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유카리 잡담판-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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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유카리 잡담판-550

Author:유카리◆ej.1Kuk5/E
Responses:1001
Created:2025-01-23 (목) 14:46
Updated:2025-01-26 (일) 04:12
#0유카리◆ej.1Kuk5/E(XTg6VhNYj6)2025-01-23 (목) 14:46

                              /
                         , --(ゝ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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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ヽγ“ヽく
                       , -/   /   :i   (C)乂_ノ }
                  / r{ : ┼ト  }-┼ ハ :    \\
                     {ニ{イ/∨{_}∧ .ハ/l/__} :}   :  : {⌒
                 _r≦{`ヽ}   代り∨ 弋り}/  .:  : {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 :/{Xx/∠二ヽ: \`'<ニニイ
      _ __             /   :/: : ::/ {ニニニ}i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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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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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름 없음(X4Nfl6sQZU)2025-01-24 (금) 23:46
ㅇㅊ
#3이름 없음(GnXrvC442c)2025-01-24 (금) 23:49
들고있는게 은호리병이라서 그거때문에 침몰시키지 않으려니까 힘든거지 뭐
#4이름 없음(GnXrvC442c)2025-01-24 (금) 23:50
까놓고 말해서 금은보화로 가득채운 배면 침몰시키겠어 나포하겠어.
#5이름 없음(ogxvjNv03E)2025-01-24 (금) 23:51
호라즘이야 적당히 몇십년 지나면 알아서 터지겠지.

호라즘은 호라산 일대의 굽신대던 중소국가일땐 상국 권위 빌려와서 오래갈수 있었지만 홀로서기한 이상 중앙아시아 국가붕괴 타이머 굴러감.
#6이름 없음(ogxvjNv03E)2025-01-24 (금) 23:53
러시아는 그놈의 키예프 공국 내전질 그거 해결 안되면 키예프 루스는 힘듬.

차라리 블라디미르-수즈달 중님이나 그런 통합 러시아가 서지.
#7이름 없음(ogxvjNv03E)2025-01-24 (금) 23:54
정확히는 키예프 대공 제위계승 노리는 후보들이 그런 공국 하나씩 끼고 키예프로 와서 내전벌이는 대공의 게임 상황이던가.
#8이름 없음(GnXrvC442c)2025-01-24 (금) 23:55
대공의게임 상황이지 뭐 죄다 류리크가문인게 특이점이지만.
#9이름 없음(ogxvjNv03E)2025-01-24 (금) 23:56
대공을 먹어도 다른 공국 낀 경쟁자들을 완전히 굴복시키지 못하는 모자이크고.
#10이름 없음(JsTOqnJENo)2025-01-24 (금) 23:56
서방은 알아서 지지고 볶고있을텐데 두둥등장하면 어떤 꼬라지일지 궁굼하네
#11이름 없음(GnXrvC442c)2025-01-24 (금) 23:57
원역사였다면 곧 북방십자군에서 넵스키가 활약하면서 키예프 대공이 될 시기구나
#12이름 없음(80I0MpWlSM)2025-01-25 (토) 00:02
서양은 아직 변할 요인이 그닥 없음
#13이름 없음(GnXrvC442c)2025-01-25 (토) 00:06
뭐 그렇긴 해. 몽골 인베이젼이 없어진 영향이 생기기엔 아직 너무 이르니까.
#14이름 없음(llYBd2zxaA)2025-01-25 (토) 00:08
근데 지금 진초에 일붕이가 은 때려박을만한 상품이 있나
#15이름 없음(80I0MpWlSM)2025-01-25 (토) 00:08
존나 많은데요
#16이름 없음(ogxvjNv03E)2025-01-25 (토) 00:08
상품은 찾으면 뭐든 상품이 될 수 있지.
#17이름 없음(ogxvjNv03E)2025-01-25 (토) 00:09
자짜 이게 상품이 되냐 싶은것들이 모두 상품임.
#18이름 없음(Y2Gva0luwM)2025-01-25 (토) 00:10
변화야 생길텐데
그게 15-16세기 대항해시대 이전에는 동아시아에서는 걍 몰라도 되는 수준이니
#19이름 없음(80I0MpWlSM)2025-01-25 (토) 00:10
공예품은 당연하고 일상용품도 대국 프리미엄 붙으면 미친듯이 팔리는게 무역이지
#20이름 없음(Y2Gva0luwM)2025-01-25 (토) 00:11
이 동아시아 상황이면 곡물도 서로 무역하고 있을걸
#21이름 없음(GnXrvC442c)2025-01-25 (토) 00:16
이 세계에선 룸 술탄국이 망하지 않아서 오스만같은국가가 없을지도 모르겠네.
#22이름 없음(9uIOWnaZ1I)2025-01-25 (토) 00:17
사실 사치품무역 위주인건 원거리 무역이고
진짜 근교무역 활성화는 곡물, 직물, 생필품이지
#23이름 없음(GnXrvC442c)2025-01-25 (토) 00:17
룸 술탄국 망한게 몽골 영향이 크니까.
#24이름 없음(9uIOWnaZ1I)2025-01-25 (토) 00:17
오스만은 없어질수도 있겠다
#25이름 없음(cwOgT82YDI)2025-01-25 (토) 00:18
그러고보니 강남 송나라급 번영 유지했으면 수력으로 옷을 쏟아내려나...
#26이름 없음(9uIOWnaZ1I)2025-01-25 (토) 00:19
사실 모스크바는 안뜨더라도 블라디미르수즈달이 뜰 가능성은 높긴한데
#27이름 없음(ogxvjNv03E)2025-01-25 (토) 00:19
당장 일본은 지금 한 십여턴 가까이 문치로 지지고볶고 별에별 이야기가 다 나오잖아?

근데 일본처럼 하려면 식자층이 전근대수준 비정상적으로 높아야하거든? 그리고 그 식자층이 소비하는 서적, 종이가 많이 필요해지고.

그렇게 되면 종이의 수요가 커지니 당연히 생산에 괸심을 갖게되고, 생산을 대량으로 해내는 기술이나 닥나무 대량재배 같은 플랜테이션이라든가 하는걸 생각해내겠지?

그럼 그게 갖춰진 일본은 종이와 서적이 주요 상품에 포함되게 됨. 왜냐면 자기들이 많이 소비하니까 많이 생산하게 되서.

수출상품이 뭐 거창한 것만 있는게 아니다 이거지.
#28이름 없음(cwOgT82YDI)2025-01-25 (토) 00:20
종이전쟁은 레전드였지...
#29이름 없음(ogxvjNv03E)2025-01-25 (토) 00:21
조선은 거듭해서 장원이 만들어지고 목축을 시도하니까 모직물 모피 등등이 대량으로 생산되서 팔아먹을거고.
#30이름 없음(9uIOWnaZ1I)2025-01-25 (토) 00:21
>>25 직물도 각각 유리한게 있어서.
일본은 직물재배에는 별로 안좋아서 수입이 많을거고
비단은 각자 내수용도 있겠지만 중국이 짜세고
조선은 모직, 모피, 목면, 아마가 우세일거고
#31이름 없음(9uIOWnaZ1I)2025-01-25 (토) 00:24
조선이 의외로 직물수출 강자일것
다른 이유가 아니라 땅이 넓어서 만주에서 삼계열 재배가 너무 유리해
#32이름 없음(9uIOWnaZ1I)2025-01-25 (토) 00:26
삼이래 마라고 하나
#33이름 없음(9uIOWnaZ1I)2025-01-25 (토) 00:34
반면 일본은 쌀재배하기 좋아서 조선 잡곡과 쌀을 거래할거고
#34이름 없음(kSHQu5lvGU)2025-01-25 (토) 00:37
아 내 말은 지금까지 계속 초-일본 무역이 이어졌을텐데 이제와서 갑자기 은 때려박을 만큼 히트상품이 나온건 아닐거잖아
#35이름 없음(GnXrvC442c)2025-01-25 (토) 00:41
동경이 있는돈 없는돈 다 털어서 자기네들 힘을 키우려고 하는거일거라 뭐.
#36이름 없음(MSruj3R9Ew)2025-01-25 (토) 00:41
그 은으로 사회실험이나 하고 있다가 드디어 쓸 수 있게되는거 아닌가
#37이름 없음(9uIOWnaZ1I)2025-01-25 (토) 00:42
그거? 은때문에 상대적으로 초나라 상품가치가 싸짐
#38이름 없음(i.7jFgCOrs)2025-01-25 (토) 00:42
관서가 은광 통제권 뺏어서 흥청망청 쓰고 있는건가ㅋㅋ
#39이름 없음(0yTK.m.glM)2025-01-25 (토) 00:43
사회실험 하느라 은이 안풀렸으면 일본은 인플레긴 해
#40이름 없음(MSruj3R9Ew)2025-01-25 (토) 00:45
종이가 돈이되는 기적
#41이름 없음(2hl2KAjKAQ)2025-01-25 (토) 00:45
왜 유교하던 놈들이 청구귀신 들린거냐 진짜 돌겠네
#42이름 없음(2hl2KAjKAQ)2025-01-25 (토) 00:45
확장주의 다이스 죽어도 안잡는게 진짜 일붕이답다 싶으요
#43이름 없음(i.7jFgCOrs)2025-01-25 (토) 00:47
기껏 걸린 왜구다이스도 컷당하는거 보면 그냥 일붕이 해군력이 조밥인게
#44이름 없음(2hl2KAjKAQ)2025-01-25 (토) 00:48
동남아 제일의 해적은 월왕부 해군 아닐까
#45이름 없음(0yTK.m.glM)2025-01-25 (토) 00:48
일본: 우리 성리학 간다! 타국: 그럼 우리도 양천제정도는 굴려볼까? 일본: 따라잡히다니 참을수 없군 그렇다면 민주주의다 타국: ??????
#46이름 없음(MSruj3R9Ew)2025-01-25 (토) 00:49
의형제 신고하는데 그 의형제도 같이 기뻐하는...,.
#47이름 없음(0yTK.m.glM)2025-01-25 (토) 00:49
강남에 꽌시가 거미줄같은데 왜 해적을 하죠?
#48이름 없음(MSruj3R9Ew)2025-01-25 (토) 00:51
일본도 강제를 위해 죽어나갔고 형제지
#49이름 없음(zdPQbsaVFQ)2025-01-25 (토) 00:52
껄껄껄껄 경화사족이면 걸어볼만한 형제 팔기지(?)
#50이름 없음(9uIOWnaZ1I)2025-01-25 (토) 00:53
그 와중에 혼자 삭번당해 유민에게 나눠줄 땅을 주신 연왕니뮤 ㅜㅜ
#51이름 없음(MSruj3R9Ew)2025-01-25 (토) 00:53
아 형제가 개봉가면 개봉무역이 열린다고
#52이름 없음(MSruj3R9Ew)2025-01-25 (토) 00:53
아 형제가 개봉가면 개봉무역이 열린다고
#53이름 없음(0yTK.m.glM)2025-01-25 (토) 00:54
아니다 왜구는 왜구지 칼로 약탈한게 아니라 정정당당하게 은으로 약탈을 했잖아
#54이름 없음(i.7jFgCOrs)2025-01-25 (토) 00:54
강제도 그렇고 진초도 그렇고 섭정 재상이 하나같이 애국자네. 대머리, 시로, 철수까지
#55이름 없음(zdPQbsaVFQ)2025-01-25 (토) 00:55
나라가 ㅈ망할 위기면 하나씩 나오는 충신들
#56이름 없음(MSruj3R9Ew)2025-01-25 (토) 00:55
밀수죄로 잡혀가기 전에 술 한잔 하면서 동경 뒷담화하고 잡혀갈듯
#57이름 없음(i.7jFgCOrs)2025-01-25 (토) 00:56
린 이번턴 무빙보면 철수한테 맏기고 난 놀아야지가 아니라 그냥 역할분당한게ㅋㅋ
#58이름 없음(MSruj3R9Ew)2025-01-25 (토) 00:57
강동 아니었으면 황제가 구한 수재민 익사가 아니라 아사했겠지..... 아니면 수적 됐겠고
#59이름 없음(0yTK.m.glM)2025-01-25 (토) 00:58
철수승상! 너는 소하 제갈량과 동급이다
#60이름 없음(zdPQbsaVFQ)2025-01-25 (토) 00:59
진초의 진정한 힘 그것은 강동빠와

화약이든 재건자금이든 다나오는
#61이름 없음(i.7jFgCOrs)2025-01-25 (토) 00:59
단지 워낙 대쪽이라 강동을 비찌게 했다는게 흠ㅋㅋ. 철수가 은퇴하고 린이 수습했지만
#62이름 없음(me9284Mybs)2025-01-25 (토) 00:59
저만한 규모 밀수사태면 하도 돈 흐름이 미쳐돌아가는 상황이니 진짜배기 해적인 왜구도 조금은 있긴 했을건데, 이걸 왜구동란이라고 개봉이 초반에 파악한건 지나치게 전대미문의 사태라 개봉이 잠시 오인했다고 봐야겠지.

밀수꾼이 가진 은이 해도 너무 많아서 강동 해안가 전역의 고급 사치품을 싸그리 사가는 바람에 일시적으로 강동 해안가에 사치품이 고갈되었다는걸 황제와 개봉 조정이 상상도 못했을거라ㅋㅋㅋㅋㅋ

그야 당연히 해적이 들끓어서 해안가 전역이 지랄난걸로 보였겠지ㅋㅋㅋ 당황해서 열심히 초유책 퍼부으며 해안가 사족들 포섭해서 개봉에 진상이 확실하게 파악되기 전까진ㅋㅋㅋ
#63이름 없음(MSruj3R9Ew)2025-01-25 (토) 01:00
황룡이 몸을 뒤틀었을때

황제는 사람들을 구했고
강동은 사람들을 보살폈고
관서는 사람들을 지켰고
하북은 반역각을 보고 있었다
#64이름 없음(bI634ApuSE)2025-01-25 (토) 01:01
한놈 스파이가 있잖아
#65이름 없음(zdPQbsaVFQ)2025-01-25 (토) 01:02
하북 : 황제가 죽었다는건 반역하란거죠?

사고방식이 다릅니다
#66이름 없음(i.7jFgCOrs)2025-01-25 (토) 01:02
이번턴과 저번턴 종합해서 생각하면 도저히 강동 재건 비용 안 나와서 부패도 상승 고려하고 자력구제 시켰는데 재팬 머니 덕분에 부패도 폭발하기 전에 강동이 재건됐다 일까
#67이름 없음(MSruj3R9Ew)2025-01-25 (토) 01:03
아니 진짜 저상황에 반역각 보는 마고합격이 나올줄 몰랐다
#68이름 없음(zdPQbsaVFQ)2025-01-25 (토) 01:03
강동 : 역시 천자님이야 고지식한 철수놈이랑은 달리 이야기가 통하네
#69이름 없음(GnXrvC442c)2025-01-25 (토) 01:04
근데 결국 사야처럼 일하게 된 천자님.
#70이름 없음(MSruj3R9Ew)2025-01-25 (토) 01:04
중원보는 눈이 안남보다 떨어져......
#71이름 없음(0yTK.m.glM)2025-01-25 (토) 01:05
경화사족이 되었으면 이제 저 은이 공적자금이고 강남 재건비 아니겠습니까!
#72이름 없음(0yTK.m.glM)2025-01-25 (토) 01:07
근데 저게 지난턴부터였다면 철수 합리적 의심 아님? 왜구랑 손잡고 강남 약탈하는걸로 보이는데 매국노아님?
#73이름 없음(KVvdfAMpw2)2025-01-25 (토) 01:07
린은 무탈하게 통치하다 가면 세종일 듯? 조선과의 국교 정상화, 안남 정복, 토번 정복, 민생 재건 다 했으니
#74이름 없음(GnXrvC442c)2025-01-25 (토) 01:09
대운하 재건까지 했으니까 해야할일은 다한셈이고
#75이름 없음(me9284Mybs)2025-01-25 (토) 01:11
그리고 이 세계선 역사를 보니 한(칸)이 공작급 작위가 될수밖에 없었었네.

최후의 독립적 유목제국 가한(카간=대칸)이 (원역사) 제1돌궐제국이 최후였어. 제2돌궐제국 흥기는 실패했고, 위구르 제국도 안서란 중화천자 휘하의 무언가였고.

결국 가한작위는 당태종 이래로 당나라 황제가 천가한이란 식으로 계속 겸직하다 안서가 초기 제경제에게 존칭으로 바쳤던 걸 마지막으로 폐기된 셈이겠지. 노년의 제경제는 경관쌓아 받은 천가한 소리를 수치스럽게 여겼을테니.

그럼 자연스레 독립된 유목제국의 수장으로서의 가한 작위는 전륜성왕에 흡수되며 소멸. 그 후에 독립적 유목제국의 수장으로서의 가한에 가장 가까웠던 거야 당연히 안문각이지만 안문각이 자칭한건 태왕. 심지어 우거왕의 복수를 내세울 정도까지 철저한 삼한정체성 기반이었고.

결국 독립된 세력은 아니더라도 초대 몽올친왕 안노가 가한에 가장 걸맞은 인물이었겠지만 몽올친왕이란 시점에서 조선태왕의 하위 타이틀일수밖에 없고 안소유가 안노를 꺾고 모가지를 치고 자기 자식을 몽올친왕에 봉한 시점에서 누구라도 이걸 수용했을테고.

그리고 이후 안천-안류-안준-안우의 4대가 몽올부 가한=조선 태자란 식으로 완전히 등치시켜놓은 상태에서 대오의 난이 터지고, 대오는 좀 오래 날뛰었다 뿐 조선 태왕 안궁에게 역적토벌 피떡엔딩이 나고 안궁이 몽올부를 폐지하며 '서명하시오! 가한은 태왕 아래의 왕급 직위에 불과하다!' 가 된 셈이니.
#76이름 없음(pxZiM1waqE)2025-01-25 (토) 01:12
3턴째 참파무조건죽아다맨 일직선 찍은 다갓 무섭다
#77이름 없음(GFlNDXz86A)2025-01-25 (토) 01:14
근데 촉왕이 저렇게 수월하게 정복 마무리한거 보면 성왕신앙이 이미 보편적이었고 촉왕이 모계로 토번 고위층인 것 같네
#78이름 없음(MSruj3R9Ew)2025-01-25 (토) 01:14
참파도 하오하오 하고있을테니 괜찮지 않을까
#79이름 없음(GFlNDXz86A)2025-01-25 (토) 01:15
태조랑 혜종이 이민족 후궁 많이 들인건가
#80이름 없음(zdPQbsaVFQ)2025-01-25 (토) 01:15
왕흥지지 안남이 되는 영광을 주겠다 하오하오
#81이름 없음(me9284Mybs)2025-01-25 (토) 01:17
이제와서 보면 태자>>>친왕인거니 몽올부를 태자가 통솔하던 시절에 내세우던 타이틀은 조선태자 몽올가한이었겠네.

아마 형식상으론 '몽올친왕에 봉해진 황자가 덕이 높아 여기까지도 찬송이 가득합니다-' 하는 쇼를 연명상소로 평양에 보내면 태왕이 이렇게 기특하고 잘난 덕이 있는 자식을 어찌 태자로 삼지 않을 수 있겠는가! 하고 태자책봉 칙서를 내리고 그럼 그거 기념으로 몽올부에 돈도 뿌리고 축제도 하고- 이런 식이었겠군.

이럼 몽올친왕은 조선태자로 승진하는거고, 같이 들고 있던 몽올가한 타이틀로 몽올부를 계속 통솔하고, 휘하 직속 봉건적 세습지도자들은 당연히 몽올의 한들이었을거고. 이게 대오의 난 이전까지의 오래된 전통이었겠어.
#82이름 없음(GFlNDXz86A)2025-01-25 (토) 01:18
토번에서 언젠가 성왕이 도래해 다시 우리를 하나로 만든다는 설화가 전해져 내려오고 있었다던가
#83이름 없음(0yTK.m.glM)2025-01-25 (토) 01:18
문약해졌다는데 한번 무장 시작하면 저 개발딸 안서에서 아아 이건 화약 아아 이건 기병 아아 이건 철기 보여주는거 아니냐
#84이름 없음(0yTK.m.glM)2025-01-25 (토) 01:19
전륜성왕을 배신해서 분열되고 전륜성왕이 돌아와 통일되면 신화죠?
#85이름 없음(GFlNDXz86A)2025-01-25 (토) 01:20
토번이 결국 숙종 통수 시도했다가 좆망했으니까 성왕이 용서한날 우리가 하나된다 신화가 있어도 이상한게 없을것같음
#86이름 없음(me9284Mybs)2025-01-25 (토) 01:20
현대 영국 왕세자가 당연히 웨일즈 공이듯 작중 조선 태자가 몽올 가한인건 당연하다 뭐 이런 인식이 일반적이긴 했겠다. 안산이 몽올 엑시즈 투하를 한 이후에도 그냥 관례적 타이틀로는 그대로 들고 있었을 듯.

그러니 아무리 신분 낮고 경계인 정체성의 검계들조차 '몽올 땅은 당연히 조선령이지 이 야만족 새끼들아 느그들은 조선 태자 전하께서 몽올 가한인것도 모르냐?!'라는 반응이 누구한테서나 나왔던거고.
#87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1:20
>>73 자동사냥하는데 강제때보다 더 영토가 넒어지는 미친상황ㅋㅋㅋ 지금 조선은 자동사냥 슬슬막히는데
#88이름 없음(GFlNDXz86A)2025-01-25 (토) 01:21
지금 토번과 안남에서는 고조와 촉왕의 정복을 기자동래급으로 미화하고 있을 듯ㅋㅋ
#89이름 없음(zdPQbsaVFQ)2025-01-25 (토) 01:22
안남 & 토번 : 이무튼 중원백업으로 우린 행복하다 하북아아아
#90이름 없음(me9284Mybs)2025-01-25 (토) 01:22
>>83 북두의 권->신성조선제국 봉건체제->로판제국 로판기사로 바뀐 거라 문약해진건 맞음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전쟁을 전전한 경험의 살육에 능한 전사가 장비만 좋은 로판식 기사들 손쉽게 농락하는 로판 헤이트물 많잖아ㅋㅋㅋㅋㅋ
#91이름 없음(0yTK.m.glM)2025-01-25 (토) 01:22
근데 이제 진짜 끝임 자동사냥도 명분작할곳이 없다고 ㅋㅋㅋ
#92이름 없음(GFlNDXz86A)2025-01-25 (토) 01:22
토번은 진짜 성왕이 죽이고 성왕이 살린다 신화가 구현되기도 했고ㅋㅋㅋ
#93이름 없음(GFlNDXz86A)2025-01-25 (토) 01:23
모르지 이세계물 찍고 싶은 친왕이 난 대만으로 간다! 할 수도 있고ㅋㅋㅋ
#94이름 없음(me9284Mybs)2025-01-25 (토) 01:23
>>87 조선도 로판기사들이 시베리아에 자동사냥 중이야ㅋㅋㅋㅋ

어차피 티벳고원이나 시베리아나 그게 그거인 수준의 면적만 토나오게 넓은 똥땅이고ㅋㅋㅋㅋ
#95이름 없음(MSruj3R9Ew)2025-01-25 (토) 01:25
안남도 하북도 빈땅이 복사가 된다고
#96이름 없음(rvbfpwbbsc)2025-01-25 (토) 01:25
아 ㅋㅋ 똥땅이지만 모피는 잘나온다고
#97이름 없음(mxxoQzI7CY)2025-01-25 (토) 01:27
실제 약탈하는 왜구들도 꽤 있었을껄?
일본전역에 은광이 있는게 아니도 지역 한정인데
얘들이 잘나가면 그거 보고 삔또 상해서 지들도 도전하는데
얘들은 이와미가 없어서 결국 약탈해야 수익이 나는 경우가 생겨서 ㅋㅋ
#98이름 없음(mxxoQzI7CY)2025-01-25 (토) 01:28
이렇게 은 안들고 온 놈들은 조선이랑 같이 줘패서 막았는데
은들고 온 놈들은 신고를 안하니 왜 다 때려잡은거 같은데 일본애들이 와따가따 하지? 가 되는것 ㅋㅋ
#99이름 없음(0yTK.m.glM)2025-01-25 (토) 01:28
>>97 그건 이제 같은 왜구끼리 밀고하는 경우가 생기죠 일 커지면 밀무역 막힌다고 ㅋㅋㅋㅋㅋ
#100이름 없음(me9284Mybs)2025-01-25 (토) 01:29
>>75 >>81 에서 유추해보면 안동 쓰러지고 나서 소씨 태후가 북방에 공작급 한 작위 살포한건 젖먹이긴 해도 태자가 가진 정당한 권리 행사긴 했었겠네.

조선태자는 당연히 몽올가한이며 따라서 휘하에 한을 임명할 권리가 있다는 식으로 제도적인 유산이 남아있었을 거니까.

그렇게 태자가 몽올부에 임명가능한 세습작위로 젤 위에 한 있고 세습적 명예작위화된 고구려에서 내려온 오래된 관직/관등명 있고 그랬겠지.

그러니 이후에 안무진이 장성해서 '뭐 내가 니들한테 세습작위 뿌려준건 맞는데 가한=태자 권한으로 뿌려주는 그거보다 태왕이 조정에서 임명하는 임명직 관직이 우위인건 상식이지?'하니까 세습영주들도 '그쳐 그거야 상식이져!' 한거일테고.
#101이름 없음(mxxoQzI7CY)2025-01-25 (토) 01:30
>>99 그니까 그 밀고를 받으니 규모가 어마어마해 보이는거 ㅋㅋㅋ
#102이름 없음(MSruj3R9Ew)2025-01-25 (토) 01:31
아 밀고가 아니라 드디어 입신양명한 학우한테 신고하는거라고
#103이름 없음(MSruj3R9Ew)2025-01-25 (토) 01:32
서경이 자살한게 컸지,...
#104이름 없음(me9284Mybs)2025-01-25 (토) 01:34
원역사에서도 흉노제국의 선우작위가 사라지게 된게 한제국 지원으로 남흉노가 이긴 뒤 남흉노가 한제국 영향력에 들어와서 서서히 약화되다 후한 중기쯤에는 흉노 선우=한제국 이민족 보조병 사령관 수준까지 전락해서 권위가 별로였기 때문이고.

