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역극/잡담판/메이킹] 익스플로러들이 별을 구경하는 대기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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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잡담판/메이킹] 익스플로러들이 별을 구경하는 대기실 (4)

Author:벚꽃망령◆h8Wq4lbSKM
Responses:1001
Created:2024-04-20 (토) 05:51
Updated:2024-04-21 (일) 15:26
#0벚꽃망령◆h8Wq4lbSKM(RFyJ.PnQ.M)2024-04-20 (토) 05:51

                                                     _,.  -=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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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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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NxzjdQDk6nkMQ66cupXSkQGTpqvqUtLHxtrbfGAmg6U/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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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저지르는 나날.

-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잡담판의 경우는 무시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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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6326

#1멜(ry(t3MF2zjpd2)2024-04-20 (토) 18:07
두둥-탁
#2카야(NWdYRo4dBQ)2024-04-20 (토) 18:07
#3엔터프라이즈(M9bulFScLY)2024-04-20 (토) 18:07
신세계에서
ㅇㅊ(?)
#4마리 이오치(Ko52jjSNyM)2024-04-20 (토) 18:08


루진... (?)
#5도로테아(ry(irsPGULASE)2024-04-20 (토) 18:08
ㅇㅊ

아무튼 몬스터 마셔도 개졸리거든요(?)
#6아스토(AJ63peOfHE)2024-04-20 (토) 18:08
이나바 쿠모리 신곡
나는 비
많관부
#7멜(ry(t3MF2zjpd2)2024-04-20 (토) 18:08
>>4 뭣…



근데 딱히 멜루진 해도 배경과 상충하지 않는듯(ry
#8카야(NWdYRo4dBQ)2024-04-20 (토) 18:09
멜리
#9엔터프라이즈(M9bulFScLY)2024-04-20 (토) 18:09
악성격절마경 신주쿠는
명작이야(?)

댄스만 빼고
#10아스토(AJ63peOfHE)2024-04-20 (토) 18:09
소녀감성을 쭉 채워서
귀여운 대사를 만들어보자-
#11유세이(2n16kHuo2A)2024-04-20 (토) 18:10
anchor>1597046326>996 3시 반에는 진짜 자야지

안자면 난 바보다
#12이름 없음(bDX0NWUhG.)2024-04-20 (토) 18:10
아타시와 아메-
#13카야(NWdYRo4dBQ)2024-04-20 (토) 18:11
축) 바보 (하
#14아스토(AJ63peOfHE)2024-04-20 (토) 18:11
>>9
1.5부 다른 셋이 별로였더니지라
다시보니 선녀같다버프까지 받아서 더 그래보이기도
#15엔터프라이즈(M9bulFScLY)2024-04-20 (토) 18:12
소녀감성

"저, 저랑 같이 토끼 잡으러 가시지 않으실래요......?"
@(?)
#16아스토(AJ63peOfHE)2024-04-20 (토) 18:13
>>15
"토끼? 토끼가 있는거야?
하얀색? 분홍색? 빨리 토끼씨 만나러가자!"
#17멜(ry(t3MF2zjpd2)2024-04-20 (토) 18:13
소녀감성


" 다리 상태는 어때? "

" 마치 나처럼 완벽하지!?"

@?
#18유세이(2n16kHuo2A)2024-04-20 (토) 18:14
남캐에 소녀감성이라니

우소다
#19도로테아(ry(irsPGULASE)2024-04-20 (토) 18:14
소녀감성...

이미 20년전에 기한이 끝났어(?)
#20아스토(AJ63peOfHE)2024-04-20 (토) 18:15
>>17
"오늘도 완벽한 각도네요!
멋져요 아가씨!"
#21엔터프라이즈(M9bulFScLY)2024-04-20 (토) 18:15
>>16 "지금 이 시기라면, 흰토끼겠네요. 눈 속에서 빛나는 검거나 빨간 열매 두 알을 눈으로 삼아, 토끼굴과 나뭇가지를 뛰어다니고 있을테니까........"

".......좋지요, 그건."
#22도로테아(ry(irsPGULASE)2024-04-20 (토) 18:16
" >>17 옷을,입어. "

@ 단호(?)
#23멜(ry(t3MF2zjpd2)2024-04-20 (토) 18:17
>>20 " 흥흥♪"

@없는 가슴 앞으로 내밀며 도야(??

>>22 " 싫―네요!"

@흥칫뿡(?
#24멜(ry(t3MF2zjpd2)2024-04-20 (토) 18:18
엔터프라이즈쟝과는 정반대라서 좀 기대된다


는 말만 하고 자러 사라지기(?
#25카야(NWdYRo4dBQ)2024-04-20 (토) 18:20
잘, 자지마 (?)
#26아스토(AJ63peOfHE)2024-04-20 (토) 18:20
모모점 노래 정주행으로 여캐감성(남캐) 채워야지
말 한마디를 해도 예쁘게-
#27아스토(AJ63peOfHE)2024-04-20 (토) 18:20
그러므로
나도이만 사라질게!
#28유세이(2n16kHuo2A)2024-04-20 (토) 18:20
뱌뱌-
#29유세이(2n16kHuo2A)2024-04-20 (토) 18:21
그리고

이쪽도 자러 갑니다아

>>13 이제 누가 바보지(아무말)
#30카야(NWdYRo4dBQ)2024-04-20 (토) 18:22
끄아앙
#31도로테아(ry(irsPGULASE)2024-04-20 (토) 18:24
다들 자러가지마....!

>>23 " 그렇게,다니면,남자친구에게,헤프다고,오해,받는다? "

@ (?)
#32카야(NWdYRo4dBQ)2024-04-20 (토) 18:27
저는 안 잡니다
#33도로테아(ry(irsPGULASE)2024-04-20 (토) 18:27
흑흑 카야쟝만이 위안이야

내 딸 할래?(?)
#34카야(NWdYRo4dBQ)2024-04-20 (토) 18:28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카야(NWdYRo4dBQ)2024-04-20 (토) 18:29
도로테아가 몇 살이드라(뒤적)
#36목줄 (오른팔 없음)(dR3A5Zxe.I)2024-04-20 (토) 18:29
ㅇㅊ
#37카야(NWdYRo4dBQ)2024-04-20 (토) 18:31
와 진짜 딸이라고 해도 되겠다
#38카야(NWdYRo4dBQ)2024-04-20 (토) 18:31
딸 할게요(?)
#39이름 없음(bDX0NWUhG.)2024-04-20 (토) 18:31
아빠 안잔다(?)
#40카야(NWdYRo4dBQ)2024-04-20 (토) 18:33
많이 고통받았죠ㅋㅋ
#41타키온(bDX0NWUhG.)2024-04-20 (토) 18:34
다들 어서 자...!
#42카야(NWdYRo4dBQ)2024-04-20 (토) 18:34
아니 잠이 안 와서
#43타키온(bDX0NWUhG.)2024-04-20 (토) 18:35
는 나도 못 자고 있기는 하지만(먼산
#44도로테아(ry(irsPGULASE)2024-04-20 (토) 18:35
와!

남편 죽고 아들이 죽었지만 그래도 그들을 되살리려고 어떻게든 하루하루 살아가는

47세 미망인 언데드 마망은 좋아하시나요! (?)
#45카야(NWdYRo4dBQ)2024-04-20 (토) 18:38
안 좋아하면 그게 이상한게
#46도로테아(ry(irsPGULASE)2024-04-20 (토) 18:38
대충 도로테아가 21살에 연애 시작해서

24살에 남편이랑 결혼(이때 남편은 23살),그리고 26살에 아이를 낳았다,란 타임라인인데-

근데 이러면 아들 나이가 1살 정도 오차가 생기네 흠
어쩔수 없다 결혼후 3년째에 낳은걸로 해야겠다(미세 수정)
#47타키온(bDX0NWUhG.)2024-04-20 (토) 18:38
>>44 "자네 정말로 괜찮은겐가 걱정되는 수준이네만."
#48카야(NWdYRo4dBQ)2024-04-20 (토) 18:39
"그것도 개성이니까 문제없지 않을까요? 어차피, 여기에서 문제를 일으키지 않으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만."
#49도로테아(ry(irsPGULASE)2024-04-20 (토) 18:40
>>45 의외로 유부녀 취향이 아닌 참치들은 많아

>>47 " 남편과,아들을,위해서라면,버틸수,있어. "

" 나는,엄마니까. "
#50타키온(bDX0NWUhG.)2024-04-20 (토) 18:40
"개성으로 치부하는겐가. 뭐, 그래. 동료로서 잘 해준다면 더 이상 개인사에 대해 이야기할 필요는 없기는 하네만."

"그저 인간대 인간으로써 걱정이라는 걸세."
#51카야(NWdYRo4dBQ)2024-04-20 (토) 18:41
"인간 대 인간으로써 걱정이라. 언젠가 전장에서 픽픽하고 죽을 사람을 그렇게 쉽게 걱정해주시는 건가요? 익스플로러로서 어떻게 살아가실려고 연민을 베푸실까요?"
#52타키온(bDX0NWUhG.)2024-04-20 (토) 18:41
"...이런이런...모성이라는 감정은 정말로 위대한가보군 그래."

@절레절레
#53카야(NWdYRo4dBQ)2024-04-20 (토) 18:42
"솔직하게 말씀드리죠. 정말로 문제를 일으킬 때에 대처를 해도 늦지 않습니다. 아직 일어나지 않은 문제를 걱정해봐야 의미없을 뿐더러 쓸데없는 기력낭비니까요."
#54타키온(bDX0NWUhG.)2024-04-20 (토) 18:42
>>51 "딱히 상관없지 않은가, 업무에 지장만 안가면-"

"그리고 동료애를 갖는것에 나쁠것은 없다고 본다네. 그것에 너무 집착하지 않는다면 말이지. 허나..."

"무언가를 희생하는것을 당연히 여기는 것은 사양하고 싶군, 이쪽에서."
#55도로테아(ry(irsPGULASE)2024-04-20 (토) 18:43
(대충 무슨 이야기를 하는건지 모르겠다의 콘)
#56카야(NWdYRo4dBQ)2024-04-20 (토) 18:43
>>52 "후훗. 모성이라는 것은 위험을 파헤쳐나가는 원동력이기도 하니까요." @ 뭐, 이런 느낌으로 쓰이는 말은 아니었던 것 같지만, 그런 걸로 해두자는 생각이 스쳐지나갔습니다.
#57타키온(bDX0NWUhG.)2024-04-20 (토) 18:44
"아아, 대처라던가 그런걸 생각한 것은 아니였다네. 동정, 연민이라 불러도 되겠지. 무얼, 사람이라면 마땅히 가지는 그런것이라네."
#58카야(NWdYRo4dBQ)2024-04-20 (토) 18:44
"무언가를 희생하는 것을 당연히 여기라고 이야기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느껴졌을 여지는 확실히 있었을지도 모르겠네요."

"정정하겠습니다. 익스플로러로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때로는 희생을 받아들여야할 줄 안다. 라는 겁니다. 이 험난한 업계에서는 더욱이 말이죠."
#59타키온(bDX0NWUhG.)2024-04-20 (토) 18:44
>>56 "자네의 여정에 별들이 함께하길."
#60카야(NWdYRo4dBQ)2024-04-20 (토) 18:45
>>57 "뭐, 그런 것이라면 크게 문제 삼지 않아도 되겠네요." @ 음음, 하고 메모해놓습니다.
#61카야(NWdYRo4dBQ)2024-04-20 (토) 18:45
"당신도요. 타키온 양." @ 화답해줍니다.
#62도로테아(ry(irsPGULASE)2024-04-20 (토) 18:46
" 잘은,모르겠지만,싸우지만,않으면,좋아. "

@ 이 아줌마가 눈치가 없어서 그런데 너희 싸우는거는 아니지?(?)
#63카야(NWdYRo4dBQ)2024-04-20 (토) 18:46
"글쎄요… 간단한 견해 차이가 아니었을지?" @ 갸우뚱
#64타키온(bDX0NWUhG.)2024-04-20 (토) 18:47
>>58 "아아, 그에 대해서는 동의한다네. 모든것을 살릴수 없고, 선택을 해야할때가 오기 마련이며... 예기치 못한 희생도 생기기 마련이지. 그것은 이 직업 특성상 어쩔수 없는 것이지."

"그러나 그것을 최대한 대비하여 줄이는것은, 우리들이 마땅히 할 수 있는 일 아니겠는가."
#65카야(NWdYRo4dBQ)2024-04-20 (토) 18:48
"예에. 그 점에 대해서는, 이견은 없습니다. 최대한으로 대비하여 잃을 수 있는 인명을 줄이는 것은 현명한 사람이 갖추어야할 사고방식이니까요." @ 긍정합니다.

"당신과는 이야기가 통하는 것 같아서 다행이네요." @ 싱긋하게 웃음을 짓고 말합니다.
#66타키온(bDX0NWUhG.)2024-04-20 (토) 18:49
"의견 차이로 인한 토론은 일어나는 법이라네. 같은 동료 사이에 의견차이가 있다면, 그것에 대해 충분히 대화로 나누어 합의점을 찾는것은 꽤나 도움이 되지. 피하다가 큰 갈등으로 번지는 것은 이쪽에서 사양이니 말이네."
#67도로테아(ry(irsPGULASE)2024-04-20 (토) 18:49
근데 대부분 PC들이랑 엄마&자식 뻘인거 개웃기네

도로테아보다 확실하게 나이가 많은 PC가 없어(?)
#68타키온(bDX0NWUhG.)2024-04-20 (토) 18:50
>>65 "아아, 동감이라네. 이곳에서 얻을 즐거움은 늘어만 가는군 그래."

@후후훗 웃는 타키온
#69타키온(bDX0NWUhG.)2024-04-20 (토) 18:51
그야 타키온은 young하고 mz한 수인을 목표로 짰구

그리고 나이 많은 쪽은 모험하려 하기보단 더 사리려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70카야(NWdYRo4dBQ)2024-04-20 (토) 18:51
"의견 차이로 인해 토론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지금과 같은 우주 문명은 없었을 것이고 토론을 통해서 발전이 일어나기도 했으니까요. 그렇기에 토론은 중요한 것이지만 과열되지 않는 선에서 좋은 거랍니다. 과열된 토론은 그저 갈등을 부추기는 것일 뿐이니."
#71도로테아(ry(irsPGULASE)2024-04-20 (토) 18:53
하긴-

도로테아 같은 경우는 별로 없겠지,상식적인 범위라면 응
#72타키온(bDX0NWUhG.)2024-04-20 (토) 18:53
>>70 "실로 옳은 말이로군, 그것은. 의견이 똑같은 사람들만 모이면 그것은 집단지성에 군체라 이야기할수 있고, 의견이 다르지만 합의를 찾을 수 없다고 하면 그것은 전쟁으로 서로 파멸의 길에 들어설 뿐. 중요한 것은 과열되지 않은, 의견의 나눔이라는걸세."
#73타키온(bDX0NWUhG.)2024-04-20 (토) 18:54
얘를 하면 pl적 지식의 한계가 빨리 드러나는거 같아서 조금 힘드러(?)
#74타키온(bDX0NWUhG.)2024-04-20 (토) 18:55
근데 도로테아는 정확히 어떻게 하려고 익스플로러라는 길을 택하게 된거였지?
#75카야(NWdYRo4dBQ)2024-04-20 (토) 18:55
>>68 "마침 실기 시험도 끝났고, 익스플로러 자격증을 발부받게 된다면, 같이 다과회라도 즐기시지 않겠습니까? 홍차도 당연히, 준비해두었답니다." @ 이라고 말하며 정중하게 제의를 해보네요.
#76타키온(bDX0NWUhG.)2024-04-20 (토) 18:56
>>75 "호오... 그것은 꽤나 즐거운 제안이로군. 흔쾌히 받아들이도록 하겠네!"

@당당한 웃음
#77타키온(bDX0NWUhG.)2024-04-20 (토) 18:57
근데 pl적으로는 아무리 그래도 카야씨의 지식을 땨라갈수가 없을거 같앙- 똑똑해 역시
#78카야(NWdYRo4dBQ)2024-04-20 (토) 18:58
>>77 아니, 과찬이십니다;
#79카야(NWdYRo4dBQ)2024-04-20 (토) 18:59
"후훗… 별 말씀을요. 방금 전에 사람들의 희생을 받아들여야할 줄 알아야 한다. 라고는 말했지만 그렇다고 앞으로 같이 일할 사람들하고 유대를 쌓지 않는다면, 그건 너무나도 삭막하지 않겠어요?" @ 기쁘게 받아들여준 타키온에게 미소를 지어주며 화답합니다.
#80도로테아(ry(irsPGULASE)2024-04-20 (토) 19:00
>>74 PL이 정확하게 정해두지는 않았지만-

뭔가 과학적으로 설명할수 없는 '마법' 같은걸로 부활을 시도했다가
부활은 실패&본인은 장기가 거의 다 뜯기고 언데드 같은게 됨 이란 상태라서

'과학'으로는 형용하기 힘든 온갖것들을 만나고 볼수 있고 겪을수 있는
익스플로러가 되서 남편과 아들을 부활시킬수 있는 수단을 찾는게 익스플로러가 된 이유이자 목적-
#81타키온(bDX0NWUhG.)2024-04-20 (토) 19:03
>>79 "아아, 전술적으로도, 사회적 소통으로도, 그리고 사기 진작으로도 좋은 상황이겠군 그래. 지성체는 다른 지성체와의 교감이 부족하면 꽤나 힘들어하는 성질이 있는 자들이 대부분이니... 꽤 자주 봐야할 자들과의 관계가 좋지 않다면 서로간 기분이 상하면서 일의 효율도 떨어지니 말일세. 아, 생초코는 좋아하는가?"
#82타키온(bDX0NWUhG.)2024-04-20 (토) 19:04
흠흠, 그러니까 막연하게 살릴수 있는것을 찾기 위해인가... 실패 후라서 그런지 조금 방황하고 있구나
#83카야(NWdYRo4dBQ)2024-04-20 (토) 19:06
"생초코라… 싫어하진 않아도 좋아하지도 않죠. 어째서냐면 먹어본 적이 없으니까요." @ 어쩐지 간단한 말을 길게 풀어서 이야기하고 있지만, 별로 게의치않고 가지고 온다면 흔쾌히 먹어보겠다고 말을 덧붙입니다.
#84도로테아(ry(irsPGULASE)2024-04-20 (토) 19:07
구체적으로 목표를 세우자면

1. 부활 수단을 찾는다.
2. 부활이 불가능하다면 영혼과 잠시만이라도 만나는 방법을 찾는다.
3. 그 어떤것도 되지 않는다면 자신의 몸을 '원래의 몸'으로 되돌리는 방법을 찾아서
남편과 아들을 죽인 음주운전 트럭운전자를 죽인뒤 자결한다

정도겠지
#85타키온(bDX0NWUhG.)2024-04-20 (토) 19:07
>>83 "달달하면서도 입에서 녹아내리는것이 일품이라네. 다과회때 조금 준비해오도록 하지. 후후훗."
#86타키온(bDX0NWUhG.)2024-04-20 (토) 19:07
도로테아...너무 암울해앳
#87도로테아(ry(irsPGULASE)2024-04-20 (토) 19:09
>>82 밑져야 본전이라서 해봤는데 실패했다고 한들 무언가 죽음과 관련된게 일어나긴 했음 ->
그렇다면 좀 더 '제대로'되고 '멀쩡한 수단'을 찾아서 해낸다면 살릴수 있지 않을까? ->
근데 그런걸 어디에서 찾지? 그런건 듣도 보도 못했는데? ->
아,그러고보면 익스플로러란게 있었지! 이거라면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
(언데드화의 부작용으로 지능 하락 및 사랑하는 사람들의 죽음으로 이성 마비의 여파)

느?낌?
#88카야(NWdYRo4dBQ)2024-04-20 (토) 19:10
>>85 "네.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후훗, 하고 자신도 그에 걸맞는 음료를 준비할까…라고 나지막히 중얼거리는 카야였습니다.
#89도로테아(ry(irsPGULASE)2024-04-20 (토) 19:11
암울하지 않아...!

부활이나 차량사고 관련이나 그런게 아니라면 평범하게 아이들을 좋아하고

꽃을 좋아하고 푹신하고 귀여운걸 좋아하고 비오면 무릎이 아플뿐인 아줌마야...!(?)
#90카야(NWdYRo4dBQ)2024-04-20 (토) 19:13
카야는 본편에서도 대충 보였겠지만
#91카야(NWdYRo4dBQ)2024-04-20 (토) 19:14
이런 느낌이네요. 냉소적인듯하면서도 애정을 거부하지는 않는.
#92카야(NWdYRo4dBQ)2024-04-20 (토) 19:16
그게 잘 보였던 것은 유우카씬이 아닌가 싶은데. 정확히는 유우카가 남은 시간을 보여주는 그 씬들에서 일어난 일들이요.
#93도로테아(ry(irsPGULASE)2024-04-20 (토) 19:16
애정을 거부하지 않는거구나...

그러면 도로테아가 시체 냄새 나고 사후경직(?) 나서 딱딱하게 굳은 무릎베개를 해줘도 좋아하나요

(?)
#94카야(NWdYRo4dBQ)2024-04-20 (토) 19:17
하지만 벚꽃이 잘 보여줬다시피 배드엔딩 세계선에서는 갑작스러운 출세에 자기 자리를 보전하는 데에 집중하느라 중요한 것들을 차금차금 망각하기 시작하고, 어느 사이에 과거를 버리고 미래를 얻으려고 했던 그 마음도 잃어가고.

마침내 미래까지 잃어버리면서 파멸로 나아가는 것도 카야라면 충분히 가능한 일들이죠.
#95카야(NWdYRo4dBQ)2024-04-20 (토) 19:18
>>93 좋아하죠? 이래보여도 부모님의 온길을 그리워할테니.
#96카야(NWdYRo4dBQ)2024-04-20 (토) 19:20
카야가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은 명료합니다. 자신에게 이득이 되느냐 이득이 되지 않느냐. 그 뿐이에요. 절대적인 판단 기준이죠. 시체 냄새 나고 사후경직 나서 딱딱하게 굳은 거? 그게 대숩니까.
#97카야(NWdYRo4dBQ)2024-04-20 (토) 19:21
카야는 어차피 언제든지 죽을 수 있음을 감수하고 여기 익스플로러에 투신한 것인데 죽은 것처럼만 느껴지는 도로테아가 있다면 자신도 저렇게 될 수 있을까- 라는 생각만 할 뿐이에요.

음, 도로테아는 혹시 경멸을 원하시나요? 그럼 그렇게 해드릴 수도 있는데.
#98카야(NWdYRo4dBQ)2024-04-20 (토) 19:23
그으래서 PL적으로 말하면 아 이건 좀이지만. PC적으로 말하면 솔직히 특별한 반응을 보여드리기는 어려울지도. 마지카 제국과 헬란 출신이라면 특별하게 반응할 수도 있겠지만. 그게 아니면 뭐.
#99도로테아(ry(irsPGULASE)2024-04-20 (토) 19:23
>>95 아하 부모님의 온길을 그리워하는건가

그렇다면 자식을 잃은 어미와 부모를 잃은 자식의 콜라보는 그럭저럭 좋을수도 있겠군(?)

그나저나 시체 냄새 나는것 정도는 대수롭지 않은건가 굉장한데(진심)
그리고- 경멸이라면 딱히?
#100도로테아(ry(irsPGULASE)2024-04-20 (토) 19:25
내가 해보고 싶었던 도로테아는

복수&부활에 집착하게 된 언데드 마망이 다시 원래의 사람으로 돌아가는 힐링 스토리(?) 였기에...

물론 힐링을 하기 위해선 피폐가 있어야하니 가족을 죽였습니다만(?)
#101카야(NWdYRo4dBQ)2024-04-20 (토) 19:25
경멸을 원하시진 않아서 다행이네요.
#102카야(NWdYRo4dBQ)2024-04-20 (토) 19:26
시체 냄새 나는 것 정도는 대수롭지 않은거는 실제로 카야 입장에서는 그렇게 대수로운 일이 아니니까요. 왜냐하면 진짜 대수로운 일이라고 하면 아무래도 마지카 제국과 하이모니아 왕국과 관련된 일일 수밖에 없고. 헬란… 출신은 그냥 특별한 반응 정도고.
#103카야(NWdYRo4dBQ)2024-04-20 (토) 19:27
부모…를 잃었달까. 일단 어머니 쪽은 살아계시긴 하는데 사실 살아있을지 죽어있을지는 슈뢰딩거의 상태이기도 하니까 일단은 그렇게 되겠네요.

