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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UN7wkWl8-SQWDHSYr2nCZbKN4THadMZpzwdXTsswraY/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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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문 세계관의 아방가르드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세계관이 아예 일치한단 의미는 아님.
-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안 그러면 걍 연재 안 함.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잡담판의 경우는 무시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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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잡담판/메이킹] 모래시계를 외면하는 청춘들의 어두컴컴한 교실 (43)
당분간 나메는 요롷게
(고민)
어장주에게 하고싶은 말이 많군(?)
그저 어둠만이 보이는구나
"에고는 고집센 RP를 해야한다!"라고 박아둔 건 아니었지?
PC가 그런 걸 선택했달까 PL이 가고 있다고 하면 그렇긴 한데
고집세지 않은 아사토랄까
아사토가 사고 치고 나서는 바로 휙휙 생각을 꺾기는 했는데
아예 사고 안 치는 방향으로 RP하려면 으으음
이렇게 보면 아사토 탓이 아니라서 괜찮은 건가? 윙윙윙
필요할듯
무슨 생각 중-?
고집센 RP를 해야한다고 박ㅇ둔건 아님 ㅇㅇ
에고? 에고 각성 가능? 그러면 고집 쎈 RP해도 되는 거겠지?
그런 것
진짜로 그러다보며는
역극찢
된다고오오오오 흑흑
에고 각성자 중에서 그래도
고집 적은 편이라고 생각함(?)
동료 공격도 없었고
나중에 더 돌파할때도 베르단디 사람들 말에 맞게 적당히 맞추어줬으니까요
에고 각성자 중에서도 자기 뜻 잘 안굽히는 사람은
에고 각성하기 전에도 자아가 강했음(?)
딱히 그래야 한다, 라고 박아둔 적 없음 ㅋㅋ
뭣보다 에고가 있건 말건 고집 강한 애들 투성 아니었떤가?
리바이는 괴물들이라고 겁에 질렸으면서
날 막고 싶다면 날 죽여야 할 거다, 라고 말하는 패기를 보여주는게 흥미로웠다.
키퍼가 에고 보유 여부가 고집과 연관되는지에 대해선
그냥 고집이 강해지는 방향으로 나아가는것 또한 틀린것은 아니다.
라고 긍정해준 정도에 지나지 않아
이타치의 4연 부정 각성에 대한
소감을ry)(?)
그건 다갓에게 문의 바랍니다 (아무말)
오토 진행으로 이렇게 폭발사산 낸 것도
에고 있든 없든 고집 장난 아닌걸 보건데
어차피 언젠간 터질 수 밖에 없었음.
터지고 결합해봐야 균열이 남는다곤 하는데
안 터지고 질질 가는것도 금 간 계란마냥 불안정하기도 하고
그래서 터뜨리는 부분에 대해서는
딱히 별 생각 없음ㅋㅋㅋㅋㅋ
어차피 언젠간 터질거였음
반대로 이쯤에서 안 터트리면 거진 100어장 넘어서까지 서로 으르렁대면서 갔겠지.
그리고 그때 터져도 지금 터진것처럼 터지는건 똑같고.
이 사춘기 고딩들은 거의 뭐 수어사이드 스쿼드보다도 서로 사이가 안 좋아.
그렇다면 걍 좀 일찍 터트리고 수습하는 전개가 낫겠다 싶었음
고집 강한 애들 투성이
음음
그거는 뭐랄까
크아아악 나의 의지를 양보해야 한다니 분하다 하지만 너희를 위해서라면 따라가도록 하지 투덜투덜투덜투덜 크아아아악
하고
응 못 꺾어~ 안 꺾어~ 꺾더라도 사고 한 번 거하게 치고 나서고 글쎄 나는 옳았어
여기서 전자 쪽의 고집에 있던 PC들로 후자 쪽으로 발진함
그 발진의 영향이 부정각성이 부채질해주긴 했는데
이건 키퍼는 딱히 할 말 읎다.
자꾸 1 뽑는 너네가 나쁜거임 (막말)
이번엔 진짜
다갓이 여가서 터뜨리라고
각을 준거 같긴 함
그렇게 펌블이 많을 수가 없어
우이도 단 하루만에 부정각성 만들고
이땃쥐도 단 하루만에 부정각성 만들고
나오에 코유키 기타등등 부정각성을 시키기에 이르렀다.....
시간 있으면 에고 고치는거 좀(?)
미래 메카 역극에서
걍 뭐 어디 실험체, 전쟁범죄자, 전직 스페츠나츠, 연구원, 자유용병
기타등등 다 끌어모아서 조직한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중대한 전투 중에 서로 분쟁 생겨서 옥신각신하다가 사태 최악으로 흘러가서
전략무기가 사용되어서 거기 휩쓸려서 다들 중상자 투성인채로
외딴 폐허가 된 정글에서 다들 조난당해서
쓸쓸하게 모닥불에 부상당한 몸을 달래고 있던 그 순간에도
서로 그냥 간호해주면서 일단 살아나가자고 전에 있던 일은 그냥 얼추 덮어두고
모닥불에 모여서 두런두런 이야기 나누던거에 비하면
이 고딩들은 걍 사이 리얼 안 좋은거임 ㅋㅋ
아 그러고보니 맨날 고친다 고친다 하는데 연재하느라 까먹었네
시간나면 고쳐둬야겠군
그때 세뇌빔 맞아서 대부분 다 추락하고
타냐 머장님 개같이 희생하는거 개재밌었는데
누가 뭐하면 주저없이 방아쇠 당기는건 이 역극에서나 봤다.
진짜 동료애 1도 없음. ㅋㅋ
은근 사이 나쁘지 않았던듯(?)
최중요 순간에 내분나서
전략병기 쳐맞고
걸어서 터덜터덜 피난하러 이동하는 그 감성
좋았단 말이지
고딩들은
뭐랄까
나는 어른스럽게 굴지 않아도 된다
나는 어른스러움을 거부해야 한다
나는 고딩이다
이런 RP의 사유가 깔릴 수 있어...
내분의 원인이 된 용병도 자기 잘못한건 알아서
그냥 떨어져서 홀로 있으려고 하는걸
다들 굳이 조용히 찾아가서 슬쩍 데려나오고 그랬는데
여긴 나 잘못 안 했는데? 같은 상황 오면 또 그럴건데! 라고 소리지르지
그리고 그렇게 아포칼립스 감성 살리면서 생존극 찍다가
장기부재자 죽이려던 어장주의 트릭에
다들 전력으로 맞붙어서, 내분의 원인이 되었던 용병이
이번엔 필사적으로 콜옵 모던워페어 1처럼
생을 걸고 동료를 구하는 장면을 연출했더랬지.
