이 부러워할만한 게 맞다(끄덕)
#481이름 없음(oBR6b0Z3lY)2024-03-20 (수) 02:00
손잡고 안겨보려면

짊어져야 하는 정도가 너무 터무니 없긴 하지만..
(시키부, 엔젤과 관련한걸 보며)
#482이름 없음(oBR6b0Z3lY)2024-03-20 (수) 02:00
그것도 자진해서도 아니고 강제로 무장해체도 못한채 상흔같으면서도
해소되지 못한 상처로 남겨진체;;;
#483이름 없음(.zcljqW/do)2024-03-20 (수) 02:07
첫인상과 지금 인상이 가장 많이 바뀐 애로는 호무졸 5손가락 안에(아무말 아님)
#484이름 없음(oBR6b0Z3lY)2024-03-20 (수) 02:08
개과천선(끄덕)
#485이름 없음(oBR6b0Z3lY)2024-03-20 (수) 02:13
>>483 라이네스가
직접적으로 관련된건 아니지만.....


??? : 에, 엘멜로이-플리몬트잖아!? 아비게일 언니를 있을 수 없는
길로 이끌고 간 주제에,태연하게 고귀한 척을 하는 녀석!
이젠 나한테까지 참견하는 거야?!(Before)


??? : ...나도 생각하는 바는 있어. 릴리 에반스의 솜씨를
몇 번이고 본 이상....머글 태생 중에도 쓸만한 마녀가 있다는 사실을 부정하기는 어렵기도 하고.
굉장히,굉장히 배알이
뒤틀리긴 하지만. 아무튼.(After)

인상 관련으로 가장 많이 바뀐 애로 호무졸 5손가락에 들 인물이라고 자신해도 좋겠지.....
#486이름 없음(jtmjw193po)2024-03-20 (수) 02:33
히소카도 많이 바뀌었고. 연애눈치 가지고 라이니와 릴리 뒷담까는 사이가 될 줄이야...
#487이름 없음(oBR6b0Z3lY)2024-03-20 (수) 02:35
피터는 원작 웜테일 가능성에서 상전벽해하여

폭탄마가 되엇고
#488이름 없음(oBR6b0Z3lY)2024-03-20 (수) 02:38
비록 볼디의 검?열 아래긴 해도

롤랜다를 통해 아비아비가 건넨 유산에는 뭐가 담겨져잇으려나...

그리고 그런 유산을 보는 아비게일은 과연..
#489이름 없음(oBR6b0Z3lY)2024-03-20 (수) 02:39
시빌아빠에게는 파츄리를 불꽃 속에서 건질 방안을 알려주었다고 치면...

글고 어장주가 잡담판 중간에 죽먹자가 급행열차에서 뭔가 찾는거에 대해서 대략 알려준 정보 토대로라면

찝찝하긴 하지만 막 뭐 유산에 지뢰가 매설되어진거 같진 않아보이긴 한데...
#490이름 없음(oBR6b0Z3lY)2024-03-20 (수) 02:40
슬리데린의 비의에 대해서 아비아비가

볼디의 눈을 피해 알릴 수단은 시대의 패배자 급 열렬이 터지지 않는 한 라이네스 일행과 관계자에게
전달되어질 일은 없다고 보는게 정배겟지?
#491이름 없음(LXnXlCGdPM)2024-03-20 (수) 02:49
>>483
발부르가를 잊으면 안되지 비록 주인공과 나이대가 한참있어도
#492이름 없음(oBR6b0Z3lY)2024-03-20 (수) 02:51
근데
발부르가는 첫인상부터
지금까지 글고 앞으로도 쭉
대쪽같을거 같긴한데...
#493이름 없음(oBR6b0Z3lY)2024-03-20 (수) 02:52
라이네스 기준이
아니라

요이치랑
시리우스 기준으로 봐야맞지 싶기도
(요이치의 원작 기준, 시리우스의 어린시절)
#494이름 없음(qQtJ.Av3ds)2024-03-20 (수) 03:01
작품 끝나기전에 발부르가-요이치 한번정도는 대면하는것도 나름 재밌을것같긴한데...기회 될만한데가 없군
#495이름 없음(D.lqZkTAcw)2024-03-20 (수) 03:37
볼디가 자주 방문하는 블랙 가에 요이치가 별로 가고 싶지도 않을 거고...
#496이름 없음(8IPX7JYh22)2024-03-20 (수) 04:16
나올 때마다 다이스 사기 쳐서 도와주는 발부르가를 막 쓰다 1000금지 걸려서 필요할 때 못 쓸 것 같아서 말이지...
#497이름 없음(Vpvs0BOTZ6)2024-03-20 (수) 04:20
그러고보면 레귤러스는 1000금지도 아닌데 생각보다 노리는 경우가 없다고 해야하나 동기가 아니다보니 더 이런저런 일이 많은 후배들을 노리는 경우가 많다고 해야하나
#498이름 없음(8IPX7JYh22)2024-03-20 (수) 04:24
레귤러스는 병원에서도 커뮤 걸렸으니까 말이지.
#499이름 없음(uBuVkx.1bk)2024-03-20 (수) 04:36
라이니랑 가장 달달한 장면 뽑아낸 남주 후보라는 업적을 해냈?고
#500이름 없음(8IPX7JYh22)2024-03-20 (수) 04:41
그 장면만 달달했지, 이후는 참... 어장주가 기회를 퍼줘도 못 받아먹고, 앨리스의 절망만ㅋㅋㅋㅋㅋ
#501이름 없음(m6jdu9EG3c)2024-03-20 (수) 04:44
레그가 라이니에겐 아까워서(아무말)
#502이름 없음(uBuVkx.1bk)2024-03-20 (수) 04:49
라이니: 내가 연인으론 최악이라는 거야?!
#503이름 없음(uBuVkx.1bk)2024-03-20 (수) 05:04
그리고 레그가 그나마 적극적으로 플러팅을 하다 보니 그 이후로도 달달한 장면도 좀 있긴 했?어
리츠카? 루핀? 감정이 지나치게 무겁고
요이치? 아빠 같애
#504이름 없음(8IPX7JYh22)2024-03-20 (수) 05:13
근데 레귤러스는 이제 자기가 왜 라이네스가 약해서 동생취급했는지를 확실히 인지하게 됐으니 앞으로 어쩌려나.
요이치는 아빠 취급에 가문 잇는 걸 포기한 적이 한 번도 없으니 히비키가 졸업한 이상 에스가 정배고.
리츠카는 니 가문 물키베르가 너무 세고, 라이네스 대신 죽는 것도 불가능하다는 걸 확인했고.
시리우스요? 얜 어장주도 어쩔 지 모르는 얘잖아ㅋㅋㅋㅋㅌ
#505이름 없음(uBuVkx.1bk)2024-03-20 (수) 05:15
자기 연애를 방?해하는 형놈을 이길 정도로 강해져야...
#506이름 없음(8IPX7JYh22)2024-03-20 (수) 05:18
시리우스에게 내용확정열렬이 뜬 이상 라이네스 입장에선 레귤러스가 방해일지도 모른다는 게 현실이긴 한데...
#507이름 없음(uBuVkx.1bk)2024-03-20 (수) 05:24
라이니가 시리에 대한 (있다면) 연심을 자각하는 게 필요하니깐. 자각해도 볼디가 오히려 더 방해지...
#508이름 없음(8IPX7JYh22)2024-03-20 (수) 05:38
개인적인 해석으로는 가든 모임에서 시리우스가 자신에게 품은 감정이 연정일 지 물어본 시점에서 자각(일단 그 질문 나온 시점에서는 어장주가 다양한 의미일 수 있다 했지만)했고 앨리스의 발언에 내용확정열렬이 뜬 시점에서 그걸 확실히 한 것 같지만.
이건 어장주가 아닌 이상 사람마다 해석이 다르겠지 뭐.
#509이름 없음(y8gQDOdezA)2024-03-20 (수) 05:42
연애? 그런것보다 마왕이다!
#510이름 없음(oBR6b0Z3lY)2024-03-20 (수) 05:43
마왕이 너 대적자 해버린 바람에 그만;;;
#511이름 없음(oBR6b0Z3lY)2024-03-20 (수) 05:45
위에서 요이치 언급하니깐 궁금해졌는데

히비키가 사서로 고용될수 있었던게 요이치 덕분이긴 한데
라이네스가 대적자로 대척점에 들어섰고 히비키는 막바지긴 해도 가든 소속이거든

과연 도서관장에 해당하는 파파그래스는 히비키를 어찌할지 궁금하긴 하네...
#512이름 없음(uBuVkx.1bk)2024-03-20 (수) 05:52
>>508 라이니: 시리 쟤 왜 저럼?(진짜모름)일 수도 있어서(찬물)
#513이름 없음(oBR6b0Z3lY)2024-03-20 (수) 05:53
ㅋㅋㅋㅋㅋ
#514이름 없음(8IPX7JYh22)2024-03-20 (수) 05:55
>>512 내용확정열렬만 안 떴어도 본 참치도 고려했을 가능성이긴 허지ㅋㅋㅋㅋ
#515이름 없음(uBuVkx.1bk)2024-03-20 (수) 05:56
아직도 라이니의 시리에 대한 감정은 자기 때문에 하는 시리의 헌신에 대한 부담감이라고 생각해서.
#516이름 없음(8IPX7JYh22)2024-03-20 (수) 06:02
anchor>1596826081>438
개인적으로는 이거 쓰기 전, 플리몬트 성 투척 이전부터 라이시리 수상하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다이스 어장이니 다이스 굴러가는 거 봐야겠지 뭐.
#517이름 없음(m6jdu9EG3c)2024-03-20 (수) 06:07
결국 중요한건 라이네스의 마음이니까
#518이름 없음(uBuVkx.1bk)2024-03-20 (수) 06:08
우선 볼디의 키잡물에서 공수역전을 이뤄내?야
#519이름 없음(Xh6sF3VSg6)2024-03-20 (수) 06:40
흑흑 적당한 명가였으면 연애의 비중이 좀 더 올랐겠지만...(방학마다 저택이 죽먹자 습격 받을 가능성 있음)
#520이름 없음(2D.ZJ69PoI)2024-03-20 (수) 07:36
다갓: ㅋㅋㅎㅎㅈㅅ(백면다이스 열렬을 내며)
#521이름 없음(m6jdu9EG3c)2024-03-20 (수) 07:55
이 세계의 역사를 완전히 바꾼 주사위 굴림 두개...
#522이름 없음(oBR6b0Z3lY)2024-03-20 (수) 07:56
호무졸이 대체역사가 되고
플리몬트의 강림으로 찾아온 로드 다이스들
#523이름 없음(m6jdu9EG3c)2024-03-20 (수) 07:58
그리고 모여드는 별빛들-
수백년만의 부름에 이끌려-
아이들은 향하네-
#524이름 없음(eS893TIfh2)2024-03-20 (수) 08:22
혹시라도 일본 토치기현 쪽 갈 일 있으면 소프트뱅크 통신망은 피하시기 바랍니다
안이 3G가 LTE보다 빠른건 첨 봤네
#525이름 없음(Idf8a.eBIU)2024-03-20 (수) 08:55
허....
#526이름 없음(eS893TIfh2)2024-03-20 (수) 09:00
도쿄 광역권 끄트머리인 카스카베(짱구네 집 있는 동네)에서도 LTE 셀룰러 품질이 조지는 기적의 통신사
#527Anchormist◆zs.cJBcLk6(xGb6u2Dwps)2024-03-20 (수) 09:23
40분 할게요~
#528이름 없음(oBR6b0Z3lY)2024-03-20 (수) 09:29
ㅇㅋ
#529이름 없음(drEYJbDjfA)2024-03-20 (수) 15:27
레그: 시리 동생 레그가 아니라 레그 형 시리로 각인시키겠어!
#530이름 없음(UKmk/0Ts62)2024-03-20 (수) 15:27
롤랜다와 합류하고 마무리이벤트인가
#531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0 (수) 15:28
제임스처럼 꼿꼿이 서있질못해 그만
#532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0 (수) 15:28
문사이를두고
#533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0 (수) 15:28
블랙은 그나저나
뻔뻔하구나
새삼이긴하지만 ㅋㅋㅋ
#534이름 없음(drEYJbDjfA)2024-03-20 (수) 15:28
스네삐... 넌 참 일관적이구나...
레그... 투명 퍼프스캔을 대체 어떻게 보니... 부끄러워서 튀어나오는 대로 대충 둘러댔구나...
#535이름 없음(0AGI2d0BIY)2024-03-20 (수) 15:29
지금 시리우스 상태가 다이스물이 아니면 서사적으로 아주 맛나는 내용이긴 한데. 각성의 전조 같은 느낌이랄까.
다만 다이스물이라서 어찌될 지 모르겠다.
#536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0 (수) 15:29
>>535
적어도 퇴보는 안할듯
#537이름 없음(W.TAy2WQK6)2024-03-20 (수) 15:29
뭐 암튼 시리우스는 언젠가 한번은 꺽이기는 해야했긴 했음.

살면서 단 한번도 꺽이지 않고 모든걸 해쳐나갈 수 있는건 어디 먼치킨물의 주인공이나 가능하지 그 누구도 불가능하니까

그렇기 때문에 제대로 꺽이고 그걸 경험해 보는건 중요한 경험이라고 참치 개인적으로는 생각해요

덤블도어도 그런 시절이 존재했고, 볼드모트는 본인이 꺽인적이 없어서 그렇게 날뛰다가 해리에게 죽었고

시리우스 또한 볼드모트랑 비슷하게 그런적이 없었으니 (제임스가 죽은건 그냥 피터가 배신해서 그렇다고 피터탓으로 넘겼으니)

결국 그것이 5부에서 죽음으로 찾아왔고

뭐 그래서 이번에 라이네스가 불러도 아무 대답도 없이 문 닫아놓고 병실에 있는 시리우스의 모습은 그 자체로도 뭔가 변한다는 기대를 해보네요
#538이름 없음(drEYJbDjfA)2024-03-20 (수) 15:29
시리가 아무리 x팔린다 해도 라이니 아예 안 보고 살 수는 없거든...
#539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0 (수) 15:30
캐해는 둘째치고
보는눈이 있는데

퇴보하면
네라우오가 비웃는꼴이지 사실상
#540이름 없음(W.TAy2WQK6)2024-03-20 (수) 15:30
뭐 까놓고 말해서 그 언젠가가 치명적인 리스크로 다가오는 것보다는 이렇게 그래도 마무리된 시점에서 한번 꺽이는게 낫지않겠어요
#541이름 없음(0AGI2d0BIY)2024-03-20 (수) 15:30
지금까지의 시리우스 성격이 다이스빨로 어찌 넘겼어도 문제투성이란 건 부정할 수 없으니까. 유년기의 상처 때문인 건 알고 그게 극복하기
어렵단 건 알지만, 언젠가 넘어서줘야 되는 영역인 건 확실했으니.
#542이름 없음(UKmk/0Ts62)2024-03-20 (수) 15:31
퇴보랄지 멘탈나가서 제자리걸음해버려도 좀 위험하긴하지
#543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0 (수) 15:31
레그와
그리고 라이네스에게 부끄럽지않게....
#544이름 없음(5bXszxvI8w)2024-03-20 (수) 15:31
발부르가 "라이니 각성장면 기억 삽니다"
#545이름 없음(drEYJbDjfA)2024-03-20 (수) 15:31
라이니는 엄... 이미 어릴 적에 많이 꺾인 상태인지라...
#546이름 없음(W.TAy2WQK6)2024-03-20 (수) 15:32
뭐 다행?히 주어진 시간은 넉넉하니까 6일이면 그동안 자기 스스로 생각해보고 결심할 시간은 되겠죠
#547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0 (수) 15:32
릿카는
굳이 저렇게 마무리짓는거보면
마지막의 마지막에는 늦어도 깨어날거같긴한데....
#548이름 없음(0AGI2d0BIY)2024-03-20 (수) 15:33
발부르가가 소리치는 것도, 시리우스가 저런 상태면 그러려니 싶기도 하고.
#549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0 (수) 15:33
근데
방학이 아직도 아니네

ㅋㅋㅋ
#550이름 없음(drEYJbDjfA)2024-03-20 (수) 15:33
시리는 자격지심에 거의 반년 간 릴리 피해다니던 세브랑은 다른 인간상이니깐...
#551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0 (수) 15:33
병원을 아직도 못벋어난 ㅋㅋ
#552이름 없음(W.TAy2WQK6)2024-03-20 (수) 15:34
발부르가 입장에서는 시리우스가 꺽이는걸 본적이 없을테니 그냥 장난친다고 생각하겠지. 설마 자기 장남이, 그 많은 과거시절에서도 자기 잘난맛에 살았던 자기 장남이 꺽였다고 생각했겠어
#553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0 (수) 15:34
레그는
블랙의 뻔뻔함을
많이는 아니고 조금은 본받아보는게....
#554이름 없음(drEYJbDjfA)2024-03-20 (수) 15:35
>>553 라이니 앞에서 외모 예찬 늘어놓는 것만 해도 혀에 버터를 충분히 바른 것이?
#555이름 없음(W.TAy2WQK6)2024-03-20 (수) 15:35
뫄 그래서 덤블도어가 한번씩은 그런 경험을 해봐야 한다고 말하는게 완전히 틀린게 아니긴 하죠.

