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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NxzjdQDk6nkMQ66cupXSkQGTpqvqUtLHxtrbfGAmg6U/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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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저지르는 나날.
-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잡담판의 경우는 무시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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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잡담판/메이킹] 익스플로러들이 별을 구경하는 대기실 (4)
ㅇㅊ(?)
루진... (?)
아무튼 몬스터 마셔도 개졸리거든요(?)
나는 비
많관부
명작이야(?)
댄스만 빼고
귀여운 대사를 만들어보자-
"저, 저랑 같이 토끼 잡으러 가시지 않으실래요......?"
@(?)
" 다리 상태는 어때? "
" 마치 나처럼 완벽하지!?"
@?
우소다
이미 20년전에 기한이 끝났어(?)
".......좋지요, 그건."
는 말만 하고 자러 사라지기(?
말 한마디를 해도 예쁘게-
나도이만 사라질게!
내 딸 할래?(?)
남편 죽고 아들이 죽었지만 그래도 그들을 되살리려고 어떻게든 하루하루 살아가는
47세 미망인 언데드 마망은 좋아하시나요! (?)
24살에 남편이랑 결혼(이때 남편은 23살),그리고 26살에 아이를 낳았다,란 타임라인인데-
근데 이러면 아들 나이가 1살 정도 오차가 생기네 흠
어쩔수 없다 결혼후 3년째에 낳은걸로 해야겠다(미세 수정)
"그저 인간대 인간으로써 걱정이라는 걸세."
@절레절레
"그리고 동료애를 갖는것에 나쁠것은 없다고 본다네. 그것에 너무 집착하지 않는다면 말이지. 허나..."
"무언가를 희생하는것을 당연히 여기는 것은 사양하고 싶군, 이쪽에서."
"정정하겠습니다. 익스플로러로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때로는 희생을 받아들여야할 줄 안다. 라는 겁니다. 이 험난한 업계에서는 더욱이 말이죠."
@ 이 아줌마가 눈치가 없어서 그런데 너희 싸우는거는 아니지?(?)
"그러나 그것을 최대한 대비하여 줄이는것은, 우리들이 마땅히 할 수 있는 일 아니겠는가."
"당신과는 이야기가 통하는 것 같아서 다행이네요." @ 싱긋하게 웃음을 짓고 말합니다.
도로테아보다 확실하게 나이가 많은 PC가 없어(?)
그리고 나이 많은 쪽은 모험하려 하기보단 더 사리려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도로테아 같은 경우는 별로 없겠지,상식적인 범위라면 응
뭔가 과학적으로 설명할수 없는 '마법' 같은걸로 부활을 시도했다가
부활은 실패&본인은 장기가 거의 다 뜯기고 언데드 같은게 됨 이란 상태라서
'과학'으로는 형용하기 힘든 온갖것들을 만나고 볼수 있고 겪을수 있는
익스플로러가 되서 남편과 아들을 부활시킬수 있는 수단을 찾는게 익스플로러가 된 이유이자 목적-
1. 부활 수단을 찾는다.
2. 부활이 불가능하다면 영혼과 잠시만이라도 만나는 방법을 찾는다.
3. 그 어떤것도 되지 않는다면 자신의 몸을 '원래의 몸'으로 되돌리는 방법을 찾아서
남편과 아들을 죽인 음주운전 트럭운전자를 죽인뒤 자결한다
정도겠지
그렇다면 좀 더 '제대로'되고 '멀쩡한 수단'을 찾아서 해낸다면 살릴수 있지 않을까? ->
근데 그런걸 어디에서 찾지? 그런건 듣도 보도 못했는데? ->
아,그러고보면 익스플로러란게 있었지! 이거라면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
(언데드화의 부작용으로 지능 하락 및 사랑하는 사람들의 죽음으로 이성 마비의 여파)
느?낌?
부활이나 차량사고 관련이나 그런게 아니라면 평범하게 아이들을 좋아하고
꽃을 좋아하고 푹신하고 귀여운걸 좋아하고 비오면 무릎이 아플뿐인 아줌마야...!(?)
그러면 도로테아가 시체 냄새 나고 사후경직(?) 나서 딱딱하게 굳은 무릎베개를 해줘도 좋아하나요
(?)
마침내 미래까지 잃어버리면서 파멸로 나아가는 것도 카야라면 충분히 가능한 일들이죠.
음, 도로테아는 혹시 경멸을 원하시나요? 그럼 그렇게 해드릴 수도 있는데.
그렇다면 자식을 잃은 어미와 부모를 잃은 자식의 콜라보는 그럭저럭 좋을수도 있겠군(?)
그나저나 시체 냄새 나는것 정도는 대수롭지 않은건가 굉장한데(진심)
그리고- 경멸이라면 딱히?
복수&부활에 집착하게 된 언데드 마망이 다시 원래의 사람으로 돌아가는 힐링 스토리(?) 였기에...
물론 힐링을 하기 위해선 피폐가 있어야하니 가족을 죽였습니다만(?)
본편…에서 만난 적은 없던 것 같은데 오늘 오후 5시 연재가 첫 참가인가요?
코이츠 기억도 못 하는ww
근데 12시 전에 가버려서 응
뭐 좀 하다가 도중에 빠지긴 했음
딱 처음에 묵묵히 있는 부분은 봤을테지
실기땐 카야가 없었고
혁명에 꼭 있으면 좋은 인테리어 아이템은 바로
단두대가 아닐런지 (아무말)
이미 당했고 존재말소형 같은 전개라던가-
그거 보고 본국에서 탈출한거지-
같은식으로 해버리면 진짜 세계선 A 가버릴거같네 (아무말)
거의 선임들이랑 놀아서 그렇지
아무튼 카야 마망이 죽지 않은 세계선으로 이동하는 그런건가
그러면 도로테아의 남편이랑 아들이 죽지 않은 세계선도 있겠지!
타임패러독스로
도로테아가 기분이 이상해.. 중얼거리더니
파사삭 먼지가 되어 사라지는 전개구만
뭐 세계선 A는 애초에 카야가 승진우선주의로 폭주해야 되는거고
카야가 엄마 손목 끌고 다른 손으로 권총 휘두르면서 빠져나왔다.. 가 가장 무난하려나
실은 엄마는 보호시설에서 카야가 무사하길 기도하고 있는거지
고속 출세만 빼놓고 세계선 A로 가도 문제는 없을지도.
다른 가능성으로 정신쇼크로 치매환자 비슷하게 되어버려서
요양시설에서 벽에 대고 헛소리하는걸 보면서
카야가 주먹을 꽉 쥐는 장면도 연상이 되지만
그러면 빼박 세계선 A 전개네 ㅋㅋ
아무래도 동료들 때문에 폭주에 제동이 걸린다는 감각일듯
아무튼 마마를 보호시설에 보호중이다
같은 감각으로 가보자고
난민 상태라는 상황으로
돈도 필요하고 다른 무엇보다 신분이 필요해서
익스플로러에 투신했다. 라는 당위성을 강화하기에 적당하고
대충 배트맨이 엄빠의 환영을 안고 우는것처럼
도로테아도 남편과 아들의 환영을 보고 안고 울고 싶을뿐(?)
