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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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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722편
'블래스터 들고 죽이는 것에만 몰빵한 시스'가 유령요원
아 참고로
본작에서
마스터급 재능을 가진 유령은
캐리건 본인 빼면
노바 테라로 끝입니다
정도로 여기고 있으니까요 제다이는
에즈라빼곤 못본 느낌이라서
제다이가 꼴받는다고 클투총 뺏어서 쏘기시작하면
라이트세이버 들때랑은 비교도 안되는 대학살이 터질테니
사실 스타크래프트 월드에서
유령설정이 대폭 보강된 게
노바 비밀작전이랑 그 연계 매체들인데
본인은 그게 심각한 흉물이라고 여기기 때문에
가져다 쓸 생각이 없어요 콘
애초에 반디카레 어새신 파쿠리한 것도
개억지잖어
원래는 걍 와패니즈 칼잡이였던 캐릭을(....)
뭐가또 터진거여...
으어(으어)
의 이름을 파쿠리한 듣보잡 3류 독?립운동가 김성주가 소련 공작으로 저 김일성으로 변☆신한 증거들이 우수수수수...
백사병을 미사일로 쏜다 .dice 1 100. = 55
고양이 키우는 건 법률로 금지해야합니다
(대충 고양이 모래 존나 무거워서 인성 나빠진다는 레스)
왜 꼭 ㅅㅂ
10리터짜리 모래 세트를
세개씩 사는 거야(꿍얼꿍얼)
(피곤)(비척비척)
거 소비에트 공작실력 으마으마하구만(눈뱅뱅)
그렇군요
고양이는 역시 불법화해야되는
흉수인 것(확신)
물론 캣맘들은 줴다 즉결처형해야 하지만
제염작업용으로 쓰는것(아무말)
인벤차치하는게 광속계열이라 그랬구나...!
10리터 세묶음 특
상자 작음(10리터니까)
개무거움(모래니까)
무조건 3개임
재수 옴붙으면 인성버림 ㄹㅇ
.dice 1 100. = 31
용거북을 찐다 .dice 1 100. = 38
킹치만 개사료보다
고양이 모래가 훨씬 더 무거운걸요
맛 .dice 0 9. = 7
양 .dice 0 9. = 0
값 .dice 0 9. = 2
아 씨 이런 것좀 들고 오지 마요
눈 버렸잖아요.(분노)
뭐........... 떡밥을 들고 오셨으니.
스타워즈 팬덤이 왜 시퀄 이후
반으로 쪼개져버렸는지
근원적인 이야기를 "하나 더" 해볼까요???
EU와 캐넌(시퀄 빼고)의 가장 궁극적인 차이가 뭘까요????
세계관에 대한 존중
그건 전에 이야기했던 거고.
"하나 더" 이야기해보자면,
"멀고 먼 은하계를 보는 시각입니다."
더 말하면 소위 제가 말하는 "설정"입니다.
레전드에서는 "멀고 먼 은하계"에 존재하는 행성계는
총 1800억개, 그 중 생명체가 살수 있는 행성계는 32억개.
그리고 실제로 인구가 존재하는 행성계는 10억개.
문명이 자리하는 행성계는 총 6900만개였습니다.(정확히는 제국의 최소 인구 조건을 충족하는 행성)이었고,
총 인구는 약 100경이었죠.
캐넌에서는 "공식적인"
공화국 소속 행성계는 653만 7천개.
제국 시기에는 제국의 적극적인 정복전쟁으로 700만개로 증가했다고 합니다.
...............이게 단순히 0하나 뺀 거면 제가 참 행복하겠지만 그렇지가 않습니다.
이무슨 앙커모스러운 발상...!
단순히 0하나 뺀 문제가 아닌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레전드 시절 EU 에서는 이런 수많은 행성계중 정말 중요한 행성에는
"주산업이 뭐고 인구는 몇이고 구성은 어떻고 토종 생물은 뭐가 있었는지 꽉꽉 들어차있었고."
이 은하계에는 뭐가 있고, 구성이 어떻고 무역로가 어떻고 하는 다양한 볼륨의 이야기가 가득했습니다.
그리고 캐넌은 653만 7천개 ~ 700만개라는 "조절된" 숫자를 내세우면서
은근슬쩍 레전드 시절의 무역로와, 레전드 시절의 은하계 환경을 은근 슬쩍 가져오면서,
은하계에 정확히 몇개의 종족이 존재하고, 얼마의 인구가 존재하는 지에 대한 설정은 사라졌습니다.
"다르게 말하면."
"은하계라는 광대한 공간을 채우는 볼륨의 절댓값이 격감했습니다."
10분의 9형!
이런 세세하고 방대한 설정은,
"스타워즈 EU가 얼마나 고였는지를 보여주는 일례지만."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이 이 은하계에 애정을 가지고 그 내용을 채웠는지에 대한 증거이자.
영화 이후의 이야기를 궁금해하는 팬덤에 대한 수많은 창작자들의 헌사입니다.
데이브 필로니가 하는 걸 제가 팬픽질이라고 까는 이유가.
클래식과 프리퀄은 본질적으로 광선검을 든 "챙캉챙캉스루 지다이모노"의 뼈대를 가지고 있지만.
"분명히 광대한 은하계 공간의 이야기와 여지를 남겼습니다."
그리고 레전드의 방대한 설정들은 그런 여지와 상상력에 대한 답변이었다는 겁니다.
캐넌에서 활동하고, 캐넌에서 활약하고, 캐넌에서 희노애략을 느끼는
"좋은 캐릭"은 캐넌에서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습니다.
캐넌이라고 다 좆같은 캐릭만 있는 게 아니에요.
캐넌이 시작되고 10년이 다가오고 있는데, 아직도 캐넌은
"수만년, 직경 12만 광년에 달하는 공간에 무엇이 있는지를 제대로 설명하지 않습니다."
제다이 오더가 시작되고서 3만년,
12만 광년 이상의 광대한 은하계에는
어떤 종족이 있는지.
어떤 행성이 있는지.
어떤 문화가 있는지.
제대로 설명하지 않습니다.
만도버스가 그나마 찬사를 받는 이유???
"만달로리안을 통해서 멀고 먼 은하계의 생동감을 다시 불러왔으니까요."
스타워즈에는 "이런 생동감과 볼륨"이
"시대극과 공존해야하는 겁니다."
은하공화국에는 653만 7천개.
그리고 최소 수만개의 행성계가
CIS에 참여했습니다.
"그럼, 그 수만개의 행성계는 왜 CIS에 참여했는지 100화가 넘는 클론워즈에서 나온 적이 있었습니까?"
->
그런 거 없었고.
스카리프 전투와 야빈 전투 이후, 수십만개의 행성계가 은하제국에 맞서 봉기를 일으켰습니다.
->
"그럼 그 봉기가 어떤 효과가 있었고, 어떤 결과를 가져 왔는지 나온 적이 있나요???"
->
그런 거 없었잖아.
제가 캐넌 매체들에 빡이치는 게 이런 거에요.
"물론 스타워즈는 제다이의 이야기지만."
"이미 스타워즈는 어떻게 만들면 성공하는지, 캐넌 내에 답이 있는데."
"죽어도 그걸 안해요."
"그럭저럭 볼만한 이야기는 만들지만."
"이 거대한 은하계에 생동감을 불어넣어주고, 볼륨을 살릴 생각을 ㅈ도 안합니다."
그래서 제가 데이브 필로니만 보면 욕을 달고 있는 거에요.
"이게 가장 심한 게 필로니 이 새끼거든."
티모시 잰 선생의 쓰론 삼부작이 EU의 신호탄을 올리고
익스펜디드 유니버스가 수십년간 급격하게 팽창한 원인은
"쓰론"이라는 인물로 하여금 "은하제국의 강대함과 잔인함을 되살리고."
"신공화국"이라는 개념을 통해 "트리오의 업적의 결과를 제시했고."
"코러산트와 카타나 함대"를 통해서 영화가 다룬 시대 이전과 이후의 역사가
그럴싸하게 연동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책 딱 세권이 "이 은하계에 얼마나 방대한 이야기를 담을 수 있는지 보여줬다는 것이지요."
크고 튼튼할수록 나무가 풍성해진다
드러날 뿌리도없으면 이야기가 다르지만 말이지!
쓰론의 신출귀몰함 하나로
"클래식에서 화면을 가득 채우던 ISD로 대표되던 제국의 강대함은 되살아났고."
"신공화국이 쓰론 상대로 분투를 벌이다가 최종적으로 내분이 없었으면 치명적인 결과를 낳을 뻔 했던 신공화국의 내부적 분열은."
"쓰론 트릴로지 이후 제 2 차 은하내전이 진행될 수 있는 여지를 남겼습니다."
이게 EU가 가지고 있던 볼륨과 생동감이고,
스타워즈의 위엄이라고.
지금 캐넌 제작자들을 가만히 보면,
DCEU 제작진들이 따라하다가 대차게 말아먹은 전례를 밟고 있는 게 눈에 보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거대한 은하계를 캐릭터로 견인하려고 하고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CU는 캐릭터의 강렬함으로 세계관의 허술함과 장르적 한계를 한번 깨는 데 성공했습니다.
캐넌 제작자들도 "제다이"라는 아이콘으로
스타워즈에서 히어로 무비 만들어서 "유행"에 편승하고 싶은 게 뻔히 눈에 보이는 데
"진짜 지랄하지 마세요."
스타워즈가 마블 따위를 파쿠리한다고????(폭소)
MCU가 인피니티 워 - 엔드게임으로 대박쳤다지만.
"스타워즈의 거대한 은하계를 히어로 따위로 움직일 수 있을까요?????"
스타워즈가 세계관과 볼륨이 부족해서 그걸 캐릭터로 메우려고 든다고????
그것도 어떻게든 "아이언 맨 토니" 파쿠리해서...............?????
지랄도 정도껏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스타워즈는 그냥 미국 그 자체야 시발새끼들아."
역으로 스타워즈가 견지해야할 자세는
"콜럼버스판 위저딩 월드입니다."
"콜린스 콜럼버스 특유의 동화적이고 즐거운 색채로."
"그냥 이혼녀 아줌마가 써갈긴 소설책 두 권을 완벽한 하나의 세계의 탄생시켰습니다."
"위저딩 월드의 창작자"는 조앤 K 롤링이지만.
"위저딩 월드의 창조자"는 콜린스 콜럼버스임.
캐넌은 "창작자"가 되면 안됩니다.
