ニニニニニニニニヽ ∨ /ニニニニニニニ\ V /ニニ└――┘ニニニゝ ∨ /ニニニニニニニニ、 Y γニニ
..―――┬―.{´ー――‐ヾ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ー――― }|:::::::::::::::::::::| f==..{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ー={ニニニ
.┐r‐/ . |Y .}ililililililililililili{|.Yl「|「|¨!」i| Y」f` f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ri ri.|ニニニニニニニニニ.|i! i!..|ニニニ
,┴―=.|={ }|====!ー――‐..| i! |ri ,、 _ .ハ ハ.「|ハ ||.「r、.ハ.||.l.|.l.|ハ'.Yヽi!ハ_!VUV.vハノⅵ| .|. |ニニニ
///// .|//{ー= == }|:::::::::::::::::::::| , 、 .| i! |' |. |'::゙!::Y::::|::::V::::Y:::i|:: l||.|.l.l.|! !::/:::Y }ニニ≧ァ::::!:::i|.! .! .!ニニニ
_|_ .!、ニニニ ..}|:::::::::::::::::::::| .ゝi'___! ..il.. |:::!::.!::::|:::|::::.!:::::|:::::.!::::|:: l||.l.l.|.|:::::|::|::::ーゝ- ̄`У::::::::||.!. !. !__
 ̄ ̄ー‐┬―f  ̄ ̄´: : :}r―――...T ̄ }=Y ̄.|.A|....!ニニニニニニ:r≦≧xニ||.|.l.l.|ニニニ火‐'リ`ス¨`:ー!!|. | .|ニニニ
ニニニニ|//{: : : : : : : : : |! ri ,-i i、 .| ヾ=} {_・} ..|ニニニニニ__{===./ニ.||.l.|.|.!ニニξヽヾ7z≦ネ≧、:::!|. |. |ニニニ
ニニニニ..| //: :ー、: : : : : :ゝ、! ! |.| .|_}‐{ .|i!i| . |ニニハニ「|ニニゞY⌒ヾ≧ !!.!.!.!|ニニ〈 スVニ{//////∧:||. |. |ニニニ
ー―‐γ: : : /: : : :/: : : : : : : \ ̄ ̄! | {  ̄..|i!i| . |ニ{::::}r'::Yニr‐/i./.,'f´ー‐--、i! `└/,{///////,} !!. !. |ニニニ
ニニニ{: 丶:/: : :/: : : : :_:_: : : :-‐':.Y | 〈-.〉 .|i!i| . |ニ|:;;;||- |./ニ' /〉//ニ=-┐'/_|_ , 、__{'//,}///////}.|| .|. |ニニニ
――‐|: : : `i: :―: : : : : : : : : : : : : :}:|――{ー{―<ニ.> ̄ ̄ .∠ニ彡イ/Vニ/|ヽY'/ Yγ{//ハ///////! ̄ ̄ ̄ ̄
ー―...|: : : | !: : : : : : : : : : : : : :|:|: |:!―― `´――――――‐ {ゝ-{ニニニ'ー7====`ーイ{゙ー―――ク====
.!: : : |.|: : : :: :_: : : :- ―  ̄| | ̄ ̄ ̄ ̄ ̄ ̄ ̄ ̄ ̄ ̄ゝ}====== }〈 ///ゝ.}}------/
___.|: : :..|.|:.| ̄. | | -==  ̄ ̄ ̄ ̄`` ゝ-`!′、}ニ、___ ////>‐‐''‐``゙ ´ ′―― - 、
―― .|: : :..|.|:.| | |' ´ : : : : : : : : : : : : ̄〉ー‐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 __ . . .-. ‐.´:.| : : : : :_:_:_ィ´/}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 : : : : : : : : : : :|:| : | | ____ r-―=≦//|//// 丶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 : : : : : : : : : : : : :|:| : | |≧┬――=≦//,|'/////,|////////,|'/// `}ー=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__ .|: : :..|.|: : : : : : : : : : : : : :|:| : | !'//,|/////|'////,!'/////,!////////,|///-------ヽ/ー― ̄ ̄ ̄― ̄ ̄-―´
__ .|: : :..|.|: : : : : : : : : : : : : :|:| : | !'//,|/////|'////|//////|'////////,|'//―――‐r‐.{=ニニ=――――-=ニ
.|: : : |:|: : : : : : : : : : : : : :|:| : | !'//,|/////|'////|//////|/////////!// `¨}_  ̄ ̄ ̄ ̄ ̄ ̄ ̄´ __
___ ! : : :!:!: : : : : : : : : : : : : :!:! : !.|///!/////!////,!//////!/////////!'/≧x トニ=―- _|____| -=彡
ニニニ|: : :..|:|: : : : : : : : : : : : : :|:| : |:|///|/////|'////|//////|//////>≦}'/////ヽ .| .|` .iー==.|===.!.T´ |
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0-VWnomwz2NJ9PLy2FBzX0lPfVYBHyJAnJi7tCErNtM/edit?usp=sharing
━━━━━━━━━━━━━━━━━━━━━━━━━━━━━━━━━━━━━━━━━━━━━━━━━━━━━━━━━━━━━━━━━━━━━━━━
-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안 그러면 걍 연재 안 함.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잡담판은 1000 안 받습니다. 편하게 메꿔주세요.
━━━━━━━━━━━━━━━━━━━━━━━━━━━━━━━━━━━━━━━━━━━━━━━━━━━━━━━━━━━━━━━━━━━━━━━━
0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5276
1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5277
2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5285
3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5297
4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5302
5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5305
6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5306
7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5320
8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5359
9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5360
10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5451
11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5536
12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6105
13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6163
14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6190
15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6212
16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6231
17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6255
18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7237
19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7330
20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7635
21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7683
22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7705
23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8033
24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8055
25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8068
26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8096
27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8184
28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8190
29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8264
30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8317
31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8425
[AA/역극/잡담판/메이킹] 용병들이 테이블을 내리치면서 술잔을 부딪히는 밤 주점 (32)
결과를 중시한다는건
정말로 재밌네요
(?)
오구리 입장에서 그렇게 보였다 같은 느낌?
(?)
과정이라는 걸 엄청나게 중요 시 하거든요
막 기사들, 정정당당한 싸움 그러고 그러고,
명분이나 체면, 위신 이런거 엄청나게 따지고 그런게 다 명예인데
결과를 중시한다는건, 재밌는 부분일지도
가족을 지키고, 전쟁에서 이기는 등 어떤 행동의 결과와 보상으로 명예를 얻는것이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네요.
끝내주는일인건 맞는대
귀족같은 느낌
근데 사실 말투 킹받는 순위 순위권 다투는게
비나버전 아를레키노와 샤아임(?)
"네가 생각해보려무나."
아니 니 의견을 말하라고!!!(?)
미크하나 오구리같은 쪽은 그 결과를 살아온거고 말이지 응
오구리로써는 가벼운 살인사건의 결과, 미크하는 반대파 숙청의 결과를
pl이 은근 꼴받음ㅋㅋㅋㅋ
나도 상대도 그걸 멋있다 생각하면 그게 명예 아닐까.
"그게 나니까" 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충분하고.
샤아 pc는 저스티스가 자신에게 폭력 저런식으로 행사하면
개쪼갤듯
오구리한테 직통이구만(?)
신경쓰지만 난 부외자인걸 하면서 내빼면 완벽하겠군
(쓰레기가)
시간 없었냐!? -> 없었음
오구리 이녀석... 탈룰라각이 예사롭지 않아...(?)
샤아는 신념이라던가 소신이 약한 사람에 대해서 무시하는 경향성이 크죠
자신만의 확고한 믿음과 신념이 있으니까,
자신과 정반대편에 선 사람임에도 존중하고 사랑했고
저매추좀
(?)
화법이 샤아가 팩트)라면 솦모는 긁?
이라서
(?)
샤아가 뭐라뭐라 말 하는데 반해
솦모는 ^그래 깡통^ 이래버리니까
기적의 화법
"샤아, 그대의 똑똑한 머리로는 알고도 말했을 것이다."
"그대의 혐오를 표출한 그 직설적인 말로 일이 해결되지 않음을."
"더 좋은 방식의 의견교류도 있었을 것이라는 것을."
하고 지적할 듯 ㅇㅇ.
그냥 기분 더럽게 말하면 꼴받아서 안듣겠고.
천천이 타이르는 방법도 있을텐데 안한건.
결국 감정문제고.
샤아 너도 감정적으로 행동했다.
라고 하면 어떻게 될거 같음?(?)
어느정도 WWE인게
네 목숨의 가치 샤아의 1/100
모두 잘자용
파워랑 아우라랑 살짝 찐친 무브니까
좀
장난삼아 니네 붙어다니네 게이야? 당했을때 기분이라고 해야 하나
딱히 샤아가 리엘을 고평가 하는 사람은 아니라서
우리 꽤 죽이지 않았어?
최소 블랙워터에서는 걸거 같았달까 믕
생귀 외에 그럼 고평가해서 제대로 들어주는 사람 있긴 함?(?)
진지하게 따지다가
롤랑이 확고하게 밀어붙이면, 음 될 수도 있을지도
샤아 진짜 개하남자된거아님?
막 혼자서 성직자한테 사랑에 빠지고
"큭… 내가 대등하게 말을 들어줄 상대는 그녀밖에 없는데…"
이렇게된거아님?
아니라고 말해줘
이 아니던가
일상이라
히스클리프조차 "야, 그건 너무 쓰레기짓 아니냐?" 하면 흠.... 하고 고민되는 느낌이구나(?)
의도적으로 이렇게 쓰는거라
말 부드럽고 친절하게 할꺼였으면, 여성 pc로 데려왔어야 했고
은연중에, 자신의 행동과 방향성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을 드러내면서 동시에, 어느정도 유아틱한 모습을 보여준다고 생각해서
말 그래도 샤아에게 있어서 모든걸 송두리째 뒤집는 충격적인 사건이 터지거나
아니면 pc 갈아야 함
전 상상이 안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금이라도 자중하고 덜 싸가지 없게 말하는 샤아 정도는 상상이 됌.
