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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어장은 가면라이더, 슈퍼전대, 울트라맨 등 '특수 촬영 드라마 전반과 특촬에서 파생된 미디어믹스 이야기' 전부를 환영합니다!
-분탕, 싸움 금지! 논란이 될 수 있는 모든 민감한 이야기도 안돼요!
-참치어장의 규칙과 매너를 지켜 즐겁게 대화합시다!
- 썸네일은 아웃사이더즈 최고의 피해자
[잡담/특촬/AA] 슈퍼 잡담 타임! 변신히어로물을 이야기하자! -제 2화-
ㅇㅊ
아이테르랑 타르탈리아는 노린게 맞지?
.dice 1 2. = 1(맞아 / 아닌데?)
안착
이 잡담판이 2화를 맞이하게 될 줄은(유쾌)
그래야 그에 맞춰 루미네를 엮을 수 있을거 같고...
아니면... 이카즈치와 쿄무가 서로 이끌린다는 설정을 넣고
하이세, 엘 모프스, 루미네를 싹 친구로 묶어버리던가요, 토우마, 켄토, 루나처럼요
제로원: 에그제이드 mk2? 그런 건 없다. 그나마 아웃사이더즈로 만회 중.
세이버: 앞뒤가 망해서 돋보였던 것도 맞지만, 평작 정도는 됨.
리바이스: 히로미 말고는 건질 캐릭이 너무나 적은 망작(진)
기츠: 따흐흑 타카하시 센세가 폼을 되찾았어!(타이쿤은 아쉽긴 했지만)
갓챠드: 스토리 무난하게 좋고, 네가 진짜 기념작이구나(레전드를 보며)
6시쯤에 다시 메이킹 시작할수도 있겠네요
지금 재개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근데 본편에 칼리버 때문에 잘 못 나왔다.(...)
불사조에 대한 로망이랄까?
데자스트가 팔시온으로 변신하는거 정말 멋졌어요
불사조 날개가 몸을 감싸면서 변신하는 거 멋져요
2대: 자기가 이루고자 한 걸 이루지 못했다는 이유긴 했지만 "세계를 지키기 위해" 변신함
3대: 복수심(또는 신념)으로 검사들 없애려다가 제정신차리고 소멸을 대가로 복구시킴
팔시온은 뭘까...
(스토리우스, 레지엘, 즈오스)
그래서 마미야가 막 써도, 이거면 세계 파괴될 듯, 이거 재밌을거 같다 느낌으로 사용됬던 것이 아닐가요(아무말)
이번엔 아마존이 아니라 라이더 사냥하러 왔냐는 반응도 많았네요ㅋㅋㅋ
"변신자를 부활시키기 위한 정보를 담아두는 역할도 한다." 거든요
그래서 이게 사념(정보)를 담아두는게 아닌가하고요
각본가의 전작인 고스트가 더 아쉬워지는...
그리고 실시간으로 밑바닥에서 바닥을 찍는 가면라이더 버스터...
충격과 사이다를 동시에 느끼는
하이세의 설정도 진하게 만드는...
이참에 강렬하게 가족이랑 강자 키워드만 유지했다(?)
가족이 아니더라도 소중한거니까 손대지 마라면서
변신하는거죠
제작진: 가면라이더 버스터를 키류에게 준 이유는, 아군 측의 최강자로 활약했던 버스터가 적으로 등장하는 것으로 평행세계란 것을 강조하고 싶었었요.(대충 내겐 생각이 있다 짤)
시청자: 그래서 쾌락 살인마로 만들었냐?
제작진: 마침 현무는 뱀과 거북이가 섞인 키메라, 즉 오쟈가 유나이트 벤트로 만든 미러 몬스터인 제노사이드가 있잖아요? 그래서 오쟈 오마주를 해볼 겸 그렇게 되었답니다!
이후 대충 폭발하는 갤러리
다감2: 이러면 하이세가 페이크 취급받지 않을까요?
다감3: 이건 어떻습니까? 일단 주인공 가족을 싹 다 죽여서 트라우마를 심는 겁니다
다감1: 그것도 가족 실종된 루미네랑 겹치잖습니까
다감3: 그런데 황금의 정신이라 극뽁-함
다감1: 오(오)
다감3: 그리고 가족 죽인 범인이 키류인거임
다감2: 오(오)
다감1: 아 그런데 1쿨 후반쯤에 가스터가 키류 팽하지 않습니까?
여기서는 가스터가 사실 하이네의 아버지였다는 걸 쓰죠
반전으로도 훌륭하고 이후의 갈등 요소로도 맛도리일겁니다
다감(들): 그거다(그거다)
역시 가스터!키류 코로스베시!
갤럼1 "이거 나중에 가스터가 내가 니 애비다 하는거 아님?ㅋㅋㅋㅋㅋㅋ"
갤럼2 "ㄹㅇㅋㅋㅋㅋ 근데 그럴리가ㅋㅋㅋㅋㅋㅋ"
있었다고 한다...
진 보스 앞에서 주인공이랑 아버지가 협력해서 쓰러뜨리는
가면라이더 류우키랑 가면라이더 드래곤나이트같은 겁니다(웃음
(실제로 리바이스 1화는 방영당시 미묘한 평가를 받았다.)
타이쿤과 안 닮았습니다, 보세요 얜 가족없이 혼자잖아요?(아무말)
그리고 친구도 있고요, 저희가 설정한 가정사있는 일반인이 정의를 위해 싸우는, 성장하는 인물상을 만든겁니다(대충 ㅅㅋㄹ 까는 의도)
고지식한 질서의 수호자와
자유를 중시하는 협객
세이버 어나더 스토리의 언더 월드 혹시 다크 월드가 아닌지...?
타르탈리아: 이게 선배님이 좋아하시는 컵라면?
그리고 데자스트 성우분이 인용하면서 생강 넣어야 맛있다구 하면 개쩔거야.
친오빠가 몰래 밤에 불 끄고 영상을 실실 웃으면서 보고 있길래
므흣한 영상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가면라이더여서 짜증난 여동생 실화
대충 의지가 가득찬다...아 그건 언더테일이라고요?
그 오빠는 밤늦게 가면라이더 제로원 마지막화를 보면서 실성했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역할 다이스에서 쌍크리 정도가 나오면 주연 되나
이미 라이더들 역할은 다 정해졌는데 주연은 무리데스네
다른 계승자로 추가참전을 못한다고 누가 말했습니까(웃음
라면 CF는 라이더계의 신규 전통이죠
가면라이더 솔로몬이라던지 스토리우스라던지 보고 싶었는디, 여기선 나오기 힘들어 보여.
여기 세이버 어나더의 언더 월드... 암만봐도 다크 월드가 된 느낌이...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3쿨 4쿨 최종보스는 따로 있는 느낌
토우마가 원더 올마이티로 새로 언더 월드를 창조하면서 반작용으로 생긴 "이야기의 악한 면이 모인 세계"가 다크 월드, 그 수호자가 가면라이더 태슬 입니다
이 개념을 따서, 가스터가 세이렌으로 블랭크 라이드 북을 메기도로 생성하면서, 언더 월드에 외신의 힘을 잠식시켜 다크 월드를 만들어서 메기도를 보내고 있다는 느낌이죠
그 끝에 크로스 세이버 만들고, 만들어진 크로스 세이버를 다크 월드의 힘으로 자기 자유자재로 제어가능하게 한다는 것이죠
1. 가스터는 어메이징 세이렌에 담긴 외신의 힘으로 메기도를 만들며, 언더 월드에 외신의 힘을 노출시켰다
2. 그렇게 언더 월드는 이야기의 악한 면의 영향으로 다크 월드로 변모하며 차차 원더 라이드 북과 성검을 약화시켰다
3. 그렇게 알테라가 움직이자, 지금이 최적이라며 쿄무를 복제, 어메이징 세이렌의 힘으로 배틀 로얄을 연다
오늘자 니치아사
갓챠드: 케미의 진실과 죽음으로 본격적인 호타로 멘붕, 이후 어두워지는 전개
분붐쟈: 고온 레드 배우 회포 풀었다(적당), 그리고 마하르콘 결혼
어라 미친
데이브레이크는 케미 100장이 그대로 있...
아니 데이브레이크 그는 대체?
기기스트가 글리온에게 힘 몰아준 대신 캐미 죽음이 일어나지 않은 것이?
다음화 예상을 케케라답게 하자면
호타로의 위로를 위해 모험을 떠난 호퍼원이
운나쁘게 기기스트에게 걸려서 중상 입던가 말감 되던가ry)
분붐쟈 다음화 예고에서 배신(?)하는 겐바
그래놓고 배신에 배신을 거쳐서 분붐쟈 곁으로 돌아올 게 뻔한데(커피)
다들 "크로스 파이어"스러운 뽕에 취할 준비해야할 듯
전 포제랑 더블, 제로원 좋아합니당.
더블은 나중에 찾아본 거긴 하지만 뽕차는 장면(골드 익스트림) 엄청났고
제로원은 깔끔하게 끝나는 느낌이라 좋아해용.
>>149 아기토, 파이즈 극장판이군요.
일단 두 작품의 극장판 라이더(G4, 오가)를 좋아하는지라
더블 같은 경우에는 막 엄청 좋아한다는 느낌은 아닌데
무난하게 잘 봤다는 감상입니다!
최애라이더는 이터널 카츠미쨩.
갓챠드에서도 리스펙 확실해서 좋았던.
이터널이 변신자, 라이더 리스펙트가 동시에 잘 이루어진 케이스네요
무려 헌드레드 에피소드 때 제작진이 직접 찾아가 얘기했을정도로
그러고보니 어제 어장을 보면서 생각한건데
리바이스나 제로원도 평행세계가 있다면 스토리를 뒤틀어버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라이더 최초의 질서선 보스가 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리바이스 어나더 스토리가 나온다면,
주인공 흑화는 꼭 넣고 말겠다(박진)
오프닝 잇키 정장 차림을 알바 장면으로만 때워?!(발끈)
>>164 아이러니하게도 동시방영했던 젠카이쟈에서
질서선 최종보스가 나왔었네요.