"광대한 세계관에 볼륨을 더하는 창조자의 자세를 가져야함.
근데 ㅅㅂ 필로니는 진짜 아니라고 니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왜 시발 그런 창조자가 때려죽여도 없냐고 인생)
그 새끼는 프로젝트랑 적성이 극과 극이라는 이 참혹한 현실
병신새끼들이 아니라 ㄹㅇ
이게 존나 웃긴 게
만도버스 성공했는데.
사람들이 만도버스는 쳐다도 안보고
그냥 MCU 파쿠리해서 "파갤럭시의 토니"를
만드려고 개지랄을 하는 꼴이 뻔히 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스베이더가 있는 프랜차이즈에서 토니를 부러워한다고?????"
실례지만 ㄹㅇ 사람새끼십니까????
저는 당당하게
콜럼버스 감독이 만든
현자의 돌 - 비밀의 방 영화 두 편 없었으면
해리포터 시리즈도 출하 엔딩이었다고 당당하게 말할 수있습니다.(진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다스베이더를 들고 있는 세계관이
슈퍼맨도 아니고 아이언맨을 부러워하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 상실)
2008년 아이언맨에서 대부분의 MCU의 영화를 극장에서 직관한 MCU 빠돌이지만.
ㅅㅂ 다스베이더가 있는 프랜차이즈에서 토니가 없다고 질질짜는 꼴은 ㄹㅇ 못봐주겠음(.......)
캐넌만 보면 팬덤이 지랄하는 이유의 하나라도 좀 제대로 짚어봐라 ㄹㅇ(죽은눈)
시네마틱 스타워즈가 그거 부러워 할 짬은 아닌거 같은데?
아소카가 캐넌의 소녀 가장으로 보이는 이유????
데이브 필로니는 이 악물고 아소카를 토니 스타크의 반열까지 끌어올렸습니다.
그런데 그걸 올드비들이 용인해준 이유가 뭔지 알아요????
"다스베이더의 제자라서."
(진짜 이거임.)
그것도 수많은 이야기중 외전 한두 편이지.
"헤일로 시리즈"를 원사님이 아니라
원사님 따라다니는 졸병 A로 플레이하지는 않잖습니까.
그럼 왜 이런 사태가 일어났느냐.
순수하게 창작하는 입장에서 보면
토니 스타크(MCU) 캐릭터는 사실
만능툴이에요.
초 천재라서 새로운 걸 뚝딱 만들어도 개연성이 있고,
완전 날라리 플레이보이라서 3편에 나온 꼬맹이가 사실 토니 아들이라고 해도 개연성이 있으며.
빌런이 필요하면 옜날에 토니가 지랄해서 삐뚤어졌다고 하면 완성이고(....)
돈도 존나 많아서 토니가 어디 하나 샀다고 하면 배경이 만들어집니다.
히어로간 갈등이 필요해도 토니를 전면에 내세우면 깔끔하게 해결됩니다.
"토니 스타크고 하워드의 아들이니까요."
그런데 "예수님"까지 버젓이 계시는 스타워즈 세계관은
그런 게 없어요.
"예수님"은 우울증 걸려서 그 힘을 쓰질 않고.
우주의 절대적 의지는 정확히 어떤 것인지 묘사하지 않는 것이 불문율입니다.
그러니까 창작자들이 짜증내는 거에요.
"대체 이 광대한 은하계를 뭘로 채우란 건지 모르겠다."
"만능툴좀 줘라"라고 찡찡거리고 있는 겁니다.
다스 베이더: (매우 불쾌한 훅훅 거림)
솔직히 토니 같은 캐릭 하나 있으면
진입장벽도 유의미하게 낮아지고,
세계관 연계도 깔끔해집니다.
"근데 스타워즈 모든 이야기의 결과물이자, 시발점인 캐릭터"이자.
세계관의 상징이고,
"모두가 아는 아이콘"이자.
"살이있는 개연성 생성기"는 쓰기 싫죠.
"진짜 다루기 어려운 캐릭이거든 로드 베이더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승전결이 이미 전부 정해진 캐릭이기도하고
생채기 내면
돌맞아 죽거든
ㅇㅇ
흙흙흙
재밌는 스타워즈가 필요해..............
제 어장은 재밌나오
갑자기 아소카를 괴롭히고 싶다.
하는 일은 높으신 분 씹트롤링에다 헤드헌팅까지 쳐맞아서 ㅈ박을 위기고
응원하는 구단들은 죄다 심해저로 ㅈ박고 있고
축구 국대는 이미 멸망했고
뭐 뉴스란 들어가보면 좋은 소식은 하나도 없고
아 ㅈ같다(대충 으헤 옘병 짤)
공화국이랑 협력하는 보카탄인데 제국 지지 행성에 제국이 만달로리안 폭격 갈긴 것 처럼 똑같이 갚아주는데 앞장서는 것으로.
딘 쟈린이 거기서 생존자 데리고 탈출하는 식.
제국의 표어 그 자체이자 스타워즈 세계관 사람들이 그토록 원하는 '안전하고 평화로운 사회'를 부분이라도 제공해준건 오직 제국뿐이며
레전드 신공화국도 제공을 못 해줬다
고어맨 학살 안 했으면 모르겠는데 ㅏㅡ어맨 학살을 짜증난다고 저지른 놈이 데스 스타 휘두르면 그건 자기 마음대로 다 죽이겠다는 것.
머전 이새기들아 좀 한경기를 이겨봐라 좀
홈에서 버저비터 역전승 헌납이 대체 뭔 말이냐 진짜
화력이 오져서 뭐가 있었는데
올시즌 들어선 그냥 맹탕이 되어버림
전북 느그들은 그렇게 쓸거면
티아고 돌려줘ㅓㅓㅓㅓㅓㅓ
???: 전북이 티아고 잘못사왔다 이놈 허위매물이다
아니 그냥 니들이 못쓰는 거라고!!!(혈압)
우리선수 빼가서 그런 말 할거면 돌려줘!!!!!!
말딸셔츠를 핥는다 .dice 1 100. = 9
아!!!!
스타워즈 뽕이 필요하다아아으윾
말딸셔츠 가둬놓고 이번 어장 보게 하고 싶다
농담으로 하는 말이 아니라 말이죠
ㄹㅇ 스페이스 오페라에 대한
심도 높은 토론이 존나게 마렵습니다
(대충 소금 뿌려진 민달팽이짤)
팬픽션을 하는 작가에게
"애정"은 연료고
"소비재"에요
쓰면 쓸수록 어.......
유의미하게 빨려나갑니다
근데 충전이 안되는 기이한 현상이......
이 연장선상에서 라카타 뿐만 아니라 본편에서는 당시 원작적 수명에 대한 고찰이 부재하여 조기종영(?) 된 그리스크전의 재탄생도 보고 싶은 거고. 특히 야릉왕이 그 때까지 살아서 그들을 맞이했다면...
그야 레전드는 이런 저런 작품의 한계는 있었지만
"그 방대한 세계의 매력과 재미는 가지고 있었는데."
캐넌은 나온지 10년이 훌쩍 넘었는데
아직도 그 방대한 매력을 전혀 되찾고 있질
못하잖아요
솔직히 돌아버릴 것 같음
시퀄을 통틀어 함대전이랍시고 한 게 한 쪽은 막장플레이고 다른 쪽은 써먹을 물량부터 작살내놓으면 뭘 어쩌라는 거야!!(...)
물론
시퀄 시기보다
훠어어어어어어어어어얼씬
나아졌고 더 나아질 기미가 있는 것도 팩트입니다
하지만
"시퀄 시기보다 나아졌단건 칭찬이 아닌 게 문제에요."
그리고 포스 유저들이 시퀄 시점까지 가면 제대로 활약할 수 있는 놈까지 드물었다 쳐, 기껏 메카 디자인을 뽑아놓고 정작 막판에 나온 건 ISD의 축적을 키우고 바이탈파트를 때려박은 물건이었어...!
사실
아소카 드라마도
액션신 합을 잘못 맞춘거지
나쁘지 않았고
만달로리안은 재밌고
클론워즈는 끝을 잘맺었고
반란군도 매우 좆같은 결말 빼면
상위급의 완성도를 보여줬고
결말빼면 잘 절제했습니다
고공화국 시리즈도 나오는 이애기 보면
그럭저럭 잘 뽑혀나오고 있고
게임들 퀄리티도 높죠
근데 내가 왜 고통받냐면
"낭만이 없어요"(오열)
씨발 내 낭만 돌려줘 이 십새끼들아(울트라 엉엉 움)
까고 말해 장비랑 메카디자인 빼고 건진 게 없어. 그리고 경우나 관점따라서는 그것도 다 사골이지.
키메라의 무차별 폭격이 수류탄 던진 것 만도
못한거
키메라의 교전 사거리가 거의 소총 수준인 거???
넘어가 줄 수 있습니다
근데 ㅆㅂ 이런 거 하나하나 제대로
신경 안쓰면
"세계관이 작아져 버린단 말이다 이 호로새끼들아(각혈)"
어떻게 하면 2차 창작, 3차 창작이 본편보다 장대함을 더 잘 느끼게 해줄 수 있냐고.
이게 정상은 아니잖아(울화통)
일단 이 개같은 리얼을 어떻게든 해야.....
모닝
오늘 연재는
1시다 휴먼
노악 막자사발 .dice 1 100. = 51
쳇(쳇)
송어튀김 .dice 1 100. = 84
.dice 1 100. = 36
아 맞다 내가 파갤럭시로 보내버렸지 참
튀김기를 조심스럽고도
치명적으로 다루는
명장에 의해 송어는
속절없이 튀겨지게 되었다
있겠죠
암살자인데
1시에 연재하면
사람 있겠지???
(연재할지도 모르지만)
(다행이다 콘)(?)
그때 까지 내 정신적 체력이 견딜까(떨림)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test/1597044209
길어!
.dice 0 9. = 3
.dice 0 9. = 7
.dice 0 9. = 3
.dice 0 9. = 6
.dice 0 9. = 6
.dice 5 16. = 10
.dice 5 16. = 16
.dice 5 16. = 10
.dice 5 16. = 5
.dice 5 16. = 16
모든 서적이 올라와 있는 건 아니지만 정반대로 EU 서적이 정신나갈 정도로 많은 것도 사실이기에 안에서 찾는 건 스스로 하도록(?)