그 정도는 가능하리라고 나는 보고 있긴 함.
츤데레라는 걸로(?)
___
/ へ `ヽ
<¨`y―ァ / } ヽ
∧{¨)¨/ .: .: : :. \
, /^ .: .i : } .} v⌒\
/ {} { { { }-―}_.} ∨
, ' | .∨.{ .八/z==ミ ル ∨
/ | ( ∨¨¨^ .,' ∨
, ' .八 ヽ、_:≧ _ , ∧ }
/ / ゝ-->:..../≧ ..イ .人 .: :.
/ , ' __/ / '三ハ { ' \八 ∨
/ , ' 〈〉/ -ノ¨¨¨¨¨¨¨`ヽ
/ / 人 〈〉 / } 〈〉 〈〉 v ∨ "미크하,네가 이번 일에 갖고 있는 열정은 이해가 가지만,잠시 내 말을 들어줄 수 있겠니?"
/ /-_-\ / /} 〈〉 _人 ∨
./ /-_-_-_ ∨ -===-' 、 /-_-_-∧ "난 네가 그 열정을 올바르게 쏟을 수 있으면 해서 말하는 거란다.널 나쁘게 말할 의도는 없었어."
./ /-_-_-_, '/:::::::::::::::::::::::`ヽ/-_-_-_-_:∧ ∨
/ /-_-_ ∧∧:::::::::::::::::::::::::::::::::v-_-_-_-_-_ ∧ ∨
/-_-/ }::::::::::::::::::::::::::::::::::::::::v-_-_-_-_-_ ∧
/-_/( イ::::::::::::::::::::::::::::::::::::::::::}-_-_-_-_-_-:∧ ∨
/-_{、 ハ:::::::::::::::::::::::::::::::::::::::,.'ハ-_-_-_-_-_-:∧ ∨
./-_ノ 〉 .v \:::::::::::::::::::::::::::/ ∨-_-_-_-_-_∧
/-_-{__ノ 人 /^{¨¨¨¨¨¨/^{¨`ヽ ハ-_-_-_-_-_::∧ ∨
./-_-_ , ' イー:/:::::ト、 /:::::{ } /iii}-_-_-_-_-_-:∧ ∨
/-_-_- > ノ´¨ {:::::::{ ( {::::::::ト-- イiiiiii}-_-_-_-_-_-_:∧
./-_-_/ ィ ィ i :v::::ノ ) {::::, ' \iv-_-_-_-_-_-_-_∧ ∨
/-_-_ { } ハ 、レ' 人 ∨ `ヽ v-_-_-_-_-_-_-_-∧
'-_-_-_{ / :i `ヽ v ¨¨^ }-_-_-_-_-_-_-_-_:∧
/-_-_-_ { / v ゝ }-_-_-_-_-_-_-_-_-:∧ ∨
라고 말하는 ts 샤아(?)
인종차별 개그를 너무 봐서 그런가
그냥 수인로봇차별 대사가 줄줄 나온다
"난 네가 그저 동료들에게도 명예로운 전사로서 대우받기를 원할 뿐이란다"
"아니면, 난 너에게 있어서 너의 명예를 인정해줄 사람이 아닌거니?"
이럴듯 (?)
물론 미크하 pl이 아니라 확답은 못하지만-
"하아, 그래."
가 중요한 포인트인.
타협해서 지 기분 꼬운건 어떻게든 표출해야 하고.
"네 의사도 존중해주겠다만 내 말도 조금은 들어주길 바란다 미크하."
한숨 없이 이거 하나만 말할 수는 없었을거 같음.
(?)
흐으음
무리는 마시고
ㅋㅋㅋ
오전이라 시람도 없어보이고 오늘은 걍 쉬자 ㄹㅇㅋㅋ
당장 여기에만 5명있어!
머리깎아야지 그럼
그러니 아이딜 갬상을 요구하겠다(?
이번 아이딜, 저번의 아이때와는 달리 열정적으로 상황을 분석하고 계획과 방법을 제시함.
좀 뭐랄까. 다른사람처럼 보임 좋게 말하자면 공과사가 확실한 기계인인대 나쁘게 말하면 이중인격같은 기계인.
뭐가 진짜 아이딜인지 약간 괴리감이 있네요. 미크하나 야코네는 좀 한결같은대 아이딜은 아이같으면서도 어른같은느낌.
고마워요오오오
리엘은 딱히 다른 감상을 쓰긴 힘든대...
리엘은 뭐 영웅과 어울리는 성격이라던가는 그런건 제치더라도 눈에 띈건 넘어져서도 당당함을 잃지 않았다는거.
리엘도 용병단내에 분위기 메이커라 저스티스도 꽤 살아남.
뭐랄까 피곤하다는게 느껴짐. 당연히 PL이 아니라 PC가
뭔래 이런 유도리있는 짬중사형이 평시상황엔 좋은게 맞지만
1. 군사집단 기준 폐급이 다수임
2. 어지간한 군사집단은 겪지 않는 고난도 실전
3. 제일 윗대가리가 거의 방임중임
이라는 악재가 겹치고 겹쳐버려가지고
꽤 써줘서 쓸게 적긴 한데.
일단 내가 저번에 스타벅 이야기 한건 들었지?
글케 선원들 품어주는 중간관리자이지만.
또 다른 관점으로 보면 이미 제일 먼저.
에이헤브한테 꺾인 인물이거든.
그 행동들이 지쳐서 경비대에 나간 것도 있고.
이번의 과정만 하여도 그런 것이 있단 말이지.
당장 그 부단장직에 사퇴한 것도 에휴, 하고 본인이 더 이상 감당하기 힘들고 지치니까.
자신과는 맞지 않는다보단 열정이 다 했다는 잔재 부스러기가 투둘투둘 휘날리는 느낌도 들고.
사퇴한 이후로는 홀가분해졌달지 사람 자체가 더 가벼워지고 좀 더 막나가지는 느낌도 있음.
반발심이랄지.
반발보다는 좀 금연 금주하던 사람이 못 참고 결국 하게 되면.
때려 부우며 좀 억눌린걸 해소하고 해방된 느낌이기도 한데.
어차피 키퍼에게 롤랑 넘긴 시점에서 내가 할 일은 끝낸거고
야함(?)
완전히 탄건 아니라도 열정이라는 불꽃에 타닥타닥 하고 남은.
재더미가 좀 쌓였던 상태로 용병단에 온건데 그 용병단에서도 결국 그리 된거란 말이지.
그래서 좀 더 생각없이 방탕해진 감은 있지만.
그래도 완전히 사람 자체가 타버리고 하얗게 새버린 것도 아닌지라.
여전히 신경 쓰는 부분에는 신경 쓰고 그거에 중재하려는 관성은 남아 있다고 보지만.
그런 친절함도 남아있으면서도 단지 사람 자체가 꽤 지쳐서 피곤에 쩔여져 있다고 보고.
생각없이 좋게- 좋게- 만 갈려고 한다는 좀 더 세밀히 분석하고 해석해보면.
생각하고 싶지 않아서 좋게- 좋게- 갈려고 한다에 가깝지 싶음.
왜? 생각하고 고민하는 것도 힘들고 피곤하니까.
깊게 들어가고 간섭하고 뭔가 하려고 하고 생각하고 해결하고 그러한 과정들은 다 리소스를 쓰니까.
그 피곤한 일 없게끔 괴로운 일 없게끔 중간관리자가 묻고 대충 넘기려고 하는 기질도 내보인다 싶음.
단지 그게 일을 키운다는 것이 있긴 한데.
저번에 말했듯이 별거 아닌 일은 사실 대충 묻고 넘기는게 더 나을 때도 있고.
치세에는 오히려 하나하나 해소하는 것보다 저게 싸게 먹히는데.
단지 지금 같은 시국에는 그리 넘기면 샤아 말대로 더 쌓이고 문제가 생긴다는거고.
받은 것보다 훨씬 길게 쓰긴 했다만.
앞으로도 종종 호메떼 해주십쇼(?)
다음작에서라도(?)
보통 만화나 그런거보면 행동 빠릿빠릿 못하다는 사람들
고구마라 뭐라하는데 그런 사람들 열명중에 열명은
TRPG 같은거 시켜보면 그 빠릿빠릿한거 잘 못함
병약 장애단 미중년은 사라졌군
매뉴얼 없고 사실 당황할수밖에 없고
뭐 난 일부러 좀더 감정중시로 하니까 더 고구마일지도
예전에 놓아준 PC를 다시 잡아서 좋았던 기억이 없는것도 크고
행동이 능한 사람을 찾는게 더 드물긴하지
현실에 그런 빠릿빠릿한 사람 한명이라도 있으면
든든함
동방 때 포격 쏟아질 때 바다에 숨기보단 그냥 정면승부 보자 판단 내린 것과
싸펑 때 ㅌㅌ냐? 공격이냐? 가 아닌 제 3의 방법으로 일행이 적어서 저러는거면 그냥 일행 추가하면 되는거 아님? 했던거랑
이번에 어차피 외견만 안들키면 되는거고 아담 정도가 아니면 남정내 하나 추가 된걸로 신경 안쓸테니 갑옷 쟤한테 입혀라.
했던 것이 이씀....
(?)
