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엣
Back to Tuna#0익명의 참치 씨(8631429E+6)2019-12-17 (화) 17:30 #1익명의 생쥐 씨(2982899E+5)2019-12-17 (화) 20:37 #2익명의 생쥐 씨(2982899E+5)2019-12-17 (화) 20:37 #3익명의 참치 씨(1837267E+5)2019-12-17 (화) 22:25 #4익명의 참치 씨(2427282E+5)2019-12-17 (화) 22:52 #5익명의 참치 씨(0019364E+5)2019-12-18 (수) 05:07 #6익명의 참치 씨(0019364E+5)2019-12-18 (수) 05:09 #7익명의 참치 씨(0019364E+5)2019-12-18 (수) 05:10 #9익명의 참치 씨(1362219E+5)2019-12-18 (수) 13:38 #12익명의 참치 씨(5325408E+5)2019-12-18 (수) 23:58 #13익명의 참치 씨(6261354E+5)2019-12-19 (목) 04:36 #14익명의 참치 씨(6388541E+5)2019-12-19 (목) 07:27 #1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7290875E+6)2019-12-19 (목) 10:17 #1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7290875E+6)2019-12-19 (목) 10:18 #17익명의 참치 씨(2516339E+6)2019-12-19 (목) 11:20 #1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1993942E+6)2019-12-19 (목) 11:29 #19익명의 참치 씨(5025725E+5)2019-12-19 (목) 15:03 #20익명의 참치 씨(5025725E+5)2019-12-19 (목) 15:05 #2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551733E+6)2019-12-19 (목) 15:16 #22아스트랄로피테쿠스(5322428E+6)2019-12-19 (목) 16:32 #2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9549982E+5)2019-12-19 (목) 23:58 #24익명의 참치 씨(5566149E+6)2019-12-20 (금) 00:07 #25익명의 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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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참치(1390381E+5)2020-03-21 (토) 12:28 #455익명의 참치 씨(5676236E+6)2020-03-21 (토) 13:33 #456익명의 참치 씨(7065334E+6)2020-03-21 (토) 17:06 #457익명의 참치 씨(6809935E+5)2020-03-22 (일) 13:50 #458익명의 참치 씨(7682449E+5)2020-03-24 (화) 05:10 #459익명의 참치 씨(5955425E+6)2020-03-24 (화) 07:42 #460익명의 참치 씨(2741403E+5)2020-03-24 (화) 09:23 #461익명의 참치 씨(9066859E+6)2020-03-24 (화) 16:46 #462익명의 참치 씨(5140647E+5)2020-03-24 (화) 23:18 #463익명의 참치 씨(5140647E+5)2020-03-24 (화) 23:19 #464익명의 참치 씨(9066859E+6)2020-03-25 (수) 06:46 #46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6436785E+6)2020-03-25 (수) 09:46 #466익명의 참치 씨(3574919E+5)2020-03-25 (수) 10:24 #467익명의 참치 씨(6883269E+6)2020-03-25 (수) 10:27 #468익명의 참치 씨(527056E+66)2020-03-25 (수) 16:53 #469익명의 참치 씨(1251383E+5)2020-03-26 (목) 02:09 #470익명의 참치 씨(527056E+66)2020-03-26 (목) 11:41 #471익명의 참치 씨(5537094E+5)2020-03-26 (목) 15:26 #472익명의 참치 씨(6739378E+6)2020-03-26 (목) 18:47 #473익명의 참치 씨(0542559E+6)2020-03-26 (목) 23:47 #474익명의 참치 씨(0542559E+6)2020-03-27 (금) 00:09 #475익명의 참치 씨(5537094E+5)2020-03-27 (금) 00:59 #476익명의 참치 씨(6739378E+6)2020-03-27 (금) 08:35 #47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7634996E+5)2020-03-27 (금) 09:20 #47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7634996E+5)2020-03-27 (금) 09:22 #479익명의 참치 씨(5974599E+6)2020-03-27 (금) 10:42 #480익명의 참치 씨(5702237E+5)2020-03-27 (금) 13:24 #481익명의 배틀러 씨(6897792E+5)2020-03-27 (금) 13:27 #482익명의 참치 씨(3903983E+5)2020-03-27 (금) 14:38 #483익명의 참치 씨(9044837E+6)2020-03-27 (금) 16:32 #484익명의 참치 씨(89674E+57)2020-03-27 (금) 20:05 #485익명의 참치 씨(89674E+57)2020-03-27 (금) 20:07 #48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5871692E+6)2020-03-27 (금) 23:23 #487익명의 참치 씨(9326422E+6)2020-03-28 (토) 04:10 #488익명의 참치 씨(5719965E+6)2020-03-28 (토) 05:16 #48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5871692E+6)2020-03-28 (토) 05:20 #490익명의 참치 씨(1869958E+5)2020-03-28 (토) 16:33 #49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650829E+5)2020-03-28 (토) 23:15 #49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650829E+5)2020-03-28 (토) 23:31 #494아스트랄로피테쿠스(3746286E+5)2020-03-28 (토) 23:55 #495익명의 참치 씨(1869958E+5)2020-03-29 (일) 14:21 #497익명의 참치 씨(4283194E+6)2020-03-30 (월) 00:48 #498익명의 참치 씨(2495334E+6)2020-03-30 (월) 07:20 #499익명의 참치 씨(4283194E+6)2020-03-30 (월)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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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치씨(0662099E+5)2020-04-05 (일) 22:07 #547익명의 곰치씨(3085493E+5)2020-04-07 (화) 08:39 #548익명의 참치 씨(9209407E+4)2020-04-07 (화) 09:04 #549익명의 참치 씨(5883804E+6)2020-04-07 (화) 17:39 #550익명의 곰치씨(5993001E+5)2020-04-07 (화) 18:40 #55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6028375E+6)2020-04-07 (화) 22:19 #552익명의 참치 씨(9551402E+5)2020-04-08 (수) 05:18 #55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6028375E+6)2020-04-08 (수) 09:09 #554익명의 곰치씨(0362586E+6)2020-04-09 (목) 17:57 #555익명의 참치 씨(6867531E+6)2020-04-09 (목) 22:27 #556아스트랄로피테쿠스(3158298E+5)2020-04-10 (금) 11:37 #557익명의 곰치씨(0362586E+6)2020-04-10 (금) 14:12 #558프라모델 만지는 건축참치(4923603E+6)2020-04-10 (금) 14:23 #559익명의 곰치씨(1259349E+5)2020-04-11 (토) 12:44 #56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1423955E+5)2020-04-12 (일) 05:54 #56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1423955E+5)2020-04-12 (일) 05:55 #563익명의 참치 씨(4218149E+5)2020-04-12 (일) 11:37 #56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7064833E+6)2020-04-12 (일) 22:21 #565익명의 곰치씨(1117906E+5)2020-04-13 (월) 00:00 #566익명의 참치 씨(949078E+61)2020-04-13 (월) 06:51 #567익명의 참치 씨(1465901E+6)2020-04-13 (월) 10:25 #56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774327E+6)2020-04-13 (월)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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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3052396E+6)2020-04-17 (금) 13:31 #613익명의 참치 씨(3052396E+6)2020-04-17 (금) 13:32 #61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460547E+6)2020-04-17 (금) 13:33 #61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460547E+6)2020-04-17 (금) 13:34 #61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460547E+6)2020-04-17 (금) 13:34 #61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460547E+6)2020-04-17 (금) 13:35 #61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460547E+6)2020-04-17 (금) 13:52 #619익명의 참치 씨(9751449E+6)2020-04-17 (금) 15:15 #621익명의 곰치씨(5179849E+6)2020-04-18 (토) 02:27 #622익명의 참치 씨(3294371E+6)2020-04-18 (토) 09:46 #62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5465471E+6)2020-04-18 (토) 10:07 #62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5465471E+6)2020-04-18 (토) 10:29 #62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5465471E+6)2020-04-18 (토) 10:32 #626익명의 청해 씨(7753369E+6)2020-04-18 (토) 11:06 #627익명의 참치 씨(5465471E+6)2020-04-18 (토) 12:34 #628익명의 청해 씨(9605538E+5)2020-04-18 (토) 23:31 #629익명의 곰치씨(4119578E+5)2020-04-19 (일) 01:54 #630익명의 나그네 씨(4896712E+5)2020-04-19 (일) 03:30 #631익명의 나그네 씨(4896712E+5)2020-04-19 (일) 03:31 #632다 귀찮아 죽을 맛인 건축참치(4126319E+5)2020-04-19 (일) 06:11 #633익명의 곰치씨(0481003E+5)2020-04-19 (일) 11:53 #634익명의 참치 씨(5388834E+4)202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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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9984706E+6)2020-05-18 (월) 06:31 #816익명의 참치 씨(9984706E+6)2020-05-18 (월) 06:33 #817익명의 참치 씨(6006202E+5)2020-05-18 (월) 06:37 #818익명의 참치 씨(2349525E+5)2020-05-18 (월) 07:08 #819익명의 참치 씨(2193978E+5)2020-05-18 (월) 08:00 #820익명의 참치 씨(2193978E+5)2020-05-18 (월) 08:03 #821익명의 참치 씨(0951211E+5)2020-05-18 (월) 08:12 #822익명의 참치 씨(3674708E+5)2020-05-18 (월) 14:43 #823익명의 참치 씨(0222949E+6)2020-05-18 (월) 22:49 #824익명의 참치 씨(0222949E+6)2020-05-18 (월) 22:51 #825익명의 참치 씨(7166396E+5)2020-05-19 (화) 01:04 #826익명의 참치 씨(7166396E+5)2020-05-19 (화) 01:07 #827익명의 참치 씨(7166396E+5)2020-05-19 (화) 01:07 #828익명의 참치 씨(6789392E+5)2020-05-19 (화) 02:54 #829익명의 참치 씨(024834E+57)2020-05-19 (화) 03:17 #830익명의 참치 씨(0222949E+6)2020-05-19 (화) 09:16 #831익명의 참치 씨(7378886E+5)2020-05-19 (화) 10:05 #832익명의 참치 씨(024834E+57)2020-05-19 (화) 10:59 #833익명의 참치 씨(024834E+57)2020-05-19 (화) 11:00 #834익명의 참치 씨(9998826E+5)2020-05-19 (화) 11:29 #835익명의 참치 씨(8806478E+6)2020-05-19 (화) 11:37 #836익명의 참치 씨(8806478E+6)2020-05-19 (화) 11:38 #837익명의 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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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참치(5877714E+5)2020-05-20 (수) 13:03 #860익명의 참치 씨(8563162E+5)2020-05-20 (수) 13:04 #861익명의 참치 씨(9919791E+5)2020-05-20 (수) 13:26 #862죽을 맛인 건축참치(5877714E+5)2020-05-20 (수) 13:30 #863익명의 참치 씨(8563162E+5)2020-05-20 (수) 13:30 #864죽을 맛인 건축참치(5877714E+5)2020-05-20 (수) 13:31 #865익명의 참치 씨(8563162E+5)2020-05-20 (수) 13:33 #866익명의 참치 씨(8563162E+5)2020-05-20 (수) 13:35 #867죽을 맛인 건축참치(5877714E+5)2020-05-20 (수) 13:37 #868익명의 참치 씨(9919791E+5)2020-05-20 (수) 13:40 #869익명의 참치 씨(8563162E+5)2020-05-20 (수) 13:43 #870익명의 참치 씨(8563162E+5)2020-05-20 (수) 13:43 #871죽을 맛인 건축참치(5877714E+5)2020-05-20 (수) 13:47 #872익명의 참치 씨(8563162E+5)2020-05-20 (수) 13:53 #873익명의 참치 씨(9919791E+5)2020-05-20 (수) 13:53 #874익명의 참치 씨(9919791E+5)2020-05-20 (수) 13:54 #875익명의 참치 씨(8563162E+5)2020-05-20 (수) 13:58 #876익명의 참치 씨(8563162E+5)2020-05-20 (수) 13:58
☆★ 밤하늘 속 참치자리에 소망을. 잡담어장 ★☆ (11)
Author:익명의 참치 씨
Responses:876
Created:2019-12-17 (화) 17:30
Updated:2020-05-20 (수) 13:58
새 주제글 제목 너무 마음에 들어!
주제글이 바뀌면서 계절도 여름에서 겨울로 바뀌었네
주제글이 바뀔때까지 한 계절이 지난건가...
어느샌가 또 어장이 갈렸군
드디어 기말 조별과제가 끝났다. 조장이랑 다른 한 명한테는 여러모로 미안하다. 근데 솔직히 말해서 이해가 힘들어서 내가 새로 많이 채우지는 못했다. 남은 둘은 사실상 안 하는거나 마찬가지라 많이 답답하고 나까지 의욕이 떨어졋지.
새로운 내용을 ppt에 많이 채우지는 못해도 할 수 있는 한 내 분량의 ppt에 발표까지 했는데 나중에 내 이름을 빼버리는 뒤통수를 치지만 말았으면.
새로운 내용을 ppt에 많이 채우지는 못해도 할 수 있는 한 내 분량의 ppt에 발표까지 했는데 나중에 내 이름을 빼버리는 뒤통수를 치지만 말았으면.
기말 끝난 겸 아무말. 나 졸업 가능한거였으면... 교육원에서 들으란대로 맞춰서 수강신청하니 졸업 가능하다 하셨지만 그래도 의심은 그대로다.
깜빡했네 시험 하나 더 있는건 신경 많이 쓸 필요 없는거. 이제 좀 자러가야지.
좋아, 하루에 하나씩만 처리하면 3일 내로 다 끝난다
납작만두 치즈돈까스
생각보다 쉬웠다
광고를 만들어야하는데 아무것도 주지 않고 광고를 만들래.
하다못해 이미지까진 안 바란다 시안이라도 좀 주지ㅠㅠㅠㅠ
하다못해 이미지까진 안 바란다 시안이라도 좀 주지ㅠㅠㅠㅠ
낮에 커피 너무 마셨나. 엄청 긴장된 상태인데..
커피를 마시니 긴장이 커질 수 밖에
작은피를 마셨으면 긴장이 작아졌을텐데
작은피를 마셨으면 긴장이 작아졌을텐데
뭘 모르는구만
작은피를 마시면 짧은장이 커진다
작은피를 마시면 짧은장이 커진다
이제 자취방 방 빼려는데 기숙사 아닌 택배는 처음 보내보는거라서 혼란스럽다.
기숙사 살때는 내부에서 상자도 팔고 택배도 보내줬는데 그런 서비스 없이 보내려니 잘 모르겠다. 기숙사 영구추방돼서 더이상 못 들어가니까 자취방 구한거였는데.
나는 자취방 뺄때 그냥 조금씩 싸들고 가고 버려도 되겠다싶은건 다 버렸어.
17-18 무슨 개소리야
>>22
이젠 그냥 즐길까해서
이젠 그냥 즐길까해서
마지믹 하나 남았다...!
내 1-2학년떄 다녔던 기숙사는 점호있는게 귀찮았어. 한참 왔따리갔따리할떈 외박신청하고 점호하고 그러는게 좀 귀찮다로 넘어갔는데
3학년부턴 그 자체가 굉장히 불쾌해지더라고. 그래서 통학하다가 안되겠다싶어 원룸구해서 살았었지.
3학년부턴 그 자체가 굉장히 불쾌해지더라고. 그래서 통학하다가 안되겠다싶어 원룸구해서 살았었지.
육사 같은곳이면 모르겠다만 일반적인 대학교 기숙사에서 점호라...
무슨 의미가 있는거지?
무슨 의미가 있는거지?
학생들의 일탈 예방? 우리도 가끔 하더라
뭐 점호도 학생들이 하는 거라 친구들끼리 소문 나서 나갈 사람들은 다 피해서 나갔지만
뭐 점호도 학생들이 하는 거라 친구들끼리 소문 나서 나갈 사람들은 다 피해서 나갔지만
기숙일
기숙이
기숙삼
기숙사
기숙오
기숙이
기숙삼
기숙사
기숙오
성인인데 일탈예방...
내가 있던 기숙사도 점호잇ㄱ었는데 날짜별로 돌아가면서 해서 한번하면 며칠은 자유롭게 외박했지..
뭐지 보통 있는건가?
우리는 없으면 그냥 없는 식이었는데
우리는 없으면 그냥 없는 식이었는데
대학 분위기마다 다른 걸까
우리는 가끔 했긴 한데 사실상 유명무실
우리는 가끔 했긴 한데 사실상 유명무실
힘들어죽겠다
이예이
끝났다- 연휴다-
최악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도 별거 아니어써 다행이야
끝났다- 연휴다-
최악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도 별거 아니어써 다행이야
갑자기 생각났는데 요새 애들도 딩동댕 유치원 알까?
딩동댕 유치원 되게 오랜만에 듣는다.
암튼 난 오랜만에 듣지만 요즘 애들도 알지 않을까?
계속... 하지 않나? 하나둘셋 유치원 그런 것처럼
암튼 난 오랜만에 듣지만 요즘 애들도 알지 않을까?
계속... 하지 않나? 하나둘셋 유치원 그런 것처럼
그거 방종한지 오래
가려워
오늘 고딩때 친구놈들하고 정모하러 갈건데 나 포함 다 덕후놈들임. 노래방 가서 부를 애니송 추천 플리즈.
너의 이름으로 '봉신연의'
소녀해부 로스트원의호곡 롤링걸 (소근
피스 사인
투니버스 더빙곡 메들리라면 2시간은 달릴 수 있어
귤 먹다가 꼭지에 찔림
아프다...
아프다...
이틀 지나면 크리스마스야......
어느새 시간이 그렇게;;
수요일 휴일 최고다..!
크리스..뭐?
그냥 쉬는 날이잖아?
그냥 쉬는 날이잖아?
크리스마스 = 크리스(Chris)와 마스(Mars, 화성)
요즘은 화이트크리스마스라는 걸 전혀 못보는 것 같은 느낌이네
이번 크리스마스는 눈은 커녕 미세먼지만 오는 것인가...;ㅁ;
그래도 수요일 빨간날은 좋지만!
그래도 수요일 빨간날은 좋지만!
방금 스타크래프츠 시즌 7 최종화 보고 왔다
...보고 울었다.
...보고 울었다.
내일이 크리스마스야...
다시 한번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글..아니 작품.
한번더 믿어볼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
한번더 믿어볼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
메릐 크리스마스
메리크리스마스.
전역이 208일 남은 크리스마스...
신정때는 201일 남겠네요
신정때는 201일 남겠네요
메리 크리스마스!
오늘이 크리스마스야...
멜이 크릿스맛흐
멜이 크릿스맛흐
오늘 알게된 것들.
1. 도배 게시글은 업무방해로 경찰에 신고할 수 있음.
2. 수사가 필요 없는 경우라면 스팸대응센터에서 처리해주는 모양이지만 수사가 필요한 경우라면 경찰에 신고해야한다.
3. 로그인이나 별도의 인증 과정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운영자나 관리자의 사전 동의 없이 광고를 올릴 수 있다.
4. 다만 공지사항 등에 거부의사를 표시하면 광고를 게시할 수 없음.
일단 이번 시도는 3번 때문에 불발.
약 3주 정도 소요.
결과는 딱히 없었지만 대응 방법을 알게 됐으니 그걸로 만족.
오늘 집에 가서 공지사항부터 추가해야할듯.
1. 도배 게시글은 업무방해로 경찰에 신고할 수 있음.
2. 수사가 필요 없는 경우라면 스팸대응센터에서 처리해주는 모양이지만 수사가 필요한 경우라면 경찰에 신고해야한다.
3. 로그인이나 별도의 인증 과정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운영자나 관리자의 사전 동의 없이 광고를 올릴 수 있다.
4. 다만 공지사항 등에 거부의사를 표시하면 광고를 게시할 수 없음.
일단 이번 시도는 3번 때문에 불발.
약 3주 정도 소요.
결과는 딱히 없었지만 대응 방법을 알게 됐으니 그걸로 만족.
오늘 집에 가서 공지사항부터 추가해야할듯.
무슨 일이야?
음 최근에 광고가 자주 들어오잖아?
그거 신고했거든.
음 근데 익명사이트는 광고성 게시글을 거부하는 공지 같은게 있어야 처리해준다는듯.
공지 올리고 또 광고 올라오면 다시 신고해야될 것 같아
그거 신고했거든.
