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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UN7wkWl8-SQWDHSYr2nCZbKN4THadMZpzwdXTsswraY/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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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문 세계관의 아방가르드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세계관이 아예 일치한단 의미는 아님.
-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안 그러면 걍 연재 안 함.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잡담판의 경우는 무시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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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잡담판/메이킹] 모래시계를 지켜보는 청춘들의 석양 드리우는 교실 (14)
벚꼬오오옻
영혼의 반쪽이라고
아리스는 도망치는 겁니다
우리는 연재라는 집착에서 조금 멀어져서
주말에는 평소에 비해 좀 더 태연하게
하루는 보내는 법을 다시 상기시켜서 동심으로 돌아가는것도
괜찮지 않을까 (?)
벚꽃아 벚꽃아 공지를 내놓아라 내놓지 않으면 구워먹으리
아 연재 공지가 불에 타버려서 공지할 수 없게 되었다 (아무말)
벚꽃구이 완성이오(?)
근데 왜 연재하다 중간에 끼워넣게 되는지는 의?문
구워졌기 때문에 요양이 필요하여 주말 쉽니다 (?)
어장연재어장연재
어장연재어장연재
어장연재어장연재
흠 토요일은 오후 5시 언저리에 간을 볼 듯?
글쎄
반쪼가리 자작처럼 되려나
자야지
다른 선배들한테 종종 쓰담 당하는 시즈카 보면.
무슨 생각듬?(?)
마스코트 확정인가.
사랑받고 있니
PC들처럼 바깥에서 놀아보는것도 좋다구
지금 국립박물관에서 하는 북아메리카 원주민 특별전시관이라던가
더워서 나가기 싫다
더운것은 PC들이 대신 느끼고
즐거움만 PL들이 즐기면 됨 (아무말)
시즈카는 귀엽구나
한국이 더운걸 잘 모르겠음
뭐 그래도 박물관은 매력적이지.
미국 여행 갔을때도 LA에서 박물관 몇군데 들러봤는데 꽤 괜찮았고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은 주말 저녁 6시마다 3시간씩 무료개방한다는 것 알고계셨나요. (기습 홍보)
기대치가 너무 높아서그런지 별로였달까
사실 국립중앙박물관급이 자주가서 익숙한거지
세계구급 박물관이기도하고
수요일도 됐던가?
이쪽도 이번 년도에 여행 한번 다녀올 생각 중인데
이쪽은 일본 생각 중인데 부모님은 동남아 쪽 생각 중인 모양
아니, 일단 싸면 다 상관없는 모양이지만요(적당)
태국이 제일 좋았던 느낌
일본은
나가사키-도쿄-후쿠오카-오사카
순으로 좋았던 느낌
숙소만 오사카에 잡고 교토나 나라 다녀오는게 좋을지도 몰라.
오사카에 볼건 해유관 정도고
딴건 몰라도 돈 문제는 여행중에 안 나오도록 사전에 잘 틀어막아야 함
솔직히 앞으로 더 여행 갈 기회가 생겨도
가족과 갈지는 의문이 들기도 하고
반대로 이쪽은 너무 돈 쓰려해서 막는 느낌이었는데.
가족이랑 여행 안간지도 5년쯤 됐나. 코로나 이후로는 안갔고.
애초에 당장 갈거 같지도 않고, 길면 아마 이번 겨울에 가게 될지도 몰라서요
그리고 돈 문제는 일단 찾아보고 계획짜는 중인데
저만 그러는거 같기도 하고요... 일단 여행지나 구체적으로 짜주셔주셨으면 하는 바램이고요
그 나라 언어가 가능하다면이 조건이긴한데
혼자 여행가려면 일단 우선적으로
혼자 벌어야한다는 과제가 있나...
맞으면 다행이지. 전망대 하나 올라가는게 왜 이렇게 비싸냐고 여행 마지막날 잡칠뻔했다가
다행히 전망대 올라가는 시간을 잘 맞춰서
주간+석양+야간 다 겹치는 시간대에 전망대 올라가서 겨우 좋게 마무리한 입장에선
만약 여행갈거면 돈 문제는 언급하지 않도록 사전에 잘 교통정리 해두라는 말 이상은 어렵군
이번 년도에 여행이다면 장소도 비행기도 날짜도 정해진게 없는거니
딱히 말을 붙이기도 힘들겠네
뭐 비행기는 엄청 미리 예매해두면 상당히 싸지만
여행지도 안 정해졌다는데 그런건 무리겠지
첫 해외여행이라 기대하는데, 상황이 진짜 애매하게 흘러가네요
거기에 부모님 중 한분이 보기보다 직장 변동이 있으신지 얼마 안되셔서...
여권 다 만들었는데...(눈물)
오 그러면 좀 패널티 붙겠군 ㅋㅋ
패널티라기보단 핸디캡 같은거지만
남자는 군대가면 여권 새로발급받아야해서
최대한 페이지 적은거 하는게 좋을거야
그래서 뭐 길게 할 이유도 없고요
혹시 걸려있는거 있으면 전화해서 문의해둬
제가 여행갈 틈이 없어서요
오에이
병무청에서 스톱들어오니까 허가 필수고
이거 기준은 잘 기억이 안나네
재밌어서 덴지는 오에이 말 일단 이해는 못해도 경청은 할듯
그랬던 것으로 알아요
일단 여행가는 이상 찾아보기는 해서요
뭐 찾아봤다면 별 문제는 없겠지
4번 들어가는게 아니라 말할듯
당당하게 크리로 쟁취하면 되잖 (아무말)
다이스를 믿는거다!
다들 부정각성 하는거임?