이 세계선에선 가한이 먼저 전륜성왕에, 그러고도 남은 건 조선 태자직에 흡수되버리는 식으로 소멸된 거구만. 이렇게 초원 최상위 타이틀이 증발한 상태니 마흐디가 인기를 끈것도 있었겠네. 최후의 천가한=전륜성왕 제경제니까 초원에서 가한 빈자리를 찾고자 종교적 색체 강한 타이틀이 선호될만도 하고.
#105이름 없음(mxxoQzI7CY)2025-01-25 (토) 01:34
사실 저정도로 잘먹혔고 서경이 세습하자마자 터졌다면
진짜 관내는 임명직이 더 고귀하단거 확정이고 관외에도 그런 관념 있던거
서경총독이 관내도 아닌데 하고 질렀다 자살된거 같은 ㅋㅋㅋ
#106이름 없음(0yTK.m.glM)2025-01-25 (토) 01:35
안무진은 전쟁대신 정쟁을 단련한거같은 느낌임 어? 그럴듯하다? 이게 몇번뜨냐 ㅋㅋㅋㅋ
#107이름 없음(MSruj3R9Ew)2025-01-25 (토) 01:35
사실 진짜 왜구들은 은 반출 막으려는 동경귀신놈들 아니었을까
#108이름 없음(mxxoQzI7CY)2025-01-25 (토) 01:36
세습 가한(공후백자남)보다 절도사나 총독이 존귀하다
하니까 모두가 고개를 끄덕일 정도면 ㅋㅋㅋ
#109이름 없음(htj0.MWVb.)2025-01-25 (토) 01:37
동경귀신 : 나야말로 진정한 애국자거늘
#110이름 없음(XdKjpIx8vc)2025-01-25 (토) 01:37
원역 테무친은 압도적 무력과 카피바라급 친화력으로 몽골 휘어잡은 사람이니 정쟁에 능한것도 그럴듯 하긴 해
#111이름 없음(mxxoQzI7CY)2025-01-25 (토) 01:37
근데 사실 저렇게 은이 유출되면 동경이 바라던 사민은 박살나는게 맞아서 동경 정부가 누구냐에 따라 다르다
#112이름 없음(me9284Mybs)2025-01-25 (토) 01:38
그리고 조선태왕 아래 몽올친왕=몽올가한 구조 뼈대를 만든게 다른사람도 아니고 안소유인데 안소유가 조선태왕 직신 임명직>>>>몽올친왕(가한) 직신 세습작을 수용하지 않는 놈을 살려뒀을 리가 있나ㅋㅋㅋㅋ

이게 북방전역의 상식이 될때까지 죽여놨겠지 이미 옛날 옛적엨ㅋㅋㅋㅋㅋㅋㅋ
#113이름 없음(htj0.MWVb.)2025-01-25 (토) 01:39
진초 : 이 은으로 헛짓거리하던 왕망이 있었다고...?
#114이름 없음(GFlNDXz86A)2025-01-25 (토) 01:40
진짜 가진거 쥐뿔도 없는 생왜구는 초나라 해군선에서 컷당하고 문명화된 숙왜구는 밀무역만 하신ㅋㅋ

#115이름 없음(mxxoQzI7CY)2025-01-25 (토) 01:41
저 은을 동경 전역이 고루 나눠 가져서 탄생했던게 동경 사민정부였을꺼고 그러니 천황따윈 알빠임이 나왔던거고
이번 사족반란으로 은광통제권이 사족들 손에 들갔을테니 이걸로 금권과두정한다고 여기저기 유출되는걸꺼라
#116이름 없음(0yTK.m.glM)2025-01-25 (토) 01:43
동양에는 은자(?)의 나라 일본이 있다고 전해진다
#117이름 없음(XdKjpIx8vc)2025-01-25 (토) 01:46
은자(진짜 은화임)
#118이름 없음(vgdjNxJ9eg)2025-01-25 (토) 01:46
간토평야 포텐을 저기까지 끌어올렸음 다른 정권도 무조건 동경에 수도잡는게 순리고(안그러면 동경이 '하북' 함) 그럼 동경의 민주주의적 공화주의적 성향을 어떻게든 해야 하는데 그게 어려움.

콘스지만 그것도 보통 콘스가 아님. 간토 평야이라는 압도적 포텐을 지닌 지역을 자기 배후지로 낀 동경이라. 직접 끼고 있는 배후지가 고작해야 동부 트라키아였던 콘스랑은 배후지 레벨에서 차이가 나서 더 억제하기 힘듬.
#119이름 없음(XdKjpIx8vc)2025-01-25 (토) 01:48
귀신의 짐을 져라 일붕 조선도 진초도 몽올귀신 하북귀신에 고통받았는데 여태껏 귀신에 고통받지 않았던 일본이 이상했던거야!
#120이름 없음(vgdjNxJ9eg)2025-01-25 (토) 01:48
강간약지 빼고 지역 대 지역으로 놓고봐도 그래서 간토평야 이김? 하면 이길 동네가 없을거라...교토부 만으로는 저거 감당 안되잖.
#121이름 없음(mxxoQzI7CY)2025-01-25 (토) 01:48
문제는 배후지는 넖은데 그게 토지기반이라 로마마냥 귀족들이 성장하는게 상업기반 사민들보다 훨씬빠르다는거임 ㅋㅋㅋ
#122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1:48
일본은 틈만나면 발작하는 공화귀신이 박혔으니까 ㅋㅋㅋㅋ
#123이름 없음(mxxoQzI7CY)2025-01-25 (토) 01:50
아무리 간토평야 자영농 소리해도 자영농 유지는 1대 지나면 결국 농촌 특유의 출산율로 무너지기 시작해서
시민정부소리하려면 상업을 해야하는데 해외교역이 중심이 되면 이 동경이 꽤나 불리해
#124이름 없음(htj0.MWVb.)2025-01-25 (토) 01:50
수도가 귀신들렸다니 이게 무슨 소리요(?)
#125이름 없음(GFlNDXz86A)2025-01-25 (토) 01:51
은광 뜯겼으면 농사 지어야 하는데 그럼 대지주 나오죠?
#126이름 없음(mxxoQzI7CY)2025-01-25 (토) 01:51
이런 상태니 사민파(민중파) 귀신들린 상태서 뭐 해결되는거 없이 개판되기 딱좋다는거고 ㅋㅋ
#127이름 없음(GFlNDXz86A)2025-01-25 (토) 01:52
그렇다고 국제무역하자니 미국이 있는 것도 아니고 이미지 왕망새끼죠?
#128이름 없음(mxxoQzI7CY)2025-01-25 (토) 01:52
>>125 그 상태되서 그라쿠스 형제들 같은 정신병이 발병하기 시작함 ㅋㅋㅋㅋ
#129이름 없음(0yTK.m.glM)2025-01-25 (토) 01:52
일본혼자 놀면 상관이 없는데 여긴 외부에서 간접적으로 끌어들일것이 많으니
#130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1:52
그야 해외는 양천제나 반성제로 정상화해서

동경처럼 헛짓거리안하고 은내놔하지ㅋㅋㅋㅋ

특히 여긴 영국급으로 교류가 높고
#131이름 없음(vgdjNxJ9eg)2025-01-25 (토) 01:53
깡 상업 위주로 가면 또 쿄임. 근데 일본 저거 상업국 하다가 도쿄 시민정부까지 갔...
#132이름 없음(htj0.MWVb.)2025-01-25 (토) 01:53
마적왕 : 습속이 미개한 족속들이라 그래
#133이름 없음(GFlNDXz86A)2025-01-25 (토) 01:54
테무진 나왔는데 동경 정상화 명분으로 상륙전 함가자ㅋㅋ 조초서경 연합군의 동경 정벌ㅋㅋ
#134이름 없음(0yTK.m.glM)2025-01-25 (토) 01:54
사족이 대리를 안하고 직접 상업하면 됨 쫀심에 못한거지
#135이름 없음(vgdjNxJ9eg)2025-01-25 (토) 01:54
일본이 상업귀족들 하다가 도쿄 시민정부 갔다가 다시 은 유출되는 거 보니 상업 리턴한건데 흠.
#136이름 없음(mxxoQzI7CY)2025-01-25 (토) 01:54
>>131 그러니 콘스식 정식병 발병난다는거 ㅋㅋㅋㅋ
#137이름 없음(GFlNDXz86A)2025-01-25 (토) 01:55
대강 다시 정권 잡은 공화귀신이 은 유출 엄단하다고 쇄국들어가서 이것들이 미쳤냐 하고 자유무역 주입하는거임
#138이름 없음(vgdjNxJ9eg)2025-01-25 (토) 01:55
>>133 지금 저기서 은 받아먹겠다고 사무역 허용까지 갔는데 일본정벌하면 그거 사무역하고 정반대로 가는 거라서.

사무역 허용 때려버린 이상 조선이 원정 시도하면 장초가 반대함.
#139이름 없음(0yTK.m.glM)2025-01-25 (토) 01:55
밑에 대리를 맡기니 능이버섯이 양산된것... 역시 귀신은 능이버섯
#140이름 없음(vgdjNxJ9eg)2025-01-25 (토) 01:55
>>137 애초에 조선 장초 무역 자체가 자유무역이 아닌데 일본에 자유무역 시도하면 그거 일본민족 만들어주기 침략밖엔 안되잖.
#141이름 없음(GFlNDXz86A)2025-01-25 (토) 01:56
>>138 그러니까 >>137처럼 공화정부 은 단비꺼야 빼애액하는 전개ㅋㅋ
#142이름 없음(mxxoQzI7CY)2025-01-25 (토) 01:57
저은을 동경이 독점해서 그 은을 국내에 다시 뿌려서 지방 재화를 동경에 독점하는 식으로 지금의 일드 도쿄 를 했다가
이번에 그게 풀리면서 관서 상업귀족들이 성장하고 있다고 보는게 맞음 ㅇㅇ
근데 당연히 이럼 그거 보고 질투심 밑 꼴받음을 느낀 사민파가 콘스병 발병함 ㅋㅋㅋ
#143이름 없음(vgdjNxJ9eg)2025-01-25 (토) 01:57
>>141 그런 단비꺼야 전개는 군주정이 더 잘하는데 뭘.
#144이름 없음(MR0OqcegGQ)2025-01-25 (토) 01:58
젠장 똥롬귀신!
#145이름 없음(GFlNDXz86A)2025-01-25 (토) 01:59
동경파 안 그래도 이자나미 어쩌고 했겠다 국제무역으로 재미보는 관서파들 무슨 굴종적인 어쩌고라고 비판하겠네
#146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2:00
게다가 지금 은유출 배후는 아무리봐도 사족들인거 같은데 동경힘 뺄려고 ㅋㅋㅋㅋ
#147이름 없음(2hl2KAjKAQ)2025-01-25 (토) 02:01
진초라고 앜
#148이름 없음(htj0.MWVb.)2025-01-25 (토) 02:01
일드 도쿄 너는 존재해서는 안되는 도시다 (은유출을 하며)
#149이름 없음(0yTK.m.glM)2025-01-25 (토) 02:04
장초라고 부르면 발해 진씨인거랑 연관해서 연인 장비의 후손이 세운 나라같단말입니다!
#150이름 없음(2hl2KAjKAQ)2025-01-25 (토) 02:05
연나라귀신 들릴거같은 표현 ㄴ
#151이름 없음(vgdjNxJ9eg)2025-01-25 (토) 02:06
일부러 은유출을 한다는건 지들 피 빼서 치료하겠다는 사혈치료 헛짓이고. 그냥 지들 힘 키우겠다고 투닥거리다가 그러는 거지.

중앙에 출사할만큼 유력한 사족들이 출사해서 조정에 올라왔다가 민주주의 공화주의뽕 먹은 동경시민이 되고 새롭게 올라온 지방 사족인거라 자기들 힘 키우겠다고 발버둥인거.
#152이름 없음(mxxoQzI7CY)2025-01-25 (토) 02:07
그냥 시민들이 나눠쓰던 은 그보다 적은 상업귀족들이 독점하니 국제교역로로 더 많이 흐르는거 ㅇㅇ
#153이름 없음(htj0.MWVb.)2025-01-25 (토) 02:08
원래 그게 정상인데 사회실험으로 도쿄에 몰빵하는게 이상한거지 ㅋㅋㅋㅋ
#154이름 없음(mxxoQzI7CY)2025-01-25 (토) 02:08
이 은을 시민들이 나눠 쓰자는 초기 공산주의식 부의 재분배는 신박했다는 걸로 그래서 해군최강이였을꺼고
#155이름 없음(vgdjNxJ9eg)2025-01-25 (토) 02:10
애초에 화산활동으로 중앙에 험한 산맥이 있어서 지방이 각자 알아서 놀기 하기 쉬운 일본에서 일드동경 같은 게 만들어진다는 거 자체가 그만큼 괴이한건데. 이미 만들어진 일드동경은 또 어떻게 못함.

저걸 제대로 쥐면 일본 전역을 흔들 힘을 얻는건데 저거 포기할 놈은 이번에 조정 올라온 지방 사족들 중에서도 없을거.
#156이름 없음(vgdjNxJ9eg)2025-01-25 (토) 02:11
이번에 은 유출하는건 그렇게 시민정부 무너뜨리고 정국 장악한 지방 사족들이 동경시민들하고 계속 부딪치느라 중앙의 힘이 하나로 집중되지 못해서 벌어지는 상황으로 보면 될거고.
#157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2:11
이번같이 대놓고 명분이 꼬라박이면 몰라도
평시 같으면 도쿄가 압도적우위라는게 증명되었으니까
#158이름 없음(htj0.MWVb.)2025-01-25 (토) 02:11
동경귀신을 제어할수있다 나라면...!
#159이름 없음(mxxoQzI7CY)2025-01-25 (토) 02:12
>>156 애초에 은광이 관서에 더 가까워서 저러는거가 큼 ㅋㅋㅋ
#160이름 없음(vgdjNxJ9eg)2025-01-25 (토) 02:12
동경으로 올라온 지방 사족 / 시민 갈등
이와중 동경으로 올라오지 못한 지방 사족 2군 자기들이 힘키워서 상경하려고 중앙이 투닥거리는 동안 힘키우기.
#161이름 없음(mxxoQzI7CY)2025-01-25 (토) 02:12
동경이 멀쩡하다면 관서에 은광이 있어도 그거 독점이 되는데 콘스병 발병했으니
그 지역 사족들이 독점하게되고
사족 체급으론 이거 유출이 안될 수가 없음 ㅋㅋㅋ
#162이름 없음(vgdjNxJ9eg)2025-01-25 (토) 02:13
차라리 이게 뭐 중국처럼 중심지 중 일부였음 그냥 하북귀신 취급처럼 계속 감시하면 되는데.ㅋㅋㅋㅋㅋㅋㅋ대체 불가능한 일드동경을 포기하면 그래서 어디를 중앙할거? 하게 되니까.ㅋㅋㅋㅋㅋㅋㅋ
#163이름 없음(FQvU3Rrgzc)2025-01-25 (토) 02:13
anchor>1597058472>172

사민 독재정의 쟁점에서 공화주의와 군주주의 충도이라기보단 유서 깊은 도래인과 선주민의 충돌이었다로 수렴 됐잖아

천황제가 도래인의 것이고, 사민 독재정은 천황제를 배제해야 하다보니 도래인=천황을 배격하고 남은 선주민, 이자나미를 가지고 왔다고 봐야하는 거지?

시대가 시대다 보니 공화주의와 군주주의의 충돌이 될 수 없는 것까지는 알겠는데 갑자기 도래인 VS 선주민 충돌로 원시회귀해서 순간 잘못봤나 라고 당황했네
#164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2:14
>>159 그관서에 있던걸 대놓고 빨아도 내분안나면 도쿄우위라는 시점에서 관서자체는 지금 도쿄보다 약한건 맞으여
#165이름 없음(mxxoQzI7CY)2025-01-25 (토) 02:14
일드 동경포기못함
근데 일드 동경 풀스택 아님 관서 끝자락에 있는 진짜 열도 반대편 이와미 통제는 안되는게 당연함
즉 이와미 인근이 부르타뉴 중인거 ㅋㅋㅋ
#166이름 없음(9uIOWnaZ1I)2025-01-25 (토) 02:14
동경귀신이 제일 받아들이기 쉬운 명분 : 천황
#167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5 (토) 02:15
근데 솔직히 도쿄가 그리 강한게 간토평야에서 나오는 압도적인 농산물이라 민주정유지하기 좀 빡세

민주정 유지할라면 적어도 상인들 기반의 금권과두정 정도는 해야 되는데

애초에 태평양무역이 있는것도 아니라서 도쿄는 지주들이 자연발생할거라서
#168이름 없음(0yTK.m.glM)2025-01-25 (토) 02:15
하북은 그냥 군대키우기 좋은곳이고 개봉부터 금릉까지가 중화의 진정한 중심지라는것은 상식이잖아?
#169이름 없음(mxxoQzI7CY)2025-01-25 (토) 02:15
>>164 당연히 위지 근데 그 위인 체급으로 이젠 통제가 안되니 그렇지 콘스병걸려서 ㅋㅋ
#170이름 없음(9uIOWnaZ1I)2025-01-25 (토) 02:15
>>163 천황을 부정하려니 먼지묻은거 꺼내왔는데
말그대로 먼지묻은거라 내부에서도 못받음 ㅋㅋ
#171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2:16
>>165 즈구동경이 또 콘스병 발발해서
사민 공화 완성해서 관서 통제들어가면
진초든 조선이든 난리나는거지
#172이름 없음(FQvU3Rrgzc)2025-01-25 (토) 02:16
크흑 신황이 조선의 신성증명만 안됐으면 그럴듯했을지도 몰랐을텐데
#173이름 없음(mxxoQzI7CY)2025-01-25 (토) 02:16
>>168 킹치만 따지고보면 수나라때부터 염화 소리나던 관중이 중요시된거도 군대키우기 딱좋아서도 있었던거 포함하면 군대가 곧 국력인걸 이시대는 ㅋㅋ
#174이름 없음(9uIOWnaZ1I)2025-01-25 (토) 02:17
이자나미가 유의미한 인지도가 있어서 꺼내왔다기보다는
천황종심 화씨천하를 부정하는 상징인데
까놓고 지금 일본 사회실험 안정도 그나마 지탱하던게
관세음보살 신격인데 되겠냐고
#175이름 없음(htj0.MWVb.)2025-01-25 (토) 02:17
신황 : 비겁하게 조선구를 불러오다니

천황 : 이것이 신성의 증명이다
#176이름 없음(GFlNDXz86A)2025-01-25 (토) 02:17
진초도 쿨하게 사무역 해금 때리는거 보면 상업친화적인 분위가 없잖아 있는 듯. 농사는 화북에 짓으면 된다 마인드인가
#177이름 없음(0yTK.m.glM)2025-01-25 (토) 02:18
전패통일의 진초에게 군사력이론은 통하지 않는다아아아!
#178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2:18
정작 천황은 이제 토템 그만하고 싶어요라고 ㅋㅋㅋ
#179이름 없음(9uIOWnaZ1I)2025-01-25 (토) 02:18
그러니까 도쿄공화국 안에서도 에반데 에반데 터진거
#180이름 없음(lhumCxIA4Q)2025-01-25 (토) 02:18
솔직히 관서가 이정도로 약하기도 힘든데 이 세계관상. 은 나오고 무역도 현실 이상으로 빵빵하게 돌아가고 관동처럼 거대한 간척지는 없어도 먼저 개발된 지역이고.
뭘 얼마나 빨아서 도쿄로 땡겼길래 일드 도쿄가 됨?
#181이름 없음(mxxoQzI7CY)2025-01-25 (토) 02:19
>>176 유민들이 너무 넘쳤을꺼고 그중엔 산동에서 배타던애들도 많았을꺼라 걔들이 강남에서도 상업 고대로 이어갔을꺼임 ㅋㅋ
#182이름 없음(vgdjNxJ9eg)2025-01-25 (토) 02:19
동경 시민정부가 금권과두정+주 선생 및 기타등등 잡다한 학파들 사족 조정으로 다 끌어올리기+천황은 진짜 암것도 안하는 토템화 -> 동경에 온갖 학파의 사족들이 다 몰리면서 급증한 식자층에다 이상을 포기 못하는 바람에 계속 교화시키기 시도하는 동경 조정의 정책으로 인해 시민정부로 가는 방향성 형성되어 그대로 시민정부화.

여기서 중앙으로 올라오지 못한 사족층이 동경 시민정부에 반발하면서 내전 발발 - 1차는 동경이 제압했고(시민 형성) 2차에서 지방 사족층이 승리해서 지금...
#183이름 없음(X6uKqd4ZZc)2025-01-25 (토) 02:19
결국 일본내에서 적당히 이권가지고 하는게 낫지 천황 날렸다가 전국시대 터져서 귀한 목숨 갈리는건 사절일테니까
#184이름 없음(htj0.MWVb.)2025-01-25 (토) 02:19
다이스 확률도 낮았고 이 어장 특이점이지 ㅋㅋㅋ
#185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2:19
>>176 지금 안남이 꾸준히 권농개발 들어가서
참파 죽인거 보면 안남도 주식량 생산일걸?

#186이름 없음(9uIOWnaZ1I)2025-01-25 (토) 02:19
>>180 이유 : 도쿄가 천황이 있는 수도니까 ㅋㅋ
전제군주제 국가던 시절 중앙집권 기반으로 저 지롤한거
#187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5 (토) 02:19
그냐 원래 기반 + 수도로서 강간약지 돌린거 그걸로 민주정하려고 하니 펑하고 터진거고
#188이름 없음(mxxoQzI7CY)2025-01-25 (토) 02:20
전전턴에 산동을 가로질러서 황하가 이동해서 진짜 항구까지 작살나는 이뭔씹!인 상황이 터졌던거라 ㅋㅋ
#189이름 없음(GFlNDXz86A)2025-01-25 (토) 02:20
천황 건드려서 바로 터진거 보면 이번 어장은 불국토 어장이 맞다
#190이름 없음(vgdjNxJ9eg)2025-01-25 (토) 02:20
>>180 저거 형성될때 보면 지방 사족층 전체의 인재층을 다 빨아먹고 일반 백성들을 군자로 만들어야 한다면서 미친듯이 투자했음.

간토평원만 놓고보면 문해율부터 전근대를 초월했을거임...
#191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5 (토) 02:21
애초에 도쿄가 저렇게 까지 우위를 점한게 천황이 있는 수도라서 강간약지해서 가능한건데 거기서 천황거부 때리면 그....
#192이름 없음(mxxoQzI7CY)2025-01-25 (토) 02:21
그 간토 평원개척을 위해 이와미 은을 쏟아부었다고 생각해보라고 ㅋㅋ 그야 빨라짐 아 간척사업 참가하면 은자가 2배
#193이름 없음(vgdjNxJ9eg)2025-01-25 (토) 02:22
자 새끼님 제자들을 북해도 등등으로 추방하고 주 선생님 제자+자 새끼님 시절 일당독재에 가깝게 독점하면서 떠밀렸던 잡다한 학맥의 사족층 전체를 동경이 출사하라고 제안하고 교화하겠다고 마구 쏟아부어 만들어진 미친 정부라.
#194이름 없음(0yTK.m.glM)2025-01-25 (토) 02:22
근데 이제 도쿄가 대마불사가 됬다고 ㅋㅋㅋ
#195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2:22
적어도 간토 평야한정으로는 진짜 20-30년 해버려서

여기만큼은 그도시 청구급은 될거같긴해

동맹시 없고 육군없어서 조졌지
#196이름 없음(mxxoQzI7CY)2025-01-25 (토) 02:23
>>194 문제는 대지주 뜨기도 딱좋아
#197이름 없음(GFlNDXz86A)2025-01-25 (토) 02:23
이번 기회에 진초에 광업붐 생기면 백월왕 벼락부자되나
#198이름 없음(BS9Po0G3m6)2025-01-25 (토) 02:23
지금 은이 풀리는 건 관서가 질수 없다고 해양무역으로 힘을 기르는 중인 탓일거임
#199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2:23
대놓고 은광으로 스테로이드 했다고 나왔으니

진짜 수도한정으로는 다 글쓰고 읽는게 가능하며

"우리"(시민적)나라로 결집가능해서
#200이름 없음(mxxoQzI7CY)2025-01-25 (토) 02:24
>>195 청구급 대도시화 됬음 쟤들이 수로 압살했을꺼라 거까진 또 아닐껄 ㅋㅋ
청구는 무슨 수도100만을 그시대에 하냐? 는 애들이라
#201이름 없음(vgdjNxJ9eg)2025-01-25 (토) 02:24
지금 지방 사족층 저거 자 새끼님 제자들 제외하면 저시절 동경으로 출사하라고 TO 억지로 만들어대면서 지방 사족층 흡입할때 조정으로 올라오지도 못한 하꼬들임.ㅋㅋㅋㅋㅋㅋㅋ

걔네가 승리해서 중앙에 올라갔을텐데, 그럼 이제 걔네가 빈 자리를 차지하는 2군들이 또 생기지.
#202이름 없음(9uIOWnaZ1I)2025-01-25 (토) 02:24
동맹시가 될리가 있나
수도 프리미엄 받아먹고 우리 좆대로 하겠다 하는 시점에서
#203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5 (토) 02:24
콘스도 아시아와 유럽을 이어주는 통로에 위치한건데 도쿄는 그게 아니고 간토평야 빽으로 가능한거라

지주가 자연발생함
#204이름 없음(mxxoQzI7CY)2025-01-25 (토) 02:25
>>201 자새끼 파벌일 가능성도 낮지않음 ㅋㅋ 유배갔다왔다고 ㅋㅋ
#205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2:25
아 ㅋㅋㅋ청구는 무리인가 ㅋㅋㅋㅋ

기껏해야 초창기 청구 경주겠군
#206이름 없음(vgdjNxJ9eg)2025-01-25 (토) 02:25
청구는 뿜어낸 힘을 감안하면 수도 100만 이런게 아니라 경상도 전체가 사실상 광역 도시권이 되버렸다 해석해야 할 또라이 국가라.