근데 보통은 그런 경험을 아무것도 안해도 알아서 겪는데 굳이 그런걸 만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덤블도어씨
#556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0 (수) 15:36
발부르가 ㅋㅋㅋㅋ

보자마자
폼체인지한거 칭찬하고
요조숙녀로 있고싶어해하고
사진찍고싶어서 자제하는거

왤캐 왤캐임 ㅋㅋ
#557이름 없음(drEYJbDjfA)2024-03-20 (수) 15:36
>>555 덤비 본인도 자기의 특별함을 알았고 그걸 이용해 대의를 추구하다가 콧대가 (말 그대로) 꺾였으니
#558이름 없음(UKmk/0Ts62)2024-03-20 (수) 15:37
솔직히 아무리 시리우스여도 어렸을 때는 멘탈많이 나갔을걸... 그걸 극?복해가며 지금의 성격이 된거아닐까 싶은게 과거사니
#559이름 없음(W.TAy2WQK6)2024-03-20 (수) 15:37
아무튼 실패를 한번도 안하는 사람은 없으니까, 그 실패가 원작 시리우스나 원작 볼드모트처럼 죽음으로 끝나는 것보다는 이렇게 겪는게 낫긴 함
#560이름 없음(0AGI2d0BIY)2024-03-20 (수) 15:37
혹시 이거 천랑 트리거?(아무말)
#561이름 없음(drEYJbDjfA)2024-03-20 (수) 15:37
로드퀘 팟 중 상식인 포지션(호무졸 가정환경의 희생양 아님)인 레그는 귀한 거야...
#562이름 없음(UKmk/0Ts62)2024-03-20 (수) 15:37
아 아직 6월이니 뭐가 있나 싶었는데 버지나가 이번달에 죽는구나
#563이름 없음(GrkLF.FpGQ)2024-03-20 (수) 15:38
지금 라이니 모습보다가 라이니 과거사가 메이킹정도로 넘어간 느낌이지만

라이니 아버지가 살아있던 빈민가 시절의 라이니 호무졸 0장을 전개했다면 진짜 피폐물 장난아닐듯
#564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0 (수) 15:38
장례어떻게치르려나

멍고병원에서?
아니면 어디저택이라도?
#565이름 없음(W.TAy2WQK6)2024-03-20 (수) 15:38
>>558 갠적으로는 멘탈 안나갔을거라도 보는게, 걍 시리 성격이면 남탓하면서 살았을거임. 어린시절? 발부르가 탓하고 블랙가 탓하면 그만이고

학창시절에는 뭐 애초에 문제생길일도 거의 없었겠지만 있었어도 대충 슬리데린 탓하면되고

다만 지금은 이제 남탓이 불가능한 상황이라는게 중요한 점이죠
#566이름 없음(drEYJbDjfA)2024-03-20 (수) 15:39
인어장 적으로도 1-2학년 라이니 머리카락은 짧았고, 그게 (아마) 자신의 여성적 매력을 감추기 위함이었을 테니.
#567이름 없음(5bXszxvI8w)2024-03-20 (수) 15:39
원작 시리 생각하면 좀 그렇지
#568이름 없음(drEYJbDjfA)2024-03-20 (수) 15:40
학교에서 시리는 일단 "블랙"이고, 슬데 공포의 대상인 머로더즈의 부두목?이고.(라이니 시점이라 자주 잊게 되는 사실)
#569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0 (수) 15:41
발부르가
라이네스가 대적자던말던
통상운행하는게 오모시로이 하긴했어

아무리 레그랑 아는사람들은 발부르가 그녀가
반죽먹자임을 알지만
엄연히 겉?으로는 죽먹자측인만큼

자제하나 싶었지만
통상운행 ㅋㅋㅋ
#570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0 (수) 15:41
그린그래스'가'의 행동지침에도
놀랐고
#571이름 없음(W.TAy2WQK6)2024-03-20 (수) 15:42
뭐 암튼 시리우스는 성격적으로 자기 스스로가 꺽일 일이 거의 없죠

당장 성격적으로 비슷한 네라우오도 본인이 모든것이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고 가문을 자기 손으로 다 박살내도 당당하게 다니니

다만 뭐 이렇게 그 상황이 찾아올거라고는 생각 못했지만
#572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0 (수) 15:42
딘이 그냥 넘어가진 않을터일법한데
딘의 입장이 궁금하긴하네...


으짜피 자긴이제
가문내에 영향력이 예전같지 않으니깐
현 가문실세들을 믿어본다는건지....
#573이름 없음(UKmk/0Ts62)2024-03-20 (수) 15:43
호무졸에선 슬리데린의 공포라기보단 실력 좀 있는 순혈주의자들의 공포인겤ㅋㅋㅋㅋㅋㅋㅋ 아미쿠스도 어리?고 후배들이 감당가능해서 건들이지는 않은 것 같으니
#574이름 없음(drEYJbDjfA)2024-03-20 (수) 15:43
그린그래스 부인의 영향력이 꽤나 강하긴 하겠지. 가문 기준으로 여걸이잖아(아무말 아님)
#575이름 없음(4Pi9e4npNM)2024-03-20 (수) 15:43
마마그래스가 보기애도 이번 볼디 지거리는 중립 할만 했나?
#576이름 없음(W.TAy2WQK6)2024-03-20 (수) 15:44
뭐 그린그래스는 기본적으로 가문의 유지가 0순위인 가문이니까

그리고 보통 이런 경우는 최대한 적을 만들지 않는게 최우선이죠

10명의 친구를 만드는 것보다 1명의 적을 만들지 않는것이 더 중요한 가문이고

뭐 그런맥락에서는 라이네스 상대로 평소처럼 대하는게 가문적으로도 문제 없을듯?
#577이름 없음(0AGI2d0BIY)2024-03-20 (수) 15:45
엑셀이 이야기한 것도 있었을 걸.
#578이름 없음(drEYJbDjfA)2024-03-20 (수) 15:45
>>573 윌크스 졸업하면 줘패줄 맛이 있는 순혈주의자가 얼마나 남으려나...
#579이름 없음(GrkLF.FpGQ)2024-03-20 (수) 15:49
호무졸은 슬리데린이 슬리데린스럽지 않은게 좀 있을러나...?(보탄, 메어리, 루비, 앨리스등...을 본다)
#580이름 없음(drEYJbDjfA)2024-03-20 (수) 15:49
세브... "너 죽지 마라. 릴리가 슬퍼할테니" 이 말 한 것만 해도 장하다 장해.
#581이름 없음(UKmk/0Ts62)2024-03-20 (수) 15:51
보탄과 같은 학생회장이던 그리핀도르가 한 짓을 알았으면 머로더즈가 그리핀도르라고 내버려뒀을리도 없으닠ㅋㅋㅋ
#582이름 없음(qfKYT3IGOc)2024-03-20 (수) 15:52
결국 80어장을 넘어버렸군....
#583이름 없음(drEYJbDjfA)2024-03-20 (수) 15:52
머리카락 도착증... 자기 머리카락을 지팡이 심지나 폴리주스 재료로만 보던 라이니에게 큰 충?격을 선사한 학생회장...
#584이름 없음(4Pi9e4npNM)2024-03-20 (수) 15:54
그러고 보니 그 스토커는 사라졌네
#585이름 없음(drEYJbDjfA)2024-03-20 (수) 15:54
보탄과 동기였으니 라이니 4학년 끝나고 졸업했음-
#586이름 없음(drEYJbDjfA)2024-03-20 (수) 15:55
아니 >>583 다시 보니 ㅋㅋㅋ
보통 여자애들은 자기 머리카락을 그렇게 안 바라본다고 ㅋㅋㅋ
#587이름 없음(OmJWi3txiE)2024-03-20 (수) 16:00
이야. 오랜만에 야밤에 불타네

개인적으로 평하자면 선호하는 전개네
작중 인물들은(라이네스 포함) 다 너무 나이대를 초월했달까, 꺾인 적이 없달까, 멘탈리티가 너무 비정상적이랄까 (릴리 포함)

그래서 저렇게 대놓고 꺾인 모습을 보여주는 건 평가가 높네요
지금까지가가 다들 너무 좋은 면모만 많이 보여줬던 거고

그리고 반대로 말하면
시리우스 지금까지 다이스가 미쳐돌아가지 않았으면 진작 이런 소리 몇 번 쯤 나왔단 거고(........)

2학년까지 시리우스 취급 생각하면 3학년부터가 이상했던 거지, 사실 다이스 그렇지 않았음 이게 보통이었겠죠(...)
#588이름 없음(drEYJbDjfA)2024-03-20 (수) 16:02
뫄 볼디가 ㅎㅇ하는 건 올해 이전엔 동기들 중 아비쟝만 경험했었고.
#589이름 없음(W.TAy2WQK6)2024-03-20 (수) 16:03
>>587 뭐 저도 갠적으로 이런 전개 좋아해요. 한번은 이런 경험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라이네스가 불러도 아무대답도 없었다지만, 사실 남의 도움으로 이런 문제를 해결가능한 상황에서 꺽였다고 볼 수 없다고 전 갠적으로 생각해서

결국 주변 사람의 도움마저도, 바랄 수 없을만큼 꺽여버린 상태라는게 진짜 뭔가 그 후를 기대하게 되는 그런 전개니
#590이름 없음(drEYJbDjfA)2024-03-20 (수) 16:03
그러고보니 아비쟝도 한 번 제대로 넉다운됐었네.
#591이름 없음(W.TAy2WQK6)2024-03-20 (수) 16:04
사실 다른 인물이 아니라 시리우스니까 의미 있는거긴 하다고 생각해요

다른 얘들이야 뭐, 이런 상황이 아니더라도 일상 속에서 비슷한 상황은 항상 찾아오지만

시리우스는 자신의 천재적인 재능과 특유의 오만함, 그리고 특유의 성격때문에 이런 상황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되는지라
#592이름 없음(drEYJbDjfA)2024-03-20 (수) 16:05
지루한 공부 따윈 안한다던지, 타인에 대한 "급"을 나눈다던지...
#593이름 없음(0AGI2d0BIY)2024-03-20 (수) 16:05
오히려 다른 애들과 달리 꺾이는 모습을 확실히 보여줘서, 시리우스가 2p주인공이라고 확실히 해주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나머지 애들은 다들 어딘가 비슷한 느낌이 드는 걸 무시할 수가 없더라고.
#594이름 없음(GrkLF.FpGQ)2024-03-20 (수) 16:06
초반에 볼디를 마주본 아비와 지금의 아비는 다르긴하네

공포에 떨었다면 지금은 어느정도 마주본다는 느낌(그 마주본다는것이 자기탓이라는건 외면한다...)
#595이름 없음(OmJWi3txiE)2024-03-20 (수) 16:07
이후는 글쎄요... 사실 시점상 중요한 부분을 공유하고 있어서 사정을 알고 있는 인간이 라이네스 지뢰가 폭발했을 때 오히려 자기 멘탈을 잡지 못했단 점은 평가를 깎아먹을 부분인데... 시리우스가 정신적으로 강건한 거지, 건강하고 강인한 정신이 아니란 건 알만큼 아는 부분이라 (쓴웃음)

변화라... 운이 좋으면 철이 들 수 있긴 한데, 운이 안 좋으면 더 엇나갈 수도 있고, 뭐, 다갓의 변덕 나름이겠죠

(갠적으로 아예 완전히 엇나가버리는 것도 나쁘지 않다 보지만, 이제와 그랬다간 진짜로 불판 대폭발 전개일 테고)(....)
#596이름 없음(drEYJbDjfA)2024-03-20 (수) 16:08
>>593 라이니가 그만 로드 RTA로 친구들이 자기 납치된 거 깨닫고 구출에 나서는 막장 상황을 깨부쉈던지라 그만...
극한 상황이 아니면 꺾이기 쉽진 않지.
#597이름 없음(GrkLF.FpGQ)2024-03-20 (수) 16:09
통상루트 4장이였다면 구출인원의 로스트 가능성이 높았지...
#598이름 없음(drEYJbDjfA)2024-03-20 (수) 16:10
황금세대를 좌절시킬 만한 급이 되려면 에크리는 나왔어야 했는데 그걸 그만 라이니가 리버스 카드 오픈으로...
#599이름 없음(W.TAy2WQK6)2024-03-20 (수) 16:10
시리우스가 엇나가기에는 너무 많은 길을 왔으니까
#600이름 없음(OmJWi3txiE)2024-03-20 (수) 16:11
강인한 인간이 아니라서, 진짜 꺾여버리면 두 번 다시 되돌리지 못하고 꺾인 자국이 남아버릴 수 있는 타입일 테죠.

아비쨩은 유년기에 친구들이 후와후와 잘해줘서 꺾이기 전에 계속 도트 힐이 쭉 들어가기라도 했지, 이쪽은 기아스라는 완전히 엇나갈 수 있는 도구까지 존재하니까... 좀 기대되긴 해요
#601이름 없음(UKmk/0Ts62)2024-03-20 (수) 16:12
뭐 그냥 넘어가는 부분도 있고 클라이맥스의 직접적인 참가는 이번이 처음인 것도 있긴하겠지
리츠카가 지팡이던져가며 달려갔다고 했는데 이후는 스킵되었듯이 모든걸 조명할 수는 없는 것도 있고
#602이름 없음(GrkLF.FpGQ)2024-03-20 (수) 16:13
다르게 생각하면 볼디가 정말 무서운 존재가 맞다 싶으여(아무말아님)
#603이름 없음(OmJWi3txiE)2024-03-20 (수) 16:16
뫄. 결국 이번엔 만나지도 못했으니 추후 만날 기회나 기다립시다 일까.

