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유카리 잡담판-549
Back to Anchor

[AA]유카리 잡담판-549

Author:유카리◆ej.1Kuk5/E
Responses:1001
Created:2025-01-23 (목) 08:38
Updated:2025-01-24 (금) 23:36
#0유카리◆ej.1Kuk5/E(XTg6VhNYj6)2025-01-23 (목) 08:38

                              /
                         , --(ゝー- 、
                   、____,/           `'ー--ァ
                       /   /      ヽγ“ヽく
                       , -/   /   :i   (C)乂_ノ }
                  / r{ : ┼ト  }-┼ ハ :    \\
                     {ニ{イ/∨{_}∧ .ハ/l/__} :}   :  : {⌒
                 _r≦{`ヽ}   代り∨ 弋り}/  .:  : {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 :/{Xx/∠二ヽ: \`'<ニニイ
      _ __             /   :/: : ::/ {ニニニ}i  V//>、}
   /: :/: : :\         / ,  :/{: : :/ /ニニニハ:  V////\
.   /: : :/ : : : : : : \     / / j : {-}: : { /{ニニニ{-} i 、V.////∧
  /: : : :}: : : : : : : : : }i、   } / :{ i {/介:{  }ニニニ}_{ j  } V.////∧
. /: : : : :!: : : : : i : : : } }\  }从 ,ハ∧{くハ}:{ハ :}ニ/ニニ//}/  }  ∨////∧
/: : : : : ; : : : : : :; : :://  \∠j}ニニノ: : : : : } :}/ニニ{-{/   ハ :}V.////∧
: : : : ::/j: : : : : : :}: //     \ / : : : : : /}/}ニニニ}_{ } ///)ノ V.////∧
: : :/ ,: : : : : : ハ'′     ノ\: : x==7ニニ{ニニニ{-ヽ{////l   ∨//// }
: ; ′ : : : : : :/∧ :、     ( ー{〔( (C}ニ/ニ}/ニニ}\}_V///     }/////}
/    ,: : : : : ′.∧ \      ) {ヽヽV{ニ{ニ〈ニニハニニ}¨´     乂///ノ
    ′: : :/     \. \   ( _,{: :} } }:ヽニニ}ー―‐{ニニ}ニニニ7ヽ  ̄
.   ,: : : : /        `ー\  ) _,{: :} } }::人ニ[匚匚[|ニニニニニ/ニ/

▼―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

#2이름 없음(4HAR3Z3eq6)2025-01-24 (금) 08:54
이제 누가 서방런하냐
#3이름 없음(8kiM99IAdc)2025-01-24 (금) 08:55
조선의 가장 큰 문제 2개가 정치 불안정이랑 국가재정초토화였는데 전자는 어느정도 해결했고 후자는 이제 해결해야지
#4이름 없음(dbGmGC98FA)2025-01-24 (금) 08:55
서방런할 동력 자체가 외척의 게임에 묶여서
#5이름 없음(ulh/dS8Jg2)2025-01-24 (금) 08:55
사실 연경이 마고화된 문제의 태반은 제나라때 번진으로 하북통치를 포기한거에서 시작됩니닷 ㅋㅋ
#6이름 없음(TkhrpTkU2.)2025-01-24 (금) 08:56
뭐 재정오링도 일본산 은 유입 덕에 슬슬 제법 풀렸을거.
#7이름 없음(A7Dd3Wg9Ps)2025-01-24 (금) 08:56
차라리 북송이나 여기 동제마냥 연경 버리고 호수랑 숲으로 장벽 쌓아버릴 각도 없진 않다

그냥 장성라인 쌓기 좋다고 유지하기엔 조선이 말쩡하면 귣이 장성 필요하김 한가 할 정도로 동북 유목민 통제가 잘 되는 게 여기 중국이라
#8이름 없음(ulh/dS8Jg2)2025-01-24 (금) 08:56
>>3 사실 재정문제는 화약 막 쓰고 있는 상태아님 자연해결됨
본령은 세금이 심한거지 멀쩡했어서 ㅋㅋㅋ
#9이름 없음(lsyPsDtPwk)2025-01-24 (금) 08:56
안노도 안문각시절에 하북 가본적 있어서 거기서 하북귀신 들린거 아님?
#10이름 없음(5zzSyLDjQ2)2025-01-24 (금) 08:57
국가재정? 솔직히 본령 문치 돌아왔다는 점에서 이미 재정은 어느정도 복구되었다는 이야기임
#11이름 없음(fZ6sOdp2hc)2025-01-24 (금) 08:57
자연이 만든 연산산맥이라는 튼튼하고 좋은 경계선 놔두고 어거지로 인공자연방어선 그런거 만드는 건 그것대로 개삽질이라서.

북송 자연방어선 그거 그런 노가다 인력펑크의 대단함인거지 그게 연산산맥과 장성을 뛰어넘는 방어력을 내는 건 아님.
#12이름 없음(4Y5EhMwbAs)2025-01-24 (금) 08:57
비실이 숙부 하진에서 연의 장비로 클래스 체인지하는거 보고 놀랐다
#13이름 없음(eu99f.Sgls)2025-01-24 (금) 08:57
재정은 이제 초가 한턱 쏴주신다잖아 ㅋㅋㅋ
#14이름 없음(TkhrpTkU2.)2025-01-24 (금) 08:57
연경은 거길 쥐고 있지 않으면 이주민들이 눌러앉아서 그 땅 기반으로 다시 깽판치는 동네임ㅋㅋㅋㅋ
#15이름 없음(SR26P1o2QU)2025-01-24 (금) 08:57
다음 턴부터 원역사서 몽골 서방 원정하는 타임이니 그때부터 서방도 다이스 굴러갈려나?
#16이름 없음(lsyPsDtPwk)2025-01-24 (금) 08:57
헌종시절 만들던 방위라인 재건 들어가나?
#17이름 없음(AeW5TPkdxg)2025-01-24 (금) 08:57
사실 중붕이에 비하니까 적어보이는거지 조선도 쉬면 자동회복될 체급이긴 해서
#18이름 없음(ulh/dS8Jg2)2025-01-24 (금) 08:57
>>14 문제는 거의 200년이 넘는 방치로 연경주민들이 아무리봐도 유목민갬성이 됬다는거임 ㅋㅋㅋ
#19이름 없음(eu99f.Sgls)2025-01-24 (금) 08:58
서방은 서하가 회춘하면 다시 해주길 기대하면 됩니다
#20이름 없음(5zzSyLDjQ2)2025-01-24 (금) 08:58
전쟁으로 급격하게 돈을 땡겨서 재정이 마이너스였던 것이 문제였지
이쯤되면 턴골이 회복 되었지
#21이름 없음(p7T/w1JEK6)2025-01-24 (금) 08:58
Attachment
1210년대의 판도(추정)
#22이름 없음(4Y5EhMwbAs)2025-01-24 (금) 08:58
헌종은 장성이 없으니까 그짓을 한거고 진초는 이미 장성으로 방위선 구축 끝낸 상태잖아
#23이름 없음(fZ6sOdp2hc)2025-01-24 (금) 08:58
북송이 인력펑크 노가다 해냈다고 그게 짱이다 이러는 건 그것대로 좀 그래.

그게 진짜 그렇게 산맥과 장성을 넘는 방어력이었으면 북송이 연운주 다 회복했음.
#24이름 없음(WnuNiQQ2mg)2025-01-24 (금) 08:58
초나라 이 미친 똥땅 컬렉터 ㅋㅋㅋㅋㅋㅋㅋㅋ
#25이름 없음(HDyQNk0wL.)2025-01-24 (금) 08:58
회수 방어선 자체는 이번에 운하 터진거 고치면서 같이 정비 했겠지
#26이름 없음(ulh/dS8Jg2)2025-01-24 (금) 08:58
연경을 수복한게 마고 때고
그 마고가 아무리봐도 유목제국놀이했으며
김전충도 유목제국인데
하북은 좋다고 빨아주었다면
진짜 다른 중원이랑 갬성이 괴리됬음
#27이름 없음(8tMC/tTr.I)2025-01-24 (금) 08:59
조선을 믿는건 아니라 저기다 군대를 놓긴하는데
문제는 그걸 관리하는 놈마다 계속 반역준비나 하면
초나라 조정은 이걸 어쩌라는건지 빡치지

심지어 이번 연왕은 저번에 막북들고 반란준비하다 걸린 그놈 아들이잖아 조선을 못믿어서 통크게 용서해주고 승계만시켰는데 저 지랄하면 군령권 뺏어야지
#28이름 없음(4Y5EhMwbAs)2025-01-24 (금) 08:59
근데 몽골이 이번에 4 못잡은 거 보면 저번턴에 중앙아 갔던 애들인 그냥 무난하게 일가실각 당했나 보네

애초에 영지 있는 애들은 거기 가지도 않았고
#29이름 없음(TkhrpTkU2.)2025-01-24 (금) 08:59
>>18 저 동네는 그런 경험과 감성 없어도 저리 사는게 정상입니다 어장 초반 하북번진들을 보시면 쉽게 알수 있으며ㅋㅋㅋㅋㅋ
#30이름 없음(ulh/dS8Jg2)2025-01-24 (금) 08:59
>>22 사실 몽올이 서하까지 까꿍 하는 시점서 그거론 안되는게 맞음 만리어택 당하고 싶음? ㅋㅋㅋ
#31이름 없음(8kiM99IAdc)2025-01-24 (금) 08:59
50년동안 재정초토화된게 10년만에 회복되었을거 같진않은데
#32이름 없음(I2K.XWqiJ6)2025-01-24 (금) 08:59
>>22 나중에 저런 식으로 계속 누적이 되다 보면 월남과 달리 세외로 잘려질 각도 보인다는 의미임

지금 얘네 천하관이 서서히 남하중이라서
#33이름 없음(zEwfs0UDvk)2025-01-24 (금) 09:00
>>21 조선이 크긴 크네...대부분 똥땅인게 문제지
#34이름 없음(AeW5TPkdxg)2025-01-24 (금) 09:00
>>28 애초에 지난 몽골 대이동 자체가 조선에서 서방개척하면서 사방팔방으로 도망친 놈들이 개판쳐놓은거 일거라 ㅋㅋㅋㅋㅋㅋ
#35이름 없음(4HAR3Z3eq6)2025-01-24 (금) 09:00
글쎄다 하북 아웃은 아닌거같은데
#36이름 없음(HDyQNk0wL.)2025-01-24 (금) 09:00
>>28 자체 행정 굴리던 애라 걍 중앙군 빠진거 말곤 살돈데로 살거임
문제는 슬슬 동네가 진짜로 중화 갬성은 아님 ㅋㅋㅋㅋ
#37이름 없음(8kiM99IAdc)2025-01-24 (금) 09:00
연왕부 마지막 다이스는 오히려 독립성 잃은 판정아닌가
#38이름 없음(eu99f.Sgls)2025-01-24 (금) 09:00
저거 유지하면 이제 그런거 없음 이제 반란도 못하는데 뭐할꺼임
#39이름 없음(ulh/dS8Jg2)2025-01-24 (금) 09:00
>>31 초토화되는게 가혹한 세금피해서 유령인구 되는거지 본령이 황폐화된게 아님
#40이름 없음(4HAR3Z3eq6)2025-01-24 (금) 09:00
ㅇㅇ 군대없으니까 독립성도 없
#41이름 없음(dbGmGC98FA)2025-01-24 (금) 09:00
잘리기엔 마고귀신의 땅인데 그 누구도 저길 천하관 편입하고 싶진 않을걸 애초에 저기가 중심인 시절도 이세계엔 없고
#42이름 없음(qTxQuP.beI)2025-01-24 (금) 09:01
군사력 - 장성 요새들을 관리하는 위치라 장성군이라는 막강한 군대가 있음
인력 - 여기가 개발딸된게 전한시대부터. 하북의 미친 맨파워는 여전함.
경제력 - 결국 1인당 GDP가 일정선을 넘지 못하는 시대에 맨파워가 경제력이지.
#43이름 없음(TkhrpTkU2.)2025-01-24 (금) 09:01
진짜 오랫동안 별거 아니던 동네를 수양제가 고구려 원정한다고 대운하 종착지를 거기로 잡고 뚫어놔서 지금의 연경 지금의 특별한 하북 취급이 된건데...

그러니까 어장 초반 시점엔 비교적 새끈한 신도시던 시절인데도 저 동네는 저 조건들 갖춰지니 곧장 저러고 살았어ㅋㅋㅋㅋㅋ
#44이름 없음(eu99f.Sgls)2025-01-24 (금) 09:01
명심하시오 마흐디로 씹지랄을 다해본 관중도 돌아왔음을
#45이름 없음(p7T/w1JEK6)2025-01-24 (금) 09:01
중화 갬성이 아니라니 하북감수성이 부족하시네요 당말 하북번진 장성 오픈 생각하면 하북갬성이 맞음 ㅋㅋㅋㅋㅋㅋ
#46이름 없음(4Y5EhMwbAs)2025-01-24 (금) 09:01
애초에 중국은 언어가 다르고 문화가 달라도 아무튼 우리는 하나 갬성으로 굴러가는 대륙임

반도적인 민족주의 들이밀면 안 된다ㅋㅋㅋㅋ
#47이름 없음(AeW5TPkdxg)2025-01-24 (금) 09:01
재정초토화가 세금이 안 걷혀요지 진짜 본토 작살나서 개발도 0부터 다시 시작하는건 아니라
#48이름 없음(ulh/dS8Jg2)2025-01-24 (금) 09:01
조선이 예산 씨발아한건
군역 세수문제로 다들 숨어버리니 터지는 문제라 한턴만 잘쉬어도 복귀됩니닷
#49이름 없음(L.jgMqLW3s)2025-01-24 (금) 09:01
땅을 뺏겨야 천하관 아웃이 시작되는거지 조선이 그럴 생각이 없잖아.

조선도 몽올귀신이 하북을 쥐면 뭔 사태가 나는지 학을뗐어
#50이름 없음(TkhrpTkU2.)2025-01-24 (금) 09:01
근데 저 세계선에선 진짜 기분 더럽게 찜찜하긴 하겄다ㅋㅋㅋㅋㅋ

수양제와 마고의 도시라니 진짜 가슴이 웅장해진다ㅋㅋㅋㅋㅋㅋㅋㅋ
#51이름 없음(4HAR3Z3eq6)2025-01-24 (금) 09:01
뭐 참치들이 허구한날 중화아니게된다고 근들갑떨어도 어지간하면 문제없으니까
#52이름 없음(4Y5EhMwbAs)2025-01-24 (금) 09:02
오히려 중화라는 단일 문화가 있다고 '착각'한게 젊은 시절 경제였고
#53이름 없음(8kiM99IAdc)2025-01-24 (금) 09:02
근데 아직 여민휴식 걸린적 없잖아 조선. 이번턴에 쉬어야 해결 가능한 문제임
#54이름 없음(4HAR3Z3eq6)2025-01-24 (금) 09:02
누가봐도 시발 답이없다였던 관중도 은근슬쩍 스리슬쩍 중화 복귀했잖아
#55이름 없음(ulh/dS8Jg2)2025-01-24 (금) 09:02
>>46 그 하나란 갬성이 어긋나니 마고화되는거긴해서 ㅋㅋㅋ
#56이름 없음(4HAR3Z3eq6)2025-01-24 (금) 09:03
슬슬 몽골인베이전 섭종한거같은데

이러면 비잔틴 종료인가?
#57이름 없음(4Y5EhMwbAs)2025-01-24 (금) 09:03
60년 반란으로 기어코 강제 무너뜨린 관중 = 착실한 변경백으로 컴백

누가봐도 최악으로 갈라진 베트남 = 으아아앗 나는 인간 화인이다!!!

#58이름 없음(L.jgMqLW3s)2025-01-24 (금) 09:03
아무튼 중화아웃은 지금말하긴 삼진아웃에바고

그냥 초나라 조정에서는 진지하게 저기다가 조상제사 명목으로 사당이라도 차려야 하나 고민하고 있을것
#59이름 없음(TkhrpTkU2.)2025-01-24 (금) 09:03
>>53 봉건봉건이 할 수 있는 가장 극단적으로 쉬는 선택지임. 모든거 다 포기한채 다 때려치고 드러눕는거라.
#60이름 없음(eu99f.Sgls)2025-01-24 (금) 09:03
>>55 하나니까 천자 해먹자고 달려드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1이름 없음(HDyQNk0wL.)2025-01-24 (금) 09:04
주체급 대형사고 치고 힘은 쎈데 인망 꼴아박는 놈 나오면 연경 라이징 가능하다구 ㅋㅋㅋㅋ
#62이름 없음(WnuNiQQ2mg)2025-01-24 (금) 09:04
천하관이 다르면 역모가 성립이 안되지 ㅋㅋㅋ
#63이름 없음(L.jgMqLW3s)2025-01-24 (금) 09:04
>>58 그냥 조정에서 귀신얘기 이런걸 잘 안꺼내는거지

이 시대 관념상 귀신이던 요술이던 진짜로 있다고 ㅋㅋㅋㅋ
#64이름 없음(4HAR3Z3eq6)2025-01-24 (금) 09:04
사당은 진짜 차리는게 맞지않냐
#65이름 없음(Qn5MkalJLI)2025-01-24 (금) 09:04
중앙아로 떠난 서하도 문화의 품에 다시 돌아왔고.
#66이름 없음(4HAR3Z3eq6)2025-01-24 (금) 09:04
제경제의 유해 저기다가 좀 묻어봐
#67이름 없음(ulh/dS8Jg2)2025-01-24 (금) 09:04
>>60 그니까 아직 안떨어졌는데 쟤들이 감히? 하고 있단 소리임 ㅋㅋ 저게 계속 누적되면 나중에 달라지는거고 ㅋㅋ
근데 그러는데 수백년일뿐
#68이름 없음(qGHVDBotqQ)2025-01-24 (금) 09:04
몽골은 반도로가고 화북은 개봉으로가는 마귀의땅ㅋㅋㅋㅋ
#69이름 없음(4Y5EhMwbAs)2025-01-24 (금) 09:04
연왕 대사를 보면 발해 진씨 본관이라고 사찰 하나 크게 짓기는 했을걸ㅋㅋㅋㅋ
#70이름 없음(L.jgMqLW3s)2025-01-24 (금) 09:05
>>64 ㅇㅇ 걍 웃음거리가 아니라 초나라 조정은 진지하게 부처의 법력과 도술의 힘이라도 빌리고 싶을걸
#71이름 없음(05MAdYAUTs)2025-01-24 (금) 09:05
근데 조선은 통제 그럭저럭 성공하긴 했는데 이게 제도에 의한 통제보다는 태왕(이라기 보단 태왕 엄마) 원맨쇼에 가깝나?
#72이름 없음(4HAR3Z3eq6)2025-01-24 (금) 09:05
태왕의 0.2초 하렘전개지 결국
#73이름 없음(p7T/w1JEK6)2025-01-24 (금) 09:05
>>71 중세 봉건정이란게 원래 그러니 어쩔수 없네!
#74이름 없음(XqyryvoAL2)2025-01-24 (금) 09:05
근데 지금 차례 몽골 인베이전 없으면 동롬이 문제가 아니라 유럽이 대항해시대를 못 맞이함

몽골제국이 없으니까 안정된 교역로가 없잖아
#75이름 없음(fZ6sOdp2hc)2025-01-24 (금) 09:05
지금 진짜 온건하면서도 활발하게 중화 확장 전개가 나오고 있는거야.

연고찾아서 땅먹고 왕흥지지 밀어주기 받아먹고 땅먹고 하면서 엄청 활발하게 팽창중임. 거기다 중화에 들어오면 '왕흥지지 안남'처럼 하나로 잘 밀어주니까 떨어질 생각이 안들고 한 울타리 안에서 섞이면서 중화가 되는 거고.
#76이름 없음(ulh/dS8Jg2)2025-01-24 (금) 09:05
>>71 제도(도병마사)라 제도는 맞음
근데 자세한건 본인턴
#77이름 없음(HDyQNk0wL.)2025-01-24 (금) 09:05
>>71 저정도면 제도적으로 슬슬 성립할때
#78이름 없음(zEwfs0UDvk)2025-01-24 (금) 09:06
중원과 해동의 관계는 언제까지 우호적으로 되려나
#79이름 없음(fZ6sOdp2hc)2025-01-24 (금) 09:06
몽골 교역로 그거 티무르때 끊겼고.

오히려 동서교역은 바닷길 통해서 더 활발하게 되고 있다는 가능성도 크다.
#80이름 없음(4HAR3Z3eq6)2025-01-24 (금) 09:06
일단 토번런도 나름 철학이 있다는게 레전드야
#81이름 없음(p7T/w1JEK6)2025-01-24 (금) 09:06
아직도 파촉인=토번인 정체성 박혀있던건 웃었다
#82이름 없음(ulh/dS8Jg2)2025-01-24 (금) 09:06
도병마사란 제도가 있으니 되고 있는데 이 도병마사가 어떤 물건이 됬을지는 이번턴에 공개됩니닷
#83이름 없음(WnuNiQQ2mg)2025-01-24 (금) 09:06
조선은 저 정도면 몽골 통제 진짜 잘돌아온거
#84이름 없음(L.jgMqLW3s)2025-01-24 (금) 09:06
결국 조선이 절도사 난립상태인 이상 장성관리를 포기할수는 없는데, 말이 군령권을 뺏는거지

개봉에서 장성에 있는 군대를 일일이 컨트롤 할수 있는게 아닌 이상 반란가능성은 늘 있다고

근데 맨날 군권을 쥔놈마다 귀신들린듯 저러면 뭐 저시대에 어떻게해

진지하게 귀신들린거 같은데요? 이러는거지
#85이름 없음(X0KsS3WBqE)2025-01-24 (금) 09:06
솔직히 국가 재정 어장에서 문제된적이 있었나....
#86이름 없음(TkhrpTkU2.)2025-01-24 (금) 09:06
쉬는거 하나만은 봉건봉건을 따를 수단이 없단말이지. 그러니 막북조차도 다 포기하고 봉건 세습허가증 뿌리니 두턴만에 봉건기사가 가득하게 순식간에 정리된거고.

문제는 한번 봉건봉건으로 쉬면 뒷수습이 끔찍히 어렵고 뒷수습 못하면 봉건봉건하고 풀어줘서 쉬어서 회복한 놈들끼리 자동으로 알아서 치고받으며 나라 전체로 보면 몰락하는 길로 직행하게 되는거라.
#87이름 없음(4HAR3Z3eq6)2025-01-24 (금) 09:06
티베트승단 전륜성왕당했냐고
#88이름 없음(eu99f.Sgls)2025-01-24 (금) 09:06
그래 경관모양 건축물을 잔뜩 박아놓으면 제령할수 있을거야
#89이름 없음(4HAR3Z3eq6)2025-01-24 (금) 09:07
경관 ㅋㅌㅋㅋ
#90이름 없음(WnuNiQQ2mg)2025-01-24 (금) 09:07
전턴에 몽골은 진짜 이름표만 택갈이한 놈들이었고 ㅋㅋㅋ
#91이름 없음(XqyryvoAL2)2025-01-24 (금) 09:07
>>79 일단 몽골제국 등장해서 세계무역 뽕을 맛 봐야 대항해를 할 동인이 나오는 거라서
#92이름 없음(ulh/dS8Jg2)2025-01-24 (금) 09:07
>>85 진짜 본토 폭격이나 수레바퀴 당한거 아님 재정문제는 세수 문제라
나라 gdp가 아니라 행정력문제니까 별로 안들어나는거
#93이름 없음(p7T/w1JEK6)2025-01-24 (금) 09:07
조붕이는 봉건봉건으로 회복 했으니 일드 중경 메타로 중앙집권을 달리던가 해야지 뭐
#94이름 없음(X0KsS3WBqE)2025-01-24 (금) 09:07
검증된 제령 수단
#95이름 없음(05MAdYAUTs)2025-01-24 (금) 09:07
조선판도 넓긴한데 저중에서 실질적으로 가치가 있는땅은 얼마나 되려나.
#96이름 없음(4HAR3Z3eq6)2025-01-24 (금) 09:08
내몽골 정도면 나쁘지않지
#97이름 없음(4Y5EhMwbAs)2025-01-24 (금) 09:08
근데 생각해보면 진초는 나라 이름이 되게 특이해

성을 생각하면 제나라를 했어야 했고

씨를 생각하면 연나라를 했어야 했고

용흥지지를 생각하면 월나라를 했어야 했는데

초나라임
#98이름 없음(HDyQNk0wL.)2025-01-24 (금) 09:08
>>85 애초에 이번 어장에서 돈 없어서 망하는 다이스를 다 피해감 ㅋㅋㅋㅋ
기득권 싸움이나 좀 나왔지 수백만 유리걸식하고 그런건 나온적 없음 ㅋㅋㅋ
#99이름 없음(4HAR3Z3eq6)2025-01-24 (금) 09:08
전조를 생각해서 초라고 했다네요
#100이름 없음(X0KsS3WBqE)2025-01-24 (금) 09:08
재정 오링난다고 빈민이 군대하고 왕 뜯어먹는것도 아닌걸
#101이름 없음(ulh/dS8Jg2)2025-01-24 (금) 09:08
>>95 고구려판도 밖은 현대서도 무리입니다욧 인 동네 ㅋㅋ
#102이름 없음(WnuNiQQ2mg)2025-01-24 (금) 09:08
타도해야 할게 진나라라 ㅋㅋㅋㅋ
#103이름 없음(L.jgMqLW3s)2025-01-24 (금) 09:08
만반도 빼고 별가치 없음 (진지) 그나마 몽골도 축사도시 짓던 전통으로 눈꼽만큼 경제력 있는거고
#104이름 없음(Ti0WBLy0GA)2025-01-24 (금) 09:08
진나라를 다분히 의식한
#105이름 없음(fZ6sOdp2hc)2025-01-24 (금) 09:08
>>91 그 뽕맛 자체가 손상입은 적 없는 바닷길이란 형태로 맛보여주고 있잖아.
#106이름 없음(p7T/w1JEK6)2025-01-24 (금) 09:08
>>95 군사력으로 따지면 전부 가치가 있고 경제력으로 따지면 한반도+남만주+흑룡강 근처 만주 정도? 이정도만 해도 신롬체급은 됨
#107이름 없음(4Y5EhMwbAs)2025-01-24 (금) 09:08
바반시가 태어난 곳이 형주였나 싶음
#108이름 없음(4HAR3Z3eq6)2025-01-24 (금) 09:09


계한이야?
#109이름 없음(eu99f.Sgls)2025-01-24 (금) 09:09
나라 전체가 마고귀를 제압하기 위한 나라이기 때문에 초(끄덕)
#110이름 없음(05MAdYAUTs)2025-01-24 (금) 09:09
초원은 비단길빼면 경제력이라고 할만한게 있나? 싶은 동네긴 한가.
#111이름 없음(Pteu6ZBdGQ)2025-01-24 (금) 09:09
조선이 가진 땅은 의외로 농업 제외헌 1차산업 기준으론 좋은 땅 맞음

목츅이랑 광산 같은 거
#112이름 없음(4HAR3Z3eq6)2025-01-24 (금) 09:09
초원식 경제력은 삥뜯기잖
#113이름 없음(AoH1k6bSK.)2025-01-24 (금) 09:09
그것도 있고 진을 조진건 초나라니까
#114이름 없음(L.jgMqLW3s)2025-01-24 (금) 09:09
근데 솔직히 연경은 진짜 천도 필요성 생겨도 안가겠다 ㅋㅋㅋㅋ

수양제랑 마고가 세운도시 시발 ㅋㅋㅋㅋ
#115이름 없음(eu99f.Sgls)2025-01-24 (금) 09:10
>>110 저리 도시 박고 가축 키우고 가죽팔면 그게 산업이지
#116이름 없음(HDyQNk0wL.)2025-01-24 (금) 09:10
바반시는 개봉태생 어릴때 금릉 내려옴
#117이름 없음(ulh/dS8Jg2)2025-01-24 (금) 09:10
>>110 비단길도 솔직히 돈은 인도가 많은거지 팍씨 고
페르시아 지역도 토양염화로 돈 좀 떨어진시기긴함
#118이름 없음(L.jgMqLW3s)2025-01-24 (금) 09:10
>>110 목축무역 활성화되면 의외로 돈은 됨. 부양력이 안되는거지
#119이름 없음(p7T/w1JEK6)2025-01-24 (금) 09:10
>>110 근현대 가면 만주는 말할것도 없이 그냥 1억 넘게 부양 가능하고 내몽골도 석탄펑크같이 쓸만 해지긴 함
#120이름 없음(AoH1k6bSK.)2025-01-24 (금) 09:10
그 최초의 제국 진을 결국 멸망시킨것이 결국 재흥초나라니, 진초는 마진 의식한게 맞을듯
#121이름 없음(HDyQNk0wL.)2025-01-24 (금) 09:10
중화 자체가 안남까지 가버려서 개봉 위론 진짜 못 감 ㅋㅋㅋㅋㅋ
#122이름 없음(4Y5EhMwbAs)2025-01-24 (금) 09:10
조선이 이제 중세 갬성 봉건제로 얼추 수습을 하기는 했으니까 중흥이 가능할지가 관건이지
#123이름 없음(ulh/dS8Jg2)2025-01-24 (금) 09:11
저 실크로드 지역이 번성하는건 인도 페르시아 중국 이 셋이 교차하는 지역인게 크다구
#124이름 없음(L.jgMqLW3s)2025-01-24 (금) 09:11
결국 저 동네 치안을 잡고 개발을 할 시간을 만들어낼수 있냐가 핵심이지

조방적 농업과 목축은 어디든 할수는 있어. 그럼 조금이라도 무역가치가 생기고
#125이름 없음(fZ6sOdp2hc)2025-01-24 (금) 09:11
근대되면 화북도 산서가 공장을 짓기 위해 존재하는 땅 수준이라서 또 떡상함.
#126이름 없음(4HAR3Z3eq6)2025-01-24 (금) 09:11
대조선주의 소조선주의하게 좀 나눠졌으면 좋겠어(?)
#127이름 없음(zEwfs0UDvk)2025-01-24 (금) 09:12
생각해보니 연해주까지 먹었으면 대형선박 제조할 목제도 있네 뭐 필리핀 처럼 크지는 않지만
#128이름 없음(L.jgMqLW3s)2025-01-24 (금) 09:12
다만 이제 서쪽 회랑의 핵심지를 안서가 먹고 있어서 조선의 몽올(아님) 말박이들이 군침 흘리는거고
#129이름 없음(fZ6sOdp2hc)2025-01-24 (금) 09:12
진초는 마진 의식한 국명이 맞음.

