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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aV_YoDPl2Hr6LYyxC7hgtrQWihoyn7G9epNdyTpxEI/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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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버펑크 2077의 오마쥬 겸 무협과의 퓨전 역극.
-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안 그러면 걍 연재 안 함.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잡담판의 경우는 무시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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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잡담판/메이킹] 사이버펑크 무림 중원의 키오스크가 설치된 객잔 (26)
키퍼는 달빠지만 대역물 좋아하지만 말이야.
비하는 공략 난이도는 높지만 공략 성공하면 호감도가 떨어지기는 어려워요
하렘도 허용할걸 (?)
쉬운 건 좋아
인간은 과거를 바꿔서는 안되다라서그런가
난 좋나함
입맛이 까다롭긴 한데
어째서지 삶자체에 신념이 강해서 그런가
개10창난 세계
좋아함(?
그 시대를 살아온 모든 사람들에 대한 모욕이다
스텟 좀 재조정해도 됌? 설정 생각하면 이쪽이 나으려나 싶어져서.
구체적으로는 연구관련은 기술보단 지식이 더 걸맞긴 하지?
달세계에서 말하는 평행세계의 열량 한계가 어쩌구 하는걸 '와 존나 세계관 나약하네' 하는 타입이라
과거개변 해도 ㅈ된 세계는 평행세계로서 그대로 남아있다는 타입의 보닌쟝
나는 아서왕이 여자인것처럼 역사의 IF를 즐길뿐이기 때문에 대역물도 문제없어 (??)
영량도 톱니 견적 맞을까요?
암타
지금의 인류사가 그 어떤 if의 역사보다 중요하다라는거고
씁 글쎄
역사를 바꾼다는건
그 시대를 살아온 모든 사람들에 대한 모욕이다
같은 소리 할 거면 성별 고증이나 지키라고 해! (막말)
ㅋㅋㅋ
역사인물 ts도 넓은 의미의 대역인가
대역물로 하고 즐기는거니까 그렇지
진짜 약사개변한다하면
나부터 개거품물고 지랄함
우리집안이 까딱하면 대 끊겼어...(?
아주 싸펑 시대에선
다부다처제 범성애 범람하네 (아무말)
페이트 시리즈 정도면
같은 장르중 역사인물 TS최대한 안하는 축이지
씹덕과거트립 계통으로 가면 연희물도 많고
다만 '최대한 안한다'는 동의하기 어려운게 걍 과거 인물들 그대로인 역사물이 얼마나 많은데...
좀 러프하게 말하면 나잇값 못하는 애새x들이 몰려다니면서 깽판치는걸로밖에 안보임.
뭐, 아서왕이 백만명 있는것보단 고증 잘 지키긴 했지 (?)
바솔로뮤 로버츠라는 해적 캐릭 이야기하면서도 나온거지만
나스 사고방식 자체가
아쉬움 많은 삶을 살더라도
후회없이 끝내야한다
라서
Planet atmosphere: 500
Planet gravity: 500
Planet temperature: 250
Planet water: 0
Planet resources: 250
Survivors after landing: 1000
Survivors after settlement construction: 732
Final technology level (Atomic Age): 1750
Final culture (Corrupt Democracy): 1500
Surviving scientific database × 10: 1210
Surviving cultural database × 10: 1000
Total:
대강해본(?)
그 폭군들이 나 졸라 잘살고 갔다 아 존나좋다 해버린게 맥락의 문제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개간지
뭐 연구면 지식이 맞긴 함
조정해도 괜찮음
어장주가 보는 비하는 어땠음?
현대인들보다 행복하게 살지만
우린 그 세계를 멸망시키고와야하잖아.
그짝도 우리 멸망시켜야 하니까 쌤썜 (?)
일단 그
안 맞물리는 걸까요?
비하의 경우는 꽤 다층적이다 싶지
말 그대로 애증이라고나 할까
인류는 더 나은 선택을 할 수도 있었고
세상에는 선한 일도 나쁜 일도 있었지만
그 모든걸 후회해서는 안된다 라서
량이 유들유들하지
강직하진 않잖아
사람 생각은 다 다른거니까
'고작 평행세계 분기 따위로 열량이 다하다니 나약한 세계...'
라는 타입이라
그래서 나스의 작품이 인기있는거지
AI와 인류의 관계인데
진짜 극단적인 결론을 제시하는지라
그건 그냥 B'가 생성될 뿐 기존의 B는 유지된다
라는 MCU식 시간여행 타입인 보닌쟝
다만 멀티버스는 별로 마음에 안들었다
힘들어져서
RP했던 게 그러니
왠지 옥죄어지네
세상의 끝을 잘도 관측하는 세상이구나
살 맛 더럽게 없겠군
싶음
그래서 이런 거대한 Ip가 탄생한거지
라고 주장하려는것도 아냐.
나스의 생각은 재밌다! 라는거지
"지들 공부하고 강해지는것보다 재능 개쩌는 녀석 단약 만드는거에 집착하고"
"막 모여서 시계탑같은거 만들고 퍼지면 안된다면서 제자 만드는것도 문파같은거 아님?"
재밌지
하지만 그건 그거대로 재밌고
키퍼는 키퍼대로 대체역사 재밌어 (?)
그것도 옳다
공산천마를 맛봐랏 (?)
너도 보지마! 가 아니니까
세상이 희망차게 변하는 대체역사는
어지간히 잘쓴거 아니면
내 뇌내망상이 더 잼써서 안봄(?)
같은 거 말해도 되나
잡담판에서
뭔가 대단한 도를 깨닫는다던가 위대한 목적이 있어서가 아니라
전능에 가까운 힘을 얻고 꼴리는대로 영생하고 싶어서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anchor>1597051971>68
힘힘
>>82 괜찮아여?
그오 이번 시나리오 봐보셈
그오를 안하면 못보는구나
한그오한다... (?)
너무 감명깊었음 진짜
닿기 존나 어렵잖아
평생을 바쳐도 못 닿잖아
그럼 평생동안 의욕할거리가 있네????
마술사새끼들 이 좋은걸 지들만 알고
존나 불공평한 세계임.....
수면부족임
벌써 새벽 3시임
잘 시간이닷
쓰리고
그래서
그러려나
십중팔구 식도문제라고한다
병원이나약국가서
저 혈압좀 재려구요 한번 하던가
몸이 힘들게해서 고민해봐야 답 안나온다고
(크리스천임)
잠을 길게 자면 좀 낫지.
머리가 아프면 태반이 목디스크
생각보다 여러분 대부분 몸문제에요
anchor>1597051971>92
갑자기 어느점에서?
기존에 잘하시지 않았음?
화면에서도 잘나오고 카요코와 티키타카도 잘하시고.
+
진짜 신선은 그런 뭔가 초탈한 이미지가 있으니까 거기에 도달하지 못한 수련생들로 취급하면서
+
옛날부터 방중술로 수명연장 하려던 도교 계통의 나쁜 이미지 쑤셔박으면서
+
애초에 문화대혁명 이후 제대로 된 가르침이 남아있지 않고 다 공산당 영향으로 황금만능주의가 된 현실
을 전부 스까불릿 하다보니 밑바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시에 출근해야하는데 나처럼 이러고있음 안되는거임
좀 자고 나면 괜찮을거임.
내가 보기엔 영량상이면 충분히 잘하고 있다고 생각해여.
캐릭터도 능글맞게 개성 있고.
8시 출근이라고?
초! 비! 상!
영량 RP 계속 잘 하긴 했음.
걍 이 영세 역극에 사람이 많아서 잘 한게 맞는지
갑자기 헷갈리는거지
어쨌든 재조정 중인데.
보조무기와 기본 아이템 설정과 플텍이 고민이오.
상관이 없는데 RP 잘한 것도
아 왜 아프고 기운이 없을까하면
우리 몸이
"이새끼가?"할걸
어차피 이상씨는 전투 AA가 없어서
뭘 어떻게 설정하든 아무래도 좋다 (?)
