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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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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
어떻게 유목민도 안하는 식인을 하는게 문명인이죠?
일본 입장에서는 외교 선택지가 없다고 ㅋㅋㅋㅋ
일본행성 만들겠다고 상륙친놈을 어케믿어 ㅋㅋㅋㅋ
아무튼 육전 이기셨잖어 한잔해
저거 바다 진짜 어쩌냐
진초는 진짜 위험한 국가인게 연방제라 중앙 통제력이 날아가면 언제나 저게 재발될수있어
진짜 담턴 개봉의 봄 성공해서 식인귀들의 정권 입갤하는거 기대되면 개추 ㅋㅋㅋㅋㅋ
일본은 식인소식 듣고 초나라에 사대하면 (물리적으로)먹힌다고 하고 있을듯ㅋㅋㅋㅋㅋ
다시보니까 강간약지 개같이 갈기고싶으면 개추
중앙보다 좋은건 중앙집권
16세기에 식인귀들의 정권도 가지 않은 길이라고 할수 있지 않을까? ㅋㅋㅋㅋㅋㅋ
▼―유카리―――――――――――――――――――――――――――――――――――――――▼
바야흐로 대숙청이 시작 되었다.
남해에서의 참패와 몽올원정에서의 성과를 극명히 대비시키면서 명분을 확보한 사족들은 천자를
등에 업고서 금릉공행과 상민들을 중앙정가에서 멀리 내쫓아 버렸다.
그럼 그 빈자리는 누가 차지하느냐고?
그야 당연히 이번 전쟁에서 가장 큰 공을 세운 화북사족들에게 나눠줘야지.
▲――――――――――――――――――――――――
진짜 이게 가장 두렵다
>>6 그렇게 되면 경관쌓으면서 식사하는거지? 참치 잘 알고 있어
부상국 입장에선 건국 이후로 늘 밀수협력하고 시비걸고 시비걸고 시비걸고 기어코 전쟁걸어 식민지 만들겠다고 날뛴 깡패가 초나라임.
일본은 해봐야 평화를 갈구하는거지
진초 때문에 중립도 못해 이제 ㅋㅋ
바다수입 이제 예전같지 않을껄?
뭐 원래 서로 친한적 별로 없어서 할말은 없고
어차피 상인들도 죄다 용궁행이고 대공황이지
일본은 어쨌든 자기잘못으로 시작된 전쟁이니까 조선밖에 없지 ㅋㅋㅋㅋㅋㅋ
그야 바다 개작살났잖어
아편전쟁도 울고갈 추악한 전쟁이다 진짜
상민들은 숙청하긴 했어야 했는데 ㅋㅋㅋ
저 식인귀들이 대신 들어온거라서 플마해서 마이너스인 감이 있다 ㅋㅋ
바다 다시 제후국으로 들어왔으니 상관없다는 의견있는데 그순간 수입은 ㅈ된거여
솔직히 이번전쟁 vs 아편전쟁 뭐가 더 추악하다 생각함?
뭘 상관없어 금릉공행이 물리적으로 사라졌는데
똑같이 ㅈ같은 놈들인데 상민들은 돈벌어오는 재주라도 있지
관서 식인귀 놈들은 진짜 ㅋㅋㅋ
>>20 곧 식인귀들이 정권 찬탈하고 사라진지 오래일 경관쌓기 하면서 수육축제 벌일것같으면 개추.
일본 합병 뇌절한 상민 vs 안서랑 몽올 철기를 잡아먹으며(물리) 진격한 식인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약은 안파셨자너 한잔해
아즈텍이 밈이 아니라 실제로 존재하는 세계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 마약팔아먹기랑 식민지 삼기라. 둘다 도찐개찐이지.
>>27 솔찍히 금릉공행 아편은 기본으로 팔았을거같음 ㅋㅋㅋㅋㅋ
>>22 아편도 한 추악 하는디ㅋㅋㅋ 식인이 더 쎄서 이번전쟁 ㅋㅋㅋㅋㅋㅋ
식인귀 놈들의 금릉의 봄 시작합니다
식민지용 전쟁은 흔한게?
지금 저 식인귀들 목표가 조선이 아니라 직례에 있음ㅋㅋㄱㅋㅋㅋㅋ
물론 목적만 보면 도찐개찐이지만 과정에서 식인이 시작됬으니까 이번전쟁이 더 추함.
식민지용 전쟁을 식인하면서 이긴건 흔하지 않지
저새끼들이 금릉의 봄 찍는건 진짜 막아야 ㅋㅋㅋㅋ
뭐 다음 요리는 직례 사족 고기라고?
식인귀들의 개봉의 봄 넘후넘후 무섭다 ㄷㄷ
>>34 천자 잡아먹고 천자의 혈육을 모조리 먹어치웠으니 자기도 진정한 전륜성왕이 되었다고 할것같으면 개추.
둘다 식민지 사업하면 식인을 추가로 하는 놈! ㅋㅋㅋㅋㅋㅋ
진짜 이러다 끝에 가서 조초 연합군이 식인귀들 때려잡는거 나오면 나 진짜 웃다가 죽을 자신 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 개봉의 봄은 굳이 식인 안하고 그냥 민초들 약탈해서 보급할테니 한잔해 ㅋㅋㅋㅋㅋㅋ
벨기에기에도 손목만 가져갓다고!
그냥 진짜 피아 구분없이 안서까지 다 잡아먹는건 무슨 미친놈들이야
안서 이용해서 몽올 간건줄 알았는데 실상은 안서도 수육해버림.
아니 분명 모범적 유교군주 이한왕가가 다스리던 한족이 어쩌다 이런 식인귀 오랑캐 무리로...
아니 근데 진짜 안서는 저럴 이유가 하나 없잖아
중국 관내에서 내전하는건 식인 안하고 민초 약탈해도 보급 잘 되니 완전 러키비키잖아~
이거 진광이 천벌 드립을 친 것도 저 관서 병력들이 식인하는거 보고서 말한거 아냐?
관서 aa가 마스터 테리온이라고 진짜,짐승함
안서가 대줄 수 있는 보급은 한정되어 있으니까 필요 충분한 칼로리 섭취를 하려면 안서인도 필요했다는 걸로 ^^
관서는 100년 이상 정통적인 중화제국이었다. 이족이랑 자국민을 같이 이이제이하는 강남이 이상한거야
아니 근데ㅋㅋㅋㅋ 이한 왕가 없어졌다고 수육뇌절 하는게 맞냐? ㅋㅋㅋㅋㅋㅋㅋㅋ
솔찍히 안서로 군공 뻥튀기한건데 몽올수육은 제대로 만들어먹은거 맞지 이한아?
사실 진짜 모범적인 유교 군주면 제민지배 100년 유지하면 안 되는거긴 해서
몽골은 크리가 청야전술이고
펌블이 수육파티겠네
안서 먹은걸로는 몽올까지 밖에 못 가니까 ㅋㅋ
복귀하려면 몽올도 먹어야 한다고요 ㅋㅋㅋ
혈족들 먹혀버린것때문에 미쳐버리는 몽올 나올것같다.
분명 대리는 이한이 진초보단 자기네 잘 대해줬다고 했는데 대체 전주 이씨 당신들은 무슨 족쇄를 지고 있던... 크흑
전 턴에 천벌이라고 이한가 배신한 매국노들 받은게 이렇게 돌아오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시절에 저런 꼴 당하고 안미치는 게 더 무서운 겁니다......
이 시절이 아니라도 저런 거 당하면 미칠텐데
조선은 민족주의 완성이겠다 이젠
>>62 저건 매국노가 문제가 아니라 이한이라는 국가 자체가 저런 기질이었다는거라 ㅋㅋㅋ
애초에 저렇게 진격하면 후방 보급기지도 없어서 몽올까지 못가지
혈족 식인 당하면 안미치는게 이상한놈이지 ㅋㅋㅋ
제족놈들에게 지면 잡아먹힌다!!가 프로파간다가 아니라고요 ㅋㅋ
옛날옛적 시대때 말고는 다들 식인은 좀 그렇지 않나? ㅋㅋㅋㅋㅋㅋ
>>66 이한 망한지 수십년 지났는데 거침없이 수육해버린거 보면 이새끼들 인육맛 못 잊고 빈민들로 인육만두나 인육풀코스 만들어먹던거 아님?
700년전 제경제 경관도 그시절 기준으로 이건 좀;;했다고 ㅋㅋ
희대의 공화해적 청구도 고대 끝자락이 식인 마지막이었다고 ㅋㅋㅋㅋ
이게 조선이 그냥 나라도 아니고 가족이라는 울타리의 나라라 씹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이젠 파시즘이 없을뿐이지 나치랑 뭐가 다른건지 모르겠으면 개추 ㅋㅋㅋㅋ
청구 식인할 때도 드립 매워서 놀랐는데
근대적 행정망이 없어서 그런거지 그런 기술력 있었음 백퍼 제노사이드 나왔다
이한 몽올수육 진짜로 한거면 화동에서 존나 빨아간거같은데 ㅋㅋㅋㅋ
>>71 진짜 그 시절 특식 먹었던 기억이 씹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
돌겄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卍자기가 플래그였다
파시즘 없는 나치 진초 vs 공산주의 없는 소련 조선
외! 대조국전쟁!
그, 놓친게 있나 해서 봤는데 식인은 어디서 나온 소리임? 설마 양치기 수육 이걸 식인이라고 해석한거?
>>74 몇몇 양탈쓴 늑대 빼면 밍나 가조쿠다. 혹은 혈족혈족거리고 있었는데 가족이 자칭 문명인한테 잡아먹힌게 씹....
>>82 그게 식인이지. 그냥 약탈로 끝났으면 약탈이지 수육 들어가있는 시점에서 식인 암시임...
만자기가 분명 빨간 바탕에 하얀 원이 있고 그안에 45°만큼 기울어진 만자가 들어간 형태겠지 참치 알고있어
보통 여기서 수육이다 하면 그만큼 죽여댔다지 식인이란 해석은 갑자기 어디서 튀어나오는 소리야 진짜.
우걱우걱쩝쩝 + 양치기 수육 = 식인
이게 대지진 겪은 놈들이 저놈들이라 특식 먹는거에 내성이 없었다는게 이런 대참사 부른거 같긴 함
진짜 식인은 아니고 유목민 털어먹는 곽거병식 진군이겠지
>>82 유카리 묘사에서 "우걱우걱 쩝쩝"이라고 의성어가 나와서...
양치기 수육으로 만든다면 모를까, "수육을 만끽"할 방법은 하나밖에 없지 않나?
>우걱우걱쩝쩝!
-~~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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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_ ..,,_  ̄ {: : : |: : : : 나무아미타 태왕=상! 나무아미타 미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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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斗┐ }-{ t辷-,,_ :: {ァ冖、{ 도와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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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안서인 또한 중화인 아니냐고?
저들이 중화천하에서 잘려나간지가 언제인데 아직도 중화타령인가.
갈사하고 아사할 뻔할 때마다 도시에 '장난'하여 생필품들을 긴빠이치고 양치기 수육을 만끽하며
돌격하고, 또 돌격하는 한족고지능자들을 막아설 자는 아무도 없었다.
그 탓에 태서에선 조선상반들이 설계한 유통망도 박살나고 통치체계도 아작나서 만인에 의한 만인의
투쟁이 시작되었으나 관서는 개봉에 진출했으니 아무렴 좋지 아니한가?
그... 아사할떄마다 수육해먹엇으면 아무리봐도 그거지?
>>85 식인은 식인이라고 별도의 묘사가 들어가는데. 이제 옛날 유행어는 쓰지 말라는 거 맞지?
>>82 아마 정도는 다르지만 진짜 식인하긴 했을거임. 보급이 진짜 힘든 곳이라서
>>93 아니? 도시를 털어대면서 가로막는건 죽여댔단 소리지.
저건 식인 묘사가 맞음.....
수육+우걱우걱쩝쩝=뭐겠냐고 ㅋㅋㅋㅋㅋㅋ
그닌고 직접적으로 사람을 먹는다는 단어 사용하지 마셈
그거 잘 못 하면 어정 삭제 될 수 있어
좆같은 고비사막과 조선인들이 개척해놓은 도시들 뺴면 먹을 것 하나 구할 수 없는 드넓은 녹색사막에
갈사하고 아사할 뻔하면서도 승리를 쟁취하고, 당당히 개봉에 개선하고 나니,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얘들 아사할뻔했어 그럼 뭐다?
해병드립인데 거기에서 해병수육이 예... 그쪽 암시하는 언어로 쓰임
그리고 직접묘사하면 잘못하면 어장 날아감 ㅋㅋㅋ
뭐.... 사막똥땅이라 뭐 배급할만한 식량 없으껄....? 있어도 진작 행군한다고 먹었겠고.....
뭐 ㅋㅋㅋ 관서 얘네들은 진짜 거부감 없었을거라 진짜 식인일 가능성이 높음ㅋㅋㅋ
직접 묘사를 할 수 없으니까 돌려서 말한 거임
아니뭐 대부분 가축 약탈 사람보다 귀한 말고기 약탈이긴할껀데 이런다고 안죽이는거 아닙니다
수급파뤼
저거 진군로가 보급이 안되서 진짜 식인 있을수도 있음
다수는 그냥 그만큼 약탈학살했단 소리지만
특식이나 수육이라 하는거임 그래서
뭐 단순히 많이 죽었다는 뜻으로 쓰일때도 있는데 그때는 만들어졌다고 하지 만끽했다곤 안함...
뭐. 가축들 죄다 죽이면서 도축하고 지나가는건 졸라 쉬울텐데
사실 식량보다 물이 더 문제였을것.
유카리 어장 묘사가 유행어 적당히 섞어가면서 이해를 빠르게 해서 2~3컷으로 끝내는건데 거기서 갑자기 식인으로 틀어버리면 사람이 좀 깬다. 식인 좋아하는 참치임?
수육으로 만들어버린다 = 걍 갈아버렸다는 뜻
수육을 만끽했다 = 먹는 거 이외에 "수육"을 어떻게 만끽함? 누가 설명 좀
그리고 관서는 옛날에 식량 없어서 가족들 냠냠 한 지옥이 나오지 않았었나? 다는 지역 이였나?
근데 전근대엔 진짜 가끔 벌어진일이라
홍건적도 고려침공했을때 개성에서 그지랄한 전적 있고
>>111 해병유니버스는 유행이라 하기엔 좀 딥한 ㅋㅋㅋㅋ
30년전쟁때도 독일에서 실제로 일어나기도 한거로 암
알았으니까 좀 이제 그만얘기하자
사실 원말명초에서 홍건적이 고려에서 실제로 했음;;
특식+수육을 만끽+'우걱우걱쩝쩝'이라는 의성어면 뭐어...
ㅇㅋ 불편할수도 있으니 이 이야기는 그만할까?
어떻게 생각함?
쓰읍 이제 그만!
애초에 갈아버렷다는 말있는데 굳이 수육쓴거보면
ㅇㅋ
ㅇㅋ
여하간 특식 이야기는 그만!
이번 진초 천자 AA 누구일지 토론해볼래요?
그동안 쌓인 1000 기억이 안나서.
-----그만선-----
ㅇㅇ 그래서 조선이 다이스가 어떻게 나올지가 중허다!
약탈질 하면서 전진했고 수급이나 전공들 보아하니 일반 대중들 학살질 했구만 하는 식으로 걸린거지 아무튼 잡아먹은거다! 식인파티다! 이런식으로 가버리면 대체 뭐여.
1000중 서박사랑 놋부 안나왔지?
대체역사물인데 이게 실제 역사에도 몇번 일어난 일이라 아예 없다고는 못해도
직접 얘기해버리면 거북할사람 많지
조선판정을 기다리면 나오겠지.
뭐 아무튼 연방제 찐빠가 거하게 터졌달까
솔직히 연방제국가로는 전근대에 너무 크고 서로 이해관계도 달라서 찐빠가 날 거라고는 봤는데
이런식으로 크게 터질거라고는;;
근데 진짜 어뜩하냐
진초 천자가 이걸 어찌 수습해야할지 참.........
원래 연방제가 찐빠가 많이 터지기로 유명한데 이번에 참 거하게 터졌어 증말 ㅋㅋㅋㅋㅋㅋㅋ
>>135 그러고보니 어제 상놈들 제어 못해서 전쟁 터질거라는 얘기 있었는데 그게 바로 오늘이었네....
이상주의 외교는 종말했다고 봐야함......
이거 관계 완전 파탄났는데
이해관계가 전쟁은 뭐냐고 시발 나 진초빠인데 솔직히 금릉공행이랑 상민들 뇌절은 진짜 ㅋㅋㅋㅋ
길고긴 캐삭빵전 시작.
이해관계는 천자가 똥꼬쇼해도 몇십년 지나야 가라않을 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
조선이 말도안되는 이유로 쳐맞고 학살당해서 이건 진짜...
아니 솔직히 진짜 조선 본토까지 확전이 될 이유가 없었어
이상주의의 결과라고 받아들기에는 너무 끔찍한 결과임.......
뫄 이제 서로 국경에 수십만씩 박아두는 막장시대지 태평성대 그런건 없다고 봐야
◆관서권역:.dice 5 10 = 6
1.가치 증명하겠다고 오지게 소모함. 누구보다 충량한 것 같으면 개추
2.장점-중화 유일 군마 유통지로 떠오름. 단점-조선과 척짐. 무조건 충성해야함.
3.솔직히 조선보단 반정하고 진짜 중핵 되고 싶으면 개춬ㅋㅋㅋㅋ
4.단숨에 개봉 정가의 중핵으로 떠오름. 직례 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보면 화동 크리도 살기위해 진초에 무조건 붙으면서 중핵이 되는걸려나.
잘못하면 이제 둘중하나 캐삭빵 진짜로 가버린다고 ㅋㅋㅋ
몽올도시들 아마 초원에서 물수급가능한 수원지에 지어져있으려나?
도시인만큼 물은 필수일테니.
거기에 관외 관내화 프로젝트 돌리고 있었을테고. 도시들 날라간게 좀 많이 큰데.
아름다운 초성세는 무너졌다.........
거기다가 먼저 침공받았다고 다이스뜨면 100%지..... 어떻게 되냐.....
진초 천자는 최대한 평화를 바라겠지만...
진짜 어떻게 해야 우리 시대의 평화가 돌아올지...
출구전략이란게 보이지 않아.
조선도 우선적으로 해군을 동원해서 일본을 구원하려고 하지
장성 압박은 전면전이라고 봤을 거라서....
묘사보면 일본 규수 점령하니깐 조선 수군 출전 -> 조선수군 대승리 -> 진초 육군 출정 순이니
>>154 무슨 고대시절도 아니고 이젠 글렀다
아니 위신털려서 한 전쟁인데 이거가지고 위신충당이 된다고? ㅋㅋㅋㅋㅋ
금릉공행이 싸그리 무너지니까 관서와 화동에게 뭐라도 하라고 한 결과가 이거지 뭐
위신(육지는 이겻는데 바다 통제력이 카붐)
왜냐하면 지금까지 진초 천자 위신을 위협하던 애들이 금릉상행이라서(...)
한번 크게 날거 같았음. 이미 몇턴이나 진초 위신이 심각하게 저하된 상태라고 했고.
결국 그 위신이 낮아진 사유가 조선과의 관계가 크니 부딪칠거 같긴 했음. 이런식으로 서로 무규칙 난투전으로 때리는 전쟁이 될 줄은 몰랐지만.
초 세종도 이거에는 할말을 잃을 거임;;
위신충당목적으로 한 전쟁 치고는 리스크가 개미쳤는데
위신 찾으려고 육군 보냈더니 양치기들 다 죽여버렸는데 어쩌죠? 황상? ㅋㅋㅋㅋㅋㅋ
천자:..... 이기긴 이겼으니 조아쓰....?
이런 추악한 짓거리로 올라갈 위신이 있으면 걍 야만인인게
조선입장에선 이러면 전쟁 더 할 이유 없겠지? 했을테니ㅋㅋㅋㅋㅋㅋ
일단 관서가 이런 미친 개자식들이라는걸 몰랐으니까(...)