때와 장소에 따라 다르다는거겠지
자존감을 챙기고 싶을땐 입을 닫고
아군을 늘리고 싶을때 사연을 꺼내고
출세만 쫓느라 자존감이고 뭐고 전부 내던진 결과겠지
아마 제 2의 카야를 만들긴 커녕
제 137번째 카야를 서류를 끄적이는걸로 만들어내다가
숫자 세는걸 관뒀을지도 모름
ㅋㅋㅋ
어째서.. 어째서 그렇게 헤실헤실 웃고 있는거에요
라면서 화내면서 미래를 잡는 A세계선 카야라던가
걍 삘링에 따라 적당히 개인스도 할 생각
플레이어로서 A세계선을 가면 어떤 느낌일까?는 전혀 생각을 못 해봤거든.
부기팝처럼 뭐 죽일 찬스 있으면 죽여서라도
공적 가져오면 될 듯
"지적생명체를 제 손으로 죽여본 적은 없지만, 필요하다면 죽일 용기는 언제든 있답니다." 라고. 흠… 어쩌면 그 말을 바로 실천할 때가 온 걸지도…
그야 B는 너무 무리하다가 성공하지도 못하고 죽어서
그대로 잊혀지는 전개니까
그런 캐릭터도 언젠가 해보고픈 욕망은 있지만 최소한 역극같은 장편에서는 하고싶은 캐릭터는 아냐 일단ㅋㅋㅋㅋㅋ
기회야 뭐 언젠가 오겠지
갑질하면서 공적 강탈해가는 7등급 익스플로러
자꾸 의뢰비 후려치면서 시키는것만 많으면서
UN 만족도 평가에 너님들 구림 ㅅㄱ 라고 쓰는 손놈
막 그런애들 넣으면 주먹이 부들부들 떨려서 막 암살 계획 세울지도 (?)
첫 행성은 헨더슨 섬 같은 정글이 나오는 경우가 꽤 있었으니까 (아무말)
실기땐 유성만 드립다 들이부웠는데
역시 쫄깃한게 좋지?
아무튼 그런 갑질하는 7급이 막 카야
이마를 손가락으로 쿠욱쿠욱 밀면서 면박주고 그랬는데
나중에 재난에 휩쓸려서 7급이 절벽에 매달리고
그 위에 카야가 있는거지.
그리고 손가락으로 밀었던것처럼
카야는 발로 7급의 손을 뀩
그렇게 우아아아 코만도처럼 추락하는 7급
그걸 텅 빈 눈으로 내려다보면서 카야가 중얼거리는거지
아무도 감히 절 무시할 순 없어요...
감히... 이 나를...
뭐 다양한 행성이나 배경을 무대로 하고 싶었달까나
좋다(좋다) 카야도 평범한 사람이란게 느껴져서 좋아.
다이스 굴려서 나온 과거를 보면 나름 탄탄대로에 귀족영애였을텐데
민주적인 사회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답답할수도 있겠지
그나마 머리로 인지하고 있고 목적을 달성하는게 급해서 참는다는 감각일거고
그나마 자본주의란 개념도 있으니까
많은 돈 = 높은 신분
이라는 머리회전까진 있을거임
엄무이 보호시설 사용료 내라는 통보서 받을때마다
어떻게든 성공해서 기어올라가주죠..!
같은식으로 씩씩대고 있지 않을런지?
어머니가 보호시설에 있다고 했으니까 지금은 죽어도 좋다는 것은 허세에 가깝게 됐나.
폼생폼사 귀족이니 허세 좀 부려도 되지 (?)
일단 짧게 자격증 주는 씬 좀 하고
살짝 회식도 하고
그 다음에 하지 않을런지
뭐 이따 자기전에 파두지 뭐
폼생폼사
제복 걸치고 초인지향하는 AA력 답네 (?)
기묘하게도 헬란인과 수인족을 포함한
다수의 아인종은 교접이 가능합니다
.dice 1 3. = 1
개요에 보면 첫 지성체 접촉에서
헬란인의 경우 호모 사피엔스와 교접이 가능해서
음모론이 남발했었다, 라고 짧게 언급이 있음 ㅋㅋ
근데 그 말은 즉 유전적 외관적 차이가
지구인류와 다른 행성인류하고 차이가 적다는 의미지
무조건 혼혈 설정이 필요하다. 같은 의미는 아님
걍 헬란인이어도 됨
어차피 헬란인은 UN안전보장회의에 의거하여
휴먼 스피어에 가입이 가능한 인류종임
헬란 행성과 휴먼 스피어의 교류도 어언 최저 백년은 넘겼을테니
가능성이 제로는 아니겠지
ㅋㅋㅋ
그냥 자칭 홍길동이라는 뜻이 아닐까(쓰레기가)
"세계의 적의 적"이라고-!
(?)
즉 부기팝 씨는 알의 적의 적인 거군요
(논리적)
컴퍼스칭
(?)
세계의 아군의 적의 적인가요(?
즉
호감고닉을 고로시하는 유동(음해)
(진짜임)
(?)
(?)
듀얼을
들어
내 마크로스를 더럽히지 마-!
(?)
다솜이가 우주를 보고 부기씨가 지상을 봤다는게
비슷한 감성이지만 보고 있는 이상과 현실이 다르다는 느낌이라 좋았어
(?)
이상과 현실
서다람은 꽤나 현실적이고 그런 가르침이 몸에 익혀져있는 사람이지만 정작 추구하는 건 이상과 무예라는 아이러니
(적당)
(?)
찬향해랏
으아ㅏ악 아니야!(?)
서다람 양
(?)
내용: ㅁ쥐군림보!
(대충 무공쓰는 다람쥐 짤)
(?)
굿애프터눈
굿나잇
애프터누우우우우운
사람이 없는듯하니 쉬어도 되겠군 (?)
쉬야하고 온다(?)
아 근데 지금 저녁 먹는중이라서 좀만 늦추겠음
5시 20분쯤
다만 해석상 이게 무슨 뜻이냐는 의견들이 갈린다
그러니까 이 어장의 구 이슬람이나 근본-원리주의 세력도 지성체 저것들 ㅈ도 아니다라고 의견을 내겠지
다만 소란 이브라힘은 지성체들도 어지간하면 존중하고 받아줌 PC들에 대해서도 당연히
1스킬
코인개수 .dice 1 2. = 2
기본위력 .dice 3 5. = 5
1코인.dice 6 10. = 9
2코인.dice 3 5. = 5
2스킬
코인개수 .dice 2 3. = 2
기본위력 .dice 3 5. = 3
2코인 .dice 6 8. = 6
3코인 .dice 4 6. = 6
>>869 "고기방패의뢰는 조사팀애서 추가로인원을 구한의뢰아닌가요 그의뢰는 코유키씨가 걸렀고 그래서 우리한태 코유키씨가준의뢰를 그 조사팀들이 들어간입구를 지키고있는별개의 의뢰고요 물론 저런의뢰를 내건 조사팀이 있는의뢰라 극지행성애가는건 저도 안좋다고생각하지만요"
그러면 그동안 잘 몰라서 그랬던 게 아니라
그냥 악질분탕이었잖아? (?)
엄청나게 슬프고 고통스럽고 공허하며 영혼을 상실할수 있는 비극적인 운명의 전사가 되었음
대체 어째서
슬프다!
이 망할 참치눈깔!
신에 의미는 없어 <- 이건 신 믿는 사람에 대한 모욕이라서...
AD astra에서 별빛 엉덩이 탐사단은ㅋㅋㅋㅋㅋㅋ
스타더스트 나왔을덧(?)