인공지능과 뇌과학스러운 물건이 있남...
AI라고 하기엔 어차피 그런 템 안되고
PC로 일호가 있으니 애매하고.
뇌뇌뇌...
예인은 RP를 잘해
@혼틈 자기찬양
카요코 PC와의 관계에 너무 비중을 둔 채로
씁 그런 관계 정도 생각해봤다가
캐릭터성으로 톱니 그런 쪽 톱니 안 맞물릴 것 같단 소리 듣고
anchor>1597051971>122
전투 안할거긴 함.
어차피 서포팅 관련으로 짜고 있고.
내 무기는 일호와 모르포야(?)
애초에
무공 이름 어련히 알아서 하겠지.
설명 "직접 행하기보단 부리길 좋아함.
구태어 한다면 머리만 쓴다."
고유 전투법 Money = Power
설명 "일단 템빨이 좋음.
예전 같은 돈지랄은 무리라도
사람을 고용할 정도의 능력은 됌."
무공 이름과 고유 전투법도 이 X랄임...(?)
이러고 있으면 될 것도 안 되긴 하겠다 씁
조금 마음이 어려질때도 있는거지
예인도 칭얼거린다구
anchor>1597051971>126
머어 선관은
있으면 더 좋지만
없어도 문제 없는 수준의 관계가 서로에게 이로우니까.
모붕이 안온다아아앗
해서 나도 곤혹하긴 한데 어찌하고는 있고.
카요코 외의 관계라도 영량상 꽤 잘해나가고 있으시니까 말이지.
>>127 딱히 찡얼댄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여-
님도 다른 사람이 고민 있을 때 다 들어줬고.
하고 싶던 거 있는데 안될 것 같으니 힘든 상태다 그런 거임
자꾸만 나도나도 하고있는 보닌쟝
킹치만 자존감을 채우고 싶다
근데 전투는 안해도 평범하게 RP 할 때의 범용성이나 유용성이나.
혹은 캐릭터적인 맛은 살려야지 싶어서.
너희는 다 잘하고있어
우리인생 파이팅
잘한다잘한다
에라이에라이
자 그럼 비하 없을때 비하 언니 내보내서
비하가 숨었단 식으로 오토진행 해야지~ (?)
음
뭐더라
예인이 귀엽다는걸로 하자
그럼 이만!
진짜 이제 안자면 4시간도 못자서!
선관?
선관은 크게 상관 없음
영량이랑 카요코 별 관계도 아니였는데 영량이 행님이니 뭐니 밀어붙이고 친해진 관계인 것도 있고
걍 능글스러운 캐릭터랑 카요코 암타 상태는 그런 분위기의 톱니가 잘 안 맞고 강직한 캐릭터성이 더 맞는다니 기분 다운된 거임
RP 잘 안될 거 같단 건 약간 꾀병이였던 거 같고
아무래도 이쪽 강직한 RP이나 생각해봐야겠다, 갭이란 것도 있을 거 아냐
헉
써틴 오면 물어봐야지
anchor>1597051967>153
anchor>1597051967>165
지금보니 개웃기네 ㅋㅋ
그냥 환경 개같고 온갖걸 먹게 되는 꼬라지나
몸에 온갖 중금속을 박고 개조하고 섭취하고 하는 꼬라지나
그런거 생각했을 때 오가닉 인육 같은게 어딨겠냐?
같은걸 이야기한건데 클론이라서 제 발저림 WWW
anchor>1597051959>429-431 홀호스상 오면 제안할게 이거고.
anchor>1597051967>199
>>154 아루가 왜 저러나 싶었는데.
클론즈 시무룩하니 저런거구나
카요코 고마워
다이스를 놓쳤다
.dice 1 20. = 16
.dice 1 20. = 13
.dice 1 20. = 18
@육체 +6
성공 요구치 : 7+
잠시(준비중
어찌보면 예인이랑 그리 크게 다른것도 아니기에, 이번에 아이딜은 드리프터를 꽤나 주시했고요
아이딜의 자유로움은 무협인들 특유의 감성을 잘 이해하지 못하지만
하려고준비했던 것처럼(따흑) 누군가가 타인 또는 자신의 목줄을 쥐는걸 극도로 혐오하기때문에
명예니 뭐니 그런건 내 상관 아닌데(그걸로 싸울땐 드러누움) 애든 뭐든 목줄채운 개로 만드려는건 못봐주겠다 들이박았고요
그렇다고 드리프터가 가족에게 얽매이는걸 혐오하는건 아님
그것 또한 드리프터의 자유니까요
어디... (어제 연재분 보기)
아이딜은 어떤 목적으로 만들어졌는지도 궁금하네요.
싸움때도 아루사장의 커뮤가 꽤나 재밌었음.
호로와도 자주 rp하고싶네요
아무래도 평소 모습은 의태라고도 했으니 그런가 싶은데
평소엔 아이마냥 굴면서 땡깡부리는 게 보인다면 전투 땐 기계적인 절제된 말투를 쓴단 느낌?
인격이라던가 그런 게 있는지 없는지야 모르겠는데 이것도 그저 입력된대로 움직이는 걸까 궁금도 하고
여러모로 다각도에서 볼만한 캐릭터지 않나 싶네요, 그리고 그 각도 중에선 일단 만들어진 것과 감정, 인격은 어떤 상태로 존재하는가 같은 게 눈에 띄고
"아이딜? 헤에에..."
"저런 아이가 은근 침대에서는 약하단 말이지."
"기대되는걸, 어떤 반응을 보여줄지....후후, 농담."
"알았어, 알았어, 진지하게 대답해줄게"
"애처럼 굴고 있지만 네들 이게 맞다고 보냐?"
같은 느낌 팍 들더라
"...경쾌한 걸음, 겉보기보다 가벼운 몸무게."
"필요한 정도보다 1cm 이상 더 움직이는 팔다리"
"평상시의 모습은 그냥 어린아이랄까, 응. 그냥 얘야."
"하지만 그 미사일에 퍼엉, 날아간 후 바꼈어."
"그걸 맞고 상처 하나 없는 내구력은 둘째치고"
"시선이 향하는 것보다 먼저 움직이는 팔과 다리"
"한치의 오차없이 향해지는 전투방식과 기동방식"
"게다가, 내 '지원'에 당황하는 모습 하나도없이"
"그야말로 전투에 쓸 수 있는건 뭐든지 사용하는 적응력"
"으음...솔직히, 전자의 모습이 연기였다면"
"인정할게. 그 아이는 내가 상상도 할 수 없는 괴물이야"
"뭐 실제로는 안드로이드라는 것같지만...."
"성격? 흐음, 그 부분을 묻고 싶은거였어?"
"성격 부분은 그냥 아이...라기 보단"
"조금 위화감이 있어, 어딘가 동 떨어진 느낌이랄까."
"단순하게 어리광 부리고 충동적으로 행동하는게 아니라"
"어떤 로직이 있는 것 같아. 생각하고 행동한다는거지"
"그 생각이라는게, 지금 이 사회의 인간에게 너무 어려울뿐."
"그건 말하자면...으음..."
"그래, 인간 3원착 같은거야."
"인간이기 위해, 인간으로 취급받기 위해"
"인간이 지켜야할, 지켜야했던 3원칙 말이야:
"우리가 잃어버린걸, 그 아이는 간직하고 있는것 같아."
인간이 지켜야했던 원칙인가
"...왜?"
"글쎄...왜일까."
"그건 어쩌면, 이 시대 탓 아닐까."
"인간이 기계 다워지길 요구하는 시대에"
"기계는 인간 다워지길 요구받는 걸지도 모르지"
"후후, 혹시 몰라"
"어쩌면 그 아이..아니 아이들이"
"신인류로서 기계인 우리들을 지배하게 될지도."