진초는 턴골이 조져졋고 조선은 몽올이 조져졋으니 모모좋고 톤톤좋지 아니한가!
>>166 조선:혈족.
유목민들:혈족.
조선&유목민들:혈족혈족혈족혈족혈족혈족혈족혈족혈족혈족
오로지 전쟁
아무튼 승전은 승전이니까 그걸로 위신 충당은 해야하고 치하도 해야하긴 했는데 ㅋㅋㅋ
하필 지난턴에 조선이 공동체주의 띄어서 더 난리났다고 해야하나.....
여기서 전쟁을 해서 크게 승리 안하면 진초 사직이 무너질 위기였다는건 맞음.
문제는 그 승리의 주역이라는 새끼들이(ry
그 바다에서 대패해버렷으니 잘못하면 거기서 거긴게?
양탈쓴 늑대들 빼면 공동체주의여서 진짜로 민감하게 반응할수밖에 없어졌지.
다음턴에 쿠데타 벌어지면 뭔 개판이 일어날까
조선: 일본 구했고. 대만 공격하면 이제 우리도 무리니 종전이겠지?
더 큰 문제는 진초입장에서는 이걸 전혀할 필요가 없던 전쟁이었단거
아니 개인주의적인 라이네스도 저건 못무시할껄 ㅋㅋㅋㅋㅋ
진초의 위신은 조선 상대로 계속 저자세 보이는 게 컸기 때문에 이긴건 위신이 쭉 올라가는 이벤트는 맞다.
올라가긴 했는데 서로 이렇게 룰없이 불알부터 까고보는 전쟁으로 해야 했나?...
뒷감당 생각안하고 일만 벌려놓은거라
조선도 아무튼 전쟁 원인이었던 금릉공행만을 집중적으로 노렸을 건데;;;
저건 공동체주의 개인주의 이전에 사람이면 못받아들이는게 정상임 ㅋㅋㅋㅋㅋ
위신이 올라갔지만 복수귀들이 미친듯이 샘솟아나기 시작했다.
종전인줄 알았는데 거기서 갑자기 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이네스가 전쟁은 좀? 이라는 말 나와도 쳐맞아서 죽을듯한ㅋㅋㅋㅋㅋ
>>181 그 라이네스 출신지가 바로 저기임ㅋㅋㅋㅋㅋㅋ
(대충 이런 짓을 하고 있으면 모두 미쳐버린다 짤)
일본 선빵첬다가 조선 불러오니까 거기서 밀려서 대만까지 털렸다가 겨우 대만 수복각이 보일때쯤 종전합니다-이꼴로 종전내면 겨우 자력통일해서 올라온 위신아 다시 나락가서 난세각이야.
아무튼 금릉공행과 일본의 전쟁이었고 거기서 조선이 개입해서 금릉공행을 압살했으니까
조선은 우리가 이겼다고 생각했을텐데 ㅋㅋㅋ
거기서 관서가 ㅋㅋㅋ
애초에 바다에서 일어난 전쟁이고 바다에서 끝내는게 정배인데 진초가 지들이 발렸다고 본토까지 확전시킨 순간 둘다 조진거지
천자 위신 올랏다고도 뭐한게 수군이 싸그리싹싹 당해서 관서쪽에게 보여줄 위신이 없잖아 ㅋㅋㅋ
>>191 애초에 일본 식민화 뇌절만 안갈겼음 되는게?
뭐 관서는 제일 좋은게 천자가 가라고 해서 갔다고 하면되고 화동이 어찌나올지가 무섭군 ㅋㅋㅋㅋㅋ
결국 제한전이란게 양쪽의 암묵적 동의가 있어야 제한전이 되는거지 그게 없으면 무규칙 난투전이 된다는 결과.
일단 시계열상 해전이 먼저일수밖에없고
바다에서 이긴순간 육지에서 확전할 이유가 없어서
1차 책임자: 남행 상반놈들, 불알 까려던 일본 사카이 공행들
2차 책임자: 관서 육군-하필 이번 전쟁 공신
화동은 일단 다이스 나오는거 보고서 판단하자...
해전이었으니까 해전으로 끝낼 수도 있었지 ㅋㅋ
물론 너무 크게 이겨서 진초입장에서는 위기였던 것도 맞긴해 ㅋㅋ
진짜 뭐 이따구냨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솔직히 거기서 금릉공행 그냥 박살내고 끝내는게 아니라 다 쳐부수고 남방 통제권 아작내는건 진초 위신을 심각하게 박살낸거였음.
근데 솔직히 거기서 금릉공행 그냥 박살내고 끝내는게 아니라 다 쳐부수고 남방 통제권 아작내는건 진초 위신을 심각하게 박살낸거였음.
일단 진초천자 위신 관서 상대로는 조졋어 이거 ㅋㅋㅋ
글고 지금 초에서 위신 세운놈이 결국 청요직 못 먹었고 이 놈들이 바로 호감가네 거리고 있는데 씹ㅋㅋㅋㅋㅋㅋ
이기고도 개봉의 봄 걱정해야함 ㅋㅋㅋㅋㅋ
솔직히 확전? 위신터져서 그럴수도 있음! 근데 간놈이 하필 관서놈들이네? ㅋㅋㅋㅋㅋㅋㅋ
아마 2-4였으면 대충 제한전으로 투닥거리다 끝났는데 대승 대패 이게 뜨면서 제한전이 조진거지.
일본이 진초한테 깝친게 맞는데
그게 식민전쟁 이유가 되나?
해전으로 해양패권용 해전 갈길 정도면 몰라도
금군 육군 자체는 남아있어서 소모한 관서 육군이랑 좋은 싸움은 될테지만 이제 긴장감 오른다
전쟁을 시작한것도 진초고 뇌절한것도 진초고 거기서 발렸다고 육지로 확전시킨것도 진초라
위신 손상감수 할것도 아니면 그럼 왜한거냐는 소리밖에
그런데 사실 금릉공행의 본거지가 남해인데 여길 놔둔다는 것도 이상하긴 했음
일본도 규슈 따일 뻔 했는데 그러면 금릉공행 본거지인 남해도 흔드는 게 맞으니까
몽올이 관외관내화 행정경장의 핵심길목이나 다름없는데 초토화되서 국가프로젝트 정지당해서 씹....
나라 터지니까 뭐 제정신 아니였다 할수도 있지! 근데 양치기들 학살해서 평협.... 가능할까?
>>216 씨족의 복수를 갈망하는 복수귀들이 무한히 스폰될 예정입니다.
뭐 휴전드갔으니 서로 재건에 지중합시다하고 합의 볼 순 있는데 될까?
지금까지 조선이 화북에서 학살갈긴적이 있나?
경관제 트라우마 그 이후에 제영제의 갈라치기 그리고 그 이후가 아마 안문각 라이징이었던 걸로 아는데...?
안무진 때부터 복구했던 도시들인데 모조리 박살났으니까 ㅋㅋ
이건 진짜 쎄게 오긴했다
그나마 조선계 정씨 부자가 전부지 않나
>>220 이번에는 갈라치기는 없이 오직 초토화만 있네
조선이고 초고 일본이고 이번 전쟁으로 걍 싹다 조져쓰ㅋㅋㅋㅋ
화북은.... 노예농장했었는데.... 학살은 잘 몰?루
일본 식민지 보겠다고 다이브를 처버리면서 이거 바다한정 무규칙 난투전이지 이래버리는 바람에 남해쪽이 위험해지고 남해쪽이 개판이 나니까 이거 그냥 무규척 난투전 하자는 거지? 하면서 관서쪽부터 전면으로 들이친거고.
안서가 조선보고 아빠!! 하면서 안기는데 힘들걸....
>>219 음... 없었던 것으로 아는데...?
당장 안문각 - 제헌종 시기에 경우 밀어내기에 가까웠고...
정씨는 조선계지 조선이 아니었고
정씨 제압한 화북 성장도 조선계였다고
>>219 화북이면 전쟁은 했지. 학살은 딱히.
화동 개입전은 도시 초토화랑 노예납치라 일단 학살은 아니야
먼저 선넘은 건 공행이라서 거기에 대응해서 남해를 흔드는 것도 있을 법했음
>>231 보니까 납치는 아니고 거기서 지주해먹는거같던데
남해가 깨방정 났으면 사실 금군 최정예가 와서 조선군 물리치는게 정배긴 하지..... (뭐 지킬곳이 많았다고 하면 어쩔수 없지만)
그냥 공행 조진거로 끝나는 걸 용납못한 진초가 열어선 안될 걸 열었다고 봐야
노예납치는 안함 그냥 관외 놈들이 거기 눌러 앉아서 지주해먹은게 다임
이제 왜인은 신의가 없어가 아니라
제족은 신의가 없어려나
이번 전쟁의 슈퍼스타는 이순신이 아니었습니다
원래 꾸준히 제족은 신의가 없었어
뭐 노예로 부린건 맞긴하지만 관외 납치라기보단 화북에 눌러앉은거로 봐서 나는
이제 조선이 진초 멸망전을 가는걸까 아니면 어떻게 되는걸까.
금릉의 봄 찍으면 네임드화하려나 그 녀석
이순신을 능가하는 전쟁 영웅이 나왔네ㅋㅋㅋㅋㅋㅋ
애초에 관외가 노예납치 했다는것도 그냥 참치들끼리 뇌피셜 굴린거고 그런 묘사는 없었음
>>238 슈퍼스타까지는 아니고 스타 정도는 되셨음
하필 전선을 열어도 조선쪽에 학살을 갈기니......
관외는 화동가서 노예지주 해먹으니 조선에서 짤라냇잖아
이긴 건 좋은데 이긴 과정부터 결과가 ㅈ망했잖아 ㅋㅋ
개봉이 화동지맹 관련으로 부상국에 택갈이 제안했을때도 별 문제가 안되는 가벼운 외교적 제안 취급이었고 식민지화는 강경파 뇌절 취급이었으니 지난턴의 개봉 보기에도 wwe 정도는 된다는 사태일때는 식민지화까지 요구는 안했는데 택갈이보다 더 센 요구는 당연히 했겠지.
그야 부상국 입장에선 외교적 해결책 다 포기하고 전국민적 반발과 결사항전 나오고 밀리면 조선에 의지한다 말곤 선택지 아예 없었을테고.
남방해역 통제력이 개박살났는데 승?리 아님? ㅋㅋㅋㅋ
>>248 시작도 상놈들 제어못해서 시작된 전쟁이라 망함ㅋㅋㅋㅋ
그래그래 이긴건 다 좋은데.....후환이 두렵구나! 장벽 세우지 않으련? ㅋㅋㅋㅋㅋ
장성? 형체는 남아있어야 재건하지!
진짜 일붕이는 조선덕을 몇번이나 보는거야
상비군 체제에서 장성방위라니 ㅋㅋㅋ 그거 돈이 감당이 안되잖아 ㅋㅋ
솔직히 조선놈들 막으려면 전방위 장성 쌓는게? ㅋㅋㅋㅋㅋ
그나마 조선은 일붕이 영향력 강화정도나 있지
둘다 서로에게 이득따윈 없는 전쟁
다른것보다 시작이 진짜 최악이었을거라.
조선이 경고도 했는데 씹었다고 다이스 나오면 진짜 폭망이다
금릉공행이 너무 거대해서 금릉공행이 식민지 다이브친걸 일본이 아 개봉에서 식민지 다이브치라 했구나! 하고 받아들여버린거지.
금릉공행이 중화제국의 해상무역상인 연합체 치고는 상식을 초월할 수준으로 거대했음. 그러니 저게 꼬리인지 몸통인지 분간을 못한 거고. 그렇게 거대한 공행을 굴렸으면 그렇게 되는 것도 그럴만했지.
조선은 그나마 일붕이 알박아서 뭐 뜯을 수라도 있는데 진초는 남해랑 관서 통제력 박살에 그없이라
분명 개전 초기만 해도 이게 여기까지 커질 전쟁은 아니었다.
전쟁의 시작은 어디까지나 애와 어른의 대결이었고, 여기서 조선이 하나 더 추가 되었다고 해봤자
끝내 부여인들이 힘에 부쳐 밀려나거나, 끝내 참패하리라는게 당시만 해도 정배였다.
객관적인 전력차이만 보면 해전이 문제가 아니라 규슈 상륙전을 근심해야할 상황이었으니까.
허나, 이순신이라는 이름의 젊은 수군 무관이 원양에서 초국의 자존심을 풍비박산을 내버리면서
가볍게 시작한 전쟁이 황조의 위신을 걸고서 빡겜을 해야할 대전쟁이 되고 말았다.
ㅅㅂ 전쟁을 너무 크게 이기는 바람에 육군 참패하고 지역 하나 초토화라니 이게 말이 되냐고요.
화동이 "충량"이 아니라 진짜 충량할 수도 있으니까
>>263 관서는 개봉에서 뜯을게 생겼으니 한잔해~
>>265 그래그래. 설마 화동이 관서처럼 '충량'하겠어?
결국엔 상민들이 나 꼴받으니 나 꼴받게한놈 다 죽여버리겠다가 이 전쟁의 알파이자 오메가임
>>262 근데 금릉공해이 개봉에서 지들 의견 씨부린거라 개봉의 뜻은 맞았음 애초에 금릉공행이 진초의 상비군이나 다름없는 취급이었는데
한잔해 ㅋㅋ 조선도 이제 해양진출 안할 수가 없잖아? ㅋㅋ
안서나 몽올은 매번 중경에게 긴급 수혈 받던 병약한 아이들인데...
금릉공행이 거의 나라 안의 나라긴 하지만 걔들 소속이 진초 수군이니까
메타시점에서 보니까 이건 금릉공행 단독 다이브 시도구나 하는거지 메타시점 빼고 보면 금릉공행은 중화제국이 아니라 어지간한 해양국가에서도 나오기 어려운 비중을 지닌 거대한 상인집단이고 걔네가 다이브치는데 다이브 처오는걸 마주한 입장에서 그게 개봉의 지령인지 금릉공행 단독 시도인지 분간이 안가는 건 당연함.
진짜 중화 스케일로 근세 뇌절 하니 클라스가 다르네 ㅅㅂ
다르지 말라고!
>>271 아픈손가락을 상행으로 교화시키고 열심히 먹이고 키웠는데.
근데, 육군을 복원하는 것보다 수군을 복원하는 게 빡쎄지?
몽올이 사람되니 귀신같이 학살당하는거 보고 다갓의 취향을 의심했다
근데 안서는 용병대가 먹어서 반쯤 독립한 녀석이라 명목상 조선이 아닌데도 저짓거리냐 관서놈들
이제 안보문제 때문이라도 해양진출 해야함 ㅋㅋ
기준이 금릉공행 기준이라서 조상연합해군 창성해야하고 ㅋㅋ
수군은 배도 다시 만들어야하고 해상전투에 익숙한 인원도 훈련시켜야하니까.
진초 내부에서나 금릉공행 사민욕하지
그래서 그게 진초 이름없이 전쟁한거임?
그럼 진초만 더 병신국가되는거야
금릉공행-사카이공행 싸움에서 갑자기 식민지각 노리면서 진초 본국이 다이브를 처 와서 일본도 조선을 불렀다는 결과가 되지.
몽올사람들.... 잘 대피 했으려나 군대는 갈렸겠고...
>>276 수군복원은 우선 선박부터 만들어야하고 연안항해에서 원거리 항해에 익숙한 병사들 육성해야함
더군다다 배를 타고 다닐때에 멀미 하면 큰일이고...
그리고 수군은 원래만큼 복구도 하면 안됨
상민놈들이 또 기군망상해서
금릉공행이 단독으로 규슈상륙을 시전했다고 믿을 놈들이 어디있냐? ㅋㅋ
ㄴㄴ. 조선은 지금 육군 복구부터 해야지. 연합해군? 그런건 육군이 대패한 시점에서 먼 훗날의 일임.
배는 민생조지기로 뽑는다(나무 말려야해서 최소 5년 이상)쳐도 선원들은 어떻게 뽑을거야
상민이랑 남해 둘다 조졌는데
이제 남해는 이족 제후들한테 토스해야지, 또 금릉공행 만행 반복하지 않을려면
천자가 하지말라고 했어도 규슈상륙 뇌절을 갈겼으면 그새끼들은 그냥 기군망상 역도들이지 ㅋㅋㅋㅋ
당연히 개봉에서 오케이 한거 아님?
->이렇게 밖에 안보임다
지금 진초가 육군을 잘 길러서 조선을 정면으로 돌파해 몽올을 때려부쉈다는 거라 육군에 몰빵하는 게 맞음.
이순신이 상국으로 주도권을 쥔거지 진초 수군을 격파한 해전에서 부상국 수군이 조선 수군보다 적었다 이렇진 않을 거라서.
조선이 일본 도와준게 몇번째지?
안류때 신황 영역전개로 제압 한번
안무진때 나라 66개로 쪼개졌을때 안씨태후 보내주면서 위공학 제압할때 한번
공씨가 황태손한테 계승하려했을때 조선한테 도와달라 요청한거 한번
그이후에 조선에 사대한건 딱히 카운트 칠만한건 아니고
이번에 진초가 일본 식민전쟁할때 방어 성공한게 한번
도와준거만 4번에 재조지은급 스케일만 3번이네
하필이면 이게 또 진광이 죽고서 어린 천자가 등극해서 상반 목줄 잡을 사람이 없었다는게 문제야;;;
초원 쪽은 흑사병이 지난 간 것 처럼 초토화되어있겠네
>>290 그놈들 평소에 하던 식민지 전쟁의 연장선이라 저지른걸걸 ㅋㅋㅋ 기군망상놈들 ㅋㅋㅋ
>>294 오랜세월동안 개발해온 도시들 죄다 초토화되있겠지...
당연히지만 16세기 기준으로 외부에서 보면 규슈상륙도 몽올 대학살도 전부 개봉이 시킨거임 ㅋㅋ
심지어 진광시절조차 상반 목줄을 완전히 죌수가 없어서 생각한게 초법종의 연방제였고
여기에 사족들의 반응이 상반들에게 완전항복한거라는 반응이었으니.
뭐 젱킨스의 귀 전쟁도 그렇고 상행하다가 본국 끌려와서 전쟁나는건 자주 있는 일이야.
>>292 재조지은이 4번이라서 야마토족 운운이라기 보다는 범부여주의가 더 흥행하긌다...
연방제로 진초 안 찢어진 대가를 이번 전쟁으로 치른거지 ㅋㅋㅋ
>>292 도움받았다 -> 재조지은이다 이건 너무 조선에게 호의적으로 풀이한거고.
아주 공적 등극을 축하합니다 ^^
그리고 본편 ㅊㅋ한다!!!
모두 본편으로!!!
ㄷㅁㅋ
ㄷㅁㅋ
----도마선----
아니 뭐 진초도 조선볼때 관외여론이랑 몽올여론이랑 관내여론이랑 구분 안하잖아
딱히 외국들도 진초를 구분해서 봐줄필요가 없지?
걍 조선과 일본이 보기엔 진초는 일본 식민지로 만들려해서 막아줬더니 꼴받는다고 안서랑 몽골에 쳐들어가서 사람들 학살해댄 싸이코들임
----도마탈----
진작에 정산턴을ry)
정산턴 넣으니 빵빵 터지네 ㅋㅋㅋ
강동 민심이 개봉민심하고는 다르구만...
진짜 강동은 월족이 맞다
오늘도 좆지랄은 진초
다갓의 귀신같은 복선회수 미쳤다
정말 병신같은 전쟁이었다 ㅋㅋㅋ
갑자기 상놈들이 증오스러워진 사족들이면 개추 ㅋㅋ
팩트는 직례는 강동이란거임
(??