...신을 최종보스라 하기엔 어폐가 좀 있지만
다양한 감정을 보여주는 인간에게 우호적인데
인간들이 기프의 감정 구현화 능력을 탐내서 기프의 세포를 연구한 결과 악마가 탄생했고
기프 본인은 아무것도 안했는데
인간들이 스스로 싸움을 시작했다는걸
자세히 묘사만 했어도...
흑막은 맞는데 보스는 아닌, 무대장치의 특정 기믹이랄까.
아니, 보스는 맞는데 최종보스는 아니고 히든보스란 느낌..?
기프 본인은 잘못한게 없...
염신인 스피돌이 하이웨이 공간에 진입 가능한거랑
이타샤 "너(야루카)랑 닮지 않았어?"
야루카 "닮긴 닮았네"
이런 발언보면, 제작진도 야루카랑 염신 관련 언급을 인지하는거 같달까... 실제로 그럴지도 모르고요
야루카가 염신 그 자체는 아니더라도 비슷한 기계생명체일 수는 있겠네요.
우연히 수렴진화를 했다던가
닮았긴 하네 인지 닮았겠냐 인지
조금 했갈린다
근데 이번 분붐쟈 좀 아쉬운게...
소스케가 타이야의 재력을 보고 현타오는 장면이나
산시타와 동병상련을 느끼는 장면이 나오질 않았다는게ry)
바쿠아게는 타이야 말버릇이기도 해서 어떻게 번역할지 신경쓰임
한자를 기반으로 한 어감상으로는 떡상...같은 느낌인데
>>186 가이무처럼 음식 관련 라이더라는 추측이 있었어요.
...설마 우로부치가 10년만에 각본가로 다시 돌아온다던가?(설레발)
개인적으로 가이무가 헤이세이 2기 중에서 가장 이질적인 작품이라고 생각하는 어장주로써...
주로 분위기나 라이더 인간관계가 말이죠...
가이무의 특징은 , 작품 외적으로 한국에서 밈이 심했다는 것이 있네요.
그 소방차 게임이라던가!!
라이더중엔 가이무가 유일아닌가
일색이 너무 심했던지라(먼산)
대신 나무위키에서 주요 캐릭터들의 행적이 자세하게 적히긴 했어요
또 작품에서 극단적인 생각과 행적을 가진 라이더들이 많이 나왔단 말이죠.
료마라던가, 미츠자네라던가, 넓게 보면 카이토 포함...
>>199 실제로 그거 때문에 작품 인식도 최근에 꽤 나빠졌습니다.
가이무도 병크 많았으니 말이죠
도벽 카이토에 음주폭행 료마에-
뭐, 위자드의 그게 원탑이지만
드라이브 배우가 여친 쫒아내고 아버지 유품 먹은 건 참-
결혼 성공한 가면라이더의 배우가 그래서 더 실망했다는 사람도 많았고
아, 여기에 고카이 실버 추가해야지
"검사여, 그녀의 경호원이 되어라"일 것 같다는 아이디어
뭔가 마음에 느껴지는게 있다
제작진이 켄잔 좋아하는거냐고 말하는 사람 있을듯
본격적으로 입문하게 된 계기가 디케이드란 작품이라
물론 카도야 츠카사라는 캐릭터는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가 맞숩니다.
디케이드란 작품 자체는 애증의 작품이고
얼터너티브마냥 인조 성검이 나와도 이상할 거 같진 않단 말이죠
대충 가스타씨의 연구를 후원해주는 사람이 그 대가로 인조성검을 받았다 라던지
멋진 이야기 아닌가요?
언젠가 부활해서 튀어나올 수 있다고 생각...
이때 어느 작품이 나올지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언제 나와서 난 죽음을 경험해본 적 없다 해도 이상하진 않음
실제로 죽었다가 살아난 전적이 있고
처음부터 뭔 나는 최강이니 뭐니 하는게 이상한겁니다. 평범한 여고생이라고요?
뭔 만나자마자 조력자 생기거나, 적이 얘한테 푹 빠지고는 툴툴대며 아무거나 안하거나, 뜻 없는 지원 없는게 이상한거라고요
적어도 주인공스러운 면모나, 히어로가 되는 과정은 험난하고, 힘들며, 고통을 견디면서 이뤄줘야만 하는겁니다!
@무척이나 어느 악마 라이더가 나오는 작품의 누군가를 까는 의도가 다분한ry)
디케이드 vs 고카이 레드 는 로망이 있었달까, 멋있었어요.
???: 그래, 그거야!(환호)
오타오타
그렇다 위기감 없이 뭐든 술술 풀리는 주인공 보려면 걍 아무 이세계물이나 보러가면 된다(음해)
???: 야 너두?
미래인좀 잡아가세요
여튼 루미네는 상당한 고난이 예정되어 있다는 게 보여요...
솔직히 하이세를 보자면 직업부터 문이 아닌 무에 중점을 둔 직업을 가졌다는 것도 그런거지만
세계의 의지(전지전능의 서)가 아닌 인간의 악의(키류, 가스터)에 의해 운명이 결정된 케이스거든요
1. 하이세 사이드
2. 루미네 사이드
그리고 가면라이더 에스파다인 엘이
루미네 사이드의 주요 조연인거구요
엘은 칼리버의 손에 의해 탈락할텐데
문제는 그 칼리버 정체가(웃음
정반대로 뒤집혀서 결혼 생활이 조져지고, 인간관계도 잃어가는 등
없던 것을 얻다가 잃고 다시 되찾은 케이스에서, 있던 것을 앗아가고, 다시 되찾아야하는 상황에 이르렀죠
이런 스토리도 맛있거든요.
키류: 타인의 가족을 해침으로서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는 경우.
참 악질적으로 반대네요. 오가미가 키류를 만난다면 적토가 너 같은 놈을 선택할 리 없다고 분노하실 듯(선택 매커니즘이 좀 다르지만)
"특별한 가정사도 없고, 뭔 어둠도 없는 케이스"가 되어버렸군요
다만 역으로... >>274의 언급대로면 다른 이의 가정사에 얽혀 희생당하는 케이스가 될 지도...
켄토는 운명을 바꿀 수 없다고 하면서, 주위에 의해 좋게 바뀌었지만
모프스는 운명을 바꿀 수 있다 주장하다가, 주위에 의해 나쁘게 운명이 고정당해버린 케이스로...
엘 모프스 / 시운인 소라 / 롤랑 / 롤로니아 조로 / 알테라 / 아이테르
2. 주최측이 성검을 배분함
고죠 사토루 / 키류 쿄스케 / 루미네
3. 이레귤러
사사키 하이세
이런 느낌?
아이테르가 가스터 조수였다길래 원작관 다르게 아이테르 쪽이 나이가 좀더 많다고 생각했다. 여고생 드립 나오길래 아이테르보다 어린 루미네도 어울린다고 생각했어서.
그나저나 강화폼들 AA는 어떻게 되려나.
1년 전에 실종됐단걸로 하죠
음, 케케라단에 가입하러 가면 되는 걸까?
아이테르: 교수님, 저 원래 대학원생 아니었나요?
가스터: 이제와서 그러냐?
나중에 판정 한번 가능한가요.
세이버의 대체적인 요소가 반전되어있으니
키리토는 헤이세이 2기로 유입한 특덕이고
레이와 라이더로 유입된 캐릭
헤이세이 1기부터 본 캐릭
이번 세이버 어나더가 입문작인 캐릭
실시간으로 감상 및 중계하는 유튜버
이렇게 총 5명
다크 월드 관련 아이디어... 역시 너무 난잡했으려나요
새벽이어서 제정신이 아닌체로 쓰긴 했지만요(?)
세분화하면 번거로워요
원더 월드란게 중요치 않을 수도 있겠네요
전지전능의 서 자체가, 기존 세이버와는 다른 설정의 물건이 될 수도 있고요
이러면 적어도 외신이 왜 침공했는지 당위성을 만들 수 있거든요
솔직히 고증 개쩔어요.
여기서는 전지전능의 서보다 인왕검이 더 메인으로서 중요시된다는 점 ㅋㅋ
"옴니포스, 그리무아르, 원더 올마이티... 하다못해 파이널 스테이지의 태슬 다크까지"
"전지전능의 서라는거... 이거 중요한거 맞나? 양산이 되는데?"
옴니포스: 전지전능의 서를 불완전하게 복구한 것
그리무아르: 옴니포스를 좀더 개조하여 한없이 원본에 가깝게 만든 것
태슬 다크: (구)전지전능의 서를 복원한 것
원더 올마이티: 아예 새로운 전지전능의 서
요렇게라서 양산이란 말은 안 어울리긴 한데, 뭐 괜찮겠죠.
인왕검은 매우 중요한 요소가 맞긴 하다
따지고보면, 그리도 많이 전지전능의 서가 다양한 형태로 존재해도, 결국 카미야마 토우마에게 인왕검이 있는 이상
단독으로 써봤자 거기서 거기긴 했죠...
