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토미/라오루/역극/메이킹/잡담판] 도시를 비추는 달빛의 역극준비실! 시즌 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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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토미/라오루/역극/메이킹/잡담판] 도시를 비추는 달빛의 역극준비실! 시즌 2 [27]

Author:원시참피◆nwzy4pb7/w
Responses:1001
Created:2024-08-31 (토) 13:33
Updated:2024-09-05 (목) 16:04
#0원시참피◆nwzy4pb7/w(u98D6wnwKU)2024-08-31 (토)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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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역극은 [프로젝트 문]의 작품군을 다루는 세계관을 바탕으로 하는 역극 메이킹 겸 잡담판입니다.

*서로간의 존중은 기본! 서로 즐기면서 합시다!

*나메, AA는 기입가능!

*불판이 나지 않는한 주제는 왠만큼 OK!

*장르는 자아 공명 RPG 시뮬레이션 역극입니다(?)

구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FA95LB8lA3PTVjv1USEQpEWmSelQAVZAa-FoqbFk7rM

신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OsBtZjfaibsUCMDr3LehTA59xxayIueR7cX1_Xq3IwI/edit?usp=sharing

뒷설정 제작용 구글 설문지 : https://docs.google.com/forms/d/1faO7Ec_mUK-6hCAf0CzaN4DD0C-xptVYWQzE_iK7T9w/edit?hl=ko#responses

시즌1 [1~46] : anchor>15968550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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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No. 12 파울 보이머(BSh8BIxWqE)2024-09-01 (일) 02:21
ㅇㅊ
#2No.13 (미정)(4kF65B5.dU)2024-09-01 (일) 02:22
ㅇㅊ...
#3No.35 미무스(qrra.c2OoQ)2024-09-01 (일) 02:27
안착
#4원시참피◆nwzy4pb7/w(nYD1hVGTRU)2024-09-01 (일) 02:40
#5No.35 미무스(qrra.c2OoQ)2024-09-01 (일) 02:45
12시간 후에 변경 예정...

대충 훑었는데 2번이 더 많군요.
#7No. 12 파울 보이머(BQ/wUJ5DJo)2024-09-01 (일) 02:49
그나저나 살리에리를 모티브로 하시고 싶으신건가요
#8No.13 (미정)(4kF65B5.dU)2024-09-01 (일) 03:08
>>7 그쪽이죠(끄덕)
신화적 신살자랑 뭔가 이상한 인간찬가와 콩라인 느낌을 후추후추한(?)
#9No.13 (미정)(4kF65B5.dU)2024-09-01 (일) 03:09
*첫째줄 빼고는 다 무시해도 됩니다(?)
#10No.35 미무스(qrra.c2OoQ)2024-09-01 (일) 03:17
그럼 일단 괴짜 천재 1인자와 깎인 2인자의 자리를 만든 다음

그 해상도를 높이는 것부터 시작해보죠
#11No.35 미무스(qrra.c2OoQ)2024-09-01 (일) 03:17
2인자의 질투는 흔한 소재고
#12No. 12 파울 보이머(BSh8BIxWqE)2024-09-01 (일) 03:21
으음 떠오르는게 있긴 한데

으아아 ㄹㅇ 좀
#13No.13 (미정)(4kF65B5.dU)2024-09-01 (일) 03:36
기반 되는 고전이 중요한데(먼산)
#14No.13 (미정)(4kF65B5.dU)2024-09-01 (일) 03:40
미국이 밤이라 저는 이만...
아이디어 올?려주시면 일어나서 볼게요.....
#15No.35 미무스(qrra.c2OoQ)2024-09-01 (일) 03:42
주무시길
#16원시참피◆nwzy4pb7/w(nYD1hVGTRU)2024-09-01 (일) 05:18
힘힘
#17이름 없음(/uT2kh.D0c)2024-09-01 (일) 05:40
anchor>1597051097>995-997 >>13-14

일단 살리에리는 의외로 고전이랄까

이미 본인 자체가 살아있는 루머와 음모론의 대상자고

그 음모론이 아예 희곡, 오페라를 넘어서 영화화까지 됬으니

어떠하게 흐름에 타냐에 따라 조금씩 해상도를 달리하면 되요
#18No. 12 파울 보이머(/uT2kh.D0c)2024-09-01 (일) 05:41
아 나메
#19No. 12 파울 보이머(/uT2kh.D0c)2024-09-01 (일) 05:44
굳이 기반 고전을 들자면

알렉산드르 푸시킨의 희곡 "모차르트와 살리에리"

피터 셰퍼의 희곡 "아마데우스"가 있겠네요

두 작품 공통점 모두 살리에리의 이미지에 한몫했다는 점이지만요
#20No. 12 파울 보이머(/uT2kh.D0c)2024-09-01 (일) 05:55
뭐, 사실 아마데우스 자체가 모차르트와 살리에리를 바탕으로 나온 희극이지만요

단편의 장편 소설화라고나 해야하나

뭐, 중요한건 살리에리를 PC로 짜게된다면 모차르트를 어떻게 만들어볼거냐가 키포인트에요

모차르트가 살아있냐, 죽어있냐로 캐릭터성이 역변해버리니까요
#21No.??? 까투리(UlcUb55ApE)2024-09-01 (일) 07:18
아마데우스는 살리에리 본인 못지 않게 모차르트에 대한 묘사가 엄청 충실하니까 말이지.
#22No. 12 파울 보이머(/uT2kh.D0c)2024-09-01 (일) 07:36
그렇죠, 무엇보다 13=상이 2인자 캐릭터성 위주로 하고 싶어한다면

1인자인 모차르트 관해 PC만큼은 아니어도 깊게 짜기는 해야한다는 점...
#23원시참피◆nwzy4pb7/w(nYD1hVGTRU)2024-09-01 (일) 08:40
호무호무
#24No. 16 이솝(iOp0p/qxjo)2024-09-01 (일) 10:18
너무 캐릭짜는데 스트레스 받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
확실히 모티브를 정하고 컨셉을 짜는 것보다 컨셉을 짜고 모티브를 정하는게 어렵긴 한가보네요.
#25No. 12 파울 보이머(/uT2kh.D0c)2024-09-01 (일) 10:19
모티브를 정하면

모티브대로 캐릭터를 짜게 되니까요

즉, 기본적인 틀이 대부분 주어진다는 소리죠
#26No.??? 까투리(UlcUb55ApE)2024-09-01 (일) 10:26
나는 그래도 기획이라는 게 약간은 익숙하다보니 역순으로 판소리->열두마당->박녹주로 레퍼런스를 수집해서 좁혀나가긴 했지만, 이번에는 특정 작품을 주제로 한 PC를 조건으로 내걸었으니까 모티브에도 신경을 많이 쓸 수밖에 없지. 컨셉이 어찌되었든 간에 모티브가 된 작품의 주제 의식과 상충된다면 실패한 셈이니까.
#27No. 16 이솝(iOp0p/qxjo)2024-09-01 (일) 10:33
그러한가...제가 너무 가볍게 생각했을지도.
이솝이 아다리가 너무 잘 맞은 유형이긴 하다.
마침 최근 하고싶은 컨셉의 캐릭터와 모티브를 적절히 자알 섞고
프문 테이스트를 섞으면 되겠다 싶었기에.
#28No. 16 이솝(iOp0p/qxjo)2024-09-01 (일) 10:34
비설을 포함해서 중간 중간 구체적인 설정은 보완되거나 바뀌었어도
기본 골자는 그대로긴 함ㅇㅇ
#29No. 16 이솝(iOp0p/qxjo)2024-09-01 (일) 10:34
프문향 0.8% 첨가(?)
#30No. 12 파울 보이머(/uT2kh.D0c)2024-09-01 (일) 10:35
역으로 파울 같은 경우가 주객이 전도될뻔한 상황이었죠

그래서 추가 모티브를 제거해 "정상화"를 했던거고요
#31No.01 코치야 사나에(Ojixq2Vjr2)2024-09-01 (일) 10:45
여기는 기세만으로 막나가고 있긴한데(?)
#32No.??? 까투리(UlcUb55ApE)2024-09-01 (일) 10:47
까투리는 이미 골자는 다 완성되어 있고, 심심해서 뭔갈 더 넣고 있는데, 오히려 더 넣으면 완성도가 나빠지는 상황이지.

이미 아만에 탁첨지, 이즈나곤겐까지 합쳐서 반동 인물은 넘치고 있는데 말이야.
#33No.??? 까투리(UlcUb55ApE)2024-09-01 (일) 10:52
그리고 시점에 따라서는 동백도 여기 대열에 낄지도 모르는 일이고.
#34No. 12 파울 보이머(/uT2kh.D0c)2024-09-01 (일) 10:58
일단 파울도 파울 나름의 반동인물도 존재하고

근데 반동인물들이 파울에 한해서는 호감도가 높다는게ry)

아, 까투리도 따지고보면 동백이 끼면 호감을 가진 반동인물 나오겟네요
#35No.??? 까투리(UlcUb55ApE)2024-09-01 (일) 11:00
>>34 근데 문제는 상대가 보통 싸이코 레즈비언이 아니라 로보토미 에고 낀 개화 에고 발현 싸이코 레즈비언이라는 거지.
#36No. 11 사쿠라 후타바(AkFL.zyzy6)2024-09-01 (일) 11:01
후타바는

프문 느낌이 별로 안나는 것 같은
#37No. 12 파울 보이머(/uT2kh.D0c)2024-09-01 (일) 11:02
>>35 신체 개조된 납치 감금계 히로인이라고 주장하는 인물과

이단심문관인 세뇌 타락계 히로인이라고 주장 중인 두 인물에게 노려지는 파울보다 나은게?(아무말)
#38원시참피◆nwzy4pb7/w(snRSqY8TqU)2024-09-01 (일) 11:03
이래저래,모두의 이야기는 소중합니다

>>35 크허헝

동백은 누구로 하지

>>36 걱정마시오

팍팍 넣어드리지
#39No. 11 사쿠라 후타바(AkFL.zyzy6)2024-09-01 (일) 11:04
>>38 아끼야아아아아아악!!!
#40No.??? 까투리(UlcUb55ApE)2024-09-01 (일) 11:04
>>37 이봐, 사생팬이 실제 연예인들한테 얼마나 큰 스트레스와 질환을 유발하는지 네가 몰라서 그래.

"돔 공연 축하해" 이 대사만 해도 얼마나 사생팬이 위험한지를 알 수 있다구.
#41No. 12 파울 보이머(/uT2kh.D0c)2024-09-01 (일) 11:05
>>40 그래도 이상이라는 원찬스 남아있잖아요

파울은 진짜 남자인 하인리히와 전쟁유혈유열광 데미만이 희망이에요(아무말)
#42No.??? 까투리(UlcUb55ApE)2024-09-01 (일) 11:06
>>36 프문 느낌이 안 난다고 하면 인간관계 부분이 협소해서 그런 걸지도 모르겠다.

아놀드의 관계라고 해봐야 지금은 크리스틴 뿐이고. 프문은 주역들의 인간관계를 나름 풍부하게 짜놓는 편이니까.
#43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oR0ATEFU.Y)2024-09-01 (일) 11:10
으헤앨리스
#44No.35 미무스(qrra.c2OoQ)2024-09-01 (일) 11:14
인간관계...

음, 확실히
#45No. 12 파울 보이머(/uT2kh.D0c)2024-09-01 (일) 11:14
파울의 경우는 오리지널만으로 풀로 채웠고

그 인간관계에서 프문향이 나게 공방, 그리고 해결사적인 요소를 추가했고요
#46원시참피◆nwzy4pb7/w(snRSqY8TqU)2024-09-01 (일) 11:20

아 동백을 사토코로 쓸까

반 농담이지만

>>42 좀 추가할거리는 있네오

#47No. 11 사쿠라 후타바(AkFL.zyzy6)2024-09-01 (일) 11:21
아놀드

원작에서는 크리스틴 레이드 팀이 아놀드 친?구였던
#48No.??? 까투리(UlcUb55ApE)2024-09-01 (일) 11:22
>>46 사토코가 되면 그거잖아.

미안하다 이거 보여주려고 어그로 끌었다 ㅋㅋㅋㅋ
#49원시참피◆nwzy4pb7/w(snRSqY8TqU)2024-09-01 (일) 11:28

>>47 그 아이들을 사무소에 넣을까

>>48 크싸레하니 떠오른게 그거라?서

#50No. 12 파울 보이머(/uT2kh.D0c)2024-09-01 (일) 11:40
>>49 은근 프문에서 친구 따라 해결사 사무소 같이 하는 일이 은근 많았던ry)

대신 더 좋은 조건으로 스카웃 되는 인원도 나름 있었죠
#51원시참피◆nwzy4pb7/w(snRSqY8TqU)2024-09-01 (일) 11:45

ㅋㅋㅋ

#52No. 12 파울 보이머(/uT2kh.D0c)2024-09-01 (일) 11:55
근데 미묘하게 생각해보면

묘하게 리멬 전 PC를 토막내고

그 토막난 파편으로 만들면서 나온게 파울과 그 주위같은 느-낌

다른 PC들 중에도 묘하게 리멬 전 PC의 향기가 있을지도 모르고
#53원시참피◆nwzy4pb7/w(snRSqY8TqU)2024-09-01 (일) 11:55

일단 폰내야해서어

#54No. 12 파울 보이머(/uT2kh.D0c)2024-09-01 (일) 11:56
확-인
#55원시참피◆nwzy4pb7/w(A4KT0I7udM)2024-09-01 (일) 12:46

호잇

#56No. 12 파울 보이머(/uT2kh.D0c)2024-09-01 (일) 12:47
흐무무
#57원시참피◆nwzy4pb7/w(A4KT0I7udM)2024-09-01 (일) 12:51

>>52 의도한건 아니지만 말이지오

#58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oR0ATEFU.Y)2024-09-01 (일) 12:53
앨리스에게 있는 리멬 전의 향기란

로보토미 뿐 아닐까
#59No. 11 사쿠라 후타바(AkFL.zyzy6)2024-09-01 (일) 12:54
사쿠라에겐

리멬전의 향기가 없?지 않을까
#60No. 12 파울 보이머(/uT2kh.D0c)2024-09-01 (일) 12:56
사소한 이름 수-정

겉신분용 이름을 뭔가 길고 이상하게 만들었달까

... 사실 모티브가 된 원작 작가의 과거 쓰던 이름 중 하나지만(웃음)
#61원시참피◆nwzy4pb7/w(A4KT0I7udM)2024-09-01 (일) 12:57

커허헝

#62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uT2kh.D0c)2024-09-01 (일) 13:00
그런 의미에서 나메 변경이다!(어이)
#63원시참피◆nwzy4pb7/w(A4KT0I7udM)2024-09-01 (일) 13:03

와/우

#64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uT2kh.D0c)2024-09-01 (일) 13:06
수상하리만큼 길고, 수상하리만큼 이상한 이름

그렇기에 누가 이걸 파울이라 생각하겠ry)

근데 공방에서 무기 만들어서 들켰을 때는 왜 이름을 이렇게... 라는 반응도 나올거 같ry)
#65원시참피◆nwzy4pb7/w(A4KT0I7udM)2024-09-01 (일) 13:15

껄껄껄

가볍게 그거 굴려볼까

건치공주님의 실질적 강함

.dice 0 9. = 4
0.???
1-3. 1급 중에서 막 특출난 수준은 아니다.
4-6. 확실히 말해서 좁.형 이상
7-9. 베스파같은 짓거리 씹가능

#66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uT2kh.D0c)2024-09-01 (일) 13:16
대체 왜 도시 악몽급 조직은 왜 건치공주 앞으로 덤벼들었는지 의문이 든다(?)
#67원시참피◆nwzy4pb7/w(A4KT0I7udM)2024-09-01 (일) 13:18

                                       \\        //
                      _ -───- _____. \\       .//
                       /⌒\              ̄~^'' \   .//./〉
                         /     .\                    \, /.//
                         |   /: :.:\                    〈 >. <
                         | . : : / : : : :`~、            /, ',ヘ \
                         |./ : :/ :/ : :-‐-ミ`~、            /, ', \\
                    / : :/ :/ : : : :/レ    }`~、          /, \  \〉
                      / : : :|''^~ ̄/ ィ笊㍉ } : : :|`~、        .\\
                       八: : :从 笊㍉  vrツ  } : : :| : : : \         .\\
                       |: : :| : : :vツ         }: : :/ : : : :/.:\       .√\〉
                       |: : :|: :.:八'       , : :/{: :.:./: : :/|     √
                    八 : :|/ ./\´   .イ/: :/ : : :/⌒ー ' /    √
                        /\_> : : : ≧=≦ /: : : : : :/ /:i/ /     ⌒\
                     乂rヘ :__/ //: :/ :/ ̄ /:i /      _   \
          / ̄ ̄~"''~ ,,_ / : : /⌒>./i 八: :| /:i:i:i:i:i/''^~ ̄ ̄//|
        / /⌒\ : : : : : : : :.[]''^~ ̄  /./:i:i:i:i: /: :|:ヘ:i:i:i:i:i|      // :. |      へ、
.       〈_/       ≧=-=≦/ | ┌─ ' /:i:i:i:i:i:i:\ : : 〉:i:i:i |   // .:.:.:. |         \
                  └' /  .| │   .√:i:i:i:i:i:i:i:i:\,:i:i:i:i:i:|  ///| .:.:.: | -=彡      \
                   └ヘ」 │  .√:i/ ̄~^'' ヘ:i:i:i:i: |///  |:.:/            √
                       |   √:/ _ -─ ア 〉:i ///|___/    ./ . 「l__√
                     /|   .|:i:/: : :<   /i:r‐//         /ニニl l   /
                __/  | /⌒\ '^~ ̄\// :. |/.           「l    l l__/
               _、-''~     // ̄ ̄ ̄\/_// :. |      イ ̄ ̄ l l ̄ ̄_ノ
            /       /: / ̄ ̄`Y:i/_//.:.:.:.:. |─ミ、 .   | |  ̄ ̄.l l/ ̄
.         /⌒〉      ./ゝ_7:i:i:i:i:i:i:i:/_//.:.:.:.:.:./    .\_| |__//
.         |   \    / /._7\__/_// .:.: /.人     }─| |─‐/
.          /\  \/  ./ _7:i:i:i:i:/_// .:.: /./  \    }_|_|._/ |──ヘ、
         / l l { ̄ ̄ゝ─../. _7:i:i:/_// .:.: /./     /.\_/      \.     \
         | r l」_{      ./  {:/_// .:.: / 〈/ / /./ゝ─┘.        `~、   \
         | |ヤヤヤ     / 「l.イ.:// .:.: / √ └〈_/./ /               `~、 .\
         l」 \|」  /.. ./_/ ./ .:.: /_/:i:i:i:i:|:i:i:|. √                      ``~、、
              /   /_/ .: / .:./| ̄二|:i:i:i:i:i |:i:i:| √                         ``~、、
            /   / : /.:.:.:.:/../  |二二|__.|_l. √
          /   ./ .:..:/.:.:.:.:.:/    |二二|         |
        /    /__/:.:.:.:/      |二二|         |
.        /       アヘ |:. /        |__|         |
       /.     (_)./┴'       「二二 l      |
.      /                     l_二二」       |
"장난이 길었네."

"전원, 전신교체시술 확정이야."

"걱정마, [최우선 고객]으로 모실테니."

대충 주먹 날리는데 대포 날리는 소리나고

5장 시점 림컴급 적은 간단히 유린 가능한

좁.형 이상급의 아츠코

#68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uT2kh.D0c)2024-09-01 (일) 13:21
"아, 또 야근 확정이다"

'대표님, 또 협회에서 얘네 걸려있던 금액 보내왔는데요'

@말이 또 뒤바뀐 파울
#69원시참피◆nwzy4pb7/w(A4KT0I7udM)2024-09-01 (일) 13:25

                      /l__、 '/ // _ -
                       _/ 、 '~/ /_. _ -────- _
                       ´/ /_ ./ ̄      _、 ''~    >、
                        ,._ -ニ _ / /     _、 ''~   >''~:\:.\
               _ -ニ_ ./ /. イ ./   _、 ''~   >''~: : : : : : :\:.',
             _ -ニ .//./, ´/ .i{. _、 ''~   >''~: : : : : : : : : : : : :.ヽ
            _ -ニ   ._/ , ´ ./  ir"   >''~: : : : : : : : : : : : : : : : li.: ..
...         -ニ   _ - イ.    /  厂 ..>''~/: : : : : : : : : : : : : : : : : : :八: : .
           -ニ /  \ _ノ  /  /:./:. :./:./: : //:. .イ:. : :. :. :. :.//:.}: : i
                ′     / . :/:.:i{: . ,′': :./.イ/ニノ: : : : : : ://. :.i :. :.l                  ____
               八     /   /: :///: ′'/lニ/ニlニi{: : : : : : //:/:.ノ: : :.|          __ 〈//〉=〉
                 `、   . ‘,  _ソ/':,, 〈: :i://ニニVニニlニi{i!: : : //:/}/: : : : |    -=ニ ̄二二二二二二二>  _
                `、 . . ‘, {:./:/:.{: : : :V=、、ニニlニv._//vi/': -=ニ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ニ_ニ>┐、__
                     `、_、v¬/v :.:.{: : :i: {iiiiiii》》I∨`ヽ._ -=ニ ̄二二二/三/∧二二>-二二二二ニ/]ニ/::〕I/::]II,..ニi!∨/∧〈:〉
              /i^ヽ./:. :./」:(:. :. {: :.∧{ニ彡'/-=ニ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ニニi/:i/ニニニニニ∨::|i/:::::〕':::::]/:::}ニi!I/──'
                〈. |:.:.:.i: /: : ~¬^{: :./∧V//ノo^ヽ**二二二二二二ニr.、Ii!ニ=-._∨ニニニニニ∨::::リ::::::/'::::/i{:::::!─‐i∧
              _、 ''~゚,.\:リ: : : :_:// _ -=ニニ//i{vv厄ノ厂二/二ニ=-───''^¨¨二二二二ニ=-─'∨:::::i{:::::/'::::::|/::::::|==─''
.          /:::::/ >、二ヽ=- ''"~i二ニニニニ//二= ̄匸]/__/ -、-=ニ二二二二二∨\i:i:i:i:i:i:i:i:i -/`}、::::'::::::':::::::ノ::::::丿
.          <ヽ_/:/=/{>─- <X二二ニ=--V/>''^~:::::::/-、:ヽニ=-丿───Vi:i:i:i/´ ̄   /.: .: :゚,`''^ー-、_:厶イ
       // `ー .v// ,,.  ''"' ==、//i:i://-‐''":::::::::::: ̄`ヽ.===Vノ_/i:.イ}三}|i:i|i:\/     _./.: .: : .゚ ,    ./ソ
..   / ̄ ./_、 ''^~-─ ''´        //i:i://::::::::::::::::::::::::二ヽ.::::V∧≧s/ .i|i}三}|i:i|i:i:ト、  /.:/.: .: .:.  .:. 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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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八. .   ̄   ̄ ̄ ̄     .: .: .: .:>\>─-=ニニ二〈/ノ: _、 '~}: \ソ : l{====|i:i|i:i!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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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ヽ / :‘i,  ゚,i:}i:i{i:oi:i:}i}/{:./'": : : ____ ノ!/   .}i.    \>''~  .:     _、 ''~
                 .:‘i, .゚,}:i二二i(i:i:i{/{- ''"~<i!   .i:./  .{(   /       `` 、、  _、 ''~
         /    .:‘i, .:゚,i:i:i:i:i:i:i:i:i:i:i〈:〈   . . ./i!  .i:/   レ.  /、            ̄
         /        .:‘i,.:.゚,i:i:i:i:i:i:i:i:i:i:}iN   ./:i:i! ..i:/     /  ヽ
>>68 "파울."

"오늘은 내가 총까지 꺼냈단다."

"야근으로 끝날거라 생각해?"

@이가탄 공방 전력 그 자체인 양반

#70No.??? 까투리(UlcUb55ApE)2024-09-01 (일) 13:27
>>52 까투리와 이사벨라는 전혀 다른 컨셉과 방향성을 지니긴 했지만, 예술이라는 느슨한 연결고리가 있긴 하지.
#71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uT2kh.D0c)2024-09-01 (일) 13:28
"... 그래도 그녀석들에게 걸린 금액이 오긴 왔는데"

"그걸로 돈 보... 충은 안 되겠네요"

"출장에서돌아올얘들싹다집합시킬게요"

@총을 꺼내든 아츠코는 무섭기에

@파울은 출장에서 돌아오는 다른 공방원을 급하게 호출합니다
#72원시참피◆nwzy4pb7/w(A4KT0I7udM)2024-09-01 (일) 13:30

>>71 아ㅋㅋㅋㅋㅋ

아츠코가 제대로 무장한다는건

최소 손가락 상위간부나 청소부들이 통째로 몰려오거나

아니믄 날개의 전력이 올때정도

>>70 머 다양하게 있는것이죠

#73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uT2kh.D0c)2024-09-01 (일) 13:32
총 꺼내 들었다=총알을 써야 한다=그정도의 상대다

이건 공방원 싹다 호출해도 할 말 없다 ㅋㅋㅋ
#74원시참피◆nwzy4pb7/w(A4KT0I7udM)2024-09-01 (일) 13:32

동백은 그러고보믄 여기서는

우째 활동할까를 살짝 굴려보실까

.dice 1 100. = 48 더 악화된 테러리스트
.dice 1 100. = 9 특정할때는 겁나 위험한데 보통은 원작보다는 덜 유해
.dice 1 100. = 13 "동백....어쩌다 이리 된것인가..."

#75No.??? 까투리(UlcUb55ApE)2024-09-01 (일) 13:33
솔직히 파울한테 저런 상사가 있단 걸 알면 까투리는 좀 우울해질 것 같아.

우두는 분명 저 아츠코만큼 강했지만, 결국 자길 떠났기 때문에 아츠코와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는 파울을 보면서 우두의 빈 자리가 더욱 크게 느껴질 것.
#76No.??? 까투리(UlcUb55ApE)2024-09-01 (일) 13:33
>>74 동백 레즈레즈야.....
#77원시참피◆nwzy4pb7/w(A4KT0I7udM)2024-09-01 (일) 13:33

동백 aa로 적당한 애가

갈수록 멘헤라나 얀데레나 병든 타입으로 느껴지는 나,?)

>>73 아무래도 좋은 사실

제나는 아츠코가 총들어도 절대 못이깁니당

#78원시참피◆nwzy4pb7/w(A4KT0I7udM)2024-09-01 (일) 13:35

>>75 우두우우우

>>76 가벼이 추가 다이스

.dice 0 9. = 5
0.???
1-3.이건 원전고증이네요
4-6.평소에는 침참인게 까투리 안건만 되면 광증도짐
7-9.안 좋은 의미로 활동력 있어짐

#79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uT2kh.D0c)2024-09-01 (일) 13:36
>>77 특색 상대로 맞다이까서 이기는게 이상한 것(적당)
#80No.??? 까투리(UlcUb55ApE)2024-09-01 (일) 13:36
근데 동백 실제로 4장 첫 등장 시점만 봐도 엄청난 지뢰계 아니었어? (음해)
#81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oR0ATEFU.Y)2024-09-01 (일) 13:36
그러니까 동백이 이상 대신 까투리 가슴에 황금가지를 꽂는다는 거구나

완벽히 이해했어
#82원시참피◆nwzy4pb7/w(A4KT0I7udM)2024-09-01 (일) 13:37

>>80 그게

이상에게는 더한 지뢰계 애증 순애가 되고

까투리에게는 미친 텐션업 얀데레가 되는거시됴우

#83No.??? 까투리(UlcUb55ApE)2024-09-01 (일) 13:37
돔공연, 축하해..... (황금가지를 가슴팍에 박으며)
#84No. 11 사쿠라 후타바(AkFL.zyzy6)2024-09-01 (일) 13:38
그러고보면 1기 2부 초창기에

황금가지는 환상체를 완전히 죽일 수 있는 무기 설을 제기했었지

그냥 황금가지 자체가 권능을 가진 뭔가였지만
#85원시참피◆nwzy4pb7/w(A4KT0I7udM)2024-09-01 (일) 13:38

>>81 >>83 호호

무튼 누가 좋으려나 aa

#86No.??? 까투리(UlcUb55ApE)2024-09-01 (일) 13:38
이쯤되면 아이젠이 정신 공격 해봐도 에고 안 풀리고 악깡버할 지경인데.
#87원시참피◆nwzy4pb7/w(A4KT0I7udM)2024-09-01 (일) 13:39

>>84 2개만으로도 에너지 충분에 공명충분할시

압도적으로 무시무시해지누

#88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uT2kh.D0c)2024-09-01 (일) 13:39
>>75 그야 까투리의 경우엔 김삿갓이 거둬주면서 피보호자적인 모습으로 시작됬지만, 까투리는 결국 단원 중 하나이자 막내뻘일테고

파울의 경우는 아츠코는 그저 별 이유 없이 공방원 1로 받아들였지만, 공방 내에 비즈니스적인 모습+기술 가져오기+쏟아부은 시간=결과적인 이유로

공방 대표와 5급 따리의 관계라 보기 어려울 정도의 친분이 생긴 이상한 케이스라(?)
#89원시참피◆nwzy4pb7/w(A4KT0I7udM)2024-09-01 (일) 13:41

>>86 "내가 구인회를 팔아넘겼..."

"춘미...춘미...!!! 그녀가 있어!!!! 추억은 사라지지 않아...!! 변절자 따위가 뭐라하던...!!
그녀를 내 품에 안겠,어...!! 알싸한 꽃향기 속에서, 함께,스러지도록...!!!"

"...어찌하여, 벗들의 변절을 이리도 가까이에서 봐야하는가..."

같은 상황(?

