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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UN7wkWl8-SQWDHSYr2nCZbKN4THadMZpzwdXTsswraY/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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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문 세계관의 아방가르드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세계관이 아예 일치한단 의미는 아님.
-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안 그러면 걍 연재 안 함.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잡담판의 경우는 무시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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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잡담판/메이킹] 모래시계를 지켜보는 청춘들의 석양 드리우는 교실 (25)
아이스크림 할인점 사주기
오에이도 남들을 위로하고 엇나가는 사람들에게 충고를 해주고 싶지만
오에이네
사실 세리카는 마음을 닫고 사는 사람이라
거의 대부분의 경우는 빠르게 객관적 정보만
뽑아내고 걍 흘려버리는데에 익숙해져버린 사람임.
그러니까 앞에서 막 미워하고 그래도
독심술사면서 스스로의 마음은 닫고 있어서
흔들리진 않는다는거
오에이는 오에이로 좋다고 생각하는데. 개성넘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세리카가 힘멜 행동 하는거
보스명이나 컨셉 혹시?
이게 뭐랄까 에고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짧고 강렬한 네이밍이었다
현실은 용사이 용사처럼 하기에 흘러가지 않고 자신이 뭘 어찌해야하나 늘 고민하죠
그리고 그 고민할때마다 아리스는 용사답게 결정하기보단 KEY를 찾거나 다른 사람들을 보거나 하며
그 나잇대 소녀에 가까운 마음으로 행하곤 해요
힘멜 전개?
핑크핑크한 키퍼는
그냥 뇌사 상태로 관 꽂혀있는 세리카의 앞에서
빌이 조용히 생명유지장치의 전원을 끄게 시키는게
더 괜찮다고 생ㄱ... (?)
확실히 졸업하고 나면 모두 헤어져버리는..
인사이드 아웃 감정들 대화구나
(?)
[세상이 용사라 인정할만한] 미덕과 행동과 마음가짐으로 뭐가 더 옳은지 생각하기에 고민이 좀 있다고 생각함
Pl은 그것도 괜찮다고 생각해........(?)
복제닌겐이라면 몰라도 활부시체는 끼에에엑인wwwwwwwww
어쨌든 이번엔 빌이 승리할 차례구나
이기고 뛰어내린 여친을
끝까지 추적해서 사살해버리다니
이것이 승리... (?)
쟈키의 경우 뭐.
내면이 어떤지 알고 그걸 행동으로 제대로 표현 못하는 사람이라 안타깝고 잘해주는거고.
반대로 내면에서 진심으로 슬픔을 못 느낀다고 해도.
그걸 누군가를 위해, 혹은 자신만을 위해서라고 해도.(남에게 보이는 자신이 중요하기에)
겉으로라도 해준다는 것에 의미는 느낌.
솔직히 속내까지 어찌하라는건 어렵고 잔혹한 말이라고 봐서.
부모님을 따르던 자신도 그 속내나 마음은 어찌하지 못하고 이기적이게 갈구 했고.
지금마저도 친구나 선배한테 바라는게 원하는게 많고 이기적이게 생각하는 못난 자신이라고 보니.
내면까지는 어쩔 수 없다고 보는거라.
와 진짜 벚꽃 벚꽃스럽다(?)
무겁고 피아구별이 힘들기에 쓰는걸 신중해야하는 그 에고는
생각하고 고민하려는 아리스의 성정과 닿은면이 있음
거짓말을 못해.
선의의 거짓말이라도. 자신의 진실을 더럽히니까.
입에 바른 말은 못하는거야...
빌이 주저 앉아서 이번엔 내가 이겼다 씨발
그러면서 울부짖고 있으면
옆에서 오메데토 하면서 다들 박수 쳐주겠지?
미찌노마!!
대하기 편하다!(진심)
이게 어장주의 핑크핑크함의 실체입니다
그걸 감정으로는 이해 못해도 친한 사람을 위해 어찌 해야할지... 그런 생각조차 안하면.
그건 그냥 좀 무서운거지.
친한게 맞았는지. 상대를 위할 마음조차 없던건지. 나였어도 그랬겠지. 중요하지 않다는걸까. 빌 선배는 필요없다는 의미일까. 등등
아리스는 생각보다 많이 사유하고 깊게 여기는데
덴지는 생각을 짧게하고 그리 깊게 안하니까 그런걸지도
아니 너희 중 몇몇은 진짜
오메데토 하면서
이제 쓸데없이 안 살아나서 빌을 방해하지 않을테니
호상이다, 하고 박수 칠 거 같단 말이야 (아무말)
적대 개체 <0대 호카게, 마이클 잭슨> 등장!!
전투방식 : 일반전투 ※합 없음
라운드 : 5판 3선승
난이도 : 8, 4명
특수룰 : 이하의 특수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1. 함께 하는 좌절 : 이전에 판정에 실패한 스킬로 판정하는 PC의 경우, 난이도 -4.
2. 함께 하는 고민 : 미각성자 PC의 난이도 -4.
3. 스매시! : 신체 판정, 재주 판정 난이도 +2.
4. 메테오 스매시! : 패배한 라운드의 다음 라운드의 난이도 +1.
이 효과로 추가되는 난이도는 이 효과가 적용된 횟수만큼 증가한다.
5. 그리고... 여기까지. : 4라운드 종료시. 전투를 종료한다.
"이름이 구려!"
쟈키가 딱 그렇게 오메데토 해주면
딱 초기 컨셉도 준수하고 딱이네 (?)
뭐 한게 없군 내 캐릭터지만
보스 명이나 기믹에 구상은 없나요?
나도 한명 해봐야지 퇴근할때까지 심심하고(오늘 일 진짜 하나도안남음 근데 퇴근을 못함)
하고 싶은 대사
비교적 일찍 에고를 가진 타입이잖아요?
각성하고와
처음이 맞다
뭔가 기믹보스로 만들기 좋은 PC어디 없나
그걸 이해하죠, 근데 동시에 그 위험성도 잘 알고 있고
늘 타인을 신경쓰는 시즈카에게 있어선 이 의식과 느낌이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될지 잘 아는 성정이에요
.dice 1 2. = 2
쟈키 컨셉에 딱 맞는 거 같아서 마음에 드네요 ㅋㅋㅋㅋㅋㅋㅋ
만우절 보스라고는 해도 의외로 어려운
그니까 욕망이나 원하는건.
이모나 유키코나 아리스한테만 그나마 제대로 말할 듯.
안아줘요 같은거.
명분이 없으면 사실 그다지 욕망이나 바라는거 제대로 말 못해.
오에이와 아이스크림 먹으러 가자는 것도 원래 친구와 그런 짓 해보고 싶었지만.
일과 겹쳐서 어쩔 수 없이 하게 된거니 가능한거고.
덴지와 데이트도 남자애와 1번은 그런거 해보고 싶다고 생각은 하지만.
보통은 스스로 원해서 할 수 없지만 덴지는 본인이 해보고 싶다 그리 말하니.
덴지의 부탁을 들어줄겸 할 수 있는 자신의 부탁이며 욕망이라.
그 외에도 평소 원하는거나 부탁은 좀 그런 명분이 타인을 위해가 없으면 못하는 편이고.