MCU에 나오는 천재어린 공돌이공순이들 싸그리 토니 사생아로 만들시 있을 일에 관하여
아니면 주변에 약해서 얌전히 있으면서 전사문화가 용케도 유지된다 해야되나?
탈다림까지 제압 당하면 게임이 끝나.
이때 전사문화 답게 재패하곤 싸울 대상 없어서 영향력 범위를 줄인 건가?
프로토스의 역사상
감히 제국과 전쟁이 성립하는
문명을 만난 적이 얎는데
기술수준의 급격하게 성장해서
II유형을 찍어버려서(....)
젤나가가 지능만 만렙 찍도록 창조해서요(....)
멀쩡한 사람들이 미쳐가는게 ㅅㅂ 눈에 보여, 저렇게 정신 조지는 코스를 참치가 직접 밟아봐서 더더욱 공감돼....
백사병 부리또 .dice 1 100. = 38
(버적버적)
(지금 보닌은 애정의 심해까지 박박 긁어서 연재중입니다)
(흉폭해지는 중)
본격적인 제 2유형 문명은
SF전체로 따져도 거의 없어요 콘
매스이펙트
프로디언이나 황금기 프로토스, 코버넌트는 찍어야
II유형입니다
물고 .dice 0 100. = 35
빨고 .dice 0 100. = 84
핥아주고 .dice 0 100. = 12
우물우물하고 .dice 0 100. = 24
주물주물하고 .dice 0 100. = 36
쭈왑쭈왑하고 .dice 0 100. = 84
낼름낼름하고 .dice 0 100. = 25
으어어어억
물고 .dice 0 100. = 65
빨고 .dice 0 100. = 27
핥아주고 .dice 0 100. = 32
우물우물하고 .dice 0 100. = 32
주물주물하고 .dice 0 100. = 100
쭈왑쭈왑하고 .dice 0 100. = 90
낼름낼름하고 .dice 0 100. = 83
2유형이 얼마나 도달하기 어렵냐면
스타워즈 같은 특이 케이스 빼면
스텔라리스 후반 테크까지 모조리 찍어야
2등급 문명에 제대로 진입합니다(....)
그래서
작중 프로토스 별명이
"딸깍"인 거에요(....)(먼산)
젤나가 빨로 불과 몇천년 안되서 2유형에 돌입
이러니까 비틱이지(...)
생활 관련도 당연히 높겠구나 생각이 들었던 시간... 구체적으로 스타워즈 개인 화기로 아크 공성포 보다 쎈거(아무말)
사정거리 문제만 제외하면 블래스터 권총도 먹히겠구나 싶었네요.
스타워즈가 플래닛 킬러 라는 개념을 제시하면서
스페이스 오페라에서
기술력 가늠이 개판이 되긴 했는데
스텔라리스 최후반쯤에서
콜로서스 빼면 이제
2등급 초입입니다(먼산)
아니면 스타워즈 처럼
개나소나 안에 항성을 품던가
그것 하고 항성 품은 저기 사체 어장 최신함하고 비교하면 어떤게 다른 건가요?
제 II 유형 진입이 얼마나 좆같냐면
스타워즈 개같이 멸망 이후
미국 스페이스 오페라의 코러산트가 된
스타트렉 행성련방이 1유형 중반대로 평가됩니다.
매스이펙트를 해보신분은 "전성기 프로디언"을
떠올리시면 됩니다.
>>254 건버스터-벨트리움이 끼요오오오옷하고
다가오면
ISD가 주포로 먼지구름으로 만들어줍니다
축퇴로 설정이 쓰는 사람 따라서
안드로메다 깐따삐야긴 한데여
ISD를 이길 수 있는 축퇴로 전함은
딱 두 개 있습니다
"타디스"랑
"SPACE BATTLECRUSIER YAMATO"라고
기술도 보면 소형화 시키는 것도 빡세긴 한데. 덩치를 키우는 것도 빡세긴 하다는 생각도 있긴 하네요.
ISD를 비롯한 파갤럭틱- 함선들은
초물질 붕괴반응로 라는 걸 씁니다
이게 뭐냐면
초공간(HYPER SPACE)에서 채굴하는 타키온 입자에요
이 타키온 입자를 붕괴시키면서 발생하는 어마어마한
양전자와 질량 변환시의 에너지를 주 동력으로 사용합니다
그래서 전장 1마일 남짓한 함선이
G2형 주계열성인 태양의 약 2퍼센트(....)라는
또라이같은 출력을 내고 있습니다.
이 8요타와트라는 수치가 얼마나 정신이 나갔나면
아까 주구장창 이야기한
2유형 문명 커트라인이
1-100 요타와트(....)
고 이제큐터급 스타 디스트로이어(....)쯤 되면
800YW이상(....) 이라는 수치를 찍습니다
워해머 40K https://www.youtube.com/watch?v=4OPCmShb0zM 익스터미나투스 같은 영상물 말곤 인상깊다는 없기도 하고요.
그렇다기 보다는
스타워즈가 공전절후의 대성공을 거둔 이후
여기저기서 미친듯이 파워인플레를 일으키던 게
EU로 스타워즈에도 역수입된 겁니다(....)
스타워즈 개봉 당시만 해도
isd나 데스스타보다 크고 아름다운 건 거의
없었는데
8-90년대 이후 SF에선 ISD크기는 거의 건보트니까요
어.....
스타워즈 은하계가
아기자기하게 1유형 찍던시기(.....)
가 대충 BBY 40000년 좀 더 전입니다
스타워즈 동력원 장난 아니네요. 느낌은 거의 축퇴로 보단 실질적인 동력원을 쓴다 레벨이라 해야되나!
아마 지금까지 스타워즈 판권이 다스 루카스한테
있었으면
이제큐터 크기는 팔랑크스 만해져서
시즌 NN차 클래식 재개봉 중이었을 겁니다
못해도 미꾸라지호보다는 커져 있었을 것
코러산트가 에큐메노폴리스가 된게 대충 5-6만년
전이니까(....)
그 효율이 똥망일지라도(진실)
대체로 행성 느낌은 서부 개척 시대 풍이라. 아니 이건 주로 타투인 중심으로 촬영해서 그런가? 만도에선 또 아닌거 같기야 한데
원시우주 동력으로 움직이는 기계가
유명매체에 등장한게
몇개 있긴한데
그게 어.......
헤일로랑 아크네요(.....)
게베어 98 외형만 파쿠리한 수제작 레일-라이플에 전력을 공급하는 것
이런 뇌절격인 낭비 정말 좋거든
정확히는
스타워즈 은하에는 많은 에큐메노폴리스가 존재합니다
근데 그게 왜 매체에 등장을 안하냐면
작내적인 이유는 어차피 대부분 코러산트 섹터에
몰려 있어서 따로 등장할 이유가 없고(....)
작외적인 이유로는.
"스타워즈 불문율"이
무조건 매체마다 새로운 행성이 하나 이상씩
등장해야한다는 금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백사병상
심각한 스타워즈늄(?)
고갈을 겪고 있습니다
살려주세요(.....)
사실 에큐메노폴리스는
EU에서 심심찮게 많이 등장했어요
제국의 부수도격으로 모습을 비춘 데넌이라던가
메텔로스라던가
구공화국의 타리스라던가
"영화"에 등장을 안한거지
영화엔 왜????
클래식 시절엔 코러산트도 아직 설정이 완성되지 않았고
프리퀄 시절엔 코러산트가 극의 중심에 있다보니
다른 에큐메노폴리스가 나올 이유가 없었고
캐넌은 개병신이니까(혐오)
사람이 직접 들어가는 것 보다훨씬 효율적인 공격수단이 많고, 그냥 배 띄우면 되는데
개쩌는 13세대 강화복에다가 우주 항행도 가능한 개쩌는 항공함을 굴리냐고?
'그게 좆간지나니까'
캐넌 작가들을 제가 혐오하는 게 그거에요
이 병신둘은 아직도
MCU 토니 같은 만능캐 없다고 징징거리고
데이브 필로니는 "아소카"를 토니로 쓰고 있습니다.
(살인 마렵다)
무슨 코스믹호러틱하게 만들어져서 과학과 마법은 구분 못해요 급이라...
애콜라이트는 기다려볼건데
ㅅㅂ(또르르)
그전에 디즈니 작품들 왠지 리부트 각 보는 것만 같기야 한데.
(근데 이런 4유형 문명의 축복은 인구의 0.0001% 밑인 10억도 채 못 누리는 세상)
(나머지들은 빈 공간에서 중세 수준으로 방치당하는)
마스터키가 있는데
그거 쓰긴 쫄리니까
새 거 만들어달라고 깽깽대는 거니까요
워햄 40k 타이탄 시리즈로 거의 가장 큰 캐스티게이터 타이탄 이라던가.
A: 스타워즈에 마스터키가 필요해요
B: ??? 이미 있잖아, 다스베이더랑 포스
A, 그거 써서 잘못하면 ㅈ되잖아요 마스터 키가 필요해요
빼.애.애.액
B: (지랄한다 콘)
사실상 인물이 완성형이라 썩 건들기가 힘들꺼 같긴 해요...
제다이 이 위선자놈들!!
베이더를 10분 이상 내보냈다가는 이 루트가 선하거든
수백년 전 사람들이 현대 인류를 보면 천상을 거니는 신적 존재라 생각하겠죠
고작 0.3-0.4등급 차이나는게(운용 에너지 천배-만배 차이)이정도인데 2등급 넘게(10^20 이상의 에너지 운용)하는 문명을 우리가 상상할수 없죠
우리 휴대폰에 있는 배터리의 에너지량은 중세 전체에서 쓰던 에너지와 거의 맞먹습니다...
그건 자기가 알아서 잘 해야지
그것도 못하면서 왜 작가하고 감독하고 있음????
(진지)
3등급은 뭐ㅡ..
아니, 그걸 대가리 빠개지게 생각하는 게
그 사람들 일이잖아
그것도 못하면서 밥 빌어먹고 살길 바람????(진지)
제자도 던져버렸다는 사실을 알아차리고 씨발씨발 거리며 인형탈 쓰고 또 출근합니다...
베이더가 따로 황제의 손 같은걸 만들었으면 모를까
스타워즈는 아나킨의 이야기에요
그 위에서 생동감과 볼륨을 살리라고
그것도 못하면 다 씨발 포트맥 강에서
뛰어내려 시발새끼들아(짜증)
여우같은 마누라와 토끼같은 아들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 은퇴한 아나킨 스카이워커
시퀼을 조져버린 병신새끼들때문에 다시 베이더탈 쓰고 강제등판하다(진실)
스타워즈는 결국 베이더 없으면 안되는 이유
"로그원 마지막 3분."