막 엄청 뿌린다기보단...
거진 확실하게 하나정도는 가져갈 자리를 마련해준단 느낌?
(부정 2 리치)
너무 쉽게 해결된 것 같아서 부정 각성 마려운데
원래 심상이 흔들리는 상태에서 부정각성이면 진짜 약지식예술이라는 선택지도 보였는데
게리가 게리해서
그 루트가 박살났어
리바이 슨배임, 빨리 각성 좀 해주세요(?)
그는 도대체...
그냥 오에이식 독자적 초상예술 (부정적) 각성하겠지
사상은 실격이지만, 참고지로는 쓸만했다고 비난하면서?
반면교사지
화공실격이 놈이니. 교사라는 단어도 아깝네 하면서
오늘 내로 사람 하나 데려올 순 있을거같은데
오후 5시 언저리일까 생각중
게르테나 전시장에 들어간 이후
내가 좋아하던 시절의 게르티나 씨의 작풍은 아니구나
@아직은 이건 이것대로 괜찮을지도의 단계
??? 작품을... 한정공개?
@1차 분노
메-쨩을... 희생시켜?
@2차 분노
와 이딴게 게르티나의 제자
@NOW
하지만... 그래도 반면교사로는 충분하네
뭐, 게르티나의 것이니까 기술만은 쓸만한가
하면서 흑화각성해버리는 오에이 (아무말)
오에이는 게리와 반대되는 면이 있으면서도 기술을 받아들이며 안티테제스런 모습이 있는데
렌과 시즈카는... 어, 음 지금 생각하면 뭐가 서로 반대됬을까요(어이)
그림만이 아닌, 감각또한 화각을 넘나들고있으니까.
하지만 게리. 너는 게르테나씨의 절반만을 본거구나. 불쌍하게도.
하지만, 그 점만은 인정할게. 예술이란 액자 안에서 끝나야하는게 아니니까."
여기까지는 확정사항이고
이 뒤에 붙을 말이 두패턴정도
내가 짠도 반영은 안될거고
뭐 어느정도 고려는 해주지만
약간 키퍼가 조금 비틀거나 한두문장 추가하겠지.
굿나잇
니지산지!
자러가야지!
추락해서도 잘 지내야 한다~~
(?)
@유령들에게 소멸(?)
괴담 맞불로 소멸했답니다 짠짠(?)
☆상시모집☆대환영☆
뭣.
요즘 동인지의 포포포씨 보여주기(?)
존나셀거같아
하얀색이다.
인간이라고는 상상 못할 모습으로 꾸물꾸물 움직이거나 춤춘다.
정체를 모르는 상태로 멀리서 그것을 보기만 한다면 실제적인 위해는 없다.
자세히 관찰하여 그것이 무엇인지 이해한다면 그 순간 쇼크로 정신에 이상이 온다.크툴루
멀리서 보는 이상, 단순히 시야에 들어온 것만으로는 피해가 없다.
인적이 없는 논밭이나 물가에서 자주 목격된다.
그것을 이해하는 과정은 어느 한순간, 매우 단시간에 이루어진다.
시끄러운 것을 싫어하며 만약에 누군가가 자기를 보고 소리를 지르면 자기 정체를 들켰다고 생각하고 그 사람을 죽이려고 든다.
대충 이런 것(나무위키)
예? 뒷처리?
@도주
이것은 미오유키 안건이 아닌지.
편의점이나 식당에서 일하는 경우가 많다
팔척은 걍 존재 자체가 에로동인지인데.
쿠네쿠네는 ㄹㅇ 약점도 없고 ㅈ되게 무서움;;
저거 나오면 우리 다들 ㅈ댐(?)
근데 시즈카야. 팔척이 뭐...?
키짱큰 눈나잖아......?(?)
괴담 인지도 1티어지
아는 사람 있습니까아아아아!(?)
이것도 유명한건데
칸칸다라는 압니다요(아무말)
아잇 ㅋㅋㅋㅋㅋ
@즉답
제라툴이 가져갔단 이야기?(아무말)
간단히 말하자면 아기를 이용해 만드는 저주 상자임
@꾹
(잘은 모르겠지만 연재 안 해도 되겠다는 시선)
하로로-
아니 근데 최면어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세히(흥미)
코토리바코는 아기를 죽여
그 탯줄 일부와 검지 끝을 잘라서, 짐승 피를 가득 채운 상자 안에 넣고 보관해서 만든다고 함.
그렇게 죽여서 상자에 넣은 아이의 갯수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미친듯이 저주가 강해진다은는 느낌?
코토리바코 자체만 말하면 별 재미 없고
그거에 엮인 사람들 사연 같은게 재밌음(?)
새로 만들어 왔어요
토리모토 아사토(아스톨포 AA)
그런데 연재중이군요
오늘 연재 이후로 렌의 속마음이나 가치관 떡밥 던지기에 들어가야하나(아무말)
아사토는 일단 검수는 되었는데
내일 합류하는걸로 해야할듯
있었다
누구...!
천천히 합류할께요
오늘의 포인트 : 즉사기 날리는 오에이, 갑자기 생각과 독백부터 소련맛 나기 시작하는 노아
붓을 들었다.
모델로 부른 이유는 역시 궁금해서지.
제일 자신의 생각을 보여주지 않는 사람이 보여주는 자신의 모습이
가면을 쓴 자신이라니.
대체 어디까지 혼자 늘어놔야될지 갈팡질팡하다가 결국 한마디도 못했슴다!
언제 내 령주를 얻은거야!
"이.. 이자식--!"