#90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uT2kh.D0c)2024-09-01 (일) 13:42
>>89 "전에 춘미 공연 때 너 표 사러 갔다가 시간 잘못봐서 못 샀잖아"

"사실 매표 시간대를 속인거 사실 나야, 동백"

@아무말
#91원시참피◆nwzy4pb7/w(A4KT0I7udM)2024-09-01 (일) 13:43

동백에게 이상과 까투리의 태도에 대한걸 굴려보기

.dice 1 100. = 19 연인과 동경하는 아이돌
.dice 1 100. = 40 추억의 마지막 조각과 함께 끝맺음될 운명
.dice 1 100. = 15 따스하고도 알싸한 사랑, 강렬하고도 잔혹한 사랑

#92No.??? 까투리(UlcUb55ApE)2024-09-01 (일) 13:43
>>88 그 말, 까투리였으면 아니라고 엄청 화냈을 거야. 까투리가 가장 신뢰하는 어른은 우두거든.

그 밖에는 선배면서 형제로서 매우 믿고 따르는 덕수 정도.
#93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uT2kh.D0c)2024-09-01 (일) 13:44
이상은 못 죽이겠다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다이스
#94원시참피◆nwzy4pb7/w(A4KT0I7udM)2024-09-01 (일) 13:44

>>90 "이, 이....xxxxxxxx,xxx!!!!!!!"

@바로 붕괴되기

#95No.??? 까투리(UlcUb55ApE)2024-09-01 (일) 13:44
>>89 아니, 좀 심해졌다곤 생각했는데 이렇게 보니까 애가 마히스가 됐어. (당황)
#96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oR0ATEFU.Y)2024-09-01 (일) 13:45
빨리 누가 까투리한테 거울 주고 모든 까투리랑 연결시켜(?)
#97원시참피◆nwzy4pb7/w(A4KT0I7udM)2024-09-01 (일) 13:45

>>92 덕수를 탁 첨지가 사냥하면 되나(잔혹

>>93 어떻게든 끝까지 남기고 싶다와, 어떻게 해서라도 끝까지 가지고 싶다

의 차?이

#98No.??? 까투리(UlcUb55ApE)2024-09-01 (일) 13:45
>>94 변절자 새끼이이이이이!!!!!! (개인적으로 성우분 최고 아웃풋 연기라고 생각해)
#99No. 11 사쿠라 후타바(AkFL.zyzy6)2024-09-01 (일) 13:46
후타바의 장비

상급 중급 하급이었으니

뭘로 채울까...(곰곰히
#100원시참피◆nwzy4pb7/w(A4KT0I7udM)2024-09-01 (일) 13:47

>>95 머 과장한거고

평범하게 원전의 그 양반의 사랑을 각색해서 꺼낸 식일것

>>98 확실히 애통함이 그대로 느껴졌쥬

#101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uT2kh.D0c)2024-09-01 (일) 13:48
>>92 아마 파울에게 화내는 모습 보이면 파울은 씁쓸하게 웃을 듯

자신은 저렇게 못할거 같기에 말이죠

아츠코와의 친분은 결국 비즈니스에서 발전해서 친분이 됬기에 그렇고

더욱이 연기전쟁 속에서 살아남아버린 결과 중 하나가, 사람이란거를 좀 처럼 쉽게 믿지는 못하게 된거에요

아, 데미의 말? 파울은 저 인간이 거짓말 안 하고 팩트로 두들겨 패는 인간인거 잘 알아서요
#102No.??? 까투리(UlcUb55ApE)2024-09-01 (일) 13:49
>>100 누가 여우비 사용자 아니랄까 봐 축축한 걸 뛰어넘어서 습하다 습해....
#103원시참피◆nwzy4pb7/w(A4KT0I7udM)2024-09-01 (일) 13:51

"춘미....나와 함께 죽어줘...넌...난....계속, 함께해야...해..."

"이상....나의, 곁에....조금만...더....이 알싸한 향기 밑에서...내가 스러질때까지만이라도..."

@대충 요런 차이려나

#104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uT2kh.D0c)2024-09-01 (일) 13:51
쉽게 믿지는 못하고, 믿는거와 별개로 관계도 쉽게 끊겨버리게 된 비참한 30대에요 파울은

그래서 친구들에게 희망 걸은거에요, 어떻게든 모이면 진짜 일상으로 돌아가게 해줄거 같아서

뭐랄까, 자신과 비슷할거라 생각한거와 별개로... 하나같이 상황이ry)
#105원시참피◆nwzy4pb7/w(A4KT0I7udM)2024-09-01 (일) 13:53

>>102 >>104 마싰군여

#106No.??? 까투리(UlcUb55ApE)2024-09-01 (일) 13:55
>>103 ".....싫어. 당신 따위를 위해 죽고 싶지 않아. 난 아직 살고 싶어. 살고 싶단 말이야아아아!!! 사라져!!!! 내 눈 앞에서 사라지라고오오오오오!!!!!!"
#107원시참피◆nwzy4pb7/w(A4KT0I7udM)2024-09-01 (일) 13:57

그리고 슬슬 뱌뱌

#108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uT2kh.D0c)2024-09-01 (일) 13:58
어장주 뱌뱌
#109No.??? 까투리(UlcUb55ApE)2024-09-01 (일) 13:58
바이바이~
#110No. 16 이솝(.MMFAyDTj2)2024-09-01 (일) 15:56
동백 AA....
일단 우산을 무기로 사용하고...특수 능력으로 꽃을 활용함...
카자미 유카(동방프로젝트)자나!!!
#111No.13 (미정)(E9gHJhDL0o)2024-09-01 (일) 15:59
아마데우스와 살리에리의 관계성인가
#112No.13 (미정)(E9gHJhDL0o)2024-09-01 (일) 16:03
원래는 산걸로 하려고 했는데
죽은 것도 맛이 있을 것 같으니...(곰곰)
#113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fmNuOYzu4I)2024-09-01 (일) 16:07
전 개인적으로 2개를 아이디어 줄 수 있어요

하나는 모차르트가 죽은거고

다른 하나는 뒤틀림이 된 아마데우스겠죠

둘 다 결국 "나 때문에 모차르트가 이리 됬다" 겠지만요
#114No.13 (미정)(E9gHJhDL0o)2024-09-01 (일) 16:11
>>113 원래 생각하던게 후자네요

다만 "나 때문에 모차르트가 이리 됐다"가 아니라
"너희 때문에 모차르트가 이렇게 된거야" 라고 해서
음악의 신이 만들어내는 음악을 이해할 수 있던 유일한 인간이 뒤틀려버린 그를 끌어내리려고 하는 느낌으로
#115No.13 (미정)(E9gHJhDL0o)2024-09-01 (일) 16:14
내 잘못이야... 라는 점도 있지만
그것보다 더 크게 사회에 잘못을 돌리고 있는거죠
#116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fmNuOYzu4I)2024-09-01 (일) 16:15
내 잘못? 뒤틀리던 친구 못 막은거

뒤틀린거 다 사회 탓이다

이런 느?낌
#117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fmNuOYzu4I)2024-09-01 (일) 16:17
참고로 아마데우스에서 레퀴엠은

신이 내려준 모차르트윽 재능을 이용해

모차르트와 신을 욕보이는 인물로 만들게 하는 요소인데

희곡이냐 영화판이냐에 따라 살리에리윽 행적이 갈린다
#118No.13 (미정)(E9gHJhDL0o)2024-09-01 (일) 16:18
음악의 신을 보고 있으면서도 그를 믿지 아니하고 깨닫지 못하니 뒤틀려버리게 되었다인거죠.(끄덕)

내 잘못이라면 그것과도... 나조차 아예 그의 음악을 이해하지 못해 이해자가 없었다면 그(녀)는 희망을 가지지 않고 이리 되지 않았을까하는 그런 오묘한 느낌도
#119No.13 (미정)(E9gHJhDL0o)2024-09-01 (일) 16:20
"그 순간 아마데우스가 죽었다.

모차르트만이 남을 뿐이였다."
#120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fmNuOYzu4I)2024-09-01 (일) 16:21
영화판에선 살리에리가 하인을 보내 레퀴엠 만들라고 독촉하거든요

희곡은 하인이 양심찔려 때려쳐서 본인이 했어요

근데 모차르트가 "뭔 검정 망토놈이 재촉하느라 힘들다"고 털어놓자 모르쇠하다가

"아, 그거 사실 나임"하고 즉흥으로 말해버려요

... 근데 그와 별개로 진짜 검정 망토의 사람이 있다는게 함정
#121No.13 (미정)(E9gHJhDL0o)2024-09-01 (일) 16:21
deus는 라틴어로 신이니까...
#122No.13 (미정)(E9gHJhDL0o)2024-09-01 (일) 16:23
>>120 이러면 영화판이군요
부숴져 죽어가는 아마데우스의 음악을 되살리기 위해
익명의 모습을 빌려 그것을 요청하다
오히려 그걸 계기로 아마데우스가 죽어버리는
#123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fmNuOYzu4I)2024-09-01 (일) 16:24
>>119 서순 비틀어서

그 순간 모차르트는 죽었다

그곳엔 오직 아마데우스신에게 사랑받는 이만 있었다
#124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fmNuOYzu4I)2024-09-01 (일) 16:25
>>122 좀 더 아이디어 내자면

차라리 뒤틀림으로 아름다운 신과 같은 목소리가 들린다 모차르트가 말해버리자

살리에리가 그럼 신을 모독하는 음악 써버리자 생각을 하는거죠
#125No.13 (미정)(E9gHJhDL0o)2024-09-01 (일) 16:25
그 순간 모차르트아마데우스는 죽었다.

그곳엔 오직 아마데우스모차르트만 있었다...
#126No.13 (미정)(E9gHJhDL0o)2024-09-01 (일) 16:26
>>124 ...아 맞아 뒤틀림 목소리(깨달음)
#127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fmNuOYzu4I)2024-09-01 (일) 16:27
부숴져 가는 그의 음악을 살리면서

신에게 사랑받고 재능을 축복받은 모차르트에 대한 무지한 청중들의 인식을

레퀴엠으로 부숴버린다
#128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fmNuOYzu4I)2024-09-01 (일) 16:28
그리고 모차르트는 신에게 벗어나며 구원받는다

... 그러니 모차르트가 어떻게든 해내야 한다, 빨리

이런 느낌 이려나요
#129No.13 (미정)(E9gHJhDL0o)2024-09-01 (일) 16:29
모차르트인간 가죽을 덮어쓴 아마데우스는 죽고

아마데우스의 가죽을 덮어쓴 모차르트인간만이 남는
#130No.13 (미정)(Yup6u25o..)2024-09-01 (일) 16:30
그것을 실패했기에 살리에리가 나서는 것...은
#131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fmNuOYzu4I)2024-09-01 (일) 16:31
근데 뒤틀린거 보면

프문 속 레퀴엠은 완성되지 못했고

살리에리가 그걸 완성해 모차르트 앞에서 연주하려고 하겠네요

근데 우습게도 살리에리는 모차르트가 아니었고요
#132No.13 (미정)(V7m4Gk4ngM)2024-09-01 (일) 16:32
그렇기에 레퀴엠보다 더욱 거룩한
신을 뛰어넘는 음악을 만들기 위해
#133No. 16 이솝(.MMFAyDTj2)2024-09-01 (일) 16:32
프문쪽 설정으론....까투리상이 도움을 줄듯하고.
저는 응원을 담당하겠습니다(?)
#134No.13 살리에리(fuQ6xVIkMQ)2024-09-01 (일) 16:34
아아아아마데우우우스으으으으!!!!!
#135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fmNuOYzu4I)2024-09-01 (일) 16:35
역사 속 모차르트에게 레퀴엠은 자신을 위한 레퀴엠 이라 했죠

심지어 역사 속에서도 완성된 레퀴엠은 살리에리에게 사사되어 들어왔었다는 점
#136No.13 살리에리(fuQ6xVIkMQ)2024-09-01 (일) 16:36
>>135 (끄덕)

처음부터 아마데우스를 넘는 음악을 목표로 한다는 컨셉이였고...
#137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fmNuOYzu4I)2024-09-01 (일) 16:37
아 참고로 추가 아이디어 하나 더

모차르트를 죽인건 너희들이다 vs 모차르트 죽인거 너 아니냐라는

희대의 자강두천급 신경전이 살리에리와 모차르트 음악 들어본 인간들 사이에서 벌어지고

무지한 청중들은 살리에리를 이유 없이 잡아 헐뜯을지도요
#138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fmNuOYzu4I)2024-09-01 (일) 16:38
>>136 라이벌을 대결하던 종목으로 경쟁하여 뛰어넘는걱

라이벌에 대한 예-우
#139No.13 살리에리(tfOU7b3PE.)2024-09-01 (일) 16:40
>>137 오(오)
#140No.13 살리에리(tfOU7b3PE.)2024-09-01 (일) 16:41
>>138 "반드시 너를 되찾을거다, 아마데우스...
세상 모두가 널 이해하지 못해도, 세상 모두가 널 잊어버려도, 반드시..."
#141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fmNuOYzu4I)2024-09-01 (일) 16:41
그럼에도 레퀴엄을 완성시키겠단 집념으로 버티고 극복하고

노력하여 능력을 발전해가는 범재의 인.간.찬.가
#142No.13 살리에리(tfOU7b3PE.)2024-09-01 (일) 16:42
대부분의 청중은 아마데우스라고 부르지만
살리에리는 저것이 아마데우스가 아님을 알기에 모차르트라고 부르고
과거의 이야기를 할때만 아마데우스라고 부르는 것도...
#143No.13 살리에리(tfOU7b3PE.)2024-09-01 (일) 16:43
그래
내가 이 스토리를 쓰고 있었지(대부분이 중복함)
#144No.13 살리에리(tfOU7b3PE.)2024-09-01 (일) 16:43
너희들 따위가 아마데우스의 무얼 안다고!!!
#145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fmNuOYzu4I)2024-09-01 (일) 16:44
근데 보면

만들어진 도시의 신과 비슷한 뒤틀림이 될지도 모르네요

사람들이 필요에 의해 아마데우스를 추켜세우며 음악을 해주길 바라니까요
#146No. 16 이솝(.MMFAyDTj2)2024-09-01 (일) 16:47
작곡가...하필이면 피아니스트인가(먼눈)
#147No.13 살리에리(mLEKO6VNSw)2024-09-01 (일) 16:48
>>145 검은침묵(아무말)
#148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fkGTCpco7I)2024-09-01 (일) 16:49
피아니스트의 곡 듣고

아름답지만 난 저런 피비린내 안 내고도 쳐보이겠다고 모차르트가 시전하고

니가 가능하겠냐? 시전하면서 우정 넘치는 설정 추가해버리자(아무말)
#149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fkGTCpco7I)2024-09-01 (일) 16:50
피아니스트 같은 실력, 그와 반대되는 음악적 가치관

심지어 피아니스트와 달리 "이해자"도 있고요
#150No.13 살리에리(mKUzM/YF.Y)2024-09-01 (일) 16:50
"MSG 가득 친 맛이네." @노래를 맛으로 느끼는 아마데우스(?)
#151No.13 살리에리(mKUzM/YF.Y)2024-09-01 (일) 16:51
".....그랬던 내가, 지금은 어떤 음악을 만들고 있는지, 네 자신도 모르고 있는게..."
#152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fkGTCpco7I)2024-09-01 (일) 16:52
그리고 이 아마데우스와 현실에서 언급되는 검은 옷의 남자...

이거 그 시설 롤랑 칼부림 본거+재촉하는 살리에리의 하인 복장의 환장의 콜라보라 하죠
#153No.13 살리에리(mKUzM/YF.Y)2024-09-01 (일) 16:52
내 캐릭터는 보통 성비 조절 등의 이유로 남자니까

아마데우스는 TS당할 수 밖에 없다(?)
#154No.13 살리에리(mKUzM/YF.Y)2024-09-01 (일) 16:53
>>152 아마데우스의 이해자였기에 그렇게 행동한 것이나
아마데우스는 제정신이 아니였기에...
#155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fkGTCpco7I)2024-09-01 (일) 16:53
피아니스트처럼 음악하면 검은 옷의 사신(롤랑)이 나타난다는 음악의 골목 전?설 - 모차르트가 주장 중
#156No.13 살리에리(mKUzM/YF.Y)2024-09-01 (일) 16:54
후회해도 이미 늦었어!(적당
#157No.13 살리에리(mKUzM/YF.Y)2024-09-01 (일) 16:55
"아마데우스는 사랑이 필요해요"

"얘 아마데우스인데?"

"그러니까 얘가 뒤틀리지"
#158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fkGTCpco7I)2024-09-01 (일) 16:56
>>154 그렇기에 살리에리가 다짐하는거죠

내가 아마데우스를 모차르트로 마침표 찍어줄 검은 옷의 남자레퀴엠의 사신가 되겠다고

그게 이제 에고나 뒤틀림에 반영되는거죠
#159No.13 살리에리(DEN1Kxmqf6)2024-09-01 (일) 16:59
모든 아마데우스가 행복하기 위해서 모차르트는 죽어야 해(아님)
#160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fmNuOYzu4I)2024-09-01 (일) 17:00
으어어... 저는 자러 이만...

모두들 오야스미
#161No.13 살리에리(DEN1Kxmqf6)2024-09-01 (일) 17:02
굿밤... 고마워요, 언제나(이불 씌워주기)
#162No. 16 이솝(.MMFAyDTj2)2024-09-02 (월) 02:40
좋은 점심~
#163No. 16 이솝(9Qr2nza1Rw)2024-09-02 (월) 02:55
일어나서 생각해보니 이아드몬이 설정에 비해 오히려 급이 낮나란 생각.
아무리 NPC라도 메리수적이란 생각때매 일부러 현재 시점에선 3급이라고 한거긴 한데...
사실상 일선에서 물러나고 해결사 양성에 전념하게 된 것도 사실이니 적절한 등급이긴 한감?
#164No. 16 이솝(9Qr2nza1Rw)2024-09-02 (월) 02:57
림컴의 파밸을 생각할때 1급의 위상이 어마어마한 듯 해서
너무 밸붕이다 싶었던ㅋㅋㅋㅋ
#165No. 16 이솝(9Qr2nza1Rw)2024-09-02 (월) 03:00
아무래도 림컴이 출시되기전이였던 루나틱 시티 시절에는 파밸이 미쳐날뛰었으니
지금은 하향 평준화가 됬을거라 생각해서...
어장주가 괜찮다고 하시면야 2급으로 등급 재조정을~
#166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N0QUti5K.E)2024-09-02 (월) 03:00
애초에 3급만 되도 베테랑이고

3급과 2급간의 벽도 있긴 하죠 ㅋㅋ
#167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EcDd2uxkiA)2024-09-02 (월) 03:02
1급 해결사

동환
#168No. 16 이솝(aOkRjNa2GI)2024-09-02 (월) 03:04
같은 나이인 네모가 1급인데 이아드몬이 1급이 아니면 그건 그거대로 짜치자나(?)
뭐어 애초에 이아드몬은 해결사로서의 개인 전투력은 지극히 평범한 수준인데 이솝이나 과거의 아이소포스같은 인재를 발굴해내는 감식안이 뛰어나단 설정이긴 함.
#169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EcDd2uxkiA)2024-09-02 (월) 03:06
언럭키 보눈이구나
#170No. 16 이솝(aOkRjNa2GI)2024-09-02 (월) 03:06
사실 남들 다 관련 npc를 1급으로 설정하길래
저만 괜히 사렸나 싶어서 크흠...
#171No. 16 이솝(aOkRjNa2GI)2024-09-02 (월) 03:06
>>169...전혀 생각 안했는데 듣고보니 그렇네요?
#172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N0QUti5K.E)2024-09-02 (월) 03:08
>>170 본인의 경우는 어장주가 1등급으로 해준거고

전부 어장주 다이스값으로 나온 결과지만요
#173No. 16 이솝(aOkRjNa2GI)2024-09-02 (월) 03:08
아하 다이스면 ㅇㅈ이지.
#174No. 16 이솝(aOkRjNa2GI)2024-09-02 (월) 03:11
>>169 근데 굳이 따지면 럭키 보눈이긴 함(?)
가장 아끼던 애제자가 죽었던 것때매 맘고생이 좀 심했지만...
그것이 계기가 되서 둥지를 나와 뒷골목에서 충실한 삷을 보내고 있고
보눈처럼 특별한 능력이 있는 건 아니라 그것때매 고생하지도 않고.
제자가 훼까닥 돌아서 스승님을 죽이러 오지는 않으니ㅋㅋㅋ
#175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N0QUti5K.E)2024-09-02 (월) 03:13
근데 2등급 기준이 인간흉기 or 도시 내에서 개인 사무소 번듯이 차리는 인간이라는거 생각하면

아이드몬... 3급으로 떨어지는거 걱정해야하는거 아닐?까
#176No. 16 이솝(deC2LQiiMs)2024-09-02 (월) 03:17
그렇게 생각하고 보면 3급이 적...절한 것 같기도 하고?
어쨌든 개인 해결사로선 미묘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해결사로서의 공식적인 평가일테니.
#177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EcDd2uxkiA)2024-09-02 (월) 03:17
>>174 언럭키는 무력 기준으로 비교했을 때의 이야기긴 하고(?)
#178No. 16 이솝(deC2LQiiMs)2024-09-02 (월) 03:19
>>177 그건 마따
#179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N0QUti5K.E)2024-09-02 (월) 03:19
얼마나 일선에서 물러났냐에 혹은 신체가 나가리 되냐에 따라 다를 듯

살바도르도 50대가 되니까 3급된거 같고요
#180No. 16 이솝(deC2LQiiMs)2024-09-02 (월) 03:25
구체적인 건 어장주께서 결정하시겠지만서도.
일단은 해결사 일과 양성을 병행하다보니...
#181No. 16 이솝(mF1jWRZyQs)2024-09-02 (월) 03:29
이솝은 비설때매 별로 할애기가 없으니 어째 이아드몬 애기만 하게되는wwwww
#182No. 16 이솝(mF1jWRZyQs)2024-09-02 (월) 03:33
그러고보니 레스를 흝어보면서
anchor>1597051252>124 이부분에서 묘하게 페이트에 등장하는 아마데우스가 떠오르긴 했었네요.
거기선 원래는 볼프강이 모종의 이유로 악마로 타락할 예정이였던지라
매일같이 악마의 속삭임을 들어왔는데,
인간을 사랑했기때매 그걸 악착같이 무시하고 마지막까지 인간으로서 죽어 영령이 됬단 설정이였던지라ㅋㅋㅋ
#183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XZOAs06ixk)2024-09-02 (월) 03:38
>>182 페이트에선 설정상 마신주 암두시아스의 후보자 중 하나였다네요

그리고 본인도 페이트 아마데우스 생각이 나긴 했ry)
#184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dW98MPdHbU)2024-09-02 (월) 03:38
>>182 페이트에선 설정상 마신주 암두시아스의 후보자 중 하나였다네요

그리고 본인도 페이트 아마데우스 생각이 나긴 했ry)
#185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dW98MPdHbU)2024-09-02 (월) 03:38
아, 와이파이 오류로 크로노스가
#186No. 16 이솝(mF1jWRZyQs)2024-09-02 (월) 03:40
모를까봐 에둘러서 설명한거긴 한데 아셨구료.
이반 뇌제 잠재운다고 2개월동안 피아노를 친 전적도 있으니
굉장하긴 혀...
#187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dW98MPdHbU)2024-09-02 (월) 03:43
영령이 괜히 영령이 아니고

영령으로서의 속성이 별인 이유가 있었죠
#188No.13 살리에리(O0G892nE6Y)2024-09-02 (월) 03:47
중요한 건 여기서는 실패한 것(아님)(?)
#189No. 16 이솝(OKFo0XTxEg)2024-09-02 (월) 03:50
도시 예술의 정상화를 한 아마데우스(아무말)
#190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N071o0S6zg)2024-09-02 (월) 03:50
이곳의 아마데우스의 운명은 살리에리에 의해 크게 움직일 예정
#192No. 16 이솝(zwBsbIZVug)2024-09-02 (월) 03:56
은근 선만 안넘으면 놀라울 정도로 관대한게 넘어가주는 머리
#193No.13 살리에리(O0G892nE6Y)2024-09-02 (월) 04:00
>>189 크아악 아니야(쾅)
>>190 모차르트를... 죽여야 해
#194No. 16 이솝(rfzE0ZjhP2)2024-09-02 (월) 04:15
모든 살리에리는 불행해지기 마련이었다...
바로 아마데우스로 인해서(?)
#195No.13 살리에리(O0G892nE6Y)2024-09-02 (월) 04:24
그 반대인데(?)
#196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EcDd2uxkiA)2024-09-02 (월) 04:28
모든 아마데우스는 불행해지기 마련이었다...
바로 살리에기로 인해서


라고 진혼 아마데우스가(?)
#197No.13 살리에리(O0G892nE6Y)2024-09-02 (월) 04:33
부정할 수 없군...
하지만 준하다!(안분함)
#198No.13 살리에리(O0G892nE6Y)2024-09-02 (월) 04:38
그리고 저거 아마데우스가 아니라 모차르트음(엄근진)
#199No.13 살리에리(O0G892nE6Y)2024-09-02 (월) 04:38
•음>임
#200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EcDd2uxkiA)2024-09-02 (월) 04:42
하지만 아마데우스하면 모차르트고 모차르트하면 아마데우스고
@?
#201No. 16 이솝(K7dgDdNczg)2024-09-02 (월) 04:42
고증은 매우 중요한거시야
#202No. 16 이솝(K7dgDdNczg)2024-09-02 (월) 04:43
살리에리랑 모챠르트는 어디 출신인거징.
#203No.13 살리에리(O0G892nE6Y)2024-09-02 (월) 04:48
>>200 아마데우스는 모차르트가 아니고 모차르트도 아마데우스가 아니야
>>202 영화요...(?)
#204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EcDd2uxkiA)2024-09-02 (월) 04:51
#205No.13 살리에리(O0G892nE6Y)2024-09-02 (월) 04:52
적어도 이 세계에서는(위의 레스들을 보여주며)
#206No.13 살리에리(O0G892nE6Y)2024-09-02 (월) 04:52
아메뤼카 이즈 슬리핑 타임(자러 가기)
#207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EcDd2uxkiA)2024-09-02 (월) 04:56
굿밤-
#209원시참피◆nwzy4pb7/w(1eGx5Rrx8I)2024-09-02 (월) 08:48

아마데우스라

고전이나 소설쪽인가?

#210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fmNuOYzu4I)2024-09-02 (월) 08:52
>>209 굳이 보자면 희곡이네요(적당)
#211No. 28 펜지(.hj91X9aPM)2024-09-02 (월) 09:11
@핍콘
#212원시참피◆nwzy4pb7/w(1eGx5Rrx8I)2024-09-02 (월) 09:20

흐으으음

아마데우스쪽은

스토리 짜기 이쪽은 어려울것 같은데.

#213원시참피◆nwzy4pb7/w(1eGx5Rrx8I)2024-09-02 (월) 09:21

머 이야기나온것들 종합하면

이리저리 크게 나올법도하네오

#214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btR0TlIDIM)2024-09-02 (월) 09:22
호우호우
#215No. 28 펜지(.hj91X9aPM)2024-09-02 (월) 09:30
앨-하


그래서 앨리스 방에 침대 있음?

@?
#216No.35 미무스(Giu4fuL96.)2024-09-02 (월) 09:39
뭐 시간은 많으니 조율을 느긋하게 한다면야
#217원시참피◆nwzy4pb7/w(1eGx5Rrx8I)2024-09-02 (월) 09:44

힘힘

#219원시참피◆nwzy4pb7/w(1eGx5Rrx8I)2024-09-02 (월) 09:55

그리고 동백으로 유?카?