서로 뭐하면 걍 다리에 총부터 쏴서 막을 생각부터 하는
이 무시무시한 고딩들에 비하면
트리거 부대는 전우애 넘치는 아쎄이들이었어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 성숙해가는 과정 성장해가는 과정
그런 게 아니라
망가져간다 나락으로 내려간다 쓰레기가 된다 ㅈ된다
이렇게 되어가고 있음
그나마 성장으로 가고 있는 덴지
이미 처음부터 어른스럽게 성장된 장거한
그런 PC들이 없진 않지만
미래세계 보러갔다가 잠시 보고 돌아오는게 아니라
미래세계에서 붙잡혀서
개같이 굴러보는거임(아무말)
사춘기에 정서에 안 좋은 짓들을 하면 이렇게 된다는 견본 같기도 함.
그냥 고딩들:그 도시가 고담임?
그러고보면 오늘 연재 있음?
각성이 긍정이든 부정이든
어른스러움, 성숙함, 성장...인데
이걸 신앙적으로
그리고 카렌 오르텐시아와는 겹치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할까
이거는 좀 더 생각중...
나약함을 사악함으로 가리는건 잘하겠지 아리스
나 그거 진짜
나약함을 사악함으로 지운다 봤을 때
충격이 무시무시함(?)
이거는 셰익스피어 비극 대사 같기는 해요
나는 악인이 되기로 굳게 마음 먹노라
- 리처드 3세
코-하
아리수에게 선배라고 다 끌어안을 필요는 없다고 할 날이 올지도
@?
이제보니
코유키도 이제부터 서로 죽여라 에
이건 좀..... 했구나(?)
캐릭터 적으로 어떤게 바뀜
일단 니하하 거리는건 유지일거 같은데(?)
더 보여주고 싶어......
@일부러 주어는 빼먹기(?)
사람이 더 죽는거요
@?
물론 대체로 헛소리니까 넘어가면 됨ㅋㅋㅋㅋㅋㅋ
지금 우이를 보면 나중엔 진짜 무덤덤하게 대학살을 일으킬 것도 같애서
야 이건 지금 막지 않으면 인간으로서 끝장난다 싶어서 일단 말리고 봤지
@?
진짜 단순해서 오히려 큐토키에게 어울리는 느낌이지
순수히 석장이라 되면 좋을듯(?)
죽음을 하나하나 기록한다는건 죄를 기억한다는 것
우리가 사람답게 살기 위해 죄를 잊지 않는다.
같은건데.
제대로 된 기록 포기한 시점에서 인간성 박살나고 있던건 맞아서
거기서 막아서 다행임 진자루(?)
우이만 킬링 전략병기 취급당하지않도록 해줄께(???)
고민.. 방향...
별 수 없다! 다른 역극에서 다른 PL이 하는 PC 형태를 빌려와야겠다!
이게 뭔 에고여
스스로 생각하지 말라고 박아넣은 다음에
우이가 책갈피 끼워넣으면
인간 조종 가능한거 아님?
어장주가 시간날때 한번씩 건드린다고 들엇서
파르페 먹다 끌려온 큐상을 지켜줘야지
인민혁명 카르텔이 간다(개소리)
저거는 진짜 기억에 남지 ㅇㅇ...(??)
신자유주의 인상파의 대결
@아무말
어른의 만화처럼
장기는 건강하지?
@??
얼마 안된 사례임
대충 원작 가격 가져와서 대충 넣었는데
절묘하게 개그씬 된 것 같아서 만족임
11만원의 가치
우이가 책갈피로 고자빔 쏘면
큐토키 붕괴 대사 나옴?
@?
참고 : 나약함을 사악함으로 지우는게 아니라 가려버리는거다
>>113
l// ./{ .| | / ノ {{l//\ //\ 从 ! |/⌒ヽ\////////
i/ / 八 ! ! ∧ / 从\ _\ //\{ハ | | .!/⌒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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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에고 설명 어떤지 써주실 수 있는?
용사실격이 용사실격으로 있는한 그 나약함은 절대 사라지지 않음
따라서 마왕은 내내 같은 문장을 반복하면서도 일절 지운다는 말은 하지 않아.
마왕은 아리스를 성장시킬 수 없으니까.
할 수 있는 최선이란 사악함으로 나약함을 가려버려 그 나약함 자체를 드러나지 않게 하는것.
그 누구도 용사실격 아리스의 나약함을 아는 일 없도록.
지울 순 없지만, 지워지는것과 한없이 동일한 선상에 다가서는것.
아리스!!!!
@?
단순 지우는것에 비하면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한없이 헌신하는듯한 자세처럼 보이기도 하지.
그렇게 단 한가지 명제를 빼면 마왕은 내내 아리스에게 헌신했고.
크으으으
하지만 아리스가 내내 마왕한테 졸라대서 나약함 결국 다 드러냈죠 ㄹㅇㅋㅋ
하지만 그러지 않았다면 아리스의 진상을 메타적인게 아니라 PC들이 아는 상황에 도달하진 못했을거임.
마왕의 헌신은 말 그대로 기계적인 수준이었고, 그랬기에
아리스 본인이 그걸 깨는게 아니었다면 PL들은 다 아는데 PC들은 모르는 상황이 절대 변하진 않았을거고
대충 RP방향이 잡혔어
부정각성이라도 모두의 결속과 단합을 도울 RP를 할 수 있어
이타치 선배님도 자랑스러워하실 거야(?)
저 만화가 아니네
다시 가져와야지
영락없이 마왕이 이번 에피소드 최종보스가 되지 않았을까
이름저럼 말이지
못찼겠다
암튼 저거보다 더 쩌는거 있었는데 아(?)
저런 이미지가 많더라고
망가뜨리고 싶잖음
각이 안나옴(?)
얀데레가 둘이나 나오는 소설 기억하네
개재밌었는데
사실 걍 오토 진행으로 팀킬 당한 이유
너희가 서로 개판난채로 해산하면
뒤늦게 마왕이 워스트의 몸으로 나와서
나머지 디비전들 제어권 확보한 다음에
니카카라하와이시를 말 그대로 '침공'
학교고 뭐고 다 작살나서
이제 장르가 아포칼립스로 흘러가는것도 생각했는데
제독이 멀쩡하고 성실해지면
머리를 내리쳐서 다시 글러먹게 만드는 타입의 이카즈치
@???
이유 → 이후
긍정개화하고나서는 눈치콘 정도는 붙으면서 말은 들으니까
스스로 헤엄치면서 더 나은 기로를 향해보는데
뒤틀림 나와도 합법인 해프닝이 터졌(RY)
키린이 쮸와아압 하는거 보고
말은 안했지만 우이도 맨탈 갈렸다는거임ㅋㅋㅋㅋ
@?
당분 먹으라고 당분!!!!!
각이군
@??
