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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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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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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장 가능할까
난 그냥 초세종의 광기를 믿어볼래
"가지 않은 길"
다음턴에 몽올 도시들 다시 재건해야할텐데
시간걸리면 더 힘들어질테고
해금령하는게 병신일걸.
무역으로 벌어들이는 이익도 어마무시할텐데.
조선이 지켜줄건데 ㅋㅋㅋㅋㅋㅋㅋ
할 수도 있음. 제무제부터 항구 관리에 들어갈 인력 전부 육군으로 돌리면 럭키비키잖아? 했었으니까.
뭐 결론적으로 말하면 이제 선양받는다고 해양무역 단속할거 같진 않다는 소리지 뭐
투란제국은 크리 꼬박꼬박 받아먹더니 중화 물 들었다고 이걸 생존각을 보네
뭐 천천히 복구하겠지
지금 몽올 간수할 애들이 없음
주원장 출신이 한미해서 지금쯤 진짜 절들어갔을거같긴 한데
>>4 문제는 재건해도 비단길이 없어... 마흐디 덕에 튀르크 애들이 남긴 했는데 얘네가 그렇게 대단한 고객은 아니기도 하고
지금 바닷길이 끊어져서 무역수익이 급감했을껄...
뭐 그건 그거고 값싸게 재정수익 뻥튀기하기 그런건 모두 거부하기엔 너무 큰 돈이고.
그냥 중화는 원역기준 관세라는걸 19세기까지 몰랐고 여긴 관세란걸 아는 곳이라서
제무제? 그때 관세를 몰랐음
솔직히 대서양쪽 국가들이 청어잡이로 어선함대를 대규모로 굴리는 시점에서 북미는 그냥 언제 발견하냐의 문제임.
일본은 덕 본다. 애네들 공자왈 맹자왈 하는것도 원역대비 패스트 테크인데
전염병은 조선이랑 진초 큰행님들이 막아줌 개꿀 ㄹㅇㅋㅋ
옛날처럼 오아시스 도시들이 성세 떨치긴 힘들어도 조요대전 후 몽골에 장원 분봉하는 느낌으로 까는 건 다시 할 수 있을 듯
안서는 지금 중동, 유럽, 이웃 몽올깍지 다 터졌는데 9크리 나왔다면
관중 성장한테 앵긴 듯?
전근대 국가, 아니 어지간한 모든 국가의ㅜ제 1 목표이자 의무가 국방임
근데 가지 않는 길 메타로 진짜 군대를 버렸고 그 결과 동아시아 전체 흥세를 불러옴
솔직히 이 무모한 도전 더 보고싶지 않아?(세종뇌)
적극적이지 않으려면 이제 해양무역 복구가 안되서 중점을 다른데 올리는정도겠고 해금령같은건 안할듯
중남미는 잉카 아즈텍이 민심 조져서 반란으로 망한거 주워먹은거에 가까움
흉세는 씹
해금령은 육지세력이 해양세력 고사시키려고 하는건데
갑자기 해금령이 왜 나옴?
애초에 아즈텍 제국은 그거 도시국가 연합체임.
아테네 제국이거나 그 이하였다고.
계속 군대가 필요 없는 상황이라면 가능 하겠지?
>>21 다른게 아니고 유학의 영원불멸의 이상이긴 하지...
나는 드디어 화북에 군웅이 연성된거 보고 진초 슬슬 보내줄 때라고 마음을 비웠음
200년이면 오래갔찌.
>>14...진초가 재정수입 늘리자고 천축까지 나가는 꼴을 볼수 있는건가?(...)
해군만 계속키우면 서양에서 와도 털리지 않을거고
지금 대항해시대는 아프리카는 지옥이라고 안가고 죄다 대서양에 꼬라박는거라 원역이랑 전개 진짜 많이 다르다 봐야함
일단 비단길 재건은 크리받아먹은 투란-안서 애들이 키포인트일것 같은데 예전 성세는 못찾더라도
그런데 인도도 굴렸으면 지옥이었겠네, 인도 애네들도 원역때 나름 죽었음. 워낙 사람많고 혼란스러워서 눈에 잘 띄지 않았을 뿐이지
>>25 화북은 육지세력이고 강남은 해양세력이라서
강성 500년 통치의 종식 만큼 동아시아 중세 종말을 상징하는 사건이 없지 않겠어?
그치만 강성 보내주고싶지 않아
동쪽 항로로 가기엔 역병의 백기사가 점령한지 오래일테니 죄다 서쪽 신항로 개척 들어간거잖아
해금령하는거면 육지쪽 세력이 중화통일하고 해적들이나 해안가쪽 말려죽이려고 하는거지 당장은 얘기 나올단계 아님
차라리 정의때 천통한거면 모를까
화북세력이 따면 강남 제어한다고 해금령 돌릴듯?
차라리 남북조를 하든 신성중화를 하든 강남해양제국은 살아남아야 재미있단 말입니다!!!
근데 동지중해가 저렇게 야랄났는데 남해 번진이 먹고살만하다면
얘네 벌써 원시 고대 플랜테이션 꾸리는가
그리고 사실 초세종 설계를 보면
진짜로 초나라가 하나의 나라가 아닌 거대제국의 행정부품이 되길 바란게 아닌가 싶기도 한 참치
동아를 하나의 거대한 덩어리로 본게 아닌이상 이정도 발상은 힘들었을거 같음
관세의 유무가 크긴 함.
소수 인력만으로 가성비있게 거둘 수 있는 수입이라는 거라서 해금령 때려도 슬금슬금 그거 풀고 관세거두려고 할거.
강남이 무역으로 돈벌어서 지랄하는거 싫다고 해금령 갈기는거 아님?
아프리카 애네들도 서아프리카 쪽은 한창 투닥거릴 떄 아님? 일단 모로코 애네들은 열심히 사하라 사막 건너서 열심히 두둘겨 패던데
솔직히 진세종은 문약메타 찍을거면 노예병도 키우지 말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근데 지금 해금령 해봐야 조선구(태왕 직속)랑 남월구(제구)가 하안 불태울뿐인게?
>>40 천통하고도 반란일어나는거면 가능성 있고 선제적이면 딱히
마진처럼 강남통치 유기할거 아니면 해금령 안하겠지
해금령= 난 강남을 식민지 만들고 싶다
지금 이거랑 동급소리일거라 ㅋㅋㅋ
근데 인도는 지금 뭔 개판일까
하긴 관세 없으면 아무리 필사적으로 노력해도 산혁이라도 하기 전엔 진초랑 비교당할 수 밖에 없지
강남 항구들 해금령 때려놓고 천진이나 산동 북부쪽 항구만 열어서 관세수입 독점하기 이런건 하겠다.
>>43 세계를 하나의 나라로 보고 초나라도 세계의 일부라는 논리로 한건가.
일단 관세개념이 탄생한 이상.... 진짜 아모른직다 루트라
해금령 때리면 걍 진초랑 비교될수밖에 없음
>>46 군대를 계속 강남에 주둔해서 막을껀가요? 그냥 제살 깎아먹기인데?
해금령 때리면 진짜 태평성대 열어도 진초 성세의 4분지 1 이하일텐데
이게 해양무역이 막혀서 아 해양무역이 예전만큼 달달하지가 않네쪽이면 몰라도 복구가 됐는데 해금령은 걍 병신짓
마진 되고 싶으면 해금령 해도 됨
이미 바다맛을 알아버린 제족을 막을수는 없음
진초의 정신이 그 전패 끝에도 세 신화 덕분에 부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해금령은 중화인 이상 무리일듯
근데 진짜 흑사병이 원역 이상으로 유럽초토화시켜버려서 자동 신대륙 발견 및 서쪽항로 개척으로 제나라 도달이라니.
존나 호러블하네 진짜.
몽골의 문명파괴없었다지만 무슨 지각판에 힘축적되는 지진이냐고.
아니 관세 수입의 문제가 아니라 강남 통제 문제라 천통이후에도 계속 반란걸면 가능성 있는데
지금 강남반란 이전에 천통부터 못해서 딱히 그거 얘기할 단계는 아님
해금령은 다른걸 떠나서 강남에서 독립전쟁 버튼 아른아른거릴거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초랑 비교 그런건 진초 그거 내륙에선 별로잖아 전쟁은 별로잖아 하면 되는 거라서 그걸로 해금령 안내린다 하긴 어려움.
근데 관세는 매력적임. 소수 인력만 보내도 알아서 돈이 들어온다. 이게 너무 탐나는 거라.
애초에 강남은 이대로 전륜성왕령으로 따로 빠지고 화북, 관중, 파촉의 자잘한 조선계 왕국들로 쪼개지는게 정배 같아
원역사대로 1400년대쯤에 그린란드 식민지 망할때까진 북유럽 애들이 아이슬란드-그린란드-빈란드 항로 쥐고 대항해시대를 주도할거고, 중세온난기 종결로 인한 기후하강으로 그린란드 ㅈ되고 나면 '더 가까운 우리가 직항로 쓰면 그만이지!' 하는 브리튼 열도나 저지대 애들이 주도권 잡겠군.
그리고 이 동안 '그럼 우리가 동쪽 얼음숲으로 더 나가서 강 타고 뱃길로 개터진 동방무역 재건하면 개이득 아님?' 할 생각 당연히 할 루스 자유도시 연합도 시베리아 타이가로 동진할거고, 아마 시베리아 수로를 통한 동서무역로 연결이 젤 빠르게 이뤄질 듯?
물론 연결한다고 카톨릭 이단놈들에 대한 정교회 루스 자유도시들의 혐오감이 사라질리는 없으니 당연히 '폭리 1000배다...!'를 땡길게 뻔하고 그게 더 잘 알려진 빈란드와 동방 됴선의 하이-킹이 지배하는 팔만리 얼음똥땅의 전설과 합쳐져 더더욱 대항해시대가 촉진될테고.
어장주도 갑자기 쌀과 소금의 시대 루트 탈까봐 다급히 신대륙 버튼을 누름 ㅋㅋㅋ
강남-하북 이중제국?(아무말)
>>68 그니까 그게 이제 강동에서 제왕병자 나오기 딱좋은 문제
아예 관세수입 독점한다고 강남쪽 항구 닫아버리고 화북쪽 항구만 열어놓고 거기로 들어오는 수입을 싹 빨아먹겠다 이정도 짓은 할 수 있을거임.
진초 성세는 군비까지 행정 올인해서 나온 성세라 군비 쓰는 시점에서 절대 못 따라잡음
지구작가: 균형은 유지되어야 한다 야 네들이 안죽이니까 내가 나서야 하는거 아니냐고
이제 저 하북새끼들이 강남에 식민지 돌리는데 이 제가 저 폭군새끼 조져버리겠습니다 나오기 딱좋아 ㅋㅋㅋㅋ
확실한건 이 시기 십자군 선포한 교황은 적그리스도가 맞다.
아, 신앙하는게 혹시 파파너글이었나?
화북쪽 항구로만 들어오라고 하면 밀무역하고 말지 아무도 거기ㅓ안 감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정의가 한참 위세를 떨때 동남아 바다에서는 세외 취급해달라고 했었지.
해금령까지는 떠올리지 못해도 정의가 중원통일하면 해양 세력들 전부 조질 것 같아서.
애초에 여긴 군사력이 아니라 치세가 천명의 조건이고
>>77 지금의 군 노예병 기조면 그런 군웅 통나무 소리 듣...
진초의 한계(군대)가 확실한 이상 진초가 이대로 통짜로 통일은 좀 그렇고 신성중화제국이나 남북이중제국같은게 가장 좋을거같음
쌀과 소금의 시대 개씹 ㅋㅋ
원역도 해금령은 왜구(중국 해안가 마을 택갈이) 스포닝 풀이었단 말입니다!
누가봐도 확실한 십자군 각이라서 십자군을 땡겼더니 흑사병이 터졌을 뿐이야 걔들도ㅋㅋㅋㅋㅋ
신대륙 발견도 다이스로 굴렸으면! .dice 5 10. = 6
산동반도 조선이나 쓰지 누가씀? ㅋㅋㅋㅋㅋㅋㅋㅋ
>>70 마침 루스 애들이 유럽은 지옥이다 루트 들어가버려서 그 사산조차 두려워한 조선 찾아갈 확률 높지
애초에 여기 군웅은 군사력이 아닌 치수로 군웅된거 잊지말라고 ㅋㅋㅋㅋ
ㅋㅋ
ㅏ다이스의 무한한 악의 입갤
시니카 어장처럼 남북조 연합왕국?
일붕이: 다들 조용히 해봐! 그러니까 정말 사대부라면 아무리 천왕이라고 해도 민의에 따라-
일붕이의 이성: 스톱 거기까지
이게 진초 성세는 군사력 복구한다고 못따라잡아도 그래도 0.7-8진초는 되야할거 아냐 ㅋㅋㅋㅋㅋ
루스는 그나마 유럽에서 피해가 적은편에 속할거고
>>95 군사력 복구하면 그게 안된다고 ㅋㅋㅋ
군웅 쭈욱안나왔다가 치수로 증명해서 이제 군웅이 된거지 쟤제들이 원역사적 군웅은 아니니 ㅋㅋㅋㅋㅋㅋ
동유럽도 펌블 나왔으면 어우.... 그리고 크리가 아니라 준크리여서 좀 찜찜하기도 했고
천자가 되기위해선 천자의 치세에 대항할 수 있는 치세를 전개할 수 있어야한다.
물론 전술이나 상성도 고려해야하지만.
치세전개. 무량공처.
내가 봤을 정원 무리도 복구 시도했음
근데 그게 근세 행정망에 절여진 화북 제족들 입장에서는 원시인 망치질이었던거지
>>95 성세 시작이 북송 2배고 최고점은 4배도 넘을 나라인데 0.7 진초도 하북왕조론 힘들것 같은데 ㅋㅋㅋㅋㅋ
>>95 군사력 문제는 그게. 군대가 정상적으로 돈을 퍼먹기만 해도 0.5진초도 빡세다.
일단 다이스 보면 폴란드까지는 본령 자체가 흑사병 퍼진듯?
군사력을 정상화하고 진초 치세의 0.25 따라가도 잘한거임
정의는 몰라도 정원은 복구시도 안했을걸? ㅋㅋㅋ
과연 조선계 성장들은 하북귀신을 이겨낼수 있을지?
0.5 진초도 북송 최전성기를 넘는 나라임 진초는 ㅋㅋㅋㅋㅋㅋ
강남은 이젠 진짜 교황령이라 군웅 못 나옴 ㅋㅋㅋㅋ
동양 전체가 강남을 지유 경제규역으로 쓰느라 능이버섯 나와봐야 형님들이 죽여버릴걸 ㅋㅋㅋㅋㅋ
군대가 정부예산 절반 이상을 잡아먹는 시대에 군사력 정상적으로 유지하면서 0.7진초라니 뭔 경제의 신임.
흑사병 그거 폴스키랑 독일 담군거같은데 최소
해금령 때리고 군대 키우면 10분의 1 진초도 잘하는 수준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금령 절대못한다 이건 아닌데
1. 대륙쪽 세력의 천통 성공
2. 천통 이후에 계속 일어나는 강남반란
이 조건이면 해금령 가능함
솔직히 다른이유로는 아직 해금령 때릴 이유 없고
아예 못한다는 사람들은 하면 반란난다고? 계속 반란이 일어나니까 고사시키려고 하는거라니까? 이러면 중화사족중에 누가 반대함
화북이 강남을 식민지만든다고? 딱히 해금령 안때려도 되잖아
정원은 복구시도 대신 대효도 해버렸잖아
일단 그래서 해금령은 씹병신짓이 맞긴 할거임 ㅋㅋㅋ
지못미 원역 폴스키는 그래도 흑사병 피해가 좀 적은 편에 속했는데
이러다가 성왕을 국가원수로 하는 원시 고대 중화합중국 루트를 탄다던가
강남에서 그걸로 반란 거진 조선반정급으로 해야 해금령 나올듯
확실한건 진초의 토목공법은 근대수준의 오버테크놀로지 같은데.
그리고 사족, 일단 영프 입장의 북대서양 신대륙 개척 루트인건 같긴 헌데
플러스 울트라는 원역에서는 이베리아 애들 표어라 ㅋㅋㅋ
진초는 미국이니 미합중국 만들어야겠지?
아 근대수준은 아닙니다.
대충 조선사족이 반란하는급으로 해야 이제 해금령소리가 나오지 그것도 없이 해금령때리면 걍 그거 명분으로 이제 강남반란뜨지 ㅋㅋㅋㅋ
정의 얘기할때 해금령떡밥 나온거보면 몰루겠는데
주원장 등장할때 치수로 뜰거같으면 개추 ㅋㅋㅋ
개인적으로 이번 턴 유럽 뜻 깊었던건 몽골 없고 이란이 유럽의 친구가 되어봐야 서유럽 카톨릭 혈교놈들이 쳐들어올뿐이라는거 ㅋㅋㅋㅋㅋ
>>126 내가 천자가 되겠다.하고 치세전개.하는거냐고ㅋㅋㅋㅋ
>>125 걘 군사로 지랄하다가 멸망한 범부고
주원장 지금 소림사에 있을 것 같은데요ㅋㅋㅋㅋㅋ
>>125 성공한 정의If가 딱
>>114 저 시나리오일 가능성이 큼
그래서 구라파 애들 개같이 흑사병 입갤 ㅋㅋㅋ
정의는 애초에 천명에 대해 쥐뿔도 모르는 능이버섯 범부잖아 ㅋㅋㅋㅋ
흑사병: 나는 이슬람과 카톨릭 둘다 편견없이 사랑합니다.