그시대 누굴 갖다놔도 경상도 전체가 사실상의 광역 도시권이다 이럼 그게 뭐가 도시국가임 할거임.
#207이름 없음(9uIOWnaZ1I)2025-01-25 (토) 02:25
동맹시 하고 싶으면 일단 이와미 은을 왜 지네가 혼자써야 하는지부터 설명해야함
#208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5 (토) 02:26
그냥 아무리 높게 쳐봐야 일간 베니스나 고대 아테네급이겠지
#209이름 없음(9uIOWnaZ1I)2025-01-25 (토) 02:26
로마도 패권잡고 이익분배 문제로 온갖 피똥싸다가 결국 민중파 터지고 원수정한건데
#210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5 (토) 02:26
문해율이나 지식 수준도 마찬가지일거고
#211이름 없음(mxxoQzI7CY)2025-01-25 (토) 02:27
이와미의 은으로 일드 도쿄했으니 그 은으로 도시 세워줌 자기들 일드 도쿄가 깨진단걸 알아서 못만든거 ㅇㅇ
#212이름 없음(vgdjNxJ9eg)2025-01-25 (토) 02:27
아테네도 아티카 반도 전체(은광 첨부)를 사실상 아테네 광역권이라고 취급하는 국가긴 했는데(보통 아티카 반도 사이즈면 폴리스가 7개 8개씩 들어가는데 아티카는 아테네 단 하나뿐) 청구는 그걸 한층 더 업글해가지고.
#213이름 없음(GFlNDXz86A)2025-01-25 (토) 02:27
유카리는 말제 다이스 굴렸을 때 신롬식 캐리어 전패통일 중화제국이 될거라고 예상했을까
#214이름 없음(0yTK.m.glM)2025-01-25 (토) 02:28
청구가 참치들 눈을 너무 높여놨잖아 어쩔꺼야!
#215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5 (토) 02:28
말이 좋아 민주정이지 그냥 대중독재임 대중들 수준도 막 현대 같은게 아니라 딱 고대 아테네나 로마 공화정 수준일거고
#216이름 없음(mxxoQzI7CY)2025-01-25 (토) 02:28
도시를 세워줌 일 드 도쿄가 깨져서 본인들이 은을 독점해야하는 이론적 뿌리가 있어야하는데
결국 천황도 부정한애들이 거까지 사상이 갔을 수 없고
그러다보니 동맹도시조차 못 만든
#217이름 없음(XdKjpIx8vc)2025-01-25 (토) 02:28
>>213 그걸 예견하면 유카리가 아니라 다갓이지 ㅋㅋㅋㅋㅋㅋ
#218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2:28
>>213 다이스보면 하나라도 걸리면 망하는 다이스였음 ㅋㅋㅋ
#219이름 없음(X6uKqd4ZZc)2025-01-25 (토) 02:29
콘스탄티노플은 일단 무역의 주요길목중 하나기도 했지 일드 도쿄는 그런것도 아니야
#220이름 없음(mxxoQzI7CY)2025-01-25 (토) 02:29
암튼 르네상스 오면 이시기 저 사회실험자들이 빨리긴할껀데
이 당대엔 소피스트 취급일꺼임 대중들이나 홀리는
#221이름 없음(GFlNDXz86A)2025-01-25 (토) 02:29
다이스표 보면 자 잠깐 강남에 소란이 있었어요가 정배기는 했지ㅋㅋ
#222이름 없음(vgdjNxJ9eg)2025-01-25 (토) 02:30
고대 아테네면 중세까지 포함한 모든 민주정 국가 중 최상위티어임. 고대 아테네 찍었다는건 전근대 최상위티어 찍었네엽 소리야.
#223이름 없음(mxxoQzI7CY)2025-01-25 (토) 02:30
>>222 전근대 최상위 맞으니까 여러턴 가고 콘스병터진거임 ㅋㅋ
#224이름 없음(mxxoQzI7CY)2025-01-25 (토) 02:31
그 전근대최상위 아테네 민주정 평가가 어땠는지는 공화파가 민주정 깐 이유 알지?
#225이름 없음(IgYUylW/VI)2025-01-25 (토) 02:31
도마도 말제는 그냥 제나라 잔당 취급했으니까
근데 연속으로 이걸 사네?
마진이 연속으로 이게 죽네?
해버려서 억지로 등판하게 된거지
#226이름 없음(vgdjNxJ9eg)2025-01-25 (토) 02:31
솔직히 일간 베니스도 본토 속령이 고대 아테네의 아티카 반도급 대접을 받았냐 하면 실로 미묘한데.
#227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5 (토) 02:31
생각해보니 고대 아테네나 로마 공화정도 30년은 넘게 생존한거보면 그보다 못한거 같기도
#228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2:32
사실 4대넘어서 5대에도 잘해야 남남당 취급했을생각 같은데

거기서 마고가 그만!
#229이름 없음(vgdjNxJ9eg)2025-01-25 (토) 02:33
애초에 아테네 민주정을 까는 글이 그렇게 많은건 아테네 민주정 뽕맞는 식자층이 지속적으로 나타났단 소리라.

빠가 만들어지니까 그걸 까는 주장이 나오지 빠가 없으면 까도 없음.
#230이름 없음(mxxoQzI7CY)2025-01-25 (토) 02:33
>>229 그걸 요약해서 콘스병이잖어 ㅋㅋ
#231이름 없음(htj0.MWVb.)2025-01-25 (토) 02:34
말제는 정배는 안남에게 통수당하고 죽는거였어 ㅋㅋㅋ
#232이름 없음(MR0OqcegGQ)2025-01-25 (토) 02:34
그동네는 고대부터 경험이 많아서 편법을 잘쓰지 여기처럼 이상주의 몽상가가 아니니까
#233이름 없음(vgdjNxJ9eg)2025-01-25 (토) 02:34
말제 정배는 마진 토벌때 옥쇄가 1위, 안남 통수가 2위임.ㅋㅋㅋㅋㅋ
#234이름 없음(4T0OhB9OQ.)2025-01-25 (토) 02:34
하지만 세외의 신의가 그만....
#235이름 없음(MR0OqcegGQ)2025-01-25 (토) 02:35
3위 강남군벌의 통수
#236이름 없음(vgdjNxJ9eg)2025-01-25 (토) 02:35
아 아니다. 적당히 현실 인정하고 마진에게 숙여 제사는 너네가 지내주렴 하는 식으로 묻고 넘어가는게 가능성 1위였던가?
#237이름 없음(IgYUylW/VI)2025-01-25 (토) 02:35
근데 역으로 말제가 안남 질질 끌고 다님
#238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2:35
근데 처음 왜구소란이

공화파 해적인줄알았는데

사실은 은에 눈뒤집힌 황제였을줄이야

덕분에 여민휴식그냥 걸리는것보다 더한게 나왔어 ㅋㅋㅋㅋ
#239이름 없음(4T0OhB9OQ.)2025-01-25 (토) 02:35
공신이 공신가문 숙청하는 강동 황금세대.....
#240이름 없음(2hl2KAjKAQ)2025-01-25 (토) 02:36
바반시가 뇌파먹 성공해서지
#241이름 없음(vgdjNxJ9eg)2025-01-25 (토) 02:37
처음에 현실긍정 - 안함
토벌때 옥쇄 - 피해서 안남런
안남의 통수 - 역으로 말제에게 안남이 끌려다님
강남에서 자체 군벌 형성하고 말제 배척 - 없음. 전부 말제에게 붙음

이거 다 뚫고 나온 게 지금의 진초.
#242이름 없음(GnXrvC442c)2025-01-25 (토) 02:37
중화 전역에 금이 넘치는 이례적인 상황이 벌어졌지 그덕에
#243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2:37
>>236 딱 생존다이스 뚦은시점에서 그냥 남남당 취급할생각이었던거 같긴함 근데 마고가 폭팔사산하고
강남은 말제말고 지정생존자없음으로
전패 통일 신화 구축
#244이름 없음(GnXrvC442c)2025-01-25 (토) 02:37
금이란다 은
#245이름 없음(4T0OhB9OQ.)2025-01-25 (토) 02:37
결론이 강제 망한적은 없었다였으니....
#246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5 (토) 02:38
강제 망한거 맞긴해 진초가 우리가 적통이라고 후계자처한거지
#247이름 없음(mxxoQzI7CY)2025-01-25 (토) 02:38
사실 저게 된건 연왕부 삭번하고 토지재분배덕이 좀 많이 크긴할꺼임 ㅋㅋㅋ
그래서 장성방위는 포기해야하는데 어차피 여차하면 만리장성으로 만리어택되는 애들이라 포기하는게 편한게 맞고
#248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2:39
>>245 물론 진초는 이어받긴했는데
세속화 문제로 애써 거부는한다만
전패 통일 된거부터가 세속화그없잉라 ㅋㅋㅋ
#249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5 (토) 02:39
지금 조선 막으려면 최소 제헌종 데려와야함 아님 못막음
#250이름 없음(htj0.MWVb.)2025-01-25 (토) 02:39
전패통일 : 군사력 그게 꼭 필요할까?
#251이름 없음(4T0OhB9OQ.)2025-01-25 (토) 02:39
강제군 해산 안된거였으니까
#252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5 (토) 02:40
>>251 해산 안되긴 했지 다 마진 밑에 있어서 글치
#253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2:40
>>249 좀더 화기 발달하면 막을수야있음

그때부터는 인구수빨이 먹히는게 되서
#254이름 없음(IgYUylW/VI)2025-01-25 (토) 02:40
심지어 마진이 팩트에 긁 당하면서 강남학살로 여론이 반 마진화
마고가 마고해서 강남에 신경을 못 씀
천마공주님이 주변정리 완료후 진초 날 죽이러와요 시전
말제 '이거 뭐임?'
#255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2:41
>>254 대놓고 김철 재상이 왜 전패할때마다 건강해지는데 했지
#256이름 없음(GnXrvC442c)2025-01-25 (토) 02:41
진짜 마고만 아니었어도 어떻게든 수습 가능했을지도 모르지만 마고가 최후의 찬스를 날려버린게 마진에게 최악이었다.
#257이름 없음(htj0.MWVb.)2025-01-25 (토) 02:41
이렇게 온세상이 말제가 억빠하는데 이게 천명이지 ㅋㅋㅋ
#258이름 없음(vgdjNxJ9eg)2025-01-25 (토) 02:41
그걸로 계한 범부만들어 놓곤 그 이후 뽕이 모자라다 하다가 응 황하홍수로 뽕줄게...
#259이름 없음(GnXrvC442c)2025-01-25 (토) 02:41
애초에 천명이 마진의 것이라는게 아닌 증거가 마고지.
#260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5 (토) 02:42
>>253 순수 유목이면 그런데 조선은 그게 아니라서

애초에 개인화기가 본격적으로 발달하기 시작한 30년 전쟁 나폴레옹 전쟁 시기에 기병이 주인공이라고 평할정도로 중요성이 높아지면 높아졌지 결코 떨어지지는 않음
#261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2:42
>>257 그리고 억빠하고 한짓(황룡으로 인신공양 수백만은 바쳐라)
#262이름 없음(4T0OhB9OQ.)2025-01-25 (토) 02:42
바야흐로 억수같은 비가 내렸다
태산이 뒤틀리고 곡부가 잠기고 개봉의 숨이 멎을 비였다.....
#263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5 (토) 02:43
그리고 아직 그정도로 화기가 발전하려면 아직 200년은 더 넘게 남았고
#264이름 없음(vgdjNxJ9eg)2025-01-25 (토) 02:43
나폴레옹 전쟁 시기엔 기병 주인공 소리 못들었는데.
#265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2:43
천명은 대놓고 진초를 애착인형으로 쓸려고 잠시 살려두고
황하로 죽이려했는데 거기서 인리의 수호자가!
#266이름 없음(vgdjNxJ9eg)2025-01-25 (토) 02:44
30년전쟁 이후 루이14세시기부터는 누가 뭐래도 전열보병이 주인공인 시대지.
#267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2:44
>>263 일단 원역보다 화약병기 발전은 빠른편일거라

100년은 땡겨질거 같긴 한데
#268이름 없음(htj0.MWVb.)2025-01-25 (토) 02:44
진초든 조선이든 화약을 미친듯이 썼으니
#269이름 없음(IgYUylW/VI)2025-01-25 (토) 02:45
잊고 있었구나 하늘이여 강씨는 본디 역천의 가문이었다
#270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2:45
일단 사석포 대중화에 개인이 들고다니는 핸드캐논만나와도

조선상대로 막는건 가능하고
#271이름 없음(IgYUylW/VI)2025-01-25 (토) 02:45
거기까지 가려면 한참 남았지만
#272이름 없음(vgdjNxJ9eg)2025-01-25 (토) 02:45
하늘이 역천가문인거 알고 있으니까 괴롭혔다는 게 정설.

역천하겠다고 발버둥칠테니까 그걸 보면서 갖고노는 것이 하늘의 뜻.
#273이름 없음(4T0OhB9OQ.)2025-01-25 (토) 02:46
강동 묘사보면 9나와도 1나오면 위험했고.....
#274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2:46
>>272 대놓고 사신5배 하는거 보고

정해진 운명을 뒤틀었다가 느겨진
#275이름 없음(mxxoQzI7CY)2025-01-25 (토) 02:47
>>270 그래도 어려움 국경이 너무 넓어서 ㅋㅋㅋ
#276이름 없음(IgYUylW/VI)2025-01-25 (토) 02:47
근데 아무리 역천의 가문이라지만 역천(제위)2회하는 연왕가 이놈들은 대체
#277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2:47
>>273 금릉 천도면 적어도 황제 컨트롤러로 생존은 가능했음

근데 거기서 개봉수호로 진짜 천겁맞으신거지
#278이름 없음(4T0OhB9OQ.)2025-01-25 (토) 02:47
햐 금룡에 맞서 개봉 지켜낸 천자가 천봉했는데 반역각보는 놈이 있다?
#279이름 없음(mxxoQzI7CY)2025-01-25 (토) 02:47
이게 초나라 얘들이 요동들고 있는게 아니다보니 화약 대중화 됬다고 만라장성 전역을 수비하는건 진짜 어렵다구
#280이름 없음(GnXrvC442c)2025-01-25 (토) 02:47
기병은 2차대전까지 현역이었고 2차대전 끝나가면서 완전 은퇴한거지 보급이나 그런거에서 쓰였어.
#281이름 없음(vgdjNxJ9eg)2025-01-25 (토) 02:48
솔직히 무판정 천붕은 개봉 사수 그거때문에 결정됐을껄...
#282이름 없음(GnXrvC442c)2025-01-25 (토) 02:48
개봉 사수하려면 진짜 갈릴수밖에 없으니까.
#283이름 없음(vgdjNxJ9eg)2025-01-25 (토) 02:48
기병이 현역인거랑 주인공인건 다르다.
#284이름 없음(IgYUylW/VI)2025-01-25 (토) 02:48
연발총과 철도가 생겨야 이야기가 되지
#285이름 없음(mxxoQzI7CY)2025-01-25 (토) 02:48
화약이 발달하면 회전에서 기병에 우위인거 맞는데 어장 조선도 그랬듯 국경이 저지롤로 넓으면 기동력을 못 따라가서
#286이름 없음(4T0OhB9OQ.)2025-01-25 (토) 02:49
개봉 지켜낸 천자가 제경제처럼 66년 살면 플롯 터질듯.....
#287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2:49
>>276 대신 그댓가로 아예 토지개혁해서

아예 하북도 민심 제대로 잡았지

관서도 2가 안걸려서 오히려 직할령화고
#288이름 없음(rvbfpwbbsc)2025-01-25 (토) 02:49
확실히 원역사보다 화약무기가 미친듯이 발전하긴햇겟다.
#289이름 없음(IgYUylW/VI)2025-01-25 (토) 02:49
도마 그래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무판정으로 죽였습니다
#290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5 (토) 02:50
아이러니하게 파비아 전투 이후 기병 비율은 오히려 더 늘어남

장창과 화기로 진형싸움 포지션닝에서 우위를 점하는게 더 중요해지고 그 우위를 유지가능하게한건 기동력이 보병에 비해 압도적인 기병말곤 없었거든
#291이름 없음(GnXrvC442c)2025-01-25 (토) 02:50
기병은 일단 차량같은거 나오기 전까진 기동력 담당이라 주인공일수밖에 없긴해.
#292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2:50
차량보다 더우위인건 공군밖에없고
#293이름 없음(rvbfpwbbsc)2025-01-25 (토) 02:51
결국 장창은 기병을 막는역할이지 그이상을 못하고, 기병을 잡는게 화기인데, 그 화기가 제대로 운영되지못하게하는 기동력을 갖춘건 기병뿐임ㅋㅋㅋ
#294이름 없음(vgdjNxJ9eg)2025-01-25 (토) 02:51
아니 그러니까 30년전쟁 시기에 기병이 주인공 소리 들을 만큼 비중 높은건 나도 안다고.

지금 그걸 나폴레옹전쟁시기까지 쭉 이어진다고 말하니까 이렇게 아니라고 하는 거 아냐.

루이 14세부터 나폴레옹때까지 기병이 주인공이에요 소리 하면 기병이 주요 병종이긴 해도 주인공이라기엔 좀 아니다 소리가 당연히 나올텐데 그때도 주인공 어쩌고 계속 할거임?
#295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2:51
기름용 차나오기전인 삭탄차는 기병보다는 불안정하긴한데
#296이름 없음(vgdjNxJ9eg)2025-01-25 (토) 02:52
당장 장창이고 자시고 이거 의미없네 하고 날려버리고 유럽 전체랑 싸울 수 있는 프랑스 만든 루이14세는 뭐 삽질개혁이라도 한건가.
#297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5 (토) 02:52
개인화기 발달만으로 조선을 막을 수 있는가?에서 회의적이란거라
#298이름 없음(IgYUylW/VI)2025-01-25 (토) 02:53
기병이 완전히 무의미해지려면 2차대전 가져오면 됨
#299이름 없음(X6uKqd4ZZc)2025-01-25 (토) 02:53
주인공의 뜻도 참치들이 느끼는 무게감이 각자 다르니까
#300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5 (토) 02:54
주인공 취급은 좀 과도하게 포장한거 같긴한데 기병은 계속 중요했다란거지 뫄
#301이름 없음(rvbfpwbbsc)2025-01-25 (토) 02:54
하다못해 전원 전열보병화되는 시기에도 기병은 여차하면 죽창역할햇던거 생각하면+심지어 조선이라고 보병못쓰는게 아니라서 ㅋㅋㅋㅋ
#302이름 없음(IgYUylW/VI)2025-01-25 (토) 02:54
지금 진초나 조선입장에선 서로 싸울 이유도 없고 장사하고 먹고 살자고라서
#303이름 없음(9uIOWnaZ1I)2025-01-25 (토) 02:54
기병이 승마로 총을 쓰기 힘들면
승마보병처럼 유리한 자리잡고 내려서 싸우면 그만이라
이러나 저러나 기마병 많은쪽은 선택지가 늘어나
#304이름 없음(vgdjNxJ9eg)2025-01-25 (토) 02:54
...누가 무의미해지는 걸 이야기했냐고. 언제부터 주인공 아니면 무의미인데?
#305이름 없음(rvbfpwbbsc)2025-01-25 (토) 02:55
근데 1차대전전까지는 기병이 주인공맞음. 결국 전장에서 최후의 일격을 가하는역할은 기병이거든
#306이름 없음(9uIOWnaZ1I)2025-01-25 (토) 02:55
그리고 사석포와 핸드캐논은 엄...
그거 기병상대로 쓰긴 많이 힘들고
#307이름 없음(9uIOWnaZ1I)2025-01-25 (토) 02:55
>>305 에이 그 정도는 아니다
#308이름 없음(IgYUylW/VI)2025-01-25 (토) 02:55
어이 참치 진정하고 도대체 누구랑 싸우는데?
#309이름 없음(9uIOWnaZ1I)2025-01-25 (토) 02:56
나폴레옹 전쟁부터는 포병이 주인공이지
#310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5 (토) 02:56
>>304 어 그럼 님이 주장하고 싶은 내용이 뭐임?

기병이 주인공 동의 못한다->과도하게 포장한거 같네

이렇게 흘러간거 아님?
#311이름 없음(mxxoQzI7CY)2025-01-25 (토) 02:56
사실 뮈라가 그 자리까지 오른거 생각하면 기병이 나폴레옹때도 꽃이긴함
#312이름 없음(rvbfpwbbsc)2025-01-25 (토) 02:56
>>307 전열보병 시대떄도 기병은 그 전열보병의 화력분산에 결정적인 기여를 해줘서 상성싸움에 무지막지한 메리트를 줫으니까.
#313이름 없음(IgYUylW/VI)2025-01-25 (토) 02:56
자기 열받는다고 아무나 때리지말라고
#314이름 없음(IgYUylW/VI)2025-01-25 (토) 02:57
가만 있다가 쳐맞으니 열받네
#315이름 없음(rvbfpwbbsc)2025-01-25 (토) 02:58
>>309 포병이 주인공의 비중이 높긴한데 정작 그 포병이 제대로 주인공역할을 할수있는 전장을 형성하기가 진짜 빡샜으니까.
#316이름 없음(9dtt8.Ymao)2025-01-25 (토) 02:58
ㅇㅇ 전열보병때도 기병은 중요했음.

다만 무적은 아니고 포병이나 제대로된 사격진 화망에 노출되면 한방에 전멸할수도 있었지.
#317이름 없음(rvbfpwbbsc)2025-01-25 (토) 02:58
나폴전쟁시기쯤되면 진짜 지형지물에 따라 포병과 기병이 서로 주인공 싸움하던시기라보면됨
#318이름 없음(9uIOWnaZ1I)2025-01-25 (토) 02:59
모든 병과가 제역할과 중요성이 있는것과 주인공인것은 다른 얘기지. 이전시대에는 기병의 포진이 우선이고 다른게 그걸 따라갔다면 나폴레옹부터는 포병의 배치와 화력을 위해 다른 기물을 배치하는 경향이 강하니까
#319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5 (토) 03:00
근데 파비아전투 있기 전까지 400년은 넘게 남음

당장에 어장내에서 화기만으로 기병 막자고 하면 님 돌으신? 소리 듣지 않을까
#320이름 없음(9uIOWnaZ1I)2025-01-25 (토) 03:01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최소한 핸드캐논으로는 무리지
#321이름 없음(mxxoQzI7CY)2025-01-25 (토) 03:01
>>318 문제는 그 나폴레옹시기에도 서로 포병을 전장까지 끌고올수 있던 전장이 한정적이였으니까 ㅋㅋ
#322이름 없음(mxxoQzI7CY)2025-01-25 (토) 03:02
포병이 매우 강력해졌근데 그 포병이 모든 전장에 배치가 안되는 ㅋㅂㄱ
#323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5 (토) 03:02
핸도캐논 수준으로 막으려면 수레방진정도는 해야 가능할거라
#324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5 (토) 03:03
수레방진은 기동력 고자라 솔직히 거점방어 제외하고는 크게 못써먹고
#325이름 없음(9uIOWnaZ1I)2025-01-25 (토) 03:03
최소한 방아쇠라는 건 생겨야
기병상대로 저지력이 있는 화기지
#326이름 없음(IgYUylW/VI)2025-01-25 (토) 03:03
솔직히 말해 시대적으로 제일 유효한건 산탄계열 아님?
#327이름 없음(9uIOWnaZ1I)2025-01-25 (토) 03:03
물론 그래봐야 총병으로 기병막는건 헛소리고
#328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5 (토) 03:04
산탄도 사거리가 뚝 떨어져서 기병도 총들면 못막지 않을까?
#329이름 없음(IgYUylW/VI)2025-01-25 (토) 03:04
뭐 어느 한쪽이 내부폭산이라도 하지 않은한은 안 싸우겠지만
#330이름 없음(rvbfpwbbsc)2025-01-25 (토) 03:04
아직은 화약으로 할수잇는건 기병저지이긴함. 기병은 기병으로 막는게 정석이지
#331이름 없음(9uIOWnaZ1I)2025-01-25 (토) 03:05
문제는 포가가 없음 ㅋㅋ
#332이름 없음(2hl2KAjKAQ)2025-01-25 (토) 03:05
뭘 또 긁히고 있어 ㅋㅋㅋㅋㅋ
#333이름 없음(9uIOWnaZ1I)2025-01-25 (토) 03:05
기병 기동에 맞춰서 배치와 조준이 안됨 ㅋㅋ
#334이름 없음(IgYUylW/VI)2025-01-25 (토) 03:06
총통 나와도 아직은 원시적인 형태일꺼라 그다지 도움 안될테고
수백년은 있어야지
#335이름 없음(GnXrvC442c)2025-01-25 (토) 03:06
애초에 포같은거 무게가 엄청나서 운반하는거부터가 사람힘으론 무리니까.
#336이름 없음(9uIOWnaZ1I)2025-01-25 (토) 03:07
그 이전에 한동안은 진짜 설치형 공성무기니까
#337이름 없음(rvbfpwbbsc)2025-01-25 (토) 03:07
포가는 화약무기 어떻게든쓰려고 발악+기병들이바글바글한 환경이 합쳐지면 나오겟지 ㅋㅋㅋㅋ
#338이름 없음(rvbfpwbbsc)2025-01-25 (토) 03:08
반도야 산이 너무많아서 포가 쓸일이없엇겟지만, 만주에 작전자주나가려면 결국 포가 필요할거임ㅋㅋㅋ
#339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5 (토) 03:09
장용영의 대기병전은 동양제이이일!!!(이런걸 원하진 않았다)
#340이름 없음(2hl2KAjKAQ)2025-01-25 (토) 03:09
솔직히 여기서 아무리 이기니 못이기니 해도 다이스표는 반반일거같단거임
#341이름 없음(IgYUylW/VI)2025-01-25 (토) 03:09
그런데 작전나갈 상대는 누구임?
진초?
#342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5 (토) 03:09
전패통일은 과연 그때도 패배할 것인가
#343이름 없음(FRysh2B5II)2025-01-25 (토) 03:09
만리참호전 츄라이츄라이
#344이름 없음(9uIOWnaZ1I)2025-01-25 (토) 03:10
진초랑 싸워서 이기는건 둘째치고