->
아 젊은나이에 벌써 저런 말을 할 정도로 가혹한 운명을 겪게되다니!!!
이 세계는 너무 끔찍하고 죄가 넘쳐나는구나! 저 젊은이를 위해 오늘 철야기도를 하여
조금이라도 저자를 위해 마음을 써줘야겠구나!
'이름이고 뭐고 일만 잘 하면 되는거 아닌가'의
산골뜨기 촌놈이라서......(?)
합 시스템의 도입으로 PVP가 가능해졌(?)
대충 생후 십수년 지난 용병 출신 디자인 베이비로 함
->
아 불안한가 보구나! 자신의 뜻대로 집단이 흘러가지 않자 불안한가 보구나!
목줄이라는 연약한 소녀를 내쫓는다는 배척을 하는거 보니 마음에 여유가 없구나!
허나 그녀도 여기서 소외받고 배척받으며 몸을 떨 아기사슴과 같은 영혼이 불안정한 존재겠지!
태양신의 이름아래 그녀를 포용하고 받아주고 신뢰를 만들어줘야겠다!
그런거 왜믿어 해버리는게 배려는 아니다보니...
신은 의미 없다 ← 이거
나한테도 이런 말 했으면
솔직히 좀 많이 긁혔을텐데
신앙계PC들은 얼마나 긁혔겠어ㅋㅋ
그만해달라고 엔터가 먼저 말했는데 계속 끌렸어(개소리)(헛소리)
하이파이브 요청을 놓쳐버렸어...!
치즈불닭 먹고있어서 못했음 (??)
"놀이터를 망가뜨리려 해? 너 여기서 놀지 마! 흥!"
이 타키온이 헨리와 목줄에게 한 말 요약(?)
맹신이나 광신까지는 아니어도 신앙은 있던 pc일 것
지 손으로 버렸지만(?)
일부러 신은 의미 없어 날린 줄 알았는데
디게 염세적이고 그런 거 표현하려고
겸사겸사 신앙계 쪽하고 으르렁대는 RP도 좀 하고
왜 자꾸 PC가 한소리 들으면 야무 해버리는거야...
얘는 통제하려 하지... 않아...? 뭐야 누구야 너 에어 아니지(아무말)
사지가 날아갔고 남을 신경쓰지 못해 폭력적인 행위를 함
->
아! 고아이고 버려졌고 상처받은채 어찌 사람과 사귈지 모르며
폭력을 절제하지 모른다는건 믿지못하는 사람만이 가득한 소돔과 고모라와 같은 곳에서 지내서 그렇구나!
태양신의 사랑과 은총을 느끼지 못한 이 아이를 버린다면 나의 참회의 길은 무슨 소용이 있을까!
우리 별빛 엉덩이 폭풍 탐식 형제단은 아이를 받아 포용하고 요람이 되어야만 한다!
에어랑 타키온 둘다 팀이 자기 뜻대로 됐으면 좋겠다는 그게 강해보였음
다른 PC 긁는 RP 했다는게 문제가 아니라ㅋㅋ
멜트 입장에선 평범하게 부잣집 아가씨로 자랐으니까
클라우드처럼 불행하게 자란 사람의 감성을 전혀 이해 못한다
그런 거죠
엉덩이는 어디서 나온겁니까 형제님
전작(학생들임)
이번작(자발적으로 익스플로어가 된 사람들임)
동아리랑은 다르게 지금 상황은 '싫음 나가' 가 당연한 상황이다보니...?
권위주의적인 조직에서 오랬동안 일해서 이러한 갈등에 침묵을 택하는 편임
뒤를 쫒는다
뒤
=
엉덩이
>>별빛 엉덩이 폭풍 탐식 형제단<<
서로에게 뭐 그런 의도가 없었다 해도 듣는 사람이 심리적 압박감을 느낄수밖에 없음 그러면
대단해...!
헤이트 쌓을 생각하면 안될듯
몰?루
물론 헨리가 결코 다시 전쟁! 을 외치지만
그 속마음은 일단은 청정수니까 그런게 아닐지
"아 저녀석보다 못한놈이 되면 되겠다" 해서 했는데
목줄이 헨리보고 겪고있음
헝크가 있던 조직에선 갈등은 보통 상급자가 강제로 봉합하는 형태였음.
그렇다 보니까 갈등에 애가 좀 능숙하지가 않음
정했다
헨리 이제부터 넌 앙리라고 부르겠다
카야정도나 어떤 사고구조로 말하는건지 해석하고
몬가 말 잘못한거 같긴 한데 뭐 괜찮나(?)
용어로 정립한건 18세기 정도
엔터가 단어장 보고 배워 번역해 말한거라 하면 되지 않을까?(?)
한 30초간 생각하다 피하는 정도로 타협했음(?!)
"아 신의 은총이구나!"
로 생각함
키워드 연구 라는 거라
꽤나 애가 소속감, 단결성 같은 것을 중요시 여기기에 나서서 뭐라도 하려 한거였징
물론 메타적으로 묶여지겠지만(?)
멜트 생각없고 막행동하는것같음?
엔터적으로는 '아니 의뢰수주시간에 대체 뭐하는거야' 였고(?)
조금 긍정적인 성격을 클라우드에게 섞어도 괜찮을거라고 생각해...?
참견같아보인다면 미안!
는 저도 이번 rp가 미스라는 건 인지했어요! 주의할게요!
브리핑중이니까 조용히하고 있어<- 이건 무리라고 생각해...
애가 일단 지능과 언어능력은 상당한건 맞는거 같음
부정할 수 없다(?)
단백질이 뭔지 알아듣는거임 (아무말아님)
의외의 츤
쩔었다(?)
누가 또 갈등비비적 불똥 튀기면 나올거임
좀 가라앉긴 할 텐데
의견은 반드시 과격하고 빠른 쪽으로 할듯
누구 붙잡아서 헛소리 할지 고려중임
흥 나 삐졌어
빠꾸없이 발언 박을거얏
가까워지려고 말 거니까 대답을 뭉개서 적당히 대화하고 싶지 않다는 의사 표시를 돌려돌려 하더니
떠나기 전에 그래도 아메리카 연방 안내정돈 해주겠다며 다시 턱 붙잡는데
이게 밀당개고수가 아니면 뭐임
@?
애초에 이런 일 자주 생길까봐 과묵한 PC를 만든거지만요
그래서 난 츳코미를 조아해(?)
그걸 말로 표현하자니 사람들이 잘 해석하기 어려운게 있긴하고요 ㅋㅋㅋ
아마 3주랑 가장 대화많이 한 캐릭터는 아스토일정도로 많이했다!(본인주장입니다)
실제론 걍 적당히 보람 느낄만한 의뢰 같이 하면
서로 잘 알테니 믿음 가질수 있으거란 소리임
역시 굽히고 들어가기에는 그러니 말이죠 응
그러면 RP를 '내 PC는 이런 설정과 과거를 가진 이런 녀석이다'로만 하게 될 것 같아서 폐기하고 UN 표준 하층민 출신으로 정했다
나아스토목줄을 세트로 엮음…?
솔직히 억울하거등요!!!!!!!!!!(?
함께 움직이며 스스로 수양을 쌓고 사악한 무리들을 처단하며 자신의 신앙을 등불로 삼아 나아가는 거 아닌가 (?)