천명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천명을 거머쥐면 싸워야할 천리에 대해서도 아무것도 모르는 전쟁만 잘하던 범부였지.
정의는 그 경계인이라
제나라-초나라 천하가 얼마나 정교한지 몰랐어서 당한거 같음 지금보면
불교는 미워하시나 보네
주원장 떠봐야 걘 동아 무역 혜택 받는 주지 출신일건데 해금령 하겠냐고 ㅋㅋㅋㅋ
애초에 흑사병 아니었음 유럽도 그냥 인도양 루트 가지 누가 대서양을 넘어가요 할거긴 했음.
유럽 번외 다이스가 그냥저냥 나왔으면 저녁 연재 했을 것 같은데
너무 드라마틱하게 조져서 플롯 수정 들어간 것 같음
내가 군사력 가지고 정상화 해보겠다 했다가 그게 안되니 자살한 범부고 지금 저 군웅들은 치수로 뜬 애들이니
>>134 흑사병 금마 불교 빼고 거진 다 죽인거보면 붓다의 칼 아님?
애네 십자군도 일단 성공 해놓고 세개의 성지가 흑사병으로 노맨즈 랜드 한거 아니냨ㅋㅋ
성공을 했는데 다스리는 사람이 병으로 다 죽은거임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러시아는 살아남은 셈이라 콘스탄티노플은 정교회로 남을지도 모르겠다.
>>143 ㅇㅇ 그래서 아프리카도 안가고 대서양 바로 건넜어 ㅋㅋㅋㅋㅋ
예루살렘에 십자군 왕국들 남았음.
이것만으로도 단순히 성전으로서의 실적은 1차 바로 아랫급.
>>133 그거는 화북턴 다 굴리고 정의 죽고 나서 확정된거고
정의때 해금령 떡밥 돌때는 중원전체턴으로 보고 관중이주하면서 명민한 모습으로 비쳐졌음
내가 그때 해금령 떡밥 굴려서 암
그러고 보니 마르코 폴로 동방견문록 배경이 초나라였겠네
진짜로 군사력이 아닌 치수라는 이제 천기대항능력과 내가 치세를 열 능력이 있다로 뜬 군웅은 레전드다
교황령은 어떻게될거같음?
잘 생각해보니 심지어 주변 개발도가 좀 낮으면 또 모를까 조선이건 일본이건 원역사보다 한참 개발도가 높아서 거기서 다시 교역으로 얻어지는 수익도 추가되겠네.
원역사에선 남만주도 시베리아도 저렇게 개발도 안 높았고 일본 관동평야는 제대로 손도 대보지 못 한 시기니
썩어도 준치라고 교황령 자체는 잘 살아 있을 것 같은데
100년 전쟁은 지났나?
>>150빠른 권위 추락으로 빠른 후스파 라이징?
"내가 이렇게 싸움을 잘 한다!" -> 제족 실격임
"내가 이렇게 내졍을 잘 한다!" -> 군웅 합격임
누가누가 치수를 잘하나 천하제일치수대회로 천자뽑는 평화로운 군웅할거 나오냐?
근데 제족적으로 치수 성공하고 역병으로부터 성을 지켰으면 천명도전 자격 있지 않음?
유카리피셜 아니면 걍 참치들끼리 그때 해금령 떡밥굴린 그 이상이 아니지 않나
콘스는 정교회 최전선일걸
동롬도 이슬람 죽이는 사산 성전 협력자여가지고 정교회의 불구대천은 이제 서방교회임
오...... 이건 어장주가 직접 신대륙 동력 안 퍼먹여 줬으면
100년 전쟁기간에 강화된 흑사병 습격이라는 거잖아 오....
그 정의가 해금령 할거란게 유카리피셜이냐고
진오가 화북은 어쩔 수 없이 포기하고 강남만 살리고 간 줄 알았는데
이 천리특공이 기어코 화북까지 수습하고 떠났어.
근데 대서양 건너기가 그렇게 쉽나.....
피난민 가다 꼬르륵 하다가 피난민 보낼 힘도 사라지는 가능성도 있지 않나
근데 이 어장에서 해금령할 이유가잇음?
관세를 포기할수가없잖아
이번 턴이 100년 전쟁 초기.
>>157 전륜성왕이 대관해주는 천자(신롬 황제)론 가능
지금 동북아 모든국가들이 관세를 주구장창걷을탠데 해금령을 내릴리가없지않나.
전설의 1턴 삼연패는 오히려 이렇게 엉망이라 군웅들이 힘이 없어 찬탈 못한다 판정이었는데
화북 9크리 나와서 이제 군웅이 진짜 나옴이 됐지만
당시에 정의가 천명을 먹으면 해금령을 때릴거라고 생각해서 바다로 나간 놈들이 우린 세외라며 자기들 영역 준비중? 대충 이런 식이었긴함
군옹:치세를 열 수 있는 능력이 있음을 입증해야함.
>>165 빈란드 루트는 아직 가능하긴 함. 근데 더 추워지면 진짜로 피난민 가다 피난민 보낼 힘도 없어질 수 있어서 새 루트 만들게 되는거고
뭔가 바다 관련 칼질하지 않을까 하고 번진들이 두려워하긴 했음
이건 유카리피셜
정원이 해금령 할 생각이 있다는 직접적 묘사는 없었을걸
제발 강남성왕령 생존시켜주세요!
시베리아하고 그린란드 중에 어디가 더 추울까
이제 군사력은 그 다음이고 이제 그 군대를가지고 치세를 열 능력을 보여줘야 군웅될 자격이 있는것
그건 마진 정의 정원 토번이 보여줌 ㅋㅋ
크킹 말기네
유로파의 시대가 온다
동남아 번진은 해적 토벌 얘기라 해금령이랑은 완전히 다른거야
전륜성왕:천명에 도전한다는 것은 천리와 영원토록 싸워야한다는 것을 의미하지. 각오는 되어있는가?
올마이트:아아, 물론이지.
사실 저게 거의 향후 100년 굴린거라 원역처럼 30년 으엑 되다 신대륙으로 소리친거긴할꺼임 ㅋㅋㅋ
>>180 군사력만 있으면 전승망국 루트 타버린 애들이 너무 많아.
>>179똑같은 위도인데 바다에 접한 그린란드 해안이 따뜻하다는점? 내륙은 똑같이 줍지만...
군사력만 가지고 능이버섯한 애들의 결과
마진, 정의, 정원, 토번
이쯤되면 군사력은 2순위죠? ㅋㅋㅋㅋ
개인적으로 강씨성왕은 성왕령으로 남고 하북 천자가 성왕에 대관받아 천하를 다스리는 신성중화제국 보고싶을지도
조선은 고려랑 다르게 태왕이 딱 무게감 있게 버텨줘서 고마워
일본도 유럽에서도 제대로 이름을 안 불러주는 초나라
3만 철기 뽑고도 팔만리 똥땅 유지한 태왕님이 ㅈ으로 보임?
제목: 초나라 얘네 뭐임?
역알못 이번에 처음으로 역설사겜 해보는데 친구가 추천해준 초나라로 했거든?
근데 얘네 사기 아님? 안정도도 안떨어지고 돈도 잘벌림 ㄷㄷㄷㄷ
신성하고 중화고 제국이니라
글고보니 르네상스 터질 수 있나? 동롬 일단 살긴해서 지식인들이 이주해도 루스 가지 서유럽은 안갈텐데
애초에 저거 찐 후제니까 ㅋㅋㅋㅋㅋ
관중 안으려고 이름바꾼거지 ㅋㅋㅋ
일단 면적만 따지면 해동천하가 중화천화에 맞먹는 것 같아
물론 인구로는 택도 없겠지만
>>194 곧 군대 병신이란걸 깨닫고 후회할 뉴비군.
>>196 그도시만 남았으니 어지간한 애들튀긴 했을껄
저기 역병 최전선이긴해서
>>194 댓글: 니 군사 10만으로 이제 기병 1만한테 줘털리면 생각이 달라질거임
>>190신성중화제국이면 사원령이 나온다는 거잖아?(아무말)
>>198 면적 따지면 중화천하의 두배 이상임 몽올-만주만 해도 북송의 2배정도 되서
키예프: 프랑크 야만인 새끼들 좀 씻고 다녀라 냄세나
일단 멕시코 만류가 멀리가면 그린란드까지 가는경우도 있어서 시베리아가 더 춥다
해동천하는 자애의 전륜성왕이랑 동급인 폭력가장 미륵이 대표라 그만 ㅋㅋㅋㅋ
페르시아가 적당히 몽골했어야지
저 꼬라지 내서 그도시 말곤 발칸도 으아아아아 흑사병이다 할정도면 그도시도 역병 심각할꺼고 ㅋㅋ
신성중화제국은 좀 꼴리긴 해
ㄴㄴ 정의 첫 등장 당시에 화북 빠르게 장악하니깐 번진에서 세외로 정체성 바꾼 이유가 천명이 곧 바뀔테고 바꾼 놈이 해금령하면 어쩌지였긴함
해금령을 무조건한다가 아니라 해금령할 수도 있으니 준비하던게 그 때
죄다 시베리아 얼음똥땅이라 독립을 못하는거지 면적만 따지면 몽골제국 절반이 넘으니까
페르시아는 그런거 몰라 반천년 숙적인 이슬람 죽일거야
군사 10만이 깨진다(x)
군사가 치트 아니면 안 모인다 (o)
조선은 폭력가장이 딱이야
잘해줘봤자 물어뜯는건 똑같아 ㅋㅋㅋ
조선이 140% 루스가 된거 같긴하지만 ㅋㅋㅋㅋㅋㅋ
>>214 그래서 뇌제 언제뜬다고요?(아무말)
영령과 싸우는 성배전쟁에서 초나라 영령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하지만 인리수복에서는 그 누구보다 강력한, 최후의 조력자로서 자주 등장하는 국가이기도 하다(아무말)
뇌제는 안명아님? ㅋㅋ
그때 순서 말해주면
일단 강남이 진초가 화북에서 털린 이후에도 지지세가 존나 확고했음
그 이후에 중화전체턴 갔는데 9띄워서 정의가 조선이랑 진초 안건들고 지진난 화북 위무하는거처럼 보여서 아직 명민한 모습 보여줬단말이야
그래서 만약 어 해금령각 있는거 아님?하고 참치들하고 굴리는 수준이였고
이후에 남방해역 굴리면서 유카리가 넌지시 언급했고
근데 이후에 마흐디 패배하고 화북 나라터지면서 정의 평가가 개떡락한 순서였어 그때
그래서 다이스 잘나와서 성공한 정의의 If면 해금령 가능성 있다라는거고
서유럽도 흑사병은 그게 그거고 지금 제일 멀쩡한게 루스 잖아
여기 루스는 황제가 강하면 자유도시를 핍박한다고 발작하는 나라니까 조선=루스는 잘못됬다 그냥 부여고지능인것!
잘해줬는데 반정 연타한 건 진짜 ㅋㅋㅋㅋㅋㅋ 짐승새끼세요?
저 덩치가 통합되려면 태왕이 폭력가장 하는 수밖에 없고 그렇게 해준 ㅋㅋㅋ
신하들 풀어주니 반정연타는 뫄 ㅋㅋㅋ 러시아 그잡채
비단길이 얼마나 잘 운영됐으면 인도 말고 제나라 가겠다고 배 띄우냐
초나라 인력 -95% 패시브로 달려있는데 이거 정상인가요? 덩치때문에 밸런스패치인가?
고증입니다
>>216 소환되면 치수스킬로 지형을 조작하고 지맥을 조율하는 괴물같은 왕들.
루스는 일단 볼테르 악몽은 회피했는데
노보고르드랑 모스크바 외 기타 공국들과 소왕들이 합체율이 얼마냐에 따라서 다를 걸
작센이나 체코처럼 독자적인 집단이 남아있을 확률이 농후하니
여기 루스는 성공한 북이탈리아 연합 느낌이긴 해 ㅋㅋㅋㅋㅋ
솔직히 불씨잡변 잡은 일붕이가 보고싶었다
잘해주니까 얕보다가 트집 잡을 건수 나오니까 반정러쉬 갈기고 그거 다 숙청당하니까 본인도 아니고 아들한테 간장게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4 고증입니다(아무도 입대 안 함ㅅㄱ)
조선 플레이어 : 와 태평성대를 열었어요 이걸로 엔딩이죠?
고인물 : 아니 그게 시작이야
좀 있으면 바이킹 시절에 수로 타고 카스피해 연안 페르시아 트란속시아나까지 해적질하던 루스 정교회 자유도시 무역상들이 방향 잘 잡아서 시베리아 수로로 동방무역 재개할 직무역로 찾으러 올테니 그냥 이 세계선에선 저건 그냥 됴선답다고 하는게 맞다ㅋㅋㅋㅋㅋ
그냥 내정딸 존나게 쳐서 옆집친구들이랑 친하게 지내는게 제일인 극단적인 내정형국가.
그 이란 사산조가 초나라, 조선이랑 손 잡고 중앙아 100년 성세 해버려서 인도도 따위로 만든 덕이지
솔직히 흑사병으로 하드리셋 기대랬는데 유럽이 당했슴
토탈워에서는 일단 초심자는 무조건 조선 권하겠지. 중장화약기병 로망이자나
물론 고려는 고르지 마삼 안정도가 항상 0%야
서하까지 합치면 200년넘지 않나?
>>236 진오:보아라! 이것이 전륜 최후의 신화일지니!!
안탈린:영역전개-청야전술
사실 거기만 놓고 보면 카스피해 연안 해적질보다도 더 가까워서 당장 다음 턴에 루스 자유도시 무역상인들과 시베리아 수로타고 연결될수도 있음ㅋㅋㅋㅋㅋㅋ
여민휴식 합시다 -> 어? 반정 각인가? -> 이 씹사족들 모두 집합! -> 게장 -> 게장에는 게장으로
이게 바로 조선의 사화 스토리!
사실 제나라가 진짜 화끈할거 같긴 해
일단 초반 군주가
어장주도 암만봐도 망해서 자동으로 신대륙으로 감으로 처리한게 참ㅋㅋㅋㅋㅋㅋㅋ
제경제 뜨면 전쟁해야지
물론 전쟁하면서 너무 피를 많이 보면 업보스택 쌓이고.
>>240 실제로 하자르가 그렇게 무역 굴린감이 있지
걍 부여지능임(?)
우리 모두 게장의 민족 아입니까
아주 조진것도 아니고 서하 말기에도 비단길은 잘 돌아갔을껄?
여기 루스는 어케 해도 자유도시 중심일수밖에 없음ㅋㅋㅋ
원역사식 폭력가장의 제국이 생기기엔 유라시아 전역의 초원계 무역도시들의 유일한 희망이 이제 루스 자유도시들과 시베리아 수로인걸ㅋㅋㅋㅋㅋㅋ
지금 비단길이 망한이유는 길목은 어느정도 생존했는데 도착지가 아예 소멸을 해버렸음 ㅋㅋㅋㅋ
그러니까 그 미친 200년 무역으로 인도는 무슨 그냥 땅만큰 거지가 된거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단길? 이젠 아님 ㅋㅋㅋㅋㅋㅋㅋ
안서-투란도 애네 메인 플레이어였으면 성세 쩔었을걸
애네 연속으로 크리를 계속 해먹어서
다이스표 자체가 안좋았던게 아쉬울 따름이지
화북 총독들이 천통하고 기어코 해금령 때렸다가 강남 반란으로 또또 진씨 방계가 천통하면
이건 다갓이 어장 끝날 때깍지 강성 제국 하라는 계시겠지
길목은 가죽 한장으로 살아남았는데 도착지가 되야할 유럽이 역병의 백기사한테 초토화당해버렸지.
실크로드의 초원길을 되살리기만 하면 되니까
사실 정상적이라면 옆집친구들이랑 잘 지낸다고 침공을 안당할리가 없는데
이웃이 조선이란 천운덕에
안서: 아니 시발 진짜로 도착지 소멸은 선 넘었지!!!!
이게 현 상황일걸
>>243 사실 지금 100년 전쟁 스타트라 유럽도 어영부영할 상황인데 이대로 넘기면 또 비단글 완전 부활해서 대서양 갈 이유가 사라지 ㅋㅋㅋㅋㅋ
오히려 길목복구는 은근 쉬울텐데 도착지가 저지경이어선 의미가 ㅋㅋㅋㅋ
반대로 조선도 저 미쳐버린 세종 스탠스 덕분에 스무스하게 파워업했으니 럭키비키
안서는 진짜 가루만 남았다 ㅋㅋㅋ
그나마 살아남은게 루스정도인데 루스로 전유럽 대체는 못하니까
조붕이 최대판도는 시베리아 수로 타고 계속 개척했을테니 아마 이쯤 되지 않을까 시베리아 3대 강인 오비강 도달 판도
요즘 볼수록 유카리 다이스 조절 예술이네 이게 짭밥인가
길목복구= 어떻게든 루트만 복구하면되서 은근 쉬움
도착지복구= 이거 반백년안에 가능하긴 함?
