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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업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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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차크
쓰읍
하...
이게 정품 잡담판?
불시착
(대충 개소리)
착륙
안착
안착!
안착
안착
1명이상이믄 즉당히 공군창설하신분들 몇분이 역행물만 찍으셔도 충분한거네요.
ㄷㄱㄷㄱ
근데 독립운동가 역행물도 재미지겟다
폭구(소근)
숙련 인력을 복사하는 클론 트루퍼가 얼마나 대단한지 알게된것
왜 비싼지도 알게된 것(?)
>>15 시거와이어로 묶어 납치
.dice 1 100. = 19 끼엥!
소련군이 고평가 받는 부분은 그겁니다
"일당독재국가가 망국의 위험 속에서 역량을 어디까지 쥐어짜서 만들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거고"
미군이 고평가받는 부분은 그겁니다.
"총력전에서는 꼬라박는 것도 실력입니다."
(이건 농담이아님)
그건 맞지(끄덕)
국민적 지지도를 유지한것도 실력이지
물론 꼬라박은거랑 쥐어짠건 절대 자랑거리가 아니다
그건 맞말이죠. 그래서 미국 고평가할거면 소련도 고평가해야하고 미국 저평가할거면 소련도 저평가해도 된다는 입장인거여서요.
미소가 민달팽이 하다가 합쳐져버린 대체역사 좀(?)
USSA라고
검머소에서 대충 21세기 후반 쯤(?)
우월한 인구와 우월한 공업력을 끊임없이 꼴아박아서 열강 둘을 패죽인 게 미국이고
망국의 위기에서
역량을 한계까지 쥐어짜서 "독일군 주력을 이 악물고 갈아버린 거는 소련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핫
검머소에서 영국이 살아남은 대체역사(아무말)
안착
개인적으로 미국은 좀 저평가하는 편
더 정확히는 얘네가 너무 과대평가된거에 대한 반항에 가깝긴 한데
미국이 하늘이랑 바다에서 한 일은 인정하겠는데 땅에선 뭐함?
검머소 영국은 죽을 가능성보다 살 가능성이
훨씬 높았는데 죽은 길로 가는게 참...
미국은 중요한 역할을 했고,
연합군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한게 맞습니다
"그런데 중심적인 역할"이지.
"연합군의 수장"은 아니라는 거임.
"이건 거짓말이 아닙니다."
수장이 누구냐 하면 영국이겠고
최고 공헌자가 누구냐 하면 소련이겠지
아무튼 랜드리스도르 아무튼 헝가리혁명 줘팸도르로 소련의 공을 지나치게 폄훼하는건 상당히 꼴받는단말이죠.
일주일에 기갑여단 하나씩 날려먹기랑 한달에 군단 하나씩 날려먹기, 땡보병한테 중무장한 야전군이 측방타격 당해서 그대로 와해되기, 등등이요
2차대전은 결국 육군으로 하는거고
나머지는 부가요소니
그리고 중공 개입 초기에는 하루에 연대 하나씩 날려먹기
>>38 조선독립 민족주의 비행단 떡밥이나 굴려줘요
뒷배로 누가 가장 좋을까요(?)
오(오)
좀꼴
비행단 규모면 의외로 소련입니다
돗돔상이 말한 프로파간다가 유독 나온 이유?
"자기들이 연합군 수장이라는 술작을 하기 위함입니다."
"당대 사람들 그 누구도 연합군의 수장이 미국이라는 생각은 안했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비행단이면 대충 비행기 몇대지
30대요
36대
미국은 흘린피가 소련은 물론 영국보다도 적긴 하지요
그럼 그 연합군 수장국이 영국이엇던거?
36대면...대충 몇백며 규모 정도?
마크가 낫과 망치 벼락을 든 삼족오인 비행단(?)
"피의 양"으로 따지면
미국은 40만명 정도가 전부입니다
"막대한 물량을 때려박았는데."
피로도, 입지로도, 위상으로도
미국이 원하는 수준에는 한없이 멀었던 게 문제였죠
지상 인원까지 합해 대대급
피로 그만큼 나왔으면 이미 엎어졌지(폭언)
비행기 36대+면...흐으음
그정도 규모가 적백내전에서 유의미한 도움이 될까요?
딱 루프트바페 그루페 규모
있는게 어디임? 정찰만 해줘도...
까말 연합국 수장 영국이잖여
프랑스 산게 누구덕인데
아 프랑스를 억지로 상임이사국으로 만들어낸게 영국이엇지.
연합국의 수장은 누가 뭐래도 영국이고,
연합국의 주력은 누가 뭐래도 소련이었음
거기서 미국의 입지?
솔직히 군수사령관이었지
주력은 아니었죠?
적백내전때렁 아휴에 행동거지 껄끔하기 허고
열심히 공산모임 참석하면 뭐 붉은남작(진)이지
아무튼 랜드리스 도르인데 그 랜드리스가 순수 주력이라고 하기는 좀
솔직히 미군하면
태평양-노르망디-횃불작전순이잖아
심지어 노르망디 조차 모르고 태평양전선 하나만 아는 민간인도 믾고
대소 랜드리스도 43년인가 그쯤 되서야 제대로 들어갔고
횃불작전이 2차대전 좀 안다 구분하는 척도로 유용하더라
데니킨이 겜 던졌을 때 소련이 우크라이나에 배치한 항공기가 15대였다
43년 이전에는 뭐하고 있었냐고요?
니트 여왕님이 감자칩 대신 까먹고 있었...
그마저도 체코군단이 넘긴 장비거나 노획한 뉴포르, 포커였고
뭔가 했더니 북아프리카 진공전인가
괜히 진주만이 터닝포인트 취급받는 이유가 있지
물론 부품수급은 안됐다
그런데 제대로 정비인력, 관제인력에 부품수급까지 되는 풀편제 전투비행단?
그냥 얘내들이 붉은 공군이지
>>76예아 북아프리카 상륙후 이탈리아 상륙각 잡기까지가 횃불작전
이후 시칠리아 상륙전 전개
2차대전 해전사로는 칼리브리아
2차대전 육전사로는 토치작전
2차대전 공전사로는 전략폭격 요격전
대소 랜드리스를 하려면 블라디보스토크에 넣고 시베리아 철도로 지구 1/3바퀴 돌건
발트해 넘어서 레닌그라드 쪽으로 들어가건 해야하는데
ㄹㅇㅋㅋ
브래들리의 미연시... 시작점이기도 하고
근데 부품수급은 적백내전 터져서 막히면 못하지 않나?
아닌가 중국으로 우회수입하면 되나
노악상에게
황녀에게 "우리 외증조할머니가 당신 증조할아버지 정부였던거 알아요?" 를 박아버린 붉은남작(?)을 던진다
리슐이외급은 ntr에 ntr당한 전함(읍읍)
히로인 1. 아스퍼거 고기능 고지능 음습한 멘헤라 사이코패스
히로인 2. 최소 200년 늦은 상또라이 전쟁광 멘헤라 딕시놈
맨탈 다이죠부?
횃불작전후 리슐리외급 자유 프랑스 해군 합류만 알아도 뭐 꽤 딥하게 판거지
아니구나 몽고메리가 얀데레고
패튼이 맨헤라였지, 이거보면 브래들리 안미친게 용햌ㅋㅋㅋㅋㅋ
히전죽소리 200% 나오겟는데요
백사병 서브웨이 .dice 1 100. = 98
아니 꽤 진지하게 저부터 히전죽소리 마렵다가 얌전히 잘보던 소설 때려치는걸로 합의볼듯요.
(대충 캐터펄트 개같이 꼬라박아서 이탈자 없이 라 루야알이 통째로 전향한 대체역사)
서브웨이보다 건강한 서브-마린(개드립)
아 소설이 아니라 딴이야기인가
기체가 빨개서 붉은남작
사상이 빨개서 붉은남작
>>95 현실에서 브래들리가 종전까지 처한 처지입니다
백사병 상에게 발트 전략공세 작전으로 베르몬트 의용군, 자유군단, 흑군을 모조리 갈아버리고 영국의 바다를 마주한 군공을 쌓아버린 발트계 융커 (독일에 친척이 좀 많음)
를 던진다 (?)
얀데레 몽딕조와
멘헤래 패튼정 사이에서 개같이 고통받음
그야 미국은...
일본이랑 서태평양에서 팬티레슬링(두체급 아래 상대로 애무메타)돌렸는데 영국은 독-이 해공군 박살내고 소련은 기여코 독일육군 분쇄했는걸
>>100와!!! 적군대장 계급배반자(아무말)
환장의 시칠리아 공략전에 요코소-
사실 태평양 전쟁은 누누히 말하지만 미국이 일본이랑 싸운것 조차 아니라
요크타운의 유산이 일본이라...ㅇ,ㅂ읍ㅇ,ㅂ
>>97 장난삼아 박아 봤는데 그나이 쳐먹고 정부가 무슨 뜻인지 모르는 순수한 황녀님을 보고 후회하는 (?)
브래들리 못잃어, 내 이해자 못잃어 하며 얀데레 터지는 몽고메리와
지가 없으면 타의적 정치적 자살-타살하려 하는 패튼을 동시에 관리해야 하는 극한보직
과장이 아니라 배 한척이 종전까지 멱살잡고 싸운 읍읍
해지만 해냈으니 조아-쓰!(?)
오펠른 미사일 .dice 1 100. = 96
백사병 대포 .dice 1 100. = 84
열심히 대서양에선 유보트 잡아주고
진주만 터지자 엔터프라이즈네랑 같이 둘리틀 연습삼이 지상폭격도 해주시고
들리틀 이후 증형항모 2 경항모 1척을 렉싱턴과 함께 막아
포트 모리즈비랑 호주 지키고
3일 수리로 미드웨이에서 일본 속이며 히류 소류 잡고 이후 엔터프라이즈에서 후계까지 양성하신...
>>110엄폐호로 대피
.dice 1 100. = 9 사체상
aa 괜찮았나여
괜찮아, 핵무력 위원회로 지휘권을 이양해 뒀어 (?)
>>106 그러니까 황녀를 X먹은 공산당원인거잖아요
이 게 뭐 야
득구 aa 쪄야 하는데
근데 남작이 공산당 가입하고 황녀 X먹은거면
이건 계급을 벗어나는 혁명적인거라 봐야하나...
황녀를 보고 사랑에 빠져서 결혼하기 위해 귀족을 없애고 계급을 철폐하기로 마음먹은 계급배반자 남작(?)
(대충 그린스킨 소련 드립)
(참된 순애 콘)
사실 김나지움 시절 남들 따라서 폴란드 민족주의자들과 어울린 인연으로 가입한 거라네요 (?)
그러니까 황녀를 보고 사랑에 빠져서 민족과 사랑을 어떻게 하면 양립시킬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그럼 구질서를 불태우면 된다는 결론을 내린 계급배반자라고
참된 로판...!
핀란드 출신으로 만네르하임이랑 친구사이였다
전후 만네르하임은 핀란드 독립으로 보닌은 공산주의자로 행동하다
겨울전쟁에서 치고박는 대역
그치만 결국 핀란드의 독립을 이뤄낸건 구질서에 순응한 만네르하임이고(헛솔
아무리 생각해도
요크타운 세자매는 이름을 참 잘지었어
글고보니 스타트렉에서 요크타운이랑 호넷은 별 존재감이 없네
요크타운은 언급이라도 좀 되는데
테쿰세의 저주가 끝나지 않은 대역(아무말)
크윽 20년마다 대통령을 공양해야 미합중국의 국운이 펴는 것인데 공양에 실패해서 그만(헛소리)
레이건 시절부터 저주가 끝났는데 그 뒤로...
폴란드의 유서깊은 남작
조상이 모스크바 불태운 놈(?)
겨울궁전에서 올가 보고 반함(?)
민족과 사랑을 어떻게 양립할까 고민하다가 계급을 철폐하면 된다는 결론을 내려버리면서(하략)
(대충 날씨의 아이 드립)
>>133에이 폴란드 국왕하고 왕비로 만들어요(미친소리)
>>134 그치만 줄이면 0단위로 깔끔하게 안 끝나잖아요
사실 트럼프 암살 시도가 테쿰셰의 저주였나(?)
그러니까 백군으로 기병대 이끌고 그대로 돌격해서 OTMA중 .dice 1 4. = 2를 구해왔다고
OTMA중 2명...누구누구지
1. O+T
2. O+M
3. O+A
4. T+M
5. T+A
6. M+A
직하 1 6
.dice 1 6. = 3
???:융커라고 전부 명장인건 아니다 (공세축선 하나를 홀로 재건하며)
올가랑 아나스타샤...
근데 이러면 향후 무조건 소련이랑 전쟁나는거 아님...?
그래서 누구랑 결혼함?
