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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UN7wkWl8-SQWDHSYr2nCZbKN4THadMZpzwdXTsswraY/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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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문 세계관의 아방가르드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세계관이 아예 일치한단 의미는 아님.
-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안 그러면 걍 연재 안 함.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잡담판의 경우는 무시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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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잡담판/메이킹] 모래시계를 지켜보는 청춘들의 석양 드리우는 교실 (12)
붕괴 오에이 대사를 써야하는데
자꾸 각성 오에이 대사만 쓰고있다
우짜지
이니
사실상 간접학살준비잖아.
폭탄 터트린 놈만 테러범인게 아니라 같이 폭탄 준비한 놈도 테러범이듯이.
슈뢰딩거의 아버님인 겁니다
안아줘...(?)
참치가 이해한 건 약간 카톨릭이랑 프로테스탄트 차이 느낌임다. 교회는 많아도 웬만하면 교회끼리 크게 연관은 없는
중간에 리얼 사정으로 나갔다와서리
여기서는 핑크망령을 믿어보자구
곧바로 입맛 쓰게됨.
pl은 쟈키가 무시당하는게 기분이 좋았다.
이 예술가들 머리 이상해!
저녁으로 퇴근하면서 사온
파 크림 도넛먹는데
진짜 진짜
.dice 1 20 = 2
정도의 맛임
이걸 음식물쓰레기로 버릴까 아님꾸역꾸역 먹을까를 2분째 고민중임
내 혀를 버리는 것보다는
이걸 버리는 게 나을듯
농부님도 한입 먹어보면 인정 외치실거야
지금 버리나 다 먹으나 어차피 쓴 돈은 후회할건데
다 먹으면 위장의 쓰레기 농도가 증가할 겁니다
이 음식은 만들어진 순간 이미 쓰레기였던거야
미오리네 굿나잇
저번에도 했었는데
설마 업무 전화는 아니겠지
다들 웅성웅성대지만 정작 안튀어.
늦으면 노아가 했을 텐데 다행히 평판을 지켰어(?)
를 진정시킨 아리스를 칭찬해주십쇼(?)
우리회사도 안하는짓을(?)
아... 그저 '닥돌'
사건 정리되고 나면
우이 다시 남 눈치 보면서 스텔스 킴
챕터 2: 입술로 돌격!
챕터 3: 그림으로 돌격!
뭔가 잘못된 해결책을 학습한 것 같슴다.
Ib원작 뽕을 위해선
우리도 그림이 되는
... 어 이거 일리가 있지 않나를 생각한 렌(?)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여기서 화천광골씨가 흑막이었다거나 노림수가 있었다거나 하는 전개가 나오면 pl은 울어버릴검다.
피로, 글이 안읽히는
오늘 메리의 성장 이벤트는 정말 멋졌다고 생각해요. 다들 동의?
Pl의 새벽텐션 따라서 좀 날뗘버렸다....(?)
슬슬 개돌을 멈출 수 없는 참가자들
너무 새벽 텐션 높았다(?)
이렇게 되면 우리 정체성이 진짜 우라돌격이 되는건가
트레픽 많이 잡아먹어서
AWCY가 마음에 들어할듯
하고싶은걸 위해서라면 돌아보지도 않고 뛸 줄 알아야지 하면서
이게 다 새계멸망 일보직전과 새벽텐션 때문(ry
돌진 생각은 당연히 있긴 했다
근데 렌보다 용맹무쌍한 야마토 나데시코들이 상당히 많았기에
그건 그렇겠지요.
모든 세계가 그림이 되면, 모든 세상을 반짝일 번개를 품은 흐린 날이 오지 않아...!!
이거 보고 있을땐 되게 편하긴 한데
키퍼가 연재하고 있으면 잠깐 AA 끄적이는 사이에
보고 있던 대사가 상단 어딘가로 가버려.
각자가 보는 시각 또한 나름의 의미가 있으므로, '게르티나'로써 끝맺음짓는다면, 결국 콜라주와 같은 이어붙임을 통해 독창성으로 맺는다, 라는 거라고 인식했다.
@달려나가기
아직 갱신되는거 보면서 연재하는건 익숙치않네
한번 끄고 또 해봐야겠군.
째깍
각오가 한단계 옆으로 감..!
그게 답이다.
그리고 답에는 맞는 것도 틀린 것도 없다.
'자신의 답'만이 세상에 존재한다는 고집만이 잘못된 것이지
라는거니까
메리가 그렇게 생각하면 그게 답이다!
당신의 시간은
알찼나요
(모두 쓰담
잘쟈요
이제 게르티나는 너가 될 각오를 해야한다라는 이야기를
처음부터 "아니씨발내태양이!!!!"를 갈겼다......(?)
님 어떻게 뛰고있는거에요(진짜로)
패겠다
게리가 너무 화공 실격이라 오에이가 쉽게 정의의 편이 될 수 있었어
(반사
비이임
뒤로 빠짐
ㅋㅋㅋ 아무래도 덴지가 좀 진행 중간에 끼어서
어떻게 할지 좀 애매해서 친해질 기회라도 주려고
경찰한테 잡혀가는 이벤트 구상해봄
>>147 그건 오에이 아버지도 그렇고, '다음은 너다'를 인정하게 될테니까요.
그리고 그 방법으로 메리가 해답을 그려내는 것이, 오에이(PC)의 발언이 도움이 될 것이고.
화나지만 뒤에 나오는 말에 따라 공감의 여지 있음
게리 : 게르 티나의 목적 은 이거 에 요! 다른 답 은 있을 수 있어요!
아웃
이쪽이 할말은
아 근데 이러면 우이 평판이 조져진게?
@?
나중에 말할까
학생 (모두 쓰다다담
메리가 다음 게르티나가 되겠다면 반대하진 않겠지만, 속으로는 조금 씁쓸해할듯.
메리가 앞으로 그려야할 그림은. 메리의 그림이지, 게르티나의 그림이 아니니까.
에어: ...그래서 게르니카가 누군가.
(끄덕)
있어서 재밌긴 했음...
덴지 아니면 뒷목 잡는 RP을 얼마나 할까 싶은데 덕분에 개잼있게 함
/ i ヽ
/ iヽ .,ヘ ',
/ ' ト-゙'ー∨ ,
, 、 | ∨ .
, ヽ _ ∨ l i
|ヽ´ __ , .' .ノ
i i i l ,ィ彳チ! ' 八
lハ l | ! / ノ \ リ ´ リ / i \_ _,
. l リヽ| ∨ ,ヘ x=ェヽ, ハ l て ̄
. ∨ i ≦ |´ヽ ´ 、 , .'i i .ノi )
/ ノ ト、 l ゝ--、 _ _// i≧、< /
, / i l i´ ヽ/ニニニ≧<´| ' l ∥ ≧==-'|
i./ 〉 、 Ⅵ iニニニニニニ≧、| 八∥≧x ̄
八ーイ⌒ヽ \ }三三三三三三三! i ≧=-'ム、
( (_ ム ヽニニニニニ>ニ-〈∨ヽニニiニハ
`ー―z / iニニニニ/ニニニ\≧`≦ー( ノ=-'
_ノ ノ`ヽニニニlニニニニニ\≧rnニ/
Y´ /i ∨ニニiニニニニニニ\≧zヽ__, >=ニ≦、
i( i Y´ | ∨ニニ\三三三三三三\//7 >≦三三三三≧zx 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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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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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어서오세요, 게르티나의 세계에. 저희 전시전은,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만일 물감에 먹혀서 자아침식 당했으면 이런 대사를 쳤으려나
>>180 게르테나의 마지막 그림은 저거니까, 저거를 그리면서 '게르테나'는 종지부가 되겠죠.
이제 다시 본명 불명의 이름을 하나 짜야지(쓴웃음)
그림 세계에 따라와라 토키!!!!!
나는 game을 실행하려 한다.
@?
화내고 있는 부분이 세계를 멸망시킨다 쪽이 아니야
아니 오에이는 세계를 멸망시킨다 쪽에도 상당히 화나있기는한데
그 이상으로 마음에 안드는부분은 따로있지...