그 3분이 로그원을 스타워즈로 만들었고
그 3분이 시퀄 3편보다
백만 구골배 가치있었음
디즈니가 별의 별거 다 리부트한단 소리 나오는거요?
디즈니 이름달고 성공한 작품이 랄프랑
겨울왕국 밖에 없어서요(.....)
픽사:망
디즈니 스튜디오: 망
마블 스튜디오: 망
디즈니랜드: 망
스타워즈: 망했는데도 미국 최대 팬파워 보유중(....)
사실 겨울왕국의 성공 자체가
상업영화는 그냥
기본만 하면 성공한다는 걸 다시 증명한
교과서적 답입니다
그리고 겨울왕국 2는.........
제발 돈 좀 벌고 싶다는 디즈니의
크라이 오브 더 밴시(....)같은 거고
디즈니? 실사풍 동물의 왕국 뭐시기가 가장 이해가 안됬다 해야되나? 왜 늑대와 개 구분 차이가 얼굴 근육 1개에 결정 됬는디에 대해 알았다 해야되나...
마블은... 왜 드라마 만든 것인지 모를 정도로 영화도 이젠 몰?루
해리포터... 음... 원작자님 가만히 있으면 절반은 충분히 가요...(먼산)
Q, 겨울왕국 2는 뭐가 문젠데????
A, 1을 안봐야 말이됨
Q, ??????
A, 프로즌2인데 프로즌 1편하고 아무 관련이 없음
>>353 모든 디즈니 영화는
디즈니랜드의 프로모션 비디오인데
본진인 디즈니랜드가 좆망해서
무한 개미지옥으로 굴러가는 중입니다
지금 세대는 전혀 모르고 이게 참신한 것이다 라는 내용을 언뜻 봤던 기억이 있다랄까...
왜냐면 클리셰는 돌고 돌거든요
>>359 캐러비안의 해적 프랜차이즈가 파멸해서
디즈니 랜드 워터파크를 새로지을 명분이 필요했거든요
백사병상
클론트루퍼 배틀 아미
18만 7천명으로
코프룰루 섹터 전체 방어선을
역으로 밀어내고
저그 군단 박멸 가능????
>>363 그 양반들은 매일 욕박는 게 생활이라서
언론이 신경을 안씁(읍읍)
(팰퍼틴과 다스 시디우스는 다른 사람입니다 콘)
테란 기술력으로도 초기에
치료하면 낫는 바이러스니까
다이죠부(어이)
그거 상대가 카운터치면서 생물전 걸어버리면 좆된다 논리가 있었지 않던가
얘들 오리지널 시절부터 설정이 초고압 초고열 소각 아니면 뭔 짓을 해도 버티는 놈들이고
(보통 이런 걸 두고 설정-매체간 연계가 망했다라고
합니다)
근데 사실
클론 트루퍼 아머 자체가
생화학전 대비도 극한까지
찍은 물건이라
일부 운없는 케이스 빼면 괜찮았울 겁니다
특히나 케리건이 ㅈ자만하다가
벌집여왕이 되는 바람에
사이오닉 네트워크도 멀쩡하긴 글렀고
뭐 평소대로의 스타지만
어디 뭍은 상태로 철저하게 은폐한 다음에 몰래 숨어들어가서 코프룰루 바깥으로 대책없이 퍼지는게 답없는거라
작은 사회(마인호프는 테란의 주요 광업행성이었음)
헨슨: 아 ㅋㅋㅋㅋㅋㅋ 어쨌든 치료제 개발이 정사라고
ㄹㅇㅋㅋ
애초에 그 정도로 스타워즈가 덜떨어진 사회는
아니고
저그 바이러스의 위협이란 것도 솔직히
엿가락 마음대로라 그럴 일은 없을 겁니다
자치령이 저그군단에게 개박살난
공허의 유산 이후 시점에도
감염 이야기는 없으니까(....)
잘 모르겠음(...)
솔직히 설정대로의 저그 바이러스면
공허의 유산 최후의 전쟁(폭소)
이후에
코프룰루 지성체는 프로토스만 남았어야됨
그런데도 좆간은 몇백억씩 살아있잖아요
저그 바이러스가 좆밥인 걸로 해 그냥
그거 방역 언제 다했냐 ㅋㅋㅋ
가장 대표적인게 케리건이 군단은 포기해도 ㄹㅇ 대량살상이 가능한 바이러스만큼은 컨트롤에서 안 놨다 + 테란이 '인류제국식 방역' 하니까 도태되서 퇴화됐다
라는게 정설이었습니다만
그냥 이 새끼들이 자날 이후 설정을 잊어버린게 확정됐습니다, 왜냐고요? 감염충 군심때 나왔거든
근데 이게 분리되서 나왔다? 걍 잊어버린거야 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스타워즈 설정과
스타크래프트 설정이 상충하면
그냥 스타워즈 우위인 걸로 넘기는 중입니다
왜냐고요????
스타크래프트 설정 보고 있으면 욕밖에
남는게 없어요
까먹었니?
저거 감염충 설정을 보면 압니다
"감염충이 공격성이 더 강해서"
"파멸충이 도태되고"
"감염충이 승리했다는 설정이거든요."
위에 있는 비 저그적 장비들을 잠식해서 군단의 의지대로 움직이게 하는 것(신경기생충)
모르고 들어온 테란이나 방어막 나간 프로토스를 저그바이러스로 감염시키는 것(감테)
위에 들어온 적에게 진균을 뿌려서 이동과 장비 사용에 제약을 거는것(진균번식)
? 이거 감염충 아님 ?
근데 감염충이
파멸충보다 공격성이 강하다는 근거가
"파멸충은 죽이는 스킬 없잖아."
그래서 졌어(....)
라고 공식에서 말해줍니다
(씨발 정신나갈 거 같아)
그래서 살모사-감염충으로 반으로 나눈거라고
공홈에서 QnA를 진짜 저렇게 했어요
어떻게 아냐고????
"그 질문 내 현실 지인이 했음."
내 현실 지인이 저그 유저인데
씨발 왜 디파일러 삭제했냐고 개 빡돌아서
질문해서 답변 올라온 걸 직접 보여줬었음
자날 이후 올드비 저그 유저들의
목소리는 언제나 같았습니다
"씨발새끼들아 디파일러 내놔"임
농담 아님
왜냐고요?????
디파일러만 있으면
지금 테란 조합
지금 저그 조합
다 쓰레기통으로 쳐박을 수 있음
특히
"전투순양함까지."
Q, 토스는요????
A, 리버 없으니까 당연히 이미 죽었어
그것때문에 컷당한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몬이 개쩌는 과학자란걸 깨닫고 다시 봉합됐습니다(?)
이딴게 스타?
한방 대박을통한 전세뒤집기가 불가능해졌음 ㅋㅋ
사실 지금 스2가 가장 병신같은 이유는
모든 유닛이 액티브 스킬을 갖고 있는데
"사실 그거 대부분 쓰잘데기 없는 스킬임."
진짜 컨트롤 난이도만 어려워짐
말딸셔츠다
행성련방 침공 .dice 1 100. = 82
저그의 근원이 세균이다 -> 바이러스랑 비슷한 문제가 생김
저그의 근원이 기생충이다 -> ㅅㅂ 이럼 하이브 홀씨문제가 충돌오잖아
그럼 저그는 에탄올 70퍼 수용액에 소독되야함(...)
사실 그거 야랄나는 문제가 뭐냐면 말이죠
프로토스 감염이 불가능하다는 게
나중에 새로 덧붙인 땜빵 설정이어서 그렇습니다
왜냐면
"혼종 떡밥 때문에"(.....)
저그 바이러스 짱짱맨!!!
설정이다가
혼종 설정이 나오면서
Q, 프로토스 어차피 저그 감염되면서 혼종을 왜 만듬????
A, 어........
하는 문제로 처음엔 방어막 때문이라고 퉁쳤다가
그 다음엔 칼라 때문이라고 했다가
결국 그냥 감염안됨(땅땅땅)(....)
으로 간거임
>>450 무차별 행성유리화 당하는
벌칸-지구
크하하하하핳
내 어장을 안본 죄과를 치뤄라
레드셔츠!!!!(미침)
사실 설정상
프로토스 피부는
"물리적으로 매우 두껍다"는 설정
+
프로토스 보호막은 프로토스의 사이오닉 능력이
무의식적으로 만드는 것(....)
이라(....)
그냥 구조적으로 감염이 어렵기도 합니다
감염되는게 엄-청 내려가긴 합니다
크하하하하하하
1.3등급 문명따위
헤비 터보레이저의 녹으로 만들어주겠다!!!!
크핳핳핳핳핳(광기잇)
(본 참치는 현재 애정 연료 고갈로 매우 흉폭해져 있습니다)
유두는 있는데
어......
그냥 흔적 기관이니까
귓구멍이랑
땀구멍이 전부겠네
얘네 사이오닉으로 소통하잖아요
2차 창작 하는 작가들에게 있어서
원작에 대한 애정은
한계가 있는 소비재라는 사실을
절실하게 깨닫는 중(하얗게 불태웠어 짤)
아 귀도 없지
진짜 땀구멍 뿐이네
45분쯤에 어장 시작할건데 OK?
셔츠쿤
살려줘.......
살려주지 않으면
행성련방을 멸망시켜버릴거야(비척비척)
성병도 배제합시다(?)
일단 대충
유방도 있고
노출문화도 있고
이런 저런 여성적 매력이니
남성적 매력이니 하는 거 보면
거시기는 달렸고 그 짓은 하는 거 같긴 한데
피부감염은 솔직히 나약한 호모사피엔스도 걸리기 힘든거고(...)
창상은 심각하면 후송되니 배제해도 됩니다
-어... 그건 나도모르는대!
이딴게 공식 q&a라는게 웃기다(먼산)
아 근데 진짜
애정 충전이 필요한데......
스타워즈........
(공식 꼬라지를 본다)
(우욱씹)
(내가 스타워즈에 지치는 날이 오기는 하는구나)(신기함)
아몬 뭐시기가 개조해서 코나 입도 사라지고 광합성으로 영양분을 받는다고 합니다
정작 계승자 자마라가 제이크 램지의 인간의 미각을 공유하고선
'ㅇㅆㅂ 우리가 이런 개쩌는 걸 왜 지워버린거지'한다(먼산)
저는 트레키와 싸울 체력이 없습니다
안싸울만큼 속이 넓지도 않구요
사실 그정도 차이면 원시인.....이라기 보단
지성체로 보긴 할까(.....)