"...뭐, 아마...그 인간성이라면"
"절대로 그런 짓은 하지 않겠지만 말이야."
인간다워지길 요구받는 기계
시대상을 보면 아이러니하네
"더 뭔가 궁금한거라도 있어-?"
"없으면 이만 쉬러 가고 싶은데?"
아이딜은 어떤 존재인것 같은가?
은 한시간도 전에 했지만 좋은 아침
"말했잖아? 인간보다 인간다운 기계."
"나쁘게 말하면 그저 괴물"
"최대한 좋게 말하면 신인류...쿠후후..."
"뭐, 마음에 들었을까?"
멀린 고마워!
아이딜 어때씀(?)
그래서 아이딜로 아루에게 싸우자 들이박았는데
쓰루(ry
개그캐의 운명 같은거임
진지한 타이밍이 와도 남은 여전히 개그로 생각함 (?)
저런!
스토리 쓰는건 키퍼라서
키퍼는 그 두 간격을 좀 모르겠네요 데헷 (아무말)
오후 두시쯤에 간을 볼 예정
그렇지 스파이팀 모두 모나지 않고 견실하고
대인 관계도 완만하지
스파이들이지만
레이시아는 그게 맘에 안듬
싸울땐 싸워야지
그런거 못하면 스파이 못함
(?)
사장으로선 용납 못 하는거야~
그럴거면 사표 쓰고 솔로용병 뛰라는거야~
멀린씨는 갔나? 비하는 어찌 봤을지 궁금궁금
닌자는 원래 암살자보단 밀정에 가까운 거라고~
그러다가도 너무 파고들면 위험하려나 하고 반 발짝 뒤로 빼겠지만
뒷골목에서 갑자기 자기가 자기 목을 졸라서 자살 엔딩
pl은 무슨 의미인지 알긴 한데, 워냑 애이긴 애라 pc로는 긴가민가함
다만 뭐 그건있네요. 애 답게
행동력이 은근 좋은 면이 있음. 자기 기준 명확하고, 그 기준에 따라 지르고
영량은 어떤 것 같은?
감상적으로
결번인 4번 제외 자매기 5명 추가로 등장시켜줘(?)
스파이짓 가능한 거니꺄 스파이조는 저러는 게 맞다
사쵸한테 이미 다 털렸지만
키퍼는 아이딜의 추측을 긍정해서
하이스펙 보디가드로 위장한 메가콥 브레이커로 개발되었지만
메가콥한테 걸려서 공중분해 되었다고 설명해야지
후속기나 기업 관계자요?
메가콥한테 다 썰렸는데 왜 등장하죠? (??)
에이션트 바리키 오이란
뜬금없이 떠올랐지만
10시에 체크하면
사소한 이유로 시간을 조금 앞당겼지만
사람이 없으니 오늘은 쉽니다
가능하지 않을까 (?)
어떻게든 화합하게 만들고 싸움 말리면서 좋게 풀어나가려고 하는데,
그것도 케이스 바이 케이스고, 이 문제는 싸움을 안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치히로가 사과하거나, 싸우거나
이 둘중 하나로 마무리 되었어야 했는데, 정작 문제 일으킨 당사자는 뒤에서 지 일아닌거마냥 담배피우고 있고, 예인은 그냥 무림인이 아닌 애가 되버렸고
화합이라는 이름으로 말렸으면 안되었다고 생각함
근데 그걸 말리잖음.
플레이 내부에서도 '누군가는 기억해주고 계승해야 한다'라는 식으로 변호해준 말대로 상반된 감상을 동시에 느낀달지
거기서 바로 베지 못하고 사과를 요구한 시점에서 비정한 무인이 되지는 못했으니 누나로서 돌봐줘야 한다는 인상이 강하달지 그렇네여
자세히 보면 닌슬은 예인이나 치히로 문제를 말리거나 무림인의 명예등을 넘어가잔 식으로 말한 게 아님
생각이 좀 들었는데
다른 사람들 기준으로선 "이 정도 일로" 목숨까지 걸고 싸우려고 하니 말리려는 게 이유였던 것 같다
결국 이 말은
예인이 무림인으로서보단
아이로서 보였고 그리 대우받았다고 봐야겠고
너희가 그렇게 막 왈가왈부할 일이냐? 자기 생각만 줄줄 늘어놓으며 자기들끼리 싸우는 건 그만둬라
라고 최대한 말과 논리로 설득하려 든 쪽이죠
그 싸우는 게 예인이 스스로 무림인으로 남기 위해 물러서지 않아야함을 의미하는 거지
이 사태를 보면서 예인이 이랬어야 했네 저랬어야 했네 이게 맞네 저게 맞네 하면서
다른 pc들끼리 다투는 걸 의미하는 건 아니잖아요?
정작 당사자는 품에 안겨서 만족하는데, 주변에서 이게 맞니 저게 맞니 그렇게 말해도 의미 없는거고
그래서 레이시아가 네가 싸워야 한다고 예인에게 말은 하면서도
그 다음에는 그냥 아무말안하고 담배나 펴댄거고
워냑 상황이 급박하게 흘러가서 제대로 레스 못본듯
뭐 정주행하는 쪽이 좀더 자세하게 보긴 할테니
그럼 건교 pl말이 맞겠네요 아무래도 상황적인 분위기에 잡히는건 없을테고
바이 마이 윌로(?)
최대한 조곤조곤 말로 설득하려 시도했다는 점에서 충분히 고평가받을만한 인물이라 보고요
이 일은 어디까지나 둘의 문제지
다른 사람의 왈가왈부로 퍼지면서
본래 의미가 퇴색되는 걸 막고자 했다
라고 볼 수 있겠구나
10시는 아니겠지
말문 좀 트면서
넓게 친분 잡아보는 것부터 해볼까
이누가미 사헤이가 뒈지뿟다-
어디 가문 차녀였는데
무슨 일 터져서 다른 지역으로 가고
천재인 언니가 두각보이는데 자긴 삼류니 괴롭고
절세의 천재인 언니랑 같이 있으려니 열등감 때문에
밖으로 튀었다가 흥신소 들어온 설정이던가
육아 모드 ON 해야하나 (아무말)
@?
식감으로만 음식 먹는 쪽으로 기억하는데
10시는 안된다.
치과가야한단 말이다
주화입마의 생생한 고통을 기억해서 오십쇼(?)
늦을수록 주화입마로 쓰러져서 못깨어났다 ㄱㄱ
요청해도 될까 한게 하나있는데
사실 꽤나.... 말 사이사이에 배려가 숨어있는게 보임.
이런거 아이딜이 상당히 마음에 들어함.
아이딜은 자유를 추구하긴 해도, 자신의 자유만을 추구하는게 아니라
별달리 값 쓰는 거 없이 해줄 수 있으면서
나도 좋고 상대도 좋은 일이니까
당연하게 한단 느낌으로 RP한닷
이건 사랑이야 사랑!!! (?)
하며 몸으로 갚겠다하면(?)
아이딜 어때써
까놓고 말해 판 사람이 지식이 없어서 존나 싸게 산것.
나름 돈은 쥐여줬지만, 대충 해리포터에 나오는 고대 시조의 유물을 10갈레온에 샀다 비슷한 느낌
호색한이라는데 정작 호색한 설정 어디간데 없고 순애만 남은듯 (?)
그걸 그냥 되팔기보단 알토가 제약실력을 발휘해서 약으로 만드는게 당연히 훨 돈이 되니까 약으로 만든게 지금 저 약.
까놓고 말해서 팔면 지금 알토 수익 1년치 이상이 들어옴
그때 안 말하고 '뭐 걸리는 거 있냐'로 던지고 해서
안 냄....(?)
돈을 안 낼 수 있다고 무려
하고 뻗댐
ㅋㅋ
20임 문향 자금 사실
전투 한번뛸때마다 10파운드씩 벌리는거 개쩌는 듯
문향을 뛰어넘는 떼부자 가능
Aa!