긍정개화하자마자 개발살 나는거에 두려워서
애가 순종적으로 변하는거임 ㅇㅇ
아
그러고보니 덴지가 아사토와 PL적 합의랄까 잘 해내서 아사토와 안 엮이게 예방 성공한 이유가 여기 있는 것 같군
아사토는 좀 나약하고 바보같아서 누굴 돌봐주는 봉사정신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섬세하고 감수성 진한 여러 PC들을 돌봐줄 수가 없단 말이야
그런데 여기 감수성 투박하면서도 돌봐주기에 딱 적절한 사람이 있네 으헤헤헤
근데 덴지가 Q상 비슷하게 좀 돌봐줄 만한 PC였는데 잘 안 섞이기로 해서 안전하게 빠져나간 거였군
흐으으읍 덴지 너무 똑똑해
이성적 호감 받으면 몸이 달달 떨릴듯
사유:포돌이
우린 그냥 죽이고 죽이기만 했을 뿐인걸
@?
우이는 이런거 안 해도 돼
내가 모두 지켜준다고했으니까 내가 무서운거를 할께
이런거는 하지말자..응??
하는걸 듣고싶다고??(??)
이럴땐 오히려 상냥함으로 멘탈을 무너뜨려야지
괜찮아.... 나도 베르단디의 일원인걸....
키린 혼자 모든걸 책임지게 두지 않아....
이거지(?)
먼저 나서서 쓸어버리기하려고
무리하라는거지?(???)
코유키 E.G.O
명계 룰렛! (불완전) - 룰렛으로 추정 (현실상 확인 불가)
잘은 모르겠지만, 의식을 잃고 뭔가 번쩍한 순간, 룰렛을 돌리는듯한 기분이 든다. 치명상을 입고도 생환 가능한 것을 보면 치유계 에고로 추측됨.
실체는 있겠지만, 작동 원리가 겉으로 드러나지 않아서 정확히 어떤 매커니즘이고 어떤 형상인지 알 수 없다.
코제키 우이 E.G.O
기록자의 수첩 (불완전) - 겉보기엔 낡은 책
그 날의 관점을 기록하여, 책갈피를 꽂아 메모한다. 하지만 기록의 완전성보다는 기록자의 관점을 더 중시하게 되었다.
그렇게 기록한 관점을 상대에게 강요한다.
Q토키 E.G.O
동야호 (개화) - 목검
11,760엔의 가치.
시구레 E.G.O
13호 대공전탐 (불완전) - 기관포
등과 팔에 장착되는 형태의 중화기. 휘둘리고 멋대로 손을 대고 몰아치는 격렬한 외부에 대한 저항심으로
마찬가지로 폭풍같은 포화로 외부에 반발한다. 멋대로 손대지 말라고!
아야 E.G.O
샤덴프로이데 (불완전) - 금 간 카메라
상처받지 않고, 상처주는 일 없도록. 그 자리에 영원히 멈춰세우기 위해, 찰나에 박제한다.
본인은 아직 이 박제를 제대로 통제할 수 없으며, 저항 여부는 대상의 나아갈 의지에 달려있다.
아사토가 진지하게 다 받아주려 할 거 같아서
우짜냐고 이거
막다른 길이잖아!!!!!
가장 강한 에고군
키린
뇌화검 (불완전) - 석장검
석장의 형태로 덩쿨이 엉켜 만들어진 검의 형태를 한 무언가. 절경 자체의 의미에 대해선 여전히 아득하지만,
절경의 하늘엔 푸른 번개가 흐드러지게 피워진 꽃밭을 비추고 있다.
재생 및 부활 능력이 생겼으니 잘 됐다
앞으로 3번쯤 더 죽어야지
@?
뻥이고 슬쩍 추가
11,760엔의 가치. 그만큼 튼튼하고, 그만큼 복구하기 쉽고, 그만큼... 상냥하다.
그리고
무슨 일이랄까
에고든 뭐든 PC가 너무 고집부리면 역극 찢어질 수 있으니
살살 화합해야 한다는 교시(?)가 있었어요
못 낼만큼 비싼 가격은 또 아니고
더러운 현실에 물들기엔 너무나 값싸지
@?
10배 불어난(?)
코유키의 말 파문......
@?(?)
이타치 E.G.O
사륜안 (기프트) - 붉은 이형의 눈
구한다는 의의는 흔들리지 않는다. 단지 외형 따위가 아니라 힘 혹은 능력을 내면에서 갈망하고 있다.
상대의 행동 몇초분을 미리 본다. 본인의 E.G.O가 본인의 육체를 침식중.
나오에 PL이 직접 쏜다고 RP를 하지 않고 [ ]로만 썼는데
벚꽃이 갈등 요소가 쎄니까 여기서 빨리 터트려서라도 결론을 내라고 그렇게 묘사진행함
리바이 PC도 폭발하긴 했는데 봉합 예정
능력 정신 나갔네 ㄹㅇ
사실 []라고만 하지도 않았고
@로도 주구장창 마왕이 아리스에게서 나가는즉시 쏘겠다고 여러번 하긴 했어 ㅋㅋ
어제 이타치가 4연속 부정각성에 성공했어
일부러 좀 과감하게 터트린 이유가
유독 이례적으로 서로에게 적대적이고 감정적 충돌이 일어나는중이라
이대로 두면 걍 해산 엔딩이 확정적인 상황이라서 일부러 터트림
공열안자경 - 눈에서 간장이 나감
장점 : 쓰기 따라서 워터제트처럼 쓸 수 있을지도 모른다 (추정)
단점 : 쓸때마다 눈이 짭짤해서 물안경 없이 눈 부릅뜨고 바닷물속에 잠수한 고통을 맛본다.
시즈카 E.G.O
동화속의 마녀 (개화) - 해골지팡이와 마녀복
가까이에서 늘 바라보던 이상적 어른의 모습에 한발 미리 도착하는 힘.
어른의 침착함과 어른의 여유를 일시적으로 재현한다.
이런거에 의존하면 키가 안 클텐데.
아니 아니 이럴수가 이런 비극이 있단 말이냐아아아 ㅠㅠ
진짜 간장 쏠 수 있어요? ㅋㅋㅋ
아뇨 Q토키 부정각성하면 그렇게 바꿀거임
동야호 개그버전
11,760엔의 가치. 그만큼 튼튼하고, 그만큼 복구하기 쉽다.
충분히 자신의 마음만큼 무거우면서 상대를 짓누르지 않는 가격대.
할부가 걸려있어서 멋대로 Q토키 지갑에서 돈이 사라진다.
개그버전이라지만 이게 재밌으니까
걍 이걸 정규로 고치겠습니다 (슥슥)
앞으로 Q토키는 파르페 살때 좀 더 신중한 선택이 강요될 예정 (?)
동야호 확정버전 (개화-목검)
11,760엔의 가치. 그만큼 튼튼하고, 그만큼 복구하기 쉽다.
충분히 자신의 마음만큼 무거우면서 상대를 짓누르지 않는 가격대.
할부가 걸려있어서 멋대로 Q토키 지갑에서 돈이 사라지는데
총액이 11,760엔을 넘겨도 관리비가 청구되기 때문에 돈이 계속 사라진다.