본편…에서 만난 적은 없던 것 같은데 오늘 오후 5시 연재가 첫 참가인가요?
#104벚꽃망령◆h8Wq4lbSKM(hN1mnP8eIQ)2024-04-20 (토) 19:29

코이츠 기억도 못 하는ww

#105도로테아(ry(irsPGULASE)2024-04-20 (토) 19:29
20일에 참가 잠깐은 하기는 했어오

근데 12시 전에 가버려서 응
#106도로테아(ry(irsPGULASE)2024-04-20 (토) 19:29
그리고 벚꽃! 아직 안 자고 있었구나
#107벚꽃망령◆h8Wq4lbSKM(hN1mnP8eIQ)2024-04-20 (토) 19:30

뭐 좀 하다가 도중에 빠지긴 했음

딱 처음에 묵묵히 있는 부분은 봤을테지

실기땐 카야가 없었고

#108카야(NWdYRo4dBQ)2024-04-20 (토) 19:30
그래서 물어보는 건데 카야 어머니는 어떻게 할거야? 벚꽃
#109카야(NWdYRo4dBQ)2024-04-20 (토) 19:31
>>104-107 아- 음- 으음- 아(아)
#110벚꽃망령◆h8Wq4lbSKM(hN1mnP8eIQ)2024-04-20 (토) 19:33

혁명에 꼭 있으면 좋은 인테리어 아이템은 바로

단두대가 아닐런지 (아무말)

#111카야(NWdYRo4dBQ)2024-04-20 (토) 19:33
그냥 묵묵하게만 있어서 전혀 몰랐네요.
#112카야(NWdYRo4dBQ)2024-04-20 (토) 19:34
마리 앙투아네트 당하는 거야?
#113카야(NWdYRo4dBQ)2024-04-20 (토) 19:34
아니면 모녀처형식 하려고 일단 살려둘 거?
#114벚꽃망령◆h8Wq4lbSKM(hN1mnP8eIQ)2024-04-20 (토) 19:34

이미 당했고 존재말소형 같은 전개라던가-

그거 보고 본국에서 탈출한거지-


같은식으로 해버리면 진짜 세계선 A 가버릴거같네 (아무말)

#115카야(NWdYRo4dBQ)2024-04-20 (토) 19:36
PL이 의도적으로 세계선 A로 향하는 건 신선할지도?
#116카야(NWdYRo4dBQ)2024-04-20 (토) 19:36
근데 그러면 다른 PC들이 말려주는 걸로 사형까진 안 가고 원본 카야처럼 감옥에 수감되고 새로운 PC를 만든다던가.
#117도로테아(ry(irsPGULASE)2024-04-20 (토) 19:37
흑흑 rp 찔금은 했서
거의 선임들이랑 놀아서 그렇지

아무튼 카야 마망이 죽지 않은 세계선으로 이동하는 그런건가
그러면 도로테아의 남편이랑 아들이 죽지 않은 세계선도 있겠지!
#118카야(NWdYRo4dBQ)2024-04-20 (토) 19:38
근데 그건 역시 내가 계속 참가 못할 경우에만 하는게 좋지 않을까.
#119벚꽃망령◆h8Wq4lbSKM(hN1mnP8eIQ)2024-04-20 (토) 19:38

타임패러독스로

도로테아가 기분이 이상해.. 중얼거리더니

파사삭 먼지가 되어 사라지는 전개구만

#120벚꽃망령◆h8Wq4lbSKM(0TVmNzwwd2)2024-04-20 (토) 19:38

뭐 세계선 A는 애초에 카야가 승진우선주의로 폭주해야 되는거고

#121벚꽃망령◆h8Wq4lbSKM(0TVmNzwwd2)2024-04-20 (토) 19:39

카야가 엄마 손목 끌고 다른 손으로 권총 휘두르면서 빠져나왔다.. 가 가장 무난하려나

실은 엄마는 보호시설에서 카야가 무사하길 기도하고 있는거지

#122카야(NWdYRo4dBQ)2024-04-20 (토) 19:39
>>117 음- 사실 어느 쪽이든 맛있긴 하니까요. 근데 뭐. 세계선 A로 가면 고속출세까지 포함이고… 음… 아니다. 잘못 생각했네요.

고속 출세만 빼놓고 세계선 A로 가도 문제는 없을지도.
#123카야(NWdYRo4dBQ)2024-04-20 (토) 19:40
>>121 보호 시설! UN 주관이려나?
#124벚꽃망령◆h8Wq4lbSKM(0TVmNzwwd2)2024-04-20 (토) 19:40

다른 가능성으로 정신쇼크로 치매환자 비슷하게 되어버려서

요양시설에서 벽에 대고 헛소리하는걸 보면서

카야가 주먹을 꽉 쥐는 장면도 연상이 되지만

그러면 빼박 세계선 A 전개네 ㅋㅋ

#125카야(NWdYRo4dBQ)2024-04-20 (토) 19:41
뭐어- 근데 그러면 최종적으론 세계선 A의 전투를 하고 죽음을 맞이하는 전개가 아닐 뿐이지 폭주를 하려다가 말려진다던가 뭐 그런 느낌으로 가려나 마려나. PC 조종 중인 상태에서 세계선 A로 간다면.
#126벚꽃망령◆h8Wq4lbSKM(hN1mnP8eIQ)2024-04-20 (토) 19:42

아무래도 동료들 때문에 폭주에 제동이 걸린다는 감각일듯

#127카야(NWdYRo4dBQ)2024-04-20 (토) 19:42
그럼- 아마 그 뒤의 전개까진 가지 않으려나(곰곰)
#128카야(NWdYRo4dBQ)2024-04-20 (토) 19:44
괜찮은 느낌인데? 세계선 A로 가볼까? 이야기 풀면서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뭐 그런 감정도 느끼고 그래서 어떻게든 복수하는 것이 자연스럽게 물리적인 복수가 된다든가. 뭐 그런 과정도 묘사하고 싶은 느낌도 없지않아있네.
#129도로테아(ry(irsPGULASE)2024-04-20 (토) 19:44
>>119 크아아아아아악!!!!
#130벚꽃망령◆h8Wq4lbSKM(0TVmNzwwd2)2024-04-20 (토) 19:45

아무튼 마마를 보호시설에 보호중이다

같은 감각으로 가보자고

난민 상태라는 상황으로

돈도 필요하고 다른 무엇보다 신분이 필요해서

익스플로러에 투신했다. 라는 당위성을 강화하기에 적당하고

#131카야(NWdYRo4dBQ)2024-04-20 (토) 19:45
벚노스에게 당해버린 도로테아야…
#132카야(NWdYRo4dBQ)2024-04-20 (토) 19:45
>>130 (긍정) 가보자고-
#133카야(NWdYRo4dBQ)2024-04-20 (토) 19:46
근데 그러면 이야기에서 간접적 언급으로 나올지 아니면 대놓고 직구로 던질지 모르겠네. 카야가 머리가 나쁜 건 아니니까 직접적으로 말하든 간접적으로 말하든 별 차이는 없긴 한데.
#134카야(NWdYRo4dBQ)2024-04-20 (토) 19:47
일단 아빠는 확실하게 죽었고 사실상 자신을 낳아준 부모 중에서 부가 죽은 상황에 모는 보호 시설에서 난민 상태로 보호 중인데 언제 위험한 상황에 닥칠지도 모른다는 느낌이니-
#135도로테아(ry(irsPGULASE)2024-04-20 (토) 19:49
흑흑

대충 배트맨이 엄빠의 환영을 안고 우는것처럼
도로테아도 남편과 아들의 환영을 보고 안고 울고 싶을뿐(?)
#136벚꽃망령◆h8Wq4lbSKM(hN1mnP8eIQ)2024-04-20 (토) 19:49

때와 장소에 따라 다르다는거겠지

자존감을 챙기고 싶을땐 입을 닫고

아군을 늘리고 싶을때 사연을 꺼내고

#137카야(NWdYRo4dBQ)2024-04-20 (토) 19:49
>>136 그건 맞다.
#138카야(NWdYRo4dBQ)2024-04-20 (토) 19:51
근데 생각해보니까 본편에서 실제로 그런 사고방식으로 행동하긴 했네. 자존감을 챙기고 싶을 때는 모두한테 말하지 않고 핸리한테만 전달하고, 아군을 늘리고 싶을 때는 사연을 꺼내서 대화를 끌어내긴 했으니까.
#139카야(NWdYRo4dBQ)2024-04-20 (토) 19:51
세계선 A의 카야가 그렇게 행동한 것도 이해가 간다.
#140카야(NWdYRo4dBQ)2024-04-20 (토) 19:52
아니… 이해가 가는게 아니라 초고속 출세에 자신을 지키지 못한 본편의 카야가 그렇게 되어버린 건가. 정확히는
#141벚꽃망령◆h8Wq4lbSKM(Xzkp/u.4tM)2024-04-20 (토) 19:54

출세만 쫓느라 자존감이고 뭐고 전부 내던진 결과겠지

아마 제 2의 카야를 만들긴 커녕

제 137번째 카야를 서류를 끄적이는걸로 만들어내다가

숫자 세는걸 관뒀을지도 모름

#142카야(NWdYRo4dBQ)2024-04-20 (토) 19:55
이렇게 보니까 평행세계로나마 직접 만나보고 싶긴 하다.
#143카야(NWdYRo4dBQ)2024-04-20 (토) 19:55
아마 귀찮아서 안 하겠지만 그렇게 되어버린 미래의 자신을 현재(과거)의 자신은 어떻게 반응할까. 상상만 해도 재미있는 소재잖어~
#144벚꽃망령◆h8Wq4lbSKM(hN1mnP8eIQ)2024-04-20 (토) 19:56

ㅋㅋㅋ

#145벚꽃망령◆h8Wq4lbSKM(hN1mnP8eIQ)2024-04-20 (토) 19:56

어째서.. 어째서 그렇게 헤실헤실 웃고 있는거에요

라면서 화내면서 미래를 잡는 A세계선 카야라던가

#146카야(NWdYRo4dBQ)2024-04-20 (토) 19:56
근데 그게 딱 개인 스토리인가 머시긴가? 개인스 폐기하고 공용만 한다고 했었나? 분명.
#147벚꽃망령◆h8Wq4lbSKM(hN1mnP8eIQ)2024-04-20 (토) 19:56

걍 삘링에 따라 적당히 개인스도 할 생각

#148카야(NWdYRo4dBQ)2024-04-20 (토) 19:57
>>145 (으음 이거야! 콘) 좋네. 화내면서 미래를 잡는 A세계선 카야…

어쩌면 지금의 내가 A세계선으로 향할 수도 있는 그런 아슬아슬한 분기점을 타고 있긴 하지만…!
#149카야(NWdYRo4dBQ)2024-04-20 (토) 19:57
>>147 아항- 삘링에 따라서인감. 오케오케
#150카야(NWdYRo4dBQ)2024-04-20 (토) 19:59
근데 개인적인 희망이긴 하지만 A세계선으로 가는 것도 진짜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일단 동료들하고 떨어져서 초고속 출세를 하면 벚꽃이 이야기한대로 흘러가는 일명 배드엔딩 세계선인데

플레이어로서 A세계선을 가면 어떤 느낌일까?는 전혀 생각을 못 해봤거든.
#151카야(NWdYRo4dBQ)2024-04-20 (토) 20:00
A세계선으로 가면 다른 캐릭터들하고 비슷해지지 않냐는 생각도 있기는 한데 그래도 좀 다를 것 같은 것이 일단 캐릭터가 다르니까 복수라는 목표?는 같은데 그 방식이 좀 달라질 것 같아서 A세계선을 직접 해보고픈 느낌적인 느낌.
#152벚꽃망령◆h8Wq4lbSKM(hN1mnP8eIQ)2024-04-20 (토) 20:01

부기팝처럼 뭐 죽일 찬스 있으면 죽여서라도

공적 가져오면 될 듯

#153카야(NWdYRo4dBQ)2024-04-20 (토) 20:01
근데 B세계선도 있었던 것 같기는 한데 워낙에 인상깊었던게 A세계선이라서 그만.
#154카야(NWdYRo4dBQ)2024-04-20 (토) 20:02
>>152 죽일 찬스라… (흠) 생각해보니 목줄한테도 그런 말을 했었지.

"지적생명체를 제 손으로 죽여본 적은 없지만, 필요하다면 죽일 용기는 언제든 있답니다." 라고. 흠… 어쩌면 그 말을 바로 실천할 때가 온 걸지도…
#155카야(NWdYRo4dBQ)2024-04-20 (토) 20:04
근데 부기팝 진짜 뭐 없네. 아니 자칭 세계의 적밖에 없잖아? 아니 3줄이지만.
#156벚꽃망령◆h8Wq4lbSKM(hN1mnP8eIQ)2024-04-20 (토) 20:04

그야 B는 너무 무리하다가 성공하지도 못하고 죽어서

그대로 잊혀지는 전개니까

#157카야(NWdYRo4dBQ)2024-04-20 (토) 20:04
죽일 찬스라… 죽일 찬스… (곰곰) 근데 그런 기회가 오긴 올까?
#158카야(NWdYRo4dBQ)2024-04-20 (토) 20:05
>>156 그것도 나쁘진 않지만… 적어도 플레이어로서 하고 싶은건 아니지ㅋㅋ
#159카야(NWdYRo4dBQ)2024-04-20 (토) 20:06
NPC로서 직접 다뤄보면 나쁘진 않겠는데… 아니 단편으로서 다뤄보면 모르겠다.

그런 캐릭터도 언젠가 해보고픈 욕망은 있지만 최소한 역극같은 장편에서는 하고싶은 캐릭터는 아냐 일단ㅋㅋㅋㅋㅋ
#160카야(NWdYRo4dBQ)2024-04-20 (토) 20:07
카타찬이었나? 뭐 또리후네 말하는 거 보니까 토리후네 그거인 것 같던데
#161벚꽃망령◆h8Wq4lbSKM(hN1mnP8eIQ)2024-04-20 (토) 20:08

기회야 뭐 언젠가 오겠지

갑질하면서 공적 강탈해가는 7등급 익스플로러

자꾸 의뢰비 후려치면서 시키는것만 많으면서

UN 만족도 평가에 너님들 구림 ㅅㄱ 라고 쓰는 손놈


막 그런애들 넣으면 주먹이 부들부들 떨려서 막 암살 계획 세울지도 (?)

#162벚꽃망령◆h8Wq4lbSKM(hN1mnP8eIQ)2024-04-20 (토) 20:08

첫 행성은 헨더슨 섬 같은 정글이 나오는 경우가 꽤 있었으니까 (아무말)

#163카야(NWdYRo4dBQ)2024-04-20 (토) 20:09
아, 카야라면 확실히 그런 게획 세울지도.
#164카야(NWdYRo4dBQ)2024-04-20 (토) 20:09
>>162 추억이네- 첫 임무 때에 죽거나 죽을뻔한 PC들이 많이 있었지. 그때는 쫄깃함이란게 있었는데 말야.

아니 그냥 첫 임무들 자체가 쫄깃했던가
#165카야(NWdYRo4dBQ)2024-04-20 (토) 20:10
근데 그런 계획을 세우면 PC들이 말리겠지? 그래서 어떻게 A세계선으로 진입을 할까 좀 심도깊은 고민을 하고 있는 중이야.
#166카야(NWdYRo4dBQ)2024-04-20 (토) 20:11
지금 당장 정해진 거는 >>130밖에 없긴 하지만.
#167벚꽃망령◆h8Wq4lbSKM(hN1mnP8eIQ)2024-04-20 (토) 20:11

실기땐 유성만 드립다 들이부웠는데

역시 쫄깃한게 좋지?

#168벚꽃망령◆h8Wq4lbSKM(hN1mnP8eIQ)2024-04-20 (토) 20:13

아무튼 그런 갑질하는 7급이 막 카야

이마를 손가락으로 쿠욱쿠욱 밀면서 면박주고 그랬는데


나중에 재난에 휩쓸려서 7급이 절벽에 매달리고

그 위에 카야가 있는거지.


그리고 손가락으로 밀었던것처럼

카야는 발로 7급의 손을 뀩

#169카야(NWdYRo4dBQ)2024-04-20 (토) 20:13
개인적으론 그런데 다른 PL들은 그렇지 않을지도ㅋㅋ
#170카야(NWdYRo4dBQ)2024-04-20 (토) 20:13
>>168 오(오) 이건… 좋다.
#171카야(NWdYRo4dBQ)2024-04-20 (토) 20:14
그런 상황이 반드시 왔으면 좋겠네. 자연스럽게 오면 더 좋고.

근데 애초에 익스플로러 설정을 보니까 >>167 할려고 그렇게 만든 것 같더만. 그렇게 가도 문제없는 거 아냐?
#172벚꽃망령◆h8Wq4lbSKM(hN1mnP8eIQ)2024-04-20 (토) 20:15

그렇게 우아아아 코만도처럼 추락하는 7급

그걸 텅 빈 눈으로 내려다보면서 카야가 중얼거리는거지

아무도 감히 절 무시할 순 없어요...

감히... 이 나를...

#173벚꽃망령◆h8Wq4lbSKM(hN1mnP8eIQ)2024-04-20 (토) 20:15

뭐 다양한 행성이나 배경을 무대로 하고 싶었달까나

#174카야(NWdYRo4dBQ)2024-04-20 (토) 20:16
그게 눈에 띄기는 했지!
#175카야(NWdYRo4dBQ)2024-04-20 (토) 20:16
>>172 익스플로러에 투신하면서 자신의 과거를 버리고 미래를 얻기 위해서 왔다고는 하지만 그렇다고 다른 사람이 진짜로 무시하고 하급자처럼 대하는 건 참을 수 없다인가.

좋다(좋다) 카야도 평범한 사람이란게 느껴져서 좋아.
#176카야(NWdYRo4dBQ)2024-04-20 (토) 20:17
음, 아니 평범한 사람이라기보다는 그렇네. 그거다. 내로남불이란게 나올 수밖에 없는 사람인게 느껴져서 좋다는 거야.
#177벚꽃망령◆h8Wq4lbSKM(hN1mnP8eIQ)2024-04-20 (토) 20:19

다이스 굴려서 나온 과거를 보면 나름 탄탄대로에 귀족영애였을텐데

민주적인 사회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답답할수도 있겠지

그나마 머리로 인지하고 있고 목적을 달성하는게 급해서 참는다는 감각일거고

#178카야(NWdYRo4dBQ)2024-04-20 (토) 20:20
>>177 ㄹㅇㅋㅋ(ㄹㅇㅋㅋ)
#179카야(NWdYRo4dBQ)2024-04-20 (토) 20:21
아 그렇네. 생각해보니까 여기 군주제 있었고 군주제 사고방식에 익숙해져서 민주사회에 있다는 것을 깜빡했다. 그랬었지 참.
#180카야(NWdYRo4dBQ)2024-04-20 (토) 20:23
군주제 나라에서 나고 자라면서 민주사회적인 사고방식을 일단 교류하면서 알고는 있었고 머리로는 이해를 하니까 최소한 평등하다는 것은 알고 있겠지만 카야네와 그 옆동네 마지카 제국은 「모든 국민이 평등하다」라는 개념이 실제로 몸소 체험되진 않았을테니. 이건 벚꽃의 말이 맞을지도… 롤 플레잉할 때 반영해야만 (슥슥)
#181벚꽃망령◆h8Wq4lbSKM(hN1mnP8eIQ)2024-04-20 (토) 20:24

그나마 자본주의란 개념도 있으니까

많은 돈 = 높은 신분

이라는 머리회전까진 있을거임

엄무이 보호시설 사용료 내라는 통보서 받을때마다

어떻게든 성공해서 기어올라가주죠..!

같은식으로 씩씩대고 있지 않을런지?

#182카야(NWdYRo4dBQ)2024-04-20 (토) 20:26
실제로 자본주의가 신시대 귀족계급을 만들고 있다는 그런 논평을 본 것 같기도 한데. 어쨌든 확실히 자본주의는 이러쿵저러쿵해도 익숙한 느낌이긴 할듯. 그래서 >>181대로 씩씩대지만 어쩔 수 없이 돈을 많이 벌기 위해서 익스플로러에 투신한 것도 있을 거고.
#183카야(NWdYRo4dBQ)2024-04-20 (토) 20:27
가장 큰 이유는 과거를 버리고 미래(출세)를 얻어서 복수할 수 있으니까지만. 그게 아니라도 대의 아래에서 죽을 수 있다면 좋다. …이지만

어머니가 보호시설에 있다고 했으니까 지금은 죽어도 좋다는 것은 허세에 가깝게 됐나.
#184카야(NWdYRo4dBQ)2024-04-20 (토) 20:29
"살아서는 복수를, 죽어서는 대의를 위해(살짝 말을 절면서)서니 이 얼마나 저에게 형편이 좋은 직장일까요?"
#185벚꽃망령◆h8Wq4lbSKM(hN1mnP8eIQ)2024-04-20 (토) 20:31

폼생폼사 귀족이니 허세 좀 부려도 되지 (?)

#186카야(NWdYRo4dBQ)2024-04-20 (토) 20:32
>>185 엌ㅋㅋㅋㅋㅋ 그렇긴 하네.

아버지(지금은 없음)한테 배운 허세려나.
#187카야(NWdYRo4dBQ)2024-04-20 (토) 20:33
근데 어머니가 죽으면 진짜 허세가 아니게 될지도.
#188카야(NWdYRo4dBQ)2024-04-20 (토) 20:34
으음- 어떤 느낌으로 가도 맛있을 것 같다. 오후 5시인가… 다음 연재에 바로 첫 임무로 가는 거야?
#189카야(NWdYRo4dBQ)2024-04-20 (토) 20:35
짤막하게 대화하다가 첫 임무를 맡는건가.
#190벚꽃망령◆h8Wq4lbSKM(hN1mnP8eIQ)2024-04-20 (토) 20:41

일단 짧게 자격증 주는 씬 좀 하고

살짝 회식도 하고

그 다음에 하지 않을런지

#191카야(NWdYRo4dBQ)2024-04-20 (토) 20:42
>>190 과연. 그런 느낌이구나
#192카야(NWdYRo4dBQ)2024-04-20 (토) 20:43
회식씬…은 카야가 주도해서 열어보고 싶긴 하지만 어머니가 보호시설에 있어서 보호료를 내야하는 것 땜시 좀 걸리긴 하네. 호화롭게 하는 게 아니라면 가능하기는 가능하겠지만…
#193카야(NWdYRo4dBQ)2024-04-20 (토) 20:45
아 근데 아직 잠 오거나 하는 거 없으면 다음 판을 미리미리 파두는게 어떨까. 레스 불태워지는 속도가 빨라서.
#194벚꽃망령◆h8Wq4lbSKM(hN1mnP8eIQ)2024-04-20 (토) 20:45

뭐 이따 자기전에 파두지 뭐

#195카야(NWdYRo4dBQ)2024-04-20 (토) 20:46
>>194 칸샤!
#196카야(NWdYRo4dBQ)2024-04-20 (토) 20:47
생각해보니까 일단 에브예니오스(현 예브예니아) 가문의 장녀라서 하이모니아 왕조가 노예 가문이라고 호감작 해두려고 매일 자금을 보내주고 있을 것 같기는 한데 카야가 일부러 그걸 쓰지 않으려고(자존감 때문에) 익스플로러에 투신한 거려나.
#197카야(NWdYRo4dBQ)2024-04-20 (토) 20:49
지금까지 보인 그리고 캐릭터 시트를 읽어본다면 진짜 자금을 보내주고 있어도 "싫어하는 사람한테 돈을 받고 이걸 흥청망청 써도 좋다고 이야기를 하면 쓰려고 해도 쓸 마음이 들지 않는 것은 당연하죠. 진짜 상황이 어려워진다면 쓰겠지만 저는 너무나도 그 사람들을 싫어하기에 직접 돈을 벌려는 것이고요."
#198카야(NWdYRo4dBQ)2024-04-20 (토) 20:49
이런 느낌일 것 같구나.
#199벚꽃망령◆h8Wq4lbSKM(hN1mnP8eIQ)2024-04-20 (토) 20:51

폼생폼사

제복 걸치고 초인지향하는 AA력 답네 (?)

#200카야(NWdYRo4dBQ)2024-04-20 (토) 20:52
ㄹㅇㅋㅋ(ㄹㅇㅋㅋ)
#201카야(NWdYRo4dBQ)2024-04-20 (토) 20:52
근데 진짜 카야가 지구인 같음?
#202카야(NWdYRo4dBQ)2024-04-20 (토) 20:52
생각 이상으로 감각이 현실과 같았구나. 여기.
#203벚꽃망령◆h8Wq4lbSKM(hN1mnP8eIQ)2024-04-20 (토) 20:57

기묘하게도 헬란인과 수인족을 포함한

다수의 아인종은 교접이 가능합니다

#204카야(NWdYRo4dBQ)2024-04-20 (토) 20:58
음(음) 그러면 혼혈…이려나?
#205마리 이오치(Ko52jjSNyM)2024-04-20 (토) 20:58
헉 (?)
#206카야(NWdYRo4dBQ)2024-04-20 (토) 20:58
아버지는 확실하게 헬란인이겠지만. 어머니는 헬란인인지 어떤지는 확인을 안 해봤지. 애초에 생각도 안 해봤지만.
#207카야(NWdYRo4dBQ)2024-04-20 (토) 20:59
[1. 어머니가 지구인임. 근데 고위층이라네? / 2. 그냥저냥한 지구인 출신이래요 / 3. 설마하니 UN 사람과 결혼했을 줄은]

.dice 1 3. = 1
#208벚꽃망령◆h8Wq4lbSKM(hN1mnP8eIQ)2024-04-20 (토) 21:00

개요에 보면 첫 지성체 접촉에서

헬란인의 경우 호모 사피엔스와 교접이 가능해서

음모론이 남발했었다, 라고 짧게 언급이 있음 ㅋㅋ

#209벚꽃망령◆h8Wq4lbSKM(hN1mnP8eIQ)2024-04-20 (토) 21:01

근데 그 말은 즉 유전적 외관적 차이가

지구인류와 다른 행성인류하고 차이가 적다는 의미지

무조건 혼혈 설정이 필요하다. 같은 의미는 아님

#210카야(NWdYRo4dBQ)2024-04-20 (토) 21:01
3이 UN 사람이니까 UN 사람은 아닐거고 (흠)
#211벚꽃망령◆h8Wq4lbSKM(hN1mnP8eIQ)2024-04-20 (토) 21:02

걍 헬란인이어도 됨

어차피 헬란인은 UN안전보장회의에 의거하여

휴먼 스피어에 가입이 가능한 인류종임

#212카야(NWdYRo4dBQ)2024-04-20 (토) 21:02
>>209 아니. 브라우닝 하이파워 같은 구시대 골동품 가지고 있고. 어쩌면 지구인이랑 설정 좀 재밌게 엮을 수 있을 것 같아서 굴리는겨.
#213카야(NWdYRo4dBQ)2024-04-20 (토) 21:02
아 과연.
#214카야(NWdYRo4dBQ)2024-04-20 (토) 21:02
그럼 안 굴릴래 (드러눕)
#215카야(NWdYRo4dBQ)2024-04-20 (토) 21:03
어머니도 헬란인이라고 해야지. 근데 그런 거는 가능한가? 사실 어머니의 조상이라든가 부모님이라든가 할아버지 & 할머니 중에 지구인이 있었다든가.
#216카야(NWdYRo4dBQ)2024-04-20 (토) 21:04
>215 이 정도는 문제없음? 저 지구인 설정을 그냥 이런 느낌으로 하려고 하는데.
#217벚꽃망령◆h8Wq4lbSKM(hN1mnP8eIQ)2024-04-20 (토) 21:04

헬란 행성과 휴먼 스피어의 교류도 어언 최저 백년은 넘겼을테니

가능성이 제로는 아니겠지

#218카야(NWdYRo4dBQ)2024-04-20 (토) 21:04
>>217 그럼 그렇게 할래! 왜냐면 이게 재밌을 것 같아!
#219카야(NWdYRo4dBQ)2024-04-20 (토) 21:05
그야 벚꽃이 카야 지구인 같다고 했잖아? 그러면 지구인 같다고 한 것도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떡밥이 될 수도 있지. (으흐흐)
#220카야(NWdYRo4dBQ)2024-04-20 (토) 21:06
뭐어.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그렇게까지 중요한 떡밥은 아니겠지만. 어쨌든 얘깃거리가 늘어나는 건 나쁘지 않잖아?
#221벚꽃망령◆h8Wq4lbSKM(hN1mnP8eIQ)2024-04-20 (토) 21:07

ㅋㅋㅋ

#222카야(NWdYRo4dBQ)2024-04-20 (토) 21:07
ㄹㅇㅋㅋ
#223카야(NWdYRo4dBQ)2024-04-20 (토) 21:07
>>205 생각해보니까 마리도 그렇고
#224카야(NWdYRo4dBQ)2024-04-20 (토) 21:08
유우카도 코유키도 카야도 그렇고
#225카야(NWdYRo4dBQ)2024-04-20 (토) 21:08
헤일로를 가지고있는 사람이 많네
#226카야(NWdYRo4dBQ)2024-04-20 (토) 21:10
카야는 AA대로 헤일로를 실제로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어떨까?
#227카야(NWdYRo4dBQ)2024-04-20 (토) 21:18
>>201-220 "제가 지구인 같다는 이야기는 여기에 오기 전에도 많이 들어봤답니다. 지금와서긴 하지만 어머니의 조상 중에 지구인이 있었다는 이야기를 얼핏 들어본 적이 있으니까요. 아마 그 영향으로 지구인 같다는 느낌을 받는 것이 아닐지?"
#228"부기팝"(fDUtPGcpdM)2024-04-20 (토) 22:54
>>155 세계의 적이 아니라 세계의 적의 적이라고...

