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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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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869편
으악 그 년놈들은 안된다
모리안? 퍼거스?
거 흉참한 이름일세
ㅅㅂ 현물 사이즈가 괴물이라 이게 가능하다는 게
뭔 개소리옄ㅋㅋㅋㅋㅋㅋㅋㅋ
2차 대전 전에 최악의 경우
그 왕좌 분점이 아시아에 생겨서
추축에 미래가 없어지는 미래(?)
데우스엑스마키나 소리들어야지(....)
저거 짓는다고 해도
금 5톤
은 11톤을 다 쓸수 있을까????
못쓸 거 같은데
니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세기 아니가 1907년 입니다
근데 100년뒤 개념 쳐박는거여서 코즈믹호러긴 함
어허 국서 폐하!
보통 웬만한 열강의 총자산보다 높습니다(진실)
인간 IMF야 저 인간
아시아 인도 동아시아 호주에서 철광석 빨아서
완제품으로 팔면 다시 금 복사됨(?)
생산라인 돌아가는 그날이오
당대 세계에서
영국제 물산을 이길 수 있는 건 없음
아니 이건 너무 개구리같으니 '빅토리안 에이지'가 다시 시작될겁니다
카멜롯에서
메이드인 브리튼이 쏟아지는
그 날부터 저기는 돈을 갈퀴로 긁음
저새끼 왕가임 ㅇㅇ
ㅇㅇ
[양잠 단지 돌리고도 남을 또라이임]
테슬라와 에디슨을 잡아다가 갈면 보통 뭐든 할 수 있다
이 자들은 너무 전자공학적만 아니라면 네가 말하는 21세기적 아이디어들을 20세기적으로 포팅하여 줄 것이다
1머전 터지기도 전인데
영국을 공업력과 정밀성으로
이기는 나라 같은 건 없어(.....)
돈도 있다.
구현해와.(어이)
조선에서 영조가 비단산업 때려팬 뒤에도 왕실은 양잠 하고 있었어요?
대학생 몇십만명 육성하면(어이)
양잠 산업이 결합되면 발생하는 일?
굳이 말해야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단까지 뽑아내면.......
중국 의존도 많이 내려 가겠네요.
왜냐고요?
기아스(골드바, 실버바) 쓸테니까
2대전 공수부대 낙하산은 몽땅 비단이었수!
크아악 바로 영국놈 정상화
대영제국이 전세계를 경영을 하네(?)
1머전으로 조로증 안온 대영제국이면
존나 무서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인공이 금괴깡 한 번 더 해주면
그냥 대함대로 독일 해안 리모델링하고
시마이 아님????
낙하산이!
제대로된 특화 계통인
양잠 산업 만 아일랜드에 박아줘도
이야기가 마이 달라지지요?(쓴웃음)
은괴로 한대치면 정보가 뚝딱(?)
그리고 비단은
복합재임다
ㄹㅇ임ㅋㅋㅋㅋㅋㅋㅋ
BOB에서 괜히 공수부대원들이 집에 가지고 간다고 낙하산 챙긴게 아님
공산혁명은 아니고 애매한 그 어중간한 위치에
자본주의의 종말은 아직 멀었는데 개혁중이다! 느낄수 있는
그 무언가 아닐까(?)
저녀석 소련이 매일같이 러브콜을 보낼겁니다
농담같지 ㅅㅂ
Q: 영국이 양잠에까지 손대면 일본 생사팔이는 어떻게 되나요?
몰라 나는 그냥 평소대로 연재했다고
뭘 만들었는지는 모른다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50년만 기달리라니까(?)
[광부가 비단으로 작업복 만들어서 석탄 파러 들어가는 꼬라지 쌉가능]
그리고
[러다이트 운동 이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터널 빅토리안이라이 이게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시 : ? 골든-핸드쉐이크하실?
만들다니 과연 현대인+금괴 조합은 대단하네요...
생각해보이 유럽은 양잠업 시도를 안했나?
존나 높은 확률로 잉글랜드 아일랜드 웨일즈 스코틀랜드 콘윌 통합을 위해 소환될 딱 한 사람
나와주세요 아서왕과 원탁의 기사단
탄광아저씨들이 이놈 하지요(?)
인간적으로
뽕나무는 아일랜드 줘야됨
즉, 영국에도 뽕나무가 자람!
크리스마스 휴전 당시
실크옷을 지어놓고 기다리는 가족
사진때문에
집단 탈영하는 제리들이라든가
녹차를 볶아서 발효하겠지(?)
허니베리
몰루베리
(낄낄)
롤스-리-로이스가 됐을겁니다
최대후원자 두 사람 성 합친거라
최소한 그냥 자급 자족 가능한 농촌만 만들어줘도
ㅆ호러 쌉가능인데?
크리스마스 휴전 당시
축구대회(....) 상품으로 나온
실크 양장 때문에 집단 탈영하는
제리들이라든가
그리고 쌀농사를 위한 두레조직이나 협동조합 메타는 모다?
그렇다
카톨릭인 아일랜드 최적화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밭은 육성 교육하기 좆같아서
조선 독립 이후에요
젠장 리슝좍(?)
물자나 팔아먹는 영국은 좋아하십니까(?)
그거 말로 가르쳐주고
묘목 준다고 키울수 있는게 아님
뽕나무야 나무가 독해서 괜찮은데
차나무는 씨발 고양이 광어새끼라 안됨
롤스 로이스가
그냥 lee로 개명당함(?)
뭔짓을 해도 맨파워가 남아도는걸...
미프 vs 영독소
농담같지 ㅅㅂ? ㅋㅋㅋㅋㅋㅋㅋ
....ㅅㅂ 뽕나무 자라는데 더럽게 억세더라
뭐 선반 밀링 이나 기계식 NC 관념은 좀 빢셀거고 (생각중)
차나무 키우기가 네 말 해석하는 것처럼
존나게 까탈시럽다고 좆냥아
근데 1907년에 개념 나오고 왕실이랑
접촉하면......
흐음.......
1911년????
1913년????
고 사이쯤부터 작동한다고 보면 될듯
그리고 아일랜드산 비단에다 대한제국 황실 인증마크 달아버리고?
빅토리안 후기의 특징인 인간이 의지가능한 절대적 기준 부재가 사라짐 ㅋㅋㅋㅋㅋㅋ
주인공 취급이 레알로 '현신한 엑스칼리버' 취급이 될거라서 (쓴웃음)
도시를 0에서부터 하나 만드려는게 맞죠?