#220No. 28 펜지(.hj91X9aPM)2024-09-02 (월) 09:56
#221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btR0TlIDIM)2024-09-02 (월) 10:05
왜용
#222원시참피◆nwzy4pb7/w(1eGx5Rrx8I)2024-09-02 (월) 10:10

정주행해보니 그런 얘기가 나와?서

#223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xyqwJ9lY/A)2024-09-02 (월) 10:16
아마 우산이 적극활용되면서

꽃과 관련된 AA는 유카가 적합할거 같다고 나온 얘-기
#224원시참피◆nwzy4pb7/w(1eGx5Rrx8I)2024-09-02 (월) 10:21

과연과연

#225No.??? 까투리(mNowY9eQUI)2024-09-02 (월) 10:21
하필 2차에서 성격파탄자로 나오는 유카라니 묘하게 어울리면서도 뭔가 꺼림칙하고 그러네.
#226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btR0TlIDIM)2024-09-02 (월) 10:21
아아

>>221>>220에 대한 거였지만
#227No. 28 펜지(.hj91X9aPM)2024-09-02 (월) 10: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8No. 28 펜지(.hj91X9aPM)2024-09-02 (월) 10:22
전에 대답한걸

늦게 봤어서(?)
#229원시참피◆nwzy4pb7/w(1eGx5Rrx8I)2024-09-02 (월) 10:25

>>225 우산까지 에고침식시켜서 쓰는 동?백

#230No. 28 펜지(.hj91X9aPM)2024-09-02 (월) 10:45
두 렵 다
#231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btR0TlIDIM)2024-09-02 (월) 10:46
너무 춥고...
#232No. 28 펜지(.hj91X9aPM)2024-09-02 (월) 10: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3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btR0TlIDIM)2024-09-02 (월) 10:53
스킬셋 떴다

결국 특수 침잠이 나와버렸나
#234No. 28 펜지(.hj91X9aPM)2024-09-02 (월) 11:04
료슈

즉시

뽑아야지
#235No. 28 펜지(.hj91X9aPM)2024-09-02 (월) 11:04
이제부터 넌

출혈덱이야
#236No. 16 이솝(.MMFAyDTj2)2024-09-02 (월) 11:06
앗아..,아까전까지 지인이 이제 제발 파열 덱 떡상을 위해서
죽나장이 파열 인격으로 나와야된다고 애기하던 참이였는데(떨림)
#237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btR0TlIDIM)2024-09-02 (월) 11:06
파열은 서비스 종료다...
#238No. 28 펜지(.hj91X9aPM)2024-09-02 (월) 11:07
딴것보다

색욕출혈 덱에서

와카슈나 요료슈 빼고 저거 넣으면 된다는 점이

최고야(?)
#239No.??? 까투리(mNowY9eQUI)2024-09-02 (월) 11:14
이제 료고파는 서포트로 이직이다....
#240원시참피◆nwzy4pb7/w(1eGx5Rrx8I)2024-09-02 (월) 11:33

오우와

#241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btR0TlIDIM)2024-09-02 (월) 11:34
료고파는 이제 서포트로도 못 쓰인다


대 황 적안료슈에게 자리를 내줘야 하기 때문이지...
#242No. 28 펜지(.hj91X9aPM)2024-09-02 (월) 11:35
출혈수저 물었으니

피안개 적안2개로 거던을 평정하실것(?)
#243No.??? 까투리(mNowY9eQUI)2024-09-02 (월) 11:50
강한 키워드 (충전, 출혈)이 둘 다 있으니 약할 수가 없을 것. (R뫼를 슬쩍 치우며)
#244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btR0TlIDIM)2024-09-02 (월) 11:51
에이

아무리 그래도 한정 인격인데 R뫼는

(마티스를 슬쩍 치우며)
#245No. 28 펜지(.hj91X9aPM)2024-09-02 (월) 11:55
만약 인격 성능 개구려도
#246No. 28 펜지(.hj91X9aPM)2024-09-02 (월) 11:56
벤치로 쓰면 될듯(?)
#247No. 28 펜지(.hj91X9aPM)2024-09-02 (월) 11:56
전투 시작 시 저거 개사기야

매턴마다 저런다는 거잖아
#248No.13 살리에리(O0G892nE6Y)2024-09-02 (월) 12:18
어려운?가

조상님도 오디세우스도 있는데(아무말)
#249No.13 살리에리(O0G892nE6Y)2024-09-02 (월) 12:41
AA랑 전 소속들... 뭐로 할까
#250원시참피◆nwzy4pb7/w(JCYSNLY1NY)2024-09-02 (월) 12:47

>>248 그쪽은 작가자체와 신화쪽이고

아마데우스는 궤가 좀 다르?니

>>249 힘힘

#251No.??? 까투리(mNowY9eQUI)2024-09-02 (월) 12:51
지금 약지 권유 받는 사람과 아예 약지 소속였었던 사람도 있으니 약지를 고려한다면 고민해보고 결정해주.
#252No.13 살리에리(O0G892nE6Y)2024-09-02 (월) 13:04
>>250 흠...
작(곡)가 니까 원찬스?(아무말)
오페라들에서 조금조금 떼올수도 있고... 주변에 다른 음악가들도 있고...

>>251 약지는 안하는 것
그쪽이 관심 있을수는 있지만 >>148-149로(적당)
#253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xyqwJ9lY/A)2024-09-02 (월) 13:09
으어어어...

굳이 약지가 아니어도 뒷골목 9구라는 음악의 골목도 존재하긴 하달까...
#254No.13 살리에리(O0G892nE6Y)2024-09-02 (월) 13:13
뒷골목 9구의 8할이 죽었다

달리 말하자면 2할은 살아있다...(아님)

뭐 어디 뒷골목에 클래시컬로이드라는 집단을 만들수도 있고
#255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xyqwJ9lY/A)2024-09-02 (월) 13:16
그리고 뭐랄까, 아마데우스도 아마데우스지만

아마데우스가 어떠한 뒤틀림인지도 자세히 구체화할 필요가 있달까

살리에리의 목적이 "모차르트가 완성치 못한 레퀴엠을 완성시키고, 그걸 연주한다" 잖아요

그리고 이를 통해 "아마데우스를 모차르트로 다시 끌어내린다" 였고요

그럼 결국 이러한 노래로 영향을 줄 수 있는, 어떠한 뒤틀림인지 좀 짜는 것도 필요해 보이네요
#256No.13 살리에리(O0G892nE6Y)2024-09-02 (월) 13:17
아아... 그 반대임.
모차르트를 다시 아마데우스로 끌어올리려는 것
#257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xyqwJ9lY/A)2024-09-02 (월) 13:20
호오호오, >>256이었군요

다시 찬란하던 시절로 돌려주려는 모습이라, 흐무무
#258No.13 살리에리(O0G892nE6Y)2024-09-02 (월) 13:21
모차르트라는 인간을 죽이고
아마데우스로 승천시키는.
#259No.13 살리에리(O0G892nE6Y)2024-09-02 (월) 13:22
그때의 너는 좀 더 빛나고 있었으니까...
뒤틀림은 마약을 음악의 형태로 한거랄까...
#260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xyqwJ9lY/A)2024-09-02 (월) 13:23
... 모차르트로서 끝을맺는다가 그리 됬군요

@사실 아이디어 초창기 언급 당시 말한 것은

@뒤틀림 아마데우스를 인간 모차르트로서 끝맺음 해주는 것이라 했던거라 생각했던 1인
#261No.13 살리에리(O0G892nE6Y)2024-09-02 (월) 13:24
뒤틀린 김삿갓 느낌
#262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xyqwJ9lY/A)2024-09-02 (월) 13:25
글고보니 어제 레퀴엠 관련해서 원작 좀 뒤져봤다

원작 희곡에선 발제크 백작이 모차르트에게 하라고 재촉했고

살리에리는 걍 모차르트 골 먹이려 "그거 나임 ㅋ" 날린거였다고 하네요
#263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xyqwJ9lY/A)2024-09-02 (월) 13:27
이거 조금 뒤틀어서

얘가 뒤틀린거 사회탓이다를 야, 이 X끼들아 얘한테 왜 부담감 줘! 로도 해볼 수도 있을거 같네요
#264No.13 살리에리(O0G892nE6Y)2024-09-02 (월) 13:28
제딴에는 기운 차리라고 한 소리지만 그걸로 무너진...
#265No.13 살리에리(O0G892nE6Y)2024-09-02 (월) 13:29
마침 영화에서도 그 장면이 있었죠
살리에리는 알 수 있었지만 다른 일?반인들은 그걸 모르니 '음표가 너무 많다' 이렇게 꼽주는거
#266No.13 살리에리(O0G892nE6Y)2024-09-02 (월) 13:40
롤랑의 칼부림(바로 옆에서 직관...)
#267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xyqwJ9lY/A)2024-09-02 (월) 13:40
음... 하나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AMADEUS "신에게 사랑받는 인간"

I AM A DEUS "나는 신이나 다름없다"

노래를 사랑하고 즐기는 인간에서

자신은 음악의 신이나 다름없다며 집착과 강박이 넘쳐나는 완벽주의의 뒤틀림으로
#268No.13 살리에리(O0G892nE6Y)2024-09-02 (월) 13:42
>>267 호오, 아아마데우스...(?)
#269No.13 살리에리(O0G892nE6Y)2024-09-02 (월) 13:44
수제 음악 만들다가 맛소금 가득 친 음악을 만드는 모차르트냐
약지 아마데우스인가...
#270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xyqwJ9lY/A)2024-09-02 (월) 13:51
근데 살리에리와 모차르트 관계를 희곡과 현실 좀 고증하면

이 지름신 강림한 돈 막 쓰고 히피한 녀석을

살리에리가 일자리 소개나 여러가지 하면서 야 정신차려 X끼야 하던 것도 있을거 같다

실제로 역사적인 고증이면 살리에리는 모차르트를 "능력은 좋은데, 성격은 말아먹었다"로 귀결되니(?)
#271원시참피◆nwzy4pb7/w(JCYSNLY1NY)2024-09-02 (월) 13:53

흐무흐무

그러믄 이래저래 내일봐야겠군

#272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xyqwJ9lY/A)2024-09-02 (월) 13:54
슬슬 시간인가...

어장주 뱌뱌
#273원시참피◆nwzy4pb7/w(nitntZzDys)2024-09-03 (화) 08:47

음냐

#274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wJa/YyxTlI)2024-09-03 (화) 08:50
어장주 하로로
#275No.35 미무스(cPCnegS8ds)2024-09-03 (화) 09:07
대사 바꿔두는 걸 깜박한 이 미무스 PL을 매우 쳐라
#276No.35 미무스(cPCnegS8ds)2024-09-03 (화) 09:09
(수정 완료 공지)
#277원시참피◆nwzy4pb7/w(nitntZzDys)2024-09-03 (화) 09:14

힘힘

#278No.35 미무스(cPCnegS8ds)2024-09-03 (화) 09:19
뭐 하루정도는 괜찮(지 않다)

여하튼 살리에리는 매우 흥미롭다
#279No.??? 까투리(nKPOdfsCqM)2024-09-03 (화) 09:29
작곡가라는 설정이니까 언젠가 까투리랑 업계적인 의미로 콜라보라던가 할 수 있으려나?
#280원시참피◆nwzy4pb7/w(nitntZzDys)2024-09-03 (화) 09:37

호우호우

#281No.35 미무스(cPCnegS8ds)2024-09-03 (화) 09:42
유명도에 따라 이름이랄까 필명? 같은 이름은 들어봤을지도
#282원시참피◆nwzy4pb7/w(nitntZzDys)2024-09-03 (화) 10:04

와오

#283No. 28 펜지(AUt6RyDLqg)2024-09-03 (화) 10:29
조용하군
#284No.35 미무스(cPCnegS8ds)2024-09-03 (화) 10:31
심-심
#285원시참피◆nwzy4pb7/w(nitntZzDys)2024-09-03 (화) 10:50

그러게오

#286No. 28 펜지(AUt6RyDLqg)2024-09-03 (화) 10:50
하로로-
#287원시참피◆nwzy4pb7/w(nitntZzDys)2024-09-03 (화) 10:52

하로우 버틀러상

#288원시참피◆nwzy4pb7/w(nitntZzDys)2024-09-03 (화) 11:00

이래저래 생각중

#289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67IlDF/KTo)2024-09-03 (화) 11:05
으어어어...
#290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67IlDF/KTo)2024-09-03 (화) 11:10
그나저나 살리에리의 위상에 대한 얘-기를 했었군요(?)
#291No. 28 펜지(AUt6RyDLqg)2024-09-03 (화) 11:13


이래저래?
#292No. 16 이솝(UiX9AX0ep6)2024-09-03 (화) 11:13
살리에리는 남캐인듯 하니 느슨해진 남성진의 긴장감을 불어넣어...아니 활기를 불어넣어 주겠네요!
#293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67IlDF/KTo)2024-09-03 (화) 11:16
그나저나 >>279 생각해보면 참 오묘하달까

새롭고 언더한 것을 시도하는 힙합 국악러인 까투리와의 콜라보라니

고증 따지면 그 누구보다 그 당시에 보수적이고 안전하며, 무난한 음악을 하는 살리에리와의 콜라보라고 생각하면ry)
#294No. 16 이솝(UiX9AX0ep6)2024-09-03 (화) 11:21
느슨해진 도시 음악계에 긴장감을 불어넣어 주었따
#295No. 16 이솝(UiX9AX0ep6)2024-09-03 (화) 11:24
아직 작성이 덜 되서 그런 것 같긴 한데,
모티브가 되는 살리에리의 어떤 시기를 차용한 것일지이.
모챠르트가 죽은 뒤인 것 같긴 하니 PC중에서도 꽤나 나이가 있는 편이려나아.
#296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67IlDF/KTo)2024-09-03 (화) 11:26
>>295 일단 몇몇 아이디어 주고 얘기해봤는데

죽기 전 시점일거 같아요

2인자스러운 모습과 모차르트 뒤틀림 얘기 해서 말이죠
#297No. 16 이솝(UiX9AX0ep6)2024-09-03 (화) 11:27
꽤나가 아니라 고령이쟝
#298No. 16 이솝(UiX9AX0ep6)2024-09-03 (화) 11:29
아니다. 시점이 그런 것뿐이지 어쨌든 나이는 그리 많지않은 느낌일 수도 있을테니...
나이까지 꼭 고증할 필욘 없을테니까ㅋㅋㅋ
#299No.13 살리에리(jEPSs.bn7I)2024-09-03 (화) 11:57
살리에리는
풋풋한 달나라쪽 나이에요(?)
#300No.13 살리에리(jEPSs.bn7I)2024-09-03 (화) 11:58
늙은 피는 아이온으로 족하니까...(?)
#301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67IlDF/KTo)2024-09-03 (화) 11:59
근데 피아니스트 생각하면

은근 나이가 20대 중후반일 가능성이 높을지도
#302No.13 살리에리(모바/일)(jEPSs.bn7I)2024-09-03 (화) 12:16
한 그 언저리라고 생각해요(적당)
#303No.13 살리에리(모바/일)(jEPSs.bn7I)2024-09-03 (화) 12:30
살리에리의 유명도라...
모차르트가 얼마나 유명한지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요
#304No.13 살리에리(모바/일)(jEPSs.bn7I)2024-09-03 (화) 12:30
>>293 안심하세요
살리에리는 그런 음악으로 모차르트를 구할 수 없다는 걸 깨달아서...(진?실(
#305No. 16 이솝(UiX9AX0ep6)2024-09-03 (화) 12:31
작중 시점에서 이미 유명한 상태인 것?
그러면 수감자중에선 제일 대외적으로 유명한 인물이 되는건감..
#306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67IlDF/KTo)2024-09-03 (화) 12:32
살리에리 유명도... 로 생각한거랄까

대충 카페에서 흘러나오는 어디선가 들어본 곡이 살리에리 곡이다 정도의 유명도면 충분하지 않을?까(아무말)
#307No.13 살리에리(모바/일)(jEPSs.bn7I)2024-09-03 (화) 12:33
>>305 뭐 모차르트가 뉴 에이지 피아니스트(아마?도)니...
그래도 일반?인들 사이에는 안 알려졌고 브레멘 음악대나 약지같이 음악/예술 종사하는 곳에서는?
#308No.13 살리에리(모바/일)(jEPSs.bn7I)2024-09-03 (화) 12:36
>>306 이름은 모르지만 유명한 곡들...
#309No.??? 까투리(nKPOdfsCqM)2024-09-03 (화) 12:37
살리에리는 오페라랑 작곡하면서 사회적에서 크게 성공한 음악가로 평가받은 거 생각하면 어느 정도 명망은 있을 것 같은 느낌? 거기에 더해서 교육자로서의 소양도 어느 정도 있었다니까.
#310No.??? 까투리(nKPOdfsCqM)2024-09-03 (화) 12:38
모티브가 모티브이다 보니까 아예 상류층 캐릭터여도 납득될만한 배경이야.
#311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67IlDF/KTo)2024-09-03 (화) 12:38
살리에리는 시대적으로 가장 무난하고, 실패하지 않는 장르로 그 시기 인기세를 탄 인물이니까요

다만 현대에서 저평가 받는 이유가 기악곡이 적어서죠

대체적으로 현재 유명한 클래식 음악가들은 기악곡으로 유명하고요
#312No. 16 이솝(UiX9AX0ep6)2024-09-03 (화) 12:39
이솝...이라면 일단 정보쪽의 세븐 협회에서 일한 경력이 있긴 한데.
불과 1년 남짓이라서 모르는 쪽일 듯.
#313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67IlDF/KTo)2024-09-03 (화) 12:41
살리에리는 실제 부잣집 아들이었다 하네요

근대 집에 확 기울어진 과거나 여러가지 생각하면

자수성가형 인물이나 다름없어요

음악적 능력과 원만한 인품에, 교육 정신이 투철한 인물이었고요
#314No.??? 까투리(nKPOdfsCqM)2024-09-03 (화) 12:42
그나저나 문득 떠오른 건데, 안토니오도 합류하는 거면 얘도 일선에서 싸워야 하는데 그러면 뭐 들고 싸우려나? 지휘봉으로 사람을 찌르려나? (약지 발상)
#315No.13 살리에리(모바/일)(jEPSs.bn7I)2024-09-03 (화) 12:44
(나무위키를 뒤져온다)(근데 이미 다 말했네)
#316No.??? 까투리(nKPOdfsCqM)2024-09-03 (화) 12:44
>>313 이야, 머리 속에 딱 그려진다. T사의 졸부 집안에서 태어나서 가세가 기운 집안을 본인의 재능으로 다시 일으킨 수재. 이거이거 신문 한켠에 나겠어. (남의 설정에 분탕질 중)
#317No.13 살리에리(모바/일)(jEPSs.bn7I)2024-09-03 (화) 12:44
>>314 엄... 낫?(?)
#318No. 16 이솝(UiX9AX0ep6)2024-09-03 (화) 12:45
>>316 T사쪽도 은근 설정 써먹기 좋은듯ㅋㅋㅋㅋㅋㅋ
#319No.13 살리에리(모바/일)(jEPSs.bn7I)2024-09-03 (화) 12:45
>>316 왜 T사에요 9구일수도 있지(?)
#320No.13 살리에리(모바/일)(jEPSs.bn7I)2024-09-03 (화) 12:46
아마도 꽤 유명할 것 같은데
뒤틀림 암 아 데우스 이후에는 분탕종자?로 찍히다가 나락가는(일반인들에게)
물론 업계 음악 종사자들은 알?겠지만
#321No.??? 까투리(nKPOdfsCqM)2024-09-03 (화) 12:47
그치만 T사 둥지 비주얼이 딱 유럽 느낌 물씬 나는 걸...
#322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67IlDF/KTo)2024-09-03 (화) 12:49
현실 고증적으론 상인 아들이고

집안 기운 뒤론 아빠 친구 집에 자주 맏겨진 모양

거기에 나름대로 스승에, 후원자도 있었고요
#323No. 16 이솝(UiX9AX0ep6)2024-09-03 (화) 12:49
>>320 아직 백스를 모르니깐~피아니스트처럼 큰 피해를 일으킨 뒤틀림이라면야
당연히 세븐 협회에서 모르는 건 어불 성설이긴 하고ㅇㅇ
#324No.13 살리에리(jEPSs.bn7I)2024-09-03 (화) 12:49
분위기가 유럽이지 거기서 음악을 하기에는? 이랄까...
#325No.13 살리에리(jEPSs.bn7I)2024-09-03 (화) 12:50
>>323 이건 다이스를 굴려야 하는(적당)
#326원시참피◆nwzy4pb7/w(JqVKMNjhS.)2024-09-03 (화) 12:52

굴려드릴까(?

#327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67IlDF/KTo)2024-09-03 (화) 12:53
힌들리 아빠: 집은 잘 사는데, 바이올린을 안 사줬다

살리에리 아빠: 집은 기울어져도, 아들 바이올린 사줬다
#328No.13 살리에리(jEPSs.bn7I)2024-09-03 (화) 12:54
>>326 ㅖㅏㅏㅏㅏ
#329원시참피◆nwzy4pb7/w(JqVKMNjhS.)2024-09-03 (화) 12:54

정확히 어떤식으로 원하?시는

#330No.13 살리에리(jEPSs.bn7I)2024-09-03 (화) 12:54
>>327 이러니까 마음이 무너지지...(?)
#331No. 16 이솝(UiX9AX0ep6)2024-09-03 (화) 12:56
마음이 무너지는....
연주를 못하는...
#332No.13 살리에리(모바/일)(jEPSs.bn7I)2024-09-03 (화) 12:56
>>329 일단 살리에리가 레퀴엠으로 일깨워줘야하니 파괴력은 토벌당할 정도가 아니다...로 하면
'파급력?'
#333No.13 살리에리(모바/일)(jEPSs.bn7I)2024-09-03 (화) 13:05
윽엑(바쁨)
자아아암시 바쁘니 필요한거 있으면 말해주시길
#334No.13 살리에리(모바/일)(jEPSs.bn7I)2024-09-03 (화) 13:06
대충 뒤틀림으로써의 파급력이나(잠룡인지 진짜 지금은 최근 각성이라 힘이 없어서인지) 그런거
#335No.??? 까투리(nKPOdfsCqM)2024-09-03 (화) 13:11
특정한 조건이 충족되면 활동을 시작하는 기믹형?이라던가.
#336원시참피◆nwzy4pb7/w(JqVKMNjhS.)2024-09-03 (화) 13:21

>>332 파급력

.dice 0 9. = 8

0.???
1-3.도시의 흔한 비극
4-6.한순간이나마 울리던 멜로디
7-9.피아니스트와 어우러졌더라면...

#337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0G2283Ek6M)2024-09-03 (화) 13:22
마이너 피아니스트끼야아아악
#338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67IlDF/KTo)2024-09-03 (화) 13:22
>>336 푸른잔향: 너도 까투리와 함께 캐스팅 목록 추가다(?)
#339원시참피◆nwzy4pb7/w(JqVKMNjhS.)2024-09-03 (화) 13:24

그러고보니

노래에는 노래 쓰는 양반이 필수불가결(?

#340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67IlDF/KTo)2024-09-03 (화) 13:26
잔향악단 프로덕션 소속 아마데우스P(?)
#341No.??? 까투리(nKPOdfsCqM)2024-09-03 (화) 13:34
그리고 잔향악단의 프리마돈나(주역 가수)를 맡은 까투리(?)
#342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WQam9Jyh0U)2024-09-03 (화) 13:35
무대 연출의 앨리스(?)
#343No. 16 이솝(UiX9AX0ep6)2024-09-03 (화) 13:36
검은 장갑(?) 오열ㅋㅋㅋㅋ
#344원시참피◆nwzy4pb7/w(JqVKMNjhS.)2024-09-03 (화) 13:37

푸또의 적극성

아마데우스 : .dice 1 100. = 87 최소치 65로 고정
까투리 : .dice 1 100. = 64 최소치 35로 고정

낮을수록 적당히 생각해둔 느낌
높을수록 상황이 급해서 못챙겼지 점찍어둔

#345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67IlDF/KTo)2024-09-03 (화) 13:37
사소한 점, 모차르트 내의 공포의 이미지는

우리의 크아악 검은 장갑!(?) 이란 점(아무말)
#346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67IlDF/KTo)2024-09-03 (화) 13:37
>>344 잔향악단은 클래식 뮤직 위주다

그리고 아마데우스도 클래식 뮤지션이다
#347No. 16 이솝(UiX9AX0ep6)2024-09-03 (화) 13:37
근데 모챠르트랑 아마데우스랑 별개인거임?
먼가 구분하는 느낌이여서...
#348No.??? 까투리(nKPOdfsCqM)2024-09-03 (화) 13:38
진짜 아마데우스 데려오고 싶었구나.... 뭐 까투리는 나이를 생각하면 선방했어. 이게 좋아해야 하는 일인지는 둘째치고.
#349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67IlDF/KTo)2024-09-03 (화) 13:38
>>347 인간 시절이랑, 뒤틀림 명칭 구분하는 느-낌
#350No. 16 이솝(UiX9AX0ep6)2024-09-03 (화) 13:39
아 그런거였구나. 지금 시점에선 아마데우스라고 부르는거군.
#351원시참피◆nwzy4pb7/w(JqVKMNjhS.)2024-09-03 (화) 13:40

"우리들의 음악을 이루어줄 이는 이미 정해두었어."

"미리 복장도 다듬어뒀는데."

"그리고...도서관의 마무리를 짓고나서는 프리마돈나도 필요하겠지..

"그래, 그 작은 아이가 좋겠어."

#352원시참피◆nwzy4pb7/w(JqVKMNjhS.)2024-09-03 (화) 13:40

같은 느낌

#353No.??? 까투리(nKPOdfsCqM)2024-09-03 (화) 13:40
이렇게 보면 원래 계획한 대로 악단 멤버가 모이지 않았으면 아마도 예비로 점찍은 게 아마데우스랑 까투리였다는 거겠지?
#354No. 16 이솝(UiX9AX0ep6)2024-09-03 (화) 13:41
이건 세븐 협회가 모를 수가 없네...이솝도 정식 세븐 협회 소속은 아니지만
풍문으로 들었을 수도 있따.
#355No.13 살리에리(모바/일)(jEPSs.bn7I)2024-09-03 (화) 13:43
"아니시X 고작 마이너 피아니스트라ㄱ" @발작(?)

".....아, 그래.

더는 '아마데우스'가 아니였지." @현...타
#356원시참피◆nwzy4pb7/w(JqVKMNjhS.)2024-09-03 (화) 13:44

>>353 넹구구

아마데우스는 확실히 마음에 담아두고 있었을듯하보

까투리도 이래저래 "자질"을 알아본

#357No.13 살리에리(모바/일)(jEPSs.bn7I)2024-09-03 (화) 13:45
"...'아마데우스'의 노래는 듣지도 않던 양반들이 '모차르트'가 되니 그렇게 절박해지나." @씁쓸
#358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67IlDF/KTo)2024-09-03 (화) 13:47
걘적으론 뭐랄까...

뒤틀림을 아마데우스라 하고

인간 시절을 모차르트라 해보는 걸 제시해본달까

뒤틀림으로 지정되었다는건 이왕이면 의미가 존재하는 단어를 쓰는게 좋을거 같아서요
#359No.13 살리에리(모바/일)(jEPSs.bn7I)2024-09-03 (화) 13:48
>>358 뒤틀림이 '아마데우스'라고 불리지만
굳이 살리에리는 '모차르트'라고 부르는 것...
#360No.13 살리에리(모바/일)(jEPSs.bn7I)2024-09-03 (화) 13:51
도저히 인정할 수 없으니까.
#361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67IlDF/KTo)2024-09-03 (화) 13:51
>>359 ...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옛 유럽 성이 생각보다 단순하고 단어조합이라는 점에서, 모차라트라는 성의 어원이

습지에 사는 사람(모스하르트) 혹은 조잡한 일 하는 사람(모츠하르트)라고 주장이 제시되더군요

내게 모차르트는 그저 친구일 뿐이다란 의미로도 모차르트가 적합할지도요
#362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67IlDF/KTo)2024-09-03 (화) 13:53
그리고 저 아마데우스란 명칭도 시작은 모차르트가 자신을 아마데우스라 칭하고

그렇게 아마데우스로서 음악을 하던 시절에는 그리 불렀지만

지금 저 뒤틀림의 모습을 보고 도저히 아마데우스(그때 그 시절의 친구)라 보기 어렵다는 뜻 부여도 가능할지도?
#363원시참피◆nwzy4pb7/w(JqVKMNjhS.)2024-09-03 (화) 13:55

허나 어쩌겠습니까

도시란 이런것을.

피아니스트도, 누구도 그의 생과 본명을 알리 없으니

#364No.13 살리에리(모바/일)(jEPSs.bn7I)2024-09-03 (화) 13:56
"나를... 아마데우스라고 불러줘..."
"입닥쳐 모차르트!"

(?)
#365No.13 살리에리(모바/일)(jEPSs.bn7I)2024-09-03 (화) 13:57
아아 맞아 그거 하나만 더
뒤틀리기 전 '아마데우스'로의 음악은 피아니스트가 휩쓴 이후 도시의 음악가들에게서 어떤 평가를 받았나?
#366원시참피◆nwzy4pb7/w(JqVKMNjhS.)2024-09-03 (화) 13:58

그리고 슬슬 가야해서

나머지는 내일!

#367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67IlDF/KTo)2024-09-03 (화) 13:59
어장주 뱌뱌
#368No.13 살리에리(모바/일)(jEPSs.bn7I)2024-09-03 (화) 13:59
>>366 오케이이이이
수고하셔라아아아아
#369No.13 살리에리(모바/일)(jEPSs.bn7I)2024-09-03 (화) 14:02
>>361 예전에는 >>364가 진짜로 장난치는듯이 말하는거라면
지금은 >>364가 혐오와 기타 등등으로 가득차있는...(슥슥)
#370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67IlDF/KTo)2024-09-03 (화) 14:04
>>369 그때의 재능과 빛, 즐겁게 음악을 하는 아마데우스는 없고

오직 뒤틀림과 그저 강박과 암흑에 떨궈진, 조잡한 일(음악이라 하기도 뭐한)을 하는 모차르트라는 녀석(슥슥)
#371No.13 살리에리(jEPSs.bn7I)2024-09-03 (화) 14:09
.....맛있다!(아마데우스를 TS시키며)(?)
#372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67IlDF/KTo)2024-09-03 (화) 14:11
오직 살리에리만이 아마데우스에 담긴 뜻이 변질됬다는 것을 깨달았다는 얘-기(끄적끄적)
#373No. 16 이솝(UiX9AX0ep6)2024-09-03 (화) 14:13
아마데우스 보스전 하면 먼가 잔잔하게 피아노 연주같은게 깔릴 것 같은 느낌.
#374No.13 살리에리(jEPSs.bn7I)2024-09-03 (화) 14:17
>>373 마지막 페이즈에는 아마데우스의 미완성된 레퀴엠이 울려퍼지다 이벤트로 살리에리의 레퀴엠이 울려퍼지면 되는거?죠
#376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67IlDF/KTo)2024-09-03 (화) 14:18
>>375 Requiem of Mozart(수정)
#377No.13 살리에리(jEPSs.bn7I)2024-09-03 (화) 14:21
인격으로 검은침묵이 나올 것 같아진 살리에리...(아님)
#378No.13 살리에리(jEPSs.bn7I)2024-09-03 (화) 14:25
그러면 이제 출신이랑 AA 정도인가
#379No. 16 이솝(UiX9AX0ep6)2024-09-03 (화) 14:25
출신이야 사실상 정해진게!
#380No.13 살리에리(jEPSs.bn7I)2024-09-03 (화) 14:26
>>379 (피아노 던지기)(?)
#381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67IlDF/KTo)2024-09-03 (화) 14:31
페그오 살리에리는 AA가 적-다

다만 뭔가 회색의 남자 이미지가 있을 법한 AA면 좋을거 같-다

모차르트의 최후에 관한 루머가 "회색의 남자"라고도 불리니까요
#382No.13 살리에리(jEPSs.bn7I)2024-09-03 (화) 14:32
T사에서 음악을 들을 여유가 있을?까...
#383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67IlDF/KTo)2024-09-03 (화) 14:33
>>382 다르게 생각하자

음악은 높으신 분들의 여유로운 취미의 상-징이나 다름이 없었다고

그리고 부잣집이기도 했던 살리에리니까

그 음악을 절대로 잊을 수 없고, 못 들을 바엔 자신이 하겠다는 것이라고(아무말)
#384No.13 살리에리(jEPSs.bn7I)2024-09-03 (화) 14:38
Hmmm...

