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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UN7wkWl8-SQWDHSYr2nCZbKN4THadMZpzwdXTsswraY/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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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문 세계관의 아방가르드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세계관이 아예 일치한단 의미는 아님.
-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안 그러면 걍 연재 안 함.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잡담판의 경우는 무시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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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잡담판/메이킹] 모래시계를 지켜보는 청춘들의 석양 드리우는 교실 (24)
하여튼간에 최애 애니를 말하라고 하면
당당하게 강연금 리메이크판과 내놓을 수 있는 모노노케.
다들 봐라아아-앗!!!!(개소리)
아(?)
사람을 죽였으니 넌 흑
그리고 상대가 흑 임을 밝혀나가는 추리 과정
그게 대체로 단간론파 류 게임의 특징이었다면
그런게 없다.
딱히 참가자들 간에
누기 누구를 죽이고 그런 명확한 흑과 백이 없음.
그냥 서로를 탁자에 앉혀두고
다수결로 투표해서 사람을 죽이게 만듬.
이러한 특성 때문에
스토리 진찌 개재밌음(?)
유키코가 나랑 취향 비슷하다면
이런 질척질척하고 감정소모 개쩌는 게임도
좋아할것
@당당
선천적인 희귀질환을 앓고 있어 집 밖을 나가지 못하고 안에만 머무르고 있었다가
지나가던 한 의원 겸 고수에게 위험하지만 몸을 정상적으로 되돌릴 수 있는 비급을 받게 되고
그 덕에 시간이 지나 밖으로 나올 수 있게 되었지만
그렇게 밖에 나오자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혼탁하며 잔혹한 속세에 머리가 깨진 거군요
살기 위해 투표한다, 가 아니라 죽기 싫으니까 투표한다라는 느낌이 있구나
재밌겠는걸
지금에 만족하지 말고
누구보다도 병약했던 신체를 누구보다도 단단한 신체로 바꾸는 겁니다
그냥 여기 나무위키 링크에서
관련사이트 쪽 링크로 들어가서 다운 받아 하면 됨
소림 칠십이예를 배운 당신이라면 제아무리 혼탁한 속세의 풍파 앞에서도 꺾이지 않고 나아갈 수 있을 겁니다
이미 한번 일어난 당신이라면 가능합니다 빌헬름
(?)
지나가는 소녀로 하겠습니다(적당
지나가는 승려나 선비가
요괴 퇴치하는거 국룰인데
지나가는 여고생 ㄷㄷㄷㄷㄷ
우연한 사건으로 밖 또한 밖 나름의 쓰라림이 있음을 경험하고 잠시 고뇌 속에 주저앉은 거군요
이제 새로운 무공을 배우고 정신을 수양해 다시 극복할 때입니다
할 수 있어요 빌헬름
지나가던 여고생이라면 혼자서 세개의 탱크를 능히 상대할 수 있을거야 분명(?)
뭔가 부잣집 영애, 중학교 때 다리를 못 움직이게 됨, 그리고 에고
[다리를 사용한다, 라는 개념은 유키코에게 있어서 불가능한 명제에 해당한다. 그러니까 위험에 맞서 싸우기 위해선 손에 도구를 쥐는것이 중요하다.]
자기수양 고뇌결단 대오각성 으오오오오오오옭
결국 포기하지 않고 노력해 다리를 쓰지 않고도 움직일 수 있는 이기어검의 경지에 도달하셨군요
그 경지가 저로서는 상상도 하지 못할만큼 높아 감히 견식조차 하지 못하겠군요
당신이라면 분명 무림의 고위 장로들조차 사용하지 못하던 신병이기
기오숙구를 사용할 수 있을 겁니다
이러한 물건이 소협에게 가는 것은 필히 운명이겠지요
다쳤단 소식에 가주께서 친히 헬기를 타고 오셨을 정도(아무말)
스토리도 스토리고 다른 pc들도 좀 파악하려면
진짜로
여러모로 타 캐릭이랑 대비되지 않았다면
진짜 오키타 남자 버전이나 다름 없긴 했을 듯
우리는 핵샤워와 좀비 아포칼립스로 멸망하는 거였군요
검은 사실 위장이고 수틀리면 검 내다버리고 계왕권을 날리는 육탄전차파였나
(?)
어떠한 기술도 묘리도 없으나 대포급 위력의 검을 네가 피하거나 막거나 쳐내거나 흘릴 수 있기나 하냐? 같은 느낌으로
이는 신검합일의 경지에 들어섰음을 의미한다(아무말)
기술은 없어도 그냥 육체가 월등하니 상대가 움직이거나 반응하기 전에 뚜시뚜시는 되겠고
대단한 기술이 필요한가? 검이란 어쨌든 모가지만 딸 수 있으면 그만인 것을...(?)
고릴라나 불곰 상대로 기술이라 해도
3배 이상부터는 기술조차 막는다 (?)
서클내 모임중 제일 큰건 유키코 독서모임일걸.
내가 추천해준거 재밌게 하고있나보군(?)
사람 없는듯 하군
훗 누울까 (?)
다들 자기 감상을 물으러 온다고
약간 초능력 개화 같은건가요?
얀을 보면, 자신은 지령의 잔혹함에 저항하며 거짓 지령을 전달하는 등을 했다 가
사실 그것도 지령의 의도였다 라는 사실에 직면하며 부러진것
필립이랑 샤오 말고 누가 있더라
그 화제의 중심이 사람이 죽네 마네만 빼면
에 당당히 후자라고 말할 수 있는 빌헬름 존경스럽습니다
"한 여름밤의 꿈으로 끝나건, 졸라게 잘 풀려서 끝까지 가건"
"상관없다고."
살인마고 자시고 여자애한테 데이트 신청이라면서 저런 말을 하다니...
젠장, 존경한다....
새 1학년 등장인물이 게임센터에서 게임을 하는 모습이 나오는 실로 정석적이면서도
AA로 그 정석을 운명의 산에서 녹아버린 절대반지마냥 가루도 안 남기고 없애버린 파격적인 등장이구나
연재 수고하셨습니다
복잡해애애애
달라지는건 주변의 시선들 뿐이지
메리(PC) 아버지, 당신 생전에 무슨 짓을 한거야?
어장주가 제정신을 차렸다가 없었다면 순수히 시조화만 받았을텐데
거기서 제정신이 차려지니까 둘 다 놓칠 수 없게 되어버렸다. 성격적으로.
