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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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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775편
광냥상 그래서 파키 인도 소련 티벹이 엮인 영토갈등은 어떻게 하나요
너무 습해서
쿠팡 일하기 아주 ㅈ같군요(;;;;;;;)
광냥이를 파키스탄 핵프로그램 책임자로 .dice 1 100. = 84
(ㄹㅇ 이걸로 요약가능하다)
ㄲㄲㄲㄲㄲㄲ(....)
...
핵터져도 서로 자기거라 우길게 뻔한 곳이 카슈미르지?
문제없죵
캐릭터는 어떻게 쓰느냐에따라 달라지니까용
사토시,맛의달인 아죠씨,후쿠모브들을
좋게 연출한적도있워용-
시위대 수만 5천만명이면....
이거 나라가 통째로 뒤집힌거 ㅇㅈ?
오늘 연재를 해야되는데........
흐으으음 콘
ㅇㅇ
연재를 해야지 싶은데
오늘 일하면서 더위 먹었나봄
몸에 힘이 안들어감.;;;;;;;
연재 힘들면 잡담판에서 놀아.
일단 좀 쉬었다가
잡담판에서 뭐라도 굴려볼까.(둥둥)
옆집 개도 ㅇㅈ드립니다 하고 그늘에서 퍼저있는것으로
내 말을 증명하겠다
이렇게?
색만 누렇지 포즈는 그대로구마잉
이름을 아둔으로 바꿔야 하나(?)
반도가 로마인 것은 증명되었다(아님)
'이번 달만 3번... 간식 제한할 것' 주인 강경책 선택
'끼잉' 이라 밝혀... 목욕 당할것으로 예측
옆집개가 날 웃겨준다
해군뽕이 차오르는데 왜 이걸 풀지못해!!!!(오열)
산책을 떠나 파문(?)
이탈랴가 엘랑만큼 하는게 빠를거같은디여(폭언)
>>59 말딸셔츠로 와인을 만들자 .dice 1 100. = 11
레드인가 화이트인가부터 시작
1 2
내 어장도 안보는 배신자들
그냥 봐주진 않을 것이야(미친소리)
제조동네
1. 지중해 2. 서유럽 3. 북미 4. 남미 5. ???
1-5 다이스
1. 칠레 2. 브라질 3. 아르헨티나
>>76 정말 보는지 안보는지는 이 사시미가 답을 해줄 것이야 .dice 1 100. = 23
오늘의 샷건은 KSG로 하자 .dice 1 100. = 76
얘네 거의 망해가던데
삼바말딸은 과연 어느 정도의 퀄리티일까
>>85-86(어장 봤어 안봤어!!!!!!!)(사시미들고 시위중)
거의 브라질 북부-아르헨 남부에서나 자라는 말벡이려나?
말딸레드셔츠 2024
맛 10 100 (기후 + 10)
향 40 100 (품종 + 40)
산미 30 100 (기본산미)
타닌 50 100 (말벡)
미네랄구조 20 100 (땅 씹창남)
타닌구조성 30 100 (말벡)
각자 다이스롤
(그게 어케되는데)
(논에서 경운기 몰면 되던데)
맛 100
향 73
산미 62
타닌 88
미네랄구조 79
타닌구조성 90
2024 레드와인 고트를 노려볼만 하고
2024 말벡의 정점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온갖 위기들이 전부 다 내땅에서 나옴콘
오히려 둥그렇고 격이 있는 타닌구조(90)로 고평가 받을 것
미네랄구조는 뭐 5년 있다가 보면 되겠지(...)
프랑스: 바게트 밀가루 함량으로 나라가 뒤집어짐.
이탈리아: 여자로 나라가 뒤집어짐.
내 어장 로망스어권은 마가 꼈다.
습도가 낮아서 땀은 좀 덜 흐르는 느낌이다
에테르늄(기가스트럭쳐 모드) 조지는데 겜이 3번이나 튕긴것(함선 2천척짜리 적 박살내느라)
어차피 비슷한 부추속이니까 알바 아님으로 선회한 자가 있는가
그것이 나다(?)
솔까 이런 거 막던져도 참치들이 낄낄대며 따라오는 거 보면
나도 참 이짓 오래했다 시프요(껄껄껄)
빠게트랑 여자잖아...
이탈리아한테 여자 죽이기를 눈 앞에서 시전했으면
그야 뭐가 일어나도 나긴 난거잖아(?)
대부분의 국가 마늘 한쪽
한국 중국: 그걸로 되냐?
중국은 마늘쫑도 엄청 많이 먹는다고 했지........
심심할때 집어먹는 간?식 이지 그게무슨 향신료(읍읍)
내가 볶음을 익히고 난 이후로 좋아졌음
하마터면 한국인 특공을 받을 뻔했구만
한국에서는 그냥 기름에 튀긴 마늘면이라고 하더라
안먹으면 흉폭하고 난폭해짐(?)
곰조선인용 1인 보트 보통 성인 남성은 2~3인이 탈수 있다.
아 이미 흉폭해져서 왜구가 됐구나!(아무말)
곰조선특
밸런스 맞추기 ㄹㅇ 존나 어려움
일단 전쟁 나면 야전에서는
맥심기관총 나오기 전에는 답이 없음(.....)
곰 보병(로켓포 도수운반)
적국(시발)
상대방이 순수인간인 시점에서 게임이 끝입니다.
근데 이놈들이 갑옷도 입네?
곰에게 트렌치 클럽으로 1:1 승리하시오(배점 : 니목숨)
곰조선의 맹점은 그겁니다
적이 기병을 "아예" 못써요
폭발소리는 기계식 망치 같은 걸로 훈련한다지만
"곰에 대한 공포"를 뭘로 훈련함 ㅅㅂ(.....)
기병(시발)
갑옷은 곰의 신체구조상 경갑으로 제한된다손쳐도
머스킷으로는 못죽임
짤 처럼 두정갑 입은 곰이면
포도탄 쏴야됨
인간이랑 지능 비슷한 곰이잖아(...)
곰조선과 지구상 아무 나라나 데려와서 야전을 한다고 하면
곰조선은 포차도 없이 맨몸으로
컬버린을 끌수 있고(.....)
상대방은 말 2마리가 필요하다는 사소한 문제는
차치하더라도
기병이 없는 전근대 군대는 그냥 바보 멍청이이기 때문에
그냥 곰조선 하는대로 맞아죽을 수밖에 없어요
최악인데(?)
곰은 곰이에요
일본의 곰피해의 대다수는 반달가슴곰입니다.
그게 제 버킷리스트 중 하나
'빠르다면' 더 최악이지(?)
