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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다목적 이용방] 가로수길 합성수지네 카페 커피 -1180-
자질 80은
명옥공을 익힐 수 있어
아
그러고보니 수지
양산형의 장 링크 잘못되어 있어요
주소가 잘렸어
이 말 했던가?
>>1 그건 그래
그래도 최대한 원작 존중 노력파긴 해서 나는
404 Unknown
뭔가 있어보임
네이놈 지마
칼같이 적용하면 천생신무의 장은
두락수 형님. 이 새끼 웃는데요?
냅둬 지가 천하제일인 되는 꿈이라도 보나보지
가 되어버렸!
필요하다 싶으면 슬쩍 바꾸는데
비편입이라 가능한 짓이지만
비편입에서는 정합성을 따져봐야-
칼같이 했으면
하진 두락수에게 죽었어야 했으니까요 ㅎ
그런 넘어간것들은 일종의
'천기의 사랑'이라 보는게 편합니다
하늘의 사랑(명중식 550을 190으로 만들어줌)
유운검법 벽에 막히는 ㅋㅋㅋㅋㅋ
과연 얼빠 소요자님이야.! 믿고 있었다고 오이오이!
2차는 더 빠르게 강해질수있다고 보고
1.5부나 정사편입은
개인적으론 그거라고봅니다
이유와 정합성이 갖추어지면
어느 시점까진 명하진 둘보다 빠르게 도달해도
최종적인 단계는 절대 그 둘의수준으로 빠르게 강해지진 못하겠죠
영약으로인한 불완전 버전이지만
남궁이장과 야율마수라는 예시도 있으니까요
>>24 글쎄요
반사는 몰라도 경우에따라 무효화는 될지도
두전공이까지 가면 가능할것같기도
이렇게 알고싶지는 않았어........
갠적으론
진맥이나 내기 터뜨려서 원거리 폭파는 못시켜도
투사체 카운터는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38 어머
딱히 크게 필요없다생각해서 안넣었는데
요청이 있다면 넣어볼까요
무공은 식 짜는 것보다
기믹 넣는 게 제일 힘든 거 같어
신공 기믹은 짜는건
솔직히 개재밌음(?)
이장마수 : 아 후지기수도 좀 치는 놈이면 20살엔 초절정 다는구나!
산적딸마적아들 : 절정은 길가다 팝업하는 존재.
참치들은 나쁘지 않아! 다 얘들 탓이라고!
역대급 최전성기의 역대급 가챠였는데
몰랐다고...
두전성이 = 자기 내공 추가로 발라서 공격을 반사
어차피 본편에서도 최소한 이화접옥으로 명화가 뇌일건 날렸던거 막아버리는건 나오지 ㅇ낳았나 싶고
두전성이는 모용세가의 반사무공, 두전공이는 이화접옥신공과 명옥공의 오의 같은거라 완전히 다른 무공임
>>45 두전성이는 애초에 반사에요
두전성이 진화판이 아니였다고?(?)
크아악 그래서 원본 두전성이는 대체
게임이나 만화판에서만 나오는 이화접옥최종지놔테크?
초두전성이는 어디로
두전성이: 무지개반사
이화접옥신공: 상대의 패턴을 읽고 무공카드 선언전에 함정카드 체ㅇ-
두전공이: 이화접옥의 업그레이드
건곤대나이: 제한적인 엑셀러레이터
애초에
개방도 항룡입팔장시랑 타구봉법 창시자랑
이거 강하게 개조해서 성능좋게 만든 당사자랑 달라요
건곤대나이는 액셀러레이터 벡터전환
이화접옥은 혈맥에 동술갈기는 사륜안?
무학의 깊이에 의한 어쩌구~
경지도 중요하지만 경험이랑 지능도 못지 않게 중요함. 무공만들 때ㅋㅋㅋ
가의 명옥은 잘해봐야 초절정이고 튼튼은 고대 인도요가고
구음은 화경 하고 구양도 왕중양 친구 이름 숨긴 달마 아니면 초절정일거고
태극혜검도 초절정이고.
은근히 초절정 신공많다
>>82 글쎄요
이지진공파 접기타기처럼 받아치기 할수는 있다봅니다
소요자 3대신공
달마 역근경
천마? 10대신공에도 자기무공 없는 범부자나~
서역에는 무공 없다더니 천마는 뭐 어떻게 한 거야
>>95 어머....
천마신공은
신도 될수있고 악마도 될수있는
마징가공
(?)
서역 무공하면 파샤 명교밖에 모르는걸....!
생각해보자
서역은 즉
유럽과 신대륙이니까
중앙아시아와 서아시아까지 세이프(?)
우리가 흔히 말하는 산상노인은 1120년대에 죽어서 ㅋㅋㅋㅋㅋ
천마 결국 마라 파파야스아니냐고
천축 또 너야?
대충 둔황지역부터 시작되는거라 어떤 의미에서 일월도 서역의 문파(읍읍)
띨띨한 놈이 다가와서 띵~ 튕기면
천하제일 표국 장원 초토화
천마금
띠링~
>>120 맞아요
진짜 명나라 복구 어쩌고 할거였으면 청해부터 내뱉었어야(폭언)
중원의 빡빡한 한도면
일단 감숙, 청해, 운남 부터 아웃에
요녕도 위험행
프리 티벳 프리 위구르
엥 이거 완전 곤륜파의 식민통치읍읍
이 시대 명나라는 타림분지 못 먹었으니 서융 오랑캐 서역이 맞지..
데프프픗
국가는 넓을수록 좋은데스웅
따이밍~
하북, 천진 싹다 북직예이고 안위, 강소 싹다 남직예임 ㅋㅋㅋ
?? : 오랑캐는 사람이 아니니 수련에 써도 세이프!
크 그저 황실에 충성하시는 감머니!