아 좋은 생각이 났다
오얏꽃 박고
조선에서 텍갈이 해서
일본 부숴버리자
>>151 공사비 무한 치트(.....)
오얏꽃 박고
실크고
영국산이면
조선에서 "마크 박는 것만 외주받아서"
일본으로 던지면
일본 내수시장 통째로 날려버릴 수 있음
본국 내의 '버그'누적을 해결할 유일한 원찬스임 ㅇㅇ
일본 경제를 문제 그대로
제로로 돌려버릴 수 있어
(농담 아님)
진지하게 대영제국의 이모탈 엠파이어 승천각이 뜨긴했음.
일본에서 자체 생산되는 건 여러분
패망당시 까지
생사 밖에 없습니다
나머지는 영국산 텍갈이에여
남미나 그런데도 사정이 더 나을거고
정확히는, "조선왕실 인증마크"의 파괴력을 몰러유
그런데
이왕 주도로
"영국산 실크가 대량으로 덤핑되는 상황에서."
1920년대 이후 기근 상황에서
"이왕이 조선총독에 돈먹여서 방곡령 때리면."
"일본 경제를 통째로 전국시대 이전으로 리셋할 수 있음."
지금 프린세스 로열 던져야 한다고 하는게
루이즈 빅토리아 알렉산드라 다그마
(Louise Victoria Alexandra Dagmar)
맞냐? 에드워드 7세 첫딸?
5M 이상이 된다는거
이건 답도 읎지요 (쓴웃음)
>>184 공식 일본제국 의전 서열 2위 고정 픽이
이왕입니다
그래서 일본제국도 알음알음
오얏꽃 문장 장려하고 그랬음
'감히 일본따리새끼가 제국의 보물에 손을 대네' 소리부터 나옴
>>188 그 양반은 벌써 40대고
조지 5세 장녀를 던져야죠
진짜 저기는 머영제국판 엑스칼리버이자 카멜롯 그잡체가 되서
훗날 있을 민족자결주의 에서 절반이상이 이뮨이 뜸.(...)
나한테 힘 밀어달라고만 해도
일본은 나락 갈거 같은데(...)
저거 완성하고
멘체스터 헌장 띄우면
대영제국의 최종 승리야 시발
aa는 모르건?
(Victoria Alexandra Alice Mary)
구나...
"백색의 도읍(진)"
(이왜진)
우린 이제 그냥 브리튼이다.(?)
ㄴㄴ
로열 메리면
딱 6살 차이라서 ㄱㅊ
카디프 개발할때 인근지역에서 케멀롯으로 추정되는 유적지 발굴하면 ㄹㅇ 브리튼 네셔널리즘 프로파간다 뚝딱이죠?
아이리쉬 애들이 죄다 미친듯이 붙어댈건데 ㅇㅇ
왕족간 혼인하는데
6살 차이가지고
뭐라하면 안되는 거니까 ㅇㅇ
원역에서는 16살 차이나는 아재비하고 결혼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시기면 딱 2개 잘춰줘야 3개입니다
합스부르크, 오스만, 보르본
그리고 보로본은
종가(웃음) 취급이라
2개죠
기실
보로본이 카페계열 종가냐 아니냐는
지금도 지랄 중인 사안이라(.....)
없던 오리엔탈리즘도 생기게 만듬
그런 상황에서 6백년 왕가, 국운이 좀 쇠하긴 했지만 합스부르크급 떡대가 결혼시장에 등장함 ㅋㅋㅋㅋ
활활 타서 끼기가 힘들군
고종의 독일 은행 계좌 발견하고 영국 계좌로 돌리려다가 한발의 총성으로 전쟁으로 비화
로열 워런트 받은 회사들이 어떤 곳들인지를 떠올려 보세요
솔까 현실에서도
금괴 현물 5톤이면
조선 왕자랑 유럽 왕실 성혼 가능하지
않았을까(진담임)
"미안하다 메리! 영국을 위한 일이다!!!!!!!"
하면서 이시 있는 방에 알몸으로 던져 놓고 문에 못질을 해 버린다고?
(아무말)
남자가 6살 많은 정도면
현대 대한민국 기준에서도 쌉가능 라인이고
군주가문이잖아 시발ㅋㅋㅋㅋㅋㅋㅋ
보통 시녀가 주인보다 약간 어리거나
주인보다 약간 언니거나 하는데
이거 존나 웃기겠는뎈ㅋㅋㅋㅋㅋㅋ
현 재무서경은 테크노브레이크 해도 쌉인정.
전주 이가 특
백작가부터 세면
10세기
공작가부터 세면
12세기
왕부터 세서
14세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드워드 VIII: 카사노바가
조지 VI: 되는거야
??: 야발놈들아
이시가 "야이 미친XXX들아!!!" 하면서 문 쾅쾅 대고
에드워드 7세하고 조지5세하고 조지6세하고 에드워드 8세는 "빨리 메리 임신시켜!!!" 외치면서 못 열게 문 밀고 있고
메리는 울고불고 하면서 "빨리 절 안으세요!!"
한다고?
(광기)
왕작위만 해도 6백년 ㅋㅋㅋㅋㅋㅋ
나하추: "살려주시오 이만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도 방계계승한번 최근에 크게 있었고
만호는 공작입니다
전주 이씨가 빤쓰런 하고 받은 건 천호(후작)이고
이시: 병력이 만명인 몽골제국 작위
조지: 병력이... 만명이라고?
그냥
AA 장인이라는 것들은
여캐 AA 발가 벗기기 바쁘지
표정이 다양한 남캐 AA는 손에 꼽습니다
황태손이 "프린스 리" 라고 시바 타츠야?
기록상
가별초가 6천이었음
적양자 과정을 거친거라
서양 기준에서는 걍 적자 계승임
그리고 금나라로 가서 받은 게 천호장이고
몽골에서도 그대로라
스타팅 작위가 후작임
12세기부터 후작 스타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비행기에 지르는거 보고 의아해하다가 '몽골 공작' 작위명 보고 즉시 인정함 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서양식으로 번역해서
전주 이가를 말하자면
9세기(...)에 백작위로 시작해서
이백년간 코리아에서
재상직을 여럿 배출하고
반역으로 몰려 몽골의 후작으로서
3백년을 번영하고
몽골의 공작이 되어 고려로 돌아가
왕이 되어 오백년간 유지됨
기병으로 하늘에서 제파-카라콜 하나
올덴부르크-글뤽스부르크랑 사보이아인데 여기도 각자 한끝발 밀리고
>>306 왜곡인 것 같지만 진실이다
문제는 저떄는
어떤의미로 민족주의 라는 관념이 있기는 있는데
이게 융화가 안될수준이 아니라는게 함정.