타키온은 저리 계속 같은말을 한다는건 불안하고 초조해하니 내칠 생각도 배척할 생각도 없으니 믿어보란 소리고
YOU
그리고 이런 복잡한 rp 싫어하는 사람에게도 라이더라는 캐릭터성을 부각시키는 하1에 올라타는 rp(?)
미안한 소리지만 잘 반응하진 못했음....(?)
교양에 익숙한 지적인 사람임
정작 아스토 말도 헨리 정도가 아니다뿐이지 자기만의 언어로 표현하는 문제가
받은 교육수준은 아마 아스토가 훨씬 고등교육...
일단 이렇게 레스가 난무하니 여러모로 끼어들 타이밍 찾기 힘든건 여전하다 ㅋㅋ
아스토 보고 "훌륭한 종자로군! 공명심을 조금만 절제한다면 훌륭한 신의 종자가 되겠어!"
로 생각할거라
마리 RP에 이마를 탁 치고 감탄함
정확하게는 어려운 상황에 처할수록 서로가 서로를 잘 챙겨줄 수밖에 없다는 그런 느낌으로.
아니 의도는 순수한데 진짜wwwwww
그 가운데 있는 모든 게 다른게
헨리랑 아스토니까
마리 여우 수인이지?(아무말)
전투에 자신없다고 할때 격려하듯 말했는데
실제 뜻은
SF 무림스러운 곳 출신이라고 해야할까
초식 해석할려면 난해한 단어 해석은 필수인 동네 (?)
좀 심하게 말하면 전우애를 다지자고 해석을 한거지. 근데 이야기를 보니까 마냥 틀리게 해석한 것 같지는 않고 묘한 기분임
[순교가 가능하니까 걱정말란]
소리임
그저 킹정주의 낙천주의중
아무튼 모든 것이 다 잘될 것이다(신앙)
일단 자기가 잘못한게 있다는 것은 인지 중이였는데
첫 등장부터 문 부수며 들어온 헨리에게 이야기 듣고 싶지 않다 1과
수인은 불안정한 영혼이라는 발언 99가 합해져서(?)
중간관리직 스럽구나(애잔)
@?(?)
'여기 터지면 나 복수 못한다'의 심정과
'어 씨발 저러면 누구하나 활 맞는다던데'의 심정이 스껴있어.
아마(?)
헨리가 자신이 버틸 수 없는 수준의 죄악을 저지른다면
칼 꺼내들고 목에 대면서
제가 헨리님의 기사도를 완성시켜드릴게요!
해보고싶어
멜트가 악역몰락영애같은 폰 느낌이 강하다면
여기는 몰락영애의 진지한 느낌을 압축한 것 같았음
그래서 카야에게 호감작하고 싶기도 하고 얘도 위태하구나 해서
개인사 안 물어보고 밥 사준다는 rp를 때려버림
물론 전부 밥 사기에는 메타적으로 자금 0 이라 불가능했지만 한명정도 사줄 수는 있다고 봐서
그리고 다과회 좋자나-
회피형
자신에 대한 배려와 타인에 대한 배려 모두 낮음
상황에 따라 효과적임
중요한 문제까지 회피할 수도 있음
지배형
자신에 대한 배려는 높고 타인에 대한 배려는 낮음
공식적인 권위에 기반하여 신속하게 갈등에 대처할 수 있음
상대방의 원망을 초래할 수도 있음
자신에 대한 배려는 낮고 타인에 대한 배려는 높음
배려형
협동을 가능하게 만들어 줌
일시적인효과만 나타날 수 있음
타협형
자신에 대한 배려와 타인에 대한 배려 모두 중간
갈등상항 발생 시 제3자의 개입을 통해 해결
궁극적으로 갈등해결에 도움이 안 될 수도 있음
협력(종합)형
자신에 대한 배려와 타인에 대한 배려 모두 높음
총체적인 갈등해결이 가능함
장기적인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음
목줄은 격하긴 했어도 '싸우다 죽을 수도 있지'라는 말이었지만 헨리는 산달폰한데 '그럼 싸우다가 죽으면 된단다'라고 말한 거니까
물론 pl은 절대 배려형입니다(?)
저번에도 느꼈지만 의견과 관점의 차이가 있을 뿐이지 본질적으로는 말이 통하는 사람.
이 부대 내에서 귀중한 브레인. 게다가 상황 판단까지 최선. 다만 흥분하면 갈등을 일으키는 것이 흠이지만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그것을 사과할 줄 안다는 점에서 역시 1티어라고 취급하는 중.
이런 의미에서 타키온이 카야에게 호감작하고 싶다고 느꼈다면 카야도 타키온을 호감작 1순위 대상이라고 인지하는 중.
일단 카야는 두루두루 호감작이지만 깊게 호감작할 대상을 고르라면 타키온이 아닐까
다솜은 목줄이 봤다는 무공 뭐시기 보면
욕할듯(?)
사람이 익히기 위해서 적혀진 책인데
난해하고 복잡한 구절로 사람을 헷갈리게 해
익힐 수 있는 사람과 아닌 사람을 구별하는건
잘못된 일이라면서 대충(적당)
헨리는 실력이 부족하면 싸우다가 죽는다고 생각하면 된다고 말한 거고...
같은 헬란이기도 하고 이게 이야기가 비슷해서 동질감이 느껴지고 같은 태양교 신자이긴 하니까. 카야는 믿는 종교만 태양교일 뿐인 그런 느낌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신을 져버린다든가 뭐 그런 경우는 전혀 아니기도 하니까.
아무튼 신은 자애로우시고 자비로우신
아무튼 여기있는 모두는 좋은 사람들임
아무튼 여기서 다 맡은바대로 해나가면 임무 될 거임
아무튼 깃발 시험에서 모두 열심히 협력함을 증명했음
다녀와서 해주면 해드림
이제 캐릭터 성격만 봐도 당신인지 맞출 수 있을 것 같(ry
뭐어 본인이 어장에서 하는 일 때문에 그런가
뭔가 상황정리 하려는 느낌이 좀 있는듯함
그리고 늘 그렇듯이 위가 상하겠지
낄낄
원작 잘 모르면서 되도않는 팬무비 보고 PC 판 죄의 댓가라 생각해랏!
스타워즈
붐은 온다!
이정재 주연 애콜라이트
시청해주십시오(??)
회피형 성향도 좀 있을지도
회피&배려&타협&협력 4개 스까묵은 느낌일까
Pl이 잘 할 수 있을지 몰겠지만(?)
일단 SF 무협이기도 해서
비급(뇌리에 꽂을 수 있는 데이터칩)
구절(동양과 서양의 기술이 합쳐져서 난해함은 오르고 가독성은 하락)
이런 느낌일듯
그래도 목줄은 운이 좋아서 해설과 각주까지 있는 비급을 얻었고
1줄만(?)
왜 내가 붙었을 때 피했어?왜 내가 붙었을 때 피했어?왜 내가 붙었을 때 피했어?왜 내가 붙었을 때 피했어?왜 내가 붙었을 때 피했어?
왜 내가 붙었을 때 피했어?왜 내가 붙었을 때 피했어?왜 내가 붙었을 때 피했어?왜 내가 붙었을 때 피했어?왜 내가 붙었을 때 피했어?