1-6. O
7-9. A
0.크리
지하 0 9
신화들이 모인 세상속에 태어난 한 뱀
다이스를 통한 성장으로
케찰코아틀이 될지 요르문간드가 될지 티폰이 될지 모르지만
신들을 다 잡아먹는 신화물
폴란드가 폴란드했는데 전쟁나는건 당연한거란 레스
주인공이 쓸데없이 선전해서 비스와강의 기적이 안뜨는 루트 콘
.dice 0 9. = 0
하긴 어차피 전쟁나는건 정언명령이지
????
양손의꼬 루트 읍읍
>>149 마왕쿤 어째서 둘다 X먹은거에요(폭언)
고기서 크리가 나네 콘
가족을 잃은 슬픔을 달래주기 위해 그만(?)
뭣(뭣(
전간기 폴란드 영역이랑 적백내전시기 깽판 감안하면 폴란드가 적대적이면 민스크랑 키예프가 4분의1쯤 기능저하고
그리고 발트 3국 생존 감안하면 레닌그라드도 제기능 못하고
사실
>>146 같은거 보고싶긴해
자신의 피조물을 죽이고 자신의 이름을 훼손한 세상에 복수하는
케찰코아틀 이야기
근데 저런 로판영화급 전개 나오면 폴란드 왕 할 수 있나...
헌터물인줄 알았어?
잔넨 케찰코아틀의 복수극입니다(이무말)
신께서 나의 사랑이 위험하단걸 점지해주셔서(하략)
>>160당장 서방세계가 걍 빨갱이 죽이고 제국재건 하죠 할것같긴 한데
가끔 HMS 타타르나 HMS 코자크를 볼때
영국이 사실 츤데레였던 대역을 떠올리는데(?)
20세기 최후의 기마군주(?)
말 위에서 나라를 세운 위인(?)
매일 러시아군이랑 으르렁대지만
자기 군함에 러시아 특징을 굳이
조롱처럼 보이게 이름짓고 다니는 영국짱(아무말)
그거 러시아 조롱하는거 아닌가
>>168겉으로는 조롱이지만 속으로는 츤데레인게 맛있거든요
저지경이면 찐으로 대립제국이 가능하기도 하고
폴란드가 원하지는 않겠지만
정말 오랜만에 영화관에 왔고
퓨리를 볼 예정입니다 ㅎㅎ
폴란드가 원하는건 폴리투 재건이지만 협상국이 원하는건 대립 러시아
그래도 1대전에서 지분은 다 가져가긴 하겠네
근데 영화관에 나 혼자인 ㅋㅋㅋㅋㅋ
스아실 비스와 강의 기적을 무위로 돌리고 그냥 폴란드 인민 공화국 수립을 (어이)
(???: 백핸드를 쳐 날리네? 니들이 무슨 독일군이냐?)
셔먼으로 티거를 잡다니 이녀석 훈장감일세(?)
근데 저정도면 아슬아슬하게 흑해-발트해 닿지 않을라나
근데 타락한 우중민주주의에 맞서는 국사당의 통제민주주의 드립치는 빙통 재밌으려나
티거랑 들판에서 1대 4로 붙어서 이긴거면 훈장감 맞다
물론 우주로는 못갑니다 ㅇㅇ
심지어 이후에 행진하는 독일군(ss였나)랑
몇시간을 버틴거면 뭐
7시 40분인데 기디려야 해요 흑흑
스탈리늄이 실존하는 대역(?)
>>177 이상적으로는 모든 인민이 충분히 정치적 판단을 할 만큼 계몽된 것이다. 하지만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기에 지금은 투표권을 제한한다.
현재는 김나지움 졸업생에게만 투표권을 부여할 것이며, 나의 최종적인 목표는 모든 게르만인들이 김나지움을 졸업하고 정치적 판단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대충 공교육에 힘쓰는 아돌프 '선생' 히틀러)
독일군: 도대체 티거가 수십발을 쐈는데 떼삼사 하나 못잡는게 말이되냐!!
소련군: 스탈린 서기장 동지의 은혜에 목매어(아무말)
머시라 지금 우중이라고(?)
바브리늄이 실존하는 머역(아무말)
붕괴 직전의 남부전선을 재건하고, 크론슈타트를 해방했으며 비스와 강을 번너 바르샤바를 함락시킨 붉은 나폴레옹 (?)
>>184 아리아인으로의 육체적 승천이 아닌, 정신적 승천을 이야기하는 총통각하(?)
>>188 하지만 그저 황녀를 사랑했던 바보(?)
스타워즈 클래식을 요즘 cg로 재재작 하면 어떨까...
리메이크 말고 이상한거 묻으면 안돼
???: 킹치만 황실에 딱히 악감정은 없고 (?)
>>191 소신발언 그대로 재현하는게 더 싸게 먹히지 않을까(?)
반란(?)에 동참했던 것도 파벨 1세 칼찌하러 가는 감성으로 저지른 것
>>192 레닌: 황녀를 '망국의 황녀'로 만들어서 결혼한 미친놈(?)
>>194 어차피 헬멧 안벋는데 그럼 PC하게 안에 인종 성별 막 섞어도 되지 않나(헛소리)
그러니까 오로지 자기 취향을 위해 나라를 멸망시켰다고(?)
레닌: 황녀랑 결혼하겠다고
적군에 붙어서 황녀 애비를 죽인 미친 남작이 있습니다만...
사랑을 위해 국가를 터트리는 '진짜광기'
>>199 니키: 폴란드 남작따리는 황녀와 결혼할 수 없다
주인공: 그렇군 귀족작위를 없애버리면 되겠어(?)
가짜광기: 못살겠다! 네놈 모가지를 뽑아주마
진짜광기: 결혼시켜줘 안시켜주면 모가지 뽑는다
러시아제국권의 모든 계급과 차별을 없애버리면
내가 황녀, 아니 올가와 결혼할 수 있겠지
로미오와 줄리엣 현대판 버전(아무말)
그냥 황녀는 너무 밋밋하고 망국의 황녀가 훨씬 좋다고 속성 부여를 위해 나라를 멸망시키는 건 어떻게 생각하는지(어이)
근데 진짜 순수하게 저러면
레닌도 감탄하면서 박수치지 않을까(?)
로미오가 줄리엣과 결혼하겠다고 줄리엣 오빠 죽인날
줄리엣 가문을 다 죽이고 줄리엣과 결혼했다라...
맛있네요(?)
이게 그 유목민 메타인 모양이구만(?)
???:12년 만에 돌격대를 이끄는 경험은 색다르군요 (차르의 내실에 수류탄을 까넣으며)
>>208 ㄴㄴ 자기 가문도 몰살해버림(...)
>>209 폴스키는 원래 유목민이었다는 나쁜말은 ㄴㄴㄴㄴ
이야 이러면 황녀님 정신충격을 다이스로 굴려야 갰는데
애정이 남을까...?
저러면 귀족들중에서도 동참하는 경우가 생기지 않을까(?)
가문과 가문간의 정략결혼은 시시해! 모두 연애결혼을 위해 공산혁명 하자!(?)
서로 좋아하지만 신분때문에 결혼하지 못해서 속상해하자
브모님을 즉이고 제국이 없으니 신분은 상관이 없다는 남작을 본 황녀라...
트로츠키도 한수 접을 진짜광기
>>213 내가 사랑하면 된 거 아님? (진짜모름)
>>217 유목민스러운게 타타르의 멍에네요(반은 맞음)
>>215 아니 올가 저는 더이상 남작이 아니라 그저 인민 스타니슬라우일 뿐입니다(?)
성씨도 독일계지만 폰만 떼면 평민스러워지니 좋았쓰!
저는 이제부터 농노를 이끄는 융커가 아니라
인민을 이끄는 인텔리겐치아입니다(?)
사실 폴리투부터 시작된 가문이라 나중에 자연스레 리투아니아도 먹는거죠?
압니다
농노에게 총과 대포를 들려주고 식량은 알아서 조달하라고 시키기 (?)
엥 이끈다니 반동적이네
그냥 프롤레타리아인데요(?)
일단 가산 모조리 팔아서 혁명에 기부했으니 저는 이제 가진게 몸밖에 없는 프롤레타리아입니다(각종 약장과 훈장은 잠시 무시한다)
(대충 KGB가 토끼찾는방법 짤)
1머전때 받은 안나 훈장과 게오르기 훈장과 레종 도뇌르 슈발리에는 무시해 주세요 (?)
왕녀/황녀른 사랑해서 1머전기에 왕국/제국을 무너뜨린 계급배반자라니 참 슈르하지만 낭만의 시대에 걸맞는 개연성이군요
+ 소련 초기에는 장성급 지휘관들도 그냥 김나스쵸르카 전투복에 붉은 명찰만 달았다
로미오와 쥴리엣 (기관총맛)
근데 저러면 로마노프 전언 처형은 무시할수 있나(아무말)
그래서 오폴레가 X먹고 싶은건 누군지 어서 밝히시오(?)
트로츠키가 캥거루 재판 하기도 전에 차르를 쏴죽였다네요?
???: 다들 왜이래? 총살 처음봐?
장인어른이 고통스럽지 말라고 바로 보내주는 배려라네요(착란)
아비를 죽이고 그 딸을.... 엥 타타르(읍읍)
아 좋은 생각이 났다
저걸 프로이라인으로 만드는거임(?)
금지된 사랑(진짜임)을 위해 제국을 무너뜨린 썅년(진짜임)
조만간 처형당할 여자입니다
하지만 사랑을 이뤘으니 좋지 아니한가(?)
???:차르를 씹어 삼키고 싶다는 건 말뿐이었던 걸까? 왜 다들 벌벌 떠는 겁쟁이가 된거지?
이시절 여성 동성애 표출이면 바로 골로 가요
빨갱이들 사이여도
대충 50년쯤 후 페미니즘의 대 스타가 되어있겠군(?)
음, 보부아르가 동성애 사건으로 교수직 잘린게 40년대 초
빌헬름 2세도 동성애 의혹 있던가.
사실 그거 아시나요
본격적인 KMS 비스마르크 펌훼가 이뤄진게 흔히 밀딱들 설치기 시작한 시점부터라는거
백사병=상 그리고 님이 좋아할만한 캐릭터(?) 제시
림컴의 실장 돈키호테
If 세계선이긴 한데 개 맛도리임 ㄹㅇ
최서희: 격동기에 나만 남은 가문 이으려면 머슴하고 결혼하면서 나랑 머슴 성 바꾸는 정도는 해야지.(토지)
사실 진짜 취향이긴 합니다
쓰는 무기에 전투스타일에다기 설정까지
글고보니 로보토미 튜토만 했었지
림컴에 제 취향일만한 캐릭터는 있나여(?)
꿈을 위해 가족을 버린 아버지를 자기손으로 보내주고 그 자리를 계승해버리는데...
송어쟝이요? 송어쟝 취향을 밝힌적이 없어서 알수 없어요
오늘은 노악을 튀기는거로 .dice 1 100. = 62
엥 밝힌 적이 없었던가(?)
소드스피어 계통 제대로 쓰는게 묘사된 첫 캐릭터임 ㅋㅋㅋㅋ
끼에에엥 .dice 1 100. = 74
휴
날 용서하지 못하면 어쩔건데 마인드로 밀고 나가는 순애가 취... (읍읍)
그건 순애가 아니라 순순히 애를 낳아라! 잖아요(폭언)
>>257 살루사 오도봉고
.dice 1 100. = 22 강하다 콩콩!
강하다 콩콩!
애증이라고 해 주시죠 (어이)
답은 스톡홀롬 메타다(아니다)
....??? 어... 다들 로맨스 취향 고백이라도 하고 계세요?
혁명라이팅 무엇(무엇)
>>260 그런가?
>>261 스웨덴을 멸망시키겠다고(?)
마왕쿤은 모성애가 깊은 여자가 좋다 메모(?)
분위기 조성을 위해 폭죽(?)도 좀 터뜨려 주고 (인무말)
음 제가 진짜 좋아하는 취향은 아니고 로맨스물 취향이라면 타카기양처럼 여자가 남자한테 플러팅하는게 취향.
모리어티 교수 TS 소설 뭔가 뭔가다
>>265아니요 제가 원하는건 연하의 여동생계입니다(?)
그럼 스톡홀름이 아니잖아
나는 츤데레 피폐물 영야 로맨스가 좋아
>>271이건 내 개인 취항이고 아까 말한건 작중(?) 납치혼로맨스니까요
아아
좋아하는 애한데 츤츤대는 걸 남들은 다 괴럽히는 걸로 보다
좋아하는 사람한테 가족을 모두 잃고 그 이후에
강제로 결혼한후 좋아하는 자와 이어졌다는 기쁨과
진심을 말하지 못해 가족이 즉었다는 피폐가 섞였다
이후 서로 치유받는 로맨스(!)
납치혼이라. 여자가 남자 보쌈해가는건 보고싶긴하다. 남자가 여자는 역사적으로 흔하지만 역은 거의 없는걸로 아는데.