이거라서 ㅋㅋㅋㅋ
비단길 끝에는 뭐가있나요? 십자군 도시들이요....
시작
방어 성공
- 경유지
일단 살긴 살았음
- 끝
싹 날아감
>>267 판도는 개쩔지만 실제 인구는 엄청 적은ㅋㅋㅋㅋ
루스도 아마 합쳐지진 않고 카잔이니 모스크바니 노보르고르드 라던지 도시들이 네가 잘났니 내가 잘났니 할 것 같은데
원역에서도 모스크바 블라디미르 주도 통일이 안나왔을 때도 누가누가 더 타타르 딸랑이인지 경쟁했으니(...)
몽골 뱉은만큼 최소한 몽골위쪽부턴 포기했다 생각하는게 편하겠고
시베리아는 저 상황에서 개척을 얼마나 했을진 모르겠다
이란이 이슬람 확실히 죽여버린 이상 이대로 재건 만 하면 무난하게 비단길 완전 부활임 ㅋㅋㅋㅋㅋㅋ
이웃집 조선(신의있음, 듬직함)
이웃집 타타르(무서움, 쳐들어 올거같음)
감사는 개새끼나 한다는 양치기들이 은혜를 느낄정도면.....
시베리아는 개척은 커녕 죄다 철수해도 이상하지 않다
>>277 재건에 반백년 이상걸릴거란게 문제지 ㅋㅋㅋ
토나리노 타타르 타타르~
종착지가 반백년 걸려서 복구되면 그떄쯤 출발지 진초가 망할 것 같지만ㅋㅋ
뉴비:님들님들 업보스택 뭐임? 서양만 하다가 동양했는데 고유 시스템이 있네?
고인물:님이 얼마나 잔혹한 행위랑 개짓거리를 했는지 알려준느 표시일뿐임.
이웃집 일붕이(이상함, 그래도 대체로 무해함)
십자군이 무역(기열민간인은 해적질이라고도 한다) 하면서 비단을 팔고다니면 웃길듯
근데 지금 어장보면 저쪽어장이 4배는 더 많은데 이젠 이전해도 되는거 아닐까?
어차피 시베리아 끽해야 100단위 마을이라 청야할 의미가 없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선이 몽올 도시 철수시키긴 했는데 병세 진정되면 고대로 재건 들어가면 그만이라 진짜 반백년이면 비단길 완전 부활각임
지금 동접자 182이더라 참치2는
저쪽 어장은 지금 아직 불안정함
투란이 계속 조선이랑 유화책 외교책 WWE 굴리고
토번조에게 미친놈아 그만해 라고 하고
마지막에 가루만 되어서 살아남고 마흐디가 원역 밀교급으로 신화화되었다면
애네들 진짜 제정신에 똑똒하고 온건한 애들이었남
이전은 유카리가 알아서 하것지
뭐 아무리 늦어도 구체적 기한 통보 나오면 하지 않을?까/
저쪽은 아직 좀 무겁더라.
전개 위해서 다이스 안굴렸지만 충분히 있을법하긴 함.
일단 그린란드 식민지 남아있는 시즌이고 빈란드 항로도 기억되고 있는데 동방의 됴선이란 나라가 말도 안되게 면적이 동서로 넓다 정도의 정보는 늘어갔을거라 기적의 수학자 없이도 '빈란드 찍고 육로로 좀만 동쪽으로 가면 됴선이네?' 소리 당연히 유럽에서 나오고 있을거라.
그 좀만이 말이 좀만이지 비단길 쌩쌩하게 돌아가던 때는 시도도 할 이유 없는 길이었지만 이 꼬라지 났으면 충분히 도전해볼만하지. 확정 아니라 다이스로 굴렸어도 한 1/2 확률 정도는 배정해줄만 했을 듯. 근데 여기서 또 펌블나면 골때리니까 그냥 확정처리한거고.
물론 루스 상인공화국들이 시베리아 수로로 직항로 여는게 훨 빠르고 쉽긴 하겄지만 얘들이 카톨릭과 감정이 있는데 폭리 안땡길 리도 없고.
뉴비: 문약한 초나라 따잇하고 최대강토 만듦 ㅅㅌㅊ?
(다음턴 황룡 폭주 예정인 연도)
서쪽이 반백년만에 재건이 됨...?
일붕이 애들이 대형 배 띄웠으면 태평양 해로 원찬스 있었나
중동이 노맨스랜드긴 한데 유럽으로 한정하면 50년정도? 쯤일듯
100년 전쟁이 사실상 영국-프랑스 왕위계승 전쟁인데 흑사병으로 싹 날아갔는데...아 서유럽은 별로 안 날라갔던가?
개척은 무리고 날이 추워짐에 따라 모피수요 늘어나면서 사냥용 거점은 증가했을 듯
그리고 조선 태왕-사족 관계는 그... 솔직히 그냥 사족들이 겜 ㅈ같이 못한 거라고밖에 할 말이 없다
초나라를 무력으로 따잇하다니 전승망국이로구나 뉴비
이번 토탈워에는 모든 국가가 업보 시스템이 있습니다. 알피지 게임의 운(럭) 시스템과 비슷하지요 쏼라쏼라
>>297 충분히 됨 이긴 병신이란건 권위가 미쳐돌아간단거라 각 잡고 재건만 돌려도 되거든
ㅇㅇ: 황룡재앙 터져서 군대 다 해체하고 돈 쏟아부어야하는데 서쪽에 왠 용병 반란군 떴어요 황룡부터 막는게 맞죠?
>>292 그야 걔들 부활 사산조 이란제국이랑 형제국이고 형제들이 서쪽에서 복수를 위한 백년전쟁 하는 와중에 동쪽에서 전선 만들고 싶었을 리가. 진짜 걔들 입장에선 꼭 필요한 일들만 골라 하고 그 외엔 최대한 평화평화 수익수익인거지.
중동 저지랄났으면 일단 초승달지대와 메소포타미아는 사망판정 떴거든
>>310 네 맞아요. 걔들 존나 쌔긴한데 어차피 시간지나면 자멸할 애들이라 우선 황하부터 조지셈.
지금 중동은 복구가 안될거같은게, 지금 중동에서 유일하게 농사잘되는 초승달지대가 사망판정 떴을거라 ㅋㅋㅋㅋ
바그다그 라스트 칼리파가 죽었다고 봐야지
>>310 네 맞아요 걔네 어차피 식량 고갈 나서 죽으니 치수에 집중하세요^^
>>302100년 전쟁이 100년 내리 전쟁한건 아니고 휴전기가 간간히 있었음.
근데 역병 판정 동유럽 뺴고 죄다 펌블이라 구라파도 조금 힘들긴 헐듯
특히 이탈리아 도시국가.... 네들 르네상스 띄울 수 있냐? 루스가 르네상스 띄울 각인데?
백년전쟁이 백년동안 전쟁한거면 영프는 노맨즈랜드지 ㅋㅋㅋ
>>313 터지고 나서 '조선계 번진' 계층 영지 100%가 될 뿐이니 틀린말은 안했네 ㅋㅋㅋㅋㅋㅋ
지각판에 힘축적된 지진마냥 문명초토화각 보이니까 그대로 들이박는 역병의 백기사쉑.
정보글)뉴비들이 알아야 할 초나라 승병 실체...real
놀랍게도 초나라 유일 무력 분류인 승병 태그를 올리면 군사력이 1정도 오르는 동안 치안과 토목이 100쯤 오른다.
현명한 뉴비들은 군대가 필요하면 조선에 외교를 보내자.
승병 이거 사기 유닛이네 ㅋㅋㅋ
루스도 4가 동롬6으로 터진거 아님?
백년전쟁은 이제 전쟁>긴 휴전>전쟁>긴 휴전으로 이제 총합 백년인거고
휴전없이 백년동안 한게 아님 ㅋㅋㅋ
솔까말 원래 조선 메타가 외척의 게임을 베이스로 깔고 상급게임으로 반정-숙청 게임을 돌리는 메타였는데
사족들이 반정-숙청 게임에서 숨쉴 틈도 없이 개처발리니까 암묵룰 깨고(좋은 말로 표현하면 신메타 도입으로) 간장게장 한 거잖음
그래서 다음 대 태왕이 "오? 장용위 금의위 다 가진 나랑 진짜로 그거 하고 싶다고? 그럼 놀아볼까?" 하고 마와테 메타를 수용한 것 뿐 아님?
그런데 태왕이 안 죽고 사족들만 죽고 있다면...
사족들은 지금 자기가 선도한 메타에 자기가 처발리고 있는 거 아닌?가?
ㅇㅇ:님들 황룡 잡고 내치 하려는데 조선계 번진? 이거 일단 조지는게 맞죠?
>>319 백년 전쟁 하느라 서유럽 대빵 둘이 암것도 못했으니까
특히 콘스탄티노플 지식이 북이탈리아로 직통으로 들어오는게 르네상스 징검다리인데
동롬 애네들이 애매하게 살아서 애매하다
>>318원역사보다 타격 마이너스, 십자군 국가 생존 플러스. 플마 제로다.
>>328 아니 백년동안 전쟁한거면 걍 노맨즈랜드임, 30년동안 내리 전쟁만 한 독일보면 안다
>>327 초나라할때 제일 중요한건 천리 조지기임. 재해는 무조건적으로 조져야함. 인간은 얼마 안가서 죽지만 재해는 영원하거든.
>> 330 으음 난이도는 똑같을거라 생각하는데 십자군 생존이라는게 다스릴 사람이 없어서 생존이라 그 의미가 있는지
30년동안 내리 전쟁만 한 독일애들 거진 개박살났던가
>>324 순수 흑사병만 퍼진거라 나중에 재건만 하면 됨
그리고 피해는 원역사보다 심한게 맞을듯
왜냐면 이제 지금 발견안하면 지체각 날카로워서 무판정으로 준거같아서
구라파도 얄짤없이 펌블 떴는데.... 걍 동유럽 뺴고 원역보다 심한게 정배 맞는듯
솔직히 안명이라고 일방적으로 후두려 패는 건 아니고 마와테를 주고 받는 식이긴 하겠지
다만 흑사병이라는 재난상황에서는 태왕이 빌드업한 것 때문에 태왕에게 유리한 판이 깔리긴 했지
동롬... 얘는 자기도 죽긴 했는데 불가리아나 이슬람같은 애들도 싹 같이 죽어서 부활할지 못할지 애매하네... 역시 퇴장이 맞겠지?
>>332 그게 아니라 서유럽 주도할 영프 둘이 지들끼리 전쟁 하느라 서유럽 바깥으로 못나온거 얘기 하는거야
사람 있으면 뭐해 바깥에 영향력이 없는데
서유럽 발칸은 원역사보다 심하고, 중동은 노맨즈랜드, 러시아쪽은 원역급일드5
ㅇㅇ:이거 맞냐? 아니 북벌하려고 어중이 떠중이 다 모았는데 왜 도적 쉑들이 고용 전에는 그렇게 높았던 인리 스텟이 다 천리 스텟으로 바뀜?
페르시아는 트랜스옥시아나가 생존각 봐서 그 덕이라도 보지
중동은 짤없네 진짜
>>341일단 투르크, 이슬람 다이했으니까 천천히 회복하겟지...
북아프리카 임마들이 내가 전통임하고 도토리 키재기 하는거 아닌가 몰라
묘사보면 동유럽만 원역사급에 심지어는 발칸제외고 나머지는 다 작살난게 맞다고 봄 ㅋㅋㅋ
중동은 노맨즈랜드인듯하니
그리고 조선 후대에 어떻게 하느냐고 걱정하는 데
지금 안명은 후대를 걱정하는게 아니라 당장 자기대에 싸우는 게 바쁨 ㅋㅋ
사족도 어차피 마찬가지고
이게 지금 뭐냐면 제말기 상황이랑 비슷하게 그냥 경화사족 = 나도 안씨 혈통 이은 왕위 주창자 라섴ㅋ
러시아가 살아남긴 해서 새로운 정교회 국가가 세워질듯 성지가 중요하니까
>>344 ㄴ ㅇㅇ: (아아 몰루는건가 라고 말하는 해골기사 짤)
지금 로마가 고마 제국에서 로마 도시국가 연방이 된거임?
동롬은 후속다이스가 중요할 듯 펌블 맞은게 컸다
아니 콘스탄티노플 도시국가
천리 : 고야아안놈 감히 초나라 주제에 군사력을 손에 넣겠다 하다니 황룡+흑사병 따따블 콤보다
루스는 몽골 없어서 흑사병 터져봐야 원역에 비하면 진짜 잘 살걸
서유럽 보고 야만인 타령하는게 펙트일정도로
동롬은 원역사적 비잔티움 하나 밖에 없는 도시국가 된 거임
뭐 대신 오승만도 삭제 된 셈인데
이제 콘스탄티노플도 거진 작살난 원역 이상의 궤멸상태, 적도 원역이상으로 작살나서 문제지
>>352 그냥 원역처럼 콘스랑 그리스 영토 쪼가리 든 도시국가 된거임 근데 불가리아랑 이슬람같은 숙적들도 죄다 죽어서 원찬스 있다 정도?
진초는 300년을 가려면 화북 행성들을 명나라처럼 삼분할해야 그나마 가능성이 있군
어찌되었든 도시국가 원초회귀 했네... 좋은건가?
동지중해 해안가는 싹 도시국가화 했다 보면 됨
동롬은 이제 희망없음상태인데 적도 희망없음 판정뜬것
아 로마는 원래 로마시 기반 도시공화국이었어!
어 그러면 일단 말리나 송가이 가튼 애들은 일단 이슬람 압력 덜받고 안심하고 지네들끼리 치고박고 하겠군. 서아프리카는 북쪽 사막 이슬람 게이에게 자주 침략을 당했는데
화/북/행/성 : 진씨 성왕이 실정할때까지 치세치세치세 펀치다!!!
어차피 이 상황이면 베네치아도 죽어서 동롬 죽일 놈이 없다
근데 로마가 수도로 불편한게 뭐였음? 이제 로마제국 후기 실질수도는 밀라노나 라벤나였다며
천명을 쥐고 싶다면 흑사병이 화북을 휩쓸게 할 수 있었을텐데.....
흑사병이 무섭긴 하네 한 턴 만에 유럽을 아주 그냥 조져놨어
십자군왕국의 왕 비잔티움은 좀 보고싶을지도?
흑사병이 도시특공이라 농촌 배후지가 많은 덩치큰 나라들에 비해 북이탈리아 도시국가들한텐 진짜 쥐약이야
로마는 땅이 좁아
>>367 그걸 좋다고 할게 아닌거같은것만 빼면 말이지
루스: 살아남은 나의 승리네
십자군이 교황불신 걸려서 바실레우스가 십자군선포 대신하는 세계 어떰
이탈리아에서 그나마 땅 큰게 밀라노
>>368너무 오래되서 더이상 개발할데가 없다+입지가 애매하다
동롬 상황은 진짜 원역은 적들이 다 안죽었는데 여기는 적들도 싹다 죽어서 원역보다는 낫다 정도
아 낙양느낌인가
>>367 가장 자유로운 베네치아 공화국이!!!
군웅들: 치세라는 이름의 덱을 꺼내라! 듀얼이다!
낙양이 땅이 은근 좁아서 그런것처럼 로마도 땅이 좁아서 문제였나보네
그건 보고 싶네
콘스: 나는 4차 십자군의 복수를 하러 왔어!
>>376 아무리 교권이 약해졌다 해도 그게 가능할까? 일단 종교기반 연합군인데
조선계 번진마저 군사력으로 찬탈할 생각 못하고 치수배틀 역병배틀 치세배틀하는거는 웃었다
>>376 바실레오스는 정교회 머리라 걍 본인이 십자군 선포하면 됨
군사력만 쌔면 전승망국 꼴이 나니 치세를 여는것으로 자신이 천명도전자 군옹임을 증명해야한다.
근데 진짜로 치세로만 싸우면 군웅이 발림 진초가 쌓은 유산을 보라고....
로마는 콘스의 복수를 하러왔어! 이 ㅈ같은 서교 깽깽이들아!
>>390 수백년의 대천리전술이 기록된 황실서고.
>>390 진초가 실정하면 그때부턴 이제 군웅이 천자 되는거지
군사력으로 찬탈하면 어찌되는지 마진이 아주 생생하게 보여줬으니까 ㅋㅋㅋㅋㅋ 강남 점령만 되고 통치가 안되는데 중원의 중심은 강남임 ㅋㅋㅋㅋㅋㅋ
고작 치수를 실패해서 민란이 일어났다고? 넌 제족천자 실격이다 아쎄이
중국, 일본 : 진짜 군사력 급하면 조선 찬스 쓰면 그만이야!
사실 나머지다 개작살나서 복구는 쉬움. 오스만처럼 죽이려드는 놈들이 없으니까. 원역 동롬이 죽은건 지들 민속놀이만이 아니라 외부세력 문제도 컸는데 콘스빼고 다 죽어서 오히려 중앙만 남은 상황이라.
일단 다이스만 잘떠주면 생존은 가능할거같음 그야 명분도 없이 박지는 않을테니
>>397 걔네는 초나라가 아니라서 그러다가 내부에서 제왕병자 뜨는게 크다
마진때는 강남이 저정도는 아니었어......