근데 시즈카는 가혹한 그 가정사는 더 일찍 철이들게 만들었고
그 철든 기질은 중2병이라 할수있는 그 에고의 대한 통제력을 만들었으며
끝없이 다른 사람으로 자신의 존재가치와 의의를 가지려는 시즈카에게 있어선
다른 사람의 존재야말로 자신의 에고나 마음의 자양분이니 신경쓴거라 생각함
호에에엥
사실 4판 3선승이었다
빌로써는 진짜 놀란게
맨날 남자따위 관심 없다고 하고, 빌 자기도 좀 뭔가 모자란 걸로 보는 것 같은 애가, 질투해서 열폭하던 얘가
빌한테 위로를 날렸다는 그거인 그거.
사실 빌 적으로는 "응? 죽었구나 이거-"같은 느낌으로 해도 이상할 거 없다고 생각했는데
얘가 위로를 던지네?(?)
딱히 글쎄요 이타치만 하더라도 그냥 자기가 배려하고 지키면 좋다고
오키타는 진짜 다른 사람보단 자기 검이 제일인 타입이고
역병의사 : 응급조치엔 단호함이 동반되어야 합니다.
요시모토 시즈카, 저는 뒤편에서 계속 수술도구를 정리해두겠습니다.
집도는 당신의 몫이니..
당장 에고 초단위로 깜빡거리는 아리스보고 놀랐고.
자신의 에고가 유독 남들보다 더 이질적이라는 감각은 알긴 하지만.
그래도 렌만 해도 키면 이유없이 고양되는 감각이 느껴진다니.
사람마다 감정의 방향성만 다를 뿐 에고의 기분과 감정등이 억지로 유도되고 그 방향으로 향하게 된다는 위험성은 느껴지니까.
살짝 아쉬운 이타치입니다 ㅇㅂㅇ
자기가 손쓸 수 없는 일로 그 외부적 요인이 타격을 입으면
자기도 저주 인형마냥 같이 데미지를 입는
외부충격에 좀 취약할뿐
지금와서 떠오른건데
아리스의 깜빡이 에고는 로어적으로 문제가 없던 걸까
오키타애대해서 잘아는군
짐작하고 있었음(위로가 아닙니다)
바쁜 사이에 다들 너무 성장했어
선배가 필요없어(?????
내가 해야 하는 건 이거이거니까 이대로 한다
같은 느낌을 받았던
내가 해야 하는 건 이거니까 이렇게 한다 같은
아마미야 본인이 진짜 중1때 전은 싸그리 인생 살았다 취급을 안해서요
돌아볼 인생이 적고, 진짜 2학년 때 굵직하게 인생이 박혔으니 돌아볼 수 밖에 ㅋㅋㅋ
무엇보다 인생의 체급이 2학년 되자마자 커졌ry)
그나마 이 중에서.
좀 통제에 대해서 고민하는게 오에이 정도고.
이제는 렌도 슬슬 스스로의 에고에 대해서 고민은 하려 하지.
그 전에는 렌도 에고 자체는 막 쓰는 편이긴 했고.
아리스 마냥 장난감처럼 생각하진 않아도
선배의 내리사랑이야
받아들여
전투방식 : 일반전투 ※합 없음
라운드 : 5라운드, 진행형
난이도 : 20, 2명
특수룰 : 이하의 특수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1. 운명의 장 - 1라운드에만 적용, 펌블과 크리티컬은, 성공치를 가감하지 않음. 펌블 하나마다 난이도가 1 하락하며, 크리티컬 하나마다 난이도가 1 상승함.
2. 시작의 장 - 2라운드에만 적용, 렌, 시즈카의 크리티컬 범위가 2 상승. 시즈카가 판정에 성공 할 경우, 2라운드 이후의 난이도가 3 하락하며 패배시에도 1라운드로 되돌아가지 않음.
3. 사랑의 장 - 3라운드에만 적용, 유키코, 미오리네의 크리티컬 범위가 2 상승. 유키코가 판정에 성공할 경우, 3라운드 이후의 난이도가 3 하락하며 패배시에도 2라운드로 되돌아가지 않음.
4. 예술의 장 - 4라운드에만 적용, 메리, 오에이의 크리티컬 범위가 2 상승. 메리가 판정에 성공할 경우, 4라운드 이후의 난이도가 3 하락하며 패배시에도 3라운드로 되돌아가지 않음.
5. 각성의 장 - 5라운드에만 적용, 빌헬름, 오키타, 키린, 에어의 크리티컬 범위가 1 상승. 빌헬름의 펌블 범위가 4 상승. 빌헬름이 펌블 시. 빌헬름은 모든 부상을 회복하고 전투가 종료됨.
6. 지식의 주인 - 지식으로 판정시 난이도 10 상승. 지식 크리티컬이 발생시 경험치를 추가로 3 획득.
7. 답파실패 - 라운드 패배시, 이 라운드 다이스 값 5 이하의 PC들에게 상태이상을 적용하고, 이전 라운드로 되돌아감
자 우이 보스화야!
쓰는 순간 위화감이 없었던 것과
걍 시즈카처럼 큰 폭력만 안 쓰면 되겠지 수준이여서가 크죠
근데 이제 시즈카의 말과 각성자들의 이벤트를 보면서 생각할 수 밖에 없죠
돈까지 준다고?????
미오리네만 각성 못하면
살짝 블아 선생 느낌 나고 좋을듯(?)
이번처럼 위험한 때 아니면 아예 안켜
아야 구하려고 켠게 미술관 이후 처음임
거한이면 추가요금 받나.
(?)
그러다 죽어요..
뭔가 에고 각성하면 여자애들 3-4명까지 동시에 태울 힘이 생긴다고 하면.
갑자기 나! 나! 나도 에이구 할래! 할거 같음.
둘만의 집에 생필품 장보러갈때
짐꾼으로 데려갈듯
그리고 자연스레 과자라던가 몇봉지 쥐여주고
적대 개체 <이름 없을 흡혈귀> 등장!!
전투방식 : 일반전투 ※합 없음
라운드 : 11판 6선승
난이도 : ?, ?명
특수룰 : 이하의 특수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1. 새빨간 세 모금 : 전투 시작시, <분홍색 마음>을 활성화한다.
활성화된 E.G.O. 기프트에 따라, 비활성화법 및 난이도가 결정된다.
모든 E.G.O. 기프트가 비활성화되는 경우, PC측이 승리한다.
2. E.G.O. 기프트 <분홍색 마음> : 난이도 3, 성공인수 2명.
순수 다이스가 9 이하인 성공은 무시한다.
PC 측 라운드 승리가 3회 발생하면, <분홍색 마음>을 비활성화한다.
3. E.G.O. 기프트 <잿빛 마음> : 난이도 4, 성공인수 4명.
부상 상태인 PC의 난이도+2. 다이스 5 이하인 부상 상태가 아닌 PC에게 부상을 부여한다.(펌블과 중첩)
PC 측 라운드 승리 중, 부상 상태인 PC가 성공한 승리가 2회 발생하면, <잿빛 마음>을 비활성화한다.
4. E.G.O. 기프트 <붉은 마음> : 난이도 6, 성공인수 4명.
판정에 성공한 PC 중, 순수 다이스 값이 제일 낮은 PC 1명은 부상이 부여된다.
PC 측 라운드 승리가 3회 발생하면, <붉은 마음>을 비활성화 한다.