스키타이 남성을 납치하는 사르마티아 여인 삽화
아, 그거. 근데 그거 실제로 있던걸려나.
무덤 발굴 등으로 추정시 그쪽 풍습일 가능성이 높다던가요.
여전사가 있는 경우에는 종종 발생하지 않았을까요?
순간 생각난 전개
패배후 포로되어 납치(?)혼 당한 여기사
굴복하지 않겠다고 버티다가 세상에서 가장 존귀해지면 굴복하겠다고 함
그래가지고 남자는 세계 정복 시도하고 여기사는 중간에 이미 몸이고 마음이고 다 내주었지만 자존심 때문에 아직 모자라다고 하는걸 반복
몸하고 마음 다 내줬으면 거기서 끝이고 다음부턴 그냥 에필로그쟝.
>>281결국 남자는 마지막에 실패해 사망하고
그때서야 죽기전 겨우 마음을 전한 여기사루트인가요(어이)
>>281 그러니까 사랑하는 여자를 세상에서 가장 존귀한 여인으로 만들어주기 위해서 전쟁을 일으킨 남자라고
평민에서 황제까지...이게 그 도끼런인가 뭔가하는 그건가(착란)
>>282킹치만 이건 대역(?)로맨스(?)인걸
>>283아니요 천통엔딩인디여
약탈혼(?) 관련은 나도 뭔가 망상 굴려본게 있긴한데
정없는 위장결혼 순애 (?)
남자:너가 저항하지 않으면 더이상 취하지 않겠다
여자:증에서 시작해서 상시 저항하다가 애들 낳고 체념해서 저항 안하니 안건들어서 상시 저항 시도(?)
컨셉플 멋지군(?)
와 송어 카칸(아무말)
남자: 여보, 왜 씻는거야?
여자: 저항하는거 보니 취해달라는거군.(?)
그리고 이과정중에 나온 대화가
>>281의 내용
송어 카칸의 실력 .dice 1 100. = 85(100을 징기즈칸으로)
그리고 엔딩은 천통후 여기사가 황후되면서 어떻게든 신방(?)에 들리기는 해야하는 황제
(토닥토닥)
사체쟝이 피폭된다! 방호벽! .dice 1 100. = 38
토닥토닥
본인은 이미 멘탈이 터졌다 콘
시험 이틀 전인데 준비가 반도 안됬어 야발
남들은 반의 반도 안됐으니 문제낫띵!
사체님 토닥토닥...
저거 그 랜덤능력크래프트인가 뭔가 하는거로 봣던거같은데
탱료선 삭제 대체 왜함
왜냐면 그 패치 자체가 좀 뇌절이었던 게 컸으요
기출문제랑 과제는 싹다 정독해야 하는데 교재 정독도 안끝낫단 말입니다
ㅈ 됐 ㅏ
머ㅓ 하루에 하나 보니까
경험상 시험 치기 전에 한 10시간 연속으로 잡고 있으면 어떻게든 되긴 하지만
크리스토퍼 틴은 킹쩔수 없음!
이번에는 여러 고전들 섞어서 배치해놓은 센스는 goosebump 그잡채여따 흑흑
냥이는 그거보고 망한문명밖어 배치 안했다고 하던데(?)
망했으니까 부담 없이 뽕 빨 수 있음(어이)
대충 무트코인=상한테 던지는 떡밥으로 두가지를(?)
근데 안왔네(?)
ㅇㅇ/
나메 달기 max
뜨끈한 물 끓이는 중이에오
그렇다면 푸는 떡밥...떡밥인가?
떡!밥!
암튼 권력자 부랄친구 돼서 비행대 하나 만들어서 독립운동하기(?)랑
(계급적으로) 금지된 사랑을 위해 왕국/제국을 멸망시킨 계급배반자되기랑
?(?)
그냥 어쩌다보니 잡담판에서 굴러간 떡밥이어서 알려주는것
근데 심심해서 놀아달라고 부른것(?)
응애 그럼 어머니 기도문 첨삭 빨리 해드리고 올께요
넹
자다가 마트 가야한다는 라피르(...)
그래서 온(...)
아무튼 저 두번째는 유카리 단편이 떠오르네요
유카리가 먼저함!
유카리 최근 어장들은 안 보긴 했는데
ㅋㅋㅋ
올가랑 결혼하고싶고 폴란드인이라는 민족 정체성도 포기할 수 없어서 러시아제국을 멸망시키고(하략)
첫번째거는 모 재벌물 작가가 연재하다가 현실성(?) 논란이 있어서 얘기했던것
그치만 운석의 사례로 보면(후략
끼에에엥 .dice 1 100. = 87
현실성 - 개연성 없음을 뜻하는 명사(?)
잠만 이럼 우주를 갈수 없(좌절)
>>334 그게 아니라 미국이 항공군(...)급 독립운동세력을 캘리에 굴리는데 그걸 냅두겠냐는 지적이 있어서
어느정도 규모에 어디로 가야 항공-독립운동(?)이 가능하냐는 떡밥이 되어서
2등급 하이퍼드라이브 엔진이 광속 몇 배드라
그거 떡밥 원래 낸 사람 입장서 전쟁전에 소재지는 그당시에 안정햇엇어요(즉당)
정해진 속도는 없음.
근데 대충 여기저기 나오는 거 보면
1등급이 초당 1광년 정도
(근데 2머전 전 미국에서 그 규모면 ㄹㅇ 예산삭감빔 맞지 않나..)
>>343 그 돈벌어가지고(하략) 하는거라
잘쳐뵜자 사병(폭언)
걍 독립운동가들로 이루어진 항공군이 어디 짱박혀있엇능지는 몰라도 진주만 당하니 자기들이 필요하겟다 싶어서 접촉한거정도로 순간 떠오른거라서
암튼 그래서 어느정도 규모에 어디 가는게 좋을지 추천좀(?)
그 안창호 선생님 아드님이셨나? 배우하신? 그분이 원래 자유한국항공군 하려다가 후원자가 파산해서 배우하신거 아니셨나
그냥 곡예비행단 코스프레해서 조종사 훈련시키면 안됨? 콘
어디서 해야 최대베팅이 될까 콘
대충 날아다니는 서커스단이면 돈벌이도 조종사 훈련 이유도 정해진 기지 없이 떠돌아다녀도 개연성임(?)
호오...
곡예비행 마무리는 항상 태극 그리는건가(?)
완편 비행단이야 전쟁터지고 미국 돈으로 마련하면 되고
그 재벌물 소설이랑 머리속에서 스까져서 꽤 큰 재벌이 후원자로 붙엇다정돈 있엇지만여.
근데 그 비행쇼에 쓰는 그 구름?그건 언제 나오지
제일 무난한건 미국 국기(?)
대충 태극=음양=Yun and Yang이니
YY곡예비행단이라 하면 되나
아무튼 숙련된 조종사만 쥐면 -진주만-당한 미부이가 최우선적으로 접촉할꺼임 ㄹㅇㅋㅋ
콘트레일 그래
곡예비행단이면 급강하급상승 등등을 엄청 연구할테니 개연성이 있고...
곡예비행 연습한다믄서 자기들끼리 공중전 연습?
사실 곡예비행 하는거 보면...
진짜 그냥 공중전이던데(폭언)
돈은 알아서 벌고 스폰서가 붙을 당위성이 단순한 호의가 아니라 투자적인 목적도 붇고
무엇보다도 주인공이 비행사면 뽕을 채울 에피소드도 나옴 ㅋㅋ
아 주인공이 조종할줄알면 ㅋㅋ
재벌 후원이 빡시게 못붙으면 괜찮긴 하겟네요.
그렇다면 이런 훌륭한 아이디어를 내준 무트코인을 곡예비행단 단장으로(?) .dice 1 100. = 97
TS빔도 같이(?) .dice 1 100. = 34
아멜리아 에어하트를 꼬실 기회다(헛소리)
삐약
그럼 황인 특정민족 위주로 싸돌아댕기는것도 그걸로 위화감 많이 줄일수있을려나
귀한 손님인
무트코인을 핥아준다 .dice 1 100. = 85
원래 '서커스'에 인종이 중요합니까? 깔깔깔
>>372 -서커스단- 이면 모든게 개연성임
당시 다른 서커스단도 친족집단이 트레일러 끌고 이동했으니까요
오히려 '다양한' 인종일수록 '서커스'에는 좋죠
사체 prpr
.dice 1 100. = 31
그러니 당시 미국의 비-WASP를 모조리 모아서 서커스단으로 끌고다녀도 가능하지 않을까(?)
그래서 캘리포니아에서 이동한다고 차에다가 짐 다 올리고 떠나도 개연성임 ㅇㅇ
서커스단이 왠지 전차군단에 항공단에 전함까지 가지고 있지만 어디까지나 곡예용입니다(?)
한중일에 필리핀, 히스패닉 아이리쉬 이탈리안 폴스키 흑인
이야 인종 쓰레기통 서커스네(폭언(
>>380 그니까 그 서커스단의 멤버들이 'WASP'가 아니어도 되잖아요
>>379 전미투어 콘(?)
수상할정도로 기계에 능숙하지만(?)
단순히 비행단 뿐 아니라 보급차량까지 의심받지않고 굴릴수 있어오
이거 ㄹㅇ 중요함
항공기 자기수리 하려면 그것도 개연성
??: 곡예용 장비들 맞지?
???: 네
??: 그래 잘하자
사실 그쯤되면 얘네들이 미국 항공 연구자들 다 싸다구 후릴 것 같긴 한데(폭언)
곡예용으로 만든 엔진(슈퍼차저 달고 씹어먹음)
곡예용으로 만든 동체(존나 완벽한 유체역학)
(수상할정도로 정교한 폭죽발사기)
(수상할정도로 많은 개인 화기)
보안관: 서커스단? 사고나 치지마라
전 미국을 돌아다녀야 하니 총기로 무장도하고 경장갑차량도 가지고요?(아무말)
개인화기가 많아야 하는 이유는 당연히 비행기 그 비싼거 보호하려면...
>>391 어허 다련장로켓트가 아니라 폭죽발사기에요(?)
다만 사회적으로 밑바닥일껀데 그것도 전후에 한국으로 떠나는 개연성이 되어주니 조았쓰!
최고의 서커스를 보여주기 위해 국가조차 서포트로써 장악...
전위 예술 국가.... 응...??
그니까 유대인 아이리쉬 이탤리안 폴스키 발칸계에 흑인에 동아시아에 히스패닉에
진짜 '웃겨서' 봐주는건데 ㅋㅋㅋㅋㅋ
이야 쟤네 서커스 좀 치네(?)
뭐 대충 80년즘 후 인종통합의 상징으로 올려치기 받겠네요(?)
그 다양한 인종이 한번에 -자진입대-당해서 동양인이지만 태평양전쟁에 참전하게되는(?)
폴스키: 아니 ㅅㅂ 나는 유럽전선 가고싶(캘리 기반이라 해항대에 납치당함)
근데 처음부터 그걸 노리고 진주만 이후에 캘리포니아에서 얼쩡거리고 임정통해서건 후원자 한인계 재벌통해서건 뭐건 접촉하고있던(?)
뭐 암튼 검은머리 마피아물도 나오니 서커스를 독립운동용 발판으로 사용하는것도 있을수 있어!
저 말 이름이 콘트레일이에요? 눈이랑 표정이랑 걍 전반적으로 넘모 귀엽다.
쭉쭉 전화기를 드리겠습니다(?)
무패삼관마인데 그랑프리에서 도주한(아무말)
한인사회가 초기 투자자신데 당연히 배당금을 드려야(?)
>>404개그캐(?)지만 그래도 세계 유일의
"무패3관마 아버지를 가진 무패3관마" 인지라 ^^
행정찐파로 동양인이 유럽가고 폴스키랑 남유럽 발틱계가 태평양 끌려가는(아무말)
저 녀석 버릇이 이거(진짜)
생각해보니 대역에서 서커스 소재는 ㄹㅇ로 안나왔었네..
오(오)
집단으로 움직이는게 당연하고 수상한 장비를 들고다녀도 개연성이고 수상한 가스 들고다녀도 개연성이며 정비창, 기름탱크등을 끌고다녀도 개연성인데
문제는 ㄹㅇ로 사회 밑바닥인거 말곤 없는..
어차피 떠날거니 좋아쓰! 자기들끼리 살면 되니 좋아쓰!
미국 전국을 차로만 돌아다니는 극악의 난이도라 뭐가 있어도 이상하지 않고 돈도 벌리고
ㄹㅇ 유이한 단점인 인종문제도 해결되서 인식이 밑바닥인것만 문재되는
중갠중간 스탠딩 코미디도 하고
요즘같은 P-C사회에 좋을법한 소재군
여자가 파일럿 해도 개연성이 생김(?)
.
잘자용
.
잘자용
마술쇼도 좀 해주면서 캐릭터성도 챙기고 차별당하면서 사회상도 고증도 됨 ㅋㅋㅋㅋ
잘자오
고구마 싫어하는 현대인들은 헛소리 하겠지만(?)
