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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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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826편
레안드로스 부사단장 어케담????(착란)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
울마는 군단장 혼자 살아남고 지휘부랑 최정예 사령부 직속사단이 녹은 꼴이라 ㅋㅋㅋㅋ
(온갖 것들과 그레이터 데몬들을 썰어제끼며)
아니 헬멧도 안벗고 어케했냐???
칼가가 죄다 때려잡았다는게 울마판매고의 정설(?)
아무리 잘 싸운다 한들 저 '대학살' 이후 각 중대장들이랑 부중대장들이 모조리 1중대로 빨려나간 영향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아케란은 얼마나 불편했을까
설정팀:우왕 개쩐다, 근대 설정이랑 안맞는대여?
모델팀:그러니까 설정에맞게 짜오셔야겠져?(떡상하는 판매량을 보여준다)
설정팀:(ㅈ같은 새끼들...
블랙쉴드??? 뭐지???
프라이마크시여 제게 힘을주소서(스트레스성 탈모발현)
게다가 참모장은 부사단장을 사정없이 물어뜯고
미치고 팔짝 뛸 지경인데, 이 사단장을 당시 국군교도소로 보냈던 기무사 장교는 믿을만하니 신경쓰지 말라고 합니다
보급장교는 친분 과시하면서 새로운 무기도 생겼으니 잘 보라며 도와주고 있고
참모단 전원이 눈 빤짝거리며 이 레전드 선배님을 몹시 숭배하고 있습니다
근데 전황은 계속 좆박고 있고, 알고보니까 이 모든 작전 배후에 북괴군이 있답니다
뭐추천받으시려구요?
밖이 안보다 시원해서 밖에서 벌서는중(?)
>>38 빠른 전역 추
국방장관이 흥미로워하고
군단장은 자기 후임으로 써먹으려고 하고
전전 2사단장 자리 놓고 경쟁했던 전 사단장도 존경하는 인물인 ㅋㅋㅋㅋㅋㅋㅋ
맨날 인원달라고 자꾸 사망플래그밟는 타이투스 말리고
3인1조로 전투력 극대화시켜주신 신들린무빙을 잊지않겠읍니다(?)
인퀴에 100년 팔려가서(?) 칼가가 행운의편지 수십통 썻다카면
그 윗줄도 관심가질만한 뜨거운감자고(......)
1. 당고종
2. 무측천
3. 연남생
4. 당나라 장수용
5. 김인문(문무왕)
6. 김유신
이렇게요(?)
대충 봐서 마음에 드는 걸로 고르고
나머지는 나온 거나 아는 것중에서 돌려쓰게(어이)
마지마 고로 가져가시죠(폭언)
왠만하면 팩션 내에서는 분위기 비슷한걸로
(아니면 그 인물에 적합해보이는 걸로) 통일성 유지할거라
무측천 시시한 남자네
연남생 떼이오
장수용 몰?루
김인문 몰?루
김유신 명방 삼촌(무에나)
@난릉왕(fgo)
@베디비어(fgo)
@심볼리 아돌프(말딸)
@시리우스 심볼리(말딸)
뭐야 이러고보니 아케란 복장이 터질만한 이유가 하나 더 있었구나
아무리 기열찐빠스러운 상황이라 해도 절대 용납하지 못할 오도찐빠를 수십기수 앞 오도선임 앞에서 보여버리고 말았어
확인사살 박아버린 타이투스좌...
블랙워치 신병보충시간인가(?)
울트라마의 철권이 불을 뿜었을것(?)
'너희들도 블랙쉴드를 경험해보아야 할 것이다'
'그래 너 아케론'
내 계국씨 어장이 있쩌냐
2. 무측천 -> @아쿠아
3. 연남생 -> @카마도 탄지로
4. 당나라 장수용 -> @에미야 시로
5. 김인문(문무왕) -> @아라라기 코요미
6. 김유신 -> @시리우스 심볼리
앵커받아라(?)
그 관심병사가 보통 특출난 미친새끼가 아닌지라 오도기합의 상징이 된 빨간 헬멧
참고로 이 '관심병사'의 진시드를 그대로 받아간게 아임 카토 시카리우스다
무측천:@홍메이링
연남생:@스자쿠(코드기어스)
당나라 장수:@사토 카즈마(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문무왕:@지크프리트(타입문)
김유신:@쿠훌린(타입문)
단순히 스마 기준 블랙쉴드행을 넘어서 아니라 40k 기준으로 가드맨이면 패널리전, 엘다면 할복인 몹시 수치스러운 일입니다
타우는 이런 명예문제에서는 자유롭기에... 가끔 역린을 건드려서...
모를거같긴한대...
복스캐스터 도청중인 채플린:.....
무측천: 후미카
연남생 리오?(블아)
당나라 장수 아이마스 캐릭
문무왕 베트맨
김유신 슈퍼맨
배너가 지혼자 뒹구는건 커버가 안될건대(....)
위 영상에 나온 다리 다친 타리우스 형제도 몇 초밖에 못 봤지만 바로 복수심을 느낄 수 있는
다리를 잃었내!
암튼 기어오게!
-뒈짓-
으아아아 나 화났다!!!(왜곡)
현 2중대장 아케론은 싸우고 있는데, 채플린은 타이투스가 깃발 들어올린 이후에 합류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네 그렇습니다, 레안드로스는 이 사태에서 무고하며 당연히 내밑으로 집합을 시전할 예정입니다
이새끼가 올바른일하니까 몬가 이상한대(?)
잠만요
그럼 아케란은 캡틴이면서 배너도 관리안한
트루본 애미리스가 되버리는게...?(폭언)
처음에 전전 중대장 말 씹었는데
사실 이 양반 말이 다 맞았고
좆될 뻔 한거 결자해지한 것도
이 양반이라는 거 아닙니깤ㅋㅋㅋㅋㅋㅋㅋ
콘솔
이미 사라진 모근이 다시 송연해지는 아케란(.....)
아케란이 끌어안고 뒤져도 들고있어야하는게...?
부대재편성-기열용어로 인퀴직톤마편이라부른다!-실력은
울마에서도 둘째가라면 서러웠으니!(아무말)
1. 당고종: @모드레드(Fate 시리즈)
2. 무측천: @타마모노마에(Fate)
3. 연남생: @고토 히토리(봇치 더 록)
4. 당나라 장수용: @앤드류 포크(은하영웅전설)
5. 김인문(문무왕): @알트리아 팬드래건(Fate)
6. 김유신: @북북노인(마법진 구루구루)
스마2시점에선 채플린 단거보면 능력은 출중하고...
채플린 업무가 원래 고나리질이고...
어느 지휘관이 자기 집무실을
적에게서 노획한 깃발만으로 장식해서
사단본부급(...)으로 데코해놨으면 간지 쩔긴하겠내요
(아무말)
그건 코덱스 아스타르테스에서 권장하지않는 행위입니다!
라며 태클거는 놈인대
정작 코덱스에선 부대내 이단징후 의심시 상관이나 채플린같이 부대 내 상급자에게 먼저 이야기하라고 나오거든요(...)