어차피 인간 몸으로 들고 운용할수 있는
머스킷 화력으로는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
아시아흑곰 기준으로도
냉병기는 몽땅 쓰레기통행이고
열병기 기준이 셰이커에서 월건으로 내려간 정도임
그래서 그 사람은 어찌 되었는가
곰-황희 : ...그냥 마누라랑 애랑 내려오던데요?
싸워서 이기고 이기면 가져라 헤이 빠빠리빠
아시아 흑곰도
인간 따위의 완력으로 휘두르는 냉병기로는
답이 없고(.....)
머스킷으로도 유효사거리가 10미터 이하로 감소하며
포도탄 갈겨야한다는 사실과
기병이 무력화되는 건 동일합니다
적 시신이 뱃속에 있냐
대충 뼈는 남냐 차이지(.....)
반달가슴곰은 어찌보면 부작용 없는 로이더'헬창'급의 인간으로 칠수도 있자나요?
이러면 장비 갖추기가 쉬워지는 겁니다.
제 버킷리스트 중 하나
여운말
레이곰
을드리
겠어요
좀 따갑고 아프지만 핏줄이던 장기던 총알이 안박힌다!
근데 니 상대는 그거 맞고 눈 돌아간 총 든 곰이란다!
아시아 흑곰과 불곰 인간의 문제는 그겁니다
얘들이 최소한의 보호장구를 갖추게 되면
"냉병기가 전부 쓰레기통 가유."(.....)
가장 뚠뚠한 곰-이도 전하(?)
왜구 : 아 장사 글렀네 딴데 가자
강남, 파멸의 알림
이걸로 급소를 쑤셔야만 죽일수 있어요
활? 어휴 농담도
곰이잖아(...)
서울 상경하면 오 임마 북에서 왔네 연어가져왔냐? 할듯
곰조선 떡밥의 맹점은
곰은 지상 최강급 맹수라는 것과
조선이 등빨이 존나게 큰 나라라는 겁니다.
농업은 개떡상 가능함(아마)
.dice 1 100. = 41
미국의 사냥전문가도
곰을 마주치면
슬러그탄(.....)이 필요하다는 게 현실임
전근대 화기로 집단전하는 곰을 막을 방법이 없어요
최소로 잡아도 500만의 곰이 세계에 풀리는 겁니다
그들이 인간과 지능이 같고 중앙집권 체계이며
철도 화약도 능히 씁니다
어떻게 되나요(?)
울프팩도 곰 영역에는 잘 안가요
호랑이나 되야 곰 영역에서 깔짝대지
아마 반도에 있는 맹수들이 생존을 위해
미친듯이 만주로 탈출하는 기현상이 먼저일 겁니다
늑대가 무력화되는
농경문명이 얼마나 정신나간
치트키인지는 더자생이고
마 니 좀 치나? 니 마 자신이 주체가 안대나?
하고 다이다이 깨는 청년도 있을수도 있겄다
아니면 그냥 육상에서 적수 없는 코끼리 데리고 와야죠
인도인들은 전원 코끼리 인간이다 하면 곰조선도 위험할것 같은데.
베어팩이면
지구상 생존가능한 지상 동물은
갓끼리 성님 밖에 음슴
걍 손톱이나 쓰고 쟁기나 끄는게 더 빠르지않냐?
>>212그런거 없어요
인구 늘기가 힘들지 않을까 땅을 늘리던 기술발전을 하던
먹는 양이 있을거라
애초에 곰만 해도
하마-코뿔소-코끼리 삼대천왕
아니면 답이 없습니다
곰은 들소도 잡아 죽여요콘
그냥 뛰어다니는 좀비인데(...)
들소 잡는데
팩 없이
그냥 힘으로 물어죽일 수 있는
지상 식육목 맹수는
그냥 답이 없어유
죽탱이만 돌려도 척추와 목뼈가 따로 기동한다(?)
좀비고 뭐고 단백질 덩어리인건 그대로죠?
중국은 용인이라 충분히 모이면 기후조절할수 있고 일부는 비행도 가능함 달아줘서
판타지 대전 만들면 되는것
자기 동네마다 특색이 있단 얘기 아녀 동네마다 종족이 다름
한쪽에 육상동물 최강종중 하나를 달아줘서
상대가 될 동물이 안보인다 싶으면
양서류나 고래류 가져와서 바다를 쥐여주던가
판타지 동물 가져와서 밸런스 맞춰주면 되는거십니다.
잡담판서 빌드업 하는거... 뭔가 탱탱볼? 럭비공처럼 두서없이 다이스 굴리는데
이거 좋지 않은 버릇인가?
브레인스톰 단계 수준이니까 그걸 모아서 정돈한게 어장이지
그걸 까먹어버렸구마이...
옆집 개랑 옆집 여주인이랑 배틀뜨는거 보고있다가 그만
진시황-유방이 판타지적 요소로 봉선의식을 인간만 가능하게 만들었다 정도로 하면 될듯한
굳이 순수 휴먼을 넣을 경우엔
그 비용은 변신전후의 체중차이에 비례하는 식량이다 식으로해서
체구 큰 동물에 패널티 줘도 되는거시고
그것은 머리와 몸을 분리시키면 죽는다(두둥)
심지어 텐구대빵은 전직 천황이야(..)
핵폭탄을 맞으면 죽는다....!!
(어이)
다들 비슷한 놈들이야(아님)
.dice 1 100. = 56
저녁의 시간이다(햄찌개)
일본은 오니, 늑대, 여우
중국은 용수인이 귀족이고 일반 인간 다수.
러시아권은 늑대로 할까?
근데 신체-정신적으로 많이 약화된 상태인건 팩트고
아카이누 줘패고 탈주성공했다는게 정설(?)
흰수염 아들램이 패기도 못쓰는게 말이돠냐 육다야...
에이스: (우뚝)
아카이누: ??여기서 cc기가 왜 걸림??
요즘은 그거 2배 정도 되는거 판다는...
적군은 탈출하고 후려맞은 배때기는 아프고
상관은 나를 죽이네마네하며 투닥대고 동료들은 어물쩍거림)
아카이누:(온갖 감정을 담아) 에헤이... 조졌내
에이스:(멈칫)
아카이누:?
에이스 멈추니까 아카이누가 물음표 띄웠던거보면
도발목적은 아니었을텐대....(안타깝)
작품 내적으로 보면 이 뭔 소리 나오는(?)
견문색으로 눈치챈거임(뻔뻔)
대통령 비슷하게 총리 임기 정해놓고 선거로 뽑는것
도 가능하겠죠?
시대의패배자라고? 그거도 못막은 니들은 뭐냐?