이제 이 미래를 구하고 너희는 수배자들이 되어야만 하겠지.
평범하게 꿀-밤 이 효과적이라는 것이 웃겼다.
... 이제 노아가 적극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하니
렌은 어떠한 반대의 스탠스를 취해야할지 난감해졌다(?)
하긴 제자란 놈이 자기 그림에 덧칠하고 자기 딸 그림에 처넣을라고 하면 아버지 무덤에서 일어나실듯(?)
자 이제 AWCY의 동배지를 받고
저 자식들 테러리스트네 하고 수배당하는 엔딩으로 나아가자 (아무말)
그런데 그걸 실행에 옮겨서 덧칠?
미친 거냐 블루로즈?
오늘도 아리스는 귀엽고 깜찍하고 사랑스러우면서도 누군가에게 믿음직한 사람이 되어준 용사 지망생이었던 겁니다
반박하려면 아리스가 귀엽지 않다는 증거를 가져오십쇼
잔넨. AWCY의 기묘한 초상 기술력이 적용되어서
버려도 다음날 아침 책상 위로 돌아옵니다 (아무말)
단순히 의도의 왜곡을 넘어서
이게 그 사람 의도였을거라니까요? 하고 자신의 생각을 강요하기까지
어떻게 게리는
한마디로 오에이에게 쓰리아웃을 받아내는가
전개에 따라서는 오에이가 상대 의견쪽에 더 동감한다
라는 것도 생각하고 있었는데
게리 너는 대체
우이 이번에 RP 좀 막나가기도 했고
자살행위에 다들 몸 던지겠다고 말하는데
화천광골은 오에이 친구들이 좀 이상하다던가
뭐 그런 생각 같은건 안함?(?)
AWCY는 여러분의 행적에 관심이 많습니다
진성 자기만의 세계
>>240 확인
@?
@고로롱
화천광골 : 훗, 역시 내 딸램이야. 딱 지 같은 애들이랑 사귀었군.
온 지구가 미술관이고 그림들만이 지상에 놓인 터무니없는 지구가 되는건가.
진짜 터무니없네
오에이 후배님도 아리스만큼 귀여우니까요!
이제야 쟈키라는 PC에 좀 익숙해진 느낌이에요.
평상시에는 시니컬하게 늘어져있다가 긴장하면 텐션 올리는 타입임다.
눈치없는 건 그냥 시야가 좁은거고, 이상한 말 하는 건 스트레스 관리수단임다.
무엇보다 평범한 엑스트라로 살고싶지않다보니, 이 개성 강한 집단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자 무의식적으로 튀게 행동하는 검다.
좀 호감이긴 해
분위기가 무겁지 않게 해주는 감초같은 역할(?)
아부지에게 이렇게 관심이 많은거지
아저씨 취향이야?
예술가의 유작을 미완성품이라며
타인의 의도를 자신의 의도와 같게 곡해하고
미완성품을 멋대로 완성시키려는 것부터가
예술가 실격인 게?
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i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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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へ、、 (........、 :! /=ニV::::〈二ニニニ==≫ "´
:V::::: ∨/ !彡彡ミヾ:、、,.,.,.,.,.,....:.:.:.:.:.>' / ̄ ̄∨:::〉 ̄ ̄ ̄ ̄´ >>256 휠체어가 인상적인 인상파 친구로군.
:::∨∨/ .:㍉彡彡 `ー―-- ::... `ヾ;, ,:′ /:::/
_;/::YY ㍉彡ミ 、、..... ` ー ,.′ 〈:::〈 흠, 이건 술에서 꽤 복잡한 맛이 나는걸.
∧ :|ii| ㍉彡, `":.:.:.:. / j::::j
/∧|ii|∧ ㍉彡r、、 从, / // 자존감이 강하면 망가진 다리로도 당당하게 살아가지만.
//∧i!:.∧ ㍉/从从从/_____(______________
////i|ヘ ∧ `"/"゙ii"" ヽ / 반대급부로 속은 썩어들어가기 마련이지.
////i|/ヘ..∧ i`ヽ|| \ r──--<
∨//i|i/∧ \ ..:.:ノ∧ ||` 、 ー r─────イ>、、 ミヽ 음, 그런거 치고는 꽤 훈풍이 부는 모양이지만.
V,/(_)/∧ \ :∧ヘハO ` 、 └(⌒ (⌒ <¨¨j i ̄ヽ. ヘ
∨////∧ \ { ∨/∧ ` 、 Yヽ \ `ミ≧、ヽ、,〉 ヘ
: V,////∧ \ ∨/∧ `ヽi \ ヽ >/ ヽ ノ
미친거냐고 ㅣ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공 자격도 없는놈이
자기 의도대로 그릴 수 있었을리가
일단
하지만 있다면 듣고 싶다는 겁니다!
분명 덴지같은 애 챙겨주고 그랬을거 같은데
북극곰을 희생시키기 전의 유키코라면 글쎼
상상 이상으로 그림에밖에 흥미가 없었네
평소엔 그림 말고도 이것저것에 흥미를 가지는 아이지만
상황과 장소탓에
유키코하고 비교함 옅을거가틈(?)
자기보다 근육 많아보임
안타깝다는 PL의 마음 몇개가 있어요
"타마야 타마시" 라고 알아들음
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i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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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へ、、 (........、 :! /=ニV::::〈二ニニニ==≫ "´ >>277 아 그 소녀 말이지.
:V::::: ∨/ !彡彡ミヾ:、、,.,.,.,.,.,....:.:.:.:.:.>' / ̄ ̄∨:::〉 ̄ ̄ ̄ ̄´
:::∨∨/ .:㍉彡彡 `ー―-- ::... `ヾ;, ,:′ /:::/ 그 소녀 앞에선 말을 좀 아껴야하니까 말이야.
_;/::YY ㍉彡ミ 、、..... ` ー ,.′ 〈:::〈
∧ :|ii| ㍉彡, `":.:.:.:. / j::::j
/∧|ii|∧ ㍉彡r、、 从, / //
//∧i!:.∧ ㍉/从从从/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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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 ..:.:ノ∧ ||` 、 ー r─────イ>、、 ミ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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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Yヽ \ `ミ≧、ヽ、,〉 ヘ
: V,////∧ \ ∨/∧ `ヽi \ ヽ >/ ヽ ノ
불꽃놀이를 좋아할거란 오해를 함
이론에 대해서는 어찌 생각하심?(?)
오늘의 오에이는 '화가'이상으로
털털함을 보여줄 수 있어서 좋았어
무언가 4차원 느낌이 나는 후배라는 느낌 KEY 짱이 누군지도 잘 모르겠지만 항상 긍정적이고 활발한게 분위기를 잘 살릴 분위기 메이커 느낌.
누구와도 친하게 지내고 인싸느낌이 물씬 풍긴다
근대 아리스는 1학년 같은대 2학년인게 살짝 놀랍다는 의견
정신나갈정도로 쿨한애들탓에 그 점이 묻힌단말이지
평범하게 해석 방향성이 다양해서 모르겠어
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i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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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ー<¨ヒリゞ ヾソ ィへ、!ニヽ::::::ヽ二二ヽ二二二ニニ\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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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へ、、 (........、 :! /=ニV::::〈二ニニニ==≫ "´ >>302 돈지랄해서 재료 왕창 공수하면 대체로 우위에 선다.
:V::::: ∨/ !彡彡ミヾ:、、,.,.,.,.,.,....:.:.:.:.:.>' / ̄ ̄∨:::〉 ̄ ̄ ̄ ̄´
:::∨∨/ .:㍉彡彡 `ー―-- ::... `ヾ;, ,:′ /:::/ 예술의 세계는 냉혹한 법이지. 뭐 그런말 하는 녀석을 때려눕혀주는게 그래서 즐거운거지만.