인퀴에 직통으로 찌르라는게 아니라
지가 한말도 안지켜서 두배로 까이는것
부대가 지역단위 모집전통이 길었던 영향인데
실용적인 이야기로 깃발이 중시가 되었습니다만
이게 어느순간부터 가치를 상실하긴 했는데
서양권에서는 귀족이 창설한 연대 전통과 이 전통에서 내려오는 깃발이라는게 무시못하게 되버리는 무언가가 되버리는 겁니다
자기 조국이 대대로 쌓아온 명예가 군기입니다.
군기를 잃으면 그 부대는 군기를 자기손으로 되찾아오기 전까지는
부대로 기능못함
지금도 육군본부에 걸어놓고 있다 같은겁니다.
거참
군기로 비유하니 확 이해가 되네요..
아니면 여기선 하시려나?
칼가:(나중에 보자는 속삭임)
아케란:(마멋 울부짓는 짤)
오타고 어장이 맞아요
활동연도 .dice 1 2024. = 1584년
활동지역(낮으면 서양,높으면 동양) .dice 1 100. = 16
뭐 말딸셔츠가 말딸세계로 전이한다고?
전이
시작해 볼까.......(고민)
이거 잘할 수 있나?(대착란)
활동연도 .dice 1 2024. = 173년
활동지역(낮으면 서양,높으면 동양) .dice 1 100. = 50
한영제 .dice 1 100. = 4
고구려 신대왕 .dice 1 100. = 51
백제 초고왕 .dice 1 100. = 57
신라 아달라이사금 .dice 1 100. = 29
나에게 힘을 줘 용기포션!!!!(어이)
.dice 1 100. = 8
.dice 1 100. = 99
의견은 좋을 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건의사항있습니다 당직..아니 어장주님(?)
연재주기가 너무짧은대 주7일 24시간 연재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아무말)
말딸셔츠에게
건의......랄까
오늘 연재 확인했다는 레스(?)
서세적이 죽었고
이제 군은 패주하는 일만 남았는데
글필하력은 살았소 죽었소????
글필하력과 예하 제장들의 생존여부 말입니다.
사실 어장 내용 보면서 느낀 건데
이러면
여라 전쟁이 되는데여
굴릴게.......
음.........
어..........
삼년산성 돌파전?(진지함)
이세적 본명이 서세적입니다
이세적의 이씨는 사성 이씨거든
이러면 신라군은
한성이 어딘지도 모르고 좆됐을 건데(.....)
칠중성이고 지랄이고 방어선 유지가;;;;;;;
황해도에서 겜 터지면 신라는 끝이죠
북방군 충원된 고려군 상대로 철퇴전이 성립이.... 되나?
신라 장창병이고 나발이고
이런 상황이면
신라 주력군은
한성(황해도 제령)이 어딘지도 모르고
진국 천마탕이 됩니다
신라군 목적은 보급 추진임(.....)
>>221 "신라가 수곡성을 간다고????"
이럼 중국은 몇조각 나나요,
쪼개지진 않을 걸요
송첸캄포-가르친링이 중따먹을 할 생각은
없을 거라
(사실 그래서 더 문제지만)
쿠틀룩도 목적은 중따먹이 아니라 돌궐 일통이었고
지금 신라군이 문제가 뭐냐면
그겁니다
만약에 말딸셔츠
목적대로 수곡성에 쳐박혀서 월동하고 있으면
무슨 문제가 있냐면
거기 신계에요
"그리고 한성은 고구려 개좆망하고서도 여력이 남아서"
황해도 일대의 탈환을 실현시킨 고구려 부수도고(....)
거기 제령이에요(....)
한성 단독역량만으로도 깔려죽는데
고려 왕기가 건재하잖아요
싸움도 해야되지요...
한성을 포함한 고려 왕기가
요동 주력군을 온전한 상태에서
멀쩡히 있으면
한성-평양 만으로도 10만은 뽑습니다
근데 그런 상황에서 신라 주력군 전체가
수곡성에서 월동하고 있으면
김인문이가 진국 말고기탕 되고 싶다는 겁니다
(신라 상징은 천마임)
그리고 신라군은 애초에 3차 전쟁에 끌려온 겁니다
김법민이가 정상인이면 할 행동은
한강 방어선을 굳히면서 주력군을 남하해서
웅진도독부를 털어버리는 겁니다
수곡성에 월동하고 있으면
신라군은 왕궁 문지기만 남음(농담아님)
그리고 아마 공격중일 웅진도독부 병력까지 해서(.....)
애기도 있지요
문제는 그때가 딱 금산전투 타이밍이란 말이죠
그러면 전투결과를 보고받고 바로 평양에서 움직였을 건데......
남부전선에서 뭐가 한바탕 일어났겠고.....
그거 결과도 봐야겠군요.
말딸셔츠쿤 제가 끔찍한 사실 하나 알려줄까요
당나라가 신성 팬티 싸움 하면서
함락한게
9월 하순입니다
"이미 늦가을이고"
"금방 초겨울입니다"
(부르드워 아리아 ON)
(그러니까 기록에서 동사자가 속출했지)
하지도 않고 귀환한게 아니네요...
어쩝니까 신성 따고 요동 내륙 진입하는데
7개월 걸렸는데요
아마 수곡성 월동이면 그나마 양반이고
최악의 경우 청목령 고갯길에서
동사자 쏟아져가지고 수곡성 공성 중일 수도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지금 신라 루트가
1, 이제 수곡성 공성중(무판정 궤멸)
2, 수곡성 월동중(반반 확률로 말고기탕 되거나 살아서 돌아감)
3, 치일피일 진격 미루면서 각재고 있었음
4, 진격명령 씹었음(????)
4는 크리에 고다이스가 아닌이상 어렵고
보통은
1-2 중 하나일 겁니다
운이 좋으면
3인데
이것도 어쨌든 고려영내에는 진입한 상태일거구요
뭣보다 심각한 문제는
신라군이 고려 중앙보다 행동이 빠를 가능성은 0이라는
거지요(.....)
저 개판이 났는데 신라한테 정보가 제때 갈 순 있느냐도 그렇고
다른것보다 평양에서 남하하면 ㄹㅇ 답도 없지라
아 그리고
신라한테 끔찍한 소식은 또 있습니다
원정군 사령관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태대각간 김인문입니다(야발)
기록 보니까 김인문이랑 김천존 다 올라갔던데(.....)
이 시기에 김인문이 죽으면
신라 대당외교 자산이 통째로 터져버립니다
기록이 맞으면 저어기 비열도에 있을건데(.....)
>>254 열전 기록에 따르면
김유신은 통풍이 심하게 와서
수도에 머물렀고
김흠순과 김인문이 나간걸로 보입니다
흠터레스팅........
그쪽 정보는 신라 본인들이 더 정확하겠지요
김흠순과 김인문이면...
그리고 당대 신라에서 김인문의 역할은
형의 대리인이자(.....)
대당 외교 전권대사이자
당나라의 차기 신라 국왕(....)이었던 인물이라
다이스 튀어서 뒤지면
걍 신라 망하는 각임(.....)
이지요
사체의 역설에 의해 사체쟝이 1을 쫓아가면 셔츠=상은 10을 도망가서 사체쟝은 셔츠=상을 잡을 수 없어서 굶을수밖에 없는거에여(?)
활동연도 .dice 1 2024. = 231 년
활동지역(낮으면 동양,높으면 서양) .dice 1 100. = 99
피해서 인데 도망의 성과는?