빌붕이의 고통을 보고 세상한탄하는 렌
추도는 추도
어째서 둘다하면 안되는거지...?(평범한 예술사의 생각입니다)
긍정으로 원상복귀 될 줄 알았더니
복제가 뜨든 하면서 더 정신나간 빌 코이츠wwwwwwwwww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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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ニニニニニ , ''^゚~ ̄ ̄ ̄~^゚'' ノ⌒L
/二二二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く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二二二二二Lノ | / 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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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핑크한 키퍼는 참가자들이 두려운거시야요
동정심이란 감정이 꿈틀대기 시작함
아리스!
위로력 꽝인것 같습니다!
어떤 죄를 지었더라도 그리 모독될 이유는 없다 생각하는 것 정도가 이유 (대충)
아니 어떻게 그렇게 유열 전개들을 하지?
이 내츄럴 본 유열러들아.
핑크핑크한 키퍼는 그저 두렵다
우이가 봐도 측은함.....(?)
셋이나 만들어서 빌의 퓨어하뜨(개소리)를 메챠쿠챠 박살내다니!(개소리)
불완전해질거면 대강 세리C에게 반띵 당했으니
상체랑 하체가 번갯불 튀기는 거죽을 쓰고 사자춤 추듯이 잡아서 aa 몬헌 키린은 되냐고 물어볼 뻔했었음
이들의 광기에 정상인 바이브가
각성좀 하고 싶다고~
유키코(PC)에게 맞고 조금 에고 꺼지면 소위 '머릿속에서 나가 목소리!' 같은 느낌이려나
>>173 @갸웃
시즈카는 재밌는 캐릭터긴 함
어장주가 이 상황이 예술이라고 해버리면
부정할 수 없는 딜레마에 빠져있다구!
덩쿨 있잖아 덩쿨. 그거로 잡고 자리잡고 그러는거지(???)
아잇 거기서 게르티나 각성해버릴 줄 어떻게 알았냐고 (아무말)
DEFGH같은거 없는거지??(?)
힘들면 털어놔도 좋다 까지 나왔음
빌붕이 멘탈 개갈리는게 보이는데스ㅋㅋㅋㅋㅋ
사실 리바이조차 다른 사람 맘 볼 생각 없고 (이놈은 끝까지 빌헬름 신경안씀) 그런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다른 사람들 보니 거울치료 되는거 같음
그리 슬퍼하면 안되고 화내면 안되고 동점하면 안된다는 생각이 더 강하긴 해.
그래서야 세리카보다 더 억울하게 더 비참하게 더 잔혹하게 죽은 히토리는 뭐가 됌?
감정을 억제하고 그러는거지.
이대로 각성하면
아름다움이 궁극의 폭력이다가 아니라.
폭력이야 말로 궁극의 아름다움이다라면서
Overkill 브금이.....(?)
더 나올수록 수명연장의 꿈은 이루어지지 않을까, 빌 (소근소근)
어장주가 그렇게 보내버린 이상에야
선택지가 그걸 예술로 인정하는 거밖에 안남았어
지금 함 된다고 생각하고 하자구
개를 키운다면 개를 낳지 않고도 개를 키우는 법을 알듯이 말이졔
구체적으로 늘어놓아줘~!
연인이 살자때린 다음날에서도 아이스 까물고 내색 잘 안 했는데
이제는 안되겠다 하면서 말 꺼내는wwwwwwwwwwwww
꿔다놓은
보오릿자루우
시즈카에게 거부당하니까 시무룩해졌어요... 뀨.
새 시트 확인 바랍니다
세리카가 아니라 만들어진 괴물이라는건데 어떤 식으로 죽이든 무슨 상관인지..???
빌붕이는 대체 몇번이나
자기 연인은 뒈져도 싸다고 몇번이고 항변을 해야 하는걸까.
아아 핑크핑크한 키퍼는 그저 두렵다 (?)
스프레이 대신 총드니까 무서워요
겁나바쁜데 참여할라니 힘드군
유키코의 경우는 뭐랄까 미오리네도 그런데
플러스에 플러스 공명은 되도, 마이너스를 플러스로 상쇄하는 RP는 안하게 될듯
혹시 모리 시구레인가
그 둘의 세계로 피난가는 느낌은 듬
대충 이타치가 말한 것도 말한건데
그걸 빌 앞에서 그러면서, 아 다행이네 시전하는거 보고...
이런게... Human...?
전 애인과 같은게 하나가 아니라 둘도 아닌 셋이고
그중 애인아님 판정 내린 애인이 추억맛보더니 권총살자하고
걔 피까지 지가 들이마셨으면 좀 멘탈 작살나도 괜찮지 않을까!!!!!(?)
이제 이 모든게 끝나고 우이에게도 절경 권유 츄라이 츄라이 해야지...
아아, 빌 앞에서 '좋아 잘 죽었다' 하는..
슬슬 막나가던 리바이도
이거 괜찮은거냐, 하면서 말 아끼는 레벨에 도달 (아무말)
괜찮아도 안하고 위로도 안해
이제 어떻게 할거야?
그래도 넌 살아야해
라는 말만 하지
가장 근본적인 부분에서 감상이 다르니까요.
다들 빌 앞에서 세리카를 그렇게 죽이는게 맞냐 아니냐얘기하고 있는데
혼자 저거 세리카 아니니까 그리고 아까 빌이 감정정리했다고 했으니까 괜찮지않나? 하고 무덤덤모드고.
오에이좀 그만 때려! 얘가 때릴 데가 어딨다고!
에코는 시조화+번개 짬뽕이고
육체는 덩쿨 봉합 호로록 해서 몸속이 어 음
내장기관이나 뼈라던가 있지만 추가적으로, 덩쿨들이 꼬물꼬물이지 않을까?(?)
이쯤 오면 어떤 면에서는
리바이가 자주 봤었을 야쿠자보다도 더 막나가려는 기미가 보이니까
리바이로서는 권총 만지작하면서도 슬슬 괜찮은걸까, 싶은 생각이 들겠지.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해친다던가 뭐 어쩐다던가 별 생각 없었고 걍 빌헬름 힘든거 같으니까 나쁜말 안한거지
나는 관대하니까
시구레는 뭐 통과.
꽤 설정이 매콤하네.
메리의 이번일로 처참하게 마치 슬퍼하며 자살하듯 죽자
'불쌍함' 을 느낌
홍수처럼 부정각성 쏟아지니까 갑자기 '어? 이거 뭔가, 존나 쎄게 뒤틀린거 같다?' 하는중
노엘
렌은 부정 각성 없이 긍정 각성으로만 나아가길 각오해야한다
인간으로 남기 위해서
너와 나로 세리카 확정살해 콤비다 햣햐!!!!(?)
