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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UN7wkWl8-SQWDHSYr2nCZbKN4THadMZpzwdXTsswraY/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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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문 세계관의 아방가르드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세계관이 아예 일치한단 의미는 아님.
-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안 그러면 걍 연재 안 함.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잡담판의 경우는 무시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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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잡담판/메이킹] 모래시계를 지켜보는 청춘들의 석양 드리우는 교실 (9)
대놓고 섹드립은 수준이 저열하다
칠거면 좀 은유가 있어야지
절지선
ㄹㅇㅋㅋ 더 철저하게 해야한다
팁에다가 하나만 쓰라니까
진짜 부모 홀수 만들고 있음
오에이 거의 하나도 안빠트리고 다 받았던것 같음
아야야 말고도 이번 시나리오에선 거의 모든 대사 받아치고있는듯
건물 밖으로 나가지도 않고 연락부터 때리잖아.
여러모로 이번 화에서 렌에게 쿨하게 얘기하는 모습은 여러모로 특이하달까
솔직히 리바이 캐릭터성이랑, 오늘 유키코 대하는거, 이타치와의 모습보면
여러모로 모습과 별개로, 렌과의 케미면에서 꽤나 의외의 모습을 연출 성공했다고 봐요
물론 저만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고요
눈치 보는 타입이라고 해야하나.
이모와 전화할 때나 라인 쓸 때나
도청 같은 것을 의식하면서 행동하긴 함.
(실제로 부모님한테 당함)
유해졌다~
키린에게 지식을 안겨주었어
히히 아름다운 번개가 최고(??)
"이제 유키코 알아서도 점점 잘해 나가겠지. 와, 봐온 보람이 있구만"
유키코 아빠
얘 돈이 없었으면 저 말투가 알아서 사회에서 깎여나갔을건데(?) 착각물 제조기 딸바보 아빠.
제발 유튜브 같은거 보면서 정상적인 말투를 배워주세요.
오에이 아빠
글러먹은 예술가. 아니지, 예술가는 글러먹어야 예술을 할 수 있다. 즉 정상적인 예술가 딸바보 아빠.
추상적인 면이, 무언가... 득도한 분위기가 있다.
너무 바뀌었어
사실 pl적 넘어감 없이는 이거 도플갱어 아니냐는 리바이의 해석이 너무 찰져(?)
솔직히 말해서 아직까지 렌과의 접점이 늘어나는 상태니 뭐라 말해야할지 모르지만
호기심과 대하는 모습을 보면, 여러모로 설정 암시를 잘 넣으며 하고 있다고도 봐요
근데 렌은 아리스의 이런 모습을 어떻게 대해야할지 모르겠데요
순수한거에 은근 약한 렌이랍니다(아무말)
독설과 스프레이가 없어졌을 뿐..
오에이는 유키코가 성장했다는 걸 모르고
자기가 지금까지 유키코에대해 오해하고 있었구나
(자기 여친이 옆에 있고, 기정사실도 없는데 막 가까이오니까 경계했다. 기정사실 만든 지금은 정실의 여유가 생겼다.)
생각했지만, 사실 그건 아니니까 ㅋㅋㅋ
유키코는 오늘 하나의 껍질을 깨고 새로 태어난거지.
아버지와 진심을 나눌 수 있었고, 자신의 사랑도 깨달을 수 있었고.
남들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도 받아들일 수 없는 의심증도 나아질 수 있었고
뭐, 잘됐네 잘됐어!
대신 가문 못 잇고 자칫하면 가업 못 넘겨받 (?)
와! 우리가 알 바는 아닌듯!
아야가 만약 병원 파트에 있었다면 '아야는 여러분의 반짝이는 미래를 응원합니다~' 이랬을 것 같음
그와는 별개로 다른 사람들하고 관계가 개선되어서 다행이다 싶었음
뭐 어쨌거나 사랑은 맹목, 사랑은 극독, 사랑은 정답. 이런 여러 말이 있는 것에 딱 들어맞는다고 해야할지
사랑에 맹목적으로 빠져서 이제껏 고민하던걸 단박에 풀고
사랑의 독을 들이켜마셔서 가문을 잇는것도 내던지고
사랑의 정답을 찍어서 멘탈적으로 건강해지고
으으으으으으으으으응(?)
랄까 느낌이 돌아왔구나 태식이 느낌이긴 해 pl적으로는(?)
익숙한 맛의 rp야(???)
후반부에 어떻게 될지는
뭐 다이스가 정해주겠지
날개를 얼린 얼음을 녹이고, 앞으로 한발짝 날아갈 수 있는.
리바이와 더불어 현재 가장 접점이 많은 선배입니다
무엇보다, 장난삼아 말해본 개그 잡담을 받아준다는 점에서 감사, 압도적 감사!
다만 이번에 편집증적인 모습을 보이는 것을 통해서, 에어의 또다른 면모가 들어났다고도 보네요
안경 못받았으니 절찬 침식중이겠지(?)
사실 나도 총든 군인 나오면 쫄거 같긴 해(?)
야마다쌤이 잘못한덧(???)
동백과 맺어지는데 성공한 이상이네
빨리 4.5장으로 미오리네를 컷해야 (?)
부캐파고 뭔가 속에 쌓인 녀석 하고싶다ㅏㅏㅏㅏㅏ(개소리)
큿, 빌이 단순하니까 재밌는데 내안의 뭔가가 자꾸 시비를 걸(ry
아니 라인 했잖아. 당일에 문 앞에서 우리 기다리라고
렌은 오늘도 자칭 병풍 타칭 후방케어역으로서 다른 PC들을 케어한 겁니다!
그 과정에서 노아를 선지자니 뭐니 올려치기하는 게 기억에 남는 겁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도 아리스랑 상호작용 자체가 많이 없어서 아쉽기는 한 겁니다!
아리스(PC)적으로는 상호작용이 없으면 인식이 줄어서 감상도 많이 없으니까요!
아리스가 먼저 다가가야 할지도 모르겠다는 겁니다!