플토의 미각이랑 후각 사라진게 실제론 저 태크노 바바리안에 급발진과 호전적인 것에 영향준거 아닌가 생각중
막말로 즐거움이 전투밖에 없다(ㄹㅇ)인거니까요
우리로 치면 침팬지들은 도구를 쓰니까 우리 모두 아프리카의 육식동물을 몰아내고 침패지들을 위한 단일왕국을 만들어줍시다 하는 꼬라지랄까...
침팬지도 수화 배우면 의사소통 되니까(...)
(사실 원래 하려던 말은 스타워즈의 무너져가는
잔류 애정을 뭘로 충전해야할 것인가)
였는데 흙흙흙(오열)
인간들이 느끼는 술의 미각을 '느껴보는게' 낙이라고(...)
영웅유닛이 격납고에 보딩(밀팔)하면 죽어야지 엌ㅋㅋㅋㅋ
원시시대에는 지들도 미각후각 다 존재하는 포유류 계통의 인종이라서
개조당한 지금도 신체보면 인간과 같이 심장 위 간 장 공팥 다 존재한다고(....)
헬다2 느낌의 클투로 드로이드 조지는 게임 나오면 하실 의향 있나요
레전드 시절
시스 어센던트 대제독이 배틀 메디테이션으로
지휘하다가 황제의 죽음으로
공포와 두려움에 사로잡히는 바람에
포스-역보정이 걸려 엔도전투의 패배에
기여했다는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4명이서 공장 터트리는것도 가능하지 않을까!
그냥 클투는 너무 폼 안 사니까...
그거 리파인된 클론 코만도 게임이잖아요
솔직히 무기 밸런스 조져서 글치
게임 괜찮았는데(.....)
아니시발루카스는이런갓겜안내고뭐해(아무말)
그 하나가 되는 오묘한 감각도 있다고 합니다.
공유이후론 그것도 안되니까 고독사로 자살하는 사람이 속출하는 거고(...)
더는 만족할게 없으니까 황금기 시절처럼 과하게 치장하는 걸로 대리만족하는 애들도 늘어나는 것도 있고
클론코만도 게임은 지금 생각해도
이거 리메이크해야된다고 생각하는
비운의 명작(....)까지는 아니고
매우 아쉬운 게임입니다.
잘만들었는데
하필이면 블라스터를 물총으로 디자인해놔서
다 말아먹었어요
2단계: 전 반군 함선이 죽던말던 쏘는 일점사를 계속 맞음
3단계: 추진계통이 B윙 올인에 박살나고 유폭이 주반응로까지 번짐
4단계: 이런데도 안 죽는 처형자를 죽이려고 랜도가 밀팔타고 격납고들을 줴다 방문하며 유폭쇼
5단계: 이러고도 안 죽는... 이제큐터를 격침하려고 또 일점사
6단계: 도대체 죽긴 하는건지 모르겠는 이제큐터 함교에 모조리 박살난 대공방어를 뚫고 A윙 카미카제가 박히며 드디어 격침, 아마 배틀 메디테이션으로 포텐 터트리며 버티고 있던 데미지 컨트롤 팀도 생명체의 한계에 도달한 것으로 추정....
아나킨 이 질척이 녀석(...)
아닌것처럼 여겨도 내심 소중히 여기면서 츤츤거리고 지원같은걸 마구퍼주고 있다(마스터급의 플토 네임드랑 스타1 플레이어 아르타니스까지 붙여준거 생각하면)
그당시 아르타니스는...어...
>>520 여기서 한가지 정정
"이제큐터는 함교 유폭으로 조함능력을 잃은것"
이고 격침은 데스스타 2 격벽에 충돌한 것 때문에
격침된 겁니다
그으-러니까 그 ㅈㄹ에서도 살 각은 있었던 거
나는 내가 만들어진 그 의무를 끝까지 다했나요?라고 물어보면
그렇다는 대답을 들을만한 얼마 없는 명함이었다 ㄹㅇ
그래서 사실 백사병상 망상대로
제 2함교 같은 게 있으면
반란군은 멸망의 날입니다(.....)
이걸 가능하게 해줄만한게 배틀 메디테이션인데 이거 꺼져버린거고...
왜냐면
피에트 대장의 대사를 보면
"이제큐터는 그 상황에서 쉴드가 나간거지."
무기체계가 살아있었습니다.
헤비 터보레이저가 워낙 많아서
대공시스템이 나간 상태에서도
화망치면 ㅈ되거든
즉 제국 설계자를 까야한다(?)
???: 알겠습니다 대장님!
(데스스타 표면에서 재기동하는 이제큐터 짤)
"꺼진"게 아니라
역보정을 주기 시작한 겁니다
배틀 메디테이션은 엄연히 명상의 일종이라서
정신이 흔들리면 디버프가 되버리거든요
왜냐면
이제큐터의 퀀티움 장갑 두께가
수백미터였나 그런데
레전드 시절 데스스타 2는 직경 900킬로미타(...)라서
퀀티움 장갑두께가 몇킬로미터였나 그랬음
그래서 사실 그 대제독이
앙심을 품고 계속 평정을 유지했으면
ㄹㅇ 모름(....)
그게 읎어요
스톰트루퍼는 '정예병'이니까?
그린베레한테 '님들 왜그리 열심히 싸움?'물어보면 뭐...
사실 아주 간단한 해답이 있습니다
"은하제국의 주요 간부진이 대부분 아우터림 출신이라는 겁니다."
뭐든 있는쪽일탠대
거적데기에 처맞고 격침되는건...가오상하자너(폭언)
데스스타는 먼 이야기지만 해적은 생계레ㅜ직결되은걸 콩
베이더: 타투인 개깡촌
타킨: 역시 아우터림 깡촌
123인자만 봐도 어...
그리고 이걸 공화국 말기에 맞춰서 해석하면
클론전쟁의 지옥도를 뚫고 살아남은 세대가
인간우월주의에 입각해
인간-혹은 유사인류라는 이유로
제국 아카데미에 중용되어 제국해군에
출사한다는 구조를 보입니다
반대로 반란연합은
코어월드 최상위 귀족들의 지휘를 받으면서도
인간우월주의에 반대한다는 이유로
비인간 외계인들의 지지를 받았고요
베이더 출신 알려진상태였음?
나부는 미드림 중심행성이라
준 아우터림이라기 보다는
"비 코어월드"라고 보는 게 맞고
단순히 베이더나 타킨 뿐 아니라
대부분 장령들이 아우터림 출신이에요
"이건 우리가 만들어낸 세계다, 우리가 지켜낸 세계고, 우리가 보호하고 안전하게 만들어낸 세계다."
"니들이 간신히 만들어낸 우리들의 세계에 그 자유라는 이름의 방임이라는 괴물을 풀어놓게 두진 않겠다."
퍼무스 피에트만 해도
액시라라는 아우터림 변경 깡촌이고
켄달 오젤 대장은 아예
"인구 2500만 짜리 외부 식민지역 출신입니다."
정확히는
인간+유사인간이기만 하면
출신 상관없이 중용되는 구조임
쓰론만 해도
아예 미개척지대 출신이고
코난 안토니오 모티도
아우터림 변경 출신임
"ㄹㅇ 인간이기만 하면 중용하는 구조임."
사체 어장주님 어장 기준이면 해적이고 뭐고 싹다 뽀개버리는 것이기도 하고요.
공화국의 '자유'로 버려진 이들을 지키는 것
과연 이 것이 압제이고 폭정이고 퇴보인가?
지역주의 반쯤 팽한 레벨이네요.
대제독들 중에서도 출신지가 밝혀진 대제독은
한 명 빼고 전부 아우터림 테리토리임(....)
ㄹㅇ 지림(....)
사실 지금 캐넌이 찐빠가 난 가장 큰 이유도
"이런 제국 주요인물들의 다양한 출신 설정"
은 그대로 리파인 했거든요????
근데 제국의 악행은
고어맨 학살이랑
안드로에서 나온 제국 보안 긴급조치 외에
알멩이가 없음(.....)
그래서 제가 어장 초반부에
미케스 투아 장관 이야기로
웃은 겁니다
아린다 프라이스-미케스 투아 둘다
"코러산트 대학"나왔음
그것도
BBY 36년생이(.....)
>>576 (야루오 대제독의 인장이 찍힌 인사 발령서)
공항 활주로 막고 시위하는 새끼들은 비행기에 치이는게 정상이라 생각해요 ㄹㅇ
사실상 제국군 자체가 수많은 잠룡들이 날아오른거고 ㄹㅇ
이게 무슨 소리냐면
저어어어어어기
신안군 염전마을 사는
소녀가
중학교 내내 염전 노가다 뛰었는데
서울대 수석졸업하고 사시 패스해서
최연소 검사장 달았다는 뭐 그런 얘기임
ㅅㅂ 아린다 프라이스는
광업회사 사장 딸이기라도 했지
ㄹㅇ 이 도른년은 뭐야(그거 뭐야 무서워 짤)
캐넌에선 좀더 은하제국 악행을 보여야 될꺼 같다는 생각이 마구들기 시작했다...
심지어 로탈 설정이......
그러나 은하 공화국이 은하 제국으로 재편되면서 로탈의 지하 자원을 채굴한다는 명분으로 로탈은 제국에게 착취당하게 되었는데, 제국이 로탈에 새로운 초공간 경로를 세우는 것까지 계획했을 정도로 지하 자원이 풍부했던 것.
또한 로탈의 젊은이들은 스톰 트루퍼나 제국 비행학교를 통해 제국군에 입대하거나, 수도에 위치한 사이에나르 플릿 시스템즈 공장에 취직해 타이 파이터를 만들지 않는 이상 생계를 이어나갈 별다른 방법도 없었다. 이전까지 번창하던 안정적인 농촌 사회는 제국의 광산업에 서서히 자리를 뺏기게 되었고, 제국의 공장들은 로탈의 하늘과 지하수를 오염시켰으며, 거기에다가 제국의 강압적인 정책으로 인해 현지인들은 점점 제국의 지배에 불만을 갖게 되기 시작했고 현지인중에는 대놓고 제국에 반기를 드는 인물들도 나타나기 시작했다.
(씨발 정신나갈 거 같아)
그중 최상급 인재들만 뽑아도 억단위 스토미들이 나오지...