그래도 다들 개성이 넘쳐나는군요. 특촬을 보는 대표적 관점이 모인 느낌
진짜 평가단 요소가 다양하고 풍부한 건에 대해서
특히 케케라단이랑 기츠 아버지
"행복해져라" 이거 한마디로 귀결될 정도로 우키요 에이스스러운 인간상이다 ㄹㅇ로
키요마로: 난이도 극상
원작최 애에다 완벽한 비중의 군상극 추구하는 성향
초기 충성도는 높으나 반대로 실망하면 극렬안티가 될 가능성도 높다
알게모르게 원작과 반전된 요소가 많아서 이를 어떻게 받아들일지도 관건
아마츠가이: 초반 난이도 상, 이후부터는 중
초반 흡입력과 전투씬의 퀄리티를 중시
다르게 말하면 초반에 확실히 잡아둔다면 평이 너무 크게 깎이지는 않을 것이다
코코로: 난이도 상
악역 미화&세탁을 잡는 건 꽤나 복잡한 문제가 될 거라고 확신...
설정적으로 세탁될 여지가 큰 악역이 최소 둘은 있어서...
기츠: 난이도 중
주인공이 행복한 결말을 맞고 행복한 일상을 지내는 것을 중시하는 헤비팬.
어찌 보면 목표 자체는 간단하다. 간단하다고 쉬운 건 아니지만...
키리토: 난이도 하
난이도가 낮은 이유=케케라단.
루미네 설정만으로 유열만족 충분히 하지 않을까...?
루미네 말고도 다른 등장인물이나 주인공에게까지 케케라를 추구한다면 또 모르지만
번외-릴리: 난이도 ???
...어린이가 순수하게 재미있어할 요소라... 잘 모르겠다...
자기 대학원 교수인 가스터의 말에 따라 하이세에겐 적당히 시련 던져주고 적당히 도와주며, 마치 하이세 입장에선 흑막 놀이해주면 될테고(?)
전투씬만큼은 보충해보고 싶다.
특촬을 지켜보는 대표적 관점들이
시청자들 각각에게 부여되어서
뭐랄까... 좋네요
근데 그러려면 일단 "봤는지" 부터 판정해야해서 끝도없이 길어질듯...
하이세: 지킬 수 없는지 있는지는 내가 결정한다!
요렇게 넣어야 했는데 까비.
[더블] .dice 0 100. = 11 +30(해피엔딩 보정)
[오즈] .dice 0 100. = 18 +20(여운 있는 엔딩 보정)
[포제] .dice 0 100. = 37 +30(해피엔딩 보정)
[위저드] .dice 0 100. = 85
[가이무] .dice 0 100. = 80
[드라이브] .dice 0 100. = 6 +30(해피엔딩 보정)
[고스트] .dice 0 100. = 81 -20 (망작 역보정)
[에그제이드] .dice 0 100. = 65 +20(여운 있는 엔딩 보정)
[빌드] .dice 0 100. = 63
[지오] .dice 0 100. = 58
[제로원] .dice 0 100. = 27 -20(망작 역보정)
[세이버] .dice 0 100. = 58 +30(해피엔딩 보정)
[리바이스] .dice 0 100. = 23 -30(망작 역보정)
[기츠] .dice 0 100. = 67 +30(해피엔딩 보정)
그리고 기츠 높아!
오즈는....'그거'
[더블] 41 - CG가 너무... 너무... 그렇잖아... 스토리는 좋지만 아무래도 보는 맛이 떨어져
[오즈] 38 - 부활메달 보고 샷건 난사했답니다, 글 내려주세요
[포제] 67 - 이게 바로 청춘이지(끄덕)
[위저드] 85 - 새드엔딩이지만, 그럼에도 희망이라는 주제엔 잘 맞는 것 같아서 고평가
[가이무] 80 -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해피엔딩은 맞으니까
[드라이브] 36 - 체이스를 왜 죽인거냐(박진)
[고스트] 61 -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망작이지만, 그래도 주인공 부활 엔딩은 좋았어
[에그제이드] 85 - 여운있는 해피엔딩 좋지요
[빌드] 63 - 리셋 엔딩이라 미묘
[지오] 58 - 리셋 엔딩이라 미묘2
[제로원] 7 - 데스요네~
[세이버] 88 - 완벽한 해피엔딩이라 취향적중
[리바이스] 0 - 데스요네~2
[기츠] 97 - 에이스의 "행복해져라" 엔딩이 취향적중
[쿠우가] .dice 0 100. = 21 +30
[아기토] .dice 0 100. = 31
[류우키] .dice 0 100. = 28 +30
[파이즈] .dice 0 100. = 56 -20
[블레이드] .dice 0 100. = 21 +30
[히비키] .dice 0 100. = 65
[카부토] .dice 0 100. = 90
[덴오] .dice 0 100. = 86 +30
[키바] .dice 0 100. = 78 -20
[디케이드] .dice 0 100. = 36
[제로원] .dice 0 100. = 19 -50
[세이버] .dice 0 100. = 18 +30
[리바이스] .dice 0 100. = 38 -40
[기츠] .dice 0 100. = 1 +30
제로원과 리바이스는 뭐...
하나, 빛을 내뿜는 착해빠진 녀석들에게
둘, 전율하는 지옥의 업화로
셋, 죽음의 댄스를 추게해주지... It's Show Time!
이정도?
코코로
[쿠우가] 51 - 너무 오래전거라 제대로 정주행을 못했다
[아기토] 31 - 애초에 안 봤다네요
[류우키] 58 - 너무 오래전거라 제대로 정주행을 못했다2
[파이즈] 36 - 쿠사카 저저 뒷목잡게 만드는 새끼
[블레이드] 51 - 너무 오래전거라 제대로 정주행을 못했다3
[히비키] 65 - 너무 오래전거라 제대로 정주행을 못했다4
[카부토] 90 - 제대로 정주행은 못했지만, 애초에 악역미화가 나올만한 스토리 퀄이 아니라서 전투씬만 봤다
[덴오] 100 over - 완벽한 라이더 작품이긴 하죠
[키바] 58 - 너무 오래전거라 제대로 정주행을 못했다5
[디케이드] 36 - "디케이드에게 이야기는 없습니다"
[제로원] 0 - 데스요네~
[세이버] 48 - 초반부 난잡함때문에 하차했다네요, 다 봤으면 높게 평가했을듯
[리바이스] 0 - 데스요네~2
[기츠] 31 - 버파랑 타이쿤의 서사 비중 미스가 너무 치명적이었다 + 서포터즈 사망이 아니라 그냥 무사귀환인게 좀;;
코코로는 헤이세이 1기는 제대로 정주행하지 못한 쪽이 되겠네요
저랑 비슷해요
[쿠우가] .dice 0 100. = 32 +30
[아기토] .dice 0 100. = 2 +20
[류우키] .dice 0 100. = 1 +30
[파이즈] .dice 0 100. = 14 +30
[블레이드] .dice 0 100. = 21 -30
[히비키] .dice 0 100. = 75
[카부토] .dice 0 100. = 60 +50
[덴오] .dice 0 100. = 47 +30
[키바] .dice 0 100. = 68
[디케이드] .dice 0 100. = 59 +50
[더블] .dice 0 100. = 26 +30
[오즈] .dice 0 100. = 93 +30
[포제] .dice 0 100. = 83
[위저드] .dice 0 100. = 32
[가이무] .dice 0 100. = 80
[드라이브] .dice 0 100. = 18 +20
[고스트] .dice 0 100. = 14 +20
[에그제이드] .dice 0 100. = 47 +30
[빌드] .dice 0 100. = 35 +30
[지오] .dice 0 100. = 91 -30
신기하네요 둘다 세이버 하차했는데 세이버 외전작을 같이 보고
[쿠우가] 62 - 너무 오래전 작품이긴 하지만, 역시 초대다운 파워가 느껴진달까
[아기토] 22 - 못 봤습니다
[류우키] 31 - 못 봤습니다2
[파이즈] 44 - 못 봤습니다3
[블레이드] 0 - 못 봤습니다4, 근데 본다고 해도 평가가 좋진 않을듯
[히비키] 75 - 일상물 분위기도 나름 운치있지
[카부토] 100 over - 전투씬만큼은 G.O.A.T
[덴오] 77 - 시간여행 설정이 흥미롭고, 개그씬도 잘 잡았다
[키바] 68 - 2시간대 전개가 참신하고, 초반 CG도 잘 뽑았어
[디케이드] 100 over - 가면라이더 디케이드 1화를 제시하고 턴을 종료한다
[더블] 56 - CG가... 너무 똥퀄이야
[오즈] 100 over - 메달 쟁탈전 스토리 전개가 흥미로웠고, 메달 교체의 활용법도 좋았다
[포제] 83 - 청춘 가면라이더, 참신하고 흡입력있군
[위저드] 32 - 너무 초반부 전개가 무난 오브 무난이야!
[가이무] 80 - 역시 우로부치 겐다운, 임펙트있는 전개군
[드라이브] 38 - 너무 초반부 전개가 무난 오브 무난이야!2
[고스트] 34 - 좋긴 좋은데 애매하게 보다가 중반부터 노잼화되어서 하차
[에그제이드] 77 - 초반부 전투씬 눈 즐거운데 디자인이 조큼
[빌드] 65 - 디자인 좋고, 흡입력 무난하고, 근데 후반부의 에볼토 완승 전개가 좀;;
[지오] 61 - 초반부 난잡함이 커서 크로스오버작임에도 평가가 애매하다
개10망작이란 평 보고 추억 더럽히기 싫어서 안 봤을듯
개10망작이라는 평가 보고
오즈에 대한 감상을 더럽히기 싫어서 안본 것 같네요
선한 최종보스가 있었죠
사실상 선한 최종보스에요 ㅋㅋㅋㅋ
관점에 따라 치히로가 최종보스가 되기도 하고
알파랑 오메가가 최종보스가 되긴 하지만
둘 다 결국 선한 보스구요
하루카 / 진 - 인류의 위협인 아마존화 세포의 오리지널인 치히로를 제거하기 위해 싸웠음
"한탕할 준비를 갖추고 등장... 간다고?"
"꽥꽥, 사냥감 주제에 시끄러워! 진정한 즐거움은 지금부터니까!"
