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ヽ::://::/::::::::>、_ >
/>´ヽ/⌒ヽ、‐<´:::::::ヽ\ 〉、
/::::::∧{:::::::::::::ヽ:::::\>z', V,ハ
/::::::::/{~~~マヽ::::::::::ヽ:::∧::::∧ l> ヽ\
. /::::::::::| | .マ ヽ::::::::',:::∧::::∧| l l
::::::::::::::|_l__ } -- ',::::::::::::::ト:::::::}| | |
::::::::::::::,==ミ j,ィ==ミ::::l:::::::::l }:::::}| | |
|:イ::::::圦ヒリ Vリノ:::::l:::::::::l/:::/l| | |
|! ',::::::::: }:;イ:::::::,'::::/ | | |
|! ',::::::::::. /イ.|:::::::{_イ{∧| ├i┘
|! マ::::::::\ ` |::::::,' /:\~:::|
l! ヽ:::::::| >ー=彡ヘ !:::::i /: : : : :\:::|
}:::::!/: : : : : : 「: :|:::::|: : : : ::/: : :\
|::::八: : : : } : 〉 :|:::::|: /:/: : : :-‐=ミx
|::::l: : ヽ:}:/: :}: : |:::::|: : : |:/: : : : : : : :.
|::::|: : / : : : : : |:::::|: : : j′: : : : : : : : i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V〉.: : : : : : : :|
|{: :八: : :: : : : : :|:::::|: : : : }: : : : : : : : : |
/:ー:ミ>、: : : : : }从!: : : /: : : : : : : : : :!
|: : : :\: : }: :⌒: : : : : : :.}_ : : : : : : : /:|
_ノ: : : : : : : :( :-=ミ: : : : : /⌒: : : : ::/: :|
}: : : : : : : : :人: : : : \:/.: : : : : : : : : : :八
}: : : : : : : :(: : : `: :_:_彡: : : : : : : : : : : :イ{:::::ヽ
__ x―く_: :_x‐… 、}:_:_:/: : : : : : : : : : : : :_:ノハ〉、::::::\ ___
__x―ー/ r(__厂__>ー'⌒ \: \: : : : : : : : :ニ=_:_:_:_:_:/ ヽ:::::::::::::::::::::ヽ
/⌒ニ=: :し「:」==「::くノ⌒7 l: : :|: : : : : _:∠二¨\i:i:i:} `¨ ⌒);ハ:!
/: : : : : : : : ヽ〃ー_ぅ辷ニ/ ィ 厶-┴…ァ' : : : : : : : : :`^{ __ /
{: : : : : : : : : : {{ ̄ ー'¬ニ イ: :ヾー、:〃: : : : : __: : : : : V⌒^ニ=‐- _
、: : : : : : : : :}} : : : : : : : : : : : : :|: : : } _\: : _;∠:⌒´: : : : : {ニニニニニニ)
厂\_:_:_: : : {{: : : : : : : : __: : -┴ァ:'⌒^:⌒^⌒: : : : : : : : : : }}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 ̄三}厂三¨¨^⌒丶 { 〈\: : : :{: : : : : : : : : : : : :}}ニニニニ/
ー==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ー\: : : : \: : : : : : : : : 〃ニニ=‐´
 ̄ ¨7/⌒´ ̄ ¨¨ ー-=ニニニニ` ―ー――=彡ニ=- ¨
//  ̄¨ ー=ニ二三三二ニ=- ¨
=========[사체]=====================================
☆748☆
1-700:anchor>1597039139>0
70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9186/
70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9209
70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9267/
70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9303/
70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9358/
70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9391/
70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9452/
70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0078/
70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1108/
71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1164/
71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1207/
71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1251/
71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1291/
71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1350/
71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1425/
71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2099/
71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2134/
71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4104/
71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4189/
72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4254/
72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4321/
72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4402/
72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4480/
72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4534/
72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6088/
72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6146/
72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6185/
72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6204/
72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6234/
73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6270/
73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6284/
73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6334/
73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6392/
73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6436/
73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6467/
73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6497/
73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6522/
73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6566/
73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6567/
74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6626/
74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6699/
74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6750/
74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6855/
74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6944/
74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7059/
74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7135/
74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7218/
74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7340/
74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7408/
75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7555/
75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7683/
75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7826/
75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7922/
75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7954/
75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7975/
75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8076/
75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8124/
75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8140/
ㅇㅊ
말했잖수
"서방 페미니즘은 오로지 권력욕과 우월주의밖에 없어요."
ㅇㅊ
오늘은 느낌상 두시 반이다
애초에 저 기준이면 닭은 대놓고 주인 죽이려 하는데 이게 닭혐 아닌가(아무말)
중어중문학 교수가 왜 그런 걸 주워먹었을까요...
중국 꼬라지보면 주워먹을만한거 같기도 하고
근데 중공은 남녀평등사상하에 남녀 평등하게 축첩질 하던데
뭐야 이 쓰레기 같은 논문은 내용이 다 자기 논문 인용인데?
데굴
조선 시대의 시대적 이데올로기의 영향으로 ‘악의 화신’으로 변질된 여우의 무서운 마성 이미지가 어떻게 화석화 되었는지에 대한 연구는 앞으로 우리나라와 인접한 중국이나 일본과의 차별성을 점검하고, 이를 통해 각국이 역사적 문화 교류 속에서 어떻게 이미지가 고착화되었는지를 연구하는 단초가 되기를 희망한다.
특히, 특정 계층과 이 계층의 정치적·사상적 지향에 동조하는 주변 집단에 의해서 이미지가 날조되거나 왜곡된 정황이 사료나 문헌을 통해 고증이 된다면, 앞으로 이미지의 기원 및 전승 연구는 물론 한중일 삼국의 문화 발생과 상호 영향에 대한 탐구에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고 본다.
그리고 조선만이 유독 폐쇄적이고 일본과 중국 사회는 진취적이었다는 또 뭐지...
뭐야 대륙도 아니고 섬짱개쪽이네?
저런 ㅂㅅ같은 논문도 논문이랍시고 있는거 보면 사실 논문 쓰는건 생각보다 쉬운게...전혀 아닐것 같네요(도주)
다시 말해, 우리나라에서는 여우의 간사하고 교활한 성격을 가진 여성이 가정 파괴는 물론 다른사람에게 해악을 끼치는 부정적 모습으로 그려진 반면, 중국에서는 한 여성의 개인적 취향에 따라 성적 쾌락을 즐기기 위해 스스로 윤락녀로 전락한 모습으로 그려지고 있다. 즉, 우리나라에서는 사회라는 틀에서 여우를 적대시하는 이미지가 만연한 반면, 중국에서는 여우 이미지의 다양성과 개별성을 존중하는 형태를 보이고 있다.
이렇게 우리나라는 반도국으로써 개방적일 것이라는 선입견보다는 문화 유입의 폐쇄성을 보이고 있으며, 중국은 대륙이라는 지정학적 입지를 충분히 활용하여 문화의 수용과 전파의 용이성을 띄고있다. 특히 주목해야 할 것은 일본이라는 섬나라의 경우 문화 수용과 전파에서 전파에는 그 한계성을 지니고 있지만, 수용성에서는 자국 문화 발전의 한계성 인식으로 인해 항상 새로운 문화에 대한선호도를 강하게 나타내고 있다.
음 딱 섬짱깨 맛이야
질문
전승절에 불렀다는 빅토르 찬가는 소련군 찬가 기반인건가요
흑흑 예브게니 불쌍해 그렇게 찬가를 막았는데
예브게니찬가를 막아놨으니 우회로 뚫었겠죠(?)
페미낙지즘이 가졌어야 하는 자세
정교회:기적도 실존하는데다 이 개판역사를 뒤바꾼 기점이신 빅토르님은 역시 성인이? 아닐까!
킴가문:조용히 하세요!(쾅!)
저게 논문이면 나도 쓸수 있을거같아오
예브게니 동지는 신이 아니다!!(뭐라고?)
그러니 예브게니찬가를 만들지 말라는 명령을 따르는 것이 바로 예브게니 동지를 우상화하고 신격화하는 것이다!!(새끼 논리적이군)
>>19 음 생각보다는 본인이 원하는 내용을 잘 찾아다 쓴편인데
문제는 중국이나 일본쪽 자료가 너무 빈약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OTL 미하일이 있었다 치면 빅토르를 못만난 그는 결국 평범한 러샤귀족으로 죽었을까요 아님 나름 개혁파?
흐음.... 섬짱깨쪽 인문학은 이렇게 발전중인가... 신기하넼ㅋㅋㅋ
사실 500년간 성리학으로 괴력난신 뚝배기 깨고다닌 조선에서 살아남은 구미호설화가 대단한게?
평범한 백군으로 죽었겠죠
>>22 백군이죠
좋든 싫든 그는 러시아의 선량한 귀족이었습니다
일단 찬찬히 검머소 어장 정주행중인데...
개혁을 논하긴 해도 러시아의 범주는 벗어나지 못했을거라
스탈린이 빅토르와 친구가 될 수 있었던건 리가로 유학와서 그런건데 OTL에서는 리가가 아니라 트빌리시로 갔으니
솔직히 호랑이랑 봉황이 높으신 분들 상징이라면
중상류층의 상징은 구미호인 것
그리고 검머소쪽 소련이 먼저 예브게니 찬가 안만들면
이코노믹 애니멀들이 풍부한 미국에서 먼저 만들지 않았을까요
(대충 소비에트마치 대신 예브게니 마치 만든 EA)
레드얼럿 리부트 각이다!
9개의 꼬리란 9대가 내려오면서 키운 사업체를 뜻하는 것!(혼란)
착륙
뭐지. 나라를 작살내는 여우가 사실은 긍정적인 표현이엿다고?
나라를 부시는 여우vs사람이 되고싶어하는여우의 차이가 그런거라고?ㅋㅋㅋㅋ
아니 뭐지 ㅋㅋㅋ
한국 구미호도 수령님 앞에서는 꼼짝못해!(어이)
음. 대륙의 인문학은 이해할수없군. 논문인대도 왤캐 어지럽지 ㅋㅋㅋ
>>37 이민족의 나라를 부시고 한족의 나라를 만드는 구미호라니 너무너무 두렵다(?)
>>13 What in the actual f...?
강사님 말씀대로 대만 동해대학에서 유학해서... 대륙보단 그쪽 맛인 것 같습니다
딴거보다 문화유입에 폐쇄적이다라는 말이 개웃기네 ㅋㅋㅋㅋ 그렇게 폐쇄적이라서 심심하면 반도산문화가 중국 상층부한테 먹혓냐고 ㅋㅋㅋ
진짜 뭘 잘못먹은거같은데 ㅋㅋㅋㅋㅋ
뽕따족제비를 좋아하는 에피피도 사실은 구미호를 좋아했던 조상님들조상님들이 발현된(읍읍)
문화 폐쇄적으로 따지면 당나라이후 영원히 당나라인 일본이 짱아닌가 ㅋㅋㅋ
헛 그럼 쉬바나거 모1인 본인도...?
않이 저런건 합당한 증거 한 30개는 들고와도 까일 논문수준인데 뭐지
다이스 닦자
.dice 0 9. = 4
.dice 0 9. = 8
.dice 0 9. = 1
.dice 0 9. = 7
.dice 0 9. = 5
.dice 5 16. = 8
.dice 5 16. = 11
.dice 5 16. = 8
.dice 5 16. = 6
.dice 5 16. = 16
인용도 자기논문만 했대요
끼요옷
아니 그런데 페르세우스 양반 검머소 승리기념관에서 독일해체 기념영상 보면서 어떤 기분이었을까?
이들은 소련이지만 끝내 승리한 이들이라는 걸 완전 체감했을 거 같은데
복수가 미완인 소련의 페르세우스가 복수를 완료한 검머소를 보고 신원섭섭해하지 않았을까요
페르세우스 AA로는 메기솔의 오셀롯이 어울리나?
아니 왜 에피미럴이 내 어장에 있는거지(깜놀)
핥아먹어야지 .dice 1 100. = 82
에피피를 핥는 사체쟝을 핥는다 .dice 1 100. = 4
끼에에엑!!!(폭사)
승리자인 그들에게 사라진 조국의 끝나지 않았던 전쟁을 알려야한다는 건 어떤 느낌일까
건조 .dice 1 100. = 86
근데 생각해보니까 나라 망치는 망탁조의질은 주체적이고 자의적인 여성상이고 사람이 되고자 하는건 봉건질서에서 벗어나지 못한 수동적인 여성상이면
여성을 탄압하는게 맞다는 논리로 이어지지 않음? 콘
>>60 그 머시냐 망해버린 세계선에서 건너와 다가오는 위협을 경고하는 마지막 생존자 클리셰(?)
페르세우스 : 우리 조국은 아직 승리하지 못했소!! 세계는 여전히 서구 제국주의자들이 날뛰고 있지! 그들을 결단코 믿어서는 안되오!
주체적인 여성은 나라ㅡㄹㄹ 망친다 암탉이 울먄 나라가 망한다 이 논리로 직결되는 물건이자나
페르세우스 : 동지들! 다시금 다가온 전쟁에 대배해야하오!