5. 열망하는 삶 : E.G.O. 기프트가 남아있는 채로 어느 한쪽의 6승 달성시, 1라운드로 돌아온다.
그 후, 어느쪽이 6승을 달성했는지에 따라, 다음 효과를 적용한다.
●PC : 다음 6라운드 동안, 난이도 +2. 성공 인원수 -2.
●보스 : 다음 6라운드 동안, 난이도 -1. 성공 인원수 +1.
괜히 가스하푼 식이라고 해가지고!!
한번에 많은 여자애들과 신체접촉 가능함! 하렘 만세! 끼요오옷!
정도의 갬성일거 같고
평소에 억누르는 만큼
터졌을때 더 미침
평소에 바람을 안빼두니까
전투방식 : 일반전투 ※합 없음
라운드 : 11판 6선승
난이도 : ?, ?명
특수룰 : 이하의 특수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1. 새빨간 세 모금 : 전투 시작시, <분홍색 마음>을 활성화한다.
활성화된 E.G.O. 기프트에 따라, 비활성화법 및 난이도가 결정된다.
모든 E.G.O. 기프트가 비활성화되는 경우, PC측이 승리한다.
2. E.G.O. 기프트 <분홍색 마음> : 난이도 3, 성공인수 2명.
순수 다이스가 9 이하인 성공은 무시한다.
PC 측 라운드 승리가 3회 발생하면, <분홍색 마음>을 비활성화하고, <잿빛 마음>을 활성화한다.
3. E.G.O. 기프트 <잿빛 마음> : 난이도 4, 성공인수 4명.
부상 상태인 PC의 난이도+2. 다이스 5 이하인 부상 상태가 아닌 PC에게 부상을 부여한다.(펌블과 중첩)
PC 측 라운드 승리 중, 부상 상태인 PC가 성공한 승리가 2회 발생하면, <잿빛 마음>을 비활성화하고, <붉은 마음>을 활성화한다.
4. E.G.O. 기프트 <붉은 마음> : 난이도 6, 성공인수 4명.
판정에 성공한 PC 중, 순수 다이스 값이 제일 낮은 PC 1명은 부상이 부여된다.
PC 측 라운드 승리가 3회 발생하면, <붉은 마음>을 비활성화 한다.
5. 열망하는 삶 : E.G.O. 기프트가 남아있는 채로 어느 한쪽의 6승 달성시, 1라운드로 돌아온다.
그 후, 어느쪽이 6승을 달성했는지에 따라, 다음 효과를 적용한다.
●PC : 다음 6라운드 동안, 난이도 +2. 성공 인원수 -2.
●보스 : 다음 6라운드 동안, 난이도 -1. 성공 인원수 +1.
텍스트 수정.
지금도 총으로 날리고 싸대기 날리고 하잖아용
와 뭐야 쩌러욧
진짜 운명이란 이야기 흐름을 정확하게 맞춰야만
승리할 수 있는 무시무시한 보스야(?)
소중할 수록 더 충동이 생기는 쪽
'기쁘다기쁘다'
'화난다화난다'
'슬프다슬프다'
'즐겁다즐겁다'
구나
처음 성격 봤을 때 떠오른 AA가
億岻崖崚幀廊悳惘惰緒柊:'゙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拿揮援撻撼擠散曽朖I|柊゙: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椒椚業楳楼榿槓薯歐柊゙: :/ : : :/ /: :/: : :/: : : : : : : : : : : : : : : : : :.i: : : : : : : : : :\ : : : : :.
漏潛潭瀝烱助燵牌I|柊゙: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誨諌諤踈逓連逼達柊゙: :/ : : :/ /: :/: : :/: : : :: : : : : : : : : : : : : : : : :|: :i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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鼠﨧亜亳亶傅I|柊゙: :: :/: : : :i :| :|: :|: : : | : : : :| : :|:: ::i.: : :. :. :.===== |:: ::|: : : : : : : : : :| :: :: ::: :: :\
哺噪噺堪填墫柊゙: :: :/|: :|: : | :| :|: :|: : : | : : : :| : :|:: ::|.: : :.___/ |:: ::|: : :i : : : : : : | :: :: :: :: :: ::: \
峺嶄廠彜貍I|誉゙: :: :/]:|: :|: : | :| :|: :|: : : | : : : :| : :|:: ::|....(⊂ニニ7 | ::|: : :|: : i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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嗜I噌噬|矢 _\ / // /
佩傴像僣矢 丶> </⌒ /
얘(?)
추천해줬어도 좋았는데 (?)
"바보에겐 약도 안든다"
오에이도 자연히 덴지가 바보라는걸 당연히 여기고 있었군...
한 게 없어서 변한게 없으니 어쩌지 생각주에오
거기다가 열망하는 삶 뭐야 저거
처음 6판으로 아예 못 잡으면 진짜 좀 귀찮(ry
아니지 성공인원은 줄어드니 더 나으려나
어쨌거나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본편에서의 스토리 라인을 그대로 따라가면서
답파실패 시 리셋 시키고 다시 성공하라 시키는게
운명을 강요하는 느낌이라 마음에 들었다
우효오wwwwwww
이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에 이 쩔
해서 전후관계 안 따지고 위로하거나
시즈카
미오리네가 돌봐줄래
덴지네 집 어둡다니까 Led 야광봉 사줘야지(?)
아리스 너 바보로 만든다
저 오에이 바보리스트와 대강 얼추 맞음
아마 키퍼가 빌헬름 보스화 하면 한큐에 하는게 아니라
타입을 3개로 쪼갤 거 같네
끄적여볼...
귀찮으니 그만둬야지
쟈키 캐해에 실패했나
오랜만에 어장주 실력!(?)
착해
피폐진짜 300배 가능했는데
사람이 많아지면 방음공사를 하자
아직 성인도 되지 않은 나이에 그 유명한 칼잡이 야쿠자 스라소니를 담가버린 리바이를 소환!
(?)
왜 힘을 그리 바라나요?
감각 좀 잡히면 "ㅅ,서로 그려주기 ㅎ, 해볼래...?" 하고 용기를 내서 물어봐올거 같고.
한다면 점묘화겠지만
그 소년소녀가 그 나잇대 아이 같으신가요? 임
"가스가빠지는게 아니라 2배속으로 차오르는데 이건!"
방음처리되지 않은 방에서 나와 유키코가 있을테니 옆방에서 그림을 그려(?)
ㅁ?ㄹ
걍 가는대로 RP 하는거지 뭐ㅋㅋㅋㅋ
아사토 아마도 가능
사실 에고는 가장 구하기 쉬운 편애 속하기 때문에 선택된거지.
힘의 종류에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았어요.
자신의 에고를 더 억누르겠지
참아야한다 내 안의 흑염룡(진짜로있음)
그렇지만 이정도 상황에 무너지지 않으려 하다보니.
좀 망가진것 같기도 하네요.
바깥에서 보기에는 진짜 미친놈들인가... 였겠지만
그 둘에겐 정말 즐거운 한순간이었을거야
그렇게 모으고 보니까 다 뒤에 '양' 안 붙이고 이름만 부르는 쪽이네
뼈져리게 알고 있는데
세리카전에서 에고를 각성하지 못한 친구들은....
그다지 활약하지 못했죠(적당)
어장주가 스킵한게 크다고 봄(?)