곤륜파는 그저 강나라 청해총독부였
안휘, 강소, 남경 -> 남직예
섬서 감숙(일부) -> 섬서
호남 호북 -> 호광
이럴테니
여진족이면 인간이 아니니 세이프
그래서
경태제 이후에 청해 운남 신강 감숙 요녕 다 뱉어냄?(진심 궁금)
여기 강나라의 요령은 생각보다 많은 차이가 있
서장의 대절. 북의 오이랏트. 해동의 신수궁과
엣 지마님 설마 한족압제에 대향하는 세외민족의 희망이었던것?
나중에 2부쯤 되면 중원지도 바뀔 순 있어도ㅋㅋㅋ
씁. 지마가 좀 설득력이 있는데?
힘들잖습니까
애초에
원역의 큰줄기를 따라가는
쿵푸 판타지일 뿐이야
(?)
천기도 없어지고 신공도 점점 실전되고, 후에 태어나는 아이들 자질캡도 점점 낮아질테니ㅋㅋㅋㅋ
몽골에 흡수된지 200년쯤 되지 않았나하고
명나라는 없죠?
그래서
판도물갬성으로 생각해선 안됑
그거지? 중원판타지(?)
끝나지 않아!!!
판도충 1표(?)
대놓고
동영 부상도의 지배자
인술대마왕 태합 풍신수길 (200세, 천산동모의 천장불로지구뭐시기 돚거함)
어...ㄹ...?
미묘하게 다르게 흘러가는 역사와 혹은 되?돌아오는 역?사 뽕맛보는 거니까.
"노부나가님의 세력을 갖춘건 나다"
"타이라노 키요모리...아시카가 요시미츠..."
"하시바 히데요시..."
"나는 다양한 시대에서 다양한 이름으로 살아왔지...!"
(???)
걍 위키끼고 살면 대충 분위기 타기 좋-
황금의 나라 지팡구. 장춘공의 돚거자.
황금왕 상관아루. 장춘공의 돚거자.
흑영살연무는 이동을 중시.
인법이자나 이거~
즉 상관아루가 바로 풍신수.. 크악 닌자가 나타났..!
"허나 아무도 내 진정한 이름을 모른다"
"영취궁이 패망했을때, 그 천산에서 가까스로 건진 증오스러운 천산동모의 무공!"
"그리고 동영에 온 나는-"
(???)
히데요시는 자식과 가족에 대한 집착이 강했음
첩이 많았지만 자식을 본건 차차와의 사이 뿐
아들과 동생이 죽고 본격적인 흑화시작...
"금홍아...금홍아..."
"태...태합전하! 츠루마츠님 목각인형을 보며 이상한 이름을-"
"이순신 네이놈! 내 당장 해동으로 건너가서 그 목을!!!"
"진룡대포!! 진룡대포를 가져오라!!! 게 아무도 없느냐!!!!"
진룡대포라니 누구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천축까진 요가가 있으니 세외지(?)
리얼이 자유로웠다면
연재했을 텐데
의외로 침치수는 그렇게까지 중요한 게 아니었다
그래서 주인공을 고자로(?)
거래하던 화란상인의 인맥을 통해 구주로 건너가 루비 갬프 로즈가 된것(?)
새로 낳은 아들은 세실 로즈(?)
헉...
영국이 천축을 정복하고 중원에 아편전쟁을 일으킨 이유가(?)
영국이 천축을 정복하고 중원에 아편전쟁을 일으킨 이유가(?)
곧 때가 오겠군...
?? : 프랑스? 중앙집권황제? 이거 황실이잖아? 조져야지!
영국이 발작하면서 유럽 조지는 이유가 있단 말이에요.
루비 갬프 로즈에게 이어져 영국의 의회. 그리고 민주주의가 되었답니다.
잘됬군요 잘됬어요.
아 천기를 내다보던 지마가 장춘공을 맡긴 이유가 있단 말입니다.
당신이란 존재는!
난 사실 어장의 연재보단
적당히 맞는 합성 AA를 지원해주며 기뻐하는 어장주들에게 감사를 받거나
실시간 지원으로 어장주를 경악에 빠트리는 것에 즐거움을 얻고 있었어.
어장을 봐주는 참치들은 모두 좋아했지만 마음속으론 선을 긋고 있었던 것 같아
참치들은 어장주가 쓰는 이야기를 보며 즐거워할 수 있어
하지만 어장주와 완전히 같은 취향을 가질 수는 없잖아?
설화 강호행시켜서 구상해둔 서브히로인들이랑 메챠쿠챠만나게해주고싶다
비슷한거 있음
영광사태가 설화 딸이 될수도 있음
어차피 풀어도 안 물어봤다는 소리만 들을 거 같으므로
그만둘래...
두근두근 생사결(수준 비슷한 상대와) 쓰고 싶당
승률은 반반으로 해서
강한게 맞지만 그 수준이 성능 본 사람들 말이 좀 달라서
그냥 간단하게 사관 말 믿지 말고
객관적으로 보면 구양+명옥+소무 대충 이런 성능이라고 생각하세요.
개사기, 보자마자 이게 뭐야? 소리가 절로 나올 정도로 사기!
무엇을 상상하든, 일단 논의방에서 본 것은 그 이상을 자랑한다.
진짜로
천혜신공도 참치가 깎으면 저정도 씹사기가 됐겠지만
물론, 저는 아루의 뜻을 이어받아 분탕을 어느 정도(?)
어딜 천기도 못보는 천생신무같은 범부따위가 검후님에게 비비려고(?)
심지어 종남파 무공이면 소무보다 더함
>>255 ㅋㅋㅋ
대소림의 위엄
명중식 최대 4,080(이게 절정임)
홍엽: '나한권' ('소림칠십이예'(極), '보정' 1,100 + '나한권' 260(근력)) x '소림구양공' (3) = 4,080
근력 300도 아닌데 이게 말이냐고
거기에 무슨 기믹을 더 넣을려고 하는지.... 궁금하다!