(?)
#229카야(NWdYRo4dBQ)2024-04-20 (토) 23:11
무슨 의미야 그게
#230"부기팝"(fDUtPGcpdM)2024-04-20 (토) 23:33
의미

그냥 자칭 홍길동이라는 뜻이 아닐까(쓰레기가)
#231유세이(bSiTPqRPKg)2024-04-20 (토) 23:37
홍길동은 세계의 적이 아니라 그냥 부자들 돈 훔치는데(?)
#232"부기팝"(fDUtPGcpdM)2024-04-20 (토) 23:47
세계의 적이 아니라

"세계의 적의 적"이라고-!

(?)
#233첸 슈이(陳 水)(sFYcvuhF7I)2024-04-20 (토) 23:57
알은 세계다

즉 부기팝 씨는 알의 적의 적인 거군요

(논리적)
#234에어(0g1XUvrxv2)2024-04-21 (일) 00:10
크아아
#235DIO/*브란도/$디에고(ho8x9Bi6t.)2024-04-21 (일) 00:11
흡혈귀는 아침에 못 일어난다(아무말
#236유세이(96SKKtoUcA)2024-04-21 (일) 00:32
>>232 그러니까

홍길동이 터는 사람들은 세계의ㅡ적이 아니라 평범한 부자라고-
@?
#237소란 이브라힘(HdRkf2g.Xk)2024-04-21 (일) 00:35
뭣 알리 알 서셰스와 싸우는데 부기팝이 도움을 준다고(???)
#238"부기팝"(fDUtPGcpdM)2024-04-21 (일) 00:38
>>236 아무튼 여기가 세계의 적 지정하면 세계의 적인거심(폭론)

(쓰레기가)
#239유세이(96SKKtoUcA)2024-04-21 (일) 00:47
Attachment
세계의 적 특공 있는거냐고(?)
#240"부기팝"(fDUtPGcpdM)2024-04-21 (일) 00:49
물론 어디까지나 '자칭'입니다(중요)
#241서다솜(zsM8FR1dAU)2024-04-21 (일) 00:54
자칭 무엇ㅋㅋㅋㅋㅋㅋㅋ
#242첸 슈이(陳 水)(sFYcvuhF7I)2024-04-21 (일) 00:57
자칭
컴퍼스칭

(?)
#243DIO/*브란도/$디에고(ho8x9Bi6t.)2024-04-21 (일) 01:23
세계의 적의 적이니까

세계의 아군의 적의 적인가요(?
#244부기팝(fDUtPGcpdM)2024-04-21 (일) 01:49
>>243 비슷하긴한데

세계의 아군은 아님(?)
#245목줄 (오른팔 없음)(dR3A5Zxe.I)2024-04-21 (일) 01:54
ㅇㅎ
#246소란 이브라힘(HdRkf2g.Xk)2024-04-21 (일) 02:03




호감고닉을 고로시하는 유동(음해)
#247부기팝(fDUtPGcpdM)2024-04-21 (일) 02:17
대충 마따

(진짜임)
#248부기팝(fDUtPGcpdM)2024-04-21 (일) 02:18
돚거들 인성이 원래 비틀리게 정의로워야 용사파티 끼는법임...

(?)
#249도로테아(ry(irsPGULASE)2024-04-21 (일) 02:39
응ㅇ애
#250부기팝(fDUtPGcpdM)2024-04-21 (일) 02:44
부기 씨 등장

(?)
#251부기팝(fDUtPGcpdM)2024-04-21 (일) 03:00
아무도 없는가...
#252유키 마코토(f9Y5qy.LZI)2024-04-21 (일) 03:02
슬-쩍
#253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03:02
아무도 없다네!(?)
#255유세이(9fMogjBe7k)2024-04-21 (일) 03:04
나의
듀얼을
들어
#257유세이(9fMogjBe7k)2024-04-21 (일) 03:13
>>256 굿(?)
#259부기팝(fDUtPGcpdM)2024-04-21 (일) 03:29
크아아악

내 마크로스를 더럽히지 마-!
#260마리 이오치(Ko52jjSNyM)2024-04-21 (일) 03:33
wwwwww
#261오키타 소지(dECyQRLIjk)2024-04-21 (일) 04:31
굿모닝
#262서다솜(zsM8FR1dAU)2024-04-21 (일) 04:32
하로로-
#263서다솜(zsM8FR1dAU)2024-04-21 (일) 04:36
심심하군
#264부기팝(fDUtPGcpdM)2024-04-21 (일) 04:44
부기 씨랑 우주 다큐멘터리 감상회하자

(?)
#265마리 이오치(Ko52jjSNyM)2024-04-21 (일) 04:45
무, 무슨
#266부기팝(fDUtPGcpdM)2024-04-21 (일) 04:46
여튼 서다솜과 부기씨 꽤나 인상깊은게

다솜이가 우주를 보고 부기씨가 지상을 봤다는게

비슷한 감성이지만 보고 있는 이상과 현실이 다르다는 느낌이라 좋았어

(?)
#267에밀리아(Cu.p9k80g.)2024-04-21 (일) 04:52
서다솜의 귓솜털을 만진다(?)
#268서다솜(zsM8FR1dAU)2024-04-21 (일) 04:58


이상과 현실
#269서다솜(zsM8FR1dAU)2024-04-21 (일) 04:58
그런 대비 조아(?)

>>267 @지긋이
#270에밀리아(Cu.p9k80g.)2024-04-21 (일) 05:00
>>269 @눈에 얼음조각가루
#271멜(ry(t3MF2zjpd2)2024-04-21 (일) 05:02
멜렐레~
#272부기팝(fDUtPGcpdM)2024-04-21 (일) 05:02
부기씨는 상당히 몽환적인 사람이지만 정작 하는 건 꽤나 현실적인 돚거질이며 현실을 보고 있으며

서다람은 꽤나 현실적이고 그런 가르침이 몸에 익혀져있는 사람이지만 정작 추구하는 건 이상과 무예라는 아이러니

(적당)
#273이름 없음(bDX0NWUhG.)2024-04-21 (일) 05:03
서다람은 대체 누굴까니에
#274부기팝(fDUtPGcpdM)2024-04-21 (일) 05:04
어장주의 밈 오염임

(?)
#275멜(ry(t3MF2zjpd2)2024-04-21 (일) 05:05
이 몸을

찬향해랏
#276DIO/*브란도/$디에고(A0vWsJ4YmQ)2024-04-21 (일) 05:06
>>271 메로엣타구나(?)
#277DIO/*브란도/$디에고(A0vWsJ4YmQ)2024-04-21 (일) 05:06
>>275 (에반게리온 짤)
#278마리 이오치(Ko52jjSNyM)2024-04-21 (일) 05:07
서다람쥐썬더
#279서다솜(zsM8FR1dAU)2024-04-21 (일) 05:11
서다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아ㅏ악 아니야!(?)
#280에밀리아(Cu.p9k80g.)2024-04-21 (일) 05:12
서다솜에게 서다람 밈 보여주기(??)
#281첸 슈이(陳 水)(Uyd2ZpnP9M)2024-04-21 (일) 05:13
다들 좋은 점심이에요
#282부기팝(fDUtPGcpdM)2024-04-21 (일) 05:16
오늘의 익스갤 밈

서다람 양

(?)
#283첸 슈이(陳 水)(Uyd2ZpnP9M)2024-04-21 (일) 05:18
제목: 서다솔 양 억지로 좀 까지마라

내용: ㅁ쥐군림보!

(대충 무공쓰는 다람쥐 짤)
#284엔터프라이즈(M9bulFScLY)2024-04-21 (일) 05:22
(엔터프라이즈 사냥해버린다 콘)

(?)
#285산달폰(Qk5AwwAjcU)2024-04-21 (일) 05:27
ㅇㅊ
#286카야(NWdYRo4dBQ)2024-04-21 (일) 05:30
모두 안녕
#287첸 슈이(陳 水)(sFYcvuhF7I)2024-04-21 (일) 05:30
안녕 그리고 안녕~
#288엔터프라이즈(M9bulFScLY)2024-04-21 (일) 05:32
굿모닝
굿애프터눈
굿나잇

애프터누우우우우운
#289부기팝(fDUtPGcpdM)2024-04-21 (일) 05:36
(부기팝 와하하 콘)
#290서다솜(zsM8FR1dAU)2024-04-21 (일) 05:41
끄아아앙(?)
#291탈랄(/BIkcq.bUw)2024-04-21 (일) 05:47
솜붕이 람붕이(?)
#292카야(NWdYRo4dBQ)2024-04-21 (일) 06:01
ㅋㅋㅋㅋㅋㅋㅋ
#293클라우드(ASIKA6/hNo)2024-04-21 (일) 06:02
ㅋㅋㅋㅋㅋㅋ
#294클라우드(ASIKA6/hNo)2024-04-21 (일) 07:43
조용하다
#295유키 마코토(f9Y5qy.LZI)2024-04-21 (일) 07:44
으어어어...
#296벚꽃망령◆h8Wq4lbSKM(PPEoX22Eps)2024-04-21 (일) 07:52

사람이 없는듯하니 쉬어도 되겠군 (?)

#297에어 (NJEfGyE9as)2024-04-21 (일) 07:53
연재해
#298소란 이브라힘(HdRkf2g.Xk)2024-04-21 (일) 07:53
흑흑

쉬야하고 온다(?)
#299엔터프라이즈(M9bulFScLY)2024-04-21 (일) 07:53
련재ㅐㅐㅐ
#300소란 이브라힘(HdRkf2g.Xk)2024-04-21 (일) 07:53
TMI) 소란 참치는 탭으로 알 파티하와 아잔 기도문을 띄어놓고 보면서 한다
#301벚꽃망령◆h8Wq4lbSKM(PPEoX22Eps)2024-04-21 (일) 07:54

아 근데 지금 저녁 먹는중이라서 좀만 늦추겠음

5시 20분쯤

#302에어 (NJEfGyE9as)2024-04-21 (일) 07:55
ㅇㅋㅋㅇ
#303카야(NWdYRo4dBQ)2024-04-21 (일) 07:56
확인확인
#304첸 슈이(陳 水)(sFYcvuhF7I)2024-04-21 (일) 07:57
웨이이
#305엔터프라이즈(M9bulFScLY)2024-04-21 (일) 07:57
옼에이이이
#306유키 마코토(X.iPN7ZE/A)2024-04-21 (일) 08:01
확인
#307소란 이브라힘(HdRkf2g.Xk)2024-04-21 (일) 08:05
TMI) 쿠란에는 인간이 아닌 영마(그러니까 램프의 지니같은 것들)들 중에도 일부는 말씀을 믿고 신의 구원을 받는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다만 해석상 이게 무슨 뜻이냐는 의견들이 갈린다



그러니까 이 어장의 구 이슬람이나 근본-원리주의 세력도 지성체 저것들 ㅈ도 아니다라고 의견을 내겠지

다만 소란 이브라힘은 지성체들도 어지간하면 존중하고 받아줌 PC들에 대해서도 당연히
#308유키 마코토(smsWHOywHk)2024-04-21 (일) 08:08
그러니까 소란 입장에선 저게 스페이스 영마라고(아무말)
#309소란 이브라힘(HdRkf2g.Xk)2024-04-21 (일) 08:18
>>308

의외로 아무말은 아님(진지)

스페이스-지니 역시 신을 믿으면 된다(진지)
#310카잔 모브(나 사카마타 아니다)(O8cIbMre/I)2024-04-21 (일) 12:32
조용히 굴려놓고 자야지 히히.

1스킬
코인개수 .dice 1 2. = 2
기본위력 .dice 3 5. = 5
1코인.dice 6 10. = 9
2코인.dice 3 5. = 5

2스킬
코인개수 .dice 2 3. = 2
기본위력 .dice 3 5. = 3
2코인 .dice 6 8. = 6
3코인 .dice 4 6. = 6
#311오키타 소지(dECyQRLIjk)2024-04-21 (일) 13:24
본편애서 적다가 너무시간지나서 못쓴거
>>869 "고기방패의뢰는 조사팀애서 추가로인원을 구한의뢰아닌가요 그의뢰는 코유키씨가 걸렀고 그래서 우리한태 코유키씨가준의뢰를 그 조사팀들이 들어간입구를 지키고있는별개의 의뢰고요 물론 저런의뢰를 내건 조사팀이 있는의뢰라 극지행성애가는건 저도 안좋다고생각하지만요"
#312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3:29
흠흠... 그건 또 입구 지키는게 유적지를 노리는 다른 익스플로러가 있을 수 있다는 그 이유로 우리 선에 위반된다는 식으로 말 나오지 않았을까니에
#313오키타 소지(dECyQRLIjk)2024-04-21 (일) 13:33
뭔가 두의뢰를 혼동하고 있는거같길래
#314에어 (NJEfGyE9as)2024-04-21 (일) 13:33
으어어
#315세이토 (백발) [노매드 / 오딘 선단 / 행복 / 골단](EmYzuuqvLk)2024-04-21 (일) 13:33
히익 범고래 귀신이다 ㄷㄷ
#316마리 이오치(Ko52jjSNyM)2024-04-21 (일) 13:33
목줄 의외로 교양 넘쳐서 웃었음

그러면 그동안 잘 몰라서 그랬던 게 아니라

그냥 악질분탕이었잖아? (?)
#317헨리(N//yY247W6)2024-04-21 (일) 13:34
이걸로 헨리의 마음속 클라우드는 예민한 이교도 전사에서

엄청나게 슬프고 고통스럽고 공허하며 영혼을 상실할수 있는 비극적인 운명의 전사가 되었음
#318엔터프라이즈(V3OD4anF2k)2024-04-21 (일) 13:34
ㅇㅊ

대체 어째서
#319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3:34
그래도 의뢰 혼동이 될 만도 했어 응응
#320유세이(ZTLXuVWxFI)2024-04-21 (일) 13:34
이름을 정한다는 의미깊은 자리에 빠졌다

슬프다!
#321에어 (NJEfGyE9as)2024-04-21 (일) 13:34
근데 경쟁자와의 교전까지 선을 위반하는건 아니라 보긴 함
#322헨리(N//yY247W6)2024-04-21 (일) 13:34
개웃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3엔터프라이즈(V3OD4anF2k)2024-04-21 (일) 13:34
코유키에게 사과한 pc가 엔터밖에 없는거냐.......!!!(?)
#324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3:34
>>316 ㄹㅇ 얘가 악질 분탕이라서 타키온이 화난거지

진짜 바보였으면 그냥 말을 안검(?)
#325목줄 (오른팔 없음)(dR3A5Zxe.I)2024-04-21 (일) 13:34
>>316 흔한 설정 변경임 (?)
#326산달폰(Qk5AwwAjcU)2024-04-21 (일) 13:35
ㅇㅊ
#327목줄 (오른팔 없음)(dR3A5Zxe.I)2024-04-21 (일) 13:35
>>323 타키온도 했음
#328클라우드(ASIKA6/hNo)2024-04-21 (일) 13:35
그냥 신 안믿어가 이런 결과 만들줄 몰랐다....
#329마리 이오치(Ko52jjSNyM)2024-04-21 (일) 13:35
>>325 에라타는 어쩔 수 없지... (?)
#330엔터프라이즈(V3OD4anF2k)2024-04-21 (일) 13:35
그랬었나.

이 망할 참치눈깔!
#331아스토(AJ63peOfHE)2024-04-21 (일) 13:35
신 안믿어는 괜찮지만

신에 의미는 없어 <- 이건 신 믿는 사람에 대한 모욕이라서...
#332유세이(ZTLXuVWxFI)2024-04-21 (일) 13:35
헨리는 그냥 웃기더라

AD astra에서 별빛 엉덩이 탐사단은ㅋㅋㅋㅋㅋㅋ
#333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3:35
근데 유세이가 참전했으면

스타더스트 나왔을덧(?)
#334유세이(ZTLXuVWxFI)2024-04-21 (일) 13:35
>>333 팀 새티스팩션 나옴(?)
#335목줄 (오른팔 없음)(dR3A5Zxe.I)2024-04-21 (일) 13:36
>>328 근데 누군가가 깊게 믿고 따르는 뜻을 무의미하다! 박아버린 거라서 그럼

게다가 요즘 기준이라면 광신도 소리 들을 중세인도 몇명 있어서 더 그렇고
#336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3:36
와중에 탈탈이와 타키온 각자 다른 대상 달래주는거 몬가 좋다(?)
#337헨리(N//yY247W6)2024-04-21 (일) 13:36
"신은 의미가 없다"

->

아 젊은나이에 벌써 저런 말을 할 정도로 가혹한 운명을 겪게되다니!!!

이 세계는 너무 끔찍하고 죄가 넘쳐나는구나! 저 젊은이를 위해 오늘 철야기도를 하여

조금이라도 저자를 위해 마음을 써줘야겠구나!
#338엔터프라이즈(V3OD4anF2k)2024-04-21 (일) 13:36
엔터는

'이름이고 뭐고 일만 잘 하면 되는거 아닌가'의

산골뜨기 촌놈이라서......(?)
#339에어 (NJEfGyE9as)2024-04-21 (일) 13:36
그냥 헨리가 시대상이 중세시대다 보니 그거 해설한거임ㅋㅋ
#340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3:36
>>334 만★족(?)
#341에어 (NJEfGyE9as)2024-04-21 (일) 13:36
클라우드가 RP가 심하게 안좋았다 그런건 아니고 ㅇㅇ
#342세이토 (백발) [노매드 / 오딘 선단 / 행복 / 골단](EmYzuuqvLk)2024-04-21 (일) 13:36
근데 생각해보니 이번 어장에서는

합 시스템의 도입으로 PVP가 가능해졌(?)
#343마리 이오치(Ko52jjSNyM)2024-04-21 (일) 13:36
지금 당장이라도 탈주가 마려운 마리 (?)
#344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3:37
그리고 타키온 평가 요동치는거 폭소했다
#345목줄 (오른팔 없음)(dR3A5Zxe.I)2024-04-21 (일) 13:37
백치계 낄낄 어케 다루는지 까먹어서

대충 생후 십수년 지난 용병 출신 디자인 베이비로 함
#346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3:38
그래서 목줄 너무 킹받음(?)
#347헨리(N//yY247W6)2024-04-21 (일) 13:38
타키온도 계속 말하는거


->


아 불안한가 보구나! 자신의 뜻대로 집단이 흘러가지 않자 불안한가 보구나!

목줄이라는 연약한 소녀를 내쫓는다는 배척을 하는거 보니 마음에 여유가 없구나!

허나 그녀도 여기서 소외받고 배척받으며 몸을 떨 아기사슴과 같은 영혼이 불안정한 존재겠지!

태양신의 이름아래 그녀를 포용하고 받아주고 신뢰를 만들어줘야겠다!
#348아스토(AJ63peOfHE)2024-04-21 (일) 13:38
신을 믿는 사람 앞에서
그런거 왜믿어 해버리는게 배려는 아니다보니...
#349산달폰(Qk5AwwAjcU)2024-04-21 (일) 13:38
#350클라우드(ASIKA6/hNo)2024-04-21 (일) 13:39
>>337 그런데 과거는 정확하게 고아시절부터 쓰레기장에서 자라긴했다 스승을 만나서 지금 이렇게 된거지
#351아스토(AJ63peOfHE)2024-04-21 (일) 13:39
#352멜(ry(t3MF2zjpd2)2024-04-21 (일) 13:39
근데 그

신은 의미 없다 ← 이거

나한테도 이런 말 했으면

솔직히 좀 많이 긁혔을텐데

신앙계PC들은 얼마나 긁혔겠어ㅋㅋ
#353엔터프라이즈(V3OD4anF2k)2024-04-21 (일) 13:39
흑흑흑

그만해달라고 엔터가 먼저 말했는데 계속 끌렸어(개소리)(헛소리)
#354서다솜(zsM8FR1dAU)2024-04-21 (일) 13:39
무시무시한 헨리
#355산달폰(Qk5AwwAjcU)2024-04-21 (일) 13:39
평범하게 개신교 믿는다고 할까
#356아스토(AJ63peOfHE)2024-04-21 (일) 13:39
타르탈리온은 미안!
하이파이브 요청을 놓쳐버렸어...!
#357마리 이오치(Ko52jjSNyM)2024-04-21 (일) 13:39
사실 한 마디 하려다가

치즈불닭 먹고있어서 못했음 (??)
#358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3:39
그리고 타키온은 기분파긴 해

"놀이터를 망가뜨리려 해? 너 여기서 놀지 마! 흥!"

이 타키온이 헨리와 목줄에게 한 말 요약(?)
#359헨리(N//yY247W6)2024-04-21 (일) 13:39
>>350

그래서 얼추 헨리 생각이 맞다는게 개웃김
#360목줄 (오른팔 없음)(dR3A5Zxe.I)2024-04-21 (일) 13:39
>>346 ㅋㅋㅋㅋ
#361목줄 (오른팔 없음)(dR3A5Zxe.I)2024-04-21 (일) 13:40
목줄은 어떤 기준이였음 헨리?
#362엔터프라이즈(V3OD4anF2k)2024-04-21 (일) 13:40
엔터는 설정상

맹신이나 광신까지는 아니어도 신앙은 있던 pc일 것


지 손으로 버렸지만(?)
#363클라우드(ASIKA6/hNo)2024-04-21 (일) 13:40
>>352 저도 이렇게 긁고 싶은rp를 한게 후회됩니다.......

그래서 미안하다고 사과 했는데 돌아온게 배려심 없다는.........
#364멜(ry(t3MF2zjpd2)2024-04-21 (일) 13:40
근데 클라우드 RP

일부러 신은 의미 없어 날린 줄 알았는데

디게 염세적이고 그런 거 표현하려고

겸사겸사 신앙계 쪽하고 으르렁대는 RP도 좀 하고
#365아스토(AJ63peOfHE)2024-04-21 (일) 13:41
>>363
왜 자꾸 PC가 한소리 들으면 야무 해버리는거야...
#366산달폰(Qk5AwwAjcU)2024-04-21 (일) 13:41
에어가 타키온한테 타박하듯 차갑게 말한 걸 보면서 기분이 이상했다
#367아스토(AJ63peOfHE)2024-04-21 (일) 13:41
PC랑 PL은 다른 존재! 과몰입 금지!
#368에어 (NJEfGyE9as)2024-04-21 (일) 13:41
>>366 호엥?
#369목줄 (오른팔 없음)(dR3A5Zxe.I)2024-04-21 (일) 13:41
그래서 그거 못하고 힘든 사람 많음
#370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3:42
근데 사실 에어 타키온과일줄 알았는데 달라서 조금 의아하긴 했어

얘는 통제하려 하지... 않아...? 뭐야 누구야 너 에어 아니지(아무말)
#371헨리(N//yY247W6)2024-04-21 (일) 13:42
>>361

사지가 날아갔고 남을 신경쓰지 못해 폭력적인 행위를 함

->


아! 고아이고 버려졌고 상처받은채 어찌 사람과 사귈지 모르며

폭력을 절제하지 모른다는건 믿지못하는 사람만이 가득한 소돔과 고모라와 같은 곳에서 지내서 그렇구나!


태양신의 사랑과 은총을 느끼지 못한 이 아이를 버린다면 나의 참회의 길은 무슨 소용이 있을까!

우리 별빛 엉덩이 폭풍 탐식 형제단은 아이를 받아 포용하고 요람이 되어야만 한다!
#372산달폰(Qk5AwwAjcU)2024-04-21 (일) 13:42
에어씨는 전전작에 바이올렛이랑 비슷해보여서 그런 것도 있는데

에어랑 타키온 둘다 팀이 자기 뜻대로 됐으면 좋겠다는 그게 강해보였음
#373멜(ry(t3MF2zjpd2)2024-04-21 (일) 13:42
>>363 아니오 그게 아니고ㅋㅋ

다른 PC 긁는 RP 했다는게 문제가 아니라ㅋㅋ

멜트 입장에선 평범하게 부잣집 아가씨로 자랐으니까

클라우드처럼 불행하게 자란 사람의 감성을 전혀 이해 못한다

그런 거죠
#374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3:42
>>별빛 엉덩이 폭풍 탐식 형제단<<

엉덩이는 어디서 나온겁니까 형제님
#375클라우드(ASIKA6/hNo)2024-04-21 (일) 13:42
주먹이 나가는거 조심하고 있는데...
#376에어 (NJEfGyE9as)2024-04-21 (일) 13:43
일단 씻어야지

>>370 통제라기보단 애초에 목숨걸고 자신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익스플로어 된 사람들인데

오히려 타키온이 통제를 넘어 과보호라 생각함
#377산달폰(Qk5AwwAjcU)2024-04-21 (일) 13:43
그래서 둘이 생각이 같으면 아무 문제 없는데 생각이 다르면 엄청 그렇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음
#378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3:43
>>372 사실 그 에어 생각하면서 타키온 rp 하기도 했고- 농도는 옅지만?
#379클라우드(ASIKA6/hNo)2024-04-21 (일) 13:43
>>364 아스토님 rp보고 아 그렇구나 사과해야겠다고 해서 사과한거라...
#380에어 (NJEfGyE9as)2024-04-21 (일) 13:43
전전작(배경은 둘째치고 난민들임)
전작(학생들임)
이번작(자발적으로 익스플로어가 된 사람들임)
#381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3:44
>>376 이렇게 볼수도 있구나-
#382아스토(AJ63peOfHE)2024-04-21 (일) 13:44
전작 이야기하기는 그렇지만
동아리랑은 다르게 지금 상황은 '싫음 나가' 가 당연한 상황이다보니...?
#383유세이(ZTLXuVWxFI)2024-04-21 (일) 13:44
>>374 ass트라
#384유세이(ZTLXuVWxFI)2024-04-21 (일) 13:44
아니면 말고(?)
#385헨리(N//yY247W6)2024-04-21 (일) 13:44
>>374

풀어서 설명하자면


'별똥별의 궤적을 쫓는 빠른 바람처럼 신앙을 욕망하는 형제들"

이라는 뜻
#386목줄 (오른팔 없음)(dR3A5Zxe.I)2024-04-21 (일) 13:44
>>371 아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그 말들 틀리진 않을듯

믿을 사람 없고 믿으면 뒤통수 맞고

자기 몸 챙길 건 자기자신 뿐인 곳에서 와서

드디어 좀 사람다운 관계를 구축하게 된 느낌
#387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3:44
>>383 별빛은 어디서 나온거야 그럼 (웃음)
#388유세이(ZTLXuVWxFI)2024-04-21 (일) 13:44
>>385 (엉덩이는 어디서 나온 건데)
#389헝크(Ypm58.8iHY)2024-04-21 (일) 13:44
헝크는 뭐.....