하지만 스킵하기에 딱 적당했는걸 (?)
어떻게 풀어나갈지는 미래의 제가 신체 판정 성공해야 할수 있는 부분이겠군요(?)
세리C 스킵
게르티나 에고 각성으로
세리B 스킵
스킵 될지는 몰?루
어찌보면 한없이 어린애고 한없이 냉혹하달까
"뭐 그렇지, 그래서 좋아하는 거지만"이라 말할 친구를 원하나
그러고보면 백년해로 즉사 조건이 정확히 어캐됨?
쌍방통행 말고 상대쪽의 일방통행도 허용? 아니면 걍 세리카면 죄다?
문제는 노엘의 그런점을 알기엔 일단 노엘부터가
타인의 고통이나 문제에 관심이 없어요
싫어해도 안떠나는 것만으로도
오에이에게는 지금까지 한번도 얻은적이 없는 친구인거니까
아무튼 옆에 있어주면 좋겠다는 애임
독점적인 광경이군요(?)
???:나는 뒤틀림을 통제할수 있다! 나라면!!!!
이러는 덴지님 역극쪽에서는 카줄이라 불리는거 빨기 딱 좋은 처자이긴 하죠(???)
이상할정도로 무기라던가 싸움이라던가에 관심을 가지고
실제 사람을 해칠 총을 거리낌없이 쏴재낀다는건
한없이 아이같은 욕심이지만 동시에
보통의 사회성을 가진 소녀라 하기에도 소름끼치게 무섭죠
납치는 야다 자유가 좋아
하지만 그 마음에서 비롯된 행동과 초조함과 냉혹함은
더더욱 그녀와 타인사이에 골과 거리를 만들거고
요즘엔 그런게 잘 안되는것같음.
내일 연재 시작하면 아야 패닉상태로 놓고 해야지
요즘엔 그런게 잘 안되는것같음.
이거 ㄱㅊ은거 맞... 나?
아야에게 차갑게 대해진다아아
자연히 그녀의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은 소리소문없이 그녀가 사라지고
비극을 당했다 해도 그다지 큰 반향은 없겠고
이 모습은 싫지만 그럼에도 친구를 위해서하며 그러면서도 친구와 논다는 감각이 행복하고
스스로 그 친구와 원하는 것을 하고자 하는 욕망 때문에 이러한 형태로 하기 싫은걸 하면서도
실시간으로 욕구를 참으며 욕구대로 하며 누군가와 교류하는 시즈카의 표정을 상상하며 그리는거구나...(?)
에고 쓰면 가면을 쓰고 있으니 얼굴이 안보이지만...(?)
미혼모니까 응
덴지는
오에이가 자기 떠나가는걸 좀 무서워 한다는걸 알때 할말이긴 한데 ㅋㅋㅋㅋ
그런데 본성 다 드러내면 남아있을 사람이 없을거라 생각하는거고
에고 각성이나 특별한 일 없으면 하이브 나가자마자 베르단디 탈주할 애가 아야인데
남들이 자길 떠나려하는 걸 이해하고
그러니까 붙잡지를 못해
호감도 300넘어가면
붙잡을듯(?)
아니다 이것도 본편에서 하는게 나을려나
(분명히 노엘은 여러사람을 어제 걱정해 준 게 있어서 무슨 소린지 모르는 중)
여러모로 진짜 풀 거리가 없다, 진짜로
덴지는 뭐라 할지 모르겠네
@?
유키코 품속으로 파고들래
죽어도 네 옆에서 죽겠다고 말할걸요
진짜 살려고 여기 있는건데, 역설적으로 죽음이랑도 가깝다
나도 다이스를 굴리게 해줘...!
@?
그래도 잊는거라던가 떠나는게 문제라면
어쩔수 없는 차선으로 오에이 옆에 죽겠다 할거임
애당초 학교생활 하는것도 알바 하는것도 지금 친구들과 이런일 하는것도
늘 죽을수 있단 각오로 막 산단 대가리로 지내느라 목숨건 일도 뛰어드는거니까요
자기가 다른사람을 잊는 것도
다른사람이 자기를 떠나는 것도
어쩔 수 없는 우키요의 일부분이겠지. 니까.
근데 그렇다고 지금 옆의 사람들이 소중하지 않은건 아닌거고.
단적으로 비-루를 위해 목숨건거니까.
뭐 다시 쓰지 뭐
의지 6은 한번 고민한 주제로 다시 흔들리지않는 것임다!!
그리 쉽사리 내뱉은 말 평생 지키며 살려 노력은 할거임
애초에 본인이 에고 개화하면서 생긴 가치관적 문제라서
사실 코유키 탈주 플래그 있는데 (?)
둘 다 자기 속에서 약속의 무게가 엄청 무거운건 같은데
오에이는 그래서 쉽게 약속 안하고
덴지는 그래도 쉽게 약속을 하는 차이가 이써
딱히 시즈카 누드를 말한건 아녔어.
PC랄지. 그니까 저번에 오에이가 말한 누드에 한해 그리고 싶다한 몇몇 한정으로.
바쿠나 렌이나 에어 이런 애들이면 그 가스가 빠지냐는거였어서
코유키이이이ㅣㅣㅣ
한다면 할 수 있겠지만 딱히 '나 밖에 할 수 없다'라는 생각은 들지 않았지만
특별한 것들이 돌아다니는 뒷세계에서 활약하며 세상을 구하기 위해 뛴다는 건
뭔가 특별한 '나 밖에 할 수 없다'라는 기분을 받기도 할테니까
4분 11초간 무적 되는 에고 각성해올듯(?)
덴지 입장에선 거의 유일한 가족인지라 PC들이
이런 일에 내가 선택된듯한 어떤 운명적인 무언가가 느껴지지 않았다고 하기에도 어려운 상황이기도 하고
그 어떤 PC도 도움을 구할 상대로
오에이 아부지를 찾아갈 생각은 안하더라
인망 도코
너무 센 NPC라서?
소중한 사람으로.
아는 재료를 사용하여 예술을 한 이후의 자신 마저도 예술로서 그리고 싶어할거 같달지.
소중한 사람을 그런 식으로 써버린 자신에게는 온갖 희로애락이 있을테고.
하고 싶은걸 했다는 후련함과 이래서는 안되었다는 죄악감과 자책.
스스로를 향한 분노와 어쨌든간에 걸작을 완성 했다는 행복.
거울만 봐도 환장할거 같은디...(?)
슬슬 스케일이 재미의 수준을 넘어서는 관계로
아직은 소시민인 코유키는 그게 잇슴... (?)
다만 지금과는 다른 삶을 살 수 있을까에 대한 생각은 있었던 편
그게 조부모와의 1년만에 본격적으로 의문이 당겨진 느낌
의견하나 안나오길래
심지어 힘이 사실상 처음으로 생겨난 인원 중 하나인지라
여러모로 복잡한 생각이 뒤엉켜있는 느낌
탈주 대신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쭉 끌고가려할 사람들이 궁금한데
아니
다 그런 거 아닐까 하는 생각도
오에이는 애초에 누구한테 도움을 구하자부터 반대였으니
사실 시즈카 이모한테 그리 먼저 말한 PC도 있긴 한데.
그것도 나름대로 최소한의 명분(이모는 엄브렐라 관계자)라서 글치.