그나마 1, 2챕터에서는 안 친하니까 마구마구 내뱉을 수 있었는데
친한애들도 점점 많아지고 지적도 수차례들은 상황에서 계속 넌씨눈 발언을 할 수 있을까 싶고 으윽...
이럴 땐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선배님들 조언 좀 해주십쇼...
몰라 임마 설명해!
어지간하면 다 부모로 퉁칠 수 있음.
이 키와 체구 : 영양제만 먹임, 그 외 학대 탓.
잘 안먹는 것 : 식고문 후 무서워짐,
라인 쓸 때도 의미심장하게 말함 : 부모의 감시 회피용.
귀신 무서워 함은 그냥 성격 탓임.(?)
아, 아닌가 다소 어린이스럽게 행동하는 것도 정신연령을
성장 시키기 힘든 환경 탓에 살아온건 맞으니 학대탓 맞나.
페르소나와 같은 타입의 스탠드라고 기프트를 받아들이는것은 좋지 않다고 본다. 같은 불꽃타입이라고 촛불을 화산에 던지는 것과 같은 일이야
물론 그냥 물어보는 것이였겠지만 나라면 할 수 있어라는 생각은 하지 않는것이 좋아
그리고 너 이녀석 나에게 무관의 저주를 걸다니 용서할수 없다(?)
5일 동안 18어장인가
영세하군
뭔가 이번에는 '예술'이라는 측면에 관해서 오에이랑 통하고, rp도 많이 한 듯한 이 느낌
전시관에서 무얼보고 무얼 느낄까, 가장 인상깊었던 사진보다 더 기억에 남는 작품을 보게될까? 아니라면 그 축은 변하지 않을까
그런 기대가 있워요(?)
눈치가 빠른 편에 속하지
근데 보통 눈치를 통해 맞춰주는 반면, 리바이는 맞춰줄 생각이 없다는 차이가 있고
F: 무슨 일이길래? 괜찮아?
T: 화분? 무슨 화분?
(대충)
근데 이건 눈치가 없는게 아니라 배려심이 없는 거 아닐까요...?
반짝반짝 거리는 것을 좋아하는 것은 까마귀 텐구의 영향도 있는걸지 궁금하다
그리고 야마다 의심스럽다 했지! 되게 아니라고 하더니만 맞잖아 봐봐 이러니까 에어가 편집증이 심해질수밖에 없지(아무말)
그렇기도 하고 카메라 모먼트 있으면 주저없이 찍어버리는 모습도 귀엽다, 귀여워
아무튼 오전 10시 스타팅...
사람 없겠지
쉽시다 (?)
(Unwelcome school)
기왕 카운터 하나 쌓였으니 앞으로 2개 더 쌓아서 기프트로 각성하고 싶은 욕구가 있어.....(?)
10시인가..
감상을 더 받고 싶어졌으니
먼저 감상을 쓴다
누구 써주지
다들 굿나잇임다!
라는 말 들었을 때 어찌 답변하냐 차이임.
T : 우울한거와 머리한거랑 무슨 상관? / 머리를 자르면 색다른 기분이 들고 기분이 개선되거나 그런거군. /
F : 괜찮아? 뭐 때문에 우울했어? ㅠㅠ
같은 차이
슬프구나...
오늘은 길게 못 한다
오전이 무리면 걍 쉬어야지
반짝반짝한것을 잔뜩 찍어 자신의 사진첩에 넣고싶어하는 아야야.
그리고 이러한 캐릭터들은 하나의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가장 빛나는 피사체가, 가장 가까이에 있나는 걸 놓치고 만다는 것.
사진을 찍는, 그 순간의 아야야를 아야야가 찍을 수 있다면, 그것만큼 반짝이는 것도 없을텐데.
오에이가 다른 사람도 아니고, 아야에게 미술전 초대를 가장 먼저 권한것도. 아야야가 사진찍을 때의 반짝임을 보았기 때문
쟈키가 테니스를 치는 모습, 아야가 사진을 찍는 모습, 카센이 검을 수련하는 모습.
자신이 사랑하는 것에 진심을 다할 수 있는. 그 행복한 순간을 반짝임이라고 부른다면
역시 가장 반짝이는건, 사진을 찍을때의 아야니까.
그 외에도 처음에는 그냥 사진찍는 아야에요~ 였던 것이
티르가 예술가 디스하는 순간 그건 저도 디스하는 건데요? 하는 반응이 나온다거나.
비상식적일 정도의 효과를 가지는 예술이라도. 그 가능성을 느끼고, 그것에 전율하거나.
점점 예술가로써의 관록이 붙고있는것이 좋다.
이번 시나리오를 통해. 아야야는 예술의 어떤 면을 보게 될지.
그리고 그를 통해 어떤 선택을 하게될지
투비컨티뉴
더 써줘야하나
@커피 호로록
그리고 그것 때문에 야마다 관련 얘기를 에어가 했었다고 두 번 정도 말했는데 아무도 관심을 안 주더라 흑흑
오늘은 카메라 모먼트 못 보여줘서 아쉬움. 윌리엄 처음 만났을 때 사진 관련 얘기를 했던 것 같은데, 있었으면 아마 거기서 폭주 한 번 했을듯?
(이름)후배님 아니면 (이름)으로 부르려 한다(?)
그랬지! 자꾸 헷갈린다!
인생 최고절정의 하루를 잊을 수 없는
기프트에 홀리는
IA를 하고싶다. 개소리입니다(아무말)
어.. 뭔 말이야?
감상 쓰기가 힘들다
그리고 내일 10시라니
회사야 그시간이면!
메리 감상 받았으니 아야 감상은 이번 챕터 3 끝나고 한번에 적어보겠습니다.
다들 안녕히이
어제도 써줬으니
오늘은 안써줘도 되지 않을까 하고(호로록)
공 빼고 다 같은거잖아!
"이러고 싶었다는 생각도 없지 않았을까. 두려워서 도망만 치다가, 이제 안 두려워지니까 본래 성격이 나오기 시작하는거지"
"키엣!"
확실히 아야는 반짝이는 것을 찍는 자신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이 없어요. 그냥 지금 이 순간을 간직하고 싶다는 마음이었으니까?