하여튼 얘들 멘탈 너무 좋은데다 다들 너무 개선이 너무 빠르게 개선이 잘 되거나, 최근엔 굉장히 굉장한 인간 군상만 눈에 띄어서... 이런 건 정말 싫지 않다 생각해요
#604이름 없음(OmJWi3txiE)2024-03-20 (수) 16:17
(근데 이러고 이제 여름방학 내내 못 만나는 전개라면 진짜 최고일 것 같긴 하다)
#605이름 없음(drEYJbDjfA)2024-03-20 (수) 16:18
굉장히 굉장한 인간 군상... 영웅의 풍모를 보인 라이니라거나...
#606이름 없음(UKmk/0Ts62)2024-03-20 (수) 16:18
뫄 어장주가 에번이 하찮은 상태면 호그와트는 평화로움이라고 했었으니 2년간의 충?돌과 3년의 평화로 많이들 성장하긴했죠
#607이름 없음(W.TAy2WQK6)2024-03-20 (수) 16:19
>>603 사실 이런 장르에서 멘탈 터트리기 쉽지 않은게,

일단 터트려놓으면 그걸로 끝이 아니라 그걸 극복하고 도약하는것 까지 한 세트인데

그거다 한명에게 할애하긴 쉽지 않으니
#608이름 없음(W.TAy2WQK6)2024-03-20 (수) 16:20
뭐 시리우스야 방학동안 비중 알차게 먹을 예정이니까 터트려놔도 수습이 되지, 다른 경우는 수습하기 쉽지 않을꺼고
#609이름 없음(drEYJbDjfA)2024-03-20 (수) 16:20
괜히 어장주가 준비해 놓은 동기 성장기회를 RTA 터뜨려 뺏어간 라이니가 탐욕스러운 게 아닌 것(음해)
#610이름 없음(UKmk/0Ts62)2024-03-20 (수) 16:22
사실 아비게일만 봐도 멘탈관련은 몇년짜리니
#611이름 없음(drEYJbDjfA)2024-03-20 (수) 16:24
멘탈 케어가 필요한 애들을 적극적으로 손잡아주기라든지, 껴안는다든지 해서 공략하는 라이니...
#612이름 없음(UKmk/0Ts62)2024-03-20 (수) 16:29
그럼 다음은 미오리네를 공략하는건가 아무래도 아비아비의 죽음으로 미오리네의 멘탈이...
#613이름 없음(drEYJbDjfA)2024-03-20 (수) 16:30
또 로드를 홀리느냐...
#614이름 없음(GrkLF.FpGQ)2024-03-20 (수) 16:32
라이니의 멘탈은 if의 레이디 플리몬트만 봐도 엇나갈 가능성이 많은 과거사를 가진걸 생각하면 환경이 중요하긴한듯
#615이름 없음(drEYJbDjfA)2024-03-20 (수) 16:34
프레시아에게 버림받으면 기억 지워지는 것과 아닌 것 사이엔 뒤틀리느냐 부숴지느냐 정도의 차이 밖에 없던...
#616이름 없음(xmrKmB1AlE)2024-03-20 (수) 16:36
시리우스 멘탈나갔어하지만 그렇게 당한데다 발부르가까지 왔는데 기분이 좋다? 이럼 마법이 머리를 너무 세게 때려서 상태가 안좋거나 아님 멘탈이 나가다 못해 붕괴해버렸거나 같아서 이정도면 뭐 성장통?같기도
#617이름 없음(drEYJbDjfA)2024-03-20 (수) 16:37
기분이 좋단 가능성이 있었던 이유가 좀 궁금한데. 라이니 최종폼 보고 헤실헤실 거릴 리는 없고(...)
#618이름 없음(W.TAy2WQK6)2024-03-20 (수) 16:40
>>616 뭐 기분이 좋았으면 그래도 클라이막스때의 경험이 그만큼 큰 충격이 아니었다는 소리겠죠. 그냥 웃고 넘어갈 수 있을 정도로
#619이름 없음(drEYJbDjfA)2024-03-20 (수) 16:41
하지만 그 귀찮고 이상한 지지배는 결국...
#620이름 없음(W.TAy2WQK6)2024-03-20 (수) 16:41
사실 이 상황도 시리우스가 자기 합리화를 하면 넘어갈 수 있는 상황이긴 했음. 벨라트릭스랑 전투? 아직 미성년자니까 어쩔 수 없지. 볼드모트와 만났을때? 부상이 심했으니까 어쩔 수 없지

다만 시리우스가 차마 그렇게 하지 못했다는건 그런식으로 넘어갈 상황이 아니라고 시리우스 스스로가 인지했으니까 그런걸테고
#621이름 없음(W.TAy2WQK6)2024-03-20 (수) 16:43
그리고 뭐 이건 다르게 생각하면 원작과 가장 큰 차이점을 보이는 사건이라고 봐도 될지도?

제임스가 죽었을때 시리우스는 피터탓만 하고 넘겼지, 본인이 피터에게 비밀 파수꾼을 넘긴 자기 책임은 안물었으니
#622이름 없음(OmJWi3txiE)2024-03-20 (수) 16:47
아 그건 정상참작 해줘도 된다 생각해요

무려 근 십년을 아즈카반 가서 옥살이 했는데 버텼으면 어느쪽이든 일단 피터에 대한 분노로 눈이 돌아간 상태였겠죠(...)
#623이름 없음(OmJWi3txiE)2024-03-20 (수) 16:49
그리고 기분이 좋은 경우... 어중간했으면 모르겠지만 확 좋은 상태였으면 다른 루트였을 거라고 생각해.
#624이름 없음(B09pC11.H6)2024-03-20 (수) 19:01
시리우스가 진짜 꺾여서, 머리속에 울려퍼지는 "힘을 원하는가" 라는 를르슈의 목소리를 못 물리치고 블랙의 기아스를 배우는 전개도 맛있네
그럼에도 부족하다 느끼면 뫼비우스에게 사사해서 우로보로스의 마법을 배우는 가능성도 있을까?
안그래도 헤아림이 꾸준하게 높게 나오는 시리였는데 본능의 마법까지 배우면 헤아림은 그냥 생략이거나 +50정도의 보정치를 받을듯
#625이름 없음(iUF.1f87NI)2024-03-20 (수) 19:22
5장 부제 추측해본다면 호수의 기사단 일러나...?

라이니가 물의 로드면서 볼디로 부터 같이 맞서싸우는 느낌이(아무말)
#626이름 없음(DAwNp.UtuQ)2024-03-20 (수) 22:48
다시 봐도 역시 좋다. 저렇게 약한 모습을 보이는 건
아비쨩은 너무 흔들렸고, 릴리는 너무 빨리 수복했고

시리우스는 어느쪽이 될까. 가능하면 끝까지 누구도 깨닫지 못했음 좋겠다
#627이름 없음(E2WTBGKH6Q)2024-03-20 (수) 23:47
릴리의 빠른? 회복엔 역시 아리스가 큰 지분을 차지하는 것도 같지만
#628이름 없음(1AY8XabwYQ)2024-03-21 (목) 00:01
어장주가 시리우스 로드퀘 나올 때마다 기분 다이스 매번 굴린 거 보면, 언제 한 번 시리우스를 큰코 다치게 해서 각성시도하는 건 플롯이었던 것 같기도 하고...
#629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00:48
근데
맥스는 ㄹㅇ 라이네스의 행보를 다 지켜보고 저렇게 행동을 취하는걸까?

아니면 급행이든
멍고 병원에서 펼쳐진 상황에 못이겨서 기절 때리고 있다가(그의 두껍기 그지 없는 무신경함을 보면 상상이 잘 안가는거 같기도 하고)
다 끝날때 쯤에 정신차려서
저렇게 행동을 취하는걸까?

전자면 ㄹㅇ '모두의 생각 이상으로 거물일지도 모른다.'
킹정할수밖에 없을법도 한데 ㄹㅇㅋㅋ
#630이름 없음(y.mBbY0doE)2024-03-21 (목) 00:50
눈에 라이니 밖에 안 들어오는 남자... 리츠카도 그 정도는 아니겠다(폭언)
#631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00:53
솔올직히 행보 다 지켜봤는데도 저런 태도면

역사 돼지보단 아주아주 미세하게 상?향 평준해줄 의향은 있다(상향 평준해준다고는 하지 않는다)
#632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00:54
아니면 오히려 더더욱 '내가 라이네스 재한테 비빌수 있는건 천문학 하나 뿐이니깐'이라는 생각이
더 굳어진걸지도 모르고

(애초에 비빌려고 생각하는거 자체도 상당한ㅋㅋㅋ)
#633이름 없음(B7qTfN7tYc)2024-03-21 (목) 01:05
하필 그나마 재능이 있는 천문학은 라이니랑 비교하기엔...
#634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01:07
솔직히 이쯤되면 천문학에 대한 재능보다는

내가 인정하고 점찍은 인물에 한해서
일관된 태도를 계속적으로 밀고 나가는 뻔?뻔함이라고 해야할지 추?진력이라고 해야할지
축사(망상)를 짓는 쪽이 최고의 재능이 아닐지 ㅋㅋㅋㅋㅋㅋㅋ
#635이름 없음(XbWpZbSVRY)2024-03-21 (목) 02:17
시리우스 그녀석은 원작에선 진짜 끝까지 안꺾이니까 진심이 되지 못했고 그래서 그렇게 허무하게 죽은 거라.

벨라한테 지고 살아남고 볼디에게 진건 차라리 잘됐다. 한번은 실패 해 봐야지. 제임스야 연애마왕 릴리에게 수없이 꺾여봤을텐데 시리우스는 그런것도 없어서.
#636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02:19
천문 돼지는 화면 받았는데
역사 돼지는 아예 급행도 안탄건가
아니면 그냥 묘사가 생략된건가...
#637이름 없음(AW9rxRi2Ak)2024-03-21 (목) 02:20
>>635 릴리릴리야...
#638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02:20
역사 돼지가 설마 대적자가 된 라이네스를
부담(웃음)스러워 할리는 없고 ㅋ
#639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02:20
>>635 + 라이네스 퀴디치 권유 대폭망
#640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02:27
>>635 + 글핀 퀴디치 역배로 진적도 있지 아마?
#641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02:33
어쩌면..

충동적으로 로드 블랙이 될 수 있을 시즌 2에 접어들 가능성도 있지
(발부르가의 도?발에 욱해서 하려는걸 레그가 막아선게 시즌 1이라면)
#642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02:36
글고보니 로빈 교수는
아직도 입원중이려나
라이네스가 롤랜다랑 만나서 마법정부랑 조율하고 이런 사이에
쾌차하고 퇴원절차를 밟고 있으려나

고령 + 죽먹자 네임드랑 일전 벌였고
#643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02:37
그나마 루비가 로빈 교수 물리로 기절 시켜서
시리우스랑은 달리 몸을 덜 써서 라이네스 동기생들 퇴원할 시기에 같이 퇴원했을수도
있으려나
#644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02:38
루비가 자중(물리)시키지 않았으면

시리우스랑 같은 또는 고령이라는 점까지 감안하면
위중이 심각했을수도 있었겠네;;;
#645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03:08
시리우스 관련으로 병실에 있는 동안에 뭔가 심리묘사 다루거나 해주려나
#646이름 없음(xmrKmB1AlE)2024-03-21 (목) 03:21
뭐 로빈교수는 일방적으로 당한 것도 아니고 루비가 무리하지말라고 기절도 시켰으니 이미 퇴원하지않았을까
#647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03:22
흐므흐므
#648이름 없음(1AY8XabwYQ)2024-03-21 (목) 04:50
anchor>1596826067>172
시리우스가 에리시톤 때도 거진 타노스고, 자기가 싫어하는 가문과 로드의 진실에 빡겜하고,
anchor>1597039271>410 여기서도 1은 그냥 발부르가 무시 같고, 2는 당장 볼디 때문에 발부르가랑 임시동맹 느낌인데 3을 고르고, 매번 기분다이스 굴릴 때 80이하가 나온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이번에 25에 후속판정으로 터지다니.
다시 보면 볼 수록 이거 진짜 맛있는 장면이네.
자기가 그토록 싫어하는 거나 생명의 위기 때는 잘 대처하다가, 라이네스가 노려지는 걸 못 막은 거에 터지다니, 와 진짜 맛난다.
#649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04:55
시리우스는 어장주가 사이드 묘사라든지
어자피 발부르가 편지 내용으로 보면 무조건 플리몬트 성에 들리는건 확정이니깐

그때 정황을 보기 전까지는...
#650이름 없음(/9wAnzcZnU)2024-03-21 (목) 04:56
적어도 시리우스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어떤 방향으로든 간에 크게 달라지는 것은 확정이라는 느낌이랄까.
#651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04:56
그럼에도
ㄹㅇ 발부르가가 보기에는 ㄸ개가 ㄸ개하고 있다라고밖에 안보이겠지만 ㅋㅋㅋㅋㅋㅋㅋ
메메타적으로는 말이지 ㅋㅋㅋ
#652이름 없음(lYlsUhcs82)2024-03-21 (목) 04:57
원작 해리 5학년 때는 죽었으니까
호무졸 5학년에 각성 계기가 생기는 건 좋은 거야
#653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04:57
혼자만의 생각에 잠기는건

네라우오를 마주하며 자신은 있고 네라우오는 없는거에 대해서
생각하고 난 이후일수도 잇으려나 병원에서든지 퇴원하고 플리몬트성에 들리기 직전이든지
#654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04:58
각성 확정인것처럼 말하는건
너무 성급한거 아닌가


라고 하기에는 쌓여진 서사랑 다이스 값을 보노라면....음.....
#655이름 없음(1AY8XabwYQ)2024-03-21 (목) 04:59
어장주가 예전에도 시리우스 다이스 쌓인 거 엄청 많은데 어디서 써야되는지 모르겠단 식으로 이야기한 적이 있긴 하니까.
#656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05:01
뭐 벨라벨라야 천량이 되던 말던 호감도 80밖?에 라이네스가 벌어들이지 못해서
라이네스랑 그 무리들에 신경을 곤두세우든지 볼디몰디랑 같이 이불속으로 뛰어들든지 하며
신경 안쓰겠지만....
(ㄹㅇ 정말로 아예 신경을 안 쓸지는 몰루)


나르시사 반응은 궁금하네
참치들 예상한거랑 말마따나 각성 루트 밟아버리면 ㅋㅋㅋㅋㅋㅋㅋ
#657이름 없음(cnb5lDpkiE)2024-03-21 (목) 05:04
뭐 꺾이는 거랑 각성이랑은 별개니까.
진지해지는 거라면 지금 시리우스도 원작 시리우스에 비하면 빡겜하는거임.
#658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05:05
알파드
시리우스 블랙이 치료 받게 하는게 고난이도 운운했는데
막상 치료 들어가고 치료 받고 입원하는 동안에

아무런 저항없이 있으면 당혹스럽겠구만 ㅋ
#659Anchormist◆zs.cJBcLk6(c1YJJ/v5Nw)2024-03-21 (목) 05:12
로빈 교수님은 일단 돌로호프를 줘패면서 자기도 당한 느낌이니까?요
구태여 비교하자면 원작 맥고나걸과 실력과 연령 양쪽으로 비슷한 분이고
#660이름 없음(MAdrCgN3kI)2024-03-21 (목) 05:13
일단 내년도에 못하지는 않는 걸로 ㅇㅇ
#661이름 없음(MAdrCgN3kI)2024-03-21 (목) 05:14
아비아비였으면 로스트시켰을 거 같은데 돌로호브라 하니 갑작스럽게 위기감이 없어지는 매직...
#662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05: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63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05:14
원작에서 워낙 해리한테 약한 모습을 보인 바람에 ㅋㅋㅋ
#664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05:15
돌로호프 생각 이상으로 많이 너덜너덜해졋기도 했고
#665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05:15
루비가 일단 저지한것도 있기도 하니깐