즐겁다
콧수염 미오리네에 이은 서기장 노아
아 그러고보니 휠체어 탄 사람은 이미 있네??
자꾸 묻히기만 하고
이타치 vs 오에이의
가슴이 웅장해지는 싸움이 시작이었나(?)
챙겨주고 시퍼써
오늘 키퍼가 집중력이 좀 모자라서 자꾸 놓친 사람 있는거 같아서 미안하군
가선이라던가 시즈카라던가
그림그리면서 할말은 준비안하고 필링대로 한
근데 후자가 더 나아보임
오늘도
누군가를 위로하고 돕고 긍정 에너지를 전파하고 치료 다이스를 돌리고 그림을 그려서 에어선배에게 칭찬받고 시즈카와 전대 포즈를 취했습니다
아 미안, 놓쳤나봄. 추가하겠음.
쟈키 이 녀석 왜 거기서 조용해져서는!
왜 나는 거기서 부정이 또 떠버려서 기프트가 됐어!
사람 하나 더 데려와볼테니 긍정 스톡좀(?)
ㄹㅇ에 중간 중간 바로 불려갔고...
폰으로 하다 중간 중간 오타나고... 음...
그러다보니 비관적이고 속마음을 알 수 없는 모습 보이는게 최선이었다
진짜 전설적인 펌블률이긴 함
음오아예
부정적 감정으로 각성한것 같지가 않은데 ㅋㅋㅋㅋ
솔직히 상쇄 시스템 도입한 시점에서
한번 각성하면 바뀌는 일 없겠거니 생각했는데
이타치는 초고속으로 변질하네
그래도 한 40%는 넘은거 같아..
뭐 사람의 마음을 잃고 계시니까 부정각성이라는걸로
게리 그놈을 위해서임
해제하면 완전 원래 RP해도 되는건가요.
쓸 때만 시즈카처럼 이상해지고(?)
그치만 계속 시간끌고 초치니까...
오에이가 게리 강제 침묵 걸어서 2분 남기고 해결된거 아님?
@당당(?)
그래서 좌절했는데
그거보고 덴지도 아 메리로 뭔가 만들면 되겠구나 싶어서
메리가 있어야만 하는 '작품' 이란걸 좀 어린애 감성으로 만듬
막 그렇게 이상해지진 않음.
그냥 도로변에 고양이 보이면
고양이 구하려다가 자동차에 치일 가능성이 5%는 된다는 정도?
에 대해서 하나 생각난거 있음
"그 녀석도 이렇게 작품? 이란걸 만들었으면 되었을텐데"
라고 한마디 했을듯
앞으로 뭔가 이상하면 만년필로 찌르고 명령 226호 발효시켜서 주저앉혀야겠다(?)
대체 어디까지 추락해야하는거야...
오에이에게 사상은 부정당해도 싸움으로는 압박하면서, 그 입으로 다시 말해보시지!
같은거 생각했었는데
왜 싸움까지 오에이한테 한방컷 당하니 게리게리야...
단순하게 '살인=X되는거'인 생각(?)
참고로 227호는 그 유명한 퇴각 금지 명령임 (?)
에고 꺼놨을때도 그런가요? 켜놨을때만?
게리 그양반이잖슴
근데 그런 게리의 본심은
"가진게 없어서 그것만이라도 가지고 싶었다"
같은 거였고
저거 해석하느라 뭔가뭔가 하다가 자의식 없음을 넣어서 RP하느라 이상해졌다!
에고 켜놓고 펌블 떴을때나 그럴테니까 너무 걱정 안 해도 됨 이타치 ㅋㅋ
텐도가 렌이 오에이 프레셔 건다고 얘기했을 때
네가 그랬다 보는건가와 덤으로
너가 나를 렌이라고 불렀나? 하는 대사 하고 싶었다
포켓몬 특성처럼 적에게 걸어서 결투 강제하기(?)
아아...
너는 무슨 능력자냐!
깊게 보고 이해할줄 알아야지
죽이는건 별개임, 솔직히 죽이는 것은 인간적으로도 상황적으로도 마지노선을 넘는다고 렌이 느꼈다
게리 원래 이정도로 허접일 예정이었나요
아니면 사상 부정 다 당해버린 김에 이렇게 된건가요
계속 예술에서 뭔가 얻어가거나 심미안 같은게 있다는 식으로 말하는거 보고 개웃겼음
실은 동배지 넷 이야기 나온거 알겠지만
상대해야 할 적이 셋인가 넷쯤 있었다는것도 가정중이었음.
너무 길어질 거 같아서 다 컷했는데
다들 각성하고 그러길래 걍 보스전마저도 스킵한 것에 가까움
크리 3스택 돼야 할텐데...
은배지는
포커쳐서 딴거니 게리게리야...
중간에 전투를 쥐도새도 모르게 스킵한
그건 흐르는 물결 같이 손가락 사이를 빠져나가서
잡지 못한채 허우적거리는 그런 이미지.
이타치가 이런 심상에 영향을 받은거지.
게리의 마음에 의해 감화된 이타치.
손닿는 사람 만큼은 지키고 싶지만,
그러기엔 세계 멸망은 너무나도 가까워.
금방이라도 부서질것만 같은 세계.
조급해져오는 마음.
그러니 더욱 과격해지고 강경해져가는.
이젠 목숨의 위기를 향해서도 뛰어드는.
막막 그런 이미지가 이타치에게서 연상되었다(?)
대신 메리의 경우는 약간 AWCY에서 향후 관종이 나타나서
과연 네가 그 게르티나의 딸이자 유작을 완성한 그 녀석이군!