진 잡는게 초니까.
#130이름 없음(4Y5EhMwbAs)2025-01-24 (금) 09:12
조선은 계속 몽골 뱉으려고 하는데 이것들이 계속 쮸인님 찾아서 복귀하는 바람에
#131이름 없음(eu99f.Sgls)2025-01-24 (금) 09:12
>>126 먼저 일붕프랑스가 혁명전쟁으로 조선 초토화를 한 이후에요?
#132이름 없음(4HAR3Z3eq6)2025-01-24 (금) 09:12
사실 막북기사단때는 또 충량했는데 대오가 조진거보면 또 모름
#133이름 없음(ulh/dS8Jg2)2025-01-24 (금) 09:12
전승태황 신화 썼음 포기해라 ㅋㅋ
#134이름 없음(WnuNiQQ2mg)2025-01-24 (금) 09:12
실크로드 약탈 못해서 힘빠진 감이 있지 그래서 이번턴 안정화가 잘된거 같고
#135이름 없음(L.jgMqLW3s)2025-01-24 (금) 09:12
하서회랑의 무역로도 가치가 크지만 저쪽 윗쪽 분지가 말박이들 기준으로는 위도에 비해 꽤 괜찮은땅이거든
#136이름 없음(dbGmGC98FA)2025-01-24 (금) 09:13
뭐 세계무역도 서하가 중앙아시아 갔었던걸 생각하면 여긴 몽골놈들 서량 초토화 이전까진 잘 돌아갔을걸?
#137이름 없음(HDyQNk0wL.)2025-01-24 (금) 09:13
교통만 따지면 몽골은 만주쪽이 제일 좋아서 그만
#138이름 없음(p7T/w1JEK6)2025-01-24 (금) 09:13
만몽반열도 범부여주의vs만몽반도 소부여주의 하는거죠 압니다
#139이름 없음(4Y5EhMwbAs)2025-01-24 (금) 09:13
애초에 이쪽 국제무역망은 육상이든 해상이든

1턴 정도 마비된 적은 있어도 당나라부터 쭈우우욱 이어지고 있어서
#140이름 없음(ulh/dS8Jg2)2025-01-24 (금) 09:13
>>131 사실 교역 문제로 강철무기는 동경만 들고 있는게 크긴했을꺼야 일본방데 ㅋㅋ
#141이름 없음(4HAR3Z3eq6)2025-01-24 (금) 09:13
대부여주의 소부여주의로 세계대전 한번 조졌으면 좋겠어...
#142이름 없음(YBHMbQx0JM)2025-01-24 (금) 09:14
일단 지금 동유럽은 몽골제국 없어서 교역 많이 뒤쳐질 거 확실하고

서유럽도 이 꼬라지면 이탈리아 지중해가 독점하는 거 더 오래갈 거 같은데......
#143이름 없음(4HAR3Z3eq6)2025-01-24 (금) 09:14


베니스가 더욱 세레브해진다고?
#144이름 없음(L.jgMqLW3s)2025-01-24 (금) 09:14
>>142 거긴 몽골제국 없어도 고대부터 무역하던 동네임.
#145이름 없음(ulh/dS8Jg2)2025-01-24 (금) 09:14
아무리 일붕이가 돈벌어도 제철기술 원톱은 전쟁하던 조붕이고 걔들이랑 교역해서 질좋은 무기 유일보유한게 동경일꺼라 ㅋㅋㅋ
#146이름 없음(HDyQNk0wL.)2025-01-24 (금) 09:14
>>140 ㅇㅇ 조선도 철무역은 일본 정부 상대로 하지 지방 잡상한텐 잘 안열어줄거임
#147이름 없음(dbGmGC98FA)2025-01-24 (금) 09:14
>>142 실크로드 개척이전부터 초원길은 존재했다
#148이름 없음(eu99f.Sgls)2025-01-24 (금) 09:14
일본: 알자스 백제를 내 놓아라!!!
#149이름 없음(p7T/w1JEK6)2025-01-24 (금) 09:15
민주신라때 비슷하게 몽골제국이 없었던 세계선 했었었지 아마
#150이름 없음(4Y5EhMwbAs)2025-01-24 (금) 09:15
이제 화북에서는 사실상 왕부가 모두 닫혔네. 남은건 촉왕부랑 월왕부인가
#151이름 없음(4HAR3Z3eq6)2025-01-24 (금) 09:15
일붕이가 백제 뜯어가서

조선에서 콧수염을(?)
#152이름 없음(05MAdYAUTs)2025-01-24 (금) 09:16
여기 일본은 문치..? 가 세서 앵간하면 도요토미처럼 기둥뿌리 들어다 박는놈은 안 생길 것 같긴한데. 적어도 근대 이전까진
#153이름 없음(ulh/dS8Jg2)2025-01-24 (금) 09:16
애초에 시베리아 모피길이 그초원길 후예라
다만 몽골없음 우크라이나가 대빵일뿐임 ㅋㅋ
#154이름 없음(fZ6sOdp2hc)2025-01-24 (금) 09:16
중동 인도 이짝에서 바닷길이 타격받는 거야 변동이 없다고 해도 중국에서 바닷길 타격받는 이벤트가 왕창 삭제되서 바닷길이 진짜 팽팽 돌고 있을 거라.

지중해 주름잡는 도시국가 왕초들이 힘 좀 오랫동안 쓰긴 하겠다. 일간 베니스...
#155이름 없음(4HAR3Z3eq6)2025-01-24 (금) 09:16
어허 키에프 루스
#156이름 없음(ulh/dS8Jg2)2025-01-24 (금) 09:16
몽골삭제로 우러역전세계 관람 쌉가능
#157이름 없음(1YuoBCE7Bc)2025-01-24 (금) 09:16
근데 왕부 닫혔다고 뭐 직할 통치 제대로 할 거 같지도 않고..... 그냥 버려진 땅 취급 아녀 하북은???
#158이름 없음(4HAR3Z3eq6)2025-01-24 (금) 09:17
에이 그정돈 아니고
#159이름 없음(05MAdYAUTs)2025-01-24 (금) 09:17
글고보니 러시아 계속 모피찾아서 동진하면 조선과 언젠가 부딪히려나. 그게 언제쯤일진 몰라도
#160이름 없음(L.jgMqLW3s)2025-01-24 (금) 09:17
일붕이는 지금 까놓고 말해 아테네임. 전쟁 영웅 만들면 체제 터진다
#161이름 없음(HDyQNk0wL.)2025-01-24 (금) 09:17
일본은 민족주의 시대에 대부여주의 휩쓸리는걸 걱정해야할걸 ㅋㅋㅋㅋㅋ
#162이름 없음(zEwfs0UDvk)2025-01-24 (금) 09:17
>>157 진초의 딜레마지 버리자니 중요 요충지고 먹자니 반란연타
#163이름 없음(fZ6sOdp2hc)2025-01-24 (금) 09:17
이시대 루스면 지들끼리 무한쌈박질하다가 모자이크꼴 난 거잖아.
#164이름 없음(p7T/w1JEK6)2025-01-24 (금) 09:17
>>159 몽골제국 없음 러시아 대신 키예프 루스라서 그것도 모름
#165이름 없음(eu99f.Sgls)2025-01-24 (금) 09:17
왕부는 안닫음 군령권만 회수함
#166이름 없음(4Y5EhMwbAs)2025-01-24 (금) 09:18
그냥 버렸으면 마시장 열리지도 않았음. 중원 기준으로 변경으로 내버려둔다는 소리지 교역규모 생각하면 연경도 시골로 절대로 못 남음
#167이름 없음(AoH1k6bSK.)2025-01-24 (금) 09:18
키예프 루스는 서유럽 미개취급하던 문명국
#168이름 없음(4HAR3Z3eq6)2025-01-24 (금) 09:18
연왕이 염병 그만하고 아래애들을 돌보면 해결될 문제야
#169이름 없음(HDyQNk0wL.)2025-01-24 (금) 09:18
키예프 루스는 쿠만한테 살아남을지부터 따져야 ㅋㅋㅋㅋ
#170이름 없음(1YuoBCE7Bc)2025-01-24 (금) 09:18
지금처럼 몽골 유목민 통제되면 러시아가 똥땅 컬렉터 못 되지 오히려 조선이 러시아가 되는 게 더 가능성 높음
#171이름 없음(4Y5EhMwbAs)2025-01-24 (금) 09:18
그러니까 '사실상' 군령권 없으면 후한 시기 왕부니까.
#172이름 없음(L.jgMqLW3s)2025-01-24 (금) 09:18
도시공화국 체제 : 전쟁영웅을 진지하게 위협으로 봐서 그걸 견제하는 방법론으로만 꽉채움
#173이름 없음(eu99f.Sgls)2025-01-24 (금) 09:19
진초가 부럽지 않은가? 너도 해봐라 똥땅콜레터...
#174이름 없음(L.jgMqLW3s)2025-01-24 (금) 09:19
키예프 루스 문명국도르는 그거 자뻑이지 좀 걸러들어야해
#175이름 없음(dbGmGC98FA)2025-01-24 (금) 09:19
이시기 러시아는 류리크 가문으로 쪼개져있는데 가족관계가 복잡해
#176이름 없음(fZ6sOdp2hc)2025-01-24 (금) 09:19
키예프 루스 그거 뭐 문명국이고 자시고 이시대엔 몽올귀신 저리가랄만큼 루스귀신 들려서 년단위로 대공 바뀌다가 기여코 통합성 깨지고 산산조각남.
#177이름 없음(AoH1k6bSK.)2025-01-24 (금) 09:19
>>174 모스크바 따위보다야
#178이름 없음(ulh/dS8Jg2)2025-01-24 (금) 09:19
키예프 루스 그 문명국 소린 일본 쇼토쿠랑 비슷한 거잖아
#179이름 없음(1YuoBCE7Bc)2025-01-24 (금) 09:20
솔직히 지금 정세에선 조선이 나중에 통제력 문제로 시베리아 확장하면 모룰까, 러시아가 나타나서 동진할 요인이 없음
#180이름 없음(TqMNHomNkU)2025-01-24 (금) 09:20
진초의 왕흥지지는 그렇게 잘나가는데 조선의 왕흥지지는 우째서..
#181이름 없음(L.jgMqLW3s)2025-01-24 (금) 09:20
>>177 이 시기는 쌉 촌동네인 모스크바랑 비교가 아니잖아 뭔소리야.
#182이름 없음(AoH1k6bSK.)2025-01-24 (금) 09:20
모스크바 자체가 타타르 이후에 뜬 동네고
#183이름 없음(ulh/dS8Jg2)2025-01-24 (금) 09:20
솔직히 그 소리할 때 키예프보다 서유럽이 더 잘나간게 맞다구 ㅋㅋ
#184이름 없음(fZ6sOdp2hc)2025-01-24 (금) 09:20
모스크바는 따위일지 몰라도 모스크바의 모도시(위치 가까움)인 블라디미르-수즈달는 산산조각난 루스에서 3대 왕초 중 하나 해먹는 도시다.
#185이름 없음(AoH1k6bSK.)2025-01-24 (금) 09:21
그러니까 동진하려면 타타르 해야한더고 ㅋㅋㅋ
#186이름 없음(zEwfs0UDvk)2025-01-24 (금) 09:21
유럽쪽은 언제쯤 다루게 될까...한번쯤 보기는 해야할텐데
#187이름 없음(BBzNYoshzU)2025-01-24 (금) 09:21
오히려 동서교류 수준에 따라서는 유럽이 반드시 앞설 거란 보장도 없고
#188이름 없음(4Y5EhMwbAs)2025-01-24 (금) 09:21
안남은 이 정도면 초고조의 정복을 기자동래 수준으로 미화했을걸ㅋㅋㅋㅋ

#189이름 없음(JBaTOsVfeE)2025-01-24 (금) 09:21
>>180
덥지만 3모작도 가능한 땅과 목축업밖에 못하는 땅은 천지 차이지!
#190이름 없음(ulh/dS8Jg2)2025-01-24 (금) 09:21
>>186 대항해 시즌 아님 사실 의미 없긴해서 ㅋㅋ
#191이름 없음(eu99f.Sgls)2025-01-24 (금) 09:21
>>180 이제 잘나가잖음 확장도 했고 문명화도 했고
#192이름 없음(L.jgMqLW3s)2025-01-24 (금) 09:21
유럽은 14세기나 되야 통으로 다룰듯? 지금은 까놓고 다룰 가치가 없어.
#193이름 없음(AoH1k6bSK.)2025-01-24 (금) 09:21
애초에 러시아가 동진할 동기를 만드려면 타타르쯤은 당해야지 ㅋㅋㅋㅋㅋ
#194이름 없음(zEwfs0UDvk)2025-01-24 (금) 09:22
몽골서진이란 빅이벤트 삭제로 진짜 많이 뒤틀렸을것 같은데
#195이름 없음(ulh/dS8Jg2)2025-01-24 (금) 09:22
사실 몽골 삭제로 오승만이가 탄생이 늦어지면 대항해도 늦어지긴하지만
#196이름 없음(L.jgMqLW3s)2025-01-24 (금) 09:22
러시아는 몽골이 안패면 걍 지들끼리 민속놀이 투닥투닥하다가 쿠만족한테 끼야아아악 하고 WWE하는 애들이지
#197이름 없음(lsyPsDtPwk)2025-01-24 (금) 09:22
그렇달까 러시아가 왜 동진함?
#198이름 없음(AoH1k6bSK.)2025-01-24 (금) 09:22
이게 아무튼 쿠만에 의해 타타르 당하는거 아니고서야 동진보단 오히려 흑해쪽 신경쓸듯 한데
#199이름 없음(ulh/dS8Jg2)2025-01-24 (금) 09:22
>>194 뒤틀리겠지 근데 그건 대항해 떠야 슬슬 동양에 얼굴비춤
#200이름 없음(L.jgMqLW3s)2025-01-24 (금) 09:23
애당초 중앙아시아 너머는 이쪽에서는 진짜 다루는 의미없다.
#201이름 없음(3UUn2Hk9O6)2025-01-24 (금) 09:23
사실 원역에서 몽골제국이 중요한 게 몽골 등장하고 나서 비로소 유라시아 대륙 전체가 한번 멍골제국의 안정적인 역참 교역로로 연결된 경험을 해 본 거라서

여기차럼 그런 안정된 교역망이 없으면 원역마냥 교역 규모가 커질진 솔직히 봐야 알 거 같음
#202이름 없음(eu99f.Sgls)2025-01-24 (금) 09:24
나와도 한턴 쓱 둘러보고 여러턴 안보는 그런건데 그정도는 볼만할지도
#203이름 없음(ulh/dS8Jg2)2025-01-24 (금) 09:24
바르바리 해적탓에 실크로드를 대신할꺼 찾기시작해야 의미가 있다
#204이름 없음(L.jgMqLW3s)2025-01-24 (금) 09:24
대충 15세기부터는 유럽얘기 밀린거 하긴할텐데. 그때는 턴진행 바꿀걸

지금 시스템으로 유럽까지 굴리다가는 진짜
#205이름 없음(HDyQNk0wL.)2025-01-24 (금) 09:24
루스는 얘네 몽골 아니라도 타타르 당할 애들이라 ㅋㅋㅋㅋㅋ
#206이름 없음(dbGmGC98FA)2025-01-24 (금) 09:24
러시아쪽이 그소리 할땐 아직 프랑스가 막 카페왕조가 된 직후니까
#207이름 없음(eu99f.Sgls)2025-01-24 (금) 09:24
어차피 봐봐야 서하 영향인 페르시아 더해서 동로마정도지
#208이름 없음(ulh/dS8Jg2)2025-01-24 (금) 09:25
>>202 그거도 사실 나중에 오승만등장때쯤 몰아보면됨 ㅋㅋ 그 이전엔 진짜 뭐 없음
#209이름 없음(AoH1k6bSK.)2025-01-24 (금) 09:25
이게 모스크바 소리나온건 타타르랑 연관된 소리고 그 타타르가 없으면 러시아가 시베리아 갈 이유가 없으니까
#210이름 없음(AoH1k6bSK.)2025-01-24 (금) 09:25
모스크바가뜬 이유가 타타르랑 깊이 연관되니까 그쪽소리 나온거니 ㅋㅋㅋㅋ
#211이름 없음(dbGmGC98FA)2025-01-24 (금) 09:25
그리고 당장 개척도 애매한게 곧 소빙기다
#212이름 없음(4Y5EhMwbAs)2025-01-24 (금) 09:26
진초 똥땅 콜렉팅력을 보면 대월 해군이 루손에 갖다 박지 않을까 생각마저
#213이름 없음(0iuAQsqHAA)2025-01-24 (금) 09:26
근데 지금 꼬라지면 화약 나침반 유럽에 전래 안 될거 같은데(.....)
#214이름 없음(dbGmGC98FA)2025-01-24 (금) 09:26
그나마 변수가 될만한게.. 호라즘이려나
#215이름 없음(L.jgMqLW3s)2025-01-24 (금) 09:26
그놈의 소빙기 얘기는 몇번을 한거 같은데 1400년까지는 그냥 정상기온으로 돌아가는거라고
#216이름 없음(HDyQNk0wL.)2025-01-24 (금) 09:26
루스는 전국시대 하다 바이킹한테 털리거나 쿠만한테 털리고나 둘 중 하나각이지
#217이름 없음(dbGmGC98FA)2025-01-24 (금) 09:26
아 그래?
#218이름 없음(ulh/dS8Jg2)2025-01-24 (금) 09:26
>>211 놀라운 사실은 시베리아 개척이 가장잘되는게 소빙기다 ㅋㅋㅋ 어차피 추워서 남하해도 똑같다보니 ㅋㅋㅋ
#219이름 없음(L.jgMqLW3s)2025-01-24 (금) 09:26
아주 광범위하게 1400년 넘어부터 소빙기로 잡을수도 있긴한데 보통 소빙기라고 하면 17-18세기
#220이름 없음(lsyPsDtPwk)2025-01-24 (금) 09:26
소빙기 한참 남았다우
#221이름 없음(dbGmGC98FA)2025-01-24 (금) 09:27
>>216 이시기즈음이면 바이킹은 진작 사라졌다 죄다 기독교 개종한뒤라
#222이름 없음(HDyQNk0wL.)2025-01-24 (금) 09:27
소빙기 한다고 망 갑자기 망하진 않아여
#223이름 없음(p7T/w1JEK6)2025-01-24 (금) 09:27
민주신라 고려도 이자어장 됴선도 소빙기때 시베리아 개척했어!
#224이름 없음(ulh/dS8Jg2)2025-01-24 (금) 09:27
>>213 그건 예저녁에 중동거쳐서 소개됨
#225이름 없음(W26YKmGrg2)2025-01-24 (금) 09:27
지금 10년단위로 보는 대신 하나하나 묘사를 무조건 2컷끝 하는 식이라 하루에 2턴씩 나가서 빠르다고 느끼는건데, 이걸로 유럽까지 보면 난리나지.
#226이름 없음(HDyQNk0wL.)2025-01-24 (금) 09:28
>>221 그 개종한 바이킹들이 루스 먹겠다고 줄기차게 쳐들어갈 시기라서
#227이름 없음(lTU4u8581c)2025-01-24 (금) 09:28
대신 동아시아도 아랍 통해서 유럽산 정밀부품 기술이나 아랍산 천문학이 전래가 안 되서 이쪽도 좀 문제가 될 거 같긴 한데......
#228이름 없음(dbGmGC98FA)2025-01-24 (금) 09:28
예전에 본 책중에서 몽골 탄생이 소빙기로 추워졌단 이야기가 있어서 그랬나봐
#229이름 없음(L.jgMqLW3s)2025-01-24 (금) 09:28
>>213 그리고 그런식으로 테크 늦추고 이런건 컨셉 어장 아니면 대충 패스하더라고 유카리가.

어장 전개 이상해진다고
#230이름 없음(ulh/dS8Jg2)2025-01-24 (금) 09:28
>>228 그렇게 탄생한건 청나라
#231이름 없음(4Y5EhMwbAs)2025-01-24 (금) 09:28
서하 파사국이 안 나온 이상 크게 달라진 것 없을것같은데
#232이름 없음(lsyPsDtPwk)2025-01-24 (금) 09:28
온난기 끝난다고 다 죽고 그런것도 아니고
그냥 정상기온 되는거라
[아 왠지 전보다 살기 힘드네] 정도임
소빙기는 초원만 좇되는거 아니고 동아시아 다 같이 좇됩니다
#233이름 없음(ulh/dS8Jg2)2025-01-24 (금) 09:29
몽골은 금나라 폭정 송나라 삽질 둠스택이고
#234이름 없음(Qn5MkalJLI)2025-01-24 (금) 09:29
유럽은 지금 방식이면 5턴에 1번이나 10턴에 1번 전황보는 정도로 굴리지 않을까.
#235이름 없음(WnuNiQQ2mg)2025-01-24 (금) 09:29
서하 파사국은 아쉬웠긴해 역사가 바뀌었을텐데
#236이름 없음(L.jgMqLW3s)2025-01-24 (금) 09:29
유럽이 신대륙을 못갔다는 컨셉 어장 아니면

그냥 유럽이 적당힌 시기에 신대륙 발견했다고 치고 패스하고 이렇게 함 요즘은
#237이름 없음(HDyQNk0wL.)2025-01-24 (금) 09:29
서하 덕에 기술 교류는 잘 될거야
서하 얘네 엄연히 중국계라
#238이름 없음(TkhrpTkU2.)2025-01-24 (금) 09:29
이 어장에선 몽골제국처럼 화끈하게 교역망이 커지는 일은 없는데 대신 소소하게 유라시아 교역망이 서서히 커지는게 누적중이라.

대표적으로 서하제국. 얘들이 실크로드 꽉 쥐고 100년이나 굴린 시점에서 실크로드는 원역사 1200년대에 비할 수준이 아니란 뜻임.
#239이름 없음(dbGmGC98FA)2025-01-24 (금) 09:29
애초에 서하가 중앙아시아까지 갔던 시점에서 화약이나 제지법 같은게 이슬람에게 퍼지고 그랬을테니 뭐
#240이름 없음(AdhZGu89FU)2025-01-24 (금) 09:29
조선은 소빙기가 아니라 무식해지는거랑 가난한게 문제지.
군대 아무리 들고 있어도 해결 안 되는 문제랑 답이 없음.
#241이름 없음(ulh/dS8Jg2)2025-01-24 (금) 09:29
ㅇㅇ 서하 파사국 사라져서 뭐 볼께 없음 ㅋㅋ
#242이름 없음(U.b1eu1./I)2025-01-24 (금) 09:30
서하 왕조는 유목기준으로 거의 강제급 왕통임 아니 어떻게 근 200년을ㅋㅋ
#243이름 없음(05MAdYAUTs)2025-01-24 (금) 09:30
그래도 몽골제국 사실상 삭제라 서양사도 얼마안가 크게 변하지 싶긴한데.
#244이름 없음(lsyPsDtPwk)2025-01-24 (금) 09:31
도마는 재해 떠도 잘 대처했나를 보지
무판정으로 으악 우린 다 죽었다 이런거 안해
#245이름 없음(L.jgMqLW3s)2025-01-24 (금) 09:31
그리고 유카리가 어지간히 알아서 판정할테니까 자꾸 주인공보정이니 치트니 이런 얘기 본어장에서 하지마.

그럼 뭐 다이스표 주작이라도 하라고?
#246이름 없음(W26YKmGrg2)2025-01-24 (금) 09:31
온난기는 지금이 피크고, 앞으로 한 400년쯤 지속적으로 추워져서 정상기온-소빙기까지 가는 식.