ㅠㅠ
제국이 한것
"하이퍼드라이브 항로 개발."
"시에나르 플릿시스템 공장 건설"
"스톰트루퍼 제국 아카데미 건설."
"로탈을 섹터 주도로 확정."
근데 반란
음(.....)
음??????
(나가 죽어. 설정팀)
심지어
로탈 행정장관: 로탈 출신
로탈 섹터 모프: 로탈 출신
심지어 로탈 개발 주도하는 회사는
프라이스네 가업으로
원래 로탈 기업임
.........(아니 씹 개새끼들아 좀)
교육 덜받은 농민들을 선동해서 제국 의 통치에 반기를 들게 하고 결국 반역향 선언되게 만든게 반란군이라는거죠?
와 진짜 레벨스껌들 얼른 퇴치해야만(끄덕)
또한 로탈의 젊은이들은 "스톰 트루퍼"나
"제국 비행학교를 통해 제국군에 입대"하거나,
"수도에 위치한 사이에나르 플릿 시스템즈 공장"
에 취직해 "타이 파이터를 만들지 않는 이상"
"생계를 이어나갈 별다른 방법도 없었다."
이전까지 번창하던 안정적인 농촌 사회는
제국의 광산업에 서서히 자리를 뺏기게 되었고,
(제정신입니까 작가진)
반동적 부르주아지-귀족놈들과 그들에게 선동당한 불행한 농민들이었구나...
뭐지? 신도시, 신공단 개발구역으로, 거기서 전투기 파일럿이 나올 정도로 발전시켜놨는데 왜 반란이 나오는 거야???
전투기 파일럿은 타이 때문에 인상이 뭐같긴 해도 엘리트 아니냐???
심지어 로탈 출신
남작도 있다
(에이스 파일럿 전용칭호)
(진짜 도른 거 아닐까)
딥사우스 레드넥 딕시들인데요?
반란 이유로 꼽히는 게
"농업 사회 파괴"
"이주민 증가로 인한 현지인 역차별"
인데
씨발 그냥 님비 현상이잖아 십새끼들아
즉 반란의 동기부터가 기존 기득권층의 발상이구만.
오 그럼 그인간 고향을 반역향으로 만들면 불명예퇴직 당하겠네?
-로탈-
심지어
아린다 프라이스 목표: "로탈의 이름을 코러산트에 알리는 것"
미케스 투아 목표:"로탈을 아우터림 최고의 공업행성으로."
.그에 따른 성과
"제국 항공사관학교"
"시에나르 플릿시스템즈 공장"
"쿠앗 드라이브 야드 공장."
..........?(?)
개발의 방향성이 문제지 개발 자체를 비토 때리는 색휘들이면 그냥 남미식 지주 아니냐...?
???
??????
무여 왜 반란했어
투아님은 그저 사악한 반란군 첩자놈들의 마인드 트릭에 넘어간 희생양이라고...
제국의 역량을 깎아먹고 불신을 퍼뜨리려는 반란군 Scumbag놈들의 이간질이라고...
심지어 수도에 있는 쿠앗 공장은
"스피더 바이크 공장임"
(정신나갈 거 같아)
아니 씨발 새끼들아
농촌 주민들이 스피더 바이크 공장을
거부한다는 게 뭔 개소리야
씨발새끼들앜ㅋㅋㅋㅋㅋㅋ
반란연합에 시스로드있나(혼란)
여러분 이게
"반란군의 시작은 미약했으나 끝은 창대하리라"
를 주장하는 캐넌 메인 매체의 현실입니다
(아 씨발 정신 나갈 거 같아)
진짜 지주들의 수작인가?
사체찌 같이욕해도 되냐
암튼 저긴 우리반란연합의 지지자임!(키럇)
하는 반란군의 저열한선동에
제국이 몽땅 넘어갔다는소리밖에 안되는대......
과연 파벌의 모두가 파드메 만큼 정의로울까요? 아니면 그저 팰퍼틴(균형개발주의자)이 싫은 사람들이 더 많았을까요(씨익)
그니까
반란군의 시작을 알리는 작품에서 주장하는
"반란의 상징"인 행성이
농업 행성에
하이퍼 레인 연결하고
스피더 바이크 공장이랑
학교랑
전투기 공장이랑
형토기업 중십으로 광질하고
이주민 증가했다고
반란이 일어났다는게
"본작에서 주장하는 반란의 정당성입니다."
그렇다고 그럼
제국군이 농민들을 진짜 탄압하는
장면이 나오냐??? 하면......
나오긴 합니다
화전민 마을 이름이 "타킨 타운"이고
그게 불법 거주지역이라서 파괴당하는 장면이
.........?(?)
어느 행성 원주민들 싹다 노예로 팔아버리거나 기타등등도 아니고요?(착란)
이정도면 반란군이 상대해야 될껀 은하제국이 아니라 헛 쪽인게???
미국은 농촌개발하면 민병대모아서 정부에 전쟁거는게
당연한일이군요?
반란군 주요 장성과 의원들이 "전부 코어림"
인것과 연계해서
저걸 연결하면
"제국 주도 아우터림 개발로 코어림 의원들 지갑이
털리니까 빡쳐서 일어난게 제국 내전이다"
라고 밖에 설명이 안됩니다
왜냐고???
"저 공장들 아린다 프라이스가 가산 탈탈털어서
제국의회에 로비해가지고 지은 거여."
진짜 왜 반역?
텍사스: 아잇 씻팔 어딜 원주민 혼혈 잡종주제에 위대하신 백인님에게 이래라 저래라야! 독립 이꾸욧!
그리고 미국교과서에서 이걸 '억압에서 벗어나려는 자유로운 개척자 정신'이라고 포장한다
그니까 ㅅㅂ 저 공장들이랑
사관학교가
향토기업 사장이 전재산 털어서 로비하고
광산 닫으면서 까지 쏟아부어서 지은 건데
이주민 들어온다고 반란 터졌다는 걸
지금 우리더러 믿으라는 게
반란군 내용이에요
"심지어 여기서 반란 터졌다니까 타킨이랑 베이더가
날아와서 밟았음"
"타킨이랑 베이더가 날아와서 밟았음"
이걸 때려잡던가 다시 설득하던가 해야하고...
아우터림에 반란터졌다고
"베이더 공"이 직접 행차해서
반란군을 조졌다고
"야 이 씨발새끼들아!!!!!"(폭발)
데이비 크로켓은 원래 미 연방의회 의원이었지만 텍사스가 독립하겠다는 소식이 사비로 민병대 모아서 포트 알라모에서 장렬히(ㅋ)전사(ㅋㅋㅋ)했습니다
그리고 이걸 계기로 미국이 전면개입함 ㄲㄲㄲㄲㄲ
"베이더랑 타킨이 와서"
"베이더가"
"직접 전투기 몰고 가서 밟은 게 실제 내용입니다."
(실성)
반란군 새끼들이 고의트롤링 한거임(확신)
물론 베이더 공께서
혼자서
반란군 함대 하나를 개박살내는
장면은 쩔긴 하는데요
아니 씨발 세계관이 조져지고 있잖아
"그리고 이거 감독이 데이브 필로니임"
그레서 내가 쌍욕을 달고 살면서
애정의 한계를 느끼는 거고
제다이 마인드트릭과 반란군놈들의 저열한 프로파간다 말고는 설명할 방법이 없으니
적임자를 잘 보낸게 아닓카(끄덕)
거길 통해 보충하라는 것 말곤 없는 것 같은데!
씨발 이 아우터림에서 특수 프로젝트까지 진행할 정도로 발전한 행성에서 왜 반군 색휘가 온갖 사보타주를 걸고도 안들키냐고(...)
누구 광역세뇌 가능하신 분??
지들 어릴적 생각났을거야, 농담이 아니라
그래서 광물상이
캐넌을 아예 없는 걸로 치부하고
백사병상이 말 안하고
저는 정신병 걸리는 거에요
"이게 그 그나마 사람새끼라는 놈이 만든 한계여."
딱히 틀린게 아니다
반란군에게 점거당한 고향 마을을 간신히 수복해낸 스톰트루퍼 중대
가족들 보러 장교랑 부사관들 명령도 씹고 그대로 집으로 달려가고
간부들도 그래 니들 수고했다, 이게 우리가 왜 제국에게 봉사하는거지 ㅋㅋㅋ
하며 알아서 하라고 하고 느긋하게 따라들어가는데
제국 부역자라며 초토화된 마을이랑 반혁명분자라며 총살당한 가족들에 싹다 털린 재산
백사병 상은 제 어장이 재밌나오
어머니와 아버지의 혼수였던 장신구
어떻게든 중앙을 따내버린 아우터림의 잠룡들 vs 다시 지들 권력 차지하려는 중앙의 기득권층 구도로밖에 안 보여...
따지고 보면 시스들도 기득권층에게 빼았기고 아우터림으로 도망쳐서 시대를 기다린 잠룡들이었잖아
진심 이 애정 고갈 문제를 어떻게 해야
완결까지 갈거 같은데
(정신나가겠네)
시퀄 때 신공을 병신 만들지 말았어야 했어... 그리고 제작진 색휘들은 한쪽은 병신을 만들고 다른 쪽은 바보를 만들었지.
세금 안 낼 자유
마음대로 총쏠 자유
노예부릴 자유(폭언)
이 녀석은 골수 개혁파라서 배척당하는 상태였다가 제국기 와서야
자기가 밀어주던 아우터림 출신들이 땡겨준거겠지...
미국의 범죄는 둘째치고 자연환경 꼬라지상... 총은 으쩔수가 없는데
마지막은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은
로스니다 대령이나
본작 야루오 대제독처럼
"도저히 숙청할 수 없는 공화국대군 성골이던가."
"그들이 자유라는 이름의 방임이라는 괴물"
"Beast of Neglect, Everyone called 'FREEDOM'"
인것 ㄹㅇ
다만 상황이 조오오오온나 비상시국이니까 떨어진 비상조치인거지
미국인들이 아는 전쟁들은
1. 독립전쟁 2. 미국내전 3. 1,2차대전 이에요
그런데 그 중에서 '반란'은 1,2란 말이죠?
그러니까 1,2가 섞여서 반란군이 저따구가 된거에요 ㅋㅋㅋ
공화국 코러산트 성골 + 만달로리안 엘더 + 쿠얏 폰도에서 두쿠를 처바린 구국의 영웅
라는 3단 타이틀 들고 잇는 로얄블러드라서(...)