약간 공무원 느낌이라
일단 캐릭터 바이올렛 시점이라는 건 확실히 하구
바이올렛에게 기계인은 흉물같은 건 절대 아니지만 그렇다고 100% 사람도 아니에요
여신이 사람을 만들었다면 기계인은 고대의 사람들이 만든 것
나쁜 것은 기계인을 만든 고대의 사람들이지 기계인이 아니다
또한 사람은 본디 불완전하기에, 그런 사람이 사람 스스로를 본따 만든 것이 더 나을 수가 없을 테니
기계인은 마음 어딘가가 부족하고, 특히 영혼이 없는 불쌍한 존재다
하지만 기계인이 행동하기에 따라서 (그리고 주변의 사람들이 하기에 따라서) 뭔가 기적같은 일이 일어날 수도 있겠지
이걸 베이스로 깔아놓고
어차피 약 빨고 방황하던거 다른 녀석들이 잡아온 시점에서
롤랑으로 뭔가 더 할 건 끝난거나 마찬가지긴 함 ㅋㅋ
솔직히 말하자면 크리 러시 아니었으면 롤랑 걍 죽는 엔딩이었을거고
특히 아리스에 기생하던 프로그렘?(기억이안남) 에 머릿구멍을 내줄때
(?)
(?
좀 결단 내리는 것이 느려서.
그건 좀 고쳐야 할려나 싶기도 해.
우유부단함이 남아.
이게 과연 좋은 방법인가? 는 머리속에서 시뮬을 꽤 거쳐야 의견을 내뱉을 수 있어서.
미검수 상태로 반박 받을걸 각오하고 내놓는 것도 중요하지 싶기도 한데.
과격한 행동은 한끗차이죠
(?)
결과론적인 부분도 있고 이런건
아이딜은 뭔가 '지식'이 많고 성격도 그냥 저냥 좋을때 좋고 화낼때 화내는 편.
가끔 아이같이 행동하는 것에 대해선 어른이나 노인이 체면 체통 격식 다 벗어던지고 사람들 시선 무시하고 홀가분하게 노는 느낌
쉽게 말해 애처럼 애들하고 놀고 싶어서 노는 것
그것이 자유의지일지, 아니면 베이비시터 용도로 입력된 명령의 수행일지는 몰?루는 것
처참한커뮤니케이션이
(?)
자기 판단기준 말 안하고는
이래야 한다. 이러는데,
아이딜의 위치를 고려하면, 이보다는 더 말을 했어야 했고
아무런 권한이 없는 상황에서, 명령조로 말하는건
거의 샤아나 할법한 행동 (?)
샤아가 진짜 대단해보이네
얼마나 애새끼인거지 (?)
용병단에 필요한건 역시 센세인거야
(?)
언제나 올바르고 당당하지요 다만
주변 상황을 본다 -> 내면에서 생각하고 -> 결과를 말한다
이긴 함
평시에도 어지간해서 먼저 말 안하기도 하죠.
물어보면 바로 말하긴 해도
(바이올렛도 리엘에게 동감할 때는 많지만 소심소심해서 그저 조용...)
도시 광장의 군중들에게 외치고 있는데도 마치 황야에서 홀로 외치는 듯한 예언자의 느낌
그러나
동조나 동의하는 반향이 없거나 적다고 해도
올바른 말이 그릇되지는 않기에
소중한 거에요
검은 침묵 2군 멤버진을 풀어준 이유는 무엇인가
일단 여기서 구출하기, 일수는 있는데
혼란을 만들기 위해서라면 약 없이는 나약하고 약을 준다면 이들을 또 파괴하는 짓이고
감옥의 민간인보다도 더욱 통제하기 힘든 이들인데 과연...?
그냥 저스티스가 말을 잘 못걸뿐
결국 탈출은 우리가 왔던 길을 거슬러 가야할텐데,
그럼 어짜피 그 사람들도 탈출조가 보게될테고, 그들의 가족들이 그냥 두고 떠날리 없다고 봐서
차라리 같이 데리고 가는 편이 더 나을꺼라고 본거죠
그냥 거기서 다 깨운다음에,
"롤랑 보네르 가족분 있으십니까?"
물어서 찾고, 딸래미만 빼냈어야 했고
희생은... 뭐 어쩔수없고
풀어주는 대상이 둘이거든요.
하나는, 실험동에 있는 검은침묵이랑
두번째는 우리가 가는길에 본 검은침묵
말 그래도, 혼란 유도하려고 풀자는게 맞고
후자는, 구출 목적 + 같이 피하는 피해자들 심리적인 부분 고려해서 풀자고 한것
할거면 다 같이 구하는게 도리에 맞고.
그들을 단순 고기 방패로 쓰는 것은 도리에 맞지 않고.
그들 또한 자신의 소중한 이를 위해 이곳에 왔으니.
그들 스스로도 일어서서 우리와 함께 적들과 싸워야 한다도 맞는 감성일듯.
(?)
그 안쪽 구획에 가기전에, 검은침묵들을 보고 지나간거니까
죽이라고하면 죽이고
그쪽은 뭐, 어떻게 설득해서 데리고 온다는게 거의 불가능한 상황이니, 포기하더라도
지나가면서 보게될 쪽은, 그냥 두고가자고 하면, 통제 안될 가능성이 있으니
나 어땠어? 에 대해서는.
괜찮았던거 맞나.
탈출 과정에서 백프로 소란이 일테고, 그럼 남은 병력이 저지하려고 할텐데
탈출 조가 직접 경비병력과 맞서 싸우면 같이 피하는 민간인들이 크게 다칠테니까
혼란을 일으켜서 신속한 대응을 불가능하게 하고, 그 틈에 탈출하는 쪽은 탈출시키고, 시간 충분히 벌리면 공격쪽도 빠르게 탈출하는 것
공격팀은 지휘계통을 마비시키거나, 또는 지휘계통이 살아있어도 탈출에 대응하지 못하게 하는게 우선이고
탈출은 어떻게든 최대한 빠르게 역으로 거슬러가서, 탈출하는게 우선이 되는 거죠
그리고 그 지휘계통을 마비시키기 위해서, 아이딜이 실험동에 있는 남은 검은침묵도 싹다 풀어버리자 그런거고
안 죽이겠지? 안심입니다(?)
나시르는 단독행동한 시점에서, 이미 살리겠다는 생각은 버렸죠
약에 푹 절여진 검침들도 챙기고 빠르고 탈주하는 거일테니까
그럼, 자기가 다 감수하고 자기 할것 하겠다는 생각이라고 샤아는 보고
그럼, 그걸 존중 하는게 맞다고 샤아는 보고
오히려 그냥 나시르를 잡아가서 튄다면 우리 용병들 입장에서 손쓰기가 어려운 것
그런 면에서 잡아갈 듯함(?)
나시르가 자기 사정을 말하고
도와달라고 했으면.
그걸 개인사정이라고 일축한 이와 받아주자는 이들로 나뉘었으려나 싶은데.
그 결과, 결과적으로 인질로 잡히면 개인사정이라 일축한 이도 도을 명분이 생기고.
근데 그러지 않았어서 애매한 것이긴 해.
(?)
주변에서 모르는게 크지 않을까요
롤랑이야, 직관적이고 이해하기 쉽고 상황이
결국 그 이면에는, 나시르가 자신의 개인적인 사정을 말하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기도 할테고요
(?)
잘 풀릴지도 모르고 리스크가 높은 검침 데리고 나간다라는 부분에서 조차,
우리가 데리고 나갈 수밖에 없다는 의견으로 의견이 모아지니까요
(?)
아직 확실한거 단 하나도 없는 상황에서
미리 말을 하기엔 무리가 있었겠지만서도
굳이 확실한거 하나도 없는 상황에서 말해서 일 키우기 보단,
일단 먼저가서 "확인"만 해보고, 아니라면 아닌데로, 맞으면 맞는대로 해보자 같은 느낌이었을텐데
이렇게 되버린거죠
그 사람을 쫓아가겠다, 라는 말은 했지만
그 사람이 대체 너에게 뭔데? 라고 물어봐주는 츳코믹적 리액션을... 할 사람이 없었던...
다만 어제 말한대로 개별행동으로 ~~했다 라던가는 좀 지양해주세요. 저도 알면서도 생각한 인물상으로는 그렇게 가는게 정배이기도 해서 그런거니까요.
좀 아파요.
pl이라도 나시르처럼 했을거 같음
이카람 사람이 도대체 몇명이야 ㅋㅋㅋㅋㅋ
내가 아는 그 사람이라는 보장도 없고, 근데 여기에 있으면 어쨌든 기회는 없을 가능성이 높은데,
잠깐 먼저 행동해서 확인만 하고, 돌아가서 다시 본대와 합류하면 괜찮지 않을까 정도의 생각정도는 할 수 있고 저라도 그랬을거 같은데
그렇게 된거니까. 어느의미에선 결과적이라고 볼 수도 있는 부분인거고
솔직히 맞다는 보장도 높지는 않은 상황에서
괜한 문제 하나더 만들고 싶진 않았을테고
연재하다가 슬쩍 왔는데 정주행하다가 좀 쓰려서...
버거 시켜야징..
인상깊었다는 의미일테니까...
란뜻이구나.
(?)
네가 몸을 일으키는건 해줄수 있지만
문제에 펀치를 날리는건 네 팔이 해야만해
이제 각자 알아서 할테니 안심해야지(?)
찬바람속에서 서서 싸워 YOU can do it
혼자? 단독활동?
그래서 그쪽을 몰래 잡입해서 확인하려고 했고, 확인해보니 거기가 검침만들어서 혼란 일으키던곳
거기서 검은침묵의 장비인 가면, 정장 등등을 입고 있는 또다른 약에 취한 피해자를 확인했고, 또한 그 피해자들을 다루기 위한 가족들도 확인함
그 상황에서, 누가 롤랑 딸인지도 모르기도 하고, 누군가 한명만 데려간다는 것도 어불 성설이니
피해자 전부와 약에 취한 그들의 가족도 함께 구하고자 의견이 모아짐
구출조는 피해자가 있는 수용동으로, 공격조는 지휘부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그리고 혼란을 일으킬 수 있을 걸로 보이는 실험동으로 향했음
나시르는 실험동에 자신이 아는 그 이카람 사람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같이 그쪽으로 갔고
먼저 누군가가 나를 사랑한다고 따뜻하게 말해주면 그 온기를 기억해서 찬 바람을 견딜 힘이 생기는 거에요
그래서 바이올렛은 따뜻하게 잘 버티는 중(?)