이제 베네치아에 땅밟기 하고 소금 뿌리는 거지
나는 콘스의 복수를 하러 왔어 이건 정교회야 아주 큰 정교회지
진짜로 동롬의 제일 큰 문제는 이제 복구해보려고하면 그거 내가하겠다 들이박는 제왕병자들 ㅋㅋㅋㅋ
일단 치세에서 밀린다? 군웅이 천명대전 하자고오네? 항보오오오옥!!!!
지금 동롬은 이란 동맹 상태라 이대로 부활하면 진짜 서로마 수복하러 갈 각이 냥냥하긴 해 ㅋㅋㅋㅋㅋㅋ
세종 : 그것도 나의 짓이다
괴도 문약문약
진짜루 진초 저거 동롬이 보면 부러워서 피눈물 흘린다고 ㅋㅋㅋㅋ
ㄹㅇ 군사력 대따키워서 들이박는 황제병자들이 문제지
>>399 원역은 아예 콘스보다 지방이 잘나가고 그래서 콘스랑 마찰 존나 심했음.
그냥 초세종이 이문대 열어서 동아는 이리 된거임
전패통일 전승망국 이야기는 있었어도 세종의 미친 시스템 때문에 치세를 못하면 인정을 못받게 되어버림 ㅋㅋㅋㅋㅋ
>>408 이제 콘스만 산다고 해서 이제 부활이 된다도 아니라서 문제인것 ㅋㅋㅋㅋ
콘스도 배후지가 있어야 뭐가 되잖아 ㅋㅋ
진짜 강동엔 개봉만한 도시 여럿 있을듯
민속놀이야 지들 전통행사라도 그게 중앙 싸움이라는 점에서 원역보다 낫다(...)
걍 가능성이 없진 않은데 높게보긴 힘들어 그게 ㅋㅋㅋ
>>409 전승망국나버린 군사력만 쌘 놈들은 치세 못 열거 죄다 자멸엔딩 나버려서 사실상 치세를 열 능력이 있음을 입증해야함ㅋㅋㅋㅋ
솔직히 다이스가 줜나게 잘뜨지 않는 이상 쉽지는 않겠지만 보고싶다고!
마교도 우루무치 교황령이 생겼는데 성교도 강동 성왕령이 생겨야 균형이 맞는다고 생각해요!
자존심 높은 화북사족 : 음 이 치수실력 조선계라도 넌 군웅이 맞군
지금 동로마의 장점 : 동쪽이 안전함
단점 : 서쪽이 위험함
원역은 저러다가 지들끼리망해서 가능성이 없어졌다면 지금은 가능성이 조금은 있다정도지 사실 그걸 높게보기 힘든걸 ㅋㅋㅋ
>>410 근데 어차피 콘스말고 다 죽었어 ㅋㅋㅋㅋㅋㅋㅋ
불가리아나 세르비아 이런애들도 싹 뒈짓함 ㅋ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3턴 뒤면 서방교회 분열하는데 정교회 원찬스?
이렇게 행복회로 돌렸는데 대뜸 세르비아가 발칸 장악하거나 뭐 그럴 수 있으니까 흙흙
ㅈ도없어도 내전할거같은데?
강동이 너어어무 커,....
anchor>1597059102>52진짜 불가능에 가깝겠지만
이 예언이 정말 이루어지는거 보고싶다
>>419 발칸도 싹 조져져서 불가리아도 죽은 덕에 서쪽도 안전하긴 해 ㅋㅋㅋㅋㅋㅋ
일단 사람이 없네? 그래 투르크를 부르자! 그리고 자연스러운 오스만조 로마 완성!
똥롬아 진짜 외부 얶까 하드리셋되었으니 민속놀이 중독에서 벗어나서 재활치료라도 하렴 흙흙 부탁이다...
>>426 유럽애들이 서쪽항로 뚫어서 동아시아 도착하면 진짜로 부러워할거란게 함정이지.
이제 그 민속놀이가 없으면 로마가 아니라서 문제인거임 ㅋㅋㅋㅋ
정교회 믿는 돌궐족이 룸 카이세리 되면 오스만조 룸이 맞다
부탁이다 제발 민속놀이는 하루 2시간만 하자꾸나....
진짜로 로마는 나라 망할때까지 실력본위제를 뒤져도 해결못해서 망한거라 ㅋㅋㅋㅋㅋㅋ
>>428 이란 덕에 여기 튀르크 용병들도 은근 신용 좀 생겼을거란게 무섭네
동롬이 진짜 원찬 있는건 그거 때문임. 지방죽어서 중앙 우위 만들어지고 외부 적대세력이 싹다 흑사병으로 뒈짓해서 발판 생긴거. 뭐 이러고도 민속놀이로 말아먹을수 있는게 동롬의 대단함(...)이긴 한데.
진초:거긴 군옹들이 많다니. 얼마나 천리가 죽이려고 드는거임?
로마:황제병자들이 밭에서 자라난다고요!!
진초:?
로마:?
마흐디를 믿어도 로마황제가 가능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437 원역도 팔레올로고스 내전으로 오스만한테 갈리폴리 넘겨주고 온갖 개지랄이 났으니 그게 동롬다운것 ㅋㅋㅋㅋㅋㅋㅋㅋ
실력본위제가 좋긴 한데
나라 찬탈한는 실력이랑
나라 다스리는 실력이랑 항상 동치하지 않는다는게...
로마의 정체성이자 황제가 되는 조건이 실력본위제말고 뭐가있는지를 망할때까지 제시 못한게 동롬이니
?? : 민속놀이?? 그거 놀이도구룰 없애면 되잖아??
살아남은 동롬의 승리네!
짐승들의 나라는 사라졌다......
룸 카이세리도 그 왕자들끼리 실력본위제 한거 아닐까
케밥도 로마였어!
?? : 영역전개 곡주, 마차, 정자
오스만도 사실 내정꼬라지가 좀 많이 그래샤
참치들이 번외로 잠깐 나온 동롬 생존가능성에 대해 열변을 토하는거 보니 역시 다들 로마를 좋아하는게 분명하다
그러고보니 이제 자연재해 남는거 또 있음?
>>430 이 상황이면 이탈리아도 죽어. 남유럽에서 넘어갔다는 판정이라 이탈리아, 이베리아 경로이고 묘사보면 독일도 사정권임. 러시아로 넘어간게 폴란드발이라.
일단 황하는 앞으로 수백년은 잠잠할 예정인데.
팩트는 오스만이 정교회 믿었으면 진짜 오스만조 룸이라는거임
흑사병 판정 보면 그냥 지중해가 죽었다 봐야지.
생각해보니까 동롬도 이란이랑 100년 동맹이네
진짜 게르만 보다 튀르크가 신의가 있다 하는거 아니냐...
어장주가 무판정 신대륙 발견 준게 괞히 준게 아닐껄
이 또한 마흐디의 은혜겠지요
로마농도가 너무 짙다고 생각하면 외치시오
살려만다오! 로마도 제국도 전부 주겠다!
이제 좀 덜죽었을곳이 독일북부 브란덴같은곳이려나
원교근공 고사가 구라파에도
희망회로 돌리면 거의 조선-초 관계처럼 페르시아-로마 관계가 개선된거 아니냐
예전엔 적이었지만 지금만큼은 동맹이다 페르시아!
흥! 뒤쳐지지 말라고 동롬!
애초에 무판정 신대륙 발견이 유카리가 유럽이 워낙 원역 이상으로 씹창나서 안주면 문명지체라고 준거라 ㅋㅋㅋㅋ
그러고보면 진오는 어릴적에 제나라 최후의 황제들 이야기 읽는게 취미였을거 같다
그렇기에 멋지게 죽었고
지금 지중해 전멸이라 그나마 살아서 신대륙 갈 놈이 영프 뿐이라 강제 진행 한거지
진짜로 그놈의 찬탈실력본위제 못없애면 지금 쥐좆같은 기회도 없을수있는게 로마라서 딱히 희망적으로 못보지 ㅋㅋㅋ
진오 : 나는 진초의 천자가 아니라 강제의 성왕으로 살고싶었다
이게 동로마는 그냥 실력본위제도 아니고 찬탈 맛있게하면 걔가 황제인 시스템이라 나라다스리는 실력 없어도 된단말이지 ㅋㅋㅋㅋㅋㅋ
스페인, 폴투 : 왜 우리는 ㅠㅠ
다들 로마를 사랑하는게 분명해!
진짜 실력있는놈이 찬탈하면 모르겠는데 찬탈실력만 있고 통치실력은 없는 놈들이 자꾸 올라가서 문제. 오스만도 같은 꼬라지였고 ㅋㅋㅋㅋㅋㅋ
똥롬은 그냥 암만봐도 공화국이 맞음 황제공화국, 아니면 이렇게 개지랄이 날수가 없음
한잔해 지금 콘스 도시국가라 무력본위제 할 놈이 있으면 걔가 바실레오스다!
나도 오스만과 러시아를 사랑해
@?
마고 : 로마는 내 마음의 고향이요
나도 신성로마 사랑해
마고가 조카를 목졸라 안죽이고 눈만 뽑았으면 마진이 살았을지도 몰라(아무말)
>>468 진초의 천자가 강제의 성왕이나 다 똑같은 말 아닌가요??
>>473 정확히 말하면 로마는 그대로 공화국이지 군주국이 아님.
단 군사령관이 좆같은 원로원 게임 못해먹겠다고 수도 무력 독점하고, 민중파 박수추대로 원로원 재갈물린 공화정
>>479 어허 자세히 보시오 스텟 분배가 다르다니까 ㅋㅋㅋ
유로파 동롬하면 진짜로 ㅈ같음이 오는게, 이제 이새끼들 전쟁할 군대는 없는데, 황제죽는순간 수도에 반군은 상수로 뜨는 ㅈ같은 시스템이니
로마가 그 지랄 난 이유 : 애당초 군주정이 아님.
진짜 이 새끼들은 공화정인데 공화정치 군사력과 박수추대로 무력화한 독재정이야.
세습이 자꾸 야랄나고 황제가 좀만 틈보여도 반정 나는 이유?
독재정이니까 3대 세습조차 힘든게 정상
??: 반군이 뭐죠?
솔직히 신롬은 그놈의 신롬 빠돌이 빌런 생각나서 좋게는 못보는데, 동롬도 사실 까보면 개막장이라 ㅋㅋㅋ
그런 미치광이 시스템이 생겼구나...
그래그래 도적단아
정의 : 그리고 이제 난 화북을 불태울거야
신롬동롬케밥루스 싸우지 말아요 모두 같은 시발로마잖아요
정부개혁 1단계인 비잔티움 전제정이 황제바뀔때마다 왕위주장 반군 상수로 줌 ㅋㅋㅋㅋㅋ
진짜 도시국가 상태 되었으니 잘 돌아갈수도 있음. 물론 영토 넢히면 야랄난는거고...
이제 이걸 개혁해야 반군안뜨는데 원역은 뒤져도 못한게 개혁 ㅋㅋㅋㅋ
반군본위제 레츠고
그래도 안씨 조선 덕에 동북아시아 문명의 발전방향을 박살내버린 지옥의 원말명초가 인리정초 되었구나...
이 잡담판의 열기
다들 로마를 좋아하는게 확실해
신롬-합스 좋아하던 자칭 심영 신롬빠 합스빌런은 뭘하고 있을까
솔직히 신롬 싫어하는 참치 많은이유중 9할은 그새끼 때문일듯
솔직히 화북 군웅 중 하나가 이겼을 때 강성 성장을 어떻게 할지가 제일 궁금하다.
천자도 성왕도 전부 자기가 받아갈지
천자만 받고 성왕은 아예 없앨지
천자만 받고 성왕은 강성이 대대로 이어받는 종교지도자 될지
천자이자 성왕은 강성이지만 OTL 일본 천황느낌이고 쇼군같은 실권 가진 직책 새로 만들던지
난 강성이 선양을 해주는 그림이 안 떠오르는데. 옥새 들고 자살하면 했지
정말로 치세로 증명하면 또 모를까
아... 신롬빠....아....
>>499 그놈이 동로마를 똥롬이라던지 그리스로 자주 말했던게 기억나 그나저나 유카리 어장을 9년넘게 볼줄 몰랐는데.
강성 허수아비 만들고 협천자 대대로 하는것도 꽤 가능성 높지 않을까 천명교체하면 강남 통치 적어도 한세대는 불가능할것같은데
그래서 동롬이 민속놀이 덜하겠다고 눈 뽑고 고자 만드록 코 벤거 아니겠삼? 그래도 못 고쳤지만
걔는 굳이따지면 합스빠아닌가? 합스아닌 신롬은 신롬이 아니라햇던거같기도하고
그런데 지금이 1340년대니까 로마 교황은 원역사(1377년)보다 조금 빨리 아비뇽 유수 당하게 될라나ㅋㅋㅋㅋㅋ
시니카 어장처럼 아예 성왕을 의장으로 하는 의회제가 탄생한다던가
옛날에 유카리 어장 뿐 아니라 다른 역사 어장에서도 그 난장을....
그나저나 조선 사족들은 느슨해진 민속놀이에 긴장감을 불어넣었다가
안무진 - 안류 - 안명. 한대씩 걸러서 개같이 쳐맞네
솔직히 근대 메갈리 이데아 뇌절 생각하면 동롬이 그리스인게 아니라 그리스 왕국이 원래 로마니아인데 서유럽 알못때메 그리스 국명이 된거라 생각하지만
게장해버리고 에이 자식놈이 더 심하겠어 했다가 스탈린을 만들엇어 ㅋㅋㅋㅋㅋ
>>506 아마 걔 왕정 최고에 민주주의 죽어야 된다는 부류였을걸.
아 ㅋㅋㅋㅋ 사족이 신규룰 도입하니 태왕이 신규룰을 잘 써먹는것 뿐이라고 ㅋㅋㅋㅋ
사실 진초 망하는 그림보다 조선 망하는 그림이 더 안 떠오름
오늘도 진짜 내전으로 연결되는 다이스 살살 피해갔고
도시가 없으면 전염병도 없다는 웃었다
조선 멸망vs진초 전쟁승리
뭐가 더 빠름?(?(
>>516 팩트는 중동이랑 유럽 꼬라지 보면 안명태왕님은 희대의 명군이 맞다는거임
>>513 듣고보니 누군지 알것같다. 악질 군주빠 걔 아닌가.
>>517 전자는 언젠가 오겠지만 후자는 존재하지 않는 개념이니 비교가 불가능하네요
화북군웅 : 여기 게임룰은 치세로 증명하는건 완전 이해했어
그럼 반정 참가권 받을려면 진씨랑 결혼해야겠네 (조선지능)
16세기 종교개혁 레퍼토리
신교: 저기 동양의 성왕은 자기 목숨을 불살라 흑사병을 없앴다, 근데 우리 적그리스도 교황은 그때 뭐하고 있었나
>>519 개 나폴레옹이 신롬 갈아버리는 대역때 거품문 개인가 내가 알고 있는 개인가
안탈린은 명군은 맞음. 아예 물리적으로 진공 만들어서 방역한게 시대적으로 사실상 성공적인 방역법이긴 하니까.
안씨의 전통.....숙청은 호흡이다....메모
동롬은 근데 이제 시대상 콘스가지고 뭐 안되는 시기가 된거도 있긴함
ㅆ밤 아나톨리아가 무인지대됬다니까
>>517 전자가 오기 전에 진초가 전쟁 승리 없이 멸망할거니까 전자가 먼저입미다.
아ㅋ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10차 십자군 원정으로 유럽 흑사병이 원역사보다 좀 더 빠르고 세졌으니 프랑스랑 영국이 백년전쟁 각잡고 못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
원역사 크레시 전투가 유럽 흑사병 대유행의 시작년도인 1346년이잖아ㅋㅋㅋㅋㅋㅋㅋ
에드워드 3세든 필리프 6세든 병력 모아둔 진영에 흑사병 퍼지면서 전투도 제대로 못하고 빤스런하고 하려던 전쟁도 피차 UFC였다고 합의보고 퉁쳤겠군ㅋㅋㅋㅋㅋㅋㅋ
자연스레 발루아 왕조 프랑스는 크레시 전투와 푸아티에 전투라는 최대 위기들을 꽁으로 넘겼으니 교황 위신도 떡락했겠다 아비뇽 유슈를 1377년이 아니라 좀 더 땡겨서 질러버릴수도 있구나ㅋㅋㅋㅋ
14세기 초에 우체국 뜬건 웃었다 대체 초세종이 관세로 얼마나 시대발전을 땡겨놓은거야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교황저거 성왕과 비교되서 종교개혁시기떼 ㅋㅋㅋㅋㅌ
근데 관세 걷고 국방비 안쓰는 중화면 이 전개가 말은 됨 ㅋㅋㅋㅋㅋ
관세가 생긴 시점에서 왠만해서는 군주들이 이걸 써먹을 생각하지 없애버릴 생각은 잘 안할 것 같긴 해 돈이 복사가 되는데
안탈린은 말이 스탈린이지
중세특 음모들 다 카운터 치고 있는거로봐야지
얘가 주도적으로 숙청했음 방역성공도 안되고 증오도 안삼 ㅋㅋㅋ
진짜 개기는 애만 죽이고 있는데 방식이 음험해서 공포 받고 있을껄
뭐 투르크 유입이 없는데 아나톨리아 씹창나서 유능한놈 오르면 동롬이 재정복 씹가능하긴 한데 민속놀이 때문에 가능할지 모르겠네 ㅋㅋㅋㅋㅋㅋ
관세 는 몰라도 국방이 안쓰는 중화가 어태나옴 말이안되지 ㅋㅋㅋㅋㅋ 진초뺴고 ㅋㅋ
관세특) 군웅할거로 직할지 제외 토지세 날라가도 관세는 따박따박 들어옴
대놓고 공포정치긴 한데 진짜로 죽는 놈은 소수고
그 소수가 섬돌과 게장급 임팩트가 있을 공포청치
암살로 죽인다는거 자체가 죽일 필요있는놈 골라서 죽인다는거니까
주중팔이도 관세뽕 맞으면 이걸 이용해 먹어서 전제황권 구축할 생각하겄지 아니면 그건 좀 많이 찐따같고
>>534 정복해도 재건이 안될꺼라 문제ㅋㅋㅋ 저거 저지롤냈음 도시재건함 한 30년은 흑사병 재발함 씨발 사산조야!!!!