음 근데 익명사이트는 광고성 게시글을 거부하는 공지 같은게 있어야 처리해준다는듯.
공지 올리고 또 광고 올라오면 다시 신고해야될 것 같아
음 저번엔 그냥 불법사이트 광고로 신고를 했을때는 warning 처리해줘서 그냥 되는구나 싶었는데 이번엔 게시자랑 같이 신고한거라 안먹혔나 싶기도 하고.
업무의 내용을 밝힐 필요는 없는거야?
>>65
그건 모르겠는데.
그건 모르겠는데.
가끔 생각하는 건데 탐욕은 양날의 검인 거 같아. 무언가를 성취하기 위한 좋은 동력원이기도 하지만 만족을 모르면 스스로 수렁에 빠트리기 너무 쉬워.
그런 의미에서 묻건데, 참치들은 다른 사람들이 그정도면 충분하다, 잘했다 라고 평했음에도 나 자신이 만족하지 못해 미련을 놓지 못하거나 스스로 끙끙 않은 적 있어?
나는 스스로에개 만족하지 못하는 타입이라 스스로 보기에 너무 부족한 점이 많아서 주위 사람들이 만족하거나 좋은 평을 내려줘도
내 체면을 위해서 일부러 띄워주는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을 품은 게 한두번이 아냐. 참치들의 생각을 들려줘.
그런 의미에서 묻건데, 참치들은 다른 사람들이 그정도면 충분하다, 잘했다 라고 평했음에도 나 자신이 만족하지 못해 미련을 놓지 못하거나 스스로 끙끙 않은 적 있어?
나는 스스로에개 만족하지 못하는 타입이라 스스로 보기에 너무 부족한 점이 많아서 주위 사람들이 만족하거나 좋은 평을 내려줘도
내 체면을 위해서 일부러 띄워주는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을 품은 게 한두번이 아냐. 참치들의 생각을 들려줘.
그 사람들을 못믿거나, 눈높이가 다르거나.
혹은 눈높이가 다른 사람이니 난 특별하다!는 우월감과 자만에 취해있거나
혹은 눈높이가 다른 사람이니 난 특별하다!는 우월감과 자만에 취해있거나
정말 다른 누군가가 너 못했어. 아직 한참 멀었는데? 이거 별론데. 내가 보기엔 이런게 더 나아 등의 비평을 했을때 그걸 수긍하고 받아들이거나 개선점을 찾을 생각이 아니라 짜증과 욱하는게 먼저 밀려든다먼 다시 생각해보는게 좋다
그때는 그저 '스스로애게 만족못하는 척'하고 있을뿐이겠지.
굳이 객관성을 찾고 싶으면 자기랑 관련성이 적은 제3장의 평을 물어보는게 좋을듯. 단순히 주위 호응과 분위기에 묻혀 실제론 그닥인데도 그런척하고 있을뿐인 반응도 있고.
한 사람의 체면이 아니라 다른 의견을 냈을때 쏟아질 무언의 비난을 감당하고 싶지 않아서 묻어갈 뿐인 경우도 심심찮게 있으니. 그게 유명인이면 유명인일수록.
한 사람의 체면이 아니라 다른 의견을 냈을때 쏟아질 무언의 비난을 감당하고 싶지 않아서 묻어갈 뿐인 경우도 심심찮게 있으니. 그게 유명인이면 유명인일수록.
누가 까면 개거품물고 달려드는, 소위 친위대라는 녀석들이 바라는게 무엇인지 과연 그 현상이 좋은건지 다시 생각해보는것도 좋겠지.
>>69
어떤 느낌인지는 알 것 같은데 나는 내가 만족하는 것보다 타인의 기대치가 더 높은 경우가 많아서...
어떤 느낌인지는 알 것 같은데 나는 내가 만족하는 것보다 타인의 기대치가 더 높은 경우가 많아서...
맥북프로 16인치 실물로 봤는데 꽤 괜찮더라.
디스플레이는 확실히 커진 게 느껴지고 키보드도 다시 가위식으로 바뀌면서 꽤 괜찮아졌어.
디스플레이는 확실히 커진 게 느껴지고 키보드도 다시 가위식으로 바뀌면서 꽤 괜찮아졌어.
기말과제까지 다 냈는데 F학점이 나와서 당황스러웠어. 그래서 교수님한테 연락하니 메일이 누락됐다고 하셔서 다시 보내니까 정정해주셨다.
이제 내가 못 보고 지나친게 있지 않은 이상 졸업 가능하겠지.
이제 내가 못 보고 지나친게 있지 않은 이상 졸업 가능하겠지.
주말이라고 누워만 있으니까 인생이 재미없는게 아닐까 하고 생각이 드는 오후 16시 50분
다이스 양식을 모르겠어... 나도 다이스 쓰고 싶어...
잠깐만... 나 학칙 다시 보니까 졸업 못 할거같아. 8학기 이후에는 국가장하끔 수혜도 없고 엄마한테 미안한테 어떻게 해야하는거지? 그리고 취업계는 어...
나 진짜 어쩌지.. 교양 영역 못채워서 초과로 수강한건 총 학점에 반영 안된다는 말이 있고 그럼 그 의미는 난 졸업 못하고 추가학기 다녀야 한다는 의미인데..
생활비랑 등록금은 어쩌지 그럼... 계절학기는 열리는게 너무 적은데..
취업계는 잘 모르겠고 프로그램 참여도 막막하다.. 나 학아싸에 알바경험도 없어서 안뽑아줄거같아.
추가학기 안 다니고 휴학하면 어떻게 되는걸까?
생활비랑 등록금은 어쩌지 그럼... 계절학기는 열리는게 너무 적은데..
취업계는 잘 모르겠고 프로그램 참여도 막막하다.. 나 학아싸에 알바경험도 없어서 안뽑아줄거같아.
추가학기 안 다니고 휴학하면 어떻게 되는걸까?
졸업 제때 못 할거같은데 지원은 더이상 없고. 부모님한테 자꾸 손벌리기는 죄송하고 알바할 능력은 어...
개노답인생..
개노답인생..
대학 자퇴 빼고 조건 충족 못 해서 당장 졸업하지 못하더라도 내가 자립을 위해서 할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
부모님한테 부담 덜 주고싶은데... 그리고 내 인생 진짜 실패한거같은 기분이야.
부모님한테 부담 덜 주고싶은데... 그리고 내 인생 진짜 실패한거같은 기분이야.
>>82 .dice 1 10. = 9 이대로 치면 됨. 그래도 모르겠으면 게시판 목록 아래에 있는 기능 란을 들어가볼 것.
>>84 교양 과목의 학점이 총학점에 반영이 안된다는 건 처음 듣는데. 교양 과목을 아예 안 듣고 다른 수업으로 학점을 때우려했다는 거면 그럴 수 있겠다만.
네가 잘못된 정보를 본게 아닌지 다시 한번 확인해봐
정말 부모님 지원이 없다 해도 휴학 후 식당 알바던 뭐던 빡세게 1-2년 하면 한학기 학비 벌 수 있음.
정 학점 모자라서 졸업 못한거 알리기 싫거든 졸업 했다고 뻥치고 졸업장 근처에서 빌려서 이름만 그림판으로 수정해서 보여드리고
자소서 대강 쓴 다음에 "입사 지원서 내고는 있는데 자꾸 떨어져서 알바로 살고있어요-" 라고 말하고 학비 벌어서 한학기 채워라.
>>84 교양 과목의 학점이 총학점에 반영이 안된다는 건 처음 듣는데. 교양 과목을 아예 안 듣고 다른 수업으로 학점을 때우려했다는 거면 그럴 수 있겠다만.
네가 잘못된 정보를 본게 아닌지 다시 한번 확인해봐
정말 부모님 지원이 없다 해도 휴학 후 식당 알바던 뭐던 빡세게 1-2년 하면 한학기 학비 벌 수 있음.
정 학점 모자라서 졸업 못한거 알리기 싫거든 졸업 했다고 뻥치고 졸업장 근처에서 빌려서 이름만 그림판으로 수정해서 보여드리고
자소서 대강 쓴 다음에 "입사 지원서 내고는 있는데 자꾸 떨어져서 알바로 살고있어요-" 라고 말하고 학비 벌어서 한학기 채워라.
>>87 그게.. 나 학교 교양 최대 인정학점 초과했는데 문제는 들어야 하는 영역 수가 안 채워져서 초과로 들었어. 근데 이건 영역 수만 충족하고 총학점에는 반영되지 않는다고 했어.
부모님한테 손벌리기 미안한 큰 이유 중 하나가 내가 다니는 대학이 집에거 정말 멀리 떨어진 타지역에 있어서 생활비 문제도 겹쳐져 있어.
알바는 진짜 지원하는데 여태까지 알바경험 거의 없는 아싸에 생물학적으로 여자인 사람이라고 다 안 뽑아주려고 한다.
거짓말이라.. 거짓말을 하려면 정말 잘 해야겠지..
부모님한테 손벌리기 미안한 큰 이유 중 하나가 내가 다니는 대학이 집에거 정말 멀리 떨어진 타지역에 있어서 생활비 문제도 겹쳐져 있어.
알바는 진짜 지원하는데 여태까지 알바경험 거의 없는 아싸에 생물학적으로 여자인 사람이라고 다 안 뽑아주려고 한다.
거짓말이라.. 거짓말을 하려면 정말 잘 해야겠지..
>>86 네 주변에 너보다 잘난 사람들 밖에 없어보이고 네가 엄청 실패한 인생같아 보이지만, 의외로 너보다 더 실패한 사람도 더 곤궁한 사람도 잔뜩 있었음.
그런 사람들 모두가 자신들의 역경을 극복한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전부 주저않고 실패했으니까 어쩔수 없네 라고 넘기고 포기하고 그러진 않았음.
진짜 최악의 상황을, 막 길거리 노숙자 생활을 하게 된다거나 하는 걸 먼저 생각해보고, 그렇게 살 바에는 네가 어떤 노력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해보자.
그런 사람들 모두가 자신들의 역경을 극복한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전부 주저않고 실패했으니까 어쩔수 없네 라고 넘기고 포기하고 그러진 않았음.
진짜 최악의 상황을, 막 길거리 노숙자 생활을 하게 된다거나 하는 걸 먼저 생각해보고, 그렇게 살 바에는 네가 어떤 노력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해보자.
아싸라서 경험이 없어서 여자라서 알바를 안 받아주는 데도 물론 있겠지만 그럼 지금 앏바하는 여성은 전부 다 인싸 유경험자일리가. 잘 찾아보면 진짜 손이 필요한 데가 한두군데는 있음.
모르는 사람이 다가오면 말 한마디 못하겠고 손이 부들부들 떨리는 진심 아싸라도 주방에서 설겆이는 가능하다.
맞는지 안 맞는지 불안하거든 "단기로 끝낼 생각 없고 1-2년 장기적으로 하고싶습니다" 라며 신청한뒤에 1개월 3개월 뒤에 집안 사정이 있어서... 라며 그만둬도 된다.
모르는 사람이 다가오면 말 한마디 못하겠고 손이 부들부들 떨리는 진심 아싸라도 주방에서 설겆이는 가능하다.
맞는지 안 맞는지 불안하거든 "단기로 끝낼 생각 없고 1-2년 장기적으로 하고싶습니다" 라며 신청한뒤에 1개월 3개월 뒤에 집안 사정이 있어서... 라며 그만둬도 된다.
생활비도 살 뺀다는 마인드로 밥 좀 줄여서 식비 줄이고, 생활비 쓰는거 달에 얼마 쓰는지 하루에 얼마 쓰는지 영수증 다 받아서 하나하나 다 적고 그중에서 아낄 수 있는게 뭐가 있는지 확인해보고, 인터넷에서 돈 아끼는 법 같은 것도 한번 검색해보고, 월세가 많이 나간다 싶으면 주변에 고시원이나 그런데 더 싸게 살 수 있는 곳 있나 한번 알아보고.
이런 사소한 노력들 하나하나 하기는 귀찮고 해봤자 얼마나 가겠어 해도 진짜 꾹 참고 "딱 한 학기. 한 학기 학비/생활비만 모으자!" 라는 마인드로 해 보면 할 수 있다.
아니면 그냥 사실대로 부모님께 털어놓고 딱 한 학기만 더 지원해달라고 하자.
뭔가 잘낫 듯이 말하고 았는 나라고 딱히 성공한 인생이 아니니, 인터넷에서 막 만난,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사람 말 무적권 믿지 말고 너 하고싶은 대로 하도록 해.
새삼 나 자신을 돌아봤더니 이런 조언을 할 처지가 아니라고 느꼈다...
이런 사소한 노력들 하나하나 하기는 귀찮고 해봤자 얼마나 가겠어 해도 진짜 꾹 참고 "딱 한 학기. 한 학기 학비/생활비만 모으자!" 라는 마인드로 해 보면 할 수 있다.
아니면 그냥 사실대로 부모님께 털어놓고 딱 한 학기만 더 지원해달라고 하자.
뭔가 잘낫 듯이 말하고 았는 나라고 딱히 성공한 인생이 아니니, 인터넷에서 막 만난,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사람 말 무적권 믿지 말고 너 하고싶은 대로 하도록 해.
새삼 나 자신을 돌아봤더니 이런 조언을 할 처지가 아니라고 느꼈다...
늦은 시간인데도 내 얘기 들어줘서 고마워.
볼 때마다 드는 생각인데 1도 없다라는 근본없는 단어 사용례는 대체 어디서 나온 거지.
요즘에는 잘 안쓰는 것 같던데
예능에서 재미로 사용하던 게 굳어진 느낌
완전~ 도 그렇고 그런 사례가 생각보다 많지
완전~ 도 그렇고 그런 사례가 생각보다 많지
요즘엔 인터넷 방송이 좀 뜨다보니 인터넷 방송 -> 커뮤니티 -> TV 프로그램 같은 식으로 전파되기도 하더라.
깜빡 잠들었다가 깼는데 꿈이 얼탱이 없어서 여기다 쓴다
내 무슨 고등학교인가? 에서 4인 조별과제를 받음
난 마지막에 자료 받고 정리해서 발표만 하기로 했나 그랬음
무슨 가죽에 대한 어쩌구였던 것 같은데
집에서 쉬다가 다른 애들 와서 나가보니 애들이 자료 건네주고 휙 가버림
뭐지 하고 자료 확인해보니까 슬라이드가 제목 빼고 딱 세장이더라
내용도 순서대로 가죽은 동물을 사냥해 나옴/인간이 사냥으로 가죽 얻음/야생동물도 서로 사냥해 가죽의 풀을 줄임
저개 끝이었음
이걸 씹 나더러 뭘 발표하라는거냐 내가 자료조사 해서 더하라고? 하면서 열이 오르려다 깼다.
아니 발표만 하고 날로 먹으려던 나도 잘못했지만 이건 아니지
꿈인데도 어이가 없었다.
내 무슨 고등학교인가? 에서 4인 조별과제를 받음
난 마지막에 자료 받고 정리해서 발표만 하기로 했나 그랬음
무슨 가죽에 대한 어쩌구였던 것 같은데
집에서 쉬다가 다른 애들 와서 나가보니 애들이 자료 건네주고 휙 가버림
뭐지 하고 자료 확인해보니까 슬라이드가 제목 빼고 딱 세장이더라
내용도 순서대로 가죽은 동물을 사냥해 나옴/인간이 사냥으로 가죽 얻음/야생동물도 서로 사냥해 가죽의 풀을 줄임
저개 끝이었음
이걸 씹 나더러 뭘 발표하라는거냐 내가 자료조사 해서 더하라고? 하면서 열이 오르려다 깼다.
아니 발표만 하고 날로 먹으려던 나도 잘못했지만 이건 아니지
꿈인데도 어이가 없었다.
꿈에서나 현실에서나 조별과제에 데는 참치들이 많네.
나는 조별과제를 그렇게 힘들게 해본적은 없는 것 같다.
나는 조별과제를 그렇게 힘들게 해본적은 없는 것 같다.
나도 학교 특성상 과 애들이랑 조별과제 되게 많이 했는데
아는 사람끼리라 그런지 뒤통수 맞은 적은 없었어
많이 귀찮긴 했지만
아는 사람끼리라 그런지 뒤통수 맞은 적은 없었어
많이 귀찮긴 했지만
문득 마지막 학기 교양과목 조별과제 하는데 조원 중 한명이 ppt 표를 한글이나 엑셀처럼 만들어놓은거 던지고 아예 빤쓰런한거 생각난다.
요새 변덕이 너무 심해져서 큰일이야. 아니 원래 엄청 변덕스러웠던게 여러 일로 가라앉았었는데 다시 날뛰고 있다랄까?
어제는 재밌게 즐겼던게 오늘은 지겹게 느껴지고 좋아하던것들이 짜증나는 일들로 보여졌다가 며칠만에 뒤바뀌고 막 이래 ㅋㅋㅋ
바깥나들이하며 여기저기 막 다니다 어느새 이불둘둘 방콕만 하게되고 좋아하던 겜과 영상들도 금방 지워버리곤 애들이 미워졌다 좋아졌다거리니 나도 날 모르겠어ㅋㅋㅋ
어제는 재밌게 즐겼던게 오늘은 지겹게 느껴지고 좋아하던것들이 짜증나는 일들로 보여졌다가 며칠만에 뒤바뀌고 막 이래 ㅋㅋㅋ
바깥나들이하며 여기저기 막 다니다 어느새 이불둘둘 방콕만 하게되고 좋아하던 겜과 영상들도 금방 지워버리곤 애들이 미워졌다 좋아졌다거리니 나도 날 모르겠어ㅋㅋㅋ
스트레스가 쌓여서 조울증 비스무리한 증세가 온 거일 수도 있어. 혹시나 평소 수면이 부족하다던가 짜증나는 일이 있었다면
기회가 있을 때 푹 쉬는 것도 좋아. 아니면 정신병원에서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좋고. 사람들이 정신과라고 하면 부정적인 이미지를 연상키 쉬운데
개인적으로 1년에 한두번 정도는 건강검진 한다는 느낌으로 가보는 걸 추천함
기회가 있을 때 푹 쉬는 것도 좋아. 아니면 정신병원에서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좋고. 사람들이 정신과라고 하면 부정적인 이미지를 연상키 쉬운데
개인적으로 1년에 한두번 정도는 건강검진 한다는 느낌으로 가보는 걸 추천함
올 한해 잡담판 첫 레스는 나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아~!!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고 올 한해 건강하기를~
2019년 다들 고생했어
해피 뉴 이어
새해 복 반반무많이~~~~꺄륵
>>108
음.. 광고쟁이 아저씨도 해피 뉴 이어
음.. 광고쟁이 아저씨도 해피 뉴 이어
하지만 어차피 광고봇이라 보지도 못할 것 같으니 삭제...
뭔가 새해라는 느낌이 전혀 안드네
새해를 넘기며 먹는 해넘이 소바
설날에 장수와 재물운을 기원하며 먹는 떡국
그럼 새해 첫날 서양에는 무슨 문화가 있을까
설날에 장수와 재물운을 기원하며 먹는 떡국
그럼 새해 첫날 서양에는 무슨 문화가 있을까
칠면조...?
서양은 대신 성탄절이 큰 명절이지 않던가ㅋㅋㅋㅋ
앗 검색해보니 미국 같은 경우는 양력 1월 1월에도 기념하는구나...
랜섬웨어 중에서 당장은 아니지만 pc 전원을 껐다 키면 파일을 감염시켜놓는게 있다는 얘기 들어본 참치 있어?
(같은 내용을 봤다면 어장 실수한거니까 무시해줘)
(같은 내용을 봤다면 어장 실수한거니까 무시해줘)
이름은 기억 안나는데 전원 off하면 큰일나는게 있긴 하다고 듣긴 함
계절학기에서 유리블로잉 하다가 손을 다쳤다. 집게로 파이프를 들어올리다가 오른손 엄지랑 검지 사이가 파이프에 닿았는데 순식간에 하얗게 됨. 얼음주머니 묶어두긴 했는데 내일 보면 물집 생기고 개판날듯.
신기한게 살이 닿는 순간엔 뜨겁다기보다도 전기나 바늘같은 느낌이 드는데 구워진 직후엔 별 느낌 없다가 물양동이에서 손 빼고 아이스팩 하나만 남기면 그때부터 작열감?이 확 밀려와. 여튼 다음주에 목공수업도 해야되는데 제대로 ㅈ됐네 이거.