그렇군!
이문향이 주화입마에 걸리고 있었다.
대환장
그것이 주화입마다!
언제 어떻게 나을까요.
생각해보니 원맨 히어로 활동한 사람인데 방해 스킬이 있는게 맞다.
센세? 방금 그 레스에서 대체 왜 이 반응이
자기 마음 자각 못하고 그런 것까지 완벽
PL이 다이스크리(100) 띄우십쇼. 현실에서 말이지!
이런다고 공개하진 않는다!
자기모순 인정하고 성숙한 인간이 되라하는데
성숙한 인간이란 대관절 무엇인가
누군가는 있겠지요()
내가 완전히 틀렸나...!? 하는건 무공이 날아가는 길이지만
내가 지금껏 배운것이 틀린게 아니라 내 행동이 틀렸음을 인지하고 더 큰 가르침 안에 내 잘못까지 포용하는게 보통 깨달음이라는 형태로 표현되니까
그새끼들은 뭐였지
'구결'이라고 합니다 존나 중요함
"氣化爲絲, 連於百骸." (기화위사, 연어백해)
기를 실처럼 엮어 사지백해에 연결한다. 사선연체는 괴뢰술의 기초로, 스스로의 기를 외부로 뻗어나가게 해 실을 만들어낸다. 이 실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사용하는 자의 기에 따라 강도와 길이가 달라진다. 처음에는 단순히 실을 뻗는 연습부터 시작하라.
2. 中習篇: 掌控人偶 (중습편: 장공인우)
"控魁儡如掌中之物, 雖不能言, 必能令之如意." (공괴뢰여장중지물, 수불능언, 필능령지여의)
괴뢰를 손바닥 안의 물건처럼 다루어라. 말은 할 수 없으나 반드시 네 의도대로 움직이게 하라. 이 장에서는 기를 통해 꼭두각시를 다루는 법을 설명한다. 목각인형부터 시작해 그 움직임이 살아있는 것처럼 부드러워질 때까지 연습할 것. 기가 일정하게 흐르도록 집중해야 하며, 미세한 손의 움직임과 기의 강약으로 인형의 행동을 조정하라.
비급 구결구결
되려 한없이 가깝지
간단히 말해서 밖에서 무슨 쓰레기 땅에 버린 것도 일말이나마 마음에 걸린 적 없어요?
초절정이니 현경이니 하는 영역에 들어서면 그러한 경전마저 완벽하지 않으니 내 삶을 통해 주석이나 다음장을 써내려가야 하는 수준이라는 것 ㅋㅋㅋㅋㅋㅋㅋ
나름의 철학이 완전하거든
행동하는거 진짜 온갖곳에서 '그거 틀렸다' 태클 들어오는데
거기에 부정각성도 이 이상 가능하긴 한거냐 하고 마구 터지고
대신 감상써줘야함(?)
이런 일 있으면 알토가 먼저 말 막아주기 ㄱㄱ
문향이가 휴식땐 원래 책을 읽잖아요?
그렇게 탐독하다 그것과 어긋난 자신을 발견하고
위군자임을 깨닫는다-
를 한 10어장 후에 하죠
인-식
공양행위가 뭐 문화차이를 감안해도 에바인 부분이 없잖아 있지만
다른걸 다 제치더라도 선의로 했다는 것을 고평가하는중
그 선의조차 베풀지 않는 인간들이 얼마나 많은데
일 있으면 물어봐야지
이문향이 주화입마에 왜 걸렸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낭 체질이 그 가르침에 알맞아서 제대로 고찰도 안하고 힘만 쑥쑥 자라다가 어허 이눔아 하는거지
그래서 진 뒤에 팩폭당하거나 모욕당하거나 그러면..
문제도 모르는데 자신만의 답은 못찾는 거고
그야.
자기가 모순적인 행동을 했다는걸
제대로 실감하게되어서.
더 나아가.
자신에게는 충분히 누군가를 가르칠 만큼 학문을 쌓았다 생각했는데
그것조차 아니라서
기반이 부숴진 것.
이라고 봄
이것까지 가면 대가리 깨지기 시작하니 그냥 정파는 역사 있는 경전 기반이고 사파는 우덜식 개똥철학이라 해도 됩니다
아루 오기전에 칼부림 시작됐지
여튼
이문향 - 매우 긍정적
그레텔과 비슷하게, 선의를 베푼단 점에서 플러스 요인인데
이 거지같은 세상을 바꾸고싶단 희망과 노력이 보인단 점에서 압도적으로 플러스가 되어버림
아이딜과 문향이의 차이가 문향이는 자신의 행동의 의미나 여파를 크게 염려하는 반면
아이딜은 뒤지면 뒤지는거지 뭐- 하는 애기도 하고
영량은 이란 거 어떤 식으로 고찰해야할까요?
좀 더 감을 잡고 싶은데 어렵네
어느정도 무림인으로써의 사고방식도 가지고있지만
무림인으로써의 각오는 없는애야
그레텔의 시선은 어제 썼고 하니......
이문향은 76어장에서 인터넷으로 무공들을 마구 습득하다가 무공들 사이에 부조화가 와서 주화입마에 걸린 것이 아니였나
무공이나 마법을 자신의 삶의 가치로서 인식하는가, 아니면 하나의 수단에 불과하다고 생각하는가
그것부터 시작해야 경지를 높인다는 개념을 어찌 받아들일지 고찰할 수 있습니다.
무공이 그냥 강强해진다가 아닌 '고강高剛해진다'라고 표현하는 이유가 있으니까요
훈수비를 거둔다고!
와~이 사장님 옷 사드리기 프로젝트에 한걸음 가까워졌다
아니면 나 자신은 자신대로 놔두고 무예는 그 일부로 남겨둘 것인지
기술에 집중할 것인지, 뜻에 집중할 것인지, 에너지 총량에 집중할 것인지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즈엉통 무협은 그게 중요합니다
정작 자신이 상대방의 신념은 자기생각대로 꺽었다는 사실에서 주화입마가 온거고
또한 그러한 상황이 자기 자신에게 스스로의 학문이 부족함을 느껴서 더욱더 온거고
그럼 이제 그럼 이 문제를 해결해야죠. 제가 봤을때 방법은 두가지 정도인데
이것도 필요하려나
세상살이하려면 누군가에게 피해는 줄 수밖에 없고
그럼에도 살아가야하는 게 삶이며
자신의 행위는 스스로 올곧다 생각했으나 현실의 여건과 타인이 입을 피해를 고려해 의해 포기했지만 본디 하려던 것도 누군가의 뜻을 거슬러 움직이는 일이고 모든 이에게 옳은 일이란 본디 있을 수 없으니 진정 확고하다면 각오하고 움직여라
같은 거
두번째 방법, 다른 사람의 신념과 자신의 신념을 둘다 지키려면 어느정도 타협해야한다는걸 인정한다
해동이 나빠 해동이
@해동혐
내 신념을 꺽지는 못하겠지만, 남의 신념을 꺽고 싶지도 않아서 그런건데
그냥 둘중 하나를 포기하면 됨
위에서도 말했듯, 말투는 능글맞은 소인배 양아치 말투라도
그 말 하나하나에 타인에 대한 배려와 선의가 보여서 아이딜이 싫어할수가 없음
까놓고 지도 ask처럼 구는데 뭘
무엇보다 '타인을 배려하는 소인배'는 말이 소인배지, 보통 겸손하고 자신을 낮춘다고 함
주로 주화입마가 심화되어 광인이 되거나 극히 드물게 큰 깨달음을 얻고 벽을 여럿 동시에 넘어버린다
저기서 말한 두 가지 선택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나아지려는 마음가짐을 버리지 않는다'는 방식으로
소나무는 곧기만 하면 살아남을 수 없다! 가 되는거죠
아 그러면 정치판의 정학 도학 버린 노괴가 되는거고
무림인 놈들은 뭐가 지뢰일지 모르니 밟은것같으면 태세전환 합시다
가 교훈이 되었을지도
따라하면 주화입마로 죽습니다 (팩트)
pl이 답을 찾아야 하는데, pl답을 pc가 경전 본다고 어케 알아;;;;;;
말은 부모를 욕하면 아라사카가 상대라도 들이 박아야지 하지만
정작 본인은 같은말 들었어도 웃어넘겼을거야
이새끼 사펑무림 기준 상위 10%의 협은 있는듯
사과해라는 부탁에
내가 왜 라는 대답 돌아온게 이유긴 한데
맞다....