아무리 그래도 다음 학년 시작할때에는 교편을 잡을수는 있겠지?
#666이름 없음(MAdrCgN3kI)2024-03-21 (목) 05:17
실전파인 라이니에겐 안타깝?게도 (그리고 아비쟝에겐 다행히도) 어둠의 마법 생물 대처 과정에서 실전의 비중이 줄긴 하겠지만...
#667Anchormist◆zs.cJBcLk6(ovh98SRE.U)2024-03-21 (목) 05:27
아마 시리우스보다 퇴원이 빠를걸?요
#668이름 없음(W.TAy2WQK6)2024-03-21 (목) 05:27
시리우스가 빌드업은 열심히 쌓아 놨는데 언제 터질려나

시리우스 이벤트(시리우스 없음), 시리우스 병문안(시리우스 못만남) 다음에는 도대체 뭐가 나올련지 ㅋㅋㅋㅋㅋㅋㅋ
#669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05:27
헤에....
#670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05:28
시리우스 이벤트(시리우스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71이름 없음(MAdrCgN3kI)2024-03-21 (목) 05:29
시리 없는 시리 이벤트가 뭐였더라...
#672이름 없음(W.TAy2WQK6)2024-03-21 (목) 05:29
>>671 앨리스랑 라이네스랑 요이치 데이트 이후에 둘 대화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73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05:31
시리우스보다 빠른 퇴원이면 별일 없으면
앞으로도 교편 잡는데 별 탈은 없겠네
#674이름 없음(.HR17YJ5Es)2024-03-21 (목) 05:38
시리우스 없는 시리우스이벤트는 엘리스의 대좌절이 결과인겤ㅋㅋㅋㅋㅋㅋㅋ
#675이름 없음(C1tLoDyj22)2024-03-21 (목) 05:40
연애사 함부로 파고들다가 매운 맛 본 게 그 때가 처음이 아닐텐데 앨리스 센빠이... 학습을 아직 못하셨군요...
#676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05:45
ㅋㅋㅋ
#677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05:45
우리는 그걸 불나방이라고 하지(아무말)
#678이름 없음(MAdrCgN3kI)2024-03-21 (목) 05:56
도카스에게 갈!!을 시전했던 게 기억에 남지만 사실 앨리스 2학년 시절에 슬러그 클럽엔 같은 슬데인 하남자1이랑 샤르가 있었고(...)
#679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05:57
앗..아..
#680이름 없음(.HR17YJ5Es)2024-03-21 (목) 06:01
뫄 그때 안드로메다라는 약혼녀가 있었으니 암만 엘리스라도 거기까지는 생각 못 했다가 정배인게
#681이름 없음(.HR17YJ5Es)2024-03-21 (목) 06:04
솔까 엘리스 라이네스가 리츠카와 필요의 방에서 요이치와 도서관 비밀방에서 시리우스와 휴식의 방에서 만나는 것 등을 알면 연애회로가 망가져버릴 것 같은 범?부고
#682이름 없음(MAdrCgN3kI)2024-03-21 (목) 06:04
그런데도 하남자는 약혼녀 말고 딴 여자를 애칭으로 불렀죠? 분위기랑 얼굴합 맞으면 연애 해석을 내놓는 앨리스적으론 환장할 전?개.
#683이름 없음(.HR17YJ5Es)2024-03-21 (목) 06:06
시리우스와 휴식의 방 건은 부분적으로는 알았을 뿐인데 그걸로 대좌절했으니(웃음) 뭐 상대가 시리우스였다가 충격이 컸던거긴한데
#684이름 없음(0AGI2d0BIY)2024-03-21 (목) 06:07
사실 휴식의 방 건은 그냥 좌절이고, 내용확정열렬이ㅋㅋㅋㅋㅋ
#685이름 없음(VZoiWBYP1k)2024-03-21 (목) 06:07
갠적으로 이번 시리우스 감정선은 굉장히 극호인 게
감정선의 생동감이란 것이 굉장히 넘쳐

인간의 감정은 굉장히 복합적이고 중층적이기 마련인데, 아무래도 어장 사정이라거나 라이네스 시점 사정상 라이네스를 향하는 타인의 감정은 상당히 단면적이거나 뭔가 단층적인 느낌이 강했단 말야

근데 시리우스는 감정선이 유독 복잡해서, 뭔가 감정이 살아있단 게 확 느껴지니까 좋아

지금 라이네스를 향하는 감정선의 복층적인 면모가 키요 이상으로 복잡해보이는데 폭탄이 엄청 쟁여놓은 각이다
#686이름 없음(MAdrCgN3kI)2024-03-21 (목) 06:09
소중한 친구란 감정과 부채의식, 열등감이 엮여 있는...
#687이름 없음(VZoiWBYP1k)2024-03-21 (목) 06:09
언젠가 시리우스쪽 폭탄이 크게 터질 텐데, 그 폭탄이 터지는 날 두 사람의 관계는 어떤 형태일지, 그리고 두 사람의 얼굴은 무슨 얼굴을 할지 굉장히 기대된다

이렇게 복층적인 감정선은 연애적인 면이라거나, 개선이란 부분에서 마이너스가 될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엄청 취향이야

마지막 순간이 다가올 그 날, 과연 안녕이 될까, 아님 어서와가 될까-
#688이름 없음(GrkLF.FpGQ)2024-03-21 (목) 06:11
친세대는 인물관계에 폭탄을 심어두는게 아닌 그저 들어나지않은 수많은 폭탄'들'이 이제야 보이는 이야기였지...?(먼산)
#689이름 없음(VZoiWBYP1k)2024-03-21 (목) 06:12
>>686 아 열등감. 그게 가장 좋아

지금껏 라이네스 친구들은 라이네스 완벽해 굉장해 자주 하면서 유독 열등감을 느끼는 부분이 없어서 아쉬웠는데.

시리우스는 이번 묘사로 어쩌면 열등감을 느끼고 있을지 모르지

그리고 그게 더더욱 추후 관계를 알 수 없게 만들고 (두근)
#690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06:12
열등감을 느끼기에는 주인공이 자기 비하스러운 면이
스물스물 보이는 면이 없진 않고
#691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06:13
열등감 따위는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또는 매력적인 외모, 목소리 그리고 심성 덕분에 그만 ㅋㅋㅋ
#692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06:13
솔직히 열등감이라는것도 적당히지

주인공에게는 열등감보다는 일종의 경외감도 느껴지는지라(공부량을 보며)
#693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06:15
아주 그나마 키요가 열폭을 느끼긴 했을터이고

화면 밖에서는 라이네스를 올려치기 하는 이들도 있다고
황금 가면 쓴 릴리네스가 언급은 있긴했지만.....
#694이름 없음(MAdrCgN3kI)2024-03-21 (목) 06:15
시리가 라이니에 대한 열등감을 느낀다는 거지.
#695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06:15
지금은 원작 이미지가 환골탈퇴된 피터도

라이네스랑 접하면서
그리고 머로더즈랑 접하면서 열등감이 아른아른 거린 시기가 없진 않긴 했지만.....
#696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06:17
그렇기에 열등감에 사로잡힌 시리우스라면

그야 맛있을만하지
#697이름 없음(.HR17YJ5Es)2024-03-21 (목) 06:24
라이네스도 그렇지만 리츠카도 여러사람한테 도움받으며 여태까지 성장해왔고 그래서인지 목표를 향해 직관적이고 일관적인 모습만 꾸준히 나오지만 시리우스는 라이네스빼면 도움을 주는 입장이지 도움을 받는 입장은 아니다보니 여러모로 무신경적인 면모도 많이 드러났고 자기감정부터가 슈뢰딩거적이지

그래서 이렇게까지 직관적으로 감정이 나온건 이번이 처음같기도
#698이름 없음(.HR17YJ5Es)2024-03-21 (목) 06:26
직관적이다라기엔 아예 아무것도 안나왔으니 기분나쁜데 반응이 없는건 처음이다가 정확하려나
#699이름 없음(MAdrCgN3kI)2024-03-21 (목) 06:29
시리는 원래 기분이 나쁘면 어떤 식으로건 반응을 보이니깐(불쌍하오 씨시)
#700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06:29
글치
침묵으로 일괄하며 모르쇠하는건 답지 않긴 해
#701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06:38
자기가 당한게 잇으면 돌려주는건 기본 정배고 상수인 작자가....
#702이름 없음(MAdrCgN3kI)2024-03-21 (목) 06:45
발부르가가 샤우팅해도 x랄을 안 하는 것만 봐도...
#703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06:46
그동안 누적되고 쌓여왔던 다이스 결과값에 대한 결산치 가나...
#704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06:46
ㄹㅇ루?
#705이름 없음(PoBNQEmztM)2024-03-21 (목) 07:38
뭔가 조만간 결과가 나올 것 같긴 함
#706이름 없음(yJF0p.UOuY)2024-03-21 (목) 08:11
오히려 이제 스타트일 수도?
기분 나쁜데도 반응을 안한다. 까지 왔으니 그럼 이제 기분 나쁠 때 뭘 하는가. 로 가야지

라이네스가 찾아왔는데 오히려 문 걸어잠그고 대답을 생까는데도 오히려 호응이 오는 캐릭성이 흔한 게 아니기도 하고(...)
#707이름 없음(yJF0p.UOuY)2024-03-21 (목) 08:19
라이네스랑 시리우스 사이 문 하나를 통해 서로 소통이 단절되어 있음을 직관적으로 보여줌으로서, 라이네스의 다소 영웅화 지나치게 되어버린 정신성에 비해 시리우스가 부채 의식인지 좌절인지 열등감인지 모를 굉장히 인간적인 감정을 느끼는데

이런 중요한 시국에 그런 인간적 감정을 느끼는 것에 오히려 호응이 올 수 있는 캐릭성은, 진짜 흔하지 않지.

범부라는 밈적인 까임은, 지금 시리우스가 보이는 모습을 잘 표현하면서도 엇나가게 표현했다 봐요.

시리우스가 문 걸어 잠그고 소통을 거부하는 모습은, 굉장히 인간적인 모습이었으니까. 범부, 즉 한때 X개긴 해도 비범한 정신성을 가졌다고 평가받던 그가 이제는 한낱 인간적인 감성을 느낄 정도로까지 추락했단 점에서. 잘 표현하면서 엇나갔지
#708이름 없음(fBl6WEgmpM)2024-03-21 (목) 08:20
마무리이벤트하고 방학일정도 오늘나오려나 2~4학년 여름방학때 가든 머로더즈 dbs 한번은 만났는데 이번 방학은 뭔가 가든만 만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709이름 없음(yJF0p.UOuY)2024-03-21 (목) 08:26
그리고... 따지자면 시리우스는 라이네스에게 도움을 받기보다 주는 입장에 가까운 건 맞아.

어쨌든 라이네스가 목숨 빚을 쟁여놓은 거랑 별개로, 지금까지 있었던 일들에서 시리우스는 대체로 라이네스를 도와주는 쪽이어서....
#710이름 없음(W.TAy2WQK6)2024-03-21 (목) 08:26
어쩌면 시리우스가 저렇게 변한건 드디어 인간 언저리로 평가받았던 시리우스가 비로소 인간이 되었다고 볼 수도 있지 않을려나

인간이라고 하기에는 무언가 많은 것들이 결여되었던 시리우스가 이제야 인간이라면 느낄 감정들을 느끼게 된 뭐 그런 면에서
#711이름 없음(96QAQji1Lw)2024-03-21 (목) 08:28
라이니의 자기비하적인? 심리도 동기와 자신을 비교했을 때 티인을 질투해서 생겨난 게 아니니깐...
#712이름 없음(W.TAy2WQK6)2024-03-21 (목) 08:28
>>709 시리우스 빚쟁이는 밈으로 봐야지 진짜로 그렇다고 보면 곤란하긴 하지

로드퀘스트 시작부터 시작해서 볼드모트가 슬리데린의 계승자이며 라이네스가 각오하기 까지 일련의 과정에서 시리우스가 해낸 부분이 얼마나 많은데

목숨빚이라고 하지만, 2학년때 사건은 솔직히 포함하는건 밈적으로나 포함할 수준이고, 3학년때 에리식톤도 시리우스 자력으로 탈출 가능했고 그나마 포함한다면 강에 빠진거?
#713이름 없음(yJF0p.UOuY)2024-03-21 (목) 08:31
그런데 이정도로 자신의 부족을 자각하는 계기를 마주하게 되었고
그것을 어느정도 매꾸는 게 가능한 힘을 알고 있고

그리고 그 열등감을 이해하면서도, 동시에 이용할 생각 만만일 어른 (를르슈)가 있다라...

진짜 완전히 엇나가 떨어지기 딱 좋은 것이 되어버렸구나. (두근두근)
#714이름 없음(W.TAy2WQK6)2024-03-21 (목) 08:34
사실 시리우스가 진짜로 대비되는 사실은, 다른 동기들과 대비된다는 사실 아닐까

다른 동기들이 이 사건 이후, 언제나 네편이야, 필요하다면 언제나 불러, 반드시 널 위해 행동할께 등등 이렇게 말해주는 가운데서

시리우스는 병실 방을 잠궈버리고 아무 대답도 없이 대화를 거부해버리니

그리고 사실 시리우스는 다른 동기들이 말한 것들을 진작에 라이네스랑 같이 했다는 것도, 그리고 그 모든것의 결과표가 자신에게 나왔다는 것도

뭐 그 결과가 끝은 아니지만, 시리우스 입장에서는 너무나도 중요하게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결과표이니
#715이름 없음(1QD3mcmq12)2024-03-21 (목) 08:35
X개야 사춘기가 늦게도 왔구나(아무말)
#716이름 없음(W.TAy2WQK6)2024-03-21 (목) 08:39
아무튼 전 드디어 철든 시리우스라는 마법을 볼 수 있는건지 기대가 되네요

원작 시리우스는 아즈카반에 넣다 빼도 철들지 않았는데 호무졸 시리우스는 과연
#717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08:48
철이들지
곤죽이될지는

몰루
#718이름 없음(fBl6WEgmpM)2024-03-21 (목) 08:50
어떤 의미론 시리우스는 위험을 안 겪었다고 해야하나 가든 머로더즈 dbs는 라이네스와 엮인건 물론 다른 사람들과도 엮이고 위험을 극복하거나 위험을 겪으며 성장했지만 시리우스는 순간적인 위험이면 모를까 장기적인 위험을 제대로 경험해보지는 못했으니

발부르가는 미뤄졌달까 당장은 손잡고 있달까 과거의 경험이 지워지지는 않았지만 그게 당장의 위험은 또 아니니
#719이름 없음(OmJWi3txiE)2024-03-21 (목) 08:54
진짜 철이 들 수도 있지만
그대로 땅바닥으로 패대기쳐질 수 있지
#720이름 없음(ZcB894xVFk)2024-03-21 (목) 08:56
엄마에 대한 뒷말이 나오다가 나락 간 if 라이니마냥...
#721이름 없음(OmJWi3txiE)2024-03-21 (목) 08:57
다른 애들이랑 다른 점은, 위험을 겪었느냐보다
얘가 남들에게 피드백이 되느냐 마느냐라서

라이네스도 못 알아보는데 다른 사람이 알아볼 수 있을까? 를 기대할 수가 없거든.