>>118-119
보호장비 같은게 없었어?
보호장비 같은게 없었어?
>>120 장갑 그런거 없다. 애초에 장갑 낀채로 닿았다가 눌러붙기라도 하면 더 대형사고라.
아하 오히려 안전을 위해 못끼는건가
>>122 뭐 그런거지. 보안경 정도는 쓰지만.
애초에 블로잉은 유리가 식어서 갈라지기 전에 모양을 내야 하는 시간싸움이라 방염장갑 같은 두껍고 거추장스러운 거 두른 채로는 못해
와 그렇네 다 맨손으로 하는구나.
그쪽 전공이야?
그쪽 전공이야?
>>125 ㄴㄴ 전공은 건축이고 이건 혹시 도움될까 싶어서 계절학기 하는거.
음 뭔가 계절학기하다 다치면 전공하다 다치는 것보다 훨씬 짜증날 것 같은데.
>>127 ㅇㅇ 그래서 지금 기분 개같아
아니 근데 어떻게 강사하고 약사가 하는 말이 이렇게까지 다르지? 강사는 아이스팩 대고 하얗게 된 거 사라질 때까지 문질러주면 수요일 전에는 다 낫는다는데, 약사는 연고에 전용 거즈, 붕대로 이중삼중 싸매고 일주일은 있어야 낫는다네?
약사말을 믿는 게 좋을 것 같은데
책임질 수 있는 전문가의 말을 믿자
그냥 듣기에도 약사쪽이 더 제대로니까.
피부가 하얗게되는 화상은 잘 모르겠다만 어쨌든 꽤 큰 화상인 것 같은데.
피부가 하얗게되는 화상은 잘 모르겠다만 어쨌든 꽤 큰 화상인 것 같은데.
인연이라는 거 좋은 의미로던 나쁜 의미로던 쉽게는 못 끊네. 예에전에 안좋게 갈라선 놈 하나 오늘 어쩌다 길거리에서 만났는데 서로 못본 척 하고 지나갔지만 하루종일 기분 더러웠다
옛말에 아무 계획과 일정이 없었는데 우연히 세번 마주친 사람은 반드시 친하게 지내야 한다지...
어떤식으로라도 엮이게 될 사람인데 사이가 나쁘면 영원한 적으로서 끝도 없이 다투게 된다는 애기니까
어떤식으로라도 엮이게 될 사람인데 사이가 나쁘면 영원한 적으로서 끝도 없이 다투게 된다는 애기니까
>>118의 참치 본인임.
일단 피부과 가서 붕대 까보니까 아이스팩으로 눌러서 열기 뺀 부분은 물집 없이 자국만 남았는데 열기 못 뺀 중간부분은 물집 커다란거(대충 귤 까먹다보면 나오는, 큰 거 말고 큰 조각 사이에 꼽사리 낀 작은 조각 정도 크기임) 하나 나 있음. 물집 그렇게 큰 건 처음 봐서, 아프긴 한데 신기하더라.
의사양반이 가위로 째고 처치해줬는데, 약국에서 임시처치 해준거하고 비슷하게 하면 된다더라. 그 와중에 건강검진 가서 피 뽑는데 오른손 주먹 못 쥐니까 왼팔에 바늘 꽂고, 혈관 못찾아서 손목에서 피 뽑고...
여튼 붕대 대신 테이핑으로 하니까 니퍼 정도는 잡을 수 있어서 프라모델 사서 집 가는중. 기대기대.
일단 피부과 가서 붕대 까보니까 아이스팩으로 눌러서 열기 뺀 부분은 물집 없이 자국만 남았는데 열기 못 뺀 중간부분은 물집 커다란거(대충 귤 까먹다보면 나오는, 큰 거 말고 큰 조각 사이에 꼽사리 낀 작은 조각 정도 크기임) 하나 나 있음. 물집 그렇게 큰 건 처음 봐서, 아프긴 한데 신기하더라.
의사양반이 가위로 째고 처치해줬는데, 약국에서 임시처치 해준거하고 비슷하게 하면 된다더라. 그 와중에 건강검진 가서 피 뽑는데 오른손 주먹 못 쥐니까 왼팔에 바늘 꽂고, 혈관 못찾아서 손목에서 피 뽑고...
여튼 붕대 대신 테이핑으로 하니까 니퍼 정도는 잡을 수 있어서 프라모델 사서 집 가는중. 기대기대.
허허 나도 혈관 못찾아서 반대쪽 뽑았는데..
으음... 스트레스 해소하려고 친구들 만나서 밥도 먹고 노래도 부르고
피시방 가서 즐겜하고 분명이 즐겁게 웃고 떠들고 왔는데도 여전히 뭔가 우울해.
정확히 말하자면 웃음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한 게 아니라
스트레스는 스트레스대로 즐거움은 즐거움대로 따로 쌓여서 양립중인 느낌이야.
결국 이걸 해결하려면 원인 제거나 사고 전환이 필요하다는 뜻 같은데 뭐가 걸리는 건지 나도 모르겠으니 어쩐다...
피시방 가서 즐겜하고 분명이 즐겁게 웃고 떠들고 왔는데도 여전히 뭔가 우울해.
정확히 말하자면 웃음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한 게 아니라
스트레스는 스트레스대로 즐거움은 즐거움대로 따로 쌓여서 양립중인 느낌이야.
결국 이걸 해결하려면 원인 제거나 사고 전환이 필요하다는 뜻 같은데 뭐가 걸리는 건지 나도 모르겠으니 어쩐다...
머리 비우고 볼 수 있는 한국 대체역사 어장, 대체역사 소설 아는 거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웬만한 건 다 읽어서 새것 찾고 있습니다.
>>138
재벌강점기?
재벌강점기?
도로롱...
엔마쿤...
메뉴얼 같은 것 좀 작성하느라 키보드를 좀 어래쳤더니 손가락 아프다..
오늘도 난 귀엽고 사랑스러웠다..ㅇㅅㅇ
내일은 더욱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내일은 더욱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143
나도 좀 귀엽고 사랑스러워지고 싶다.
나도 좀 귀엽고 사랑스러워지고 싶다.
머리 아파아...
>>145
음 그냥 내 경험이지만 카페인을 줄여보는 건 어때
음 그냥 내 경험이지만 카페인을 줄여보는 건 어때
>>146 145의 참치인데 애초에 카페인도 니코틴도 알코올도 안 하는 몸이라 의미없음.
>>147
그럼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을 것 같은데.
그럼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을 것 같은데.
만성이면 정말 병원에 가보는 게 좋아.
매번 버틸 수도 없는 노릇이고 약으로만 버티다보면 거의 약물에 중독되는 수준이 되니까.
매번 버틸 수도 없는 노릇이고 약으로만 버티다보면 거의 약물에 중독되는 수준이 되니까.
모두 잘 지내시나요?
2020년이란게 아직도 어색해요
다들 건강하고 행복한 1년 보내세요
무탈하고 평안한게 최곱니다
2020년이란게 아직도 어색해요
다들 건강하고 행복한 1년 보내세요
무탈하고 평안한게 최곱니다
큭 공유기 잘못샀다..
윈도우 7의 종말이 다가왔다!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생존할 것이다...
기업컴퓨터는 3년은 더 버틸수 있다더라
요새 라면을 너무 많이 먹었어...
그냥 새우튀김만 먹는것도 아닌데 라면에 새우튀김 다섯마리는 넘 기름졌으려나...
군대가 다가오고 있다아아아아미
계약 때문에 자세한 걸 말할 순 없지만, 작가가 됐어.
축하해 주면 좋겠어 참치들아 :>
축하해 주면 좋겠어 참치들아 :>
>>156 (박수)
이런, 156 말고 >>159...
그거 사실상 취업한 거잖아? 조금 부럽다...
그거 사실상 취업한 거잖아? 조금 부럽다...
>>159 글 쓰는 것도 보통 힘든 일이 아니라는데 힘내시길
요즘 자주 체한다. 일해라 위장!
>>163
천천히 먹어라 인간!
천천히 먹어라 인간!
>>159 추카추카(쏟아지는 박수갈채와 악수요청)
찍찍
이제 설날이다.
우리는 제사 간단하게 지내는편인데도 귀찮아...
우리는 제사 간단하게 지내는편인데도 귀찮아...
오늘은 만두와 산적, 동그랑땡을 잔뜩 먹었다.
내일도 많이 먹을 예정이다.
화요일에 건강검진 받다가 혼날듯...
내일도 많이 먹을 예정이다.
화요일에 건강검진 받다가 혼날듯...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배부르게 맛난음식 많이 드셔서 동그래져서 오쎄옹~~
봄버걸 일본에서 아케이드 기기로만 돌아가는 게임인데도 국내엔 생각보다 많이 알려져있었다. 그거 국내 서비스 안할텐데..
명절이라 그런지 편의점 손님이 너무 많이 온다. 고통받아... 아무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행복하쌔옹~
피곤해애애. 저번에 화상으로 다친 손은 낫지를 않아. 웃긴게 계절학기 조교가 말해준대로 아이스팩 꾹 눌러서 하얗게 된거 사라진 부분은 깨끗하게 나았는데 약국하고 병원에서 시킨대로 처치한 부분은 주변에 물집이 잔뜩 생겨서 아직도 안없어짐. 하필 오른손 엄지하고 검지 사이에 물집이 몰려있어서 펜도, 젓가락도 제대로 힘줘서 잡을수가 없다. ㅈ같아서 다시는 그 약국 안간다.
진짜 그냥 조교 말 들을걸 괜히 안가던 약국 들렀다가 돌팔이 할아범한테 딱 걸려서 한달을 개고생함. 개 같은 ㅅㄲ.
>>173-174
비속어는 자제하자.
비속어는 자제하자.
무선 무드등 샀다.
노란색이랑 무지개색중에 선택할 수 있어.
노란색이랑 무지개색중에 선택할 수 있어.
추웡
요즘 뭔가 걸을 때마다 무릎 아픈데
Pan-ma 와 CamelTV < 배틀그라운드 급식 듀오. 상습 팀킬범. 매칭 시 선 팀킬 필수. 배신 전문 듀오. 각별히 주의 요망.
초딩 저격놀이에 신경쓸 사람 아무도 없단다 ^^;
tuna>1576603839>181
이미 신경 쓴듯? ㅋㅋㅋㅋ 본인인가봐ㅋㅋㅋㅋ
이미 신경 쓴듯? ㅋㅋㅋㅋ 본인인가봐ㅋㅋㅋㅋ
>>181 쿵쾅
뚜엣
갑자기 파도가 쳤나...
설마 나를 >>179에 거론된 아이디따위로 여긴다면 얄팍하기 짝이없는 뇌내 관계망의 편협함에 심심한 위로를 보낼게 ^^
3연속 급발진의 현장
후우우우...역시 사람이 할 짓이 못 되는구만, 가챠란 건...(대폭사)
모르겠어 참치게시판에선 무슨말을 하든 사실 별로 의미는 없을텐데..
이 이상 넘어간다면 >>179 외에는 전부 지워버리는 수밖에 없어.
이 이상 넘어간다면 >>179 외에는 전부 지워버리는 수밖에 없어.
>>179 배그 하는 입장에선 초딩 듀오는 경계대상 맞는데.. 당해본 사람만 알지 게임 안 해봤으면 쿨한척 말고 좋게좋게 얘기하자
>>190
그럼 사람을 포기하면 가챠해도 되는거지?
그럼 사람을 포기하면 가챠해도 되는거지?
사실 어떻게 보면 저격글이니 >>179부터 지웠어야 했을까?
워낙 게시판에 사람이 없었고 이런 일도 없었다보니 구분이 안되네
워낙 게시판에 사람이 없었고 이런 일도 없었다보니 구분이 안되네
그리고 기왕 이런 이벤트가 있으니까 하는 말이지만 예전에도 한번 모든 주제글에 파도타기를 하는게 유행이었던 적이 있었어.
자유 게시판이라지만 뜬금없이 배그 이야기가 나와서 놀랐어
그리고 그거에 반응하는 참치가 있다는 것도
평소처럼 며칠간 아무 레스 없으면 조용히 넘어갔을걸 괜히 먹이주지마
배그 저격 글 같은건 새로 게임 어장을 파서 적던가 하면 어때?
그리고 그거에 반응하는 참치가 있다는 것도
평소처럼 며칠간 아무 레스 없으면 조용히 넘어갔을걸 괜히 먹이주지마
배그 저격 글 같은건 새로 게임 어장을 파서 적던가 하면 어때?
이 곳에 잠깐 [지진]이 있었군• 아아• 여진을 조심하라고• lol•
>>196 잡담 어장이니 어떤 참치든 [환영]이지• 참치끼리 저격만 안 한다면 아무 문제 없었을텐데• lol•
신종 토로나 바이러스 조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조심~~~
참치게시판은 생각보다 여러 주제글이 등록되어있어.
어느새 잊혀져서 그렇지...
어느새 잊혀져서 그렇지...
잡담 어장이 타오른다!
잡담 어장이 타오른다!
잡담 어장이 타오른다!
>>202
우리 직장 근처까지 왔던데
우리 직장 근처까지 왔던데
>>204
이걸 기회로 참치게시판을 다시 부흥시키는 거야!
이걸 기회로 참치게시판을 다시 부흥시키는 거야!
싸우지들 말고 내 얘기나 들어봐 나는 방금 회식을 끝내고 들어왔어
>>207
어... 잠깐 나도 오늘 회식하고 방금 집 도착했는데..
어... 잠깐 나도 오늘 회식하고 방금 집 도착했는데..
나랑 동기인 돼지 녀석은 회식에서 절대 고기를 굽지 않아 내가 구유면 젓가락을 들고 대기를 타지 정말 한대 후려치고 싶어
>>209
뭔가 내 얘기인것 같기도 한데...?
뭔가 내 얘기인것 같기도 한데...?
>>210 ???
it가 아무리 좁다지만 설마 회사 동기를 내가 운영하는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만나는 건 아니겠지?
>>212 유감이군! IT 계열은 아냐!
그런 ㄴ의미에서 이 어장은 내가 차지한다
>>213
좋아! 일단 난 살아남았다!
좋아! 일단 난 살아남았다!
꺼억
>>216 잘가라 친구참치! 좋은 꿈 꾸라구!
난 오늘 신도세기라는 곳에서 목살이랑 가브리살 먹었어.
후식 같은 느김으로 볶음밥 먹었고
후식 같은 느김으로 볶음밥 먹었고
>>219 부럽다 난 그냥 삼겹살!
>>220
나도 삼겹살 좋아하는ㄷ 오늘 간 곳은 삼겹살이 별로라고 그래서..
나도 삼겹살 좋아하는ㄷ 오늘 간 곳은 삼겹살이 별로라고 그래서..
>>221 신도세기는 삼겹살이 별로다... 메모... 어딘지도 모르지만 일단 메모...
그나저나 굽지 않고 먹기만 했던 사람이 아쉬워하고 있어!
그나저나 굽지 않고 먹기만 했던 사람이 아쉬워하고 있어!
씻고 누웠으니 이 어장을 해치워야겠다
뭘 쓸까
할아버지가 좋아하는 돈은?
3
2
난 이미 오래전부터 누워있지..
그리고 신도세기는 체인점이라 지점마다 다를 수 있어
그리고 신도세기는 체인점이라 지점마다 다를 수 있어
1
할 머니
아무랴도 내가 잡담주재글의 정복자를 무찌른듯
>>230 간줄 알았는데! 정답을 들고왔어!
덕분에 검색해봤다 우리 지역엔 없는 고깃집이네
덕분에 검색해봤다 우리 지역엔 없는 고깃집이네
차를 건들이다를 두글자로 하면?
3
2
1
이건 모르겠는데
카톡?
>>238
어.. 이건 굉장히 논리적인 결론인데
어.. 이건 굉장히 논리적인 결론인데
>>238 정답!
호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
아아 참치게시판에 아재들이 가득해..
나 아재 아니야...대 1이야....어헣헣
소금의 유통기한은?
3
2
1
천일
솔트로는 결론이 안날 것 같은데
>>248
아재 맞는 것 같은데
아재 맞는 것 같은데
>>250 아싸인 00년생일 뿐 아재는 아니야;;
>>248 우리 부장님인데? 부장님?
아, 우리 과에 88년생 있음. 띠동갑 아재임.
반성문을 영어로 하면?
3
2
1
이건 모르겠다
>>258
모르는 척 하지마라!
모르는 척 하지마라!
>>259 진짜 몰라;;
글로벌!
빠르게 답안지 보고왔어
해석좀;;
>>262 치팅은 안된다!!
글로 벌을 받는 거라 글로벌이래.
>>264
그치만 방금 건 정말오 어려웠는걸
그치만 방금 건 정말오 어려웠는걸
>>265 (대충 무의식 중에 랄부를 탁 치고 곶통받고 있는 소리)
근데 대학교는 아직 방학인가?
>>268 ㅇㅇ
계절학기 때 다친 손은 이제 슬슬 낫는중
큭 부럽다...
친구는 고등학교 사서인데 한달동안 방학이라고 출근도 안한다고 하더라.
친구는 고등학교 사서인데 한달동안 방학이라고 출근도 안한다고 하더라.
>>272 ㄴㄴ 한참전에 끝났지 그건.
나도 정말 두세달 정도 쭉 쉬고 싶다.
아마 쉬고나면 기본 업무도 까먹을듯..
아마 쉬고나면 기본 업무도 까먹을듯..
안그래도 나도 지금 두달정도 쉬니까 캐드 배운거 다 까먹어서 노트북 새로 장만한 김에 캐드 연습 하는중
어느새 12기다 지났군.. 난 이제 진짜 자러간다. 내일부터는 장애 복구관련 테스트해야돼서 좀 바쁠 것 같네.
만날수 있으면 또 내일 밤에 보자고.
만날수 있으면 또 내일 밤에 보자고.
>>236 굿나잇. 난 앵커판에서 좀 놀다가 자려고. 좋은 꿈 꿔!
>>275
사실 일주일만 지나도 슬슬 잊혀지는 느낌이라.. 그럼 난 이만..
사실 일주일만 지나도 슬슬 잊혀지는 느낌이라.. 그럼 난 이만..
아이고 잘못썼다. 236이 아니고 276..(민망)
교직원은 방학이 너무 좋아
내가 좋아하는 게임의 잡다한 정보를 찾다가 못 볼 것을 봤어.... 2차창작 니코동 동영상 시리즈인데 그게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아. 등장하는 캐릭터들 보다가도.. 게임하다가도 종종 그게 떠올라.