대신 엄청 안 부러지고, 부러져도 금방 복구된다고.
부러지면 즉시 지갑에서 돈 빼가지만.
주의사항 : 에고라서 계좌 내용물을 건드리진 않지만
만약 카드로 연명하려고 하면 실물카드 자체를 가져갑니다.
메모에다가
주의사항 : 지갑의 현금만 가져가고 계좌 내용물은 안 건드리지만, 현금 없이 지갑에 카드만 있다면 플라스틱 카드 현물 자체를 가져간다.
추가
11만원이 쪼옥 당하는거임?
부러지면 새로 11만원 12개월 할부 청구되는 타입
불쌍해서라도 사주긴 하겠는데
매번 사주진 않을듯(?)
이제 딸기우유나 파르페 사려고 지갑 열때마다
꼭 천엔씩 없어지는 기현상이 Q토키를 기다린다
할부니까 전액 일시불 결제는 안 하는게 상냥한 부분입니다 (아무말)
11,760엔 지출되게 하는거임?
그렇게 11,760엔 다 뽑아가면
다음부턴 관리비 명목으로 1천엔씩 가져감
항상 Q토키가 뭐 사거나 먹을때마다고?
바로 바잣가랭이 잡고 발이라도 핥겠다 이 빌어쳐먹을 에고가 내 돈을 떼간다 지갑에서 돈이 증발한다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겠다 지금 우이님이야말로 제 여신님이십니다 우주제일 초절정 미소녀 우이님께서 내려주신 은혜 못 잊을 겁니다 이 어린 양을 가엾게 여기시옵고 밥을 베푸는 자비를 부디 내려주길 간절히 청하옵니다
할듯
파르페 사려고 지갑 열때마다 1천엔씩 없어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
할부 아니냐고?
할부임. 단지 매월 청구되는게 아니라 에고 맘대로 청구할뿐임 (??)
이제 잔액 부족하면 Q토키 자고 있는데
바짓가랑이에다가 간장 뿌림
폴터가이스트임??
자 그러면 개화에서 기프트로 고쳐야지
기프트가 되는가
어쩐지 기프트가 기존보다 더 많아졌다 했어!
평범한 목검이였잖아요 선생님??????
미각성 기프트 : 쟈키, 아사토
늘어났다
지금까지 설명 듣고도 동야호가 아직도 평범한 목검으로 보임? (??)
선물이라기보단 아마 환상체한테 샀다고 봐야하지 않을까
구매 계약서 (인간은 인지불가)
같은거를 멋대로 Q토키 뇌파 가지고 서명했다고 간주당한거지
5252 덴지 덴지상
하나 대단찮은 걸로 물어볼게 있는데
아사토가 부정각성하면 다른 역극에서의 당신PC의 RP를 조금 따라해도 될까요
아마 온전히는 못 따라하고 3할? 잘해야 5할 정도 싱크로가 나올 듯 하지만
그렇게 대충 펌블 한번 할때마다 목검 부숴져서
이제 파르페 살려고 지갑 열때마다 4천엔씩 청구당하는 삶이라던가
그렇게 되는거지, Q토키는
오키타 E.G.O
검괴 - (일본도)
검에 집착하는 것을 넘어 검의 마성에 취한채 칼 끝 위를 걷는다.
이제 슬슬 육질을 베는 맛이 둔하면 멋대로 실망하고 있다.
저기 시구레님
오늘따라 뭔가 달라 보이시는데 시키실 거라도 없으신지?
지금? 이라면? 뭐든? 해줄? 수? 있는데?
파로 시작해서 페로 끝나는 게 보수면 좋겠는데!
뭔가 시킬만한 거 떠올려봐달라고 이 자식아!!!
@그와동시애 희열 충족감을느낀다
@그래... 평소라면 그뿐이었을터이다
@작은 위화감을느꼈다 그리고 생각했다
@사람을 썰고 죽이는대서 희열을 느껴도 괜찮은걸까
"그럴리가없잖아.."
@깨닫고나니 불쾌감이 몰려왔다
@처음 에고를 각성했던때를떠올린다
@주변애 가득했던 시체들애 자신들애의해 끊어져버린 생명들을보며
@불쾌감을 느꼈었다 그리고 외면했었다
@저들은 적이라고 죽여도 상관없다고
@그후로는... 놀랍도록 살인애대한 거부감이사라졌었다
@죽이는것애대한 죄책감이 사라지자 살인은 더이상 불쾌한것이아니었다
@평소즐기던 대련과도같은 아니 평소즐기던 대련이상의 희열만이있었다
@나는 싸움을 즐긴다 검을좋아한다 깨닫고나니 마음이 편해졌었다
@그때의나는 그저 그렇개 결론을지은채 본질을 외면하고있었다
'그런개... 사람을죽일이유가 되지는않잖아'
@나는 마치 내안애서 모든결론이 끝난것처럼 행동하고있었지만
@결론이난것은 어디까지나 검일뿐 나는 무엇하나완성되지않았었다
@불완전한 '나'는 결국 완전한 '검'애이끌려다니며 휘둘릴뿐이었다
@그런의미애서 검은 '나'였고 나는 '검'이었다
@불완전한 '검(나)'을 완전한 '나(검)'가 휘두르고있었기애 결국
'검'이 버티지못하고 부러졌다 그래... 그저 그뿐인이야기다
"나는 마치 내안애서 모든결론이 끝난것처럼 행동하고있었어"
"결론이난것은 어디까지나 검일뿐 나는 무엇하나완성되지않았는대"
"그렇기애 불완전한 '나'는 결국 완전한 '검'애이끌려다니며 휘둘릴뿐이었지"
"그런의미애서 검은 '나'였고 나는 '검'이었다"
"불완전한 '검(나)'을 완전한 '나(검)'가 휘두르고있었기애 결국
'검'이 버티지못하고 부러졌다 그래... 그저 그뿐인이야기다"
오키타가 싸우다 부정각성했으면 사용했을묘사
이제 해결사 되었는데
지갑 열때마다 돈 털려서 지갑은 걍 자동출금용 계좌처럼 두고
남에게 빌붙는 해결사 Q토키가 되겠군 그래.
이 할부를 나만 겪을 수 없다!!!
사실 Q토키면 오키타 말대로 럭키비키하게 에고 쓰는거긴 해.
아사토 같은 경우는 갑옷이 부숴질때마다
스스로의 신념이 같이 부숴진다, 같은 부작용 달려있어도 안 이상함
단지 Q토키의 큰 행복은 파르페 살때 느끼는 행복이기 때문에
핀 포인트로 거길 노린다는 점에서 맞춤형 괴롭힘이긴 한데
"딱딱하다고 생각한다면... 듬직하고 다정하고 믿을 수 있는 걸요."
"오히려 제가 자신을 잃어버릴 때가 있으니까, 그럴 때면 언제나 엄하게든 뭐든 이끌어주셔야해요?"