하면서 나타난다던가 뭐 그럴지도 모르겠네
작품이 대단히 단순/강렬하거나
보는사람이 끝까지 꿰뚫을수있거나
그?런가?(모름)
하지만 안 싸워도 된다면 안 싸우는게 더 좋죠? (아무말)
처음부터 렌으로 불렀고
사실 에고가 사기템이라서 발생한 참사
예술가란 애들은
어린 메리 그림을 핥고싶어하는 사람들이구나
였음
덧칠한다는 기믹으로
오에이가 너희들 즉사기 넣는것도 생각하고 있었는데
하필 내 다이스가 0이라서 그만
명백하게 불합격점으로 보이는, 실격화공에 특공딜이 박혀서 그런게 아닐까
방어력 면에서는 별거 없어보이는데
뭔가 예상치 못한 공격력을 얻게되었다.
대체... 이 힘은 뭐죠...!
뭐야...그거... 나도몰라...
널 지키기 위해서 죽인다 던가 오에이에게 했었잖슴
자세한 대사는 기억안나는데
그런 지킨다에 대한 집착같은걸 RP로 표현해봐도 괜찮을것 같단 이야기(?)
뭐 딱 상성문제긴 했음.
그림을 덧칠한다 라고 하는 화가특공 공격 보구인 바람에 그만
ㅇㅁㅇ!!!
Ib 한 사람은 뭔소린지 알거야
으아아아
엣 어째서죠 ㅋㅋㅋㅋ
내 에고가 메리 특공이었다니
나중에 메리 보스화가 기대되는군(?)
신입이니까 나눠줄까
사람의 마음이 없는게 아닐까 조심하라고
일부러 잡담판에서 그런 대사 쳤지 ㅋㅋㅋ
아 물론 나중 일은 또 모르는거고 (밑밥)
다들 무사히 제어해서 놀랐어요.
이번에 셋인가 터지지 않았나? 저 안에서.
이미 배부른거 같다
사실상 반 뒤틀림 느낌이었던ㅋㅋㅋㅋ
ㅋㅋㅋㅋ
그것은 마치 수치심 없는 퍼플 헤이즈...(?)
숙명의 끝을 따르는 이로서의 마침표를 찍으려는걸 보고 싶어(?)
분명히 다른 학생들이 막겠고 그것에 고뇌하겠지(아무말)
흐무무무.
일단 성향 자체는 덴지와 반대되는 스타일
아무렇지도 않게 메리의 그림을 보고있던
오에이 키린 우이 노아
너무 무섭다
대부분 부유한층이라서 대부분 덴지와 반대되는 경향이 있긴한데
키린 우이는 맨정신으로 하는거잖아
다들 전시관에서 그림 있습니다 나와서 다 보려고하는거
혼자서 보지마! 했다가
펌블나서 부정각성해버린 그 상황이
너무 피폐하기 좋긴 할지도
방향도 받아들이는 느낌마저
메리와 덴지는 정반대에 가까운 야들이죠
사실 그래서 의외로 덴지가 메리와 관련된 작품이나 예술에
오히려 잘 색다르게 잘 볼수 있던거 같아요
인간성이 있는거 같아도, 없는거 같기도 하고
흐으음... 묘샤 생각을 좀 해야겠다
감사아아아앙
원래라면 놀라야 하는게 있긴한데
하필 렌이라던가 유키코라던가(유키코는 억울하겠다만)
오에이에게 사람은 죽이면 안된다 하는거 보고 불신 터져서
아무래도 상관없어졌달까
우이도 제정신 아니긴 함(?)
다음에 또 그러면 바로 꿀밤을 때려줄게!(?)
그러면 일상 이벤트를 할까
시험
표현함에 있어서의 예술의 표현
메리는 원래부터 그걸 어찌해야할지 고민하고 표하지 못했는데
이번에 그림을 그리며 한발자국 표현했죠
@?
그림이 아니라 메리를 본건
동시에 무언가의 '예술' 이 완성된건 그림이 아니라
메리라는 한명의 사람이기 떄문이에요
자 리바이가 사람 데려온다고 했으니
시험중에 리바이 각성하면 되겠네 (??)
의대 준비했으니까 공부 잘하려나
공부를 시키는 것은
누구에게 가능할까
(?)
솔직히 시즈카는 전교 5등안은 당연할듯
렌이 저 생각 알아챘으면 솔직히 우이는 그저 보기만 했다로 일축하기도 할 듯
근데 별 신경 안 쓴다고 한건, 간단함
남의 생각을 떠벌리는건, 그 사람의 인격적인 면에서도 사생활적으로도 프라이버시적 문제라 판단해서
"누구 아빠 이름이 뭐가 중요해?" 였음, 어디까지 덴지에게 그 게르티나는
누군가 사람 한명 이름에 불과한거였고
'게르티나' 라는걸 표현한 '메리' 라는 사람의 행동과 그 결과가 하나에 표현된 작품인거죠
메리가 그린 그림은 그저 '그걸 보이기 위한 과정' 에 불과했고
그래봐야 랜덤이겠지
갑자기 물 흐르듯 살아왔는데, 일상 즐기고 시험도 걱정해야하고
인생 처음으로 이상한 난제에 들어갈 듯(?)
그래서 작품이 완성된다 할떄 그림이 아니라 메리를 본것
평균 5-10등이겠지 전교
그때 메리에게 종이접기 꽃을 준 이유는
덴지는 걍 별생각 없는거긴 한데 설명하자면
그 실패했다고 여겨도 게리라는 사람의 불안전한 작품은
덴지라는 사람에게 분명 영향을 끼쳤다는 의미가 있어요
아스토의 맛이 난다(?)