여러모로 빌 내부에서 여러가지로 스택 많이 쌓였고, 렌한테 털어놓았던 그것도 우이가 말한 그거 영향인 느낌이에yo, 끝나면 도서관 가야지
그리고 빌 입장에서 우이한테 말하자면 졸라 쑥스러워하면서 고마웠다고 말할?듯?
물론 복제세리카 파악 이전 시점에. 그 이후면 진짜 멘탈이 좀(ry
아무튼 세리카 전개를 보고 있자니
널 사랑한다 씨발 외치면서 입술 박치기 하던 빌붕이가 떠올라서
더더욱 그 낙차가 실감되는구만 (아무말)
렌 기준에서
우이도 비인간적 발언 함?(?)
관대하긴 해도
사과도 못받는건 좀 야무하는데
뭐, 하기 싫으면 안하는거겠지
이번 사태는 그거임
초상집 가서 닌텐도하는
세리카가 어찌 죽어도 되냐 아니냐
저런 꼴 당해도 싸냐 아니냐가 중요한게 아니라고 봄.
세리카? 그럼에도 불쌍함을 느끼는 사람이 있겠고.
료나 히토리 때문에 그래도 싼 살인마 쓰레기 새끼라고 보는 사람도 있을거임.
근데 적어도 다른건 다 제쳐둬도.
그런 세리카로 인해서 슬퍼하는건 우리의 동료 빌이잖음?
세리카의 선악은 제쳐둬도 최소한 빌을 친구나 동료로 생각하면.
빌을 위해서라도 그러면 안되는건 맞긴 해.
이런 여자애를 좋아했던 빌헬름이 보이고
그 빌헬름 힘들걸로 걱정하는 거한이나 시즈카같은 사람들이 보이고
여태까지 못느끼던 인간관계의 감정선이 느껴진거죠
애들이 시즈카 앞에서 다들 낫닝겐적인 면을 너무 보인
이해 안할려는 PC가 많아서.
무서운거고.
내가 죽거나 이모가 죽었어도
다들 저러겠지 싶어서
여러모로 키퍼가 나빠
각성하고 싶어....
내가 뒤틀리더라도 그걸로 전투가 일어난다면 이 또한 각성의 선순환이겠지......(?)
이타치: 무서워하지 말아조...
복수를 위해 용병을 고용해 우산 마교의 근거지 중 하나에 쳐들어갔다가
우산 마교가 사술로 만들어낸 빌헬름의 전 여친 시체를 이용한 강시와 싸우고
정도인가
키퍼는 핑크핑크한데스웅
유열 전개를 바란건 바로 참가자들이었단거 (책임회피)
힘들군
초상집에서 닌텐도 스위치 켜서 게임하고 있는 애들을 보고 반쯤 경악
와 이건 쩐다
빌의 마음속에 검은 불꽃이 피어오릅니다.
어쩌면 애정보다도 진하디 진한 이 감정은 증오일지도요.
대체 너는 왜 그런 선택들을 골라서.
그렇게 죽고 죽어 몇번이고 고쳐죽어도.
그 마지막까지 그런 대접이 당연한 최후가 되어버렸는가.
그렇기에 나는 몇번이고 네 죽음은 당연한 것이었노라며
몇번이고 몇번이고 너를 짓밟고 있다.
그리고 그 죽음마저 빨아먹어 기생충처럼 살게 될지도 모른다.
나를 그렇게 만든 네가 밉다.
하지만 그럼에도 몇번이고 외쳤듯이. 나는 너를 사랑했다. 지금도 사랑하고 있다.
남들이 알아보지 않는것은 상관 없다. 그런 것은 아무래도 좋아.
너는 외치지 않아도 알아주었으니, 나 또한 그저 여기서 소리 없는 아우성을 내지를뿐.
나만의 황야에서 몇번이고 너를 사랑한다고 홀로 외치마.
이타치: 없겠니..?
일단 PC가 싸대기 맞아보니까 좋은 이야기의 재료가 된 느낌이다.
>>333 메리의 경우는 그래도 조각상 선에서 끝날거 같았는데 자살시켜버리는건 예상 외였어
이거 걍 키퍼가 쓴 건데
실제 빌의 감상은 여기에서 얼마나 비슷함?
에고각성으로 다들 자기 맘대로 할때
덴지는 웃기게도 그 광경 보고 빌헬름의 마음을 어렴풋이 이해하고 공감하고
도와주려 했으니까
아무튼 세리카가 당한 행동들이 지나치게 끔찍한 것도 맞아서
대충 그대로 갔는데
PL한테 날아온 싸대기가
진짜 너무 야무하다
며칠 쉴까
사실 메리가 의도적으로 자살 시켰다기보단
세리카의 마음가짐이 그런거였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자살해버렸단 느낌
엄밀히는 갑자기 자아를 각성한 이질감
그리고 옥상에서의 감정을 상기해버린 감정의 폭주
그런 복합적인 이유로, 사실 메리는 별 생각 없는데 (중요)
대뜸 세리카가 자살한것에 가까움.
이건 PL문제였네요..
세리카 B가 이모를 이미 죽여버린 현장에 PC들이 도착했고.
그거 보고 시즈카는 오열하고 세리카 B도 어찌어찌 겸사겸사 죽어서 빌도 슬퍼해도.
지금도 히히 웃고 놀며 떠들던 PC들은
그 IF 현장에서도 그대로 웃고 떠들며 놀고 떠들며 먹고 그랬을거라고 생각되니까.
근데 오에이는 진작부터 통제했음
진짜 예술가적 광기와 별개로 살아가라며 인간성을 담긴 말을 한 것은
여러모로 박수쳐주고 싶네요
자기 자신의 그런 성향을 부정하지도 않았고
그래서 다른이도 부정하지 않았음.
추도는 추도대로 확실히 하는 오에이니까 추도는 했을거야
분위기 너무 쳐진다 싶으면 쟈키랑 농담 따먹었을거고
근데 에고 켜고 예술이 얽히면 사람 목숨 무시하라고 키퍼가 시켜써!
오키타는 그랬으면 슬퍼할듯 아군이죽은거니
아..군..?
내가 슬퍼해도 나의 슬픔에 공감하기라도 할까? 인거라.
세리카의 가치와 이모의 가치는 다들 다르게 느낀다고는 해도.