(낮으면 실패,높으면 성공) .dice 1 100. = 64
한없이 가벼운 문체와 캐릭터들에 좀 막나가는 것 같은 설정들이 90년대의 쌈뽕함으로 열심히 가리고 있지만
요즘까지도 그 어떠한 무협소설도 비뢰도만큼 혈겁이 지나간 이후의 포스트 아포칼립스 무림과 무지막지하게 무거운 설정을 잘 표현해주지 못하고 있다 ㄹㅇ
어느 미친 파-세가가 모든 무공을 오픈하고 영재들을 박박 긁어모아 집단교육을 하는데... 근데 이걸 그 누구도 부정하지 않고 너무나도 당연하게 여기고 있어...
젠취 - 지금 상황에 만족 한다 해도 넌 변하고자 하는 욕망을 가져야 한다.
너글 - 병을 이겨내는 의지도 좋지, 공포와 절망이 가득하면 더 좋고!!
슬라네쉬 - 그러니까 더 쾌락을 위해서라면 네 삶의 모든 것을 바칠 준비를 하렴!
황제 - 남자답게 굴어라! 네가 있는곳이 인류의 최전선이다. 인간으로써 싸우고 이겨라!!
Man 그니까 사람답게 살자. 이거 아닐까
모닝
운이 좋아서 안들키면
임기 마치고 타지방으로 갈건데
보통 알게 모르게 소문이 나기 마련이고
감사에서 걸리기 마련이라
파직 크리 쳐맞고
가문 출셋길 블락 당함
이것도 뭘 어겼냐에 따라서
다른데
왕이 직접 하명한 일을 좆같이 하다가
들킨 거면 왕한테 찍히고 관료사회 내에서
찐따 인증 박혀서 가문 사람 여럿 좆될 수 있습니다
적당히 농땅 피우는 정도면
현실 비슷하게 감사 쳐맞고
좌천당하거나
파직되었다가 몇년 쉬는 정도로 시마이칠 수도 있고
대놓고 중지 세우면 뭐
왕의 기분에 따라 다릅니다
사?또: 애/민¿(드러눕는다)
이러면 살수도있는것?
전문 포획팀 없이 그냥 사람 수로 몰아서 잡았나?
말딸셔츠다
잡아먹어야지 .dice 1 100. = 9
말딸셔츠에게 약 30만명의 당나라 원정군 중 피해 범위 생각해놓은 것 있냐는 레스
으아아아아악 호랑이 새끼다 (도주)
사체를 물어 죽이려고 하는 워프 비스트
광어냥이
(그냥 돌대가리)
바삭함 .dice 0 9. = 5
튀김옷 두께 .dice 0 9. = 5
.dice 1 100. = 31
.dice 1 100. = 85
킹치만 내 자멸감의 22.5퍼센트 정도는 네놈이란다 냥이야
마카오 생각보다 볼거 많음
노악이다
잡아먹자 .dice 1 100. = 44
제 자멸감은 광어냥이 혐오 22.5 퍼센트
현재와 미래에 대한 걱정 47.5 퍼센트
자살충동 20퍼센트
나 스스로에 대한 혐오와 분노 10퍼센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아?무말)
1. 양념 2. 돼지 3. 달걀 4. 밥 5. 모든 곳
밥 위에 양념돼지구이 올려주고 그 위에 반숙란 2개 올려줬는데 한국가격으로 6500원
근데 밥 거의 2공기 주고 돼지구이 200g정도?
생각보다 이렇게 쓰는건 괜찮네요? 밥을 씹는맛은 좀 아쉽긴 한데
오늘 점심밥 메뉴 추천받읍니다
세부는 굴려봐야겠지만서도
노악을 달여먹는다 .dice 1 100. = 48
이번에 신성 전투에서도 와장창났으니
당군은 빛의 속도로 빤쓰런 말고는 답이 없는 것
>>337 어느 정도인지 알수 있나요
https://www.hanilhdcement.com/busi/busiInfo2.do
제철소에서 용광로에 넣는 석회암은 의외로 CaO 50% 이상의 고품위 쓰거든요? 그리고 슬래그는 충분히 시멘트용 석회암 품위 정도는 유지하니 그거 부숴서 시멘트 원료로 쓴다는
지금 고려군이 통정진-회원진 방면으로
우회기동할 공간이 마땅찮아서
당태종 시절마냥 대환장 요택쇼를 하진 않을 거라는 건데
문제는 군대꼴이 그때보다 훨씬 볍신이라서(....)
설인귀는 죽었죠 지금?
1-3.엣퉷테 젠수피들이 장난질을 쳤군요
4-6.귀족 아니면 먹기가 힘들지요. 싸구려 부위지만 먹을만 합니다
7-9.부드러운 고기가 혀 위에서 살살 녹습니다
0.더 써라
문제는............
어제 전개 보고 느낀 건데
고려 주력군은 여전히 공격역량 남지 않았어요?
요하로 퇴각하려고 하면 추격전 벌이면 그만입니다만?
>>360 "언리미티드 채단 워크스"
일단 지금 추산중인 수준으로 보자면
요동성 방면에 압록도행군 병력 5만명
대동강 하구에 고립된 수군 5만명
신성 방면에 잔존병력 대략 8만에서 10만가량
신성을 포위한 고려군은 타지역 지원역량 끌어다
대략 13-15만선 유지중
당나라는 당삼채랑 채단만 양산할 능력을 온존하면 어떻게든
아득바득 살수 있으요
문제는 이 전쟁으로 인해서 당나라가 동북방에 대한 진출 및 관리 역량이 완전히 사라졌다는 거지요.
엥?
대동강에 당 수군이 고립되어 있다고요?
...............이이러면
신라군이 평양직공해야되는데여?
아 그러고보니 한반도에 면이 들어와서 대량(?)재배 하는게 고려때였지...
글필하력 -> 생존가능성 높음
설인귀 -> 이양반은 모르겠음
방동선 -> 생존가능성 낮음
학처준 -> 이세적 옆에 붙어있었으면 확정 사망 혹은 포로
이세적 -> 전사 확정
어쩐지 다 얼어죽더라...
거기 작년에 문 닫으면서 저기 광양서 나오는 슬래그로만 시멘트 만들겠다 하더라..
근데 그 시점이면 겨울인데...
말딸셔츠쿤
사수 전투에서 소정방이가
김유신 똥꼬쇼로 겨우 살아돌아갔거든여.
이 상황에서 당 수뇌부가 내릴 결론은
수군이라도 건전다(.....)로 쏠리게 될 거고
그러면 "6년 전처럼 신라군에게 평양으로 이동하여"
"당의 패수도행군과 합세하기를 요구할 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곽대봉이 지휘하는 패강도행군인가
(이 이름이 아니었던 것 같은데)
아무튼 도행군 하나가 대동강 직공 걸었고
668년까지 고립상태였습니다(......)
신라: ...........나더러 대동강 하구로 이동해서 호왈 이십만 구성해가지고 당군 살리라고????
당: ㅎㅎ ㅋㅋ ㅈㅅ!!!!!
TMI: 현재 신라군 위치는 많이 가봤자 황해도 신계(수곡성)이다
당나라:암튼 우리 말을 따르라고
계속 이야기했던 거긴 한데
이러면 전제조건을 말 안하고 있었나(머엉)
신라: 아니 씹;;;;;;;
당: 喝!!!!! 황상께서 신라를 어여삐 여겨 천병을 보내주지 않았다면,
오늘날 계림이 백제의 당여들을 이길 수 있었겠는가!!!!!