뭐 그렇기는 하지만(적당)

뒤틀림 발현하는 장소라던가의 이유로(곰곰)
#385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67IlDF/KTo)2024-09-03 (화) 14:45
흠... 9구 뒷골목은 I사쪽에 있었죠...

아예 조금 뒤틀어서, 살리에리가 I사쪽에서 돈 벌었다는건 어떤가요?

옛 시절에 이리저리 떠돌아 다녔다는 얘기도 있었으니까요
#386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67IlDF/KTo)2024-09-03 (화) 14:52
역사 상으로 보면, 살리에리는 형의 집에서 살기도 했지만

아버지의 친구의 집에서 머물렀다고도 되어있어요

사실 여기서 역사적 인물 투입하는 아이디어도 있긴 있어요
#387No.13 살리에리(jEPSs.bn7I)2024-09-03 (화) 14:54
.....오히려 앞뒤로 해서 J사(?)
#388No.13 살리에리(jEPSs.bn7I)2024-09-03 (화) 14:56
집안의 가세가 흔들린 걸 해결하려면... 돈이 가장 잘 돌아가는 곳에서 일해보자! 하는 식으로

거기서 흥청망청 놀고먹던 아마데우스를 만나고...
#389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67IlDF/KTo)2024-09-03 (화) 14:58
아니면 또 다른 방법이 있긴 있어요

걍 돈 잘 벌어서 W사 워프열차 특등석 타고 어디든 간다는 느낌으로요

그 중 유독 J사 높으신 분들이 와달라 와달라해서 타고 갔는데

거기서 모차르트 만나고, 자기가 스카웃해서 데려가버리는거죠
#390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nltMDl3NtM)2024-09-03 (화) 15:03
무엇보다 현실의 모차르트가 음악한다고 여행이랍시고 떠돌이 짓 좀 하다가

높으신 분들 욕하면서 취직도 안 되고 흥청망청 놀며 망나니 짓하다가

이제 빈에 가서 성공을 했다는 얘기가 있는데

이걸 J사에서 돈 탕진하던 모차르트를 살리에리가 새로운 도시로 데려가 음악을 하게 해보는거죠
#391No.13 살리에리(모바/일)(i2agSsow3I)2024-09-03 (화) 15:08
이건 어느 쪽이든 좋으니...

오?늘 고민을
#392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nltMDl3NtM)2024-09-03 (화) 15:12
갑자기 AA에 대한 광기 어린 생각이 났다

살리에리 AA를 프밥으로 하고

아마데우스 AA를 마나갓으로 해버리면 어떻게 될까(어이)
#393No.??? 까투리(vo6.pAEiPw)2024-09-03 (화) 15:16
에반데 (에반데)
#394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nltMDl3NtM)2024-09-03 (화) 15:16
그러니까 말이죠 ㅋㅋㅋㅋ
#395No.13 살리에리(LN7A8o7LIo)2024-09-03 (화) 15:18
음... 요시. 전 J사 일 하던걸로 결정.
가끔 카지노에서 피아노 치고, 돈 굴러가는 모습 보면서 그거 바탕으로 가문 다시 일으켜세우고...
퇴사하고 가끔씩 가다가 우연찮게 9구 뒷골목에서 피아니스트 보고...
#396No.13 살리에리(LN7A8o7LIo)2024-09-03 (화) 15:18
...라고 결정했는데 자기 캐릭터 아니라고 이러는 거 봐라(피아노 던지기)
#397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nltMDl3NtM)2024-09-03 (화) 15:18
>>396 하지만 피했죠?(어이)
#398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nltMDl3NtM)2024-09-03 (화) 15:20
J사가 도박의 둥지에 운만으로 뭐든 하는 곳이기도 하다보니

J사에선 일이라기 보다는, 콘서트 개최지에 가깝게 해보는 것도 아이디어라면 아이디어

@대충 LA에서 크게 콘서트 여는 셀럽 감성
#399No.??? 까투리(vo6.pAEiPw)2024-09-03 (화) 15:22
애시당초 유흥과 오락을 좋아하다 보니 엔터테이너는 꾸준히 고용하고 있을 것 같은데. 살리에리 같은 수재면 어느 정도 큰 규모의 카지노도 흔쾌히 받아줄 테고.
#400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nltMDl3NtM)2024-09-03 (화) 15:24
애초에 수재 이미지가 강해서 그렇지

살리에리는 현실에선 그 당시 호불호 없는 음악의 달인이나 마찬가지 였어요

심지어 유행이나 정세도 잘 본건지, 일명 "박수칠 때 떠난 케이스"에 속하는 인물이기도 하고요

결론: 흔쾌히가 아니라 유명 연예인 초청했다고 광고할 듯(아무말)
#401No.13 살리에리(모바/일)(i2agSsow3I)2024-09-03 (화) 15:25
>>397 바보녀석 유도성 피아노다!(?) @.dice 1 20. = 10

>>398-399 흠...
원래는 >>395로 일하다가 나중에 카지노 운영진이 사정 듣고 함 해봐라한게 그대로 좋게 된 것 같은?
#402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nltMDl3NtM)2024-09-03 (화) 15:26
>>401 .dice 1 20. = 11
#403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nltMDl3NtM)2024-09-03 (화) 15:27
@하지만 간발의 차로 피했습니다

@탈영병을 얕보지 마라 아쎄이!
#404No. 16 이솝(GAD1ntC8us)2024-09-03 (화) 15:28
진짜 범부인 동랑이랑은 다르다 이거야(?)
#405No.13 살리에리(모바/일)(i2agSsow3I)2024-09-03 (화) 15:30
ㅋㅡ아악 내 피아노가!!
#406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nltMDl3NtM)2024-09-03 (화) 15:34
그나저나 J사, 흐음 J사...

그냥 살리에리 고향을 J사로 해버리는게(어이)

집안 기울어졌다=크아악 소망력이 하필 이때 부족해졌다 식으로 하는 것도 방법이고요

이리 되면 금의환향이기도 한데...
#407No.13 살리에리(모바/일)(i2agSsow3I)2024-09-03 (화) 15:38
에엥 그건 조금
다른 곳에서 J사로 일하러 갔다는게 좋을 것 같아요(본인 캐릭터 설정)
#408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nltMDl3NtM)2024-09-03 (화) 15:39
그럼 다른 곳을 어디로 정하실 생각이셨나요

@짜피 의견만 내고 받아들여지든 안 받아들여지든 상관없던 1인
#409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nltMDl3NtM)2024-09-03 (화) 15:40
... 근데 얘 집안 생각해보면

W사 열차를 탈 수준의 돈이 있을거 같기도 하고

어디든 상관없나(어이)
#410No. 16 이솝(GAD1ntC8us)2024-09-03 (화) 15:44
살리에리랑 어울릴법한 AA를 찾고있는데
회색 머리 남캐 거의 없다시피한...
#411No.13 살리에리(모바/일)(i2agSsow3I)2024-09-03 (화) 15:45
>>408 그건

오늘 생각합니다(?)
#412No.13 살리에리(모바/일)(i2agSsow3I)2024-09-03 (화) 15:45
*세부사항만
#413No.13 살리에리(i2agSsow3I)2024-09-03 (화) 15:47
이이이일단 파울님이나 까투리님이라던가 감사의 마음이 크다는 것만 알아주심)ry
#414No. 16 이솝(GAD1ntC8us)2024-09-03 (화) 15:48
살리에리가 여캐였으면 스이긴토가 딱인데 ㄲㅂ
#415No. 16 이솝(GAD1ntC8us)2024-09-03 (화) 15:52
어차피 정하는 건 본인이시니 다들 의견만 말하는정도일꺼에요~
#416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nltMDl3NtM)2024-09-03 (화) 15:55
굳이 회색이랄까

문스독의 유키치는 애매하고, 아이작 웨스트코트나 주존은 AA도 적고

차라리, 회색에다 구르는 이미지에 전투 AA도 낭낭한 사사키 하이세(도쿄구울) 어떠신가요?
#417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nltMDl3NtM)2024-09-03 (화) 16:02
무려 바이올린 키는 AA도 있긴 하다(?)
#418No. 16 이솝(GAD1ntC8us)2024-09-03 (화) 16:11
잘자 살리에리.
꿈은 이제 됐어(?)
#419No. 16 이솝(GAD1ntC8us)2024-09-03 (화) 16:14
사사키 하이세...묘하게 인격이 뒤틀린 것도 닯았구만..
#420No.13 살리에리(i2agSsow3I)2024-09-03 (화) 16:15
사사키 하이세...(확인)
#421No.13 살리에리(i2agSsow3I)2024-09-03 (화) 16:22
전생 아빠가 아리마였는데...(?)
#422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oKxp3eN6jc)2024-09-03 (화) 16:24
이 또한 거울억 비춰진ry)
#423No. 16 이솝(GAD1ntC8us)2024-09-03 (화) 16:28
뒤틀리면 머리가 검어지는거구나(?)
#424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oKxp3eN6jc)2024-09-03 (화) 16:28
검은 망토를 뒤집어 쓴 사신 모드(?)
#425No.13 살리에리(i2agSsow3I)2024-09-03 (화) 16:28
뒤틀리면 지네가 되버려요(?)
#426No.13 살리에리(i2agSsow3I)2024-09-03 (화) 16:29
좋아 넌 이제부터 사사키 하이세야(?)
#427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oKxp3eN6jc)2024-09-03 (화) 16:33
안토니오 살리에리

그는 회색의 남자도, 검은 사신도 될 수 있다

오직 한 사람을 위해서
#428No.13 살리에리(i2agSsow3I)2024-09-03 (화) 16:35
흰색의 지휘자
회색의 남자
검은 사신
#429No. 16 이솝(GAD1ntC8us)2024-09-03 (화) 16:35
"이제 토우카는 못 만나는 거야?" 도쿄 구울 : re 13권
를 이제 모챠르트로 바꾸면 허걱스
#430No.13 살리에리(모바/일)(i2agSsow3I)2024-09-03 (화) 16:37
왠지 모르게 롤랑이 PTSD 올 것 같은...(?)
#431No.13 살리에리(모바/일)(i2agSsow3I)2024-09-03 (화) 16:37
>>429 (아마데우스를 건낸다)
#432No.13 살리에리(모바/일)(i2agSsow3I)2024-09-03 (화) 16:40
회색 머리
지?휘자
사이가 각별한 여성 있음
연관있는 뒤틀림이 마이너 피아니스트 겸 잔향악단 멤버였던 것

나중에 다 카포까지 먹으면...
#433No. 16 이솝(GAD1ntC8us)2024-09-03 (화) 16:42
생각해보면 도쿄구울의 카구쟈는 심리 상태나 상상력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이니,
프문에 E.G.O와 어느정도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긴 한...
#434No. 16 이솝(GAD1ntC8us)2024-09-03 (화) 16:44
>>432 카포?
#435No. 16 이솝(GAD1ntC8us)2024-09-03 (화) 16:53
아, 엄지 카포 말하는줄(뻘쭘)
다 카포였군.
#436No.13 살리에리(ikMtvpnHAw)2024-09-03 (화) 23:29
좋았어(슥슥)(시트를 만들며)
#437No.13 살리에리(ikMtvpnHAw)2024-09-04 (수) 00:51
지금의 살리에리는 정체 숨기기? 등의 이유로 일부러 염색한걸로 하고
원래 살리에리는 카네키로 할까...
#438No.13 살리에리(ikMtvpnHAw)2024-09-04 (수) 00:52
음...

판을 너무 많이 키워버렸군...(슥슥)
#439No.35 미무스(Bh5dgIHsH.)2024-09-04 (수) 01:07
(시트 체크 중)

사나에 PL이 수정 시트를 만지려다가 멈춘 거 같은 모습이 보인다
#440No.13 살리에리(ikMtvpnHAw)2024-09-04 (수) 01:07
무상으로 가르쳤다는건 빼야 하나...(곰곰)
#441No.??? 까투리(vo6.pAEiPw)2024-09-04 (수) 02:00
에이 카네키라고 하면 너무 재미없는데. 안토니오나 토니오라고 하는 건 어때? 제법 흔한 이름이다 보니 살리에리라는 걸 특정하기 어렵잖아.
#442No.13 살리에리(ikMtvpnHAw)2024-09-04 (수) 02:24
>>441 아 그거 원래 모습 AA(적당)
#443No.13 살리에리(ikMtvpnHAw)2024-09-04 (수) 02:26
가명으로는 뭐 적당히 안톤이라던가 ㅍ...빈이라던가 그런걸로 쓰면 되지 않냐는 생각
#444No. 16 이솝(01aNuoXMqI)2024-09-04 (수) 02:55
잘 자 안톤.
꿈은 이제 됬어.
#445No. 16 이솝(01aNuoXMqI)2024-09-04 (수) 02:55
좋은 점심~
#446No.13 살리에리(ikMtvpnHAw)2024-09-04 (수) 03:00
>>444 (힌들리의 바이올린 던지기)
#447No.35 미무스(Ozs3mLiH.A)2024-09-04 (수) 03:47
바이올린!! 난 네가 내 자식이라고 여겨지지 않는다! 차라리 힌들리가 더 내 친자식 같구나!!
#448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3S8KAJlyzo)2024-09-04 (수) 03:50
Through patches of violin
#449No.13 살리에리(ikMtvpnHAw)2024-09-04 (수) 03:52
>>447 (비올라 던지기)
>>448 (첼로 던지기)
#450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Ny8UyV.8d2)2024-09-04 (수) 03:54
으어어 다들 여러 얘기 중이었군요
#451No. 16 이솝(GAD1ntC8us)2024-09-04 (수) 05:59
아마데우스가 피아니스트급이였다는 건...
잠재력은 도시 악몽급이였다는 거신가아.
실제 피해량은 어땠을진 몰라도.
#452원시참피◆nwzy4pb7/w(.izZqjvZoQ)2024-09-04 (수) 08:49

호무

#453No.??? 까투리(vo6.pAEiPw)2024-09-04 (수) 09:00
문득 시트를 살피다가 깨달은 건데, 까투리 생각보다 힘이 많이 세다는 걸 깨달았어.

까투리랑 동급인 수감자는 신드바드 딱 한 명 뿐이야. 괴력로리였구나. 까투리. (※ 본인이 만들어 놓고 딴 소리 하고 있습니다)
#454원시참피◆nwzy4pb7/w(.izZqjvZoQ)2024-09-04 (수) 09:10

걱정마세오

괴력로리는 먹히는 개성이니(?

#455No.??? 까투리(vo6.pAEiPw)2024-09-04 (수) 09:14
"으아아아아앙! 싫습니다! 저런 징그러운 것과는 싸우기 싫습니다!! 인어라는 동물의 실체가 저런 것이었더라면 차라리 배에 타지 않았으면 좋았을 것입니다!!!"

(대호수에 온 멤버들이 죄다 까투리보다 신체 스탯이 낮아서 제지를 못하고 있다.)
#456원시참피◆nwzy4pb7/w(.izZqjvZoQ)2024-09-04 (수) 09:18

>>455 "그럼 징그럽지 않은 나랑 싸울래?"

@씽긋 웃는 제나양

#457No. 16 이솝(GAD1ntC8us)2024-09-04 (수) 09:23
스텟말고도 RP적으로 어쨌든간에 까투리는 PC중에서 그나마 정식으로 검술을 배운 몸이니...
휘두르기를 천번하는 건 체력만 있으면 되지만 천번 분의 체력을 휘두르기를 할 수 있는 건 까투리만 가능한 느낌이지아늘까.
#458No.??? 까투리(vo6.pAEiPw)2024-09-04 (수) 09:23
>>456 "미.... 미이...... 아, 알겠습니다. 제나 소저. 싸우겠습니다. 그러니 부디...."

@ 까투리는 혐오감을 뛰어넘는 생존욕구가 몸 안을 가득 메우는 걸 느끼며 검을 빼듭니다.

@ 애시당초 심청 언니를 만나겠다고 바득바득 떼를 쓴 건 본인이니 자업자득이겠죠?

#459No. 16 이솝(GAD1ntC8us)2024-09-04 (수) 09:24
물논 이솝이나 다른 해결사 PC들도 전투 기술을 배웠겠지만
검술이 메인이 되냐 정도의 차이일듯.
#460No. 16 이솝(GAD1ntC8us)2024-09-04 (수) 09:25
>>457 천번분의 체력을 한번에 소비하는 건
#461No.01 코치야 사나에(r2lTaaPRcs)2024-09-04 (수) 09:30
사나에 특

스텟이 2 2 2라서 엄청 허약함(?)
#462No. 16 이솝(GAD1ntC8us)2024-09-04 (수) 09:32
(우사미눈)
#463No.01 코치야 사나에(모바일)(of7lqL6LOU)2024-09-04 (수) 09:36
정말로 허약하다고 아(?)
#464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Hllvr6eafM)2024-09-04 (수) 09:37
앨리스도 허약해요(?)
#465No.??? 까투리(vo6.pAEiPw)2024-09-04 (수) 09:39
어른이란 사람들이 죄다 어린애들보다 근력이 딸리다니! 이런 통탄하기 그지없는 일이 있나! (아무말)
#466원시참피◆nwzy4pb7/w(.izZqjvZoQ)2024-09-04 (수) 09:46

>>457 실압근(?

>>458 계속 거부했음

꿈밤이 왔을것

>>463 @우사미눈

#467No.01 코치야 사나에(r2lTaaPRcs)2024-09-04 (수) 09:49
>>466 자체스텟 정말로 2라서 허약해! 비실비실한걸!



단지 정보가 24쯤 될 뿐이야!
#468원시참피◆nwzy4pb7/w(.izZqjvZoQ)2024-09-04 (수) 09:52

이 나약한 이들

#469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Hllvr6eafM)2024-09-04 (수) 09:56
너만 믿을게 까투리!!
#470No.??? 까투리(vo6.pAEiPw)2024-09-04 (수) 09:58
"어찌 어른들이라는 족속들이 하나 같이 이 한낱 아녀자한테 이런 일을 맡긴단 말입니까...."

@ 까투리는 불만을 표하면서도 까투리 본인만큼 커다란 자루를 끙차하고, 질질 끌고 가기 시작합니다.
#471No.01 코치야 사나에(r2lTaaPRcs)2024-09-04 (수) 09:58
"하지만 출력이 별로 올라가지 않는거얼!"

@제어장치 보정 빼면 순수 신체 2의 멸치(?)
#472원시참피◆nwzy4pb7/w(.izZqjvZoQ)2024-09-04 (수) 10:01

>>470 "공교롭게도, 여기서 힘자체로보면 당신이 가장 우월하기 때문이지요."

"뭐, 단순 노동은 제 역할이 아니기도 하고 말입니다."

"뭣하면 쉬면서 슈크림이라도 드실런지? 애처럼 있고 싶으시다면야."

@가볍게 감독관리하는 데미쿤

#473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nltMDl3NtM)2024-09-04 (수) 10:02
"다들 잘 싸우네"

@신체 7의, 종합 근력 3위

@왜 약하냐고요? 군대에서 밥 잘 못 먹고, 공방 들어간 뒤, 앉아서 일만 하느라ry)
#474No. 16 이솝(GAD1ntC8us)2024-09-04 (수) 10:05
>>470 "그만큼 너가 훌륭한 힘을 지니고 있다는 것 아니겠어~?"
@띄워주면서 이솝은 은근슬쩍 떠넘긴다.
#475No.??? 까투리(vo6.pAEiPw)2024-09-04 (수) 10:05
>>472 "그, 그래도! 고작 이 자루 하나 옮기는 게 끝은 아니지 않습니까! 아직 처리할 일도, 남았는데! 끄응!! 제가 극단에서 일하던 때에는 힘이 모자란 사람은 바닥이라도 열심히 쓸었습, 니다!!! 끄으으으으응!!!!"
#476원시참피◆nwzy4pb7/w(.izZqjvZoQ)2024-09-04 (수) 10:06

>>474-475 나쁜 어른들에게 당하는 꺼벙이 흡흑

>>473 ㅋㅋㅋ

#477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nltMDl3NtM)2024-09-04 (수) 10:07
솔까 돈 벌고, 치과 일도 하는데

굳이 근력 유지보다는 몸 건강 유지하는게 가장 좋을 파울이죠

전쟁에 있으면서 깍여나간거, 용케 일상적으로 해결사 할 수 있을 정도로 회복한거나 다름없어서 ㅋㅋㅋ
#478No. 16 이솝(GAD1ntC8us)2024-09-04 (수) 10:09
이번에도 스테이터스 증가는 없는 방향으로 가는 거신가유
#479No.??? 까투리(vo6.pAEiPw)2024-09-04 (수) 10:11
'미이.... 소녀는 이런 막노동은 지긋지긋해요. 이 징그럽고 무겁기만 한 인어들을 치우는 것도 싫고, 저 데미라는 도령은 맨날 뒤에서 이것저것 시키기만 하고, 제나 소저는 무섭고, 다른 어른들은 죄다! 무거운 거 옮기는 건 소녀한테 떠넘기고!'

'대호수로 간다고 해서 졸라서 간 게 일생의 실수였습니다!!'
#480No. 16 이솝(GAD1ntC8us)2024-09-04 (수) 10:11
정보력으론 NPC나 사나에를 제외하면 이솝이 제일 정보력이 높은거시야.
사나에는 왜 제외하냐구요?...알자나요.
#481원시참피◆nwzy4pb7/w(.izZqjvZoQ)2024-09-04 (수) 10:11

>>479 @당당히 그 옆에

@기묘한 자세로 서있는 알리나

>>477 ㄹㅇㅋㅋ

#482No. 16 이솝(GAD1ntC8us)2024-09-04 (수) 10:12
>>479 "...어엄 뭔가 미안? 끝나면 고래 아이스크림이라도 사줄테니까..."
#483원시참피◆nwzy4pb7/w(.izZqjvZoQ)2024-09-04 (수) 10:13

데미쿤의 악명

연기전쟁 종사자라면 다들 알거라는 느낌

패배한 쪽에 섰던거치고 줄도 잘 타고

#484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nltMDl3NtM)2024-09-04 (수) 10:13
>>483 @그걸 가장 잘 아는 1인

@그런데 용케 악명과 실상 안다고 쳐도, 용케 잘 대화하는 이상한 놈
#485No.??? 까투리(vo6.pAEiPw)2024-09-04 (수) 10:14
>>492 "괜!찮!습!니!다!"

@ 이솝은 까투리의 표정이 안 좋아보여서 말을 걸어본 것이겠지만, 보기 좋게 실패했습니다.
#486원시참피◆nwzy4pb7/w(.izZqjvZoQ)2024-09-04 (수) 10:16

ㅋㅋㅋㅋㅋ

#487No. 16 이솝(GAD1ntC8us)2024-09-04 (수) 10:17
>>478 대답하기 곤란하신 사항인건가아
#488No. 16 이솝(GAD1ntC8us)2024-09-04 (수) 10:19
>>473 파울이 근력 3위...
이제보니 확실히 사나에가튼 극단적인 몰빵 타입이 읎긴 하구남.
#489원시참피◆nwzy4pb7/w(.izZqjvZoQ)2024-09-04 (수) 10:19

>>478 있슴다

#490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nltMDl3NtM)2024-09-04 (수) 10:22
근력 2위는 후타바(아놀드)
#491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nltMDl3NtM)2024-09-04 (수) 10:23
근데 말만 3위지

신체 7인 PC는 은근 있다
#492No.??? 까투리(vo6.pAEiPw)2024-09-04 (수) 10:25
"....후우, 모두 그렇게 소녀만 부르신다면야 어쩔 수 없죠"

@ 까투리는 고무 장갑을 벗어던지더니 갑자기 카세트 플레이어를 꺼내듭니다.

"기대에 응해드리는 수밖에"

@ 소녀는 자기 나름의 반항인지 잠시 알리나를 째릿하고 흘겨보고는 노래하기 시작합니다.
#493No. 16 이솝(GAD1ntC8us)2024-09-04 (수) 10:25
>>489 어라 있는건가아.
어차피 초반에는 정보 위주로 찍겠지만서도~
#494No.01 코치야 사나에(r2lTaaPRcs)2024-09-04 (수) 10:25
정보 24는 사실

어느정도의 정보력인가 싶긴하다
#495No.??? 까투리(vo6.pAEiPw)2024-09-04 (수) 10:26
https://youtu.be/MJD_fAdqNQc?si=2D-_CPvkvsSlPAeD

어류도감

꾸벅 꾸벅 꾸벅 꾸벅

승상 거북 승지는 도미

판서 민어 주서 오징어

한림 박대 대사성 도루묵

방첨사 조개 해운공 방개

병사 청어 군수 해구 현감 홍어

조부장 조기 부별낙지

장대 승대 청다리 가오리

좌우 나졸 금군 모조리

상어 솔치 눈치 준치 멸치 삼치

가재 개구리까지 영을 듣고

어전에 입시허여 대왕에게 절을

꾸벅 꾸벅 꾸벅 꾸벅
#496No. 16 이솝(GAD1ntC8us)2024-09-04 (수) 10:27
댓글 보고 바로 빵터졌네 아오ㅋㅋㅋ
#497원시참피◆nwzy4pb7/w(.izZqjvZoQ)2024-09-04 (수) 10:28

>>494 데미쿤의 스탯을 참조?하믄

데미의 정보력은 날개의 여러 특이점및 손가락 최상위층의 비밀에 제법 근접하고, 도시의 여러 비밀에 능통한정도

>>492 @피식,웃어보이는 전 마에스트로.

@찌릿한 눈빛에는,만화경같은 미소를 짓습니다

#498No.01 코치야 사나에(r2lTaaPRcs)2024-09-04 (수) 10:29
>>497 대충 1/2 데미정도의 정보력이란거군...(?)
#499No. 16 이솝(GAD1ntC8us)2024-09-04 (수) 10:31
이솝은 범부였구나!
#500No. 16 이솝(GAD1ntC8us)2024-09-04 (수) 10:33
신체나 기술은 대강 알겠는데
정신이랑 정보는 어떤 스탯인지 감이 잘 안오긴 하네요.
시즌 1때 기억이 리셋되서 다시 설명할 수 있을까요(먼눈)
#501No. 16 이솝(GAD1ntC8us)2024-09-04 (수) 10:33
>>500 해주실 수
#502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6.qU7voAe6)2024-09-04 (수) 10:37
정신은 보통 정신적 상황이나 에고 관해서

정보는 지식이나 기억 관해서 굴렸던 것으로 기-억
#503No. 16 이솝(GAD1ntC8us)2024-09-04 (수) 10:39
지식이나 기억?.
아무래도 먼가 추리 판정을 할땐 정보 스탯을 쓰는거려나요.
#504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6.qU7voAe6)2024-09-04 (수) 10:40
>>503 (끄덕)
#505원시참피◆nwzy4pb7/w(.izZqjvZoQ)2024-09-04 (수) 10:45

정신은 w피해나 에고침식저항

정보는 지식및 추리굴림

>>499 ㅋㅋ

#506No.??? 까투리(vo6.pAEiPw)2024-09-04 (수) 10:50
덕분에 정신이 낮은 까투리는 가뜩이나 어린 나이여서 멘탈이 터지는 걸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모든 건 주사위가 결정한다. 껄껄껄.
#507No. 16 이솝(GAD1ntC8us)2024-09-04 (수) 10:55
아이보다 낮은 사나에는 실격이네요(?)
#508No. 16 이솝(GAD1ntC8us)2024-09-04 (수) 10:57
사나에...이솝을 뛰어넘는 주머니를 가지고 있구료...
물론 정보 주머니말입네다(아무말)
#509No.35 미무스(Bh5dgIHsH.)2024-09-04 (수) 10:59
(심심)
#510No.01 코치야 사나에(r2lTaaPRcs)2024-09-04 (수) 11:02
>>507-508 wwwwww
#511No.01 코치야 사나에(r2lTaaPRcs)2024-09-04 (수) 11:09
대..충 시트 옮기기는 대부분 끝났고

아니다 남은게 좀 있나?
#512No.13 살리에리(ikMtvpnHAw)2024-09-04 (수) 11:12
신체 4 > 날고 기어도 몸 안쓰는 작곡가임... 지구력이 높은 쪽(콘서트 등)
기술 4 > 악기랑 지휘 같은거 빼면 이게 평균(평균)
정보 2 > '도시에 대한 정보'는 많이 없다. 아는 것만 아는.