사진도 예술의 일종이라는 것은 아야가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던 생각이기도 하지만, 그 '반짝임'과 '예술'의 아름다움이 서로 맞물리는 일이 있기 때문이기도 해요.
아야야가 이번 시나리오에서 큰 변화를 겪게 될텐데, 학교 때문에 오늘 연재는 못 할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픕니다...
아직도 전기여는 기억에 남아있다
그리고 역시 작중에서도 생각한 거지만 key쨩이 시험에서 허용이 되는가라는 것이 궁금하기는 하다
그리고 key쨩 역시 초현실주의라는 키워드를 알아냈어 장하다 장해(?)
구울때 도와준 조였기에 기억하고 있는 아리스 후배
스피어를 날린 아리스 후배(?)
너무 대충한것도 맞긴 하고..
벚꽃은 아야가 할 수 있는 시간에 맞춰 역극을 해라 시위를 개시한다(?)
굿나-잇
감상 써주면
기뻐
근데 뭐, 다음 연재것까지 합쳐서 쓰는게 더 낫지 않을까
오늘은 반쪽짜리니까
에어인가~
에어
요즘 살짝 보케로 돌아서는 면이 보이고있지
츳코미였었는데
오늘 오에이가 그림을 어떻게 보고 느껴왔으며
그에 대해서 오늘 AWCY를 통해, 예술관에 약간의 쇼크가 느껴지는 RP가 인상깊었네요
이건, 그림에 대한 오에이 나름의 오리지널리티가 충족되는 것을 기다려야겠네요
개화의 때는 멀지 않은 거 같으니까요
오늘도 상식인...보다는 언제나처럼 행동대장으로 활동했다
왜 상식인이 아닌가 하면 상식인은 자기가 교도소에 들어갔다는 대목에서 담담하게 '암살이라도 시도했나 보군'이라는 결론을 내놓지 못하기에..(아무말)
여러모로 유키코 병문안 일이라던지 좀비 아포칼립스 시간대에서의 일이라던지 일을 빠르고 간결하게 진행하려고 한다는 인상이 있고
자연스럽게 '너 T야?'스러운 발언이 많이 나온다는 감상 '유키코 선배를 사랑한다면 나가!'에 '사랑하지도 아끼지도 않으니 문제 없겠네'로 받아친다던지 '도플갱어인가..'라던지
아무리 생각해도 어장주 발언이든 리바이 PL RP든 평소 리바이와 싱크로율 높아서 웃었다(?)
그만큼 해상도를 높이는 RP들이 많았던 게 아닌가 생각해보기도 하고
사실 개인적으로 궁금한 건 리바이적으로 이타치의 핸드폰을 부순 건 '프로젝트 베르단디 팀'이 위험에 처하는 상황 떄문이 큰지 '자신'이 위험에 처하는 상황 때문이 큰지 궁금하기도 하다
총구에 우라돌격 때도 그렇고 뭔가 팀을 위하는 것 같기도 하면서도 이 팀에 유대감이나 그런걸 느낀다는 묘사가 있었느냐..?하면 가물거리기도 하고
아무튼 언제나처럼 차갑지만 든든하면서도 츤데레는 아닌 것 같은 대장님 리바이입니다
어울리고 좋지 않아?
리바이랑 싸우는 역할을 이타치가 어느정도 가져갔다보니. 새로운 포지션을 개척한 느낌도 들고
악이라기 보다는 그저 자신의 신념을 펼치는 느낌과도 같았어요
그리고 세상을 바꾼다... 예술을 한다면 그런 포부는 있어야겠죠
그리고 DIY 일부러 한국어로 쓴것도 깨알 포인트라 즐거웠달까 이게
한자쪽은 오에이를 따라갈 자 없을것이라는 느낌이지만 그 장점의 반대편이 영어를 잘 못한다 같은 느낌이라 좋아요
조금 잉여스럽지만 사랑스러운 아빠 라는 느낌일까요 딸이 해주는 음식이라니 아빠는 백번 절하면서 먹어라(?)
요캇타..(감격)
그렇게 정했다
유키코 미오리네한테
그래서 결혼은 언제하냐 물어보는 부분에서
에어가 조금씩 모두를 믿고 짐을 내려놓고 있는건가? 하는 느낌도 들었어!
사실 많은 PC가 리바이가 지나치다고 생각하면서도 꼬시다고 생각할것..
츳코미만 하면 뭔가 지루한 캐릭터일 거 같기도 했고
그리고 처음부터 조금 보케기는 했지만서도
오에이 이거 뒤틀리는거 아님?
오에이의 메리와 이번 챕터도 정말 기대하고 있으니까!
빌....
기프트를 받고 TS를 하는거다.....
@??
게르티나의 죽음 때문에 아부지가 타락했다는 설정도
조금 좋을지도 몰라
1910년대쯤 마르크스가 사회주의를 처음 부르짖던 시대의 사회주의를 바라보는 모습?
물론 50년 후에는 사회주의가 공산주의가 되고, 자본주의와 대립해서 여러 사상자를 냈지만
그건 사회주의가 변질된 거고
그런거
그 그림 위험하네 라고 말하는데
그 뜻이 다른게 웃기더라
잠깐 나 ㅣ거보고 깼ㅇㅓ
그림을 보고 사람이 죽는다니 위험하군
오에이
사람을 죽일수 있는 그림을 그리는게 가능하다니 위험해... 그 경지를 보고싶어...
말만 봐서는 수요밖에 없는데
저때 바빠서 놓친거시 많구나~
우리 든든한 검도부 부원, 2학년이고 힘도 세서 에어가 총애할지도
물론 추구하는 것은 에어는 흐르는 유파고 소지는 부수는 유파랄지 힘으로 베어버리는 유파니까 다르지만
그와는 별개로 둘다 좋은 느낌으로 단련해 나가고 있다는 느낌이 있다 믕믕
에어보다 카센을 더 아름답게 본다고 해야하나
그 둘의 '검'을 바라보는 진심도가 다르다고 느껴지는
유키코
미오리네
에어
빌헬름(?)