공격조가 혼란을 만드는 과정에서,
간부로 보이는 적과 함께, 이카람의 그 남자와, 그 남자 손에 나시르가 질질 끌리면서 나타났고
거기서 끝남
깔끔하구만
그걸 두고 잡담판에서 이것저것 얘기하고 있던 중이었고요
우리의 트럭 기사님 옆에 이카람 전사장을 묘하게 잘 아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가 우리 일행을 눈치챈듯하면서도 오히려 잘 숨어갈 수 있게 조언까지 혼잣말하듯 남겨주었기에
덕분에 기지에 잘 파고든 일행이 마약 치료제 관련 연구원을 생포했을대
그에게 이카람 사람 여기 있냐고 물어볼때 누가 있다고 답을 들어서
나시르 자신은 그를 확인해봐야겠다고 말하고 갔다가 그만
그 상황에서 그 이카람 사람 + 나시르, 실험 지휘한 간부중 1명, 풀려난 검은침묵
이렇게 우리랑 대치 중인 상황이긴 해요
당마가 이런거 신경쓸것 같진 않으니까 상관없을듯 (?)
솔직히
나시르가 자기 사정 설명할만큼 우리 용병단이 믿음직스러웠냐하기에는 조오금(?)
딱히 전남친 같은건 아니지만 말이야 ㅋㅋ
나시르가 너무한게 전사장 그렇게 쓰레기 설정 써놓고
맨날 배신당해 등 찔려 죽은 전사장 언급하면
그 전사장 = 이 전사장 이라고 생각한다는거임 ㅋㅋ
불신이야말로 우리 용병단 결속의 상징(?)
(?)
랄까 나 이번 어장이든 전 어장이든 갠스 받은 적이 없었던거 같
ㅋㅋㅋ
이래서 치유 펌블 내는거야(?)
내일 저녁쯤이지 않을까 싶네
오늘 저녁은 뭐 할 거 있어서 짬 난다 쳐도 역극할 정돈 아니고
대놓고 서로에 대해서 관심이 적다고 해야하나
묘하게 친한것 같으면서 구심점이 없지 않나...(?)
살인도(?)
(웅이짤)
(?)
솔까 말해서 싸펑 때보다 더 서로간의 접전 옅긴 한듯
이번엔 용병들 하라니까 그냥 독고다이 이기주의자들만 한가득 채워놓았더랬지
저녁에 같이 밥먹고, 술먹고 노래방 가서 노래부르면
갑자기 확 친해지는데
역극은 그런거 없고
{ } } /^|
{ / /Λ/ |L \..,.. -ニ  ̄ ̄ ニ=- _
. V / ) |'⌒) __/ _ -‐…‐- _ ニ-._
∨ /Λ ノ/( __,,. 丶` ´ \
∨ \- _ ) -¬二 ̄ ̄二¬‐ _>‐- ミ j〉_
{__ノ \ =- _ / /こミ\}{リノ〉
} 八 /\_ニ=‐- _ __ - ア/ /´´  ̄`ヽいイ「
} / )(__ ノ-= ___二=-= ア / /( 二}ノj|
/⌒) )\ ⌒)マニ二ー=ニ三ア / /__  ̄ _,.}ノ八 j{___ノ
| / / )/ノ マニ厂\_「 ノ /^\_〕 /⌒八{ __ ノ{'⌒
. 八 ( //( マ{ { V{ ィ^く苡テヘ{_ 伝ア,イ ノ\ /´ ( __ ノ ____ノ
. \ \( ( \( ゚八 (〈 ノ´ {「 八(_ )Y /{ /⌒ {⌒
. \ \ \ ノ人マ^ヽ ) / ∨/⌒ _} / 人 ____ノ
\ \_)(_ノ }ノ 圦 丶 __^ー´/ ( ̄ ̄{ { ( / / rr―少
. _ ノ\( ┌‐- .,ヽ、 イ厶二=-‐か _,ノ 人 \ ( ノノ⌒
. ⌒\ ー―‐} ̄~^''~ミx、 ⌒`/ ( ̄ ̄{ ̄{( \ ) / ̄{{____ノ
_}\ \ r亠- _ ´hぅーrく(__ ノ 人\ )/ __ ノ ノ'⌒
. \  ̄ ̄「ニ=- __{ r‐‐‐-ミk、 }{ア厂\________ ..............二ニ=--‐
<_\___ノ辷______{7 厂 ̄}]ニニ- __.}{,〈Λ∨ ___,>へ
,.ィi(,ィi{二ア⌒ー―‐少ー=ニ__ニ=-=ニ- _〉 | |〈Υ〉::::\
. ,.ィi(ニ,ィi{二ア´ニニニニニニニ\;/´{:..\ : \: :´'㍉ | |〈人〉::::::::::\_
ィi(ニニィi{二ア´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 : \ : : ∨/::::::::::::::::〈Υ〉|ニ\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圦 : : : : : : : : : : } : : :}{::〈Υ〉:::::〈人〉|ニニニ
/´ ̄ 〉「 ト `㍉ニニニニニニア: : :\ : : : : |: : : : : :}{::〈人〉::::::::::::::/ニニニ
>>405 와타시 다음 작에선 노인네로 한번 최대한 노력해볼까 고민하긴 하고 이씀(?)
어른으로서...!(?)
학생들 채우라니 리바이들을 채워놓지를 않나
롤랑 하는거 보니
'어른으로서'가 매려워짐(?)
근데 잘 할 수 있을까 없을까가
위통이 압박감이 성공해야 한다 성공해야 한다 같은게
부담이 되긴 함...(?)
취향 아니면 깡통 왜 만들었냐고 ㅋㅋㅋ
그러한 면이 크겠죠.
현장의 분위기는 느끼기 힘들고, 서로간에 대화할 시간은 부족하다보니
서로간에 rp 자주한거 아니면, 관계를 깊게 가지기 힘들고
유대감이라던가, 서로에 대한 관심이라던가 충분히 생겨야 하는데,
역극의 특수성때문에 그런 관계가 쉽게 이뤄지긴 힘들고,
>>422 헉...
롤랑 보면 얼마나 무책임하냐
성공할 필요 없음 ㄹㅇㅋㅋ
사실 화면 밖에서.
몇몇 PC면 이런 류의 대화는 한번쯤은 했겠지 싶은.
유대감이나 관계 정도는 난 있다고 생각은 해.
anchor>1597058549>425
근데 성격이 내가 좀 그런게 있어서(?)
크아아악
그래도 힘내야지... 뜌땨...
근데 좀 하다가.
그런 부담감에 질식하는 RP도 재밌지 않을까.
누군가는 거기에 힘힘해주지 않을까?
(?)
>>430 이미지 어케 쌓는지 팁 좀(?)
덤으로 알루도 이제 용도폐기 바로 하는거 보면 무책임 그 자체지 (?)
일종에 담화에 대한 참여를 생각해보면
담화에 참여하는 사람이 적으면 적을 수록, 대세를 만들기 위해 포섭해야하는 사람 숫자가 적어진다는 거구나 (?)
참여율 좋은 사람한테 미리 뇌물 던져두라는거지?
(?)
어차피 연휴니까 참가자들 없을거잖여 (?)
없는 사람은 연휴 내내 없겠지~
>>441 부러워(?)
다음에는 나도나도 지지 좀(?)
아 이런 포지션의 어른이 필요하겠구나 싶은 걸 파악하고
그거 기반으로 만들면 좀 편함
(?)
>>449 오히려 빨리 만들고 선점해두는게 편하지 않나.
안겹치려 할거 아냐(?)
저 크아악 중년의 말은 한번 거를 필요가 있는데
그렇게 많지 않은 이유는 너도 알고 나도 알고 우리가 알기 때문이다.
희소성만 노리면 오히려 망하기 쉬움
참치가 하고 싶은 것을 하는거야
중년 어른 해도
완폐아 되는 건 한 순간임... 흑흑
>>454 파딱이...! 조장이 하고 시퍼요옷...!
믿고 투표해주십쇼...! 지지해주십쇼...!
(?)
책임 없는 쾌락이든 책임 있는 쾌락이든.
관종적인...! 쾌락을 누리고 싶소...!
노력한 만큼의 성과를..!(?)
알루 유기됨?
리엘이 다음에 남녀 어느쪽을 고르는지 보고
이성 캐릭터로 안아달라고 기대버려야겠어
(?)
기왕 유기하는김에 역극도 유기하고 새 역극으로 갈아타자 (?)
연휴도 겹쳐서 참가 못 한 참가자들은 또 감 잃을 것 같고
anchor>1597058549>462
>>408의 할배라서(?)
아 물론 지금 여기 참가자들이
딸내미를 제대로 꺼내오셔야지
롤랑 재활이 성공하겠지?
롤랑 복귀는 어디까지나 헛소리고
낙원몰락때도 얼마나 유기했는지
주인도 유기해, 방패도 유기해, 자기 자신마저 유기하질 않나 (음해)
너 지우구나
>>475 아직 이름마저 유기 하진 않았어.
아직까지 유기는 유기(싸펑)뿐이니까(?)
진지하게 전에 놓았던 캐릭터를 다시 잡아서 좋았던 적이 없단 경험은 뼈저리게 느끼고 있으므로
본편에선 당연히 알루한다고 이사람들아
일정 때문에 좀 놨으니 새로 파오는줄 알았네 ㅋㅋ
다음에는 이름도 유기라고 지으렴.
이제 모든 것을 유기할 차례야.
(?)
몇번 하면 감 잡힐 것 같기도 하고?
최후엔 자기 자신마저 유기하는 것.
진지하게 말하자면
AA가 할아버지이거나 아예 야루오이거나 뭐든
'외모'는 그렇게 캐릭터로의 매력에 그렇게 큰 영향이 있나... 싶은 것이라
하다보면 아... 하면서 이끌리게 되는 것이에요
그러고보니 다음 작에선 연애나 리비도 안한다고 했었던게 그제인데 큿(?)