이건 이모의 죽음이냐? 세리카의 죽음이냐? 문제가 아니라.
빌이 슬퍼해도 반응하냐? 안하냐? 의 문제라.
이제 에고에 익숙하지 않은 이들은 오에이와 비교하면 미성숙했던거죠 여러가지로
약간 메리는 어찌보면 선의로 했다고 봐도 됨.
자아를 잃은 병기인 것은 불쌍하니, 그려넣어주자.
하지만 그려넣고 보니까, 그때의 감정이 너무 강렬해서 자살해버렸고.
이런 예술 실패네 (평론)
뭐 다음에 잘 그리자고 (오에이 평론)
폭풍 같이 돌아가는 뒷세계 사정에 의해 일방적인 구타를 당해
이제 뭣도 아닌 엉망진창 상처투성이 마음이 되어버렸는가
원인을 따지자면 자기가 일찍 각성 못해서 죽게 만든 나비효과가 이렇게 된 거니까. 초전 각성으로 그때의 부채감을 갚았다고 생각한 그런 느낌인데 복제가(ry
그리고 세리카한테 '니가 만약 세리카라면 말 안해도 알겠지'하고 입 닫고 족치라고 말하던 빌이고, 자기도 당당하게 괴로워할 순 없다고 자기암시 거는 빌이니까, 아랫건 진짜....
졸라 딱 들어맞슴다(?)
세리카의 경우로 인한 빌헬름의 감정은 무감각했죠
딱 3일 사랑했던것에 대한 대가를 지불하고 있다.
거한 PL이 PL한테 이렇게 하니까
좀
많이
야무하네요
후자의 경우엔 자기가 아니라 빌헬름의 심정을 이해하고 알아야 했고
거기서 한치 모자랐던것
뭐 PL적으로는 좀 진정하자고 모두들
좀 감정이 폭주해서 뒤늦게 알았다고 할까
그건 세리카에게 영 감정이 안 좋았으니까, 그냥 고개 돌리고 넘겼다는 느낌.
스스로 자살했기에 나쁜 말도 안 할거고, 빌헬름이 슬퍼하는것은 다른 애들도 위로(??)해주고 있고.
뭣보다 PL이 정신이 없었어(중요)
너무 와랄랄라 다 같이 각성해서
좀 정신 없던거 같긴 했다.
슬슬 각성 꽤 많이 했으니까
진정하고 차분하게 할 수 있을거임
자아와 감정의 폭풍들이 주입되어
끝내 스스로 죽음을 맞이했던 건
꽤... 좋은 작품 아닌가?
오늘 욕은 pl한테 박힌거라
아 메리 E.G.O의 정보
물감 나이프 (불완전)
물감을 바르는데 사용되는 나이프.
이 나이프가 닿는것을 물감으로 취급하고, 물감이 흩뿌려지는걸 도화지로 간주하여,
세상을 예술로 뒤트는 '게르티나'의 정수의 일부가 담겨있다.
그르치... 예술작품으로 취급했지..
시즈카가 두려워하는 이유도 '에고' 로 인해 빌헬름을 배려하지 못하던 기질이 보이던 사람들 때문이였고
그 대표라 할수있는 이타치가 시즈카에게 다가오면
당연히 시즈카는 두려워 했겠죠 오지말라 하고
PL이 어지러운 대가야~
바로 죽음이란 빨간색을 택해버렸으니까
다들 중반부터는 뭔가 시체에 충격먹는다는 이야기나 묘사를 안하더라?
전쟁터에 던져놔도 죽지만 않으면 안미칠듯(아무말)
좀
화가 나긴 했네요
지금 없으시긴한데
뭐 PC=PL 문제는 좀 힘든거니까.
장거한도 그 부분이 좀 힘들었던거겠지.
좀 지나면 괜찮을거임.
안풀어도 괜찮아
한 2시간 뒤에 퇴근하면 나아질거야 아마
자신이 생각하는 이상점과 현실에서 부추기는 마음이 다를수 있지않나 생각중
덴지도 빌헬름은 위로함 ㅋㅋㅋㅋ
이녀석 이타치보다 위로를 잘하고있어!
그냥 뭐... 세리카 원망 엄청하고 싫어하고.
죽어도 싸다 잘죽었다 꼴좋다 하는 반응 정도는 "그럴 수 있다"하고 이해함.
단지 그걸 빌 선배 앞에서 그러면 왜 그러냐. 빌 선배가 슬퍼하는거 알고도 하냐? 혹은 이해할 생각조차 없냐?
라는 심정이엤지.
빌 없는 곳 앞에서 본심 들어내며 세리카 굿다이노 ㅋㅋㅋ 이랬어봐.
아, 그럴 수 있구나! 하지. 그 감정은 충분히 인간적이고 이해 되니까.
시체 하나로 발작하기엔
농축된 시간안에 겪은 일이 너무 많아.....(?)
이타치는 시즈카가 무서워하면 마음의 상처를 받아서 조심조심 계속 접근할 예정...
오키타는 애가 검마가 되어서
위로?
딱히?
목숨걸고 물감 돌격
목숨걸고 하이브 돌격
자 그러면 세리카 A는 역시 시조화에 잠식당해서
목각인형마냥 덩쿨에 매달린채로 보스로 나오게 하면 되겠지 (적당)
시조화도 같이 때려눕힐수 있는 각!
그럼 그 핸드아웃에 맞추는게 당연한거니까
뭐랄까, 존재감이 옅어(폭언)
이번 시나리오만이 아니고 대체로..!
이타치무룩
아닌데 보스로 나오면 실은 그게 더 온건한건데 (아무말)
걍 유리관에 담긴채로 호흡기에 호흡중인데
빌이 생명유지장치 정지 버튼을 누르게 만드는것이 취향인것인가.
약간 지루하잖아-
무무슨
유키코는 분노해줬으니
배려하려고 노력 했어....!
헉 히토데나시
PL상대로 싸대기 쎄게 싸대기 이러는게 좀
기분 나쁘긴 하겠죠?
우이는 잘해써~
걍 일부러 뺐음
난이도 살벌했고
anchor>1597049581>113-116처럼 눈치채주는 반응이 있었던건
평소의 아리스였다면 하?지 않았을 반응이라서인 것과 비슷하다고 PL은 생각하는중
긍정 각성이면 조절이 되지만, 부정 각성이면 이상점이 지정당하고 불완전/기프트다 보니까 말이죠
최소한 각성 시점 / 핸드아웃에 따른 RP는 올바른 RP라고 생각하는.