기껏 안정시킨 로판제국 체제 붕괴가능성이이이
#345이름 없음(6QaVAsggm6)2025-01-25 (토) 03:10
언제나와 같이 조선이 조선과 싸워서 조선이 이기는 시나리오를 /아무말
#346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5 (토) 03:11
사실 가능성 가장 높은건 외척의 게임 아닐까?
#347이름 없음(9uIOWnaZ1I)2025-01-25 (토) 03:11
지금도 솔직히 통치를 생각하면 너무 넓어서
그냥 봉건정에 안전장치로 중경 궁정로판 한건데
#348이름 없음(2hl2KAjKAQ)2025-01-25 (토) 03:11
북주오한시절 대패당한거 본 이후로 그런거 안믿기로 함 ㅇㅇ
#349이름 없음(BS9Po0G3m6)2025-01-25 (토) 03:12
지금 조선은 자연국경선이랄까
프랑크 제국 리턴 선언한 엘랑이잖아
#350이름 없음(rvbfpwbbsc)2025-01-25 (토) 03:12
그런느낌이긴하지.
#351이름 없음(IgYUylW/VI)2025-01-25 (토) 03:12
어느쪽도 조선이니 결국 조선이 이기는거지
#352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5 (토) 03:13
자연국경하려면 호라즘까지는 가야하는게 아닐까?(착란)
#353이름 없음(IgYUylW/VI)2025-01-25 (토) 03:13
아직 수염 안깍였다고 참치
#354이름 없음(87OoNJacnY)2025-01-25 (토) 03:13
조선이 엘랑이면 하북은 저지대인가 북이탈리아인가
#355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5 (토) 03:13
저지대나 북이탈하기에는 땅이 저주 받은거 같은데
#356이름 없음(9uIOWnaZ1I)2025-01-25 (토) 03:14
호라즘이 바리깡해버리면 빡쳐서 팰거 같긴하다
#357이름 없음(9uIOWnaZ1I)2025-01-25 (토) 03:14
시대가 좀 지났지만 중경 무반 정중부의 수염제모?
#358이름 없음(GnXrvC442c)2025-01-25 (토) 03:15
근데 호라즘이 바리깡 할 이유가 있나?
#359이름 없음(rvbfpwbbsc)2025-01-25 (토) 03:16
뭐 여기 어장 몽골정도면 기품과 화려함이 접목되는 유목민족특유의 모피입고다니겟지 ㅋㅋㅋ
#360이름 없음(rvbfpwbbsc)2025-01-25 (토) 03:16
아니면 갓쓰고다닐수도잇겟다
#361이름 없음(BS9Po0G3m6)2025-01-25 (토) 03:16
로판제국이든 뭐든 아무튼 안무진을 기점으로 서몽골까지 수복한걸로 인정될테고
이러면 태조 안문각 판도를 재수복한거임ㅋㅋ
다시 돌아온 프랑크제국이랄까
#362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5 (토) 03:17
프랑크(양천제) 매우 선진적이네여
#363이름 없음(BS9Po0G3m6)2025-01-25 (토) 03:18
몽골영주들도 아무튼 태조 안문각 판도에 따라서 우리는 조선제국 봉건영주임! 이러고 있을테고
#364이름 없음(IgYUylW/VI)2025-01-25 (토) 03:18
전에는 삼왕부였으니까 발전했군 요시!
#365이름 없음(PmCUsp7GOw)2025-01-25 (토) 03:20
궁중암투를 제물로 한 로판 메타가 체제안정성에 도움된다니 어질어질하다 ㅋㅋㅋㅋㅋ
#366이름 없음(BS9Po0G3m6)2025-01-25 (토) 03:20
안문각이 카롤루스 대제고
왕부로 분열된거 안무진이 마침내 재수복하고 프랑크 재건 디시전 누른 셈
#367이름 없음(IgYUylW/VI)2025-01-25 (토) 03:21
태왕은 무하한 주술이 아니라 최음주술을 보유한거야!
#368이름 없음(BS9Po0G3m6)2025-01-25 (토) 03:22
카롤루스 안문각 사후 자식들이 왕부로 나눠가지면서 분할되고 투닥투닥하다가 조요전쟁 승리 후 프랑크 제국 재건 디시전 성공
#369이름 없음(BS9Po0G3m6)2025-01-25 (토) 03:23
어쨌든 카롤루스 안씨 왕조가 다시 프랑크 재건 했다니까요~^^
#370이름 없음(BS9Po0G3m6)2025-01-25 (토) 03:25
구라파와 다르게 일부다처가 합법인 왕조의 생명력이 느껴지십니까?
#371이름 없음(icNQCRZI42)2025-01-25 (토) 03:26
소씨가 연해주인게 너무 강했엌ㅋㅋㅋㅋㅋㅋㅋ
#372이름 없음(BS9Po0G3m6)2025-01-25 (토) 03:27
중경에서 마차 곡주 누각이 일상이겠지만 아무튼 군대 끌고 오진 않음!
#373이름 없음(.jlZmzxYhg)2025-01-25 (토) 03:29
진초1턴 1은 뭔가 퀘스트느낌 아님? 실패하면 망하는데 극복하면 보상을줌 ㅋㅋㅋㅋ
#374이름 없음(PmCUsp7GOw)2025-01-25 (토) 03:29
소씨가 진짜배기 관외인 천민이었다는 판정은 진짜 ㅋㅋㅋㅋㅋ
#375이름 없음(htj0.MWVb.)2025-01-25 (토) 03:30
그저 무식했던 소씨 ㅋㅋㅋ
#376이름 없음(PmCUsp7GOw)2025-01-25 (토) 03:31
옹올삼한: 연해주 소씨도 누이 잘만나서 외척됐는데 할수있다! 나라면!
#377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5 (토) 03:32
근데 그만큼 태왕의 권력이 막강했다는 증거 + 개막펌블을 막아준 소씨는 진짜 충신이었다(아무말)
#378이름 없음(BS9Po0G3m6)2025-01-25 (토) 03:32
소씨도 외척하는데 우리라고 못할건 뭐임? 팩트다
#379이름 없음(6QaVAsggm6)2025-01-25 (토) 03:33
근데 솔직히 소씨 연해주 판정이 중요했던 게, 나머지 선택지들은 한반도 안인데도 관외 판정이었던 거잖아

나 너무 무서워
#380이름 없음(BS9Po0G3m6)2025-01-25 (토) 03:35
외척문제는 이제 패시브지만
동시에 외척은 무조건 친왕세력임 ㅋㅋ
#381이름 없음(PmCUsp7GOw)2025-01-25 (토) 03:36
소씨 지역 판정이 강원도 함경도 연해주였던가?

강원도 관외인이면 진짜 뭔 야랄이었을지 ㅋㅋㅋ

#382이름 없음(AZmnNQgi2.)2025-01-25 (토) 03:36
얼마나 짬뽕을 만든거냐 당나라식 동로마식 외척의 게임 태조유훈 이걸 다 섞은것도 재능인데
#383이름 없음(htj0.MWVb.)2025-01-25 (토) 03:37
상왕의 게임? 그 녀석은 오와콘이지 조선은 외척의 게임이다
#384이름 없음(BS9Po0G3m6)2025-01-25 (토) 03:37
일단 안무진이 친화력은 좋은 모양
#385이름 없음(IgYUylW/VI)2025-01-25 (토) 03:38
조선 망하는구나 했더니 이걸 또 수습하네
#386이름 없음(htj0.MWVb.)2025-01-25 (토) 03:39
소씨 태후의 슈퍼 세이브지 ㅋㅋㅋㅋ
#387이름 없음(BS9Po0G3m6)2025-01-25 (토) 03:40
그리고 소씨가 총애 받은 거 보면 미인에 똑똑했던 모양이고
안무진은 그런 엄마를 닮은 미남일듯
#388이름 없음(PQB5.C3OM2)2025-01-25 (토) 03:42
조선이 망할 위기에는 태후가 각성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389이름 없음(IgYUylW/VI)2025-01-25 (토) 03:42
여자보는 눈은 정확했던 안동
#390이름 없음(PmCUsp7GOw)2025-01-25 (토) 03:43
대씨태후 (안문각 사후 슈퍼세이브함)
소씨태후 (안동 사후 슈퍼세이브함)

조선은 태후까지 여걸이란 말이냐!
#391이름 없음(6QaVAsggm6)2025-01-25 (토) 03:44
위급할 때 각성하는 태후를 갖지 못하는 왕조는 망했으니까 /아무말
#392이름 없음(PmCUsp7GOw)2025-01-25 (토) 03:45
근데 안무진은 앞선 선례가 있어서 태왕 자리 유지한 거 같음

대씨 태후란 선례와 무수리 엄마를 둔 안백이라는 선례 없었으면 반정 났을듯
#393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5 (토) 03:47
뭐 태왕조차 앞에서 쌓인 선례를 무시 못하고 오히려 속박되었다는 듯한 묘사가 있으니
#394이름 없음(PmCUsp7GOw)2025-01-25 (토) 03:48
속박을 통해서 강해지다니 역시 주술회전이구나 ㅋㅋㅋㅋ
#395이름 없음(BS9Po0G3m6)2025-01-25 (토) 03:51
사실 안백은 스스로 능력을 증명한 케이스 이긴했고
#396이름 없음(IgYUylW/VI)2025-01-25 (토) 03:51
무수한 후궁을 들이는 속박으로 조선 안정화!
#397이름 없음(Y2Gva0luwM)2025-01-25 (토) 03:53
궁정로판 영역전개의 효과지
원래 궁정로판의 승리자는 무수리다
#398이름 없음(BS9Po0G3m6)2025-01-25 (토) 03:54
0.2초의 하렘전개!
#399이름 없음(WXEKmwbVSc)2025-01-25 (토) 03:55

문득 생각났는데,

일본에서 띄운 개념이 시민도, 인민도 안고 사민이잖음?

이렇게 된 이유가, 일본 사대부들이 주장한게 "누구나 사족(엘리트)가 될수 있다"는 시대를 한 800년쯤 점프해서 나타난 사상때문에 그런건가?
#400이름 없음(BS9Po0G3m6)2025-01-25 (토) 03:55
그거 마즘
#401이름 없음(3Y42YTalKA)2025-01-25 (토) 03:56
그 사민의 기준이 아테네화 되서 찐빠 터진거고 ㅋㅋ
#402이름 없음(BS9Po0G3m6)2025-01-25 (토) 03:57
안무진이 어렸을 때부터 왕재가 있었고 천한 가문소생이어서 쨌든 도병마사 체저는 받아줘야했는데
이걸 로판제국화 한거면 그 왕재란 것이 매력이 아닌가 시프요
#403이름 없음(3Y42YTalKA)2025-01-25 (토) 03:57
본인들 주장대로 사민을 늘리려면 지방도시를 키워야하고
그럼 본인들 독재가 깨지는데 독재가 까지면 사민을 만들리가 없다는 모순
#404이름 없음(BS9Po0G3m6)2025-01-25 (토) 03:59
조선제국 관내 관외 모두가 안무진을 사위 삼겠다고 상경 갈기는 건 태왕권력도 있지만
안무진이 진짜 관내 관외가 모두 인정하는 매력있는 양반인듯
몽골 기사가 봐도 이남자 사위로 삼고 싶다! 했다는 거니까
#405이름 없음(r/mtspGxWY)2025-01-25 (토) 04:00
원래 테무친이 카피바라급 친화력을 가진건 고오증입니다
#406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5 (토) 04:01
사실 모두가 저렇게 정치투쟁겸 결혼싸움에 몰두하니 최소한 자기는 아니더라더 자신에게 해가 안될만한 애들을 외척으로 지지할테니 저러다 진짜 뜬금포 아웃사이더가 등장하기도 한단 말이지
#407이름 없음(BS9Po0G3m6)2025-01-25 (토) 04:01
교양 따지는 관내 귀족이 보기에도 매력있고
영지전 갈기는 관외 영주가 보기에도 매력있다는 소리 ㄷㄷ
#408이름 없음(BS9Po0G3m6)2025-01-25 (토) 04:03
로판제국 하려면 로판 남주 스펙이어야 하는 걸지도
#409이름 없음(.Cc0KA7TZk)2025-01-25 (토) 04:03
근데 원래 황제라면 누구라도 딸 보내고 싶은게 보통인 것이?
#410이름 없음(2hl2KAjKAQ)2025-01-25 (토) 04:05
걍 태왕자리가 매력적인거 아님?
#411이름 없음(BS9Po0G3m6)2025-01-25 (토) 04:07
물론 황제 권력은 그자체로 매력인데 ㅈ같은 놈이면 그냥 자기 영지 안정화용으로 이웃 영지랑 결혼 동맹을 하거든
#412이름 없음(6QaVAsggm6)2025-01-25 (토) 04:07
권력만이 목적이면 가챠 확률 낮은 쩌리들은 지방 기반다지기에 더 주력하겠지 싶긴 함
#413이름 없음(2hl2KAjKAQ)2025-01-25 (토) 04:08
딸이 하나가 아닌데 걍 둘다하면 되는거 아님?
#414이름 없음(BS9Po0G3m6)2025-01-25 (토) 04:09
ㄴㄴ 후궁전쟁 참가한다는 건 돈이 오질라게 깨짐 ㅋㅋ
#415이름 없음(PmCUsp7GOw)2025-01-25 (토) 04:10
바로 앞에서 연해주 관외인 소씨라는 역배가 터져서 ㅋㅋㅋㅋㅋ 능히버섯병 안걸리는게 힘들겠지
#416이름 없음(2hl2KAjKAQ)2025-01-25 (토) 04:10
그거 참가할 놈들은 애초부터 돈 많은 애들이잖
#417이름 없음(BS9Po0G3m6)2025-01-25 (토) 04:11
그치 그런데 로판제국이 몇대쯤 간것도 아니고 시작하자 마자 번호표 오진다는 건 태왕도 잘나긴 한것
#418이름 없음(MR0OqcegGQ)2025-01-25 (토) 04:13
연재가 없었구나 크악
#419이름 없음(d6u4atTb/A)2025-01-25 (토) 04:14
뭐 역배충이 몰린다는 건 그만큼 태왕이 역배 터뜨려줄 가능성이 높아보이는 양반이라는 소리기도 하지 ㄲㄲㄲ
의식적으로 관내 관외 차별 안하고 기분 좋게 대해주는 모양 ㅋㅋ
#420이름 없음(d6u4atTb/A)2025-01-25 (토) 04:15
본인 혈통도 역배 혈통에 본인 태도도 양천제랍시고 관내관외 차별없다고 공언하면서 실제로 행동에 나서고 있기도 하고
#421이름 없음(d6u4atTb/A)2025-01-25 (토) 04:16
못난 놈은 지가 스스로 혈통 컴플렉스로 조지기도 한단 말입니다 ㅋㅋ
#422이름 없음(PmCUsp7GOw)2025-01-25 (토) 04:17
안씨 서자들한테 혈통 컴플렉스 가진 대씨 소생 적자 안소유 처럼 말이지 ㅋㅋㅋㅋㅋㅋ
#423이름 없음(l7B8Ie/xoE)2025-01-25 (토) 04:17
원역에서도 징기스칸 최고업적이 부족정따리인 유사국가를 그대로 몽골인이라는 하나의 테두리로 묶은거란걸 생각해보면 원역값하는듯
#424이름 없음(.Cc0KA7TZk)2025-01-25 (토) 04:19
아 오늘 연재 안하는구나
#425이름 없음(2hl2KAjKAQ)2025-01-25 (토) 04:21
하아 호황
#426이름 없음(tbdPq1oY.Q)2025-01-25 (토) 04:23
솔직히 만약 원역과 달리 러시아가 탄생할 동인이 주어지지 않고 동아시아에서 유목계 국가가 시베리아 패권 장악하면 18-19세기에는 노브고르드 공국 이남은 동아시아계 유목 출신 국가 탐험가들이 식민지 세우러 쳐들어가는 전개가 나오는 게 맞는 거 같음(폭언)
#427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4:26
>>426 고건 오히려 힘들다고 보지만
#428이름 없음(2hl2KAjKAQ)2025-01-25 (토) 04:28
중앙아 패권이 아니라?
#429이름 없음(6QaVAsggm6)2025-01-25 (토) 04:29
몽골 봉건귀족들이 자기 장원 가꾸면서 시베리아 얼음캐오기 프로젝트 같은 거 돌리면 삼남사남들이 들어가서 거점 박고 얼음 캐오는 그런 식으로 돌아가나?
#430이름 없음(tbdPq1oY.Q)2025-01-25 (토) 04:29
소올직히 동아시아에서 유목민 지우개 체제 국가가 나와도 계속 러시아가 시베리아 똥땅 먹으면서 확장하는 거 강제이벤트로 몇 번 봐서 그런지 짜칠때가 좀 있어

유일하게 러시아 영토까지 위협했던 게 그 오이라트 어장이었던 거 같은데
#431이름 없음(2hl2KAjKAQ)2025-01-25 (토) 04:32
동북어장 따칭 우랄 동쪽 다쳐먹고

이자어장도 마찬가지
#432이름 없음(tbdPq1oY.Q)2025-01-25 (토) 04:33
>>431 그러니까 거기서 우랄 이서까지 세계대전 전에 밟아보기라도 한 게 이자어장 뿐이자너
#433이름 없음(FQvU3Rrgzc)2025-01-25 (토) 04:34
다시 보고 있는데 은근 복선회수 있는듯 ㅋㅋㅋㅋ

anchor>1597057617>149 -> 진짜 강제 말기에 승단들이 부흥군 했음

anchor>1597058076>0 -> 공헌도 상속제의 개판 마진이 나왔음
#434이름 없음(6QaVAsggm6)2025-01-25 (토) 04:34
? 우랄 동쪽으로 꺼져 시전한 거 여러 번 있지 않았나
#435이름 없음(2hl2KAjKAQ)2025-01-25 (토) 04:34
아 우랄 이서는 먹는놈 본적없는데
#436이름 없음(6QaVAsggm6)2025-01-25 (토) 04:35
그건 반대로 물어야지

거까지 가야 함? 이라고
#437이름 없음(GnXrvC442c)2025-01-25 (토) 04:36
우랄 동쪽까지 넘어갈정도였던경우도 종종 있었지
#438이름 없음(tbdPq1oY.Q)2025-01-25 (토) 04:36
솔직히 판도적으로 이쁠지는 몰라도 우랄 이동보다는 트란스옥시아나-흑해-볼가강 이짝으로 확장 올라가는 게 더 매력 있지 굳이 우랄 이동 경계로 깔끔하게 잘릴 이유가(아무말)
#439이름 없음(2hl2KAjKAQ)2025-01-25 (토) 04:37
골든호드마냥 흑해 그쪽에 알박기하면 뭐
#440이름 없음(rvbfpwbbsc)2025-01-25 (토) 04:38
보면 굳이 우랄이서를 넘을이유없이 흑해루트로따먹으러가면되니까 ㅋㅋㅋ
#441이름 없음(wp3AeGS8a.)2025-01-25 (토) 04:39
지금 파촉왕 aa 누구였음?
#442이름 없음(tbdPq1oY.Q)2025-01-25 (토) 04:40
따먹을 이유가 있냐 해도 솔직히 그건 그 동안 식민지 제국들의 확장 동인들 생각하면 따먹을 수 있는데 안 따먹을 이유는 또 뭐임 하는 반문 나올 거고(아무말)

만약 통일된 러시아라는 국체가 나오지 않는다면 한번 쯤은 우랄 이서에서 충돌하는 전개도 보고 싶음
#443이름 없음(6QaVAsggm6)2025-01-25 (토) 04:41
이자어장이 그나마 무지성확장에 가까운 건데 얘도 우랄을 넘는 식은 아녔지 아마

준가르 the 생존족고수가 살려고 도망친 게 촉수가 닿은 거였을 뿐이었고
#444이름 없음(XdKjpIx8vc)2025-01-25 (토) 04:42
이자어장은 우랄-볼가 강이 국경이었던가 그랬고
#445이름 없음(6QaVAsggm6)2025-01-25 (토) 04:43
이자어장급 무지성 촉수뻗기가 아니면 솔직히 거까지 가기 한참 전에 있는 거나 간수하면서 나머지는 똘마니한테 관리시키는 식으로 잘라낼 거 같단 말이지
#446이름 없음(wp3AeGS8a.)2025-01-25 (토) 04:44
토번왕 대리 aa는 누구지 저거
#447이름 없음(XdKjpIx8vc)2025-01-25 (토) 04:45
애초에 이 시대에 우랄 너머까지 가면 통제력이 전혀 안닿는지라 통제 안하는 유목제국 아님 힘들지
#448이름 없음(6QaVAsggm6)2025-01-25 (토) 04:45
안남은 메이플 같고 파촉은 아스카 인가?
#449이름 없음(GFlNDXz86A)2025-01-25 (토) 04:48
진초 = 강성 제2제국 역사

* 1100년
- 고조 진단이 말제를 세움

* 1110년
- 고조가 마진에게 패배하고 양광을 상실함

* 1120년
- 고조가 홍강을 건너 안남을 정복하고 국호를 대월로 함

* 1130년
- 태조가 즉위함. 1차 북벌이 실패했지만 부흥군 결속에 성공함

* 1140년
- 태조가 2차 북벌에 나섬. 강남을 정복하고 금릉으로 천도하여 진초를 개국함.

* 1150년
- 태조가 진헌종에게 선양을 받음. 하지만 요태조 김전승에게 패배하여 황하 이남 수복에 그침.
- 안남에 친왕부가 설치됨.
- 관중에 한왕부가 설치됨.

* 1160년
- 태조 천붕. 향년 54세.
- 혜종이 즉위함. 강동 사족을 등용함.
- 안남왕부의 인도차이나 반도 정복전쟁이 시작됨.

* 1170년
- 혜종이 일군만민 반상제를 목표로 사족을 육성함
- 하북에 연왕부를 설치함
- 산서에 위왕부를 설치함
- 안남왕부가 월왕부와 월남부로 분할됨

* 1180년
- 혜종 천붕. 향년 35세.
- 태종 진포가 18세의 나이로 즉위함.
- 연왕이 역모를 꾸미지만 조선의 개입으로 실패함.
- 연왕의 난에 연루된 강동 공신 가문이 고변으로 숙청당함.
- 한왕이 서량을 수복하고 스스로 왕부를 폐함.

* 1190년
- 몽올족 대이동 발생. 서량을 상실함.
- 장성지대를 제외한 관내는 치세를 누림.

* 1200년
- 황하의 폭룡이 날뛰고 폭우가 내림
- 태종이 진초의 인리를 지켜내고 사망함. 향년 41세.
- 월왕부가 인도차이나 반도 정복전쟁을 마무리함.
- 월왕부가 대리국을 정복하고 백월부를 설치함.

* 1210년
- 진녹 즉위.
- 섭정 김철이 토지분배를 통해 어수선한 시국을 수습함.
- 친정에 나선 진녹이 대운하를 정비한 뒤 여민휴식에 나섬
- 촉왕부가 토번 통일 전쟁을 시작함.
- 연왕부가 재차 역모를 꾸미지만 적발되어 군령권 상실함

* 1220년
- 왜구 동란 발발. 이를 계기로 조선과 친교를 다짐.
- 강동사족들 등용하고 사무역을 인정하여 밀무역을 최소화함
- 왜은 대량 유입으로 유례가 없는 경제 호황을 구가함
- 촉왕부가 토번 재통일을 완수함
- 연왕부가 삭번돼고 하북 둔전병으로 대체됨.
#450이름 없음(tbdPq1oY.Q)2025-01-25 (토) 04:49
>>447 그래서 이 시대가 아니라 18~19세기 쯤에 나왔으면 한다는 거
#451이름 없음(tbdPq1oY.Q)2025-01-25 (토) 04:50
그때쯔음이면 탐험가들이 마구 개척하고 본토에ㅐ서 뭐라 명령 내리건 정복해서 합병하고 그런 시기기도 하고(폭언)
#452이름 없음(TwnYHcAl2E)2025-01-25 (토) 04:51
징기츠칸이 살아날뛰던 OTL 시대만큼은 아니지만

어마무시하게 다사다난한 시대구나
#453이름 없음(PmCUsp7GOw)2025-01-25 (토) 04:52
진초 벌써 100년은 되는구만 느낌상 한 50년 쯤 된거 같은데
#454이름 없음(XdKjpIx8vc)2025-01-25 (토) 04:52
원역 남송은 금나라한테 쳐맞다 원나라한테 단평의 입락 당하는 시기니 원역보단 훨 나음 ㅋㅋㅋㅋㅋㅋ
#455이름 없음(GFlNDXz86A)2025-01-25 (토) 04:53
진초가 다음턴에 갑자기 망하지 않는다면 강씨 중화제국이 기어코 한나라 스코어 돌파
#456이름 없음(ctFa.2C52I)2025-01-25 (토) 04:53
진녹 지금까지 행보만 보면 명군 행동만 하는 것 같다?

첫 다이스는 대체로 5였는데.
#457이름 없음(ctFa.2C52I)2025-01-25 (토) 04:54
놀기 좋아한다는 인간이 명군 행동만 하는게 샤아과네
#458이름 없음(Y3L9FjS3z2)2025-01-25 (토) 04:54
실제 50년이라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

고구려 태조대왕마냥 초태종이 나라를 거의 만든 느낌인데
#459이름 없음(GFlNDXz86A)2025-01-25 (토) 04:55
진초 국호 변경만 따지면 80년이고 태종이 실질 태조라는 점을 고려하면 이제 40년이지
#460이름 없음(IgYUylW/VI)2025-01-25 (토) 04:57
또한 마진은 비슷한 시기에 마고하고 있었다
#461이름 없음(GFlNDXz86A)2025-01-25 (토) 04:58
마고가 40년차에 집권하고 50년차에 나라 터뜨렸지
#462이름 없음(7CWAUL58Co)2025-01-25 (토) 04:58
파촉 토번통일전쟁은 1210년도에 처음 굴려져서 그렇지 전부터 하고 있었을거 같은.
#463이름 없음(GFlNDXz86A)2025-01-25 (토) 04:59
일단 레스 나온게 저거니까ㅋㅋ
#464이름 없음(GFlNDXz86A)2025-01-25 (토) 05:04
월왕부가 사실상 대월국의 후신이라는거 생각하면 월왕부가 진짜 중화제국 스탠다드로 움직임ㅋㅋ

건국 세대가 30년 기반을 닦고 그걸 기반으로 대규모 정복에 나섰다가 100년째에 슬슬 들어오면 휴식 문치 타임

중국 그 자체(끄덕)
#465이름 없음(oHfiZ30OjU)2025-01-25 (토) 05:09
월왕부 : 역시 내가 중화 맞네
#466이름 없음(GFlNDXz86A)2025-01-25 (토) 05:13
막상 본체 진초는 건국신화 부재로 골골거리다가 치수신화로 비로소 시작했다는 느낌인고
#467이름 없음(Y3L9FjS3z2)2025-01-25 (토) 05:18
월왕쪽은 원역에서 반도에 북방계가 남하한 느낌으로 본다면 비슨하려나?
#468이름 없음(oHfiZ30OjU)2025-01-25 (토) 05:21
동남아는 안남의 생득권 소리하며 서부개척하며 내려갔으니 ㅋㅋㅋ
#469이름 없음(DLGFfI.NbQ)2025-01-25 (토) 05:46
근데 시부린이 안산과면 다음대가 안제or안문과는 아니겠지
#470이름 없음(PmCUsp7GOw)2025-01-25 (토) 05:48
생각하배노 안산의 원조라 할수 있는 안류도 후대 안준-안궁 연타 맞았잖아 ㅋㅋㅋㅋ
#471이름 없음(Mzm9rTV1Gc)2025-01-25 (토) 05:49
안문 같은 군주는 전성기 직후에 태어나면 문예부흥한 군주쯤으로 남는게 가능하지ㅋㅋ
#472이름 없음(PmCUsp7GOw)2025-01-25 (토) 05:50
조선은 아빠가 일했으니 저는 놀고싶어요!한 왕들은 결국 일하다가 후계가 터졌는데 진초는 과연
#473이름 없음(gOKBfI4lMo)2025-01-25 (토) 05:52
소씨태후는 좀더 여건만 좋았으면 걸물로 남지 않았을까

천민출신+이족출신+연해주출신인데도 그정도의 정치력 보여준건 기적인데
#474이름 없음(gOKBfI4lMo)2025-01-25 (토) 05:54
일단 확실히 존나 예쁘긴 했을거같다 아무리그래도 이거라도 있어야지 저 배경에서 태후해먹지
#475이름 없음(Mzm9rTV1Gc)2025-01-25 (토) 05:54
진녹은 내가 봤을 때 일 많이함 기준이 아빠라서 이 정도면 내가 쉬엄쉬섬하는거라고 오인하는것같음ㅋㅋ
#476이름 없음(oHfiZ30OjU)2025-01-25 (토) 05:56
아빠가 탈인간적 혹사를 해서 상대적 혹사(?)
#477이름 없음(.Cc0KA7TZk)2025-01-25 (토) 05:57
그리고 영토크기와 쉬엄쉬엄하자는 기조 봐서는 일군만민 절대황권 포기한듯?