방금 뭔가 꿈을 꿨는데 내용이 뭐가 뭔지 모르겠다. 뭔가 디스토피아쪽 세계관에 다녀온 느낌인데. 거대한 시설. 12층 이상. 11층부터는 일종의 호텔이나 공동주택 비슷한 느낌. 12층부터는 객실 외에도 거대한 야외 상가. 1층은 호텔 로비가 거대해진 느낌. 2~9층은 용도 불명. 계단으로 올라가려고 하면 6층에서 막힌다. 일반적인 학교 건물의 그것과 같은 반쯤 올라가서 180도 돌아 마저 올라가는 전형적인 형태이지만, 6층에서 올라가는 부분은 4분의 1 지점에서 끊기고 계단실 밖에서 시작되는 다른 계단으로 옮겨야 7층을 갈 수 있는듯. 2층은 아마 시설 간부들의 집무실? 옛날에 다니던 초등학교 교장실 비슷하게 상패나 그런게 복도의 전시장에 널려있는 그런 느낌. 3층도 비슷하지만 미묘하게 달라. 4, 5층은 기억이 안 나고, 6층은 무슨 의료시설 비슷하게 커튼이 쳐져 있었음. 이유는 모르지만 냉장고는 11층 객실 방문 앞에 공동으로 설치되어 있다. 각자 마실 음료수 정도만 있었으니 호텔이 맞는듯. 투숙객?은 1층에서 10층까지는 직원이 감시하는 상태에서 거대한 엘리베이터(박스 3개가 1개 조를 이루는 느낌. 왜 따로 움직이지 않는 걸까)로 올라간 후 10층에서 갈아타면 11층, 12층 등으로 갈 수 있었다. 나는 실수로 11층에 가야할 것을 12층에 내려서 헤메고 다녔고. 12층엔 편의점이나 식당같은 것도 많은데, 편의점 상태가 개판이야. 음료수라고는 냉장고도 없이 선반에 대충 눕혀서 던져놓은 코카콜라 큰병 정도밖에 없고, 직원도 로봇 같은건지 미동도 안함. 그 와중에 어떤 여자애하고 마주침. 보라색 드레스 같은 느낌이었는데.어디서 호각 소리가 들려서 같이 가보니까 대충 8시 통행금지가 있는데, 그때 그 여자애하고 검문소?를 통과하다가 수배지를 봄. 여자애가 나를 잡아끔. 외부계단을 따라 어떤 식당으로 올라가는데 갑자기 여자애 복장이 수배지에 나온 노란 코트에 강철 신발을 신은 모습으로 변해서 미친듯이 웃어제낌. 직원이 여자보고 '당신 능력자죠?'하면서 뒷걸음질치다가 날 보고 '꺄아악 시체다' 그러더라. 내가 본 내 손은 별 이상이 없었는데, 날 보고 놀라는 사람들 모습을 보면 눈에 홍채 테두리에 보라색 빛이 났음. 갑자가 여자애가 깽판을 치고, 난 사람들 사이를 헤집고 도망침. 그러다가 또 길을 잃어서 마침 마주친 직원들(검은 양복이지만 인간미 있어보이는 느낌. 대충 신과함께에 나오는 3차사나 그런 이미지였어) 도움을 받아 돌아가는데 상가를 통과하다가 문구 쪽 구역에서 아직 불이 켜져있고 사람들이 움직이는 게 보임. 직원들은 그들을 '상하이 은행 놈들'이라고 부르며 추격함. 얼떨결에 따라서 뛰다가 모퉁이를 돌자 갑자기 상황이 확 바뀌면서 내가 나무위키로 뭘 보고 있는게 보임. 문서 내용은 대충 인베스 게임 비슷한 거였는데 살짝 다르고 제목도 기억이 안나. 여튼 그대로 멍때리다가 꿈에서 깼다.
......이상한 꿈이야 자주 꾸지만, 이렇게까지 디테일하게 기억나는 건 얼마 없어서 적어봄. 대충 우한폐렴 신문기사하고 우리 학교 이미지, 기타 애니에서 본 잡것들이 다 뭉쳐진 것 같긴 한데 뭘까 도대체....
......이상한 꿈이야 자주 꾸지만, 이렇게까지 디테일하게 기억나는 건 얼마 없어서 적어봄. 대충 우한폐렴 신문기사하고 우리 학교 이미지, 기타 애니에서 본 잡것들이 다 뭉쳐진 것 같긴 한데 뭘까 도대체....
>>281 뭘 봤길래 그래, 무슨 음몽이랑 섞이고 그런거야...?(걱정)
>>285 뭔가 싶어서 검색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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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보다 아직도 록맨을 좋아하는 참치가...
(왠지 갑자기 죄책감과 슬픔이 느껴진다.)
갑자기 생각난건데 다른 메카/그 외 SF물 중에서 싱글플레이에 너무 고사양(PC게임일경우)은 아닌 게임 괜찮은거 있어? 건볼트는 해봤으니 패스..
양키센스가 지나친 게임은 하기 힘들 거 같다.
양키센스가 지나친 게임은 하기 힘들 거 같다.
모든 조건에 충족하는 개임이라면 스페이스 인베이더가 있긴하지.
동생이 록크리트.. 정확히 말하면 록맨x시리즈 팬인데
이번에 스위치 록맨x 레거시 콜렉션도 사서 하고 있더라
이번에 스위치 록맨x 레거시 콜렉션도 사서 하고 있더라
뭐 그러고 있으면 초등학생 때 동생이랑 나랑 용돈 한푼두푼 모아서 록맨 cd 사던 추억이 생각나기도 해
록맨x레거시 콜렉션은 나도 샀는데 뭔가 예전에 피시 키보드로 할때랑 비교하면 엄청 어렵더라.
어쩔 수 없이 루키모드 켜고 하는중
어쩔 수 없이 루키모드 켜고 하는중
20200202
내일은 누군가의 생일. 까먹을거 같으니까 미리 생일 축하해!
참고로 엄마 생신이랑 겹쳐서 기억하게 된것....
나 매춘부랑 싸우고 왔어
매춘하면서 여성 인권 운운대기에 황당해서
인권에 대한 인식이 있으면 매춘 안 해야 되는거 아니야?
혐오스럽다 진짜... 어떻게 생각해?
매춘하면서 여성 인권 운운대기에 황당해서
인권에 대한 인식이 있으면 매춘 안 해야 되는거 아니야?
혐오스럽다 진짜... 어떻게 생각해?
여기 리젠은 여전히 슬프구나88
나는 제로젝스 콜렉션도 살거야.
젝스의 평은 나랑은 상관 없다. 젝스는 비쥬얼이랑 스토리 몇몇이다! (나참치 취향이 이런건 그러려니 해줘ㅠ)
사실 다른 사람하고 같이 해야만 하는 게임은 입 더러운 게이머랑 마추치는게 진짜 싫어서 그래. 마지막으로 했던 온라인 게임에서 막말하는 사람한테 엄청 데였어.
괜히 제E** 언급해서 >>286 참치 눈썩게 한건 미안하다..
젝스의 평은 나랑은 상관 없다. 젝스는 비쥬얼이랑 스토리 몇몇이다! (나참치 취향이 이런건 그러려니 해줘ㅠ)
사실 다른 사람하고 같이 해야만 하는 게임은 입 더러운 게이머랑 마추치는게 진짜 싫어서 그래. 마지막으로 했던 온라인 게임에서 막말하는 사람한테 엄청 데였어.
괜히 제E** 언급해서 >>286 참치 눈썩게 한건 미안하다..
>>297 그렇게까지 해서 돈 벌어야겠냐 싶고 한편으로는 안됐다. 그리고 자세한건 별로 엮이고 싶지 않아서 깊게 들어가지는 않았는데, 그쪽 쓰레기 진짜 많다고 들었어.
>>300 그럼 자기 이익만 챙기려고 성판매 하면서 인권까지 운운하는 거구나. 세상 참 썩었다... 나도 예전에는 매춘부 인권에 관심 있어서 찾아봤는데 유치하고 치졸하더라고... 구조가 뒷받침 되지 않으니까 더 졸렬해지는것 같더라.
최근에 친구가 소녀전선에 나오는 로댕이를 3d프린터로 뽑아다줘서 조립하고 있는데, 연마가 은근 빡세네. 출력 방식 특성상 결이 남아서 사포로 문질러줘야 하는데, 더럽게 안 갈려...
>>299 난 괜찮아. 사진 뜨자마자 바로 창을 닫아서 피폭 시간은 0.4초 정도니까... 다행히 꿈에도 안나왔고 뭔가 흉측했다는 사실 외에는 기억에 남지도 않았어.
>>299 난 괜찮아. 사진 뜨자마자 바로 창을 닫아서 피폭 시간은 0.4초 정도니까... 다행히 꿈에도 안나왔고 뭔가 흉측했다는 사실 외에는 기억에 남지도 않았어.
티몬만 쓰다가 최근에 이유몰로 옮겼다.
왜 일찍부터 안 썼을까 후회된다.
왜 일찍부터 안 썼을까 후회된다.
아스님은 제페토를 요즘 하구잇어 재미있더라구~~
>>305 아닙니다 그거 말고도 졷목질을 하기 위한 목적두 잇읍니다
배가 고픈데 정작 인스턴트로 채우면 맛이 별로고 요리하면 요리 자체가 노동의 일환이라 쉽게 꺼지고 밖에 나가 사먹기엔 비싸다는 이 굴레...
조금만 정신을 풀으면 곧장 꼴까닥 기절하는게 일상이야
뭘 하려해도 졸리고 피곤해서 할 수가 없네...
뭘 하려해도 졸리고 피곤해서 할 수가 없네...
분명 화면을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책상위로 쓰러진 자신을 발견한다든지 폰이 침대아래 떨어져 있다든지 하는게 일상.
대화중에도 집중이 안돼서 곤란.. 심히 곤란해
초성퀴즈하자 ㄱㅈ
>>313 맞췄어! 다음은 니가 내는거야!
초성퀴즈 ㄷㄱㄹ
>>315 정답! 다구리!
>>316
현실에 있는 생물이야
현실에 있는 생물이야
방금 전까지 템템하다 왔는데 생각보다 별로 재미있지는 않았어.
템템이 뭐지
>>315 돌고래!
>>320
정답
정답
>>320 다음은 맞춘 참치가 내기!
템템 그 포켓몬 비스무리한 온라인 게임이던가
>>324
응. 근데 포켓몬보다 쟈미는 없었어.
응. 근데 포켓몬보다 쟈미는 없었어.
아이템이 2개면 템템이라고 한다.
포켓몬의 강점은 시스템도 시스템이지만 세계관의 매력 쪽이 크다고 봐ㅡ
귀엽고 강한 푸키먼을 모으며 여행해서 최강자가 된다니 왕도 그 자체지
근데 요즘 포켓몬 디자인은 너무 디지몬 느낌니서 거부감이 들더라고.
참치, 군대간다.
발/할/라/아/앗
발/할/라/아/앗
참치신이여!
부디 무사히 잘 끝나길 빕니다!
부디 무사히 잘 끝나길 빕니다!
통조림이 되지 않길 기원할게...
>>333 광고충 제발 꺼져버려...썩을.
제발 다시 시작하자
이놈의 귀차나즘
이놈의 귀차나즘
드디어 손 다 나았다아아... 근데 망할 코로나 때문에 쫄려서 집밖을 못나간다아아아아아아
>>336
일본에서도 인기가 있나?
일본에서도 인기가 있나?
우 도서관 왔는데 너무 졸리다
다들 열공하는 분위기라 폰 하기 눈치보여서 책이라도 펴놓은 중
다들 열공하는 분위기라 폰 하기 눈치보여서 책이라도 펴놓은 중
포켓몬은 현무몬 비슷하게 생긴 녀석이 나왔을 때부터 디지몬 느낌나는 포켓몬들이 나올 거라고 생각했지.
사실 덜 귀여운 포켓몬 자체는 나쁘지않은데 인간이 쓰는 도구를 베이스로 한 애들이 좀 그래...
>>339
도서관 너무 안가서 내부가 어떤 식이었는제도 가물가물하네.
도서관 너무 안가서 내부가 어떤 식이었는제도 가물가물하네.
해외 사이트 돌아다니다가 링크를 잘못 눌렀는데 낌새가 이상해서 껐더니 잠시 후 V3가 악성코드 하나 잡았다고 알림 띄웠어. 그래서 확인해보니 검역소에 있길래 삭제했어... 뭔가 무서워... 전에는 다른 컴퓨터로 해외사이트 돌아다니다가 랜섬웨어 감염될 뻔했었는데 진짜로 감염되면 얼마나 멘붕하게 될까...
나는 포켓몬 4세대 나왔을 때부터 파고들다가 요즘엔 시들해졌는데 디지몬 느낌 나는 포켓몬 디자인엔 별로 거부감 없어.
발렌타인이네. 벌써 2월도 반이나 갔어
귀소본능
여기 알게된 지 얼마 안 돼서 이곳저곳 둘러보는데 재미있다
근데 인구가 적은 것 같아 슬퍼
근데 인구가 적은 것 같아 슬퍼
옆동네 안잡히네
서버 오류라나
서버 오류라나
>>346 어제 초콜릿 못받았어
미안 지금은 잡히네
내 폰이 이상한가
내 폰이 이상한가
>>348
ㅠㅠ
ㅠㅠ
중간에 꼬인 거 있었는데 나중에 나쁜 쪽으로 돌아오게 되는건가?
참치게시판의 인구를 늘릴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나도 이 느긋한 분위기를 좋아하는데
18개월 동안 참치가 또 한 마리 줄어들 예정이라는 것을 알려드리게 되어 애석할 따름입니다
18개월 동안 참치가 또 한 마리 줄어들 예정이라는 것을 알려드리게 되어 애석할 따름입니다
뭐, 나 갈 땐 22개월 이었고
그 전에는 2년 6개월이었다 하니
몸 성히 1년 반 운동한다 생각하면 좀 낫다.
그 전에는 2년 6개월이었다 하니
몸 성히 1년 반 운동한다 생각하면 좀 낫다.
>>357-358
난 21개월. 몸은... 딱히 좋아지진 않았어
난 21개월. 몸은... 딱히 좋아지진 않았어
나는 마지막에 px에서 월급으로 폭식하는 바람에 몸이 엄청 불어났지.
지금도 그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어.
지금도 그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어.
잡담도 하고 연재도 하고 재미있게 놀다 갑니다 충성!
나중에 다시 만나요
나중에 다시 만나요
>>361 잘 다녀와! 몸조심하고!
트럭이 뭘 들이받았나 해서 중앙선 지연..
>>361 아이고 군대 잘 다녀와
보이루~
어제 생일이었는데 그놈의 코로나 때문에 어디 나가지도 못하고 집안에 짱박혀있었다...뻐킹 코로나.
>>366 생일 축하해
3월에 퇴사해요
뒤숭숭하면서 속시원하네요
뒤숭숭하면서 속시원하네요
>>368
으악.. 부럽다...
으악.. 부럽다...
문득 찍신 시절의 참치판이 그리워졌어.
디자인이 파릇파릇해서 예뻤거든...
디자인이 파릇파릇해서 예뻤거든...
이젠 다른 게시판 보고있으면 염증난다.
다른게시판에 가도 잘 모르니까 어찌해야되나 우물쭈물해버려
갑자기 안식처가 된
개강 미뤄졌다ㅡㅡ
>>375 ㅜㅠㅠ그런 속사정이... 암튼 디자인적 시도를 해봤으면 좋겠다. 꿈이 너무 큰가...
눈깜짝할새에 3월이 왔네요
코로나도 없어지고 날씨도 풀렸음 좋겠어요
강제칩거..
코로나도 없어지고 날씨도 풀렸음 좋겠어요
강제칩거..
요즘은 허리가 아파서 연속으로 게임도 못하겠어. 집 의자가 너무 불편해.
새 의자를 사고 싶긴한데 이 의자도 산지 1년밖에 안돼서 다시 또 새걸 사기가 부담스럽다.
새 의자를 사고 싶긴한데 이 의자도 산지 1년밖에 안돼서 다시 또 새걸 사기가 부담스럽다.
사실 가장 인기있었던 것은 참치제도였다
근데 코로나때문에 집 밖에 안나가는게 정상 아니에요..?
인터넷에서만 그렇지 다들 평소처럼 놀러 잘만 다닌다는 사람도 있어서요
코로나 터지고 출퇴근 이외엔 어디 안나갔다가 어제 오랜만에 잠깐 번화가 근처 다녀왔는데 사람 없었는데..
몇몇 친구는 평소처럼은 아니어도 카페 잘 다니긴 하더라고요
인터넷에서만 그렇지 다들 평소처럼 놀러 잘만 다닌다는 사람도 있어서요
코로나 터지고 출퇴근 이외엔 어디 안나갔다가 어제 오랜만에 잠깐 번화가 근처 다녀왔는데 사람 없었는데..
몇몇 친구는 평소처럼은 아니어도 카페 잘 다니긴 하더라고요
아니 난 1월 부터 코트 입고 다녔기 때문에 한 말이었숴...
>>388 아구구 저도 가끔 따뜻한 날에는 코트 입었어요! ㅋㅋㅋㅋㅋ
아하 그치그치 코트 입었지
오늘 날씨 완전 봄같아요
베란다문 열어도 찬 기운이 안 들어오네요
봄축제도 다 취소됐다는 소식 들려서 속상해요
코로나 빨리 사라지면 좋겠어요
이 시국에 막 클럽 가고싶다거나 놀이공원 간다는 글 보면 진짜 화나요ㅋㅋㅋ
베란다문 열어도 찬 기운이 안 들어오네요
봄축제도 다 취소됐다는 소식 들려서 속상해요
코로나 빨리 사라지면 좋겠어요
이 시국에 막 클럽 가고싶다거나 놀이공원 간다는 글 보면 진짜 화나요ㅋㅋㅋ
심심해... 맨날 라디오 뱅송만 듣고 잠만자고 익서...
코로나는 여름쯤에 사라진다더라... 봄 축제 안녕ㅠㅠ
여기는 캘리포니아. 우한 때문에 휴교니 연기니 그런 거 없다.
방학아 언제 오니
방학아 언제 오니
이시국이니까 오히려 사람없을떄 즐기는 센스
오랜만에 예전 주제글이랑 참치위키 보고 왔는데 기억이 하나도 없어. 다들 그래? 가끔 걱정이야 모두 잊어버릴까 봐
난 이미 몇년전부터 까먹까먹하고 있어서 이젠 신경도 안써
사실 어장 초중반부터 자꾸 깜빡깜빡해서 대화해도 그냥 눈치껏 아는 척했거든. 난 무언가 기억에서 사라지는 게 너무 싫더라.
>>397 그렇구나 나만 그런 게 아니라 좀 안심되는 거 같기도 하고
사이비는 역시 국가적인 규모의 사고를 쳐야 크게 꺾이나 싶다...
>>401 ㅇㅈ이요
우울증이 심하면 건망증 빈도가 높아진대
다들 뭐하고 지내세요?
난 일하고 게임하고 평범하게 지내고 있어.
최근엔 요리를 시작했음
최근엔 요리를 시작했음
>>404 우울하지 않아도 우울증일 수 있다던데?
>>407
나름 밝게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나름 밝게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408 ㅋㅋㅋㅋㅋㅋㅋㅇㄴ
맛있겠네요
현타와요
오늘 오랜만에 번화가 다녀왔는데
사람 바글바글 했어요
외출 자제하려 조심했었는데 왠지 모르게 바보된 기분이었어요
쩝..
오늘 오랜만에 번화가 다녀왔는데
사람 바글바글 했어요
외출 자제하려 조심했었는데 왠지 모르게 바보된 기분이었어요
쩝..
김치찌개 끓이는중
참치김치찌개 진짜 맛있죠
우리가 참치자나!! 동족을 먹는ㄴ거예요?!?!
짜릿해
짜릿해
이곳은 캘리포니아. 내가 다니는 곳 포함 학교 대부분이 휴교하고 있고 몇몇 기숙사는 폐쇄령이 떨어졌다.
>>415 거기 상황도 무시무시하구나....ㅠㅠ
미국도 슬슬 퍼지고 있는데 하필이면 한인 많은 지역...
우와 가뜩이나 인종차별 심한데
모두 건강 잘 챙기길
몇년만에 새 노트북 장만하려고 하는데 고민중
이참에 맥북을 지르는 거다...
>>4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봄같아요
봄이에요....
벌써 봄이라니요...흑
봄인데 어제 눈이 왔어요
캔드민에게 참치어장 운영방침에 대해 물어볼 일이 있습니다. 어장내에서 공공연하게 외부사이트를 통해 연락이 가능한 일이 자주 일어나는데 이게 허용되는 일입니까?
>>427
참치게시판 내에서라면 안되겠지만 다른 게시판은 내가 신경 안쓰는데.
그쪽은 사용하는도구들이 워낙 다르게 노는 방식도 달라서.
만약 그게 문제라고 생각한다면 해당 게시판내에서 이용자들끼리 얘기하고 어떨게 할지 규칙을 정하면 돼.
참치게시판 내에서라면 안되겠지만 다른 게시판은 내가 신경 안쓰는데.
그쪽은 사용하는도구들이 워낙 다르게 노는 방식도 달라서.
만약 그게 문제라고 생각한다면 해당 게시판내에서 이용자들끼리 얘기하고 어떨게 할지 규칙을 정하면 돼.
>>427 어느 판 얘기인진 잘 모르겠는데 좀 아니다 싶으면 캔드민 말대로 다른 유저들과 얘기해보고 토의를 통해 규칙을 정하는 게 맞는 것 같아. 나참치가 알기론 현재의 상황극판과 앵커판 규칙도 그렇게 해서 정해진 걸로 알고 있어.
뭔가 나참치가 느끼기엔 겨울이라기엔 기온이 올랐는데 따뜻한 건가...?싶은 날씨야.
늦은 밤-
뭔가 아직도 추워서 잠이 안 온다.
다들 자고 있겠지만.
뭔가 아직도 추워서 잠이 안 온다.
다들 자고 있겠지만.