당장은? 글쎄. 한 50년쯤 지나면 요새 추워져서 살기 팍팍하다 소리 나오기 시작하겠지.
#247이름 없음(TkhrpTkU2.)2025-01-24 (금) 09:31
게다가 해상무역도 당말 혼란기와 오대십국 패스하고 제나라 들어섰는데 얘들 불교 비중이 높아서 승려들 인도 순례무역 덕에 원역사랑 비교가 안되는 수준으로 팽창했으니 월왕부 애들이 참파 해안도시만 먹고도 맛있다며 주저앉은거고.
#248이름 없음(HDyQNk0wL.)2025-01-24 (금) 09:31
ㅇㅇ 중앙아 역사가 서하 덕에 진짜 크게 변하긴 했을거임
#249이름 없음(U.b1eu1./I)2025-01-24 (금) 09:32
유럽 역사가 서하와 해양무역으로 크게 변했다면 그 변곡점은 무후와 예종이겠지ㅋㅋ
#250이름 없음(eu99f.Sgls)2025-01-24 (금) 09:32
마흐디 내세운 후계국가 나올수도
#251이름 없음(dbGmGC98FA)2025-01-24 (금) 09:32
중앙아에서 탄생해 인도나 페르시아 노릴 세력역사가 바뀔수밖엔 없을거긴해
#252이름 없음(Qn5MkalJLI)2025-01-24 (금) 09:33
유카리 묘호를 2번이나 변경해서 그런가 진녹은 묘호로 안 적고 그냥 이름으로 쓰네.
#253이름 없음(L.jgMqLW3s)2025-01-24 (금) 09:33
티무르 즈음부터는 좀 차이날거 같긴한데 그닥 의미가 없을걸.
#254이름 없음(lsyPsDtPwk)2025-01-24 (금) 09:33
지금 어장내 동아시아들 전란기 장기화 회피해서
되게 안정적인데다 삼각무역으로 교류도 활발함
#255이름 없음(AdhZGu89FU)2025-01-24 (금) 09:33
미래인 입장에서보면 이 시대는 초태종과 일본의 시대겠지?
#256이름 없음(W26YKmGrg2)2025-01-24 (금) 09:33
솔직히 참파부터가 해양무역으로 원역보다 번성해서 거기서부터 비틸리지 않았을까도 생각해봄.

만당시기에 강남타격이 오질나게 들어갔는데 전부 삭제됐잖아.
#257이름 없음(lTU4u8581c)2025-01-24 (금) 09:33
인간작가: 개연성이 어쩌고 테크트리가 저쩌고

지구작가: 제가 심심하니 아나톨리아 중앙에 켈트족이 대이동해서 나라 세운다는 내용 쓰겠습니다(딸깍)
#258이름 없음(TkhrpTkU2.)2025-01-24 (금) 09:34
1200-1300까지 중세온난기 꿀 젤 빨다가 대충 1350 전후해서 온도 하강 시작하고 흑사병 터지고 이런저런 일들 와르르 무너지며 말세라고 난리나는 시즌이 들어서는 것.

온도는 계속 꾸준히 하강중이긴 한데 1400년 전후부터 하강 각도가 많이 완만해서 안정기고 가게 꾸역꾸역 지속되다 대충 1600년대부터 화끈하게 각도 꺾으면서 떡락 시작. 보통은 이때를 소빙하기로 잡지.
#259이름 없음(dbGmGC98FA)2025-01-24 (금) 09:34
호라즘 왕조가 태어나고 그랬어야할 지역이 서하였기에 페르시아 왕조가 변하긴 했겠다
#260이름 없음(05MAdYAUTs)2025-01-24 (금) 09:35
어장이 지금 몇년도였죠?
#261이름 없음(L.jgMqLW3s)2025-01-24 (금) 09:35
티무르야 이러니 저러니해도 침투왕조 중 장수왕조인 무굴로 이어지니까 그나마 의미가 있는데,

다른애들은 진짜 얼마 못가서 그냥 이슬람 라자로 바뀌고 북인도의 끝없는 지배층 퇴적물 중 하나로 변하더라
#262이름 없음(lsyPsDtPwk)2025-01-24 (금) 09:35
솔직히 소빙기 운운하는거 그만 좀 봤으면 좋겠어
한참 남은데다 도마가 어련히 하겠지 뭘 자꾸 소빙기소빙기함?
#263이름 없음(eu99f.Sgls)2025-01-24 (금) 09:35
마흐디 호라즘 렛츠 고!
#264이름 없음(AoH1k6bSK.)2025-01-24 (금) 09:36
애초에 서양사가 동양영향 미칠려면 아메리카먹는 15세기 후반은 가야
#265이름 없음(AoH1k6bSK.)2025-01-24 (금) 09:36
소빙기가 재앙이 되는건 17세기라고 ㅋㅋㅋㅋㅋ
#266이름 없음(dbGmGC98FA)2025-01-24 (금) 09:36
뭐 그러긴 하네
#267이름 없음(dbGmGC98FA)2025-01-24 (금) 09:36
한 지금이 1160년대쯤?
#268이름 없음(eu99f.Sgls)2025-01-24 (금) 09:36
>>264 반대로 생각하는거다 여기도 대항해를 열어버리면 된다고...
#269이름 없음(W26YKmGrg2)2025-01-24 (금) 09:36
호라즘 원래도 호라산에서 서요 따까리 하다가 각봐서 확 성장한거라 거긴 변동없을껄.

이번에 서하가 동쪽 귀환을 찍게된 사유중에 호라즘이 통수치고 지가 왕초먹겠다고 들고 일어나서도 있을거임.
#270이름 없음(Qn5MkalJLI)2025-01-24 (금) 09:36
1210년
#271이름 없음(TkhrpTkU2.)2025-01-24 (금) 09:36
1200년 지남.
#272이름 없음(oi09S5d3lI)2025-01-24 (금) 09:36
몽골 말박이가 미쳐 날뛰는건 앞으로 몇백년 더 남았다
#273이름 없음(lsyPsDtPwk)2025-01-24 (금) 09:37
소빙기 작중 1000년대 되기 전부터 지랄했다고!
안 열받겠냐고!
#274이름 없음(L.jgMqLW3s)2025-01-24 (금) 09:37
뭐 다이스 소관이고 유카리 다이스 배치 소관이긴한데

여기 동아시아가 신대륙 항로 들어갈 유인이 정말 없긴하다...
#275이름 없음(dbGmGC98FA)2025-01-24 (금) 09:37
미안.
#276이름 없음(eu99f.Sgls)2025-01-24 (금) 09:37
대항해에 대항하는 가장 유효한 수단은 이쪽에서도 대항해를 전개하는것
#277이름 없음(YqEtceEzqE)2025-01-24 (금) 09:37
유민 있을만 하면 몽올귀신 on zzz
#278이름 없음(dbGmGC98FA)2025-01-24 (금) 09:37
근데 진짜 대항해 갈 이유가 없긴해 실크로드만으로 충분하니
#279이름 없음(lTU4u8581c)2025-01-24 (금) 09:37
근데 지금 꼬라지면 대항해시대 나올 동인은 안 보이긴 해

동로마가 망하고 흑해가 전부 이슬람에 넘어갈 정도의 충격 아니고서야 영.....
#280이름 없음(qGHVDBotqQ)2025-01-24 (금) 09:37
그래도 여기.조선은 주변이랑 미친듯이 교역하면서 최신학문 교류가 계속됏을거임ㅋㅋㅋ
#281이름 없음(ulh/dS8Jg2)2025-01-24 (금) 09:38
애초에 동양이 신대륙가려면 필리핀을 따야하는데 필리핀 딸 이유가 1도 없음
#282이름 없음(lTU4u8581c)2025-01-24 (금) 09:38
그리고 대항해 안 나오몀 굳이 신대륙 갈 이유도 적고
#283이름 없음(L.jgMqLW3s)2025-01-24 (금) 09:38
애당초 인도 갈려면 동남아 넘어가면 된다는게 뻔히 보이는데 왜 망망대해를 가냐고,

그것도 어설프게 준비하면 그냥 쌩으로 가다가 죽는거리라 ㅋㅋㅋㅋ
#284이름 없음(eu99f.Sgls)2025-01-24 (금) 09:38
일본이 폭주하면서 갈수는 있다 싶은데
#285이름 없음(TkhrpTkU2.)2025-01-24 (금) 09:38
ㅇㅇ 서요 대체에 가까워서 페르시아쪽은 그냥 비슷하게 굴러가긴 할 듯.

몽골몽골하게 해줄게가 없다면 당연히 다 판정해야 하겠지만 그건 한 1300년경부터 해도 되지 싶고.
#286이름 없음(RZCoUSQxCA)2025-01-24 (금) 09:38
그나마 대항해할 동기가 있는 애들이 일본인데 얘네는 정치혁신에 정신이팔려서 ㅋㅋㅋㅋ
#287이름 없음(dbGmGC98FA)2025-01-24 (금) 09:39
애초에 서양이 동양무역 닫혀서 동양 물산 얻으로고 여는거지 동양이 서양물산 굳이 얻어아 할게 있긴할까
#288이름 없음(W26YKmGrg2)2025-01-24 (금) 09:39
지금 딱 4차 십자군 떨어져서 동롬이 치명상 입을때라 오승만 비스무리 뭔가는 가능함.
#289이름 없음(p7T/w1JEK6)2025-01-24 (금) 09:39
일붕이가 공화국 답게 사람을 바다에 버리면서 신대륙 찾아주면 모르겠는데 얘네 암만봐도 엘랑 혁명정부라 그럴 일이 없을것 같음
#290이름 없음(L.jgMqLW3s)2025-01-24 (금) 09:39
>>287 진지하게 없음...
#291이름 없음(lsyPsDtPwk)2025-01-24 (금) 09:39
일본 '그런거보다 유학이다!'
#292이름 없음(L.jgMqLW3s)2025-01-24 (금) 09:39
상품작물은 동남아만 가도 있고, 누구나 아는 황금의 땅 인도는 동남아 거쳐가면 되고
#293이름 없음(lTU4u8581c)2025-01-24 (금) 09:40
이 꼬라지면 나중에 가면 신대륙은 스칸디나비아 쪽에서 사고 나서 우연히 흘러들어가거나or조선계 후신 국가가 베링 해협 발견하고 나서야 편입될 지도
#294이름 없음(eu99f.Sgls)2025-01-24 (금) 09:40
정화여 원정을 하는거다 정화여!
#295이름 없음(zBA51LHXzg)2025-01-24 (금) 09:40
그러고보니 유카리가 직접 나중에 황하 또 난리나는 일 터질거라 했는데 그게 몇턴 뒤지?
#296이름 없음(ulh/dS8Jg2)2025-01-24 (금) 09:40
중동이 유리기술 더 좋아서 없음 사실 유럽 기술 그거 다 중동빨임
#297이름 없음(dbGmGC98FA)2025-01-24 (금) 09:40
베링해협은 현대도 지랄맞은 바다인겅 넘어가고
#298이름 없음(8kiM99IAdc)2025-01-24 (금) 09:40
일본이 미국 개척하게되면 분명 정치적 이유 때문이겠지 ㅋㅋㅋㅋ
#299이름 없음(L.jgMqLW3s)2025-01-24 (금) 09:40
뭐 진지빨면 유럽의 신항로 개척도 상당부분 종교적 동기가 들어가서
원나라 없으면 인리정초치당할수 있는데 ㅋㅋㅋㅋ

요새 어장에서는 그러면 신항로 개척 하냐마냐 판정을 하는게 아니라 그냥 했다치고 패스하더라
#300이름 없음(p7T/w1JEK6)2025-01-24 (금) 09:40
>>295 대략 7턴 뒤쯤? 1280년대쯤에 또 지랄나거든
#301이름 없음(lsyPsDtPwk)2025-01-24 (금) 09:41
몰?루
#302이름 없음(ulh/dS8Jg2)2025-01-24 (금) 09:41
인류 문명의 기원지가 이집트거쳐서 중동쪽이라 얘들이 진짜 인류문명의 정수들 이었어서 ㅋㅋ
#303이름 없음(OZT0Q4cxow)2025-01-24 (금) 09:41
그리고 이제 유럽 신항로도 이제 이슬람문제도 크지
#304이름 없음(lsyPsDtPwk)2025-01-24 (금) 09:41
청구어장은 어디임?
나중에 시간나면 봐야지
#305이름 없음(loa1SS7RXY)2025-01-24 (금) 09:41
중화통일
#306이름 없음(UBv30rUyVo)2025-01-24 (금) 09:42
청구는 중화실패 어장임
#307이름 없음(p7T/w1JEK6)2025-01-24 (금) 09:42
일붕이가 당선을 위해 영토확장뽕에 정신이 팔리고 신대륙을 발견해야...
#308이름 없음(lTU4u8581c)2025-01-24 (금) 09:42
>>299 대신 누가 했는지 정도는 보더라 그거만 해도 역사 많이 바뀌고
#309이름 없음(eu99f.Sgls)2025-01-24 (금) 09:42
중화통일에 실패한 어장
#310이름 없음(lsyPsDtPwk)2025-01-24 (금) 09:42
아 보던거네. 전륜성왕 마라맛 어장
#311이름 없음(TkhrpTkU2.)2025-01-24 (금) 09:43
여기 동아시아 대항해시대 동인...

1. 이미 계몽주의의 경지에 도달한 일본 위공학자들이 다이스 무지 잘나와서 100년쯤 뒤에 과학적 방법론 찍고 지구는 둥글다 입증하러 세계일주 시작.

2. 아마 이미 동시베리아 타이가 지대 남부쯤엔 알 박고 있을 조선 봉건봉건들이 기어코 동시베리아로 대거 북상. 모피 말고 쓸거 업없다고 한탄하다 이미 알고 있던 사할린에 더해 캄차카를 발견하고 그렇다면 혹시 동쪽이라면 이 개똥땅에도 답이 있지 않을까...? 하다가 알래스카 발견. 다이스 무지 잘나오면 한 200년쯤 걸릴 듯.
#312이름 없음(p7T/w1JEK6)2025-01-24 (금) 09:43
청구는 중화 통일에 실패한 어장이었나 그럼
#313이름 없음(ulh/dS8Jg2)2025-01-24 (금) 09:43
>>307 그거도 필리핀따야 가능성있는데
대만도 못 딸 놈들이? 라서 ㅋㅋ
#314이름 없음(eu99f.Sgls)2025-01-24 (금) 09:43
마라의 혀 마라의 검까지만 봤구나 ㅋㅋㅋㅋ
#315이름 없음(ulh/dS8Jg2)2025-01-24 (금) 09:43
필리핀 없이 태평양 건너기 그거 현대 gps있어도 빡셉니닷
#316이름 없음(p7T/w1JEK6)2025-01-24 (금) 09:44
조선이 발견하려면 그건 유로파 탐확 알래스카런이고 일붕이가 발견 가능성이 더 높긴 해
#317이름 없음(eu99f.Sgls)2025-01-24 (금) 09:44
안남이 인도네시아정도에 조공국 수집하는게 전부겠지
#318이름 없음(8tMC/tTr.I)2025-01-24 (금) 09:44
태평양 중간기착지 없이 건너기 너무 빡셈.
#319이름 없음(ulh/dS8Jg2)2025-01-24 (금) 09:44
>>316 높긴한데 그게 항로로 유지되려면 필리핀 있어야혀
#320이름 없음(TkhrpTkU2.)2025-01-24 (금) 09:45
3. 사회실험과 시대초월에 미쳐버린 일본이 그 많은 은광들을 다 거기에 꼬라박고 슬슬 은 생산량이 떨어질 때가 오자 일본과 동아시아 경제가 다 끝장나기 전에 어디서든 은을 구해와야 한다며 위기감에 사방팔방으로 배를 띄우다 대항해시대 개막.

일본 은 고갈은 원역사 기준 대충 150년-200년쯤 걸릴테니 이건 그 이후 가능성 있고.
#321이름 없음(lsyPsDtPwk)2025-01-24 (금) 09:45
어떤의미론 해양진출은 안남이 제일 가능성 있나(실현 가능성은 둘째치고)
#322이름 없음(boz/BUKGy6)2025-01-24 (금) 09:45
조선이 14세기 이전에 알래스카 발견하면 기사단의 천손신앙 광신성을 바보 이반들보다 더한 수준으로 판정해야(폭언)
#323이름 없음(p7T/w1JEK6)2025-01-24 (금) 09:45
그러고 보니 민주신라 어장에선 필리핀=여송이 신라 주 경쟁자라서 그런지 베링해 루트로 신대륙 발견했었지
#324이름 없음(bw3cEva296)2025-01-24 (금) 09:45
필리핀 갈놈

뽕에 돌아버린 대월?
#325이름 없음(8tMC/tTr.I)2025-01-24 (금) 09:45
탐확찍어도 원역 유럽보다는 세기단위로 늦는게 정상임

유럽애들도 진짜 가다가 뒤질뻔했는데

태평양항로는 두배인가 그래서
#326이름 없음(W26YKmGrg2)2025-01-24 (금) 09:46
그 중동빨 어짜고는 유럽 내려치기가 지나친거고.
#327이름 없음(eu99f.Sgls)2025-01-24 (금) 09:46
안남도 솔직히 중화에서 탈출하는거 아니면 필사감이 없어서 느긋하게 나와바리 관리가 끝임
#328이름 없음(8tMC/tTr.I)2025-01-24 (금) 09:46
한반도에서 지구 반대편이 우루과이라고 ㅋㅋ
태평양 진짜 넓어ㅋㅋ
#329이름 없음(bw3cEva296)2025-01-24 (금) 09:46
슬슬 이쯤되면 진초가 대만 따먹은거같다
#330이름 없음(eu99f.Sgls)2025-01-24 (금) 09:47
미니중화놀이 하면서 조공받으면 되는데 왜 확장을 하죠?
#331이름 없음(p7T/w1JEK6)2025-01-24 (금) 09:47
중동빨이니 뭐니 하기엔 문명 건설 꼴찌인 동아시아가 문명시작 시점이 중동 다음으로 빠른 유럽 보고 할말이 아니다
#332이름 없음(bw3cEva296)2025-01-24 (금) 09:47
해군존나쎄 3턴했으면 먹어야지
#333이름 없음(FgPICYhtCI)2025-01-24 (금) 09:47
근데 여기 북해도는 누구 영토냐 그거에 따라 좀 확장방향 결정날 거 같은데
#334이름 없음(lsyPsDtPwk)2025-01-24 (금) 09:47
보통 일본이 해주는데 말이지
#335이름 없음(OZT0Q4cxow)2025-01-24 (금) 09:47
중동빨이라기보단, 중동과 좋든싫든 상호교류가 될수밖에 없는 포지션이다 보니
#336이름 없음(OZT0Q4cxow)2025-01-24 (금) 09:47
>>331 이건 유럽빠인가.....
#337이름 없음(TkhrpTkU2.)2025-01-24 (금) 09:47
월왕부는 이미 해양진출을 하고는 있는데... 가봤자 말라카 해협이지.

뒤집어 말해서 말라카 해협을 가질 수 있는 놈이 그 귀한걸 안 지키고 밖으로 함대를 낭비한다는게 가능한가?의 문제라.
#338이름 없음(8tMC/tTr.I)2025-01-24 (금) 09:48
북해도 일붕이가 파먹겠지 (건성)
#339이름 없음(PQxBmBuPpM)2025-01-24 (금) 09:48
그래도 대월까지는 해상항로 뚫리지 않았을까?
#340이름 없음(OZT0Q4cxow)2025-01-24 (금) 09:48
이게 중동과 유럽 자체를 아예 다른식으로 두면 안됨, 쟤넨 거리상 상호교류가 될수밖에 없음
그거랑별개로, 이제 문명건설 순위기준으로 두는건 좀 많이 유럽빠 스럽지만
#341이름 없음(8tMC/tTr.I)2025-01-24 (금) 09:48
동남아까지 가는건 문제가 아님.
#342이름 없음(QApUtF8XNM)2025-01-24 (금) 09:48
북해도는 일본이 사할린은 조선이 갖고 있을걸
#343이름 없음(lsyPsDtPwk)2025-01-24 (금) 09:48
북해도는 일붕이 영역 맞아
숙청한 주자학자들 북해도 보냈고
#344이름 없음(OZT0Q4cxow)2025-01-24 (금) 09:49
일단 유럽이 중동빨이다= 애초에 쟤네들은 따로두면 안되는 상호교류가 가능한 곳이니까 유럽을 지나치게 평가절하함
동아시아 따위가 유럽을 무시한다= 유럽빠

#345이름 없음(TkhrpTkU2.)2025-01-24 (금) 09:49
>>333 일단 일본. 자새끼 파벌 몰락때 니가가라 북해도 당했다고 묘사 나왔거든.

아마 하코다테에만 거주지 있고 개척은 안한 그런 식이겠지만 조선도 거긴 일본령으로 간주하고 있을겨.
#346이름 없음(0vauZsjkPQ)2025-01-24 (금) 09:49
북해도 그거 일붕이가 자새끼 제자 버렸어
#347이름 없음(HcIboTJyUY)2025-01-24 (금) 09:49
북해도는 딱 제주도 같은 상태 ㅇㅇ
#348이름 없음(W26YKmGrg2)2025-01-24 (금) 09:49
태평양은 통으로 건너는건 어려움.

유일하게 가능성이 폴리네시안이고...
#349이름 없음(OZT0Q4cxow)2025-01-24 (금) 09:50
그리고 유럽보다 동아시아가 물리적으로 늦을수밖에 없음
#350이름 없음(HcIboTJyUY)2025-01-24 (금) 09:50
일본령 맞는데 사실 원주계출신 인구가 더많고 관청이 있지만 장식일 딱 제주도 ㅋㅋㅋ
#351이름 없음(ki00jui0f2)2025-01-24 (금) 09:50
대서양은 그나마 신대륙과 거리가 짧은 바다에 속해서
#352이름 없음(p7T/w1JEK6)2025-01-24 (금) 09:51
결국 학문발전도 신대륙 개척도 일붕이 몫인가... 일붕이가 이렇게 막중한 임무를 맡다니 얘네 다이스가 동아시아 문명발전 속도를 결정할지도?
#353이름 없음(8tMC/tTr.I)2025-01-24 (금) 09:51
동아시아가 신대륙가는건
진짜 현대인 주인공이 회빙환해서 준비해도 어려움
#354이름 없음(OZT0Q4cxow)2025-01-24 (금) 09:51
일단은 태평양루트가 존나 길기도 하고, 이제 태평양 서쪽은 동쪽에 비해서 이제 산맥이고 사막이고 많은지형이라서 상대적 똥땅이라서
#355이름 없음(PQxBmBuPpM)2025-01-24 (금) 09:51
그렇지만 솔직히 여기 어장에선 시대 가속이 좀 빨리 된것같긴 함
#356이름 없음(TkhrpTkU2.)2025-01-24 (금) 09:51
사할린은 조선. 태왕 블라디보스토크에서 후궁이 나올만치 연해주 조선 통치가 확고하면 사할린은 당연히 조선령으로 간주될거인게 사할린과 연해주 사이 해협 겨울에 얼어붙거든ㅋㅋㅋ

그래서 근대적 지리측량 시도되기 전엔 거기 섬이 아니라 연해주에 붙은 반도인줄 알았음 다들ㅋㅋㅋㅋ
#357이름 없음(RkQkR.WI8A)2025-01-24 (금) 09:51
사상가속은 개빠름(일본때문)
#358이름 없음(lsyPsDtPwk)2025-01-24 (금) 09:51
북해도 보내진 주자학자들이 개척하길 바래야지
#359이름 없음(OZT0Q4cxow)2025-01-24 (금) 09:51
이제 민주신라어장마냥 탐확해찍은 동아시아 국가, 유럽이 이제 성전한답시고 기술 내다버림 이런거여야 동서역전이 터지지
#360이름 없음(PQxBmBuPpM)2025-01-24 (금) 09:51
화약 병기도 잊지 마셈(?)
#361이름 없음(8tMC/tTr.I)2025-01-24 (금) 09:51
포르투갈-신대륙 거리보다 대충 3배던가
그 지랄
#362이름 없음(TkhrpTkU2.)2025-01-24 (금) 09:52
>>352 이미 그런지 한 100년 됐음ㅋㅋㅋㅋ
#363이름 없음(PQxBmBuPpM)2025-01-24 (금) 09:52
지금떡이 신대륙떡임?
#364이름 없음(FgPICYhtCI)2025-01-24 (금) 09:52
문명발생 기준으로 치면 신대륙도 마야 문명이 이집트랑 거의 비슷한 시기에 나왔을 텐데 별로 반박으로 좋은 예시는 아니라고 봄
#365이름 없음(p7T/w1JEK6)2025-01-24 (금) 09:52
동아시아 문명발전의 지휘자 대 닛 뽄
#366이름 없음(FgPICYhtCI)2025-01-24 (금) 09:53
차라리 문명권 간의 거리가 더 짧아서 교류가 더 활발했다는 장점이 있다 이런 거면 모를까
#367이름 없음(8tMC/tTr.I)2025-01-24 (금) 09:53
은복사도 문명발전 중요요소니까
#368이름 없음(OZT0Q4cxow)2025-01-24 (금) 09:53
오히려 상대적똥땅론, 거리론이 오히려 동아시아 신대륙 개척에 방해가 되지
#369이름 없음(PQxBmBuPpM)2025-01-24 (금) 09:53
지금 군사병기 세계최강은 조선일거임 ㅋㅋㅋㅋ
#370이름 없음(ki00jui0f2)2025-01-24 (금) 09:53
조선은 결국 만주,몽골 유지하려면 육군에 국가적 관심사가 집중될수밖에 없어서 동양무역정도밖에 신경쓸 여유가 없긴하고.
#371이름 없음(lsyPsDtPwk)2025-01-24 (금) 09:53
신대륙에는 감자가 있으니까!
#372이름 없음(OZT0Q4cxow)2025-01-24 (금) 09:53
진짜로 동아시아에서 그 거리 뚫고 가봐야 있는건 안데스산맥에, 미서부정도 뿐이라고 ㅋㅋㅋㅋㅋㅋ
#373이름 없음(8tMC/tTr.I)2025-01-24 (금) 09:53
사실 일본도 굳이 말라카너머 갈까 싶어
#374이름 없음(HDyQNk0wL.)2025-01-24 (금) 09:54
유럽도 신대륙 간건 서유럽에서 나갈 곳이 없어서 간거라 동로마나 신롬이 번성하면 얘네도 안 나감 ㅋㅋㅋㅋ
#375이름 없음(p7T/w1JEK6)2025-01-24 (금) 09:54
문명발생 기준보단 얼마나 덜 통합되고 전쟁질을 많이 하냐가 문명발전 속도에 더 영향을 주는것 같긴 함 중국도 춘추전국시대때 어마어마한 발전을 이뤘고 유럽도 계속 전쟁하다보니 발전을 많이 한게 있어서
#376이름 없음(QApUtF8XNM)2025-01-24 (금) 09:54
동아시아 문명 얘기할때면 나오는건 그 너머의 서부 유라시아하곤 교통이 어려워서 문화교류가 잘 안됐다지 무슨 문명발전이 늦어서 어쩐다 같은 소리는 안하니까
#377이름 없음(lsyPsDtPwk)2025-01-24 (금) 09:55
일본 대역물 어장에서 운하 개통으로 눈돌리고 몰래 신대륙 진출하던 작품이 있었지
#378이름 없음(HcIboTJyUY)2025-01-24 (금) 09:55
근데 일붕이 사상은 잊혀졌다 르네상스 당할꺼 같긴함 ㅋㅋ
#379이름 없음(OZT0Q4cxow)2025-01-24 (금) 09:55
>>375 전쟁론도 다 개소리지
#380이름 없음(d1sh5PDXqw)2025-01-24 (금) 09:55
진초도 양치기잡겠다고 대초 깎았고
#381이름 없음(FgPICYhtCI)2025-01-24 (금) 09:55
그리고 사실 핍진성 떄문에 민족대이동 거리가 짧은 거가 나오는 거지 실제 민족대이동 나오면 진짜 지구 반대편에서 반대편 가는 경우도 많음

여기같은 대체역사물에선 핍진성 때문에 못하는 거지(.........)
#382이름 없음(PQxBmBuPpM)2025-01-24 (금) 09:55
막상 지금만 해도 요선전때문에 가속이 너무 빨리 되지 않았음?
#383이름 없음(TkhrpTkU2.)2025-01-24 (금) 09:55
조선이 화약병기 최선두긴 한데 진초랑 세트고 둘 다 방향성이 기병전을 중시해서 원역사 조선전기 루트라서 좀 미묘한 감이 있지.