아아먹는 코리안과 그걸로 팔짝뛰는 이탈리안 나오고
프렌치가 놀릴때 이탈리안이 -6-주 넘게 숙성한 벨기움 프라이를 다접하는거고
대충 개연성도 줘서 어쩌다보니 서커스 끝나고 술집에서 여자꼬셨는데 알고보니(하략) 하면(?)
서커스 함 조지고서 코디미쇼 하고 스탠딩코미디디로 마무리
사실 공중 서커스만 하면 충분하긴 함(?)
공중서커스 하는 애들이 다른 분야까지 노리면 그건 상도덕이(아무말)
의자에 이탈리안 묶어놓고
꼬리안이 알려주는 이틀리안 전통 요리 반 쪼갠 파스타와 하와이안 피자 그리고 아아(?)
반독점법 맞을때까지 해먹는게 아메리깐 아닐?까
(사실 피자는 이탈리아의 패스트푸드다)
>>432 일자리 잃은 사람들의 사적 제재는 킹쩔수 없음(?)
비행쇼는 하이라이트라 사이드 메뉴는 필요한거에오
밍나! 같이 독점하자고(?)
자 너도 이제 우리 패밀리인 거시야
그렇게 인종쓰레기수집가가 되었다(?)
굿즈도 팔고 먹거리도 팔고!
보통 저러면 인수합병단계에 혈연적 결합도 필수적(읍읍)
생각해보니 비행기 미니어처면 개쩔게 팔리긴 하겠는데?
>>440히로인 하나 뚝딱 만들어지는 소리 들린다
서커스에 뚱보 이탈리안 조종사 데뷔시키고
붉은돼지로 팔아먹는거지
명물이 급강하하며 그림그리기
서로를 아슬아슬하게 스쳐 지나가며 기총으로 풍선 터트리기
모의전(wwe 느낌으로)
보안관: 요즘 서커스는 수준이 높구나
각 파일럿-단원마다 상징마크 만들어주고 그걸로 팔면 될라나
거 공연인가에서 비행중에 날개에 올라가 뭔가를 했다는 otl기록이 있는데
>>445 콘트레일이나 아니면 아예 색넣은 연막같은걸로 공중에 페인트칠하기(?)
뭐야 수상한캐릭 만들기 놀이하고계셨내들(?)
그럼
귀족 혈통의 루쓰 육군대장이지만
조지아촌놈과 소꿉친구에 은행강도질 재밌어보인다고 꼈다가
혼자 계급을 방패로 도망치고
계급빨로 수송되던 콧수염 빼돌린후 콧수염아내를 집으로 대려와 케어하는
노블레스ver 빅또루는 어떰(?)
빨간맛과 하얀맛 사이에껴서
매일밤 잠을 이룰수가 없는거임(아무말)
'귀족의 장난'이라고 욕먹겠군(헛소리3
하지만 콧수염은 뒤져도 포기못하죠?(아무말)
(코바놈 고통받는거 꿀잼이라는 레스)
트랜스퍼시피카 에어라인 임원들의 사소한 취미
스턴트 비행
???:너는 임원들이 왜 그런 월급을 받는지 아는가?
그건 생명수당이 포함되어있기때문이다
나약한자는 임원을할수없다....
참고, 저 시대에 '비행'이라는 것이 가지는 낭만은
냉전기의 우주비행사 그 이상인지라 말 그대로 인종적 이미지가 바뀐다
저렇게 대규모 항공사를 꾸리면 어떤 이미지로 바뀌느냐
농담이 아니라 이런거 파일럿
아니 애초에 비행기 조종사가 메카 조종사 이미지 그 자체였는데
하필 동양인은, 그 중에서도 한국계는 말 그대로 미국에 합류한지 채 10년도 안 된 시점이란 말이죠?
그러면 미국 내에서 한국계의 피부색 특성에 더해 정신나간 결과물이 나옵니다 ㅋㅋㅋㅋ
타 국가에서는 '하늘의 기사'는 귀족들의 전유물이라면, 미국에서 '하늘의 총잡이'는 한국인의 전유물이라는 이미지가 박힘 ㅋㅋㅋ
오 지나가는 선비의 후우손은 하늘에서도 야수?를 잡는군요
오늘밤
선비가 사냥에 나선다(?)
그래서 비행서커스단 플랜은 어떻습니까
오 공중도 지나가는 선비
>>463 서커스단이라기 보다는 이게 '높으신 분들 취미' 겸 기업 홍보팀이면 존나 잘 될걸요 ㅋㅋㅋ
if세계의 익스트림 스포오츠 의 느낌인가아
???:높으신분이면 진짜 높은곳도 다니고 그래야 하는거아님?
다리병신도 아니고 ㅋ
상류층을 존나 긁어서 대 항공시대가 오기까지
2달전이었다....
비행선에서 이륙해서 드넓은 창공을 날아다니는
사실 뇌절트리 밟고, 헬륨공급만 어떻게든 쥐면 진짜 비행항모 나오는 건 일도 아니고...
그러고보니 이번 호이 dlc는 뇌절이 많던데
공중항모라던가 육상전함이라던가
하지만 멋있죠?
근데 연구하는데 오래걸려서
호이 dlc가 아쉬웠던게
본인이 싱글서도 거의 소련만 잡는데 소련은 처음 연구소가 없어서
대숙청을 반영한것 같은데
그러면 굴라그내 지식인 이용같은 트리는 없나?
나메
없어요 독일-오헝 중점으로 리워크한거라
독일은 훨씬 재밌어지긴 했는데
소련같은 경우는 이거 혜택을 잘 못받아서 아쉽다 정도(연구소 하나 짓느니 민공 2개/군공 4개를 더 짓지(
그래서 초반엔 못짓고 중반쯤에 지은 후 연구하려고 하면
후반 내지 극후반 가서야 써먹을수 있어서
이쪽 이시의 세계관에서는
파일럿이 '이미 기사 라서' ㅇㅇ
그것도 정통파 기사들 ㅇㅇ
낭만의 기사들(眞)
최소 편재가 2대의 전투기 4대의 트럭일걸요?
정 조종사 기사 - 부조종사 종자 -> 일종의 전차기수
무장관제관 기사 - 부관재관 종자 -> 전차에서 동승해서 활이나 창을 들던 쪽
그리고 정예 항공 척탄병 2개 분대 혹은 1개 소대
ㅇㅇ
이시 세계 얘기하는게 아니긴 하지만 썰은 맛있으니 좋아쓰!
항공서커스단 창설해서 독립군 기반으로 굴리기(?) 계획은 맛있으시나요(?)
그리고 정비병 은 별개로 또 따라 다닐테니까.
실제로 전투기 2기가 각 제대마다 분배됫다고 보는게 맞음 ㅇㅇ
독자 작전권 보다
이반 애들이 대놓고 배달 뛸 정도라면
사실상 대전략 말고 국지국면에서는
나름 영국 애들이 지금 러시아 지휘관 애들을 나름 존중 해줫다는 거쟝 (쓴웃음)
안그러면 아무리 이반은 밭에서 파내는거라고 하지만
애들이 그대로 매달려서
실패하면 수의! 성공하면 결혼!
드립 치며 꼴박하는게 괜히 그러는것도 아닐거고 말이지요.(쓴웃음)
히히
삼성 갤러리 ai툴로 스타워즈 월페이퍼 만지는건 재밌구만
히히(?)
기사-종자 시스템이 확실하게 잡혔을 것 아마도
어린아이를 싹수있다며 냅다 종자로 들고오는 기사라던가
종자가 맞고오자 눈돌아가서 장갑과 칼을 챙기고
명예로운 결투하러가는 기사라던가(?)
확실한건 여기 에어쇼는 이제부터 마상창시합 항공기 버전이라는거?
진짜 창들고 주스팅할 새끼들이 보이는거같지만
넘어갑시다(?)
어이크
하도 가슴팍에 구멍난새끼들이 나와서
사람말고 날개에 꽂는걸로 합의봄(?)
아마 함재기 착함때 쓰는 테일후크로
캐노피 깨뜨리는 방식일것 같지만
깡겜 오랜만에 뒤적거리다 본건데
'아카기가 공식에서도 먹보속성이 된건, 일본 군함의 대표격이기도 한 만큼 보급 씹창나서 죽어간 수많은 일본군들의 원혼때문 아닐까'라는 말을 들었다
벽람은 소녀병이고 깡겜은 오컬트적인 무언가란 것에서 나오는 갭이긴 한데 하여튼
이렇게 해석하면 깡겜 내 함딸들 캐릭터성이 납득되는 것들이 있다, 아니 대다수다 ㄹㅇ로
모오닝
모오오오오닝
미국 애들만 해도
아이오와, 호넷 = 사정 모르는 신병들 가득한 배라 여유넘치거나 쾌활함
겜비어 베이, 포틀랜드 = 최전선에서 피터지게 싸워서 PTSD 걸린 애들
아 포틀랜드가 아니라 애틀란타지
젠장 소전이 2가 나와버리니까 고전겜들 정주행을 하게되넼ㅋㅋㅋㅋ
모닝
시스도 정당한 둘의 계율이 아닌건 못참았다고 한다.
옛날에는 몰랐는데
군함파기 시작한 후로 뭔가 벽함은 네임쉽 예우가 았는것 같다
다시 보고왔는데 그냥 함선마다 문장이
있는경우도 있고 없는 겅우도 있구만
굿모니이이잉
모닝
모닝
와! 사체쟝!
오늘은 무슨 떡밥이 굴러갈까 기대되(?)
노악을 케프리의 쇠똥뭉치에 넣어 굴린다
.dice 1 100. = 38
벽함 aa나 짜볼까
벽람이라는 소식을 듣고 (불쑥)
비스마르크급이나 욬타급이나 뭐 좋은애들 많은데 aa가 없더라
아니면 다이스 굴려서 전함 만들기나 해볼까
티르피츠가 있었나 (가물가물)
야마토는 없는디 무사시는 있는 벽람(아무말)
야마토 풀려면 5년은 더 가야하지 않을?까 (착란)
끼엥 .dice 1 100. = 31
오오 태양신 오오
아버지가 저녁까지
올해 계획을 레포트로 작성해서
가져오랍신다.
정신나갈 것 같군
?(?)
올해는 보름밖에 안 남았으니까(떨림)
내년 이야기임 당연히
날 못믿겠으니
자세한 계획서를 작성해서 가져오라네요
토닥토닥
(내가 다 암걸릴거같다)
어 음(어 음)
.
wtf
>>529 우리집이랑 정확하게 똑같네 ㅅㅂ...
왜 둘씩이나(둘씩이나)
솔직히 일년치 계획이래봐야 대충 석사 하겟음 뭔 자격증 도전해보겟음 그거이상은 힘든거 아님? 뭐 언제 뭔개판이 터질줄 안다고.
벽람에는 야마토가 없고, 깡에는 시나노가 없는 세상
출격이다!
하루만에 그게 가능해요?
저도 모르죠
저녁 먹기 전까지 가져오라는데,
대체적인 생각은 가지고 있는데...........
미리 사체쟝 토닥토닥
사체님 토닥토닥
토닥토닥
토닥토닥
토닥토닥
토닥토닥
..음 이건 경험임니다만...손윗사람들은 손아래사람에게 극딜,돌려까기,들이받치기 당하면(+팩트가 첨가되면 더날까로움)...꽤 크게 체면과 자존감과 긍지를 무너트릴수 있습니다..네 알고싶지 않았지만요.
해결책은 아니겠지만 최후의 최후의 비수정도로 인지만 하시는것도 괜찮으실것 같아요.
그래도 조금은 기운 추스리셔서 다행입니다.
(사체 토닥토닥)
제 1~4차 함대보충계획 책정 예산 총합
함정: 27억 3000만엔, 항공기 4억 8000만엔
당대 일본 국가 예산의 3배가 조금 안되는 소박한 계획이다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책정이고
실 예산이 얼마가 들지는 몰?루
그런 나쁜말은 하지 마세요! 까딱하면 40억엔 초과라고요!
40억엔이면 대략 1차 계획 수립 당시 일본 국가예산의 4배가 조금 안된다
킹치만 88계획은
88함대 건조하고
기보유 88함대(전함 8, 장갑순양함 8)을 개장해서
보유하는 거잖아 콘
여기다가 관동대지진 크리랑, 금 소동까지 계산에 넣으면...
이새키들 야마토급 5척에 후계함까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쩌지...
어린애 저금통까지 박박 긁어모으면 맞출 수 있을까?
사실 개장 계획에는 돈이 얼마 안들수도 있는게
함대결전 부대인 1함대를 함령 8년 미만의 주력함 16척으로 상시 완비시키는 계획이거든요 (진짜다)
그래서 그때쯤이면 기보유 함대는 훈련함 전용이나 스크랩 예정인 것 (진짜로)
그럼 1년만에 주력함을 두척씩 갈아야하는데,
그거 30억엔으로 됨????