안자구 잇는데~~?~?~
어쩌다 이 시간에 깨어 계시나이까..!
오페라로 접속하면 왠지 안전하지 않은 콘텐츠가 있다고 뜨는군
다른 때
내가 하려던게 싹 다 취소됐어.
반응 : 그게 말이야 방구야; 변명 그만 해.
코로나
내가 하려던게 싹 다 취소됐어.
반응 : 어 인정. 그럴만도 하지 ㅇㅇ
흑사병 창궐했던 시기가 어땠을지는...... 생각을 하지 말자......ㅋㅋㅋㅋ
내가 하려던게 싹 다 취소됐어.
반응 : 그게 말이야 방구야; 변명 그만 해.
코로나
내가 하려던게 싹 다 취소됐어.
반응 : 어 인정. 그럴만도 하지 ㅇㅇ
흑사병 창궐했던 시기가 어땠을지는...... 생각을 하지 말자......ㅋㅋㅋㅋ
카톡 테마랑 폰트 다운받아서 꾸몄는데 느낌이 새롭고 좋네요
기분전환하기에 좋은 거 같아요
기분전환하기에 좋은 거 같아요
이곳은 캘리포니아. 주변 음식점들 모두 문 닫음. 거리가 조용함. 기숙사에서 방 빼는 사람들이 하나둘씩 늘고 있음. 마트는 아침부터 생필품을 사려는 사람들로 바글바글
피어싱을 하려고 귓바퀴 연골을 뚫었어! 근데 피어싱은 이쁜데 귀가 살짝살짝 아푸다
어 동접인가요~~~~~
피어싱 무지 아픈데 아픈만큼 예쁘지않나요
저는 똑바로 누워서만 자는게 싫어서 다 빼버렸어요ㅋㅋㅋㄲㅋㅋ
피어싱 무지 아픈데 아픈만큼 예쁘지않나요
저는 똑바로 누워서만 자는게 싫어서 다 빼버렸어요ㅋㅋㅋㄲㅋㅋ
3월 초반 어머니가 우스갯소리로 말한 3월 내내 놀겠다는 말이 현실이 되고 말았다.
오~~~~ 스레딕이 터졌나본데~~~
조금씩 사람이 늘어난듯한
스레딕이?! 방금 가봤는데 그대로였어!
좀전에 터졌었는데 지금은 괜찮은듯
밤낮이 바뀐게 고민입니다
크림히어로즈 채널 운영자가 교체된다네...
굿즈 제작을 관장했던 회사에서 채널 소유권을 주장했다나.
이게 뭔 일인가 하고 알아보던 중에 어쩐지 데자뷰가 느껴져서 생각해보니 전에 참치게시판에서 어떤 참치가 기업형 버추얼 유투버들에게 생기는 부조리에 대한 글을 썼더라고.
글을 본 당시에는 특별히 구독하는 유투버가 없어서 그런 일도 있구나아-하고 넘겼다가 그 이후 크림히어로즈를 알게 되었는데, 크림히어로즈는 버튜버가 아닌데도 이렇게 비슷한 일이 터져버리네...씁쓸하구나.....
굿즈 제작을 관장했던 회사에서 채널 소유권을 주장했다나.
이게 뭔 일인가 하고 알아보던 중에 어쩐지 데자뷰가 느껴져서 생각해보니 전에 참치게시판에서 어떤 참치가 기업형 버추얼 유투버들에게 생기는 부조리에 대한 글을 썼더라고.
글을 본 당시에는 특별히 구독하는 유투버가 없어서 그런 일도 있구나아-하고 넘겼다가 그 이후 크림히어로즈를 알게 되었는데, 크림히어로즈는 버튜버가 아닌데도 이렇게 비슷한 일이 터져버리네...씁쓸하구나.....
참치라이더씨 모든 말에 답해주는 거구나.
부지런하네...
부지런하네...
요즘 셀카로 증명사진 만들어주는게 유행이라서 저도 이용해봤는데요
사진관에서 사진 찍듯이 바른자세로 깔끔하게 찍은 사진만 통과되더라구요
그냥 잘 나온 사진 보내면 뚝딱 만들어주시는줄 알았다가 집에서 다시 찍어서 보내드렸어요ㅋㅋㅋㅋㅋ
배경 다양하게 받아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사진관에서 사진 찍듯이 바른자세로 깔끔하게 찍은 사진만 통과되더라구요
그냥 잘 나온 사진 보내면 뚝딱 만들어주시는줄 알았다가 집에서 다시 찍어서 보내드렸어요ㅋㅋㅋㅋㅋ
배경 다양하게 받아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코로나때문에 다른 과목 다 쉬는데 유독 한 과목 교수님만 불타오르면서 과제를 준다. 가뜩이나 머리도 안 돌아가는데 갑자기 과제가 증식해서 머리통 뚜껑이 까질것같다. 우욱...
어릴 때 티비에서 본 게 갑자기 생각났어.
전설의 고향 비슷한 거였는데, 거기 귀신이 따라오다가도 입술박치기를 하면 멈추는거야.
도망가는 사람이 "으아아아아! 웁, 으아아아아! 웁."하는 건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다.
전설의 고향 비슷한 거였는데, 거기 귀신이 따라오다가도 입술박치기를 하면 멈추는거야.
도망가는 사람이 "으아아아아! 웁, 으아아아아! 웁."하는 건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다.
스팀에서 게임 하나 사서 하는데 스팀 커뮤니티에서 거대메카 모에화짤을 발견했다. 그냥 모에화 해보고 싶어서 그린거겠지? 설마 원작 스토리에서 그 거대메카가 모에화되는건 아니지?
여기다 n번방 청원 올려도 될까?
사람이 없으니 별 의미 없으려나.
사람이 없으니 별 의미 없으려나.
나 조만간 엄마한테 주기적으로 쪼이게 될거같아... 얼른 생산적이면서 엄마하고 최대한 덜 마주칠 수 있는 방법 알아봐야지...
저는 청원 했습니다
날씨 너무 좋은데 꽃놀이를 자유롭게 못 다녀서 안타깝네요
날씨 너무 좋은데 꽃놀이를 자유롭게 못 다녀서 안타깝네요
이제 환절기용 겨울옷도 완전히 정리해도 될 것 같아요
봄이네요 봄
봄이네요 봄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에 대한 실질적인 개정과 의제 강간 연령 상행을 강력하게 촉구합니다 청원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7045
텔레그램 N번방 사건 처벌·방지를 위한 디지털 성범죄 입법 및 양형 강화에 관한 청원
https://petitions.assembly.go.kr/status/onGoing/A0ACE89239AF61C1E054A0369F40E84E
ㅠㅠ일단 올릴게...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7045
텔레그램 N번방 사건 처벌·방지를 위한 디지털 성범죄 입법 및 양형 강화에 관한 청원
https://petitions.assembly.go.kr/status/onGoing/A0ACE89239AF61C1E054A0369F40E84E
ㅠㅠ일단 올릴게...
>>461 완전 봄날씨라 기분좋아! 코로나만 끝나면 좋겠다...
오늘은 좀 더운데
적어도 1년동안은 안 들켰으면 좋겠다. 몰라 돈벌려는 시도 먼저 해볼거아.
먹고싶은게 많다
스파게티,아이스크림,초밥,치킨,피자,햄버거,닭가슴살이나 케이준치킨 샐러드(리코타치즈는 따로 사서 넣어야지 뭐) 등등...
그리고 요즘 내가 새벽시간(5~6시정도)에 못 일어나는데 밤새는거 말고는 답이 없나.. 그시간에 일어나야 가야 할 곳에 안정적으로 도착할 수 있는데..
스파게티,아이스크림,초밥,치킨,피자,햄버거,닭가슴살이나 케이준치킨 샐러드(리코타치즈는 따로 사서 넣어야지 뭐) 등등...
그리고 요즘 내가 새벽시간(5~6시정도)에 못 일어나는데 밤새는거 말고는 답이 없나.. 그시간에 일어나야 가야 할 곳에 안정적으로 도착할 수 있는데..
셀프 자가격리하는겸 이거 주문했습니다
>>467 밤샘은 할때는 의외로 괜찮지만, 막상 하고난 다음 날이 죽을만큼 괴롭다
하더라도 정말 한밤중 2시 즈음에 일어난다는 생각으로 저녁 먹고 쪽잠 한번 자두면 아예 안자는 거랑 정말 크게 차이난다
하더라도 정말 한밤중 2시 즈음에 일어난다는 생각으로 저녁 먹고 쪽잠 한번 자두면 아예 안자는 거랑 정말 크게 차이난다
컵라면에 달걀 넣으니 안 익어요
>>470 거기다 밥 말아먹으면 맛있음
>>471 아하 다음에 그렇게 먹어봐야겠네요
http://pal.assembly.go.kr/law/readView.do?lgsltpaId=PRC_N2O0T0T3E2C3J1C6M0C5R4O7G5X3E4#a
국회 불법촬영물 유포 막는 법률 동의받고 있어. 시간 있으면 한번씩 써줘.
국회 불법촬영물 유포 막는 법률 동의받고 있어. 시간 있으면 한번씩 써줘.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7108
이건 좀 유쾌한거. N번방 가해자들 돈을 몰수에 코로나에 쓰자는 청원이야.
이건 좀 유쾌한거. N번방 가해자들 돈을 몰수에 코로나에 쓰자는 청원이야.
근교여행가고싶어요
답답해미춰
답답해미춰
음 청원은 시도때도 없이 나올 것 같으니 이제 금지하는 걸로.
>>476
나도 뭔가 간만에 혼술이나 하고 싶은데 움직이질 못하고 있어...
나도 뭔가 간만에 혼술이나 하고 싶은데 움직이질 못하고 있어...
>>478 ?? 격리중이면 몰라도 술사러 가는정도는 마음껏 움직일 수 있을텐데
>>450 초기 연예계 느낌 나더라 mcm이 어떻게 보면 소속사 비스무리하기도 하고
갑자기 어릴때 피쳐폰 게임하던거 생각난다ㅋㅋㅋㅋ 저때 피쳐폰 게임 기본적으로 내장된거 아니면 사실상 다 유료였는데 한번은 엄마 폰으로 다운샵에서 게임 다운받아서 내 나름대로 몰래 게임했었는데 결국 다음달 요금 폭탄맞아서 들킴ㅋㅋㅋㅋㅋㅋㅋ ㅔ내 피쳐폰 생겼을땐 다운샵에서 이런저런 유료게임 다운받고 하다가 다음달에 요금 10만원대 나오고 엄마가 폰 인터넷 차단함ㅋㅋㅋㅋㅋㅋ 근데 전부 다 네트워크 없이도 가능한 게임이여서 한때의 좋은 추억이 되주었지..
혹시 네코랜드 아시나요?
rpg 게임인데 추억돋아요
어둠의전설하던때 생각나기도하구요
rpg 게임인데 추억돋아요
어둠의전설하던때 생각나기도하구요
근데 예전 채팅 있었을때가 문득 그리워져요
예전에 매일보던 유저님들도 그리워져요
새로오시는 분마다 극진히 모셔라 하는것도 재밌었어요
다들 잘 지내시나요?
예전에 매일보던 유저님들도 그리워져요
새로오시는 분마다 극진히 모셔라 하는것도 재밌었어요
다들 잘 지내시나요?
아 맞아 옛날에 인터넷 개비쌌지...
난 혼날까봐 게임 깔러 들어가보지도 못했어...
그나마 다행인 건 첫 핸드폰에 마이펫과 놀기가 있었단 거? 꽤 재밌게 했었지...
그리고 의외로 폰에 기본적으로 깔려있는 게임들의 종류가 다양했다...동생의 첫 폰에는 쿠가의 남극일기라고 펭귄 나오는 미니게임 4개짜린가 모음 있었는데 그것도 재밌었지. 막 서로 폰 바꿔서 게임 해보고 그랬당. 그때 그 시절 추억의 게임들 스마트폰용으로 재출시해주면 좋겠다...
난 혼날까봐 게임 깔러 들어가보지도 못했어...
그나마 다행인 건 첫 핸드폰에 마이펫과 놀기가 있었단 거? 꽤 재밌게 했었지...
그리고 의외로 폰에 기본적으로 깔려있는 게임들의 종류가 다양했다...동생의 첫 폰에는 쿠가의 남극일기라고 펭귄 나오는 미니게임 4개짜린가 모음 있었는데 그것도 재밌었지. 막 서로 폰 바꿔서 게임 해보고 그랬당. 그때 그 시절 추억의 게임들 스마트폰용으로 재출시해주면 좋겠다...
>>487
난 기본게임은 푸시푸시랑 봄링크 했었어.
나중에 게임 한 두개 설치하고 나니까 그냥 겁없이 설치하게 되더라.
그때는 타이쿤 종류도 재밌는 거 많았는데 요즘 타이쿤은 뭔가 예전 것들만큼 재밌는 것 같지는 않아.
난 기본게임은 푸시푸시랑 봄링크 했었어.
나중에 게임 한 두개 설치하고 나니까 그냥 겁없이 설치하게 되더라.
그때는 타이쿤 종류도 재밌는 거 많았는데 요즘 타이쿤은 뭔가 예전 것들만큼 재밌는 것 같지는 않아.
요즘 유튜브에서 주파수 음악을 듣고 있어요
효과가 있는 기분이라서 추천하고 싶어요
긍정적인 자세가 되는 느낌이에요
명상의 일환이겠죠?
효과가 있는 기분이라서 추천하고 싶어요
긍정적인 자세가 되는 느낌이에요
명상의 일환이겠죠?
주파수 음악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제목이나 섬네일이 뭔가 나이 많은 사람들이 좋아할 것 같은 느낌이야!
오늘 해가 유난히 밝네
죠 때 따 !
스티븐 유니버스 퓨처 보다가 밤을 샛어!!
분명 보기 전에는 잠이 왔는데 어쩌지!!
보면서 울다가 잠이 다 깨벌엿어 ㅠㅠㅠ
스티븐 유니버스 퓨처 보다가 밤을 샛어!!
분명 보기 전에는 잠이 왔는데 어쩌지!!
보면서 울다가 잠이 다 깨벌엿어 ㅠㅠㅠ
>>492 타타타로 라는 유튜버 영상은 음악 좋아요
저기 있는건 저두 안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 있는건 저두 안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에 2번씩 나눠자는 게 일상이 되어버렸는데 이거 생활 리듬 쉽고 확실하게 고치는 법 없나
하루이틀 날잡아서 깨어있다 자도 그 다음날이면 여전히 오후쯤에 졸음이 쏟아지는데
하루이틀 날잡아서 깨어있다 자도 그 다음날이면 여전히 오후쯤에 졸음이 쏟아지는데
4월엔 코로나가 잠잠해졌으면 좋겠지만 장담할 수 없어.. 다른 참치들이 보기엔 어때?
내가 수강하려던 과정, 보려던 시험이 싹 다 코로나 때문에 취소됐어. 다른 때 같으면 말도 안 되는 소리인데 지금같은 때에는..
내가 수강하려던 과정, 보려던 시험이 싹 다 코로나 때문에 취소됐어. 다른 때 같으면 말도 안 되는 소리인데 지금같은 때에는..
글쎼올시다. 난 짧게 잡아도 이번 여름까진 여파가 남으리라 짐작중이야.
전문가들 말로는 4-5월쯤에 잠잠해졌다가 여름에 다시 창궐할 거라고는 하는데 솔직히 이건 잘 모르겠고
그래도 겨울쯤 가면 거의 사그라들지 않을까 예측중
전문가들 말로는 4-5월쯤에 잠잠해졌다가 여름에 다시 창궐할 거라고는 하는데 솔직히 이건 잘 모르겠고
그래도 겨울쯤 가면 거의 사그라들지 않을까 예측중
>>500 낮잠 수준이 아니라 대충 한번에 대여섯시간씩 자느라 하루가 스몰 사이즈로 두쪽나는 게 문제야.
어장의 만우절을 기대하며 올리기
만우만우
그런건 없다
아니 그럴수가
곰치게시판에서 놀러 왔습니다
참, 만우절이니까 해보고싶은게 있어요 캔드민!
캔드민에게 Ban, 통합니까 ! (초롱초롱)
>>512
통합니다....
통합니다....
센트룸 종합비타민 젤리 150정
환절기라서 비타민 먹으면 건강에 좋습니다
한국에서 비싼 센트룸 직구 하시면 저렴하네요
3만원 이상 무배에 최대 6통까지 구매가능합니다
남성용 https://coupa.ng/bwRdFj
여성용 https://coupa.ng/bwRf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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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비싼 센트룸 직구 하시면 저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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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받는 지역화폐.... 그거 타지에서 사용 안 되는데... 하루만에 거기서 다 쓰고 가면 의심받지 않을까...
뭔가 해놓은 거 뒤돌아보면 확실히 성장하고 있다는 건 느껴지는데 여전히 눈에 안 찰 때가 참 미묘해.
만족스럽질 않으니 크게 의욕이 나질 않는데 이제 와서 그만두긴 또 아깝고. 스스로 보기에도 만족스런 날은 언제쯤 올까.
만족스럽질 않으니 크게 의욕이 나질 않는데 이제 와서 그만두긴 또 아깝고. 스스로 보기에도 만족스런 날은 언제쯤 올까.
안녕하십니까 참치여러분들. 대학공부는 참 어렵네요
토요일에 마스크 사러 나갔다가 돌아오면서 참치캔 사와야지
참치마요를 할거야 참치마요는 맛있어
참치마요를 할거야 참치마요는 맛있어
참치마요 맛있죠
하지만 자주목으면 좀 질리지..
마자요
다들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 뭐에요?
진짜 지치고 힘들 때 이거 먹으면 위로된다 싶은 거요
전 계란찜!
다들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 뭐에요?
진짜 지치고 힘들 때 이거 먹으면 위로된다 싶은 거요
전 계란찜!
난 좋아하는 음식이 워낙에 많아서...
굳이 고르자면 바지락칼국수네. 닭이나 다른 고기는 쓰지 않고 각종 해물과 바지락을 넣어 우려낸 육수의 시원함이 좋아. 닭칼국수, 육개장칼국수, 사골칼국수 등 온갖 국물을 마셔봤지만 역시 난 바지락 육수가 최고더라고. 다른 건 한달에 한 번씩이어도 물릴 때가 있지만 이건 매주 먹는다고 해도 질리지 않고 행복해.
굳이 고르자면 바지락칼국수네. 닭이나 다른 고기는 쓰지 않고 각종 해물과 바지락을 넣어 우려낸 육수의 시원함이 좋아. 닭칼국수, 육개장칼국수, 사골칼국수 등 온갖 국물을 마셔봤지만 역시 난 바지락 육수가 최고더라고. 다른 건 한달에 한 번씩이어도 물릴 때가 있지만 이건 매주 먹는다고 해도 질리지 않고 행복해.
난 순대국밥.
국밥은 대부분 좋아하지만 순대국밥늘 제일 좋아해.
야식 땡기네요
당연히 제일 비싸고 맛있는 소고ㄱ..
>>528 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
내가 사는 아파트 단지에서 코로나 확진자 나옴.
정확한 동까지는 안 밝혀졌지만 어쩌면 진짜로 집콕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여태 나갈 일 있으면 마스크 쓰고 나갔는데....
정확한 동까지는 안 밝혀졌지만 어쩌면 진짜로 집콕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여태 나갈 일 있으면 마스크 쓰고 나갔는데....
대딩 때 학식 중에 일본에서 나폴리탄이라고 부르는 거 말고 나름 그럴듯한 토마 파스타를 파는 곳이 있어서 꽤 좋아했었는데. 학교 졸업한 지 좀 되고 시내 많이 못 가는 상황 되니까 거기 토마토 파스타가 먹고싶어진다...힝 파스타...
대딩 때 학식 중에 일본에서 나폴리탄이라고 부르는 거 말고 나름 그럴듯한 토마 파스타를 파는 곳이 있어서 꽤 좋아했었는데. 학교 졸업한 지 좀 되고 시내 많이 못 가는 상황 되니까 거기 토마토 파스타가 먹고싶어진다...힝 파스타...
올리기 전에 오타 고치다가 안전안내문자 오는 바람에 키패드가 들어가서 마솝됐다ㅠㅠ
3D 작업하려고 게이밍 노트북을 하나 질렀는데 예상보다 발열하고 렉이 심하다. 오토캐드 정도는 무리없이 돌아가긴 하는데, 3D 게임 좀 돌려보니까 자꾸 뻗네. 일부러 게이밍 노트북 종류로 골랐는데 이러면 골치아픈데...쓰읍.