물론 말이 무지 예민한 동물이라 화약 폭음에 약해서 이게 생각보다 엄청 쓸만한 방법론인건 맞는데, 이쪽 테크는 가다 보면 결국 막히니까.
#384이름 없음(OZT0Q4cxow)2025-01-24 (금) 09:55
전쟁론도 개소리고, 이제 신대륙쳐먹고 그 은 죄다 빨아먹어서 가격혁명 터트린게 컸어
#385이름 없음(OZT0Q4cxow)2025-01-24 (금) 09:56
유럽이 진짜로 그 전쟁 계속할수있던것도 신대륙 은 가격혁명으로 체력 계속 보충되서도 컸고
#386이름 없음(p7T/w1JEK6)2025-01-24 (금) 09:56
중화어장때 유카리가 고대-중세 경계 시기 유럽 펌블란에 로마가 분열되지 않음 박은거 생각하면 뭐 중국/로마처럼 강력한 초거대 통합국가가 존재하면 전쟁을 덜 해서 문명발전속도가 느려지는게 있는것 같기도 하고
#387이름 없음(OZT0Q4cxow)2025-01-24 (금) 09:56
진짜로 전쟁 한번하면 원래 체력 쭈우우욱 빠져야 정상인데 도트딜이 터지는데 전쟁해야지 뭐 어째 ㅋㅋㅋㅋㅋㅋ
#388이름 없음(OZT0Q4cxow)2025-01-24 (금) 09:56
>>386 그건 또 뭔 개소리냐
#389이름 없음(lsyPsDtPwk)2025-01-24 (금) 09:56
지구작가는 개연성 그런거 필요없으니까
지 꼴리는데로 씀
#390이름 없음(QApUtF8XNM)2025-01-24 (금) 09:57
전쟁론이 완전히 개소리는 아님 일단 수요가 있어야 기술뚫을 궁리를 하는거고 전쟁쯤되면 이유론 충분하니까 그렇다고 전쟁이 없으면 기술발전이 느려지냐 하면 그건 또 아니라서 그렇지
#391이름 없음(FgPICYhtCI)2025-01-24 (금) 09:57
사실 거대제국이 유지되면 기술발전이 늦어지는 경향 있긴 함 당장 유럽도 고대 로마 제국 시절에는 과학기술사에서 진짜 기록할 만한 발전이 단 하나도 없음(.....)
#392이름 없음(HcIboTJyUY)2025-01-24 (금) 09:57
로마도 전쟁할때 도로기술 송수로 기술 하긴했지
#393이름 없음(OZT0Q4cxow)2025-01-24 (금) 09:57
>>390 원래 전쟁하면 지금 동아시아마냥 체력이 작살나야 정상인데 그때 유럽은 버그터져서 ㅋㅋㅋㅋㅋㅋㅋㅋ
#394이름 없음(d1sh5PDXqw)2025-01-24 (금) 09:58
콘크리트 기가막히게 깔았잖아 한잔해
#395이름 없음(OZT0Q4cxow)2025-01-24 (금) 09:58
조금 느려지는건 맞긴 한데 19세기 유럽과 나머지 수준으로 차이나진 않는다고 봄
#396이름 없음(p7T/w1JEK6)2025-01-24 (금) 09:58
굳이 전쟁론 안끌어와도 거대제국 있으면 이미 다 제국 안에서 구하고 수요 충족 되는데 굳이 기술발전을? 같은 경향이 있는것도 있고
#397이름 없음(MU3Irf4evU)2025-01-24 (금) 09:58
진초는 이정도면 100년 돌파는 기대해도 되려나
#398이름 없음(NbqdICrhnE)2025-01-24 (금) 09:58
중화통일 어장도 막판에 서양에서 보는 시각이 저동네는 전쟁만 하고 살았나? 이거였음
#399이름 없음(lsyPsDtPwk)2025-01-24 (금) 09:58
도마가 거대국가 뜨면 그런식으로 진행하는 편이고
#400이름 없음(OZT0Q4cxow)2025-01-24 (금) 09:58
느려지는건 모르겠는데, 19세기 유럽과 나머지가 격차가난거에 대해서 이제 그 덩치로 인한 기술발전 차이는 의미 없는 수준이지 사실
#401이름 없음(HcIboTJyUY)2025-01-24 (금) 09:58
근데 전쟁기술발전론 반면교사가 동롬이고 ㅋㅋ
#402이름 없음(QApUtF8XNM)2025-01-24 (금) 09:58
거대제국의 기술발전이 느린건 기술수요보다 제국을 유지할 응집성 수요가 많아서 지식인들이 죄다 관료가 되니까 그런거고... 전쟁 아쩌고하곤 관련없어
#403이름 없음(HcIboTJyUY)2025-01-24 (금) 09:59
동롬 얘들 내전포함 하루종일전쟁했는데 기술은 점점 퇴보하던꼴되니까
#404이름 없음(OZT0Q4cxow)2025-01-24 (금) 09:59
유럽도 사실 신대륙없이 16~18세기까지 그 엄청났던 전쟁이 가능했나 싶진 않다고 봄
#405이름 없음(PQxBmBuPpM)2025-01-24 (금) 09:59
진초 100년 찍으면 강씨 왕조 역사 한 400년 찍는건가
#406이름 없음(8tMC/tTr.I)2025-01-24 (금) 09:59
그보다는 학문자체가 거대제국을 유지하기 위한 방법론으로 굳어지는 경향이 있어서 그래
#407이름 없음(W26YKmGrg2)2025-01-24 (금) 09:59
시대가속 냄새는 나는데 그게 뭔가 싹 다 갈아엎고 새롭게 해! 하는 이벤트들을 삭제하고 가는 거라서 이게 좋을지 나쁠진 잘 몰?루.
#408이름 없음(ki00jui0f2)2025-01-24 (금) 09:59
사실 유카리가 기술 다이스 안굴리게된건 한번 굴려봤더니 기술다이스가 널뛰기해서 테크레벨을 워프진화 시켜버린게 컸다.
#409이름 없음(p7T/w1JEK6)2025-01-24 (금) 09:59
이게 다 일붕이가 대만 짐승합격 이후 영토확장을 죽어라 안해서 생긴 일이다!
#410이름 없음(OZT0Q4cxow)2025-01-24 (금) 10:00
제국크기로 인해서 기술이 느려질수는 있는데, 그거랑 별개로 19세기급 수준에서 그 제국크기로 인한 문제는 전혀없다고 봄
#411이름 없음(d1sh5PDXqw)2025-01-24 (금) 10:00
대만... ㅈ같다고...
#412이름 없음(NbqdICrhnE)2025-01-24 (금) 10:00
사실 전쟁은 더 상위 원인의 작은 결과중 하나일껄
#413이름 없음(FgPICYhtCI)2025-01-24 (금) 10:00
사실 지금처럼 반봉건 체제로 돌아가는 게 오히려 지식인들이 관료로 계속 흡수되는 거를 막아서 심심풀이로 기술 개발할 동인 나올수도 있음

기술이라는 게 잉여 지식인이 어느 정도 있어야 발전이 되는 거라
#414이름 없음(W26YKmGrg2)2025-01-24 (금) 10:00
일붕이 영토확장 안하고 그걸로 축적되는 힘을 간토에 모아서 송곳으로 시대한계 뚫기 시도하잖아 한잔해.
#415이름 없음(p7T/w1JEK6)2025-01-24 (금) 10:00
솔롱고스때 18세기 F-4팬텀이 기술발전 스노우볼의 정점이었지
#416이름 없음(8tMC/tTr.I)2025-01-24 (금) 10:01
천황이 대만 귀신이 들렸다고!!!
#417이름 없음(HcIboTJyUY)2025-01-24 (금) 10:01
전쟁이 기술발전 가속했음 동롬은 그꼴안났다고 ㅋㅋ
#418이름 없음(lsyPsDtPwk)2025-01-24 (금) 10:01
일본 '하지만 대만 갔더니 짐승합격 떴는걸'
#419이름 없음(TkhrpTkU2.)2025-01-24 (금) 10:01
지금 조선 화약무기는 원역시 조선전기에 많이 보였던 말 위에서 쓰기 편하고 터져도 별 피해없는 극단적으로 작은 소형화기가 핫할거라.

살상력은 초기 피스톨 수준에 불편하긴 훨 불편하긴 해도, 말이 깜짝 놀라 날뛸 수준의 화약 폭음은 나고 아군 말은 미리 익숙하게 경험시켜놓고 훈련해뒀으면 기병전에서 그 소형화기 소음 한방에 승패가 갈리는 것.

그러니까 말 상대로 적응훈련 할만치 비싼 화약을 퍼부어야 하는 전법이라 조선이나 진초 중앙군이나 쓰는거겄지만 이건.
#420이름 없음(ki00jui0f2)2025-01-24 (금) 10:01
솔롱고스가 언제더라..
#421이름 없음(d1sh5PDXqw)2025-01-24 (금) 10:01
대만귀신 씹
#422이름 없음(W26YKmGrg2)2025-01-24 (금) 10:01
잉여지식인하고 평화로 축적되는 재화로 발전시도하니까.
#423이름 없음(OZT0Q4cxow)2025-01-24 (금) 10:01
전쟁 한번정도 터져서 그걸로 기술발전 위기감을 느낄수는 있는데, 상시전쟁 수준까지 가면 오히려 자본력부족으로 퇴보하지
#424이름 없음(p7T/w1JEK6)2025-01-24 (금) 10:01
>>420 간만에 판도물 어장이었을껄 아마
#425이름 없음(FgPICYhtCI)2025-01-24 (금) 10:02
>>419 야금술 아무리 발전해도 그 시절이면 화창이나 주화 정도가 한계 같은데.......
#426이름 없음(OZT0Q4cxow)2025-01-24 (금) 10:02
그럼 유럽은 전쟁 오질나게하면서, 왜 힘이 넘쳐서 기술개발+사상개발까지 햇냐? 저기 신대륙이 보이지 않느냐
#427이름 없음(QApUtF8XNM)2025-01-24 (금) 10:02
사실 전쟁으로 기술이 발전한다기 보단 그런 수준의 기술을 뚫어서 국력 펌핑되니까 전쟁을 하고 다닌다고 보는게 맞는것 같기도 하고
#428이름 없음(W26YKmGrg2)2025-01-24 (금) 10:02
솔롱고스는 기여코 고래잡이로 그 험한 베링해협 뚤고 넘어가서 은을 있는대로 퍼먹어 뚫었지.
#429이름 없음(OZT0Q4cxow)2025-01-24 (금) 10:02
이제 그 신대륙 재화로 이제 사상과 기술발전을 하니까 나오는게 19세기 동서양 격차라고 봄
#430이름 없음(HcIboTJyUY)2025-01-24 (금) 10:03
>>425 조선전기 총통들은 그 여러개 만들어서 하나 건지는 식이여 그래서 비쌈
#431이름 없음(ki00jui0f2)2025-01-24 (금) 10:03
유럽은 신대륙 발견해서 신대륙 금은으로 가격혁명이나 돈이 쌓인게 크고.
#432이름 없음(FgPICYhtCI)2025-01-24 (금) 10:03
사실 진짜 서유럽에서 전쟁 오질라게 한 결과 진짜 문명퇴보한 30년 전쟁기 독일이 있..... 읍읍읍!!!
#433이름 없음(OZT0Q4cxow)2025-01-24 (금) 10:03
솔직히 말해서 내가 18세기 초까지는 동양 쉴드칠수 있는데 18세기 후반부터는 동양이 명백히 뒤쳐진게 맞다보니 시발 ㅋㅋㅋㅋㅋㅋㅋ
#434이름 없음(HcIboTJyUY)2025-01-24 (금) 10:03
청동으로 암튼 많이 만들어서 하나 건졌잖아? 러키비키잖어
#435이름 없음(p7T/w1JEK6)2025-01-24 (금) 10:03
당장 청나라어장에서도 영길리 마족이 인도착취 못하니 산혁 테크 오지게 느려졌었고
#436이름 없음(8tMC/tTr.I)2025-01-24 (금) 10:03
봉건제도 ufc나 야차룰로 터지는거 억제만 되면

기술발전에 도움되긴함

거대제국 유지를 위한 행정력 낭비가 최소화되서
#437이름 없음(QApUtF8XNM)2025-01-24 (금) 10:03
정작 19세기도 지들끼리 망할것 같으니까 유럽끼리의 대규모 전쟁은 프랑스-독일 라이벌리티 관련 빼면 없었고...
#438이름 없음(TkhrpTkU2.)2025-01-24 (금) 10:03
>>425 테크수준 그거랑 딱 비슷함. 그냥 말 위에서 쓸만하게 작은 화창류일 뿐인거라. 이런 전법을 유용하게 다듬는데 시간이 걸린거고.
#439이름 없음(8tMC/tTr.I)2025-01-24 (금) 10:04
물론 그게 동서양 차이를 만든 원인은 아니고
어느정도 차이는 있다고
#440이름 없음(p7T/w1JEK6)2025-01-24 (금) 10:04
ㄷㅁㅋ
#441이름 없음(FgPICYhtCI)2025-01-24 (금) 10:04
>>433 군사기술이나 통치체제같은 건 몰라도 그런데 다른 분야에서도 반드시 그랬는가에 대해선 의문의 여지가 좀 있긴 함

저 시절에 제국이라느 건 결국 상호 교류로 설오 영향을 안 받을 수가 없어서 일방적인 영향만 주는 게 불가능함
#442이름 없음(z.YFGR/jJc)2025-01-24 (금) 10:05
전쟁 발전론을 지들끼리 화약 펑펑 써제끼면서 치고 박고 싸왔던 중근세 인도로 대충 논파가 되는지라
#443이름 없음(i/bPIFWL/I)2025-01-24 (금) 11:50
----연재선----
#444이름 없음(cIVOJ.q3yk)2025-01-24 (금) 14:18
중국-원역사적 영토패널티 다 무시하고 신정+덩치 버프 받아서 다이스 좆박아도 좋게좋게 넘어감 심지어 원역보다 영토 훨씬 커졌는데 그걸 당연히 유지하는게 기본이라고 여기는디 이악물고 다이스값 좋게 주면서 분리다이스도 적게 분배함

일본-그냥 개그캐 취급이라서 다이스 뭐라고 나오든 대충 좋게 뭉게고 아무튼 발전함 거리면서 넘김

한국-모든 턴에 패널티묘사 꼬박꼬박 안빼먹고 다 집어넣으면서 동시에 주인공버프랍시고 목숨만 붙여주려고함


솔직히 공정하게 돌리면 일본은 진작에 해외무역 끝장나고 내부는 폭발사산으로 내전돌리다가 66국으로 공중분해되야하고

중국은 중원빼고 다 날려먹은 뒤에 내부정리 못함+국경지대 전부 상시약탈원정당함으로 오호십육국이 언제 돌아올지 전전긍긍해야함

한국은 진작에 한반도+남만주 빼고 다 토한뒤에 남만주 유지하려고 피토해야하는디
#445이름 없음(WnuNiQQ2mg)2025-01-24 (금) 14:35
드디어 동양에 평화가 찾아왔다
#446이름 없음(D9CzXktsEw)2025-01-24 (금) 14: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7이름 없음(5zzSyLDjQ2)2025-01-24 (금) 14:36
안무진의 0.2초 영역전개 위력 쩌네 ㅋㅋ
#448이름 없음(l4Ol3BW.2U)2025-01-24 (금) 14:36
0.2초 하렘전개는 ㅇㅈ이지
#449이름 없음(4Y5EhMwbAs)2025-01-24 (금) 14:36
안산이고 진록이고 놀아제낄 성격이 아니네ㅋㅋ
#450이름 없음(VYRh31mZSo)2025-01-24 (금) 14:36
태종대제께서는 재상도 1티어 자식교육도 1티어셨구나
#451이름 없음(HDyQNk0wL.)2025-01-24 (금) 14:36
모처럼의 평화기야(부패도에서 눈을 돌리며)
#452이름 없음(SQ0nYul2wg)2025-01-24 (금) 14:37
아니 몽골애들 어케 저정도까지 발전시켰다냐

저게 되려면 필요한게 뭐지
#453이름 없음(c8Bd2talOk)2025-01-24 (금) 14:37
팔왕직전에 한번 돌아갔나

조금 아쉽다
#454이름 없음(lWoRy18SQc)2025-01-24 (금) 14:37
저 정도면 조선하고 친교하자마자 연왕부 조진건데 반란 3회차 각보고 있던거 아닌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55이름 없음(lWoRy18SQc)2025-01-24 (금) 14:37
>>452 몽골도 남부가 물이 없는거지 북부는 강 수계들 꽤 많음
#456이름 없음(p7T/w1JEK6)2025-01-24 (금) 14:37
Attachment
1220년대의 판도(추정) 서요와 호라즘이 생겼어요!
#457이름 없음(HDyQNk0wL.)2025-01-24 (금) 14:38
>>452 지속적으로 가축을 사줄 거대한 시장과 그걸 감당할 물류망, 그리고 확고한 권위
#458이름 없음(5zzSyLDjQ2)2025-01-24 (금) 14:38
몽골이 저게 되려면 일드 중경을 비롯해서 동아시아 전체가 엄청난 호황이라는 이야기임
#459이름 없음(WnuNiQQ2mg)2025-01-24 (금) 14:38
진짜 삭번 시킬각만 참고참고 기다린듯 ㅋㅋㅋㅋ
#460이름 없음(4Y5EhMwbAs)2025-01-24 (금) 14:38
촉왕 존나 유능해서 웃었다
#461이름 없음(TkhrpTkU2.)2025-01-24 (금) 14:38
막북은 실질적으로 인구를 교체시킨 담에 초원와 삼림지대 경계선상에 알을 박은거라.
#462이름 없음(l4Ol3BW.2U)2025-01-24 (금) 14:38
중원지도 아주 지랄이났군
#463이름 없음(5zzSyLDjQ2)2025-01-24 (금) 14:38
목축업해서 기른 가축이 그야말로 족족 팔리니까
장원 수익이 짭짤하고 그걸 기반으로 중경 상경도 원활하니까 평화로운 것
#464이름 없음(VYRh31mZSo)2025-01-24 (금) 14:39
호황이 좋긴 좋아
#465이름 없음(c8Bd2talOk)2025-01-24 (금) 14:39
다음턴은 대 서요 정벌전인가?
#466이름 없음(L.jgMqLW3s)2025-01-24 (금) 14:39
다른 동네들은 삭번시킬 이유가 없지 쟤네가 중원 노릴 수 있는것도 아니고
#467이름 없음(l4Ol3BW.2U)2025-01-24 (금) 14:39
일붕이 은 언제떨어지냐~
#468이름 없음(HDyQNk0wL.)2025-01-24 (금) 14:39
진초는 망해도 진토번, 진안남은 확실히 남을테니 좋았쓰!
#469이름 없음(L.jgMqLW3s)2025-01-24 (금) 14:39
일붕이 은 떨어지는데 200년 이상 걸림 이와미만 말하는데 열도 자체가 은이 많아
#470이름 없음(lWoRy18SQc)2025-01-24 (금) 14:39
1세기에서 1세기 반정도 있으면 저 은들 고갈되고 이코노믹 아포칼립스 뜨긴 할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71이름 없음(c8Bd2talOk)2025-01-24 (금) 14:39
솔롱고스는 여기서 감숙?성이 들어가던가...가물가물하네
#472이름 없음(SQ0nYul2wg)2025-01-24 (금) 14:40
결국 몽골발사대역할도 제대로 못한건가
#473이름 없음(WnuNiQQ2mg)2025-01-24 (금) 14:40
새외 친왕부는 행복하다잉
#474이름 없음(SmmgGchgwo)2025-01-24 (금) 14:40
저번의 조선 혼란기는 인구압 영향도 있었는데
인구압 문제 다시 튀어나오려면 얼마나 걸릴까
#475이름 없음(TkhrpTkU2.)2025-01-24 (금) 14:40
1차 막북기사단이 그 난리가 난 건 근본적으로 얘들이 시베리아 타이가를 제대로 활용할 능력이 부족해서였는디 이번 애들은 그걸 잘 써먹으니까.
#476이름 없음(eu99f.Sgls)2025-01-24 (금) 14:40
조선하고 관계만 좋으면 진초도 300년 찍을거같은데(진심)
#477이름 없음(4Y5EhMwbAs)2025-01-24 (금) 14:40
진초 천자는 사라져도 진씨 찬보나 진씨 월왕은 남겠네ㅋㅋ
#478이름 없음(HDyQNk0wL.)2025-01-24 (금) 14:40
은 떨어지면 은 떨어지는대로 물물 교환 하면 됨 ㅋㅋㅋㅋ
#479이름 없음(c8Bd2talOk)2025-01-24 (금) 14:40
반도도 금은은 은근히 많지만, 여긴 자기들 수요로 끝이겠지?
#480이름 없음(eu99f.Sgls)2025-01-24 (금) 14:41
솔직히 말하면 진성은 몰라도 강씨 이외의 천자를 나는 상상할수 없다!
#481이름 없음(TkhrpTkU2.)2025-01-24 (금) 14:41
좀 심하게 너무 넓어져서 인구압 문제는 한동안 안나올겨.
#482이름 없음(5zzSyLDjQ2)2025-01-24 (금) 14:41
반도도 금은은 많은데....그게 화강암 기반이라서 이시절 기술로는 파기 힘듬
#483이름 없음(lsyPsDtPwk)2025-01-24 (금) 14:41
파촉이 땅 넗혀봐자 살기 힘든 똥땅이고
안남이야 본령에서 밀어주던 사업인데다
지금은 중단하고 안정화되었으니까
#484이름 없음(TkhrpTkU2.)2025-01-24 (금) 14:41
반도는 금은 몰라도 은은 진짜 없음.
#485이름 없음(SQ0nYul2wg)2025-01-24 (금) 14:41
하루나서경 : 진짜 양치기 전문가가 맞았음을 증명함
#486이름 없음(HDyQNk0wL.)2025-01-24 (금) 14:41
한반도 금은은 채광 난이도가 빡쎄서 수요 맞추기 힘들지
#487이름 없음(lWoRy18SQc)2025-01-24 (금) 14:41
>>479 사금 정도먼 모를까 이 시대 기술로 막 캘수 있는 수준은 아니라서
#488이름 없음(p7T/w1JEK6)2025-01-24 (금) 14:41
킹론상 이와미 은광 떨어질때 쯤에 양귀들이 신대륙 은광 개발하면 되긴 한데
#489이름 없음(c8Bd2talOk)2025-01-24 (금) 14:41
노터치 광산은 저번에 참치가 말해주길 기술발전이 필요하다했었지만
#490이름 없음(4Y5EhMwbAs)2025-01-24 (금) 14:41
진초가 70년 찍어서 강성 중화가 기어코 400년..
#491이름 없음(Evmbwqs3ZI)2025-01-24 (금) 14:41
그리고 실질 장성에서 친왕부는 다삭제한거같은데
#492이름 없음(SQ0nYul2wg)2025-01-24 (금) 14:42
한반도 금은은 다이너마이트 나와야지
#493이름 없음(eu99f.Sgls)2025-01-24 (금) 14:42
아 강성이고 진씨구나
#494이름 없음(WnuNiQQ2mg)2025-01-24 (금) 14:42
몽골이 얌전해졌으니 장성에 친왕부 필요없지 ㅋㅋㅋㅋ
#495이름 없음(L.jgMqLW3s)2025-01-24 (금) 14:42
몽골고원이 원래 발전못한건 땅 자체가 험하기도 한데,

정치적, 상업적으로 안정적이질 않다보니 유목민들이 관리하기도 힘든 가축을 먹고살기 이상으로 늘릴 이유를 못느낀게 큼
#496이름 없음(p7T/w1JEK6)2025-01-24 (금) 14:42
강성 중화는 전후한 스코어는 확실히 넘을듯
#497이름 없음(HDyQNk0wL.)2025-01-24 (금) 14:42
>>480 그치만 진씨 성세가 이렇게 대단하다구요!
#498이름 없음(L.jgMqLW3s)2025-01-24 (금) 14:43
한반도 금은 지반도 지반인데 맥이 얇아서 진짜 한탕임
#499이름 없음(4Y5EhMwbAs)2025-01-24 (금) 14:43
진초가 2턴내로 망하지 않는 이상 넘음
#500이름 없음(eu99f.Sgls)2025-01-24 (금) 14:43
몽골 라이징도 없고! 여진 라이징도 없을거고! 대체 어떻게 해야 죽는거냐아아아앗!
#501이름 없음(IcDS4ETeIM)2025-01-24 (금) 14:43
안무진이 태무진 각성하면?
#502이름 없음(5zzSyLDjQ2)2025-01-24 (금) 14:43
여기 몽골은 안정적인 시장과 중경출사가 보장되니까
기사단화 된 것
#503이름 없음(SQ0nYul2wg)2025-01-24 (금) 14:43
조선이 터져서 몽골로 진화하면 가능
#504이름 없음(c8Bd2talOk)2025-01-24 (금) 14:43
서요 먹고 초원길까지 완전 작동하면 드디어 서역이나 천축도 다이스 돌아갈까?
#505이름 없음(Evmbwqs3ZI)2025-01-24 (금) 14:44
>>500 흑사병이요
#506이름 없음(p7T/w1JEK6)2025-01-24 (금) 14:44
안문각이 조제전쟁때 제나라를 멸망시키긴 커녕 땅 하나 명목상으론 안 뺏은게 진짜 컸던듯
#507이름 없음(HDyQNk0wL.)2025-01-24 (금) 14:44
>>500 강남 루아녹스 뜨면 다 망할 순 있음 ㅋㅋㅋㅋ
#508이름 없음(4Y5EhMwbAs)2025-01-24 (금) 14:44
비실이가 육탄 방어하지 않았연 6 8 5였어 정말 다행이야
#509이름 없음(Evmbwqs3ZI)2025-01-24 (금) 14:44
그리고 70년뒤에 또 황하 터짐
#510이름 없음(SQ0nYul2wg)2025-01-24 (금) 14:44
그러고보니 이럼 흑사병 어떡해 퍼지긴해?
#511이름 없음(lWoRy18SQc)2025-01-24 (금) 14:44
진씨는 뭐어... 자연재해건 민란 터져서 죽지 전쟁으로 죽을 각은 안보이는데
#512이름 없음(SQ0nYul2wg)2025-01-24 (금) 14:44
몽골이 가장 중요한게 화약이랑 흑사병인데
#513이름 없음(zEwfs0UDvk)2025-01-24 (금) 14:44
그 흑사병 몽골하고 같이 온거 아니었나??
#514이름 없음(5zzSyLDjQ2)2025-01-24 (금) 14:44
태조 안문각이 사실상 천하관을 확정시켰달까 부여천하와 중원천하를 갈라버리는 데 성공한 셈이라서
물론 마고 때문에 그게 흔들리긴 했지만 아무튼 조선이 이겼죠?
#515이름 없음(VYRh31mZSo)2025-01-24 (금) 14:44
>>508 그저 어둠의 충신 소 비 실
#516이름 없음(jItQ1phMu.)2025-01-24 (금) 14:45
흑사병 초원안에서 끝나는 풍토병 될수도 있고
#517이름 없음(p7T/w1JEK6)2025-01-24 (금) 14:45
흑사병이 카스피해 토착병인데 몽골제국 없으면 안퍼지지 않나?
#518이름 없음(L.jgMqLW3s)2025-01-24 (금) 14:45
>>510 대규모 인구이동이 있으면 아시아로 퍼질순 있음. 지금 실크로드 수준이 아니라 웨이브가 하서회랑으로 한번 넘어갔다 오면
#519이름 없음(c8Bd2talOk)2025-01-24 (금) 14:45
아, 맞다

은근 유카리 어장 귀문인 역병의 기사의 시험이 남았지?