"너희들과는 급부터가 다르다고, EX... Plosion!"
"네놈을 숙청한다" 에서 루미네 한정으로 "네놈을 교정한다"로
"똑바로 서라"라 하면서 연기에서 손이 뻗어 나오더니 목을 움켜지고 들어올려 베는 등
묘하게 루미네에게 쎈 대사랑 미묘하게 래파토리를 바꿔 하는게 눈에 선하다
"... 적어도 넌 다른 선택을 할거라 믿었다, 큰 착각이었군"
"아니, 넌 여기서 끝난다. 그 무르기 그지없는 꿈과 같이 말이다."
루미네: 누구씨들 덕분에 말이지...!
아이테르가 피눈물 흘리는 방향성으로(어이)
키류: 캬하하하하하!!!
하이세: 나는 그 검을 막는, 지키는 검을 휘두르겠어!!
키류: 아~앙? 뭐라는 거냐, 제 가족도 지키지 못한 놈이!
하이세: 그러니까 지켜내겠단 거야! 이번에야말로!
(대충 드래고닉 나이트 원더 라이드 북이 생성됨)
하이세: 지킬 수 있는지, 없는지 정하는 건 네가 아니야.(드래고닉 나이트 원더 라이드북을 펼치며)
하이세: 나는 모두를 지켜보이겠어(장전 후 변신)
대충 이런 씬 상상하면 되는 거죠?
1. 키류 쿄스케는 1쿨에서 퇴장
2. 가면라이더 화이트 팔시온은 1쿨 마지막화에서 등장
3. 알테라, 롤랑과 조로는 2쿨에서 등장
4. 엘 모프스도 1쿨에서 퇴장했다가 3쿨에서 칼리버로 복귀
5. 아이테르는 2쿨에서 퇴장
6. 루미네는 2쿨에서 1번 탈락했다가 복귀하고 3쿨에서 2번째로 탈락했다가 또다시 복귀함
이 정도가 정해져있네요
코코로를 생각하면 악역 미화에 상당히 신경써야 하며
아마츠를 생각하면 초중반의 몰입감과 전투씬 퀄리티에 신경써야 하고
키리토를 생각하면 유열이 충분한 고통의 전개를 준비해야 하는데
막상 릴리를 생각하면 그게 단순하면서도 심오해야 하고
기츠를 생각하면 원작처럼 완벽에 가까운 해피엔딩을 내야 한다.
...난이도 어렵네 진짜.
너무 기츠같은데... 약간 다듬을 필요가 있달까
생각나는게 없지 않아 있지만... 어장주는 어떻게 소원이 빼앗긴다는 설정을 생각하셨나요?
꿈에 잡아먹히는 거지(아무말)
성검들을 모아도 인왕검이 탄생하지 않을 것이란걸 예측한 가스터가
성검들을 서로 부딫이게 하는 것으로
검과 검을 부딫여 재련하듯이
성검들의 힘을 복구할 계획을 세웠고
그것을 위해 자신이 발굴한 성검을 적합자나 꼭두각시로 쓰기 좋을 것 같은 인물들에게 배분해준뒤
어메이징 세이렌으로 배틀로얄 룰을 만들고 세계에 얼터 라이드 북을 흩뿌린거죠
그 결과 세계 각지에 흩어져있던 성검들이 각자의 소유자를 만나 싸움을 시작한거구요
원작 세이버에서는 인왕검을 만드는 과정이니
소원을 잃는다기 보다는 해당 성검을 다시 쥘 자격을 잃는다, 라고 하는 게 더 그럴듯 할지도?
성검의 힘이 복구되는 과정도 어메이징 세이렌으로 만들었는데
성검사의 감정이 성검에 담김으로서 성검의 힘이 점점 복구되는 겁니다
즉, 성검사가 성검을 잃으면 그속에 담긴 감정도 잃어버리는거구요
그 성검사가 가장 강렬하게 느끼는 감정이므로
자연스럽게 소망도 잃어버리게 됩니다
배틀로얄 참가자들에겐 이 목적을 숨긴채로
그냥 성검을 다 모으면 소원을 이룰 수 있다는 식으로만 설명한거죠
여기서 적합자라는거... 내면에 "블랭크 원더 라이드 북"이 존재하는 이라고 설정을 두는게 어떤가요?
성검을 쥐는 순간, 성검의 힘에 반응해, 내면의 블랭크 원더 라이드 북에 자신의 마음(감정)과 함께 빠져나와 각성하는거죠
그리고 그 원더 라이드 북은 그 성검에 귀속되고, 빼앗길 때, 자신의 내면이 깃든 원더 라이드 북 째로 빼앗겨 감정을 잃어버리는거고요
변신할때 사용하는 원더 라이드 북으로 기능한다고 생각하면 되겠어요
가스터가 아이테르를 컨트롤하기 위해서
루미네에게 강제로 블랭크 원더 라이드 북을 부여시켰다는 느낌
이거 달리 해석하면-성검을 빼앗기면 메기도로 전락할 수 있다는 뜻이 되지도 않나?
설정상 가스터가 보내는 메기도는 가스터가 양산하는 블랭크 얼터 라이드 북에
어메이징 세이렌의 힘과 인간의 공포를 담아서 양산한다 하면 되는 것이?
일시적으로 추구하는 감정이 달라지는 개그 에피소드도 가능하지 않으려나
가면라이더에서 중요 설정을 개그 에피소드로 은근슬쩍 흘리는 건 전통이기도 하고
역으로 다른 성검에 기존과 다른 감정을 심는 케이스도 나오면 전개가 재미있어지긴 할 듯
키류 쿄스케의 경우엔 모든 것을 게임으로 생각한다는 사상과 겹쳐서
토호검 격토를 2번째로 사용한 사용자의 감정을
격토에 깃든 키류의 감정이 역으로 침식해서
게임에서 컨티뉴하듯이 부활할 수도 있겠지요
그거
롤랑의 손에 루미네가 1차로 탈락했다가
가스터가 롤랑을 상대로 하야테를 빼았은 뒤
루미네에게 되돌려주는걸로 1차 복귀할 것 같네요
그래야 오빠가 제손으로 여동생을, 다시 전장으로 보내는 전개가 되거든요(웃음)
칼리버(아이테르): 글쎄. 목표가 뭔지, 대충 알고 있지는 않나?
롤랑: 하기사 그런가.
가면라이더 버스터(키류 쿄스케)가 탈락한 뒤
게키도에 담긴 감정이 너무 가벼워서 제대로 힘이 복구되지 않았단걸 알게된 가스터가
게키도를 메기도 사태에 휘말린 일반인에게 건내서 나머지 힘을 복구하려 하는데
그 일반인은 한 아이의 아버지였고
아들을 지키기위해 버스터로 변신했지만
점점 키류에게 침식되다가
결국 키류에게 완전히 잡아먹히게 되지만
후반부에 아들의 외침에 정신을 차리고
선역 버스터로서 각성하는...
같은 설정이 있다, 즉 필살기를 쓸수록 키류의 의지가 다운로드 된다고 하면 된다(아무말)
스즈네의 엠블럼에 사악한 자는 억누르고, 올바른 자를 고무시킨다고 하는데
초반에 유리 등장 시, 와 돈이다! 오늘도 한탕하자! 같이 밝게 보냈다가
변신 후, 텐션이 낮고, 묘하게 어두운 분위기 내면 딱인 것이?
햇갈렸다
그야 풍쌍검 하야테는 2자루잖아요?(웃음)
감정이 사라져가는 장면을 연출하면-
으음 뭔가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를락 말락 하는데 이거-
엘 모프스(에스파다)를 루미네랑 얽히게 한다 했잖아요?
문제는 1쿨 후반부에
엘이 칼리버(아이테르)의 손에 성검을 빼았기고 탈락하는 전개가 나올 예정이고
(엘의 순수한 감정 덕분에, 가장 먼저 성검의 힘이 회복되어 회수함)
그 뒤 순수한 감정과 소망을 잃은 엘은 그대로 극에서 퇴장했다가
2쿨에서 아이테르가 퇴장한 이후 혼자 버려진 쿠라야미를
흑화한 엘이 손에 쥐어서 재등장하는거죠
1차 복귀한 루미네를
엘이 변신한 칼리버가 털어버리면서
루미네의 풍쌍검 중 바람 능력 부분을 봉인
그 결과 루미네는 친구에게 느낀 배신감 + 오빠가 친구를 흑화시켰다는 절망 + 풍쌍검의 한쪽부분에 담긴 감정의 소실로 인해
루미네도 점점 흑화하기 시작하는 겁니다
[주역]
가면라이더 세이버 - 화염검 열화 - 사사키 하이세 - 듀크몬
가면라이더 블레이즈 - 수세검 유수 - 고죠 사토루 - 나이트
가면라이더 에스파다 - 뇌명검 황뢰 - 엘 모프스 - 요시노
가면라이더 버스터 - 토호검 격토 - 키류 쿄스케 - 포템킨
가면라이더 켄잔 - 풍쌍검 취풍 - 루미네 - 쿠나
가면라이더 슬래시 - 음총검 석음 - 시운인 소라 - 얀 비스모크
가면라이더 사벨라 - 연예검 낭연 - 롤랑 - 마가츠 이자나기
가면라이더 듀랜달 - 시국검 계시 - 롤로니아 조로 - 이카루가
가면라이더 칼리버 - 암흑검 월암 - 아이테르 - 카무쿠라 이즈루
가면라이더 사이코 - 광강검 최광 - 알테라
가면라이더 화이트 팔시온 - 무명검 허무(위조) - 가스터 - 다스 베이더
데자스트 - 타르탈리아
히로인 - 미쿠니 오리코
[시청자]
케케라단 유튜버 - 키리토
주인공 행복파 헤비 특덕 - 기츠
악역 미화 죽어라 - 하타노 코코로
초반부 평론가 - 아마츠 가이
순수한 어린아이 - 릴리
군상극 러버 - 키요마로
이런 느낌으로요?