정신 20 > 빸 유 카르멘
#513No. 16 이솝(GAD1ntC8us)2024-09-04 (수) 11:13
딱히 읎을 듯 해유.
>>509 의외로 기술만 따지면 4위정돈 되는 미무스.
바로 아래가 까투리고 위에 있는게 앨리스, 펜지이다보니
생각보다 굉장한거시?
#514원시참피◆nwzy4pb7/w(.izZqjvZoQ)2024-09-04 (수) 11:14

>>506 푸하항

>>509 흑흑

#515No.13 살리에리(ikMtvpnHAw)2024-09-04 (수) 11:15
극단적 빌드란 이런 것이다(?)
#516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oKxp3eN6jc)2024-09-04 (수) 11:15
정신 20, 이것이 파워 오브 러브(?)
#517No.13 살리에리(ikMtvpnHAw)2024-09-04 (수) 11:16
>>451 그런... 거겠지?
#518No.13 살리에리(ikMtvpnHAw)2024-09-04 (수) 11:16
나도 진짜 허약한데 정신이 20정도 될 뿐이야(?)
#519No.01 코치야 사나에(r2lTaaPRcs)2024-09-04 (수) 11:17
신체 2 : 어린애한테 짐
정신 2 : 어린애보다 말랑함
기술 2 : 휘적휘적
정보 24 : ....???
#520No.35 미무스(Bh5dgIHsH.)2024-09-04 (수) 11:18
>>513 밸런스 분배라고 생각했는데 말이야
#521No.??? 까투리(vo6.pAEiPw)2024-09-04 (수) 11:19
>>519 '이 소저는 대체 어떻게 살아있는 거지'

@ 다만 입밖으로 내뱉진 않고 속으로 삼킨 까투리였다.
#522No. 16 이솝(GAD1ntC8us)2024-09-04 (수) 11:19
포인트가 30이니 아마도 7788정도가 평균인게 아닐까 생각.
#523No.13 살리에리(ikMtvpnHAw)2024-09-04 (수) 11:20
(어라 생각해보니 알레프급이 저정도인데 이럼 정신 20인거 조금 이상한거 아닌가)
#524No.13 살리에리(ikMtvpnHAw)2024-09-04 (수) 11:21



뭐 아무래도 좋겠지(?)
#525No.35 미무스(Bh5dgIHsH.)2024-09-04 (수) 11:22
시즌 1을 몰라서 신체 6 정신 5 기술 13 정보 6을 가만히 보면...

신체 6 - 살짝 허약. 감기가 조금 잦다?
정신 5 - 그때부터 멘탈이 흔들흔들거리는 걸 억지로 붙잡는 중
기술 13 - 일단 실력이 없는 건 아니야! 일류... 까지는 아니지만?
정보 6 - 이걸 몰라? 싶은 건 모르는 아이
#526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oKxp3eN6jc)2024-09-04 (수) 11:23
정신 9+상급 월광석+하급 머플러(사연있음)

파울도 가중치 주면 정신 수치 꽤 높다 ㅋㅋ
#527No.13 살리에리(ikMtvpnHAw)2024-09-04 (수) 11:23
맞아 판정(벌떡)
알리나가 보는 아마데우스(인간/뒤틀림)이랑 살리에리랑
>>365랑...
#528No.13 살리에리(ikMtvpnHAw)2024-09-04 (수) 11:24
월광... 월광.....

월광 소나타.....!(?)
#529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oKxp3eN6jc)2024-09-04 (수) 11:24
>>525 이미 일류물에 놀고 계시는 기술 수칩니다
#530No.01 코치야 사나에(r2lTaaPRcs)2024-09-04 (수) 11:26
시즌 1 기준이면 기술 13이면 일류 레벨이긴했다, 다른 스텟들도 10 내외면 굉장히 높은편이었고.



다만 어딘가의 버그난 녀석이...
#531No.13 안톤(살리에리)(ikMtvpnHAw)2024-09-04 (수) 11:26
테마곡 있으신 분은
살리에ㄹ... 안톤이 작곡했다는 느낌으로 해도 되나요(?)
#532원시참피◆nwzy4pb7/w(.izZqjvZoQ)2024-09-04 (수) 11:26

>>527 어중간한 인재들.

음악의 절대성을 따라 더 활기차야지? 스런 느낌

그리고 >>365 ?

피아니스트 이후의 아류중 유명한 음악

#533No.13 안톤(살리에리)(ikMtvpnHAw)2024-09-04 (수) 11:26
아니면 골라줬거나(적당)
#534No.35 미무스(Bh5dgIHsH.)2024-09-04 (수) 11:27
이미 일류인가

얘 정신 케어만 잘 했으면 서커스 유지 됐을지도 모르겠는데?!
#535No.13 안톤(살리에리)(ikMtvpnHAw)2024-09-04 (수) 11:27
>>532 피아니스트의 아류면 실망하겠지...(...)
#536No.13 안톤(살리에리)(ikMtvpnHAw)2024-09-04 (수) 11:28
>>532 "그저 성공에 목말라 있었기에. 일종의 책임감이라 할까?"

".....'아마데우스'는 달랐지만."
#537원시참피◆nwzy4pb7/w(.izZqjvZoQ)2024-09-04 (수) 11:29

>>535 그야

도시의 침체와 침묵을 깨트린

기념비적인 첫음악이니까요?

#538No. 16 이솝(GAD1ntC8us)2024-09-04 (수) 11:29
신체 5 - 지극히 보통의 육체.
정신 5 - 지극히 말짱한 마음.
기술 5 - 지극히 평범한 능력.
정보 15 - 이제 막 개화되기 시작한 재능.
#539No.35 미무스(Bh5dgIHsH.)2024-09-04 (수) 11:29
장비...를 전에 굴렸었던 거 같은데.

슬슬 장비도 적어놓는 게 좋을까
#540No.13 안톤(살리에리)(ikMtvpnHAw)2024-09-04 (수) 11:29
>>537 흑흑
누구나가 다 뭐만 하면 피아니스트 아류래
고전주의 시대를 열거야(?)
#541No. 16 이솝(GAD1ntC8us)2024-09-04 (수) 11:30
몬헌떄매 아류라고 하면 오히려 강한 놈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
#542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oKxp3eN6jc)2024-09-04 (수) 11:31
>>533 공식 ost 영상에서 살리에리가 첨에 나오고

컴퓨터로 이제 뚜들기다 기지개 펴곤, 음악 제작 프로그램의 재생버튼 누르면서

Ost가 시작되는 클리셰(?)
#543No.13 안톤(살리에리)(ikMtvpnHAw)2024-09-04 (수) 11:31
결국 모두가 피아니스트의 그늘 아래에 있는 거잖아... 스러운 느낌으로 자기의 곡을 만들었을 것 같다. 아마데우스는.
세간에 평가를 듣고 오기가 생겼달까


이랬다가 망가졌지만(...)
#544원시참피◆nwzy4pb7/w(.izZqjvZoQ)2024-09-04 (수) 11:31

>>540 메타적으로는

음악이라는 카테고리인이상

도시세계관에서 그거 이상의 것을 허용하기도 뭐하니

>>536 "스러진 것에 미련가지는거,좋은 습관은 아냐."

"그래서 내가 지금 이지경이지~!"

@?

#545No.13 안톤(살리에리)(ikMtvpnHAw)2024-09-04 (수) 11:32
>>544 다만 마지막의 장송곡만큼은 허락해주실수 있는지...
#546No.01 코치야 사나에(r2lTaaPRcs)2024-09-04 (수) 11:32
대충 사나에 시트 거의 옮겼다

좀 더 디테일이 살아났군...
#547원시참피◆nwzy4pb7/w(.izZqjvZoQ)2024-09-04 (수) 11:32

>>545 무슨 의미져

#548No. 16 이솝(GAD1ntC8us)2024-09-04 (수) 11:33
어장주에게 설명을 하는거시야!
#549No.35 미무스(Bh5dgIHsH.)2024-09-04 (수) 11:33
anchor>1597049154>976

찾았다.

찾은 김에 미무스 뒷설정...의 틀이 잠깐 나왔군
#550No.13 안톤(살리에리)(ikMtvpnHAw)2024-09-04 (수) 11:34
>>547 서사 완성하는 모차르트 죽이는 장송곡은 피아니스트보다 더하면 더했지 결코 덜하지 않아도 되는지
#551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oKxp3eN6jc)2024-09-04 (수) 11:34
죽은 예술가를 뛰어넘는다는건 사실상 불가하죠

이미 정점으로 남은체 더 평가 못하게 되니까요
#552No.13 안톤(살리에리)(ikMtvpnHAw)2024-09-04 (수) 11:35
>>551 하지만


멋있잖아요.

(?)
#553원시참피◆nwzy4pb7/w(.izZqjvZoQ)2024-09-04 (수) 11:36

>>550 .dice 0 9. = 9

0.???
1-3.정적.
4-6.그저,조용히 스러지리라.
7-9.조금은 닿았다, 그 더없이 위대한 소리들에.

#554No.13 안톤(살리에리)(ikMtvpnHAw)2024-09-04 (수) 11:37
>>553 분골쇄신해 역극에 참여하겠나이다 다갓이시여(넙죽)
#555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nltMDl3NtM)2024-09-04 (수) 11:38
>>552 위대한 예술가를 향한 도전은 언제나 뽕차는 법

그리고 살리에리의 희면서 회색의 머리...

이거 개인적인 아이디어인데, 스트레스>552 위대한 예술가를 향한 도전은 언제나 뽕차는 법

그리고 살리에리의 희면서 회색의 머리...

이거 개인적인 아이디어인데, 스트레스성 탈색의 영향은 어떠신지?
#556No.13 안톤(살리에리)(tbWElMTkGI)2024-09-04 (수) 11:39
스트레스성 탈-색

...탈모는 상관 없겠지...?
#557원시참피◆nwzy4pb7/w(.izZqjvZoQ)2024-09-04 (수) 11:41

알리나의 점수

.dice 1 100. = 61

#558No.13 안톤(살리에리)(tbWElMTkGI)2024-09-04 (수) 11:41
알리나아아아아

서사 마무리하는 곡인데 그렇게 짜게 주지 말라고오오오오(?)
#559No.13 안톤(살리에리)(tbWElMTkGI)2024-09-04 (수) 11:42
(거울세계의 누군가가 아들을 위해 산 바이올린을 던진다)
#560원시참피◆nwzy4pb7/w(.izZqjvZoQ)2024-09-04 (수) 11:42

피아니스트는 첫 뒤틀림이기도 하고

그 영향자체가 라오루의 배경이자 시작이기도 합니다.

그대의 장송곡은 도시의 침체를 한순간 일깨웠습니다.

단지 그 뿐입니다.

#561No.??? 까투리(vo6.pAEiPw)2024-09-04 (수) 11:42
그치만 알리나도 에이해브과에 약간 발 걸친 케이스라구. 남이야 뭐라 하든 자기 소신이 확고하다구. (왜곡)
#562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nltMDl3NtM)2024-09-04 (수) 11:43
>>556 수 많은 있었고

살리에리의 몸은 수척해질 정도로 얇아져가며

머리는 희게 변했다
#563No.35 미무스(Bh5dgIHsH.)2024-09-04 (수) 11:43
여담에 메어리/후미카/메르쿠리우스에 대해 이전에 언급했던 걸 적어뒀습니다

나중에 어장주님이 아이디어 풀거나, 혹은 저기서 수정하실 부분 있으면 이야기해주세요
#564원시참피◆nwzy4pb7/w(.izZqjvZoQ)2024-09-04 (수) 11:44

>>558 "천재가 천재를 애도하는 곡이라."

"부조리도, 불합리도 없이, 비극을 연주할 뿐."

"도시 전체를 울리고, 대변하던 그 음정보다는."

"평이하네."

#565No.35 미무스(Bh5dgIHsH.)2024-09-04 (수) 11:44
소속도 사실 체크박스 만든 김에 소속(이전) / 소속으로 나눌 수 있긴 한데

어차피 현재 소속이 전부 루나틱 시티라 상관없다고 생각했었다.

생각했"었"다(소속/출신 3줄을 보며)
#566No.13 안톤(살리에리)(B8At8/saxw)2024-09-04 (수) 11:45
흑흑

뭐 피아니스트가 피아니스트니 어쩔 수 없지
#567원시참피◆nwzy4pb7/w(.izZqjvZoQ)2024-09-04 (수) 11:45

>>563 넹구우

>>561 무 무슨

#568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Hllvr6eafM)2024-09-04 (수) 11:46
잡담판+외전+본편 포함해서


다이스로 앨리스의 100점짜리 인형을 넘는 녀석은 나올 것인가(?)
#569No.13 안톤(살리에리)(i2agSsow3I)2024-09-04 (수) 11:49
>>564 "아, 그럼 다행이군.

이건 단 하나를 위한 오케스트라.

단 하나를 위한 장송곡이니 말이야."

@언젠가 모든 이야기가 끝나는 그때...
#570No.13 안톤(살리에리)(i2agSsow3I)2024-09-04 (수) 11:49
>>568 와 어떻게 만드나요
#571No.??? 까투리(vo6.pAEiPw)2024-09-04 (수) 11:50
까투리가 뒤틀림이 되면? (아무말)
#572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Hllvr6eafM)2024-09-04 (수) 11:51
>>570 anchor>1597050668>14

굴절극화경 눈알과 가죽 없이 손바느질로 만듭니다
#573No.??? 까투리(vo6.pAEiPw)2024-09-04 (수) 11:51
근데 까투리가 뒤틀림되면 알리나가 우효~ 새로운 뒤틀림 겟토다제~하면서 주령조술 시전하나? (주술회전뇌)
#574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Hllvr6eafM)2024-09-04 (수) 11:51
>>571 다이스 안 굴리는 판정 불요 물건은 빼고(?)
#575원시참피◆nwzy4pb7/w(.izZqjvZoQ)2024-09-04 (수) 11:53

>>569 호무무

>>571 >>573 기분나빠~ 어떻게 알았어?

@?

#576No.13 안톤(살리에리)(i2agSsow3I)2024-09-04 (수) 11:54
모차르트 AA를 뭐로 할까...(여성)
#577No.13 안톤(살리에리)(i2agSsow3I)2024-09-04 (수) 11:55
>>575 크아악 프리마돈나 돌려내라!(리듬게임 시작)(?)
#578No.35 미무스(Bh5dgIHsH.)2024-09-04 (수) 11:55
마리(디에스 이레)
#579No.13 안톤(살리에리)(i2agSsow3I)2024-09-04 (수) 11:56
>>578 으에에 마나카톨릭으로 타락하라는건가(?)
#580No.13 안톤(살리에리)(i2agSsow3I)2024-09-04 (수) 11:56
싫어엇 프밥이 되고 말아앗
#581원시참피◆nwzy4pb7/w(.izZqjvZoQ)2024-09-04 (수) 11:57

알리나

님들 뒤틀림들되믄 컬렉할 예정

이란 사실은

게임 캐릭터 설명문부터 나오는 타십이란거

#582No.35 미무스(Bh5dgIHsH.)2024-09-04 (수) 11:57

                      f  ̄ ヽ
                。o ――  、   .}i
             ≦          ヽ 'ノ
          //   / /      .}、
         //   /  /  /    ノ ハ
     -=≦_ >  /   / /  / ノ リ  il
     / ム '  イ   ≦―‐.ム rzzx )'  j .l
≦ ̄   ノ  ≦イ   ィ j .l l / 弋 ハ  ノ} .ハ
 ̄ ̄ ̄ -=ニ ― ノ / ./l   j i    ´ ̄xノノハl
   ` ≦ ノ   /// j  ./ ヽ     , 〉 イノ
    __ /≦  -‐ノノ /     ヽ _.ノ{.i {
      / ≧=  ̄ ̄  ノノ | /\ /  {ヽ{
   //           /    i   { .i
 ./ ./          ヽ , _<  .i   {ヽ{
/ /                ヽ.∧  ∧
  ./    / ヽ      ヽ   } j ∧  ∧
 /    /} f 。o≦ ≧ 、 ∨  リ   、  ∧
´   /   }´        \}   、   \ ∧
  ./    .l           ` ̄ヽ   ∧\∧
/      l                 ∨  .i  ヽハ
       }\、               ∨  l  ∨.i
       /ヽ  ヽ           j  j   ∨i
      /    \  ̄ マヽ       ノ/ /    リ|
     /      `     `.> ´//./     / i
   /             ノ  / i /    / ./
  /              / ∧ { ヽ  / > '
/ >          \∨ ∨.}ヽL ノ/ ´
       ̄ =- __ ミリヽ ∨  ̄
\            ./i ∨} 、 \
<>  _____ / .} ヽノ\  ヽ
   <_____ .}  |  \  \マ\` 、
             i  |   ヽ  `  ̄ ̄
             .i i/ \ j

그-런가?

#583No.13 안톤(살리에리)(i2agSsow3I)2024-09-04 (수) 11:59
마리가 흥청망청 놀고먹는다는건 볼 수 없어...(?)
#584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EeVWsGAktU)2024-09-04 (수) 11:59
>>576 사사키 하이세로 한김에

사사키 aa 마지막 크로스오버칸에 출연한

노엘 버밀리온 어떤가요?(아무말)
#585No.35 미무스(Bh5dgIHsH.)2024-09-04 (수) 12:00
하지만 마리... 원작부터 맹했고(?)
#586No.35 미무스(Bh5dgIHsH.)2024-09-04 (수) 12:03
키워드 '뒷골목' 및 장비 3개 추가-
#587No.13 살리에리(모바/일)(i2agSsow3I)2024-09-04 (수) 12:21
>>585 흠...

오히려 리버스로 뒤틀린게 마리면 될지도.

장비 다이스 0 9 3개던가?
#588No.35 미무스(Bh5dgIHsH.)2024-09-04 (수) 12:22
어장주님이 안계셔서 잘 몰루!
#589No. 11 사쿠라 후타바(N562fERwqA)2024-09-04 (수) 12:33
장비 다이스 0 9 3개인

0 고급

1-3 하급

4-6 중급

7-9 상급
#590No. 11 사쿠라 후타바(N562fERwqA)2024-09-04 (수) 12:33
근데

여유 잡고 가신다고 하셨어서 지금 굴린게 유지될지는 몰?루
#591No.13 살리에리(모바/일)(i2agSsow3I)2024-09-04 (수) 12:40
특성 다이스랑 장비 다이스랑 다른?가
#592No. 11 사쿠라 후타바(N562fERwqA)2024-09-04 (수) 12:40
>>591 현재는 실질 특성/장비 다이스인
#593No. 16 이솝(GAD1ntC8us)2024-09-04 (수) 12:44
같은 거임ㅇㅇ
그걸 장비로 할지 특성으로 할진 본인몫
#594원시참피◆nwzy4pb7/w(O4J58WELII)2024-09-04 (수) 12:45

뇨뇽

#595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Hllvr6eafM)2024-09-04 (수) 12:46
망나뇨뇽
#596No.13 살리에리(모바/일)(i2agSsow3I)2024-09-04 (수) 12:46
ㅎㅡ무

호잇 .dice 0 9. = 0/.dice 0 9. = 5/.dice 0 9. = 4
#597No.13 살리에리(모바/일)(i2agSsow3I)2024-09-04 (수) 12:47
Wa 고급 떴다!

.....고급 특성으로 하기엔 아마데우스가(곰곰)
#598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nltMDl3NtM)2024-09-04 (수) 12:50
으어어 ㄹㅇ에서 복-귀
#599No.13 살리에리(모바/일)(i2agSsow3I)2024-09-04 (수) 12:50
중급 하나는 '레퀴엠'
다른 하나는 추억이라 한다면
고급 특성으로 미재를 할까
#600No.35 미무스(Bh5dgIHsH.)2024-09-04 (수) 12:50
와-오
#601원시참피◆nwzy4pb7/w(O4J58WELII)2024-09-04 (수) 12:50

글쿤글쿤

#602No. 11 사쿠라 후타바(N562fERwqA)2024-09-04 (수) 12:51
후타바 장비/특성

뭘로 할지 살짝 고민이 되?는
#603No.13 살리에리(모바/일)(i2agSsow3I)2024-09-04 (수) 12:52
아마데우스는 고급이 아니라 특급이고(?)
#604No.35 미무스(Bh5dgIHsH.)2024-09-04 (수) 12:54
에고 설명은 비워두고

이정도면 된거려나.
#605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nltMDl3NtM)2024-09-04 (수) 12:56
>>599 추억이랄까 이거 아이디어가 있달까

Per la ricuperata salute di Ophelia

2016년에 발견된 모차르트와 살리에리의 합작 칸타타인데 여기서 따와보시는게?

참고로 어느 음악가 평은 "훌륭하진 않은데, 일상생활이 녹아있는 곡"이라는 평을 냈다
#606No.13 살리에리(모바/일)(i2agSsow3I)2024-09-04 (수) 12:58
>>605 들어보고 생각하느느는
#607No. 16 이솝(GAD1ntC8us)2024-09-04 (수) 13:12
>>602 후타바는 아무래도...딱히 떠오르는게 없네요!
#608No. 16 이솝(GAD1ntC8us)2024-09-04 (수) 13:17
근데 먼가 칼같은 낱붙이보단 둔기류같은게 어울릴 듯한.
..이것도 시즌 1때 이미지가 강해서 그런 것도 있긴 한디.
#609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nltMDl3NtM)2024-09-04 (수) 13:28
후타비 장비 등급이 뭐였던가요?

일단 등급보고 아이디어 정도는 낼 수 있을거 같ry)
#610No. 11 사쿠라 후타바(N562fERwqA)2024-09-04 (수) 13:29
>>609 상 중 하

종류별로 하나씩
#611원시참피◆nwzy4pb7/w(O4J58WELII)2024-09-04 (수) 13:32

흠흠

#612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nltMDl3NtM)2024-09-04 (수) 13:33
크리스틴의 라디오에 연결 가능한 블루투스 헤드폰

크리스틴 수리를 위해 거하게 지른 공방 엔지니어용 고글

이 정도?
#613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nltMDl3NtM)2024-09-04 (수) 13:35
AA보면 NAVI 일 때의 복장도 있던데

아예 자체적으로 고온이나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작업복을 자체적으로 샀다해도 되고

@아이디어 굴리는 중
#614No.35 미무스(Bh5dgIHsH.)2024-09-04 (수) 13:35
아니면 설명 칸을 이용해서 평범하게 적어놓고, 설명 마지막 줄에 (과거에는 크리스틴을 위해 ~~~로 사용했다) 를 추가한다거나
#615No.35 미무스(Bh5dgIHsH.)2024-09-04 (수) 13:36
대충

무기 적어놓고, 사용법 적어놓고
설명 아래쪽에 (과거에는 크리스틴을 노리는 불량한 녀석들의 머리를 날리는 데 애용하였다) 라던가(?)
#616원시참피◆nwzy4pb7/w(O4J58WELII)2024-09-04 (수) 13:39

크리스티이이인

#617No. 11 사쿠라 후타바(N562fERwqA)2024-09-04 (수) 13:40
일단 크리스틴의 라디오 파편은 데미우르고스가 주고 갔으니까

아마 그걸로 무기를 만들고, 상급을 줬을거라고 생각해요
#618원시참피◆nwzy4pb7/w(O4J58WELII)2024-09-04 (수) 13:40

데미가 전해준 파편들

정성껏 꺼냈기에 상태는 아주 좋소

#619No. 11 사쿠라 후타바(N562fERwqA)2024-09-04 (수) 13:42
크리스티이이이이이이이인
#620No.35 미무스(Bh5dgIHsH.)2024-09-04 (수) 13:42
음음, 과연과연.

건들게 없군
#621No.13 살리에리(모바/일)(i2agSsow3I)2024-09-04 (수) 13:43
사쿠라에게
오페라의 유령 곡 주기
#622No. 11 사쿠라 후타바(N562fERwqA)2024-09-04 (수) 13:45
>>621 그럼 여자 팬텀 여자 크리스틴인가? 하고 생각해봤는데

원참=상 크리스틴 원본 성별은(?
#623No.13 살리에리(모바/일)(i2agSsow3I)2024-09-04 (수) 13:46
성별은 아무래도 좋지 않?나요(?)
#624No. 16 이솝(GAD1ntC8us)2024-09-04 (수) 13:47
프문식 성별(?)
#625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nltMDl3NtM)2024-09-04 (수) 13:48
흐무무, 이제 무엇을 해야할까(어이)
#626No. 11 사쿠라 후타바(N562fERwqA)2024-09-04 (수) 13:49
>>624 (대충 깨달음을 얻는 케장콘
#627No.35 미무스(Bh5dgIHsH.)2024-09-04 (수) 13:50
뭘 하면 좋을까나
#628원시참피◆nwzy4pb7/w(O4J58WELII)2024-09-04 (수) 13:56

>>622 좋을대로(?

그리고 슬슬 이만

#629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nltMDl3NtM)2024-09-04 (수) 13:57
어장주 뱌뱌
#630No. 11 사쿠라 후타바(N562fERwqA)2024-09-04 (수) 13:58
무 무슨

뱌-
#631No.35 미무스(Bh5dgIHsH.)2024-09-04 (수) 14:01
안녕히-
#632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Hllvr6eafM)2024-09-04 (수) 14:03
뱌뱌-
#633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Hllvr6eafM)2024-09-04 (수) 14:03
그리고

도시에는 BL도 PL도 NL도 있다구(?)
#634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Hllvr6eafM)2024-09-04 (수) 14:04
PL이래 GL
#635No. 11 사쿠라 후타바(N562fERwqA)2024-09-04 (수) 14:16
BL PL NL이면

Bird Love Plain Love NASA Love네요

(?
#636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nltMDl3NtM)2024-09-04 (수) 14:23
흐무흐무
#637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Hllvr6eafM)2024-09-04 (수) 14:46
L-O-V-E로 만들어주마(?)
#638No.13 살리에리(모바/일)(i2agSsow3I)2024-09-04 (수) 14:47
이건 EXP고 이건 LOVE야(언더테일을 꺼내며)
#639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PmIWscJw3o)2024-09-04 (수) 15:19
살리에-리

J사는 환율이 들쭉날쭉한데 잘도 돈 벌었달까

그것도 경호원으로

... 이거 혹시 경호 대상 중에 훗날 제자가 되는 이가 있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640No.13 살리에리(모바/일)(DpTiNqh3X.)2024-09-04 (수) 15:20
>>639 (댕댕코인을 꺼내든다)(?)
카이지처럼 직접 한탕한것도 있을테고
여러 날개들 다니면서 콘서트 뛴 것도 있을테고
#641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PmIWscJw3o)2024-09-04 (수) 15:22
장난삼아 과외교사(음악)도 한 적 있지 않았을까요

인품이나 가르키는 실력보면 있었을거 같은데 ㅋㅋㅋ
#642No.13 살리에리(모바/일)(DpTiNqh3X.)2024-09-04 (수) 15:23
>>641 아마?도지만
완전 부자/의욕 있음/재능 있음 삼중주가 아니면 안했을듯
과외교사는 음악을 '가르치는' 쪽이니
#643No. 16 이솝(Mo1gw4fWNA)2024-09-04 (수) 15:24
크리스틴의 파편으로 무기...아하! 진동 키워드구나(아무말)
#644No.13 살리에리(모바/일)(DpTiNqh3X.)2024-09-04 (수) 15:24
베토벤 슈베르트 체르니 이런 도시의 새로운 지평을 열게 될 음악가들을 가르쳐 그들로 하여금 도시에 음악을 퍼트리는 나무와 같이...
#645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PmIWscJw3o)2024-09-04 (수) 15:26
>>642 그러면 살리에리가 경호원은 생각보다 일찍 그만뒀을 가능성이 높겠네요 ㅋㅋ

제자들이 후원해서 콘서트 열었을거 같고

나중에 콘서트 헤드라이너로 J사에서 끌여들인 아마데우스가 나오고요 ㅋㅋ
#646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PmIWscJw3o)2024-09-04 (수) 15:27
살리에리식 졸업식: 자기 콘서트 헤드라이너로 데려감(?)
#647No.13 살리에리(모바/일)(DpTiNqh3X.)2024-09-04 (수) 15:29
>>645 J사에서 살?면서 돈 굴러가는 모습은 매일같이 볼 수 있으니...
청소년 시절 등을 그곳에서 보내다가 J사에서 먼저 어느정도 성공하고 T사로 돌아가 대성공>이후 후원금으로 날개 곳곳 돌아다니며 콘서트일까
#648No.13 살리에리(모바/일)(DpTiNqh3X.)2024-09-04 (수) 15:30
T사에서 돈될만한 사업들 지원이나...
다른 날개에서 하는거 이러쿵저러쿵해서 대성공한 느낌일까.

조상님은 알려나...?
#649No.13 살리에리(모바/일)(DpTiNqh3X.)2024-09-04 (수) 15:31
생각 이상으로 거물이구나

뭐 홍루도 홍루인데...(?)
#650No.??? 까투리(9rfJKs3Dv2)2024-09-04 (수) 15:34
조상님은 구인회 활동에 더 관심이 있어서 풍문으로만 듣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고.
#651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PmIWscJw3o)2024-09-04 (수) 15:34
특정 색의 비싼 사치품이라던가?