충과 효가 충돌할때 어떻게 했었지? 아 둘다 챙겨야 하는 거구나
그럼 할 수 있다 !!! 나라면
나라면, 둘다 이룰 수 있다. 선비로서의 신념도 지키고, 그러면서 누군가의 신념도 함께 존중하겠다
왜냐하면, 그게 군자니까 (끄덕)
나만의 신념이 아닌 모두의 신념을 지키겠다고 결의하고 각성하면 됨
해동놈이 설교를! 보다는
이정도 굽히고있는데
더굽히라고? 인거니까.
그리고 더 굽혀버렸지
애라서
모욕당했는데 모두가 예인에게 참으라고만 함
고 투 헬!
고 투 헬!
외치고있었으니까
@?
이건 예인이 무림인이라 이번 분쟁에서 내려치기 당한거라고 생각함.
애가 무림인이 아니라 그냥 애였고, 나 키워준 부모를 그렇게 모욕하지 말라고 한거였다면
다들 치히로 비난했을 것 같다.
그
편을 들어준거라 해야하나
PC적으로 들으먼
"아이고, 이거야 참."
"내가 이런 거 들어먹을만치 괜찮은 사람은 아닌데 그러시네."
하면서 킬킬 웃고
"그래도 잘봐주니 기분은 좋네."
"나도 기계 아가씨는 좋게 봐."
@ 연초 꼬나물고
@ 틱, 틱….
@ 화악….
"자신이 아닌 다른 누군가를 위해 화를 낸단 건"
"꽤… 그러니까 많이 품이 드는 일이거든."
정도로 말할라나
그걸 왜? 존중?이라는 생각이 들고...
근데 이게 그런 아이의 양부모를 모욕한거에 대한 분노였다면
전원 예인 두둔했을듯.
그러면 고쳐 말해서, 아이딜에게 질문 몇개를 좀 던져볼까요.
Q. 기본적으로 아이딜은 자유롭게 살아가고자 하는 성향인 것 같은데, 그러면 이 흥신소에 들어와서
아루사쵸가 자신이 느낄 때 좀 그렇다고 하는 걸 스스로 자행하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
Q. 흥신소에 들어온 목적은 더 말할 것도 없이 그냥 '내가 그때 꼴려서'인지?
무협 안 익숙한 사람 많단 건 이해 가능
'주검산장의 생존자'인 예인 편 아닐까
아마 자기 자신의 자유를 위해 본인이 좀 그렇다 하는 짓을 한다던가, 반드시 그래야할 상황이 온다면 좀 꿀꿀하긴 해도 하겠고
아이딜이 생각하는 자신의 자유와 통제의 범위는 대략 어느정도까지의 느낌인가요(?)
정말 대단해요
저는 그리 잘 모르고 비하님 이야기 들으며 아, 이렇구나 하고 생각도 들게 되기도 하고
궁금한 것들도 있으면 더 물어보면서 알아가보고 싶은 마음도 있는데 나중에 더 신세를 져도 될까요?
(호메떼호메떼)
원래 주검산장 생사결 신청 대사는
"주검시조 예맹후의 제자, 옥룡검 예상의 제자 천단검 예중명의제자~~~~
식으로 이어지는 계보 읊기를 해야하지만
예인은 못외움"
....하긴 사서삼경도 다 외우는데 못 외울건 없겠지
사실 그거 떼놓고 보면 애 키워준 양부모가 아니라 지금 사장한테 충성과 존경을 우선적으로 박으라고 애 닥달하는건데,
이제 한달도 일 안한 메가코프도 아닌 회사에 뭔 그런 충성심을 요구하는겨.
언제부터 아루 사장한테 그런 깍듯한 존경심 챙겼다고.
아이딜 시트의 불호 항목을 보도록(?)
걍 고무줄마냥 매번바뀜
좆까 박고 아담스매셔와 싸움
선이 확고한게 좋으니까
잤어
어린앤데도 선 확고하긴 한데
pc가 적은듯
애라도 양보할 수 없는걸 함부로 건들어서 이 난리가 났다는 인상이 있음.
저항할 힘이 있어서 생사결 직전까지 갔다는 느낌.
그 강물에 댐과 제방을 지을수 있잖아.
강물이 흐르는걸 원천적으로 막진 못하지만
저는 정주행하면서 당사자인 칫히랑 예인 빼면 닌슬이 가장 인상적이었던 이유가
화도 애초에 안났을 질문이긴 했지만
깊게 들어온 농담 정도였고
닌슬과 아리사 정도나 아는 아루의 진면목을 알고있었더라도
이번 예인 건때 싸우자 들이박았음
별거 아니라 무시하거나 냉소하지도 않고
예인의 행동에 대해 함부로 논하지도 않고
뜬금 급발진하지도 않고
되려 그런 다른 pc들을 차분하게 말로 설득하고 봉합하려 노력했단 점에서
@?
아루 허당이미지는
한 10어장은 더 유지시키고싶었어서
뭔가 어제 PL 말로 봐서는 와 마스코트! 오히려 좋아! 인 것 같던데 맞나효
닌슬 아리사 이외의 PC도 아루 무셔 ㄷㄷ 할거고
안 들키지
연장자 포지션이니까
소년만화에서 '스승! 어째서 그런 짓을!!'듣는 그런거야(아무말
훅들어오는 개그 무엇 ㅋㅋㅋㅋㅋㅋㅋㅋ
레이시아 pc가 누군가와 좀 대화할 일이 있으면 찾을 사람중에 한명이 닌슬이기도하고
여튼, 뭔가 좀 무거울 수 있는 주제도 대화할 수 있는 상대고 성숙하니까
처음 시작할때, 뭔가 이상한 의뢰내용에 대해서도, 닌슬이랑 대화 나눴고
웹툰 가우스전자에서 산업스파이로 입사했다가 사장까지 올라가서 스파이질 때려친
시대에 뒤쳐진 문파였고
주검산의 사람들은
그런 주검산과 함께 묻히길 원했던 자들이니까
어감이 ㅋㅋㅋ
나중에 기자 인터뷰 할 일이 생겨서 회장한테 노하우같은거 전수받았는데 그 내용이 '거짓말은 하지 말아라'였음
그래서 '사실 제가 산업스파이 활동으로 회사 생활을 시작했습니다...'라고 했는데
너무 자연스럽게 말하니까 기자도 7080년대 해외 기업 노하우 빼와서 한국에서 적용하던 그런 이야기인줄 알아들었던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딜 인상 방향이랑 핑까 원하시는분 @손
감상교환해주셔야함(?)
그들의 검이 가르지 못할 뼈는 없고,
그들의 검은 살을 찢어내 베어버리고,
그들의 검은 피를 마시며 스스로를 고쳐낸다
이러니, 뭇 무림인들이 주검산의 검을 원하자
주검산의 장인들은 단 한가지를 그들에게 요구했다
'우리의 검으로 베어넘긴 주검들을 이 산에 묻어주시오'
(?)
싸펑월드는 좀 쩌는 분 아니면 장례하는 그런걸 본 기억이 적넹
할로할로
장례 자판기라니 대체
나무삼
....여고생?