사관은 어서 여기 나타나서 풀어라!
어째서 호신강기로 드리프트를...!
천생신무랑 합쳐봐야해서 실질 도가무공 사용이 가능한 무가버전 역근경 느낌이랄까
홍엽: ''대력금강지'(大力金剛指)' ('소림칠십이예'(極), '보정' 1,100 + 300(기혈)) x '소림구양공' (3) = 4,200
이것도 말이 필요가 없고...
진짜 어이없군
하진이 태극권 보정이 (25,000/25 + 340) * 3 = 4,020 이었지
1000과 1100의 차이란
참치들의 각종 음해에 대해 어떤 느낌이 들렀는지 묻고 싶은데
ㅈ이삼척, 경지음해, 오귀자등등
온갖 음해가 넘쳐났었지 ㅋㅋㅋ
ㅈ이삼척: 정사대전 중 녹림
개미좆: 감후
오귀자: 숭산파
"이화접오고곡♡"
그걸 양참무 끝날때까지 계속 우려먹은건 참치니까 ㅋㅋㅋ
이화접오고곡은 내가친거 아니었나?
튼튼데스빔도 참치 유래였다
그리고 한 번도 쓰이지 않은 지존대수빈
이허접오고곡은 내가친거 아니지
소림칠십이예 경지에 따른 보정치 변경은 없을 것 같은데.
복원해서 더 익힌다면 모를까.
수지가 ㅈ이삼척 같은 드립을 계속 참치들이 우려먹은거 보고 깜짝 놀랐다고 했던것 같은데..
혹시 기억나는 참치 있음?
천휘감 용휘감 다 나왔지만
휘감을 수 있는 건 오직 튼튼뿐이었다
천생신무가
천휘감이긴 해 사실상
이런 드립에 대해 어떤 감상이 드는지 꼭 한번 물어보고 싶었다
휘감는건 강해
>>309 그래서 천마대수빈도 있음ㅋㅋㅋ
망향도도 못 썼어!
참치들이 공격 공격 공격을 외쳐서 그랴
매번 상대하는 놈들이 장난 아니였던걸!
천마
대수빈
"빵야"
내공 1000쓰면 필중에 확정반격이라니
양참무 연재중에서 참치들의 각종 음해드립에 대해 어떤 느낌이 드는지 알려줄수 있음?
솔직히 궁금했었다
>>323
잘 즐겨서 다행이당
아쉬웠어
1부 이후에는 사도십문이라고 안불릴것같은데...
사파 거진 망했잔ㅇ
튼튼으로 내공 빵빵하지 않았다면 쓰기가 애매하네
녹림 망함, 수적 망함, 흑도표국 망함, 공손 망함, 이화궁 망함, 백타산장 망함,
또 뭐가 있을려나
산려의 눈물겨운 희생덕분에(?)
이거 방어적인즐 알았는데 알고보니 겁나 공격적인 옵션이어써...
내가 아무리 아니라고 해도 결국 신공은 신공이다...
인정했군...사관이 패배를 선언했다!
어차피 현대 가면 남은 게 없는 거야 다 똑같다
(사실임)
다른어장주들의 말이 달라(?)
정사대전 초기의 명화와 하진을 보면 답이 나온다
명화는 내공 펑!펑! 써도 바로바로 풀회복이 되는데
하진은 용성군 한번 쓰면 내공 찰때까지 대기 했어야 하니까
초안은 명옥 소무 구양이 맞았으면서! 사기친다!
도대체 어디서 소무상공을 본 것인가...
머리에 소요파 뿐인건가(?)
기믹들은 비슷한데 뭔가 구양에는 없는 기믹 있는건가?
갈! 소무상공의 '그것'을 가져왔으면서!
그야 구양에 없는 기믹 없으면 그건 그냥 긴빠이잖아ㅋㅋㅋㅋㅋ
그럼 구양에 명옥 엑기스 추가는 맞는데 ㅋㅋ
모든 도가계 무공은 소요파에서 나온 것이다(?)
그러니 그 육합도 소요파의 것(?)
십대신공 4-5위 수준이라는 말 보면
혈구음은 참치발 맞아요
사도십문은 피셜이고
4-5위 수준은 맞아요. 튼튼하고 비비는 것도 가능한...
난 틀린말 한 적 없다
그렇군 배운 6개의 십법에 맞는 무공가속 성능있는(아무말2)
그래서 완성 언제(?)
대체 얼마나 대단한 것이냐
이래서 1.5부를 하면 다른 어장주에게 급소를 맞는다는 것이다(?)
튼튼보다는
가의에 비교해야 하는 것 아닌가.
저점이 바닥인데 고점이 높은.
자신감을 가져!
아하, 튼튼에서 저점을 빼고 그만큼 고점을 올린 거구나!
(?)
최종안이 어찌 나올지 모르니까
고점도 상당히 높고...
수틀리면 뒤지는거잖아 ㅋㅋㅋㅋㅋㅋㅋ
이것이 '상관의 의지'다
애초에 천하제일인(웃음) 연적하가 완성 못시킨 걸 보면
진기조화지체라도 되지 않는 이상 완성을 못시킨다니까?
그래서 우리들 사이에서는 검후가 진기조화지체라
남들 생각 안하고 서독이 합마공 만든 것마냥 자기에 맞춰서 만들었다는 추측이 돌고 있음.
갑자기 헛소리긴 한데
다시 운동하고 검잡고 하다보니까
뭐 다른 검술이 개쩌네 그게 대단하네 그거 인정하고 그 이치도 인정하는데
결국 내가 익히고 내가 쓰는게 나에게 최고이며 이걸로 이겨낼수 있는데
굳이 개쌔다는 다른 무술이나 무공 쪼르르 가서 오로지 이기기 위해 익힌다고 생각하니까
자존심 미친듯이 개상하는 느낌을 받아서 무림인 마음을 오늘도 이해함
난 팩트만 말하고 있어(?)