_;/::YY ㍉彡ミ 、、..... ` 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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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彡r、、 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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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ヘ..∧ i`ヽ|| \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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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르는 게 습관이였다 안하게 되니 고쳐진 느낌
몰?루
아부지 보자마자 발길질부터 하는 불꽃 효녀
축적된 북극곰들의 원한이 결국 유키코를 덮쳤다. (아무말)
우이에 대한 감상 이씀?(?)
진자 연약한 막내 포지션 느낌. 나오에로서도 보호해야할 후배라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다만 나오에는 시즈카를 좀 먹여서 쑥쑥크게하고싶다는 생각도 있고 시즈카랑 밥먹으면 나오에도 덩달아 입이 짧아지는 느낌.
시즈카와 비슷한 캐릭터가 유키코인대 유키코는 뭐 알아서 하겠지 라는 생각이 드는반면 시즈카는 좀 도와줘야한다.
【빌헬름 에렌부르그】
「백화」
“빌이라고 불러, 햇빛은 좋아한다고. 많이 못 받지만.”
이 학생은 「백화현상」을 타고난 존재입니다.
알비노에 가까운 그것은 부분적으로 그를 이형으로 만들었으며
극심한 햇빛에 대한 반발로 정상적인 생활을 불가능한 존재로 유지했습니다
그런 그가 구원을 받은 것은 ■■■에서 받은 시술 덕분으로
그는 이형에서 부분적으로 인간으로 회귀해 「백화현상」이 정지되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완전히 해결되었는지, 애초에 회귀가 정상적인 일인지
저희로서는 판단하기 어려운 부분이기에 해당 소견서를 따로 제출합니다.
이러한 특수성을 배제한다면, 그는 지극히 평범한 학생입니다.
교사인 당신이 다루기에는 쉬운 학생일것이고, 대부분의 명령에 수긍할 것입니다
만약 그가 당신의 명령에 따르지 않는다면, 당신이 교사임을 상기시켜주십쇼
이상으로 간단한 보고를 마칩니다.
내일 연재 예정시각은 들었나...?
내일 연재끝나면 선착순 2명 감상문써줄게욤
체력일듯 그거(?)
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i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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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ー<¨ヒリゞ ヾソ ィへ、!ニヽ::::::ヽ二二ヽ二二二ニニ\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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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へ、、 (........、 :! /=ニV::::〈二ニニニ==≫ "´ >>322 꼭 저러는 친구들이 광신자되던데.
:V::::: ∨/ !彡彡ミヾ:、、,.,.,.,.,.,....:.:.:.:.:.>' / ̄ ̄∨:::〉 ̄ ̄ ̄ ̄´
:::∨∨/ .:㍉彡彡 `ー―-- ::... `ヾ;, ,:′ /:::/ 머리가 너무 좋아도 문제라니까.
_;/::YY ㍉彡ミ 、、..... ` ー ,.′ 〈:::〈
∧ :|ii| ㍉彡, `":.:.:.:. / j::::j 모든 철학적 담론의 끝은 자살인 법이지.
/∧|ii|∧ ㍉彡r、、 从, / //
//∧i!:.∧ ㍉/从从从/_____(______________ 뭐 딸내미만 하겠냐만은
////i|ヘ ∧ `"/"゙ii"" 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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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 ..:.:ノ∧ ||` 、 ー r─────イ>、、 ミヽ
V,/(_)/∧ \ :∧ヘハO ` 、 └(⌒ (⌒ <¨¨j i ̄ヽ. ヘ
∨////∧ \ { ∨/∧ ` 、 Yヽ \ `ミ≧、ヽ、,〉 ヘ
: V,////∧ \ ∨/∧ `ヽi \ ヽ >/ ヽ ノ
오에이 아버지한테
제일 관심없는게 오에이야ㅋㅋㅋ
오늘도 레이와 시대의 야마토 사나이로써 살아가는 선배님인 겁니다
솔직히 PL로써는 약탈은 자기가 주도하면서 도박은 학생회 신분 내세워서 막는게 내로남불 같다는 겁니다(음해)
그의 야마토 정신은 어디까지 뻗어나갈 것인가!
그것은 아무도 모를 것이다!!
일차로 그냥 친구가 되어버려서 그런거고
둘음
내일, 아니 오늘 뵙시다
야마토 정신 네타가 너무 강렬해서 한마디씩만 툭툭 내뱉어도 존재감이 뿜어져나오는게 부러워요...!!
쟈키를 상대할때만 정상인이 되는(?) 것도 갭이 느껴져서 좋았슴다.
불타는 야마토 정신의 체현화답게, 뭐든 불꽃답게 시도하려는 모습을 보입니다
그와 별개로 한국, 중국 같이 다른 나라에 대해 얘기하거나 덴지 성보고 하는 모습이 포인트
그와 별개로 학생회다운 상황정리 같은 솜씨는 학생회 괜히 된거 아니라는 모습이 보이네요
칸코쿠 얘기 자주합시다 나오에 상(어이)
다음 이야기에서 메리가 게리한테
내가 없을 때 태어난 범부여... 하는거 보고 싶음...(?)
진짜 메리 본인이 없을 때 파파 제자가 되었을 범부(은뱃지) 아닌가...(?)
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i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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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彡彡 `ー―-- ::... `ヾ;, ,:′ /:::/
_;/::YY ㍉彡ミ 、、..... ` ー ,.′ 〈:::〈 이미 방안에 들어가서 창문으로만 세상을 쳐다보는군.
∧ :|ii| ㍉彡, `":.:.:.:. / j::::j
/∧|ii|∧ ㍉彡r、、 从, / // 아, 프로파간다용 예술로는 적합하려나.
//∧i!:.∧ ㍉/从从从/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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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냥
미대낙제생......!!(?)
굳이 뭘 보여준 것도 없어서 평 받기 뭐하다(적당)
슬슬 귀찮으니 이쯤 할까.
쌩펌블 부정 각성이면
광신도화 거의 확정임ㅋㅋ;
10년 후에 갚으라는 거 들었나?
사실 PL이 야마토 정신이 뭔지 모름.
대강 애국? 반자이런? 적인 사상인가 싶긴 한데.(검색하기 귀찮)
그냥 대식가인게 아니라 은근히 입맛이 까탈스럽달지.
미식가에 속하다는게 또 재밌기도 하더라.
그와 별개로 뭔가 왜색이 짙은 그런거길래 필사즉생을 외치며 긁은건데(물론 PL적으로고 PC는 악의 없)
별로 반응 없어서 아쉽긴 하더라(?)
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i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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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彡彡 `ー―-- ::... `ヾ;, ,:′ /:::/ 우리 딸램이 좀 많이 털털하긴 해.
_;/::YY ㍉彡ミ 、、..... ` ー ,.′ 〈:::〈
∧ :|ii| ㍉彡, `":.:.:.:. / j::::j 아마 내가 사람 피 빨아먹는것보단.
/∧|ii|∧ ㍉彡r、、 从, / //
//∧i!:.∧ ㍉/从从从/ ( 아침에 일어나서 청소기 돌리고 있으면 더 놀라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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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 ..:.:ノ∧ ||` 、
V,/(_)/∧ \ :∧ヘハO ` 、 아 물론 그렇다고 청소기 돌릴 생각은 없지만.
∨////∧ \ { ∨/∧ ` 、
: V,////∧ \ ∨/∧ ` 、
유키코에게 한달에 1번씩 현금 5000엔 줄듯
(짐작 가는게 없지않다.)
우이 입장에선 다 좋은 사람들인데
아무튼 오에이 파파 컨셉은 겉으론 팔불출
같은거라서 막 수염 부비부비 그런식의 장난 좋아하는편
속은 뭔데ㅔㅔㅔㅔㅔㅔ
고등학생인지 의심스럽지만 동시에
그 나잇대 같지않은 조숙한 면모도 묘하게 있는
그걸 의도로 하고있어요
허허 사람 속마음을 어떻게 암? 뭐 독심술사인가 (아무말)
【텐도 아리스】
「Excal1bur」
“별을 쫓아서 용사가 되는 순간까지입니다!”