>>64 페르세우스: 당신들이 사라진 나의 조국의 복수를 완성해주시오. 그렇다면, 나는 우리의 유산 또한 전해주리다.
제국주의에게서 승리하고 이상적인 공산주의 사회를 이룩한 검머소를 바라보면서 현타 찐하게 올법도 한데
대놓고 정신차리라고 긁어버리는 거 보면 진짜 찐인 양반임
둠스데이머신 알고있는거보면...어...사실 조국이 사라졌다고 절망하고 안 누른것만으로도 미친놈이죠
그리고 그 1년새에 성향파악 끝내고 '컴퓨터 오류' 자료 넘겨준것도 그렇고
검머소 논나킴 밀개량? 거기까지 정주행중 그런데 느긋어장선 누구의 특허권이 인정되는건지 궁금
인정 안하면 말려죽이면 그만(?)
라피르 물놀이 끝
그거 인정 안하면 486도 특허로 묶어버림 되서
모든 면에서 서방권이 손햐보는 판임요 기술도 경제력도 딸려서
훌륭한 (반면)교사
연재 중간 사토시의 논리구조가 당시 서독 논리구조였으려나?
궁금한게 사토시 어원이 뭐임?
>>80아는체만 한다고 붙은건데...
さとし 똑똑하다는 뜻을 가진 일본의 이름이다.
이거인듯?
(사토시쿤이라고 부른 기원)
키징어와 검머소 소련 대사가 공개 토론을 하다
키징어가 열폭해 대놓고
"너희 빨갱이들은 그냥 인간이 아냐! 차라리 히틀러와 손 잡고 너희를 밀어버려야 했어야 세계가 나았어!"
하고 생방송으로 삿대질 한 if가 생각났다.
+
일본 정부가 고려연방에 대고 "근대화 보상금"을 달라고 공개 요구
일본은 지워질것
냉전뇌 못뺐으면
>>84-85 할거 같단 말이지...
(철푸덕)
뭐에요 독붕이치곤 상식적이에요!
(눈에서 피 질질)
사체... 넌 종자 자유 보지마...(각혈중)
>>90 레인형 어찌하여 못보게 하비까? 난 안볼꺼지만
레인상 토닥토닥
음냐
취향에 안 맞으신가
음... 너무 모로풍 후쿠다 작품 그자체임.
그런데
솔직히 후쿠다풍 모로윈드 작품이라고 불러도 문제가 없을 수준임.(진지)
일붕이 보법은
>>85가 아닙니당
적산불하 사유재산권 침해부터 간접적으로 드가죠
크리라기에 이 미친놈들이 소련에 국경 열어재끼라고 포함외교 시도라도 한 줄 알았다.
근데 해석에 따라 독일 통일은 포기 못해!라고 보여질 거 같은데.
글고 한일기본조약이란 방패도 있어서
>>93 제타 .... 좀... 솔직히 오마주가 아닌 창작은
여성향... 그것도 비역적 메타 대사밖에 안남는다는거 실홥니까.
>>99 우주세기에서 '단하나도 못벗어남' (한숨)
넷플 재팬으로 보긴 했는데
진짜 우주세기에서 단하나도 못벗어남.(담배)
생각해 보니 관서에 고려인 자산 많지 않음?
이계들이 사태로 관서 재산은 안 넘어왔다면 고려쪽에서 피눈물 흘리는 이들이 수두룩하겠네?
찰스는 아버지랑 어머니 외모를 물려받지못했다 할아버지 닮음(ㄹㅇ임)
>>101그런가(그냥 대충 조조값 했다고 생각하고 본 인간)
할아버지의 줄담배 근성으로 불륜을 한거군여
ㅇㅇ/
종자 자유는 많이 아쉬워.
나쁘지는 않은데.
가장 마이너스 요소는 적이 파운데이션이라는 소국이라는 것.
유라시아 대 대서양 연방 전면전 틀어막는 스토리로 가는 게 좋았을 텐데 아쉽네.
>>105 돈보고 줄 가치는 충분한거 인정합니다.
그런데 기동전사 건담 타이틀은 그냥 뗴는 게 맞음.
>>108 그래서 아니 ㅆ 여기서 왜 (네타 검열삭제)요!!!!
(검열삭제)빔은 너무 한거 아닙니까? 모로사와 감독/
진짜 검삭 빔은 진짜로 모로사와 감독이 너무했다.
AI가 인간을 완전한 사육하는 물건 없나
매트릭스(즉당)
어느 갤에선가 인류가 외계인들하고 싸우다가 ai한테 뇌 의탁해서 ai 마음대로 인류를 자아 없는 생물병기로 진화시킨 작품 본 것 같은데
송어찜 .dice 1 100. = 52
난데야
.dice 1 100. = 39
우째서다
이래저래 아쉬운 작품.
분리 장약이 아닌 소련전차라니 너무 끔찍한데
anchor>1597047407>42-48오늘자 진행.
1. 영국은 기행의 나라다.
2. 세상 모든 흉악한 것은 영국이 만든다
3. 세계사에 큰일이 터지면 보통 거기에 영국이 있다(?)
>>122 음
으음?
뭔가 올릴 잡담판이 잘못된듯한
아앗( )
오폭(?)
오폭은 효수다!
(대롱대롱) .dice 1 100. = 29
아 그리고 사토시 군이 오면 다음과 같이 전해 달라는 말이 있었습니다
표를 잘 읽어보세요
"서독 정부가"
"동독 국경 개방을 요구한 게 아니라."
"어디를 열라고 했죠????"(게스 얼굴)
"무슨 일인지 확인한 카리스마다.
네가 원아이드잭이 다른 이유로 다른 주제로 한 말을 가지고 남에게 반박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면 앞으로 선생님/대학원생이라고 돌려말하지 않고 정확하게 에이레네/원아이드잭이 한 말이라고 말해봐라.
그럴 용기가 있다면."
"이상 전달 끝"
모 게임의 미션 제한조건
영국 완립해군 지휘관이 되어
전노급 전함 2척, 장갑순양함 1척, 경순양함 2척이
호위함대로 붙은 적 수송선단을 격멸해야 한다.
가용 가능한 자원 범위 안에서 수반함을 꾸리시오.
답) 베테런시 100 수병들이 풀충원된
24노트급 순양전함 단 한척
*대충 룰 브리타니아 ON*
>>131(먹는다) .dice 1 100. = 9
강사는 이길로 별겜을 하러 갈 것인즉슨....
그니저나 현재 동독 민심은 어떠려나?
통일해서 옆 집 돈 맛 좀 보려고 했는 데 새로운 소련이 나와서 태클 거니 한 숨이려나?
???: 제독님 여긴 워쉽이 아닙니다
??: 하지만 수송선단 조지고 몰려오는 호송선단까지 히트앤드런으로 다 조졌쥬?
니들잌ㅋㅋㅋㅋㅋㅋ 뭘 할 수 있는뎈ㅋㅋㅋㅋㅋㅋ
내가 12인치 쏘면서 24노트로 쾌속항주하는 거 지켜보기 말고
니들이 뭘 할수 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끼요오오오오오오옷(미침)
말딸셔츠를 정신주입봉으로 두들긴다 .dice 1 100. = 37
느아아아악 .dice 1 100. = 8
끼에에에에에에에엑
내 어장 안보는 셔츠따위
때려잡아서 먹어버려야지
어장주가 동독을 아직 안 다루어서 잘 모르겠는 데, 증파된 소련군 문제도 동독 사람들에게 그렇게 달갑지는 않을 것 같음.
동독 주민:그거 주둔비를 우리가 내야 하잖아? 새 소련은 더 많이 쓰는 거 아니야?
검머소련에서 빅토르를 주인공으로 한 선전영화가 있다? 없다?
그럼 까께베에서 선전영화를 유출시키면 안될까
총쏘는 보병들에게 권총과 군도만 들고 선봉에서 돌격한다던가
2월 혁명에서 겨울궁전을 함락시킨다던가
남러시아 전선에서 검은 남작을 손수 처형한다던가
1머전에서 포화를 맞아가면서 돌격한다던가
그리고 동독 주민들은 새 소련의 유사시 서독 진공 플랜에 대해서 회의적일 것 같다.
소련입장선 설령 회의적이어도 회의적이면 어쩔건데? 싶겟지만요. 검머소 소련이 딴나라는 전리품 취급 안하는데 독일은 전리품취급임요.
전리품 취급이랄지 그냥 적대국 취급이죠?
루마니아는 동생취급이니까 혁명 밀어주고 프라하도 대신 사과 햇던가요?
동독서 그리 나오든 말든 전범국 전리품이고(홀짝)
솔찍히 동독에 군수 시설 있는거 엄청 불편하겠죠
설비채 뜯어서 고철로 녹여버리던가 루마니아같은 동생들주던가?
군수품 공장같은건요
지금 나온걸로는 100만명 증강하고 동서경계에 철책 세우는 것이었죠?
서독이 베를린 개방하라는 이유가, 개방하면 다 서베를린으로 몰릴거라고 생각중인가? (잘모름)
베를린 봉쇄도 그래서 일어난 것이기도 하고.
그렇게 생각할 만 하죠.
서독으로 일하러 갈 사람들 많아지면 굳이 통일할 필요도 없고.
>>155쟁점은 이거네 "전이후 1년동안 동독 주민들의 심경변화는 얼마나 이루워졌나?
방금 있었던 일.
베레모 잃어버림-> 동대에 전화해서 야비군 베레모 문의 -> 없어도 된다고 함-> 야비군 문자에도 베레모 지참 이야기는 없었음.
-> 그래서 베레모 구매 안하고 그냥 가기로 함.-> 군복 꺼내놓는 데 베레모 어디갔냐함-> 있던 일 그대로 이야기함.
-> 개병신 취급 받으면서 20분을 털림.
(씨발 내 인생)
(닥토닥토)
이건 뭔...?
서독
앉은독
(?)
낄낄
야비군에 베레모 필요없수
필요없는 거 확인했는데
"괜히 트집잡힐일을 왜 하냐."
"군모없이 들어가는 거 뭐라할 놈 분명히 있다."
"네 귀책사유를 왜 남에게 떠드냐."로
20분을 개지랄함
>>162아 ㄹㅇ?
그럼,
"군복 꺼내놓는 데 베레모 어디갔냐함"
이거 "누가" 말함?
아버님이겠지요
>>164 누구겠슈 술먹은 사랑하는 내 아버지지
...이런말 하긴 뭐하지만, 예비군 간적 있어요?
작년까지는 베레모도 쓰고 갔었음.
근데 올해는 베레모가 어디갔나 없더라고.
그래서 지난 달에 동대에 전화해서 확인해보니까
베레모는 상관없다길래 걍 잊고 살았지.
원래 저녁연재나 하려고 했는데 쓰벌 정신나가겠네 콘.
(토닥토닥)
아니 하다못해 그런것까지 간섭하는 부모가잇다고?
걍 핑계거리죠. 화풀이할.
순한 맛으로 우리부모님 과제땜시 대학교에서 밤새는걸 이해 못하셔서 1년정도 싸웠지
이런거 가지고 귀책사유 운운?
본인은 그거 지적당한적 있다 이거여?
(할 말이 많지만 예의가 아닌것 같아 말을 아낀다)
아버지 말은 이랬음
"그 동대는 아무런 권한이 없다."
"훈련장에 있는 현역들이 트집잡으면 어쩔 거냐."
"베레모 그거 만원도 안하는데 네가 만원이 없냐."
"왜 네 잘못을 동네방네 떠드냐."
"너는 내일부터 군인이다, 군인이 왜 베레모가 필요없냐."
etc etc etc
(...)
(...)
응 아버지가 아무것도 모르는거다
...........
어장주 춘부장께서는 음....어장주가 성인인걸 인정못하는걸로 보이네요.
???????
진짜 예비군 훈련 한적 없는거 아님?
동대가 즈그들 털릴짓을 머하러함..?
그자리서 확답 나왓으면 진짜로 괜찮은건데 말이에요.
내가 훈련소에서 1주일 있다가 이건 아니다 싶어서 나오게 되었을 때 1주일은 군인이다(...) 드립 친 것보다 뭐같은 소리를 들을 줄은 몰랐네.
ㅈ문가 위엄 쩌네.
아니 그냥 빠른 패륜 치라니까.(진저리)
베레모로 퇴소하라고 하면 나야 좋지
시발 그냥 퇴소하고 내일 할란다 니기럴거
아니, 하다못해 푸른거탑 비롯해서 예비군 훈련 묘사하는 메체를 1번이라도 본적있으면 저런소리 안나올텐데?
요즘 야비군 모자보다는 군복 벗고다니지 말아달라 사정하던데
이미 자기 안에서 답 정해놓은 상태라서 안 통할겁니다,
저런타입의 사람이랑 부딫쳐서 대판 싸운적이 있어서 말이죠.
사체씨의 아버지씨니 말을 아끼겠습니다만...아버지라 해도 개소리 하면 개소리 하지마라고 하시죠,
저랑 제 누이들도 아버지가 헛소리 하면 바로 들이박아버립니다.