경화사족을 왜구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한거 보면, 제의종처럼 아버지 갈리는거 보고 이거 사람이 할게 못되는 체제라는걸 인식하는게 아닐까 싶은데
#478이름 없음(Mzm9rTV1Gc)2025-01-25 (토) 05:57
자기가 혹사한다고 생각 못하는 타임의 착각물 주인공
#479이름 없음(oHfiZ30OjU)2025-01-25 (토) 05:58
보통 일붕이같은 놈 아니면 사람은 타협하기 마련 읍읍
#480이름 없음(.Cc0KA7TZk)2025-01-25 (토) 05:59
솔직히 연합제국 크기라 절대황권 힘들지?
#481이름 없음(Mzm9rTV1Gc)2025-01-25 (토) 06:01
애초에 상업중시 연합제국이 화북제국식 일군만민 그대로 적용하면 조져ㅋㅋ 이번에도 타협 아니었으면 밀무역 터졌고ㅋㅋ
#482이름 없음(No6JLHrBZg)2025-01-25 (토) 06:01
>>480 기존 중화강역은 꾸역꾸역 가능한데 토번이나 안남같이 새로 들어온 다른 지역 포함해서는 그렇게 굴리기 힘들듯
#483이름 없음(FucigUr0X2)2025-01-25 (토) 06:01
진포랑 비교하면 대부분의 군주가 혹사가 아닐 거 같은데.
#484이름 없음(MSruj3R9Ew)2025-01-25 (토) 06:03
운하 재건이 쉬엄쉬엄 일 하는게....
#485이름 없음(FQvU3Rrgzc)2025-01-25 (토) 06:05
갑자기 기억이 안나서 그런데 제경제 aa가 뭐였더라.... 버튜버 였던거 같은데
#486이름 없음(oHfiZ30OjU)2025-01-25 (토) 06:06
한왕이랑 진포가 분명 시부린의 혹사의 기준을 박살낸거야
#487이름 없음(Mzm9rTV1Gc)2025-01-25 (토) 06:07
나 당연히 페이트 세이버 계통 영령이겠거니 했는데 버튜버라서 놀람
#488이름 없음(FQvU3Rrgzc)2025-01-25 (토) 06:07
아 나도 갑옷 보고 페이트 인줄 ㅋㅋㅋㅋㅋㅋ
#489이름 없음(Tr7avMgEnM)2025-01-25 (토) 06:07
니지산지 남자버튜버
#490이름 없음(oHfiZ30OjU)2025-01-25 (토) 06:08
>>485 엑스 알비오
#491이름 없음(FQvU3Rrgzc)2025-01-25 (토) 06:09
>>489 >>490 고마워
#492이름 없음(Tr7avMgEnM)2025-01-25 (토) 06:09
사실 뭐 토번이나 월남같은 동네 빼면 절대황권 될거같긴해

토번도 산위부족빼면 될거같고
#493이름 없음(jde8w4HIns)2025-01-25 (토) 06:09
제문제 제문제 제경제 전부 니지산지.
#494이름 없음(Mzm9rTV1Gc)2025-01-25 (토) 06:11
한쪽은 신롬이고 한쪽은 동롬인데 서로 부러울 듯

와 저기는 금군이 천하제일이네

와 저기는 국성만이 제후고 외척도 없네
#495이름 없음(oHfiZ30OjU)2025-01-25 (토) 06:11
제경제의 임팩트가 너무 강해서 그 이전 내용이 잘기억안난다 (아무말아님)
#496이름 없음(Tr7avMgEnM)2025-01-25 (토) 06:11
사실 제문제는 당나라가 칼들고 협박해서 군웅된놈이고
#497이름 없음(jde8w4HIns)2025-01-25 (토) 06:12
강제도 생각해보면 3대인 제경제가 실질 건국시조같기도
#498이름 없음(oHfiZ30OjU)2025-01-25 (토) 06:12
산동에서 행복 교역 라이프를 보내는게 분명 강씨의 운명이었을텐데...
#499이름 없음(FQvU3Rrgzc)2025-01-25 (토) 06:13
대 흠 무

를 잊은거니
#500이름 없음(Tr7avMgEnM)2025-01-25 (토) 06:13
당장 화북수위권도 제경제가 토번 거란 싹다 경관해버리면서 확정지은거니까
#501이름 없음(Tr7avMgEnM)2025-01-25 (토) 06:13
대흠무 이후에 1갑자내전 임팩트가 너무
#502이름 없음(oHfiZ30OjU)2025-01-25 (토) 06:14
태왕 폐하 구하러가겠습니다 레퀴엠
#503이름 없음(Mzm9rTV1Gc)2025-01-25 (토) 06:15
경제 경관 보고 엄마아아 했던 그 양반ㅋㅋ?
#504이름 없음(Tr7avMgEnM)2025-01-25 (토) 06:15
솔직히 재밌었잖아
#505이름 없음(FQvU3Rrgzc)2025-01-25 (토) 06:15
사실 나도 안문각 등장 이전은 잘 기억 안남 ㅋㅋㅋㅋㅋ 걍 대충 줄기정도만 기억하고 세부는 다 까먹음
#506이름 없음(Mzm9rTV1Gc)2025-01-25 (토) 06:15
어떻게든 살려보겠다는 유카리 농락하는 다갓이 재밌었지ㅋㅋ
#507이름 없음(.Cc0KA7TZk)2025-01-25 (토) 06:15
운하 재건은 산동 반갈랐다고 지르면서 난리났으니까

여민 휴식 어쩌고 이전에 반드시 먼저 보수해야 하는 물건 맞긴 함.

그래서 시부린이 재상에게 전부 맡기고 본인은 사람들 다독이면서 운하 보수에 집중한듯하고.
#508이름 없음(jde8w4HIns)2025-01-25 (토) 06:16
대흠무도 니지산지였던가
#509이름 없음(Tr7avMgEnM)2025-01-25 (토) 06:16


'평양런'
#510이름 없음(FQvU3Rrgzc)2025-01-25 (토) 06:16
안문각 VS 헌종, 남제 북벌이 진짜 도파민 장난 아니었는데
#511이름 없음(Mzm9rTV1Gc)2025-01-25 (토) 06:17
근데 경제 이전 잘 기 안나는게 당연한게 경제 등장이 10어장이라서ㅋㅋㅋ
#512이름 없음(y4OkPxRYCc)2025-01-25 (토) 06:17
중종 탈출성공이 도파민 레전드였어
#513이름 없음(Mzm9rTV1Gc)2025-01-25 (토) 06:18
제문제 등장이 8어장임ㅋㅋ
#514이름 없음(FQvU3Rrgzc)2025-01-25 (토) 06:18
안문각 등장은 28어장인가 그럴껄

그리고 지금은 102어장이고
#515이름 없음(oHfiZ30OjU)2025-01-25 (토) 06:18
평양런 떠올리면 역시 양치기를 교화하는건 상업이 맞는거 같다
#516이름 없음(Mzm9rTV1Gc)2025-01-25 (토) 06:20
문제 시기때는 강씨라는 설정도 없었지 아마
#517이름 없음(ogxvjNv03E)2025-01-25 (토) 06:21
장강-회수-장안까지 \ 식의 사선을 그어 연결하고 황하가 산동 북쪽으로 올라가니까 거기서 가지치는 식으로 연결해서 / 식으로 물길을 연결한게 기존 운하

여기서 황하가 / 방향으로 해서 산동 북쪽가다가 \ 방향으로 해서 산동 남쪽으로 흐르게 되면서 운하 파놨던것도 파손되고 하북쪽 가던 물길 자체는 사실상 끊겨버린게 현재 상태.

개봉-금릉 물길 복구는 생각보다 쉽겠지만 개봉-연경까지 이어지는 물길 복구는 흠...
#518이름 없음(jde8w4HIns)2025-01-25 (토) 06:21
개인적 도파민이랄까 임팩트 있던 장면이

백두산 폭발
남지 북벌
개봉 탈출전
태산 전투
인리 수호

였다는 느낌.
#519이름 없음(ogxvjNv03E)2025-01-25 (토) 06:21
사선 그어놓고 입력하니까 기호가 바뀌네...
#520이름 없음(jde8w4HIns)2025-01-25 (토) 06:22
남지가 아니라 남제 북벌
#521이름 없음(Mzm9rTV1Gc)2025-01-25 (토) 06:23
다른 어장에서는 거의 안 나오는 강남세력 북벌이 2번이나 성공한
#522이름 없음(oHfiZ30OjU)2025-01-25 (토) 06:23
김요 vs 조선도 끝까지 보면 저기에 낄만하지만 진행할때 전개가 바뀌어서 실시간 뽕맛이 부족했어
#523이름 없음(Mzm9rTV1Gc)2025-01-25 (토) 06:23
주인공격 조선이 이 악물고 장성 밑으로 안 내려가서 그런가
#524이름 없음(PmCUsp7GOw)2025-01-25 (토) 06:25
조요전쟁이 좀 아쉽긴해 ㅋㅋㅋㅋㅋㅋ

안도나 안동이나 임팩트 있을뻔했는데 까비
#525이름 없음(vgdjNxJ9eg)2025-01-25 (토) 06:25
너무 유목물을 많이 먹고 오랫동안 서로 침범하지 않다보니 아예 다른 세계라는 인식이 생기고, 그걸 왜 다른 세계 다른 문명이죠? 하고 때려부수러 들지 않고 그 상태를 유지한 채로 몇세대 지나고 나니까 어 당연히 두개의 다른 천하 다른 세계 아님? 하고 생각하면서 진짜 공존이 가능해진 감.
#526이름 없음(oHfiZ30OjU)2025-01-25 (토) 06:25
강남이 워낙 쌩쌩하니 이 어장은 남조의 북벌이 또 나올지도
#527이름 없음(jde8w4HIns)2025-01-25 (토) 06:26
김요 나가리 되는 게 이뭐병이어서..
#528이름 없음(PmCUsp7GOw)2025-01-25 (토) 06:28
조선 쪽에서 안문각 다음으로 임팩트 있던건 안소유랑 안궁 안백인 거 같음

안소유 - 안씨 혈통 컴플렉스
안궁 - "형님"
안백 - 꼬우면 나 대신 뒤수습해서 태왕되든가
#529이름 없음(Scm3HmM4pU)2025-01-25 (토) 06:28
이 세계에선 당태종도 까이겠군
도대체 만반도랑 왜 싸워? 미친거임?하고
#530이름 없음(vgdjNxJ9eg)2025-01-25 (토) 06:28
원래는 다른 세계 다른 천하를 인정 못하니까 전쟁이다! 하고 살아가는 사람이 인지하기에도 결국 하나가 되는 게 옳다 라든가 하나인게 맞다 하니까 서로 공격해 굴복시키거나 입관시도를 하는데 여긴 둘이 진짜 별개의 세계 천하 이렇게 인식했다는 것처럼 상대를 공격하고 정복해 합병하거나 완전히 꿇려 신하로 복속시키거나 그런게 없음.
#531이름 없음(oHfiZ30OjU)2025-01-25 (토) 06:28
무후가 캐리했는데 유산 다 까먹은 ㅌㅋㅋ
#532이름 없음(Scm3HmM4pU)2025-01-25 (토) 06:28
또 스어 가짜임팩트
#533이름 없음(PmCUsp7GOw)2025-01-25 (토) 06:29
스어는 처음부터 끝까지 가짜광기 컷이잖 ㅋㅋㅋㅋㅋㅋㅋㅋ
#534이름 없음(GFlNDXz86A)2025-01-25 (토) 06:29
당태종 경제랑 영제랑 비교당해서 안 그래도 실록주작 의혹도 있겠다 내려치기 당할지도.
#535이름 없음(vgdjNxJ9eg)2025-01-25 (토) 06:29
기껏해야 내가 형이고 니가 아우야! 같은 식으로 기싸움이나 하고.
#536이름 없음(FQvU3Rrgzc)2025-01-25 (토) 06:31
불교도라고 강제태왕 하면 뭐하니! 일본 사대부는 진짜 충의지사로 죽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537이름 없음(jde8w4HIns)2025-01-25 (토) 06:31
안산은 제의종과 엮이며 드디어 광기를 보여주나 했는데.
#538이름 없음(Scm3HmM4pU)2025-01-25 (토) 06:31
결국 스어는 시대의 패배자이니 말이지
#539이름 없음(GFlNDXz86A)2025-01-25 (토) 06:32
이쪽 당나라는 그냥 수랑 묶여서 프로토 제나라 취급될 것 깉기도. 수당 합치면 딱 200년쯤되니까
#540이름 없음(oHfiZ30OjU)2025-01-25 (토) 06:32
고작 세폐 빼액하는 가짜광기

안문각의 자손이라면 세폐따위에 연연해서야(?)
#541이름 없음(FQvU3Rrgzc)2025-01-25 (토) 06:34
>>530

그래도 누가 형이냐 아우냐 하는 WWWE~UFC는 있을 거 같음. 안문각 때도 개국 초기 UFC라고 기만작전했고, 마진 때도 스어가 세폐내놔!라는 식의 UFC(인걸로하자)가 있었고, 진초, 안도-안동 때도 서량 점량 있었는데 지금 보면 이것도 걍 딱 UFC 수준 같아보이네
#542이름 없음(WjKk3mhwGM)2025-01-25 (토) 06:35
그러고 보니 초나라는 진짜 주나라 시대 조공이 부활했네ㅋㅋ 동성 제후의 조공ㅋㅋ
#543이름 없음(Scm3HmM4pU)2025-01-25 (토) 06:36
근데 서로 진심으로 싸워서 이겼봤자
이득도 별도 없고 손해는 잔득 보고
통치도 못해먹했고 능이버섯만 자라고
#544이름 없음(vgdjNxJ9eg)2025-01-25 (토) 06:37
>>541 서로 양립을 인정하는 거랑 별개로 아무튼 내가 형님 하는 자존심싸움은 하니까.

아직 스어는 이게 조선과 강제만의 특별한 관계다 이렇게 보던 거 같은데. 이런식으로 한 300년 더 가면 아예 완전히 그게 사회적 상식이 되지 않을까...
#545이름 없음(oHfiZ30OjU)2025-01-25 (토) 06:38
조선은 특히 능이버섯을 안문각때이외엔 사시사철 봐서
#546이름 없음(vgdjNxJ9eg)2025-01-25 (토) 06:39
스어는 이걸 서로 정복하지 않고 공존하는건 정상이 아니다 -> 이건 조선과 강제의 특별한 관계다 -> 둘 다 불교세계의 성왕의 후예 미륵의 화신 이러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 강제를 지켜서 이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 식으로 해석했었지.
#547이름 없음(vgdjNxJ9eg)2025-01-25 (토) 06:39
여기서 스어 본인의 미혹과 사심도 여기저기 있겠지만.
#548이름 없음(WjKk3mhwGM)2025-01-25 (토) 06:40
실제로 진초마저 성왕으로 컴백해서 미륵토와 성왕토가 관념적으로 구분이 되니
#549이름 없음(PmCUsp7GOw)2025-01-25 (토) 06:40
능이버섯이 자라지 않는 조선? 이문대인가 ㅋㅋㅋㅋ
#550이름 없음(Scm3HmM4pU)2025-01-25 (토) 06:41
일정부분은 강제가 산동군벌인 시절부터 계속 교역해온게 크다고 보고 있음
싸워서 일시적으로 얻는 이득보다 그냥 꾸준히 삼각무역하면서 보는 이득이 더 좋거든
#551이름 없음(WjKk3mhwGM)2025-01-25 (토) 06:41
서요는 어띻게 굴러갈까
#552이름 없음(MR0OqcegGQ)2025-01-25 (토) 06:41
완전화해는 했는데 그래서 누가 형이냐 하면 관습적으로 조선이 형이고 의형제는 그런거 안따지는걸로 묻어가고 그런 느낌?
#553이름 없음(WjKk3mhwGM)2025-01-25 (토) 06:42
송나라 요나라처럼 그때그때 황제/태왕 더 나이가 많은 나라가 형하는걸로 하자고 할 수도 있고
#554이름 없음(Scm3HmM4pU)2025-01-25 (토) 06:44
널 쓰러트리는건 나다! 하는 라이벌 관계?
한쪽이 궁지에 몰리면 이번만 공동전선이다! 하는거지
#555이름 없음(FQvU3Rrgzc)2025-01-25 (토) 06:44
>>540

안문각이면 내가 그까짓 세폐를 탐하여 이 전쟁을 일으킨 줄ry) 이거잖아 ㅋㅋㅋㅋㅋㅋㅋ
#556이름 없음(Scm3HmM4pU)2025-01-25 (토) 06:45
남제 재상인 시롱이조차 그를 미워할수 없는 복수자라고 평했고
#557이름 없음(Scm3HmM4pU)2025-01-25 (토) 06:46
이번 어장 최애야! 안문각은
#558이름 없음(PmCUsp7GOw)2025-01-25 (토) 06:47
최애긴 한데 안문각은 진짜 보통 미친놈이 아닌거 같아요...

세폐는 내다 버리는것 한다고? 미친건가
#559이름 없음(FQvU3Rrgzc)2025-01-25 (토) 06:48
아 중요한건 메세지라고 ㅋㅋㅋㅋㅋㅋㅋ
#560이름 없음(Scm3HmM4pU)2025-01-25 (토) 06:48
비탄에서 태어난 무지개 카간은 좀생이 카간들과 보법이 달라
#561이름 없음(MR0OqcegGQ)2025-01-25 (토) 06:49
안노는 실로 선대가 끝맺은 일을 탐하는 미련한 놈이다!
#562이름 없음(oHfiZ30OjU)2025-01-25 (토) 06:50
제순종 : 세폐에 연연해 주세요...
#563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06:51
막상 안문각 죽고 요구한게 순종이 처음부터 주겠다고 했던거라는 건 안 비밀...
#564이름 없음(MR0OqcegGQ)2025-01-25 (토) 06:52
크읏 뭔가 적국에 태어난 지기 느낌이라고 젠장 네가 좋다!
#565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6:53
>>562 안문각:감히 나의 복수를 그깟짓 돈으로 살수있을거라 생각하는가!(진짜 안통함)
#566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06:54
근데 이번에 촉왕이 토번 정복하는 거 보면

여기 진씨는 행보 하나하나가 계한 하드카운터다

엥 진씨는 익주 하나 가지고 토번도 먹었늗네 이 범부들 뭐함?
#567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6:55
>>563 그야 그건 안문각이 결국 망하게 하는건 무리니 여기서 끝맺음하자며 무릎으로 타협해준거니까
#568이름 없음(MR0OqcegGQ)2025-01-25 (토) 06:55
아니 그럼 제경제는 뭐가되요
#569이름 없음(PmCUsp7GOw)2025-01-25 (토) 06:56
그래도 이후에 이어지는 두번째 북방 경관은 달성했잖아 한잔해
#570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6:56
>>566 헉 제경제조차 못한 토번 무릎 꿂리기라니(이쪽은 깨달음으로 알아서 숙이게 했다만)
#571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06:57
사실 경제 참패 이후에 경제가 공무역 끊은 다음 토번이 번국이 되겠습니다...된 거 보면

경제가 고사 작전으로 전술을 바꿔서 이겼다고 후대에 평가할 여지가 있어서ㅋㅋㅋㅋ
#572이름 없음(MR0OqcegGQ)2025-01-25 (토) 06:58
정복이 아니라 통일 아님?
#573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6:58
>>571 실제로 고사작잔 매우 먹히긴했지

무려 제국급이 스스로 -계백-해야할 정도로 몰리게 만들었으니
#574이름 없음(oHfiZ30OjU)2025-01-25 (토) 06:59
젊은 시절엔 한족이외엔 정말 피도눈물도 없었던 분 ㅋ
#575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06:59
촉왕은 아무리 그래도 내가 경제를 이겼다 소리는 못해도 내가 당고종을 이겼다 소리는 할 듯ㅋㅋ
#576이름 없음(Scm3HmM4pU)2025-01-25 (토) 06:59
제경제 이족 죽을것! 자비는 없다!
#577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7:01
>>572 그거 친왕이 진씨고 그물자 제공하는게 결국 진초라서

정복은 맞긴함 외번에서 내번으로 전환된거니
#578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7:02
아니 외번조차아니고 폭팔사산해서

나라도아닌상태였지 사천빼고
#579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07:02
제/초는 강씨의 후손이기도 하겠다 무역 친화적이기도 하겠다 관중에 대한 학문적 접근이 있지 않을까
#580이름 없음(oHfiZ30OjU)2025-01-25 (토) 07:02
아무튼 토번인은 모두 통일에 기뻐합니다(?)
#581이름 없음(MR0OqcegGQ)2025-01-25 (토) 07:03
이것이 당신의 달라이라마입니다
와 대단해요 전륜성왕 만세!
#582이름 없음(Y3L9FjS3z2)2025-01-25 (토) 07:04
어장 세계관 무협지 속 은둔고수는 대게 고승일 거 같다는 편견
#583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7:04
안서왕 나왔을때부터 토번 폭팔사산해서 망했으니

거진 200년동안 사천 빼고는 나라조차 없어졌었네
#584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7:05
그것도 성왕을 배신한 업보로 없어진거라고 기록됬을거니
#585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07:05
아마 성왕의 책봉을 받은 찬보 = 촉왕의 말을 따라라! 하는게 잘 먹힌 거 아닐까ㅋㅋㅋ
#586이름 없음(PmCUsp7GOw)2025-01-25 (토) 07:06
안노 때였나? 그때 쓸리고나서 사라졌지
#587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07:06
토번은 진짜 성왕이 죽이고 성왕이 살린 셈이니
#588이름 없음(MR0OqcegGQ)2025-01-25 (토) 07:07
파촉은 마흐디 개종 잘 안됬을거 같고 정진가도때도 지지했을수도 있고 200년간 속죄해서 용서받았다고 기록될듯
#589이름 없음(oHfiZ30OjU)2025-01-25 (토) 07:07
제숙종 : 내가 안노에게 털렸다고 약해보이냐?
#590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07:07
숙종 2차 북벌 때 안서왕 편에 섰다가 같이 죽었을걸?
#591이름 없음(.Cc0KA7TZk)2025-01-25 (토) 07:08
그러고보니 샤아 시절에 동제 멸망한줄 알았는데

말제 국주가 실질 의종의 지정 생존자로서 제 부흥운동의 지도자이자 계승자인 것,

샤아가 제 부활에 미련이 많아서 마진이 기어이 칼을 뽑아야 했던 것,

강남 대학살하고 안남으로 쫓아낸 뒤에 강남은 실질 버려야했던거 생각하면,


어느 의미에서는 마운이 괜히 분을 못이기고 칼춤 추다가 제 부활의 여지를 만들어버렸다는 비판도 있겠네.