땅바닥으로 패대기쳐져도 라이네스 잘못이 아니라 시리우스가 선택한 결과물이란 점이 가장 흉악하거든요~~
#722이름 없음(W.TAy2WQK6)2024-03-21 (목) 08:58
>>719 "그냥" 고꾸라지기에는 시리우스는 너무 멀리 왔지

뭐 그래서 추락하는 결과여도 그 추락자체도 엄청 재밌을것 같다는 느낌도 들긴 한데 뭐 이건 진짜 개인취향이라
#723이름 없음(OmJWi3txiE)2024-03-21 (목) 08:59
그래서 땅바닥으로 패대기쳐진다면... 진짜 아무도 모르게 소리소문없이 조용히 파멸할 것 같음. 진짜 파멸이 찾아오는 그 순간까지 아무도 모를 것 같아. 심지어 레귤러스랑 라이네스도
#724이름 없음(W.TAy2WQK6)2024-03-21 (목) 09:00
근데 시리우스 파멸엔딩은 누가봐도 아비캐브론 시즌 2인데

뭐 아비캐브론 시즌2이니 시리우스가 라이네스를 볼드모트의 손에서 지켜내기야 하겠지만 그 결과가 정상적일지는?
#725이름 없음(ZcB894xVFk)2024-03-21 (목) 09:04
여전히 시리는 볼디에게 굽히진 않겠다만 힘을 위해 기아스 같은 거에 손을 댔다가 파멸할 수도 있?고.
#726이름 없음(fBl6WEgmpM)2024-03-21 (목) 09:04
아비아비 시즌2보단 자기혼자한다고 날뛰다가 파멸맞을 가능성이 더 높아보이는게 시리우스긴한데
#727이름 없음(W.TAy2WQK6)2024-03-21 (목) 09:06
>>726 에이 여기까지 빌드업해놓고 그런결말이면 재미없잖아요
#728이름 없음(beYbLdMKQg)2024-03-21 (목) 09:06
>>727 다갓:......
#729이름 없음(beYbLdMKQg)2024-03-21 (목) 09:07
(마그멜의 문 루트를 보며)
#730이름 없음(OmJWi3txiE)2024-03-21 (목) 09:08
이건 참치의 사견인데... 어장이 소설이나 만화랑 가장 차별화되는 부분은, 어장은 참여형이기에 "체험"을 중시한다에 있다고 봐요

그러니까 일종의 게임하고 비슷한 부분이 있는데, 참치들은 어장을 참여하려고 오는 경우가 상당수에요. 이건 앵커형이든 다이스물이든 공통되는 교집합이고. 1000이 기본적으로 어장주의 호의인데도 1000에 민감한 참치가 있는 것도, 1000 또한 참여를 통한 체험의 연장선으로 이해되기 때문이라 보거든요.

그리고 장기 어장에 있어, 아무래도 캐릭터가 어떻게 움직일 거다. 하는 템플릿이 참치들에게 만들어지기 마련이죠. 이건 캐릭성이 존재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현상이고

그러니까... 시리우스는 아무래도 기대될 수밖에 없네요
슬슬 모두 다 어느정도 선에서 템플릿이 독자들에게 완성된 호무졸에서, 슈뢰딩거로서 지금껏 단 한 번도 템플릿이 만들어지지 않아 등장할 때마다 새로운 체험을 경험하게 해준다. 라는 건.
#731이름 없음(W.TAy2WQK6)2024-03-21 (목) 09:09
>>729 ㄹㅇ 그정도는 해야 빌드업 제대로지. 시리우스가 마그멜의 문에 맹세하고 모든 로드의 마법을 끌어다 쓰는 정도는 되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32이름 없음(OmJWi3txiE)2024-03-21 (목) 09:10
과연 그 끝은 파멸(안녕, 시리우스)일까
아니면 복귀(어서와, 시리우스)일까

빌드업이 차곡차곡 쌓여서, 7학년이 기대된당
#733이름 없음(beYbLdMKQg)2024-03-21 (목) 09:11
바이크따위보다
자기자신보다
로드 부스러기를 우선한다

심지어 지루하기 그지없는 그러면서 주변이 이상하게 돌아가는
계집애보다
#734이름 없음(OmJWi3txiE)2024-03-21 (목) 09:11
그리고 시리우스의 마그멜 루트는 어장주가 해줄지 몰라도 굉장히 재미있을 것 같다...
#735이름 없음(ZcB894xVFk)2024-03-21 (목) 09:12
모전자전 로드주의자(?)
#736이름 없음(beYbLdMKQg)2024-03-21 (목) 09:12
마그멜의 문 : 나야 재(이상한 기지배)야 당장 선택해
(3초차이로 라이네스가 안될거같으니깐...)
#737이름 없음(/9wAnzcZnU)2024-03-21 (목) 09:13
으음, 마그멜 루트가 한번 밝혀지니 IF 상상이 참 잘 되는디...
#738이름 없음(OmJWi3txiE)2024-03-21 (목) 09:14
ㄹㅇ 죽음보다 못한 삶의 굴레속에서 갇혀버리게 된다.
란 점에서 시리우스에 대한 완벽한 파멸이자

시리우스를 완벽히 완성시켜버려...
#739이름 없음(OmJWi3txiE)2024-03-21 (목) 09:15
ㄹㅇ 보자기의 완성으로 그것보다 더 완벽한 결말은 없을 거야
시리우스가 마그멜을 향해 맹세함으로서, 팜므파탈, 불운한 결말, 시리우스의 과거사, 현재까지의 여정이란 보자기를 완벽히 딱 맞는 매무새란 점에서

해피엔딩은 아닌데 트루엔딩쯤 되는 듯
#740이름 없음(WWaWYiSiwk)2024-03-21 (목) 09:15
자유를 원했지만 끝까지 운명에서 자유롭지 못했던 에렌...
#741이름 없음(OmJWi3txiE)2024-03-21 (목) 09:17
개선되었기 때문에, 그토록 자유를 향해 날아오르려 했지만 결국 땅바닥으로 내팽개쳐져 죽음조차 그를 구원해주지 못하기에, 죽음조차 초월해버렸다.(웃음)
#742Anchormist◆zs.cJBcLk6(afcjsnLZUY)2024-03-21 (목) 09:20
40분 할게요~
#743이름 없음(iBJVEYpDVc)2024-03-21 (목) 09:21
네네
#744이름 없음(Yd57C5vvN6)2024-03-21 (목) 09:21
오늘은 5부 끝날 테니 히든 다이스 열렬의 약자들 의미도 대략 해석 나오려나.
#745이름 없음(/9wAnzcZnU)2024-03-21 (목) 09:24
>>744 그리고 기막히게 열렬이 터져나오면서 또 연장되는 전개 같은 건 일어나지 않겠죠?
#746이름 없음(beYbLdMKQg)2024-03-21 (목) 09:25
ㅋㅋㅋ
#747이름 없음(ib9lQuFkdc)2024-03-21 (목) 09:28
첫째 글자: 마그멜에 라이니가 맹세하는가 여부(y/n)
둘째 글자: 라이니가 볼디를 어떻게 부르는지(s:슬리데린/ g: 곤트/v: 볼드모트/t: 톰)
셋째 글자: 라이니의 병원에서의 인솔자(r: 롤랜다, b: 베르느이유, s: 소스케, t: ?)
넷째 글자: 열차 습격한 생물(d:디멘터, g: 디멘터에 거인 추가, a: ?)
#748이름 없음(iQx7wrM1.I)2024-03-21 (목) 09:30
참치들 피폐물 너무 좋아하는거 아니냐곸ㅋㅋㅋㅋㅋㅋ 근데 시리우스라면 그럴법한 것도 참
#749이름 없음(beYbLdMKQg)2024-03-21 (목) 09:31
하필 3초차이라는
점이 뇌리에 박혀그만
#750이름 없음(ib9lQuFkdc)2024-03-21 (목) 09:31
일단 aa부터가 피폐의 냄새가 나니...
#751이름 없음(beYbLdMKQg)2024-03-21 (목) 09:34
발부르가가
왜 굳이 시리레그 관련 라이네스에게
결혼을 닥달하지 않는이유.....
(아무말..일..까????)
#752이름 없음(U/8eJTTE5I)2024-03-21 (목) 12:55
살아건님이 몰?루계신다!
#753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13:05
ㅋㅋㅋㅋ
#754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13:05
난 요이치 전생 관련
호크룩스 위치 미스 뭐 그런건줄 알았는데;;;

기억 운운할때에;;;
#755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13:07
완전 헛다리 집었 ㅋㅋㅋㅋㅋㅋ
#756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13:17
몰루건의 현재를 살아가고 있다 운운한게 단순 드립이 아니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은 의미에서의 배신이다 ㄹㅇㅋㅋㅋ
#757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13:22
근데 플리몬트 선조 중에서는 아마 죽을때까지 몰루건이
살아있는것도 모른체 살다가 생을 마감한 이들도 있긴 하겠지?
#758이름 없음(OmJWi3txiE)2024-03-21 (목) 13:25
몰루건의 현재를 살아가고 있다는 진짜 좋은 의미로 큰 배신이었다.
#759이름 없음(GrkLF.FpGQ)2024-03-21 (목) 13:26
제 1부. 라이네스 엘멜로이와 마법사의 열차(1어장-16어장)
16어장

제 2부. 라이네스 엘멜로이와 비밀의 호수(17어장-52어장)
36어장

제 3부. 라이네스 엘멜로이-플리몬트와 운명의 죄수(52어장-103어장)
51어장

제 4부. 라이네스 엘멜로이-플리몬트와 독의 잔(103어장-171어장)
68어장
제 5부. 라이네스 엘멜로이-플리몬트와 신비의 규칙The Order of Mysteries(171어장-251어장)
80어장
#760이름 없음(OmJWi3txiE)2024-03-21 (목) 13:29
그리고 새삼 느끼는 거지만

예언이든 클라이막스든 뭔가 시리우스랑 관련 있을까? 하는 추측이 올라오면 번번하게 배신당하네 (.......)

이번 기억을 믿지 마라는 엄밀하게 아예 관련이 없는 건 아니긴 한데 (.......)
#761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13:29
우와 나날이 어장이 복사되고 있어
#762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13:30
배경 정도지 배경;;;
#763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13:30
시리우스는;;;
#764이름 없음(OmJWi3txiE)2024-03-21 (목) 13:35
ㅇㅇ. 배경이지 배경
결국 7부는 가야 뭔가를 보여준다는 걸까?

어장주가 몰루건 쟁여둔 걸 보면, 진짜 여기까지 다이스 쌓아둬놓고 실은 시리우스는 아무것도 없었어요 하고 끝내진 않겠지.
#765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13:35
그럼 롤랜다가
플리몬트 성을 기어이 패쇄하게 되는 수순이었으면 몰?루건은 어찌되는거였지?
#766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13:36
기한 없는 수면에 취하기라도 하나?


아니면 자체 기능 정지 상태라도 빠지나?
#767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13:40
>>764

기어이 몰루건 전개를 저렇게 낸거 보면
나도 공감
#768이름 없음(OmJWi3txiE)2024-03-21 (목) 13:44
왜 이렇게 쟁여놓기만 하고 안 풀어주냐 하고 너무 스트레스가 심해서 포기할 뻔도 몇 번 있었지만

이렇게 풀어주는 걸 보면, 그래 이렇게 잘 풀어주는 어장주인데 진짜 쟁여놓기만 하고 결말부 핵심 위치에 시리우스 위치는 없어요 ㅎㅎ 하고 통수치진 않겠지 하는 믿?음을 회복했어요 (?)
#769이름 없음(OmJWi3txiE)2024-03-21 (목) 13:48
마그멜을 향해 서약하고 트루 엔딩을 띄우든, 해피 엔딩을 띄우든, 아님 아예 별개의 엔딩이든

여기까지 다이스를 쟁여놨는데... 결말부 핵심에 시리우스랑 라이네스가 있겠지...? (아직도 긴가민가)
#770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13:49
그게 그렇게 까지 스트레스 쌓을일인가;;;;
#771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13:51
'마그멜을 향해 서약하고 트루 엔딩을 띄우든'


충분히 가능할법해 보이긴 하네
#772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13:54
근데 세대 갈등 나서 엄청 싸우거나 할 가능성도 잇을줄알았는데
몰루건과 라이네스...


그런건 없어서 다행이네...
#773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13:56
솔올직히 비유 아니고 살아있다 운운하고 뜬 직후에
나온 반응

anchor>1597041338>279-280

나도 그냥 그 반응 따라 그러려니 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
#774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14:07
초상화가 아니라 거진 살아있는거에 가까운 상태인데도

푼수스러운걸 몇백년 가까이 계속 하는걸 보노라면

푼수나 댕청?이는 일종의 블랙이 위즐리 싫어하는 정도 급의 유전 같은거려나
(초상화 미아를 보며)
#775이름 없음(U/8eJTTE5I)2024-03-21 (목) 14:10
저게 그 나늬인가 뭔가 하는거구만
#776이름 없음(OmJWi3txiE)2024-03-21 (목) 14:10
수고하셨습니다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아비캐브론에 대한 감상이 진짜 똑같아서 웃었다
#777이름 없음(GnO2j/cSVw)2024-03-21 (목) 14:11
>>773 진짜 별 생각 없었고 평온하게 따뜻한 이야기인줄 알았지...
#778이름 없음(drEYJbDjfA)2024-03-21 (목) 14:11
라이니야 그걸 어떻게 알았니...? (몰루건에 대한 헤아림 100을 본다) 납득(납득)
#779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14: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0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14:12
글고보니 호그와트 초상화에 있는 모르건 관련 판정으로 헤어림 100 나왔지 참...
#781Anchormist◆zs.cJBcLk6(afcjsnLZUY)2024-03-21 (목) 14:12
>>765 플리몬트 성이랑 같이 완전히 사라졌을 거예요
#782이름 없음(W.TAy2WQK6)2024-03-21 (목) 14:13
시리우스에 대한 기대감은 다른게 아니라 3부 겨울방학때 쌍크리내고 나서 어장주가 2P캐릭이라고 말한데서 시작하는거라

뭐 그래서 뭔가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게 당연한거기도 하니까
#783이름 없음(OmJWi3txiE)2024-03-21 (목) 14:13
진짜 그때 다들 아무도 눈치 못채가지고 웃었다 (...)
#784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14:13
이야....
#785이름 없음(0AGI2d0BIY)2024-03-21 (목) 14:13
로드퀘는 원래 6부부터였다라. 시리야 대체 뭘 한 거니...
#786이름 없음(drEYJbDjfA)2024-03-21 (목) 14:13
뭐 이렇게 추론을 해냈단 거 자체도 그동안의 헤아림 다자강 라이니가 아니었다면 개연성이 없었겠지만... 일관성...
#787이름 없음(JO8WzjD5Es)2024-03-21 (목) 14:13
한동안 긴가민가했는데 6~7학년 둘다 100은 넘을것같고
0.5부들도 분량 무지하게 잡아먹을 삘이어서 500어장 진짜로 가능할것같다
#788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14:13
말 그대로 신비네

소리소문없이 문을 닫고 사라지는
#789이름 없음(U/8eJTTE5I)2024-03-21 (목) 14:13
개는 냄새을 잘 맡지(아?무말)
#790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14:13
글고 그에 맞추어서 발부르가의 광증은 원작처럼 되어지는거고
#791이름 없음(qvn092L4cI)2024-03-21 (목) 14:13
아비아비가 볼디 측근으로서 첫단추를 맺은게
어디 쯤이려나