아직도 이 참치는 민주신라 당시 문명후퇴를 잊지 못 하고 있다
#520이름 없음(HDyQNk0wL.)2025-01-24 (금) 14:45
흑사병 퍼긴 해도 유럽엔 원역사보단 훠~ㄹ씬 늦게 감
#521이름 없음(Evmbwqs3ZI)2025-01-24 (금) 14:45
뭐 호라즘과 안서 안정화면 퍼질가능성있다정도
#522이름 없음(5zzSyLDjQ2)2025-01-24 (금) 14:45
흑사병 몽골 전파는 그냥 설임
실제로는 추측의 영역일 뿐임
#523이름 없음(WnuNiQQ2mg)2025-01-24 (금) 14:45
얘들이 영지두고 거기 갈일이 없으니까 ㅋㅋㅋㅋ
#524이름 없음(lsyPsDtPwk)2025-01-24 (금) 14:45
북방 유목민? 조선이 북명신공 전개중인데?
서방? 토번 처리했고 서하도 죽었고 뭐있음?
남방? 아아 위신 사냥터 말인가?
동방 일본의 은이 굉장해요!
#525이름 없음(lWoRy18SQc)2025-01-24 (금) 14:46
그래서 역병기사 못오게 다갓이 서하 터뜨리고 호라즘과 서요로 쪼갰잖아
#526이름 없음(L.jgMqLW3s)2025-01-24 (금) 14:46
아무튼 원역 흑사병은 지금은 각이 안나옴.
#527이름 없음(Evmbwqs3ZI)2025-01-24 (금) 14:46
>>517 여기 원역보다 무역자체에 긍정적이라 퍼질루트는됨

유럽이 늦게 퍼지거나 안퍼지지
#528이름 없음(zEwfs0UDvk)2025-01-24 (금) 14:46
호라즘 영역이 어느정도일지... 서하영역 홀랑 먹은건가
#529이름 없음(c8Bd2talOk)2025-01-24 (금) 14:46
유카리 어장에서 역병의 기사가 맹위를 떨친 것이 두번인데, 한번은 그냥 천재지변 그 자체였다면 다른 하나는 인재 그 자체였던 것도 대단했어
#530이름 없음(p7T/w1JEK6)2025-01-24 (금) 14:46
>>529 크아악 미트라 네이놈
#531이름 없음(L.jgMqLW3s)2025-01-24 (금) 14:46
>>527 오히려 유럽이 더 지랄임. 동로마가 매일 첫타로 맞고 지중해에 좍 퍼져서
#532이름 없음(SQ0nYul2wg)2025-01-24 (금) 14:46
유럽에 흑사병이 없으면 어떡하냐 근데

사람 가치가 올라야 중세가 끝나고 르네상스가 올텐데
#533이름 없음(D8Y50XQoD.)2025-01-24 (금) 14:47
사실 친왕부 삭번하는거 나중에 다른 친왕부도 할 수 있어서 어느 친왕부든 태클을 거는데,

저게 된다는건 다른 친왕부도 연왕부만큼은 삭번할 필요성에 동의한다는거다ㅋㅋㅋㅋㅋㅋㅋ

그 마고의 땅에 10년 단위로 서로 다른 친왕이 반역을 모의했는데 당연히 조져야지ㅋㅋㅋㅋ
#534이름 없음(lWoRy18SQc)2025-01-24 (금) 14:47
>>528 동서로 쪼개졌다 그랬으니 한 절반정도?
#535이름 없음(5zzSyLDjQ2)2025-01-24 (금) 14:47
이게 몽골도 인구가 늘면 뭐 인구부양력 문제가 나오긴 할텐데.......
당장은 뭐 영지전 좀 하면서 스스로 조절하고 있으니까
#536이름 없음(eu99f.Sgls)2025-01-24 (금) 14:47
와 강남 토착질병 흑사병 우욱씹....
#537이름 없음(c8Bd2talOk)2025-01-24 (금) 14:47
서요 죽고 무역로 풀가동 되면 돌기는 하겠는데, 하필 몽골이 도시화네.

여긴 진짜 다갓에게 빌어야겠다
#538이름 없음(Evmbwqs3ZI)2025-01-24 (금) 14:47
>>532 뭐긴 알아서 짱개 하긴하겠지
#539이름 없음(HDyQNk0wL.)2025-01-24 (금) 14:48
>>533 중화 유럽?
#540이름 없음(IcDS4ETeIM)2025-01-24 (금) 14:48
르네상스 없다고 기술 발전이 안되는 건 아니니까
#541이름 없음(lsyPsDtPwk)2025-01-24 (금) 14:48
반역 2회나 봐준거 진짜 관대한거 아님?
#542이름 없음(Evmbwqs3ZI)2025-01-24 (금) 14:48
유럽은 덜퍼질각 보이는데 여긴 문명화라 동양은 더 잘퍼질각보여
#543이름 없음(lWoRy18SQc)2025-01-24 (금) 14:48
>>533 다른곳은 파촉이건 월남이건 사실상 청나라 번국 수준으로 독립성 보장받았으니 뭐
#544이름 없음(L.jgMqLW3s)2025-01-24 (금) 14:49
>>542 중앙아시아 원산지고 거기서 카스피해는 거의 한번 터질때마다 확정적으로 감. 워낙 무역이 활발한 선이라
#545이름 없음(W26YKmGrg2)2025-01-24 (금) 14:49
흑사병 그거 주요 확산경로가 바닷길이라서 퍼질껄.

주요 흑사병 발원지가 흑해에서 카스피해에 걸처있어서 흑해 무역로 통해 바다로 쫙퍼짐.
#546이름 없음(c8Bd2talOk)2025-01-24 (금) 14:49
사아실 저 반역2회도 말이 반역이지 조선이랑 싸우라고 준 걸로 반역이니까 더 고깝겠지.
#547이름 없음(WnuNiQQ2mg)2025-01-24 (금) 14:49
그러게 반역 좀 간간히 했어야지 ㅋㅋㅋ 어떻게 2턴 연속 반역하냐고 ㅋㅋㅋ
#548이름 없음(p7T/w1JEK6)2025-01-24 (금) 14:49
연왕부는 누가봐도 마고귀신 들린게 맞아서 삭번하는게 맞았음 ㄹㅇ
#549이름 없음(L.jgMqLW3s)2025-01-24 (금) 14:50
오히려 아시아는 몽골원정 통해서 묻어온쪽이고

중앙아시아-카스피해-흑해-지중해루트가 흑사병의 제일 일반적인 루트다
#550이름 없음(Z5.dxPMqL2)2025-01-24 (금) 14:50
마진시절도 생각하면 반역만 한 5번 아님?
#551이름 없음(TkhrpTkU2.)2025-01-24 (금) 14:50
원역사에선 만성적인 귀금속 부족->발버둥으로 지폐 발명->하지만 당연히 가치 불안정함->신용 보증 가능한 지급준비 가능한 귀금속 확보 결국 실패->이런 지폐 중 가장 거대한 규모까지 팽창한 원제국 교초가 붕괴하며 지폐 포기->만성 디플레이션 감수하고 살다 1550년경 신대륙 은과 일본산 은 동시 도착

루트인데 여기선

원역사에선 만성적인 귀금속 부족->발버둥으로 지폐 발명->하지만 당연히 가치 불안정함->1200년경 일본 이와미 개발 성공->1220년대부터 중원에 본격 유입(지난턴 평양뽕과 로판제국 연성 성공으로 미루어 반도엔 더 빨리 유입된걸로 추정)->만성적 불안정에 시달리던 지폐가 드디어 신용을 보증할 일정 수준 이상의 지급준비용 은을 확보하며 신용 확보->경제 호황기

루트니깐. 다만 1550년경부터 명나라가 만력제 뜨고 급속도로 부패해간걸 고려하면 이 호황기가 꼭 좋기만 한건 아님.
#552이름 없음(nncjJGp0t2)2025-01-24 (금) 14:50
태종 초기에 한번 태종 말기에 한번. 진짴ㅋㅋㅋㅋㅋㅋ
#553이름 없음(SQ0nYul2wg)2025-01-24 (금) 14:50
고작 삭번했다고 방심하면 안된다!
조선은 온갖 짓거리를 해도 못막은게 몽올귀신이야!
#554이름 없음(c8Bd2talOk)2025-01-24 (금) 14:50
흑사병은 이게 논문 올려준 거 보니까 바다민족 비슷하게 한번에 한 루트가 아닌 다방면으로 여러차례 온 것이 아닌가?싶다던데

여기는 바닷길도, 비단길 및 초원길도 돌아가네.
#555이름 없음(L.jgMqLW3s)2025-01-24 (금) 14:50
>>551 그건 근데 은 인플레 때문이 아니라 명나라 체제가 심하게 망가져서 그럼.
#556이름 없음(Evmbwqs3ZI)2025-01-24 (금) 14:51
>>544 여긴하필 서하 마흐디라는100년제관이있네?

비단길 원역보다 융성하고 몽골도 곳곳에 문명화 보이고..

흑사병 최적화인데?
#557이름 없음(5zzSyLDjQ2)2025-01-24 (금) 14:51
명나라는 솔직히 F4 쳐맞아서 ㅋㅋ
#558이름 없음(p7T/w1JEK6)2025-01-24 (금) 14:51
결국 다이스로 흑사병 굴리겠지 뭐
#559이름 없음(GFs1Z/hcUw)2025-01-24 (금) 14:51
일본은 얼마나 벌고 있는거야
#560이름 없음(L.jgMqLW3s)2025-01-24 (금) 14:51
>>559 시대에 맞지도 않는 사회실험 도쿄에서 20년정도 굴릴 수 있을정도로
#561이름 없음(W26YKmGrg2)2025-01-24 (금) 14:51
당장 유스티니아누스 역병도 흑사병계통인데 콘스부터 두들겨맞고 작살남.

중세 흑사병도 4차 십자군으로 흑해쪽까지 진출했던 도시국가들 해양교역로 타고 유럽 여기저기 상륙해서 조졌고.

바닷길이 원역보다 활발한 이상 흑사병은 그냥 처맞아야 한다 생각해야됨.
#562이름 없음(SQ0nYul2wg)2025-01-24 (금) 14:51
그리고 화약은 얼마나 퍼지려나
#563이름 없음(eu99f.Sgls)2025-01-24 (금) 14:52
지금 진초도 체제건전성 미쳐 날뛰는거 같은데
#564이름 없음(eu99f.Sgls)2025-01-24 (금) 14:52
일본은 우주로 가다가 폭발했고 조선은 이제 차근차근 쌓고있고
#565이름 없음(L.jgMqLW3s)2025-01-24 (금) 14:52
진초는 이제야 건국기 활력이 터져나오는듯?
#566이름 없음(SQ0nYul2wg)2025-01-24 (금) 14:52
화약 제조법이 퍼지려면 몽골이 있어야하지 않나
#567이름 없음(p7T/w1JEK6)2025-01-24 (금) 14:52
친왕부 캐리어로 영토확장은 웃었다
#568이름 없음(TkhrpTkU2.)2025-01-24 (금) 14:53
1350년경에는 난리가 나긴 할거. 중세 온난기도 끝나 기온하강 시작하고 범유라시아적 흑사병 판데믹 터지고 추가로 여기선 일본산 은 공급도 그때쯤이면 떨어질거라.

근데 아직 100년도 더 남았으니까. 몽골제국 팽창기에 원제국 붕괴 걱정하는 격이고 이거.
#569이름 없음(L.jgMqLW3s)2025-01-24 (금) 14:53
사실 중화제국 입장에서 북방 방어비용만 아껴도 진짜 나갈돈이 반의 반으로 줄어서...
#570이름 없음(Evmbwqs3ZI)2025-01-24 (금) 14:53
>>562 화약자체는 중아아시아에서 유입이 잘안되니 유럽까지는 힘둘거라고보는중
#571이름 없음(p7T/w1JEK6)2025-01-24 (금) 14:53
민주신라어장 유럽이 몽골제국 없음+성전박이 콤보로 중화해버려서 동서역전 나오긴 했는데
#572이름 없음(c8Bd2talOk)2025-01-24 (금) 14:53
늦는다 뿐이지 원역 이상으로 광범위하게 그리고 활발히 쓰고 있으니 가거나 자체 개발 굴리겠지?
#573이름 없음(L.jgMqLW3s)2025-01-24 (금) 14:54
그리고 자꾸 무역 활성화도르로 흑사병 넘어오는 얘기하는데. 동아시아 흑사병은 몽골제국즈음은 나와야 퍼졌다니까.

딱히 원역보다 더 퍼질 개연성은 없어
#574이름 없음(Z5.dxPMqL2)2025-01-24 (금) 14:54
소씨 고마워

너 없었으면 조선685로 터지고 서경이 9로 중경런 하고 일본은 8 6으로 이번하고 별반 안달랐겠고 중원은 5565로 더 조졌을거야
#575이름 없음(W26YKmGrg2)2025-01-24 (금) 14:54
화약 그냥 쭉쭉 확산됐을걸.

그런게 확산이 지체되는건 본적없고 사유도 별로 없음.
#576이름 없음(Evmbwqs3ZI)2025-01-24 (금) 14:54
70년뒤 황하 또터진다고 예고한거있어서

유카리도 그때까지 살려줄 모양
#577이름 없음(p7T/w1JEK6)2025-01-24 (금) 14:54
여러분 소씨가 어장을 지키고 있어요!
#578이름 없음(WnuNiQQ2mg)2025-01-24 (금) 14:54
70년 뒤에 황하로 뒤지면 진씨도 호상이지
#579이름 없음(lsyPsDtPwk)2025-01-24 (금) 14:55
소씨 찬양이 있겠습니다
#580이름 없음(L.jgMqLW3s)2025-01-24 (금) 14:55
근데 중화제국이 제일 재정 터지는 3가지 원인이
1.치수
2.북방방어
3.황제의 미친 사치

이중에 2번만 관리가 되어도 살만해
#581이름 없음(W26YKmGrg2)2025-01-24 (금) 14:55
자꾸 흑사병 없음도르 하려하는데 어차피 뭔 흑사병배리어라도 처진것처럼 안올거라고 희망회로 적당히 돌려.
#582이름 없음(Evmbwqs3ZI)2025-01-24 (금) 14:55
무려 2번이 실현되어서 진짜 살만해진긴했지
#583이름 없음(3ZG/CkFo8o)2025-01-24 (금) 14:55
사실 진초는 이게 정상이긴 해.
원래 유카리 어장에서 중화제국 통일하면 다이스표가 상당히 후해지잖아.

마진이 워낙 꼴아박았을 뿐......
#584이름 없음(p7T/w1JEK6)2025-01-24 (금) 14:56
솔직히 지금 흑사병 걱정하기엔 거의 100년 후 이야기 아님?
#585이름 없음(L.jgMqLW3s)2025-01-24 (금) 14:56
없음도르가 아니라 벌써 100년 후 얘기하면서 무역로 확장어쩌고는 호들갑이라고

실크로드가지고 몽골제국 원정대 웨이브 왔다갔다랑 같다고 생각하냐고
#586이름 없음(TkhrpTkU2.)2025-01-24 (금) 14:56
시기적으로 북방 방어비용 절약한걸 황하에 써야하는 시기긴 하지 진초는ㅋㅋ
#587이름 없음(SQ0nYul2wg)2025-01-24 (금) 14:57
아니 화약 왜이렇게 퍼질거라 확신함 바로 옆 고려도 14세기 와서야 들어온게 화약제조법인데

참치들이 무역한다 = 기술이 퍼진다로 너무 쉽게 보는성향이 있는거같음
#588이름 없음(Evmbwqs3ZI)2025-01-24 (금) 14:57
>>583 공헌도 상속제 ㅋㅋㅋ 내란다이스 ㅋㅋㅋㅋ

그거걸려서 확정으로 다음다이스

말기 제국 다이스급으로나왔잖아
#589이름 없음(p7T/w1JEK6)2025-01-24 (금) 14:57
>>583 마진도 마고 뜨기 전까진 999999 띄웠어 ㅋㅋㅋㅋㅋㅋ 마고가 진짜 화려하게 조진거지 ㅋㅋㅋㅋㅋㅋㅋ
#590이름 없음(L.jgMqLW3s)2025-01-24 (금) 14:57
>>587 그부분은 요새 유카리가 세계사에 크게 영향주는 기술은

확실하게 발견이 안되거나 안퍼질 사유가 있는거 아니면 그냥 퍼졌다고 치고 넘어가서 그럼
#591이름 없음(eu99f.Sgls)2025-01-24 (금) 14:57
100년후 이야기는 그만하자 그때까지 진초나 조선이 살아있다는 보장이 어딨어(사실 있는거같음 죽을리가 없음)
#592이름 없음(WnuNiQQ2mg)2025-01-24 (금) 14:57
>>591 ㄹㅇㅋㅋ
#593이름 없음(L.jgMqLW3s)2025-01-24 (금) 14:58
>>587 예전에는 변동있을거 같으면 다이스로 굴려보고 그랬는데

자꾸 다이스갓이 장난쳐서 별 이상한거 정합성 맞추려고 고생하다가 때려쳐서
#594이름 없음(lsyPsDtPwk)2025-01-24 (금) 14:58
도마는 기술확산 같은거 그냥 원역에 맞게 하지 않던가?
뭐 다이스 나와서 좀 빨라지거나 느려지는 경우도 있긴한데
#595이름 없음(Evmbwqs3ZI)2025-01-24 (금) 14:58
그러고보니 화약병기 발달 자체는 원역보다 2세기는 빠를뜻 대국급이 하나가 아니라 둘이 작정하고 퍼부어서
#596이름 없음(p7T/w1JEK6)2025-01-24 (금) 14:59
안동 턴 마지막까진 조선이 드디어 망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조랑스로 체제변환 성공한건 웃었다
#597이름 없음(L.jgMqLW3s)2025-01-24 (금) 14:59
요즘 어장주 굴리는 성향 생각하면 주요 발명품은 대부분 넘어갔다고 치는게 맞음
#598이름 없음(Evmbwqs3ZI)2025-01-24 (금) 14:59
그리고 다음턴 황태자 콤보로 무굴로 확정 ㅋㅋㅋㅋ
#599이름 없음(nncjJGp0t2)2025-01-24 (금) 14:59
원래는 그런거 죄다 굴렸던 거 같은데 언젠가 부터 포기하고 그냥 진행되었다로 넘겼지?
#600이름 없음(eu99f.Sgls)2025-01-24 (금) 14:59
물론 화약없이 유럽이 신대륙 박는건 보고싶긴 한데! 엄청 재밌을거같긴 한데! 그렇지만 뭐 어지간하면 퍼질것 같고!
#601이름 없음(Gd.JoOdkUI)2025-01-24 (금) 15:00
화약은 동남아쪽 루트가 유력하겠네 동남아 통해서 인도 인도에서 중동 그리고 유럽
#602이름 없음(99gm0cTQYc)2025-01-24 (금) 15:00
그러니까 서방에 화약이 전파되려면 몽골이나 그 역할 할 국가가 있어야하는데 어쨌든 실크로드로 교역하니 유럽에 화약제조법이 퍼질거다는 너무 나이브한거같은데

가도 시기가 늦춰지지
#603이름 없음(4K/2.hGzRU)2025-01-24 (금) 15:00
이번에 펌블 3개정도 지운거 아닌가
#604이름 없음(6QaVAsggm6)2025-01-24 (금) 15:00
옛날에 기술다이스 굴렸다가 개판난 적 있어서 그 이후로는 명확한 사유가 있는 거 아니면 다 제 때 된다고 치고 넘어가게 된 듯
#605이름 없음(P2ncEYEy8Q)2025-01-24 (금) 15:00
>>602 절대로 못간다는 상황 아니면 걍 어장주가 넘긴다고
#606이름 없음(XdKjpIx8vc)2025-01-24 (금) 15:00
솔롱고스때 기술가속 미쳐돌아서 18세기에 F-4팬텀 뜬건 좀 심했어 ㅋㅋㅋㅋㅋ
#607이름 없음(me9284Mybs)2025-01-24 (금) 15:00
화약과 화약무기 전파과정은 불확실한 면도 많아서 뭔 사건 하나 없다고 안 퍼진다는 보장도 없는거라.

예를 들어 1260년 아인 잘루트 전투에서 맘루크군이 몽골군 상대로 핸드캐논 썼는데 이게 정확히 어떤 루트로 퍼져서 이때 벌써 맘루크군이 쏴갈길 수 있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608이름 없음(IgYUylW/VI)2025-01-24 (금) 15:01
신대륙 진출도 그냥 시기되면 가고
참치들이 뭐라뭐라해도 거기까지 하기엔 도마도 귀찮아
#609이름 없음(P2ncEYEy8Q)2025-01-24 (금) 15:01
기술다이스 굴리다가 개판난 이후로는 기술다이스 안굴린다고 확실하게 오피셜 냈고

그 이후로도 스노우볼 정도는 굴리다가 그것도 자꾸 다갓에 휘둘려서 뺌
#610이름 없음(cwOgT82YDI)2025-01-24 (금) 15:01
근데 서하에서도 썼을거라 거기까진 퍼졌을거임 그 다음은 모르겠음
#611이름 없음(imtOpXhezw)2025-01-24 (금) 15:01
대신 기술가속요인이 주어지면 기술가속은 어느정도 시키긴해

예를들어 원래라면 2세기 뒤에나 얻을 화약을 강제 멸망하고 얻었잖아
#612이름 없음(me9284Mybs)2025-01-24 (금) 15:01
뭣보다 제대로 사용하는 법이 정립되는데 오래 걸려서 그렇지 화약 발명 시점은 너무 옛날이라서 어케든 전해졌을 가능성을 원역사에서도 배제 못하고.
#613이름 없음(6QaVAsggm6)2025-01-24 (금) 15:02
그거 말고 옛날에 뭐시기어장에서 기술다이스 좌라락 굴리다가 와장창 나서 롤백했던가 안했던가 했던 적이 있어서
#614이름 없음(icNQCRZI42)2025-01-24 (금) 15:02
어느 어장인지 기억이 안나는데 하와이가 끝까지 발견안되서 그냥 자동발견처리한 어장 있지않나? 늦게 발견해서 국가사정상 하와이가 독립국으로 남았던
#615이름 없음(P2ncEYEy8Q)2025-01-24 (금) 15:02
롤백했던건 가야어장때 도시다이스 빼고 없을걸. 난리나서 때쳐친적은 있지만
#616이름 없음(6QaVAsggm6)2025-01-24 (금) 15:02
솔롱고스?
#617이름 없음(IgYUylW/VI)2025-01-24 (금) 15:02
선행다이스로 강제 멸망때 기술자들 흡수했으니까
#618이름 없음(P2ncEYEy8Q)2025-01-24 (금) 15:03
솔롱고스일거임 하와이는
#619이름 없음(me9284Mybs)2025-01-24 (금) 15:03
마진->서하(전성기)->페르시아 루트로 화약무기 꾸역꾸역 전파되었다면 딱히 원역사보다 느릴거란 보장도 없지.
#620이름 없음(XdKjpIx8vc)2025-01-24 (금) 15:03
솔롱고스가 18세기 F4팬텀도 그렇고 하와이도 그렇고 기술발전다이스가 깽판을 많이 쳤지
#621이름 없음(cwOgT82YDI)2025-01-24 (금) 15:03
하북에서 호로록 하기도 했고 삼각무역도 엄청나고
#622이름 없음(4K/2.hGzRU)2025-01-24 (금) 15:03
근데 진짜 크메르 무섭겠네 겁나 커진 안남이 숨쉬기 운동만 하고있어
#623이름 없음(IgYUylW/VI)2025-01-24 (금) 15:04
지구용사는 늙어서 죽었어! 이젠 전부 끝이야
#624이름 없음(imtOpXhezw)2025-01-24 (금) 15:04
>>622 게다가 숨쉬기 운동이 되고 무려 외교깽판도 안쳐서 더 공포
#625이름 없음(6QaVAsggm6)2025-01-24 (금) 15:04
솔직히 솔롱고는 가속 안 시키려고 유카리가 이악물고 경제실드 치고 있는데 신대륙 은이 펌핑되어버려서
#626이름 없음(cwOgT82YDI)2025-01-24 (금) 15:04
저 일본에 민주주의도 도쿄애들이 직접 책으로 냈을거고 그것도 다 받아보긴 할듯 ㅋㅋㅋㅋ
#627이름 없음(P2ncEYEy8Q)2025-01-24 (금) 15:04
사실 다이스 어장 특성상 자주 안굴리는 세력은 그 몇번 안굴리는 다이스 어쩌다 잘 나오면 말도 안되는 세력으로 성장하고 그럼
#628이름 없음(P2ncEYEy8Q)2025-01-24 (금) 15:05
예전에 불교변형 인드라교 통일인도제국 같은경우
#629이름 없음(4K/2.hGzRU)2025-01-24 (금) 15:05
크메르 단독이야 오만이면 떡을 치지 않을까
#630이름 없음(XdKjpIx8vc)2025-01-24 (금) 15:05
>>627 서하가 안서도호부에서 9크리 9연타로 서쪽 초원 통일하고 파사런까지 했었지...
#631이름 없음(cwOgT82YDI)2025-01-24 (금) 15:05
크메르에게 진실을 알려줘선 안되 자기가 용사들을 모아서 마왕과 싸우는데 사실 마왕은 중화용사의 일각이고 중화용사 뒤에는 중화크툴루가 있다는것을....
#632이름 없음(imtOpXhezw)2025-01-24 (금) 15:06
원래라면 안서도 파사국 나왔으면 본격적으로 서방 굴려봤을건데

파사국 안나와서 변곡점 낮아져서 굴릴의미 없어지긴했지

일단 몽골이벤이젼 각 없다고 어장주도 간접적으로 언급했고
#633이름 없음(6QaVAsggm6)2025-01-24 (금) 15:06
크툴루의 군세 뒤에는 눈 멀고 우둔한 아버지가 계시지
#634이름 없음(cwOgT82YDI)2025-01-24 (금) 15:06
그게 없다는게 서방을 굴릴 이유가 되긴 하지만... 흠....
#635이름 없음(me9284Mybs)2025-01-24 (금) 15:07
머 두턴 연속 썩고 문약하고 걸렸으면 월왕부도 정글 돌파해서 대전쟁 치를 구조 만들려면 한번쯤 엎어져야 할 정도라.
#636이름 없음(h5fAxVIAx2)2025-01-24 (금) 15:07
안남은 더 이상 정복해야할 이유가 없어진거 같고 ㅋㅋㅋ
#637이름 없음(P2ncEYEy8Q)2025-01-24 (금) 15:07
그래도 서하랑 안남같은 경우는 적당히 밸런스 조절 된거임 ㅋㅋㅋㅋㅋ

예전에 다이스 한두번 굴리는거 매턴 잘나와서 통일인도도 나오고

몽골제국 분열전에 비잔틴에 러시아까지 쳐먹고 분열해서 황금씨족 종친회(세계절반)이러고 그랬어
#638이름 없음(IgYUylW/VI)2025-01-24 (금) 15:07
마왕 안남 뒤에는 사신 진초가 있고
진초 북방엔 외신 조선이...
#639이름 없음(me9284Mybs)2025-01-24 (금) 15:08
대침공 없으면 한 1300년경에 대충 영향 굴려보지 않으려나.
#640이름 없음(imtOpXhezw)2025-01-24 (금) 15:08
>>634 1300년대까지는 굴릴이유 없다 정도
#641이름 없음(cwOgT82YDI)2025-01-24 (금) 15:08
오히려 먹을만큼 먹고 펌핑 시작해서 더 무서운데...
#642이름 없음(4K/2.hGzRU)2025-01-24 (금) 15:08
반대로 정글사는 동남아도 수복 어려워졌고
#643이름 없음(h5fAxVIAx2)2025-01-24 (금) 15:09
진초가 한 100년 정도는 더 갈거 같아서 안남은 진짜 유지 가능하다 ㅋㅋㅋ
#644이름 없음(imtOpXhezw)2025-01-24 (금) 15:09
안남은 오히려 지금이 무서워

무식하게 정복이 아니라 기반부터 다지니까
#645이름 없음(cwOgT82YDI)2025-01-24 (금) 15:09
안남 군대가 약해서 정복이 안될수도 있지만 역으로 저쪽에서 정복도 무리지 저 인구차를 어떻게 극복해
#646이름 없음(P2ncEYEy8Q)2025-01-24 (금) 15:09
원역 몽골제국 땅밟기 슬슬 시동걸릴때 전체적으로 평화기네.