자신의 이상과 현실이 다르니(?)
어떻게 계통이 6개
뭐 일정 성능만 보면 십대신공 능가하는 점이 있는 무공이 있는 건 수지피셜로 사실이긴 하지.
육맥신검이 그 대표고.
남궁가의 검술이 어떻고 독고구패의 무공이 어떻고
10대신공이 어떻고
알게 뭐냐 난 내가 익히고 수련하는 무공으로 최고가 될텐데
그거 찾아 익혀서 내가 수련할거 적용시켜 더한 깨달음 익힐거 아니면
그런것들이 얼마나 강하든 나에게 중요하지 않다....
즉 종합격투기는 자존심을 버리고 승리를 손에 넣기 위한....!
북명독고 가즈아(?)
뭔가 그거임
결국 내가 이 무공을 택하고 이 무공의 결과 길을 따른다는건
이걸 만들어낸 사람의 철학과 이치와 심상에 내가 이해하고 동감하여
그의 뒤를 이어가듯 배우고 익힌단 소리인데
그걸 쉽사리 버리고 그냥 '강함' 만으로 잣대와 판단지어
딴 무공을 주력으로 쓰기위해 움직인다는건 내 자존심이 용납못함
내가 좋아하는 덱이야말로 최고의 덱이딘!
하는거
일단 실전의 정의부터 따지고 들어가야 하니
>>410
틀린말은 아니지만 종합격투기의 선수들조차
자신의 취향과 느낌과 스타일에 맞는 격투와 무술들을 주로 써요
물론 대응하고 맞서고 알기위해 골고루 모두 익히는것이 맞고
그게 응당하지만
그것과 별개로 결국 무엇보다 중요한건
"내가" 이걸 이해하고 납득하고 받아들일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인거죠
뭐
오직 사람을 효율적으로 죽이기 위한 무공을
아무리 강하다 해도 사람을 죽이고 싶지 않은 사람이 배울까 하면
하면 다들 그런 무공을 선택한다
다른 무공의 이치와 구결
그리고 그걸로 가하는 이론과 뜻을 알고 이해하고 배우기 위해 익히는건 당연하고
오히려 권장되는 영역인데
아예 다른 무공으로 내가 기존에 걷던 길을 바꾼다는건
무공에 있어선 나의 방식과 이치와 이리 한다는 그 뜻을
바꾼다는것과 다를바 없거든요
>>421
그럼 그냥 보통 무림인이라 할수 있는거죠
그 무림인의 심상이
"더 쉽고 빠르게 강해지면 그만" 이라는 이치를 우선으로 두는거고
사실 그것도 나쁘지 않거든요
그게 보통 사파, 그 중에서도 유참치 같은 부류인 거로군.
>>427
그런거죠
예를 들어서 제가 익히는 검술의 이치를 말하자면
"공격과 방어는 따로따로가 아니라 그냥 하나다"
"싸움은 순간순간의 주도권을 잡아내는 춤의 연속이다"
"현혹하기 위해 얋고 재빠른 기만적인 수십개의 검결은 정직하고 빠르고 곧은 직선의 한개의 검결이 쳐부순다"
인데
2~3구양
즉 10배율에서 15배율(?????)
구양신공...!!!
신공을 상상하는 나의 창의력을 제한하는 나쁜 녀석...!
구양의 완전한 상위호환
저는 빠르고 현혹적이고 춤을 추는거 같은 검술.......
실제 그것도 있고 나쁘진 않겠다고 보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상대를 속이는듯한 페인트라던가 간잽이로 거리를 두는듯한 휘두름따위 보단
그냥 나의 거리로 거침없이 상대의 검을 열어 젖히고
가장 빠르고 강하고 직선적이며 단순하고 곧은 하나의 검격이 그 모든 애매하기 짝이없는
화려하기만한 행동을 쳐부순다고 믿거든요
단순한데 수치가 넘사벽인
이런 부분에서 개인의 차이가 있는거지
화산파 간잽이 주인공보다는 제왕검형 같은게 좋다는 거로군.
그러니 당장 양참무에 트립하도록(2트)
현학적으로 말해서 그렇지 단순하게 말하면
나도 알고 상대도 알 정도로 강하고 직선적인 공격은
쉽게 알수 있겠지만 동시에 상대도 작정하고 빠르게 눈치채고 대응하지 못하면
확실하게 쳐죽이는 일격이라 애매모호한 모든걸 집어치우고
대응하냐 죽냐의 두가지 양자택일을 강요해서 강하다고 생각함
나토파 개파조사 나토
>>447
이런 자신의 고집과 믿음이 없으면
험난한 싸움의 판에선 살기 어려운거지 의외로 (막말)
개인의 생각
역시 산월이가 흑막(?)(아무말)
역근경의 진기조화로
용상반야공도 같이 쓸 수 없는지 궁금하군.
결국 무공이란 잘 떄리고 잘 막는 방법을 말하는거고
어떻게 하면 나는 잘 때리고 피해를 받지 않는가? 라고 생각해보면
멀리서 때리는게 최고라는 감상밖에 답이 나오지 않는다.
즉. 건법이야 말로 최강!
군자는 위험에 다가가지 않는다
>>465
의외로 그래서 보전하고 상대만 해하는데 능한
선빵 갈기는데 노력하는 사천의 모 당문이 자신들의 방식이
싸움에서 최고! 란 것도 있으야
총이라는게 나오기 전에는 아무리 강력해도
멀리서 사람을 확실하게 제압하는게 쉽지않았으니
결국 확실하려면 독을 쓰듯 가까이서 약점에 칼을 박든 해야했는데
진기조화 자체는 안할거임
>>449 소이비도
>>47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진하진아
독을 쓴다는것도 뭔가 화학과 의학에 정통하고
암기를 쓴다는 점에서 높은 제철기술도 가지고 있다는 느낌이 들고
여러 학문에 정통한 느낌이라 사천당가 매력적임
일단 맞으면 다 죽긴 했던가?ㅋㅋ
소이비도 맞으면 즉사 기믹이라
강한 상대는 그냥 피하는 거지, 못피하면 상관금홍처럼 되지.