인가
벌써 끼워놨 ㅋㅋㅋㅋ
가선에게 있어서 검은 삶이니까
언제나처럼 대부분 언급하는 전전작 에어와의 괴리감(ry
은 잠시 넘겨두고-
에어 에어
오늘은 뭐랄까 평소보다도 섬세한 RP가 기억에 남는 기분이랄까
특히 유키코 입원한 병원에서 많았던 것 같다
드립이 많았던 거 아니냐고요?
평소 검도부 부부장이라는 이미지에 비해 얼마나 섬세한 RP입니까(?)
그리고 지난번의 2.뇌 파직파직에 이어 오늘도 에어가 상냥한 사람이면서도 그렇기에 불안정하다는 사실을 드러내준 RP가
의심암귀 RP였죠
AWCY에 대한 정보를 듣게 되자마자 주위를 의심한다던지, 걱정이 많아진다던지.
그런데 이런게 단순 본인의 안위를 위해서인 편집증이랑 다르게 주위 사람들이 휘말릴 걱정을 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이다 보니
상냥하지만, 그렇기에 좀 더 위험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달까
이라는 말로 감상을 마칩니다
그래서 광선검 언제 휘두름!(?)
저 곧 터질거에요~ 터질거에요? 하는 예고같아서 재미있었다
아리스가 그렇게 봐줘서 고마운거예요
너무 딱딱하기만 하면 재미없는거 같고 진짜 말그대로 공기가 되는 거 같아서
한번 들어본 걸 활용해봤어요 단점을 만들어보아라라는
사실 pl적으로 빌한테 갈아넣은 기프트는 추정 여성 흡혈귀 모델이거덩여........(개소리)
아쉽
진짜루.
어-째서?
아-아
결혼 언제하나요(?)
자기보다 남을 먼저 걱정해주는 모습들이
흑흑 이 얼마나 착한 아이란 말인가
미술재료로써
아니아니
아껴줘야만 해 흑흑
이라느 생각이들고 귀여웠어요
불안감을 나타내는 건 조금조금 있긴 했던것 같기도
근데 그냥 평소처럼 후배를 지켜야되 타입의 불안이라고 생각했어서
뭔가 만들어볼 예정
@손 받음
@토키
공들인 영어 해석 rp보고
님 영어선생 해주셈 한거 보고
pl로는 조금 감동받고
pc로는 조금 당혹해함(?)
손~ 토키 토키야 어디를 가느냐 라는 썰렁개그를치고
아 추워 자러가야지 하려했던 내 계획이!!!!
냥냥
나중에 평가 받아야지(?)
유키온나에 취소줄인가아아
아뇨 빌헬름이에요
효과: 미러포스의 효과+발동시 몬스터를 '무조건'파괴 +이 카드의 발동은 체인할 수 없고 무효화되지 않음
진짜 무서워지는 숭고한 힘..
팰리스 주인은 거의 100% 메리가 될것 같음
못 알아들을 정도의 고급 영어는 아닌데
한국어보다 알아보기 귀찮아(?)
페4 유키코성에서 중간보스로 나오는 치에 느낌이라고 할까...
에어의 말투가 1년반동안 검도를 배운 스승님의 딱딱한 말투에 옮은 거라던가
상식 몰루는 그냥 에어가 중3때까지 과보호속에 자라옴+일본어 중 요새 애들 쓰는 언어 잘 몰루라는거
그런 정도니까 뭐
영감의 끝에는 아무것도 없었어
다들 달려가는 길에는 아무것도 없던거야...
하! 믿겨져? 텅빈 공백만이 거기 있었어.
경지 따윈 없어! 세상을 바꿀 영감도! 아무것도 없어!
그런걸 봐야만 했다면
차라리 내 눈을 뽑아 예술품마냥 전시했을텐데...
흐, 하...헤...흐...
...그러니까, 감추는거야.
묵으로, 검은색으로 물들여서...
『더이상 아무도 그 너머를 보지 못하도록...』
유키(코노)온나, 즉 유키코의 여인이라는 뜻도 있다(?)
오우?
보스 시트가 어딨지
ㅇ판 ㅇ승제
난이도:
목표치:
이하의 특수룰을 가지고 있습니다
였던가
가장 날카로움과 동시에, 봄만 와도 사라지고, 뜨거운 물에 약하다는 설화를 반영
초반 분위기와, 미오리네 오자 변하가고, 사랑하는 이에게 약한 모습이 어울린다 생각했습니다
파이어~~!
에어쨩에게 질문은 없나
약해지면 모습이 어려지 것도 생각하면
아빠 앞에선 여전히 어린 딸이라는 의미도 있고요
그런 해석이였구나...
유키의 봄은 미오인가보오
그러니까 일본어를 영어로 썼다고
저 저 저(ry
@?
유키노 아빠랑 오에이 아빠랑 엄청 반대기는 하네
칼같이 정장을 입고다니는 모습과
언제 세탁한지도 모르겠는 기모노를 입는 모습
집에 잘 들어가지도 않는 바쁜 모습과
집밖으로 나가는걸 보지 못하는 모습
대화는 별로 나누지 않고 돌려말하지만 딸에게 숨기는 건 없는 모습과
친근하게 대화하고 직설적이지만, 정작 자신의 진실은 딸에게 전부 숨기는 모습
하지만 공통적으로
사랑하는 가족이긴 하지
오늘 이름 왜이리 헷갈리나
RP를 집중해서 했더니 머리도 오에이가 되어가는갑다
미래에서 미오쩌둥같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미래에서 나온 주요 인물을 처음에 붙이는데
사실상 "페이크 최종 보스" 취급인겁니다, 네
사실상 메인 스토리로 인해서 발자취는 "페이크 최종 보스" 겸 "메인 캐릭터이자 보물"이라고 파악했습니다
역시 그거겠지
원작이 그거면
미소녀가 되서 오히려 남자일 때와 다르게 부끄러워 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수요는 폭발한다 빌헬름!!!!!!!!!!!
@??????
이런 느낌
전부 애호하고 싶다
아니 근데
내 말이 얼마나 충격적이었으면 보고 잠 깬거임ㅋㅋㅋㅋㅋ
키퍼가 모두를 애호해주리라
운명론에 빠진 봇치 2지만
그럼에도 봇치, 귀여워, 책에 대한 집념 대단해 잘했어(?)