신라: (개새끼들)
신라 야전군은 5만이 한계에요.
저거 날아가면 신라는 월성 문지기만 남음.
머릿속에 지도 놓고 굴리다 보니까 이런 부작용이.....
뭐 이정도면 소소해요(미친소리)
지금 요동에서 살아나가는 놈들이요
신라군은........
당군 구출하겠다고
북진할건데
신계에서
대동강 하구를 가려면.....
만약 제가 거란족 족장이잖아요?
그러면 지금 바로 이순간 통수칩니다 ㅎㅎ;;;;;;
이 상황이면
당 고종은 쿠틀룩에게
비단을 주고 시간을 버는 수밖에
없죠
그러면서 군장들 번장으로 흡수하고요
요서의 거란과 해족이라면
당군이 철수하는 순간
당나라는 멀고 고려의 철권은 눈앞에 있으니까요
애초에 이 때면
해족이 고구려 영향권에서 벗어난지
10년????? 딱 그 정도 됐구요
지금부터 당군은 최대한 안전하게 철수하면서
막북과 동북방의 제족들에게
비단을 풀어서
시간을 버는 쪽이 될거고
신라는.........
시발 모로가도 도로가도 죽을 길 밖에 없는데;;;;;;
당: 우리 수군 살려오기용 전술방호구 아님?
신라: (아주 개새끼들이야 짤)
활동연도 .dice 465 905. = 590 년
지금 나당연합이 좆된 게 뭐냐면요
지금 상황에서 당군이
가장 살리기 쉽고
반드시 살려야하는 병력이 뭐냐면 수군이거든요????
근데 지금 상황에 수군 살리려면
신라군으로 "주아브 연대"
해야 됩니다(먼산)
그것도 한겨울에...
고려:그래서 항우가 어떻게 됐드라?
희생해 달라고
사실 해족이야 금산에서
당군 동파육이 된 시점에서
이미 고려랑 접촉중일 거고
거란도 마찬가지일 건데
고려-당나라간 최초의
전후협상이 열리겠네요
신라는 북부전선의 총체적 붕괴죠
신라군 5만이 밀양 떡갈비가 되는 시간 정도면
당군은 배 타고 빤쓰런 하면 되니까요
신라군이 밀양 떡갈비가 되어
당나라의 동북방 세력투사가 마비된다는
사소한 찐빠가 있지만
수군이라도 건져야 나중에 고려 견제라도 합니다
당도 이렇게 된 이상 고려랑 협상을 해야 하고....
>>425 여기서 신라군이 살아돌아가면
취리산 회맹 깨고 신라가 백제 병합할 거고
신라군이 궤멸당하면,
보장왕이 부여융을 택하느냐
제 손에 쥐어진 부여풍을 택하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지금 이 상황이잖아요????
제가 어장에서 판짜기 자주했던
건안성까지 싹비우고
남방전선에 대군 들이부을 수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역사에서도 비열도로 1만 끌고가서 다 해먹고 쫑남)
이대로 가면 사비성 반란도 미래존인....
지금 순수하게 백제 입장에서 골아픈 게 뭐냐면요
고구려간 부여풍은 비정통 국왕이지만
일본과의 외교능력을 온존한 사람이고
부여융은 적통이지만 당의 괴뢰라서
보장왕이 부여풍을 백제왕으로 들이밀면
백제를 반갈죽할수 있습니다
부여풍: 비정통 국왕, 아마도 부여융의 동?생
-> 대신 일본 외교라인 들고 있음
부여융: 현재 백제왕족중에서는 정통성 가장 강함
-> 당나라 괴뢰임
(씨벌)
지금 신라군 입장에서는 외통수인게
1, 신라는 당나라 동원력이 한계라는 걸 몰라요
2, 당은 김유신의 활약을 기억하고 이걸 이용하려 할것
3, 당군이 궤멸당하면 신라는 답이 없어짐
4, 신계에서 대동강 하구로 가려면
"한성을 따야합니다."
게다가 신라군은 고구려보다 기민하게 움직일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말딸셔츠가 말한 판세대로면
신라 선택지는 둘 중 하나임
1, 대동강 하구로 직공을 가던가
2, 한성을 공성하던가
(이 뭔 불타죽기 VS 사시미 백회 쳐맞고 뒤지기도 아니고)
이쯤에서
말딸셔츠를 김흠순에 빙의 시켜서
5만 병력으로 한성을 따라고 갈궈봅시다
.dice 1 100. = 21
신라군이 그나마 생존 확률 높은 게
이거 밖에 없는데 어쩝니까
번외 선택지로
여기서 총퇴각해서 임진강 방어선 굳히고
백제 공격하라고 했지만
그러면 신라는 외교적 파산이에요(.....)
활동연도 .dice 480 936. = 787 년
지금 신라 상황이
런치기-> 외교-경제적 파산
한성 따기-> 뒤짐
대동강 직공-> 진짜 개같이 잔인하게 뒤짐
수곡성 알박히기-> 진짜 뒤짐
밖에 없어요!!!!!
양자 택일 이네요...
부여풍이 샤아면
부여융은 가르마 자비여야지(????)
여기서 런치면
신라는 외교 경제적으로
완전히 고립됩니다
당 수군까지 전멸해버리면
당 고종이 신라 사신을 대문에 걸어버릴 거에요
그니까 외통수라는 겁니다
외교-경제적인 파산을 감수하고 군사적 파산을 피할건지
아니면
군사적인 파산을 안고 조령이남으로 꺼질 건지(....)
당고종:매금(신라)놈들 맥적(고구려)에게 망하든
말든 알게 뭐야
고려 괴뢰국 백제에 대립 어라하라는 슈르한 광경을 보겠군요
>>473 김흠순이 패장이고
날려먹을 병력이 김유신 사병이라 무리데스웅
차라리 대놓고 철군한 다음
70넘은 김유신을 숙청해서
고려에는 몸을
당에는 목을 보내서
대장군이 나이가 고희가 넘어
전장에서 죽어 철군했다!!!!!
고 하면 모를까(근데 그럼 신라가 내전으로 망할것)
미친거 깉아욬ㅋㅋㅋ
애기네요...
고려군 전면남진이면 5만으로 방어선 지탱이 안된다는
사?소한 문제가.........
사실 간단한건데
신라의 국력으로
세 번이나
당군에 대한 보급 추진을 수행했어요
(......)
솔까 지금 상황이면
건안성까지 싹비우고
호왈 사십만 드립쳐도 됩니다
지금 저거 5만 살리냐 안살리냐는
그거에요
삼년산성-하슬라 끼고 버티기가 가능하게
해줄 최소한의 기동전력을 온존하냐 안하냐임
5만도 없으면 걍 삼년산성 공방전
판정하고 신라는 멸망했다 일직선이거든요
사실 삼년산성이 신라 입장에서나
최강 최흉의 요새지
백제나 고구려 입장에서 보면
음.........
그으으으을쎄요
라는 마굴인지라
저 산성 방위군들 주력 ㅋㅋㅋㅋㅋㅋ 다 저 5만 안에 있을거 같지 않아요?