이 학생은 기억 관련 질병을 앓고 있습니다.
아니 사실 그것을 질병이라고 불러야하는지는 의론의 여지가 있습니다만
적어도 그녀가 주기적으로 자신에 대한 기억을 상실한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녀의 뇌에는 특수한 처리가 되어있는데, 이는 전자적 결합으로
기억과 지식 등이 무언가에 외부입력, 출력이 연결되어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러한 전자적 결합이 낳은 인격적 결함인지는 알 수 없으나
그녀는 자신이 용사가 되어야한다는 일종의 암시를 지니고 있으며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자신을 깍아내는 행위를 긴 시간동안 반복해왔습니다
(기본적으로는 자기희생, 타인에 대한 배려 등으로 보입니다)
그녀의 특성이 교사인 당신에게 거슬릴 수도 있지만
그 점을 지적하는 것은 타학생 간의 우호적인 관계와
해당 학생의 인격적 안정성에 큰 악영향을 줄 수 있으니 추천하지 않습니다.
반대로, 해당 특성을 이용한다면 그녀는 놀랍도록 간단히
교사인 당신을 위해서 용사의 성검을 뽑아들겠죠 (물론 단순한 장난감이겠지만)
저희는 당신이 이 용사를 자칭하는 소녀를 잘 다루리라 믿습니다.
고할까
보면 알듯이
오에이는 진심밖에 없는애야
자기손으로 벌어서 갚아야 한다 생각하고 있음
그리고 기본적으로 뭔갈 논리적으로 다듬고 감정적으로
받아들일수 있게 설명하는 능력도 부족해서
경찰과 그런 실랑이 벌인거고
아빠도 진심이야.
딸을 사랑한다.
하지만 예술은 못 참지 (농담)
이 사건 끝나고
다른 PC들의 오에이 보는눈이 달라질까봐인데
그게 자기때문이면 상관없는데
아빠의 칠광이라
독서부(?)는 아니지만 독서 취미인 PC 모임에 덴지 초대하면 옴?(?)
경찰 잡혀가는거 보면 몇몇 PC(시즈카 포함)은 진심으로 한자 공부 도울거 같던데
아니오늘은
겁나바쁘다
바쁠 예정이다
2시엔 자야지...
아빠 이제 오에이한테
동배지 달아주고 막 이래 (?)
공부 자체는 ㅋㅋㅋ
인터넷 은어 리트
아 오늘은 키퍼도 시간 별로 못 내는데
걍 쉬어야할듯
사실 이미 덴지의 환경 기준으로 보면 이미
꽤 머리싸매서 사회성과 예절 익힌게 그거임
덴지 말하는 폼새에서 뭔가뭔가
그런게 있어......(?)
시간을 소중히하려한다는 부분일까요. 쟈키는 정확히는 세세한 시간보다는 인생 전체의 의미를 생각하는 녀석이긴하지만
토키의 대사나 독백을 보다보면 마음에 울림이 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좀 더 얘기해보고싶어요.
화기ㅣㅣㅣ인
아리스도 자러 가는 겁니다!
대부분의 사회인이 겁나게 바쁜날입니다
일반화하기는 힘들지만
꽤 많은비율로 그렇답니다 여러분
자기 짐 챙기고 뭐 챙기고 경찰서 가고
나와서 유키코와 시즈카네 찾는데 폭발일어나고
시민들이 한쪽방향으로 도망치니까
발동을 막을 수는 없다고 들었지만.
안에서 발동 할려고 힘 쓰면 결계가 깨진다거나.
혹은 에고 사용자한테 무리가 오고 뭔가 악영향을 끼치냐는 의미임
덴지 입장에서는 꽤 환장할 환경일거 같음.
메리, 노아, 우이, 시즈카, 에어, 유키코...
남정내는 없다(?)
떡대 깍두기 남자밖에 없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
오에이는 초대도 안함
여자로 보이지도 않는다 이거냐 앙?
양아치처럼 쭈그려 앉아서 막대사탕을 빨면서
책을 돌려보는 집단
개웃김 ㅈ니짜ㅋㅋㅋㅋㅋㅋ
사실 이미 뭔진 몰라도 따라가는게 맞는거 같단
순전히 그런 생각 들어서임 논리적 생각없음
애당초 가야 자기 도와준 친구들 도울수 있을거 같고
【코제키 우이】
「하마르티아」
“...우이, 맞아요. 아니 그러니까 그...네.”
이 학생에 대해 아주 간단한 평가를 내리자면, 비관론자입니다.
많은 방법으로 이 학생에게 '특수한 처리'를 시도했습니다만
이 학생의 행동 및 사고에 미세한 영향조차 주지 못했습니다
저희는 이 학생이 정신적 트라우마 상태에 있다고 판단했으며
이를 가칭, '스턴' 상태라고 칭합니다 (제멋대로의 호칭입니다만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녀는 이 도시에서 흔하디 흔한 비극의 희생자입니다.
비극이란, 별것 아닙니다. 그저 부모를 잃었을뿐. 그외에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매우 유약한 소녀의 정신은 마음을 닫았고, 이후 스턴 상태에 진입했습니다.
그녀의 비관론적 태도는 학생으로서 사용하기엔 매우 거슬리지만
정말 다행히도 당신이 지나치게 강압적으로 나서지 않는한은
(정확히는 교사인 당신이 그녀의 트라우마를 자극하지 않는한은)
아마 그녀는 외압에 휘둘려 당신의 명령을 수행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점은 타 학생과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이며
이 학생은 타 학생과 마찰을 빚는 대신에 수긍하거나 포기할것입니다
당신은 교사로서 이러한 마찰을 해결할 의무가 있으며
어쩌면 그것이 긍정적 관계의 포석이 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우스운 이야기입니다만, 그녀는 비극적 결함을 타고났습니다.
아니 비극을 겪었기에 그 결함이 발현되었다고 여겨야하겠습니다.
그녀의 비관론은, 운명을 순응하게 만들었고 점점 더 불운하게 만듭니다.
하지만 그럴수록 그 비극적 결함은 이 학생을 운명론에 속박되게 만들었죠.
이걸...당신이 이용할 수도 있을겁니다.
당신을 따르는게 어쩔 수 없는, '운명'이라고 속이십쇼.
필요하다면 그리 해야합니다. 그게 당신의 역할입니다.
만약 어뢰? 그런걸로 도시 전부 날아가면
여기서 다시 가츠동 못먹고 자기 도와준 사람들 없어지고
그래서임
토키 땡큐큐큐!
덴지가 이걸 자기를 부르는거라 이해하는 날은
언제가 될까
과아연
그래야하니까인가
리바이는 들어라!
앞으로 1주일 너에게 리뷰는 없다!
여자애들에게 인기끌수있을거같아서임
부녀보다는 솔직히 서로 친구라는 감각이 더 강했고.
둘 다 '겉으로는' 애정 있고 가벼워 보이지만
속으로는 필요에 따라서 친구든 가족이든 쳐낼거 같아서 무서워보여.
혹시 전기톱 쓰나요?
운명 앞에서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은
그저 닥쳐올 언젠가의 불행에 순순히 몸을 맡기는 것 뿐이라고
쟈키에게 대답할듯
개인적으로는 좋았다고 생각해(아무말)
빌 이새끼가 기본 낙관주의자라서...........(?)
그거랑은 별개로
우이는 가장 운명에서 벗어나고 싶어하는 욕구를 가짐ㅋㅋㅋㅋ
자신의 운명에 대한 망상이 그 길을 틀어막는 중이다만
운명이 불행을 거부하라고 한다면 불행을 받아들이는게 오히려 운명에 저항하는 거잖아요.
관련있는 건설사무소쪽 가서 전기톱쓰는거 배우고
그걸로 잡일이나 돕는 그런 유년시기나 보냈을듯
여러 의미로 렌의 행동을 보이는 대사
진짜 많은 의미가 담겼다
그런곳엔 좀 고지식하게 받아들이는 사유도
어릴때부터 경제생활해서 그럴거임
이런 과거가 있어야 에고가 그리 나오려나
덴지
심각한 표정으로 몇십분간 서있을듯
어차피 운명은 저항할 수 없고 그것이 찾아온다는
어차피 사람은 죽는다. 그러니 연명치유 같은 고생과 불행 없이 지금 편해지자.