진짜 돌겠네
왜 안터짐 하던 참치 소원성취
유카리도 인정한 정산탄 진작에 넣을껄 ㅋㅋㅋ
일본 혼자 살아가는게 좆같으면 개추
아오
조선은 몽올 재건 대체 몇번째임? 충성스러운 놈들 나타날때마다 날라가는 기분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산턴 넣으니 뻥뻥 터지는 ㅋㅋㅋㅋㅋ
>>323 이번엔 그래도 청야전술로 인구는 구했으니 도시만 복구하자
강제처럼 진초가 다이스 악운이 엄청났던것도 아닌데 너무 심하게 안정적이긴 했어ㅋㅋㅋㅋ
진짜로 정산턴이 없어서 그랬던게 맞았구만ㅋㅋㅋ
진짜 전턴 전쟁의 유일한 승자가 일붕이라니 맙소사
사실 아직 다이스가 다 안굴러서 모르긴 한데
적어도 진초가 내전 한다고 안쳐들어간 조선이 낫다는 거임........
정산턴 넣으니 갑자기 일붕이가 섬나라가 되고 진초가 폭발했다 가까스로 목숨을 건지는...
정산이랑 진초랑 퓨전해서 어지간해선 명군 연타 뜨니
>>323 흑사병 프로토콜 발명 이래로는 사람은 계속 살리고 있으니까... 도시만 날아가는거지
사실 일붕이는 해전만 한거니까 승리자일 수 밖에
역시 정산턴이 있으니까 빙글빙글 잘 돈다 ㅋㅋㅋㅋㅋ
뭐 적어도 안 쳐들어간 이상 내전이라도 벌어지지 않았음 조선은 최소한의 회복은 하고 있을거고.
다른게 아니라 강제에 비해서도 진초가 그리 다이스 운이 좋은것도 아니고 전투 운은 진짜 바닥중의 바닥인데도 너무 지나치게 잘 버티고 안정적인게 좀 수상했는데 정산턴 있고 없고 차이가 진짜 엄청나게 크구만.
몽올 특성상 도시 버리고 도망친뒤 다시 재건이 비교적 용이하고
조선과 전쟁!! 못 할 거 없지!! 하고, 관서 반정 시도에도 물러나지 않았는데 개봉에서 물러나라고 하는 거에는 손쉽게 물러났네..
강동 다이스 묘사로 친위세력이 없던 것도 아니어서 맞설 수도 있었을텐데...
전쟁이 이 따위로 시작하고 이 따위로 끝내는게 말이 되냐...... (원역에 많다는 거 앎)
진짜 조선이 힘이 없어도 그냥 죽자고 달려드는게 일반적인 상식임
뭐
진초의 천자지 강동의 천자는 아니었던 모양이야
결국 몽올 불태웠다!로 선전한 관서 곽거병은 역도가 되버렸고
그 전에 위신을 세웠던 금릉공행은 터졌고
이러고도 개판이 안나면 그게 이상한것
근데 정산턴 있어도 진초 패배 후 다이스운 갑자기 좋아진거 보면 이 놈들은 정산턴 있었어도 어찌저찌 지금까진 버텼을 듯.
역시 독립시행은(ry
전턴 전쟁은 진짜 충무공님의 개쩌는 모습 외엔 대체 무슨 가치가 있는거죠?
후소가 행복해졌어요
관서 탈주하고 강동에 욕먹으면 걍 화동천자...읍읍
충무공 발사대 그자체 였다
>>337 황제 본인이 개봉에 있는데 개봉 사족들이 트롤링에 죄다 꼭지가 돌아서 가까운 화동과 손잡고 양위할레 죽을래 한거니까 강동 애들은 소용이 없었지ㅋㅋㅋㅋㅋ
금릉공행이라는 버그성 룰치킨을 정상화 시켰지 ㅋㅋ
>>342 정산턴 없엇으면 지금보다 전쟁은 2배는 많아짐 ㅋㅋㅋ
정산턴 덕분에 일붕이가 방구석 찐따 탈출한거니까
>>343 관서 재분리, 태서의 조선 의존도 상승, 조선 군제 개혁 필요성 감지 및 몽골 복구로 인한 행정소요 증가도 있지만
뭐 가장 큰건 남해 난장판으로 후소가 행복해진 동시에 눈치가 생겼다는 점
진광님이 통일한 천하가 아들대도 못가서 폭발사산한건 웃었다
솔직히 말해서 금릉공행을 들고 있으면 인간적으로 강남왕조만 하던가 ㅋㅋ
통일해 놓고 금릉공행도 들고 있겠다고 하는 거면 룰치킨이지
>>343 정산턴의 가치를 모두에게 재확인해주는 위대한 의의가 있었지.
진짜 이렇게 될거면 태서는 왜 학살당한거죠
진초도 솔직히 짐승새끼 한번쯤 나올 때 되었지
양치기가 말대꾸?
사족들입증으로 보니 금릉상행이 다이어트 당한 뒤 주요거점 유지에는 문제 없다면 굳이 다시 원래상태로 되돌릴 이유가 없구나 되돌려봤자 칼든 상민들만 튀어나오잖아
곽거병이 보급빨이란게 증명되었으니 진짜 군공에 목이 말라 친거네
태서는 진짜 청야작전의 분풀이로 당한 거임
사족의 손에 씌이지않은 백성들의 역사가 필요하다
이거 이치죠가 했던 말 아니냐? ㅋㅋㅋㅋㅋ
근데 초군도 물리치고 관서는 내전이면 태서는 스무스하게 복구하겠네
금릉공행 룰치킨 같아서 이게 맞나 싶었는데 바로 뇌절 갈길줄은 ㅋㅋㅋㅋㅋㅋ
지금 보는 상놈들이 운영하는 국가안의 국가였으니 당연한 결말
어장이 너무 잔잔한게 정산턴이 없어서 그렇단걸 빨리 깨달았다면
>>362 사족이 백성의 역사도 써야한다였지 그쪽은ㅋㅋㅋㅋ
전턴 전쟁은 이대로면 그냥 화친 후 원상복귀 엔딩이지? 더이상 진초가 조선이랑 전쟁할수 없으니까
>>368 아직 화친은 안해서 조선이 회복하고 다시 걸수있어
그건 아니지 진초는 조선이랑 더 전쟁할 마음이 없을지는 몰라도
조선도 거기에 동의할지는 따로 봐야지
>>368 몰?루 이러고 다음 턴에 펌블 터지면 조초전쟁 개막인지라
근데 문제가 진짜 강남이 저 지랄한다고 당장 직례 사족들이 뭐 어떻게 할 수 있는게 없긴 함.
당장 만의 하나 화동이 '도시국가'할 경우 수도를 다시 금릉으로 옮겨야 할 수 있음.
그리고 천의 하나 조선이 무언가의 이유로(이번에 일어난 것처럼) 쳐들어왔을 경우 관서가 분리된 상태에서 개봉에서 막을 수 있을 거란 보장이 없기에 그 경우에도 금릉으로 천도해야 함이 필요함.
다른게 아니고 강동이 이제껏 한번도 진씨 천하에 칼을 들이밀지 않은 유일한 지역이니까.
조선이 관서랑 몽올 회복하고 전쟁 갈길수는 있긴 하지?
아무튼 대조국전쟁을 갈긴 이상 당연히 복수전도 하자는 여론이 없기가 힘들어
보기드문 만리전선 두배(해상,육상) 이벤트 중이기는 하지
솔직히 지금 조선이 내전 개입 안 한건 괜히 개입했다가 저 놈들 또 하나 되면 ㅈ같다고 안 한 걸수도 있는거라
분리 되어있으면 다음턴에 공격 할 수도 있지
다만 조선도 병력이 갈갈당해서 일단 회복중이라 이번턴은 침묵하는거
근데 조선 육군도 결함이 있나보네, 곽거병이 수재정도에 그치는데 졌으니, 아니면 신립은 수재도 아니여서 그런가?
사실 병력 갈갈당한건 조초 둘다 마찬가지라서 둘다 회복해야하는데
진초가 개같이 터진거지
아무튼 강동 상놈들이 크게 왜곡할것도 없이 폐제랑 강동 상놈들은 일심동체였던건 맞는 모양이고, 그걸 관서 반란군들이 몰아내겠다고 반역, 함곡관 너머로 몰아냈더니 개봉에서 '역시 황제랑 강동 상놈들은 못참아줄 놈들이 맞다!' 하고 내쫒고 숙청갈긴 것까진 팩트니까ㅋㅋㅋㅋ
여기서 관서 반군이랑 지금 개봉 정권 놈들은 한패라고 주장하는데 머 대단한 창의성이 필요한 상황은 아니지ㅋㅋㅋㅋ
>>379 어떤 것이든 당연히 장단점이 있는거지
천하무적이란건 없어
뭐 둘 중 누가 지금 좀 더 위태롭냐면 내전 확정으로 벌어진 진초긴 한데... 자세한건 조선까지 굴려봐야 할 듯
그 뭐랄까... 진초의 수군을 주축으로 찌라시 오염이 심각하네...
조선 육군이 대패한 원인이야
1. 거리상 조선 보군은 참전할 수 없음
2. 유목기병 특성상 테르시오를 상대로 상성에 찔림
3. 진초 보급 빨로 아무튼 원정이 성립되었음
이거라서
진초가 연안에 원양항해용 박아서 진거처럼 상성이지
조선도 육군 갈리긴 했지만 그건 관서 턴에도 나왔듯이 개네 피해도 엄청났고
당장 조선의 중점은 태서권역의 안전 확보지
아무리 태원대로가 있어도 서몽올까지 조선보군은 갈 수가 없음
그래서 신립이 일단은 현지에서 꾸릴 수 있는 유목기병으로 대응할 수 밖에 없었던 거고
일붕이나 강동이나 너무 졍신 같아서 개탄을 참을수가 없다
조선은 내전 문제는 딱히 없고... 독자 정체성이 안서 몽골인데 안서는 지들끼리 내전중에 몽골은 딱히 저번턴 불만 다이스 걸리진 않았잖아
사실 꼭 보군이 갈 필요는 없음 보병방진을 기병만으로 뚫기 힘들어서 진거라 그냥 대포 가져다가 보병방진에다가 갈기면 해결됨
결국 이걸 대응하려면 유목기병이 카자크화 되어야함 궁기병이 아니라 기마총병으로 바뀌는 식
강동 태도 보면 척봐도 강동이 천자 친위세력이고, 따르는 거 떡하니 알고 있었을텐데 천자 폐위시키기 시도한 개봉 사족도 정상은 아닌 거 같다.
천자가 일단 순순히 물러났고해서 살았지. 아니었으면 내전직행이었잖아.
원래 보군 뿐이면 이동 속력으로 인한 보급문제, 특히 식량과 화약과 총기 보급이 힘들어서 점점 무너져야하는데 식량은 현지 약탈, 나머지는 진초가 그동안 쌓아둔 돈으로 그걸 어찌저찌 해결한 모양이고.
근데 지금 남해가 손아귀에서 벗어나기 시작하고 강동도 지랄을 시작해서 그 돈줄이 앞으로 통제에서 벗어날 가능성이 있음
초 해군이 짱인거 아니냐! 하다가 연안에서 조선 판옥선에 대패 할 수 있는거고
무리하게 조선이 대만에 꼴박하다 결국 후퇴할 수도 있는거지
절대라는건 없음
정산턴 넣으니 확실히 스펙타클하네 ㅋㅋㅋㅋ
기마포병이랑 기마총병이 나오면 테르시오 상대로 해볼만 한데
유목기병은 진짜 낙후된 병종이 된거지
태서는 애매함. 아무튼 외번후였을 뿐이고, 현실적으로도 몽올이 다시 찔리면 연결 절단되는 동네를 우선순위로 놓기도 힘들다.
개봉에서 대가리 박고 사죄하며 전쟁가능성 없어지기 전엔 태서재건에 투자해봤자 도루묵 될 확률이 너무 높다는 것.
>>392 ㅇㅇ 결국 카자크화 되어야지. 조선이라는 뒷배가 있는 이상 그렇게 막 어려운건 아니기도 하고
>>393 그 강동을 전턴에 천자가 관서 시켜서 숙청했으니깐
굳이 조선이 안서 복구할 책임이 있는것도 아니니
일붕이도 함 조져졌음 좋겠다 뭔가 전쟁 일으키고 빠져나갈라 하는게 꼬움
오히려 안서가 알아서 달아붙을 가능성이 높긴함
지금 황제는 동생이 갑자기 올라온건데 계속 허수아비 상태면 나라 상태가 어떻게 될려나.
일단 사족들은 제정신이지만.
조선은 대만에 꼴박한건 딱히 피해가 크진 않았을거라... 무의미한 소모인게 문제지 묘사보면 두세번 하다가 몽골 터진거 막으러 간거 같은데
근데 저기 몽올고원은 경기병 위주 병력인게 딱히 이상한건 아님. 그놈들만으로 방진 어쩌려고한게 븅신인거지
>>393 그야 상황 꼬라지 보면 폐위를 안했어도 내전직행이니까ㅋㅋㅋㅋㅋ
솔직히 그 안서 몇 번이고 조선에게 반항만 한 놈이고 ㅇㅇ
>>400 그 강동 상민들이 천자를 매우 사랑하던데??
>>401 이미 몇 번이고 조선이 안서 복구 해줬다는거임 ㄹㅇㅋㅋ
걍 제족이라고 너무 얕본게 문제지 저긴 평소에는 경기병 위주로 돌아다니면서 보급선에 부하주는게 맞긴해 ㅋㅋㅋㅋ
솔직히 보군으로 몽올원정을 뛸거라고 어떻게 알 수 있냐 ㅋㅋ
일단 신립으로서도 현지 병력으로 하던대로 할 수 밖에 없지 ㅋㅋ
>>406 방진에 꼴아박는게 아니라 우회해서 후방보급을 끊어버리는 식으로 싸워야하는데 기병 없다고 시원하게 한타했디가 발린듯
걍 도시에서 대포 끼고 방어하면서 보급 짤짤이만 해도 이렇게는 안 졌는데 방진 무시하고 한타 돌격하다 그만...
진짜 오늘 너무 진빠지네 ㅋㅋㅋㅋㅋ
아마 장용영까진 아니더라도 조선 본령 병력도 보내긴 했을거임. 단지 '신립'했다가 털린거 같긴 함
>>407 아, 그런가?? 폐위안하면 내전이 어떻게 되지??
그런데 보고서 느낀거지만 역시 요새가 현역인 시대라서 자력 진압은 어렵나보구만.
가뜩이나 금군도 마구 갈린 상태에, 상반 마인드가 저거라 일붕이 견제 막으면서 금릉상행 어떻게 복구할지,
조선과의 대치 때문에 병력을 집중하기 어려운 것도 있고.
제족 통나무 생각하고 얕본거지 뭐.
사실 총사대고 뭐고 훈련도 낮으면 기병짤짤이에 휘둘리다가 진형깨지는거 충분히 가능하고
함곡관은 저번엔 지진이 터져서 천운이었지 장난 아니거든
조선이 육상에서는 기병위주 병력으로 지연전 돌리면서 요새거점에 병력박아두는게 정답인데
그냥 전훈이 없고 제족통나무 생각하고 너무 무시했다가 싹 털린듯
이번턴 전개 보면 저번턴엔 황제가 관서 시켜서 강동을 숙청한게 아니라 완전히 대참패한걸 황제가 절대 못 버린다고 버티다가 완전히 강동 외 민심 다 잃고 밀려난 꼴이었다고 봐야겄지.
주전론에 같이 진건 마찬가지인 화동도 강동이 아니라 개봉 주도 황제 폐위에 냉큼 붙은거 보면 그냥 강동을 감싼것도 아니고 바다에서 진것도 전부 화동책임이라느니 하며 떠넘기기까지 하다 그 꼴 났다고 봐야.
하필 왜란기라 걸맞는 장군들이 다 준비되있었네
이번 천자가 말아먹은게 너무 커서 반정 맞고 양위하던가 그냥 양위하던가 둘 중 하나 였음
딴건둘째치고 금릉공행이 산산조각난건 치명타지 확실히
원래 나라안에 나라가 있는게 비정상이란 말입니다
뭐 둘다 관내영토가 타격을 입은건 아니지만. 위신상으로는 충격이 큰게 맞고
사실 전쟁 피해만 보면 조선이 더 아프게 맞았음
원래 체급도 생각하면 조선 피해가 더 큼
조선은 양치기 천자라는 자신감에 흠집갔고 진초는 남방 터져서 옛날처럼 턴골 무지막지하게 땡기는게 안되고
천자 동생인 지금 천자는 능력있어야 할텐데...
아니 능력 있어도 당장은 뭐 발휘하기 힘드나...?
조선:태서 날라가고 몽올도 청야로 반갈죽 났지만 진초는 아예 내전으로 반갈죽 났으니 좋았으
후소:호구쉑
저기 몽올영토는 그렇게 피해가 큰건 아님. 다만 쫀심은 일단 반쯤은 본토인지라
기스 시원하게 긁혔고, 금전적 피해는 진초가 더 크고
지금 천자는 능력 있어도 도장찍는 기계지
그 반정 터지는 거 자체가 황제가 양위요청 거부 했을 때의 일이니까 그냥 양위 거부하면 내전각이었던거랑 뭐가 다른거지??
능력이 있어도 지금은 그냥 허수아비 해야함
내가 하고자 했던 말은 천자가 순순히 양위하지 않았으면 내전각 아니었냐는 거인데...
태서나 몽올이나 원한 존나 쌓여서 조선한테 머리박고 전쟁 해달라고 할게 100퍼잖아 한잔해
그리고 사족들이 초법종의 그거 이어받은거 보니까
초명종을 암군이라 엄청 싫어하는거와 별개로
초세조를 진정한 명군으로 인정하면서 그 유지를 잇나보네.
초명종 살려준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일듯.
이번에 내전으로 시원하게 관서가 통째로 날라간거라 피해 자체는 진초가 더큼
육군도 날려먹고 해군도 치트공당해서 날려먹고
그냥 둘다 븅신 된거지 뭐
아니 양위했는데 죽이기 까지 하면 사족들도 선 넘는거임
지금 진초 황제가 자기 권력을 어느정도 확보할려면 어떻게 해야 함?
일단 다음 아들이 등극해야? 아니면 어느정도 나이를 먹어야?
근데 안방은 능력은 있었다
쫄리지 않은 선조야
지금 사족들 죄다 죽을때까지 장수해야지 뭐
>>441 시간만 지나면 됨 일단. 원래 군주들은 짬생기면 권한 점차 돌아와
강동이 진산을 저렇게 따라는 세력인데, 진산 폐위가 아니라 죽인다고?? 진짜 내전할 일 있음??
휴전->논공행상->황제가 대놓고 강동만 감싸고 편애하며 억지를 부림->여론이 조져짐->아무튼 전공은 젤 큰 관서가 총대매고 진짜 이러면 재미없다고 압박하며 강동 외 전국이 동의->황제가 굴복하며 강동 밀려남->밀려난 강동은 억울하다며 난장판을 피움->그걸 기회삼아 관서가 나라꼴이 이게 맞냐며 '정상화'하겠다고 정변 시도->타 지역 코올 먹고 실패, 하지만 금군의 관서 공격도 실패->개봉이 더는 못참아주겠다며 화동과 손잡고 황제 양위시키고 동생 즉위시킴->강동이 쫒겨난것도 억울한데 우리 황제폐하까지 몰아내다니 개봉놈들이 관서 역적과 밀통한게 틀림없다! 하며 더욱 난동 중.
>>437 내전각 맞아서 관서가 내전하고 직례 사족들이 반정 맞고 양위할래 그냥 양위할래 강요함
태왕 특) 아무튼 신진세력 끌어들임
전쟁영웅 태클 자연스럽게 하고
전쟁책임도 아무튼 잘 돌렸지
조선은 이러니 저러니해도 육전 진게 너무 큰 충격이라 전훈부터 되살려야지
하성군에 비하면 슈퍼선조지 ㅋㅋㅋㅋㅋ
능력은 선조급인데 인성은 선조보다 나았다
조선이 육전에서 동급 상대랑 싸운지가 너무 오래되서 전훈이 진짜 구식인 티가 팍팍났음
사실 구식 아니어도 정예보병대에게 꼴아박는건 븅신 짓이 맞...읍읍
백의종군 안하고 하동 방어선으로 돌린거면 잘한거지 ㅋㅋ
이자어장처럼 신립-4가 되지못하다니
다음 턴 정산 1-2나 1-3에 강동 쿠테타 있겠지??? 꼬라지보니까 무조건 있을거 같은데.