이게 또 상황 웃기게 됨 ㅇㅇ
합스부르크와 동갑이다...
홍차 : 드...드리겠습니다.!
금괴 : 필요없어!!!!
미친것 같은데 진짜임.
작위순이면 몰라도 가문순이면 합스부르크랑 같이 가장 앞자리 있을 안건 ㅋㅋㅋㅋㅋㅋㅋ
전주 이가 조상 중
신화적 시조인 이한의 벼슬은 한림학사였으니
재상이고
실존 시조로 간주되는 이광희는 아찬이었으니
백작임
카멜롯에 들어 앉는거임.
저양반이 숨만 쉬고 있어도
영국입장에서는 일본을 조질수잇는 클레임이됨
진짜임.
정확히는 "못"하는 게 아니라 "안"하는 겁니다
작센부르크고타 가문이
윈저로 개명한 가장 큰 요인은
"전쟁에서 불리하자 여론을 의식한 결과" 거든
저양반 아들 택하는 순간
...........
ㅆ벌 생각해보니 팬드레건 자칭 해도 되는각 아니냐?
인도의 황제이시자
만주의 왕이시자
조선의 왕이시자
일본의 천황이시며
그레이트 브리튼의 황제이신
리-윈저 가문의 맏이(?)
진짜 왕가이름이 윈저가 아니라 팬드래건 각이라(...)
정확하게 말하면
조선 왕가를 "군주가문으로 인정하면"
저런 부분도 따지게 된다는 겁니다
근데 현실에서도
금괴 5톤에
은 11톤 들고 가면
똥양인이고 지랄이고
성혼했을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희의 콤비나트는 터져나가도 괜찮겠다는 소리...
(영끼야아악)
자칭한거네요
시발 저거 들고 가면
합스한테 가도
씨시랑 요제프가
루돌프 멱살잡고 끌고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시점에서 몽골애들이 러시아 지원으로 청에서 사출하면 가장 세우기 유력한 칸이 주인공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센코르부타-리 왕가: 매우 근본넘쳐보임, 정복왕 윌리엄 시대보다 오래된 가문인거같음
북방계 혈통이 짙은 한국인의 자연 피부 채도는
영국인과 비슷하고
자연채도가 한국인보다 낮은 경우는
북유럽인이나 일부 슬라브 계통밖에 없으니까
사실 저게
초강대국 퍽 찍고
연에 200톤씩
금화 찍던 영국에서
저러고 있으니까
우리가 퍼센트 따지는 거지
금 5톤이면
"세르비아 전체 금 보유고의 세배에요."
할말이 읎다 할수이쓰요.
대충 수박도에도 나와있음.
시발 20세기 초에 혼자서 추정 금 보유고
2천톤 알파 찍던 대영제국 가서
저러고 있으니까
아이엠에프 드립치는 거지
유럽 중견국 하나가 걸어다니는 겁니다
오펠른 상이 없어...
이거 잘못하면 사보이아랑 호엔촐레른 자존심 긁을각이 나오기도 하고
가문의 역사는 합스를 가져와야 비빈다
이유는 알지만 몰?루
막말로
고종이 자기 금보유고 까고
두당 1킬로씩 은괴 주겠다고 하면
온 세계에서 용병이 왔다
빈체제 성립 이전까지는
안왔을 거 같습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재 대영제국은 대놓고 유럽과의 단절도 범위에 들어갑니다.(미친것 같은데 진짜임)
정말로 유럽시장은 그냥 없어도 되는 각이라.
은괴 1킬로라니까 감이 안오시면
사람 하나 목 딸 때마다
1킬로 골드바 1개
ㅇㅇ.
ㅠㅠ
진지하게 영국한테 유럽이 더이상 필요가 있는거 맞음?
사람 하나 따서 인증할 때마다
1킬로 골드바 1개라고 광고가 있고
그게 참 트루라고 합시다
그때부터 ㅅㅂ 야만의 시대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여기 이렇게 있을 수 없소
(?)
Q: 코리아의 국왕이 모두 돈주고 사갔거든요
>>410 조선 맨파가 20M이고
조선 픽 박으면 중국이 오토임
20m + 540m인데
뭘 더 찾아
유럽 시장이라 봐야 어차피 러시아권은 별도고
서중부 유럽 그거 긁어서 얼마나 된다고 ㅅㅂ
애초에 20M짜리 시장도 별로 없어(.....)
대충 백만명쯤 모집할수 있을거 같은데
잡담판에 이런 개꿀잼 폭탄을 터트려놓고 어딜 간단 말이오
영국살려둔 왕에게 무슨 무례를(?)
대영제국이 내적완결성이라...
이탈리아는 죽었군
다음 연재는 내일이다 휴먼
한국을 잘 대해줄 경우 중국시장이 열린다구 ㅋㅋ
오 시바아아아아알
솔까
현대에도
일본인 두당 골드바 1개씩이라고 하면
제노사이드 각이잖아
조선 식민지 계획은 나가리 확정인가?
반도 + 간도 + @ 1등급 동맹국(부마국인) 얻으면
우주까지 갈 수 있음
다음이나 다다음에 영국관 어찌되낚
1907년이면
러일 전쟁은 원역이고
메이지 공황도 원역이니까
1910년 날치기는 오토임다
어디 듣도보도 못한 새끼가 낼름 처먹는거라니까요(?)
wa!
산신령인가?(도끼를 챙긴다)
여기서 1910냔 날치기가 터지면
아마
파리 강화회의랑
워싱턴 목록에서 일본이 빠지고
대영제국 대사관이
1910년부로 철수하겠지요
동?맹?국? 왕작을 박탈하려드는대
...조져야겠죠?
금 1온스에 두 하나면
지금도 할 사람 널렸죠
그 시대는 말할 것도 없구요
덴노 는 살릴거 같다구요?
알게 뭐야 일단 날려버리고 생각해야지.
검상,부상,줄초상,치명상을주마
전부 가지렴 부담갖지말고(?)
사람 목숨 귀해진지 얼마 안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국 왕실 족보 1000년 연장해줄 귀한 손님 족보를
지들 밑으로 넣겠다고 깝친건 덤으로 치더라도(...)