그걸로 강남, 강동이 전부 제 부흥운동에 가담해버리고, 강남 전체의 통제를 포기하게 되었으니.
#592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07:08
그 전에 저지대 토번인이 고지대 토번인 '계백'하려다가 헌종이 밟기도 했고
#593이름 없음(MR0OqcegGQ)2025-01-25 (토) 07:09
일반인: 왜 이 마흐디라는 종교는 중앙아시아랑 운남에 있나요 무슨 관계죠?
역잘알: 어 음...
#594이름 없음(Scm3HmM4pU)2025-01-25 (토) 07:11
그 이외 지역에선 다 죽여서 그래
#595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7:11
그 헌종조차 기겁해서 직접 밟은 ㅋㅋㅋㅋ
#596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07:11
근데 토번이 파촉을 다 먹은 것도 아니고 산술적으로 그냥 파촉 한족들이 더 많았을 텐데

파촉 한족들도 저기는 우리가 회복해야 하는 땅이다! 한 거 보면 신기함
#597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7:13
>>596 문화는 쌍방향이긴하니까

그래도 월왕 정복사업보고 미친뜻이 부러웠던것도있고

파촉애들 대리로 성전직접 뛰러간 당사자이기도 할걸?
#598이름 없음(Scm3HmM4pU)2025-01-25 (토) 07:13
강제시절에 안서나 파촉 같은 지역은 반쯤 외부세력이나 마찬가지였고
그게 수백녀이나 길게 이어졌으니까 말이지
#599이름 없음(MR0OqcegGQ)2025-01-25 (토) 07:14
파하고 촉이 분리되서 파쪽에 토번정체성이 커졌다고 보면 됨
#600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7:14
문화는 쌍방향 이것이 제경제가 얻은 깨달음이자 탁발숭의 가르침이자 80년 치세의 시작을 알렸으니까
#601이름 없음(oHfiZ30OjU)2025-01-25 (토) 07:14
연왕 반응보면 친왕부는 정복사업이 기본인가봐 ㅋㅋㅋ
#602이름 없음(MR0OqcegGQ)2025-01-25 (토) 07:15
그래서 고려는 무서우니 개봉을 정복하러 하셨군요
#603이름 없음(Scm3HmM4pU)2025-01-25 (토) 07:15
근데 연왕부가 정복사업하고 싶은건 개봉이었고요
#604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7:15
>>601 그럼 역적질을 하지말던가 ㅋㅋㅋ
#605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07:16
그 탁발승은 진짜 누굴까. 그 근방 사찰은 전부 그 탁발승 우리 사찰 출신이라고 우길 것 같은데
#606이름 없음(oHfiZ30OjU)2025-01-25 (토) 07:17
연왕이 개봉을 정복한다 이건 마고때부터 이어진읍읍
#607이름 없음(MR0OqcegGQ)2025-01-25 (토) 07:17
그 고승이 중화만이 전부가 아니다 세외도 나름대로의 화이며 존중해야 한다 이렇게 가르쳤나? 그게 제와 초의 기반이 된거고?
#608이름 없음(oHfiZ30OjU)2025-01-25 (토) 07:18
친왕부 : 우린 탁발승님의 가르침에 따른거뿐이라고욧
#609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7:22
>>608 전륜성왕을 부정하는 전륜성왕: 아니 예들야 그 다좋은데

그러면 갈수록 내가 세속화못한다구(오열)
#610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07:25
13세기에 세속화? 꿈도 야무지구나
#611이름 없음(MR0OqcegGQ)2025-01-25 (토) 07:25
스스로의 신성을 부정하셨다 진짜 전륜성왕이다!
뭣 결국 인정하셨다고 역시 전륜성왕이다!
#612이름 없음(G0gkfb8khk)2025-01-25 (토) 07:25
전륜성왕, 미륵, 관세음보살

이미 동아시아는 벗어나기엔 글렀어 (먼산)
#613이름 없음(6QaVAsggm6)2025-01-25 (토) 07:25
탁발승의 모습으로 현계한 보살이라고 할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14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7:26
>>612 관세음 보살은 의외로 각은 있긴함

도쿄귀신 제대로 들리면 물리적으로 목자룰거니까
#615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7:27
지금 공화귀신 뇌절력이면 진짜로 단두대 설치후 목자르는 퍼포먼스 보야줄수있다(확신)
#616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5 (토) 07:28
>>614 그럼 최소 전국시대각
#617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7:28
>>616 그러니까 뇌절이지 근데 그 뇌절 저지르는게 혁명기 자코뱅이고
#618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5 (토) 07:28
천황이 뭐 통수권자로서의 권력을 가진게 아닌데 공화정한다고 목 자르면 모조리 적으로 덜리겠다는 소리라 뫄...
#619이름 없음(Scm3HmM4pU)2025-01-25 (토) 07:29
조선 형제의 나라에 변고가?
영역전개 해버려?
#620이름 없음(WCXdYy8RGI)2025-01-25 (토) 07:29
전륜은 그래도 가능성은 있었을 거 같았는데 초태종 신화가
#621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5 (토) 07:29
>>618 그 가능성을 부정하는건 아님 대신 그럼 끝나지 않을 난세 오픈이란거지
#622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7:30
>>619 속내는 감히 내은을 수출못하게 하려해 용서못한다!
#623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07:30
어장적으로 봤을 때 진초가 개막 펌블 잡고 8이상으로 적당히 수습하는게 그 턴이 가장 재밌는 것 같음

좋으나 싫으나 가장 먼저 굴리는 애들이라서 진초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 하면 이야기가 뚝뚝 끊어지는 느낌임
#624이름 없음(G0gkfb8khk)2025-01-25 (토) 07:30
아직 판정 안했지만 조선도 은병 파티중일테지 ㅋㅋㅋ
#625이름 없음(Scm3HmM4pU)2025-01-25 (토) 07:30
저번에 신황 나왔을때
분가를 인정해주고 개입한(영역전개) 사례가 있다보니
#626이름 없음(G0gkfb8khk)2025-01-25 (토) 07:31
진초가 첫 크리 잡으면 동양에 무슨 변고가 없다는 확률이 높으니까
#627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7:32
>>625 은병 때문이라도 무려 일본내부도 인정하고 옆나라도 인정한 개입각이지
#628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07:32
조선 펌블이 아무리 그래도 중국 체급이 아니라서 소화가 안 됨 응기잇 이려나ㅋㅋㅋ
#629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7:33
>>626 강제가 4연속 9잡았을때 고려는 1갑자 내전으로 곶통받고있었지 죽지도 못하는 좀비상태
#630이름 없음(G0gkfb8khk)2025-01-25 (토) 07:33
남주놈들 피버타임
#631이름 없음(G0gkfb8khk)2025-01-25 (토) 07:34
>>629 단보각 : 맞아맞아 중원이 흔들려야 각이 보였다고
#632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07:34
그건 고려가 지들이 자살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한 턴에 내전 2회 굴린 건 마진이랑 고려밖에 없지 아마
#633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07:34
>>631 이거ㅋㅋㅋㅋ 경제가 단보각 야심을 느끼고 아 세월이 서럽구나! 했는데 단보각이 경제보다 먼저 갔을걸ㅋㅋㅋㅋㅋㅋ
#634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7:35
근데 조선은 진짜 소화못해서 남주만 인플레 오르고 북주가 말라죽는단계 갈수는 있어 몽골은 진즉에 가는거 포기할정도로 물가오른거고
#635이름 없음(0N8HmZzYcM)2025-01-25 (토) 07:35
근데 솔직히 만반도 개발딸이 어느덧 반천년을 넘어서지않앗나 ㅋㅋㅋ 소화못할정돈아닐듯
고부가가치산업인 가축이 넘쳐날꺼라 ㅋㅋㅋ
#636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7:36
아니 어떻게 다늙은 황제보다 먼저갈슈있지? ㅋㅋㅋㅋ
#637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07:36
그 조선은 지금 군사력은 간신히 통일 됐는데 행정력이 사방팔방 흩어진 상태라서
#638이름 없음(G0gkfb8khk)2025-01-25 (토) 07:36
진짜 제경제만 아니었어도 단보각이 한번 제나라에 박았을텐데 ㅋㅋㅋ
#639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7:37
>>635 소화못하는건 중국에다 투척하면되긴하니까 ㅋㅋㅋㅋ
#640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07:37
제경제 죽고 나서 단보각도 죽어서 영제가 이거 각이네? 하고 박아서 대승 띄웠지
#641이름 없음(0N8HmZzYcM)2025-01-25 (토) 07:38
>>637 전턴에 행정력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있다는 다이스떳으니 이번턴엔 더 화끈하게 증가중이겟지
#642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07:38
그 행정력이 우리가 아는 중앙에서 다 파악하는게 아니라 지방에 다 던져서 걔들이 다 관리함이잖아ㅋㅋㅋ
#643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5 (토) 07:39
행정력은 증가하는데 커버해야할 분야가 갑자기 늘어서 다리가 찢어질 수는 있을듯?
#644이름 없음(0N8HmZzYcM)2025-01-25 (토) 07:39
>>642 자꾸 까먹나본데 그시절 행정력강화는 그게 맞다고 ㅋㅋㅋㅋ
#645이름 없음(G0gkfb8khk)2025-01-25 (토) 07:40
전신도 뭣도 없는 시대엔 각지역이 알아서 하는게 행정력 강화지 ㅋㅋㅋㅋ
#646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5 (토) 07:40
대충 관리 던져놓으면 개네가 지방 통제가능하면 그게 행정망인데 뫄

체계적인 메뉴얼이나 기타 보조인력? 전근대에 기대할걸 기대하십시오 휴먼
#647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07:41
원 역사 조선 : 아닌데! 우리가 다 관리할거야!(못함)
#648이름 없음(MpoeJRurx2)2025-01-25 (토) 07:41
이번턴 강동 2+4가 진초에 좋을까? 생각했는데

경화사족 넣는 대신에 밀무역 없애고 중원에 은화를 빨아들이니 진초 입장에서도 평타 이상일려나
#649이름 없음(0N8HmZzYcM)2025-01-25 (토) 07:41
원역조선정도만 해도 적들이 쳐들어와도 관료가 점령지로 파견되 들어가서 행정굴리면서 의병들에게 보급할 정도는된다고 ㅋㅋㅋ
#650이름 없음(G0gkfb8khk)2025-01-25 (토) 07:41
경화사족 넣는것도 이 시대에 적합한거라 오히려 좋은거고
#651이름 없음(cwOgT82YDI)2025-01-25 (토) 07:42
과연 중국 투척을 할까요? 빠뤼타임! 하지 않을까요?
#652이름 없음(0N8HmZzYcM)2025-01-25 (토) 07:42
>>647 사실 원역조선정도만되도 당시 행정력 최상위권맞다 ㅋㅋㅋㅋ 점령지들어가서 관에 보관되어있던 무기 의병들에게 보급해줄수잇다고 ㅋㅋㅋㅋ
#653이름 없음(G0gkfb8khk)2025-01-25 (토) 07:42
남주 놈들이면 빠뤼타임 한다에 한표 ㅋㅋㅋㅋ
#654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07:42
이번에 강동 6펌블 떴으면 가정왜구처럼 왜구(다 중국인임) 각이라서 위험했음.

안 그래도 강동 누적 6펌블이라서 재건 하나도 안 됨 + 부패도 상승 중이었고.
#655이름 없음(0N8HmZzYcM)2025-01-25 (토) 07:43
사실 이번 강동다이스에서 펌블안뜬시점에서 조선도 메리트쩌는거임. ㅋㅋㅋ 강동과의 가장 오래된 무역파트너가 반도 남주라고 ㅋㅋㅋ
#656이름 없음(cwOgT82YDI)2025-01-25 (토) 07:43
강남 3펌블은 폭발각이긴 하지
#657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07:44
일붕이는... 주도권 잡고 있는게 관서든 관동이든 지금 지방세력이 통제 하나도 안 됨 선행 펌블이기는 한데ㅋㅋㅋ
#658이름 없음(G0gkfb8khk)2025-01-25 (토) 07:44
일붕이는 저번턴이 너무 치명타 맞았어 ㅋㅋㅋ
#659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5 (토) 07:45
근데 궁금하게 식수보급하려면 그냥 술이나 물을 나무통에 담아서 운반하는게 더 좋지않음?

얼음은 오히려 부피가 증가하자나 근데 왜 몽올 지역에 물장사한다고 얼음을 캐옴?
#660이름 없음(G0gkfb8khk)2025-01-25 (토) 07:45
앞으로 몇백년은 제령이 안될 귀신이 ㅋㅋㅋㅋㅋ
#661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7:46
중심지인 강남이 힘내주니 나머지 지역 펌블이 오히려 독립성 거세화가 되었으니까

2가 독립성 강화였고
#662이름 없음(0N8HmZzYcM)2025-01-25 (토) 07:46
>>659 얼음특:사치품임
#663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7:47
>>659 그나마 가까운데서 흔하게 구할수있는데가 눈 얼음상태야
#664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07:47
다이스값이 쭉 보면 진초도 분명 남조인데 화북 관리 되게 잘함.

슈퍼 후제 보는 느낌.
#665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5 (토) 07:47
>>662 사치품으로 두기엔 필수재인 나무와 같이 언급되던데
#666이름 없음(G0gkfb8khk)2025-01-25 (토) 07:48
강남 2세대가 뇌절해서 화북이 TO를 많이 먹은 덕분인듯
#667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7:48
>>664 후제의 문제점과 마진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하는 국가이니까 비록 전패통일이지만(중얼
#668이름 없음(0N8HmZzYcM)2025-01-25 (토) 07:48
그야 자기들이쓰면 필수재인데, 조선도 서빙고잇듯이 빙고에 저장할수있다는점에서 겨울에 저장가능한 식수란거니까

여름에는 사치품이짘ㅋ
#669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7:49
그러면서 남쪽관리는 120퍼센트 또잘하고있음
#670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07:49
마진은 강남의 성장을 무시하고 전근대 화북왕조 메타 그대로 굴릴려고 했다가 터진 느낌이고

진초는 실제로 화북을 식민통치한 전조의 전례가 있으니까 제대로 학습한 느낌
#671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7:50
>>670 제일 문제점으로 지목한 승단 만큼은 도저히 못때내고 점점 박히는중이지만
#672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7:51
(대충 살려줘요하고 십자가에 묶인 진씨 천자짤)
#673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5 (토) 07:51
>>670 사실 마진은 화북왕조 메타가 틀린게 아니라 그냥 지들끼리 알아서 공헌도상속제 ㅇㅈㄹ하다가 내분으로 터져버린게 크지
#674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07:51
근데 저번턴이랑 이번턴에 대규모 토지분배 가능했던 이유도 사찰 문서가 있어서 가능했을거라.

장단점이 있는걸로
#675이름 없음(G0gkfb8khk)2025-01-25 (토) 07:52
승단 : 장장 400년 동안 타락 안한 나는 죽지않는다
#676이름 없음(ogxvjNv03E)2025-01-25 (토) 07:52
조선은 지금 경제골골 연속으로 몇턴씩 걸린 다음 이번에 교역로가 서요랑 호라즘 등장으로 또 터진 상황이라 일본은 사태에 동서경제 격차가 심해져서 터질수도 있음.

안그래도 서부가 가난하고 동부가 부유한 구조였을거라.
#677이름 없음(XO3I9tkIgY)2025-01-25 (토) 07:52
하북왕조랍시고 ^연경천도^ 준비하다가 연왕 마고귀신 들린거니 화북왕조 하겠다고 깝쳐서 망한거 맞음(아무말)
#678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7:53
>>675 성왕:NO! STOP! NO!
#679이름 없음(ogxvjNv03E)2025-01-25 (토) 07:54
>>678 승단: 성왕께서 감사하니 맡겨달라고 하신다!
#680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07:54
강제 330년 + 진초 80년 = 410년.

한나라 스코어 갱신까지 단 1턴.
#681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7:55
지금만해도 한제족인데
다음턴 부터는 제족으로 교체하겠네
#682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07:56
곤륜산에서 보고 있을 태공망 반응이 궁금하구만.
#683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7:56
>>630 사실상 기틀인 제문제부터 포함하면 몇년이더라?
#684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07:56
아마 강남 사람들은 관습적으로 본인들 제인이라고 하지 않을까 싶은데
#685이름 없음(MSruj3R9Ew)2025-01-25 (토) 07:56
안남은 어떻게봐도 중화고
#686이름 없음(G0gkfb8khk)2025-01-25 (토) 07:57
후제때 문벌귀족 말로는 한 1000년 넘는 가문도 수두룩하다니
#687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07:57
>>683 330년이 문제 칭제 기준이라서 딱 저거 맞음.
#688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7:57
>>686 그거 마흐디 동란때 싸그리 날아갔지만
#689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5 (토) 07:58
제는 이미 끝장났고 성도 진씨로 바뀌었는데 제인 타령하기엔 나라 이름도 초라 솔직히 너무 무리수 같음
#690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07:59
진씨 : 이제 우리가 강씨 본가다!(실제로 한 말)

#691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7:59
근데 마흐디 동란이라고 나올정도면 임팩트 자체는 매우크긴했나봐
#692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5 (토) 07:59
뭔가 제나라 신격화하면서 이미 죽었는데 억지로 끌고오는 느낌?
#693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7:59
>>689 그거 승단부터가 사실은 제라고 가르침요
#694이름 없음(G0gkfb8khk)2025-01-25 (토) 07:59
일반백성들은 제나라랑 뭐가 바뀐지도 잘 모르지 않을까? 아무튼 똑같은 전륜성왕이 천자시다하며
#695이름 없음(hAzTfYfjaU)2025-01-25 (토) 08:00
주왕실도 강태공의 딸과 결혼해서 그 딸의 후손이 왕실을 형성했다고 하니, 태공망이 주왕실에 영향준것은 맞긴하지.....
#696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8:00
승단 없다면 초가 먹히는 데승단이 400년동안 타락을 안해서

그냥 제라고 가르칠거
#697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5 (토) 08:00
>>693 승단이 지금 나라가 초가 아니라고 제라고 가르친다는 묘사가 있었음?
#698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08:01
는 농담이고 중국 사람들이 자기네 당인이다 하는데 여기 당나라는 빨리 망했으니까 제나라가 그 포지션 차지하지 않을까?
#699이름 없음(MSruj3R9Ew)2025-01-25 (토) 08:02
강제가 300년동안 한족을 부인하고 제인 정체성을 심으려했다면 모를까 한족이라 불린 시간이 수백년 가뿐히 넘지 않나?
#700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8:02
사족들은 공부해서 오히려이건 초가 아니라 후제다가 머릿속에 박히고

승단은 신성화 작업을 박기위해서라도 초라고하는거

무시하고 제라고 설법할거

공식 외교문서만 일단초인거지
#701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5 (토) 08:02
묘사 없음 뇌피셜인데
#702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8:02
묘사는 없음 뇌피셜은맞어
#703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5 (토) 08:03
아예 한족정체성을 부정하려고 했음 모를까 그걸 지워버릴만한 동기가 있나?
#704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8:03
>>699 당나라도 한인이라 안하고 당인이라고 스스로 말하긴했으니까?
#705이름 없음(MSruj3R9Ew)2025-01-25 (토) 08:04
오히려 제경제부터가 긍정하던 입장이었고
#706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8:04
>>703 없는데 딱히 이유없고

민족주의도 띄워진건아니라 화인이나 제인이다 하는정도라고 보고는있어
#707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08:06
애초에 '한족'을 우리가 아는 방식대로 사용하는건 청말민초는 와서고.

그 이전에는 관습적으로 화인, 한인, 당인 이 정도로 불렀음 스스로

최부가 명나라 표류했을 때 관리가

나는 명나라 사람이다, 나는 한인이다 안 그러고 나는 당인입니다 그랬을 정도임
#708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5 (토) 08:07
제나라가 뽕차긴 했는데 그것도 그냥 황제들 인물뽕이라 솔직히 그 이전 정체성을 뒤덮을 정도냐하면...은?

당인 말고 제인이라 말할 수는 있겠다만 그걸 아예 한족이 아닌 제족까지가기에는 너무 간 느낌이 없잖아 있음

그리고 따지고 보면 제나라는 그냥 당나라를 기초,기반 삼아 다시 새워진 나라라서
#709이름 없음(MSruj3R9Ew)2025-01-25 (토) 08:09
사실 어장주도 사족들에겐 강제보다 진초를 높이 살거가 그랬고
#710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5 (토) 08:10
한족이 민족주의 시대에 중국민족을 발견하기 위해 발명된 단어라 오히려 근본 통일중국의 본격적인 시작점이 한이라서 한족이 된건데 그걸 굳이 제족이라 할만한 이유가 없지
#711이름 없음(MSruj3R9Ew)2025-01-25 (토) 08:11
근데 안남이 과학장이라 하는데 넓기로는 크메르가 훨씬 더 넓어 보이는데 크메르는 어떻게 그 영토 유지가 가능함?
#712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8:11
>>709 전승망국 전패통일은 확실히 교훈적이긴하지?

강제는 신화속의 제국이라는 느낌이 강하고
#713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8:12
>>711 그거 메콩강위주의 수군은 꽉잡아서
#714이름 없음(9dtt8.Ymao)2025-01-25 (토) 08:13
확실히 좀 신화적이긴 함.
#715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8:13
다르게말하면 지금천하제일 해군(수군아님)
은 안남이라 원역크메르보다는 더 빠루게 약해지긴할거
#716이름 없음(MSruj3R9Ew)2025-01-25 (토) 08:14
수군 대결로 하면 안남이 크메르 잘근잘근 밟을 수 있지 않나......
#717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8:15
>>716 강이 장강이나 한강급으로 폭이 넒은건아니라 요새로 어찌저찌 막긴할뜻? 아마 전쟁 말기
금군 빼기전에는 메콩델타는 뺏긴상태이긴했을거
#718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5 (토) 08:15
저지역이 강에서 싸우는게 중요하면 그걸 그냥 체급차로 무식하게 들이밀 수 있는 공간이 아님

강은 공간이 한정적이라 그냥 한곳에 너무 집중하면 오히려 기동을 못해서 죽기 딱 좋음
#719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8:16
단슌히 메콩강때문은 아닌건가
#720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08:18
근데 초나라가 화북 운영 방식을 보면 대놓고는 아니겠지만 어느 정도 과진론처럼 과제론이 공유되고 있다고 봐야지

우리가 제나라 계승한 건 계승한거고 제나라처럼 망하지 말자는 의식이 강하게 느껴짐.
#721이름 없음(G0gkfb8khk)2025-01-25 (토) 08:19
>>720 태조 경장 이유부터가 후제랑 마진을 반면교사로 하자였고
#722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8:19
세속화 추구도 마진을 강하게 의식해서니까
후제처럼 문벌은 죄악도 그거이고
#723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08:20
그런 의미에서 사족들은 제나라에서도 교훈을 찾는 시도가 많기는 할거임

근데 제나라 실책을 놓고 이렇게 하면 안 된다는 가능한데 제나라 명군처럼 하기에는 여러모로 곤란해서 그렇지

경제처럼 성총을 잃지 말고 80살까지 사시면 됩니다 이런 소리 어떻게 하겠냐고ㅋㅋ
#724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5 (토) 08:20
원래 중국통일 왕조는 다 그렇게 계승했다 주장하는게 국룰이라 뫄
#725이름 없음(G0gkfb8khk)2025-01-25 (토) 08:21
공신들 숙청하는법 80세까지 살면 됩니다 참쉽죠?
#726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8:22
>>725 거 숙종도 75세까지 살았다고 ㅋㅋㅋㅋ
#727이름 없음(G0gkfb8khk)2025-01-25 (토) 08:23
결국 세속화 실패하고 연왕 반역 2연타 났을때 마진처럼 되나 트라우마 오졌을듯
#728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8:23
숙종도 성총 안잃었다고 ㅋㅋㅋㅋ
#729이름 없음(GUIB.Ek7BI)2025-01-25 (토) 08:24
뭐 사실 민족주의에 나오는 민족문제는 아예 과거로 가거나 아님 지금국가 이름 쓰거나니까 제나라가 족속의 이름되긴 어려운게 맞다는거로
#730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08:24
월왕부나 촉왕부 보면 충신까지는 아니더라도 그냥 연왕 가문만이 좀 이상하지

그냥 우리는 마씨처럼 추하게 굴지 말자는 정서는 공유하는 것 같은데ㅋㅋㅋ
#731이름 없음(y4OkPxRYCc)2025-01-25 (토) 08:25
그냥 하북 막북에 귀신이 사는게 맞다니까

충신이었던 연왕이 맛간거봐
#732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08:25
사대부들이 초태조 좋아할 거라는 이유는 좀 삐딱하게 보면

초태조 말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공신 대우 팍팍해주셔야 합니다! 이런 알레고리로 써먹을 것도 같고
#733이름 없음(GUIB.Ek7BI)2025-01-25 (토) 08:25
저기서 반역해도 성공확률이 없는걸 근데 북경에선 개봉임 쌉가능인 위치다보니 유혹이 강한건 맏음
#734이름 없음(G0gkfb8khk)2025-01-25 (토) 08:26
조선에게 멸망하는건 수치가 아니다. 하지만 마씨 종놈처럼 멸망하는건 안된다
#735이름 없음(y4OkPxRYCc)2025-01-25 (토) 08:26
요즘 일본이 청구귀신들린걸 보면 귀신쿼터는 당분간 안전할 모양이야
#736이름 없음(MSruj3R9Ew)2025-01-25 (토) 08:27
2번째 연왕 반란 미수는 진짜 마고 직전급이었다.....
#737이름 없음(GUIB.Ek7BI)2025-01-25 (토) 08:27
중앙에서 실패할때마다 ㅅㅂ 나라도 저거보단 잘하겠단 루아녹스는 어느 지방에서든 올라오는데
그러니 중앙을 따러가자 할 수 있는 유일한 입지 ㅋㅋㅋ
#738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8:27
>>732 ㄴㄴ 1세대가 알아서 2세대 숙청하고 2세대는 알아서 자폭해서 이건옳았다 평가일걸? 연왕내통으로 싸그리 고초당해서
To엄청나왔잖아
#739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08:27
사실 제나라처럼 망하지 말자고 하면 근본적으로 금군 통제 되게 빡빡하게 만들었을 것 같은데

그 부분은 언급이 안 되네.
#740이름 없음(y4OkPxRYCc)2025-01-25 (토) 08:27
(잘못 안했는데도 루아녹스가 올라오는데요)
#741이름 없음(G0gkfb8khk)2025-01-25 (토) 08:28
연왕 : 천자가 죽은게 잘못한거라고 ㅋㅋㅋㅋ
#742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08:28
>>738 그러니까 이렇게 자기 아들마저 내치는 공신들이었는데 한순간의 미혹으로 군신의 아름다운 도리를 해쳐서는 안 된다- 뭐 이러게ㅋㅋㅋ
#743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8:28
>>740 원래 제왕병자는 자연산이니 어쩔수 없NE
#744이름 없음(y4OkPxRYCc)2025-01-25 (토) 08:28
시발아 ㅋㅋㅋㅋ
#745이름 없음(GUIB.Ek7BI)2025-01-25 (토) 08:28
>>739 기본적으로 연합제국마냥 봉분했단게
조붕이가 장용영들고 있는거마냥 빡빡하단거 맞음
그러니 북경에 둔전박고는 니들 내가 화약공급 안해줌 그냥 죽음 하는거고
#746이름 없음(GUIB.Ek7BI)2025-01-25 (토) 08:29
대충 북송급 정신병 없는 북송같은 중앙군이라 해야될것 그러니 전패하는거고 ㅋㅋ
#747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8:30
단지 조붕이에 비해서는 압도적으로 직접 통제 범위가 넒긴하지만
#748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08:30
실전경험 제일 풍부한 군대는 저 남쪽에 박아서 전혀 위협이 되지 않게 만들기ㅋㅋㅋ
#749이름 없음(P3nnY.jo8s)2025-01-25 (토) 08:30
애초에 남북조시대만 봐도 진인 한인 화인 등등 섞어썼잖아
그리고 보통 '~인'이라고 하지 '~족'은 비칭에 가깝고
#750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8:31
>>746 그런데 정신병없어서 버티는 건 또잘함 zzzz
#751이름 없음(y4OkPxRYCc)2025-01-25 (토) 08:31
북송급 정신병 없는 북송군이면 나쁘지않아
#752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5 (토) 08:31
근데 보통 통일중국이 저렇게 정신병 없긴는 힘든데 역시 폭력이 답이였던가?
#753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8:32
당장 관서보면 정신병은없어서 잘막고있잖아
#754이름 없음(G0gkfb8khk)2025-01-25 (토) 08:32
전패통일군이라 정신병이 없는게? (아무말)
#755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8:32
>>752 아뇨 오대십국 폭력에 길들여져서 정신병난거 북송은 ㅋㅋㅋㅋ
#756이름 없음(MSruj3R9Ew)2025-01-25 (토) 08:32
하북은 진짜.....
#757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08:32
동남아 & 대리 : 너네 충분히 정신병자 같아 안심해
#758이름 없음(GUIB.Ek7BI)2025-01-25 (토) 08:32
아 보군들고 선빵해서 전멸같은거 안함 뒤지진 않는다고 ㅋㅋ
#759이름 없음(G0gkfb8khk)2025-01-25 (토) 08:33
하북 그녀석들은 진짜 요나라를 계승해서 그런거 아닐까싶고 ㅋㅋㅋㅋ
#760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08:33
보면 출세하고 싶은 유랑자들은 저기 친왕부 정복사업에 가라고 던진 느낌인 것 같기도 하고
#761이름 없음(MSruj3R9Ew)2025-01-25 (토) 08:33
오도짜세 북진은....
#762이름 없음(y4OkPxRYCc)2025-01-25 (토) 08:33
니가가라 안남
#763이름 없음(GUIB.Ek7BI)2025-01-25 (토) 08:33
북송이 얼마나 루아녹스급 정신병이였냐면 보군들고 기병한테 기동전을 겁니닷 ㅋㅋㅋㅋ
#764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8:33
>>757안남: 오랑캐가 말대꾸? 특히 후자는 광신도네?그럼죽어
#765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5 (토) 08:34
원래 자기네들보다 못나보이는 녀석이 고개 뻣뻣하게 들고 있음 한대 후려치고 싶어하는게 통일중국황제들이라고욧!
#766이름 없음(y4OkPxRYCc)2025-01-25 (토) 08:34
대리 고로시는 약 절반정도는 태조 커버치려고 간게 아닐까
#767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8:35
>>763 근데 이게 정글에서는 먹히긴함 ㅋㅋㅋㅋ