라는 논리와 비슷한거라.
그것에 저항하고 이겨내야 하는 것은 비슷하지 싶은.
【요시모토 시즈카】
「디펙트」
“시즈, 카...힉, 아니..으응...요시모토, 시즈카요....”
우리 자랑스러운 교사분께 프로필을 드리면서
자상한 설명을 해온 저희 ■■■ ■■■입니다만
이쯤되면 모든 학생이 어떠한 '결함'을 품고 있음을 짐작하셨을겁니다.
그러니, 한 마디로 줄여 말하자면 이 학생은 결함품입니다.
그녀는 이 도시에서 흔하디 흔한 비극의 희생자지만
특별히 누군가를 잃은 것이 아닙니다, 심지어는 사고에 휘말리지도 않았습니다
그렇기에 그녀의 유약함은 도를 넘었습니다
교사분께서도 이런것을 '학생'으로 사용하는 것에
큰 의문을 느끼실거라고 잘 알고 있습니다만...
중요한건 그녀의 출신입니다. 환경이라고도 할 수 있겠죠.
그녀는 오로지, 환경에 의하여 교사분의 교육을 받을 학생이 되었습니다.
그러니, 마음대로 하십시오.
그녀에 대한 당신의 모든 행동을 저희는 용인합니다.
그 학생이 가진 유일한 가치는 환경뿐이니
그 학생이 어떤 형태로든 생존해있다면 '사용'할 수 있을겁니다.
진짜 이상하게 보네
라 하고
뭔가 빌의 내면심리를 좀 더 이해하게 된 느낌이에요. 빌이 겉으로는 가벼워보이지만
사실 열정과 진정성이 더 성격의 본질에 가깝다는 게 팍 느껴졌습니다.
삶에 대한 집착은 쟈키적으로 조금 무서웠지만요.
오에이의 호감도가 올라가는 소리가 들리는구만
운명에 대한 판단 기준이란게 존재하지 않음
이게 운명인지 아닌지 스스로 판단할 수 없고
지금 자신의 생각과 고뇌마저 정해진대로 흘러가는걸지도 모른다고
우이는 진지하게 믿고있음
그리고 운명은 딱히 의지가 없어서
우이 본인이 운명을 부정적으로 이야기 할 뿐
운명이 의도적으로 사람을 불행하게 만드는건 아니다
그저 흘러가는 운명을 사람이 불행하다고 느낀다
라고 우이가 생각하지
메리라는 여자애를 넣어야 완성된다는걸로 이해함
저는 이만
이거지
덴지입장에선 이상함(안이상한게없긴한데)
쟈키는 은근히 이해못할 것 같슴다. 이녀석 결정론을 혐오하는지라... 답답해하는듯한 RP를 자주하게 될 것 같네요.
무잔님 적인 느낌으로 그 시절로 되돌아가기 싫다는 게 기본 마인드셋 중 하나고
자기도 말했듯이 인생절정이 계속되면 평범해지니까 더 많은 욕망! 자극!을 충족시키려고 햣햐하는 놈이어가지고.....(?)
감상감삼다!
대충 덴지 뇌에는 예술작품은 대충
<사람이보기엔예쁜거>
정도인데
메리라는 여자애가 더 예쁨
여러모로 나 꼴리는데로 살자를 실천 중인 아마미야 렌
근데 주위에서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라온다가 반복되고 있다(적당)
(?)
【아스마 토키】
「시간살인」
“판단은 맡기겠습니다, 사고는 시간 낭비이므로”
《검열됨》
교사에게 지급된 메이드.
유용하게 사용할 것, 세부 판단 거부.
도덕적, 인격적, 감정적 자극을 엄격히 금함.
해당 사항을 위반시 발생하는
모든 결과에 대한 책임은 대상자에게 있음
예술작품으로 따지면 메리라는 여자애가 더 좋은거 아님?
즉 엉덩이 벅벅긁으며
시간살인시간의 토키다!(?)
인간인 메리를 태어나게 한거 자체가 훌륭한 예술일텐데
왜 재료로 쓴다는건지 모루겠음
손하기엔 굉장히 양심에 찔린다(어이)
솔직히 물감 다이빙 뺄 줄 알았는대
까짓꺼 함 하죠 하더라
이유가 뭐임?
저 작품보다 저 여자애가 더 예쁘잖아
로 정리함
어땠나요?
이번 연재에서
과정을 그리 날리면
덴지야!!!!!!!!!!
뒤틀린 시즈카가 '결국 사람에겐 피할 수 없는 죽음이란 운명은 찾아오기 마련'
'죽음을 피하기 위한 연명치료는 무용하기 짝이 없고, 그것을 회피하는 것은 고통스러워 질 뿐.'
'운명(죽음)을 받아들이자.'
카면 뭐라캄(?)
도망치면 정부가 쫓아오고, 저거 해결 안하면 지구 멸망 트리거 행인데
일단 평화롭게 내 삶 살려면, 저거 해결해야한다는게 당연하죠?
깁스찬 인간이나, 각성 안한 주제에 총도 맞고서도 남 걱정하는 인간들도 있고
휠체어 탄 사람도 들어가려 하는데
역으로 안 나서는게, 이게 문제 아닐까요?
임
뭔가 마음이 안정되면서 다른 사람들을 케어주기도하는게 괄목상대임다.
다만 까칠한 캐릭터 해보고 싶으시다고 하셨던 거 같아서 걱정?이 좀 됐슴다.
원하신다면 쟈키한테는 계속 틱틱거리셔도 됨다.
자연스레
수마에 빠질거 같긴 한 나
내일되고 계속 안만나면 까먹음
물 흐르듯 살다, 갈망에 따라 내 맘대로 살려고하는 렌에게 있어서
이제까지 없던 책임과 행동이 부여되는 것이거든요
본인의 운명에 대해 물을 거슬러 산다는 것이거든요
TS 떡밥 굴리면 잠에서 깰거란 편견이
@??
덴지는 타인의 관계나 그걸 오래 생각하기엔
어차피 자기 주변엔 다 날 모자르고 이상한사람으로
생각한다는걸 본인도 모르지 않음
굴릴건 다 굴리지 않았나 썬생 .......!!(?)
【아스마 토키】
「유한회랑」 / 우울
각성 - “제게 할애하는 시간을 늘려주시길, 지금이 최후일테니”
침식 - “이 시간에 무슨 의미가 있죠? 침묵하지 마시고, 대답을...!”
어차피 친구도 없고
걍 잊는거임
지금의 유키코를 좀 더 자세히 나열하자면?
그때일 때문인데
E.G.O를 가지고 무엇이든 움직이며 자기 생각을 표출하는 이상
"충동"에 더 가깝다고 보고 있거든요
기존에 하지 않을 행동을 해버리고 있으니까요
가끔 때리기도함
그게 싫음 덴지는
【코제키 우이】
「인연첩」 / 나태
각성 - “너를 위해서도, 나를 위해서도 아닌...기억을 위하여”
침식 - “모두! 모두! 내가 있었기에 쌓을 수 있던 추억들이잖아!”
헤. 각성 후 기준으로 잡고 충동이라고 넣으신건가.
순수하고 챙겨주고 싶은 사람으로 보고.
리바이 같은 성격조차도
입이 험하지만 우릴 대신해서 열심히 생각하고
노력해주는 선배...! 무섭긴 해도 나쁜 사람은 아님...!
으로 볼 정도로.
어느정도 꽃밭이긴 함.
남자기준 하위권인거 개웃김
배경 스토리상 2학년 때부터, 이제 안 하려던 것을 하려하다보니
뭘 할지 몰라서 일단 걍 참여하거나 얼굴 내밀기도 하던 느낌이었을걸요?