복마어주자!
물론 띠동갑 이상 나이차이 나는 사람들끼리 그걸로 싸우는 건 거의 못 봤겠지만
그 공동묘지에 애완동물 안치하는 사람도 있고
이번에 아이딜과 대화한게 긍정적으로 향하기엔 충분했지만
그거 말고는 큰 인상이나 접점이 없었다보니 아직은 중립적으로 바라보는중
'차원장'
※주의 : 묘지 참배를 하러가기 힘들게 될 수 있습니다.
거기서 싸우면 PC들끼리의 감정의 골이 커지니까
그리고 부차적인 이유로는 아루 사장의 성질을 긁지 않기 위해서
병약한 카요코 제외하면 닌슬이 최연장자인데, 거기서 애들 싸움 안 말리고 뭐했냐면서 쿠사리 쳐먹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참치는 믛이ㅑ
사실 인에게는 무림적인 말보다는
새 부모님이 생겼으니
예전 부모님이 말한건 이제 잊어버리렴
당한 느낌일거고
PL이 그러고싶어서가 가장 크지만
여기서 아루랑 무림인들의 골이 깊어지면
앞으로 분위기 쳐질것같잖아
해피해피하게 가자구
이번에 왈가왈부하지 않고 그냥 타키온에게 간거, 아이딜은 좋게 봤음. 아이딜도 비슷하게 했고.
이 상황에서 오히려 싸우는건 안된다면서 말린 부류는 오히려 부정적으로 봤는데
과연 싸움이 일어나는게 싫은건지, 시끄러워지는게 싫은건지 의문을 가질수밖에 없었어서
비하처럼 그냥 가만히 있거나 자리를 피한 부류도 고평가함
중립적인 이유는 카요코처럼 그 전엔 접점이나 인상 없어서
모든 PC가 자기 의견을 격렬하게 부딪히고
후미는 주화입마에까지 빠지고
많은 사람의 마음에 불신과 의문의 씨앗을 남긴 이 일의시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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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라니
아이딜은 뭐랄까 오이겐쪽 설정이 레트콘된 상태라 조금 평가하기가 어렵긴 한데
자기가 원하는걸 찾고싶어서 호에엥 하는 척 니하하 하는 맛이 있다는 느낌이에요
RP로 서로 대화하는 씬이 나오면 맛있을듯!
= 용병에 불과하지만 옛 소속을 생각했을 때, 그리고 심정적으로 무인이란 것으로부터는 벗어날 수 없다 여긴다
무공이나 마법을 자신의 삶의 가치로서 인식하는가, 아니면 하나의 수단에 불과하다고 생각하는가
= 수단으로서 쓰고 있으나 이 기술이 내 삶의 기원이자 기둥의 하나를 차지한단 건 부정할 수 없는 일이다
_,,、 _,,、
〈 ヽ//' 〉 〈 ヽ//' 〉
〈`ヾ //´} 〈`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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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 ハ i {´∨ ハ
l i. V/´} l i. V/´}
リ .,ハ/ /'ヽ リ .,ハ/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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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三=- ',爪 υ /|: :八 gァgァ
-=ニニニ=┐ メ \ ´ _ くノjノ\`gァgァ
-=ニニニ!へへ-=!≧=≦≧ / xく\
-=ニニニ/ニ冬| |://ニキ千 xく \〉
\ ニ/ニニニ‰Й/ニ/《 爻x 爻 리쿠하치마-!! 리쿠하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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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ニ}llY⌒Y/∧ノ爻x 爻
{三≧s。.ニ|癶=彡 /∧ 爻x 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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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ゝVィイ `ヽ ノノ´ ̄`ヾ州ハ
_- _ ミミ斗州レィイミ ミヽ ,. '´ `;. 발할라!! V8!!! V8!!!
斗'゙´ `ミミ:ゞ / `;,
斗 ,,、、、`ミミゞ. ,,、、、、、、 i .:; ヘ、、,,. ノハ,,.ィィヘ;
ィイ ,.ィ==; ゙テェュ, `ミミミゞ イィィ::::::::.:ミミヽ.. { .:; ´¨゙゙゙ ''´` ヾ゙゙`'リ
ィ彳 ィィェシ' j!ミミミ イィィィイ/:.:.:.:::::::::.:.ミミミミヽ ,.:;( ,,..,ハ j!
,: 彡 ゝ‐' !;:;:.イィィイイ.:.::::::::::::::::.:.:.イイイミミミヽ ,.......,, ! ィイイ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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ノノ;ノハヘ、 ´ ,.イ ィイイ:::イ  ̄ ̄ ̄´`ヽ://.:.::::くく {〈⊂ニつj! ;:..:.:::::.:ィイイミミ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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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이거 때문에 그 난리를 폈다는게 참 ㅋㅋ
'워보이들이 신앙의 힘으로 흥신소 68에 정신 공격을 가해서 분열을 일으키고 1명을 주화입마에 빠뜨렸으며 아직 그 여파가 남아있다.'
치과 갔다왔다.
네놈들의 신앙파워는 최강이란 말이냐!
치히로가
지금 장주님이 누구라고 생각하냐
혹시 다른 문파로 배신할 계획이라도 새우는중?
지뢰 꾹
누군가에겐 트리거 격발이다
10대 초중반과 30도 아니고 40이 넘어가는 사람이
저렇게 아득바득 싸우는걸
못본건 아닌데(?
여기 예인 달래줬다고
아루 사장 막 음해하고 그러는거
아루 사장 슬퍼한다 (아무말)
소란을 일으키고 벌을 줘도 무방할 상황에
잘 참았어요~ 상이라도 줄까? 하는게
개착하니까
비하pl에겐 미안하지만 제 3의 길은.
제가 감당을 못할 듯함.
역극에서 가능할 것 같지도 않고.
모두의 신념을 지킨다는 건
어지간한 창의성으로는 안될 것 같으여.
특히 이번처럼 pc 둘이 정면충돌하는 상황에서
뭘 어떻게 했어야 했냐.
한쪽은 무림의 법도로 생사결로 명예를 되찾아야 한다 하고.
한쪽은 기업가적인 마인드로 님 산업스파이 노릇할 셈? 이라며 굽히질 않는데.
무력 멀쩡한 카요코였으면 벌써 주먹 나갔음ㅇㅇ
크게 문제되는 일은 아니며
이런 행위 자체도 옳다 그르다 할 안건이 아니지만
루 누님이 부담스러워하는 모양이니 자제하는 거 어떻냐
어디, 이렇게 아저씨가 부탁해본다
정도로 말했을지도
(본사 이미 망함)
문파와 표국, 군대가 다르듯이
어디 문파 출신인 걸로 이리 말할 건 아니지 않나
그게 그렇긴 한데.
치히로pc는(pl은 뇌절이라 하지만) 그렇게 강하게 주장하고 있었고.
그렇게 믿고 있던 상황에서
치히로 보고 굽히라 하는 것도.
결국 남의 신념...까지는 아니더라도 믿음을 굽히는 것이 되니까.
x나 답없음.
정의와 악이 아니라
너의 정의와 나의 정의의 싸움이니까
새로운 가족이 생겼는데
그 가족이 이전 가족을 몰살시킨 사람이다?
애한테 줄 시련이냐구!
감상써주세요(?)
충(회사)과 효(문파) 사이에서 어떻게 할거냐는 거니까
둘다 효(문파)인 상황이지만
부러웡
충도 효도 다 지킬 수 있는 아인데
첫날 아루가
하아... 자고가도 돼. 책상은 건들지말고.
이 시점에서 여기가 문파가 됨
한쪽 효가 다 죽었으니 좋았쓰
법인카드로 옷사입으라 그럼
문파잖아!