왜 내가 붙었을 때 피했어?왜 내가 붙었을 때 피했어?왜 내가 붙었을 때 피했어?왜 내가 붙었을 때 피했어?왜 내가 붙었을 때 피했어?
왜 내가 붙었을 때 피했어?왜 내가 붙었을 때 피했어?왜 내가 붙었을 때 피했어?왜 내가 붙었을 때 피했어?왜 내가 붙었을 때 피했어?
왜 내가 붙었을 때 피했어?왜 내가 붙었을 때 피했어?왜 내가 붙었을 때 피했어?왜 내가 붙었을 때 피했어?왜 내가 붙었을 때 피했어?
왜 내가 붙었을 때 피했어?왜 내가 붙었을 때 피했어?왜 내가 붙었을 때 피했어?왜 내가 붙었을 때 피했어?왜 내가 붙었을 때 피했어?
(?)
이제 싸우는 법은 아는 놈이란 거고
자기 혐오가 꽤 쌘놈이라 ㅋㅋㅋㅋ
사냥꾼으로서의 엔터프라이즈가 점차 개성이 진해지고 있구나. 보기 좋다.
좀 꺼리낌이 없이 필터없이 막막 나와서 글킨함
타키온이 전면에 나서는 느낌의 브레인이라면 카야는 그 옆에서 조언하는 군사 느낌의 브레인이라서
그렇기에 타키온도 자신이 흥분할 수 있다는 점은 이미 인지중이고 그렇기에 그런 사람의 조언이 더 반가움
카야의 헤일로를 만진다거나 하는 조금은 불쾌할수 있는 점도 얌전히 받아들이지만 그렇기에 헬란쪽이라는 역린이 더 역린스럽겠지
그렇기에 이 카야의 길을 응원하고, 초심을 잃지 않게 돕고 싶다는 pl의 자그마한 소원도 담겨 있달까-
그리고 조금 상관없는 말이지만 라이더적으로는 조금은 매달리기 불안하지만 그래도 탈수는 있을것 같음(?)
카야
헤일로에 총알 맞으면 다침?
헨리 "괜찮네 청년"
"싸움의 기예가 없더라도 믿음과 신앙, 그리고 정당한 악의 대한 분노를 발한다면"
"적어도 자신의 목숨이 다하기 전에 악의 목숨도 다하게 만들수 있으니"
(싸우다가 적이랑 같이 죽으면 된다)
목줄은... 좋은 사람이었다..?
라이더적으로 88점, 일반적인 마인족들은 기계다리잔아...하면서 눈돌릴때 타키온은 눈 반짝임
하지만 역시 마인족의 특성상 그 기계 다리를 자기 자신의 것으로 하고는 싶어도 눈치가 보이기는 함 앞으로 공적인 장소에 보일지도 모르니까
그래서 업혀다닌다는 모순
자기혐오로 죽자보다는
개색휘 쳐죽여주마가 더 쎄(아무말)
근데 헬란 쪽이 역린이라고 할까 정확히는 하이모니아 왕국의 왕조(가문)와 마지카 제국 쪽이 역린이긴함. 근데 헬란이라고 하면 대게 마지카 제국을 이야기하니까 역린처럼 반응하는 일이 좀 많이 있지.
"내가 왜 굳이 죽어야 하는가?"
@?
인샬라
죽으면 신의 뜻이다 킹쩔 수 없다
운명론이랄까 초-긍정주의
(그때까지도 못 싸우는 놈은 죽는다.)
임ㅋㅋㅋㅋㅋㅋㅋ
죽어? 내가? 진짜로?
에에이 설마~
일단 생사의지는 개인의 자유
근데... 이거 다수결로 결정된거 아냐? 라는 느낌(적당)
전장에서 지는 것은, 본망입니다!
그 말의 의도를 이해하면 싸한 광기를 은은하게 느낄걸 고의로 하게 해서 그럼
서로를 이교도로 보고있는데
아마 교리적으로 헨리쪽은 좀 관대한건가...? 태양교를 잘 모르겠네
아예 죽으라는 헨리보다는 나은 거 같음
정작 카야는 불쾌함을 느끼긴 커녕 그 말에 긍정이나 하고 있음ㅋㅋ
싸우다가 죽으면 그걸로 좋다는 건 다르니까요
죽어도 상관없다는 것은 허세에 가깝게 됐지만
pl들: ㅇㅇ(?)
이번 임무에서 몇명 정돈 죽겠지 생각하고 있다
멜트적으로 쿨하지 못하기에 -5
멜트적으로 이야기 진행 안 되게 만들었기에 -5
멜트적으로 매달렸기에 -5
멜트적으로 매달리면서 떼쓰는 게 제법 귀여웠기에 +10
누가 살려줘요.
짐승들이 사람을 물고 머거욧
네, 네 녀석들에겐 인류애라는게... 없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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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_;::-ー'":::::_;::/:/::/ー'"{:::::::::::: { ,':::::::://:::}、 저 싸움 잘 못하는데 어떡하죠?
ノ:::イ::`¨¨´::::::::::{::{:::/气""ミ、;:::::::::イ`ヽ/"!;:彡'/}::::}ミ=-
ー=彡'" {::::::::ヾ::::::::::::ヾ:::ヘ_ `¨ \::{`'""'ア/:ノ} }::::}
_ _ `ヾ:::::{::::::::::::::{`ゞ`'' ;ヽ`¨ イ"´::/::} }::/
_ -= ´ _⌒`"ヘ::ミx:::_:ミ、 ` ' 八ヘ/ ヾ '"
_,, r ''"ー<´_ . . . . }\:::::::{`\ ⊂ っ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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ミs、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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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ム
/ { l li
、 マ .i、 ヽ .l li 어차피 죽을 놈은 죽고 살 놈은 살거고
l ; マ { 、 ヽ l .li
l l. ,1 l、 ム. ヽ ヽ .l li 살아남으면 익숙해져
l l l / i .l ヽ .ム ,ィ,ヽ、 ヽl li
l l l /-.} i ヽ. ム代::::::> 、l .lム
l l l ./ ̄l ,' ヽ ヽ- ァ=イ.l .l ム
l l lイ.ゝ-' ,' ヽヽ7/ト、l .l ム
l l l ,' ./. ' `ヾ、 };;;l l .ム
l l lム / / ___ .},ィl .l .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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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l l マ/o.l////l//////.}_ , l l、 ,.ィ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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レ , /イ/ , ,' .` l l ヘ ヘゝ-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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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ハ ./:::::::::::::::::ヽ:::::::::::::::::::::::::::::::::::ヽ j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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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 ̄ ̄ ̄ ̄ ̄ ̄  ̄∧O: : : :O .//)
.__ノヘ ┼ .┼ ∧: : : : : //,
,.イ } .┼ ∧: : : /// 'ヘ 그러면 명예롭게 죽으면 된다네
_,.。s{ / .( ┼ ┼ ∧: ://////ヘ
./ ヘ {{ .ヘ ┼ .∨//////jヘ
/ ,イ"ヘ " ,ィi .┼ ┼ //ヘ/////.j l
j /////ヘ_,.イ j ┼ .//\\////l l~"''・。
へ, 丿 .l l////!i!i!i!i!/ヘ, ┼ //ヘ .\\//l l,,.。*'゙
V \ ./ヘ ゝi//!i!i!i!i!i!i.\ .ヘ., ┼ //j ヘ,_ j「l l lヘ,
V\\/ .ヘ ル!i!i!i!i!i!i!i!i!i!ヘ/'r `~"''~+、.,/ツ .∧j ∧∨.l l 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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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줄... 다시보니 선녀 같다...