그리고 하는 말은 뻔하죠
"오랜만이야, 바람의 검사... 아니, 이젠 바람은 빼줘야하나?"
그리고 그 말에 화나 공격하는 루미네의 검격을 받으며 하는 그 말
"역시 넌 이쪽이다"
아이테르의 경우엔
가스터가 아이테르를 속인 것에 가깝습니다
가스터가 좀 있으면 외신이 다시 침공해올 것이고 그에 대항하기 위해 인왕검이 필요하다는 식으로 속여서
아이테르가 가스터에게 협력하는거죠
그리고 그 와중에 가스터는 아이테르를 컨트롤할 수단을 늘리기 위해 루미네를 참전시킨거고
진짜 극한의 확률로 얼터 라이드 북이 합쳐지며 만들어진 돌연변이 메기도라서
자신이 탄생한 막연히 싸움이라고 생각해서 싸우고다니는 전투광이라는 느낌인데
자신과 비슷하지만 반대되게
막연히 싸움을 막고 싶어하는 루미네에게 끌리는 거죠
자신의 소망을 막연히 싸움이라고 생각하는 메기도
자신의 소망을 막연히 평화라고 생각하는 루미네
마지막 전투 후: "...역시 싫지 않았어."
이러면 어울릴 것 같아
주인공이자 업계에서 유명한 경호원, 가족들이 전부 암살당한 안타까운 과거가 있음
가면라이더 블레이즈 - 수세검 유수 - 고죠 사토루 - 나이트
혼수상태에 빠진 연인을 구하기 위해 참전함, 여성에게 친절한 나이스 가이이며 장난끼가 많음
가면라이더 에스파다 - 뇌명검 황뢰 - 엘 모프스 - 요시노
가장 순수한 선의를 가졌기에, 싸움을 멈추려고 하는 소녀
가면라이더 버스터 - 토호검 격토 - 키류 쿄스케 - 포템킨
세상을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쾌락 살인마, 하이세의 가족을 죽인 범인
가면라이더 켄잔 - 풍쌍검 취풍 - 루미네 - 쿠나
막연하게 세계평화를 자신의 소망이라고 여기는 지극히 평범하고 선량한 여고생
가면라이더 슬래시 - 음총검 석음 - 시운인 소라 - 얀 비스모크
돈을 최고로 여기는 용병 출신, 흑막측에게 고용됐지만 뒷통수를 노리는 중
가면라이더 사벨라 - 연예검 낭연 - 롤랑 - 마가츠 이자나기
확고하게 세계의 평화를 원하는 신념주의자, 서로의 신념을 부딫이는 것을 좋아함
가면라이더 듀랜달 - 시국검 계시 - 롤로니아 조로 - 이카루가
영원히 겨룰 수 있는 호적수를 소망하는 자유로운 협객
가면라이더 칼리버 - 암흑검 월암 - 아이테르 - 카무쿠라 이즈루
여동생이 살아갈 세계를 지키기 위해, 악마(가스터)에게 협력하는 위악자
가면라이더 화이트 팔시온 - 무명검 허무(위조) - 가스터 - 다스 베이더
가족을 다시 재창조할 힘을 위해 인왕검을 소망하여 모든 일을 꾸민 주인공의 아버지
결국 자기 자신의 의지로 풍쌍검을 완전히 버리고
타르탈리아에게 넘겨받은 흑람검 싯고쿠를 사용하는거죠
모프스 본인이 아이테르에게 인연을 만든다 랄까
모프스를 아이테르와 자주 부딪히게 해서 개연성을 주죠
아이테르가 퇴장 직전, 퇴장해서 폐인이 된 모프스를 보곤 그녀에게 검을 쥐여주는거죠
"네 오빠인 아이테르 씨가 꿈꿔왔던 소망을... 반쪽인 너가 막을수야 있겠어?"
그럼 그냥 아이테르, 엘, 루미네를 소꿉친구 지인 관계로 둬버리면 어떠느냐 합니다.
"아니...?"
이러고 나서 누군가 탈락한 후에야 "...그때 그 애!"라고 떠오르는 전개 맛있지 않나요?
엘이 칼리버로 변신하며 복귀하는 것으로
아이테르가 죽었다는걸 인지한다는 전개... 아주 좋군
채용안하는게 낫겠네요
루미네가 구른다는 전개가 확정된 이상 케케라단은 웃기만 해도 되거든요(사악)
모프스가 어디서 봤는데 시전하다, 루미네가 세계 평화 꿈꾸게 된 계기라며 가족사진 보여주는데
어머나? 칼리버 변신자가 루미네 오빠라는 사실...!
이제까지 그것도 모르고 접촉하고, 부딪혔는데... 어라 어디서 한기가 하다 퇴-장
근데 엘은 잘만 쓰는데, 그 이유가 아이테르의 사념이 내면의 문제를 막아주는거임(아무말)
유명한 학자지만 성검에 대해 파고들며 괴짜라는 평판이 생긴 교수, 가스터와
그런 가스터의 조수인 아이테르
그리고 뇌명검 이카즈치를 가문 대대로 이어 승계해온 집안의 아이인 엘 모프스는
성검이 실존한다는걸 알아서 아이테르와 친해졌었고
그 뒤에 가스터가 사망하는 사건 이후에 헤어졌다가
에스파다와 칼리버라는 변신체로서 다시 마주하지만 못 알아보는...!
루미네가 예상보다 크게 배신감을 느낀것과 동시에
타르탈리아의 개입으로 인해 루미네가 흑화하는것...!
착실하던 생활패턴이 점점 망가져가는 걸 보여준다거나, 혼자서 찾아가던 병실에 지인들을 데리고 가게 된다거나, 단순히 돈만 밝히는 놈이 남을 위해서 모아둔 돈을 쓰게 한다거나 같이
1쿨 스토리가 중요할 것 같네요
2화 - 블레이즈편
3화 - 에스파다편
4화 - 버스터편
5화 - 켄잔편
6화 - 슬래시편
7화 - 데자스트편
이렇게 차례대로 초반부 주역들이 등장할테구요
그런 1화 도입부였네요
포텐 유지해야 하는 것도 중요
가스터: 키류, 네 결말을 정하는 건... 다른 누구도 아니다.
키류: 허억.. 헉... 뭐...?
가스터: 내가, 네 이야기의 결말을 정한다는 거다.(대충 어메이징 세이렌 펼치는 장면)
둘다 오마주하면 되겠지요
키류는 웃으며 잘 대해주다가 통수치는 전개도 맛있지 않을까나.
기츠는 조용히 릴리의 눈과 귀를 가리는 전개 나올지도
PV 제작으로 기대감 더 올려놓고 1화 방송했었음 재밌었을 거란 생각이 문득
뫄 너무 길어지니 PV는 생략이겠지만.
바로 방영 시작한 느낌
하이세가 출근 직전에 가족이랑 찍은 사진 보고 외출한다는 것.
그리고 똑같은 사진을 보며 나레이션 읊는 가스터로 마무-리!
앵커할 걸 그랬어...
스펙도 스펙인데 사용자들이 하나같이 뛰어난 검사라는 게 부각되는 느낌이야.
코로나 여파를 어떻게든 극복해낼 수 있었다고나 할지. 많이 아쉬운 점이 없진 않지만요.
@가스터의 연구실 탁자에 사진을 슬쩍 보이며
"희망이 있으리..."
@가스터 옆에 가족으로 보이는 이들의 실루엣을 비추는 순간 어메이징 세이렌이 펼쳐지며
이런 느-낌?
가스터: 이야기의 결말을 짓는 것은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나다.
요런 느낌을 상상하고 있습니다.
나레이션은 가스터가 맡고 있으니 최종화에서는 하이세가 나레이션을 하면서 "지금까지 우리의 이야기를 봐줘서 고마워. 모두들, bonne lecture."라고 말하는 거야.
외신의 힘이 침식된 전지전능의서를 악용방지를 위해 11개의 성검을 매개체로 봉인하려함
그렇기에 모든 검이 봉인 포인트에 안치되고
마지막으로 하이세가 렛카를 안치하는 것으로 봉인이 끝나려하는데
루미네가 타르탈리아가 직전에 넘겨준 싯고쿠를 들고 난입하는거임
2.
그 누구도 전지전능의 서와 외신의 힘을 악용할 수 없게 봉인하려는 하이세 VS 전지전능의 서가 폭주할 위험성이 있음에도 소중한 사람들의 부활이라는 개인적인 소망을 이루려는 루미네
의 매치가 시작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는, 비극이 포함되어 있어. 웃고 떠들던 어제그 울며 침묵하는 오늘로 바뀌는 경우가 많아.
하지만 그렇기에 사람들은 행복해지고자 하는 거라고 생각해.
누군가는 갖고 있던 행복을 되찾기 위해서, 누군가는 얻지 못한 행복을 얻어내기 위해서, 그리고 누군가는 가진 행복을 나누기 위해서.
나는 행복을 나누는 사람이 되고 싶어.
누군가는 행복하지 않아보이는 주제에 건방지다고 말하겠지.
그렇지만 나는 누군가를 지켜냄으로서 그 사람의 행복을 지키고,
누군가를 구함으로서 그 사람이 행복해질 기회를 놓치지 않기 해주고.
그렇게 조금씩 사람들을 도와, 그들이 행복을 놓치지 않게 해준다면.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해서, 그들이 행복할 기회를 얻을 수 있게 된다면, 그게 행복을 나누는 일이 아닐까?
그러니 나는 여기서 지지 않을 거야.
내가 지키고자 하는, 그리고 내가 바라는 행복을 위해서라도."