예술테러라면 좀 그나마 오에이 아부지한테 정보를 캐보든 무력적 지원이든 요청할 명분은 생기겠지 싶은데
세상 망해도 자기가 죽더라도 시즈카 이모를 구하겠다고 우르르 달린 PC들도 있는 것이에오
그런데
오에이 아버지가 위험에 빠지면 내가 대신 죽어도 구하겠다고 할 PC들은... 음...?
키린 반갈죽: 끼에에에엑
세리카 C 사망: 빌 군... 그래도 무사히 마무리되어서 다행이에요.
anchor>1597049581>881: 저 꽃=키린으로 해석해서 끼에엑 리바이 선배가 키린 후배 죽이려한다 모드가 됨. 오해 풀리면 사과함.
세리카 B 발견: ...시체 가지고 장난질을...
메리 부정각성: ????????
오에이가 메리가 세리카 머리 터트린 거 지지해줌(어디까지나 아야 입장에서의 서술이므로 객관성은 몰?루): 역시 에고는 악이다+오에이 후배도 이제 못 믿겠어... 내가 오에이 후배와 맞춰나갈 자신이 없어...
빌이나 다른 인원 멘탈붕괴하는데도 예술 토크: 아, 역시 내가 믿던 오에이는 허상이었어
anchor>1597049584>389: 완전히 혼란 상태에 빠짐
이정도려나
그건 펌블 때문이라고 해명했자나~!
도와달라고 한 책임을 지고 자기가 오에이 아버지 대신 죽어도 좋다할 PC도 있어야 하는데
그래야 균형이 맞을 거 같아요
이타치가 사과할 때: ...딱 한 번, 딱 이번 한 번만 더 믿어볼게요. 제발... 제가 선배를 믿을 수 있게 해주세요.
@이타치에게 치명타!
에고는 악인가 귀신인가 무엇인가
그것에 대한 결론 혹은 잠정 입장을 아사토PC가 딱히 내리지 않고 그냥 붕 떠 있구나
(고민중)
아야랑 절친이 된게
오에이에겐 축복인지 저주인지
지금은 그저 하와와 여고생쟝일 뿐인 거시에오
단적으로 본인 있었으면 anchor>1597049584>200에서 코유키 게로인됐음
"......그래, 너한테는 그럴 자격이 있지."
"미안하다, 티르."
저기 저 상황에서 이렇게 말할 정도의 마음이 있다니 싶은
적당히 3단 가스하푼 빌이 어떤 느낌인지 짜봤다.
아마 다음 아야 있으면
렌은 역으로 정신줄 잡아야하는 당위성이 생겨버렸다
아야는 그 참고 있는 오에이조차도 두려워한다는게 비극이라고 생각함
옥상에서 싸움 직전까지 가도 꺼려하던걸
꺼낸것도
안꺼내면 아야 위험하겠는데 라는 이유고
>>526에 플러스로 이타치가 절규한 뒤에 싸움 끝나고 키린 몸 붙이면서 우는것도 감상해주세요(게스)
하지만 땃쥐선배... 크리 띄우고도 저스티스킥으로 차폐벽 망가트렸잖아요...(?)
펌블만이 문제는 아닌덧...(?)
"그래, 그녀는 죽어 마땅했어. 그리고 비참하게 죽었지."
적대 개체 <마음을 숨기는 흡혈귀> 등장!!
전투방식 : 일반전투
라운드 : 3판 2선승
난이도 : 9, 4명
특수룰 : 이하의 특수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1. E.G.O 기프트 <백년해로> : 에너미측 라운드 패배시 .dice 0 9. = 5로 7 이상이면 라운드 재판정
2. E.G.O 기프트 <넘겨 받은 단절> : 내구 판정 금지 & 다이스 4 이하로 부상 발생 (펌블과 중첩)
3. 에이전트 베르단디 : E.G.O 미각성시 난이도 +6
4. 백색증 小 : 라운드가 경과할때마다 난이도 -1 (재판정 제외)
아사토는 어지간하면 극한 상황에도 정신줄을 안 놓을 거에요
근데
안 놓아도 보통 상태가 그냥 도움이 안됨 으헿
"그러니까 이번엔... 나도 같이 짓밟아보라고-!! 슬슬 내 차례인듯 싶으니!"
적대 개체 <마음을 거부하는 흡혈귀> 등장!!
전투방식 : 일반전투
라운드 : 3판 2선승
난이도 : 10, 3명
특수룰 : 이하의 특수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1. E.G.O 기프트 <백□□로> : 에너미측 라운드 패배시 라운드당 1회 라운드 재판정.
2. E.G.O 기프트 <빼앗아버린 시조의 힘> : 재주 판정 금지 & 신체 판정시 실패하면 부상 발생 (펌블과 중첩)
3. 미래를 엿본자 : 난이도 +1, 추가로 E.G.O 미각성시 난이도 +5
4. 백색증 中 : 라운드가 경과할때마다 난이도 -2 (재판정 제외)
얘 정줄 놓으면 그대로 적대화잖아
"그러니 나의 이 마음은 절대 꺼내놓지 않을거야. 오로지 그 녀석만이 알 수 있도록."
적대 개체 <홀로 사랑하는자> 등장!!
전투방식 : 일반전투
라운드 : 3판 2선승
난이도 : 12, 2명
특수룰 : 이하의 특수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1. E.G.O 기프트 <□□□□> : 연료, 바닥남. 기능 정지.
2. E.G.O 기프트 <□□ □□ □□> : 연심, 한계에 도달. 기능 정지.
3. E.G.O 기프트 <□□□□□ □□□ □> : 생명력, 고갈됨. 기능 정지.
4. 개화 E.G.O <명칭 : 비공개> : 의지 판정 외 다른 스탯 전부 금지
5. 사랑의 속삭임 : 매 라운드마다 가장 첫번째 크리티컬을 일반 성공으로 하향.
6. 한때의 동료 : 난이도 +3, 추가로 E.G.O 미각성시 난이도 +5
7. 백색증 大 : 라운드가 경과할때마다 난이도 -4 (재판정 제외)
대체 그 인간을 구해야 할 정도로 위험에 몰았던건 대체 뭐냐고 하면서
걔가 게르테나때 우릴 도와줬으니, 갚긴 해야한다 할듯
빌: "이딴게 하렘이면 라노베 주인공들 죄다 제정신이 아닌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빌헬름 이걸 넘어가주네
난이도 15 뭔데...
그로 인해 아야가 그리 침울해하는것도 생각해보니까
자기가 먼저 문 열려고 발악해서 그걸로 이타치 자극해서 이리된거 같다고
사과할거임
뭐 어디까지나 컨셉이고
실제로는 키퍼는 그때그때 기세로 정하기 때문에 많이 다르겠지.
진짜 열어재낄 이타치가 그리 구는건 자기가 말렸어야 했다고
따지고보면 이타치가 문제라기 보단 먼저 시도한 자기가 제일큰 문제고
앞으론 아야가 두려울일을 만들지 않도록 조심하겠다고
사과하겠죠
덴지랑 빌 데리고 규동집 갈거임
사과 못한다는게 참 슬프다
거짓말을 못한다는 저주
꽃을 어찌 한다던가 정리한다던가 이모를 구한다던가 하는것도
그 나름대로의 책임을 다하는거라 생각해서 움직이는거고
너의 노래 덕분에 다시 미소를 되찾을 수 있었다고, 미소지으며 고맙다고 하겠지
...아, 아야 멘탈 나갔었지? 그러면 그냥 알겠다고 다음부턴 조심해달라고 퉁쳐야지 ㅎㅎ
기껏 써왔는데 빌이 부재중이군
김 샜으니 다음은 없다
아야랑 행복해지고싶은데
키퍼가 안된대
오에이를 막은 적 없음 (??)