근데 사실
사람은 결국 몸에 칼 정빵으로 확실하게 클린히트 시키면
대부분 죽음
그리 생각하면 소이비도 같은건 오히려
아이러니하게 심플 이즈 베스트를 극한으로 추구한거라고 생각함
소이비도를 어떻게 적에게 명중시킬 것인가? 이게 싸움임
던져진 순간 이미 싸움은 끝난거니까
백합만화 읽고 왔다
그리고 이런 맞으면 죽는 공격을 가한다는건
'맞으면 죽는다' 그 이상의 싸움의 주도권을 가지게 되요
사실 구양신공 있는 장무기도
의천검에는 맞으면 치명상 입는 로우 파워 무협이지, 김용 무협은.
무협은 역시 깨달음이구나
왜냐하면 이런 공격을 한다는거 부터
상대는 이걸 막는다는 선택지가 봉쇄됨
내력으로 다깨부수는거.
피하거나 이거에 맞서서 맞대응을 한다거나 이런 선택지인데
대부분의 사람, 대부분에 무림인들을 이런 공격에 맞대응을 할 기량도
이유도 별로 없어서 피하기 마련이거든요?
소이비도 즉사기라 그런가
무슨 메드로아 같네.
어떻게 맞출지가 문제라 싸움 전에 플랜 짜는게 주고
실제로 싸우면 서부 총잡이 영화처럼 단번에 끝나는.
내가 다 이기겠다(...)
근데 그걸 소이비도를 쓰는 사람 입장에서 모를리가 없음
즉 이 공격을 한다는건 죽는다를 더해
상대의 행동을 소극적으로 만들고 회피를 강제한다는 것이 되용
예~전에 케이블 TV같은 곳에서
뭔가 중년남성인이 자신만만하게 주인공 같은 남자에게 도발하다가
남자가 비도를 던지는 장면 후 떄댕~ 하는 브금과 함께 중년남성 가슴팍에 비도를 맞는 장면이 떠오르는데
착각인지 실제 영화가 있는지 헷갈림
구패햄은 설정상이니까
소이비도는 그
일종의
퀵드로우 싸움임
서부시대의 카우보이들이 스탠드오프 하는 느낌
상관금홍이랑 최후결전도 그렇게 하려다가
먼저 뽑아서 죽일수있는데도
상관금홍이 존심 지킨다고 먼저 안뽑아서 총맞아죽은거
그리고 보통 싸움에서 회피를 한다음 재정비하고 공격을 한다는건 미친듯이 빠르거나
상대가 틈이 있는 일격을 할때나 가능하지
대부분 피하는데 전력을 다한다음에 오는건
그 다음 상대의 또다른 일격임
그는 피하려다 말았소가 맞을지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7 영화도 있고 드라마가 유명
공격이 최선의 방어라는 말이 있는데
공격을 먼저 능동적으로 한다는건
상대의 수동적인 행동을 강제하고 유도한다는 뜻도 되요
내가 먼저 공격해서 상대의 공격이라는 행위 자체를 불식시키는거죠
소이비도는 그런 의미에서 심플 이즈 베스트인 무공인거고 확실히
그래서 양참무에서도 출수 다이스가 제일 중요한 거구나
https://youtu.be/V8xnxvdjoKk?si=u013NSIMevTGln07
원작 설정을 아주 선협스럽게 바꾼
비도우견비도 1화에서 특별출연들이 선보인
이심환과 상관금홍의 결전
하루에 한명은 확실히 죽이는게 가능하다고...
태극검처럼 대놓고 후공 특화인걸 제외하면
뭐가 더 강력한 무공일까
아무리 강한 공격이라도 맞지 않으면 의미가 없으니까
소이비도는
이심환이 쓰는건 묘사만 보면
던지면 필중기의 면모가 크고
즉사는 효과가 매우높은 부가효과느낌
뭐든 일단 맞아야지
전륜명파동vs여래신화장 싸움에서 알 수 있듯이
당장 다정검객무정검에서도
소이비도를 맞고 살아남거나 버티는 인원들은 나옴 (결국 죽지만)
근데 얘내들도
피하진 못했음
이건 솔직히 통천이 통천해서 ㅋㅋㅋ
하여간 이심환 이놈 명옥공 쓰는 심랑 제자일때부터 알아봤- (???)
명월심인의 힘을 잊은?
지고싶어서 돌아다닌게 아냐ㅋㅋ
절대선공 + 필중 + 즉사로 싸웠다는건데
양심 어디
왜 나를 패배시킬 자가 없는가
독고선배선배야
왜 굳이 그렇게까지 해야돼 하는 기능들이니 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독고구심검 뭐 그런 것도 있을 거야(대충 던짐)
독고구검 극
묘사상 심즉살이지 저거
심검? 심즉살? 무검승유검?
최고의 무공은 독이나 암기같은 싸우지 않고 적을 죽일수있는거라고 생각해서.
자신만 몰랐던거지
https://youtu.be/EcdN_r3E2AA?si=WtVmPsVgl6gpzc_U&t=2280
PC버전으로는 보일겁니다. 모바는 38분 부터
대충 가장 유명한 다정검객무정검 영상화인
소이비도 (1999, 40부작)에서의
이심환 VS 상관금홍
검객이 자기 검을 버릴 정도로 충격먹을 일이야 뭐 뻔하지
그나마 관련 미디어믹스에선
원작과 가장 가깝게 구현된펄
원작에선 저런것도 없이
서로 심리전하다가 이심환이 단칼에 컷
자석같아 보이는데 되게 신기하게 생겼다
용봉쌍환도
크게 묘사가 없어서
사실상 드라마 창작에 가깝습니다
1977년 버전 다정검객무정검 영화판의 오마쥬라더군요
크레인 와이어로프 결속용 소켓처럼 보임..