소망을 가지지도 못했고
전지전능의 서로 소망을 이루는것에 매우 부정적이었고
비인간적인 감성의 소유자였던 초반부 하이세와는 다르게
후반부 하이세는
소망의 소중함과 그것을 어떻게든 이루고싶어하는 것을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인간성이 돌아왔음
그렇기에 계속해서 소중한 것을 잃어온 루미네의 소망을 이해했기에
루미네에게 밀려 패배함
4. 그렇게 전지전능의 서 봉인을 중단시키려는 루미네였지만
그런 그녀를 마지막으로 고죠 시토루가 가로막음
5. 고죠 사토루는 다른 사람을 짖밞으면서 소망을 이루려던 초반부와 다르게 하이세와 얽히면서 성장했기에
세계가 뒤바뀔 위험성이 있는 전지전능의 서로 연인을 치료하는 것을 포기했었음
6.
이기적이었지만 결국 이타적인 사람이 된 사토루 VS 이타적이었지만 끝내 이기적인 사람이 된 루미네의 매치가 성사
왜냐면 이렇게까지 했는데도 왜 이기질 못하는 거냐며 절규하는 루미네 모습이 보고 싶거든요(웃음)
그리고 롤랑의 환?영이 나타나서 결국 너는 거기까지인 반쪽짜리인 거다, 라고 팩?폭을 날리는 것까지(아무말)
하지만 아버지가 전지전능의 서를 얻으려고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떠올리며 하이세가 마음을 다잡고 반격을 개시, 접전이 이어지고
비열한 수까지 써가면서 이기려 드는 루미네를 사토루가 추가로 참전해 민간인을 보호하고, 끝내 하이세가 루미네를 막아내는 전개도 맛있을 것 같지만
전지전능의 서로 가족을 되살리겠다면서 이런 상황까지 치닫게 만든 아버지의 전철을 루미네가 밟게 할 수는 없다고 되뇌이면서 루미네를 막아네는 하이세, 멋지지 않나요?
저번에도 얘기했지만
역시 가면라이더 세이버는 특덕들 사이에서 꽤 사람받는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사실 일본에서 평가가 낮았던 이유도 난잡한 초반부, 너무 많은 외전, 배우 관련 억까가 복합적으로 섞인 평가이기도 하거든요.
외신의 힘이 침식된 전지전능의서를 악용방지를 위해 11개의 성검을 매개체로 봉인하려함
그렇기에 모든 검이 봉인 포인트에 안치되고
마지막으로 하이세가 렛카를 안치하는 것으로 봉인이 끝나려하는데
루미네가 타르탈리아가 직전에 넘겨준 싯고쿠를 들고 난입하는거임
2.
그 누구도 전지전능의 서와 외신의 힘을 악용할 수 없게 봉인하려는 하이세 VS 전지전능의 서가 폭주할 위험성이 있음에도 소중한 사람들의 부활이라는 개인적인 소망을 이루려는 루미네
의 매치가 시작
3.
소망을 가지지도 못했고
전지전능의 서로 소망을 이루는것에 매우 부정적이었고
비인간적인 감성의 소유자였던 초반부 하이세와는 다르게
후반부 하이세는
소망의 소중함과 그것을 어떻게든 이루고싶어하는 것을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인간성이 돌아왔음
그렇기에 계속해서 소중한 것을 잃어온 루미네의 소망을 이해했기에
루미네에게 밀림
4.
하지만 고죠 시토루가 하이세를 돕기 위해 나타남
5. 고죠 사토루는 다른 사람을 짖밞으면서 소망을 이루려던 초반부와 다르게 하이세와 얽히면서 성장했기에
세계가 뒤바뀔 위험성이 있는 전지전능의 서로 연인을 치료하는 것을 포기했었음
6.
이기적이었지만 결국 이타적인 사람이 된 사토루 VS 이타적이었지만 끝내 이기적인 사람이 된 루미네가 성사함
7. 루미네는 절규하지만
전지전능의 서에 집착한끝에 악마가 된 아버지, 가스터를 회상하면서
하이세가 사토루와 협력하여 루미네를 제압
>>640 그도 그런게, 비판거라 없이 너무 깔끔하게 끝난 작품이나
비판거리만 남은 작품은 오히려 이야깃거리가 없더군요.
"그 인간" 때문에 화제에 오른 게 너무 안타까울 정도로.
억지로도 전지전능의 서를 해방시키기 위해
싯고쿠를 점점 봉인되고 있던 전지전능의 서를 향해 던짐
9. 그리고 순수한 욕망의 성검이 전지전능의 서와 접촉하면서,
전지전능의 서는 폭주를 시작
10. 그 과정에서 가장 먼저 외신과의 싸움에서 사망했던 아군측 인물과 오리코가 부활하지만
그대로 전지전능의 서를 방치한다면 세계에서 죽음이란 개념이 사라져 개판이 될게 확실했음
장면으로 보면 맛도리인데 자칫하면 캐릭터 자체가 삐끗할 수 있으니까요
죽이는 인물을 타르탈리아로 한정하면 어떻게든 될 것 같기도.
롤랑을 죽일 정도로 공격할지언정 어떤 이유로든 죽이지는 못한다면 실드를 칠 수는 있걸랑요.
선한 버릇도 못 버리고 악인마저 완전히 될 수 없었던 루미네(아무말)
타이쿤이라는 선례가 있어서 그런가 팬층이 두둑할 것 같기는 해.
2차: 사토루의 참견
3차: 본인 실수로 놓침
기타 등등의 이유로 멈추지 않는 억까에 빡도는 루미네의 모습 우마이
외신의 힘이 침식된 전지전능의서를 악용방지를 위해 11개의 성검을 매개체로 봉인하려함
그렇기에 모든 검이 봉인 포인트에 안치되고
마지막으로 하이세가 렛카를 안치하는 것으로 봉인이 끝나려하는데
루미네가 타르탈리아가 직전에 넘겨준 싯고쿠를 들고 난입하는거임
2.
그 누구도 전지전능의 서와 외신의 힘을 악용할 수 없게 봉인하려는 하이세 VS 전지전능의 서가 폭주할 위험성이 있음에도 소중한 사람들의 부활이라는 개인적인 소망을 이루려는 루미네
의 매치가 시작
3.
소망을 가지지도 못했고
전지전능의 서로 소망을 이루는것에 매우 부정적이었고
비인간적인 감성의 소유자였던 초반부 하이세와는 다르게
후반부 하이세는
소망의 소중함과 그것을 어떻게든 이루고싶어하는 것을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인간성이 돌아왔음
그렇기에 계속해서 소중한 것을 잃어온 루미네의 소망을 이해했기에
루미네에게 밀림
4.
하지만 고죠 시토루가 하이세를 돕기 위해 나타남
5. 고죠 사토루는 다른 사람을 짖밞으면서 소망을 이루려던 초반부와 다르게 하이세와 얽히면서 성장했기에
세계가 뒤바뀔 위험성이 있는 전지전능의 서로 연인을 치료하는 것을 포기했었음
6.
이기적이었지만 결국 이타적인 사람이 된 사토루 VS 이타적이었지만 끝내 이기적인 사람이 된 루미네가 성사함
7. 루미네는 절규하지만
전지전능의 서에 집착한끝에 악마가 된 아버지, 가스터를 회상하면서
하이세가 사토루와 협력하여 루미네를 제압
8. 루미네는 소망을 이룰 수 없다는것에 절망하며
억지로도 전지전능의 서를 해방시키기 위해
싯고쿠를 점점 봉인되고 있던 전지전능의 서를 향해 던짐
9. 그리고 순수한 욕망의 성검이 전지전능의 서와 접촉하면서,
전지전능의 서는 폭주를 시작
10. 그 과정에서 가장 먼저 외신과의 싸움에서 사망했던 아군측 인물과 오리코가 부활하지만
그대로 전지전능의 서를 방치한다면 세계에서 죽음이란 개념이 사라져 개판이 될게 확실했음
11. 그렇기에 부활한 사망자들과 주인공 일행은 모두 힘을 합쳐
폭주하는 전지전능의 서를 진압하기로 함
12.
사망자와 생존자들의 재회와 공투가 진행된뒤
그렇게 진정한 최종전이 끝나고
전지전능의 서는 봉인됨
13. 사망자들이 성불함
그 과정에서 계속 주저앉아있던 루미네는 사망했었던 아이테르와 만나게 됨
14. 지금의 세계를 생존자들이 살아가는 이야기로 엔딩
씁슬한 해피엔딩
15. 하지만 루미네만큼은 자신의 소망이 일그러진채로 세계를 떠돌게 됨
16. 극장판으로 이어짐
함 제시해볼까.
"성불"이 아니라 영혼들이 자기들 째로 전지전능의 서를 "봉인"시키는거죠
그리고 이제 마지막화 제목 띄우는거죠 "검사여, 경호원이 되라"
원작 가면라이더 세이버 x 가면라이더 세이버 어나더인 것
이거 "디케이드" 하게 되는 것이...?
"갱생하지 못한 IF의 루미네"를 극장판으로 내는 거고요.
그러니 분기점 하나를 만들어보자고 제안합니다.
실제로 메이킹할땐 다른 내용이 될 확률이 9할이네요
제말그말
완결이후의 공개되는 플롯 느낌
누가 봐도 이전과는 달라지는 친구를 말리는 포지션으로는 딱일 것 같지 않나요?
소중한 이의 상실(아이테르의 죽음), 교류하면서 서로에게 영향을 미친 이의 사망(타르탈리아의 소멸), 사상의 부정(롤랑을 비롯한 다른 이들)을 겪어가면서 어느새 개인의 소망에 매달리는 루미네.