제 아버지가 칠순이 넘은 연세지만 그건 그거고 헛소리 하는건 못들어주거든요
야비군모자 애초에 그거 전투용도 아닌데.
전부터 느꼈지만 [줏대없는 중학생 문제아 훈육]하듯이 어장주를 대하는것 같은 모양새라...고생하셨네요.
>>187 참고로 이 발언은 내가 당시 멘붕 상태 중에 직접 한 말이다. 돌이켜 보면 그 때 내가 병신같긴 했는데... 그보다 더 상태 안 좋은 발언을 목도하게 될 줄이야.
능동적으로 살래요 능동적으로
시발 이게 수동적이면 능동적인건 뭔데
쿠팡에서 베레모 사면 그게 능동이냐.(얼척이 없네 염병)
능동의 뜻을 편할 대로 쓰고 있잖아(...)
능동(알잘딱깔센)
바라는 사람으로 자라던가, 진짜 그렇다고 한점 오차없이 믿는 거 아니면 말이 앞뒤가 한 번을 안 맞기도 힘든데 여러번이네.
각잡고 들이받는거 생각보다 효과있을꺼에요. 당하게 될 춘부장께서 체면이 후드득하고 무너지겠지만요.
켁 진짜 자기 좋을대로 해석하는 타입이네요.
일할때 제일 많이 싸운 타입이었지...
아오 씨... 남의 부친에 대고 이런 말 하긴 그런데 내 부친이었다는 상상만으로도 머리가 어지럽다.
저런타입은 맞춰줘도 난리인데
지금 사체씨 정신건강을 위해서라면 춘부장 체면 박살내야합니다.
사체씨 멘탈에 악영향 주는게 춘부장이에요.
아버지라서 험하게 대하는게 어렵겠지만 이건 아버지측이 먼저 선을 세게 넘었음.
능동적으로 본인을 구타해달라고 하네.
해드려.
진짜 능동적으로 쳐맞고 싶다고 눈앞에서 발악하면
쳐맞는다는것을 알려드려야지.
참고로 3자가 있을때 팩트로 후드려 떄리면 더 눈앞이 깜깜해진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나이드신 건축사님들이 막 자격증 갖춘 젊은 건축사들 대하는걸 조심하는 이유지요. 기본 20-30세 이상 차이가 나서리..
제 부친이었으면...어...어머니랑 누이들이랑 저랑 합세해서 발언권 삭제해서 뒷방으로 보내버릴겁니다.
자식에게 최소한의 존중과 예의도 안 보여주시니 우리도 그렇게 대하는수 밖에...
맞춰주고 살면 맞춰주는데로 왜 시키는거밖에 못하냐 너 알아서 아무것도 못하냐 하면서 이상한걸로 또 난리칠게 훤히 보이는데.
그냥 아니면 가출을 해.
전화 차단박고 그냥 신경끄고 살아.
이건 저희 아버지(건축사)가 제(건축사)가 자격땄을때 습관처럼 말쓴하시던 이야기입니다.
일흔 넘은 제 아버지도 저랑 누나들에게 그렇게 함부로 말 못해요.
이건 사체씨 아버지가 선 세게 넘은거임.
...어쩌다 전문가 참치가 또 하나 추가...
사체 힘힘
(사체님 토닥토닥)
아니면 그냥 술을 못쳐먹게 하던가.
진짜 사체 춘부장 이야기 들으면 전형적인 알콜 중독자다.
아니 배레모가 문제면은 보통은 복장 검사할때 팔자나(...)
술만 쳐먹으면 주변에 진상피는거?
그거 알콜중독임.
진짜 의존성 알콜중독자 그자체임 ㅇㅇ
진짜 정신병원 쳐넣어야 된다카이.
개인심정으로는
"진짜 거리를 두는걸 추천한다."
아니면 니가 죽어요.
사체 좀 심한말 해도돼요?
사체 춘부장의 주옥같은 대사를 들으니, 한마디 말을 면전에서 하고싶어짐
"군대 가본적 없으세요?"
자본이 일부 모으셨다면 자취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 기숙사사감업무 같이 하실때 문장에 더 생기있었었요
개인적으로 일주일에 세번씩 술마시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함
대학생때마냥 쌩쌩한것도 아닌데 그러면
보면 캔맥 한두잔 마시고 그런 수준은 아닐까 같은데 그럼 몸이 해독이 되나..? 하면 아니라고 생각해서
어우 락카 냄새(?)
먀오오오옹 등장이다냥.
광냥상한테 청상어 긴급발사
.dice 1 100. = 5
청상어 요격!
칫(칫)
>>228광어, 혹시 광어는 사람 맨탈 터뜨릴만한 말 잘 아나요?
어서 다이스란 이름의 칼을 뽑아라 광냥=상!!
4퍼 확률로 격침될수도 있짜나!!(어이)
느긋어장에서 던질만한 떡밥이 뭐가 더 있을까
저 양반은 패시브로 사람 멘탈을 깨요
갯지렁이요(헛소리)
일단 검머소 때팔공은 버슬형 탄약고하고 일체형 포탄 쓰는거 확정인가
어디에 필요한디?
>>237>>158여기서부터 읽으면서 내려와보셈
그 냥이도 지금 저지랄 당했거든 사실.
그...광냥=상도 곶통받는 입장인지라...
그 냥이도 거의 똑같이 모친에게 당해서 지금 삼촌댁에서 피신중입니다.
>>244저런 부류는 광어도 답이 없구나(...)
진짜 런이 답인가
광어도 토닥토닥
>>244 진짜 농담안하고 "튀어" 드립을 근 5년간 쳐서 이재야 쳣다는게 실로 웃픔.
이걸 2019년에 깨달아서 2020년에 한번 나왔다가 4년뒤에 다시 도망친거(...) 에휴
>>248 나는 처음에 비슷한 이야기 나오자 말자 튀어 드립을 쳣지라?(짜게식은눈)
참치넷 통틀어도 코로나 피해자론 역대급일거같은데 광냥씨
>>245 아뇨 광어 가 똑같이 염병했거든요(담배)
힘들엇지...(아련)
광어이야기로는 좀 아련해도 될것같아. ㅇㅇ
정확하게 지칭하면 광어가 사체마냥
똑같이 염병 "당했지"
>>254아니 먼저 죽는 불효하지 말고
그냥 빨리 관짝에 모시라니까.
불효 하면 안되제 ㅇㅇ
어이어이
자식취급을 안하는데 맞춰주지 않아도 되는거 아닐까.
뭣하러요,
자기는 이 집에서 왕이라는데,
그냥 왕이 싫으면 신하가 떠나야지.
쓰발 오기전까지 지랄염병이 났어요. 지금도 집이 지랄이 났는데.
역으로 패륜하세요.
폭력이든 말로든 런을 하는 방법이라도요
내친구가 석사과정떄 남긴 명언을 들려주지
"석사딸떄까지는 (본가)집구석에 들어가는 거 아냐."
논문 제출전 6개월전 같이 술먹으며 남긴 명언.
왕을 폐위시켜야죠
그래도 건강가지고 지랄치는거보다는 낫잖아 연구실로 튀시유.
역성혁명 해야지...왕이 왕 답지 않으면 위화도 회군 당해야지
무슨 왕이여 역성혁명 일으켜줘요 바라는대로. 술 사오면 다 싱크대에 버리고 쌍욕 박는게 답같아 보이는데.
광어도 타이밍 잡고 튀었는데 하필 코로나가 터져서...
>>268 그리고 몇년동안 방구석 뗴껄룩 모드 진짜 지렷었죠./
그떄 내가 조선소 일하고 있었는데
그새끼 논문 하는 동안 같이 술 마이 먹었거든 ㅇㅇ
부산대 양고기 집 애
잊지 않겠읍니다.
그집 마라탕(전통식 뚝배기에 담아줌) 이랑 양고기 덮밥이 죽였지?
앉은자리에서 둘이서 공부가주 3병 쌉가능
(석사때 집에가서 잘만 잤고 회사 인턴까지해서 정시합격까지 한 나는 뭔가...?)
존나 웃픈건 그 가게가 사라졋다는거고(쓴웃음)
흑흑 코로나가 문제애ㅑ
>>272 언니는 다른거 집어치고 집이 학자 계 집안이잖수.
???????????
그건 강사님이고?
>>272 교탁과는 백만광년 거리가 있는 블칼집안이라 ㅎㅎ ㅋㅋ ㅈㅅ
아버지는 그냥 회사만 다니셨는디?
(그런거 없이 입대당한 참치)
>>280 솔직히 언니야가 입대한 모습은 언냐 아버님께는 입신하는걸로 보엿을거쟝...
햣하 참치어장에서 아무도 내 신상정보를 모르지롱(?)
- 어딘가 산같은 곳에서 일함
- 퇴근하는데 자차 1시간
솔직히 입신했으니 알아서 해라 메타실거고.(쓴웃음)
스타워즈식 효도를 합시다 ㄹㅇ
나를 불렀는가... 갑자기 모드병에 걸려서 이것 저것 설치중
잘자
떡밥
만약 세상이 한명의 절대자가 개인의 욕구해소를 위해 만들어졌다면 그것은 낙원인가 지옥인가
닥 지옥 아닌감
탐구욕?이면 좀 다르려나
그 욕구의 종류는 따로 정해진 것이 없는 것으로
권력욕이든 금전욕이든 물욕이든 색욕이든
오늘도 순전 몰고 신나게 분탕중
니들이 뭘 할수있는데
내가 니들 대가리 다 깨는 중에
니들이 대체 뭘 할 수 있는데
이 느려터진 허접들아 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침)
베테런시 100 풀충원 순전은 신이다
반박시 14인치 철갑탄(헛소리)
구축전차 라는 개념 자체가 허구였나... 일본발 정보오염 개쩌러
완전 허구는 아닐껄요...?
엘랑에는 잇었음
국가별로 다 개념이 달라서 그렇지
대구경 고위력 대전차포를 탑재하려고
개조/개발한 일련의 차량들이 있긴 했습니다.
이걸 단일 카테고리로 묶는다는게
정확하지 않을 뿐이고
당장 셔먼 파이어플라이도 그런 개조판이죠?
애초에 각국의 교리가 달라서 그렇지 유사 카테고리로 묶을만한 것은 있었쥬
구축전차라는게 없었을리가요
다만 컨셉만 유사해 보이고
명칭도 개념도 운용방법도 다르다는
사?소한 문제점이 있긴 하지요
외형상의 대분류는 있는데
그걸 세부적으로 정의하긴 힘들다고 해야 하나
이게 "탱크 디스크로이어"라는 개념 자체는 등장하는데 소위 말하는 고정형 전투실에 대구경 전차포를 가진게 구축전차라는 장르다라는 것이 없다는 이야기겠죠
(닥닥토토)
(쓰담쓰담)
ㅣ말딸셔츠다
씹어먹기 .dice 1 100. = 27
.dice 1 100. = 10
끼에에에에에에에엑
어 어째서어어어어(너덜너덜)
우적우적우적(내 어장 안보는 셔츠 같은 건 먹어 없애버려여먼)
애초에 구축전차라는 개념은 '대전차전에 집중한 전차'니까 ㅇㅇ
혹시 셔츠 룰러웨이브 하는 중인가
백사병도 먹는다 .dice 1 100. = 89
폭군 어장주 암살
.dice 1 100. = 59
셔츠가 내 어장을 안봐????
씹어먹자
백사병이 내 어장을 안봐?????
씹어먹자
모두 나와 하나가 되는거야(미친소리)
말끼야아아아아아아아아악
합일 엔딩은 다메다
>>318 얼티밋 어드미럴이요
시간은 좀 먹는데 대충 뇌비우고 깽판치기 딱 좋아서리
그나저나 검머소련은 2머전 연구를 했는데 다른 나라도 검머소련의 2머전을 연구하려나?
그럼
둠33이 떼팔공에게 이빨도 안들어가며
125mm에게 벌집 핏짜가 되는 영상이
전세계에 방송된 서독의 감상을 묻는다
사체쟝은... 유리다... 이제 사체와 하나가 된다... 메모...
유리 마나카(?)
우리 기열 미게르만 분데스베어는 답은 핵 뿐이라고 ㅈㄹ할거라는 믿음이 있음!!
아무튼 주작임!! 하고 뒤에서는 우에에엥 이래서 우리도 핵이 있어야 한다고!! 이러고 ㅈㄹ할 거임
>>324솔직히 연구하면 충격밖에 안먹을 거 같은데
아 얘네들 그 당시 정보들은 공개했겠지?
검머소 소련에게 2차대전사는 사실 전부 공개해도 떳떳한 최종 승리의 역사라서요
숨길 필요가 없음
전이 소련이 빅토르킴 정보를 숨길리가요
아주 그냥 혁명당시부터
별별 정보를 다 오픈할 겁니다
먀오오옹 등장 왜끌고 왔냥
예브게니라면 기꺼이 자기가 페트로그라드에서 살던 주택을 아버지를 위한 기념관으로 제공했을 테고
파파 빅토르라면 솔직히 정교회 신부들도 미사시간에 인용하는 양반일텐데
하긴 성 빅토르와 성 스탈린의 혁명서사를 모조리 까서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있겠네
OTL열강들의 반응이 존내 궁금하다
특히 스탈린
쏘련이 페르세우스를 이용해서(???)