같은 몬스터 음료수니까 (아무말)
예를 들어 오늘 오에이 각성이나 이타치 침식 같은 것도 쟈키는 부정적인 낌새 못 느낄것 같은데
계속 모르는 시늉만하고 있으면 전개에 못 끼잖아요! 놀라는 것도 한두번이지!
일본 이름 성씨 중에서
아스톨포 느낌 나는 걸로 열심히 찾은 거라구요(아마도)
덴지는 스승이고 모르겠고 뭔지 몰겠고-
그냥 메리 더 꾸미면 좋겠다 싶어서 '자신의 작품을 재료로' 메리라는 작품에 무언갈 추가한거죠
좋은 감상이었어요. 그림은 과정이고, 결국 완성된건 메리라는 사람 쪽... 음음.
PL이 갖는 감상을 RP에 녹이기가 쉽지 않은데 잘 녹아든 RP인 것 같습니다.
집에 가져가서 책상 위에 놓일 예정으로.
덴지가 만든건 메리에게 쥐어지고 장식되어 자신의 결과와 의도가 메리에게 얹히듯 추가되는
그런 관점이였고 참치로선 이는
'게리가 좀더 사람을 중점으로 생각하는' 예술을 보인다 했을때의 IF 라고 생각해요
뭔가 RP 많이 걸었는데.
의미는 있었을까아
게리가 메리의 손에 쥐이거나 근처에 있다면 스스로 피어나는
장미 같은걸 만들었다면 파격성은 적었겠고 느낌도 작겠지만
좀더 인간적인 느낌이 들었겠죠
자신을 가르친 스승의 대한 예우이자 그분이 남기신 것의 대한
자기 나름의 해석이라고
리바이 : 저거 어떻게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마에스트로 : 이래서 예알못들은 안된다니까.
이번 미술관 파트 전체를 통틀어서
예술 관심없다. 그림 봐도 모르겠다 하는 태도.
그런데도 어째선지 일행에는 함께하는 태도. 이쯤되면 리바이는
무엇을 원해서 이 모임에 있는가가 궁금해졌어
근데 RP는 멀쩡히 해도 된다고 했는데.. 결국 이거 자아는 어떻게 된건가요.
분명 본편에서 '자아가 흐려진다' 고 나와서..
이타적인 그대여, 거기에 그대 자신이란 존재하는가.
설명에도 그렇구.
친밀감 때문으로 움직이는 것으로도 안보이는데
사명감...도 아닌것 같고
안이야! RP 다 정상적으로 해도 된댔어!
나 없으면 얘네들 헛발질 차다가 세계 망할거같다
멀쩡하게 해도 됨.
단지 펌블등으로 앗 하면 순간 자아가 흐려져서
이타적인 사람의 영웅이 된다는 컨셉으로
자기 보호본능보단 남을 구하는걸 우선하게 된다는식이라던가 뭐 그런거라서
평소에는 평소처럼 해도 됨
덴지 의미모를 자기와 비슷한 사람인가 하고
어깨동무하며 자기멋대로 친밀감 올라감
그러면 역시 이 모임에서 주최되는 세계멸망과 관련없는 행사에는 참여하지 않는걸까
음... 아, 내안에 또하나의 어둠의 자아가 있어 하면 된단 거군요.(?)
리바이가 계속 감상을 원해서
1달동안 안써준다는거 풀고 해줬으니까
이제 두달은 안할거야
빌의 헛소리에 대꾸를 해주더니만.....(?)
서로 자기 할말이나 내뱉는거 같지만
의외로 서로에게 할말 하며 대화가 이어가는 점에서 웃었음
노아가 법이니까 나중에 노아한테 정해달라고 하자(?)
그 근본 자체가 조금 달라요.
애들 성격 파악해봐야 할 필요가 생기고 있지요. 합리적으로.
역시 노아 경계하게 되려나?
신캐로 내일 합류하면서 자기 성격을 잘 드러내면 되겠다는 깨달음 생김
예술가이자 화가로서의 관념과 입장이 강하고
어쨌든 한 일은 노아가 이타치의 살인을 막고자 한 거니까.
결과적으로 오에이 아빠 와서 그게 제일 좋았고.
노아가 그거 하나 했다고 이타치가 지켜줘야 할 대상에서 벗어날 이유가 없고.
사실 이건 덴지도 비슷한 느낌인데
특이 의미를 굳이 부여하자면
이타적의 이타인가
좋아하진 않아.
가지마라 보지마라 그러지마라 아둥바둥한때 있었죠?
땅꼬마라는 소리를 들은 겁니다
우우
@뭔가 생략됐지만 사실
혼자서 잘 하는 이타성의 화신을 굳이?(쓰레기다
일단 저질렀는데
되돌리는 방법을 모르는 것 뿐이라구!
결국 오에이는 자신의 심미안과 생각과 관점으로
그걸 뚫어보고 혹하듯 감상했어요
원래 먹물칠 하는거랑 먹물칠 하는거 수정하는건 이야기가 다르지 ㄹㅇㅋㅋ
하긴그래.
부정하지 않음
다행
이제 관계도 슬슬 정립해봐야지 음
상황을 이유를 들어서 오에이를 막을 생각 없었고 (딱히 자기가 보기엔 위험하지도 않음)
근데 그렇다고 냅둘수도 없으니
그냥 같이 따라가며 옆에 있어준거에요
총이 겨눠진 상태에서, 동료들이 죽어갈때 자신 또한 총에 맞을 수 있음에도 동료들을 위해 카메라 플래시를 터트리는 그 마음.
아사토라면...