담력 시험도, 걍 충동적으로 한다 한 것일거에요
오만하구나 우이우이야(?)
전체적인 성장..!
타인들이 자길 어찌보는지 모르는게 아님
이미 효과를 본 이타치는 침식될때마다 꿀밤을 주기로 결정했어요.
이번에도 티르한테 맞았지
아, 궁금한거 하나.
덴지가 사라진 RP긴 한데, 미친듯이 뛰어가던 그때, 남자가 '같이 가야 한다! 위험해!'하는건 안 듣는 이유는 뭔가요?
정말로 위험하니까 같이가라는 경고인데.
【후지사와미 유키코】
「백합 질 무렵」 / 색욕
각성 - “한편의 아름다움이 꽃잎에 담겼다면, 저희는 계속 살아가도 좋을까요”
침식 - “더럽혀지고, 짓밟히고...더럽혀지고 짓밟히고 짓밟히고!! ■■!!”
색욕
애초에 의사 지망인데.
근데도 단마 때의 일에서는 본인도 사실 어쩔 줄 모른 것도 있고.
단마는 자신을 위해 배려해준거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꽤 많이 부끄럽긴 하지만 최대한 내색하지 않으려 한거긴 함.
상대의 호의 같은건 식고문(?)적인 일 빼면.
저 사람도 날 위해서 해준건데라는 걸로 거절 못하는 타입이기도 하고
지금 든 생각인데
틀을 깨려고 하는 게르티나의 작품으로
기프트가 대가리에 박히면
스스로를 구속하고 있는 결정론적 운명론에서 벗어나서
스스로 운명응 개척하려고 하는 이미지 상으로
바뀔 수 있겠다 싶은 생각이 들긴 함(?)
그런 사람들로 강압받아 살아왔을게 당연한
덴지입장에선 들을이유는 없음
【빌헬름 에렌부르그】
「검은장미기사」 / 탐식
각성 - “나의 사랑이 널 시들게 하고, 이 몸을 시들게 하겠지만...”
침식 - “연인이여, 시들어 떨어져라. 나에게, 나에게, 그리고...나만이 알도록.”
자기 갚아야할거 다 갚아준 주인같은 사람이라 그런거고
역시나 탐식인가아아아
위험한 친구야..
주요 업무는 이타치에게 꿀밤 맞기.
덴지는 그런걸 알리가 없음
이제가 처음인데
이거 의형제 각이냐?(아무말)
다들 키가 들어가는데(??)
【우치하 이타치】
「적운」 / 오만
각성 - “구름이 몰려와 살을 베고...뼈를 베어 가리”
침식 - “저 태양을 집어삼켜서 나만이 타오를 수 있다면...”
대체 뭔가요 이건..! 어떤 시선으로 본거야!
먼저 묶은건 이타친데요!(?)
【마운틴 쟈키】
「바람깃」 / 색욕
각성 - “못을 박아 나를 새기고, 나를 박아 다시 세우고...”
침식 - “눈 똑바로 떠, 내가 여기 있단걸 확연히 가르쳐줄테니까!”
애당초 덴지에겐 자기가 당연히 알던
세계라던가 사회자체가 제대로 구축되지 않아서임
일밴적인 색욕과는 의미가 좀 다름
갈취되던 삶 그냥 살다가 '구출' 이라는걸 당해서 깨진것과
이번 도시 대폭발로 고등학생 삶 깨진것과
덴지에게는 다를바가 없음
【신죠 나오에】
「공평」 / 분노
각성 - “이 땅의 법이 아닌, 야마토의 법으로 심판하니...”
침식 - “내가 법이며, 가치관이며, 신념이며 종교였으랴...”
"조, 조금 손속이 거칠긴 하시지만.."
"더 크게 다치기 전에 마, 말려주려다가..."
"급하게 행동하다보니 그런걸거에요..."
라고 봄...(?)
미오리네 없었으면 로맨스 생각했을듯
"나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
하다가 빠지는
언젠가는 선배라는 호칭보다는 언니라는 호칭으로 더 다가가고 싶어 할듯.
림버스식 에고 각성 침식 대사임ㅋㅋㅋㅋㅋㅋㅋ
"그렇지... 저 녀석들이 나를 폭력적인 사람으로 몰아가고 있어.."
그저 맞은 사람들끼리 모일 뿐입니다만
@당당
【카미카제 고고 덴지】
「불협화음」 / 질투
각성 - “찢고 자르고, 먹어치우면 하나쯤은 맞아떨어지겠지...!”
침식 - “...갈아넣는거야! 이게 내 선택이고 너와 아우러지는 방법이지...!”
처음부터 계속 빠르게 진도 맞추려고 하는거고
렌적으론 굳이 다가갈 이유가 1도 없는 캐릭터라는 점이네요
무엇보다 유키코나 미오리네, 토키에게조차 다가가려고 하지 않으니까요
"아까 맞기 직전 네가 한 말을 다시 읊어주랴?"
【요시모토 시즈카】
「원망」 / 질투
각성 - “이 거미줄로...다, 당신에게 닿을거에요...”
침식 - “...미워하지마요, 날 미워하지마! 당신을 도우려는거니까...!!”
오히려 덴지의 일상이 파괴적인 사정으로 '휘말린거고'
이번 물감과 대폭발 사정은
덴지 스스로 문제에 '뛰어든거임'
기준점이..! 그런건가.
이번 파트 좀 개그스럽게 갈 생각을 했음
근데 우이가 폭주해서 개그는 개뿔 광기로 일직선이더라
물감에 침식당하지 않기 위해서
이어폰 끼고 키린이 알려준 냥캣 부르면서 나와라예 하듯이 기도메타 달리는
그런 원래의 구상이 다 박살남ㅋㅋㅋㅋ
(이게 정의감인지 잘나가고싶단 명예인지 뽐내기인지 로망인지 몰라도)
그때일은 덴지 입장에선 자업자득이긴 해도
오히려 더 끔찍한 기억과 사건임
【아마미야 렌】
「페르소나」 / 색욕
각성 - “어떤 얼굴이 진짜 나일까...맞춰봐. 놀래켜줄게!”
침식 - “어떤 모습이든 될 수 있으니 어떤 모습도 내가 아니야...너도, 물론 아니고!!”
다 만들었군
연출이나 생각해볼까
아마미야 앞 발치에 구토하면 될거라 생각함
신풍특공고고는 벚꽃 연줄 어떻게 생각함?
그리 표현한 거
스스로 선택한 지금 일이 목숨이 걸리고 자신 혹은 주변 사람이 죽을 수 있다는 것을 인지 해도
지금이 더 낫다고 여김? 아니면 설마 까짓거 죽기야 하겠어? 쪽인?
청소년으로 잡았음
.dice 1 6. = 3
>>693
아
고마워요
저도 많이 대화하고 싶어요
RP는 즐거우니까
네, 앞으로도 힘내요
다들 굿나잇임다.
그래서 딱히 별다를건 없다고 생각햄
나와 주변사람 목숨 잃어버릴 일이 되는건 흔한데
적어도 내가 선택한거면 비교적 더 낫다고 여김
이해못함 ㅋㅋㅋㅋ 사실 덴지는
자기이름이 이상하다는 자각도 못함
좀 특이하다 정도로만 알지
【후지사와미 유키코】
「백합 질 무렵」 / 색욕
각성 - “한편의 아름다움이 꽃잎에 담겼다면, 저희는 계속 살아가도 좋을까요”
백합꽃잎이 흩날리고, 장면이 지나가면
백합잎이 뭉쳐서 레이피어가 만들어져 손에 쥐어지고
어느샌가 서있는 유키코가 레이피어로 찌르기
벚꽃잎에 상대 안을 파고들고 퍼엉 터지며 진동폭발
침식 - “더럽혀지고, 짓밟히고...더럽혀지고 짓밟히고 짓밟히고!! ■■!!”