어느 순간부터 눈에 띄게 달라진 친구가 신경쓰여서 찾아온 아루와 마찰을 빚기도 하면서 루미네는 흑화를 밟아가다가.
하이세의 "떠나버린 사람들을 다시 만나고 싶다는 네 마음을 알아, 루미네. 하지만 지금도 네 옆엔 소중한 사람들이 있어. 단지, 네가 보려고 하지 않을 뿐이지."
사토루의 "...소중한 것을 깨닫는 건 언제나 늦어. 떠나버리기 전에 잡아야 한다는 걸, 사람들은 너무 늦게 알거든. 나도 그랬어. (애인 이름)이 그렇게 되고서야 알았지. 너는 그러지 않을 수 있어, 루미네. 떠나버린 이를 추억할지언정 매달리진 마."
같은 대사를 들어가며 다시끔 흔들리고, >>664같이 대전투 후에 루미네가 조용히 아루를 찾아가 화해를 청하는 그런 전개 보고 싶아아악!!
다이스갓은 널 억까하기로 정했으니
실패하면 미츠자네 아니겠습니까!?
스토리 자체는 나보다 더 맛나게 짜는 분들이 많ry)
그리고 지금으로선 조로가 제일 캐릭터가 옅다는 느낌
가끔 까먹음(...)
우연히 유적지에서 얻은 음총검 스즈네늘 활용해서
뒷세계에서 유명한 용병으로 활동 중 가스터에게 고용되었다
엠블럼에서 「성스러운 소리」가 나오지를 않아, 제 위력 그대로 써서 뒷세계를 주름잡는 용병이 됬지만
이게 용병활동하면서 의도치 않게 성검이 재련되며 앰블럼에서 「성스러운 소리」가 나오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성스러운 소리」는 마음이 올바른 자를 고무시키고 사악한 존재를 억누른다는 스즈네에 붙어있는 설정이기에 활용해보자는 것이다!
뭔가 잡담이 히어로 잡담이 아니다
히어로 어장을 파서 거기 관련 이야기도 하는 중이니까요(아무말)
변신하면 텐션이 떨어지고, 2책(강회)를 하게 된다면 역으로 텐션이 더 망가진다는 느-낌
악인이 스즈네를 쓸 수록 자신의 악한 마음이 그대로 예민해져 꺼내진다는 느낌
돈 벌고 싶은 사유가 자세히 굴려지진 않았던 거로 기억하는데
사유에 따라 반응도 다양할 거 같군요
가스터의 계획대로 리타이어
순수 돈미새 악인이라면 갱생이 아니라 떡너프 그 자체고...
(하이세 참전 후)
가스터:(X발 이건 아닌데... 어쩔 수 없나...)
한국 작품인 줄 알았는데 말이죠
그 사이에 연재를 시작하신건가~
그래서 스즈네 설정을 통한 아이디어는 어떤가요?
이거는 가스터가 배틀로얄 참가자에게 배틀로얄 진행하기 용이하라고 겉으로만 그렇고
계획을 순조로히 진행시키기 위해 배분한거라고 하면 되려나요?
정작 하이세에게 적극 참여하게 하고 싶지 않아서 슬그머니 디아고 스피디 원더 라이드 북으로 만든 메기도 보내버리죠(아무말)
어장 가는 속도가 점점 빨라지는 듯한?
일단 미리 다음 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7314/recent
세이버 더 팔아먹으려 작정한 것이(아무말)
역시 뽕하나는 죽여줘요
생각해보니 내년은 닌닌쟈 10주년이었다.
...그 모에테키타도 10년이 다 됐군요(놀람)
그리고 올해가 류소우쟈 5주년...
참 많은 일이 있었군요 전대도
앙크으으으으으으으
첫 30주년 외전 ㄷㄷ
>>738 네가 잡을 손은... 이제 내 손이 아니라는 거다.
>>739 닌자전대도 은근 주년 기념 잘 챙겨준단 말이죠.
>>741 어장주도 나중에 부활메달은 한번 봐야하는데...
픽시브에서 나오는 그 보라머리 브릿지 소년이 꽤 신경쓰여서 말이죠??
태그를 보면 오즈 캐릭터가 맞는데!
오프닝이 음이나 그런건 좋은데 가사를 뜯어보면 아무말 대잔치란게 ㅋㅋㅋㅋ
>>744 사실 난해한 전대 오프닝을 뽑으면 타임렌쟈가 더ry)
타임렌쟈 파인애플~
고온 레드 슈트 액터 후쿠자와 씨는 갓챠드의 액션 감독으로 있는데
그래서 분붐쟈 PD가 갓챠드 PD에게 후쿠자의 고온 레드 액션씬 보고 싶지 않냐며 설득을 빙자한 악마의 유혹을 건냈다고(?)
바쿠토픽(분붐쟈 제작진 비하인드)에서는 통칭 "폭상갓챠(웃음)"이라고
생각해보면 여러모로 케이와 상위호환 캐릭터성 아닌가
>>749 투신(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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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4 반죠다.
아쉽게도 그 장면 aa는 없었다
상대를 쓰러트리기 위한 변신이 아니라
상대로부터 쓰러지지 않기 위한 변신이란 점이
오오...
전투씬 하나는 개쩔고
거기에 중간중간마다 서사가 부활하는듯한 에피소드가 끼어있어서
희망고문이라도 한다는 점이
리바이스보단 제로원이 낫다는 증거랄까...
아니 최종폼 아이템이 택배로 온다고?
센토 국가 소속 연구원(공무원)에서 무직으로
반죠는 권투 선수에서 장난감 판매원으로 된거 생각하면ry)
뉴월드 그리스에서 국가의 방위업체로 고용됨
에볼토 방생만 아니었어도(먼산)
제로원 중에서 그나마 가장 서사가 멀쩡한 인물이라ww
백색 + 청색 조합을 좋아하는지라. 하지만 렘페이지는 전설이었어.
제로노스의 변신 리스크를 뛰어넘는 리스크는 없다는건 확실하게 이해하는 중
어떻게 기억상실 리스크를 그따구로(생략)
클리셰 박살 가면라이더 서사 생각해보다가 아이디어가 1개 스쳐지나갔어요
강화폼이 계속해서 약해지는 컨셉의 라이더라는 느낌
기본폼의 파워스펙이 엄청난 대신에
강화폼에선 특수능력이 늘어나고 파워스펙은 그 대가로 감소하는 느낌이면 적절할 듯
주인공은 마왕의 벨트를 이용하여 변신
마왕의 벨트에 깃든 자아가 서브 주인공
기본폼 - 마왕의 벨트를 사용하여 변신하는 폼
단, 마왕의 벨트의 자아가 변신자를 완전히 지배하여
인격이 탈취되는 폼이다.
마왕의 힘을 100% 활용할 수 있는 폼이라 제일 강하다
1차 강화폼 - 마왕의 자아 침식이 추가적으로 진행되어 강제로 변신된 폼
마왕의 자아마저 폭주하게 되었으므로, 무차별 공격을 행하는 폭주폼이다.
2차 강화폼 - 서브 라이더들이 사용하는 천사 관련 아이템을 동시에 사용하는 것으로
밸런스를 맞춰서, 변신자가 온전히 활동할 수 있게 되는 폼
마왕의 힘과 천사의 힘이 융합하여 전투력은 떨어졌지만
다양한 서포트 능력이 생겨났고, 인격은 그대로다.
3차 강화폼 - 마왕의 자아가 흑화하여 악역이 된 상태에서 변신한 폼
이 시점에서 주인공은 1호 라이더가 아닌 2호 라이더로 변신하여 싸우고
기존의 1호 라이더는 악역이 된다.
변신자 없이 마왕의 자아가 스스로 각성한 형태라
순수 전투력은 약하지만 특수 능력은 제일 강하다
최종폼 - 마왕의 자아의 흑화가 풀리고, 주인공과 다시 힘을 합치게 되면서
운명을 다시 써내려가며 탄생한 폼
역대 폼 중에서 전투력은 최약체지만, 운명을 바꿀 수 있다는 특이점이 된 형태
단순폭주는 하이세 정신력때문에 막혔으니
맙소사 히로인 1명 추가네?
설정상 "전지전능의 서"의 일부라 카더군요
요정기사 랜슬롯 어울리는것 같다
프리미티브 드래곤: 나, 동반자 필요, 찾으러 갈거임 ㅅㄱ
가스터: ?????
(잠시 후)
프리미티브 드래곤: 장인어른, 아들 "줘"
가스터: ... [패검 블레이드라이버]
좋네요
(몇화 후)
가스터: 그 용가리가 감히...(폭주하는 세이버 프리미티브 드래곤을 보며)
anchor>1597047191>766 제일 싫어하는 최종폼 서사는 있습니다.
이즈 고문(...)해서 만들어진 제로투...
게다가 마지막은 리얼라이징 호퍼로 끝났잖아...
>>80 애초에 최종보스를 굳이 호로비로 끝냈어야 했나...
그래도 호로비는 아싸즈에서 평가 상승했지만서도...
후와는 죽고, 아마츠는 속죄한다며 아크가 되고, 힘 빌려준 얘는 인류 멸망시키려 하고 있고
어느센가 왠 아크랑 제아가 화해해서 제3의 싱귤러리티가 됬다면서 이러고 있는데
아루토가 지구로 안 올만 하다는게 일리가 넘치는ry)
세어스 2부의 주요 키퍼슨이 될 것 같네요
세어스 어장의 기츠 아버님, 얼마나 타쿠미에게 과몰입을 한 걸까요ㅋㅋㅋㅋㅋㅋ
파이즈의 캐릭터들은 쿠사카라던가, 키바라던가 카이도라던가 뭔가 입체적인 캐릭터들이 많아서 취향 저격이었네요.
역시 어장주는 이노우에 취향인건지(...)