빡세게 티배깅가능했는대
불꽃같은남자가 타오르는바람에 그만
해군영웅 띄워주는줄알았는대
검수 해적단 탱킹하던거보면
센코쿠가 안막았으면 명치에 구멍났을거란게
참치의 점심(?)
Alcohol alert
토닥토닥
총리직선제라고 부르는구나...
내가 생각한 것은 나치가 보낸 이세계 유학생들이 정착한 것.
그런데 저렇게 막장일 줄은 이번 어장 보고 알았어.
으어(뒤지겠다)
서독이 나치와 눈곱만치라도 멀어진 나라였으면
ㅅㅂ 내가 독혐에 걸렸겠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이건 아주 아주 아주 순한맛입니다.)
옆동네에서 프랑스 병신력을 설명했던데.
서독은 시작도 안했음(진심)
(사실 이거는 소련 견제한답시고 일단 만들고보자는 식으로 나라를 대충 만들어서 던져놨기 때문에 벌어진 일이기도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폭소)
나라 대충 만들어놓고
내가 인계철선할게!!!!!
시전해서 주권 회복한 아데나워도 미친놈인데
그걸 진짜로 맡겨서 다같이 손잡고 아무튼 소련은 붉은 제국임도르 시전한
서방세계도 솔까 징한 새끼들임 ㄹㅇ
이걸 이야기하기 위해서는 일단 뭘 짚어야하냐면
"아돌프 아이히만 재판"이에요.
"홀로코스트가 왜 끔찍한 전쟁범죄이자 나치스의 대표적인 악행으로 이 세계에 드러났는가."
를 이야기해야합니다.
(주의: 인간 혐오가 생길 수 있음.)
아이히만 재판의 "진짜" 맹점은 크게 세가지가 있습니다.
1, "아이히만은 왜 죄인인가."
2, "그걸 이스라엘이 왜 재판해야하는가."
3, "서방세계에서는 왜 이 재판을 기점으로 홀로코스트가 중대하게 다뤄졌는가."
번외: 안네 프랑크의 일기는 왜 세계 명작인가.
까지 말이지요.
악행만 따지면 ㅇㅇ
사실 아이히만이 홀로코스트에 참여했고 안했고
책임자고 아니고 명령에 복종했고 아니고를 일단 떠나서
아돌프 아이히만 재판의 첫번째 문제는 이겁니다.
"그걸 이스라엘 네들이 왜 재판하는데 콘."
그러고 보니.
헤이그 전범 재판소에 가야 할 터.
일단 "얘가 뭘 했던지 간에."
죄의 여부는 일단 떠나서,
"이스라엘 사법부가 이 사건을 재판할 권리가 있습니까????"
그것도 범죄자 인도 조약이나, 합법적 절차도 아니고 정보부가 납치해온 사람을.
"무슨 권리로 이스라엘 사법부가 심판한다는 걸까요."
속지주의로 가든,
속인주의로 가든지간에,
이스라엘 사회 내부에서 홀로코스트 유경험자들은
"일단 있기는 하다." 수준입니다(심지어 지금도 홀로코스트 유족들은 사회에서 버려진 쓰레기들 취급이고)
팔레스타인 사막에 자리잡은 신생국가 이스라엘이
"2차대전의 주요 전쟁범죄에 대한 사법권을 발휘할 여지가 있을까요?"
"그럼 이스라엘은 왜 이 새끼를 형장의 이슬로 만들어야 했을까."를 따져보면,
그겁니다.
"당시 이스라엘은 영국과 미국 입장에서 계륵인 팔레스티나 지역을 알라 믿는 아랍인 보다는"
"그래도 피부허연 유대인 새끼들이 낫겠지."로 건국된 나라고.(.....)
당시까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은 살기 위해서는 "그 이상이 될 필요가 있었는데."
당시 유대인들은 이스라엘에 대하여 "결코" 호의적이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저 새끼들이 뭔대 유대인 국가고 유대인이라고 입터는 거지???" 수준이었죠.
그래서 이스라엘은 "무슨 수를 써서든 이 새끼를 사법살인 해야했습니다."
"자신들이 유대인의 민족국가라는 기열- 프로파간다를 완성해야했던 이스라엘은."
"자기들과 그닥 상관없는 홀로코스트 피해자들을 끌여들여서."
"불쌍하고 선량한 유대인 생존자들이 세운 정의롭고 지켜줘야할 나라"로 선전할 필요가 있었고.
실제로 그게 먹혀들어갔을 뿐입니다.
뭣 때문에????
"유럽이 급해서요."
제가 어장에서 언급한 바,
서독 정부는 오로지 "홀로코스트만"
나치 주도의 인종학살이라고 인정했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연합국이자 승전국인 프랑스는, "불법 괴뢰정권"인 비시 프랑스의
함대 자침 같은 용기있는(?) 행동이라면 몰라도 당연히 일어난
"애국주의 운동"에 대하여는 쉬쉬하고 있었지요.
그리고 이건 벨기에도 그랬고,
네덜란드도 그랬고, "모든 유럽국가들이 입이라도 맞춘듯이 나는 모르오를 시전하고 있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우틀않을 주장하기 위한 무언가가
그런 상황에서 갑자기 아돌프 아이히만 재판 이후
홀로코스트의 충격적인 진실 뭐시기가 튀어나오면서
이스라엘이 정의롭고 불쌍한 유대인들의 세이프 헤이번이 되었습니다.
독일과 프랑스, 네덜란드는 여기에 옳타꾸나!!!! 하고 올라탔습니다.
"프랑스와 네덜란드는 아무튼 우리도 연합국 승전국임도르"를 시전해야했고,
독일은 베를린도 없고 프랑크푸르트도 함부르크도 아닌 본에 쳐박힌 찐따 병신 정권이라는
프레임을 벗어나야했거든요.
근데 타지역 가면 서구도 별반차이 없는 새끼들이였지만
그래서 서독 정부는 "용감하고 대승적이고 충격적인 결단으로"
홀로코스트에 독일인의 책임이 있다고 언급을 합니다.
홀로코스트에 독일인의 책임이 있으니까 그걸 대승적으로 인정하는 우리는 독일인의 합법 정권이라는
기합-해병스러운 주장을 하기 위해서 말이지요.
네덜란드를 비롯한 저지대 국가들이 갑자기 안네 프랑크 무적방패를 연성한 것도 이때쯤입니다.
앜ㅋㅋㅋㅋ 암튼 네덜란드는 피해자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스라엘이 독일의 사죄를 받아준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독일의 합법 정부인 서독이 그걸 인정했으니까."