권위주의적인 조직에서 오랬동안 일해서 이러한 갈등에 침묵을 택하는 편임
#390에어 (NJEfGyE9as)2024-04-21 (일) 13:44
>>388 ass - tra

(?)
#391마리 이오치(Ko52jjSNyM)2024-04-21 (일) 13:44
>>385 엉덩이 없잖아 ㅋㅋㅋㅋ
#392멜(ry(t3MF2zjpd2)2024-04-21 (일) 13:44
엉덩이는 그거지

뒤를 쫒는다



=

엉덩이
#393헨리(N//yY247W6)2024-04-21 (일) 13:45


>>별빛 엉덩이 폭풍 탐식 형제단<<

#394아스토(AJ63peOfHE)2024-04-21 (일) 13:45
>>379
아니 근데 진짜 걱정돼서 그래요
주먹 나가려는거 참고, 배려심 없다라는 말에 상처 많이 받고해서...
PL 다이죠부?
#395에어 (NJEfGyE9as)2024-04-21 (일) 13:45
>>394 근데 그건

문제제기를 당사자 포함 두명정도만 하면 되는거긴 함
#396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3:45
>>383 별똥별의 궤적을 쫒는

별똥별의 뒤를 쫒는

별빛 엉덩이

나루호도(?)
#397헨리(N//yY247W6)2024-04-21 (일) 13:46
그리고 전 오히려 헨리도 꽤 헤이트 쌓을 짜증나는 캐릭터로 만들었는데
#398에어 (NJEfGyE9as)2024-04-21 (일) 13:46
그때 안세서 모르는데 한 네다섯이 동시에 뭐라 말했던걸로 아는데

서로에게 뭐 그런 의도가 없었다 해도 듣는 사람이 심리적 압박감을 느낄수밖에 없음 그러면
#399유키 마코토(f9Y5qy.LZI)2024-04-21 (일) 13:46
... 꽤나 많은 일이 흘러갔나보네요
#400헨리(N//yY247W6)2024-04-21 (일) 13:46
웃긴놈 취급 받는거 보고 의외임
#401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3:46
진짜 헨리상의 rp는 대단해...

대단해...!
#402아스토(AJ63peOfHE)2024-04-21 (일) 13:46
>>395
지금까지 클라우드가 다른 PC들 나무라는 발언을 하던 상황에서
자기가 남의 역린을 찌르는 말을 했으면,
그때까지 나무람받은 PC가 충분히 할 수 있는 말이라고 생각해
#403멜(ry(t3MF2zjpd2)2024-04-21 (일) 13:46
>>397 >>400

멜트는 생각이 없어서 그럼(아무말아님)
#404카야(NWdYRo4dBQ)2024-04-21 (일) 13:47
본편에서 잡무를 처리한 카야, 등장
#405목줄 (오른팔 없음)(dR3A5Zxe.I)2024-04-21 (일) 13:47
그냥 헨리가 헤이트 쌓는다고 그러면 대체로 호감상 됨

헤이트 쌓을 생각하면 안될듯
#406에어 (NJEfGyE9as)2024-04-21 (일) 13:47
>>402 [PL 얘기]
#407멜(ry(t3MF2zjpd2)2024-04-21 (일) 13:47
Attachment
암튼 멜트랑 이거 할 사람 구함(?)
#408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3:47
랄까 헤이트는 이쪽이 끌고 있었으니까?

몰?루

물론 헨리가 결코 다시 전쟁! 을 외치지만

그 속마음은 일단은 청정수니까 그런게 아닐지
#409에어 (NJEfGyE9as)2024-04-21 (일) 13:47
RP 센게 아니라 [ ] 안의 PL발언을 센거라
#410헨리(N//yY247W6)2024-04-21 (일) 13:47
대충 처음에 목줄이 헤이트 쌓는거 보고


"아 저녀석보다 못한놈이 되면 되겠다" 해서 했는데
#411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3:47
>>407 저요저요(?)
#412목줄 (오른팔 없음)(dR3A5Zxe.I)2024-04-21 (일) 13: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3헨리(N//yY247W6)2024-04-21 (일) 13:48
남들이 목줄보고 겪는 고통

목줄이 헨리보고 겪고있음
#414헝크(Ypm58.8iHY)2024-04-21 (일) 13:48
그리고 그것때문에 애초에 얘가 뭘 표현하는게 그렇게 능숙하지가 않다 보니까 더 그렇지(메타적으론 PL이 유튜브 보다 잠수탄거지만)(?)

헝크가 있던 조직에선 갈등은 보통 상급자가 강제로 봉합하는 형태였음.

그렇다 보니까 갈등에 애가 좀 능숙하지가 않음
#415멜(ry(t3MF2zjpd2)2024-04-21 (일) 13:48
으음


정했다

헨리 이제부터 넌 앙리라고 부르겠다
#416헨리(N//yY247W6)2024-04-21 (일) 13:48
멜트는 저 사람이 뭔말 하는지 모르겠고


카야정도나 어떤 사고구조로 말하는건지 해석하고
#417카야(NWdYRo4dBQ)2024-04-21 (일) 13:48
핸리는 힘숨찐이었어. 말이 없다가 분위기를 초토화하셨다
#418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3:48
타키온 총대매고 목줄 과거 행동들에 대해 발언하기는 했는데

몬가 말 잘못한거 같긴 한데 뭐 괜찮나(?)
#419클라우드(ASIKA6/hNo)2024-04-21 (일) 13:48
>>402 자업자득 맞습니다 그래서 사과를 했는데 이렇게 왔네요

>>394 전보다 폭주하듯이 안하는거보면 괜찮습니다...조금 아프지만
#420목줄 (오른팔 없음)(dR3A5Zxe.I)2024-04-21 (일) 13:48
>>413

"이 띨빡한 놈은 아는 게 뭐지…?"

@ ?
#421헨리(N//yY247W6)2024-04-21 (일) 13:49
참고로 단백질이라는 개념은 현대 사회에서 단어로 구별해서 그나마

용어로 정립한건 18세기 정도
#422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3:49
>>420 "이 녀석은 왜 이러는거지...?"

@?
#423헨리(N//yY247W6)2024-04-21 (일) 13:49
그러니 영양소라던가 그런것도 모름 ㅇㅇ
#424오키타 소지(dECyQRLIjk)2024-04-21 (일) 13:49
ㅋㅋㅋㅋㅋㅋㅋㅋ
#425아스토(AJ63peOfHE)2024-04-21 (일) 13:49
지금 멜트정도면 문제아 들어가기엔 너무 맵기가 약한데(?)
#426엔터프라이즈(V3OD4anF2k)2024-04-21 (일) 13:49
서 선조님의 지혜를

엔터가 단어장 보고 배워 번역해 말한거라 하면 되지 않을까?(?)
#427헝크(Ypm58.8iHY)2024-04-21 (일) 13:50
사실 목줄님이 헝크 밟으려 했을때 [저희 이참에 합 전투 미리 해볼까요]라고 말할까

한 30초간 생각하다 피하는 정도로 타협했음(?!)
#428카야(NWdYRo4dBQ)2024-04-21 (일) 13:50
>>416 근데 진짜 어쩌다가 카야가 해석기가 되어버린거임ㅋㅋ 아니 뭐 같은 헬란 출신이고 마지카 제국 권역 내로 시작하고 카야가 교양이 좀 있어서 대충 어떤 말들을 하는지 해석할 수 있는 거는 당연하겠지만.
#429헨리(N//yY247W6)2024-04-21 (일) 13:50
근데 내 근육 만들어 준다니까


"아 신의 은총이구나!"

로 생각함
#430멜(ry(t3MF2zjpd2)2024-04-21 (일) 13:50
>>419 근데 많이 힘드시면

막 뭐라 하고 잔소리하고 그런 캐릭터라 더 힘들 수 있어요

잔소리같은 거 가만히 듣고 있는 PC만 있는 건 아니니까
#431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3:50
그리고 타키온 일단 가장 중요한게

키워드 연구 라는 거라

꽤나 애가 소속감, 단결성 같은 것을 중요시 여기기에 나서서 뭐라도 하려 한거였징

물론 메타적으로 묶여지겠지만(?)
#432멜(ry(t3MF2zjpd2)2024-04-21 (일) 13:50
아 근데 그건 있다


멜트 생각없고 막행동하는것같음?
#433카야(NWdYRo4dBQ)2024-04-21 (일) 13:50
>>429 근데 신의 은총이라고 생각해도 뭐. 틀린 말은 아니긴 하지. 그래서 카야가 "아니 뭐, 그것도 틀린 말은 아니긴 한데…"라면서 그냥 넘어간 것도 있고ㅋㅋ
#434엔터프라이즈(V3OD4anF2k)2024-04-21 (일) 13:51
갓치만

엔터적으로는 '아니 의뢰수주시간에 대체 뭐하는거야' 였고(?)
#435아스토(AJ63peOfHE)2024-04-21 (일) 13:51
ㅇㅇ PL이 마음적으로 힘든 상황이면
조금 긍정적인 성격을 클라우드에게 섞어도 괜찮을거라고 생각해...?
참견같아보인다면 미안!
#436헨리(N//yY247W6)2024-04-21 (일) 13:51
>>426

엔터프라이즈의 선조님은

과학적방법론을 벌써 구축한 발전된 사회상의 학자들이였구나... (아무말)
#437클라우드(ASIKA6/hNo)2024-04-21 (일) 13:51
>>430 츳코미 걸거나 조심히 말을해도 않닿으니까.....
#438목줄 (오른팔 없음)(dR3A5Zxe.I)2024-04-21 (일) 13:51
>>4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PTSD 걸렸나, 왜 기어다닌 거임 헝크?

>>429

단백질 = 신의 은총

운동 = 고행

결과 = 근육
#439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3:51
>>432 일단 그건 잘 모르겠는데 하체가 튼실한 악역몰락영애같음(?)
#440마리 이오치(Ko52jjSNyM)2024-04-21 (일) 13:51
>>434 이거 맞긴 해... (?)
#441아스토(AJ63peOfHE)2024-04-21 (일) 13:51
>>432
상대적으로
멜트정도면 엄청 얌전한 상황 아닌가...?
#442오키타 소지(dECyQRLIjk)2024-04-21 (일) 13:51
오늘 대립하는거 알피 맜있었어요
#443엔터프라이즈(V3OD4anF2k)2024-04-21 (일) 13:52
>>436 크악 크아아아아아악

대, 대충 고기 먹으면 힘나고 그런건 알 테니까아아아.....!!(?)
#444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3:52
타키온도 딱히 세간의 시선 안 본다는 것을 증명한 rp(?)

는 저도 이번 rp가 미스라는 건 인지했어요! 주의할게요!
#445카야(NWdYRo4dBQ)2024-04-21 (일) 13:52
전에 너무 열심히 해서, 그냥 방관하려고 했는데, 방관을 하려고 해도 방관을 못하게 만드는 상황을 만드니까 자꾸 간섭하게 되어가지고 조별과제 반장 이미지가 굳어가는 느낌이야 지금.
#446아스토(AJ63peOfHE)2024-04-21 (일) 13:52
근데 인터넷 강의가 아니고 역극인 이상
브리핑중이니까 조용히하고 있어<- 이건 무리라고 생각해...
#447산달폰(Qk5AwwAjcU)2024-04-21 (일) 13:52
저어는 자기 말 안 들어줬다고 삐지는 아이 같아서 귀여웠어요 타키온
#448오키타 소지(dECyQRLIjk)2024-04-21 (일) 13: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9헨리(N//yY247W6)2024-04-21 (일) 13:52
것과 별개로 헨리를 굴려보니까


애가 일단 지능과 언어능력은 상당한건 맞는거 같음
#450카야(NWdYRo4dBQ)2024-04-21 (일) 13:52
카야는 RP 미스 있었던 것 같니
#451엔터프라이즈(V3OD4anF2k)2024-04-21 (일) 13:53


부정할 수 없다(?)
#452클라우드(ASIKA6/hNo)2024-04-21 (일) 13:53
>>446 캐릭터 잘못잡았나.....
#453아스토(AJ63peOfHE)2024-04-21 (일) 13:53
반대로 클라우드는 브리핑 중에 어떤 대화가 오가고 어떤 분위기이기를 원하는 건지 잘 모르겠어서
#454카야(NWdYRo4dBQ)2024-04-21 (일) 13:53
>>449 그건 맞음.
#455헨리(N//yY247W6)2024-04-21 (일) 13:53
헨리의 RP 미스는

단백질이 뭔지 알아듣는거임 (아무말아님)
#456멜(ry(t3MF2zjpd2)2024-04-21 (일) 13:53
>>439

>>441 크아아아악 내 어그로력이 딸린다
#457헝크(Ypm58.8iHY)2024-04-21 (일) 13:53
>>438 저중력 환경에선 피탄면적 줄이고 엄폐한 채로 전진하는게 아예 습관으로 베여서 그런거임.

말 그대로 무의식적인 행동이였음.
#458목줄 (오른팔 없음)(dR3A5Zxe.I)2024-04-21 (일) 13:53
S급 중세인이자너ㅋㅋㅋㅋㅋ
#459카야(NWdYRo4dBQ)2024-04-21 (일) 13:53
사고방식이 15세기에 머물렀고. 지적수준도 15세기에 머무른건가
#460서다솜(zsM8FR1dAU)2024-04-21 (일) 13:53
마리

의외의 츤

쩔었다(?)
#461카야(NWdYRo4dBQ)2024-04-21 (일) 13:54
>>460 그건 좋았네.
#462헨리(N//yY247W6)2024-04-21 (일) 13:54
그리고 괜찮음 어차피 또 헨리 침묵수행하듯 가만히 있다가



누가 또 갈등비비적 불똥 튀기면 나올거임
#463클라우드(ASIKA6/hNo)2024-04-21 (일) 13:54
>>453 지금 갈등을 빨리 끝내고 듣고 질문하고 그거였습니다
#464마리 이오치(Ko52jjSNyM)2024-04-21 (일) 13:54
무엇 (?)
#465목줄 (오른팔 없음)(dR3A5Zxe.I)2024-04-21 (일) 13:54
>>457 글쿤글쿤
#466카야(NWdYRo4dBQ)2024-04-21 (일) 13:54
>>462 그럴 것 같더라.
#467오키타 소지(dECyQRLIjk)2024-04-21 (일) 13:54
>>450 카야는 너무잘해서 미스있어도 의도한건가?할듯
#468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3:54
그지 조용히 있어야 하는 상황은 마스터씬인데 그 상황에서도 참치들은 pl대화들로 []써가면서 활발하니까-
#469헨리(N//yY247W6)2024-04-21 (일) 13:54
목줄도 헨리가 뭐라 하면 툴툴대면서도 듣긴 하는거 같고
#470목줄 (오른팔 없음)(dR3A5Zxe.I)2024-04-21 (일) 13:54
목줄

좀 가라앉긴 할 텐데

의견은 반드시 과격하고 빠른 쪽으로 할듯
#471클라우드(ASIKA6/hNo)2024-04-21 (일) 13:55
그냥....멍청했구나
#472카야(NWdYRo4dBQ)2024-04-21 (일) 13:55
일단 핸리는 가만히 있는게 좋음. 왜냐면 적극적으로 입을 열고 그러면 어디로 나아갈지 자체가 불투명해지는 느낌이 있어서. 근데 핸리가 (입으로) 나설 정도면 지금 상황에 뭔가 문제가 생겼다고 봐도 무방한 거긴 함.
#473멜(ry(t3MF2zjpd2)2024-04-21 (일) 13:55
>>452 그러니까 그

남의 행동에다 가만히 있어라 라는 그 캐릭터성이

기본적으로 모두 엇비슷한 입지인 역극환경에선

잘 하기가 매우매우매우힘든거 맞으니까

그냥 뭐

상처만 받지 말아주세요
#474헨리(N//yY247W6)2024-04-21 (일) 13:55
다음은 이제



누구 붙잡아서 헛소리 할지 고려중임
#475오키타 소지(dECyQRLIjk)2024-04-21 (일) 13:55
목줄목줄있어서 스토리가 재밌긴해 ㅋㅋㅋ
#476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3:55
타키온은 보신주의자의 발언을 맡겠어(?)

>>470 논파를 시작하도록 하지(?)
#477멜(ry(t3MF2zjpd2)2024-04-21 (일) 13:55
멜트도 이제부턴 막나갈거야

흥 나 삐졌어

빠꾸없이 발언 박을거얏
#478서다솜(zsM8FR1dAU)2024-04-21 (일) 13:55
>>464 왜여(?)

가까워지려고 말 거니까 대답을 뭉개서 적당히 대화하고 싶지 않다는 의사 표시를 돌려돌려 하더니

떠나기 전에 그래도 아메리카 연방 안내정돈 해주겠다며 다시 턱 붙잡는데

이게 밀당개고수가 아니면 뭐임

@?
#479오키타 소지(dECyQRLIjk)2024-04-21 (일) 13: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80유키 마코토(f9Y5qy.LZI)2024-04-21 (일) 13:56
중간에 ㄹㅇ 생겨서 못 본 결과 얘기를 파악 못하는 1인

애초에 이런 일 자주 생길까봐 과묵한 PC를 만든거지만요
#481목줄 (오른팔 없음)(dR3A5Zxe.I)2024-04-21 (일) 13:56
>>475 내가

"과격한 행동대장"

을 하겠다
#482카야(NWdYRo4dBQ)2024-04-21 (일) 13:56
>>467 근데 오키타도 RP 미스는 없었던 거 같아요. 왜냐면, 이전보다 더 적극적으로 엮일 수 있어서 좋았고. 솔직히… 기대대로 좋은 느낌으로 엮이고 있어서 매우 만족하는 중. 이번 플레이는. 아니 아마 30분 휴식이라고 했든가.
#483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3:56
츳코미가 보케에 비해서 난이도가 어렵긴 해

그래서 난 츳코미를 조아해(?)
#484헨리(N//yY247W6)2024-04-21 (일) 13:56
사실 헨리는 늘 목적과 방향성은 뚜렷한데

그걸 말로 표현하자니 사람들이 잘 해석하기 어려운게 있긴하고요 ㅋㅋㅋ
#485아스토(AJ63peOfHE)2024-04-21 (일) 13:57
3주랑 대화 많이했다!
아마 3주랑 가장 대화많이 한 캐릭터는 아스토일정도로 많이했다!(본인주장입니다)
#486헨리(N//yY247W6)2024-04-21 (일) 13:57
사실 악마 죽이고 어쩌구 그리 말했지만



실제론 걍 적당히 보람 느낄만한 의뢰 같이 하면

서로 잘 알테니 믿음 가질수 있으거란 소리임
#487오키타 소지(dECyQRLIjk)2024-04-21 (일) 13:57
>>482 와(기쁨)
#488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3:57
그리고 사실 이런 역극의 특성상 이런 갈등이 존재할 것은 당연한 것이니 이번에 빠르게 짚고 넘어간거라서... 흐므

역시 굽히고 들어가기에는 그러니 말이죠 응
#489카야(NWdYRo4dBQ)2024-04-21 (일) 13:57
>>484 그런 의미에서 카야는 잘 해석한 것 같아요? 핸리? 사실 그냥 이런 느낌이겠구나 싶어서 막 내뱉은건데.
#490산달폰(Qk5AwwAjcU)2024-04-21 (일) 13:57
산달폰 AA를 쓰려고 결정하고 배경을 쓰면서 처음에는 원작요소 반영해서 인공천사 프로젝트 같은 뒷설정을 짜려고 하다가

그러면 RP를 '내 PC는 이런 설정과 과거를 가진 이런 녀석이다'로만 하게 될 것 같아서 폐기하고 UN 표준 하층민 출신으로 정했다
#491멜(ry(t3MF2zjpd2)2024-04-21 (일) 13:57
근데 카야는 왜

나아스토목줄을 세트로 엮음…?


솔직히 억울하거등요!!!!!!!!!!(?
#492목줄 (오른팔 없음)(dR3A5Zxe.I)2024-04-21 (일) 13:57
헨리 그냥

함께 움직이며 스스로 수양을 쌓고 사악한 무리들을 처단하며 자신의 신앙을 등불로 삼아 나아가는 거 아닌가 (?)
#493카야(NWdYRo4dBQ)2024-04-21 (일) 13:57
나 말고도 다른 사람들도 묶잖아
#494아스토(AJ63peOfHE)2024-04-21 (일) 13:58
>>491
맞다맞다!
아스토가 무슨 사고를 쳤는지 하나라도 말해봐라!(?)
#495마리 이오치(Ko52jjSNyM)2024-04-21 (일) 13:58
>>478 젠장wwwwwwwwww
#496소란 이브라힘(HdRkf2g.Xk)2024-04-21 (일) 13:58
냥냥
#497카야(NWdYRo4dBQ)2024-04-21 (일) 13: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8헨리(N//yY247W6)2024-04-21 (일) 13:58
목줄은 이리 불안정한 사람을 포용하고 같이하지 못한다면 우리 팀은 쉽게 분열할테니 감당해야 한단 소리고

타키온은 저리 계속 같은말을 한다는건 불안하고 초조해하니 내칠 생각도 배척할 생각도 없으니 믿어보란 소리고
#499유키 마코토(f9Y5qy.LZI)2024-04-21 (일) 13:58
>>485 ... 3주면, DRE?
#500아스토(AJ63peOfHE)2024-04-21 (일) 13:58
#501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3:58
카야상 타키온이 pl적으로 두뇌가 딸려서 이런 미스 많이 낼거니까 이럴때 서포트 부탁하께(무책임)(?)

그리고 이런 복잡한 rp 싫어하는 사람에게도 라이더라는 캐릭터성을 부각시키는 하1에 올라타는 rp(?)
#502헝크(Ypm58.8iHY)2024-04-21 (일) 13:58
헨리.....

미안한 소리지만 잘 반응하진 못했음....(?)
#503카야(NWdYRo4dBQ)2024-04-21 (일) 13:59
잘 반응하기 어려운 캐릭터는 실제 맞고
#504헨리(N//yY247W6)2024-04-21 (일) 13:59
헨리 말 반응하고 해석 가능한 놈이면



교양에 익숙한 지적인 사람임
#505카야(NWdYRo4dBQ)2024-04-21 (일) 13:59
>>501 언제 찐빠 낼지 모르는데 이런 무책임한 서포트를; 뭐어 최선은 다해보겠지만요.
#506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3:59
>>491 >>494 ㄹㅇ 목줄과 세트로 엮이기에는 목줄이 사고치기로는 원탑인데

오히려 문 뚫고 들어온 헨리가 더 목줄에 가깝지 않을까
#507아스토(AJ63peOfHE)2024-04-21 (일) 13:59
아스토는 헨리 말을 꽤 이해하는 편(본인 사상도 비슷한 부분이 없지않아있고)인데

정작 아스토 말도 헨리 정도가 아니다뿐이지 자기만의 언어로 표현하는 문제가
#508멜(ry(t3MF2zjpd2)2024-04-21 (일) 14:00
>>507 그래서 내가 고통받지

크아아악 크아아악(?
#509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4:00
>>505 서로서로 서포트하면 되지 않을까니에

그리고 즐기면 되지 뭐!
#510아스토(AJ63peOfHE)2024-04-21 (일) 14:00
사실 아스토가 멜트 종자다 말하고 다니지만

받은 교육수준은 아마 아스토가 훨씬 고등교육...
#511카야(NWdYRo4dBQ)2024-04-21 (일) 14:00
근데 카야는 저 말을 어떻게 해석했냐면
#512유키 마코토(f9Y5qy.LZI)2024-04-21 (일) 14:00
일단 중간에 ㄹㅇ땜에 나갔지만

일단 이렇게 레스가 난무하니 여러모로 끼어들 타이밍 찾기 힘든건 여전하다 ㅋㅋ
#513산달폰(Qk5AwwAjcU)2024-04-21 (일) 14:00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 중
#514헨리(N//yY247W6)2024-04-21 (일) 14:00
개웃긴건 헨리



아스토 보고 "훌륭한 종자로군! 공명심을 조금만 절제한다면 훌륭한 신의 종자가 되겠어!"

로 생각할거라
#515서다솜(zsM8FR1dAU)2024-04-21 (일) 14:01
여튼 그러하다

마리 RP에 이마를 탁 치고 감탄함
#516아스토(AJ63peOfHE)2024-04-21 (일) 14:01
>>514
둘이 파장이 맞으니까

다만 전혀 알고리즘이
도출하는 결론이 비슷해
#517카야(NWdYRo4dBQ)2024-04-21 (일) 14:01
"이런 상황일수록 어려운 임무로서 더욱 단결되어야 한다."라고 해석함.