J사에선 그런거 꽤 많고

이게 T사에선 결국 높으신 분들 사치품으로 비싸게 팔리겠죠

특히 높으신 분들에게 허가된 색의 사치품이면 특히요
#652No. 16 이솝(Mo1gw4fWNA)2024-09-04 (수) 15:34
조상님이라서 그 풍문으로 들은 것도 되게 잘 기억할 것 같지만ㅋㅋㅋㅋ
#653No.13 살리에리(모바/일)(DpTiNqh3X.)2024-09-04 (수) 15:37
피아니스트만큼은 절대로 넘을수 없다지만
피아니스트 이후 '재현'만이 나오는 상황에 '리믹스' '고전적'한 음악이 나오?면
#654No. 16 이솝(Mo1gw4fWNA)2024-09-04 (수) 15:37
잠깐 들었던 것조차도 기억해내서 왠지 모르게 답을 도출해낼 것 같은 이상...
최근 에피 기준으로 오히려 파우보다 비범해보이는 두뇌의 이상...
#655No.13 살리에리(모바/일)(DpTiNqh3X.)2024-09-04 (수) 15:40
그저 GOAT...(4장을 돌려보며)
#656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PmIWscJw3o)2024-09-04 (수) 15:41
파우에겐 추가적인 뭔가가 있다와 많이 안다와 별개로

조상님은 순수하게 천재라는 점에서ry)
#657No. 16 이솝(Mo1gw4fWNA)2024-09-04 (수) 15:42
이상까진 게이아님(아무말)
#658No.13 살리에리(모바/일)(DpTiNqh3X.)2024-09-04 (수) 15:43
순수지능이면 여기 사람들도 이기지 않을까
#659No. 16 이솝(Mo1gw4fWNA)2024-09-04 (수) 15:49
정보 스탯은 당연히 높을 듯 하고.
고급 특성으로 먼가 붙어있을 거 가튼...
#660No. 16 이솝(Mo1gw4fWNA)2024-09-04 (수) 15:50
점점 대외적으로 제일 유명한 수감자는 살리에리로 굳혀지는 듯한거시다.
#661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PmIWscJw3o)2024-09-04 (수) 15:52
아직까지 간부진과 유일하게 서로 친분이 있는건 파울이 유일한가
#662No.13 살리에리(모바/일)(DpTiNqh3X.)2024-09-04 (수) 15:53
지금은 가명 등등 쓰고 있지만
#663No. 16 이솝(Mo1gw4fWNA)2024-09-04 (수) 15:53
반대로 무명은...너무 후보가 많아서 간추리기 힘들고ㅇㅇ
#664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PmIWscJw3o)2024-09-04 (수) 15:56
파울도 가명이긴 가명이지만

우습게도 가명의 모티브는 자신의 작품 원작자의 이름이라는 점
#665No. 16 이솝(Mo1gw4fWNA)2024-09-04 (수) 15:57
본명보단 가명쪽을 쓰는 PC가 많긴 하네유.
#666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PmIWscJw3o)2024-09-04 (수) 15:58
가명도 가명이지만, 자기 이름이 함유되긴 한ry)
#667No.??? 까투리(9rfJKs3Dv2)2024-09-04 (수) 16:01
그치만 까투리는 진짜 이름 숨겨야지 안 그러면 추노꾼들아 이놈하는 판국이라...
#668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rqqhWWzSGM)2024-09-04 (수) 16:02
앨리스

는 사실 본명이랄게 없으니

942호가 어떻게 본명(아무말)
#669No. 16 이솝(Mo1gw4fWNA)2024-09-04 (수) 16:03
>>668 구사이(?)
#670No. 16 이솝(Mo1gw4fWNA)2024-09-04 (수) 16:04
앨리스의 본명을 아는 건 그쪽밖에 없을테니
누군가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도 발작버튼일 듯 한 앨리스...
#671No. 16 이솝(Mo1gw4fWNA)2024-09-04 (수) 16:06
>>666-668 이제보니 셋다 들키면 위험한 유형이쟝.
#672No. 16 이솝(Mo1gw4fWNA)2024-09-04 (수) 16:08
아니, 랄까....가명이 보통 정체를 숨기기때매 쓰는 걸 생각하면
대부분 뭔가 숨기는게 있긴 하네.
하긴, 애초에 내면 프로필이 따로 있는 걸 생각하면 그렇게 되는게 당연한 수순이긴 하네요ㅋㅋ
#673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HOzprn3Md2)2024-09-04 (수) 16:09
파울, 걍 이런 식으로 대놓고 이따구로 지어진 이름이면

그 누가 파울 보이머라 생각하겠냐 생각하겠냐 싶어 지어진 이름

파울은 흔한 이름이지만, 보이머란 성 자체가 함정이고

파울을 미들네임으로 끼어넣어서 미묘하게 파울이라 불리는 의심도 피한다는 느낌
#674No.13 살리에리(모바/일)(DpTiNqh3X.)2024-09-04 (수) 16:09
들키면... 위험한...가?
#675No. 16 이솝(Mo1gw4fWNA)2024-09-04 (수) 16:10
>>674 위험하기보단 모종의 이유로 가명을 달고있다는게 맞긴 할듯.
아예 기억 안나서 가명달고 있는 쪽도 있기도 하고ㅋㅋㅋㅋㅋ
#676No.13 살리에리(모바/일)(DpTiNqh3X.)2024-09-04 (수) 16:10
위험하지는 않은데 큰일날 것 같은...(본인)
#677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HOzprn3Md2)2024-09-04 (수) 16:11
거기에 이 에리히라는 신분 자체가

하인리히가 자기 가라 신분으로 준비한거 파울에게 줬다는 설정

그런 의미에서 하인리히의 네이밍 센스를 알수 있ry)
#678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HOzprn3Md2)2024-09-04 (수) 16:12
>>674 이미 쫓아오고 있는 어둠의 세력이 존재한다

애초에 파울이 구 G사 기술 밀어넣기 한 시점부터 아는 사람에겐 들킬거 반쯤 예상하고 있었고 ㅋㅋㅋ
#679No. 16 이솝(Mo1gw4fWNA)2024-09-04 (수) 16:13
데미는 그대로 쥐죽은듯이 살아도 잘 살꺼다라고 파울한테 말하긴 하던데,
데미가 사정을 모르진 않았을테니...실제로 그렇지만도 않았다는건가.
#680No.13 살리에리(모바/일)(DpTiNqh3X.)2024-09-04 (수) 16:14
살리에리 이야기에요(적당)
#681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HOzprn3Md2)2024-09-04 (수) 16:14
무엇보다 파울 본인은 "그래봤자, 아는 사람만 알겠고"

"내가 아는 친구들은 아무리 전쟁이어도 나처럼 친구를 만나고, 평온한 생활을 유지하고 싶을거다" 같은 희망찬 생각이었는데

그 예상과 반대로, 한명은 납치감금 순애계 히로인, 다른 한명은 세뇌타락 순애계 히로인을 주장 중인 상황인ry)
#682No. 16 이솝(Mo1gw4fWNA)2024-09-04 (수) 16:15
>>680 엥. 파울한테 애기한 건 맞아용.
#683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HOzprn3Md2)2024-09-04 (수) 16:16
>>679 어장주 왈 "하인리히와 파울이 손잡고 구 G사 기술을 슬쩍 푼 시점에서

하인리히를 움직이게 할 인물을 파울 관련 밖에 없다 라는 정황 생긴다고" ㅋㅋㅋ
#684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HOzprn3Md2)2024-09-04 (수) 16:17
무엇보다 어장주가 잡담판에서 슬쩍 보여줬던

미텔슈테트가 파울을 지켜보던 모습을 슬쩍 올려주셨ry)
#685No.13 살리에리(모바/일)(DpTiNqh3X.)2024-09-04 (수) 16:20
>>682 >>678 이야기이
#686No.13 살리에리(모바/일)(DpTiNqh3X.)2024-09-04 (수) 16:20
>>684 뭐야 어딨어요(?)
#687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HOzprn3Md2)2024-09-04 (수) 16:20
무엇보다 어둠의 세력이라까지 한 이유는

헤르만도 파울 보이머의 정황을 캐치하곤, 이단심문관 큰 망치로 던지거나 아세아에게 던져줄까 생각을 한다는 것
#690No. 16 이솝(Mo1gw4fWNA)2024-09-04 (수) 16:34
역시 아무것도 모르는 이솝이 제일 액재료가 적네(?)
#691No.13 살리에리(모바/일)(DpTiNqh3X.)2024-09-04 (수) 16:36
아니지 진짜로 액재료 없는 건 나지(?)
#692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PmIWscJw3o)2024-09-04 (수) 16:38
솔직히 살리에리 본인에겐 그 어떠한 액재료도 없는건 사실

다만 이 친구 하나때문에 주위에서 크게 난리가 날거 같ry)
#693No. 16 이솝(Mo1gw4fWNA)2024-09-04 (수) 16:43
그게 그거자나ㅏㅏㅏㅏㅏ
#694No. 16 이솝(Mo1gw4fWNA)2024-09-04 (수) 16:48
모챠르트와 엮이지 않았다면...
#695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PmIWscJw3o)2024-09-04 (수) 16:52
살리에리: 사랑인가봐- 잊을 수 없나봐(?)
#696No.13 살리에리(모바/일)(Eqrw.AsyQE)2024-09-04 (수) 17:31
>>692-693 내가 문제가 아니니 세이프(?)
여기 인원이 알지도 모르니 세이프(???)

>>694-695 다만 엮이지 않았다면 올 이유가 없다...
#697No.13 살리에리(모바/일)(Hlsuo08RWg)2024-09-04 (수) 20:43
보자 관계도 굴릴 수 있는게
조상님
T사 대표씨
워더링하이츠
힌들리(?)
지금 제자들은 어떤 위치인가

정도...
#698No.13 살리에리(모바/일)(Hlsuo08RWg)2024-09-04 (수) 21:09
너에게 이 바이올린을 맡기마, 힌들리!(샹크스 짤)
#699No.13 살리에리(모바/일)(W0I2Iz6uSs)2024-09-05 (목) 01:19
(뒹구르르르)
#700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ZCivVrlyU)2024-09-05 (목) 01:26
으어어어
#701No.13 살리에리(모바/일)(Hlsuo08RWg)2024-09-05 (목) 01:38
하로하러
#702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ZCivVrlyU)2024-09-05 (목) 01:44
그나저나 갑자기 생각난거지만

J사 카지노 경호원이었는데, 지금 스펙보면

아마데우스 사라지고 식음전폐나 술 좀 왕창 들이켰을거 같ry)
#703No.13 살리에리(모바/일)(Hlsuo08RWg)2024-09-05 (목) 01:46
>>702 정신이 20이라 머리 하얘질때까지 작곡만 했다네요-(?)
#704No.35 미무스(cbLxIc7sRw)2024-09-05 (목) 01:48
ㅋㅋㅋㅋㅋㅋㅋ
#705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ZCivVrlyU)2024-09-05 (목) 01:49
>>703 근데 암만봐도 맨정신 작곡도 아니고

허탈해하다가 뭐라도 해야겠다 싶어서 작곡하다가 툭 떨어진 모차르트와의 추억

그리고 그 사이에 낑겨 있던 "레퀴엠"에 대해 주고 받은 편-지
#706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whW.a9XHs2)2024-09-05 (목) 01:53



창작을 맨정신으로 하는 사람도 있나...(?)
#707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ZCivVrlyU)2024-09-05 (목) 01:54
>>706 저 정도 충격이면 백퍼 술 쭉 들이키고 했을거라 생각하는 1인

가히 실연이나 마찬가지여서(?)
#708No.13 살리에리(모바/일)(Hlsuo08RWg)2024-09-05 (목) 01:58
'실의'인가
'책임'인가?
#709No.13 살리에리(모바/일)(Hlsuo08RWg)2024-09-05 (목) 02:02
아마데우스가 뒤틀리기 전
이제는 너무나도 외로운, 차가운 방의 침대 위에서
살리에리가 보고싶다고 울며 각성하는 거면 맛있지 않을까...(아무말)
#710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PwyWymw1i.)2024-09-05 (목) 02:03
그리고 개인적인 제시랄까

현실에서 레퀴엠을 완성시킨 "프란츠 크사버 쥐스마이어" 를 살리에리 관련 npc로 만들어보실 생각 있으신가요?

모차르트 제자인데, 살리에리에게 시사받았다는 여러모로 기묘한 녀석이지만요
#711No.13 살리에리(모바/일)(Hlsuo08RWg)2024-09-05 (목) 02:04
>>710 제자를 NTR해가는 살리에리인?
#712No.35 미무스(cbLxIc7sRw)2024-09-05 (목) 02:06
제자를 통해서 모차르트를 추억하는 살리에리?
#713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PwyWymw1i.)2024-09-05 (목) 02:07
>>710 놉, 현실에서는 가장 확실시 되는 추측은

살리에리 제자 중 하나가 모차르트 레퀴엠 복원하고 나서 쥐스마이어 띄우기를 위해 모차르트 관련 수식이 붙다 이리된거라 추정

근데 여기식으로 하면... 모차르트에게 제자로 받아달라 했다가, 모차르트 특유의 성깔로 걍 살리에리가 다 가르쳤을거 같ry)
#714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PwyWymw1i.)2024-09-05 (목) 02:09
아마데우스는 롤모델이자 음악가의 길에 선두주자지만

교사로선 더없이 재주가 없는 인물이랄까...

현실에서 모차르트 아들도 살리에리 제자니 말 다했ry)
#715No. 11 사쿠라 후타바(07leXZU04A)2024-09-05 (목) 02:09
유튭을 잘못 본
#716No. 11 사쿠라 후타바(07leXZU04A)2024-09-05 (목) 02:10
TRPG 리플레이 쇼츠를 보다가

광대 RP가 머리에 박혀버렸다

(큰일
#717No.35 미무스(cbLxIc7sRw)2024-09-05 (목) 02:10
>>716 (흥미)
#718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PwyWymw1i.)2024-09-05 (목) 02:10
아마 레퀴엠 어느정도 써졌다 얘기도

제자(라 쓰고 아마데우스 시다바리)인 쥐스마이어가 말해서

걍 아마데우스 집 문따고 챙겨간걸지도(?)
#719No.?? "버드“(VvGoadAMG6)2024-09-05 (목) 02:11
가련한 모습으로 덜덜 떠눈 버드
#720No.13 살리에리(Hlsuo08RWg)2024-09-05 (목) 02:11

                                     -- ミ
                                         ヽ
                                            }:i
                               ......-‐…‐-....._  ノノ
                            ...::.::._、-‐.::.::.::.´-_.::`'く
                          /.::./.::.::.::/.::.--⌒\.::\
                           _ノ.:/.::.::.::/.::.::.::/.::.::i.::.',.::.\
                        _ - `/.::/.::/.://.::.:/.::.::/^}.::.::}.::.::.い.,,_
                     _ - `     /.::/.::/.:⌒/.::.::.://.::// .ノ::.::.:}.::.}.:Ⅵ⌒
                    /     __彡.::.::./.::/.:/.:」L」_/.://  {:{.::.:」.::.}.: }:}    [프란츠 크사버 쥐스마이어]
               /   -=≦.::.::.:''^~/.::/.::'./:/_ァぅぅxー_ {,ィぅぃ. } ノイ
                 //.::.::.//.:/.::.::/:/込ヒり   ノ⌒vリノ.:八.::|i
                     //.::.::.//.::./.:/:/:/ー}  `¨¨´   .: .八//.::i:|i
                     厶``//.::.::/.:/:/:/´{.ノ :..   f_ ノ ...::.:://.::川:        "나... 살리에리님의 음악이 아니면 살 수 없게 되었어요..."
                       ⌒ア.::.:/{.//.{/ 癶、  .>. . . イ.::.://.: //八
                      {/_ -{(ニニ/,    \ /.}  ∨:/彡⌒
                        /⌒^ヽニニ/,    `>{rッ¬:ニ-{
                       こニニ-V-∧ .r''^~~~][_ ̄ }ニ{
                        {ニニニ-Ⅵ_∧λ:: _、f^Yヽ√Ⅵ
                       |-=ニニニ-}ニニ-`¨У .}  V/ハ
                      |-ニ-_-ニ-_ニニニニ{  {   V/_}
                     !-=ニ-_-ニ-_ニニ-〕=- _  .八 {
                        !-_-=ニ-_=-_-=r<.r辷-=Y㍉_{
                      !-=-ニニ=-_.-ノ-r{\ \`Yこ,
                         _!-=ニ/⌒./-/∧\ >┘ニ-}
           _、‐''⌒^''~ ,,_ノ⌒:-=/-ニ/-=/ニ介rくニニ-八
      _、‐''~ ̄ ̄~^''~ .,,_、‐''~i{ニ{-=:-/-=/-_ -=ニニ/^ -ニ-
   //. . . . . . . . . . ./. . . . i{.八-八-_ -=ニニ=-  ̄}
.  /../. . . . . . . . . . . ./. . . . . . 八-ニ- _ニ ̄ ̄ ̄ニ=-,´
  {. '. . . . . . . . . . . . .{. . . . . . ./^ -ニニ=--=ニニ=-イ
  { {. . . . . . . . . . . . . . . . . . ./. . . . . .´^''ー==一''^` }_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_. . . . . . . . . ./. . . . 癶、. . . .',
. /八.´_. . . . . . . .._、‐`,.:゙. . . . . . .´''- _.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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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 . . . . . . . . . . . . . . . . . 〕iト            _、丶`ヽ
                         . . . . . . . . . . . . . . . . . . . . . . . . . . . .\   _ -=ニ⌒ : : : : : V─┐
                         / . . . /ィ⌒/. . .ハ. . . Vハ⌒゙| . . . . . . . . \_o_o _ -‐ ¨⌒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 . . . . //{/{. /. . . .{.|. . . .}V.ト、 | Vハ. . . \. . ./, : : : : : : :  ̄⌒7  _j
                         /. ./. . .{/::〃⌒ヽ丶{.|_/〃⌒ヽ::::Vハ . . . . ',. ./,/⌒¨ヽ: : /   ノ、
                    /. ./. . /γ´   `ヽ─‐.γ´  `ヽ::::寸 . . . . .V/. . ,    ¨´',   _ノ´  :.     "킷사마아아아!!!"
                      ∥./. .  '::::{ : fj :.} 三 .{ : fj : }:」L:',. . . . .}ヽ . ′     ゝr'′  _,ノ
                    ∥.j{. .  {:::::乂   ノ三三乂   .ノ フ「::} . . . ..|,ノ.∧.V_^ヽ.    `¨ゝイ
                  ∥ j{ . f´ ̄」L  ̄  :::::::'::::::    ̄  ̄ ̄ .}  . i . |. . . .} }: :ヽ 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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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ィi〔///////////ミh。,_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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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イ///////////////////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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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从hミ{ V,{ ∨'" ∧ヽト、  ノ/j/ァ'′ ))
     ∨h。_ヽ  //  \ヽ从{, _ノ 丨
      ヽヾミー {  ̄ ̄~´        !     _
       V、`ー-ヽ `¨¨´    〉  ,′ _、‐'´   卜     (절레절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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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γ}ミh。,_  ´ ̄ /゙''ーミh,     } ト、
            _ノ|iハミh、_ミ=ー=彡∧ /i/_     ノ ⅰ{
      _,,、-‐''゛ |i| 寸三三三三ミム ¨¨¬7   ',_/ λ
   _、‐゛       |ム__`寸三㌻⌒Vi|   ∥   ,ィハ/ :,
.  /-ミ      ー‐┐|  ㍉ミh、__jミ|  j∟-‐〈゛ |   ‘,
  { \`丶、       ! !   `㍉ム ヽ」  」「 _ ',  レ′  }
   ',  丶、 丶、   j j      `\ 」  レイ「oヽム/ /   {
   !':,   `丶ミh。,_ `丶、         >''゛⌒ヽ   Yー=ミヽ ⅰ
    ヽ:,   _、‐'' ̄二ヽ<二ニ==ァ゛     ヽノ} ` ヽヽ',
      `、 と、-‐''´_,,.  _) \ ̄ア゛      ,ィiノ丿      |
      乂  ー''''´_,,、、、 ヽ У       ,ィi/     _ノ
        `ヽ ̄   ノ /´       ,ィi{」zzzzッッ「 ̄
           `、   / /       ,ィi{三三三三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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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ィi{三レ'゙   |/    」、
                  ト、   ,ィi{三レ゛ / .;  j   / 〈
                 こミ彡竺彡゛ ,:′.;   |レ<  , 'ヘ
                j ミh。,_   , ′_,;=-‐''゛ Сノ‐′  \

#721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BS7QxdUTxk)2024-09-05 (목) 02:14
상식적으로 보면

양아치 유명 음악가랑 미남인데 인품도 좋은 선생님

>>720대로 소녀소녀한 쥐스마이어면 어느쪽 택할지 뻔한ry)
#722No.35 미무스(cbLxIc7sRw)2024-09-05 (목) 02:14
모차르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23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BS7QxdUTxk)2024-09-05 (목) 02:14
그나저나 마나갓 드립친게 실제로 됬ry)
#724No.13 살리에리(Hlsuo08RWg)2024-09-05 (목)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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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八.::.::.::.::{.:丶:丶:丶: : : :i:. Vシ,ノ.::.ノ.::.::.: |:  :.
         i:{   |.::.:,.::.::′‘,.::.::.:八   , -==-    `¨7.::.: /,.::.::. |    :.
         |:{    ,/,.::.::{   ‘,.::.::.::.‘, {: : : : }:冫   .イ.:V/,:∧:.::.::    :.      "아직 남아있는게 있잖아요... 선생님과 아마데우스씨의 아이(>>718)가!"
.        八乂  ∧.:/,.:::  }}',.::.::.‘, 丶 ./ . <.::.|.::.V/,.:/,.::.::.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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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ト、 __ノ                                 ‘,   }‐‐‐‐‐‐‐‐{
         】}  ̄¨´   /                              ‘, }‐‐‐‐‐‐‐‐{
   ____ノノ  /  // 【}                          ‘,}‐ /¨¨~ヽ‐{
    ̄¨¨ア _彡  / ,'】  ‘y′                         }‐′   }i{
  ___//  ィ淤=-イ【  ,/      __                    }{  喰   }i{
  ´¨7 ′  / }圭i'´¨¨7  ′     //_、i_i,_      /】            }{  べ   }i{
    /ソ   /  【】 / / }  _     〈イ}.‐_Y_‐       /′            }{i  て  i}i{
   ,乍=‐  ′ {}/}i:} ,/  i} ,:i}   /   {i} ¨大¨    /            }{i    /i{_____
__.イl圭=‐イ   ,:i:/ Vイ   ,乍=イ  ′   , __ri__   ,          ‐=爲、/ }ゝ==-イ‐ii{'´¨´
⌒アl个=イ}   ィfi/ ..斗  /f¨¨´       { ¨_}}_   ′ ,       '⌒ミ髟イ( }‐‐‐‐‐‐‐‐{
..斗f心、】}i}イ淤/イii:|ノ ,  ,:i}   / }  :i{ (_ノ `/ソ  /】  】      _ -=豕__}‐‐‐‐‐‐‐‐{
'´ ̄フ7ァil}i}斧if'i}=‐,′/ 乂'  / 】} } :i}  「| ィ,′ /i:ハ /}    ,,¨´ ‐=乂}‐‐‐‐‐‐‐‐{
  ,:i:i/l}i′/7ノ圭=‐イ _,乍i}  , ∧} } :i}  |i|y′ ,f:/ 」'il} , } ‘'    -=イリ\‐‐‐‐‐‐{___     "아... 아아... 으, 아... 아마데우스......"
 ノイl}i/ //圭=‐=イ} {圭i}  { ,:怨И}イi}  |i|(  /ノイ}刈 ' i}      }__」( 〈i\‐‐‐‐{¨´
¨⌒】}「ィイ7ii圭://:i:} {圭i}  {,乍苳i}}ili}  |i|`ヽ/i:/i:i:i:/ /} i}   】  】},ノイ _」lii〉\‐‐{ ,
  】}_ '/:/ ノイi:i:/ l:∧ {个ヽli {_..斗≦}ili}  |i| /i:/i:i:i:i:ノイiノ ハ  】} 】il}i:iレ乍=‐‐=\{‐ト,
  V ,:/ /   ,.i{⌒ヽ{V/7⌒} /⌒ヽ}∧ハ i|i|i/i/:i:i:i:i:i:i:i:ノイ:i:i:{   】l} 】liil},:鬱鬱鬱鬱鬱鬱気
  〈/⌒7 ‐=乍}   {i:i:}'¨ 、}/`   ¨丶}}乂イi:〈i:i:i:i:i:ifう)ト __}i∧ 】il}/フ7ァ、鬱鬱鬱鬱鬱鬱鬱:.、
  ‘, .:〈   ¨ヽ}   {i:/  〃  _ \__)}}州i/⌒\i:i:i:i:i:iハ  \ノイ八//⌒ヽ鬱鬱鬱鬱鬱鬱
_.斗个s。,_  、  }  =7   《,, fう)  ソイ淤i}ト、 ,, \¨}i:{∧ /⌒}¨i}痕i〉′  /鬱鬱鬱鬱鬱鬱
竺鬱鬱鬱iト.. >i} ¨∨  ,:乍\_とつイl,乍=‐l} 〉,,/ ∨i{ ,}__  i}//鬱    ,:i}鬱鬱鬱鬱鬱鬱
鬱鬱鬱鬱鬱鬱i:、丶=l{   ノ  }〕iト 鬱}l/,斗、}}/ }iハ¨´  V ,:i:}   i}/i鬱′ //鬱鬱鬱鬱鬱鬱
鬱鬱鬱鬱鬱鬱鬱\\     _} }l \}〈/¨ ヽ_:怨i:,  ‘, ,    i}i!ll/  ,   /鬱鬱鬱鬱鬱鬱
鬱鬱鬱鬱鬱鬱鬱鬱ii:,\\ili} }l  ⌒}}iト.  \竺}   V }  // .:イ  /鬱鬱鬱鬱鬱鬱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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鬱鬱鬱鬱鬱鬱鬱鬱鬱鬱リ\__ .....】} ll}}/_∨\\    __/7:i:/il鬱l}:i:/鬱鬱鬱鬱鬱鬱鬱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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鬱i鬱i鬱鬱鬱i鬱鬱/il/¨´ ,:f{    /7鬱il-┼ 田 i}  ノ /i:i:イi:i:}鬱鬱鬱鬱鬱鬱鬱鬱鬱鬱
鬱鬱鬱i鬱鬱i鬱鬱i:i/  /忤}  /i/il鬱}}i/}ヽ 土 } _ノi://i}i:i:}鬱鬱鬱鬱鬱鬱鬱鬱鬱鬱
鬱鬱i鬱i鬱鬱i鬱/i:〈  ,:/ソ忤}   ,{鬱鬱r┐____} /ニ==‐〈/:i:}i:i:}鬱鬱鬱鬱鬱鬱鬱鬱鬱鬱
鬱鬱鬱鬱i鬱鬱/}i:i:i:V ¨ }lil}  /i鬱鬱└――'【/⌒}竺}:i:/:i:i:}鬱鬱鬱鬱鬱鬱鬱鬱鬱鬱
鬱i鬱i鬱i鬱i鬱/∧ill/   , }lil}  イ鬱鬱鬱 -/‐``}  ,乍/Y∨ili}鬱鬱鬱鬱鬱鬱鬱鬱鬱鬱
鬱鬱鬱鬱鬱,:/ y'  ,   }lil} ,:}鬱i鬱鬱 / こ'i:/  ,乍/ } Vli}鬱鬱鬱鬱鬱鬱鬱鬱鬱鬱
鬱鬱鬱鬱/i:i【i:'/} {∨7'  }lil}丿}鬱鬱鬱鬱鬱}イ} ,乍/__ } .八}鬱鬱鬱鬱鬱鬱鬱鬱鬱鬱
鬱鬱鬱/_ノ鬱}/__} 〉i/   }lil}鬱}鬱l鬱i鬱鬱l,′} ,乍ニ=‐イア鬱:,鬱鬱鬱鬱鬱鬱鬱鬱鬱鬱
鬱鬱,イ鬱鬱鬱鬱鬱≧=‐-≦「鬱l}鬱鬱鬱鬱/iト、} ⌒ヽ鬱ニイili鬱i:,鬱鬱鬱鬱鬱鬱鬱鬱鬱鬱
鬱鬱'鬱鬱鬱鬱鬱鬱鬱鬱鬱i鬱鬱i鬱鬱鬱/鬱鬱鬱鬱鬱鬱鬱鬱鬱〕iト.鬱鬱鬱鬱鬱鬱鬱鬱
鬱鬱鬱鬱鬱鬱鬱鬱鬱鬱鬱鬱鬱鬱鬱鬱鬱鬱鬱鬱鬱鬱鬱鬱鬱鬱鬱鬱鬱鬱鬱鬱鬱鬱鬱鬱


(?)