"우리는 그 사죄를 받아줌으로서 유대인의 합법 정부가 되는 겁니다."
68혁명 이후 시민사회의 요구로 나치스의 죄악을 받아들였다..........같은 건 없었고 그냥
"68혁명 이후 핑계로 위대한 잊기를 돌렸습니다."
전부 소련탓이다
그러니까 애초부터 독일이 사죄했다 같은 건 없어요,
독일 사회가 나치스에 대하여 "제대로된 역사교육을 하고 있다." 같은 것도 없습니다.
그냥 정치적인 프로파간다고 냉전사고에 연속된 정통성 싸움이 있었을 뿐이고
"그 정통성 싸움에서 냉전의 붕괴를 끝으로 망각 작업이 끝났을 뿐입니다."
독일은 "잊었을 뿐이지."
"뉘우친 적은 없습니다."
>>373 애초에 안네프랑크 잡아간 사람들이 정말 "독일군"이기는 했을까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껄껄껄)
그러니까 애초에 어장에서 서독- 검머소련간 관계가 전쟁까지 치달은 문제는 그겁니다.
"서독은 애초에 전쟁의 책임을 지려고도 하지 않았고 질 생각도 없었고 질 이유도 없었는데."
"검머소련이 민족주의를 넘어선 국가가 되어서도 단 하나 놓을 수 없는 정체성이 대 파시스트 성전에 있었기 때문에."
"검머소련은 서독을 징치해야했던 겁니다."
지금 꼬라지 보면 저거랑 비슷한 스탭 밟고 있는것 같고
이쪽은 잊지도 않고 정당한 복수였다고 정당화 돌리는것 같긴 한데
그러니까, 이 모든게 서독이 국가 정통성을 주장하려고 선택한게 나치독일 죄악을 계승하는 형태여서(...) 염병이 시작 됐다는건가요...
인도네시아에 안네프랑크가 몇명이나 있었을까요 낄낄낄
그래서 제가 통독이랑 EU를 진짜 ㅈㄴ게 싫어하는 겁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까 독일이 통일된 이유요????
"일차적인 이유는 동독 호네커의 다이나믹 자살이고."
"이차적으로는 그냥 유우럽이라서 그냥 저냥 넘어간 걸 소련이 제지를 안했습니다."
이상 끝!!!! 임.
(지랄한다 병신들)(혐오)
그래서 제가 예에에에전에 모 참치 러시아 어장 내용 갖고 대판 싸운 것도 이거 연장선이었고요.
그리고 반대로 그 양반은 검머소 싫어하더라고.
(쓴웃음)
아주 조금이라도 약해지면, 바로 저게 튀어나올겁니다.
자국민 유대인이랍시고 팔아넘기고 가스실 보낸 업보가요
>>382 "정확하게 말하면."
이스라엘이 "유대국가 프로파간다를 위해서 사법살인을 저질렀고."
독일이 이걸 "독일 민족국가 프로파간다에 써먹었고."
유럽국가 모두가 "이걸로 강강술래 사골을 우렸으며."
그 상태로 냉전이 끝나서 "우리는 사죄했도르"가 되었습니다.
용케 소련이 선빵을 안 쳤네.
저 꼴을 보고.
이스라엘은 유럽의 정의(제국주의)을 위한 성배겠지요
>>392 소련의 여력
아프가니스탄 전쟁과 체르노빌과 고르비가 다 말아쳐먹었습니다
>>394 여기는 아니고 옆동네에서 싸운 건데,
그으-런 일이 있었어요.
솔직히 지금도 그 내용 봤으면 작정하고 들이박았을 거 같긴 한데.
이런 시나리오는 어떨까?
반도에서 소련은 발 빼겠다. 그러니 서독에 있는 핵 우산 걷어.
하고 미국에 소련이 딜을 제안한다. 라는 시나리오를 생각해 봄.
현실성 없어 보이긴 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까 그게 뭐라고 레스 쏟아내면서 열불냈..........는지는 기억나는데.)
(솔까 이것때문에 계속 병신들한테 좌표 찍힌다는 자각은 있습니다.)(쓴웃음)
그으래서 사실 오늘 굴려야하는 이야기가 순서상
"소련의 서독 군정 이야기거든요."
지금쯤 서독 국민들의 "붕괴"가 일본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을 거고(먼산)
서독의 홀로코스트 팔이에 다른 서유럽 국가들이 자진모리 장단 친게, 혹시 본인들 죄악도 묻어가려는 의도였음...?
저러다가 어느 순간 소련이 빡쳐서 버튼 누를까봐 걱정 좀 했을 것 같은데.
>>405 당연하지요.
프랑스의 "애국주의"운동은 아예 망각의 저편에 자리하던 시절입니다.
생각해보니까 독일에 터키계가 유입되기 시작된게 언제부터였죠?
독일이 배경인 창작물 보면 독일에 터키계 묘사가 심심찮게 나와서요 (우라사와 나오키의 몬스터 라던가, 독일영와 그가 돌아왔다 라던가)
>>413 대전 끝나고 나서 2020년대 현재까지 현역입니다.
빈자리 채우기요
최후의 희망은 당연히 아니고
"모더니즘 속에서 태어나."
"모더니즘의 대안을 제시해려고 했던."
사상이기는 합니다.
근데 공산주의 터지고 사회주의 터지고
역사의 승리 찍더니 다같이 대가리가 깨져서는
"와따시노 카와이한 담론은 어디에 있는 데스우????"
하고 있는게 포스트 모더니즘이고.
프랑코가 학살자냐 아니냐도 결정 못했는데요?
스페인은 세탁도 못하고 그대로 남아있슴다
역산업화 정책덕에 반대로 혈업이랄게 딱히 없어서.
공장을 다 때려부시고 지식인들 다 해외추방 날렸는데
뭘 어떻게 합니까.
포르투갈보다 브라질이 더 업보가 많을거야...
일본은 그 놈의 양복 문화와 노동 착취가 있었는 데.
계좌 개설 어려운 거랑.
나름 세계제국 찍었고 별명이 최후의 식민제국이니
전에 페미니즘 이야기한 적 있지요????
거기서 한가지 더 이야기해볼까요???
퀴즈를 내보겠습니다.
"냉전기에 독일이나 프랑스나 세부적인 방향성은 다르지만."
사회사라고 하는 "A라는 현상, 혹은 집단을 통해서 사회전체의 모습을 조망하는 사학 풍조"가 유행했거든요???
사회사 연구자들이 산업화 시대의 "새로운 사회풍조"를 밝히기 위해서 강조한 여성들이 있었습니다.
"이게 뭘까요???"
독프...로자 룩셈부르크?