여기에 빌헬름 생각도 안하고 있는 모습에 화가 난 것도 있을지도 몰?루
뭐 리바이 말대로 다들 총으로 무장하기도 했고.
그 정도 간극은 줄이는것이
나중에 총 든 군인들도 적으로 써먹을때 밑밥 깔기 좋지 (??)
RP에 좋고 나쁨은 없어도.
성격의 좋고 나쁨은 있어서.
리바이 말대로 식인에 저항하려는 의사가 없으면.
그건 나쁜 성향의 PC임.
식인하는 것이 나쁜 PC는 아녀도 나쁜 성향의 PC는 맞으니까.
하지만 키린은 아무렇지도 않게 총알잡이했다...!
(발도대 브금 on)(?)
PL이 핸드아웃대로 RP한다고 욕먹는건
그럴거면 부정각성은 키퍼가 임의로 만든다라는 개념을 완전 부정하는거고
그 싸워서 죽일 때의 태도와 죽이고 난 뒤의 태도에 대한
이야기 중이로군요
너무 오래 역극해서 그런가?
6시간을 넘었고..
좀 가라앉은 것 같으니
오늘의 아리스 어땠습니까를 묻기
속 마음은 이랬다 적당히 해두고 그대로 하면 됨 (?)
메리 때린 것 경우엔 그래도 때리는 것까진 너무했다라고 생각해서 라던지
아리스 따라왔어... 아리스야!?
사실 제일
레일건도....자를수 있는거지?
펌블은 강했다(진실)(?)
그르려나아~
악성향이 너무 과하면 한소리 들을 수 있는거는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기는 해요
역극이 길어져서 피곤해서 제대로 간섭 못해서 아쉬웠어~
악성향도 '라그나' 같은 악성향은 욕먹는거고
맛있는 악성향은 재밌는거고의 차이라
Pl에 대한 코멘트에는 언제나 신중해야 하는게 아닌지 새악함.
티르 말고? 다른 쪽 이야기신가
TRPG계 용여임
이건 충분히 빌드업 한걸까요?
다른 PC의 주머니를 털고, 민간인 NPC를 갑자기 쳐죽이곤 내 PC는 원래 악성향이라 이런데요?
하는 PCPL의 통칭
렌은 저번 노트 때 약간의 에센스를 보였지만
이번 일 통해 아리스의 기억상실을 갈피잡는 rp해서
아리스의 이질성을 보여준거 확실히 캐치했다 생각 중
다른 사람 플레이한거가지고 화를 낸게 죄다! 나는 빡빡이다!
끼에엑
부정각성하면 무조건 100% 따라야 한다는건 오해임.
당장 퍼스트 각성자이면서도 부정각성 중에서도 PC중에서는
최흉급인 시즈카도(80 이상이라고 함) 각성하자마자 자신의 감정에 저항함.
아예 일말의 저항도 하냐 안하냐.
"읏.. 아니, 그래도 이건..." 이러면서도 사람을 죽이거나 뜻대로 하려고 하나의 차이는 크다고 봄.
결과적으로 그러한 행동은 어장주가 내어준 플롯과 행동대로는 반드시 해야만 한다쳐도.
심리나 말로 묘사 정도는 저항하는 듯한 묘사를 할 수는 있다고 봐서
"저 안에 사람이 있다! 그걸 가만히 두고볼 수 없어!"
같은 식으로 '말을 하고' 갔으면 어휴 정도만 하고 분노 안함
걸리기만 해봐
내가 책갈피 넣어버릴거야(?)
첫 에고 보스전부터 즉사 기믹 당했음.
1번째까진 뭐 개화까지 했으니 그렇다쳐도, 2번째는 아예 대놓고 액재료인 '기프트'를 간 데다가,
PL이 그때 팀킬안하려고 일부러 이타치 심상을 '죽어도 지킨다'로 고정시킨뒤에 부정개화 시켰거든..
그래서 지금 영구변화가 살짝 있다는 느낌인데.
그게 사람에 대해서는 자신의 목숨>타인의 목숨 -> 자신의 목숨< 동료의 목숨
이 되어버린 거고..
PC들이 위험 감수하면서까지 우산기업 지하기지 쳐들어간 동기는 결국 복수일텐데
그렇게 예술 관련 이야기 하다가 정신차리고 헛 내가 무슨 소리를
같은 식으로 됐다면 에고가 뭐 저런거겠지 같은 식으로 생각하는데
그런 일말의 여지도 없으면 아 그냥 쟤 본성이구나 하는것
솔직히 여러 예술들에 집중하고 있다보면, 좀 몇가지 사소한 점은 제쳐놔도 상관 없지 않을까. 예술가 미달인 반푼이의 생사라던가 뭐 그런거.
대놓고 이렇게 나와있는 부분에 대해서만 핸드아웃 따라가지
평소에 사람들 보고 와 저거 죽여서 예술해야지 하는 생각은 전부 참고
이미 완성된 예술이 눈 앞에있으면 눈이 돌아가는거고
이것도 어떻게 참고, 메리한테 훈계할거면. 부정각성과 긍정각성의 차이도 없어지는거니까
처음 각성해서
흥분한거라 치면 되지 뭐ㅋㅋㅋㅋ
흥분하면 원래
이상한 말 자주 함
PC적으론 모르잖음?
자신을 부정할려면 할 수 있다는걸 시즈카는 알아서.
그 저항조차 안하는 행동에 두려움을 느끼는거라서.
아마 지상으로 올라오면 내가 왜그랬지 으아아악 하는 상태가 될수도 있음.
상대의 생각과 마음을 존중하려는 태도를 보이거나
'나는 빡빡이다' 같은 농담이나 그런 건 없는 게 낫지 않을까 조금 생각도 드네요
물론 사과를 받는 건 제가 아니긴 한데 약간 서로 간의 관계가 어긋날만한 일이 있으면 진중한 태도를 보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부수기전에 이래저래 말했긴 한데.. 뭐, 이미 지난일이니
PC가 PC적으로 나쁘게 본다거나 무섭게 여긴다거나 그런 말 하는거지.
내 PC 시점에서 그 저항의 의사조차 안보였으니 무서웠다 정도라.
음음
그런가?
뭐, PL적으로 이렇게 이미지가 깊게 새겨졌다는 건 메타 정보고
새겨진 이미지가 변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예술가로써의 자신과
친구들과 함께있는 자신
이거부터 저항중인 아이라서
리바이도 이타치 못지않게 감정적인 PC라 그게 중요함
다음부터 조심하면 되는거야 괜찮아요!