>>494 그러니까 살려가야지여
최소한 삼년산성 안에는 뭐라도 남겨놓기는
했겠지만(....)
그냥 다른길로 돌아가면 그만이라(...)
역사스페셜과 인터넷 밈의 재발굴로
삼년산성이
삼국시대 최강의 요새로 이름을 알렸지만
솔까 고구려가 그 소리 들으면
가가대소하며 우리 머리통을 깨버리겠지
그리고 후대왕조에게 당양제 시호를 받겠지요...
그거라도 안하면 ㅈ된단 뜻이고
그대로 죽령 너머로 달리면 읍읍읍읍읍
안시성만 봐도 삼년산성은 따위고
솔까 하슬라-실직 뚫리면
그냥 다이렉트 포항이던 시기라서
근데 저거 날아가면 하슬라 실직
못지키쟝(.....)
그
일단 안에 채울 사람있어야 기능하는게(?)
단양을 왜 가요
그냥 하슬라 직공해서 뚫으면
포항임(.....)
고대시대야 정신차려;;,;;;
노인네랑 어린애로 채울라 해도 그것마저도 없을 것 같은데
Q, 뭔 지랄이 났길래 강릉 한번 뚫리면 바로 삼척이고
삼척 뚫리면 바로 포항임????
A, 포항도 신라 편입된 게 법흥왕 때다 이 사람아
Q, 뭣(뭣)
Q, 이 새끼들 삼국통일 대체 어케함????
A, 당나라가 고구려 상대로 "멸튀"(.....)를 해서 그래
Q, 그게 뭔데 이 씹덕새끼야
A, 나도 몰라 시팔;;;;;;;;
군대뇌를 버려라..!(어이)
>>529 근데
그냥 강릉 뚫으면 그대로 포항까지
텅텅 비었는데
우회로 없어도 되지 않을까(착란)
이러나저러나 해도 호왈 40만이면
그냥 다 해볼 수 있다는게 함정이라(.....)
(대충 900년 빠른 사로병진 짤)
아니 뭐 우회로도 우회할 일이 있어야 우회를
하지 강릉 한번 뚫으면 텅텅비었는데(......)
(계속 착란중)
죽령으로 5만명 보내고
우리는 15만으로 서부전선을 밀자!
신라: (돌고래 비명소리)
말딸셔츠에게
신라군 생환확률
몇퍼로 보냐는 질문 .dice 1 100. = 15
웅진: 신도시임
사비: 신도시임
신라: .........어음(먼산)
>>537 뻥치지 마라!!!!!
과부하올 적이 없는데(폭언)
>>540 뭔소리에요
전쟁 터지면서 이미 출병은 했으요(.....)
으아아아악 물러가라 워프 비스트!!!!(두려움)
그러면
김흠순이 이미 보장왕한테 충성을 바치기로 맹세하고
신라를 버린겁니다
겨우 5만으로
죽령도 아니고
신주 전체를 방어할 수 있다는 생각은
아무도 안해요
(쓴웃음)
그게 그거였냐!!!
사실 이 시점에
가야계 야전군이 궤멸당하면
고구려가 대군을 투발하는 것과는 별개로
신라는 자동 내전이에요?
우리집안 다 망했으니 너라도 살아라! 라고(...)
그게 한큐에 증발하면 눌려있던 신라계 귀족들이 닐뛰겠지...
나당전쟁 끝나자마자
진골 반란이 또 터지는데
이거 주도한 사람이
현 국왕의 외척이라는 개막장을 자랑합니다
삼국을 통일해서
대국이 되었다고
국뽕 조지게 빨던
현실도 이 지랄이었는데
월성 강제 천도 이후
전쟁에서 지고
주력군 날아갔으면
금성계 진골들이 계속 머리 박고 있을리가 있음?
아! 그전에 난릉왕 AA 가 가상인물인지 실존인물인지부터 확인해야...
0. 2차 신성 전투의 전장정리
1. 고려 명장의 신상명세
2. 그래서 남쪽에선 무슨 일이 있었는가?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인선
"고사계"
"이정기의 증조부"
신라군은 신라군대로 황해도에 고립된 사이에
당 수군이 "내호아"해버리는 건데
뭐 이건 다이스를 보는 것으로(...)
1.술탈
2.검모잠
3.걸걸중상
4.고사계
5.이정기(원래 성씨는 몰루?)의 증조부
이렇게 총 5명인가...?
정황상 당시에 군사계열 주요직위자들이 다 끌려가서
하급 지휘관이 총대매고 나선게 아닌가 싶기 때문에
애초에 직급이 높기에...
각자 부대를 갈라 무분별하게 당군을 추격했는데, 이때 고간이 이를 예상하고는 유인계를 준비했고 신라군은 이에 넘어가고 만다. 결국 전열을 재정비한 당군과 말갈군이 아직 진을 치지 못한 신라군의 틈을 타서 공격, 신라군이 대패하였으며, 장군 의복, 대아찬 효천 등 지휘관 7명이 전사하게 된다.
소설 등장인물이긴 하지만
말년의 양만춘이나 그 아들이라는
전개도 가능하지요
아니면 보장왕의 태자라던가
진짜로 중원계 귀화인이나 그 후계일 가능성을
제일 높게 보고 있긴 합니다.
그 다음은 요동방어선 주요직위자 출신 고려인이고
네 대아찬이 전사했습니다
토닥토닥
저돌적이거나 육감적인 기병지휘관이라기보다는
기병은 필요한 순간 예비대나 망치로 쓰면서
보병을 주력으로 하여 그 견고함을 무기로
굉장히 견실하게 움직이는 걸 선호하는 타입인데
자세한 건 더 파봐야 알겠지만
전형적인 진법 중시의 보병지휘관으로 보이거든요
다만 필요한 순간에 기병을 투입할 줄 아는 양반이고
아마 돌격장은 따로 있을 겁니다.
이정기의 증조부 추천
이전까지 고려계 명장하곤 결이 완전히 달라서
당군이 예측에 실패한게
금산전투의 유력한 패전원인이 아닌가 싶습니다.
상대라서...
중원계면
곡사정이 고려로 귀부해서
얻은 늦둥이라는 설정은 어떻수
대충 연대 때려보면 얼추 맞는데.
사짜라기 보다는 기병대장 타입이 많죠
적장으로, 심지어 태왕이 아낄 정도의 제장이면
보통 연개소문같은 맹렬한 기병사령관을 생각할텐데
실제로 등판한게 무슨 이세적 마크2면 예측이 헛방나죠
출신성분 생각하면 글필하력이나 설인귀가 말려버린 것도
이거 여파일 가능성이 높고
주기 위해 수나라로 돌려 보냈는데 .,
곡사정 늦둥이 아들이란 설정이면
딱좋을 거 같은데요 그럼.
마침 곡사정이 당태종과
영류왕 때문에 죽었으니
보장왕 친위인 이유도 설명되고
드라마지만
광어냥이를 슬레지해머로 때린다 .dice 1 100. = 10
곡사정이면 당태종이 아니라 수양제 아니었어요?
아 드라마(...)
668년에 활동할만한 중국계 유민
혹은 유민 2세면
후보군이 꽤 좁아요
아니면
두건덕의 살아남은 후손이라던가
곡사포
곡산포
가능성이 있군요. 그것도 참고하겠습니다.