힘든 부분이 있다면 과감히 말하고 다른 분들이 피드백을 할수 있게 해주세요.
오랜만에 화장실에 6번 이상 갔군 오늘은(?
2인분치면 레이시즘 파워로 킹만함(?)
헨리(불발탄)
핸리 덕분에 여기서 좀 벗어난 것은 진지하게 감사하게 생각하는 중
헛소리 하는것도 캐붕임 ㅋㅋㅋㅋㅋ
홍콩-사이버펑크 쯤으로 어디 6to9으로 일하다 진절머리나서
익스플로러 하러 온 사람 하려고 했는데
중국이 없어지고 웬 무근본 우주 떨거지들이 있더라(??
그래서 천명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포기함(???
문제나 웃긴소리 일으켜도 용납될 범위로 넓힌거고
저는 역시 살짝 캐붕이 일어나도 그냥 카야님이 편하게 하고픈대로 하는게 좋다고 봐요! 즐기자고 하는건데 피곤해하면 주객전도구...이거 저도 전에 들은거긴 하지만 말이죠 응
흑흑 어쩐지 털냄새 나더라.(?)
랄지 지금 생각해보면
슈퍼-지구스럽게 민주주의랄지.
휴먼의 순수성(레이시즘)을 강조하는 ㅈ간도 재밌었을거 같아.
확실히 이건 다른 참치들도 공유하는 문제인것 같네요
사람의 태도도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는데 역극이라고 다르겠습니까
이조차도 캐릭터성으로 삼으면 되죠 ㅋㅋㅋㅋ
-라고 말하면 자신이 원하는 바가 아니라 실망하는 마음에 대못박는거니 팁을 하나 드리자면
이 캐릭터가 중요시 하는게 무엇이고. 말투는 어떻고. 주의해야 할 사항은 무엇인가
만 숙지해도 일관성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부족한 설정은 RP로 채운다 (?)
"말소리 좀 줄여주지 않겠어? 코유키 씨의 목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서 말야." 정도로만 전달했어도 그 컨셉에 맞게 잘 전달됐을 거라고 생각함.
척수반사 반 계획 반
이번 상황은 조금 척수반사로 나가다 실패한 케이스
음
================
캐릭터 솔직히 머릿속에 안 잡혀 있음
모순은 그냥 PC적으로도가 아니라 PL적으로도 가끔 모순 만듬(?
실례가 되는 RP ← PC에게 실례라면 왕창 하지만 PL에게 실례인 건 당연히 생각함
ㄹㅇㅋㅋ임
닥치라고 할려다가 수정한거라...
늦었다구
그냥 단어 선정이 그렇게 되어가지고 PL들도 좀 머리에 열이 올라서 어쩌다보니까 RP로 그런 상황이 된 거니까.
잠깐 잠들었는데 시간 늦었군
걍 내일 할까
타키온 민폐겠지 현실적으로 보면(웃음)
아니 너무 당당하게 유미하잖아 물리적으로(웃음)
나는 쩐다!!!
나는 끝내준다!!!
나는
츄
카와이쿠테
고멘네~
ㅋㅋㅋ 본편 레스 늘었네
이런 정신으로 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해(적당)
우리가 건담이다!!!!
누가 뭐래도 우유라도 주실까를 당당하게 외친다!
뒤에서 '정말 재밌는 인간들이구만' 하면서 있는 모습만 보여주다가
자기 뜻에 안 맞게 사람들이 움직이니까 당황하고 삐지는 모습이 오히려 새롭고 귀여웠음
오늘은 좀 피곤한채로 해서 길게 못 했고
내일은 좀 느긋하게 할 수 있으니 내일 재개합시다 다들
출근!
회사!
지옥!
혼돈!
파괴!
망가!
그래서 내일 연재는 언제부터인ㅈ(ry)
레스 때문에 묻혔던 것 같지만 그것도.
흠 1시쯤에 할까
ㅈ간의 순수함을 강요하는 헬다이버 매려웠음....(?)
모든 퍼리의 적대자이자 바리깡과 비견되는 존재(?)
남자를 상대로는 오빠라고 부르고
여자를 상대로는 누나라고 부릅니다
그냥
그렇게 하기로 했어
PC들 상대로는 ~군, 스카사하 헨리에게는 ~경, 아가씨는 아가씨
'자신의 PC가 어느정도의 취급을 받아도 나는 괜찮은지' 를 명확하게 생각하고 인정하는게 좋아요
그냥 본인이 그런걸 싫어한단 소리인거고
사과 안 했단 이유로 의뢰 신청할때마다
냐하하~ 왠지 자꾸 에러가 뜨네요~ 신청이 안 되네~
같은거 하면 웃겼을듯 (아무말)
헨리도 툭툭 이교도라던가 마녀라던가 그런말 내뱉고
공주님이라든가 이런저런 과거에 얽매인 것들도 PC적으로는 그야 기쁘지만 PL적으로는 이러다가 반동 오는데 어어 하면서 걱정하는 부분이 없잖아 있었고.
카야 공주님도 있었구나
타 PC의 시선과 시야는 그냥 그런거일뿐이고
클라우드의 행동과 롤플레잉은 제 3자가 봐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호의를 가지기 쉽지 않은것도 사실이거든요
엔터가 아니었음 저렇게 됐단거지? 잘했다 엔터야(?)
나는 그저 그것을 연구할 뿐이라고한다-
버리지만 않는다면 뭐든지 해도 돼 계열임
인권 없는 동물귀임(?)
미친놈으로 바라보는게 보통일거란거 정돈 이미 생각하고 있음 ㅋㅋㅋ
헨리에게 마녀라고 들어도 "?" 하잖아(??)
그냥 말 그대로 마녀고 다른 종교의 사람인 이교도라 칭하고 있고 ㅋㅋㅋㅋ
자기 조금만 불리해지면 바로그냥
"호뇨?" 해버리고 말잖아
얘 이거 일부러그러는거야(편견)
자기 PC를 고결하거나 정의롭게 생각하지 말기
혹시 지금 소란이 뭐 대단해보임?
아님
이 놈 이교도와 무신론자에게 관대한 건
어차피 니들 다 심판 날에 신께서 지옥으로 떨구는데 내가 뭐함?
이런 생각이고
우주이슬람말고 지구 구 이슬람이 팀원으로 왔으면
야 이 이단노무새끼야 죽어라
하고 현피뜸
모난 구석이 없어서 반응이 적은거였어.....!(?)
헨리 어떻게 접촉할지 아직 살짝 난감해
적당히 굽힐 때는 굽히고 친밀하게 여어 친구 하고 굴면 되긴 함(?)
웃는 낯에 침 못 뱉는 메타 이용중(?)
서로 받아주고 관용으로 대해주자는 말은 헨리가 제일 잘하는거 같은데 의외로 ㅋㅋㅋ
왜 카야한테 찍혔지?! 상태
진짜 뭐 잘못한걸까...?
(겉으론)정상적인 pc 아닐까.....!!(?)
넘어지는거 빼고(??)