이제 후생노동성 장관으로 고치면 될 듯 시즈카는 ㅋㅋㅋ
오히려좋아
의도되었다기보단
각 아부지들 설정 짜보다 보면 그렇게 될 수 밖에 없었지
오에이 파파는 좀 폐품끼 있고
유키코 파파는 대기업 CEO고
-> "그, 저, 괜찮아? 머리에 나사 몇개 빠진건 아니지? 여기 정신과는 어딨는지 모르는데..."
손주까지?
TS?
이건 암타네요 ㅇㅇ......(?)
그래서 유키코 파파는 딸을 사랑하지만
딸을 대하는게 한없이 서툰 느낌이라면
그대로 들어줘서 고마웠어요ㅋㅋㅋㅋㅋㅋ
"아니, 그, 조금 그거보다 더 좋은 방법 없어? 진짜로? 와 좀 아닌데, 좀 짜친데, 아..."
오에이 파파의 경우는 뭐
평소엔 한없이 경박하게 막 오에이 뺨에
수염 부비부비할 거 같은 아버지지만
실제론 냉혹한 AWCY 멤버면
좀 맛이 살 거 같았다
아야야한테 엄청 호감작 당해버렸다
아야야를 향한 호감도가 비-루를향한 호감도를 뛰어넘겨써
유키코는 아버지의 보물일까요?
ㅈㄴ웃겼다
윌리엄 : 보물이라뇨? 사람은 물건이 아닙니다만
나 믿어 슌스이 아부지 믿어
설마 귀엽게 문어모양으로 잘라놓은 소세지 볶음 먹고
하하하 즐거웠다고 너와의 가족놀이! 하진 않겠지 이 배은망덕한 아부지
━━━━━━━━━━━━━━━━━━━
적대개체 <묵으로 물들어가는 오에이>
전투방식 : 일반전투 ※합 없음
라운드 : 5승시 종료
난이도 : 4, 4명
특수룰 : 이하의 특수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1. 뒤틀림 : E.G.O 미각성자는 난이도 +6
2. 흔들리는 자아 : <의지>로 판정하면 난이도 -5
3. 그저 피로써 : 승리시 4명의 PC에게 부상을 입힘
4. 근묵자흑 : 펌블, 또는 특수룰로 부상을 입힌 대상에게 <묵>을 부여
부여된 <묵>의 수만큼 주사위를 굴려 랜덤 능력치를 <잠금>한다 (최대 4개)
5. 덧칠-흑 : <묵>이 7명 이상에게 있으면 발동
이번 라운드를 스킵하고 자신측의 1승으로 취급한다.
<묵> - 상태이상과 같은 방법으로 제거 가능 (한번에 하나만)
원한다면 이번 라운드에 성공한 인원수를 -1 하고 스스로 제거가능
윌리엄 : 아 뭐 인적자원이란 말도 있긴 하죠.
그런 의미라면 이브는 착취의 대상은 아니기도 하고
의지로 판정하면 난이도 낮아지..나?
☆☆☆"UN 행복조절기구 수장" 요시모토 시즈카가(이) 되어따
☆☆"후생노동성 장관" 요시모토 시즈카가(이) 되어따
정도면 될려나.
(?)
윌리엄 : 그래서 딸을 아끼냐고요?
아 물론 그렇죠. 네, 그렇습니다.
흠 얼마냐, 라고요?
제가 그런 추상적인걸 숫자로 말하는데엔 좀 약해서...
네? 숫자가 아니라고요?
씁... 어렵군요.
오에이 아부지 그림 스타일
그니까, 아부지 ego
화도일문자라는거지?
아버지 ㅈㄴ ㅋㅋㅋㅋㅋ
앞으로 선배와 동기들하고 호감작 해서 세계의 지배자가 될 때마다 권력을 손에 넣을 것이다.
현재 모든 PC중 싫어하는 존재가 없는(리바이마저도 포함한) 댕댕함을.
이것이 권력을 위한 투쟁일지니....
(?)
사실 아일랜드 왕족이였다(아닙니다(
슌스이 : 아 딸램. 소시지 맛있더라. 다음엔 그 브랜드로 사줘.
그건 그렇고... 이거 통과 못하면 그 소시지 앞으로 못 먹게 되겠구만.
살짝 아쉽네. 그럼 딸램 열심히 해봐.
아부지 화이팅하면서 뒤에서 볼테니까.
아... 팔 날아가서 내 말이 안 들리나 보네.
어이~ 딸램! 거기서 구르고 있으면 어익후!
어쩔 수 없나... 딸램 자랑도 이제 끝이군...
헤~
저 세계에서 렌은 분명 괴도짓하다 PC들에게 죽었을거야(어이)
오에이는 다른 모든 방법으로는 그림을 그리는데
유일하게 '비단'위에 그림을 그리지 않는데
아버지가 초등학교시절 비단에 그림 그리고싶다는 오에이에게
네가 한사람 몫의 화공이 된다면 허락해주마.
라고 말했었기 때문 이라는 설정을 지금 좋을것 같다고 떠올렸지만
반영될지는 벚꽃 마음이라고한다
에고! 각성하고! 싶다아아앗!
울진 않았음.
그냥 비즈니스적 마인드로 모든 전력으로
미오리네를 서포트했을뿐
뭔가 하고 싶은 이 느낌
에어
오에이
은근히 헷갈릴때 있어 특히 보이는게 오
에이 같이 띄워져 있을때(?)
과연 슌스이는 저 성격일 것인가
다음 연재때 밝혀질지도 모릅니다 (?)
각성하고나서 벚꽃이 묘사가 헷갈릴수 있을텐데
여태까지의 세계선에서 빌은 대체로 제도에 따라 숙청되거나
"100세인생!!"하면서 중지켰다가 뒈져쓸거가틈.....
흑흑 장애인존중해라.......(?)
윌리엄은 우는 사람은 아님
그냥 옅게 웃으면서
판단 착오군요. 그리고 돌이킬 수 손실을 입었군요.