아니면 당나라와의 원한 관계를
부각시키려면
두건덕의 살아남은 자손도 괜찮을 것 같군요
굴리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발해 고앀ㅋㅋㅋㅋㅋㅋ
곡물
곡사
곡률
곡예
곡우
곡사포
곡산포
곡사마
두씨일경우
두산
두유
두부
두개골
두정갑
두끼
두더지
(미침)
고장공 관련인물이면
이시기면 현손 내지 열손 정도겠군요
.dice 1 100. = 94
그것도 재밌긴할탠대(?)
(미친 소리)
그 양반이 알렉산드로스 인지라
가라 이세적! 꺼림칙한 기억과함께!!
오토코노코 취향이... 읍읍
사실 중국계 인물이면
두건덕 손자인게 가장 좋을 거에요
사유: 두건덕은 실제로 이세적을 포로로 잡고도
융숭히 대접하여 돌려보냈는데도 반역자로 처형됨
일은 드럽게못하고 인맥빨로 외교부들어간놈이
각 나라 탑들을 개인적으로 알고있어서 핫라인 돌릴수있으면 천직이죠(?)
.dice 7 40. = 29k
그럼 그건 걍 일을 잘하는 거잖아요(.....)
>>651 말카도르 오열
적재적소에 기병을 써서 설인귀를 패퇴시키고
묵직한 공세로 신성 주변 능선에서
글필하력의 당군을 신속히 걷어내는 걸 보면....
나머지 다못하면 못하는거죠(뻔뻔)
말딸셔츠를 빨아먹는다 .dice 1 100. = 6
나대용:영감님이세요?
??:뚜 뚜 뚜 뚜-
글필하력도 유목민 장수인걸 고려하면
아마도 금산 이후 신성 전역 내내
일반적으로 나타나던 고려군과 당군의 상성관계가
정확히 역전된 상태였을 가능성이 높은데
이게 참 아이러니하긴 합니다.
사후분석을 좀 해보자면
차라리 이런 식의 보병전술에 능한
이세적이 신성에 남아있었다면
금산에서 어떻게 될지 몰랐겠지만.....
보통 고려군이 선공을 가하는 장면에서
기동력과 충격력을 가지고 당군을 압박하면
당군이 특유의 견고함으로 공세를 버텨내려고 하고
여기서 승리한 쪽이 승기를 잡는 패턴이 많았는데
이게 정확히 반대였고, 당군측 지휘관들이 하나같이
맹장형의 기병지휘관이라서 좁은 전장에서
견고한 진법에 대응하는데 어려움을 겪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기병대장들은 존시나 지력 높지 못하면 못해먹습니다.
수 있으니
이세적은 가장 중요한 순간에 국내성에 고립되서
전국에 영향을 끼치지 못했으니
고려군은 그 상태로 승기가 기울어진 순간
바로 집을 지어 굳히기로 들어갔고
겨우내 소모된 당군이 그걸 역전시키지 못하면서
전역이 그대로 끝장났습니다.
결론: 당군의 인재풀 고갈;;;;;
전장의 안개 속에서 예측이 실패했고,
이로 말미암아 틈을 노출했으며,
그 약점을 찔려서 야전 한타가 패배한 거고
그렇게 기울어진 걸 만회하기엔
고려군 지휘관이 지나치게 단단했습니다.
그으러면.......
흐음.
난릉?왕: 난릉난릉!!
의식영역으로 못 꺼낸거 아니었슴?(폭언)
아! 물론 돈은 답을 알고 있다! 혹은 거절하기에는 너무 많은 비단이었다! 라고 반응하는 유목족들도 있겠지만...
대충 d&d 바바리안 같은 케이스라구요?
(상상:히히 망치가 꽝 적이 짜부
현실:거리가 xx피트고 이동력이 xx니까 저걸치고 여기서 꺾으면...)
사실 기병돌격에 필요한 제원을 산출하는데 있어서는
타고난 천재들인 거죠
그게 선천적이건 후천적이건
적군의 준비태세와 전장의 상황과
사용 가능한 자연환경을 가지고
적절한 타이밍과 명령을 산출하는 거라서....
다만 그런 식의 특출남이 꼭 반드시
학문적 성취나 달변이나 아니면 그러한 지식의 이론화까지
포괄할 수 있는게 아닐 뿐이고
임마들은 해골에 미쳐서그렇지 똑똑함(?)
사실 말딸셔츠가 전개한 내용으로 보면
당군 생존자는 5만 이하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발라클라바-
제가 말한 수치는 어디까지나 기댓값이라서
>>709 내 말도 그 말입니다.
전투형태상 그렇게 쉽냐는 굴려봐야 압니다.
일단 확실하게 양익포위로 대량사상자 발생한 부대는
설인귀의 예비대하고
이세적이 끌고간 최정예 5만인데
글필하력의 부대나 방동선의 부대는 전형적인 패주라서
중군 깃발이 꺾인 시점에서 최소한
당나라 소속으로 유지되는 인물이 드물겁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군 깃발이 꺾이게 되면 뭐............(먼산)
오랑캐임을 모르느냐!
자진입대하도록!
>>712 살상이 아니라
부대 붕괴 이후 재집결 실패 문제입니다.
이세적이 전사한 시점에서 요동도행군 막료들은 대부분 죽었을 거고,
중국 깃대가 꺾인 시점에서 연쇄적인 부대 붕괴가 도미노마냥 일어나서
수많은 이들이 당?군이 되버릴 것(.....)
이제부턴 평양냉면이 지배한다(어이)
어차피 인간은 도구를 사용하는 동물인데, 도핑도 훌륭한 도구고 도핑을 금지하는 명분이 선수 건강의 보호라면
서약서 쓰고 전문가들의 철저한 조력으로 최강의 장비와 극한의 도핑을 하고 벌이는 게이 올림픽 대신 진정한 인류최강을 가리는 운동경기
사실 당이 야전군으로 운용할 병력이 거의 남질 않을 거에요.
서세적 죽은 게 보통 문제가 아니라서
장군진 생존도 영 거시기고
함흥냉면도 추가요
??:아이고 춘식아 어디갔다 이제오냐!!!
?:저 아세요?
??:나다, 네 삼촌!(주먹밥을 건네준다)
춘식이:아이고 삼촌!!!!
이런일이 비일비재(?)
백사병에게 봄바드먼트 캐논 .dice 1 100. = 49
당군에게 남은 선택지라곤 신성으로 패주하기 vs 고구려 기병들에게 자진귀화당하기 택일이라(...)
중공군에게 개털리고 재집결 성공했다는겁니다
이건 좀 희귀한 사례인지라...
무슨 ㅅㅂ 미친놈의 군대가 아무리 갈아도 갈아도 공세 또 공세만 외치면서 몰려와서 남군을 익사시켜버림
따흐앙! 기열 고려기병이다! 역돌격 실시!
악!!!!!!
(대충 신성 주변의 일상적인 풍경)
병력이 얼마나 갈리건 간에
신경쓰지 않고 병력을 충원-재편성해가며
계속 기동했고 계속 공세했고 계속 전투했습니다.
3류 악당은 사실 개쩌는거였다는 클리셰(?)