뭔가뭔가 스토리 진행하다보니
불변의 2인자였는데
#792이름 없음(W.TAy2WQK6)2024-03-21 (목) 14:14
아무튼 2년 반 일찍 댕겨온 값을 하는 그런느낌. 시작해야할 시점에 거의다 끝내놔버렸으니
#793이름 없음(U/8eJTTE5I)2024-03-21 (목) 14:14
>>791 어장 내 이야기라면 1부 크리스마스
#794Anchormist◆zs.cJBcLk6(afcjsnLZUY)2024-03-21 (목) 14:14
>>791 2인자 자리는 2부 즈음에 굳어졌고 죽먹자조차 아닌 위치로 옮긴 건 3부 진행 도중이었을 거예?요
어디까지나 어장주 시점에서의 기억이라 확실한 건 아니지만
#795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14:15
아하
#796이름 없음(JO8WzjD5Es)2024-03-21 (목) 14:15
왠지 가우릉씨 생각나는군 거기도 맨처음에 나온 아치에너미인 가우릉이 최고점 찍고 빌런 영양도가 점점...
#797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14:15
어장주도 다이스랑 스토리랑 분위기 따라가다보니
어느새 죽먹자 2인자로 되어버린 건가....
#798이름 없음(drEYJbDjfA)2024-03-21 (목) 14:15
>>791 아마 볼디몰디랑 2학년 때 호그와트 늑대인간 잠입에 대해 얘기 나누며 헤아림 다이스 높이 띄웠을 때?
#799Anchormist◆zs.cJBcLk6(afcjsnLZUY)2024-03-21 (목) 14:16
처음 적을 때는 "ㅎㅎ 이거 몇십어장 뒤에 밝히면 재밌겠당" 하고 적었는데 정신차려보니 200어장이 지나 있었다는 무서운 현실...
#800이름 없음(JO8WzjD5Es)2024-03-21 (목) 14:16
막판 최종보스인 히로인 오빠쯤 가면 뭐(...)
#801이름 없음(qvn092L4cI)2024-03-21 (목) 14:16
루트 따라서 죽먹자라는게 대놓고 밝혀지고 죽는 루트도 있을 수 있었나
#802이름 없음(JO8WzjD5Es)2024-03-21 (목) 14: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03이름 없음(GnO2j/cSVw)2024-03-21 (목) 14:16
아비아비가 너무 초 고성능 이였다. 다음 아비아비 예정자에 대한 기대를 줄여야 한다는 볼디 만큼이나
#804이름 없음(W.TAy2WQK6)2024-03-21 (목) 14:16
근데 봐야 할게 참 많네요. 아무래도 회색지대에 있었던 라이네스가 본격적으로 볼드모트의 반대측으로 옮겨간거라 그 영향을 많이들 받겠죠

특히 순수혈통 가문들
#805이름 없음(qvn092L4cI)2024-03-21 (목) 14:16
>>794라면 3부까지 거슬러올라야 되는 IF이긴 한데
#806이름 없음(drEYJbDjfA)2024-03-21 (목) 14:16
연애와 정략혼 사이드 스토리를 희생하고 로드퀘로 가득 채운 결과...
#807이름 없음(OmJWi3txiE)2024-03-21 (목) 14:17
이제는 물을 수 있다 Q&A

어장주가 가장 날카로웠다 싶은 추측은 무엇이었나요?
그러니까 5부에 한정해서. 역시 아비캐브론과 슬리데린의 연관성?
#808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14:17
>>804

일단 그린그래스 가문 기조는 확인했고
#809이름 없음(W.TAy2WQK6)2024-03-21 (목) 14:17
>>806 시그너스: 그래그래 라이네스가 연애를 못하는것도 나 나의 안배야(아무말)
#810이름 없음(drEYJbDjfA)2024-03-21 (목) 14:17
>>801 뫄 직관적으로는 1학년 때 킹스크로스에서 신파치를 조각낸 게 아비아비라던지...
#811이름 없음(qvn092L4cI)2024-03-21 (목) 14:17
아비아비가 룩인 것도
킹(볼디)에게 캐슬링(희생양)되는 것을 암시인가

폰 병사, 나이트 기사, 비숍 승려, 퀸 여왕와 다르게
사물인 기물이고
#812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14:18
룩이라는게 그런 개념이었던건가...
#813이름 없음(W.TAy2WQK6)2024-03-21 (목) 14:19
>>811 볼드모트라면 자기 자신을 체스의 플레이어로 두지 체스 말로 안둘듯?
#814이름 없음(drEYJbDjfA)2024-03-21 (목) 14:19
일단 닉네임이 킹을 위해 언제건 희생되어야 하는 체스말이란 건 의도했을 듯.
#815이름 없음(UKmk/0Ts62)2024-03-21 (목) 14:19
연애는 그렇다쳐도 제대로된 데이트라도 한번해봤으면
#816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14:20
시리우스가 언제쯤 이전과 같은 모?습일수도 있고
아닐수도 잇고 암튼 합류하는 기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레그가 라이네스에게 들어야할 이야기에 대해서 책임 짊어져야하는 정도가 ㅋㅋㅋㅋ
#817이름 없음(W.TAy2WQK6)2024-03-21 (목) 14:20
>>815

요이치: ???

파인애플설탕절임: ???
#818Anchormist◆zs.cJBcLk6(afcjsnLZUY)2024-03-21 (목) 14:20
>>807 네 그쪽이네요
아비케브론이 예언에서 죽을 대상이 아닌가 하는 추측은 쓰는 쪽에서도 대놓고 분위기를 좀 곧 죽을 사람처럼 표현했으니 짐작하시는 분도 있겠다 싶었지만 슬리데린의 마법 관련은 정말 허공에서 뚝 추리해낸 느낌이라?서
#819이름 없음(drEYJbDjfA)2024-03-21 (목) 14:20
라이니 경호팀: 저희는 배경으로 생각해주시고 블랙 군(혹은 물키베르 군)과 즐거운 시간 보내주시면 됩니다.
#820이름 없음(l7rBVkFE.E)2024-03-21 (목) 14:20
트릴로니 씨를 살리기 위해 예언의 대상이 아빠아비가 될때까지 침묵한 역덤흑.
#821이름 없음(qvn092L4cI)2024-03-21 (목) 14:20
>>813 반상(인간세상)에서 나와 체스플레이어(초월자)로서 내려다보는게 볼디 현재 목표이기도 하고
#822이름 없음(drEYJbDjfA)2024-03-21 (목) 14:21
블랙 군과 물키베르 군... 이거만 들으면 죽먹자 쪽에서 라이니 정보 얻으려 하는 첩잔 줄 알겠어!
#823이름 없음(l7rBVkFE.E)2024-03-21 (목) 14:21
룩은 킹을 위해 희생할 수 잇다.

그래서 죽었다.
#824이름 없음(OmJWi3txiE)2024-03-21 (목) 14:22
>>818 허공에서 뚝 추리해냈다 무엇(...)
#825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14:22
>>822

풍평피해라고 하기에는 가문명이 가문명이라 ㅋㅋㅋㅋ
#826이름 없음(UKmk/0Ts62)2024-03-21 (목) 14:22
>>817 요이치는 버지나와 만나기 위함이란 목적더 있었던거라 근데 더블데이트를 파인애플설탕절임과의 만남이라고 하면 그건 운명이라고밖에 말을 못 하겠닼ㅋㅋㅋㅋㅋㅋㅋ
#827이름 없음(drEYJbDjfA)2024-03-21 (목) 14:23
좀 더 라이니가 전파계였으면 파인애플 설탕절임 가장 잘 해주는 남자랑 결혼했을 듯. 크리처 말고(?)
#828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14:24
>>827

혼와사비 사례를 생각하면
링링의 사례를 생각하면

크흠크흠(말을 아끼며)
#829이름 없음(l7rBVkFE.E)2024-03-21 (목) 14:24
파인애플 설탕졸임 제일 잘해주는 집요정이나 발부르가랑 결혼한다고?(전파계)
#830이름 없음(OmJWi3txiE)2024-03-21 (목) 14:25
이러니 저러니 해도 열심히 파면서 빅데이터를 수집하던 성과가 있었다. 려나

정작 주로 파던 시리우스쪽은 대다수가 헛다리였다란 느낌도 들지만 (........)
#831이름 없음(drEYJbDjfA)2024-03-21 (목) 14:25
'대적자'라고 쭉 퍼지면 앨리스... 더 이상 연애사에 대해 라이니에게 못 묻겠지...
#832이름 없음(U/8eJTTE5I)2024-03-21 (목) 14:26
하지만 시리는 비밀의방을 해금했죠(아?무말)
#833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14:26
볼디몰디랑도 마주하고 그래서 그런지

라이네스 ㄹㅇ 이제 사양이 전혀 없구나

바지나라든지
나르시사라든지
사양이 없다라는 식으로 말을 내뱉긴 했지만

몰루건 대하는거 보노라면 ㅋㅋㅋㅋㅋㅋ

물론 상대가 몰루건이기 때문이긴 하지만 ㅋㅋㅋㅋㅋ
#834이름 없음(W.TAy2WQK6)2024-03-21 (목) 14:26
>>831 사실 지금도 한번 지뢰 밟은 뒤인데 대적자랑 관련없이 못 묻는게 아닐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35이름 없음(drEYJbDjfA)2024-03-21 (목) 14:27
그리고 오러 되려는 앨리스 양은 6부엔 NEWT 때문에 많이 허름해질...
#836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14:27
샤르티아와 같은 고결의 길로(아무말)
#837이름 없음(W.TAy2WQK6)2024-03-21 (목) 14:28
하지만 NEWT라는 압박이 다가오면 다가올 수록 앨리스는 그렇기 때문에 힐링을 위해서라도 연애사에 더 파고들지 않을까

뭐 라이네스 연애사는 지뢰밭 그자체긴 한데, 한번 그래도 지뢰밭 개척해볼 수도 있는거지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38이름 없음(0AGI2d0BIY)2024-03-21 (목) 14:28
앨리스가 물었다가 시리우스란 거 듣고 좌절 후, 걘 아니라고 충고했더니 내용확정열렬이 떴는데, 더 물을 생각이 있으려나ㅋㅋㅋ
#839이름 없음(qvn092L4cI)2024-03-21 (목) 14:29
고(통과)결(혼)

(일과 결혼 느낌
#840이름 없음(W.TAy2WQK6)2024-03-21 (목) 14:29
>>838 솔직히 한번더 물어봤다가 시리우스 얘기 나오면 감당안되는지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41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14:29
뭐 지금 돌아가는 상황 보노라면 연애사 같은거 편히 파고들수 있어도 괜찮긴 하지



(어디의 아미쿠스는 짜져있을뿐)
#842이름 없음(UKmk/0Ts62)2024-03-21 (목) 14:30
뭐 리츠카는 여러모로 유명하니깐 시리우스는 진짜 아니야 리츠카도 있잖아하고 다시한번 지뢰밭에 몸을 던질지도?
#843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14:30
아직 대적자가 된 라이네스에 대해서 마법 사회가 뒤짚어진거라든지
가문들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가 나오진 않았지만

지금만 놓고 보면 호그와트 분위기가 막 엄청 격동에 휘말리고 그럴거 같진 않아보일거 같고....
#844이름 없음(W.TAy2WQK6)2024-03-21 (목) 14:30
근데 묘하게 되긴 했네, 지금 라이네스랑 연애플래그가 살아있는 남자들이다 친볼드모트 가문이라는건 참

뭐 블랙은 친볼드모트 가문이라기에는 내부적으로 반으로 쪼개진 느낌이 들긴 하지만, 그린그래스랑 물키베르는 아니니까
#845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14:31
ㅇㅇ
#846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14:31
그린그래스랑 물키베르 라곤 하지만

그 내막은....
#847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14:32
딘은 어찌되었든지

라이네스가 해아린걸로 보노라면
그린그래스는 한결 같은 기조를 유지하는걸로 입을 맞추었고

(대신 요이치랑은 친구 루트로 마마그래스도 확정짓는거 같고
예스에 대해서 눈여겨보고 있다는 점도 글코)
#848이름 없음(U/8eJTTE5I)2024-03-21 (목) 14:32
>>843 결국 표식 사건에도 불구하고 시험 끝나니까 싹 사라졌으니까

다만 라이니가 십자가에 못박히면서 이제 교내에서도 편이 갈리긴 할듯
#849이름 없음(drEYJbDjfA)2024-03-21 (목) 14:32
순혈가일 수록 라이니를 정략혼 대상으로 매력적으로 받아들이니...
잠깐 근데 얘 리츠카나 요이치에게의 플래그는 그런 거 없을 때 세웠고, 레그도 명가니깐 격에 맞는 상대란 생각 없이 라이네스 자체에 반한...
아이고 라이니야 죄가 깊다...
#850이름 없음(0AGI2d0BIY)2024-03-21 (목) 14:34
사실 앨리스가 라이네스에게 또 묻는 것보단 같은 슬리데린 앨리스에 라이시리파인 앨리스 위즐리와 사이드 잡히는 게 보고 싶긴 해ㅋㅋㅋㅋ
#851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14:34
>>848

편이 갈린다라....

쉬쉬하기는해도

막 각잡고 편을 가르기는 의외로 쉽지 않을거 같기도 하고...

편을 가르려면
편을 가를만한 대표격이 있어야 하는데
아미쿠스랑 구태여 뽑자면 윌크스정도인데
지금 당장 생각나는건...
#852이름 없음(UKmk/0Ts62)2024-03-21 (목) 14:34
물키베르는 가주가 누군지도 모를정도로 아직 밝혀진 부분보다 어두운 부분이 더 많긴한데 리츠카입장에선 그냥 어둡지...
#853이름 없음(drEYJbDjfA)2024-03-21 (목) 14:34
순애론 가지고 충돌이 일어나나-
#854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14:34
물론 >>851 같은 생각은 가문 내막이라든지
마법사회 뒤짚어진거라든지 보질 못했으니깐

>>848가 맞을지도 모르지
#855이름 없음(W.TAy2WQK6)2024-03-21 (목) 14:35
>>851 그래도 안갈릴수는 없음. 이 상황에서 회색지대가 남을 수 있겠냐고 ㅋㅋㅋㅋㅋ

아 물론 돼지들같이 누가 봐도 이런 문제랑은 전혀 관계 없어보이는애들 빼고 ㅋㅋㅋㅋㅋㅋㅋ
#856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14:35
그 두사람도 이젠 회색지대 아니구나


생각해보니깐
#857이름 없음(JO8WzjD5Es)2024-03-21 (목) 14:36
>>852 거기 가문은 이제 좀더 파려고하는게 리츠카 조지고 묻어버리는 루트가 되지않았나(아무말)
#858이름 없음(0AGI2d0BIY)2024-03-21 (목) 14:36
>>857 아무 말 아니지 않나ㅋㅋㅋㅋ
#859이름 없음(U/8eJTTE5I)2024-03-21 (목) 14:36
아미쿠스와 윌크스 둘 다 죽먹자에게 동조했으니까.
아미쿠스는 헌행범으로 잡혔고 윌크스는 물증이 없어서 넘어갔지만
#860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14:37
아무말이 아무말이 아니게 되는 물키베르
#861이름 없음(W.TAy2WQK6)2024-03-21 (목) 14:37
전쟁 한복판에서 중립으로 남겠다는건 양쪽에서 맞겠다는거죠