그리고 그 상황에서 대지진까지 처맞아야 합니다(...)
사인참사검들고가면 됨(?)
(전설상 고려왕씨는 용왕의 후손이니)
마침
등록 박람회가
1910년
브뤼셀에서 있었다는데요
1911년쯔음 전 세계 사람들 모여서 박람회 겸 준공식 하지 않을까
선언만 해도 로얄 네이비 절반이 달려가지 않을까(?)
그건 사실입니다 팍씨 처신 똑바로 하라고
찍지 않았으니 을사조약은 늑약이라 무효이지요
현실: 개소리임
여기: 왠지 그랬을 것 같음
지엄한 군주의 항변임
실로부끄러운일이니 이를 바로잡아야겠다!
라면서 올때처럼 바람같이 가버리면
로열네비이 오열 삽가능(?)
군주가 주장하는대 팍씨
사실 여기서도 군밤이가 -헤이그-했으면
좆되긴 하는데
하필이면 시기가 겹친단 말이죠
카멜롯 아콜로지를 주는데샤아아아앗: 콜 더 네이벌 밀리턴트
사실 1910년 합병 크리가 어떻게 될지는
금괴깡이 먼저냐
헤이그 참사가 먼저냐 싸움이긴 합니다
주인공 태도 보면
헤이그 참사가 먼저일 것 같긴 한데요
영국 왕실이 금괴깡 맞고도
한번 참는 거 보면
주인공은
고종이 헤이그 꼴아박하는 거 보고
에잇 시팔 하고 온 거 같음
이게 펌블 탓이긴 한데
금괴깡을 "한 번 참는다"는 게
사실 불가능한거라섴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진짜 재밌는 거 뭔지 아십니까
한일병합조약 내용 문제인데
금괴를 주인공에게 다 던져버리고
주인공이 금괴깡을 치면
여기서부터 개판나는거.
한일병합조약으로 일본에게 넘어간거는
대한제국의 통치권입니다
대한제국의 주권을 양도한다는
조항이 없습니다
Sovereign power가 넘어간거지
Sovereignty 가 넘어간다는 조항은 없음
대한제국의 주권은 여전히
전주 이가에 있습니다
병합조약 내용상
ㅋㅋㅋ
국가신토 도입된지 얼마안되서(...)
까놓고 열도 덴노도 정통성으로 치면 사실상 없는거나 다름 없지 않나?
뒷목파이는게 빠르지않을까요
아들을 버린애비가 어찌 임금인가! 잔적을 죽여라!(아무말)
안좋은 유림 여론이 안 좋아지지요...
병합이라는 단어의 특성
그리고
조약 문항의 내용상
대한제국 황제가 포기한 것은
조선 팔도의 행정권이 다에요 사실
통치권만 넘겼지
그 외 부분에 있어서는
일본 천황이 황제의 보호자로서
대행하는 것이지
황제에게 권한이 없다고 하는 조항이 "없어요"
진짜 질질 싸는걸로 안끝남.
얘가 똑하니 살아있는 상황에 따른 인물을 타국이 강제로 올리면 나라 터져
일본은 외통수 당한거임 단 한자루에 총과 차 한대 때문에
대한제국 전부에 대한 통치권을 황제가 천황에게
"양여"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어떤 통치권을 넘겼냐고?"
몰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풍운아 작은아버지가 가만있을리가 없죠?
만약에 대한제국 황제가
통치권을 다시 돌려달라고 할 경우는
어떻게 되냐고???
그거 못한다는 조항 없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다음날 영란은행 금괴발사초식으로 반환 '요청'하는 고종 ㅅㅂ ㅋㅋㅋㅋㅋ
완전히 준게 아니네요
조카인 주인공이 홍차쿠폰 풀매수 떙기고
이런상황에서 작은 아바이 의친왕이 각이 나온 판에서 개아리 안튼다는 보장있음?
그 풍운아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한일병합조약의 문구를
그대로 해석하면
한일은 형제의 나라고
일본이 형인데
한국 동생이 자력으로 살기 힘드니
한국 황제가 통치권을 일본황제에게 빌려준다
입니다.
농담이 아니라 진짜 조항이 이래요
지금 황제가 빌곶제임(중요)
달라 하면 줘야하는 구조라고?
농담이 아니라
조항이
한국 황제는 일본 황제에게
한국 전부에 대한 일체 통치권을 완전히 또 영구히 양여한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어떤 통치권을 얼마나 넘기는 지는 말이 없습니다
애초에 "일체" 통치권이 뭔데 병신들아
답 : 뭐지 이 종이쪼가리로 반도를 먹으려 했다고? 리을리?
일본이 의도한 문구는
일본에게 한국에 대한 모든 권리를 황제가
직접 넘겨준다
를 의도한 것 같은데
그랬으면 주권이 들어갔어야함
협력한데로 무시했는데
정확한 내용이 없이 '통치권'딸랑 한단어면 진짜 생각이 없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통치권은
통치행위의 원리입니다
모든 통치권이라는 의미라면
그 모든 통치권이 어떤 권한인지
명시해야함
근데 없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통치와 주권의 분리 개념은
중학교 수업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평범한 한국인이면
그냥 읽어보면 이상한 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교 귀족들 이럴때 쓰는거지
전통이고
영길리 주전공이니까(?)
그것도 전제군주정에서
한국 황제 폐하는 한국 전부(全部)에 관한 일체 통치권을 완전히 또 영구히 일본국 황제 폐하에게 양여한다.
가 조약 문구인데
솔까 이걸 일본에 호의적으로 해석하더라도
한국의 행정권한이 일본으로 넘어갔다지
한국을 통치하는 데 필요한 모든 권력이
완전히 이양되었다라고 해석할 빠가사리는 없습니다
그랬으면 주권이 넘어가야된다니까????
주권은 안넘어갔는데
통치권만 빼서 넘어가는 게 어디있냐고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농담아님)
이건 ... 여러가지로 용납안되는 상황이 맞워유.
아닌 문제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가가 무슨 레고블럭입니까
주권은 언급이 없는데
통치원리만 일본에 떼주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통치권은
통치행위에 적용되는 원리와 물리력이지
국가의 구성요소가 아닌데스우
아뇨 중전이 관리하는 건 따로 빠지고
내수사는 국왕 겁니다
그냥 데라우치가 조선 쇼군 하고 싶어서
대충 써갈긴 겁니다
내용 보면 걍 쵸센 세이이 다이쇼군임
사실 다 필요없고
조약 자체에
조선의 주권이 일본에 넘어간다는
조항은 읎습니다
통치권이 넘어간댔지
주권이 넘어간다고 한적은 읎음
쇼군이네요
무슨 통치권이 넘어갔냐고????