조선다이스 이상하게 나오면 또 긴장감 돌겠지만
#647이름 없음(99gm0cTQYc)2025-01-24 (금) 15:10
몽골이 순식간에 저정도로 안착을 하려면 음...

일단 동북면 양치기들한테 미륵신앙이 잘 퍼져서 조선인이란 인식이 확고해진거같고

조선도 왜구가 돌아다니는거랑 별개로 호황인건 맞나봄
결국 여기 백업하려면 하북이나 조선이 있어야하는데 이번턴 하북에서 2가 딱히 안걸린거 보면

그래서 오논강이나 셀렝게강 유역에 그나마 농사할만한 땅 찾아서 크지는 못해도 자그마한 장원꾸리는정도는 가능해진거고
그래도 대부분은 농사보다는 목축위주긴 하겠다
#648이름 없음(h5fAxVIAx2)2025-01-24 (금) 15:10
그리고 6펌블이 아니라서 꾸준히 개발딸 하는중이고
#649이름 없음(imtOpXhezw)2025-01-24 (금) 15:10
연속으로ㅜ해군및 통제 다이스 걸려서

대놓고 참파 확정사망나왔고

안남도 뇌가 녹아서 분리돌일없지만
#650이름 없음(me9284Mybs)2025-01-24 (금) 15:10
머 참파는 크메르 땅도 아니었으니 수복이라고 하기도 글치ㅋㅋㅋ

원래 있던 참파 도시국가 연합체 중 해안도시들은 월왕부 하청 월남왕부에 먹히고 내륙에 있는 애들은 크메르에 붙어 생존 겨우겨우 해내서 완충지대 하는 모양새일텐데.
#651이름 없음(cwOgT82YDI)2025-01-24 (금) 15:10
안남을 먹은 나라는 안남이 된다 라는것도 재밌을지도
#652이름 없음(4K/2.hGzRU)2025-01-24 (금) 15:10
이럼 크메르가 왜 안남 리더임 소리 나오다가

중화시여 내게 힘을 소리 나올듯
#653이름 없음(P2ncEYEy8Q)2025-01-24 (금) 15:10
>>647 일단 안서가 있던곳부터 동쪽에 있는 모든 초원에 확고한 단일질서가 잡혔다는 얘기지 뭐...
#654이름 없음(6QaVAsggm6)2025-01-24 (금) 15:10
옛날 막북기사단은 왕부를 박아서 컨트롤했다는 느낌이면 지금 막북기사단은 진짜로 교화가 되고 있단 느낌이 좀 드는 듯
#655이름 없음(P2ncEYEy8Q)2025-01-24 (금) 15:11
ㅇㅇ 옛날 막북기사단은 사는놈들은 그대로인데 친왕과 그 직신이 통제하는 느낌이 있었지
#656이름 없음(IgYUylW/VI)2025-01-24 (금) 15:11
막북기사단 1기는 조선초기였으니까
#657이름 없음(imtOpXhezw)2025-01-24 (금) 15:11
>>650 참파영역중 메콩 델타빼고는 먹혔다고 봐야
#658이름 없음(d6u4atTb/A)2025-01-24 (금) 15:11
괜히 중세에 봉건정 굴린게 아니라서......
몽골 같은 곳을 직접 관료 파견해서 굴리려고 들면 중세 한계로 늘 조지거든
#659이름 없음(99gm0cTQYc)2025-01-24 (금) 15:12
결국 아무리 장원을 꾸려도 오래 안착하기 힘든 초원 특성상 저게 유지되려면 종교와 습합해 양치기들 사이에 퍼져야하니 일단 미륵신앙은 잘퍼진거같은데
#660이름 없음(me9284Mybs)2025-01-24 (금) 15:12
냉정하게 말해 몽골고원은 거기 살던 애들을 문화적으로 포밍했다기보단 내쫒고 노예화하고 노예노동으로 갈아넣어서 소모시키고 인구를 대흥안령 주변지역에 왕창 쌓인 검계 계통으로 통째로 교체한 모양새일 것.

민족대이동 소리까지 나왔고 적극적으로 제대로 침공도 안했던 주제에 몇턴간 서쪽 남쪽 등지로 내보낸 인구 유출규모가 너무 커서.
#661이름 없음(d6u4atTb/A)2025-01-24 (금) 15:12
20년 만에 이정도로 되었다는 건 그만큼 적어도 현지 사정에 밝은 기사들의 자율권이 보장되어서 뭔가 행정이 된다는 소리임 ㅋㅋ
#662이름 없음(4K/2.hGzRU)2025-01-24 (금) 15:13
근데 백년 서하가 흔적도 안남을줄은.....
#663이름 없음(h5fAxVIAx2)2025-01-24 (금) 15:13
중앙아 물을 너무 먹어서 그래 (아무말)
#664이름 없음(me9284Mybs)2025-01-24 (금) 15:13
>>657 참파는 메콩델타 먹어본 적이 없음.
#665이름 없음(2lNHKfBHMc)2025-01-24 (금) 15:14
>>660 그렇게하면 오히려 이렇게 단기간에 질서가 안세워짐.
#666이름 없음(99gm0cTQYc)2025-01-24 (금) 15:14
몽골을 포밍했다기보다는 동화를 받아들이기로 한 유목민들만 받아들이고 다 쫓아낸 애들이 현 안서겠지
#667이름 없음(me9284Mybs)2025-01-24 (금) 15:14
흔적은 많이 남았음. 뭣보다 산산조각나는게 아니라 천산산맥이란 자연경계 기준으로 둘로 이쁘게 나눠졌단 것 자체가 저 동네에서 백년동안 안정을 유지해온 유산.
#668이름 없음(99gm0cTQYc)2025-01-24 (금) 15:14
>>665 그것도 그런가
#669이름 없음(.Cc0KA7TZk)2025-01-24 (금) 15:14
서하가 이렇게 파괴되면 마흐디교 기록도 남겨지기 어려워질려나?

사실상 거의 유일한 마흐디교였는데.
#670이름 없음(4K/2.hGzRU)2025-01-24 (금) 15:14
사실 안서부터 시작하면 강제보다 길지....
#671이름 없음(2lNHKfBHMc)2025-01-24 (금) 15:15
끝까지 뻣대는 놈들만 처리하고 니들 개종한거 맞지?
앞으로 잘하자? 이런식으로 처리한거야
#672이름 없음(h5fAxVIAx2)2025-01-24 (금) 15:15
결국 마고식만 남은건가...
#673이름 없음(.Cc0KA7TZk)2025-01-24 (금) 15:15
토번도 마흐디교에서 진륜성왕 신앙으로 갈아탔고.
#674이름 없음(4K/2.hGzRU)2025-01-24 (금) 15:15
백월.....

하필 마교네
#675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4 (금) 15:15
마지막 천마공주가 그래도 비구니로 절에 들어가고 하고 관중도 용서받은거 보면 그래도 거기에 기록이 남아있지 않을까?
#676이름 없음(2lNHKfBHMc)2025-01-24 (금) 15:15
>>669 그래도 꽤 오래 유지한 제국이라 종교자체는 오래 유지될걸
#677이름 없음(d6u4atTb/A)2025-01-24 (금) 15:15
찐 종교전쟁 갈겼으면 20년 만에 이렇게 안됨 ㅋㅋ
#678이름 없음(99gm0cTQYc)2025-01-24 (금) 15:16
하필 살아남은 마흐디가 안서의 마고식 마흐디와 운남의 마고식 마흐디야?
#679이름 없음(2lNHKfBHMc)2025-01-24 (금) 15:16
중앙아시아 특성상 종교는 적당히 넘어가는 경향이 강해서 뫄
#680이름 없음(d6u4atTb/A)2025-01-24 (금) 15:16
대충 개종했지? 하고 넘어가고 너흰 이제부터 내 영지민임 ㅇㅇ 하면서 질서가 잡힌거지
#681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4 (금) 15:17
몽올기사단은 그냥 참회의 성전하고 돌아오면 오케이 통과하고 받아들이는 식으로 포밍한거 아닐까?
#682이름 없음(99gm0cTQYc)2025-01-24 (금) 15:17
아니면 애초에 마흐디도 퍼진지 얼마 안됐었는데

아직 몽골에 마흐디 안따르는 유목민들도 있을거 아니야 그 유목민의 후손들이 현재 합류해있는거일수도 있나?
#683이름 없음(imtOpXhezw)2025-01-24 (금) 15:17
대충 알았지? 지금부터 서로 죽여라
#684이름 없음(d6u4atTb/A)2025-01-24 (금) 15:18
2턴만에 급격하게 단일 대오를 갖춘건 연해주 혈통이라는 아웃사이더 혈통 태왕이 자기 혈통에 걸고 출신 차별 안하기로 약조한 덕이고
#685이름 없음(P2ncEYEy8Q)2025-01-24 (금) 15:18
재밌는거 말해줄까. 저거 미륵습합자체야 오래됐지만.

조선은 안문각 이래로 안문각 개인적인 업적이 신화화된거지,

유교적 군주이자 종교성에 무관심하던 안문각의 기조를 이어받은 나라라서

지금 확산된 미륵신앙은 마흐디 신앙 마개조판일 확률이 높음
#686이름 없음(IgYUylW/VI)2025-01-24 (금) 15:19
어차피 마흐디교도 그냥 핑계였을테니 갈아타기도 쉽겠지
#687이름 없음(h5fAxVIAx2)2025-01-24 (금) 15:19
ㅇㅇ 마흐디 = 미륵 -> 조선태왕 쉽게 습합했을테지
#688이름 없음(imtOpXhezw)2025-01-24 (금) 15:19
>>685 괜히 경멸받는개 아닌걸로
#689이름 없음(d6u4atTb/A)2025-01-24 (금) 15:19
그냥 잘먹고 잘살고 싶고 출세하고 싶은게 사람이라서
이 욕구를 충족시켜주면 되는 것
#690이름 없음(99gm0cTQYc)2025-01-24 (금) 15:19
솔직히 ㄹㅇ 뭔 생각이였는지 모르겠네

연해주출신 + 향화인or이족 출신 + 천민출신

어케 태후 하셨어요? 걍 안동은 차별이 없는 수준인데
#691이름 없음(.Cc0KA7TZk)2025-01-24 (금) 15:20
일단 진초는 전체적으로 크리로 잘나가는 상황인거지?

북방 상황은 조선과의 친교로 안정되고, 마고 귀신 연왕부는 삭번하고,

왜구는 경화사족으로 해결해서 은이 중원 시장 전체에 흘러서 화폐 상황이 나아질거고.

시부린이 단명 다이스만 안잡으면 이 시기에 진초 치세 만들 것 같은데.
#692이름 없음(4K/2.hGzRU)2025-01-24 (금) 15:20
사실 요나라 계승이면 마흐디겠고
#693이름 없음(cwOgT82YDI)2025-01-24 (금) 15:20
일단은 이미 치세임
#694이름 없음(h5fAxVIAx2)2025-01-24 (금) 15:20
저번턴 여민휴식하고 이번턴 호황이 겹쳐서 전성기지
#695이름 없음(99gm0cTQYc)2025-01-24 (금) 15:21
보면 볼수록 요선전쟁은 걍 종교전쟁이나 그런게 아니라 초원의 천명쟁패였다
#696이름 없음(XdKjpIx8vc)2025-01-24 (금) 15:21
Attachment
현재 7친왕부 판도(추정) 여기서 화북에 있는 위왕부와 진왕부는 언급 없는 사이 사라졌을수도 있음
#697이름 없음(cwOgT82YDI)2025-01-24 (금) 15:21
분명 1다이스였는데 강남에서 역전다이스 한판 하더니 갑자기 경제떡상이 떠버림
#698이름 없음(d6u4atTb/A)2025-01-24 (금) 15:21
사실 안백시절 부터 총력전 체제 갖추면서 차별은 사치였던 시절이 좀 길어서 ㅋㅋ
#699이름 없음(P2ncEYEy8Q)2025-01-24 (금) 15:21
이번 태왕인 안문진이야 제국통합을 강화할 수 있다면 똥물이라도 받아먹어야 하니까

저렇게 이름만 미륵=안문각으로 바꾼 마흐디 신앙이라도 대충 넘어가는거고
#700이름 없음(imtOpXhezw)2025-01-24 (금) 15:21
글고 조선과 공조도 성공해서 실질 여민휴식 2턴이지
#701이름 없음(h5fAxVIAx2)2025-01-24 (금) 15:21
친왕부 판도 정말 레전드네
#702이름 없음(cwOgT82YDI)2025-01-24 (금) 15:22
그래서 친왕부의회는 언제 만들죠
#703이름 없음(4K/2.hGzRU)2025-01-24 (금) 15:23
잡혀가는 왜구도 축하해주는 정겨운 관계
#704이름 없음(P2ncEYEy8Q)2025-01-24 (금) 15:23
어차피 천명 따기에는 너무 구석들이라서 걍 같은 왕가지만 다른 나라로 정착할거 같은데
#705이름 없음(d6u4atTb/A)2025-01-24 (금) 15:24
신성 중화제국이라니까 ㅋㅋㅋ 뭐 주나라식이라고 해도 되지만서도
#706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4 (금) 15:25
뭐 솔직히 신롬이랑 비교하기엔 중앙집권 잘잡히긴함

반역을 이유로 삭번? 시롬은 그거 못함ㅋ
#707이름 없음(n/B1BJesl2)2025-01-24 (금) 15:25
>>704 안남은 예외 거긴 전패 통일이라도 20년 재패해서 올라올거라
#708이름 없음(4K/2.hGzRU)2025-01-24 (금) 15:25
사실 남은 2왕부도 연왕이 못먹게 나눈거일테니 여기도 삭번되지 않을까
#709이름 없음(cwOgT82YDI)2025-01-24 (금) 15:25
기어코 동화엔딩일지 중화연방엔딩일지 민족국가분리사출엔딩일지는 다갓이 아신다
#710이름 없음(IgYUylW/VI)2025-01-24 (금) 15:25
파촉 왕부가 둘인데다 작중에서도 말했듯이 관중 없이는 그냥 개허접임
안남삼왕부? 귀한 위신벌이용 왕부를 왜?
#711이름 없음(WCXdYy8RGI)2025-01-24 (금) 15:25
진초는 이번 턴 서하 죽어서 안서가 날라간 거 말고는 다 좋지.
#712이름 없음(P2ncEYEy8Q)2025-01-24 (금) 15:25
한왕은 본인이 바라던 바고. 연왕은 신롬기준으로도 좀 선을 넘은 연왕귀신행동이지만 ㅋㅋㅋㅋ
#713이름 없음(P2ncEYEy8Q)2025-01-24 (금) 15:26
다른 왕부는 삭번이랄까 걍 적당히 독립성 인정한 번왕으로 남을거 같은데?
#714이름 없음(4K/2.hGzRU)2025-01-24 (금) 15:26
안남은 강동부터 뚫어야
#715이름 없음(XdKjpIx8vc)2025-01-24 (금) 15:27
Attachment
IF. 만약 한왕부와 연왕부가 삭번되지 않았다면?
#716이름 없음(d6u4atTb/A)2025-01-24 (금) 15:27
연왕부는 단독으로 가장 쎌 수 밖에 없어서 항상 견제 받아야하는데
2턴 연속 역모질이면 넌 그냥 나가라 할 수 밖에
차라리 조선에게 돈주고 만다! 소리가 나올 수 밖에 없음
#717이름 없음(n/B1BJesl2)2025-01-24 (금) 15:27
40년대부터 다시 침공 준비할거고

위신 찾아야지?

기반다지는거보면 칠준비하는더고
#718이름 없음(d6u4atTb/A)2025-01-24 (금) 15:27
거기에 일단은 장성 자체는 복원이 되었으니까 여튼 여유는 있는 것도 사실이고
#719이름 없음(P2ncEYEy8Q)2025-01-24 (금) 15:28
>>716 조선 견제한다고 한번은 관대하게 봐주고 연왕군도 남겨줬더니 그걸로 또 반역하려고 하면 봐줄수가 없지...

한번은 관대한거지만 두번 봐주면 그냥 못하는거로 낙인찍히는거고
#720이름 없음(99gm0cTQYc)2025-01-24 (금) 15:28
유목민들의 천통이 보고싶다
#721이름 없음(d6u4atTb/A)2025-01-24 (금) 15:28
사실상 장성라인 따라서 전부 조선 영역인데 연왕부 있어도 조선이랑 총력전 터지면 장성 다 못막아 ㅋㅋ
#722이름 없음(cwOgT82YDI)2025-01-24 (금) 15:29
나중엔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지금은 세계제국 뽕차긴 한다
#723이름 없음(99gm0cTQYc)2025-01-24 (금) 15:29
근데 민족 대이동이 맞긴 하나보다 몽골애들이 안서 차지한거보면
#724이름 없음(n/B1BJesl2)2025-01-24 (금) 15:29
>>718 거기에 원역보다 빠른 화약병기 발전이루어지는중이라
#725이름 없음(IgYUylW/VI)2025-01-24 (금) 15:29
2번째는 심지어 황제가 죽어가며 치수했는데
그걸로 역심 품었으니 그냥 때려죽여도 할말 없다고
#726이름 없음(d6u4atTb/A)2025-01-24 (금) 15:29
유목민들의 천통? 이미 몽올계 유목세계관에서의 천하는 통일 되긴 했음 ㅋㅋ
#727이름 없음(P2ncEYEy8Q)2025-01-24 (금) 15:30
뭐 조선도 이제와서 겨우겨우 안정된 중경통치 박살낼거 아니면 전면침공 못하겠지만.

사실 조선이 전면침공하면 초나라 자살마렵긴함.
#728이름 없음(XdKjpIx8vc)2025-01-24 (금) 15:30
>>727 조선이 전면침공하면 자살마려운건 어차피 강제때도 마진때도 그랬으니 좋았쓰!
#729이름 없음(P2ncEYEy8Q)2025-01-24 (금) 15:31
연왕부 입장에서야 삭번 안하는게 크리다이스지만 솔직히 그거떴으면 은혜가 아니야

걍 천자가 개호구가 되는거야
#730이름 없음(n/B1BJesl2)2025-01-24 (금) 15:31
사실 남방에서 하다못해 뱅골도없어서
너무 손쉽긴 하다는게 크다
중화어장때는 인도가 견제역해서 동남아 먹기 어려웠는데
#731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4 (금) 15:31
조선이 진초 전면침공하면 일단 둘 중 하나는 뒤짐 그리고 최소 화북은 개판남
#732이름 없음(IgYUylW/VI)2025-01-24 (금) 15:31
양치기 내가 왜 남하해?
상경 가야지.
#733이름 없음(99gm0cTQYc)2025-01-24 (금) 15:31
사실 조선이 일단은 정주제국이 맞아서 그렇지 유목제국이였으면 진짜 진초 쓸렸을거같은데
아니 유목제국이였으면 애초에 저정도로 군을 풀지 않았으려나
#734이름 없음(XdKjpIx8vc)2025-01-24 (금) 15:32
조선 입장에선 몽올과 하북을 합체시켜줘서 요나라 시즌 2 만들어줄 이유가 없는지라 초랑 전면전 안하겠지만 뭐
#735이름 없음(99gm0cTQYc)2025-01-24 (금) 15:32
조선이 정주화된 유목제국과 유목출신의 정주제국의 경계를 왔다갔다하긴 하는데 일단은 정주제국이니
#736이름 없음(d6u4atTb/A)2025-01-24 (금) 15:33
때마침 일본 은으로 상업이 떡상해서 일드 중경 체제도 상당히 잘나가고 있긴 할거임
유목민들이 상경에 목멜정도가 되려면 당연히 중앙정치 권력도 좋지만 중경이 그만큼 화려하고 멋져야 하거든
자기네들 장원에 돌아가기 싫을 정도로 중경이 쩔어줘야 일드 중경이 됨 ㅋㅋ
#737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4 (금) 15:33
지금 조선 군대가 그냥 정예 충격기병대 올인에 화약첨가라 정주제국이 저거 야전에서 못막음 지형이랑 요새끼고 벙커링해야함
#738이름 없음(4K/2.hGzRU)2025-01-24 (금) 15:33
팩트는 스어는 미래를 내다본 선구자라는것

거기에 관세음보살 더해지니 평화가 가득한걸
#739이름 없음(2lNHKfBHMc)2025-01-24 (금) 15:34
안문각이 진짜 개사기임.
유목제국의 태조이자 초원의 구세주인데
정작 본인은 흠잡을데 없는 유교적 이상을 가짐
#740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4 (금) 15:34
>>738 일붕이는 평화와 멀어진것같지만...
#741이름 없음(q/RiOnX24U)2025-01-24 (금) 15:34
동경귀신 : 나만은 끝까지 남는다
#742이름 없음(IgYUylW/VI)2025-01-24 (금) 15:35
조선은 이미 하북 먹어봤자 통치도 못한다는 경험해봤고
심지어 하북이랑 몽올이랑 결합하면 재앙덩어리가 된다는것도 학습했음
#743이름 없음(2lNHKfBHMc)2025-01-24 (금) 15:35
>>739 군사력 필요해도 태조 안문각
신분제 변동 필요해도 태조 안문각
유교적 통치 하려해도 태조 안문각

거의 후손들 입장에서는 태조가 무안단물임
#744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4 (금) 15:35
수도가 공화폭도 소굴이라니 세상에 무슨 토스카나 공작령 치하의 피렌체인가?
#745이름 없음(cwOgT82YDI)2025-01-24 (금) 15:35
이게 다 부처의 덕이겠지요
#746이름 없음(99gm0cTQYc)2025-01-24 (금) 15:35
솔직히 몽골 청산 안하면 조선이 현상황에서 더 나아질 수 있나

지금이 찐빠긴해도 여건상에선 최선같아보이는데
#747이름 없음(cwOgT82YDI)2025-01-24 (금) 15:35
한반도 국가와 중원국가가 이렇게 좋은 파트너가 되기가 참 쉽지가 않은데
#748이름 없음(d6u4atTb/A)2025-01-24 (금) 15:35
어쩌겠어 저시절 도시공화국 찍겠다고 하면 일간 베니스각이지 ㅋㅋ
#749이름 없음(2lNHKfBHMc)2025-01-24 (금) 15:36
찐빠가 아니라 저 정도면 균형 잘 맞췄지 뭐
#750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4 (금) 15:36
안문각 때도 이건 상상도 못했을거야...
#751이름 없음(q/RiOnX24U)2025-01-24 (금) 15:36
몽골 포기 안할거면 이게 조선의 최선맞음 ㅋㅋㅋ
#752이름 없음(XdKjpIx8vc)2025-01-24 (금) 15:36
동북어장때마냥 일 드 중경으로 절대왕정 굴리는게 현상황에선 최선이지
#753이름 없음(99gm0cTQYc)2025-01-24 (금) 15:36
차라리 본체 체급이 중화였으면 모를까 만반도에 몽골까지 든 이상 유목제국의 성향까지 배제 못하는느낌
#754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4 (금) 15:36
부르봉과 로마노프의 퓨전(11세기)
#755이름 없음(cwOgT82YDI)2025-01-24 (금) 15:37
안문각께서 결국 강제에 자비를 배푸셨으니 이또한 관습적 유훈이라 봐야하는거 아니냐!
#756이름 없음(2lNHKfBHMc)2025-01-24 (금) 15:37
왕흥지지가 몽골인 정주제국 ㅋㅋ
#757이름 없음(d6u4atTb/A)2025-01-24 (금) 15:37
솔직히 말하면 조선은 지금 체제가 현실적으로 실현가능한 안정적인 체제임
이런식으로 절대왕정 체제 꾸려서 엘랑도 잘나갔잖아
중상주의 찍고 일드 중경 찍고 기사들이 넘쳐나면 동쪽 엘랑 맞긴해
#758이름 없음(n/B1BJesl2)2025-01-24 (금) 15:38
아마 안문각과 제헌종의 대국경험이 제일 컸던거같아 서로가 서로를 인정하는건
#759이름 없음(99gm0cTQYc)2025-01-24 (금) 15:38
몽골에 북만주까지 완전한 정주제국이 통제하기엔 남만주+반도로는 빡세서 봉건적 성격이 강제되는느낌
#760이름 없음(WCXdYy8RGI)2025-01-24 (금) 15:38
??? "내 원한이야 내 대에 끊고 갔으니 나 대신 복수하란 소리는 안하겠다만, 그렇다고 이렇게 가까이 지낼 이유가 정녕 있었느냐?"