ㄴㄴ "사회사 연구자들은"
어떤 "직업여성들"을 중요하게 여기고
그 "직업여성들을 통해서 산업화기의 사회풍조를 조망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 직업 여성들은 누구일까요???"
...이시대에?
2. 프랑스의 코르티잔
3. 간호사
>>454 이열 사학과 티좀 나네.
정답입니다.
>>459 이열- 완벽한 정답이에요.
그럼,
이 여성들이 왜 주목받았을까아아아아아요?
>>467 연구자들에게 주목받은 이유
>>476은 아닙니다.
"벨 에포크를 주도한 게 중산층이라고 이야기하잖아요."
낭만파 화가들이 중산층 화가라고 하고,
"메이드, 혹은 여급들은 이 중산층 형성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많이 다뤘어요."
교양있는 프랑스 남자라면 술집에서 코르티잔이랑 한잔할수 있어야지
"메이드들이 자기가 일하는 귀족이나 상류층의 도구나 지식을 배워와서."
"자기 가족이나 주변인들에게 가르치거나, 되파는 걸로 부수입을 많이 벌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되팔이와 가르침은 메이드들의 주변사람들."
"중간계층의 사람들이 상류층 하는 걸 따라할 수 있는 중간 징검다리 역할을 해냈다는 것"과
"산업화기가 가져온 물질적 풍요가 낳은 직업여성"이라는 두가지 측면에서 주목받았습니다.
(깔깔깔깔)
그러니까 상류층과 서민 사이에 미들클래스가 탄생하면서.
상류층과 다르면서도 비슷하고 서민과도 다르면서 비슷한
"중간계층으로서 사회적인 주도권을 쥔 시기가 벨 에포크 시대라고 이야기하잖아요?"
이 중간 사람들이 상류층 흉내를 내려면 실제 상류층들이 어떻게 사는지 알려주고,
그들이 쓰는 물건을 폐급이라도 중간에서 넘겨줄 수 있는 사람들이 필요하겠죠????
그 역할을 메이드, 코르티잔, 여급들이 했다는 겁니다.
그래서 많이들 다뤘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인댁 물건 훔쳐팔기입니다
체계적으로 가져다 팔던 시대입니다.
또 평생 메이드일 할수 있을거 같아요?
실제로 이런 상류층과 접촉한 중류층 출신 여성들에 의해서 일부분 역할이 있었다는 건 사실입니다.
메이드들은 상류층이 버린 물건을 되팔아서 돈을 좀 만졌고,
이런 되팔이와 매너 교육으로 부수입을 벌었으니까요.
상류층 매너를 밑에 사람들이 배우려면 그걸 알려줄 사람은 상류층의 수발을 드는 사람들일 수밖에 없죠.
"근데, 이런 소리는 프랑스나 계몽주의 시대 왕실에서 일하던 시종들 이야기에서도 나오죠???"
곁다리로 말하자면 90년대 이후 사회사 풍조가 시들해진 이유기도 합니다 이런게.
이건 이렇게 쓰는 물건이에요 하는 설명도 같이 하고 다닙니다.
그거가지고 중산층형성에 기여한 여성계급이랍시고 빨아준검다
>>506 깡(깡)
그리고 같은 시기 공산주의자들도 이 메이드들을 많이 다뤘습니다.
공산권에서는 다른 측면에서 주목했죠.
1, 상류층과 접촉하는 여성들이라서 문해자가 많았다는 것과.
2, 직업 여성이라는 것.
3, 그리고 "계급투쟁의 현장에 있는 여성"이라는 것.
이런 "여성 노동자들의 현장과 여건에 주목하는 게 공산권 페미니즘의 특징이기도 하고요."
이런 공간과 역할에 치중된 시각이 공산주의 페미니즘의
한계로 많이 지목됩니다
근데
검머소련 여성주의는 이런 공간개념을 깨고
시민 인텔리겐치아로서 자연스러운 사회주도권을 역설한다고
했죠?????
그럼 그 시각으로 >>505를 보면
"무슨 소리가 나올까요오."
그래서 내가 언급 이후
페미니즘 다이스를 못굴려요
굴리면 유럽 터짐(.....)
뫄 이에 대해서
당시 학자들을 변호하자면
사학 연구의 풍조는
"어떤 자료가 당대에 많이 풀리나."
의 영향을 많이 받아요.
당시에는
지방지라던가
일기 같은 거가 많이 번역(?) 되었던 겁니다
냉전시대라 공식 사료 방출이 매우매우매우 짰거든요
절반을 반으로 돌리고 살아남는 정권이 있을까!
사회사학자들 나름대로 당대를 조망하려는 노력은
분명히 있었고 완전히 개구라도 아닙니다
사실이에요
문제는 이걸가지고 냉전기에 어떻게
써먹었느냐의 문제였죠
거기서 관세가지고 경제이론 만든게 중상주의라 원자재 사고 공산품 수출해서 국고에 금을 늘리자 하는거였고
광어냥이머리 국밥을 끓인다 .dice 1 100. = 15
표준농촌 만들고 인구수 계산해서 경제이론 만든게 중농주의라
농촌에서 곡물, 유제품 주류 등의 가공식품, 농촌수공업품 등의 생산을 늘려야한다고 한거라고
그리고 언제나 그렇듯이
이 메이드 연구를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일본이 주워가서(.....)"
이런저런 소리를 하는데.
이게........어.........
(먼산)
결과 개판으로 나올거 알아도 아무것도 안할수는 없잖아요.
(뭐 대충 비슷합니다)
(깔깔깔깔깔깔깔)(헛웃음)
>>546 야잌ㅋㅋㅋㅋㅋㅋㅋㅋ 일부러 말 아껐더니만!!!!
게이샤처럼 풍류를 아는 여성들이
"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 많은"
지역이 일본에 고정적으로 있었지요(쓴웃음)
근대화된 여성의 상징으로 가르쳐서
게이샤들의 풍류는 이야기하지만
게이샤들이 "왜 풍류에 밝은지는 말하지 않는"
이유(깔깔깔깔)
센다이에서 나오는 유녀들은
기본적으로 중급 이상
오이란 계열이니까요
실제로 현실 여성보다 훨씬 높은 대우였습니다
호시린은
자기 작품속 유녀들을
전부 오이란으로 만들어놓고
여혐을 들이부은 거에요(웃음)
코르티잔이 풍류를 알았냐? 세모
모든 코르티잔이 풍류만 팔았냐? X
성도 팔았겠지? O
매매상대를 결정할 권리가 있느냐?로 봤을때
코르티잔은 O고
게이샤는 X에요
청기들은 결혼도 했어요.