그뒤로도 우라 돌격하면 어쩔 수 없는 거임(?)
"팔 날린건 책임질게 무자게 크구나- 하긴 밖에 그난리가 났는데 책임질게 크지-"
란 느낌인거고
렌적으론 여러모로 속 마음을 아는 순간
노아에게 매우 철판깔고 대하는거 확정
미오리네도 그렇고
어째 붙은 칭호들이 다
닥돌시키는 칭호(ry
나아아아닛?!
하는 녀석이라서
플러팅으로 비춰보일수 있는 짓거리가 상대에겐 별다를게 없을거라
막 던진거에 가까움
"엉? 오에이? 어 옷 입은것도 그렇고 다 아름다웠지?"
이런말 했음
기프트 넣어(?????
노말커플! 노말커플은 더이상 없는건가!
레게노
무엇보다 아직 그 누구도 서로가 서로에 대해 서로 좋은 선후배 관계인건 여전해요
서로 서로가 어떤 가치관인지는 모르니까요
사실 안 터지면 끝자락까지 안 터지고 일반인 양아치 빌을 하고 싶은 마음도 있다(?)
이타치의 펌블률을 조금만 가져갔더라면 모두가 행복했을텐데 말이죠.... 진짜로..
스트레이트로 펌블3개 쌓아서 부정각성해버렸고
바보들의 우정(?)
걍 철판 깔고 어떻게든 평소처럼 대하려고 어거지를 쓰긴 할거에요
일상은 중대사항이니까요, 금가면 동료들까지 영향가서 조지니까(아무말)
끄앙
단 하나도 낭비하지 않고 알뜰살뜰하게 부정각성함(?)
아 물론 그전에 한 명이 기프트에 당하면 커플링 가능할 수도(?)
마음 읽기에 서툰 PC들이 할말이 없자나!
그런데
종교쟁이랄까 그런 거 싫어하시는 분?(선교는 안함)
미오리네랑 없었으면 신나게 만들었을듯
아부지 적대용으로 준비한 대사는
이제 휴지통에 버려도 되겠다
잘 못 읽 음
끼에에엑
아 내가 독심술을 못써서 대화가 겉도네 흑흑()
메리(PC)는 흔쾌히 동의할 생각이니 외전 생각하고 계시면 부디디
오에이 불교에요(일본식으로 신토 섞인)
모든 세상을 반짝이는 번개 같이 보자! 그거 엄청 개쩔어!! 하면서 옹알대는 애라(???)
ㅖ? 뭔 다이버..?
짐꾼으로 다른 사람도 불러야만
아리스랑 추억을만들때마다
가슴이 아파
그 원동력으로 삼아볼만한게 그런 계열라서!
물론 이교도 무신론자 배척도 안합니다
으아악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바보같았을카?(?)
아리스 기억상실한거 있나요? 최근사건.
의외로 오에이 말 잘 듣고 자기 생각 막 말하고
생각보다 죽이 잘 맞을거 같음
난 3단 변신 프리더님이 될 거야!
머뭇거리면서 숨기는거겠고
여기가 아카츠키인데요(??)
서로 자기얘기만 하고있는데
이야기가 진행되는
곧.. 생길거야.(소근)
그리 길진 않지만
우리 왜 함께 다니는지도 모르겠구만 ㅋㅋㅋ
그것이 우키요뾰이에요
빌헬름이 1선임
휘말려서 우다다 쳐맞길 바람
같잖슴까!
"아 그랭?" 하고 뒤로 막 던지면
빌헬름 머리위에 쏟아지는 그런 그림
(?)
와-
덴지는 기뉴자리는 자기꺼라고 나섬
돈이 없어서 못해서
집에 닌텐도 스위치 정도는 있겠지
이어지지 않았음에도 노아렌 지지도가 높긴 높달까
... 딱히 노아렌 커플링적인 면모를 넣지는 않았는데
젠장.. 2단 변신으론 아직 프리더의 자리를 차지할수 없어..!
PC중 내구능력치 덴지가 가장 높아서임
노아선배님을 애틋한 눈으로 볼 때가 많고(?)
무엇을 응답?
기뉴특전대 포즈 취할건데 같이 하자하고
니네집에서 공부하고 싶은데 같이 가자고 하고
막 밀어붙이면 다 해줄거같음
미오리네도 비슷하고
유키코고 비슷하고
시즈카도 비슷함
메리나 오에이를 짓밟으면서
그 입으로 다시 한번 말해봐!
해야했을 애가
어째서 이렇게까지 불쌍하게
우이의 저런 생각은 개개인에게 각각으로 품은게 아니라
오에이를 말리는 하나의 물결이라 해야하나
집단?에 대해서 품은 생각 같은건데
덴지는
오에이: 의외로 같이 이야기하며 다님, 같은 1학년 이기도 하고, 근데 옆에서 들어보면 뭔 소릴 하는지 모름
아리스: 뭔가 이상한 게임이나 만화같은거 맨날 이 둘이 따라하고 뭐하고 다님, 오타쿠라 하기엔 그냥 활기참
가장 큰 발언이 그거임
여긴 메리의 무대인데 니가 그래서 되냐
였던가
당시 상황은 게르티나의 그림을 완성하려는 메리를
게리가 저지하려고 했었지?
그리고 그런 게리를 오에이가 막아세웠음.
그 결과로 게리는 먹물로 녹아내려가고 있었고.
눈물흘릴장면
인가?