역시 그 뭐냐
자기가 귀여운줄 모르는(아는) 귀여운 오토코노코라는 속성을 버리기 아까운걸
어차피 헬란 변방 잡교라서 키퍼도 딱히 서술할 일도 없을거임
그래서 그 종교가 뭐지 라고 지켜보는 지금 상황이야말로
주변인들이 헨리를 볼때 느끼는 생각 아닐까
서다솜
1챕터에서는 2-3명과 친구먹고 PL한테 적당히 양해를 구한채
2챕터에도 지금처럼 화면 밖에서 놀고 있을 수 있냐고 협조를 부탁하고.
2챕터에서 다시 2-3명과 친구 먹고 위를 반복한다.
어장관리라면 어장관리겠어도(?)
게임에서도 호감도 MAX를 찍은 캐릭터는 호감작 안해두는 것과 같은 이치////9?)
헨리라는 PC의 행동과 의지에서 잡힐 운명임 ㅋㅋ
여유 있을 때 보통 사람들을 위에서 쳐다보는 신선놀음 컨셉의 타키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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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_\:.:::.:ィL;;;リ`)>.::.:|:.:.:.:.: | "큭큭, 재밌군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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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厂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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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생각했던 거랑 다르게 팀이 움직이려하니까 마음에 안들고 삐져서 말이 많아진 타키온(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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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 ::.::.::.::.::.: |::.::.::.::.::.::\::.::.::.::.::.::.::.::.::.|"그래. 죽으라면 둘이서만 죽으라는 뜻이라네. 우리들을 끼어 말려들게 하지 말고."
 ̄ ̄ <ニ/::/::.::.:|::.::|::.::.::.::.::.|::.::.::.::.::.::.::.:|::.::.::.::.::|::.::.::.:乂_ノ〉
. / ::.::.::.:: |::.::|::.::.::.::.::.|::.::.:\::.::.:: |::.::.::.::.::|::.::.::.┌― "하아. 그러면 선의 수정이 필요하겠군. 그러면 목숨이 중하지 않은 자들은 손 한 번 들어보지 않겠나."
//|::|::.::.::.::.::.:|::.::|::.::.: ト __\::イ::.::.::.::.:|::.::.::.::|
. /〈,_|::|::.::.::. _|___|ノ::.::.\r弋;;;ナ> ::.::.::.:: |::.::.::.::|"내분으로 배신이 일어나지 않는 정도라면, 팀 해산이 최대지. 그리고 헤이트치를 받은 자가 죽는 정도가 사상자의 최대고."
|::.::.::. |::.::.::.::.:x代;;;り\::.::.\_ ;;::/::.::.::.::./::.::.::.:/
\_::.::.::.::.:|::.::.:|;;;: 、 ̄ ̄ ̄〈/::.::.::./::.::.::.:〈"그러나 주제넘은 임무를 맡으면, 그 피해는 더더욱 커지니 내가 이렇게 신중을 가하는 것이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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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듣기 좋은 노래로 들고온
밤새도록 너를 생각해.
진짜 보컬로이드 기술 엄청 좋아진듯. 이게 GUMI라고...?
다신교나 그런쪽 계열로 생각하고 있긴 한데
제국 국교면 뭐 믿는놈 3억은 되나?
UN 시민등록자만 140억 오바인데
그거면 뭐 잡교지
"쯧쯧 영혼의 상실이 몸으로 보여졌군"
이란 느낌인 ww
저는
리뷰를
해올거에요
2명이나 3명정도만
하지만 이미 한 행동보다 중요한 것은
늘 배우고 겸손한 자세.
이건 역극 특성상 다 아는것처럼 행동할수 없으니 어쩔수 없음 ㅋㅋㅋㅋㅋㅋ
손들라고 안했는데
내가 하고싶은 사람들 해올거야...
아까보다는 나아지고 있습니다
@?
너무 자괴같은거 느끼지 말고
PC랑 PL은 분리된 상태라는것도 잊지말고
.dice 1 8. = 1
1에밀
2헝크
3꽝
4에어
5엔터
6클라
7아가씨
83주
예절쪽에만 그렇지 다른건 견딜만합니다
(실제로는 쥰내 불안함 야 얘들아 이게 맞아? (무수한 미아핑))
산골촌뜨기 특유의 습합된 태양교를 보여주갔어(아님)
리뷰는 받는 게 아니라 쟁취하는거야(주섬주섬)
그러면 함정의뢰답게(??)
이제 공룡 내놔야겠다.
?? 전갈아니었나? 라고 모두가 당혹해라는 순간
그냥 어린 여자애가 불안해하는데 솔직히 불안한마음 표현 못하고
거칠고 툴툴거리듯 막 말하는게 보여서
걍 논리 까버리고 불안해하지 말라 아무말 한건데
히잉 (친한 사람)아 들어봐 하는거까지가 세트
이거 못참거든여(?)
신선하기 그지없었겠죠 ㅋㅋㅋㅋ
엔터네 민간신앙네 신님으로 끼워넣을까 어떻게할까(아무말)
보상은 언젠가 배신 타이밍 올 때 블루투스 너마저도 드립과 통수 맞고 얼얼해하거나 그럴줄 아라따 ㅉㅉ RP 가능해짐...(?)
친해지기로 한 사람 RP만 이번 챕터에 좀 자세히 보고 먼저 말걸고 반응 잘해줌...(?)
프론티어이교도할머니지팡이파괴자
라 보긴 하는데
좀더 갉아먹고 싶어요(?)
얘가 지금 "후훗 재밌지 않은가"하는거
사실 얘 행동 보면 친구 사귈수 있을거 같음?(폭언)
아싸가 첫친구 사귀었는데 이렇게 의견차이 나서 야 이거 아니자나 하고 불안해하는거임(폭언)
물론 아예 고향 친구가 없지는 않겠지만 말야
실제로 핸리는 이제야 다른 PC들이 정보 푼 것을 7어장에 푼 격인데.
혹은 이미 탈탈과 친해진?
_
/∧
_ /ニハ
Vニニニ=- _ _ -=ニニたニ沁,
. Vニニニニ=-ニニニニニ.たニニ沁,
Vニニニ/ ̄ ̄ ̄~"'ヽたニニニ沁,
V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沁,
〈⌒ヽノ_)ーァ ̄ ̄ ̄~"'' ∨/ニニニニハ
込ノ_)_)`Y‐……‐-ミ ∨/ニニニニ|
_//YUノ`´.| | ``丶∨/ニニニニ|
⌒ヽー/ |'"´| 、、 ∨/ニニニ|
. ′ | /人 ./ ``. | |ニニニニii|
/ { |: 汽ぅk\ / ___\ | |ニニニニii|
/ {{\ハ`'” ⌒てぅk=-∨/ニニニii|
/ ./乂 ⌒i ' ゞ '^ノノ| ∨/ニニ|
/ | .\` - . イ / ‘《ニニ|
/ ./ .|‘, | \__ ⌒ ./ ‘《ニi:|
⌒\_.. 、/ | ‘, |__Lニ=-Vー-‐ / /‘《.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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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人 ‘,| .|. ./ | | i ィi「^ヽ ‘《
{ ヽY_ノ..\ \ . |/ | | | i「ニ/ニ∧ノ‘《
乂ノ乂=/_/ ̄⌒ヽ|. ィi「..i| |人ニ/ニニ∧ ‘《
〉人/´/_/ `〉(^)__、‐八 |ニ/ニニニ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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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ノ人\_/__ \__>、::::::〉 たニハ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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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ニ/ニ= __) .√ √ :. .たニニニ込、_ .. イ| .|
Yニ/ニ/ ̄_ _ ',..|ニニニニV/ ̄ニニ|ヽ
.. 乂ニY' ┬┘ ::|ニニニニニV/ニニニニ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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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솔직히... 넘버원 상식인 마리 아님?