뭐 지금까지 호그와트에서는 그 중립이 덩치가 엄청 커서 양쪽에서 맞아도 충분히 버티다 못해 양측을 압도 가능했는데

이제 그렇지도 않잖아
#862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14:37
흐므흐므
#863이름 없음(JO8WzjD5Es)2024-03-21 (목) 14:37
참 실상이 나오면 나올수록 연애사업이든 생존사업이든 조져지고 또 조져지더라 ㅋㅋㅋㅋ
#864이름 없음(0AGI2d0BIY)2024-03-21 (목) 14:37
물키베르 가는 라이네스에게 호의적이건 부정적이건 관심 갖는 게 문제인 가문이 되버렸으니...
#865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14:38
당장 페이트만해도..엄..음...
#866이름 없음(UKmk/0Ts62)2024-03-21 (목) 14:38
뫄 당장은 물키베르의 지팡이가 리츠카한테 무관심하니깐
#867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14:38
지팡이가 무관심한거지 물키베르'가'가 무관심할지는...
#868이름 없음(GrkLF.FpGQ)2024-03-21 (목) 14:38
그나마 가든이 중립으로 남았지만 5부의 대적자로 이젠 반볼디가 확실한 진영이라
#869이름 없음(W.TAy2WQK6)2024-03-21 (목) 14:38
진짜 물키베르는 더 까는게 걱정되는 가문이긴 함. 아무리 봐도 까면 깔 수록 리츠카에게 플러스는 아닌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70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14:39
마치 다이스 굴릴때마다 복합골절 나는 위즐리는 보는거 같....
#871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14:39
반볼디도 반볼디인데 마법정부가 vvip로 공식적으로 인정해버린 반볼디라
#872Anchormist◆zs.cJBcLk6(afcjsnLZUY)2024-03-21 (목) 14:39
시리우스 관련 추측은 음... 플리몬트 레거시™의 2P 캐릭터지 호무졸의 2P 캐릭터는 아니라는 느낌적 느낌으?로
#873이름 없음(U/8eJTTE5I)2024-03-21 (목) 14:40
그 가든의 핵심인 라이니가 어둠의 마왕의 대적자라는 십자가에 못박혔으니까
#874이름 없음(U/8eJTTE5I)2024-03-21 (목) 14:40
흐흥
#875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14:40
솔직히 호무졸 2p까진 아니어도 쩜오 쯤에 있을법한 그 두사람
#876이름 없음(0AGI2d0BIY)2024-03-21 (목) 14:40
오 그럼 시리우스 2p주인공 자리 반납인가요?
#877이름 없음(W.TAy2WQK6)2024-03-21 (목) 14:40
가든 전체가 반 볼드모트로 뭉칠텐데, 이런 상황에서 친 죽먹자 가문인 가든 멤버들 (대표적으로 키요) 같은 경우는 어떻게 될지 봐야하고

당연히 그렇게 되면 호그와트 전체적으로도 크게 변화가 생길 수 밖에 없기도 하지. 친 볼드모트 학생들 입장에서는 완전히 눌려버린 상황인걸
#878이름 없음(UKmk/0Ts62)2024-03-21 (목) 14:42
로드퀘 관련이면 모를까 전체적인 부분으로는 아니다려나
#879이름 없음(U/8eJTTE5I)2024-03-21 (목) 14:42
일단 자경단이 순혈이건 반순혈이건 소동은 공평하게 때려잡는? 방향으로 가긴 했는데
6부부터도 그렇게 될지는
#880이름 없음(GrkLF.FpGQ)2024-03-21 (목) 14:43
볼디가 가든 회원의 가족을 죽여서 반볼디로 갈 명분이 확실하지...
#881이름 없음(U/8eJTTE5I)2024-03-21 (목) 14:43
아직까지 시리와 라이니가 맺어지는게 확고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로드 이슈에 있어서는 시리우스를 빼고는 진행이ㅡ돠지 않는다
인감
#882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14:46
그와중에 바라볼수 아니 바라만봐야하는
그 두사람은 확정적으로 가든가입은 정배인거 같고....
#883이름 없음(UKmk/0Ts62)2024-03-21 (목) 14:46
뫄 원래 어장주캐해상 호무졸 시리우스도 뫼비처럼 연애못한다고 자유롭게 썼다가 다갓한테 붙잡혀 연애루트가 개방된거였지 이제 연애함은 아니었고
#884이름 없음(U/8eJTTE5I)2024-03-21 (목) 14:47
키요, 나츠, 링링, 알렉토 등
#885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14:48
프레이아, 엘(물론 엘 자신 말고 엘이 속한 크래프트) 등등
#886이름 없음(qvn092L4cI)2024-03-21 (목) 14:48
이 어장 참 신기한게
주인공 캐릭터와 별개로,
아니 주인공일지라도 원작지식 가진 환생자 캐릭터는
반감 사는 케이스도 있는데

요이치는 주인공이 아닌, 원작지식 소유, 환생자 캐릭터인데도
뭔가뭔가 잘 정착했어
#887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14:49
그야 이야기에 엄청 간섭하거나 난입하거나 하는것도 아니고
#888이름 없음(0AGI2d0BIY)2024-03-21 (목) 14:49
환생자가 깽판 치는 건 불호가 심한데, 깽판칠 스펙이 안 되다보니...
#889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14:50
자신이 할 수 잇는 최선을 다하면서도

어디까지나 주인공과는 일정한 관계내에 있을 뿐이니깐
#890이름 없음(qvn092L4cI)2024-03-21 (목) 14:50
모난 돌이 정 맞는다
거꾸로 말하자면 알잘딱 사리는 돌은 정 맞지 않는구나
#891이름 없음(JO8WzjD5Es)2024-03-21 (목) 14:50
아이러니하게도 No재능이어서 정착이 더 잘되버린 케이스인것같다(...)
#892이름 없음(drEYJbDjfA)2024-03-21 (목) 14:50
거기에 차기 그린그래스 가주라는, 운신 자체가 한정되는 환경이고.
#893이름 없음(W.TAy2WQK6)2024-03-21 (목) 14:51
그냥 1-4부 동안 크게 두드러지지 않게 메타정보 풀어주는 역할로만 굴렀다보니까 그런것 같기도?

뭔가 본격적인 액션은 5부에서 부터 하고 있다는 느낌이고
#894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14:51
글고 주인공 빈민가가 워낙 빡세기도 했고
막 호그와트 왔을때에도 빡센면도 있기야 하니깐

친구(라고 쓰고 보호자)가 한명이라도 더 있어야할 상황이기도 하니깐
#895이름 없음(W.TAy2WQK6)2024-03-21 (목) 14:51
사실 제일 큰건 그거임

환생자 정보(쓸모없음)
#896이름 없음(JO8WzjD5Es)2024-03-21 (목) 14:52
황금세대보면 저정도는 아니더라도 좀더 킹생자 보정 있었으면 어땠을까싶다가도 저래서 정착잘한거보면 이거이거 ㅎㅎ
#897이름 없음(W.TAy2WQK6)2024-03-21 (목) 14:52
요이치가 원작을 알든 말든 요이치가 알고 있는 정보 다 불쏘시개로 변해버린지 오래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98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14:52
ㅇㅇ
가문내 입지도 어느 정도 있고
가문내 사람들의 마음도 어느정도 사로 잡기도 했고
학교 생활도 괜찮기도 하고
좋은 친구들과 동기들이 있기도 하니깐
#899이름 없음(drEYJbDjfA)2024-03-21 (목) 14:52
그래도 뭐가 호크룩스인지의 정보는 있으니깐...!(물론 정보만으로 모든 게 해결되진 않는다)
#900이름 없음(W.TAy2WQK6)2024-03-21 (목) 14:52
>>899 그치만 모든게 다 타버리고 호크룩스만 남았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01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14:52
호크룩스는 아는것과 모르는것 만으로도 엄청 차이나긴 하지
#902이름 없음(qvn092L4cI)2024-03-21 (목) 14:53
판을 깨부수는, 치트키 같은 면모가 없으니

>>891 참치 표현대로일까
#903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14:53
ㄹㅇ 볼디가 막바지에 다달아도 든든하기 이를대 없는 보험이니깐 볼디에겐
#904이름 없음(JO8WzjD5Es)2024-03-21 (목) 14:53
그래도 거의 유일하게 호크룩스 카운터칠만한 존재라 생각하면 아직은 전부 불쏘시개까진 아닌것같긴한데
#905이름 없음(drEYJbDjfA)2024-03-21 (목) 14:53
가든에 판을 깨부수는 능력인 미래시나 현재시는 이미 있으니깐...
#906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14:54
메지컬 무월로 기껏 어렵게 어렵게 볼디를 무찔렀는데(만약의 예시)

호그룩스 아무것도 몰라서

그냥저냥 지냈다가 볼디가 까꿍이라도 하면....
#907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14:54
휘황찬란한 암기 안의 또다른 암기가 되어버린 요이치
#908이름 없음(JO8WzjD5Es)2024-03-21 (목) 14:55
내년에 라이니랑 같이 호크룩스 퀘스트 수행할 예정인 느낌인데 비슷하게 주인공이랑 호크룩스 퀘스트 같이 수행한 덤블도어가 6부에서...
#909이름 없음(UKmk/0Ts62)2024-03-21 (목) 14:56
요이치보니 새삼 리츠카는 진짜... 가문 후계자도 아니고 종가와 어느정도 거리있고 아빠가 물키베르 시니어도 아니라서 가출만 해도 정리되겠구나 했는데 아빠가 볼드모트에 베팅한 장본인이고 종가와 거리있어도 우린 가족 배신자는 죽임이고 여러모로 난이도가 점점 오르고 있어
#910이름 없음(drEYJbDjfA)2024-03-21 (목) 14:56
근데 뫄 사실 각 부 보스가 코번, 페이트 따위라면 모를까 에크리, 볼디 같은 괴물이면 마법재능이 범재건 수재건 큰 차이가 없(읍읍)
#911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14: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12이름 없음(0AGI2d0BIY)2024-03-21 (목) 14:57
물키베르를 1000으로 하면 리츠카의 인생난이도가 상승합니다.(아무말 아임)
#913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14:57
로빈 교수 감독 하에(에라고 쓰고 특별 강의)
필요의 방을 라이네스 + 황금세대가 공략할수 있을 상황이 나올수도 있으려나

다갓이 대각선 전개 때리면(아무말)
#914이름 없음(0AGI2d0BIY)2024-03-21 (목) 14:57
아님
#915이름 없음(KJOofxIWa.)2024-03-21 (목) 14:57
끝나고 말하는 거지만 호무졸에서 가장 좋아하던 캐릭이 아비케브론이었음
본성이 선한데도 명백하게 악당이라고 할 수 잇는 캐릭터라는 점도 좋았고, 또 거기서 오는 갈등이 좋았지.
호로를 포함한 늑대인간들이 믿고 신뢰할 정도로 선의를 보였지만, 어둠의 마왕이 명령하면 그걸 전부 배신할 수 잇다던가. 정체를 숨기기 위해 친구를 죽이고 변명하나 없이 친구의 가족에게 지원을 한다던가. 이런 모순이 맛있는 캐릭터였다.
좋아하는 캐릭이 퇴장한 건 그것 대로 아쉽긴 한데. 개인적으로 아비케브론에게는 가장 좋은 최후라고 생각한다.
#916이름 없음(drEYJbDjfA)2024-03-21 (목) 14:57
그래서... 사랑에 빠진 걸 후회하시나요?
리츠카: 뭔솔?
#917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14: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18이름 없음(drEYJbDjfA)2024-03-21 (목) 14:58
>>915 맛있긴 했지-
#919이름 없음(qvn092L4cI)2024-03-21 (목) 14:59
아비아비 입장에서도... 베스트인지는 몰라도 베터 까지는 간 죽음이라고 생각함

자기 딸에게 폭탄을 남기고 죽지는 않았고

시빌네 아버지라던가, 죽은 친구의 명예(일부나마) 구했고
#920이름 없음(jLhsLFnJyI)2024-03-21 (목) 14:59
시키부랑 엔젤은...마...
#921이름 없음(ExEbxobXwU)2024-03-21 (목) 15:00
>>920 원작 공인 파파인 아서가 있으니깐...!
#922이름 없음(EGhmAz1wAg)2024-03-21 (목) 15:01
아비캐브론은 말 그대로 단 하나의 소중한 것을 위해서 모든걸 다 바쳐버린 케이스지

나르시사가 라이네스에게 예전에 조언했던 그대로
#923이름 없음(1bZWk1vjY.)2024-03-21 (목) 15:01
도와줘..불행한 소녀들에게 매력을 느끼는 귀축파파 요이치!!(?)
#924이름 없음(9ox0RvZx3c)2024-03-21 (목) 15:01
사실 라이니 연애 이야기해봤자 어장주가 대놓고 잡담판에서 연애서사해보겠다고 한 5부의 현실을 보면 참...
다갓: 희망고문은 재밌지.
#925이름 없음(5fajCOjKUA)2024-03-21 (목) 15:01
호무졸 각 부 보스느낌이 이런느낌...?

1부 (굳이 있다면) 빈민가

2부 늑대인간(+리머스)

3부 (황금 예언을 훔쳐들은)에드워드

4부 에 크 리 즈 디 스

5부 볼 드 모 트
#926이름 없음(Gj0b7KDd/I)2024-03-21 (목) 15:01
'...환멸하지는 않나요? 마땅히 가야 할 곳을 피하고
살아있는 게 아닌 꼴로 추하게 연명하는 중이라고.'
anchor>1597041338>344

근데 확실히 우로보로스는 극혐할거 같긴 해보여
(뫼비가 우로보로스 유령에 대한 신랄한 평을 했던걸 떠올리며)
#927이름 없음(EGhmAz1wAg)2024-03-21 (목) 15:02
>>924 다갓: 연애서사 그딴거 없다. 어장주가 선택지 만들어도 내가 안뽑으면 그만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8이름 없음(Gj0b7KDd/I)2024-03-21 (목) 15:02
근데 적어도 비기를 남기겠다고
멀쩡한 애를 늑인꼴로 만드는 페버럴보단 낫다
#929이름 없음(Gj0b7KDd/I)2024-03-21 (목) 15:03
근데 몰루건이 저렇게 돌아가는거 보면

블랙록도 사실은 뭐 그런거 아니냐 ㅋㅋㅋㅋ


(각오 0일 당시에 블랙록에게 찾아가 조언을 구하기 전후 당시 분위기라든지 등등)
#930Anchormist◆zs.cJBcLk6(9bVQU/.Ts.)2024-03-21 (목) 15:03
>>924 다시 봐도 3부에서 4부로 가는 격차가 참
#931이름 없음(Gj0b7KDd/I)2024-03-21 (목) 15:04
3부 (황금 예언을 훔쳐들은)에드워드

4부 에 크 리 즈 디 스


격차 무엇;;;
#932Anchormist◆zs.cJBcLk6(9bVQU/.Ts.)2024-03-21 (목) 15:05
블랙 록은 초상화 맞아용
다만 본인이 고금독보에 가까울 만큼 강력한 마녀라 초상화도 자동으로 업그레이드 되긴 했죠
#933이름 없음(Gj0b7KDd/I)2024-03-21 (목) 15:06
'고금독보에 가까울 만큼 강력한 마녀라 초상화도 자동으로 업그레이드 되긴 했죠'


오우...
#934이름 없음(Gj0b7KDd/I)2024-03-21 (목) 15:06
초상화도 자동으로 업그레이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35이름 없음(Gj0b7KDd/I)2024-03-21 (목) 15:06
몰루건 까진 아니라도


엄청난거 아닌가 ㅋㅋㅋㅋㅋ
#936이름 없음(5fajCOjKUA)2024-03-21 (목) 15:06
에드워드나 에크리즈디스나 같은 '에'씨아닌가...?(착란)
#937이름 없음(Gj0b7KDd/I)2024-03-21 (목) 15:07
모르건의 깐깐한 검증과정과 그 당시 최고의 초상화를 그린 화가에 본인이 고금독보에 가까울 만큼 강력한 마녀
#938이름 없음(5fajCOjKUA)2024-03-21 (목) 15:07
블랙 록 초상화는 딥러닝하는 AI 느낌일러나...?(아무말)
#939이름 없음(1bZWk1vjY.)2024-03-21 (목) 15:08
그린그래스랑 그린델왈드도 같은 '그'씨겠다(...)
#940이름 없음(Gj0b7KDd/I)2024-03-21 (목) 15:08
ㅋㅋㅋㅋ
#941이름 없음(5fajCOjKUA)2024-03-21 (목) 15:08
ㅋㅋㅋㅋㅋㅋㅋㅋ
#942이름 없음(Gj0b7KDd/I)2024-03-21 (목) 15:08
즉 기존의 초상화라는 개념을 가?볍게 상회하는 초상화라고...
#943이름 없음(5fajCOjKUA)2024-03-21 (목) 15:10
블랙 록 - 초상화라는 틀에서는 오버스팩급

모르건 - 살아있는 사람이 왜 초상화인척함?(폭언)
#944Anchormist◆zs.cJBcLk6(9bVQU/.Ts.)2024-03-21 (목) 15:10
블랙 록은 시대상을 신화 시대가 한참 전에 끝난 12~13세기에도 자기가 God까진 아니라도 god은 된다고 주장하면 먹혔을만한 인물이고...
#945이름 없음(EGhmAz1wAg)2024-03-21 (목) 15:10
근데 몰루건, 초상화 상태에서 살아있으면 안심심할까, 음 사실 저거 저주아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46이름 없음(Gj0b7KDd/I)2024-03-21 (목) 15:10
글고 그런 인물을 대상으로

모르건이 아무 어중이 떠중이 화가를 불러와 그리게 할리도 없고
#947이름 없음(yvrOf3z8cI)2024-03-21 (목) 15:12
플리몬트 몰루건은 죽음을 회피한 존재인데

호그와트 모르건이 어떤 상태인지는 불명이었던가?