빌헬름: 머리 뜯은거 탈모 안걸렸냐고 틈만나면 물어봄
음음
내가 보기엔 덴지가 뭐 또 난리치거나 하면 미오미오가 먼저 올거 같은데
더 사고치지 않게 시간을 끌자
의 스탠스였고
아마 대충 교정즘에 미오리네가 교실에 앉아있다가 창문으로 내려다보면
아리스가 뭔 빗자루 같은거 대검으로 들고
덴지는 몬스터헌터의 리오레우스 따라한다고 엉덩이에 역시 빗자루 붙이고
양팔로 날개짓하며 놀듯
메리는 그림을 그리고 있었음.
방해꾼이던 게리를 한방컷 내고
메리가 그림을 방해받지 않고 그릴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줬음.
근데 당사자인 메리는 멀쩡히 그림 그리고 있는데
뒤에서 오에이에게, 메리의 무대를 어쩌구 저쩌구......
거기서 우이가 그 생각이 든거지.
정말 메리를 위해서 저런 말을 꺼내는게 맞나?
정말 오에이를 위해서 저런 말을 꺼내는게 맞나?
'아닌거 같은데?'
여기서 상황을 보는 시선이 한번 삐뚤어짐
한번 삐뚤어지니까 그 뒤의 생각도 삐뚤어져서
어느 울타리 구석에 가랑이 쳐맞고 울타리까지 무너뜨려서
난리만들듯
흐으으음.
오에이 각성씬때
와 내 PC각성! 의 기쁨 40%
메리한테 뭐라고 말하지의 생각 40%
게리게리야?
니가 원콤나면 어떡하니?
가 100%
총합 180%였음(?)
어째 접점이 대부분 여자이긴한데
보면 걍 일방적으로 존나 친한사람 본거처럼 굼
엌ㅋㅋ
'초라한 꿈'.....
(?)
게리로 대체한다(하지 않습니다)
"아 여자애랑 뭐든지 하고싶다!"
라는 부분정도니까요
모두...
꿈"
앞으로 영 맘에안드는 사람 있으면
마음속의 붓을 꺼낼까?
아냐 참아 사츠키
하는건가
슬슬 감상 정리하고
안함
헛된 마음도 없는거지
뇌세포를 적게써서그래(?)
그래 솔직히 중죄기도 하고 손을 더럽히는거기도 하고
근데 살인을 막으려는 의도가 정말 친구를 위해서가 맞니?
자기를 위해서가 아니라?
라는 생각으로 이어진 순간.
동료들이 선한 의도로 꺼낸 말들이 왜곡되어서
이기적인 감정으로 자신의 감정을 우선시하고 밀어붙여
상대를 생각하는게 아니라 내가 힘들고 괴롭지 않기 위해
상대에게 나의 바램을 강요하는걸로 보이는거임
우이의 입장에서, 그걸 어떻게 선이라 할 수 있을까.
그래서 다들 위선이다. 라고 생각은 하는데.
자기가 이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는 생각하고 있어서 보기만하고 말은 안꺼냄.
그저 바라보고 눈에 담고 기억하고.
메리의 그림까지 말없이 구경했지.
할수있다면 덴지가 쳐 죽였음
남자한테는 오빠로 부르고
여자한테는 누나로 불렀었지...
우이도 정말 죽이고 싶을만큼 미운 사람이 있긴해서
죽여도 이해 범위 안이긴 할것
아마 우이가 오에이를 막았다면
그렇게 너의 예술로 죽여서
마음에 한치의 찝찝함도 없이 만족할 수 있냐고 물었을거고(?)
덴지는 프롤레타리아 독재정 최적화 인재라고
그렇군욧! 감사합니다
과연 진실은 어디에(어이)
흠
여자로 대하려나 아사토
그렇다고 신경써야할 사람도 아니고 밖에 난리가 이 사람때문에 크게 벌어졌단건 알고있음
글고
소중한 사람이 죽으면 고통스럽고 힘들다라는 감정이나
살인의 대해서 하면 안된다는 교육도 잘 안받아와서
한 이유로 패죽임
내가... 사람을 죽였어... 느낌의 후회가 아니라
앗... 죽일생각은 없었는데. 어카지
의 느낌
끼야ㅏㅏ아아악
우이.... 먹칠되어 죽는거야.....?
@?
고맙다고 할지도 모름ㅋㅋㅋㅋ
도덕에서 나온거 7할
이거 일단 보여줘야하는데 3할
꿀밤은 때리지만(?)
이게 아닌거 같은데...
슬픈 이유는 아는사람이니까 슬프다는 스탠스였다
도덕 가치관은 희미했어
"우와!! 여기가 까매져써!!!!!!"
라고 외치려 했음
미친놈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D에서는 수정되나요?(?)
이제 마렵다해도 물감으로 나올테니 튀지않게 조심하라고
드립쳐줬을거란 믿음이 있음
그대사가 나왔을지는
그때 컨디션에 달린거라
정도의 느낌으로 하고있고
아직까지 그럭저럭 있는 코인
첫 연재때 기류가 있다 두 번쨰 연재 이후 어느센가 상장되고 있었음
일단 그 뭐냐 시즈카는 덴지에겐
매우 중요한 지점을 만들어줌
또 정작 시즈카는 별로 안먹었단 말이죠
덴지에게 식사를 별로 안한다는건 배부르거나
몸이 힘들다는걸로 받아들이고
그저 지배당해 따르기만 하는 삶이라면
고통도 공포도 존재하지 않는 것이 아닐?까
(※안된다)
일단 너무 어리다보니 여동생 가깝게 쳐다는 보고있는데 하지만
이정도의 대우와 관심으로 자길 보살펴준 사람은 거의 처음이다보니까
좁게 말하면 걍 시즈카 도우려고 온거임
마스코트
유난히 유약한애들이 있다보니 전체적으로 돌아가며 봐준단 느낌인데
아마 학교 가면 덴지는 시즈카에겐
의외로 얌전할거임
걍 하나하나 엄청 고마워하며 받음 ㅋㅋㅋㅋㅋㅋ
왜냐면 진짜 밥싸서 오거나 누구 치료해주거나 신경써주는 말 해주는거
덴지 못하거든
덴지한테 따로 영향 줬나?