효의 대상이 둘이라 해도 결국 문제는 달라지지않고
그런 끔찍한
. ,:'" 、
, _
.′ = △ ̄ ;
; ′
。s≦、 ̄ ̄ ̄` '、
。s≦ニニニニ、 ≧s。 ヽ/ヽ:\、
。s≦ニニ=――=ニニ\ `ヽヽ',、ニニヽ',
ィ>'"7 /ニニニニニニニニヽ 、 i≧s。ニヽ≧s。
//´ィ'"/≦ニニ=―‐ヽ ̄`<ニニ', .,'ミニ\ニ\/
〃 } } ./ニニニニ≧xィf --、 ヾ|`! /ミニニヽニ、{ /ノ
'{ レ/ /-=≦ニ二 ̄ !{{〔:::::::::) :; ヾヾニニヽニ/
|{.ハ! {ニニニニニ=-ヽ`` ̄´ ;' ::'*,∨ニニ/
|{{|.{ニニニニニ≧sミ l ,.、:; ∨ニニ{/
Ⅵハ ∨ニニニニニニ≧、 |、 L」 八ニニ|
iヽN. ∨<ニニニニニミ、-!、 i! /ニニニ!
ヽ\} \ニニ=―三{{乂:::::ノ ij.イニニニニ、
Yニ\ \ニニニ≧、`ー 彡__ 。s≦ニニニミ、.
Ⅵ、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ミニニ\
ヾL<ニニニニニニニニ≧s。ニニニニニ\ニニ\
` ̄ ̄ ̄ ̄ ̄`ヾニニニニニ≧s。ニニニニY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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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응이 없다. 그냥 시체인 것 같다.
@아이딜에 대한 감상을 들으러 왔는데 이 무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히로에겐 둘다 충의 문제고
예인에겐 둘다 효의 문제니
주화입마를 이겨내지 못하고 결국 죽었답니다.
메데타시메데타시
센세..?
카이샤쿠 무엇
죽는게 답이다. 그것이 나의 결론(?)
이미 배신자 둘 있는 회사였고
@?(?)
심장은 내가 가질거야(개소리)
충: 아라사카
효: 드래곤 닌자 클랜
"수급은 창에 매달아서 앞마당에 꽂아둘테니까...!"
@?
심장은 그레
인은 뭐 루팅하지
@?
영량 폐륜아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심장을 꺼내서 제사지낸다
@몸을 온전히 해동으로 돌려보낸다
과연 정답은 무엇일까.
알토 윤활유 그 자체네
조폭마인드로
일단 나이많은놈부터 개패고볼듯
루루는 그저 전사로서의 명예를 인정하고 그것을 존중해줄 뿐인데
@?
공자님께 진짜 묻고싶은 심정이다.
여기서 어느 한쪽이 굽히는 거 외에 다른 답이 있는가.
그냥 노마드든 뭐든 끌고와서 일시봉합이라도 시켜야했나....
일어남?(???)
그 우선순위 정하려고 한 것마저 뜻을 굽히게 되는 건데.
뭘 어쩌라고.....
사과만하면 불문에 붙이겠다라고 할정도면
무림인기준 와 자존심도 없는놈
수준으로 굽힌건데
질문을 던진단 건?
그게 진정 네 신념이 맞느냐 묻고
치히로는 하고 후회한다니 일시적인 거 같고
뭐 전기차 화재니?
"치히로님, 선비는 두 군주를 섬길 수 없다는 당신의 말은 옳습니다. 허나, 예인님에게 있어 문파와 이 흥신소는 모두 군주를 섬기는 충의 문제만이 아니기에"
"단순히 한명이 두 군주를 섬기는 문제로만 단정지을 수는 없습니다"
"예인님, 예인님게 있어서 문파와 흥신소 모두 효로써 상대를 대하는 대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사람이 효를 다할 수 있는 상대는 오직 한사람뿐이니"
"효의 대상이 둘이라면 어느것도 효를 다할 수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어느 한쪽을 포기해야하는 것은 아닙니다. 문파는 효로써 상대를 대하고, 흥신소는 충으로 대한다면"
"한 사람이 하나의 부모와 하나의 군주를 섬기는 것은 결코 이상할것이 없는 옳은 것이니"
"이러한 자세로 대하셔야 합니다. 물론 군주에 대하여 부모를 섬기는 것과 같은 자세로 대하는 것은 옳으나, 그것에 대한 구분은 확실하게 이뤄져야 합니다"
"치히로님, 이러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군주에 대한 충성과 부모에 대한 효심은 함께 할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것이 바로 유교에서 말하는 바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도 힘들어 보여서 중재 했잖아!
길러준 부모에게 효를 해서는 안되는것이오?
@유-교
좀 힙스터처럼 굴고 싶어짐
덕분에 모두 즐겼으니
자서스 좋고 비서스 좋은 일 아니겠는가
생사결 해야죠.
지금 보니 자기도 캐릭터 지우고 싶을만치 어렵다고 했거든
14살 예인이어서 개같이 꼬인거죠
왜 리쿠하치마아아아아아
에서 이렇게까지 되는가.
슬픈 일이야.
왜냐하면 이미 모가지가 댕겅이니까 (?)
치히로 상태가 문제야 문제
여파로 문향이도 조져졌고
그럼 불륜 유교걸이 나오지 않을까요
결국 문향이는 본인이 선비와 군자로써의 행동을 말하지만
정작 그것에 대한 판단기준이 확실하게 서지 못한 상태로 볼 수도 있죠.
문향이가 거기서 일단 말린다는 걸 선택한건, 이 상황에서 어느것이 옳은가 대신에 일단 분쟁 자체를 말리는 방향으로 나아갔다고 생각해서
오후 2시를 넘어서야 기상을...
무난하지(?)
너무 늦게 부름+ 문향이가 거기서 일단 말림으로 나아감
그건 부딪히기 전에 중재를 해야 했다고..
모두를 사랑하는것이 인을 향한 길이라했습니다
고로 제 행동은 도리에 어긋나지 않습니다
@양다리를 걸치며
진짜 단어장난 많이 나오는거 같긴 함
헷갈려
분위기 개판인 시논
근데 분위기 원래 안읽는 타입이라
흠 밥탐이군 하고 말지 않을까
메타적으로 pl이 이 상황에서 옳고 그름 하나하나 따지면 괜히 갈등만 더 심해질 것 같아서.
일단 봉합하고 차후에 머리 식힌 다음 차근차근 이야기하는 게 좋겠다, 는 심정으로 rp한 거긴 함.
그 이후 치히로한테도 하려고 했었는데......
어장내적으로는 그게 맞겠죠.
@?
흠
개인적으로
유학자라면
내가 유학자 캐릭터 했다면
"황희정승께서 둘다 옳다고 하셨던 그 말대로"
"먼저 이 상황에서 서로의 긴장과 흥분상태에서 벗어나게 하여, 그 이후에 다시 서로가 서로를 어떻게 바라보고 이해하고 있는지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게 하려는 의도였습니다"
"비록 제가 미숙하여, 그것이 제대로 되지 못하였을지언정, 제가 한 행동이 틀리다고 생각하지 않고"
"전 예인의 신념을 꺽은것이 아니라, 예인의 올바르게 지켜주려고 한 것입니다. 스스로 후회할 행동만큼은 피하게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팀의 화목함을 해쳐가면서까지
그리 아득바득 전해야 했나고 물어보고
아니라 그러면 그럼 빨리 사과나 하라 그러고
맞다 그러면 그 자리에서 갈!!!
했을듯
둘을 분리부터 할듯.
치히로든 예인이든 자리를 바꿔서 선두 차량에 태우고.
이쪽은 버스에 타는거지.
그리고 다른 사람들 닥치게 하고 일단 돌아가서 이야기 하도록 하게 할듯?