그렇다면 그대로 인격 2개를 쪼갠건가,
아니면 초상화가 "죽음을 회피했다"는 것을 알기에 더 거부하는 고급 초상화에 불구한가
#948이름 없음(yvrOf3z8cI)2024-03-21 (목) 15:13
>>945 죽음을 회피하는 방법은 전부 변변치 않고(유니콘 피, 호크룩스, 에크리 등등
#949Anchormist◆zs.cJBcLk6(9bVQU/.Ts.)2024-03-21 (목) 15:13
>>947 호그와트 모르건은 그냥 초상화예요
복선 링크에 구태여 넣진 않았지만 아마 몰루건이 자기가 특제라고 소개한 적도 있었던 걸?로
#950이름 없음(Gj0b7KDd/I)2024-03-21 (목) 15:14
아항
#951이름 없음(ExEbxobXwU)2024-03-21 (목) 15:16
말린, 네가 큰일 했다...
#952이름 없음(Gj0b7KDd/I)2024-03-21 (목) 15:17
글고보니 블랙록을 소개해준게 말린 이었던가?(가물)
#953이름 없음(ExEbxobXwU)2024-03-21 (목) 15:18
그리고 3부 보스랑 4부 보스 격차가 엄청난 건 원작고증(진실)
#955이름 없음(HyGr0GBsZc)2024-03-21 (목) 15:19
아... 그래서 폴리몬트 몰루건은 자유자재로 변환자재하는데 호그와트 모르건은 그냥 어둠의 마녀 일택이었군요

난 진짜 폴리몬트 몰루건이 그만큼 빡세게 준비했구나 했지 (...)
#956이름 없음(Gj0b7KDd/I)2024-03-21 (목) 15:20
설마 살아있는거라고 생각했겠어

오버스팩용이라고 생각하지 ㅋㅋㅋ
#957이름 없음(ExEbxobXwU)2024-03-21 (목) 15:21
살아있는 어둠의 마녀 모르건에게 아발론의 비술을 사사하는 흑화 라이니... 좀 많이 무섭네요
#958이름 없음(Es8ABX2JIk)2024-03-21 (목) 15:22
>>957 이래서 흑화루트에서 그정도로 지식전수가 가능한거였나;;;
#959이름 없음(HyGr0GBsZc)2024-03-21 (목) 15:22
>>872 그리고 음

이야기의 마지막에 시리우스는 없으려나... (다시 기대값 다운 모드)
#960이름 없음(EGhmAz1wAg)2024-03-21 (목) 15:24
근데 시리우스는 사실 라이네스와 관련해서 제일 많이 아는 사람중 하나다 보니까 어쨌든 비중이 없을 수는 없어 보이는데
#961이름 없음(Gj0b7KDd/I)2024-03-21 (목) 15:24
글킨하지
#962이름 없음(9ox0RvZx3c)2024-03-21 (목) 15:25
일단 시빌의 예언관련으로는 딱히 잡아둔 게 없는 건지도.
#963이름 없음(9ox0RvZx3c)2024-03-21 (목) 15:27
시리우스에 뭐 없으면 슬슬 1000 시도해봐도 되려나.
#964이름 없음(HyGr0GBsZc)2024-03-21 (목) 15:29
하지만 그토록 열심히 파고들어가며 분석해가던 이유가 두 사람의 관계성을 알고 싶어서 였으니까, 자꾸 무심코 바라게 되어버리나봐 힝...
#965이름 없음(ExEbxobXwU)2024-03-21 (목) 15:31
(참고: 해리의 히로인 지니는 2부, 5부 외엔 클라이맥스에 크게 관련된 적이 없다)
#966이름 없음(9ox0RvZx3c)2024-03-21 (목) 15:31
사실 시빌 예언이 3부 끝에 나왔는데 이 때는 예언 공유도 메어리 커뮤 열렬도 그립고 반갑다 100도 앨리스 커뮤 내용확정열렬도 나오기 이전이니...
#967이름 없음(1bZWk1vjY.)2024-03-21 (목) 15:31
괜히 해리헤르 불륜커플링이 인기있는게 아니지(?)
#968이름 없음(orO/eWITAU)2024-03-21 (목) 15:35
나름 몰루건도 대마법사이거나 거의 근접했나.

그걸 이겨먹은게 플리몬트 초대고?
#969이름 없음(5t79bUlYgo)2024-03-21 (목) 15:37
그래서 라이뫼비가 인기있는건가(웃음) 4부야 참가자격있는 쪽이 드물었고 3부와 5부 클라이맥스에서 활약했으니
#971이름 없음(orO/eWITAU)2024-03-21 (목) 15:38
블랙 록은 그 아치문 비슷한걸 만들어낸적도 있으니 초상화의 이면에 비슷한걸 그려넣어서 저승에서 초상화를 업뎃하고 있다는 썰을 한번 제시해봄.
#972이름 없음(HyGr0GBsZc)2024-03-21 (목) 15:39
나쁜 버릇이란 건 알지만, 가장 마지막 순간 시리우스를 보는 라이네스의 얼굴에서 나오는 감정이 무엇인지 정말 보고 싶었어...
#973이름 없음(orO/eWITAU)2024-03-21 (목) 15:40
뫼비우스는 4부에서도 맹활약이었고 5부에서도 클라이맥스를 휘어잡아서 임팩트가 세고.
#974이름 없음(5fajCOjKUA)2024-03-21 (목) 15:46
제 1부. 라이네스 엘멜로이와 마법사의 열차 - 16어장(1어장-16어장)
-Part 1. Rhiness El-Melloi and the Sorcerer's Train-

제 2부. 라이네스 엘멜로이와 비밀의 호수 - 36어장(17어장-52어장)
-Part 2. Rhiness El-Melloi and the Lake of Secrets-

제 3부. 라이네스 엘멜로이-플리몬트와 운명의 죄수 - 51어장(52어장-103어장)
-Part 3. Rhiness T. El-Melloi-Fleamont and the Prisoner of Destiny-

제 4부. 라이네스 엘멜로이-플리몬트와 독의 잔 - 68어장(103어장-171어장)
-Part 4. Rhiness T. El-Melloi-Fleamont and the Goblet of Poison-

제 5부. 라이네스 엘멜로이-플리몬트와 신비의 규칙 - 80어장(171어장-251어장)
-Part 5. Rhiness T. El-Melloi-Fleamont and the Order of Mysteries-

제 5.5부[과거편, 사이드편]. ???(???) - 1어장(251어장-[진행중])

호무졸 영어제목까지 추가해보면 이런느낌일러나...?(아무말)
#975이름 없음(Qza7C3Bq4c)2024-03-21 (목) 15:48
뫄 라이니가 로드가 아니었다면 보스들이 합리적인 수준으로 조정되서 시리가 클맥 활약을 더 했을 수?도
#976이름 없음(5t79bUlYgo)2024-03-21 (목) 15:49
근데 라이네스가 로드가 아니었으면 시리우스와 이정도로까지 엮이지도 않았던지라 아무래도 라이네스와 머로더즈였겠지
#977이름 없음(EGhmAz1wAg)2024-03-21 (목) 15:50
>>975 하지만 라이네스가 로드가 아녔으면 로드퀘스트 건으로 엮일 일이 없었으니
#978이름 없음(5fajCOjKUA)2024-03-21 (목) 15:50
로드라서 갑자기 활약하는게 아닌 로드의 일관적인 다이스 값과 복선들이 모여 그 결과로 활약한게 더 납득되고 신기한거라서

라이니가 로드가 아니였다면...다이스 어장에 절대는 없지만 메타관점을 뺀다면 빈민가에 결국 부숴지지 않았을까...
#979이름 없음(89g2PVWIqs)2024-03-21 (목) 15:53
뭐 라이니 멘탈 강도는 비범하고 릴리 마망이 있으니 어떻게든 헤쳐나갔...겠지?
#980이름 없음(89g2PVWIqs)2024-03-21 (목) 15:55
뫄 라이니 공부팡인 성향은 무슨 직업을 가져야 될지에 대한 고민할 필요가 없어서 더욱 강화됐으니 로드가 아니고 자산도 별로 없었다면 호그와트 교수 목표로 천문학을 많이 집중적으로 파고들었으려나.
#981이름 없음(EGhmAz1wAg)2024-03-21 (목) 15:55
뭐 암튼 시리우스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그대로도 충분히 매력있는 캐릭터인건 맞는지라

최소한 연애 못하는 캐릭터가 다이스로 뚧어내서 결국 연애 엔트리까지 한건 그 자체로도 엄청난거고
#982이름 없음(3azkt/b2Us)2024-03-21 (목) 15:58
원작에서 이 시간대였으면 가문 알빠냐며 뛰쳐나오고 죽이 잘 맞는 제임스레기랑 하하호호거리며 스네삐 상대로 학폭이나 저지르는(이하생략)
#983이름 없음(5t79bUlYgo)2024-03-21 (목) 16:00
뫄 사실 친구있어?도 나온 레귤러스는 넘겨도 피터나 요이치는 진심으로 구애하는 쪽이 나오는 등 연애할 수 있다고 연애전선리타이어확률이 없었냐면 그건 또 아니긴했지
리츠카도 자기반성이 없었거나 키요히메 약혼자이야기가 진짜였으면 아무래도 연애전선 리타이어했을테고
#984이름 없음(POvy0t.ieM)2024-03-21 (목) 16:01
레그: 저도 인간관계가 (라이니에겐 못 미치지만) 형보단 넓다구요!
#985이름 없음(EGhmAz1wAg)2024-03-21 (목) 16:02
리츠카쪽은 키요히메가 치와와가 되버린게 크지. 진짜였으면 좀 많이 크리티컬했을텐데 뭐 그냥 치와와가 되버렸으니까

자기반성쪽이야 뭐, 사실 개인적으로는 언젠가는 그렇게 되지 않았을까 싶어서 뭐 그렇게 중요 요인이라고는 생각 안하긴함.

앨리스 말따마다 진짜로 그 사람이 너를 좋아하면 행동마저 바뀔테니까. 단지 언제인가의 문제였을테고
#986이름 없음(5t79bUlYgo)2024-03-21 (목) 16:02
여태까지 연애전선에 위기가 와도 넘기고 아직까지 있는 쪽도 연애불가능이었는데 연애가능이 된 쪽도 다이스가 참 연애쪽이 기묘막측햌ㅋㅋㅋㅋㅋㅋㅋㅋ
#987이름 없음(5fajCOjKUA)2024-03-21 (목) 16:03
Attachment
원작 친세대 상황을 본다...다시 호무졸의 상황을 본다...응 선녀구만(확신)
#988이름 없음(POvy0t.ieM)2024-03-21 (목) 16:03
개그캐 치트설정은 다 받아먹은 키요...
#989이름 없음(POvy0t.ieM)2024-03-21 (목) 16:04
하찮미 면에서 키요랑 가장 비슷했던 1학년 아비는 가정환경이란 핵지뢰 때뮨에 개그캐가 못 됐고(...)
#990이름 없음(EGhmAz1wAg)2024-03-21 (목) 16:05
리츠카 쪽이야 뭐 솔직히 스스로의 변화가 제 1요인은 맞는데, 이미 첫인상 100으로 고점 찍은 순간부터, 펌블 대잔치만 안열리면 언제인가의 문제지 되냐 안되냐의 문제는 아니었다고 참치는 보고

대신 키요히메랑 약혼건이 진짜였으면 막혔겠지만, 키요히메가 치와와가 되버리고 그런거 없어지니, 오히려 라이네스가 키요를 공략해버리기 까지 했고

연애전선 리타이어 확률은 오히려 갠적으로는 레그가 높았다고 보는데, 시리우스가 5부전까지 멱살잡고 올려놓고, 본인이 5부때 어필에 확실하게 성공해서
#992이름 없음(POvy0t.ieM)2024-03-21 (목) 16:06
펌블대잔치(원작 스네삐)
#993이름 없음(EGhmAz1wAg)2024-03-21 (목) 16:07
까놓고 레그 로드퀘 이전까지는 동기조가 아니라는게 생각보다 많이 크리티컬 해서 상당히 입지가 불안했다고 참치 갠적으로는 생각을 해요

비슷한 케이스로 바크주나 신지도 그 케이스라고 보면 되고 바크주야 깔끔하게 엘이랑 썸타는걸로 해결했다지만은
#994이름 없음(EGhmAz1wAg)2024-03-21 (목) 16:07
>>992 원작 세베루스는 고르지 말아야 할 선택지만 기가막히게 골라버려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95이름 없음(POvy0t.ieM)2024-03-21 (목) 16:08
시리 같이 맛있는 수업 후 커뮤를 쟁취할 수 없으니깐, 레그.
#996이름 없음(5t79bUlYgo)2024-03-21 (목) 16:08
괜히 레귤러스는 장점 시리우스 동생 단점 시리우스 동생이 나온게 아니니깐 동기조가 아니니 접점이 적을 수 밖에 없는데 시리우스가 로드퀘물고와서 접점이 계속 생겼고
#997이름 없음(9ox0RvZx3c)2024-03-21 (목) 16:09
피터가 탈주한 것처럼 사실 그 누구도 언제 탈주할 지 모르는 게 다이스 어장의 현실(아무말 아님)
#998이름 없음(EGhmAz1wAg)2024-03-21 (목) 16:09
>>996 암튼 그것도 이제 옛말이네요. 5부때는 누가 뭐래도 연애 후보들 중에서 제일 활약한게 레그니까
#999이름 없음(POvy0t.ieM)2024-03-21 (목) 16:09
>>994 거기다가 같은 편이면 엄청나게 든든하지만 교내에서 적으로 돌리면 그만큼 x되는 머로더즈라던지도 다이스 펌블로 튀어나왔고...
#1000이름 없음(EGhmAz1wAg)2024-03-21 (목) 16:09
근데 레그가 잘했다기 보다는 나머지가 못했다고 보는게 맞긴 한데 뭐 암튼 1위는 맞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