레오파르트2와 dm33철갑탄을
입수한 뒤
자국 떼팔공의 장갑을 관통하지 못하는 장면과
자국 떼팔공이 일격에 레오파르트2를 박살내는
영상을 전세계에 방송때려버린 여파라는
떡밥을 던져보려고
글쎄....? 했잖아 그거 OTL에서도
dm33 날탄문제 많은거 다들 알고있는 사실이였고(독일만 진짜 미친듯이 부정했지만)
안했을리가 없지
dm33 문제 해결한다고 140mm 나오네 마네 하다가 냉전이 끝났(...)
140mm 가즈아?
역사와 전통의 압건? 이러다 자주포로도 쓸수있게 155로 갈것같은 느낌!
일단 황화론과 메카시즘이 폭발하고 나치즘이 다시 떡상할 것 같은데
>>347 루스끼들의 천년떡밥 152mm 전차포를 드리겠읍니다
서독혼자 백투더 나치라고????
.......어...... 뭐 달라진게 있......나
그전에 서독이 늙어서 죽을껄요
진짜 전차는 외계인이랑 싸울 것이면... 아니 외계인이랑 싸울 거라도 일단 화력부터 퍼부을테니 업그레이드가 후순위란 말지 응...
그걸 아니까 사방에 반공드립 치지않을까
그리고 보면 만년 떡밥 G11이 진짜 살아서 채택되는 꼬라지가 나오나?
그 사실 G11 동생은 잘스이긴 하는데
중동 지역 상황은 아직 안나올려나
G11? 레오3 사업에 치여죽지 않았을까요(해맑)
G11 고거 정비성 개똥망이쟝
1991년에 걸프전이니까
굴려보긴 해야함
근데 여기는 잘 모르겠다
소련에게는 그것보다는 아프가니스탄 내전부터 어떻게 해야할걸요?
나지불라랑 무자헤딘이랑 오지게 치고받을 시점이라서
조만간 나지불라가 헬프콜을 칠테고
소련 입장에서는 이건 또 무슨 일인데??? 싶을텐데
결국 페르세우스가 이실직고해야지요 ㅋㅋ
체르노빌은 통째로 삭제당했고
페르세우스: 그.... 사실 우리가 아프간을 갔거든?
소련: 도대체 왜??????????????????????
페르세우스: 그러게 말이야
사실 아프간 개판을 자아비판 해야할 양반이 바로 페르세우스다 ㅋㅋㅋ
아프간 하니까 말인데, 이 세계선의 하인드는 지금 검머소에게 무슨 평가를 받을 수 있음?
하인드는 전자장비 빼면 고평가 받을만 할겁니다
그거요?????
........나쁜 평가는 아닐겁니다
근데 여기 소련
공중기동사단이 어떤걸 굴릴지 모르니
뭐라 평하기는 골룸
페르세우스 : 돈 많은 조국이라서 어떻게든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싶긴한데.....이걸 내입으로 말하려니 겁나게 쪽팔린다
(대충 그 산악 지옥은 왜 갔냐는 소리 듣는 페르세우스)
소련 : 애초에 왜 아민 대통령을 날린거야???
페르세우스 : 그게.......(할말이 없음)
본인 최대의 흑역사를 본인 입으로 전부 실토해야하는 상황 ㅋㅋㅋ
그런데 또 이걸 전부 실토 안하면 아프간 못 살리니까 실토해야함 ㅋㅋ
페르세우스: 대신이라고는 뭣하지만 독일을 개발살내겠읍니다
검머소 KGB : ...그냥 국경 틀어막는게 최선인데요?
페르세우스 : (오열)
소련 : 아잇 싯팔 이게 맞어??? 아프간을 살려야해???
페르세우스 : 아프간 못 살리면 중동쪽은 완전 나가리에요 ㅠㅠ
아 일단 터키가 나토니까...
한 때 이집트까지 친소정권으로 두고 호령하던 자신들의 몰락을 스스로 말해야하는 페르세우스 깔깔깔
그런데 사실 튀르키예도 가슴이 좀 벌렁벌렁 하긴 할거임
갑자기 소련 항모전단이 튀어나왔으니까
그런데 갑자기 흑해에 항모전단이 나타났다
아 전범국과 제국주의자가 개같이 뒈지는 세상 마렵
근데 중간의 그 어그로가 왜 지랄발광 했는지 이해가 안가는레후
지가 빠는것들 사실 병신이라 팩트로 때리니까 긁혔나?
급해서 그려
OTL 소련 해군도 토나오는데 제대로된 항모전단을 가진 검머소 소련 해군은 뫄...
일단 항모전단은 그 과시효과부터가 남다르니까요
거기다가 외형도 깔끔해서 어마무시한 과대평가를 받고 있던데 진짜 비명 지를 군대는 서방의 해군들 아닐까
사실 영화 탑건으로 유명한 수코양이가 소련 항모에서도 날아다니는 거 보고 쇼크 왔을 것
본의 아니게 탑건 영화가 소련해군까지 띄워준 꼴이랄까
걔넨 또 왜 급함 콘
그런데 생각해보면 손자병법적으로 아프간은 그냥 손절치는게 맞긴하네
까말 거긴 힘으로 쥐려 했다간 수렁에 빠지는 동네긴 하지 응...
손절이 맞는데...여기 소련이 아프간 인민들을 포기 할 수 있을까?
인도적 차원에서 지원이 계속 가는 거 아니려나?
아닌가? 그래도 여기서 친소정권이 붕괴되는 것을 외면했다는 것이 더 소련적으로 안 맞나?
결국 아프간을 돕는다. 단 직접 무력개입은 하지 않는다 수준으로 가닥 쳐질 거 같은데
>>395아, 근데 미친척하고 서방이 개입하면 스텐스가 달라지지 않을?까?
소련 자체보단 페르세우스(...)가 한 경고로 대 서방 의심이 가중되는 시점에서 같이 터지면 알면서도 c발 거리며 갈 것도 같고
솔직히 미국이 자유의 전사 드립을 안칠 리가 없긴함
방치하면 탈레반이잖아.....
문제는 소련이 아프간을 지원하면
미국이 발광할거라
그야 곰덫 한번더? 라는 유혹을 랭글리가 참을리가 있나
이 시기에 아흐마드 샤 마수드가 살아 있었네?
근데 하필 반 소련 그 잡채.
흐음....미국 개입이 없을 수는 없.....나?
검머소라는 초거대 변수 때문에 이건 다갓이나 알 거 같다
사체는 이라크전을 말했지만, 소련 아프간 전쟁은 이미 진행 된 똥볼잉께.
검머소 입장에서는 한숨만 나오긴 하겠구만
잘은 모르겠지만 하던데로 미국에게 아프간 개입해야하니 같이 유엔군 안할래?(눈사람노래풍) 해버리면 미국은 또 블루스크린?
아, 근데 사체.
지금 생각이 잘 안 나서 정주행 중인데.
만주 빼고 중국 자치구들이랑 몽골도 소비에트였음?
유엔군? 아마 미국이 거절할거임.
신강쪽은 몰루겠고 몽골은 적백내전때 몽골 소비에트로 편입
소련이 이야기하는 유엔군의 목적이야 아프간의 평화재건과 치안확보일텐데
그렇게 되면 당연히 무자헤딘의 입지가 지랄남
만주국이 통째로 소비에트화면 내몽돌 자치구 중 절반도 만주소비에트일거고.
몽골이 소비에트에 서방영토도 소비에트면 지금 만주, 내몽골, 신강, 티베트 다 날아간 거네.
인구돼지라지만 이쯤가면 진짜 억단위 삭제구나.
유엔 감시하 민주적인 절차를 통한 신정권 수립?
이러면 아마 탈레반 정권이 수립될 것 같지만 이게 또 탈레반 특성산 ㅈㄹ날거임 ㄲㄲ
애시당초 탈레반측 단일 후보가 나올 수 있나 샆은 문제기도 하고
탈레반에서 국케이원을 할 수 있다고?(착란)
탈레반이 하나의 정당이 될 수 있으면 아프간 내전 이후로 탈레반 내전이 또 터지진 않음 ㅋㅋㅋㅋㅋ
랭글리가 달러로 만져줄거고 +@로 이미 쌓은 원한은 커서요
결론적으로는 탈레반은 아프간의 자민당(아무말)
토호 세력 그 자체라서 배제하기 힘들긴 해요
아마 연표로 따지자면 무자헤딘 신정권 탄생 - 이라크 전쟁 - 무자헤딘 내전 뭐 이따구로 흐를듯
내전이면 진짜 인도적 지원 정도겠구만.
아, 그리고 또 하나.
여기 소말리아는 괜찮을까?
그런데 사실 또 이시점이면 카불을 비롯한 지역의 나지불라에 대한 지지도 진짜긴함
여기 검머소면 쓰레기 투척 외주화는 기겁할 거 같은데.
소말리아...에도 원래 소련이 진 빚이 꽤 있죠
검머소 : 이상의 파편은 있다고 옹호해 줬지만, 느그들 진짜.....(실시간으로 비어가는 보드카병과 늙는 중인 검머소 인원들)
함부로 안 움직이는 이유 중 하나로 현실 쏘련이 싼 똥을 확인하는 것도 있겠다.
OTL 소련: 너희가 인구의 3할 잃어봐라 할수 있는게 진짜 아무것도 없다
그나마 체첸전은 없으니 다행이군?
페르세우스 : 우리가 싼 똥도 사실 거대하긴 한데 제국주의자들은 실시간으로 싸고 있으요
소련 : 입 다물어 이양반아 그게 자랑도 아니고
아프간과 아프리카 쪽 똥은 실시간이라서ㅠ
(대충 실실 처웃던 페르세우스가
갑자기 식은땀흘리며 눈피하는 짤)
이양반이 똥을 싸는데 일조 톡톡히 했는데
그래서 얼마나 똥을 쌌는지 제일 잘 알고 있는 유일한 양반이 또 페르세우스임 ㅋㅋㅋ
거기에 페르세우스가 축소 보고할 성격도 아니고 ㅋㅋㅋ
나의 조국이여, 여기에 감히 나의 죄를 고하오(?)
그래, 페르세우스야.
너의 공과 과는 옛 조국의 공과 과와 함께 투명히 평가 받으리라.
그나마 중인 국경분쟁 사태는 중국이 작살났으니 무리겠고.
인도는....음.
아프간은 지금 들어가면 조져요 콘
랭글리가 존시나 예술적으로 이슬람 무장투쟁 네트워크를 이어놔서
들어가면 대환장 꼴박쇼 말고는 방법이 없음
애초에 쏘련이 업보였으니(먼산)
21세기에도 부족사회로 사는 양반들이
이 소련과 저 소련의 차이점을
잘 이해할 확률은 없습니다.
이 사람들이 보고 듣고 느끼는 건
적기를 든 ㅈ같은 새끼들이
또 우리 땅에 쳐들어올 각을 본다 정도면 다행이고
급발진해서 소련 지원단 면전에다 대고
RPG부터 박지 않으면 다행일 것
수뇌부도 아마 아리까리 할 듯
굳이 지원한다면 국경쪽에 쌓아두고, 유엔 직원들이 들고 분배하는 정도인가
모닝
un보단 이맘들이 나을지도
>>442이맘에게 맞긴다는 선택지는 강렬한 불안감이 있으니까 말이지.
모오닝
(꿈틀꿈틀)
보리맥주를 잡아먹는다 .dice 1 100. = 66
아 예비군 가기 싫다아아아아아앆
답은 붉은 선지자다!
동유럽쪽 일은 어떻게 해결할수 있는데 아프간은 답이 없넹
잘다녀오세요- (휘적휘적)
호에에에엙!
솔직히 저건 그냥 돈 계속 부으면서
시간이 흐르길 기다려야됨
왠지 아냐가 철군한 소련군들 앞에서 머리박는 퍼포먼스라도 해야 할거 같기도...
나와 조국은 지시는 안했지만 소련의 이름으로 사죄한다고
>>454 89년 2월에 마지막으로 철군 끝내서 아프간서 올 소련군도 없읍니다 콘
아. 전이 전에 이미 철군했구나...
(긁적)
1951년 1월에 1991년의 검머소 소련과 고려가 전이했음 어찌되었을까
한창 메카시즘 극성이던 시절인데
그냥 전 세계가 붉은 깃발의 아래에 통합되겠죠
메카시즘이고 지랄이고 콘
...나도 모르게 주머니에서 눌려저서 데이터로 다운받은 겜 용량이 500mb가 넘어서 데이터 손실당했다.
ㅠㅠ
사체를 사다우카로
.dice 1 100. = 4
1991년의 검머소 소련이 2024년에 전이한다면?
>>462유럽이 진짜로 죽을듯?
우크라전으로도 유럽 빌빌대는데
...진퉁 소련? 그것도 핵항모 보유?
순 양전함으로깽판을치는건너무나즐거워 제독님!