백합꽃잎이 하늘에 살랑이며 떨어지고
거기에 파묻힌 유키코가 기괴한 형상이 되며 돌진
백합꽃이 잔뜩 핀 나무 마차 같은 모습으로 돌격해
로드킬한 후 자체적으로 폭발하며 붉은 꽃잎 터트리기
음
아니
딴거 만들까
(곰곰
좀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본편에 좀 친해지거나 물어보면
밝혀질듯
큰 모임이라고 해봐야 어차피 독서부(아님)쪽은
메리, 노아, 우이, 시즈카, 에어, 유키코에서 미오리네와 토키까지 1+2 정도로 모일 법한거라.
다른 사람들은 정기모임이나 따로 놀기 위한 다른 목적의 모임이면 몰라도
그냥 순수하고 소소하게 책읽고 공부하자 모임에 올거 같진 않기도 함...(?)
부르면 오긴 해도 매번 참여할 정도로 즐긴다는 아닐듯 싶고.
음...
일단 일어설 수 있게 됐으니 세이프?
매번 오고
토키
「유한회랑」 / 우울
「침묵의 대가」 / 탐식
「무한한 증오」 / 분노
「세계수목」 / 우울
「무명초상」 / 우울
그.미오리네 조차
동병상련인건지 천생연분인건지
유키코가 미오를 좋아하는 걸지도
우이
「인연첩」 / 나태
「역병의사」 / 색욕
「월광」 / 오만
「여우비」 / 나태
「유위전변」 / 색욕
두발 올려서 직립보행할듯
유키코
「백합 질 무렵」 / 색욕
「소나기 내기」 / 색욕
「결혼거미」 / 색욕
「아무것도 없는」 / 색욕
「선망」 / 색욕
렌적으론 엄청 할 말도 못 하게 될 듯
유키코는
색욕인걸
"무릎... 꿇고... 같이... 공부... 열심히... 하자고... 하면... 된다..."
를 가르쳐 주셨다고...(?)
나보다 똑똑하니까- 로 걍 인정하고 가는데
시즈카는
유키코는
타인에게 나를 증명하고자 하는
정확히는 본연의 나를 내보이고
그것을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가 크며
서로의 상호작용을 통해
자신을 완성하고자 하니까
그러니 '색욕' 밖에 없더라고
이번 일 끝나면 덴지한테
"저, 저기... 나, 나중에 학교에서 만나게 되면.. 가, 같이 공부하지 않을래...?"
하고 제안... 이랄지 부탁을 할거 같긴 함.
남 신경쓰려 하니까 (대가없음)
근데 또 몸이 약해보이니까 애써 뭐라 하기보단
그 호의를 문제없이 마구 흡수하며 신경써줄듯
다만 냉철하고, 인간의 기초적인 감정 심리를 배제하기에 인간적인 면모가 다른 이들보다 낮다 생각 중
타인을 밀쳐내는 것 또한
어떤 의미로는 자신을 꺼내서
상대한테 밀어붙이는 것이니
그또한 분노나 오만보다는 색욕이라서
그냥 색욕 다섯개
저는 우울이라서 색욕 공명이 안됩니다 아가씨
(쓰담
여자 1명 뒤에 엎고 수십킬로 걸을수 있는
그런 느낌으로 보고있음
이 참혹한 현장
책임질 수밖에 없다
걍 일어나서 또 한탕뛰는게 가능한
으앙
덴지는 질투
시즈카도 질투
렌은 색욕
우이는 나태
렌은 유키코 미오리네 토키보다 리바이가 훨씬 편함
다 저랬음
색욕이 어때서
글킨 해
나는 하지 않을거지만 누가 무릎 꿇고 교육 시키겠다고 말하던가 해라 부분을
진심으로 '조언'을 해준거라고 생각하긴 함.
비록 선배가 '조금' 차갑고 냉철한 부분이 있고.
자기만의 선과 영역이 있으신 분이라서 본인이 덴지를 돕기엔 계산적이게 굴게 되지만.
그럼에도 후배들이나 다른 사람들이 덴지를 돕고 싶다는 마음을 알아주셔서
나름대로 합당한 답을 내놓고 도와주신거구나...! 선배 굉장해...!
적인 시선이 이씀...(?)
>>770
흐앙 (우울 자원 +1
맷집이 살짝 규격외인 느낌으로 함
시즈카 부모와 비교하면.
시즈카는 그 부모조차 자신한테 하는 모든 학대가 다 이유가 있고 나를 위해서구나 하고
생각하려고 노력하고 애쓰고 고생 했었음.
고작 리바이 수준의 혐성이로는 행복회로 못 막는다 ㅅㄱ...(?)
자기 실수나 잘못도 도망가기 보단 마주하려 하고 스스로
어느정도 탓하는 사람이 필요하다?
에어는 뭐지
오만 아니면 나태가 그나마 가까운데
사실 너무 평범하고 아는게 없어서
무슨 죄악일지 모르겠군
왜 0이 두개 늘어!?
(우물 당해서 추우욱)
대체 어느 느낌이지? 좀 상상이 잘 안가긴 한데.
미오리네 정도면 키에 비해 표준적인건가? 애도 마른 편이면 유키코는 어느 정도인지 감은 안와
일본어를 잘 모르는구나- 로 봄
다들 좋은 밤 되세요
다른 사람들을 위해 맛집적어두고 피크닉장소(대피장소지만) 쓰고
근데 그걸 티내거나 말하지 않는건 그냥 그러고싶은가보다 해서 수첩만 재빨리 넣어준거임
한 마디로 자기가 원해서 그렇게 사는게 아니니까
내면에 있는게 아니라 외면에 있고
그것에 의해 고통스러운 삶을 달린다
그게 '질투'
탐식이라고도 생각할 수 있는데
솔직히 뭔가를 가졌다기 보단
외압에 의해 달린다는게 좀더 어울려서
덴지는 그닥 안싫어함
그래서 더 '질투'에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여기에 또 떼서 엄마계좌로 보내느라 그런걸거임
당신의 표준체중은 48.52이며, 체중 대비 백분율기준 90.69으로 정상 체중입니다.
당신의 표준체중은 34.95이며, 체중 대비 백분율기준 62.95으로 저체중입니다.
오... 이렇게 비교해보면 대강 알겠군
단지 순수하게 자신이 바라는걸 한다
평범하고 단순한 청년인데
정작 살아가는 이유, 노력하는 이유는
전부다 다른 것이 원인이다
제 욕망은 있는데
그 욕망도 너무 소박하달까
음
지나치게 낙관적이고 밝은대다
어디 뭐 카바레 같은 곳에서 남은 잔반 싸서 가져와다
덴지한테 먹일 것 같은 인상
덴지는 '질투'
어째서 둘과는 북극을 녹일 수 없는 거야
토키와의 접점도 아마 나중 생길거같은데
다음 연재때 해야지
믿었던 메이드인 토키에게
유키코를 빼앗겼다는 NTR이 될 수도 있으니
저는 상관없습니다만 (간단
아 그리고
토키가 우울인 이유는
뭐 다 관심없겠지만
타협을 많이 하기 때문에 (간단
유키코든 미오리네든 북극조지려할때
어떻게든.한명 시선끌어서
북극곰의 수명을 조근이라도 늘리는거임
범위를 조금 넓히면 "어떤 기준에 맞춰 특정한 성과를 쌓았으나 그것이 진심으로 원하던 것과는 달라짐"을 의미한다라고 할 수 있겠다. 더 간결하게 말하면 "타협" 정도가 될 듯.
만약 시즈카도 본심으로도 의사하기 싫어했다면 애도 우울 좀 되었을려나.
1. 내가 바라는 의사 되고 싶다.
2. 리바이 선배와 경찰 아조씨와의 약속(아님)을 지킨다.
3. 선배와 친구들과 더 친하게 지내고 사랑 받고 싶다.
정도일거 같음.
바로 키스 갈길 수 있답니다
@?
근데 시즈카한테 이런게 있던가
(오들오들)
(적당
다른 원하는 것이나 무언가를 꺾고 깎아가며 행동하지만.
그럼에도 상대에게 무언가를 원하고 갈망하는 것은.