토지세는 공신 챙겨주고 하면 왕조 말기쯤엔 제대로 안들어오는데 관세는 원나라마냥 세리 굴리지 않는 한 늘 안정적으로 들어오니까 전제황권 만들기 좋음
국방-조선계 용병대
진짜 이슬람 망했나? 전륜성왕 이슬람이 본가야?
호라즘이 돌궐보단 사산조 정체성에 종교가 달라서 종교전쟁 치를때 아나톨리아도 같이 흑사병으로 씹창내놨을 가능성이 큰데 투란권역이 걍 흑사병 삭제 당해서 투르크 재유입도 없고 텅 비었을듯.
아나톨리아 어쩌냐 씹 ㅋㅋㅋㅋㅋ
사족: 좆망겜 실화냐!
태왕: 그러게 누가 장용영 금의위 들고있는 사람이 더 유리한 신규룰 만들래 ㅋㅋㅋㅋㅋ
대충 아나톨리아가 원말명초 냈고
그 여파로 발칸이 여말선초 당한거
동롬이 이성계마냥 그도시가 남은건데
이게 동롬 부활 가능성은 올라도 개발도들은 싹 리셋인
그러니까 세습이 불가능한 임명직 항구관리자가 세습직인 영주보다 높은거라고(?)
>>545 흑해 맞은편 정교회 루스애들 이주민으로 데려오겄지 뭐ㅋㅋㅋㅋ
세습직-너는 거기에 말뚝박아라
임명직-너는 상경해도 좋다
조선계 : 세습 싫어어어어 상경이 하고싶어!!!
루스쪽도 흑해쪽은 싹다 리셋일걸
경화사족이 강제 문벌귀족이었을줄은 리하쿠의 눈으로도 몰랐다.....
숙청이 답이 맞는거 같다 (끄덕)
당연히 임명직이 세습직보다 좋죠 상식 아닙니까?
>>549 문제는 시체던지기 놀이해놓은 땅이라 앗차하면 재발터져서 ㅋㅋㅋㅋ
여간 부여기합참치들이 아니었다
지금 러시아가 살긴 했을텐데 그거 크림쪽과 흑해쪽 싹다 뒤지고, 이제 현 모스크바쪽 블라디미르 수즈달이 살았을거라
오히려 위공학의 공화유산과 마흐디의 선출 시스템 받아들여서
치세로 증명하는 선출제화도 가능성은 있어보이지만
천자가 없는 도시따위 시골이자나
내일 개그전개되면 조선계는 상경하러 떠나고 푸씨 한족이 성장되는거임
위공학은 힘들지
위공학의 내장조각 먹을순 있어도 수용하는게 어떤꼬라지가 났는지는 일본이 증명하는지라
그리고 위공학 찌꺼기라도 산건 이제 서국쪽에서 저게 어떻게 좆같고 같은 언급들은 분서갱유 안하지 않나 싶고
위공학 대가리들은 갱유 당하긴 했을걸 밑에에들은 물리적으로 못하고
전륜이슬람 본가는 개씹ㅋㅋ
화북번진 : 이 정도면 충분한 상경각이다
안녕히 계세요 화북 여러분
영국&프랑스는 흑사병 겁나 세게 쳐맞은 대신 100년 전쟁 그없일거라 대강 셈셈일텐데 이베리아계 스페인&포르투갈이 진짜 ㅈ됐에ㅋㅋㅋㅋ
원역사에선 라스 나바스 데 톨로사 전투 이후 신나게 전과확대하던 시즌인데 유럽이 10차 십자군 저렇게 크게 갈겼으니 이 중요할때 레콩키스타 전력 왕창 빠져나가서 큰 손해, 지중해 무역발 남유럽 직격탄 흑사병이니 흑사병 타격 자체도 무지막지ㅋㅋㅋ
이베리아에 스페인-포르투갈 둘이 남는게 아니라 북부 기독교국가와 알 안달루스 이슬람 국가로 둘이 남는 엔딩도 가능하겄다ㅋㅋㅋ 지브롤터 쥐고 안달루시아+마그레브 유지하면 지중해 패권에서 무시 못하게 강한 놈일테고ㅋㅋㅋ
진초 장용영(금군)에 취직한 조선계 vs 제족 군웅이 긁어모은 제족 사병 레뒤 파이트!
지금 그 원기옥해줄 이슬람이 완전괴멸이라
그 이베리아 이슬람이 산건 원기옥도 좀 있을텐데 걔네들 이제 마흐디가 시체쏴서 메카까지 싹다 재기불능만들어서 기독교보다 이슬람이 더 망함
사천 행성 총독은 무조건 대리부터 밟아버린다 마인드 충만할 것 같은데
바랑기안의 예종때부터 이어진 전통이죠 압니다
>>569 그건 원역사도 그랬음ㅋㅋㅋ
여기선 카톨릭도 사이좋게 완전괴멸인게 차이점이고ㅋㅋㅋㅋㅋ
이 새끼 감히 내 브랜드 가치를!
이슬람 재기불가 수준까지 갔으면 메카까지 씹창난듯 하고
사천 행성 총독 : 내 상경을 막은 넌 악이다
이제 백업없으면 한번궤멸이라고 쳐도 이제 천천이 밀리는게 운명인지라
중동하고 유럽은 걍 회복력 자체가 달라서 시기만 좀 늦어질 뿐 이베리아 이슬람이 살 확률이 없다 싶고
이슬람 입장에서는 시니카가 무슨 지옥 어드매로 묘사되지 않을까
개미친 사산 왕조의 후손(논란의 여지가 있음)이 힘을 기른 곳이니
그 스페인쪽은 오승만 삭제되면 결국 못 버팀
가톨릭은 일단 모든 추기경 죄다죽진 않을테니까 나중에 교황 다시 세우면 되는건데 이슬람은 성지부터가 초토화 되서 칼리프랑 그 세력이 얼마나 될지부터가 문제야
메카는 대놓고 역병시체 폭탄 폭심지라 그래서 이술람 괴멸 판정
무어인들이 개종해서 이베리아반도 남쪽 유지한다까진
가능한데 이슬람국가면 뒤졌다고 봐야
중동에서 유일하게 인구펌핑가능한곳이 초승달지대랑 이집트일텐데 이때뜸되면 거기 생산량 개작살난지 오래고
문제는 유럽은 그 지력손실 그없이란 말이지
아예 성지까지 다 터진셈이라 개종하겠지.
메소포타미아 거기 뒤져가는거 관개시설로 살던곳인데 흑사병이면 그게 관리될리가 없을거고
그러면 완전사망 판정이라고 봐야
이베리아 백업해주는게 프랑스라서 뫄
이슬람자체가 오승만각이 안나와서 북아프리카도 스페인과 나폴리
따먹각이고
뭐 이집트가 아예 뒤지진 않을테니 갸들이 다시 성지 복원하긴할껀데
이집트 체급이 이시대오면 그거로 땡이고
그리고 저 참치가 말한거처럼 지브롤터 가진 이슬람을 유럽이 왜 살려줘야함?(진짜모름)
아랍-이슬람이랑 이 정도로 사생결단 낸 거 보면 마흐디 교단은 우리는 불교다 정체성 굉장히 강한 듯
진짜로 저 참치 주장대로 지브롤터 가진 이슬람은 무시못한다고 말하는데 그게 사실이기도 하지만 그 무시못하면 진짜로 죽이는게 정답 아니냐고 ㅋㅋㅋㅋㅋㅋ
>>587 그 백업이 프랑스가 허리 분질러가며 준거도 아니고 그냥 무어쪽에서 슬슬 힘빠져서 밀리던거도 커서 이 시대 흑사병 터질때
참치! 유럽은 동아시아가 아니야! 저거 위험한 것 같은데 생각이 들면 이미 쑤시고 난 이후라고!
흑사병 쳐맞아가면서 예루살렘 올 정도 지능이면 이베리아 반도에서는 쫒아내겠지...
개종한 무어가 생존을 허락받는다 > 가능
승만이도 없는 이슬람 무어가 지브롤터 들고 생존한다 > 불가능
아니뭐 이슬람 남아있어
진초에
이베리아 이슬람애들은 생존가능성이 없을수밖에 없음.
이 새끼들 카톨릭 왕국이 강해서 망한게 아님
사실 역병시체 폭탄 마흐디가 먼저썻긴했지만
이슬람도 동롬도 서로에게 쏴대면서
거기는 미트라 처맞은 강남꼴났을거라
곧 죽어도 화북번진에 협력 못하겠다는 화북 사대부들이
조선계가 치수와 방역에 성공하니까 바로 그럼 킹정이지 하는 거 보고 웃었다
그래 너네도 제족이구나.
ㅇㅇ 무어들 지들끼리 내전으로 흑사병 폭탄할 꼬라지라 망한거
레콩키스타가 원역사 조건에서도 작중 시점에서 250년쯤 더 걸리는데 좀 더 불리해지면 350년이나 450년쯤 가도 이상할건 없지? 그것만으로도 원역사 포르투갈 스페인식 루트는 무리가 되고.
카톨릭은 프랑스가 합스부르크 견제한다고 오스만하고 깐부 맺기전에는 이교도앞에서 최소한의 룰은 있는데
이 시대 이슬람, 특히 이베리아 애들은 그딴거 없음
일단 유럽과 중동 회복력부터가 다르고, 이제 무어자체를 기독교가 살려줄 이유도 없으니 결국 무난하게 뒤질운명이지 이슬람
>>602 그.....지브롤터 들고있으면 어그로가 끌려여
지브롤터땜에라도 거기는 때려잡아야한다고 ㅋㅋㅋㅋ
>>602 원역사 레콩키스타 전력으로 성전빔 갈긴게 아님
이베리아애들이 계속 자잘하게 쪼개지면서 내전할테니 도와달라고 기독교왕국에 돈바치는 꼬라지였음
근데 신대륙 발견은 이 시대에 누가 가능성이 가장 높지? 스페인은 레콩키스타 아직 안 끝났지?
기독교 왕국도 뭐 성전으로 단합이 잘되는건 아닌데
이슬람애들처럼 쟤 죽여달라고 돈바치던 꼬라진 아니었음
스칸디나비아 빈란드 루트
지금은 영프?
이제 신대륙발견하면 제일이득볼건 지금으로썬 영프 둘이지
스페인은 생존다이스부터 굴려야함. 남유럽발 흑사병이라 이탈리아 스페인이 전파경로임.
일단 유카리가 플롯 아머 전개해서 유럽이 찾았다고 정하기는 했는데
그 영프 지금 백년전쟁 안 끝나지 않았음?
그냥 무어고 가톨릭이고 싹다리셋당한다음에, 기독교쪽 원기옥으로 원역사당할 각이 제일 높다고 봄
>>613 괜찮음 무어도 뒤지니 똑같음 ㅋㅋㅈㅋ
이게 기독교 이슬람 싹다뒤지면 그다음부턴 회복력 싸움인데 무어가 기독교 원기옥보다 빨리 회복할수 있겠나 ㅋㅋㅋㅋ
그리고 무어는 성지 날라갔고 ㅋㅋㅋ
1300년대 초중반쯤이면 레콘키스타가 끝난건 아닌데
재기가능성은 거의 없음. 거의 다 뺏기고 끝자락 조금 남은거 아니던가
14세기면 이베리아 끝자락에 그라나다 술탄국 하나밖에 없고 그마저도 대이슬람 창구+주기적으로 패는 상태여서 흑사병 리셋해도 역전각은 몰?루
북아프리카 전쟁 걸었다가 쳐맞고 이제 확장은 항해밖에 답이 없어 했던게 원역사인데 여기서도 비슷하겠지
1200년대 중반에 이미 그라나다 토후국까지 밀렸네
제나라 찾다가 아메리카 찾았으니까 여기 인디언들은 치노? 치나? 정도로 불리겠네
이제보니 스페인도 없네 카스티야-아라곤-나바라 삼분할 상태야
중앙아에서 마흐디 유목제국 부활하면 티무르겠네 물론 인종은 투르크
스페인은 애초에 이베리안웨딩으로 나온국가라
근데 왕가가 같은 왕가들 출신이라 언제든 퍼유각은 있음
진짜로 저 이베리아 이슬람토후국이 진짜로 ㅈ도없는 똥땅인거면 흑사병으로 흐지부지될수도 있겠는데
지브롤터 들고있는데 저새끼들을 유럽이 살려둘리가 없을거니까
진짜로 이슬람은 개똥땅만 들고있어야했음 ㅋㅋㅋㅋㅋ
진짜 국방을 포기하고 북송 2배를 찍은 황룡 3억까를 모조리 격퇴할 정도의 행정망을 구비한 진초의 전성기는 뭐였을까..
사실 1억까는 그 행정망 구축하기 전이라 진짜 성왕은 목숨 갈아서 겨우 수습한거였지.
흑사병은 유럽인이 싫대
흑사병은 인간이 싫은거임, 동아시아가 천기를 거스른것
인간혐오구나
기어코 원역 이상으로 서방을 작살내신 흑사병님
중동 노맨즈랜드, 동유럽 원역사, 발칸 궤멸, 서유럽 괴멸 이집트 괴멸인거 보면
역시 사람이 없으면 문제도 없군요 안탈린 선생님...!
근데 바닷길도 진짜 박살나겠네... 이제 비단무역 어디랑 하냐...
슈뢰딩거의 천축국이랑 하겠지
상인: 혹시 전륜성왕을 아세요?
라자: ?
남해 번진이 살아있는 거 보면 동남아 화교 해적 네트워크는 부활한 것 같은데
근데 이란이 저러고 있으면 인도에도 흑사병 퍼졌을걸. 북인도도 몽골 이후 수준은 아니지만 이슬람 퍼져있어서 이란이 종교전쟁 띄우고 칼리파랑 한판 떳으면 애들도 한손 거들었을거라.
걍 동남아 애들끼리 할듯
인도는 ㄱㅊ으려나
팔라왕조 망하고 인도아대륙에선 불교세력이 꺾였으니까
동유럽도 어느정도 박살났을걸? 무판정 신대륙 발견 뜬거보면
고원 경계로 나뉘는 남인도까지 퍼지긴 힘들었을것 같긴 한데.
인도네시아는 분명 남인도 부속일 텐데 영압이 없네
인니 화교해적단에 털린거아냐?
인도는 원나라마냥 그거 죽어도 다 복구되긴함
탐험가 전통이 남아있으면 비단 팔아보겠다고 에티오파아까지 박아보는거 아닐까? 아니면 에티오피아도 터지나?
그리고 동유럽도 흑해지대 박살나서 모스크바 중심으로 복구 중일꺼라 고 웨스트 중일꺼고 ㅋㅋㅋ
>>650 이슬람 성지가 터졌음 걔들도 사정권이라 삼가고인의 ㅋㅋㅋ
에티오피아도 이집트가 작살날 정도면 퍼졌겠지
>>647 통일 남인도가 없는데 그야 영압이 어케있음
>>645 그거야 뭐 폴란드까지 직접영향권인 시점에서 뭐
이집트랑 메카가 터진거면 홍해는 뒤졌음
인도는 북인도는 통일 인도가 존재 한적이 있고 걔들이 중부 인도 데칸고원까지 먹은 적은 있어도 남인도는 라자라자하지 통합된 적도 통일국가가 있었던 적도 없다
아 전설은 있음 ㅋㅋㅋ
남인도는 북인도가 개판나면 뭔 걸출한 마하라자 없으면 분열상태일거라.
나름 통일 인도인 무굴제국에서도 남인도는 솔직히 중화식 외번이였다고 ㅋㅋㅋ
오직 아소카 대왕만이 한때 인도 통일 직전까지 갔다 그랬기에 전륜성왕이라 불렸고
엥 전륜성왕은 중국 황제 아닌가요?
정화의 원정 때 스리랑카(실론) 패고 간거 생각하면 남인도까지는 대해적시대 영향권이라 생각하고 북부는 너무 뒤틀려서 예상이 1도 안됨
그쪽도 마흐디 튀르크 국가 난립상태 아닐까
동아 불교붐 생각하면 인도로 순례객 오면서 불교세 회복되고 있다거나도 가능할테고
불교(마흐디임)일 확률이 높긴한데
바스쿠 다 가마는 운이 좋다면 인도에서 제나라인을 만날지도 몰라
마흐디는 변형이 많이 되서 장안이 더 높은 성지일듯?