#725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BS7QxdUTxk)2024-09-05 (목) 02:16
역사적 흐름으로 보면 살리에리 제자가 죽은 모차르트 제자가 된 사후 NTR이나 마찬가지인거 같(어이)
#726No.13 살리에리(Hlsuo08RWg)2024-09-05 (목) 02:19

                 ./´ ̄ ̄ ̄`
                ./  /
                .\ {斗───-、
            ../⌒>       \
           ../                \
.           /       /  ヽ \    \
          /  /   / {      ト\ヽ    ト、              
        ./  /  .{ ハ ト   j>-、   Y |
        .././ /   {イ⌒}}  / 从} ∨  .|∧           [뒤틀림 : 아마데우스]
.     / 7 /  |  |从 }|  / r==ミ   .| .∧
    ./  / /  |  |ir==レ′ "" j  .|ト  \
       / /   .|  |ト ""  '    ./   ! \  \     "나를... '아마데우스'라... 불러줄래?"
      .{. / j   .|  | ≧= ー‐ ' /ハ  .|   \⌒\
      .|/ .|   j|   | } > 、_ ィ{ 从   |    ∧  \
       |   j   j{  _| }ノ     八  ヘ  ∨ \ ∧   Y
       |. /,>  ̄ } }.‐-、  , ---  ̄∨ ∧< \∧  ノ
      |, ´ .ム     | |          \ ∧ ` , ∧ }
      i   ム     .j j             \\ i  }乂
       l   .ム___ / .ノ.__Y______,ム\ ヽ / }
       l   /入 //    !}         ∧.∨∧ ∧
     ノl ,.' ゝ.//       .,リ _          ハ..∨∧
   /  l ,'  / /     / ! | `ヽ          ハ .} │
   }/´ l.{   . /       . ′ i ノ|   \       .}...|  |
.        l../ /      .′        、      , |  j
.       l.{  {           .八            イ .| /
.      l..ヘ |  ,         / 人       ._, イ   .ノイ
        l       iー- ‐       ー- ‐ i       |
        l       i      /           i       l.
        ハ      ヽ.   /    , 、    , '      .ハ.
         ∧.     マ   ′ /   ` ./     .,'
         ヘ     ∨  ´ '    /     ,': i.
.          ヘ      ∨   i    /       ,'  :i
.           ,ヘ.       ,.   !  ./    ., ' 、. .i
         ∠  ,      ,   i  /    .,.'  .\ i
.         /    ハ    ,  '  /     ./     \
       /      ハ.    ,  /     ,.´         .\
        /     i  ハ     ゝノ   .,.              \
       /        l.        ` 、 .|. .l           \
.     /          i     .ヘ .ハ .|              \
      ム.            │       i/.  |              -‐‐ニz_,,,, - ‐‐ - ,,_         ,,. -‐ 、
     ム.             !     リ   |        \  , "                ~"   ,,. '´. . . . . }
     |.           ヘ.   ', .', .', .','~   l.          `'´                    , . '´. . . . . . . .リ
.    |           ヘ   ゝゝゝ !~     l                             ,. '´. . . . . . . . . ./



                        、  i{   、
                      `、 {ト、ヽ}\乂`、 j
                   `、\ ヽi{ \二ニミミ、{、\
                  丶、ヽ.,,_ ミh。,_‥‐ニ_`ヾ乂ヽヽト、
                ヽ` ー--=≦´_,,.、-ーニ=-ミh、h、jヽ从N i
                 ミ=-ー…''``_、丶`、丶`--=ミh、Vリリj}}V);
                 ー=彡< アノ、‐゛、丶` _,,. ̄アぅXくノトく、、ィ
                  ー┬― 彳イ //、‐゛  /  ,゙ }}ム}h、`弋``
                   )ヽ  フ/、丶`_,.ィ/ /; / ∥j从}iヽ丶.,,_
                     ( 、     ̄ ̄ ̄ア//∧ V//,イ}}!リ从`、ー
                     〈 ̄`       '"イと^' _>∨  リ/ノ从ヽミ
                 /             `ー<ノ人Vン '゙ノ 人、   ".....그 입 닥쳐, 모차르트."
                   丶、、、..,,,,,__________、‐゛ ミミ  i    イ {リ
                      丶、__,,.、丶`   、ミ从 j|  i  从、乂
                         }  /       /、 V/レ从ヽ`
                         ゚。_,/,,,,,,、、、、、-‐¬^ヽ/   ヽ
                        「二二二二ニニニニ|
                    j二二ニニニニニニ|
                      _ィi二二二二二二二二|
                    ,ィi{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ム
                ,ィi{二二二二二二ニ==‐-ニ二、
               ,ィi{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ー{
             ,ィi{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h、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二二二二二二二二二ニニニニニニニニ}
            ,心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心二二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ア
          j二二二二二二二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ニニニニ,′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二二二二二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ニニニニニニ{

(곰곰)

#727No. 11 사쿠라 후타바(07leXZU04A)2024-09-05 (목) 02:19
>>717 동양에서 광대하면 흔히 생각하는 피에로(삐에로, 슬픈 분장을 한 광대)가 아니라

서양에서 광대 공포증하면 떠올리는 그 광대(클라운)라는 느낌이라

안어울릴지도 모르?는
#728No.?? "버드“(VvGoadAMG6)2024-09-05 (목) 02:23
버드

귀엽죠
#729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BS7QxdUTxk)2024-09-05 (목) 02:23
그나저나 살리에리 캐릭성이 엄청 풍부해졌ry)
#730No.13 살리에리(Hlsuo08RWg)2024-09-05 (목) 02:24
마리<->마나카와 같이 역할을 바꿔
날라리와 성스러움을 반대로 한 것...
#731No. 11 사쿠라 후타바(07leXZU04A)2024-09-05 (목) 02:24
후타바의 캐릭터성은

평면적인

아무리 많이 잡아봐야 차원이 2차원이라는? 뜻(적당
#732No.13 살리에리(Hlsuo08RWg)2024-09-05 (목) 02:24
>>729 이런게 제 장점이죠 설정 우리는거(아님)
#733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RSdUG2Uqc)2024-09-05 (목) 02:26
버드도 귀엽지만

과연 앨리스만큼 귀여울까

(두둥)
#734No.?? "버드“(VvGoadAMG6)2024-09-05 (목) 02:27
>>733

버드 울릴 만큼 귀여워
#735No.13 살리에리(Hlsuo08RWg)2024-09-05 (목) 02:28

                 /      /    \       \
                /     / l  l   l   \       \
               /  /  / / !l  l  |   \    \ \
                 /  /  /  ,  l l  l l  l\   \\    \ \
             /  /   /   l  l !  l l  } \  ヽヽ \  いヽ Y
             /  /   l   l  l l   l|j  -‐Y   い   Y |} )}
            ∥ l  l  {   _l 十ト  ! ト{   -}メ、} ハ } } ハ }ノ\
                ∥l l  j   !  {ヽ l  \l   シう示ミx、 j} ノノ } メ、  \
              { l !{  {   乂,,x云ミ、     弋::゚::ノノ" { \  \   ~ 、
            / l l|l い  Y∥(r;゚::)  .::.   `~~"   ハ  \   \ \ \
             /  ll l トl\  ⌒ ー''~    ヽ       ノ メ、  \ ヽ ヽ }ヽ }
              {  乂乂 ! l ト、 \      __     /イ  \  ヽい } ノ )ノ
              /   /   } l|ヽ  ヽ   <   /   /  l    }ヽ  、 } ノノ
              /   l    j j }  Y い           /ヽ  }   ノ ハ  Y
             ∥ l l八  ∨ j  }ハ  }`ト ...__   / lこ"^Y }ノ / ハ ノ
          {  {{  、∨ ノ} / } j(く⌒廴 ̄r~^クノ    ⌒~'" j/
            乂从乂 ソ / /(  ノ}ノ  }⌒ヾ )7'" ̄ :|
    _        、__//人(  =彡ノ  ノ: : : : :0}-: : : 人
   /  \__x~-- 、  ̄      ̄_ノ\: : : : 癶: : : : :/ー----―- 、
_ノ  -―-<     ヽ   -‐  ̄ ̄_   \/ | \/  _ (\     \
ノ /       \  ( /        ⌒\ ト、 ̄` | '" ̄_ //⌒ \\     ヽ
/             ヽ ⌒\へ           Y トi  l|!   代 ー- _\\    Y
{           V   ヽ⌒}          气j〉 |||  〈(斧 ̄`~、  ̄  `<  l
}               V    }  ̄{         jシ彡 j|{   ⊂二二二'"⌒     \ーつ二⌒ヽ_
!            l   ノ\ ノ==ミミxトy乂辷ァ}||{ r歹rfメ/シ彡=Y          `く    `Y~"⌒
                l ヽ(  └‐气=ミヌ/ミ竺Z(= )|( =)ミ竺彡シ⌒/            \     !
                  } ⌒}    ノ \ ⌒ ,斧ミ气{|}戸シ沁  ⌒//⌒`ー-、     \  八
      / \      ノ _ノ  /ヽ   \_ 狄ミ ⌒|⌒ 芹~―└'"⌒ヽ {   \    \  ヽ
     /: : : : :\  / rイ   /Y : : :\__ ⌒\ 不 ノ/⌒>ー-‐<: \^Y  ヽ     \ { /
    / : : : : : : :∨__ノ }`く: {八: : : : :\\\⌒ヽY/   /:/ /: : : : : : /:ソ \ ∧      ヽ/
    l : : : : : : : : ヽ: : :)ソ } 〉:l: :jト、: : : : : } } }:}  O}   / ∥j / : : : : : / ̄    \ ∧     └、
    l: : : : : : : : : : }: : 廴ノ: : : 八: ヽ: : : j:ノ{:{   ノ  / {:{ { {: : : : : : {       ヽ∧       ノ
    l: : : : : : : : : 八: : : : : : : :{ ∧: : : : :ヽヽヽY 弋}   }:} } }: : : : :弋        \) У ̄弋ー"
    ノ : : : : : : : : : : : : : : : : : : /: :ヽ: : : : :} } {: }   }   ∥/ノ: : : : :ノ: :)\    _ }弋    \ /
   〈: : : : : : : : : : : : : : : : : : : : : : : : :Y: : : :} }{ l  0/   {:l j }: : : : /: : 乂 ヽ ノ  {ヽ ノ\    /

아마데우스는 귀여움 호소인(영원한 17세) 컨셉으로...(?)

#736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3WgkeyECjk)2024-09-05 (목) 02:30
>>735 후타바와 함께 영원한 17세 듀오(?)
#737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RSdUG2Uqc)2024-09-05 (목) 02:30
>>734


왜 우는거야....
#738No.?? "버드“(VvGoadAMG6)2024-09-05 (목) 02:33
>>737

슬퍼서
#739No.13 살리에리(Hlsuo08RWg)2024-09-05 (목) 02:36

                        、
        _、丶 _、 丶''``` ̄``` 丶、 ヽ!
_,、-‐…‐-x''``_、‐゛ _ -=====‐-``''ーノ/
     、^)/ 、ヽ` _,,.、xx==ミ、    ミh、`丶、
  _,.、、、.,{_/ /,、rf〔xxx、、,,_-‐===- .,_ `ヾh、 У
/  _,ィi{_,゙ /,ィi{ィ≫``````‐=ミx、 丶、  ミh、 Vィ 丿
 /‐-ミ ∥/ん``_、丶``¨¨¨¨`丶、゙㍉、.,,__,,,.ノ彡,. '^ 、
_,.、zzxY{ i{jレ≦三ニ=- _``ヽ`丶、 ':, -‐``_ノ´     ;
斗‐¬ノ  ィ彡Ξ三三ミh、ヽ、,,_______,,,.、ー--‐彡ノ  〈 乂__,、
㌻,ィ ァ,ィi{三三≪´ ̄`ミヾ、  j{ / /ィァ…```       ::,     
Χ/ ,ィi{「三ミh。,_``ヾh、  `ヽ\ ,' //苛 刈'´         :ハr=x          "하늘은 어째서 이딴 놈에게 신의 재능을"(통탄)
/j{ んア,ィi{三ミh、ミh、  ヽ冫' ノヽ !// ,ィ㌻          ,゙/.:  乂___
'/〉ア7汽ミh。,_ ````````_,.ィi(=‐ヽjリィi㌻   ,.::.;          {′     `ヽ
∥j{んム寸ヽムミ=zz=弌ミh。,_h。,_____,.'''゙;;;,_ ゙;;′        ,;;,          ;
li{ i{ハヘ'人寸V∧'∧刈ヾム`丶ミ__彡'゜ ⌒V;           ゙゙  ' .,     。゜
j{ ⅱ{h刈l}h、`ミム∧/,  ‘,‐-ミ   '.ヽ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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圦   寸∨,'|刈刀フ7ァー、}「``ヽ、`、 ;ノ   ;         ;        /
从h、    寸V刈川从}iリ、 ヽ`丶、`、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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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l | ./ // `、  ∨    :i  ',\    ∨ /
                  .' ./ /   、 ヘ|/  {/    \. ヽ    |   '.、 \、  ∨ /
                  i./!  !. |     斗=≠ミz   \ \   |!、 ..:| ∨    ∨ /
                  |{ |  {  :.  :{《  (r;゚::)       ,,x云ミ、 ハ ∨.:|: ∨    iヽ
              __  |'│ ∨ ∨ :{ \⌒~"      (r;゚:) / .j V:|: | ∨   :|ヾ、
            /  ヽ  .|ハ  ∨ ∨{≧=-     ′  ` ̄" .∧ .}/ |、 ∨  {
.     γ  ̄ヽ  / 、   '. { |:V{::ヘ八ヘ                  Λ:|    !:∨ ∨ :|
        '.    } !  \  } 、 リ \ 、::::ヽ     -= ー- __     .::i ::!ハ  .'::::∨リヽ !    @눈찌르기
.       ∨、_ イノ|    l ー′\- 、 \::::\          ´  . イ:::::l:::}'::| /:::::::::}'::| ハ}
.       ∨ ∧ノ    |、``丶、:\ ``~、::::l> .     . <:/i:::::::::|:::::::j/v:::::::::::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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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0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RSdUG2Uqc)2024-09-05 (목) 02:37
>>738 흑흑...


겹쳐보이는 걸까
#741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B/5q2xbGHo)2024-09-05 (목) 02:38
이정도로 별에 별일 다 있었으면

스트레스성 탈색과 레퀴엠 완성한답시고 뛰쳐나가는게 12가 있군(?)
#742No.13 살리에리(Hlsuo08RWg)2024-09-05 (목) 02:42

.              '"~~~~~~~~"'
            : ´       l      ヽ
       /  ′     .|     i|  ∨
..     〃  ノ / ′  l     i|  l V
      八/  斗ミ{  =-ミ \ i|  |
...   / 〃   f. ∩V(..  ∩. 八  ′l
    (V {人  ′゙∪     ∪.゙/  /〉 .|
.      〉_乂 . 人"     "   /  /ソ .人
.         /| ̄ ̄ ̄ ̄ ̄ ̄ ̄ | ̄ ̄ ̄ ̄ ̄∨゙_
        //|               |ヘ.         ∨
.       ///|  .도와줘요   |/ヘ       ∨
         ̄|               |    ̄ ̄ ̄ ̄ ̄
          |    .살리에몽.  |          |
          |               |          |
          |               |          |
       __|_______ |_____|_
―=ニ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ニ=―

>>741 그렇지만 살리에리는)ry

#743No.11 사쿠라 후타바(07leXZU04A)2024-09-05 (목) 02:44
영원한 17세 선배!

(?
#744No.13 살리에리(Hlsuo08RWg)2024-09-05 (목) 02:45
(아마데우스에게 의존증을 후추후추... 어이쿠 좀 양을 실수했나)(?)
#745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B/5q2xbGHo)2024-09-05 (목) 02:46
음악계에서 아마데우스가 깽판치면

살리에리를 부르면 대충 해결된다는 소문이 있다

난 이 소문을 무척 좋아한다 - 쥐스마이어
#746No.13 살리에리(모바/일)(Hlsuo08RWg)2024-09-05 (목) 02:47
고독 속에서 찾아낸 단 한줄기 빛인데 조금은 의존해도 되겠지... 사랑 피워내고...(?)
#747No.13 살리에리(모바/일)(Hlsuo08RWg)2024-09-05 (목) 02:48
살리에리는 아마데우스가 죽었을때야 그녀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깨달았겠지...(폴나레프 짤)

>>745 "입 닥쳐라 쥐스마이어!!"
#748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B/5q2xbGHo)2024-09-05 (목) 02:48
수상하리만큼 의존증을 지닌 적의없는 에너미가 많은 루나틱 시티 수감진(?)
#749No.13 살리에리(모바/일)(Hlsuo08RWg)2024-09-05 (목) 02:49
>>748 하지만 이쪽은 쌍방이니(?)
#750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RSdUG2Uqc)2024-09-05 (목) 02:49
적의없는 에너미라니

부럽
@?
#751No.11 사쿠라 후타바(07leXZU04A)2024-09-05 (목) 02:49
놀라운...
#752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B/5q2xbGHo)2024-09-05 (목) 02:50
>>747 "... 그렇다기엔 이제까지 아마데우스 쌤이 한거 다 살리에리 쌤이 수습했잖아요"

@팩력기 쥐스마이어(?)
#753No.13 살리에리(모바/일)(Hlsuo08RWg)2024-09-05 (목) 02:55
>>752 ".....큿." @72

"못참는 것일 뿐이야... 저 재능을 가져놓고서 사는 꼬라지가 못 볼 꼴이니..."
#754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RSdUG2Uqc)2024-09-05 (목) 02:58
쥐스마이어
쥐는자이어
쥐는자시어


쥐는자시여....
@?
#755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B/5q2xbGHo)2024-09-05 (목) 03:00
>>753 "신께선 공평하시다는거고, 선생님의 행동도 보답받는 날이 올거에요"

현실의 쥐스마이어는 살리에리의 제자 중 가장 가난했다고 하네요

음악교육은 살.황(?)
#756No.??? 까투리(9rfJKs3Dv2)2024-09-05 (목) 03:00
12시에요! 이제 가챠를 돌릴 수 있어요! (도자기 짤)
#757No.??? 까투리(9rfJKs3Dv2)2024-09-05 (목) 03:00
광기를 바치면 인격이 나와요! 광기를 바치면 인격이 나와요! 광기를 바치면 인격이 나와요!광기를 바치면 인격이 나와요! 광기를 바치면 인격이 나와요! 광기를 바치면 인격이 나와요!
#758No.??? 까투리(9rfJKs3Dv2)2024-09-05 (목) 03:03
60차! 죽나상! 60차! 죽나상! 60차! 죽나상!!!
#759No.??? 까투리(9rfJKs3Dv2)2024-09-05 (목) 03:04
120차! 적슈! 120차! 적슈!!!! 하하하하!!! 내가 이겼다 프문! 이걸로 천장까지 가도 올 컬렉은 내 것이야!!!
#760No.??? 까투리(9rfJKs3Dv2)2024-09-05 (목) 03:08
제하하하하하!!!! 천장 찍기 전에 애도 그레고르까지 얻었다! 새벽 사무소 아나운서까지 뽑아간다! 제하하하하!!!!
#761No.35 미무스(cbLxIc7sRw)2024-09-05 (목) 03:09
>>727 그래도 궁금해
#762No.13 살리에리(모바/일)(Hlsuo08RWg)2024-09-05 (목) 03:10
>>755 "하아?(하아?)

공평할 리가 없지!!! 네가 처음에 반했다는 저놈을 봐라!!! 데우스를 봐라!!!" @스트레스성 분노

"...내가 없으면 어떻게 살려고." @뿌우(무자각)(?)

#763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WGbXnHxbY)2024-09-05 (목) 03:12
>>762 @암만봐도 신혼부부같은데라는 생각을 하며 복잡한 표정 짓는 중
#764No.13 살리에리(모바/일)(Hlsuo08RWg)2024-09-05 (목) 03:14
10연치에 호드/어금니 아나운서랑 쥐싱클이 다 나오네...?
#765No.13 살리에리(모바/일)(Hlsuo08RWg)2024-09-05 (목) 03:18
30연차로 죽그렉/쥐싱클/호드/어금니 아나운서면...
#766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RSdUG2Uqc)2024-09-05 (목) 03:19
저 비틱들을 '엄숙한 애도'하라
#767No.13 살리에리(모바/일)(Hlsuo08RWg)2024-09-05 (목) 03:19
>>763 진짜로 그럴 것 같긴 ㅎ(읍읍)
#768No.13 살리에리(모바/일)(Hlsuo08RWg)2024-09-05 (목) 03:20
>>766 이번 발푸밤 인격들은 안 나왔으니, 한 잔 해요(잡담판에서 말한대로 후파우를 정가치며)
이제 하나 더 정가칠 수 있는데
#769No.?? "버드“(VvGoadAMG6)2024-09-05 (목) 03:33
이쪽도

신혼부부(였던것)야
#770No.13 살리에리(모바/일)(Hlsuo08RWg)2024-09-05 (목) 03:42
>>769 앗아아
#771No.??? 까투리(9rfJKs3Dv2)2024-09-05 (목) 04:31
와 ㅋㅋㅋㅋㅋㅋ 죽그렉 딜 미쳤는데? 거던 3층에서 보스한테 쐈는데 1천대 뜬다 ㅋㅋㅋㅋㅋㅋㅋ
#772No.35 미무스(cbLxIc7sRw)2024-09-05 (목) 05:10
50연챠 + 발푸밤 미션 보상으로 10연챠 + 6단챠 결과

적슈와 죽나장 그렉 획득
#774No. 16 이솝(Mo1gw4fWNA)2024-09-05 (목) 06:36
아나운서는 못먹었스.
소,솔직히 1천장으로 인격이랑 에고는 다먹었으니 이득이라 생각해요...
#775No. 11 사쿠라 후타바(07leXZU04A)2024-09-05 (목) 06:55
장작위키 에디션으로 스토리 정독하고 온 수감자(껍질)

그리고 이번 인격들로 인격 스토리 나레이션의 정체가 잠정 확정됐나
#776No. 16 이솝(Mo1gw4fWNA)2024-09-05 (목) 07:00
유튜브로...봐...그냥 나무위키로 봐버리면 맛없서...리얼이 바쁜거면 어쩔 수 없지만!(끄덕)
#777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CBQROMVVUI)2024-09-05 (목) 07:01
죽나상 사용평: 머리의 살인적인 총기 규제에는 다 이유가(ry
#778No.35 미무스(J8o7HThJAg)2024-09-05 (목) 07:02
아나운서는 애초 관심없었고(유리 제외)

죽나상만! 먹으면!!!
#781No. 11 사쿠라 후타바(07leXZU04A)2024-09-05 (목) 07:19
>>776 동영상보다 텍스트와 이미지가 직관적이면서 풍부하다고 느껴서... (?
#782No.35 미무스(cbLxIc7sRw)2024-09-05 (목) 07:19
굉장하구먼
#783No. 11 사쿠라 후타바(07leXZU04A)2024-09-05 (목) 07:21
Hook Horror가 Hooked되었다는 연계라던가

Brain-HAMMERege에서는 기절한

(?
#784No.35 미무스(cbLxIc7sRw)2024-09-05 (목) 07:37
ㅋㅋㅋㅋㅋㅋㅋ
#785원시참피◆nwzy4pb7/w(y7Mk04eVH.)2024-09-05 (목) 08:40

느어어

못본새에 겁나 늘었군

#787원시참피◆nwzy4pb7/w(y7Mk04eVH.)2024-09-05 (목) 08:48

그래서 무슨 얘기중

#788No. 11 사쿠라 후타바(07leXZU04A)2024-09-05 (목) 08:48
가챠와

광대 농담에 대해서 조금

(?
#790No. 16 이솝(Mo1gw4fWNA)2024-09-05 (목) 08:51
>>786 침잠쉐도 이제...긴장해야겠지??
#791No.??? 까투리(9rfJKs3Dv2)2024-09-05 (목) 08:51
역시 지뢰계....
#792No. 16 이솝(Mo1gw4fWNA)2024-09-05 (목) 08:52
호드 아나운스 갖고싶긴 한데...일단 인격 에고 다먹긴 했스니 들어가도 되겟제...??
#793No. 16 이솝(Mo1gw4fWNA)2024-09-05 (목) 08:58
파열은 제뱌찌때 나오지 않을 까하는 추측.
#794원시참피◆nwzy4pb7/w(y7Mk04eVH.)2024-09-05 (목) 09:02

ㅎㄷㄷ

#795No.35 미무스(cbLxIc7sRw)2024-09-05 (목) 09:04
후우...

카드를 뽑고, 죽나장 이상을 뽑았다...

호드님은 나가계세요...
#796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CBQROMVVUI)2024-09-05 (목) 09:07
축하축하-
#797No. 16 이솝(Mo1gw4fWNA)2024-09-05 (목) 09:10
ㅊㅊ
#798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PmIWscJw3o)2024-09-05 (목) 09:10
ㅊㅋㅊㅋ
#799원시참피◆nwzy4pb7/w(y7Mk04eVH.)2024-09-05 (목) 09:14

추카카

#800No.35 미무스(cbLxIc7sRw)2024-09-05 (목) 09:15
후우, 오랜만의 소비였다.
#801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CBQROMVVUI)2024-09-05 (목) 09:16
현금술은


항상은 아니지만 대부분 그만한 보답을 가져온다
#802No. 11 사쿠라 후타바(07leXZU04A)2024-09-05 (목) 09:20
"이봐 친구, 여기는 자본주의 사회야."

"돈이 법이고, 돈이 신이지."

-GTA 시리즈 대사 中
#803원시참피◆nwzy4pb7/w(y7Mk04eVH.)2024-09-05 (목) 09:26

ㅋㅋㅋㅋ

#805No. 11 사쿠라 후타바(07leXZU04A)2024-09-05 (목) 09:51
다른 이름으로는

"작은 부리"

(?
#806No. 16 이솝(Mo1gw4fWNA)2024-09-05 (목) 09:53
네이놈 종말새(아무말)
#807No.35 미무스(cbLxIc7sRw)2024-09-05 (목) 09:57
5%의 피해를 받고 빛 1 회복
#808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HOzprn3Md2)2024-09-05 (목) 10:11
글고보니 데미의 눈, 굴절안이라고 되어있다

... 이래서 가챠 담당 및 현질 상점 담당이 데미라고 하는건가?
#809No. 16 이솝(Mo1gw4fWNA)2024-09-05 (목) 10:22
눈자체가 거울의 인격을 보는거신가
#810No.35 미무스(cbLxIc7sRw)2024-09-05 (목) 10:28
눈에 거울조각을 심었나?
#811원시참피◆nwzy4pb7/w(y7Mk04eVH.)2024-09-05 (목) 10:34

>>808-810 안구 자체를 거울의 유리조각화 시키고

그 안쪽을 임의로 굴절시키는 정도

데미의 눈에는 기본세계를 중심으로 다른 가능성들을 겹쳐봅니다

#812No.35 미무스(cbLxIc7sRw)2024-09-05 (목) 10:36
...의안?
#813No. 11 사쿠라 후타바(07leXZU04A)2024-09-05 (목) 10:38
아니, 의안이라기보단 이건...

(곰곰
#814No. 11 사쿠라 후타바(07leXZU04A)2024-09-05 (목) 10:38
수정체를 거울의 유리조각 재질로 변경하고(영구적이든 일시적이든

안압과 사고능력으로 그 굴절도를 조정한다

보통 미친일이 아닌 것 같은데

(?
#815No. 16 이솝(Mo1gw4fWNA)2024-09-05 (목) 10:39
도시 테크놀로지입니다~
#816No. 11 사쿠라 후타바(07leXZU04A)2024-09-05 (목) 10:41
(대충 라오루에서 티페리트가 롤랑과 대화하던 그 짤
#817원시참피◆nwzy4pb7/w(y7Mk04eVH.)2024-09-05 (목) 10:43

간단히 이야기하자면

데미쿤이 바래서 한건 아니고

헤르만이 유리창으로 이리저리 실험할때

반강제적으로 실험체꼴된 탓

#818No. 16 이솝(Mo1gw4fWNA)2024-09-05 (목) 10:43
라오루는 대략적인 스토리만 봐서 대사는 잘 모르겠네요ㅋㅋㅋㅋ
#819No. 16 이솝(Mo1gw4fWNA)2024-09-05 (목) 10:43
앗(앗)
#820No. 16 이솝(Mo1gw4fWNA)2024-09-05 (목) 10:45
먼가...부작용으로 실시간으로 가능성을 보는지라 고통을 느낀다거나 하는 게 있는건가아.
#821원시참피◆nwzy4pb7/w(y7Mk04eVH.)2024-09-05 (목) 10:45

>>812-814 그래서 늘 안경을 착용하고 다닙니다

맨눈으로는 데미라고해도 버티기 쉽지 않기에

#822No. 16 이솝(Mo1gw4fWNA)2024-09-05 (목) 10:46
아아, 타입문으로 치면 직사의 마안으로 보는 풍경이 괴로워서 마안살을 차고 다니는 느낌인가.
#823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zOmXKlczs)2024-09-05 (목) 10:48
그럼 pc들의 인격은

데미의 눈에서 데미빔(?)이 쏴지면 변☆신 되는건가(아무말)
#824No. 16 이솝(Mo1gw4fWNA)2024-09-05 (목) 10:49
안경을 차고 다닌단 애기를 듣고 바로 마안이 떠올라서
완벽하게 이해한거시다
#825No. 11 사쿠라 후타바(07leXZU04A)2024-09-05 (목) 10:49
>>823

그러면

데미 말 안들으면 어디에서 잘못 내장담기 당한 인격을 덮어씌워질 수 있단거네?
#826No.35 미무스(cbLxIc7sRw)2024-09-05 (목) 10:50
>>825 끼야아악
#827원시참피◆nwzy4pb7/w(y7Mk04eVH.)2024-09-05 (목) 10:51

>>822 네네

한 장면보는데 온갖 거울세계의 상황이 연결되니께

>>823 데미가 안경을 벗고

바라보는 관경을 따로준비한 유리창으로 비춰서

어이쿠 천장이네요!

#828No.35 미무스(cbLxIc7sRw)2024-09-05 (목) 10:51
끼야아아악
#829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CBQROMVVUI)2024-09-05 (목) 10:52
사방이 검은침묵불빠따시협회마에스트로 가넷처럼 보인다면

어우
@?
#830No. 16 이솝(Mo1gw4fWNA)2024-09-05 (목) 10:52
아아...익숙한 천장이다...
#831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zOmXKlczs)2024-09-05 (목) 10:53
>>827 그리고 다시 캐시 현질하러 현질칸 들어가고

어이쿠 또 오셨습니까 하는 데미가 반겨준다(?)
#832원시참피◆nwzy4pb7/w(y7Mk04eVH.)2024-09-05 (목) 10:54

>>829 "멀쩡히 서있는 당신이 울고웃고죽고괴롭고미치고즐기고먹고혼합되고...."

"아무리 저라도 무리가 갑니다."