라고 조용히 창 밖에서 비가 내리는걸
조용히 쳐다보고 있겠지
가시못인 빌도 ts될 수 있댔어(아닙니다)
와아
크펌 하나도 못낸...(?)
이것도 맛이 있네에
부정 각성이면 멋대로 키퍼가 쓴다
긍정 각성이면 미리 써놨으면 어느정도 반영한다
하위 20%의 운..
일딴 써봐야지
윌리엄 : 이브를 한 단어로 말한다면?
딸입니다. 네.
아 깜빡했네 단마. 나중에 넣어둠.
부정각성 확실해보이고
아무튼 뭐가 나와도 적당히 예술적인 말 하것지
하면서 체념중이야
아리스는 이만 자러 가는 겁니다!
모두 아리스 꿈 꾸는 겁니다!
윌리엄 : 아 엄밀히는 생물학적 딸입니다. 하핫.
어. 그러고보니 이런 표현 쓰지 말라고 했던가요.
그러면 그냥 딸로 정정하죠.
재산적 손해를 보더라도.
최대한도로 지원하고 조진다에 가까운?
어쨌거나 오야스미나세에
170cm의 아리스는
해상도가 좀 부족한데
노래를 강탈당한 토끼소대
...앨리스 굿나잇?
그 외에도
이야기 전개를 위해 어떻게든 모두를 미술관으로 데려가려는 RP를 했다
따로들어가는게 더 분위기 산달까
그 '캐릭터'가 나올것도 기대중이랄까
일단 독백 한국어로 무마중이긴 한데
한국어로 ok
쌍방이 목에 칼을 겨눈 사랑을
서로의 심장을 쥐고 있는 사랑을
빌에게 시켜보고 싶었다. 밤이었습니다
에블바리굿나잇뜨으으으으으으
뭐 그래주면 편하겠지
나도 얼른 취치임
오야스미
어차피 나는 몇시에자도
10시에는 회사에 있어야해
"아아. 후회 중이다. 미안하군. 다음에는 더 조심하지."
<해석 필요한 영어 쓸때는 이걸로 하고>
@영어로 중얼거립니다 해야지
영어는 잘할거 같긴 한데
다른 언어는 잘 할지 모르겠네(?)
조금 아쉬움이 남아버리네
<아니 그 우리가 조심해야된다는건 다 기억하고 있지? 근데 라인이니 뭐니 그 널리 알려진 앱을 깔고 대화하고 있으면 아무도 보지 못할리 없잖아 그 전에 우리 뭐라 듣지 않았어? 아냐? 내가 기억 못하는건가 어쨌든 어쨌든! 우리 죽을 뻔한거니까 조심하자구! 리바이가 한게 잘했다고는 못하지만 아니 잘한거 맞지 안그래? 우리 죽을뻔했단말야!!>
엄청난 호들갑(?)
왜 일본어랑 영어랑 인상이 마니 다름
@?(?)
모두가, 좋은 엔딩이였기를.
일본어 어려워요(?)
에어가 영어로 뱉는 말 이해하고 ??? 띄워도 됨?(?)
뭐, 뭐지. 사람 인상이 왤케 차이나지.
같은 느낌으로(아무말)
딱히 상관없는 뒷설정이였어(?)
(?)
재밌잖아(?)
토끼다
우붕비모가 떠올라요 아(?)
바니걸 토키 허어어억(?)
우이 진짜 엄마 없
@?
우익이다
(?)
우익 머리콩
계셨구나
모두
안녀엉
우이가 히키코모리가 된건
엄마가 죽은 탓도 커서(적당)
허락맡아도 되겠습니까
엄마 없다
화들짝 놀라 파르르 떠는 햄스터가 되게써(아무말)
엄마가 20년전 쯤에 죽었다는 소식만 듣게 되었다는 슬픈 사실
1970년대 사람이었다
근데 기프트가 초반부터 얻을 수 없으니
그냥 어머니가 딸깍하니 죽어버린 설정이 되었다
시계랑 나이프를 가지고 있는 메이드면 데리고 와도 된다고 한거.
진짜였듬 ㄷㄷ
내 품으로 오렴
어머니로부터 받은 시계가
시간을 축적하고 이후 사용할 수 있는 기프트라서
토키의 시간이 50년 이상 날아가고
현재에 눈을 떴다는 설정이었다
그래서 토키가 E.G.O 쓸 때
시간 부족에 휘말리진 않고
굉장한 선견지명 ㄷㄷ.
스스로(이모는 일심동체...!) "UN 행복조절기구 수장" 자리를 거며쥐고
그 이후로는 선배의 후광을 받아 후생노동성 장관이 되고.
미래를 아는 능력자여써...(?)
독서하는 시간 꽤 될 텐데
토키는 무슨 책을 좋아하는지도 물어볼듯
메이드 작법을 읽습니다
농담이고
동화책을 제일 좋아합니다
어머니가 읽어주던건 늘 동화책이니까
매일 동화책을 읽어줄 거야
토키는 그걸 별로 좋아하지 않을거에요
토키에게 있어 동화책을 읽는 시간은
어머니가 책을 읽어주는 시간이나
어머니를 회상하는 시간만이 가치 있으니
토키의 부정적이고 망가진 면도 보여주고 싶네요
헤
의학서적.
사실 의외로 그렇게까지 싫어하진 않는다.
법전.
싫어함.
동화책, 소설, 괴담집 등등 가십거리 계열 좋아함.
솔직히 포지션이 정반대가 된 느낌이 없잖아있어유
메리의 친구하면 이브 다음에 게리라고 생각해(?)
이브보다 우선순위가 낮아서 그렇지 의외로 메리 게리를 싫어하는 것까지는 또 아닌거 같긴 해
결국 어른보단 또래를 친구로 원했던 메리 + 미술관에 오자마자 그림에게 습격당해 첫인상이 제대로 나쁜 쪽으로 박힌 게리 + 그런 게리와 유대를 쌓은 이후였던 이브
라는 3박자가 말이죠
하나도 모른다 와바랏!
@?
@?