기생으로 통칭되긴 했지만 이 구분이 존재했다는 증거기도 합니다.
뭐어........... 부득이하게 연재는 못했지만 대신 연재 내용과 연관된 썰(?)을 풀어봤습니다.
괜찮았나용
이건 마리아 루스호 사건 이후라지만 사실상 바검 작가도 꽤 직설적으로 깠음.
아 그래서 페도 로리콘 다른 양반들 가명으로 나왔는데 혼자 거의 실명으로 나와버렸지만요
호시린 작품 요모조모 뜯어보면 중증 일본 역덕이거든요.
요즘 급격히 필력 조지는 거 보면 리얼 사정이 썩 좋지는 않은 모양이지만.
웃긴건
그 양반이 아주 말초적이라서 그렇지
은근 현실고증인게 웃긴 부분입니다
뭐 돈받고 하는 일도 아니고
개소리만 줄이면 좋았다는 거지요
그게 없으면 호시린이 아니지만
경계선자라.........
센다이의 유녀는 주역이라기보다는 장치 정도라고 보이는데
아.........
부외자,
그것도 애초부터 들어갈수 없는 계열일 가능성이 있다?
ㅇㅎ
모오닝-
(진짜임)
축하합니다!
그냥 졸려서였다(?)
아 2 3도에어컨에얕은이불깔고1시간취침 수면님!
아니다 이 송어야(?)
그어어어어어어어(둥둥)
오오느른 물량이 많지만
스타트가 빠르군요오오오
위스키가 골드윈 하나뿐이라니
이게..... 위스키......?
말딸셔츠다아아아아아아
잡아먹는다 .dice 1 100. = 32
사월 씹어먹기 .dice 1 100. = 57
꿱
으어어어어어억
(애초에 동창회 입고갈 장교예복도 칸무스들이 챙겨줘야하는
꼬라지인데다 칸무스를 소환하는 적성이 중요하다고
대놓고 언급되잖아요 거기는)
호에에에엥 강사형 .dice 1 100. = 3
점심에 수육에 다이키리나 한잔해야겠다(?)
난 혼자사는데 어쨌든 김치를 무쳐먹긴 하더라(?)
샷건을 베레타 샷건으로 .dice 1 100. = 56
나는 주유소 그랜절샷건이 아니다
이름을 지어주시겠습니까? N
답은 겉절이다(아님)
겉절이 만든거임(?)
마트에서 그냥 배추밖에 없더라(...)
봄여름 겉절이
가을 겨울은 김치지
네? 뻐킹김치맨들은 맨날 김치만 처먹냐고?
그런거 같은디?
김치맨들(ㅗ)
좋은소식을 들었다
아브상 축하드려요
인간:60도에죽는 나약한자다...
고사리:난 쟤보단 지독하지!
인간:데치고 말리고 삶아먹으면 죽는 나약한자다...
커피:알고있냐, 카페인 원래 독이야
인간:음, 잠깨는맛 혁신적이야
고추:아 ㅋㅋㅋ 누가 고통을 즐기냐
인간:(따봉!)
미친놈들이다(나레이터 풍)
오늘은 서독군정 돌려보고
그 관련해서 이스라엘 한번 더 본 다음에
이란을 쑤셔볼 겁니다
대검왕을 미라쨩 앞에 인신공양 .dice 1 100. = 58
수육 반 이상 됐는데 다이키리 할 럼을 안사놨다
온더락이나 해야겠군
졸렬하게 해서 그런가
남 엿먹이는 장비가 조아(?)
수면참을 제공해줄 수 있다(?)
대체 뭘 쏘는거지 ㅗ야 candy야
난 밥먹으러 감
나에겐 온더락잔과 투명얼음이 있다
더워 뒤지겠다 콘
1시 30분 ㅊㅋ-
자격 문제는 사실 부차적이고
그 재판 자체가 현대 법리학을 정면에서
부정합니다
"강제로 납치해서 끌고온 거거든요."
세상 어느 법리학에서도 강제로 납치한
시점에서 그 재판은 효용성이 없어요
"근데 그냥 학살자니까 개인의 인권보다는
보편적 범위에서의 인권을 위해서"라고
대충 덮은거지요
독일은 어케한겨?
이스리엘은 그 불문율을 어기네...
이스라엘이 얘를 죽일 권리가 있는지는 우선 둘째치고(.....)
현대적 관점에서
그냥 하면 안되는 재판이에요 사실
죽은 놈이 그레이트 시발새끼인거 3할
독일과 이스라엘에게 필요한 살인이었어 7할로
걍 덮은 겁니다
그런데
1, 서독이 터지고
2, 소련이 독일 통일 조건으로 나치스 인종학살에
대한 재교육을 세우면서
3, 존재 자체가 현대 법학의 부정(....)인
이 사건에 대한 논란은 자연스럽게
다시 올라올 수 밖에 없는 겁니다
이걸 해결하는 건 이제
서방세계와 이스라엘의 몫이죠
>>733 비슷한 방법으로 묻었습니다
"비국민 ON."
그냥 간단하게 말하면
응- 어차피 터키인 데려다 쓰면 그만이야-를
무한 시전했던 이유중 하나고
현대까지 케밥들이 독일 일자리 빼았는다고
공분을 사는 수많은 이유중 하나가 여기 있습니다
대놓고 배제시킨건 아닌데 "여기서는 튀르키예인과 프랑스인을 쓰죠"를 사회 모든 분야에서 시도해가지고,
독일인 청년층 비롯해서 비국민 계층이 도태되었다...?
(이니 뭐 이런 병신같은...?)
다른 측면으로 보면
독일 청년들이
대학을 너무 안가서
김나지움만 대충 나오고서
공립 아파트에 사는 사회문제가 단순히
독일 사회안전망에 빌붙는 젊은층과
지가 문제라는 측면에 더해서
>>741과 같이 봐 보세용
근데 일본은 "비국민"을 어떻게 배제시켰데,
일본한텐 독일처럼 자국민 대신 일해줄 서유럽인,오스트리아인,터키인이 없잖어
>>749 성실한 노진구들이 12시간씩 일하면 되는데스웅
일본은 무한 야근복제술로 경제성장 견인했다고요?
아니 뭔 정상이 없어?(...)
그나저나 서독 군정청이 전범급으로 취급할 친구들 중 하나는 루마니아 고아들 데려다 공창에 쳐 박자고 한 놈들이려나?