아 그건 일단 짜놓긴 해써요.
뭐 여튼 이쪽이 말하는건 그거임
PC적으로 에고에 영향받아 자제심이 없어지고, 충동적이 될 수도 있는데
그런 PC가 그걸로 인해 '객관적인 일반인의 시선으로 봤을때' 영 좋지 않은 행위를 자제하려는 노력이 있느냐 없느냐라
늘 자기자신 통제하고 다님 ㅋㅋㅋㅋ
펌블 안뜨면 평소 이타치 그대로 하다가(벚꽃공인), 펌블뜨면 '어 내몸이 멋대로' 에 가깝게 한거라
저항이 안돼..
아, 평소 이타치는 자연스럽게 선 넘어가있습니다()
80이하 수준은 얼마든지 통제가 일부라도 가능한 정도긴 함.
시즈카는 뭐... 좀 많이 심한(80이상) 편이라서.
통제라는게 동료를 죽이려 들지만 즉사기는 안날릴 정도의 억제긴 한데.
어쨌든간에 일부로도 제어와 통제할려는 "노력"은 PC적으로도 충분히 보이고 행동할 수 있다는거지.
지상으로 복귀해서 잘 얘기하면 모두 오해가 풀리고 다시 친해질 수 있을 것
오에이는 엄청 자제하는 편이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눈앞에 대놓고 예술을 완성해버리면 못참는게 또 자연스럽지 않음?
근데 지금 상황을 보면 어떻게 딱 캐릭터대로
감정동요가 덜한캐릭터들일수록 각성이 늦긴 하네요 다갓의 인도인가
다행이라는 감상
오에이가 종종 하는 걱정 비스무리한것도
그런 자신을 아야가 보면 아야가 어떻게 자길 볼지 염려하는쪽에 가깝고
보통은 참지
진짜 죽여버리는 놈은 그냥 미친놈인것과 같음
오에이는 원래 그런 캐릭이었으니 이타치적으론 문제없긴한데, 렌이나 그런 애들에겐 ㅋㅋ;
숫자로는 별로 생각 안하고
이번엔 자극적인 일들 좀 많아서 흐름 타고 분노하니까 과격해진 감도 있는듯
그게 딱히 본성이라 할수는 없는거고.
헉 추방령(?)
노엘노엘아...? 그렇게까지 서둘러야겠니?(진심)
PC 노엘적으로 왜 그렇게 절박해진 건지는 잘 모르겠다는 감상이 있달까
'PC 감정 통제'에 대해서 메리(PC)의 자기 변호는 여기까지.
이게 PL이 갖는 의문이면 진짜 여기까지고, PC가 갖는 의문이면 이제 RP로 보완해야죠.
약속은 이미 끝났고, 이미 질러놓은 잘못도 있고 하니
빌헬름에게 해줄 수 있는 말이 그래도 너는 살아라 밖에 없어
위로하는 법을 몰라...(너무 심하게 막 당했고)
아, 덴지 스카웃해올듯. 이새끼 분위기 메이커.
덤으로 쟈키도.
그거면 충분한 게
반박시 내말이 맞음(??)
오에이는 원래 이런 캐릭이었는데, 이번에 좀 부각이 되서..?
시즈카랑 렌이랑 이런저런 PC들이 다들 '뭐야 이거.. 무서워..' 하고 있으니까.
참치 개인적인 첨언을 끼워넣자면
오에이 PL 본인의 GM 경력 때문에 더 저렇게 행동하시는 거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고
덴지 이번에 우이 말 되게 잘 들어주더라
여자인것도 크겠지만 역시 동정심 때문인가(?)
근데 진짜로 '예술들에 집중하고 있다보면, 좀 몇가지 사소한 점은 제쳐놔도 상관 없지 않을까. 예술가 미달인 반푼이의 생사라던가 뭐 그런거'
이거 그 자체인 상황이잖아! 리바이가 부정각성이라도 이 상황에선 못참는거잖아!
PC인 이타치는 메리에게 반응이 좀 약했지만.
이놈 왜 덴지에겐 뭐라 안함?
오에이의 이키룬다 비루는 진짜 뇌리에서 잊히지 않았고요
혹시 더 의견이 필요할까요?
다른 사람들의 좀 심한 태도나 말도 그냥 별말 않고 넘어가주고
위로도 받는대로 받으면서 괜찮게 대응해주고
샤워하고 왔는데
다툼이 있었나?
리바이 PL이 자리에 없어서가 아닐까(진짜로)
진짜 상종도 못할 미친 괴물이라 말조차 필요없어서 그런건가 싶음 가끔보면
저렇게 부작용 많고 정신적으로 고정된다는걸 알아도.
강함. 그 자체가 모든것을 설명해주니까.
각성을 위한 목숨을 건 투쟁을 바라는것.
뭐 극단적인 상황에서 '적절한 수준'의 자위 수단을 강구하니 이렇게 된거긴 한데(만약 충분한 수준의 화력만 지급됬어도 만족했을듯)
자기 나름대로의 자제와 '노력' 하는 것이 보인다고는 느꼈음.
근데 그 뭐냐.
메리와 이타치와 키린한테는 그런 면모가 안보여져서 무서웠고.
오에이도 거기서 옆에서 예술이 이러니 저러니 말하는 부분이 좀 무섭긴 한데.
그것에 대해서도 평소에는 나름대로 억누르려던게 기회가 생기니 잠깐 올라왔었다로 보는지라.
그래서 뭐.. 오에이에 대해서는 이 상황에 그러던 부분이 무섭긴 하여도.
그럼에도 우리를 위해서 그걸 억제하려던 것이 고맙고 좋아해.
이모님께 감사의 선물 사드리면서.
마냥 생각없는 놈은 아니라서가 큼
덴지는 말리면 듣잖아요?
얘가 지금 trpg를 하자는겨 말자는겨 가 되는게
솔직히 gm경험자로써의 생각이기는 해...
결국 부정각성에 대해 어떻게 행동하느냐는
PL 본인의 성격에 따라 달라질 수밖에 없고
그걸로 PC간 불화가 생길 수는 있어도 PL간 불화는 서로 이해를 통해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랄까
뭐 이미 그렇게 가는 방향인 것 같긴 한데
제어 도와줘?
사실 이타치를 위해 준비해본 RP 몇개가 있긴했는데
먼저 이타치가 사과해서 쓸 일이 없어졌거든(?)