@같은 느낌

>>825 껄껄

#833원시참피◆nwzy4pb7/w(y7Mk04eVH.)2024-09-05 (목) 10:56

뭐 직접적으로 피해는 못줍니다

정신적인 피해는 가능하지만

#834No. 16 이솝(Mo1gw4fWNA)2024-09-05 (목) 10:57
무력 담당은 애초에 제나긴 하니깐.
#835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CBQROMVVUI)2024-09-05 (목) 10:58
>>832 끼야아아아아악
#836No.13 살리에리(모바/일)(Hlsuo08RWg)2024-09-05 (목) 11:03
두려워요
#837원시참피◆nwzy4pb7/w(y7Mk04eVH.)2024-09-05 (목) 11:07

그리고 알리나쪽이 에고가챠 및 거던 느낌인거스로

제나는

알아서들 생각ry)

#838No.13 살리에리(모바/일)(Hlsuo08RWg)2024-09-05 (목) 11:10
제나는 부수고 때리는거니까



자판기네(?)
#839원시참피◆nwzy4pb7/w(y7Mk04eVH.)2024-09-05 (목) 11:12

아ㅋㅋㅋ

#840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zOmXKlczs)2024-09-05 (목) 11:16
글고보니 살리에리 상

어장주께 굴려달란거 있지 않았나요?
#841No.13 살리에리(모바/일)(OjgOYsXXFw)2024-09-05 (목) 11:18
>>840 >>697에 있구나(끄덕)
#842No.13 살리에리(모바/일)(OjgOYsXXFw)2024-09-05 (목) 11:18
그리고 하나 더면
뒤틀린 아마데우스가 살리에리에게 보이는 스탠스?
집착인가 살의인가(적당)
#843No.13 살리에리(모바/일)(OjgOYsXXFw)2024-09-05 (목) 11:21
*다이스가 날뛰면 그냥 그만둘 여지도 있습니다(동백이나 이사님 등등을 보며)(?)
#844원시참피◆nwzy4pb7/w(y7Mk04eVH.)2024-09-05 (목) 11:21

해보슈

#845No.13 살리에리(모바/일)(DpTiNqh3X.)2024-09-05 (목) 11:25
나는 다이스를 굴리는 자이니

선택지는 일단 굴리고 나서...(?)
#846No. 16 이솝(Mo1gw4fWNA)2024-09-05 (목) 11:26
수습할 자신이 없는 자. 굴리지도 말라!
#847No.13 살리에리(모바/일)(DpTiNqh3X.)2024-09-05 (목) 11:26
조상님 .dice 0 9. = 4
T사 대표씨 .dice 0 9. = 9
워더링하이츠 .dice 0 9. = 2
힌들리(?) .dice 0 9. = 1
지금 제자들은 어떤 위치인가 .dice 0 9. = 8

일단은(데구르르)
#848원시참피◆nwzy4pb7/w(y7Mk04eVH.)2024-09-05 (목) 11:27

호호

백분율이 아닌 0 9인가

#849No.13 살리에리(모바/일)(DpTiNqh3X.)2024-09-05 (목) 11:30
조상님: 까투리 말고 다른거 들어보다가 들은 적 있음
휴버트: "한 잔 해요-" "그거 좋)ry"
워더링하이츠: 폭풍소리가 그렇게 큰데 음악이 들리겠냐
힌들리: 개
제자들: 뒤틀린 아마데우스의 참극부터 n년, 음악계는 동도, 북도,서도로 나누어져...(?)
#850No.13 살리에리(모바/일)(DpTiNqh3X.)2024-09-05 (목) 11:30
>>848 원참님 다이스(적당)
#851원시참피◆nwzy4pb7/w(y7Mk04eVH.)2024-09-05 (목) 11:32

무엇을 굴리지오

#852No.13 살리에리(모바/일)(DpTiNqh3X.)2024-09-05 (목) 11:32
조상님이 이러면 구인회 .dice 0 9. = 9
#853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zOmXKlczs)2024-09-05 (목) 11:32
>>849 살리에리 "이 콘서트를 후원해주신 T사에게 큰 감사의 말씀드리며"

@단골멘트
#854No.13 살리에리(모바/일)(DpTiNqh3X.)2024-09-05 (목) 11:33
>>851 아 다이스식이 원참님 다이스라는거

원참님이 굴려주실 수 있는거면 >>842랑... 엄... 생각나는거...?(?)
#855No.13 살리에리(모바/일)(DpTiNqh3X.)2024-09-05 (목) 11:34
구인회: 영역 전개에 대항하는 방법은 똑같이 영역을 전개하는 것...

-동백-이 있어서 반대급부로 옆동네 살리에리를 좋아하는 인원이 많았다는 모양
자신의 음악을 만드려는 사상에도 공감?되고
#856원시참피◆nwzy4pb7/w(y7Mk04eVH.)2024-09-05 (목) 11:35

>>842 @집착 .dice 1 100. = 10
@살의 .dice 1 100. = 14
@사랑 .dice 1 100. = 26

>>855 구인회랑 연관성도 넣으시려고요?

#857No.13 살리에리(모바/일)(DpTiNqh3X.)2024-09-05 (목) 11:36
>>856 아뇨 적당히 들었는지 아닌지 정도
#858No. 16 이솝(Mo1gw4fWNA)2024-09-05 (목) 11:36
오오~ 풍문으로 들엇소
#859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zOmXKlczs)2024-09-05 (목) 11:37
오페라도 어찌보면 판소리처럼 스토리가 있는 음악이고

익숙하면서도 이색적인 음악일지도
#860No.13 살리에리(모바/일)(DpTiNqh3X.)2024-09-05 (목) 11:37
막간 등에서 구인회 이야기 할때 까투리에 대한 동백의 집?착과 함께 언급되는 정도?(아마)
그 이상의 연계는 없을듯
#861원시참피◆nwzy4pb7/w(y7Mk04eVH.)2024-09-05 (목) 11:37

이래저래

적당한거시네오

#862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zOmXKlczs)2024-09-05 (목) 11:38
동랑: 동백... 난 판소리보단 오페라파야

@?
#863No.13 살리에리(모바/일)(DpTiNqh3X.)2024-09-05 (목) 11:40
뒤틀림의
행복도 .dice 0 100. = 90
디에스 이레에서 신좌들이 오래 살면 생기는거 .dice 0 100. = 53
욕망 .dice 0 100. = 84
#864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zOmXKlczs)2024-09-05 (목) 11:40
행복과 욕망이 엄청 높?다
#865No.13 살리에리(모바/일)(DpTiNqh3X.)2024-09-05 (목) 11:41
자신의 음악이 모두에게 인정받고 있다는 꿈에서 벗어나지 못한 아마데우스...
엔케팔린 맞은 것 같이 행복해서 으헿 노래 찍어야지 하는군
#866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zOmXKlczs)2024-09-05 (목) 11:42
>>865 그럼에도 아직도 움직이며 다니는건

역시 살리에리의 인정을 받지 못했기에

그걸 쟁취할 음악을 만들기 위해서?
#867No.01 코치야 사나에(.42yYnw2p2)2024-09-05 (목) 11:43
둥둥
#868No.13 살리에리(모바/일)(DpTiNqh3X.)2024-09-05 (목) 11:43
>>866 살리에리에 대해서 사랑이라 뜨니(적당)
#869원시참피◆nwzy4pb7/w(y7Mk04eVH.)2024-09-05 (목) 11:43

허허

#870No.13 살리에리(모바/일)(DpTiNqh3X.)2024-09-05 (목) 11:46
무지막지하게 애호받고 있는데 마음의 큰 부분이 텅 비어버린 느낌...
밑 빠진 독에 끊임없이 물을 붓는다는 느낌일까

>>869 원참님은 살리에리 설정 관해서 굴리고 싶은거 있?으신가요
#871원시참피◆nwzy4pb7/w(y7Mk04eVH.)2024-09-05 (목) 11:48

>>870 이렇다한건 글쎄요

#872No. 16 이솝(Mo1gw4fWNA)2024-09-05 (목) 11:48
보통 잘 안굴리시긴 한 듯 하다.
이솝은 아예 굴릴게 없고ㅋㅋㅋㅋ
#873No.13 살리에리(모바/일)(DpTiNqh3X.)2024-09-05 (목) 11:49
>>871 그렇군...(끄덕)
#874No.13 살리에리(모바/일)(DpTiNqh3X.)2024-09-05 (목) 11:49
>>872 못 굴리는게(아무말)
#875No.13 살리에리(모바/일)(DpTiNqh3X.)2024-09-05 (목) 11:49
*굴릴 주제 추천 받습니다
#876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zOmXKlczs)2024-09-05 (목) 11:50
대충 구인회 입에서 살리에리 나온다면

다른 구인회 인원이 동백보고 점마 힙스터 취향 여전하다며, 요즘 T사에서 인기있는 살리에리 음악이 언급될지도
#877No. 16 이솝(Mo1gw4fWNA)2024-09-05 (목) 11:51
>>874 중요 설정은 아무래도 다 감춰져있긴 하니께!
#878No.13 살리에리(모바/일)(DpTiNqh3X.)2024-09-05 (목) 11:53
아마데우스... .dice 0 100. = 97
#879No.13 살리에리(모바/일)(DpTiNqh3X.)2024-09-05 (목) 11:55
엄(아마데우스 데레도를 굴렸더니 97이 나오며)
#880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zOmXKlczs)2024-09-05 (목) 11:56
글고보니 살리에리는 현실에선 궁정음악가고 왕을 모셨다 하는데

왕: T사 창립자 휴버트 였네(아무말)
#881No.35 미무스(cbLxIc7sRw)2024-09-05 (목) 11:56
아마데우스의 데레도?
아니면 아마데우스에게 데레도?

전자면 짝사랑이다
#882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zOmXKlczs)2024-09-05 (목) 11:57
>>878-879 대충 관심있는 얘 앞에서 난동피워 관심얻는 타입의 아마데우스(?)
#883No.??? 까투리(9rfJKs3Dv2)2024-09-05 (목) 11:57
S사 떠난지가 언젠데 아직도 그 극단 타령이냐고 넌더리 내는 사람 꼭 한 명 있을 거야. 갑룡이라던가.
#884No.13 살리에리(모바/일)(DpTiNqh3X.)2024-09-05 (목) 11:57
정확히 말하면은 서복이냐 모르건이냐
사랑이 제일 높은거 보고 '원래부터인가 뒤틀림 되고 나서 인정받지 못한 단 한 사람... 류의 비틀어진 사랑인가'
가 궁금해서 굴린건데
#885No.13 살리에리(모바/일)(DpTiNqh3X.)2024-09-05 (목) 11:58
무쟈게 자각하고 있네(?)
#886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zOmXKlczs)2024-09-05 (목) 12:01
이쯤되면 살.황 개간지네(?)
#887No.13 살리에리(모바/일)(DpTiNqh3X.)2024-09-05 (목) 12:01
>>881 아마데우스의
>>882 아마데우스 성격이 성격인지라 사랑을 제대로 주는 법을 모르고...
"그치만 살리에리 내가 이러지 않으면 콘서트하러 훌쩍 떠나버릴거잖아!" @?
#888No. 11 사쿠라 후타바(07leXZU04A)2024-09-05 (목) 12:01
정통파 현악기와 피아노를 사용한 곡을 쓰는 살리에리와 아마데우스

그리고 크리스틴의 구닥다리 록 음악에 홀린 후타바

(?
#889No. 16 이솝(Mo1gw4fWNA)2024-09-05 (목) 12:02
이상하게 음악을 다루면 키워드가 진동일 것 같다는 편견이 있서요
#890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zOmXKlczs)2024-09-05 (목) 12:05
>>887 관심을 안준다->시간 좀 지나가면 관심주겠지?->내가 뭐 잘못했나->내가 잘못한게 있을리가!

->그래 이건 내가 너무 잘나서 살리에리가 삐지고 질투하는거야!

이런 정신흐름일거 같ry)
#891No.13 살리에리(모바/일)(DpTiNqh3X.)2024-09-05 (목) 12:05
살리에리는 이제 침잠 써요(?)
#892No. 16 이솝(Mo1gw4fWNA)2024-09-05 (목) 12:08
침잠은 약간 어디서도 쓸 것 같단 이미지가 잇슴
#893No. 11 사쿠라 후타바(07leXZU04A)2024-09-05 (목) 12:15
죄악 속성으로 따지면 출혈, 진동, 침잠인가
#894No.13 살리에리(모바/일)(DpTiNqh3X.)2024-09-05 (목) 12:19
>>890 .dice 0 100. = 78
>>887 .dice 0 100. = 9
따뜻함에 중독된 .dice 0 100. = 18
#895No.13 살리에리(모바/일)(DpTiNqh3X.)2024-09-05 (목) 12:20
이러니까 데레도 97이여도 성공을 못하지(?)
#896No. 11 사쿠라 후타바(07leXZU04A)2024-09-05 (목) 12:22
아아, 출혈이 색욕이고 화상이 분노구나

그럼 화상으로 가면 될?듯
#897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zOmXKlczs)2024-09-05 (목) 12:24
아마데우스: 난 예쁘고 재능넘치는 음악가니 살리에리도 결국 내게 와버릴 거야! 그때 J사에서 날 콘서트 무대로 데려갔던거 처럼!

... 라고 생각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898No. 11 사쿠라 후타바(07leXZU04A)2024-09-05 (목) 12:24
하지만 크리스틴은

분명 색욕 죄악일거야

(?
#899No. 11 사쿠라 후타바(07leXZU04A)2024-09-05 (목) 12:29
아마데우스

오만 색욕! (그리핀도르! 풍
#900No. 16 이솝(Mo1gw4fWNA)2024-09-05 (목) 12:31
외모만 이쁘면 다야!
서브컬쳐에서 다긴 해....
#901No.13 살리에리(모바/일)(DpTiNqh3X.)2024-09-05 (목) 12:31
질투/우울/분노에요(?)
#902No.13 살리에리(모바/일)(DpTiNqh3X.)2024-09-05 (목) 12:33
아 아마데우스구나
그럼 맞는거지(?)
>>901은 살리에리
#903No.01 코치야 사나에(.42yYnw2p2)2024-09-05 (목) 12:35
림버스를 안하니 림버스 시스템적 이야기는 이애하지 못한다..(?)
#904No.35 미무스(cbLxIc7sRw)2024-09-05 (목) 12:35
미무스

우울/탐식/나태
#905No. 11 사쿠라 후타바(07leXZU04A)2024-09-05 (목) 12:39
>>903 본인도 장작 에디션으로 학습?한 정보로만 이야기하는
#906No.??? 까투리(9rfJKs3Dv2)2024-09-05 (목) 12:39
까투리는 우울/오만/색욕이에용.
#907No.13 살리에리(모바/일)(DpTiNqh3X.)2024-09-05 (목) 12:41
우울이 넘쳐나네...(?)(오만을 대신 넣으며)
#908No. 16 이솝(Mo1gw4fWNA)2024-09-05 (목) 12:41
팩트는 본인도 해본 겜 림컴밖에 없는 유입이라는거임ㅋㅋㅋㅋㅋ
#909No.35 미무스(cbLxIc7sRw)2024-09-05 (목) 12:41
대충 스킬이 슬롯을 따라 내려오는데

1스킬 3개, 2스킬 2개, 3스킬 1개, 특수...는 제외하고, 수비 스킬은 4동하면 속성이 생깁니다.
그 속성이 분노, 색욕, 나태, 탐식, 우울, 오만, 질투의 죄악
#910No.35 미무스(cbLxIc7sRw)2024-09-05 (목) 12:45
왜 스킬의 갯수가 있냐면, 사이클을 다 쓰기 전까진 다음 싸이클이 안와요...

......나도 알고 싶지 않았어(2호선의 추억)
#911No.35 미무스(cbLxIc7sRw)2024-09-05 (목) 12:55
분노 - 화상
색욕 - 출혈
나태 - 진동
탐식 - 파열
우울 - 침잠
오만 - 호흡
질투 - 충전
#912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CBQROMVVUI)2024-09-05 (목) 12:56
거던에서 스킬을 다른 스킬로 교체할 수 있는 것도 그것 때문이지요
#913원시참피◆nwzy4pb7/w(sBZ3KWFhjM)2024-09-05 (목) 13:05

호호

#914No. 16 이솝(Mo1gw4fWNA)2024-09-05 (목) 13:07
그냥 가이드를 디지게 못쓴거라 생각했는데 실제로 복잡한게 맞는건가(먼눈)
맨날 겜 하다가도 정보를 까먹어서 공략을 수시로 보는 저로선 공략없인 무리데스...
#915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pTFM0/WC3c)2024-09-05 (목) 13:07
앨리스는...어디보자



재헌 키워드가..(?)
#916No. 16 이솝(Mo1gw4fWNA)2024-09-05 (목) 13:08
성능 시트쪽은...아마 건들 일 없을듯.
랄까 못건든다고 보는게 맞다(끄덕)
#917원시참피◆nwzy4pb7/w(sBZ3KWFhjM)2024-09-05 (목) 13:09

성능

제나만 대충 썼소

#918No.35 미무스(cbLxIc7sRw)2024-09-05 (목) 13:13
뭐야 제나 성능시트 왜저래
#919원시참피◆nwzy4pb7/w(sBZ3KWFhjM)2024-09-05 (목) 13:14

>>918 붉은시선의 스탯을

참조한 것

#920No.35 미무스(cbLxIc7sRw)2024-09-05 (목) 13:16
그게 아니라 칸이 뭔가 이상한데
#921No.35 미무스(cbLxIc7sRw)2024-09-05 (목) 13:16
아, 패시브 작성 칸이 부족했나.
#922원시참피◆nwzy4pb7/w(sBZ3KWFhjM)2024-09-05 (목) 13:16

므아악

#923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HOzprn3Md2)2024-09-05 (목) 13:22
그나저나 살리에리의 음-악을 파울은...

아, 보통 카페같은데서 음악 틀 때, 살리에리 음악 녹음본이 흘러나올거 같기도 하고(아무말)
#924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AWC73GRiio)2024-09-05 (목) 13:24
나태/우울/분노...정도려나
#925원시참피◆nwzy4pb7/w(sBZ3KWFhjM)2024-09-05 (목) 13:27

호우우

#926No.13 살리에리(모바/일)(eNz3L/QKks)2024-09-05 (목) 13:29
"어디를 가든... 제 음악이 울려퍼져요." @좋기는 한데 지금은 아님...
#927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HOzprn3Md2)2024-09-05 (목) 13:31
>>926 그거 옆이 시려서 그런듯(아무말)
#928원시참피◆nwzy4pb7/w(sBZ3KWFhjM)2024-09-05 (목) 13:31

제나 스탯

구색만 맞췄다

#929No. 16 이솝(Mo1gw4fWNA)2024-09-05 (목) 13:36
살리에리도 건강을 챙겨야 할 때(?)
#930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HOzprn3Md2)2024-09-05 (목) 13:36
근데 생각해보면 데미의 굴절안이나 그런거 치면

인격을 쓰는 때도 언젠가는 올 수도 있다는 얘기고...

근데, 역시 림버스나 N사급은 아니겠죠
#931No.13 살리에리(모바/일)(eNz3L/QKks)2024-09-05 (목) 13:37
>>927 (옆을 따뜻하게 해주기)(푹찍)(?)
>>929 나-는 건-강합니다-
#932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HOzprn3Md2)2024-09-05 (목) 13:40
>>931 어어, 점마 막아야한다!

@대충 제지하기
#933No. 16 이솝(Mo1gw4fWNA)2024-09-05 (목) 13:41
카나시미노...아 이게 아닌가.
#934No.13 살리에리(모바/일)(DpTiNqh3X.)2024-09-05 (목) 13:43
순애라고!(진실)(?)
#935원시참피◆nwzy4pb7/w(sBZ3KWFhjM)2024-09-05 (목) 13:43

>>930

#936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HOzprn3Md2)2024-09-05 (목) 13:48
호오호오...

그러면 어떤 식으로 인격이 나오고

제어도 어떤 식으로 될지 기대되네요

림버스는 이상이 따로 인격 침식 안되도록 기술을 넣었고

N사는 걍 아예 인격 자체를 소환해버리니
#937원시참피◆nwzy4pb7/w(sBZ3KWFhjM)2024-09-05 (목) 13:50

간단히 언질만 하자믄

특수 장비식이겠네요

#938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okVa1yVgX.)2024-09-05 (목) 13:53
호오


약지 스튜던트 인격을 장착했다가
해제된 이후 깊은 죽음충동에 빠지는 앨리스...
#939No. 16 이솝(Mo1gw4fWNA)2024-09-05 (목) 13:53
이솝은...항상 이럴땐 할말이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40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HOzprn3Md2)2024-09-05 (목) 13:54
특수 장비 나루호도
#941원시참피◆nwzy4pb7/w(sBZ3KWFhjM)2024-09-05 (목) 13:56

그리고

슬슬 이만

#942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okVa1yVgX.)2024-09-05 (목) 13:57
뱌뱌
#943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HOzprn3Md2)2024-09-05 (목) 13:58
어장주 뱌뱌
#944No.13 살리에리(모바/일)(DpTiNqh3X.)2024-09-05 (목) 13:59
굿바이
#945No.13 살리에리(모바/일)(DpTiNqh3X.)2024-09-05 (목) 13:59
막 00 히스클리프 살리에리가 나올수도 있지 않을까(?)
#946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HOzprn3Md2)2024-09-05 (목) 14:00
뭐가 나올지 감이 안잡힌다 ㅋㅋㅋ

근데 파울은 분명 구 G사 관련 인격이나 이단심문관 인격 있을 듯 ㅋㅋㅋ
#947No.13 살리에리(모바/일)(DpTiNqh3X.)2024-09-05 (목) 14:04
000 로보토미 E.G.O 다 카포
000 예술의 층 사서 살리에리
00 J사 카지노 딜러 살리에리

(곰곰)
#948No.13 살리에리(모바/일)(DpTiNqh3X.)2024-09-05 (목) 14:06
그렉파울은 어떠신가요(?)
#949No.35 미무스(cbLxIc7sRw)2024-09-05 (목) 14:07
000 8시의 서커스 단원 '꼬마 광대'
#950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HOzprn3Md2)2024-09-05 (목) 14:09
>>948 있을 법 하다...!

근데 토마파울이 더 가능성 높을지도

이제 그렉역은 데미에게 맞기고요(아무말)
#951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okVa1yVgX.)2024-09-05 (목) 14:10
000 약지 추상파 스튜던트 '942'
#952No. 16 이솝(Mo1gw4fWNA)2024-09-05 (목) 14:13
인격은 사실 희귀도라서 기본 인격이랑 가장 거리가 멀 수록 등급이 올라가는거라고 어디선가 들었서
#953No.35 미무스(cbLxIc7sRw)2024-09-05 (목) 14:15
이상이 약지에 들어가는게 3성이듯

미무스가 오스왈드를 따라가는 것도 3성으로 설정하고 싶군요
#954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okVa1yVgX.)2024-09-05 (목) 14:16
앨리스가 약지에 남는 것도 그만큼 보기 힘든 세계고
#955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okVa1yVgX.)2024-09-05 (목) 14:16
아마 로보토미 에고는 2성이겠지(적당)
#956No.13 살리에리(모바/일)(DpTiNqh3X.)2024-09-05 (목) 14:17
약지 고전파(음악) 도슨트 살리에리 000
#957No.01 코치야 사나에(.42yYnw2p2)2024-09-05 (목) 14:18
여기의 인-격은 어떠려나
#958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HOzprn3Md2)2024-09-05 (목) 14:19
00 구 G사 일등대리 파울

아마 이런식으로 나올지-도
#959No.??? 까투리(9rfJKs3Dv2)2024-09-05 (목) 14:19
흑운회 와카슈 까투리 000
#960No. 16 이솝(Mo1gw4fWNA)2024-09-05 (목) 14:21
머 굳이 따지면 아예 연관이 없는 3성 인격도 있겠지요오.
#961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HOzprn3Md2)2024-09-05 (목) 14:23
000 외우피 협회 파울

이정도? 아예 연관이 없진 않지만 가능성은 적-다
#962No. 16 이솝(Mo1gw4fWNA)2024-09-05 (목) 14:28
>>957 사나에는 해결사쪽 아니면 머가 되든 연관이 없어서ㅋㅋㅋㅋㅋ
#963No.01 코치야 사나에(.42yYnw2p2)2024-09-05 (목) 14:28
>>962 모든 인격 3성이냐고wwww
#964No. 16 이솝(Mo1gw4fWNA)2024-09-05 (목) 14:30
인게임적으론 성능의 차이지만 설정적으로 어쨌든 연관성이 적다는 거니
강함이랑은 크게 상관없긴 함ㅇㅇ
#965No. 16 이솝(Mo1gw4fWNA)2024-09-05 (목) 14:38
사나에가 반대로 로보토미 직원으로 인격은 어떨까요
#966No. 16 이솝(Mo1gw4fWNA)2024-09-05 (목) 14:38
직원으로 나오는
#967No.01 코치야 사나에(.42yYnw2p2)2024-09-05 (목) 14:38
>>965-966 관리직 사나에..(?0
#968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HOzprn3Md2)2024-09-05 (목) 14:40
>>967 살아남은 로보토미 직원 사나에(아무말)
#969No.01 코치야 사나에(.42yYnw2p2)2024-09-05 (목) 14:41
00 징계팀 직원 사나에

(?)
#970No. 16 이솝(Mo1gw4fWNA)2024-09-05 (목) 14:43
표기상으론
[로보토미 E.G.O::??] 사나에일듯.
#971No.01 코치야 사나에(.42yYnw2p2)2024-09-05 (목) 14:43
와우웅
#972No. 16 이솝(Mo1gw4fWNA)2024-09-05 (목) 14:46
이 경우엔 사나에는 에고가 두개...인감?
어차피 이번 발푸밤 픽업으로 에고를 두개 들고 있는 료슈 인격이 나왔으니 상관읎을 듯.
#973No.35 미무스(cbLxIc7sRw)2024-09-05 (목) 14:56
성능시트 건드려보는 중

패시브랑 대사는 내일 해야지
#974No. 16 이솝(Mo1gw4fWNA)2024-09-05 (목) 14:58
말 나온 김에 꽤 예ㅔㅔㅔㅔ전에 말했던
수감자(PC)들이 다 같은 로보토미 직원이면 서로 포지션이 어떻게 될까란 주제.
이왕이면 전부 포지션 나뉘지는 느낌으로 말이죠ㅋㅋㅋ
#975No. 16 이솝(Mo1gw4fWNA)2024-09-05 (목) 14:59
이솝은 아마...상층 정보팀쪽일테고.
#976No. 16 이솝(fAsc3kmxG2)2024-09-05 (목) 15:00
일단 밤이 늦었스니 일어나서 애기해바야징.
#977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Pve4ZFfkXY)2024-09-05 (목) 15:02
아마 중층 복지팀?

아니면 상층 안전팀일 수도 있고

흐무무, 더 생각해봐야겠네요
#978No.35 미무스(qcuIw4OvMQ)2024-09-05 (목) 15:05
교육팀, 복지팀, 종교팀 중 하나일까
#979No.13 살리에리(모바/일)(GspYY8dsIs)2024-09-05 (목) 15:19
지휘(?)팀/안전팀/복지팀/추출팀일 가능성 높다
#981No.10 (92pLb52yqs)2024-09-05 (목) 15:30
흠 새로 짜볼까?
#982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Pve4ZFfkXY)2024-09-05 (목) 15:32
바겐티 상인가 오랜-만
#983No.10 (92pLb52yqs)2024-09-05 (목) 15:34
>>982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984No.01 코치야 사나에(s3Y7IzaKk2)2024-09-05 (목) 15:38
그리운 얼굴이다아
#985No.10 (92pLb52yqs)2024-09-05 (목) 15:47
그대로 외각 출신 해결사로 해볼까

다만 배경을 다르게 aa를 다른걸로 할려고합니다
#986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Pve4ZFfkXY)2024-09-05 (목) 15:48
원작 모티브는 유지할건가요?

아니면 다른 것으로 바꿀건가요?
#987No.10 (92pLb52yqs)2024-09-05 (목) 15:48
다른걸로 바꿔볼까 생각합니다
#988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Pve4ZFfkXY)2024-09-05 (목) 15:49
나루호도, 생각해두신거 있나요?
#989No.10 (92pLb52yqs)2024-09-05 (목) 15:51
딱히 생각나는게 외각에 살았던건 있는데 더 구상중인게 없네요
#990No.10 (92pLb52yqs)2024-09-05 (목) 15:52
문학은 떠오르는게 없는데 음...
#991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Pve4ZFfkXY)2024-09-05 (목) 15:53
흐무무... 그러면 원작이 될 문학이나 작품을 먼저 찾아보고 그걸 베이스로 구상해보는게 어떤가요?

저도 서부전선, 이상없음을 중점으로 구 G사 설정과 관련 설정을 추가했던거니까요
#992No.10 (92pLb52yqs)2024-09-05 (목) 15:54
지금 생각나는게 뭔 북유럽은 생각나는데 원작으로 써먹기가..
#993No.10 (92pLb52yqs)2024-09-05 (목) 15:55
니벨룽의 노래 이건 생각나고 아서왕쪽도 생각나는데 써먹기가 애매하고..
#994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Pve4ZFfkXY)2024-09-05 (목) 15:55
니벨룽의 노래... 일단 지크프리트는 실존하니 아웃시키고

북유럽풍을 원하나요?
#995No.10 (92pLb52yqs)2024-09-05 (목) 15:56
음...아서왕쪽에 모드레드도 나쁘지 않아보이는데..
#996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Pve4ZFfkXY)2024-09-05 (목) 15:58
아서왕 전설... 흐무무...

근데 이미 [원탁 사무소]가 리멬 전에 존재해서 이건 어장주에게 재등장 여부 좀 물어봐야 할거 같은데요...?
#997No.10 (92pLb52yqs)2024-09-05 (목) 16:00
북유럽 쪽을 미리 구상하고 아서왕쪽에 허락떨어지면 구상해볼까요? 그리고 예전과 다르게 설정할 가능성도 있고요
#998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Pve4ZFfkXY)2024-09-05 (목) 16:01
흐음... 일단 여러가지 리메이크가 거쳐지고 있으니까요

북유럽쪽부터 구상하거나... 아니면 제가 비메이저한 원탁의 기사라도 몇개 알려드릴까요?

원탁에 자리가 없는 계통인데, 작품이 존재하는 인물로요
#999No.10 (92pLb52yqs)2024-09-05 (목) 16:04
>>998 몇몇 알려주시기전에 다음판으로
#1000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Pve4ZFfkXY)2024-09-05 (목) 16:04
그러면 다음판으로
#1001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Pve4ZFfkXY)2024-09-05 (목) 16:04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