그럴 정신있는애들은 싸그리 안남보내는거지 ㅋㅋㅋㅋ
#768이름 없음(G0gkfb8khk)2025-01-25 (토) 08:35
라이라이차차 기합찬 북벌이다
#769이름 없음(y4OkPxRYCc)2025-01-25 (토) 08:35
대리뚫고 관서가는 정신병은 좀 새롭지
#770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08:36
당연히 운남 들어오지 못하고 컷당했겠지 싶었는데

이 미친놈들이 진짜 대리 먹고 토번 먹는거 보면 운남 뚤고 사천까지 간 것 같아ㅋㅋㅋㅋㅋ
#771이름 없음(GUIB.Ek7BI)2025-01-25 (토) 08:36
>>769 아아 북송급 군제기에 할 수 있는 뇌절이다 숫자는 크니까 ㅋㅋ
#772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08:36
안남 산맥에서 훈련이라도 하냐고ㅋㅋㅋㅋㅋ
#773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8:36
그야말로 너뮤나 기합찼고

사천 반응보면 적어도 여기는 반쯤 뚧었던거같음 ㅋㅋㅋ

믿겠다 너희는 성왕이군하면서
#774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5 (토) 08:36
강력한 권력을 지닌 중앙집권 전제황권을 가졌으면 단순히 꼽다는 이유로 어디 맞먹으려고 든다면서 한대 후려패는게 천자의 인성이거늘
#775이름 없음(y4OkPxRYCc)2025-01-25 (토) 08:36
오도기합 그 자체
#776이름 없음(MSruj3R9Ew)2025-01-25 (토) 08:37
얼마나 화가 나셨으면.....
#777이름 없음(ybzjLn6o.M)2025-01-25 (토) 08:37
이제와서 생각해보니까 조선 공작급 세습작위 '한'은 한자는 韓자 쓰겠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anchor>1597057264>453 여기서 왕륭이 大韓을 자칭했었는데, 한턴만에 날라가고 안문각한테 투항해서 왕륭도 왕건도 안문각 신하 하고 안문각은 고려 마지막 태왕한테 선양받았었잖아ㅋㅋㅋㅋ

그런데 왕륭도 왕건도 안문각 정권 내 중진이고 특히 왕건은 안문각의 두차례 대제전쟁에서 핵심적 역할을 했을 수군 총사령관이자 외척에 안소유 옹립을 주도한 대공신이라고ㅋㅋㅋㅋ 뭔 핑계를 대서든 왕륭 왕건이 역적 아니라고 세탁기 돌려놨을수밖에 없음ㅋㅋㅋ

그러니까 증거 주작하고 사료 왜곡해서 저때 大韓은 나라 세운 국명 아닌데? 송악으로 피난온 고려 마지막 태왕한테 삼한 대장 하라고 왕급 작위 받았던건데? 대칸이나 대한이나 그게 그거 아님? 왜 삼한이 삼한이겠음? 하고 바락바락 우겼을거 아냐ㅋㅋㅋ

게다가 안문각은 우거왕의 복수를 운운할 만큼 조선-부여계 정체성에 치우쳐져 있었던 인물이니만큼 저 소리 들으면 '그럴싸한데?'라고 생각했을거고ㅋㅋㅋㅋ 최소한 '칸은 원래 한이 맞고 그 정확한 한자는 韓이고 삼한도 거기서 나온건데 북방에서 소리만 전해져서 汗이 된거 아님? 군주 호칭이 땀 한자 쓰는건 이상하잖아' 정도 생각은 할수밖에 없었을거라ㅋㅋㅋㅋㅋ
#778이름 없음(P3nnY.jo8s)2025-01-25 (토) 08:37
>>763 요한어장에서 십자장군 요한은 중화민국 보군으로 기동전 걸어서 러시아 기병도 이겨봤는데
그만한 명장 못 뽑은 북송이 잘못인 듯? (어장뇌)
#779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8:37
대리 반응보면 진짜로 한번 점령은 당했던거 확실 ㅋㅋㅋ
#780이름 없음(y4OkPxRYCc)2025-01-25 (토) 08:38
진짜 조선이나 중국이나 판도는 돼지같아
#781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08:38
등산왕 태조
#782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8:38
그게 아니면 재네들 그렇게 밀리면서도 마고 빨리가 없으니까
#783이름 없음(y4OkPxRYCc)2025-01-25 (토) 08:39
이번 어장에는 대륙으로 인도까지 런하는 정신병자는 없겠지
#784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08:39
그야 지금 조선이랑 초나라가 세상에서 가장 넓은 나라 1위, 2위일 가능성이 높으니까?
#785이름 없음(GUIB.Ek7BI)2025-01-25 (토) 08:39
오도짜세한 북송급 기상이였다 대리정벌은 ㅋㅋㅋ 뭐 그런 루아녹스들 안남에 처박아서 북송급 정신병치료한
#786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08:39
지금 조선이 더 넓나? 아님 도법이라서 크게 보이는건가
#787이름 없음(y4OkPxRYCc)2025-01-25 (토) 08:40
정신병 치료는 안남 역병이구나
#788이름 없음(y4OkPxRYCc)2025-01-25 (토) 08:40
일단 단순히 눈으로보면 조선이 넓어보이긴함
#789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8:40
>>788 지구본 방식으로 보면 조선이 2위지만
#790이름 없음(y4OkPxRYCc)2025-01-25 (토) 08:41
역시 토번산맥이야

더럽게 넓지
#791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08:41
진짜 안남이 20년 동안 정복뽕으로 미쳣던거 보면 진짜 루아녹스들 다 저기다 박은 것 같기는 하지
#792이름 없음(GUIB.Ek7BI)2025-01-25 (토) 08:41
사실 서양대충 판정하다가 슈퍼 동롬이 부활해서 오승만따거나 오승만이 슈퍼해짐 2위를 다투기는 함 ㅋㅋ
#793이름 없음(y4OkPxRYCc)2025-01-25 (토) 08:41
동북어장 따칭 최대판도가 중원 시베리아 중앙아시아 페르시아 반쯤 쳐먹은거였는데

그립구나
#794이름 없음(G0gkfb8khk)2025-01-25 (토) 08:42
대충 친왕부에 루아녹스들 다 처박으면 자동사냥을 한다
#795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08:42
이제 자동사냥할 곳이 없으니까 이 부분이 문제가 될 것 같기도

뜬금없이 대만이나 루손이 갖다 박지 않는 이상
#796이름 없음(ybzjLn6o.M)2025-01-25 (토) 08:42
ㅇㅇ 초태조는 정진가도할때 대리 작살내고 잠시라도 성도 땄을거고 대리는 그냥 작살낸 수준도 아닐거.

대리에 전투력이 남아 있었으면 그렇게 무리해서 진군한 애들이 성도에서 졌으면 한명도 못살아돌아가는게 정상인데 이후에 또 북벌 해내는거 보면 베트남까지 퇴각 성공했다는 뜻이라.

진짜로 대리국 전역을 시산혈해 만들고 경관 몇개나 쌓으면서 저항여력을 완전히 조져놓았으니 그 상황에서 퇴각이 가능했을거라. 물론 당연히 진격로가 어지간히 개또라이 수준 진격로가 아니니 이렇게 두번 왔다갔다하며 약탈도 초토화 수준까지 돌렸을거고. 현지조달 안하면 식량보급도 말도 안되는 루트라.
#797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8:42
>>792 오승만 나올요인이 좀적긴해

호라즘 망하고 몽골압력으로 서진하는 돌궐해야하는데

여긴 안서때문에 오히려 동진압력으로 좀빠졌어
#798이름 없음(y4OkPxRYCc)2025-01-25 (토) 08:43
대만꼴박 할만하지 뭘

강남-일본 무역로 개척하기 딱좋은데
#799이름 없음(GUIB.Ek7BI)2025-01-25 (토) 08:43
암튼 북송같은 군대면 중앙이(친왕부여도) 너무 간섭해서 임기응변은 ㅈ나 약한데 규모는 오도짜세하게 커서(실업자 구제소란거임) 물량으로 이기는 전쟁은 진짜 잘하니 ㅋㅋ
#800이름 없음(y4OkPxRYCc)2025-01-25 (토) 08:44
>>799 이거딱 연왕부 삭번한 북방군
#801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08:44
하긴 조선이랑 싸움이 안 난다면 실업자 구제용 질량병기가 내란 진압으로 와따지
#802이름 없음(GUIB.Ek7BI)2025-01-25 (토) 08:44
근데 원역 북송이 왜 그리됬냐구요?
실업자구제소라 루아녹스 넘쳐서 뭐만하면 꼴아박해서욧
#803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8:44
안남은 적당히 쉬다가 크메르가 약해지는거 보면 박을거같아

토번쪽은 지금 안서가 찬탈당해서 이쪽으로 친왕부 설치위해 움직일거같고
#804이름 없음(G0gkfb8khk)2025-01-25 (토) 08:44
조선같은 찐 인간흉기들에겐 손도발도 못대도 그외엔 걍 쿠툴르의 군대자나 ㅋㅋㅋㅋ
#805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08:45
>>800 아마 금군 충당하려고 일부러 그렇게 군 것도 있을걸?
#806이름 없음(ybzjLn6o.M)2025-01-25 (토) 08:45
지금 작중 조선 영토가 얼마나 넓은지는 태왕 안무진 본인도 모를걸ㅋㅋㅋㅋ

결국 북방 봉건기사들이 시베리아에 얼마나 알을 박고 얼마나 깽판을 쳐놨는지가 면적을 결정짓는 판도라ㅋㅋㅋㅋ

현대 지리학으로 면적 계산하려고 해도 어디까지가 조선영토인지 정하는 기준에 따라 다 면적계산이 다를거야ㅋㅋㅋ
#807이름 없음(y4OkPxRYCc)2025-01-25 (토) 08:45
즉 국뽕오지게빤 교과서에는 시베리아 따먹은 판도로 나온다고
#808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8:45
>>804 아니 막는거 정도는됨ㅋㅋㅋ
근데 하면 서로죽으니까 안하는거지
#809이름 없음(ybzjLn6o.M)2025-01-25 (토) 08:47
지금 진초군대는 풍요로운 지방 방어는 제법 칠거임ㅋㅋ 당연히 사람을 믿지마 요새를 믿어 메타일거라ㅋㅋㅋㅋㅋ
#810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08:48
당장 몽올족 대이동 했을 때도 장성지대에서 어떻게든 틀어막아서 관내는 이 정도면 치세인 듯? 했을 정도니ㅋㅋㅋㅋ
#811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8:48
작아도 해군한정해서는 지금 일본보다 강할게 진초라고 봐야하고

조선은 해군 올인환경이ㅜ안되니까 일본보다는 약하겠지만
#812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8:49
애시당초 해군이 안강하면 태종이 인리수호을 일으킬수도 없었고
#813이름 없음(G0gkfb8khk)2025-01-25 (토) 08:49
조선은 파워 밸런스가 이번엔 북쪽으로 좀 기울었으니까
#814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08:50
크메르가 그야 너밖에 해군이 없으니까 최강이지 했는데 이번에 왜구 자체는 문제 없다 뜬 거 보면 강하기는 할거임
#815이름 없음(GUIB.Ek7BI)2025-01-25 (토) 08:50
그 세나라 해군 비교는 사실 의미 없을껄 ㅋㅋ
아직 해상 화포 제대로 나온거 아니다보니 선상전투되면 어어 우리가 배가 더많은데 왜 선상백병전을 지냐 어어 같은 상황도 자주 터짐 시대상 ㅋㅋ
#816이름 없음(ybzjLn6o.M)2025-01-25 (토) 08:50
연왕부 철폐한 이유도 어차피 대운하 종착지니 보급은 잘만 되겄다 인력만 무한정 쏟아부어놓고 둔전 오지게 깔고 연산산맥 주요 통과지점과 연경 주위 평야지대 전역에 요새를 박고박고박고박아두면 그만이라고 생각해서기도 할거.

물론 진초 방어선 전체를 통틀어 최대 취약지점이지만 슈퍼요새를 한 백개 박아두면 뭐 야전 안하고도 어떻게든 방어 되겠지 메타ㅋㅋㅋㅋ 보급이야 대운하로 커버치면 그만인거고.

대신 산악지형이라 운하 못뚫어서 그렇게 보급 빠방하게 해주기 어려운 산서성 일대엔 친왕부 두개나 박아두고 알아서 기동병력 길러서 막으라고 한거일테고.
#817이름 없음(GUIB.Ek7BI)2025-01-25 (토) 08:51
이제 좀 1세기 지나서 화포 뻥뻥 쓰기 시작하면 순위가 굳혀지긴하지만 ㅋㅋ
#818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8:51
일본은 죽어라 확장은 안해서 일본내 제압은 되어도

외부로는 규모에서 조선보다 약간 앞서는정도일거라

지금 해군1위는 아무리봐도 진초의 강남해군,안남해군이고
#819이름 없음(ybzjLn6o.M)2025-01-25 (토) 08:52
진왕부랑 위왕부 남겨두고 연왕부 삭번은 >>816 식 방어작계가 기본이란 소리니까.
#820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8:52
>>815 일붕이 저저번턴에 화포는 그렇다쳐도 화약전술은 잘써먹어서 수상할정도로 학맥 통해서 퍼지긴했을거
#821이름 없음(G0gkfb8khk)2025-01-25 (토) 08:52
일붕이라도 뽑으라면 못뽑진 않지만 이번에 지방에서 도쿄 제압할려고 뽑은거 보면 그냥 일부러 안뽑은듯
#822이름 없음(GUIB.Ek7BI)2025-01-25 (토) 08:53
>>820 그정도는 아직 그리스의 불같은거지 선상에서 주력으로 못 써 ㅋㅋㅋ
#823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08:53
일붕이는 유카리가 이벤트 다양화를 위해서 꾸준히 대해적시대 넣어주는데 자꾸 피하네

#824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8:53
>>815 크윽 300년뒤 단한척으로 133척 학살한 그무위가!
#825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08:53
예종 때도 결국 자 이거먹고 닥치렴 1턴만 하니까 조선한테 영역전개 당하고 제압당했지
#826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5 (토) 08:54
이때는 아직꺼지 선상전투가 곧 해전이라 백병전 강하면 땡이긴해
#827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5 (토) 08:55
서실 대포 나와도 레판토해전보면 서로 백병전하고 그럼
#828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8:56
일단 일붕이 까지 화약 빵빵하게 사용하는거 보면

화약기술가속은 들어갔을거같은데...
#829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5 (토) 08:56
기껏해봐야 화살에 화약매달아서 화재일우키눈 화전일걸
#830이름 없음(GUIB.Ek7BI)2025-01-25 (토) 08:57
>>828 그니까 그게 그리스의 불같은거 라는 소리임 깜짝병기정돈 됨 ㅋㅋ
#831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5 (토) 08:57
원역 고려말 최무선 때는 그냥 쌩 화약통에 불 붙여서 던지고 그랬음
#832이름 없음(GUIB.Ek7BI)2025-01-25 (토) 08:57
배 한두척에 히히 놀랐지 하는 정돈 되고
화약 모르는 애들이면 말 겁먹는거마냥 쪼니까
#833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8:58
>>831 아 ㅋㅋ 그러면 홛실히 고려말 기준이면 200년 가속이네
#834이름 없음(GUIB.Ek7BI)2025-01-25 (토) 08:58
근데 이게 수십척 대 수십척 규모되면 주력으로 치기엔 여러모로 거시기한
#835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5 (토) 08:58
화재정도만 일으키면 해전에서는 꽤 쓸만함 불 꺼야해서 전투에 집중 못하거든
#836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08:59
일붕이는 언제쯤 다른 나라 상대로 전쟁 다이스 굴릴까 기대중임.
#837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5 (토) 09:07
기술가속은 확실히 된게 이 시대에 사석포는 커녕 그 사석포를 성벽위에 올려놔도 반동을 버텨야한다는 공학적 개념조차 없었음
#838이름 없음(y4OkPxRYCc)2025-01-25 (토) 09:09
일붕이 원주민들이 한번이라도 이겼으면 좋겠어 흑흣
#839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09:09
딱히 이번 어장 이야기만은 아닌데 산서는 섬서-관중이나 하북에 비해 판도물에서 딱히 존재감 있게 등장하는 일이 적은 것 같아
#840이름 없음(XO3I9tkIgY)2025-01-25 (토) 09:13
청교체 어장에서 산서의 필연적인 왕 옌시산이 대총통을 하긴 했는데
#841이름 없음(GUIB.Ek7BI)2025-01-25 (토) 09:19
이게 근대쯤 와야 공업 개꿀인 동네인데
근대 중국 상태가 좀 그렇다보니 ㅋㅋ
#842이름 없음(rvbfpwbbsc)2025-01-25 (토) 09:19
애초에 조요전쟁때 사석포가 첫등장한거 생각하면 이제 온갖 총통류 개발되고잇을거긴함ㅋㅋㅋ
#843이름 없음(WCXdYy8RGI)2025-01-25 (토) 09:20
지금까지 대륙 주요 군주들 AA 정리. 대부분 AA가 메이저라 편하긴 하네. ??는 이름이나 묘호 등 잘 모르는 멤버는 ??로 처리함.

이당 → 남당

당고종(바란(다이의 대모험)) - 측천무후(측천무후(페그오)) - 당중종(구다오(페그오)) -
태평공주 (히무카이 히마와리(AR/MS)) - 이성기(구다코(페그오)) - ?? (올가마리 아니무스피어(페그오))


강제

문제 (스즈하라 루루(니지산지)) - 무제(안쥬 카트리나(니지산지)) - 경제(엑스 알비오(니지산지)) -
영제(야마시로 렌(마도병정)) - 현종(키즈나 아카리(보이스로이드)) - 순종(도호쿠 키리탄(보이스로이드)) -
헌종(마키마(체인소맨)) - 숙종(키사키(블루아카)) - 고종(선생(블루아카)) - 예종 강채(아로나(블루아카)) -
목종 강보(프라나(블루아카)) - 중종 강심(토리네코(페그오)) - 의종 강노(노이(발드 스카이))


마흐디(마진)

?? (모즈구스(베르세르크)) - 마애(모드레드(페그오)) - 태조 마전충(바게스트(페그오)) -
태종 마운(아나스타시아(와일드 암즈)) - ??(페이트 하라오운(나노하)) -
마고(타카마치 나노하(나노하)) - 헌종 마풍(야가미 하야테(나노하))


진초(월제)

고조(바반시(페그오)) - 태조 진양(진양옥(페그오)) - 혜종 진민(민트(듀프리즘)) -
태종 진포(사토무라 모미지(Fortissimo)) - 진녹(시부야 린(데레마스)

김요
태조 김전승(킹 브레드레이(강연금)


고구려

고복남 (순호(동방)) - ?? (호시마치 스이세이(홀로라이브)) - 광덕제(호쇼 마린(홀로라이브)) -
준풍제(라인하르트(디에스 이레)) - ??(묘(로보토미))


조선

태조 안문각(김 깅가남(턴에이 건담)) - 안소유(타카나시 호시노(블루아카)) - 성종 안천(쿠로미 세리카(블루아카)) -
정종 안류(리쿠하치마 아루(블루아카)) - 안준(이구사 하루카(블루아카)) - 세종 안궁((니오우노미야 이즈무(헛소리 시리즈)) -
영종 안산(샤아 아즈나블(건담) - 단종 안제(기렌 자비(건담)) - 인조 안문(아무로 레이(건담)) -
숙종 안백 (사냐 v 리트바크(스트위치)) - 무종 안도(배트맨(배트맨)) - 효종 안동(마유즈미 후유코(샤니마스)) - 안무진(고죠 사토루(주술회전))
#844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9:20
산서는 솔직히 배후지가 너무약한게 문제라서
#845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9:21
>>842 하긴 사석포 등장시점에서 이미 정사보다 300년 빠르긴하네 그럼 장성도 화포쏠수있게 개조했다는거고
#846이름 없음(WCXdYy8RGI)2025-01-25 (토) 09:23
조선도 벌써 13대 태왕이군.
#847이름 없음(y4OkPxRYCc)2025-01-25 (토) 09:24
장성에 홍이포를 세우고싶구나
#848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09:25
조선왕들은 오래 산 것 같은데 강제랑 비슷하게 300년 13대로 겹치네
#849이름 없음(GUIB.Ek7BI)2025-01-25 (토) 09:26
제나라는 두명이 80대인가여서 ㅋㅋ
#850이름 없음(WCXdYy8RGI)2025-01-25 (토) 09:27
제나라는 어느 분이 330년 중 1/5인 66년 치세 갈겨서
#851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09:28
그러고 보니 조선 왕은 반정 당해서 수명 공개 안 당하고 쫓겨난 애들도 있지?
#852이름 없음(WCXdYy8RGI)2025-01-25 (토) 09:30
안소유, 안준, 안제는 수명 공개 안 되었지. 이건 조선 뿐만 아니라 반정 나서 폐위된 왕들은 다 똑같고.
#853이름 없음(ogxvjNv03E)2025-01-25 (토) 09:32
산서도 배후지가 사실상 화북임.

태원이 할거하긴 좋지만 거기까지인 땅이란 말이 나오는게 태원분지 자체가 좁아서.
#854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09:33
안소유는 그렇게 퇴장한게 불쌍하더라. 누구를 탓하겟냐마는
#855이름 없음(WCXdYy8RGI)2025-01-25 (토) 09:34
안소유는 사실 자업자득이니까.
#856이름 없음(ogxvjNv03E)2025-01-25 (토) 09:34
전패통일이랑 이런저런거 때문에 약체같아보여서 그렇지 진초 이쉨들 보병중심군단을 꾸리면서도 상당히 성과가 좋음. 장성과 장성배후지가 끼에엑 거리지만 결국 거기서 커트해서 후방은 계속 이정도면 치세지?ㅇㅇ치세맞음 이러니까.
#857이름 없음(ZlZmb9m/TM)2025-01-25 (토) 09:35
난 안준이 불쌍했음 하필 아들이 안우지경이고 본인도 경증 자폐로 노력했는데 사태가 그렇게 된게 안타깝더라
#858이름 없음(ogxvjNv03E)2025-01-25 (토) 09:36
산서는 전근대엔 장성의 핵심 코어지역이라 장성파트 보면 산서까지 싸잡아서 보게 되서 독자적으론 잘 안보지.
#859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9:36
북송처럼 보병기동전 치른다는 제정신아닌짓은 결코 안하고
#860이름 없음(6GL45aqRUc)2025-01-25 (토) 09:36
근데 진짜 장성이 제대로 작동하는건

정말 오랜만이라는게 느겨지네
#861이름 없음(WCXdYy8RGI)2025-01-25 (토) 09:37
나도 조선 태왕 중 제일 불쌍한 게 안준. 황태자가 반역하고, 의형제였던 친척에게 폐위당하고.
#862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09:37
홍강에서 스타트해서 대리 꿇고 사천성 기웃거린거 보면 보병 전술 하나는 끝내주는 것 같음ㅋㅋㅋ
#863이름 없음(2j6S2exu7w)2025-01-25 (토) 09:38
근데 진짜 장성 자체가 오랫만에 재건되고 제 역활 하는게 얼마나 오래된거냐..
#864이름 없음(2j6S2exu7w)2025-01-25 (토) 09:39
안문각 이후 날아갔던게 장성이니까..
#865이름 없음(.Cc0KA7TZk)2025-01-25 (토) 09:39
뭔가 기억이 잘 안나는데 초나라 황제 중에서

본인들 성이 하북 진씨인거와 별개로 강제를 이었다고 생각한다는 문구를 본 것 같은데.