저어기 시즈카나 노아나 에어한테 건너건너 부탁하면 무조건 듣고
시즈카가 PC중에서 세손가락 안에는 들어가지 싶음.
다른 사람들의 경우 에고 별일 아녀도 팍팍 쓸려고 하지만.
시즈카는 최대한 안쓸려고 하잖음? 누구 살려야 하거나 그런게 아니고서야 최대한 안쓰고 억제하려 들고.
원하는 것도 바라는 것도 이따금 하려고 하면서도 그것에 대해서 쉽게 말 못하고 직접적으로 꺼내려 들 수 없어하고.
남자들 말도 꽤 듣긴하죠
처음 각성부터 누군가는 부정 각성 덕분에 최소한 목숨은 건진 거지만
시즈카는 오히려 친구랑 선배들을 죽일뻔 했고
1. 남의 말을 들어줌
2. 남의 부탁을 들어줌
인거라
우리가 그정도는 아니잖슴 ㅋㅋㅋㅋ
솔직히 에고 말고 다른 옵션이 있었으면 가장 먼저 선택했을것.
다만 메리(PC)의 경우는 그런 추가 핸드아웃이 없기도 하니 자제 RP 할 예정.
그리고 다음으로 그 뭐냐
효과적으로 위로하기가 어렵구나...
오에이는 그것을 석판에 새겨 영원토록 준수하도록 하였노라
사실 덴지가 위로 했다는거 별거 아니잖아요 ㅋㅋㅋㅋ
빌 진짜 착함
그래서 사실
우이가 우리 일에나 집중하죠 말 꺼낸것도
세리카 관련 일로 우리끼리 싸워봤자
빌 멘탈만 더 갈릴거 같아서였음
이제 다음 연재부턴 조금 더 본격적으로 빌드업 해봐도 됨?
괜찮수?
"네 마음 이해하고 나도 네 상황이면 너와 같이 그랬을거 같다"
"우리도 억지 종종 부리니까 너도 억지부려도 된다, 적어도 나나 시즈카나 장거한이나 오에이등은 따라 같이 해줄거니까"
라 말한게 전부고
오랜만에 감상좀(ry)
이타치: 시즈카는 착하구나!
네가 뭘 해도 도와주겠다 하는건 정석임
님은 갑분싸를 너무 많이 시전해서 스톡이...
쟈키 유독 말듣는거 보면 불쌍하긴함
'그래 맞지...'하면서 애써 넘기고 웃으려 해서 더 처연해보임
몇몇 요소에서 그, 소시오나 싸이코? 스러운 느낌이 없는건 아닌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력하니 디게 좋아함 시즈카가
만약 동의해주신다면 그때 적어보겠습니다.
사실 쟈키 포지션이 잡힌 뒤에 덴지가 들어와서 덴지가 태클이 덜걸리는거야
수라 루트는 분명히 이쪽이 선점했을지언데....!!!!!(?)
한반도를 지켜주는 일본열도구나
으악 수라
ㅁㅊ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육이잖아...
여어 공기 필터~
<일본 배드민턴 청소년 국가대표 아메리칸 에로동인지 일본열도 닌자 잭슨 도넛 쟈키 더 마운틴>
지하 들어와서 기억 문제 들킬뻔하고(?)
아 그리고 오키타는 그 뭐시냐
요오시 토바츠다 하는거임?(?!!!)(아무말)
근데 칼을 뽑더니 ㄷㄷ
이제 나와서도 그러는 거죠 압니다(??)
덴지와 꽤 이냥저냥 잘 지내듯 굴어서 좋달까
자꾸 오키타 끌고와서 이야기주제 넣곤 하는데
책임감 때문에라도 절대 메리를 나무랄 수 가 없어 오에이는
그냥 전긍정 해줘야함
오키타. 아직도 나약하군.
선을 넘지 않다니.
정이라도 든거냐? 이 모임에?(아무말)
그 옆에 이상한 껄렁대는 양아치 덴지가 껄떡대는 이미지임
제3자 느낌으론
과연 아리스는 이 오해를 어떻게 풀 수 있을지!!
오에이 PC적으론 저런게 맞고..
보스라도 되고싶다....(?)
힘을 원해서 타락하는 클리셰다
또 다른 자아가 네 진정한 마음은... 네 본성과 취향은 퍼리게이마법소녀물이다...!
하고 나타나면 그것을 인정하느냐 순순히 받아들이느냐 인거 같고...*?(
근데 이상한건 오키타쪽이 싫은 눈치는 아니였고
이타치는 메리 안 때린다구! 대화로 하지!
점점 더 위험한? 정신 상태의 애들이 튀어나오면서 존재감이 묻힌 느낌임다.
아마 예고하신 빌드업을 보여주시면 그날 쟈키는 떠올렸다 모드가 될듯.
걍 검 좋아하는구나- 이정도고 ㅋㅋㅋ
의외로 친화성이 이놈도 좋구나 했죠
우이는 왜
유키코랑 듀오 보스 할래(?)
단지 메리가 싫다고 밀어내지 않는 한, 조금 집요한...
@???
빌이 꾸준히 햇빛을 쬐던 이유가 있었다(?)
우리보고 미오리네/유키코를 때려잡으라니, 그 무슨 슬픈.
다음으로 우이로 하자
이타치는 메리의 이상함을 언제 깨달을까..
뭐 있었다 없었다 했으니까
결과적으로 일종의 기프트처럼 아리스를 침식하는 것이...?
개인적으론 사실상 유키코와 미오리네 둘의 사이가 강력해서 뒤흔들수가 없는데
미오리네가 유키코외에 다른 인물과 연결되고 할 계기로 덴지를 내가 이용할 생각이긴함
일리 있어.
백합의 관심과 은혜를 받아 콩고물 주워먹을 생각임
좀 부자연스러울 정도로 심하게 어떻게든 강한 모습, 가오를 유지하려고 악쓰는 캐릭터가 연상되는
그렇지 않다면 내가 이럴리 없어...! 나, 난 좀 더 멀쩡한 취항과 성격이라고...! 하면 괴로워지고.(시즈카나 추후 메리)
오에이는 스스로의 본성은 인정하지만 친구들한테 퍼리게이마법소녀물 좋아한다고 당당히 나서면 멀어질 수 있기에 자제 하는 것에 가깝고.
다이스가 나빠 다이스가!
이렇게 다이스를 욕하면 낮은 값이 나오기 쉬워진답니다.
.dice 1 20. = 1
등을 아주 살살 때찌때찌 두세번 할 듯.