"일체 통치권"이라는 데
무슨 통치권인지는
몰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 양키 혹은 프로그의 초고퀄 사자덫-독수리덫이라 볼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사자 덧 짠 놈들로 추정되는 애들이요?
해도 할말없으려나
조약은 법조문이랑 같아서
명확하게 규정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레스
일체 통치권이라고
통치에 필요한 모든 권한으로
해석되지 않습니다
애초에 일본에서의 일체와
한국에서의 일체의 뜻도 다르잖소
대한제국 헌법상
대한제국의 주권은 황제에게 있는데
주권이 일본으로 간적 없으니
당연히 주권은 조선 이태왕에게 있다고 해도
문제 없습니다
일본에서의 일체는 전체를 뜻하지만
우리나라에서의 일체는
"그거 하나"를 뜻하잖아요????
근데 이게 한국식 일체인지
일본식 일체인지는 이야기가 없네
우와
주권은 냅두고 통치권만 가져간걸 신체에 비유하면 어떤 느낌가요?
않네요
그러니까 로펜토씨에게
컴퓨터가 하나 있는데
그 컴퓨터를 조작하고
뭔가를 설치하는 걸 저한테 넘겨줬습니다
그렇다고 그 컴퓨터가 제껀가요????
ㅇㅇ
이 상황에서 탈주하는건 자유임 ㅇㅇ
로펜토 씨의 컴퓨터를
저에게 마음대로 써도된다
라고 허락한 것과
소유권을 양도한 건 다르잖아요
그런 개념입니다
사용권 일체를 넘겨준다고만 되어 있는거죠
어디서온새끼들이 뭔지도모를 글뭉치를 내밀면서 그걸 빼먹으려드내요?
이때 문명인으로써 올바른 행동은?
아 이러니까 흑화해서 조선까가 되는건가 싶은 느낌.
고종은 도대체...
못짱 처럼 진짜 혈통이라고는 눈꼽만치도 안섞인 클래임 주작범 ㅇㅇ
이새끼를 어떻게 찟어죽여야 잘 죽였다고 소문이 날까라고 고민을 할 수준.
그런데 사용권 일체에 대한 개념도
명확하지 않게 되어 있으니
이게 문자 그대로 컴퓨터를 쓰는 권리인 건지
아니면 내가 이 컴퓨터를 업그레이드해도
되는 건지
아니면 분해해도 되는건지
아니면 말 그대로 쓰는 권리인건지
아니면 아래한글이라도 깔아도 되는건지
마이크로소트 오피스는 지워도 되는건지
아무것도 알수 없다 라는 겁니다
피도 안섞인 새끼가
심지어 모르간 애도 아님 ㅇㅇ
못쟝은 차라리 클론이기라도 하지
이건 그냥 옆집 깡패잖앜ㅋㅋㅋㅋㅋㅋ
솔직히 군주란 새끼가 한짓이 레알 매국노 수준이었고.
한국 전부의 일체 통치권이라고 하면
단어상으로는 얼핏
한국을 통치하는 데
필요한 모든 권한을 뜻하는 거 같지만
일단 한국 전부의 범위에 대하여 말이 없고(.....)
통치권 일체가
통치권 하나만 넘어간다는 건지
통치권이 전부 넘어간다고 되어있는 건지
그럼 모든 통치권이란 뭔지에 대한
세칙이 있어야합니다
"그런데 그 세칙이 없습니다."
하루만에 역사를 통째로 터트릴수있는 아주쉬운 초심자코스(?)
풍운아 의친왕 전하 말고
없는게 괜히 그런게 아입니다.
그게 주권넘어간거임?
이라고하면 그건 또 모르는일이고(?)
지머리에 당기건
이토에게 당기건
당기기만하면 해결!
통치권과 주권은 아예 기본 개념이 달라서
주권의 극히 일부가 통치권입니다
일본이네요
몬가 이상하지만 틀린말은 아니다()
말장난이 아니라
Sovereignty(주권)의 극히 일부분으로서
Sovereign power(통치권)은
국가가 주체가 되어 통치행위를 위해 행사하는
물리력, 혹은 그 원리에요
'주권' 과 '통치권' 에서 알수있듯이
다른말인대 어케 그게 같은말이에여
해버리면 그건 맞는말(?)
하응이가 굴려도 그거보다는 낫겠져 뭐(폭언)
그으러니까
이게 뭔 느낌이녀면
여러분이 호이 플레이하는데
정치력 소모하는 것만 다른 사람이 한다는
느낌입니다
당시 일본은 상상이판의 개판이네요...
어떤 통치권이 어떻게
어떤식으로 넘어갔는지에 대한
내용 없이
천황에 의한 황제 보호 및
관료 임용권
귀족 임명권 정도가 넘어간게 다거든 사실
심지어 '을사에 의거한다' 도 업승
그러니까 이게 정상적인 조약 조문이 되려면
엄청난 양의 세칙이 필요합니다
통치권은 뭔지
어떤 범위의 어떤 권한이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작용될 건지
보호는 어떻게 이루어지고
조선인의 권리는 어떻고
일본인의 권리는 어떻고가 필요함다
근데 세칙도 전혀 없음
ㄴㄴ
통치권과 주권은 별개 개념이에요
통치권은
국가가 주체가 되어서 발휘하는 물리력이지
국가 전체의 권리와는 다른 개념입니다
통치권과 주권의 관계는
"오늘 야식 뭐 먹을까"를 정할 권리와
"기본 인권"의 개념입니다.
헬스 트레이너한테
하루 식단이랑 스케줄 받았다고
매너티님이 헬스 트레이너의 노예는 아니잖아요?
헬스 하는 입장에서 트레이너의 요청에 응하는 거지
그 정도의 어마어마한 차이가 있음
통치권은 주권에 기반하여 국가가
주체가 되어 발휘하는 물리력이 동원된
케이스만 지칭합니다
주권은 대한민국이라는 나라 자체를 의미하는 거구요
근데 조약상 엄연히 주권이 넘어간 적은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시대상 때문도 아니고 뭐 이런...