진초 예정된 천리 3억까를 이겨내고 200년을 찍었으니 군웅할거 과정에서 어떻게 망하가나 보면 되겠지 이제
다이스 개같이 말아먹어서 군웅들 다 진초로 가버리면 진짜 웃길듯
군웅할거일거라 생각했더니 조선계는 조선계라서 네?? 군웅할거요?? 상경하고 싶은데요 하면 웃길거 같다.
행성 총독이요??? 음... 그 근위대 TO 빈 거 없나요?
하북 사족들은 매우 화가났다
그러나 그게 무슨상관이란 말인가? 화북민심은 원래 필요 없는데
신의있는 외세 메타도 거의 400년인가
이 정도면 문약신의 전패통일 메타가 승률 가장 높은게 정설아님?
꼬우면 제족들로 사병 만들어서 도전하면 되는것이다
조선계 은근슬쩍 금릉으로 상경하면 개쳐웃길거같긴해
지금 군웅일 놈들 다수가 조선계라서 얘네들이 내가 천자할래!! 보다는 상경할래!! 가능성이 더 높아보여.
근데 이제 군웅은 전륜성왕 신앙 어케 못하면 천명교체 못해서 어케 굴러갈지 모르겠음. 마흐디도 일단은 성왕교 개혁신앙이라 제경제 인정은 하는 종교라서.
뭐 일단 화북통일세력 만들어서 천명쟁패 후보는 맞긴하고
그렇다면 막부를....
일본: 막부가 뭔데?
화북 펌블이 금마 걍 집가는거 아닐까
진씨 교황화하는 쪽이 될거 같긴 한데 모르겠네.
화북 통일 세력 아님. 각 성마다 하나씩 이성왕들 생긴거. 우선 지들끼리 치고박고 해야함.
어허
여기선 고려천하의 예를 들어서 삼중섭관을 하는거임
>>678 아직 통일세력은 아님 성단위로 쪼개져있는거임
월왕부람 손잡고 반정의게임한다거나 ㅋㅋ
반은 상경하러 가고 반은 영지 지켜야지 천명을 왜따 이러고 있으면 진짜 개웃기긴 할거야
대륙 반대편끼리 합의가 되는거니
일단 내일 개꿀잼 파촉 대 대리 제노사이드대전이 예정되어 있고
화북통일세력이 생긴거면 군웅할거가 아니라 북조 탄생이지.
이게 행성이 우리가 아는 허베이, 산서, 섬서, 산동 이 정도 사이즈인지 그거보다는 작고 많은지는 모르겠네
국가급이라고도 했고 성장 할 때 산서성장 한거 보면 그 사이즈 같은데..
솔직히 진초가 강제보다 뭔가 크게 잘못한게 없어서. 군대가 그 꼬라지인건 문제긴 한데 결국 내부에서 잘못한건 드뭄.
강제는 성왕 탈 쓴 마라가 깜찍한 짓을 해서.
현대 행정구역 성도 대부분 자연경계선 기준이라 비슷할걸
확실히 정상적인 후계세력 나오니까 덜 긴장되긴 한다.....
현재 중원 판도는 아마 이럴것
진초의 유일한 미스는 군대가 없다는 것 뿐...
아니 근데 이런 미스를 가지고도 최소 그상태로 몇십년을 나라가 멀쩡한게 맞음?
화북 군웅이 어케 천명교체 정당화할지 궁금해짐.
천자직만 가져가고 성왕직은 강성에 맡기면 어떨까
강성도 업을 놔도 되지 않을까.....
근데 진짜 화북 군웅 마인드셋부터 확인해야 함
당장 다음턴 1펌블이 행성에서 사변이! 들어갈텐데 이거 피해가면 신중하거나 놀랍게도 충성파라는 소리니
사실 3자 입장에서 보니까 뽕이지
자연이 내린 재해 앞에서 도망치지 않은 끝에 죽은 왕만 넷임 ㅋㅋㅋㅋㅋ
안씨도 저렇게 고통받고 있는데! 어찌 놓겠는가!
천자직은 그렇다쳐도 성왕직은 부담스러우니.
누구씨가 성왕은 행동하는 자다 해버리고 후대 성왕들 다들 그말 따라 행동해버려서.
아니 1펌블은 황궁변란이고 월왕부 자동참전이겠지
진초 1펌블은 5개니까
1-1 황궁 변란
1-2 친왕부 반란
1-3 화북행성 반란
뭐 이순서 아니겠음?
1-5에 자잘한 흑사병있고
그리고 명분없이 그냥 그렇게 쳐들어오면 그냥 하북귀신이라 진초 계속 하라고 응원해야지 연왕도 내정은 잘했어
실제로는 어땠는지 모르지만 적어도 이쪽 세계관에서는
제의종이 초고조에게 직접 교주로 내려가서 후사를 도모해달라고 부탁했다,
는게 공식 사서 기록일 것 같다
그거 맞음 북벌하기 전에 강남 사대부들한테 실패하면 얘가 내 후계다 하고 떠났음
ㅇㅇ 맞음
초고조가 라스트 서바이버야
교주로 내려간게 아니라 금릉에 같이 있다가 금릉전투때 해어져서 교주로 내려간것
지중해-유럽권은 대강 이렇겠네.
1240년을 전후한 호라즘조 이란제국의 대공세 구상->동맹 동롬이 이 정보를 서방에 퍼뜨림->이에 호응한 10차 십자군 원정->10차 십자군 원기옥에 의해 페이푸스 호수 전투(1242년), 크레시 전투(1246년) 등이 연기됨->1240년대 중동에서의 대전쟁이 터지는 와중 흑사병 발발, 중동 대전쟁과 결합해 원역사 이상의 파국을 초래->남유럽권을 중심으로 흑사병 급속전파->크레시 전투 그없이 되며 백년전쟁 흐지부지->그나마 입지상 나은 편이던 루스 자유도시연합도 콘스탄티노플로부터 남쪽에서, 5년즈음 연기된 페이푸스 호수 전투에서 북쪽에서 흑사병 퍼지며 전유럽이 흑사병 대재앙.
그건 유카리가 이 정도면 초고조가 누구나 인정하는 지정생존자 지위였다
는 후판정이었지 직접 의종이 부탁해서 교주 내려갔다는 소리는 안 했을걸?
부탁한거 아녀?
일단 초고조 본인 출신성분 다이스 굴렸을 때는 엇갈렸다고 묘사됐었음
그 이후에 후판정으로 이게 단순히 엇갈린게 아니고 실제 작계였고 초고조는 지정생존자였을 것이라고 후속판정 나왔고
서신은 뿌렸겠지
아 계산 잘못했다. 1340년이니까 페이푸스 호수 전투랑은 무관하구만.
패배후에 패잔병 수습하면서 헤어진거니까 지정보다는 대통령 > 부통령 > 수상 >... > 내려가는 순서로 생존자 중에 서열1위 였던거겠지
어떤 참치과 저승에서 다시 만난 의종과 고조으로 천을 했을 때 왜 날 산동으로 데려가주지 않았냐고 울었잖음
해석판정에서 지정했다 나왔음
그들은 전륜성왕이오, 조종께서 보여주신 치세의 이치란 곧 역천이었으며,
하늘이 그들을 망하라 하였을 떄 싸워이겨내지 못한다면
하다못해 단 한사람이라도 더 많은 목숨을 천리를 비틀어 명줄을 이어붙이는 것이 강성의 업이었다.
이 문구 짠하더라. 진짜 전륜의 업이 뭔지
저승에서 이거 지켜보는 안산의 묘사는 보고싶다
제의종이 실제로 생전에 따르라는 지시를 내렸건, 내리지 않았더라도 '당연히' 그 다음은 저분이라는 합의가 있었지 시프여. 그 강남에서 이정도 단합력이면 애초에 하나의 뿌리에서 시작 되었다는거라.
anchor>1597058311>816유카리 언급은 이렇네.
1340년을 전후한 호라즘조 이란제국의 대공세 구상->동맹 동롬이 이 정보를 서방에 퍼뜨림->이에 호응한 10차 십자군 원정->1340년대 중동에서의 대전쟁이 터지는 와중 흑사병 발발, 중동 대전쟁과 결합해 원역사 이상의 파국을 초래->남유럽권을 중심으로 흑사병 급속전파->크레시 전투(1346년) 그없이 되며 백년전쟁 흐지부지
그나마 입지상 나은 편이던 루스 자유도시연합도 콘스탄티노플로부터 남쪽에서, 페이푸스 호수 전투(1242년) 이후 100년동안 리투아니아를 다 밀고 다시 노보고로드 중심 북부 루스를 찝적대던 튜튼 기사단과 충돌하고 있었고 그걸로부터 북쪽에서 흑사병이 이중으로 터지며 와장창이 났을거고.
>>724 ㅇㅇ 유카리가 확실히 생전이 지시를 줬다는 언급은 안 했었음. 근데 이 세계관에서는 지시를 내렸다가 사서 공식입장일 것 같다는 거지.
하지만, 구차하게 혼자 살아남아서 이 지옥 같은 업을 이어나가고 싶지 않았다.
- 제의종
하다못해 단 한사람이라도 더 많은 목숨을 천리를 비틀어 명줄을 이어붙이는 것이 강성의 업이었다.
- 초인종
이렇게 나란히 두고 보면 이게 참 가슴이 아프단 말이지.
제의종,스어,3대 마흐디
영웅호걸 전기 나오기 딱 좋은 3인이지
>>696 그러고보니 슬슬 OTL 크메르 제국이 본격적으로 쇠퇴할 때인데 어찌될지
에종과 의종이 인정한 지옥같은업....
그리고 기어코 그업은 말제에게 이어져 초가
되고 인리댜신 천리에 맞서는자가되었지
아니 근데 보통 왜 백서어장 맨 vs자연을
13-14세기 걸쳐 150년동안 찍는거냐 ㅋㅋㅋㅋ
일단 동남아 반도는 몰라도
욜도는 확실하게 전성기 나올틈없이
화교계 사황들과 진초 칠무해 대월 해군본부로 꽉찼을거같아
그리고 이번에 서양이 완전히 초토화되면서
동양의 방역이랄까 인종의 방역과 하북 군웅들과의 합이 엄청 잘 맞은 것 같은데.
하북 군웅들이 초토화된 하북에서 살았던거 감안하면
이거 물자라던가 방역 노하우는 전부 인종 따라온 승군들이 전해주고 해서 가능한걸테고.
파사국까지는 죽었지만 바닷길은 없이라
남인도까지는 생존한거같고
그럼 여기가 종착지일테니
>>734 그걸 멀쩡히 잘따라준 시점에서 그게 무슨 관외인이야
조선계 "제족"이지 ㅋㅋㅋㅋㅋ
화북 행성에 진지하게 천명을 꿈꾸게 된 총독이 있다면
조선처럼 마누라를 진씨로 들여야 하나- 고민하고 있을거야
화북조선계는 프랑스어 쓰는 프랑크 기사지 뭐
이번 화북 다이스가 만약 5만 나왔으면 진짜 그냥 '내 영지가 가장 중요한 몽올인'인데
9가 나와서 인종이 그린 그림을 완수한 능력자가 됐어
이 정도 신뢰도면 저번턴과 이번턴 사이에 진오가 금릉으로 불려들여서 팍팍 밀어줘서
다른 건 몰라도 이 양반은 내 주군이 맞다는 인식이 생긴 것 같음
진오는 부여계에 던져놔도 완벽하게 살아갈 마초 기질이 있으니까
그런데 화북 사대부들이 자연스럽게 천명 따내야한다면서 생각하는게 좀 많이 화가 나더라.
그러니까 천자 덕분에 살았지만 천자가 죽었으니까
천자가 지명한 차기 천자고 뭐고 조진 다음에 내가 모시는 군웅을 천자로 만든다고?
이게 사대부가 할 생각이냐....
제발 화북 "사족" 민심은 아무 쓸모도 없으니까 무시하라고 하고싶음 저런놈들 말 듣지말고 그냥 정의감에 해야한다고 생각해야 진짜 진초를 이을 군웅이지
>>742 그걸 힘으로 증명하자는 무식한놈이 아니라
치수와 치세로 증명한 놈만 따른다이니 오히려 훨씬낮지
그이전은 힘으로 증명하자(잘해야 중세행정)
에 극혐했다고(지금 조선급 행정망이 중원사이즈)
아 그리고 찾아보니까 원역사에서도 스웨덴-노르웨이 연합왕국이 1348년에 루스 노브고르드 공화국 침공 시도했다가 흑사병 쳐맞고 실패했더라ㅋㅋㅋㅋ
이게 이 세계선에선 튜튼기사단과 폴란드 왕국, 스웨덴-노르웨이 연합왕국 셋이 다이브친 제법 큰 전쟁이었던 모양ㅋㅋㅋㅋ
옛날 하북 조가군웅놈들이랑 변한게 하나도 없어
>>743 적어도 지금 화북사대부들은
마진시절의 그사대부들 아냐
"제"족 사대부들이라고
>>746 옜날 사대부면 정의때 진즉에 붙었어
정의는 그냥 몽골 용병에 장성군이 다였는데 뭘 붙음
1.행정주체가 자잘하다=단일 대응이 어렵다.
2.응, 다 죽어봐. 우리만 격리해서 살면 그만이야^^
3.와! 역도시화!
4.수계대응이 가능하다=그놈이 다음 천명후보다.
이게 화북번진 이번 다이스표였는데
딱 9가 나와서 정부가 군웅할거 각오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한 것으로 판정됐지
10만 나왔어도 이거 자발적으로 탄생한 대형 군웅 영지로 모두 흡수되고 있다였는데
6 나왔으면 상상도 하기 싫다. 화북이 진짜 무인지대가 됐겠지.
>>751 지금 파사국과 중동 유럽 꼬라지 보면 원역급으로 독한놈은 맞긴함
그리고 기어이 파사국이 미트라 해버려서
흑사병이 마흐디병된건 웃었다 ㅋㅋ
초태종은 치수의 보살, 초인종은 약사여래의 현신쯤으로 숭배받을 듯
진초가 망하더라도
"조상"숭배 전통이 상나라 시절로 회귀하는거 같은 느낌이야
조상"신" 숭배하는 감각으로
이제 제는 안망할거같애"제"는
일본에 경우가 있으니 교황화 각이 정배 같지만
>>755 그야 하늘이라는 작작는 대놓고 제를
죽이려하는게 눈에 보이는데
성왕이 계속 장작메타 해버리니까
화북 대처가 9크리 나온 거 보면 진짜 낙양까지는 간 것 같음
문종 때 정의의 개지랄를 반성하는 차원에서 일단 개봉에 들려서 신민들 다독인 다음
현실적으로 가능한 북방한계선까지 가서 역병 지휘하다가 떠난 듯
문종하고 인종하고 둘 다 황하 터질 때 죽긴 했는데 문종은 정원의 난 때문에 홧병 나서 죽은 거고, 인종은 흑사병에 걸려 죽은 거 보면
태종이 죽으면서 이룩한 황룡 치수 작업 노하우가 도움 꽤 된 거겠지?
>>753 서방에선 다들 하던 전쟁 중에 열심히 전쟁하고 있었다는 결론이라ㅋㅋㅋ
이슬람권에서는 마흐디병이라고 욕하고 카톨릭권에선 이슬람병이라고 욕하고 루스 애들은 카톨릭병이라고 욕할거라 결국 그냥 흑사병 대유행이라고 정리되고 땡이지 머ㅋㅋㅋ
화북 사대부들도 낙양까지 올라온 천자가 야들은 내가 임명한 총독이 맞다 도장 찍어주니까 이럼 믿을 수밖에 없다가 된거고
아무튼 불교병은 아닌
>>759 ㅇㅇ 진짜로 그게 메뉴얼화 된거
심지어 성왕이 목숨바치는거까지 포함해서
서방 인식으론 마흐디교=불교니까 불교병이라고도 욕할거ㅋㅋㅋㅋ
아무튼 간에 서방에선 다들 똑같이 흑사병 도중에 죽어라 전쟁하다 사이좋게 ㅈ된거니 남의 종교탓에 ㅈ망했다고 욕하는것도 금방 흐지부지 되겠지만ㅋㅋㅋㅋ
서방은 불교가 아니라 이슬람 시아파비스무리로
으로 볼거같은데..ㅋㅋㅋ
가장 존경받는 제나라 황제는 경제일 것 같은 초나라는 지금 시점에서는 누굴까.
업적이라면 세종인데 드라마틱한 최후로 태종이랑 인종도 좋은 경쟁할 것 같고
100년 이상 갔다는 동롬-이란 동맹 탓에 기독교권에도 확실히 이슬람은 아닌 다른 종교란 인식이 확고해서ㅋㅋㅋㅋㅋㅋ
영지주의적 종교라고 볼 수도 있음
기본이 불교니까 삶은 고통이고 우리는 육신을 벗어서 진정한 마음의 평화를 이루어야 한다 정도는 말할텐데 이거 안전 영지주의거든ㅋㅋㅋ
그나저나 날씨 진짜 춥다.