가끔 내 연인이 다른놈과는 저리 노는구나- 하고 구경하는것도 잼슴
"흐응- 나에게만 그리 해주는 거였구나" 라는 느낌으로
즉 다이스가 나쁘다라
빌처럼 다이스랑 무관하게 스토리로 조지면 되는구나! (??)
왜 나 펌블 이래 많이 뜨지 하는 사람은요...?
한번 해볼까(?)
이땃쥐빠이센 우이 차별한다
다른 누구 꼬실듯이 노는 중 (아님)
사실 성향과 성격과 그런거 자체가 정반대란 말이죠 우이와 덴지
덴지의 경우엔 우이가 일방적으로 좀 생각하는 경향이 있음
반대긴 해
특히 지금은 더...(키린을 보며)
좀 조용한데 예쁜여자애다 헤헤 하는 그 이상이 없는데 ㅋㅋㅋㅋ
근데
평소부터 다이스 닦아주는거임
가끔 덴지가 별 생각없이 하는말이나 그런것들 자체가
우이에게 있어서 자기 마음이나 생각들 되돌아보게 해주는 경향들이 있죠
그렇다고 덴지가 우이말을 안듣는것도 아니고
내일 저녁 6시 이후로 예상
고마와용!
난 안 닦는데 어째서 이렇게 된 걸까...
근데 손 받고 잉ㅎ나
주사위 쏟아서 막 흔드는데
잘 들어주는걸.....(?)
그리고 우이가 걍 생각이 많아서 그런거 같긴 한데 그런 부분ㅋㅋㅋㅋㅋ
>>881
나한테 와이라노...
어쩔 수 없네.. 그럼 0.6센치.
그래서 난 다이스 대신 내 노트북 키보드 청소함
그렇게 주면 남는것도 없어요!(??)
두렵다 두려워(?)
우이는 키 크니까 괜찮잖아?
즉각 눈치채고 다가와서 재밌긴함
어림도없지
큰키가 맞아서...?
미오리네가 자리에 요즘 잘 없어서 그렇지
내 경험상 덴지의 페이스에 말려든 녀석치고 부끄러운짓을 안하는 애가 드뭄
소리 듣고
아 에어씨 긍정각성했으니 다시 믿음직하게 돌아올라나...?
리오레우스 놀이는 부끄럽지 않았어!
페이스에도 잘 안말려들고
부끄러운것도 신경을 안쓰다보니
몬헌놀이 하면서 덴지 두들겨패고
무언가 문제라도 있나 닌자 지망생
동생들이 울고불고 흑흑흑흑 어무이 아부지 존경합니다......
이러고도 각성 못하면(?)
키퍼를 믿을수가 없는데(?)
쟈기가 든 토치가 본체이자 에고임
저 검은 머리 뭐시기는 토치 거치대잖아?
우이 키....
크긴 해.....
하지만 작다고도 느껴지는걸!(?)
다이스갓께서 윤허하지 않으신것을 내게 묻지 말라
나는 그 분의 종일뿐이니
품에 아담히 담을 수 있어 좋은데
다 끝나고 빌/덴지/쟈키 등등 다같이 밥먹고 놀러다니기나 해볼까 해요.
다-멘
미오리네가 정말
안타깝게 볼 것
이타치 또 펌블뜨고 부정각성하면 뭘 하실 건가요?
미오리네도
잘못하면 유키를 잃을 뻔 했잖아
사실 성격만 보면
귀찮은 성격임(아무말)
케어해주려고 한발 다가가면
괜찮다고 두발 물러설것 같은 인물상임
@??
뭐지 묘비 앞에서 쟈키는 옆에 놓고 기도하며 슬퍼하자는건가()
죽은거지......!
@토치 앞에서 무릎 꿇고 오열(?)
적대 개체 <TENDO@AR-1S/KEY> 등장!!
전투방식 : 일반전투 ※합 없음
라운드 : 단판승
난이도 : 5, 1명
특수룰 : 이하의 특수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1. E.G.O 기프트 <용사의 ■■> : 의지 판정시 난이도 +3, 미각성자 난이도 +4.
2. E.G.O 기프트 <용사의 ■■> : 지식 판정시 난이도 +4, 재주 판정시 난이도 +4
3. E.G.O 기프트 <■■의 힘> : 신체 판정시 난이도 +3, 주사위 값 3 이하시 부상 1단계 증가.(펌블과 중첩)
4. ■■의 검 :
짝수 라운드에, 아리스의 공격 다이스가 성공한 경우, EGO 기프트의 효과를 1개 무효로 한다.(아리스가 선택)
5. 마주하는 것 :
아리스가 전투가능인 한, PC측의 라운드 패배는 2회 무시된다.
EGO 기프트가 남아있는 한, 보스측의 라운드 패배는 무시된다.
지켜주지 못했어...
@유키코에게서 넘겨받은 손수건으로 눈물 닦기
다이스님의 사자되시는 GM은 우리에게 룰과 핸드아웃을 내리사 따르라 하셨으니
오직 그 둘만이 어린양들을 엔딩으로 이끄나이다
다-멘
에고 덕분이기도 하겠다만
일단 세리카 말법 살인귀고, 걔가 이런꼴이 난게 걔 업보라고 볼 수 있을 여지가 있고, 무엇보다 고토나 티르나 다 걔 때문에 난장판 나서 같이 다니는 이상 걔를 감쌀 수 없다는 점이 하나 있고
두번째로 뭔가뭔가 죽고난 다음날도 지금도 분위기 끼에엑인데 여기서 자기까지 내색하면 와장창까장창 날 그런 삘링을 받아서 쫄아갖고 입닫고 있어서 그런게 있다
어차피 내 연인은 독심으로 말 안해도 다 아니까!!!!!(?)
세리카가 덴지 머릿속 보고 뭐라 할지나 궁금함
"개그는 하나도 재미 없었고 있는 의미도 그닥 없었으면서 돈을 달라 겁박하기도 하는 무뢰한이였지만 그래도 일단은 잘 생각해준다면 어떻게든 우리의 팀의 하청 정도론 생각해줄 수도 있을 법한 토치였는데…."
이해할 수 없단 말도 안한다고 했지
그런 살인마를 사랑한걸 이해할 수 없다- 던가
그런 마음을, 그 이전에 살인마의 업보도 묻지 않는다는 의미로
대신 털어놔도 된다고 했고(?)
자신의 신념과 '대면'한다는 느낌이 물씬 나서 좋다
세리카 : 돌고래보단 조금 나은 정도군 (그냥 흘려버리는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