"저도 에어님을 도울테니까. 제 자신을 바쳐서."
@ 돌변중
하지만 Q토키가 11만원 외치지 않았으면
환상체도 11만원 삥 뜯는게 아니라
영혼을 삥 뜯었을테니
개그시공 답게 먼치킨의 발판이 되었다고도 할 수 있어, Q토키! (?)
우지긴토키동으로 버텨야만
평생 파르페 사려고 지갑 꺼내들때마다 덜덜 떠는 삶을 살겠지만
그래도 E.G.O 쓰는거 치곤 아주 럭키비키하게 쓰는셈
연인을 죽여야지 제 성능 내는 빌 에고를 보셈......(?)
@ 그런데 에어가 키가 10cm 정도 더 크다 에어 175 아사토 164
@ 에어의 입술쯤에 아사토의 이마가 갈듯 하군요
대신 Q토키는 걍 좀 많이 튼튼한 목검 정도지만
빌헬름은 연인 한 세번 빨아먹은 덕분에
수명 수십년 보장됨.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지
넌 수명 연장 기능 없냐?
큐상도 백년 천년 살고 싶고 싶은 마음이라고오
저놈의 게르티나는 언제까지 이타치의 안에서 살아가는걸낀
아사토가 만약에
"이타치 선배님 만약 내가 각성한다면 선배님 같은 에고로 동료들에게 헌신하고 싶어요. 존경해요."
라고 진짜 빈정거림 하나 없이 진심으로 말한다면
어떤 심리가 될지 알고 싶어요
이타치는 슬슬 이제 게르티나가 문제가 아니라
스스로가 스스로에게 부여한 과업이란 의미로 기프트를 유지중임
파국이다(?)
잘 모르겠지만 아사토가 이제 큐상한테 집착할 일은 없겠지 (낙관)
이타치도 자기 하는게 ㅈㄴ 힘든거 알고도 있었고 체감하기도 체감하고 있는지라
근데 어차피 아사토 시선에서의 이타치니까 적당히 남을 챙겨주는 면모만 따라하겠지 하고 격려만 해주고 말듯
서로의 불신이
뭐 펌블한다고 크게 달라질 건 없음
마치 물이 넘칠랑말랑 하지만 넘치지 않는것처럼
이타치의 행동이 크게 달라지는건 없겠지.
여전히 냉소적이지만, 그래도 포기 못 하는
이타치 찐으로 모방?
사람 돌아요
이게 왜 기프트임
순수 수명연장용인지 운명력 뺏어쓰는 느낌의 그런건지 궁금한 헛소리가 있어
왜 타이런트 셋이나 먹었는데 100년 안 넘어가냐고(아무말(
실은 그 목검, 자판기가 팔아줬다 (농담)
리바이 막는게 다 귀찮아지고
새캐릭 만들까 하는 생각이 막 드는데
이타치 복장은 여전히 그냥 검은색 평복
5배 비싼 목검이라고 5배 더 강한 목검인가?
강하다고 해봐야 12~13배 기쁨도 1.2~1.5배
고작 까리한 나무 막대에 일단 목검에 5배의 가치가 어디있는가........
리바이가 사고방식을 고쳐먹을일도 없고
언제든 터지는 폭탄이 하나 더 생긴거고
PC끼리 사이안좋은건 그대로 갈테니
돈으로 때릴때는 그 질량 때문에 5배 더 많은 돈으로 때리면 5배 더 강합니다
슬슬 뭐라고 격려해야할지
래퍼토리가...
그래서 계속 챙기지만 의미도 이제 없다
그래도 챙긴다!
개쳐맞을 자신 있으니 때려줘
얼마주냐에따라
얘기가 다른데
렌 하렘엔딩밖에 안보여어
모래어장
하하하 즐거워요!(??)
좀 그러니 항상 새로운 말로 아야한테 격려를 해야하는데
진짜 래퍼토리가 안남았어
그럴수있는거야 ㅎㅏㅎㅏㅎㅏ
순진한 예술가를 가지고노니 좋냐아
즉 여기서 해산 엔딩이군요 (??)
담력시허어어엄! 미래애애애! 미술관 부정각서어어엉!
시작은 유키코 2년이었고.
목숨이 우선인 상황에서
리바이 죽이고 흐지부지 해산이
가장 고등학생다운 행동이지
신규 어장에 긴토키 뽑을까
얼마 못 써서 아쉬운데
안뒤야!
관리국에 신고는 없던 걸로 한다
이 정도각은 나왔는데 으아악
코유키가 이타치가 우이에게 '학살' 부탁할때 말린 필두 중 하나였고,
이타치가 '너희가 죽게 할 수는 없어..' 하는걸 코유키/렌/문향이 '우리를 믿으라구요!'해서 평범하게 싸우게 됐는데..
진짜로 코유키가 죽었네.
이타치 부정각성할때 감정이 상상 이상이었겠다.(그때 PL의 상상으론 거기까진 못했어)
모두가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누군가 바닥의 발판이 되어야 한다면
기꺼이 그래야지! (리바이 사살)
그 다음에 베르단디 폐쇄 및 해산 엔딩인가
그런 복합적인 감정이 휘몰아치다가.
코유키가 부활을 했다고!
이대로라면 그동안 다소 망가지긴 했어도
에어라는 연인이 생긴 아사토만 이득인데
아아 죄책감이
판타지어장으로 이세계 전생(?)
자기를 괴물이라고 부정하는것에
어떻게든 이악물고 꿇었는데
다음에 또 리바이가 팀킬각잡으면
그때가서 또 시빌워 열릴거고
한번 해결됐다고 완전히 해소되는게 아니라는 무서움!
리바이 흥미로운 점
처음에는 리바이가 경원시되고 있는데
이젠 리바이가 눈치봄
안보는거같은데
경멸할 뿐이지
우이가 아닌 내가 학살을 했고, 우이는 내 도구처럼 했어야 했나.
그런 생각까지 잠깐은 들었을것.
진심은 아니겠지만..
애들의 밝은 말을 들어서, 결국 사망자가 나왔어 흑흑흑.. 하다가.
부활 안 했으면 앞으로 냉혹강압적 면모가 나왔을지도 몰루겠다.
PL도 진짜 몰라!
일단 그 뭐시냐
뭐 무섭다니 어쩌니 그러는데
전혀 안 무서워하긴 하지 ㅋㅋ
괴물새끼들이라고 욕할뿐이지
괴물새끼들에게 굽힐 생각은 없어보이고
뭐 사람을 이끌고 그러고 싶다 했는데
어쨌든 나오에 쳐죽이려 드는건 막으려 들지 않았을까 함
전혀 반성도 안하고 사과도 없는거에 대해선 좀 그렇다고 생각중.