정확하게는 어려운 상황에 처할수록 서로가 서로를 잘 챙겨줄 수밖에 없다는 그런 느낌으로.
#518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4:01
아 근데 진짜 수인 단체로 까여버린건 타키온이 할 말을 잃게 만들었다wwww

아니 의도는 순수한데 진짜wwwwww
#519멜(ry(t3MF2zjpd2)2024-04-21 (일) 14:01
>>510 그래서 고민 중인 게

다음부터 멜트 능지에 버프를 좀 때릴까 고민 중임
#520산달폰(Qk5AwwAjcU)2024-04-21 (일) 14:02
평범한 일반인 출신으로 하면 대화할 거리가 없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다른 PC들이랑 생각보다 말 많이 해서 좋았음
#521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4:02
>>519 사실 멜트릴리스와

첸슈이와 뇌내가 동급이 아닐까 생각해(?)
#522아스토(AJ63peOfHE)2024-04-21 (일) 14:02
사고방식의 시작과 끝은 비슷하지만
그 가운데 있는 모든 게 다른게
헨리랑 아스토니까
#523헨리(N//yY247W6)2024-04-21 (일) 14:02
그리고 산달폰
#524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4:02
>>520 너 탈것 재능있어(?)
#525오키타 소지(dECyQRLIjk)2024-04-21 (일) 14:02
30분이지났군
#526서다솜(zsM8FR1dAU)2024-04-21 (일) 14:03
사실대로 말해

마리 여우 수인이지?(아무말)
#527마리 이오치(99PWdQB/JQ)2024-04-21 (일) 14:03
호애애액 (?)
#528헨리(N//yY247W6)2024-04-21 (일) 14:03
헨리가 목숨이 다하기전에 상대 목숨 끊을수 있다고


전투에 자신없다고 할때 격려하듯 말했는데

실제 뜻은
#529산달폰(Qk5AwwAjcU)2024-04-21 (일) 14:03
>>524 우앗
#530헝크(Ypm58.8iHY)2024-04-21 (일) 14:03
호우
#531목줄 (오른팔 없음)(dR3A5Zxe.I)2024-04-21 (일) 14:03
목줄

SF 무림스러운 곳 출신이라고 해야할까

초식 해석할려면 난해한 단어 해석은 필수인 동네 (?)
#532멜(ry(t3MF2zjpd2)2024-04-21 (일) 14:03
>>521


킷사마
#533카야(NWdYRo4dBQ)2024-04-21 (일) 14:03
이건 카야와 핸리의 관점 차이일 수도 있지만 핸리가 그 상황에서 바로 그런 얘기를 꺼내자마자 바로 이런 얘기로 해석이 된 것.

좀 심하게 말하면 전우애를 다지자고 해석을 한거지. 근데 이야기를 보니까 마냥 틀리게 해석한 것 같지는 않고 묘한 기분임
#534헨리(N//yY247W6)2024-04-21 (일) 14:03
[부족한 실력이지만 신앙과 믿음으로 싸우면 자기 죽기전에 악의 목숨도 끊고 죽을수 있는]

[순교가 가능하니까 걱정말란]

소리임
#535서다솜(zsM8FR1dAU)2024-04-21 (일) 14:04
>>531 대체 어떤 무공을 배우는거냐.....(?)
#536소란 이브라힘(HdRkf2g.Xk)2024-04-21 (일) 14:04
소란은

그저 킹정주의 낙천주의중

아무튼 모든 것이 다 잘될 것이다(신앙)
#537탈탈(s/Ux3/5HzA)2024-04-21 (일)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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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조직 깐부로서 언젠가 통수 쳐야할지도 모르는 팀원들 케어하는 와타시야(?)

호감작... 해놔야 함...(?)
#538산달폰(Qk5AwwAjcU)2024-04-21 (일) 14:04
>>528 기왕이면 적도 없애고 우리도 살아나올 수 있는 게 가장 좋지 않냐고 대답했던 거 같은데
#539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4:04
사실 타키온이 헨리 손 붙잡은거 황급히 빼낸게

일단 자기가 잘못한게 있다는 것은 인지 중이였는데

첫 등장부터 문 부수며 들어온 헨리에게 이야기 듣고 싶지 않다 1과

수인은 불안정한 영혼이라는 발언 99가 합해져서(?)
#540탈탈(s/Ux3/5HzA)2024-04-21 (일) 14:04
>>535 솜솜아아아 @꾹꾹
#541카야(NWdYRo4dBQ)2024-04-21 (일) 14:04
>>534 아, 그건 그런 뜻일 것 같았음. 근데 레스가 너무 빠르게 올라가서 차마 반응할 틈이 없었네
#542서다솜(zsM8FR1dAU)2024-04-21 (일) 14:05
탈탈이는

중간관리직 스럽구나(애잔)

@?(?)
#543목줄 (오른팔 없음)(dR3A5Zxe.I)2024-04-21 (일) 14:05
>>535 일단은 좌수검인데

교과서처럼 해설된 삼재검으로 입문함 (?)
#544카야(NWdYRo4dBQ)2024-04-21 (일) 14:05
카야도 지금 팀원들 호감작 하고 있는 중이라 탈탈이랑 사정이 비슷하네
#545엔터프라이즈(V3OD4anF2k)2024-04-21 (일) 14:05
엔터는

'여기 터지면 나 복수 못한다'의 심정과
'어 씨발 저러면 누구하나 활 맞는다던데'의 심정이 스껴있어.

아마(?)
#546산달폰(Qk5AwwAjcU)2024-04-21 (일) 14:05
>>534 자기 목숨 걸고 적을 죽이고 너도 죽어서 순교할 수 있단 소리였구나
#547탈탈(s/Ux3/5HzA)2024-04-21 (일) 14:05
심심함 솜붕쿤
#548아스토(AJ63peOfHE)2024-04-21 (일) 14:05
아스토로 해보고싶은 RP
헨리가 자신이 버틸 수 없는 수준의 죄악을 저지른다면
칼 꺼내들고 목에 대면서

제가 헨리님의 기사도를 완성시켜드릴게요!

해보고싶어
#549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4:05
>>544 "호감작? 어째서 그런것을 해야하지? 나는 귀엽지 않은가!"

라고 하는 것이 초기 타키온(?)
#550카야(NWdYRo4dBQ)2024-04-21 (일) 14:05
>>546 핸리의 사고방식이라면 저거 이외에는 사실 말이 안되긴 함. 본편에서 얼마나 맛이 간 말들을 했는지를 생각하면 말이지.
#551서다솜(zsM8FR1dAU)2024-04-21 (일) 14:06
>>543 다솜이도 좌수검인데

나중에 싸울 때 되서 같은 손 사용자라고 인사 각이군(?)
#552서다솜(zsM8FR1dAU)2024-04-21 (일) 14:06
>>547 고런감 고런감-
#553산달폰(Qk5AwwAjcU)2024-04-21 (일) 14:07
>>550 죽기살기로 덤비면 죽어도 같이 죽을 수 있다는 뜻이라고 생각하긴 했어서

그래도 기왕이면 적만 없애고 우리는 살아서 돌아오는 게 가장 좋은 거 아니겠냐고 말하긴 했다
#554서다솜(zsM8FR1dAU)2024-04-21 (일) 14:07
>>545 개웃기네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
#555목줄 (오른팔 없음)(dR3A5Zxe.I)2024-04-21 (일) 14:07
>>551 서로 검 들고 있을 때

인사 겸 악수하려고 오른손 내밀어줘 (?)
#556헨리(N//yY247W6)2024-04-21 (일) 14:07
>>553

"부족한 실력으로 살아서 돌아오길 바라는건"

"좀 욕심이라 생각된다"



란 사고방식임 ㅋㅋㅋㅋㅋ

일단 무인인지라
#558서다솜(zsM8FR1dAU)2024-04-21 (일) 14:07
>>555 그 뒤에 바로 대가리 박아서 사과해야겠군(아무말)
#559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4:07
카야카야

멜트가 악역몰락영애같은 폰 느낌이 강하다면

여기는 몰락영애의 진지한 느낌을 압축한 것 같았음

그래서 카야에게 호감작하고 싶기도 하고 얘도 위태하구나 해서

개인사 안 물어보고 밥 사준다는 rp를 때려버림

물론 전부 밥 사기에는 메타적으로 자금 0 이라 불가능했지만 한명정도 사줄 수는 있다고 봐서

그리고 다과회 좋자나-
#560카야(NWdYRo4dBQ)2024-04-21 (일) 14:08
>>556 그렇지요잉
#561산달폰(Qk5AwwAjcU)2024-04-21 (일) 14:08
'싸우다 죽을 수도 있다'랑 '싸우다 죽겠다'는 천지차이니까
#562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4:09
응응, 그렇기에 타키온이 강하게 반발한거고 그 차이덕에
#563헨리(N//yY247W6)2024-04-21 (일) 14:09
카야 완전히 헨리 해석기 머신이네
#564이름 없음(Ypm58.8iHY)2024-04-21 (일) 14:09
갈등을 대처하는 유형

회피형
자신에 대한 배려와 타인에 대한 배려 모두 낮음
상황에 따라 효과적임
중요한 문제까지 회피할 수도 있음

지배형
자신에 대한 배려는 높고 타인에 대한 배려는 낮음
공식적인 권위에 기반하여 신속하게 갈등에 대처할 수 있음
상대방의 원망을 초래할 수도 있음
자신에 대한 배려는 낮고 타인에 대한 배려는 높음

배려형
협동을 가능하게 만들어 줌
일시적인효과만 나타날 수 있음

타협형
자신에 대한 배려와 타인에 대한 배려 모두 중간
갈등상항 발생 시 제3자의 개입을 통해 해결
궁극적으로 갈등해결에 도움이 안 될 수도 있음

협력(종합)형
자신에 대한 배려와 타인에 대한 배려 모두 높음
총체적인 갈등해결이 가능함
장기적인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음
#565산달폰(Qk5AwwAjcU)2024-04-21 (일) 14:09
아 그래서 목줄보다 헨리가 더 섬뜩했던 거구나

목줄은 격하긴 했어도 '싸우다 죽을 수도 있지'라는 말이었지만 헨리는 산달폰한데 '그럼 싸우다가 죽으면 된단다'라고 말한 거니까
#566목줄 (오른팔 없음)(dR3A5Zxe.I)2024-04-21 (일) 14:09
>>558 목줄 오른손 잠깐 바라보다가

"…흥."

하고 뒤돌아서 다시 움직일듯

(?)
#567에어 (NJEfGyE9as)2024-04-21 (일) 14:09
크아아아
#568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4:10
타키온은 지배형과 타협형이려나?

물론 pl은 절대 배려형입니다(?)
#569카야(NWdYRo4dBQ)2024-04-21 (일) 14:10
>>559 타키키온

저번에도 느꼈지만 의견과 관점의 차이가 있을 뿐이지 본질적으로는 말이 통하는 사람.

이 부대 내에서 귀중한 브레인. 게다가 상황 판단까지 최선. 다만 흥분하면 갈등을 일으키는 것이 흠이지만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그것을 사과할 줄 안다는 점에서 역시 1티어라고 취급하는 중.

이런 의미에서 타키온이 카야에게 호감작하고 싶다고 느꼈다면 카야도 타키온을 호감작 1순위 대상이라고 인지하는 중.

일단 카야는 두루두루 호감작이지만 깊게 호감작할 대상을 고르라면 타키온이 아닐까
#570헨리(N//yY247W6)2024-04-21 (일) 14:11
>>565

그런거죠
#571에어 (NJEfGyE9as)2024-04-21 (일) 14:11
나도 감상(ry)
#572서다솜(zsM8FR1dAU)2024-04-21 (일) 14:11
>>557 @쓰다다담
#573서다솜(zsM8FR1dAU)2024-04-21 (일) 14:11
하여간

다솜은 목줄이 봤다는 무공 뭐시기 보면

욕할듯(?)


사람이 익히기 위해서 적혀진 책인데

난해하고 복잡한 구절로 사람을 헷갈리게 해

익힐 수 있는 사람과 아닌 사람을 구별하는건

잘못된 일이라면서 대충(적당)
#574멜(ry(t3MF2zjpd2)2024-04-21 (일) 14:11
>>564

PC는 회피 & 타협형

PL은 가능한 배려형 & 타협형으로 가려고 하는데

자꾸 마음속에서 지배형이 스믈스믈 기어올라옴
#575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4:11
>>571 님선(?)
#576산달폰(Qk5AwwAjcU)2024-04-21 (일) 14:12
목줄은 산달폰한테 세번 정도 실전 겪으면 실력은 생긴다고 나름의 격려를 해준 건데

헨리는 실력이 부족하면 싸우다가 죽는다고 생각하면 된다고 말한 거고...
#577에어 (NJEfGyE9as)2024-04-21 (일) 14:12
나 내일 교육캠프 가야해서 바빠!
#578카야(NWdYRo4dBQ)2024-04-21 (일) 14:12
>>56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카야적으로는 이래저래 핸리하고도 호감작을 깊게 해볼 생각이 있기는 함.

같은 헬란이기도 하고 이게 이야기가 비슷해서 동질감이 느껴지고 같은 태양교 신자이긴 하니까. 카야는 믿는 종교만 태양교일 뿐인 그런 느낌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신을 져버린다든가 뭐 그런 경우는 전혀 아니기도 하니까.
#579소란 이브라힘(HdRkf2g.Xk)2024-04-21 (일) 14:12
소란은 회피 배려 타협이려나

아무튼 신은 자애로우시고 자비로우신

아무튼 여기있는 모두는 좋은 사람들임

아무튼 여기서 다 맡은바대로 해나가면 임무 될 거임

아무튼 깃발 시험에서 모두 열심히 협력함을 증명했음
#580아스토(AJ63peOfHE)2024-04-21 (일) 14:13
>>577
다녀와서 해주면 해드림
#581소란 이브라힘(HdRkf2g.Xk)2024-04-21 (일) 14:13
아무튼이라고 하니 말이 참 ㅋ
#582멜(ry(t3MF2zjpd2)2024-04-21 (일) 14:14
>>571


이제 캐릭터 성격만 봐도 당신인지 맞출 수 있을 것 같(ry

뭐어 본인이 어장에서 하는 일 때문에 그런가

뭔가 상황정리 하려는 느낌이 좀 있는듯함

그리고 늘 그렇듯이 위가 상하겠지

낄낄

원작 잘 모르면서 되도않는 팬무비 보고 PC 판 죄의 댓가라 생각해랏!

스타워즈

붐은 온다!

이정재 주연 애콜라이트

시청해주십시오(??)
#583카야(NWdYRo4dBQ)2024-04-21 (일) 14:14
그래서 본편에서 핸리가 나타나면 항상 카야가 먼저 말을 거는 걸로 아셨겠지만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눠보고싶은 게 있다는 것이것이다. 말이 통할 것 같기도 하고.
#584유키 마코토(f9Y5qy.LZI)2024-04-21 (일) 14:14
마코토는 타협형... 에 가깝긴 하지만

회피형 성향도 좀 있을지도
#585엔터프라이즈(V3OD4anF2k)2024-04-21 (일) 14:14
엔-터는
회피&배려&타협&협력 4개 스까묵은 느낌일까

Pl이 잘 할 수 있을지 몰겠지만(?)
#586목줄 (오른팔 없음)(dR3A5Zxe.I)2024-04-21 (일) 14:14
>>57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SF 무협이기도 해서

비급(뇌리에 꽂을 수 있는 데이터칩)

구절(동양과 서양의 기술이 합쳐져서 난해함은 오르고 가독성은 하락)

이런 느낌일듯

그래도 목줄은 운이 좋아서 해설과 각주까지 있는 비급을 얻었고
#587엔터프라이즈(V3OD4anF2k)2024-04-21 (일) 14:14
그리고 엔터도 감상

1줄만(?)
#588에어 (NJEfGyE9as)2024-04-21 (일) 14:15
>>580 크아악
#590카야(NWdYRo4dBQ)2024-04-21 (일) 14:15
>>587 손?
#591멜(ry(t3MF2zjpd2)2024-04-21 (일) 14:15
>>587 왜 내가 붙었을 때 피했어?왜 내가 붙었을 때 피했어?왜 내가 붙었을 때 피했어?왜 내가 붙었을 때 피했어?
왜 내가 붙었을 때 피했어?왜 내가 붙었을 때 피했어?왜 내가 붙었을 때 피했어?왜 내가 붙었을 때 피했어?왜 내가 붙었을 때 피했어?
왜 내가 붙었을 때 피했어?왜 내가 붙었을 때 피했어?왜 내가 붙었을 때 피했어?왜 내가 붙었을 때 피했어?왜 내가 붙었을 때 피했어?
왜 내가 붙었을 때 피했어?왜 내가 붙었을 때 피했어?왜 내가 붙었을 때 피했어?왜 내가 붙었을 때 피했어?왜 내가 붙었을 때 피했어?
왜 내가 붙었을 때 피했어?왜 내가 붙었을 때 피했어?왜 내가 붙었을 때 피했어?왜 내가 붙었을 때 피했어?왜 내가 붙었을 때 피했어?
왜 내가 붙었을 때 피했어?왜 내가 붙었을 때 피했어?왜 내가 붙었을 때 피했어?왜 내가 붙었을 때 피했어?왜 내가 붙었을 때 피했어?
왜 내가 붙었을 때 피했어?왜 내가 붙었을 때 피했어?왜 내가 붙었을 때 피했어?왜 내가 붙었을 때 피했어?왜 내가 붙었을 때 피했어?
(?)
#592목줄 (오른팔 없음)(dR3A5Zxe.I)2024-04-21 (일) 14:15
>>576 근데 격려보단

어차피 3번쯤 싸우면 죽을 놈은 죽고 살 놈은 살아서 그럼
#593엔터프라이즈(V3OD4anF2k)2024-04-21 (일) 14:16
>>591 갓치만

무쇠다리 예쁜거 별개로 발 찔리고 건드려질까봐 무서웠는걸!!!(?)
실제 멜트 다리장식 옆으로 넓게 퍼져있잖.......!
#594목줄 (오른팔 없음)(dR3A5Zxe.I)2024-04-21 (일) 14:16
그러고도 살았다면

이제 싸우는 법은 아는 놈이란 거고
#595멜(ry(t3MF2zjpd2)2024-04-21 (일) 14:16
>>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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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6소란 이브라힘(HdRkf2g.Xk)2024-04-21 (일) 14:16
>>587

엔터는 쌀을 모르고 PDA 번역기를 몰라서

몬가 순진 순진한 느낌이 난
#597헨리(N//yY247W6)2024-04-21 (일) 14:16
그리고 헨리는 그 뭐냐 의외로


자기 혐오가 꽤 쌘놈이라 ㅋㅋㅋㅋ
#598카야(NWdYRo4dBQ)2024-04-21 (일) 14:17
엔터프라이즈

사냥꾼으로서의 엔터프라이즈가 점차 개성이 진해지고 있구나. 보기 좋다.
#599헨리(N//yY247W6)2024-04-21 (일) 14:17
목숨이나 몸이나 그런걸 희생하는게

좀 꺼리낌이 없이 필터없이 막막 나와서 글킨함
#600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4:17
>>569 응응, 카야는 진짜 몬가 엇나가면 무섭지만 친하게 지내면 좋을 거 같은 인상이랄까

타키온이 전면에 나서는 느낌의 브레인이라면 카야는 그 옆에서 조언하는 군사 느낌의 브레인이라서

그렇기에 타키온도 자신이 흥분할 수 있다는 점은 이미 인지중이고 그렇기에 그런 사람의 조언이 더 반가움

카야의 헤일로를 만진다거나 하는 조금은 불쾌할수 있는 점도 얌전히 받아들이지만 그렇기에 헬란쪽이라는 역린이 더 역린스럽겠지

그렇기에 이 카야의 길을 응원하고, 초심을 잃지 않게 돕고 싶다는 pl의 자그마한 소원도 담겨 있달까-

그리고 조금 상관없는 말이지만 라이더적으로는 조금은 매달리기 불안하지만 그래도 탈수는 있을것 같음(?)
#601카야(NWdYRo4dBQ)2024-04-21 (일) 14:17
근데 자기 혐오가 쌘 놈이라는 것은 카야적으로 이해 가능함. 비슷한 사연을 가지고 있어서 이 한 몸 바칠 수 있다면 죽어도 좋다. 라는 그런 감각일테니까.
#602소란 이브라힘(HdRkf2g.Xk)2024-04-21 (일) 14:18
그럼 질문이

카야

헤일로에 총알 맞으면 다침?
#603엔터프라이즈(V3OD4anF2k)2024-04-21 (일) 14:18
>>595 어 어째서어어.......!!
>>596 중세시골산촌뜨기니까 어쩔 수 없어......(?)
>>598 그야 내놓지 않으면
그냥 긍지(원래도 있는지 모름)이 되고(?)
#604산달폰(Qk5AwwAjcU)2024-04-21 (일) 14:19
목줄 "세번쯤 해보면 못해도 할 수 있을걸."


헨리 "괜찮네 청년"

"싸움의 기예가 없더라도 믿음과 신앙, 그리고 정당한 악의 대한 분노를 발한다면"

"적어도 자신의 목숨이 다하기 전에 악의 목숨도 다하게 만들수 있으니"

(싸우다가 적이랑 같이 죽으면 된다)


목줄은... 좋은 사람이었다..?
#605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4:19
멜트 릴리스

라이더적으로 88점, 일반적인 마인족들은 기계다리잔아...하면서 눈돌릴때 타키온은 눈 반짝임

하지만 역시 마인족의 특성상 그 기계 다리를 자기 자신의 것으로 하고는 싶어도 눈치가 보이기는 함 앞으로 공적인 장소에 보일지도 모르니까

그래서 업혀다닌다는 모순
#606엔터프라이즈(V3OD4anF2k)2024-04-21 (일) 14:19
엔터는

자기혐오로 죽자보다는

개색휘 쳐죽여주마가 더 쎄(아무말)
#607카야(NWdYRo4dBQ)2024-04-21 (일) 14:20
>>600 그동안 하1에 걸리지 않아서 다행이긴 한데 아마 업혀지면 호감작과 기초 체력 쌓기라는 명분으로 어떻게든 버텨보기는 해볼지도ㅋㅋ

근데 헬란 쪽이 역린이라고 할까 정확히는 하이모니아 왕국의 왕조(가문)와 마지카 제국 쪽이 역린이긴함. 근데 헬란이라고 하면 대게 마지카 제국을 이야기하니까 역린처럼 반응하는 일이 좀 많이 있지.
#608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4:20
타키온

"내가 왜 굳이 죽어야 하는가?"

@?
#609산달폰(Qk5AwwAjcU)2024-04-21 (일) 14:20
>>592 그래도 '그러면 싸우다가 적이랑 같이 죽으면 된다'보다는 '3번쯤 실전을 거치다보면 어차피 잘 싸우게 된다'라는 쪽이 더 친절하고
#610소란 이브라힘(HdRkf2g.Xk)2024-04-21 (일) 14:20
소란은

인샬라

죽으면 신의 뜻이다 킹쩔 수 없다

운명론이랄까 초-긍정주의
#611목줄 (오른팔 없음)(dR3A5Zxe.I)2024-04-21 (일) 14:20
목줄 "세번쯤 해보면 못해도 할 수 있을걸."

(그때까지도 못 싸우는 놈은 죽는다.)

임ㅋㅋㅋㅋㅋㅋㅋ
#612멜(ry(t3MF2zjpd2)2024-04-21 (일) 14:20
멜트

죽어? 내가? 진짜로?

에에이 설마~
#613목줄 (오른팔 없음)(dR3A5Zxe.I)2024-04-21 (일) 14:20
>>609 긍가?
#614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4:20
목줄 점마는 고닉 분탕충임(?)
#615유키 마코토(f9Y5qy.LZI)2024-04-21 (일) 14:21
마코토

일단 생사의지는 개인의 자유

근데... 이거 다수결로 결정된거 아냐? 라는 느낌(적당)
#616아스토(AJ63peOfHE)2024-04-21 (일) 14:21
기사니까요!
전장에서 지는 것은, 본망입니다!
#617멜(ry(t3MF2zjpd2)2024-04-21 (일) 14:21
>>605

타키온

멜트적으로 오늘 -5점
#618산달폰(Qk5AwwAjcU)2024-04-21 (일) 14:21
>>611 그 상황에서 산달폰이 듣기에는 밑에 뜻보다는 경험 좀 쌓이면 괜찮아진다는 격려로 들렸으니까요
#619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4:21
>>617 뭐어 어쩔 수 없겠지이-
#620목줄 (오른팔 없음)(dR3A5Zxe.I)2024-04-21 (일) 14:21
>>618 글쿤글쿤
#621산달폰(Qk5AwwAjcU)2024-04-21 (일) 14:21
헨리는 격려라고 해주는 거 같기는 한데 느낌이 싸한 게 이상했음
#622소란 이브라힘(HdRkf2g.Xk)2024-04-21 (일) 14:21
>>610 은 자기 자신의 스탠드 쪽이고

남에겐 뭐라고 해야 하나 묘하군


너 죽으면 그거 신의 뜻이니까 초탈하게 받아들여


라고 말하기엔 무신론자 입장을 볼 줄 아니까
#623헨리(N//yY247W6)2024-04-21 (일) 14:22
헨리는 최대한 말은 좋은데

그 말의 의도를 이해하면 싸한 광기를 은은하게 느낄걸 고의로 하게 해서 그럼
#624목줄 (오른팔 없음)(dR3A5Zxe.I)2024-04-21 (일) 14:22
Attachment
헨리
#625헨리(N//yY247W6)2024-04-21 (일) 14:22
'명예롭게' 죽으면 되는 것이다.
#626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4:23
>>623 진짜 광기플 뛰어남

그래서 타키온은 손을 뺐지(?)
#627서다솜(zsM8FR1dAU)2024-04-21 (일) 14:23
@나아압짝
#628오키타 소지(dECyQRLIjk)2024-04-21 (일) 14: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9카야(NWdYRo4dBQ)2024-04-21 (일) 14:23
>>602 안 다침. 몸에 이상이 생겨야 헤일로에도 이상이 생긴다는 느낌. 아마 헤일로 묘사를 유우카가 타이머를 보여줬을 때에 처음으로 보여주고 실기가 끝난 이후부터 강조하기 시작했을 것.
#630아스토(AJ63peOfHE)2024-04-21 (일) 14:23
아스토랑 헨리
서로를 이교도로 보고있는데

아마 교리적으로 헨리쪽은 좀 관대한건가...? 태양교를 잘 모르겠네
#631산달폰(Qk5AwwAjcU)2024-04-21 (일) 14:23
그래도 목줄도 속뜻은 '살 놈은 산다'라는 거였네

아예 죽으라는 헨리보다는 나은 거 같음
#633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4:23
다솜이와도 이야기 나눠야하는데... 므으으으 아쉬워 역시 내가 분신술을 쓸 수 있더라면 다중 계정으로 전부에게 이야기 거는건데
#634멜(ry(t3MF2zjpd2)2024-04-21 (일) 14:24
Attachment
>>632

(납짝이라는 호칭에 대한 정치적 올바름적 빼액댐과 징징거림 5시간 분량 장전 중)
#635탈탈(/BIkcq.bUw)2024-04-21 (일) 14:24
솜붕이
#636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4:24
>>634 (두려움)
#637오키타 소지(dECyQRLIjk)2024-04-21 (일) 14: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38클라우드(ASIKA6/hNo)2024-04-21 (일) 14:24
우울하다
#639클라우드(ASIKA6/hNo)2024-04-21 (일) 14:25
머리가 복잡해진다
#640카야(NWdYRo4dBQ)2024-04-21 (일) 14:25
>>623-625 근데 카야도 시트에다가, 그리고 본편에서도 이런 비슷한 말을 달고 살았는데 역시 사연이 비슷하면 귀결하는 건 다 똑같은 건가? 산달폰님은 묘하게 불쾌함을 느꼈다고 했는데

정작 카야는 불쾌함을 느끼긴 커녕 그 말에 긍정이나 하고 있음ㅋㅋ
#641목줄 (오른팔 없음)(dR3A5Zxe.I)2024-04-21 (일) 14:25
>>6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31 그건 그럼ㅋㅋㅋ

목줄도 어차피 제 목숨 아까울 놈들 있는 건 알아서

죽으라곤 안함
#642멜(ry(t3MF2zjpd2)2024-04-21 (일) 14:26
Attachment
헨리
#643산달폰(Qk5AwwAjcU)2024-04-21 (일) 14:26
싸우다가 죽을 수도 있다는 걸 각오하는 것은 산달폰도 어느정도 마찬가지고 얼마든지 납득이 되는 범위지만

싸우다가 죽으면 그걸로 좋다는 건 다르니까요
#644목줄 (오른팔 없음)(dR3A5Zxe.I)2024-04-21 (일) 14:26
그러고보면 이번 작엔 아예 죽음 시스템이 없네
#645카야(NWdYRo4dBQ)2024-04-21 (일) 14:27
어머니가 보호소에 있다라는 설정이 추가되면서 상식적으로 보이지만 맛이 간 캐릭터로 하려고 했는데 보호소 때문에 RP에 제약이 걸린 것은 좀 아쉽긴 함. 그래도 뭐. 그 마음가짐만큼은 진짜긴 하니까.