작품 이름 대라고 하면 이브를 켜겠다(?)
유키코 애칭 같잖앗
도와줘(?)
폼이 좋았던 느낌이 들어
따봉이야
리바이랑 계속 한세트로 나온다고!
크리 많이 띄웠다 대다나다
구출되었다
흑흑
도짓코 모습 많이 보여줬다(?)
"... 그래서 탈주닌자라는 건 뭔가."
@?
잘할 수 있는 타이밍에 잘해서 레스를 쳐박아야만(확신)
죽여주마 쿠로사키 코유키(?)
"아, 아니야... 선배는 날 아껴서...!" @ 뺨을 부여잡으며
감사앙
아니 진짜로. 성깔있고 문도 발로까고.
[리바이 -> 문]
@그곳에서 장갑을 챙기며
우이 RP 알찼다(?)
님서어언
"종이를 먹는 프린터!"
"고장난 게임기!"
"선배들의 빠져버린 나사까지!"
진짜 알차긴 해(?)
진짜 리롤 챙겨놔야겠드라.
확실히 급진파. 문제해결을 향한 폭주기관차.
그러나 탈주닌자 이타치만큼 폭주하진못했죠. 분발해주십쇼. (아무말)
빡치지 않는 인물이 빡쳐있을 때야
말하자면
오에이 정색할때
코유키가 장난을 안 칠때
유키코가 미오리네를 멀리할때
시즈카가 키가 클때
같은 느낌(?)
그거 변칙 현상이잖아
@?
아리스 재료로쓰기라니까(?)
오에이는 지금 개피곤해서 이따 입금함
귀중한 츳코미 역으로서 항상 신세지고 있읍니다
감사합니다...
뭐지. 겨우 4시간도 안돼서..
자라(?)
번개다
모든 세상을 반짝일
눈이 멀고 귀가 터지고 몸이 타버릴듯한
그런 열광을 안겨준 그 번개를.
연재를 좀 많이 빡세게 했나벼
좀 줄여야게따
집에 뭐있는지 불러보소
꿀밤을 때려주는 사람이 없으면 성립할 수 없는 캐릭터야... (?)
이타치 정도면 부정각성 1~100 (100일수록 학살) 로 치면, 몇 정도?
아니면 남의 목을 꺾든가(??)
으아아아 막는데 거리가 너무 멀고 너무 막을 틈이 없어어어어(난이도높음)
따라서 오후에 먹는 식사는 상황에 따라 점심이나 이른 저녁으로 부르는 것이 더 적절합니다.
스스로 잘 결론을 내리셨군요! 칭찬 스티커를 하나 드리겠습니다.
리얼에 끌려간 이번 연재였다
오늘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복ㄴ거라 반응을 못했군
이타치는 21쯤
요리할 시간에 일하고
그돈으로 사먹으면 돈이 남으니 이득 아닌가 하는 생각에
요리 안한지 꽤 되어버린
무난무난하다.
더 낮으려면 뭐가 필요할까.
해탈한 듯 늘 미소지어주고 흥분하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
엣 할만한 기분이()
칭찬 스티커(사륜안 디자인)인 겁니다
오에이, 티르, 오키타, 노아구나.
@긴장
뭐 설거지 귀찮을때도 있지
아무튼 내일은 아마 저녁에 하거나 못할수도 있음
검도부가 절반이야(???)
그런 선택지도 있었지
고등학생 때는
10대와 20대의 몸은 어찌 이리도 다른지
1일2식이 위장에 편해
@?
이것은 차별인가
세상에.. 시즈카보다 조금 더 먹는 정도..
폭력은 안 쓰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
검도도 과잉 대응 이야기 논란 많이 나오기도 하니까
자기 때리려는거나
시즈카정도 때리려는거 아니면 무간섭
자기때리려들면?
고소때리겄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변호사한테 전화할걸
요즘일까...
어떻게 될까
설녀라도 되나
이타치 복장이나 능력은 변질 있나요? 설정에 쓴거에서.
그러면 밥을... 먹긴 해야겠지.
뭐야 이건!
부정은 그딴거없이 바로 흡혈귀 가거나 ts될거같(ry
나도 그러고 싶었어....
@벌떡
아, 그거 의학이 아니라 기프트였어요?
T하고 S 두 글자만 꺼내니까 다 나오네(???)
그런데 일단 얘 나올때 어찌될지 몰라서 좀 두리뭉실하게 했고.
에고 속별하고 설명+임상치료 하면 그래도 견적은 나오지 않을....까?(?)
그때 그 검은양복들처럼(?)
재주랑 지식으로 엇비슷하게 하는거지
부부장이 근육뇌면 그것도 문제 아닐까(?)
하지만 검도부라는 무투파 소굴에서 약한사람은 인정 못하는 놈들 많잖아요
아하, 즉, 부의 내정을 맡은 존재.
마약이야.....
떼놓을수가 없음.....
@?
"공부도 잘하고 검도부 대회에서 상도 여럿 받을 정도로 꽤 인망이 높다."
검도부원 A : 부부장! 대련을 신청한다! 부부장 자리를 내놔!
에어: 대련 전에, 부부장의 자질부터 확인하겠다. 이 서류를 전부 보고 이해하고 설명하도록(묵직)
검도부원 : (도주)
즉 이런 거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l이 바빠서 깜빡한 묘사인데.
저번에 흑역사로 뒈짓 했을 때 어부바 해준 단마한테는 고맙다고 인사하고
호감도 높아졌을듯
삶을 포기한들 숙명에 따르는 모습을 보이고 싶다
@??(??)
애들이 착해~(몇몇에게서 눈을 돌리며)
특히 아마미야 너 말야 너.
대놓고 위험하니까 합숙해서 만에 하나로부터 안전을 꾀하자인데 이새키 에고 각성자인데 빠지려고 드는 ㅋㅋㅋㅋ
하지만 무관이라 부르는 것은 용서할 수 없다. 게섯거라, 이녀석...!
나오에
어이 학생회 부원 어이
어라 유키코선배 목소리가 좀 예뻐지지 않았나요
옛날에는 그렇지 않았다구요 특히 리바이 선배에게 말할 때는 좀 더
같은 소리 하고 싶었어 (?)