진심은 좌절하지 않는다, 라고 하기엔 부정각성이 쎄었어
마왕 죽인건 나오에고
폭탄테러중인건 리바이고
어차피 키퍼가 의도적으로 진행한 부분도 있고
PC를 변화 못 시킨다? 라면 다음은 PC를 로스트 시킬 수 있느냐? 이고
그것도 못 하면 좀 그렇기는 한데
그냥 어느정도 인정해야할 지점이 있는거 같음
메타적인 시야가 좀 있다고
나오에 PL이 미리 미리
마왕 쏠까 쏠까 말을 했었는데
그게 다 합의를 위해 상의해보고 싶다는 표현인데
거기에 말 걸어본 사람 손
일단 나오에 죽이려들면 지킬것 같기는 한데
마왕 시체...?
에 붙어있었었고
한 방향으로 액셀 풀로 밟은 애들이니
그 캐릭터의 상징성에 따른 시선으로 보게되는것도 있지
어쨌든 리바이의 행동은 매우 큰 국면의 변화를
가져오는 행위죠, 어찌보면 나오에의 행동보다 과한데
뭐 원래라면 액재료 같은건 미리 컷하는 편이었는데
에고... 설정 쓰기도 해서 일부러 좀 커트라인을 낮춰봤단 말이지
그 덕이 어지간히 구르고 구른 놈들보다
더 대립각 세우는 미친 액재료 사춘기 집단이 된 듯 ㅋㅋ
저는 으아아 하지마 PC상 막을거야! 했고
딱 거기서 끝
뭐 키퍼가 어련히 알아서 하겠지 ㅋㅋ
란 느낌으로 리바이가 역극 끝내기 버튼 누르긴 했어
제가 저번엔가 오히려 갈등과 문제를 내는 캐릭터는
참가자가 거꾸로 능숙하고 협력적이여야 잘된단 투로 말했는데
실제로 어련히 어쩔 생각이 있으니까
자동진행으로 키퍼가 터트린거지만
음
그렇긴 했어요
이제부터는 할 수도 있다, 로 생각을 바꾸고 해야겠음
그치만 참가자가 그때 협력적이지 않으면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혼돈악 PC 를 TRPG에서 굴리며 동료에게 트롤하는 PL이 되는걸...
리바이가 다음역극자가라는 발상이 아니면
이해가 안될정도긴 했는데
키퍼한테 그걸 토스하길래
갈고리 올라가긴함
근데 오에이의 행동을 보고 어찌할지 잘 모르고
그 뒤 물러선다는 방안들과 방법도 결국
오에이의 감정에 리바이의 감정으로 맞선다는 선택은 아니였음
저거 드라이브 원래 미래 가제트 연구소 물건이지 않나요
근데 리바이가 이거 관리국에게 넘긴다 소리 했을 때
이거 원주인 있는 물건 의사 상관없이 팔아치우겠다로 순간 들렸다
이번 위험을 '넘어가는'건 되겠지만.
으에에에
결국 오에이의 행동이 그 뭐냐
마이너스 부분의 혐관의 고백행위나 다름없단 비유 했는데
거기서 좀 벗어나려 하니 손발이 안맞죠
작전은 냉정하게
모든걸 리바이 비위에 맞춰서 행동합시다 결론이면
롤플레잉하는 이유가 없고
협력의 협력이라는 이중 구조가 되어야 겨우 형태는 유지할듯
벚꽃이 막지 못하게 적극적으로 가져가고
그 결과에 대해서
나오에 PL이 자기 캐릭터 로스트 해도 된다 했기에
이쪽은 해결책이 있음
나오에 PL의 다음 PC와 RP는 다른 문제이긴 한데
그럼 뭐 한달쯤 뒤에 리바이가 다시 탈주하겠지
ㅋㅋㅋㅋ
이렇게 서로 으르렁대는 역극은 처음이라서 자꾸 웃김
본인분이 그렇게 한다 했으니 ㅋㅋㅋㅋ
더 말할건 없음
진짜 최소한의 규율만 세우라고 함
막 명문화된 규칙을 세우라던가, 리더역 하나 추대하라던가 이정도도 안바라고
"엿같은 짓 하면 두들겨 팰 수 있게라도 해라"
정도만 바란다
그래도.... 나오에 PL도 실제 쏜건 아니고.. 평소 행동 RP에서 '저놈 무조건 쏜다. 감사하는 마음 그런거 없다!' RP만 한건 좀 잘못이지만...
실제로 우리가 대응할 수 있도록 쏘는 모션 취할 예정이었을 지도 모르고...
달달한거 좀 먹으면서 쉬고 있어보아..
엿같은 짓 한 애 있으면
다같이 두들겨패잖아
이제와서?
실제로 타협이 이루어졌는지 아닌지가 아니라.
논리적인 뭐 타협이나 그게 아니라
서로 어느정도 이해를 하고 물러야 한다는 점이에요
서로 조금씩 걸어서 끈이 안 끊어지게하고
이야기하는거가 순서인거같은
뭐 솔직히 앞으로도 대립각 세울게 너무 훤해서
역극 못 즐기겠다 싶으면 빠른 엔딩도 나쁜 선택지는 아님
유독 서로 헤이트가 높은 역극이 되어버려서
키퍼도 처음 겪는 상황이라 이래저래 생각이 좀 있었거든
오에이가 티르 막는것도 안하고
죽이려들잖아
몸조시임...
핵가방은 벚꽃 손에 들어갔지
아 이거 못믿겠네(??)
12345678일지는
다이스로 정한다
자기 PC를 여럿 갈고 하는 것도 있긴해요
나오에가 이미 그럴 거 같고
(저도 한 번은 그랬고)
그냥 서로 어느정도 신뢰가 있어야 하는데 그게 작살난거니까요 ㅋㅋㅋ
멘탈 터져!
장거한처럼 PL, PC간 감정 정리가 쉽지 않은 경우도 있고
(먼 옛날 그거 관련된 이슈가 있던걸로도 키퍼는 기억한다만)
아무튼 유독 헤이트가 높고 서로 주저없이 대립각을 세우는 상황이라
역으로 서로 하고 싶은걸 못 하게 될 가능성은 점점 올라가고 있고
이러다가 누가 누구 죽이고 배드엔딩이 되느니
그냥 여기서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시는 만나지 말자 엔딩이
차라리 깔끔한걸지도 모르지
리바이가 여기서 연쇄로 '니들 전혀 못믿겠다'로 신뢰 존재를 날려버렸음.
이걸 어케 봉합함 ㅋㅋ
짤 생산? 에어 말하는겨?
아니면 그 저번에 슬쩍 보여준 신캐?
리바이로
"....그래 알겠다, 애당초 생각해보면 나도 너와(오에이) 같이 이상한 구석이 있는 미친놈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지"
"알겠으니까 일어나"
이거 한번 하면 응급처치는 얼추 될걸요?