그냥 신립했다고 봐야
화동덕에 아다리도 잘맞아서 중경런을 시도할거란걸 예측한 태왕의 혜안이 되버림
뭐 암튼 누가봐도 초나라 황제가 사악한 머저리에 광인이었다 정도는 강동만 빼면 누구라도 합의가 쉬울테니 아무튼 우리는 결백하다 우기기 메타 탄 조선은 한숨 돌리긴 했음ㅋㅋㅋㅋㅋ
물론 다이스로는 동등했지만
결국 보병위주 병력은 거대한 스텝에서 한계를 노출할수밖에 없는데,
진초 육군 개혁을 너무 무시하고 있었고, 유목기병을 너무 과신했다.
그거 아니면 저 전장에서 기병이 압도적 우위인 조선이 질 이유가 없음
>>457 있긴 할텐데 걸릴지는 다이스 맘이지
그래도 뭔가 다각화가 일어나는 느낌이라 좋다. 진초도 해양진출 이전으로 되돌아가진 못하겠고, 일붕이도 태평양
지분 챙기면서 어당리 각도 잡아보고
아가리가 험해서 문제였지 할건 했다고 ㅋㅋ
>>462 ㅇㅇ 걸리느냐 마느냐는 다이스 차후지. 내 말은 다이스표에 있는가 없는가의 예상이니까.
조선은 결백까지는 아니라도 확실히 억울했지.
물론 일붕이가 맞을짓을 하긴했는데. 그거가지고 보통 일본행성 따겠다고 지랄하나 ㅋㅋㅋㅋ
그러고보니 화동 지금 상태 어떤 상태일까. 금릉공행 반괴한 대공황 자체는 전시상황이라 일단 넘어간 듯 한데 얘넨 금릉공행 반괴로만 데미지 입는게 아니라 몽골 반괴된 것도 같이 데미지 나올거고.
다이스식이 어떻게 될지 궁금해진다
솔직히 진초 친위 쿠데타함 걸려봤음 좋겠어ㅋㅋㅋ
일붕이가 그 개지랄 냈는데도 쉴드쳐줘서 전쟁까지 감수한거면 상국으로서 0티어다
솔직히 일붕이가 친 사고와 천자 성격 생각하면 아가리문제는 부차적인 거였고
일붕이도 꼽 한번 먹어봐야제
나도 다각화 되서 좋음 ㅋㅋㅋㅋ
몇턴간 진초는 아무튼 해양진출하고 조선은 아무튼 내부개혁하는 거 좀 질렸거든
그 천자는 전쟁하고 싶었는데 잘걸렸다 싶었겠지 일붕이의 진실의 입이
조선도 조국전쟁 드립쳐서 겨우겨우 여론 억제한거라 꼽줄 놈이 없음 ㅋㅋㅋㅋ
조선이 상국으로선 0티어지만 일붕이가 계속 충량할까? 솔직히 의심이 커지네 ㅋㅋ
솔직히 개입 필요성이 애매한 전쟁에 아무튼 개입한 이상 성과는 필요했고
일붕이가 많이 얄밉긴한데,
일단 조선입장에서도 진초한테 육군으로 털린게 너무 큰 충격이라
일붕이가 알아서 붙겠다는거 거절할수가 없다
그냥 규슈 불태우고 사과문,배상금 받고 끝냈으면 아무 일도 없었을텐데 ㅋㅋ
충량해서가 아니라 일붕이도 이쯤되면 조선하고 원팀하는거 밖에 답이 없음 ㅋㅋㅋㅋ
이정도면 재조지은 인데 사대 안걸린거면 그냥 글러먹은 거야ㅋㅋ
>>475 사실 일붕이는 항상 별로 충량하지조차 않았으니까 뭐... 거리 생각하면 태서랑 큰 차이도 없지
>>478 근데 그걸 넘어서 아예 식민지각도 보던 애들이라 어느순간부터 개입은 필연적이였음
일붕이는 이정도로 재조지은 받는 건 좀 에바같음....
조선 개입으로 산게 대체 몇번째임?
솔직히 몇번째냐 싶긴해
이제 자주파라고 주장하는 친조파는 사라지겠구만
진짜 자주파가 남는거면 모를까
이번이 네번째였나?
사실 본질적으로는 조선이 생각하는 조선이 주도하는 평화와 질서에 짐승천자가 뻐큐를 날린거라
결정적으로 도와준게 4번
그중에서 재조지은급이 3번임
짐승천자도 날라가긴 했지만 ㅋㅋㅋㅋㅋ 뭐 그정돈 각오했어야지
사실 후소는 어떻게 생각할 지 몰라도 규슈면 진짜 반조선인들이 사는 지역이라서 ㅋㅋ
이 정도면 조선이 내정간섭 안했던게 판타지인게?
재조지은도 3번 받으니 뻔뻔해진 일붕이
물론 일붕이 새끼는 아가리해야 합니다.
너 여기서도 그 천자가 월족이니 뭐니 했다간 진짜 죽어.
진짜 식민지 만들려고만 안했으면 왜 우리의 전쟁이지 소리는게 나오는 전쟁이였다
다른게 아니고 유교하고 중농주의 계속 돌리려면 조선에게 빚 좀 갚긴 해야할거임.
안 그러면 일붕이가 예전에 사회질서 무너질때와 같은 현상, 민심이반이 일어날테니까.
저 천왕, 사족, 호족들이 조선에게 빚 안 값는데 왜 우리가 저들의 말을 들어줘야하냐 이거지.
물론 중상주의 갈거면 문제 없긴 한데...
그야 뻔뻔해지지 않으먼 이 전쟁 원인으로 일본 의정부가 지목된다고 ㅋㅋ
일붕이는 그래도 남는 장사긴한게
금릉공행 독점체제가 많이 무너졌음
이 기회에 상업망 좀 뻗어놔야지
그리고 이정도면 사족들이 보살이다
내가 사족이였으면 당장 상놈들 싸그리 밀어버리자 주장했을듯
공자 아들이 아빠랑 반대로 중추원 열던 스노우볼이 이케될줄은 ㅋㅋㅋㅋㅋㅋ
억지로 재조지은을 축소해야 의정부의 망언문제가 덮어짐
중추원 : 이게 다 의정부 때문이다!!
재조지은을 강조하면 그래서 왜 은혜를 입었냐?
의정부가 개소리 해서 전쟁 났으니까.
라는 말이 안나올 수가 없어요
근데 너무 뻔뻔해지면 조선에게 직접 의정부, 그를 넘어 천황이 원인으로 지명될 가능성도 있으니까.
이 상황에서 조선과 한판 붙어서 진초에게 좋은 일 시켜줄거 아니면 수그리긴 해야함. 그래서 정산 2번이 조선과 일본에게 좋은 값이었던거고
갑자기 유목민들마저 교화시킨 안무진이 정말 대단해보이는 개봉사족들이면 개추
이번기회에 함 조선도 바다로 나가봐야(아무말)
노론이 상놈들을 교화해야한다는 주장에 이런 철학이 있었을줄이야
상민 저놈들은 찌라시 읽을 정도의 식자율은 되서 더 뇌절이란게 참
근데 이게 정산턴이 어디부터 어디까지인거임?
구조가 잘 이해가 않가서
>>500 주장하는건 좋은데 그 다음이 문제임. 강동 상놈들 없어지면 이제 남은게 화동, 안남, 관서임. 화동은 미친 놈이고 나머지 둘은 '충량'한 부류라서.
조선 바다는 몽올이 우선이라서 무리다 싶음.
물론 충무공의 의견이 많이 받아들여질텐데
바다 진출까지 할 돈이 어디있어?
당장 화약무기 도배해야하는데
노론: 성균관 세뇌교육은 역시 옳아 보이면 개추 ㅋㅋㅋㅋㅋ
개추 ㅋㅋㅋㅋ
그나마 안남이 화동, 관서보다야 낫기는 한데... 얘네도 결국 상놈들이 판치는 곳이고 강동 상놈 날아가는거 보고 그 다음 차례에 대해 고민할만 하니까.
오히려 그 조선이 충무공이 대만까지 갈정도의 해군을 유지할 예산을 꾸준히 줬다는게 대단하지 ㅋㅋ
이번에 함곡관에 수군까지 동원했다는거 보면 저 상놈들 군사력을 보유한건 사실이거든
솔직히 왜구랑 비교가 안되는 해군을 상대로 압살 가능한 전력을 꾸준히 유지한게 대단하다
그래도 이러면 적어도 다음턴에는 종전할지도?
관서 대가리 뚜까하는게 급선무니까
아무말 대잔치긴 한데 수군 + 경제력을 위해 숙청하기 정말 어려운 부류야
이번에 종전 안한건 관서 대응하고 황제교체기라 정신 없는게 클테고
종전은 조선이 동의를 해줘야지 ㅋㅋ
>>520 초세조기 초법종 연방제 들고 온 이유니까.
근데 이번에 조선이 재침공 안하는거 보면 갸들도 종전 마렵지 않을까?
군제개혁 하느라 바쯘걸 수도 있으니 뫄
진초는 종전시도를 못한게 맞지만
조선이 종전하고 싶은지는 따로 봐야지
지금 개천룡들이 출세각이라고 난리인데
종전선언하면 패전인정 소리로 들려
개천룡들에겐 기다리고 기다리던 희대의 찬스니까
생각해보니 화동 수군 털리는거 생각하면 진초 직례에서도 진짜 강동 관련은 고민될 수 밖에 없긴 할 듯.
물론 이순신이라는 개인의 존재가 크긴 하지만 솔직히 이순신 장군님 없더라도 화동 단독이면 조선 수군과는 5:5도 잘 쳐주는 수준일거라서. 다른 것보다 나무가 문제.
그리고 진초가 관서랑 관동으로 쪼개져서 전쟁을 위한 리스크가 훨씬 줄었고
>>524 몰?루 성전이다! 메타 끌고 가면 태서-몽올 피해 때문에 조초연합 다시 맺고 관서 때리는걸로 합의 볼 수 있긴 하지 않을까 싶긴 함
지금 조선정치도 복잡하다고
일 드 중경에서 라 마르세이유가 들리고 있다고 ㅋㅋ
근데 진짜 반정나도 안이상할정도로 천자 위신 개판나긴 했음
일개 번국인 일본한테는 쩐씨왕조라고 모욕당하지
조선이 그거 알아채고 기강잡아서 사죄하는거 안받겠다고 전쟁치뤘는데
천하제일군이라 자랑하던 진초 수군이 뭔 일본식민화같은 이상한 전쟁조건 걸어서 싸웠다 조선수군한테 돌림빵 당하고
그나마 조선상대로 육전에서 승리한 놈들은 전쟁과정에서 쓸때없이 아무나 학살이나 돌리는 혈귀들에
기어이 그 혈귀들이 반란시도했는데 진압군이 패배함
반정 안당하는게 이상한수준
대충 전 천자가 미친놈이었음+친구비 입금+관서 초토화 정도는 갈겨야 종전 가능하지 않을까 싶음
관서야 지들끼리 지금 내전 돌려서 초토화 돌리고 있긴한데..
>>533 그걸 하면 강동이 쿠데타를 갈깁니다
그조건 종전이면 내부위신 또 조져서 반정이나 반란 또 남.
알아서 관중을 대지진 상태로 만들어주는 개미제국의 후손들
저걸 몇번이나 패배했는데 반역 안당하신 이한왕
오히려 지금상황이면 진초가 대외적으론 강경하게 나간다 봐야지. 약한모습 보이면 터지니까 세게 나온다. 조선이 자주 하던거지?
황제 위신 있었음에도 알아서 꼴박하는 천자가 있는데 터지든가 말든가...
지금 짐승천자는 대외적으로 몸이 편찮으신거임 ㅋㅋ
진짜 진광이 정상화 했는데 어떻게 1대만에 터지냐 씹
조선은 이틈에 태서나 회복하려들겠지
지금 여기는 빈자리니
여기서 더 위신 손해보면 강동이 안참음
난 그래도 2대는 갈 줄알았어!
초는 손이 닿질 않고 관서는 내분중이라 지금 가면 꽁짜다
진초 사족은 몰라도 하동이 열심히 아가리바밍 해줄거야^^
시작때 딱 1-1+3 한번 뜨고 다음 턴 정산다이스가 1-2+2라서 이 정도면 정산다이스 없더라도 뒤집어지긴 했을거임. 추가되어서 더 확실히 뒤집어지긴 했지만
전쟁 다이스 3으로 국제전으로 발전하는게 아주 예술이었지
진초는 지금 위신 진짜 바닥 찍었음
뭐 조선 크리는 지금 난세 도래한 태서 복구 하는데 온 여력을 다하고 있다려나 이럼
복수 보다 지금 고통 받는 가족이 보이지 않느냐! 하면서 전쟁 막고
막수유 연타랑 하동과 연정으로 버티는 거임
그러거보니 아마카스 마사히코 aa 이거 나왔음? 라이네스 보다 전에 1000먹었는데 본적이 없는거 같기도...m
하동이야 지금 개봉 없으면 법종파 연방제 해줄 협력자가 없으니
뫄 근데 화동하고 손잡고 개봉에서 천자 퇴위시키고 다른 천자 불러온거 보면 택군론 어느정도 받아들인거 같긴해 ㅋㅋㅋㅋㅋㅋ
화동은 개봉 협력 없으면 조선&일본에 1빠따로 쳐맞을 대상이기도 하고. 이 놈들 예전에 일붕이에게 시비 털었으니까.
어그로 끈 애들 영주로 갔다고? 일붕이 식민지 만들려던걸 본인 허가 받고 한 것도 아닌데 일붕이 알 바 아니지
하동 해군도 털렸고
관서도 저따구고
장성도 없고
그냥 개조진거 맞음
안남상놈들은 강동 쪽하곤 성향이 다를려나.같은 상놈이 견제 하는게 베스트같아보이는데
조선이 관서 진격을 못하지 하동런을 못하진 않거든
조선이 공격해 온다고 중화가 손 잡을 수 있을까 싶긴 해 지금
차라리 조선이랑 손 잡고 상대방 담그려고 하지 않을까
관서는 그 일단 군웅할거가 끝나야...
그래서 하동도 전턴에 짐승천자 오지게 빨아준 거 통수치고 택군 갈겼잖아
그나저나 관서 펌블 다이스에서 태서 양치기들의 복수 다이스가 있을듯 싶다
하동도 전턴에는 강동만큼 짐승을 개같이 빨아줬다고 ㅋㅋ
안남은 최정예 해군이지만 남해에서 뺄 수 없는 상태고
그런데 관서 꼬라지 보니까
똥줄이 타서 택군한거고
원래라면 아니 우리 천자가 무슨 잘못을 했냐고 했을 뇌절러임
종전하지 않으면 화동은 확정으로 폐허일테니...
진초 위신 그나마 회복할려면 지금 천자가 자기 권력 어느정도 돌아올때 자력으로 관서 수복해야지...
그 관서수복을 조선이 두고 볼까?가 문제임 ㅋㅋ
화동으로 안 간것도 태왕이 이거 가면 진짜 멸국 각오 해야 되서 안간거라
이번 턴 컨트롤 못 하면 담턴 바로 화동 직공도 가능성 높긴 함
관서 저 반역의 땅은 진짜...
근데 조선쪽에선 화동가는건 생사결내자는거라 들어가는거 두려워하고있었단 판정이라
종전 아니라 휴전임
그리고 다음턴이면 조선이 관서수복? 또 몽올 원정하게?
이럴정도로 신뢰가 박살났어
일단 태서수복먼저하고 생각하겠지 조선은
>>577 ㅇㅇ 그래서 만약 조선 펌블 좀 많이 나오면 담턴 박을 확률 기하급수적으로 높아진단거
그야 그건 전턴이고 ㅋㅋ
그 관서가 저 야랄인데 하동을 살려두는게 이상한 거 아닐까요?
관서 수복도 타임 리미트 있기도 하고.
1. 관서애들 통일시엔 사태가 확실하게 장기화됨. 다른게 아니고 이제 조선과 완전히 친밀하지 못 한 상태라 어느 정도 군대를 아껴야하니까.
2. 관서애들이 돈이 없든 뭐가 없든 화약병기 제대로 못 쓰는 수준까지 추락하는 순간 토번이건 안서 유목민이건 관서에 머리를 박아버릴 수 있어서.
전턴은 관서-하동이 다 하나였다지만
지금은 관서 없잖아
해군도 없잖아
지금 진초는 군대가 없음
아니 없지는 않지만 승리한 군대는 없음
대만에 수비전 하던 해군은 화동쪽 발해만으로 가면 치트공 밥이고
지금 진초한테 남은군대는 다 패전으로 갈린애들뿐이긴해
이긴애들은 반란일으켜서 뛰쳐나갔으니
노왕론은 나왔어도 공허한 이론만 되었구나.
이 상황에서 어떤 천자가 오만해질 수 있다고?
조선에게 이긴 육군? 그게 반란군임.
그 반란군? 토벌 못 하고 그냥 내비두는 중임.
아주 재일 해군? 충무공이 번숨 갈겼음.
태서수복도 적어도 완충지대는 확보하고 하자고 생각할 가능성이 없을까?
남해 버릴거 아니면 적어도 화동을 지키기에 충분한 해군은 없는건 확실하고
육군도 관서와의 내전에 막수유 갈긴거 생각하면 화동을 지키기에 충분할지 모르고
그리고 아직 정확하게 나오진 않았지만 남방 식민지들 과연 이번턴에 그대로 남아있을까 하면 글쎄올시다
>>587 어떤 상황에서도 오만해야한다지만 이런 상황에서 오만해지는건 그저 전턴 일붕이가 니네 황제 월족 쩐씨 라고하는 것과 같으니
조선이면 이 야랄을 낸 하동을 밟아서 완충지대로 만들고나서 태서든 몽올이든 복구해야한다고 생각하지 않을까?
그 오만하게 나왔던 천자의 결말이 양위한 짐승이니 더더욱...
화동쪽 육군은 민주공화 체제니 시민군이긴 하겠지만
단독으로 조선군이랑 싸우면 체급이 부족하군
트럼프 노왕은 아무래도 좋아
그런데 대만 끝까지 먹지 못한거 보면 수군 약간은 남아있는 상태 아닐까?
최소한 하동 배를 째버리고 복구비용에 보태자는 생각은 안들까?
체급도 그렇고 바다가 열린 문이라는 것도 그렇고. 심지어 화동 한정으론 일붕이도 빚 갚는다고(중의적) 참전할 가능성이 높음.
>>597 남아는 있는데 그 배들도 원양항해용일거라 발해만 가면 위험함
내일 연재때에 화동 예상 펌블은 뭐가 있으려나...?
수군은 남았는데
남해도 야랄났는데 발해만 갔다가 또 터지면 그때는 진짜 끝임
오만천자 = 결국 나왔는데 지들이 손수 갈아치움 ㅋㅋㅋㅋ
수군 남해에서 빠지면 그순간 사파의 천국일꺼라
이번 턴 조선 다이스 개막 펌블 혹은 펌크펌크 나오면 이번 턴은 몰라도 다음 턴 대전은 거의 상수라고 보는게 좋을 듯
>>601 우리가 이긴 듯, 아니 선하신 천자를!!!!
하동이 사족이랑 손잡은건 기를 쓰고 유화책으로 전환하려고 한거일 것
우리가 이긴 듯 뜨면 바로 조선에 동호한 갈길거고 아니 선하신 천자! 뜨면 바로 쩐 왕조 갈기겠지
◆서력 1590년 아주:.dice 5 10 = 5
1..dice 1 5 = 2(1.휴전 끝. 전쟁 재개. 2.관서가 기어이 사고침. 3.태서에서 양치기 대반란이! 4.태서에서 국지전이! 5.금릉공행이 재기에 실패함)
2.조상관계가 끈끈해짐. 정확히는 후소가 일방적으로 친한척함.
3.일붕쿤이 본격적으로 남해에 침을 바르기 시작함.