"치히로님께는 이것이 충의 충돌하는 문제가 아닌, 충과 효의 당연한 문제임을 상기시키고"
"예인에게는 부모처럼 대할 수 있더라도, 부모는 하나여야 하며, 또한 군도 하나여야함을 확실히 상기시켜"
"이러한 상황을 풀어야 함에도, 현 상황에서 서로의 상황이 이러한 말이 제대로 들릴 상황은 아니지 않습니까 써틴님"
"그렇기에 먼저 서로를 진정하게 한것 뿐입니다. 제가 잘못했습니까?"
"저리 분노하게 하는 방법으로 말을 전했으면 안되었고"
"네놈이 우리 조직의 규율이 걱정되기라도 해서 그랬으면"
"이리 많은 사람 앞에서 공개적으로 생사결이 오가니 마니 하는 소란을 피웠으면 안 되는 것이지"
"결국 네놈이 이걸 해서 좋은 게 무어냐?"
"네놈 자존심이라도 지켰느냐?"
했을듯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로 볼 수 있다
그다지 틀린 말은 아니다
해.. 했어.. 아마도(눈돌림)
"정작 인과 예는 무시하는구나!"
"오호통재라!"
하고
그때쯤이면 PL이 졸려서 자러갔을듯
자기 감싸안고 죽은 아빠 PTSD 있는 애한테
새엄마 앞에서 한 짓
사라졌다...?
후에?
대체 뭐가 악이야
레이시아님은 대단하다 생각하지만
본편에서 한게
어우 씨발 뒷목아
아이고 씨발 구토(메시아님ㅎ)가
아이고 씨발 쌈박질이 아직도 안끝났네
밖에없음ㅎㅎㅋㅋ
아이고 행님
정돈덧
예인보고는 지금 맞서 싸워야 한다고 말하고 담배 뻐끔뻐끔한게 다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인은 어제 잘됐다
아, 이렇게 할걸 싶은부분이 없네
만-족
사서삼경 만번 읽은 프로유학자도 아니고
유학 좀 어설프고 서투를 수도 있지………
허구한날
"아니 그래서 인이 뭔데요~~"
징징댔자늠~
격려해줘서 고마워.
다시 rp할 힘이 났어.
행님 애인 뭐 생겼으면
아이고, 아이고!
행님 나이가 몇인데 이래요?
주책도 참 이래서야 되나
아, 그런데 이 오른팔은 어찌합죠?
형수님 허리라도 팔로 감아야하나?
자자, 형수님이 누구 여잔지 보여줍시다
같은 개드립 치면서 놀려먹는
능글맞은 동생 포지션으로 가야겁다
아루 사장은 계속 하드보일드 전개중 (?)
포스 개쩌렀다.
알토가 아루사쵸 평가를 추가로 상향했다.
하도보일도
충서가 대관절 뭔 소리인지 모르겠다.
문향이 막 남들한테 소리 듣고 흑흑 자괴모드 들어가있으면
갈!!! 네 나이 아직 이립(30살)도 되지 않았거늘 어찌 벌써부터
오만하게 네가 완벽을 갈구하여 그리 괴로워하느냐!
헛짓거리 하지 말고 가서 경전이나 한번 더 읽어라!
할듯(?)
마 우리가 남이가
같은걸 가지고 법령과 하부수칙과 해설을 만들려니까 그런듯 (아무말)
실제로 당장 상황이 닥쳐오고 그에 대한 수많은 반응이 오가는 상황에서
이걸 중심잡고 rp하는게 어려운 거죠. 특히 그게 자신의 일이라면
다들 잘해
믛
스파이들 빼면 모두에게 착한 아루사장이지만
요녀 소리 듣는중
그렇다. 크리의 힘은 템빨이였다.(아무말)(?)
하씨 간단한건데 이걸 말로하려니까 힘드네
의 결과물이지
무슨 개념이지
근데 스펙이 얇음
소음기 달린 그라드
이건 못참거든요(?)
암튼 내가 이걸 인이라 생각했으니 인이다
라고 하면 되는군
안타깝게도
어제 예인편은 0명임 왜냐면
고금동서를 막론하고 어려웠다.
"언어를 너무 맹신하지 마라"
"언어 건너편에 있는 본질을 보라고"
"경전 몇줄 긴빠이해다 니 조때로 쓰지 말고"
즉, 예인을 말한다.
(?)
전하 아니 되옵니다아아 예인의 심정을 헤아려 생사결을 허하옵소서
라고 한 사람이 0명이라서
예인에게 이러쿵 저러쿵 해도 예인 편이 아니라는게 에리PC생각
제가 가다가 눈에 밟혀서
쓰레기 캔 주워다 쓰레기 통에 넣었는디
이거 인입니까? (?)
아무리 그래도 그걸 말할수 있겠냐고 씻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논리적이야
본인도 생각과 의지가 없어짐
문향이가 주화입마 와서
감상 말할 정신머리가 못 되는 듯.
무공을 수련한 무인 부분이 30%는 있는데
지면 어캄?
안되겠다
가르침을 청하겠소가 국룰 아니였나(?)
어느정도에선 한계가 있어서 고민이다
아이고, 제가 써글놈이면
행님은 한팔이 아주 문드러졌겠네
걱정은 마십쇼
행님이 물에 빠져도 오른손 주댕이는 수면 위 둥둥 떠있게 해둘 테니 도움이 됐으면 됐지 없진 못할 겁니다
10어장 뒤에 주화입마 극복한 다음에 기대해주세요!
2시에 오겠습니다.
건교 신캐랑 많이 놀아볼까 (백지수표)
결코 그러한 변명으로 타협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왜 소저는 저에게 스스로를 변명하고 타협하게 만드는 것입니까!!!!
이게 아니고
설마 저도 무공을 배웠는데 질꺼라고 생각한거에요???
이것인 시점에서, 애긴 애네
무림의 도를 무시하다니! 정도로는 화 안나
그렇지 레이시아 PL?(?)
이래서 내가 믛이야(?)
낮을수록 느리게 떨어지는법
승패를 신경써서 이런 말을 한 거 같아요?
같은 의미 아님?
애초에 난 이기고 지고를 전혀 신경쓰지 않는데
그걸 승패에 연연하는 소인배로 여기는 거니까
그리고 그것에 타협하는 걸로 보는 거고
그럼 빡칠만 하죠 무림인이라면
새벽이라 그런듯
새벽이면 논리가 좀 스킵됨
님 지는데 가족도 있는데 참죠? 이런 소리들으면
개빡침
자신의 신념을 부딪히는 일이니까
무림인으로 필요한 교육은 받았지만
생각은 어린애니까
밥먹으려고
말릴수 있었을까요?
솔직히 저거 터진 시점에서 말린다 자체는 불가능하다고 봤었는데. 지금 보니까 '음.... 말릴수 있었는건가?'
하는 생각도 드는데요.
어제 말린건 아루가 나온거에 예인 PL이 맞춰주신거에 가깝고.
크리스천 존나 마렵네
꼬셔도 됨? (백지남발)
언젠가 죽겠지(?)
갑자기 좀 그렇차너...
그래서 사과해!
사과좀!
제발 사과를!
휴 아루나왔다
한거고
그르치 보이시더랑
어제는 죽일뻔해서 먄!
다른 무림인들처럼 그런거에 연연하진 않지 않을까 싶음
무인이라 쓴 이유가 있기도 하죠
그게 내 길을 어기는 건 아니라 생각하면 괜찮다고 여기고 개의치 않을 인물로
기본적인 스탠스도 회사의 사무원이라는 스탠스고
무공이란건 뭐 무림인 자체에 큰 의미를 부여하기 보단 그저 자기가 연약하고 병든 몸으로 마지막 무언가를 해볼 수 있는 수단에 가깝고
무림인처럼 보일 수는 있지만
엥간하면 씹어넘길듯
이 꿀잼은 놓칠 수 없지 하면서
녹화시작했을듯
@?
자기 무공이든 행동이든 자신만의 기준과 뜻에 따라 일관되게 움직이면 무림인 맞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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