후쿠시마 이전까지는 거기서 갈리다가 후쿠시마 이후에는 후쿠시마로 들어가고 있어유
인디언 보호구역도 최소한 황무지를 줬지,
방사능 제염작업도 쟤대로 안된 지역에(방사능에 절여진 흙더미를 쌓아두기만 했지, 봉인이든 뭐든 치우긴 했나?)분리수거 한다는건 걍 나가 죽으라는 소리 아님?
아까 연재하는줄 모른
역으로 오염당했지
노악김밥 .dice 1 100. = 61
저녁연재를 할까 말까
30분까지 투표 ㄱㄱ
1.한다
2.쉰다
.dice 1 2. = 1
다이스 롤!
우리 아버지께선 인민중에
배곪는이 없고
고기 못먹은이 없으며
글자 못읽는이 없고
생명의 위협을느끼는이없도록 하셨거늘
아들로써 발끝은 따라가야한다는것을 모르느냐!
전인민의 주거지 보급 가자ㅏㅏㅏㅏㅏㅏ
페르세우스:()
1.한다
2.쉰다
.dice 1 2. = 1
세레브한 와타시가 어째서 점심먹고 일을 도와야 하는데스
하지만 저녁거리를 챙겨주셨으니 할만한 도움각이었다(?)
세레브한 샷건=상이라면 능률이 뛰어남은
안봐도 비디오인 데스 www
더 살아 무엇하랴(?)
30분 까지 면 연재3 휴식1
어느쪽이던 희망은없다 아쎄이!
명분이 없고 있어도 민폐다 이스라빠빠리빠(?)
ㅊㅋㅊㅋㅋ~
라피르? 차에서 자요
막말로 실권도 없는 상태였다고 봤나봄
전부 불태워 죽이려는 시민의 기합이 여간내기가 아니었다
실제로 당시 미테랑은 공화국의회 577석중 53석짜리 찐따였음.
머 프랑스에서 바게트가 어떤 의미인지는
설명했고........
당시 미테랑 상태가 상태라서
자크 시라크 아니면 에두아르 발라뒤르
둘 중 하나에게 책임이 있다고 보고 있고
결국 현직 대통령에게 책임을 피할 수 없다는 결과가
대육군의 미테랑 장례식 불참인 것 같은데요
이렇게 바게트에 목매다시는 분들이, 냉전기동안 싸구려 이스트와 기계로 만든 염가 바게트를 먹었다고 했는데, 이땐 불만이 없었나요?
프랑스인들을 설득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총력전 체제를 받아들인겁니다....
코로나 이전까지의 한국처럼요
사체 유니버스 빵 제한은 이유도 결과물도 그런거 없다고
사회당-공화당 연정이 거기다 "냉전식 총력전 체제 다시할게~ 안미☆~" 이지랄을 쳤다는(...)
응 조까~ 나라 뒤집을거야~ 로 대응했다고(...)
드골 집권 전 프랑스는 3인터 소속된 공산당 제외하면 좌익조차도 프랑스 식민제국 해체를 막으려 하던 쪽이었음
'전후세대'
한국식으로 번역하면 이겁니다
북한 핵무기에 대응하기 위해서
핵무기 및 탄도미사일을 개발하고자
예산 확보를 위해서 전국민이 절약근검 정신을 발휘해
쌀밥도 안먹고 김치도 안먹고
초중고 모든 학교에 교련과정을 넣고
군 뷱무도 3년으로 늘려야된다!!!!
고 한거임
알제리의 독립 투표 결과가 나온 이후에는 쿨하게 놔주면서 새로운 '위대한 프랑스' 모델을 제시해서 그 위치에 올라온 거라
참고로 프랑스 군부는 지금도 식민제국 반대하는 극우지만 드골이 알제리 놔주고 터진 쿠테타를 밟아버려서 지금도 군대가 아가리만 씨부렁거리지 진짜 쿠테타는 못함
그리고 바게트 혁명은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선언하고 쌀밥이랑 김치 공급에 관한 법률 재정해서 총력전 이전으로 돌아가나 했는데,
"아... 이런, 총력전 다시해야겠는데요?" 하고 다시 쌀이랑 김치 못먹게 만들어가지고 국민들이 야마가 돈거고요?
바게트 빵 시행령을 ㅈ대로 고친다는 건
프랑스 정부가
국민의 생활 양식을 통제하겠다는 뜻이거든요
지금의 바게트는
커피와 취항따라 치즈나 버터 정도만 준비하면
그대로 먹을 수 있는 일종의 쌀밥겸 간편식입니다
근데 그 반죽 배합을 꼴리는대로 바꾸면
프랑스인들은 식탁 문화 자체를 바꿔야함(.....)
오냐 받아주마(빠따를 든다)
분식문화인 프랑스 특성상
주식인 빵의 배합이 달라지면
"전부 다 바꾸어야함."
빵이랑 먹는 음료도 바꿔야하고 도구도 바꿔야하고
곁들이는 음식도 바꿔야됩니다
지금 바게트는
가볍고 편하게 먹도록 개량된 애에여 사실
넘모나 두려운나머지
정부를 모조리 38도선 지뢰개척반으로 던져야한다고 생각하는거시에오(아무말)
아, 빵맛이 달라져서 커피고 치즈고 버터고 안어울리겠구나(...)
이거 한국으로 치면 "김치 비싸니까 파오차이 해먹읍시다!" 라고 드립쳐서 한국 식탁문화를 부정한 수준이고?
(공화당은 미친건가?)
지금 순수 밀가루와 물 소금 그리고 이스트만
쓰는 현대식 바게트는
흔히 있는 빵칼에 커피 한잔, 취향에 따라 치즈나
버터 정도만 준비하면 한끼 식사를 할수 있어요
그런데 밀가루와 소금 배합을 줄이고
딴 재료를 넣기 시작하면 캉파뉴보다 단단해지기
십상이라(....)
빵 먹으려고 망치나 진짜 톱을 쓰던 시절로 갈수도
있는 겁니다(.....)
흔히 장발장 빵으로 알려진 캉파뉴도
부드럽고 먹기 쉬운 빵으로 개량된 놈이에요
밀가루 비중 줄이고 다른 거 넣기 시작하면
잡담판에서의 최악의 경우처럼 석회를 넣지
않아도 진짜 돌빵을 씹어야할수도 있단 얘기임
그으러니까
바게트가 프랑스인의 주식이 된 이유는
바게트의 껍데기는 단단해도
속은 부드럽잖아요
그래서 커피나 버터 치즈 정도만 준비하고
부드러운 쪽으로 접어서 먹으면 됩니다
근데 딱딱한 빵은 수프를 끓이고
망치로 두들겨서 그룻으로 써야함(.....)