죽어도 상관없다는 것은 허세에 가깝게 됐지만
#646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4:27
>>643 응응, 이게 타키온이 보는 시선이고

일반인의 시선이니까
#647목줄 (오른팔 없음)(dR3A5Zxe.I)2024-04-21 (일) 14:27
아예 그런 기믹이 아니라면
#648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4:28
>>644 일단 존재는 함

사망...? 이라고 팁창에 존재는 하더라
#649서다솜(zsM8FR1dAU)2024-04-21 (일) 14:28
>>632 @지긋이(?)
#650카야(NWdYRo4dBQ)2024-04-21 (일) 14:28
한 명 사망하면 …?가 사라지겠지.
#651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4:28
타키온pc: 느그들이 안죽는줄 아냐!!

pl들: ㅇㅇ(?)
#653목줄 (오른팔 없음)(dR3A5Zxe.I)2024-04-21 (일) 14:29
그리고 목줄

이번 임무에서 몇명 정돈 죽겠지 생각하고 있다
#654소란 이브라힘(HdRkf2g.Xk)2024-04-21 (일) 14:29
소란 PC : 대충 죽으면 낙원행인데 뭐가 문제냐고 말하고 싶지만 그거 말했다간 이 불신자들 화내거나 부정적 반응 일으키는 것도 알기에 뇨롱
#655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4:29
그리고 어장주가 이 어장 파워레벨이 라오루 사무직정도로 낮다 했었으니까...?
#656카야(NWdYRo4dBQ)2024-04-21 (일) 14:30
그래서 카야한테는 브라우닝 하이파워를 가져다주었지
#657멜(ry(t3MF2zjpd2)2024-04-21 (일) 14:30
타키온

멜트적으로 쿨하지 못하기에 -5

멜트적으로 이야기 진행 안 되게 만들었기에 -5

멜트적으로 매달렸기에 -5






멜트적으로 매달리면서 떼쓰는 게 제법 귀여웠기에 +10
#658서다솜(zsM8FR1dAU)2024-04-21 (일) 14:30
>>652 @깨물
#660탈탈(피철철)(/BIkcq.bUw)2024-04-21 (일) 14:31
짐승이라 사람을 잘무는군...(인종차별적 발언)
#661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4:31
>>657 근데 이야기 진행안된것도 어느의미로 진행한게 아닐까니에

그리고 타키온이 떼쓰는건 원본반영(?)

"빠ㅡ알ㅡ리ㅡ"

"밥 주게나-"
#662헝크(Ypm58.8iHY)2024-04-21 (일) 14:31
>>638 이럴때는 한걸음 뒤로 물러서는게 중요합니다.

과몰입하면 자기 마음만 다칠 뿐이에요.
#663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4:31
>>660 @우물우물
#664탈탈(피철철)(뜯김)(/BIkcq.bUw)2024-04-21 (일) 14:33
크아아악

누가 살려줘요.

짐승들이 사람을 물고 머거욧
#665클라우드(ASIKA6/hNo)2024-04-21 (일) 14:33
>>664 @퍽
#666멜(ry(t3MF2zjpd2)2024-04-21 (일) 14:33
>>664 내가 구해줄게!(발로 차서 날려보냄)
#667헨리(N//yY247W6)2024-04-21 (일) 14:33
헨리 롤플레잉 할떄마다 개웃기네
#668카야(NWdYRo4dBQ)2024-04-21 (일) 14:33
진지하면서도 입을 열면 그 진지함이 깨지는 기사
#669탈탈(피철철)(뜯김)(/BIkcq.bUw)2024-04-21 (일) 14:34
크아아악.

네, 네 녀석들에겐 인류애라는게... 없는거냐...?(?)
#670카야(NWdYRo4dBQ)2024-04-21 (일) 14:34
본인은 진지해서 더 웃긴게 핸리의 매력 포인트
#671산달폰(Qk5AwwAjcU)2024-04-21 (일)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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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八_;::-ー'":::::_;::/:/::/ー'"{:::::::::::: {   ,':::::::://:::}、      저 싸움 잘 못하는데 어떡하죠?
           ノ:::イ::`¨¨´::::::::::{::{:::/气""ミ、;:::::::::イ`ヽ/"!;:彡'/}::::}ミ=-
         ー=彡'" {::::::::ヾ::::::::::::ヾ:::ヘ_ `¨  \::{`'""'ア/:ノ} }::::}
           _ _ `ヾ:::::{::::::::::::::{`ゞ`''      ;ヽ`¨ イ"´::/::} }::/
       _ -= ´ _⌒`"ヘ::ミx:::_:ミ、 `        '    八ヘ/ ヾ '"
  _,, r ''"ー<´_ . . . . }\:::::::{`\   ⊂ っ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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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ミs、
                   /               ヽ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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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ム
                /            {       l    li
                      、 マ   .i、  ヽ   .l    li      어차피 죽을 놈은 죽고 살 놈은 살거고
                   l   ; マ  { 、   ヽ  l    .li
                 l     l.   ,1  l、  ム. ヽ   ヽ .l     li       살아남으면 익숙해져
                  l  l    l  / i  .l ヽ .ム ,ィ,ヽ、 ヽl     li
                  l  l     l  /-.}  i   ヽ. ム代::::::> 、l    .lム
                  l  l     l ./ ̄l  ,'   ヽ ヽ- ァ=イ.l    .l ム
                  l  l     lイ.ゝ-' ,'     ヽヽ7/ト、l    .l ム
                  l  l    l  ,' ./.    '    `ヾ、 };;;l    l  .ム
                  l  l    lム / /     ___    .},ィl    .l  .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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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_ノヘ   ┼    .┼  ∧: : : : : //,
              ,.イ   }     .┼     ∧: : : /// 'ヘ         그러면 명예롭게 죽으면 된다네
           _,.。s{  / .(   ┼      ┼ ∧: ://////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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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  /////ヘ_,.イ j        ┼   .//\\////l l~"''・。
 へ,      丿 .l l////!i!i!i!i!/ヘ,  ┼      //ヘ .\\//l l,,.。*'゙
  V \  ./ヘ  ゝi//!i!i!i!i!i!i.\ .ヘ.,    ┼ //j ヘ,_ j「l  l lヘ,
  V\\/  .ヘ  ル!i!i!i!i!i!i!i!i!i!ヘ/'r `~"''~+、.,/ツ  .∧j ∧∨.l l ヘ
 /  \\ _,イヘ .ヘ.\!i!i!i!i!i!i!i!i!i!i≧s。.,_ィi  .i ji//llj  .∧∨ .l ノ
      \\  ヘ  .\\!i!i!i!i!i!i!i!i!i!i///≧s。i/.///lli   ∧∨/
         \\  \  \.\!i!i!i!i!i!i!/////////////ll    ∧∨'>
            .\\  \  \ \!i!i!i!i!i!i!i!.////////l ll    ∧l_,ィヘ
           \\ `~"''~-┼┤!i!i!i!////////l ノノ____∧   'ヘ
             .\\  /‐==ニニ二二二二二二二二二/  _。+・'
                 \l/   .O  .(O)  ./ /  //  /,+・'‘´
                    .l    ll   l l  .j / ,//  /


목줄... 다시보니 선녀 같다...

#672헝크(Ypm58.8iHY)2024-04-21 (일) 14:34
힘들때는 도움과 협력을 구하시는게 좋습니다.

힘든 부분이 있다면 과감히 말하고 다른 분들이 피드백을 할수 있게 해주세요.
#673멜(ry(t3MF2zjpd2)2024-04-21 (일) 14:34
>>671

진짜 선녀인 멜트는 그렇게 잊혀지고(ry
#674카야(NWdYRo4dBQ)2024-04-21 (일) 14:35
목줄(시한폭탄) 핸리(진짜 시한폭탄)
#675카야(NWdYRo4dBQ)2024-04-21 (일) 14:35
>>672 카야는, 잘 하고 있는 것인지 모르겠음.
#676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4:35
카야는 잘하는 중임!(따봉)
#677카야(NWdYRo4dBQ)2024-04-21 (일) 14:35
나으 컨디션 난조로 일관성을 유지하는지조차 알기 버거워잉
#678멜(ry(t3MF2zjpd2)2024-04-21 (일) 14:35
>>675

잘 하고 있으니 추진력만 붙이라고 하고 싶음
#679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4:36
나두 컨디션 난조인걸-
#680멜(ry(t3MF2zjpd2)2024-04-21 (일) 14:36
컨디션 난조라

오랜만에 화장실에 6번 이상 갔군 오늘은(?
#681카야(NWdYRo4dBQ)2024-04-21 (일) 14:36
놀라운 것은 전부 복기 없이 그냥 전부 머리에 의존해서 하고 있다는 거임
#682목줄 (오른팔 없음)(dR3A5Zxe.I)2024-04-21 (일) 14: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83클라우드(ASIKA6/hNo)2024-04-21 (일) 14:37
저는...잘하고있는지 모르겠습니다

>>680 괜찮으신지
#684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4:37
므으...멜트상은 진짜 병원 안가봐도 돼...?
#685탈탈(피철철)(뜯김)(/BIkcq.bUw)2024-04-21 (일) 14:37
짐승캐는 더 없던가.

2인분치면 레이시즘 파워로 킹만함(?)
#686마리 이오치(99PWdQB/JQ)2024-04-21 (일) 14:37
목줄(시한폭탄)

헨리(불발탄)
#687카야(NWdYRo4dBQ)2024-04-21 (일) 14:37
이런 돌발 상황에서도 캐릭터 붕괴는 없었는지 캐릭터적인 모순은 없었는지 자기도 모르게 실례가 되는 RP를 하지 않았는지 등등을 신경 써가면서 하는 것은 생각 이상으로 피로한 일.

핸리 덕분에 여기서 좀 벗어난 것은 진지하게 감사하게 생각하는 중
#688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4:37
>>685 마리 수인캐임(?)
#689탈탈(피철철)(뜯김)(/BIkcq.bUw)2024-04-21 (일) 14:37
힘힘 멜멜
#690헨리(N//yY247W6)2024-04-21 (일) 14:38
애당초 헨리 설정 생각하면


헛소리 하는것도 캐붕임 ㅋㅋㅋㅋㅋ
#691멜(ry(t3MF2zjpd2)2024-04-21 (일) 14:38
원래는 우주 배경이길래

홍콩-사이버펑크 쯤으로 어디 6to9으로 일하다 진절머리나서

익스플로러 하러 온 사람 하려고 했는데

중국이 없어지고 웬 무근본 우주 떨거지들이 있더라(??

그래서 천명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포기함(???
#692오키타 소지(dECyQRLIjk)2024-04-21 (일) 14:38
어장주는 언재올까...
#693카야(NWdYRo4dBQ)2024-04-21 (일) 14:38
>>683 클라우드는 자신의 캐릭터 컨셉에 맞게 잘 RP했다고 생각함. 근데 거기서는 다른 표현을 썼어도 충분히 전달됐을 표현이라고 생각해서 그 단어 선정이 아쉽게 느껴졌을 뿐임.
#694헨리(N//yY247W6)2024-04-21 (일) 14:38
근데 오히려 지식의 부족으로 저런 소릴 하는 성격으로 했으니

문제나 웃긴소리 일으켜도 용납될 범위로 넓힌거고
#695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4:39
>>687 응응, 카야님은 진짜 그런게 특기긴 한데

저는 역시 살짝 캐붕이 일어나도 그냥 카야님이 편하게 하고픈대로 하는게 좋다고 봐요! 즐기자고 하는건데 피곤해하면 주객전도구...이거 저도 전에 들은거긴 하지만 말이죠 응
#696탈탈(피철철)(뜯김)(/BIkcq.bUw)2024-04-21 (일) 14:39
anchor>1597046327>688

흑흑 어쩐지 털냄새 나더라.(?)


랄지 지금 생각해보면

슈퍼-지구스럽게 민주주의랄지.

휴먼의 순수성(레이시즘)을 강조하는 ㅈ간도 재밌었을거 같아.
#697헨리(N//yY247W6)2024-04-21 (일) 14:39
전 늘 척수반사로 롤플레잉 하니까 이런거고
#698멜(ry(t3MF2zjpd2)2024-04-21 (일) 14:39
>>687

진짜 저거랑 정반대로 하는게

나임
#699헝크(Ypm58.8iHY)2024-04-21 (일) 14:40
>>677 일관성이라

확실히 이건 다른 참치들도 공유하는 문제인것 같네요

사람의 태도도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는데 역극이라고 다르겠습니까

이조차도 캐릭터성으로 삼으면 되죠 ㅋㅋㅋㅋ

-라고 말하면 자신이 원하는 바가 아니라 실망하는 마음에 대못박는거니 팁을 하나 드리자면

이 캐릭터가 중요시 하는게 무엇이고. 말투는 어떻고. 주의해야 할 사항은 무엇인가

만 숙지해도 일관성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700목줄 (오른팔 없음)(dR3A5Zxe.I)2024-04-21 (일) 14:40
나도 척수반사로 RP 중

부족한 설정은 RP로 채운다 (?)
#701카야(NWdYRo4dBQ)2024-04-21 (일) 14:40
예를 들어서 브리핑을 하고 있는 중인데 뭐 어쩌구 했는데 그거를

"말소리 좀 줄여주지 않겠어? 코유키 씨의 목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서 말야." 정도로만 전달했어도 그 컨셉에 맞게 잘 전달됐을 거라고 생각함.
#702클라우드(ASIKA6/hNo)2024-04-21 (일) 14:41
>>693 안그래도 고민중인 그거죠......
#703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4:41
타키온

척수반사 반 계획 반

이번 상황은 조금 척수반사로 나가다 실패한 케이스
#704헝크(Ypm58.8iHY)2024-04-21 (일) 14:41
"언성을.... 언성을 높이지 말아라"@?
#705벚꽃망령◆h8Wq4lbSKM(PPEoX22Eps)2024-04-21 (일) 14:41

#706멜(ry(t3MF2zjpd2)2024-04-21 (일) 14:41
이런 돌발 상황에서도 캐릭터 붕괴는 없었는지 캐릭터적인 모순은 없었는지 자기도 모르게 실례가 되는 RP를 하지 않았는지 등등을 신경 써가면서 하는 것은 생각 이상으로 피로한 일.

================

캐릭터 솔직히 머릿속에 안 잡혀 있음

모순은 그냥 PC적으로도가 아니라 PL적으로도 가끔 모순 만듬(?

실례가 되는 RP ← PC에게 실례라면 왕창 하지만 PL에게 실례인 건 당연히 생각함

ㄹㅇㅋㅋ임
#707오키타 소지(dECyQRLIjk)2024-04-21 (일) 14:41
오 오셧다!!!!!!!
#708클라우드(ASIKA6/hNo)2024-04-21 (일) 14:42
더 직설적으로 할려다 말았습니다

닥치라고 할려다가 수정한거라...
#709산달폰(Qk5AwwAjcU)2024-04-21 (일) 14:42
여기선 컨셉에 구멍났다고 하지 말고 구멍이 컨셉났다고 하죠(?)
#710멜(ry(t3MF2zjpd2)2024-04-21 (일) 14:42
여어 벚꽃

늦었다구
#711카야(NWdYRo4dBQ)2024-04-21 (일) 14:42
뭐, 그냥 단어 선정이 아쉽게 느껴졌다 뿐이지 그거 자체가 잘못된 RP라고 말하진 않을거야. 왜냐면 그런 RP가 충분히 나올만한 상황이었고.

그냥 단어 선정이 그렇게 되어가지고 PL들도 좀 머리에 열이 올라서 어쩌다보니까 RP로 그런 상황이 된 거니까.
#712벚꽃망령◆h8Wq4lbSKM(PPEoX22Eps)2024-04-21 (일) 14:42

잠깐 잠들었는데 시간 늦었군

걍 내일 할까

#713오키타 소지(dECyQRLIjk)2024-04-21 (일) 14:42
어장주가 키타ㅏㅏㅏㅏㅏㅏㅏㅏㅏ!!!!!!
#714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4:42
>>704 "언제부터...내가 타키온이라 착각한거지...?"
#715클라우드(ASIKA6/hNo)2024-04-21 (일) 14:42
[내일 합시다]
#716오키타 소지(dECyQRLIjk)2024-04-21 (일) 14:42
#717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4:42
>>712 므으 한다며!!
#718오키타 소지(dECyQRLIjk)2024-04-21 (일) 14:42
내일인가
#719오키타 소지(dECyQRLIjk)2024-04-21 (일) 14:42
어장주 맘대루
#720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4:42
랄까 pc들이 조금 자동진행함(?)
#721오키타 소지(dECyQRLIjk)2024-04-21 (일) 14:4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22멜(ry(t3MF2zjpd2)2024-04-21 (일) 14:43
>>708 근데 닥치라고 해도 되긴 한데

그러려면 진짜로 PC들한테 자기 PC가 헤이트받을 거 감내해야 하는거라

감내할 수 있어요?
#723엔터프라이즈(V3OD4anF2k)2024-04-21 (일) 14:43
크아아아아아아아아악(?)
#724카야(NWdYRo4dBQ)2024-04-21 (일) 14:43
감내할 수 있다면 직설적으로 하는 것도 나쁘진 않음. 그걸 잘 풀어나가고 PL적으로 유머러스하게 잘 말할 자신이 있다면 그러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지.
#725클라우드(ASIKA6/hNo)2024-04-21 (일) 14:43
>>722 그래서 조절했습니다
#726유세이(ZTLXuVWxFI)2024-04-21 (일) 14:44
새벽까지 달릴 수 있는 참치는 있어(?)
#727헨리(N//yY247W6)2024-04-21 (일) 14:44
사실 이미 감내하는 사람 꽤 있기도 하고요 ㅋㅋㅋ
#728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4:44
그리고 응

타키온 민폐겠지 현실적으로 보면(웃음)

아니 너무 당당하게 유미하잖아 물리적으로(웃음)
#729아스토(AJ63peOfHE)2024-04-21 (일) 14:44
내가 잘하고있나 의심하지마!!!!
나는 쩐다!!!
나는 끝내준다!!!
나는

카와이쿠테
고멘네~
#730벚꽃망령◆h8Wq4lbSKM(PPEoX22Eps)2024-04-21 (일) 14:44

ㅋㅋㅋ 본편 레스 늘었네

#731유세이(ZTLXuVWxFI)2024-04-21 (일) 14:44
>>728 최소한 유미처럼 버프라도 줬으면 민폐 아니었음 ㅇㅇ(?)
#732아스토(AJ63peOfHE)2024-04-21 (일) 14:44

이런 정신으로 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해(적당)
#733마리 이오치(99PWdQB/JQ)2024-04-21 (일) 14: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734카야(NWdYRo4dBQ)2024-04-21 (일) 14:44
아 근데 그건 있음.
#735소란 이브라힘(HdRkf2g.Xk)2024-04-21 (일) 14:44
나는... 건담이다!(???)
#736오키타 소지(dECyQRLIjk)2024-04-21 (일) 14: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37오키타 소지(dECyQRLIjk)2024-04-21 (일) 14: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38마리 이오치(99PWdQB/JQ)2024-04-21 (일) 14:45
아무튼 오늘 쉬고 내일 재개할 수 있으면 내일 하는것도 좋은 파
#739아스토(AJ63peOfHE)2024-04-21 (일) 14:45
>>735
우리가 건담이다!!!!
#740멜(ry(t3MF2zjpd2)2024-04-21 (일) 14:45
>>725 결국 방향성 자체가 그런 만큼

항상 100% 컨트롤되는 것도 아니고

힘들어해서 그러는 거에요

본인이 아랑곳안했다면 그냥 풀악셀 밟으라 했는데(쓰레기가
#741유세이(ZTLXuVWxFI)2024-04-21 (일) 14:45
나는 유세이다!

누가 뭐래도 우유라도 주실까를 당당하게 외친다!
#742산달폰(Qk5AwwAjcU)2024-04-21 (일) 14:45
타키온은 이번에 오히려 좋았다고 생각해요

뒤에서 '정말 재밌는 인간들이구만' 하면서 있는 모습만 보여주다가

자기 뜻에 안 맞게 사람들이 움직이니까 당황하고 삐지는 모습이 오히려 새롭고 귀여웠음
#743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4:45
>>731 "아 버프 논타겟이라고 rng 개객기"(?)
#744마리 이오치(99PWdQB/JQ)2024-04-21 (일) 14:45
>>741 얕보는거냐 이 애송이가!! (?)
#745카야(NWdYRo4dBQ)2024-04-21 (일) 14:45
히스클리프 같은 캐릭터를 해서 너나우리상관없이 시비 털고 말이 걸걸한 캐릭터를 하려면 일단 PL로서의 상호소통이 줄어들어선 안됨. 이런 캐릭터를 하면 반드시 사전에 이야기를 해야 PL에게 대미지가 올 일이 없음.
#746벚꽃망령◆h8Wq4lbSKM(PPEoX22Eps)2024-04-21 (일) 14:45

오늘은 좀 피곤한채로 해서 길게 못 했고

내일은 좀 느긋하게 할 수 있으니 내일 재개합시다 다들

#747멜(ry(t3MF2zjpd2)2024-04-21 (일) 14:46
ㅇㅋ
#748마리 이오치(99PWdQB/JQ)2024-04-21 (일) 14:46
>>746 화긴화긴

수고하셨습니다-
#749아스토(AJ63peOfHE)2024-04-21 (일) 14:46
내일!
출근!
회사!
지옥!
혼돈!
파괴!
망가!
#750오키타 소지(dECyQRLIjk)2024-04-21 (일) 14:46
네 수고하셨습니다
#751오키타 소지(dECyQRLIjk)2024-04-21 (일) 14:46
네 수고하셨습니다
#752클라우드(ASIKA6/hNo)2024-04-21 (일) 14:46
수고하셨습니다
#753유세이(ZTLXuVWxFI)2024-04-21 (일) 14:46
오케케

>>744 그래서 실제로 씹힘(?)
#754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4:46
오케케- 내일 언제?
#755마리 이오치(99PWdQB/JQ)2024-04-21 (일) 14:46
>>749 @블레싱
#756엔터프라이즈(V3OD4anF2k)2024-04-21 (일) 14:46
확이이이이인

그래서 내일 연재는 언제부터인ㅈ(ry)
#757헨리(N//yY247W6)2024-04-21 (일) 14:46
ㅇㅋㅇㅋ
#758산달폰(Qk5AwwAjcU)2024-04-21 (일) 14:46
수고하셨습니다
#759에어 (NJEfGyE9as)2024-04-21 (일) 14:46
ㅅㄳㄱ
#760클라우드(ASIKA6/hNo)2024-04-21 (일) 14:46
>>745 히스클리프처럼 만들 생각은 없었습니다
#761카야(NWdYRo4dBQ)2024-04-21 (일) 14:47
다짜고짜 RP로 그러면 당황스럽고 갑작스럽게 머리에 열도 나고 그러면서 RP는 써야 하니까 저기 본편에서 일어났던 그런 상황이 일어난 거지 상호소통이 활발했다면 좀 더 건전하게 흘러가긴 했을 거임.

레스 때문에 묻혔던 것 같지만 그것도.
#762클라우드(ASIKA6/hNo)2024-04-21 (일) 14:47
그저......바보짓해서 죄송하다는 말이 생각나는군요
#763벚꽃망령◆h8Wq4lbSKM(PPEoX22Eps)2024-04-21 (일) 14:47

흠 1시쯤에 할까

#764카야(NWdYRo4dBQ)2024-04-21 (일) 14:47
>>760 어디까지나 예시임. 클라우드가 히스클리프라는 얘기가 아니지.
#765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4:47
>>742 아잇 컨트롤 눌렀다고 왜 씹히는건대(?)

그리고 저도 조금 매너리즘 걸릴것 같기도 해서 몬가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줬달까요-
#766마리 이오치(99PWdQB/JQ)2024-04-21 (일) 14:48
1시간 뒤 연재 ㄷㄷ; (??)
#767탈탈(피철철)(뜯김)(/BIkcq.bUw)2024-04-21 (일) 14:48
듣는 PL쪽이 부담스러워 하지만 않으면

ㅈ간의 순수함을 강요하는 헬다이버 매려웠음....(?)
#768카야(NWdYRo4dBQ)2024-04-21 (일) 14:48
그리고 >>742에 대해서는 동감.
#769멜(ry(t3MF2zjpd2)2024-04-21 (일) 14:48
>>767

나도
#770아스토(AJ63peOfHE)2024-04-21 (일) 14:48
>>762
밤에 네거티브해지지마아-
그럴때는 그냥

DROP IT
해버리자구~
#771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4:48
헉 어장주가 내일 새벽 1시부터 달린다고 선언하셨다아(아냐)
#772엔터프라이즈(V3OD4anF2k)2024-04-21 (일) 14:48
1-시
#773탈탈(피철철)(뜯김)(/BIkcq.bUw)2024-04-21 (일) 14:49
털혐오자...