소이비도를 맞기 전에는 다 계획이 있었을 거야
어떻게 알았지? 이 사실은 끝까지 숨기고 싶었는데...
둘 다 미엥화가 운전하는 도화도 버스 타라(?)
산월이 이나바?
아루는 이장이?
호시노는 하련.
순호는 아목차?
그냥 필링으로 대답하기
천진의 백은산장 스타팅이면 제갈마가 가장 유력
매일매일 피터지게 싸우며 스스로의 전투욕구를 충족시켜주고
남궁의 비무장과 땡주 위장 갈갈
음 초원인다운 예물이야.
근데 요땅은 일단 후미칸을 공개하야(?)
걍 이름만 보니까 어떤성격인지도 모른다고 ㅋㅋㅋ
이상하게 남자운이 박복할거 같은
그럼 위초하로 해서 가 의 신 공 받아서.....!
오늘 밤은 너와 나로 더블 협광이야~
가의신공 가진 것도 녹형이고 비급 가진 것도 녹형이데이
명화 되게 근본적인 부분에서는 사파스러운 근성이 있어서..
산월이나 땡주는 절대 안 넘을 선을
꼴받네... 황실? 하고 넘어버리는.
아마 기준은 자기 꼴리는대로 협광 했을거 같긴해.
비기가 정파고수 만들어 놓은거지..
전개를 어떻게 해야 좋을까...
영약 효과 남들의 세 배 버프를 적극 활용했겠지 아마
9시부터 천하무적의 장 시작
유진호까지 초절정 후계자 데리고 있음 감후의 주화입마속도가(?)
감후 개거품 물듯(?) 들키면 맨날 내놔내놔할지도(?)
같은 사파에서 무공도 제대로 안봐줄거같고 지 좆대로 사는 새끼가 주워온건 초절정인데
내새끼들 상태가?
감후가 주화입마 안당하고. 태도없을때
명화가 화경 달 경우
감후 표정.
열받아 죽으려할텐데. 화경? 이젠 봐주는것없이 진심모드로 대할듯?
어장주 채팅에서 자질 이야기가 나왔지만
순호나 밍후와를 보면
역시 자질보다는 신공이 성장에 중요한 느낌이야.
*단 하늘의 사랑은 예외로 둔다
신공과 운빨이 좋아야 잘 큰다
근데 밍후와는 설정집 기준으로 보면 저자질은 아닌듯.
순호도 밍후아도 자질 높다고...쌉기재라고...
왜 그걸 깨닫지 못하는 것인가 조피!!!
>>615 저자질은 아닌데 천재는 아닌 정도지.
중간 정도랄까
21-30이 무재가 있다, 고 90대가 천재들이니까
몇쯤 되려나
설정집기준의 천재는 71~부터.
소민민은 천재였다(?)
자질은 중요해(자질 11 주인공을 굴리며)
그 유탄지도 일류를 만들고 화경급 공격력을 가지게 한
튼튼을 무시하는 거야 요땅?
2-5: + 3
6-9: + 6
0: 크리( + 12)
이게 자질 11의 4절기
'무공수련' 표란다
다시한번 말해보지 않을래?
빙잠체조의 유탄지
기연만이 모든 것을 능가한다...!!
저자질에 스탯도 망했다도르면 애를 어떻게 굴려야할지 난감하지만
스탯이 인자강이면!!! 어떻게든!!! 해보려는 시도가 가능하다!!!
명화야 자질 61만이라도오오
이게 얼마나 ㅈ같은 기분인지 조피는 몰라!
무협에서 상인은 무림인에게 죽는 역할이었던 것이
어차피 자질 낮다고 쌍수호박 누구나 쓸 수 있는 것도 아닌 게
위치 찾기부터가 문제임ㅋㅋㅋㅋㅋ
우오옷 사건사고가 알아서 굴러들어온다.
시작부터 쌍수호박을 먹고 시작하는 전개
자질 제한이 별 의미가 없다
>>645 하북 무지 넓은데 거기서 명화 찾으러 돌아다니는 건 솔직히 가망이 없지
그리고 보타문주가 성인도 안된 민간인 애를
자기 남편도 죽은 위험한 곳에 들여보낼 리가
소민민 도화도 관련은 나중에 언급이 나올 것
맞는 조건이 많을수록 빠르게 익힌다고 하더라고
스타팅 명화는 2개 조건에 해당해서 금방 익힌대
절맥증만 아니였다면 무난한 인생이였을텐데 산월2호기ㅋㅋㅋ
"1. + 6
2-5. + 10
6-9. + 20
0. 20 + 크리"
이 다이스표로 오오오오 80의 힘을 보소서! 했지
아무튼
설정집도 있고 본편 내용도 알고 있으니 이모저모 해볼 수 있을 거야
대신 주진리 처음 보자마자 네이년 광명좌사자! 죽여주마!
이런 건 안되는 거 알지
정합성과 개연성 있게 플레이하자고
애들 중에 막 독특한 애가 있는 것도 아니니
네이년 광명우사자! 명화! 죽여주마!
소리를 처음보자 마자 들을수 있게 플레이를(?)
대리단가 혼담.
혼담가면 아니 일월에 먹히는 점창 이벤트.
이유를 몰라서 사실 단아수 단조연 여장설까지 나오
도대체 누구길래 아 반대의 표시로 여장 하면서까지 싫다고 하는건지......
사파 여자...
흠
한현소혜라든가?
아 결혼상대 있는데 사파 여자랑 결혼한다고 여장한 거였지
하지만 정사대전 터지고 거짓말처럼
그래서 띠겁게 군거 같기도 한.
심법밴이 되고
10000이상 익힐경우 수련도 그대로 가산.