>>464 어장 프랑스 국가해군 참모로 보내버리기 .dice 1 100. = 94
1머전기 수준의 전장에 난입해서
개깡판을 치기에 매우 적당한 파워워드
"베테런시 100"
"풀충원"
"24노트급"
"14인치 순양전함"
"단 한척"
이건 신이야
교전을 이겨(뚝배기 학살자)
14인치 드넛도 몰아봤는데
개인적으로 순전 손맛이 더 개취인것
느아아아ㅡㅏㅡㅏㄱ .dice 1 100. = 17
>>468 근데 어장 프랑스 해군이면 나름 괜찮은게? (어두운 웃음)
>>469 1990년!!!!!
레드셔츠는 프랑스 국가해군
참모가 되어따!!!!(두둥탁)
도길해군 참모보단 나짜나
이리 와서 한잔해(?)
(혼절)
>>473 클레망소급에 루비급으로 대잠초계를 해봐요?
이렇게 된 이상 타임 패러독스를 역이용해
미시영역의 미래에서 우주전투기 라팔을 가져오겠다(미침)
ㅇㅇ/
ㅇㅇ/
다이스갓이 동독에 어떤 가호를 줄 까는 모르겠는 데
동베를린이 개방되면, 서독으로 사람들이 엄청 몰릴 것 같기는 함.
1년만에 서독으로 안 갈 만큼 바꾸기는 어려울 것 같아.
에펠탑이 반으로 갈라지면서 라팔이 출격하는 그 순간
미국이 놀라고 소련이 두려워하며
평행세계의 라최동무가 아오지에서 환호할 것(정신나감)
(보닌어장 이야기)
8천년 사는 용들이 지배하는 제국이면 제국 수명이 찐으로 40k 찍고 있어도 이상하진 않으려나?
생각해보니까, 이시기 이란이랑 소련이랑 어떤 관계이려나
이란 혁명으로 이슬람공화국 세워진 이후론 딱히 접접이 없으려나요?
어제 다이스 말인데
사실 박물관섬 내놓으란 말보다
"동베를린 개방"을
서독 정부가 소련에 직접 요구했다는 게 진짜
존나게 미친 겁니다.
사실 "동베를린은 동독 영토가 아닙니다."
동독이 소련 묵인하에 행정권을 행사한 거죠(....)
소련은 엄연히 자신의 점령권을 계속 행사하겠다고
공언했는데
서독이 동베를린을 열으라고 지랄했다는 건
솔까말
이거 "주데텐-단치히 초식으로 해석해야할 사안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딸셔츠는
초 슈퍼톰캣(?)급 제공전투기를 주력으로 사용하는
소련 항모전단을 상대로 크루세이더로
제공권을 잡는 신기의 묘기를 보여주어야할것
셔츠
지금 사체 어장서 붉은 군대가 본까지 진격하는데 며칠 예상하는지?
그 개방이 주민 통행의 자유 레벨이면 좀 나은데........
어째 우리 서독은 겨우 주민 통행 자유 정도나 요구할 것 같지 않아서.
아니오 통행의 자유도 안됩니다 사실
"서독 정부는 그걸 행사할 권리가 애초부터 없어요."
이 시절 베를린은 서독이든 동독이든
독일 영토가 아닙니다(.....)
쉽게 요약해서 선전포고로군요...
그.... 서베를린 주둠 미군은 거기서 복무하면 점령군 기장을 받습니다
오우
차라리 다른 데다가 주민 통행 자유구를 만들어 달라고 했으면 들어 주었으려나?
하루만에 서독군 전멸하고 3일이면 본 가지 않을까
워게임 결과 .dice 1 100. = 8
1-75. 조트망
76-89. 신컨으로 선공턴을 가져가 소련 해군에 타격을 가했다
90-99. 악기상을 틈타 침투한 슈페르 에탕다르가 소련 핵항모를 따버렸다.
100. 미해군: 셔츠 그는 신인가????
미국영국프랑스는 개방 요구를 할 권리가 있습니다.
서독 정부는 개방요구를 할 권리가 없습니다.
관념상이고 뭐고 간에
베를린은 소련군 군정지역이에요
아 남북통일 마렵다(?)
NON!!!!!!(쓰러짐)
>>498 우우 25퍼센트나 확률이 있다니
양심이 있는가 말딸쿤
>>502 양심이 있지요
실제로 호주 해군이 경항모 침투로
슈캐를 따먹던게 냉전기인데()
하지만 이런들 어떠하고 저런들 어떠하리
이미 워게임 속 함대는 아틀란티스로 돌격해 버린 것을
그 용거북님이 이해를 못하시는 거 같은데....
서독은 베를린에 돈주는 꺼 빼곤 할수 있는게 없습니다.
솔직히 막말로
소련이 미국에게 푸에르토리코 독립을 요구해도
저거보단 제정신입니다(ㄹㅇ)
개인적으로는 이게 동독 내부 동요를 노리고 지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소련이 우리가 저 풍요로운 서독으로 향하는 것을 막네! 하고 불만 쌓이게 하기.
서베를린도 서독령이 아니라 미군군정령이에요(...)
아하 서독이 소련에게 명분을 줘버린거군요. 소련은 서독을 상대로 가불기?를 걸수있는건가요오
그카믄 소련은 바로 계엄령 조질 수 있읍니다.
소비에트 전국 대의회 전원 동의로 점령지에 대한 계엄령 선포 쌉가능
>>498 소련군 기준에서 굴려보기(?)
.dice 1 100. = 38 쫌 사람 말을 들어요
어어 재들 반성안했다 + 재들 휴전으로생각하거나 지들이 승전했다고 생각하는거임? 하고 공격가능하려나요
퇴에에에에에근
문제가 지금 서독보다 소련(...)이 더 풍요로울걸요
어장 안보고 사람 말 안듣고 하는 데 존중 해드리기 어려워요
구 적국조항 발동도 가능하죠
아니 그 정도가 아니라
적국조항 걸고
그냥 서독 밟아버려도
미국은 제지 못합니다
>>513 어떤 법적 지위도 없는데 요구한 것에서 그냥 반성이니 휴전이니 승전이니 그딴거 의미없고
나치가 폴란드한테 단치히 회랑 열라고 시전한 것과 다른게 없습니다. 그냥 선전포고급 도발인레후
미국보다 소련이 풍요로운거에요
사실 이시기면 구 적국조항도 아니고 그게 현역(....)
적국조항이고 뭐고 전에 미수교국(?) 헛소리에 왜 대응해줘야 하죠?(어이)
제가 총참모부 참모장이었으면 바로 서독 핵폭격 건의 올렸음 아ㅋㅋㅋㅋㅋ
오오오 화난사람앞에 도발하고 빰 때리라고 얼굴댄격이네요.
왜 저랬나?
잠시 독일이 있었어요.(아무말 대잔치)
느슨한 7어장 964의 크리는 1-3 들어가면 밑에건 아무래도 상관없는거엿군요/
그리고 지금 서독이 스택을 좀 많이 쌓았죠?
1. 소련의 성인을 모독하고
2. 대조국전쟁의 승리를 모독하고
3. 전쟁의 결과를 모독하는
삼진에바란 말이죠
다른 이야기나 해야겠네.
지금 서독이 한짓은 걍 동방정책이 히틀러가 한 화전양면전술이라는 실증이 되보린거죠
서독은 검머소련 '스위칭됬으니 계약당사자 아니니깐 너님권리없어 ' 라고 인지했을지도요. 쌍둥이 둘에게 호적이 각각 있듯이 두 소련은 다르다라고 단정했을지도요?
미국은 본을 위해서 핵을 맞을 수 있는가
제가 무리했나 봅니다. 강사님께 미안해요.
레오2 능욕 했으니 이제 공군으로 국경 에어쇼... 해야겠지...?
뭔가 타차원국가는 우리 차원국가아니니깐 막 대해도 된다. 하는 태도긴 했지요. 꼭 예날 백인이 흑인대하듯 상대한듯?
그냥 서독은 저랬으요.......
이차원 타차원을 떠나서 OTL 소련 상대로도 저따구긴 했음
그럼 더 막장인거네요.
새삼스럽게도 원래 서독은 막장입니다.
서구에서 언플 오지고 조지고 해줘서 그런거지 원래 막장이었음
otl소련은 진짜 이성의 화신이 맞네요
으아아 살려줘요 또 제 손이 할 일 안하고 aa 찌고 있워여
그냥 저러다가 쳐맞아도 반공 원툴로 어떻게든 미국이 도와줄거라고 믿는 녀석들임
뭔가 익숙하죠? 이스라엘이 하는 거랑 똑같음
그럼 애초에 서독이 소련을 아예 국가로 인정 안한고 있었던걸 약해지지깐 속내를 들어냈는데 때마침 스와칭되서 힘샌소련으로 바뀌어서 멘붕왔습니다. 정도로 이해하고 있겠습니다아
유대낙지가 그점에서도 유대낙지엿군요.
(담배)
서독 막장수치 대충 저정도 콘
그야 당연하게도 2차대전 막바지에도 서구에 항복해서 서구연합군과 힘을 합쳐서 소련과 싸우면 된다고를 주장하던 녀석들이 고대로 독일연방군 창설의 바탕이었는데
그런 나치의 인식을 고대로 물려받은 거일 뿐임
그러니까 서독은 자기들이 패전국이라고 생각안하고 현시점에서 나토의 일원으로 소련 슬라브를 상대로 싸우는 성전사라고 생각한다니까
사실 이래서 1990년대초반에서 1년만 가면 쌍방으로 늙어죽었을거라는게 정설
늙어죽다못해 이걸 뭐라해야되냐.... 소실?
>>550...나라한테 '소실'이란 표현을 쓸 정도로 서독 인구풀이 조졌음?
현대 한국 아니 일본 이상으로 조져먹엇엇던거?
꼭 중화사상(나토)의 화인(서독)과 야인(소련)의 구분법(버젼유럽)으로 보이네요 오우야
굳이 중화사상까지 갈 필요 있습니까
그리스인과 바르바로이, 로마인과 야만인
(......)
중국은 그렇게 구분할 자격이 있습니다
음... 서독인구구조가 지금 한국에서 청년인구 반줄이고 노인네 인구 3배하면 됨
아 비유였어요. 문명바깥으로 인지하고있는것처럼 보여서요
어떻게 버틴겨
동독 흡성대법이용
>>559 어떻게 버티냐!! 나라 망한다!!
못 버팀, 나라 망함(O)
(?)
못버텨서 통독하려는 거쟝
>>559 1. 옆에 인구대빵 프랑스에서 외노자 옴
2. 그래도 독일계라고 분류할수 있는 나라들의 독일인이 이민 꽤 옴.
그러다가 이제 통독되서 바닥찍고 이제 버블로 겨우 지금 큰거지
... 박통때 간호사랑 광부 그거 그냥 3D업종 관련이 아니라 그때부터 인력 모자랐던건가
ㅇㅇ 그 간호사랑 광부뿐만이 아니라 서독전체에서 인력이 부족했으요.
안그래도 500만 가까이 죽으면서 뒤져버린 인구풀이 반갈죽났으니까요
독일에서 케밥이 베틀린에서 흔한 음식인 이유가 뭐냐면
터키인들을 그정도로 빨아들였거든요
광부는 몰라도 간호사가 부족하면 그건 그냥
나라가 인력풀이 뒈졌단 소리입니다(....)
그래서 늙은 양반들의 장치라고 까이던게 서독 정치고 이게 그냥 흡수만해서 지금 조진게 독일정치외다
뜬금없지만 이거 한국이 이 정도면 북한도 슬슬 인력 없어서 터지기 직전이란 소리 아닙...
그리고 광부는 3D업종이지만
놀랍게도 아무나 잡아서 집어쳐넣을 수 있는
직종이냐면
그것도 아님(......)
그 간호사란 광부도 사실 여러분 생각보다 당시 3d업종이 아님다
이거 현댜에 비유하면 프로그래머랑 의사급구 정도에요
간호사가 진짜 3D인가? 하면 글씨다요
광부는 위험하긴 하지만 대우도 나쁘지 않은데?
그렇읍니다.
그리고 광부랑 간호사가 둘다 부족하다????
그냥 그 나라는 경제 붕괴각 뜨는게 정상입니다
진짜 아무나 잡아넣으면
광산 붕괴-폭발-질식-매몰 사고 터지는 겁니다
정작 우리는 그걸 부추기고 있는 중이지만서도
그래서 서독사회는 대충 나치와 나치반대한 어른들이 1980년대까지 나와서 자기 훈장이네 하던 시기인 데스웅
근데 사실 이건 동독도 똑같아 ㄹㅇㅋㅋ
그놈이나 저놈이나 였음 ㄹㅇㅋㅋ
광부가 막장직업이라 하지만
그거 지도할 사람은 전문 기술있어야..
킹치만 당시 소련이 동독 밀어버리면 코메콘이 ㅈ된다고요 아ㅋㅋㅋㅋㅋ
그리고 저 독일놈들은 우리 간호원을...(담배)
그러니까 인력이랑 자금을 경제공동체 흡성대법으로 진통제 맞아서 버티다 통일로 겨우 풀어서 이제 회복기라고요?
경제성장 같은거로 대충 적는 통일비용 드립도 이러면 모조리 재계산해야 하는거 아니여
코메콘이 망조가 들 판이라 저 짝이어도 못 민건가?