4만톤 + 의 주력함을
1년에 4척씩 올려서
3척씩 취역시켜야되는데
그걸 당시 일본 경제력으로 어케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0억엔이면 될지도요?
나가토건 아마기건 함령 8년 넘었으면 얌전히 2선으로 꺼져야 하는 계획
사체상, 그리고 항공기는 가만히 둘 것 같아요? ㅋㅋㅋㅋ
함령 8년 미만은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허! 미 태평양함대에 대한 질적 우위!
국가를 소유한 함대 (진)
새삼 88이 얼마나 미친 계획인지 실감이 가는 중
https://store.steampowered.com/app/2229870/Command__Conquer_Generals/좋은 소식인지 죽은자식 불알 만지기인지는 모르겠지만.
올해 3월에 스팀서 제네럴 한글판이 정식으로 나왓구만
춫 기념판인에 한글이 지원되면 이야기가 다르긴 함
>>574 근데 오리진 버전에서 한글 지원안하던걸 공식 지원하는 형태로 재발매 함ㅇㅇ
이걸로 가치는 있음 ㅇㅇ
그냥 제너럴 -제로아워만 사면 대충 4400원이니까 ㅇㅇ
이 씹새끼들은 발매했던 한글판을 다시 지원하는데 걸린시간이 10년이란건 넘어가자(빠드득)
존나 웃픈거
오리진버전은 한글판 지원 안함(비웃음)
>>580 인질이 존나 쏌
스팀판 : 레얼2 이랑 유복 한글 더빙 지원한다.
ㅆ새끼들....
스팀판 : 음... 이레도 안산다고? 레니게이드 한글판과 한글더빙은 어떄?
........ㅆ새끼들
스팀판 : 에이 인심썻다! 제너럴-제로아워도 한글 지원 한다!
갸아아아아악!
게이브 횽 : ㅎㅎ ㅋㅋ ㅈㅅ 70퍼 할인 빔!!!
ㅆ바!!!!!!!!!!!!!!!!!!!!!!!!!!!!!
크 아 아 악
어장이 얼었다
해볼까 싶은데 시간이 읎다
일제가 진짜로 야마토급 4척+후계함 4척을 건조해낸 대역 (?)
정확히 어찌 경제가 붕괴하는겨?
예산 전부 꼬라박해서?
그게 되려면 일제가 아니라 조선 분점 아닌데스
야마토 하나 만드는 데 해야했던 똥꼬쇼 수준을 생각하면,
그걸 여덟척이나 만드려면 얼마나 똥꾜쇼를 해야할지
생각조차 하기 무섭다 콘
최고급 강철을 몇십만톤이나 때려박는데 조선 빼고 군수공업까지 다 망하겠죠
기껏해야 10억엔밖에 안하는 소박한 계획이라고욧!
>>590 야마토 1척 짓는데 드는 돈이 현대로 치면
도쿄 지역 지하철 전체 건설비용에 버금갑니다.
>>594 야마토 후반형 계획을 모르지도 않으면서
그런 뻥을 치면 곤란하다는 레스
분식회계용 기름칠 비용, 보안유지비용, 자재조달비용, 시설 확장비용이랑 조선공들 인건비까지 다 따로 계산해야 함
(대략 경하 7만톤급 20인치 고속전함)
야마토가 경하로 6만 5천톤
시나노에서 설계 수정한걸로 3000만엔이 뛰어올랐으니까... 음 대략 20억엔이군요
당시 일제 국가 총예산의 거의 전부
그래도 간지나는 고속전함군이 있으니 문제 없지 않을까 (?)
번외로 거의 작살난 일본 제강역량에서
연 15만톤 이상의 특수강을 꾸역꾸역 투입할 여건이
되냐는 사?소한 문제와
조선인력의 부족 문제도 있고
그리고 해군이 그러면 육군이 바로 반란할거 같은데
사실 육군이 반란일으키려고 해도
해군이 원대복귀해서
함포를 겨누면
아무것도 못하긴 합니다
16인치로 1사단 주둔지와 육군성을 튀겨버리면 되는 사소한 문제 (어이)
(실제로 226당시 나가토에는 실탄이 지급됐다)
근데 다소 궁금한 점인데
야마토 방어구획은 정확히 뭐가 문제였던 거임?
엉...
부포문제는 유명하니까 넘기자
근데 야마토 방어력은 좋았을텐데
두깨대비 이쉬웠나?그랬고
>>559금소동은 뭐여,
금괴어장 이야기? 아님 현실역사?
현실역사 이야기입니다
관동대지진으로 쇼와 공황이 오자
국민들 예금을 우라까이하겠다는 걸
재무대신이 대놓고 입털었다가
역대급 뱅크런이 터지게 됩니다
>>611아니 씹, 덕정령(예금봉쇄)을 쇼와공황 시절에 먼저 할뻔했다구요?
그 악명높은 덕정령이 현대가 아니라 쇼와시대에도 ...
1925년 공황으로 경제 기반이 붕괴한 일본이
대응책이랍시고 선택한 게
미국 부동산 투자였습니다
그런데 그게.............
대공황: 있었는데요
진주만: "없었습니다."
저거 갑판장갑 200mm라고 해석하면 안됩니다...
솔직히 야마토 부포장갑이
항공기 기총소사에 뚫릴 정도면 갑판장갑은 아무리 두꺼워도 말짱도로묵 아닌가
물론 전체적으로는 구레공창이 매우매우x50 힘내서
어뢰랑 폭탄를 몇시간덩안 맞다가 격침되긴 했는데
투자대비 효율이 좋아냐는 또 아닌지라
바이탈에 격벽을 안둘러서 데미지컨트롤 안되거든요
2m가 넘는 근육빵빵맨인데 정작 갑옷을 안입어서
치명상이 쉽게 당한다고 이해하면 쉬울려나
강철 선체를 두른 초중전함이 갑옷 안입은 거한으로 비유되려면, 배 상태가 어떻게 되먹은겨?
저게... 저 부포탑 유폭을 방호 못하거든요
저 폭발 말이죠, 주포탄 탄약고까지 그대로 닿아요
격벽 없이
부포탑 하나 사출되고 끝나는게 아니라, 저 200mm 갑판장갑은 바이탈 파트(시타델) 방호인데 설상 가상으로 탄약고가 그 바이탈에서 밀려나버린...
그르니까 갑옷이 없다 말한거긴 한데
기본적으로 체급이 좋아서 잘막는데 치명적은데 찔리면 그냥 금방 죽음
그나마 적절한 비유가 이것밖에 없는데
따로 뭐로 설명할 수 있으려나
비키니 아머요
뭣(뭣)
떡장(급소에는 안바름)
포탑으로 막으면 되는 데스웅, 바벳은 시타델에서 빼는 레후
근데 그래놓고 부포 장갑을 조지신
그래서 함교 정도나 간신히 막는 시타델이 짜잔!
물론 포탑으로 막으면 되니까 별 문제 없겠죠 (어이)
거함거포(진짜 이 두개만 있는)전함 탄생
내가 괜히 체급만 큰 바보거인으로 설명하는게
바이탈 파츠 조져놓고 순수 장갑 두께랑 주포탑에 의존하는
도대체 설계사 대가리가 궁금한 이상한 전함이 야마토라 그래
설계사가 배우신 분인게(헛소리)
세상에 드러나지 않아서 다행인 ㅋㅋㅋ
근데 막상 터틀벡이라고 욕처먹은 비스마르크는
특유의 측면장갑이 강하다는 유일한 장접민 있었는데
비스마르크 추격전때 영국 군함들이 죄다 근접해서 쏘느라 버티는 기묘한 상황이 발생했지
비스마르크는 진짜 행운함이여
어째서 설명을 들을 수록 야마토가 변태성이 다분한 전함이 되고 있는데(?)
단점 투성이속 유일한 장점이
막상 전장에서 발동함
+주포탑 탄약고에 주포탄만 있는거 아님, 그 아래에 부포 예비탄이랑 고사포 예비탄 탄약고도 기관실 옆까지 아래로 쭉 뻗어 있음
(광냥이가 실질 터틀백이라고 한 이유)
존나 무적처럼 보이던 야마토는 온갖 설계찐빠로 항공기한테 집단으로 돌려지다 뒤졌고
터틀벡이라는 개찐빠 설계의 비스마르크는 상대방이 근접해서 측면만 때려서 끝까지 싸우다 뒤졌고
>>34 를 보고 떠오른거.
어...그러니까 독일이 항우라 치면 미국은 제1공신이 될 수 있는 소하일수는 있어도 유방은 절대 아니다?
>>648...뭡니까, 그 문외한도 이해할수 없는 상식밖의 설계는?
포탑 장갑으로 막는다 메타였거든요
>>650그...하다못해 분산되어 있겠죠?한방 잘못 터지면 함 전체가 날아가는 대폭발이 일어나거나 하는 그런 제정신 아닌 설계는 아니었겠죠?
잘못맞으면 선체가 반토막
갑옷(바이탈 파츠) 안입고 비키니 아머(주퍼탑 장갑)로
적과 싸우겠다는 생각를 한것도 문제고
심지어 갑옷대용으로 들고온게 비키니 장신구(부포탑 장갑)인데 이건 또 유리로 만들었네
근데 또 체급은 있어서 화살(항공기)로는 뒤지게 안죽어요
야마토 이새끼가 아이오와나 노캐만 만났어도
한 한시간 내로 사냥이 끝나지 않았을까
>>652아무리 분산해도 18인치 100발정도가 터지면 버섯구름 솟을?(현실 야마토 굉침당시 기울면서 굴러떨어저서 유폭된걸로 추정되는 2번 포탑 폭발때 솟아오른 버섯구름짤)
그리고 주포때문에 대공사격이 방해받기도 했다는거
주포 구경이 워낙 컸던탓에
쏠때마다 병사들 귀가 울리고
관측용 유리가 터져나갔뎄나
이건 잘 모르겠네
노캐는 아웃레인지에서 맞고 굉침입니다, 그거 16인치 조무사라
아 그러네 기본 체급을 고려 안했다
원래 200mm 갑판이면 급폭 따위에 터지면 안되는데 ㅋㅋㅋㅋ
사실 아이오와도 체급이 안되는게
덩치때문에 ㅇㅇ
야마토급의 무시무시함은 저 병신설계로 깡체급만 가지고 그따구로 쳐맞고도 버텼다는거라
>>658그건 추가증설 대공포들이 그런거 아니었나요?
(원래 장비된 대공포가 몇문인지 물으면 비국민)(농담)
(원래 건조당시 대공포가 5인치 트윈 6개,25mm 3연장 8개 이다가 야마토 자살특공당시에는 일단은 5인치 트윈 12개, 25mm 3연장 52개 단장 6개)
어... 그러면 소드피쉬한테 시나노가 뒤진이유도 이거랑 연관이 있나
2만톤 가까이 차이나죠
>>665 18인치가 한번 쏘면 배에 있는 모든 관측장비들이 나가리나고
외부에 있는 병사들이 모조리 충격파에 죽어버린다는 사?소한 단점이 있는데
대공포좌가 모조리 개방식이라
고거 3식탄 쏘겠다고 주포 갈겼다가 대공포 요원들 뻗은거 아니였던가
문제는 일본제국 해군의 전함들은 소모되지 않으며, 수병들은 그 당시에 오히려 절정의 숙련도를 자랑하고 있었고
관측장비 부족과 나쁜 질이 '사소한 문제'로 취급됐다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 접하면 어이 털리는 eyeda전설
7만 6천톤짜리가 배틀레디까지 5분컷은 ㅅㅂ
꽉꽉담아 2700여명가량이 5분내로 배틀레디 찍는게 말이되냐
이것이 휴먼펑크....?
심지어 야마토 대공 추가 증설은 45년이라 이거 훈련시간 상대적으로 드럽게 부족했을텐데
...수억엔을 쳐바른 초중전함이 사실 유리대포라고?
이게 맞아?
참치는 처음 태평양사를 접하는 사람들에게
일본군 숙련도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님이 상상할 수 있는 모든게 가능함'
'그냥 인간이 아니라 하나하나가 욱일-대위로 봐야함'
그냥 얘들 중과부적 엔딩 당한거임
1945년 4월 7일 대공 2차증설 일러가 나왔으니
격침 당시에는 미완이었겠다
'최신 레이더가 EYEDA에게 따잇당했다'
들어만 보면 무슨 41년 일 아닌가 하지만
44년, 45년에도 심심찮게 일어나던 무언가라
진주만 당시 일본해군 숙련도는 진짜 무시무시했지
상당수는 전후까지 그걸 유지했고
'야간'에 '눈'으로 수평선위 적함 포착후 수뢰전 갈기던 해군이었고
이 새끼들에게 불가능이란 없으며, 뭔가 불가능한게 있다면 교리의 한계일 뿐이다
배와 기술이 병신인건 바이오펑크로 해내는 놈들이다
(떨림)
수십km 밖에서 오렌지만한 오일탱커 탐조등 불빛을 맨눈으로 찾아내는 놈들
ㄷㄷㄷㄷㄷ.