돈... 그 놈의 돈...
헐. 확진자가 집이랑 가까운 곳에 나타나면 공폰데요..
저 요즘 왜이렇게 달걀요리가 땡기죠
계란말이,후라이,스크럼블에그(이건 날밝으면 만들어먹을래요. 혹시 중학교 2학년 교과서에 스크럼블에그 레시피 배웠던 분 계십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동란ㅠㅠ,
계란국까지 마시고싶네요
달걀은 정말 마법의 식재료...
계란말이,후라이,스크럼블에그(이건 날밝으면 만들어먹을래요. 혹시 중학교 2학년 교과서에 스크럼블에그 레시피 배웠던 분 계십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동란ㅠㅠ,
계란국까지 마시고싶네요
달걀은 정말 마법의 식재료...
달걀 맛잇지... 난 2년 전쯤에 달걀로 계란말이 많이 해 먹엇어!
달걀은 껍질의 강도가 너무 애매해
만화처럼 깔끔하게 반절로 딱 나누질 못하겠다니까
만화처럼 깔끔하게 반절로 딱 나누질 못하겠다니까
달걀은 있는데 왜 해걀은 없나요
과제는 애매하게 까다롭다.
밖에 나가기는 애매하게 불안하다.
배는 늘 애매하게 고프다.
지금은 애매하게 피곤하고 애매하게 심심하다.
온갖 잡것이 다 애매하고 그래서 온갖 잡것이 다 귀찮다.
에헿.
밖에 나가기는 애매하게 불안하다.
배는 늘 애매하게 고프다.
지금은 애매하게 피곤하고 애매하게 심심하다.
온갖 잡것이 다 애매하고 그래서 온갖 잡것이 다 귀찮다.
에헿.
뭔가 요즘 사상 초유의 사태라던가 많지 않아?
지난번만해도 수능 연기가 처음 있는 일이었대잖아.
지난번만해도 수능 연기가 처음 있는 일이었대잖아.
사랑은 위대해
칼몬드 맛있어요
멸치랑 슬라이스 아몬드가 들어있는 술안주같은 간식인데 짭짤하고 고소해요
최고에요
최고에요
집에서 쫓겨날거같아요
>>547
엥...?
엥...?
예전에는 굳이 정점에 있다가 손털고 은퇴생활을 즐긴다- 같은 류의 소설이나 만화 잘 이해하지 못 했는데
딱히 뭐 끝까지 오르거나 한 것도 아닌데 지금은 충분히 이해된다. 연금 받으면서 노는 백수가 되고 싶다
딱히 뭐 끝까지 오르거나 한 것도 아닌데 지금은 충분히 이해된다. 연금 받으면서 노는 백수가 되고 싶다
배고픕니다
봄축제 가고싶다...
현실은 코로나...
벌써 물놀이도 가고 싶은데 이때쯤에는 코로나 잠잠해져 있겠지?
현실은 코로나...
벌써 물놀이도 가고 싶은데 이때쯤에는 코로나 잠잠해져 있겠지?
내 생각엔 가을쯤에나 좀 풀리지 않을까 싶은데.
집에 잘 붙어있습니다
라면땅 먹었어요
라면땅 먹었어요
>>554
라면땅은 기름기름밀가루설탕설탕 느낌이라 먹기 힘들더라.
라면땅은 기름기름밀가루설탕설탕 느낌이라 먹기 힘들더라.
배곱흐다. 위장에 블랙홀이 들었나봐
떡볶이 시켜서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춤췄어요
반다이제 스타워즈 프라모델은 만들 때마다 진짜 이해가 안 된다. 도대체 금형에 뭔 짓을 하면 이 정도 밀도로 디테일을 재현해 낼 수 있는거지? 몰드가 먹선펜 촉보다 좁아서 선이 안 그어질 정도로 빽빽하고 정교함.
후라이랑 멸치볶음이랑 갓김치랑 등등 넣고 비빔밥 먹으면서 부부의 세계보고 욕하고 잘래요
>>556
위장에 블랙홀이 들어있으면 좋겠다. 먹어도 블랙홀이 빨아들이니까 살 안찔 거 아냐.
>>557
나는 엽떡 같은 프랜차이즈 떡볶이보다 학교 앞 분식집 같은 곳에서 파는 떡볶이를 더 좋아하는데 일주일 전에 아무곳에서나 대강 시켰다가 정말로 옛날에 먹던 분식집 떡볶이 맛이 나서 앞으로 거기서 자주 시켜먹을까 생각중이야.
좀 더 조미료맛이 강했으면 망설이지 않았을텐데 약간 좀 맛이 약한 것도 있고 국물떡볶이인 것도 있고 해서...
예전엔 떡볶이라고 하면 국물이 걸쭉해지는 애들이 제대로 된 애들이라는 취급이었는데 요즘엔 죄다 국물떡볶이라 살기 힘들어.
>>558
좋은거야, 나쁜거야?
>>559
비빔밥에 멸치볶음은 가끔 잇몸을 아무렇지도 않게 공격해서 가능하면 잘 안 넣는 편이야.
아니 사실은 멸치 별로 안좋아해.
위장에 블랙홀이 들어있으면 좋겠다. 먹어도 블랙홀이 빨아들이니까 살 안찔 거 아냐.
>>557
나는 엽떡 같은 프랜차이즈 떡볶이보다 학교 앞 분식집 같은 곳에서 파는 떡볶이를 더 좋아하는데 일주일 전에 아무곳에서나 대강 시켰다가 정말로 옛날에 먹던 분식집 떡볶이 맛이 나서 앞으로 거기서 자주 시켜먹을까 생각중이야.
좀 더 조미료맛이 강했으면 망설이지 않았을텐데 약간 좀 맛이 약한 것도 있고 국물떡볶이인 것도 있고 해서...
예전엔 떡볶이라고 하면 국물이 걸쭉해지는 애들이 제대로 된 애들이라는 취급이었는데 요즘엔 죄다 국물떡볶이라 살기 힘들어.
>>558
좋은거야, 나쁜거야?
>>559
비빔밥에 멸치볶음은 가끔 잇몸을 아무렇지도 않게 공격해서 가능하면 잘 안 넣는 편이야.
아니 사실은 멸치 별로 안좋아해.
닌텐도 스위치 동물의 숲 에디션 사고 싶다.
이번달 중순쯤에 많이 풀린다는 얘기가 있던데.
이번달 중순쯤에 많이 풀린다는 얘기가 있던데.
중국에서 금지 때려서 풀리는 거 아닐까
참 별걸 다 금지를 시켜 거긴
참 별걸 다 금지를 시켜 거긴
중국에서 닌텐도 금지먹었어...?
요즘 다들 뭐하고 지내세요?
한달 넘게만 집에만 있어서 심심해 죽을 것 같아.
그런데도 공부에 손댈 생각은 전혀 들지 않는 걸 보면 조금 신기해
그런데도 공부에 손댈 생각은 전혀 들지 않는 걸 보면 조금 신기해
홍콩 민주화 운동에 모동숲을 사용했다고 그러는 것 같음
닌텐도가 아니라 동물의 숲 관련해서 금지 때렸나봐
나는 집에서 뒹굴뒹굴 중. 가끔 장이나 보러 나가고.
닌텐도가 아니라 동물의 숲 관련해서 금지 때렸나봐
나는 집에서 뒹굴뒹굴 중. 가끔 장이나 보러 나가고.
내일은 드디어 학교를 가는구나... 아씨 노트북 가방 어따 던져뒀더라. 과제도 마저 해야되는데 더럽게 빡세네...건프라나 만지면서 뒹굴거리고싶다...
건프라는 자유지
모두 리얼에 지지 말기를!
그리고 궁금한 점이 생겼는데, 참치 어장 같은 사이트 만들고 운영하는데 돈이 얼마나 들까요?
요즘 마음에 걸리는 거 때문에 자꾸 엄마를 피하게 된다. 오늘 저녁에 엄마가 그거 가지고 나한테 뭐라 했는데 엄마한테 여러모로 죄송하다.
코로나 때문에 더 힘든 상황이긴 하지만 내가 취직을 못 하고 있는데(n년 넘고 그런건 아님) 그 와중에 게임은 재밌어서 계속 하면서도 엄마 눈치도 보이고, 계속 숨기고 있는 말 못할 비밀이 들킬까봐 걱정되고(범죄같은거 아님).....
코로나 때문에 더 힘든 상황이긴 하지만 내가 취직을 못 하고 있는데(n년 넘고 그런건 아님) 그 와중에 게임은 재밌어서 계속 하면서도 엄마 눈치도 보이고, 계속 숨기고 있는 말 못할 비밀이 들킬까봐 걱정되고(범죄같은거 아님).....
요즘 코로나때문에 취직난이긴합니다
>>572
공부하는데 뭐 책사서 대충한다치면 책값 몇만원들테고
만들고 테스트하는 거야 컴퓨터 있는 걸로 대충하면 되고
운영비는 초기엔 걱정할건 없어
1년에 10만원이면 풍족하게 쓸 수 있다.
정말 저렴하게 하면 연간 3-4만원대까지 낮출수도 있고.
공부하는데 뭐 책사서 대충한다치면 책값 몇만원들테고
만들고 테스트하는 거야 컴퓨터 있는 걸로 대충하면 되고
운영비는 초기엔 걱정할건 없어
1년에 10만원이면 풍족하게 쓸 수 있다.
정말 저렴하게 하면 연간 3-4만원대까지 낮출수도 있고.
>>573-574
상반기 공채가 하반기로 밀릴 정도니..
상반기 공채가 하반기로 밀릴 정도니..
개강 이후 첫 등교다. 새벽 3시에 화재감지기 오작동으로 싸이렌이 울려서 잠을 설쳤다. 졸리고 다 귀찮아.
>>577
보통은 오작동이 아니라 정말 불이었습니다 결말이지 않나
보통은 오작동이 아니라 정말 불이었습니다 결말이지 않나
>>573 코로나 덕분에 합격한 학원에서 취소당했네요. 고등학교 꼬여서 1년 더 다니고 학교 과정이 꼬여서 1년 학업 1년 휴학 1년 학업했다가 결국 다른 학교 편입하고 3년 4개월 취업 준비도 못하고 공무원도 죽 쒔다가 겨우 합격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580 공무원은 불합격 크리 먹고 다시 취준했다가 학원에 취직될 뻔 했는데 꼬였어요...
관리자 코드를 한동안 안썼더니 어떻게 쓰는 거였는지 까먹었다...
오랜만에 학교 다녀왔더니 뼈마디 아파서 죽을 맛이다. 새벽에 화재경보기 오작동 때문에 잠 설친것도 있다보니 더 피곤함. 이런 식으로 새벽에 경보기 울린 일이 몇 번 있었는데, 전부 지하주차장에 있는 똑같은 경보기였음. 도대체 관리실에선 뭣 땜에 이걸 안 고치고 냅두는지 모르겠다. 과제 하러 가야지...쓰으읍.
국민의 의무와 권리를 행사하는 날!
아, 물론 전 사전투표일에 다 끝냈지만!
그리고 (어드민아님)보니까 실험정신이 무럭무럭 자라나네요
딱 한번만! (?)
딱 한번만! (?)
Ban실험 애기였지만요
>>590
그건 좀 위험한데
그건 좀 위험한데
투표하고 왔어요
완전 봄이네요
완전 봄이네요
비닐장갑 나눠주고 체온 재서 별걸 다 겪어보는 기분이에요
옆동네 개판이네
저기 왜 저렇게 된거지
저기 왜 저렇게 된거지
뭔일이죠...
본인확인한다고 마스크도 잠시 내리는데
이럴거면 왜 비닐잣갑까지 나눠주며 소독한거지 싶었어요
본인확인한다고 마스크도 잠시 내리는데
이럴거면 왜 비닐잣갑까지 나눠주며 소독한거지 싶었어요
일단 코로나가 유행하고 있으니까 최대한 예방은 하지만 본인확인도 중요한 일이니 어쩔 수 없네요.
>>591 아, 그런건가 이해했어요.
안락사 허용 좀.
오늘 날씨 넘모넘모 좋다!
먹물 뿌린 갑오징어 삶은 거 진짜 맛있다.
회로 먹을까 했는데 삶아서 먹기 잘 한 듯.
회로 먹을까 했는데 삶아서 먹기 잘 한 듯.
콘솔, 스팀게임을 하면서 얻은 교훈
게임 공략을 볼거면 스포일러 주의하자.
게임 공략을 볼거면 스포일러 주의하자.
아 오징어 맛있겠네요
삶은 오징어나 문어 넣은 타코야끼 먹고싶어요
소스도 맛있는데..
비오니까 더 생각나네요
삶은 오징어나 문어 넣은 타코야끼 먹고싶어요
소스도 맛있는데..
비오니까 더 생각나네요
포폴조졌따우-
과제많띠-
자고싶 뽀-
과제많띠-
자고싶 뽀-
일찍 일어나서 가야 하는 과정 확정. 그럼 난 이제부터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거나 연습해야지.
젠장, 과제가 몇개야.
잉크가 남아나질 않네.
잉크가 남아나질 않네.
이제 그리던 그림이나 마저 그리자.. 며칠째 미루고 있는거냐..
>>606
아아----- 이것이------ <말로>인가-----------...
아아----- 이것이------ <말로>인가-----------...
요즘엔 갑작스럽게 유튜브에 빠졌어.
뭔가 내가 가만히 있어도 재미있는 컨텐츠를 던져주니까 여기에 익숙해지는 느낌이야.
최근엔 게임이라는 게 생각보다 귀찮은 컨텐츠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어쨌든 내가 뭔가 조작을 해야하잖아?
뭔가 내가 가만히 있어도 재미있는 컨텐츠를 던져주니까 여기에 익숙해지는 느낌이야.
최근엔 게임이라는 게 생각보다 귀찮은 컨텐츠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어쨌든 내가 뭔가 조작을 해야하잖아?
알아서 진행도 해주고 고난이도 깨주고 노가다도 편집해주고 비명도 대신 질러주니 얼마나 편해!
하지만 유튜브만 보다보면 어느새 눈이 침침해지고 손이 심심해지는 순간이 온다..
예전엔 tv 보는 걸 사람들을 보면서 '그냥 쳐다만 보는게 뭐가 재밌어? 직접 내가 선택하는게 재미지'라고 생각했는데...
이젠.... 아니야...
이젠.... 아니야...
뭐야 내 이미지 왜 터진거야...
개발자가 자기 스스로 버그를 발견했을 때만큼 참담한 순간도 없지..
몰려 하이드 시켜버릴까.
몰려 하이드 시켜버릴까.
>>612-613
자기전에 수면제라는 느낌으로 생각해보면 그것도 장점이야!
자기전에 수면제라는 느낌으로 생각해보면 그것도 장점이야!
맥북 프로 쓰고 있는데 말이야..
이거 맥OS 자체는 좋아... 맥북의 디자인도 꽤 괜찮아. 해상도가 높은 거나 디스플레이 패널 품질도 나쁘지 않아...
근데 그래도 맥북 프로는 가격치고 좀 문제가 많은 것 같아.
좀 충격적인 얘기를 하자면 내 맥북은 지금 화면 일부가 노랗게 나오는 이슈가 있거든.
국내에서는 얘기가 별로 안나오는 것 같은데 해외에서는 이걸로 얘기가 꽤 나왔단 말이야.
아무리봐도 맥북의 설계상의 문제로 열 배출이 제대로 안되는 것 같단 말이야.
가뜩이나 알루미늄이라 로드 좀 높이면 열이 엄청 나. 뜨거울 정도로 나.
열을 식히려고 별도로 프로그램을 써서 팬 사이클을 최대로 돌리고 있는데 그러니까 소음이 엄청나...
정말 애플 재품은 애정과 증오가 섞이게 되는 것 같다.
애정이 증오를 넘기면 쓰는 거고... 증오가 애정을 넘기면 못쓰는 거야...
이거 맥OS 자체는 좋아... 맥북의 디자인도 꽤 괜찮아. 해상도가 높은 거나 디스플레이 패널 품질도 나쁘지 않아...
근데 그래도 맥북 프로는 가격치고 좀 문제가 많은 것 같아.
좀 충격적인 얘기를 하자면 내 맥북은 지금 화면 일부가 노랗게 나오는 이슈가 있거든.
국내에서는 얘기가 별로 안나오는 것 같은데 해외에서는 이걸로 얘기가 꽤 나왔단 말이야.
아무리봐도 맥북의 설계상의 문제로 열 배출이 제대로 안되는 것 같단 말이야.
가뜩이나 알루미늄이라 로드 좀 높이면 열이 엄청 나. 뜨거울 정도로 나.
열을 식히려고 별도로 프로그램을 써서 팬 사이클을 최대로 돌리고 있는데 그러니까 소음이 엄청나...
정말 애플 재품은 애정과 증오가 섞이게 되는 것 같다.
애정이 증오를 넘기면 쓰는 거고... 증오가 애정을 넘기면 못쓰는 거야...
>>614-615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밤낮이 돌아오려면 한번 날새고 약속을 잡아서 나갔다오는 게 최고같아요
코로나때문에 좀 그렇지만 효과는 최곱니다
코로나때문에 좀 그렇지만 효과는 최곱니다
난 지금 다니는 학교에서 맥 쓰고 있고 다들 맥북 추천하길래 그거 샀는데 절찬 후회중이다.
윈도우와 일생을 함께 한 입장으로선 솔직히 맥북 그렇게 성능 좋지도 않고 디자인에 너무 치중해서 문제도 많던데
이거 절반 가격이면 더 좋은 노트북도 장만할 수 있었을텐데 돈 아까워서 지금 못 바꾸고 있다. 오기로라도 못해도 3년은 더 써야지
윈도우와 일생을 함께 한 입장으로선 솔직히 맥북 그렇게 성능 좋지도 않고 디자인에 너무 치중해서 문제도 많던데
이거 절반 가격이면 더 좋은 노트북도 장만할 수 있었을텐데 돈 아까워서 지금 못 바꾸고 있다. 오기로라도 못해도 3년은 더 써야지
>>622
나는 맥에 금방 익숙해지고 나랑도 잘 맞아서 좋긴 한데... 진짜 가격은... 음... 뭐 소프트웨어 값이다 생각하면 모르겠는데...
솔직히 뭐 이슈 생겼을때 애플이 깡패짓만 안했어도 지금보다는 더 좋아했을 것 같아.
나는 맥에 금방 익숙해지고 나랑도 잘 맞아서 좋긴 한데... 진짜 가격은... 음... 뭐 소프트웨어 값이다 생각하면 모르겠는데...
솔직히 뭐 이슈 생겼을때 애플이 깡패짓만 안했어도 지금보다는 더 좋아했을 것 같아.
나는 리눅스 서버를 쓰니까 아무래도 개발할때는 리눅스가 가장 편하기도 하고 전반적인 사용감도 아주 좋아하는데 이게 정말 '데스크탑'으로 쓰기는 어려운 것 같아.
맥이 약간 리눅스와 윈도우의 중간에 있는데
좋게 말하면 윈도우보다 개발이 편하고 리눅스보다 생활이 편한, 말그대로 둘다 어느 정도 할 수 있는 느낌인데 나쁘게 말하면 둘 다 어중간해.
맥이 약간 리눅스와 윈도우의 중간에 있는데
좋게 말하면 윈도우보다 개발이 편하고 리눅스보다 생활이 편한, 말그대로 둘다 어느 정도 할 수 있는 느낌인데 나쁘게 말하면 둘 다 어중간해.
오늘 보일러를 좀 많이 틀었거든. 내가 튼 건 아니지만.
열을 확 받아서 의자에 앉아있다가 일어나는데 몸이 엄청 무겁더라.
열을 확 받아서 의자에 앉아있다가 일어나는데 몸이 엄청 무겁더라.
>>627
불판이랑 찜통의 차이네요
불판이랑 찜통의 차이네요
좋은아침임돠
좋은 점심임돠.
무귯무귯.
과제 시러엇.