이타치나 덴지, 아사토라던가는
무한신뢰를 외치는데
오에이만 믿으면 뭐하나
이미 의심의 씨는 뿌려졌다
연중이라니
배드엔딩이지만 아무튼 엔딩이지
대립각과 헤이트를 세우지 말라고
세우면 종료한다 그런 수준이 아니라
아예 PC만들때 그렇게 만들라고
팁에 PC만들때 이러저러하라고 써둔거 이미 많으니까 더 추가해도 될듯
아 그 뭐더라 좀 메카틱 슈트 걸친 그 녀석 말이지
딱 봐도 AA 없을거 같은 야겜 주인공 같은거
갈등 봉합이 아예 안되니까 이게
챕터 1 권총 돌격에서부터 각인된 거 아니었어?(아무말)
이타치에게 상냥하지 못해요 흑흑
지금 전개 보면 약간 그 세카이계처럼 유혈 낭자하긴 해 ㅋㅋ
이타치는 괜찮지만.
저것도 말 안나오고 그냥 계속 머나먼 미래 이야기 하는거임 지금 ㅋㅋㅋ
아무튼 그게 3개월 밀렸다고?
걍 포기하지 그래?
이 역극은 한달 너머도 어두컴컴한 수어사이드 역극이라구
지하연구소에서 사람같은 클론을 만단위로 썰면
폭력에 저항감이 사라지지
-> 이거 자체가 이야기가 될거라 재밌는 지점인거고
확실히
조커랑 투페이스랑 리들러랑 같이 있어도
이렇게 대놓고 같이 수어사이드 스쿼드 팀짜서
어디 습격하러 가는길에
서로 총으로 쏘진 않았을거야 (아무말)
그 이유 아니라도 어장은 끝날때쯤이니
포기하는게 맞긴해
나오에는 부정각성이자나 그래도 ㅋㅋㅋ
그동안 한두장 정도는 가능은 함
이전작부터 PC간 치고박음을 잦았지 않았남
이번작이 특별히 많은가
다툼이 아니라 찐 싸움이니까요 이거.
이번엔 어떻게든 좀 길게 보고 있는데
니들이 너무 수어사이드 스쿼드 미만이야
대립각 잠깐잠깐 세우는건 자주 있는데
이렇게 서로 못 해먹겠다고 탈주할 기세로
서로 총 겨누는건 이번 역극이 첨이긴 함
리바이는 일단 '전원 기억소거해버리자' 고
근본부터 의견이 달라
체감이 안된단 말이지요~
몇몇 역극이 좀 장기화될 뿐이지
3개월 가도 장한 거 아닌가
낙관적인 견해대로 해도, 아야와의 추억 삭제면 오에이에게 크게 다를바 없다는 것도 함정.
죽는거랑 다를게 없지
그 전에 선행되어야할 물러남에 아무런 말도 없는데
뭘 어찌함
그 이후는 그때 생각하고
50년 후의 미래에서
서기장이 서기장 행동 하는 미래가 나와야 한다 ㄹㅇ
@??
오열할 사람 구함(1/?)
8개월쯤인거로 기억한다
기억삭제 당한 오에이가
능력은 있는데
친구는 없이 성장하면
전국구 테러리스트긴 하겠지
8개월이었구나?
오에이 아빠랑 찍은 사진 옆에 우리랑 찍은 사진도 같이 있다고 칩시다..!
근데 본인이 거의 매일 연재한걸 감안하면 꽤 롱런한거긴 하고
그리고 메타적으로 그 판이 깔릴지 말지도 불확실하고?
애들 만나면 자동으로 보호본능 일어나나(??)
세트신에 당한 죠타로도 스탠드 없어졌잖아
@?
반쯤 에고고
반쯤 기술이라
헉 그런
뭔가 되게 중요한 누군가가 있었는데 잊어서
에고만 키면 머리끄댕이 잡고 끄에에에에엙 이 예정이야.....(?)
목도가 남는다
덴지 말이 무슨 말인진 알겠다
이런거 되게 잘 아네(?)
아야 멘탈은 팀 내부에서 해결할 수 있는 요소가 아닌 것 같은데
그런 제스쳐를 취하면 적극적으로 그 부분에 이야기하며 맞춰주면 안될까 하는 마음임
ㅋㅋㅋㅋㅋ
자기한테 에고가 있다는건 모르고
위기상황이 오면 갑자기 발동할지도
합을 맞추지않으면 심각한 부상을 입으니까
그 만큼 남의 행동에도 발맞춰줘야 놀이가 된다 보거든요?
끼에엑
아무튼 오늘(극중시간)안에 정해야함
집에가면 오에이 아부지한테
하지도않던 부탁이란걸 하게될거같은데
헉 오에이가 살인청부를.
참가자로서의 적극성과 자세가 선행되어야 해용
소통하는게 어려운건 이해해요 저도 많이 힘들고
해답을 말해준다는 것 그 이전에
자기 마음 속에 해답은 정하고 나서 화두를 던져야 좋은데
해답도 안 정하고 화두를 던지기는
리바이 한 3일만 가둬줘일듯
내가할거야
언제가 됐건
오키타 중지
오키타 검지
오키타 엄짘ㅋㅋㅋ
@절레절레
오키타라 부르는 게 이상하진 않고
아야가 던지는 화두가
너무 어려워
@위스키 한잔 따라주기
사실 이미 두 참가자 모두 취향과 방향성이 장르문법으로 이미
서로 뭔 생각하는지 알겠으니까 말을 안하는거지
옷키라고 부른다구
이 PC로는 안되겠으니 부디 죽여주십시오 할 때가 있긴 한데
그 때는 어장주에게 좀 빌어야지 다른 PC PL에게 빌면 안되고
이노가시라는 자신의 선을 해치고 들어올 자의 대한 만남을 갈구하니
어린 애들끼리의 이 접점에서 나올 관계성과 미묘한 기류 자체가 재밌으니까
같이 하자고 하는거에 가깝거든요?
그냥 일본 이름은 성이 앞에 오고 뒤에 이름이 와요
그리고 덴지 PL이 말하는 건 잘 안다.
다만 흘러가듯 휩쓸리는 쪽이지 화두를 던지는 쪽이 아니라서 PL 발언을 생략한 게 있긴 ㅎ나데
저도 말은 잘 안한다면 할말은 없는데
아야가 일단 그럴 마음은 있어서 오지만, 정작 오고나니 피로하고 힘들어서 아무것도 못하는 RP를...
그냥 상대에게 솔직히
"제 캐릭터가 해줬으면 하는게 뭔가요?" 라는 태도도 병행되었으면 좋겠음
한줄요약하면 대충 이렇게 되나
소지구나
위인 오키타 소지의 아버지 이름이 오키타 카츠지로임
옷키 아야야 메쨩
아마먀 아사 야마토군
코코쨩 아-리스 비루
큐쨩 근육군 Jk
이타군 시즈
탓군 아마먀
에어 아니면 덴지 정도 같긴한데
다음부터 오키타가 아니라 소지라 부름
아야는 하고싶은 RP해
나는 악으로깡으로 아야 자존감 세워주기 할 뿐이고
오해의 소지 있음
오키타
딱봐도 오키타 소지 말함
인게?