1차 사보해전, 아이언바텀사운드에 깔린 수많은 군함 잔해들이 만개한 꽃이었으며
체급차이마저 숙련도빨로 비비면서 먹일 수 있는 최대의 유효타를 먹이고 가는 미친놈들
정신력 정신력 소리가 해군에선 적어도 진짜 되는 무언가였지
그리고 상층부의 판단에따라 영양가없이 전멸했다
한마디 덧붙이면 ok?
그러고보니 대역갤에서도 비스무리한 의견을 봤던거 같은데, 태평양전쟁 초반 일본군이랑 후반 일본군은 똑같은 군대가 맞는건지 행보가 전혀 달라보인다고
>>690 영양가 없이 전멸도 아닙니다, 이게 가장 공포라
전함을 왜 아끼냐고!
국끓여먹지말라고!
사상최대의 거인들의 난타전 하라고!(아무말)
횝비할게용 한건 미붕이긴한대
아무튼(?)
일본 해군 주특기가 야간 수뢰전인데
이건 야간에 탐조등 없이 눈으로 적함 발견하고 속도계산해서 뇌격했다는 소리여
구축함 2척이 야간수뢰전으로 선공 걸어서 중순 4척을 갈아버리는 놈들 ㅋㅋㅋ
>>691 해군은 진주만부터 구레공습까지 똑같았으요
이새끼들은 점감요격 각을 41년부터 45년 레이테까지 보고있었고
아마 걔들 중 일부는 '존나 스케일 크게 벌어지는 점감요격'이라 판단하고 있었음요
뭔가......
이러면 처음에는 강할 지 몰라도 점차 시간이 가면서 병사 숙련도가 급속도로 떨어지는 체제가 될 것 같은 데.....
야간사격 한번만 해봐도
현대장비의 성능이고 지랄이고
개지랄인 상황에서
뇌격을 거는게 주특기던 무친놈들
>>698그걸 방지하라고 있는게 정신력과 구타죠
숙련도로 밀어버리는 타입이
충원은 더디고 적은 안줄고
소모는 늘어가면
져야죠 뭐
유다치: 존나 미친개처럼 미쳐날뛰어고 동해번쩍 서해번쩍해서 전과 측정이 불가능함
근데 미군도 일본군도 이 미친 광년이가 미쳐 날뛰었다는건 인정함
시발 이게 어떻게 가능한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제는 충원되는 병력과 기존 병력간 숙련도 격차가 어마어마할 것 같아서.
사체쟝에게 미개한 영미권 곡적오랑캐놈들은 영어로 된 논문 없으면 지들이 최초라고 우기는 나쁜 병이있다는 음해를 던져보기
IJN 주력함들이 공포스러운건 갈때도 동급함 한두척은 저승길 동무로 끌고갔습니다 ㅋㅋㅋ
고작 50m앞에 있는것도 오발이 수백발은 나왔는대
이새끼들은 어떻게 km단위로 뇌격을 한거지....
>>698 무츠 한척 날려먹긴 했는데, 숙련도는 41년 일본군도 45년 일본군도 동일합니다
항공전력 문제는 얘들이 끝까지 2선 인재를 봉인해두고 있어서 그랬곸ㅋㅋㅋㅋㅋㅋㅋㅋ
>>703 월화수목금금금과 빠따와 기합은 그 모든것이 가능하다 아쎄이
그리고 로열 네이비랑 크릭스마리네도 심심하면 이 짓거리들을 해댔다
.......
미국만 안 한 건가?
>>709 걔들 숙련병은 다 죽었거나 '정치적 계산 하에 소모'당했으요
해도 성과가 안나온거다에 2센트(아무말)
산호해, 미드웨이까지 거친 미 항모전단과 수반함대는 말 그대로 경험치가 MAX를 찍었는데
과달카날에서 이걸 무리한 공세명령으로 다 갈아버리고 뇌리셋을 맞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와중 '사실상 미국의 유일한 정예부대'인 요크타운 향우회는 엔터프라이즈가 어뢰맞아서 집돌아가가지고 자리 비웠고
그런 와중 유일한 항모 호넷이 5항전에게 개작살나고, 수반함들도 사보해에서 미합중국 최후의 숙련인력과 함께
모조리 다 용궁으로 가버립니다
여기서 그지랄이 나고도 안뒤진 미국과
그지랄을 하고도 진 일제를 둘다 비난하면 되는건가요 센세!
>>713 정답
태평양전쟁 해전들 보다가 대서양, 지중해 전선 보면 힐링됨 ㄹㅇ로 ㅋㅋㅋㅋ
어 이상하다... 자유행성동맹이 아른거려...
아이고.......
일본애들이 가공전기에서 흔히 동원하는게
'요크타운 격침 이후 엔터프라이즈 격침'인 이유가, 이 아가씨가 터지면 미 해항대가 뇌리셋됩니다
숙련병들이 증발해서 ㅋㅋㅋㅋㅋㅋㅋ
농담 아님 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 전쟁의 페이즈를 한 1~2년정도는 더 벌 수 있습니다
뭔가 미국이 압도적으로 이긴 것 같았는 데 미국도 위험했었나?
압도적(상대가 감당못할때까지 존나 밀어넣어서 쌍소멸시키기)
압도적이긴 했져(?)
몇몇 해군물들이 미군이 필사적으로 그 해군들을 처칠 싸다구 갈기고 끌고오는걸로 전개하는것도 미국에 숙련병이 걍 없어서 더그런거?
미드웨이부터 필리핀해까지 한번이라도 대패했으면 물랑러시로 전선고착화 하는게 끝이였을겁니다
요크타운이 갓갓인 이유
원기옥 모아서 가면 밀어내긴 할텐데 그전에 동남아 따이고 하와이 목숨줄 잡혀서 질식해가고 있었을거고
미드웨이 이전 숙련병
요크타운중심 기동함대
미드웨이 이후
욬타급 두자매와 그들 중심 기동함대
과달카날 이후
엄...
'되는데요'였다고...?
'되는데요'만 보고 24인용 텐트를 혼자 치는걸 정식 운용교리로 삼은게 일본군이었다고?
>>727 문제는 24인용 텐트를 혼자 존나게 잘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남들도 다 그렇게 칠 수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27근데 또 열에 아홉은 할 수 있게 민듬(...)
'되는데요?'
'저도 되는데요?'
'노력하니까 되는데요?'
??: 극동의 신비 씨발
군대가 정신력 정신력 해대던게 좋게도 나쁘게도 저거떼믄임ㅋㅋㅋㅋ
그리고 버마를 뚫은 생존자가 있다는거 부터가 어메이징 한거여
1차 사보섬 해전, 2차 사보섬 해전의 위엄
일본제국은 복구 가능한 소모품들, 심지어 그리 정예도 아닌 부대들로
상대의 핵심 숙련병들을 모조리 걷어내버림
그 결과 미국은 종전까지 숙련병 부족에 시달리게 됐고 이건 냉전 미해군까지 이어진다 ㅋㅋㅋ
>>728 >>729진짜 그렇게 밖에 해석이 안됨.
근데 할 수 있는거랑 혼자 치게 편제하는건 전혀 다른 문제 아닙니까?
진짜 병사...라고할지 군인 피로도가 미쳐돌아가겠는데?
전쟁 끝날때까지
유일한 숙련병이 엔터프라이즈 달랑 하나가 끝이던
심지어 반은 요크타운 출신이던 어메이징 아메리카
+ 오웬스텐리 산맥을 결국 깡보병으로 뚫음
>>734 놀랍게도 그것마저 고려되어 있다 휴먼
바이오-로봇을 운용하려면 그정도 터치는 기본이다
일본군 정신력주의가 있는 이유가 초중급 간부들이 모두 '해보니 되더라'여서 고쳐지지 않는거였음?
대강 유럽전선으로 비유하면 이겁니다
모스크바에서 틀어막은 소련군이 그뒤로 독일의 유의미한 반격 없이 그대로 밀고 들어가는데 성공한게 태평양전쟁입니다
애초에 얘들 '거주성 확보'에 몸비틀던 이유가 저거기도 함 ㅋㅋㅋㅋㅋㅋ
>>739 초중급 간부들도 아니고 산본 56마저 미카사 포장전을 순식간에 끝내고는 '되는데 이거'라고 합니다
뭔가 뭔가임...진짜 뭔가 뭔가임.
참치어장에서 개안 해본게 한두가지가 아닌데 그중에서도 꽤 상위권 개안을 하고 있음
일본 전함 등장한 전투들 보면
무슨 전함 주포를 구축함 단장포 쏘듯 쏴재끼는데
이게 또 기똥차게 잘맞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지... 블리치나 드래곤볼이 실화 기반이라고(아무말)
그런데 저렇게 갈아 넣으면 병사들이 원정지에서 사고쳐서 결국 민사 작전 날려 먹지 않나?
진짜 진주만에 운을 모조리 태웠던가, 아니면 초기 몇몇 전투들에서 그냥 억까에 억까당해서 진 전쟁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741아, '바이오로봇들 피로를 최고속도로 빼야한다'?
>>742 물론 폐쇄기에 손가락이 갈리는 사소한 찐빠가 있었지만 결국 해냄 (...)
>>748 정답
의외로 커버범위가 적었던 일본제국 해군이 급양함을 아까운 중함체 T.O까지 빼내다가 외주로 굴리는 이유가 있으요
>>746그거는 지금도 현역인 문제여서 어쩔수없다로
즉 축차투입 축차소모하다가 일본의 처리용량이 초과되자 전쟁에서 승기를 잡았다고
그래서 렌야가 특이점이라는 거긴 한데 ㅋㅋㅋㅋㅋㅋㅋ
정신론으로 무장했으면서도 정작 민사작전의 신임 ㅋㅋㅋㅋ
>>752 물론 처리용량 초과됐어도 우르르르 무너진게 아니라
한 척 당할때마다 착실하게 피의 대가를 요구하며 갉아먹었습니다
와...
그러면 일본군 상층부가 '병사는 당연히 이정도는 한다'고 생각해버린 덕분에
밭에서 갓 캐온 병사에게도 정예병 상대로 하던 요구를 하다가 전쟁 후반을 말아먹은것이...
수상할정도로 아군은 잘 족치는대
민사는 기가막히게하는 장군님
>>752그게 본궤도 오른게 필리핀해 해전이여서 그전에 유효타 크게 한번 먹이면 로열 네이비랑 붉은군대 오기전까지는 버티는게 가능했을거라 보는거고요
일 본군은초식동물이야민간인건들면같은부대라도교전한다
장군님의 크나큰 뜻을 이제야 알겠읍니다...
렌야가 미친 이유: 한계까지 몰아붙인 병사들을 점령지 민간인 상대로 사고치지 않게 통제하는데 성공함 (...)
아니 근대 진짜 어떻게 한거지
민사하는게 더 어려울탠대
그건 하면서 작전은 신묘하게 말아먹내.....
수단은 고급장교들까지 두들겨 패는 무자비한 폭력이었지만 어쨌든 성공
'작전중 안타까운 사고' 당하는것도 아니고
저새낀 존나 무능해 소리는 들으면서
지휘권은 또 안잃고......
아니 진짜 어떻게 한거지(2트)
그걸 하니까 소령따리 주제에 이름이 남은것
지구작가님의 신묘한 전개는 언제나...
그게, 임팔 작전 사실 성공이 코앞이었어요, 영국군이 철수 준비했거든요 ㅋㅋㅋ
>>755 ㄴㄴ 그 막 징집한 신병들도 정예병급 숙련도를 주입했습니다
이게 가장 호러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쯤되면 민간인 상대 전범행동 없던 렌야가 진짜 신기할세
사살 민사 안조지는건 명장들도 힘들어하던건대(...)
너 개못하잖아 소리 들으면서
그걸 성공시킨다는게 대체 어떻게 가능한지
감도 안잡힘(.......)
아니 씨1발 님 어케했어요??????
ㄹㅇ 일본군이 '임팔 뚫고나오고 힘이 아아아아주우우우 조오오오금' 부족해서 망한게 임팔전임
임팔을 도보로 뚫어버린 순간 영국군 사령부는 패닉을 넘어 맨탈이 터저버렸고
퇴각준비 하고 있었습니다, 전선에 있는 장교들이 모전구렴아 장군님의 큰그림을 보지 못하고
적전도주하고 있는 동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등애행동의 무서움
존나 웃긴게, 렌야센세가 한 말이 다 맞아떨어짐 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임팔전역 보면 무타구치가 패잔병들 불러다가 일장연설 하면서 갈궜다고 하죠?