4.중경과 개봉이 전격적인 화친을 논의함.
일단 이번턴에 크리 범주에 화친은 있었는데...
근데 진짜 이 전개면 온 초원의 양치기들이 하나로 통합된 민족이 형성되려나
안서는 야만적인 한족들한테 이유없는 학살당하고
몽골은 러시아 원정 재현중이고
조선도 태왕이 이거 수습하려고 조국전쟁 선포해버렸으니
이제 상황이 달라졌잖아 중원이 반으로 쪼개졌고
>>610 보면은 만약 1(1)+4 였으면 화친 [논의]하다가 결렬되고 전쟁이었겠지
4는 화친이 아니라 논의라서 다른 다이스랑 조합 봐야 하는거지
1-1+4였으면 화친 논의는 들어갔으나 파기되어서 회전 한 판으로 결착을 본다 식이었을 듯 하고
1-1+3이면 회전 한 판이 아니라 끝장대전 한번 찍었을 듯
마흐디 애들마저 미륵을 찾는
>>616 개인적으론 1-1+3 보다 1-1+2가 더 끝장아니었을가 싶음
3 갔으면 조선내에 일본 호감가내 소리 나올거라 일본 처맞는거 신경 안 쓰고 관서나 화동으로 직공 갔을듯
그러고보니 이번에 정상화 갈기는 사족들이 상반에서 무반된 애들이던가?
이러면 진초가 지금까지 보여온 쇼미더머니 치트는 없어졌다 봐야겠네
이번턴 초나라 조정턴
>>619 맞을걸.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는데 쟈들이 상반에서 무반 된 놈들 맞을거여
진초에 무반읔 전직상인들뿐이애..
진초 쇼미더머니 자체는 남았는데
그걸 해군으로 전환하는 체제가 망가진셈
해군이 극우파 양성소가 되었달까
조선은 군기시를 중심으로 화력군으로 개편될확률이 높아보이지
이제 정면힘싸움은 보병에게 맡길때가 되었다 조선도. 이걸위해 수백년간 유지한 군기시아닌가 ㅋㅋㅋ
기병전력 자체의 가치가 살짝 떨어졌다고 한들 기병전에서 이기고 간다는 전제가 바뀔 이유는 없으니 굳이 파이크 앤 샷으로 가느니 기병에 총병의 제병합동만 하면 충분하다는 루트로 갈 가능성이 높지. 총 든 직업적 엽사만 수만명이란 이야기도 진작에 나왔으니 그게 젤 편하기도 할테고.
기병도 보군상대로 힘싸움은 포기할거고
굳이 창?병?할 개연성이 높지. 조선은 군기시병력도 전부 총병이엿고
지금 수군이 이순신 덕분에 펌핑 오지긴 할텐데 그래도 장용영이 육방부다 보니 뫄...
이순신이 화약병기 위주 개혁파였었나
노왕의 난 이후 중원의 오랜 전란이 우리쪽 서양사로 치면 이탈리아 전쟁-30년 전쟁 비슷한 느낌의 군사적 혁신장이었다고 봐야겠지. 근데 조선은 거기 참여를 계속 안했고 딱 한번 참가한 화동지맹 토벌전은 킬각 다 잡아놓고 밟은것 뿐이라 군사적 혁신에는 역효과였을거라. 전쟁에서 고생도 하고 지기도 해야 군사적 혁신을 따라가는거니.
그래서 천년의 경험에서 온 자신감으로 고비사막에 보병 주력 원정군이 기어들어와? 킬각이네 하고 제병합동 없이(그야 고비사막에서 보병물량 보급하기 빡세고) 유목기병+중기병 조합으로 지형과 궁기병 스웜으로 갉아먹다 돌격 한방에 밀어버리려고 하다...
총병 맞사격에 궁기병 밥값 못하고, 그러니 중기병도 돌격각 제대로 못잡고 허우적, 그렇게 오히려 공격하는 조선 기병대쪽이 더 지치고 소모되다 방진 사이에 아껴둔 소수 초나라 기병대 반격에 깨강정난 꼴일거. 대신 지자마자 패배에서 배워서 제병합동 없이는 무리다, 근데 보병대 안데려왔고 데려오려면 전부 사막 밖에 있어서 시간에 맞출 방법도 없다고 깨닫고 청야 전면철수 들어갔을테고.
기존 유목기병대를 코사크 기병대 같은 느낌으로만 해도 꽤 괜찮긴하지
관서가 안서 학살만 안했어도 왜 조선이 태왕이죠? 했을 양치기들이 존나 많았을텐데 ㅋㅋㅋㅋㅋ
자칭 곽거병이 보급 없으면 수재 정도라고 하는걸 보면 진초 보급능력은 개쩔기는 하는 듯. 적어도 고비사막을 관통하는 중 화약을 지속보급하는게 가능할 정도로는
아니 근데 관서 진짜 왜 학살함...? 몽올에서 학살했으면 모를까 관서가 라이징 할때 안서는 필수부품이잖아
>>638 그걸 생각할줄알면 나라를 팔앗겟냐고 ㅋㅋㅋ
이것도 원역사 러시아 비슷한 군제루트를 타겄지. 어차피 기병전은 조선이 먹고 들어가니 장창방진은 필요없고, 기병전 우위 전제면 기병 무서워서 느릿느릿 뭉쳐다니는 적 방진에 보병 총병대 산병전으로 녹이면 그만인거라.
전통적 중장기병 포지션이지만 어차피 총 앞에선 갑옷의 한계가 명확하니 비교적 경장갑으로 속도 중점 근접 돌격전 전문으로 하는 기병대, 전통적 궁기병은 드라군 류의 기마총병대/하마총병대로 대체될테고 보병대 주력은 러시아 스트렐치처럼 부무장 냉병기 하나 든 총병대에 별도편제 포병대 정도.
이러다 파이크 앤 샷을 거쳐 총검방진 전열보병메타가 중원에서 서로 죽고 죽이다 발명되면 적당히 따라갈거고.
관서 얘네 정통 중화제국이라서 이민족 상대로는 사민밖에 한 적 없을거고, 아마 이번 난을 일으킨 놈들, 관서군사계층의 주축은 기존 관서 사족층 밀어내고 올라온 쪽인거라서 안서랑 관계가 옅기도 할거라서
이한 때도 이민족에게 사민하다가 토번 지랄 났으니 말야
이제 조선은 최전선 몽올에 보병대 어떻게 구성해야 할 지가 머리아프겠네
이전까지는 기병원툴로 되었으니까 몽올용병대 기병으로 충분했던 거일텐데
아마 안서에서 짭거병에게 협력한 녀석도 있어서 몽올원정이 되긴 했을거라
문제는 그 협력자를 짭거병이 전붗쓱싹
관서는 정치군인들이라 그랬다고 봐야. 몽올이 회전 대패 이후 빠른 대철수 결단 내린 이상 몽올에선 전공을 더 세울수 있는 방법이 없거든.
물론 이것만으로도 초나라에서 비견할 수 없는 공훈이라 젤 대접받는게 당연하긴 한데, 황제랑 강동상민이 한몸이나 다름 없는 꼴이었을게 뻔해서 강동상민들 뿜뿌질해주겠다고 공 미친듯이 폄하하는 와중이었을거라.
그래서 전공을 더 벌어서 황제가 더 지랄을 못할 정도의 성과를 내야 하는디 청야한 몽올은 무리고, 안서밖에 없었던 것.
물론 최선은 안서 투항 유도지만 이러면 군사적 성과가 아니라 외교적 성과라며 황제가 또 좆지랄할게 뻔하고, 친조선파가 확고한 주류라 가능할리도 없고, 어차피 조선 본토도 아니고 외번후, 그것도 패전으로 연결 끊긴 외번후니 뭔 일 벌이건 조선이 그닥 민감하게 반응할 턱도 없다고 전공벌이 사냥터로 삼은 것.
그리고 휴전 후에 관서가 반정 시도했다가 실패하고 관서반란이 된 후에도 강동만의 황제놈 다들 못참아하며 개봉에서 화동 손잡고 날려버린거 보면 관서 정치군인 군벌들 계획대로 된 셈. 진짜로 초나라 전체가 관서 애들 전공이 혼자서만 어마어마한데 강동 애들 감싼다고 황제가 좆지랄을 도가 넘게 해서 이지랄이 났다고 확신하는 중이라.
>>643 그건 일단 재건할때 오아시스 도시들 성벽 좀 더 잘 짓고 고비사막 남쪽 막남에 촉수만 덜 펴면 충분하긴 해ㅋㅋㅋ
사막이 보병대에게 힘든건 피차 마찬가지니까ㅋㅋㅋ 사막 건너 공성전 강요하기만 하면 상대 보병대는 다 녹아내릴거고 그렇게 적당히 시간끌다 시베리아에서 넘쳐나는 엽병 데려와서 쏴죽이면 그만인 문제라.
고비사막 기병대 없이 제대로 넘으려면 내연기관의 시대는 되야하고, 진초가 가질 소규모의 기병대론 전투 대비만으로도 빡세고.
해군쪽은 부상 함대나 조선 함대가 해전 경험이 부족하지 않냐는 의문이 있었지만 사실 초 함대도 해전 경험은 턱없이 부족했을테니까. 압도적인 체급으로 짓누르는 해적토벌하는 수준의 작전경험이야 많지만 피차 어느정도 이상 제대로 규모 갖추고 하는 해전 경험은 피차 단 한번도 없었던건 마찬가지일거라.
그리고 초 함대는 전통적으로 경제적 이유와 너무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서 인건비 무지 많이 드는 노선 사용을 자연스레 극도로 회피하는 구조였을거란 말이지. 똑같은 톤수면 노선이 범선보다 몇배는 인원 더 필요하고. 초나라에선 내륙수운용 민간상선 아니면 노선 자체를 안 쓰다시피하는 분위기고 군함도 마찬가지였다고 봐야겠지.
사실 화포 쓰는 150톤급(이것도 범선 기준으론 대형은 커녕 소형-중형급이지만) 이상 대형 노선은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는 물건이 아니고 국가가 의도적으로 고생해서 육성하는 물건인거라. 노선은 체급을 늘릴수록 노잡이가 너무 많이 필요해져서 상업적으로 돈이 안되는 물건이라.
아마 노왕의 난 직전 발해만 위기때 관내 핵심 해역인 황해안 해안선 지키겠다고 개발하고, 혹시 모른다고 테크 유지하고 규모는 줄여도 유사시에 팽창시키는게 가능한 조직은 유지해놨을 것. 초 대함대에 맞서 관내 핵심수역인 황해를 방어해야할 필요성이 있는 조선 아니면 개발할 동기 자체가 아무도 없었고 실전투입도 안 된 물건이니 외국에선 그리 평가가 높지도 않았을거고 조선도 이게 그리 쓸만하긴 할지 자신감은 없었을거고.
이래서 그 시절 관외가 장용영은 좋아도 조선수군 입대는 조까란 반응이었을 것. 출세상경이 목적인 애들이 노잡이1 하고 싶겠나. 대형범선이면 배 하나에 인원이 적으니 전공딸치기라도 좋지 대형노선은 배 하나에 100명 넘게 바글바글한데 거기 개개인이 전공은 무슨놈의 전공ㅋㅋㅋ
근데 이번 전쟁에선 부상국이 외교적 실책 인정하고 주력함대 본토에 회수해 온전한 상황에서 류큐제도 찍고 일본열도 다 조지겠다고 밀고올라온 초 함대를 연합함대가 규슈 해안가에서 요격하는 구도였고 규슈의 리아스식 해안지형에선 조선의 대형 노선함대가 있냐 없냐가 진짜 치명적이었을거라.
뭐 이런 장점을 잘 쓰는건 별개 문제지만 피차 대규모 해전 경험 없는건 마찬가지인데 그 상황에서 제일 이걸 잘 써먹을 인물이 조선측에 있었으니 결과가 일방적으로 나왔을수밖에. 여기서 초 주력함대가 싸그리 몰살당했을거고. 아무튼 점령당한 부상국 본토니 추격해서 류큐까진 탈환했을거고.
여기서 정치적 이유로 평양이 (가능할리가 없는) 대만 함 따보려고 노력해보라니 그나마 인맥 있는 부상국 애들 보내서 남양에 반란 선동해서 뭐라도 해야한다고 다급하게 만들고 대만 압박해서 금릉공행의 함대란 함대는 죄다 대만 해역 지키겠다고 축차투입하게 만들었을 것. 물론 주력함대 완전히 박살내고 보조함대 축차투입하는거 잡아먹는건데 지형빨 못받는다고 못할 이유가 없고.
그러다가 '씁 남양쪽 함대란 함대는 다 날린것 같은데 역시 이걸로도 대만 항복은 무리네'하고 있다 몽올 날아간거 듣고 평양에서 정치적 이유로 또 회군 명령. 부상국 함대만 남아서 대만 봉쇄와 공성시도, 이젠 발악 수준의 초 함대 잔당 반격시도 조지다가 공성이 도저히 무리라 불리해지던 와중에 휴전.
그리고 정치적 이유로 조선함대가 귀환했던게 역으로 대만인근에 조선함대 주력 다 집결한거 노려 빈집털이 폭탄드랍 시도하던 화동함대를 제때 포착해 도착한 꼴이 되서 이것도 전멸이란 식이 되었을 것ㅋㅋㅋㅋ
몽올 대패 소식 들렸을 때 하동도 이틈에 수륙병진한다고 진격했을 가능성이 높긴하지
안서 학살? 전공용.
그리고 필수부품이고 뭐고 지금 유목기병의 시대가 지나간 시점에서 기병을 위해 안서가 필요하다 이런것도 아님. 유목기병이 아니면 정주민이 대규모로 마목장 유지하는게 더 기병을 대량으로 길러냄. 기병도 보병처럼 소모품이 되는 시대라서 그렇게 대량으로 길러내는게 더 요긴하게 쓰이고.
대놓고 유목기마용병 없어도 된다&기존의 정예병이던 철기를 대놓고 정면에서 조져버린다 가 성립되는 군사적 전환기인거.
물론 정주민족 마목장이 있긴한데 결국은 그래도 빠르게 훈련하고 투입가능한 인력풀과 기마풀이 있는거랑
일일이 말이고 사람이고 훈련하는건 차이가 있가함
그래서 카자크가 유명한거고
전환훈련이 빠르니까 그만큼 동원도 쉽거든
결국 정주민이 기병을 더 잘기른다는건 사회구조상 소모되서는 안되는 유목기병과는 달리 기병도 보병처럼 대량으로 양성되서 대량으로 소모되는 병종이 된단 거잖음.
그럼 안서철기는 이제 거기까지 필요하지 않은 거고, 그럼 맘껏 조질 수 있는거지.
목장메타는 결국 갈리면 복구도 시간이 그만큼 걸림
갈리면 복구가 힘든건 유목민이 더함.
유목기병이라는 병과가 뒤쳐진거랑 유목민 출신 기병이 필요없는건 다른것
관서군벌들은 정치군인들이고 메인플랜은 개봉 장악 반정후 쿠데타, 서브플랜은 쿠데타가 실패하더라도 '씨발 강동 정신병자놈들과 그놈들만의 황제새끼가 만악의 근원이잖아!(맞말이지만 맞말이라고 다들 동의할 상황 만드는건 쉽지 않다)'라고 여론조성하는게 목표였고 그러니 전공을 아주아주아주 많이 쌓아야 했던 것.
이게 완벽하게 성공해서 쿠데타 실패하고 관서만 먹고도 한가하게 내분이나 벌이는 중인거고. 공공의 적이 강동으로 확정나서 관서는 'ㅇㅋ 주범새끼 한놈만 총대매면 니들 권리 다 인정하고 개봉 복귀를 하건 관서를 다 먹건 알아서 하셈'쯤 취급이니 여유가 넘치는거거덩 얘들.
지금 관서 반란군을 제압할 힘이 초에 없고 오히려 저 반란군이 개봉 돌격할 힘이 있는건가
반란군에게 돌격할힘?지들끼리싸우느라 없다네요
아 둘다 없구나
진광이 자력통일 시전한 파워가 강동에서 양성된 금군에서 나왔을텐데 그 강동이 완전히 상민에게 휘어잡힌건지 지금도 우린 억울하다 하면서 움직이고 있어서 반군이 관서통일하고 서진하면 이걸 막기 어려움.
지금 관서는 함곡관 요새 덕분에 우주방어가 가능하고, 관서군의 군공은 진초 보급 덕분에 된거라고 나왔지.
근데 관서통일이 뭐 단기간에 되느냐 하면 그건 아니라서. 이게 이씨면 단기간에 가능한데 결국 현재 관서 제후들은 모두 이씨를 팔아넘긴 사직팔이 제후들이잖아. 통일해도 니가 왜 여기 대빵이죠 하고 반발하는 놈들 많을텐데.
그리고 강동상반들 태도라던가 사족들이 폐제 멸시하면서도 연방제 돌리는거보면, 폐제의 구상은 직례중심주의 상반들 끌어모아서 연방제 폐지하고 강간약지 돌리려던게 아닌가싶다
마흐디의 고향다운 단결력
강동 상민들 피해도 적잖겠지만 조선수군에 하도 심하게 갈린 판이라서 강동 수군 출신 현역 무반층은 그냥 싸그리 소멸한 수준일거니까 머.
당연히 상민들 여론이 강동에서 압도적일수밖에 없고, 나가리된 황제 강동 편애가 누가 봐도 도가 지나쳤단 말은 강동에선 인기가 도를 넘었단 뜻일거라 더더욱 개판났을거고.
반군에 성공한 놈이 왜 마흐디?
마흐디의 고향치곤 그래도 어느정도 단결력 있지 않아? 원래라면 지금쯤 죄다 갈아치우고 내전 들어갔을텐데 말이야
관서 곽거병도 그렇고 현세대 제후들은 아비가 사직팔고 제후자리 잡은 벼락출세한 장군들이었을텐데 이놈들이 그렇게 사회 중하층부랑 깊게 연관되어 있다고 보기도 좀. 실상 자기 군대가 자기 세력의 코어일거라 각자 자기 군대 잃으면 끝장난다고 몸조심하며 내전질일텐데.
이한은 그래도 마흐디의 물을 어느정도 빼내는데 성공했다고 보여지는 관서다.
그 기병 기르는게 유교관료정-제민지배 체제 안에서는 힘듬. 농사에 도움 안 되는 말을 키우고 다시 그 말을 타서 움직이는 기수를 키워야하는거라서.
아예 융커레벨로 진화시킨 이한식 제민지배라면 기병은 어느 정도는 해결되지만 그럼 이젠 반대로 소모가 감당이 안됨. 상대가 일반 유목민인 안서는 보병갈기+진초 타지역 지원으로 감당했지만 상대가 조선급이 되면 기병 소모로 부딛히면 조선이 무조건 이길 수 밖에 없는 거라서
이한은 뭐... 지진만 아니었으면 마흐디 물 진짜 정화 가능했을지도 몰랐지
다만 이족에 대한 배타성은 이한에서 나온거 같다
장점도 단점도 정말 정통적인 중화제국의 특징이 보여
말은 정찰병과 전령. 포와 보급 수레 정도로만 굴려도 정말 부족할것 같은데
간단히 생각해서 OTL 독일연방에 비유해서 생각하면 됨. 관서는 프로이센 융커고 강동, 안남이 함부르크 같은 교역도시. 단지 관서는 프로이센 융커보다도 상업을 천시하고 강동안남은 함부르크를 넘어서 이탈리아 도시국가 같은 느낌인.