@그걸 스스로 실천하기 위해 독점법 막으려고 스스로의 살을 쪼개고 밝아둔 기업들을 정리해서 다시 먹여키우시는 참 할미(...)
익숙한 구도죠?(미내전 남부 vs 북부)
심지어 시디어스도, 베이더도, 타킨조차 ㄹㅇ
남부급 당위성도 없어(진실)
이전에 생각한 것은 뭐 막 나가는 루트였는데 요즘은 뭐랄까?
좀 다르게 가 볼까 생각 중.
공화국 로얄뭐시기 : 꿰에에에에에에엑! 자유와 공화국을 위해!
왜 제국이 나름 잘 하는 데 이렇게 반란이 막 터져?
타킨 새끼 못 믿겠다고 다들 들고 일어났어.
금권과두정에 귀족공화정이잖아 네놈들은
그러니까 넣은게 '루크' '포스'
물론 루카스가 클래식 트릴로지 쓸때는 이럴 생각 없었을겁니다
근데 온갖 잡놈들이 지 꼴리는대로 쓰기 시작하면서...
야릉왕이 정론을 말한건데
어째서 공화국의 부조리를 극복도 못한 병신들이 공화국의 부활이라고 꽤액거리는 건지 원,
온갖 잡놈들이 갖다붙인거: 남북전쟁에서 남부승리^^
PC주의자들: 그딴 생각마저 못함(...)
무슨 이유를 갔다 대도 제국이 흘린 피가, 걍 귀찮으니 죽였다! 라고 보이게 하는 타킨 효과.
이 압도적 격차를 커버하려고 루크랑 포스가 조오오오온나 강조되게 된거고
스타워즈는 미국인들의 신화라고
아나킨 스카이워커는 예수라고
미국인들의 신화에는 건국신화(?)가 있어요. 그리고 그건 워싱턴의 독립전쟁과 민병대신화가 있죠. 갠적으로는 456편을 이거라고 생각해요
1 2 3편의 아나킨 스카이워커는'하층민 출신의' '딱딱한 제다이 규율'에서 벗어나 자유를 원하는 제다이잖아요
전형적인 신앙의 자유를 찾아서 미국 이민온 이민자들이죠? 단지 루크를 위해(?) 흑화했을뿐
거기에 언어학 전공 답게 아예 세계관에 맞게 언어 하나를 뚝딱만든 미친분 아닙니까(...)
레전드에도 그 끼가 상당히 존재했는데
캐논 와서는 아예조성 자체에 실패해가지고 주인공이 됐어요
주력함대를 감추는데다
자칭 모프씨가 하이프로파일하고 나머지들이 퍼스트오더랑 같이 로우프로파일하는데도
군대 해산하는 병신새끼를 인물이라 하지 않기로 했어요 ㄹㅇ
너무 공화국이 약해서 원.....
자야지....
당연히 남북전쟁후 봉합된 집안
2대전후 세계를 주름잡는 미국
냉전승리후 유일한 슈퍼파워가 된 미국이겠죠?
대충 유우잔 봉=스페이스 일제/나치 아닐까요
양키들이 보기에는 '전쟁이 끝났으니 민생을 위해 군축을 진행한' 명예로운 군인출신 정치가일걸요?
그리고 '민생을 생각하지 않고 억지로 군대 들고있는' 제국이랑 퍼스트 오더가 나쁜놈들이고요
"우리의 세상을 지키자, 처음으로 만들어본 우리들의 세상을."
"우리가 당당한 은하의 시민으로서 인정받는 세상을."
뭐, 나는 공화국에 섰던 사람들의 증오를 바탕으로 쓰길 좋아하지만.
이건 민주주의를 위한 싸움이 아니다! 제국이란 깃발을 이 은하에서 지워 버리기 위한 싸움이다.
죽어간 이들을 위해 괴물이 되더라도 제국을 지운다.
죽어간 이들을 위해 가슴을 펴고 괴물이 되어 주마.
대충 이런 식으로 돌아버린 신공화국.
"우리 황제가 그걸 다 유도했다 하더라도 따지고 보면, 그건 공화국 놈들을 쓸어내기 위한 극약처방이었으니까."
라 덤덤하게 말할 수 있는 세대, 50BBY ~ 30BBY 아우터림 출신들
왜냐하면 공화국기에 펼처진 인세의 지옥이랑, 제국기에 간신히 안정되는걸 다 자기 눈으로 지켜보고
공화국의 망령들이 다시 깨어나서는 다시 인세의 지옥을 벌이려고 하는걸 자기 손으로 막아내고 있으니까
클론전쟁
제국 창립
제국 전성기
1차 은하 내전
제국 붕괴
제국 잔당들의 사투
캐논이라면 2차 은하 내전까지
이 모든걸 인생 절정기에 보내는 세대(진실)
저 모든 일이 가장 격렬하게 일어난 아우터림 출신들입니다
미쳐 버린 주역이요.
신공에서 쿠데타 났고 의원들 사제 쥐어짜고 단체로 제국을 멸하기 위해 스핀이 돌아버린 타킨 독트린이 남긴 유족들.
사실......
스타워즈의 제국은
못만든 악역이 아니에요
정확히는
목적에 충실한 악역입니다
근데 지금 공식은
그 목적도 못써먹으니까 ㅈ같은 거고
제국만큼 쓰기 쉬운 악역도 읎음
이건 소신발언인데
흘러빠진 정신상태에 긴장감을 부여하기 위해
김치맨 중에 글빨 좀 긁히는 양반
아무나 데려가서 스토리랑 설정, 연출 짰으면
지금쯤 제국은 우주-낙지 그 잡채였을 것
클투들은 누가봐도 눈에 겁나 띄는 복장으로 순찰도는데
반란군들은 위장했다가 매복해서 죽이고 튐
(미국 독립전쟁의 전설)
아무리 봐도 설정 그거 깊게 안보겠지? 이러고 막지르다가 정합성 빻을거로밖엔 안보임()
한 거풀 까보면 요즘 감성인 결국 혼탁한 회색들의 싸움이라는 그 느낌
제국이라는 악역을 평가할때
이게 70년대 말-80년대 초 오락영화라는 걸 기억해야합니다
아직 다각적인 악역이 일반화되기 전이에요
제국 잔당과 신공화국 군정 정부 양쪽이 잿더미 작전을 기본 교리로 상대방에게 갈기는 섬멸전으로.....
제국 잔당과 신공화국 군정 정부 양쪽이 잿더미 작전을 기본 교리로 상대방에게 갈기는 섬멸전으로.....
레드코트는 눈에 탁 띄는 붉은 옷에 자기 심장 위를 X자 그리면서 지나가는 벨트를 끼고 다녔고
미국 민병대는 매복 후 그거 정확히 맞춰서 영국을 갉아먹었다
사실 그래서
이 단순한 제국
단순한 반란연합이라는
한계를 멀고 먼 은하계라는 거대한 은하계에
던져서 깨는데 성공한 게 레전드의 매력요인이었던 거에요
캐넌은 멀고 먼 은하계를 거대한 빈 공간으로 되돌려놓고는
다시 단순화된 악역으로 돌아가니까
다 무너져버린 거고요
주인공 친위대로 이 친구들 4인조가 나온다면 어떨까요?
원작에 대한 헌정으로 개조한 B-2 한 대까지 더해서
(정작 쓸 곳이 없어서 제국 창건 이후 방치되다가)
(하사품 느낌으로 아너가드로 쓰라며 넘겨주는)
미국 독립전쟁이어야 할 반란연합이
딥 사우스 딕시스껌이 되어버렸는데
문제는 그나마 이게 제일 사람새끼라는(...필로니 씨발)
갈아엎어야만(박진)
독립전쟁 신화밖에 없는걸요!
Galactic civil war 인 시점에서 그건 무립니다.
미국 없었으면 나치가 이겼어 ㅇㅇ 이렇게 가르치는게 미국인데요 ㅋㅋㅋㅋ
"우린 그걸 알아야됩니다."
"클래식에서도 제국은 무능해보이는 악역이긴 했어도"
"충분히 두렵고 무서운 적이었고."
레전드에서 이어진 2차 내전은 제국 잔당과
신공화국의 지리한 소모전인 한편,
"이제는 제국측과 신공측의 복잡한 사정에 대한 묘사가 추가되면서."
"국가대 국가간의 내전으로 발전했고."
"유우잔봉 전쟁으로 은하계는 결국 단결을 선택했습니다."
"그렇게 이어가고 이어가다가 ABY 140년에 은하계가 다시 통합되는 이야기로 종지부를 찍은 건."
결국 클래식에 대한 헌사였다는 겁니다.
제가 반란군 애니메이션을 욕한건 단순히 양키 센스의 문제가 아니에요.
"지들이 못만든 거지."
'2차대전의 결과가 제국주의야?' 때문에 아노미 왔는데
그에 대한 대답으로 미국건국신화를 SF적으로 리어레인지한 조지 루카스!
그걸 통합한건 FDR이네요
애초에 로탈 반란군이 개연성이 떨어진다는 건 한국에서 뚝 떨어지는 욕도 아니에요
미국에서도 개연성 없다고 까이는 이야깁니다.
반란군 애니는 그럭저럭 볼만한 평작 정도의 평가를 받았어요.
아소카 실사 드라마는 그 반란군 애니메이션의 어처구니없는 엔딩 불끄는 소방수였고요.
지금 캐넌 매체의 문제는 단순히 양키 센스 때문이 아닙니다.
"그냥 못만든 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클래식도 여러번 재편집되고 추가 수정되면서 단편적이고 단순한 선악구조에서 비틀기 오지게 했습니다 여러분.
그래서 제가 계속 좆같은 거에요
레전드와 캐넌의 차이는 다른 게 아닙니다.
"애정의 차이죠(죽은눈0
더 큰 균열을 만들었고
무한반복
그걸 다른사람한테 맡기니 더 ㅂㅅ같은 결과가 나와서
더큰 무리수를 만들어서 그걸 커버치고(무한반복)
범인은.... 리얼......
그나마 애정있다는 새끼가 내놓는 한계점이 클론워즈와 반란군인게 한숨 나오는 것 뿐이고.
"이번에 나온 제국의 이야기 트레일러 보고 욕한 것도 사실 그거에요."
이 트레일러는 딱 세가지를 담고 있습니다.
1, 이 이야기는 반란군과 클론워즈를 이어 붙이기 위해서 만들었다.
2, 팬서비스는 많이 넣어줄게.