시발 왜 안 갈굽니까, 다 이긴 전투 적전도주해서 말아먹고 그 많은 황국건아들 목숨을
아니 그전에 자신들의 개고생마저 나가리내버리고 살 사람도 죽였는데
산넘네의 위험성
공명도 무너뜨립니다(공익광고 풍)
반농반진으로
렌야를 후방 점령지 치안유지에 투입했더라면
필리핀은 한 5개월만에 안정화되지 않았을까
적성 보고도(?) 안 했단게 사실 일본군의 진짜 문제 아닐까요
민사만 돌렸으면
공전절후의 명장이 나왔을것(?)
정작 안정화 필요한 중국에선 삼광작전 같은 거나 하고(...)
정말 웃긴게, 후방 민사작전 돌리는게 최전선에서 개같이 구르는 것보다
기자, 아가씨, 훈장에 엮일 가능성이 더 높았다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생이 다 그렇죠 뭐
원래 바라는건 가는길에 없음(?)
>>766(뇌정지옴)
...그러니까.
문명 시리즈 전통의 일본 트성인 '피해를 입어도 부대 소멸 직전까지 전투력 유지'를 리얼에서 벌였다고...?
근데 사단장급 항명 사태로 15군이 와해되면서 그만...
)대중 정신이 멍해지는 야마토 썰들)
최전선의 그 개판보다는 문명이 살아있는 후방이 이래나 저래나 더 접근성이 높으니(쓴웃음)
>>782 존나 웃긴건 15군 자체는 건재 살려서 복귀함 ㅋㅋㅋㅋ
거기서 군을 와해시키지 않고 철퇴함 ㅋㅋㅋ ㅅㅂ 그 생지옥을 왕복하고도 절반이나 살려옴 (...)
아니 시발! 개오래걸리네!!!(분노중)
>>785 이런 인재(...)를 왜 화북 안정화에 안 쓴거죠?
저거 대유격전 특화잖아(......)
후방으로 돌리기에는 너무 고급 인재였거든요 (진짜다)
15군 사령관도
렌야도 비범하게 미친놈이었음
그냥 이 둘의 성향과 커뮤니케이션이 존나 절망적 궁합이라 일어난 비급이었고
그와중 렌야는 요정에서 매일매일 여는 파티로 상류층 포섭하고 군율 빡시게 유지하는 식으로 민사돌리면서 인차지대 안정화시킴
그리고 이때 벌인 민사작전의 여파가 ㅋㅋㅋㅋㅋㅋ
인차전쟁 ㅋㅋㅋㅋ
흐음......
뭐랄까? 저 정도 인재가 있었다면...... 화북 안정화에 더 치중하면서 화북을 소화하는 데 집중하는 게 인차 치는 것 보다 좋지 않았을까?
하지만 슨생님
소화한다고 멈추면 일제는 죽는단말입니다(아무말)
일제는 따값되 마니아 이긴 했지요
따값되 마니아고 실력도 있는데
맨날 운이 없어서 결국 진
근대화때 운 다써린게 틀림없는ㅋㅋ
임팔은 대출 영끌후 풀하우스 들었는데
과도하게 레이즈 하다 다 죽어서 망한거고
미드웨이는 리버스 스트레이트 플러쉬 띄웠는데
요크타운의 신묘한 블러핑과 로얄 스트레이트 플러쉬에 당한게 정론임
급침환
근대화 과정보면 근 천년의 운을 다 끌어모았는대
이후에도 그러기를 바라는건 초큼 양심이 터진게 아닐까
>>788화북전선 열어버린게 자의는 아니였지만 이양반인데 상층부에서 어떤 평가를 했겠습니까
ㅅㅂ 근대화된 야전군으로 아라칸 산맥을 돌파하는 군사학의 기적을 이룩해 놓고 ㅋㅋㅋㅋ (심지어 중장비까지 지키면서)
이건 부하들 잘못이 맞다
일본은 운이 없어 맨날 큰판을 결국 날리는데
작게 보면 항상 땄어
상대가 돈으로 안되면 돈이 부족한거다 메타를 시전했고
요크타운이 미친 블러핑과 공략집을 남겨서 진거지
>>803 보급선까지 기어이 연결하고 이미 최전방 진지들 밀어버리고
후방에 낙하한 공수부대까지 웨스트민스터 무명용사묘로 보내버리던 중이었는데
테에에에에엥 버티지 못하겠는 데수우우웅! 15군은 런치는 데스으으읏~!
중장비가 정글에서 체튀어나오는 지랄판에
영국군 모랑빵나서 퇴각 준비했는데
전선의 부하들이 못버텨서 그만
대충 야마토 썰듣고 호이로 영감을 얻어
현대전함+원자력 엔진 달려고 하는데
개오래걸리네 싯팔
진지하게 렌야가 전선시찰만 자주 나섰어도
황국정신으로 성공했을거야
가장 무시무시한건
'기어이 보급선 연결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년에 박았으면 성공했으려나
전선시찰이 뭐야
병사한테 훈장받을때 료칸체험만 해줬어도
정글의 커튼을 역으로 무기삼아서 공습에 면역이 되어버린 나머지
역설적이게도 개척이 끝나가지고 존나게 안전한 통로만 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사단아 한달만 더 버티지
ㅅㅂ 렌야 그 미친놈은 철도를 깔면서 그 속도로 진격했다고 ㅋㅋㅋㅋㅋ
진지하게 한두달만 더 일찍 시작했다면 게임 터졌지
밀림과 낭떠러지 415km를
심지어 이 공세 자체가
'몬순 시점 고려한 존나 세심한 공격'임 ㅋㅋㅋㅋㅋㅋㅋ
임팔에서 데미지 입을거 고려했고, 그걸 위해 몬순시즌에 쉬자고 한거였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선견부대가 임팔 뚫느라 존나 지쳤을테니
보급선 연결작업 완료되는 대로 진지파고 있으슈
몬순동안 푹 쉬고 인도로 진입하자! 였으니까 ㅋㅋㅋㅋ
그 미친 작전을 수행하면서도
그 미친 구타를 당하던 일본군을 가지면서
후방 안정화 깔끔하게 하고 정글에서 철도깔면서 진격하고
전선의 부하들이 찐빠민 안냈어도 성공했을거라는게
렌야가 태명장이란 소리지
근데 그 정글 뚫고 치하랑 트럭들이랑 중포들이 굴러나오는걸 보고받은 영국군 사령부에는 어떤 패닉이 찾아왔을까
렌야가 전후에 난 잘못 없음 다 부하잘못임 포스터 돌리는 이유가 있다니까
사실 여기서 드러난 진짜 문제는 그걸 장병들에게 납득이나 이해를 못 시켰단건데 아닠 그래놓고 민사작전은 뭔 수로 잘한거얔
귀신같이 우기를 피해서, 근대화된 야전군의 중장비를 보존한 상태로 철도를 부설하며 진격
진지하게 렌야가 영국에서 태어났으면
2차대전 최고명장에 이름올렸을걸?
ㅅㅂ 그동안 쌓아온 군사학의 상식이 모조리 부정당하는 그 기분 ㅋㅋㅋ
존나 웃긴게 전선 여단장들도 뚫은거 보고 존나 흥분해서는
본 연대는 암호서류를 소각하고 군기를 파기한 후 전원 옥쇄의 각오로 분투하고 있음.
=> 씨발 못참겠다 내가 선두로 돌격이다
를 할 지경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하급자 구타를 안하는 천사같은 지휘관이라모두가 합심해서 정신력의 극한을 보여줬다고
15사단아아아아ㅏㅏㅏㅏ!!!!
이게 될까? - 되잖아?
영국군: 일본군이 정글을 뚫고 나왔답니다
지휘관: 패잔병 사냥수준이겠네
영국군: 어... 근데 중포랑 트럭이랑 전차랑 다 있는데요?
...
SAN치 체크타임
이게 존나 웃긴게
무타구치의 보급로 연결이 불가능했다던가 좆됐다 하더라도
딱 15km 진격하면 텅 빈 영국군 공백지역이라 진짜 킹지즈칸 메타가 가능했음 ㅋㅋㅋㅋ
그리고 유키카제도 상상 이상의 미친놈들이었고
그 피격0의 행운함?
함장이 함교에서 해치열고 몸만 내놓으며 항공기 공습 다 피해낸 미친양반
교훈: 자기가 작전을 아무리 잘 짜도 지 부하들이 아무 것도 없이 그걸 다 명령 그대로 수행할거라 생각하면 안 된다.
무타구치 이인간은 밈화된게 너무 커서 그렇지 그...
같은 기동함대 다 죽어갈때 유일하게 전후까지 전사자 단 둘!(뭐라고요???)
트루 진인사 대천명이던 렌야
같은 일본군이 유키카제를
주변 행운 다 빨아먹는 악마함이라 부를정도로 희한하게 안죽던 군함
사실 우리는 여기서 근본적인 것을 질문해야하는데
도대체 상부가 렌야의 뭐를 믿고 '중장비'를 맡겼을까와
최소한 레일을 깔고 그 깔린 레일까지는 보급이 안 끊겼다는거임
그 지옥같은 똥개판 일제 육군 내에서
도대체 뭐를 했길래
>>841을 한거지?
결과적으로는 10만명이 1만명이 기적이 되버렸으니깤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잘 보면 이인간 세심한 붓터치가 준비 과정부터 들어가 있는게
1. 어차피 임팔 지역은 재보급하기게 불가능에 가까운 지형임, 그러니까 다 들고가는 것으로 치중대 아끼고
2. 공병부대는 뒤에서 길을 닦아야 하니 후방에서 밀고들어가고, 얘들이 닦은 길로 차량 보급대 굴리고
3. 녹색 장막 뚫기란 불가능에 가까우니 항공기 지원받을 기름으로 장비 굴리고
병신같아보이는데 다 이유가 있었어 이거
그야 렌야가 존나 실력자라는 믿음이 있었겠지
저건 아무리 정치의 영역에서도 불가능한 지원이잖이
>>843 존나 웃긴게 이러면서도 서로 병력 1/2씩 갈려나가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43장글에서 1만명 살린것도 적도 1/2로 죽인것도 평시엔 말이 안되는 개소린데...
35000명 중 17000명이 사상당한 연합군
95000명 투입해서 54000명이 사상당한 일본군
사실 이건 그겁니다
정치와 작전에서
말단조직에 대한 설득이 부족하면,
피할수 없는 파국이라는 게 있음.
"그 파국이 터져나온거고."
그리 세심하게 짜두고 정작 실행중에 15군 사단장들에겐 중간 관리를 제대로 안 해서 터졌다고요?
대본영이 ㅅㅂ 렌야한테 일본에 단 3개뿐인 야전중포병 연대중에 2개를 붙여줬어요 ㅋㅋㅋㅋ
그것도 정글을 뚫는다는 미친 작전에ㅋㅋㅋㅋㅋㅋ
>>851 이걸 어떻게 끌어왔는지가 존나 궁금해진다
버마 공략때 배타고 들어옴요
심지어 뚫었음
정글 뚫고 임팔로 파고들면서 기갑이랑 중포 들고 밀고들어가서
승리 거점까지 딱 15km 남겨뒀음
이게 가장 무시무시해 ㅋㅋㅋㅋㅋㅋㅋ
1차적으로는 남방총군의 인력과 인맥이 총동원된 작전이었고,
2차적으로는 찬드라 보세가 합류한
"대동아 전쟁의 마지막장(眞)"이었거든요
그 결과 도조의 전폭적인 지원하에 작전이 시작되었고,
처음엔 놀라울 정도로 잘 굴러갔음.
근데 그게 일제 특유의 인명경시가 우기와 맞물려 끔찍한 화학반응을 일으킨 겁니다.
(사실 말이 15킬로지 거기서 15킬로면 상당히 멀다)
정글 15는 말이 15지 사실상 두세배처럼 느껴지는 거리고
생각해보니 거기 뚫었으면 뱅골이네?
뱅골은 영국령 인도의 핵심이긴 하네요
보닌 열대지방 걸어봤음
1km 인가를 2시간인가 3시간 걸었음
근데 거기가 개발 된 팜 농장 지역임(!)
Wa!
푹푹찌는 열대지방을 3시간만에 돌파하다니
아브님 인자강!
유키카제의 개또라이같은을 알수 있는 장면
뇌격전 하겠다고 야간에 혼자서 미함대와 4.8km 떨어진 거리까지 접근할때동안
그 누구도 동요를 안함(?)
>>861 렌야가 명장이라 벵골까지 뚫린 대체역사(?)
근데 도착지점 바로 위에 도로가 있었다는
ㅠㅠ
쇼카쿠를 지키는 임무에서
쇼카쿠가 중파됐는데도 칭찬받고 함장는 훈장받은 구축함(?)
와 인도네시아 팜농장
대략 이런 곳이었음...
팜밭이 열대우림을 파괴한다 드립도 환경운동의 클리셰..