"난 사라진 내 마음을 대신해줄걸 찾고 있어"
이런 느?낌
실제로 파이즈 방영 당시, 쿠사카 배우에게 "타쿠미와 키바 괴롭히지 마!"라며 대놓고 싫어하던 아이도 있었다네요.
세어스 기츠도 그런 마음인건가?
시청자들: (지가 디케이드야? 아니, 디케이드보단 나은가...?)
>>819 리얼 때문에 띄엄띄엄 본거 재정주행 중이네요ㅋㅋㅋㅋㅋ
돈 많은 백수가 되어서 특촬 정주행 하고싶ry)
파이즈는 키바가 1화부터 약혼녀에게 버림받아 죽어서 안된다(...)
파이즈 특
타쿠미가 1화 끝마무리에 나옴
파이즈 처음 보시는 분들은 키바가 주인공인줄 아셨다고.
...배우 분이 일찍 떠나신 게 아쉬울 정도로요.
주인공이 아니라고는 말 못하죠
파이즈 특2
작중 쿠사카의 나이는 타쿠미보다 3살 연상, 마리보다 5살 연상이다
쿠사카: "마리는 내 어머니가 되어줄지도 모르는 여자다!"(...)
타쿠미: 어머니??? 마리가???
취미가 특촬물 수집, 증류, 자전거인데 하나같이-(먼산)
>>840 쿠사카: 이누이의 아들 될 바엔 목꺾는다(우드득)
스토리는 몰라도, OST는 좋아했을거 같네요
IdentiΦ's 무척 좋다
갓직히 키바 좋아했었어(오열)
>>844 2015년에 키바 배우분, 하나가타 배우분 두분 다 병사하셔서...
이거 양품 온 거로 마음의 위안을 얻어야-
키바 배우분, 오가를 '나만의 라이더' 라고 말할 만큼 애착이 있으셔서
살아계셨다면 필시 파라다이스 리게인드에 오가로 변신하셨을 거예요...
근데 키바 배우분 살아계셨다면, 자연스레 카이도랑 라면집 하면서 델타 변신했겠죠?
키바의 델타 변신.... 그립읍니다 이즈미 마사유키 배우님
>>849 전설의 앉아서 영거리 사격
영상 유튜브에서 본적 있는데 지워졌(...)
파라다이스 리게인드에서
오리지널 파이즈 기어로 변신하는건
진짜 뽕의 극한이었다
맨 처음에 변신했던 폼으로 최종 보스를 이겨낸다는 로-망이요.
Back to 555 again
진짜 가사 그대로 이루어진 아군이 되고, 오리지널 파이즈로 변-신
울트라맨 각본가가 와서 더 뽕차는걸 뽑아준게 ㅋㅋㅋ
농담 아니라 타소가레는 이터널 리스펙트가 묘하게 굉장했던
지오 이터널도 굉장히 좋게 봤네요.
개인적인 명장면은 카츠미가 붐 다운 한 손을 붐 업으로 바꾸면서 사라지는 씬
적합률과 재능을 복제 능력으로 극복했다는 것이 놀라웠죠
자, 네 죄를... 말해봐
이터널: 말해주마! 난 지지 않았어
그저 바람이 불었을 뿐이다!
그러니까 슈트 잘 관리해주셨으면 했어(먼산)
"네 죄를 세어라!"에 대응하듯 "이제 와서 그런 걸 세겠냐!"라고 받아치는 점도 이터널의 매력이랄까요.
당장 지오 등 레전드 에피소드에서도 쓰이고,
시퀄인 후토탐정에서도 꾸준히
1.맥시멈 드라이브만으로 일반 도펀트는 1/8확률로 메모리 해제 안되고 사망
2.26개 맥시멈 드라이브시는 오버플로우로 힘의 누수로 코트를 벗어야함
같이 설정이 보강되는겤ㅋㅋㅋㅋ
조로 공기화 확정인 느낌이 드는건 기분탓인가(아무말)
팩트: 이미 공기화다(어이)
기존 라이더 이미지 박살내기 vs 공기화되기
(아무말)
렌과는 다르게 성검 홀더가 있는 쪽을 봉인해서
변신도 못하고 바람 능력만 가능한 상태로 만드는 것이다(아무말)
2쿨에서부터 사이코, 사벨라(남성판), 듀랜달, 팔시온이 등장하면 되겠고.
아무 변신 능력 없이, 바람의 힘만 있는 풍쌍검의 한쪽이 흑람검으로 변형되는거죠
거기에 다른 손에 있는 데자스트 얼터 라이드 북이 "해골 닌자전 원더 라이드 북"으로 변하는거고요
근데 다른 의미로 말하자면, 데자스트 마저 폭살시키자는 의견이기도 하긴한데(아무말)
루미네는 그 얼터 라이드 북과 풍쌍검을 말없이 쥐다가 그 둘이 공명하면서 "흑람검 칠흑!"이란 음성과 함께 루미네 눈앞에 나타나고...
아아, 이것이 유열인가?
쿠라야미가 보여준 미래에 이런 건 없었어..!
밥먹어야한당
식사는 실제 중요
어장주, 루미네 흑화관해서 아이디어 좀 내봤는데 감상 좀ry)
11시말고 지금 시작하죠
토에이 "어이, 세어스 보고 있는 너. 재판하는 성검 "사라""
시청자: 크아아아악 지갑이이이이이
그걸 릴리에게 빌려줘야할 뿐
어디서 차별점을 둬야할지 아이디어가 없으니까요 일단
오(5)
시청자: 그만둬, 지갑은 이미(이하생략)
시청자: 지갑아... 더 사야 해...
도대체 저 세계의 리바이스는 얼마나 ㅈ망한걸까(고찰)
그리고 신규 메모리얼 에디션 원더 라이드 북까지!!
......네? 기존 결함요? 그걸 왜 고쳐야 하는 거죠?
왜 저쪽 판촉의 미래가 보이는 걸까
소비자: 토에이, 너는 존재해선 안 되는 녀석이다.
......왜 소비자가 벨트 인식 핀을 납땜으로 고치고 CSM 벨트를 비싼 돈 주고 샀는데
하자가 있을지 두려워하며 벌벌 떨어야 하는 건데
인식핀 이전에 기판부터가 노답이었음
......뭔놈의 기판이 인두기로 지지자 마자 죽으려 드는 건지
열정있으면서도 냉철한 면을 지닌 주인공 사이보그 009의 아버지가 스컬맨이기도 하니까
기판 회로 구조가 단순해서 와이어링만으로도 해결이 가능한-아니 오히려 더 잘 작동했었으니-
슬슬 어장 갈 때가 되었네요
다음 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7314/recent
슈퍼전대 시리즈의 아카레드 역을 맡으셨던 후루야 토오루 성우가
오늘 불륜 의혹이 터졌다는군요(...)
https://bunshun.jp/preview/7266d4880a281cef1810feaae6d019b511f3ac58?page=1
일단 출처가 주간문춘이라 더 지켜봐야 하겠지만...
>>948 후루야 토오루씨 불륜 진실이라고 확인됐네요(...)
사과문: https://x.com/torushome/status/1793117084354072797?s=46
오늘내일 휴재일듯한데...
그럼 내일까지 휴재인가요?
>>959 앗하이 확인
세어스로 케케라적인 발상을 풀어야하는 것인가(아무말)
닷디아나쟝 잡담
닷디아나쟝은 사실 단지 네타로만 점철되어 있는 개그 캐릭터는 아닙니다.
닷디의 진지한 연기와 캐릭터성, 활약에 비해 모순된 언행이 네타로 남는 겁니다!
...근데 이제는 닷디 캐릭터성에 대해서는 아무래도 좋은 상태인듯(아무말)
블레이드 주연 배우들이 모두 좋아하는 온두루어...
실제로 하지메 배우분은 카리스 csm영상에서 뭇코로스 2024를 시전했다.
뭇코로스 2024란 뭐냐 쿠도
전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966 실시간 참여는 잘 못하고 있지만 어장주도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애초에 가면라이더 어장이 현재 연재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감동입니다!
어장주랑 같이 쭉 따라가는 참치가 많다는 인상
세어스랑 같은 방식으로 오리지널 라이더 방영할 계획
사실상 세어스는 메이킹 노하우쌓기용이 되겠네요
시청자 6인의 성향이 모두 특징있게 나뉜게 크다 생각해요
잘만하면 9시 30분쯤부터 2시간 연재 가능할지도
지금 생각해보면 가스터 "스컬맨" 오마주 느낌 들지 않나요?
시청자들이 나중에 "사이보그 009"에 "스컬맨"의 오마주를 동시에 한 거라 할 거 같더군요 ㅋㅋ
일이 남았어...
>>982 늦었지만 리얼 화이팅 입니다!(응원봉)
어장주도 방금 저녁 리얼을 끝내고 왔습니다.
...류우키 렌은 어떤 라이더를 받으면 잘 싸웠을까요?!
오히려 오딘 얻으면, 타임 벤트 쓰고 끝냈을 듯
재미있게 즐기고 있습니다.
등장하지 않은 인물 얼굴 노이즈 처리도 있으려나
아니면 오즈마냥 끝날 때마다 성검이나 라이드 북이 이동하는 장면을
보여준다던가
류우키, 오즈, 기츠의 공통점이 끝나고 라이더나 인물 보여주면서 가지고 있는 아이템 보여주니까요
그리고... 오프닝은 불렀던 가수 그대로 데려오거나요
그 화의 주인공의, 내지는 가장 활약한 성검이 나타나 화면을 베고서 예고편으로 넘어가는 거요.
제작진: 하이세의 테마곡은 토우마, 린타로, 켄토 배우분께서 불러주셨습니다. 후배를 위해 기꺼이 나서주신 세 분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를 전합니다.
맛로:(감동)(오열)(기립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