어느정도 근데 나이가 있어야.
파딱할 틀이 잡기 좋긴 하더라.
말의 무게감이랄지.
연애적으로도 솔직히 이쁜게 좋다도 크고(?)
머 이건 사람마다 다른거니.
난 AA 영향 크게 느끼기도 하고(?)
공띵해 공띵 (??)
그 기적을 다시금 내게...
엔더 시리즈 감상좀(?)
음 성배전쟁하기 좋은 장소네요 (농담)
한 사람만을 위해서 미래도 명예도 다 때려치고 그 사람만을 위해 고행길을 함께한 자.
갈려나간 부대장에게 내가 얼마나 할 수 있는게 있는지는 몰라도, 네가 말한것을 최대한 이행해주마. 짐을 같이 들자 하면서 솔선수범했던 자.
흐에에
벤치마킹이랬지만 결국 하나도 안 닿아져서 별개로 취급중인 나시르시르.
아마 맞을듯 왠만한 역극에 다 참가했었고
\ _ - / / } )_
\- V/ /_ - ´  ̄ニ=- _
_- - … ./-─ ニ ミ  ̄ - _
<⌒ , 、 ⌒> _-
/ ,. ´ ヽ `` 、、 -_
、` / / i \ 、 \ _-
. / / / :| /∧: /, .V/ -_
/ / ' |:. .:/∧ .:/, :.ヽ _-
,' / |:. |. /∧ /, ヤヘ, -_
∥ ./ .|:. |. /∧ ./,. :.ヤノ, _-
. ノ ' |:. | 斗-‐-ミ.:∧:. .:/,...::.ヤヽ -_
_ < :{ ,斗-─{:. |: | :} /, :} },. _-
. ゝ-=彡 .::| | . |l :|: | .| :l :} } ,’. -_
| | lV/, 八 :| / 八 :| :| ∥ _-
| |ゝ | V/{ \_ 八,’._,、-‐- ミ, |.:∥ -_
. 八:. l. ヽ_,、-‐=-.、 └ "~~" ┘ }ノ. _-
. \ | :.└ ''⌒~`’ | |' _ -
\.| .沁 ' | |-  ̄
| ` 「 , , ,:| |
| | | .|、 ` ィ{ :l |
| | | .|}h。 ィi{ l |
| | | .|____.≧ < .|、 | |
. ,| | 〈 ──┐=-,, -=ニ ̄{::.. | |
∥ } 〈 ニニヾ} /∨ マ ニ- l|/ /
_ -= ̄} .Ⅵ .. ∪ム'::::::::::: 〉 ノ / / ̄ニ=- _
. {:::| ̄ ̄/ ,{ Ⅵ :. ∥ャ::::::/-=ニ⌒ ./ / .|:::}
그거 맞을거야 알루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八: | ――.ノ/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厂 ̄/./. . . . ./. . . . .|. . . . . . .\. . . .\... ’,
厂 ̄. . ../. . . . ./. . . .|..:.|. . . . . . . . .|. . . . . .. .. ’,
. 厂¨.//..:/. . . . . l . . . ..|.:.:|. . . . . . . . .|. . . . . . l. .| :.
〔 ̄./___/. |. . . . .|..:. . ..:|.:.:|. . . . . . . . .|. . . __. ..|. .|| |
l /. |. . . /. .:.|. . . . .|. . .|. .|、、、,,__ . . . . ..:|-|-| . . .|. .|レ
〈_/:|. . /..:/|. . . . .|. . .|. .|. .\|∟|__|_:|_:|―.┘Ll
./ . |\ ̄. ..:|. l. . . |. .|.|.:┘''^~ ___ ,,ィ|
\叭. .\.. 八.|..:. .:|:┘廴 _-┐ └冖冖| :|
〈_∧. . . .厂|\ . | `¨¨¨´ ' ゙/゙/ .|
| ∧. . .| 〈 |. . .|. .| ゙/゙/゙/ __ } |
\∧.:..:\:|. . .|. .| ┌ l .. . ヽ| 八
 ̄\..:..:|. . .|. .| | | . . . . ノ .イ. . ',
.  ̄|. . .|. .|.. ../ | ― l . \. .',
/:|. . .|. .| |/ /へ 〕Iッ。,,___/ |. . . ..\',
. /./|. . .|. .┌|  ̄ ̄\┤―┐__|. . . . . ..\
.: |. . .|. .|:| |  ̄り |;/へ| \. . . . . . .\
{{ :|. . .|. .|:| | |¨´ |゚\ |\ \. . .\. . ',
.八.:.|. . .|. .|V|―― .ノ.ヘ 厂 ̄:| ____. ..). . }
/: \ . ..:..|.::| |-=ニ⌒「 ̄][ /, ./. .|
√-| \..:.|./ ̄ ̄\ L┌[ /,.|. ノ
|-_-| )< :| \| /, V/
/∧-_V/ /∧ :| :)| /, .V/
/∧_:/ :/∧ :| (__) /, V/
왜 그런 반응을 보이시는지?
-‐-
//^ヽ ヽ
、 -‐ ─‐- ( { } }
X、/ _、-‐-ミ⌒ノ /
/ /  ̄~"''
/ / / `\ `、
. ′ ./ / / ヽ `、
.{ (/ ′ / / / :.
( ′ ' { | : \
\〔{_ l { l`丶、_ | _ l⌒
({ l :{-=二_└- _T「 }
. v´| :{└冖 丶 _,,二=_vノ ,
{! :: , ‐- ⌒ヾ( イノ
r 丶 {_ ノ } {
} l {-_ .ノ
rヘ<^>〉 {\ ̄¬T冖_ } }
ノ ヽ_)/∧:.〔丶 c┘いc、\ / ノ ノ
. {` i┘'/ ∧‘, {∧ └ヽ ( '
ADHD를 고치기 전까진 쭉 개그캐 원툴이라 고민할수도 있음(?)
그러면 야루오나 좀 깔짝여야겠다
림강
수고고고 벚꽃꽃.
그래서 아조씨 열심히 노력해서 레벨 400 되면 거유댐?(?)
그런건 AA사정상 있을수가 엄서 (?)
저런.
근데 유메 거유 달아놓은 합성 AA 본거 같은데(가물가물)
――――――-ミ
―――  ̄ ̄ ̄\ \
/: : :./ \__ ) ニニ⊃
.⊂ニ/.: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Λ: : : : : : : : : : :`、
/: : : : : |: : |: : : : :|: : : | 斗‐―‐:|.: : : : : : : :. :. : :`、
′: : : : :|: : |: : : : :|: : : |.: :|:.:/ _|_.: : : :. :.|.: : :.\
; :/: : : : :.|: : |/⌒:|: : /: ィ|/て灯|Y: : : : : : :|: : : : : :\
|/: :.: :. :. :./| \ :|: /: / ヒ/;;ツ|:. :.:/: : : : | : : : : : : : \
/: : :|: : : : : : :|r'て灯// |/|/: : : : : |: : \: :| ̄ ̄
/ /:.|: : : ∨/〈 ヒン ' v┐ /: : : : : : |: : : : :>
/: : : |: : : : ∨ハ , | .厶: : :/∨\|:⌒:i
 ̄ ̄/: |:|: : : :. :.八___\ ノ |/: : : | : :| : : : :|
⌒|八:.|\ : :__/  ̄ イ: : : : : | : :| : : : :│
\ : :\:_: :ム> < i \.、: :| : :| : : : :│
T ̄/ニノ ,゙ _叭 ̄ _{/r 、 寸L∨-ミ : : i
///ニ/-//{: :} ``丶 ´/ ノ: )丶寸L\ `丶
/ //ニ/-/´ \:ー― >-く: /_、-‐-寸L _/ ',
, //ニ/-/-‐…‐-  ̄‘, : : : | '´.......,,_``¬L/ ,
/ /〈ニ/-/ ` Y⌒:{´ ``~{ ′
__ノ //___/-/ |: : : :, -──-\ ,
}- , -─-ミ/¨7 :| : : : ゚, ゚, `、 /_\
/ /:i:、i:‐-ミ}. ,′ |: : : : :゚, ゚, ,∨ニ_\
/ /i:丶_``ヽ} ,′ | : : : : ‘, ``~ __/ ∨/ニニ〉
_、-─ /i:i:i:_、-‐┘ ′ |: : : : : :‘, ヤ.ニ/
/ 丶 / {i:i:/-/、 │ |: : : : : : :[ |_/¨,
′ { ,V__/. .} 叭. . . . . .|: : : : : : :[. . . . .た[ ‘,
| / ___ア . . }',}沁,. . . . . . . . . .|: : : : : : 〔 . . . . . . . イ/ l: :‘,
| / ___ア.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_、<⌒ l: : ‘,
人{/{_____,ア-‐=''^ ノ : : : : ´^''=‐-------‐ ー ¬-┘```````}ニニ/ | : :‘,
√} ̄</ /-=ニニニ=- : : : : : : :└ー┘ー'′―――…¬冖└ ┘ニ/ :| : : :‘,
차라리 히요리 유메설을 밀겠다
(?)
저런(?)
최소한의 도트조절도 안하면 꼬운.
(?)
그니까 열심히 정렬해.
(?)
(?)
ㅋㅋㅋ
어서 낄낄 웃는 어장주를
합성으로 찌르는거시야(?)
(?)
이번 앵커물은 좀 모티브로 했던 소설 같은거 이써?
걍 다른 AA물이나 소설들 보고 생각한 정도에 지나지 않음
명확하게 모티브를 땄다고 할 만한건 없징
잠깐 잡소리 좀 하자면
신체부위 시스템 넣어서 그걸로 판정과 HP를 대신하는
네크로니카식 시스템 생각해보긴 했는데
참가자들에게 시키기엔 그마저도 복잡한듯해서 걍 안 하기로 ㅋㅋ
너무 많고 복잡스럽긴 혀.