우지파동으로 인해 라면에는 우지 대신 팜유가
들어가지요...
떡밥투척
대처 이후에 노스웨스트 재건 성공해서 산업규격 주도권 탈환해오면 작위수여 가능한가?
길이없는대요 ㅅㅂ?
저길 어케 3시간만에 지나가신거죠(의문)
딱 세발짝 내딛고 아이고 소리 나오겠는대;;
너무 험한데.....
나름 정리된 팜농장도 3시간인가 4시간이었는데
길 없는 쌩 정글을 간다면...
후 드디어 원자력 엔진 단 현대전함 연구 끝냈다
이제 생산하는것만 남았다...
제일 끔찍했던거
물이 없었음(...
근데 내가 왜 헝가리로 이짓중이지(현타)
아앗...... 물......
환경운동하는놈년들은 왜 개도국에만 야랄질이지.
그리고 다들 궁금해 할 16인치 고폭탄의 유효살상반경) 270미터 (베트남전에서 증명됨)
+ 최대살상반경은 약 750미터
아. 과연....... 저건 사람 갈 길이 아니다.
ㅅㅂ 사체야 하이드 좀 해주라
사진 잘못 올라갔다
이게 더 낫네
저러니 현지 필수품이 정글도군요.
?
저런걸 수백km를 넘어간 렌야는 도대체 뭐하는 인간이란 말인가
아니...와...시바....
길을 만들어서 가야하는대요?
저걸 통과?
뭐지?????
10만의 군대를 이끌고를 빼먹으셨군요
다같이 할거니까 안세도 조아쓰!
10만의 군대를 이끌고 철도를 부설하며 진격해 3개월만에 임팔을 돌파
3대오물이 아니라 3대 대라신선이라고 불러야하는게 아닐까(추찰)
저게 길이 만들어져있는거라고요(먼산)
>>894 나머지 두놈은 그렇게 비벼줄것도 없어서 그만 ㅎ
(꽃은 꽃받침이 있어야 돋보인다는 주성치 짤)
>>895ㅇㅇ
그나마 미리 가봤던 사람들이 안내해주는 거니 길 있는거(...)
안이
길안내 받고 3시간?
어휴.....
구르카 보병이 센 이유는 저걸 산악지대에서 다니기 때문입니다.(적당)
저길 10만쯤 대리고 3개월만에 뚫고 가려했다고요? 거기에 거의 다뚫었고?
>>899아. 팜 농장하고 정글은 서로 다른지역이고 다른 년도 사진.
같은곳이 아니라 저딴 인세의 트랩코스가 둘?
어휴.....(2)
더 무서운거
- 팜 농장은 매일 일꾼들이 관리
- 저 정글은 벌목꾼들이 일하는 지역 근처
즉 사람 사는 곳과 인접했는데 저지경
근데 수백년간 사람없던 아라칸 산맥은???
짐승길 없으면 아니 있어도 그런데 떨어지면 걍 죽는게 속편하다?
코끼리를 동원하라(착란)
저런 코끼리가 넝쿨을 먹다말고 지쳐서 잠들었군요
모기떼를 대비하십시오.....
시발 렌야는 존나 명장이었구나
등애행동이라니까요.
하는 놈 미친거(...)
코끼리가 필요하다!(진실)
등애도 마막이 관문을 열지 않았으면
실패할 확률이 높았지요...
>>889 '10만의 병력과 중포와 중화기와 기갑과 차량을 온존하여'
시발...
코코다 넘은 새끼들도 보통 미친놈들이 아닌데 ㅋㅋㅋㅋ
무야 그럼 렌야가 전후에 했던 부하탓은 팩트 였던건가
그 부하 다루는 건 지 역할.(...)
렌야가 권총 뽑아서 15사단장 쉑 대가리 날려도 합법이었다
역시 세상사는 신기한 일이 자주 발생해
거기다 민사작전 까지 신경쓴거면 일본군 1티어 장군이쟝(...)
상상하기 힘들 정도로 고통스럽긴 할텐데
더한 고통을 영국애들이 느끼고 있었다는게 유머포인트 1
임팔의 실질적인 사상자는 저 적전도주 이후 만들어졌다는게 유머포인트 그2
렌야가 술집에서 현지 고위층이랑 여자 끼고놀면서 현지인 포섭 등등으로 기어이 보급로랑 퇴각로까지 이어갔다는게 유머포인트 그3
무다구치 렌야를 사용한 작전이 실패한 일본군
???: 저놈들은 어째서... 중포를 인력으로 운반하면서도 녹아내리지 않느냔 말이다!
자주 기자와 언론에 노출되며 잘 싸우는 중이라는 프로파간다 진행하고
엄정한 군기를 유지하여 점령지 민간인들을 상대로 민사작전하며
고위직은 직접 술집 끌고가면서 여자랑 술로 녹여서 포섭까지 함 ㅋㅋㅋㅋㅋ
크아아아아
심지어 이것도 임팔원정군 사령관의 업무긴 하니까 때려치고 놀러다닌게 아니라 '업무 끝나고' 술자리를 가진거리
개인시간 떼다가 민사작전 돌림 ㅋㅋㅋㅋ
호이에 해군 생산비용 할인되는 국민정신 있는놈 빨리좀 알려주셈(?)
ㅋㅋㅋㅋㅋ
무다구치 렌야는
민사는 잘하는 장수였던거는 사실이긴 해
무려 민간인을 걱정한 일본인 장수라는 몇 안되는 장수니깐
Q: 데뷔전에서 4만들고 진심전력으로 꼴아박는 웰링턴 상대로 3일간 교차로를 방어해 내며 사상자 9000이라는 피해를 안겨준 채 후퇴하게 만든 군단장은 그냥 19세기의 모델인가(?)
다행인지 안타까운지는 넘어가고 민사작전 잘 돌린거랑 진격 그리 해서 적군에게 충격 준거랑 별개로 결국 뭔가 간과하거나 한게 있으니 항명해버린거 아닙니까.
사실 '민간인을 걱정하고 민사작전을 성공한'
이라는 조건을 붙이면
이거 통과하는 지휘관이 몇 없다는게 유머(......)
>>933 순수하게 감투정신의 부족이었딘면 믿어지십니까...?
데뷔전에서 빡겜 웰링턴을 털었으면
그거 알렉산다르 리턴 아닙니까(?)
아니 내가 뭐 많은거 바란것도 아니고
그냥 현대-원자력전함 좀 뽑겠다는데
>>933 그게 좀 몹시 참피스러워서 그러는데
테에에에에엥 저항이 너무 강한데스우, 보급도 슬슬 부족해지기 시작한 데스우, 항공지원도 없는 데스우
집에 가고싶은 데스(진짜 빤스런함)
일본 우익들이 3대 오물이라고 불릴 사람들에게 대한민국이 독립 유공훈장을 내린 대역
보고 싶네
사실 생 초짜는 아니고 네만강 밑바닥에 이놈이 이끌던 사단이 주둔중인것 같긴 하지만 어쨌든 데뷔전임 (?)
저항이 강한 이유: 유일한 거점 15km 앞까지 육박했으니까
보급이 부족한 이유: 이미 고려된 상황이고 이것까지 계산해서 보급로 개척작업 시마이치고 있으니까
항공지원도 없는 이유: 초록 커튼 안에서 항공기 어디다가 쓰려고, 치하에다가 연료나 밀어넣어라
>>943 문제는 이걸 머리에 집어넣어서 이해시키질 못했지
그래서 참피가 됐고
짜놓은 계획 진척사항 전달이라도 하지 그랬나.
일본인은 초식동물이다!-사실
그러니 주변 풀을 먹으면 된다- 안됨 초식동물들도 풀을 가려먹는다.
가축을 끌고 가면된다 - 가축 제대로 데리고 다닐줄 아는 시골 사람이 몇이나 될려나....
원자력현대전함 4척...
사토 고토쿠, 그대는 말하는 비국민
>>946 솔직히 저기서 2번 때문에 실패할 확률이 높긴했어...
호에에에에
사실 저렇게 말하니까 웃겨서 그렇지
남들 다 반대하는 작전
여기까지 끌고와서
보급이 떨어지는 상황에서
어찌저찌 1만명 살려왔으면
사토 이 양반도 대단한 거임
ㄹㅇㅋㅋ
그러니까 이 사태는
"그 작전행동이 개쩔어주게 잘된 것과는 별개로."
"세계에서 가장 좆같은 환경에서."
"실제 작전하는 부대의 고충과"
"완벽한 작전"의 현실과 이상의 차이와
애초부터 반대가 존나 심했던
작전이라는 겁니다.
작전에 참여시키는 이들을 납득시킬 수 없으면 작전은 소용이 없다...
"뭐 이런 걸로 퇴각하냐."
싶지만
사실
코히마 지역 우기면
"그러고도 남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는 도저히 군사작전을 할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무다구치 렌야를 비롯한 15군의 가장 큰 실책은
"그 곳이 상층부의 생각보다도 훨씬 좆같은 곳이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광신적인 사상, 애국주의, 민족주의, 마약이나 독주가
저 납득 안되는걸 납득시키려고 사용됀거고
사실 그 작전이 대단한 거는 둘째 문제고
거기서 영국군을 거의 궤멸시킬 뻔 했던 건 셋째 문제입니다.
"실제 생존한 소위가 지금도 통한의 오열을 하는 이유는"
"실제로 그 놀라운 전공을 세워야하는 군인들은."
"진짜 생지옥이었다는 거임."
그러고보니 검머소 어장 외전에 나온
임팔전선 다녀온 장교출신 노인도 최상부에대한 원한이 심했지
회사 다섯개를 먹여살리고
그 중 두개는 방송사이며
그 중 두 개는 엔터테인먼트고
그 중 하나는 출판사이며,
"시" 하나도 먹여살리는
일본 미디어믹스의 거대 굇수
코난이 죽으면,
일본 재패니메이션 산업이
할단위로 터져나갈걸?
(떨림)
관서의 터줏대감급인 지상파 방송사 두개를
코난 하나가 먹여살림.
코난이 은근 교토 고증이 뛰어난 이유가 뭣때문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장좀보태서 코난>나머지 일본 만화들 전부도 성립되고(?)
과장.........떼기엔
짱구랑 도라에몽이 아직 안뒤졌구나.
(쓴웃음)
지금 드래곤볼 갔고 포켓몬 애니 유기했으니(?)
결국 드래곤볼은 지난시대의 작품...
패배자가 아닌가!(마그마 짤)
포켓몬 뒤졌으면
슬슬 코난 혼자서
나머지 재패니메이션 다 합쳐야하는 체급이 되고 있는데?
엔도 타츠야 이 양반 그냥 휴재였구나
다행이구만
솔직히 스파이패밀리가 냅다 극장판 나온 게 괜한 게 아닙니다.
지금 점프가 뒤질 각이거든.
??: 작가님 앞으로 20년은 더 하실거죠?(대충 나쁜말)
??:아 20년은 짧고 40년은 더하신다구요?
얘들아! 철도 깔아드려라!!!
솔직히 말할까요
"최애의 아이는 애초에 애니메이션을 몇십화씩 뽑을 체급의 작품은 아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엔딩 개ㅈ 박은것도
코난꼴 날수없다는 탈출버튼이었나...!(음모론)
그리고 1기랑 2기 사이 그 텀이 되게 빠르더라
포켓몬 애니는 애니제작사의 게임프리크에
대한 유출 되기도 했지요...
지금 일본 매체들의 한계는 그겁니다.
"체급이 안되는 작품을 자꾸 미디어믹스로 갈아넣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계속 엔딩 던져버리는 작품이 늘어나는 이유가 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지하게 히로아카랑 최애의 아이는 점프에서
외전 연재 빼애액 하는거에서 도망가려고 한게 아닐까 하는 합리적 의심
봇치 2기나 내놔라 이놈들아 아이고
최애의 아이는
작가인성 반, 탈출 반이고
히로아카는
작가인성 1/3, 탈출 2/3,
주술, 귀칼은 100퍼센트 빤스런임
봇치는 인기와 재미는 둘째치고
체급이 작아서 그럼
"원래 2기는 어지간하면 안나와."
팬스가는 뭐지(?)
봇치 작가는 걍 블아나 그려라..
따흐흑
솔직히 일본 만화 시스템에서
애니메이션이 장기방송하잖아요?
"그 작가는 좆된 겁니다."
노업 실수
따흐흑
수상항정도로 블아에 애정이 많을뿐
작품은 열심히 만들고있음(?)
본격 에니메이션을 위해 만화를 그리는 기계화
엇
아직 노엄 넣어야했나요 ;;
실수했내...
넷플릭스가 바이올렛 에버가든 뭐 많이 내줘서 열심히 퍼먹는중
일단 노업 금지령 해제는 좀 고민중입니다
옆동네는 해제하긴 했는데,
음..............
뭐야 아직 유지되고 있던건가
아니! 라라랜드가 넷플릭스에 있었다니!!!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