기 습 혐 오 (아무말)
정작 그랜트는 병사들의 비명소리를 듣고 혼자 눈물을 흘리는 감성의 소유자였다는게 아이러니지만
다시 기어들어가게 만들려면
어느 의미로든 사람미치게 만드는 재주가 있어야죠(....)
그렇다고 그게 병력 다 해먹으라는 소리는 절대 아니니....
뭔 패주하고도 재집결 몇번 한 병사들이여(...)
사격기병이랑 엽병이 장교랑 적 기병 죽이고, 보병이 버티면서 사기 나락보내고 킬딸치고, 조금이라도 와해되면 수는 적지만 강력한 근접기병들이 기열양키들을 레이프하는거
이게 다 셔츠가 연재안해서 그래 셔츠는 당장 연재해라!
패주의 달인 유현덕(?)
그러므로 오늘 말딸셔츠는
하루종일 신나는 패주놀이(.....)만 굴리게 될 겁니다
당나라-> 신라 -> 다시 당나라로(.....)
하루종일이라고 보기에는 어렵지 않을지?
동료 탈주트리거 켜져서 치명적임(...)
하나가 서주고 하나가 형주며 하나가 이릉임
신성 뒷정리 -> 서세적과 중군 군기가 부러졌으니 20만 참피떼 밖에 남는 게 없음
신라 -> 테에에에에엥 당나라가 당한데스우!!!!!
다시 당나라: (살아야한다)/고구려: (딸깍)
미친거 같음
활동연도 .dice 1 2024. = 1110년
활동지역(낮으면 동양,높으면 서양) .dice 1 100. = 88
중군 폭사해서 희망이 없다는 레스
솔직히 어제 전개에서 가장 웃고 있을 사람 뽑으라면
부여풍과 부여융이겠죠.
슬슬 부여융도 백제 부활 가즈아
할 수 있고(폭소)
된 것이 아니니...
(어이)
광어냥이에게 어제 셔츠네 동네에서
신라가 살아남는 길을 물어보기 .dice 1 100. = 51
"의미를 번?역해보자면"
"무수히 많은 무리를 거느리는 나라" 정도의 뜻이 됩니다.
도살형 장군은 트로츠키가 있어요
십분의 일형
그럴 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습니다
백제는 그 건국과정이 꽤 독특한 케이스라서요.
백제가 건국 주체와 주도세력에 대한 논쟁이 이어지는 게
첫째로는 쏘-울대가 백제는 3세기에 건국되었다!!!! 콰아아아아아를 시전해버린 것과(.....)
둘째로는 주체의 차이는 조금씩 있지만 암튼 기록상으로 "방랑군 플레이"(....)를 통해서 건국된 나라라서(.....)
같은 것은 거의 확실한 것 같긴 한데...
또냐.. 샤대(...)
거의 확실이 아니라 일단 왕실간 동성인 건 확실해요
위덕왕이 직접 "성은 같다"고 언급을 했으니까.
고대사 공부하는 입장에서,
샤대의 업적은 빛과 어둠이 매우 큽니다
ㅎㅎ ㅋㅋ ㅈㅅ
운이 좋으면
아마 이번 전쟁으로
고구려가 "도자기 제법을 확보할 수도 있겠군요."
ㅇㅇ
전체적으로 고구려 기술수준이 올라갈 거고
인력 바닥난 거 생각하면
사천 쪽에서도 많이 땡겼을 거라
촉금 기술자도 포로중에 있을거고
원채 고당전쟁이 장기화된 탓에
사천에서도 반란 터지고 그랬거든요
아마 3차 전쟁에는 고급 기술자도 꽤 많을 겁니다;;;;;
장석이 많은 지역인가...?
종이 자체는 이 시점에 있었다고들 하지만 뫄
1. 공병 기술자
2. 도자기 장인
3. 촉금 장인
4. 종이 장인
0. 조선공들
에 +@가 있을지도
테크가 수직상승할 가능성이 높지요.
인 것 같아요
이게 부병제 특성상
지역별로 정족수를 채워야하거든요
그러다보니
전쟁이 장기화되면
평소같으면 가장 중시되는
전략자원 기술공들도 징집됨
그 전은 켈트족이나 게르만 부족정 수준이니 고대국가가 아니라나?
저게 풍납-몽촌토성이 위례성으로 비정된 상태에서
고고 발굴결과
3-4세기 이전 유적이 안나왔거든요
그래서 3-4 세기에 백제의 기틀을 닦고
대외사건상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 군주가 누구냐?
하면 고이왕이니
백제의 실제 창건자는 고이왕이다
로 간겁니다
고구려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집단은
고조선 멸망 이전에도 나옵니다(.....)
"샤대 전체요"
정확히 말하면
이 3~4세기 건국론은
기마민족설 밀던 일본학자들이 처음 제시했고,
실제로 몽촌-풍납토성 발굴 이후
3~4세기 이전으로 편년이 내려가질 않으니까.
삼국사기 분해론과 맞물려서 당시에 실제 사기에서의
온조왕의 행적(낙랑세력과의 전쟁-예족과의 전쟁-마한 흡수)등을 실제로
행한 군주가 또 누가 있는가?
하니 시대상 고이왕이 맞다.
이렇게 간겁니다.
고고학적으로 편년대가 내려가지 못함 +
온조왕 기록 자체가 여러 백제 군주들의 습합을 통한 술작임이 좀 (많이) 대놓고 보임. +
한반도 남부 세력들은 대체로 중국 사서에도 늦게 등장함 등의 이유로
편년대가 늦어진 겁니다.
우리 학교 선생님들은 여기에 동의는 안하는데,
샤대가 원체 다른 학교 말은 귓등으로도 안들어서(벅벅)
존재때문에 경기도 내에서도 독보적인 강자라고 보기에슨
묘하지요
사실 아브햄이 쭈글할 일이 아니라
이병도 선생님과 그 후대 후학들은
"당시 여건과 주어진 자료상에서 최선의 결과를 도출한 겁니다."
문제는 그 후학의 후학들이 그 위에 미나스 타리스를 지은 게 문제지 콘(.....)
반면에 고구려 같은 경우는
고리, 고구려, 등의 명칭을 사용하는 집단이
고조선 멸망 이전에도 등장하는 모습이 있어서
보시는 분에 따라서 고구려 건국 편년은 널뛰기가 좀 크고.
>>856 현실: 신라계 세력이 철 생산에 감탄 및 가탄 공정을 일반화한 시기는 내물왕 이후로 비정된다.
국뽕적 해석이라기 보다는
"당시 사학 연구하시는 분들에게 부여된 과업이자 목적이 그랬고."
"부족한 자료로 최대한 논리적으로 판단한 결과물들입니다."
(먼산)
국뽕적 해석 많이 하셨음(X)
->
일본 연구자들이 미친듯이 싸지른 뭔가를 치워야 했음.(O)
->
사실, 지금도 못치운 거 허버 많음.
정보는 경로가 중요하니까요.
당시에 아시아사 연구 활성화된 곳은 일본밖에 없었으니까.
중국이나 북한 자료는 냉전 여파로 들어오지도 않았고.
아니오 "영향받은 척"하면서 개소리 싸지르니까요.
이런저런 사유로 오염된 것도 크고
강남개척 시작+최초의 대만진출
>>875-876
오나라의 성장을 중화인민공화국의 개혁개방에 빗댄 겁니다.