렌즈끼고 잠드는거 싫어요
짜증나는 일이 이래저래 많이 일어난다.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사람 말을 무시하는 게 너무 많아. 차라리 싫으면 싫다고 얘기를 하지 왜 몇 주, 몇 달씩 사람이 말을 걸어도 무시를 하는 거냐? 자기가 갑인 걸 알아서 그러는 건지.
살이 쪄서 그런지 발목에 무리가 많이 간다. 살을 빼야되긴 하지만 운동할 시간도 의욕도 없다. 졸려. 근데 과제가 많아...시러엇.
포폴조졌따우- 과제많띠- 자고싶 뽀-
관두고싶따우- 못하겠띠- 가망없 따우-
포폴조졌따우- 과제많띠- 자고싶 뽀-
(휘 휘 휘휘휘휘휘-)
존나게 놀고싶뽀-
으아아아ㅏ아아아아앙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머ㅓㅣ아ㅏㅏ아아ㅣ아ㅏㅇ아아아아아
에헿.
포폴조졌따우- 과제많띠- 자고싶 뽀-
관두고싶따우- 못하겠띠- 가망없 따우-
포폴조졌따우- 과제많띠- 자고싶 뽀-
(휘 휘 휘휘휘휘휘-)
존나게 놀고싶뽀-
으아아아ㅏ아아아아앙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머ㅓㅣ아ㅏㅏ아아ㅣ아ㅏㅇ아아아아아
에헿.
좋은저녁입니다
나비보벳따우...?동숲없어서 모르겟어요엉ㅓ엉..
나비보벳따우...?동숲없어서 모르겟어요엉ㅓ엉..
개인적으로 명랑핫도그 짱짱
아직도 모동숲 못하는 찐따가 잇다구우우우~~~?~?~??
그게 나예요 엉엉엉엉
그게 나예요 엉엉엉엉
>>639 괴담 뭔지 알거같아요..
렌즈 잘 빼고 자겠습니다....
렌즈 잘 빼고 자겠습니다....
오랜만에 센치행 보고 왔어요
음식표현 너무 맛있게 하는거 같아요
음식표현 너무 맛있게 하는거 같아요
>>642
지브리는 음식표현이 참 맛깔나지
지브리는 음식표현이 참 맛깔나지
센치행 재미있지.
프로그래밍 공부가 기초 부분을 넘어가니까 어렵네.
독학으로 어디를 공부해야할지 헤멘다.
프로그래밍 공부 노하우 뭐 없을까?
독학으로 어디를 공부해야할지 헤멘다.
프로그래밍 공부 노하우 뭐 없을까?
게시판은 만들어봤으니까 유틸리티 한 번 만들어봐야겠네.
조언 고마워!
조언 고마워!
붸레레레레. 과제는 나쁜 문명이에요. 도비는 자유롭지 못해요. 학생따위 교수와 과제의 노예인 데샤앗. 히데붓. 하지만 치킨은 맛있었다. 근데 또 살찌겠네. 썩을.
곱셈공식이 몇 년 뒤에도 줄기차게 쓰일 줄은 몰랐지. 제기랄.
요즘은 아침마다 배가 아프네
유산균을 먹어봐 나는 효과 괜찮았어
>>652
요즘 유산균을 안먹어서 그랬던걸까
나도 유산균 먹으면서 몸이 전반적으로 좋아지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는데 최근에 유산균 약이 떨어져서 안 먹고 있었거든.
다시 유산균 시작이다...!
요즘 유산균을 안먹어서 그랬던걸까
나도 유산균 먹으면서 몸이 전반적으로 좋아지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는데 최근에 유산균 약이 떨어져서 안 먹고 있었거든.
다시 유산균 시작이다...!
거 코로나에 싸강이라 밖에 나갈 일은 별로 없는데 먹는건 그대로라 슬슬 살이....
오늘부터 지방자치제를 실시하겠사오니 어서 빨리 내 몸의 지방들은 짐 싸서 퇴거해주시기 바랍니다
>>656 무르군....! 이 참치는 요리를 할 줄 아는 참치! 배달음식 같은건 필요없단 말이다-앗!
아아- 야마돈다. 맘에 안 드는 상황인데 딱 봐도 이거 올리면 문제 생길 게 뻔해서(그 사람과의 불판은 둘째치고 어장주가 슬퍼할 게 뻔하다) 레스 썼다 자웠다만 반복중.
참을 인... 참을 인... 참을 인...
참을 인... 참을 인... 참을 인...
정확히는 지방들 좋으라고 하기보단 중앙정부의 재정적 압박 완화라던가 인력누수의 최소화를 위해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쨌든 그렇다면 답은 (강제)독립선언이다!
오등(吾等)은 자(玆)에 아지방(我脂肪)의 독립국(獨立國)임과 체지방(體脂肪)의 자주민(自主民)임을 선언(宣言)하노라
그러니 제발 제 몸에서 나가주세요(그랜절)
쨌든 그렇다면 답은 (강제)독립선언이다!
오등(吾等)은 자(玆)에 아지방(我脂肪)의 독립국(獨立國)임과 체지방(體脂肪)의 자주민(自主民)임을 선언(宣言)하노라
그러니 제발 제 몸에서 나가주세요(그랜절)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란 심정으로 익명게시판 찾아서 쓰긴 했는데 혹시 보고 불편하셨으면 죄송합니다.(꾸벅)
란 심정으로 익명게시판 찾아서 쓰긴 했는데 혹시 보고 불편하셨으면 죄송합니다.(꾸벅)
>>660 아녀 아녀. 그 기분 잘 알지.... 나도 몇 달 전에 빡쳐서 불판 내고 원래 있던 어장에서 나가버렸거든. 사람이 속에 털어놓을 곳이 없으면 얼마나 괴로운데. 이런 곳에서라도 풀어놓을 수 있다면 좋을만큼 풀어줘.
>>661 그런가, 그런가- 혹시 참치는 알 수 없는 이유(진짜 알 수가 없음)로 초딩새X마냥 거울이니 뭐니 유치한 드립까지 쳐대면서 불판내고
자기 기분 상했다고 뒤는 알바아닌듯 그대로 혼자 슥 잠수타는 사람 보면 어떻게 생각해?(쓴웃음)
자기 기분 상했다고 뒤는 알바아닌듯 그대로 혼자 슥 잠수타는 사람 보면 어떻게 생각해?(쓴웃음)
익명이면 말을 안 해, 나메 붙인 것들끼리 그 모양 내고 대체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다.
사유가 뭐던 그 꼴을 냈으면 어장주한텐 사과를 해야지. 그대로 밥 먹겠다고 잠수 탄게 여즉 조용하네. 그거 보고 기분 잡친 다른 사람들은 어쩌라고.
사유가 뭐던 그 꼴을 냈으면 어장주한텐 사과를 해야지. 그대로 밥 먹겠다고 잠수 탄게 여즉 조용하네. 그거 보고 기분 잡친 다른 사람들은 어쩌라고.
말이라는게 누군가에겐 장난이지만, 누군가에겐 정말로 화가나는 일인만큼 남에게 건네는 말도 항상 주의하고, 조심해야 하는데 말이야.
대체 어떡하란 건지 모르겠다. 아오 빡쳐.
근데... 사실 나도 어장에서 놀 때 좀 과격하게 드립치던 편이라 내가 할 말은 아니긴 해. 다행이도 다들 좋은 사람들이라 잘 받아주고 웃어넘겨주긴 했지만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참.... 적응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많이 힘들었을텐데.
>>667 드립인가- 확실히 지난번에 터졌던 건 드립 문제였었지...(먼산)
>>666 뭐 별일 있겠남. 여기서 한 눈에 누군가를 특정할 수 있는 인물을 저격한 것도 아니고, 자기 속내를 털어놓은 것 뿐인데.
>>669 그런가, 그런가. 어쨌던 얘기 들어줘서 고마웠고, 난 슬슬 이만 가볼게- 바이바이 참치!
잘가라!
부대찌개를 시켜먹었는데 뭔가 묘하게 내가 원하는 맛이 아니야. 베이크드 빈즈가 없는데다 쓸데없이 청양고추 썰어넣어서 그 느끼한 맛이 안 느껴져
아니 이것도 이것대로 맛은 있는데... 부대찌개맛이 아니야...
아니 이것도 이것대로 맛은 있는데... 부대찌개맛이 아니야...
느끼하지 않은 부대찌개라... 햄 넣은 김치찌개?
주의하고 조심하는것도 장소에 따라 달라진다고 생각돼.
처음부터 서로 까는게 일상사라면 오히려 정색하는게 안좋은 일인데
반대로 사근사근 존댓말만 하는곳에서는 달라지니까
처음부터 서로 까는게 일상사라면 오히려 정색하는게 안좋은 일인데
반대로 사근사근 존댓말만 하는곳에서는 달라지니까
주의하고 조심한다는게 꼭 바른말 고운말만 쓰는건 아니지. 요는 사람들 사이의 소통과 언어적, 감정적 교환에 있어서 선을 넘느냐 안 넘느냐 하는거니까. 물론 해당 장소에 존재하는 암묵적인 룰과 규칙을 준수하는게 가장 보편적인 경우긴 하지만, 그것만으로 모든게 허용되는건 아니니까.
집에 슬슬 식량이 떨어져가는데 장보러 나가기 귀찮다
베어그릴스 : (빵끗)
일주일째 설탕을 먹지 않았다.
죽... 여... 줘...
죽... 여... 줘...
마리모 키우는데 며칠째 둥둥 떠있어요
>>680
광합성하는듯
광합성하는듯
존버에 존버를 거듭하다보니 진짜로 당장 먹을 끼니조차 없게 냉장고가 텅텅 비었다.
나가기 싫어... 이불 밖은 위험해...
나가기 싫어... 이불 밖은 위험해...
>>683 요즘은 식료품 배달되지 않아?
>>684
하지만 식료품 배달은 언제나 무섭다...!
하지만 식료품 배달은 언제나 무섭다...!
>>685 요즘 배달되는 식료품 속에는 암살자라도 숨어있는건가....?!
신선한 채소를 주문하지 않는 불량참치는 통조림이다-앗!
(슬쩍)
곧 한국 귀국해서 2주 정도 자가격리당할 예정인데 볼만한 웹소/애니/영화 아무거나 다 추천 좀 해주라
좀 하드코어한 취향이면 미드 더 보이즈 추천
>>689
코노스바를 추천합니다
코노스바를 추천합니다
>>688
역시 식료품배달은 무섭다...
역시 식료품배달은 무섭다...
>>689
개인적으로 <전지적 독자 시점>을 재밌게 봤는데 너참치 취향에도 맞을지 모르겠다. 머리쓰는 거 안 좋아하면 세계관 설정이 머리아플지도...
개인적으로 <전지적 독자 시점>을 재밌게 봤는데 너참치 취향에도 맞을지 모르겠다. 머리쓰는 거 안 좋아하면 세계관 설정이 머리아플지도...
>>689 취향을 알려다오 참치여.
음 그래 취향을 알면 추천하기 더 좋을 것 같다.
만화책도 괜찮다면 추천해줄게. 나름 만화책 1200권이상 보유중...!
만화책도 괜찮다면 추천해줄게. 나름 만화책 1200권이상 보유중...!
재밌으면 다 보는 편인데 bl, 로맨스, 아이돌 매니지, 호러, 추리, 현대 판타지(특히 헌터물) 소화 못 하고
좋아하는 건 중-근세 판타지, sf, 대체역사 위주긴 한데 이거 말고도 어지간한 건 다 봄
이건 정말 봐야한다 싶은 거면 맨 윗줄에 있는 거 해당되도 괜찮은데 bl하고 호러는 태생적으로 무리임.
좋아하는 건 중-근세 판타지, sf, 대체역사 위주긴 한데 이거 말고도 어지간한 건 다 봄
이건 정말 봐야한다 싶은 거면 맨 윗줄에 있는 거 해당되도 괜찮은데 bl하고 호러는 태생적으로 무리임.
흠흠.... 그렇다면 펌프킨 시저스는 어때? 20세기와 유사한 세계관의 밀리터리 풍 정치극 만화야
펌프킨 시저스. 기억해둘게.
언제 한 번 주제글 파서 내가 지금까지 본 작품들을 죄다 리뷰해야지.
>>680-681 왠진 모르겠는데 이거 보고 현웃터졌어
점심 먹었다... 학원 가야지
과제 너무 많아 궤레레레. 모형 만들고 매스 깎아내고 손드로잉 그리고 포폴 구상하고 포토샵 연습하고 이미지 합성하고 할건 더럽게 쌓여있는데 시간도 의욕도 능력도 부족, 부족, 부족. 왜 다른 과목은 다들 할만한데 설계만 이 꼬라지인지 모르겠어. 알고 싶지도 않아. 하고 싶지도 않아. 생각하기도 싫어. 근데 해야돼. 볘아아아악. 다 때려치고 싶어. 건축 따위 하지 말았어야 했어. 적당히 제품디자인 같은 걸로 전공해서 어디 완구회사 들어가서 변신로봇같은거 설계하고 지내는 쪽으로 갔어야 했어. 하지만 이제와서 다시 시작할수도 없어. 그럴 시간에 드로잉 하나라도 더 그리고 모형 하나라도 더 만들어야돼. 근데 다 하기 싫어. 으아아아아아.
...뭐 그건 그렇다 치고, >>697에게 추천. 혹시 메카물 좋아해? 나이츠 & 매직이라고 이세계 메카물 판타지 있는데 개인적으론 볼만했음. 문제는 애니판은 망작이라 원작 라노벨이나 만화판으로 봐야되는데 만화판은 정발은커녕 그 흔한 텍본 불법번역도 없어서 영어번역으로 봐야 한다는 것 정도?
그 외에는 최근에 애니를 잘 안봐서 모르겠다. 페이트는 현대판타지 싫다고 했으니까 아마 안될거고. 여튼 이제 과제해야되는데 하기싫어 살려줘어어.
...뭐 그건 그렇다 치고, >>697에게 추천. 혹시 메카물 좋아해? 나이츠 & 매직이라고 이세계 메카물 판타지 있는데 개인적으론 볼만했음. 문제는 애니판은 망작이라 원작 라노벨이나 만화판으로 봐야되는데 만화판은 정발은커녕 그 흔한 텍본 불법번역도 없어서 영어번역으로 봐야 한다는 것 정도?
그 외에는 최근에 애니를 잘 안봐서 모르겠다. 페이트는 현대판타지 싫다고 했으니까 아마 안될거고. 여튼 이제 과제해야되는데 하기싫어 살려줘어어.
>>697 SF 좋아해? 오 그럼 추천할 만한 웹툰이 하나 있지...네이버 쪽에 <꿈의 기업>은 어때?
나 <꿈의 기업> 작가님 전작인 <노네임드>도 재밌게 봤는데 <노네임드>는 호러 요소도 조금 있었던 걸로 기억하고 있어서 추천하기 조금 걸린다...
나 <꿈의 기업> 작가님 전작인 <노네임드>도 재밌게 봤는데 <노네임드>는 호러 요소도 조금 있었던 걸로 기억하고 있어서 추천하기 조금 걸린다...
아냐 생각해보니 <꿈의 기업>도 무서운 요소 있잖아...으음...괜찮으려나...
본 건 많은 것 같은데 추천할 게 이렇게 없다니 내가 우물안 개구리인건가 아님 기억력이 안 좋은 건가...
본 건 많은 것 같은데 추천할 게 이렇게 없다니 내가 우물안 개구리인건가 아님 기억력이 안 좋은 건가...
>>697
철수를 구하시오(문피아)
지구로 날아오는 소행성 라마를 막기 위한 김철수의 분투기를 담은 소설.
회귀...에서 조금 더 나아가 루프물 느낌이 있다.
방랑기사로 살아가는 법(문피아)
현대에서 죽은 김요한이란 사내가 중세 세계관으로 전생한 소설.
전생하면 흔히 떠오르는 이미지는 집어넣는게 좋다. 주인공이 가진 건 특출난 힘과 중세 귀족들보다 유연한 사고방식 뿐.
바바리안 퀘스트(문피아)
야만인 유릭이 문명과 접하면서 생기는 일들을 그린 소설.
특별히 모난 곳이 없어서 한번 굴리면 잘 굴러간다. 읽으면서 '재밌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이미 끝난 것이다.
괴담 동아리(카카오페이지)
실재하게 된 괴담들을 주인공 이준과 동료들이 물리치는 소설.
기본적으로 개그가 반이지만, 공포도 반이라 딱히 추천하진 않는다. 카카페 특유의 이미지뷰어를 너무 잘 활용해서 공포 태그가 더욱 부각되기도 하고.
영 볼 게 없거나, 호기심이 동하면 한번쯤 입에 대 볼만은 하다. 취향에 안 맞을 뿐이지 재미는 확실하게 있으니까.
철수를 구하시오(문피아)
지구로 날아오는 소행성 라마를 막기 위한 김철수의 분투기를 담은 소설.
회귀...에서 조금 더 나아가 루프물 느낌이 있다.
방랑기사로 살아가는 법(문피아)
현대에서 죽은 김요한이란 사내가 중세 세계관으로 전생한 소설.
전생하면 흔히 떠오르는 이미지는 집어넣는게 좋다. 주인공이 가진 건 특출난 힘과 중세 귀족들보다 유연한 사고방식 뿐.
바바리안 퀘스트(문피아)
야만인 유릭이 문명과 접하면서 생기는 일들을 그린 소설.
특별히 모난 곳이 없어서 한번 굴리면 잘 굴러간다. 읽으면서 '재밌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이미 끝난 것이다.
괴담 동아리(카카오페이지)
실재하게 된 괴담들을 주인공 이준과 동료들이 물리치는 소설.
기본적으로 개그가 반이지만, 공포도 반이라 딱히 추천하진 않는다. 카카페 특유의 이미지뷰어를 너무 잘 활용해서 공포 태그가 더욱 부각되기도 하고.
영 볼 게 없거나, 호기심이 동하면 한번쯤 입에 대 볼만은 하다. 취향에 안 맞을 뿐이지 재미는 확실하게 있으니까.
아쉽게도 4개 다 이미 봤던 것들이다
19금 소설은 제목 추천만으로도 규정 위반이려나...?
기준이 애매하니 말하지 않는 편이 낫겠지 아마
기준이 애매하니 말하지 않는 편이 낫겠지 아마
유성우가 보고싶다.
다시 생각해보면 난 여성스러운 남캐(오토코노코)가 싫었던 게 아니라 걔네로 메리 수나(특히 BL) 여장 전개를 하는 거랑 그쪽에 관련된 드립이 싫었던 거야.
이거 보고 기분 나빴다면 미안하다.
이거 보고 기분 나빴다면 미안하다.
아니, 그냥 난 메리 수 자체가 보기 껄끄러운 건가.. 어.. 갑자기 헷갈린다...
메리 수야 워낙 호불호 갈리는 장르니 어쩔 수 없지. 나도 별로 안 좋아함ㅋ
내일은 경량형 카드포스트 프로젝트를 서버에 올려서 테스트하려고 해.
아직 기능이 조금 덜 들어가서 마저 더 작업해야될 것 같긴 한데... 하다보니까 나도 무슨 기능이 빠졌는지 좀 헷갈려서 그냥 올리면서 뭐가 빠졌는지 좀 얘기를 들어봐야겠어.
https://github.com/tunarider/lightuna
아직 기능이 조금 덜 들어가서 마저 더 작업해야될 것 같긴 한데... 하다보니까 나도 무슨 기능이 빠졌는지 좀 헷갈려서 그냥 올리면서 뭐가 빠졌는지 좀 얘기를 들어봐야겠어.
https://github.com/tunarider/lightuna
기존 데이터를 마이그레이션 해야되기 때문에 참치어장이 lightuna로 넘어가는 데는 시간이 약간 걸릴 거야.
그래도 아마 넘어가긴 할 것 같네...
편의상 카드포스트라는 표현을 계속 쓰고는 있다만 카드포스트라는 이름은 이게 뭔지 알기도 힘들고 그렇다고 참치어장이랑 연관이 있어보이는 것도 아니라서 이제 사용 안 할 거야.
경량형: lightuna
메인: tunacan
...을 사용할 예정.
tunacan은 lightuna 안정화 이후에 작업할 예정이고 한동안은 lightuna에 집중할거야.
lightuna가 적용되면 이제 다시 기능 추가도 가능해질거야. 지금 건 소스가 너무 개판이라 이제 나도 관리를 못하는 지경이라.
그래도 아마 넘어가긴 할 것 같네...