고점따지면 이거 못이김
오우마한테 NTR당한-
김용이 영호충 배운게 더 깊이있다그랬으니 수지가 그에 맞게 짜지 않았을까
당신의 자질....100...! '천생신무'!
하3까지 1d100 다이스로, 가장 높은값 x 20 만큼 진행도 상승
ㄱㄱ
경태제가 검총곤볼해서 만든게 무초승유초
이거라서
재능의 차이가 느껴지십니까?
진짜 하늘의 사랑이란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격 삼격 같은거임
ㅈ사기네
참치들은 많은데 그 참치들이 레스를 안달아줘
앵커랑 다이스 굴릴때만 찍오고 끝이야
피해식: (25000/10 + 상대 무공 피해식 스탯) × 내공배율
근접한 적 전부 타격
무초식, 내공 무소모
자신, 상대의 명중식에서 다이스 보정 삭제
자신의 명중식이 상대의 명중식보다 높을경우 판정 필요없이 반격
.....음!
그치만 참치가 서너명이나 있는데 아무도 레스를 안달아주면
따당하는건가 싶어 살짝!
인간은 욕망의 동물이야아!!!!!!
떠남(죽음)
하늘의 사랑과 통천이 태어날이유
양의식 공손유노 둘 중 택인데.... 솔직히 둘 다 ㅋㅋㅋ
어차피 시체가 될텐데 필요할까(진심)
운 좋으면 환해나 오래 살아서 천비연 등등도 가능
누군가 탁세 어장을 쓰라!
두전성이!
.dice 1 100. = 39
건곤대나이!!!
애초에 스타트부터 사망이고
그 뒤로 녹림에게 걸려서 죽음
뭐 어차피 편입 안되는 거 아냐?
무한회귀를 수지가 정사로 카운트할 것 같진 않고
애초에 저기 땡주도 대참치도 여잔데
악환해 아버지?
화경은 최대 수명 120살이니까 괜찮아
살육짐승에 미친년에 할머니지만!
짝사랑한다니 무슨 광인인가;;
사람이 아니야
그치 초대 튼튼아?
사관은 나 같은 범부와는 다르다.
나는 오히려 여러가지 시도를 해보고 싶은데 말이야
그래서 신조>>결국 뭐임
좀 더 똑똑한 독고구패 전용 전서구 아니었을까
애초에 신조 천룡팔부 시점에서 신조협려 시절까지 산 거 보면
개쩌는 영물이지.
난 트릭스터 타입이 좋아서
명화가 휘젓고 다닐 때 환호했음
트릭스터보다는
이리저리 튀는 타입이 더 맞을까
신조 먼저 봐서 황용은 미묘하지만
주술회전은 그냥 도파민 전개 쭉쭉 가다가 완결쯤 가니까 슬슬 정석으로 가는데
나히아는 이게 뭐야???? 하는게 있어도 그래도 정석대로 가다가 갑자기 마지막회에 그렇게 박을줄은
점프 신규대작은 이제 뭐가 나오려나
원나블 라인이 이제 한 개일 뿐
나히아는 기승전씹 느낌
그 카타나 가지고 싸우는 현대 배틀물 하나 있던데
이러니 저러니 해도 모수가 많아서
꼴아박더라도 뭐가 계속 나오지 점프는.
우리나라는 잡지 문화가 아니라 웹툰 쪽이니까
'그런 두 녀석은 저렇게 희희낙락하고 있는데, 양 형제는 팔이 하나 잘린 채 어디 있는지도 모르다니.
아…… 정말 불쌍하고 미안하구나.
저 녀석들의 팔을 하나씩 잘라 양 형제에게 붙여주는 것이 도리이건만…….
그러나 그렇게 하면 양과는 팔이 세 개가 되는 것을 무삼통은 미처 생각지 못했다.
신조협려
깜빡이 없이 들어와서 터졌던 부분
대륙은 깜박이 없이 들어오는 거 많더라고
천룡팔부에서도 구마지가 72예로 육맥신검이랑 교환하자고 설득할 때
맛깔나는 제안 같은 표현도 좀 웃기긴 했음.
그건 바로 [양산형 참치 무협. 천마대적의 장]을 누군가가 쓰는거임.
사실 내가 추구하는 양참무 2차 분위기는 이런 느낌에 가까워
최소한 그러려고 노력은 하고 있어
깨져서 뭔대사인지 모르겠음.
앗 미안
이런 느낌
탁세 2차가 인기없는 이유는
이미 미래가 고정돼버려서일까
아무리 검감후와 썸을 타도
아무리 남궁가인과 함께 싸워나가도
결국 죽거나 은거, 나머지도 다 죽으니까
아님 작중에 안나온 연합하게된 개기와 천마와 대적하기위한 작전을 짜는 어장?
탁세 2차... 탁세 거의 끝나갈 쯤을 배경으로
나중에 하나 써보고 싶은게 있긴 하다
>>827 아니 배경은 아니긴 한데
아 것도 글코 혼세 안락기 빼면 마인들이랑 삼목 악겸신 무공
혼자 다 짜야 되네
검감후 무공도
탁세는 하는 식 같은거 짜기 진짜 빡세겠지
빡센 식 짜기
이미 고정된 미래
화경 이상 주인공은 죽거나 새외로 떠나는 처리 필수
초절정 이상도 무조건 은거나 새외로 떠나거나...
인기없을 만도 하네, 응
악가 창법은 요땅이 어느 정도 수지에게 검수를 받았다고 하니
그거 기반으로 악겸신 버전으로 리모델링하면 될 듯.
검감후를 아내로 맞고
유진호와 술친구하고
땡주와 전우가 될수도 있고
검수 안받았ㅇ어!
>>834 인사아 경지 현경이냐고
수지한테 검수받을 무공들 짜주는 정도는 하겠지만.
결혼했는데 은거면 반쯤 성공한 인생(?)
무엇보다 1부 편입 있으면 풀릴 세계관이나 무공들이 있다!!!