여전히 지상을 보고 이게 맞나 싶을 복수귀님.
#761이름 없음(d6u4atTb/A)2025-01-24 (금) 15:39
중원은 솔직히 농사잘되는 지역이라도 많지
만반도 + 몽골이면 쩔수 있나? 로판제국 해야지
#762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4 (금) 15:39
근데 몽올기사단 재건이면 산해관 매뚜기 안노 시절 초중갑 철기10만 아닌가....?
#763이름 없음(n/B1BJesl2)2025-01-24 (금) 15:39
>>757 대신 상대방은 밭에서 왕서방 수확하는 러시아급 물량이긴하지만
#764이름 없음(2lNHKfBHMc)2025-01-24 (금) 15:39
안문각이 제일 높게 평가했을건 안궁과 안백일듯

안무진은 좀 더 봐야하고
#765이름 없음(IgYUylW/VI)2025-01-24 (금) 15:40
조선이 하북 안건드리는건 경험칙으로 아는데다
하북 소리가 나오면 태조께서도 포기하긴 땅! 이러면 됨
#766이름 없음(XdKjpIx8vc)2025-01-24 (금) 15:40
이 시기 원역 중원이면 단평의 입락 10년 전인데 어장속 진초는 북적을 죄다 조선이 억제해줘서 태평성대 열고 있으니 원역 남송이 보면 피눈물 흘릴거야
#767이름 없음(cwOgT82YDI)2025-01-24 (금) 15:40
러시아보다 한체급 위잖아 ㅋㅋㅋㅋㅋㅋ
#768이름 없음(d6u4atTb/A)2025-01-24 (금) 15:40
솔직히 로판제국 찍었다는 점에서 조요전쟁의 후유증은 치유되었다고 봐도 될테고
#769이름 없음(q/RiOnX24U)2025-01-24 (금) 15:40
하북 먹어봐야 나오는건 요나라 ㅋㅋㅋ
#770이름 없음(2lNHKfBHMc)2025-01-24 (금) 15:40
>>766 송이면 서하랑 조선에 동시에 시비걸고 개같이 맞았다
#771이름 없음(4K/2.hGzRU)2025-01-24 (금) 15:41
연경은 저주의 도시다
#772이름 없음(n/B1BJesl2)2025-01-24 (금) 15:41
안문각이후 호로관메뚜기로 양국다 데여서

둘다 서로의영역에 왠만하면 간섭하지말자고

몽골은 둘이 북방은어디까지 합으하냐 과정
#773이름 없음(99gm0cTQYc)2025-01-24 (금) 15:41
시대여건상 현실성이 있는 해답 수준에서는 현 조선보다 나아질 방법이 딱히 생각 안난다

그나마 여기서 황권 신권가지고 다투는 수준이지 이 체제가 시대가 바뀌기 전엔 최선같음
#774이름 없음(cwOgT82YDI)2025-01-24 (금) 15:42
다 최선이지 진초는 뭐 왕부난사를 좋아서 했나 패배통일 했으니까 했지 ㅋㅋ
#775이름 없음(d6u4atTb/A)2025-01-24 (금) 15:42
몽골을 몽골출신 기사가 다스려야지 중앙 관리 따리가 어떻게 다스리나?
거기에 어떻게 명확하게 땅을 나누기도 힘든 판국에 그냥 지들끼리 영지전하면서 지들끼리 경계 정하고 알아서 하라고 해야지
#776이름 없음(n/B1BJesl2)2025-01-24 (금) 15:42
>>773 중화외에 또다른 외적이라는 변수가 나온다면 또모름
#777이름 없음(4K/2.hGzRU)2025-01-24 (금) 15:42
아니 진짜 어떻게 황제가 목숨 바쳐서 사람 구할 때 반역각을 보지.....
#778이름 없음(XdKjpIx8vc)2025-01-24 (금) 15:43
>>777 마고귀신이란 그런 것
#779이름 없음(d6u4atTb/A)2025-01-24 (금) 15:43
몽올 영주님 입장에서는 아무튼 중앙의 간섭은 적고 자신들이 중앙에 출사할 수도 있고 만족스러운 상황 맞음 ㅋㅋ
#780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4 (금) 15:43
>>777 애초에 그런걸 생각할만한 놈이면 반역을 안하지 않을까?
#781이름 없음(3Y42YTalKA)2025-01-24 (금) 15:43
사실 안문각보단 본인들은 이기지도 못한 요나라랑 천명대전을 10년이나하고 버텨서 모가지따버린게 너무커 ㅋㅋ
#782이름 없음(cwOgT82YDI)2025-01-24 (금) 15:43
다른 외적이... 가능하다고? 일본이 기어코 임페라토르라도 뽑은건가?
#783이름 없음(2lNHKfBHMc)2025-01-24 (금) 15:43
>>777 마고를 배출한 연왕귀신의 철힌ㄱ을 아시겠어요?
#784이름 없음(n/B1BJesl2)2025-01-24 (금) 15:44
>>774 그나마 차츰 왕부 삭제는 하고있잖아
ㅋㅋㅋ 정통적인 중원영역은

안남은 여차하면 커맨드라 월족이긴한데
알아서 정복위신뽕으로 한제족문변 차춤 만들어지고있고
#785이름 없음(3Y42YTalKA)2025-01-24 (금) 15:44
안문각이니 수나리는 아득히 과거인데
요나라랑 서로 10만 철기 대전은 현실이였을꺼라 ㅋㅋ
#786이름 없음(d6u4atTb/A)2025-01-24 (금) 15:44
솔직히 진초는 태조 때부터 꾸준히 조선은 쎄니까 싸우지 말자가 공통된 의견이었고
#787이름 없음(q/RiOnX24U)2025-01-24 (금) 15:44
그리고 초나라 중심이 워낙 남부로 치우쳐져서 조선이랑 투닥거릴 이유없고
#788이름 없음(2lNHKfBHMc)2025-01-24 (금) 15:45
여기 조선이 다이스 안좋은건 플롯 얘기고
군사적으로는 진짜 개미친 호랑지국이긴하지
#789이름 없음(3Y42YTalKA)2025-01-24 (금) 15:45
싸울각 잡으려고 키운 연나라는 역모나 하고
연나라로 대비도 안하고 싸우기엔 너무 무서운
#790이름 없음(d6u4atTb/A)2025-01-24 (금) 15:45
솔직히 쎈걸로 치면 조선 오질라게 쎈거 맞긴함 ㅋㅋ
만반도로 몽골+하북을 이겼으니까
#791이름 없음(cwOgT82YDI)2025-01-24 (금) 15:45
어차피 질껀데 왜싸움? <= 이게 천자 입에서 당당하게 나와도 되는 세상이라는거임
#792이름 없음(XdKjpIx8vc)2025-01-24 (금) 15:45
까말 상식적으로도 북적+동호 그레이트 합체한 대제국이 중화랑 경제권도 분리되서 마시장 패악질 안부린다고 하면 관계 좋게 지내는게 맞음
#793이름 없음(n/B1BJesl2)2025-01-24 (금) 15:45
>>782 일본이 기어코 동맹시 빅아넣기 시작해서 공화파 땅만들고 해외원정하면 가능하긴해

동맹시(차악)없어서 질은 최강급인데

양이 절대적으로 부족한거라
#794이름 없음(4K/2.hGzRU)2025-01-24 (금) 15:46
참치들이 뽕찬거 이상으로 진짜로 만인의 어버이 상태였는데 진짜 통치를 어떻게 하려고....
#795이름 없음(3Y42YTalKA)2025-01-24 (금) 15:46
솔직히 콘스라도 제대로 찍는건 중경이지
동경은 저리 은 풀렸음 지방통제 어려워
은광 저거 관서에있다고
#796이름 없음(d6u4atTb/A)2025-01-24 (금) 15:46
지금은 뭐 태왕 직속 군대는 장용영 뿐이네 뭐네 해도
일단 조선군 자체는 오질라게 쎔
#797이름 없음(2lNHKfBHMc)2025-01-24 (금) 15:47
ㄹㅇㅋㅋ 원역 윾목놈들 마시장 열어주면 비루먹은 망아지 데려와서 전투마값 쳐달라고 배짱부리고 오가는 길에 약탈하고 ㅇㅈㄹ 했다고
#798이름 없음(q/RiOnX24U)2025-01-24 (금) 15:47
군마가 넘쳐봐여 반역밖에 더 하겠어? (팩트)
#799이름 없음(3Y42YTalKA)2025-01-24 (금) 15:47
조선은 직속이 장용영뿐인 군벌연합체가 우린 하나 소리하니 강한겁니닷 ㅋㅋㅋ
#800이름 없음(d6u4atTb/A)2025-01-24 (금) 15:47
지금도 영지전 UFC로 단련 중인데 오죽 세겠나
#801이름 없음(99gm0cTQYc)2025-01-24 (금) 15:48
>>793 근데 일본수준에서 아무리 노력해봤자 육군으로 이기는게 가능해?
#802이름 없음(n/B1BJesl2)2025-01-24 (금) 15:48
>>798 일본은 배는 넘치도록해야하는데

노잡이가 잠재적인 공화파라 골때림 ㅋㅋㅋ
#803이름 없음(cwOgT82YDI)2025-01-24 (금) 15:48
저 슈퍼 꽌시를 이용해 화포를 잔뜩 사가서 도쿄를 털면 되는거죠 압니다
#804이름 없음(XdKjpIx8vc)2025-01-24 (금) 15:48
솔직히 강제태왕도 있었고 요나라도 멸망시키고 연왕반정도 막아준 조선 vs 반란만 2회에 마고귀신이 들린 연왕부 하면 어느쪽이 더 신뢰가 가겠냐고(폭언)
#805이름 없음(4K/2.hGzRU)2025-01-24 (금) 15:48
그럼 조선 펌블은 뭐가 나올까,.....
#806이름 없음(3Y42YTalKA)2025-01-24 (금) 15:48
>>801 사실 시민군이면 질도 그렇게 안높음 ㅋㅋ
질좋았음 동롬을 보아라
#807이름 없음(n/B1BJesl2)2025-01-24 (금) 15:48
>>801 무리 해군한정으로 바닷길 괴롭히는게예기
#808이름 없음(n/B1BJesl2)2025-01-24 (금) 15:49
>>806 ㅋㅋㅋㅋㅋㅋ
#809이름 없음(XdKjpIx8vc)2025-01-24 (금) 15:49
시민군이 질이 높다는건 민주신라와 청구가 심어놓은 환상임(폭언)
#810이름 없음(3Y42YTalKA)2025-01-24 (금) 15:49
바다에서야 노잡이가 약탈뽕으로 최강이지
약탈이 어려워지면 진짜 갑자기 질저하하는게 이시기 시민 노잡이여
#811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4 (금) 15:49
시민군이 질 좋으려면 일단 나폴레옹 테크는 띄우고 이야기해야...
#812이름 없음(d6u4atTb/A)2025-01-24 (금) 15:49
동롬은 대체 뭘까........ㅋㅋㅋㅋ
#813이름 없음(cwOgT82YDI)2025-01-24 (금) 15:49
청구는 청구니까 먹힌거지.... 결국에 고대메타인건 다 이유가 있는것을..
#814이름 없음(99gm0cTQYc)2025-01-24 (금) 15:50
조선vs일본이 뜨면 일본이 상륙을 막냐 못막냐로 갈리지

유목제국 조선이 제대로된 육군도 없는 일본한테 발리는건 ㄹㅇ 수치인데

걍 스웜전술만 돌려도 일본은 유목민 상대 자체를 경험한적 없어서 개갈아버릴듯
#815이름 없음(d6u4atTb/A)2025-01-24 (금) 15:50
청구 시민군은 솔까말 화폐경제 버블로 오지게 무장 두른 거잖아!!
#816이름 없음(n/B1BJesl2)2025-01-24 (금) 15:50
청구는 인종 융합빨이랬나?
#817이름 없음(3Y42YTalKA)2025-01-24 (금) 15:50
승리확률은 25분의 1이던거 뽑는 애들이 이상한것
#818이름 없음(XdKjpIx8vc)2025-01-24 (금) 15:51
청구 그놈은 고대에 미친 사기규율뽕 방진+물고기랑 고기만 쳐먹고 살아서 체급이 미쳐 날뜀+폴리네시안 교류로 전투종족 유전자빨도 받음 3콤보로 미친 전투력이 나왔던거고
#819이름 없음(99gm0cTQYc)2025-01-24 (금) 15:51
>>814 아니 유목제국은 아니고 유목제국 성향이 짙은 정주제국인
#820이름 없음(.Cc0KA7TZk)2025-01-24 (금) 15:51
그런데 솔직히 다른 친왕부들도

선대 황제가 목숨 걸고 개봉 구하는데도 반역각을 봤다는거 듣고는 경악했을 것 같아.

사람 새끼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친왕부 삭제해야 한다고 생각했겠지.
#821이름 없음(d6u4atTb/A)2025-01-24 (금) 15:51
일본이 해군은 제일 센 거는 맞음
그런데 이 동아시아 삼국은 당나라 때부터 해금령 그딴거 ㅈ까고 산지 너무 오래되었음
#822이름 없음(cwOgT82YDI)2025-01-24 (금) 15:51
사실 왜 이기는지 설명하려고 억지로 버프를 준 수준임 수도가 무슨 메갈로폴리스고 인종은 폴리네시아가 섞여서 괴물이고...
#823이름 없음(3Y42YTalKA)2025-01-24 (금) 15:51
>>816 정확히는 시민군만 굴린건 아니였고 시민군뿐만일땐 고려 기병한테 지기도 하고 그래서 대씨 황조 끝나고 그런거라 ㅋㅋ
#824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4 (금) 15:51
애초에 시민군 노잡이는 노잡이들이 반란이나 폭동 일으킬 위험이 적고 열정페이로 노동값 후려치기가 되서 강한거지 질적으로 강하다고능 절대 말 못함
#825이름 없음(99gm0cTQYc)2025-01-24 (금) 15:52
>>822 아니 애초에 이기는 각도 별로 안줬고 이후에도 그나마 말이 되려고 다이스를 굴렸는데 펌블먹어서 그런 말도안되는 혼종이 떠버린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26이름 없음(IgYUylW/VI)2025-01-24 (금) 15:52
일본이 해군1등인데 2,3등도 사실 별차이 없다는 문제가 있지
#827이름 없음(3Y42YTalKA)2025-01-24 (금) 15:53
>>824 약탈수입을 모두 나누기에 약탈할때 한정 바이킹 급이긴함 ㅋㅋㅋ
#828이름 없음(XdKjpIx8vc)2025-01-24 (금) 15:53
청구는 솔직히 저게 시민군이라서 강한게 아니라 '내가 생각한 최강의 바이킹!' 같은 존재라 강한거고(폭언)
#829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4 (금) 15:53
전근대에 콘스급 도시? 일단 한반도 자체 생산력만으로는 절대 무리임
#830이름 없음(q/RiOnX24U)2025-01-24 (금) 15:53
여기 조선이나 진초는 해군이 약할 이유가 없긴함 ㅋㅋㅋ
#831이름 없음(99gm0cTQYc)2025-01-24 (금) 15:53
그 청구 시민군은 플롯방어 요소 여러개 줬었어

근데 기어이 이김 + 플롯방어까지 펌블로 뚫어버림까지 나와서

억지로 승리를 설명해야하니 그런 미친국가가 나와버린거지 ㅋㅋㅋㅋㅋㅋ
#832이름 없음(n/B1BJesl2)2025-01-24 (금) 15:53
>>826 동남아 섬에 갈일은 없어서 대형화는 좀멀긴했지만
#833이름 없음(3Y42YTalKA)2025-01-24 (금) 15:53
그리고 군대대 군대의 전투가 되면 당연한거지만 약탈이 패시브인 군대는 약합니다 통제가 안되서
#834이름 없음(80I0MpWlSM)2025-01-24 (금) 15:54
일본은 사실상 해군이 두개있을거라는 더 큰 문제가 있지요
#835이름 없음(n/B1BJesl2)2025-01-24 (금) 15:54
>>829 그거 반도+일본 까지 더한거였으니까
#836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4 (금) 15:54
>>834 두개면 다행인게?
#837이름 없음(3Y42YTalKA)2025-01-24 (금) 15:54
>>829 비교대상이 고려천하면 가능은 함 나머지가 그래서 ㅋㅋㅋ
#838이름 없음(XdKjpIx8vc)2025-01-24 (금) 15:55
나열하고 보니 진짜 개미친 나라네 청구 ㅋㅋㅋㅋㅋㅋ 유카리 어장 최고 슈퍼스타중 하나에 당당히 이름을 올려놓는 이유가 있다 ㅋㅋㅋㅋㅋㅋㅋ
#839이름 없음(d6u4atTb/A)2025-01-24 (금) 15:55
청구어장 진짜 도파민 개쌉오짐 ㅋㅋㅋ
#840이름 없음(99gm0cTQYc)2025-01-24 (금) 15:56
>>829 서라벌 자체적으로도 일본+반도가 배후지에 중원을 사실상 제2의 수도로 빨아들인다...는 판정이였지 아마?

그때 사씨가 떠서 갈리긴 했지만 갈린 바로 다음턴에 승리한거라 중원 빨은 영향도 있긴 했고
#841이름 없음(d6u4atTb/A)2025-01-24 (금) 15:56
연재 내내 크아아아아악 소리 나온다고
#842이름 없음(XdKjpIx8vc)2025-01-24 (금) 15:56
명명백백한 펌블과 전쟁다이스의 왕 대 청 구
#843이름 없음(99gm0cTQYc)2025-01-24 (금) 15:57
아니 걔넨 수백어장을 달리는데 펌블을 25%찍는 슈퍼스타여 ㅋㅋㅋㅋㅋㅋㅋㅋ
#844이름 없음(d6u4atTb/A)2025-01-24 (금) 15:57
응~ 펌블 내도 전쟁에서 이기면 그만이야~
#845이름 없음(3Y42YTalKA)2025-01-24 (금) 15:57
청구가 펌블이 없던 턴은 대씨 가독부가 존재할때 뿐이였다(편견)
#846이름 없음(d6u4atTb/A)2025-01-24 (금) 15:57
흑흑 대이오.....
#847이름 없음(WCXdYy8RGI)2025-01-24 (금) 15:58
청구는 자기 개별 다이스는 펌블 먹는데, 전체 흐름 보는 쪽에서는 죄다 개패듯 패버리니다 보니까.
#848이름 없음(XdKjpIx8vc)2025-01-24 (금) 15:58
청구는 진짜 메타적으로 주인공이랄게 없는 어장에서 주인공 해먹는 나라는 그만한 이유가 있는법임을 온몸으로 보여줬지
#849이름 없음(80I0MpWlSM)2025-01-24 (금) 15:58
하지만 이제 진초가 알려주지 않았는가! 전쟁다이스가 전부가 아니란 것을...
#850이름 없음(d6u4atTb/A)2025-01-24 (금) 15:58
어장 전개가 서스펜스 추리물이 되는 것도 청구어장 특징임 ㅋㅋ
#851이름 없음(n/B1BJesl2)2025-01-24 (금) 15:58
그래서 대륙까지 넒어지니 반도처럼 동맹시곳곳에
박아넣으려고 시도한 결과물중 성공한 케이스가 하북 해동 산동
이었고 너무넒어서ㅠ실패한케이스가 강남이었고
#852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4 (금) 15:59
전승패망 마진 전패통일 진초 정말 전설이다
#853이름 없음(99gm0cTQYc)2025-01-24 (금) 15:59
솔직히 펌블로 플롯방어까지 안뚫었으면 청구가 강한 중세 공화정 국가 수준이였지 그리 괴물은 안됐을껄
#854이름 없음(80I0MpWlSM)2025-01-24 (금) 15:59
전쟁 이기면 그만 아님? 반려가 생겼다고!
#855이름 없음(3Y42YTalKA)2025-01-24 (금) 15:59
사실 전승을 내전으로 하니까 지신거긴함 ㅋㅋ
#856이름 없음(d6u4atTb/A)2025-01-24 (금) 15:59
서로 각자 자기들 입장에서 증언을 하는데 한턴이 끝나고 나면 역전재판 처럼 진실이 드러남 ㅋㅋ
#857이름 없음(XdKjpIx8vc)2025-01-24 (금) 15:59
청구는 전쟁다이스도 전쟁다이스인데 정산다이스를 오지게 잘 받아먹는것도 한몫 했어
#858이름 없음(q/RiOnX24U)2025-01-24 (금) 16:00
전쟁 져도 그만아님? (착란)
#859이름 없음(n/B1BJesl2)2025-01-24 (금) 16:00
전쟁이기면 그만(심지어 자기자신으로도 이김 )ㅋㅋㅋㅋㅋ
#860이름 없음(WCXdYy8RGI)2025-01-24 (금) 16:01
정산 다이스는 잘 받는데, 정작 개별다이스는 꼴아박으니까 그거 정합하려고 끼어맞추다보니 생긴 나라였지.
#861이름 없음(80I0MpWlSM)2025-01-24 (금) 16:01
추리물 어장은 그 전에 강화도령 어장이 원조 아니었나 독일이 탭댄스로 다 피해버리는
#862이름 없음(99gm0cTQYc)2025-01-24 (금) 16:01
사실 항상 전쟁 승리할때마다 플롯방어 깔아놓음

한구때도 그랬고 패씨때도 그랬고

걍 그때 펌블로 플롯방어 뚫어버린거
#863이름 없음(99gm0cTQYc)2025-01-24 (금) 16:02
>>862 크리 떴으면 적당히 고대 로마나 아님 중세 공화정으로 안착했을껀데 ㅋㅋㅋㅋ
#864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4 (금) 16:02
몽올기사단의 서진을 보고 싶다

화력무장 빵빵한 10만 철기(진짜 철기임)가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궁금하지 않아?

나라 망한다고? 대신 지도딸을 쳤음 된거 아닐까?(착란)
#865이름 없음(d6u4atTb/A)2025-01-24 (금) 16:02
대씨 가독부를 보고 왜 동롬이 ㅈ같은 건지 절절히 깨달았습니다
#866이름 없음(XdKjpIx8vc)2025-01-24 (금) 16:03
대이오때 분명 최면어플 당해서 로마 제국 황제정 된줄 알았는데 기어코 부활해서 사씨 찢어 죽이고 공화국 재건한 미친놈들 ㅋㅋㅋㅋㅋㅋㅋ
#867이름 없음(80I0MpWlSM)2025-01-24 (금) 16:03
원조 하북귀신이지
#868이름 없음(IgYUylW/VI)2025-01-24 (금) 16:03
썩 사라져라 몽올귀신아!
#869이름 없음(3Y42YTalKA)2025-01-24 (금) 16:04
>>866 공화국이 아니었던적이 없었죠? 대이오는 언제나 1시민이였다고
#870이름 없음(3Y42YTalKA)2025-01-24 (금) 16:06
사실 이번에 둔전병하는게 하북의 이질적 문화 삭제하려고 저러는건데 쉬우려나는 모르겠다 초나라야 ㅋㅋ
#871이름 없음(XdKjpIx8vc)2025-01-24 (금) 16:06
사실 이질적인 문화 삭제해도 마고귀신 들리는건 똑같긴 할텐데(폭언)
#872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4 (금) 16:06
서요가 어케 될지 궁금하다 과연 몽올기사단은 재차 다시 서진할것인가
#873이름 없음(d6u4atTb/A)2025-01-24 (금) 16:07
이질적인 문화가 문제랄까 결국 몽올귀신과 마찬가지로 멀리 있어서 관리가 힘들고 가만두면 힘 키우기 최적화된 땅인 것이 문제
#874이름 없음(WCXdYy8RGI)2025-01-24 (금) 16:08
사실 다른 왕부에 비해서는 가까운데, 오히려 그러니까 더 문제긴 해.
#875이름 없음(3Y42YTalKA)2025-01-24 (금) 16:08
개봉이면 그렇게 안멀어 ㅋㅋㅋ 안머니까 역심 품기딱좋긴한데
#876이름 없음(3Y42YTalKA)2025-01-24 (금) 16:09
대충 원역으로 비유하면 서북같은 위치인데 하북애들 진짜 서북처럼 차별받긴 하는거 같음 그러니 대우가 서북으로 수렴중
#877이름 없음(d6u4atTb/A)2025-01-24 (금) 16:10
하북 단독이어도 위험한데 하북+몽골 조합이 얼마나 위험한지 다들 절절히 느껴버렸지
#878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4 (금) 16:10
뭐...전근대 행정망으로 치면 관리하기 좀 멀긴해

명나라도 바로 앞 산동에서 반란나고 그랬는걸
#879이름 없음(3Y42YTalKA)2025-01-24 (금) 16:11
>>878 다른 왕부들에 비하면 압도적으로 가깝긴해서 ㅋㅋ 그래서 문제고
#880이름 없음(XdKjpIx8vc)2025-01-24 (금) 16:11
여기 요나라는 세금도 못거두는 윾목뇌인 원역 금나라와 달리 무려 사대부가 출사를 하는 나라였으니까 몽골+하북 깡파워를 실제로 발휘하는게 가능했을테고
#881이름 없음(d6u4atTb/A)2025-01-24 (금) 16:12
관리하기에는 멀고 역적질하기에는 가깝고 절묘한 위치야
#882이름 없음(99gm0cTQYc)2025-01-24 (금) 16:13
근데 청구랑 이번어장 일본의 차이는 일단 가장 큰거 서로 근본부터 다름

일단 이번 어장 일붕이는 원래 왕조국가임 애초에 학문적 기반도 유교에서 출발했고 그 상황에서 걍 고대민주주의로 드리프트 해버린거임
몇몇 참치들은 일붕이 저주한다 그러는데 솔직히 애초에 도시국가에서 시작한거면 모를까 애초에 영토국가에서 시작한 일붕이가 너무 힘들지
하다못해 동맹시라도 세운것도 아니고 도쿄 시민끼리만 작동하는 민주주의인데