정작 유럽애들도 맨날 말 모자라서 수입함 ㅋㅋ
신성로마제국(단. 규모가 중국이랑 동남아 합친 규모)
군정할때는 서로 따로따로 살아서 신경 안썻지만 연방제로 개봉에 관서조 출사하면서부터 얼굴볼테니 사이가 좋을리가 없는 조합
말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데,
중국은 남중국은 말기르기에는 기후가 안맞고
북중국은 죄다 농경지라 목축지하긴 아깝고 그런거
안서가 필요없다? 그럴리가. 걍 곽거병이 또라이인거
개봉 주도권 얻을려고 뇌절갈긴거지
곽거병은 난 어차피 여기 떠서 금릉 갈거임 이란 마인드라 후한 생각1도 안하고 달려든거 아닌가 싶긴 해
안서를 통해서 트란스 옥시아나 말만 수입해도 말부족 확풀리는데 ㅋㅋ
뭐 대충 "지금 무리해서라도 전공 펌핑해서 개봉런 할 상황 못 만들면 내 생전에 기회 다시는 안 온다" 마인드였겠지 시포요
가자 마자 한게 반란이니 그냥 처음부터 계획적이었다 봐야 할 듯
비단길이 바닷길보다 못한게 늘어나지만
가축무역은 육로가 100배는 나음
흠. 근데 이정도면 진짜 고비사막 악기바리로뚫을때 보급부대 오지게 죽어나갓나본데 ㅋㅋㅋㅋㅋ
조선처럼 자체목축지가 너무 많은 나라나 말수입이 필요없는거지
진짜로 곽거병이 걍 풍부한 보급바탕으로 내가 이겻으니내가짱이다!면 그만큼 사족들의 내부호응이 있어야하는데 없다는건 그...
풍부한 보급(은 적에게서 취한다)
일 확률이 높긴 해
조선농민이 평균적으로는 초나라보다 잘사는것도
증기 농기계가 없는 시대에 가축보유숫자가 클거고
가축=힘인시절이니까
안궁인가 때쯤에 "가축이 없는데 농사를 어떻게 지으라고?" 소리 하고 다닌 애들이니까 뭐
아니 본국에서 받은 보급이 진짜 천문학적이긴 할텐데 그래도 언제나 부족한게 보급인지라
현지 징발은 필수불가결이긴 함. 그래서 몽올도 바로 청야 갈긴거고.
그런데 곽거병은...
원래는 조선식 가축농업메타도 인구가 늘어날수록 농경지로 바뀌면서 막혀야하는데 땅 넓이가 ㅅㅂ ㅋㅋ
진짜 가축 없이 농사를 어떻게 지어는 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몽올 도시에 화약을 그렇게 쌓아두고 있을 리는 없고, 화약 보급을 위해서라도 보급대는 오지게 조졌을 것
당연히 비전투손실도 쫙쫙 올라가고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식량식수는 답이 없어서 도시 약탈로 버텼을 듯?
진초가 화약은 보급해줘도 식량이랑 물은 답이 없으니까
제정러시아 말기 시베리아 농민들이 저랬던가
중앙간섭이 없으니 가축 왕창길러서 본토 농민보다 몇배는 부유했다고
곽거병이 예상 못한건 개봉이 제민지배에 대한 공감이 전혀 없던거와 이한군공에서 진초보급이 차지하는 비중이 여기까지 컸다는걸 모른거겠지
>>699 그것도 그건데 그냥 러시아 농법이 너무 쓰레기...
기계기술 좀만 발달하면 조선은 축력농기계 쓸만할듯
처음에 자기들 받아들여준 사족들도 제민지배는 무리다 했으니 뭐...
애초에 관서에서도 리더로 대접받지 못해서 내전 터졌는데 그런 공감대 형성이 잘 됐을리가.
진초 체제가 전쟁에 단점이 보였다지만 이 보급또한 진초체제에서 나온거다 거병거병아
전투 이겨놓고 내전터진 시점에서 그런 공감대 형성은 관서에서도 온전히 이뤄진 게 아니고, 관서 곽거병은 출신 감안하면 사실상 자기 군대가 자기 기반의 전부일 놈인데 제민지배를 하자고 해도 자기 친위세력은 예외 할 놈이잖음.
다른 제후들도 마찬가지고.
애초에 그렇게 능력있었으면 밑에 반란도 없었어.
경제력이 곧 전투력은 아니지만
전투지속력은 경제력과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지
조선은 이제 말포병대 보급 하려나?
포병이 필수긴하지 이제 조선은
이겨놓고 내전이 터졌다는 거 자체가 이녀석의 한계를 보여주는거. 사직팔이 매국제후가 애비면 최소한 다른 제후들만이라도 이끌 리더쉽이라도 보여줘야 하는데 그것도 없어서 그냥 군단장이 딱인 놈임.
근데 화동이 떨어져 나갈줄 알았더니 관서 욕망으로 관서가 떨어져 나갈줄이야
그거야 하고 있었을걸, 규격화가 안된데다가 전쟁이 안일어나니 그돈씹으로 보급을 안해놓은거지
조선이 포병을 이동시키려면 당연히 넘치는 말로 옮겼겠지만, 그돈 씹은 조선에도 적용되는지라 잘 터지지도 않는 전쟁때문에 기마포병대를 규격화하고 실제로 편성하지 않은것
근세 유럽국가들처럼 잦은 전쟁이 있어야 필요성을 느끼니까
관서에게 안서 필요한 이유가
1. 비단길 교역로. 여기 없음 차마고도 뚫어야함.
2. 말산지. 안그래도 농업에 쓰기에 모자란 관중-파촉지역 땅이라서 말 키우는 비용 부담을 덜 수 있음.
3. 정찰용 저렴한 기수 모집장소. 정주민들에게 숙련된 기수는 말만큼이나 귀중한 인력임.
더 많은 인구와 더 많은 돈으로 시간들여서 기수 키워낸다음 죽으면 그 비용이 날아감. 정찰 같은 위험한 임무 맡아줄 상대적으로 싼 비용의 기수가 필요.
대충 생각해봐도 이렇게 3가지는 되는데 이걸 조지는건 프로이센 뇌+중화식 뇌가 결합되어 이루어진 콜라보인 듯
전쟁 진압 다이스 보면 함곡관 때문에 못 때려잡은거고 평야 회전은 진압군이 이길지도 모른다는 느낌이었지
중앙군이야 보병도 포병도 따로 육성하고 있겠다만
몽올은 지금 유목기병만 하다가 개털린 건데 여기서 자력으로 보군 만들어서 얹기에는 인구적으로 되게 힘들어보인단 말이지
이번에 몽올이 크게 데여봤으니 흉갑기병 드라군 말포병대 섞는 편제 만드려나
함곡관이 이한이 최대한 제대로 재건했었던 관문이니까 그걸 이용하면 뚫기 지랄맞긴 해서..
주명과 이한이 제대로 만든 함곡관이라서 어쩔수 없었다.
함곡관이 하필이면 지랄맞은 지형에서 유일하게 다닐만한 통로라서 그만..
결국 조선도 외교를 지나치게 잘해서 단독으로 영끌싸움은 거의 안해봤다는게 문제가 된것 ㅋㅋㅋㅋ
anchor>1597060116>720여기서 프로이센식 뇌라면 1+4일거임. 자신들에게 쳐들어올 여력은 줄이고 자신들이 뽑을 아쎄이를 선별할 수 있도록.
진짜 전통적 중화 뇌라면 2+3 내지는 3+4일거임. 전통적 이이제이를 사용해서 안서를 무력화하고 목줄을 채우는 식의.
이게 1+3이면 중화식도 아니고 프로이센식도 아닌 양자가 섞인 상앙의 개미제국 변형판이 맞는거라 봄.
유명한 나폴레옹의 대육군도 루이14세때부터 전유럽과 싸우면서 갈고 갈리면서 빚어낸 프랑스 군제개혁빨이거든
반대로 진초도 수군은 맨날 압도적인 우위바탕으로 식민지 전쟁이나 해먹다가, 정작 진초수군을 상대하기 위해 작정하고 깎은 조선수군에 개박살난거고
근데 그렇다고 해서 "경험치 쌓게 한타합시다!" 할 수는 없는 노릇이니까 ㅋㅋㅋㅋㅋㅋ
그냥 몽올이 청야작전 하면서 약탈과 수급확보에 차질이 생기니까
그걸 안서로 대신 땡긴거임
이런건 국가의 군대라기 보다는 그냥 개인 사병에 가까우니까 이런 짓 하는 거고
서로 자기가 '당연히' 유리하다고 생각한 부분에서 큰코다친거지 뭐
서로 자신이 유리한 부분에서 질 리가 없다고 생각하고 안일했던 거 맞음
오늘 다이스 진짜 두렵기 짝이 없네
남해, 하동, 태서, 몽올, 조선, 일본 순인가?
다음턴 전쟁이냐 아니냐가 정해지겠구만
메타적으로는 다이스가 동등했지만
실제로 고비사막은 당연히 경기병동원력이 압도적인 조선이 유린할수 있는 환경이고,
진초도 정신만 차렸으면 숫적우위로 얼마든지 농락 가능했을거라
웃기는 점은 일이 이렇게 된 이상 관서 크리는 조선에 머리 박는거일 가능성이 높다는 거.
안서가 난장판이면 관중으로 양치기 짤짤이가 올텐데 양치기 짤짤이 제대로 막으려면 전열보병 가장 막바지, 크림 전쟁 시기 정도의 기술력이 있어야 함.
그게 아니면 돈으로 쳐발라서 각 지역마다 감시소 및 출동구역 만들어야하는데 얘네 상업천시인데다 전턴 조선, 이번턴 내전으로 돈이고 인력이고 갈려나갔을거고 심지어 내분 중.
양치기 짤짤이에 잠식 당하기 싫으면 그걸 통제 가능한 유일한 존재에게 머리 박는 수 밖에 없음.
서로가 서로의 심장에 크로스 카운터
신립이 너무 올드스타일 맹장형 기병대 지휘관이었지 뭐....
뭐 한잔해
몽올 입장에선 용기병으로 만들어버릴 전사(였던것)은 부족하지 않겠네 /아무말
>>733 관서 다이스 볼 때는 정산+진초 다이스는 보고 가는거라 어떻게 될지 상상이 되지는 않지만
개인적으로 야들 크리는 관서 통일+조선이 내부 안정화 때문에 손 땐 사이 초가 다시 공격해 오는데 그거 막음 혹은 전전 천자 처럼 경제 펀치 기대하고 친정 한 놈 잡는다던가
생각하면 조선치고 요근래 피냄새가 쫙 빠지긴 했으 ㅋㅋㅋ
조선 진짜 피 냄새 물씬 풍겨도 되는 사안이 몇 번 있었는데 싹다 이상주의 달리거나 3태왕이 나온 해 떠버려서 그만
뭐 안소의 하동침공이 재평가 받겠다 시프요 ㅋㅋㅋ
아무튼 조선 군사 체계가 너무 오랫동안 고여 있어서 변화가 없었다고 본다면
이번에 된통 깨진 몽올 기병은 궁기병 위주였으려나?
근데 몽골 입장에선 자기네 집 태우고 안서 터트린걸 생각하면 관서 받는거 반대파되지 않을까.
아마 확고한 완충지대를 설정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목소리가 크긴 할듯
하동을 완충지대화할 수 있었던 기회가 있었는데 이걸 그냥 적당이 넘겨준게 실책이라고 평가 받을듯
지금까지는 침공 군이 격퇴 당했다 정도 였는데 이번에는 백제가 되었든 안서가 되었든 몽올이 되었든 자기가 지켜야 하는 땅이 쑥대밭이 된거라 조선이 가만히 있을 수 없긴 함
그러고보니 화동때 군마랑 용병대 지원으로 진초군이 패배했는데 그 이후로 전훈 깍은건가?
관서군벌들은 딱 원역사 임진왜란-사르후 전투 시기의 명나라 장수진 같은 정치군인과 느낌이지. 조승훈, 이여송, 이여백, 유정 등등의.
전공 부족하면 조선 양민 목 따서 왜군 수급으로 둔갑도 시키고, 적군한테 뇌물먹고 퇴로도 열어주고, 서로 정치질하다 사이 나빠져서 상호간 연락도 때려치고 분산해서 공격하다 역사적 대참패까지 당하는 등등.
다만 들고 있는 군대가 '만력제'당하고 양자영역과 현실 사이를 오락가락하는 병력이 아니라 노왕의 난 이후 한갑자 넘는 난세로 단련된 정예병일 뿐이고.
개천용 라이네스가 하동과 관서 그리고 안서 모두 조선이 조금이라도 신경 썼으면 완충지대각이었는데 그 놈의 행정경장 때문에 못 했다!!!! 갈길 여지 충분하긴 함
>>738 정산 다이스로 내분 걸린거라서 통일이나 방어 성공이 걸리진 않을거고 통일 가망성이 크다+함곡관 방어는 합의가 있다 정도?
근데 이 정도가 크리면, 아니 738 참치쪽에서 적은게 크리라도 이 정도 내용으로는 태서 다이스에 따라선 관서가 그냥 죽음.
아 아직 이번턴 관서 다이스 안 굴렸구나
관서 이미 굴려서 다음 턴에 굴리는걸로 생각했네
조선은 딴건 몰라도 외교신뢰도는 높겠다 ㅋㅋㅋㅋㅋ
조선 외교는 우악스럽지만 츤데레긴해
츤데레라는 점에서 기분은 더럽지만 그래서 나쁜 놈이냐면 아무튼 우리 형임
번국이 헛소리 하니까 바로 사랑의매 시전하고 "참교육 했음 ㅅㄱ" 시전하기
근데 이거 보면 화동이 지랄할 때 개봉에 이야기한 이유도 "저거 놔둘 거냐? 사랑의매 안 때림?" 한 거 아님?
사실.....사랑의 매를 때리는 게 조정의 책임 맞음;;
그걸 안때린 진초가 이상한 거였고
일개지역이 전쟁도발 갈기는 걸 냅두는 게 오히려 문제고 책임방기가 맞아;;
그냥 이번 전쟁에서 강동이고 하동이도 똑같은 새끼들인데
개봉이 하동이랑 손잡은 건 그나마 이새끼들 없으면 조선 상대로 정말 답이 없어서인거고
조선 직접 도발 갈긴턴에는 천명쟁패라 넘어가고 다음턴에 진압 갈기긴 했는데 실패했지
조선은 외교가 오만하다고 하는 거치고는 동아시아 그 누구보다 외교 잘하지 않나?
일단 진초는 지들 꼬붕이들 통제 못하고 일붕이는.... 말을말자
번국을 진짜로 지키는 중화 <- 만력제도 아니고 이게 왜 실제로 일어나는 거지 /눈뱅뱅
금릉공행이나 화동은 꼬붕이도 아니고 내부세력 인데 ㅋㅋㅋㅋㅋ
태왕도 맨날 반정걱정하던 마계중경 때의 오도짜세기합 외교 잔재가 남은거지
항상 외교는 이성적으로 하긴했음. 전쟁할때는 누가봐도 전쟁해야만 할때만 했고.
전쟁이 걸리면 안피하는 거지
전쟁을 걸러 다니는 건 아니긴함
금릉공행이 합병 갈기는거 아니면 조선도 일붕이 한번 참교육 받아보라고 내비뒀을테지만 진짜 합병하면 조선도 안보위기라
제왕은 오만방자해냐한다 나와서 진짜 오만방자한 천자가 나오니 아사리판난거 진짜 웃기긴하다 ㅋㅋㅋㅋㅋㅋ
말이 외교부(외부)가 오해를 시켰다는거지. 일붕이 합병 or 괴뢰국 만들겠다는건 진초의 선전포고 맞음 ㅋㅋㅋㅋ
노왕아 넌 틀린거 같다.
??? : 오만방자하라고는 했지만 오만방자 말고는 아무것도 못하는 병신이 되라고는 안 했다고!
...자국령에 대해 사랑의 매를 드는게 맞지 상국이라고 해도 외국에게 그걸 시도하는건 안맞음
즉 할거였음 둘 다 정도에 맞춰 단속하거나 단속하면 안되었거나 했음. 아니면 부딪치거나. 그래서 부딪첬지.
안서는 현재 어떤상황일까
사실 말이 일붕이 말이 헛나왔어요지. 그냥 개봉이 일방적으로 몇턴째 양아치짓해서 ㅋㅋㅋㅋ
말이 WWE지 개봉이 일방적으로 시비걸고 시장공격 걸고 있었잖아 ㅋㅋㅋㅋ
그냥 일붕이 입장에서는 평소부터 ㅈ같았던 건 사실이긴해
1이 티무르의 침공이려나
펌블이면 중앙아 티무르한테 먹혔겠고
크리면 조선 지원으로 어떻게든 국채는 살아있을듯
뭣 안서가 국채를 발행할 정도로 안정적이었다고 /아무말
>>767 ??: 하지만 오만방자하다는 말만 돌아다니죠?
결국 자국령에 대해 입단속을 할거냐 아니면 자국령 일부의 의견이 아니라 중앙정부의 정책으로 놓고 움직이냐의 갈림길에서 진초는 중앙정부가 그건 중앙의 정책이라고 정하고 움직인거고.
1이 티무르 4가 조선복귀
2 3은 모르겠다
2가 내부안정 3이 비단길지랄남 아닐까?
대충 부산 시장이 일본 개x끼 하면은 일본에서 한국 정부한테 이게 뭐냐고 저게 어떻게 된거냐고 소리 나오는 거지
원래 전전턴에 카지노 주인에게 목줄 잡히고 전재산 올인한 결과가 안나와서 안서 상황을 잘 모르겠고
화동이 미친소리할때도 그거 받아준다고 일본이랑 조선에 시비걸었잖아 ㅋㅋㅋㅋ
그때부터 진초는 항상 호전적인 식민침략자 외교였어
>>780친조파가 유의미하게 남아있던 거 보면 성과가 시원찮았던 거 같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서면 2가 티무르 아니려나
지금 난세 터져서 서로가 서로를 죽이는 상황이라 질서 유지만 되도 크리일 듯
진초는 지금까지 쉴드받아온거지
대 조선외교 빼고는 항상 쉽새끼였던거같은데
이제야 본색이 들어난건가
일본이 금릉공행하고 하루이틀 부딪친 게 아니라서 여러모로 불만이 쌓일만 했는데, 그게 공행의 단독행동이냐 조정의 승인난 정책이냐에서 전턴 식민지화를 노린 전쟁으로 인해 그건 공행이 아니라 진초 조정에서 승인내린 정책이었다 한거니까.
그럼 일본을 책망하기 힘들지.
황제가 강동상민들만의 황제였다는게 확실한 이상 뭔 짓을 해도 부상국엔 전쟁 걸었을거임. 강동상민들에게 전쟁은 남양 식민지 전쟁 뿐이라 진짜 가볍게 생각하고 있었다는건 오피셜이고.
오히려 대조선외교 경험만 많고 대초외교에선 경험 적어서 부상국이 빠르게 조선에 숙이고 개입하게 된 게 새옹지마였던 셈. 어차피 무조건 이리 일어날 전쟁을 그 덕분에 부상국 함대 손실 없이 빠르고 순조로운 연합함대 구성으로 훨 쉽게 이긴거니까.
몽올에서 진건 뼈아프겄지만 사실 안 져보면 군대 혁신 메타를 못따라가니까 언젠가는 져봐야 했을 상황이었고, 그게 해전에서 압승해서 커버가 가능한 이번이었던게 무조건 겪어야 할 재난 치곤 비교적 나은 결과인 편이고.
안서 크리는 1이 태서도로 복구 불가능 3이 유통망 복구 불가능 2가 조선이 등장해서 복구 시작 4가 영웅 등장해서 질서 유지 아니려나
발해만위기때부터 대조선외교는 언제나 씹쌔끼였던게...?
솔직히 관서가 뭘 할 생각이 있었으면 학살극부터 안일으켰을테교
심지어 이젠 내분중이라 말이라도 약탈 안해가면 다행이지
여태까지는 금릉공행 단독행동이었다 하니까 공행이 단독행동하는 거에 일본이 선넘어 움직인거다 해서 사랑의 매 어쩌고가 말이 됐는데
실은 공행의 단독행동이 아니라 진초 조정에서 승인내린 침략행동의 일환이었습니다 하면 거기에 대해 일본이 반응을 과격하게 했을 뿐이다 하게 되니까.