서로 밀려디
밀려면 3차대전이니 양측 다 유럽에선(...) 말로 그러면서 군대는 키우고 해서 냉전이지요.
>>585 통독으로 인력풀 땡기고 대중국 수출과 버블로 버티다 코로나 처맞고 지금 역성장하고 있읍니다.
터키인들 받아들이던 느낌으로 메르켈 시절에 난민들 흡수해서 인력풀 늘릴려고 했다가 동화고 적응이고 모조리 펌블떠서 오히려 독일 역량을 갉아먹고 있고요
아이고.......
동화시킬 문화적 역량이 있나? ㅋㅋㅋ
아 터키인들은 잘 적응해서 살았다고요 아ㅋㅋㅋㅋㅋ
애초에 맥도날드 중앙 유럽 지점이쟝
문화적 역량(존나 잘못계산함)
그리고 인종가리지않고 죄다 길거리에서 케밥먹는거 보면
터키인들은 적응 잘한거 같던데요 ㅋㅋ
갑자기 떠오른 사실
여기 발트랑 블라디보스토크는 거의 성지나 다름없겠는데
노업 누군가 노업을 안했습니다
여기도 노업해야해요?
여긴 노업 안해도 되는데오?
맥주쿤을 독일맥주로 .dice 1 100. = 91
노업은 정치나 시사 등 민감한 이슈 다루는 어장 한정이요
>>601 하이네켄을 던진다!
.dice 1 100. = 72 연재판을 위해서 잡담판은 노업하는 경우가ㅜ있다 한거같긴.한데 여긴 별말 없었고
발트 = 성 빅토르가 소비에트를 살린 전적지
리가 = 성 빅토르의 근거지
블라디보스토크 = 성 빅토르의 출생지 / 알렉세이 킴의 전적지
순례 각이다
엣 모든 잡담판 노업이 기본이 아니었다고 ㄴㅇㄱ
Mein Gott!
오오......
이러면 성 빅토르 순례 패키지와 성 스탈린 순례 패키지도 나오지 않았을까
고려의 즈언통 무운화 무당들이 춤추는걸 보는거지 전혀 종교같은게 아니니 이건 아무튼 공산주의적으로 뚝배기 안깨도 됨(?)
>>606 그건 권장사항이고 민감한 어장은 필수입니다
극동의 고려인민공화국에서 발트의 리가까지 이어지는 대원수의 발자취를 따라가보자!
아 가만? 검머소 발트 삼국은 어떻게 되었었음?
데굴
소련갔어요
라트비아 SSR, 에스토니아 SSR, 리투아니아 SSR을 찾으셨나요-
(소련 aa 찐다고 해놓고서 계속 미루고 있는 송어)
소련땅이어서 스탈린의 식은 주포를 일으켜세운 14인치 전함을(?)
적백내전 동안 독립전쟁해서 떨어져나갈 발트 3국이 빅토르가 직접 밟아서 재점령해버림
그러니까 지금 어장 서독은
기껏해야
레오파르트-게파트나 내다 파는 게
외화벌이 수단이 되었고(버블 조졌으니까)
약팔아서 소련한테 돈뜯으려는 것도 막혔으니까
동독 인구팜이라도 마저 빨아먹으려고
지랄지랄하다가 선을 씨게 넘어버린 겁니다
애초에 역사가 본격적으로 바뀐거부터가 발트를 소련이 지킨거부터라
서독 지들이 선넘은짓햇다는건 인지나 하긴 햇어요?
빌리브란트한테 쌍욕 박던게 당시 서독 평균임다
서독에게는 선을 넘은건 소련이 먼저거든요
영국이 추축국된것도 소련이 발트 지킨거의 연장선이라
메타적으로는 영국이 다이스를 마구마구 회피해서 제국주의를 전부 삼키고 죽었지만(?)
소련이 전함을 건조할줄 안다는 충격적인 사실에 정신을 놔버리고 외교 ㅈ박은
그으으으렇쥬?
사실상 발트가 수복된 것이 모든 나비효과의 시작이었으니까요
진짜 어떻게 보면 빅토르 한사람만 추가되었는데 갑자기 소련이 승천해버린 격이라서
지금 서독 머릿 속에서는
소련이 미국을 인식해서
어쩔수 없이
베를린 문을 열고
그걸 핑계로 작업쳐서
다시 동독 국경을 개방하는 겁니다.
???: 신성한 독일의 강역을 슬라브인이 오염시키고 동방개척운동을 리셋시킨 것만으로도, 소련은 불구대천이다!
에... 그럼 검머소의 핀란드는 어찌된겨??
서독의 제조업 유지에 알음알음 탈출해오는
독일인들은 지대한 영향력을 끼쳤으니까요오
거슬러 올라가면 게르마니아 정벌 말아먹은 아우구스투스 잘못 아닐까(헛소리)
살려줘(살려줘)
냐냐냐 냐냐 냐냐냐냐냥
핀란드는 겨울전쟁각 불발이라
그냥 독립국으로 처리함
그런데 핀란드-소련 국경이 검소대하고 원래 역사하고 좀 다르지 싶은데 원역사 소련땅이 검소대 소련땅 아닌 경우는 어떻게 되나요?
핀란드는 발트랑 폴란드 죄다 털리는거 보고 알아서 숙인거 아닐까요
뭐 그러면 핀란드 현재국경과 전간기 국경 사이에 공백지(?) 가 생겼겠지만 그거 소련 영토로 들어가나?
서베를린 없는 독일이면 동독 인구도 못빨아먹는단건데 왜 서독은 서베를린 버리자고 그랬어요?
뫄 레닌그라드 이북 동카렐리야 지방은 먹었겠지라?
동독은 원래있던 소련이 오데르 나이세 이동 뜯어가는 등으로 뭐라도 치뤘지 서독은 그런것도 없으니까
먹었을수도 있고 비무장지대로 설정했을수도 있고요
생각해보면 핀란드는 거의 발작하고 있겠는데
폴란드 발트3국 털었으니 굳이 위신이 고프지는 않았을거 아니에요
>>647 핵도 군대도 빅토르도 없는 핀란드가 뭘 할수있죠? 뮐 할수있냐는 말이야!!(어이)
동 카렐리야 안 먹으면 레닌그라드-핀란드 국경까지 거리가 서울-휴전선보다 더 극단적으로 짧아집니다
아니 그게 아니라 검머소 소련 핀란드보다 현실 이 시점 핀란드가 좁아. 즉 여기의 현실 소련 영토는 완전히 그대로라는 거지... 이러면 여길 어떻게 해야 헌다고 검머소가 판단할까
아 반대로 말했다(...)
그런데 중동쪽에도 소련영토 있으려나?
아니 아니네(...) 내가 운동하고 나서 정신이 없다
전이한 소련게 아니라도 원역 소련 영토니 소련에 소속되었겠죠
ㄹㅇㅋㅋ 만약 동카렐리아 일대가 검머소 소련령이 아니더라도 전이 이후로 검머소 소련이 확보하겠졍
ㅑ 먀 먀먀먀먀 먀먀먕
사실 남방작전 중점으로 이라크-페르시아-아프가니스탄을 먹은 소련인 것(개소리)
아 전이하고나서
느슨해진 어장서 검머소 소련은 OTL소련의 책임과 권리 모두 승계받으려 하는 국가니까요
현실 독일은 독일통일+이민+유로화 버프로 현위치니까
떡밥
주코프는 콜라중독에서 벗어났는가
맥콜을 먹을 바에는 크바스를 먹어라!
주코프가 먹었다는 투명콜라 저도 먹어보고 싶네요
여기 소련이면 자체 제작한 음료 먹지 않을까
광어냥이에게
아무고토 못하게 되서
미친소리하는 서독에 대한
소감을 묻는다 .dice 1 100. = 59
주코프-콜라가 있을지도 모르죠
>>667우린 그걸 스프라이트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일본에서 클리어 콜라라는 이름으로 판다고 하던데
투명한 콜라를 사이다라고 불러요(?)
일단 하나 확실하다 서독의 통일은 제3차 세계대전 터지는게 아닌한 없단거 근데 서독을 위해서 3차 세계대전 할 국가가 있을까,
3차 세계대전이 터지면 서독은 노맨즈 랜드가 되는거에요
타냐쟝에게 다갓이 고증하는 서도쿠쟝(?)에 대한
소감을 물어보자 .dice 1 100. = 54
근데 지금도 될거같아요
이 주코프-콜라는 칼리시니코프-보드카와 함께 먹으면 정말 최고의 궁합을 자랑합니다!(?)
소련 수뇌부가 ㅈㄴ 이성적으로 전술핵 안쏘고 있는데 여기서 베를린 지랄하면 미국에 통보하고 핵쏠 가능성
옛날에 학원선생이 빡쎄서 보온병에 소주넣어서 마신거 생각나네(?)
아마 저거 터지고서
대통령 특사
조지 파파부시(....)가 또
미국갔을 걸요
서독은 미영프 전리품취급이라서요..?
검머부시: 소련쪽이 안 쏠테니까 조준만 하고 있겠다고 전해달라는데요
OTL부시: 소련이 그렇게 나오면 저도 퍼싱 조준해야하는건 아시죠?
검머부시: 어차피 독일땅이니 상관없다고도 전해달라 했으요(...)
파파부시가 대놓고 전후처리를 어떻게 했길래 나치새끼가 멀쩡하게 있냐고 개지랄하지 않을까
조준만이라.
많이 참았네.
파파부시가 아니라 트루먼아닐까요
아 파파부시가 말하는거면 맞네
호에엥 타냐는 서도쿠는 몰라유
사실 벨기에도 살아있고 서독도 살아있고 그래서 뭐...
톱쟝톱쟝 핥쨕핥쨕 .dice 1 100. = 96
>>685 그건 상수고
저기까지가면
프랑크푸르트 암 마인에
핵전술미사일 발사 허가서까지 나올 판이지요
일단 국경선 지역은 다른나라들도 여파온다고 반대하겠지만
뫄 핵조준은 상수고 런던도 조준하고 있지 않을까?
런던... 아 이딴 색휘들 살려준 거 보니 전이 이전 세계처럼 동류 자식들이냐는 의심으로?(...)
처칠의 노망 언싱커블
일단 런던에는 조준하지 않을겁니다
대신.......
도쿄에는 조준할 거 같은데
페르세우스 : 낄낄낄 개쩌는 거 하나 보여드림? 짜잔!! 언싱커블 계획!!
도쿄는 고려가 조준하겠져
고려 영역이잖
서독 콘
아 통일되지 않은 독일이라니 너무 아름다워!!!!!!
덤으로 독일인도 몰락하니 더욱 아름답다!!!!!
언싱커블은 처칠만 하려든거고 다른사럄들은 죄다 반대한거라 다르지만
저러다 잘못하면 사체쟝 독일로 빙환트하는거야(아무말)
우울하다...
왜 이리 세상이 비틀린건지
자원의 총량이 부족해서요
일본은 소련에서 신경 안쓸거고
서독에만 몰빵할 것 같은디
자원의 총량이 부족한데 그걸 배부르게 쳐먹은색기들이 잉여자원을 배분하는게 아니라 소멸시켜서요?
그니까 핵융합을 짝어야 해요
낙수효과는 없으니 자원의 총량을 대대적으로 증가시키면 어케든 되겠지
그 다음은 혁명이든 혁명이든 혁명이든 하면 되고
핵융합을 찍어도 그거 운용할수있는 나라가 몇이냐 되겟냐면 ㅈ간이 ㅈ간할 가능성은 크긴 하지만요.
이세상모든것은 분배의 문제(?)
캉치만 일단 핵융합이 있어야 자본주의의 극한에 도달해 공산주의 혁명을 할수 있는거에요(아니다)
현대의 생산력이라면 분배의 문제가 맞다고 생각해요..
핵융합 뿐만 아니라 우주개발도 필요하다 캘수있는 광물은 유한해
소행성 채굴을 하면 되는것(맞다)
그런데 독일은 그렇다 치고 이 때 오스트리아는 어땠어요?
똑같이 미쳐 돌아감?
아 잘못은 다 독일이 했지 우리는 안슐루스하고 깔려 살았다니까?
(나치 지지 및 제노사이드 참가 이력을 감추면서)
미국과 캐나다, 영국, 네덜란드, 독일, 덴마크, 노르웨이, 이탈리아, 프랑스 등을 비롯한 거의 모든 서방/유럽 국가들이 발트하임 부부를 공식적으로 페르소나 논 그라타(Persona non grata)로 선포했다. 심지어 미국은 이에 한발 더 나아가 1987년 발트하임 부부를 미국 입출국 워치리스트에 등록, 입국조차도 못 하도록 만들었다
오스트리아는 즁립국(?)이에요
아무튼 즁립국임!!!!!
오붕이는 눈치라도 보는색기고 독붕이는 눈치도 안보는색기라 독붕이한테 ㅈ같음 우선순위가 높은거?
아니오
다 병신인데
덩치가 작아서
신경이 덜쓰이는 겁니다
아 그리고 생각해보니,
르완다 내전은 현재진행형일텐데,
르완다 학살이 몇년도 사건이였죠?