미술관 사건을 거치고 나면 마음을 열게되려나
아니면
너희는 영원히 내 예술을 이해할 수 없을거야
가 되려나
목소리
유카나
윽 머리가
맞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가 될 수는 없는 겁니까...?
솔직히 오에이, 사람을 미치게 만드는 예술작품을 꺼리지 않은 거에서 이해받기는 글른 듯 시포요.
역시 오에이도 사이코잖아! 하게될 가능성 있다.
가챠
크리가 아니니 비틱은 아닌걸!
2 19
뭐냐고 놀리는거냐 크펌 안뜰거라는 놀림인거냐
오늘 펌블처럼 떴다간 진짜 갈거같다....
가면 어찌되는거야..? 부정+부정이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비가챠에서 크펌 뜨는 게 제일 나빠!
걍험치도 스포트도 없다고!
크리뜨면 장비는 먹잖아요...
장비 하나 받긴했는데 이거 좋은건가요?
나 빠진적 없지 않아...?
크아아악
예술에 침식당하고 싶다
오랜 생각이다
창문은 때려부쉈지만(...) 오히려 메리와의 이벤트도 됐고.
ㅋㅋ..
열심히 오에이에게 너희 아빠 AWCY야를 전하려는 이타치와
어떻게든 모른척하는 오에이
대충 인상착의 말한 정도고..
다른 사람들이 오히려 '아는사람 있어?' 시전함!
아니 뭐 성비가 성비니까 어쩔 수 없다지만
그래서 단순히 곱상한 아이들 말고 토키로 가져왔는데!
암타를 보고싶 읍으으읍
@????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리스 TS버전은
이상하게 숏컷만들지말고
머리는 바닥에 닿을정도로 길게가 좋다는
그런 법률을 제정하고싶응ㅅ
(아님)
백합도 아니자나......
다리털 숭숭난 남자가 교내절정S급미소녀가되서 팟치팟치한 여자애들이랑 꺄아꺄아 하는걸 보고싶은거라고 난......
@????
뭐 여자 -> 남자 ts를 안본건 아닌데
바 쿠 195
빌헬름 182(원작적)
티 르 180
렌 178
이땃쥐 175
자가선 175
세이토 172
쟈 키 172
리바이 160(풉)
나오키 (모름)
제 나 178
에 어 175
아리수 170
우 이 167
아 야 165
유끼꼬 165
토 끼 165
오에이 161
노 아 161
끼 린 160
오키타 158
메 리 155
아스카 154(원작적)
미오리 152
노 엘 151
冏冏冏 149
시즈카 129
일단 키크기 나열 해봤는데 여캐 많긴 하고.
리바이 원작적이라는 계산하에 남정내중 최단신인데 저 성격이라는거 생각하면.
엄청 웃기긴 하네 www
내가 벚꽃 역극에서 짠 ts 캐릭터는
꺄아꺄아는 개뿔 피폐 한가득 부었고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렇읍니다
재밌으면 보는데 소재 자체에서 크게 끌림을 느끼진 못하는 편
제 나 178
에 어 175
아리수 170
우 이 167
아 야 165
유끼꼬 165
토 끼 165
오에이 161
노 아 161
리바이 특.
애네 올려다 봐야함.
(?)
우이 키 왜 상위권임
3위인 겁니다(?)
머리카락으로 붓질하는 우이라고 (???)
(?)
@?
여튼 리바이 원작대로임?(?)
@네크로맨시 걸기(?)
(?)
@?
그건 좀 무섭네요
캐릭터성적으로 저거.
원작에서도 키로 놀림 받았는데.
여튼 그런 요소 없다면 아쉽긴 하군.
제일 비정상인 키는 미오리네가 아닐까(?)
키야 둘째쳐도
역시 참가ㅏ 무리였나
쓰러져버렸구나
나도 잘 참여 못했어
우이빔으로 반사하면 어케되죠(아무말)
그러ㅕ면 안돼애
(리바ㅣ이도 쓰다다담
로리콘이 되고싶지 않은거냐 토키!!(※안된다)
이미
로리콘이다
그러면 더더욱 반사해야만!
@우이빔 발사
로리일까 아닐까 (?)
예술이라면 우이를 미치게 해줄 수 있을텐데
미술관 존버한다 흡
소돔의 120일을 보여주기
소립자 보여주기
스티븐 호킹이 쓴 시간의 역사 다 읽은적 있음
PL이 하고싶다
지 PC가 중독인건 아니니 안심하셈ㅋㅋㅋㅋ
이 인간들은 그냥 머리가 좋음ㅋㅋ
코스모스가 진짜 재밌더라
시간의 역사랑 코스모스 되게 재밌게 본
예술에 각성해서
자기 몸을 붉은 실로 꿰어 붉은 선으로 이루어진 그림으로 몸 위를 수놓으며
이게 자신의 예술이라며 수줍게 미소지으며 보여주는 우이 같은게 보고싶지 않은거냐
@?
ㅋㅋㅋ
내일은 연재 어케됨?
실시간 갱신 뜸?
헤에 실시간인가
매번 창 여러개 띄우고 그랬는데
글 쓰는건 멀쩡히 남고 내용만 새로고침?
지금 경험하고 있데이
호오호오
먼 기능이구마안
안드로이드로 뭔가 할 수 있다는 것 같던데
확실하지 않지만
그냥 무식하게 직접 때려박았긴 한데
기합 아니던가
라이 라이 차차차!!!
흥미롭긴 하네
역극만 하는게 아니라 앵커물 할때도 은근 필요하고
집가서 해봐야지
뭐 키퍼도 지금 밖이라서 나중에 집 가면 해봐야겠군
모바일 유저라 해당사항 없군(?)
음 잠깐 밖에서 쓰는 노트북에 슬쩍 써봤는데..
루비 간격 맞추는건 역으로 자칫하면 안 맞는건가
탱이
어느정도 간격은 맞춰주지만
루비랑 그 밑하고 간격이 엇비슷한걸 잘 맞춰주는 기능같네
다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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