하나 하사에 개인적으로 개별적으로 따로 분류는 아무래도.
매 연재마다 체력 재생도 그렇고 번거룹지
나름 판정이 꽤 직관적이긴 한데
그러한 파츠가 있다는거 자체가 번거롭긴 하더라고
아마 키퍼가 임의로 시간 지났으니 자동회복이요~ 하는건 일절 없어질 레벨로 말이지
네크로니카식이면 펌블 하나 잘못 터지면 막 팔다리 날아가고 난리일텐데
동방풍에 어울리겠다고 생각은 했지만 말이지
TR 처럼 시간을 확실하게 정해서 참여가 무조건 되는 것도 아니니까
음 수수께끼의 호라이라던가 말이지
그리고 네크로니카식이라는게 진행 자체를 네크로니카 룰로 한다는게 아니라
딱 판정법하고 파츠부분만 체리피킹한단거였다만
애초에 시간대 불규칙한건 당연히 전제로 깔아둬야하고
연재 2번 건너 띄고 와서 그래서 내 몸 어떻게 됨 하면 복잡하니까 말이지
난 것보다 함선 룰이 어찌뎔지 궁금혀
어쩔 수 없이 어드벤처 페이즈랑 함선 페이즈랑 나눠야겠지
사람을 나눈다는건 아니고, 걍 순서를 정하는 느낌으로
연구 페이즈도 있을려나- 싶긴 한데.
있다면 어떤 식의 구현일려나 싶기도 하고.
심화연구는 없이 함선 연구만 있을 것인지 둘 다 있을 것인지.
둘 다 있다면 각각 개별적인가? 도 따져 봐야할테고
뭐 처음엔 아무것도 없다가 차차 개방되는 느낌으로 하게 될 듯 ?
차차라고 하번 연구실조차 없나?
함선-
레이더나 주포나 휴식실이나 방어막이나
이것저것 달고는 싶고(?)
원래 좀 없어야 채우는 맛이 있잖여 (?)
아무리 그래도 글치.
아무것도 없는 함선을 주고 내보내는건
너무하는거 아니냐고~~~
개척지 찾아라고 시킬거면 뭐라도 있는거 주라고~~~
비무장 경량함선만 땡이고
실적 챙기고 그러면 중대형 함선으로 티어업이구나(?)
약간 그런 느낌으로 할까.
낙원몰락처럼 지구가 터졌어요! 느낌은 아닌데
범지구적 환상들이에 의해 실업난 주택난등이 벌어져서
부랴부랴 등 떠밀려서 우주개척을 하는지라
환상들이한 사람들은 뭐 제대로 된 일자리 구하기가 힘들어서 입사한 것이
깡통 같은 함선을 굴리는 회사에 입사한거지 (?)
(?)
낙원몰락은 뭐 어디 동방같긴 했냐고 ㅋㅋㅋ
낙원일상에도 그런거 있을거야
앨리스 마가트로이드 300명으로 구성된 마가트로이드 재단 기업체라던가 (?)
호라이도 300명!(?)
형은 또 연재 참여 안해도 분량 복사를 해
(앨리스랑 호라이 둘 다 PC로 썼던 사람)
심화 넣을거임? 넣는다면 이번에야말로 아이딜 3트를(ry
소신발언.
동방이형향이 키퍼 동방풍보다 더 동방에 가까움.
(?)
ㅋㅋㅋ
(?)
무대가 환상향보다 좀 클 뿐이지
이형향하고 구조적으로 비슷하다고 생각하는데 (?)
함선 자체는 솔직히 당장 뭔가 해야겠다 뽕 있는건 아닌데.
그냥 기지 건설하고 남들과 으쌰으쌰 협업한다는 느낌 자체가 좋고 마음에 듬
이형향 정도의 생존율을 가졌지만.
이형향은 환상향에서 일어나는거니까.
첨가물 함유량이 더 떨어지는게 당연한 것이?(?)
구조적으로 생존을 다투는 전개가 되고
평행차원의 인물이 등장한다는 점에서
구조적으로 이형향과 비슷하잖여 (?)
여튼 머.
평소와 다른건 이동식주택(?)이랄지.
함선이니까.
그 함선 가지고 어떤 컨텐츠와 시스템 뽑아낼지가 제일 궁금하긴 해.
명성이나 그런건 좀 의미 없으려나 싶고.
걍 낙원몰락때처럼 너희들끼리 요리대회한다던가 그러지 않을까 (?)
뭐 토너먼트라던가 낙원몰락땐 이것저것 과감하게 많이 했었지
내전(WWE)는 재밌지.
내전(팀킬) 말고!
뭐 시스템을 얼마나 간소화하냐에 따라 심화 여부가 달라지겠지 ㅋㅋ
별개로 또 만든다면 나는 파일럿 PC 구해다가 롸봣에 타라 신지 하고 싶어.
나만의 NPC 작고 소듕한 내꺼... 같은 것도 땡기는데.
키퍼가 쉽게 안줄거 같아.
텅텅이 돌려줘 키퍼.
맛보기 좀 보여주니까 미련이 생겼나봐 (?)
환상의 포켓몬을 보고 뇌가 구워진 포켓몬 박사들 같달까...
(?)
총통쨩 하겠음
>>597 실제로 혀 끝이라도 댄만큼 성공한거 와타시 뿐이긴 하자너.
암튼 나만의 작고 소중한 NPC는 뭐 해야 얻어짐?(?)
로시난테쟝.
다음작에서 멋진 로시난테가 되어줘.
(?)
_ ゝ、_ _,,.. -‐ ''"´ ̄ ̄`''ーく )
x<ハ. |//,| ,. '"´ ̄ / / ,;:" ヽ V´
. ∨//,| l//,| /.:'゙ / / 〃 , ', , __
∨/ | |//| 〃/ / 〃/〃 / i :i', ', i ,.、 //
∨/| |/| .′{ { { jハ{ :N、 .′| i :|i', , i| /_厶-‐'´/_っ
∨」 !/」 '、ハ Vjk=ミ 八` { 八 ,.Lⅱi i :リ /´ /´
. 「」 「」 /\\ト{ ヽ ヽミ ゙^ーヘ少ク| i:l| i /{/{ /
/ /⌒iミ ., ” ッ≠弌㍉ ノリ |/ 厶 '"⌒"ヽ
/ 人い}"'' `" , { :り: ハ彡イ | /! 〈
, ' //`圦 `''ー'゙ ,厶彳 i!゙ .! ',
///x:≠ミ ヽ、 ⌒ヽ u"''∠rリ / i|_/ /ヽ j
_,. ´/// hィ\ _,. イーr-イ !|゙v‐ァ゙!-‐' r'^’
,. '" ,. '´/ x{ーァ V!゙´ヽ`¨´厶{ { :i :| | :!| j/ ,ノ :|
/ / / /,ハ〃⌒ヽ ゙| ,∠!r'´/⌒^寸⌒k:l ∨ ./ ,!
. / / , , / :}、 ', l┘└v' 厶=‐'゙⌒ヽ/ {,.┐ /{
/ , " / / / ,ハ _,. '-‐}コ..こ,_'^ヽ_/r‐- ''"⌒Y .}/ ′',
/ 〃 / / ′ xj { >'"´_,. -‐ ̄¨7′ ', l { ',
! 八 / / {/ /! ハ/ ゙''"´ └ァ , ‐i ハ ノ
ヽ:、 /^' / / / .// {: {__,,.. -ァ f ^¨了iニ〈 _,厶ィ^ニ´=-rr一く
}ハ .′ .′.′ / / { `¨¨´ 《/{ V / 爪 `7"´〃 八 ∨八 \
じ{ { { { { |‐=彡 / j `ー‐'. イ i ∨ ,′ ′ \ }\ `丶、 丶、
. / />ミ辷_‐- 、ヽi /) } ニ´! i¦ { { { ∨ j> 、ヽ `ヽ
/ ./ 〃 )) `ヽ >'^>''"´ ,∠ニ=く 「 |¦人 \ ヽ ノ 〃 ) ノ ノ
AA도 꽤 많다 레티아 아돌프 짱
(?)
로봇 곱창낼때마다 빼애액 하면 됢??
무야호 회귀하겠다는 표명인가 알루는 ㅋㅋ
_rく⌒ヽ >''^゚~ ̄~゚^''< f⌒ヽ'"~~"''
⌒>ニニ≫''` 、丶` `丶 ´''くニ-_ V/
. / だI/ / / ', \ \ニ-_ V/
/ { ア 。゚ ./! |', , ゚マ l ヤ
′ / / | | ′ ', Ⅵ
′ .゙ : .:′| | ', , ヤ
〕 : { / ー ‐' \ ', ! :
〕 { l ,xぅミix、И / ,xぅミx` .} | :
. 〕 { |: i{ r_人:ト} / ィf人_l }! : : :
. 〕 /, ゚,八 乂Yソ , 乂Yソ ノ / / :
. 〕 丶 ⊂⊃ r ―v┐ ⊂⊃// !