그니까 어장과 현실 차이는 이거에요
현실에서는 고좆이 일본에게
겁을 먹게 만들어서
감히 헬스 트레이너님 몰래
만두를 쪄먹겠다는 엄두조차 못내고
존나게 쇠질만 한게 현실이면
어장에서는
만두를 먹든 라면을 먹든
헬스 트레이너 따위가
그걸 막을 권리가 없다는 걸
깨닫게 된다는 거죠
진짜로 '불법점거' 라서 투쟁한거라.
나라의 군인으로서는
진짜로 적법한 행사 맞음 ㅇㅇ
그리고 그걸 강조할려고
안중근 의사 : 나는 군인이다. 그리고 나의 행사는 적법하다
라고 끝까지 주장한게 괜히 그런게 아닙니다.
엄연히 국권침탈에 대해서
계속전쟁중인게 맞았음.
헬트가 날 때리면????
고소하면 됩니다
지시 불이행이라고
위약금 물라고 하면????
고소하면 됩니다
살은 내년에 빼면 되죠
알빠임????
적지 돌다 총맞아 뒤지는건
그건 자연사 맞지 않음?(진지)
원역에서는 고좆좆 병신이 나라를 워낙 좆같이
조져놓고
일본에 대한 과대평가가 지나쳐서
헬트님의 우락부락한 근육에 쫄아서
시키는대로 했지만
여기서는
헬트 따위의 풍선 근육에 내가
만두를 먹든 라면을 먹든
헬스를 그만두든 알빠임???
이 가능해지고
그게
일본 지가 쓴 조약 조항에 의거해서 가능해진다는 겁니다
대충 읽어보면 ㅂㅅ인데
일본이 열강 딱지 달았으니까
덮었다가
패전국 되니까
무효처리 박은 겁니다
불가능 해진거네요
막말로 저 조약대로면
독립군한테
이왕이 교전권을 부여해도
일본에서는 그거 박탈 못하는 병신같은
상황도 되거든요
그거 박탈할 권리는 안줬다고 하면 됨
(레알임)
무슨 통치권을 줬는지 명시 안됐으니까
다시 군대를 키워도 되고
공장을 지어도 되고
총독이 앉힌 관료 갈아치워도 됩니다
무슨 권리를 줬는지 안썼으니까
읽은 사람 마음이고 주권은 여전히
이태왕에게 있으며
이전 조약의 효과에 의거한다고 했으니
늑약이랑 정미 조약 폐지해도 됩니다
(레알임)
이전 조약의 효과가 계속 유지된단 조항은 없으니까
(ㄹㅇ)
진짜 수치스럽고 ㅈ같은게 맞음.
을사 늑약 이랑
정미 조약의 효과에 의거해
병합 조약을 유지한다는 조항은 없고
대한제국 황제의 주권은 건재하되
명칭만 격하된 걸로 해석하고서
조선국군 다시 키우지 말란 조항 없잖아요
(진짜 없잖아)
해석하고 조선군 다시 키워도 되네요
을사늑약을 유지한다는 조항도 없으니
다시 공사관 세우고 활동 재개해도 되겠죠???
준건 통치권이지
외교권을 준다는 조항은 없고
통치권에 외교권이 포함된다는 조항은 없네요
영구히 양여한다고 했는데
영구히 넘겨준댔지
다시 달라고 요구하지 말란 조항도 없음
그러고보니 경찰권도 없는?듯
행정력에 관한 조항도 딱히 없는데 포함 안되는거 맞죠?
그니까
한국 전부에 대한 일체 통치권이라고 했는데
어떤 통치권인지는 말이 없습니다
그리고 명시된 권리는
대한제국 황제에게 용돈을 줄 권리와
관료 임용권
귀족 임명권이 끝입니다
이것만 안 건들면됨.
(조항 내용이 진짜 이렇다는 게 개그)
기업국가 대한제국 가즈아!
그러니까 막말로
조선 총독을 이왕이 해임하겠다고
본국에 건의한다고 치면
그걸 본국이 거부할 법적 근거도 없습니다
대한제국에서 활동하는
관료의 해임권까지 일본 황제에게
넘긴단 조항 없음
조선인들에게 세금 거들 권리도 없네요
관리의 등용권은
일본에게 있음
그런데
해임하는 권한이 일본에 있다는 조항 없고
통치권에 인사권 포함된단 조항 없어요
어쩔????
실제 힘이 생기면 그대로 들이받으면 되는구나.
덧
일본의 법률에 의거해 통치한다는 조항도 없습니다
(진짜로 읎음)
저거도 어찌보면 조선이 무관세조항 맺고도 자국 상인에게 세금 걷어서 무력화(...)한거 연장인뎈
Q, 조약을 이런 식으로 해석해도 되나요
A, 어쩌라구요, 억울하면 제들이 권한을 가져갔어야지
조약의 조문이란
법조문과 같아서
명확하게 정의되지 않으면
효력이 없습니다
통치권을 양여한다고 했지
무슨 권리를 넘겼는지는 없고
주권은 여전히 이태왕에게 있으니
해석은 이태왕 맘대로에요
어떻게 주력전차라며 뽑은 티거 생산량이 3천대도 못남지
아무리 못해도 2만댜는 찍어야죠
솔까 가장 큰건 주권을 양여한다는 조항이 없는게 가장
큽니다
주권을 넘기지 않았으니
조선총독은 일개 행정관료로 치부하면 그만인 것
안드니 해임인다(조약상 진짜로 할 수있음)
주권을 이왕에게서
천황에게 양도한다는 조항이
없기 때문에
어떤 통치권을 넘길지는
이왕의 자의가 됩니다
일체를 넘긴댔지
뭔 통치권인지는 지들이 이야길 안했으니까
말장난 같다구요???
알 빠인가요
억울하면
제들이 조항을 잘 썼어야지
양주는 순식간에 맛이 가던
잘지효오
일본이 저러는 이유요????
"킹치만 뭔지 따박따박 써놓으면 책임을 져아하는 걸요"
뭔일 생기면 덤터기 써야하는데
신롬보다도 못한놈둘...
섭정(가로)도 나온 나라이지요....
사실 일본에서 두루뭉술하게 넘어간 이유는
사아시일
조선 합병이
통감부와 주차군의 폭주(.....)로 인해
발생한 일이었다는 겁니다
꼬우면 좋은기억 하나도 없는 사람을 동창회에 강제로 부르질 말았어야지
조항이 그런거네요...