서방에선 '페르시아의 종교'란 인식이 젤 강할테니까 조로아스터교-마니교-마흐디교라고 생각하긴 할텐데, 암튼 원체 유명할거라 유럽인이 인도나 동아시아에서 불교 보면 마흐디교 변종/다른종파네? 할게 뻔함ㅋㅋㅋㅋ
>>768 앗 그러니까 마흐디는 육신을 벗어나게 하기위해
도와주는것이었다고?(토번과 파사국을 보며)
그러고 보니 지금 인도네시아 전성기 아니냐. 굴려보니까 쟌넨 화교 정복왕조랍니다 뜨면 웃길 것 같은데
그리고 플롯보정이라곤 해도
기어코 유럽이 인도는 따위라고 할정도면
제는 얼마나 성세였던거냐..ㅋㅋㅋ
조로아스터-브라만교가 원래는 하나에서 갈라져 나온거고 브라만교에서 불교가 나온거니까 서방 애들의
>>770 식의 인식이 그렇게 많이 틀린것도 아니기도 하고ㅋㅋㅋㅋ
>>772 마자파히트 탄생 못하고 망했고 화교계 해적단들 날뛰는 중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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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스≫: 라이더 ID No. 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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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초 인종 진오 【성향】:중립 중용 【출전】:고구려가 승리한 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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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D- 【내】:D+ 【민】:B+ 【마】:B 【운】:EX 【보】: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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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 _t、!ヽ!\M'´ v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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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킬】
○ 신성 [A]
머나먼 선조, 강제의 세조 경황제로부터 비롯된 전륜성왕의 신성.
대를 이어올수록 차츰 열화되었갔던 신성이었으나 그의 대에 이르러 치수의 신으로서의 속성이 추가되면서 다시 격상했다.
강제의 후예, 진초의 천자들이 몇 번이고 목숨바쳐 완성한 수신(水神)의 격.
○ 대(對) 천리 [EX]
황하 폭룡의 용트림, 백기사의 정복, 뜬금없이 나타난 짐승의 왕까지.
천리가 망하라 말하는 듯한 온갖 역경 속에서도 그는 숨지도, 도망치지도 않았다. 역대 전륜성왕들 역시 그랬다.
그러한 업이 쌓이고 쌓여 그의 대에서 인리는 천리를 상대로 판정승을 따냈으니, 이는 곧 강성의 역사이자 결실이노라.
○ 치수특권 [A++]
황제특권의 아종 스킬.
동랭크의 황제특권과 거의 동일하나, 홍수와 질병을 상대할 때 효과가 극대화된다.
설령 대홍수가 지상을 덮을지라도 정면에서 타파할 가능성을 가진다.
○ 문명수호 [A++]
세상의 섭리를 거절하여 인리를 수호하는 자만이 두르는 방벽.
대숙정방어라 불리는 '세계를 보호하는 증거'이기도 하다.
칠욕을 떨쳐낼 수는 없으나 홍수, 역병, 지진, 해일과 같은 자연의 겁화를 막아낼 수는 있다.
┣━━━━━━━━━━━━━━━━━━━━━━━━━━━━━━━━━━━━━━━━━━━━━━━┫
【보구】
○ 전륜신화 천리개찬
랭크:EX / 종류:대신보구
황하를 치수한 역사의 재현이자 역대 전륜성왕들이 쌓아온 업의 발현.
그 자체로는 누구도 쓰러뜨릴 수 없는 보구
그러나 숙명적인 미래, 결정된 운명, 즉 인과역전과 같은 권능을 필연적으로 무효시키며
신조병장이나 신령을 상대할 때 일시적으로 불가능을 가능케한다.
┗━━━━━━━━━━━━━━━━━━━━━━━━━━━━━━━━━━━━━━━━━━━━━━━┛
간만에 투척
>>773 군사 안 키우고 모든 인재랑 국방비를 모조리 내정에다 쏟아붓기
그 옛날 제예종 시절부터 '훗날 민족주의 사학자들이 자본주의 맹아라고 주장할' 나라였으니까
진짜 조선이 천명따먹할 생각없이 천하관 분리 및 혈맹이나 다름없어서 가능한 기적과도 같은 전개긴함.
>>773 번영도 번영인데 외교적 문제로 콘스탄티노플 입장에서 보면 진초 가는 난이도나 인도 가는 난이도가 그게 그거니까ㅋㅋㅋ
이란제국-투란제국은 말 그대로 형제국이고 그럼 동롬과 100년지기 동맹인 이란제국에서 무역허가증 받으면 투란제국 끝까지 갈만한데 그럼 바로 진초령으로 프리패스잖아ㅋㅋㅋㅋ
오오 고퀄리티. 인종의 몸을 빌려서 현계한 전륜성왕의 개념 그 자체 같네. 마리처럼
>>773 호라즘: 인도? 그런것보단 제나라가 훨씬 대단하지요
동로마: 유럽 촌놈들아 저 멀리 제나라라고 아냐? ㅋㅋㅋㅋ
어장 외적으로 강제를 전제 / 남제 / 후제 / 동제로 나눴는데
솔직히 어장 세계관에서는 그냥 강제가 전제고 진초가 후제일 듯
진초 성세 초반이 북송 최전성기의 두배였고 최전성기엔 초반도 압도할정도로 엄청났음 근데 그 초반 성세의 절반인 북송 최전성기에는 음식점이 너무 많아서 음식의 맛 뿐만 아니라 배달 서비스로 경쟁하고 극장에서 공연이 열리는 시기였음 ㅋㅋㅋㅋㅋ 진초 성세는 거의 16~17세기 사회상과 비빌수 있는 수준일거임
인도는 조각나고 전쟁이 벌어지지만 저 통일중원은 그런것도 없이 하나의 덩어리로 오랫동안 실크로드의 핵심국가로 존재했으니까.
호라즘하고 동롬이 저렇게 끈끈했으면 이 뽕차는 이야기를 얼마나 가져다 보여줬을지 궁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6 그쪽은 열심히 재건돌려야지. 황제병자들 억누르면서...
과거에 말이야 과거에도 뽕차는게 많으니
진초는 나는 할 수 있다!하는 능이버섯 군옹들이 자신이 치세를 열 수 있음을 증명해야만 하는데.
유럽은 황제병자들이 나는 할 수 있다! 군사력으로! 이지랄 할테니까.
그 사실 후자가 정상입니다
진오 이야기는 당연히 전해지기 어려울테고
뭐 어째 조선도 비슷한데
하지만 아시아에선 그짓거리해서 자멸한 놈들이 너무 많아버렸잖아...
새 술이라는 놈들이 전승해놓고 망국해버리는거 실화냐고.
진오이야기는 전해지기엔 실크로드가 터졌는걸.
진오의 마지막은 못 전해지겠지.
진초 성세가 전근대 이론상만 가능한 최고점을 찍어서 그렇지 보통은 치세가 아니라 칼로 증명하는게 정상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서진 / 양수 / 마진
새 시대의 청사진을 마련하고 50년도 못 돼서 터진 통일왕조가 3개씩이나
원래라면 새 왕조 수명이 대략 100년은 가야하는게 정상아니냐고ㅋㅋㅋㅋ
근데 마진은 통일왕조가 맞기는 했냐는 역덕들 태클 꽤 많을 듯
치세본위제는 지나치게 문명적인거 아니오....
이 어장에서 200년 넘은 통일왕조는 유씨랑 강성밖에 없기 때문에 그 둘이 이상한 것 소리 들을 수 있음
심지어 유씨는 후한은 200년 못 채웠는데 강성은 제도 초도 200년 넘겼다고
개인적으로 진초는 이제 진짜 군웅 다운 군웅에게 선양하고 전륜의 업에서 벗어나는
해피엔딩을 보고 싶다. 황하의 폭룡과 백기사를 상대로 승리했으면 명예로운 퇴장해도 되잖아
과연 이 어장이 연중되기 전까지 진초의 성세를 뛰어넘는 나라가 나올수 있을까? 솔직히 산혁 전에 연중될것 같단 말이지
통일 왕조라 해도 유한-서진-수-이당-강제-(마진)-진초
이렇게 6개 왕조 인데 수,마진,서진은 범부 취급이고 한,당,제 정도가 정통으로 인정하지 않을까
산혁 이전 엔딩 가능성이 높아서 못 나올걸. 조선? 얘네 국방 포기하면 죽어.
그런데 진짜 초나라가 계속 패배하고 자연재해가 겹치면서도 유지가 되었던게
동서양 전부 통틀어서 가장 잘나가는 중세 시대를 만든 덕이 크긴 하다.
이거 일반적인 통일 중원 국가였다면 황하 재해 하나라도 쳐맞은 시점에서 멸망각이니.
지금 134어장인데 보통 다른 어장은 완결났거나 완결일 시점에 이 어장은 이제야 중세의 끝임 ㅋㅋㅋㅋㅋㅋ
이 어장 황하 삼두룡은 진짜 이거 못 견디면 나라 터진다는 하늘(유카리)이 내린 천겁이었으니까
고대의 끝자락에서 시작해서 이제야 중세의 끝에 다다랐다
난 중국은 이대로 유럽 게르만 왕국 들처럼 찢어지지 싶어
화북 관중 파촉 3개로
강남은 전륜성왕의 교회령 되고
>>809 그러나 버텨내고 버텨내서 흑사병에서도 생존해버린 나라.
>>808 그것도 다른어장이면 전세계 보느라 늦었을걸 동북아만 보고도 저정도지
이 중원은 이제 강남이 본체고 화북은 장식이라 그럼 의미가 없....
교황령은 가능성이 낮다고 보는게 그거 그냥 나라 둘로 쪼개서 정부 이원화라...
뭐 1턴이 10년이니까.
>>784 그것도 대항해시대 성세 누리는 유럽급으로?
단명 통일왕조는 영진-왕신-서진-양수-마진의 5개 취급일 것.
장기 통일왕조는 전한-후한-이당-강제-진초의 5개 취급이고.
전세계 봤음 턴을 50년 단위로 봤을걸
정원 부자가 니들이 통나무다 어쩌고 했지만 강남 서포트 사라지니까
그 우습게 보던 통나무한테 깔려서 다 죽은거 보라고
마진은 당연히 통일왕조 취급임. 마진이 통일왕조 아니면 같은 기준에서 진시황도 천통 못한거고. 다만 같은 한자 쓴 나라 둘이 다 그리 됐으니 재수없다곤 생각하겠지.
>>820 그저 군사력만 강한 국가는 전승멸국시켜버리는 땅.
유카리 어장중 최장편인 중화어장에선 134어장에선 뭐하고 있나 찾아봤는데 여기도 기가막히게 딱 미트라가 흑사병 살포하고 있는 때네 ㅋㅋㅋㅋㅋ
anchor>1596743070>406정원은 산에 있는 통나무를 베어낼수 있었지만 산사태는 막을 수 없었다.
보통 전근대에 시작하면 턴 년도를 길게길게 가다가 나중에 짧아지는데 여긴 반대로 전세계 봐야하면 좀 늘어날거같음 그때까지 하는 경우에
뭐 정원에 호응해줄 몽올 애들이 오히려 화북보다 정상인 이었다는게 정원 패인 아닐까?
애들 호응이 없으니 군사력이 추가 공급 안되니깐 ㅋㅋㅋㅋㅋㅋㅋ
마진 통일 제국 부정은 안남에서 발작하지싶다
안남이 온전히 마진 버텨내서 말제가 살아남았는데 발리기만 했던 강남 주제에 어디 숟가락질 하냐고 할걸
솔직히 조선덕에 최고 혜택받는 나라가 진초라 생각했는데
일본이 지들끼리 노는 거보면 일본이 조선 최혜택 국가임 ㅋㅋㅋㅋㅋㅋㅋ
정의는 너무 빨리 황제 자칭만 안했어도 대성공하긴 했을 거ㅋㅋㅋ
그냥 아무튼간에 난 진초의 신하인 연왕에 북부군 대원수일 뿐이라고 우기고 있었으면 세력 확장하는거 거의 브레이크가 없었을테니까ㅋㅋㅋㅋ
>>828 그게 무슨소리니 안남아 너도 발리기만 했잖니...
고구려어장도 134어장에 흑사병이 살포되고있고 중화어장의 134어장에도 흑사병이 살포되고 있다니 이건 역시 고구려어장이 중화어장의 편수인 214편을 돌파하고 새로운 유카리 최장편어장이 될거라는 계시 아닐까?
>>830 ㄹㅇ 짐승합격!국가 만들겠다고 안 떠들고 존버타서 세력 모으고 했으면 달라졌을 가능성이 있음. 하지만 짐승답게 못 참고 저질렀지.
>>831 안남 : 그래서 마진이 홍강 넘었냐고 ㅋㅋㅋㅋ
조선은 진초성세덕본게 많다고 ㅋㅋㅋㅋ 일본은 거의 받기만 하는쪽이지 ㅋㅋㅋㅋㅋ
안남이 중화에서 이탈안하면 안남 사족들은 월제정통론 줄기자체 주장할 듯ㅋㅋㅋ
강제 멸망 이후 천명은 안남에게 있었고 태조께서 진헌종의 선양을 받고 이를 학인받았다고
흑사병도 피해가고 전국시대도 조선찬스로 피하고 ㅋㅋㅋㅋ
제조지은 연타해준 조선은 정작 일본에서 뭐 뜯어가지도 않음
일붕이는 그냥 싱크탱크가 되자.
응. 그게 낫겠다.
부여천하 세이브파일이잖아(?)
진초덕에 득본게 많다지만 사실상 비폭력 평화주의 찍고도 멸망 안당한게 엄청난 혜택이지
불씨잡변 펌블 잡고 진초 황제한테 그래봐야 너네 땡중이지 박은 일본이 보고 싶었다
확실한건 정의 거른거 봐서는 장용영 시험은 굉장히 체계적일거라고 밖에 생각 안든다.
인면수심인 놈은 확실하게 걸러지도록 만들어져있을듯
강남-조선 선에서 흑사병 컷나서 일본턴에 흑사병 선택지 사라진건 웃었다
진초황제한테 땡중박으면
해적만자군이 해안가를 불태울걸?
>>838 부여/조선천하 구성원 중에서 평양런을 도모하지 않는 유일한 정규멤버라는 점에서 존재 자체로 그 값을 지불하고 있잖아ㅋㅋㅋㅋㅋㅋ
기합찬 부여지능 놈들 평균 보면 자기들 왕위 지켜준 재조지은은 평양 가서 태왕 쟁탈전에서 공로 세우는걸로 갚는게 기본이겠구만ㅋㅋㅋㅋㅋ
장용영은 최종 시험이 태왕 직접 면접 아닐까?
중경던전은 대체 뭐하는곳일까
>>846 그냥 부여천하 구성원이란 자각이 거의 없어서 그런거 아닌가? ㅋㅋ
진초 조정은 오히려 마진 정통론 주장할거임.
마진으로부터 선양을 받고 천통한 나라니까
너지금토네가와선생과그제자인일본의대사형제의종이그냥땡중이었다는거니
과거시험마냥 장용영도 최종시험을 태왕 앞에서 볼 킹능성
정말로 정의 걸러낸거만으로도 장용영 입단 시험이 제대로 작용한다는걸 알 수 있는 시간이었음 ㅋ
진오에 대한 소식이 일본에 들어갔을 테니까 일본 성리학자들이 보는 성왕은
예수회가 보던 강희제 느낌이지 않을까?
'불교'를 믿는 것을 빼면 저 나라 황제들은 하나같이 대단하다
과거시험 시스템이면 최종합격자가 한기수에 33명이잖아
>>850 용사님들(사족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끝에 도입된 신규룰(아싸시노)이 무척이나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곳이지!
>>854 태왕, 장용영 대장, 도평의사사 의장 셋이 모여서 압박 면접 할지도
진초는 거시적인 국가 위기 극복과정이 컨셉이고
조선은 왕좌의 게임이 컨셉이고
일본은 학문 발전상이 컨셉인 것 같음
그래서 일본은 대략적인 학맥까지 구성이 되는데
진초 유학은 있는건지 아님 그냥 불교가 국학인지 모르겠음
불교가 전횡을 하니까 유교가 불교를 싫어하는건데 여긴 싫어할 이유가 있나?
군대도 불교 왕도 불교 그냥 유학은 관학으로 찔끔 있는 수준 아닐까?
진초는 하는거 봐선 공맹은 교양, 정치학 느낌으로 밀려난것 같지
과거제 볼때 필요한 경전에 유교 불교 섞여있을거임
진초식 성왕교는 불교유교 섞였을둣
아니 오히려 세종이랑 문종을 보면 야들은 아이덴티티가 유학자에 가까워서 더 헷갈림
일본이 조선이 되서 그런가 조선이 칼잡이와 닌자가 넘치는 마경이 되어버린
어쩄든 서로서로 교류하면서 학문 발전도 하고 있을테고.
원역 유학자들도 다 불교팔거같아 ㅋㅋ
몽올기사들이 화북 사족 보고 무식하다 소리 나온거 보면 얘네 차라리 묵가를 파면팠지 유가는 걍 교양임
너 불교를 까다니. 저기 조선의 미륵들과 강제의 성왕들을 까는거냐?? 당할 거리라.