〕 ^''=--- V´ ソ /,x‐'! V/
〕 .r‐v ┐ }h。 ー ィ ! V/
〕 ( \/ )_ ー- ≧=- -=≦,,__ニニ7 ! 、
7 (_/\_)- _ ´^'ー┐ { √ニニ/  ̄ ¨ -=ニ __ \
/ ,x:/ ̄´^''く、ニニ- _ {`、 `、 L二/ : :\ ', }  ̄~¨^''<
. / /: / "~~^''x〉\ニニ- _ `、 7/ : : : : : > / ヾ''<
/  ̄ ′ ニニ ヽ}- _`'<ニニ- _ `、}/∧: : : / : / ´''<
、丶 ./{ __ },ハ: 、`ヽ ´''<ニニ-〔 〕 Ⅳ/ / }
丶` ./.∧ く.ノ 寸, \ , ', ´''<_/T |‘, ′ /. }
./ /∧ ノ` 、 }ハ ', ', /: :|ヘ.| ‘, | 、 _、 ''`__ノ }
.′ {{ . , だl ゚ | / : : |: :{ ‘, | >''^~ ̄ ,゙
{ ‘,: :′ ,こi:} }| :{ : : : {: :{', V、丶` イ
//, ゚i,‘、 /ニ7 / 乂___:ゝ' 1 ヤ ∨ - _ / |
/ ∧ 丶 _>‐二/ / | | ヤ V/ニニ)h、 :|`、
/ / ∧ `'ー‐=''^ |_ l ヤ ∨ニニニ心, | `、
、丶` ./ 丶 ./ |ニニ〕 | |! |゚寸二ニ=} _ノ `、
i{ \ / | ̄ ,:| |! |_、 寸ニ>''^`
八 ^''===''^ l /∧ |! | ー''^`
근데 뭐 아마 함선 그런거 하면
이 녀석 할 것 같긴해서
>>612 흠 ㅈㅁ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masterduel&no=1281117
이런 포지션 시키면 딱일듯.
어울려(?)
>>616 군머 갔다오고 좀 더 성숙해지긴 함
지금 되돌아보면 텐션이 높다는 이미지로 막나간다는 이미지를 받긴해서
굳이 억지로 높일 필요 있는 일반인이란…
@?
그래서 내가 친구 사이에서 유우명한 그… 쓉새끼?
@토닥토닥
둘 다 힘힘...!
(???)
다른 사람들의 평범한 삶과 행동이란게 쉽게 알아차릴 수 있는 요소가 아니니까요
어릴때 집안에서 걷는게 취미인데 발소리 자꾸 나서 아빠 깨니까
소리 안 나게 걷는 법 취득함
그래서 전사장임 제사장임?
(?)
뭐 보는 친구 뒤에 스윽 접근해서 같이 보기 전문가임
노라조
내 배경대로의 생각이다만
그러게 말입니당(?)
와타시가 롤랑쿤 보고 힝잉잉하고 울었던 건에 대한 감상 조금만 이야기 해줘.
롤붕쿤 애껴(?)
왜 다들 못살려서 안달이지...?
롤랑 죽을거 가정하고 캐릭터 만들었는데 왜 살았지...?
랄지 만약 심화연구 한다는 가정하에.
덤앤더머랄지.
살짝 몇몇 부분에선 모지리 같은 부분 만들어서.
다 같이 으쌰으쌰 하고 싶다는 감각도 이쒀.
>>617 처럼 에바에 타라 로시난테! 하면 어케대.
새벽이라 좀 멍하고 아무말 하는 감성도 있지만
anchor>1597058549>655
리얼 PL이 너무 몰입한 나머지 찔끔 눈물도 흘릴만큼
애꼈어..!(?)
"훗훗훗... 어쩔 수 없나요."
"까짓거한번 해보죠! 대신 제가 무단 발행한 채권은 당연히 변제..."
"네?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라고요? 그럼 저 안 탈... 아 알았어요 타면 될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거 치워요!"
(?)
빚 변제를 요구한다 같은 발언 좀 내뱉다가 출격함
낙원몰락 생각나서 슬쩍 보는데
이땐 완급조절이 안 되어서
걍 짜투리 시간이다 싶으면 대충 요리대회 열고
청백전하고 토너먼트 돌렸다는게 떠올랐음 ㅋㅋ
지금은 걍 짬이 차서 스토리 쭈욱 빼다가 싹둑 자르는데
이땐 사람 얼마 없고 연재 얼마 못 해?
외전격 요리대회!! (쩌렁)
같은 시절이었군
좀 영세영세하기도 했어서
3~5 짜투리로도 돌리기도 했었고
(?)
남 기분 안 상하게 하려면 자기를 희화화해서 하는 게 국룰이라 보통 그럼
님도 무야호맛 첨가하쟈.
(?)
지금은 알루 감정선 잡는것도 바쁘겠지
그나저나 동방풍이면 다시 심기체 시스템 깍아야겠군
미래조선(?) 에서 어디붙어있는지 모를 중국국가에게 질수없다는 드립이라던가
ㅋㅋㅋ
(?)
내 PC 가지고 진행머신으로 요긴하게 써먹었었지 이 키퍼
많이 변했지
자꾸 완장 잡으려고 한다던가
그땐 그냥 내달렸을뿐인데 말이지
어느날 고꾸라지고 군대 때문에 빠지면서 스스로를 되돌아 보는 과정에서
심적인 변화가 있었던건 맞죠
군대까지 갔다온 녀석이 더 변하려면
이것밖에 없다고(편견)
그러니까 옛날엔 그 각이 없었잖아 ㅋㅋ
완장 공띵에게 통제당하면 모를까
너무 내달리면서 타인에 대한 배려가 많이 부족했구나 하고 느껴서
역극 참여의 방향성을 달리하게 된건 맞고
그 덕에 완장을 찰 준비가 된거지 (?)
스스로를 내려놓으면서 생긴 각이란건 이해는 하지만
스스로가 어울리는 인간이냐하면 여전히 고민이 드는건 좀 있고?
시켜줘 다음작.
(?)
첫 역극때부터 완장이였지(?)
분탕이 될게...(???)
오구리 주변인만 다치게 하면 되는거네!
지금은 그럴 용기 없어 알기도 하고
>>726 올드하지만 언제나 잘 먹이는 트레디셔널이니까아
솦모챠저럼 염1병 떠는 캐릭터 할듯
거기까지 초심이냐고 ㅋㅋㅋ
수많은 내 프렌드이자 나카마들이여!
전 약으로 억제만 가능하다고 들었는데
어 알루 여러의미로 비슷하긴 한데
@?
@?
자러감
>>그래? 그럼 갔으니 연재하자 ㅋㅋ
방정리 같은 거 아예 하는 능력이 거세당한 수준이라
갑자기 리얼월드 발언은 무섭다고
rp는 파멸을 향해 일직선으로 달리던
여름이였다
(?)
맨날 백그라운드 설정으로 액재료 넣던 유열러
얘는 사실~ 하면서 구구절절한 사연 읊어주면서 이래서 얘가 그러는거에요...
하면서 PL도 같이 동기화되서 본인 멘탈도 갈리던 시절이잖아...
어쩌다 이렇게(철학)(?)
갈!!! PC와 PL은 동일인물이 아니다!!!
와쳐주고...
동기화되어서 같이 우느니
걍 롤플이 재미없어지는게 더 낫긴 해 ㅋㅋ
@된통 쥐어터진후
"키이잇, 레, 레드 드래곤의 약점인 (개 허접한 무언가)를 이용하다니잇..."
빨간약 투입할 수 밖에 없음
젠장 인기투표 기행왕 사건 같은거 한번 겪으면
다음부터 조심하게 될 수 밖에 없어
이제는 리얼도 많이 잠잠해졌으니까
되돌아보니 이미지 많이 변했긴 했네
요즘은 비몰입 같음 아님 몰입파 같음?
(?)
요즘은 어떰?(?)
리엘은 몰입하고 있고
아루는... 흠
와야 알지(?)
아 역극에서 음식물쓰레기를 컨테이너 분량으로 샀다고
낭비 결사반대 캠페인을 열었던
나 는낭비가싫은메구밍 해병님
괴담동아리 역극을 해서 그런가
그 일 터지고 며칠 뒤 연재에서 멘탈 갈린채로 연재 참여하다가 PC 혼자서 저 못해요 무리무리 외치고
개인씬 받는 초식 아님?
랄지 저게 문제가 아니라 진흙쿠키가 문제였지 돌이켜보면
... 아니 했나...
지금은 wwe로 웃으며 넘길수 있지만
그때는 ufc였으니까 오구리씨(떨림
그 외에도 나는 평범한 음유시인이에요 라고 해놓고
뒷설정으로 실은 귀족에게 잡혀서
방 사이즈 새장에 갇혀서 몇년동안 입에서 피를 토할때까지
꾀꼬리 생활을 했다는 흘러빠진 기열 민간인은 상상도 못 할 뒷설정을 넣으신
쓸 모없는울보기타년 해병님도 계셨었지
키퍼가 괜히 유열러라고 하는게 아니지
그런건 또 잘도 생각해요 ㅋㅋ
데드풀에서 많이 성장한거 같음! 비몰입과 몰입파 사이 어딘가라고 생각함!(?)
그런 방면으로 상상력이 넘치긴 했지...
용병단 응애.
우리 파파는 모하고 이씀?(?)
롤랑으로 말하자면...응, 아직 살짝 비몰입이랄까 몰입과 비몰입 중간인데 아직은 비몰입같은?
그리고 나시르는 몰입 되게 강하지
아직 그 특유의 불행회로라고나 할까
PC 액재료 만드는 실력은 여전히 상위권 아닌가 싶어요...
(?)
그런 녀석이 왜 그렇게 유열설정을 넣어서(?)
좀 안타깝다면 오구리는 그나마 지금 이렇게 웃으면서
그때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되었지만
칫히는 빨간약 문제에서 결국 자유로워지지 못했다는게 안타깝지
근데 오구리는 진짜 작정하고 때려넣어본 케이스긴 해 믕
그 뭐냐 적당한 밸런스의 아이돌 소녀...
anchor>1597058549>800 @토닥토닥
머어 뭐랄까.
몰입파로서 감정 동조하고 그런건 아니긴 한데.
아예 4차원에 가있다던지. 무대 밖에 있다는 느낌은 안들고.
이 시간이면 뭐하지 고민할게 아니라
코코넨네를 고민해야함....
(?)
아직도 처음 개무시는 반성중입니다 부디 용서를(도게자
처음에는 둘이 다른 사람인지 몰랐음 ㅋㅋㅋ
로시쟝.
암튼 감정적으로 몰입을 안할 뿐이지.