신의 가호가 있기를... 이라는 말을
엄청 식은땀을 흘리며 하는 타입의 수녀님이다-
공공장소에서 담배피는걸 지적해도, X발 한대만요... 라고 말하는 스트레스 해소방법을 가지고있기에
그 위통 속에서도 오늘도 마리는 견뎌냅니다.
사실 이것저것 열심히 찔러오는 카야도 카야지만 적당히 넘길 수 있는건 적당히 넘기고 못넘기고 넘어갈거에는 칼같이 들어오고
의외로 앞으로의 여정에 있어서
가장 구심점이 될 인물로 보고 있을 정도야!
그리고 가끔씩 찔러오는 개드립이, 반전매력이라서 좋아
평일 늦게까지 일하니까
사실
클라우드PC한테 더 심한 말 하려다가
PL이 힘들어하는거 좀 뒤늦게 눈치채고 그만둠
배려심이라는걸 좀 키워야겠음
(예외있음)
한 5-8챕터쯤에 어장주가 뭔가 해올거 같고(?)
목줄과도 친해져야함...(?)
fア⌒´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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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아
-얼음 성의 아가씨, 마음은 언제나 봄
겨울성이라는 설정, 그 세계관을 자신 안에서 충분히 구축해 놓아서. 대사 하나하나를 보면서 즐기고있다.
에밀리아의 귀여움은 뭐라고할까.
얼음마법이라는 차가운 이미지와, 따듯한 내면이라는 설정은. 역시 치트키중 하나로써 고대로부터 쓰이고있다는 것이 다시한번 증명되는 순간
이타적인 모습을 보이는 부분은 아스토와 비슷하지만. 에밀리아의 관용은 조금 더 넓고, 얌전하고. 무엇보다 조신하다.
다만, 그 조신함은 망가지는 걸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그 품격에 의한 것이기에. 위기속에서 이 아가씨의 행동이 어떻게 달라질지. 기대되는 부분이기도해.
아드 아스트라 최초의 깃발지기이자, 마치 솜사탕같은 사람. 무례에도 친절을 보여줄 수 있는.
아마 이 역극 PC중 단연코 가장 '착한'사람
다이스로 뽑힌 에밀리아 했고
한명 더 해오면 되겠네
굳이 죄악 속성까지 맞추기 귀찮아서 그냥 에어 컬러링 보여주며 여기에 맞춰달라함
서로간 흑심은 있다는 느낌?
목줄 일진이냐고
우울-분노-분노(혹은 우울)
이 될것(?)
하얗고 비리고 짜고...
...콧?물
스미마셍 카이샤쿠합니다......!
손들라고 말 안했는데 들어버리는거야...
일단 호감작을 해두면 복수할 때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지도 모르니까라는 계산도 있긴한데 지금 당장은 계산적으로 관계를 좋게 만들려는 것보다는 인간 대 인간으로서 관계를 쌓으려고 하는 것에 가까움.
엔터한테 흑심.....
은 없겠구나(?)
마지카 제국 출신이니까 기본 호감도에서 - 깔고 갈거 같고
그러니까 계산적으로 관계를 쌓으려고 하는 캐릭터 중에서는 지금 당장은 클라우드밖에 없는듯.
손들어놓고 리뷰 써오니까
안읽어
메챠야무-
아스토의 공주님!! 공세가 너무 격렬해서 당황중이라는거군요
처음에 마지카 제국 출신이라고 이야기했을 때는 그랬긴 했는데 지금은 이야기도 하고 자세한 사정도 알고 그러니까 인간 대 인간으로서 관계를 쌓아볼까? 정도로 언젠가 이야기를 깊게 가지고자 하는 의지는 있다.
엔터는 긍지를 버렸다고 한 주제에
상대쪽에서 진심을 내놓으면 어버버거리며 나도 까야하나 같은 고민을 합니다(?(
하이모니아 왕조(가문)에서 오는 자금이 있기는 하지만 자기 자존심 때문에 안 쓰는 상황이라서 그것마저 제하면 진짜 아무것도 없기는 하니까.
귀여워
도짓코적으로 귀여워
타키온이 순간 자신과 같은 부류인가 착각할 정도로 귀여워
귀여워(중요하니까 두건
@ 손 하면 감상 써줌
,ィ
//, -―……――----;ッ'
____{ 〃r__ ――‐≦三´
/ァ…‐ ` ⌒ 、
/ 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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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Vヘ V l 丶 丶
、 ー≦― / / / / / | Vへ. ヽl V∧
ヽ.三 / // / / / ヘ lヽ V \\ l | Ⅳハ
ミ≧三 イ イ ′, l /´ ̄ヽj、 V | ` ‐\||Ⅵ
ヽ ー=彳,l |l l l / 勹ャx、ミ\V || .イ | || リ
Ⅵ Vヘ |l l | { 「しソ`ヽヽ Ⅵ | ∠/ , ′' 丿
N ゝⅦ| l∧{ `弋 ノ゙|/ィjァ7 / / !
. Ⅵ l从|ト、l \ ー 彳乏ァ , ヘ |
N l|| ゙l \_ ヽ / ィ / ヽl
| | 从 丶,r '゙//´ `‐
/ /レ \ ´、=ュ 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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ノ´ , ` ー ´
ヽ /
\ ト、
소란 이브라힘
-사막의 낮의 정열과, 사막의 밤의 냉정함
자기가 원하는 부분에서만 나이롱신자가되는 개그적인 면모도 있지만, 사실 그 부분이 바로 말할 내가 느끼는 이 캐릭터의 묘미와 직결되는 부분이라 생각한다.
불의를 참을 수는 있지만. 불의에 가담하고싶지 않아하는. 한껏 해이해진 사자의 마음.
피할 수 있는 역경을 피하는 것을 불명예라 생각하지 않는. 말 그대로 실용적인 아랍 용병느낌이라고 할까...
PC중에서 가장 용병답게RP한다고 생각해. 주위에 신경을 써주는 행동도, 제대로 이유를 가지고 하고.
그리고 다른 PL(PC아님) 에대한 배려심이 느껴진다.
그 외에도 가끔 아랍어로 말하는게, 옛날 레오하던 기억이 막
하씨, 그래서 본부 언제 연락오지.
여기 더 있으면 정들거 같긴 한데.
일단 본부 연락 올 때까지 숨 참는닷 흡...!
버팀...(?)
기대에 부흥해보도록 반짝반짝달콤달콤 해야겠네
그래서 하이모니아 왕국 출신 PC나 NPC가 안 나오면 진짜 역린을 건들인 카야를 보는 것은 힘들 수가 있음. 지금까지 보인 것들은 전부 그렇게 극대노한 것들도 아니고.
ㅋㅋㅋ
너무 절묘해서 뿜었다 ㅋㅋㅋ
그런데 벡스상으론 고아원 출신이고 실전 경험 0임
즉 용병이 전혀 아니라서 말이지
고아원이 흑막이 되어가고 있긴 함 ㅋㅋㅋ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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