이틀 넘게 지나면 전부 팽 패르뒤 정도의
'우유 계란 등의 수분 가득한' 빵의 재료나
빵가루가 되는게 현실입니다
조리하지않으면 어금니를 부서버리는 지뢰가 되어버린다고(...)
그니까 사실 저거 배합 건든게
단순히 김치 먹지 말아라
쌀밥 먹지 말아라 하고는 다른 문제라는 이야기에요
확실하게 와닿는 말은
"수저 쓰지 말고 포크만 써라"나
밥상 쓰지 말고
신문지 깔고 먹어라(....)
같은 생활 양식 변화계열입니다
그래서 돗돔 상이
한국으로 치면 "초등학교 차등화및 유료화 회귀다"
라고 하는 거고요
겉 껍질은 딱딱한 편이라 안에서 접어먹는 식으로
입천장을 보호하듯 먹거나 뭘 발라서 막으니까(...)
현대 바게트는
밀가루와 소금, 이스트와 물이라는
기본 재료로 구운 빵 중에서도
"적당한 양과"
"적당한 크기"
"상대적으로 부드럽고 다루기 쉽다"
라는 이유로 프랑스 식탁의 중심이 된 겁니다.
그래서 이거 배합 함부로 건들면
식문화가 백년 단위로 역돌격을 실시합니다
그냥 맛만 조져놨어도 불태울 새끼겠거니 했는데
그래서 이거 배합 건드는 게 크리티컬이었던 겁니다
"정상적인 새끼"면 건들면 안되는 영역이거든요
그리고 프랑스 대혁명은
앙시앵 레짐이고 어쩌고를 떠나서
"시발 우리도 빵좀 먹자"고 일어난 혁명이었고
프랑스는 개쩔어요!!!! 했던 위정자들은
누구나 다 "빵의 규격화를 시도했으여."
그런 나라에서 역돌격을 시전하니까
나라가 뒤집어지죠
그니까
바게트 이전 주식인
르 팡(캉파뉴)과 바게트 빵의 차이는
"굽는 시간이 더 길어서 더 단단해지는 거거든요????"
그런데 그 굽는 시간으로 단단해지는 정도가
톱이나 망치, 도끼를 써야할 정도에요
밀가루 몇그램 빼고
통밀이나 호밀, 귀리 같은 걸 넣게 되면.
당연히 굽는 시간도 달라지고
재료가 다르니까 당연히 더 단단해지고
(중략)
???: 이 개새끼들아! 니들이 좋아하는 그 저염식 빵좀 쳐먹어 봐라!!!!
(사실 캉파뉴만 해도 드럽게 딱딱한데)
(밀가루 대신 다른 걸 넣기 시작하면 캉파뉴가 성심당
보문산 메아리빵으로 느껴질 물건)(....)이
나오기 십상입니다
ㄹㅇ 식문화를 몽땅 바꿔야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인인 우리는 이해할수 없지만
바게트는 기본 빵이면서도
다루기 쉽고 양이 적당하고(250그램에 60cm)
"상대적으로 부드럽고 먹기 쉬우며"(커피와 치즈 정도만 있으면됨)
빵칼로 잘 잘릴만큼 껍질이 얉습니다
그런데
밀가루 말고 딴거 쳐넣으면
ㄹㅇ 망치로 후려갈겨야됨(.....)
생활양식 자체가 혼란이 오게됩니다
그니까 나라가 뒤집어지고
대통령은 육군에게도 버림받았으며
총리는 반역 심의가 걸리는 거임
.dice 1 100. = 52
도닥붕 도닥붕
.dice 1 100. = 13
빵집 우유식빵은 뭐...아시다시피 엄청 부드럽습니다
바게트는 프랑스에서 정식 레시피로 만들었을 때
12시간 내로 소비한다는 전제하에 껍질이 바삭한 쫄깃빵이고
2일을 넘겼다면 그건 잘 갈면 송곳 하나를 만들 수 있습니다
보통 그 정도 건조된 바게트는 무조건 가공됩니다
보통 빵을 먹을만큼 사오는 이유가 그거엥ㅎ
거기 앞에서 허겁지겁 왠 외국인이 바게트 먹고있음
다들 아 또 관광객인가 하고 보더라
왜냐, 흉기는 보이지도 않고 고양이 입가에 묻은 피때문에 상식적인 인간이라면 토막쳐서 길고양이 밥으로 던져줬다는 발상만 가능하니까
맛있던데 빠 뚬빠 뚜비두바
그리고 정작 호텔조식에선 크루아상을 먹었던게 제일 신기했다
전에 여기 어장인가에서 차도르와 니캅은 전근대 가정 기준으로도 사용하는게 ㅈㄹ이라고 하지 않았나?
그게 유목민? 농촌사회?에서 여성을 노동력으로 쓸수없는 복장이여가지고 그런다고 누가 말했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랬으면 진짜로 단두대로 썰리는게 생중계될듯?(더 험악하면 단두대도 아니고 날 제대로 안갈은 도끼질이고)
모닝
대검왕을 태도왕으로 .dice 1 100. = 51
아브찌의 뇌를 빨아먹고 싶다(???)
그리고 플레임 🔥.dice 1 100. = 81
오랜만입니다
화두씨
잘먹겠습니다 .dice 1 100. = 1
노악의 뇌를 먹자 .dice 1 100. = 70
노악맛 .dice 1 100. = 20
내 머리보단 성능이 좋잖아
사월 뇌도 먹어야지 .dice 1 100. = 93
대문호 화두상의 뇌도 먹자 .dice 1 100. = 43
화두뇌(?) .dice 1 100. = 61
.dice 1 100. = 27
이 폭정을 끝내러 와따
헤일로0: (스파르탄만 있던 시절)
헤일로1: 초반 미션으로 하베스트, 본격적으로 리치
헤일로 워즈 아르카디아: 아카디아 공방전&실드월드 추격전
헤일로2: 기나긴 탐험원정
헤일로3 '홈프론트': 지구전투, 코버넌트 붕괴전
연중도 번지가 데스티니 만들러 갔다 하면 되는거고 ㅋㅋㅋㅋ
헤일로 ODST는 루키가 아직 스파르탄이 아닐적 이야기면 되려나
백사병씨 결핵 걸리는걸 넘어서 말라리아도 걸린겨?
어쩌다가 그런겨?
함포에서 가장 중요한게 그 급탄시스템인데
굳이요?
말딸셔츠를
쌍열 130mm 함포로 요격 .dice 1 100. = 32
체계 단독으로 대충 28톤 내외는 나오는 물건이라
대전기 삼연장포쯤 되면 순양함급 8인치 포탑도
거의 포탑 하나에 800-900톤 가까이 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