편의상 카드포스트라는 표현을 계속 쓰고는 있다만 카드포스트라는 이름은 이게 뭔지 알기도 힘들고 그렇다고 참치어장이랑 연관이 있어보이는 것도 아니라서 이제 사용 안 할 거야.
경량형: lightuna
메인: tunacan
...을 사용할 예정.
tunacan은 lightuna 안정화 이후에 작업할 예정이고 한동안은 lightuna에 집중할거야.
lightuna가 적용되면 이제 다시 기능 추가도 가능해질거야. 지금 건 소스가 너무 개판이라 이제 나도 관리를 못하는 지경이라.
오늘부터 넌 내꿈만 꿔~♡
http://tunarider.dothome.co.kr/lightuna-publish/index.php/develop
테스트는 이쪽에서.
트래픽 제한이 있는 호스팅이니 트래픽이 끊기면 알아서 끊긴다.
테스트는 이쪽에서.
트래픽 제한이 있는 호스팅이니 트래픽이 끊기면 알아서 끊긴다.
cardpost3 -> lightuna 주요 변경점
* 일단 디자인이 좀 바뀌었음
* 글씨 크기들이 좀 더 커졌다.
* 기본적으로 고딕 폰트를 제공함
* manage 콘솔 제거됨 -> 버튼으로 처리
* id 형식이 변경됨
* 일단은 반응형..
* aa 콘솔 입력시 입력창에 aa용 폰트 적용
* 이름과 콘솔은 입력과 동시에 저장됨(브라우저 종료시 삭제됨)
* 텍스트에디터 크기가 자동으로 늘어남(고정 기능)
* 배경 이미지 기능은 제거됨
* 유튜브 링크 입력폼 제거됨
구현해야할 기능
* 검색
* ban 콘솔
* 유튜브 임배드 기능
* 일단 디자인이 좀 바뀌었음
* 글씨 크기들이 좀 더 커졌다.
* 기본적으로 고딕 폰트를 제공함
* manage 콘솔 제거됨 -> 버튼으로 처리
* id 형식이 변경됨
* 일단은 반응형..
* aa 콘솔 입력시 입력창에 aa용 폰트 적용
* 이름과 콘솔은 입력과 동시에 저장됨(브라우저 종료시 삭제됨)
* 텍스트에디터 크기가 자동으로 늘어남(고정 기능)
* 배경 이미지 기능은 제거됨
* 유튜브 링크 입력폼 제거됨
구현해야할 기능
* 검색
* ban 콘솔
* 유튜브 임배드 기능
나 그림 그릴래. 그동안 용기가 없어서 도전 못해봤는데 한번 해보려고.
게시글에 들어갔는데 최근50이 지원안되는듯
manage가 없으면 대량 하이드는 어떻게?
>>719
나도 몇번인가 다시 그림 그릴까 했지만 처참한 실력에 좌절하고만 있어...
나도 몇번인가 다시 그림 그릴까 했지만 처참한 실력에 좌절하고만 있어...
요즘 리액트 공부하는 중.
앵귤러랑 다르게 책들이 잘 나와있어가지고 배우기가 쉽다.
앵귤러랑 다르게 책들이 잘 나와있어가지고 배우기가 쉽다.
야밤에 무귯무귯.
그런데 유튜브 임배드 기능은 뭐징.
유튜브 임베드는 링크 안타고 레스에서 바로 영상 나오게 하는 그거?
>>726-727
지금처럼 따로 입력폼이 있는게 아니라 그냥 링크 넣으면 바로 유튜브 미리보기 볼 수 있게 하려고.
지금처럼 따로 입력폼이 있는게 아니라 그냥 링크 넣으면 바로 유튜브 미리보기 볼 수 있게 하려고.
아하아하 편리하겠네용
반응형이라는 건 정확히 어떤 뜻이지...?
반응형이라는 건 정확히 어떤 뜻이지...?
>>729
대강 얘기하면 동일한 페이지를 pc/모바일에 따라 적절히 표시해주는 거야.
대강 얘기하면 동일한 페이지를 pc/모바일에 따라 적절히 표시해주는 거야.
>>730 과연과연...
그림 그리다가 튕겼다. 근데 저장해놨지롱~
>>733 저장 단축키 외워두고 수시로 저장하면 좋아. 그림뿐만 아니라 문서작업에도.
진짜 본격적으로 그리는 친구들은 아예 사본을 여러개 만들어서 이것저것 시도해보다가 맘에 안 들면 엎어서 다시 칠하기도 하고 그러더라고.
진짜 본격적으로 그리는 친구들은 아예 사본을 여러개 만들어서 이것저것 시도해보다가 맘에 안 들면 엎어서 다시 칠하기도 하고 그러더라고.
더워....
5월 1일부터 바로 칼같이 여름 시작이네 ㄷㄷ
4월 초는 좀 쌀쌀하더니 바로 20도 넘어가네
집안도 좀 더워...
>>739 (에어컨을)틀어라 참치.... 누진세를 받아들여라!
거실에 있는 컴퓨터로 게임하고 싶은데 부모님 눈치가 보여.. 그거 다 끝나면 거실에 있는 건 프린트나 스캔 외에는 더 안 건드릴건데..
사정상 다른 컴퓨터로 옮겨서 할 수가 없다..
>>743 (네 계좌의)모든것.....
기말과제 제출일이 다가오고 있지만 딱히 하는 건 없는 이 파멸로의 한 걸음...
똑바로 서라 참치. 어째서 시간이 충분히 있었을 때 과제를 해두지 않았지?
똑바로 서라 참치. 어째서 시간이 충분히 있었을 때 과제를 해두지 않았지?
ㄴㅇㄹ
여름여름해
그래도 오늘은 좀 시원하당
>>-747748
요즘 날씨가 너무 오락가락해서 좀 힘들어...
추웠다가 더웠다가.. 창문을 열고 닫고 아주 난리가 나고 있음.
요즘 날씨가 너무 오락가락해서 좀 힘들어...
추웠다가 더웠다가.. 창문을 열고 닫고 아주 난리가 나고 있음.
>>749 지구가 츤데레라서 그러니까 이해해줘
스무살때로 돌아가고 싶다.
액재료가 정확히 머야?
숨겨진 안좋은 비밀?
불행 이벤트?
터질 우려가 다분한 복선?
숨겨진 안좋은 비밀?
불행 이벤트?
터질 우려가 다분한 복선?
>>752 터질 우려가 다분한 복선이 가장 비슷할듯.
일종의 잠재된 폭탄 같은 복선을 보통 액재료라고 하지. 재액 액厄 자 써서 재액을 가진 재료라는 뜻이니까
소프트웨어 업뎃하니까 이모티콘도 바꼈어요
업뎃할수록 귀여워지네요
업뎃할수록 귀여워지네요
>>753-754 헉 너무 늦게 확인하러왔넹 고미어!!
고미어..? 고마워!!
어린이날 재밌었어요
내일이면 어버이날이네. 다들 부모님한테 뭐 해드릴지 생각해놨어?
>>759
현금
현금
>>760 집게사장님 오늘도 1승 적립
하지만 이 돈없고 가난한 참치는 소박하게 카네이션이나 달아드려야지.... 요즘 경조사비로 너무 많이 빠져나가!
>>761
기억해둬 스폰지밥. 돈은 언제나 옳다!
기억해둬 스폰지밥. 돈은 언제나 옳다!
>>763 하지만 사장님.... 몇달째 임금체불 하셔서 돈이 없는걸요?
>>764
(내)돈이 옳다.
(내)돈이 옳다.
>>765 정의구현! 얍!
김전일... 오랫만에 보니까 엄청 재미없어
엄마의 기준에서 이상한게 뭐야
원래 엄마의 기준이란게 원래 좀 이상하지ㅋ
14살 때까지 엄마 말만 듣고 내가 정말 잘생겼다고 생각했던 나의 경험담이니 믿어도 좋다.... 후새드
14살 때까지 엄마 말만 듣고 내가 정말 잘생겼다고 생각했던 나의 경험담이니 믿어도 좋다.... 후새드
>>769 그건 이상하지 않을 거야 아마두
>>770 킹치만 사회적 거리두기 할 때랑 평소랑 만나는 사람들 숫자가 크게 차이가 읎는 아싸인걸....
.
아! 하늘이시여! 어찌하여 세상에 나를 낳으시고, 또 인싸를 낳으셨나이까!
후우우운... 잡생각하고 잠만 자느라 일주일 다 보냇서 ㅠㅠㅜㅠ
아앙 졸려
솔직히 나는 사람 대하는게 큰 스트레스라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넘어 심리적 거리두기까지 하는 게 편해.
내일 집에 와서 시간이 되면 느긋하게 물놀이 해야지.
집 욕조에서.
집 욕조에서.
컴은 맛이 가고, 남은 과제는 많고, 교수는 계속 쪼아대고...으아아 짜증나아아아아
나도 그다지 외향적인 성격은 아니긴 한데, 요즘 게임도 재미없고, 애니는 원래 안 보고, 취향에 맞는 소설이나 만화도 안 보여서 그나마 애들이랑 술자리에서 만나는게 유일한 삶의 낙인데 그놈의 코로나 땜시....
>>782 저도요
맘편합니다
맘편합니다
후우운... 넘 심심해... 친구들 보러가고쉽어 ㅠㅠ
그럼 다들 요즘에는 뭐해? 순수하게 취미생활에 한정해서.
나참치가 듣기로는 플래시 게임들의 종말이 다기오고 있대. 그래서 추억의 플래시게임들을 찾아다니고 있어.
오늘은 밀린 일이 좀 많아서 얼마 못하겠네..
그림그리고 게임한다.
혹시 PC방에서 게임하다가 다른 손님한테 시비걸린 적 있어?
요즘 나영석PD 스타일 예능에 꽂혀서 찾아보는 중.
마포멋쟁이랑 신서유기 재밌다. 다른것도 봐야지.
마포멋쟁이랑 신서유기 재밌다. 다른것도 봐야지.
ㅁㅅㅎㅅㄱㄷㅊㅇㅂㅂㅇㅇㅈㅇㅈㅎㅈㅁㄹㄱㅎㄴㄴㅇㅇㅎㄹㄴㅎㄱㄷㅂㅂㅁㅂㅁㅅㅈㄴㅇㅎㄴㄱㅁㄹㅊㅎㄴㅂㅅㅋㅋㅇㄷㅈㄴㄱㄷㅅㅈㄱㅋㅋㅇㅁㅅㅈㄹㅎㄴㅂㅈㅅㄱㄷㅍㅅㄱㄹㄱㅅㅇㄹㅂㅅㅁㅈㄹㅅㄱㄷ
1학기 학교 안가고 집에서 공부한다 레전드
냥이 집사가 되었어요
>>796 부럽다....
ㅂㄷㅂㄷ......
요즘은 다들 고양이를 더 좋아하는 것 같은 느낌이네.
난 고양이보다 개를 더 좋아해
난 고양이보다 개를 더 좋아해
난 둘 다 좋아! 하지만 어느 한 쪽도 못 키우고 있지....
하지만 한 번 쯤 장모종 고양이로 보스 놀이를 해보고 싶었어.
.
>>802 (흡족)
고양이 키우고 싶어... 덩치 크고 뱃살이 말랑말랑한 뚱보 고양이! 메인쿤도 좋고 대형묘인 아이들이 보고싶다. 근데 내가 생명을 잘 키울 수 있을지 모르겠어. 그래서 현재는 랜선집사로만 만족하는 중!
뚱냥이 좋지! 퉁퉁해서 껴앉는 맛이 있을 것 같아.
사이트간 분쟁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옆동네 주제글은 지웠음.
타투스티커 싸네. 한번 주문제작 해볼까...
나도 한 번쯤은 타투 해보고 싶어. 꼭 해봐야겠다 정도는 아니지만 그냥 한 번 정도. 지워지는 걸로.
어우 가벼운 키보드에 익숙해지니까 무거운 키보드 쓰기 겁나네.
나 더 이상 자살시도 안하려고.
손목을 긋는다거나 약을 많이 먹는다거나 바다에 빠지려하는 짓은 이제 안하기로 했어.
내가 죽으면 땅이 꺼져라 울 가족들과 친구들이 눈에 선해서 못하겠더라.
그래서 그냥 살아갈려고.
그게 나은 것 같아서.
손목을 긋는다거나 약을 많이 먹는다거나 바다에 빠지려하는 짓은 이제 안하기로 했어.
내가 죽으면 땅이 꺼져라 울 가족들과 친구들이 눈에 선해서 못하겠더라.
그래서 그냥 살아갈려고.
그게 나은 것 같아서.
잘 생각했어. 그래도 어쨌든 살다보면 언젠가 좋은 날 한 번 쯤 올수도 있잖아. 그때 오늘의 선택이 나쁘지 않았다고 추억하기 위해서라도 힘내서 살아가자고.
>>808 헤나는 어때?
염색하고 싶다. 아아아... 돈이 모이면 염색부터 해야지.
간장게장도 맛있고 간장연어장도 맛있는데 간장참치장은 맛있을까?
비슷한 붉은살 생선이니 그렇지 않을까
흰살생선 장이라면 잘 상상이 안 가지만
흰살생선 장이라면 잘 상상이 안 가지만
계란 장이라고 노른자를 간장에 하룻밤 재우는 걸 해봤는데
밥에 올려먹으니까 간장 뿌린 날계란밥과 별 차이 없는 것 같다.
아니, 맛은 있는데, 내가 뭔가 빼먹기라도 한걸까...
밥에 올려먹으니까 간장 뿌린 날계란밥과 별 차이 없는 것 같다.
아니, 맛은 있는데, 내가 뭔가 빼먹기라도 한걸까...
나도 그거 해봤는데 비슷하더라... 우리가 뭔가 잘못 만들었거나 아님 그냥 그런 맛에 먹는 음식이 아닐까
재울 때 간장에 다른 뭔가를 첨가해둔게 아니라면야 그냥 간장물 든 노른자니까
간장만 넣지 말고 설탕이랑 청양고추를 섞으면 괜찮아진다.
계란은 완숙보단 반숙이 더 좋음
계란은 완숙보단 반숙이 더 좋음
>>814
아따맘마에서 참치에 간장을 뿌려먹는 것을 보고 통조림으로 따라했는데 상당히 괜찮았던 기억이...
아따맘마에서 참치에 간장을 뿌려먹는 것을 보고 통조림으로 따라했는데 상당히 괜찮았던 기억이...
계란후라이 + 참치 + 간장 + 참기름은 국룰이지
모기 조지려고 매복(?)중
이것들이 꼭 잡으려고 불을 키면 안 보이고 자려고 하거나 다른 거에 집중하고 있으면 와서 얼쩡댄단 말이야....
이것들이 꼭 잡으려고 불을 키면 안 보이고 자려고 하거나 다른 거에 집중하고 있으면 와서 얼쩡댄단 말이야....
아 요리에 정도 사도가 어딨어! 맛있으면 장땡이지
지금은 칼로리가 무서워서 못해먹고 있지만 김가루 + 계란후라이 + 양파볶음 + 마요네즈 + 간장으로 먹기도 했다고. 이것이 바로 탕평책!
+ 참치까지
>>825
튜리엘, 드높은 참치통조림의 고대 법률은 간장계란밥에 관여하는 것을 엄격히 금한다! 그런 짓을 하다니 뻔뻔하구나!
튜리엘, 드높은 참치통조림의 고대 법률은 간장계란밥에 관여하는 것을 엄격히 금한다! 그런 짓을 하다니 뻔뻔하구나!
내 죄라면 존맛을 추구했다는 것 뿐이다. 튜페리우스. 넌 레시피 뒤에 숨었지만 말이다!
닥쳐라! 네 점심값을 당장 치르게 해주마!
간장계란밥에 토핑은 취향인 것이야
누가 나를 계산하는가! 내가 바로 먹튀다! 우리에겐 더 큰 숙명이 있다. 텅 빈 지갑들을 지키는 것이지.
그러나 그 잘난 영수증이 그대 모두를 얽맨다면... 이제 참치로 남지 않겠다.
그러나 그 잘난 영수증이 그대 모두를 얽맨다면... 이제 참치로 남지 않겠다.
나는 참치를 그만두겠다! 튜나-앗!
새우튀김 먹고싶다.
이제 두번 다시 놓치지 않겠다! 참치!
너는 나와 함께 어장에 가는 거야!
너는 나와 함께 어장에 가는 거야!
참고로 난 간장계란밥에는 깨 말고는 아무것도 안 넣어.
최근엔 간장계란밥 해먹은 적 없으니까 지금 먹으러 간다.
최근엔 간장계란밥 해먹은 적 없으니까 지금 먹으러 간다.
참치님이 날 보셨어! 날 어장으로 데려가실거야!
내가... 우리가 간장계란밥이다.
야 식 조 아
(절레절레)
어제는 잠을 잘 못자서 3시쯤 잤는데 일어나는 건 의외로 아무렇지도 않게 일어났네.
일어나는 것에 강박적인 느낌을 받고 있거나, 규칙적인 수면시간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며칠 정도 늦게 자도 원래 일어나던 시간에 잘 일어나는 편이지.
그날 하루 컨디션이 조져서 글치.....
그날 하루 컨디션이 조져서 글치.....
뭐 일단 매일 출근하니까 언제나 일어나긴 일어난다만 오늘은 뭔가 피곤한 느낌도 별로 없었어.
이따 오후쯤되면 망가지기 시작하려나?
이따 오후쯤되면 망가지기 시작하려나?
기본 체력이 좋다면야 괜찮을지도?
이야, 여기 만담 꿀잼이네(팝콘)
꿀잼이면 자주 좀 들려줭.... 사람이 읎어서 말을 할수가 읎어!(쾅쾅)
그냥 일기 쓰는 느낌으로 그날그날 있었던 걸 얘기해도 좋아.
답변할만하다 싶으면 답글 쓰니까.
답변할만하다 싶으면 답글 쓰니까.
그건 이미 딴데서 하고있다.
지금 필요한건 함께 드립을 칠 수 있는 참치....!
지금 필요한건 함께 드립을 칠 수 있는 참치....!
맛좋은 중국집. 맛좋은 새우볶음밥. 그리고 그걸 먹고 체한 나.
>>850
대체 얼마나 맛있게 먹었길래
대체 얼마나 맛있게 먹었길래
난 참치게시판의 부흥을 위해 다른 커뮤니티를 죄다 끊고 올리고 싶은 모든 글을 참치게시판에 올리지.
과제가...많다...캐드는 잘 안돼고...머리 아프고...어지러...워...자고 싶...은데...다음 주...가...크리틱...이야...
>>857 할 수 없지. 지금 편하게 해주마....!
>>858 하하...그래...차라리 그렇게...라도...편해질 수...있으면...좋...겠네...아파.
어우.... 힘내라....
대체 건축학과에선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
겟...게게겟...에힛...해치 경계 누락 개ㅈ같네...으...포토샵...리터치도 해야...되는데...웨히히히...에힛...
이게 다 빡세고 힘든 이과라 그래! (상대적으로) 쉽고 만만한 문과로 오쉴?
>>863 난 특이...케이스라...이과라기 보다는 예체능...미대 쪽이여...예술과 사회...교수 나가죽어라...웨히힛...
이과보다 정원도 많아서 밑에 깔아줄 사람들도 많으니 성적 올리기도 쉽고! 여성 비율도 높아서 CC 만들기도 쉽고! 백수 되기도 쉽고!
>>864 디자인 계통인감?
>>866 대충...비슷한...가...? 나도 모...르겠다...애초에 난...건덕후고...반다이나 어디...장난감 회사 들어가서 로봇 완구...? 그런거 설계...하고 싶었는데...어...쩌다 이 꼴이...
건축디자인 같은 건가?
인생이 다 글치 뭐..... 나도 대학가서 슈-퍼- 인싸이어인이 되서 막 호랑방탕한 대학생활을 누리려고 했지만 현실은 시궁창
아니, 호랑방탕하긴 한데 여자가 읎어!
이힛...기히히...인...싸...? 인...싸는...인싸...느느는...인...싸는.....적!!!!!!!! 그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진정해! 여기에 인싸는 없어! 아마도....
이 시간에 참치게시판에 있으면 일단 인싸가 아니야.
반역자다! 전위대! 전위대!




