에이~
메리가 사람죽이기 예술 한 순간
오에이 선택지는 하나밖에 없으니까.
이미 아야의 마음 속에는 오에이에 대한 애정과 공포가 뒤섞여 멘탈이 개박살나버렸거든
이타치처럼 사고를 치는거다 노에르...!
특별히 미각성자답게 난이도 +6해서 데스트랩을 구비해두지
그거 좀비잖아 이성도 없는!
이거 다 끝나고 기회가 있겠지?
근데 그것보다 비-루 약속지키는 쪽이 훨씬 중요하니까
아야가 오늘 크리 한번만 터뜨렸으면
전부 안해도 될 고민인데
아잇
펌블 터트렸다면(...)
사고를 쳐?
@?
아니 뭔 2크리 스톡에서 2펌블을 띄워 오늘.
사실 이타치 배려기도 했고
분위기나 상황 타서 끌려다니는 감이긴 했음.
anchor>1597049569>626 anchor>1597049569>625 는 좀 의외고.
anchor>1597049569>621는 예상대로긴 하네.
현실에서도 역극에서도
슬픈 것
이타치 또 몰매맞았을 가능성 있음 ㅋㅋㅋㅋ
격리 조치 하나만으로 구해야된다가 추가됨
근데 겉으로 티를 잘 안내면 모름.
공감은 해 주고 선인이지만 눈치가 없어.
근데 시즈가 우울해하면
이모 구해야지
말 그대로 그쪽 중점으로.
시즈카를 위해가 아닌.
그 사람을 위해 구하러가는.
사람이 사람을 돕는건 당연하다든 우리의 이야기로 위험해지내니 그게 미안해서든.
그쪽 기반 말한거네
변칙개체 파괴는 딱히 할 생각 없잖아
탈주하면
우이가 특별히 기억해둘거야
이타치는 위에서 말한듯 기계적으로 하지
'이타치' 라는 사람이 위로 한다는걸 머리로는 인지하지 못하는거 같음
부처이신 겁니까 빌헬름...
@큰소리로 말하지 맙시다
얘만 위로하면서 다른애를 외면하지 않는다는게 2
기계적으로 보이지.
이전에도 이모에게
우리 도우면 괜찮냐고 물었던게 우이고
딱히 시즈카를 위해서 보단
뭐 그런 마음이 아예 없는건 아니겠지만
적어도 이모 자체를 구하기 위해서
라는 마인드려나
너무 길다고
오에이는 그래서 사과 안하고 핑계랄까 자기 사상만 말하잖아
그 뒤 말하는게 거의 변명에 가까워서
그치만 신용불량자가 되고 싶지 않았고(약속했으니까)
딱 끊은거임 ㅋㅋㅋ
사과는 우솝처럼 하는거야
-> 핑계를 대기 위해 사과하지않는다ㅡ
완벽한 논리 ㅋㅋㅋㅋ
우우 혓바닥만 긴 이타치 (아무말)
오에이적 행동
덴지는 교과서에서 읽은거로는 사과라는건 상대방을 위해서 하는거라고 배웠으니까
모든 사악의 주범이!
이거 3개나 깔삼히 하라 한 이유가 있다
안 받아줄 사람은 안 받아주기에
짧게 해서 사과 받아줄 사람들을 딱 추려야 함(???)
사악의 주범?
이 핑크핑크함이 안 보이십니까 (아무말)
앞으로 안그러겠다는 못해
뭐랄까 굳이 말하자면
영혼수집의 모습은 보이는군요.
시즈카를 위해서 진짜 그리 노력하는 사람을
버리고 싶진 않음
이거저거 있으면서 정들기도 했고
자기가 밀어넣어놓고 안 구해주면 양심적으로 그거고 (?)
야마다 선생님에게 풀스윙 한 뒤에도
꿇으면서 짧게 잘못했습니다 그게 전부였던 듯함
게르티나 설정을 쓴 메리가 1차적으로 나빴고 (??)
노엘의 경우는 키퍼는 기회를 줬다.
다갓이 윤허하지 않았을뿐
한번 눈에 익은 그냥 안면만 아는 사람이 고통스럽게 재앙 당해도
찝찝함을 느끼고 오로지 그 찝찝함 때문에 제대로 자기 목숨이나 안위를 신경쓰지 못하는
막장 가정환경 때문에 막 나서는 성향이라 그럼
덴지 본인도 그런말한 책임을 지는거죠
설정이 너무 확실하게 잡혀버린 바람에
PL로서 선택해야할게 없네
@더욱 수첩에 메모해두기
뭐 정말 시트 찢는게 그거하면 해결 방법이 개인적으로 있긴 한데
비문학겜 시스템을 차용한 것 답게
문과계와 예체능 계열이 에고가 흉악합니다 (아무말)
그 나잇대 애와 가정환경 치곤 책임감과 갚아야할것의 대한 의식이 뚜렷함
문과계 에고 맞죠?(아무말)
떠나는구나(??)
"크리 두번이면?"
안떠나!
아니면 아야가 긍정각성하거나
덴지는 그걸 알기엔 도리어 미숙하고 단순하니 쉽게쉽게 말하고 어렵게 하는거죠
아야는 긍정 2스택이니 아직 원찬스 있구만
??? @ 바부
이 상태 될까바 두려움 아니 그럴거 같은데(고민)
이건 핸드아웃이 절대적인 부분이라
긍정 각성해서
말 많아짐
@?
만약 아야가 부정각성해버리면
이블위딘 2처럼 될텐데
그러면 오에이도 같이 덩달아 밑바닥까지 가겠군
내 개인적인 캐해로는 덴지
아마 에고 설정적으로는
우이의 에고는 기록 정밀성이 높아질 필요가 있기 때문에
좀 더 상세하게 기록하기 위해 말이 많아졌다고도 볼 순 있겠네
걍 각성에 가까울듯
아 거기 가면 사진 찰칵 찍어서
딱 죽는 순간에 무한 루프 걸어서
시간 정지 상태로 예술품 장식하는 빌런 있음
어느날 갑자기 일주일 넘게 실종되서 봤더니 작업실에서 자기들끼리 식음을 전폐하고 있는 이미지인가
그냥 동영상이잖아... 곰플레이어랑 뭐가 달라!(폭언)
우이의 말이 많아진건 감상을 듣기 위한거려나.
그냥 우이가 기록하면 우이의 관점일뿐이고
하지만 그때 다른 사람들의 말도 모두 기록해두면
어떤 생각을 했을지, 한 5% 쯤 정확성은 올라가겠지.
개씹빌런이잖아 그거
긍정 2차로 각성할 것이라고
마침 시즈카 rp로 당위성 챙겼다
정신적으로 좀 더 안정되서 말을 자주하는 감이 있긴 함
속으로 생각만 하고 바라만 보다가
이젠 말 더듬는것도 좀 줄었고 직접 나서서 말하는 곳도 많아진 대충 그런
근데 어장주 적으로는 그런 에고가 발현된 감정 상태 같은게
뭐라고 봄?(?)