91년이었나...
1994년 4-7월이라네요
독일 산악부대는 오스트리아군으로 확장했지만 암튼 중립
오스트리아는 있는게 없는 등신이라서 어그로가 덜끌렸을걸요?
메테르니히 덕분이라 할수 있으요(?)
오스트리아 솔직히 베토벤을 포기하고 히틀러를 독일인으로 넘긴 기적의 자본주의자들 아님?
히틀러도 자기를 오스트리아가 아니라 독일인이라 했으니 세이프(?)
그나저나 싼맛에 사는 소련 무기는 이제 동유럽에서 구해야겠구만
사실 검머소 소련 입장에서는
네들이 언제부터 딴살림이었다고
그딴 개소리냐고 할 소리긴 한데
합스부르크 다시 왕으로 모시면 인정해드림(?)
근데 여기 서방애들 용케도 예방전쟁이나 검머소 소련 고립화 선언안했네.
오스트리아는 일단 중립국 표방하고 군대도 별로 없는데다가 서독이 어그로 엄청 끌고 있어서..
냉전 시기에 그 G랄을 하면 바로 핵공격 받아유
저양반이 그래도 유능한 외교관이기도 해서 소련 돌아가는거 보고 내려오고 공개 사죄라도 한걸까.
냐오오옹오 사실 나치점범은 다른 의미로 문제였습니다.
서독이 당당하게 반햑을 논할수 있도록 핵을 서른방쯤 맞음 좋겠는것
반핵을 논할 수 있게
>>740유능했음 들통나자마자 머리박고 사퇴했어야
30발 맞고도 정부란게 살아있으면 인정해야지 ㅋㅋ
그쯤 맞으면 반핵 지랄을 해도 인정할수 있음
근데 핵도 안쳐맞고 내가 가지기 싫으니 니들도 못가져 빼야액한게 현실이자나
결코 원전 폐쇄하라 지랄해서 빡친게 맞다
아 그러고보니 원역사서 독일이 소련에 선전포고 했음요?
바르바로사 작전 직전에 선전포고 했읍니다.
안한거면 군대도 아닌 민병대가 쳐들어와서 민간인을 학살했단건데
이러면 독일 전체가 전범 맞는데 콘
광냥이가 썰을 시작했다
광녕이 썰 특 시작하고 30분 뒤 시작함(아무말
나치 전범들의 문제는 사소하게 서독 전복행위를 하려했던게 문제죠(...)
......그게 사소....??????
성공했으면 소련이 독일을 불로 정화했을거니 미수로 끝난게 다?행이네
그게 사소여 사실. 해병문학식 표현이아니라.
그 이탈리아나 이런저런데기반 잡고서 나치전범들이 테러리스트들에게 무기를 팔았었습니다.
검머소 소련입장선 왜 쟤들이 살아있음? 소리가 더더더 나오는 지거리네요?
그리고 가장 큰문제는 동서독 둘다, 하부조직은 다시 나치당은 아니였어도 정부조직을 세척해서 굴렸고
...냉전시대 유럽에 테러리스트...?
근데 문제는 이 나치당은 지들 집권하면서 자기당에 대한 충성서명내지 가입하는걸 권유했거든요? 그리고 사실 이게 독일식 정치의 핵심이고.
그래서 이게 청산이냐 소리는 매우 많았습니다
>>762 전공투가 일본만의 현상이 아니던 시절입니다.
IRA, 바스크 독립파...
거기에 마피아...
사실 동독이나 서독이나 둘다 똑같으요 ㄹㅇㅋㅋ
그리고 이스라엘도 낙지가 퍼다준 무기 들고 싸웠고 (이집트 커넥션)
소련은 아예 구 나치출신들이 결성한 정당에 동독 농촌 먹으라고 던져주던 시절
나치가 기존 관료들에 나치 텍을 붙이고 2차대전과 홀로코스트 돌렸는데
전후에는 다시 텍을 갈아서 써먹었다니 기합이군
동독 장성들중에서 소련이 꼽은 인사들중에서도 령급이상이여도 국방군 학살 가담자가 수두룩했고, 콩사탕 인사들 보면 나치시절 인사들 수두룩했으요.
그러니 이 나치가 도대체 뭐길래 이지랄 이였냐?
반 프로이센 융커정 정서가 존나 씨게 있었거든요. 나치탄생자체가.
이탈리아서 극우하고 극좌하고 서로 테러 일으키고 총격전 펼치던 뜨거운 가을도 있읍니다.
서독 연방정보부 꼬라지봐라 이놈들 게슈타포 잔당이쟈나
폰타나 광장, 오를리 공항, 뮌헨
(대충 건슬링어 걸 짤)
그나마 동독은 그래도 갈긴 했고 이놈의 나치즘? 조직들이 동독내부에서 돌아다니는거 때문에 슈타지끼고 그랬지마 서도(....)
그래서 둘다 맛이 갔습니다 사실. 그리고 오스트리아도 솔까말.... 서독급은 아니였지만 좀많이 그랬고
그따구로 헐렁햇으니까 정신못차리고 학살자 타령이 나왓구나
당장은 현장을 아는게 나치밖에 없었을테니 뭐
좋아 역시 정화해야만
느슨해진 어장서요
사실 동독은 더쎄요. 90년대 기준으로도 ㄹㅇㅋㅋ
동독은 기여코 호네커 장기집권때문에 저 구 나치당 출신들이 다다음 서기장 각 봤고.
즉 서독 동독 둘다 조져버리면 된다 이말인가
정화자가 될 차례인건가!!
호네커는..........
......ㅎ
........ㅎㅎ
(내가 독일 정치인에게 나치보다 못하다는 말을 하게 될 줄이야)
동독 군정 사령부가 과로사 안 와?
그리거 서독이 통일직후 뭐했는지 아는 사람?
암걸린 호네커를 법정에서 세워서 동독기간중에 일어난 베를린장벽 사살명령으로 사형내리려고 했음. ㅇㅇ 재판장은 반공주의자 판사에
지저분한 기록 파기?
저승으로 기동방어했나요?
그러다가 그 동독에서 대규모 반나치인사를 처형하려한다고 호네커 지지집회 일어나니까 이거 재판 없던일이다 했고(...)
??? 호네커가 반나치인사였다고요???
그리고 동독은 낙지+융커가 총리까지 먹었었다
로타르 폰 데메지에르
그 유명한 반나치 인사에요.
아
>>786 때문에 순간 잘못 인식해버렸으요
수권법 이후로도 공산당 지하조직 이끌던 사람입니다
냉전의 방패 아래
나치 인사들 중에 제명에 못 죽은 사람 찾기가 더 힘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42년인가 잡혀서 공산당 전향해 씹거 수용소에있다가 동독 청년당 당수했고
캬...나치당도 수뇌부 아니면 할만했네.
개세이키들.
그러니까 오펠른을
어장 서독 기갑감으로 보낸다. .dice 1 100. = 66
사실 나치 인사들은 그럴수밖에 없자나. 아이히만의 핵심이 뭐여
그리고 통일때 헬무트 콜 옆자리에서 서명도 같이 했다
한국이 유독 부역자들 숙청이 약했다가 아니라 그냥 전세계적으로 손씻기가 제대로 안 된 거구만
나치 전체가 개판으로 돌아갔다가 밝혀진건 저기 월오탱 독일 가상트리 등장 이후라고 (2014-2016)
그 한국은 그래도 씻었으요. 주류에서는(...) 하필 5공때 지랄나서 문제지
아이히만은 사이코패스적으로 임무에 충실한 과학자였고 그래서 그 아이히만 재판의 핵심은 나는 그거에 명령받았을 뿐이다였음.
로타르 양반이 폰자 붙은 융커긴한데 낙지라고요?
40년 출생이라는데 가족이 나치당 인사거나 본인이 나치계 조직서 활동했나요?
(사실 아이히만은 다른 문제로 모사두에게 잡혀온거지만)
그런가.
법가쪽에선 올드비들이 숙청이 안 되서 미국과 독일유학생들이 밀어내기 전까진 그 모냥 그 꼬라지였다던데
>>815 그 정부조직에게 나치당에 충성안하면 안된다 소리하고 나치당 가입 권유했었음
>>817 그.... 법가 올드비들이 배운인간들이 많이 있었을거 같음?
법가?
마블 하이드라는 고증이었구니(아무말)
이었구나
그 일본 본토에서도 박열이 변호사를 받아서 재판한거부터 시작해서 총리사임까지 갔는데 조선땅 법가 올드비라고 불릴만큼 있다고? 에이(...)
1940년 태생이 동독 관료 시절에 정부조직에 대한 충성이라고 나치당에 가입하라고 했다고요?
>>822(2대전 직전 미국내 나치 추종자들을 보자)
???
아하, 애초에 많지도 않았구만?
>>824 그양반 형이였나 아버지였나가 관료출신 나치당 인사에요. ㅇㅇ 그리고 여기에 그놈의 소년단 가입 의혹도 씨고.
>>822순한맛이라는 검머소에서도 독일계 이민자 작살내는 것에 다이스가 2,3개인가 돌아갔었던가.
OTL이면 더 심했다는 건데....
텍사스는 원래 '독일권'이었습니다
한국 법체계에서 친일소리 나오는거? 실제는 해벙직후 1950년 전까니 전문학교나오고선 법률사무소 한다 하는 양반들이 부지기수였는데 극히소수의 조선인 친일판사들이 자기가 법원장 되어야하나 뭐하네 하면서 야합한거를 친일새끼들이다. 하는거여.
"냉전"이란 이름으로 벌어진 비인야들이 너무 많고 아직도 벌어지고 있어
실제로 '마을 전체'가 독일어만 쓰는곳이 지금도 있습니다
물론 요즘은 마을전체를 워터파크로 만들어서 관광용으로 그러는거 같긴 한데(?)
부친이 SA에 나치당 소속이었네요
SA면 찐이지
그 기반에는 허헌선생이랑 입헌의회 vs
>>832양반들의 대환장 갈등 있었고(....)
>>832흐음...잘 먹고 잘 살다 간 소수가 있지만 엄연히 소수였구나.
페이퍼클립작전같은걸로 나치 과학자나 그런부류 데려간것도 있으니까
독일맥주는 어디갔지! 그래도 카스보단 맛있는 독일맥주를 가져와라! .dice 1 100. = 78
뭐 그러니까 그거죠. 30년대 히틀러와 나치는 세계적인 위인이자 영웅이었다
애초에 이등신민인데 그런 고급직업이 열려있었을리가
그리고 가장 문제는 이 문제였고.
5공시기에 박따먹 지운다고 등용한게 그쪽인사들(이라쓰고 사실 그아줌마 인맥이였지 읍읍)
일본 입장에서 이등신민이란거지만 일제라면 열리가 없어
그... 모사드는 뭐로 아이히만 잡으려든거?
>>839 필라이트를 드립니DA!
.dice 1 100. = 32 >>844 장남이 유대인 여친에게 말한거 아니었으면 안잡혔을지도 몰랐던가
정우회를 보내버린 전설의 그 사건
그 여친부터가 아히히만의 희생자였으니까 뭐
근데 영상보면 의외로 멀쩡한 것이 고문은 안 했는 갑네.
이미 타국에서 납치부터 시작해서 불법으로 점철되어서 거기까지 갔으면 미국이 엉덩이 들거라고 봤나?
당장 나라 못굴려서 일제 부역자들한테 기초행정 맡겼다 이런 소리 많았던데
뭔 개소리여. 사실 일제부역자들 말고 드럽게 많았고 그양반들이 등용도 됬어. 한 4(반친일):6(친일) 정도로... 근데 문제는 이양반들이 5공때 그만(...)
그건 미군정이 새로 뽑고 그러기 귀찮고 오래 시간걸리니 일제 부역자들 그대로 쓴게 클지도
그냥 솔까말 모든게 5공때 쓸려나갔지(...)
진짜 낙지부부는 만고의 역적이다.
우울해지는데 어찌해야하나 광냥상
한명의 초인은 나라에 큰 도움을 주지 못하지만 한명의 멍부는 나라를 훅가게 만들 수 있다
그대로 사용(X)
인민위원회 조직해서 지방행정 돌리고 있다가 미군정이 백섭함(O)
>>860방금 침맞을겸 걷고 막 회사 들어왛다
아브아죠띠는 라피르에게 좀더 나은 세상을 물려주기 위해 그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면 되어
35년 일제강점기로 인해 까막눈 투성이었음에도 동네 단위로 민간행정을 굴릴 수 있었다니... 사실 런이 부역자 공무원의 원죄인줄 알았는데 아니었구나
까막눈이 아니었을수도 있죠 ㅋㅋㅋㅋ
문맹의 기준이 국어(일본어)면 당연히...
찾아보니 광복 기준 한국어 문맹률은 80퍼센트 정도
건준위가 있었지 참
순 양전함을몰고가통상파괴하는게너무좋아 제독님(?)
(대충 워쉽 블리츠 할 때 순양함으로 전함에 근접해서 일방적으로 줘패는 게 좋다는 레스)
말딸셔츠 스스로를 순양전함으로 만들어준다 .dice 1 100. = 37
사령부: 아니 저 미친새끼가 또 시작이네 그거 전략병기에요 시발아!