덴지랑 거의 대화 안함
시즈카가 성격적 연이 있다면
유키코 자체는 덴지가 '계속 만나야할' 실리적 이유를 줌
미는 문인지 당기는 문인지 몰라! -> 옆의 안내원에게 물어보면 되잖아
그리고 이름 나누고, 나름대로의 요비스테와 약간의 사무적일지 모르는 이야기
... 생각보다 얘기한 편이네?
유키코가 자길 그렇게 매우 크게 도왔으니 자기가 책임져야 한다 여기기도 하고요
선배로서 "책임감"이라는 느낌은 탑3 안에는 들어간다는 느낌이고.
그만큼 혹사하는 것이 보였달지... 본인도 이것저것 도움 받았고.
그리고 그 범위에서 제일 많이 다치고 구른지라.
저 선배 엄청 고생 많이 하셨는데.
내일 학교에서도 괜찮으실려나... 싶겠고.
당군간 꽤 신경 쓸거 같음.
새삼 모두에게 전자동 요비스테 모드인 아리스가 굉장하게 느껴지네!(아님)
돈은 확실히 중요하지
연애 고려해본다 그런 말 나온건 어떤 연유였어요?
걍 막짠거라 의외였음 ㅋㅋ
"10년 후에, 한번에 줘도 된단 말이였어요!"
라고 말하면 뭐라함?
'나 아니면 누가 챙겨줄까' 하는 생각에 잡혀서 그렇게 되는 경우가
아, 전투중이구나()
"엄청 위험할거고.. 밥도 못먹고 그럴텐데... 그럼 걍 천천히 갚는게 낫지 않아?"
귀여워(귀여워)
이건 나쁜놈된다 ㄹㅇ(?)
그리고 어느정도 여유를 많이 주기위한 생각이겠지만
덴지는 이미 10년후 막막한 상황까지 생각하고 있음
돈 관련해선
그럴 땐 나한테 빌려서 돌려 갚는 거야.
@?
어.. 안한듯?
지금 참가자로서
피를 토하고 있음
대화는 없다만
덴지는 뭐 아는게 없는데도 그렇다고 그냥 흘러가기보단 뭐라도 늘 시도하고 움직이는 방향이라
@?
따바리쉬, 멘셰비키입니까?
으아악 아니야
흘러가게 두어라, 물길을 비트는 자가 모든 것을 결정하게 될 것이다.
대충 이런 느낌.
내가 하는 일도 무의미니 아무것도 안할래구나.
헉. 그것은 령주!
쌩 지혜만으론 뭐 하기 힘드니까 무력을..
그것을 원천적으로 막으려면 구조적인 혁명이 있어야 한다.
오카베는 그것을 지배 구조에 대한 변화라고 했었던가.
이미 각성한 애 관련 스토리는 어찌될련지 궁금하긴 해
헉 지배구조의 변화를 직접..?
각성자의 스토리가 뒤로 밀리는 것입니다 여러분!
(?)
랄지 애초에 전투가 없었으니
다행이야
특히 전투 하려면 EGO 필요하니
각성자 스토리에서 개인전을
그리고 황희처럼 죽기 직전까지 부려먹겠지(?)
>>915 근본 구조가 유사한 이상 멸망은 계속해서 일어날 테니까...?
미오리네의 파시스트 정권이
체제경쟁을 하는 세계
멸망하기 더 쉬운 구조가 되었다
@?
킹 세종?
아마 캐피탈리즘이 넘치는 아메리카행(아무말)
우에이와 못 싸운건 오히려 손해 아닐까...(?)
삼재가 쓸 고시없어(?)
우아: 메리
찰나: 코유키, 아야
인내: 오키타, 이타치
골단: 노엘
더 정확히 분류하면 이렇게 되네
펌블로 이리 빠르게 렙업하다니...!
좀 진지한 씬에서 얘가 좀 더 빡통이 되는데 그게 또 컨셉이기도 하고 흠음음음.....
솔직히 쟈키 개소리가 좀 쎄죠?
쟈키야 말로 진짜다..!
과연(무언가 결심중)
역시 세심한면이 있어야 뭐라도 꼬투리 있는걸 렌이 보여주는듯
렌은 무관심하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꽤 신경써요
감정을 교류하는데 그다지 문제는 없는편이죠
서로 감정 교류가 가능하니까
타액이라던가
다른애들이 그걸 하냐고 ㅋㅋㅋ
의 지점으로 보면야 뭐
답을 했다.
멘탈 상태 좀 안좋은거임
@?
그리고 덴지 PL이 평해주셨나... 감사, 압도적 감사...!
걍 편하게 호쿠사이라 할지, 아님 이성소라고 할지 고민-중
15어장!
오에이 상, 호쿠사이 OR 이성소 1택 해주시길(?)
상시 멘탈 안좋은건 아님.....
이건 통신교환 우이 진화 드립친
2층 전자 상가 당시의 쟈키가 증명해줄것임.....
그때 우이는 괜찮아 보였쬬
그렇다고 말해!
@?
다음잡담판만 올리고 가서 못봤었넹
호쿠사이
그보다 사츠키라는 이름도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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