예술가 빌런한테 조형당해 PC중 하나가 예술품이 되었다면.
오에이와 메리는 거기서 무심코 감평하는? 분노부터 표하는?
에고 온이라도 그건 분노부터하지
자기 선 안의 사람은 아끼는걸......
의 4연타였고
나라면 이것보다 잘했을텐데라는 생각이 마음 속에서 피어오른다는거지
입 밖으로는 안꺼내겠지만
ㅋㅋㅋㅋ
친구가 예술품 됐는데 파기한다고 한거임?
게르티나 성깔 나오죠 (아무말)
착각할뻔~
순간 진짜 메리 개무섭게 느껴졌는데
후 아니여써(?)
고통스러워도 살아있는게 낫지라는 생각 아래
같은 예술가인 자신이라면 어떻게든 고칠 수 있지 않을까 시도할지도 몰라
그 과정이 더한 고통으로 보여도
딱 예술가들 입장에서 보면 세리카B 같은건
철학적 좀비 같은거지.
마치 세리카 인격을 인스톨 한 듯한, 로보뜨 같은거고
하하하
아니었나(???)
오에이 당연하게 메리가 친구 파기한다고 생각했어 ㅋㅋㅋ
타이런트의 정체성을 생각하면 생체 로보뜨 그 자체기도 하고
요컨데 메리가 한 것은 기술적으론
타이런트를 해킹해서 OS를 새로 설치했을뿐인데
갑자기 그게 버그나서 스스로 셧다운한거지
결손가정 낌새를 풍겨야겠다
직접 덧칠하는 것도 시도 RP는 해볼듯(제지당하겠지만)
거기서 아깝다쪽의 생각이(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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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로 이딴 작품을 만들다니....!
같은 분노면 소중한걸 해쳤다의 분노와
그 소중한걸로 이 수준 밖에 못하다니! 더 잘하라고!
의 분노 둘 다 느끼나.
전자 비율이 더 높겠어도.
단지 그 OS를 우이가 기록한 세리카의 인격 재현 데이터
심지어 세리카로부터 복제한 것도 아님.
걍 우이 관점으로 기록한 것을
게르티나 메리가 한번 자의적으로 재해석까지 거쳤음.
세리카 C는 세리카로서의 자의식이 성립하고 있었지만
세리카 B는 걍 너희가 멋대로 옥상에서 엿들었던 세리카의 그걸
걍 엇비슷하게 재현한거지.
의도적인 역설계 실패 사례인게
감정 소모 좀 많이 됐음
많이 됐는데
빌은 당한거 또 당한거라
빌이 제일 힘들게 눈에 선해서
먼저 케어하러감ㅋㅋㅋㅋ
다른 PC들 시선에는
저 미친 예술가 두명이 죽음을 모욕했어! 에 지나지 않으니까
눈물 흘리면서 키스하고 자살해버렸지만
메리 입장에선 걍 그때의 순간을 재현했을뿐인 무대극 같은거지
아 근데 빌 입장에선 미치고 팔짝 뛰지 ㅋㅋ
우이도 그건 알아서 막 눈치보고 ㅋㅋ
아버지 대체 붓을 어떻게 놀렸길래 이렇게 된 겁니까
ㄹㅇㅋㅋ
그런 장면을 봐도.
이번엔 이게 부족했네, 다음엔 더 잘하자가 되어버리니까.
진짜 AWCY 다 됐다. (아무말)
그렇다고 메리나 오에이를 욕한다?
백퍼 빌은 아니다 그녀의 업보다
걔는 그렇게 당해도 싼놈이다 스스로 마음 깎고 있을게 뻔해서
서두로 던진게
"세상이 참 나쁘다 그쵸?" 였음
"많이 칠하긴 했지요...?"
윽 사람을 재료로? 역겨워.
인데 어느샌가 아무튼 당사자 아니고 걍 재현하고 있을뿐인 단백질 덩어리라며
예술적으로 감평하는 단계에 도달했음
사람 상대론 안 좋다고 생각하는데.. 메리의 정서적으로.
을 본 아사토 반응을 생각해보면
흐으으음
(아무튼 빌선배 무사하신듯)
(우리 이긴듯)
(빨리 이모님 구하려 가야 할듯)
...이래서는 안되는데 이게 인간인가...
맞네. 그게 부족했네
하필 메리도 첫 각성이고
오에이고 덧칠하는 정도라
절벽을 못 그렸네 ㅋㅋㅋ
그거 먹는거 봤을때 '진짜 얘 머임' 스럽긴 하던데
아무리 그래도 그걸 먹는다고..?
슬슬 베르단디 길드 내에 아트 스쿼드가 생기려고 해.
우이가 콘티 짜고 스케치해두면
메리가 큰 그림을 그리면서
오에이가 명암 같은 디테일을 챙겨서
고유 경계 형성하게 되어버릴거야 (아무말)
비슷하고 독창적이게 오마주하는 것도 중요하니.
타이타닉 그 자체마냥 선미나 선수에서 연인을 놓치게 만드는 갬성으로.
배의 선미와 선수를 그리고 밑은 바다로 하여 꼬로록 시키는 방법이 좋다보긴 함....
(?)
예술가가 되는구나
구에엑
더 나아가면 노아가 만년필 꽂고 키린의 내부 심상을 캐내고
그걸 우이가 기록해서 기초 설계를 하고
메리가 게르티나로써 그걸 현실에 그려내고
부족한 부분을 오에이가 덧칠해버리면
들어서면 땅에선 덩쿨한테 공격당하는데
자꾸 하늘에서 벼락 맞는
킬존 형성 (아무말)
이땃쥐 선배 실망이야...(??)
유대의 힘!
적을 갈아버리는 지옥을 만든다고 만들었더니 니 심상 그대로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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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아악 거의 지금 막 깨서 봤다
연료바닥 연심한계 생명고갈 개쩌러여 이거(ry
보니까 빌 재판정 성능도 넘어갈수록 약해지고
덴지는 남고생이 맞나 싶긴하네 또
아이고 피곤해....
예술가s+서기장+센세 빠아안히 볼듯
절경의 탈을 쓴 이상한거잖아 하고
자기 출생 환경을 비탄하는 40대 아저씨 같아졌다가 그럼(??)
본격 예술 스쿼드의 협력기
키린 : 무대 제공. 스폰서. 정원사.
노아 : 재정자답게 최대한 특정 무대 혹은 심상을 현실에 호환되게 '규정'하는 역할
우이 : 노아로부터 규정된 심상 설계를 설계도로 명확하게 저장하는 기록 담당
메리 : 저장된 설계도를 현실에 적용하는 메인 파트 담당
오에이 : 메리의 보조 및 고유결계를 현실에 붙드는 역할.
아야 : 패배자들의 순간을 기록하여, 우이에게 제공하여 차후 고유결계 설계용 데이터를 제공하는 후방지원 담당.
여자 바라는 욕정으로 움직이는건 사실인지라
사람들에게 절경인 곳이 동물들에게는 투쟁의 현장이 될 수도 있어서 문제인 거지(?)