근데 청구는 얘넨 걍 유사이래로 항상 공화국에서 벗어난 적이 없음 아예 학문적 기반도 관자학이라는 창작의 학문이고
그리고 얘넨 시작부터 도시국가로 시작했고 장씨 연나라와는 서로 계약관계였을뿐임 중화식 신하국이나 영토가 아니라
그래서 장황숙의 복수까지만 돕고 저쪽 천하에서 런한거
또한 얘넨 서라벌이 반열도를 지배하는 형태가 아니였음 반도와 열도 내에 있는 무수히 많은 도시국가들의 연합이지
그 연합의 대빵이 서라벌로 고정되있는거였고
그래서 꾸역꾸역 공화정 밀던 얘네는 대혁명 이전까지 강한 고대 로마와 강한 북이탈리아 도시공화국 연합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함
#883이름 없음(XdKjpIx8vc)2025-01-24 (금) 16:15
북이탈리아 도시공화국 연합체인 놈들이 중원 국가들 죄다 쥐어 패고 천명 따먹고 다녀서 문제긴 한데
#884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4 (금) 16:15
일붕이는 꼬라지 보면 르네상스 같은건 띄운거 같긴한데 그게 그냥 도쿄 근방에 집중된 감이 없잖아 있음
#885이름 없음(99gm0cTQYc)2025-01-24 (금) 16:15
>>882 또 청구 얘넨 공화주의 지키겠다고 아예 시니카 애들이랑 합심해서 종교 교리까지 민주공화 긍정하도록 만들어서 종교의 권위까지 끌고와서 민주공화 세뇌하고 다님
걍 상또라이 애들이야
#886이름 없음(3Y42YTalKA)2025-01-24 (금) 16:16
이시대면 르네상스한게 아니라 그냥 아테네한거긴함 ㅋㅋ
#887이름 없음(XdKjpIx8vc)2025-01-24 (금) 16:16
일붕이 동경 공화국 의의는 몽올귀센,하북귀신이 있던 이웃나라와 달리 귀신이 없던 일붕이에게 동경귀신을 탄생시켰다는거지
#888이름 없음(3Y42YTalKA)2025-01-24 (금) 16:17
아테네하니까 개똥철학들이 민주주의자들에 의해 소피스트로 우후죽순 제자백가했을꺼고
#889이름 없음(d6u4atTb/A)2025-01-24 (금) 16:17
일 드 중경은 현실적이고 일 드 동경은 중세에 안맞는 것도 근본적인 문제임
일 드 중경은 태왕이라는 중핵을 중심으로 모여서 중앙집권을 갈기는 형식인데
일 드 동경은 지방의 부를 끌어다가 동경에다가 뿌려서 교화를 하는 게 목적임 ㅋㅋ
#890이름 없음(XdKjpIx8vc)2025-01-24 (금) 16:17
전차경기때문에 사람 패죽이는 콘스귀신만큼 무서운 동경귀신이야!
#891이름 없음(q/RiOnX24U)2025-01-24 (금) 16:17
혼자서 꿀빨 생각말고 귀신의 짐을 지라고 ㅋㅋㅋㅋ
#892이름 없음(3Y42YTalKA)2025-01-24 (금) 16:17
이제이 난립하던 제자백가중 갑자기 에미시계 국진신파가 주도권 잡으면서 카붐한
#893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4 (금) 16:18
뭐...개인을 발견하고 민주적 절차에 따른 사민 사회를 이념으로서 설계하고 현실에 접목시키려 했단 점에서 그만큼 대단한 위업인건 맞음

단지 그 과정에서 일어난 온갖 찐빠들에 눈을 돌리니 그 끝이 파국이었고
#894이름 없음(99gm0cTQYc)2025-01-24 (금) 16:18
사실 일 드 중경이라지만 그거 걍 중화식 강간약지에서 크게 벗어난거 아냐
일 드 동경은 고대민주주의 돌리는 애들이라 문제고
#895이름 없음(Y3L9FjS3z2)2025-01-24 (금) 16:18
청구는 한구시절 만반도는커녕 반반도 들고 거기서 호왈 백만을 뽑은 다음 원정가서 개국초창기 활력 넘치는 순?의 찐 백만군대를 청야전술까지 펼쳐진 상태에서 찢어죽이고 x간질까지 빡세게 돌린 장면이 진짜 보면서도 미치는 줄 알았지
#896이름 없음(d6u4atTb/A)2025-01-24 (금) 16:19
결국 일 드 중경은 태왕을 중심으로 중경으로 부가 모이고 이걸 태왕을 중심으로 지방으로 돌릴 수 있지만
일 드 동경은 모여든 부가 그냥 동경 시민들 복지 예산이 되고 땡이라고
#897이름 없음(Y3L9FjS3z2)2025-01-24 (금) 16:19
청구청구 하지만 개인적으로 진짜 카오스 워리어던 시절인 한구시절은 엔드타임이 뭔가 바로 와닿더라
#898이름 없음(99gm0cTQYc)2025-01-24 (금) 16:19
>>895 아 그 한구시절은 하북이랑 다른 만반도 들어온 뒤였을껄
#899이름 없음(3Y42YTalKA)2025-01-24 (금) 16:19
일드 중경은 실제 중경이 압도한게 아니라 관내를 원기옥받아서 그렇다 치는건데
일붕이 일드 도쿄는 그걸 진짜로 하려해서 그런거도 있고 ㅋㅋ
#900이름 없음(XdKjpIx8vc)2025-01-24 (금) 16:19
중세 청구는 그냥 ㅈㄴ 쎈 중세 도시공화국 연합체라기도 하지 원시고대 청구는 진짜 미친 기가차드들임 ㄹㅇ
#901이름 없음(3Y42YTalKA)2025-01-24 (금) 16:20
중화식 강간약지도 그렇고 여기 중경도 그렇고 물질적으로 진짜 다압도한다기보단 관념상으로 최고가 되는거에 가깝다고 ㅋㅋ
#902이름 없음(Y3L9FjS3z2)2025-01-24 (금) 16:21
>>898

일단 명목상 화북은 따로였으니까

다이스도 따로 돌아갔고
#903이름 없음(99gm0cTQYc)2025-01-24 (금) 16:21
걍 같은 일드로 부르니까 착각하는거같은데 중경상황과 동경은 중앙으로 권력이 집중된다 외엔 걍 서로 성질이 아예 다름
#904이름 없음(q/RiOnX24U)2025-01-24 (금) 16:21
일드 중경은 통치 할려고 한거고

일드 도쿄는 사회실험 짓거리 해서 문제고 ㅋㅋㅋㅋ
#905이름 없음(d6u4atTb/A)2025-01-24 (금) 16:22
중경에 몰빵해서 통치하겠다랑
동경에 몰빵해서 교화하겠다는 정말 너무 차이가 크다 ㅋㅋ
#906이름 없음(Y3L9FjS3z2)2025-01-24 (금) 16:22
기억 상 1은 없어서 반반도는 아니지만 남한에서 통일신라?시절 영토 들고 또 찢은 청구시절도 개쩔긴했어

당시 열도가 런했는데도
#907이름 없음(99gm0cTQYc)2025-01-24 (금) 16:23
>>906 그게 패씨시절
#908이름 없음(99gm0cTQYc)2025-01-24 (금) 16:23
사씨vs패씨 천명대전이였는데 패씨가 뒤를 안정시키려고 청구 쳐들어갔다 쳐발리고 대씨가 복귀해버린...
#909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4 (금) 16:24
중경은 통치를 위해서 온갖 놈들이 중앙정계에 참여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부가 집중된거고

도쿄는 지방에서 세금 뽑아다가 지들 민주정(도쿄만) 돌리려니 찐빠가 터지지

말이 민주정에 누구나 참여가능이지 도쿄사람 아니면 아예 전근대 한계상 물리적으로 참여를 못함
#910이름 없음(XdKjpIx8vc)2025-01-24 (금) 16:24
청구는 사실 아직도 그 사이즈로 동양 1위 패권국 노릇한건지 잘 이해가 안되긴 함 분명 체급상으론 2위 하북발해에 거의 2배수준으로 밀릴텐데 실제론 잘만 중화통치 해댔단 말이지
#911이름 없음(Y3L9FjS3z2)2025-01-24 (금) 16:24
가각 aa가 뭐였더라...시시로 보탄이 한구였고, 비비오 어른 버전이 한구였던가?
#912이름 없음(dbDEv6ck7s)2025-01-24 (금) 16:25
조선 중경과 일본 동경의 차이 중 또 하나로 일 드 중경은 봉건제 비슷한게 돌아가서 각 지역 장원이 도시 역할하는 중심점이 되어서 지역 발전에 보탬이 되어줄 수 있는데
일 드 동경은 딱히 지방에 장원과 같은 지방 구심점을 안 만들고 오직 교화 위주로 돌아가는 거라서 지역 발전엔 도움이 안 된다는 점도 있을 듯
#913이름 없음(3Y42YTalKA)2025-01-24 (금) 16:25
>>910 그야 하북이랑 청구랑 2인3각하는 제제여서 굴러간거고 그래서 하북이랑 호흡 안맞으니 대씨가 끌어내려진거
#914이름 없음(XdKjpIx8vc)2025-01-24 (금) 16:26
사실 일 드 동경은 꼬우면 청구처럼 전쟁 다이스를 이겼어야
#915이름 없음(d6u4atTb/A)2025-01-24 (금) 16:26
일 드 중경은 일 드 중경이라고 불러 줄만 하지만 일 드 동경은 그냥 저거 일간 베니스임 ㅋㅋ
#916이름 없음(3Y42YTalKA)2025-01-24 (금) 16:26
청구 어장 하북이 배신자 이미지인거도 매번 청구를 배신해서라구 ㅋㅋ
#917이름 없음(99gm0cTQYc)2025-01-24 (금) 16:26
솔직히 일 드 중경이 일 드 프랑스에 더 가까우면 더 가깝지
#918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4 (금) 16:26
일간 베니스도 솔직히 대단한거라 전성기 때는 파리보다 부유했을걸
#919이름 없음(99gm0cTQYc)2025-01-24 (금) 16:27
>>916 ㄴㄴ 청구를 배신한다기보다는 장씨때 오지게 배신해서 생긴 이미지
#920이름 없음(3Y42YTalKA)2025-01-24 (금) 16:27
사실 동경도 최소 아테네처럼 동맹도시(식민지임)이라도 세웠음 버티긴하는데 그조차 얷이 사회실험해서 ㅋㅋㅋ
#921이름 없음(XdKjpIx8vc)2025-01-24 (금) 16:27
일간 베니스가 일간 베니스 일간 베니스 하는데 그래도 아테네 제국 다음가는 전근대 공화국 고점이라고 ㅋㅋㅋㅋㅋㅋ
#922이름 없음(3Y42YTalKA)2025-01-24 (금) 16:28
체제는 도편추방제나 하는 아테네 그잡채인데
아테네라고 신념 있어서 지들 나라에 도시건설 조차 안한 ㅋㅋ
#923이름 없음(99gm0cTQYc)2025-01-24 (금) 16:28
>>918 그 일드 프랑스랑 일간 베니스 얘기를 꺼낸건 딱히 국력비교같은 의미가 아니라
통치방식 비교 의미에서 꺼낸거같은데요
#924이름 없음(Y3L9FjS3z2)2025-01-24 (금) 16:28
아, 그리고 개인적으로 청구에서 놀랐던 거

얘네 생각보다 관습영역 내지는 라벤스라움이 생각보다 북쪽이었었지?
#925이름 없음(3Y42YTalKA)2025-01-24 (금) 16:29
일붕이 통치체제는 아테네에 더 가까울껄
아테네하려면 거점도시 세워라 바보들아일
경험없는 놈들이라 글치
#926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4 (금) 16:29
>>923 통치방식 비교 + 그래도 일붕이가 원역에 비해 엄청 발전했다 이런 뜻으로 말한건데
#927이름 없음(Y3L9FjS3z2)2025-01-24 (금) 16:29
이후 남방 대동아 공영권으로 변하긴 했다만
#928이름 없음(dbDEv6ck7s)2025-01-24 (금) 16:29
베니스와 아테네의 좋은 부분과 안 좋은 부분을 적당히 더하고 빼서 섞어놓은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929이름 없음(XdKjpIx8vc)2025-01-24 (금) 16:30
>>924 발해스라움은 하북+만주가 포함됬었고 반대로 짠물스라움은 필리핀+강동이 포함됬었던걸로 기억함
#930이름 없음(3Y42YTalKA)2025-01-24 (금) 16:30
분명 사상적 체제적 뿌리는 아테네에 비슷할껀데 지방통치를 베니스와 아테네의 나쁜거만 배웠음 ㅇㅇ ㅋㅋㅋ
#931이름 없음(d6u4atTb/A)2025-01-24 (금) 16:30
그러니까 일 드 동경이라고 부르지 말고 일본 베니스라고 불러주자고요 ㅋㅋ
#932이름 없음(99gm0cTQYc)2025-01-24 (금) 16:31
그러고보니 동북어장때도 천명교체한 전주이씨가 너무 쓰레기라 공화국 고려국이 떴지

여기도 얼마 못가서 아이신기오로의 신씨가 왔었나?
#933이름 없음(3Y42YTalKA)2025-01-24 (금) 16:31
아니 아테네처럼 암튼 민주 시민 소리할꺼면 거점도시를 세우고
부를 독점할꺼면 금권과두정을 하라고인
사회실험 ㅋㅋㅋ
#934이름 없음(Y3L9FjS3z2)2025-01-24 (금) 16:31
>>929

딴 것보다 서백리 들어가는 거 보고 얘들 설마 보탄 시절 깡으로 동해 뚫고 북극해 찍었나 했었지

육지는 고대 이후 만주 정도 빼면 아니었으니
#935이름 없음(XdKjpIx8vc)2025-01-24 (금) 16:32
결국 민주신라처럼 공화국 컨셉 잡고 한 어장 빼고 공화국 제대로 굴려본건 청구밖에 없나
#936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4 (금) 16:32
근데 말이 좋아 타락하지 않은 신념범이지 그냥 도쿄가 민중독재의 광풍에 휘말려서 우리 도쿄 사민의 이익(지방의 목소리는 무시함)을 대변하지 않는 분충은 용서하지 않아요!하면서 조금이라도 타협의 ㅌ자라도 꺼내는 순간 보내버린거 깉음
#937이름 없음(Y3L9FjS3z2)2025-01-24 (금) 16:33
>>935

그렇긴함

근현대 어장도 왕가 영압을 실종시키거나 하는 정도로 퉁쳤고

아, 조프간 정도는 있었네
#938이름 없음(3Y42YTalKA)2025-01-24 (금) 16:33
>>936 사실 거점도시 할 지방사족들 반응보면 알만하지만
지들 이론대로면 각지에 거점도시 세워서 사민으로 만들어야하는거 아는데 그럼 동경독재 끝나서
못믿어서 도시 못 만든거 같음 ㅋㅋㅋ
#939이름 없음(q/RiOnX24U)2025-01-24 (금) 16:33
도시 단위로 동조중이라 자 새끼들처럼 북해도로 보내버릴수도 없고 ㅋㅋㅋㅋ
#940이름 없음(XdKjpIx8vc)2025-01-24 (금) 16:33
조프간은 솔직히 근현대 어장이라 공화국 특유의 시민함대뽕이 안나서리...
#941이름 없음(Y3L9FjS3z2)2025-01-24 (금) 16:34
...분명 조프간 어장도 강화도령으로 스타팅했었는데 말이지.

경신급 7년을 보낸 다음 엘랑 마망이 주워가서 어찌어찌 리제로 했다는 느낌?
#942이름 없음(99gm0cTQYc)2025-01-24 (금) 16:34
솔직히 근대 이전에 동양에서 공화국 유지하려면 아예 청구처럼 고대부터 시작해서 근본 가져야 유지된다 생각합니다.
#943이름 없음(3Y42YTalKA)2025-01-24 (금) 16:34
그야 중세 스타트면 공화국이 있을수 없다고 일붕이 같은 섬 아니면
#944이름 없음(Y3L9FjS3z2)2025-01-24 (금) 16:35
경신7년 하고도 살아는 있는 시점에서 얘들이 제일 독한 거 아닐까 몰라
#945이름 없음(XdKjpIx8vc)2025-01-24 (금) 16:35
전근대에 해양공화국 뽕 맞으려면 청구밖에 없는것도 청구 인기에 한몫 하는듯
#946이름 없음(99gm0cTQYc)2025-01-24 (금) 16:35
원래 멀쩡하던 국가가 공화국 하려면 이시대엔 너무 버려야할게 많어
#947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4 (금) 16:36
말그대로 동아시아에서 민주정이란걸 처음으로 시도해본 결과 동아시아 특유의 중앙집권 정부의 힘을 사민들이 독재적으로 멋대로 휘두르다 자멸한 느낌?
#948이름 없음(Y3L9FjS3z2)2025-01-24 (금) 16:36
솔롱고스는...이걸 민주정이라 해야 하나 아직도 모르것다(먼산)

태왕을 돌아가면서 뽑는 시점에서 로마에 가깝나?
#949이름 없음(3Y42YTalKA)2025-01-24 (금) 16:36
>>947 사실 저러고도 천황 안건들였음 더 버틸만했다는점이 ㅋㅋㅋ
#950이름 없음(XdKjpIx8vc)2025-01-24 (금) 16:37
이래놓고 일붕이 턴에 펌블연타 박히면 동경귀신이 또 부활해서 사회실험 어게인 찍을수 있긴 한데...
#951이름 없음(3Y42YTalKA)2025-01-24 (금) 16:37
>>948 독재정 ㅇㅇ ㅋㅋㅋ
#952이름 없음(99gm0cTQYc)2025-01-24 (금) 16:37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어장이 조프간이랑 저번어장

다 근대 스타팅이네
#953이름 없음(XdKjpIx8vc)2025-01-24 (금) 16:37
솔롱고스는 그냥 외계인들이고(폭언)
#954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4 (금) 16:37
나라에 장부가 셋인 케로베로스 신앙에 가까운 법치주의 아나키즘 미국을 뛰어넘는 초 에베벱 정신... 외계인
#955이름 없음(Y3L9FjS3z2)2025-01-24 (금) 16:37
지금 진초가 이래저래 연합제국에 가깝다고는 하지만 솔롱고스는 진짜 다른 나라+나라도 아님이 일단 여기도 솔롱고스임 하는 수준이니
#956이름 없음(3Y42YTalKA)2025-01-24 (금) 16:38
본인들 입으로 솔롱고스는 나라가 아니다 관념이다 소리하는 외계인들이라고 ㅋㅋ
#957이름 없음(99gm0cTQYc)2025-01-24 (금) 16:38
솔롱고스도 다이스 굴리는 방식 바꾸기전의 고대어장이라 가능한거긴함

지금 다시 보면 판타지성 좀 짙지
#958이름 없음(XdKjpIx8vc)2025-01-24 (금) 16:38
원역 조선시대때에 표현의 자유 굴리고 18세기에 F4팬텀 띄운 놈들임 ㅋㅋㅋㅋㅋ 그냥 보법부터 외계인 역관절 보법임 ㅋㅋㅋㅋㅋㅋ
#959이름 없음(Y3L9FjS3z2)2025-01-24 (금) 16:39
우익 : 솔롱고스는 국가다!
좌익 : 솔롱고스는 문명이다!

진보보수 나누기에는 얘들 스펙트럼이 너무 혼파망이고
#960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4 (금) 16:39
근데 그거 솔롱고스를 이론화 시키려다보니 너무 덜나라(팩트임) 본인들도 왜 그렇게 굴러가는지 몰라서 억지로 이론화 시키려다 나온거 아니었나?

일반인들은 뭔 소리야 우리 나라가 없다고? 이상한 소리 취급했고
#961이름 없음(99gm0cTQYc)2025-01-24 (금) 16:40
지금도 유카리 보면 다이스 폭주에 자주 휘둘리는데

그때는 걍 매 레스가 다이스라 흐름타면 안 휘둘리기가 더 힘들었음
#962이름 없음(XdKjpIx8vc)2025-01-24 (금) 16:40
솔롱고스는 제도부터 비범하게 사법부가 군대를 가진 나라임 ㅋㅋㅋㅋㅋㅋ
#963이름 없음(4K/2.hGzRU)2025-01-24 (금) 16:40
연합제국이라기엔 본령이 싹다 압도하지 않나
#964이름 없음(3Y42YTalKA)2025-01-24 (금) 16:41
>>960 풀고보니 나라들인 미국보다도 통합성 통치구조가 없었단 소리야 그거 ㅋㅋㅋ
판관들은 국제법에 가까웠고
#965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4 (금) 16:41
솔롱고스는 그냥 스파게티 코드라 이론화를 못함

그 세계만을 위한 이론을 창조해야 하는 수준임
#966이름 없음(Y3L9FjS3z2)2025-01-24 (금) 16:41
SF나 판타지 빼면 조프간 이전 스타팅이 제일 처참한 어장이 솔롱고스였지?

여긴 금나라랑 요나라 삥뜯어서 문명 복구했을 정도니까
#967이름 없음(3Y42YTalKA)2025-01-24 (금) 16:41
학자들이 연구해보니 법관들이 un중인 타국들이였던게? 인 꼬라지 ㅋㅋㅋ
#968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4 (금) 16:43
근데 또 완전 타국이라기엔 법 사상 제도 세금을 공유하니
#969이름 없음(Y3L9FjS3z2)2025-01-24 (금) 16:43
실제 나라 있는데 뭔 소리야?하는 국민들조차 그 나라의 판도가 제각각이던 그곳

그야 문화권이 몇이며 인종이 몇이며 범위가 어디까지냐니까
#970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4 (금) 16:43
심지어 의회랑 대통령도 뽑는다고
#971이름 없음(XdKjpIx8vc)2025-01-24 (금) 16:44
단지 행정부도 군대를 가지고 사법부도 군대를 가졌을 뿐
#972이름 없음(3Y42YTalKA)2025-01-24 (금) 16:44
>>970 un도 의원뽑고 총장뽑는다고(아무말)
#973이름 없음(Y3L9FjS3z2)2025-01-24 (금) 16:44
당장 붓다벨트인 호주나 텡그리 대오신앙의 북반구라거나

유니크한 곳들이 많았지
#974이름 없음(99gm0cTQYc)2025-01-24 (금) 16:45
조선은 제발 프랑스식 절대왕정으로 잘 안착하길
이 이상으로는 현실여건 자체가 힘들다
#975이름 없음(3Y42YTalKA)2025-01-24 (금) 16:45
솔롱고스는 볼때마다 저게 국가인지 지구통합정부를 구성한 국가들인지 모르겠는
#976이름 없음(Y3L9FjS3z2)2025-01-24 (금) 16:45
아, 그것도 있다

독립시키려고 하니까 '어이, 동작그만. 느그, 보상금 주기 싫어서 사출하는 거지?'라는 곳도 있었다

여기가 필리핀이던가, 대만이던가?
#977이름 없음(Y3L9FjS3z2)2025-01-24 (금) 16:46
>>975

지구 맞음

통합 아님

정부 애매함

음, 111로 세이...프?
#978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4 (금) 16:46
필리핀
#979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4 (금) 16:48
>>974 그럼 나중에 혁명터져서 혁명 전파를 위해 전 세계에 "몽골"하는건가?(이무말)
#980이름 없음(3Y42YTalKA)2025-01-24 (금) 16:49
사실명목상 양천제 중이라 몽올이 하극상(영지전)들 당하는거라 ㅋㅋ 프랑스식 혁명은 아님
#981이름 없음(.Cc0KA7TZk)2025-01-24 (금) 16:54
진초는 나중에 황제 권위를 뭘로 강화할까
#982이름 없음(.Cc0KA7TZk)2025-01-24 (금) 16:58
어장주 설명 보면 권위가 약해서 동화 추진 못하는 연합제국이라는데
#983이름 없음(XdKjpIx8vc)2025-01-24 (금) 17:01
까말 파왕부나 월왕부처럼 자기만의 제국 세운 왕부가 나온 이상 이제는 권위 강해져도 동화 추진 못하지 뭐 조선이라도 정복할거 아니면
#984이름 없음(.Cc0KA7TZk)2025-01-24 (금) 17:02
그러면 진초 마지막은 내가 황제되겠다고 신롬겜하는 쪽이 될려나. 친왕들의 내전
#985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4 (금) 17:02
근데 굳이 동화할 필요가...? 어차피 해봤자 관리도 못할텐데
#986이름 없음(MSruj3R9Ew)2025-01-24 (금) 17:02
근데 종이를 돈으로 바꿀정도면 전륜성왕 아님?
#987이름 없음(.Cc0KA7TZk)2025-01-24 (금) 17:03
제국중앙은행...!
#988이름 없음(MSruj3R9Ew)2025-01-24 (금) 17:04
하북 관서 삭번이면 부수러기잖아
#989이름 없음(XdKjpIx8vc)2025-01-24 (금) 17:16
Attachment
재미삼아 뇌피셜로 찢어본 해동오한과 몽올삼한
#990이름 없음(tbdPq1oY.Q)2025-01-24 (금) 17:30
이 판도를 17세기까지 유지한다면 진짜 서방식민운동 갈 지도 모르겠구만

소올직히 원역에서도 중앙아 무릎꿇리고 연해주 먹는 과정 생각하면 동서역전물에서 19세기 즈음에 우랄 이서까지 먹는 게 뇌절인가 생각이 들 떄도 있어(편견)
#991이름 없음(tbdPq1oY.Q)2025-01-24 (금) 17:32
까놓고 러시아가 똥땅컬렉터 어쩌고 해도 트란스옥시아나 다 제패하고 나서야 그렇게 된 거지, 트란스옥시아나가 동아시아 국가 영향권에 넘어간 거면

러시아가 우랄 이서 영토 유지는 커녕 국가로서 존립이 가능한가부터 따져봐야 할 판이라 생각이 들고(폭언)
#992이름 없음(JfW2HVdUpQ)2025-01-24 (금) 18:47
이것이 테무진.. 아니 안무진의 위력인건가(아무말)
#993이름 없음(JfW2HVdUpQ)2025-01-24 (금) 18:47
그러니까 고려시대의 대가들이였다면

조선시대엔 장원으로 바뀐거지?ㅋㅋ
#995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4 (금) 22:08
밀무역이 문제지 해적은 문제가 아니라면 도쿄 잔당들이 준동한게 아니라 관서 애들이 은광 통제권을 뺏은 것 같은데. 아님 일본 해군이 진짜 국내용이고 조초랑 비교하면 의미없다 수준이던가
#996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4 (금) 22:35
조초가 협력했다고 해봐야 이 시대에 해경 공조할 것도 아니고 왜구 문제가 있으니까 괜히 서로 UFC하지 맙시다 정도였을테고
#997이름 없음(GnXrvC442c)2025-01-24 (금) 23:07
진짜 호라즘이 몽골에 망할일도 없을거고 몽골 인베이젼도 없는 이 세계는 어떻게 흘러갈까.
#998이름 없음(y4OkPxRYCc)2025-01-24 (금) 23:09
안남이 인차를 통일할 날이 올까요
#999이름 없음(mi9iCm4yLw)2025-01-24 (금) 23:21
문치, 부패 2연타 걸렸는데 동남아에서 여전히 마왕으로 걸리는 월왕부는 도대체
#1000이름 없음(d6u4atTb/A)2025-01-24 (금) 23:36
고려시대 때 대가와 조선의 장원의 차이점은
대가들은 쌩 무력으로 상경을 갈기려 들었다면
장원은 장원의 부가 상경의 발판이 된다는 점
#1001이름 없음(lFfvJ4uJqU)2025-01-24 (금) 23:36
동경해군 별거아닌거같은데 걍
참치 인터넷 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