PC나 놀이등에는 그래도 몰입한다고 생각은 해서.
키퍼가 슬쩍 세계관 관심 가지가 바로 다큐멘터리 상영하는거 보면
릴리 아직 안 죽었구먼
나는 근무중일땐 오구리랑 다르게 (일) 태그를 붙인다고...!(??)
anchor>1597058549>827
@쓰담쓰담 토닥토닥
계속 유기하던 백무녀...(?)
토니로 와서야 존재감을 드러내던...(?)
겹쳐 좀(?)
나시르 PC보고 낙원몰락 시절 스이카 생각난다 같은 발언 했었던걸로 기억하고
가끔 복흑 이슈가 있긴 해도 릴리때에 비하면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게 되긴 했어
따지고보면 릴리때랑 하는말은 큰 차이 없는데
좀 능숙해졌단거겠지
최소한 잡담판서 꺼이꺼이하진 않잖아(자폭
본인 성격 및 생각과 하고자 하는 PC의 성격이 기적 같이 어긋나던 케이스고
왜 다들 이 시간에 이써.
요즘은 그거도 성치가 않긴해(?)
anchor>1597058549>855
뭔가 선성향 PC와 악성향 PL, 악성향 PC와 선성향 PL 등등이 크아아악 하듯.
PC로서 해야할 짓을 PL이 하기 싫어하는 고런 갬각의.
그거야 나도 그렇고(멍
조금의 고민을 해야 하는 바람에 ADHD 이슈로 맨날 RP 못쏨
그래서 때리치고 도파민 MAX 쌈@뽕한 솦모로 돌아왔다
식은 양갈비와 초밥이다
정작 PL과 PC 사이가 나빠서 딜레이가 길어지는 케이스였지 아이딜은?
(먼산
키퍼는 그냥 그 사건을
미친 랜선 청교도 보수주의자들이 음란마귀가 들었던
사건으로 기억하고 있지
와 존나 재밌겠다 나도 볼래요
기억 안난당
나도나도 이야기 해줘 키퍼
본격 새벽근무하고 나서
시바 주말 쿠우쿠우 다 뒈졌다하고
그릇에 초밥과 양갈비 담고 앉았던 키퍼 앞에서
약 1시간 반 동안 오구리가 세상 멸망한것처럼 울어서
그걸 달래느라 키퍼는 결국 쿠우쿠우 0.5접시 먹은 날이다
아 그거
더 길게 적어주세요 키퍼
(뻔뻔)
군대에 있었느라
많이 잊혀진듯(???)
그때 내가 멘탈이 많이 약했으니까
쿠크다스맹키로
나 옛날 흑역사 뭐있지? 기억나는거 좀 풀어줘 ㅋㅋ
랜선 소아성애 가스라이팅은 또 무슨 미친 발언이냐고
키퍼가 저 바다 건너 청교도 머리 뚜껑을 열고
내용물을 보고 싶었던 날이기도 했음.
뭐요?
그때였구만
잊은 이유가 있었어
대충 뭐 어디 외국인들하고 노는데
흑흑 제가 소아성애 가스라이팅 예비범죄자라고
반 당했어요 하면서 세상 멸망한것처럼 울던게 그 이유였지
ㅇㅇ 오구리가 뭐 친한 사람 누구 관련해서.
고로시 당한 내용이였던가....
@쓰담토닥 힘힘
잊은걸보니 다행인거 같긴 한데
그 청교도 뇌에 뭐가 들었는지
키퍼는 아직도 간혹 궁금함
진짜 신세많이 졌습니다 키퍼
그거 여기 특유의 비문 못읽어 시스템 이해 느림 이슈로
왜 잘못 읽었다고 말 안해줌!!! 씨익씨익 하고 다음날 도게자 박은 사건 말하는거임?
(?)
그 사건과 이사건을 별개취급하고 있었어(?)
뭐 눈엔 뭐만 보인다더니
청교도 주제에 그 너무 금욕적이라서
온 세상이 음란마귀로 보이나?
키퍼는 아직도 가끔 쿠우쿠우 갈때마다
그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음란마귀 금욕주의 청교도가 생각나지
(?)
그, 다른 pl분이 생각난단 말이지
뭐있지?
낙원몰락에서 앨리스 잡혀있을때
앵커물쪽에선 종종 보이던데
그때 키퍼가 달래주는걸 넘어서
꽤 화냈었지
그 새끼들이 변태라서 그렇게 보이는건데
왜 니가 잘못한것처럼 구냐고 엄청 막 혼냈는데
나군(?)
그 친구는 키퍼가 사고사례집 소개할때
은근 자주 언급되었으니
그게 기분 나빴었을지도 모르겠더
그때 다들 도움 없었으면 진짜 역극은 차치하고 그냥 나아지지를 못했을듯
>>941 @둥기둥기
뭐어, 그 사람들이 이상한거니 말야.
예전 기억 떠올린다면.
그 세바스 하던 양반 그리움.
(?)
/⌒'ー--.、=ミ、
:' : : : : : 丶: : \ )) _、-ヘ
/ : : : /⌒: :〉: :_、-''゙: : : /⌒>‐=ミ、
//: : /_;,:. -‐ァ''゙ : /: : : : /: /: : \:`ヽ、
:'/{_、‐''゛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丶
|: :|∧ /´: : |: :/: : : : :/: / : : |: : : : : : : : : : : : :.
ヾ乂∧ {: : : :.|:/: : : : :/: : |: : :ノ|: : |: : |: : :|: : : : : :.
: |: ∧ |: : : :/: : : : :/|斗ャ七|: : : : :|:ミメ、: : : : : :.
|:|:| ) | : : / : : : :/ : |:/ィ忝汽|:\: : |乂| |: ト、:|: : |、
|:|:| /V:V : //^ヽ : |〈{んiハ ヾ \|,ィ忝うx: j: :从\
|: |:|/ ∧: :/:{ {んV: | と辷ソっ"""" Liツ }〉:/:/ ノ
|: : :|/ / V∧:\_〉 V|"{{""{{"""""ヽ }}""つrヘ、
|: : :  ̄: | |:|: : : : >、 ト {{ {{ } r‐/7| ヽ
|: : : : : : | |:|: : : : Y''゙ \{{ {{ ,.-‐┐ } L{ 〈〈J 、
|: : : : : : | |:| : : : : | \ {  ̄ }/、コ」ノ_ \
|: : : : : : | /ー=ニ |\ 丶、 ィ^>、 `ヽ }\
|: : : : : / ̄`丶マ」从 \ {ト`゚Y´/:|: : | : >‐--、 / |-_
|: : : : :' \-L \ | 「| { |: : |: :|:| |丶 / |ニ-_
|: : : : { \L /|| \|「´L |: : |ノ | L/ 丿ニ-_
|: : : :∧ |_,/ミhL |マ┼ |: : |ノ| ト、 /ニニ‐_
|: : : :| V┼+ミh、 寸┼乂八丿 /─Уニニoニ-_
해야지
칫히는 그래도 크루즈때 보면 괜찮았던거 같은데
마지막에 봤을땐 리얼 사정이 안 좋아서 스트레스가 심화되어서인가
결국 단점을 극복 못 해서 역극 못 하고 떠나버렸지
다른데 간건진 모르겠다만
그분 뭐하시려나
딱히 산만한 성격은 아니던거 같은데.
오구리 이전 PC와 꽁냥각도 잡다가.
키자루 한테 썰리고 로스트 판정 했고.
로방권 써서 살았던 기억 남
그냥 년수가 되니까 에피소드 많아진거고(먼산
한 때 파워와 세바스와 와타시.
다른 역극에선 도원결의(?) 같은 느낌으로 선관하고 3명이서 논적도 있긴 했지
선관도 선구적이였어
혼전아이 선관이라는 파워워드(?)
아
-=ニニニニニニ=-
⊂ニニ- ------ -ニニ⊃
⊂ニニニ⊃ ( ( ̄ ̄ ̄) ) ⊂ニニニニ⊃
_、. :"~ ̄ ̄~"' ---- -ニニ⊃
/ : : / : : : : : : : : } ___ -ニ-
. / : : : /´ ̄ ̄`ヽ : : /ニニニ=-
|: : : :| |: :/
\:. :..| . : ''"゚~~ ̄ <~~゚^'': : ..、
\乂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_|y : : L|__|_: :|: : : : :.| . |\: : :|
| : : | _/_ 八: : :|: :|__| \:.|: : : : :.| . | : :.\|__
. / | : : | Τ丁刈 \|: :「 Τ丁刈|: : : : | . |: : : : :/
厶 | : : |ハ Vり Vツノ|: : : : : : 厂| ̄:|
八 : : : | 、、 ' 、、 ノ.: : : :/ :/\|: : :|
⌒\ 八 V  ̄ ̄i ⌒i: : :/∨:|: : : : : |
. \|\ _ノ |/: : 八 |: : : : : |
|:丶 イ |:^V: : : |: : : : : |
|: .:/>r<ハ |ノ| : : |: : : : : |〉
|.:/: : : //| / |\: :|: 丶: : :Λ
| /rー/ |__ / | |/>、 : \: :Λ
/|/| /^\| /厂\,__/ |// ̄\:\Λ
| |/| |::|厂// |/|, \:\
/| |/|/ 厂\/ |/| /|: :.\
/: | ∨ {_/ |/| | : : : : :\
될까 싶어서 질렀더니 진짜 해주더라고ㅋㅋㅋ
라고 말하면 안됨
가족이 전부 모인게 몇번 뿐이였던게 아쉬울 정도로
(?)
알아들었으면 얌전히 자리에 앉아 조커
솦모상에게도 조오금 부탁 많이 한거 같고
잘 들어주고 해줘서 고마웠어 응응
좋은 딸이였어 진짜루
나?는
지금은 잘할 자신 아마도 있는데.
졸려 먛
힘숨찐 솦모챠 미워 잉잉
(?)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