다른 것은 포기해도 이것만은...! 하고 바라는 것은.
무엇에 속하나.
저와 북극 적대적인 단편이라도 적어보시지 않겠습니까
(적당
다른 죄악에 비하면 좀 가볍달까
개인적 사상이라
와 우울의 타협 차이가 뭐지
시즈카 사실 R히스였나.
(?)
뒤틀렸을 때면 몰라도.
거의 없긴 한데.
넌 틀렸어 잘못했어 하면 꺾고 자멸하고 자괴하고.
그래도 수긍하고 계속 현상유지라면
나태는 뭔가 잘못됬어?
알빠노...하고 해버리는것
쥐싱클처럼 빨간거랑 우울이 같이 공존하는 경우도 있는데
파멸이 예정된 폭주 같은거니까
그리고 사람은 애초에 이중적이고 모순적인걸
바라는 것을 위해 다른 것을 포기하여 바라는 것을 위해 노력함.
같은 개념으로 봤는데
이런 방향성이 아닐 수도 있고
분노도 꼭 다른 모든걸 포기하지 않더라도
결과적으로는 파멸할 수 있음
"쥐파우가 잘못되었다는걸 사실 알고는 있지만" (우울)
"쥐파우의 뜻대로 이단을 박살내고 쥐는 자가 되기로 함" (분노)
로
애초에 쥐싱 상태가
쥐파우로 인해 다른 모든걸 잃은 상태기도 하고
오만 나태 색욕이구나(?)
오늘은 언제라했지
(쓰다ㅏㅁ
질문해도 되나(?)
괜찮습니다
이유나 해석 같은게 있나용(?)
서브로 오만 / 색욕을 선택한 것은
운명이란 것에 순응한 우이 캐릭터성이 가장 중심이었습니다
바꿀 수도 없고 저항해도 의미없는 것
우이의 뇌에 때려박힌 세상의 진리는
우이가 운명론이라는 개념을 믿게 만들었죠
사실 우이의 비극은
운명에 매달리기엔 충분하지만
프문 세계관에 그딴 자비는 없기 때문에
가차없이
"뭔가 상황에 처했지만"
"그것에 순응하고 다 포기해버린" 것을 "나태"라고 판단
운명을 믿는 우이가
타인에게도 그것을 말하고
관계를 끊는 (히키코모리) 행위나
바꿀 수 없을거라고, 마치 선지자처럼 행동하는 행위
그런 행위는 당연히 "오만"의 면모이며
어쩌면 자기 변명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운명은 바꿀 수 없다
너의 운명도 바꿀 수 없다
나의 운명도 너의 운명도 비참하다
그러니 내 운명에 공감해주고 슬퍼해달라...
어쩌면 이런 의도일지도 모른다고
그런 의미에서 "색욕"을 서브로 골랐습니다
호오호오.......
나도나도(줄
흠 (진지한 고민
다 납득이 가는 부분들이다
색욕은 예상못했지만 앞으로 내가 색욕을 하면 되는?게
@?
질투인가? X
탐식인가? X
색욕인가? X
우울인가? X
오만인가? X
분노인가? X
뭡니까 당신은 (?
둘다 명확한 죄가 없습니다
아이러니 하네요
정작 리바이는 사람을 죽였는데
큰 인간적 결함이 드러나지 않습니다
아무튼 사람을 죽이긴 했으니
힘이 있었기에 사람을 죽였음에도 어느정도 당당했지만
그 힘이 있기에 정작 파멸에 도착하는 존재니
죄악을 하나만 붙이자면, 분노겠죠
아무도 죽이지 못했을거 아닙니까
리바이에게
이번 일 끝나고 나면
도 게 자 한다
@?
머리에 쏠린 피가 다 빠지고 나면
아 선배한테 졸라 개긴거 아닌가?
란 생각에 도달하거든(?)
냉정침착
했으니까
문제없음
2번이나 듣기도 했고
투스트라이크 상태에서 더 스택 쌓고 싶지 않아서 바로 대가리 박을듯(아무말)
근데 한번씩 물렁해보여서
바늘로 찌르면 펑 터질것처럼 보이는거시야......
이걸 뭐라고 말해야할까
크게 모날거 없이 무난해 보인단말임 근데
한번씩 언뜻 보이는 모습이 위태위태해 보인다
고나 할까
모 광대 분장 씨의
"광기는 중력과 같다"란 말처럼
떨어질때도 가속 붙어서 쭈우우욱 떨어지는거 아닌가 몰라(아무말)
아주 정확하긴 하네
리버 보고
리버우드 떠올라서
루트라는 게임이 생각남
크아아악(?)
Q. "토키 컨셉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나오는 토끼인가?"
A. "넹"
그러하다
시계 토끼!
앨리스는 누구죠(?)
@?
늘 지각이라며 달려가는 (시간에 재촉을 받는)
이상한 나라의 주민 (미치광이)
이미 미쳐서 정상인 느낌이야
한번 헤까닥해서 정상인 메이드
계속 SAN치가 줄고 있는데
계속 아이디어 판정 실패해서
발광하지 않고 있는 아이
지능이 낮아야 좋다니까
@?
토키 프로필 설명에
감정적, 인격적 자극을 주지 말라고 하는게
자기가 미쳐있다는걸 모르는 캐릭터에요
본편이 진행되며 차차 알게되는
토키 덕에 예전에 만들고 싶었던 캐릭터 컨셉 떠오른
감정적 교류를 해버렸으니까
사실 토키는 왜 PC들이 게리가
메리 가지고 작품 완성하려고 하는걸
화내는지 온전히 이해하고 있지 않아요
그러니 분노도 없고
감정선이 일자로 고정되어있다가
오히려 초상적인 현상 앞에서 기뻐합니다
토키가 느낄 일상과의 괴리
평범과의 이질적임과는 운명은 머니까
큰 자극은 아님
어케될지 궁금하긴 하네(?)
부정 각성일테니 잘 모르겠지만 음
일단 사실
토키라는 인간이 광기 폭발한다고 안 바뀝니다
좀 성격이...까칠해질 수는 있어도
오히려 정상으로 돌아오는 쪽이 괴로울지도
천천히 죽어갈테니
일어나 죽는거다
란 말이 갑자기 왜 떠오르지
제길ㅋㅋㅋㅋㅋㅋ
마지막 유언을 듣지도 사랑한다고 말해주지도 못했으며
갑자기 이런 몸으로 세상에 떨어져
혼자서 메이드 일을 하며 살아간다
상식 없고 어릴적에 공부한것도 없이
갑자기 중학생부터 기억 시작이라면
보통 인간은 넘어지니까요 보통은
질주?
그것도 자기 목숨보단 자기가 열광에 빠졌었던 현상 못 본다는 것에 ㅂㄷㅂㄷ한 시점서 엇나간게 크고
그렇기에 우이의 광기에 크게 공감했을것
근데 그 번개에 대한건 욕망에 가깝지 사상까지는 아니니 오만은 아닐려나
히이이ㅣㅣ익 거리면서 스텔스 해야지ㅋㅋㅋㅋ
트라우마 상황에 노출된 것만 아니면
강하다 생각하는 중
콩나물이 되잖아(?)
흐냠
뿅
우이를 죽이겠단 뜻이구나!(?)
토키의 이런저런 썰을 보고나니
우이를 더 미치게 할 부정각설 같은거 떠오름(?)
오던곳도(ry
괴로운 시간은
마치 천진난만한 달처럼
스토리 끝나고 나서 한번 생각해볼까나.
나머지 2개가 딱히 떠오르지는 않는다
그야 안 물어봤으니까...
색욕 5개 밖에 없는
유키코가 대단해보이네
우아가 나태 2 오만2 색욕 1일때
유키코 색욕 5임 ㄷㄷㄷ
키린은 질투, 메리는 우울인 느낌?
1스우울- 2스??? - 3스나태 - (수비: ???) 형태려나
약상이네
꾸엥이 에고 씌우기(?)
인정 욕구 외에
무머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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