@?
다들 흔히 히틀러라고 부르지 아돌프라고 안 부르니까
별명 만들고싶은데
찰진게 안나와
그런가.. 그럴지도..
이게 대표적이구나
6렙 되서 의지 1찍음
블라디미르라 부르지 않고 푸틴이라 부름(적당)
나오에 PL이 온 거 같은데
좀 투박하게라도 물어볼 수 있을지
신체 내구 반반씩 해야지
안부르는데!
덴지라고 부름
@당당
이상하잖아(?)
덴지라 불러도 되냐 물어봤었다(적당)
요비스테 비율 높은듯, 성이 이따위라 (?)
@?
エア マクドナルド라고 부르자
이노가시라 라고 말할때마다 뇌에서 0.5초 쇼트옴
어려워서
Noígíallach
같은거면
일본어로 힘들지
장거한은 태생 일본인이죠?
"저놈, 이놈, 그놈"
@?
@개소리
천연파마
동태눈깔
엇?
(?)
미찌노마..! 아니야..!
"그래그래 그래도 즐거울 수도 있지 어울려는 줄게."
땃쥐햄이 그럴리 없지
이땃쥐햄은 한국 일본땅 이런 논쟁할 시간에
시즈카의 몸을 보고 어른이 되었다고 고개 끄덕거림
우 이 야?
::::::::::::::::::::::::::/ ,,===〃 /:::/ !::::::::::::::::::::::!
:::::::::::::::::l:::::/______〃 tニミ__/:::/__|::::::::::::::::::::::i
:::::::::::::::::!::::!.  ̄ ̄ ̄7厶、二フ ̄/:/ ̄ ̄|::::::::::::l::::::::::l "어른이 되었구나"
::::::::::::::::l::::l  ̄ ̄ ̄ // |::::::::::::l:::::::::::|
::::::::::::::::|:::l---──────‐/──--i::::::::::/::::::::::::| (희번득)
::::::::::::::∧:iニニ二 ̄ ̄ ̄ ̄ ̄ ̄ ̄ニニニi::::::::/::::::::::::::|
::::::::::::::l.-‐ニニニ、`¨'''' ノ ヽ '''¨¨´ニニ-i::::::/!:::::::::::::::|
:::::::::::::l`く´ f´;;`j\ / /f´;;`j !:::/ |:::::::::::::::l
::::::::::::l ゝ-`¨-‐′}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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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二∧ i::::::::/ニ‘,.: : : : :‘,
.i:::::::|ニ| ∧ -‐====‐- i::::::∧ニニ',: : : : :l
..i::::::|二| ∧ ー─一 イ::::/ lニニ‘,: : :/
i::::|ニニi \ //:::/ ノニニi/
사실만
말했습니다만
@-런-
코이츠 ㅋㅋㅋㅋㅋㅋㅋ
시우레
시부레
@?
이타치 겉 이미지가 저렇게 굳어지면 RP존나 활기차지겠네 ㅋㅋㅋㅋㅋㅋ
미래의 빵ㅋㅋㅋㅋ한 모습까지 볼 수 있게 된 이타치
너무너무 두렵다아아아아앗-!!!
@아사토 뒤에 숨기(?)
그 몇초도 참을 수 없어서
더 빵ㅋㅋㅋㅋ 해진 모습을 보고싶은거잖냐 이타치!!!!!!!!
@????
'어른이 되었구나'라고 말했는가? - 함
그날 사륜안을 개안했나? - 함
아니 근데 생략이 좀 많..
한자로 쓰는법이 30가지가 넘어서
한글자로 쓸 수도 있고
언제쯤 빔을 쏠 수 있을까
"야!!"
"나도 그 눈 줘"
"다, 그렇게 보고 있었어...?"
@??(??)
이거
이름으로 쓰면 아사토라고 읽어
"우, 우리... 그런 눈으로.... 히에에에엑.....!"
@음해 풀로 돌리기(?)
"이 녀석이??"
朝人
이게 제일 흔히 쓰이는
아사토라는 이름의 한자
미치노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덴지로 적절한것도 있고
"뭔 개 짖는 소리야!!"
@ 족제비놈한테 다가가기
나도 다른 능력 더 가지고 싶다 임마! 불가능해! 포기해라!
의외로 만난지 얼마 안된거 치곤 PC들 사이에서 조금 독특한
케이스가 만들어진거죠
서로 감성적인 말 하거나 혐관이거나 하는데
여기 트리오 만큼은 진짜 뭐 시시덕대는 고등학생 애들같이 굴어서
오히려 유니크함
뭐냐
존나 뛰어야하는 상황인데
마도카 이미 탈진해서 덴지가 대충 생각없이 없고 달리다
도착하고 나서 내려놓으니 "어 뭐지 내가 땀 이렇게 많이 흘렸나"
하는 시츄에이션 마렵네
분명 시구레 앞에 (시구레 의사 없음) 어느새 둘이서 와선
어제 500엔이 어쩌구 소년 점프가 어쩌구 선데이가 어쩌구
지하철 쓰레기통에서 소년점프 주워서 운좋았다 어쩌구함
존속 잘 되면 좋겠는
조인아
혹시 친척중에 조홍이라고 없니(?)
이타치 이런 목숨달린 일만 아녔으면 차카고 유쾌한 앤데 흑흑
이건 너무 옛스럽고
주변에서 막 에고각성하고 존나 뛰어다니고 해서
상대적 병약캐 되어가는 마도카
일상에선 개재미씀
하필 비일상에만 가면
저렇개 되서 글치ㅋㅋㅋㅋ
나중에 '그게 글케 재밌나...?'하고 둘이 어디 나가있는 거 확인하고 그 점프 읽어볼듯
두께가 어마무시한데도 불구하고 값 자체는 300엔이죠
애당초 몇번 읽고 버릴걸 상정해놔서 그럼
아사토 이름도 저거면
진짜 여자로아는 애들이 80% 이상이겠다
누구에게 뭘 배우지도 못한 상황인데.
그걸 애들이 말려서 그만뒀더니, 아니 코유키가 죽었다고!
출근하거나 할때 소년점프 사서 지하철이나 그런곳에 읽다가 버리는
그런 형식이 많았음
모아서 꽂아두는게 아니라
개쩌는 페이지 몇개 오려내고
나머지는 버리는거야
어렵지도 않아.
@?
우, 우이야 역시 그런거보단 조금 나은 방식으로 제압이 낫지않을까 하는(??)
어 님 시체 빨아먹.
그걸 300엔으로 한다는거 부터 ㅋㅋㅋㅋ
몇번이나 죽어도
룰렛돌려 살아나는 모습 보고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어야지(??)
그정도 값 유지하려면 종이값은 싸게 해야하고
앞으로 잘하려드는거지 모
셀 1단계를 눈앞에서 보는데 쉬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