러일 전쟁 승전 이후
전리품이 필요했던
일본 육군 세력이
조직적으로 폭주해서
조선을 강제적으로 집어삼키려고 했고
본국에서는 이를 묵인하면서
이렇게 된거에요
삼킨새끼나
먹혀준 새끼나
그걸 넋놓고 본 새끼가 있었는데
먹혀준 새끼가
우리나라 왕이고
넋놓고 본 새끼가
일본이라는 게 기가 찬 거지
뜬금포
넷플 계정이 있고
시간이 여유가 있으신 분은
"일본침몰 희망의 사람들"이라는 드라마를 한번 보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일본인들이 생각하는 일본과
일본인들이 생각하는 세계의 모습을 잘 알 수 있음
존나게 오글거리지만
일본인들이 환장한다는
아날로그 관료 포르노의 절정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백사병상이 말하는
일본 사회의 피로 파괴도 잘 드러나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본식 전개에 익숙하다면 꽤 재밌게 볼 수 있습니다."
(물론 거기에 익숙치 않다면 지옥을 보겠지요)
솔까 용케도 이런 걸 넷플 동시 공개로 돌렸다 시프요
그걸 보고 장면별로 찢어서 해석해보면
일본을 한층더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됩니다.
병신같긴 한데
이게 참 뭐라고 해야하나
두 나라에서 정부를 묘사하는 방식을 보면
참 재미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난물에서 회의가 많이 나온다는게 참신하기도 했고
시발 회의씬만 보다보면 신파는 좀 적었어(진심)
진짜 복벽파가 왜 멸종 했는지 알수있는 군밤의 행적들.
진짜로 .
그리고 여기서 "높으신 분은 잘못없다" 논리가 얼마나 사회적 해악인지 알수있습니다.
사소한 문제라면
이 작품이 일본 침몰이라는 거죠
"それでも日本人はいきつずける”
말하는 작품이 아닌데도
그걸 말하고 있다는 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난씬은 배경이나 TV속 풍경으로만 나오는 재난물 버전 맨 프롬 어스
철저하게 재난의 희생자들이랑 거리를 두고 벌어지는 정치물이자 관료물
세상은 영웅이 구하는게 아니라 관료가 구한다 이말이야
솔직히 저는 보는 내내
"심해 지층 밑에 있는 희귀자원 채굴한다고 지랄해서."
"일본이 가라앉는 판국에."
"그 염병을 만든 정부의 말을 국민이 듣고 있는거지?"
라는 의문을 지울 수가 없..............
좆될때 좆되더라도 죽창한 번은 찔러야되는 거 아님????
>>861 관료는 세상을 구하라고 있는 게 아니라
세상을 좆박으라고 있는 직업이니까.
연기파 배우들만 몰아다가 하는 '회의 재난물'
저는 그걸 만든 새끼 대가리에 꽃병을 피우러 가겠습니다(진심임)
솔까 저는 일본 정부가
희귀 자원을 채굴하기 위해서 난장치다가
일본 열도가 반년만에 몽땅 가라앉는다는 판국에
정부가 이민가라니까 이민을 가는 전개를 보면서
참 신기했습니다.
어차피 다같이 좆될 건데
죽창도 찌르고 화병도 던지고
산탄총도 갈기고 해야 인간 아니냔 말이지.
어쨌든 "회의재난물"에 내성이 있으시면 꽤 재밌게 볼 수 있습니다
그거 가지고 일본사회 해체하는 재미도 쏠쏠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그 엘리트의 필요성은 인정하고 사회가 엘리트를 육성해야한다는 거는
인정하는 쪽이지만
이런 엘리트 포르노물은 잘 공감을 못하는 쪽입니다.
특히 얘는 좀 색다른 방향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닌특: 아나키 계열 아님
공산주의를 차라리 차선으로 봄
민주주의 좋아함
엘리트주의는 필요하다고 생각함.
그러나 엘리트가 세상을 구한다 같은 소리하면
죽여도 됨.
............이건 뭘까(쓴웃음)
차라리 대중들의 일반선을 믿지
엘리트들의 선한 구원자를 믿느니
다 불태우는 게 맞.............
시발 이게 뭐지.(철학)
시스템은 존중 받아야합니다.
맞는 말이죠
하지만 그 시스템을 선택할 권리는
오롯이 그 시스템 속에 사는 사람들에게 있어야지요
언제고 그 시스템이 좆같다면 꽃병맛을 보아야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일본침몰 저 드라마는 좀 짜쳤던게,
현실성 조절한답시고 일본 정부의 자살골로 설정되었던 거가 좀 짜쳤음ㅋㅋㅋㅋㅋㅋㅋㅋ
일본 정부가 신에너지 개발한다고 해양개발 좆같이 하다가
태평양판이 지랄이 나서 일본열도가 반년 컷으로 가라앉는다는데,
"그 누구도 일본 정부의 실책을 비판하는 사람이 없음."
시발 뭐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발론에서 나온 아서왕 취급각인데.(쓴웃음)
그럼이제 스톤헨지(대공포)
엑스칼리버(대공포)
볼수있는거임?(아무말)
일본 피란민들 사이에서 신형 병증이 나타났는데
알고보니까 그건 캐나다 영구 동토층에서 기원한 거였음
일본 기업이 신약을 개발해서 특허 풀어줌
그러니까 다시 국경 열어줌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
"이 모든 사태는 일본만의 문제가 아니야. 인간이 지구를 이렇게 만든거야!!!"
사쿄 작가님이 계셨다면 소싯적의 슬레지 해머 솜씨를 보여 주셨을 천하의 명문(ㅋㅋㅋㅋㅋ)
지들이 에너지 개발 좆같이 해서 지들 땅 쳐 가라앉는데
인류 모두의 문제가 되는 천하 일문
사쿄 작가께선 이 개소리가 보기 싫어서 일본침몰을 집필하셨거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제 일본침몰 원작 집필 이유가 그거였다)
(이딴 나라는 쳐 망해버리는 게 낫다고.)
놀라울정도로 일본을 잘 나타내고있다(?)
공포네...
일단 최소한 콘월-웨일즈는 상수고
브리스톨-카디즈 삼각 도시로
아일랜드 흡인력까지 노리느냐 아니냐 싸움이죠 이건
스완지-카디프-브리스톨의 삼각지를 중심으로
스완지 산단이 굴러간다고 하면,
얘가 과연 아일랜드까지 끌어당겨 주느냐의 싸움 같은데.
진짜 문제는 그놈의 '땅'지랄인데 이걸 어떻게 하는냐가 존시나 큰문제긴 하쥬?