3, 반란군 설정구멍 메꾸려고 만들었다.
이 세가지.............(.....)
타킨 독트린으로 그 개짓을 냈는 데 신공이 너무 신사적이네.
겨우 회유와 유사시 세뇌?
죄목 타킨으로 신공이 이리에두에 드로이데카 풀어놓고 반항하면 다 쏴 죽여도 할 말 없을 것 같은데.
다른 행성은 몰라도 이리에두라면 다들 납득할 것 같아.
"트레일러에서 대놓고 팬서비스 많이 해줄테니까."
"설정구멍 메우려고 만든 시리즈를 돈내고 봐줘!!!!"
라고 지껄이는 새끼가 현재 최대 아웃풋이라는 데에서
제가 애정의 고갈을 부르짖는 겁니다.
살려주세요 씨발.
설정딸이나 치는 새끼
근데 딴놈들은 그 설정도 모름ㅋㅋ
데이브 필로니 작품 특이 이거에요.
"당장 볼때는 쏟아지는 팬서비스에 감동합니다."
"재주행하면 썩은내가 조금씩 올라오죠."
"다른 매체와 연계하면."
"거대한 싱크홀이 보입니다."(ㄹㅇ)
할줄 아는게 그것밖에 없는것 같긴 함(...)
"애정이 부족합니다."
아니 씨발 이거 빨리 완결내고
두쿠 - 아나킨 쓰고 싶다고
...........씨발 제발 살려줘(둥둥)
>>843 필로니의 문제는 구멍 메꾸기가 아닙니다.
"지가 구멍을 키우니까 환장하는 거에요."
막말로 3시간 반짜리 2D 클론 워즈가
130편짜리 3D 클론워즈보다 깔끔하게 잘 이어붙습니다(씨발)
이게.......ㅈㄴ 뭐라해야돼지..........
하...........(먼산)
문화전쟁이니 나발이니 진작에 봉합됐을것
아나킨이 예수면
'스카이워커'는 '미국인' 그 자체를 형상화한거여야하는데
시퀄: 스카이워커 어디감?
그래서 제가 잠깐 말딸셔츠 봤을때 그런 소리한거에요.
"이 근본적인 개같음을 이해하려면."
스페이스 오페라 장르의 근본적인 애정을 가진 동료가 필요합니다.
(니기럴거)
지금 만도버스 말고는 '앞으로' 가는 스타워즈 시리즈가 없다...
걍 빠르게 시퀄 인리소각이나 시키지...
왜냐면
앞으로가면 낭떠러지라서 앞으로 못감
모닝
(감동)
어제 점심 이전까지 : 정치 99, 외교 96, 화술 85, 지력 78, 매력 100 능력치인데 서자라서 정쟁에 휘말릴까 3년뒤 외국으로 보내질 비운의 9살 왕자
어제 자기전 : 정치 99, 외교 96, 화술 85, 지력 78, 매력 100 능력치에 xenoglassia 능력자에 말도 잘 타고(9살임), 말하다보면 주도권이 넘어가있고 여자들이 홀딱반해 원하지도 않은데 배겟머리 송사로 도와주고, 말빨과 매력으로 남자들도 도와주게 만드는, 빨리 안 내보내면 위험한 9살 왕자
(...)
사체찌하고 같이
허그허그하고 .dice 0 100. = 21
쓰담쓰담하고 .dice 0 100. = 77
물고 .dice 0 100. = 76
빨고 .dice 0 100. = 73
핥아주고 .dice 0 100. = 93
우물우물하고 .dice 0 100. = 10
주물주물하고 .dice 0 100. = 24
쭈왑쭈왑하고 .dice 0 100. = 71
낼름낼름하고 .dice 0 100. = 31
리퍼브릭 데스워치.
으어(죽겄다)
오늘 연재는 쿠팡이 끝나고나서 윤곽이 나올듯
.dice 1 100. = 22
아 말딸셔츠 전골이 먹고 싶다
중세시대의 문명에 마법을 쓰는 미개혹성의 원주민 과 외계에서 무슨 문제가 그 행성과 걸려가지고, 그런 미개혹성에 올수 밖에 없는 우주시대 맞이해서 우주를 탐험하는 지구인 구도,
수습못하겠으니 늑대시간 어쩌구하며 토깜
1시 30분 ㅊㅋ
어떻게든 이번 주 내로 완결낸다(둥둥)
다음 소식입니다. 제임스 유진 레이너씨가 최근 이성 직장 상사와 사이가 좋다고 합니다. - 라디오 프리 저그 채널
>>866은 어떤지?
기다릴 시간이 없답니다(아무말)
외국 잘갔네요
어차피 서자면 놀아야됨
ㅇㅇ
서로에게 와마테하기 딱좋은지라(...)
서얼 차별은 사라졌어도
황후와 비빈의 차이는 있잖아요
ㅊㅋㅊㅋ
혹시 제목이 뭐임?
사실 이게
당연한게
"본 어장 아나킨"은
예수님 잠재력 풀개방한
순수한 포스의 독생자(진)이라서
막상 혼종 전쟁 터져도
어떻게 된다고 장담할수 없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질척이가 코른마냥 손짓해서 몽땅 으깨도 안이상하고(아무말 아님)
솔직히 여기 아나킨이면
아몬 우주 꼴뚜기 버젼이어도
"조용히 하세요(물리)"해도 고증임
온우주가 물리적으로 움직여 꼴뚜기 무침 만드는 짤
아마 그라스크-유우잔봉이 들어오는 그 장벽의 균열을 통해 바깥 우주로 보내려는게ㅜ아닐까
아나킨은 은하의 포스를 이용해 귀환쓰면 되나(?)
으어(피곤)
마라는 여기서 뒤지지만 않으믄 잘하고 있는거유(둥둥)
아나킨의 명령은 단순해유
"자신도 알지못하는 위헙이 있으니 그걸 조사해오고"
"필요하면 칼날여왕을 도발해서 끌어내라는 거지."
"광선검 들고 가서 다 때려부수란 명령이 아니오."
서치&디스트로이어하란게 아니므로(...)
차기 제국 후계자의 반려가 목숨 날라가면 그건 그것대로 문제고
ㅇㅇ
그러니까 잘했다고
자기 정체를 들키지 않도록 철저히 숨겨되니 아나킨도 반신반의해 하는거 보면
이번 일이 잘 마무리되면
행성 의원 정도는 하겠쥬
포스초즌이 오죽 하겠습니까(...)
대신 테라진은 진짜 정신나간 마약(진)
이라 인간은 잘못하면 죽거나
정신병자됨
어?
솔직히 테라진 설정은
파갤럭틱에 갖고 가면
비틱질의 극한이라서
이젠 포스유저각성도 지들 ㅈ대로 하잖아!(이악뭄)
힘 강해졌는데 전적이 영.
캐리건 힘이 강해졌는데
전적 씹창인 건
스타 원작 고증임과 동시에
스타워즈 세계관과
스타크래프트 세계관이
저그 진화 몇번 갖고 메우기 불가능한
깐따삐야급 격차를 갖고 있어서 그렇읍니다
그색휘들상대로 이빨박히는놈들이 더 드물고(...)
대검왕이다
최대금관 머시기에게 보낸다 .dice 1 100. = 12
이양반들이 정말 이상적인 외교를 하는 양반들이라서
은하제국입장에서 야만인 판정 받는 문명들을 빛의 거인들은 그들이 우주진출 해서 우리와 함께할때 까지 자기들이 지켜주겠다고 하는거 보고 환장하는거죠
제가 말했지만
"파갤럭틱 이새끼들은 은하 광도가 정신나가서
3유형 도달을 못하는" 문명입니다
이시벌은하 떡대가;;
G-K형 항성만 천억개가 넘어가며
A-B-O형 항성은 최소 1억개 이상씩 있고
M형 주계열성이 3천억개가 있고
나머지 10퍼센트가 그외라는
똘갱이 광량이기 때문에
노천광 널리다.
오펠른이다
헤비 블라스터를 쏜다 .dice 1 100. = 97
미개척지 투자하려는 기업들 입장에선 성장할때 까지 지켜본다고 하면 속 터지겠지(....)
리버스 체거름했나싶은 떡대
일부 괴수들 가운데 네임드급은 울트라맨들도 특정한 기술,방법,무기가 없으면 물리적으로 못죽이거나 대놓고 폭력이 아닌 평화적인 방법으로만 해결할수 있는 놈들이 있어서...
의회 로비해서 분쟁내지는 전쟁유도하겠죠 뭐(편견)
울트라족은 아예
최저커트가 몬스터버스 고지라잖아콘
1914 ~ 15: 바르샤바 군관구 참모장으로 타넨베르크 당한 바르샤바 주공을 짜집어서 오헝 발칸최소집단군 공세를 방어
1916: 야 잠깐 여기서 공세를 왜...(삐이이이-)
1917: 붉은군대 입대
1918: 우크라이나 전선군 제 9군 사령관으로 볼가강 지류를 양 측면에 끼고 데니킨과 피우슈트스키의 협공으로부터 돈 (Don)의 측면을 엄호, 남부전선 재건
1919:남부 전략 공세 작전, 우크라이나 소비에트 사회주의 인민 공화국 수립
어느 변호사 지망생 융커 도련님의 전적 (?)
>>989(이거 내 어장에서 본거 같은데)
1조도의 화염이라던가
젯톤이라던가
허공괴수라던가
지구같은 작은 행성에 나와도 좋은새끼들이 아니잖아(.......)
꺼무위키에 실린 울트라맨 (종족) 스펙.
네임드들은 단신으로 행성 부수는게 가능하다.
빛의 나라에도 플래닛 버스터 보유하고 있다
네임드들 가운데 신이라 불리는 노아나 레전드는 나오면 밸붕 확정이다.
적대 외계인들 가운데에도 다크 자기는 노아나 레전드가 아니면 울트라맨들도 답이 없는 괴물이라서 밸붕은 아니긴 함.
걔들은 하나하나가 3유형 문명이여(.....)
그시간동안 괴수랑 엎치락뒤치락 하는거보면
잘도 해먹는다 싶으요(...)
(이유 : 참가참치)
궁극적인 목표는 어려움에 처한 별의 주민들이 자신들의 도움이 없이 스스로의 힘으로 평화와 행복을 지킬 수 있을 정도로 강해지고, 정신적으로 성숙하는 것을 돕는 것.
그냥 이 양반들이 좀 심하게 이상적인 외계인이라서 그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