(대략 뚝배기 따이는 수송선단)
(호위하다가 뚝배기 따이는 순양함들)
(끌려왔다 졸지에 같이 수장당하는 전노급들)
(지나가다 쳐맞고 반신불수가 되버린 드넛들)
(한끼 밥상으로 전락하는 구축함과 어뢰정들)
제?독: 어? 방금 뭐라고 했음?
사령부: 엣 아닙니다 하던거 마저 하시죠
광어냥 콯 이스턴 프론트 스팀에 있는거 안받아지는데
.dice 1 100. = 23
신에겐 아직 핵항모 13척이 남아 있나이다가 더 현실성 있는 이순신 장군 기습숭배
말딸셔츠 순양전함을 만들었다.
이 전함은 너무나 달리고 싶어서
선체에 엔진과 연료만 가득하고
무기는 데코레이션이지(????)
자 이제 우주로 가거라(????)
그/아/아/앗
>>875 핵항모 13척이면 일본은 그날로 바이바이 인데!
말딸셔츠는 나빠
내 어장을 안보고 맨날 맨날 말악귀 짓만해
모근을 공격할 거야(?)
순양전함대신 배틀크루져로 통상파괴를 하세요 .dice 1 100. = 37
이 어장 동독 건준위가 잘 돌아가기나 할 까?
너무 할 일이 몰려오니까.
건준 대승리 루트는 어떤게 제일 가능성 있을까
왜 이스턴 프론트랑 파 이스트를 받으려고 하면 공유 컨텐츠가 누락됬다고 나오지?
신에게는 아직 열두척의 SSD가 남아있나이다 - 이순신
Power.... Unlimited Powet
동독 건준위여????
이거 실패하면 소련은 국가 위신 손상이라
이 악물고 달려들 겁니다
소련이 아프리카 꼴 버면 어떤 반응을 할까
아프리카 종단철도(아무말)
고려 죽는다.
종단만 하고 횡단은 안하시다니 역시 남아공 고로시에 진심인 소련(헛소리)
>>887 세실 로ㅈ.....
큿 내 머리에서 나가라 이 제국주의의 망령아(미침)
그리고 베를린 장벽 붕괴 직후까지는 오히려 동독개혁파 목소리가 더 컸습니다.
그거 해도 인도랑 중국이랑 서태평양 전역의 수요엔 못미칠거 같은데
근데 개쩌는 아프리카 횡단철도랑 고속도로 만들면 남아공 죽여버릴수 있는게 아닐?까!!
>>878일본이 전설의 1군을 특수소환해서 괜찮음.
그러고도 졌지만!
며칠간 연재는 힘들다 했던가
그거 본게임 했음?
검머소 기준으로 모던 테트리스는 원역보다 빠르게 도입될까 아니면 테트리스의 가지않은길 루트일까
인간이 생각하는게 다 그게 그거니 비슷할지도요?
테트리스(가상현실 풀다이브)
(어이)
직접 도형을 돌려야한다(?)
아니면 본인이 공중제비 돌면서(?)
컨테이너선 테트리스(?)
89년 소련 트립이면 테트리스 저작권 관련해서도 시끌시끌했을터. 저 시점이면 그 유명한 패미컴판 테트리스가 최신 게임으로서 대유행하던 시기라. 국내에서 유명한 아타리판도 나왔고
기열 추축잔재들의 반핵이 없어서 절찬리 아토믹펑크 박은건가... 우라늄도 매장량이 썩 많지 않은거 생각하면 핵융합, 증식로, 토륨로 등이 필요해보이는
일단 분열할줄 알면 뭐든지 써먹는(?)
아 잠깐만... 갑자기 테트리스 저작권 문제가 닥쳐온다?????(?)
>>908그거... 소송전 시기가 전이랑 겹치지 않으?
본겜이 있으니까 하려는거지
아니 서독이 저작권드립친게 소련 국민게임으로 다이브치려 했다고?(아무말)
그런데 검머소 소련 측에서는 1세계보다는 중공 쪽을 더 문제삼을것 같은
저 시점이 천안문이 일어나고 6개월 뒤인데 천안문이 중공이 민주화 요구를 억누르고 독재정부를 완성한 사건이라는걸 생각하면..
그래서 중공정부 터지고 임시정부 수립됬잖습니까
>>913근데 전이로 경제 개박살 나서, 폭동으로 북경 임시정부가 수립되는 사소한 찐빠를 거쳐(...),
결국 항복하고 재건을 위해 고려한테 문 열어주고 양안통일후 총선까지 진행됐는데요
막 정주행중인것
이 시점이면 중국의 주요 에너지는 석탄이고
석유는 다칭유전으로 충당하는 데다가
대부분의 탄광과 유전이 만주와 내몽고에 있고
당대 중국 핵전력 상당수가 숏팔이라
만주-내멍구 날아가면 뒤짐;;;;;;;
현실미국이 막 레이건 당한 시점이라 고려와 비교해보면 밀릴까
그 정도는 아니고
미국 제조업이 나락간건
911 복수한다고
개짓거리 하느라
인프라가 뒤져버린 조지고부시고 이후입니다
아직 러스트벨트 녹 닦으면 복구가능한거?
이당시 동남아시아 좀 보니까,
크메르루즈가 중공 지원 받고 있다고 나와있네요?
그럼 중공 폭사한게 동남아에도 영향을 직방으로 줬을거 같은데
아니다, 크메르 루즈 지원은 10여년 전이네;,;
89년이면 크메르루즈 무너진 뒤
소련 관련해서 문제가 되는건 폴포트 쫒겨난 뒤의 베트남 개입에서 소련이 뒤를 대준거 정도
국가가 국제적으로 힘을 내기 위해서는 하층민을 빨아먹어서 그 역량을 위에 집중하는 것이 필수가 아닌가 라는 국익과 개인의 이득은 상충된다는 생각이 갑자기 드는 중.
열강임에도 빈국 수준의 월급으로도 일해주는 농민공이 수억인 중국이라거나 문득 본 영국의 할인점 관련 다큐멘터리 등을 보면서..
그거 걍 편한수단인거 아닌가
뫄 레이건이 벨트가 러스트되도록 시발점을 끊은건 맞긴 한데 그것만으로 조진건 아니고 지퍼양반이 미구니 종특 급속군축을 갈기고 재편기회를 911 딕-럼 두 70년대 망령들이 사형선고 때린 탓이라
발전도가 일정이상 넘기면 충분한 분배로 사회적 안정성과 시장크기를 챙겨야한다고 생각함요.
영국의 할인점은 편의가 아닌 그냥 서민들 역량 위에 몰아주기 위한 수단이라는 국가정책을 까는 다큐가 있었어요
그 분배를 내다버린 결과가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와
거기에 이은 대침체에요(.....)
국가의 역량은
"교육받은 인력과 중류층 머리수에서 나옵니다."
검머소와 느슨해진어장에서 고려와 소련과 경제교류 시작할때 강조하는게 그 인민들이 싸그리 다 중산층인거니
검머소는 후반부에서
>>925 그리치면 지배계층과 일부 빼고 전부 예속민으로 두는게 가장 잘 돌아가야겠지만 그게 운영에 별로 도움 안된단 건 역사가 증명중.
수출 위주라는 것이 어쩌면 그 중산층을 외국에 짬처리 시키는 것이라는 느낌이
막말로 빨아먹더라도 최소한 재생할(...) 정도로는 남겨줘야 유지라도 되지요.
>>934(대체 어디서 그런 자료를 보시는 겁니까 콘)
??? 보통 수출이란 해외의 재부를 흡수하는 방식입니다
당장 근래 경제발전을 위해 중산층 육성에서 베트남이 동남아에서 한국이랑 손잡고 성장한다고 하는데
그조차도 베트남 공산당국이 그에 맞춰서 고졸인력을 삼성에 계속 넣어주는 것도 있고
수출 위주의 경제는 국내 사정에는 별 도움을 못준다는 2000년대식 경제 찌라시발로 만든 뇌피셜
비교우위론 어디.....?
하앍!!!!!!!!
겁스닭!!!!!!!!
겁스!!!! 겁스!!!!!!
겁스으으으으으!!!!!!!
겁스으으으으으으 .dice 1 100. = 3
저게 그... 뭐시냐. 어디선가 본 마르크스식 경제학이론이랑 비슷한데....?
.dice 1 100. = 93 이건 이기겠다.
딱 90차이라니 다이스가....??
머지금마크로스라고(헛소리)
수출 기반 발전은 늦어도 절대왕정때부터 계속되온 키워드 아닌가
폴포트가 없네.
지금은 기억도 가물가물한 "계획적인 서민층 빨아먹기"를 까는 다큐가 백수짓을 너무 오래하다보니 머리에 박혔어요. 그걸 보면서 생각한 뇌피셜이 국가의 제한된 자원 총량으로 더 국제사회에서 겉으로 강하게 보이려면? 정도
겁스가 우마우마한 참치라는 것은
사체 어장 헌법에 나와있다.
머지금겁스가말딸이라고(헛소리)
연재 재개할까 하는데 뭔가 막막하다.
겁스쿤 뇌를 주세요 .dice 1 100. = 19
겁스상을 헌터시커로 암살해보자
.dice 1 100. = 55
.dice 1 100. = 13뭐시여.
갸아아아악!! 구아아아악!!
겁스는 암살되어 뇌는 사체가 챙겨갔군여
땅은 다져놨는데 어디부터 벽돌을 올릴지 막막하다.
중국이 농민공으로 비교우위를 박살냈었나 아마
비교우위가 박살났으면 교역 자체가 발생하지 않잖아. 자급자족하고 말지.
>>958광물은 조금 봐줄수는 있는디
나머지는 gg
구와악 저야말로 뇌가 엄써여 살려주세여(?)
애초에 절대우위를 박살낼 수는 있어도 비교우위를 어떻게 깨요.
중국과 미국의 사다리 걷어차기 이야기가 우동사리에 박히다보니 이상한 생각만 나네요..
>>958 수많은 한국들의아포칼립스에서 살아남기(?)
예비군 교육은 4시에 끝났는데
집에 가라고를 안하네 20분째.
먀오오옹 떡밥줭.
포항석유?
포항석유를 누가 믿어 ㄹㅇ
뻘소리지만 검머소 고려는 사체쟝같은 사학도들도 먹고살만한 동네엿을려나요.? 한국전쟁으로 날려먹은 기록들도 남앗을거고 그런 기록쪽 학술연구와 지원도 활발한거같고 한반도 북쪽이나 만주에서 발굴도 하기 좋을거같고 공산주의 치고 과거에 별로 안적대적인거같기도 하니.
위에 언급한 다큐의 주제가 "국가는 겉으로 보이는 위상딸을 위해 빈부격차를 조장하고 있다" 인데 현실이 저렇고 반대로 분배를 최대한 신경쓴 경우가 거의 없다보니 착잡하네요
한국계 미군 하사 아침해 옹
말딸 세계에서는 이렇게 나올 듯
포항 석유는 옛날부터 자주 탐사하던 곳이라 하니까 있으면 진작 캤겠지
산책중인데 어 시발 왜 십키로대 중반은 되보이는 개새끼가 왁 목줄이 풀려있어
포항석유? 누가 믿어(2)
사이버펑크가 극단적인 정경유착으로 대기업은 하늘 끝까지 오르지만 치안은 막장이 되고 서민들은 죽어나가는 배경인데 사이버펑크급 막장이면 기업도 나락행 아닐까 싶기도
포항에 석유는 몰라도 강철은 있다
(호다닥)
팔랑귀 윤석열이면 믿습니다......
정부가 아브씨가 자주 보는 다우징으로 금맥 찾았다고 드립치는 분들 같은 발언을 한거잖아요 그거
여기 정떡커뮤 아녀요
암튼 포항석유? 누가믿어(3)
바보금을 금이라고 믿는수준입니다.
머지금포항에아틀란티스라고(헛소리)
하지만 떡밥은 떡밥이었다.콘
겁스=상의 뇌가 사라져서 잘못된 떡밥을...!!
애초에 경상도에서 석유 나오기에는 애로사항 꽃피지 않던가 조산지대여서........ 가스라면 그나마 가능성 있고,
킹치만 포항석유 대역어장이 있던걸.
근데 가스도 있어봤자 한반도 특성상 채산성은 떨어질텐데........
엣(엣)
서해라면 몰라도 동해에서는 나오기 힘들죠........
없던 석유가 생긴 나머지 있던 존재감마저 사라지긴 했는데 암튼
참고
"바보금"은 보통 황철석 pyrite(FeS2) 이다
그거 주사위로 굴러서 나온거긴 한데.....
사실 그게 석유가 아니라 용이었던거임(?)
동해를 수호하는 용왕님 크흑
전제 자체는 석유가 나왔다였으니까 매장량 다이스에서 버그났을 뿐이고.....
한국정부가 팔딱팔딱 포항 유전 떡밥을 풀자 어처구니 없이 거기에 낚인 놈이 일본이었지.......
전에 사체 잡담판서 석유 떡밥 굴린 거 몇 어장이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