웨일즈 한 복판에 이런 초대형 최신식 산단이 들어서서
영국의 심장이 되면,
거기서 휴가나오는 사람들이 일차적 거름망이 어디일지를
생각해야지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어떤으미로 스코티 애들을 끌어들여서 인데.,
솔직히 중요한건 '떡'을 물려주는거니깡 ㅇ
콘월은 전통적인 휴양지고,
이놈은 극단적인 한국인 메타로
산단 돌리는 거라
콘월 휴양지 계획까지 생각할걸?
머리가깨질때까지 금괴로 내리치는게
마스터키가 아니었다고???
사실 진짜 카디프-스완지면,
콘월까지는 줄 떡이 확실함.
그것도 아주 존나게 큰 꿀떡이지요.
아일랜드랑 스코틀랜드가 좀 미묘한 게 함정이지요.
반대로 플라스틱만 나오면 진짜배기 사계절 산업임.(쓴웃음)
위치가 위치라 콘월은 서브로 들어갈 것 같은데,
아이리쉬는.............
애매하네요 어찌될지.
감이 잘 안오는데.
사실 이러자면
스코틀랜드에 줄 떡이 먼저고
그러면 언제나 그렇듯 우리 감자밭은
또 감자밭이란 말이지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잠.......양잠...............
흐음............
중공업 산단 복합이니까...........
브리스톨이 해군이고...........
콘월에는 폴리머스가 있으니까.
아예 아일랜드 남부에 뭐하나 박아버리는 것도 답이긴 한데.
소삼각형 만들 거니까 아예 대삼각형으로 쭉 찢어서
스완지-카디프, 더블린, 글래스고로 가버리던지.
아닌데 흐음.. 뭐 키울만한게 뭐있을려나.
솔까 돈은 지랄맞게 많아서
스완지 산단 성공시키고
더블린에 하나 더!!!!
해도 돈은 남아요.
돈은.
(농담 아님)
지금 국가급 "체력"을 들고 있는 거니까.
본사랑 존손소 항구를 아일랜드에 지어두면 되지 않을까
국가급 "돈"이 아니다
국가급 "체력이다"
(이 말은 결코 과장이 아니다)
남긴 하지요
어차피 평지는 썩어나고 ㅇㅇ
오염은 생각보다 빢세지는 않거든 ㅇㅇ
이 시기에 사람들이 산단 개념을 몰라서 좆박은 건 아닙니다.
그런 개념이 태동하는 시기에,
관념적인 방패 끼고 돈지랄로 만들어보자고 지른 거라서
"개념 싸움"이지
주인공의 배경지식은 다른 이야기에요.
웨일스가 산업단지
스코틀랜드가 북해유전
이러면 아일랜드는...중화학 연구소나 실험실같은 실리콘벨리를 조성해보는게
>>933 더블린 국제공항?
뽕나무 메타까지 달린다고 하면 확실히 나쁘지 않은 장투긴 함.
아 주인공은 학교까지 고려하니까
아일랜드 남부에 대학교를 하나 박을까?
항공 물류 거점으로 쓰기에는 충분하지 않음?
아!!!
아일랜드 남부에
공군사관학교를 박자.
그러면 국제공항까지 노려볼 수 있겠네.
비행선까지 해서.
물좋고 공기좋고 땅값 싼데에 만들법 하긴 한데
지금도 거기 죄다 밭임 ㅇㅇ
진짜 구글어스로 보면
남 아일랜드 대농장 박힌거 보면 찐텐 혐짤임.
이거 보면 비료공장정도는 아일랜드에 물려줘서 코크-카디프를 연결하는것도 괜찮지 않을까
어차피 항공기 개발을 주인공 개인이 돈지랄로 하고 있는 판이니까
주인공이 출자하고 왕실 이름을 빌려서
로얄 에어포스 사관학교를 아일랜드에 지어주는 거지.
거기서 더블린 국제공항까지 장투로 보면
나쁘지 않을듯.
어차피 웨일즈에 산업의 심장이 박힌 김에, ㅇㅇ
자동차 공장에서 만들어진 트렉터를 아일랜드에 파는건가
이 당시에 파일럿은 찐으로 기사니까
아서왕 빌드업까지 생각하면 괜찮을듯???
아서왕은 "모든 브리튼인의 공통 조상이잖아."
웩스포드쪽 완전 평지쪽에 박아버리는것도 방법이긴 함 ㅇㅇ
ㅇㅇ, 그니까
아예 공사를 아일랜드로 박아서
전전부터 아서왕 빌드업으로 굴리는 거지.
어차피 이 시기는 민족주의를 만드는 시기니까.
이 시기에 파일럿 메타 달리면 찐으로
"기사님"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몇년만 지나면.
퀸즈타운-코크-카디프로 소삼각을 만들고 스완지-더블린이랑 묶어서 첨단산업 단지를 조성하면
그럼 우선은
아일랜드에 공군사관학교를 박는 방향을 생각해봐야겠군.
이거 재밌겠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개혐짤이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959 괜찮긴 한데
거기까지 보는건 2머전까지는 가야할 것 같군요.
씨벌 국토의 절대다수가 평지인거 실화냐.(헛웃음)
아직도 농사를 지을 땅이 있다고?
그것도 브리스톨 옆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후가 좀 우중충해서 그렇지
브리튼 섬이 ㄹㅇ 좋은 곳이긴 해~
우중충해서 그렇지
첨단산업-중공업-금융업이 미쳐 돌아가는 상황에 스코틀랜드 북해유전이 추가되면 포텐셜이 어느정도라고 봐요?
이 좋은 땅이 계속 저평가된 이유는
옆동네가 엘랑이라서 그만
나라이지요...
에초에 지금 항공기 가공-조립 공장은 만들수있어도
제철소를 통해서 밀 소출을 조질수는 읎음.
편견이 아니라 팩트인데요
영국 모직물 산업은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면직물의 시대가 오면서 패러다임에
깔려죽었지만
솔까
금괴로 영국 패는 이야기의
반응이 이 정도로 뜨거울 줄이야
몇가지를 생략했지만
맞긴 하네 짤
뭐 솔직히 말하면... 음...
그냥 브리튼 열도가
21시기에도 여전히 전 영연방에 물자공급을 다 할수있습니다.
진짜 포텐셜은 그정도 나와요. (이왜진)
카멜롯 완성을 틀어막는거
하지만 카멜롯이 어떤 의미인지 아는 새끼는 지금 전세계상에서
단 한마리도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