>>866 ㄴㄴ 절대 유학자는 아님
유학 주로 파면 관세 절대 못 나옴
강성은 과연 찬탈자한테 선양을 할것인가 마진같은 야만적인 광인들에게 멸족될것인가 아니면 성왕령을 다스리는 성왕으로서 신성중화제국의 천자에게 대관해줄것인가
솔직히 일본은 지금 그들만의 리그에서 못벗어나는 느낌
불경+ 성왕교입맛으로 편집된 유학경전 이러려나
>>874 팩트) 원역보다는 훨씬 더 교류하는거다
고구려어장 서번트나 포엠같은거
강제포엠하고 진오 말고 더있음?
안문각 있었어
일본은 얘네 걍 조선만 있어도 필요한거 다 나와서 나갈 이유가 없는게 크다
조선은 만약 실록있으면 왕좌의 게임 그 이상일 거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외척의 게임 + 반정의 게임 + new! 게장의 게임
살화냐고 ㅋㅋㅋㅋ
솔직히 강성은 왕위 뜯기면 원역 고려 왕씨 당할것 같은데... 살려뒀다 왕위 되찾으러 오면 골치 아프잖아
킹치만 대륙문물 받아들이기보단 지들 학맥끼리 대판 싸우기만하고
기껏 학문 발전시켜도 대륙엔 영향0니깐...
그냥 부여천하 안에서 다 구할수 있는데 왜 나감? <=이게 진짜라서 ㅋㅋㅋㅋㅋㅋ
세종이 왜 유학자적이냐고 한다면
자기 조상이기도 한 경제를 그냥 운 좋은 항우라고 생각하다고 했고
전패통일이 왜 조롱 받아야 하지? 이게 맹자가 말한 왕도정치 그 자체 아닌가? 했으니까.
호국불교+자기희생이니까 여기불교는
애초에 근처 나라가 2개 밖에 없고 하나는 형제국인데 무슨 교류를 더 하겠어
일본: 우에엥 조선에몽 나라가 망가쳐서 고쳐줘
조선: 정말이지 일붕쿤
게다가 진초 찍고 가는 무역상들 덕도 볼테고
진초랑 조선이 너무 돼지새끼라서... 얘네 둘이서 전세계 체급 1,2위하고 있을걸?
그나마 일본이 진출 여지 있는 동남아도 월왕부-강남-조선 무역망 살아있어서 직접 갈 이유가 없어
>>882 근데 죽이기도 어려울게 강씨가 해온 위업때문에 강씨 죽이면 온천하가 욕하기 확정에 통치난이도 불지옥이다 그냥 절에 유폐가 최선이다
슈뢰딩거의 인도가 있어서 조선은 2등은 힘들 듯.
체급은 인도가 있긴 한데 얘넨 통일왕조라기 보단 유럽처럼 대분류 느낌이긴해
그리고 진초가 만든 체제가 군웅들마저 문약하게 만드는거라는거 보면서 든 생각이지만,
진초가 강제의 뒤를 이었다는 인식이 강한거 감안하면,
마진군이 실질 제나라가 깎은 금군이 그대로 반군이 되어서 나라 망하게 만든 이상 금군마저 믿기 힘들다는 판단하에
금군이 없어도 나라 무너지지 않는 체제를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게 지금의 진초 같음.
>>891 흑사병 야랄때문에 지금이라면 일본까지 1,2,3, 가능성도 있음
근데 인도까지 치면 모르겠다 인도에 어느정도 체급 큰나라가 지금 있나
강성은 진짜 전부 다 잡아죽이지 않으면 기필코 다시 도전한다고 진초가 증명하는 바람에
힘으로 찬탈하려는 군웅들이 진짜 이 악물고 전부 죽이려고 들 듯
인도가 한덩어리면 모를까... 그정돈 아닐껄?
강성 자체가 중화 칼리파 되버려서
얘네 암만 떨어져 봐야 교황임
그러고보니 라자라자 인도는 흑사병 과연 맞았을까?
까놓고 말해서 정의 죽일 정도로 예쁘게 금군을 깎아도
그 금군 사령관이 통째로 들고 날라서 자기가 새로운 천자 될 수 있으니까.
마진이 그 선례고.
힘으로 찬탈하려고 들면 혈통을 끊어버리는게 맞긴함.
근데 그 짓거리하다가 전승멸국 당할걸.
>>894 그러니까 몰래 쓱싹하고 암튼 역병때문에 죽음 하는거지 내가 칼들고 있을때도 그정도면 칼 잃을때면 제일 위험할게 뻔한데
조붕이 체급이 진초의 2할인데 이러면 조선 체급도 인도 라자라자랑 비벼볼수 있을껄 무굴같이 인도 거의 통일한거 아니면
원역에서 지금 델리 술탄국인데 얘네 영토가 일단 엄청 넓긴 한데.
진초는 정원 부자의 난으로 촉발된 화북 혼란과 흑사병을 꽤 죽어서
한 9000만쯤 아닐까>
그리고 인도는 워낙 민족/종교 통합도가 개판이라 중앙아급으로 팽창했다 쪼그라들었다를 자주 허니까
금군이나 연왕 = 십중팔구 군대먹고 반란일으킴 외적이랑 싸움은 ㅈ도 못함
조선 = 절대 침략 하지않고 수백년동안 신의있는 이웃 용병도 믿을만함
자 당신의 선택은!(두둥!)
인도는 지금 있는게 델리 술탄국인지 델리 마흐디국인지 판정부터 해야ㅋㅋㅋ
그냥 인도는 생각하면 머리 아프니까 없는것으로 치자고 지금 그냥 진초 조선 일본이 1,2,3 임
인도는 조선 체급보다 더 큰 놈이 나와도 걔가 5턴 이후에 살아있을지를 장담 못하잖아(폭언)
서방애들 원역사 이상으로 흑사병 개판에 교황명령 십자군 통해서 유입된거라 기독교 권위 땅에 쳐박고 있을듯
내일 진초가 다이스 잘 나오면 유럽 애들한테 진짜 감사해야 한다
6 6 10 6 6 이거 받았으면 무판정으로 터졌다 진짜ㅋㅋㅋ
실제로 조선이 화북 절대 안먹으려드는 사정 같은 것도
제나라 시절부터 이미 다 파악했을테고
그걸 기반으로 지금의 체제 만들었는데 한족이 제족이 될 정도의 성세 만들었으니.
유카리가 확정 다이스로 신대륙 안넣어 줘서 살은줄 아슈!
까말 마진처럼 ^연경천도^ 하려는 놈 안나오는 한 진초 망해도 조선이랑 중화랑 충돌할 일이 없지?
동서양 통틀어서 가장 살기 좋은 중세에, 민중 문화라는게 만들어졌고,
온갖 철학 서적도 다 만들고 무엇보다도 강력한 행정망, 복지 정책이
황화 3연타와 흑사병마저 넘기게 만들었다.
진초는 까말 전패행적을 다른 대륙이 전부 아포칼립스 찍는 동안 문명을 수호했다는것만으로 만회했다고 생각함 이제 진초는 할일 다하고 쉴때가 되었다
>>916 5턴도 좋게 봐주는 거고 1턴 후 폭발해도 이상하지 않은 동네지
새로운 중화가 두가지를 다 버리면 조선과 충돌함 1. 전륜성왕 2. 진초가 만든 신중화사상
1은 불교세계관으로 공존이 가능하고 2는 사대해서 위아래를 정할 필요를 없애줌
ㅇㅇ 진초는 이 정도면 명예로운 퇴장할 자격이 있음. 좀 비전이 있는 군웅에게 선양하고 전륜의 업을 내려놓자
아니 진짜 2대 마흐디만이 아니라도 마진의 역사 자체가
진초 입장에서는 금군도 믿을게 못된다는 생각을 확고히 심어줬을거야.
황제가 신임한 애들이 제국이 공들여 만든 군대를 통째로 들고 나가서는 반정을 성공했다니까?
게다가 마진은 엄밀히 말하면 그 군대가 마흐디 기반으로 사방팔방에서 저도 마흐디 되겠다고 반란 터트렸으니까,
금군이라는거 절대로 믿을 수가 없으니 군대가 없어도 되는 나라를 만들어보자로 생각했고 그게 이 결과 같음.
유카리가 말한거 보면 진짜 잘 만들기도 했고.
성왕의 퇴장만큼 동양 중세의 마침표로 적절한게 어딨겠어
그럼조선은 언제쉬죠
친구비 넉넉하게 줬잖아! 친구비 입금 끊기니까 안류 개고생한거 보라고!
>>929 개인화기랑 철도 나와서 부여고지능 없이 살수 있을때까지?
진초가 목숨을 버리면서 유지한다면 조선은 마음을 버려가면서 유지하는데 이쪽도 쉬어야하지 않을까!
미륵도 성왕도 이제 골 해도 되지 않을까?
성왕은 슬슬 마무리가 보이는데 미륵은 모르겠어
부여지능 유저는 원래 마음이 없어
>>932 조선은 그....폭종 말마따나 심장이 터져도 달리지 않으면 죽는 나라가 되어버려섴ㅋㅋㅋㅋ
조선은 솔직히 어떻게 망할지 감이 안잡힘 얘가 망할것 같으면 자꾸 의체로 몸을 대체하는 테세우스의 메카-솔개 메타를 하고 있다보니
미륵-천손-스탈린의 삼위일체인것
조선은 아마 주기적으로 게임해서 윗대가리들을 갈아버리기 때문에 평균적인 백성들은 학정이라고 하는 것 치고는 나름 잘 살걸ㅋㅋㅋㅋ
고려 망할 때 생각하면 유카리도 딱히 조선은 언제가 되면 보내야 겠다가 아니라
기회를 줘도 줘도 못 받아먹음녀 어쩔 수 없이 퇴장처리할 것 같음
태조 안문각의 유훈<<이게 제일 치트키임 뒤질때 되면 이걸로 기득권 갈아버리고 환골탈태함 ㅋㅋㅋㅋㅋㅋㅋ
더이상 껍질을 벗을 수 없게 되는 랍스터인가
크롬화가 너무 진행되어 사이버 사이코가 되는 메카솔개인가
솔직히 이번에 기득권들 죽은건 대조 유훈이 아니라 반정 때리다 골로 간거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
>>943 능력주의와 양천제였을껄 기득권 갈아버리기 최적화 유훈임 ㅋㅋㅋㅋㅋㅋ
강성하고 안씨가 있어야 지금의 친구같은 관계가 유지될거같아서 이 둘을 놓아줄수가 없음 이 평화롭게 공존하는 동아시아를 놓고싶지가 않음 물론 그러면 이제 역동성이 없기는 한데 그냥 이대로 서양 접촉까지 스킵하면 안될까!
강안 커플링을 좋아하는 참치구나
동아시아의 역동성은 진초가 펌블은 받으면 생겨! 사실상 그 턴 정산을 역할이지
이게 태왕도 게임 참가자니까 위기감이 들어서 그런지 다들 능력있는 듯ㅋㅋㅋㅋ
아 안문호 제외
태왕의 게임 뉴메타 적응도 태왕이 제일 빨리해서 암살메타 굴리는거 보면 뭐 ㅋㅋㅋㅋㅋㅋ
안문 : 하 이 쉬운 문치를 못하더니 미숙한 후손들이러군
안백 : (나쁜말)
정신적으로는 진짜 성왕보다 태왕이 못해먹을거야 안문호 빼고는 긴장속에서 살아야하는게 태왕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암살당하니까 바로 다음턴에 암살자 구해서 보복하는거 보고 뿜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통 어장에서 황궁던전이 있는 중원은 성왕바라기만 있는데 조선만 중경던전인게 ㅋㅋㅋㅋㅋㅋ
성왕은 그냥 자기가 선한 일(제예종 제외)한다는 자각이라도 있는데 태왕은 그냥 권력싸움으로 죽고 죽이는 거라 멘탈 터지긴 할거야.
와 게장의 게임! 장용영과 금의위로 무적인 기분이야!
암군같은 황제 나오면 든든~한 재상, 승상 나와서 커버해준다고 ㅋㅋㅋㅋ
???:반정의 게임 번외편 게장의 게임도 즐겨주세요
사족: 암군? 그거 나오면 반정하라는 신호잖아
장용영(케식텐) 금의위(오흐라나) 우정국(닌자) 원역 세나라의 화합이 느껴지십니까?
요즘 중경사족 지능 보면 태후 수렴청정 때 조용한게 신기한 지경임 ㅋㅋㅋㅋㅋㅋ
화북 행성 총독들도 제족 다루면서 놀라지 않았을까
...? 어 뭐지 나라면 이때 쑤셨는데 왜 말을 잘 듣지?
조선: 전쟁 한번 지면 바로 전쟁 진놈이 왜 태왕임? 하고 마교도마냥 사방에서 반정러쉬 날라옴
진초: 전쟁 져도 백성이랑 문무백관이 알아서 질수도 있죠 커버쳐줌
부여 여자들이 다들 능력자라 ㅋㅋㅋㅋㅋㅋㅋ
태후들 한거 보면 다들 나라 건사하는데 도가 틈.
호황은 그런데도 고마운것도 모르고 포스터 찢었는데...
>>965 하도 지기만 했던 동네와 패배자가 왜 태왕? 하는 마흐디맛 미륵교가 퍼진 동네의 차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
>>964 아 화북 사족은 말 안 들었었다고 ㅋㅋㅋ 칼찌만 못 하는거 뿐이지
>>966 엄마 찢고 아들도 찢으려 한 시점에서 마고 바로 밑 수준 아닐까...
팩트)조선 태왕은 능력이 없으면 반정당하거나 '곡주' 당하거나 함
안소유: 하지만 조카 목졸라 죽이지 않았죠?
>>971 ???:당신은 대신 누명씌워서 아들 죽이려다 반정당했잖아요
마흐디 김요랑 천명쟁패를 오지게 해서 그런가
부여지능에 마흐디 요소 첨가 되니까 아주 나라꼴이 대단해
조정 기강 좀 풀어주면 "아! 이건 유약한 태왕을 날려버리고 반정할 각이구나!" 하는 조선사족 vs 유약한 태왕이 있으면 승상으로서 국정 보다 패전책임 지고 알아서 물러나는 나승상
킹치만 조선천하에서 빈틈을 보인다는건 쑤시란 뜻이란 말입니다! 솔직히 태왕하고 사족만 나와서 그렇지 사족들도 걔네 싫어하는 하위 계급이 쑤시는일 빈번할걸
솔롱고스냐고 ㅋㅋㅋㅋㅋ
부여지능이 부족하면 살아남지 못하는 시험의 땅 조선
일본 조선은 재상같은거 없던데 강제 진초만 자주 나오는 이유가 있나? 중국에 필수적인 요소임?
"조선에서 감사는 개나 느끼는 감정이다."
안무진이 법치 돌릴때 그 느낌 나긴 했다 ㅋㅋㅋㅋ
자기들이 조정 기강 풀어달라고 지랄하고 조정 기강 풀어져서 생기는 문제는 태왕에게 뒤집어씌우는 조선 사족 vs 승단부터 도적놈까지 일단 뽑혀들어가면 자기 목숨걸고 치수부터 전염병 차단까지 수행하는 진초 조정
일본이랑 조선도 비슷한거 있어 섭관과 국상이라고
나황 선양받는거 아니냐고 유카리가 말한 다음 어장
나나치 승산 개같이 고로시
>>978 ? 뭔소리야 다들 재상 나왔다가 개판치고 쫒겨나온건데.
조선은 애초에 그 재상이 고려 개판친 반면교사 적용한 나라라서 재상이 없는거.
>>978 굳이 중점을 안두는거지 조선 일본 둘다 비슷한거 있을걸 조선은 도평의사사 대빵이 재상노릇 할거고 일본은 조선식 관제면 삼정승 있을거라
사실 슬기슬기 인간종 생각하면 조선이 정상이고 진초가 이상한 거.
슬기슬기 좆간이라해도 조선은 좀 심했다고 생각해요....
아니 분명 안씨 400년이나 강성 500년이나 그렇게 큰 차이는 아닌데 왜 안씨는 하루하루가 닌자슬레이어지
>>978 걔네도 재상은 있을거임. 조선의 경우 도평의사사, 일본의 경우 따로 정승급 뭔가가 있을거임. 근데 조선은 도평의사사가 곡주 먹을 수 있고 일본은 저 위공학의 안 좋은 추억이 있어서
안씨도 중간에 김요가 50년 해먹었으면 달랐을지 몰라
매번 태오의 유훈으로 개혁 돌리다보니 능력주의랑 이별을 할 수 없게 됐나봐
일본은 아예 섭관에 가독부에 그놈들이 나라 아예 66조각 내고서야 간신히 재조지은 찬스로 살아남았고.
솔직히 내가 시베리아 살고 있는데 지주가 ㅈ같이 굴면 걍 쑤시고 도망치지 ㅋㅋㅋㅋㅋㅋㅋ 어캐 쫓을건데 ㅋㅋㅋㅋㅋ
시베리아에 지주가 있는게 더 신기하다
암만봐도 조선은 하도 유목민이랑 부대끼다보니 유목민식 배은망덕에 물든게 맞다
>>988 강제만 해도 권신들이 미쳐 날뛰었잖음
서백리의 지주는 마늘 안먹은 조선인이랑 산군아니냐
시베리아는 정확히는 수렵권 같은게 있을걸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