진짜 어떤 세계선은 저렇게 망할지도 모르겠네.
게르티나 멸망 세계선 두번째인거지 (아무말)
재정자인 노아가 팀킬 설정 담당임 ㅋㅋ
그러나 숙청 시 권한을 회수하고 킬존에 던지도록 하지(?)
키린이야 걍 무작정 넓고 무작정 번개 미친듯이 치면 끝이겠지만
그걸 명확하게 어떤 스펙이면 괜찮을지 카탈로그를 뽑아내는게 노아 담당인 느낌.
설계도를 만드는게 우이인거고
그거로 현실을 건축하는게 메리
메리가 만들어낸걸 현실에 덧칠하는게 오에이
같은 느낌인가
>>889 그런 느낌일듯 ㅋㅋ
어지간한 보스보다 흉악한 조합이잖냐
이게 어떻게 된 거냐, 탐사자들!
이 내츄럴 본 유열러들 같으니라고! (?)
그렇게 되었어 키퍼
아직 2스택밖에 안 쌓인 빌은 무서워요......(?)
일상을 잊고싶지 않았을 뿐이야!
근데 모든 일에는 결과가 있으면 원인도 있다며
일상을 위한 비일상 파트도 다 기록할 뿐이지(?)
1스택
훗(?)
꺼내달라 할듯
이타치겠지 (아무말)
그리고 이거 레알인wwwww
처음 우이가 꺼냈을 때도 반절정도 고백편지 남 앞에서 읽힌 기분일텐데
그 고백편지 갖고 재가공에 이거저거 하니 얘도 반쯤 도는wwwwwww
우이는 멘탈케어 잘했죠(아무말)
>>907 빌은 그걸 걍 무대 취급한다는게 불가능하니까 ㅋㅋ
절대 빌은 그걸 부정해서는 안 됨 ㅋㅋ
오에이 능력 그냥 물질구현화로 생각했는데
현실개변이야?
나머지 체육과 일반 평범한 놈들은
스쿼드라기보단 걍 동아리가 맞긴 해.
걍 덩치들끼리 어깨를 맞대고 있는 정도의 느슨한 조합성
엄밀히는 메리가 그린 것에 명암을 덧칠함으로써
그게 오래 가도록 고정핀을 꽂는 뭐 그런 역할이라서
물질 구현도 딱히 틀린건 아님
당장에 복제 세리카=그 세리카 취급 안해서 족치려고 했긴한데
갑자기 기억 넣어지고 얘가 멘탈 나가서 권총살자 하는거 보면 아무리 봐도 세뇌자살같고 이거wwwwwwww
현실개변이었으면 바로잡혀가서
유클리드로 박제될뻔
사실 물질 뭐시기 정도로도 이미 유클리드지만 말이지 ㅋㅋ
그래도 걔네들은 바로 잡아가지는 않잖아
두고보자...!
노아는 사회과학의 층이야(?)
그때 우이 멘탈이 나빴어.....
미아내애앳....!
3번
이긴 함
참치의 빡대가리를 고려할때 다 빗나가버리는 것도 각오했는데 그래도 하나는 들어맞았나
'이긴 함'이 붙는 이유는?
1명 정도 죽게 해서 용기 + 추모를 먹이면 힘1만큼 이득이고
역사
기술과학 아야
문학 빌헬름
예술 오에이
자연과학 키린
언어
사회과학
철학 우이
종교 아사토
마녀의 집 지정사서(?) 두자리 빕니다
언어의 층과 역사의 층 입주자구함
범부로군
잠깐, 그러면 손님 왔을 때 대응을 해줘야하는거구나
동반입주할래(?)
전투 시작
전투 승리
사망
아군 사망
적 처치
사서 대사 틀을 남긴다
참고로 원작에서도 지정사서들은 대사가 하나가 아니니까(여러개 중 하나가 출력됨)
우이 지키려고
몸으로 감싸서 죽었거든
교통사고 났을 때
그래서 그냥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위해 죽었다
라는게 자꾸 눈에 밟히는거임
흑조기믹에서 나온것인가도 생각나지만
각성 에고 보면 빨간구두 특제 무한 출혈 그것도 떠오르는(ry
그마저도 거굴철 4호선 때는 굴절된 힘겨루기 덕분에 불가능하다
반대로 사랑하는 사람을 나를 위해 죽인다는 발상...(?)
분기 있는 시뮬레이션게임이 됐는데
메리 루트랑
아야 루트가 있어요(?)
빌헬름도 세리가 못 붙잡고 죽는걸 그냥 떠나보내야만 했고
우이도 마찬가지였고
그래서 무력감에 잠긴다는게 어떤 기분인지도 알고
그래서 옆에서 툭툭 각 보이면 케어해준거임(?)
세리카라는 인간 자체의 업보는 뒤로 밀어두고서.
초반에 노아랑 연관있다, 지금보면 연관된거 없는게 퍼펙트 매치다(?)
강제 순애뮬로 전환될거 같은데요! 이게 맞는거니!!(?)
우이도ㅋㅋㅋㅋㅋ
세리카런트 분신술은 예상 못했고ㅋㅋㅋㅋㅋ
세리카 특공이야 연인 특공이야......!!
세리카 C 처음에 피하던거 보면 세리카 특공쪽으로 좀더 이미지가 굳어지긴 하는데
"결혼해도, 같이 절경을 보러 가는거지?"
@?(?)
아 그래 아리스
세리카런트 분신술 보고
우이의 엄브렐라 호감도가 개떡락해서
아리스의 "여기가 더 싫어질 줄 몰랐다"는 말에 공감해버림(?)
- 사서 대사
전투 시작
"시작은 밝게 하자. 알았지?"
"어떤 모습이 될지, 기대되지 않아?"
"처음 뵙겠습니다, 일까?"
전투 승리
"뒷정리는, 조금 있다가 하자."
"좋은 조형이 나왔네. 다음에 참고가 되겠어."
"그럼, 안녕히 가세요... 아, 들을 사람이 없구나."
사망
"......"
아군 사망
"조금만 더 기다려주면 안 되었을까?"
"하아...... 응, 아니야. 계속 하자."
"도와주기에는... 팔이 짧네."
적 처치
"발 밑은 조심해, 뭐가 나올지 모르거든."
"아무리 황홀해도, 행동을 멈추면 안돼."
"모르는 곳에서는 항상 조심했어야지."
지정사서로 임명되었으니 적어보는 대사집
시즈카 이모만 뻘줌한 상황
나가있어
@?(?)
@?
이모는 참작 가능한게
타이런트는 과격파잖슴ㅋㅋㅋㅋ
온건파 이모는 저런거 연구 안하시죠?
믿어요 우리
@아무말
ㅇㅇ 새로 왔음
근데 스토리 진행중이라 중간에 못 끼우는 참임
지금이 하이브 도는 중이라(?)
실은 B.O.W 연구 담당임 (??)
너희들 눈치 보는 이유가 들키면 시즈카고 뭐고 이모한테 무기 들이밀 것 같아서
눈치보고 있는거임 (??)
같이, 절경을 보러 가야지
두려운게 아니라 이제 이모 죽일 생각에 입꼬리가 올라가는건 아니고? (음해)
호감도 같이 떡락해서
그런 이모님이라면 이전보다 시선이 곱진 않을지도(아무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