초가 전패 통일 할때도 체급으로 그냥 깔아 뭉갤 수 있는 놈들은 그냥 싹다 깔아 뭉갰음
조선한텐 그걸 못 하니 그냥 친구비 입금하고 긴거지
발해만 위기가 1460년때부터 시작인거 보면 진짜 진초 이새끼들 씹 ㅋㅋㅋㅋ
발해만 위기가 1460년때부터 시작인거 보면 진짜 진초 이새끼들 씹 ㅋㅋㅋㅋ
3.태서에서 양치기 대반란이
태서 상황 예측할건 이번 턴 정산 다이스에서 1-3 걸렸으면 이런게 발생할지도 모르는 정도란거?
지금까지 나온거 보면 조선이 말 험하다 험하다 하는데 그래서 폭력을 진짜 휘두르냐 하면 글쎄올시다?
사랑의 매를 들었다~ 정도로 넘어가거나 난세를 끝내기 위해 참전한거지 어거지로 이유도 없이 침략한적은 없음
지금까지 이번어장에서 일어난 학살이 5개인데
1. 제경제의 경관쌓기
2. 마운의 강남 경관
3. 정씨 아들의 화북 대효도
4. 마흐디의 마흐디 순수령
5. 진초의 태서 대학살
>>794 양치기 마지막 불꽃이 탈 시기라서. 군대로서 양치기는 죽었지만 약탈자로서의 양치기는 아직 현역임
>>794 난세니깐 ㅇㅇ
지금 안서-몽올 대폭발 하면서 태서가 완전 붕떠버렸음
당연히 개가 아니라 개x끼라면 휘릭휘릭끼요옷 안 갈기고 배길 수가
애초에 태서 학살할때는 진초 정부의 명을 받고 지원받으면서 행동한거라
관서만 나쁜거라 할 수 없지
허 초세종과 성왕 뽕차는 내 진초 돌려내
>>796 왜 제경제 빼곤 죄다 관서가 범인이죠..?
진광이 특이한 놈이 될줄은 리하쿠의 눈으로도 몰랐다......
아마 순서가
진초가 일본한테 wwe 마구 걸어댐 -> 일본이 빡쳐서 아무말 하다가 대참사 냄 -> 개봉이 조선한테 이게 뭐냐 박음 -> 조선이 사랑의 매로 다스린 "줘팼음 ㅅㄱ" 시전 -> 개봉이 만족 안 하고 식민지화 전쟁 선포 -> 조선 전쟁 참가 결정
순일 듯
>>800 그...렇긴 한데 이게 관서가 반란군이 되버려서리~
만약 그대로 청요직 처묵 했으면 이번 턴에 반란갈겼어도 몰랐는데 거 참 ㅋㅋ
진짜 안서는 하등 학살할 이유가 없는데 걍 죽여버린 혈귀임 아무리봐도
>>804 솔직히 조선이 사랑의 매 했는데도 일본 식민지화 갈김 ㅅㄱ는 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처음부터 난 전쟁할거였음 ㅅㄱ지 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어장세계특:유목민이 수레바퀴안돌림(진짜)
안서인들도 조선인들로 만들어줘서 고맙다해야하나 이건?
이 어장세계특:정주민이 경관돌림
유목민(평화주의자)
>>807그게 맞을 걸?
"조선놈들 번국 관리 안 하냐" 여론이 있었다고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관리한다고 줘팬 걸 보고도 만족 안 한단 소리는 애초부터 한판 뜰 구실에 불과했단 소리니까
결국 자국령에 대한 입단속 대신 응 그거 중앙이 생각한거 맞아^^ 그래서 지방정부가 바람잡이한거임^^ 을 선언한게 전턴의 전쟁인거고, 그시점에서 바람잡이에 낚인걸 가지고 상국이라도 외국인데 사랑의 매 운운하며 간섭하는 것이 맞느냐 하면 머리가 아픈 것.
대승대패가 아니면 머리아픈 결과는 안나오긴 했을텐데.
평화롭게 살던 유목민들이 살던 지역을 야만적인 정주민들이 쳐들어가서 약탈해요 ㅠㅠ
ㅇㄱ ㅈㅉㅇㅇ?
전쟁 일어난 이유는 별거 없음 걍 진초가 전쟁하고 싶었음이라
걍 진초는 전쟁하고싶어서 전쟁이 일어났고
안서는 사람 죽이고 싶어서 죽었다는 결론
>>813바람잡이에 낚였든 뭐든 대참사에 해당하는 발언을 한 것 자체는 팩트라서
심지어 외교 발언은 "내정"간섭도 아님
상민놈들 제정신 아니야ㅠㅠ
결국 단순히 지방정부의 바람잡이가 아니라 진초 조정 명의로 식민지화 전쟁걸 생각 만만이었습니다^^ 이런 시점에서.
그리고 진초는 지난 전쟁 한 방으로 "애초부터 조선이랑 한 판 뜨고 싶었는데 각이 안 나와서 소리장도 하고 있었다"가 결론이 된 거지
>>817 사랑의 매 소리가 나올정도면 외교적 견책을 넘어 내정에 끼어든거지 뭘.
진짜 내정간섭을 갈겼으면 뭐 일본 끌고와서 직접 사과 시키는 걸텐데
그건 안했잖아?
만약 일본이 망언 하지 않았으면 뭐 통킹만했겠지
진초는 걍 본인들이 전쟁하고 싶어서 걸어놓고는 해상패권 날아가고 북방안보위기에 내전나서 관서 날라가고 강동상민반란 조짐이라 븅신된거고
조선은 전쟁에 휘말려서 육군 깨강정나고 태서 서몽고 부분 초토화라 반븅신된거고
ㅇㅇ 결국 말이 좋아서 사랑의 매이지, 딱히 영역전개 한 것도 아니고 일본 멱살 잡고 와서 개봉에서 무릎꿇린 것도 아님
진짜 일본 외부에 정신나간 부류가 들어가서 공문서에 저 모욕이 들어가긴 했을거라.
화동, 강남상민 : 적극적 주전파
관서 : 기회주의자
직례 사족 : 온건파
여기서 피카츄는 온건파 손을 들어줘서 균형을 맞췄는데
천자가 상민들 손 들어주면 당연히 전쟁남
진짜 전쟁위기에서 막말로 조선마저 손절하면 일본은 답이 없는 상황이 맞았고
조붕이는 집구석 히키가 되고싶은데 맨날 멱살잡혀서 끌려나오는 건 웃기긴하다 ㅋㅋㅋ
>>825 일본 제대로 쥐터지긴 했어. 안 그럼 사랑의 매 효과는 광장했다 소리 안 나와.
그런데 그거 사과아님 해버리면 당연히 조선 긁는거고 이것도 외교적 망언임
뭐 말이 줘터진거지 군사가 들어간건 아니고,
조선이 각종 외교적 압박들어가서 발언에 대한 '유감표명'정도야 했겠지
진초는 '사죄'해라 이런식으로 들어간거고
결국 상국이라도 엄연한 타국인 일본에 대해 그렇게 간섭해서 사과시키기 한건데 거기에 대해 응 일본 식민지화 전쟁 이렇게 받아처온 시점에서 이럴거면 왜 일본에 간섭까지 해가면서 사과시킨거냐 소리가 나오기 십상이고.
뭔가 서로 합이 안맞는 게 반복되는데. 원래 이게 맞지만.
>>830진초의 후속반응이 조선 긁는 거인 거랑 사랄의 매가 얼마나 폭력적이었냐는 전혀 별개임
솔까말 아!루 시절급 영역젼개로 줘팬 거면 일본 마지막 다이스가 살아남은 나의 승리가 되진 않았겠지 /폭언
지속적으로 초 잘못 부정하거나 최소화 하려는거 같은데 이번 전쟁은 그냥 초가 전쟁 일으키고 싶어서 어떻게든 일으킨거임
일본이 망언을 해서~ 제대로 사과를 안 해서~ 이건 내정 간섭이네~
그러면 전쟁이 아니라 일본한테 사과 하라고 압박을 걸어야지.
일붕이한테 사랑의 매하고 진초에게 이걸로 시마이치고 아니면 전쟁할래 박긴했지만 이게 평소 멘해라 외교 전통이 동아시아의 관례처럼 되서 습관적으로 했는데 진초가 호전광이었지
조선이 일본의 상국이지만 만약의 경우에 일본을 보호해준다는걸 깔고가는 관계지
현대마냥 다 동등해요 오호홍 이런 시대가 아니니까
>>831 진초 반응으로 볼때 '조선도 사죄해라' 가 되었을 가능성이 좀 높다.
그야 자국령의 바밍아가리도 싸물게 하지 않는 진초의 입장에서 타국에 대해 간섭해 사죄시켰다면 조선이 도이의 중앙정부 포지션처럼 구는거네 할거고, 그럼 조선보고 사죄를 묻는다는 핑겟거리는 만들어져서.
아루급 줘팬거는 그냥 전쟁인데 뭔 소리여;;;
그냥 전쟁일어난 이유가 진초가 전쟁하고 싶어서인데 뭐
>>837 조선의 사죄는 아무리 그래도 너무 억지고, 일본천황 사죄 같은걸로 나왔을 가능성이 큼.
군주 본인의 직접 사죄는 의미가 너무 크니까 조선도 "에반데" 했을테고
아니 그럼 조선이 초 대신 일본한테 전쟁 갈겼어야 한다는거야 뭐야?
>>838아녔을 거라고 하잖아
사람 말 좀 들어
진초가 전쟁하고 싶어서 전쟁했고 그결과가 황제는 폐위됐소이다! 정도인건 좀 꼽긴한데
>>842 조선은 평소처럼 멘헤라 외교 했다가 꼬투리 잡혀서 혼자 덤터기 쓴거지
>>840 거기서 일본천황 사죄 어쩌고면 삼궤구도두급은 요구했단 말이잖음. 그건 그거대로 문제임. 조선이 시키면 진초에게 삼궤구도두급을 할 수 있는 나라다 하는건 일본을 독자적인 나라로 안보는거라서 결국 조선 사죄랑 다를게 없음.
결과가 진초에게 존나 심각한 거 맞음 ㅋㅋㅋ
관서는 날아갔고 금릉공행은 골골거리고 상민들은 이게 왜 우리 잘못임?하고 있고
중요한 조선과 휴전할 각도 안나왔고
후소는 대놓고 조선과 친교하면서 누가봐도 다음 전쟁이 터지면 또 조상 연합군과 싸워야 할게 확실시 되고있고
신하들이 양위 대놓고 겁박한거라서 황실권위 ㅈ망했음
결국 일본을 주체적인 독립된 국가로 보지 않고 조선 중경조정의 지방정부다 or 조선이 시키면 삼궤구도두정도는 남에게 갈길 수 있을만큼의 속국 내지는 식민지다 식으로 취급한게 됨.
소위 말하는 '사랑의 매'로 일본의 사과를 받아냈는데도 사과요구 한거면.
진초한테 황실권위란게 진광 말곤 없었으니 문제 없지 않나 (아무말)
도장만 찍는 황제가 무슨 권위로 이 연방을 조율하나?
이악물고 아무튼 조선도 잘못했다로 묻고가려는거 괴씸하거든요?ㅋㅋㅋㅋㅋㅋ
조선이 잘못한 걸 따지면 뭐 대만까지 확전한 거라고 보겠는데......
그러면 규슈에 상륙하려고 한건 괜찮은거고?
조선이 잘 못 한건 육전 대승을 못 한거지 뭐
육전 해전 대승 했으면 이런 소리 안 들었을텐데 말야 ㅋㅋㅋㅋ 에휴
1. 일붕이의 진실의 입
2. 조선의 사랑의 매
3. 이걸로 시마이치자고 아니면 전쟁할래? 멘헤라 외교
4. 진초의 전쟁하고 싶었어!
ㅇㅇ
결국 결론은 "사랑의 매가 얼마나 폭력적이었냐"는 아무 관계가 없음
아!루 했건 그냥 꾸짖는 공문 하나 보냈건 그게 중요한 게 아님
조선보고 번국 관리 안 하냐는 여론이 나와서 조선한테 따졌음에도 불구하고 조선이 사랑의 매 갈겼음 ㅅㄱ 했을 때 "응 난 만족 안함" ㅇㅈㄹ 한 시점에서 진초가 개똥볼 찬 거임
걍 조선은 말리려다가 덤터기 썼고,
일붕이는 내내 쳐맞다가 욱해서 욕한번했다고 식민지 전쟁 쳐걸렸고
진초는 지는 계속 상대방 샌드백으로 쓴 주제에 욕한번 먹었다고 뇌절한거고
뭐 백날 조선반갈죽나내해도 결국 끽해야 내몽올서부라서 아직은 ㅇㅇ
결국 화동지맹때부터 내내 일붕이를 샌드백으로 쓴 진초의 개쌉뇌절쇼지 뭐
그럼 결국뭐냐. 안서+고비사막+내몽올서부 좀 박살난 조선vs해군개작살나고 관서탈주한 진초란거임
조선 입장에서 하동핫 마려우면 개추 ㅋㅋㅋ
솔직히 조율 못 하긴 하지. 적어도 사족들 권위로는 연방이 못 뭉침.
생각해보니 아이러니하게도 지금 중화는 화동을 뺀 모든 지역이 진짜로 왕흥지지가 될 가능성이 있기는 하지만
동시에 한 곳의 왕흥지지가 다른 지역을 누를 수 없는 균형상태라 종교적 권위까지 갖춘 존재라도 되지 않으면 뭉치는게 안 됨.
화동은 이대로 왕흥지지가 되기엔 너무 조선 영향력이 강할 수 밖에 없어서 왕흥지지는 무리고.
참치들이 주장하는 조선 반갈죽이 일어나려면 화동이 북진해야햇다고 ㅋㅋㅋㅋ
조선 체면 ㅈ까해놓고
대만을 건드린게 잘못 이잖아 하면 머가리 아프긴함 ㅋㅋㅋ
내가 번국이라 교육시켰음 한거에 전쟁박은건 그럼 되고? 라서 ㅋㅋ
조선 반갈죽을 누가 주장했길래 'ㅅ'
그나마 다행인건 관동 전체가 관서의 제민지배에 적대적이다 정도? 화동이든 사족이든 상민이든
조붕이 잘못은 전쟁에 끌려가놓고 못 이김인건데
이건 그 육군 저꼬라지 이긴나라가 내놓고 할말은 아니고
본편에서도그러혹 잡담판에서도 나오더라고
자세히 확인안햇는데 단수일수도잇음
화동에 이제 배가 없는 이상 북진하면 화동이 보급으로 죽고 가만히 있으면 조선이 화동을 수륙병진으로 갈러올거고... 과연 화동의 운명은?
지금 관서 곽거병을 지지하는 집단은 곽거병이 직접 거느린 군대 외엔 뭐 얼마나 있겠냐고.
Aㅏ
얼마 전부터 수상하게 진초무오론 밀고 조선에 적대적인 참치가 있긴 했지 음음
아마 계획대로?라면 관서+화동이 북진하는거엿을탠데 화동이 북진은 안하고 중경 꼬라바하려햇다가 개쳐발린거니까.
>>871화동 : 아니 씹 대만 처박던 함대가 왜 여기 있냐고(꼬르륵)
총사대는 보급이 전부인데 보급할 초랑 결별했는데 무슨수로 곽거병하냐고 ㅋㅋㅋ
그리고 초 육군?
저리 내분나는 쿠테타군도 못이기는 븅딱이?
진초가 자랑하던 정예보병대는 전부 반란군이되엇다!
총사대에 맞서기위해 새롭게 군대를 깍아온 조선군이 진짜 쳐들어오면 뭘할수잇지?
초육군은 뭐 함곡관에서 갈린 거니까 쩔수 없긴한데......
애초에 일련의 꼬라지가 그냥 너무 추한거라서
근데 ㄹㅇ루다가 충무공을 백의종군 시킨 게 아니라 본토방위란 명분으로 뺀 게 신의 한수가 되어버렸네
덕분에 수도직공 막아서 "다 이유가 있다니까?" 가 성립해버림 ㅋㅋㅋㅋㅋ
근데 화동 입장에서 북진 빡센건 맞긴 함. 끽해야 몽골 교역도시나 있는 관서랑은 다르게 화동쪽에 있는건 요동성을 포함한 미친 요새지대+요하라서 육군으로 전진하느니 그냥 바다로 드랍하는게 낫긴 해서
화동의 전략이 이상한건 아니었지
육군으로 들어가봐야 갈갈될 가능성 크고
초육군이 관서 진압 못한 거? 함곡관 생각하면 그럴 수 있음.
그런데 그렇게 전쟁영웅 소리 듣던 짭거병이 반정 갈기다가 실패하고 관서로 도망쳐서 반란 일으킨 거? 그냥 추함.......
그 추함덕에 초나라 육군이 풍비박산 났지만
암튼 쿠테타는 막았으니 조아쓰
암튼 그래서 대승을 거두긴햇는데 막상 조선기병대 손실율은 그렇게 막대하진 않을거임.
뚫고들어가서 백병전이 벌어져야 상호간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는데, 돌파할각이 안보여서 청야전술해야할거같다한거러라.
몽올교역도시까진 기합으로 뚫엇는데 그다음의 생초원은 유목민들이 보병 이동거리 생각해서 청야돌렷으면 얘네가 초원쪽으로 진격하는거포기하고 안서로 돌격한게 이해가됨ㅋㅋㅋㅋㅋ
주명&이한 함곡관만큼 안 걸리긴 했는데 조선 얘네도 요새 손보는 선택지 나름 걸린 편이기도 하고
조선요새특:화포시대에 요새증설다이스걸림.
ㅋㅋㅋㅋㅋ
솔직히 요동방어선이 수당시절부터 유명햇는데 화약시대에 맞춰서하번 대대적으로 요새박이햇던적이 있어서 진짜 화동입장에선 차라리 배타고 꼬라박고싶어지긴햇겟다
서쪽 몽올도시 몇 개 따먹힐 때까지 돌파 못 하니까 "아 이건 텃다" 해서 나머지 싹 다 "청야"해버리면 뭐
굶어죽기 싫으면 후퇴해야지
그 와중에 부족한 전공을 안서에서 캐겠다는 발상은 좀 미친 거 같긴 하다만 ㅋㅋㅋㅋㅋㅋ
암튼 진초는 코른 새끼들이 맞아서 자기까지 파괴했단 결론 ㅋㅋ
그렇다고 고비사막에 박혀잇는 몽올도시들이 주목표인 곽서와달리 얘네가 북진하면 진짜 쌩초원이라 이건 기합으로 어찌못할거같긴하네 ㅋㅋㅋㅋ
이제 조선에게 남은길은 윙드후사르가 되느냐 아니면 전열보병박이가 되느냐인가.
아니면 둘다하느냐?ㅋㅋㅋㅋㅋ
문제점과 개선점을 수백년간 실전압축전쟁박이질하던 병부가 모를수가없고, 그러면 이제부턴 내부정치싸움인데 ㅋㅋㅋㅋㅋ
조선 본토는 장용영이 후사르 하면서 어사대 업글 때릴 거 같고
몽올 쪽은 보병 뽑을 인구가 안 될 거 같으니 드라군이랑 말포병대 추가하는 식으로 때우지 않을?까?
몽올도시마다 관문 하나씩 박아야 /아무말
윙드후사르는 그냥 흉갑기병대고 주 기병은 울란, 후사르, 드라군으로 분화되야지 뭐 중기병 그거 같은 기병 카운터칠거 아님 딱히 그렇게 효과적인건 아니라
그리고 신립이 꼬라박은건 정치상황 고려해야됨
임진왜란에서도 거기서 뚫리면 서울이라 무조건 막아야했는데 여기서도 청야라고 결정나기 전에는 결정권자가 천리밖에 있고 못막으면 도시가 날아가는 상황이라 싸우는게 합리적 판단임
안꼬라박을수없는 극한상황에몰려서 꼬라박앗고 패한담에 청야가즈아한걸태니. 진짜 돌파각오지게안나오긴한듯.
몽올에 기병밖에 없는 상황이라 일단 시도한거지만 답이 없어서 청야로 간거지 신립은
그리고 청야전술굴릴수잇을정도면 진짜막 다죽어나가거나 그런건아닐거임. 그래도 피해가컷겟지만.