좀 폭넓은 시야로 유입된 자료 다루는감이 있고
하버드쪽은 메카시즘으로 리셋한다음에 냉전논리+일본자료만 가져다씀 콤보로 조진게 해결안된 감이 있어서
그게 중요합니까?
아 그놈의 차이메리카 옹호논리(...)
시야넓히는 용으로 케임브릿지 중국사 읽는식이 나아요.
그걸로 뼈대잡고나서 확장해야지 기반이 오염안됨
소위 최고학부라고 일컬어지는 학교들이
완고함이 있는데
동경대-하버드대가 그게 좀 두드러지는 걸로 유명하지요
반대로 몇몇사례들에 집착하고 그래서 오류가 있어도 안고가는.
좀 자유로워서 갱신이 빠른감이 있고
미멕국경에 대한 정치적 문제니까요-
사실 개념 오염 문제는 대학원 와서도 어려운 문제라서
거기까지는 뭐라하기 그렇고(먼산)
개인적으로 제가 어그로들이 가져오는 논리를 가장 극혐하고
그 한편으로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는 사실 따로 있습니다.
뭔가를 진리로 여기고,
뭔가를 법으로 삼고
자기 우월 채우려고 하고 뭐 그런 거는 다 부차적인 문제고,
제가 가장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은 그겁니다.
"이 새끼들은 -볼드모트- 포함해서."
"지능"에 집착해요.
유카탄반도 유적들이 가장 유명한거지.
유물이 존재유무만으론 아즈텍이 있던곳하고 마야가 있던곳이 직접적인 연관관계가 있다고 보긴 힘들지않아요?
>>898 "냉전"
지혜는 그걸 어떻게 사용하냐 인데
>>905 톨텍 인 문화라고 해서 마야와 아즈텍은 같은 문화적 동질성을 가지는 걸로 보는데,
그 톨텍인 문화권이 남쪽으로만 파급되지는 않았겠지요.
서양 학자들이 대체로 동양에 시니컬(웃음) 한 시각을 견지한다?
대체로 미스터 갓핑거와 냉전의 유산입니다(벅벅)
맛 .dice 1 100. = 46
개체 수 .dice 1 100. = 87
가격 .dice 1 100. = 34
>>914 공산국가의 역사는 아무튼 불안하고 불안정하고 비생산적이고
언씨빌라이즈드해야하는 게 당시의 과업이었으니까.
학술적 분류가 아니라
미멕국경에 근거한 분리였다는 검다
>>921 "같은 걸로 취급"하는 게 아니라.
"문화"가 기준이에요.(.....)
원래는 민족이 기준이었다가 언어권 분류로 옮겨가고
이제는 문화가 기준이 됐습니다.
같은 문화라고
그 둘이 같다!!!! 는 게 아니라
이제는 각 문명의 문화동질성에 따라서 분류기준을 세우기 때문에
그들을 묶어서 이해해야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먼젓번에 마왕 상이 한민족이 잡탕 어쩌고 한 거에 아니라고 한거고.
>>931 그건 그냥 저 새끼 주둥이가 저런 거니까 그냥 그런 갑다 하세요.
아리도 아메리카는 텍사스를 포괄합니다.
암튼 미국은 앵글로 아메리카고
암튼 멕시코는 스페니쉬 아메리카니까
옛날에도 구분되어야 한다는
낭만의 시대의 유산 때문에
>>934 소리를 못한다~
그러니까 병신이다~
이 소립니다.
맛 .dice 1 100. = 9
양 .dice 1 100. = 92
가격 .dice 1 100. = 27
미국 국경내에 있으면 북부어족이고
멕시코 국경내에 있으면 남부어족이며
그러므로 남부어족의 아즈텍제국과
그 후계를 자칭하는 멕시코는 텍사스에 영유권을 주장할수 없다가 나오면서
"현재" 문화권이 분리되니까
"과거에도" 문화권이 분리되어야만 하는건,
흔해빠진 당시의 상식입니다.
(깔깔깔)
에서 나온거
미국도 텍사스 일대 발굴제한하는 그게 있어요.
>>954에서 역사에 대한 모든 개념이 파생되던 게 낭만의 시대 역사 연구입니다.
저 위에서 미국이 자격지심 있다는 것도 그거구요.
"미국은 절대 최강이 없으니까."
서부원주민들엔 계속 말살정책 돌리는 이유중 하납니다.
지금의 문명
지금의 기술
지금의 국제적 위치가
과거에서 "발전" 한 것이므로,
"지금에 이를 수 있도록 그 기반이 갖춰져야한다."가 되는데,
미국은 그런 거하고는 ㅈ도 연관이 없어갖고()
다시금 정치 문제로 부상하기도 했고
Q, 그런 애들이 일본자료를 빨아가?
A, 자유국가(풋) 중에서 ㅈ도 없는 거 포장치는 거는 세계최강이었거든 걔들(....)
그런 건 다이스 나올 때마다 말딸셔츠답게(?)
끼에에에에엑(???)거리고 있으면 만들어진다고 말딸셔츠쿤
말딸셔츠쿤 말딸셔츠쿤
말딸셔츠쿤 말딸셔츠쿤
그만큼 정보량을 쑤셔넣을 수 있었으니까요
다만 그러면 다이스 방식에 따라선
진짜 유사 워게임이 된다는
사?소한 단점이
노밀총 복기해보려다가 무슨 사혼의 구슬처럼 흩어진 내용에
으겍 퉷퉷퉷을 연발했던 기억때문에 읍읍읍
리얼의 습격으로 폐차당했고
말딸셔츠쿤 말딸셔츠쿤 말딸셔츠쿤
타입문쪽 게르만-켈트계로 비정해놨는데
이게 참 적절한 인선이었다는 생각이 드는 읍읍읍
>>987 전략핵으로 일본열도를 지워버린다
말딸셔츠 고려가 대립 백제를 세우는 루트로 가실 예정이십니까.
활동연도 .dice 1 2024. = 327년
활동지역(낮으면 서양,높으면 동양).dice 1 100. = 82
말딸 병사
군마를 집어던지는 팔힘과
발로 차서 성문을 부숴 버릴 수 있으며
야!스! 한 번 하는 것으로 남자의 허리를 부러트릴 수 있는
강력한 괴생명체(미친소리)
2018 한국 친위쿠데타 성공
라이히스뷔르거발 독일 쿠데타 성공
대충 프랑스에서는 비현실국 세워졌다 하고
미국은 4토막나서 내전에 중국은 전국시대 다시 열리고 러시아는 TNO하는 대역 보고싶다
사비성 반란은 상수로 놓고 있고
고려가 부여풍을 이용한
대립백제 수립 시도를 할 거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고정값이라기보단 상황을 봐서 다이스를 굴릴 거긴 한데
현재 예상치는 그쪽에 가깝죠
그리고 그런 지구에 외계인들 까지 침공하는 건가요?
문제는..........
부여융이 있는 치소는
사비성이 아니라 웅진성이라는 건데여
흐으으으음콘(.....)
아니다 치소는 웅진이어도 부여융은 계속 사비에 머물렀구나.
그 계획이 약간 복잡한게
"부여융에게 줄 치소가 마땅치 않습니다."
대립백제로 만드는 것보다는
"웅진도독부의 측출을 목표로 부여풍에게 병력을 빌려주는 식으로 가는 게 현실적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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