검후 : 나를 찾는 것 인가!
호호잇
오늘 연재 끝! 일 마무리하고 빨리 자야지...
전서 뚫을 시간 정도는 있을지도 모른다
얘까지만 커뮤하자
딱 얘까지만 하자
아니다 딱 손님까지만 보고...
하다가 큰일날 거 같았고
그래도 한다고 참치들이 YES! 찍어버리는 순간
밀려오는 후폭풍에 참치들이 가슴 부여잡으며 괴로워하고 ㅋㅋㅋㅋㅋㅋ
대소림아니면 대무당이였다ㅋㅋㅋㅋ
다이스 결과가
소림
소림
무당
ㅋㅋㅋㅋㅋㅋㅋ
1부 정주행 중
이야 다 죽은 사람들이구만(눈 빙빙)
| 무당파 | 일반인 | 화천광검 | 춘수 도사 | AA : 쿄라쿠 슌스이 (블리치) -> 시무라 단조 (나루토) |
| 前무당파 | 일반인 | X | 아목차 | AA : 야무치 (드래곤볼) | 사망 |
| 前무당파 | 초절정(최상) | ?? | 부죽 도장 | AA : 우키타케 쥬시로 (블리치) | 사망 |
| 前무당파 | 초절정(중) | 무한사검 | 춘연 도사 | AA : 안젤라 (로보토미 코퍼레이션) | 사망 |
| 前무당파 | 이류(?) | 녹두협 | 녹 이구 | AA : 미도리야 이즈쿠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 사망 |
| 前무당파 | 초절정(하) | 월하고검 | 춘걸 도장 (하 유) | AA : 게토 스구루 (주술회전) | 사망 |
| 前무당파 | 초절정(하) | 소월하검 | 마비 도사 | AA : VZ (오리가미) -> 엘자 스칼렛 (페어리 테일) | 사망 |
| 前무당파 | 일류(중) | 수백봉 | 후목 | AA : 쿠치키 루키아 (블리치) | 사망 |
| 前무당파 | 이류(상) | X | 유 결월 | AA : 유즈키 유카리 (보컬로이드) | 사망 |
| 前무당파 | 절정(중) | 독비검 | 마로 도장 | AA : 마로 (미토 고몬) | 장문인 | 사망 |
이건 진짜 레전드네
대마불사 남존무당
플롯 아머 빠워 있어서 주인공들이라는 재얙을 맞지 않았음 머
안락기 겁나 골치아팠을 것 같은데
카탈로그 스펙부터가 일단
근데 지가 알아서 몸을 잡아뜯더니 공격을 회피하고 재생하는 거에요
눈물이 났죠
튼튼은 내공 특수해서 그냥 맞는데
일화장 한방컷 가능했을듯?
근데 예비 기혈 다 깎아버리면 안락기도 그냥 죽는 거였던가
그거 도가계 내공 어쩌구 했던 거 같은데
신화장만 명중인게 아니었다고
명화가 지원오는거 격렬하게 반대해서 포기했었잖아
진짜 반대 장난 아니였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대했었지
싸우기 싫다/무섭다/금강불괴 쓸텐데 애들 죽으면 어쩌냐 이게 훨씬 더 우세 아니었나
다들 유참치전에 씨게 데여서 위험부담지기 싫어했음
명화 무천광기 끼에에에엑 이후로는 그냥 할걸 이라는 소리가 반정도였고 ㅋㅋㅋㅋㅋㅋ
까놓고 그때 시점이면 이제 턴 하나하나 아까워할 시간 지났고
천생신무권 봉인 1회 깎이는것 만으로는 아니였을것 같고
일장춘몽에서 당선화든 안미엄이든 상당히 미친짓을 해버려서 머리가...아픈...
그래도 구음 조각 얻었다고 해서 뭔가 스토리가 바뀐다거나 그럴일은 없었을것 같으니
지금 생각하면 뭘 선택했던 상관 없는 느낌이네
어쨋든 둘다 최종보스까지 잡고 은거엔딩이었으니까
명화쪽은 구음진경에서 굳이 빼올게 있을까 싶네 그때는
스토리상 죽은 인물들중 몇몇을 되살릴 수 있었다던가 하는것도 아니고
결말이 바뀌는게 아니라서 아쉽지는 않다
천상지하회
라니 이게 무슨 소리냐 삼목삼목아
싶긴 함
명화 명월심인도 사기인데 삼목지왕은
다른 궤에서 미친 천재라는 느낌
명화가 전륜명파동을 그냥 회피해야 했던건
4중첩 신화장 시전중이어서 검을 쓸 상황이 못되어서 그런거
그러면 독고구검도 반격이 가능 했을려나?
아 비전만 안되는거였구나
-아뇨. 전부 가능은 한데 비전의 타이밍이 언제나올지 모르는 상황인거니까요.
일반적으로 노리지도 못하는 사이에 쳐버리는 경우가 생길수도 있겠죠
공식 왈
찾았다
비전도 반격 됨
요땅이 질문해서 받은거니까
시시 무결장? 범부 빼셈
다만 비전은 이제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튀어나오니까 자동반격이 없으면 반격이 어려운거고
이건 역적이네요...
군비증강만 봐도
소림 72예 다있고
금강문 내공 고자잔아...
있긴하죠?
지버지! 어째서!
이는 의천도룡기 영화판에 나오는 엄연한 사실이다.
소림사가 소림문이 되는(?)
즉 의천도룡기 이후 일이니 금강문은 사자후 없을걸
튼튼72예화염도용상반야공 쓰기
소림사가 동금강문이 되어버렷
소림선빵으로
내공심법 없이 0.5배율이 그리 개쩌는 것일줄은 몰랐었지
그럼 엔딩은 서장의 여래 명화 vs 무림맹(?)
인도에는 코끼리가 살거늘 이 용'상'반야공이 어째서(억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