돌파가 실패한다는 건 그런 의미니까 /끄덕
진짜 옛날이엿으면 그냥 고대로 박으면 다뚫리면서 와바박무너지던 애들이 이제는 출렁거리기만하니까 각안보이긴햇던거 같음.
anchor>1597060108>391그러고보니 일본 최적화된 체제가 어떤 체제일지 궁금해지긴 하네. 조선식 행정망에 초국식 중상주의, 거기에 초국보단 좀 더 세게 죄는 상법이면... 영국식이라기보단 프랑스식이려나?
일본 최적화면 결국 중심이 수군일수밖에없을거임. 일본최적화 중앙통치하려면 수군이 필수라.
사실 시대고 뭐고 경기병 위주 병력으로 방진에 꼴아박은건 상대방을 너무 얕본 병신짓이 맞지만
현재 일본은 프랑스식에 가깝긴할듯?
>>902 방진꼬라박은 귀하게 준비해놓은 중기병으로 햇을거임. 그게안되서 튄거지 ㅋㅋㅋㅋ
그리고 전쟁에서 대부분 피해는 추격과정에서 기병이 내기 때문에 패잔병 수습했으면 피해가 막대할 수도 없지
지켜야 하는 타겟인 교역도시는 도망을 못 가니까 어쩔 수 없지 뭐
처음부터 "흑사병 프로토콜" 할 거 아니면 결국 상대를 물러나게 하려고 교전을 해야 하는데 짤짤이는 사거리와 화력으로 차단되니 돌파밖에 선택지가 안 남긴 할 거야
몽올특성상 중장기병자체가 귀햇을태니 어떻게든 흔들려고 여기저기찌르다가 경기병들 피로누적되고, 결국 역으로 기병대가 타임리밋에 쫓겨서 준비된 방진에 중기병을 박아야햇을거임. 그리고 실패하니까 과감하게 철수해서 청야박는거
결국 이번전투로 판가름난건, 더이상 몽올자체 전력으로는 보병방진을 무찌를수없는 상황에 놓이게되엇다는거임. 그래서 유목민들이 전부 미륵박이가된거고 ㅋㅋㅋㅋ
그리고 새삼느끼지만, 코른에게 빙의당햇다 느껴질정도의 광기로 사막꼬라박고 기어코 안서까지 작살내놓은애들이 또 지들끼리 자중지란한거보면, 어떤의미에선 혁명프랑스급 광기긴함ㅋㅋㅋㅋ
역시 용기병은 수호보호막이 있어야 /스2뇌
아...마도지만, 관내+시베리아쪽은 생존을 위해 총쓰는애들이 많겟지만, 몽올쪽은 되려 전통에대한 자부심으로 궁기병을 못놓앗을거임.
아마 조선에서 사령관으로 임명시킨 신립한테도 몽올지역유지들이 그렇게설득햇을거임.
굳이 유지비 개쩌는 총기병으로 업글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을 듯
지금까지는
몽올도 이제 카자크가 되어야지
관내+시베리아는 생존문제(주로 호족과마늘유통기한문제)때문에 총이 필수엿다면, 몽올은 총이 필요할정도는 아니엿을거라 ㅇㅇ
하지만 이젠 데여봤으니
업글... 해야겠지?
(대충 드라군 포트레이트)
관내 중앙군이나 정부에서 무기랑 말 지급하지
몽올이랑 관외는 평소에 쓰던 장비로 싸우는 지역이라
패러다임의 교체를 어떤의미에선 나름 최소한의 피해로 배우는시간?이라면 시간인것ㅋㅋㅋㅋㅋ
솔직히 화동이 북진햇다는 판정이엿으면 몽올전체가 초토화당햇다는 판정도 나올수잇어서 이정도면 양호한거임ㅋㅋㅋㅋ
그런 미래는 본토방위로 재배정된 충무공이 차단했으니 안심하라구! /아무말아님
전장식 화승총 머스킷일거라 말 위에서 재장전이 빡센게 문제임. 총신을 줄여야 마상사격이 할만한데 그럼 사거리가 엄청나게 짧아지고.
아예 말은 이동수단으로 쓰고 싸움은 말에서 내려서 하는 승마보병 드라군 스타일도 있긴 할텐데 지금까진 그게 궁기병보다 더 낫긴 하나? 란게 문제였을 것.
>>921 카라콜은 의외로 별거없을거다란 평가랑달리 꽤 유용하게 잘먹혓다는거 보면 카라콜나올수도잇긴함.
카라콜이 그 창병방진 코앞에서 회전하면서 권총 드르르륵 갈기는 그거였나/
유목민기병들이라면 그정돈할수잇지않나싶음
중장기병이랑 비교했을때 별로인거지 경기병임 나름 쓸모 있어서 나온병종이지 카라콜
대신 흉갑기병이 기병도 들고 돌격하는거보다 충격력이 없고
사거리도 짧아서
철강 생산량 늘어나니 그냥 사거리 차이나서 쳐맞고 들어가는거 똑같은데 흉갑기병으로 세이버차징 하는게 더 효과적인거 아님?
하면 부정이 안되서 사라진 병종이고
카라콜의 실체에 대해선 영 말이 다름. 그냥 기병들이 보병대열에 파고들 틈이 없어서 쏘고 튀는걸 전술이라고 한거다부터 있다없아 기병전에 강하다 대보벙전술이다 등등. 아마 제일 말 많은 전술 중 하나일거.
과연 몽올은 말포병대를 운영할 수 있을까?
카라콜로 업글하던 드라군으로 업글하던간에 베이스가 기병이라면 화력지원을 넣어서 보병전열을 흔들어 줄 포병이 절실할 거 같은데
마찬가지 이유로 베이스가 기병이라면 포병도 발을 어느 정도 맞출 필요성이 생길 것 같고
카라콜은 뭐 밀집한 보병대 소모 시키는데 좋긴함
근데 그럴거면 그냥 대포 끌고 와서 갈기는게 더 효과적이라 글치
흉갑기병 경기병 할거없이 마상장전이 그나마 나은 권총정도는 모두 기본무장으로 들고 다녀서. 흉갑기병도 틈 날때까진 총쏘고 다니기도 함.
이렇게 하는 전술이다 이게 아니라 마상에서 쏠수있는 총(주로 권총)이랑 무기랑 들려주고 싸우게 시켜보니 저렇게 빙빙 돌면서 총만 쏘더라? 가 되었을 가능성도 제법 됨.
근데 결국 카라콜 전술이 아니라 전열 흐트려진 애들 상대론 마상돌격이 더 나아서 나폴전쟁 시기에도 메인이 기병도 돌격이 됬으니까
카라콜 그거 그냥 궁기병대가 하던거 활 대신 총들고 하는거라
말그대로 기병용 총 개발해봤으니 써보자 해서 나온 과도기 전술같다고 해야하나
그 돌격이 엄청나게 기병을 소모시켜서...
30세 넘어서 살아있는 훗사르는 겁쟁이! 하는 것도 그냥 결국 겁쟁이처럼 권총 빵야빵야 하면서 빙빙 돌지 말고 소모 각오하고 들이받으라는 거라서. 기병이 소모품화하는 거지. 보병처럼.
방진 한드는데 효과가 있긴한데 그럴거면 그냥 대포쓰지
기마포병의 필요성을 몸아로 배웟으니 시도는 할듯?
>>936 아마 카라콜도 야포가 생기면서 안하게된걸거임
카라콜의 가장 큰 문제는 그거지. 무장한 사람은 조준도 제대로 못한 권총사격에 쉽게 안죽는다.
까놓고 말해 아예 적진을 뒤흔드는건 흉갑기병이 훨씬 좋고,
사격피해를 주는건 기동으로 위치선정 우위만 점한다음 말에서 내려서 싸우는 용기병이 더 좋고
카라콜이 궁기병 마냥 활약학 전쟁이 적은건 아닌데
카라콜도 그돈씨를 피해갈 수 읎었다
>>939 근데 궁기병깔짝도 이제 비슷해졋으니까 이거라도 하는거긴산제 ㅋㅋㅋ
궁기병깔짝도 마찬가지라. 생각보다 궁기병의 사격거리는 근거리임.
결국 궁기병처럼 원거리 무장 생기니까 그걸로 깔짝대는 싸움법이 생겼다가 궁기병이 활약하던 시대보다 훨씬 보병의 원거리화력이 올라가니까 의미없네 취급받은거지.
결국엔 올라간 보병 화력 상대로 소모당하더라도 기병의 본문은 돌격이다, 들이받아라, 이거라서.
ㅇㅇ 그돈씨 당한거에 가깝지
일단 함곡관 빼면 관서군보다는 진초 육군이 더 우위 같긴함.
묘사가 군재는 평범하고 진초 보급 덕분에 날라다닌거라고 했는데, 지금 금릉상행 갈리긴했어도 보급이 어느쪽이 더 우위냐면 체급 우위인 진초일테니.
진초 육군도 관서 벤치마킹으로 만든 애들이고.
이거 유목기병이 효용없다가 아니라
그냥 지휘관이 도시 지켜야됨+정면꼴박 시너지로 터진거 같은데
총 해봐야 화승총에 테르시오 느려터진 보병들이 먼거리에서 당기는 궁기병 화살에 면역도 아니라서 쏘는대로 맞아야하고
아직 화승총보다 복합궁 유효사거리가 더 먼 시대일껀데
유목기병도 용기병 굴리듯이 적 사거리 밖에서 빙빙 돌면서 화살짤짤이만 해도 갉아먹기 쌉가능임
거기에 다이스상 관서에서 사람 갈아넣었다고 했으니 병력 전체에 갑옷을 둘려줬을리도 없고
진짜 오만방심이 가득찬 지휘관이 정면개돌 시켜서 터진게 맞는듯
정면싸움해서 진거 맞긴 할걸 애초에 기병우위면 그냥 안싸워주고 후방보급 짤짤이로 테르시오든 뭐든 고립 고사 시켜서 죽여버리는건 쉬워서
이 시대면 궁기병이나 권총기병이나 겪는 문제와 남은 장점이 비슷함. 사격은 보병이 낫고 이길 수 없는데 기병끼리 붙는 기병전에선 선빵 갈길 수 있는 원거리 무기 들고 싸우는게 아무튼 유리하니까.
여기서 기병들 무장이 중무장일수록(장거리 기동력은 그닥 중요치 않고 떡장갑으로 전투에서 딴딴하다는데 집중할수록) 권총기병이 낫고 경무장일수록(장거리 기동력이 중요할수록) 궁기병이 나은 것. 여기 조선 전장환경이면 경무장이 나으니 돌격전 보조용 궁기병이 좀 남긴 할 것. 대강 팔기군 스타일로.
그리고 원역사 유럽에선 전열보병시대 열리고 제병합동전술이 본격화되면 어차피 기병 단독운용은 의미없다고 기병이 쓰는 사격무기 자체가 폐지되긴 하는데, 여기선 다른건 다 사라져도 필요 기동반경이 하도 넓다보니 드라군 스타일 승마보병부대는 폐지 안될거고.
테르시오 나왔음 근데 유목궁기병의 종말인건 맞음 근데
미남북전쟁 때도 기병들이 우휘해서 후방 터트리는건 엄청 중요했고
비정규병종으로 특수부대 같은 역활을 하는거지 슬슬 정규편재 복합궁 궁기병이여도
보병의 방어력을 못 흔들게 되긴한거라
사실 근데 테르시오만으로 유목이든 궁기병대든 못이김 왜냐하면 기병대가 계속 빙빙돌면서 힘빼면 그냥 보병은 죽는거라
보병만으로는 방어는 몰라도 기병 공격이 안됨 기병이 꼴아박만 안하면 보병은 그냥 고사당해 죽는건 변함이 없음
테르시오 있다고 유목궁기병이 꼭 지는건 아님. 2차 빈포위 이전까지 17세기 내내 합스부르크 테르시오와 오스만이 부른 크림칸국 유목기병대가 헝가리 평원에서 밥먹듯이 붙었는디 합스부르크는 맨날 밀리고 있었으니까.
이 시대에도 제병합동만 제대로 하면 유목기병대가 전력으로서의 가치가 충분했거든. 다만 이전 시대처럼 유목기병대의 단독운용만으로도 지형적 제약 없는 야전에선 뭐든 다 깨부술 수 있다는건 불가능해진 것.
이게 동양의 두정갑이 원거리 방호력하난 개쩔어주는 물건이라. 진짜로 관서가 작정하고 테르시오하갯다고 두정갑둘둘햇으면 원거리 저항력 높앗을거임
지켜야 하는 도시는 도망을 못 가는데
관서보병의 보병진이 전진하는 걸 막고 모루 역할을 해 줄 보병을 몽올이 스스로 조달하는 건 깨몽이고
그렇다고 해서 후방짤짤이로 보급 자른다 해도 "응 보급은 느그 도시 따서 뜯어먹으면 돼~" 하면 장기적으론 몰라도 당장은 무시 가능하고
그러니 결국 교전을 할 수 밖에 없다
근데 궁기병 짤짤이로 갉아먹어서 깨트리기엔 유효타가 너무 안 박히고
남은 건 돌격밖에 답이 없는데 거기서 발렸다
결국 이런 시나리오란 거 아님?
그런상황에서 화승총으로 펀치력싸움하면 말이 맞을수도잇는 기병쪽이 은근슬쩍 피해누적됫을거임
>>955 그럼 뭐 그냥 땡볕에서 계속 깔짝거려서 갑옷의 무게와 더위로 제풀에 쓰러지게 만들어야하는데 그거 안하고 신립한듯
예전엔 돌격하면 하는대로 와르르무너지거나 이리저리 휘둘리다가 보병이 와르르 패주햇다면 이번엔 그 와르르패주가 계속 안된거지
>>956 맞음 사실 그것도 그냥 기병대 로테이션 돌리면서 보병방진에 깔짝이는 게릴라로 질질 끌어서 고사 시키는 것도 가능했는데 그거 안한건 뭐 방심이라고 밖에
>>958 미친놈들이 작정하고 고비사막올라가는 애들이라 우리가 생각하는 통상적인 교전상황이 안나왓을거임
뭐 몰이사냥 안 되겠다는 한탄은 몇 턴 전부터 나왔으니까
사실 도시가 이미 있고 거기로 행군하는걸 보병 방어력올라왔음 짤짤이로 막기 어려운건 진짜 맞아서
대신 도시 포위중에 짤짤이로 고사가 안되는거 아닌데
포위전에 돌격한듯
전략적 목표가 도시를 지키는거라 뭐 쩔수없었달까
여차하면 청야전술 프로토콜있으니 포위당하는거보다 일단 돌격부터 하자가 아예 못 할 판단은 아니고
유목도시 특성상 공성전에 취약할수밖에 없으니까
진짜 그놈의 "흑사병 프로토콜" 미친 거 같아요 ㅋㅋㅋㅋㅋㅋ
애초에 사막오아시스 도시에 방어력 따윈 없었을거라
상업도시라 그냥 도시경계를 나누는 식의 담장 정도나 있었을테고
청야전술 안하면 어떻게 되냐고요? 안서를 보시면 됩니다
청야전술로 고비사막과 내몽골라인 분리시켯으니 관서가 안서를따먹어버렷지
정리하면 뭐 맨날 옛날 판도물에서 나오는 드립은 드디어 유목기병 vs 무적?의 테르시오방진 이런거보다
여러 상황이 맞물려 신립했다인거잖
결국 "흑사병 프로토콜"이 있으니까 "걍 빨리 한타 해보고 견적 안 나오면 프로토콜 발동하지 뭐. 빨리 발동하면 더 많이 대피시킬 수 있으니 러키비키자나?" 란 판단이 나왔다는 건데 진짜 개미친 거 같네
무적의 병종? 공탄공이나 개틀링 스케이븐 정도면 인정한다
회전 자체는 하는게 정상이긴 했음. 다른게 문제가 아니라 전장이 고비사막이었을테니까.
물 없이 사막에서 싸울 수 있는 병사는 세상에 없고 사막에서 물을 구할 수 있는 오아시스는 넓은 사막에서 극히 제한적인 지형이니 기동력 낮은 보병대가 사막에 제발로 들어온거 보고 무시하는건 당연한거거든 사실ㅋㅋㅋ
까짓거 카르헤의 파르티아 궁기병대처럼 '크라수스'시켜주면 떡을 친다고 생각했을 것. 다만 총을 통해 강화된 소규모 보병부대의 화력 탓에 보급선을 이전처럼 위협하지도 잘 못하고, 그 상황에서 초원도시가 많으니 상대가 약탈로 현지보급할 목표도 많고, 이러니까 기동력 살려 보급 위협하고 교란하며 말려죽이기란 전략이 잘 안먹힌거.
근데 이 상황을 겪어본 적이 아무도 없으니 천년 넘는 역사 그대로 이정도로 사막뺑뺑이 돌았으니 상대가 충분히 약화되었을거라고 추정할수밖에 없었고 그렇게 들이받고 참패해 보니 전혀 안 약해졌다고 깨달은 것. 그럼 뭐 상대가 뺑뺑이 돌릴 공간만 늘려도 먹히는거니 청야 프로토콜 때려버린거고, 관서군은 쫒아가면 자기들이 ㅈ되는건 뻔하고 어차피 정치질용 전공딸이 목표니 안서로 방향을 틀어버린거고.
적이 쳐들어 왔는데 싸우지도 않고 청야할라면 정치적부담이 막대하니까
이제 궁기병에서 권총 든 기병대 내지는 하마총병으로 업그레이드되면 보급위협 능력 다시 복구 되고
탄금대 신립이라기엔 그냥 상식적으로 행동했다 시대의 변화에 진거고 참패 이후에도 제대로 깔끔하게 대처해서.
청야전술이 손해가 없는것도 아니고 회전 한번 하나도 안하고 바로 하는건 무리니까
??? : 우리가 몽올도시 불태우나 지들이 알아서 불태우나 결과는 같은 거 아닌가? 수급 숫자만 맞추면 되는 거잖아.
흑사병 프로토콜을 철권으로 실행한 안탈린은 역시 멸군이 맞는거 같다
다만 전통적인 유목기병대의 지휘관보단 군사관료답게 메뉴얼대로 행동한 티가 팍팍 나긴 함ㅋㅋㅋ
적 보병대가 사막으로 들어왔으니 메뉴얼대로 보급선과 측후방 중심 궁기병 짤짤이로 메뉴얼대로 뺑뺑이 돌림, 메뉴얼대로 충분히 사막 뺑뺑이 돌렸으니 약화되었을거라고 생각하고 회전 돌격, 지고 보니까 약화가 너무 덜됐네?그러니 더 약화시킬 메뉴얼대로의 청야 프로토콜이니까ㅋㅋㅋㅋㅋㅋ
명군
그리고 뭐 안서 ㅈ되는거야 외번후니까 자기 책임소재 밖의 문제인거니 평양에 보고만 하고 잔존병력 온존인거고ㅋㅋㅋㅋ
섣부른 돌격이었을 수도 있지만 여튼 패주로 무너진 게 아니라 후퇴 후 수습을 성공적으로 해냈으니까 이후 청야전술이 실행된 거기도 해서
외번후는 그게 맞다 /끄덕
사실 청야가 되는 것도 아무튼 청야해도 나중에 태왕이 다시 복구시켜 줄거라는 신뢰가 작동하고 있으니까 되는 거기도 하고
이미 해 봤지 ㅋㅋㅋㅋㅋㅋ
이미 태왕이 재건 n번 해줬잖아 ㅋㅋㅋㅋㅋ
시즌 n번째 몽올 재건
시즌 n번째 일붕이 재조지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태왕이란 일본을 재조지은 해주고 안서를 재건하는 자다
???: 호구아님?
천하를 지탱하고 재건하지 않으면 그건 천손태왕 자격이 없는거지
태왕은 부여천하 모두의 어버이니까 /끄덕
입 험하고 일상적인 구타가 있지만 마음만은 착하고 성실하며 정말 힘들때는 물불 안가리고 뛰어드는 사람
대충 5차 랜서 같은 느낌이려나
ㄷㅁ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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