다만 관서, 관중 지방을 진정하며 끌어안고, 나라가 새출발 하기 위해서 진초라고 이름을 지은거라고.
#866이름 없음(WCXdYy8RGI)2025-01-25 (토) 09:40
발해 진씨이기는 한데, 애네 원래 강제 방계 황족이니까.
#867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09:42
유카리가 정리한게

이쪽 중국은 강제 치세가 길어지면서 고대처럼 성과 씨를 구분하게 됐다

→ 진씨는 원래 강씨로 태어났는데 방계라서 진씨를 사성받았다

→ 강제 멸망 이후 강씨로 복성했다가 다시 진씨로 교체했다

이거인데 최근 연왕부 대사를 보면

그냥 진씨만 떡하니 받은게 아니라 진짜 발해 진씨 가계 입양보낸것 같음

그러니까 가문 선산 어쩌고 하지
#868이름 없음(MSruj3R9Ew)2025-01-25 (토) 09:42
그게 진포일껄
#869이름 없음(WCXdYy8RGI)2025-01-25 (토) 09:44
솔직히 이름이 진초인거지, 다들 후제로 인식할거야. 누가봐도 강제와 관계가 이전의 전한 - 후한 과 동일하고.
#870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09:44
문제랑 무제 시절에 분가된 씨족이면 이 정도로 열렬한 호응을 얻지는 못했을 것 같고

일단 경제 후손은 맞지 않을까? 경제가 오래산만큼 자식도 많았을 것 같고
#871이름 없음(.Cc0KA7TZk)2025-01-25 (토) 09:46
제의종이 지정생존자로 임명했다는 것 자체가

실질 태자 내지는 다음 친왕 같은거였으니.
#872이름 없음(80I0MpWlSM)2025-01-25 (토) 09:47
전륜성왕 후계 주장하려면 제경제 이후 분가가 빼박이지
#873이름 없음(WCXdYy8RGI)2025-01-25 (토) 09:49
제예종 때에 분가는 안 걸렸으니 그 전이고, 그 이전 화북은 제순종 시절부터는 손 떠난 상태니까 제경제, 제영제 중 하나 후손이겠찌.
#874이름 없음(WCXdYy8RGI)2025-01-25 (토) 09:49
제현종 후손일 수도 있기는 한가?
#875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09:51
개인적으로 경제 후손이라는 추측하는게 영제가 원래대로라면 황제가 될 수 없을 정도로 후순위였다고 했으니까

경제가 자기 죽고 시비 거는 애들 있을까봐야 영제 후계자 지명하고 그 밑으로 싹 다 분가시켰을 것 같음
#876이름 없음(y4OkPxRYCc)2025-01-25 (토) 09:52
개봉에 있었을 사람이면 제헌종이랑 같이 금릉으로 튄 애들 중 하나였겠지
#877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09:54
근데 문벌귀족 문화 생각하면 어지간한 명문가는 다 강씨 피가 흐르니까

원래대로라면 먼 옛날 분가된 방계 황족이 그렇게 도움이 되지 않겠지만

중종시절 개봉 환란으로 직계 친왕가들 거의 다 역모로 날아가고

마전충이 개봉 문벌귀족들 몰살하면서 그나마 남은게 진씨가 된 것 같음
#878이름 없음(icNQCRZI42)2025-01-25 (토) 10:05
중경관할이 관내 서경관할이 관외인 것 같은데 이번에 중경관할도 늘렸겠다 연해주는 관내인지 관외인지 애매한 곳이라고 했겠다 이제 연해주까지는 중경관할이려나
#879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10:07
이쪽 중국 복장은 여전히 당나라풍의 살짝 야시시한 그런 느낌일까

아님 불교 문화 영향으로 단정해졌을까
#880이름 없음(rvbfpwbbsc)2025-01-25 (토) 10:08
불교문화의 영향을 받앗던 고려가 화끈함의 극치인거 생각하면 불교문화가 복장까지 영향을 주진않을듯 ㅋㅋㅋㅋ
#881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10:10
해양무역이 활발해져서 천축풍이 유행한다던가ㅋㅋ
#882이름 없음(tbdPq1oY.Q)2025-01-25 (토) 10:22
보니까 파촉 위치 헷갈리는 참치들 있는 거 같은데 지리적으로 파는 대파산맥 그쪽 이야기하느 거라 파는 형주 쪽에 더 가까운 동쪽에 있고 촉이 분지라 티벳 옆임

촉왕이 티벳 정벌하는 거에 가깝지 파왕은 티벳과 연이 없음
#883이름 없음(6QaVAsggm6)2025-01-25 (토) 10:23
서경이 심양이니까 동쪽인 연해주는 취급이 애매했던 모양
#884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10:47
강제 세조 경황제의 일대기

* 780년
- 14세의 나이로 즉위함
- 거란을 상대로 북벌에 나서 대승함
- 동진하는 토번 제국을 상대로 승리함
- 대략 10만, 호왈 40만을 학살하고 막북과 요서에 경관 수천개를 쌓아올림

* 790년
- 토번 원정에 나섰으나 대패함
- 직후 남하한 거란을 상대로 대승함
- 또 다시 요서 전역에 경관을 쌓아올림

* 800년
- 당을 상대로 남벌에 나서 승리함
- 마지막 이씨 천자로부터 선양을 받음

* 810년
- 남방평정을 완수함
- 여민휴식을 선언함
- 어느 탁발승을 만나고 뒤늦게 자신의 살업을 뉘우침.

* 820년
- 여민휴식을 이어감
- 절도사 제도를 개혁함
- 강제의 1차 문예 부흥기
- 토번과 사대관계를 수립함

* 830년
- 여민휴식을 이어감
- 크고 작은 경장을 이어감
- 만백성으로부터 전륜성왕의 재림으로 칭송받음

* 840년
- 강제의 성세가 이어짐
- 태자를 역병으로 잃음
- 인종 영황제의 대리청정이 시작됨

* 850년
- 8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남

아따 길기도 하다
#885이름 없음(IgYUylW/VI)2025-01-25 (토) 10:53
불교패션은 탈의!
#886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10:58
파왕이 언급됐던 거 생각하면

티베트 고원 + 티베트족 다수 쓰촨성 지역을 관습적으로 촉이라고 하고

그 이외의 지역을 파라고 부르기로 했다던가
#887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11:01
현실로 치면 티베트 + 캄이 촉이고 우리가 사천하면 생각하는 곳은 파라던가
#888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11:50
초태조가 삼국지 범부로 만들었다는 소리 많았는데

진초라는 나라 자체는 사마진이랑 비교될 것 같아

친왕부 군웅할거 희망편과 절망편으로
#889이름 없음(0LVrB5A3Pc)2025-01-25 (토) 12:24
초태조하고 비교하면 삼국지는 범부 맞지 그개지랄을 하고도 진명천자를 못만들었잖아
#890이름 없음(0LVrB5A3Pc)2025-01-25 (토) 12:25
근데 이야기로는 아무것도 삼국지를 못이길듯
#891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12:54
나관중 못 이기지ㅋㅋ
#892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13:09
이쪽 중국은 춘추시대 제나라를 옛날 제나라라고 고제라고 하려나
#893이름 없음(IgYUylW/VI)2025-01-25 (토) 13:10
그럼 나관중이 강제와 진초 이야기를 쓰면 되겠군
#894이름 없음(6JTdETEzXY)2025-01-25 (토) 13:18
근데 이쪽은 민간 차원은 몰라도 정부차원 촉한정통론은 없으려나. 진초도 남송이랑 입장이 많이 달랐으니
#895이름 없음(hQquAa2rjE)2025-01-25 (토) 14:45
대충 신롬제국의회와 조선 도병마사 체제 치환하면

서경총독:궁정백

절도사:변경백

도병마사 참여의원:제국백

이렇게 될라나
#896이름 없음(Y2Gva0luwM)2025-01-25 (토) 14:58
불교가 오히려 사치 오지게함
#897이름 없음(eYUEEaO6VU)2025-01-25 (토) 15:00
정확히는 불교라서가 아니라 종교자체가 신앙을 통해 돈이 자연적으로 모이고 재분배 되는데, 이슬람이나 기독교는 그나마 근본상 빈자구제 의무라도 세서 대놓고 사치는 좀 터부시 되는 경향이 있어서 웅장함에 의존하는데

불교는 딱히 그런게 없다보니
무소유적인 이미지랑 다르게 문화가 굉장히 화려해짐
#898이름 없음(l185hgRG66)2025-01-25 (토) 15:02
승단으로 행정 돌리는거보면 케바케일지도

화려한데는 무지막지하게 화려하고
#899이름 없음(eYUEEaO6VU)2025-01-25 (토) 15:02
대부분 지역에서 사원이 전근대에 가장 크고 위엄찬 건물이고, 종교예술이 제일 돈을 많이 먹지만
불교, 흰두교는 좀 천박할정도로 화려하게 되더라고
#900이름 없음(kwCXKZm2EU)2025-01-25 (토) 15:05

문득 떠오른거,개봉이 아직 수도인거임?

그럼 지금 황하 지랄병으로 황하-회수-장강이 태산 남쪽에서 합일이 되버렸는데

바꿔말하면 금릉에서 개봉까지 황하타고 거슬러 올라가면 바로 개봉 나오는거죠?

...지금 일본 은유출 여파가 황하랑 장강 따라서 서쪽으로...?
#901이름 없음(dMxxYvpzks)2025-01-25 (토) 15:07
근데 사원 같은데에 돈 쳐바르는건 어디나 다 그래서 서유럽도 교회같은거 돈 오지게 때려박이서 지었는걸
#902이름 없음(dMxxYvpzks)2025-01-25 (토) 15:09
그냥 보기에 불교쪽이 더 사치스러워 보이는건 그냥 시대변화상 우리가 보기에 익숙하지 않아서 이지 않을까
#903이름 없음(xXmdokmUfk)2025-01-25 (토) 15:11
그거 아직 안터짐 하나로 잇는 유역변경은 1290년쯤이라서
#904이름 없음(yFFD6fAMig)2025-01-25 (토) 15:11
사원에 돈을 바르는건 궁궐이 화려한거와 같은거야.

사람은 결국 외관으로 판단하는 존재라서, 일반 농부들이 경외감이 들게 만들려면 돈 떡칠해야 해.

귀족이나 사대부라도 허름한 사원에는 안찾아갈테니 화려하게 지어야 하고.
#905이름 없음(JdtE6v6/ho)2025-01-25 (토) 17:29
한국인 불교 기준은 조선때문에 좀 뒤틀리긴 했지
사찰이 사치하면 유생들이 신나서 쳐들어오는 동네였고
#906이름 없음(yFFD6fAMig)2025-01-25 (토)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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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초태종은 또 다시 여민휴식을 미루고서 치수와 수재민 구제에 모든 진력을 쏟아부어야했다.

그야 관중을 포용하고 새로움을 강조하기 위해서 강씨를 버린 것이지, 진포의 먼 조상은 강씨였고

산동은 전조의 왕흥지지였으며 황하의 지류가 날뛰면서 피해를 입은 건 개봉 또한 매한가지다.

차라리 게으르고 무책임한 황제였다면 애써 모른체하며 뱃놀이라도 즐겼으련만, 어질고 성실했던

진포는 그저 제 부덕이라며 가슴을 두드리는 수 밖에 없었다.

#907이름 없음(7yn2PB7fCA)2025-01-25 (토) 23:07
그러고보니 지금 어장의 조선정도로 회복되엇으면 원역조선에서쓰던 병부를 가보로 대대로 물려주고잇을 확률도잇나?
#908이름 없음(7yn2PB7fCA)2025-01-25 (토) 23:10
주기적으로 태왕이 갱신해주지않음 ㅈ되는걸로
#909이름 없음(keIpjF/nU6)2025-01-26 (일) 00:22
조선 관내 관외 구분은 지리적으로 그렀지만 언어로도 구분이 될 듯.
#910이름 없음(a.H0xDHysI)2025-01-26 (일) 00:26
애초에 개봉과 금릉은 대운하로 이어지고 있어서.

강제-남제-후제-동제로 이어지는 연결을 보면 개봉과 금릉은 연결 수준이 거의 고속도로 뚫려 연결된 동일한 경제권이라고 보면 될거임.
#911이름 없음(HYesuTSh/.)2025-01-26 (일) 00:37
지금이 30년대니까 앞으로 황하와 회수와 장강이
합쳐지는 3두폭룡 은(개봉 확정소멸)60년 남았나?
#912이름 없음(keIpjF/nU6)2025-01-26 (일) 00:40
그때는 크리가 늦지 않게 금릉 천도함일 듯
#913이름 없음(HYesuTSh/.)2025-01-26 (일) 00:41
삼두룡 버터도 또 폭룡 30년뒤에 또하네
#914이름 없음(bCKxldlmDk)2025-01-26 (일) 00:41
황하는 북경인근을 퇴적으로 만들어낸 강이니까
#915이름 없음(bCKxldlmDk)2025-01-26 (일) 00:42
그 폭룡 지나면 한 수백년간은 황룡이 잠잠해진다.
#916이름 없음(HYesuTSh/.)2025-01-26 (일) 00:43
>>912 삼두 폭룡이나 그이후 폭령 금릉도 위험한대..
#917이름 없음(HYesuTSh/.)2025-01-26 (일) 00:44
진초는 외적보다는 자연과 싸움이 주테마인거같아
#918이름 없음(a.H0xDHysI)2025-01-26 (일) 00:44
지금이 삼두폭룡 상태인 거 아님?
#919이름 없음(HYesuTSh/.)2025-01-26 (일) 00:45
원역때는 유목민인베이져까지 겹치는 말세였고

여기는 성세를 시작하는 전패 통일국가라

천리vs인리 찍는 느낌
#920이름 없음(HYesuTSh/.)2025-01-26 (일) 00:45
>>918 ㄴㄴ 개봉과 곡부만 잠기는 황하 북쪽 경계상태
#921이름 없음(a.H0xDHysI)2025-01-26 (일) 00:46
지금이 황하가 회수가 연결된거고 여기서 개봉-금릉까지 대운하 연결된 상태고.

아니다 아예 이거 셋이 다 연결된다면 개봉이 문제가 아니라 금릉이 치명상인데.
#922이름 없음(bCKxldlmDk)2025-01-26 (일) 00:46
황하가 이동해서 대운하 끊긴거 보면 삼두폭룡 터졌을지도.
#923이름 없음(HYesuTSh/.)2025-01-26 (일) 00:47
>>922 황하 물줄기 바뀔정도면 대운하도 피해입긴하는거
#924이름 없음(a.H0xDHysI)2025-01-26 (일) 00:47
>>820 산동 북부로 가다가 남부로 흘러가는 상태잖음.

지금은 황하-회수 연결상태고 여기서 한번 더 요동처서 황하-회수-장강 연결?
#925이름 없음(keIpjF/nU6)2025-01-26 (일) 00:48
원 역사에서는 금나라가 어떻게 대처했더라
#926이름 없음(HYesuTSh/.)2025-01-26 (일) 00:48
>>924 1200년대가 회수연결 아니고 산동 북쪽 평야 관통으로 물줄기 바뀌는거 지류(대운하포함)도

당연히 물난리나지
#927이름 없음(4LtJnYZxcM)2025-01-26 (일) 00:49
황하는 대체 무슨 강일까...
#928이름 없음(HYesuTSh/.)2025-01-26 (일) 00:49
>>925 핫하 신나게 약탈하고 둑터트려서 남성 엿먹이기
#930이름 없음(HYesuTSh/.)2025-01-26 (일) 00:50
>>927 오르도스쪽 얼음 안 깨지면 그게 원인으로 특히 지랄나는

#931이름 없음(4LtJnYZxcM)2025-01-26 (일) 00:50
대체 무슨 강이 한반도보다 큰 면적을 말 그대로 '이동함' ㅋㅋㅋㅋㅋㅋㅋ
#932이름 없음(a.H0xDHysI)2025-01-26 (일) 00:50
황하가 너무 요동처서 왜 유역변경이 지도마다 달라.;;;;;
#933이름 없음(DovnZtyIWo)2025-01-26 (일) 00:50
개봉은 자연재해로 몰락한게 아니라 몽골제국군이 금나라 멸망전때 개봉 주변지역 인구를 대학살의 패닉으로 몽땅 개봉성에 몰아넣어서 식량 오링나게 만든 후 굶주림으로 개봉성 방위군이 최소한의 요격도 못하는 상황으로 만들어서 황하 둑 터뜨리는거 저지도 못하게 해선 수공으로 개봉 자체와 주변지역 인구를 통째로 익사시키며 몰락한거라.

그리고 이런 식의 대규모 전란이 없는 이상 원역사 그대로 황하 문제가 터질거라고 장담은 당연히 못함. 이 시대의 황하 지랄병은 언젠가는 터질 재난이지만 그게 그 시점에 그렇게 터진 이유 중 상당수는 전란으로 둑 조지기+둑 유지보수할 인구 무더기로 몰살 등등이 겹쳐서 그랬던거니까.
#934이름 없음(bCKxldlmDk)2025-01-26 (일) 00:50
사실 현실 한강도 원래 잠실쪽으로 흐르던 강인걸 아시나요?
#935이름 없음(HYesuTSh/.)2025-01-26 (일) 00:51
음 삼두룡이 그쪽인가?
#936이름 없음(a.H0xDHysI)2025-01-26 (일) 00:51
아니 어떤지도는 아직 산동 북부라고 하고 어떤지도는 산동 남쪽이라고 하고

산동반도가 한반도 사이즈인데 이걸 위다 아래다 하는게 이게 참.ㅋㅋㅋㅋㅋㅋ
#937이름 없음(bCKxldlmDk)2025-01-26 (일) 00:52
석촌호수는 원래 한강본류였다.
#938이름 없음(HYesuTSh/.)2025-01-26 (일) 00:52
지도가 참 ㅋㅋㅋㅋㅋ
#939이름 없음(HYesuTSh/.)2025-01-26 (일) 00:54
>>933 사실 다이스 표보면 원래 개봉도 몰살시킬 작정이었던거 같은데 그거 태종이 인리의 수호자하면서 살려낸거 ...
#940이름 없음(keIpjF/nU6)2025-01-26 (일) 00:55
왜 13세기에 벌써 엄마 가이아랑 다이다이 뜨는 전개가ㅋㅋ
#941이름 없음(DovnZtyIWo)2025-01-26 (일) 00:55
이번 어장에선 초태종때 황하가 산동 북쪽에서 남쪽으로 꺾는 대재앙이 터졌고 그걸 어떻게든 버텨냈다로 정리한 것.

황하는 얼마든지 미쳐날뛰어야 하는 걸 인간의 힘으로 억누르고 있는거라 순수한 자연재해일수가 없는 재앙임. 물론 없어질순 없는 초월적 재해지만 이게 인간의 역사가 크게 바뀌면 한 백년 범위 내에선 변화가 클수밖에 없는 재해기도 한 것.
#942이름 없음(bCKxldlmDk)2025-01-26 (일) 00:55
개봉 침수관련 보면 그때 합쳐진걸로 판정하신거 아닐까. 대운하 끊긴것도 그거때문일테고
#943이름 없음(HYesuTSh/.)2025-01-26 (일) 00:56
>>941 근데 유카리 언급으로는 플롯상으로 90년대에 한번 더터트린다고 해서
#944이름 없음(HYesuTSh/.)2025-01-26 (일) 00:56
장작쪽 지도 참고해서 90년대 터트리는 거같은데

90년대 발언이면
#945이름 없음(DovnZtyIWo)2025-01-26 (일) 00:57
>>940 황하 하류는 순수한 자연의 강이라고 할수 없거든. 자연 반 인간 반임.
#946이름 없음(dEDsxOJAvo)2025-01-26 (일) 00:57
요-연왕반정 연타떄문에 황화관리못하는상황에서 홍수터진여파라보면될듯?
#947이름 없음(HYesuTSh/.)2025-01-26 (일) 00:58
일단 오르도스쪽 강을 못깨트리는 상태이긴했지? 군마없어서

1200년대는
#948이름 없음(keIpjF/nU6)2025-01-26 (일) 00:59
폭우까지 내렸다는 묘사 보면 이 어장에서는 대홍수가 한 번 일어났다고 봐야
#949이름 없음(HYesuTSh/.)2025-01-26 (일) 01:00
장성 이북이 몽골쪽이니 방어는 장성이 오랜만에 역할제대로 해서

막는데는 충분한데 군마가 하북이나 관서 둘다없었다였긴해서
#950이름 없음(4LtJnYZxcM)2025-01-26 (일) 01:00
애초에 황하가 누런 이유도 기원전부터 인간이 주변 숲들 죄다 베어버리고 해서 환경파괴때매 멀쩡한 강이 흙탕물로 변한거임
#951이름 없음(HYesuTSh/.)2025-01-26 (일) 01:02
둑도 둑인데 관서에서 주기적으로 오르도스 못터트리면

황하가 홍수로 지랄나기 쉽다고 듣긴했어
#952이름 없음(HYesuTSh/.)2025-01-26 (일) 01:03
지금 중국도 해마다 폭격으로 터트리는게 오르도스고
#953이름 없음(4LtJnYZxcM)2025-01-26 (일) 01:03
현대에는 중국군이 주기적으로 폭격을 갈겨서 얼음을 깨는 '그' 강
#954이름 없음(HYesuTSh/.)2025-01-26 (일) 01:06
홍수가 어느정도 수습되는것도 몽골쪽 기사단 고용해서
오르도스꺄게 해주는거 아닐까?
몽골도 슬슬 wwe익혔다 하는거 보면
얼음 캘겸 진초에게서 용병비로 받고 오르도스대신 깨준다던가
(물론 그용병비로 외척게임하러가는거고)
#956이름 없음(keIpjF/nU6)2025-01-26 (일) 01:21
린이 경제만큼 장수하면 린 손자가 또 폭룡이랑 싸워야 겠네
#957이름 없음(524iDyXfLc)2025-01-26 (일) 01:22
황하 상류에서 얼음을 깨야 된다는걸 알기가 힘듬.

그전엔 황하 얼음깨기는 얼어붙은 황하를 넘어올까봐 깨두는 식이었음.
#958이름 없음(bCKxldlmDk)2025-01-26 (일) 01:25
그리고 강 전체를 깨기도 힘들고.
#959이름 없음(524iDyXfLc)2025-01-26 (일) 01:30
황하 상류에서 얼음을 깨야 하류에서 홍수가 덜난다.

이것도 상당한 자연과학적 지식이 필요함.
#960이름 없음(keIpjF/nU6)2025-01-26 (일) 01:31
초고조가 경제 때 분가된 혈통이 맞다면 진짜 유비 그 자체네

유비도 한'경제' 때 분기된 후손이니까ㅋㅋ
#961이름 없음(ePvuSHAcjE)2025-01-26 (일) 02:09
ㅋㅋㅋㅋㅋㅋ
#962이름 없음(M2jCn.1hlk)2025-01-26 (일) 02:22
중원턴 잘 나왔으니까 조선턴 잘 나오기를
#963이름 없음(kEww3An/Uk)2025-01-26 (일) 02:46
조선은 선행 유리점 여럿 받아서 펌블 떠도 부패 떡상 정도니 안심해 ㅋㅋㅋㅋㅋ
#964이름 없음(M2jCn.1hlk)2025-01-26 (일) 02:49
국제왕따, 지방통제 붕괴(아마도) 선행 펌블 나온 일붕이랑 비교하면 그렇지ㅋㅋ
#965이름 없음(dMxxYvpzks)2025-01-26 (일) 02:52
조선은 다른건 몰라도 영역전개 보고 싶다
#966이름 없음(M2jCn.1hlk)2025-01-26 (일) 02:55
그거할 체력이 안 나와서 공동전선 제안한거 아닐까
#967이름 없음(8vjpYXQdkk)2025-01-26 (일) 03:20
아이러니한 점: 안남은 제경제에게 최후까지 맞선 이당 잔당군에서 시작했는데 어느새 왕흥지지가 됨
#968이름 없음(l185hgRG66)2025-01-26 (일) 03:21
3펌뜨면 아무것도 못해서 협력누른걸수도 있고
#969이름 없음(M2jCn.1hlk)2025-01-26 (일) 03:27
안남 그곳은 충의의 땅
#970이름 없음(HYesuTSh/.)2025-01-26 (일) 03:31
충의의 이름 오렌지
#971이름 없음(M2jCn.1hlk)2025-01-26 (일) 03:41
그러고 보니 조선은 초나라산 귤이 엄청난 사치품이겠지
#972이름 없음(JpSl3SpCW6)2025-01-26 (일) 03:52
귤도 설탕도 없으니 귤 설탕절임 팔면 떼돈을 벌겠군
#973이름 없음(kEww3An/Uk)2025-01-26 (일) 03:52
귤은 열도에도 있긴한데 초나라 안남산이 최고겠지
#974이름 없음(M2jCn.1hlk)2025-01-26 (일) 03:57
강동에서 사서 스피드런 안 하면 절반은 날리겠지만
#975이름 없음(JpSl3SpCW6)2025-01-26 (일) 03:57
진초남방산 과일이 조선 최고 사치품이려나
#976이름 없음(0HphuHBzrw)2025-01-26 (일) 03:58
말린 과일로 팔면 되지 않을까?
#977이름 없음(HYesuTSh/.)2025-01-26 (일) 03:58
>>975 특히 북방갈수록 더 비쌀거
#978이름 없음(HYesuTSh/.)2025-01-26 (일) 03:59
>>977 바닷가 수분으로 어차피 썩어여
#979이름 없음(M2jCn.1hlk)2025-01-26 (일) 04:00
진짜 망하기 일보직전 남주상단 최후의 도박이 귤사오기 아닐까ㅋㅋ
#980이름 없음(iJ2yvIwO6U)2025-01-26 (일) 04:02
으아악 내 과일이!
#981이름 없음(iJ2yvIwO6U)2025-01-26 (일) 04:04
그래 검색해보니 잼으로 만들면 보존 시간이 늘어나!
#982이름 없음(TvtLZ7tZ4A)2025-01-26 (일) 04:05
오히려 보관하고 운송하기 힘들다 보니까 북주쯤 가면 진짜 존나 비싸지 않을까
#983이름 없음(HYesuTSh/.)2025-01-26 (일) 04:06
>>981 그게 귤설탕절임인데여
그리고 이시기 잼만드는법 없당
#984이름 없음(kEww3An/Uk)2025-01-26 (일) 04:06
마침 안남은 설탕 농사도 잘된다
#985이름 없음(M2jCn.1hlk)2025-01-26 (일) 04:06
초나라 유학파 조선 승려들이 귤 개꿀맛이라고 남긴 기록이 많을 것 같아ㅋㅋ
#986이름 없음(TvtLZ7tZ4A)2025-01-26 (일) 04:06
>>983 없어도 100년쯤 교역하면 누군가 발명할듯 ㅋㅋㅋㅋㅋ
#987이름 없음(HYesuTSh/.)2025-01-26 (일) 04:08
>>986 걀국 설탕이 필수니까 설탕이나 퍼먹는걸로
#988이름 없음(kEww3An/Uk)2025-01-26 (일) 04:08
>>985 귤 말고도 열대 과일 관련 기록 엄청 많을걸 ㅋㅋㅋ
#989이름 없음(M2jCn.1hlk)2025-01-26 (일) 04:08
이번턴 같은 관계가 이어지면 초나라가 태왕 생일에 설탕 이빠이로 보내주고 그러지 않을까
#990이름 없음(HYesuTSh/.)2025-01-26 (일) 04:09
>>989 대충 느이나라 이거안나지 하면서
#991이름 없음(M2jCn.1hlk)2025-01-26 (일) 04:09
그럼 태왕은 설탕으로 귀족들 줄세우기 시도하고ㅋㅋ
#992이름 없음(l185hgRG66)2025-01-26 (일) 04:09
설탕플랜테이션 만들기
#993이름 없음(yFFD6fAMig)2025-01-26 (일) 04:09
열대 지방 새도 많을듯.

화려한 날개에 목소리가 예쁜 앵무새 같은
#994이름 없음(iJ2yvIwO6U)2025-01-26 (일) 04:10
태왕 크윽 분하다. 하지만 맛있다 두번 먹어야지
#995이름 없음(HYesuTSh/.)2025-01-26 (일) 04:10
심지어 북주때문에 수군을 정도이상 못키운다 ㅋㅋㅋ
#996이름 없음(M2jCn.1hlk)2025-01-26 (일) 04:11
아 그러고 보니 크메르 복속시키기도 했겠다 초나라도 일단은 전륜성왕이기도 하겠다 막 조공품으로 코끼리 보내고 그러는거 아님ㅋㅋ?
#999이름 없음(HYesuTSh/.)2025-01-26 (일) 04:11
일붕이가 대타 해줘야야하는데

여긴 그냥 섬이 좋아요!해서

확장 그만뒀고 유학이라 설탕? 식량이나 생산해라 우민둘아 할거고
#1000이름 없음(TvtLZ7tZ4A)2025-01-26 (일) 04:12
>>996 흰 코끼리냐고 ㅋㅋㅋㅋㅋ
#1001이름 없음(iJ2yvIwO6U)2025-01-26 (일) 04:12
유생도 단맛은 못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