모든 퍼리의 적대자이자 바리깡과 비견되는 존재(?)
#774아스토(AJ63peOfHE)2024-04-21 (일) 14:49
아스토
남자를 상대로는 오빠라고 부르고
여자를 상대로는 누나라고 부릅니다

그냥
그렇게 하기로 했어

PC들 상대로는 ~군, 스카사하 헨리에게는 ~경, 아가씨는 아가씨
#775헨리(N//yY247W6)2024-04-21 (일) 14:49
단순하게


'자신의 PC가 어느정도의 취급을 받아도 나는 괜찮은지' 를 명확하게 생각하고 인정하는게 좋아요
#776카야(NWdYRo4dBQ)2024-04-21 (일) 14:49
>>775 이게 맞음.
#777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4:49
>>773 이름부터가 털털군이면서(?)
#778헨리(N//yY247W6)2024-04-21 (일) 14:49
배려없다는 소리를 PC가 듣자 자기가 힘들거나 하면

그냥 본인이 그런걸 싫어한단 소리인거고
#779클라우드(ASIKA6/hNo)2024-04-21 (일) 14:50
사과했는데 예의 없다라고 찍힌거면 어떻게 생각할까요
#780벚꽃망령◆h8Wq4lbSKM(PPEoX22Eps)2024-04-21 (일) 14:50

사과 안 했단 이유로 의뢰 신청할때마다

냐하하~ 왠지 자꾸 에러가 뜨네요~ 신청이 안 되네~

같은거 하면 웃겼을듯 (아무말)

#781이름 없음(dECyQRLIjk)2024-04-21 (일) 14:50
ㅋㅋㅋㅋㅋ
#782헨리(N//yY247W6)2024-04-21 (일) 14:50
타키온과 목줄의 대한 대우나 처우나 말들도 좀 심하잖아요?


헨리도 툭툭 이교도라던가 마녀라던가 그런말 내뱉고
#783카야(NWdYRo4dBQ)2024-04-21 (일) 14:50
카야를 예시로 들어서 말하자면. 애초에 배경설정부터가 과거를 끊고 미래를 얻겠다는 다짐으로 익스플로러에 투신한 거라서 진짜 막대해도 PC적으로만 그런거지 PL적으로는 타격이 없음.

공주님이라든가 이런저런 과거에 얽매인 것들도 PC적으로는 그야 기쁘지만 PL적으로는 이러다가 반동 오는데 어어 하면서 걱정하는 부분이 없잖아 있었고.
#784헨리(N//yY247W6)2024-04-21 (일) 14:50
>>779

그건 본인이 생각하기 나름인거죠
#785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4:50
>>774 그리고 남녀 공평하게 군이라 부르기에 아스토도 군이라 부를뿐 얘 성별에 관심없는 타키온
#786아스토(AJ63peOfHE)2024-04-21 (일) 14:51
아 특이하게 부르는거
카야 공주님도 있었구나
#787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4:51
>>780 가능성 있어서 무섭다 도리어
#788카야(NWdYRo4dBQ)2024-04-21 (일) 14:51
핸리는 그냥 그거임. 그런 말을 하니까 자기도 미친 놈 취급 받아도 어쩔 수 없겠구나를 정한거.
#789헨리(N//yY247W6)2024-04-21 (일) 14:52
그리고 남의 생각과 시선에 그리 일희일비 할 필요 없다고 말하고 싶어요


타 PC의 시선과 시야는 그냥 그런거일뿐이고

클라우드의 행동과 롤플레잉은 제 3자가 봐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호의를 가지기 쉽지 않은것도 사실이거든요
#790엔터프라이즈(V3OD4anF2k)2024-04-21 (일) 14:52
흑흑흑

엔터가 아니었음 저렇게 됐단거지? 잘했다 엔터야(?)
#791아스토(AJ63peOfHE)2024-04-21 (일) 14:52
어떻게 해야 아스토를 더 애교있는 타입으로 보이게 할 수 있을까
나는 그저 그것을 연구할 뿐이라고한다-
#792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4:52
타키온은 pl적으로

버리지만 않는다면 뭐든지 해도 돼 계열임

인권 없는 동물귀임(?)
#793헨리(N//yY247W6)2024-04-21 (일) 14:52
애당초 헨리는 미친소리 하는 참회자를 컨셉으로 잡았고

미친놈으로 바라보는게 보통일거란거 정돈 이미 생각하고 있음 ㅋㅋㅋ
#794에밀리아(Cu.p9k80g.)2024-04-21 (일) 14:52
에밀리아도 봐봐

헨리에게 마녀라고 들어도 "?" 하잖아(??)
#795클라우드(ASIKA6/hNo)2024-04-21 (일) 14:53
부정적인 생각을 하면 머리가 가득차는일이 종종있는데 그게 좀 오늘 찬거같습니다....
#796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4:53
>>791 "그런 행동을 하려하지 않아도 이미 자네는 귀엽다네!"
#797카야(NWdYRo4dBQ)2024-04-21 (일) 14:53
>>789 카야만 클라우드한테 호의를 가지고 접근하는 것도 특이한 상황이지 실질적으론.
#798헨리(N//yY247W6)2024-04-21 (일) 14:53
헨리도 마녀라던가 이교도란거에 혐오나 그런 감정 가지기보단

그냥 말 그대로 마녀고 다른 종교의 사람인 이교도라 칭하고 있고 ㅋㅋㅋㅋ
#799아스토(AJ63peOfHE)2024-04-21 (일) 14:53
아스토군 봐봐
자기 조금만 불리해지면 바로그냥

"호뇨?" 해버리고 말잖아
얘 이거 일부러그러는거야(편견)
#800소란 이브라힘(HdRkf2g.Xk)2024-04-21 (일) 14:53
음냐

자기 PC를 고결하거나 정의롭게 생각하지 말기

혹시 지금 소란이 뭐 대단해보임?

아님

이 놈 이교도와 무신론자에게 관대한 건

어차피 니들 다 심판 날에 신께서 지옥으로 떨구는데 내가 뭐함?

이런 생각이고

우주이슬람말고 지구 구 이슬람이 팀원으로 왔으면

야 이 이단노무새끼야 죽어라

하고 현피뜸
#801헝크(Ypm58.8iHY)2024-04-21 (일) 14:53
근데 헝크는 어땠음? 일단 모난 구석은 없다고 생각하는데 신기할 정도로 반응이 적던데
#802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4:53
클라우드상은 물 한잔 들이키구 심호흡하장
#803헝크(Ypm58.8iHY)2024-04-21 (일) 14:54
아 젠장. 그런가

모난 구석이 없어서 반응이 적은거였어.....!(?)
#804아스토(AJ63peOfHE)2024-04-21 (일) 14:54
태양교 설정을(PC도 PL도) 모르다보니
헨리 어떻게 접촉할지 아직 살짝 난감해
#805클라우드(ASIKA6/hNo)2024-04-21 (일) 14:54
>>800 정의롭다고 생각 안합니다 (용병이니 사람잡고 다녔지)
#806카야(NWdYRo4dBQ)2024-04-21 (일) 14:54
>>801 헝크는 진짜 모난 구석이 없어서 놀랍긴 했음. 산달폰에 이은 모난한 부대원이 아닐까 싶을 정도.
#807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4:54
>>799 진짜 아스토에게 가르치고 싶은거

"왜 나한테 화내는거야? 난 귀엽잖아!" 발언(?)
#808탈탈(s/Ux3/5HzA)2024-04-21 (일) 14:54
나쁜말 듣기 싫으면 적당히 통수치기 전에 호감작하는 탈탈군처럼.

적당히 굽힐 때는 굽히고 친밀하게 여어 친구 하고 굴면 되긴 함(?)

웃는 낯에 침 못 뱉는 메타 이용중(?)
#809헨리(N//yY247W6)2024-04-21 (일) 14:54
그리고 미친소릴 하긴 해도 어쨌든


서로 받아주고 관용으로 대해주자는 말은 헨리가 제일 잘하는거 같은데 의외로 ㅋㅋㅋ
#810카야(NWdYRo4dBQ)2024-04-21 (일) 14:55
카야도 일단 그런 느낌으로 말을 하긴 합니다. 근데 그게 >>809의 느낌이 아닐 뿐.
#811아스토(AJ63peOfHE)2024-04-21 (일) 14:55
>>801
모난 구석없음
(저는 기어다닐 거에요)
#812헨리(N//yY247W6)2024-04-21 (일) 14:55
>>804

저도 설정 자세히 잡진 않았어요

그냥 흔히 생각하는 아브라함 계통 카톨릭과 비슷함
#813탈탈(s/Ux3/5HzA)2024-04-21 (일) 14:55
끼요오오옷 모두와 친구가 되고 배신 할래!
#814카야(NWdYRo4dBQ)2024-04-21 (일) 14:55
그래서 핸리가 제일 잘하는 게 맞긴 맞다. (팩트)
#815소란 이브라힘(HdRkf2g.Xk)2024-04-21 (일) 14:55
>>809

근데 미친 소리가 섞여서 잘한다고 이해가 못 따라가 흑흑
#816아스토(AJ63peOfHE)2024-04-21 (일) 14:55
아스토적으로는
왜 카야한테 찍혔지?! 상태

진짜 뭐 잘못한걸까...?
#817엔터프라이즈(V3OD4anF2k)2024-04-21 (일) 14:55
에, 엔터도

(겉으론)정상적인 pc 아닐까.....!!(?)
넘어지는거 빼고(??)
#818멜(ry(t3MF2zjpd2)2024-04-21 (일) 14:56
>>813 그렇게 탈탈이 배신할 때 쯤에는

이미 탈탈이가 팀원 중 한 명과 결혼하고 애 셋을 낳았다고 한다

참고로 주례는 헨리가 봤고 부케는 카야가 받았다(?
#819헨리(N//yY247W6)2024-04-21 (일) 14:56
그리고 한국계 수인 미소녀는

역시 그 뭐냐
#820아스토(AJ63peOfHE)2024-04-21 (일) 14:56
>>807
자기가 귀여운줄 모르는(아는) 귀여운 오토코노코라는 속성을 버리기 아까운걸
#821벚꽃망령◆h8Wq4lbSKM(PPEoX22Eps)2024-04-21 (일) 14:56

어차피 헬란 변방 잡교라서 키퍼도 딱히 서술할 일도 없을거임

그래서 그 종교가 뭐지 라고 지켜보는 지금 상황이야말로

주변인들이 헨리를 볼때 느끼는 생각 아닐까

#822이름 없음(dECyQRLIjk)2024-04-21 (일) 14:56
ㅋㅋㅋㅋㅋ
#823소란 이브라힘(HdRkf2g.Xk)2024-04-21 (일) 14:56
>>821 ㄹㅇㅋㅋ
#824헨리(N//yY247W6)2024-04-21 (일) 14:56
>>821

정확함
#825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4:57
한국계 수인 미소녀

서다솜
#826탈탈(s/Ux3/5HzA)2024-04-21 (일) 14:57
한번에 다수와 친구하기는 힘든데

1챕터에서는 2-3명과 친구먹고 PL한테 적당히 양해를 구한채

2챕터에도 지금처럼 화면 밖에서 놀고 있을 수 있냐고 협조를 부탁하고.

2챕터에서 다시 2-3명과 친구 먹고 위를 반복한다.


어장관리라면 어장관리겠어도(?)

게임에서도 호감도 MAX를 찍은 캐릭터는 호감작 안해두는 것과 같은 이치////9?)
#827엔터프라이즈(V3OD4anF2k)2024-04-21 (일) 14:57
마 마지카 제국 국교라매.......!!!(?)
#828에밀리아(Cu.p9k80g.)2024-04-21 (일) 14:57
겨울성은 토테미즘 같은 느낌인걸까?
#829헨리(N//yY247W6)2024-04-21 (일) 14:57
실상 태양교라는 종교의 이미지와 감각은

헨리라는 PC의 행동과 의지에서 잡힐 운명임 ㅋㅋ
#830산달폰(Qk5AwwAjcU)2024-04-21 (일) 14:57

여유 있을 때 보통 사람들을 위에서 쳐다보는 신선놀음 컨셉의 타키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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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_|:.:.:.:.:|:.:.:.:.: |
                          |:.:.:.:.:|:.:.:.:|\____\:.:::.:ィL;;;リ`)>.::.:|:.:.:.:.: | "큭큭, 재밌군 그래."
                          |:.:.:.:.:|:.:.:.:.:<(´L;;;リ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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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생각했던 거랑 다르게 팀이 움직이려하니까 마음에 안들고 삐져서 말이 많아진 타키온(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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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 ::.::.::.::.::.: |::.::.::.::.::.::\::.::.::.::.::.::.::.::.::.|"그래. 죽으라면 둘이서만 죽으라는 뜻이라네. 우리들을 끼어 말려들게 하지 말고."
       ̄ ̄   <ニ/::/::.::.:|::.::|::.::.::.::.::.|::.::.::.::.::.::.::.:|::.::.::.::.::|::.::.::.:乂_ノ〉
.            / ::.::.::.:: |::.::|::.::.::.::.::.|::.::.:\::.::.:: |::.::.::.::.::|::.::.::.┌―  "하아. 그러면 선의 수정이 필요하겠군. 그러면 목숨이 중하지 않은 자들은 손 한 번 들어보지 않겠나."
           //|::|::.::.::.::.::.:|::.::|::.::.: ト __\::イ::.::.::.::.:|::.::.::.::|
.          /〈,_|::|::.::.::. _|___|ノ::.::.\r弋;;;ナ> ::.::.::.:: |::.::.::.::|"내분으로 배신이 일어나지 않는 정도라면, 팀 해산이 최대지. 그리고 헤이트치를 받은 자가 죽는 정도가 사상자의 최대고."
         |::.::.::. |::.::.::.::.:x代;;;り\::.::.\_ ;;::/::.::.::.::./::.::.::.:/
            \_::.::.::.::.:|::.::.:|;;;:    、 ̄ ̄ ̄〈/::.::.::./::.::.::.:〈"그러나 주제넘은 임무를 맡으면, 그 피해는 더더욱 커지니 내가 이렇게 신중을 가하는 것이라네."
          ⊂   | ::.::.::.::\::.\_        /::.::.::./::.::/\〉
      ⊂    \(\ ::.::\<   /´ ̄ ̄ ̄`\::.::.:(_
          ⊂     _)>┬::.:〕ニ/           ∨ ̄ \
.       ⊂      /^{  |/ /   /  /     ∨    \
              Λ   /  /   L/       |   ___>┐
               /二\/    /     / /      | /二二二|
           /二二/    /       L/         |/二二二二.|
.            | ̄ ̄/__/         |         | ̄ ̄ ̄`\」
.            |     _/|        |         |         >
.            |   |    |___   |         |     /
.            |  _|__|    \_|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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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2카야(NWdYRo4dBQ)2024-04-21 (일) 14:57
>>816 찍혔다, 라고는 말했지만 실제로 관심병사 취급하는 거는 아님. 관심병사 취급하는 거는 목줄 정도밖에 없고 아스토는 말 그대로 특별주시대상. 아직까지는 거리감을 두면서 상대를 파악하려고 찍어놓은 거임.
#833엔터프라이즈(V3OD4anF2k)2024-04-21 (일) 14:57
엔터네 동네는

다신교나 그런쪽 계열로 생각하고 있긴 한데
#834벚꽃망령◆h8Wq4lbSKM(PPEoX22Eps)2024-04-21 (일) 14:58

제국 국교면 뭐 믿는놈 3억은 되나?

UN 시민등록자만 140억 오바인데

그거면 뭐 잡교지

#835헨리(N//yY247W6)2024-04-21 (일) 14:58
서다솜도 아마

"쯧쯧 영혼의 상실이 몸으로 보여졌군"

이란 느낌인 ww
#836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4:58
>>826 타키온 소꿉친구라 다른 챕터에도 이벤트 난입 가능(?)

물론 하1할거라 거부권은 없다(?)
#837아스토(AJ63peOfHE)2024-04-21 (일) 14:58
그러므로

저는
리뷰를
해올거에요

2명이나 3명정도만
#838에밀리아(Cu.p9k80g.)2024-04-21 (일) 14:58
>>837 son
#839헝크(Ypm58.8iHY)2024-04-21 (일) 14:58
>>801이미 있는 습관은 어쩔수가 없었다....

하지만 이미 한 행동보다 중요한 것은

늘 배우고 겸손한 자세.

이건 역극 특성상 다 아는것처럼 행동할수 없으니 어쩔수 없음 ㅋㅋㅋㅋㅋㅋ
#840헝크(Ypm58.8iHY)2024-04-21 (일) 14:58
#841에밀리아(Cu.p9k80g.)2024-04-21 (일) 14:58
자기전에 씻어야징
#842이름 없음(dECyQRLIjk)2024-04-21 (일) 14:58
#843에어 (NJEfGyE9as)2024-04-21 (일) 14:59
>>837 @손
#844엔터프라이즈(V3OD4anF2k)2024-04-21 (일) 14:59
손(?)
#845클라우드(ASIKA6/hNo)2024-04-21 (일) 14:59
#846멜(ry(t3MF2zjpd2)2024-04-21 (일) 14:59
>>837 son
#847소란 이브라힘(HdRkf2g.Xk)2024-04-21 (일) 14:59
>>833 아하 그냥 그랬었군
#848유키 마코토(f9Y5qy.LZI)2024-04-21 (일) 14:59
>>837 손(?)
#849이름 없음(dECyQRLIjk)2024-04-21 (일) 14:59
무수히많은 리뷰의요청(아무말)
#850엔터프라이즈(V3OD4anF2k)2024-04-21 (일) 14:59
>>834 아ㅋㅋㅋㅋ 그래서인가 랍득했다(?)
#851아스토(AJ63peOfHE)2024-04-21 (일) 14:59

손들라고 안했는데

내가 하고싶은 사람들 해올거야...
#852카야(NWdYRo4dBQ)2024-04-21 (일) 14:59
어쨰서냐면 카야가 어렸을 때에, 그리고 좀 성장했을 때에 이렇게 서스럼없이 접근하는 사람들은 전부 꿍꿍이가 있거나 꿍꿍이가 없어도 어떤 것을 이루기 위해서 접근한 경우가 대다수였다보니 아스토같은 순수한 선의에 익숙하지 않은 것도 한몫함.
#853엔터프라이즈(V3OD4anF2k)2024-04-21 (일) 14:59
아밧-!!!(?)
#854클라우드(ASIKA6/hNo)2024-04-21 (일) 14:59
겨우 진정됐습니다

아까보다는 나아지고 있습니다
#855타키온(bDX0NWUhG.)2024-04-21 (일) 14:59
>>830 아 응원하는 팀이 몬가 이상한 짓하면 말 많아지지 당연히(?)
#856멜(ry(bgrhJA27Yo)2024-04-21 (일) 15:00
>>851 크아아아악(?
#857헨리(nK6m44AePU)2024-04-21 (일) 15:00
그리고 좀 막말이긴 한데
#858타키온(LUE0EYgvKs)2024-04-21 (일) 15:00
"아 거기서 아지르를 왜 내 줘!?"

@?
#859클라우드(A41SgWJOsc)2024-04-21 (일) 15:00
타인에게 민폐 끼치는거 별로 안좋아해서 그 예의 없다는 소리듣고 울적해졌습니다
#860벚꽃망령◆h8Wq4lbSKM(xD5TpnrfNE)2024-04-21 (일) 15:00

너무 자괴같은거 느끼지 말고

PC랑 PL은 분리된 상태라는것도 잊지말고

#861멜(ry(bgrhJA27Yo)2024-04-21 (일) 15:00
>>855

아니 거기서 왜 들어가

아니 그걸 왜 밴해

아니 그걸 왜 픽해






아니 그걸 왜 못 쳐

아니 왜 그따구로 던져


같은 감상이군
#862아스토(BJDyH/o/NE)2024-04-21 (일) 15:00
하지만 기왕 든 손을 잘라버릴 수도 없으니 다이스 굴리자

.dice 1 8. = 1

1에밀
2헝크
3꽝
4에어
5엔터
6클라
7아가씨
83주
#863헝크(j9VCbII/c.)2024-04-21 (일) 15:00
>>854 고생하십니다....
#864클라우드(A41SgWJOsc)2024-04-21 (일) 15:00
심지어 아무말이지만 중세기준 신앙없으면 인간 아님 그것도 포함이었고

예절쪽에만 그렇지 다른건 견딜만합니다
#865카야(a6XT60sr1E)2024-04-21 (일) 15:01
>>821-829 든든하군. 카야는 거기에 편승하겠어
#866탈탈(1ypTk4VPwk)2024-04-21 (일) 15:01
>>862 헉! 그럼 나도 손(?)

다음에는 표에 넣어줘(?)
#867타키온(LUE0EYgvKs)2024-04-21 (일) 15:01
하지만 격정을 내기에는 몬가 부끄러우니까 도도한척 이야기하는 타키온

(실제로는 쥰내 불안함 야 얘들아 이게 맞아? (무수한 미아핑))
#868산달폰(XuOVdd8s1I)2024-04-21 (일) 15:01
저어는 삐지고 다급해지고 불평하고 투정하고 그런 게 인간적인 모습이라서 캐릭터적으로 나쁜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869오키타 소지(7ZH3RGCS.U)2024-04-21 (일) 15:01
아 나폰으로 바꿨어서 나매 사라졌었네 ㅋㅋㅋㅋㅋ
#870헨리(nK6m44AePU)2024-04-21 (일) 15:01
>>864

이건 그 뭐냐 그 사회상의 문화와 관념이라는 조금 알기힘든 영역이니까요

오히려 보통 사람이 말할만한 대사였죠
#871타키온(LUE0EYgvKs)2024-04-21 (일) 15:01
>>861 정답!(?)
#872엔터프라이즈(Duc5GoeDsQ)2024-04-21 (일) 15:02
Fu Fu Fu......
산골촌뜨기 특유의 습합된 태양교를 보여주갔어(아님)
#873산달폰(XuOVdd8s1I)2024-04-21 (일) 15:02
>>867 맞다. 딱 그런 모습이어서 더 귀여웠음
#874유세이(8l1jEoyRtI)2024-04-21 (일) 15:02
다들 하수로군


리뷰는 받는 게 아니라 쟁취하는거야(주섬주섬)
#875카야(a6XT60sr1E)2024-04-21 (일) 15:02
>>868 캐릭터적으로 나쁜 건 아니지만 그래도 그걸 하기 전에 이거에 좀 맞춰줄 사람 있냐고 물어볼 필요성은 있었지. 어쨌든간에 레스가 많이 올라와서 그럴 겨를이 없었던 걸 감안하면 자연재해지만.
#876벚꽃망령◆h8Wq4lbSKM(xD5TpnrfNE)2024-04-21 (일) 15:02

그러면 함정의뢰답게(??)

이제 공룡 내놔야겠다.

?? 전갈아니었나? 라고 모두가 당혹해라는 순간

#877헨리(nK6m44AePU)2024-04-21 (일) 15:03
그리고 타키온이 그리 말해도 헨리는 짜증나기 보단



그냥 어린 여자애가 불안해하는데 솔직히 불안한마음 표현 못하고

거칠고 툴툴거리듯 막 말하는게 보여서


걍 논리 까버리고 불안해하지 말라 아무말 한건데
#878멜(ry(bgrhJA27Yo)2024-04-21 (일) 15:03
아니 왜 여기서 리자드맨이 나오냐고오오오오!!!
#879후도 유세이(f0VEa/sFm6)2024-04-21 (일) 15:03
>>876 초전도 티라노...!(아님)
#880타키온(LUE0EYgvKs)2024-04-21 (일) 15:03
그리고 그렇게 도도하게 이야기하다가

히잉 (친한 사람)아 들어봐 하는거까지가 세트

이거 못참거든여(?)
#881헨리(nK6m44AePU)2024-04-21 (일) 15:03
대충 정답 때려맞춘거 같아서 웃겼음
#882카야(a6XT60sr1E)2024-04-21 (일) 15:03
>>877 딱 그런 느낌으로 말하니까 신선하긴 했음. 핸리 자체가 아직 밝혀진 것이 적어서 행동 하나하나가 신선하게 느껴진 것일지도 모르지만.
#883소란 이브라힘(Z4w7htHrOM)2024-04-21 (일) 15:03
공탄공?
#884헨리(nK6m44AePU)2024-04-21 (일) 15:04
헨리 생각보다 공감능력도 좋구나
#885타키온(LUE0EYgvKs)2024-04-21 (일) 15:04
>>876 두렵다!
#886헨리(nK6m44AePU)2024-04-21 (일) 15:04
그야 뭐 헨리가 개막장 악질 이름을 말할때부터


신선하기 그지없었겠죠 ㅋㅋㅋㅋ
#887카야(a6XT60sr1E)2024-04-21 (일) 15:04
>>884 그냥 지적수준과 사고방식이 중세시대에 머물렀을뿐인 미친 놈
#888엔터프라이즈(Duc5GoeDsQ)2024-04-21 (일) 15:04
오 킹룡

엔터네 민간신앙네 신님으로 끼워넣을까 어떻게할까(아무말)
#889탈탈(1ypTk4VPwk)2024-04-21 (일) 15:04
암튼 이번 챕터에서 같이 친해질 사람 구합미다.

보상은 언젠가 배신 타이밍 올 때 블루투스 너마저도 드립과 통수 맞고 얼얼해하거나 그럴줄 아라따 ㅉㅉ RP 가능해짐...(?)
#890엔터프라이즈(Duc5GoeDsQ)2024-04-21 (일) 15:05
>>889 손(?)
#891산달폰(XuOVdd8s1I)2024-04-21 (일) 15:05
마음은 삐지고 불안하지만 어떻게든 논리적이고 고고하게 보이고 싶어서 애쓰는 여자애 같았어 타키온
#892오키타 소지(7ZH3RGCS.U)2024-04-21 (일) 15:05
#893탈탈(1ypTk4VPwk)2024-04-21 (일) 15:05
한번에 모두와 친해지기엔 사람 너무 많아서 RP 잘 안읽히고...

친해지기로 한 사람 RP만 이번 챕터에 좀 자세히 보고 먼저 말걸고 반응 잘해줌...(?)
#894헨리(nK6m44AePU)2024-04-21 (일) 15:05
개인적으로 가장 악질인건

프론티어이교도할머니지팡이파괴자

라 보긴 하는데
#895엔터프라이즈(Duc5GoeDsQ)2024-04-21 (일) 15:05
엔터의 심력을

좀더 갉아먹고 싶어요(?)
#896타키온(LUE0EYgvKs)2024-04-21 (일) 15:06
아니 근데 진짜 아무말이 아니라 헨리가 타키온 내적 상황을 정확히 짚었음

얘가 지금 "후훗 재밌지 않은가"하는거

사실 얘 행동 보면 친구 사귈수 있을거 같음?(폭언)

아싸가 첫친구 사귀었는데 이렇게 의견차이 나서 야 이거 아니자나 하고 불안해하는거임(폭언)

물론 아예 고향 친구가 없지는 않겠지만 말야
#897탈탈(1ypTk4VPwk)2024-04-21 (일) 15:06
>>890 >>892 아아 와캇타.

다음 챕터에서 화면 내에서는 버려질 토모타치들이여...(?)
#898카야(a6XT60sr1E)2024-04-21 (일) 15:06
>>886 ㄴㄴ 그건 그냥 킬링 포인트임. 심볼마크같은 거. 내가 말하고자 하는 거는 핸리 자체가 아직 밝혀진 바가 적어서 어떤 행동을 해도 신선하게 느껴진다는게 있다는 거임.

실제로 핸리는 이제야 다른 PC들이 정보 푼 것을 7어장에 푼 격인데.
#899소란 이브라힘(Z4w7htHrOM)2024-04-21 (일) 15:06
끵 소란은 손해도 늦었나

혹은 이미 탈탈과 친해진?
#900탈탈(1ypTk4VPwk)2024-04-21 (일) 15:06
>>899 갑쉬다(?)
#901오키타 소지(7ZH3RGCS.U)2024-04-21 (일) 15:06
>>897 ㅋㅋㅋㅋㅋ
#902탈탈(1ypTk4VPwk)2024-04-21 (일) 15:06
3-5명까지는 커버 가능인
#903타키온(LUE0EYgvKs)2024-04-21 (일) 15:06
>>891 정확한 해석! 타키온 포인트 드립니다-

타키온 포인트란 후에 라이딩해드림이라는 뜻(?)
#904아스토(BJDyH/o/NE)2024-04-21 (일) 15:06

                          _
                       /∧
       _               /ニハ
       Vニニニ=- _ _ -=ニニたニ沁,
.         Vニニニニ=-ニニニニニ.たニニ沁,
          Vニニニ/ ̄ ̄ ̄~"'ヽたニニニ沁,
         V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沁,
        〈⌒ヽノ_)ーァ ̄ ̄ ̄~"'' ∨/ニニニニハ
        込ノ_)_)`Y‐……‐-ミ   ∨/ニニニニ|
        _//YUノ`´.|     | ``丶∨/ニニニニ|
      ⌒ヽー/ |'"´|    、、    ∨/ニニニ|   
.          ′ | /人    ./ ``.  | |ニニニニii|
       / { |: 汽ぅk\ / ___\ | |ニニニニii|
      /  {{\ハ`'”    ⌒てぅk=-∨/ニニニii|
     /   ./乂 ⌒i '      ゞ '^ノノ| ∨/ニニ|
        /  |  .\`  -   . イ /  ‘《ニニ|
 /    ./   .|‘,  | \__   ⌒ ./   ‘《ニi:|
⌒\_.. 、/    | ‘, |__Lニ=-Vー-‐ /     /‘《.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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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_  |/:Vi:i| .   /~'≪[__ ‘《/,
      \‘, | 人 ‘,|   .|. ./ |  | i   ィi「^ヽ ‘《
       { ヽY_ノ..\ \  . |/  |  | | i「ニ/ニ∧ノ‘《
       乂ノ乂=/_/ ̄⌒ヽ|. ィi「..i|  |人ニ/ニニ∧ ‘《
       〉人/´/_/   `〉(^)__、‐八 |ニ/ニニニニ/, ‘《
      乂ノ_ _   /::/:::'/     |\ニ|ニニニニ/, ‘《
      〈_/ | \ \/::/:::::::'/   .jニニ.|ニニニニノ|  ‘《
.     /⌒i. .|  \ \::::::::::'/   たニ「ヽ_。s≦  |   |
    { . ノ人\_/__ \__>、::::::〉  たニハ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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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八ニ/ニ= __) .√ √  :. .たニニニ込、_ .. イ|  .|
      Yニ/ニ/ ̄_ _    ',..|ニニニニV/ ̄ニニ|ヽ
..     乂ニY'    ┬┘   ::|ニニニニニV/ニニニニ_
.         / ̄| \__」┘  .....|ニニニニニV/ニニニニニ_
        /ニニ ̄/\__√    ....|ニニニニニV/ニニニニニ_
.       /ニニニ./          |ニニニニニニV/ニニニニニ_


마리

-솔직히... 넘버원 상식인 마리 아님?

신의 가호가 있기를... 이라는 말을
엄청 식은땀을 흘리며 하는 타입의 수녀님이다-
공공장소에서 담배피는걸 지적해도, X발 한대만요... 라고 말하는 스트레스 해소방법을 가지고있기에
그 위통 속에서도 오늘도 마리는 견뎌냅니다.

사실 이것저것 열심히 찔러오는 카야도 카야지만 적당히 넘길 수 있는건 적당히 넘기고 못넘기고 넘어갈거에는 칼같이 들어오고
의외로 앞으로의 여정에 있어서
가장 구심점이 될 인물로 보고 있을 정도야!

그리고 가끔씩 찔러오는 개드립이, 반전매력이라서 좋아

#905엔터프라이즈(Duc5GoeDsQ)2024-04-21 (일) 15:07
>>897 코이츠 인연렙 15찍고 버리는 쉑인wwwwwwwwwwwwww

하지만 엔터가 과연 버리는걸 허락해줄까(개소리)
#906소란 이브라힘(Z4w7htHrOM)2024-04-21 (일) 15:07
다만 소란 참치는 메타적으로 참여시간이 적다

평일 늦게까지 일하니까
#907후도 유세이(f0VEa/sFm6)2024-04-21 (일) 15:07
하, 나 타르탈리아는 매 챕터마다 친구를 사귀고 있다고(?)
#908클라우드 (LrwhE1/vCw)2024-04-21 (일) 15:07
>>889
#909멜트릴리스(bgrhJA27Yo)2024-04-21 (일) 15:07
그어우어

사실

클라우드PC한테 더 심한 말 하려다가

PL이 힘들어하는거 좀 뒤늦게 눈치채고 그만둠

배려심이라는걸 좀 키워야겠음
#910탈탈(1ypTk4VPwk)2024-04-21 (일) 15:07
>>905 킹치만 화면 밖에서... 우린 토모다치라고...(?)
#911아스토(BJDyH/o/NE)2024-04-21 (일) 15:07
아스토는 이미 모두랑 친한데?
(예외있음)
#912타키온(LUE0EYgvKs)2024-04-21 (일) 15:07
탈탈이 타키온과는 이미 0챕터 호감도 맥스라는 상태? 아니면 조금 더 호감작하고싶음?
#913후도 유세이(f0VEa/sFm6)2024-04-21 (일) 15:07
예외= 목줄이군요 압니다
#914카야(a6XT60sr1E)2024-04-21 (일) 15:07
>>894 개인적으로 웃겼던건 역시 제일 처음에 말한 그게 제일 웃기긴 했음. 그 다음의 거는 그냥 뻔히 보던 거라서 아니 이런 말을! 정도의 인상이라서 첫 말이 인상 깊었다는게 이런 말인가 싶고.
#915엔터프라이즈(Duc5GoeDsQ)2024-04-21 (일) 15:08
>>910 어허. 엔터의 토모다치라면

얘 복수에 함께 몸을 태워줘(개소리)(?)
#916타키온(LUE0EYgvKs)2024-04-21 (일) 15:08
>>907 @놀라기(?)
#917타키온(LUE0EYgvKs)2024-04-21 (일) 15:08
"83세기우당당예배뭐시기"@?
#918카야(a6XT60sr1E)2024-04-21 (일) 15:09
>>904 마리 행복사
#919타키온(LUE0EYgvKs)2024-04-21 (일) 15:09
>>911 아스토와 타키온은

이미 의자매라구(?)
#920탈탈(1ypTk4VPwk)2024-04-21 (일) 15:09
>>911 오, 호감작 안해도 되구나(?)
@쓰레기

>>912 편한대로 하세오. 본인 PC가 이 정도로는 안친해질거 같다.

이 정도 친한거 가지고 나중에 어장주가 준비해올 악의 조직 어쩌구 미션에서 괜찮을거 같다.

하면 좀 더 친해져야 하고.
#921탈탈(1ypTk4VPwk)2024-04-21 (일) 15:10
1챕터 3토모다치가 목표다.

한 5-8챕터쯤에 어장주가 뭔가 해올거 같고(?)
#922오키타 소지(7ZH3RGCS.U)2024-04-21 (일) 15:10
#923소란 이브라힘(Z4w7htHrOM)2024-04-21 (일) 15:10
>>911

아아 그러타 흐뭇(?)
#924목줄 (오른팔 없음)(7rpAjJKfDY)2024-04-21 (일) 15:10
예외인wwww
#925타키온(LUE0EYgvKs)2024-04-21 (일) 15:10
>>920 그러면 더 친해져야겠군

앞으로도 잘 업어주게나 탈탈군(?)
#926카야(a6XT60sr1E)2024-04-21 (일) 15:10
그래서 하는 말이지만
#927클라우드 (LrwhE1/vCw)2024-04-21 (일) 15:10
>>909 @life 0000가 된상태 입니다
#928타키온(LUE0EYgvKs)2024-04-21 (일) 15:11
>>927 @쓰담쓰담
#929탈탈(1ypTk4VPwk)2024-04-21 (일) 15:11
>>927 @토닥쓰담

힘힘...!
#930에어 (XiAkANTWMY)2024-04-21 (일) 15:12
그리고 2스킬 완성돼서 추가해따
#931탈탈(1ypTk4VPwk)2024-04-21 (일) 15:12
일단 통수치기 전에 목줄한테 옥상에서 맞을거 같으니까.




목줄과도 친해져야함...(?)
#932오키타 소지(7ZH3RGCS.U)2024-04-21 (일) 15:12
>>927 힘힘
#933카야(a6XT60sr1E)2024-04-21 (일) 15:12
>>926 카야가 아스토를 눈찍었다는 얘기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한 것이 >>832-852임.
#934탈탈(1ypTk4VPwk)2024-04-21 (일) 15:12
어장주가 목줄과 안친해지면 옥상에서 두들겨 맞는댔어...!
#935오키타 소지(7ZH3RGCS.U)2024-04-21 (일) 15:12
ㅋㅋㅋㅋㅋ
#936아스토(BJDyH/o/NE)2024-04-21 (일) 15:12

                             fア⌒´  ⌒ヽ\
                            r'⌒ア  /    |  \)〉
                            〈乂/ / |   | ト、   )〕\
                          `7  | 、|   斗 ', 〈V〉
                             /|  r屶L __jr屶┤人〉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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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l|  | '''  ゙   '''' |  |  !   
                            ∥| .从   -     j  l   |
                         ||/ |:::)ト..      イ  l   ,
                             ∥| |::|:::rヘ〕爪 / / /     ′
                           ∥ l |_j:人 Y⌒´ ./ /L,,_   ′
                         ∥从 ∨   人  ./ /|   \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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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Y/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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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刈 |
               /     人  _∠二二\___//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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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Υ    |Ц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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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L| |   \}       |  |
               |         _∨ 廴____」 |    /      |  |
                |       /  ) 厶-―――= 人   ./        |  |
                 |       /_)⌒7/ え__      \ /          |  |
                  |    /_)j /え_  ⌒え_人_  ./           |  |
             |    |)〔__/   え_   `⌒    /         |  |


에밀리아

-얼음 성의 아가씨, 마음은 언제나 봄

겨울성이라는 설정, 그 세계관을 자신 안에서 충분히 구축해 놓아서. 대사 하나하나를 보면서 즐기고있다.
에밀리아의 귀여움은 뭐라고할까.
얼음마법이라는 차가운 이미지와, 따듯한 내면이라는 설정은. 역시 치트키중 하나로써 고대로부터 쓰이고있다는 것이 다시한번 증명되는 순간

이타적인 모습을 보이는 부분은 아스토와 비슷하지만. 에밀리아의 관용은 조금 더 넓고, 얌전하고. 무엇보다 조신하다.
다만, 그 조신함은 망가지는 걸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그 품격에 의한 것이기에. 위기속에서 이 아가씨의 행동이 어떻게 달라질지. 기대되는 부분이기도해.

아드 아스트라 최초의 깃발지기이자, 마치 솜사탕같은 사람. 무례에도 친절을 보여줄 수 있는.
아마 이 역극 PC중 단연코 가장 '착한'사람

#937탈탈(1ypTk4VPwk)2024-04-21 (일) 15:12
이미지 작아서 안보이는데 원본 이미지도 함 보여줘봐봐
#938카야(a6XT60sr1E)2024-04-21 (일) 15:13
>>930 (기립박수)
#940아스토(BJDyH/o/NE)2024-04-21 (일) 15:14
>>933

흑흑
너무나 슬픈 이야기야
(훌쩍)
#941아스토(BJDyH/o/NE)2024-04-21 (일) 15:14
자 그럼 리뷰하고싶었던 마리 했고
다이스로 뽑힌 에밀리아 했고
한명 더 해오면 되겠네
#942타키온(LUE0EYgvKs)2024-04-21 (일) 15:15
두려운 자본주의의 세계야
#943멜트릴리스(bgrhJA27Yo)2024-04-21 (일) 15:15
끄아아앙
#944후도 유세이(f0VEa/sFm6)2024-04-21 (일) 15:15
에어는 분노-분노구나
#945카야(a6XT60sr1E)2024-04-21 (일) 15:15
그래서 뭔데?냐면 그냥 살아온 환경이 이래가지고 아스토 같은 진짜 아무 혹심도 없는 친밀해지려는 접근에 경계심을 가지고 있다는 정도. 그것을 증명할 수만 있다면 적어도 거리감을 두려고 하지는 않을 것.
#946에어 (XiAkANTWMY)2024-04-21 (일) 15:15
분노는 아님ㅋㅋ

굳이 죄악 속성까지 맞추기 귀찮아서 그냥 에어 컬러링 보여주며 여기에 맞춰달라함
#947에어 (XiAkANTWMY)2024-04-21 (일) 15:15
>>941 나나나나!!
#948카야(a6XT60sr1E)2024-04-21 (일) 15:15
아스토가 그걸 어떻게 증명할지는 알 수 없는 일이니까 카야가 먼저 접근해서 물어볼 수도 있고.
#949타키온(LUE0EYgvKs)2024-04-21 (일) 15:16
그러면 카야가 보기에 타키온은 어떤 느낌이려나

서로간 흑심은 있다는 느낌?
#950유키 마코토(zK/5uQSmLI)2024-04-21 (일) 15:16
여러모로 중간에 빠져서 뭐라 말해야할지 모르겠다
#951엔터프라이즈(SCMfSPQkmQ)2024-04-21 (일) 15:16
>>941 손(????)
#952후도 유세이(f0VEa/sFm6)2024-04-21 (일) 15:16
>>946 아하아하
#953클라우드 (LrwhE1/vCw)2024-04-21 (일) 15:16
>>941 @손
#954목줄 (오른팔 없음)(7rpAjJKfDY)2024-04-21 (일) 15:16
옥상은ㅋㅋㅋㅋㅋ

목줄 일진이냐고
#955엔터프라이즈(SCMfSPQkmQ)2024-04-21 (일) 15:16
엔터는 죄악 정하자면

우울-분노-분노(혹은 우울)
이 될것(?)
#956목줄 (오른팔 없음)(7rpAjJKfDY)2024-04-21 (일) 15:16
>>941
#957타키온(LUE0EYgvKs)2024-04-21 (일) 15:17
그리고

하얗고 비리고 짜고...

...콧?물
#958엔터프라이즈(SCMfSPQkmQ)2024-04-21 (일) 15:17
>>954 말하는거 보면

좀 일진같긴ㅎ(읍읍읍)
#959아스토(BJDyH/o/NE)2024-04-21 (일) 15:17
아니 이미 소란 하기로 정해놨어...
#960목줄 (오른팔 없음)(7rpAjJKfDY)2024-04-21 (일) 15:17
>>957 (나쁜 생각)
#961엔터프라이즈(SCMfSPQkmQ)2024-04-21 (일) 15:17
크아아아아악

스미마셍 카이샤쿠합니다......!
#962목줄 (오른팔 없음)(7rpAjJKfDY)2024-04-21 (일) 15:17
ㅇㅎ
#963아스토(BJDyH/o/NE)2024-04-21 (일) 15:17
어째서 다들
손들라고 말 안했는데 들어버리는거야...
#964목줄 (오른팔 없음)(7rpAjJKfDY)2024-04-21 (일) 15:17
막 정주행하고 와서ㅋㅋ
#965카야(a6XT60sr1E)2024-04-21 (일) 15:17
>>949 타키온이 카야한테 혹심을 느끼고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카야는 타키온한테 혹심이 있음. 하지만 호감작을 하려는 이유는 순수하게 말이 통해서가 가장 큼.

일단 호감작을 해두면 복수할 때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지도 모르니까라는 계산도 있긴한데 지금 당장은 계산적으로 관계를 좋게 만들려는 것보다는 인간 대 인간으로서 관계를 쌓으려고 하는 것에 가까움.
#966탈탈(1ypTk4VPwk)2024-04-21 (일) 15:18
>>941
#967목줄 (오른팔 없음)(7rpAjJKfDY)2024-04-21 (일) 15:18
>>958 "빵 사와."
#968탈탈(1ypTk4VPwk)2024-04-21 (일) 15:18
>>944 >>946 즉 다음색도 빨강....

즉, 분노-분노-분노.... 분노조절장애구나...(?)
#969멜트릴리스(bgrhJA27Yo)2024-04-21 (일) 15:18
멜트입장 감상 하나 해볼까
#970엔터프라이즈(SCMfSPQkmQ)2024-04-21 (일) 15:18
그러면
엔터한테 흑심.....
은 없겠구나(?)

마지카 제국 출신이니까 기본 호감도에서 - 깔고 갈거 같고
#971엔터프라이즈(SCMfSPQkmQ)2024-04-21 (일) 15:19
손들면 됨?(?)
#972타키온(LUE0EYgvKs)2024-04-21 (일) 15:19
>>965 아싸가 호감작하려는건 흑심인가여(?)

그리고 아마 호감도 꽤 되면 복수라는 거를 도와주면서도 초심 잃지 않게 조언해주는 역할일듯
#973타키온(LUE0EYgvKs)2024-04-21 (일) 15:19
>>969 손(?)
#974목줄 (오른팔 없음)(7rpAjJKfDY)2024-04-21 (일) 15:19
>>969 손?
#975카야(a6XT60sr1E)2024-04-21 (일) 15:19
하지만 예외가 있다면 클라우드 정도? 얘는 일단 용병이기도 하고 인간 대 인간으로서 관계를 쌓으려고 하는 것보다는 복수할 때에 이용해먹으려고 관계를 좋게하려고 가면을 써서 호감작 하는 거임.

그러니까 계산적으로 관계를 쌓으려고 하는 캐릭터 중에서는 지금 당장은 클라우드밖에 없는듯.
#976멜트릴리스(bgrhJA27Yo)2024-04-21 (일) 15:20
엔터 해볼까
#977아스토(BJDyH/o/NE)2024-04-21 (일) 15:20
근데 에밀리아 마리
손들어놓고 리뷰 써오니까
안읽어

메챠야무-
#978에어 (XiAkANTWMY)2024-04-21 (일) 15:20
>>969 (손)
#979엔터프라이즈(SCMfSPQkmQ)2024-04-21 (일) 15:20
야-하-!
#980타키온(LUE0EYgvKs)2024-04-21 (일) 15:20
호오호오...지금은 일단 계획적으로 안하고 그냥 상황 보는 중인데

아스토의 공주님!! 공세가 너무 격렬해서 당황중이라는거군요
#981타키온(LUE0EYgvKs)2024-04-21 (일) 15:21
>>977 @쓰담쓰담

당사자가 아니여서 말은 못하겠는데 대체적으로 인상은 비슷하당
#982카야(a6XT60sr1E)2024-04-21 (일) 15:21
>>970 정확하게 말해서 마지카 제국 출신이라고 혐오를 하는 것은 아님. 그래가지고 본편에서 이래저래 기잔치 비스무리한 것을 보여주기는 했지만 마냥 호감도가 마이너스까지 가진 않았어.

처음에 마지카 제국 출신이라고 이야기했을 때는 그랬긴 했는데 지금은 이야기도 하고 자세한 사정도 알고 그러니까 인간 대 인간으로서 관계를 쌓아볼까? 정도로 언젠가 이야기를 깊게 가지고자 하는 의지는 있다.
#983엔터프라이즈(SCMfSPQkmQ)2024-04-21 (일) 15:22
>>982 과-아여어언 그렇군
#984타키온(LUE0EYgvKs)2024-04-21 (일) 15:23
>1597046358> 새 잡담판이야 호빵맨!
#985엔터프라이즈(SCMfSPQkmQ)2024-04-21 (일) 15:23
참고로 말하자면

엔터는 긍지를 버렸다고 한 주제에

상대쪽에서 진심을 내놓으면 어버버거리며 나도 까야하나 같은 고민을 합니다(?(
#986카야(a6XT60sr1E)2024-04-21 (일) 15:24
>>980 '이건… 저에게 환심을 사서 무언가를 얻어내려는 작정인 걸까요? 하지만 지금의 저는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은 상황…. 지금은 거리를 두고 어떻게 행동하는지를 주의깊게 지켜봐야겠어요…'

하이모니아 왕조(가문)에서 오는 자금이 있기는 하지만 자기 자존심 때문에 안 쓰는 상황이라서 그것마저 제하면 진짜 아무것도 없기는 하니까.
#987에밀리아(eSy3WNORSg)2024-04-21 (일) 15:24
씻고왔다 ㄱㄷ
#988타키온(LUE0EYgvKs)2024-04-21 (일) 15:24
엔터프라이즈쨩

귀여워

도짓코적으로 귀여워

타키온이 순간 자신과 같은 부류인가 착각할 정도로 귀여워

귀여워(중요하니까 두건
#989소란 이브라힘(Z4w7htHrOM)2024-04-21 (일) 15:24
자기가 소란하고 대화 잘했다고 생각하는 사람

@ 손 하면 감상 써줌
#990아스토(BJDyH/o/NE)2024-04-21 (일) 15:24


                 ,ィ
               //, -―……――----;ッ'
            ____{ 〃r__   ――‐≦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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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三   / // /  /  / ヘ  lヽ  V  \\ l | Ⅳハ
    ミ≧三  イ イ  ′, l  /´ ̄ヽj、 V |   ` ‐\||Ⅵ     
      ヽ ー=彳,l |l  l l / 勹ャx、ミ\V ||  .イ | || リ
        Ⅵ  Vヘ |l  l | { 「しソ`ヽヽ Ⅵ | ∠/  , ′' 丿
        N   ゝⅦ| l∧{  `弋    ノ゙|/ィjァ7  / / !
.         Ⅵ  l从|ト、l  \       ー 彳乏ァ ,  ヘ |
         N  l|| ゙l \_         ヽ / ィ /  ヽl
         | | 从             丶,r '゙//´      `‐
         / /レ    \     ´、=ュ  ィ{
           l //   |     、      イ ``
        ノ´        , ` ー ´
             ヽ   /
               \ ト、

소란 이브라힘

-사막의 낮의 정열과, 사막의 밤의 냉정함

자기가 원하는 부분에서만 나이롱신자가되는 개그적인 면모도 있지만, 사실 그 부분이 바로 말할 내가 느끼는 이 캐릭터의 묘미와 직결되는 부분이라 생각한다.
불의를 참을 수는 있지만. 불의에 가담하고싶지 않아하는. 한껏 해이해진 사자의 마음.

피할 수 있는 역경을 피하는 것을 불명예라 생각하지 않는. 말 그대로 실용적인 아랍 용병느낌이라고 할까...
PC중에서 가장 용병답게RP한다고 생각해. 주위에 신경을 써주는 행동도, 제대로 이유를 가지고 하고.

그리고 다른 PL(PC아님) 에대한 배려심이 느껴진다.

그 외에도 가끔 아랍어로 말하는게, 옛날 레오하던 기억이 막

#991탈탈(1ypTk4VPwk)2024-04-21 (일) 15:24
탈탈이 고민중인 것.

하씨, 그래서 본부 언제 연락오지.

여기 더 있으면 정들거 같긴 한데.

일단 본부 연락 올 때까지 숨 참는닷 흡...!



버팀...(?)
#992오키타 소지(7ZH3RGCS.U)2024-04-21 (일) 15:25
ㅋㅋㅋㅋㅋ
#993에밀리아(eSy3WNORSg)2024-04-21 (일) 15:25
솜사탕인가-

기대에 부흥해보도록 반짝반짝달콤달콤 해야겠네
#994엔터프라이즈(SCMfSPQkmQ)2024-04-21 (일) 15:25
>>988 카와이이이이 얏타!(?)
#995서다솜(uDQXQ4fhiA)2024-04-21 (일) 15:25
탈탈이 로켓단임?(?)
#996타키온(LUE0EYgvKs)2024-04-21 (일) 15:25
>>991 그런데 1611 의뢰받은게 우인단 퇴치 의뢰(?)
#998카야(a6XT60sr1E)2024-04-21 (일) 15:26
>>983 그래서 마지카 제국이라고 혐오하는 것은 아닌데 그건 있음. 마지카 제국 만세! 마지카 제국이야말로 우월! 헬란은 마지카 제국 아래에 통합되어야 한다! 같은 소리를 하면 일단 PC들 다 좆까고 총알 한발 박아줄 정도로 혐오감은 있다.

그래서 하이모니아 왕국 출신 PC나 NPC가 안 나오면 진짜 역린을 건들인 카야를 보는 것은 힘들 수가 있음. 지금까지 보인 것들은 전부 그렇게 극대노한 것들도 아니고.
#999소란 이브라힘(Z4w7htHrOM)2024-04-21 (일) 15:26
한껏 해이해진 사자의 마음

ㅋㅋㅋ

너무 절묘해서 뿜었다 ㅋㅋㅋ

그런데 벡스상으론 고아원 출신이고 실전 경험 0임

즉 용병이 전혀 아니라서 말이지

고아원이 흑막이 되어가고 있긴 함 ㅋㅋㅋ

감사
#1000오키타 소지(7ZH3RGCS.U)2024-04-21 (일) 15:26
1000!
#1001카야(a6XT60sr1E)2024-04-21 (일) 15:26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